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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며 함께 걷는 예수의 길
토비아(TOBIA) / 김진산.강신덕 지음 / 2018.01.10
8,000원 ⟶ 7,200원(10% off)

토비아(TOBIA)소설,일반김진산.강신덕 지음
사순절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보다 깊이 있게 묵상하며 보내기를 원하시는 신실한 그리스도인과 교회 공동체를 위해 만들어졌다. 재의 수요일로부터 부활주일까지 이어지는 40일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여정을 이 책과 함께 할 수 있다.메시아로 오신 길 제1일 베들레헴-부르심 받은 자리 제2일 애굽-하나님이 예비하신 피난처 제3일 요단강-구원의 길을 여신 자리 제4일 광야-하나님의 뜻을 확신하는 자리 제5일 가나-변화의 자리 제6일 나사렛-새로운 사역이 움튼 자리 제7일 가버나움-위로가 시작된 자리 제8일 베드로의 집-은혜를 나누는 자리 제9일 회당-모세의 마음을 회복한 자리 제10일 갈릴리 바닷가-제자를 부르신 자리 하나님나라를 전하신 길 제11일 팔복산-제자를 세우시는 자리 제12일 갈릴리의 길-병자들을 고치신 자리 제13일 갈릴리의 길-의의 길로 부르신 자리 제14일 갈릴리의 길-참 믿음을 보신 자리 제15일 벳새다-양들을 품으신 자리 제16일 여리고-내려서기를 요청하신 자리 제17일 수로보니게-간절한 기도를 들으신 자리 제18일 가이사랴빌립보-메시아로 서신 자리 제19일 거라사-복음의 영역을 확장하신 자리 제20일 사마리아-중심을 가르치신 자리 진리와 빛으로 가신 길 제21일 예루살렘 성전-생명의 물을 베푸신 자리 제22일 한적한 곳-하나님을 만나신 자리 제23일 다른 마을-두루 전하신 자리 제24일 갈릴리 바다: 혼란위에 질서를 세우신 자리 제25일 막달라-주만 바라보게 하는 자리 제26일 다볼산-십자가를 향하여 출발하는 자리 제27일 유대지경1-어린아이를 축복하신 자리 제28일 유대지경2-실천을 말씀하신 자리 제29일 유대지경3-빛으로 오신 자리 제30일 베데스다-인간을 사랑하신 자리 참 메시아가 되신 길 제31일 예루살렘으로 가는 길-눈뜨고 깨닫게 하신 자리 제32일 베다니-사람을 살리는 자리 제33일 벳바게-겸손의 왕으로 오시는 자리 제34일 감람산-눈물을 흘리신 자리 제35일 예루살렘 입성-환대와 멸시가 교차하는 자리 제36일 성전-하나님을 소망하는 모든 이들의 자리 제37일 다락방-섬기고 나누신 자리 제38일 겟세마네-십자가를 위해 기도하신 자리 제39일 골고다-메시아로 아낌없이 내어주신 자리 제40일 빈 무덤-부활하여 승리하신 자리 ‘예수의 길’ 묵상집은 1. 성지를 순례하시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성지 순례 특히 이스라엘 방문과 순례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 묵상집과 함께 순례의 길을 떠나시기 바랍니다. 2. 사순절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보다 깊이 있게 묵상하며 보내기를 원하시는 신실한 그리스도인과 교회 공동체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재의 수요일로부터 부활주일까지 이어지는 40일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여정을 이 책과 함께 하시며 영적 묵상의 여행을 떠나 보시기 바랍니다. 3. 교회 공동체나 특정 기독교 공동체의 일정 기간 새벽 혹은 저녁 기도 시간 기도 및 말씀 나눔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공동체의 삶 가운데 특정한 시간 특히 40일 가량의 특별한 기도 시간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이 묵상집과 함께 현장감 있고 깊이 있는 십자가를 향한 기도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교사 수준 교육과정
북랩 / 에듀쿠스 (지은이) / 2018.12.19
15,800원 ⟶ 14,220원(10% off)

북랩소설,일반에듀쿠스 (지은이)
교사의 철학이 반영된 해석과 번역을 통해 구성한 교육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며 운영되는 실천 중심 교육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누군가가 만들어 주는 교육과정을 사용하는 수동적인 역할을 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구성한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사용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할 것인가? 지금 우리 앞에 두 갈래의 길이 놓여 있다. 그리고 그 갈림길의 입구에 이런 글이 적힌 푯말이 세워져 있다.- 프롤로그: 두 교사 이야기 4 1장 삶을 담은 교육과정 01 아이들의 앎과 삶, 문제 상황과 연결하다 Episode 삶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 공부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의 학교와 수업 14 / '삶'에 담긴 앎과 삶 이야기 15 / 문제 상황에서 느끼는 앎의 필요성 16 / 삶의 과정에서 앎을 깨달아 가는 배움 16 / 문제 상황과 문제 해결 학습 18 / 교육과정 = 아이들의 삶 21 / 학생과 교사의 본래적 역할 22 / 삶을 담아내는 교사 수준 교육과정 25 02 삶을 담은 교육과정, '내용'으로 시작하다 Episode '내용' 중심 교육과정 교육과정의 시작 30 / 내용 or 목표 32 / 내용 중심 교육과정과 교사 수준 교육과정 34 /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요소들 36 03 흥미, 교사 수준 교육과정에 담아내다 Episode 흥미의, 흥미에 의한, 흥미를 위한 흥미에 대한 오해 48 / 교육 내용이 흥미가 되기 위해서 50 / 교육 내용과 교육 방법의 분리로 인한 오해 51 / 흥미의 개념 54 / 교육과정에 흥미를 담다 55 2장 나만의 교사 수준 교육과정 01 교사 수준 교육과정, 무엇일까요? Episode 선생님의 교육과정을 가지고 계신가요?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정의들 60 / 수준에 따른 교육과정 구분 62 / 교사 수준 교육과정이란? 66 / 교사 수준 교육과정의 여러 가지 모습 67 / 교사 수준 교육과정과 교사 전문성 71 / 교사 수준 교육과정을 넘어 학생 수준 교육과정으로 75 02 실천하는 교육과정 설계자로서의 준비 Episode 교사 수준 교육과정을 위한 교사의 전문성 시작, 호학하는 자세 82 / 아동의 발달 단계 83 / 교육과정과 성취기준 91 / 교사가 갖추어야 할 교육과정 문해력 105 / 교육과정 구성을 위한 여러 관점 125 / 배움중심수업의 철학과 가치 130 / 평가를 통한 지속적 성장, 과정 중심 평가 137 / 실천적 패러다임,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143 3장 실천하는 교사 수준 교육과정 01 교사 수준 교육과정 설계, 생각하며 따라하기 Episode 2월, 봄방학에 뭐 하세요? 교사 수준 교육과정 설계 단계 한눈에 보기 151 / 교사 수준 교육과정 구성 절차 및 구성요소 살펴보기 152 02 교사 수준 교육과정 실행, 실천 이야기 Episode 교육과정 열두 달 이야기 교육과정 읽기 177 / 교육과정 구성 관점 및 의도 178 / 단원 내 재구성 179 /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실행 계획 180 /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한눈에 보기 183 / 교육과정-수업-평가 일체화 되돌아보기 184 03 교사 수준 교육과정 생성, 성찰하고 성장하는 교사의 기록 Episode 해마다 출간하는 우리 반 교육과정 교사 수준 교육과정 실행에 대한 평가의 방향 203?교사 수준 교육과정 구성 되돌아보기 204 / 나만의 교사 수준 교육과정, 의미 있는 생성으로 남은 것 210 - 에듀쿠스의 대화: 교사 수준 교육과정 이야기, 교사를 성장하게 하다 215 - 에필로그: 에듀쿠스 선생님들의 이야기 284 - [부록 1] 에듀쿠스 선생님의 교사 수준 교육과정 실제 295 - [부록 2] 에듀쿠스를 소개합니다 310 - 참고문헌 315선생님의 교육과정을 가지고 계십니까? 교육과정 구성주간, 교사 수준 교육과정 설계를 위한 필수 지침서 '교사 수준 교육과정 구성', 그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교육 전문가로서의 교사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교사의 철학이 반영된 해석과 번역을 통해 구성한 교육과정으로 수업과 평가를 하며 운영되는 실천 중심 교육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누군가가 만들어 주는 교육과정을 사용하는 수동적인 역할을 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구성한 자신만의 교육과정을 사용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할 것인가? 지금 우리 앞에 두 갈래의 길이 놓여 있다. 그리고 그 갈림길의 입구에 이런 글이 적힌 푯말이 세워져 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각자의 몫으로 남는다.'우리 교육 현장에서 늘 논란이 되고 있는 이분법적인 사고, 이론과 실제, 지식과 체험을 구분하고서 기어이 하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그 입장에서 교육을 보고야 말겠다는 편견과 고집에서 벗어나야 하겠습니다. 정말 교육이라는 것이 교과 중심, 경험 중심처럼 나눌 수 있는 것일까요? 우리가 추구해야 할 교육은 지식을 강조하되 아이들의 체험도 소홀히 하지 않는, 아니 체험을 강조하되 교과 지식도 끝내 버리지 못해서 안타까워하며 고민하는 그러한 열정과 전문성에 기반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요?- 프롤로그 '두 교사 이야기' 중
나는 고발한다
책세상 / 에밀 졸라 (지은이), 유기환 (옮긴이) / 2020.02.10
9,900원 ⟶ 8,910원(10% off)

책세상소설,일반에밀 졸라 (지은이), 유기환 (옮긴이)
안보를 빌미로 한 국가 폭력, 보수와 진보의 대결, 인종 차별, 언론을 통한 여론 조작 속에서 진실이 어떻게 드러날 수 있는가? 혼란스러운 시대에 진실을 밝히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에밀 졸라가 쓴 《나는 고발한다》는 이런 질문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번역된 《나는 고발한다》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행동하는 지식인 졸라가 드레퓌스 사건과 관련하여 쓴 13편의 시론이 실린 《멈추지 않는 진실》 중에서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낮은 〈브리송 씨에게 보내는 편지〉와 〈상원에 보내는 편지〉를 제외한 11편을 수록했다. 그러나 이 책에 수록된 11편만으로도 그의 주장의 요체와 드레퓌스 사건의 진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들어가는 말|유기환 서문 쉐레르케스트네르 씨 조합 조서 청년들에게 보내는 편지 프랑스에게 보내는 편지 나는 고발한다! ━ 공화국 대통령 펠릭스 포르 씨에게 보내는 편지 배심원들을 향한 최후 진술 정의 제5막 알프레드 드레퓌스 부인에게 보내는 편지 공화국 대통령 에밀 루베 씨에게 보내는 편지 해제 ━ 드레퓌스 사건과 지식인의 양심|유기환 1. 에밀 졸라 (1) 졸라의 문화사적 좌표 (2) 자연주의자 졸라 (3) 시대의 증인 졸라 2. 드레퓌스 사건 (1) 드레퓌스 사건의 역사적 배경 (2) 드레퓌스 사건의 진행 과정 ㄱ. 드레퓌스 재판과 유죄 판결 ㄴ. 피카르의 문제 제기 ㄷ. 에스테라지 재판과 무죄 석방 ㄹ. 졸라의 〈나는 고발한다!〉 ㅁ. 드레퓌스 사건의 재심과 사면 ㅂ. 드레퓌스의 완전한 복권 3. 드레퓌스 사건과 졸라 (1) 〈나는 고발한다! 〉 이전 (2) 〈나는 고발한다! 〉 (3) 〈나는 고발한다! 〉 이후 4. 멈추지 않는 진실 (1) 드레퓌스 사건의 역사적 의미 (2) 졸라에게 보내는 경의 주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옮긴이에 대하여1. 격문의 꽃, 〈나는 고발한다!〉 민주 항쟁 격문의 꽃으로 불리는 〈나는 고발한다!〉는 매우 친숙한 제목이면서도, 그동안은 번역이 되지 않은 탓에 프랑스어를 모르는 독자들은 전문을 접하기 어려웠다. 그러나 이제 거대한 국가 폭력에 맞서 진실을 향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던 위대한 개인, 에밀 졸라의 목소리가 《나는 고발한다》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이 목소리는 드레퓌스 사건 당시와 오늘날의 사이에 놓인 백여 년의 시간을 충분히 뛰어넘을 만큼 인상적이다. 2. 진실이 행진하고 있고, 아무것도 그 발걸음을 멈추게 하지 못하리라 1894년 10월 31일 독일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했다는 혐의로 드레퓌스라는 이름의 프랑스 장교가 체포되었을 때, 이는 단순한 정보원 사건으로 보였다. 그러나 역사는 이 사건을 봉건 보수 세력과 공화 진보 세력의 대결로 기억하며, 유태인의 정체성 확립과 이스라엘 건국의 계기로 파악하며, 언론을 통한 여론 조작의 효시로 인식한다. 하지만 졸라가 없었다면 드레퓌스 사건의 진실은 영원히 어둠 속에 묻히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그가 〈나는 고발한다!〉를 쓰게 된 계기는 1898년 1월 11일 진실을 은폐하기에 급급한 법정이, 진범인 에스테라지에게 무죄 석방을 선고한 것이었다. 이전부터 신문이나 팸플릿에 글을 써서 드레퓌스 재심 운동을 추진해왔던 졸라는 격분하여 ‘공화국 대통령 펠릭스 포르 씨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제목의 격문을 작성했다. 1월 13일 이 글은 진보 성향의 일간지 〈로로르L'Aurore〉지에 〈나는 고발한다!〉라는 제목으로 게재되어 몇 시간 만에 30만 부 이상 팔렸으며, 여론의 향방을 돌려놓는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 보수주의자들의 거센 반발 속에서도 학생, 작가, 예술가, 과학자, 교수들의 대대적 지지가 이어졌다. 에스테라지의 석방, 최초로 양심선언을 했던 피카르 중령의 투옥, 재심 운동의 중심에 있던 쉐레르 케스트네르의 상원 부의장직 상실 등 여러 악재로 꺼져가던 드레퓌스 사건 재심 운동의 불씨가 다시 타오르기 시작한 것이다. 격앙된 어조로 불의에 저항하면서도, 객관적인 논리로 진실을 유추하는 이 시론은, 졸라가 실명을 거론하며 고발했던 자들의 범죄가 훗날 실제로 밝혀지면서, 그의 냉철한 분석과 현명한 판단을 다시 입증했다. 3. 지식인의 전형, 졸라 드레퓌스 사건은 여러 각도에서 논의될 수 있지만, 공통적으로 제기하는 화두는 지식인, 즉 지식인의 행동과 책임이다. 드레퓌스파 식자들은 발언을 주고받고 행동을 조직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하나의 사회집단을 형성했으며, 반드레퓌스파 진영에서는 이들을 다소 경멸적으로 지식인이라고 불렀다. 그 이전에도 지식인이란 단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현대적 의미, 즉 지적 활동(사유의 영역)과 사회 참여(실천의 영역)를 결합시키는 사람이라는 뜻을 지니게 된 것은 이때부터이며, 사실상 졸라가 그 표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레퓌스 사건 이후에야 프랑스에서 양심에 따른 지식인의 사회 참여가 ‘필요’의 차원이 아니라 ‘의무’의 차원으로 승화될 수 있었다. 졸라의 장례식에서 아나톨 프랑스는 자신의 조사(弔詞)를 다음과 같이 지식인 졸라에 대한 찬사로 끝맺었다. “우리는 그를 부러워합니다. 방대한 저작과 위대한 참여를 통해 조국을 명예롭게 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를 부러워합니다. 걸출한 삶과 뜨거운 가슴이 그에게 가장 위대한 운명을 선사했기 때문입니다.”진실이 완전히 밝혀질 때를 기다리면서, 오늘 나는 지금까지 발표한 시론들을 한 권의 책으로 묶는 데 만족하고자 한다. 나는 원문을 전혀 수정하지 않았다. 반복적으로 나오는 대목도 그대로 두었고, 흔히 열에 들떠 한 시간 만에 갈겨쓴 탓에 거칠기 짝이 없는 형식도 그대로 두었다. 다만 각 시론 제목의 이면에 간단한 논평을 붙임으로써 그 시론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했고, 또 그럼으로써 시론들 사이에 일종의 연결 고리를 마련하고자 했다.-서문 ‘사건’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나의 의도가 아니다. 여러 정황이 나로 하여금 사건을 탐구하게 하고 하나의 공식 의견을 가지게 했을지라도, 조사가 진행 중이고 재판이 열릴 테니 정직한 시민으로서 할 일은 가만히 결과를 기다리는 것이리라. 그토록 분명하고 그토록 단순한 사건을 가증스러운 상호 비방으로 흐려놓는 것은 정말 금물이다.-쉐레르케스트네르 씨 드레퓌스 대위는 군사 법정에서 반역죄로 종신 유배형을 선고받았다. 그때부터 그는 더 이상 하나의 인간이 아니라 반역자로 취급받았고, 그가 조국을 교살해서 적의 손아귀에 넘겼다는 지극히 추상적인 생각이 공공연한 사실로 퍼졌다. 문제는 현재의 반역과 미래의 반역만이 아니다. 그는 또한 과거의 반역을 대표하고 있는데, 왜냐하면 반역이 아니고서는 우리가 패배했을 이유가 없다고 고집을 부리면서 사람들이 그에게 옛 패배의 책임까지 전가했기 때문이다.-조합
허상의 어릿광대
재인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 2021.12.16
18,800원 ⟶ 16,920원(10% off)

재인소설,일반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김난주 (옮긴이)
천재적인 과학적 통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지닌 희대의 명탐정이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불가사의한 사건에 또 한 번 도전한다.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대표적 히어로 ‘탐정 갈릴레오’는 데이도 대학 물리학 교수 유가와 마나부의 별명으로, 친구인 경시청 형사 구사나기가 자신의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난제에 부딪혀 도움을 청할 때마다 과학적 증거와 논리적인 추리를 기반으로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해 낸다. 그의 차가운 지성 앞에, 인간을 현혹시키는 초자연적(supernatural) 현상이나 과학적으로 해명되지 않는 오컬트(occult), 사이비 종교 집단 같은 비합리의 영역은 설 땅이 없다. 유가와 마나부 교수와 구사나기 형사 콤비가 등장하는 일명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는 일본에서 TV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져 크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07년 ‘탐정 갈릴레오 제1시리즈’가 TV에서 방영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데 이어 2013년에는 제2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영화로는 2008년 소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이 2013년에는 제6탄 ‘한여름의 방정식’이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으로 제작되어 일본에서 개봉되었으며,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소설도 시리즈 통산 2천만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7탄 『허상의 어릿광대』는 모두 일곱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 이 소설집에는 네 편의 연작이 실려 있었으나, 나중에 문고판을 내면서 시리즈 다음 편인 『금단의 마술』에 실렸던 네 편의 작품 중 세편을 더해 히가시노 게이고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선물 같은 작품이 되었다. 『허상의 어릿광대』에 실리지 않은 나머지 한 편은 『금단의 마술』이라는 장편으로 개작되어, 2022년에 역시 도서출판 재인에서 출간될 예정이다.1장 현혹하다 2장 투시하다 3장 들리다 4장 휘다 5장 보내다 6장 위장하다 7장 연기하다천재 물리학자와 엘리트 형사가 상식을 초월하는 불가사의한 사건에 도전한다! 오리콘 도서 랭킹 종합 1위에 빛나는 순혈 히가시노 게이고 미스터리 탐정 갈릴레오가 돌아왔다. 천재적인 과학적 통찰력과 날카로운 추리력을 지닌 희대의 명탐정이 인간의 상식을 초월하는 불가사의한 사건에 또 한 번 도전한다. 미스터리의 제왕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의 대표적 히어로 ‘탐정 갈릴레오’는 데이도 대학 물리학 교수 유가와 마나부의 별명으로, 친구인 경시청 형사 구사나기가 자신의 능력으로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난제에 부딪혀 도움을 청할 때마다 과학적 증거와 논리적인 추리를 기반으로 명쾌하게 사건을 해결해 낸다. 그의 차가운 지성 앞에, 인간을 현혹시키는 초자연적(supernatural) 현상이나 과학적으로 해명되지 않는 오컬트(occult), 사이비 종교 집단 같은 비합리의 영역은 설 땅이 없다. 유가와 마나부 교수와 구사나기 형사 콤비가 등장하는 일명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는 일본에서 TV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져 크게 인기를 끌기도 했다. 2007년 ‘탐정 갈릴레오 제1시리즈’가 TV에서 방영되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데 이어 2013년에는 제2시리즈가 만들어졌다. 영화로는 2008년 소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3탄 ‘용의자 X의 헌신’이 2013년에는 제6탄 ‘한여름의 방정식’이 후쿠야마 마사하루 주연으로 제작되어 일본에서 개봉되었으며,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소설도 시리즈 통산 2천만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했다. 오랜만에 한국 독자들을 찾아온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제7탄 『허상의 어릿광대』는 모두 일곱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본래 이 소설집에는 네 편의 연작이 실려 있었으나, 나중에 문고판을 내면서 시리즈 다음 편인 『금단의 마술』에 실렸던 네 편의 작품 중 세편을 더해 히가시노 게이고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는 선물 같은 작품이 되었다. 『허상의 어릿광대』에 실리지 않은 나머지 한 편은 『금단의 마술』이라는 장편으로 개작되어, 2022년에 역시 도서출판 재인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제1화 ‘현혹하다’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얽힌 사건을 다룬 사회파 미스터리. 신흥 종교 집단 ‘구아이회’에서 마음을 정화하는 의식을 행하던 중 간부 하나가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신고를 받은 관할 서 형사들이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는 과정에서 교주 렌자키 시코는 자신이 염력을 사용해 간부를 추락시켰다는 뜻밖의 말을 한다. 우연히 취재차 현장에 있다가 사건을 목격한 『주간 트라이』 기자 나미는 손가락 하나 대지 않고 사람을 추락시킨 교주의 신비한 능력을 부각해 기사를 쓰고, 덕분에 ‘구아이회’는 유명세를 타며 신도 수가 급증한다. 처음 접하는 괴이한 사건에 우왕좌왕하던 관할 서에서 경시청에 도움을 요청하고, 사건 수사를 지시받은 수사 1과 형사 구사나기는 자신의 친구이자 그동안 사건 해결에 여러 번 도움을 준 물리학자 유가와 마나부, 일명 ‘탐정 갈릴레오’를 찾아가는데……. 사건의 열쇠인 ‘염력’의 실체를 좇는 탐정 갈릴레오의 눈부신 활약으로 놀라운 반전이 펼쳐진다. “날이면 날마다 저는 갈릴레오에 관해서 생각했습니다. 그야말로 고민의 나날이었습니다. ……이번 작품을 다 쓰고 나서는 완전히 허탈한 상태입니다. 갈릴레오 생각은 당분간 하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이만큼 공들여 썼으니 반드시 독자 여러분이 만족하실 것이라는 자신감은 있습니다.” ― 히가시노 게이고엄숙하다고 해야 할지 우스꽝스럽다고 해야 할지, 사토야마 나미는 금방 판단이 서지 않았다.
