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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경영평가 워크북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신수행 (지은이) / 2023.07.22
18,500원 ⟶ 16,650원(10% off)

한국표준협회미디어소설,일반신수행 (지은이)
저자가 공공기관에서 수년간 성과관리부장으로 근무하며 터득한 경영평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담은 책이다. 모든 기관의 경영평가 실무자들이 경영평가에 대한 의미부터 실질적인 대응전략까지 쉽게 이해하고 배우며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을 냈다.Chapter 1. 경영평가 본질을 보면 쉬워진다 1. 경영평가는 왜 하는가? 2. 경영평가는 시대를 반영한다 3. 선택과 판단은 기관의 몫이다 Chapter 2 경영평가 준비 Top 3 Point 1. 비계량지표 관리 2. 계량지표 관리 3. 현장실사와 사후관리 Chapter 3 경영실적보고서 작성 Top 6 Point 1. 평가의도를 아는 것이 기본이다 2. 편람변화를 확인하고 시작하라 3. 지적사항을 백 퍼센트 개선하라 4. 개선성과를 가치 있게 표현하라 5. 흥미감성형 타이틀로 설득하라 6. 시각정보로 가독성을 향상하라 Chapter 4 평가등급을 향상시키는 Top 9 Point 1. 평정원리를 알고 달성목표를 수립하라 2. 평가공동체를 전략적으로 관리하라 3. Moving-베스트프랙티스로 승부수를 던져라 4. 지적사항 개선을 두 배 가치로 어필하라 5. 과정에 충실하고 사후관리에 집중하라 6. 경영진 참여로 평가등급을 바꿔라 7. 평가트렌드에 맞는 성과를 만들어라 8. 플랫폼으로 준비하고 대응하라 9. 구성원 역량과 자긍심을 높여라공공기관 30년 경력의 성과관리부장이 쓴 경영평가 대응 3-6-9 전략 - 경영평가 준비 3 Point - 경영실적보고서 작성 6 Point - 평가등급을 향상시키는 9 Point 저자가 공공기관에서 수년간 성과관리부장으로 근무하며 터득한 경영평가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담은 책이다. 모든 기관의 경영평가 실무자들이 경영평가에 대한 의미부터 실질적인 대응전략까지 쉽게 이해하고 배우며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책을 냈다. 어느덧 경영평가제도가 도입된 지 40년이 지났다. 이제 경영평가제도는 글로벌 베스트프랙티스라 말할 수 있을 만큼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자산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아쉽게도 경영평가의 노하우를 소개하는 자료는 매우 부족하다. 평가제도의 방향성과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쉽게 설명하는 책조차 없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공공기관이 왜,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경영실적을 거두고 있는지를 널리 알릴 필요가 있고, 공공기관 경영평가 실무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더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는지를 참고할 수 있는 정리된 자료가 필요하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워크북>은 경영평가를 위해서 현업에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경영진 또한 어떤 주문을 해야 하는지를 담았다. 단지 눈앞에 다가온 경영평가를 잘 받기 위한 참고서가 될 수도 있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치밀하게 업무를 분석하고 체계적으로 성과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하는데 있다. 신완선 前 공기업경영평가단장 적극 추천 “경영평가는 국가의 종합적인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으는 일” “공공기관 경영평가의 의미부터 대응전략까지 총망라한 최초의 책” 매년 경영평가를 받아야만 하는 숙명을 지닌 공공기관이 내년에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거나, 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평가 대응 시스템을 만들기 원하는 기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환경에 처해 있는 공공기관 실무자라면 반드시 이 책을 정독하길 권한다. 첫째, 정부와 지자체 등으로부터 새롭게 공공기관에 지정되어 경영평가를 받아야 하는 기관으로, 새롭게 경영평가 대응 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는 경우. 둘째, 경영평가를 받아온 기간이 짧은 기관으로, 현재 가지고 있는 경영평가 대응 시스템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싶은 경우. 셋째, 경영평가에서 매년 저조한 평가등급을 받아 실망하고 있는 기관으로, 우수등급 기관의 평가 대응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고 싶은 경우. 넷째, 공공기관 특성상 평가대응 실무자는 매년 인사이동으로 변동한다. 교체되는 실무자가 경영평가 전반을 빠른 시간 내에 학습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경영평가는 정부정책과 공공기관 사업이 연계되도록 함으로써, 공공기관의 공적책임과 역할을 강화하여 기관의 고유 설립목적 달성을 통해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경영실적평가를 위해 경영관리와 주요사업 범주로 구분하여 평가하며, 범주별 계량지표와 비계량지표가 설정된다.” “평가위원이 경영실적보고서를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보고서 전체를 정독하며 내용을 파악하지는 않는다. 먼저 큰 타이틀 중심으로 훑은 후에 관심 가는 제목부터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기 시작한다”
토픽 54번 쓰기의 모든 것
박이정 / 박미경, 권제은 (지은이) / 2022.08.24
16,000원 ⟶ 14,400원(10% off)

박이정소설,일반박미경, 권제은 (지은이)
TOPIK 54번을 더 잘 쓰고 싶은, 수많은 외국 학생들의 고민에 응답하기 위한 책이다. 크게 세가지 점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먼저 과제별 단락 쓰기를 중심으로 연습하며 기본 능력을 익히도록 했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주제와 관련된 내용 구성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체적인 문제를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정확성과 풍부성을 기르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의 문장 만들기 문제를 제시했다.머리말 일러두기 practice makes perfect Ⅰ. 준비하기 1. 토픽 54번 700자 쓰기 Q&A 2. 득점 전략 세우기 3. 기출 문제 유형 알아보기 Ⅱ. 기본 다지기 1. 단락 쓰기의 기초 2. 원고지 사용법 Ⅲ. 과제별 쓰기 PAR1. 1. 필요성 및 중요성 쓰기 2. 문제점 쓰기 3. 영향 및 효과 쓰기 4. 원인 쓰기 5. 방안 및 방향 쓰기 6. 종합 쓰기 연습 PART2. 1. 장단점 쓰기 2. 조건 쓰기 3. 태도 쓰기 4. 종합 쓰기 연습 PART3. 1. 역할 쓰기 2. 방법 쓰기 3. 선택 쓰기 4. 경우 쓰기 5. 특징 쓰기 6. 종합 쓰기 연습 Ⅳ. 실전 종합 연습 ● 예시 답안 한국어능력시험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질수록 쓰기 점수에 실망하는 학생들의 고민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토픽 54번 쓰기의 모든 것>은 TOPIK 54번을 더 잘 쓰고 싶은, 수많은 외국 학생들의 고민에 응답하기 위한 책입니다. 크게 세가지 점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먼저 과제별 단락 쓰기를 중심으로 연습하며 기본 능력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인 주제와 관련된 내용 구성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체적인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표현의 정확성과 풍부성을 기르기 위해서 다양한 방식의 문장 만들기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지만 이 책으로 공부한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TOPIK 54번 쓰기를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치투자 처음공부
이레미디어 / 이성수 (지은이) / 2021.03.25
19,500원 ⟶ 17,55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이성수 (지은이)
처음공부 시리즈 2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실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 자료와 다양한 차트를 포함하여 누가 보아도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시장에 첫발을 들인 초보 투자자를 위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무기’가 되게끔 한 권을 꽉 채웠다.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 재무제표 속 숫자들 보는 법, 가치평가 도구들과 계산법, 가치측정법 비교, 업황과 선행지표 읽기, 리스크 관리 등 기업가치를 파악하고 좋은 가격에 투자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초보 투자자를 위해 가치투자의 기초 개념, 가치투자 대가들의 철학, 재무제표와 가치평가 방법까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책 《가치투자 처음공부》로 성공적인 투자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_ 슬기로운 주식투자자를 위한 현명한 가치투자 안내서 저자의 말 _ 가치투자!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개인이 갖추어야 할 극강의 아이템 1교시 가치투자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 가치투자의 정의 01 주식투자와 가치투자 ① 과연 주식투자란 무엇일까? ② 끊임없이 변하는 기업의 가치 02 가치투자 시작을 위한 워밍업 ① 가치투자는 진짜 어려울까? ② 다양한 스타일이 존재하는 가치투자 ③ 오해와 선입견으로 가려진 가치투자의 가치 ④ 가치투자할 때 중요한 세 가지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 투자도 속도가 아닌 방향! 2교시 주가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주가의 생성 원리 01 주가는 경제 상황을 미리 알고 있다 02 금리와 유동성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① 주식시장의 사계절 모형 ② 달걀 모형 03 경기 사이클이란 무엇인가? ① 경기순환의 네 가지 국면 ② 다양한 경제 사이클 ③ 경제 사이클 이론의 모순점 04 환율과 주가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 05 가격 버블을 넘어서는 심리적 버블 ① 심리적 버블 ② 밸류에이션 버블 06 효율적이든 비효율적이든 시장에 꼭 필요한 투자자의 자세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증시 버블과 붕괴를 경험하며 뼈에 새긴 교훈 3교시 어떤 곳이 좋은 회사일까? - 기업의 본질 꿰뚫어보기 01 어떻게 좋은 회사를 찾아야 할까? ① 미래에도 성장 가능한 트렌드나 패러다임 ② 폭락을 피할 수 있는 회사의 수익성 ③ 안정적인 재무 구조 ④ 꾸준한 투자와 연구개발 02 돈을 잘 벌고 있는 회사인가? 03 누구에게 무엇을 팔고 있는가? 04 어떤 방식으로 돈을 버는가? 05 어떤 경쟁력이 있는가? 06 투자할 회사의 경영자도 알아야 할까? 07 회사의 10년 뒤도 고려하라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없어서는 안 될 금감원 전자공시 시스템 4교시 가치투자의 대가들은 어떻게 투자했을까? - 대가들의 투자 원칙 01 증권 분석의 창시자, 벤저민 그레이엄 02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필립 피셔 03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04 투자의 대가 반열에서 FIRE를 완성하다, 피터 린치 05 역발상 투자의 귀재, 존 템플턴 06 모니시 파브라이의 단도투자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위대한 투자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5교시 숫자 속에 답이 있다-재무제표의 이해와 기초 01 재무제표 속 숫자의 의미를 알아야 하는 이유 ① 깜깜이 투자는 금물 ② 재무제표 어디에서 보는가? 02 투자자가 알아야 할 숫자는 바로 이것 ① 재무상태표 ② 포괄 손익계산서 ③ 요약재무정보 03 재무상태표에서 살펴봐야 할 것 ① 총자산, 부채, 자본총계 ② 연결재무제표 의무화 시대 04 포괄 손익계산서 이해하기 ①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② 포괄 손익계산서에 궁금한 것 두 가지 05 현금흐름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① 영업활동 현금흐름 ② 투자활동 현금흐름 ③ 재무활동 현금흐름 06 더 알아두면 좋은 참고자료 ① 숨겨진 정보를 찾을 수 있는 비밀 메뉴 ② 금융회사의 포괄 손익계산서 07 재무제표의 이면까지 살펴보기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주주총회 참석의 추억과 팁 6교시 좋은 가격에 투자하기 위한 핵심-본격 가치평가 01 가치평가란 무엇인가? 02 현재가치 vs 미래가치 03 상대가치 측정법 ① 가치 판단을 위한 기본 투자지표: EPS, BPS, SPS, CPS ② 상대평가의 대표주자: PER, PBR, PSR, PCR, EV/EBITDA ③ EV/EBITDA 04 자기자본 순이익률 05 초간단 적정주가 1-2-3 06 가치평가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똑같은 가치주로 다른 결과를 만든 사람들 7교시 이제 가치투자를 시작해볼까? - 가치투자 심화학습 01 가치에 투자할 것인가, 가격에 투자할 것인가? 02 미스터 마켓은 변덕쟁이 03 투자의 안전판, 안전마진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적정주가를 맹신하는 것은 금물! 8교시 기업의 가치를 흔드는 요인이 있다? - 확인해야 할 외적 요소 01 업황 기대치가 만드는 멀티플의 변화 02 업황, 어디서 어떻게 읽을까? 03 업종간 순환 이해하기 04 업종별 턴업을 알리는 선행지표들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유상증자 권리락 경험 그리고 선택 9교시 리스크 관리의 기초-가치투자 체계화 도구 01 포트폴리오의 원리와 효과 02 분산투자와 자산배분전략 ① 분산투자의 방법, 포트폴리오 ② 자산배분전략과 리밸런싱 03 위험을 줄이는 다양한 헤지 자산 ① 선물 ② 옵션 ③ 인버스 ETF ④ 달러 04 자산배분전략 실행하기 [summary] [독자들과 나누고픈 소중한 경험] 자산배분전략을 실천하면 조정장은 ‘줍줍’의 기회 10교시 가치투자 실천을 위한 마지막 조언 01 자신만의 투자 원칙 세우기 02 가치투자 원칙이 정립되면 그것을 지켜라! 