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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의 과학
윌북 / 킨드라 홀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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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북
소설,일반
킨드라 홀 (지은이), 이지연 (옮긴이)
“내 아이템이 이렇게 훌륭한데, 왜 팔리지 않는 걸까?”제품, 서비스 등 어떤 아이템이든 팔아야 할 입장에 놓인 사람이라면 한 번은 꼭 가져봤을 의문이다. 아이템을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어도 그걸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외면하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래서 마케팅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새로운 마케팅 수단을 찾아 헤매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새로운 아이템이 나올 때마다 상황은 제자리로 돌아간다. 세계적인 마케팅 컨설턴트 킨드라 홀은 이 문제에 대해 스토리가 답이라고 단언한다. 스토리텔링 컨설팅 기업인 스텔라 컬렉티브(Steller Collective)의 수장이자 페이스북, 힐튼 호텔 등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와 마케팅을 함께한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간단하다. 스토리가 브랜드의 가치를 가장 잘 전달하는 수단이므로 스토리를 활용하면 된다는 것이다. 스토리텔러로서의 오랜 경험과 다양한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펴낸 책이 바로 ≪스토리의 과학≫이다. ≪스토리의 과학≫의 핵심 메시지는 누구나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천부적인 재능이나 특출난 기술이 없어도 괜찮다. 책에서 알려주는 비즈니스 스토리의 네 가지 공식(가치 스토리, 창업자 스토리, 목적 스토리, 고객 스토리)만 잘 익혀서 활용한다면 당신의 브랜드는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여러 성공과 실패의 사례가 책이 말하는 스토리 공식을 증명한다.《스토리의 과학》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글_김하나 프롤로그 1부 비즈니스에 스토리가 필요한 이유 -죽어가는 기업을 심폐소생시킨 스토리 1장 스토리 없는 브랜드는 살아남지 못한다 2장 스토리는 소비자의 마음을 열고 생각을 바꾼다 3장 마케터의 스토리 문법: 4가지 요소 & 3단계 기본틀 2부 팔리는 스토리의 4가지 공식 -비즈니스 현장에서 써먹는 전천후 스토리 개발법 4장 가치 스토리 공식: 스토리로 가치를 증명한다 5장 창업자 스토리 공식: 비즈니스 뒤에 사람 있다 6장 목적 스토리 공식: 우리는 누구고 왜 이 일을 하는가 7장 고객 스토리 공식: 고객이 알아서 입소문을 내게 하는 법 3부 나만의 스토리로 승부하라 -나는 너무 평범해서 들려줄 이야기가 없다는 사람들에게 8장 나에게도 스토리가 있을까?: 내 안의 스토리 찾아내기 9장 내 스토리도 사람들이 들어줄까?: 설득력 있고 짜릿한 스토리로 다듬기 10장 꼭 내 스토리를 들려주어야 할까?: 스토리를 위한 완벽한 순간 포착하기 한 페이지로 정리한 4가지 스토리 공식 에필로그 감사의 글 주석월스트리트 저널, USA투데이 베스트셀러 모든 마케터, 기업가, 브랜드 기획자를 위한 스토리텔링 바이블 김하나, 세스 고딘, 찰스 두히그 강력 추천 공식을 적용해본 아마존 독자들의 생생한 후기 “내 아이템이 이렇게 훌륭한데, 왜 팔리지 않는 걸까?” 제품, 서비스 등 어떤 아이템이든 팔아야 할 사람이라면 반드시 가져봤을 의문이다. 아무리 완벽한 아이템이어도 보통은 외면을 당한다. 그래서 마케팅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보다 참신한 마케팅 수단을 찾아 헤매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다. 새로운 아이템이 나올 때마다 상황은 제자리로 돌아간다. 세계적인 마케팅 컨설턴트 킨드라 홀은 이 문제에 대해 ‘스토리’가 답이라고 단언한다. 스토리텔링 컨설팅 기업인 스텔라 컬렉티브(Steller Collective)의 수장이자 페이스북, 힐튼 호텔 등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와 마케팅을 함께한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간단하다. 스토리가 브랜드 가치를 가장 잘 전달하는 수단이므로 스토리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스토리로 성공한 자신의 경험과 기업 사례를 응축한 책이 바로 ≪스토리의 과학≫이다. ≪스토리의 과학≫의 핵심 메시지는 누구나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천부적인 재능이나 대단한 기술이 없어도 괜찮다. 책에서 알려주는 비즈니스 스토리의 4가지 공식만 잘 익힌다면 당신의 브랜드는 치열한 비즈니스 전쟁터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매출이 하염없이 추락하던 ‘엑스트라 껌’을 심폐소생시킨 단 하나의 영상 속에는 마음을 울리는 스토리가 있었다. 주변을 살펴보라. 스토리가 빠진 브랜드나 광고는 우리 뇌에 아무 자극을 주지 않는다. ≪스토리의 과학≫은 2019년 9월 출간 직후 <월스트리트 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큰 화제를 모았다. 세스 고딘, 찰스 두히그 등 마케팅계의 거물이 강력 추천한 책이기도 하다. 아마존 리뷰가 1200개가 넘고, 평점은 4.7에 이른다. 이 책이 제시하는 공식을 적용하고 마케팅에 성공했다는 생생한 후기가 지금도 이어진다. 한국판 추천사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카피라이터 김하나가 썼다. 여타 마케팅, 브랜드 책과 다르게 내용 자체도 소설처럼 쓰여 있어 한번 잡으면 누구나 끝까지 읽게 된다. 저자가 펼치는 ‘스토리의 마법’ 속으로 들어가 보시길. 스토리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무기다 “스토리텔링은 비즈니스의 필수 능력이다.” _찰스 두히그, ≪습관의 힘≫ 저자 실시간으로 아이템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마케터, 기업가, 브랜드 기획자들은 각자의 아이템을 한 명에게라도 더 알리고자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아이템을 아무리 완벽하게 만들어도 고객이 이를 구매하는 건 또 다른 문제다. 오늘도 무언가를 팔아야 하는 사람들은 비즈니스 전쟁에서 승리를 안겨줄 무기를 찾아 헤맨다. 세계적인 스토리텔러이자 페이스북, 힐튼 호텔 등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의 마케팅 컨설턴트로 활약한 킨드라 홀은 ≪스토리의 과학≫에서 ‘스토리’가 그 무기라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스토리는 인간의 주의를 끌고,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고, 인간을 바꿔놓는다. 이성이 아닌 마음으로 아이템의 가치를 납득시켜서 고객이 구매 버튼을 누르게 만든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스토리에 끌린다. 우리 뇌는 상품의 이름은 잊어도 연관된 스토리를 끝까지 기억한다. 비즈니스 마케팅에서 스토리가 중요한 이유다. 스토리의 필요성은 알지만, 너무 막연해서 접근할 엄두를 못 낼 수도 있다. 저자는 이런 우려에 공감하면서도 절대 겁먹지 말라고 격려한다. 책에서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어느 상황에나 적용할 수 있는 스토리 공식을 제시한다. 스토리 공식은 다음과 같다. 1. 가치 스토리 공식 2. 창업자 스토리 공식 3. 목적 스토리 공식 4. 고객 스토리 공식. ≪스토리의 과학≫에서 소개하는 스토리의 공식은 누구나 쉽게 익히고 어느 아이템에나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 체계적이며 효과적인 기술이다. 세계적인 스토리텔러가 들려주는 스토리의 놀라운 ‘과학’ 기본적으로 마케터들은 자신이 팔아야 하는 아이템과 소비자와의 간극을 이어야만 하는 입장에 있다. 이 간극을 잇는 인간의 근원적인 선호를 건드리는 것은 바로 ‘스토리’다. 우리 뇌는 스토리를 좋아한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인간의 뇌에서 아주 특별하게 작용한다. 포유류 뇌의 시상하부에서 만들어지는 소량의 신경화학물질인 옥시토신은 인간의 감정을 움직이는데, 유대감과 신뢰, 사랑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단순히 슬픈 영상물을 볼 때보다, 스토리를 입힌 영상을 보여줬을 때 실험자들의 혈중 옥시토신 농도가 유의미하게 증가했다. 마케팅 측면에서 주목해야 하는 점은 옥시토신이 사람들의 행동을 변화시킨다는 사실이다. 스토리는 사람들이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 많이 신뢰하고, 더 후한 인심을 쓰게 만들었다. 즉 소비자가 구매 버튼을 누르게 작동했다. 결국 마케팅의 핵심 고민인 소비자와 아이템과의 간극을 스토리가 메워준 것이다. 우리 뇌는 스토리에 반응하고 스토리에 설득당한다. 마케터는 소비자를 움직이기를 원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스토리를 들려주어야만 한다. 스토리 전략1: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낯선 이에게 집을 빌려준다는 아이디어로 성공했을까? 에어비앤비는 창업자 스토리로 성공한 대표적인 경우다. 에어비앤비 창업자인 브라이언 체스키는 샌프란시스코의 엄청난 집세 때문에 늘 고통받고 있었다. 그래서 숙소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집의 남는 공간을 빌려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겠다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하지만 2008년 당시는 공유 경제 개념이 생소했다. 알지도 못하는 타인에게 자신의 집을 빌려준다는 아이디어는 허무맹랑하고, 나아가 위험천만한 것으로 보였다. 체스키는 회의적인 투자자들에게 자신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사연을 들려줌으로써 의지를 호소했다. 그 결과 1000억 원이 넘는 투자금을 따냈고, 에어비앤비는 전설이 되었다. 건축회사 데저트 스타 컨스트럭션의 제리 미크도 창업자 스토리로 엄청난 계약을 성사시켰는데, 그는 자신이 오래전부터 건축가의 꿈을 품었다는 단순한 스토리만으로도 투자자를 감동시키고 확신을 심어줄 수 있었다. 다른 경쟁자들 사이에서 돋보여야 할 때 창업자 스토리를 들려주는 것은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로 기능한다. 창업자 스토리는 비즈니스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 창업자 스스로가 스토리를 가지고, 투자자나 고객을 설득할 수 있다. 에어비앤비의 체스키가 그랬듯 이미 아이디어를 생각했을 때부터 창업자는 잠재적 고객과 동일한 고민을 안고 있었으니, 누구보다도 강력한 스토리텔러가 되는 셈이다. 스토리 전략2: 제품의 기술과 디자인을 뛰어넘었던 애플의 ‘가치 스토리’ 이야기 가치 스토리를 완벽하게 활용한 사례로는 IT 기업 언바운스가 있다. 언바운스는 제품을 노출하지 않고 신제품을 소개해야 했다. 언바운스는 제품에 관해 들려줄 수 없었기 때문에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출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언바운스를 대표하는 고객인 마케터를 주인공으로 한 광고 영상을 제작했다. 문제를 겪고 있던 무표정의 마케터는 언바운스의 제품을 사용한 후 문제를 해결하고 미소 짓게 되었다. 신제품이 나온다는 것 외에 제품에 대한 어떠한 언급도 없었지만, 이 영상을 보고 새로운 가입자가 1200명이나 유입되었다. 애플도 가치 스토리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끄는 데 성공한 케이스다. 애플이 2014년 명절 시즌에 선보인 <오해> 광고는 한 사춘기 소년을 주인공으로 삼았다. 가족 모임 내내 휴대전화만 만지작거리던 그 소년은 알고 보니 휴대전화로 가족끼리 보내는 순간을 기록하고 있었다. 소중한 순간을 계속 간직할 수 있다는 휴대전화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한 것이다. 애플은 이 광고로 2014년 에미상에서 최고 광고상을 수상했다. 가치 스토리 공식은 아이템의 가치를 가장 잘 전달하는 수단이다. 제품 사양 같은 데이터를 들이밀면서 고객에게 아이템의 가치를 설득하고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논리보다 마음으로, 다시 말해 데이터보다 스토리로 고객에게 아이템이 필요한 이유를 납득시키는 게 훨씬 효과적인 마케팅이다. 스토리 기술을 알면 마케팅은 반드시 성공한다: 나만의 스토리를 찾고 팔리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그렇다면 그 스토리를 어디서 찾을 것이며, 어떻게 만들 것이며, 또 어떻게 들려줄 것인가? 책에서는 이런 의문을 해결하는 확실한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가 수십 년간 쌓은 스토리텔링 경험과 연구를 토대로 정리한 ‘꿀팁’이 빛을 발하는 지점이다. 창업자, 가치, 목적, 고객 등 네 가지 스토리 공식에 스토리의 네 가지 핵심 요소(분명한 캐릭터, 진실한 감정, 중요한 순간, 구체적인 디테일)와 스텔라 스토리텔링 기본틀(기준, 폭발, 새로운 기준)을 포함한다면 당신의 브랜드는 반드시 성공한다. 이 스토리 공식을 따르는 광고를 만든 IT 기업 언바운스는 적은 예산과 제품을 노출할 수 없다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목표치의 10배가 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언바운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의 스토리 공식만 잘 익힌다면 누구나 나만의 훌륭한 스토리를 찾아서 팔리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오늘도 더 잘 팔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면, ≪스토리의 과학≫을 들어보라. 친구들과 만났을 때 뭔가 스토리를 들려주면 듣는 이들의 귀가 쫑긋거리며 내 이야기에 빠져들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대중은 언제나 스토리를 들을 준비를 하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으로 펼쳐진 스토리의 세계가 지금도 당신을 기다린다. 스토리가 만들어내는 변화는 향수 한 병을 사게 하는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스토리는 고객을 추종자로 바꿔놓는다. 직원을 전도사로, 경영자를 리더로 바꿔놓는다. 스토리는 마케팅의 성격과 영향력을 변화시킨다.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토리를 통해 내가 나 자신을 바라보는 방식이 바뀔 수 있다는 점이다. _프롤로그 바로 그 껌의 매출을 늘리기 위해 엑스트라는 사람들의 정서를 자극해서 무의식적인 구매 습관에 개입해야 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사람과 껌이 정서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스토리가 답이다. 후안과 세라의 이야기 같은 스토리가 필요하다. 제품은 스토리에 은근슬쩍 등장시키는 것이다. _1장 스토리 없는 브랜드는 살아남지 못한다
똑똑한 두뇌퍼즐
터닝포인트 / 이반 모스코비치 글, 이현정 옮김 / 201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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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취미,실용
이반 모스코비치 글, 이현정 옮김
똑똑한 두뇌퍼즐로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두뇌를 꾸준히 단련하고 자극하여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면, 창의력과 사고력은 저절로 향상된다.『상위 1%가 즐기는 똑똑한 두뇌퍼즐』에는 매우 다양한 퍼즐들이 수록되어 있어, 당신의 두뇌에 참신하고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줄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50만 권이 넘게 팔린 수학 퍼즐책의 베스트셀러『The big book of brain games』에 수록된 문제들 중 517개의 문제들을 선별하여 구성하였다. 인류의 전 역사를 통해 발견된 거의 모든 유형의 퍼즐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체계화된 문제들은 단순한 공식만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며, 기하학,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모든 지식과 상상력을 동원해야 해결이 가능할 것이다. 그 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과 과학 지식을 더욱 재미있게 탐구할 수 있으며, 잠들어 있던 호기심과 창의성이 깨어날 것이다. 머리말 똑똑한 두뇌퍼즐 책의 이용 방법 1. PLAYTHIN 놀이터 순서대로 막대 고르기 1/두 개의 정사각형 만들기/복권 당첨 확률은 어느 복권이 높을까?/덧문/닭과 알/장난감 문제/7 만들기/아메스 퍼즐/네스팅 프레임/5개의 숫자 알아내기/3개의 숫자 알아내기/불가능한 도미노 다리/어둠 속의 장갑 고르기/정사각형 겹치기/UFO에 납치될 확률은?/책벌레/할로윈 가면을 칠하는 방법/보물이 묻힌 섬 찾기/3개의 동전 던지기/성냥개비/매듭 풀기/6과 7숫자/스핑크스의 수수께끼/보관하기/이상한 교차로/무당벌레의 성 구별하기/겹쳐진 양탄자는 얼마나 될까?/악수를 한 사람은 몇 명일까?/6명이 동시에 팔이 교차하지 않게 악수를 하는 방법은?/전화번호가 맞을 확률은?/잃어버린 조각/마지막 생존자/바나나, 오렌지, 사과를 하나씩 사려면 얼마를 내야 할까?/폴트라인 없애기/호텔 열쇠/2의 네트워크/모델이 입은 옷은 어떤 색일까?/돼지저금통/사용하지 않은 컬러 카드는?/피라미드아트 조각/별 모양 만들기/금괴 나누기/정사각형 2개 만들기/체스기사공격하기/섞인 모자 찾기/12개의 인수를 갖는 숫자 5개 찾기/컬러 목걸이/노란 선을 모두 지나는 길 찾기 2. 기하학 그림자 정원/최단거리 택시 경로 찾기/평면 분류하기/평면도로 만들 수 있는 입체도형 찾기/건물의 도면 찾기/대칭 마루/반사-뒤집기/알파벳의 공통점 찾기/알파벳의 차이점 찾기/미스터리 암호/대칭축 찾아 그리기/대칭 알파벳/알파벳의 차이점 찾기/큐브의 대칭성/대칭 정사각형 3. 점과 선 선 6개로 서로 다른 2가지 크기의 삼각형 만들기/직선 6개로 여러 개의 겹치지 않은 삼각형 만들기(고본 삼각형 1)/파푸스의 정리(Pappus\'s theorem)/팽이 회전 선/치즈를 똑같은 조각으로 자르기/직선 7개로 겹치지 않는 여러 개의 삼각형 그리기(고본 삼각형 2)/직선 8개로 겹치지 않는 삼각형 그리기(고본 삼각형 3)/볼록 다각형과 단순 다각형/최대 개수로 나누기 1/최대 개수로 나누기 2/직선 4개로 9개 점 연결하기/12개의 점 한 붓 그리기로 연결하기/상자에 대각선 긋기/4개의 직선으로 무당벌레 분리하기/묶인 강아지는 어떻게 밥을 먹었을까?/등간격으로 나무 심기/픽셀 크래프트 1/최장 거리/보이지 않는 뱀/6그루 나무 심기/2거리 세트/3거리 세트/장미 정원에 장미 심기/유리잔 속의 체리/성냥 물고기 방향 바꾸기/서로 다른 성냥 모형 만들기/성냥개비 한 점에서 만나기/단검 배열하기/와트 연동 장치/흔들리는 삼각형 4. 그래프와 네트워크 영리한 무당벌레의 친구 찾아가기/이상한 발자국/4점 그래프/오일러의 문제해밀턴 회로 찾기/다른 경로 찾기/울타리 안의 이웃집/유성/입체도형 건너기/화성 퍼즐/4개의 학교/동물 연결하기 1/동물 연결하기 2/동물 연결하기 3/화살표 찾기 1/짝수 경로 찾기/전구 켜기/인쇄회로 1/인쇄회로 2/인쇄회로 3/주사위 화살표를 6개 넣은 방법은 모두 몇 가지인가?/최소 교차/화살표 4개로 5개의 화살표 만들기/4점 트리 그래프/트리 체인/사라진 화살표 2/오각형 방향 그래프/ 5. 곡선과 원 말 따라잡기/맨홀 뚜껑이 둥근 이유/굴림대 위 물체의 이동거리는?/히포크라테스의 초승달/정사각형 안의 원/정사각형 꽃병/원의 관계/아르키메데스의 낫/동전 육각형/동전 역피라미드/원과 접선/7개의 원/원 안의 다각형/원 색칠하기/주황색 공과 노란색 공 쌓기/동전 건너뛰기/9점 원/원 접하기/내접원/원의 접선/인디아나 존스의 탈출/동전 뒤집기/동전 굴리기 1/구르는 원 : 하이포사이클로이드/북극점 탐험/부피의 관계/지구와 적도/최단 강하곡선/구 조각내기/나선/사이클로이드 면적/구의 표면적/원뿔 곡선론/칼과 칼집/ 6. 도형과 다각형 이상한 모양 1/이상한 모양 2/오일러 공식/볼록-오목/펙보드의 넓이는 얼마일까?/육각형의 안과 밖/볼록 사각형/삼각형 찾기/삼각형 겹치기/숨겨진 삼각형/삼각형의 개수/사각형 안의 삼각형/육각형 패턴/판자로 만든 공간/다각형 넓이/내접 삼각형 1/내접 삼각형 2/정사각형 찾기/평행사변형 자르기/삼각형으로 분할하기/펙보드 삼각형/미술관/1844년의 일본 사찰 문제/삼각형 3등분하기/삼각형의 조건/미술관 보안/은행 보안/나폴레옹 정리/케이크 나누기/다각형 고르기/사라진 정사각형/십자형 펙보드/ 7. 패턴 계승/소풍 짝짓기/매직 큐브 1/매직 스타 1/순열/컬러 쌍/저녁 식사/마법의 펜타그램/컬러 목걸이/마방진 1/마방진 2/마방진 3/마방진 4/뒤러의 마방진/마방진 5/수방진/마방진 6/로슈/경첩 마방진/침팬지와 당나귀/매직 서클 1/제곱수가 있는 정사각형/매직 육각형 1/제곱수 삼각형/매직 서클 2/매직 서클 3/칠각형 매직 2/매직 큐브 2/매직 서클 4/매직 스타 2/화살표 격자/매직 육각형 2/스퀘어 댄스/과일을 접시에 담는 방법/교점 색칠하기/트로미노와 모노미노 8. 