4대 보험 인사급여 겸직자의 세무회계 경리업무 실무 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0.04.12
22,000원 ⟶ 19,800원(10% off)

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전표처리에서부터 입·퇴사자의 근태관리 그리고 4대 보험과 세금신고까지 모르면 안 되는 다양한 지식을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또한 실무자가 실무를 하면서 명확히 모르는 연차라거나 중도퇴사자 관리, 주휴수당 등의 내용을 보다 세심하게 설명하였다.제1장 회계를 알아야 회사가 보인다. ▶ 알아두면 유익한 업무상식 1. 이하, 이상, 미만, 초과의 의미 2. 전결, 대결, 후결의 의미 3. 기준환율과 재정환율의 의미 4. 사회 통념상 타당한 금액 5. 세법에서 말하는 건당의 의미 ▶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해설 ▶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해설 ▶ 전표의 작성과 1년간 회계업무 1. 전표는 언제 작성하나? (회계상 거래) 2. 분개의 기본원리에서 재무제표 작성까지의 흐름 3. 전표의 작성방법(일반전표와 매입매출전표) 4. 전표가 모이는 곳(총계정원장) 5. 1년간 회계의 순환과정 ▶ 회계업무의 결산 1. 결산정리 서류 2. 결산하는 순서 3. 결산의 주요 항목과 결산 조정 ▶ 경리담당자의 장부관리법 1. 경리관리 2. 법인이 갖추고 있어야 할 사규 ▶ 회사에서 장부를 관리하며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장부 마감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 1. 매출과 관련하여 검토해야 할 부분 2. 매출원가와 관련하여 검토해야 할 부분 3. 비용과 관련하여 검토해야 할 부분 4. 기타 검토해야 할 부분 ▶ 경리실무자가 인수인계해야 할 사항 ▶ 법인 경리업무 시 특히 유의해야 할 사항 ▶ 퇴사자 발생시 업무 마무리 ▶ 전자어음이 부도난 경우 처리 방법 ▶ 법인인감과 사용인감 1. 법인인감 2. 사용인감 3. 법인임감과 사용인감의 용도 ▶ 감가상각을 안 하고 즉시 비용처리가 가능한 경우 제2장 사업하면서 합법적으로 세금을 적게 내는 법 ▶ 경리업무의 시작은 세금 신고 일정 체크부터 ▶ 창업 준비 단계에서 세금을 절세하는 방법 ▶ 사업자등록 전 발생한 비용의 절세전략 ▶ 개인회사로 할까? 법인을 설립할까? 1. 회사를 만드는 순서 2. 개인(자영업)회사를 만드는 방법 3. 법인을 만드는 방법 ▶ 한 사람이 개인회사도 운영하고 법인도 운영할 수 있나요? 1. 회계장부는 별도로 작성 및 보관 2. 세금신고도 별도로 신고 및 납부 ▶ 사업자등록증을 직접 신청하는 방법 ▶ 개인사업자 사업자명의 변경할 수 없다. 1. 상속이 아니면 안 되는 것이 원칙 2. 포괄양수도계약에 의한 사업인수방법 3. 동업 계약 공동명의, 동업 해지 후 정정 신청방법 ▶ 간이과세자가 되면 무조건 이익인가요? 1. 간이과세자가 될 수 있는 경우 2. 간이과세자가 유리한 경우와 불리한 경우 3.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선택기준 ▶ 설비투자비용 하루라도 빨리 환급받는 방법 1. 조기환급 신청방법과 신청 시 제출서류 2. 조기환급을 신청할 수 있는 기간 3. 조기환급 신청 후 얼마 지나서 돈이 들어오나? ▶ 매번 부가가치세 신고가 귀찮은데 면세사업자가 될 수 없나요? ▶ 세금신고도 잘하면 4대 보험료도 줄일 수 있다. 1. 종합소득세 신고에 따라 4대 보험료도 달라진다. 2. 비과세급여가 많아야 4대 보험도 줄어든다. 3. 적시에 신고해야 연체료라도 아낀다. ▶ 창업자금 내 돈이 유리한가? 빌리는 돈이 유리한가? 1. 자기 돈으로 창업자금 조달 시 절세방법 2. 빌린 돈으로 창업자금 조달 시 절세방법 ▶ 처음 거래할 때는 상대방을 꼭 확인하고 증빙을 챙기자 ▶ 한국에서 사업하면서 사장님이 내야 하는 세금 1. 주요세금의 신고 및 납부 2. 세금신고기한 내에 신고를 안 한 경우 3. 개인사업자 내야 하는 세금 4. 법인사업자 내야 하는 세금 ▶ 재무제표로 살펴보는 기업세금의 종류와 부담 1.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2. 법인세 신고와 납부 ▶ 가까운 사람과 거래를 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 1. 세금에서 말하는 특수관계자 2. 부당행위계산부인이 적용된다. 3. 조세의 부담을 부당하게 감소시킨 것으로 인정하는 때 ▶ 규모가 커지면 법인으로 전환하라 1.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 2. 법인전환 때 신경 써야 하는 세금 ▶ 폐업 시 깔끔한 세금 정리절차 1.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방법 2.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납부 방법 3. 법인세 확정신고 및 납부 방법 4. 지급명세서 제출방법 5. 급여 신고와 퇴직소득세 신고 및 납부 방법 6. 폐업신고를 제때 하지 않았을 때 불이익 ▶ 일자리 창출에 대한 조세지원제도 ▶ 중소기업 조세 지원제도 알면 알수록 돈이 된다. 1. 중소기업 사회보험료 세액공제 2.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3. 고용을 증대시킨 기업에 대한 세액공제 4. 중소기업 등 투자 세액공제 5. 중소기업 특별 세액감면 6. 창업 중소기업 등에 대한 세액감면 ▶ 세무기장료는 얼마를 주고 있나요? 제3장 합법적인 절세의 시작 증빙노트 ▶ 세무 대리인은 증빙을 꼼꼼히 챙겨주지 않는다. ▶ 비용을 지출하면 꼭 챙겨야 하는 법정지출증빙 관리 방법 1. 법정지출증빙이 없어도 비용인정 되는 경우 2. 증빙을 받지 않았을 때 세금 불이익 3. 법정지출증빙을 보관해야 하는 기간 ▶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의 발행대상 ▶ 직원, 거래처 결혼 축의금은 얼마까지 줄 수 있나요? 1. 임직원에 대한 경조사비는 회사 규정에 따라 지급하라 2. 거래처에 대한 경조사비는 반드시 증빙을 첨부하라 ▶ 접대비는 개인카드로 절대 지출하면 안 된다. 1. 개인카드로 회사 비용 사용 시 주의하라 2. 접대비와 접대비 외의 지출 세금처리 다르다. ▶ 신용카드 결제를 할까요? 세금계산서를 받을까요? ▶ 사장님이나 직원 출장 일비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 거래처 현금 송금 전 꼭 확인할 사항과 거래 증빙 보관방법 1. 거래처에 현금 송금 전 꼭 확인할 사항 2. 거래 후 증빙을 보관하는 방법 ▶ 사장님이 돈은 쓰고 증빙은 안 줘서 미치겠어요. 제4장 부가가치세 신고 절세설명서 ▶ 부가가치세 신고가 기업에서 중요한 이유 ▶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계산방법 1. 부가가치세 납부액 계산 방법 2. 부가세 신고는 소득세 신고에도 영향을 주므로 신중히 ▶ 부가가치세 신고와 납부 방법 1.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신고 방법 2.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 ▶ 비용지출 시 놓치면 손해인 매입세액공제 필수체크 1. 매입세액공제 되는 증빙과 안 되는 증빙 2.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비용처리는 가능하다. 3. 직원 식대도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4. 복리후생비도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5. 매입세액공제 되는 공과금과 안 되는 공과금 6. 인건비는 매입세액공제가 안 된다. 7. 국내외 출장에 사용한 여비교통비의 매입세액공제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공제되는 차량과 안 되는 차량 1. 비영업용소형승용차는 안 되고, 트럭은 된다. 2. 경유 차는 되고, 휘발유 차는 안 된다 3.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경비처리는 된다 4. 통행료도 공제되고, 안 되는 곳이 있다 ▶ 차량을 현금으로 구입할까? 리스로 구입할까? 1. 법인차량을 직접 구입하는 경우 절세효과 2. 법인차량을 리스로 구입하는 경우 절세효과 3. 수익효과와 절세효과 고려 후 차량구입 방법 선택 4. 법인차량 취득 및 보유 등에 따른 세금지출 ▶ 농산물은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받자 1. 면세농산물은 의제매입세액공제를 반드시 받자 2. 의제매입세액공제 대상과 방법 ▶ 감춰도 드러나는 매출과 감추면 감춰지는 매출 1. 감춰도 드러나는 매출 2. 감추면 감춰지는 매출 ▶ 환급받으려다 감춰진 세금 드러날 수 있다. ▶ 가사비용을 회사비용으로 처리해도 안 걸릴 수 있다 1. 가사비용을 회사비용으로 처리하면 무조건 걸리나? 2. 국세청에 가장 많이 적발되는 탈세 사례 ▶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무조건 해라 1. 낼 돈이 없어 신고도 안 했어요 2. 신고만 하고, 납부를 안 했어요 3. 신고한 경우와 신고를 안 한 경우 세금 비교 4. 부가가치세 분납,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 ▶ 프로그램을 안 쓰는 영세사업자의 매출, 매입관리 ▶ 매출처가 부도났는데, 부가세신고에서 빼면 안 되나? 1. 외상대금은 떼어도 세금은 손해 보지 말자 2. 대손세액공제 신청은 언제 해야 할까? 3. 대손세액공제 신청을 하는 방법 4. 얼마나 절세혜택을 볼 수 있나 제5장 종합소득세 신고 절세설명서 ▶ 월매출 1,000만 원에 종합소득세 얼마나 낼까? ▶ 복식장부와 간편장부 중 어떤 걸 작성해야 하나? ▶ 종합소득세 신고안내문 받고 놀라지 마라 ▶ 종합소득세 신고 때 개인사업자가 공제받을 수 있는 금액 1. 사업소득자가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2. 사업소득자가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3. 성실신고사업자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세액공제 ▶ 국세청은 사소한 금액까지 모두 조사할 수 없다. 1. 소액이나 단순 기장 오류는 넘어갈 수 있다. 2. 국세청이 회사의 탈세를 찾아내는 기본적 장치 3. 금융거래보다 납세성실도 관리가 우선 ▶ 가족에게 월급도 주고 세금도 줄이자 ▶ 복리후생비 지출 절세도 되고, 임직원도 좋다. 1. 현금유출인 세금을 최대한 절약해야 한다. 2. 기업 가치를 올리는데, 세금을 활용한다 3. 복리후생비 지출로 절세를 할 수 있다. ▶ 회사가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경우 세무처리 1. 법인이 대표이사(개인)에게 돈을 빌려준 경우 2. 지인(개인)에게 돈을 빌린 경우 ▶ 가지급금을 해결하는 방법 1. 가지급금 과다로 인한 세금 불이익 2. 가지급금을 해결하는 방법 ▶ 접대비도 인정받을 수 있는 한도금액이 있다. 1. 접대비로 인정받기 위한 조건 2. 비용인정 되지 않은 접대비의 처리 방법 ▶ 주·정차 등 주차위반 과태료는 비용인정 안 된다. ▶ 콘도회원권 구입과 이용 시 세무 처리 제6장 급여 원천징수 실무 절세설명서 ▶ 사장님 급여는 마음대로 줘도 모두 비용인정이 되나? 1. 법인 대표이사 급여 마음대로 줘도 되나? 2. 자영업자(개인사업자) 사장님의 급여 ▶ 급여에 대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방법 1.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2.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3.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소득세 ▶ 비과세되는 근로소득 잘 챙겨서 절세하자 1. 자가운전보조금(차량유지비)의 비과세 2. 식대의 비과세 3.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의 비과세 4. 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 5. 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 6. 출산·보육(가족수당)의 비과세 7. 학자금의 비과세 8. 생산직 근로자 시간외근무수당의 비과세 9. 국외근로소득의 비과세 ▶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퇴직소득세 원천징수 1. 퇴직금의 원천징수 2. 퇴직연금의 원천징수 ▶ 원천징수세액이 0원으로 낼 세액이 없어도 신고는 해라 ▶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1.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2.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시기 제7장 경리실무자 인사급여실무 ▶ 1주일에 근로시킬 수 있는 최대 근로시간 1. 주 52시간 시행 시기별 최대 근로시간 2. 주 52시간 시행 때 적용할 근로시간 ▶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채용 때 알아야 할 사장님의 근로기준법 1.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일용직과 아르바이트 2. 근로계약서 작성 및 서면 명시 의무사항 3. 임금 지급과 관련해서 체크 할 사항 4. 근로시간 및 휴게 5. 휴일 6. 연차휴가 7. 4대 보험 적용 8. 아르바이트 주휴수당 9. 일용근로자 성격의 알바생 소득의 세금처리 대안 10.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 작성·제출 ▶ 적법한 최저임금 지급과 계산 방법 1. 최저임금에 포함되는 금액과 포함되지 않는 임금 2. 최저임금의 계산 방법 3. 최저임금의 모의 자동계산 ▶ 월중 입사나 퇴사 때 급여 일할계산 방법 1. 월중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 일할계산 2. 일할계산 급여가 최저시급에 미달하는 경우 ▶ 질병휴가를 사용한 경우 일할계산 방법 ▶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는 조건 1. 주휴수당의 지급요건 2. 주휴수당의 자동계산 ▶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수당의 계산방법 1. 상시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은 제외된다. 2. 연장근로수당의 지급요건, 금액, 계산사례 3. 야간근로수당의 지급요건, 금액, 계산사례 4. 휴일근로수당의 지급요건, 금액, 계산사례 ▶ 1년 차 연차휴가와 2년 차 연차휴가는 각각 사용한다 1. 입사 1년 차 근로자에 대한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2. 입사 2년 차 근로자에 대한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 근로자 형태에 상관없이 1년 이상은 퇴직금의 지급 1. 퇴직금 제도 2. 퇴직연금 제도와 회계처리 및 세금 원천징수 ▶ 퇴직금 계산할 때 포함하는 상여금과 연차수당 1. 퇴직금 계산 시 상여금과 상여금의 포함 방법 2. 퇴직금 계산 시 연차수당의 포함 방법 ▶ 금요일 근무 후 퇴직시 급여, 주휴수당, 퇴직금, 연차수당 1. 급여정산 방법 2. 주휴수당 지급 3. 퇴직금과 연차수당 ▶ 퇴직연금 실무처리와 퇴직연금을 받는 방법 1. 퇴직연금제도에서 퇴직급여의 종류 2. 퇴직연금을 받는 절차 3. 퇴직이전에 퇴직연금을 찾는 경우 4. 퇴직연금을 IRP로 이전하는 방법 5. 퇴직연금 사업자 이전이 가능한가? ▶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 (DC형) 연금 추가 납입 ▶ 퇴직연금은 중도인출이 가능한가? ▶ 임원에 대한 업무처리 1. 임원은 근로자인가? 사용자인가? 2. 임원과 관련한 노무상 문제와 처리방법 3. 임원과 회사의 관계 4. 대표이사 등 임원은 무보수가 가능한가? 5. 각종 법에서 규정하는 임원의 범위 6. 임원의 급여 결정 7. 임원의 상여금 결정 8. 임원의 퇴직금 결정 제8장 경리실무자 4대 보험 실무 ▶ 4대 보험 가입 여부도 선택 가능한가요? 1. 4대 보험에 가입 안 해도 되는 근로자가 있다. 2. 일용근로자는 적용되는 법률에 따라 달라진다. ▶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가입대상 1.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2. 고용보험 3. 자격취득일과 상실일 4.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산정·납부·정산과정 ▶ 임원 및 사외이사의 4대 보험 적용 1. 등기임원의 4대 보험 2. 비등기임원의 4대 보험 ▶ 외국인 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 현장 실습생의 4대 보험 적용 ▶ 4대 보험을 회피하고자 일용근로소득을 사업소득으로 신고해도 합법인가요? 1. 일용근로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원칙) 2. 사업소득으로 신고하는 경우 3. 외주용역비로 신고하는 경우 ▶ 입사 및 퇴사월의 4대 보험 부과기준 1. 4대 보험 공제 여부 판단 2. 4대 보험 기준금액의 결정 ▶ 당월 입사 당월 퇴사의 경우 4대 보험처리 1. 임금 지급을 하는 경우 4대 보험처리 2. 4대 보험 취득취소 ▶ 급여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료 1. 국민연금 2. 건강보험 3. 고용보험 4. 4대 보험 자동계산 ▶ 이중취득 근로자의 4대 보험 공제방법 ▶ 퇴직자 발생 시 4대 보험 퇴직자 정산 1. 국민연금 퇴직자 정산 2. 건강보험 퇴직자 정산 3. 고용보험 퇴직자 정산 4. 산재보험 퇴직자 정산 ▶ 국민연금 납부예외 건강보험 납부유예 1. 국민연금 납부예외 2. 건강보험 납부유예 ▶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기간 중 4대 보험 ▶ 4대 보험금의 가산금 및 연체료 등의 세금처리 방법 1. 사회보험금의 의무 불이행에 따른 과태료 등 2. 사회보험금의 연체금 및 사계약 상 지체상금 등 ▶ 사업주가 4대 보험료를 체불한 경우 ▶ 고용보험상실 사유정정 시 과태료가 발생하나요? 실무사례 목차 [실무사례] 선급금과 선급비용의 차이 [실무사례]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의 차이 [실무사례] 전자어음 부도 시 가장 위험한 사업자 [실무사례] 기장대리를 맡겨도 빼먹는 게 있다. [실무사례] 상가권리금을 주었을 때 비용처리 방법 [실무사례]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차이가 있나요? [실무사례] 창업 시 지출한 비용처리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실무사례] 개인사업자와 법인 중 세금은 누가 더 유리한가요? [실무사례] 법인의 주인은 난데 자본금을 내 맘대로 왜 못 쓰나요? [실무사례] 법인을 설립한 후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해도 되나요? [실무사례] 법인전환 후 기존 거래처와 기존 개인 통장으로 거래해도 되나요? [실무사례] 소득이 높을수록 높은 세율을 적용받음으로 소득을 분산시켜라 [실무사례] 사업자등록은 사업 시작일로부터 반드시 20일 안에 해라 [실무사례] 동업계약서 작성할 때 꼭 점검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실무사례] 집에서 외주로 디자인 작업을 하는데 꼭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회사에 다니면서 집에 사업자등록을 할 수 있나요? [실무사례] 사업자등록을 신청할 때는 업종선택이 중요하다 [실무사례] 사업자등록증에 업종을 추가하거나 정정은 어떻게 하나요? [실무사례] 트럭이나 경차를 사면 다양한 세금혜택을 볼 수 있다. [실무사례] 승용차를 살 때 부가가치세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실무사례] 부가세신고는 소득세신고의 기초자료가 되니 신고 때 신중히 하라 [실무사례] 사업자등록 내역은 일반과세자인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주지 않아요! [실무사례] 과세, 면세는 파는 물품에 따라 구분한다. [실무사례] 적자(손해)를 보고 있어도 종합소득세 신고는 해야 한다. [실무사례] 사업자 폐업 시 신경 써야 하는 세금신고 [실무사례] 절세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증빙과 좀 더 편리한 증빙관리방법 [실무사례] 면세인데 세금계산서가 왔어요. 그냥 매입세액공제를 받아도 되나요? [실무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았는데, 부가가치세 표시가 없어요? [실무사례] 비영리단체로부터 받은 세금계산서 매입세액공제 가능한가? [실무사례] 고유번호증만 있는 상가관리사무소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실무사례] 청첩장(모바일 청첩장 포함) 1장은 최고 20만 원까지 비용인정 된다. [실무사례] 부가가치세 신고철인데, 예정고지서가 오지 않아요. [실무사례] 현금매출도 누락 없이 꼭 신고하라(현금 누락 세무조사 사례) [실무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와 세금계산서 중복 발급을 했을 때 부가가치세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실무사례] 쇼핑몰 마일리지와 관련한 부가가치세신고·납부 방법은? [실무사례] 쇼핑몰의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조회 방법 [실무사례] 매입세액불공제 부가가치세는 비용으로 처리하자 [실무사례] 개인사업자 식대는 비용인정 안 되고, 대표이사는 인정된다. [실무사례] 회식비, 식대, 야유회 비용도 매입세액공제 받자 [실무사례] 건물주에게 공과금 세금계산서를 받자 [실무사례] 집이 사무실인 경우에도 공과금은 공제된다. [실무사례] 매입세액공제가 안 돼도 세금계산서는 받자 [실무사례] 가사 관련 개인용도 지출은 매입세액공제도 비용처리도 안 된다. [실무사례] 고객 또는 거래처 방문 주차비는 매입세액공제 받자 [실무사례] 한국에 파견 온 임직원에게 호텔을 사택으로 제공한 경우 공제 가능 [실무사례] 직원 전용 주차장 임차료는 매입세액불공제 된다. [실무사례] 회사 승용차 매각 시 부가가치세가 과세된다. [실무사례] 부동산 중개수수료는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 [실무사례] 회사 진입도로 공사비용은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 [실무사례] 총괄납부제도를 활용하면 금융이자 만큼 이익을 볼 수 있다. [실무사례] 주사업장총괄납부와 사업장 단위 과세제도의 차이점 [실무사례] 고정자산 등록 안 된 차량 유지비용도 비용처리 가능하다. [실무사례] 회사 출퇴근 통근용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가요? [실무사례] 규모가 작으면 세무조사 통해 걸릴 확률도 낮다. [실무사례] 주말(일요일) 법인카드 사용 소명해야 한다. [실무사례] 기한후신고 방법과 가산세 [실무사례] 대손세액공제 자체 보고서가 증빙서류 [실무사례] 옆집 사장님의 소득이 저희보다 많은데, 세금은 왜 적게 내요 [실무사례]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오를 수 있다. [실무사례] 세무조사에 대비하는 핵심 세무 전략 [실무사례] 개인사업자는 반드시 사업용 계좌와 사업용 신용카드를 이용하라 [실무사례] 비영업대금의 이익과 세무 처리 [실무사례] 가지급금과 가수금은 서로 상계가 가능하다. [실무사례] 임원급여 ? 