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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인천
인천일보 / 이은경, 이순민, 이아진 (지은이) / 2023.07.15
25,000원 ⟶ 22,500원(10% off)

인천일보취미,실용이은경, 이순민, 이아진 (지은이)
2022년 7월15일부터 10월6일까지 11회에 걸쳐 인천일보에 연재된 특별기획 ‘구도인천’을 수정·보완한 것이다. ‘인천 프로야구 40년 올스타’는 2022년 5월18일부터 6월22일까지 진행한 인천 야구인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프로야구 40년 역사를 고려해 투표인단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를 포괄한 야구인 40명으로 구성했다. ‘연장전-끝나지 않는 이야기’ 가운데 11회초부터 12회말까지는 책자 발간 과정에서 추가인터뷰를 바탕으로 새로 작성했다.01 다시 부르는 '연안부두' 02 인천 프로야구 40년 올스타 03 왕조로 비상한 짠물야구 04 야구도시의 뿌리 05 연장전-끝나지 않는 이야기 06 부록일러두기 1. 이 책은 2022년 7월15일부터 10월6일까지 11회에 걸쳐 인천일보에 연재된 특별기획 ‘구도인천’을 수정·보완한 것이다. 2. ‘인천 프로야구 40년 올스타’는 2022년 5월18일부터 6월22일까지 진행한 인천 야구인 투표를 거쳐 선정했다. 프로야구 40년 역사를 고려해 투표인단은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를 포괄한 야구인 40명으로 구성했다. 3. ‘연장전-끝나지 않는 이야기’ 가운데 11회초부터 12회말까지는 책자 발간 과정에서 추가인터뷰를 바탕으로 새로 작성했다. 4. 책 속 인물들의 괄호 안 나이는 책자가 발간된 2023년을 기준으로 했다. 5.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인천일보가 소장한 필름 자료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했다. SSG랜더스 구단과 한국미디어저널, 조우성 전 인천시립박물관장 등으로부터 제공받은 사진도 게재했다. 출처 설명이 없는 그 밖의 사진은 ‘구도 인천’ 취재 과정에서 직접 촬영했다. 출판사 리뷰 “탐사보도부가 야구를 쓴다고?” 2022년 3월 인천일보 최초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기획취재부서인 탐사보도부가 꾸려졌다. 환경, 도시재개발 등 여러 이슈를 취재하던 그해 4월, ‘인천 프로야구 40년 올스타’기획안이 책상 위에 올랐다. ‘스포츠팀도 아닌데 이게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이 앞섰지만 금세 두근거림으로 바뀌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인천 프로야구를 응원하는 기자들이 모인 탐사보도부에 있어 사심 가득한 가슴 뛰는 기획이었다. 삼미 슈퍼스타즈를 시작으로 SSG 랜더스에 이르기까지 타 지역과 달리 야구단이 간판을 내리고 다시 올리기를 반복한 인천 프로야구 40년은 인천일보 탐사보도부만이 정리할 수 있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야구가 시작된 도시 인천에서 한국시리즈 우승을 잇따라 거머쥐며 ‘왕조’라는 칭호까지 붙는 인천 프로야구를 되돌아보는 것은 인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돌아보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니나 다를까. 2022년 그해 인천 프로야구는 한국 프로야구사에 의미 있는 역사를썼다. 개막전 10연승을 시작으로 KBO리그 개막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을 쓴 데 이어 개막부터 마지막까지 줄곧 1등을 놓치지 않는 ‘와이어 투와이어’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게다가 10개 구단 중 관중 수 1위를 기록하며 한국은 물론 인천 프로야구사에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 구단이 끊임없이 바뀌고 팬들이 적다는 오명 속에서도 고군분투한 인천 프로야구 선수들과 그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이뤄낸 성과다. 인천 야구는 인천이라는 도시와 맞닿아 있다. 최초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정도로 모든것이 시작된 도시이지만 그 가치는 이런저런 망언으로 회자되며 도시 가치가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 야구만 해도 삼미 슈퍼스타즈와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 현대 유니콘스, SK 와이번스, SSG 랜더스까지 모진 풍파를 겪어야 했다. 야구도시 인천의 자존심은 뭉개지기 일쑤였다. 그러나 야구가 시작된 구도 인천이 연이은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프로야구 역사에서 ‘왕조’로 인정받은 지금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 ‘왕조’를 넘어 문학구장,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울려 퍼지는 ‘구도 인천’이라는 구호는 인천의 정체성을 확인하게 만든다. 2022년 무더운 여름 내내 이어진 ‘구도 인천’ 기획 취재는 인천 프로야구의 성과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음을 알게 했다. 인천 프로야구 선수들을 동경하며 열심히 훈련중인 초·중·고 꿈나무들을 만나는 것은 흐르는 땀을 오히려 값진 것으로 만들었다.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묵묵하게 자신들의 길을 걷고 있는 지도자들의 어려움도 잠시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 ‘구도 인천’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온 야구인들로 인해 이어졌 고, 또 이어져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다. 이번 [구도 인천] 발간이 인천 야구인들에게 자긍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취재에 많은 관심을 가져준 SSG 랜더스와 야구 원로분들, 초·중·고 야구부 지도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또다시 새롭게 쓰일 인천 프로야구 50년을 위한 그 길에 우리도 함께 할 것이다. 2023년 7월 이은경·이순민·이아진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똑!똑!
대한공경매사협회 / 도기안 글 / 2011.05.13
13,000원 ⟶ 11,700원(10% off)

대한공경매사협회소설,일반도기안 글
경매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담아 일반인들이 경매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경제초보\'와 \'알부자\' 두 사람을 등장시켜 경매로 재테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경매투자에 관한 기초적인 궁금증을 질문하고 경매전문가의 입장에서 상세하고 친절하게 대답한다. 질문에 대해 대화체 형식으로 풀어내어 전문가와 상담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경매의 기본 개념과 상식에 다루고 2장에서는 경매 투자의 방법, 3장에서는 투자의 목적, 종목과 파는 시기, 4장에서는 우량물건을 알아보는 법, 5장에서는 경매절차, 6장에서는 부동산 세금, 7장에서는 경매투자 시 마음 자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저자는 기초부터 실력을 쌓고 경매의 단계마다 신중하고 정성을 다해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얻으라고 충고한다.머리말: 경매초보자의 잡다한 궁금증을 어떻게 해결할까? 1장: 경매를 배우러 왔습니다!! 똑. 똑. 똑 1. 경매의 실체를 설명하다. 2. 올바른 경매공부 방법은 어떤 것인가? 3. 얼마나 더 공부를 해야만 경매투자를 할 수 있는가? 4. 법원경매는 성공의 지름길!! 5. 성공하는 경매투자자들이 가져야 할 필수덕목 6. 실력 없는 사람들이 경매컨설팅을 하기도 한다. 7. 경매고수를 만나는 방법 8. 경매공부를 하기 전에 겸손함부터 갖춰라. 2장: 경매투자를 하고 싶은데요. 1. 어느 정도 자금이 있어야 경매투자를 시작해 볼 수 있나요? 2. 부동산은 장기 보유가 생명이다. 3. 경매를 반대하는 주변 사람을 먼저 설득해라! 4. 큰돈을 투자해야 크게 번다. 5. 가랑이가 찢어지기 직전까지 융자를 이용하라. 6. 경매투자의 횟수를 늘려야 부자가 된다. 7. 큰 부자가 되려면 남의 자본을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3장: 어떤 물건에 투자할까요? 1. 경매투자에서 주관적인 까다로운 입맛은 버려라! 2. 경매투자의 목적을 분명히 하라! 3. 물건마다 장단점도 다르고, 이용법도 분명히 다르다. 4. 어느 시점에 파는 것이 좋을까요? 4장: 도대체 뭐가 우량물건이죠? 1. 물건 검색은 어떻게 하나요? 2. 시세차익이 큰 것이 바로 우량물건이다. 3. 권리분석과 명도가 어려울수록 우량물건이다. 4. 인근 부동산 업소에서 평이 좋지 않은 물건이 우량물건이다. 5. 수리비용이 많이 드는 물건이 좋은 물건이다. 6. 법정지상권과 유치권에 투자하면 돈을 번다면서요? 5장: 경매절차가 궁금해요. 1. 법원경매시장은 낙찰자에게 하늘이 준 선물이다!! 2. 입찰기일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 3. 언제부터 소유자가 되나요? 4. 명도가 두려워요... 6장: 판매를 하려면... 부동산 세금이 궁금하네요. 1. 부동산 관련 세금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2. 양도소득세는 피하고 싶어요. 7장: 잘 배웠습니다. 당장에 계획을 세워서 투자를 하겠습니다. 1. 경매투자 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자세는 뭘까요? 2. 마라톤 선수는 뛰면서 물을 마신다. 3. 지구의 종말이 와도 한그루 사과나무를 심어라 마무리말: 맛있는 된장찌개를 만드는 법
오메가 다이어트
따님 / 아트미스 P. 시모포로스 지음, 홍기훈 옮김, 김혜경 감수 / 2017.08.15
15,000원 ⟶ 13,500원(10% off)

따님취미,실용아트미스 P. 시모포로스 지음, 홍기훈 옮김, 김혜경 감수
오메가 -3 지방산을 강화하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 책. 오메가 -3의 필요성과 오메가 -3가 왜 건강에 유익한지를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식이요법 정보를 실었다. 책 후반부에는 한국인의 식습관과 음식을 고려한 오메가 다이어트 한국 식단도 들어 있다.[추천사]'영양 섭취의 균형'이라는 보편타당한 원리 [추천사]들깨는 한국인의 축복 '절대 건강'을 누리는 길 Ⅰ.당신의 건강은 영양 균형에 달려 있다 1.우리가 잃어버린 필수 영양소 2.지방에 관한 숨김없는 사실들 3.왜 우린느 '나쁜'지방을 섭취하는가? 4.지방산 바로 알기 Ⅱ.오메가 다이어트로 질병을 이긴다 5. <오메가 다이어트> 는 심장마비를 피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주는가? 6.포악한 암세포 길들이기 7.X-증후군과 비만,당뇨 무찌르기 8.지방 섭취와 지능·정신장애·기분의 놀라운 관계 9.오메가 다이어트는 당신의 면역체계를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Ⅲ.오메가 다이어트 실천 10.영양 균형을 되찾는다 11.오메가 장보기 12.3주 오메가 다이어트 프로그램 13.오메가 체중감소 다이어트 14.오메가 조리법 Ⅳ.오메가 다이어트 한국 식단 15.2,000칼로리 체중유지 프로그램 16.1,500칼로리·1,200칼로리 체중감소 프로그램 리놀레산과 알파-리놀렌산의 구조 체중 그래프 음식·기분·운동 일지(예) 찾아보기심장질환과 암의 위험을 줄이고 '똑똑한'면역체계를 만들고 기분을 고양시키고 학습능력을 높이고 날씬한 몸매를 가꾸어준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
스마트북스 / 최진기 글, 신동민 그림 / 2012.04.10
15,000원 ⟶ 13,500원(10% off)

스마트북스소설,일반최진기 글, 신동민 그림
경제공부 6개월 익혀서 60년 써먹는다! 처음에 낯선 경제용어와 개념의 벽을 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6개월 정도 열심히 공부해 경제기사를 술술 읽을 수 있게 되면 경제공부가 훨씬 쉽고 재미있어진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은 일반인이 좀더 쉽게 경제에 접근할 수 있는 책이다. 경제의 기본상식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경제의 각 부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감을 잡을 수 있게 도와준다. 저자는 1천 시간이 넘는 강의경험을 통해 온국민이 꼭 알아야 교양경제상식 500개를 가려 뽑았으며, 단순히 박제화된 용어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경제는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으며 각 경제용어 및 상식들은 서로 씨실과 날실로 엮여 있으므로 덩어리를 지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들어가기 1. 경제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정부, “에잇, 시끄러워! 하지 마” 경제고통지수 1. 물가상승률이 눈 가리고 아웅 경제고통지수 2. 실업률이 눈 가리고 아웅 너희들이 경제를 알아? 대기업, “지금 이대로 죽~ 경제공부 하지 마!” ―대기업 행복지수(특히 지난 4년간) 금융회사, “경제공부도 저희에게 맡기세요” 투자자,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모르게 하소서” 2. 당근과 채찍―탐욕과 장벽 탐욕하고 또 탐욕하라 그들이 정말 겁내는 것은? 진입장벽을 높여라―좁은 문, 넓은 문 3. 경제는 매트릭스다 4. 경제, 6개월 익혀 60년 써먹는 것 한국인의 20~80세, 경제위기에 노출되는 횟수우리 생애에 필요한 경제공부의 양 5. 그래서 어디서 시작하라는 거야? 6. 열려라, 경제공부의 지도 1장 고등학생도 아는 경제상식 다지기 1. 경제학을 한 줄로 줄이면 2. 재화, 서비스가 요리조리 3. 경제 시스템의 네 선수가 준비, 땅 4. 생산, 분배, 소비를 골라보자 5. 소비효과가 왁자지껄 6. 수요, 수요법칙이 슬금슬금 7. 수요법칙에도 예외가 있어 8. 공급, 공급법칙의 예외 9.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팽팽하게 10. 공급의 가격 탄력성이 느슨하게 11. 수요/공급의 법칙을 읊으면 12. 규모의 경제가 꼼지락 13. 가격 차별화가 가지각색 14. 4개의 시장이 치열하게 15. 시장의 실패가 뚝뚝하게 16. 최저가격, 최고가격이 차렷! 확인하고 넘어가기 2장 금리가 들썩들썩 1. 금리는 차별쟁이 2. 금리가 오르락내리락 3. 금리, 모든 투자의 기준 4. 손들고 기준! 기준금리 5. 단기금리 삼총사, 나와라! 6. 장기금리가 꾸물꾸물 7. 은행이 위태위태 8. 금융기관이 뜨끔뜨끔 금리 이름 쏙쏙/금융상품 쏙쏙/금융기관 쏙쏙 확인하고 넘어가기 3장 채권이 뚜벅뚜벅 1. 반갑다, 채권아 2. 채권시장이 으쓱으쓱 3. 채권 금리가 오르락내리락 4. 채권 종류가 알록달록 5. 채권 형태가 형형색색 6. 회사채가 각양각색 7. 금리 신호, 이것만 알면 끝! 확인하고 넘어가기 4장 통화가 부글부글 1. 돈이 끊임없이 변해 2. 통화가 부풀어 3. 통화량이 늘었어, 통화량이 줄었어 4. 통화 종류가 단계별로 5. 돈이 얼마나 빨리, 많이 6. 인플레이션이 닥쳤어 7. 앗, 뜨거라! 하이퍼인플레이션 8. 디플레이션이 닥쳤어 9. 리플레이션을 하라 10. 스태그플레이션이 진퇴양난 확인하고 넘어가기 5장 경기정책이 힐끔힐끔 1. 경기가 오르락내리락 2. 경기순환도 가지각색 3. 경기정책이 끼어들기 4. 한국은행, 경기야, 게 섰거라 5. 물렀거라, 정부가 나섰다 6. 감세정책이 은근슬쩍 7. 트리클다운 효과가 히죽히죽 8. 돈 풀기, 방향이 틀렸어 9. 경제효과 시뮬레이션이 가소로워 10. 경제정책 기조가 후끈후끈 11. 규제완화가 찌그럭찌그럭 확인하고 넘어가기 6장 경제지표가 왁자지껄 1. 지표, 지수가 뚜렷하게 2. GDP가 제일 잘 나가? 3. 경제성장률이 오르락내리락 4. 잠재성장률이 오싹오싹 5. 경기지수가 우왕좌왕 6. 경기심리지수가 눈치 빠르게 7. 물가지수가 수군수군 8. 실업률이 눈 가리고 아웅 9. 고용 없는 성장이 아찔아찔 10. 1인당 국민소득이 으라차차 11. 소득분배가 우르르 쾅쾅 12. 가계부채가 불끈불끈 13. 국제수지가 꼼꼼하게 14. 국가부채가 바짝바짝 확인하고 넘어가기 7장 환율이 후들후들 1. 외화가 한눈에 쏙 2. 환율 시세가 들쑥날쑥 3. 외환시장, 안팎으로 바꿔 4. 재정환율, 두 번 바꾸기 5. 역외시장이 모락모락 6. 통화가 강세, 약세 7. 환율이 상승, 하락 8. 환차익이 텀벙텀벙 9. 외국인은 환율에 샀다, 팔았다 10. 세계로 환율 문이 철커덕 11. 환율 변동이 움찔움찔 12. 환율이 고정, 환율이 변동 13. 외환보유고가 들낙날락 14. 통화스왑, 외평채가 여차하면 15. 정부가 외환시장에 은근슬쩍 확인하고 넘어가기 8장 세계 경제가 한눈에 탁! 1. 한국 경제의 핵심이 한눈에 쏙 2. 기축통화는 요술방망이 3. 미국 달러가 으쓱으쓱 4. 트리핀 딜레마가 착 붙어서 5. 글로벌 불균형이 티격태격 6. 엔 캐리, 달러 캐리가 휘돌아 7. 유로화가 우당탕탕 8. 엔화가 등 떠밀려 9. 미국 지표가 물끄러미 10. 국제 금리가 들썩들썩 11. 신용등급, CDS 프리미엄이 흠칫 12. 