도형 분할 행운의 분할/거울 대칭/원숭이 우리 만들기/동물 우리 만들기/5×5 정사각형 4등분하기/2등분하기 1/2등분하기 2/2등분하기 3/2등분하기 4/4등분하기 1/4등분하기 2/등분하기 3/연결 도형 2/연결 도형 1/무당벌레 구역 나누기/정십자가로 정사각형 만들기/자리의 조건/큰 정사각형 1개로 정사각형 2개 만들기/잠수함 그물/큰 정사각형 1개로 정사각형 3개 만들기/숨겨진 삼각형/삼각형 맞추기/삼각형으로 별 모양 만들기/불완전 정삼각형/포문 1/포문 2/포문 3/포문 4/불완전 정사각형 2/정사각형의 빈칸/삼각형 안의 직사각형/레플리-폴리곤/정 테셀레이션/폴리오미노/항공모함/ 9. 숫자 육각수/제곱수/입체 다각수/라그랑주 이론/가우스 계산법/사과 따기/순서 정하기/신문 페이지 수/합계 정사각형/무당벌레의 패턴/카드 여덟 장/숫자카드 1/숫자카드 2/숫자카드 3/열자리 숫자/숫자 매트릭스/연산 정사각형/나눗셈/생일 촛불/피보나치수열/수열 1/벌집 수열벌/수열 2/수열의 지속성/나이 차/시간/숫자 넣기/와인 따르기/직소퍼즐/숫자 더하기/방정식 고치기/수도원 퍼즐/보라색 빨간색 꽃/정원 안의 꽃/동물 세기/동물 섞기/저녁 초대/고양이 목숨/죄수들의 운동/자 연결하기 1/최소 단위 자/무당벌레 가족/자 연결하기 2/등비급수 1/등비급수 2/골리곤/소수 2배/소수 확인/무한과 한계/친화수/인수분해/서클 댄스/덧셈과 곱셈/고도 합성수/숨겨진 마법 동전/이진법 주판/도둑 잡기/헥사비트 1/헥사비트 2/유리잔 바로 세우기 1/포커 칩 패턴/다락방 스위치/스위치 찾기/목걸이/유리잔 바로 세우기 2/목걸이 칠하기/이진법 또는 메모리 바퀴 1/이진법 또는 메모리 바퀴 2/ 10. 논리와 확률 위계/자매일 확률/남향 창문/논리 순서/앵무새/GHOTI/계산서/컬러 주사위/전선 위의 새/결혼/거짓말쟁이/컬러 공 꺼내기/이길 확률/모자 찾기/쉘 하벤(SHELL HAVEN)/동전 패러독스/음식 선택/룰렛 게임/사각 연어/경마//주사위 쌓기/구슬 던지기/레부스 단어퍼즐/오류 찾기/셈/주사위 던지기 1/애너그램/기본 도형/정사각형은 몇 개 일까?/작은 세상/참인 문장/터널 지나기/공 꺼내기/논리 패턴/카드 4장 섞기/한 단어/생일 패러독스/카우보이의 대결/동전 던지기/동전 던지기 조작/로마의 처형/홀짝 주사위/주사위 던지기 2/주사위 던지기 3 11. 위상학 점 연결하기 1/위상동형 1/막대 고르기 2/위상동형 2/지도 색칠하기 1/다각형 목걸이/색칠하기 패턴/카드 겹치기/화성 침공/도형 겹치기/알파벳의 위상학/위상동형 3/퀸의 대치/한 줄에 2개 미만 놓기 1/한 줄에 2개 미만 놓기 2/한 줄에 2개 미만 놓기 3 - 퀸 8개 퍼즐/한 줄에 2개 미만 놓기 4 - 삼각형 격자/큐브 자르기/최소 목걸이/물 호스/그림자 매듭/3D 매듭/벌집/고리 풀기/신문 접기/이동 자물쇠/동전 3개 미만 놓기 1/ 동전 3개 미만 놓기 2/동전 3개 미만 놓기 3/동전 3개 미만 놓기 4/2색 큐브/최단 경로/크로스 로드 1/큐브 접기 1/연결된 고리/ 1/7 /사면팔면 피라미드/큐브 링/불가능한 직사각형/작은 큐브 안의 큰 큐브/2컬러 모서리 큐브/고리 풀기/큐브 네트/점 연결하기 2/사면체 부피/먹보 생쥐 12. 과학 행성 저울/달 표면 위의 우주비행사/줄 끊기/사과 흔들기/크고 작은 공/중력의 상대성/무거운 돌과 가벼운 돌/끈 당기기/자 균형 맞추기 패러독스/병 안의 파리/반지 찾기/물뿌리개/벨트 장치/5분 달걀/연속 기어 1/모래시계 패러독스/위성 원리/시계 장치/연속 기어 2/통풍구/기어 애너그램/다리 건너기/개 산책시키기/파리의 비행/구르는 바퀴/접이식 사다리/낙하/우물 속 개구리/공 돌리기/골프공/인간 자이로 1/인간 자이로 2/연결된 진자/구슬 들기/진동 딱따구리/회전체/인간 자이로 3/아이스 스케이팅/구심력/최초의 총알/야구공/구멍 늘이기/나무와 가지/베르누이의 원리(BERNOULLI\'S SURPRISE)/욕조의 수위/비행기 날개/깔때기에 바람 불기/떠오르는 공/촛불 끄기/우유와 차/빗방울/얼음 덩어리/악기 주름관/유리잔 안의 손가락/유리잔 안의 코르크/물속의 돋보기/유리잔 속의 동전/물탱크/비행기 그림자/돋보기 각도/슈퍼 잠망경/전신 거울/패션 거울 13. 보너스 콘센트/지네의 여행/우승 말/원 나누기/케이블 선 연결하기/다각형 겹치기/금고 열기/수업/개 산책/매직 그리드 매트릭스 1/차 번호판/매직 그리드매트릭스 2/십이면체 변 색칠하기/선 색칠하기 1/세 자릿수/글자 세기/같은 넓이/피보나치 토끼/군대 정렬/벌집 속의 수/우박수/진실과 결혼/무한 호텔/진실의 도시/주사위 3개/제목이 뭘까요?/진실과 거짓 사이/연결 또는 매듭?/동전 던지기 게임2/큐브 안의 삼각형/피타고라스 육각형/새 둥지/최단 경로/유령 가두기/주사위 던지기/연결된 관/정사각형 그리기/마지막 퀴즈 정답과 해답새롭고 색다른 방법으로 끊임없이 두뇌를 훈련하는 똑똑한 두뇌퍼즐!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힘! 창의력은 상상으로부터 출발하고, 상상을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이며 수학적인 사고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교육 현장은 물론이고, 일반 직장, 공무원 조직 등등 어느 곳에서나 창의적인 인재에 대한 갈망은 절실하다. “조깅이 몸을 단련시키는 것처럼 사고력은 두뇌를 향상시킨다. 사용하면 할수록 더 향상된다.” - 놉 요시하가라 놉 요시하가라의 말처럼 두뇌를 쉼 없이 단련하고 자극하여 상상하게 하고, 더 많은 생각을 하도록 하는 것이 창의성의 핵심이다. 《상위 1%가 즐기는 똑똑한 두뇌퍼즐》에 수록된 다양한 퍼즐들은 따분한 일상에 지쳐있는 당신의 두뇌에 신선한 자극제가 되어 재미있고, 끊임없이 훈련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될 것이다. 《상위 1%가 즐기는 똑똑한 두뇌퍼즐》은 2011년 교육과학기술부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된 《상위 1%가 즐기는 창의수학퍼즐 1000》의 특별 보급판이다. 전 세계적으로 50만 권이 넘게 팔린 수학 퍼즐책의 베스트셀러이자,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출간된 월드 스테디셀러 《The big book of brain games》에 수록된 문제들 중에서 두뇌를 자극하고, 잠들어있는 당신의 창의성을 단숨에 깨우는 517개의 문제를 엄선하여 담았다. 《상위 1%가 즐기는 똑똑한 두뇌퍼즐》은 책으로 출간되기 전에 [똑똑한 두뇌퍼즐]이란 제목의 아이폰용 앱으로 출시되어 30만 명 이상이 다운받아 화제가 된 베스트 앱이기도 하다. 이 책에는 수천 년 전 고대 이집트 시대의 퍼즐부터 과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풀어보는 퍼즐까지 인류의 오랜 역사를 통해 만들어진 거의 모든 유형의 퍼즐을 담고 있다. 1단계에서 10단계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문제들은 달달 외운 공식이나 지식으로 풀 수 있는 문제가 아니고, 기하학,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당신의 모든 지식과 창의력 상상력을 동원해야 풀 수 있는 살아있는 스팀(STEAM :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and Mathematics,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융합교육) 교육 콘텐츠로 가득 차있다. 문제들을 풀다보면 ‘피타고라스 정리’, ‘피보나치수열’, ‘베르누이의 원리’, ‘피타고라스 정리’, ‘몰리의 삼각형’, ‘나폴레옹의 정리’,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가우스 계산법’ 등 무조건 외우기만 했던 여러 수학적인 지식과 과학적인 지식은 물론이고 당신이 알고 있는 모든 지식과 잠들어있던 창의성을 깨워주고, 호기심으로 가득 채워준다. 똑똑한 두뇌퍼즐은 두뇌퍼즐을 좋아하는 성인은 물론이고 구글, 이베이, MS와 같은 창의적인 인재를 뽑는 글로벌 회사의 입사를 꿈꾸는 대학생 등 창의성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문제들이 풍성하게 담겨있다. 또한 수학올림피아드, 물리올림피아드 등의 각종 올림피아드 시험을 대비하는 초, 중, 고교생에게도 유용하며, 2013년도부터 시작하는 초중고의 이야기 중심의 스토리텔링 수학용 참고 도서로도 유용하다. 또한 영재교육원을 입학을 꿈꾸는 초등학생들의 영재훈련 교재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들에게는 게임을 즐기는 것처럼 즐기면서도 공부에 알게 모르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퍼즐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는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의 여러 분야를 제시어로 함께 버무린 문제들이 많아, 교육과학기술부가 2011년부터 전면적으로 내세우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and Mathematics, 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융합교육)교육’ 교재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1. 30만 명이 받은 두뇌개발 베스트 앱! 드디어 책으로 출간! 아이폰용 앱으로 출시되어 30만 명 이상이 다운받아 화제가 된 최고의 두뇌계발 베스트 앱 [똑똑한 두뇌퍼즐]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앱으로 만나보았던 똑똑한 두뇌퍼즐을 책으로도 만날 수 있다. 당신의 두뇌를 새롭고 색다른 방법으로 끊임없이 재미있게 훈련해보자. 2. 글로벌 기업의 표준! 창의력, 상상력, 논리력, 수학적 사고를 키워라. “맨홀 뚜껑은 왜 모두 동그랄까?”(Google 취업인터뷰 기출문제) “네 벽의 창이 모두 남향을 바라보게끔 집을 지을 수 있을까?”(amazon 취업인터뷰 기출문제) 위의 질문들은 Google, amazon 등의 글로벌기업 입사 인터뷰에서 요 근래 실제로 출제되었던 문제들이다. 현대 사회는 남보다 빠른 순발력과 직관력, 그리고 참신한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다. 이런 사회 환경 속에서 《상위 1%가 즐기는 똑똑한 두뇌퍼즐》에는 실제로 글로벌기업 취업 인터뷰에서 입사 지원자의 창의성을 확인하기 위해 출제되었던 문제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순발력과 직관력을 키워주고 잠들어있던 창의력을 키우는 데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3. 재미있게 풀다보면 수학과 과학 성적도 자연스럽게 오르는 살아있는 스팀교육 컨텐츠 기하학, 점과 선,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도형 분할, 숫자,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숫자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퍼즐이 담겨있어, 스팀(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 Mathmatics) 교육에도 딱 맞는 책이다. 초중고 학생이라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어우러져 있는 문제를 게임을 즐기듯 흥미롭게 풀다보면 어느새 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수학과 과학, 성적이 쑥쑥 오르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4. 스토리텔링 수학 교육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 2013년부터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도입되는 스토리텔링 수학에도 유용한 똑똑한 두뇌퍼즐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단순한 공식 암기가 아닌 수학을 삶과 생활에 적용하는 새롭고 재미난 이야기 형식의 수학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주는 스토리텔링 수학에도 유용한 문제들이 가득하다. 문제를 풀다보면 수학 외의 과학, 기술, 예술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도 확장될 것이다. 이 책은 누가 읽어야 할까? *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는 힘, 창의성을 계발하고자 하는 일반인과 학생 * Google, MicroSoft, amazon, ebay 등 창의적인 글로벌기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과 직장인 * 다양한 유형의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IQ계발을 원하는 학생 * 재미있게 놀면서 학업 스트레스도 풀고 동시에 성적도 올리고 싶은 학생 * 영재교육원 입학과 스토리텔링 수학을 준비하는 초중생 * 수학경시대회, 수학올림피아드, 물리올림피아드, 창의력올림피아드 등 각종 시험에 대비하는 초중고 학생 추천사 두뇌 게임에 관한 모든 문제를 이 책에서 발견할 것입니다. - 악셀 바크(페루)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퍼즐이 가득합니다. - 제트 스트림(미국) 우리 반 학생들이 수학을 공부할 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 솔마리에 피구(푸에르토리코) 약간 어려울 수도 있지만 위상기하학, 기하학, 그래프 이론 등을 이해하기에 최고입니다. - 카프(독일) 사고능력을 기르고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때문에 학생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 - 라젠드라(인도)
백두대간 종주 라이딩 로드맵
소명출판 / 문성화 (지은이) / 2018.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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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문성화 (지은이)
철학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사랑하는 딸들과 놀아주는 평범한 학자이자 가장인 저자가 홀로 묵묵히 달려온 백두대간 65고개의 기록이 담겨 있다. 저자는 오로지 대중교통만 이용하겠다는 자신의 철칙을 지키기 위해 자가용 한 번 타지 않고 여정을 끝마친다.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버스 기사, 매표소 아주머니 등 이웃들과의 만남 역시 이 책을 한층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 수록된 구간은 총 16개이며, 출발지와 종착지가 모두 특정 지역의 버스터미널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구간별 거리와 획득고도를 함께 기록해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찍은 수백 장의 사진들, 구간별 코스 지도와 세부분석표, 그리고 고도표 등을 수록하여 보다 생생하게 라이딩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달렸던 길에 대한 꼼꼼한 소개를 실어 백두대간 종주라이딩을 계획하는 라이더에게는 물론이고 오토바이나 승용차를 타고 백두대간 고갯길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안내서가 될 것이다.첫 번째 구간 남원시외버스터미널 - 정령치 - 성삼재 - 순천종합버스터미널 두 번째 구간 함양시외버스터미널 - 복성이재 - 무룡고개 - 육십령 - 거창시외버스터미널 세 번째 구간 거창시외버스터미널 - 빼재 - 오두재 - 덕산재 - 대구 지하철 문양역 네 번째 구간 거창시외버스터미널- 소사고개 - 부항령 - 안간재 - 우두령 - 괘방령 ?김천공용버스터미널 다섯 번째 구간 김천역 경부선 - 추풍령 - 작점고개 - 큰재 - 개머리재 - 지기재 - 신의터재 - 화령 - 화령공용버스정류장 여섯 번째 구간 화령공용버스정류장 - 갈령 - 밤티재- 말티재 - 갈목재 - 장고개 - 비조령 - 화령공용버스정류장 일곱 번째 구간 문경공용버스터미널 - 버리미기재 - 늘재 - 낙동강 자전거길 칠곡보 여덟 번째 구간 예천시외버스정류장 - 여우목고개 - 하늘재 - 지릅재 - 소조령 - 이화령 ?점촌시외고속버스터미널 아홉 번째 구간 점촌시외고속버스터미널 - 벌재 - 진터고개 - 저수령 - 죽령 - 영주종합터미널 열 번째 구간 춘양시외버스터미널 - 주실령 - 마구령 - 고치령 - 영주종합터미널 열한 번째 구간 춘양시외버스터미널 - 도래기재 - 첫째내리고개 - 화방재 - 만항재 - 함백산 - 두문동재 - 태백시외버스터미널 열두 번째 구간 태백시외버스터미널 - 삼수령 - 건의령 - 댓재 -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열세 번째 구간 강릉시외버스터미널 - 닭목령 - 안반데기 - 비오치 - 삽당령 - 버들고개 - 갈고개 - 백복령 - 동해공영버스터미널 열네 번째 구간 강릉시외버스터미널 - 대관령 - 진고개 - 속사재 - 운두령 - 구룡령 - 조침령 - 송천민속떡마을 열다섯 번째 구간 송천민속떡마을 - 한계령 - 진부령 - 미시령 - 속초시외버스터미널 열여섯 번째 구간 남원시외버스터미널 - 여원재 - 오도재 - 지안재 - 함양시외버스터미널 에필로그 | 2017년 9월 10일 낮 12시 57분 4개월여 기간, 65개 고개, 1,590km의 기록 4대강 자전거 길과 국토종주 자전거 길이 생기면서 전국적으로 자전거 라이딩 열풍이 몰아쳤다. 더불어 비록 전구간은 아니지만 동해안 자전거 길도 만들어졌고 제주도 해안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자전거 길도 개통되어 자전거 라이딩 매니아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 힘입어 평소 운동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라도 한번쯤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는 자신의 모습은 상상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자전거를 타고 산을 넘는다? 더욱이나 백두대간이라니? 상상만 해보려고 해도 엄두가 나지 않을 것이다. 애초에 신체 조건이 뒷받침 해주는 ‘특별한’ 사람들의 별난 취미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문성화 교수는 교단에서는 철학을 가르치고 집에서는 사랑하는 딸들과 놀아주는 평범한 학자이자 가장이다. 언뜻 라이딩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이 사람이 홀로 묵묵히 달려온 백두대간 65고개의 기록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백두대간 종주라이딩은 거의 전용도로로 만들어진 자전거 길과는 달리 100% 일반도로를 달린다. 게다가 지리산에서부터 설악산까지 (또는 그 반대의 코스로) 계속해서 전진하는 라이딩이기 때문에 교통편이나 숙식 등을 해결하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저자는 오로지 대중교통만 이용하겠다는 자신의 철칙을 지키기 위해 자가용 한 번 타지 않고 여정을 끝마친다.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버스 기사, 매표소 아주머니 등 이웃들과의 만남 역시 이 책을 한층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 수록된 구간은 총 16개이며, 출발지와 종착지가 모두 특정 지역의 버스터미널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구간별 거리와 획득고도를 함께 기록해서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찍은 수백 장의 사진들, 구간별 코스 지도와 세부분석표, 그리고 고도표 등을 수록하여 보다 생생하게 라이딩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직접 눈으로 보고 발로 달렸던 길에 대한 꼼꼼한 소개를 실어 백두대간 종주라이딩을 계획하는 라이더에게는 물론이고 오토바이나 승용차를 타고 백두대간 고갯길을 여행하려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안내서가 될 것이다. 백두대간을 가로지르는 모든 고개를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자전거의 페달을 돌려서 넘는다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가슴 떨리고 마음 설레는 일이다. 자신의 체력이 의심스러워서 망설이고 있는 라이더에게 이 책은 적절한 조언과 함께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낸다. 저자에게 라이딩이란 자신의 한계를 알고 더욱 넓히는 일종의 자기 수양이기도 하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가 끝내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고 멈추게 되는 그 지점은, 실패한 지점이 아니라 자신의 잠재능력을 확인하게 된 지점’이라며 저자는 일단 페달을 돌릴 것을 권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적인 사고방식, 긍정적인 자세야말로 이 책이 독자에게 주고자 하는 가장 솔직한 목소리이다. 일상에서 반복되는 일에는 싫증을 쉽게 느끼듯이, 나는 국토 종주와 4대강 종주 그리고 오천 자전거길과 섬진강 자전거길 종주를 세 번씩 마치다 보니 이제는 자전거길 라이딩이 지겨워졌다. 그래서 새로운 코스를 찾아서 달리기 시작했는데, 그동안 백두대간 종주 라이딩과 동해안, 남해안, 서해안 종주 라이딩도 완성하였다. 그 중간 중간에 지도를 봐가며 다른 지역의 일반도로를 달린 적도 많다. 그러면서 올해(2017년) 초에는 백두대간 종주 라이딩을 혼자, 그것도 오로지 대중교통만 이용하여 완성할 계획을 세운 것이다.이런 계획을 보며, 또 이미 혼자 라이딩하기를 좋아하는 나를 보며 사람들은 종종 물어왔다. “혼자 다니면 외롭지 않느냐? 혼자 달리면 위험하지 않느냐?” 적어도 나에게 하나는 맞고 하나는 틀렸다. 맞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맹세코 외롭다고 느껴본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아니 외롭기는 한데 그 외로움을 즐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인간의 삶은 근본적으로 혼자인데 살아가는 동안 인연으로 이어져 있는 것일 뿐이다. 혼자 라이딩을 하면 그런 점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인연의 끈으로 이어져 있는 인간관계를 인정하면 인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솔로 라이딩이 더 즐거운지도 모를 일이다.