상여 등의 비용인정 조건 [실무사례] 월중에 급여 인상 시 급여계산 방법 [실무사례] 차량유지비, 여비교통비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식대 비과세와 별도로 추가로 비과세되는 식대 [실무사례] 세무조사시 주의해야할 식비와 자가운전보조금 [실무사례]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금액의 세무처리 [실무사례] 사택 관련 유지비용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직원에게 지원하는 휴가비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 선물비용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워크숍 등을 통해 직원에게 지급하는 경품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의 세무처리 [실무사례] 출퇴근 통근버스 비용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대표이사(직원)의 핸드폰 사용요금 보조금의 세무 처리 [실무사례] 청소년 아르바이트 고용 시 꼭 지켜야 할 사항 [실무사례] 주중에 입사한 경우 주휴수당의 지급 [실무사례] 주중에 공휴일이 꼈을 때 주휴수당 [실무사례] 시간외근로수당(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의 계산 절차 [실무사례] 휴일, 연장, 야간근로 중복 시 가산 임금계산 공식(방법) [실무사례] 연차휴가 일수 계산 전에 먼저 체크 해야 할 사항 [실무사례] 1년 미만 근로자에 대한 연차휴가와 퇴직시 연차수당지급 [실무사례] 연차수당의 소멸시효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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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전표와 매입매출전표 중에서]이론상 분개는 실무상 전표에서 이루어진다. 전표는 복식부기를 실현하기 위해 고안해낸 서식으로, 현금의 입출금은 입금전표와 출금전표를 사용하고 현금의 입출금이 없는 거래는 대체전표를 사용한다.그러나 현재는 프로그램의 발달과 현금의 사용이 적어 입금전표와 출금전표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프로그램상의 일반전표와 매입매출전표를 많이 사용한다.차이점은 간단히 설명하면, 세금계산서, 카드전표, 현금영수증 등 부가가치세신고에 반영하냐, 안 하냐의 차이이다. [결산하는 순서 중에서]• 현금을 제일 나중에 맞춘다. 그 외엔 상관이 없다. 합계시산표를 확인한다.• 1년 동안 경비 사항(전표입력)• 재고자산 증가·감소 확인 → 재고자산감모손실(원가성이 있으면 매출원가에 포함)• 외상채권, 채무확인 → 외상매출금, 외상매입금 회수·지급• 어음회수 지급확인(받을어음·지급어음)어음할인, 배서양도 대손금 확인(부도, 파산 등 대손상각비)• 차입금(차입금 내용 확인) → 이자비용 확인, 부채증명서와 일치• 법인통장(보통예금·당좌예금 확인) → 예치금명세서와 일치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1~3 세트 (전3권)
교유서가 / 콜린 매컬로 (지은이), 강선재, 신봉아, 이은주, 홍정인 (옮긴이) / 2018.08.03
45,000

교유서가소설,일반콜린 매컬로 (지은이), 강선재, 신봉아, 이은주, 홍정인 (옮긴이)
3천만 부가 팔리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장편소설 <가시나무새>의 작가, 콜린 매컬로가 여생을 걸고 창조한 대작 '마스터스 오브 로마'의 제7부이자 마지막 작품. 작가는 역사적 자료를 모으고 고증하여 집필하기까지 30여 년에 걸쳐 시력을 잃어가면서 이 시리즈를 완성했다. 원래 카이사르의 죽음이 담긴 6부로 대장정을 마치려 했으나,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부까지 쓰기에 이른다. 카이사르라는 영웅이 사라진 로마에서, 나약하지만 인간적인 안토니우스와 교활하지만 선의와 의지를 갖춘 옥타비아누스 두 사람이 십여 년에 걸쳐 패권 대결을 펼친다. 늙어가는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와의 동맹과 애정에 힘입어 가망 없는 싸움에 나서지만, 결국 승리는 젊음과 끈기를 지닌 자에게 돌아간다. 카이사르의 두 '아들' 옥타비아누스와 카이사리온의 만남이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에 이어 또하나의 비극적 죽음으로 끝난 뒤, 옥타비아누스는 마침내 '아우구스투스'로서 사실상의 왕좌에 오른다.1권 제1장 동방의 안토니우스 - 기원전 41년부터 기원전 40년까지 제2장 서방의 옥타비아누스 - 기원전 40년부터 기원전 39년까지 2권 제3장 승리와 패배 - 기원전 39년부터 기원전 37년까지 제4장 짐승들의 여왕 - 기원전 36년부터 기원전 33년까지 3권 제5장 전쟁 - 기원전 32년부터 기원전 30년까지 제6장 변신 - 기원전 29년부터 기원전 27년까지고증에서 집필까지 30여 년, 시력과 맞바꾼 콜린 매컬로 필생의 역작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한국어판 드디어 완간! 비극적 연인의 아이콘,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이상과 현실, 욕망과 희생의 엇갈림 속에 직면하는 공화정의 최후 〈마스터스 오브 로마〉 시리즈, 그 장엄한 결말! 3천만 부가 팔리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장편소설 『가시나무새』의 작가, 콜린 매컬로가 여생을 걸고 창조한 대작 〈마스터스 오브 로마〉의 제7부이자 마지막 작품. 작가는 역사적 자료를 모으고 고증하여 집필하기까지 30여 년에 걸쳐 시력을 잃어가면서 이 시리즈를 완성했다. 원래 카이사르의 죽음이 담긴 6부로 대장정을 마치려 했으나,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부까지 쓰기에 이른다. 카이사르라는 영웅이 사라진 로마에서, 나약하지만 인간적인 안토니우스와 교활하지만 선의와 의지를 갖춘 옥타비아누스 두 사람이 십여 년에 걸쳐 패권 대결을 펼친다. 늙어가는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와의 동맹과 애정에 힘입어 가망 없는 싸움에 나서지만, 결국 승리는 젊음과 끈기를 지닌 자에게 돌아간다. 카이사르의 두 ‘아들’ 옥타비아누스와 카이사리온의 만남이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에 이어 또하나의 비극적 죽음으로 끝난 뒤, 옥타비아누스는 마침내 ‘아우구스투스’로서 사실상의 왕좌에 오른다. 비극적 연인의 아이콘,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미화되지 않았기에 더욱 감동적인 이야기 시리즈의 대단원인 이 작품에서도, 매컬로는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처한 개인들의 분투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셰익스피어의 비극에서 할리우드 영화까지 온갖 창작물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의 사랑도 매컬로의 손을 거치면서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작가는 안토니우스의 나약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지만, 클레오파트라를 향한 그의 애정과 관용도 가감 없이 묘사한다. 또한 근거 없는 낙관에서 회한과 자기 성찰에 이르는 안토니우스의 성장 혹은 노화 과정을 인간미 있게 그려낸다.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에게 후계자로 선택받지 못했을 때부터 자신의 인생이 비틀렸다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그것이 합당한 평가였음을 받아들이고 일인자 자리를 되찾아야 한다는 강박감에 시달리지 않았다면……. 클레오파트라의 초상 또한 흔히 보던 ‘팜므파탈’의 모습과는 다르다. 매컬로의 클레오파트라는 지력과 부를 지닌 여성이지만, 어머니로서 자신의 욕망을 사랑하는 아들에게 무리하게 투사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그녀와 안토니우스의 관계는 사랑이 아닌 거래에서 출발하지만, 전쟁의 고난을 거치며 연민과의 운명적 연대에 이른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악역이 될 수밖에 없었던 두 사람의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묘사는 더욱 깊은 감동과 공감을 자아낸다. 로마 공화정의 마지막 승리자 옥타비아누스, 그 뒤에 숨겨진 빛과 그림자 7부의 주인공은 사실상 옥타비아누스라고 할 수 있다. 삼두정치로 권력을 나누면서 부유한 동방을 손에 쥔 안토니우스와 달리, 옥타비아누스는 황폐해지고 곡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로마와 이탈리아의 살림을 떠맡게 된다. 입지, 영향력, 원로원의 지지, 나이 등 모든 면에서 옥타비아누스가 불리해 보인다. 그러나 모든 점에서 유리했던 안토니우스가 머뭇대며 시간을 보낸 반면, 옥타비아누스는 지략과 의지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전투에 승리하여 마침내 호적수 없는 로마의 일인자로 등극한다. 옥타비아누스에게도 뛰어난 여성 동맹이 있다. 그는 리비아 드루실라를 처음 만난 순간 그녀가 운명적인 상대임을 느끼지만, 그것은 연인이나 현모양처보다는 신이 내려준 공모자로서이다. 아내는 최고의 벗 아그리파와 함께 그의 가장 든든한 지지자가 되며, 안토니우스를 쓰러뜨릴 계략에 결정적인 간계를 제공하는 것도 서슴지 않는다. ‘악녀’와는 거리가 먼 그녀의 모습은 신선한 여성상으로 다가온다. 한편 카이사르의 친아들 카이사리온은 옥타비아누스를 상대로 자신과 어머니 클레오파트라, 조국 이집트의 안전을 놓고 협상하려 들지만 ‘로마의 번영’이라는 정치공학의 논리 아래 죽음을 맞는다. 순수하고 선량한 청년이 아버지의 뜻을 위해 자기희생을 감내하는 모습은 이후 있을 나사렛 예수의 죽음을 연상시키기도 하며, 로마의 미래에 일말의 비극적 예감을 얹는다. 이기적이면서도 나약한 모사꾼 델리우스, 유대 민족의 독재적 왕이 되는 헤로데스 또한 이후의 역사를 아는 우리에겐 불길한 힌트로 다가온다. 이런 디테일들을 살피다보면, 이후의 전개를 더는 매컬로가 풀어낸 로마 이야기로 읽을 수 없다는 것이 그저 아쉬울 뿐이다.브루투스와 카시우스를 위시한 무리가 카이사르를 살해했을 때, 모든 사람들은 카이사르의 칠촌조카인 마르쿠스 안토니우스가 그의 이름과 재산과 피호민 수백만 명을 상속받으리라 예상했다. 그런데 카이사르는 어떻게 했던가? 그는 모든 것을 자신의 생질손이자 열여덟 살 소년인 가이우스 옥타비우스에게 물려준다는 유언장을 남겼다! 유언장에는 안토니우스의 이름이 언급되지도 않았으며, 이는 안토니우스에게 극복할 수 없는 치명상을 안겼다. 나는 클레오파트라에게 관심을 가진 적도 없고 그녀의 연회나 유명한 만찬 자리에 굳이 참석하지도 않았다. 그런 자리는 너무 고상했고 학자와 시인과 역사가가 넘쳐났으니까. 그녀의 기도실에 있던 짐승 머리를 한 많은 신들은 또 어떤가! 나는 솔직히 카이사르라는 인간을 절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중에도 가장 이해할 수 없었던 건 클레오파트라에 대한 그의 사랑이다. 그녀는 속이 부글부글 끓고 있었다. 로마인 후레자식이 감히 나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처럼 취급하다니! 그녀가 아고라까지 행차한 것은 타르소스 주민들이 인정하는 자신의 거대한 영향력과 권위를 마르쿠스 안토니우스에게 몸소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타르소스 주민들은 그녀의 지위를 인정할 터였고, 마르쿠스 안토니우스가 은유적인 의미에서 그녀의 얼굴에 침을 뱉는 모습을 좋게 보지 않을 터였다. 그가 있는 곳은 로마의 광장이 아니었고, 이곳 사람들은 로마 사업가들이 아니었다(로마 사업가들은 이곳이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클레오파트라의 알렉산드리아 백성과 비슷했으며 군주의 특권과 권리를 중시했다.
힘 빼고 행복
매일경제신문 / 고코로야 진노스케 글, 강다영 옮김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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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소설,일반고코로야 진노스케 글, 강다영 옮김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의 책. 저자는 지금 당장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마음 편히 살아도 성공할 수 있는’ 몇 가지 특급 솔루션을 제시한다.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남들에게 인정도 받고, 돈도 벌고, 성공할 수는 없을까?” 실제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쉽게 부탁한다는 것. 그들에게 부탁을 받으면 왠지 모르게 더 챙겨주고 싶고, 심지어 주변에는 먼저 나서서 도와주겠다는 사람도 많다. 그들에게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인정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이야기는 결국 자신만의 매력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이다.Part 01 일단 노력부터 그만둡시다 별 생각 없이, 설렁설렁 좋아하는 것을 즐기면 됩니다 어떤 종류의 성장을 꿈꾸고 있나요? 잠깐 멈춰보세요. 당신은 지금 이대로 충분합니다 우선 ‘가장 무서운 것’에 도전해보세요 노력이 부족하다는 말, 좀 이상하지 않나요? 좋아해서 Vs.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당신이 노력하는 진짜 이유는? 평가를 무리하게 유지하면 괴로울 뿐입니다 설렁설렁! 힘을 뺀 사람일수록 성공합니다 출세는 실적 순이 아닙니다 나만의 합격점을 쭉 끌어내려보세요 지금 필요한 것은 ‘버리는 기술’뿐! ‘잘 안 될거야’라고 생각하면 정말 잘 안 됩니다 Part 02 남들을 보며 ‘저렇게 되고 싶다’고 생각 중인가요? 롤모델 따위 필요 없습니다 ‘내가 꿈꾸는 미래’는 사실 ‘지금의 나’에게 이미 있습니다 노력을 멈추는 데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근거 있는 자신감처럼 허황된 자신감은 없습니다 성장은 덧셈이 아닙니다 꼭 결과를 내야만 행복해질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부모의 평가’에서 벗어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불효해도 괜찮습니다 노력을 그만둬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Part 03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만 하면 됩니다 뒹굴뒹굴, 게을러져볼까요? 남들의 신뢰나 실적, 안정감 같은 건 전부 없어도 괜찮습니다 과제 1 : 하기 싫은 일은 거절하세요 수도꼭지에서 돈이 콸콸 나온다면 무엇을 하겠습니까?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운이 좋아집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허술합니다 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사람일수록 더 큰 민폐를 끼칩니다 혼자서 전부 다 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과제 2 : 남들에게 일을 맡기고 놀러 나가세요 내가 하지 않아도 세상은 잘 굴러갑니다 기대에 부응하려는 일본 최고 인기 심리상담사가 알려주는 설렁설렁, 뒹굴뒹굴하며 즐겁게 살기 위한 삶 처방전! 복권 같은 ‘한 방’은 아니어도, 지금 당장 행복해지고 싶은 이들을 위한 특급 비법 대 공개! □ “지금 이대로는 부족해!”라며 오늘도 ‘열일’, ‘열공’ 중인 분 □ 쉬고 있으면 괜히 불안해서 스스로 일을 만들고, 안 해도 되는 남의 일까지 떠맡는 분 □ 남의 도움을 받기보다는 좀 버거워도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처리하는 게 차라리 속 편한 분 □ 지금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분 …분명 바쁘게 살고 있는 데도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하고 내일이 걱정된다면, 새로운 해답이 필요합니다! 종합적인 삶의 질을 평가하는 OECD ‘2016 더 나은 삶 지수’의 ‘일과 삶의 균형’ 부분에서 우리나라는 38개국 중 거의 꼴찌에 가까운 성적표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에서 OECD 국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2016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청년 행복지수’에서도 우리나라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실업률이 높아지는 등 경제가 점점 더 어려워지면서, 남들과 경쟁해 이기는 삶이 ‘잘 사는 삶’, ‘성공한 삶’이라고 여겨지는 시대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행복해질까?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부족한 점이 끊임없이 보이고, 마음 한구석이 답답한 건 왜일까? 그런데 주변에는 이런 시기에도, 여전히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설렁설렁 사는 것 같은데도 남들에게 인정받는 그 사람의 비결은 대체 뭘까?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성공하고 행복해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지만 힘들고 지쳐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당신을 위한 책! 힘 빼고 슬슬~ 설렁설렁~ 빈둥빈둥~ 그렇게 애쓰지 않아도 ‘이미 괜찮은 사람’인 당신을 응원합니다! “단 몇 분 만에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도록 도와준다”는 평을 들으며, 일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심리상담사 고코로야 진노스케! 그가 지금 당장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을 위해 ‘마음 편히 살아도 성공할 수 있는’ 몇 가지 특급 솔루션을 제시한다. 하기 싫은 일은 거절하기, 일을 남에게 맡기고 신경 쓰지 않기, 부모님에게 효도하지 않기, 근거 없는 자신감 가지기 등. 그의 해결책은 파격적이지만 그럴듯한 이유가 있다. 예를 들어 나 자신을 믿으며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하면 좋아하는 일에 시간과 정성을 들일 수 있고, 결과적으로 더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다.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과 일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물론 인생을 ‘되는 대로 막 살라’는 말은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해온 습관적이고 강박적으로 노력을 다시 한 번 돌아보자는 것! 마음가짐이 달라지면 현실도 바뀐다.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무리하지 말자! 좋아하는 일만 하며 마음 편히 살아도 돈, 인간관계, 성공까지 전부 얻는 행복 솔루션! “좋아하는 일만 하면서 남들에게 인정도 받고, 돈도 벌고, 성공할 수는 없을까?” 실제로 그런 삶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고 쉽게 부탁한다는 것! 그들에게 부탁을 받으면 왠지 모르게 더 챙겨주고 싶고, 심지어 주변에는 먼저 나서서 도와주겠다는 사람도 많다. 그들에게는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인정하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라는 이야기는 결국 자신만의 매력을 지닌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이다!
