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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잘 모르겠고 돈이나 잘 벌고 싶어
마인드셋 / 옆집 CEO(김민지) (지은이) / 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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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셋소설,일반옆집 CEO(김민지) (지은이)
어른이 되면 사고 싶은 것도 실컷 사고, 드라마 속에 나오는 멋진 커리어우먼 같은 일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한 저자. 하지만 현실은 첫 월급 18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인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신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면서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그러던 어느 날, “어디에 사세요?”라는 동료의 질문에, 고시원에 산다는 것을 당당히 밝힐 수 없었던 본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면서, 회사 월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기로 한다. 그렇게 저자는 부업 세계에 뛰어들었고, 1년 만에 월급을 넘어서는 수익을 내면서 다양한 부업에 도전한다. 부업 포트폴리오가 쌓인 것이다. 그 결과, 지금은 꿈에 그리던 월 1,000만 원은 물론, 제법 괜찮은 세단 구매도 가능한 수익을 내기도 하는 프로 N잡러가 됐다. 이 책에는 저자가 수많은 부업을 시도하면서 깨달은 성공 공식이 쉽게 풀이되어 있다. 그저 우리는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만 해도 중간치 이상의 성과를 낼 테니 말이다.목차 프롤로그_어른이 되면 1일 1 치킨은 쉬울 줄 알았다 1장 옆집 CEO가 된 옆집 사원 1. 나의 꿈은 고시원에서 시작됐다 2. 회사 없이 돈 벌기? 가능하다! 2장 N잡러의 시행착오를 줄여줄 9가지 조언 1. ‘해봤는데 안 되던데요?’에는 함정이 있다 2. 목표는 신중하게 실행은 될 때까지 3. 최소한 3년의 호흡으로 시작하라 4. 기본기 없이 빠른 성과를 바라지 말자 5. 초보일수록 그냥 해라 6. 엄청난 노하우란 없다 7. 노력에도 한계는 있다 8. 나에게 벌어질 수 있는 최악을 가정해보자 9. 목표 달성의 본질은 더하기가 아닌 빼기이다 3장 반드시 성공하는 N잡의 원리 1. N잡 원리를 알고 삽질을 줄이자 2. N잡, 망하는 공식부터 파악하자 3. 알고리즘부터 공부하자 4. 성공 패턴을 분석해라 5. 롤 모델을 찾아라 6. 내가 벌고 싶은 목표 금액을 세워라 7. 원하는 커리어를 분명히 해라 8. 고객 먼저 모으면 망할 일이 없다 4장 나에게 맞는 N잡 찾기 1_스마트스토어 1. 나는 1년 만에 스마트스토어를 성공시켰다 2. 왜 스마트스토어에 실패하는가? 3. 스마트스토어 운영에도 어울리는 방식이 있다 4. 사업을 하려면 스마트스토어부터 해라 + 스마트스토어가 더 궁금하다면 5장 나에게 맞는 N잡 찾기 2_유튜브 1. 유튜브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때는 지금이다 2. 세 가지만 알면 유튜브 삽질을 막을 수 있다 3. 단기간에 성장하는 유튜브는 따로 있다 4. 유튜브는 다른 부업을 성공시키는 통로다 + 유튜브가 더 궁금하다면 6장 나에게 맞는 N잡 찾기 3_블로그 1. 블로그는 꿩 먹고 알 먹는 부업이다 2. 블로그 부업,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3. 나의 선택에 따라 소득의 한계가 정해진다 4. 블로그로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가 5. 부업으로서의 블로그를 말하다 7장 나에게 맞는 N잡 찾기 4_지식창업 1. 이제는 나의 지식을 판매하는 시대다 2. 지식창업을 하려면 마케팅부터 배워라 3. 잘하는 게 없어도 지식을 판매할 수 있다 8장 N잡러로 당당하게 살아남는 법 1. 블루오션 N잡을 찾아라 2. 누구보다 빠르게 트렌드를 파악해라 3. 이미 성장한 플랫폼에 올라타라 4. 블루오션에 대한 환상은 버려라 5. 실행력을 최대치로 올려라 6. 하기 싫은 일을 해내는 방법을 찾아라 에필로그_N잡러로 세상의 중심에 서다어른이 되면 사고 싶은 것도 실컷 사고, 드라마 속에 나오는 멋진 커리어우먼 같은 일상이 펼쳐질 것이라고 기대한 저자. 하지만 현실은 첫 월급 180만 원에, 월세 30만 원인 고시원에서 생활하는 신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면서 부자가 되는 꿈을 꾼다. 그러던 어느 날, “어디에 사세요?”라는 동료의 질문에, 고시원에 산다는 것을 당당히 밝힐 수 없었던 본인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면서, 회사 월급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법을 찾기로 한다. 그렇게 저자는 부업 세계에 뛰어들었고, 1년 만에 월급을 넘어서는 수익을 내면서 다양한 부업에 도전한다. 부업 포트폴리오가 쌓인 것이다. 그 결과, 지금은 꿈에 그리던 월 1,000만 원은 물론, 제법 괜찮은 세단 구매도 가능한 수익을 내기도 하는 프로 N잡러가 됐다. 이 책에는 저자가 수많은 부업을 시도하면서 깨달은 성공 공식이 쉽게 풀이되어 있다. 그저 우리는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그렇게만 해도 중간치 이상의 성과를 낼 테니 말이다. ‘당신만의 N잡 포트폴리오를 만드세요!’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큰 관심사를 꼽으라면 ‘경제적 자유’가 빠지지 않을 것이다. 그에 따라 스마트스토어, 블로그, 유튜브, 지식창업 등 다양한 부업이 생겨났다. 또한 하나의 부업에 그치지 않고, 여러 부업을 동시에 진행하는 N잡러가 늘어나고 있다. 그런데 개중에는 단숨에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해봤는데 안 되던데요.”라는 푸념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이에 프로 N잡러인 저자는 20여 개의 부업에 도전하면서 삽질한 스토리와 함께, 그 과정을 통해 깨달은 각각의 부업 성공 공식을 한 권의 책에 모두 풀어냈다. 또 단순히 “이 책만 읽으면 누구나 월 1,000만 원을 벌 수 있어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회사’라는 선택지에서 벗어나, 단돈 만 원이라도 벌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여기에는 누구든 자신과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 듬뿍 담겼다. 다만 저자가 딱 하나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수능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3년을 투자한다는 자세로, 성공한 사람들이 알려주는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이다. 그렇게 나만의 N잡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다 보면, 그토록 원하는 경제적 자유는 눈앞에 있을 것이다. 또 당신의 노력에 따라 그 기간을 더 앞당길 수도 있다. 부디 많은 독자가 저자가 전하는 진솔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경제적 자유도, 일상의 행복도 찾길 바란다. 당신이 롤 모델로 삼은 사람이 얼마만큼 투자했는지 검토해보고, 내가 그 정도의 인풋을 투자했는지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비범한 성과를 원한다면, 몰입의 양도 비범해야 하니까요. 그렇다고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과가 날 거예요. 그러니 제 말을 믿고 노력해보세요.”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신 본인만의 포기 시점을 정했으면 합니다. 단, 당신의 롤 모델이 초기에 투입한 인풋만큼 투입했는가를 점검한 다음에 말이죠.- <‘해봤는데 안 되던데요?’에는 함정이 있다> 중에서 ‘목표를 크게 잡아라.’라는 말이 있지만, 무엇이든 처음 도전하는 분야에서는 월 1,000만 원은커녕 월 100만 원을 버는 것도 불가능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억지로 높은 목표를 설정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까지 낮춰서 목표를 잡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심리적인 부담감이 있으면, 자연적으로 실행이 느려지고, 동기부여 수준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3년의 호흡으로 시작하라> 중에서
귀스타브 도레의 환상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알릭스 파레, 발레리 쉬외르 에르멜 (지은이), 김형은 (옮긴이) / 2022.09.30
68,000원 ⟶ 61,2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알릭스 파레, 발레리 쉬외르 에르멜 (지은이), 김형은 (옮긴이)
판화, 삽화, 풍자화 등 여러 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예술가 귀스타브 도레의 전체적인 경력을 망라하며 그의 커리어와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도레가 삽화 작업을 했던 <돈키호테>, <실낙원>, <신곡> 등의 특정 작품을 요약과 해설을 더해 소개하고 있으며, 그토록 정교한 작품을 완성해 내기 위해 도레가 사용한 기법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20.5cm × 26cm 사이즈의 판형으로 무게는 2kg 이상이며, 금박과 황박, 형압 등의 후가공이 더해져 화려하고 섬세한,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또한 책배와 책머리, 책꼬리 3면의 실크스크린 인쇄가 돋보이는 소장 가치 넘치는 환상적인 아트북이다.서문 귀스타브 도레의 삽화 계획서 전기 판화가 귀스타브 도레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 소설 삽화 - 아탈라 - 팡타그뤼엘&가르강튀아 - 해학 30 - 돈키호테 - 프라카스 대장 시 삽화 - 실낙원 - 광란의 오를란도 - 왕의 목가 - 신곡 - 시 선집 - 늙은 선원의 노래 - 갈까마귀 우화&동화 삽화 - 라퐁텐 우화집 - 옛날이야기 - 뮌히하우젠 남작의 모험 - 라인강 신화 - 신드바드의 모험 - 조프르 기사와 브루니 성드의 모험 라틴어역 성서 전쟁화 - 크림 전쟁 이야기 - 이탈리아 독립전쟁 - 십자군의 역사 이국적 풍경 삽화 - 사막의 은신처 - 스페인 - 런던, 순례여행 - 피레네 호수 탐방기 풍자화가 귀스타브 도레 - 골족의 광기 - 파리의 다양한 군중 - 파리지앵 관찰기 화가 귀스타브 도레 - 안드로메다 - 가야바의 집 - 새벽: 알프스의 추억 - 숲속의 암사슴 - 신임 수도사 - 오케아니데스 - 가바르니 권곡 - 레벤호 - 파올로와 프란체스카 다 리미니 - 롱스보 계곡의 롤랑 - 아이를 구하는 애덕회 수녀 - 몽세르뱅의 사고, 추락 - 수수께끼 - 로몬드호의 추억 - 초원 - 재판소를 떠나는 그리스도 - 죽임을 당하는 리치오 - 요정들의 나라 - 산악 풍경 - 곡예사들 - 눈물의 골짜기 - 제9지옥을 둘러보는 단테와 베르길리우스 저자 소개 크레딧10,000점 이상의 작품을 남긴 위대한 화가 귀스타브 도레의 미발표 회고전, ‘환상(FANTASTIQUE)’ 이 책은 판화, 삽화, 풍자화 등 여러 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예술가 귀스타브 도레의 전체적인 경력을 망라하며 그의 커리어와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도레가 삽화 작업을 했던 『돈키호테』, 『실낙원』, 『신곡』 등의 특정 작품을 요약과 해설을 더해 소개하고 있으며, 그토록 정교한 작품을 완성해 내기 위해 도레가 사용한 기법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도 상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0.5cm × 26cm 사이즈의 판형으로 무게는 2kg 이상이며, 금박과 황박, 형압 등의 후가공이 더해져 화려하고 섬세한,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또한 책배와 책머리, 책꼬리 3면의 실크스크린 인쇄가 돋보이는 소장 가치 넘치는 환상적인 아트북입니다. * 귀스타브 도레(Gustave Dor)는? 알리기에리 단테의 『신곡』 삽화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귀스타브 도레는 19세기 중반, 프랑스에서 가장 유명한 삽화가이자 판화가, 풍자화가였습니다. 도레는 평생 동안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10,000점 이상의 판화를 제작했고 200권 이상의 책에 삽화 작업을 했습니다. 1931년, 귀스타브 도레의 카탈로그 레존네(Catalogue Raisonn, 미술가의 모든 작품을 총망라한 도록)를 완성한 앙리 르블랑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기 위해 숫자 하나를 공개하는데요. ‘11,013’, 이는 바로 도레의 카탈로그 레존네에 들어간 전체 작품의 수입니다. 도레가 남긴 수많은 걸작 중에는 『돈키호테』, 『실낙원』, 『신드바드의 모험』 등 다양한 장르의 문학 작품 삽화는 물론, 『라틴어역 성서』의 삽화와 『십자군의 역사』 속 전쟁 기록화, 이국적인 풍경을 담은 여행기 삽화, 일간지에 연재하던 풍자화, 개인적인 정서를 표현한 회화 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천재 화가였습니다. * 약 340점의 작품 속에 담긴 도레의 꿈 귀스타브 도레는 소묘, 판화, 유화, 조각 등 다양한 미술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낸 종합 예술인입니다. 