국제 유가가 시끌시끌 13. 원자재시장이 와글와글 확인하고 넘어가기 9장 주식시장이 시끌시끌 1. 주식시장이 어리둥절 2. 주가지수가 알쏭달쏭 3. 시황뉴스에 뻔질나게 4. 주식이 다종다양 5. 마진콜이 따릉따릉 6. 외국인이 희희낙락 7. 주가차트가 알쏭달쏭 8. 공매도가 화들짝 9. 회계장부가 따끈따끈 10. 주식, 비싼 거야, 싼 거야? 11. 선물거래가 아리송 12. 옵션거래가 부들부들 13. 프로그램 매매가 후다닥 확인하고 넘어가기 찾아보기 경제, 쉽고 말랑말랑한 책은 없을까? 경제기사를 읽으려고 해도 생소한 단어에 턱턱 막히고…… 경제뉴스를 들어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고…… 어려운 경제개념을 머리에 쏙쏙 넣어주는 그런 경제책은 없을까? 호흡이 짧고 경쾌한,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런 책은 없을까? 취업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도, 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도, 재테크 서적을 뒤적이는 미시아줌마도, 뒤늦게 경제공부 좀 해야겠다고 나선 아저씨도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책은 없을까? 온국민의 경제 콤플렉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이 시원하게 날려드린다. 1천 시간이 넘는 경제강의를 해온 최진기가 가려뽑은 온국민 교양경제상식 500개. 외울 생각하지 말고 그냥 그림을 보며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끝~! 술술 책장을 넘기는 동안 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 온국민 교양경제상식 500개가 자동으로 머리에 들어온다. 신똥의 재미있는 500장의 일러스트로 유쾌하게 책장을 넘길 수 있다. 경제공부는 6개월 익혀서 60년 써먹는 것이다. 처음에 낯선 경제용어와 개념의 벽을 넘는 것이 어려워 그렇지, 6개월 정도 열심히 공부해 경제기사를 술술 읽을 수 있게 되면 경제공부가 훨씬 쉽고 재미있어진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은 일반인이 좀더 쉽게 경제에 접근할 수 있는 첫 번째 책이다. 1. 한국 최고 경제강사 최진기가 엄선한, 온국민 교양경제상식 500개 일반인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탁월한 경제강의로 유명한 한국 최고의 경제강사 최진기. 그동안 1천 시간이 넘는 경제강의를 해오면서 쏟아지는 경제용어들과 개념이 이해가 잘 안 되고 외워지지도 않는다고 토로하는 사람들을 무수히 보아왔다. 경제공부의 1단계, 6개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좌절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경제에 첫걸음을 내딛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말랑말랑한 경제책, 그러면서도 기초가 매우 튼튼한 경제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경제에 관심이 없고 어려워하며 주저하던 사람들도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그런 책을 써 보고 싶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단순히 재미있는 스토리 위주가 아니라 정말 필요한 경제의 기본상식이 제대로 설명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이 책이 2년 전에 기획되었으나 오랜 산고 끝에 뒤늦게 출간된 이유이다.” ― 머리말에서 최진기는 1천 시간이 넘는 강의경험을 통해 온국민이 꼭 알아야 교양경제상식 500개를 가려 뽑았다. 단순히 박제화된 용어 설명에 그치지 않는다. 경제는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으며 각 경제용어 및 상식들은 서로 씨실과 날실로 엮여 있으므로 덩어리를 지어 익힐 수 있도록 했다. 2. 온국민 교양경제상식 500개,『신똥』이 500장의 그림으로 머리에 찍어드린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은“어떻게 하면 경제를 좀더 효율적으로 익힐 수 있을까?” 하는 소박하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어려운 문제의식과 목표에서 출발한 책이다. 경제 입문자들이 가장 먼저 볼 만한 쉬운 책, 쉽지만 기초가 튼튼한 책,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게 하는 책. 이게 이 책의 핵심이자 목표이다. “이 경제개념은 그림으로 보여주면 금방 이해가 될 텐데.” 어려운 경제개념과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500장의 그림이 들어 있다. 그림만 봐도 경제개념이 이해가 될뿐더러 그 경제용어나 상식이 잘 떠오를 것이다. 경제 아이큐 30. 신똥이 이해하면 온국민이 이해한다. 3. 현실감 넘치는 예와 해설 ―광필이도 나재벌도 오바마도 후진타오도 나섰다 유쾌, 발랄, 통쾌……. 교양경제상식 개념을 가장 빨리 익힐 수 있는 길을 찾아서∼. 광필이도 나재벌도 오바마도 후진타오도 나섰다. 한국 경제와 세계 경제,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여러 예를 동원해 좀더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적재적소, 독자의 기억에 쏙 남는 시원한 예와 해설. 4. 경제공부의 지도를 그려보자 ―최진기의 「한국인을 위한 경제 커리큘럼」, 그 첫 번째 책 우리들은 학교에서 경제를 배우지 못하고 사회로 던져진다. 그리고 월급을 받아 적금을 붓고 주식과 펀드에 투자하고 경제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탐욕에 눈이 먼다.’ ‘경제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정치인의 경제 청사진을 믿고 투표를 한다. 한국의 성인들을 위한 경제 커리큘럼은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저자 최진기는 앞으로 경제 커리큘럼을 나름대로 짜서 제시해 보고자 한다.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경제공부의 지도를 만들려는 것이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은 바로 그 커리큘럼의 첫 번째 책이다. 이 책은 2011년에 출간된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와 세트이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에서는 경제의 기본상식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경제의 각 부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감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에서는 우리가 익힌 경제개념과 용어들이 실제 경제현실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실제 경제기사를 통해 실력을 다질 수 있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은 「경제 첫발 딛기」,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는 「경제지식을 현실과 접목하기」로 두 책의 흐름을 맞추었다. “사실 『최진기의 뒤죽박죽 경제상식』이 먼저 출간되어야 했는데, 좀더 쉽고 재미있게 쓰려다 보니 시간이 너무 지체되어 순서가 바뀌었다. 전작인 『경제기사의 바다에 빠져라』도 20주 연속 베스트셀러가 되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 최진기의 「한국인을 위한 경제 커리큘럼」은 계속 출간될 것이며, 시간이 경과하면 한국 성인들을 위한 경제공부의 지도, 커리큘럼이 완성될 예정이다.”
교실 속 숨은 보물찾기
북랩 / 윤상보 (지은이)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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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윤상보 (지은이)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런데 얼핏 보면 고쳐주고 바로잡아야 할 행동이나 습관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처럼 아이들 역시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들여다보아야 보물 같은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하루에 한 명씩! 아이들의 칭찬할 점을 찾아 부모님께 칭찬 문자 보내기’ 교육 활동을 일 년 동안 실천하며 느끼고 깨달은 점을 기록한 칭찬 교육 에세이다.프롤로그 학부모 칭찬 코멘트 PART 1 하연이의 숨은 보물찾기! 01 적응하며 좋아지고 있어요! 02 부족한 부분보다 ‘잘하는 점’에 힘을 실어주는 아이들 03 하연이가 찾은 자신의 보물 1호는? 04 마음만 먹으면 확실하게 해내는 하연이 05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 06 월요일 아침을 알리는 하연이의 문자 07 웃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08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아는 것! 09 하연이, ‘사라’를 만나러 도서관에 가다 10 조금 더 특별한. 나의 엄마와 함께 11 우리 반 복면가왕(覆面佳王) 강하연! 12 뭔가 재미있어졌어요! 13 일관되게 꿈을 꾸어야 현실적 고민들이 생겨요! 14 공든 탑이 무너지랴 + 부모님이 찾은 하연이의 보물 PART 2 우준이의 숨은 보물찾기! 01 연극무대에서의 자신감! 02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해 주는 건 기적이야 03 화를 잘 참는다 VS 화가 난 상황과 그때 일어난 감정과 바람을 잘 표현한다 04 적극성과 텐션 뿜뿜! 05 성실함과 탈권위주의적 태도! 06 감각과 경험! 07 우준이의 꿈 08 풍류와 유유자적을 아는 김 도령님! 09 선행(先行)과 선행(善行) 10 아이 콘택트(Eye Contact)와 아이 콘택트(Kid Contact) 11 우쭐대지 않는 우리 우준이! 12 우쭐대는 선생님 때문에 미안해 13 음식을 통해 표현되는 감정과 생각의 고리들 + 부모님이 찾은 우준이의 보물 PART 3 다인이의 숨은 보물찾기! 01 오늘은 연극 수업이 있는 날! 02 행복의 시작점 03 연극과 역도에 임하는 다인이의 자세 04 준비가 되면 꼭 실천하는 다인이 05 또랑또랑한 목소리! 06 편안함보다는 즐거움이 좋아요! 07 천천히, 하지만 큰 걸음으로! 08 함께 살아가는 기쁨을 아는 것 09 중산층의 조건 10 문자 메시지 속의 ‘자아존중감’과 사진 속의 ‘자기효능감’ 11 고급 세단이 생각나는 명품 다인이! 12 괜찮은데요? 감사해요! 13 하는 일이 잘 풀려서 좋아요! + 부모님이 찾은 다인이의 보물 PART 4 준혁이의 숨은 보물찾기! 01 기뻐할 줄 아는 아이 02 자신 있게 살아라! 03 역시 나의 애제자! 04 열정을 갖되 집착하지 않아요! 05 소방관의 마인드! 06 뛰어난 눈썰미와 예리한 관찰력 07 잠자는 것처럼! 게임하는 것처럼! 08 ‘풀꽃! 조 감독님’의 큰 그림 09 미역국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에 빠진 준혁이 10 모두가 갑이 되는 ‘섬기는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 11 매일 매일 들려오는 혁이 오디오북! 12 놀이와 공부, 두 마리 토끼 13 오늘도 안전하게 구출했다! 14 자! 괜찮아! 할 수 있어! + 부모님이 찾은 준혁이의 보물 PART 5 두나의 숨은 보물찾기! 01 친근함과 적극적 도움, 그 속의 따뜻한 사랑! 02 자기주도적 삶의 시작! 03 리더의 역할과 책임 04 리더십이 쑥쑥! 05 마음은 언어를 초월해요! 06 글로벌하게, 우리들끼리 놀아보자! 07 제가 서 있는 이 자리에 두나가 함께? 08 밝고 순수한 마음을 지켜라! 09 삶의 주인으로, 세상의 주인으로 사는 법 10 그냥, 서로가 함께~! 11 한 번 해 볼게요! 12 요즘 부쩍 많이 친해졌어요 13 명랑 발랄 두나! + 부모님이 찾은 두나의 보물 PART 6 모두의 숨은 보물찾기! 01 나를 진심으로 반겨주는 아이들 02 기다려줄래? 기다려줄까? 03 고민 상담러! 04 ‘수호천사’ 연극 속 아이러니 05 ‘새’로운 이야기(New Bird Story)가 주는 행복 06 더 편한 사람, 더 함께하고 싶은 사람 07 준준래빗의 신발끈 08 선생님 괜찮으세요? 09 우리는 하·나·다! 10 역시! 언젠가 이렇게 클 줄 알았어! 11 따릉이와 함께! 친구들과 함께! 12 하늘을 향해! 사람을 향해! 13 모든 강물은 바다로 향한다 에필로그긍정적 성장의 시작점, 선한 영향력의 토대를 만드는 칭찬과 격려! 관심 갖고 관찰하기, 관점 갖고 관계 맺기 네 가지 ‘관’으로 아이를 성장시키는 한 시골학교 선생님의 특별한 교육 이야기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우리 아이들, 그런데 얼핏 보면 고쳐주고 바로잡아야 할 행동이나 습관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고,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는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처럼 아이들 역시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들여다보아야 보물 같은 매력과 사랑스러움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하루에 한 명씩! 아이들의 칭찬할 점을 찾아 부모님께 칭찬 문자 보내기’ 교육 활동을 일 년 동안 실천하며 느끼고 깨달은 점을 기록한 칭찬 교육 에세이입니다. ‘마음을 열어 대상에 ‘관심’하고, 대상을 자세히 ‘관찰’하며, 이를 통해 주어진 맥락과 ‘관점’으로 마음 다해 표현함으로써 서로의 행복에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 년 동안 다섯 명의 아이들을 바라보며 부모님께 보내드린 ‘칭찬 문자’, 문자를 보내드리고 나서 한 번 더 되돌아본 저자의 ‘성찰 일지’, 마지막으로 그때의 상황과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는 ‘아이들의 사진’입니다. 아이들은 물론 선생님까지 함께 성장해나간 소중한 기록을 공개합니다.비가 오는 월요일. 아이들이 확실히 가라앉은 느낌이 나는 하루입니다. 오늘 도덕 시간에 자신의 장점 50가지를 적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하연이가 쓴 하연이의 장점 1번은 무엇이었을까요?바로 ‘철봉 매달리기를 잘한다.’였습니다.작년에 학교에서 추진한 경남 온라인 스포츠클럽대회 철봉 매달리기 종목에 하연이가 참가해 경남에서 2위의 기록을 세웠는데, 이때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나 봅니다.확실히 하연이는 자신이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또 잘 아는 만큼 더 잘하려는 의지도 높아요. 잘하는 것을 찾아 칭찬해주고 격려해준다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에 임할 것임을 확신하는 시간이었습니다.오늘도 하연이를 바라보며 조급해하지 말고. 좀 더 관심하고, 응원하자. 다짐하는 하루였답니다.예쁜 하연이와 빙그레 웃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하연이는 평소 표현이 많지 않아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슨 감정으로 있는지 잘 캐치가 되지 않지요. 솔직히 처음에는 하연이의 모습이 답답해서 하연이에게 말 좀 하라며 참 많이 찡찡대었답니다.그런데 참 재미있어요. 하연이의 ‘감정 숨김’이 저에겐 더욱 자극이 되어 하연이를 유심히 바라보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는 것 아니겠어요?하연이가 수업 시간에 많이 소극적인데, 그럴 때마다 하연이가 어떤 마음 상태일까 조심스럽게 관찰하고, 하연이에게 필요한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됩니다.선(善)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하연이, 긍정적인 감정 에너지가 풍부한 하연이, 사회적 규범을 성실히 잘 따르고 함께하는 사람들과 좋은 유대감을 맺고 있는 친구가 바로 우리 하연이입니다.편견을 거두면 아름다운 매력이 넘쳐흐르는 우리 반의 복면가왕(覆面佳王)! 하연이.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드러내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하연이의 참 좋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 일은 가장 먼저 그를 이해함으로써 시작됩니다. 그를 이해하려면 그가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저는 올해 하루에 한 명씩 유심히 바라보며 아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고 이해해 보려 합니다. 저의 진지한 생각과 솔직한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의 마음을 얻고 싶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마음 다해 시도해 보고, 우준이가 쓴 문구처럼 ‘내가 좋아하는 아이들이 나를 좋아해 주는 기적’을 꼭 이뤄보고 싶습니다.