부록_중급 가치투자 - 기업가치를 보다 정확히 평가하기 위한 방법 세 가지 01 절대가치 측정법 02 초과이익평가모형 03 경제적 부가가치 모형 주린이 눈높이에 맞춘 가치투자 ‘처음공부’ 기업가치를 파악하고 좋은 가격에 투자하는 가치투자의 모든 것을 배운다!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에도 주가가 무섭게 치솟고 있다. 최근 증시 버블에 대한 우려에도 주식시장은 아랑곳 않고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남들 다하고 있는데 안 하자니 불안하고, 이미 과열된 부동산에는 뛰어들 자본은 없고, 1퍼센트 대의 낮은 이율의 저축은 더더욱 매력이 없다. 막상 주식투자를 시작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 주린이를 위해 ‘처음공부’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가치투자 처음공부》가 출간됐다.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 실제 재무제표와 사업보고서 자료와 다양한 차트를 포함하여 누가 보아도 금방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최근 시장에 첫발을 들인 초보 투자자를 위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무기’가 되게끔 한 권을 꽉 채웠다. 좋은 회사를 찾는 방법, 재무제표 속 숫자들 보는 법, 가치평가 도구들과 계산법, 가치측정법 비교, 업황과 선행지표 읽기, 리스크 관리 등 기업가치를 파악하고 좋은 가격에 투자하는 방법 등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초보 투자자를 위해 가치투자의 기초 개념, 가치투자 대가들의 철학, 재무제표와 가치평가 방법까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한 책 《가치투자 처음공부》로 성공적인 투자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이다. 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남고 수익을 만드는 강력한 무기 ‘가치투자 전략’의 모든 것 주식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2020년 3월 이후 이어진 상승장으로 코스피 지수는 최고치를 갱신했고, 주식을 처음 시작한 사람이라도 최소 수십 퍼센트의 수익을 맛보았다. 이를 보고 초조한 마음에 뒤늦게 뛰어든 사람도 많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막대한 자금과 정보력으로 무장한 외국인과 기관, 스마트한 개인투자자들이 진검승부를 펼치는 곳이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시장에 뛰어든 개미가 2020년 하반기처럼 계속 수익을 내고, 계속해서 주식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적어도 무기가 하나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가치투자 처음공부》는 지금 시작하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20년 이상의 투자 경력과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는 선배가 집필하여 든든한 ‘무기’가 될 것이다. 가치투자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이론과 개념부터 구체적인 투자 전략까지 모두 담았기 때문이다. 경제와 경기 흐름 속에 주가가 만들어지는 원리, 좋은 회사와 나쁜 회사를 구분할 수 있는 기업 분석법, 가치투자의 필수인 재무제표 읽는 법, 가치투자의 백미인 밸류에이션 계산 방법까지 실제 기업들의 사례와 차트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투자를 처음하는 주린이부터, 투자를 하고 있지만 종목을 선정할 때면 막막하기만 한 사람들에게 언제든지 가장 먼저 참고하는 책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가치투자를 지향하는 투자자들도 한 번은 전체적으로 가치투자가 무엇인지 정리해야 할 때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가치투자는 어렵다? 수익이 적게 난다? 무조건 장기투자해야 한다? 가치투자 선입견을 없애고 문턱을 낮춘다 흔히 가치투자라고 하면 ‘무조건 장기투자해야 한다, 공부할 것이 많다, 수익률이 낮다’ 등의 선입견이 있다. 정말 그럴까? 2021년 초 코스피 지수 최고치 갱신 뉴스와 함께 소소하게 화제가 된 소식이 있었다. 바로 탤런트 전원주 씨가 주식투자로 550만 원을 30억 원으로 만들었다는 방송 때문이었다. 그녀는 우연히 그런 성과를 낸 것이 아니었다. ‘우량주를 사서 오래 보유하고, 꾸준히 모은’ 숨은 고수였다. 투자하기 전 반드시 회사가 어떤지, 성장성이 있는 회사인지, 사장이나 직원들은 성실한지를 살펴봤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좋은 회사를 골랐고, 시간과 함께 수백 배의 수익을 얻었다고 말해 가치투자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처럼 드러내놓고 자랑을 하지 않을 뿐이지 조용히 부를 일군 투자자가 주위에 은근히 많다. 그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방식은 조금 다르더라도 ‘회사의 가치와 성장성을 믿고 투자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가치투자다. 가치투자를 할 생각으로 투자했더라도 조급한 마음으로 매매를 반복하거나 한두 종목에 몰빵할 경우에는 나쁜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이것이 가치투자를 하다가 포기한 개인투자자에게 가장 많이 보이는 케이스다. 저자는 이런 개인투자자들을 안타깝게 여겨 책 속에서 계속해서 가치투자 철학을 강조한다. 특히 증권 분석의 창시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을 비롯해 필립 피셔,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존 템플턴, 모니시 파브라이까지 대가들의 투자 원칙을 담았다. 위대한 투자자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가치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대가들의 원칙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주식투자를 대해야 할지 방향을 잡게 될 것이다. 가치투자 공부, 이제 하루 만에 끝낸다! 다양한 기업 사례와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예시로 한눈에 쏙쏙! 이 책은 가치투자 시작 전 마음가짐, 가치투자 대가들의 투자 원칙과 같은 마인드 세팅, 금리·유동성·환율·경기 사이클·심리적 버블 등 다양한 주가 생성 원리, 좋은 회사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 재무제표 속 숫자들의 의미와 해석하는 방법, 좋은 가격에 투자하기 위한 가치평가 방법, 밸류에이션과 안전마진, 기업의 가치를 흔드는 외적 요소, 포트폴리오와 분산·헤지 전략까지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전부 담았다. 저자가 여러 번 당부하는 것처럼,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자신만의 가치측정 방법을 알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어 경제적 자유를 얻고 싶은 투자자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한번 배워두면 평생의 무기가 되는 방법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가치투자 처음공부》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한눈에 볼 수 있는 로드맵을, 이미 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에겐 스스로를 점검하고 새로운 투자 포인트를 찾을 수 있게 하는, 가치투자의 새로운 필독서가 될 것이다. 또한 가치투자에 대해 더욱 공부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은 이 책을 통해 가치투자 관점을 더욱 선명히 할 수 있을 것이며, 추가로 심화학습 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곧바로 실전 투자에 적용할 수 있다. 저자의 당부처럼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고, 반복해서 읽어보자. 어느새 가치투자자로 거듭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20년 3월 이후 이어진 상승장에서 거의 누구나 수익을 만들 수 있었고 이를 영웅담처럼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막대한 자금과 정보력으로 무장한 외국인과 기관은 물론, 스마트한 개인투자자들로 가득한 주식시장은 만만한 곳이 아닙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시작한 개미가 계속 수익을 내고 주식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요? 적어도 무기가 하나라도 있어야 시장에서 생존하고, 원하는 성과를 장기적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필자가 책을 쓴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가치투자는 무조건 몇 년씩 장기투자한다’는 고정관념입니다. 물론 좋은 종목, 장기적으로 성장할 종목을 장기보유하는 것도 가치투자의 주된 전략입니다. 가치투자에서도 최근에는 3개월 또는 6개월 또는 1년마다 주기적으로 종목을 교체하는 스타일 투자 전략도 사용하며, 적정주가 모델을 사용하여 목표가격을 설정하고 예상보다 빨리 차익 실현을 하는 방식도 사용합니다. 즉, 개인투자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다양한 재미가 가치투자에도 존재합니다. - <Chapter 1. 가치투자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 가치투자의 정의> 중에서
날씨의 아이 (양장)
하빌리스 / 신카이 마코토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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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빌리스소설,일반신카이 마코토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빛의 마법사’ 신카이 마코토 작품 원작소설 소장용 하드커버 시리즈. 멀리 보이는 빛줄기 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에 가출한 섬 소년 호다카. 무작정 도착한 도쿄는 ‘무섭다’라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튀어나올 만큼 단절되고 고독하고 불친절한 곳이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비가 내리고 있었다. 도쿄의 빗줄기에 젖으며 점차 마음이 무너지던 호다카 곁에 누군가 따뜻한 햄버거 하나를 전해준다. 짙은 파랑 셔츠와 검은 스커트, 그리고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 히나였다. 호다카에게 이 햄버거는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저녁식사였다. 히나와 재회했을 때, 호다카는 스스로의 인생, 소녀의 미래, 심지어는 세계의 형태를 결정적으로 바꾸어 놓게 된다.서장 네게 들은 이야기 제1장 섬을 나온 소년 제2장 어른들 제3장 재회·옥상·빛나는 거리 제4장 100% 맑음 소녀 제5장 날씨와 사람과 행복 제6장 하늘의 피안 제7장 발각 제8장 마지막 밤 제9장 쾌청 제10장 사랑이 할 수 있는 것은 아직 제11장 푸른 하늘보다도 종장 괜찮아 작가 후기 해설‘빛의 마법사’ 신카이 마코토 작품 원작소설 소장용 하드커버 시리즈 100만 부 베스트셀러 소설가 신카이 마코토의 영화보다 더 깊은 소설 세계 2002년 작품의 대부분을 혼자 만들어 낸 『별의 목소리』로 차세대의 희망으로 떠올랐던 신카이 마코토 감독.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를 통해 다음 세대가 아닌 현재를 대표하는 감독으로 거듭난 그는 모든 작품을 소설로 발표하여 영상뿐 아니라 문장으로도 그 섬세하고 미려한 묘사를 선보이고 있다. 신카이 감독의 소설은 초판 50만 부, 누계 100만 부 이상 팔려나가는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으며, 이번 하드커버 시리즈는 신카이 마코토 월드의 모든 발자취를 소장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그녀와 함께 보낸, 그해 여름. 도쿄의 하늘 위에서 우리는 세계의 형태를 결정적으로 바꿔버렸다.” 멀리 보이는 빛줄기 속에 들어가고 싶다는 마음에 가출한 섬 소년 호다카. 무작정 도착한 도쿄는 ‘무섭다’라는 말이 저절로 입에서 튀어나올 만큼 단절되고 고독하고 불친절한 곳이었다. 그리고 끊임없이 비가 내리고 있었다. 도쿄의 빗줄기에 젖으며 점차 마음이 무너지던 호다카 곁에 누군가 따뜻한 햄버거 하나를 전해준다. 짙은 파랑 셔츠와 검은 스커트, 그리고 양갈래 머리를 한 소녀 히나였다. “어? 왜 나한테…?” “너, 3일 내내 그 수프가 저녁밥이잖아.” 호다카에게 이 햄버거는 인생에서 가장 맛있는 저녁식사였다. 히나와 재회했을 때, 호다카는 스스로의 인생, 소녀의 미래, 심지어는 세계의 형태를 결정적으로 바꾸어 놓게 된다. “날씨는 참 신기하다. 그저 하늘의 상태일 뿐인데 이렇게나 사람들의 감정이 움직이다니.” 연일 이어지는 비, 매일 경신되는 연속 강우 기록, 하늘을 가득 매운 회색 구름은 사람들의 마음에까지 스며든다. 호다카가 스스로를 무거워 하는 표정을 짓고 있을 때 히나가 말한다. “봐, 이제부터 맑아질 거야.” 히나가 기원을 드리자 두 사람 머리 위의 하늘만 푸른색을 되찾고, 날이 맑아지기 시작한다. 히나는 날씨를 맑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맑음 소녀’였던 것. 호다카와 히나는 맑은 날씨를 되찾아 오는 일을 시작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는 웃음이 돌아온다. 하지만 히나와 호다카는 그 반동으로 놀랄 만한 세상의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고양이야, 이리 와.”조그맣게 속삭이자 야옹 하고 살짝 쉰 목소리로 대답했다.어쩐지 오랜만에 누군가와 제대로 대화를 나눈 것 같아 그것만으로 코끝이 찡했다. 나는 주머니에서 마지막 칼로리메이트를 꺼내 반으로 잘라 새끼고양이에게 내밀었다. 새끼고양이는 코끝으로 킁킁 냄새를 확인했다. 바닥에 놓자 마치 감사 인사라도 하듯 나를 짧게 바라보고는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밤에서 꺼내온 듯한 새까만 고양이였다. 코 주위와 발끝만 마스크를 하고 양말을 신은 것처럼 하다. 새끼고양이를 바라보면서 나도 남은 칼로리메이트를 입에 넣고 천천히 씹었다.“……도쿄, 정말 무섭네.”식사에 열중한 새끼고양이는 대답하지 않았다.“하지만 말이야, 돌아가고 싶지 않아…… 절대로.” 나는 케이 짱이 그 아이를 받아들인 이유를 그냥 알 것만 같다. 나도 케이 짱도 아마, 그때 계기 같은 걸 찾고 있었던 듯하다. 자신이 가야 할 바를 바꿔줄, 아주 가냘픈 바람 같은 것을.신호기의 색깔이 바뀌는, 아주 짧은 타이밍 같은 것을.저기요, 나츠미 씨도 일어나세요? 내 어깨를 흔드는 그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틀림없이 곧? 이 여름이 끝날 무렵에는 오래 이어져 왔던 내 모라토리엄도 끝나리라는 예감을, 어렴풋하게나마 느꼈다.