특히 문학 작품 삽화에서 보여준 천재성은 인류의 집단무의식에 반영되어 영화, 애니메이션, 만화, 광고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19세기에 활동한 도레는 동시대 예술가 중 가장 재능 있고 가장 다작한 화가로 손꼽힙니다. 33세 때, 그때까지 작업한 데셍 개수가 “십만 개밖에 안 된다.”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밝힌 적이 있으니, 51세에 세상을 떠날 무렵 도레의 카탈로그 레존네는 말 그대로 산더미처럼 방대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귀스타브 도레의 환상》의 목적은 도레의 모든 작품을 열거하거나 총망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480페이지 분량인 이 책 속에는 도레의 작품이 약 340점이나 실려 있으며, 이는 지금까지 '귀스타브 도레'의 이름으로 출간된 책 중에 가장 많은 작품을 실은 책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도레가 남긴 작품에서 드러나는 작품성과 그 가치에 먼저 주목하고자 합니다. 즉, 시각적으로 가장 강렬하고 가장 가치 있어 보이는 작품, 도레의 화풍과 커리어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을 조명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이 책에서는 창작 연대, 작품 주제, 미술적 특성이라는 일련의 기준에 따라 작품을 소개합니다. 도레는 동시대 인물 풍자화, 전쟁 회화, 풍경화에서 우화, 시, 소설 삽화, 알레고리(allegory, 어떤 주제를 다른 사물이나 이야기에 빗대어 암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손대지 않은 장르가 없습니다. 도레는 희극적 풍자화, 정통 삽화, 서사적 판타지, 사색적인 풍경화를 그렸고, 상상력의 대가다운 시선으로 현실 세계를 관찰했습니다. 이토록 풍성하고 넓은 도레의 세계는 마땅히 공유되고 조명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자인 알릭스 파레와 발레리 쉬외르 에르멜은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힙니다. 책에서 비교하고 조명할 작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저자들은 각 작품이 가진 미학적 힘을 따랐습니다. 주제, 스타일, 형식별로 비교하다 보면 도레의 예술적 개성과, 비범한 재능에 가려져 있던 그의 예술적 취향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도레는 별이 수놓인 밤, 키 큰 흑전나무 숲, 험준한 풍경, 검객들의 칼싸움, 신비로운 성, 날개 달린 생물, 바다 괴물을 좋아했고 즐겨 그렸습니다. 꿈꾸고 꿈꾸게 하는 예술가, 귀스타브 도레는 환상을 심고 가꾸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제, 도레가 남긴 가장 환상적인 판화들과 작품들에 대한 전례 없는 회고전 ‘환상(FANTASTIQUE)’을 따라 그의 꿈속으로 함께 들어가 봅시다. 도레의 빛나는 천재성 덕분에 재조명된 주요 문학 작품의 요약과 해설 또한 작품 삽화와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 압도되는 아름다움,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하는 장정! 《귀스타브 도레의 환상》은 프랑스 아셰트 출판사의 출판 브랜드, 르셴과의 공동제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원서와 동일한 사양으로 표지에는 금박&황박과 형압 후가공이 적용되고, 책등은 패브릭으로 감싼 뒤 금박을 입혔습니다. 또한 책배에는 'FANTASTIQUE', 책머리와 책꼬리에는 'Gustave Dor'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인쇄되었습니다. 20.5cm × 26cm 사이즈의 판형, 무게는 2kg 이상인 이 책은, 존재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할 뿐만 아니라 실물을 접하자마자 모두 그 아름다움에 압도되고 매료될 것입니다.
도올의 중국일기 04 : 심양일기
통나무 / 도올 김용옥 글 / 2015.11.24
19,000

통나무소설,일반도올 김용옥 글
도올의 중국일기 4권. 다시 연변으로 돌아온 저자의 중국에서의 일상생활이 이어진다. 중국의 대학생들에게 진정한 학문의 큰 바다를 맛보게 하고, 그곳 식당들과 시장이나 길거리의 풍경들, 연변대학의 교수 학생들과의 만남 속에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진다. 일상을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저자의 인문학적 통찰이 번뜩인다. 그리고 동북의 고도인 심양지역을 탐색한다. 심양 한복판에서 요동의 대지 위에 스쳐갔던 굵직굵직한 인간들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요동의 중심도시 심양을 방문한다. 심양지역에 켜켜이 쌓여있는 우리 역사의 모든 이야기들이 꺼내진다. 요녕성 박물관에서 중원의 하.은.주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의 실체를 보여준다. 병자호란 때 청태종 홍타이지의 볼모가 되어 심양에 온 비운의 황태자 소현세자의 자취를 더듬어보고, 백암성에 우뚝 서서 요동벌을 굽어보며 고조선과 고구려를 생각한다. 심양의 장수부를 둘러보는 자리에 중국역사상 한 인간의 매력으로서는 가장 위대한 인물 장학량의 이야기가 시작된다.1. 연변생활 2. 심양을 가다 3. 루쉰 이야기 4. 홍타이지와 소현세자 5. 심양고궁산책 6. 요녕성박물관 7. 명명덕 강의 8. 백암산성: 당태종, 연개소문, 양만춘 9. 대수부 산책 10. 장학량: 20세기 고구려패러다임의 등장<도올의 중국일기> 2권, 3권을 통하여 저자는 “고구려 패러다임”이라는 고대사 인식의 새로운 관점과 언어로 환인과 집안지역 고구려유적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여기 4권은 다시 연변으로 돌아온 저자의 중국에서의 일상생활이 이어집니다. 중국의 대학생들에게 진정한 학문의 큰 바다를 맛보게 하고, 그곳 식당들과 시장이나 길거리의 풍경들, 연변대학의 교수 학생들과의 만남 속에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가 그려집니다. 일상을 살아가는 매 순간마다 저자의 인문학적 통찰이 번뜩입니다. 그리고 동북의 고도(古都)인 심양지역을 탐색합니다. 심양 한복판에서 요동의 대지 위에 스쳐갔던 굵직굵직한 인간들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에도 고구려패러다임에 의한 역사인식은 계속됩니다. 고구려 패러다임은 우리의 고대사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현대사까지도 이해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야 그 역사에서 우리에게 의미 있는 가치가 드러납니다. 현재의 중국이 새롭게 이해됩니다. 이 4권에는 연변대학에서 강의하는 내용의 일단이 소개됩니다. 어떻게 주체적인 자기 생각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중국고전들을 읽어야하는지? 라는 문제에서 도올의 한문해석학이 설파되고, 현대서양철학의 핵심이 소개됩니다. 니체와 프로이드, 브로델의 장기지속, 소쉬르의 언어학, 구조주의, 해체주의 등 서양철학의 20세기 사유들을 듣고 읽는 이의 손에 쥐어주듯이 설명됩니다. 우연한 기회에 이러한 저자의 강의 현장을 목격한 김준혁 한신대학교 역사학교수는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중국의 미래가 인류의 미래이며, 중국이 바른 길을 가야만 인류에게 희망이 있다는 당신의 소망을 중국현지의 역사 속에서 창조하고 계시는 도올 선생님의 연변대강의는 ‘세계사적 사건’이며, 한국인이 중국역사에 기여할 수 있는 최대치를 실현하고 있다.” 그리고 요동으로 시야를 옮깁니다. 저자는 요동의 중심도시 심양을 방문합니다. 심양지역에 켜켜이 쌓여있는 우리 역사의 모든 이야기들이 꺼내집니다. 요녕성 박물관에서 중원의 하.은.주 문명보다 앞선 홍산문화의 실체를 보여줍니다. 병자호란 때 청태종 홍타이지의 볼모가 되어 심양에 온 비운의 황태자 소현세자의 자취를 더듬어봅니다. 소현세자는 청나라의 실력자 도르곤과 함께 산해관을 넘어 북경의 자금성에 입성합니다. 그는 청이 명의 뒤를 이어 중원전체를 장악하는, 천하의 주인이 바뀌는 그 현장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세계인식에 눈뜨고, 심양생활에서 많은 걸 준비한 그는 조선사회에 귀중한 변혁의 씨를 뿌릴 수 있었습니다. 소현세자의 비극이 결국 조선의 비극으로 끝이 났습니다. 저자는 백암성에 우뚝 서서 요동벌을 굽어보며 고조선과 고구려를 생각합니다. 만주벌판을 호령하던 고구려용사들의 함성을 듣습니다. 피할 수 없는 라이벌 연개소문과 당태종과의 동아시아의 패권을 놓고 벌이는 세기의 대결, 안시성대첩으로 끝난 고구려 당나라 전쟁을 박진감 있는 문장으로 서술합니다. 그 전쟁터가 요동의 벌판이었습니다. 심양의 장수부를 둘러보는 자리에 중국역사상 한 인간의 매력으로서는 가장 위대한 인물 장학량이 드디어 이 책에 등장합니다. 여기부터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다음 5권에도 계속됩니다. 밑바닥에서 올라와 동북3성의 제왕이 된 장작림과 그의 아들 장학량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20세기 중국현대사의 드라마가 <삼국지연의> 이상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우리의 독립전쟁의 역사와 굽이굽이 얽혀있고 다양한 영웅호걸이 각각 그들의 독특한 캐릭터를 뽐냅니다. 고구려패러다임의 관점에서 중국의 역사를 우리가 자신 있게 기술할 수 있음을 이 책은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라운드는 패배를 모른다
다할미디어 / 허구연 (지은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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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할미디어소설,일반허구연 (지은이)
1982년 출범한 한국 프로야구(KBO)는 이제 곧 40주년을 맞는다. 즉 그 해 시작된 프로야구 시즌이 올해로 40번째다. 사람으로 치면 불혹을 앞둔 나이. 『그라운드는 패배를 모른다』의 저자 허구연은 프로야구 창립 원년부터 지금까지 야구 해설 한 우물만 파온 베테랑 해설가다. 그동안 각 구단들이 만들어지고 성장, 발전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침체기를 걷기도 하는 등 한국 프로야구가 지나온 굴곡과 영욕의 순간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논할 수 있었던 까닭이다. 이 책은 깊이 있는 배경지식과 전문적인 해설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저자가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가슴으로 분석하고 통찰한 한국 프로야구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 그리고 내일을 위한 제언을 담은 비평서이자 한국 야구계의 속살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야구 전문 에세이다. 특히 더 많은 야구인 양성과 프로야구 산업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앞당기기 위해 한국 야구계 안팎을 점검, 묵직하면서도 충직한 조언을 두루 남겼다. 야구계에 몸담은 야구인들뿐 아니라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일독을 권함 직하다.프롤로그_ 한국 프로야구 40년을 말한다 1장 구단이 태어나는 순간 운명의 만남이 있다_ NC 다이노스 열정과 뚝심으로 탄생한 제10구단_ kt wiz “그대로 하니까 되네요”_ LG트윈스 독립구단의 꿈, 한 구단에 한 명씩_ 고양 원더스 “야구는 하라 캐라”_ 현대 유니콘스 1982, 한국 프로야구가 태어난 순간 2장 야구는 ‘우승’이다 : 5대 왕조와 명장들 화려한 야구는 없다, 불멸의 야구만 있을 뿐_ 해태 타이거즈와 김응용 감독 저돌적인 도전의 힘_ 현대 유니콘스와 김재박 감독 개성만큼 극적인 승리_ SK 와이번스와 김성근 감독 우째 이런 일이_ 삼성 라이온즈와 류중일 감독 우승은 ‘카리스마’와 ‘소통’에서_ 두산 베어스와 김태형 감독 3장 한국 프로야구의 별들 데이터가 말해주는 최고의 투수_ 선동열 동료애 넘치는 따뜻한 무쇠팔_ 최동원 마운드 위의 스타_ 박철순 현해탄을 건너온 풍운아_ 장명부 트레이드 1호, 날개를 달다_ 서정환 ‘오리 궁둥이’의 이도류_ 김성한 연습생 출신 슈퍼스타│장종훈 두려움 없이, 바람의 아들답게_ 이종범 실력만큼이나 빛나는 행보_ 이만수 4장 오늘도 그라운드를 달립니다 “아버지보다 나은 선수”_ 이정후 오지배’에서 ‘오뚝이’로 날다_ 오지환 ‘허구연의 아들’과 아마야구의 현실_ 정수빈 영험한 호랑이, 대타자가 되어라_ 강백호 소신과 배짱이 8할이다_ 김광현 도전의 화신_ 양현종 5장 생애 한 번은 ‘드림팀’을 꿈꾼다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_ 우완선발 절묘한 제구력의 류현진_ 좌완선발 최다 세이브 기록의 돌부처, 오승환_ 구원투수 공수 양면에 능한 박경완_ 포수 홈런왕 이승엽_ 1루수 근성 있는 야구, 정근우_ 2루수 뛰어난 스타성, ‘두목곰’ 김동주_ 3루수 ‘야구 천재’ 이종범_ 유격수 국제대회에서 더 빛나는 김현수_ 외야수 30-30 클럽의 선두 박재홍_ 외야수 ‘만세 타법’의 양준혁_ 외야수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_ 지명타자 6장 세계 속의 한국 야구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보내시죠”_ 삼성의 다저 타운 전지훈련 “꼭 이겨야 하는 경기”_ 한일 슈퍼게임 야구는 반전이다_ 한국에 두 번 지고도 WBC 우승한 일본 ‘운칠기삼’이 통하다_ 베이징올림픽의 금빛 투혼 종잡을 수 없는 전략, 위기를 잡는 야구_ “한국 감독의 야구란” 국대 감독은 “나라가 먼저”_ 국민감독’의 리더십 코리안 메이저리거가 나타났다!