백일의 낭군님 2
위즈덤하우스 / 노지설 (지은이) /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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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노지설 (지은이)
기억소실 왕세자와 최고령 원녀의 백 일 혼인담.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TV 화제성 드라마 1위, 콘텐츠 영향력 지수 1위 등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의 대본집이다.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세자가 양인으로 살다가 궁으로 돌아가는 백 일간의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제9화 제10화 제11화 제12화 제13화 제14화 제15화 제16화월화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웃기다가 애틋해지고, 비장하다가도 통쾌한 예측불허 명품 사극의 탄생!'백일의 낭군님' 무삭제 대본집 발간!월화드라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TV 화제성 드라마 1위,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 등 매회 화제가 되고 있는 인기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이 대본집으로 출간된다. '백일의 낭군님'은 정통 사극의 비장미와 트렌디 한 유머 감각이 공존하는 작품으로, 불의의 사고로 기억을 잃은 세자가 백성으로 살다가 궁으로 돌아가는 백 일간의 과정을 그린 미스터리 로맨스 픽션 사극이다. “나는…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담았다.나는… 만나지 못한 너의 스무 살을 사랑했다. 그리고 앞으로 남은, 너의 수많은 날들을 사랑할 것이다.” 조선의 세자 이율은 특출 난 능력을 지녔지만 세자의 자리가 불편하기만 하고, 오래전 우연히 만난 윤부준의 여식 윤이서를 마음에 품고 있어 세자빈과의 합방도 꺼려진다. 이율은 어느 날부터 찾아온 흉통의 원인이 독살 시도 때문임을 알고 범인을 추적하는데, 그 과정에서 좌상대감 김차언이 개입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비밀을 밝히려던 중 불의의 습격으로 기억을 잃게 되고, 홍심의 양아버지 연씨에게 발견되어 부지불식간에 홍심의 정혼자 원득이가 되어 최고령 원녀 홍심의 낭군이 되는데…….세자가 기억 상실증에 걸려 최고령 원녀의 낭군이 되었다는 재미있는 설정에서 시작한 '백일의 낭군님'은 기존 사극과 다른 화법으로 퓨전 사극의 가능성을 입증한 작품이다. 정통 사극에서 다뤄지는 궁중 암투,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역적이 되어 신분을 감추고 살아가는 사연 등을 바탕으로 삼지만, 여기에 예측 불허의 코믹한 에피소드들과 오늘날 쓰이는 신조어 등이 가미되면서 사극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었다. '백일의 낭군님' 대본집은 드라마의 이런 매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대본이 드라마를 어떻게 탄생시키는지를 역으로 느낄 수 있게 만들어주기까지 한다. 작가가 어떻게 대사를 통해 캐릭터를 만들고, 이야기를 엮어가고, 사건을 구성하는지 들여다보이기 때문이다. 또 이번 대본집에는 드라마에서 편집된, 미공개 신까지 무삭제로 삽입되어 있으며, 도경수, 남지현의 자필 추천사를 수록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이 혼인, 시작은 니가 했지만, 끝내는 것은 내가 할 것이다. 내가 끝을 내기 전까진, 너는 내 여인이고, 나는 니 낭군이다. 명심하거라.(제9화) 만져도 된다 허락한 적 없는데. 허나… 허락 없이 나를 만질 수 있는 유일한 여인이겠지, 아마도 네가. (제10화)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
길벗 / 박은정 (지은이) /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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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영어교육박은정 (지은이)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외국살이 교육 여행’을 준비하면서 점검할 사항들과 2년 동안 아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터득한 알짜 정보와 알뜰살뜰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교육 전문가답게 아이의 정서, 대인관계, 생활습관, 경험까지 고려해 교육 여행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최상의 결과는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의 현명한 판단과 알뜰살뜰한 돌봄이 뒷받침된 덕분이었다. 영어 실력을 높이겠다는 욕심도 있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고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자 했던 엄마의 노력은 ‘캐나다에서 살아보기’ 여행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노하우로 쌓였고, 그 노하우를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영어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프롤로그 1장 아이와 간다면 꼭 캐나다 자연을 품은 도시 캐나다는 선한 나라 건강한 몸, 건강한 정신의 사람들 미국과 가까워 또 좋은 캐나다 캐나다 어때요? 2장 캐나다, 너의 매력을 보여줘 한 달 살아볼까? 한 달 동안 뭘 하지? - 아이들을 위한 여름캠프 / 아이들을 위한 액티비티 / 어른들을 위한 액티비티 / 어른과 아이가 함께하기 좋은 액티비티 / 추천 여행 일정 세달살기 해볼까? 세 달 동안 뭘 하지? 일 년은 어때? - 가을 / 겨울 / 봄 떠나기 전 알아두어야 할 것들 - 학교 선택 / 보험 / 액티비티 / 짐 싸기 3장 어느 날 아이가 말했다. 행복하다고! 물고기 낚는 법을 알려주는 캐나다 교육 영어 좀 못하면 어때? 수학 천재 한국 어린이들 4無 캐나다 캐나다살이의 가장 큰 고민거리, 도시락 학교선생님과 이메일로 의사소통하기 캐나다 엄마들과 친해지기 캐나다에도 김영란법이 있나요? 선생님을 선생님이라 부르지 않는 나라 학원 없는 캐나다에서 할 수 있는 방과후 활동 - 학교 방과후 / 스포츠 활동 / 음악 / 스카우트 또는 걸가이즈 / 도서관 프로그램 / 중국어 과외 막막하면 교회 문을 두드려라 내 아이의 학교 밖 생활 - 생일파티 / 플레이데이트 / 슬립오버 4장 아는 만큼 쉬워지고, 겪은 만큼 편해지는 캐나다살이 캐나다 주거 형태와 임대료 - 단기 체류 / 6개월 이상 장기 체류 캐나다에서 집 구하기 전기, 가스, 인터넷 설치는 미리미리! 초기 정착에 필요한 생존 영어 - 은행 계좌 개설 / 도서관 카드 발급 쉬우면서도 어려운 캐나다 운전 - 비보호 좌회전, 멈춤 표지판, 학교 앞 서행 /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 운전 중 핸드폰 NO! 물 NO! 외국인의 캐나다 신분증 ‘운전면허증’ 만들기 아름다운 사회를 위한 캐나다의 ‘아름다운가게’ - 중고 거래 온라인 사이트 내가 사랑한 캐나다 브랜드 ‘룰루레몬’ 가족 중심 사회와 가족의 성(family name) 엄마 영어 실력 다지기 - 학부모를 위한 ESL 프로그램 / 영어 친목 모임 5장 배움을 빛내는 작은 여행 부모님이 물려준 여행 유전자 한 번 갈 비용으로 두 번 여행 가기 캐나다 공휴일과 방학 추천 여행 코스 - 코스 1 : 빅토리아, 올림픽 국립공원, 시애틀 / 코스 2 : 킬로나, 오카나간, 오소유스 / 코스 3 : 포틀랜드, 캐넌비치 / 코스 4 : 밴쿠버에서 샌디에이고까지 로드 트립 / 코스 5 : 샌프란시스코, 나파밸리, 요세미티 국립공원, LA / 코스 6 :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세도나, 그랜드서클 / 코스 7 : 밴쿠버 섬 투어 / 코스 8 : 휘슬러, 선샤인코스트 / 코스 9 : 로키 산맥, 캘거리, 킬로나 / 코스 10 : 캐나다 동부 여행 / 코스 11 : 걸프아일랜즈 / 코스 12 : 옐로스톤 국립공원,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 코스 13 : 오로라 체험 여행 사회·과학 탐구 여행 - 알래스카 크루즈 / 세계 최대 공룡 화석 발견지, 드럼헬러 / 지구의 신비를 체험하다, 옐로스톤 국립공원 문학 여행 - 아이들의 친구, 해리포터 / 엄마의 추억, 빨강머리 앤 나를 찾아 떠난 여행 - 캐나다의 대자연, 로키 산맥 / 인생 여행, 쿠바 에필로그우리 아이 영어 공부, 괜찮은가요? 아이에게 열어주는 즐거운 영어 교육의 시작,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가 들려주는 ‘아이와 함께 떠난 캐나다 교육여행’ !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의 똑소리 나는 외국살이 교육 여행! 글로벌 시대에 아이들이 자기 생각을 다른 사람의 입과 글을 빌리지 않고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려면, 무엇보다 영어 공부의 시작이 즐겁고 행복해야 합니다. 하지만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에 대한 안타까움, 그러면서도 뒤처지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으로는 아이를 ‘바른 배움의 길’로 이끌기 힘듭니다. 영어 교육 전문가이면서 초등학생을 둔 이 책의 저자는 아이를 데리고 ‘캐나다에서 살아보기’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이는 다른 문화권 친구들과 마음껏 뛰노는 사이, 언어 감수성이 깨어나고 의사소통 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생활 속 언어로 즐겁게 익힌 영어는 한국에 돌아온 뒤 높은 성적이라는 ‘성취감’까지 안겨주었지요. 이 책 《아이와 간다면, 캐나다!》는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외국살이 교육 여행’을 준비하면서 점검할 사항들과 2년 동안 아이 교육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터득한 알짜 정보와 알뜰살뜰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저자는 교육 전문가답게 아이의 정서, 대인관계, 생활습관, 경험까지 고려해 교육 여행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습니다. 이러한 최상의 결과는 영어 교육 전문가 엄마의 현명한 판단과 알뜰살뜰한 돌봄이 뒷받침된 덕분이었습니다. 영어 실력을 높이겠다는 욕심도 있지만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물하고 용기 있는 도전을 응원하고자 했던 엄마의 노력은 ‘캐나다에서 살아보기’ 여행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노하우로 쌓였고, 그 노하우를 영어 교육 전문가로서 영어 교육으로 고민하는 엄마들을 위해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영어 교육 전문가에게 물었습니다. 아이의 영어 교육을 위해 외국살이 여행을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영어를 배울 수 있고,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세상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을 것입니다. 가성비로 따지면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영어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캐나다’를 선택한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영어가 ‘모국어’이냐를 가장 중시했습니다. 필리핀, 말레이시아에서도 충분히 영어를 잘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이냐 아니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영어를 배울 때는 언어의 형식(파닉스, 어휘, 문법 등)은 물론이고 실제 의사소통 방식을 익히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 영화 등 우리가 접하는 외국의 문화 대부분이 영미권 나라의 것이라는 사실을 보면, 우리는 무엇보다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울 필요가 있겠지요.”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아이의 정서적인 안정감도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러하듯 ‘영어 하면 미국’이라고 여겼지만 미국은 벽이 높았다. 미국을 지우니 캐나다가 눈에 들어왔다. 천혜의 자연환경이란 이미지도 좋았고, 미국과 가깝다는 사실도 마음에 들었다. 영국과 아일랜드, 호주, 뉴질랜드도 매력적이었지만 교육시스템이나 안전, 물가 등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캐나다가 최선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돈과 시간을 들여서 준비하는 영어교육인 만큼, 부모의 교육철학과 교육의 기준을 확실히 해야만 교육의 질을 높이면서도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가성비 높은 여행을 다녀올 수 있습니다. 또한 캐나다에 아이와 함께 간 이상 교육의 질을 더욱 높이면서 엄마표 어학연수에 꼭 필요한 ‘꿀팁’이 가득합니다. 어딘가에 꽁꽁 감춰져 있는 비밀 정보가 아니라, 캐나다에서 최소 몇 개월 이상 살면 알 수 있는 알짜배기 팁들 말입니다. 그런 정보를 늦게 접해 기회를 놓치면, 살아보기 여행인 만큼 다시 만나기 힘든 기회가 아닌가. 영어 교육 전문가가 미리 한 번 전체적으로 알려만 줘도 주어진 시간을 훨씬 알차고 재미있게 채우고 오지 않을까요? 낯섦을 설렘이라 배우고,?배움을 즐거움이라 여기는 시간! 일상은 여행이 되고 여행은 배움이 된다! 영어권 국가에서 아이와 한달살기, 일년살기를 계획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이들을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고 싶어서일 겁니다. 내 자식은 나처럼 영어울렁증으로 허우적대지 않고, 언어의 제약 없이 세계를 누비며 주체적인 세계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은 다들 비슷하잖아요. 영어를 잘한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제각각이에요. 언어를 익히는 속도도 아이마다 천차만별이라 캐나다에서 살면 무조건 영어가 해결된다고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캐나다에서 살기 전과 살고 난 후의 영어 실력은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 <프롤로그, 아이 영어 정말 많이 느나요?> 중 한달살기, 세달살기, 일년살기를 꿈꾸며 떠나는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아이를 데리고 외국에서 일 년을 살아보자고 마음먹었다. 나는 무엇보다 아이가 넓은 세상을 직접 보고 경험하고 느끼길 바랐고, 학원으로 뺑뺑이 돌지 않고 드넓은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기를 원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아이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를 익혔으면 하는 흑심이 컸다. 그래서 떠난다면 영어가 모국어인 영어권 나라로 가자고 결심했다. - <아이와 간다면 꼭 캐나다>
부자의 지혜
위(도서출판 위) / 월레스 워틀스 (지은이), 김은홍 (옮긴이)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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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서출판 위)소설,일반월레스 워틀스 (지은이), 김은홍 (옮긴이)
부자가 될 기회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자연은 부의 원천이며 무한한 공급처다. 기회가 없어서, 혹은 다른 누군가가 부를 독점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가난한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막막한 느낌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길 하나 정도는 있게 마련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명확하고 선명하게 마음속에 그리는 일이다. 먼저 마음속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생각을 근본 물질에 전달할 수 없다. 자기 스스로 확신하지 않고서 어떻게 그 생각을 전달할 수 있겠는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오직 자신에게만 의지의 힘을 사용해야 한다.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의지력으로 자기 자신을 제어하고 그것을 실행하라. 그렇게 할 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프롤로그 1. 부자가 될 권리 삶의 목적은 진보다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은 언제나 옳다 2. 부자가 되는 ‘특별한 방식’ 환경을 탓하지 마라 일을 처리하는 방식을 바꿔라 3. 부자가 될 기회는 독점되는가 부자가 될 기회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자연은 부의 원천이며 무한한 공급처다 4. 부자가 되는 첫 번째 법칙 기본 원칙을 믿고 실천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릴 것이다 5. 경쟁자가 아닌 창조자가 되라 씨앗이 성장하여 열매를 맺고자 하는 소망, 그것이 생명의 본질이다 6. 바라는 것을 이미지로 그려라 부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그리고 주저하지 말고 추구하라 7. ‘특별한 방식’에 따라 사고하라 목적의식을 분명히 하라 모호한 소망은 창조적인 힘을 움직일 수 없다 8.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당신 안에 신념이 파도칠 것이다 9. ‘의지의 힘’을 바르게 사용하라 오직 자신에게만 의지의 힘을 사용하라 물질은 언제나 당신의 편이다 10. ‘의지의 힘’을 보다 잘 사용하는 방법 모든 관심과 시간을 부에 집중하라 그리고 창조력을 발휘할 때 부자가 될 수 있다 11. ‘특별한 방식’으로 행동하라 생각은 반드시 행동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 행동을 통해 환경을 바꿔라 12. 효율적으로 행동하라 성공한 하루를 만들어라 효율적 행동은 그 자체로 성공이다 13. 최적의 일을 찾아라 능력과 재능은 성공으로 이끄는 도구다 그 도구를 올바르게 사용하라 14. 성장하는 인상을 심어줘라 경쟁심을 갖지 않도록 스스로 경계하라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라 15. 끝없이 진보하라 당신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일하라 신은 그런 당신에게 기회를 줄 것이다 16. 결론 끊임없이 추구하라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라 에필로그부자가 될 이유가 절실한 사람들을 위한 책! 『시크릿』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우면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라 부자가 되는 과정에는 과학적 법칙이 있다 현재 당신이 얼마나 가난하든 상관없다. ‘특별한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당신도 틀림없이 부자가 될 수 있다. ‘특별한 방식’으로 행동하고 일을 처리하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걸음이다. 자본을 소유하는 것은 부자가 되는 하나의 과정이며, ‘특별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것이 가져오는 성과이기도 하다. 같은 원인은 같은 결과를 낳는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제시하는 ‘특별한 방식’을 실천한다면 모든 것이 가능해질 것이다. 부자가 될 기회는 독점되는가 부자가 될 기회는 모두에게 열려 있다. 자연은 부의 원천이며 무한한 공급처다. 기회가 없어서, 혹은 다른 누군가가 부를 독점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가난한 것은 아니다. 어떤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막막한 느낌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길 하나 정도는 있게 마련이다. 부자가 되는 법칙 첫째, 만물의 근원은 ‘생각하는 물질’이다. ‘생각하는 물질’이란 원시 상태에서 우주 공간 구석구석까지 퍼져 우주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둘째, ‘생각하는 물질’ 속에 있는 생각은 머릿속에 연상했던 모습 그대로의 것을 형상화시켜 창조해낸다. 셋째, 인간은 자신의 생각을 통해 형태를 연상할 수 있으며, 그 생각으로 ‘생각하는 물질’, 즉 ‘원시 물질’에 자극을 줌으로써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창조해낼 수 있다. 당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그려라 부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그것은 바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명확하고 선명하게 마음속에 그리는 일이다. 먼저 마음속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그 생각을 근본 물질에 전달할 수 없다. 자기 스스로 확신하지 않고서 어떻게 그 생각을 전달할 수 있겠는가.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오직 자신에게만 의지의 힘을 사용해야 한다.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의지력으로 자기 자신을 제어하고 그것을 실행하라. 그렇게 할 때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올바른 길로 가도록 다잡아주는 것이 의지다. 의지의 힘을 사용해 ‘특별한 방식’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 경쟁자가 아닌 ‘창조자’가 되어라 경쟁자가 아니라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그럴 때 비로소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서는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결코 경쟁을 선택하지 마라. 창조력을 발휘할 때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두려움이나 의심 속에서 행동하다 보면 서두르게 되고 실수를 하게 마련이다. 목적의식과 신념을 굳게 지키며 경건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신성한 힘’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라. ‘의지의 힘’을 바르게 사용하라 오직 자신에게만 의지의 힘을 사용하라. 물질은 언제나 당신의 편이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부자가 되고자 할 때는 타인의 의지력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 자신의 의지를 강압적으로 타인에게 관철시켜 타인으로 하여금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 정신적인 힘으로 다른 사람을 구속하는 것은 물리적인 압력으로 무엇인가를 강요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당한 것이다.이 책은 어떤 이론에 대한 논문이나 철학서가 아니다. 실천을 목적으로 쓰여진 책이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가장 얻고 싶어 하는 부富 얻는 방법에 대해 다룰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당장 긴급하게 돈이 필요한 사람들, 일단 부자부터 되어야 할 이유가 절실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_ 프롤로그 사람은 주변의 것들을 이용하여 지식과 심신을 발전시킨다. 그러기 위해서는 반드시 돈이 필요하다. 현대사회는 돈이 있어야 사물을 소유할 수 있는 구조로 조직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가를 고민하고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삶의 목적은 진보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성장할 권리가 있다. 그리고 그 권리는 누구에게도 양도할 수 없는 천부적인 것이다. 삶에 대한 인간의 권리란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영적인 발전을 위해 필요한 모든 자원을 자유로우면서도 무제한적으로 사용할 권리다. 이는 곧 누구나 부자가 될 권리가 있음을 의미한다._ 1. 부자가 될 권리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부자가 되고자 하는 열망은 옳은 것이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러한 욕망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러므로 부자가 되는 비밀에 관심을 갖는 것 역시 옳은 일이다. 그것을 아는 것은 모든 공부 중에서 가장 숭고하면서도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이 책의 내용을 무시하고 공부를 게을리한다면, 당신 자신에 대한 의무를 저버리는 것이다. 이는 더 나아가 인류는 물론이고 신에 대한 의무를 외면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신과 인류에게 바칠 수 있는 최고의 봉사는 ‘최고의 나’를 실현해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_ 1. 부자가 될 권리