성범죄 사건, 경찰조사에서 합의, 재판까지 사건별 시간별 대응 전략
지식공간 / 박원경 (지은이) / 2018.07.23
14,000

지식공간소설,일반박원경 (지은이)
1부 시간별 액션 플랜 “사건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며 나는 지금 어떤 대책을 강구해야 하는가” 1. 수사 전 단계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사건을 마무리하고 싶다면” [사전 단계] 딱 두 가지만 기억하자! 16 사건의 진행 과정 16 ‘나는 성범죄자’라고 적힌 유인물이 동네에 뿌려진다면 18 [사건의 시작 1] 경찰에게 출석 요청이 오다 19 [전략 1. 시간 확보] 경찰조사에 ‘대비할 시간’을 확보하라 21 안 나가도 될까? 22 [전략 2.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다면] 경찰이 가족이나 직장에 통보하는 문제 23 [가족에게 알리는 경우] 23 [액션 플랜] 가족이나 직장에 알려지는 것을 막으려면 25 [직장에 통보되는 경우] 26 [액션 플랜]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이라면 27 ※ 간략히 살펴보는 수사 절차 29 [사건의 시작 2] 피해자 혹은 상대방에게 연락이 왔다 31 생각나는 대로 답변하지 말라 31 역으로 증거를 확보하라 32 [혐의 파악하기] 나는 어떤 혐의를 받고 있나? 33 혐의 내용은 수사기밀 33 형사가 주는 힌트 33 혐의를 추론하기 어려울 때 34 [목표 잡기 1] 무혐의 혹은 무죄 주장하기 36 ‘무죄’의 뜻을 알면 접근법도 달라진다 36 성매매 미수는 죄가 아니다 37 변호사와 상담할 때 주의할 사항 39 잠깐! 피해자의 진술만 있는데 이것도 증거가 되는가? 43 [사례 1] 범행과 전혀 무관한 경우 - 성매매 미수 46 [사례 2] 피해자의 착오나 악의적 고소의 경우 - 소위 ‘원나이트’ 사건 48 [목표 잡기 2] 불이익 최소화 전략 - ‘합의’를 중심으로 52 [1. 자백] 어차피 유죄로 인정될 부분은 가급적 빨리 자백하라 52 [2. 기소유예 불기소처분을 노려라] 재판 받기 전에 사건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기회 55 [사례] 강간미수가 기소유예로 59 [3. 합의] 경찰신고 전에 합의하는 게 최선 60 친고죄가 폐지되었다면 합의가 무슨 소용일까? 60 피해자가 합의를 해놓고 경찰에 신고한다면 62 수사 전 단계에서 합의할 때 주의사항 63 [사례] 고소 전 합의로 사건을 마무리한 경우 65 [필독!] 검사가 ‘합의’를 중시하는 이유 68 보안처분은 뭐고, 합의와 무슨 상관인가? 69 검사의 생각 70 ※ 도대체 성범죄에 따르는 보안처분이 뭔가? 72 [실전 합의 1] 수사 개시 전 78 합의 시도 시점 78 합의 자리에 누구를 내보낼까? 79 합의금은 어떻게 산정하나? 80 합의금 산정 기준 1) “가해자의 이익을 따져서 산정” 81 합의금 산정 기준 2) “양형 조건에 합치되는지 따져서 산정” 82 합의금 액수 83 [수사 전 합의서 작성 사례] 84 [실전 합의 2] 피해자 연락처를 모르는 상황(수사/재판 단계)에서의 합의 방법 88 수사단계 합의 전략 90 [합의서 작성 실제 사례] 매일 반성문 제출하여 진정성 보일 것 92 [재판 중 합의 전략] 94 재판 중 합의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 95 2. 수사 단계 “수사관에게 어떻게 답할 것인가?” [경찰조사 전 주의사항 1] 상대방의 녹취, 유도질문에 대비할 것 97 반박하는 사례 한 가지를 살펴보자 99 [경찰조사 전 주의사항 2] 객관적으로 사실을 정리해보자 100 [피의자 조사] 입 조심! 입 조심! 입 조심! 102 필기도구는 반드시! 지참 102 형사의 질문에 답 있다 104 만일 정리가 부족하다면 105 경찰 피의자 조서에 변호인을 선임하지 않겠다는 진술의 의미 106 담당 수사관 “변호사 선임은 필요 없어요.” 107 별다른 증거가 없다고 판단될 때 109 어떤 진술이 거짓말처럼 들릴까? 109 수사기관은 피해자의 말을 더 믿는다? 110 진술의 신빙성을 높이는 방법 111 불필요한 말은 삼가라 115 [구체적인 진술방법] 어떻게 말하는 게 최선일까? 116 [거짓말 탐지기] 증거능력은 없다. 그러나 받지 말자 120 [유리한 증거수집 방법] 121 [일부 무혐의/무죄 전략] 형량이 낮은 죄목으로 갈아타자 123 [양형에 유리한 자료를 만들어라] 중요한 이야기다!!! 125 반성 취지를 담은 자료 127 사건 이전 경위에 관한 부분 130 사건 발생 이후에 관한 부분 131 구체적인 처분 요청 132 체포된 경우 대응 방법 134 [효과적으로 변호사를 활용하는 방법] 138 3. 재판 단계 “가급적 변호사를 선임하라” [국선변호인은 제대로 변호를 해줄까?] 141 [수사기록에 대한 면밀한 검토] 필수다! 144 [첫 기일 준비] 자백할 건가, 부인할 건가 145 [무거운 법정형이 예상되는 경우] 국민참여재판 신청은 유리할까? 145 [무죄 전략(무죄 변호)] 146 [불이익 최소화 전략] 147 [보안처분을 피하거나 최소화하기 위한 전략] 148 [판결 후 항소여부 결정] 149 2부 사건별 액션 플랜 “사건 유형에 따라 해결 포인트가 다르다” Type 1. 성매매 - 업소형 성매매와 청소년 성매수 1. 업소형 성매매 154 [성매수 남성의 액션 플랜] 155 ▶ 성관계가 아닌 애무만 받아도 성매매인가? 155 ▶ 현장 단속만 아니면 괜찮다? 156 ▶ 예약만 하고 돌아왔다고 주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156 ▶ 그렇다면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156 ▶ 불이익 최소화 전략은 없는가? 157 ▶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면? 157 [성매매 여성의 경우] 158 [성매매 업주 등 알선자의 경우] 159 [신종 변태 성매매] 159 2. 비업소형 성매매 - 조건만남(주로 청소년 성매수) 160 [청소년 성매수의 경우] 160 청소년인 줄 몰랐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164 청소년 성매수로 법정에 섰다면 165 청소년 성매수(미수)로 협박당하는 경우도 있다! 166 Type 2. 가벼운 성추행 - 지하철성추행, 몰카, 동의 없는 음란채팅 등 1. 어떤 게 가벼운 성추행일까? 168 2. 붐비는 지하철에서 생긴 문제 170 3. 몰카 문제 175 4. 채팅을 하다가 음란한 말을 던졌다면 177 5. 화장실이나 목욕탕에 들어갔다면 178 6. 가벼운 강제추행/업무상 위력추행 179 Type 3. 무거운 성폭력 - 강제추행, 준강간, 강간 등 1. 알던 사람이거나 혹은 원나이트형 181 2. 모르는 사람을 강제추행하거나 강간한 경우 183 초기 진술이 중요 184 다른 문제가 또 있다 184 3. 상대가 청소년이라면 186 Type 4. 회사에서 벌어진 성희롱 사건 - 형사사건은 아니지만 징계.실직의 위험이 따르는 직장 내 성희롱 성희롱과 성범죄는 뭐가 다를까? 189 직장 내 성희롱은 과연 어떤 법적 문제로 이어질까? 190 이게 성희롱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할까? 195 친한 사이에서는 이 정도는 괜찮은 거 아닌가? 198 그런데 문제는 따로 있다 199 만일 당신이 피해자라면? 201 참고자료 | 관련 법조항 203 맺음말 | 이 책이 불편한 당신에게 206
통通하는 4부작 세트 (전4권)
통독원(땅에쓰신글씨) / 조병호 (지은이) / 2018.09.20
33,000

통독원(땅에쓰신글씨)소설,일반조병호 (지은이)
성경 66권 가운데 필요하지 않는 책은 단 한 권도 없으며, 레위기는 구약성경의 키워드인 ‘제사장 나라’를 관통하는, 그리고 신약성경의 키워드인 ‘하나님 나라’로 이어주는 중요한 책이다. 레위기가 없으면, 첫 번째 대제사장인 아론과 마지막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묶어서 함께 이해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통通하는 마지막 유월절 첫 번째 성찬식 통通하는 사도행전 30년 통通하는 영적 예배 통通하는 레위기통通하는 4부작(세트)!! 진정한 영적 예배로 이끈다!! 최후의 만찬! 첫 번째 성찬식인가? 유월절로부터 의 모든 이야기들이 시작되고, 예수님의 성찬식 이야기로 이야기가 정리됩니다. ‘이 날을 기념하라’ 유월절에서 ‘나를 기념하라’ 성찬식으로 1500년 만에 바뀐 이야기!! 다섯 번이나 재판한 이유! 재판 결과는 어떻게 됐는가? 사도행전 30년 동안 산헤드린 공회와 예루살렘 공회는 어떤 결정을 했을까요? 사도들의 목숨을 건 ‘복음 전도’ 이야기와 이를 막는 데 모든 역량을 쏟은 산헤드린 공회 재판을 통해 2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나아갈 삶의 방향을 알려줍니다. 성경에 기록된 영적 예배! 지금 내 인생의 영적 예배는? 구약의 제사부터 ‘예수의 온전한 제사 십자가’까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야기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영적 예배는 성경의 ‘창조주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과 성경의 제사를 알고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라 말합니다. 레위기가 중요한 이유! 하나님 나라로 통하는 다섯 가지 키? 왜! 레위기가 중요하고, 어떻게! 제사장 나라에서 하나님 나라로 통하는 다섯 가지 키를 이야기합니다. 레위기는 구약성경의 키워드인 ‘제사장 나라’로 통하는, 그리고 신약성경의 키워드인 ‘하나님 나라’로 이어주는 중요한 책입니다.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들녘 / 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윤수 옮김 / 2014.09.05
16,800

들녘소설,일반미치오 슈스케 지음, 김윤수 옮김
제5회 호러서스펜스 대상 특별상 수상작 의 작가 미치오 슈스케의 두 번째 장편소설. 이 책은 미치오 슈스케를 미스터리계의 기린아로 부상시킨 출세작이다. 부조리한 일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환상소설 같으면서 불편한 감정을 자극하는 일종의 사이코서스펜스이지만 마지막에 모든 수수께끼가 풀리는 본격 미스터리이기도 하다. 미치오는 초등학교 4학년, 부모님과 여동생 미카와 함께 생활한다. 여름 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미치오는 담임인 이와무라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결석한 같은 반 친구 S에게 숙제와 유인물을 전해주러 그의 집을 찾아간다. 거기서 미치오는 목을 매고 죽은 S의 시체를 본다. 그런데 소식을 전해들은 이와무라 선생님이 경찰과 함께 달려갔더니, 시신은 어느새 사라지고 없다. 일주일 뒤 S의 환생이라는 거미가 미치오 앞에 나타나서 "내가 뭣 때문에 자살을 하는데? 나는 살해당했어"라고 주장하면서 범인이 누구인지 밝힌다. 그리고는 자신의 시체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미치오와 여동생 미카는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S의 이야기가 거짓이었음이 밝혀지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모두가 자신의 이야기 속에 있잖아요. 자신만의 이야기 속에요. 그리고 항상 뭔가를 숨기려 하고 또 잊으려고 하잖아요!” 어디까지가 현실이고, 어디까지가 이야기일까? 현실이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현실을 만드는 건 아닐까? 미스터리와 호러와 판타지가 절묘하게 결합된 이 작품은 주인공 소년의 입을 통해 둔중한, 누구도 감히 상상하기 어려운 충격을 던져준다. 여름방학을 앞둔 종업식 날, 미치오는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결석한 S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데 S는 줄에 목을 맨 체 시체로 늘어져 있다. 이 소식을 들은 담임선생이 경찰과 함께 S의 집을 찾아가보지만, 시체를 발견하지 못한다. 미치오는 여동생 미카와 함께 수수께끼 같은 사건의 진상을 좇기 시작하는데... 은 섣부른 상상을 여지없이 배반한다. 뭔가 석연치 않은, 기묘하면서도 음울한 분위기가 시종일관 긴장감을 자아내고, 거기에 차츰 끌려가다보면 마침내 놀라운 진실과 마주치게 된다. 평범하고 내성적인 주인공 소년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 베일이 하나씩 벗겨질 때마다 독자들은 거듭 손에 땀을 쥐게 되고, 마지막 페이지를 여는 순간 그 경악스런 반전에 숨이 막히고 만다.
학생부 바이블 의약계열
캠퍼스멘토 / 안병무, 위정의, 근장현, 최미경, 김준희, 김미영, 김강석 (지은이) / 2021.11.05
26,000

캠퍼스멘토소설,일반안병무, 위정의, 근장현, 최미경, 김준희, 김미영, 김강석 (지은이)
학생부 바이블은 현직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진학 설계 가이드북이다. 학생들의 희망 계열에 딱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써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계열 이해부터 직업 및 학과 로드맵까지 수록되어 체계적인 진로 준비서로 볼 수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약/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각 계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궁금해하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법을 상세히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PART.1 의약계열의 세계 Chapter.1 계열 결정의 중요성 … 12p Chapter.2 계열 결정의 과정 … 14p Chapter.3 의약계열 관련 학과 탐색 … 16p Chapter.4 의약계열의 특징과 교육과정 이해 … 19p Chapter.5 의약계열의 전망 … 24p Chapter.6 의약계열 선정 시 참고사항 … 27p PART.2 의약계열 맞춤형 학생부 관리 Chapter.1 학생부종합전형 톺아보기 … 34p Chapter.2 학교생활기록부 바로알기 … 50p Chapter.3 의약계열 실전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 68p PART.3 의약계열 직업 및 학과 로드맵 Chapter.1 의료 … 188p Chapter.2 간호 … 198p Chapter.3 약학 … 204p Chapter.4 치료, 보건 … 212p“학생부종합전형 맞춤형 진학 설계 가이드북, 학생부 바이블 출시” 학생부종합전형이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다. 즉, 수치로 계산된 성적만을 반영하지 않고, 지원자의 제출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 능력은 물론 학업에 대한 노력, 의지, 열정, 적극성, 도전 정신, 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교교육 기반의 평가 방식이다. 성공적인 학생부종학전형 대비를 위해서는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학생부 관리가 필수이다. 최근 대학입학제도 개편방안과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평가요소가 간소화됨에 따라 학생부 관리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학생부 바이블은 현직교사들이 직접 개발 및 집필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진학 설계 가이드북이다. 학생들의 희망 계열에 딱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써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뿐만 아니라, 계열 이해부터 직업 및 학과 로드맵까지 수록되어 체계적인 진로 준비서로 볼 수 있다. 7개 계열(인문/사회/자연/공학/의약/예체능/교육)로 분류하여 각 계열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궁금해하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법을 상세히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각 계열별 특징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구성을 갖추고 있다. 계열의 특성을 고려한 학교생활기록부 영역별 추천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학교 생활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교사들은 학생부 항목별 내용 및 기재요령을 기반으로 학생별 개별화된 학생부 관리 지침서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야컴퍼니 박선경팀장 ‘학생부 관리가 왜 중요할까?’라는 본질적 물음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이다. 각 계열에 대한 많은 고민과 분석을 통해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법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전공적합성, 차별화된 활동, 평가요소에 부합하는 핵심 내용의 기재로 학생부 관리의 핵심 포인트를 모두 담은 ‘학생부 바이블’이 성공적인 학생부종합전형 대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학생의 희망 계열에 맞는 맞춤형 학생부 관리로 부담감을 안고 계실 선생님들께도 좋은 관리 지침서가 되었으면 한다.