2023 대한민국 산업지도
경이로움 / 이래학 (지은이) /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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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움소설,일반이래학 (지은이)
2023년 국내 산업에 투자하고 있는 투자자를 위해 변화하는 산업 흐름 속에서 유망 기업을 찾아내는 하나의 지침서가 출간되었다. 누구나 매력적으로 느끼는 기업에 투자할 때 큰 수익을 낼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유망 기업을 찾아낸다. 이 책은 2,333개의 국내 상장사의 비즈니스 모델, 전방 산업 등의 핵심 정보를 한데 묶어 정리했으며, 주식 시장에 있는 수많은 기업을 27개 산업과 185개 섹터로 분류했다. 즉 투자자들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지은이의 말 1장 인프라·필수소비재 에너지 금융 통신 의료기기 제약과 바이오 2장 기초 소재와 산업재 정유와 화학 철강과 광물 조선과 운송 건설과 플랜트 기계 3장 IT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바일기기와 카메라 IT 서비스 인터넷 4장 소비재1 음식료 패션 유통 기타소비재 5장 소비재2 화장품 레저 미디어 게임 6장 소비재3 전자기기 2차전지 자동차 부록 - 지주회사부의 이동으로 변화하는 산업 구조, 격변하는 산업 흐름에서 투자 기회를 찾아라! 섹터에서 산업까지, 유망 기업을 찾는 투자자를 위해 2023년 산업 투자 키워드를 총망라한 단 하나의 산업지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비대면 산업에 부흥이 일었다. 사회 변화에 맞춘 기술 발전으로 산업 흐름이 바뀌면서 투자자의 매수세가 몰린 결과다. 이렇게 미래의 ‘텐배거’가 될 유망 기업을 찾는 투자자를 위한 2023년 대한민국 산업 투자 지침서가 마침내 출간되었다. 투자자는 저평가된 산업 또는 미래에 재평가될 산업에 투자할 때 큰 수익을 낸다. 이러한 산업을 찾기 위해 각종 산업 뉴스와 전자공시 자료를 읽어야 하지만,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산업별 투자 정보를 설명하며 손쉽게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2,333개 국내 상장사의 비즈니스 모델, 전방 산업 등의 핵심 정보를 한데 묶어 정리했으며, 주식 시장에 있는 수많은 기업을 27개 산업과 185개 섹터로 분류했다. 즉 투자자들의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 데 목적이 있다. 한국투자교육연구소에서 기업 분석 연구원으로 활동했고, 경제 전문 유튜브 채널 ‘달란트투자’를 운영하는 저자는 투자자에게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7개 각 산업의 시장 현황, 성장성, 투자 포인트를 가감 없이 담아냈다. 추가로, 산업에 속한 기업들을 섹터별로 구분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마인드맵과 산업별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의 투자 지표도 담아냈다. 저자는 2022년 전반적인 하락장 속에서 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혜택을 받는 기업을 찾을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기업의 주가에 영향을 주는 금리, 환율, 유가 등의 거시경제 변수가 머릿속에 정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와 같은 투자 인사이트를 길러줄 내용을 담아낸 이 책을 대한민국 산업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요약본이라고 생각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읽어가기를 바란다. 기업 투자는 곧 산업 투자이며, 산업 이해는 곧 투자 실력과 직결된다 자신이 투자한 기업이 어떤 산업군에 속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산업에 대한 이해 없이 투자한 투자자는 수익을 만들어내지 못할 때 그저 기업의 주가 움직임만 분석한다. 단순히 차트를 분석하는 일차원적인 접근으로는 한계가 있다. 주가가 오르지 않는 이유는 산업에 영향을 주는 환율, 유가, 오너 리스크, 정부 정책 등으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다양한 이유는 한 가지 이유로 귀결된다. 다른 투자자들이 보기에 해당 기업이 산업 구조에서 매력적이지 않다는 결론이다. 바꿔 말하면 산업을 이해했을 때 비로소 투자자는 매력적인 기업을 찾을 수 있다. 매력적인 기업을 찾는 투자자를 위해 저자는 1년 넘게 수많은 사업보고서를 직접 하나하나 열어보며 확인한 투자 정보들을 정리했다. 산업을 분류하며 투자자라면 주목해야 할 산업별 이슈와 투자 정보를 다양한 시각적 자료와 함께 적어냈다. 비즈니스 모델이 유사하거나 전후방 관계에 속한 산업들을 한데 모아 ‘인프라·필수소비재’ ‘기초 소재와 산업재’ ‘IT’ ‘소비재 1’ ‘소비재 2’ ‘소비재 3’ 이렇게 6가지로 묶었다. 자신이 투자하고 있는 산업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밸류체인상 관련 있는 산업의 핵심 정보도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2022년 미국 연준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대규모 유동성 공급으로 촉발된 높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강력한 긴축 정책을 시행했다. 긴축 정책은 세계적 하락장을 만들며 투자자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그러나 영원한 하락장은 없다. 이 책은 지금의 하락장에서 이겨내는 투자의 기회를 찾기 위한 바이블이다. 투자자는 이 책을 통해 하락장으로 인해 가치가 평가절하된 기업을 찾아내고, 유망 기업의 내재 가치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이 주목하는 산업과 더불어 대한민국이라는 하나의 산업 구조를 이해해 2023년 산업 투자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을 것이다.국내 전기 인프라 시장은 21세기 들어서면서 신규 전기 인프라를 설치하기보다는 보완 및 유지 보수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전기 인프라 산업은 국가 전력망 구축에 필수적인 자본재 산업이다. 따라서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지출 계획의 영향을 받는다. 성숙기 산업에 접어든 국내와 달리 동남 아, 중동 등 신흥국은 전기 인프라 투자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국내 전기 인프라 기업들 역시 해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경영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에 따르면 글로벌 CDMO 시장은 2021년 기준 128억 달러에서 2025년 203억 달러로 연평균 성장률이 10.1%에 달할 것으로 관측된다. 경쟁력 있는 신약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은 천문학적인 금액을 M&A에 투자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비용 절감을 위해 생산은 전문적인 기관에 위탁하는 추세다. 특히 바이오의약품 제조 공정 개발부터 임상시험 및 판매허가신청 등’ 모든 서비스를 대행해주는 CDMO 시장이 커지고 있다. 조선과 운송 산업에 속한 기업은 총 51곳으로 주식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2.3%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고성장 사이클이 막을 내린 가운데 국내 조선사들은 중국과의 경쟁, 해양플랜트 등 오프쇼어 분야에서 큰 손실을 보면서 주가가 부진했다. 그러나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물동량이 많아지면서 해상 운임이 상승했고 이는 선박 발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호재를 맞이하고 있다. 특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유럽의 천연가스 조달 경로가 해상 운송으로 바뀌면서 국내 조선사들에도 기회가 생겼다.
2025 고시넷 공기업 NCS 초록이 2 NCS 통합문제집 (모듈형/피듈형)
고시넷 /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은이)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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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소설,일반고시넷 NCS 연구소 (지은이)
1. 가장 확실한 NCS 완전정복 시리즈 초록이 문제편 2. 공기업 필기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문제 유형을 다룬 문제집 3. 영역별 최신 NCS 대표기출유형 수록 4. 모의고사와 OMR 응답용지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함. 5. 최근 공기업 채용(출제)대행사 수주현황 수록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복 * 구성과 활용 * NCS ‘블라인드채용’ 알아보기 * ‘모듈형’, ‘피셋형’, ‘피듈형’, ‘응용모듈형’이 뭐야!? * 주요 출제사 유형은? * PSAT 알아보기 * NCS 10개 영역 소개 * 대행사 수주현황 파트 1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장 의사소통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문서이해능력 02 문서작성능력 03 경청능력 04 의사표현능력 05 기초외국어능력 2장 수리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기초연산능력 02 기초통계능력 03 도표분석능력 04 도표작성능력 3장 문제해결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문제해결능력 02 사고력 03 문제처리능력 4장 자원관리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자원관리능력 02 시간관리능력 03 예산관리능력 04 물적자원관리능력 05 인적자원관리능력 5장 조직이해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조직이해능력 02 경영이해능력 03 체제이해능력 04 업무이해능력 05 국제감각 6장 정보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정보능력 02 컴퓨터활용능력 03 정보처리능력 7장 기술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기술능력 02 기술이해능력 03 기술선택능력 04 기술적용능력 8장 자기개발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자기개발능력 02 자아인식능력 03 자기관리능력 04 경력개발능력 9장 대인관계능력 * 대표기출유형 01 대인관계능력 02 팀워크능력 03 리더십능력 04 갈등관리능력 05 협상능력 06 고객서비스능력 10장 직업윤리 * 대표기출유형 01 직업윤리 02 근로윤리 03 공동체윤리 파트 2 NCS 실전모의고사 01 실전모의고사 1회 책 속의 책_정답과 해설 파트 1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장 의사소통능력 2장 수리능력 3장 문제해결능력 4장 자원관리능력 5장 조직이해능력 6장 정보능력 7장 기술능력 8장 자기개발능력 9장 대인관계능력 10장 직업윤리 파트 2 NCS 실전모의고사 01 실전모의고사 1회1. 실제 공기업 NCS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문제 유형을 다룬 문제집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영역별 대표기출유형 수록 3. 모듈형’, ‘피셋형’, ‘피듈형’, ‘응용모듈형’의 특징 및 올바른 학습방법 제시 4. 최근 공기업 채용(출제)대행사 수주현황을 제공하여 효과적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함 5. 모의고사와 OMR 응답용지를 수록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함 6. 정확한 답과 상세한 해설로 풀이 후 오답까지도 한눈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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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북스 / 이소은 (지은이) /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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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북스소설,일반이소은 (지은이)
사람들은 이미지 변화 후 예뻐졌다거나 잘 어울린다는 칭찬을 들으면 그때부터 더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가지면서 적극적으로 변화하려 한다.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 컬러를 사용하는 것에 현재 소극적인 분들, 원하는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 가장 나다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패션을 통해 나의 이미지를 더 들어내 보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도 있다. 그리고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색이 그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변화하고 싶은 사람, 외모를 호감 가게 만들고 싶은 사람은 색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패션의 색을 활용해 이미지를 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이 함께 실려 있다.차례 · 감수 및 추천사 · 프롤로그 Part 1 | 예뻐지기 위한 기초 레슨 Chapter 1 | 이미지 변화를 원하는 당신이 꼭 알아야 할 것 5가지 01 5년을 주기로 이미지나 스타일을 체크해 보자 02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03 긍정적인 자세를 취해라 04 독특한 나를 인정하는 것 05 재투자하는 용기를 내는 것 Chapter 2 | 12가지 색상과 패션 활용법 01 마음을 흔드는 색채 이미지 02 12가지 색을 입자 Chapter 3 | 코디네이션을 위한 기초 색 공부 01 색이란 우리에게 어떻게 보여지는 것일까? 02 색상 1) 색상환 2) 색상의 온도 3) 진출색/후퇴색 03 명도 1) 명도의 심리적 영향 2) 팽창감/수축감 04 채도 05 맑고 탁한 색 06 색조(Tone) 1) 톤의 이미지 07 패션에 도움이 되는 배색 1) 색상을 바꿔 이미지를 변화시키자 2) 톤만 바꿔도 이미지는 변화된다 3) 색상과 톤을 활용한 다양한 배색 기법 Part 2 | 퍼스널컬러 4타입을 배워보자 Chapter 1 | 웜 베이스 쿨 베이스는 무엇일까? 01 오렌지가 어울리지 않는 웜도 있다 02 피부가 예뻐지는 웜과 쿨 베이스 Chapter 2 | 나를 빛나게 하는 4타입 컬러 01 톤의 얼굴 효과 Chapter 3 | 어울리는 컬러를 찾는 방법 01 전문가의 진단법 02 쉽게 따라 하는 셀프진단 1) 첫 번째 웜·쿨 진단 2) 4타입 톤 진단 3) 셀프 진단 결과 Part 3 | 매력적인 퍼스널컬러 코디네이션 Chapter 1 | 밝고 친근감 있는 색 봄 타입 01 봄 타입 컬러 팔레트 02 봄 타입 코디네이션 1) 여성 코디네이션 2) 남성 코디네이션 3) 봄 타입 배색 코디 4) 봄 타입 사람의 계절별 패션 코디 03 뷰티 컬러 팔레트 Chapter 2 | 부드럽고 우아한 색 여름 타입 01 여름 타입 컬러 팔레트 02 여름 타입 코디네이션 1) 여성 코디네이션 2) 남성 코디네이션 3) 여름 타입 배색 코디 4) 여름 타입 사람의 계절별 패션 코디 03 뷰티 컬러 팔레트 Chapter 3 | 고급스럽고 깊이 있는 색 가을 타입 01 가을 타입 컬러 팔레트 02 가을 타입 코디네이션 1) 여성 코디네이션 2) 남성 코디네이션 3) 가을 타입 배색 코디 4) 가을 타입 사람의 계절별 패션 코디 03 뷰티 컬러 팔레트 Chapter 4 | 도시적이고 세련된 색 겨울 타입 01 겨울 타입 겨울 팔레트 02 겨울 타입 코디네이션 1) 여성 코디네이션 2) 남성 코디네이션 3) 겨울 타입 백색 코디 4) 겨울 타입 사람의 계절별 패션 코디 03 뷰티 컬러 팔레트 Part 4 | 나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찾아보자 Chapter 1 | 입는 옷이 곧 그 사람이다 01 22테이스트스케일 메소드(22tast scale method) 02 퍼스널컬러와 9가지 이미지 Chapter 2 | 이미지 셀프 진단 01 첫 번째 진단: 감성 체크 02 두 번째 진단: 진단지 활용법 Part 5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9가지 이미지 Chapter 1 | 생기가 넘치는 브라이트Bright 이미지 01 브라이트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브라이트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2 | 여성스러운 페미닌Feminine 이미지 01 페미닌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페미닌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3 | 밝고 세련된 쿨 시크Cool chic 이미지 01 쿨 시크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쿨 시크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4 | 선명하고 활기찬 액티브Active 이미지 01 액티브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액티브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5 | 자연스럽고 안정된 내츄럴Natural 이미지 01 내츄럴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내츄럴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6 | 우아하고 품위 있는 엘레강스Elegance 이미지 01 엘레강스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엘레강스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7 | 대담하고 모험적인 볼드Bold 이미지 01 볼드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볼드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8 | 도시적이고 당찬 매니시Mannish 이미지 01 매니시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매니시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9 | 신뢰감이 높고 성실한 클래시Classy 이미지 01 클래시 이미지 컬러 팔레트 02 클래시 이미지 X 4계절 타입 패션 Chapter 10 | 9가지 이미지 일러스트 01 여성 이미지 02 남성 이미지 · 글을 마치며 · 부록-프로그램 소개 · 참고문헌 컬러로 개인의 가치를 높여 멋진 꿈을 실현시켜 주는 성공 컬러 이미지마케팅 사람들은 이미지 변화 후 예뻐졌다거나 잘 어울린다는 칭찬을 들으면 그때부터 더 자신의 외모에 관심을 가지면서 적극적으로 변화하려 한다.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 컬러를 사용하는 것에 현재 소극적인 분들, 원하는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 가장 나다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패션을 통해 나의 이미지를 더 들어내 보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도 있다. 그리고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색이 그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변화하고 싶은 사람, 외모를 호감 가게 만들고 싶은 사람은 색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패션의 색을 활용해 이미지를 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이 함께 실려 있다. -국내 1호 이미지 컬러마케터 이소은의 퍼스널 이미지 브랜딩을 위한 셀프 이미지컨설팅! -자신의 외모적 개성을 스스로 찾아 자신감을 높이자! -컬러로 어떻게 하면 예뻐질 수 있을까 나의 패션·뷰티 스타일이 상대방에게 각인되면 나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도 있고 일의 생산성과 나의 가치를 올릴 수 있게 된다. 인터넷, 책, 방송 등을 통해 괜찮은 이미지를 적당히 따라 연출하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당장은 비슷한 느낌의 이미지는 낼 수 있지만 자신의 얼굴과 패션이 서로 어우러지는 느낌이 없으면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로 남게 될 수 있다. 퍼스널브랜딩이 중요한 시대에 좋은 외적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나의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퍼스널컬러’와 개인의 고유한 이미지를 찾는 게 우선인데 전문교육이나 이미지컨설팅을 받지 않으면 잘 모를 수 있는 이론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자가진단법이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이 책의 저자이면서 이미지, 색채 전문기업 ‘이미지민’의 대표로 있는 이소은은 수년간 10,0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이미지변화를 돕고, 다수의 퍼스널컬러 특허를 내면서 연구한 자료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테이스트스케일매소드’ 인증강사로 활동하며 만들어낸 9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책을 펴냈다. 약 7만 명의 심리적인 통계분석연구에 의한 세계에서 최초로 정부과학적으로 개발된 ‘테이스트스케일’을 심플하게 9가지 패션이미지로 분류한 책! 세계 최초로 디자인과 사람의 기호 감성을 한눈에 보기 쉽게 체계적으로 척도화시키고 22가지 감성 이미지 카테고리로 정립시켜 놓은 사토쿠니오의 ‘테이스트스케일매소드’를 저자는 심플하게 9가지 패션이미지로 만들어냈다. 본서는 퍼스널컬러뿐 아니라 9가지 이미지를 조합하여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이미지를 더 높일 수 있게 만들어졌다. 패션은 개인의 감성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목적에 맞게 연출함으로써 사람들의 인식을 전환시켜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퍼스널컬러 색뿐만 아니라 옷의 이미지를 함께 공부하면 자신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코디네이션을 할 수 있고 상황에 어울리는 이미지를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책에 나온 9가지 이미지에서 자신에게 어울리는 패션 이미지를 꼭 찾아보라고 조언한다. 특허된 21장의 셀프 진단지와 전문 프로그램 소개가 담긴 부록! 이 책의 구성에서 저자가 가장 신경 쓴 부분은 특허된 전문가의 진단시스템과 도구를 그대로 옮긴 듯한 종이 진단지인데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자신의 이미지와 퍼스널컬러를 진단할 수 있게 만들어졌다. 또한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을 받길 원하는 분들을 위해 ‘톤앤9이미지컨설팅’ 할인쿠폰과 기업 강의, 자격과정에 대한 강의 커리큘럼도 제공한다. 컬러로 예쁘고 세련되어지길 바라는 분들을 위한 실용서적! 현대에는 보이는 이미지, 특히 외모를 가꾸는 것이 더 이상 사치로 여겨지지 않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을 가꾸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욕구가 있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컬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분들 · 컬러를 사용하는 것에 현재 소극적인 분들 · 원하는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 · 가장 나다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참고 서적이 될 수 있다. 패션을 통해 나의 이미지를 더 들어내 보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도 있다. 그리고 패션에서 가장 중요한 색이 그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지를 변화하고 싶은 사람, 외모를 호감 가게 만들고 싶은 사람은 색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은 패션의 색을 활용해 이미지를 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이 함께 실려 있다. 물론 컨설팅을 받은 고객 중에서도 지속적으로 잘 활용하는 분들도 많으신데, 그런 분들은 저처럼 전문가 교육은 아니더라도 책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조금씩이라도 컬러나 이미지를 공부하면서 어울리는 것을 계속 시도해 보는 분들입니다. 어떤 고객들은 컨설팅을 받았지만, 자신의 스타일을 더 이해하기 위해 전문과정을 공부하는 경우도 있고요. 지금 보는 이 책도 지속적인 변화를 원하는 일반인들이 컬러나 이미지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왜 내가 변해야 하지? 지금 나는 아무 문제 없는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이 책을 들고 있는 당신은 변화를 원하고 변화할 의지가 어느 정도 있다고 보입니다.하지만 조금 더 긍정적인 자세를 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면 처음 시도해 본 모습이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자신의 이미지를 평가하여 이상하다든지, 어색하다는 결론을 내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외로 예상치 못한 스타일이 나의 매력을 극적으로 끌어낼 수도 있습니다.여자 연예인들의 경우를 보면 수많은 이미지를 만들고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합니다.