일상이 아픔이 되지 않도록
채륜 / 조한새 (지은이) / 2022.10.31
13,300

채륜소설,일반조한새 (지은이)
많은 매체에서 소재로 다루는 덕분인지 심리상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실제로 심리상담을 받아본 사람의 수는 많지 않다. 그만큼 심리상담을 어렵게 느낀다는 뜻일 텐데,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불안과 환상이 한 요인일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심리상담에 대한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심리상담을 개인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방법으로 생각하길 바라며 쓰였다. 우리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일상 속 다양한 문제에 상담 이론을 적용하여 접근하는 방식이다. 작가가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며 습득한 이론과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아울러 풀어냈기에,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심리상담 교양서로 태어날 수 있었다.작가의 변명 프롤로그 1장 심리상담은 마술이 아니다 주요 상담 이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미안해 나도 같은 사람인지라 독심술사는 없다 우는 것만이 치유는 아니다 힐링 글의 함정 2장 일상이 아픔이 되지 않도록 태어났으니까 산다? 생각이 치유를 만든다 나는 내가 가둔다 실수해도 괜찮아 당신이 담배를 끊지 못하는 이유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시작부터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렇게 봄은 또 온다 그러려니 저러려니 3장 그럼에도 나의 마음은 나의 것이다 MBTI교 신자들 네가 뭔데 나를 판단해 그럼에도 나의 감정은 나의 것이니까 우니까 사람이다 착한 사람은 없다 미안해 사실은 널 미워해 왜 우리의 절반은 우울한가? 상처받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피는 물보다 진할까? 불편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 편하니까 에필로그 참고문헌“당신의 마음이 괜찮았으면 좋겠습니다.” 심리적 어려움 극복에 도움을 줄 ‘심리상담’ 교양서 많은 매체에서 소재로 다루는 덕분인지 심리상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실제로 심리상담을 받아본 사람의 수는 많지 않다. 그만큼 심리상담을 어렵게 느낀다는 뜻일 텐데,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불안과 환상이 한 요인일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은 사람들이 심리상담에 대한 마음의 거리를 좁히고 심리상담을 개인의 치유와 성장을 돕는 방법으로 생각하길 바라며 쓰였다. 우리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일상 속 다양한 문제에 상담 이론을 적용하여 접근하는 방식이다. 작가가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며 습득한 이론과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아울러 풀어냈기에, 읽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는 심리상담 교양서로 태어날 수 있었다. 작가 역시 우울증이라는 심리적 어려움을 심리상담의 도움으로 치유한 경험이 있는 만큼, 비슷한 괴로움을 안고 사는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찾아가 보고 싶지만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서…’ 심리상담은 심리적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데 큰 도움 오해를 풀고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게 중요 물질은 풍요로운 시대라 하지만, 그와 반대로 마음은 점차 가난해지고 있다. 그래서인지 세상에는 심리적 어려움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하지만 의지박약으로 치부하는 타인의 시선, 별거 아니라는 자신의 판단 때문에 이를 근본적으로 치유하지 못한 채 그냥저냥 살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요즘에는 ‘나를 먼저 살피자’는 사회 기조와 심리상담 장면이 등장하는 다양한 매체의 영향으로 심리적 어려움이 찾아올 때 심리상담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아졌다. 하지만 막상 실행에 옮기려니 왠지 망설여진다. 실제로 마음의 고통 때문에 심리상담소에 발을 들여본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마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한 불안과 환상이 심리상담과 멀어지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일 것이다. 분명한 건 심리상담이 마음의 아픔을 덜어내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다. 단순히 속 이야기를 털어낸 후 마음을 정화하는 것을 넘어, 심리적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 이는 치료가 필요할 만큼 심각한 상태가 아니어도 유효하다. 이런 심리상담의 도움을 받으려면 오해를 풀고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일이 우선이다. 그러면 먼저 심리상담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의 일상과 상담 이론을 잘 아우른 20여 개의 글 마음의 아픔을 덜어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작가는 사람들이 심리상담에 대한 불안과 오해 그리고 환상을 내려놓고 심리상담을 자신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도움으로 삼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우리를 심리적 어려움 속에 빠지도록 하는 일상의 다양한 문제에 상담 이론을 적용하여 접근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다루는 주제도 흥미롭다. 글 제목을 보면, ‘힐링 글의 함정’ ‘독심술사는 없다’ ‘담배는 왜 끊기 어려운가?’ ‘시작부터 아픈 사랑은 아니었음을’ ‘MBTI교 신자들’ ‘착한 사람은 없다’ 등 가족 문제, 연인과의 이별, 직장 스트레스, 금연 등 우리의 하루를 채우는 고민들을 상담 이론적 관점으로 풀어냈다. 누구나 과거 한 번쯤, 아니면 이 시간에도 겪고 있을 심리적 어려움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며 공감의 폭을 넓히고 있다. 작가가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며 습득한 이론과 그동안의 다양한 경험을 아울러 정리했기에, 읽는 사람이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심리상담 교양서로 태어날 수 있었다. 상담 이론을 제시하는 부분 역시 잘 읽힌다.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상담 이론을 간략화하고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들을 사용하여 제시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제 상담 이론과는 내용과 표현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어려운 이론들이 무리 없이 잘 읽히고 이해되므로 작가가 독자에게 가까운 시선으로 글을 쓰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작가 역시 우울증이라는 심리적 어려움을 심리상담의 도움으로 치유한 경험이 있는 만큼, 심리적 어려움으로 괴로워하고 있는 누군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길잡이가 되리라 생각한다. 특히 SNS에서 ‘소름 끼친다’는 심리학 관련 콘텐츠를 읽고, 혹은 TV 프로그램 속 심리상담 장면을 보고 그것이 심리상담의 전모일거라 생각한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그런 콘텐츠가 말하는 기준에 맞춰 자기 비난을 해본 적 있는 사람이 있다면 꼭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뒤 독자분들에게 심리상담이 조금 더 친숙하게 느껴진다면 좋겠다. 그래서 심리적 어려움이 찾아왔을 때 심리상담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심리적 어려움을 잘 다스려 당신의 매일이 아프지 않았으면 정말로 좋겠다. 상담자는 치유자이지만 궁극적인 치유자는 아니다. 당신의 심리적 어려움을 궁극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우는 것만이 치유는 아니다〉에서 그런데 실수에 대한 파국화와 완벽함에 대한 집착은 몸과 마음을 굳게 하여 잘하려고 할수록 오히려 잘하지 못하게 만든다. “될 대로 돼라.”라는 말이 가끔 옳을 때도 있다. 당신이 당신에게 해 줄 말은 “실수해도 괜찮아.”이다.─〈실수해도 괜찮아〉에서
결혼대백과
청림Life / 정주희 지음 / 2017.01.25
18,000원 ⟶ 16,200원(10% off)

청림Life결혼,가족정주희 지음
“인터넷보다 더 정확하고 친절한 웨딩플랜북” 험난한 결혼준비를 시작하는 예비부부에게 20년 차 웨딩플래너가 알려주는 결혼준비 A to Z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 “스드메 준비법,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돈, 시간은 없고…. 하지만 내 결혼식은 남들보다 특별했으면 좋겠어!” 어떻게 하면 제한된 비용과 시간 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을 만들 수 있을까?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라면 이런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인터넷에 물어봐도 업체 홍보글만 한가득, 저마다 하는 이야기도 다르다. <결혼대백과>는 결혼을 앞두고 막막해 하는 예비부부에게 20년 차 웨딩플래너 정주희가 알려주는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결혼준비 노하우’이다. 프러포즈 방법, 양가 부모님들을 만족시키는 상견례 준비, 우리 커플에게 딱 맞는 스드메 · 허니문 · 예산 계획 세우기 등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했다. 올바른 부부관계, 가사 분담 노하우, 재정 관리법, 결혼 후 가치관 설계 등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지침도 함께 담겨 있어 예비부부는 물론 신혼부부의 가치관 설계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저자가 자신 있게 엄선한 예식장, 상견례 장소, 스드메 숍 등 웨딩업체 정보와 각종 웨딩 스타일링 이미지를 수록하고 있다.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업체들을 취향, 상황, 예산별로 각각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이미지를 찾느라 고생하는 예비신부들을 위해 각종 웨딩스타일링 이미지를 다양하게 수록했다.프롤로그 1. Amazing 사랑이라는 놀라운 힘 - 나, 결혼할 수 있을까? 남사친(남자사람친구)이 필요해 | 넌 좋은 사람이지만, 결혼은 아닌 것 같아 | 시간낭비인 연애는 없다 - 사랑은 개나 소나 다한다지만 제발 사랑 앞에 무기력해지지마 | 썸 말고, 올인해줘 | 연애, 그 구질구질함에 대하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이야 실패한 연애는 없다 | 받는 것보다 주는 것에 집중하자 - 결혼의 어마어마한 장점 소통하지 않으면 외로워진다 | 결혼이 주는 최고의 선물 2. Best 이 사람이 최선입니까 - 결혼했다가 후회하면 어떡하지 상대방의 로망 탐구하기 | 돈보다는 대화가 필요해 - 최고의 배우자는 누구인가 재고 따지면 좋은 사람 한 명도 없다 | 나는 어떤 배우자가 될 것인가 3. Cut 남의 시선, 과감히 잘라내자 - 주변인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누구를 위한 렌트카인가 | 결혼식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인가 - 쓸데없는 시선, 가차 없이 컷 나를 슬프게 하는 사람들 | 해로우면 버려라 - 세상에 뿌려진 청첩장만큼 나만의 축의금 기준 세우기 | 결혼, ‘진짜 내 사람’을 찾는 기회 -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 서로에게 길들여진다는 것 | 안 싸우는 커플이 더 위험하다 | 가장 현명해져야 할 때, 결혼 * 커플 인터뷰 : 결혼식 대신 배낭여행을 떠난 프라이즐 부부 이야기 4. Destiny 나의 사랑, 나의 운명 - 왜 프러포즈를 해야 하는가? 미래를 약속한다는 것의 의미 | 당신은 준비된 남자인가 | 나랑 결혼해줄래, 나에게 장가와줄래 - 프러포즈, 어떻게 해야 좋을까 남들과 똑같은 프러포즈는 거절한다 | 감동적인 프러포즈의 3요소 | 프러포즈의 4단계 * 예비신부라면 누구나 꿈꾸는 프러포즈 반지 * 예비신랑들이 자주 물어보는 프러포즈 Q&A 5. Engagement 두 가족의 약속, 상견례 - 상견례 당일 진행 요령 무슨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 상석은 있지만 너무 연연하지 말 것 | 어떻게 입을까? | 상견례 후 후속 조치 - 상견례 시 고려사항 상견례 장소 선정하기 | 양가 취향 고려하기 | 상견례 날짜 정하기 | 예산 세우기 | 예약 담당자 확인하기 | 하루 전 최종 확인하기 | 인터넷 정보 맹신금지 * 예비부부들이 뽑은 상견례 명소 * 상견례 의상 팁 6. Find ‘Dream hall’ 꿈의 예식장 찾기 - 결혼식 변천사 결혼식 트렌드 | 애틋함을 더하고 싶다면, 스몰웨딩 - 예식장 고르는 5가지 기준 결혼식 날짜 정하기 | 선호 지역 찾기 | 결혼식 타입 정하기 | 양가 하객 수 고려하기 | 식대 및 메뉴 정하기 - 예식장 찾기 지금 가장 핫한 예식장 스타일 | 지방에서 가장 핫한 예식장 찾기 | 최종적으로 따져볼 것들 * 뷔페가 맛있는 예식장 | 한정식이 맛있는 예식장 | 감각적인 소규모 예식장 | 화려한 호텔 예식장 * 예식장 상담 시 체크리스트 7. Go Honeymoon : 결혼여독의 해결사, 허니문 - 신혼여행, 이렇게 계획하자 어디로 갈까? | 어떻게 갈까? | 얼마에 갈까 * 자유여행 VS 패키지여행 비교 * 동남아 주요 여행지 평가 | 그 외 여행지 평가 8. House 신혼집 장만하기 - 신혼집 위치, 어디가 좋을까? 이동하기 편한 곳을 찾자 | 난생 처음으로 느낀 현실의 벽 | 좋은 집 고르는 기준 9. Information of wedding 나에게 꼭 맞는 스드메 정보 - 스드메, 어떻게 준비할까 업체 정하기 | 대행업체 찾기 | 플래너 이용 시 | 비동행 다이렉트 이용 시 | 업체를 통하지 않고 준비할 때(워크인) - 웨딩컨설팅업체 고르는 기준 재정이 탄탄한가? | 내 취향에 맞는 업체와 제휴하고 있는가? | 박람회를 많이 하는가? | 프리랜서(소규모 업체)도 괜찮을까? | 웨딩플래너와의 궁합이 좋은가 - 스 : 스튜디오 촬영 스튜디오 고르기 | 셀프 웨딩사진을 위한 5가지 준비 | 웨딩사진 액자의 종류와 활용법 | 스튜디오에서 추가 액자를 권할 때 * 전문 웨딩사진 스튜디오 소개 | 세미 웨딩사진 스튜디오 소개 | 셀프 웨딩사진 스튜디오 소개 - 드 : 드레스 예약 드레스, 얼마나 필요할까? | 비용 문제 | 헬퍼가 꼭 필요할까? | 드레스 고르는 순서 | 예약 방법 | 플래너 동행 시 유의사항 | 플래너 비동행 시 유의사항 | 청담동 전문 업체 VS 셀프웨딩드레스 업체 | 드레스 피팅을 대비한 운동 | 스킨케어 * 얼굴형, 체형별 드레스 고르는 팁 * 신부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드레스숍 소개 - 메 : 메이크업 + 헤어스타일링 나에게 어울리는 숍 찾기 | 담당 디자이너 찾기 | 절대로 망하지 않는 헤어메이크업 | 스타일링, 한 끗 차이다 * 만족도가 가장 높은 메이크업숍 소개 - 본식스냅 고르기 본식스냅 고르는 4가지 기준 | 본식스냅 가격과 구성의 예시 | 웨딩촬영 안 한 경우 본식스냅 활용하기 | 본식사진 도우미 활용법 - 스드메 외 신경 쓸 것 동영상(식 전 영상) | 반드시 피해야 할 동영상 업체 | 청첩장 | 한복 | 예복 | 예물 * 영화인들이 운영하는 동영상 업체 * 바른컴퍼니 청첩장 소개 | 페이퍼블랑 청첩장 소개 * 맞춤 한복숍 소개 | 맞춤 예복숍 소개 | 맞춤 예물숍 소개 * 저렴한 스드메 VS 고가의 스드메 10. Joy of wedding 싸우지 않고 즐겁게 준비하는 법 - 결혼준비는 선택의 연속 남자는 무엇이 그렇게 피곤한가? | 여자는 무엇이 그렇게 서운한가? | 싸우지 않는 결혼준비 방법 11. King or Queen 슬슬 시작되는 주도권 싸움 - 세기의 대결, 주도권 싸움 속 시원하게 싸우자 | 이 결혼, 사기야! | 사랑을 더 많이 주는 쪽이 승자다 | 절대 말로 상처 주지 말자 | 현명하게 싸우는 5가지 방법 12. Late? not late! 드레스 입기에 나는 너무 늙었을까 - 만혼의 신부가 알아야 할 결혼준비 걱정만 하지 말고, 관리하자 | 만혼의 신부를 위한 스드메 조언 | 결혼 전 최고의 관리법은 ‘자신감’ | 만혼의 시대가 도래했다 | 만혼의 신부를 위한 실질적인 스타일링 팁 13. Money 얼마가 있어야 결혼할 수 있을까 - 0원만 있어도 결혼할 수 있다 지금 당장도 결혼할 수 있다 | 알뜰하게 결혼하는 방법 | 축의금으로 예식장 빌리는 계산법 - 예산 세우는 방법 세부 예산 세우기 전 고려할 것들 | 예식 비용 : 식대+사용료 | 비수기를 노리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 | 허니문 비용 : 항공+숙소+체류비 | 허니문 주요 여행지별 비용 | 스드메 비용 | 한복 비용 | 예물 비용 | 예복 비용 | 청첩장 비용 | 본식 동영상 촬영법과 비용 * 결혼준비 항목별 예산 14. Navigation 결혼준비를 위한 지름길 - 빠르고 즐겁게 결혼준비하는 방법 결혼준비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 제일 먼저 준비해야 할 네 가지 * 예단 드릴 때 지켜야 할 예절 | 예단 편지 쓰는 방법 * 결혼준비 순서도 168 15. Only my wedding 나만의 특별한 스몰웨딩 - 누구나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있다 하우스웨딩, 스몰웨딩의 불편한 진실 | 결혼에 대한 인식 변화 | 다른 장소, 다른 의미 -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든 올릴 수 있다 공간 정하기 | 공간 구역 나누기 | 식사 준비 | 꽃, 조명 등 데코레이션 | 전문가의 도움 받기 | 배경음악 | 식순 짜기 - 우리만의 특별한 웨딩촬영 부케 준비하기 | 커플룩 준비하기 | 따로 스냅사진 찍기 - 우리만의 특별한 허니문 목적지 정하기 | 이동수단 정하기 | 숙소 정하기 - 셀프청첩장 이미지 수집하기 | 디자인 시안 결정하기 | 인쇄하기 | 종이 고르고 인쇄하기 | 흙손도 특별한 청첩장을 만들 수 있다 - 업체 도움 없이 직접 스타일링하기 오프라인 피팅용 매장 찾기 | 액세서리 대여하기 | 드레스 코디하기 * 신부에게 사랑 받는 부케숍 * 직접 입어보고 구매, 대여할 수 있는 드레스숍 16. Party! Big day! 드디어 결혼식 날이 왔다 - 우리 결혼했어요 결혼식 날 일정, 이렇게 진행된다 * 결혼식 전 미리 결정해야 할 사항 * 주례 없는 결혼 식순 및 멘트 17. Question 결혼준비에 대한 Q&A 결혼준비 비용을 각각 어떻게 분담해야 하나요? | 결혼준비, 돈이 얼마나 들어요? | 언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드레스투어 할 때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 전문가가 알아서 해주면 좋겠어요. | 워킹, 플래너, 예식장 패키지 중 어떤 것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해외에 살지만 결혼식은 한국에서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준비할까요? | 드레스숍, 메이크업숍 예약만 해도 될까요? | 예식장 예약, 꼭 플래너를 거쳐서 해야 할까요? | 드레스 입고 화장실 갈 수 있어요? | 임신 중에 헤어 스타일링(파마, 염색)을 해도 될까요? | 임신 중에 신부 마사지를 받아도 될까요? 18. Relationship 가깝고도 먼 사이, 부부관계 -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책임은 부부에게 있다 | 상대의 잘못만 따지지 마라 - 우리 부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정서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 참지 말고 싸우자 | 상처 주는 말을 하지 말자 | 마음에 오래 담아 두지 말자 | 빨리 화해하자 | 서로의 감정을 느끼고 집중하자 | 적극적으로 애정을 표현하자 | 소소한 부분을 세심하게 공략하자 | 은근한 애정 표현, 이렇게 하자 - 사위, 며느리라는 새로운 이름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자 | 상대방의 가족에 대해 비판하지 말자 |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자 | 돈 문제, 정확하게 선을 긋자 | 중간 역할을 잘하자 | 남편들은 아내를 도와주자 19. Schedule 허니문 다녀온 후 해야 할 일 - 부부로서 해야 할 첫 번째 스케줄 양가 부모님께 인사 드리기 | 주례 선생님께 인사 드리기 | 전입신고와 혼인신고 | 신혼집으로 짐 옮기기 | 살림살이 마련하기 | 동네 주변 살피기 | 양가 기념일 계획 세우기 | 서로의 마음 챙겨주기 | 편하게 생각하기 20. Team play 이제 우리는 한 팀, 한 주머니 - 신혼부부 돈 관리, 어떻게 할까? 