하나님께 응답하는 기도
IVP / 유진 피터슨 (지은이), IVP 편집부 (옮긴이) / 2021.12.21
12,000

IVP소설,일반유진 피터슨 (지은이), IVP 편집부 (옮긴이)
탁월한 영성가 유진 피터슨이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존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꼭 필요하다. 유진 피터슨은 기독교 역사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시편을 도구 삼아 기도해 왔음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시편의 맥락, 구조, 환경을 살펴보고 시편 기자들의 기도 소재였던 일상, 적대감, 과거의 경험과 같은 난감한 것들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깊이 있게 다룬다. 그리고 마침내는 시편으로 기도해 온 이들이 그러했듯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탁하도록 이끈다. 유진 피터슨만의 유려하고 생기 넘치는 언어로 이루어진 이 작업에서 독자들은 기도가 우리의 욕망을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임을 발견하고, 기도 자체를 갈망하게 될 것이다.감사의 글 서문 1장 기도의 텍스트 2장 기도의 길 3장 기도의 언어 4장 기도와 이야기 5장 기도의 리듬 6장 기도의 은유 7장 기도와 예배 8장 기도와 원수들 9장 기도와 기억 10장 기도의 끝 부록 현장의 소리 주그리스도인의 가장 오래된 기도 지침서, 시편에서 길어 낸 신앙의 정수 “새롭고 대담한 이 책은 시편 읽기를 돕는 실제적 지침서다. 저자는 철저한 신학적 기반 위에서 삶의 실재를 다루며, 그 표현 또한 활기 넘친다.” 월터 브루그만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저자 탁월한 영성가 유진 피터슨이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한다. 하나님의 존전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도가 꼭 필요하다. 유진 피터슨은 기독교 역사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시편을 도구 삼아 기도해 왔음을 우리에게 다시금 일깨워 준다. 이 책은 시편의 맥락, 구조, 환경을 살펴보고 시편 기자들의 기도 소재였던 일상, 적대감, 과거의 경험과 같은 난감한 것들이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깊이 있게 다룬다. 그리고 마침내는 시편으로 기도해 온 이들이 그러했듯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의탁하도록 이끈다. 유진 피터슨만의 유려하고 생기 넘치는 언어로 이루어진 이 작업에서 독자들은 기도가 우리의 욕망을 표현하는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하는 것임을 발견하고, 기도 자체를 갈망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2003년에 출간된『응답하는 기도』(IVP)의 장정과 편집을 새롭게 한 개정판입니다.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도 지침서, 시편 시편에서 발견하는 기도의 참모습은 어떠한가? “자신을 명확하게 드러내신 하나님 앞에서 한 인간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기를 기대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인간으로 존재하기 위해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의 과정에서 자주 길을 잃고, 어찌할 바를 모른다. 유진 피터슨은 모든 시대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가장 좋은 기도의 도구로 시편을 소개한다. 그리고 기도에 있어서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한 우리가 진정 도움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는 시편에서 기도의 참모습을 발견하는 이 여정에 초대한다. 시편, 하나님께 응답하는 한 인간의 기도 “기도의 핵심은 하나님께 응답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흔히 사람들은 더 고결한 존재가 되거나 자신이 갖지 못한 것을 얻고자 기도한다. 그러나 시편은 말씀 속에 계시된 하나님을 열망하고 그분에게 응답하고자 한 자들이 드린 기도다. 때때로 그 응답은 소망이나 신뢰의 말이 아닐 수 있다. 침묵, 탄식, 신음 혹은 분노, 회의, 저주가 기도의 자리에서 응답으로 드려진다. 이렇게 정직한 응답을 담은 시편 기도의 시어들은 우리의 겉치레하는 표면을 뚫고 들어가 내면에 은폐된 것을 드러낸다. 인간 현실의 심연을 드러내는 이 책을 읽으며 우리는 욕망을 추구하는 기도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한 인간으로 반응하는 ‘응답하는 기도’의 전 과정을 경험한다. 시편을 따라 기도하며 발견하는 기도의 실제 “우리는 스스로를 좀더 천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좀더 지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들어간다.” (본문 중에서) 유진 피터슨은 시편의 장르적 특징, 신앙 전통과 공동체라는 환경, 시편에 사용된 언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밝힌다. 그것은 마치 나무를 골똘히 바라보며, 그 품종과 자라는 토양, 나무껍질과 잎의 모양을 살피는 것과 같다. 그가 시편이라는 나무를 주의 깊게 살펴 얻은 통찰은 우리가 기도를 위해 어떤 준비를 갖춰야 하는지 알려 준다. 더불어 그는 시편 기자들이 무엇을 두고 기도했는지도 드러내 보여 준다. 그것은 우리가 바랐던 거룩하다 일컫는 기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시편 기자들은 사소한 듯 보이는 일상과 구체적인 삶의 이야기, 부정적인 감정들을 기도의 말에 담았다. 유진 피터슨은 이런 내용의 기도를 통해 오히려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욱 자신에게 가까이 이끄시고, 그곳에서 우리에게 현실을 살아 낼 동력을 주신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이 책의 부록에는 시편으로 기도하는 성도들이 자기 삶의 현장을 담은 글을 수록했고, 이는 독자들의 기도 생활에 더욱 구체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기도의 끝, 신뢰와 찬양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유진 피터슨은 다시 한번 놀라운 상상의 태피스트리를 엮어 냈다.” 레베카 피펏, 『빛으로 소금으로』 저자 “저자는 철저한 신학적 기반 위에서 삶의 실재를 다루며, 그 표현 또한 활기 넘친다.” 월터 브루그만, 『다시 춤추기 시작할 때까지』 저자 유진 피터슨은 작가, 신학자, 철학자들의 글을 풍성하게 인용하여 인간사의 본모습을 깊이 파헤치며, 우리의 정직한 응답이 기도에 합당하다는 사실을 밝힌다. 그러나 그는 거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믿음의 세계의 실재가 어떠한지도 유려한 언어로 엮어서 생생하게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인다. 그는 기도가 결국 지향하는 바가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며, 그 신뢰에 이르도록 우리를 이끈다. 저녁에 잠들고 아침에 깨어나는 일상의 리듬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드리는 기도가 필요하다. 또 과거의 경험을 기도로 하나님께 내어 드리면서, 그분의 선하심을 따라 통합된 시선을 얻는다. 지금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종말론적 소망을 품은 미래의 행위다. 우리가 충분히 깊이 기도한다면 반드시 우리는 찬양하며 신뢰를 표현하는 데에 이를 것이다. ■ 주요 독자  시편을 활용해서 기도하고 싶은 이들  유진 피터슨이 남긴 영성 신앙의 정수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  기도에 대한 신학적 토대를 다지고 싶은 목회자와 신학생들 그러나 시편은 자신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드린 기도가 아니다. 시편은 인생의 의미를 추구한 사람들이 남긴 기록도 아니다. 그것은, 그들 자신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이해했던 사람들이 드린 기도다. 그들의 느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 중심에 있었다. 그들의 영혼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제가 되었다. 인생의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결정적으로 중요했다. 그렇다고 해서 감정, 영혼, 의미가 논의에서 배제되지는 않는다. 그것들은 매우 뚜렷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그것이 이 기도들의 이유가 되지는 않았다. 인간의 경험들이 기도를 촉발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기도의 환경이 아니다.1장 기도의 텍스트 보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는 일은 보이는 것에서 시작된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나무를 보는 일에서 시작된다. 우리가 맺을 수 있는 가장 깊은 관계는 모든 집의 뒤뜰에 있는 것을 눈여겨보는 일상 경험에서 비롯된다. 우리는 스스로를 좀더 천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좀더 지상에 가까운 존재로 만들어서 기도의 삶에 들어간다. 선, 아름다움, 하나님 같은 추상적 관념들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나무와 청개구리, 산과 모기에 관심을 기울임으로써 기도의 삶으로 들어간다.2장 기도의 길
마음 안기 육아
청어람미디어 / 히기하라 코우 글, 김욱 옮김 / 2011.08.18
12,500원 ⟶ 11,250원(10% off)

청어람미디어임신,태교히기하라 코우 글, 김욱 옮김
우리 아이, 진짜 속마음까지 꼭 안아주세요.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 뒤에는 반드시 문제 엄마가 있다! 어른들은 이해하기 힘든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철저히 분석하고, 자녀교육만큼은 완벽하게 하고 싶어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엄마들의 속마음도 다독여주는 책. 어떤 아이든 내면에는 스스로 성장하는 자기성장력과 스스로 회복하는 자기회복력이 있다. 이를 믿어줄 때, 그리고 엄마들 자신이 당당하게 자신의 내면과 마주할 때 아이는 자존감이 큰 사람으로 자라고, 엄마는 육아를 행복하게 할 수 있다. 저자는 13년 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17년째 부모와 아이를 만나면서 체험한 ‘마음 안기’의 효과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머리말 17년 동안 ‘마음 안기 육아’를 해오면서 Part 1 마음을 안으면 아이가 달라진다 chapter 1 모든 아이에게 주어진 자기성장력 chapter 2 아이의 본심을 만나게 될 때 chapter 3 아이가 ‘부모의 성장’을 돕는다 chapter 4 성장에 필요한 힘을 주는 대화법 chapter 5 ‘마음 주고받기’가 제대로 되지 않을 때 Part 2 부모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놀이기구 chapter 1 즐거운 주고받기는 자립심을 기른다 chapter 2 ‘마음주고받기’의 핵심, 놀이 chapter 3 부모와 아이가 놀이를 즐기는 요령 1 chapter 4 부모와 아이가 놀이를 즐기는 요령 2 chapter 5 부모와 아이가 놀이를 즐기는 요령 3 chapter 6 마음을 키우는 부모와 아이의 놀이 chapter 7 그래도 잘되지 않는다면? Part 3 울고 싶은 만큼 울게 하자 chapter 1 울음은 성장의 근원 chapter 2 울음을 받아주는 방법 chapter 3 버릇없이 울어대는 아이의 속마음 chapter 4 울음에 대해 궁금한 것 Part 4 아이의 분노에 대처하는 7가지 방법 chapter 1 아이는 왜 화를 낼까? chapter 2 아이의 분노를 받아주는 방법 chapter 3 떼쓰기의 의미 chapter 4 떼쓰기에 대처하는 방법 chapter 5 집요한 떼쓰기에 대처하는 방법 chapter 6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면? chapter 7 그래도 잘되지 않는다면? Part 5 슬픔과 분노를 녹여주는 엄마의 자기치유 chapter 1 나는 형편없는 엄마일까? chapter 2 왜 초조함을 이기지 못하는가? chapter 3 분노 뒤에 찾아오는 슬픔 chapter 4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없을까? chapter 5 혼자서 치유하는 요령 chapter 6 타인의 도움을 받아서 치유하는 요령 chapter 7 ‘마음 전문가’가 될 소질을 타고난 당신 Part 6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일 때 chapter 1 혼자 껴안지 말자! chapter 2 슬픔과 분노의 근원을 알아낸다 chapter 3 말이 더딘 아이 chapter 4 소극적인 아이 chapter 5 학교에서 난폭하게 행동하는 아이 chapter 6 자폐증 진단을 받은 아이 Part 7 장애가 있는 아이 안아주기 chapter 1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chapter 2 부모와 아이가 관계를 형성하기 어려운 까닭 chapter 3 아이의 속마음 chapter 4 낙담하지 않으려면 chapter 5 장애아 안아주기 Part 8 아이와 함께 커가는 엄마 chapter 1 경험자에게서 배운다 chapter 2 왜 노력해도 보상받지 못하는가 chapter 3 안아주기를 시작하다 chapter 4 어른도 운다! chapter 5 ‘울고 싶은 마음’과 마주했을 때 chapter 6 분노의 발견 chapter 7 준비하고 기다리기 chapter 8 인생 후반부에 만나는 존재, 아이 맺음말 육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행복을 만끽하기를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내 아이만 문제가 있는 걸까? 지금 나는 내가 그려온 ‘엄마’의 모습인가? 우리 아이는 지금 내가 그려온 ‘아이’의 모습인가? 우리는 아이를 키우면서 문득 이런 물음을 자기 자신에게 던진다. 아이 키우기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가 막무가내로 떼를 쓰고 걷잡을 수 없이 화를 낼 때는 또 어떤가? 일본에서 이미 20만 명의 부모가 열광한 화제의 육아법 ‘마음 안기’는 원래 마음을 헤아리기 어려운 자폐 아이들을 위해 개발한 심리 기법이다. 하지만 갈수록 인간답게 살기 힘들어지는 세상에서 아이를 제대로 키우는 것은 부모의 크나큰 과제이자 짐이 되고 있다. 육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부모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르고 사회 전반에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지면서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난폭하게 행동하는 아이, 집요하게 떼쓰는 아이, 다른 아이보다 발달이 늦은 아이, 소심한 아이, 장애가 있는 아이, 아예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아이 등 마음이 아파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이 많아지자 모든 아이의 마음을 보듬고 치유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아이 마음을 안아주고 그 과정에서 부모의 트라우마까지 치유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하는 ‘마음 안기 육아’다. 일본에서 부모 20만 명이 열광한 화제의 육아법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것은 모든 ‘부모’의 소망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 다르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데 어느 경우에나 통하는 만능키는 없다. 그래서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순간순간 닥치는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한다. 게다가 이혼과 맞벌이 가정의 증가 등 사회 환경의 변화로 정서적으로 불안한 아이들과 어른들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들은 성장 스트레스를, 어른들은 양육 스트레스를 겪으며 수시로 당황하고 불안해하며 자책감에 빠지기도 한다. 신간 『마음 안기 육아』는 이런 고민을 자녀교육 카운슬러이자 육아상담 전문가인 저자가 풍부한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속 시원히 풀어준다. 저자는 아이의 행복한 삶을 결정짓는 조건은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스스로 믿는 \'자존감\'이라는 점을 일깨워주면서 아이의 자존감을 키워주는 한 방법으로 ‘마음 안기’를 제안한다. 또래와 놀지 않는 아이와 그 아이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또래친구와 놀지 않는 성진이 세 번째 생일이 갓 지난 성진이. 부끄러운 듯 웃는 얼굴이 무척이나 귀엽습니다. 하지만 성진이 엄마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아이가 좀처럼 친구들과 놀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집에서 엄마와 놀 때에는 쉴 새 없이 떠들며 엄마에게 “이거 해, 저거 해.” 하고 명령하지만 밖에서는 정반대입니다. 공원에 아무도 없을 때에는 잘 놀다가도 또래 친구들이 엄마 손을 잡고 다가오는 것이 보이면 곧장 엄마에게 달려와 “집에 갈래, 집에 갈래.” 하고 야단법석을 떱니다. 억지로 같이 놀게 하려고 하면 공원에 놀러 온 사람들이 눈살을 찌푸릴 정도로 큰 소리로 마구 울어댑니다. * 어린 시절 외로웠던 엄마 성진이를 보고 있으면 엄마는 자신의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내성적이었던 엄마는 늘 외톨이였습니다. 외로워도 어머니 앞에서는 열심히 웃었습니다. 바쁜 어머니가 걱정하지 않게 “친구들이랑 놀았어!” 하고 거짓말도 많이 했습니다. 내 아이는 나와는 다르게 키우고 싶었는데……. * 엄마, 어린 시절 상처는 훌훌 털어버리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겪었던 어린 시절의 고통스러운 기억이 떠오르는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육아가 어렵다고 고백하는 원인의 태반은 부모의 마음속에 감춰진 상처 때문입니다.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그대로 안고 있는 부모라서 육아에 실패했다는 뜻은 결코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세요!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여러 난관은 엄마에게 보내는 아이의 메시지일 뿐입니다. “엄마가 감추고 싶어 하는 고통에서 빨리 벗어나줘. 지나간 상처는 털어내고 행복한 엄마로 내 곁에 있어줘.”