시인수첩 2020.가을
문학수첩 / 시인수첩 편집부 (지은이) /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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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소설,일반시인수첩 편집부 (지은이)
「시인수첩」 2020년 가을호. 제9회 '시인수첩 신인상'에 유은고, 조은영 시인이 공동 당선되면서, 어느새 '시인수첩'의 이름으로 열다섯 명의 시인이 탄생했다.■ 시인 대 시인 김륭, 이혜미 ■ 신작시 장석남 | 낮과 밤을 넘어서 / 어느 장마 김기택 |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힘 / 외투 입은 여름 나희덕 | 줍다 / 찢다 조성국 | 백수 연대記 / 맨드라미 김지헌 | 개기일식 / 말문 고성만 | 지금 격리중입니다 / 마스크 윤성택 | 추잉의 밤 / 기억 안주철 | 천변산책 / 사라지는 구름 박후기 | 패자, 부활 / 인터스텔라―어느 수조에 관한 기록 이재연 | 지붕 위에 돌 / 여름밤 정 선 | 명랑한 자해 / 권태로운 건널목 심진숙 | 지네발란처럼 / 백일몽 하 린 | 호모소모품스 / 딸기 우유의 기분 박송이 | 나는 입버릇처럼 가게 문을 닫고 열어요 / 살구나무는 살구 싶어요 임승유 | 주전자에서 물이 끓는 동안 / 소설가 황은주 | 강원도―귓병 / 강원도―목병 박이영?변의수 | 전체는 줄지어 서 있다 / 꽃의 중얼거림으로 바람의 판례는 지나쳤다 우현순 | 다다익선을 감상하다 / 더욱 감고 올라가는 ■ 제9회 시인수첩 신인상 발표 유은고 당선작 | 「농담」 외 4편 조은영 당선작 | 「늦은 우기에게」 외 4편 예심 총평: 김병호 | 축제이면서 모험이기도 한 설렘 집중 심사평: 유성호 | 창작의 균질성과 다양한 화소話素의 면모 ■ 영원한 첫, 시집 이소연, 우남정 ■ 그 시집 어땠어?―오홍진, 김윤이, 박성현 그 돌의 무게를 오래 생각하다 ─정병근, 『눈과 도끼』 오래도록 멈춘 밤의 시간에서, 그 우물 한 채 ─조용미, 『당신의 아름다움』 곡哭의 리듬과 시의 리듬 ─유홍준, 『너의 이름을 모른다는 건 축복』 누군가의 배후가 되어 쓰는 시 ─정찬일, 『연애의 뒤편』 ‘어떤 방식’으로서의 연애의 형식 ─김효선, 『어느 악기의 고백』 빛의 망탈리테mentalites, 그 양화와 음화 ─박은정, 『밤과 꿈의 뉘앙스』 ■ 시인이 초대한 시인들 배수연_친구들의 시(초대평) 강지혜│웰컴 투 코리아 이병국│아무도 아무렇지 않았다 채길우│마흔 최지인│2010년대에게 황유원│마흔 ■ 장경렬의 세계는 지금_외국 시 읽기 희망과 절망, 해학과 풍자, 그 경계가 모호한 세계 안으로 ─도르프만과 바롱의 시, 또는 감춰진 저항과 비판의 노래 ■ 詩사회 문성해 | 『내가 모르는 한 사람』 자선시_「뒤태」 외 4편·시 에세이_이즈음의 친구들 김태형 | 『네 눈물은 신의 발등 위에 떨어질 거야』 자선시_「이루어진 말」 외 4편·시 에세이_괴물論 박성현 | 『내가 먼저 빙하가 되겠습니다』 자선시_「물방울을 뜯어내면?사물의 영역·1」 외 4편·시 에세이_시인은 비-문장을 통해 의미를 만들어 내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 당선 시로 배우는 시의 기술 김병호│발명과 발견을 위한 발상의 기술 ■ 소설로 읽는 시 구광본│휘트먼의 계시 ■ 계간시평 김재홍│서정시의 위의威儀―성찰과 질문의 시편들 제2회 《김종철문학상》시상식 화보 제10회 《시인수첩 신인상》공모제9회《시인수첩 신인상》 발표 제9회《시인수첩 신인상》에 유은고, 조은영 시인이 공동 당선되면서, 어느새 ‘시인수첩’의 이름으로 열다섯 명의 시인을 내보내게 되었다. 올해《시인수첩 신인상》 심사위원으로는 유성호 교수와 김병호 시인께서 수고해 주셨다. 앞으로도 유은고, 조은영 시인이 고유의 필력과 개성적 시세계로 우리 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것을 기대한다. 예심 총평 발췌 “시적 완성도를 갖추지 못한 습작 수준의 작품이나, 자기 감정에 도취되어 이를 독자에게 강요하는 작품, 산문시를 핑계로 시의 내재적 조건들을 무시한 작품, 낯익고 고루한 비유와 상징으로 외화에만 힘쓴 작품, 시단의 유행을 지나치게 좇아 젊은 시인들의 작품을 자기 토대 없이 허술하게 구축한 작품, 삶과 언어에 대한 근본적 경외가 없는 작품들을 우선으로 예심에서 지워 나갔다.” 제9회《시인수첩 신인상》 당선자 : 유은고 농담 외 4편 앵무샙니다 생선 한 토막으로 나를 미워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랑해요 말할 수 있지만 알아볼 수는 없겠습니다 오늘은 거위 한 마리와 개암나무의 이름을 짓습니다 오늘도 당신도 다음도 내 성적 취향입니다 최대한의 인간적 자세와 행위를 가르칩니다 옥수수 알을 던지며 당신이 당신에게 가르치는 것은 의사소통 능력이 아니라 정자가 난자에 도달하는 지구력이 되겠습니다 당신의 지구가 아름다워졌다고 믿지는 않습니다 다만 지구에서 떳떳하게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생선 한 토막이나 정자 3억 개로는 호소력이 희박한 시대에 나는 인간만큼 신뢰할 동물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인간은 무서운 무기인데 이론은 아름답군요 아름다운 세계는 없겠습니다 옥수수 알이 물맛이 개암나무의 기적이 있겠습니다 하나의 기적을 이루려면 사랑할 사람이 꼭 있어야 되는 것은 아니지만 미워할 사람이 없는 당신은 모르는 사람을 쓰다듬으며 앵무새를 앵무새로 만들어도 되겠습니다 다 말하지 못했어요 당신이 먼저 꼬셨잖아요 그래요 새장과 세상이 같은 세계라서 나는 팬벨트나 돌리겠습니다 유은고 집중 심사평 발췌 “유은고 씨의 작품은 균질성과 오랜 창작 이력을 암시해 준다. 「농담」은 세상을 향해 건네는 유쾌하고도 아픈 언어다. 소소한 일상의 미움과 사랑도, 사물의 이름도 누군가의 취향도 자세와 행위도 공포나 아름다움도 모두 확연한 인과율에 의해 분별되거나 배열되는 것이 아니다. 이 작품은 전적으로 “아름다운 세계”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정성으로 가닿는 사랑의 기적은 가능할 것이라고 노래한다.” 제9회《시인수첩 신인상》당선자 : 조은영 늦은 우기에게 외 4편 발자국 소리에 기대지 않을 때 바라본 눈동자에 쉽게 넘어진다 눈이 오지도 않았는데 우리는 뒤꿈치를 들고 속삭대며 눈뭉치처럼 몸을 굴렸다 썩은 나무를 올려다보며 당신은 줄기 이야기를 했고 나는 뿌리를 뻗어 다른 나라로 가는 나무 이야기를 했다 이건 살아 내고 있는 거야 아니 옮겨 가는 거야 죽어 가는 거야 후렴구처럼 소시락거린 밤 간절히 바라는 것이 생기면 항상 끝을 생각해요 손끝으로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면 기억이 흘러내릴까 당신의 곱슬머리를 쓰다듬는다 올해는 눈이 내리지도 않았는데 부러진 가지 마디마다 손목을 그었다 여름이 오지도 않았는데 괜찮아? 복숭아는 눈을 감고 먹어야 해 상처 난 살갗을 곱씹지 않았다면 바다에서 발가벗고 수영을 했을지도 몰라 어쩌면 다음 해 눈을 볼 수 있었을 텐데 불을 끄고 흘러내리는 과즙만을 다리 사이에 발랐더라면 자꾸만 커지는 외투 속에서 흐느적거리는 팔과 다리 투명해지는 몸통들 눈이 오지 않았는데도 우리는 미끄러지다 결국 손깍지를 천천히 빼고 있다 하늘로 향한 다리를 파르르 떨며 몸을 뒤집는 딱정벌레 멈춰 있는 벌레의 움직임을 두 얼굴이 바라본다 우리는 다른 나라로 가는 나무 이야기를 한다 이건 죽어 가는 거야 아니 옮겨 가는 거야 살아 내고 있는 거야 천천히 목피가 벗겨진다 오랫동안 불을 끄고 뿌리를 뻗는다 왜 아직 여기 있어 조은영 집중 심사평 발췌 “조은영 씨의 작품은 패기에 가득한 점진적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작품마다 평면성보다는 입체적인 개성적 호흡이 느껴졌다. 「늦은 우기에는」은 삶과 죽음, 넘어짐과 옮겨 감, 가지와 뿌리, 상처와 기억을 후렴구처럼 소시락거리던 시간에 대한 회상이요 다짐이다. 이제 서로의 “다른 나라로 가는 나무 이야기”를 하면서 다시 삶과 죽음과 옮겨 감을 나누는 늦은 우기에 화자는 “발이 땅에 닿지 않아 뿌리째 연결음에 매달린 사람들”(「환절기」)의 이야기를 적어 간다.” ■ 시인 대 시인―김륭, 이혜미 가을호를 시작하는 코너인 ‘시인 대 시인’에는 김륭, 이혜미 시인을 모셨다. 등단 시기가 엇비슷해서 서로를 ‘륭 시인’, ‘혜미 시인’이라고 부르는 두 시인은 등단하기 전부터 얽힌 인연을 풀어놓는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서로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시를 읽는 깊이가 느껴지는 두 시인의 만남을 엿볼 수 있다. ■ 어느 쪽으로도 기울지 않은 시인들의 탄탄한 시세계―‘신작시’ 이번 가을호에는 여러 꼭지에 힘을 주었는데, 특히 ‘신작시’의 경우 우리 시단의 튼실한 허리 격인 중견 장석남, 김기택, 나희덕 시인을 한자리에 모셨다. 시단에서 잠시 소원했던 윤성택, 박후기 시인의 작품도 실렸다. 그 밖에도 조성국, 김지헌, 고성만, 안주철, 이재연, 정선, 심진숙, 하린, 박송이, 임승유, 황은주, 공동으로 작품을 집필한 박이영&변의수, 우현순 시인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 2013년 등단 동기들의 시 잔치―‘시인이 초대한 시인들’ 시인 한 명이 평소 눈여겨봤거나 작품으로 욕심냈던 다섯 명의 시인을 한 자리에 모시는 지면인 ‘시인이 초대한 시인들’에는 배수연 시인의 초대로, 시인과 함께 2013년에 등단한 강지혜, 이병국, 채길우, 최지인, 황유원 시인의 시 1편씩을 실었다. ■ 첫 시집을 이야기하는 시인들의 생생한 육성―‘영원한 첫, 시집’ 가을호 ‘영원한 첫, 시집’ 코너에는 평생 단 하나뿐인 첫 시집을 출간한 이소연, 우남정 시인을 모셨다. 『나는 천천히 죽어갈 소녀가 필요하다』의 이소연 시인은 “제 시를 읽어 주는 몇 명의 독자들을 영원히 사랑하는 시인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 저녁이 오고 있다』의 우남정 시인은 시작詩作에 대해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생각하고 살아온, 살아갈 힘이며, 존재 회복의 이유”라고 고백한다. ■ ‘그 시집 어땠어?’, ‘詩사회’, ‘계간시평’ 최근에 출간된 시집들을 무기명 별점 평가 하는 ‘그 시집 어땠어?’에서는 이번에도 오홍진 문학평론가와 김윤이, 박성현 시인이 수고해 주셨다. 대상 시집은 『눈과 도끼』(정병근), 『당신의 아름다움』(조용미), 『너의 이름을 모른다는 건 축복』(유홍준), 『연애의 뒤편』(정찬일), 『어느 악기의 고백』(김효선), 『밤과 꿈의 뉘앙스』(박은정)이다. ‘詩사회’에서는 9월, 10월, 11월에 차례로 선보일 시인수첩 시인선 시인들의 시와 시론을 미리 엿보았다. 문성해 시인은 코로나 시대에도 부정할 수 없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쌓인 길고도 질긴 내력”을 이야기하고, 김태형 시인은 ‘괴물論’이라는 제목으로 ‘괴물’이란 단어의 뜻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박성현 시인은 “시인이란 문장이 아니라 행간(혹은 ‘공백’)이라는 ‘비-문장’을 통해 의미를 만들어 내는 유일무이한 존재”라는 시론을 피력한다. 지난 계절에 발표된 시들을 다루는 ‘계간시평’에서는 김재홍 시인이 “인간을 향한 메시지를 담고 있는 조용하지만 커다란 울림, 부드럽지만 강렬한 의미를 함축한” 전동균, 신혜정, 신동옥, 김산, 최인호 시인의 시편을 다뤘다. ■ 시의 발상을 위한 기초 작업―‘당선 시로 배우는 시의 기술’ 본지의 주간인 김병호 시인이 신춘문예나 문예지의 당선 시를 중심으로 시 창작 방법론을 펼치는 코너인 ‘당선 시로 배우는 시의 기술’에서는 시의 시작점인 ‘발상’을 다뤘다. 시의 발상은 시적 대상에서 시작되며, 시적 대상을 작품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형상화하고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느냐에 따라 시의 성패가 갈린다. 이번 호에서는 김복희, 이제니, 오경은, 윤진화 시인의 등단작을 통해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 시의 경계 넘나들기―‘장경렬 교수의 세계는 지금’, ‘소설로 읽는 시’ 이번 호 ‘장경렬 교수의 세계는 지금’에서 장경렬 교수는 칠레의 시인 아리엘 도르프만과 아이티의 시인 수지 바롱의 시를 통해, 절망적인 정치 상황 속에서 한 줄기 희망을 이야기하고 해학과 풍자를 노래하는 시의 면모를 보여 준다. ‘소설로 읽는 시’에서는 소설가 구광본이 월트 휘트먼의 시집 『풀잎』에서 영감을 얻어 목가적이면서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허혜정의 문화 비평’은 필자의 사정으로 한 호 쉰다.