세차의 정석
시공사 / 샤마 (지은이)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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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취미,실용
샤마 (지은이)
23만 회원이 찾는 카페 ‘퍼펙트샤인’의 1대 매니저이자 전설적 인물로 통하는 샤마가 자신의 디테일링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오너 드라이버의 여건을 고려해 구하기 쉬운 재료와 도구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자동차 디테일링에 입문하려는 이들은 물론 자신의 디테일링 스킬을 레벨업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샤마의 디테일링은 소수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 오너 드라이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장소와 장비에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는 오너 드라이버의 여건을 고려해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할 뿐 아니라 면봉, 구둣솔, 울샴푸 희석액처럼 구하기 쉬운 도구와 재료를 사용한다. 무엇보다 샤마의 디테일링 노하우는 검증된 근거에 기반 한다. 15년간의 시행착오를 근거로 내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벤츠, BMW, GM 등 총 16종에 달하는 브랜드의 오너 매뉴얼 내용을 제시한다. 근거가 확실한 노하우인 만큼 저자의 가이드만 잘 따른다면 차량 손상이나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프롤로그 0단계. 세차를 시작하기 전에 Q. 물세차를 자주 하면 차가 부식되기 쉽다? Q. 세차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 Q. 출고 후 첫 세차는 언제 해야 하나? Q. 스월마크가 뭘까? 자동차 부위별 명칭 1단계. 외부 세차 세차 용품 세차 준비 실전 세차: 고압수 예비 세차 실전 세차: 샴푸 미트 세차 실전 세차: 휠하우스/타이어/휠 세척 실전 세차: 고압수 헹굼 세차 물기 제거 세차 옵션 Q. 세차를 해도 남아 있는 이물질이나 얼룩은 어떻게 제거해야 하나? Q. 세차 후 2%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Q. 휠과 타이어 광택은 어떻게 하면 될까? 2단계. 실내 세차 진공 청소 클리닝 드레싱 3단계. 레벨업 디테일링 페인트 클리닝: 클레이바 페인트 클리닝: 페인트 클렌저 왁싱 투명한 유리 만들기 휠 클리닝 스톤칩과 터치업 엔진룸 클리닝 차를 살리는 디테일 트러블메이커: 새똥 트러블메이커: 시멘트 낙수 트러블메이커: 나무 수액 4단계. 셀프광택 셀프광택 기초 실전 셀프광택: 드릴 폴리싱 실전 셀프광택: 시거잭 광택기 폴리싱 실전 셀프광택: 핸드 폴리싱 국내 유일 자동차 디테일링 교과서 국토교통부 발표에 의하면 2018년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는 2,300만 대를 돌파했다고 한다. 인구 2.2명당 자동차 한 대를 보유한 셈이다. 이 수치가 말해주듯 오너 드라이버의 수 역시 상당하지만, 자동차 관리 시 참고할 만한 마땅한 실용서가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국내 유일의 자동차 디테일링 교과서 《세차의 정석》이 기획됐다. 자동차 디테일링은 한마디로 차를 가꾸는 것이다. 차 안팎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가꾸기에, 깨끗하게 닦고 바랜 색을 되살리고 왁스를 발라 표면을 보호하는 것까지 포함한다. 거창한 장비나 특별한 기술을 떠올리며 지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세차부터 습관화하다 보면 자동차 곳곳이 눈에 들어오기 마련이고, 자연스레 자동차 디테일링에 입문할 수 있을 것이다. 샤마의 디테일링 노하우 대공개 저자 샤마는 국내 최대 자동차 디테일링 카페 ‘퍼펙트샤인’의 1대 매니저이자 전설적 인물로 통한다. 해외 서적과 인터넷 자료를 탐독하며 디테일링을 독학한 그는 2007년 국내 최초의 세차 블로그를 개설했고, 이 블로그는 현재 23만 회원이 찾는 카페 퍼펙트샤인의 시초가 됐다. 수많은 사람들이 샤마의 디테일링 노하우에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 샤마의 디테일링은 소수의 전문가가 아닌 일반 오너 드라이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장소와 장비에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는 오너 드라이버의 여건을 고려해 현실적인 방법을 제안할 뿐 아니라 면봉, 구둣솔, 울샴푸 희석액처럼 구하기 쉬운 도구와 재료를 사용한다. 무엇보다 샤마의 디테일링 노하우는 검증된 근거에 기반 한다. 15년간의 시행착오를 근거로 내세우는 데 그치지 않고, 벤츠, BMW, GM 등 총 16종에 달하는 브랜드의 오너 매뉴얼 내용을 제시한다. 근거가 확실한 노하우인 만큼 저자의 가이드만 잘 따른다면 차량 손상이나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손세차부터 셀프광택까지 한 권에 디테일링의 A to Z를 담은 《세차의 정석》은 총 다섯 단계로 구성됐다. 0단계는 워밍업으로, 세차를 둘러싼 궁금증과 오해를 해소할 수 있는 Q&A를 담았다. 외부 세차에 해당하는 1단계에서는 필수로 갖춰야 하는 세차 용품들의 장단점과 사용법을 살펴본 후 고압수를 이용한 세차 방법을 자세히 소개한다. 2단계에서는 진공 청소, 클리닝, 드레싱 순서로 실내 세차의 정석을 설명한다. 레벨업 디테일링으로 이름 붙인 3단계에서는 유리, 휠, 엔진룸 같은 차의 구석구석에 집중해 전반적인 디테일링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 4단계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인 광택을 다룬다. 도장 상태에 적합한 컴파운드 약제와 패드 조합에 더해, 세 가지 폴리싱(드릴 폴리싱, 시거잭 광택기 폴리싱, 핸드 폴리싱) 방법별 요령 또한 제시한다.
부자로 가는 다리 부릿지
잇콘 / 김수현(아린) (지은이) /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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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콘
소설,일반
김수현(아린) (지은이)
갈피를 잡지 못한 재테크 새내기 주부를 위해, 재테크 모임 ‘부릿지’의 리더 아린이 펜을 들었다. ‘외벌이, 월급 235만 원, 마이너스 7천만 원’으로 시작하여 6년 만에 서울과 광명의 신축 아파트를 마련하고 순자산 10억 원을 달성한 비결을 그의 책 <부릿지>에 빠짐없이 담았다.머리말 나는 검소한 걸까, 아니면 궁상맞은 걸까 PART 1 절약에 대한 관점을 바꿔야 할 때 월급 235만 원으로 순자산 10억을 달성하기까지 원룸에서 시작한 신혼의 추억 당장 할 수 있는 일은 절약뿐이었다 아끼기만 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절약에 대한 생각을 바꾸다 종잣돈 모으기는 기본, 그 다음은 투자 준비만 돼 있다면 돈 버는 방법은 늘 있다 소액으로 가능한 재테크 ‘주식 투자’ 모든 재테크의 시작은 절약과 공부다 ‘월급의 절반 저축’이 환상인 이유 저소득 외벌이 가정의 서글픈 현실 상황에 따라 절약법도 달라져야 한다 무조건 안 쓰기 vs 쓸 돈을 확보하기 나만의 여유자금을 위한 ‘공돈 통장’ 꾸준히 유지하려면 너무 빡빡해지지 말자 종잣돈이 레버리지를 만나면 드디어 원룸 탈출 과감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 갚아야 할 빚, 갚지 말아야 할 빚 좋은 빚은 자산을 늘리는 데에 쓰인다 대출과 이자 관리를 위한 ‘대출상환표’ “그거 아낀다고 얼마나 되냐”는 사람들 ‘궁상’과 ‘검소함’의 씁쓸한 차이 부자일수록 절약의 가치를 안다 남들에겐 쿨하게, 스스로에겐 냉정하게 욜로로 사는 것일까, 욜로를 흉내내는 것일까 “지금은 모을 여력이 없다”는 말 PART 2 전략적 절약으로 우아하게 아껴보자 시작은 씀씀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 나는 어떤 곳에 돈을 쓰고 있었을까 나에게 잘 맞는 절약법을 찾자 저축 목표는 최대한 구체적으로 구체적 목표를 세우기 위한 5가지 질문 든든한 절약 파트너 ‘3개의 가계부’ 생활비 가계부 전체 가계부 재테크 가계부 반드시 피드백을 하자 자동으로 절약되는 고정비 줄이기의 기술 통신비 보험료 대출이자 차량유지비 습관이 중요한 생활비 줄이기의 기술 대용량 제품을 멀리하자 물건 사기 전에 3개의 질문부터 할인받아 사는 것은 절약이 아닌 이유 단열이 곧 전기 절약이다 내 소비패턴에 맞는 방법을 찾자 ‘목적별 통장’으로 쓸 돈을 미리 확보하자 개인별 통장 : 목적에 맞는 금액과 방법으로 적립하자 적금 통장 : 이율보다 모으는 것 자체가 중요하다 예비비 통장 : 가계부 안정의 일등공신 공돈 통장 : 눈에 보이는 절약을 하게 한다 생활비 통장 : 신용카드로 대체 가능하다 상황에 맞게 주기적으로 조정하자 꾸준히 쓰다 보면 알게 되는 가계부의 마법 집밥과 장보기가 중요한 이유 일주일치 식단 짜기의 역효과 영수증을 활용한 효율적 냉장고 파먹기 상품권으로 100% 더 싸게 사는 기술 육아비, 아낄 것과 아끼지 말아야 할 것 다양한 샘플로 내 아이에게 맞는 제품 찾기 좋은 식재료를 합리적으로 구매하기 아이 옷이나 장난감은 중고도 괜찮다 아이를 위한 소비 vs 엄마를 위한 소비 놀이처럼 즐겁게, 꾸준히 계속하기 심심할 때 해보는 쏠쏠한 앱테크 중고마켓에 재미를 붙여보자 미니멀 라이프와 제로 웨이스트 절약 그 이상의 가치 남들과 비교할 필요 없다 PART 3 투자하지 않는 종잣돈은 의미가 없다 가장 큰 리스크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생각만 한다고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준비하고 있으면 기회는 반드시 온다 1,300만 원으로 첫 번째 아파트를 샀다 중개사의 중요성 꼼꼼히 분석하고 과감히 결정하자 대출을 겁내면 안 되는 이유 원금상환은 꼭 해야 할까 이자비용 vs 기회비용 부동산 투자처를 찾는 나만의 기준 어떤 지역에 투자할 것인가 어떤 아파트에 투자할 것인가 언제 투자할 것인가 절대 조급하면 안 된다 부린이라면 이것만은 기억하자 모든 투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첫째도 입주물량, 둘째도 입주물량 호재에 집착하지 말자 전세가율만 보고 투자하면 큰일난다 함부로 직장을 포기하지 마라 투자 못지 않게 중요한 내 집 마련 멀고도 험한 분양권 당첨의 길 남들이 외면하는 미계약분을 노려라 서울에 내 집을 마련하다 투자는 안 해도 부동산은 알아야 하는 이유 주식 투자로 7개월 만에 자동차를 샀다 12년 만에 찾아온 절호의 기회 2년 동안 손절을 한 번밖에 안 한 비결은 주식으로 도박을 할 것인가, 투자를 할 것인가 그래서 나는 어떤 종목을 사고 팔았나 삼성전자 초보라면 잘 알려진 기업부터 삼성전기 덜 알려진 기업 중에 알짜를 찾아보자 KB금융 경기 영향을 받지만 망하기는 어려운 금융주 셀트리온 등락폭이 크다면 이익 실현을 나눠서 할 것 현대엘리베이터 주도주를 놓쳤다면 관련주를 찾아보자 신규 상장회사 IPO는 좋지만 상장 이후에는 조심해야 상상력과 창의력이 필요하다 나의 주식투자 5원칙 첫째, 전체 흐름이 가장 중요하다 둘째, 주가는 결국 기업 실적에 수렴한다 셋째, 수급이 좋아지는 종목에 관심을 갖는다 넷째, 바닥을 확인한 후에 산다 다섯째, 목표 수익률을 달성했다면 반드시 익절한다 직접 주식 투자를 해본 후 알게 된 것들 분산투자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대기업에 오래 투자하면 반드시 오를까 우량주는 일상 속에 있다 미수금 함부로 쓰면 큰일난다 실력 좋은 사람보다 멘탈 좋은 사람이 이긴다 초보의 흔들리는 멘탈, 어떻게 잡을까 주도주를 잡으면 마음이 편하다 테마주는 멀리해야 정신건강에 이롭다 현금 비중을 지키면 자동으로 리스크가 관리된다 상승기에도 항상 하락기를 대비하자 맺음말 ‘불쌍한 엄마’가 아닌 ‘멋진 엄마’가 되기 위해알뜰한 주부라면 누구나 재테크 서적 한 권쯤 읽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기대를 안고 펼친 책에서, 나와는 ‘스케일’이 다른 액수를 투자하고, 순자산 규모를 속 시원히 밝히지 않는 저자의 모습에 실망과 허무함 사이의 감정을 느끼며 책을 덮어본 적은 없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 재테크 새내기 주부를 위해, 재테크 모임 ‘부릿지’의 리더 아린이 펜을 들었다. ‘외벌이, 월급 235만 원, 마이너스 7천만 원’으로 시작하여 6년 만에 서울과 광명의 신축 아파트를 마련하고 순자산 10억 원을 달성한 비결을 그의 책 <부릿지>에 빠짐없이 담았다. 전략적인 절약을 통한 종잣돈 모으기부터, 부동산과 주식의 투자처를 찾는 기준을 세우는 노하우까지 부지런히 따라가다보면 절약의 ‘짠맛’이 아닌 라테보다 달달한 수익의 ‘단맛’을 보게 될 것이다.
외국인을 위한 대학한국어 1
하우 / Korean Factory 지음 / 2018.03.07
14,000
하우
소설,일반
Korean Factory 지음
학문목적 한국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한국 대학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재. 대학생활을 기반으로 한 생활한국어 교재인 대학한국어1과 대학에서 학문 학습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1, 발표와 토론1로 나누어 구성하였다.들어가며 교수요목 1과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2과 스포츠센터에서 수영을 배워요 3과 기숙사에서 신을 신발을 사러 왔어요 4과 길이 복잡하니까 버스를 타지 마세요 5과 더러운 옷이 많아서 빨래를 해야 해요 6과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은데 무슨 동아리가 좋을까요? 7과 불편해 보이는데 병원에 가지 그래요? 8과 이제 한국 생활이 익숙해졌어요 9과 축제 때 고향 음식을 만들기로 했어요 10과 드라마를 보다가 울어 버렸어요 11과 그 책이 꼭 필요해서 그러는데요 12과 혼자 여행을 해 본 적이 있어요? 13과 보고서를 다음 주까지 제출하라고 하세요 부록 어휘목록본 교재는 학문목적 한국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한 한국 대학 유학생을 위한 한국어 교재이다. 대학생활을 기반으로 한 생활한국어 교재인 대학한국어1과 대학에서 학문 학습에 필요한 읽기와 쓰기1, 발표와 토론1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대학한국어1은 대학 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상황의 예문과 어휘와 표현을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15~16주로 이루어지는 학부 과정의 수업 자료로 쓰일 수 있도록 총 13과로 구성되어 있다. 각 과마다 목표 문법이 제시되어 있으며 기본 대화문을 통해 해당 문법의 쓰임을 보이고 이후 이어지는 연습문제를 통해 각 문법의 활용 연습을 돕고 있다. 각 단원 말미의 읽기, 쓰기 연습은 학습자들의 이해도 점검과 추가적인 생성 연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 대학 유학생을 위한 『대학한국어1』, 『읽기와 쓰기1』, 『발표와 토론1』이 학문 목적 한국어 교육과정에 있는 외국인 학습자들의 대학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바쁨 중독
한빛비즈 / 셀레스트 헤들리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 2020.12.11
15,800
한빛비즈
소설,일반
셀레스트 헤들리 (지은이), 김미정 (옮긴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전, 저자 셀레스트 헤들리 역시 자신의 주머니 사정이 고민인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녀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기만 하면 자신의 삶이 금방 여유롭고, 윤택해질 거라고 믿었다. 그리고 몇 년 전, 바람대로 그녀는 성공을 맛 봤다.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했던 그녀의 TEDx 영상이 2천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말센스》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이다. 그녀는 꿈꾸던 경제적 안정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삶은 바뀌지 않았다. 이상했다. 예전보다 더 시간이 없었고, 오히려 소소하게 즐기던 취미생활도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녀는 뭔가 잘못됐음을 느끼고, 자신의 삶을 돌아봤다. 그리고 깨달았다. 자신이 지독한 ‘바쁨 중독’에 빠져있음을! 바쁨 중독에 빠진 것은 저자만이 아니었다. 현대인 대다수가 이 약도 없는 중독에 빠져있었다. 저자는 우리가 왜 바쁨 중독에 빠졌는지, 언제부터 ‘여유’를 죄악시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진짜 삶을 되찾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과 방법을 발견했다.들어가는 말 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가? 1부_바쁨 중독에 빠지다 1장 삶의 속도는 왜 이렇게 빨라졌을까? 2장 증기 기관이 변화시킨 노동 습관 3장 노동은 선이고, 게으름은 악이다 4장 시간, 돈이 되다 5장 일이 집으로 들어오다 6장 더 많이, 더 빨리 일해야 하는 여성 7장 일은 정말 필요한가? 8장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기본 욕구 9장 과학 기술이 문제일까? 2부_여유 있는 진짜 삶을 되찾을 방안들 삶을 되찾을 방안 하나 자신의 업무 방식을 파악하라 삶을 되찾을 방안 둘 미디어 속 삶에 집착하지 마라 삶을 되찾을 방안 셋 책상에서 떨어져라 삶을 되찾을 방안 넷 여가에 투자하라 삶을 되찾을 방안 다섯 진정한 관계를 맺어라 삶을 되찾을 방안 여섯 안목을 넓혀라 나가는 말 일에 대한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감사의 말 주 색인누워서 TV를 보는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나요? 그렇다면 당신도 이미 중독되셨습니다! 우리 조상은 원래 1년에 반만 일했습니다! ‘일’은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하루에 제일 오랜 시간을 일하는 데 사용해야 하고, 먹고살기 위해선 일을 꼭 해야 한다. 때로는 일을 자신의 가치와 인생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 일하지 않은 자, 먹지도 말라! 우리는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모를 이 지침을 뼛속 깊이 새기며 살아온 것이다. 근데 정말 우리의 삶에서 일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었을까? 중세 소작농은 평균적으로 지금의 우리보다 훨씬 적은 시간 일했고, 훨씬 더 긴 휴가를 즐겼다. 그들은 하루 8시간 이하, 때로는 그보다 짧게 일했으며, 적어도 1년의 3분의 1은 쉬면서 성인(聖人)의 축일을 기념하고 특별한 행사들을 치렀다. 심지어 기원전 4세기 중반까지는 공식적인 축제일만 거의 6개월에 달했고, 그 시기에는 아무도 일하지 않았다. 김빠지게도,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일주일에 최소 40시간씩 일한 것은 비교적 최근에 생긴 현상이다. 자, 봐라. 먹고살기가 팍팍해 자꾸 잊는 모양인데, 원래 우리 삶의 목적은 ‘일’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일해 얻은 것으로 ‘잘 먹고 잘 노는 것’에 있다. 기술을 계속 발전하는데 왜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이상한 일이다. 기술이 발전하면 노동 시간도 줄어야 맞다. 세탁기가 나와 냇가에서 손을 호호 불어가며 방망이질을 하던 때보다 빨랫감에 쓰는 노동력과 시간이 줄어들었다. 사람이 수작업으로 일일이 하던 작업들은 각종 자동화 기계와 로봇의 등장으로 더 빠르고, 수월해졌다. 근데 왜 우리가 일을 하는 시간은 점점 늘어만 가는 것일까? 왜 우리는 회사에서 매일매일 정시 출퇴근도 모자라 야근까지 하고, 집에도 일을 가져와야 하는 것일까? 산업화 이후로 시간은 돈이 됐다. 기계를 오래 가동할수록 많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고, 이로 인해 공장주는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 그러면서 ‘게으름은 비도덕적 행위고, 근면은 도덕적 행위’라는 개념이 등장했다. 이는 직원들이 얼마의 임금을 받건 장시간 일하도록 설득할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됐다. 이 말도 안 되는 개념은 서서히 사람들 사이로 스며들어갔다. 그 후 약 200년 만에 사람들은 게으름을 싫어하고, 죄악시 여기게 되었다. 이제 사람들은 조금의 시간도 허투루 쓰지 못한다. 항상 바쁘고, 시간이 없다. 특히 아무 의미 없는 일에 시간을 보내는 ‘게으른 짓’은 할 수가 없다. 이에 지쳐 힐링을 외쳐대는 사람들도 실상은 다르지 않다. ‘멍 때리기’마저 대회를 열어 경쟁하고, 다른 사람들을 쫓아 불멍, 차박, 등산을 즐기기 바쁘다. 진짜 ‘쉼’을 즐기기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취미를 하고, 그것을 SNS에 전시한다. 누구도 진짜 ‘게으른 짓’은 하고 있지 않다. 《말센스》 저자가 던지는 새로운 질문, “이렇게 사는 게 맞습니까?”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 전, 저자 셀레스트 헤들리 역시 자신의 주머니 사정이 고민인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그녀는 경제적으로 안정되기만 하면 자신의 삶이 금방 여유롭고, 윤택해질 거라고 믿었다. 그리고 몇 년 전, 바람대로 그녀는 성공을 맛 봤다.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했던 그녀의 TEDx 영상이 2천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말센스》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것이다. 그녀는 꿈꾸던 경제적 안정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삶은 바뀌지 않았다. 이상했다. 예전보다 더 시간이 없었고, 오히려 소소하게 즐기던 취미생활도 불가능하게 되었다. 그녀는 뭔가 잘못됐음을 느끼고, 자신의 삶을 돌아봤다. 그리고 깨달았다. 자신이 지독한 ‘바쁨 중독’에 빠져있음을! 여유가 있는 ‘진짜 삶’을 되찾을 6가지 방법! 바쁨 중독에 빠진 것은 저자만이 아니었다. 현대인 대다수가 이 약도 없는 중독에 빠져있었다. 저자는 우리가 왜 바쁨 중독에 빠졌는지, 언제부터 ‘여유’를 죄악시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하면 진짜 삶을 되찾을 수 있을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문제의 원인과 방법을 발견했다. 하나. 자신의 업무 방식을 파악하라 둘. 미디어 속 삶에 집착하지 마라 셋. 책상에서 떨어져라 넷. 여가에 투자하라 다섯. 진정한 관계를 맺어라 여섯. 안목을 넓혀라 그래, 백 번 양보해서 현대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바삐 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쉬는 시간조차 죄책감을 느끼며 즐기지 못하는 것은 그만두자. ‘쉬는 날 너무 누워만 있으면 게을러 보이려나?’ ‘날 좋은데 밖에 안 나가는 건 죄 아냐?’ ‘휴가철인데 어디 여행이라도 가야 하나?’ 이 부질없는 죄책감에서 그만 벗어나라. 저자는 바쁨 중독에서 벗어날, 단순해 보이지만 가장 확실한 6가지 방법을, 그리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찾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과 공유하길 원한다. 사람들이 바쁨 중독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의 삶을 되찾기를 바란다.몇 세대에 걸쳐 우리는 정신없이 일하면서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들어왔다. 너무 오랫동안 자신을 혹사하며, 어디로 가고 있는지도 잊은 채 ‘마음 편히 노는’ 능력을 잃었다. _ <들어가는 말: 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가?> 능률 숭배자란 어떤 이들인가? 그들은 끊임없는 활동이 미덕이며, 무슨 일이든 가장 효율적으로 달성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믿는 집단이다. 그들은 항상 바쁘고, 자신들의 모든 노력이 시간을 절약하고 삶을 개선해준다고 믿는다.하지만 그들은 틀렸다. 효율성은 환상이다. 그들은 실제로는 시간을 낭비하면서 능률적이라고 생각한다. _ <들어가는 말: 우리는 왜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가?> 내가 겪고 있는 효율성 중독의 근원을 찾기 위해 나는 역사책을 뒤져야 했다. 그 원흉을 찾기 위해 1950년대, 1920년대, 20세기 전환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과거의 노동 관행을 살펴보았다. 종국에는 1600년대의 일상생활에 대해 읽기 시작했고, 다시 고대 그리스까지 거슬러 올라갔다. 이를 통해 약 250년 전까지만 해도 일하는 습관이 완전히 달랐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일과 효율성, 여가에 대해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전부가 비교적 최근에 생겨났으며, 매우 잘못된 것일 수 있음을 깨달았다. _ <1장: 삶의 속도는 왜 이렇게 빨라졌을까?>
바보가 바보들에게 다섯 번째 이야기 (미니북)
산호와진주 / 김수환 (지은이), 장혜민 (엮은이)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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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지은이), 장혜민 (엮은이)