라는 치유를 갈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엄마와 아빠는 ‘자기다운 삶’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여주는 자기성장력, 자기회복의 메커니즘은 어른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제 아이를 꼭 끌어안으며 함께 행복해지자 『마음 안기 육아』는 전체 여덟 파트로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마음 안기 육아’의 개념을 설명한다. PART 1 ‘마음을 안으면 아이가 달라진다’에서는 장난감에 집착하는 아이,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 또래와 놀지 못하는 아이를 통해 ‘마음 안기 육아법’의 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PART 2 ‘부모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놀이기구’에서는 아이와 장난치고 만지기, 짓궂게 하기, 힘겨루기 등 부모와 아이가 쉽게 할 수 있고, 마음 안기의 핵심인 놀이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PART 3 ‘울고 싶은 만큼 울게 하자’에서는 아이들의 ‘울음’의 의미를 짚어보고, 버릇없이 울어대는 아이의 속마음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육아에서 엄마를 힘들게 하는 울음도 성장기 아이에게는 필수요소임을 설명하면서 엄마가 아이 울음에 대처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PART 4 ‘아이의 분노에 대처하는 7가지 방법’에서는 아이가 화를 내는 근원을 이해하고 조언하면서 아이가 막무가내로 떼를 쓰며 부정적인 의사표현을 할 때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은지 알려준다. 아이에게는 환경이 바뀌어서 불안했던 마음, 엄마의 사랑을 끊임없이 확인하려는 속마음이 있음도 깨닫게 해준다. PART 5 ‘슬픔과 분노를 녹여주는 엄마의 자기 치유’에서는 엄마의 초조함과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등 스스로 해결하지 못했던 심리 상태를 아이에게 투영했을 때의 사례를 중심으로 자기치유 요령을 제안한다. PART 6 ‘아이가 문제행동을 보일 때’와 PART 7 ‘장애가 있는 아이 안아주기’에서는 말이 더딘 아이, 소극적인 아이, 자폐증 진단을 받은 아이 등 ‘마음 안기 육아법’이 더욱 필요한 장애아의 마음을 읽고 안아주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PART 8 ‘아이와 함께 커가는 엄마’에서는 저자 자신의 육아 경험과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비로소 엄마도 진정한 어른이 돼 가고 그 과정에서 엄마의 삶에 아이가 어떤 의미인지 돌아보라고 제안한다. 『마음 안기 육아』의 특징 아이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힘을 주는 대화법을 제시한다. 아빠가 육아에 참여해야 하는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마음 안기 육아의 핵심인 놀이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방법을 일러준다. 육아 성공담뿐 아니라 실패담도 숨기지 않고 다루어 타산지석이 되게 해준다.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저자가 17년 동안 상담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려준다. 평범한 아이뿐 아니라 문제행동을 보이는 아이와 장애가 있는 아이의 마음을 안아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엄마는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이나 엄마 자신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육아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울음’의 교육적 성과를 새롭게 제시하고 아이 울음에 대처하는 현명한 방법을 제안한다. 추천평 저자는 자녀교육만큼은 완벽을 추구하는 부모님에게 모든 아이에게는 ‘자기회복력과 자기성장력’이 있다고 일깨워줍니다. 문제행동의 근원을 철저히 분석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시원하게 풀어나가는 힘은 저자의 풍부한 상담 경험에서 나온 이 책만의 강점이지요. 육아에 지친 부모님에게 위로의 손길을 건네는 따뜻한 책입니다. - 백종화 (비고츠키아동청소년 상담센터 소장, 자문위원) 20년간 아이를 가르쳐온 교사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서적 안정이라는 사실을 수없이 체험했습니다. 사회성은 물론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그토록 원하는 학습능력조차 ‘마음 안기’에서 비롯하는 정서적 안정감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이 책을 제대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부모님과 교사 모두에 권합니다. - 사정희 (서울 역촌초등학교 선생님) 첫아이를 키울 때만 해도, 아이 키우기가 일종의 ‘기술’이라고 여겨졌어요. 육아 선배들의 경험과 육아정보서의 내용이 전부인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성향이 다른 세 아이와 씨름하면서 ‘육아 기술’이 아닌, ‘아이 마음 읽기’가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이 책을 통해 ‘진정성 있는 육아’가 무엇인지 깨달았고 엄마로서, 한 인간으로서 나 자신과 당당히 마주할 용기를 얻었답니다. - 허윤영 (소혜,수인,형진 맘)
정령왕 엘퀴네스 18
드림북스 / 이환 (지은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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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소설,일반이환 (지은이)
<숲의 종족 클로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의 대표작 <정령왕 엘퀴네스> 완전 개정판. 어설픈 정령왕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양장본으로 다시 만난다. 컬러 일러스트, 네 칸 만화, 캐릭터 프로필 & QnA와 함께 매권마다 미공개 외전이 수록되어 있다.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크아돈의 자연을 다스리는 물의 정령왕으로 정령계에서 다시 태어나지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연의 흐름을 읽고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저절로 깨달아야 정상인데…….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살았던 기억 때문에 정령왕의 자각이 없는 상태였다. 다른 정령왕들에게 배워가며 정령왕으로서 자각해가는 지훈은 '엘'이라는 애칭을 지닌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동료인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를 위해 신계에 방문한 엘퀴네스는…제1화제2화제3화제4화제5화제6화외전 : 우화(羽化)캐릭터 프로필 세르피스캐릭터 복불복 Q n A네 칸 만화|출판사 리뷰| 『숲의 종족 클로네』, 『은빛마계왕』의 작가, 이환 대표작 『정령왕 엘퀴네스』 완전 개정판! 어설픈 정령왕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양장본으로 다시 만난다! 컬러 일러스트 · 네 칸 만화 · 캐릭터 프로필 & QnA 매권 미공개 외전 수록! “내 이름은 강지훈, 올해로 17살인 대한민국 국적의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우연히 당한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명계에서 자신이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크아돈의 자연을 다스리는 물의 정령왕으로 정령계에서 다시 태어나지만,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연의 흐름을 읽고 그에 따른 대처 방법을 저절로 깨달아야 정상인데……. “물의 정령을 만들라니? 어떻게 하는 건데?” 인간으로 살았던 기억 때문에 정령왕의 자각이 없는 상태였다. 다른 정령왕들에게 배워가며 정령왕으로서 자각해가는 지훈은 ‘엘’이라는 애칭을 지닌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다. 동료인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를 위해 신계에 방문한 엘퀴네스는……. 전대 물의 정령왕이었던 형벌의 신 엘뤼엔과 만난다! “다시 만나게 되면 선물을 주겠다고 했지.” “나, 난 그런 거 필요 없……!” “필요의 여부는 내가 결정한다. 네가 아니라.” 엘뤼엔이 손을 움직이는 것을 보고 나는 반사적으로 방어 자세를 취했다. 또 신력이 날아올까 싶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 이어진 건 격렬한 통증이 아닌, 머리를 가볍게 쓰다듬는 손길이었다. 그와 함께 믿을 수 없는 한마디가 귓가에 들려왔다. “너, 내 아들 해라.”
심리학이 불안에 답하다
미디어숲 / 황양밍, 장린린 (지은이), 권소현 (옮긴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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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소설,일반황양밍, 장린린 (지은이), 권소현 (옮긴이)
현대인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모든 불안의 유형을 각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 처방을 제시한다. 사회가 발달할수록 더 많아지는 이런저런 선택에 따르는 불안이나,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성장해야 한다는 불안, 불안정한 일자리, 과도한 스트레스와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에서의 불안,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따르는 불안까지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안정되고 자신감이 생긴다. 불안이라는 감정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다.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중요한 점은 자신이 가진 불안감의 근원을 이해하고, 이를 과도한 수준으로 치닫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가, 그리고 자기 성장의 동력으로 이용할 수 있는가이다. 이 책을 보고 저자의 처방전을 따르다 보면 불안과 친구처럼 밀당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심리학이 정말 유용하구나!’ 하는 생각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_ 불안하지 않은 날들을 위해 Lesson 1 감정의 불안 - 감정은 왜 불안에 영향을 줄까? 당신의 불안 수준은 ‘적정 불안’인가? 불안은 자기 의심에서 온다 왜 나를 용서할 수 없을까? 내가 선택하는 감정 감정 관리의 열쇠, 감정 입자도 감정이 안정된 사람은 신뢰를 준다 Lesson 2 선택의 불안 -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늘 후회하는가? 최고의 선택은 없다 결단이 어렵다면 한계를 설정하라 감정이라는 이름의 코끼리 막막하면 쉬운 일부터 해라 위험할 때 생각하지 않는 뇌 마음을 정했으면 더는 후회하지 마라 Lesson 3 성장의 불안 -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고 있는가? 나만의 시간과 속도로 산다 두 번째 인생은 ‘나’를 위해 긍정 꼬리표는 붙이고 부정 꼬리표는 떼라 나쁜 성격은 없다 열심히 노력한다는 착각 학습된 무기력과 회복탄력성 Lesson 4 직업의 불안 - 직장에서의 불안은 어떻게 이겨 내는가? 감기처럼 피할 수 없는 번아웃 무기력을 떨쳐내는 법 최고의 수준을 뛰어넘어 확장하라 일과 가정생활의 균형은 없다 직업관의 변화가 필요한 때 Lesson 5 관계의 불안 - 나는 왜 인간관계가 불편한가? 타인을 통해 행복할 수 없다 안정적인 애정 관계 사랑하지만 상처도 주고받는 가족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을 그릇에 담는다 남과 비교하는 습관 멈추기 ‘나’라는 친구와 잘 지내는 법 에필로그_불안과 작별하고 행복해졌습니다★★★★★ 더 행복한 삶을 위한 최고의 심리서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심리 처방 60가지! ★★★★★ “지금 이 순간도 불안한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전!” ‘생활 속 심리학 박사’가 알려 주는 실용적이고 과학적인 심리 처방 60가지 이 책의 저자는 대중 심리학자다. 강의와 연구 활동 외에도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영상과 팟캐스트를 제작하며, 책이나 칼럼도 쓴다. 모두 다 심리학 지식을 조금이라도 더 알리기 위해서다. 그래서 ‘생활 속 심리학 박사’라는 별명이 붙었다. 저자는 현대인이 생활 속에서 만나는 모든 불안의 유형을 각 부분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를 이겨낼 수 있는 심리 처방을 제시한다. 사회가 발달할수록 더 많아지는 이런저런 선택에 따르는 불안이나, 치열한 생존 경쟁 속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성장해야 한다는 불안, 불안정한 일자리, 과도한 스트레스와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에서의 불안, 가족과 친구, 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따르는 불안까지 저자의 친절한 안내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안정되고 자신감이 생긴다. 불안이라는 감정 자체는 큰 문제가 아니다. 불안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중요한 점은 자신이 가진 불안감의 근원을 이해하고, 이를 과도한 수준으로 치닫지 않게 조절할 수 있는가, 그리고 자기 성장의 동력으로 이용할 수 있는가이다. 이 책을 보고 저자의 처방전을 따르다 보면 불안과 친구처럼 밀당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심리학이 정말 유용하구나!’ 하는 생각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직장, 관계, 성장, 선택, 다채로운 감정들, 살면서 불쑥불쑥 올라오는 불안을 다스리는 심리 수업 - 도대체 뭘 해야 할지… (그저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 - 안 돼, 난 안 돼, 난 못해… (자기 의심과 부정) - 직장을 옮길까 말까… (결단력 부족) - 살을 빼려고 하는데 자꾸만 뭔가를 먹게 돼… (자제력 부족) - A랑 헤어지고 B를 선택한 게 너무 후회돼… (고통스러운 후회) ‘생활 속 심리학 박사’라 불리는 저자는 과학적 심리학 처방으로 유명하다. 교수로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고 강연과 상담으로 다양한 군상들을 만나오면서 불안한 마음 때문에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 30여 년의 세월을 보내며 깨달은 심리학 이치를 통해 이들이 하루라도 빨리 불안과 작별하고 행복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그는 쉽게 초조하고 불안해지는 감정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먼저 ‘불안’이라는 감정이 발전하는 과정과 이 감정이 인류에게 어떤 유용한 점이 있는지를 소개한다. 불안을 적정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내 삶의 동력이 되기도 한다. 감정, 관계, 직업, 선택, 자아 성장 등 삶에서 자주 직면하는 여러 불안을 다루면서 심리학 지식에 따라 하나하나 해결법을 제시한다. 단원별로 생각해 볼 문제와 심리학 지식이 포함된 짤막한 칼럼이 있어 심리학 관련 지식과 실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도 있다. 무엇보다 진정한 자아를 인식하여 불안의 근원을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불안이 진정되고 편안해지기 시작한다! 책의 저자는 불안의 근원은 자기 의심이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적정 불안’ 상태를 유지하면서 성장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생활 속에서 불청객처럼 다양하게 찾아오는 불안의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따라 대처할 수 있는 60가지 심리 처방을 소개한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불안을 관리하는 처방이 구체적이고 과학적으로 제시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리사 펠드먼 배럿(Lisa Feldman Barrett) 교수의 ‘감정의 입자도’ 개념을 소개하며 자신의 구체적인 느낌을 구분하고 식별하는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감정을 세분화해 인지하고 이름을 붙일 수 있으면 부정적인 감정을 처리하는 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괴롭히는 일이 있다면 자신을 연출자로 생각하고 주인공을 바꿔보라고도 제안한다. 크고 작은 선택을 하고 나서 후회를 하는 사람에게는 결정을 내리기 전에 머릿속에 ‘렛츠 토크(Let’s talk)’를 열어 찬성팀과 반대팀의 토론을 진행하면 좀 더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저자는 심리학 지식을 유연하게 활용해 삶의 불안과 관련한 문제에 성실한 답을 제시한다. 우수한 심리학 이론과 연구를 인용해 감정의 불안을 인식하게 하고, 실생활과 관련한 사례를 활용해 스스로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자기 삶에 적용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다. 계속 훈련을 한다면 더는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잘 관리하며 더 행복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기본 감정 중 하나인 불안 자체는 좋은 것이다. 적정 수준의 불안은 우수한 성과를 유도하지만 쓸모없는 불안은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불안의 배후에 있는 정보를 재해석하여 인지를 바꾸고 비이성적인 잘못된 생각을 배제해야 한다. 요컨대 불안도 역량이 될 수 있다. 관건은 불안을 지배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기억하자. 우리 마음속의 야수는 허락 없이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내지 않는다. 능력을 포기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에게 능력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기 의심에 빠지면 불안의 소용돌이를 맴돌아 무기력해지고 ‘난 안 돼, 난 자격이 없어’와 같은 거짓된 감정을 느낀다. 거짓된 감정에서 벗어나 다시 힘을 얻고 싶다면 두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숫자를 ‘5’에서 ‘1’까지 거꾸로 세면서 자기 의심을 버리고 자신에 대한 지배권을 찾아오는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또 다른 방법은 능력 있는 미래의 나와 함께 현재 상황을 인식하고 성장의 힘을 믿는 것이다.