_ 박찬호의 ‘첫 발’ 7장 방송도 야구만큼 신나게 ‘포볼’ 대신 ‘베이스 온 볼스’_ 야구 용어를 정립하다 나의 방송 동료, 아나운서들을 기억하다 “온 오프를 부탁합니다” 인복 많은 야구인 부부, 류현진과 배지현 행운의 중계방송 롱런의 비결을 물으신다면 8장 인프라로 시작해 인프라로 끝난다 낡은 구장이 ‘유산’이 되기 전에 명품 야구장이 생긴 이유 한국 스포츠사의 오점으로 남지 않으려면 동호인 야구장은 ‘국민 행복 추구권’ ‘킬링필드 위로 홈런을 날려라’ 272개 홈런보다 값진 강민호 야구장 9장 시대도, 야구도 변한다 시구가 달라졌다 KBO, 정치인 총재는 이제 그만 불가사의한 한국 야구, 중심에 서포터즈가 있다 압축 성장, 압축 야구 프로는 돈이다 야구인 단장 시대의 도래 프로야구가 진정한 산업이 되려면 에필로그_ 위기 속에서도 다시 한 번 도약하기를 한국 사회의 성장 빼닮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 그 숨 가쁜 압축 성장의 현장을 소개한다! ‘허구연은 뼛속까지 야구인’이라서 “독도를 넘겼어요. 대마도까지 갔네요!” 한국 야구가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거머쥔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이승엽 선수가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극적인 역전 홈런을 치자, 야구 해설가 허구연이 날린 멘트였다. 일본과 역사 논쟁이 한창이던 때라 그의 멘트를 통해 통쾌함을 느낀 야구팬들이 적지 않았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 40년을 꿰뚫는 것은 물론이고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까지 섭렵, 배경지식이 많고 전문적인 해설로 각광받는 허구연. ‘대마도 발언’처럼 강렬한 멘트로 화제가 될 때도 많다. 객관성, 침착함과 냉정을 유지해야 하는 신분이지만, 그도 해설가이기에 앞서 야구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뼛속까지 야구인’임이 드러나는 단면이다. 야구 발전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인프라 구축임을 강조하다가 ‘허프라’라는 별명을 얻었고, 특정 선수를 공개적으로 칭찬하다가 ‘허구연의 아이들’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주변의 평에 좀처럼 흔들리는 법이 없지만, 그런 그에게도 뜨끔한 순간이 있었다. ‘허구연의 아들’이라 불리는 정수빈을 두고 같은 팀 선수인 허경민과 박건우가 “위원님은 왜 수빈이만 좋아하세요? 저희 모두 90년생 동기란 말예요”라고 던진 농담 때문이었단다. “한국 프로야구가 산업이 돼야” 하는 까닭 그러나 ‘허구연의 아이들’이라는 지목 속에는 한국 야구계의 안타까운 현실이 숨어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야구가 대중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산업으로 발전하도록 하기 위해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젊고 유능한 선수들을 부각시키려다 보니 편애로 비춰지는 것이 아쉽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고교?대학 야구가 야구팬들의 이목을 끌지 못하기 때문에 프로 입단 후 관심을 끄는 선수가 탄생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KBO 선수 모두가 자식 같지만, 똑같은 관심을 주고 칭찬해주는 것으로는 스타를 만들기 힘든 야구계 현실 때문에 생긴 현상이다. 일본만 해도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 대회인 ‘고시엔’을 통해 전국구 스타가 탄생하고 프로 입단 시 큰 주목을 받으면서 프로야구 인기 유지에 큰 몫을 차지한다.” 『그라운드는 패배를 모른다』, 130쪽 뿐만 아니라 저자가 평소 인프라 구축을 강조하고 프로야구의 산업화를 주장해온 것도 한국 야구가 정체되지 않고 더 발전하려면 필연적으로 해결하지 않을 수 없는 과제다. 프로와 아마추어를 가리지 않고 야구 저변이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 역시 일맥상통한다. 40년 역사 중 가장 중요하고 굵직한 주제 선별 이 책은 한국 프로야구가 창립된 1982년 이전부터 줄곧 마이크를 잡아온 야구 해설가 허구연이 한국 프로야구의 지난 과거를 반추하고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제언을 담은 비평서라 할 수 있다. 한국 프로야구의 역사를 아는 이들이 하나둘 타계하는데 사료의 보존도 여의치 않은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한국 프로야구의 자취를 기록하고 후대에 전하기 위해 40년 역사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굵직한 주제들을 선별한 야구 전문 에세이도 겸한다. 특히 저자는 67년간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중계방송을 전담한 전설적인 방송인 빈 스컬리를 존경해왔는데, 한국 야구에 대한 저자의 식견과 통찰, 열정과 애정을 살펴볼 때 ‘한국의 빈 스컬리’라 불러도 손색없는 면면이 책 곳곳에 드러난다. 책 구성은 다채롭다. 1장에서는 프로야구가 탄생한 1982년의 비화와 저자가 KBO 야구발전위원장을 맡아 제9, 제10 구단 창단을 이뤄낸 이야기 등 ‘구단 탄생’ 스토리를 다뤘다. 2장에서는 5년 동안 3회 이상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록한 구단들, 즉 5대 왕조(해태, 현대, SK, 삼성, 두산)의 면면과 그 명장들을 소개했다. 선동열, 최동원, 이만수, 장명부 등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들을 소환한 3장, 현역 선수들 가운데 주목할 만한 실력자들을 꼽은 4장도 흥미롭다. 저자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소개한 5장에서는 은퇴 선수와 현역 선수 가리지 않고, 이들 가운데 최적의 포지션에서 최강의 기량을 뽐낼 수 있는 ‘베스트’ 선수들을 선정해 ‘드림팀’을 꾸렸다. 6장은 한국 야구의 세계화를 도모한 이야기들을, 7장은 야구 용어 정립 등 저자의 방송 활동 이야기들을 풀어냈다. 인프라 문제를 본격 해부한 8장과 프로야구 산업화를 위한 제언을 담은 9장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꼼꼼하게 살펴본 ‘한국 야구의 모든 것’이다. 오늘만 즐기는 야구가 아니라 더 발전하는 야구, 이제는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프로야구로 성장하기를 바라는 모든 이들이 새겨들어야 할 주옥같은 메시지가 넘쳐나는 책이다.그 강연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가 신생 구단 창단 작업을 시작했다. 당시 유영구 총재의 부름을 받아 KBO 야구발전실행위원장을 맡고 있을 때였다. 첫 출근 날, 나는 유영구 총재에게 제9구단 창단을 제안했다. 이때 히어로즈 문제 및 지방자치단체가 야구장 광고권·운영권을 모두 가져가는 오랜 불합리한 관행을 깨기 위해선 새로운 구단을 창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교와 대학 신인 선수들이 드래프트에서 약 10%만 지명 받는 현실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했다. 유 총재로부터 “한번 해보세요”라는 답이 나왔다. 그날 이후 유 총재와 나는 열정적으로 기업 물색에 나섰다. 나와 유영구 총재는 정면 돌파를 택했다. 당시 현대 선수단을 인수한 히어로즈가 돈을 받고 선수를 파는 등 불안한 운영을 했기 때문에 제9구단 창단은 불가피했다. _ <운명의 만남이 있다> 중에서 해태의 왕조 구축은 뛰어난 스타들이 많았던 데다 개성 강한 그들을 이끌고 간 김 감독의 리더십이 한데 뭉친 결과였다. 해태 전성기에 입던 유니폼은 강렬함의 상징이었는데, 탄생 배경이 재미있다. 보통 야구 유니폼은 검정색 하의를 선호하지 않는다. 더운 날씨에 열을 많이 흡수하기도 하고, 선수들의 움직임이 무거워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해태 원정 유니폼은 하의가 검정색이었다. 창단 시 박건배 구단주와의 술자리에서 유니폼 이야기가 나오자 김 동엽 감독이 “고민할 거 있습니까? 저 술병에 있는 디자인대로 하면 되지요”라고 제안했다고 한다. 그 술병은 당시 해태가 판매하던 ‘드라이진’이었고, 영국 근위병이 술병의 모델이었다. 디자이너가 따로 없던 해태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 한 단면이 아닐까. 그래도 그 유니폼을 보면 상대팀 선수들은 오금이 저리곤 했다 한다. _ <화려한 야구는 없다, 불멸의 야구만 있을 뿐> 중에서 1990년 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마이너리그 로빙코치를 할 때였다. 스프링캠프 코칭스태프 미팅 때, 선수 로스터 제일 아래에 최동원의 이름이 있어 깜짝 놀랐다. “아니, 최동원이 왜 여기 있죠?” 구단 관계자는 “우리 구단 소속이니까요. 그가 MLB에 올 땐 우리 구단으로 와야 합니다”라고 답했다. 그를 스카우트한 웨인 모건 씨는 지금도 나와 연락을 주고받는 사이다. 언젠가 캘리포니아 주 페블비치에 있는 자택에서 그는 오래된 서류를 보여주었다. 최동원과 토론토 블루제이스 양측의 사인이 있는 계약서였다. 모건 씨는 “아직도 그가 왜 오지 않았는지 안타깝습니다. 최동원은 지금껏 봐온 숱한 아마추어 투수들 가운데서도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이었거든요”라며 “MLB에 왔으면 바로 10승 투수가 되었을 텐데 말이죠”라고 아쉬워했다. 최동원은 아마추어 시절은 물론이고, 프로에 입단해서도 많은 기록을 남긴 불세출의 투수였다. _ <동료애 넘치는 따뜻한 무쇠팔> 중에서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
클라우디아 / 김다슬 (지은이) /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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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소설,일반김다슬 (지은이)
2022년 전체 1위 에세이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 김다슬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기분에 따라 인생이 좌우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기분을 관리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면, 신작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에서는 “10번 마음이 맞아도 1번 오해로 망가지는 것이 관계”라고 말하며, 결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관계는 덜고 필요한 관계는 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1부 「완벽한 사람은 없다」에서는 누구든 처음은 어렵고 불안하기에 두려워하지 말고 나아가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2부 「좋은 관계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된다」에서는 결국 그 누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이야기하며, 언제나 모든 시작은 나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3부 「놓아야 할 사람과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에서는 필요 없는 관계에 얽매이고 매달리기보다 나에게 소중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관계에 더 집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마지막으로 4부 「수많은 관심보다 한 번의 진심이 중요할 때」에서는 다수의 무의미한 관심이 아닌, 진정 내가 원하고 바라는 진심을 깨닫고 누리길 바라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프롤로그 -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 1부 - 완벽한 사람은 없다 우울할 때 잠수 타는 사람의 심리 인생의 진리 18가지 20대, 30대에 많아진 ‘콜 포비아’ 현상 계속 성장하는 사람이 되려면 심성이 착하지만 야무진 사람의 공통점 평생 동안 곁에 남을 진짜 친구는 관계 미루는 게 습관이 되면 행복도 미룬다 봄에 왔다가 떠난 봄 완벽한 사람은 없다 진짜 잘못은 고치지 않는 태도다 나태함과 게으름을 이겨내는 마인드 죽기 직전 억울해서 운다는 12가지 후회 오늘도 애쓴 당신에게 봄에 핀 코스모스 사랑과 사람 착해 빠진 호구 정신없이 살며 놓치는 것들 말이 앞서는 사람은 싫다 살면서 찾아오는 12가지 기회 과거 속에 사는 이유 누구보다 잘 살게 되는 사람 특징 기분이 안 좋을 때 즉시 효과 있는 3가지 대처법 욕심이 인생을 괴롭힌다 평범한 하루가 근사해지는 방법 시간이 지나야 아름다움인 걸 안다 사랑의 가르침 사람은 억지로 붙잡는 게 아니다 2부 - 좋은 관계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된다 당신이 있어서 다행이다 세상에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을 바란다 노력이 배신하는 시기 시간을 내어주는 건 생명을 내어주는 것 장거리 연애 잠 못 드는 밤 나를 망치는 환경 정신이 건강해지는 14가지 행동 게으르고 어설퍼도 인간적인 사람 무얼 내려놓아야 마음이 편할까 마음이 예쁜 사람 13가지 특징 살다가 넘어졌을 때 사랑을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 불나방 물냉면과 비빔냉면 감정을 참지 말고 표출하길 자기도 모르게 눈치를 본다 내가 나이기 힘든 세상 사랑받고 싶은 마음 나보다 너다 세상에 멋진 사람은 없다 사람은 온기가 필요하다 정원사 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 