<바보가 바보들에게> 다섯 번째 권. ‘사랑과 나눔의 삶을 살다간 바보 김수환 추기경’이 ‘겉으론 잘난 척 하지만 외로운 바보들’, ‘매일매일 정신없이 달리고 있지만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미련한 바보들’인 우리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로 채워져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평생을 통해 들려준 사랑과 나눔, 지혜와 깨달음, 삶과 신앙, 신뢰와 화합에 대한 메시지는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 그리고 용기를 전해 줄 것이다.엮은이의 글 교황 베네딕토 16세 위로전문 하나, 하나 되는 아름다움 가슴 없는 사랑 그리스도인의 삶 고통과 죽음의 깊은 뜻 길 희망 가장 깊은 신비 하나 되는 아름다움 평화는 가능합니다 둘,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아니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자유 마음의 문 ‘나와 너’의 관계 마음의 겸손 고통을 밟고 따라야 하는 길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합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셋, 아낌없이 준다는 것 사랑의 전령 하느님의 가치관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 조건 없는 봉헌 아낌없이 준다는 것 인생 공부의 가장 큰 해답 용서와 사랑 우리의 빛 넷, 빛과 소금 하느님의 법은 사랑입니다 함께 사는 사람들 보이는 것으로 살지 않는 믿음의 삶 빛과 소금 인간이 인간다워질 때 사랑의 삶 사랑받기보다 사랑하게 하소서 사랑의 빛 다섯, 아름다운 마무리 마음의 양식 모든 것을 주는 가난한 마음 아름다운 마무리 자신을 낮추는 겸손 우리의 길 믿음은 큰 희망을 줍니다 고통과 사랑 김수환 추기경 연보 김수환 추기경 문장 _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사랑과 나눔의 구도자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기 추모, 미니북《바보가 바보들에게 5》 전 생애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한 김수환 추기경, 생전에 자신을 바보라 칭하며 가장 낮은 곳에 서려했던 이 시대의 성자가 세상의 바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이후 명동 일대에는 길고 긴 인간 띠가 만들어졌다. 어떤 이는 지방에서 새벽차를 타고 올라오고 어느 앳된 얼굴의 군인은 휴가 첫날 명동으로 달려왔다. 추운 날씨에 몇 시간이나 줄을 서야 했지만 행렬은 밤이 되어도 줄어들지 않았고,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 때문에 그 일대 편의점의 휴지가 동이 났다. 그 길고 긴 행렬은 김수환 추기경이 평생을 통해 보여준 사랑의 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가 잘 났으면 뭘 그렇게 크게 잘 났겠어요. 다 같은 인간인데. 안다고 나대고 어디 가서 대접받길 바라는 게 바보지. 그러니 내가 제일 바보스럽게 살았는지도 몰라요." 김수환 추기경의 잠언집 《바보가 바보들에게》는 ‘사랑과 나눔의 삶을 살다간 바보 김수환 추기경’이 ‘겉으론 잘난 척 하지만 외로운 바보들’, ‘매일매일 정신없이 달리고 있지만 어디로 달려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고 있는 미련한 바보들’인 우리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로 채워져 있다. 김수환 추기경이 평생을 통해 들려준 사랑과 나눔, 지혜와 깨달음, 삶과 신앙, 신뢰와 화합에 대한 메시지는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위로, 그리고 용기를 전해 줄 것이다. 한 번만 더 용기를 내 살아보면, 먼 훗날 이 세상을 떠날 때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길 수 있을 거라고, 세상은 한번 살아볼 만한 것이라고 어깨를 툭 치듯, 희망을 건넨다. 당장 오늘 하루를 살아낼 힘조차 없는 이들에게, 당장 오늘 하루가 너무 고달픈 이들에게, 이 책은 오늘의 양식이자 삶의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어떤 경우에도 더 나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지니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은 인간성의 본질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이 희망하는 것은 더 나은 자기 자신, 궁극적으로는 자기완성이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인간다움, 즉 인간의 본질은 오히려 희망 속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희망의 달성이 곧 인간의 완성일 때, 참으로 본질적인 인간, 이상적인 인간상은 희망 속에 추구되고 있다고 해야 할 것입니다. 즉 현재의 인간 곧 ‘현재의 나’는 아직도 ‘있어야 할 나’, ‘되어야 할 나’가 아닙니다. ‘현재의 나’는 ‘있어야 할 나’, ‘되어야 할 나’를 ‘향해 있는 나’에 불과합니다. ‘참된 나’는 미래에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
성안당 / 김윤태 (지은이)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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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윤태 (지은이)
직장인 중 ‘업무’와 ‘임무’를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비서 업무를 예를 들어 매뉴얼적인 일만 하는 사람과 비서의 임무인 ‘경영자가 경영 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공간, 시간, 정서적으로 돕는 것’이라고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은 분명히 구분된다. 나의 업무 외에 나의 임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조직도 세워지고 팀원도 성장할 것이다. 저자는 이순신 장군도 ‘업무’뿐 아니라 ‘임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처하여 놀라운 전공을 세웠다고 분석한다.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 가장 위인전을 많이 읽은 인물 1위의 주인공 이순신 장군의 23전 23승에 빛나는 위대한 리더십을 현대 경영에 접목시킨《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는 15년 이상의 리더십 강의를 한 김윤태 체인지(體認知)컨설팅 대표인 저자의 노하우와 냉철한 분석력이 잘 녹아 있다. 이 책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3개 장으로 분류하여, 자기확신, 만전지계, 필사즉생의 3가지 테마로 정리하였고, 4장에서는 드라마와 영화로 널리 알려진 이순신의 역사를 정리하여 현대와 역사의 균형을 맞췄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우리 민족 뿐 아니라 적국이었던 일본까지 존경해 마지않는 이순신 장군 리더십의 요체를 분석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도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위대한 리더십을 디테일하게 소개한다.■ 프롤로그 감동 그 이상을 전하고 싶다 4 ■ 감사의 글 10 ■ 추천의 글 12 왜 다시 이순신인가? 18 통합의 구심점이 필요한 시대 18 | 갑질을 경계했던 진정한 ‘갑’ 이순신 20 |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리더 22 1장 이순신의 리더십 1 _ 자기확신(自己確信) _ 24 붓을 놓고 칼을 들다 27 정통 문신 집안 출신, 무신의 길을 가다 27 | 위대한 리더십의 원천, 자신의 ‘본모습’을 찾는 것 30 당신의 ‘업무’와 ‘임무’는 무엇인가 31 원칙을 지킴에 물러섬이 없다 38 관행과 타협하지 않는 올곧음 38 | 원칙은 지름길과 같다 42 | 원칙이 만든 100년의 성공신화 44 상관의 지시에 단호히 “No!”라고 말하다 48 “나라의 물건을 사사로이 쓸 수 없습니다.” 48 | 상사의 명령이 부당한 줄 알면서도 복종하는 이유 51 다양한 “No”를 인정하는 조직 54 | 새가 좌우의 날개로 날듯이 균형 잡기 55 운이 없어도 포기하지 않는다 58 언젠가 다가올 기회를 위해 치밀하게 준비하다 58 | 이순신이 수군을 포기할 수 없었던 이유는? 60 광풍도 극복하게 하는 힘, 목표 65 2장 이순신의 리더십 2 _ 만전지계(萬全之計) _ 70 필승 전략의 귀재 73 이순신의 23승, 신화가 아니다! 73 | 이기고 싶은가? 경우의 수를 치열하게 계산하라 78 다방면에 지식을 보유하다 84 끊임없는 학습의 자세를 가진 리더 84 | 자기계발을 권하는 조직 vs. 회피하는 조직 88 | 듣는 기술로 리더십을 완성하다 92 평온할 때 위기를 대비하다 94 조선 조정, 일본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다 94 | 전쟁을 예견하고 준비하다 96 | 당신의 조직, 혹시 낮잠 중인가? 100 치밀하게 정보를 수집하고 꼼꼼하게 기록하다 106 조선, 8,000명의 군사를 잃다 106 | 한산해전 승리의 비밀, 정보수집 108 | 빅데이터로 온라인 쇼핑의 주도권을 쥔 아마존 112 | 데이터가 승자와 패자를 가른다 114 3장 이순신의 리더십 3 _ 필사즉생(必死卽生) _ 116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계획을 죽기 살기로 세우다 119 학익진, 해전(海戰)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119 |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 창의적인 도전가 124 창조적 응용력의 핵심, 경쟁자의 약점을 파고들어라 126 | 강점 강화·약점 보완 130 절절한 피눈물을 안으로 삼키다 134 가족의 죽음과 파직, 반복되는 불행 134 | 바람 앞에서도 꺼지지 않은 횃불이 될 수 있는가? 137 훌륭한 리더는 훌륭한 팔로워를 만든다 140 두 번의 백의종군, 공동체를 위해 자신을 내려놓다 144 ‘조선 최초 해군참모총장’에서 ‘이등병’으로의 추락 144 | 직원이 사랑하는 회사, 회사가 사랑하는 직원 150 최후의 승리를 위해 무엇이 중요한지 알다 154 연합 수군을 위한 이순신의 인내 154 | 책무를 완수하고 노량에서 잠들다 158 | 상호의존성이 있는 곳에는 협력이 필수 162 | 개인보다 다수가 번성하는 이유 166 4장 이순신의 역사 _ 이순신, 그를 만나다 _ 170 임진왜란, 그리고 이순신 173 일본은 왜 조선을 침략했을까? 173 | 큰 환란을 예견하다, 이이의 양병십만론 175 | 일본에 불시착한 포르투갈 상인의 조총 179 | 부산포 앞바다의 검은 구름,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180 | 명나라는 조선을 위해 참전했을까? 182 비열한 리더십의 전형, 선조 185 선조, 명군(名君)의 자질을 갖추다 185 | 붕당정치가 시작되다 188 | 백성을 버린 왕 190 | 공신 책록으로 자신의 과오를 덮다 193 이순신의 사람들 195 권준 197 | 어영담 198 | 배흥립 199 | 정운 200 | 이순신 201 | 김완 202 | 나대용 203 | 송희립 204 정걸 205 | 유형 206 | 류성룡 207 | 정언신 209 | 정탁 210 400년을 뛰어넘어 일본의 존경을 받는 리더 214 일본의 전쟁 영웅이 이순신을 스승이라 부른 까닭은? 214 | 이순신에게 전쟁 승리를 빌다, 이순신 진혼제 216 리더의 다섯 가지 핵심자질 218 리더의 핵심자질 1 _ 지(知) 219 | 리더의 핵심자질 2 _ 행(行) 222 | 리더의 핵심자질 3 _ 용(用) 225 리더의 핵심자질 4 _ 훈(訓) 228 | 리더의 핵심자질 5 _ 평(評) 232 ■ 에필로그 당신이 함께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238난중일기에서 뽑아내는 23전 23승 이순신의 위대한 리더십! 조직을 세우고 팀원을 성장시키는 자기경영 리더십 《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 직장인 중 ‘업무’와 ‘임무’를 정확하게 구분할 줄 아는 이는 얼마나 될까? 비서 업무를 예를 들어 매뉴얼적인 일만 하는 사람과 비서의 임무인 ‘경영자가 경영 활동에 충실할 수 있도록 공간, 시간, 정서적으로 돕는 것’이라고 파악할 줄 아는 사람은 분명히 구분된다. 나의 업무 외에 나의 임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직장생활을 한다면 조직도 세워지고 팀원도 성장할 것이다. 저자는 이순신 장군도 ‘업무’뿐 아니라 ‘임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처하여 놀라운 전공을 세웠다고 분석한다.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 가장 위인전을 많이 읽은 인물 1위의 주인공 이순신 장군의 23전 23승에 빛나는 위대한 리더십을 현대 경영에 접목시킨《리더십, 난중일기에 묻다》는 15년 이상의 리더십 강의를 한 김윤태 체인지(體認知)컨설팅 대표인 저자의 노하우와 냉철한 분석력이 잘 녹아 있다. 이 책은 이순신의 리더십을 3개 장으로 분류하여, 자기확신, 만전지계, 필사즉생의 3가지 테마로 정리하였고, 4장에서는 드라마와 영화로 널리 알려진 이순신의 역사를 정리하여 현대와 역사의 균형을 맞췄다.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다’라는 말처럼 이 책은 우리 민족 뿐 아니라 적국이었던 일본까지 존경해 마지않는 이순신 장군 리더십의 요체를 분석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공지능도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위대한 리더십을 디테일하게 소개한다.
매니징
오씨이오(oceo) / 헤럴드 제닌 (지은이), 권오열 (옮긴이)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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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헤럴드 제닌 (지은이), 권오열 (옮긴이)
CEO의 서재 시리즈 14권. 경영의 대가 해럴드 제닌이 직접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밝히고 있는 자서전적 경영서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철저히 이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경영이란 과학이나 통계가 아니라 오히려 예술과 흡사하다고 밝힌다. 따라서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래서 뜻을 품은 사람이 현장의 경험 속에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게 경영의 본질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영을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데리고 그 깊고 조용하고 그러나 뜨겁게 땀을 흘리는 기업의 심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짧은 문장을 통해 자신의 성과 달성 노하우도 설명해주고, 기업 조직의 병폐를 어떻게 해결했으며, 개별 사업부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각종 회의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실전 경영의 문제와 해결책도 알려준다. 때로는 보고서 작성 팁도 짚어주고, 책임자를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경영할 것을 충고하기도 한다. 리더십에 별표를 치며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해주기도 하고, 경영자가 자칫 빠지기 쉬운 과학 경영의 함정에 대해서 설명하며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되지 말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또한 경영자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이라는 얘기도 들려주고, 보고서상의 숫자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히 알려준다. M&A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도 보여주고 기업가 정신이나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조언해준다.추천사 “내 인생 최고의 경영 교과서” _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서문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은 평범한 사람에 의해 성취된다_ 헤럴드 제닌 G이론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 하나의 기업, 두 개의 조직 경영자는 경영을 해야 한다 리더십 경영자의 책상 교만에 빠진 경영자 숫자 M&A와 성장 기업가 정신 이사회 한 가지 걱정스러운 점 맺음말 후기: 베일에 싸인 경영자, 제닌 _앨빈 모스코우유니클로는 왜 이 책을 경영바이블로 삼았는가 매출 20조 세계 최대 의류기업 유니클로 창업자 야나이 다다시가 ‘내 인생 최고의 경영교서’라 칭한 책. 당시 시골 옷 가게 사장이었던 그는 이 책을 읽은 후, 지금의 유니클로 제국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매니징Managing> 저자 헤럴드 제닌은 1960~70년대 미국 경영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부실기업이던 ITT를 세계적 복합기업으로 만든 경영의 대가이다. 당시 미국 경영계는 제닌 이전과 제닌 이후로 양분되었다. 야나이 다다시가 마음을 열고 이 책이 담은 메시지를 받아들였듯이 프로페셔널 CEO를 꿈꾸는 이 땅의 모든 경영자와 경영자 지망생들에게 확고한 경영 지침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동네 서점에 꽂혀 있던 한 권의 책이, 유니클로의 모든 것을 바꾸다 일본 야마구치 현의 자그마한 동네 서점에 한 남자가 들어섰다. 그는 경제경영 코너를 서성거리다가 서가에 꽂혀 있는 낯선 책 한 권을 뽑아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평범한 동네 옷가게 사장에 불과했다. 하지만 그가 책을 다 읽었을 때 많은 것이 변했다. 그는 자기 내면에서 무엇인가가 달라졌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지금까지 해온 경영은 틀렸다! 나의 경영은 서툴렀다. 경영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당시 야나이 다다시는 동네 옷가게 사장에 불과했다. 그러나 우연히 집어든 책을 읽고 나서 그의 인생은 180도 바뀌었다. 곧 회사명을 ‘패스트리테일링’으로 변경하고 유니클로 제국을 건설하기 시작했다. 야나이 다다시에게 경영의 진수를 가르쳐준 책이 해럴드 제닌의 《매니징Managing》이다. 헤럴드 제닌은 누구인가? 미국에서 위대한 경영자의 예를 들 때 관용구처럼 쓰는 표현이 있다. “포드의 리 아이어코카, GE의 잭 웰치, 그리고 ITT의 해럴드 제닌.”이다.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있다. 헤럴드 제닌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인 해럴드 제닌(Harold Geneen, 1910~1997)은, 1960~70년대 미국 경영계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부실기업이던 ITT를 세계적 복합기업으로 만든 경영의 대가이다. 당시 미국 경영계는 제닌 이전과 제닌 이후로 양분되었다. 헤럴드 제닌은 ITT의 CEO가 되기 전 레이시언이라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업계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1959년 제닌이 레이시언을 떠나자 레이시언의 주가는 급락했고 대신 ITT의 주식은 날개 돋친 듯 팔렸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레이시언이나 ITT보다 해럴드 제닌의 행보를 더욱 중요한 정보로 다루었다. 헤럴드 제닌은 마치 CEO를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 양 ITT의 수장이 되자마자 성과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가 재임한 17년 동안 에이비스렌터카, 쉐라톤호텔, 하트퍼드보험회사를 비롯하여 80개국 350여 개의 회사를 인수합병하였고 38만 명의 직원을 고용했으며, 58분기 연속 이익률 증가라는 전대미문의 업적을 쌓았다. 해럴드 제닌이 ITT 취임 초기 7억 달러였던 매출은 220억 달러로 솟구쳤다. 당시 ITT 주식은 “금고(lockbox) 주식”이라고 불렀다. 주주들이 우리의 주식을 금고에 보관하면 두 번 다시 쳐다볼 필요가 없다는 뜻이었다. 제닌이 은퇴하던 해 ITT는 포춘 500대 기업 가운데 최상단에 랭크되었다.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해럴드 제닌의 경영 노하우 이 책 《매니징》은 아직까지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경영의 대가 해럴드 제닌이 직접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밝히고 있는 자서전적 경영서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철저히 이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경영이란 과학이나 통계가 아니라 오히려 예술과 흡사하다고 밝힌다. 따라서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래서 뜻을 품은 사람이 현장의 경험 속에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게 경영의 본질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물론 이론을 거부한 제닌이지만 그에게도 단 하나의 이론적 토대는 있었다. 세 문장으로 이루어진 내용으로, 동네 옷가게 사장 야나이 다다시를 진정한 경영자로 거듭나게 만든 글이다. <제닌의 세 문장 경영 강좌> 책은 첫 페이지부터 읽어나간다. 그러나 사업 운영은 반대로 한다. 즉 끝에서부터 시작한 다음 최종 목적지에 이르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나도 남김없이 처리한다. 실제로 제닌은 ITT에 취임한 직후 “매년 수익을 10%~15%씩 성장 시키겠다.”고 목표를 설정했고 14.5년 동안 목표를 달성했으며 5년마다 매출액을 2배로 불렸다. 그런데 이 세 문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이론이 가지고 있는 함의를 발견할 수 있다.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수많은 문제들이 기업 내부에 잠재되어 있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었다. 목표는 누구나 설정할 수 있지만 문제는 이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만일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된다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달성될 것이다. 이걸 해결하는 게 경영자라고 제닌은 말한다. 그리고 본인 스스로 ITT의 산적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의 진가는 이 과정에서 드러나는 그의 통찰력과 해결 방식들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영을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데리고 그 깊고 조용하고 그러나 뜨겁게 땀을 흘리는 기업의 심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짧은 문장을 통해 자신의 성과 달성 노하우도 설명해주고, 기업 조직의 병폐를 어떻게 해결했으며, 개별 사업부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각종 회의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실전 경영의 문제와 해결책도 알려준다. 때로는 보고서 작성 팁도 짚어주고, 책임자를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경영할 것을 충고하기도 한다. 리더십에 별표를 치며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해주기도 하고, 경영자가 자칫 빠지기 쉬운 과학 경영의 함정에 대해서 설명하며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되지 말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또한 경영자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이라는 얘기도 들려주고, 보고서상의 숫자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히 알려준다. M&A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도 보여주고 기업가 정신이나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조언해준다. 그러나 이 모든 얘기들은 마치 육면체의 각 면과 같아서 각각의 면은 보여주지만 그 육면체 자체는 아니다. 제닌은 이 모든 주제들의 한가운데 있으면서도 겉으로 드러나기 어려운 경영의 본질은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며 다음과 같이 말한다. “경영에서 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적 태도, 즉 마음가짐이다. 경영자는 목표가 무엇인지 마음에 새겨야 하며 이를 위해 자기 한 몸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때 헌신은 반드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와야 한다. 이 태도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전염된다. 사람들은 당신이 단순히 기업의 목표뿐 아니라 자신들의 동참에도 마음을 쏟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안다. 이로써 사람들은 기꺼이 그를 따를 준비가 된다. 이 두 가지, 목표의식과 헌신은 경영자와 경영자가 아닌 사람을 구분하는 잣대이다. 달리 말해 진정한 경영자는 경영을 해야 한다는 말을 깨달은 사람이다.” 전직 경영자가 후배 경영자들에게 남기는 최후의 이야기는 이처럼 시대를 초월한다. 세상에는 많은 경영자들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경영을 하는 사람은 드물다고 제닌은 말한다. 그래서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읽는 사람의 등허리를 서늘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 책은 왠지 모르게 따뜻하다. 경영은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인간적인 그 무엇이기 때문이다. 제닌은 얼음과 불을 함께 지닌 독특한 경영자이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그의 뜨거운 면과 차가운 면을 모두 경험하게 될 것이다. 유니클로 회장 야나이 다다시가 마음을 열고 이 책의 가르침을 받아들였듯이 프로페셔널 CEO를 꿈꾸는 이 땅의 모든 경영자와 경영자 지망생들에게 확고한 경영 지침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제닌 대학에 입학한 것을 환영한다.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 2