나무와 숲 : 숲 해설가를 위한 숲의 이해와 나무 식별
계명사 / 남효창 글 / 2008.03.03
26,000

계명사소설,일반남효창 글
숲생태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숲과 나무를 사람들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한『나무와 숲』. 이 책은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숲과 나무에 대한 정확한 식별을 위하여 정리한 것으로 365종의 나무를 통해 나무의 특징과 환경을 알려준다. 《나무와 숲》은 나무의 이름과 유래, 숲의 구조와 나무의 생리,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한 방법,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무의 모습, 나무 식별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서문 I. 숲의 교향곡 1. 한 알의 열매에서 숲이 2. 빛 그리고 광합성 3. 흙 그리고 땅 속 세계 4. 한 그루의 나무에도 마을이 II. 숲과 인간 1. 자연이란 무엇일까? 2. 환경과 생태의 차이 3. 나무의 기원 4. 지구 공동체 5. 숲 해설가가 되려면 III. 숲의 구조 1. 숲의 구조와 다양성 2. 나무의 형태 3. 침엽수와 활엽수 4. 교목과 관목 5. 숲의 종류 6. 양수와 음수 7. 숲의 천이 IV. 나무의 생리 1. 나무의 구조 2. 나무의 운반 시스템 3. 나무의 생장 4. 나무의 호흡 5. 나무의 증산 V. 나무의 이름과 특징 1. 나무 이름의 유래 2. 정확한 나무 식별법 VI. 잎, 겨울눈, 가시 1. 잎의 형태와 구조 2. 겨울눈과 어린가지 3. 가시의 발달 VII. 나무와 꽃 1. 꽃의 의미 2. 수분방식 3. 꽃의 배열 VIII. 나무와 열매 1. 열매의 형태 2. 뛰어난 전략가들 IX. 나무의 사계 1. 자생지의 나무들 2. 나무와 기후 X. 나무 식별하기 1. 솔방울 나무들 2. 밤송이, 도토리 나무들 3. 물가 나무들 4. 짝궁둥이 잎 나무들 5. 감나무와 때죽나무 6. 장미꽃 나무들 7. 꼬투리열매 나무들 8. 목련꽃 나무들 9. 인동 나무들 10. 피나무의 혈통 11. 향기나는 나무들 12. 우산 꽃 나무들 13. 진달래과 나무들 14. 단풍과 나무들 15. 개나리와 수수꽃다리 16. 독을 지닌 나무들 17. 보리수나무의 내력 18. 이나무는 무슨 나무 ※ 별책부록 - 주머니 속 나무 검색표 - 나무 식별 열쇠표 - 나무 검색표 - 용어 사전 축구장 수천 개의 열대우림이 매일같이 사라지고, 자동차와 공장과 핵발전소는 수천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대기에 쏟아낸다. 이러한 인간문명의 폐해로 빙하는 녹아 사라지고, 열대의 섬은 물에 가라앉고, 북극곰과 펭귄들은 서식처를 잃고 주려 죽는다. 자애로운 땅의 여신 가이아는 지구상의 생명을 보듬으며 수십억 년을 살아왔다. 화수분이라 생각했던 그 자애의 에너지를 인간들은 기어코 동을 낼 태세이다. 인간의 자연과 화해를 거부하고 지금처럼 지구를 수탈하고 파괴한다면 그 끔찍한 결과는 바로 인간에게 되돌아 올 뿐이다. 현재의 파괴적인 문명을 반성하고 인간은 만물의 소유자가 아닌 상속자라는 진실을 직시해야 한다. 다행스럽게도, 사회의 일각에서는 숲과 자연을 살리고자 하는 노력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숲과 자연을 살리는 것이 ‘너’와 ‘그’와 ‘우리’를 살리는 길임을 자각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리 땅에서 살고 있는 숲과 나무들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한다. 나무와 숲, 그 생태적 깨달음 필자는 지난 수년 동안 숲생태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보다 더 쉽고 정확하게 숲과 나무를 이해할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 이 책은 그 구체적 고민의 소산이다. 책의 전반부는 숲의 구조와 나무의 생리를 다룬다. 나무와 숲은 지구의 탯줄이자 지상에서 산소 호흡을 하는 모든 생명들의 허파이다. 수많은 나무와 곤충과 새들과 동물들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숲은 각자 생존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경이로운 변화와 변신과, 적응과 협력을 보여 준다. 그 모든 과정은 삶에 대한 생생한 실재이자 풍부한 은유로서 우리들에게 ‘생태적 지혜ecosophia’라는 커다란 선물을 제공해 준다. 정확한 나무식별을 위한 지침서 후반부는 정확한 식별 방법을 다룬다. 검색표를 활용하여 정밀하게 나무를 관찰하고 분류하고 동정하다 보면 우리 땅에 살고 있는 나무들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지리라 믿는다. 검색표에서는 우리 땅에서 살고 있는 360여 종의 나무들을 다루었다. 나도 나무박사가 될 수 있다! 나무를 바라보면 숲이 보이고, 숲을 바라보다 보면 나무가 보인다. 여유를 가지고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나무와 숲을 만나다 보면, 어느 새 나무와 숲이 내 안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리라 믿는다. 이 책을 통해 나무와 숲을 더 의미 있게 느끼고,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별책부록 ‘주머니속 나무 검색표’로 나무를 구분하라! 이 책은 ‘가장 빠르고 가장 재미있게’ 나무를 식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리 나무 검색 열쇠표’는 일곱 개의 열쇠 말을 통해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365 그루 나무들의 속명, 또는 종명까지 게임 형식으로 찾아 갈 수 있도록 하였다. 호주머니 속에 이 책을 넣고 다니다가 낯선 나무를 만나면, 탐정 놀이를 하듯 이름을 찾아보시기 바란다.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우리 나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는다. 숲과 나무는 우리가 관심을 갖는 만큼 저의 속살을 보여준다.
증산도 도전 - 신국판 (양장)
상생출판 / 증산도도전편찬위원회 지음 / 2017.03.30
28,000

상생출판소설,일반증산도도전편찬위원회 지음
인류의 새 문화를 여는 새 진리 교과서인 도전 초판 발간(1992년) 이후 11년의 세월이 지나도전 완간본(2004년)이 성편되었다. 이 도전이 나오기까지 철저한 현장 답사와 자료 수집, 이제까지 문자화된 모든 성구 말씀의 분석에 약 30여년이 걸렸다. 증산 상제님의 친족과 후손, 김형렬 성도 가족을 비롯하여 그 외 모든 성도들을 추적하고 공사를 보신 대부분 지역을 현장 답사하여 잘못 기록된 성도들의 존함과 지명, 상제님의 말씀이 아닌, 왜곡 조작 부언 되어있는 성구 내용을 최대한 바로 잡았다.제1편 증산 상제님의 탄강(誕降)  제2편 중통인의(中通人義)와 무극대도(無極大道)  제3편 도문(道門)과 성도(聖徒)  제4편 신도(神道)와 조화정부(造化政府)  제5편 천지공사(天地公事)  제6편 도통(道統)과 진주(眞主)  제7편 후천개벽(後天開闢)과 조화선경(造化仙境)  제8편 천하사 일꾼  제9편 복록(福祿)과 수명(壽命)  제10편 어천(御天)  제11편 태모(太母) 고수부(高首婦)님동방의 한국 땅에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140여년 전에 다녀가셨다. 한국 근대사에서 가장 알려지지 않는 수수께끼 인물, 강증산! 20세기초 이등박문조차 가장 먼저 만나고 싶어했던 인물, 그분의 위대한 사상과 헤아릴 수 없는 신비로 가득찬 생애, 인류 신문명의 비전이 이 도전 속에 담겨져 있다. 도전은 인간으로 강세하신 강증산 상제님(1871~1909), 그리고 그분의 종통계승자인 태모 고수부님(1880~1935)의 생애와 사상 그리고 말씀과 행적을 수록한 대도경전이다.(하나님의 본래 호칭: 上帝(상제)라고 부름) 서구에 신약이 있고 인도에 베다와 불경이 있고 중국에 사서오경이 있다면, 이제 한민족에게는 인류의 새 문화를 여는 도전(道典)이 있다. 증산상제님은 이 땅에 인간으로 오시어 병든 하늘과 땅의 질서를 바로잡아 인류의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9년 천지공사를 집행하셨다. 31세 되시던 신축(1901)년으로부터 평범한 인간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자유자재하신 대권능의 화권과 신권으로 지구촌 상생의 세계일가 통일문명을 열어주셨다. 증산도 도전에는 다가올 후천가을의 새 문화 곧 정치,종교,역사,과학,여성,어린이문화등 미래 신문명의 총체적인 내용이 함축되어 있다. 인류의 새 문화를 여는 새 진리 교과서인 도전 초판 발간(1992년)이후 11년의 세월이 지나도전 완간본(2004년)이 성편되었다. 이 도전이 나오기까지 철저한 현장 답사와 자료 수집, 이제까지 문자화된 모든 성구 말씀의 분석에 약 30여년이 걸렸다. 증산 상제님의 친족과 후손,김형렬 성도 가족을 비롯하여 그 외 모든 성도들을 추적하고 공사를 보신 대부분 지역을 현장 답사하여 잘못 기록된 성도들의 존함과 지명, 상제님의 말씀이 아닌, 왜곡 조작 부언 되어있는 성구 내용을 최대한 바로 잡았다. 도전 출간의 역사적 의의는 선천 인류문화의 진액을 거두신 증산상제님의 대도 진법시대를 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후천 선경세계로 가는 인류의 교과서가 출간되었다는데 더욱 보람된 뜻이 있다고 하겠다. 지금은 천지의 질서가 바뀌고 인류문명의 틀이 송두리째 무너지는 대개벽기, 그대가 다가 올 민족과 인류의 놀라운 새 역사 그리고 미래문명의 비전을 알고 싶다면, 강증산 상제님의 대도세계를 만나보라.
스포츠 멘탈 코칭 EFT
몸맘얼 / 김병준, 최인원 (지은이) /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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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맘얼취미,실용김병준, 최인원 (지은이)
EFT는 선수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부상, 통증, 만성 불안, 입스 등을 해결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내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훌륭한 도구다. 수많은 현장을 찾아다니며 부상, 만성통증, 입스, 슬럼프, 심리적 문제 등으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운동을 포기하는 선수들을 실제로 만나 EFT로 치유하고 있는 저자가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들어가기 전에 PART 1 나는 왜 어떻게 EFT 스포츠 코치가 되었나 01 인생의 벼랑 끝까지 몰린 나를 살린 EFT 02 나를 살린 EFT로 운동선수들을 살리다 PART 2 무엇이 선수들을 힘들게 하는가? 01 부상, 통증, 재활 및 이와 관련된 스트레스 진단도 치료도 안 되는 각종 통증 아파도 쉬지 못하는 선수들 재활하는 동안 감정 조절이 안 되는 선수들 재발의 두려움과 부상 당시의 생생한 트라우마 02 각종 컨디션 난조 증상과 스포츠 트라우마와 기타 심리적 문제 각종 입스와 감각 이상 및 컨디션 난조 증상 스포츠 트라우마 및 기타 심리적 문제 PART 3 EFT를 배워보자 01 EFT란 무엇인가? 02 EFT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03 EFT를 해보자 먼저 이것부터 알자 이제 전체적인 흐름을 알자 타점의 위치를 알자 타점을 두드리는 방법을 익히자 이제 본격적으로 익혀보자 실제 사례에 적용해보자 EFT를 실제로 활용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 EFT로 즉석에서 효과를 본 사례들 ‘핵심 주제’를 잘 찾아야 EFT를 잘한다 기억을 지우는 영화관 기법을 해보자 PART 4 EFT가 선수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가? 01 EFT는 각종 부상과 통증을 치유한다 부상과 통증을 고치는 EFT 몸을 혹사시켰던 기억을 지우면 통증이 사라진다 입스가 있으면 부상과 통증이 심해진다 혹사당하는 몸과 대화하면 통증이 낫는다 지옥 같은 재활 과정 스트레스 02 EFT로 각종 컨디션 난조 증상을 고치다 다양한 입스를 고치는 EFT 시합 긴장감과 부담감이 선수의 경기력을 갉아먹는다 03 EFT로 트라우마와 기타 심리적 문제를 고치다 부상 트라우마, 다쳤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시합 트라우마, 망친 경기를 잊을 수가 없어요 폭언과 폭력 트라우마, 맞고 욕먹었던 기억을 잊을 수 없어요 경기 외의 다양한 심리적 문제들이 선수를 괴롭힌다 왜 어떤 선수들은 EFT가 효과가 없는가? PQRT 6 입스를 넘어서 몰입으로 01 입스는 신체화 강박이다 강박증은 나의 불안한 생각에 내가 지배당하는 것이다 인간은 논리가 아니라 감정에 따라 생각한다 불안감이 신체에 집중될 때 이를 신체화 강박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이 강박증에 잘 걸리는가? 어떻게 신체화 강박증에서 벗어날 것인가? 01 이것이 몰입이다 장자가 몰입을 말하다 ‘몰입의 아버지’가 몰입을 말하다 스티븐 코틀러가 몰입이 슈퍼맨이 되는 법임을 밝히다 EFT는 최고의 몰입 방법이다부상, 통증, 입스, 슬럼프를 고치고 최상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스포츠 멘탈 코치인 김병준과 EFT 전문가인 한의사 최인원이 공동 집필한 『스포츠 멘탈 코칭 EFT』. 선수들을 힘들게 하는 부상, 통증, 재활 및 이와 관련되 스트레스, 각종 컨디션 난조 증상과 스포츠 트라우마 그리고 기타 심리적 문제를 고치고 더 나아가 몰입을 통해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해준다. 수많은 현장을 찾아다니며 부상, 만성통증, 입스, 슬럼프, 심리적 문제 등으로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운동을 포기하는 선수들을 실제로 만나 EFT로 치유하고 있는 저자 김병준은 자신이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사례들을 통해 EFT가 부상, 통증, 재활에 아주 효과적이며 스포츠 능력 향상에 탁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EFT를 활용해 심리적 문제, 육체적 문제, 자기 계발 등의 각종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는 저자 최인원은 EFT 하는 법을 설명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게 해주는 몰입의 상태에 들어가는 최상의 도구가 EFT라는 것을 보여준다. “선수들이 현장에서 호소하는 부상, 통증, 입스, 슬럼프를 고치고 최상의 잠재력을 이끌어내기!” 다음 사항에 해당한다면 당신은 이 책이 필요하다. ㆍ부상과 통증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다 ㆍ지옥의 재활 과정을 잘 극복하고 싶다 ㆍ슬럼프에서 벗어나고 싶다 ㆍ각종 스포츠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다 ㆍ긴장과 불안 및 각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 ㆍ입스를 극복하고 싶다 ㆍ최상의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 ㆍ챔피언이 되고 싶다 골프, 야구, 사격, 양궁 및 기타 종목의 모든 아마 및 프로 선수들이 보아야 할 책! EFT는 선수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부상, 통증, 만성 불안, 입스 등을 해결하고 잠재력을 이끌어내 최상의 능력을 발휘하게 하는 훌륭한 도구다. 이 책은 스포츠 선수들 뿐만 아니라, 공연 예술 종사자들의 무대공포, 심리적 불안, 트라우마 해결 및 퍼포먼스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프리젠테이션, 영업, 교육 능력 향상 등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이렇게 나는 병원 소견상 별 이상이 없는데도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선수들을 현장에서 너무나도 많이 봤다. 물리치료, 약물치료, 수술 이후 재활 과정에서 많은 선수들이 원인도 모른 체 통증으로 힘들어하면서 제대로 된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래서 수많은 선수들이 중도 탈락한다. 제대로 관리를 받지 못하는 학생 엘리트 체육 현장은 그 정도가 더욱 심하다. 그런 선수들을 지도자들이 제대로 이해해주는 경우도 거의 없다. 그러다 보니 선수들은 어디에서도 큰 도움을 받지 못하고 무작정 참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한 코치가 말했다. ‘요즘 들어 점점 더 선수들의 쪼당(입스 증상)이 많아진 이유가 뭔지 알아? 옛날에는 그런 게 없었어. 때리고 맞으면 끝이었지. 몸이 아프긴 해도 마음에는 뒤끝이 없고 깔끔했어. 그런데 요즘에는 물리적인 체벌이 금지되니까 지도자들이 선수들을 말로 조지기 시작해. 그러면서 아이들이 점점 더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아. 그게 공을 던질 때 불안해지는 가장 큰 이유지“나는 선수뿐만 아니라 지도자들도 자신의 나쁜 기억을 EFT로 지우고 마음을 치유하기를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선수들은 자신의 잠재력을 한층 더 발휘하고 훌륭한 선수로 자랄 것이라고 확신한다.