캐릭터 직업 사전
윌북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최세민,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옮긴이)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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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소설,일반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지은이), 최세민, 김흥준, 박규원, 서연주, 이두경, 이학미, 최윤영 (옮긴이)
캐릭터는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이다. 핵심이며 기본이다. 우리가 이야기 자체보다 캐릭터에 열광하고 빠져드는 이유다. 여기 그 캐릭터를 구상할 때, 등장인물에 좀 더 디테일한 리얼리티를 부여하고 싶을 때, 옆에 두고 읽으면 세상 든든한 사전이 왔다. 바로 ‘캐릭터 직업’에 관한 사전이다. 현업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던 글쓰기 분야 스테디셀러 ≪트라우마 사전≫, ≪디테일 사전≫의 저자들이 이번에는 인물의 ‘직업’에 주목했다. 자, 인생 드라마, 영화, 웹소설, 소설, 웹툰… 모든 히트작들의 공통점을 떠올려보라. 그 중심에는 언제나 히어로든 빌런이든 감정적 공감도가 높고 개성적인 인물이 있다. 저자들은 인물이 종사하는 직업의 중요성을 환기한다. 직업은 상상 속 인물에게 현실성을 입히고, 이야기의 개연성을 업그레이드시키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물의 직업을 둘러싼 모든 설정들을 한데 집약해놓은 백과사전이자 가이드북이다.추천의 글 서문 모든 것은 디테일에 숨어 있다 직업을 선택하는 숨은 동기를 찾는다 직업은 캐릭터를 나타낸다 직업은 긴장과 갈등을 유발한다 직업은 스토리 구조와 인물호를 뒷받침한다 직업은 주제를 보여주는 장치다 캐릭터에게 잘 맞는 직업을 정해준다 그 외 직업 묘사에 유용한 조언 마지막 당부의 말 캐릭터 직업 사전 ㄱ 가석방 담당자/가정 요양 보호사/간호사/개인 매니저/개인 트레이너/거리 공연 예술가/건설업자/건축가/검시관/경찰/경호원/계산원/고생물학자/골동품 매매상/공인중개사/관광 가이드/교도관/교사/교수/군 장교/그래픽디자이너/기계공학자/기금 모금자/기자/꿈 해석가 ㄴ 농부·축산업자 ㄷ 대필 작가/도슨트/동물 구조 활동가/동물 훈련사 ㄹ 라디오 디제이/레이키 마스터/로봇공학자/로비스트/리크루터 ㅁ 마사지사/맥주 양조업자/메이크업 아티스트/모델/목수/목장주/무용수/문서 복원가/물리치료사 ㅂ 바리스타/바텐더/박제사/반려견 미용사/발명가/배우/범죄 현장 청소부/법률보조인/베이비시터/변호사/보모/보물 사냥꾼/보안 요원 ㅅ 사서/사설탐정/사회복지사/상담심리사/성직자/셰프/소믈리에/소방관/소설가/소셜 미디어 관리자/소프트웨어 개발자/쇼콜라티에/수의사/스카이다이빙 강사/시설 관리인/식당 종업원/심판/심해 잠수부 ㅇ 아웃도어 가이드/약사/어린이 행사 진행자/업계의 거물/에이전트/열쇠 수리공/영세 자영업자/영양사/외교관/요가 강사/우편집배원/운전기사/웨딩 플래너/유리공예가/유해 동물 방제 기술자/윤리적 해커/음식 비평가/응급 구조사/응급 전화 상담사/응급실 의사/임상 실험 참가자 ㅈ 자동차 정비사/장례 지도사/전문 문상객/접수원/정치인/제빵사/조경 디자이너/조산사/주얼리 디자이너/지질학자/지휘자 ㅊ 최면치료사/치과 의사 ㅋ 컨시어지 ㅌ 타투 아티스트/통영사/특수 경호 요원 ㅍ 파일럿/판사/팟캐스터/패션 디자이너/퍼스널 쇼퍼/푸드 스타일리스트/프로 운동선수/프로 포커 선수 ㅎ 항공교통관제사/항공 승무원/현상금 사냥꾼 부록아마존 글쓰기 분야 베스트셀러 《트라우마 사전》, 《디테일 사전》 시리즈 신작 ‘중단편의 신’ 김보영 소설가 강력 추천! 캐릭터는 이야기의 시작이자 끝이다. 핵심이며 기본이다. 우리가 이야기 자체보다 캐릭터에 열광하고 빠져드는 이유다. 여기 그 캐릭터를 구상할 때, 등장인물에 좀 더 디테일한 리얼리티를 부여하고 싶을 때, 옆에 두고 읽으면 세상 든든한 사전이 왔다. 바로 ‘캐릭터 직업’에 관한 사전이다. 현업 작가와 작가 지망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었던 글쓰기 분야 스테디셀러 ≪트라우마 사전≫, ≪디테일 사전≫의 저자들이 이번에는 인물의 ‘직업’에 주목했다. 자, 인생 드라마, 영화, 웹소설, 소설, 웹툰… 모든 히트작들의 공통점을 떠올려보라. 그 중심에는 언제나 히어로든 빌런이든 감정적 공감도가 높고 개성적인 인물이 있다. 저자들은 인물이 종사하는 직업의 중요성을 환기한다. 직업은 상상 속 인물에게 현실성을 입히고, 이야기의 개연성을 업그레이드시키며,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물의 직업을 둘러싼 모든 설정들을 한데 집약해놓은 백과사전이자 가이드북이다. 교사, 경찰, 변호사처럼 익숙한 직업부터 범죄 현장 청소부, 요가 강사, 고생물학자처럼 생소한 직업까지, 엄선된 124가지 직업을 지닌 인물들의 디테일을 요목조목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각 직업의 인물이 지니는 성격적 특징과 남다른 기술과 재능, 취미와 열정, 신체적 특징, 특유의 직업병 같은 행동들, 추구하는 이상과 신념, 좋아하는 것들, 경제적 상황까지, 우리들의 상상력에 불쏘시개가 되어줄 아이디어들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나만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창조하고 싶다면? 캐릭터에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좀 더 설득력과 호소력을 지닌 인물을 묘사하고 싶다면? 그 인물의 직업에 집중해보시라. 세상 어디서도 보지 못한 존재감 넘치는 캐릭터가 탄생할 것이다. 그 여정에 언제고 함께할 지도이자 길잡이 같은 책이 여기 있다. 매력적인 작품에는 끌리는 직업이 있다 최근 문단을 가로지르는 트렌드 중 하나로 ‘하이퍼리얼리즘’을 꼽기도 한다. 사실인지 상상인지 분간이 어려운 극사실주의적인 인물들과 배경, 스토리, 묘사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사실적이면서 핍진성 있는 인물을 창조해야 한다는 건 예나 지금이나 모든 창작자들이 당면한 과제다. 이는 순문학을 넘어 SF나 장르, 웹소설에서도 마찬가지다. 여기 창작자들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한 권의 참신한 책이 왔다. ≪캐릭터 직업 사전≫은 작가들이 곧잘 놓치곤 하는 디테일, 즉 캐릭터의 직업에 집중한다.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일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직업이듯, 작품 속 캐릭터도 마찬가지다. 캐릭터 역시 자신의 능력이나 관심사와 맞고, 가치관에 어긋나지 않으며, 경제적 조건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안성맞춤 직업을 찾는다. 캐릭터에게 직업이란 자신을 보여주는 하나의 기제가 되고, 내재적 감정의 기반이 되기도 하며, 플롯을 이끌어가는 주요한 힘이 되기도 한다. 캐릭터에게 직업이 가지는 의미를 환기시키는 책으로, 해당 직업을 지닌 캐릭터가 어떤 인물일지 자세한 그림을 그리게끔 해주는 크고 작은 소재와 디테일한 도구들로 가득한 책이다. 124가지 캐릭터 직업의 거의 모든 것 책에는 건축가부터 경호원, 교사, 동물 훈련사, 로비스트, 마사지사, 바리스타, 베이비시터, 사서, 상담심리사, 소믈리에, 웨딩 플래너, 지질학자, 타투 아티스트, 푸드 스타일리스트까지 124가지 다채로운 직업의 스펙트럼이 촘촘히 실려 있다. 해당 직업을 가진 인물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구상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그야말로 사전이라는 표현에 부합하는 구성이 놀랍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 어떤 교육을 받았고 어떤 재능을 지녔으며, 실제로 무슨 업무를 담당하는지, 성격적으로 어떤 특징을 지녔고 무엇을 특히 좋아하고 취미는 무엇인지, 왜 그 직업을 선택했을지 하는 동기까지 궁금한 모든 것이 빼곡히 담겼다. 물론 클리셰에 빠지지 않도록 고정관념을 비틀어서 어떤 기발한 스토리텔링이 가능할지까지 함께 서술해놓았다. 작가들이 나만의 인물을 창조할 때, 혹은 어느 시점에서 꽉 막혔을 때, 고민을 풀어보며 브레인스토밍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어 있다.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방법 혹시 공들여 만든 캐릭터가 어느 순간 뻔하고 고리타분하게 보일 때, 혹은 비현실적이어서 공감이 가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잠시 숨을 고르고 캐릭터의 직업을 한번 살펴보길. 응급실 의사라면 장시간 근무로 번아웃이 되었을 수도 있고 의료 소송에 휘말렸을 수도 있다. 지휘자라면 이번 주 지휘해야 할 곡인데 아무런 감흥이 오지 않아 괴로울 수 있다. 허세가 넘치지만 덤벙거리고 소심할 수도 있다. 책에는 박제된 혹은 진부한 캐릭터가 아닌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로 환생시킬 디테일이 넘쳐흐른다. 캐릭터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 생생하고 리얼한 감동을 보는 이에게 전달하고 싶은가? 작품을 위해 해당 직업인 수십 명과 만났다는 한 창작자의 이야기는 단순한 무용담이 아니다. 독자들 혹은 관객에게는 몰입을 위해 그만큼의 현실감이 필요하다. 열쇠는 직업에 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꾸준히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시라. 나만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어느새 내 옆에서 말을 걸지도 모른다. 캐릭터의 직업은 작가들이 곧잘 간과하는 세세한 정보 중 하나다. 직업은 이야기에 힘을 불어넣는다기보다는 그저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요소로 간주되기도 한다. 만약 그렇다면 작가는 자신이 직접 경험했던 직업이나 흥미롭다고 생각하는 직업 중에 아무거나 골라서 캐릭터에게 주고 이야기를 써나가면 그만이다. 하지만 직업은, 제대로 활용되기만 한다면 이야기를 끌어가는 강력한 추진력을 발휘한다. 캐릭터의 성격을 묘사하고, 플롯을 진행하고, 갈등을 만들어내고, 역기능을 드러내고, 캐릭터의 호가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_<모든 것은 디테일에 숨어 있다> 작가가 많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캐릭터의 직업을 선택하면, 독자는 그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재능을 지녔는지, 동기는 무엇이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직업은 성격을 묘사하는 중요한 요인일 뿐 아니라, 플롯 자체와 맞물려서 캐릭터가 성공하는 데 필요한 능력과 지식을 부여하거나, 반대로 이를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다. _<모든 것은 디테일에 숨어 있다>
기획의 정석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
세종(세종서적) / 박신영 (지은이) / 2022.06.26
18,500원 ⟶ 16,650원(10% off)

세종(세종서적)소설,일반박신영 (지은이)
국내 최고의 기획·프리젠테이션 전문가인 박신영 저자가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들을 엮어 출간한 《기획의 정석》. 국내 기획 분야에서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이어가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2022년 초에 단일 100쇄와 기획 시리즈 20만 부를 넘어섰다. 저자는 책이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기획의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매우 빠르게 변화했다고 말한다. 이에 독자들이 더욱 탁월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21가지 디테일한 기획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400매에 달하는 신규 원고로 더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세종서적에서 출간했다.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10가지 기획 습관의 핵심 전략을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킨 책이다. 단 한 장의 초기 기획서부터 빈틈없이 꽉 짜인 완성된 기획서까지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기획 이론과 실행 방법의 절반을 새로이 썼다. 물론 독자들이 크게 호평했던 저자의 흑역사들은 그대로 남겨둬서 반면교사로 삼는 동시에 읽는 재미까지 느끼도록 배려하기도 했다.감사의 말 - 덕분에 삽니다 프롤로그 - 지금 기획 시발점에 있다면 1장 Brain_근본적으로 중요한 게 뭘까 2장 Focus_기획이 기억되려면 3장 3WRⓡ_기획 기본기는 뭘까 4장 Key message_됐고, 한마디로 뭔데 5장 5Why_잘 팔리는 건 이유가 있다 6장 Whom_근데 누가 사 7장 Flow_왜 내 말을 못 알아들을까 8장 Dividing_쪼개야 빈틈이 보인다 9장 Binding_묶어야 뭔가 나온다 10장 Expectation effect_가성비를 검증해보자 정리 - 한 장으로 정리한 ‘기획의 정석’ 에필로그 - 지금 맨땅에 헤딩 중인 기획인들께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을 출간하며 - 이 책이 기획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진통제이자 비타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기획 베스트셀러 《기획의 정석》 완전히 새로운 기획 습관과 실제 사례를 담아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돌아왔습니다. 탁월한 기획에는 전략이 필요하다! 10년 동안 1만 개의 기획서를 극적으로 변화시킨 《기획의 정석》! 10가지 기획 전략에 21가지 자세한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추가하고 400매에 달하는 새로운 원고를 추가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출간! 국내 최고의 기획·프리젠테이션 전문가인 박신영 저자가 ‘무에서 유를 만드는 10가지 빡신 기획 습관들을 엮어 출간한 《기획의 정석》. 국내 기획 분야에서 최장기간 베스트셀러를 이어가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이 꾸준히 찾고 있으며 2022년 초에 단일 100쇄와 기획 시리즈 20만 부를 넘어섰다. 저자는 책이 출간된 이후로 지금까지 기획의 전략과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매우 빠르게 변화했다고 말한다. 이에 독자들이 더욱 탁월한 기획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하여 21가지 디테일한 기획 스킬과 26가지 실제 기획 사례를 400매에 달하는 신규 원고로 더해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으로 세종서적에서 출간했다.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10가지 기획 습관의 핵심 전략을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킨 책이다. 단 한 장의 초기 기획서부터 빈틈없이 꽉 짜인 완성된 기획서까지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기획 이론과 실행 방법의 절반을 새로이 썼다. 물론 독자들이 크게 호평했던 저자의 흑역사들은 그대로 남겨둬서 반면교사로 삼는 동시에 읽는 재미까지 느끼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기존 10가지 기획 습관을 적용하기 더욱 쉽도록 세부적으로 21개로 보완! 크고 작은 실제 기획 사례를 26가지 추가! 기존 기획 사례와 이론을 최신 트렌드로 업데이트! 400매에 달하는 신규원고가 담긴 새로운 기획의 정석! 국내 내로라하는 대기업과 매일 혁신을 추구하는 스타트업 기획자들을 대상으로 기획 강의를 하면서 저자는 사람들이 상상외로 기획하기에 큰 피로와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래서 책 서두에서는 기획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 독자들이 더 참신하고 즐겁게 기획하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획 마인드셋을 중점으로 다뤘다. 책의 1장부터 4장을 참고하면 ‘기획 잘하는 뇌 만들기’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고객 맞춤 기획을 고민하는 독자라면 5장부터 9장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의 고객은 누구인가, 시장 규모와 성장성은 어떻게 알아보는가, 상품은 어떻게 포지셔닝하고, 어떤 전략으로 고객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를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기획할 시간은 촉박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 되거나 혹은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한 독자라면 책의 맨 끝에 있는 ‘한 장으로 정리한 기획의 정석’을 읽어보자. 단 세 쪽을 3분만 읽으면 돌파구가 보일 것이다. 기획은 숙명이다. 《기획의 정석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은 단순한 기념판이 아니라 기존의 《기획의 정석》을 읽었던 독자는 물론이고 지난 10년 기획 강의의 경험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스킬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이제 막 기획을 시작하는 사람뿐 아니라 오랫동안 기획을 해왔지만 최신 트렌드를 따라잡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까지, 이 책은 그 모든 이들에게 효과 만점인 진통제이자 늘 곁에 두고 읽는 비타민이 될 것이다. 공모전 23관왕의 신화, 기획의 여왕 박신영의 ‘기획의 정석’ 저자는 대학 시절 공모전의 양대 산맥인 제일기획 2년 연속 개인참가 대상, LG애드 개인참가 대상 등 3회 연속 개인참가 대상을 수상한 이후 공모전 23관왕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자타공인 ‘기획의 여왕’이다. 