김영사 / S.N. 고엔카 (지은이), 버지니아 해밀턴 (엮은이), 담마코리아 (옮긴이) /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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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S.N. 고엔카 (지은이), 버지니아 해밀턴 (엮은이), 담마코리아 (옮긴이)
위빳사나 명상을 통해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했던 사람들이 전하는 생생한 감동 실화. 세계적인 명상가 고엔카의 강의, 질의응답, 관련 경전을 함께 모은 이 책은 평화와 사랑으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하다. 갑자기 들이닥친 죽음 앞에서 충격과 두려움, 절망과 현실 부정 대신 평정심으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자세는 우리에게 죽음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성찰하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또한 슬픔과 공허감, 자책과 원망에서 벗어나 온전한 사랑으로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은 죽음에 직면했을 때 명상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삶의 기술인 위빳사나 명상은 죽음이라는 가장 큰 고통 앞에서도 진정한 자유에 이르는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위빳사나 명상이란 서문 chapter 1. 담마 안에서 돌아가신 어머니 강의: 붓다의 지혜 chapter 2. 죽음 앞의 평화 강의: 죽을 때 일어나는 일 chapter 3. 본보기가 되는 죽음 강의: 조건으로 일어나는 사슬 질의응답: 죽음을 앞둔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 위로하기 chapter 4. 지금 이 순간뿐 강의: 깜마, 참된 유산 chapter 5. 죽을 때까지 미소를 강의: 눈물과 바닷물 chapter 6. 담마에서의 삶과 죽음 강의: 아닛짜의 진리 질의응답: 자신의 죽음 준비하기 chapter 7. 치명적인 병에 걸렸을 때의 평정심 강의: 자신의 구원을 위한 수행 chapter 8. 값진 선물 강의: 자식의 죽음 chapter 9. 영원한 감사 강의: 암바빨리 질의응답: 죽음을 앞둔 사람 보살피기 chapter 10. 오직 사랑으로 가득한 죽음 강의: 70년이 지났습니다 그날을 보내며 부록 A. 늘 그랬듯, 지금도 그러하듯 부록 B. 삶의 기술, 위빳사나 명상 부록 C. 멧따-바와나 수행 출처와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빠알리 용어 풀이죽음 앞에서 위빳사나 명상은 어떤 힘을 발휘하는가 세계적 스테디셀러 《고엔카의 위빳사나 명상》 두 번째 이야기 “평온한 죽음에 이른 자들에 대한 기록이자, 고요한 눈으로 내면을 응시하는 자가 경험하는 죽음에 대한 고귀한 안내서”_김완, 《죽은 자의 집 청소》의 저자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명상 수행을 통해 죽음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것을 알아차림과 평정심으로 경험했던 사람들의 생생한 기록과 증언. 그리고 위빳사나 전통에서 말하는 죽음에 대한 가르침, 관련 경전 구절, 질의응답 등을 함께 담은 이 책은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지혜가 가득하다. 특히 위빳사나 명상을 통해 평온하게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이야기, 온전한 사랑으로 이들을 떠나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 제3자가 바라본 이들의 죽음과 남겨진 가족의 이야기 등은 죽음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위빳사나 명상은 매일의 삶을 더 행복하고 평화롭게 만들어주는 ‘삶의 기술’인 동시에, 슬픔과 두려움 없이 삶의 마지막을 잘 맞이하도록 도움을 주는 ‘죽음의 기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위빳사나 명상을 통해 죽음을 평정심으로 받아들이고 모든 고통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에 이를 수 있도록 영감을 불어넣어 준다. 죽음을 위한 참된 준비, 위빳사나 명상 ‘있는 그대로 본다’는 의미의 위빳사나는 2,500여 년 전 붓다가 발견한 명상법으로, 붓다는 이를 인간의 고통을 치유하는 보편적인 삶의 기술(The Art of Living)로 가르쳤다. 이 명상법은 자기관찰을 기반으로 한다. 몸에서 일어나는 감각에 주의를 기울이면, 감각에 따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마음의 맹목적인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러한 갈망과 혐오의 반응이 고통의 원인이 된다. 위빳사나 명상은 몸의 감각과 그에 따른 마음의 반응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 고통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탐색해가며 마음의 불순물을 하나씩 정화해나가는 수행법이다. “우리는 무지로 인해 자신과 타인을 해치는 방식으로 계속 반응합니다. 그러나 실상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지혜가 일어나면, 반응하는 습관은 사라집니다. 맹목적으로 반응하기를 멈추면, 우리는 진정한 행동을 할 수 있는데, 이는 균형 잡힌 마음에서 나온 행동, 진리를 보고 이해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입니다. 그러한 행동은 긍정적이고 창조적이며, 자신과 타인에게 도움이 됩니다.”_p. 218-219 위빳사나 수행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다 보면, 끊임없이 변화하는 몸의 감각에 따라 마음의 상태가 매 순간 바뀐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알아차리게 된다. 이러한 알아차림을 통해 나를 포함하여 ‘이 세상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다’는 아닛짜의 진리를 이해하게 되고 이로써 삶의 모든 흥망성쇠에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된다. 위빳사나 명상가는 모든 감각을 평정심으로 관찰함으로써 부정적인 상카라(마음의 반응)들을 약하게 하기 때문에 죽음의 순간을 평화롭게 맞이한다. 아닛짜를 이해하고 평정심을 유지하여 몸과 마음에 나타나는 감각과 감정을 반복해서 관찰하는 습관을 계발하는 것은 죽음을 위한 최선이자 참된 준비이다. “늙음, 병듦, 죽음은 고통이기 때문에 종종 불쾌한 감각을 일으킵니다. 이런 감각을 평정심으로 잘 관찰하지 않으면 두려움, 분노, 슬픔, 짜증으로 반응할 것입니다. 그러나 꾸준한 수행을 해온 명상가는 죽을 때 평정심을 유지함으로써 고통스러운 감각에 대한 반응을 피할 수 있습니다.”_p. 35 죽음을 평정심으로 맞이한 사람들 누구나 알고 있듯, 죽음 없는 삶은 없으며 자신이든 주변 사람이든 모두가 죽기 마련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일상에서 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다 자신에게 혹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갑작스러운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졌을 때, 충격과 슬픔, 절망, 자기연민 등에 빠지거나 자신 혹은 주변 사람을 위해 뭔가 특별하고 새로운 일을 하려고 한다. 위빳사나 명상을 경험하고 지속적으로 수행해온 이들은 죽음이 다가왔다고 해서 흔들리지 않는다. 만약 동요되었다 하더라도 명상이라는 효과적인 도구로 이내 곧 평정심을 되찾는다. “지난번 병원에 갔을 때 의사는 종양이 악화되어 더 이상 치료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예상치 못한 정말 나쁜 소식이었지요. 그런데 나는 의사의 말에 특별히 동요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현재의 순간에 머무는 수행이었습니다. 이를 견디는 유일한 방법이었지요.”_p. 92 “수년간 수행하는 동안, 일상생활 속에서 정말 확실한 평정심을 알아차리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바르고 꾸준한 수행을 통해 잠재의식 속에 평정심이 한 방울씩 축적된 것 같습니다. 충격적인 아들의 죽음 소식을 들은 뒤 갑자기 평정심이 올라와 의식을 채웠던 것 같습니다.”_p. 152 위빳사나 명상가들은 죽음에 특별히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며, 극적으로 받아들이거나 감성에 젖지도 않는다. 오히려 죽음을 궁극적 자유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계기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준비할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를 느낀다. 그래서 그들은 더욱 열심히 수행하여 내면의 평화를 찾고, 주위에 자비와 선행을 베푸는 데 온 힘을 쏟는다. 떠나보내야 하는 사람 역시 죽음을 앞둔 사람이 삶의 마지막을 평화와 행복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에는 여러 사람의 죽음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슬프기는커녕 경건하고 아름답기까지 하다. “마지막에 아들은 에고가 사라져 존재의 본질인 사랑을 온전히 발산하였는데, 그것을 지켜보는 일은 정말 영광스러울 정도였지요. 아들을 변화하게 만든 것은 위빳사나 명상이었습니다. 여기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아들은 삶의 기술에서 집중 훈련 코스를 밟았고 성공적으로 잘 해냈습니다.”_p. 171 “남편이 마지막 숨을 거둔 후에 눈물은 흘렀지만, 슬픔은 없었습니다. 단지 벅찬 사랑이 있었어요.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완전히 이성을 잃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나는 정말 자비로 가득 찼습니다.”_p. 193-194 죽음의 기술은 곧 삶의 기술 우리는 언제 어디서 죽음을 맞이할지 모른다. 그것이 먼 훗날일 수도 있고, 바로 내일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다만 매 순간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죽음 알아차림을 꾸준히 수행하여 자신의 마음을 살펴봐야 한다. ‘내가 내일 아침에 죽는다면, 그때 내 마음 상태는 어떠할까?’ 이러한 알아차림이 일어나면 우리는 부정적인 마음 상태에서 벗어나 깨끗한 마음, 즉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다. 위빳사나 전통에서는 죽을 때의 마음 상태가 어떠한가에 따라 다음 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물론 수행을 하기 위해 전생이나 내생을 믿어야 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위빳사나 명상은 현재에 온전히 깨어 있도록 도와주는 수행이고, 지금 이 순간의 삶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평정심으로 맞는 죽음의 기술은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기 위한, 진정한 자유에 이르기 위한 삶의 기술인 것이다. “죽음이 내일 아침에 올지 아니면 가을이 100번 지난 뒤에 올지, 나는 모릅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얼마나 남았든, 만족스런 마음으로 내 마음 자질을 완벽하게 하는 데 남은 날들을 쓸 것이고, 인간으로서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 것입니다. 어떠한 결과가 오든지 오게 놔둡니다. 나는 그것을 담마(진리)에 맡깁니다. 내가 할 일은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여 남아 있는 시간을 잘 사용하는 것입니다.”_p. 199-200이론만으로는 죽음을 직면하는 데 도움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는 모두 머리로는 언제든 죽을 수 있다고 알지만, 이 진리가 실제로 내게 적용된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명상은 순간순간마다, 시간에 시간을 이어, 존재의 불확실한 성질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경험을 겪으면서 죽음은 추상적일 수 없음을 알게 됩니다. 그 실상은 알아차리는 매 순간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담마(진리의 가르침) 안에서 삶을 사는 것, 즉 선행·알아차림·평정심의 삶은 우리 일상의 존재를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죽음의 순간과 다음 생을 준비하게 합니다. 죽을 때 아닛짜(무상)를 고요하게 알아차리는 것은 ‘삶의 기술’에 얼마나 숙달했는지, 평화와 궁극적인 자유로 가는 길에서 얼마나 나아갔는지를 알려주는 척도입니다. 명상을 시작하기 위해 전생·내생을 믿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위빳사나 명상에서는 ‘현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여기 현생에서 우리는 계속 상카라(마음의 반응, 의도적 행위)를 만들고 자신을 계속 불행하게 만듭니다. 지금 여기서 이 습관을 깨뜨리고 불행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지적 여행자를 위한 스도쿠 6종 세트 (전6권)
보누스 / 퍼즐러 미디어 리미티드 외 지음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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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다는 건 일상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일탈의 두려움이 엄습하지만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여행을 떠나는 차 안, 비행기 안에서 즐기는 스도쿠는 낯선 도전의 시작이다. 하나씩 빈칸을 숫자로 채워나갈 때 지루한 이동 시간마저 즐거움으로 변한다. 수리력과 창의력, 집중력이 발달하는 것은 덤이다.《지적 여행자를 위한 슈퍼 스도쿠 1, 2, 3, 4코스》 Travel Sudoku Level 1 Travel Sudoku Level 2 Travel Sudoku Level 3 Solution 《지적 여행자를 위한 산티아고 스도쿠》 카미노 데 산티아고 카미노 데 산티아고 지도 프랑스 길 - 문제 1 ~ 29 북쪽 길 - 문제 30 ~ 58 은의 길 - 문제 59 ~ 88 카미노 데 산티아고 Travel Info : 피니스테레, 세상의 끝 / 순례자 여권 / 대학인 크리덴시알 / 순례자의 쉼터, 알베르게 해답 《지적 여행자를 위한 잉카 스도쿠》 잉카 문명과 안데스 페루 지도 리마-와카치나 코스 - 문제 1 ~ 29 나스카-쿠스코 코스 - 문제 30 ~ 58 마추픽추-티티카카 코스 - 문제 59 ~ 88 안데스 Travel Info : 고산증 대처법 / 페루의 교통 / 페루의 축제-인티 라이미 해답여행을 더욱 즐겁게, 지적으로 만드는 두뇌 발달 게임 지적 여행자를 위한 슈퍼스도쿠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새로운 곳에 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안목을 갖는 것이다.” -마르셀 프루스트 여행을 떠난다는 건 일상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익숙한 것들을 떨쳐내고 낯선 경험들을 모든 감각을 동원해 받아들이면 일탈의 두려움이 엄습하지만 새로운 발견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여행을 떠나는 차 안, 비행기 안에서 즐기는 스도쿠는 낯선 도전의 시작이다. 하나씩 빈칸을 숫자로 채워나갈 때 지루한 이동 시간마저 즐거움으로 변한다. 수리력과 창의력, 집중력이 발달하는 것은 덤이다. 스도쿠는 숫자를 이용해 논리력을 테스트하는 퍼즐이다. 수학적인 원리에 기반을 두면서도 순전히 논리만을 이용하는 게임이라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 스도쿠를 풀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은 다음 단 한 가지 규칙뿐이다. ‘각각의 가로줄과 세로줄, 3× 3 박스를 구성하는 9개의 칸에 1부터 9까지의 모든 숫자를 하나씩 채워 넣는다.’ 스도쿠의 기본 원리는 항상 같고, 숫자는 단순한 수단이다.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수학 계산은 할 필요가 없다. 남녀노소는 물론 숫자기피증 환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하지만 늘 쉬워서 만만하고 단조롭지만은 않다. 쉬운 단계에서 게임을 푸는 이들을 몰입시키고, 어려운 단계에서는 점차 긴장하게 만들며 스도쿠의 마지막 칸을 채우는 순간 짜릿한 희열을 안겨준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이동 시간을 스도쿠를 풀며 삶의 흐름을 바꾸는 여행의 일부로 만들어보자. 스도쿠의 빈칸에 숫자를 하나하나 채워가는 동안 복잡했던 머릿속도 정리되고 새로운 생각 역시 떠오를 것이다. 국내 최고 퍼즐 전문가가 만든 정통 스도쿠 퍼즐 영국 신문 에서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11가지 방법’ 중 하나로 스도쿠를 거론했다. 영국 정부가 발행하는 한 교사 저널지에서는 각 학교에서 스도쿠 시간을 배정하여 학생들의 활발한 두뇌 운동을 촉진시켜야 한다는 견해를 발표했다. 단순한 숫자 게임이지만 스도쿠를 풀어가는 과정은 수에 대한 감각을 활성화시키고 논리력과 추리력을 배가시켜 두뇌 활동을 활발하게 자극하는 것이다. 많은 교육 전문가들이 단순한 게임처럼 보이는 스도쿠의 장점을 높이 평가하는 이유다. 그런 이유에서 유럽에서는 어린이들의 논리력 향상을 위해 방송국이나 지역 사회에서 스도쿠 경진대회를 열기도 하고, 심지어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는 학교도 늘고 있다. 또한 노년기의 치매 예방을 위해서 노년층에 스도쿠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제 뇌에 자극을 주어 논리력 향상 효과가 있는 스도쿠로 여행의 틈새를 채워보자. 빈틈이라고 생각했던 시간 동안 스도쿠에 집중한다면 다음 목적지로 향할 때까지 머리를 비우고 다음 일에 집중할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위대한 잉카 문명의 유적지 안데스 산맥과 카미노 데 산티아고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하는 스도쿠 퍼즐 《지적 여행자를 위한 잉카 스도쿠 : 안데스 코스》에는 페루의 수도 리마를 비롯하여 안데스 산맥에 위치한 잉카의 유적지인 와카치나, 나스카, 쿠스코, 마추픽추를 돌아보고, 안데스 산맥 여행시 주의해야 할 점과 여행에 도움이 될 핵심 정보가 실려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마추픽추를 비롯해 쿠스코의 태양 신전 코리칸차와 방어요새 삭사이와망, 다랑이밭인 모라이, 찬란한 황금문화 결승문자 등 인류가 오래 간직해야 할 문화유산을 많이 가진 잉카의 유적지는 우리에게 시공간을 넘어 따뜻한 교감을 이끌어낸다. 《지적 여행자를 위한 산티아고 스도쿠 : 카미노 코스》에는 카미노 데 산티아고의 대표적인 코스인 프랑스 길과 은의 길, 북쪽 길을 소개하고 카미노 코스 여행에 도움이 될 핵심 정보가 실려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이 바로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프랑스 작은 마을 생 장 피드 포르에서 출발해 800km에 이르는 그 길은 분명 힘들지만 마음의 평화와 기쁨이 넘치는 길이 분명하다. 이제 카미노 데 산티아고는 전 세계인들에게 마음의 휴양처가 되고 있다. [스도쿠의 장점] 1. 뇌에 자극을 주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준다. 2. 집중력이 길러진다. 3. 논리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4. 머리가 좋아진다. 5. 뇌세포의 퇴화를 막고 치매를 예방한다.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 아트북
아르누보 / 앤드루 골드파브, 제이슨 코널 (지은이), 안세라 (옮긴이) / 2021.02.09
32,000
아르누보
소설,일반
앤드루 골드파브, 제이슨 코널 (지은이), 안세라 (옮긴이)
서커 펀치 프로덕션이 제작한 완성도 높은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 속의 아름다운 장면들과 일본의 전통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광활하고 이국적인 일본 쓰시마섬의 모습을 더욱 세세하고 선명하게 담은 것은 물론, 역동적인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무기, 생생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 자리한 마을 등을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들로 가득 담았다. 또한 게임 개발자가 들려주는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제작 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1장 등장인물 009 2장 세계 055 3장 레전드 모드 DLC 125 4장 스토리보드 143 5장 사용자 인터페이스 171 6장 비주얼 개발 179전쟁에 짓밟힌 쓰시마섬, 고대의 아름다움은 계속된다!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화려한 아트워크를 그대로 담은 아트북 대공개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 아트북》은 서커 펀치 프로덕션이 제작한 완성도 높은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 속의 아름다운 장면들과 일본의 전통 미학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광활하고 이국적인 일본 쓰시마섬의 모습을 더욱 세세하고 선명하게 담은 것은 물론, 역동적인 등장인물들의 모습과 무기, 생생한 자연환경과 그 속에 자리한 마을 등을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들로 가득 담았다. 또한 게임 개발자가 들려주는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제작 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풍성한 볼거리가 담긴 매력 넘치는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 아트북》과 함께 특별하고 아름다운 쓰시마섬을 탐험해보자! 출시 3일 만에 240만 장이 판매된 화제의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 화려한 영상으로 눈이 즐거운 액션 게임을 아트북으로 만나보자! 우리나라와 정말 가까운 곳에 위치한 일본의 쓰시마섬! 우리에게는 대마도로 더 잘 알려진 이곳을 배경으로 한 대작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가 2020년 7월 출시되었다. 전 세계 겜덕들의 마음을 홀려버린 게임 속 아름다운 장면을 이제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 아트북》에서 만나보자!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 아트북》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의 제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본문 내용은 등장인물, 세계, 레전드 모드DLC, 스토리보드, 사용자 인터페이스, 비주얼 개발로 나누어져 있다. 제1장 ‘등장인물’에서는 주인공 사카이 진을 포함해, 게임 속에서 등장하는 주요 인물 소개와 설정이 담겨 있다. 각각의 캐릭터들을 위해 준비된 다양한 의상과 무기 등 아트북에서만 엿볼 수 있는 볼거리가 풍성하다. 제2장 ‘세계’에서는 모든 플레이어들이 극찬한 게임 속 쓰시마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해변, 항구, 사찰, 마을, 온천 등 쓰시마섬에 존재하는 다양한 장소가 그려진 일러스트들이 게임 속 스토리에 맞춰 아름답게, 그리고 섬뜩하게 그려져 있다. 제3장 ‘레전드 모드DLC’는 싱글 플레이를 넘어 멀티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레전드 모드를 소개하는 페이지로, 레전드 모드 속 캐릭터와 배경 등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제4장 ‘스토리보드’는 게임 개발 초기에 게임 속 이야기 흐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게임 개발자들이 만들고자 했던 내용들을 풍부한 스토리보드로 확인할 수 있다. 제5장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게임 플레이를 하면서 플레이어가 쓰시마섬의 아름다움에 완전히 몰입할 수 있도록 다른 게임들에 비해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개입을 최소화한 이야기를 담았다. 제6장 ‘비주얼 개발’은 크게 배경과 캐릭터 개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계절과 분위기를 지닌 일러스트들을 만나볼 수 있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만나봤던 넓은 초원과 거대한 지형 그리고 다양한 캐릭터가 숨 쉬는 쓰시마섬의 매혹적인 장면들을 《고스트 오브 쓰시마 게임 아트북》에서 더욱 특별하게 만나고, 소장해보자!몽골군이 일본을 침략하면서 잔혹한 전투가 벌어진다. 이 전투로 쓰시마섬의 사무라이들은 대부분 목숨을 잃지만 사카이 진은 간신히 살아남는다. 진은 전쟁 중 몽골군에게 포로로 끌려간 자신의 숙부인 시무라 공(진과 함께 살아남은 유일한 사무라이)을 구해야겠다고 결심한다. 진은 수천 대 일의 상황에서 몽골군에 대항하려면 사무라이의 전통적인 전투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진은 곧장 기술을 연마하고 무기를 습득한다. 무사도에 어긋나는 행동이지만 진의 전투력 향상에는 큰 도움이 된다.새로운 아군의 도움으로 진은 곧 쓰시마섬 주민과 몽골군 사이에서 신적 존재로 추앙받는다. 그는… 망령Ghost이 된다.