새하얀 초대장 매력적인 사람 특징 12가지 고생했다 귀한 내 사람 지름길이 싫어지고 귀찮음이 좋아졌다 짝지 앞에서 강한 남자 3부 - 놓아야 할 사람과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 목적을 잃으면 관계도 잃는다 불안하지 않은 인연 세상의 주인 귀찮아할수록 잃는다 좋은 사람이 좋은 인연은 아니다 좋은 관계라는 증거 나를 알아주는 사람 냉장고의 빨간 장지갑 영원한 엄마 불안하다면 놓는 것이 맞다 서운함을 따지는 사람 벽과 같은 자존심 지쳤을 때 필요한 휴식 방법 아는 것은 힘이지만, 두려움도 된다 취조하듯 말하는 사람 좋아해서 미워한다 마중 칼로 물 베기 쓰레기 같은 인연 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 감정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 조금 떨어져 있어서 아름답다 우주의 인연 결이 맞는 사람을 찾아내는 방법 사이가 깊고 친하다는 증거 5가지 관계를 정리할 때 안 좋은 행동 사소하게 서운하면 사이가 깊다는 의미 별처럼 사랑한다 첫 파마 4부 - 수많은 관심보다 한 번의 진심이 중요할 때 살기 싫은 날 생각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나쁜 사람 때문에 그만 아파하길 어른의 인간관계 꿈의 물음 눈길의 차 사고 시간은 적일까 아군일까 호감이 가는 말버릇 8가지 사람은 상처를 입어서 영악해진다 노력하기 싫어서 하는 사과 똑같은 말을 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 돈과 자존심이 결합된 문제 그리움 후회는 싸구려 잡지다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알면 도움되는 경험 즐거움은 짧고 괴로움은 긴 이유 전복 껍데기 존재하는 기적 인간이 질리는 원인 좋은 점보다 싫은 점을 먼저 본다 어렸을 때 학대와 상처를 받고 자란 어른은 살면서 가장 쓸데없고 부질없는 짓은 노력이 곧 희망이다 어릴 땐 몰랐는데 나이 들수록 깨닫는 감정 감당하기 힘든 슬픔 또한 인생의 한 막 마음의 집을 찾아서 팔십 번의 크리스마스 마음속의 모닥불 에필로그 - 기억하지 못하면 살지 않은 것이다2022년 전체 1위 에세이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 김다슬 작가의 신작! “사람한테 입은 상처가 덧나지 않도록 펴 바르는 연고와 같은 에세이” 2022년 전체 1위 에세이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 김다슬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기분에 따라 인생이 좌우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기분을 관리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면, 신작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에서는 “10번 마음이 맞아도 1번 오해로 망가지는 것이 관계”라고 말하며, 결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관계는 덜고 필요한 관계는 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1부 「완벽한 사람은 없다」에서는 누구든 처음은 어렵고 불안하기에 두려워하지 말고 나아가기를 바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2부 「좋은 관계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된다」에서는 결국 그 누구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이야기하며, 언제나 모든 시작은 나로부터 출발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3부 「놓아야 할 사람과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에서는 필요 없는 관계에 얽매이고 매달리기보다 나에게 소중하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관계에 더 집중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으며, 마지막으로 4부 「수많은 관심보다 한 번의 진심이 중요할 때」에서는 다수의 무의미한 관심이 아닌, 진정 내가 원하고 바라는 진심을 깨닫고 누리길 바라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다. 무너질 듯이 힘든 날 관계가 내 맘 같지 않을 때, 불행이 곁으로 다가왔다고 느낄 때, 하염없이 기분이 가라앉아 갈피를 잡지 못할 때, 이 책이 당신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되어 줄 것이다. “10번 마음이 맞아도 1번 오해로 망가지는 관계” 2022년 전체 1위 에세이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 김다슬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기분에 따라 인생이 좌우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기분을 관리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면, 신작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에서는 “10번 마음이 맞아도 1번 오해로 망가지는 것이 관계”라고 말하며, 결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관계는 덜고 필요한 관계는 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살아가며 누구나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고, 결국 타인과의 관계는 상처와 후회를 남긴다. 넘어지고 부딪쳐 생긴 상처에 새살이 돋고 희미해져도 흔적이 남는 것처럼, 마음에 남은 상처 역시 제때 치유하지 못하고 방치하면 결국 스스로를 갉아먹고 만다. 이 책은 이러한 관계에서 오는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태도와 방법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공감과 위로가 담긴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아무리 시간과 재화를 쏟아도 관계의 쓴맛은 가시질 않으니, 타인에게 내주는 건 적당한 선에서 매듭짓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대신 자기 자신에게 쏟는 시간과 재화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진정으로 남는 것은 타인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서 오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관계에 휘청이고 무너진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기를, 그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는 바로 당신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되면 행복도 미루게 된다. 짧게는 가고 싶은 곳, 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미룬다. 일단 돈부터 벌자고 생각하거나, 성공하면 하겠다고 다짐한다. 미루는 것들이 쌓이면 결국 행복도 미뤄진다. 그렇게 대개가 현재를 불행하게 산다. 하루하루가 참고 버티는 나날이다.이처럼 미루는 행위는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 중 하나다. 미루는 행복 말고 지금 행복해야 한다. 미래의 목표들을 지금 당장 이루라는 말이 아니다. 그건 현실성이 떨어진다. 미래는 미래대로 충실히 그리면서 현재가 불행하지 않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달력을 펼쳐서 날짜를 정하여 계획을 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미루는 게 습관이 되면 행복도 미룬다」 중에서 잘못을 적당히 넘기는 태도가 진짜 잘못이다. 살다 보면 누구나 잘못을 저지른다.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기에 인간적인 일이다. 문제는 잘못한 이후의 태도다. 잘못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겨선 안 된다. 잘못한 걸 쉽게 생각하고, 진심으로 뉘우치지 않고, 미안하단 말로 대충 때우고, 잘못된 점을 고치지 않고, 또다시 반복하는 뻔뻔한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잘못했는데도 상대방과 주위 사람들이 너그럽게 용서하는 건 결코 잘못이 가벼워서가 아니라,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소중한 사람이니 어떻게든 이해하고 참는 것이다. 괜찮은 것으로 착각해선 곤란하다. 어차피 남는 사람은 남는다는 식의 어리석은 착각 말이다. 잘못해도 곁에 남는 것이 아니라, 차마 떠나지 않는 것이니까--- 「진짜 잘못은 고치지 않는 태도다」 중에서
샐러드에 반하다
리스컴 / 장연정 (지은이)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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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건강,요리장연정 (지은이)
간단하면서 맛있는 샐러드를 소개한다. 쉽게 만들면서 맛과 영양은 전문점 못지않은 샐러드들이다. 시간이 없어도, 요리를 못 해도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물론 칼로리도 포기하지 않는다. 총칼로리와 함께 드레싱의 칼로리도 표시해 칼로리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한 것은 이 책만의 특징이다. 영양을 골고루 담은 한 끼 샐러드, 간편한 샐러드 도시락,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 반찬으로도 좋은 곁들이 샐러드 등 4개 파트로 나뉘어있다. 필요에 따라 알맞은 샐러드를 찾아 즐길 수 있다. 샐러드드레싱도 새콤달콤한 맛, 고소한 맛, 크리미한 맛 등 45가지를 담았다. 재료에 맞춰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재료에 어울리는 드레싱 고르는 요령, 재료의 반조리 보관법, 도시락 싸는 요령, 남은 샐러드 활용 아이디어 등 다양한 정보도 가득하다.Basic 샐러드에 어울리는 재료와 고르는 요령 남은 재료 신선하게 보관하는 요령 요리 시간을 줄이는 반조리 보관법 입맛대로 골라 먹는 샐러드드레싱 재료와 잘 어울리는 드레싱 고르기 샐러드 도시락 싸는 요령 Part1 영양을 골고루, 한 끼 샐러드 채소찜 샐러드 무화과 로메인 샐러드 구운 바나나 바게트 샐러드 등심 샐러드 모둠 콩 샐러드 제철 과일 샐러드 구운 소시지 새우 샐러드 크랜베리 시리얼 샐러드 아시안 스타일 치킨 샐러드 버터구이 오징어 샐러드 얼린 유자 폰즈 우동 샐러드 사과 채소 샐러드와 프렌치토스트 훈제오리 샐러드 홍초 양파 불고기 샐러드 오리엔탈 파스타 샐러드 시저 샐러드 훈제연어 콜리플라워 샐러드 사과 브리치즈 샐러드 샤부샤부 두부 샐러드 Part2 바쁜 아침에 후다닥! 도시락 샐러드 허브 치킨 샐러드 달걀 브로콜리 샐러드 사과 훈제연어 샐러드 파인애플 닭가슴살 샐러드 아게다시도후 샐러드 단호박 곡물 샐러드 부추 닭고기 샐러드 바질 페스토 파스타 샐러드 두부 카프레제 샐러드 프룬 자몽 닭가슴살 샐러드 고구마 호두 샐러드 메추리알 샐러드 구운 연어 샐러드 닭가슴살 채소 샐러드 새우 쌀국수 샐러드 Part3 다이어트도 맛있게! 저칼로리 샐러드 그린 샐러드 구운 버섯 샐러드 시트러스 시금치 샐러드 닭가슴살 마 샐러드 블루베리 딸기 샐러드 구운 단호박 채소 샐러드 자몽 해산물 샐러드 레몬 샐러드 청포묵 샐러드 두부 그린 샐러드 해조 문어 샐러드 구운 채소 샐러드 지중해식 해산물 샐러드 율무 샐러드 초계 샐러드 나토 그린 샐러드 타이식 곤약 견과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모둠 버섯 샐러드 Part4 사이드 메뉴로, 반찬으로, 곁들이 샐러드 구운 파프리카 올리브 샐러드 구운 조개관자 샐러드 아삭 감자 샐러드 참치 옥수수 샐러드 양상추 견과 샐러드 셀러리 양배추 샐러드 참나물 샐러드 차돌박이 부추 샐러드 알감자 샐러드 니스 샐러드 게맛살 샐러드 물오징어 초고추장 샐러드 치커리 유자청 샐러드 흰떡 삼색나물 샐러드 두부 명란젓 샐러드 Plus recipe 남은 샐러드를 활용한 아이디어 레시피몸에 좋은 샐러드를 쉽고 맛있게, 칼로리 조절로 다이어트까지! 전문점보다 맛있는 샐러드 64가지 맛은 보장, 칼로리는 내 맘대로! 매일 먹고 싶은 샐러드 요즘, 샐러드가 트렌드다. 전에는 사이드 메뉴 정도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한 끼 식사로 대접받고 있다. 바쁜 생활 속에서 건강을 챙길 수 있고, 늘 고민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기 때문이다. 신선한 채소는 물론 고기,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를 좋아하는 맛의 드레싱과 함께 먹는 즐거움도 샐러드에 빠지는 이유다. 샐러드는 한 끼 식사에도 건강을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칼로리에 민감하고 식사를 가볍게 즐기고 싶은 여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 책은 간단하면서 맛있는 샐러드를 소개한다. 쉽게 만들면서 맛과 영양은 전문점 못지않은 샐러드들이다. 시간이 없어도, 요리를 못 해도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물론 칼로리도 포기하지 않는다. 총칼로리와 함께 드레싱의 칼로리도 표시해 칼로리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한 것은 이 책만의 특징이다. 맛있는 샐러드, 쉬운 레시피, 다양한 메뉴 이 책은 영양을 골고루 담은 한 끼 샐러드, 간편한 샐러드 도시락,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 반찬으로도 좋은 곁들이 샐러드 등 4개 파트로 나뉘어있다. 