제일기획에서 기획의 실무를 담당하고, 교육 컨설팅 회사인 폴앤마크(Paul&Mark)의 콘텐츠 사업팀 기획부 소장으로 재직하면서 기획 부문 스타 강사로 발돋움한 저자는 삼성의 브레인 교육과 청와대 강연을 담당하며 기획의 실무와 교육, 출판까지 영역을 확장시켜 특유의 ‘삽질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기획과 광고, 프레젠테이션, 강연, 출판, 교육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익힌 현장 삽질 노하우와 뇌 이론들 그리고 공모전의 실전 기획 필살기와 기획 노하우가 이 책에 집약되어 있다. 이 책은 그야말로 오롯이 ‘기획’만을 위한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어렵고 교과서적인 말들 대신 바로 기획서에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획 스킬을 만날 수 있다. 독자들은 자기 아이디어가 대단하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면 그 아이디어가 획기적인 기획으로 발전될 것이다. 마이크임팩트스쿨의 ‘빡신기획스쿨’의 10년과 기획스쿨의 기획강의 10년을 집대성하다 기획의 기본기와 최신 트렌드를 모두 잡은 특별판! 성공하는 기획을 만드는 실용적인 기획 습관은 무엇일까? 저자 박신영의 별명은 쉼 없이 열심히 산다고 하여 ‘빡신’이다. 강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마이크임팩트스쿨의 수많은 강의들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신영의 ‘빡신기획스쿨’은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꼭 필요한 알짜 기획 노하우를 집약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주중, 주말을 가리지 않고 하루 8시간 연속으로 진행되는 ‘빡신기획스쿨’ 강의가 매회 매진을 기록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실무를 다루는 사람 입장에서 볼 때 쓸데없는 말 단 1그램도 없는, 기획 신내림 받는 느낌”, “가뭄에 단비 같은 강의. 실례를 통한 강의 진행이 깊게 와닿는다”,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은 강의. 저만 알면 좋겠습니다”라고 수강생들은 입을 모아 칭찬한다. 저자는 대학교 때부터 1년에 수십 개의 기획서를 쓰고, 직접 현장 강의를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집대성했다. 《기획의 정석》은 단지 취업 준비생이나 공모전 참가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강의 중 만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학습자들의 고민을 듣고 해답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그 누구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상대방에게 어필하고자 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눈에 보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다 보여줘도 될까 싶을 정도로 조목조목 기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일까지 기획서 내야 하는데 어떡하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하룻밤 만에 완성하는 10단계 기획 노하우! 당신의 기획서를 보고 싶은 그분(깐깐한 직장 상사, 클라이언트, 거래처 높은 분 등 기획을 보고받을 모든 상대방은 이 책에서 ‘그분’으로 통한다)은 “내일까지 기획서 가져오세요!”라고 말하곤 한다. 그런데 준비할 시간이 없다고 해서 아무 맥락도 없이 “잘나갈 겁니다” 혹은 “업계 1등이 되겠습니다”라고 말한다면? 그분은 “왜 그렇게 해야 하는데?”, “해결책이 뭔데?”, “한마디로 말해봐요”라고 요구할 것이다. 이런 그분 앞에서 구구절절 길고 복잡하게 설명하면 이미 기획은 실패한 것이다. 설령 아무리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만들었다 하더라도 말이다. 기획의 핵심은 그분이 기획서에 관심을 갖게 만들 스토리텔링 기술이다. 스토리텔링은 복잡하거나 거창한 것이다. 예를 들면 “공모전 상금으로 이미 혼수 준비를 전부 마쳤어요”라는 단 한 줄이 좋은 예다. 듣는 사람의 머릿속에 ‘기획 전문가’라는 명확한 이미지를 심어준다. 기획의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라고 단 한 장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되짚어주면 그분은 그제야 ‘음, 나는 오늘 이걸 들었구나’ 하고 머릿속에 정리한 후 뿌듯해하며 당신의 기획을 채택할 것이다. 내일까지 기획서를 가져오라는 그분이 가까이 있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기획의 최신 트렌드를 활용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기획의 정석 시리즈 20만 부 기념 특별판》을 읽고 바로 실행에 옮기자!기업 대상 기획 교육을 본격적으로 진행한 12년간 현장에서 느낀 건 실력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심하다는 것이다. 정말 엄청난 기획 결과물을 내는 소수의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 시작조차 막막해 하거나 힘겹게 해내지만 기본기가 없어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다는 걸 느낀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것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심하게 막막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그냥’ 한 일이라고 생각했던 현상 뒤에 숨겨진 근본 구조와 원리 그리고 방법론을 파고 정리하게 되었다. 프롤로그 - 지금 기획 시발점에 있다면 뇌 이론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 미친 듯이 하기 싫은데, 그래도 어쩌겠냐,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순간 머릿속에는 바로 ‘미친 듯이 하기 싫은’ 이미지들이 연속적으로 떠오른다. 아직 일을 시작도 안 했으면서, 과거에 미친 듯이 하기 싫었는데 억지로 했던 기억들과 결국 삽질로 마무리되었던 일들까지 보너스로 떠올라 더욱 하기 싫을 것이다. 카톡으로 메신저로 “진짜 하기 싫어 ㅠㅠㅠ”를 날리다 보면 완전 확신에 찬다. 그리고 미친 듯이 하기 싫다는 논리에 설득된다. 그러면 그 일의 결과는? 뻔하다.1장 Brain_근본적으로 중요한 게 뭘까 12년간 기획서를 써내야 하는 직장인들과 함께 훈련해보며 결국 수많은 방법론 중 가장 추천하는 훈련이 뭐냐고 묻는다면, 기획스쿨의 3WR® 훈련을 권하고 싶다. 쉽게 말하면 기획의 기본 why, why so, what을 생각하고 정리하는 훈련을 하는 거다. (···) 많은 방법론 중에서 이 프레임을 정말 많이 훈련하게 했고 나 또한 훈련했더니, 기획도 기획서도 발표도 훨씬 업그레이드되는 경우를 많이 봤다.3장 3WR®_기획 기본기는 뭘까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슬로비 / 홍수열, 고금숙 (지은이)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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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비소설,일반홍수열, 고금숙 (지은이)
바야흐로 쓰레기 세상이다. 우리가 마음껏 취하고 버린 결과, 천연자원은 고갈되고 쓰레기가 폭증하며 생태계는 파괴되었다. 소비를 해야 경제가 성장하고 잘살 수 있다는 성장주의가 가져온 현실이다. 인간의 모든 활동은 전 지구적으로 연결돼 있다. ‘나’의 소비가 지구 건너편 아프리카의 자원 채굴로 인한 고릴라 서식지 파괴와 연결되고, 서해 바다에 투기된 쓰레기는 태평양 어딘가에 미세 플라스틱으로 떠다니고 있으며, 쓰레기를 태울 때 나오는 독성 물질 다이옥신은 수백 년간 세상을 떠돈다. 위기는 성큼 다가와 있고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 우리는 불안에 떨고 있다. 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뭘 해야 할까? 저자는 이 시대 환경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으로 ‘순환경제’를 통해 자원을 순환시키는 방법을 설명한다. 그 안에서 소비문화를 부추기는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되어 왔는지, 쓰레기 문제를 체계적으로 풀어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들어가며. 쓰레기는 왜 쓰레기가 아닌가 [1강] 쓰레기가 문제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 순환경제의 시대가 열렸다 - 태우거나 묻으면 되는데 무슨 문제 - 쓰레기는 쓰레기가 아니다 - 쓰레기는 어떻게 자원이 되는가 - 순환경제의 과제 : 새 판을 짜보자 [생생한 이야기]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했나 :플라스틱 어택으로 본 소비자 행동 사례 [2강] 플라스틱의 미래 꿈의 물질에서 지구의 악몽으로, 그 다음은 - 대안일까 기업의 그린 워싱일까 - 플라스틱 패러독스 : 플라스틱 중독 사회의 딜레마 - 바이오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분해되지 않는다 - 플라스틱은 모두 재활용될 수 있을까 - 형식적 책임에서 실질적 책임으로 : EPR 제도의 과제 [3강] 친환경 일회용은 없다 일회용 플라스틱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 가벼운 절망을 넘어 무거운 희망을 찾아서 - 일회용 문화는 어떻게 우리 일상에 스며들었나 - 다회용기 사용이 일상화된 미래, 가능할까 - 동네마다 제로 웨이스트 매장 알맹이 도시로 - 일회용 포장재는 어떻게 몰아낼까 - 끌려갈 것인가 끌고 갈 것인가 : 누구와 연대하고 어떻게 저항할까 [생생한 이야기] 제로 웨이스트로 비즈니스하기 : 한국형 리필스테이션 알맹상점 사례 [4강] 지구를 위한 의義로운 소비는 가능한가 - 패스트패션의 이면을 보자 - 폭주 기차를 멈추게 하라 - 미세섬유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 섬유에서 섬유로 닫힌 고리 순환구조를 만들자 - 4R : 수선하고Repair 빌려 입고Rental 되팔고Resale 다시 만드는Remake [5강] 음식물 쓰레기 무엇이 문제일까 어떻게 살릴 수 있을까 - 식량 문제와 환경은 불가분한 관계다 -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 지금보다 더 위대하게 - 버리기 전에 줄이고 버린 만큼 돈 내자 - 음식물 쓰레기도 업사이클링이 필요하다 [생생한 이야기] 집에서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하기 :망원동 옹달샘 옆 샘빌라 사례 [6강] 전자 쓰레기 스마트한 세상의 그늘 - 3D세상 : 더럽고Dirty 위험Danger한 디지털Digital - 전자 쓰레기, 어떻게 처리되고 있을까 - 우리의 전자 쓰레기, 관리는 얼마나 스마트할까 - 우리는 얼마나 버리고 어떻게 처리하고 있을까 - 디지털 시대 전자 쓰레기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7강] 건설 쓰레기와 쓰레기 처리시설 짓는 것의 무거움 - 탄소 먹은 돌멩이가 시멘트가 되기까지 - 건설 쓰레기, 제대로 재활용되고 있을까 - 해체를 위한 설계, 재사용을 위한 똑똑한 해체 - 소각장은 어디에 지어야 하나 - 배출자의 책임과 희생 없이 문제 해결은 없다 나가며. 쓰레기 너머의 쓰레기 [대담한 쓰레기 대담]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 그 진화의 흔적들 ▫ 쓰레기 연대의 방향 ① ‘비즈니스’ 편: 우리들의 쓰레기 연대 ▫ 쓰레기 연대의 방향 ② ‘활동’ 편: 플라스틱 어택, 시민행동 그리고 작은 승리들“산처럼 쌓인 쓰레기는 언제나 고장 난 문명의 첫 번째 신호다.” _ 로맹 가리 2018년 우리 사회는 쓰레기 대란 사태를 겪었다. 2019년에는 불법투기로 인해 전국 수백 곳에 쓰레기 산이 생겨났고, 2020년부터는 코로나 사태로 일회용품 사용이 폭증하고 있다.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매립이 금지되면 수도권지역부터 쓰레기가 갈 곳을 잃을 수도 있다.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위기는 생각보다 훨씬 더 가까이 와 있다. 변화의 속도를 높여야 할 때다. 이 책은 랜선 너머로 쓰레기의 절망과 희망을 나눈 300여 명 ‘덕후’들의 쓰레기덕질이 이루어 낸 결실이다. 절망의 반대말은 희망이 아니라 행동이다, 실천이다. 자원순환의 시대가 왔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쓰레기에 대한 발상의 전환이다 기후 위기, 자원 위기, 쓰레기 위기가 중첩되어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덮치고 있다. 전 세계 생활 쓰레기 발생량은 20억 톤, 그중 불과 19퍼센트만 재활용되고 60퍼센트는 버려지거나 비위생적으로 매립되고 있다. 놀라운 건, 전 세계 생활 쓰레기 발생량의 약 1퍼센트가 한국의 생활 쓰레기라는 사실이다. 게다가 인당 쓰레기 발생량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다. 우리가 지금처럼 사용한다면 천연자원 채굴로 인한 생태계 파괴와 쓰레기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은 계속 악화할 것이다. 이 책은 쓰레기 위기 상황에서 쓰레기의 쓸모를 찾아 뭐라도 해보자는 절박함에서 시작했다. 쓰고 버리는 문화가 어떻게 재사용 문화를 덮쳤는지, 어떻게 해야 제대로 재사용하고 재활용해서 쓰레기를 줄이고 살릴 수 있을지 알려준다. 이제는 텀블러를 쓰는 정도의 관심을 넘어 쓰레기 세계로 더 깊이 들어가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 시스템이 변화하기를 마냥 기다릴 수 없을 만큼 위급하기 때문이다. 쓰레기박사 홍수열 & 알맹상점 고금숙이 전하는 현재를 읽는 생생한 정보, 미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책에는 우리 개개인이 시스템의 주체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을 담았다. 생활의 기본 요소인 의식주와 관련해 패스트패션, 음식물 쓰레기, 건설 쓰레기부터 심각한 국제 환경 문제가 되는 플라스틱과 전자 쓰레기, 소각장 문제도 다루었다. 오랜 시간 쓰레기 문제에 집중해온 쓰레기박사가 쓰레기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자원순환 · 순환경제’라는 틀을 제시하고, 사회 기반 시스템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순환경제의 핵심은 자원의 총소비량을 줄이고 필요한 자원은 재생 원료로 조달하는 것이다. 순환경제로 가기 위해 쓰레기 발생량을 어떻게 줄일 것이며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고품질의 재생 원료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쓰레기의 기본 개념과 현황 및 문제점 · 대안 및 실천 방향을 담았다. 국내 제로 웨이스트 매장 확산에 돌풍을 일으킨 알맹상점 금자는 가치 소비를 기반으로 한 매장 창업부터 어택 활동, 음식물 쓰레기 분해에 이르기까지 ‘쓰레기 제로’를 향해 행동하고 실천한 경험담을 풀었다. 소비자의 책임, 재활용되지 않는 것에 대해 생산자에게 책임을 요구하는 행동가로서의 실천, 개인의 실천을 넘어 정치적 목소리를 내는 소비자 저항이 필요한 이유를 담았다. 누구와 연대하고 어떻게 저항할 것인가 연대하는 쓰레기덕질 부록에는 두 저자가 제로 웨이스트 활동을 펼치는 14인을 초대해,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제로 웨이스트 운동 ‧ 한국형 제로 웨이스트 가게의 탄생과 재사용 비즈니스 ‧ 어택이라는 시민행동으로 작은 승리를 이룬 경험담을 정리했다. 지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활동이란 무엇인지, 이를 발판으로 어떻게 지속가능한 활동을 해나갈지 모색하고 쓰레기덕질의 사회적 연대를 단단히 함으로써 소비문화를 뛰어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여러분, 쓰레기 하면 뭐가 생각나세요?” 강연에서 종종 이런 질문을 하면 열이면 열 모두 종량제봉투에 들어가는 쓰레기를 이야기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범위를 좁게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데요. 쓰레기 문제를 향한 이런 협소한 시각이 오늘날 기후 위기를 비롯한 환경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쓰레기는 종량제봉투에 버린 고체 물질만이 아니라 인간이 배출하는 모든 오염물질을 말해요. 대기 중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는 기체로 된 쓰레기고 수질 오염물질은 액체로 된 쓰레기잖아요. 하늘로, 바다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오염물질의 배출 원인은 모두 인간이생산하고 소비한 데서 나왔습니다. 많은 분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궁금해하는데요. 카페에선 생분해성 플라스틱 컵을, 편의점에선 생분해성 비닐을 쓰며 환경을 위한 거라고 홍보하는데 또 한쪽에선 그린 워싱Greenwashing(친환경으로 위장해 소비자를 속이는 마케팅)이라고 하니 헷갈리죠. 더구나 플라스틱 용어에는 어려운 전문어가 많이 섞여 있어 거리감도 있고요. 의식주 전반을 휘두르고 있는 플라스틱에 제대로 대항하려면 대체 플라스틱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더 많이 정확하게 알아야기업 마케팅에 휘둘리지 않고 뚜렷한 목소리를 낼 수 있으니까요. 일회용품과 포장재 문제를 고민하다 보면 결국 소비자 실천을 넘어 기업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시스템이 받쳐주지 않으면 개개인의 노력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니까요. 재사용 사회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시스템 설계는 기업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요. 2018년은 소비자들이 나서서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 도입을 정부에 강하게 요구한 해입니다. 2020년 법안이 통과되어 2022년 12월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카페나 소비자 모두 일회용 컵 사용이 불편해지는데요. 이렇게 되니 누가 강요하지 않았는데도 기업이 다회용 컵 보증금 시스템을 시작하게 되었죠. 2021년부터 스타벅스가 다회용 컵 테이크아웃 사업에 나선 이유입니다.