전세살이라면, 항상 이사준비를 하자 | 부부 사이에 일방적인 과실은 없다 | 남편, 아내를 믿어주자 * 재정전문가가 말하는 신혼부부 재정 관리 규칙 21. U’re not single 가사 분담 기싸움에서 탈출하는 방법 - 가사 분담 요령 내가 하기 싫으면 상대방도 하기 싫다 | 두 사람만의 규칙을 정하자 | 초반에 공들이기 | 나는 당신의 엄마, 아빠가 아니야 | 가사 분담은 감정의 문제 | 가사 분담의 착한 예 - 부부 대화의 중요성 커뮤니케이션이 없는 노년은 쓸쓸하다 | 가족 소통의 첫 단추, 부부 대화 | 부부 대화, 어떻게 해야 할까? | 대화할 때 지켜야 할 마음가짐 |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7가지 행동 22. Value proposition 결혼 후 인생관 설계 - 독립, 일찍 할수록 좋다 하루라도 더 빨리 독립하자 | 내가 직접 설계하는 내 인생 - 결혼 후에 찾아온 삶의 변화 연애, 결혼, 그 다음은? | 빛의 속도로 흐르는 유부의 시간 | 경제적 소유에 많은 가치를 두는 부부라면 | 현재 직업이 불만족스러운 부부라면 - 멀리 내다보는 인생관을 갖고 살기 서로에게 트라우마로 남지 말자 | 부부는 무조건 한 편이다 23. Wedding inside 인터넷에도 나오지 않는 결혼준비 - 드레스숍에 방문했을 때 발렛박스 이용 | 드레스숍 입구와 대기 장소 | 피팅룸 | 드레스투어 후 - 스튜디오에 방문했을 때 발렛박스 이용 | 대기 장소와 피팅룸 | 본격 세트장 | 셀릭팅룸 | 입구 안내 | 보관함 이용 | 소품 소개 - 메이크업숍에 방문했을 때 발렛박스 | 입구 안내데스크 | 락커룸 | 메이크업실 | 헤어존 | 기본 헤어 스타일링 후 | 헤어, 메이크업 수정 | 피팅룸 | 네 일존 | 메이크업숍에 갈 때 예비신랑이 챙겨야 할 준비물 - 예복, 한복 맞출 때 예복 맞추는 순서 | 한복 맞추는 순서 24. XOXO “Hugs and Kisses”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 원더풀 섹스라이프는 저절로 생기지 않는다 섹스, 즐겁게 하고 계십니까? |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 노력은 쓰지만, 섹스는 달다 - 섹스도 물론 감정의 문제 서로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 | 사소한 것까지 공유하자 | 낮져밤이를 얻고자 한다면 | 거절할 수도 있고, 거절 당할 수도 있다 | 대화로 하는 섹스 | 섹스보다 중요한 일상의 스킨십 | 더없이 아름다운 우리의 밤을 위해 25. You raise me up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당신 - 특별한 스몰웨딩 스토리 우리 결혼식은 특별해야 해 | 무조건 내 짝을 믿고 따르기 | 우린 너무 달라 | 결국 진심은 같다 | 두 사람만의 갈등 극복법 | 꿈은 이루어진다 | 소박하지만 예쁜 웨딩사진 | 1분1초 빠짐없이 행복했던 결혼식 | ‘진짜 내 사람’을 발견하다 | 최고의 하이 라이트, 성혼선언 | 세심한 배려, 자리배치도 | 언제나 해피엔딩 * 스몰웨딩 공간, 보통드로제 소개 26. Zero point 부부로서 시작하는 새로운 인생 - 이제 다시 시작이다 결혼은 기회다 | 결혼은 편안함이다 | 결혼은 관계다 | 남들보다는 우리가 중요하다 | 부부 인생의 가장 큰 실적은 사랑 - 부모가 꿈꾸는 세상, 아이가 원하는 세상 부모님 세대와 우리는 달라야 한다 | 좋은 인간이 좋은 부모가 된다 부록 : 결혼대백과 체크리스트 결혼준비 순서도 | 예식장 상담 시 체크리스트 | 예식장 비교표 | 스튜디오 비교표 | 드레스숍 비교표 | 메이크업숍 비교표 | 준비항목별 예산표 | 업체 및 계약 리스트 | 신혼여행 계획 짜기 | 신혼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 결혼식 전 미리 결정해야 할 사항 | 허니문 다녀온 후 해야 할 일 | 신혼부부가 알아야 할 가족호칭표 | 양가 기념 일 및 연락처 리스트 에필로그“막막한 결혼준비, 뭐부터 시작하지?” 프러포즈, 상견례부터 스드메 준비, 허니문까지 고민은 줄이고 사랑은 키우는 결혼준비의 모든 것 <결혼대백과>는 20년 차 웨딩플래너 정주희의 결혼준비 노하우를 정리한 웨딩플랜북이다. 프러포즈 방법, 양가 부모님들을 만족시키는 상견례 준비, 우리 커플에게 딱 맞는 스드메 · 허니문 · 예산 계획 세우기 등 결혼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총망라했다. 올바른 부부관계, 가사 분담 노하우, 재정 관리법, 결혼 후 가치관 설계 등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지침도 함께 담겨 있어 예비부부는 물론 신혼부부의 가치관 설계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저자가 자신 있게 엄선한 예식장, 상견례 장소, 스드메 숍 등 웨딩업체 정보와 각종 웨딩 스타일링 이미지를 수록하고 있어 예비부부들은 인터넷에서 헤맬 필요 없이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결혼준비를 끝마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결혼식을 만들어 줄 단 한 권의 책!” 예비부부들이 최고로 꼽은 예식장, 스드메 숍 등 업체 44곳 소개,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등 각종 웨딩스타일링 이미지 수록 나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드레스를 찾고 있는 신부라면,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웨딩사진을 남기고 싶은 신부라면 <결혼대백과>를 통해 맞춤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업체들을 취향, 상황, 예산별로 각각 분류하여 소개하고 있으며,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이미지를 찾느라 고생하는 예비신부들을 위해 각종 웨딩스타일링 이미지를 다양하게 수록했다. 예비부부들이 드레스 피팅을 하거나 각 숍에 투어를 다닐 때 <결혼대백과>와 함께 한다면, 더 쉽고 빠르게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결혼준비 내내 이 책을 곁에 두고 메모할 것!” 다이어리처럼 쓸 수 있는 체크리스트 14종 수록 1. 결혼준비 순서도 2. 예식장 상담 시 체크리스트 3. 예식장 비교표 4. 스튜디오 비교표 5. 드레스숍 비교표 6. 메이크업숍 비교표 7. 준비항목별 비교표 8. 업체 및 계약 리스트 9. 신혼여행 계획 짜기 10. 신혼여행 준비 체크리스트 11. 결혼식 전 미리 결정해야 할 사항 12. 허니문 다녀온 후 해야 할 일 13. 신혼부부가 알아야 할 가족호칭표 14. 양가 기념일 및 연락처 리스트 부록으로 ‘결혼대백과 체크리스트’를 수록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결혼준비 전체 순서표를 한눈에 보여주고, 각 단계에 맞는 준비물, 비용을 직접 메모하고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다이어리처럼 활용할 수 있다. 메모 기능뿐만 아니라 예식장, 스드메 숍 방문 시 고려할 사항들을 제시하고 있어 예비부부는 각 단계에 필요한 가이드를 함께 얻을 수 있다.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시공주니어 / 김지은, 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글 / 2013.01.30
23,000원 ⟶ 20,700원(10% off)

시공주니어소설,일반김지은, 이상희, 최현미, 한미화 글
그림책은 시와 이야기와 그림으로 가득한 예술품이다. 글과 그림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이야기하며 장면을 이어가는 이 독특한 예술품은 세대를 초월하여 모든 독자를 감동케 한다는 점에서 놀라움을 불러일으킨다.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은 매혹적이되 낯선 예술을 자기 방식대로 구현해 온 작가들의 시간과 수고를, 네 먕의 필자가 탐색하고 취재하여 묶은 것이다. 그림책을 보고, 소개하고, 연구하는 전문가들을 통해 그림책을 보는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국의 그림책 작가 29인을 중심으로 대표 작품은 물론 창작 과정과 창작의 터전을 엿볼 수 있는 닻태로운 이미지를 실어, 독자들이 작가와 그들의 작품 세계에 한 발 더 가 닿도록 돕는다. 이 책이 좋은 그림책을 분별있게 골라 읽고, 우리 그림책 역사를 다지느라 애쓴 작가들의 열정과 열성을 배우고 이어가는 데 시의적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차례 프롤로그 고경숙 곽영권 권윤덕 김동성 김동수 김세현 그림책, 태어나다 - 한국 그림책의 선구자들 김용철 김재홍 김환영 류재수 박연철 백의나 그림책, 꽃피다 - 한국 그림책의 번성기 신동준 윤미숙 이민희 이성표 이수지 이억배 그림책, 넓어지다 - 개성으로 무장한 한국 그림책 이영경 이태수 이형진 이혜리 이호백 정순희 그림책, 세계로 - 세계 무대의 한국 그림책 정승각 조혜란 한병호 한성옥 홍성찬 에필로그 그림책상 찾아보기
오은영 박사가 전하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라이프사이언스 / 오은영 (지은이) / 2022.05.25
19,800원 ⟶ 17,820원(10% off)

오은라이프사이언스육아법오은영 (지은이)
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집에서 물어보면 다 모르겠다고 하는데, 원장님 앞에서만 오면 얘가 별 이야기를 다 하네요.” 방송에서든 병원에서든 아이들은 오은영 박사 앞에서는 학교생활이든 친구 관계든 부모에 대한 생각이든 시시콜콜 말한다. 왜 그러는 걸까? 비밀은 바로 소통의 방식이다. 소통방식에 따라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을 더 공개하고 싶기도 하고, 더 감추고 경계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주제 58가지를 뽑아 그 소통에 대해서 친절히 알려준다. 낯가림, 걸음마, 먹는 것, 대소변 가리기, 한글, 동생의 존재, 장난감의 공유, 공정한 규칙, 장난과 괴롭힘, 아침 기상, 학원, 부모 말투, 부부 싸움, 스마트 폰, 게임시간까지 아이의 어려움을 어떻게 알아보고 어떻게 다뤄줘야 하는지 대화법까지 상세히 담았다.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소통의 핵심은 ‘아이의 마음’이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알아줘야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는다. 따라서 이 책에는 오은영 박사의 속 깊은 따뜻한 통찰로 꿰뚫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들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 더불어 아이가 스트레스가 넘칠 때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지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도와주어야 하는지도 다룬다. 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아이의 마음속을 전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사실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무한 사랑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오박사가 만나 온 부모들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하나같이 “저런 마음인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스스로 고민했다. 그것이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보인 일관된 행동이었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과 부모를 위한 현실육아 특급비법이 함께 담긴 이 책은 주제마다 오은영 박사를 직접 만나 금쪽처방을 받는 듯 느껴질 것이다.프롤로그 아이들이 말하는 ‘우리들의 우상’ 4 Chapter 1 절대 저절로 되지 않는 ‘성장 과제’ 아이의 사정 당연한 듯하지만 전혀 당연하지가 않아요! 18 낯가림-싫어서가 아니라 해칠 것 같은 거예요 23 걸음마-하늘이 빙빙 돌고, 땅이 흔들거리는 느낌이에요 31 먹는 것-“아 해”, “꿀떡”, “삼켜!” 좀 그만하세요 39 대소변 가리기-똥은 내 자존심이에요 46 첫말-나도 말하고 싶어요. 말로 좀 가르쳐줘요 55 한글-아우 골치야. 지금 꼭 배워야 해요? 65 동생의 존재-엄마가 변했어요! 이젠,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요 74 첫 유아기관-마음대로 할 수 있는 집이 좋아요. 82 나 보내고 재밌게 놀려는 거 아니죠? 급식 지도-먹으면 죽을 것 같은데 안 먹으면 혼나요 92 잠-자면 나만 손해예요. 못 놀잖아요 97 작은 키-나한테 ‘키’ 빼고 할 말이 그렇게 없어요? 103 그림 해석-부담스러워서 뭘 그릴 수가 없어요 109 ---------------------------------------------------------------------------------- 솔직히 이런 것도 짜증나요① 타임아웃, 놀이 순서나 그림책 개수, 지나치게 긴 설명, 심부름 115 ---------------------------------------------------------------------------------- Chapter 2 좋지만 좋지만은 않은 ‘또래’ 아이의 마음 ‘또래’, 좋으면서도 참 어려워요 122 장난감의 공유-이건 나의 안전 경계선이에요. 넘어오면 불안해요 127 툭 치고 지나가는 것-때린 것 같은데 실수래요 131 공정한 규칙-지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어요 141 장난 또는 괴롭힘-도대체 어떻게 구분하죠? 151 주류가 아닌 것-난 뭐하나 내세울 게 없어요 168 욕-해도 되나요? 솔직히 못하는 게 고민이에요 179 또래 간 거래-내 돈으로, 더 싸게 샀는데, 무슨 문제죠? 188 용돈-나도 나름 사회적 지위가 있어요 196 ---------------------------------------------------------------------------------- 솔직히 이런 것도 짜증나요② 체험학습, 용돈 기입장, 장래희망을 묻는 것, 명절날 206 ---------------------------------------------------------------------------------- Chapter 3 여러모로 부담스러운 ‘학교생활’ 아이의 입장 관계가 넘쳐나고, 규칙은 빡빡하고, 공부도 괴로워요 212 아침 기상-일부러 그러는 거 아니에요. 맹세코 일찍 일어나고 싶어요 216 담임교사-나랑 너무 안 맞아요. 학교 가기 싫어요 227 학교 규칙-왜들 나를 굴복시키지 못해 안달이세요? 234 공부-한다고 되겠어요? 이왕 망친 거, 포기할래요 246 단체 벌-난 잘못도 안했는데 왜 벌을 받아요? 255 학원-뭐든지 엄마 마음대로예요 261 방과후 보충-남들 안 하는데 나만…창피해요 269 ---------------------------------------------------------------------------------- 솔직히 이런 것도 짜증나요③ 얼굴표정에 대한 참견, 일요일, 방학, 웹툰·만화영화·드라마 등 마음껏 못 보는 것 274 ---------------------------------------------------------------------------------- Chapter 4 아이들의 최고의 난제 ‘부모’ 아이의 목소리 세상에서 제일 좋은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280 직장 엄마-내 마음의 안식처,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요 285 바쁜 아빠-도대체 뭐 하느라 그렇게 바빠요? 294 엄마 친구-내 친구보다 ‘엄마 친구’가 더 문제예요 302 부모 말투-꼭 화난 거 같아요. 다정하게 좀 해 주세요 310 혼내는 것-엄마 아빠도 잘못할 때 많으면서 왜 나만 혼내요? 315‘ 책 좀 읽어라’는 말-이 지루하고 어려운 걸 꼭 읽어야 해요? 321 부부 싸움-이혼할 건가요? 날 버릴 건가요? 329 안 놀아주는 것-왜 안 놀아주는 거예요? 좀 놀아줘요 336 스마트폰-어른들이 명품을 갖고 싶듯 최신으로 갖고 싶어요 343 미디어콘텐츠&게임 시간-아빠의 술처럼 줄이기가 어려워요 349 부모 약속-자꾸 “약속했잖아” 하면, 가슴이 답답해져요 360 ---------------------------------------------------------------------------------- 아이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부모유형① 무서운 엄마 무서운 아빠, 자주 우는 엄마, 370 나라도 강하게 키우겠다는 아빠, 뭐든 조건부터 다는 부모 ---------------------------------------------------------------------------------- Chapter 5 아이의 마음은 언제나 신호를 보낸다 불안하고, 외롭고, 억울하면 마음이 힘들어지는 아이들 378 부정적인 감정을 말할 수 있어야 아이의 마음이 건강 384 아이의 모든 스트레스에는 반드시 도움이 필요 391 스트레스가 넘칠 때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 396 내 아이가 ‘아 스트레스 받아’라고 말한다면 401 아이의 마음은 아이 것, 불편한 마음도 아이 것 406 모르면 모르는 대로, 마음에는 언제나 진솔한 것이 최선 410 ---------------------------------------------------------------------------------- 아이의 마음을 힘들게 하는 부모유형② 무뚝뚝 무표정한 부모, 예전 얘기만 하는 부모, 416 무조건 안티인 부모, 아이를 잘 안다고 자신하는 부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의 신간! 금쪽같은 아이, 금쪽같은 부모 모두가 행복해지는 마음맞춤 육아비법 아이 마음이 궁금한 부모를 위한 오은영의 ‘특급 금쪽처방’을 만나다! 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있다. “집에서 물어보면 다 모르겠다고 하는데, 원장님 앞에서만 오면 얘가 별 이야기를 다 하네요.” 방송에서든 병원에서든 아이들은 오은영 박사 앞에서는 학교생활이든 친구 관계든 부모에 대한 생각이든 시시콜콜 말한다. 왜 그러는 걸까? 비밀은 바로 소통의 방식이다. 소통방식에 따라 아이들은 자신의 생활을 더 공개하고 싶기도 하고, 더 감추고 경계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주제 58가지를 뽑아 그 소통에 대해서 친절히 알려준다. 낯가림, 걸음마, 먹는 것, 대소변 가리기, 한글, 동생의 존재, 장난감의 공유, 공정한 규칙, 장난과 괴롭힘, 아침 기상, 학원, 부모 말투, 부부 싸움, 스마트 폰, 게임시간까지 아이의 어려움을 어떻게 알아보고 어떻게 다뤄줘야 하는지 대화법까지 상세히 담았다.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소통의 핵심은 ‘아이의 마음’이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아줘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을 알아줘야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아이가 부모의 말을 듣는다. 따라서 이 책에는 오은영 박사의 속 깊은 따뜻한 통찰로 꿰뚫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들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 더불어 아이가 스트레스가 넘칠 때 보내는 신호는 무엇인지 그 신호를 어떻게 알아차리고 도와주어야 하는지도 다룬다. 오은영 박사가 부모들에게 아이의 마음속을 전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사실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한 부모들의 무한 사랑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오박사가 만나 온 부모들은 아이의 진정한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하나같이 “저런 마음인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스스로 고민했다. 그것이 ‘부모’라는 사람들이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었을 때 보인 일관된 행동이었다. 아이의 진정한 마음과 부모를 위한 현실육아 특급비법이 함께 담긴 이 책은 주제마다 오은영 박사를 직접 만나 금쪽처방을 받는 듯 느껴질 것이다. 아이 마음이 궁금한 어른들에게 선물 같은 책! 부모들의 ‘1집 1오은영’에 대한 갈증이 조금은 해소되기를…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생각, ‘얘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무슨 마음으로 그런 행동을 한 거야?’…. 분명 엄마 반쪽, 아빠 반쪽을 닮을 내 아이지만 아이의 마음은 도통 알 수 없어질 때가 있다. 요즘은 “오은영 박사를 만나야 해” “쟤, 금쪽인가?” “나도 금쪽이야”라는 밈이 생긴 이유도 이 때문인지 모르겠다. 오은영 박사가 금쪽이들 마음의 어려움을 섬세하게 간파하고, 서툰 부모들의 사랑을 자상하게 다듬어주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아이의 마음’이 가득 담겨있다. 오은영 박사가 30여 년 임상현장에서 직접 만난 아이들의 진짜 마음들이다. 그리고 오랜 임상경험으로 깨달은 아이의 그 마음에 딱 맞는 금쪽같은 육아 비법도 실려 있다. 요즘 부모들은 솔직히 무척 똑똑하다. 어떤 부모들은 전문가 못지않은 육아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아이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아이를 많이 사랑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 많은 지식과 정보에도 불구하고 육아는 좀처럼 쉬워지지 않는다. 왜일까? 문제가 있다고 믿어지는 아이들도, 점점 지쳐가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왜일까? 오은영 박사는 그 지식과 정보들 안에 ‘아이의 사정’, ‘아이의 마음’, ‘아이의 목소리’가 빠져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들이 지금까지 해온 아이의 문제 해결은 어른들의 시각으로, 어른들이 보기에 불편한 문제를 없애주려고만 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아이의 행동을 통제하려고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이들에게 무엇이 불편한지를 묻고, 아이가 좀 더 마음 편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아이의 문제를 풀지 않았다. 그래서 아이에게는 문제가 아닌데 문제로 보고 과잉 반응한 것도 있고, 아이에게는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별것 아닌 것처럼 지나쳐 버린 것들도 있었다. 그러다보니 육아가 점점 힘들어지고 꼬여간 것은 아닌지. 한 아이가 있었다. 낯선 사람만 보면 울음을 터뜨린다. 부모는 아이가 사람을 많이 만나보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했다. 더 자주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시켰다. 만나는 사람이 더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하면 아이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했다. 아이는 사람을 많이 만나지 않아서, 상대가 친절하지 않아서 울음을 터뜨리는 것이 아니었다. 낯선 사람은 자신을 해칠 것 같다고 느끼기 때문이었다. 아이는 사람을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들이 친절하고 다정하게 다가오면 올수록 그 해칠 것 같은 위협이 더 강해진다고 느꼈다. 부모가 아이의 낯가림을 없애려고 노력하면 할수록 아이의 증세는 더 심해졌다. 부모는 육아가 점점 더 힘들어졌다. 오은영 박사는 낯가림이 심한 아이의 마음을 이렇게 설명한다. ‘엄마, 왜 자꾸 나를 모르는 사람들 사이로 데려가는 거예요. 무서워 죽겠어요, 저 사람은 왜 나를 보고 계속 웃어요. 웃으니까 더 무서워요. 어 어 내 손가락을 만지네. 엄마 구해줘요! 나를 해치려나 봐요. 으악! 나보고 저 사람한테 안기라고요? 안 돼! 저 사람한테 안기면 난 죽을지도 몰라요.’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을 펼치면 아이의 다양한 마음을 만나게 된다. 때로는 ‘어이쿠, 이런 마음이었어?’라고 놀랄 정도로 당돌하고 발칙하고, 때로는 ‘그동안 미안해서 어떡하지…’라는 마음이 들어 짠하고, 때로는 ‘어머, 귀여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순수하고 솔직하기도 하다. 읽다가 깔깔대기도 하고 순간 찔리기도 하고 왠지 눈물이 찔끔 나기도 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면서 ‘아, 어떻게 도와주면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 때쯤, 오은영 박사는 그녀만의 할 수 있는 특유의 현실육아 비책들을 내놓는다. 그 비책은 늘 그렇듯 대부분 바로 읽고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말부터 행동까지 매우 구체적이다. 하여 지금 육아로 힘든 사람은 물론이고 앞으로의 육아가 걱정되는 사람, 아이의 마음이 궁금한 모든 어른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오은영 박사는 마음을 알아줘야 마음이 통하고, 마음이 통해야 아이가 말을 듣는다고 말한다. ‘마음’이 먼저라는 것이다. 역으로 생각해보면 어떤 아이가 징글징글하게 말을 듣지 않는다는 것은 그만큼 부모와 징글징글하게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만큼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그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된다면, 그 아이에게는 그 부모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 책이 부모들에게 동화책에서나 나오는 다른 사람의 마음이 보이는 ‘마법의 구슬’이 되기를, 그래서 우리 부모들이 아이들과 마음 꼭 맞는 사랑을 할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본다. 성장단계마다 어떤 아이라도 부모가 도와줘야 합니다. 어떤 아이는 더 많이, 어떤 아이는 아주 조금, 어떤 아이는 그저 지켜봐 주기만 해도 될지라도, 모든 아이들에게는 분명히 ‘도움’이 필요해요. 아이가 처음 두 발로 섰을 때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감격에 겨워 환호성을 지르고 아이를 자랑스러워했습니다. 아이는 그 순간 부모가 보인 반응을 머리로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가슴으로는 기억해요. 그 기억이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극복하고 나면 얻게 되는 느낌으로 남습니다. --- ‘chapter 1 성장과제 - 걸음마’ 중에서 참는 아이들에게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잘 참는 아이는 “너 힘드니?”라고 물었을 때, “네 힘들어요”라고 대답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동생을 미워하는 것이 빤히 보이는 데도 “너 동생 미워해?”라고 물으면 “아니요”라고 대답합니다. “네 동생, 어떨 때 보면 되게 얄미울 때도 있지 않니?” 이러면 “네”라고 대답해요. 단도직입적으로 물으면 그 감정을 좋지 않은 감정이라고 생각하여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chapter 1 성장과제 – 첫 유아기관’ 중에서