필요에 따라 알맞은 샐러드를 찾아 즐길 수 있다. 샐러드드레싱도 새콤달콤한 맛, 고소한 맛, 크리미한 맛 등 45가지를 담았다. 재료에 맞춰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재료에 어울리는 드레싱 고르는 요령, 재료의 반조리 보관법, 도시락 싸는 요령, 남은 샐러드 활용 아이디어 등 다양한 정보도 가득하다. | 이 책의 특징 전문점보다 맛있는 샐러드를 집에서 쉽게 만들기 쉽고 맛있는 샐러드 64가지를 담았다. 닭가슴살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등 누구나 좋아하는 샐러드부터 지중해식, 타이식 등 이색 샐러드까지 전문점 못지않은 메뉴가 가득해 매일매일 새롭게 즐길 수 있다. 한 끼로, 도시락으로, 반찬으로… 다양하게 즐기는 샐러드 영양을 골고루 담은 한 끼 샐러드, 간편한 샐러드 도시락, 다이어트를 위한 저칼로리 샐러드, 반찬으로도 좋은 곁들이 샐러드 등 테마별로 나눠 소개했다. 필요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드레싱의 칼로리를 함께 표시해 다이어트식으로 OK! 모든 샐러드에 총칼로리는 물론 칼로리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드레싱 칼로리를 따로 표시했다. 드레싱을 줄이거나 빼서 총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다. 45가지 샐러드드레싱과 재료에 맞게 고르는 요령 기본 드레싱은 물론 새콤달콤한 맛, 고소한 맛, 크리미한 맛, 매콤한 맛 등 입맛대로 골라 먹을 수 있는 45가지 드레싱을 소개한다. 어떤 재료에 어떤 드레싱이 잘 어울리는지, 재료에 딱 맞는 드레싱을 곁들이는 요령도 알려준다. 한눈에 보는 재료 사진 샐러드마다 필요한 재료를 사진으로 보여준다. 어떤 재료가 들어가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재료 준비하기가 편하다. 만드는 과정도 포인트 사진과 함께 설명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반조리 보관법부터 남은 샐러드 활용법까지 실속 정보 자주 쓰는 재료와 좋은 재료 고르는 요령, 조리 시간을 줄이는 반조리 보관법, 신선함을 유지하는 도시락 싸기 요령, 남은 샐러드로 만드는 아이디어 메뉴 등 실속 정보들을 담았다. 샐러드를 더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노하우가 가득하다.
대한민국 통기타 대백과 500
삼호ETM / 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팀 (지은이) / 2017.05.25
38,000원 ⟶ 34,2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삼호뮤직 콘텐츠기획개발팀 (지은이)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많은 사람이 즐겨 들었던 곡 중, 통기타로 그때 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506곡을 수록하였다. 큰 악보로 누구든 쉽게 악보를 읽을 수 있으며, 모든 곡마다 연주 리듬 패턴과 함께 모든 코드에 기타 운지표가 있어 연주할 때 큰 도움이 된다. 전곡 가사가 수록되어 있어 더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992p의 많은 분량이지만 잘 펴지는 양장 제본으로 쉽게 펼칠 수 있으며 책 보관에도 용이하다.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가난한 연인들의 기도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가슴앓이 가을비 우산 속 가을 사랑 가을 우체국 앞에서 가을은 참 예쁘다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가질 수 없는 너 갈무리 갈바람 감수광 개똥벌레 갯바위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거리에서 거위의 꿈 거짓말 건널 수 없는 강 걸어서 하늘까지 겨울 아이 결혼해줄래 고귀한 선물 고독한 연이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고래사냥 고목나무 고해 골목길 등 총 506곡 수록대한민국에서 통기타로 연주할 수 있는 모든 곡 모여라! 195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많은 사람이 즐겨 들었던 곡 중, 통기타로 그때 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506곡을 수록하였다. 큰 악보로 누구든 쉽게 악보를 읽을 수 있으며, 모든 곡마다 연주 리듬 패턴과 함께 모든 코드에 기타 운지표가 있어 연주할 때 큰 도움이 된다. 전곡 가사가 수록되어 있어 더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992p의 많은 분량이지만 잘 펴지는 양장 제본으로 쉽게 펼칠 수 있으며 책 보관에도 용이하다. [대한민국 통기타 대백과 500]과 함께 그때 그 시절 감성을 기타 연주로 맘껏 즐겨보자.
55가지 원칙
김영사 / 론 클라크 글, 박철홍 옮김 / 2012.06.08
13,000원 ⟶ 11,700원(10% off)

김영사육아법론 클라크 글, 박철홍 옮김
최고의 교사 론 클라크와 아이들이 만들어낸 교실 안의 기적을 만나다! 미국 최고의 교육자상 수상자 론 클라크의 『아이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는 55가지 원칙』은 성숙한 사람으로 가르치는 55가지 기본 원칙에 관한 책이다. 론 클라크 교육철학의 핵심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평범한 원칙이 위대한 아이,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을 변화시킨 평범하지만 중요한 55가지 원칙 속에는 한 교사의 투철하고 치열한 사명감이 묻어난다. 그는 공동체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미덕과 삶의 지혜를 가르치는 과정을 흥미진진한 일화와 에피소드로 소개한다. 또한 학부모와 원만한 관계를 맺는 방법, 상과 벌을 효과적으로 주는 법 등 그가 교사로서 몸소 체험한 교직생활의 성공과 실패, 희망과 좌절을 담아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물론, 그들을 가르치는 교사와 부모들까지도 자신의 삶이 조금씩 변해가는 위대한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시작하며 1. 아이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는 55가지 원칙 01 어른들의 말에 공손하게 대답하기 02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 마주보기 03 서로 칭찬하고 축하해 주기 04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기 05 승리를 뽐내지 말고 패배에 성내지 않기 06 질문에 대답한 후 다시 질문하기 07 재채기하거나 기침할 때 입 가리기 08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09 무엇을 받으면 “고맙습니다.” 하고 말하기 10 선물에 대해 불평하지 않기 11 깜짝 친절을 베풀어 남을 기쁘게 하기 12 답안지제대로채점하기 13 함께 책을 읽을 때 속으로 따라 읽기 14 완전한 문장으로 답하기 15 보상을 요구하지 않기 16 꼬박꼬박 숙제 해 오기 17 수업 준비는 조용하고 신속하게 하기 18 정리정돈 잘하기 19 숙제 낼 때 불평하지 않기 20 어떤 상황에서도 규칙 잘 지키기 21 교실에서 기본 행동수칙 준수하기 22 수업 중에 물 마시러 가지 않기 23 다른 반 선생님의 이름 기억하고 인사하기 24 화장실 깨끗이 사용하기 25 손님에게 인사하고 즐겁게 맞이하기 26 점심 시간에 친구 자리 맡아 두지 않기 27 벌 받는 학생 쳐다보지 않기 28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하기 29 식사 예절 지키기 30 식사 후에 주변을 정리하기 31 호텔방에 팁 남겨 두기 32 버스에서 바른 자세로 앉기 33 처음 만난 사람의 이름 기억하기 34 식사할 때 자기 몫 이상 먹지 않기 35 떨어뜨린 물건 주워 주기 36 뒷사람을 위해 문 열고 있기 37 부딪쳤을 때 “죄송합니다.” 하고 말하기 38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하기 39 다른 곳을 방문할 때 칭찬하기 40 전교생 모임 시간에 떠들지 않기 41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전화 받기 42 수고하신 분들에게 고마움 표시하기 43 에스컬레이터에서 예절 지키기 44 줄지어 걸을 때 떠들지 않기 45 새치기하지 않기 46 영화 상영 중에 떠들지 않기 47 도리토스 과자를 교실에 가져오지 않기 48 괴롭히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님께 알리기 49 신념과 주장을 지키기 50 긍정적인 태도로 즐겁게 살기 51 후회 없는 삶을 살기 52 잘못한 일로부터 배우기 53 어떠한 경우에도 정직하기 54 현재에 충실하기 55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기 2. 훌륭한 교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01 아이들은 규칙과 통제하는 사람이 있어야 안정감을 느낀다 02 아이들은 좋아하는 선생님을 따르기 마련이다 03 아이들은 선생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어한다 04 아이들은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싶어한다 05 벌을 주는 방법 06 상을 주거나 칭찬하는 방법 07 상과 벌은 즉시 준다 학부모와 원만한 관계를 맺는 방법 마치며 역자후기평범하지만 중요한 원칙으로 전 미국 초등학생들의 생활규범을 완전히 바꿔놓은 책! 최악의 문제아들을 최고의 모범생으로 변화시킨 55가지 교육의 황금률 남다른 열정과 집념을 지닌 한 천부적인 교사를 통해 제멋대로 생활하던 할렘 빈민가의 아이들이 뉴욕에서 가장 모범적인 아이들로, 공부에 전혀 관심 없던 시골 아이들이 뛰어난 우등생으로 거듭났다. 그 교사는 바로 미국 최고의 교육자상을 받은 론 클라크. 스스로 문제아의 담임이 되는 것을 즐기는 그는, 학생들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간은 단 1년뿐이라고 생각하고 그 시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해 교사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한다. 론 클라크의 55가지 원칙들은 교사로서의 성공과 실패, 희망과 좌절뿐만 아니라 인생을 살면서 배우고 깨달은 삶의 교훈들이 모두 담겨 있다. 그는 한 아이의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교사로서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한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의 인생을 변화시키겠다는 자세로 늘 교단에 서기 때문이다. 그에게 교사로서 일한 지난 날들은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변화무쌍한 시간이었다. 힐러리 여사의 초청을 받아 아이들과 백악관을 방문하고, 학생들과 함께 전국 곳곳을 여행했으며 깜짝 놀랄 이벤트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과연 그가 말하는 아이들의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위대한 원칙은 무엇일까? 지금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황홀하다고 말하는 교사, 론 클라크의 가슴속을 파고드는 교육의 원칙을 공개한다. 위대한 교사, 론 클라크의 ‘위대한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 《아이를 위대한 사람으로 만드는 55가지 원칙》에 나오는 55가지의 원칙들은 성숙한 인간을 기르는 ‘55단계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론 클라크는 교사가 된 순간부터 삶을 사는 올바른 방법과 인생을 즐겁게 사는 현명한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기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들을 하나씩 모아 규칙으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5가지밖에 없었던 규칙들은 교사로서의 체험을 바탕으로 다듬어져 55가지로 늘어났다. 그리고 이 규칙으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 된다. 그것들은 삶을 통제하고 구속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삶을 사는 올바른 태도,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바람직한 방법, 인생을 즐겁게 사는 현명한 자세와 같은 인생을 유익하고 보람 있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삶의 지침들이다. 그의 55가지 원칙은 재채기 할 때 입 가리기, 뒷사람을 위해 문 열고 있기, 처음 만난 사람 이름 기억하기, 대화할 때 상대방 눈 마주보기, 벌 받는 학생 쳐다보지 않기 등 누구나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는 이웃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자세,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여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생활태도, 인생을 유익하고 보람 있게 사는 마음가짐을 통해 아이들에게 교실 안에서뿐만 아니라 교실 밖에서의 삶까지 준비시키고 있다. 그의 원칙들은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교사, 부모라면 반드시 기억하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할 교육의 지침이 될 것이다.