1박 2일 촬영지 절대가이드
삼성출판사 / 최미선 글, 신석교 사진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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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소설,일반
최미선 글, 신석교 사진
「1박 2일」 촬영지 중 가장 가 보고 싶은 베스트 50곳의 여행 정보 수록 촬영지 이웃 주민들이 들려주는 방송 뒷이야기 주말 저녁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복불복 게임, 기상 미션, 낙오 등 재미있는 문화를 만들어가며 온 국민의 사랑을 받은 「1박 2일」. 온 국민 애착 프로그램 「1박 2일」 촬영지 중 가장 가 보고 싶은 베스트 50곳을 골라, 명소가 된 해당 촬영지뿐만 아니라 주변 여행지의 정보를 알차게 담은 가이드북이다. 기자 출신의 여행 작가 최미선, 신석교 작가가 「1박 2일」 촬영지를 따라 여행하며 듣고 전해 주는 방송 뒷이야기, 출연진 이야기도 내가 직접 듣는 듯 생생하다. 무엇보다 작가가 추천하는 1박 2일 코스로 나만의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을 만든다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강원도 01 정선, 심심산골 덕산기계곡 덕산기계곡|물 맑은 집|정선 5일장|추억의 시골 버스|화암동굴 02 정선, 동강의 품에 안긴 푸근한 운치분교 운치분교&동강| 가수리마을 | 정선 레일바이크 | 아우라지 03 양양, 소나무와 바다가 어우러진 하조대 하조대&하조대해수욕장| 설악산 울산바위| 낙산해수욕장| 낙산사 04 강릉, 겨울 바다의 낭만 경포해수욕장 경포해수욕장|선교장| 참소리축음기&에디슨과학박물관| 순포해수욕장 05 영월, 서강 물줄기를 따라 펼쳐진 청령포 청령포|선돌|선암마을|별마로천문대 06 영월, 방랑 시인 김삿갓 유적지 김삿갓 유적지|고씨동굴| 조선민화박물관| 내리계곡&소나무집아영장 07 홍천,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삼봉자연휴양림 삼봉자연휴양림|내리천 래프팅 08 강촌, 대학생의 MT 메카 강촌 남양주종합촬영소|강촌| 구곡폭포 09 삼척, 때 묻지 않은 덕풍계곡 덕풍계곡| 덕풍산장|신리 너와마을 전라도 10 해남, 두륜산 자락에 안긴 대흥사&유선관 유선관|대흥사&일지암| 고산 윤선도 유적지 11 벌교, 《태백산맥》이 전하는 벌교 꼬막의 맛 꼬막 캐기 체험| 벌교 장터 국밥집|《태백산맥》무대 걷기 12 장흥, 호남의 명산, 천관산 천관산|장흥토요시장|수문해수욕장&노력항 13 영암, 옹골찬 월출산&단아한 구림마을 월출산|구림마을|왕인 박사 유적지|안용당 14 청산도, 청산도 슬로길 느리게 걷기 청산도 슬로길|「서편제」와 「봄의 왈츠」 촬영지| 신흥해수욕장&동촌리마을|슬로시티 청산도 투어 버스 15 관매도, 아름다운 숲을 품은 관매마을 관매마을|방아섬|관호마을 16 담양, 담양의 명물 메타세쿼이아 길 메타세쿼이아 길|관방제림|죽녹원|금성산성 17 광양, 매화 향기 가득한 광양 매화마을|광양매화축제|백운산자연휴양림|최 참판 댁|화개장터 경상도 18 울진, 죽변항과 금강소나무 군락지 죽변항|금강소나무 군락지|불영사 19 문경, 아름다운 옛길 문경새재 문경새재 옛길|옛길박물관|쌍룡계곡 20 경주, 지붕 없는 박물관 경주 스탬프 투어 경주 스탬프 투어|불국사&석굴암 21 경주, 최고의 노천 박물관 경주 남산 경주 남산국립공원|노서리 고분군|찰나의 경주를 찾아라 22 거제, 남해 끝자락의 거제도&지심도 지심도|거제 해변 드라이브|해금강 유람선 23 예천, 용궁마을 타임머신 여행 용궁마을|삼강주막|회룡포 24 울릉도, 곳곳에 비경을 품은 보물섬 울릉도 해안 산책로|해안도로|나리분지|죽도 25 통영, 한국의 나폴리 소매물도 소매물도|동피랑마을|윤이상기념관|미륵산 케이블카 26 남해, 봄꽃 만발한 남해 독일마을 독일마을|남해 해안 드라이브|삼천포대교 27 안동, 유서 깊은 안동 도산서원&병산서원 도산서원|신세동 칠층전탑|하회마을|병산서원 28 영주, 한국의 멋을 대표하는 부석사 무량수전 부석사 무량수전|선비촌|소수서원|풍기인삼 시장 29 지리산, 자연을 벗 삼은 지리산 둘레길 1구간(주천 운봉)|2구간(운봉 인월)|3구간(인월 금계마)|4구간(금계 동강)| 5구간(동강 수철) 충청도 30 공주, 백제의 숨결이 담긴 무령왕릉 무령왕릉|계룡산 갑사|공산성 31 옥천, 그리움을 보듬는 향수 100리 길 자전거 향수 100리 길|구읍|에코레일|장계관광지 '멋진 신세계' 32 영동, 「1박2일」 첫 촬영지 월류봉 솔티마을 월류봉|솔티마을|난계국악박물관&난계사| 송호국민관광지|노근리 사건 현장 33 외연도, 가장 가고 싶은 섬 외연도 외연도 상록수림|명금해변|봉화산 트레킹|호도와 녹도 34 청양, 청양의 보물 칠갑산 칠갑산천문대|천장호|장곡사|장승공원 인천광역시 35 강화도, 시간이 멈춘 교동 대룡시장 교동 대룡시장|강화 나들길 36 대이작도, 고운 모래 가득한 작은 풀안해변&풀등 작은 풀안해변&풀등|큰 풀안해변&계남마을 37 연인들의 데이트 명소, 월미도&차이나타운 월미도|차이나타운|자유공원 울산광역시 38 제2의 해금강 대왕암공원 대왕암공원|간절곶|진하해수욕장&주전해변 부산광역시 39 부산 시민들 삶의 현장 속으로 보수동 책방 골목|국제시장|태종대유원지 40 해운대에서 시작한 부산 초저가 여행 해운대|자갈치시장|부산 시티 투어 버스 서울특별시 41 옛모습을 간직한 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북촌팔경 42 새로운 산책 명소 북악산 성곽길 북악산성곽길|청운공원 43 도심 속 청정 계곡, 부암동 백사실 계곡 부암동&백사실계곡|환기미술관 44 살아 있는 미술관, 이화마을 이화마을|낙산공원 45 서민의 삶이 녹아 있는 광장시장 광장시장 먹자 골목 제주도 46 저렴하고 알찬 제주도 초저가 여행 협재해수욕장|제주 올레길(1코스)|와하하 게스트하우스 47 넓은 초원과 눈부신 백사장을 품은 우도 우도 48 바다 위의 너른 들판 가파도 송악산|가파도 49 1118번 도로 드라이브 여행 1118번 도로|산굼부리|남원큰엉|함덕서우봉해변 50 마음까지 시원한 제주도 폭포 여행 엉또폭포|정방폭포|천지연폭포|천제연폭포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
웅진지식하우스 / 미셸 오바마 (지은이), 이다희 (옮긴이)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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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미셸 오바마 (지은이), 이다희 (옮긴이)
미국의 전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1800만 베스트셀러 <비커밍>에 이어 5년 만에 신작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을 선보인다. 포스트 팬데믹, 정치적 분열, 젠더와 인종 갈등 등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진 지금, 어떻게 우리가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구체적인 전략과 지혜를 전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초판만 275만 부 발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비커밍>을 출간한 뒤 미셸 오바마는 수많은 독자들과 소통하며 누구나 마주하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나다움이란 무엇인가?”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어떻게 끊어낼 것인가?” “진정한 우정과 사랑은 어디서 오는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미셸은 자신의 삶과 경험을 짚어가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적어 내려갔다. 그리고 ‘자기만의 빛’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방법, 나아가 서로의 빛을 연결함으로써 지치지 않고 삶을 사랑하는 태도에 관한 다정한 지혜를 전한다.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은 미셸이 자신의 빛을 꺼뜨리지 않으며 크고 작은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리고 소중한 인연의 꽃을 피우고 세상의 불의에 ‘품위 있게’ 맞서는 길을 모색한다. 늘 스스로를 의심하던 한 소녀가 프린스턴대학의 ‘유일한 흑인 여성’, 대형 로펌의 변호사,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기까지, 미셸을 지탱한 신념과 원칙, 습관들도 소개한다. 이 모든 것을 통해 그녀가 우리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뜻하지 않은 불행이 발목을 잡더라도, 견고한 편견의 장벽이 앞을 가로막더라도, 이제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더라도 우리는 대담하게 나아가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 희망의 빛을 찾고 기쁨의 온기를 나누면서.프롤로그 1부 자기만의 빛 1장 작고 사소한 것의 힘 2장 두려움 해독하기 3장 다정하게 시작하는 마음 4장 눈에 보이는 존재 2부 관계의 집 5장 나의 부엌 식탁 6장 진정한 사랑의 조건 7장 좋은 엄마란 무엇일까 3부 계속 나아갈 용기 8장 한계를 기회로 바꾸는 법 9장 우리가 두른 갑옷 10장 품위 있게 간다는 것 감사의 말 주전 세계 1800만 밀리언셀러 『비커밍』을 잇는 새로운 희망의 연대기! 《뉴욕타임스》 16주 연속 베스트셀러, 아마존 종합 1위 세계 여성들의 건강한 멘토, 소통과 공감의 여왕 미셸 오바마, 인생의 모든 순간 지치지 않고 삶을 사랑하는 태도에 관하여 “힘겨운 시기를 건너는 우리 모두를 위한 따뜻한 조언.” _김소영(책발전소 대표) 『웰씽킹』 켈리 최, 이금희 아나운서, 김소영 작가, 김유진 변호사, 이연 작가 추천! 미국의 전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가 1800만 베스트셀러 『비커밍』에 이어 5년 만에 신작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을 선보인다. 포스트 팬데믹, 정치적 분열, 젠더와 인종 갈등 등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진 지금, 어떻게 우리가 중심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구체적인 전략과 지혜를 전한다. 이 책은 미국에서 초판만 275만 부 발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비커밍』을 출간한 뒤 미셸 오바마는 수많은 독자들과 소통하며 누구나 마주하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나다움이란 무엇인가?”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어떻게 끊어낼 것인가?” “진정한 우정과 사랑은 어디서 오는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미셸은 자신의 삶과 경험을 짚어가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을 적어 내려갔다. 그리고 ‘자기만의 빛’을 발견하고 활용하는 방법, 나아가 서로의 빛을 연결함으로써 지치지 않고 삶을 사랑하는 태도에 관한 다정한 지혜를 전한다.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은 미셸이 자신의 빛을 꺼뜨리지 않으며 크고 작은 난관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여정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리고 소중한 인연의 꽃을 피우고 세상의 불의에 ‘품위 있게’ 맞서는 길을 모색한다. 늘 스스로를 의심하던 한 소녀가 프린스턴대학의 ‘유일한 흑인 여성’, 대형 로펌의 변호사,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기까지, 미셸을 지탱한 신념과 원칙, 습관들도 소개한다. 이 모든 것을 통해 그녀가 우리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뜻하지 않은 불행이 발목을 잡더라도, 견고한 편견의 장벽이 앞을 가로막더라도, 이제까지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더라도 우리는 대담하게 나아가야 한다. 어려움 속에서 희망의 빛을 찾고 기쁨의 온기를 나누면서. 《포브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위 갤럽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 대통령보다 더 사랑받는 퍼스트레이디, 미국 차기 ‘대권 잠룡’ 미셸 오바마! 18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비커밍』을 잇는 새로운 희망의 연대기가 시작된다! ―전 세계 28개국, 15개 언어로 출간, 275만 부 초판 제작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USA투데이》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타임》 ‘2022년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버락 오바마가 손꼽은 ‘2022년 올해의 책’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오바마는 버락 오바마가 아닌 미셸 오바마다.” 미셸 오바마가 백악관을 나온 지 6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 말은 여전히 유효하다. 2017년 퇴임 이틀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미셸은 68%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남편인 버락 오바마(58%)를 앞질렀고, 2018~19년에는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 1위에 연달아 올랐다. 지난 2020년 대선에 앞서 진행된 민주당 지지층 여론조사에서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조 바이든을 제치고 압도적인 대선 후보 선호도 1위를 차지하면서 정치 셀럽으로 자리매김했고 바야흐로 ‘미셸의 시대’가 도래했음을 알렸다. 2024년 미국 대선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지금도 미셸 오바마는 유력한 대권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를 넘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여성으로 그녀는 새로이 성장하고 있다.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왕성한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미셸 오바마가 신작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으로 한국 독자들을 찾는다. 첫 공식 자서전인 『비커밍』을 출간한 지 5년 만에 들려온 출간 소식이라 더욱 반갑다. 2009년 흑인으로는 처음 백악관에 입성한 이래 그녀는 전 세계 여성과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벌이고 뿌리 깊은 편견을 깨뜨리는 데 앞장서왔다. 그런 미셸이 백악관을 떠난 이후 지난 5년간의 소회를 이 책에서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팬데믹이 드리운 불확실성의 장막 속에서 그녀가 어떻게 의지와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갔는지를 이야기한다. 이 책은 인생의 혼돈 속에서 도전과 변화,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에 관한 이야기다. 그 중심에는 ‘자기만의 빛’이 있다. 그 빛은 스스로를 강하게 단련시키고, 타인의 빛을 일깨우며 나아가 우리 주변을 둘러싼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 자양분이 된다. 이 책의 1부는 자기만의 빛과 내 안의 잠재력을 찾는 과정을 살펴본다. 2부는 타인과의 관계 그리고 집이라는 개념을 들여다본다. 3부는 유독 힘든 시기에 우리의 빛을 품고 지키고 강화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한다.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불안해하는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 책.” _이금희(방송인) 뜨개질로 이겨낸 코로나 블루, 불안을 잠재우는 법, ‘퍼스트 그랜드마더’에게 배운 육아의 원칙, 30년 넘게 결혼 생활 유지한 비결까지… 공감과 소통의 여왕, 미셸 오바마가 경험으로 빚어낸 삶의 불확실성을 헤쳐 나갈 도구들 미셸 오바마의 전작 『비커밍』은 여러모로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보기 드문 글로벌 베스트셀러다. 세계 50개 언어로 번역된 이 책은 출간 일주일 만에 140만 부가 판매되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출간 첫 주에 60만 부 판매고를 올린 전 퍼스트레이디이자 국무부 장관 힐러리 클린턴의 회고록 『살아 있는 역사』(2003)를 가볍게 제친 것이다. 심지어 남편인 버락 오바마의 회고록 『약속의 땅』(2020)이 800만 부 판매된 것에 비해 『비커밍』은 누적 1800만 부 넘게 팔려나가며 두 배 이상 압도했다. 이렇듯 『비커밍』이 수백 만 독자의 마음을 연 데에는 퍼스트레이디로서 미셸 오바마가 이룬 빛나는 공적 때문도 있지만, 오히려 그 뒤에 가려진 그녀의 내밀한 감정과 고민, 그것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태도가 큰 위력을 발휘했다. 한국에서 6만이 넘는 독자들이 바다 건너 흑인 여성의 이야기를 읽으며 딸이자 아내, 어머니로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짙은 감동의 여운에 젖어든 이유도 여기에 있다. 모두와 진정성 있게 공감하고 소통하는 것, 여느 유명인에게 찾기 힘든 미셸 오바마만이 지닌 귀중한 자산이자 무기다. 미셸의 그런 장기는 5년 만의 신작 『미셸 오바마 자기만의 빛』에서도 여지없이 빛을 발한다. 임기를 마치고 백악관을 나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미셸은 “지난 8년간의 노력과 희망이 불도저에 밀린 듯했다”고 고백한다.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건을 기점으로 많은 흑인 시민들이 무고하게 목숨을 잃는 걸 보면서 끝나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차별과 비극에 지치고, 2021년 성난 폭도들이 조 바이든의 당선에 불복해 의희를 습격했을 때 민주주의의 기틀이 흔들리는 모습에 좌절하기도 했다. 설상가상으로 팬데믹은 그녀의 일상을 지탱하던 수많은 계획과 체계들을 어그러뜨렸다. 그러자 오랫동안 씨름해온 ‘충분하지 않았다’는 자조 어린 생각,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다시 미셸을 집어삼켰다. 그때부터였다. 미셸이 균형을 잃지 않고 불확실성과 공존할 길을 찾아 나선 것은. 그리고 그 단초는 뜨개질이라는 아주 작고 사소한 행위에 있었다. 나는 온라인으로 구입한 초보자용 뜨개바늘을 마침내 집어 들었다. 절망감, 그리고 충분하지 못하다는 생각과 씨름하면서 두꺼운 회색 털실을 풀었다. 처음으로 털실에 바늘을 걸어 작은 풀매듭을 짓고는 다시 한번 실을 걸었다. (……) 뜨개바늘을 집어 들 때마다 무언가 다시 정리되고 있음을 감지했다. 손가락이 일을 하면 생각은 뒤따라왔다. 나의 두려움보다 작은 것에 나를 맡긴다. 나의 우려와 분노보다 작은 것, 압도적인 좌절감보다 작은 것에 나를 맡긴다. 그 작고 정교하며 반복적인 움직임 속에, 바늘이 달각이며 지어내는 평온한 리듬 속에 있는 어떤 것이 내 생각을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게 했다. (……) 그리고 나의 희망도 다시 시야로 들어왔다. 그렇게 고요하게 관망하면서 나는 슬픔과 좌절감 너머에 있는 잃어버렸던 확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고 변화를 만들고 고난을 견뎌낼 능력이 우리 안에 있다는 믿음을 되찾을 수 있었다. ―본문 중에서(54~57쪽) 이 책에서 미셸 오바마는 엄마, 딸, 배우자, 친구, 퍼스트레이디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에 잘 적응하고 그 안에서 중심을 잡고 성장해나가는 습관과 원칙을 소개한다. 하나같이 그녀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는(becoming)’ 과정에서 터득한 인생의 도구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도 평탄하지도 않았다. 끊임없이 흔들리고 고뇌했으며 치솟는 분노와 무력감에 짓눌리는 순간도 있었다. 그리고 “나다움이란 무엇인가?” “부정적인 생각의 고리를 어떻게 끊어낼 것인가?” “진정한 우정과 사랑은 어디서 오는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등 우리 모두가 씨름하고 있는 굵직한 질문에 답할 실마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미셸의 소탈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엿보는 재미도 더한다. 화장실 휴지 걸이에 두루마리 휴지를 거는 방향으로 첫 부부 싸움을 벌인 부모님의 일화나, 바닥에 양말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 버터를 쓰고 냉장고에 도로 넣어놓지 않은 남편 버락을 두고 “결국 한낱 인간일 뿐”이라고 표현하는 대목은 현실 부부의 삶이란 어떤 것인지 고개를 끄덕거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미셸이 어머니 메리언의 가르침에 따라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양육하려고 마음먹다가도, 10대 딸들의 반항에 “엄마라는 일에 사표를 내겠다”며 두 손 두 발을 드는 모습은 친숙하기까지 하다. “자존감 부자, 내 인생의 주인이 되는 길이 이 책에 있다.” _켈리 최(『웰씽킹』 저자) “내가 나한테 만족하면 누구도 내 기분을 해칠 수 없다” 세계 여성들의 롤모델, 미셸 오바마가 전하는 주변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나를 온전하게 사랑하는 법 미셸 오바마가 유년기를 보낸 시카고 사우스사이드는 흑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동네였다. 다양한 출신의 다양한 사람이 지내는 그곳에서 미셸의 피부색은 결코 특이점이 아니었지만, 유독 큰 키와 긴 팔다리 때문에 그녀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다름’을 조금씩 의식하기 시작했다. 올림픽 시즌에 TV를 켜면 남자들이 미식축구, 야구, 골프, 농구를 하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볼 수 있었지만, 여자들은 기계체조나 피겨스케이팅, 테니스 경기에서나 볼 수 있었고 그마저도 백인 여성 선수였다. 스포츠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잡지, 책 등 어디에서도 미셸과 조금이라도 닮은 롤모델을 찾을 수 없었다. 열일곱 살이 되어 프린스턴대학교에 입학하고 하버드 법대를 거쳐 대형 로펌 시들리 앤드 오스틴의 변호사가 되었을 때에도 미셸은 ‘유일한 사람들’의 한 명으로 취급받으며 끊임없이 자신의 자격을 입증해 보여야 했다. 