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 36
핸디스 / 이인자 (지은이) / 2019.01.28
16,000원 ⟶ 14,400원(10% off)

핸디스취미,실용이인자 (지은이)
한국의 대표적인 소잉 핸드메이드 서적 소잉 하루에 시리즈. KMSA(한국소잉머신협회) 이인자 작가와 함께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커플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데일리룩, 피크닉룩, 리빙룩, 커플아이템 4가지 테마의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다. 총 36작품을 수록하였으며, 34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보다 편하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을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Sewing Tip에서는 패턴 베끼는 법, 간단한 패턴 수정하는 법, 기초 부자재 등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소잉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002 작가의 말 004 프롤로그 006 목차 008 인덱스 010 #1.Daily look 024 #2. Picnic look 034 #3. Living look 042 #4. Couple look 052 에필로그 054 비하인드 056 소잉팁 070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한국의 대표적인 소잉 핸드메이드 서적 "Sewing Harue: 소잉 하루에"가 [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36]이라는 주제로 소잉 피플들과 스물한번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KMSA(한국소잉머신협회) 이인자 작가와 함께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커플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데일리룩, 피크닉룩, 리빙룩, 커플아이템 4가지 테마의 다양하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총 36작품을 수록하였으며, 34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보다 편하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을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Sewing Tip에서는 패턴 베끼는 법, 간단한 패턴 수정하는 법, 기초 부자재 등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소잉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Sewing Harue Vol.21 리넨으로 만드는 엄마와 딸의 커플룩36"와 함께 다양한 여성복과 아이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을 만들어보세요! 1. 다양한 아이템 소개와 친절하고 자세한 제작 과정이 담긴 핸드메이드 D.I.Y 서적! 다양한 여성복&아동복을 만들고 싶은 소어들을 위한 D.I.Y 서적!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패턴을 따라 그린 다음,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고르고 설명서를 따라 차근차근 만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손길이 가득 담긴 여성복이 완성됩니다. 2.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 소잉을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할 도구부터 심지의 종류와 기초 봉제방법까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책 속에 담긴 모든 작품의 제작 방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소잉이 서툰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3. 실물크기 패턴 2매(4면) 36작품 수록 작품 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패턴! 만들고 싶은 작품을 선택하고, 바로 베껴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물크기 패턴이 2매(4면) 36작품 수록되어 있어 패턴을 제작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고 편하게 마음껏 소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
순전한나드 / 스티브 샘슨 (지은이), 안민경 (옮긴이) / 2018.03.20
12,000

순전한나드소설,일반스티브 샘슨 (지은이), 안민경 (옮긴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라고 촉구하면서 실제적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샘슨의 단순하고 실제적인 관점을 통해 우리는 늘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던 대로 하나님과 소통하며 대화하게 될 것이다. 머지않아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과 환경과 관계들 가운데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의 속삭임을, 우리 삶의 다음 단계를 알려 주시는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일방적으로 아뢰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소통의 장벽을 돌파하여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반응할 수 있는 민감한 마음을 훈련하라.추천의 글 서문 1. 기록된 말씀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듣기 2. 그분의 생각을 통해 듣기 3. 지식의 말씀을 통해 듣기 4. 영에 임하는 말씀을 통해 듣기 5. 그림과 환상을 통해 듣기 6. 꿈을 통해 듣기 7. 평안을 통해 듣기 8. 내적 증언을 통해 듣기 9. 양심을 통해 듣기 10. 담대히 나아가기 11. 기대감을 갖는 삶 12. 단순화 13. 화려함의 이면 14. 영적 균형 15. 그분의 성전 안에서 간구하기 16. 창조적인 말씀의 능력 17.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실제적 지침들당신도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일상 가운데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삶을 위한 안내서 하나님께 말씀드리지만, 그것이 전달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진 적이 있는가?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어느 순간 대부분의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정말로 나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실까?’ 혹은 ‘내 생각이 아니라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여기 좋은 소식이 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생각보다 쉽고 간단하다. 우리는 얼마든지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분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그분과 교제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간절히 바라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싶어 하신다. 이 책의 저자인 스티브 샘슨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하지 말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것을 기대하며 기도하라고 촉구하면서 실제적인 방법을 가르쳐 준다. 샘슨의 단순하고 실제적인 관점을 통해 우리는 늘 간절히 소망하고 바라던 대로 하나님과 소통하며 대화하게 될 것이다. 머지않아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과 환경과 관계들 가운데 말씀하시는 것을,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의 속삭임을, 우리 삶의 다음 단계를 알려 주시는 음성을 듣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 일방적으로 아뢰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소통의 장벽을 돌파하여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반응할 수 있는 민감한 마음을 훈련하라. “왜 하나님은 더 큰 소리로 말씀하지 않으세요?” “사랑하는 사람들은 서로 큰 소리로 말하지 않는단다.” - 기록된 말씀을 통해 - 그림과 환상을 통해 -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 꿈을 통해 - 그분의 생각을 통해 - 평안을 통해 - 지식의 말씀을 통해 - 내적 증언을 통해 - 영에 임하는 말씀을 통해 - 양심을 통해 책을 읽는 것과 작가를 아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작가이신 성령님이 말씀을 살아 있게 하실 때까지, 그것은 종이 위의 잉크에 불과할 뿐이다.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다면, 우리는 기록된 말씀을 통해 전해지는 생명의 흐름을 경험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 내가 찾은 방법이 바로 성경을 지도로, 성령님을 운송 수단으로 보는 것이다 … 우리에게 성경은 생명으로 나아가는 지도이자 길이다. 그러나 지도, 즉 GPS 시스템을 갖는 것과 이동할 자동차를 갖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운송 수단 없이 GPS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GPS는 우리에게 방향을 안내해 주지만, 목적지에 가려면 반드시 자동차가 있어야 한다. 1. 기록된 말씀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듣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무엇인가?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은 다름 아닌 그분의 생각을 아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의 경험하고 생활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음성을 갈망하는 자들에게 기꺼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나눠 주신다. 성령님의 음성을 더욱 잘 들으려면, 먼저 우리 생각을 끊어야 한다 … 내가 그분의 생각에 자리를 양보하기만 하면, 주님은 몇 번이고 그분의 생각을 내 영에 불어넣으신다. 그 과정은 결코 복잡하지 않다. 하나님은 많은 것들을 간단히 해내신다. 우리가 그분의 말씀에 자리를 양보해 드리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자의로 그분의 생각을 알 수 없으며, 우리 생각만으로 살 수도 없다. 중요한 것은 그분의 임재, 즉 그분 안에 지속적으로 거하는 것이다.2. 그분의 생각을 통해 듣기 하나님께 지식의 말씀을 받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일순간에 알게 된다'는 의미이다. 이것은 우리가 성령님의 음성을 듣는 놀라운 방법 중 하나이다. 이 일이 일어나면, 당신은 어떤 사실을 알게 되었음을 스스로 깨닫게 된다. 이것은 당신이 설명할 수 없는 직관이다.3. 지식의 말씀을 통해 듣기
우리아이 꼭 지켜줄게
물맷돌 / 김용준 (지은이) / 2023.07.28
28,000원 ⟶ 25,200원(10% off)

물맷돌소설,일반김용준 (지은이)
동성애/성전환, 포괄적 차별금지법/인권교육(학생인권조례) 논쟁을 집대성한 책이다. 동성애/성전환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나, 우리 자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독자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동성애/성전환은 우리 자녀의 삶과 아주 가까이 맞닿아 있다. 이것은 최근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학생인권조례나 이를 토대로 시행되는 인권교육과도 관련이 깊다. 저자는 인권교육이 교권 붕괴를 넘어 부모-자녀 관계까지 갈등구조로 만들고 심지어 아이들의 삶까지 파괴시킨다고 말한다. 그 배후에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동성애/성전환 확산정책을 통해 그 아젠다를 실현하는데, 교사·부모의 보호를 단절시킨 후 아이들을 공략해 희생시킨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아이 보호’라는 렌즈를 통해 동성애/성전환과 그 배후에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 정책을 조망한다. 언론통제와 정보 차단 정책으로 아이들은 동성애/성전환을 몸소 체험하면서 알아낼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아이들의 단 한 번뿐인 삶이 파괴되는 경우가 셀 수 없이 많다. 이것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괴로움을 겪게 된다. 이것은 모두 피할 수 있는 불행이다. 이 책은 그 불행을 막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삶이 더 이상 파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제목을 『우리 아이 꼭 지켜줄게』라고 지은 것도 그런 이유다. 프롤로그 당신 자녀를 노리는 불행,그 앞에서 무심해지지 않기를...10 1부 내 아이 코앞에 다가온 동성애와 성전환, 결코 남의 일이 아니다 1장 우리 아이의 일이라면, 웃어넘길 수 있을까 24 2장 동성 성행위, 미국 청소년 5명 중 1명 30 3장 성전환을 원하는 영국 아동 44배 폭증 36 4장 청소년 동성애자/트랜스젠더 폭증과 인권교육의 긴밀한 연관성 42 2부 내 아이를 빠져들게 하는 동성애와 성전환의 실체 1장 탈(脫)동성애자의 양심고백 54 (동성애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동성애에 대한 비밀’) 2장 탈(脫)트랜스젠더의 양심고백 62 3장 미국 최초로 ‘제3의 성’을 인정받은 사람의 양심고백 72 4장 ‘타고나지 않았다’는 현대과학 84 ‘왼손잡이 같다’는 오해 만들기 84 왼손잡이의 선천성을 밝힌 현대과학 87 현대과학과 통계가 밝힌 동성애의 후천성 88 사회적 논의와 재검증을 가로막는 차별금지법 92 5장 동성애 유해성과 내재적 원인 (5명 중 2명 진지한 자살 고민) 98 신체적 유해성 98 정신적 유해성 103 내재적 원인 105 6장 성전환 유해성과 내재적 원인 (5명 중 2명 실제 자살 시도) 120 신체적 유해성 120 정신적 유해성 128 내재적 원인 131 7장 아이에 미치는 해악과 인권교육의 긴밀한 연관성 144 성적지향 교육과 동성애자 아들에게 미치는 해악 144 성(性)정체성 교육과 트랜스젠더 딸에게 미치는 해악 148 8장 에이즈의 주요 감염경로 (감염률 180배) 158 주요 감염경로인 남성 동성애 158 감염 원인 (남성 동성애 유관성) 162 에이즈 정보 차단으로 인한 한국 에이즈 증가세 166 HIV 바이러스 억제 기회 상실 172 만성질환 아니다 174 콘돔 만능예방책의 허상 176 HIV 유병률 179 사회적 유해성 179 9장 성중독 유사 증상 188 ‘ 선택할 수 없다’의 숨은 의미 188 남성 동성애 중독 증상 190 심화된 성중독 증상 194 중독으로 내몰리는 아이들 210 10장 원숭이두창(엠폭스)의 주요 감염경로 218 11장 미국 소아과 학회, 성전환은 아동학대! 234 (“젠더 이데올로기는 아이에게 해롭다”) 3부 내 아이를 해치는 젠더 이데올로기와 차별금지법 1장 아이를 공략하는 ‘젠더 이데올로기’의 사상적 뿌리 242 2장 ‘양성평등’을 해체하는 ‘성평등’ (딸, 역차별과 존엄성 침해) 260 양성평등을 해체하는 성평등 정책 260 여성에게 두려운 공간으로 바뀌는 화장실 268 생물학적 남성이 드나드는 여성 전용공간 (여성 존엄에 역행하는 성평등) 271 생물학적 남성과의 경쟁 (여성 평등을 해체하는 성평등) 276 커지는 사회적 갈등 282 3장 동성애 징병제 (아들, 선임병의 성접촉 압력과 은폐) 294 동성애 성범죄로부터 지킬 수 없는 아들 294 동성애 확산에 이용되는 의무징병제 305 병역의무의 형평성과 국가안보를 희생시키는 젠더 이데올로기 307 4장 장애인과 HIV 감염자(게이)를 희생시키는 동성애 확산정책 318 5장 차별하는 차별금지법 326 차별금지법의 진짜 목적 326 ‘ 차별금지’를 ‘비판 금지’로 전환하는 메커니즘 330 역차별 유발 (미디어 공략) 332 젠더 이데올로기 세뇌 (교육 공략) 335 악용 가능성을 극대화한 법체계 341 6장 문화혁명의 최상위법 (성인지 예산 35조 원의 실체) 352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복종 의무 352 젠더 이데올로기 확산을 유도하는 성인지 예산제도 (출산 장려 정책 저해) 366 가정해체부터 소아성애 합법화까지 373 7장 아동·청소년의 삶을 파괴하는 차별금지법 388 아동 세뇌, 나다움 어린이책 388 학문 통제와 교수 해임 397 정보 차단과 아동·청소년에게 끼치는 악영향 408 동성애 상담 치료 금지 420 성전환 상담 치료 금지 430 자녀를 보호할 수 없는 부모 448 8장 혐오 프레임에 가두는 표현의 자유 (토론과 비판의 원천적 배제) 480 한국의 ‘안철수’ 사례: 퀴어축제로 인한 아이 걱정과 토론의 배제 480 영국의 여성부 장관 사례: 성전환 시술로 인한 아이 걱정과 토론의 배제 489 캐나다의 ‘조던 피터슨’ 사례: 생각할 권리를 앗아가는 강요된 표현 495 캐나다의 ‘린제이 셰퍼드’ 사례: 진실 탐구와 대학 토론의 중립적 입장 금지 502 해리포터 작가와 초중고·대학생의 사례: 생물학적 성별을 지지하는 표현의 탄압 513 표현의 자유를 혐오 프레임에 가두는 메커니즘 528 강요된 행동과 편향된 정치이념을 실현하는 메커니즘 537 형사처벌 받는 ‘생각 범죄’ (젠더 이데올로기 정책의 진화) 552 9장 판도라 상자, 어떻게 닫을까 578 에필로그 아이들을 지키는 목소리를 한데 모아... 590동성애/성전환, 포괄적 차별금지법/인권교육(학생인권조례) 논쟁을 집대성한 이 책은 당신 자녀와 가정을 지키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의 인생이 송두리째 파괴되는 것을 막아주는 당신의 첫걸음을 위해 이 책을 권한다! 