초등 감정 연습
유노라이프 / 박태연 (지은이) / 2020.10.05
15,000

유노라이프육아법박태연 (지은이)
스마트폰을 못 하게 했을 때, 왜 어떤 아이는 하고 싶은 마음을 이겨 내고 스마트폰을 내려놓지만 어떤 아이는 짜증을 부리며 떼를 쓸까?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았을 때, 왜 어떤 아이는 차분히 앉아 주어진 과제를 하지만 어떤 아이는 수시로 돌아다니거나 딴 짓을 하며 집중하지 못할까? 무엇이 두 아이의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까? 바로 특정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 즉 ‘자기 조절력’의 차이가 학습, 교우관계는 물론 미래의 인생을 그려 나가는 태도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자기 조절력이 강한 아이는 집중력이 높고, 스스로 공부하고, 문제해결력이 뛰어나고, 또래 관계가 좋고, 회복탄력성이 높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한마디로 생각이 반듯하고 행동이 스마트하다! 그리고 이 자기 조절력의 핵심에 감정 조절 능력이 있다. 《초등 감정 연습》은 중학교 전문 상담 교사가 안내하는 감정 연습 가이드북이다. 책에는 나의 마음 알아채기, 상황을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기, 경청하고 공감하기, 마음을 여는 대화법, 자존감 키우기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고 자기 조절력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저자가 학교 상담실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며 큰 효과를 본 방법들이다. 또한 ‘감정 초보자’인 엄마와 초등 아이라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으며, 무엇보다 가정과 학교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감정이 일 때 즉시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는 마음챙김과 호흡법,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여는 공감 대화법, 상처를 치유하고 의욕을 돋우는 다양한 심리 기법들을 만날 수 있다.1장 “못 참는 아이, 산만한 아이, 위험한 아이” / 초등 감정 연습이 필요한 이유 아이가 스마트폰에 빠지는 뜻밖의 이유 아이의 감정은 죄가 없다 왜 어떤 아이는 더 외로울까 아이의 감정이 롤러코스터를 탈 때 스마트폰이 아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 스트레스가 칼날이 되지 않도록 자기감정을 다루는 아이가 인생도 다룬다 자기 조절력이 뛰어난 아이의 6가지 특징 2장 “욱하는 순간, 감정을 가라앉히는 법” / 엄마의 마음챙김, 아이의 마음챙김 잔소리를 멈추고 아이 마음부터 챙길 때 엄마인 내 마음부터 알아차리기 흥분한 아이의 감정을 가라앉히는 법 아이의 마음챙김, 엄마의 마음챙김 마음챙김 1단계, 보이는 대로 보기 마음챙김 2단계, 느리고 깊게 호흡하기 마음챙김으로 피곤한 일상에 쉼표 찍기 3장 “좋은 감정, 나쁜 감정, 이상한 감정” / 엄마와 아이의 감정 표현 연습 어떤 감정이라도 괜찮아 건강한 감정생활을 가로막는 4가지 말 습관 엄마의 책임감 내려놓기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법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법 아이에게 감사하라 감정은 말하는 것이다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를 위한 솔루션 4장 “잘 들어야 아이의 감정을 읽을 수 있다” / 아이의 마음을 여는 경청의 기술 부모와 아이, 대화가 엇나가나는 이유 우리는 얼마나 건성으로 듣는가 아이의 마음을 여는 경청의 자세 관계가 좋아지는 3단계 경청의 기술 5장 “입을 닫아 버리는 아이, 마음을 활짝 여는 아이” / 아이의 감정에 공감한다는 것 아이의 감정에 공감한다는 것 아이 입을 닫게 만드는 10가지 말 습관 관계가 돈독해지는 공감 대화법 아빠와 놀면 아이의 공감력이 배로 커진다 공감으로 키운 아이는 다르다 6장 “아이의 감정은 인정하고 행동은 규제하라” /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대화법 나의 감정과 욕구를 전하는 ‘나 전달법’ 공감하고 나서 요구하는 ‘Yes, but 화법’ 사티어의 5가지 의사소통 모델 낮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말하라 7장 “스스로 계획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아이” / 아이의 감정 조절력을 키우는 심리 기술 아이에게 자기 결정권을 허하라 아이의 장점에 집중하라 시간표가 있는 아이, 없는 아이 아이가 자발적으로 하게 만드는 강화의 원리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만드는 프리맥의 원리 왜곡된 생각을 합리적 생각으로 바꾸는 법 8장 “어쨌든 인생은 자존감에서 시작한다” / 엄마와 아이를 위한 자존감 연습법 자신을 사랑하라 자신을 위로하라 존재감을 드러내라 예외 질문으로 자존감을 높여라 대처 질문으로 문제를 해결하라 기적 질문으로 기적을 일으켜라 최선의 행동을 선택하라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워 바로 써먹는 초등 감정 조절 연습 -스마트폰 집착, 학습 무기력, SNS 왕따에서 내 아이를 지키는 법 -어떻게 ‘생각이 반듯하고 행동이 스마트한 아이’로 키울 것인가? 스마트폰을 못 하게 했을 때, 왜 어떤 아이는 하고 싶은 마음을 이겨 내고 스마트폰을 내려놓지만 어떤 아이는 짜증을 부리며 떼를 쓸까?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려고 책상에 앉았을 때, 왜 어떤 아이는 차분히 앉아 주어진 과제를 하지만 어떤 아이는 수시로 돌아다니거나 딴 짓을 하며 집중하지 못할까? 무엇이 두 아이의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까? 바로 특정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능력, 즉 ‘자기 조절력’의 차이가 학습, 교우관계는 물론 미래의 인생을 그려 나가는 태도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자기 조절력이 강한 아이는 집중력이 높고, 스스로 공부하고, 문제해결력이 뛰어나고, 또래 관계가 좋고, 회복탄력성이 높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 한마디로 생각이 반듯하고 행동이 스마트하다! 그리고 이 자기 조절력의 핵심에 감정 조절 능력이 있다. 《초등 감정 연습》은 중학교 전문 상담 교사가 안내하는 감정 연습 가이드북이다. 책에는 나의 마음 알아채기, 상황을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기, 경청하고 공감하기, 마음을 여는 대화법, 자존감 키우기를 통해 감정을 다스리고 자기 조절력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들이 가득 담겨 있다. 저자가 학교 상담실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며 큰 효과를 본 방법들이다. 특히 아이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좀 일찍 감정을 배우고 다스리는 연습을 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책 곳곳에 배여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해 스마트폰 과의존에 빠지고, 학습 무기력에 빠지고, 심지어 학교생활이나 SNS에서 폭력의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큰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를 자주 만났기 때문이다. 그중 대부분이 조금이라도 일찍 감정 다스리고 자기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면 치르지 않았어도 될 문제들이다. 따라서 책은 ‘감정 초보자’인 엄마와 초등 아이라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으며, 무엇보다 가정과 학교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감정이 일 때 즉시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는 마음챙김과 호흡법,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여는 공감 대화법, 상처를 치유하고 의욕을 돋우는 다양한 심리 기법들을 만날 수 있다. “못 참는 아이, 산만한 아이, 위험한 아이” -초등 감정 연습이 필요한 이유 “민희는 최근 두통이나 복통을 자주 느끼고 별것 아닌 일에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혼자 가만히 방에 있으면 우울함이 밀려오고, 그러다가 화가 나서 핸드폰을 벽에 던질 때도 있습니다.” “성진이는 새벽까지 스마트폰을 하느라 매일 지각합니다. 잠이 부족해 수업 시간에 엎드려 자는 일이 많습니다. 충동적으로 교실을 뛰쳐나가기도 합니다. 당연히 공부도 소홀해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불편하고 우울한 마음을 스마트폰으로 달랩니다.” “민영이는 친구들이 놀려서 학교 가는 게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엄마는 친구들과 다투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하는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민영이는 아무도 자신을 이해해 주지 못한다며 마음이 힘들 때마다 자해합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상담하다 보면 흔히 듣는 이야기다. 특히 아이가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상’이 심해진다. 점점 가족 간 대화가 줄고, 학습 부담이 커지고, 또래집단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정을 다스리고 자기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늦어질수록, 아이는 점점 더 위험해진다. 게다가 아이의 성격이나 성향은 한번 틀어지면 되돌리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더 문제다.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이라도, 그리고 가급적 이른 시기에 감정을 조절하는 연습을 해서 자기 조절력을 키워 줘야 한다. 특히 감정이 막 분화되기 시작한, 그리고 집단 교육을 갓 시작한 초등 시기에 자신의 마음 상태와 감정을 인지하고 적절하게 표출하는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초등 감정 연습》으로 시작하면 된다. 책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감정 연습법을 상세히 안내한다. “잔소리를 멈추고, 아이 마음부터 살펴라” -욱하는 순간, 감정을 가라앉히는 법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가 엄마 마음 같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면 속에서 감정이 욱하고 올라온다. 이때 그 감정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엄마와 아이의 관계가 만들어지고, 감정을 대하는 아이의 태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아이에게 감정은 드러내면 안 되고 감춰야 하는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아이의 감정 연습을 하기 전에 엄마의 감정 연습부터 해야 하는 이유다. 아이는 아직 자신 안에서 일어나는 감정을 인지하지 못하고, 당연히 다스릴 수도 없는 상태다. 그저 자신도 모르는 욕구를 표출할 뿐이다. 이때 엄마는 아이의 행동만 보고 욱하기 마련인데, 잔소리가 나가기 전에 ‘잠시 멈춤’을 하면 아이 마음을 살필 여유를 만들 수 있다. 방법은 간단한다. 먼저,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 ‘내가 지금 화가 나려 하는구나.’ 이렇게 내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만으로도 생각과 감정을 조절하고 행동을 바꿀 수 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마음챙김이라고 부른다. 