고마운 미생물 얄미운 미생물
솔 / 천종식 글 / 2005.07.28
19,000원 ⟶ 17,100원(10% off)

소설,일반천종식 글
전체 생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물질순환의 기초가 되는 미생물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미생물 전문 사냥꾼 천종식 교수가 밀도 있는 연구 경험, 풍부한 현장 경험을 살려 마치 강의하듯이 질문을 던지고, 감탄하고, 하나하나 짚어주면서 어렵고 딱딱하게만 여겨졌던 미생물의 세계를 마치 옛날이야기 들려주듯 편안하게 엮어간다. 단계별로 구성하여 기초부터 고급정보까지 서서히 수준을 높여가도록 하였으며,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와 일화 중심으로 설명하여 복잡다단한 원리도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풍부한 자료와 생생한 컬러도판이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저자만의 독특한 설명방법으로 복잡한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작은 미생물들이 우리의 생활과 얼마나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지, 환경과 생태 속에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한다. 환경오염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부족한 에너지를 대체하는 등 미생물의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적고 있으며, 잘못 사용하면 얼마나 위험한 무기가 될 수 있는지도 경고하고 있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구별하지 못해 항생제 남용으로 항생제 후진국으로 낙인찍힌 한국인들을 건전하고 올바른 미생물에 대한 상식으로 무장하게 해 줄 책이다.
부산독립선언
생각의탄생 / 이언주 (지은이) /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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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탄생소설,일반이언주 (지은이)
7G세대 통신 세상에서는 텔레파시조차 하나의 통신 수단이 될 수 있는 만큼, 심해에서부터 우주까지 하나로 연결된 통신 시스템이 세상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새로운 신세기는 소통과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알다시피 근대적 항로(航路)가 열리는 순간 세계는 하나가 되었다. 육로가 1차 산업이라면 항로는 2차 산업이고, 항공로는 3차 산업이다. 이제 5G시대가 연 유비쿼터스 시대는 4차 산업으로 가는 항로이며 7G 시대까지 가면 초연결사회가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렇게 항구와 허브를 통해 플랫폼이 열리는 것을 개항이라고 표현한다면, 지금 부산은 그 어느 곳보다 빨리 4번째 개항, 즉 4차 산업을 여는 개항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제4의 개항이 코앞에 다가왔다. 이를 앞당기는 대한민국의 선택은 모델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그 모델을 적용하기 가장 좋은 곳이 부산 앞바다이다. 가덕신공항을 비롯한 그 일대를 메가플로터 기술로 부유식 해상신도시와 활주로를 만드는 것이다. 비용면이나 경제성면에서 따라올 것이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chapter 01 개항도시 부산 01. 7G 시대의 부산 - 제4의 개항이 도래했다 02. 첫 개항과 둘째 셋째 개항 03. 개항이 가르쳐준 역사적 교훈 04. 역사가 만든 도시·도시가 만든 역사 05. 제4의 개항, 바다가 영토다 06. 항구! 플랫폼 전략 07.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 chapter 02 태평양도시국가 부산 01. 태평양 국가도시를 꿈꾸며 02. 홍콩 헥시트와 부산의 기회 03. 부산 시민을 세계시민으로-해상신도시 04. 네트워크에서 초연결사회로 05. 조개화폐에서 암호화폐까지 06. 스마트항만, 드론특구 07. 스타트업 스케일업 월드 chapter 03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부산 01. 4차 산업혁명과 부산 02. 부산 경제 혁명의 방향 03. 네트워크 초연결 세상 04. 암호화폐와 핀테크 산업 05. 전기, 수소자동차의 메카로 06. 바다영토 확장, 해상일주도로 07. 금융허브의 꿈 국제금융단지 활성화 chapter 04 하드웨어 중심에서 컨텐츠 중심으로 01. 플랫폼 전략 02. 세계 모든 기업의 부산유치 03. 멀티램구성 에듀토피아 04. 세계 최대 음악 페스티벌 부산 05. 컨텐츠도시 - 산복도로 모노레일 06. 부산을 스토리텔링으로 재구성하라 07. 소신과 현실 사이 에필로그 싱가포르를 뛰어넘는 도시국가 부산을 꿈꾸는 이언주 전 의원의 부산을 향한 야심적 부산발전론! 이제 부산이 거대한 도시국가의 꿈을 가지고 일어선다. ‘이언주의 꿈’은... 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 “태평양 도시국가의 꿈을 이루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엄마의 꿈이고, 아들을 키우는 엄마인 제 꿈이고, 앞으로 엄마가 될 우리 아들과 같은 딸들의 꿈입니다. 바로... 열심히 사는 국민들이 적어도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치로 인해 피눈물 흘리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 그리고...자유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일구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도를 거꾸로 돌려보십시오! 눈앞에 드넓은 태평양이 펼쳐져 있지 않습니까? 상상해 보십시오! 태평양을 무대로, 전세계 인재와 돈이 들고나는 부산을 말입니다. 서울을 잊어버리고 ‘태평양 도시국가의 꿈’을 꾸면 어떨까요? -서문 중에서- “이제 부산은 대대적인 산업구조개편에 착수해야 한다. 기존의 경쟁력을 잃은 제조업을 살릴 건 살려야 한다. 한쪽에선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한쪽에선 그것을 점차 대체할 신산업을 일으켜야 한다. 특히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첨단 과학기술과 융합, 문화예술관광 등 부가가치가 높은 소프트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지고 인재가 모여들어야 한다. 그렇게 되도록 교육환경이 달라져야 하고 행정이 대대적으로 혁신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시정이 이루어지도록 현장에서 뛰고 현장에서 땀흘리는 시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본문 중에서- 부산독립선언서 부산독립선언 부산은 그야말로 죽어가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한때 신발과 섬유, 조선과 해운, 자동차 기계 등...대한민국 산업화의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부산... 그 경제지표를 보자면 과거의 영광이 더욱더 쓰라리다. 고용율55%, 경제활동참가율 58%...전국 광역시도들 통틀어 꼴찌이고 대부분이 60%는 넘는데 부산은 그에 훨씬 못미친다. 비슷한 곳조차 별로 없다. 고령화율 전국 최고, 청년실업률 울산 다음으로 꼴찌다. 개항도시, 임시수도, 산업화의 첨병, 국제도시이자 대한민국 제2도시였던 부산이 왜 이렇게까지 되었는가? 가끔 부산에 계신 아버지를 찾아뵙기 위해 부산을 오고 갔고, 사법연수원 실무수습차 부산지검에 출근을 했고, 센텀시티 프로젝트를 위해 협상차, 르노삼성자동차 시절 매주 있는 임원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그리고 국회의원 시절 각종 부산 현안을 두고 부산을 방문하곤 했다. 그런데, 정치를 부산에서 하기 위해 부산에 내려온 뒤부터 그동안 화려한 광안리, 해운대와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쳐온 부산의 모순과 고통이 내 눈에 밟히기 시작했다. 부산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듯했다. 40년 전 어릴 적 내 눈에 비친 부산은 매우 활기찬 도시였다. 한창 잘나가던 흥아해운을 다니시던 아버지를 따라 북항의 컨테이너야드를 가끔 갔었는데 그 당시 북항은 대단했다. 이제 부산 신항으로 항만시설이 상당부분 이전되었다. 시대가 흐르며 항만의 컨테이너 야드가 외곽으로 옮겨질 수밖에 없겠지만 관련 일자리가 전부 부산 밖으로 나가는 건 정해진 수순일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기존 일자리를 대체할 일자리가 뚜렷하지 않다는데 있다. (부산독립선언서 중) 부산은 변해야 한다! 부산은 다시 태어나야 한다! 부산은 서울중심의 사고에서부터 독립해야 한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심정으로 혁신에 나서야 한다. 과거 대한민국과 세계의 관문이던 때처럼, 모든 신문물의 집적지였던 때처럼, 대한민국 경제를 움직이던 때처럼 말이다. 기득권에 굴하지 않고 오직 시민들과 부산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 가야 한다. 그래야 부산이 살고 그래야 대한민국이 산다! (본문 중에서) 첫 개항과 제 4의 개항- 그리고 부산 해상미래신도시 과거의 역사는 오늘의 우리에게 말한다. 지금의 속도로 본다면, 머잖은 장래에 7세대 통신은 텔레파시까지도 연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ETRI는 이 같은 전망을 근거로 국가 ICT 전략도 ‘초연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제언한 바 있다. 초연결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물과 사물은 물론 사람과 사물까지 연결되는 세상을 의미한다. 이에 대해 ETRI 관계자는 “간단히 설명하자면, SF 영화에서 보았을 것 같은 상상의 세상이 실제로 이뤄진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라고 비유하며 “흔히 텔레파시라 고 부르는 개개인의 마음과 생각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는 시대가 될 지도 모른다”고 했다. 그렇다면 7G세대 통신 세상에서는 텔레파시조차 하나의 통신 수단이 될 수 있는 만큼, 심해에서부터 우주까지 하나로 연결된 통신 시스템이 세상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다면, 새로운 신세기는 소통과 만남으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알다시피 근대적 항로(航路)가 열리는 순간 세계는 하나가 되었다. 육로가 1차 산업이라면 항로는 2차 산업이고, 항공로는 3차 산업이다. 이제 5G시대가 연 유비쿼터스 시대는 4차 산업으로 가는 항로이며 7G 시대까지 가면 초연결사회가 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이렇게 항구와 허브를 통해 플랫폼이 열리는 것을 개항이라고 표현한다면, 지금 부산은 그 어느 곳보다 빨리 4번째 개항, 즉 4차 산업을 여는 개항을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제4의 개항이 코앞에 다가왔다. 이를 앞당기는 대한민국의 선택은 모델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그 모델을 적용하기 가장 좋은 곳이 부산 앞바다이다. 가덕신공항을 비롯한 그 일대를 메가플로터 기술로 부유식 해상신도시와 활주로를 만드는 것이다. 비용면이나 경제성면에서 따라올 것이 없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해상신도시가 만들어지면 그곳을 스마트도시 스마트 물류, 스마트 항만, 스마트 문화도시로 만들 설계를 가지고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고 하는 저자의 주장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혀주는 등대가 될 것이다. 부산일보 기사 이언주 전 의원은 11월 23일 2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부산 독립 선언’ 언택트 콘퍼런스를 연다. 이 행사는 이 전 의원의 싱크탱크인 부산이노베이터그룹이 주관하며 ‘이언주 빅 쇼(Big Show) 태평양 도시 국가의 꿈, 부산 독립 선언 행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전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자신이 구상해 온 부산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한편 저서 〈부산 독립 선언〉 관련 강연에도 나선다. 이 전 의원은 또 오는 28일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다시 한 번 출판기념회를 연다. 매일경제 기사 이언주 전 의원은 11월 23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한다. 일명 `부산 독립선언-태평양 도시국가의 꿈`이다. 또 11월 28일에는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출판기념쇼를 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자신의 싱크탱크인 `빅(Busan Innovator Group)`을 소개한다. 공식 출마 선언은 다음주 초에 부산에서 할 것으로 보인다. 그는 국민의힘 내 유일한 여성 주자다. 민주당 출신이고 수도권에서 재선 의원을 지냈다.부산 해양특별시이제라도 부산을 진정한 해양수도인 해양특별자치시로 육성하자. 우선적으로 특별법을 제정하여, 고도의 자치권을 인정하자. 항만의 경쟁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오래 전부터 지방정부가 항만운영과 자율권을 보장받고 있는 중국 상하이, 독일 함부르크, 네덜란드 로테르담처럼 부산에 자치권을 인정해달라는 것이다. 그래서 자치권을 갖고 기업 설립 등 기업관련 규제를 대폭 간소화하고, 법인세율 인하, 각종 신규산업 진입을 막는 규제를 완화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부산은 단번에 홍콩 싱가포르 같은 고소득 도시국가가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부유식 미래해상신도시는 상징성이 있다. 바다 위에 자유와 번영의 유토피아를 꿈꾸며 만들어 보자는 것이 본서의 목표이다. 가덕신공항과 해상신도시강서구 낙동강 하구둑이 펼쳐내는 삼각주 저 먼 곳, 가덕도신공항 예상지 너머에 해상신도시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것이 초발상이다. 지금 가덕 신공항 문제가 부산경남지역에서는 뜨거운 감자다. 7조에서 8조가 들어가는 가덕신공항과 5조에서 6조가 들어간다는 김해신공항 문제는 지금 당장 결론짓기 어려운 문제임에는 틀림없다. 그런데 한심한 것은 ‘김해’냐 ‘가덕도’냐를 놓고 겨루는 모양새가 초입부터 접근 방법이 틀렸다는 것이다. 지금 신공항 위치에 대한 결정의 문제는 중앙정부에서 받아올 예산의 규모에 따라 결정되는 모양새라는 말이다. 이것은 한 마디로 근시안적인 행정의 표본적 모습이라 할 것이다. 항상 그렇듯이 이 나라의 행정관료들은 미래에 일어날 어떤 결과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상황에 맞추어 졸속으로 생각하고 결정하여 후일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발견하고 후회하는 일을 계속한다. 가장 대표적인 곳이 새만금이 아닐까 한다. 그리고 송도 신도시가 그렇다. 헥시트의 시대를 대비해해상신도시에 홍콩의 지위를 부여하자왜 우리는 이러한 기상천외한 발상이 보이지 않는가? 한 마디로 상상력의 부족 때문이다. 상상력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역발상도 가능하고 혁명도 가능한 것이다.