동성애/성전환이라는 단어를 접하면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나, 우리 자녀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독자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동성애/성전환은 우리 자녀의 삶과 아주 가까이 맞닿아 있다. 이것은 최근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나 이를 토대로 시행되는 인권교육과도 관련이 깊다. 저자는 인권교육이 교권 붕괴를 넘어 부모-자녀 관계까지 갈등구조로 만들고 심지어 아이들의 삶까지 파괴시킨다고 말한다. 그 배후에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동성애/성전환 확산정책을 통해 그 아젠다를 실현하는데, 교사·부모의 보호를 단절시킨 후 아이들을 공략해 희생시킨다고 지적한다.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시행되고 인권교육이 강화된 국가에서는 예외 없이 동성애/성전환에 빠지는 아이들이 폭증한다는 통계가 나온다. 인권교육의 영향을 많이 받는 미국 고등학생은 4명 중 1명이 자신을 LGBT(성소수자)라고 밝힌다. 영국에서는 평등법이 시행된 8년 동안 ‘성전환 시술’을 원하는 아동·청소년이 44배 증가했는데, 4~6세 아동들도 다수 있다. 이것은 아동기부터 주입된 사회적 학습의 결과라는 지적이 많다. 이 아이들 중 상당수는 에이즈·성병 감염·불임이나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거나 자살 충동으로 생명을 잃게 된다. 그런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20년 이상 시행된 국가의 통계와 연구결과를 보면 LGBT(성소수자)의 높은 사망률은 50년 동안 유의미하게 감소하지 않는다. 자살 충동의 결정적 요인이 사회적 차별보다 동성애/성전환 자체의 문제 때문이라고 분석되는 이유다. 학생인권조례(인권교육)가 강화되면 자살 충동 등으로 고통받는 이런 아동·청소년의 숫자만 폭증할 뿐이다. 그리고 정보 차단 정책으로 이 아이들의 진정한 선택권이나 자기운명결정권까지 박탈당하게 된다. 이와 같이 동성애나 성전환 시술의 안전성은 검증되지 않았다. 임상실험이라는 비판도 많다. 반면 월등히 높은 에이즈 감염률이나 자살률 등 심각한 해악성이 수반된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특히 동성애/성전환에 노출되는 나이가 어릴수록 자살률이 크게 높아진다. 그럼에도 인권교육은 유해성 정보를 차단한 채 듣고 보는 대로 받아들이는 3~5세 아동기부터 동성애/성전환을 미화해서 노출한다. 그리고 무방비로 동성애/성전환에 발을 들여놓은 아이들 대다수는 돌이킬 수 없는 불행에 빠지게 된다. 미국 소아과 학회는 이것을 ‘아동학대’라고 성명을 냈다. 이런 문제에 대해 사회적 논의·검증·비판이 가능해야 아이들을 보호하는 사회정화기능이 작동할 수 있다. 그런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공권력을 이용해 이것을 가로막는다. 이 책은 그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자세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아이들을 희생시키는 이유를 밝히기 위해 그 사상적 뿌리까지 추적한다. 그 배후에 있는 편향된 정치이념의 민낯을 들춰내고, 그 산물인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인권교육이 왜 당신 아이를 공략하는지 그 이유까지 예민하게 감지해낸다. 젠더 이데올로기는 가족을 포함한 기존 사회체제와 가치체계를 해체한다. 특히, 성별이 남자와 여자로 되어 있다는 표현은 ‘혐오’와 ‘차별’로 간주한다. ‘엄마’와 ‘아빠’라는 단어조차 혐오표현이 된다. 생물학적 성별과 양립할 수 없으므로 이를 기반으로 한 성경도 혐오 책으로 전락한다. 이런 아젠다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까지 희생된다. 가령, 성기를 지닌 남자가 자신을 여자로 인식한다고 주장하면 여성 화장실·탈의실·여탕에 출입할 수 있게 되는데, 이는 여성의 존엄성을 후퇴시킨다. 여성이 성범죄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으며, 통계도 이를 뒷받침한다. 국민은 이런 아젠다 실현을 위해 원치 않는 천문학적인 혈세를 부담하게 되고, 장애인은 치료기회를 잃게 된다. 게이도 장기적으로는 이런 정치이념의 실현을 위해 희생당한다. 게다가 ‘차별금지’로 포장된 표현 제한은 젠더 이데올로기 유불리에 따라 극단적인 이중잣대가 적용된다. 그리고 표현 강요를 거쳐 사상 통제로 이어지게 된다. 급기야 생각 범죄(기도)까지 형사처벌하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의사·교수·교사는 수십 년간 피땀 흘려 쌓아온 경력을 포기할 각오가 아니라면 젠더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지적하기 어렵다. 정치인·장관도 캔슬 컬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시민의 우려를 전달할 수 없다. 젠더 이데올로기로부터 자녀를 지키려는 부모가 양육권 박탈, 감옥 수감, 파면당하는 사례들까지 발생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 계속 진화하는 젠더 이데올로기가 대한민국을 어디까지 잠식했는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북한과 대치한 상황에서 급속도로 진행되는 ‘군대 내 동성애 합법화’ 문제는 국가안보를 후퇴시킨다. 더군다나 대한민국 존망이 걸려 있는 인구절벽 문제까지 악화시킨다. 여기 쓰인 글들을 보면 포괄적 차별금지법·인권교육이 인권적이라는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그래서 민감할 뿐만 아니라 ‘과연 진실일까?’라고 묻게 될 것이다. 이에 따라 책의 객관성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었다. 이를 위해 한국 & 영국 변호사, 입법정책 전문가, 법학박사인 저자가 5천여 개 주석으로 한 문장 한 문장 팩트체크를 했다. 해외 보건당국의 공신력 있는 자료나 통계를 포함한 과학적 근거와 세계적 권위자의 견해나 논문, 기사 등을 토대로 첨예하게 대립되는 각 논쟁의 영역별로 옳고 그름을 따졌다. 이렇게 논란이 되는 모든 쟁점을 집대성한 후 서로 연결시킴으로써 큰 그림을 볼 수 있게 했다. 나무만 본다면 사실이 왜곡될 수 있지만, 숲을 본다면 진실을 왜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젠더 이데올로기를 실현하는 인권교육과 차별금지법이 아이들을 어떻게 공략하고 해악을 끼치는지 그 메커니즘을 현존하는 책 가운데 가장 세밀하게 설명한다. 내용의 신뢰성을 담보하기 위해 4중 검증장치도 마련했다. 먼저 차별금지법·인권교육의 시행과 동성애/성전환 폭증 현상의 밀접한 관련성을 보여주는 통계를 제시하고 → 동성애/성전환/제3의 성의 실체를 밝히는 경험자들의 증언(양심고백)을 청취한 후 → 과학적 연구결과와 공신력 있는 기관들의 자료 등으로 이를 검증하고 → 실제 사례들로 이를 다신 한번 검증한다. 그뿐 아니라, 책 곳곳에 있는 실제 사례들과 그대로 원용된 발언들은 독자로 하여금 이 책을 소설처럼 몰입해 읽을 수 있게 만든다. 이 책은 시대를 꿰뚫는 안목도 제공하기 때문에 인문 교양서의 특징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자. 이 책은 먼저 차별금지법과 인권교육이 성행하는 나라에서 LGBT 청소년들이 폭증하는 현상을 통계를 통해 살펴본다(1부 1~4장). 다음으로, 동성애/성전환/제3의 성의 실체를 밝히는 경험자들의 증언을 담은 양심고백을 그대로 원용한다(2부 1~3장). 이후 동성애/성전환의 해악성을 공신력 있는 자료 등을 토대로 제시한다. 동성애/성전환의 실체와 ‘타고나지 않았다’라고 밝힌 현대과학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그리고 동성애/성전환에 수반되는 자살 충동의 결정적 원인은 ‘스스로 인지하지 못하는 시민들의 차별적 시선’ 때문이 아니라 ‘내재적 원인’에서 비롯된다는 연구결과들을 들여다본다(2부 4~10장). 이에 따라 젠더 이데올로기가 어째서 아이들에게 해로운 사회적 ‘아동학대’로 불리는지 조명해본다(2부 11장). 이후 차별금지법과 인권교육이 아이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이유를 찾아 그 사상적 뿌리를 추적한다(3부 1장). 그리고 그 메커니즘을 다룬다. 또한, 젠더 이데올로기 정책이 여성, 장애인, 시민들의 인권을 어떻게 후퇴시키고 역차별하는지 설명한다. 심지어 LGBT 인권까지 장기적으로 희생시킨다. 또한, 사상 통제를 위해 천문학적인 혈세가 쓰이면서 출산 장려 정책까지 저해하는 현실을 꼬집는다. 그리고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군대 내 동성애 허용 문제 등도 놓치지 않고 함께 다룬다(3부 2~8장). 책 전체에 고루 포진해 있는 실제 사례들은 아이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차별금지법/인권교육의 메커니즘이 현실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재차 검증한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을 젠더 이데올로기 정책으로부터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3부 9장). 저자는 ‘아이 보호’라는 렌즈를 통해 동성애/성전환과 그 배후에 있는 젠더 이데올로기 정책을 조망한다. 언론통제와 정보 차단 정책으로 아이들은 동성애/성전환을 몸소 체험하면서 알아낼 수밖에 없다. 그 결과 아이들의 단 한 번뿐인 삶이 파괴되는 경우가 셀 수 없이 많다. 이것을 지켜보는 가족들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괴로움을 겪게 된다. 이것은 모두 피할 수 있는 불행이다. 이 책은 그 불행을 막을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삶이 더 이상 파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제목을 『우리 아이 꼭 지켜줄게』라고 지은 것도 그런 이유다.차별금지법이 시행되어 인권교육이 강화된 국가에서는 예외 없이 동성애/성전환에 빠지는 아이들이 폭증한다는 통계가 가시화됐다. 영국에서는 평등법이 시행된 8년 동안 ‘성전환 시술’을 원하는 아동·청소년이 44배 증가했고, 그중 76%가 어린 소녀들이다. 성정체성 혼란을 겪는 이런 아이들 중 45명은 6세 이하였으며 4살짜리 아동도 있었다. 젠더 이데올로기가 성행하는 스페인 청소년은 6명 중 1명, 미국 청소년은 5명 중 1명이 동성 성행위를 한다. 인권교육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미국 고등학생은 4명 중 1명이 LGBT(성소수자)라고 밝힌다. 이것은 동성애/성전환이 사회적 학습의 결과라는 사실을 반증한다는 지적이 많다. 이 아이들 중 상당수는 에이즈·성병 감염이나 정신질환으로 고통받거나 자살 충동으로 생명을 잃게 된다. 미국 정신의학회는 성전환 시술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 젠더불쾌증이 있는 남아의 98%와 여아의 88%가 성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젠더불쾌증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밝힌다. 세계 최고 권위자와 의료 전문가들은 성급한 성전환 시술이 이런 기회를 박탈한다고 경고한다. 그런데 인권교육은 외부적으로 개입해 아이들이 자신의 성정체성과 성별에 의문을 갖도록 가르친다. 이런 인권교육은 아동과 부모의 선택권 없이 강제적으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이미 정서적 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성전환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것처럼 상담한다. 이 과정에서 부모를 철저히 차단한다. 게다가 인권교육과 성전환 시술을 파이프라인처럼 연계하는 제도적 환경까지 조성한다. 트라우마를 경험한 아이들이 부모를 배제한 채 성급한 성전환 시술을 강행하는 이유다. 브라버먼 법무부 장관도 말한다. “잘못된 정보에 따르는 선생들은 좋은 의도가 있더라도 아이들에게 편향적인 젠더 관점을 세뇌할 수 있습니다. 4세 아동에게 젠더나 성을 바꿀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은 그 연령에 적합하지도 않습니다.”
Korean Grammar in Use - Beginning (스페인어판)
다락원 / 안진명.이경아.한후영 지음 / 201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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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소설,일반안진명.이경아.한후영 지음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효과적인 문법 교재 <Korean Grammar in Use - 초급>의 스페인어판이다.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강사 세 명의 교육 노하우와 체계적인 문법 정리가 집약되어 있어,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도 문법 수업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한국의 대학 기관과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재의 1~2급에 나오는 문법들을 총망라해 복잡하고 어려운 한국어 문법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스페인어 번역과 함께 맞춤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Prologo 4 Como usar este libro 6 Introduccion a la lengua coreana 1 Estructura de las frases coreanas14 2 Conjugacion de los verbos y de los adjetivos15 3 Coordinacion de frases16 4 Tipos de frases17 5 El lenguaje honorifico20 Fundamentos 01 El verbo 이다 (ser) 26 02 El verbo 있다 (estar, tener) 28 03 Los numerales 31 0 4Las fechas y Los dias de la semana 37 05 Las horas 39 Unidad 1 Tiempo gramatical 01 Forma de presente “A/V이 책은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문법 교재, ‘Korean Grammar in Use-초급’의 스페인어판이다.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어 강사 세 명의 교육 노하우와 체계적인 문법 정리가 집약되어 있어, 학생들은 물론 교사들도 문법 수업을 위해 활용할 수 있다. 한국의 대학 기관과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재의 1~2급에 나오는 문법들을 총망라해 복잡하고 어려운 한국어 문법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스페인어 번역과 함께 맞춤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 한국어 교재! 한국어 문법 베스트셀러 ‘Korean Grammar in Use’의 스페인어판으로,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 설명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 초급 (TOPIK Ⅰ) 문법에 대한 총정리! 한국의 대학 기관과 학원에서 가르치고 있는 교재의 1~2급에 나오는 문법들을 정리하여 초급 한국어 문법을 한눈에 볼 수 있어 한국어능력시험 초급 (TOPIK Ⅰ)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을 위한 의미가 비슷한 문법 항목에 대한 명쾌한 설명! 의미나 쓰임, 또는 형태가 비슷한 문법을 서로 비교해 놓아 스페인어권 학습자들이 혼동하는 문법 항목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하였다 이를 통해 의미가 비슷한 문법 항목을 정리하는 동시에 한 가지 상황에 대한 다양한 표현도 연습할 수 있게 하였다 생활 밀착형 대화와 예문을 통해 문법을 학습함으로써 통합적인 학습이 가능! 학습한 문법을 생생한 실용 문장으로 복습하게 하였다 문법을 위한 형식적인 문장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생활 밀착형 대화문을 통해 좀 더 친밀한 한국어 학습을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문법의 나열식 습득을 넘는 통합적인 문법 학습을 가능하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