마음챙김을 하려면 깊게 호흡하는 연습을 평소에 해 두면 좋다. 가슴이 아닌 아랫배로 호흡하는 복식호흡이다. 연구에 따르면, 복식호흡을 하루에 12번만 하면 몸이 이완되어 편안해진다. 몸이 이완되면, 마음이 편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어느 때라도 욱하는 순간이 오면, ‘1단계 내 마음 들여다보기, 2단계 심호흡하기’로 순식간에 감정을 가라앉힐 수 있다. 물론 평소 연습을 해 두어야 한다. 이렇게 내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서야 비로소 아이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다. 수시로 아이와 함께 마음챙김 1, 2단계를 연습해 두자. “먼저 듣고, 깊게 공감하고, 꾸밈없이 소통하라” -아이의 감정 조절력을 기르는 3원칙 아이가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알고 자기 조절력이 뛰어나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스스로 공부하게 되고 문제해결력이 뛰어나고 또래 관계가 좋고 회복탄력성이 높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그러나 감정을 조절하는 힘은 어느 한순간에 길러지지 않는다. 아이는 약속이 지켜지는 환경, 신뢰할 수 있는 관계 속에서라야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수 있다. 스스로 인내하고 절제하고 자신을 통제할 줄 아는 아이 뒤에는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어른, 그리고 약속을 지키는 어른이 있는 것이다. 어디일까? 누가 그런 역할을 해 줄 수 있을까? 바로 가정이고, 엄마, 아빠이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와 신뢰 관계를 쌓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여겨야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저절로 감정을 다스리는 아이, 자기 조절력이 뛰어난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란다. 3원칙만 기억하면 된다. 첫째, 잘 듣기다. 우리가 평소 얼마나 건성으로 듣는가 한번 돌아보라. 여러 이유가 있다. 편견이 개입되고, 몸이 피곤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 상대의 말을 건성으로 듣거나 오해한다. 잘못 들으니, 그 다음 대화가 이어질 리 없고, 당연히 서로의 마음이 닫힌다. 먼저 잘 듣자. 둘째, 공감하기다. 공감은 다른 사람의 생각, 감정을 이해하고 나도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누가 내 말을 잘 들어 주고 내 감정을 이해해 주면 마음에 힘이 생기고, 그러면 응어리진 마음이 풀어진다. 공감을 받고 자란 아이는, 아픈 마음이 치유되고, 자존감이 높아지고, 상대의 감정을 잘 알아차린다. 셋째, 꾸밈없이 소통하기다. 경험적 가족 치료의 선구자인 버지니아 사티어는 의사소통 유형을 5가지로 분류했다. 그중 5번째가 일치형으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말로 표현하며 대화하는 것이다. 이상적인 의사소통 방식이다. 일치형 대화를 하는 아이는 자기 주도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으로 자란다. 다른 4가지 유형은 실제 감정과 말이 어긋나고 대화가 엇나가고 매사가 삐걱거린다. 책에는 올바르게 듣는 법, 공감하며 대화하는 법, 감정과 말을 일치시키는 대화법과 함께 자존감을 기르는 방법이 다양한 연구와 실제 활용 사례와 함께 자세히 실려 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고 연습하면, 감정을 잘 다스리는 아이, 자기 조절력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다.왜 아이가 스마트폰에 과하게 빠져들까요? 이 문제는 감정 조절과 관련이 있습니다. 감정 조절이 되지 않으면 우울이나 불안, 분노 등의 심리 문제를 겪기 쉽습니다. 이 때문에 주의력 결핍, 충동 조절 어려움, 중독, 자해 같은 행동 문제를 보이는 아이도 많습니다. 우리 아이가 감정을 잘 조절하도록 도울 수는 없을까요?- ‘아이가 스마트폰에 빠지는 뜻밖의 이유’에서 스마트폰에 빠진 아이는 해야 할 일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게 자다 보니 아침에 늦잠을 자서 종종 지각을 합니다. 학교에서 내준 과제를 하지 못해 선생님께 야단을 듣습니다. 학교 수업 중에도 어제 봤던 웹툰(또는 어제 하던 게임)이 떠올라 수업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스마트폰에 과의존하면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몸은 자리에 앉아 있지만 스마트폰에 몰입한 나머지 대화에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이 아이 감정에 미치는 영향’에서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게 했을 때 어떤 아이는 참아 내지만, 어떤 아이는 짜증을 부리며 떼를 쓰지요. 이는 아이마다 자기 조절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기 조절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미래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인내하고 견뎌 내는 힘과 관련됩니다.- ‘자기감정을 다루는 아이가 인생도 다룬다’에서
있잖아, 우리 차라리 사귈까? 1
㈜소미미디어 / 카노다 키즈 (지은이), 시오 카즈노코 (그림), 한수진 (옮긴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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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카노다 키즈 (지은이), 시오 카즈노코 (그림), 한수진 (옮긴이)
오타쿠 소년인 마조노 마사이치와, 전교에서 제일 예쁜 미소녀 쿠루미 토이로는 질긴 인연으로 맺어진 소꿉친구. 언제나 마사이치의 방에 눌러앉아 있는 토이로는 그에게는 진짜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온갖 연애 문제에 질려버린 토이로가 부탁을 하는 바람에 마사이치는 남자 친구 흉내를 내게 되는데...프롤로그《1》그녀의 머리색의 비밀을, 같은 반 친구들은 아직 모른다《2》일시적인 스위트하트《3》연인 게임 스타트《4》전설의 숨은 공략법《5》커플 인정 간접 키스《6》세계를 속이는 두 사람의 데이트《7》위장을 전제로 한 고백《8》코디 과금은 계획적으로《9》조 편성은 무법 지대《10》그 데이트, 테스트 플레이《11》남자 친구 공개는 두 사람을 위하여에필로그제13회 HJ문고 대상 장려상 수상작.유명 일러스터 시오 카즈노코 일러스트 수록.소꿉친구라면 위장 커플도 식은 죽 먹기?!오타쿠 소년인 마조노 마사이치와, 전교에서 제일 예쁜 미소녀 쿠루미 토이로는 질긴 인연으로 맺어진 소꿉친구. 언제나 마사이치의 방에 눌러앉아 있는 토이로는 그에게는 진짜 가족이나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온갖 연애 문제에 질려버린 토이로가 부탁을 하는 바람에 마사이치는 남자 친구 흉내를 내게 된다. 그들 두 사람은 원래 늘 함께 있었으니까 커플인 척하는 것도 쉬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궁합이 너무 잘 맞는 소꿉친구들끼리 끝까지 가짜 연인으로만 남을 리도 없었으니──.““──큰일 났다. 손만 잡아도 부끄러워…….””연인 이상인 소꿉친구들의 상상 이상으로 자극적인 연인 생활이 시작된다!!
나는 보았습니다
김영사 / 박진여 (지은이) / 2025.02.24
17,800원 ⟶ 16,02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박진여 (지은이)
전생 리딩(Reading) 상담가 박진여 소장의 5년 만의 신작! 타인의 전생을 읽는 특별한 영적 능력으로 ‘잠자는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와 비교되며 국내외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그녀가,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궁금증을 우주와 미래로 확장하여 23개의 질문과 답으로 풀어냈다.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카르마의 원리부터 영혼의 윤회와 영적 성장의 길, 신인류의 탄생과 대한민국의 미래, AI와 기후위기의 위협과 해법, 우주의 법칙과 신의 존재에 대한 탐구 등 다채로운 주제가 펼쳐진다. 개인의 인연법부터 인류의 미래 예언까지 생생한 리딩을 통해 저자가 본 통찰과 비전은, 인류의 오랜 정신적 전통은 물론이고 현대 과학과도 만나고 있음을 목격할 수 있다. 이 책이 생명과 사랑을 일깨우고, 감동과 깨달음을 전하며, 치유와 성장의 길로 독자를 안내할 것이다.여는 글 인생이라는 여행의 목적을 찾아서 1. 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고대의 현자들을 보았습니다 2. 카르마의 법칙은 어떻게 작동합니까? 어떤 할머니의 전생에서 명성황후를 보았습니다 3. 사람과 반려동물은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까? 토리라는 반려견의 전생을 보았습니다 4. 나의 불행을 어떻게 행운으로 바꿀 수 있습니까? 행운과 불행의 작동 원리를 보았습니다 5. 평범한 사람도 전생을 보는 것이 가능합니까? 마음의 미로에 숨겨진 전생을 보았습니다 6. 인류가 지구상 최초이자 최후의 종족입니까? 지구에 존재한 6단계 삶의 차원들을 보았습니다 7. 물질문명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습니까? 종말의 위기에서 인류를 구할 지혜를 보았습니다 8. 왜 선한 사람에게 나쁜 일이 일어납니까? 선과 악은 신이 인류에게 준 숙제입니다 9. 어떻게 죽음을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죽음 연습이 필요합니다 10. 망각의 잔과 지혜의 잔 중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영혼이 전하는 기억과 이야기를 보았습니다 11. 왜 어떤 영혼은 이승에 남아 귀신이 됩니까? 집착과 욕망이 만든 어둠의 잔상을 보았습니다 12. 죽음 이후 영혼은 어떤 차원으로 이동합니까? 육체를 벗어난 영혼이 머무는 곳을 보았습니다 13. 영혼은 어떤 과정을 통해 다시 환생합니까? 영혼의 49일간 여행을 따라가보았습니다 14. 삶을 버린 영혼은 어떤 고통과 깨달음을 얻습니까? 자살한 영혼들과 그들의 카르마를 보았습니다 15. 우리의 삶은 왜 이토록 아프고 고통스럽습니까? 카르마의 법칙에 예외란 없습니다 16. 존엄사는 카르마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첨단 과학기술이 발달한 미래 세상에서 죽음을 보았습니다 17. 부모와 자녀의 특별한 관계는 언제 시작됩니까? 앞으로 태어날 신인류들의 목적과 선택을 보았습니다 18. 지구와 인류는 결국 종말을 맞이합니까? 대멸종의 기로에서, 지구와 인류의 운명을 보았습니다 19. AI로 인류가 멸종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AI와 인류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20. 나는 어느 별에서 왔습니까? 우리의 영혼은 우주 안에서 이동을 반복합니다 21. 나무와 숲에 깃든 영혼은 어떤 존재들입니까? 식물의 영적 에너지와 연결된 우리를 보았습니다 22. 외계의 존재를 본 적이 있습니까? 우주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23. 별과 인간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습니까? 인간의 운명과 오행, 행성의 연결고리를 보았습니다“이 책으로 삶과 세상이 완전히 새롭게 보일 것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전생 연구가 박진여 소장이 전하는 삶의 이유와 성장의 길 모든 근원적 궁금증에 대한 23개의 질문과 답 한 무리의 아이들이 땅따먹기 놀이를 하고 있다. 아이들은 손가락으로 작은 돌을 튕기며 더 많은 땅을 차지하려 애쓴다. 저녁이 되어 엄마가 집에 돌아오라고 부르면, 아이들은 하나둘씩 자리를 떠난다. 하지만 한 아이가 자신이 차지한 땅이 아까워 놀이판을 떠나지 못한 채 망설인다면, 우리는 이것이 얼마나 덧없는 일인지 안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다. 