하루 6분 영국식 공교육 놀이홈트
지식과감성# / 손지선 (지은이) / 2020.10.30
15,000

지식과감성#체험,놀이손지선 (지은이)
단순한 교과를 넘어 우리 삶에 녹아든 영어는 모국어조차 구사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버거운 언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엄마와 함께하는 6분과 놀이 학습이 함께한다면? 영어는 아이의 모든 감각과 마음, 잠재력을 일깨우는 발로가 될 수 있다. 호주 현지와 한국에서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에게 맞는 최적의 학습방법을 연구한 저자 손지선의 새로운 놀이영어, 파닉스 학습법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보자.머리말 1장 - 우리 아이 영어 잠재력, 어떻게 키워야 할까? 1. 우리 아이 영어 잠재력, 어떻게 키워야 할까? 2. 놀이식 영어교육이 이슈가 되는 이유 3. 창의력, 독립성을 키우는 영국식 놀이영어 4. 부모표 언어영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5. 내 아이 영어 공부, 골든타임을 잡아라 6. 영어교육과 학습, 이제 홈트가 대세다 7. 몸으로 즐기는 엄마표 영어교육을 실천하라 2장 - 하루 6분 놀이영어 홈트, 이렇게 시작하라 1. 왜 하루 6분 놀이영어인가? 2. 우리 아이 첫 놀이영어, 어떻게 시작할까? 3. 아이에게 영어 놀이터를 선물하라 4. 놀이심리로 내 아이 놀이 타입 분석하기 5. 엄마표 놀이영어 시작 전 To do list 6. 체험을 통한 놀이영어 200% 즐기기 7. 하루 6분 생활 속 놀이영어의 모든 것 3장 - 아이와 엄마가 함께 행복해지는 놀이영어 1. 왜 엄마와 함께 놀면서 익혀야 할까? 2. 정서적 교감이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3. 놀이영어의 시작과 마무리는 즐거움이다 4. 매일 놀이영어를 즐기는 일곱 가지 노하우 5. 함께하는 놀이영어로 내 아이 마음 읽기 6.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게 하라 7.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맞춤 적용하라 8. 엄마는 아이의 가장 좋은 영어 선생님이다 4장 - 뇌를 활성화시키는 놀이영어 실전 홈트레이닝 1. 유년기의 뇌는 스펀지이다 2. 두뇌를 자극하는 하루 6분의 힘 3. 놀면서 똑똑해지는 두뇌체조 하기 4. 하루 6분 시냅스 자극 영어놀이 5. 우뇌를 발달시키는 6분 트레이닝 6. 내 아이 두뇌 프레임 넓혀 주기 7. 두뇌를 골고루 사용하는 실전 홈트 8. 뇌를 깨우면 잠재력이 배가된다 5장 - 엄마의 6분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1. 유아기 학습의 즐거움이 평생 습관을 만든다 2. 창의력과 독립성,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3. 아이의 상상력이 성장 가능성을 높인다 4. 즐거움이 씨앗이 되는 자기주도 학습의 힘 5. 표현력과 공감력이 미래 경쟁력이다 6. 안정감 있게 자란 아이의 미래는 다르다 7. 엄마의 6분이 아이의 평생을 좌우한다 부록 1 - 엄마들의 궁금증 Q & A 1. 아이 영어공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2. 책 읽는 즐거움을 어떻게 키워주나요? 3. 책을 자주 접하는 방법이 있나요? 4. 엄마를 대신할 대체물이 있을까요? 5. 기록하기를 꼭 해야 하나요? 6. 책과 환상의 짝꿍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7. TV 대체물을 어떻게 만들어 주어야 할까요? 8. 책과 관련된 재미있는 활동이 있나요? 9. 메모하는 습관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을까요? 10. 경제개념 원리를 어떻게 알려 줄 수 있을까요? 11. 영어를 왜 배워야 하나요? 12. 영영 사전이 꼭 필요한가요? 13. 파닉스도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나요? 부록 2 - Interactive teaching methods, 쌍방향 교수법 1. 오감놀이 - 국수 면발 놀이 2. 자연에서 얻은 천연 놀잇감 - Potato starch powder(감자전분가루) 3. 오감놀이 - Beans(콩) 4. Cooking 5. Make your face 6. Making Cookies (쿠키 만들기) 7. Math - Shapes (영어 수 - 도형 놀이) 8. Science (planting beans 콩 심기) 9. Sprouted the seeds 10. Osmotic pressure experiment of plants ? Part 1 (식물의 삼투압 실험) 11. Plant Observation Report ? Part 2 (식물 관찰 보고서) 12. Science-Liquid density (실험 - 무지개 층탑) 13. Volcanic eruption experiment 14. Arts (놀이아트 - 어휘 익히기) 15. Math + Arts (창의력 수업) 16. Arts (전등 만들기 - Making lamps) 부록 3 -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익히면 좋은 생활표현들 1. 화장실과 관련된 문장 표현들 2. 옷을 입고 벗을 때 사용하면 좋은 문장 표현들 3. 아침, 저녁 후 TV와 관련된 문장 표현들 4. 식사와 관련된 문장 표현들 5. 무언가 걸렸을 때 사용되는 문장 표현들 6. 운전 중 자주 사용하는 문장 표현들 7. 아침, 저녁에 자주 쓰이는 문장 표현들 8. 외출할 때 사용되는 문장 표현들 9. 아플 때 사용되는 문장 표현들 10. 날씨와 관련된 문장 표현들“요즘 영어에 대한 질문이 많아졌어요.” “아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이름을 혼자 쓰더라고요.” “엄마, 서율이 때문에 힘들지? 미안해.” “아니야, 괜찮아. 엄마는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 아이는 이제 강해졌다. 어려움과 한계를 극복한 아이의 입에서 나온 말은 더욱 강한 힘을 지닌다. 어린아이라고 역경이 주는 힘을 모르지 않는다. 어렵게 달려왔던 시간은 아이의 내면을 더욱 견고하게 해 주었고, 아이와 함께한 모든 경험은 나를 더욱 성장시켜 주었다. 이 모든 것은 누구보다 내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자연스러운 인내와 끈기가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다. 첫 아이의 언어발달이 지연된 위기는 사교육 없이 내 아이의 언어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생각의 씨앗이 되었고 하루 6분 ‘홈트(가정에서 시작하는 홈트레이닝)’로 진행할 수 있는 엄마표 놀이영어의 뼈대가 되었다. 나는 더 많은 엄마들에게 스스로가 내 아이의 영어 잠재력을 키울 수 있는 가장 친밀한 선생님이자 위대한 페이스메이커가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 본문 중에서
뇌가 섹시한 중년
북랩 / 배정철 (지은이) / 2019.12.2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랩소설,일반배정철 (지은이)
아름답고 활기찬 전성기로서 중년을 보내고 싶은 이를 위해 쓰인 책으로 저자는 책에서 이런 중년을 맞이하기 위해 뇌가 섹시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커피로 일상을 돌이켜보기, 작은 행복을 즐기고 부부관계에 대한 다른 생각하기 등을 통해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목차 프롤로그: 중년의 위기란 없다 1부. 나를 만들다 우아 _ 우아하게 살자 합리 _ 이기적 유전자의 이타주의 자존 _ 뿌리를 깊게 내린 오래된 나무처럼 배움 _ 나이를 잘 먹는 법 독서 _ 책 읽는 중년은 멋져 보인다 기록 _ 글로 남기는 삶의 흔적 생각 _ 생각 좀 하자! 여행 _ 익숙함 속에서 낯섦을 찾다 2부. 현재를 생각하다 소확행 _ 작은 행복을 즐겨라 커피 _ 커피 잔에 담긴 일상 섹스(sex) _ 오래된 사랑을 위한 타협 선악 _ 내 안의 선과 악 파리(Paris) _ 다시, 파리에 가자 유전자 _ 유전자에 새겨진 역사 하우스(House) _ 도시와 시골 신화 _ 신과 인간의 자식 사랑 3부. 다가오는 시간을 채우다 원칙 _ 말을 바로 세우는 길 따뜻함 _ 신인류가 잃어가는 것 시(詩) _ 다시 읽는 시 아날로그 _ 몸에 새겨진 기억 나눔 _ 이성과 감성 사이 창의 _ 새로운 세계를 만나다 우주 _ 별을 생각하는 마음 상상 _ 폐허 속의 상상 에필로그: 빈티지 인생아름답고 활기찬 중년을 보내고 싶다면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지 말고 적극적으로 삶을 개척하라! 뇌를 섹시하게 만들면서 중년의 삶을 주도하는 24가지 방법 흔히 삶에서 가장 밝고 행복한 시기를 청년기라 하고 중년기는 젊음이 사그라들고 기울어져 가는 시기, 청년기를 그리워하며 나이 들어감을 받아들이는 시기로 설명한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중년을 단지 지나간 삶에 대한 아쉬움으로만 점철된 시기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그렇지 않다. 중년기에는 양면이 존재한다. 체력이 계속해서 떨어지고 검버섯이 피는 등 신체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이지만, 동시에 청년기와 비교해 경제·사회적으로 안정되고 그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발휘하며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는 때이기도 하다. 즉, 인생에서 축적한 것을 바탕으로 가장 크게 능력을 발휘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름답고 활기찬 전성기로서 중년을 보내고 싶은 이를 위해 쓰였다. 저자는 책에서 이런 중년을 맞이하기 위해 뇌가 섹시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뇌가 섹시하다는 것은 흘러가는 대로만 생각하는 기계적인 뇌와 구분된다. 앞으로의 ‘나’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고 현재의 일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 고민하는 뇌를 말한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만드는 뇌인 것이다. 저자는 커피로 일상을 돌이켜보기, 작은 행복을 즐기고 부부관계에 대한 다른 생각하기 등을 통해 이런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자! 이제 아름다운 우리의 중년을 위해서 뇌를 섹시하게 만들어보자.단언하건대, 중년의 위기란 없다. 화려한 꽃중년이 아니더라도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주어진 시간을 또 다른 것으로 채워나가다 보면, 느긋하고 여유로운 노년이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그런 의미에서 중년은 인생의 또 다른 황금기다. 하지만 그 황금기를 누릴 수 있느냐 없느냐는 개개인의 생각과 삶의 방식, 그리고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 어떻게 하면 인생의 제2의 황금기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을 이 책에 담았다.- 프롤로그 중에서
식물 자수 수첩
이아소 / 마카베 앨리스 (지은이), 황선영 (옮긴이), 문수연(단추수프) (감수)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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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취미,실용마카베 앨리스 (지은이), 황선영 (옮긴이), 문수연(단추수프) (감수)
식물 자수의 대가로 작품집을 낼 때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마카베 앨리스의 화제의 책.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미니 백, 동그란 끈 주머니, 어깨끈이 달린 사코슈 백, 카고 백과 파우치를 소개한다. 백과 파우치는 자수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패션 아이템이다. 그 밖에도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도 좋은 패널, 에이프런, 자수 클로스, 키친 클로스, 핀 쿠션, 자수 카드 등이 반갑다. 작품마다 감각적인 색채,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도록 배려한 기발한 아이디어, 세련된 도안 디자인이 돋보인다. 자수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까지 한눈에 매료될 것이다. 무엇보다 뛰어난 예술성과 더불어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저자의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자수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시도할 수 있도록 바늘과 실 사용법, 자수실 꿰는 법, 접착심지 붙이는 법, 도안 베끼는 법, 자수틀 끼우는 법, 책에서 사용하는 스티치, 도안 보는 법, 자수 시작과 마무리와 실 끝 정리 하는 법 등 설명이 세세하다. 기초부터 스티치 수놓는 포인트와 변형하는 법, 자수를 마치고 나서 다리미질하는 법 등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듯 친절하게 소개한다.WHITE 1, 2, 3, 4, 5, 6의 작품 BLUE 7, 8, 9, 10, 11, 12의 작품 PINK 13, 14, 15, 16, 17, 18, 19, 20의 작품 GREEN 21, 22, 23, 24의 작품 YELLOW 25, 26, 27, 28, 29, 30의 작품 HOW TO STITCH 자수실과 천 준비해야 할 도구 프랑스 자수바늘25번 자수실 사용법자수실 꿰는 법 접착심지를 붙인다도안 베끼는 법자수틀 끼우는 법 이 책에서 사용하는 스티치도안 보는 법  자수 시작마무리와 실 끝 정리 스티치수놓는 법의 포인트 & 변형 레이지데이지 스티치 안에 스트레이트 스티치 도넛 모양의 새틴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2가닥 나란히 수놓는다) 새틴 스티치(2가지 색실을 꿰어 수놓는다) 플라이 스티치로 메운다 새틴 스티치 주위에 아우트라인 스티치 프렌치 노트 필링 자수를 마치면완성 작품의 실물 크기 도안만드는 법일본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 마카베 앨리스의 행복해지는 자수, 자연이 가득한 들과 산의 풍경, 계절의 흐름 만끽! 식물 자수의 대가로 작품집을 낼 때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마카베 앨리스의 화제의 책 《식물 자수 수첩》을 드디어 출간했다! 화이트, 블루, 핑크, 옐로, 그린 등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사랑스러운 색실의 하모니가 더없이 반갑다. 갓 피어날 듯 겹겹이 포개진 꽃송이, 뾰족한 모양에 반질반질 윤기 나는 잎새, 곧게 뻗은 줄기에 맺힌 탐스러운 열매, 레이스처럼 촘촘히 이어진 이파리……. 그녀의 자수에는 들과 산의 평화로운 풍경, 계절의 흐름 속 소소한 감동과 기쁨이 가득하다. 식물 자수의 매력은 단순히 보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한 땀 한 땀 수놓는 동안 서서히 자연의 에너지가 행복한 기운으로 나의 몸속에 전달된다. 《식물 자수 수첩》의 또 다른 매력은 특히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패션 소품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니 백, 동그란 끈 주머니, 어깨끈이 달린 사코슈 백, 카고 백과 파우치 등 모양과 크기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백과 파우치는 자수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소품이다. 이 밖에도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하기에 좋은 자수 브로치와 이어링, 패널, 에이프런, 자수 클로스, 키친 클로스, 핀 쿠션, 자수 카드, 하늘하늘 화초로 꾸민 리스, 쿠션 커버, 안경 케이스, 손수건 등 아이템이 풍성하다. 마카베 앨리스 특유의 감각적인 색채와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게 배려한 기발한 아이디어, 세련된 도안 디자인 등으로 자수 애호가는 물론 친숙하지 않은 입문자까지 한눈에 매료된다. 완성도 높은 그녀의 작품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물 크기 도안과 만드는 법이 수록되어 있다. 인기 자수 작가 마카베 앨리스의 최신간, 행복해지는 자수의 매력에 빠져보자 식물은 아무리 봐도 싫증이 나지 않는다. 연약한 듯 보이지만 절대 꺾이지 않는 생명력, 햇빛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표정으로 유혹하는 요염한 꽃의 자태, 마음을 사로잡는 싱그러운 향기……. 4계절 24시간 항상 우리 곁에 두고 마음의 위안과 에너지를 얻고 싶다. 저자 마카베 앨리스는 이런 자연의 경이로움에 매료되어 자수를 통해 특별함을 표현하여, 현재 식물 자수의 대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화제의 책 《식물 자수 수첩》에도 빛나는 재능이 유감없이 담겨 있다. 식물의 형태에 매료되다 보니 그녀의 자수 도안 대부분에는 특정 식물이 보이지 않는다. 대개는 다양한 모양을 크기나 세부적인 균형을 고려하면서 화면 안에서 조합한다. 스티치가 서서히 천 위로 봉긋하게 떠오르면 마치 생명이 탄생하는 듯한 희열이 전해진다. 한 땀 한 땀 자수로 표현한 식물은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평온하게 만든다. 이 기쁨을 여러분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 바라만 봐도 마음이 설레는 백과 파우치 선물로도 인테리어 장식으로도 제격인 여러 가지 소품 《식물 자수 수첩》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미니 백, 동그란 끈 주머니, 어깨끈이 달린 사코슈 백, 카고 백과 파우치를 소개한다. 백과 파우치는 자수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패션 아이템이다. 그 밖에도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도 좋은 패널, 에이프런, 자수 클로스, 키친 클로스, 핀 쿠션, 자수 카드 등이 반갑다. 작품마다 감각적인 색채,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도록 배려한 기발한 아이디어, 세련된 도안 디자인이 돋보인다. 자수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까지 한눈에 매료될 것이다. 무엇보다 뛰어난 예술성과 더불어 일상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실용성을 추구하는 저자의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초보자라면 원 포인트로 비교적 간단한 포도와 딸기 도안부터 도전해보자. 무지뿐 아니라 스트라이프나 체크에 수놓아도 예쁘다. 공간 한가득 꽃으로 채운 자수 브로치와 이어링도 자수의 매력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조금 익숙해졌다면 꽃을 시원시원 큼지막하게 그린 도안에 선화의 라인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스티치, 여러 색의 자수실로 다양한 가닥수와 스티치에 변화를 주어 느낌을 한층 풍부하게 표현해보자. 도안을 응용해 한 가지 색으로만 수놓아도 멋있다. 자수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시도할 수 있도록 바늘과 실 사용법, 자수실 꿰는 법, 접착심지 붙이는 법, 도안 베끼는 법, 자수틀 끼우는 법, 책에서 사용하는 스티치, 도안 보는 법, 자수 시작과 마무리와 실 끝 정리 하는 법 등 설명이 세세하다. 기초부터 스티치 수놓는 포인트와 변형하는 법, 자수를 마치고 나서 다리미질하는 법 등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하나 알려주듯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작품의 실물 크기 도안과 만드는 법이 상세하므로 누구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찾는 법
헤지호그 / 리웨이원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 2021.11.19
16,500