미셸이 흑인 여성에 관한 낡은 서사를 거부하고 자신의 손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새로 써 내려간 건 다발성경화증을 앓던 그녀의 아버지 프레이저의 가르침을 흡수하면서부터다. 아버지가 불안한 자세로 다리를 절름대며 거리를 걸으면 사람들은 종종 가던 길을 멈추고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아버지는 미소를 짓고 어깨를 으쓱하며 우리에게 말하곤 했다. “내가 나한테 만족하면 누구도 나를 기분 나쁘게 할 수 없어.” 놀라우리만큼 간단한 가르침이었다. (……) 아버지는 남의 눈을 걱정하지 않았다. 자기 자신과 사이가 좋았고 자기 가치를 명확히 알고 있었으며 신체적으로는 그렇지 않아도 중심이 잘 잡혀 있었다. 아버지는 남의 평가에 얽매이지 않고 사는 법을 터득했다. 아버지의 이런 특징은 굉장히 선명하게 드러나서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었다. 아버지는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그리고 여유로워 보였다. 특권이나 재산에서 오는 여유와는 좀 다른 것이었다. 불의에 분투하고 있지만 거기 얽매이지 않은 여유였다. 불확실성이 있지만 거기 얽매이지 않은 여유였다. 내면에서 나오는 여유였다. 그것은 아버지를 눈에 띄게 했다. 아버지는 눈에 잘 보이는 존재였고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본문 중에서(151~152쪽) 세상에는 무수한 불공정이 존재하고 인생에는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넘쳐난다. 문제가 완벽히 해결되기를 기다리거나 장애물을 전부 제거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불확실성을 피할 수 없다면 지혜롭게 공존하는 법을 익히는 것, 현재 자신의 모습과 자신이 자원으로 새로운 길을 찾는 것, 나아가 온전한 자신을 인정하고 기쁘게 반기는 것, 그것이 미셸 오바마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균형을 잃지 않으며 삶을 긍정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이 책을 통해 미셸 오바마는 나이나 인종, 젠더, 문화 등 우리 모두가 저마다 지닌 ‘다름(difference)’을 강점이자 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따뜻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품위 있게 간다는 것은, 다만 계속 나아간다는 약속이다. 여기에는 의미가 있다. 반드시 있다.” 세상의 불의 앞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 용기 2016년 대선을 앞두고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미셸 오바마가 건넨 한마디는 전 세계에 깊은 감명을 안겼다. “상대가 수준 낮게 굴더라도 우리는 품위 있게 갑시다.” 미셸의 말은, 막말과 인신공격을 쏟아내던 공화당과 극우 언론을 향한 우아하고 강력한 반격으로 회자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세상에 또 다른 불의와 참사가 생겨나고 지도부의 무능과 부패가 불거질 때마다 사람들은 회의 어린 질문을 그녀에게 던졌다. “세상이 지금 얼마나 심각하게 돌아가는지 알기는 해요? 그런데도 품위 있게 가야 한다고요?” 미셸은 답한다. “그렇습니다. 여전히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품위 있게 간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미셸은 그 의미를 명확히 한다. 품위 있게 간다는 것은 행동이고 노력이다. 또한 우리를 얽매는 것들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노력에 의미를 부여하고 목소리를 내려 애쓰는 일이다. 그것은 우리가 더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을 위해 ‘싸울 의무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물음이 아니다. 오히려 ‘어떻게 싸울지’ ‘어떻게 지치지 않고 싸움을 지속할지’를 묻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사람들이 품위 있게 간다는 말에 대해 물어보면 나는 이렇게 설명한다. 나를 얽매는 것들에도 불구하고 나의 노력에 의미를 부여하고 목소리를 내고자 애쓰는 일이다. (……) 품위 있게 가는 일은 노력이다. 때로는 힘들고 따분하고 불편하고 멍을 남기기도 하는 노력이다. 내가 실패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 사이에 벽을 세워야 하는 일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이 지치거나 냉소주의에 빠졌을 때에도, 그들이 포기했을 때에도 계속 나아가야 하는 일이다. 시민권 운동가 존 루이스는 우리에게 바로 이 사실을 일깨워주었다. “자유는 상태가 아니고 실천이다. 우리가 마침내 주저앉아 쉴 수 있는, 저 멀리 고원에 자리 잡은 마법의 정원이 아니다.” —본문 중에서(372~373쪽)나는 우리 각자가 내면의 밝음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아주 고유하고 개별적이며 보호할 가치가 있는 불꽃, ‘자기만의 빛’이다. (……) 우리는 밝음 속에서 훨씬 대담해진다. 자기만의 빛을 의식하는 순간, 온전한 나를 알게 되고 나의 이야기가 지닌 잠재력을 깨닫게 된다. 이러한 자기 인식을 통해 우리는 삶의 중심을 잡고 대담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소중한 인연의 꽃들을 피워내는 기쁨을 얻고, 힘겨운 시기를 의미 있게 건널 수 있다. 바로 이것이 모든 것의 근본을 이룬다. 한 사람의 빛은 다른 사람의 빛을 밝힌다. 하나의 강인한 가정은 더 많은 가정에 힘이 된다. 하나의 긴밀한 공동체는 주변의 공동체에 불을 붙인다. 이것이 우리가 품은 빛의 힘이다.—「프롤로그」 나는 온라인으로 구입한 초보자용 뜨개바늘을 마침내 집어 들었다. 절망감, 그리고 충분하지 못하다는 생각과 씨름하면서 두꺼운 회색 털실을 풀었다. 처음으로 털실을 바늘에 걸어 작은 풀매듭을 짓고는 다시 한번 실을 걸었다. 겉뜨기를 하고 안뜨기를 하고 또 안뜨기를 하고 겉뜨기를 했다. 흥미로운 일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집중력이 생겼다. 머릿속에 작은 물결이 번지며 편안함이 찾아왔다. (……) 뜨개바늘을 집어 들 때마다 무언가 다시 정리되고 있음을 감지했다. 손가락이 일을 하면 생각은 뒤따라왔다.두려움보다 작은 것에 나를 맡긴다. 우려와 분노보다 작은 것, 압도적인 좌절감보다 작은 것에 나를 맡긴다. 그 작고 정교하며 반복적인 움직임 속에, 바늘이 달각이며 지어내는 평온한 리듬 속에 있는 어떤 것이 내 생각을 새로운 방향으로 움직이게 했다. (……) 나는 슬픔과 좌절감 너머의 잃어버렸던 확신을 되찾을 수 있었다. 변화를 만들고 고난을 견뎌낼 능력이 우리 안에 있다는 믿음을 되찾을 수 있었다.— 「1장 작고 사소한 것의 힘」 목표는 두려움을 버리는 것이 아니다. 나는 살면서 용감한 사람을 아주 많이 만났다. 일상의 영웅에서부터 마야 안젤루나 넬슨 만델라 같은 거인에 이르기까지 (……)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위험과 공존하는 능력에 있다. 이들은 위험 앞에서 균형을 잃지 않고 명철한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다. 편안하게 두려워하는 법을 배운 사람들이다.편안하게 두려워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두려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불안과 긴장감이 나를 멈추기보다 이끌도록 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삶의 불가피한 좀비와 괴물들 앞에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성적으로 맞서는 것, 무엇이 해롭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믿는 것이다. 이렇게 살면 완전히 편안하지도 완전히 두렵지도 않다. 그 중간 지대가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움직이는 법을 깨우치게 된다. — 「2장 두려움 해독하기」
도해 금강경
불광출판사 / 구마라집 (지은이), 시칭시 (엮은이), 김진무, 류화송 (옮긴이)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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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구마라집 (지은이), 시칭시 (엮은이), 김진무, 류화송 (옮긴이)
불교의 수많은 경전 중 사부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금강경』은 대승불교의 수승한 지혜를 담고 있어 ‘모든 부처의 지혜로운 어머니요, 보살의 슬기로운 아버지이며, 뭇 성현의 의지처’로 받들어지고 있다. 『금강경』 5천 여자에 담긴 깊은 뜻을 많은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현대의 많은 스님들과 불교계의 내로라할 만한 학자들의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도해 금강경』이 여타 『금강경』 관련 도서와 다른 점은 경전의 심오한 내용을 파악하기 용이하도록 “도해(圖解)”의 방식으로 정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장황한 서술을 도표로 간결히 설명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삽화로 전개한다. 이러한 특징을 책 제목 전면에 내세운 것도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서문 무상지혜로 통하는 방편의 문 이 책의 구성 제1장 서론 | 금강경의 문을 두드리다 1. 경전 명칭 분석 | 금강반야바라밀경 2. 금강경은 주로 무엇을 설하는가 | 중생에게 아뇩다라삼먁삼보리심을 내라고 권하다 3. 수행하여 성불하기 위한 출발점 |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다 4. 수행과 원만 | 금강경에 나타난 인생관 5. 부처님 안목으로 본 세간 | 금강경과 세속 세계 6. 중국에서 번역된 금강경 | 불교문화의 중요한 변천 7. 최초의 역경가 | 삼장법사 구마라집 8. 황권의 공덕 | 제왕과 금강경 9. 민간 주소의 역량 | 중국문화에 깊이 들어가다 10. 금강경과 선종 | 혜능에게서 단경의 현세를 깨닫다 제2장 개막 | 설법이 시작되다 본 장의 경전 풀이 1. 증신으로부터 도입을 시작하다 | 부처님 설법의 연기를 알 수 있는 단서 2. 금강경 서곡 | 부처님의 일상의 평범함과 장엄함 3. 부처님 주변의 승려 집단 | 1,250명 대비구들의 단체 수행 4. 걸식과 구걸 | 불가의 걸식제도 5. 말 없는 반야 | 부처님의 교육 수단을 해부하다 6. 부처님의 일거수일투족은 좋은 귀감이다 | 가장 평범한 곳에서부터 시작하다 7. 수행과 입세 | 불법은 세간을 떠나지 않는다 8. 선정의 묘한 작용 | 일념으로 선정에 드는 반야의 삶 9. 돈오와 점수 | 불법 수행의 양 날개 제3장 성불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길 | 바른 앎, 바른 견해, 바른 믿음 본 장의 경전 풀이 1. ‘해공’한 사람은 현묘한 이치를 간파한다 | 수보리의 청법 2. 성불의 마음 | 아뇩다라삼먁삼보리의 마음을 내다 3. 소승과 대승 | 중생 제도와 자기 제도 4. 마음으로 깨달음과 말로 전함 | 문답 사이의 미묘함 5. 진심을 보호하고 머무는 첫걸음 | 중생을 제도하여 사상에서 벗어나다 6. 중생 해탈의 서로 다른 경계 | 무여열반과 유여열반 7. 보살이 되는 비결 | 상에 머물지 않고 보시하다 8. 한없이 넓고 큰 보시 | “동쪽의 허공”처럼 헤아릴 수 없다 9. 불법을 구하는 것과 우상을 숭배하는 것 | 진불은 상에 머무르지 않는다 10. 성불의 자량 | 복혜쌍수를 하나로 하여 깨닫다 제4장 일념에서 신심이 생기다 | 반야로 통하는 비결 본 장의 경전 풀이 1. 부처님을 믿으면 반드시 정신해야 한다 | 진실한 신심은 올바른 지견에서 비롯된다 2. 사람은 모두 미래의 부처 | 중생의 불성은 평등하다 3. 다섯 번의 5백 년 | 불교의 운세가 증감하는 역사관 4. 계율을 지키고 복을 지음 | 참다운 믿음이 일어나는 토대 5. 한 생각에 청정한 마음이 일어남 | 신심과 돈오 6. 커다란 얻음은 얻은 바가 없음이다 | 반야의 성품은 본래 빈 것 7. 피안에 오르면 배가 필요 없다 | 도구에 대하여 맹신하지 말 것 8. 성현의 분별 | 모든 무위와 인과 9. 복덕의 성본은 공 | 재시와 법시의 교량 10. 반야와 방편 | 일체제불이 모두 이 경으로부터 출현하다 제5장 하나하나 세밀하게 묻다 | 이해해야 비로소 참답게 신앙할 수 있다 본 장의 경전 풀이 1. 소승 사성과 | 수행하는 과정 가운데 버림과 얻음 2. 수보리의 과위 | 이욕제일 아라한 3. 장엄정토 | 마음이 맑고 깨끗해야 비로소 참다운 청정 4. 마음이 맑고 깨끗해야 비로소 도이다 | 마음이 어디에도 머무르지 않으면 청정함이 생한다 5. 몸은 수미산왕과 같다 | 과위를 닦더라도 그것에 머물지 않는다 6. 얼마나 많은가 | 복덕을 다시 생각하여 헤아리다 7. 경전을 수지함은 곧 불법을 구하는 것 | 금강경의 지위 8. ‘금강’의 최고의 여의 | 경명의 연유 9. 득의하면 망명 | 명상은 진상이 아니다 10. 법신과 보신 | 여래의 32상 11. 지혜로운 눈으로 경전을 인식하다 | 제일희유 12. 맑고 깨끗함이 곧 도이다 | 신심과 공덕 13. 제일 희유한 사람 | 육조 혜능 14. 제일바라밀 | 가장 뛰어난 바라밀, ‘반야’ 15. 공덕을 다시 비교하다 | 신보시와 법보시 16. 대승은 소법을 즐기지 않는다 | 위대한 보살의 사업 17. 인욕바라밀 | 이상이 견고하면 안인할 수 있다 18. 보살의 경계 | 이일체상 19. 여래의 신서 | 틀림없는 진실 20. 불씨의 힘 | 불법 부흥의 희망 제6장 통달해야 비로소 무루이다 | 수행의 진제 본 장의 경전 풀이 1. 보살의 청정한 마음 | 실로 법이 없는 마음을 내다 2. 가장 벗어나기 어려운 ‘나’ | 대승 수행의 주요 노선 3. 부처님은 얻은 바가 없다 | 불법은 실제도 없으며 빈 것도 없다 4. 진정한 보살 | 일체의 성현은 무아를 통달했다 5. 부처님의 오안신통 | 불안은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본다 6. 통달하려면 마음을 통해야 한다 | ‘마음’의 상대론 7. 복보의 인연 | 얻음이 없어야 비로소 얻는다 8. 여래는 어디로부터 왔는가? | 불법을 구하는 것은 자기를 구하는 것보다 못하다 9. 꽃을 들어 중생에게 보인 묘한 법 | 말하지 않고도 말하는 법 10. 불법과 수행의 관계 | 언덕에 오르면 뗏목을 버려라 제7장 참된 앎을 실천하여 증득하다 | 증오는 진리와의 결합 본 장의 경전 풀이 1. 성인과 범부는 차별이 없다 | 중생은 모두 성불의 근기가 있다 2. 의지할 수 없는 신상 | 관불과 견성 3. 한쪽에 편집되지 말라 | 불법은 끊임이 없고 멸함이 없다 4. 탐하지 않아야 비로소 한량없는 것이다 | 보살이 복을 닦음은 자신을 위하지 않는다 5. 무엇을 “여래”라고 하는가? | 진리는 오는 바가 없다 6. 시공을 초월한 ‘일합상’ | 미진 속에서 대천을 보다 7. 불법에 대한 이해로부터 이야기하다 | 부처님의 진실한 의도 8. 육여의 비유 | 모든 유위는 얻은 바가 없다 9. 대환희의 결말 | 금강법회는 원만하였다 부록 1. 원위 삼장 보리유지 역, 금강반야바라밀경 2. 진 천축 삼장 진제 역, 금강반야바라밀경 3. 수 삼장 급다 역, 금강능단반야바라밀경 4. 당 현장 역,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 5. 당 의정 역, 불설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 6. 금강반야바라밀다경미륵보살게송 7. 양조부대사송금강경 8. 역대 금강경 논, 주 등 중요한 문헌 역자 후기보살이 나아가야 할 바른 길로 안내해 일체 고통을 끊어내는 위대한 불경의 모든 것 대승불도의 정수(精髓)가 담긴 찬란하고도 단단한 반야 지혜의 설법, 『금강경』! 그 수승한 가르침을 그림과 도표로 읽고 이해하다! 불교의 수많은 경전 중 사부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금강경』은 대승불교의 수승한 지혜를 담고 있어 ‘모든 부처의 지혜로운 어머니요, 보살의 슬기로운 아버지이며, 뭇 성현의 의지처’로 받들어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금강경』을 두 번, 세 번 읽은 불자는 있어도 한 번도 읽지 않은 불자는 없다. 하지만 일반 대중들이 금강경을 읽고 그 핵심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그 안에 내포된 불법의 수준이 높은 데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진세의 법과 다른 뜻이 있어 그 속 깊은 의미를 파악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동안 『금강경』을 다룬 수많은 강설서해설서가 출간되어 왔다. 이 책은 모두 『금강경』 5천 여자에 담긴 깊은 뜻을 많은 대중에게 알리기 위한 현대의 많은 스님들과 불교계의 내로라할 만한 학자들의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다만 눈부신 속도로 변화하는 지금의 사회에서 기연(機緣)의 변화로 말미암은 새로운 형태의 시도도 필요한 것은 아닐까. 경전을 읽고, 이해하는 새로운 방식 도표와 삽화로 정리한 현대적 해설 『도해 금강경』이 여타 『금강경』 관련 도서와 다른 점은 경전의 심오한 내용을 파악하기 용이하도록 “도해(圖解)”의 방식으로 정리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이 책은 장황한 서술을 도표로 간결히 설명하고, 추상적인 개념을 삽화로 전개한다. 이러한 특징을 책 제목 전면에 내세운 것도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그간의 일반적인 독서 방식은 지면에 인쇄된 글을 읽고 머릿속으로 그 내용을 정리하는 순이었다. 이와 달리 도표와 삽화를 통해 내용의 핵심을 한눈에 직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도해의 방식은 최근 현대 독자들이 선호하는 책 읽기 방식 중 하나이다. 하지만 이러한 방식을 통해 경전을 해설하려는 시도는 국내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책에 삽입된 감각적인 도표와 정교한 삽화는 독자들로 하여금 깨달음의 탐색을 풍부하게 하는 한편, 이 경전과 관련된 많은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그동안 제한되어 미치지 못했던 사고의 영역에 이르게 한다. 무엇보다 불경을 읽는 데 생동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다. 그동안 불경을 읽고 이해함에 있어 많은 부담을 안고 있었던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경전 읽기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해설에 가까울 정도로 세심한 『금강경』 경문 번역 이 책의 편저자는 『금강경』의 경문을 번역함에 있어 현대의 언어로 단순히 옮기는 데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이 책에 담긴 경문 번역은 『금강경』 가까이에 있는 불교의 모든 것으로부터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경문에 직접 나타나지 않은 다른 경전을 끌어온다든지, 앞선 내용을 다시 되짚어 함께 엮거나 용어 등을 풀어서 서술하는 등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경문 한 줄 한 줄의 의미를 더욱 선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금강경』을 둘러싼 불교의 모든 것 경문의 번역에서도 그렇지만 이 책의 해설은 『금강경』 자체만을 설명하는 단순한 것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은 『금강경』을 둘러싼 기본적인 교법에서부터 말법시대의 개념과 같은 상식적인 지점, 또는 불교 혹은 『금강경』의 전래, 걸식의복의 개념과 같은 불교의 역사문화에 대한 설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각으로 경전을 다룬다. 작은 것 하나 빼놓지 않는 세심한 해설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물론 이러한 것들은 모두 『금강경』이 전하는 가르침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길로 모아진다. 결국 이 책은 『금강경』 해설서이자 ‘불교 전과’의 성격까지 담보한다. 이로써 『금강경』을 이미 여러 번 공부한 이들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이들에 이르기까지 많은 독자들로 하여금 그 이해가 용이하도록 하였다. 역대 『금강경』 역본 수록 이 책에서 눈에 띄는 또 하나의 특징은 역대 『금강경』 역본이 모두 실려 있다는 점이다. 다른 책도 마찬가지지만 이 책도 중심이 되는 역본은 구마라집이 최초로 번역한 『금강경』이다. 하지만 권말 부록에 보리유지, 진제, 급다, 현장, 의정 등 고승대덕들의 역본을 모두 실음으로써 그동안 승가교재와 같은 전문 서적에서만 볼 수 있었던 역대 『금강경』 역본을 모두 만날 수 있다. 더구나 더욱 흔히 접할 수 없었던 『금강반야바라밀경미륵보살게송』과 『양조부대사송금강경』도 수록되어 역대로 『금강경』을 이해하고 수습하는 데 중요한 작용을 한 문헌 역시 우리말 번역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의 매력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B이 책에 실린 역대 『금강경』 역본과 문헌 ● 보리유지 역, 『금강반야바라밀경』 ● 진제 역, 『금강반야바라밀경』 ● 급다 역, 『금강능단반야바라밀경』 ● 현장 역, 『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 ● 의정 역, 『불설능단금강반야바라밀다경』 ● 『금강반야바라밀다경미륵보살게송』 ● 『양조부대사송금강경』 『금강경』은 성불의 피안(彼岸)으로 나아가는 보살들을 위한 빈틈없고 완전한 설법이자, 불가 수행을 위한 위없는 가르침이다. 금강석처럼 순수하고 명료하며, 견고하고 예리해 모든 번뇌를 타파할 수 있는 최상의 법이 이 경전 5천여 자에 담겨 있다. 금강경은 모든 중생의 불성(佛性)에 불을 붙일 수 있는 일종의 불씨이다. 그렇다면 금강경의 사구게(四句偈)만이라도 이해하고 수지하기 위해 이 책을 꺼내든 모든 독자는 자신과 속진 세상의 번뇌 속에 헤매는 많은 중생의 불성을 위해 불씨를 나누는 프로메테우스 같은 존재가 아닐까? 『금강경』에서는 불법이 마음[心]의 문제를 해결한다고 주장한다. 먼저 ‘성불’하려는 마음을 내기 시작하면 허망(虛妄)한 마음이 내려앉고, 다시 청정한 마음이 되어 열반에 증득해 들어가기를 기다린 다음, 마음은 다시 미혹되지 않으며 계속 줄줄이 이어지던 번뇌도 모두 사라지게 된다. 0이 경전에서 “그 마음을 항복받는 것”이라 함은 바로 우리 마음속에 조성된 불안한 번뇌의 요소를 항복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그 마음을 항복받는 것”은 말로는 매우 간단하고 쉬운 것 같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중생의 마음은 실제 굴복시키기 매우 어려운 것이다. 무슨 까닭인가? 사람의 ‘마음’에 늘 욕망, 의망, 이익 혹은 추구함이 있고, 언제나 사고와 해결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 정보가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지식이 팽창하면서 욕망도 덩달아 강렬해지고 사람의 마음도 갈수록 굴복시키기 어려워졌다.