파리의 노트르담 1
민음사 / 빅토르 위고 글, 정기수 옮김 / 200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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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빅토르 위고 글, 정기수 옮김
「노틀담의 꼽추」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파리의 노트르담』은 1831년 발표된 이래 수없이 많은 언어로 번역되고 70번 이상 영화화될 만큼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작품이다. 이 작품을 원작으로 만든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998년 초연한 이래 500만 장의 티켓 판매, 1000만 장의 음반 판매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15세기 파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이 벌이는 사랑과 질투, 증오와 연민의 사건을 펼쳐가는 『파리의 노트르담』은 찬연한 고전 시대의 문화가 서서히 몰락하는 그늘 아래서 무지와 탐욕이 순결한 영혼을 파멸시키는 비극이며, 뭇사람들의 조롱과 질시 속에서 피어나는 노트르담 성당의 종지기 카지모도와 순수하고 아름다운 집시 처녀 라 에스메랄다의 사랑 이야기다. 이 판본에서는 원로 불문학가 정기수 전 서울대학교 교수가 번역을 맡아 다른 판본들에서는 누락되었던 부분을 모두 되살리고, 상세한 주석을 달았다.15세기 파리의 풍광과 생활상을 정밀하고 생생하게 되살린 완역본 『파리의 노트르담』은 두 개의 이야기가 큰 줄기를 이룬다. 주요 인물들이 이끌어가는 인간의 드라마와, 노트르담 성당을 비롯한 파리의 건축물들이 중심이 되는 유물 이야기가 함께 짜여 있는 것이다. 위고는 지금은(19세기에는) 사라져버리고 없는 15세기 건축물들의 아름다움과, 후대 사람들의 무지가 어떻게 과거의 값진 유산을 파괴했는지 묘사하면서 이 같은 문화유산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주장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특히 고딕 양식을 대표하는 건축물인 노트르담 대성당은 괴기스러운 조각물과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 원화창이 대조를 이루면서, 웅장하고 아름다운 동시에 한편으로는 어둡고 음울한 모습으로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지배하고 있다. 그와 함께 15세기 파리 서민들의 생활상도 자세하게 묘사된다. 작품 전반부의 광인절 축제 풍경이라든가 거지들의 소굴인 기적궁을 묘사하는 장면에 등장하는 파리 서민들의 모습은 추악하고 천박하면서도 솔직하고 해학적이다. 마땅한 여흥거리가 없었던 그들은 귀족들에게 야유를 보내거나 죄인 공시대에서 채찍질당하는 죄수를 구경하는 데서 즐거움을 찾았다. 피지배층에 대한 통제와 탄압의 수단이었던 당시의 비합리적인 사법 제도를 여흥거리로 탈바꿈시켜 버리는 파리 서민들의 어리석음은 오히려 실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서도 마지막에 노트르담을 습격하는 거지 패들의 모습에서는 대혁명의 기운도 찾아볼 수 있다. 얼떨결에 기적궁에 들어간 시인 피에르 그랭구아르를 사형시키려 할 때 기적궁의 ‘왕초’가 내세우는 논리는 ‘바깥세상에서 너희들이 우리에게 하는 것을 여기서는 반대로’ 한다는 것으로, 이는 만민 평등에 입각한 대혁명 사상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타고난 사회적 계급에 따라 일생을 살아야 한다는 순응적 태도에서 벗어나, 왕권의 상징물이자 중세에는 왕권보다 더 강력했던 신권의 상징이었던 노트르담 대성당을 무력으로 습격하고 무너뜨리는 거지들의 모습은 귀족과 천민이 다르지 않다는 평등사상이 그들 안에서 이미 싹트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15세기 풍광에 대한 자세하고 면밀한 묘사는 이전에 나왔던 한국어 번역본들에서는 대부분 누락되었던 것들이다. 원작의 방대한 분량도 부담스러웠겠지만 하나하나 각주를 달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려운 파리의 생소한 문물들이 수없이 많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런 누락분을 모두 되살렸을 뿐 아니라 상세한 주까지 달았다. 특히 당시 식자층이었던 귀족들과 성직자들이 사용하는 라틴어와 그리스어, 그리고 여러 나라에서 이주해 온 거지들이 사용하는 헝가리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원문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번역하고 발음까지 병기함으로써, 천편일률적으로 우리말로 번역했다면 살릴 수 없었을 원문의 느낌을 생생히 전달해 주고 있다. 인본주의에 입각한 냉철한 사회 비판 『파리의 노트르담』은 무엇보다도 카지모도와 라 에스메랄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유명하다. 그러나 위고는 많은 부분을 인간 본성에 대한 비판과 사회 전반, 특히 사법 제도에 대한 공박에 할애하고 있다. 다른 주인공들 역시, 일반적인 선악 대립 구도의 작품이었다면 착한 쪽과 나쁜 쪽으로 뚜렷하게 구분됐을 것이다. 그러나 이 작품의 모든 인물들은 선악이 혼재되어 있어서, 독자가 감정이입할 대상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가장 중심이 되는 인물인 카지모도만 해도, 라 에스메랄다를 향한 그의 사랑은 그지없이 순수하고 아름답지만 세상 사람들을 향한 심술과 잔인함은 이해에 앞서 우선은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또 라 에스메랄다는 페뷔스가 ‘백마 탄 기사’처럼 나타나서 자신을 구해 줬다는 이유로, 혹은 그가 잘생겼다는 까닭으로 첫눈에 그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한 순수함이 그녀의 매력인 것도 사실이지만, 그녀를 하룻밤 상대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난봉꾼 페뷔스의 정체를 끝까지 알아차리지 못하는 어리석음과, 무서운 외모 때문에 끝까지 카지모도를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편협함은 독자로 하여금 어느 정도 비판적 거리를 갖게 만든다. 한편 재판 진행이나 형 집행 장면 묘사를 통해 15세기 프랑스 사법제도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서 묘사된 바에 따르면, 15세기의 형벌 제도는 지배계급의 변덕 혹은 개인적인 원한을 해소하기 위한 도구, 또는 서민계급의 구경거리에 지나지 않았다. 재판관이 갖추어야 할 요건으로 ‘귀머거리일 것’이 언급되고 있으며, 어떠한 성문법상의 법률에도 의거하지 않은 채 판결이 내려졌다. 재판이란 공정한 판결이 내려지기 위한 과정이 아닌 형식상의 절차에 불과하였다. 재판을 시작하기 전에 판결은 이미 내려져 있었으며, 재판관은 그 판결을 정당화하기 위해 피고를 고문해서라도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곤 했던 것이다. 또한 마녀 재판이 횡행하고 동물을 피고로 하는 재판이 적지 않았다는 사실을 볼 때, 연금술과 더불어 중세 암흑기를 지배했던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인 사고방식의 단면을 볼 수 있다.
대바늘 니트 패턴집 25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시다 히토미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22.08.29
20,000원 ⟶ 18,0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시다 히토미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세계적인 니트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대바늘 니트 패턴 250가지를 소개한다. 정교하고 섬세한 비침무늬부터 바탕무늬, 무늬 변형하기, 교차무늬, 패널무늬 그리고 마무리를 위한 에징까지. 모든 패턴은 상세한 도안과 사진으로 수록했다. 또한, 기초 뜨개 테크닉과 책 속 패턴을 활용한 옷 5종을 만드는 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나만의 옷을 뜨고 싶은 사람이라면 모두 참고할 수 있다.비침무늬 바탕무늬 무늬 변형하기 교차무늬 패널무늬 에징 뜨개 기호와 뜨는 방법 작품 뜨는 방법뜨개 마니아를 위한 다양한 대바늘 패턴 디자인! 쿠튀르 스타일의 니트 패턴 250가지와 이를 활용한 옷 5종 세계적인 니트 디자이너가 제안하는 대바늘 니트 패턴 250가지를 소개한다. 정교하고 섬세한 비침무늬부터 바탕무늬, 무늬 변형하기, 교차무늬, 패널무늬 그리고 마무리를 위한 에징까지. 모든 패턴은 상세한 도안과 사진으로 수록했다. 또한, 기초 뜨개 테크닉과 책 속 패턴을 활용한 옷 5종을 만드는 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나만의 옷을 뜨고 싶은 사람이라면 모두 참고할 수 있다. 뜨개 마니아와 디자이너라면 꼭 소장해야 할 대바늘 니트 패턴집! 같은 모양의 스웨터도 어떤 패턴으로 뜨냐에 따라 분위기가 바뀐다. 이 책은 뜨개 마니아와 편물 디자이너를 위해 250가지의 니트 패턴을 소개한다. 코를 비워서 은은한 여백을 남기는 비침무늬, 잔잔하게 이어지는 바탕무늬, 무늬와 무늬 사이에 디테일을 넣어 화려한 무늬 변형하기, 니트의 조직감을 살려주는 교차무늬, 넓은 면적을 멋지게 채우는 패널무늬, 옷의 끝단을 예쁘게 장식하는 에징. 모든 패턴을 사진과 함께 수록해, 뜨개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책의 페이지를 차근차근 넘겨보며 마음에 드는 패턴을 고르기 좋다. 예쁜 패턴들을 조합해 근사한 니트를 완성해보자. 고급 뜨개 테크닉 레슨과 책 속 패턴을 활용한 5종의 옷 만드는 법 책에 소개된 모든 패턴들은 상세한 도안과 함께 수록했다. 그 중 헷갈리거나 고급 뜨개 테크닉은 책 뒤쪽에 자세한 일러스트로 뜨는 법을 실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다. 더 나아가, 책 속의 아름다운 패턴을 활용한 풀오버, 베스트, 볼레로, 카디건 등을 뜨는 법도 소개해 활용도를 높였다. 수록된 예시 외에도 다양한 작품에 여러 가지 패턴을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나만의 뜨개 작품을 만나보자.
세계사신문 1
사계절 / 세계사신문편찬위원회 엮음 / 1998.10.02
16,000원 ⟶ 14,400원(10% off)

사계절소설,일반세계사신문편찬위원회 엮음
1995년에 처음 출간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의 후속판으로, 그 `취재대상`을 세계사로 넓혔다. 1권의 부제는 `인류문명의 탄생과 성장에 관한 근접관찰 보고서`. 문명의 여명에서 십자군 전쟁까지를 담았다.001. [대륙에 뿌리내린 문명들 - 고대문명의 탄생과 발전] 002. 농업혁명 / BC 8000 - BC 4000 003. 국가의 탄생 / BC 4000 - BC 2400 004. 청동기 혁명 / BC 2400 - BC 1800 005. 함부라비 법전 / BC 1800 - BC 1300 006. 트로이 전쟁 / BC 1300 - BC 800 007. 올림픽 개막 / BC 800 - BC 600 008. 불교의 탄생 / BC 600 - BC 500 009. 유교의 탄생 / BC 500 - BC 450 010. 아테네 민주주의 / BC 450 - BC 400 011. 중국 법가의 대두 / BC 400 - BC 340 012. 제자백가 시대 / BC 340 - BC 270 013. 진시황의 중국 통일 / BC 270 - BC210 014. [실크로드를 넘어서 - 동서 대제국의 시대] 015. 실크로드의 개통 / BC 210 - BC 110 016. 로마공화정의 위기 / BC 210 - BC 45 017. 로마제국의 탄생 / BC 45 - AD 10 018. 기독교의 탄생 / 10 - 60 019. 로마의 전성기 / 60 - 120 020. 굽타 왕조의 전성기 / 120 - 180 021. 삼국지의 시대 / 180 - 260 022. 로마의 중심 이동 / 260 - 310 023. 로마 기독교 공인 / 310 - 350 024. 게르만족 대이동 / 350 - 380 025. 인도 힌두 문화 황금기 / 380 - 420 026. 테오티우아칸 문명 / 420 - 500 027. 로마법대전 편찬 / 500 - 550 028. 돌궐 제국의 팽창 / 550 - 580 029. 중국 대운하 건설 / 580 - 610 030. [아라비아의 모래바람 - 당. 이슬람 그리고 십자군] 031. 이슬람교의 탄생 / 610 - 640 032. 당제국 전성기 / 640 - 680 033. 이슬람제국의 팽창 / 680 - 720 034. 당 안록한의 난 / 720 - 760 035. 서로마 부활 / 760 - 800 036. 이슬람 문화, 전성기 / 800 - 840 037. 이슬람 세계 분열 / 900 - 960 038. 밀레니엄 증후군 / 960 - 1010 039. 노르망디 공 영국 정복 / 1010 - 1070 040. 십자군전쟁 개시 / 1070 - 1100 041. 북송의 멸망 / 1100 - 1170 042. 성리학의 탄생 / 1170 - 1200
마도서의 세계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쿠사노 타쿠미 (지은이), 남지연 (옮긴이) / 2019.04.15
15,000원 ⟶ 13,50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쿠사노 타쿠미 (지은이), 남지연 (옮긴이)
『솔로몬 왕의 열쇠』, 『그랑 그리무아르』, 『헵타메론』 등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유명 마도서에서 문학 속에 등장하는 가공의 마도서까지 그 역사와 내용, 효과를 상세하게 알아본다. 또한 마술을 계승하며 마술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마술집단과 마술사들에 대해서도 그 발자취를 자세히 설명한다.제1장 마도서 입문 No.001 마도서란 무엇인가? No.002 마도서는 고대부터 존재하였는가? No.003 솔로몬 왕의 이름을 가진 고대의 마도서 No.004 중세 유럽의 마도서 No.005 아라비아 마술의 영향 No.006 카발라의 영향 No.007 룬 마술의 영향 No.008 마도서의 물질적 재료 No.009 마도서의 이용자 No.010 마술사는 모두 마도서를 사용하였는가? No.011 인쇄본과 필사본 No.012 마도서의 목적 No.013 트레저 헌터와 마도서 No.014 전설적인 마도서 저자 No.015 에녹 No.016 모세 No.017 솔로몬 왕 No.018 성 키프리아누스 No.019 아바노의 피에트로 No.020 파우스트 박사 칼럼 소환마술과 환기마술 제2장 『솔로몬 왕의 열쇠』 철저 해설 No.021 솔로몬 왕의 열쇠 No.022 『솔로몬 왕의 열쇠』의 내용 No.023 마술의 원리 No.024 행성이 지배하는 날과 시간 No.025 행성의 영향력과 마술 No.026 의식 전 술사의 주의사항 No.027 동료나 제자들의 주의사항 No.028 절제와 단식 기간에 관하여 No.029 의식 전의 입욕에 관하여 No.030 의식을 집행하는 장소 No.031 마법원 형성 의식 No.032 소환 의식 No.033 영혼에 대한 명령 No.034 특별한 마술 의식에 관하여 No.035 도둑맞은 물건을 되찾는 방법 No.036 영혼이 지키는 보물을 손에 넣는 방법 No.037 펜타클과 작성 방법 No.038 펜타클의 성별 No.039 마술사의 외투와 신발에 관하여 No.040 마술용 나이프 · 랜스 · 낫 No.041 마법봉 · 지팡이 · 검에 관하여 No.042 향 · 향료 · 연기 등에 관하여 No.043 물과 우슬초에 관하여 No.044 펜과 잉크 등에 관하여 No.045 양피지에 관한 지식과 갈대 나이프 No.046 양피지 제작 No.047 의식에서 사용하는 마술서의 성별 No.048 제물과 그 준비에 관하여 칼럼 백과 흑, 또는 고등과 저속 제3장 유명한 마도서 No.049 마도서의 전성기 No.050 레메게톤(솔로몬 왕의 작은 열쇠) No.051 고에티아 No.052 솔로몬 왕의 마법원 No.053 아르스 테우르기아 고에티아 No.054 아르스 파울리나(성 바오로의 술) No.055 아르스 알마델 No.056 아르스 노토리아 No.057 모세 제6,7경 No.058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모세의 마술 No.059 호노리우스 교황의 마도서 No.060 호노리우스 교황의 마술 No.061 그랑 그리무아르(대마도서) No.062 그랑 그리무아르의 목적 No.063 악마재상 루키푸게 소환 준비 No.064 악마재상 루키푸게에게 명령하기 No.065 프티 알베르 No.066 영광의 손 No.067 검은 암탉 No.068 황금을 찾아내는 검은 암탉 No.069 엘로힘, 엣사임 No.070 오컬트 철학 No.071 오컬트 철학 제4권 No.072 행성의 영혼 No.073 헵타메론 No.074 마술의 아르바텔 No.075 올림피아의 영혼 No.076 지옥의 위압 No.077 그리모리움 베룸 No.078 술사 아브라멜린의 성스러운 마술서 No.079 아르마델의 마도서 No.080 검은 책 칼럼 르네상스의 마술 사상 제4장 현대의 마도서 No.081 신시대의 마도서 No.082 엘리파스 레비 No.083 고등마술의 교리와 제례 No.084 황금여명회 No.085 맥그리거 매더스 No.086 알레이스터 크롤리 No.087 법의 서 No.088 제4서 No.089 미스티컬 카발라 No.090 『그림자의 책』과 신흥 마녀종 위카 No.091 발리안테의 『그림자의 책』 No.092 사탄의 성서 No.093 사탄의 의식 No.094 가공의 마도서 No.095 시그산드 사본 No.096 사아마아 의식 No.097 무명 제사서 No.098 에이본의 서 No.099 벌레의 신비 No.100 네크로노미콘 No.101 보이니치 문서 솔로몬 왕의 펜타클 일람 색인 참고 문헌 · 자료 일람마도서의 기원과 비밀을 파헤친다! 마도서는 천사와 악마 같은 영혼을 소환하여 자신의 소망을 실현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적어놓은 서적이다. 하지만 마도서의 존재는 결코 픽션이 아니다. 유럽에서 오랜 옛날부터 존재해왔으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만큼 무섭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으며, 내용 또한 복잡하고 어려웠다. 이 책은 마도서를 이루는 재료부터 그 원리와 의식까지 자세하게 설명한다. 마도서란 무엇인가? 그 기원과 원리, 의식을 알아본다! 마도서는 천사와 악마 등의 다양한 영혼을 소환하여 기도나 대화 또는 위협을 통해 자신의 소망을 실현하는 방법을 상세하게 적어놓은 서적이다. 하지만 마도서의 존재는 결코 픽션이 아니다. 유럽에서 오랜 옛날부터 존재해왔으며,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만큼 무섭고 비밀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으며, 내용 또한 복잡하고 어려웠다. 이 책은 마도서가 언제부터 사용되었고, 영혼을 어떻게 마음대로 조종하는지 그 원리를 흥미롭게 설명한다. 또한 실제 마도서를 이용한 의식 진행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유명 마도서, 마술집단, 마술사들의 세계 ! 『솔로몬 왕의 열쇠』, 『그랑 그리무아르』, 『헵타메론』 등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유명 마도서에서 문학 속에 등장하는 가공의 마도서까지 그 역사와 내용, 효과를 상세하게 알아본다. 또한 마술을 계승하며 마술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마술집단과 마술사들에 대해서도 그 발자취를 자세히 설명한다. 역사 속에서 마도서가 어떻게 전성기를 맞이하고, 일반 대중들 사이에 소비되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트레저헌터들의 필수였던 마도서는 무엇이었는지 등등 마도서를 둘러싼 온갖 흥미진진한 지식들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