헤지호그소설,일반리웨이원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인생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 것일까? 계획? 의지? 노력?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를 고르라면 바로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0만 독자가 극찬한 인간관계 전문가 리웨이원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찾는 법》을 통해 사람이 살면서 만나는 가장 중요한 일곱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꿉친구부터 멘토, 동료, 상사, 사업 파트너, 평생지기 그리고 배우자까지 이 일곱 부류의 사람을 당신은 이미 만났는가? 그중 내 인생에 진짜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변별했는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만나지 않을 것인지 결정하는 것부터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된다. 이제 내 삶을 더욱 충만하게 만들 관계 조언을 따라가보자.저자의 글_ 지금 곁에 어떤 사람이 있습니까? 프롤로그_ 외딴 섬이 되지 말라 Chapter 1. 소꿉친구, 인생의 20년 후를 결정한다 어떤 친구와 함께 자랐는가? 유년 시절이 미래의 나를 결정한다 소꿉친구의 네 가지 역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선을 지킨다는 것 관계의 균형을 지켜라 Chapter 2. 멘토, 어른이 된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대학 때 만나는 사람의 중요성 자기 주관이 확실한 사람을 만나라 훌륭한 멘토를 찾으라 부정적인 사람을 멀리하라 일곱 가지 삶의 지혜를 체득하라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라 Chapter 3. 동료, 매일 같이 일하며 성장하다 동료의 수준이 나의 성장을 결정한다 내게 맞는 직업을 선택해야 도움 되는 사람을 만난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누군가는 도와준다 잠재력이 있는 사람과 함께하라 이런 환경이라면 차라리 떠나라 Chapter 4. 상사, 좋은 직장이나 높은 연봉보다 중요하다 누구를 롤모델로 삼을 것인가 좋은 상사가 좋은 회사보다 중요하다 원수가 될 수 없다면 친구가 되어라 좋은 팀장이 주는 여섯 가지 힘 상사와 잘 지내는 방법 좋은 상사와 나쁜 상사의 차이 Chapter 5. 사업 파트너, 돈보다 더 중요한 관계가 있다 파트너를 잘 골라야 성공한다 오래 지속되는 관계를 만들라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행동하라 어떤 커뮤니티에 들어가야 할까? 우정과 이익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라 Chapter 6. 평생지기, 쓴소리하는 사람을 곁에 두라 속마음을 잘 들어줄 수 있는 사람 어려운 일이 닥쳤을 때 흔쾌히 도와주는가? 잘못을 깨우쳐 주는 친구 진정으로 비판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욕심을 버리고 진짜 친구를 찾아라 멀리해야 하는 사람들 Chapter 7. 배우자, 생의 마지막까지 동행할 소중한 인연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가 인생의 정신적 반려자를 찾는 일 사랑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 되어라 사랑이 사람을 성장시킨다 Chapter 8. 스스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라 하루하루 더 강해지는 일 자신의 개성을 발견하라 공감하고, 표현하며, 설득하라 인생의 주인이 되는 법을 배워라 성격이 운명을 결정하고, 관계가 인생을 결정한다 좋아하는 곳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라 부록_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조언들한 사람의 인생은 결국 그가 만나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100만 독자가 감탄한 인간관계 바이블! 인생의 변화는 어디서 시작되는 것일까? 계획? 의지? 노력? 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중 가장 중요한 단 한 가지를 고르라면 바로 ‘사람’이다. 사람은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00만 독자가 극찬한 인간관계 전문가 리웨이원은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찾는 법》을 통해 사람이 살면서 만나는 가장 중요한 일곱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꿉친구부터 멘토, 동료, 상사, 사업 파트너, 평생지기 그리고 배우자까지 이 일곱 부류의 사람을 당신은 이미 만났는가? 그중 내 인생에 진짜 도움이 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변별했는가?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만나지 않을 것인지 결정하는 것부터가 인생을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된다. 이제 내 삶을 더욱 충만하게 만들 관계 조언을 따라가보자. 모두에게 잘하려 애쓰지 마라.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곱 사람에게 집중하라! ★ 100만 독자가 감탄한 화제의 인간관계 바이블 ★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들 중 일부는 스치듯 지나가는 인연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오랫동안 좋은 관계로 남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만남에서 다 좋은 인연들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아예 만나지 말았어야 했거나 진즉 끊었어야 하는 관계도 있다. 현명하게 관계 맺기를 하기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최고의 인간관계 전문가이자 《인생에 가장 중요한 7인을 찾는 법》의 저자는 누구에게나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쓰기보다는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집중하라고 조언한다. 주위의 소중한 몇몇 사람에게만 마음을 쏟기에도 우리의 시간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미국의 정치, 경제계에서 홍보 자문 역할을 담당했고 현재는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관계 컨설팅을 하고 있는 그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뛰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누구와 관계를 맺느냐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인생의 각 단계에 반드시 만나야만 하는 사람이 있고, 그때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것이다. 30년 넘는 사회생활과 다양한 연구, 경험이 집약된 이 책은 인간의 성장과 관계에 대한 큰 가르침을 전한다. 내 삶에 큰 영향을 주는 일곱 부류의 사람 저자는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 타인에 의해 변화하고 성장한다고 말한다. 즉, 삶의 굽이굽이마다 자신을 일깨워줄 사람이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그 역할을 담당하는지는 인생의 각 단계마다 다른데, 좋은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얻으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인생에 있어 가장 필요한, 가장 중요한 일곱 가지 관계는 다음과 같다. 소꿉친구, 인생의 20년 후를 예측할 수 있게 하는 사람 멘토, 어른이 된 나를 이끌어주는 사람 동료, 같이 일하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상사, 제대로 된 실력을 쌓을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 사업 파트너, 돈보다 더 중요한 관계를 알게 하는 사람 평생지기, 때로 내게 죽비를 내려칠 수 있는 사람 배우자, 생의 끝까지 동행할 소중한 사람 가족 이외에 처음으로 맺게 되는 사회적 관계인 친구,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는 나이에 만나게 되는 사회적 롤모델(멘토), 함께 일하며 부딪히는 동료와 상사, 경제적으로 영리하게 사고할 수 있게 하는 사업 파트너,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만나는 평생지기, 서로에게 마음의 쉼터가 되어주는 배우자까지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일곱 부류의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 방향은 크게 달라진다. 오늘 누구를 만나는지가 당신의 10년 후를 결정한다. 주위의 인간관계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하는 특별한 조언들! 저자는 ‘너무 많은 사람에게 잘해주려고 애쓰지 마라’, ‘스스로에게 필요 이상의 역할을 요구하지 마라’, ‘정말로 의미 있는 사람들에게만 집중하려고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가치관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힘이 들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기쁨과 슬픔을 마음 깊이 공감해줄 수 있는 정말 사람이 곁에 있다면 그 인생이 진정 행복한 인생이라고 덧붙인다. 이 책은 인생의 중요한 몇몇 사람들에게 특히 집중하라고 강조하면서도 스스로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라고 말한다. 모든 관계는 쌍방향이기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스스로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싶은 사람,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지혜를 갖고자 하는 사람, 좋은 사람들과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적절한 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주변에 유눙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나는 자연스레 그들이 어떻게 현재의 자리에 오를 수 있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머리가 똑똑한 사람들도 많지만 생각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꽤 있었다. 그런데 지식이 많든 적든, 재산이 많든 적든 성공한 사람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주위에 도움을 주는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이었다.- 인생의 각 단계마다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다르다.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각각의 단계에서 자신에게 힘이 되는 사람들을 만나 관계를 맺고 싶다면 적어도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안목은 갖춰야 한다. 사람들을 이성적으로 관찰하고 겉으로 보이는 단점보다 내면의 장점을 발견해 상대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후 자신이 ‘배워야 할 점’을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꼭 기억해야 할 점이 두 가지 있다. 첫째는 누구에게나 장점은 있다는 사실이다. 둘째는 공평한 기준으로 판단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
그날 도벽이가
로망띠끄 / 암행 (지은이)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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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망띠끄소설,일반암행 (지은이)
암행 장편소설. 한사랑은 원하던 대학, 원하던 학과에 합격했다. 그런데 꿈꾸던 대학 생활은 도둑놈 때문에 편할 날이 없다. 처음 본 그날부터 그는 뭔가를 뺏어 갔다. 피해 다녀도 소용없다. 도깨비처럼 갑자기 나타나서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것들을 뺏어 간다. 그녀의 허락도 없이 말이다. 그리고 그가 돌려준 것은 없다. 그것들은 쫓아다니며 돌려달라고 말하기도 어색한 작은 것들이다. 볼펜, 지우개, 머리끈, 립밤, 손수건, 먹던 음료수까지. 그 외에 생각나지도 않는 수많은 작은 것들이지만 어쨌든 그건 그녀 거다. 선배의 탈을 쓴 도둑놈이 유학을 떠난 날, 한사랑은 모든 신께 감사했다. 다시는 보지 않아도 될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몇 년 후, 그 도둑놈이 갑자기 그녀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또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가져갔다. 이제 참지 않는다. 그에게 잡힌 인질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그날 도벽이가….1. 불길한 예감 72. 미칠 것 같은 방문자 223. 뇌의 발작 334. 그거? 435. 블랙아웃(1) 526. 블랙아웃(2) 637. 원수와 은인 사이 748. 대기자 1순위(1) 879. 대기자 1순위(2) 9710. 미친년 빙의(1) 10911. 미친년 빙의(2) 12212. 곰살 씨 13513. 허리케인 충격(1) 14814. 허리케인 충격(2) 15915. 멀쩡한 놈이에요! 16916. 처음이요? 18017. 지금은 19418. 이건 고백? 20719. 뉴런은 어디? 21820. 이게 바로 22621. 위험한 자세 23722. 그 이유 24723. 포비의 폭탄 25824. 반전의 결과 26925. 잊을 수 없는 28026. 우리에게 필요한 것 29227. 오. 마이. 조상님! 30228. 게릴라전 31429. 본능이 ‘갑’ 32530. 왜 하필!(1) 33831. 왜 하필!(2) 34932. 산 너머 에베레스트 36033. 전화위복?(1) 37234. 전화위복?(2) 38435. 선생님, 아니야! 39536. 카운트다운(1) 40537. 카운트다운(2) 41738. 쌍욕 나오는……!(1) 42839. 쌍욕 나오는……!(2) 43740. 번외, ‘그날’ 도벽이가(1) 44841. 번외, ‘그날’ 도벽이가(2) 460한사랑은 원하던 대학, 원하던 학과에 합격했다. 그런데 꿈꾸던 대학 생활은 도둑놈 때문에 편할 날이 없다. 처음 본 그날부터 그는 뭔가를 뺏어 갔다. 피해 다녀도 소용없다. 도깨비처럼 갑자기 나타나서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것들을 뺏어 간다. 그녀의 허락도 없이 말이다. 그리고 그가 돌려준 것은 없다. 그것들은 쫓아다니며 돌려달라고 말하기도 어색한 작은 것들이다. 볼펜, 지우개, 머리끈, 립밤, 손수건, 먹던 음료수까지. 그 외에 생각나지도 않는 수많은 작은 것들이지만 어쨌든 그건 그녀 거다.선배의 탈을 쓴 도둑놈이 유학을 떠난 날, 한사랑은 모든 신께 감사했다. 다시는 보지 않아도 될 거라고 생각했었다.하지만 몇 년 후, 그 도둑놈이 갑자기 그녀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또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가져갔다. 이제 참지 않는다. 그에게 잡힌 인질을 구하기 위해 출동한 그날 도벽이가….“야, 야! 참아! 너 이제 1학년이야. 대선배한테 그러면 안 된다고!”“야이 가시나야! 너 최 선배한테 대들면 그 바닥 떠나야 해! 너희 과 선배들 하극상이라면 치를 떠는 거 이 학교에서 모르는 인간 없다고! 선배들한테 찍혀서 그 좁은 공사판 바닥에서 어쩌려고 그래!”“야, 이 기지배 기절 좀 시켜봐! 기운 딸려서 허리 놓칠 것 같아!”사색이 되어 소리를 질러대며 말리는 친구 세 명을 양팔과 허리에 매달고 나는 분노의 에너지를 폭발하며 캠퍼스를 가로질렀다. 수많은 시선이 집중됐지만 그따위 것에 신경 쓸 내가 아니다. “이거 놔! 이제 못 참아! 도저히 못 참는다고!”도둑놈을 단죄하고 이 대학을 버리리라. 꿈꾸던 대학 생활은 도둑놈 때문에 편할 날이 없다. 10월 말인데도 가을 한낮의 태양은 아침과 저녁의 쌀쌀함을 비웃는 것 같이 후끈했다. 지글지글 끓고 있는 내 뇌처럼. 친구들까지 매달고 걷다 보니 노란색 긴팔 후드와 청바지가 땀에 푹 젖었다.마침, 공대 건물을 지나는데 도둑놈이 친구들과 나왔다. “돌려주십시오, 선배님.”단호한 어조와 서늘한 목소리. 폭발하기 직전의 분노가 억눌려 오싹하게 들렸다. 놀란 친구들이 후다닥 떨어져 팔을 비벼댔다. 도둑놈과 대선배 네 명이 내려오다가 두 계단 위에 우뚝 멈췄다. 놀란 얼굴로 쳐다보기만 하는 대선배들 가운데 서 있는 도둑놈에게 요구했다. “선배님이 도서관에서 가져가신 음료수, 볼펜, 형광펜은 제 겁니다. 돌려주십시오!”친구들 말에 의하면 2시간 전부터 도둑놈이 내 옆자리에 있었단다. 알았다면 절대 내 물건을 두고 그냥 일어나지 않았다. 도서관 한자리에 앉아 내리 세 시간 넘게 공부를 하다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내 물건을 도둑맞았다. 친구들 증언에 의하면, 집에서 얼려 온 오렌지 주스 1.5리터와 볼펜, 형광펜을 아주 자연스럽게 가져가서 도둑놈 물건인 줄 착각했단다. 꽝꽝 얼어서 맛도 못 본 오렌지 주스가 이제 좀 마실 만큼 녹았는데 그걸 통째로 가져갔다. 그리고 두툼한 노트에 달랑 볼펜 하나, 형광펜 하나를 끼어서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여분도 없었다. 친구들이 사준다고 합창을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다. 처음 본 그날부터 그는 뭔가를 뺏어 갔다. 도깨비처럼 갑자기 나타나서 생각지도 못한 엉뚱한 것을. 내 허락도 없이 말이다. 그가 돌려준 것은 없다. 단 하나도. 그것들은 쫓아다니며 돌려달라고 말하기도 어색한 작은 것들이다. 볼펜, 지우개, 머리끈, 립밤, 손수건, 먹던 음료수까지. 그 외에 생각나지도 않는 수많은 작은 것들이지만 어쨌든 그건 내 거다.선배의 탈을 쓴 도둑놈이 빤히 나를 내려다보다가 계단을 내려왔다. 내 앞에 선 도둑놈이 팔짱을 꼈다. 옆에서 대선배들이 싱글거리며 한마디씩 거들며 웃었지만 나는 농담할 기분이 아니다. 말없이 빤히 내려다보기만 하는 도둑놈에게 그간 뺏긴 내 물건들을 조목조목 나열하고 그것이 없어서 곤란했던 상황도 설명했다. 그리고 경고했다. 앞으로 절대 내 물건을 가져가지 말라고. 저놈에게 뺏긴 지 6개월. 이만큼 참았으면 많이 참은 거라고 생각한다.진정한 사과 따위 도둑놈한테 바라지도 않았다. 하지만 눈도 깜박이지 않고 내가 말하는 동안 뚫어져라 내 눈을 쳐다보면서 집중하기에 조금 기대했다. 둘러싼 수십 명의 사람들을 의식해서라도 오늘은 내 물건을 돌려받을 수 있겠다고. 도서관으로 돌아가면 자리가 있을까, 하고 막 생각할 때였다.“너 성격 지랄 같구나.” 도둑놈이 진심으로 감탄하며 내뱉은 말에 내 이성이 훌떡 날아갔다.본능만 남은 내 짐승 같은 몸이 먹이를 낚아챘다. 도둑놈의 하얀 셔츠가 피로 흥건해질 때까지 팔뚝을 물고 놓지 않았다. ‘지랄’의 끝판을 보여줬다.그 뒤로 내 앞에서 아무도 ‘지랄’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 내가 ‘지랄’을 한 건 그것 때문이 아닌데도.절대 이해할 수 없는 건 도둑놈이다. 그 난리를 쳤으면 중단할 줄 알았는데 그는 여전히 내 것을 가져갔고, 돌려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해 가을을 넘어 겨울 내내 코트 안에 반팔을 입고 다니면서 내 위대한 치력(齒力)을 홍보했다. 왼쪽 팔뚝에 난 선명한 잇자국 때문에 나도 돌려달라는 말을 꺼낼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최선을 다해 도둑놈을 피해 다녔다. 나는 그놈을 ‘도벽이’라 명명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았다. 그놈이 대학교에 들어서면 여기저기서 문자가 날아왔다. 완벽하게 도둑놈을 안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며칠 가지 못했다. 나보다 많이 배운, 아이큐까지 높은 도둑놈의 수법은 언제나 몇 수 위였다. ‘도벽이’가 유학을 떠난 날, 나는 하늘을 우러러보며 모든 신께 진심을 다해, 우렁차게 포효했다.“Thank you!”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치료 2
이담북스 / 최소영, 허은경 (지은이) /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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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북스소설,일반최소영, 허은경 (지은이)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기 때문에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하다.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요즘 세대에 맞는 디자인과 그림으로 일부 개정하였다. 1권부터 5권까지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 선생님과 대화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알맞은 대화법을 소개한다. 학령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말하기에 초점을 맞춘 복습과제와 자가 점검을 수록했다.책을 내면서 본 교재의 특징 이렇게 사용하세요 잘 모르겠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복도에서 친구가 넘어졌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회장으로 친구를 추천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회장이 되고 싶어요 · 만화 읽기 · 문제 풀기 · 생각 더하기 · 한 걸음 더 · 역할극 대본 · 만약에 이런 일이 · 내가 만드는 만화 · 정답 및 쉬어 가는 페이지 부록 손인형 학령기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 상황에 완벽하게 적응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실천 가이드북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 5권) 개정판 출간!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기 때문에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하다. 이 시리즈는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요즘 세대에 맞는 디자인과 그림으로 일부 개정하였다. 1권에서는 새 학기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주고받아야 할지, 자기를 소개하는 방법과 알림장을 쓰는 방법, 그리고 친구와 같이 집에 갈 때 적절한 언어 대화법을 소개한다. 학령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실제 생활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말하기에 초점을 맞춘 복습과제와 자가 점검을 수록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학교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대비해서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보자! * 역할극 스크립트와 손인형 도안, 잘라서 사용하는 메모지 수록 사회성은 언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요소로 이뤄진 토양 위에 좋은 환경과 교육의 햇살을 받아 자라나는 나무와도 같습니다. 사회성은 적절한 언어기술 위에서 자라나며 잘 자라난 사회성은 언어로 표현되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 즉 화용언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친구에게 인사를 하는 지극히 기초적인 과정 속에서도 아이는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말을 건네며 인사를 해야 할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친구가 간단한 질문이라도 던지면, 대화를 더 이어갈 수 있고 인상을 좋게 하며 관심을 표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대답을 고민해야 합니다. 이처럼 복잡한 소통의 터널을 통과하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부모와 교사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들을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만화로 배우는 사회성 쑥쑥 화용언어 치료』(전5권)는 학령기 아동이 학교에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비해 주제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연습해 볼 수 있는 화용언어 교재입니다. 만화로 구성해 흥미와 학습동기를 끌어올리고 낙서판, 줄긋기, 자르고 붙이기, 손인형 역할극 등의 다양한 활동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과제를 구성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이 책이 화용언어가 부족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오늘 1교시는 수학 시간이에요. 수학 시간에 시계를 읽는 방법을 배워요. 선생님은 칠판에 시계를 그려 가며 열심히 설명해 주시지만 예리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시계를 읽는 법은 너무 어려워서 머리가 아플 지경이에요. 짝꿍 주원이는 잘 이해가 되는지선생님 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어요. - <잘 모르겠어요> 예리에게 수학은 너무 어려워요.게다가 어제 밤늦게까지 텔레비전을 보느라 잠을 잘 못 잤어요. 그래서인지 수학 수업 시간에 집중이 안 되고 자꾸만 잠이 왔어요. 어느새 수업 시간이 끝나고 쉬는 시간이 되었어요.예리는 화장실에 가고 싶기도 했지만너무 졸려서 쉬는 시간에 잠깐이라도엎드려서 잠을 자고 싶어요.- <화장실에 가고 싶어요> 예리는 선생님께 허락을 받고화장실에 갔다가교실로 돌아가고 있었어요.복도를 걷고 있는데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아이가휴대폰을 보느라복도에 고여 있는 물을미처 보지 못하고 밟아서미끄러져 버렸어요.- <복도에서 친구가 넘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