특별하게 제주
디스커버리미디어 / 강경필, 문신기, 문신희, 빈중권 (지은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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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미디어
소설,일반
강경필, 문신기, 문신희, 빈중권 (지은이)
밀도 높은 취재와 압도적인 콘텐츠로 2020년 하반기와 2021년 상반기 제주 여행서 1위를 차지한 <특별하게 제주>가 2021~2022년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40면을 증면한 개정증보판은 코로나 시대에 어울리는 언택트 여행지를 한층 강화했다. 제주시, 서귀포, 조천에 사는 네 명의 작가가 해변, 섬, 숲길, 오름, 수목원, 해안도로, 꽃 여행지, 인생 사진 성지 등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대형 여행 지도, 요즘 뜨는 핫플 150곳, 월별 꽃 여행 명소, 인생 사진 성지 10’ 등을 담은 휴대용 특별 부록도 특별하다. 앞면엔 대형 여행 지도와 월별 꽃 여행 명소, 인생 사진 성지 베스트 10 등을 담았고, 뒷면엔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선정한 명소와 맛집, 카페 150곳의 핵심 정보와 주소, 연락처, 접근 정보를 담았다. ‘특별 부록’은 또 하나의 가이드북이다.PART 1 : 필수 여행 정보 7가지 <특별하게 제주> 사용 설명서 우리가 몰랐던 10가지 제주 이야기 월별 제철 횟감 정보 꼭 먹어야 할 제주 음식 17가지 버스 타고 제주 여행하기 월별, 권역별 베스트 추천 코스 여행 제주어 PART 2 : 맞춤 테마 여행 27가지 인생 사진 여행 드라이브 여행 시장 투어 바다 즐기기 핫 스폿 투어 월별 꽃 여행 아이와 함께 힐링 숲길 산책 올레길 여행 오름 여행 미술관 산책 건축 투어 제주 내면 여행 액티비티 미식 여행 우션 뷰 카페 빈티지 카페 투어 디저트 투어 제주의 간식거리 귤밭 카페 낭만 술집 맥주 양조장 투어 기념품 가게 서점 투어 다크 투어리즘 섬 속의 섬 여행 효리처럼 여행하기 PART 3 : 제주시 중심권 #제주시 중심권 여행 지도 #제주시 중심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중심권 명소 동문시장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도두봉 조랑말등대 이호테우해수욕장 수목원길야시장 한라수목원 수목원테마파크 제주시 민속오일장 용두암 넥슨컴퓨터박물관 브릭캠퍼스 사라봉과 별도봉 아침미소목장 제주목 관아 제주대와 전농로 벚꽃 길 삼성혈 두맹이골목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아라리오뮤지엄 제주도립미술관 제주4·3평화공원 신비의 도로 중선농원과 커피템플 김경숙 해바라기농장 마방목지 맥파이 브루어리 & 탭룸 오라동 메밀밭 사려니숲길 비자림로 삼나무숲길 절물자연휴양림 관음사 방선문 천왕사 #제주시 중심권 맛집 갓포제호 스시테이 미친부엌 용출횟집 항아리뚜껑횟집 추자본섬 연동점 일도촌 사방팔방 마라도횟집 서문수산 순옥이네명가 산지물 신제주점 만부정 정성듬뿍제주국 애삐리바당 앞뱅디식당 신해조식당 제주김만복 본점 김희선제주몸국 신설오름 두루두루 경일낙지 진아아구찜 형돈 호근동 참돼지 백양닭집 휘로 복지식당 미송식탁 고양옥 넝쿨하눌가든 얼큰한김치찌개 작은바람 아루요 2 더 스푼 도르다이닝 송쿠쉐 봉플라봉뱅 엘픽 쿠쿠아림 잇마이피자 우월하누 자매국수 올래국수 삼대국수회관 본점 보리문디 송림반점 김주학 짬뽕 도토리 키친 골목식당 엉클통김밥 노형점 우진해장국 은희네해장국 본점 광양해장국 미풍해장국 본점 탑해장국 대춘식당, 모이세해장국, 공단해 장국 분야별 술집 열전 #제주시 중심권 카페와 숍 순아커피 컴플리트 아라파파 제주 콜로세움 앙뚜아네트 용담점 그러므로 Part 2 Coffee 99.9 돌카롱 제주공항점 제주 하멜 에스프레소 라운지 리듬 더 아일랜더 해브어스멜 PART 4 : 제주시 서부권 #제주시 서부권 여행 지도 #제주시 서부권 버킷리스트 10 #제주시 서부권 명소 애월해안로 한담해변 한담해안산책로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더럭초등학교 연화지 곽지해수욕장 아르떼뮤지엄 981 파크 협재해수욕장 금능해수욕장 한림오일장 더마파크 성이시돌목장 제주맥주 브루어리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 신창풍차해안 수월봉 김대건 신부 표착기념성당 월령선인장마을 #제주시 서부권 맛집 신의한모 이춘옥원조고등어쌈밥 아루요 명리동식당 애월점 인디언키친 다운타우너 애월제주 랜디스도넛 제주직영점 한림칼국수 제주본점 명랑스낵 면뽑는선생만두빚는아내 협재수우동 한치앞도모를바다 만강홍 도나토스 밀크홀 #제주시 서부권 카페와 숍 마마롱 에이바우트커피뷰 하귀포구점 하이엔드제주 몽상드애월 봄날 레이지펌프 보나바시움 영국찻집 애월더선셋 새빌 파라토도스 우무 협재식물원 울트라마린 클랭블루 산노루 윈드스톤 살롱드라방 하루하나 명월국민학교 우유부단 앤트러사이트 한림 닻 카페 태희 베리제주 #중략# PART 9 : 섬 속의 섬 #우도 산호해수욕장 우도봉과 우도 등대 검멀레해변 하고수동해수욕장 비양도 우도 올레 #우도 맛집·카페·숍 우도로 93 타코 밤 파도소리해녀촌 해와 달 그리고 섬 카페 살레 블랑로쉐 밤수지맨드라미 #마라도 마라도 성당 마라도 등대 최남단 기념비 마라도 짜장면 #가파도 가파도 청보리밭 가파도 올레 가파도 프로젝트 가파리 어촌계 수산물 판매장 가파도 해물짜장짬뽕 가파도 용궁정식 #비양도 PART 10 :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관음사 탐방로 영실 탐방로 어리목 탐방로 돈내코 탐방로 어승생악 탐방로 석굴암 탐방로 PART 11 : 올레와 오름 베스트 10 #올레 베스트 10 올레 1코스 : 시흥-광치기 올레 올레 6코스 : 쇠소깍-서귀포 올레 올레 7코스 : 서귀포-월평 올레 올레 8코스 : 월평-대평 올레 올레 10코스 : 화순-모슬포 올레 올레 15코스-A : 한림-고내 올레 올레 18코스 : 제주 원도심-조천 올레 올레 19코스 : 조천-김녕 올레 올레 20코스 : 김녕-하도 올레 올레 21코스 : 하도-종달 올레 #오름 베스트 10 새별오름 금오름 군산오름 다랑쉬오름 아부오름 거문오름 따라비오름 백약이오름 높은오름 물영아리오름 사라오름 #찾아보기 40면 증면! 역대급 콘텐츠, 단연 압도적이다! 제주에 사는 여행작가 네 명이 제안하는 특별한 제주 여행 밀도 높은 취재와 압도적인 콘텐츠로 2020년 하반기와 2021년 상반기 제주 여행서 1위를 차지한 <특별하게 제주>가 2021~2022년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특별하게 제주>는 ‘SNS에 나오는 핫 스폿부터 SNS에 없는 히든 스폿까지’ 섬세하게 취재한다는 모토로 탄생한 역대급 가이드북이다. 40면을 증면한 개정증보판은 코로나 시대에 어울리는 언택트 여행지를 한층 강화했다. 제주시, 서귀포, 조천에 사는 네 명의 작가가 해변, 섬, 숲길, 오름, 수목원, 해안도로, 꽃 여행지, 인생 사진 성지 등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대형 여행 지도, 요즘 뜨는 핫플 150곳, 월별 꽃 여행 명소, 인생 사진 성지 10’ 등을 담은 휴대용 특별 부록도 특별하다. 앞면엔 대형 여행 지도와 월별 꽃 여행 명소, 인생 사진 성지 베스트 10 등을 담았고, 뒷면엔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선정한 명소와 맛집, 카페 150곳의 핵심 정보와 주소, 연락처, 접근 정보를 담았다. ‘특별 부록’은 또 하나의 가이드북이다. 특별부록 : 대형 여행지도 + 베스트 스폿 150 + 월별 꽃 여행 명소 + 인생 사진 성지 10 빅데이터로 선정한 특별 부록은 또 하나의 가이드북이다 <특별하게 제주>의 특별 부록은 독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콘텐츠이다. 특별 부록은 대형 여행 지도와 ‘빅데이터 분석으로 선정한 베스트 스폿 150’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별 부록 앞면은 두 팔로 펼쳐보기 딱 좋은 대형 여행 지도이다.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 맛집, 카페, 기념품 가게 150곳의 위치를 표기했다. 맛집은 독자가 음식점의 성격을 즉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 옆에 대표 메뉴를 따로 표기하였다. 월별 꽃 여행 명소, 인생 사진 성지 10, 오름 베스트 10, 제주의 숲길 베스트 7, 해수욕장 베스트 10 등의 정보도 대형지도에 담았다. 뒷면엔 ‘제주 베스트 스폿 150’을 권역별로 분류한 뒤 150곳의 핵심 내용, 주소, 연락처, 접근 정보를 사진과 함께 압축해서 담았다. 대형 여행 지도는 코팅지를 사용해 비에 젖지 않고, 접어도 손상되지 않아 휴대하고 다니면서 언제든지 펼쳐볼 수 있다. 특별 부록은 또 하나의 가이드북이다. 독자의 취향까지 배려한 27가지 맞춤 테마 여행 한 걸음 더 들어가 제주의 ‘찐 감성’을 느끼자 <특별하게 제주>의 또 하나 강점은 독자의 니즈와 취향까지 배려한 27가지 ‘맞춤 테마 여행’이다. 인생 샷 성지로 달려가면 찰칵, 당신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멋진 사진 얻을 수 있다. 미식 투어를 원한다면 음식 종류별 ‘제슐랭 맛집’으로 가자. 21가지 음식별로 ‘맛집 베스트 3’를 한데 모아놓았다. 시대를 앞서가는 트렌드세터라면 요즘 뜨는 핫 스폿으로 가면 된다. 카페 투어를 원하나? 바다 전망 카페와 빈티지 카페, 귤밭 카페, 매혹적인 숲속 카페, 빵과 디저트 전문 카페가 당신의 여행 만족도를 한껏 높여줄 것이다. 환호성을 지르고 싶다면 제주 6대 드라이브 코스로 차를 몰아보자. 여기서 끝이 아니다. 기념품 가게, 독립 서점 투어, 낭만 술집, 수제 맥주 양조장 투어, 제주를 짜릿하게 즐기는 액티비티, 아이가 더 좋아하는 여행지, 건축과 미술관 투어, ‘효리네 민박’ 따라 분위기 있게 여행하기……. <특별하게 제주>의 맞춤 테마 여행엔 제주의 감성을 더 깊게 느끼길 바라는 작가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한 걸음 더 들어가 제주의 ‘찐 감성’을 느껴보자. 동선을 배려한 권역별 여행 정보 6개 권역으로 세분하여 큐레이션했다 권역별 여행 정보도 심혈을 기울였다. 제주시 중심권, 제주시 서부권, 제주시 동부권, 서귀포시 중심+중문권, 서귀포시 서부권, 서귀포시 동부권. 여행 동선 짜기 편리하도록 권역별 여행 지도와 권역별 버킷 리스트, 그리고 명소·맛집·카페·쇼핑 공간 450여 곳을 6개 권역으로 나누어 구성했다. 스폿의 매력은 물론 주소와 전화, 휴무일, 그리고 주차 정보까지 세심하게 안내한다. 핵심 스폿 중심으로 여행하고 싶다면 권역별 정보 맨 앞에 정리해 놓은 버킷리스트를 활용하자. 요즈음 그 권역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명소, 맛집, 카페, 숍 10곳을 엄선하여 큐레이션 했다. 한라산, 올레와 오름 독립적으로 구성 코스 지도, 접근 정보, 소요 시간까지 디테일하게 한라산은 제주도의 어머니이다. 면암 최익현은 1800년대 말 제주로 귀양을 왔다가 한라산에 올랐다. 그는 한라산과 백록담의 절경에 감탄하여 이곳을 꼭 소동파에게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한라산을 오르는 탐방로는 모두 7곳입니다. <특별하게 제주>는 탐방로 7개를 모두 디테일하게 안내한다. 탐방로의 특징과 매력은 물론 대중교통편, 코스 지도, 왕복 거리, 소요 시간 등도 빠짐없이 담았다. 그리고 올레와 오름. 풍경이 가장 아름답고 접근하기 쉬운 올레와 오름을 10곳씩 선정했다. 어디든 찾아가기 쉽도록 코스 지도, 상세 경로, 접근 방법, 콜 택시 정보, 긴급 연락처 등을 자세하게 안내한다. 어디를 가든 당신은 최고의 절경을 만나게 될 것이다. 섬 속의 섬, 그곳으로 가고 싶다 제주 여행 필수 정보도 남다르다 제주도는 모두 62개 섬을 거느리고 있다. 이 가운데 우도·가파도·마라도·비양도, 이렇게 네 곳만 사람이 산다. 단언컨대, <특별하게 제주>는 유인도 네 곳을 가장 자세하게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배편 정보, 섬 여행 지도, 섬 내 교통편, 꼭 가야 할 명소, 그리고 음식 맛이 뛰어난 맛집과 전망 좋은 카페까지 풍부하고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특별하게 제주>는 여행 필수 정보도 남다르다. 제주도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화산 폭발 이전부터 아 아름다운 섬이 말의 고향이 된 사연까지 우리가 몰랐던 제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계절 제철 횟감 정보, 꼭 먹어야 할 제주도 대표 음식 17가지, 버스 타고 제주 여행하기, 월별·권역별 베스트 추천 코스, 현지에서 사용하기 좋은 여행 제주어……. 제주 여행이 더 즐겁고 더 풍성하길 바라며 미리 알고 가면 더 좋은 필수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포르체 / 진동섭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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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체
학습법일반
진동섭 (지은이)
2021년 최신 입시정보를 반영해서 출간하는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개정증보판이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전문가, 진동섭 저자가 직접 최신 입시 동향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일부 수정하여 담았다. 지금 현재 초등, 중등, 고등을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유용한 정보와 사교육이 필요 없는 아이 주도형 공부법을 만날 수 있다. 2020년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학 입시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이라는 큰 변화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 세대가 겪은 입시제도와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를 겪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은 분명 다르다.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그에 맞는 공부와 준비를 할 수 있다. 진동섭 선생은 이 책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낯설고 어려운 대입 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당장 올해의 입시부터 향후 10년간의 대입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공부법 및 최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변화하는 입시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분석을 통해 이에 맞는 학습법과 교육법을 알 수 있다.프롤로그 전적으로 제 말을 믿으셔야 합니다 9 제1장 입시 첫걸음, 공부 역량을 키우셔야 합니다 1. 책, 책, 책! 책을 읽어야 합니다 21 2. 수리력을 기르는 수학 공부법 34 3. 중2병이 입시의 관건, 사춘기 아이와 소통하는 법 40 4. 책상에 앉기 싫은 아이, 공부 습관 들이는 방법 43 5. 이제 고교학점제를 대비해야 합니다 58 6. ‘꺼내는 교육’이라는 IB 교육과정 79 7. 2020년, 자유학년제가 전면 확대됩니다 84 8. 수능과 내신 공부의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92 제2장 달라지는 대입 제도에 대비하셔야 합니다 1. 입시 제도 변화의 틀은 이렇습니다 115 2. 2021년~2028년 이후, 연도별 대학 입시 맞춤형 로드맵 120 3. 수능 vs 학종, 선택의 비법은? 133 4. 학종은 대입 준비의 기본입니다 139 제3장 입학사정관만 알고 있는 비밀 1. 교육 과정을 이해해야 입시가 보입니다 149 2. 학생부종합전형 평가의 비밀 184 3. 입학사정관이 학생부 교과 성적을 읽는 법 188 4. 입학사정관의 특별한 평가방식 197 제4장 결국 학생부종합전형이 관건입니다 1. 입시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203 2.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구분해야 합니다 206 3. 공부는 태도가 먼저입니다 211 4. 진짜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214 5. 인성면접을 준비하는 방법 218 6. 대학은 발전가능성을 보고 선발합니다 223 7. 도전하라, 열릴 것입니다 227 8. 개념학습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230 9. 대학은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을 원합니다 234 10. 학종의 8할은 교과입니다 237 11. 학종, 내신 성적이 오르면 유리할까요? 246 12. 한 번 망친 시험이 발목을 잡지 않습니다 250 13. 자기주도 학업 역량의 중요성 254 14. 전공적합성에 대한 오해 258 15. 결국은 학교 공부입니다 267 부록 흐름이 한눈에 보이는 수능 변화의 역사 2712020년 3월 출간 즉시 교육분야 베스트셀러 1위,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개정판 출간! 이 책은 2021년 최신 입시정보를 반영해서 출간하는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개정증보판이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전문가, 진동섭 저자가 직접 최신 입시 동향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공부법을 일부 수정하여 담았다. 지금 현재 초등, 중등, 고등을 다니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유용한 정보와 사교육이 필요 없는 아이 주도형 공부법을 만날 수 있다. v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MBC 〈공부가 머니?〉 패널, JTBC 〈SKY 캐슬〉 김주영 실존 모델의 입시 노하우 전격공개! ‘쓰앵님’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JTBC 드라마 〈SKY 캐슬〉 김주영의 실제 모델이자 MBC 〈공부가 머니?〉 패널, 전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출신!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입시 전문가 ‘진동섭’ 선생이 복잡한 대입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나섰다. 이 책은 향후 10년간의 대학 입시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현재 초등학교 1학년부터 당장 내년 입시를 앞둔 초중고 학부모의 필독서이다. 교육 전문가 진동섭 선생이 가진 정보를 아낌없이 대방출한 이 책은 일명 ‘한 권으로 끝내는 우리 아이 교육 컨설팅’이다. 드라마 속 ‘쓰앵님’에게 입시 컨설팅을 받으려면 수백만 원이 필요하지만, 그는 불필요한 선행학습과 사교육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입시 맞춤형 공부법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노력으로 최고의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최고의 입시 비법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10년, 변하는 입시제도, 무엇을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 2020년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이 치르게 될 2028학년도 대학 입시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이라는 큰 변화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 세대가 겪은 입시제도와 자유학년제, 고교학점제를 겪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 현장은 분명 다르다.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그에 맞는 공부와 준비를 할 수 있다. 진동섭 선생은 이 책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낯설고 어려운 대입 전형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당장 올해의 입시부터 향후 10년간의 대입 전형의 큰 틀을 알려주고, 입시의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공부법 및 최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독자들은 변화하는 입시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분석을 통해 이에 맞는 학습법과 교육법을 알 수 있다. 수능 * 학종 * 생기부 * 자소서 * 내신 대한민국 입시 맞춤형 공부법 로드맵 교육의 방향이 암기 위주의 단순 학습에서, 이해와 문제 풀이 능력을 중요시하는 학습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맞는 능력을 길러야 입시에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 이 능력은 절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기초를 다지려고 하면 이미 늦은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길러나가야 한다. 입시 ‘골든타임’을 초등 5학년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진동섭 선생은 학부모가 무엇보다 아이의 ‘학업 역량’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왜 학업 ‘성적’이 아니라 ‘역량’일까? 대학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공부 습관이 들지 않은 아이에게 공부 습관을 들이는 방법부터,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적절한 동기부여 방법 등 아이의 진정한 학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입시의 관건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이 밝히는 학종 평가 방식과 대비법! 2019년 말, 교육부는 정시 선발 비중을 40%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표면적인 내용만 본다면 당장 정시 인원이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조정되어도 선발 인원의 60%는 여전히 수시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특히 수시의 관건은 ‘학생부종합전형’이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대학의 수시 전형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부모들에게는 여전히 학종이 낯설기 때문에 입학사정관은 과연 무엇을 기준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는지 궁금해한다. 서울대 입학사정관을 지낸 저자는 입학사정관의 평가 방식과 입학사정관이 선호하는 학생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학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능력을 갖춘 아이로 키워야 좋은 평가를 받는지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학생부종합전형에서 독서는 중요한가요? 학생부에 기록된 독서 활동은 얼마나 비중 있게 평가되나요?”라고 많은 사람들이 묻는다. 이에 대한 답은 “참 중요합니다.”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전형 요소에서 당연히 학생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학업 능력이 차지하는 몫이 크다고 대학은 말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학업 ‘성적’이 아니고 학업 ‘능력’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학업 능력과 학업 성적이 일치한다면 이 둘을 구분해야 할 이유가 없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따라서 수학을 놓치지 않기 위해 중요한 것은, 앞서 나가는 것보다 지나온 단계에 대한 학습 ‘결손’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전 학기에 배운 내용 중 학습 결손이 있으면 반드시 채우고 넘어와야 한다. 매 학년의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 학습 결손을 메우기에 적기이다. 예습보다 중요한 것이 복습으로 학습 결손을 점검하는 일이다. 중학교에 들어오는 과정에서도 초등학교 단계의 학습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의 공책 정리 습관은 중학생이 되어서도 이어진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공책 정리 상황을 확인하고 칭찬도 해 주어야 한다. 학교 선생님이 검사해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부모가 직접 검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좋은 운을 부르는 사주 명리학
학산출판사 / 주성민 (지은이) / 2022.09.15
27,000
학산출판사
소설,일반
주성민 (지은이)
초급에서 고급을 아우르는 기본 지식과 고수의 비법들이 섞여 있는 책이다. 시주 및 연주 세우기, 행운의 숫자 하도 후천수 등 사주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것들,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 외우기 복잡한 것들을 간단히 해결하는 공식 및 비결 등을 담았다. 또한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읽을 만한 삼재, 이사 길일, 왼손잡이와 풍수지리, 제사상, 액막이, 외국인 사주 간명 등을 수록한다.서 문 제1장 사주 명리학의 세계관 제2장 사주 명리학의 역사와 변천 제3장 십신 또는 육친이란 제4장 천간과 지지의 배합 제5장 천간(天干) 오합(五合), 지지(地支) 육합(六合) 제6장 천간충(天干冲)과 지지충(地支冲) 제7장 지지의 지장간 (支藏干)과 장방시(場方時) 제8장 삼합(三合), 형(刑), 해(害) 또는 천(穿) 제9장 4대 고장지(庫藏支) 제10장 4대 고장지로 오행고, 십신고 정하기 제11장 형(刑), 충(冲), 회(會), 합(合)으로 지장간 투출 제12장 12운성(運星) 제13장 12운성(運星)과 12신살(神殺) 비교 제14장 한 칼 쓰는 양인살 (羊刃煞) 제15장 괴백양살(魁白羊煞) 제16장 서울대 귀문관살, 비판자 원진살, 손재주 현침살 제17장 천을귀인(天乙貴人)은 부적이다 제18장 상문조객살(喪門弔客煞), 길일(吉日), 액막이 제19장 삼재(三災) 계산법, 액(厄) 막이 제20장 공망(空亡) - 과잉의 시대 끝없는 갈망 제21장 개운하는 행운의 숫자 제22장 길운을 부르는 손(損) 없는 날 이사 제23장 손으로 출생 시간 시주(時柱) 세우기 제24장 출생연도 연주(年柱) 세우기 제25장 외국인 사주 간명(看命) 제26장 풍수지리(風水地理)로 보는 왼손잡이 제27장 차례상, 제사상 관련 사자성어 제28장 세시풍속 및 민간 신앙, 미신사주는 매우 중립적인 그 어떤 것이다. 세속의 잣대로 부, 명예, 권력이 있는 사주가 무조건 좋다는 전제를 경계할 일이다. 사주 명리학은 신살 같은 것으로 내담자를 기분 나쁘게 위협하는 미신도 아니다. 엄연히 수천 년부터 축적된 지식과 임상에 기반한 통계학이다. 타고난 사주 팔자, 대운과 세운의 씨줄과 날줄의 짜임과 흐름 속에, 시대상에 맞는 강점이나 자원이 숨어 있다. 사주 명리학은 살아가는 힘과 미래를 꿈꾸고 준비하게 도와주는 학문이다. 이 책의 내용은 초급에서 고급을 아우르는 기본 지식과 고수의 비법들이 교묘하게 섞여 있다. 시주 및 연주 세우기, 행운의 숫자 하도 후천수 등 사주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간과하기 쉬운 것들,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들, 외우기 복잡한 것들을 간단히 해결하는 공식 및 비결 등을 담았다. 또한 일반인들도 흥미롭게 읽을 만한 삼재, 이사 길일, 왼손잡이와 풍수지리, 제사상, 액막이, 외국인 사주 간명 등을 수록한다.
2023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벽걸이달력 (A2)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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