인생의 놀이가 끝나는 순간, 우리가 쌓아 올린 것들은 무의미해지지만, 사람들은 평생 이를 좇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박진여 소장은 인생의 본질과 그 의미에 대해 오랜 시간 탐구해온 전생 리딩 상담가다. 타인의 전생을 읽는 특별한 영적 능력으로 ‘잠자는 예언자’ 에드거 케이시와 비교되며, 국내외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2016년 뉴욕대학교 초청으로 ‘영성과 테크놀로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2018년에는 유니언신학대학원에서 ‘전생 리딩을 통해서 본 질병의 원인과 치유 방법’으로 대담회를 열기도 했다. 그런 그녀가 지난 25년간, 기업 CEO부터 학자ㆍ의사ㆍ종교인ㆍ직장인ㆍ학생 등 3만 명 이상의 전생을 읽으며 깨달은 중요한 사실이 있다. 인간을 비롯한 모든 존재는 결코 우연히 태어나지 않으며, 삶과 죽음ㆍ전생과 미래생ㆍ환생과 카르마가 정교한 우주의 법칙과 질서 속에 있다는 점이다. 《나는 보았습니다》는 저자가 ‘리딩(Reading)’을 통해 본 삶과 죽음을 넘어선 차원에 관한 이야기다. 개인의 인연법에 초점을 맞춘 전작들과 달리, 인간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궁금증을 우주와 미래로 확장하여 23개의 질문과 답으로 풀어냈다. 탄생과 죽음을 관장하는 카르마의 원리부터 영혼의 윤회와 영적 성장의 길, 신인류의 탄생과 대한민국의 미래, AI와 기후위기의 위협과 해법, 우주의 법칙과 신의 존재에 대한 탐구 등 다채로운 주제가 펼쳐진다. 종교적ㆍ철학적ㆍ과학적 연구와 이론을 아우르면서, 동서양 지혜의 말씀도 풍성하게 담아내 독자들이 영적 시야를 확장하고 자신의 인생을 보다 큰 차원에서 조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 나아가 자연ㆍ사회ㆍ우주와의 조화로운 공존 속에서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는 성찰의 기회도 제공한다. 이 책이 생명과 사랑을 일깨우고, 감동과 깨달음을 전하며, 치유와 성장의 길로 독자를 안내할 것이다. 우리의 인식과 지식을 확장할 특별한 안내서! 전생과 미래생, 물질과 영혼, 생명과 우주,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리딩과의 대화 이 책은 저자가 전생과 미래생을 리딩하며 얻은 통찰과 비전의 결과물이다. 생명체가 존재하기 이전의 까마득한 과거에서 수백 년 후의 미래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서 끝없이 이어진 광활한 우주까지, 그리고 현재 3차원의 물질계에서 영혼이 머무는 5차원의 천상계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우리가 지구에 태어난 이유와 우주에 숨겨진 신의 비밀을 전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무한한 생명체인 우주의 작동 원리와 신의 메시지, 그리고 인간이 물질계에서 육체를 가지고 태어나는 이유와 목적을 다양한 리딩 사례로 풀어냈다. 그렇다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그것은 전생을 통해 현생을 바라보고, 현생을 통해 미래를 조망함으로써,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있다. 바로 ‘이해와 용서’이다. 미움의 마음을 지우고 상대방을 이해하며 용서하고 화해할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것이 “인간은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라는 인류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해답으로 이어지며, 삶과 죽음을 넘어 진정한 나를 완성한다. 그리고 이러한 깨달음이 모여 미래의 위기에서 인류를 구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나아가는 열쇠임을 밝힌다. ▪행운과 불행, 선과 악은 어떻게 생겨나는가? : 비트코인으로 1천억 원이 넘는 부를 이룬 40대 사업가의 전생을 보다 비트코인 1개가 1달러에 불과하던 시절, 당시 투자로 1천억 원이 넘는 부를 이룬 40대 남성이 있었다. 전생에 그는 임진왜란 때 스님으로 승병을 이끌고 왜군과 싸웠으며, 이후 만석꾼 대감으로 태어나 역병으로 죽어가는 마을 사람들을 물심양면 도왔다. 그가 목숨을 구한 사람만 수백 명에 달했다. 행운과 불행, 선과 악은 우연이 아니라 일정한 원리에 따라 생겨난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 하듯 운이 인생의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 운도 과거의 행동과 선택에서 비롯된다. 카르마의 법칙에 따르면, 선한 삶을 살면 좋은 운을 타고나고, 악한 행동은 불행한 삶으로 연결된다. 선과 악 또한 인간의 자유의지에서 형성된다. 인간은 선한 선택과 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그 선택의 결과가 쌓여 운명이 결정된다. 결국 행운과 불행, 선과 악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주어진 운명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 ▪우리는 왜 태어나며, 어떻게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을까? : 윤회의 수레바퀴를 멈추는 영적 완성의 길을 보다 세상의 모든 만물은 저마다의 계획에 따라 생멸한다. 인간 또한 예외일 수 없다. 삶의 목적은 단순히 잘 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다. 현생에서 자신의 영혼이 전생에 계획하고 약속한 목적을 이해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편안한 죽음을 맞을 수 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고유한 영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계발하고 발전시켜야 더 높은 차원의 문명을 이루어갈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윤회의 수레바퀴를 멈추는 해법이며, 자기 수행과 깨달음을 통해 이룰 수 있는 영적 완성의 길이다. 세상의 법망을 운 좋게 피해갈 수 있을지 몰라도, 카르마의 법칙에서는 예외가 없다. 환생의 법칙을 믿든 안 믿든, 선한 마음으로 착하게 살면 다음 생에 분명 자신이 정말 살고 싶은 생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다. ▪AI, 전쟁, 기후위기의 위협에서 인류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 300년 뒤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보다 지구와 인류는 300년 뒤 어떤 모습일까? 리딩에 따르면 지구는 화산폭발, 대지진, 홍수 등으로 해수면이 급격히 상승하며, 수많은 생명체가 사라지고 황폐해진다. 살아남은 인류는 15억 명에 불과하며, 그들은 특수한 돔 형태의 구조물에서 생활한다. 외계인과 AI로 무장한 인간들이 인류와 공존한다. 인간은 네모난 관 속에 누워 생명 에너지를 충전받으며, 언제든지 죽음을 선택할 수 있다. 물질문명의 발전은 인류의 삶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켰지만 환경 파괴, 정신적 황폐화, 사회적 불평등과 같은 심각한 위기를 초래했다. AI는 우리 일상과 결합해 많은 이점을 제공하지만, 통제하지 못할 경우 그 위험성은 막대하다.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은 제3차 세계대전으로 확산될 위험이 있으며, 기후위기는 이미 재앙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제 우리는 물질문명에 종속되지 않도록 정신적 진화와 영적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 ▪대한민국 저출산 문제의 원인과 해법은 무엇인가? : 미래 세계를 이끌어갈 신인류의 탄생과 목적을 보다 일반적으로 저출산의 원인은 가치관 변화, 육아 환경, 경제적 부담 등으로 분석되지만, 영적으로 보면 대한민국에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이유는 한국이 영적으로 높은 지성과 영성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국가이기 때문이다. 환생의 관점에서 볼 때, 우리나라는 아이들의 영적 진화를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춘 곳이다. 현재 지구에 태어나는 아기들은 매우 특별한 영혼을 지닌 존재들로, 앞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6차원의 신인류다. 이들은 과거 신성한 존재들의 후손으로 멸망의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고 인간의 진화를 돕기 위해 왔으며, 우주의 법칙을 배움으로써 지구를 넘어서는 존재로 성장할 것이다. 결국 우리가 각자의 영성을 계발하고 진화할수록 지구 문명 또한 더욱 높은 차원으로 나아갈 것이며, 저출산 문제 또한 위기가 아닌 인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우주를 관장하는 신의 계획과 목표는 무엇인가? : 무한한 우주에 숨겨진 비밀과 법칙을 보다 우주를 관장하는 신의 계획과 목표는 인간과 모든 존재가 궁극적으로 하나됨을 알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있다. 신은 각 존재가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우주와의 관계를 회복하며, 진리를 깨닫도록 돕는다. 이 과정에서 모든 존재는 사랑과 조화 속에서 진화하고, 궁극적으로 신의 본질에 가까워진다. 신은 강요하지 않으며, 자유의지를 존중하고, 각자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간은 지구라는 징검다리를 통해 우주의 법칙을 배워야 한다. 우주의 법칙은 곧 카르마의 법칙이다. 인간은 육체를 가진 채로는 신을 만날 수 없다. 그러므로 반복적인 육화 단계를 거쳐 진보하고, 더 진화된 영으로 발전하여 신과 함께 우주 운영에 참여하게 되는 계획이 준비되어 있다. 인간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우주 계획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주에는 겹겹의 다중 차원이 존재하며, 각 차원은 고유의 법칙과 질서에 따라 생멸한다. 그 생멸의 차원을 뛰어넘는 공부가 우리의 과제가 될 것이다.그 가해자의 자손 중에는 살아생전 아버지의 잘못을 참회하며 살았던 인물도 있었다. 바로 1895년 명성황후를 시해한 을미사변의 주도적인 인물이었던 매국노 우범선의 아들, 우장춘(禹長春) 박사이다. 우장춘 박사는 1959년 8월 7일, 평소에 앓던 지병으로 입원한 병실에서 대한민국 농업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운 공으로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수상했다. 그 자리에서 그는 “고맙다. 조국은 나를 인정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 눈물의 의미를 영적으로 해석하면 ‘조국은 내 아버지의 죄를 용서했다’라는 뜻으로도 받아들여진다. 그것은 어쩌면 자신의 아버지가 지은 죄를 만분의 일이라도 갚았다는 참회의 눈물이었는지도 모른다. 그는 말년에 십이지장궤양으로 큰 수술을 세 번 받았는데, 이는 그의 아버지가 명성황후의 옆구리와 복부를 칼로 찔러 살해하는 살인자들의 배후였던 인과응보라고 말하는 리딩의 장면은 매우 소름 돋는 느낌으로 남아 있다. 모녀에 대한 리딩을 듣던 그녀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사실 언니의 딸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에 걸려 있었다. 병든 자식의 치유 기도를 하기 위해 새벽마다 교회에 가던 언니는 《성경》을 손에 든 채로 음주 운전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즉사했다. 언니는 모태 신앙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고, 평생을 착한 심성으로 살아온 좋은 사람이었다. 그런 언니를 왜 신은 보호해주지 않았을까, 그녀는 궁금해했다. 이 의문은 자연의 계율인 카르마의 법칙을 적용해보면 풀린다. 전생에서의 마녀 재판관과 억울하게 죽은 미망인이 현생에서 모녀로 만났을 때 일어난 사건은 우연이 아니다. 모든 행위의 결과에는 인과에 따른 카르마의 법칙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리딩의 마지막 구절은 이렇게 이어졌다. “부자였던 어머니(마녀 재판관)의 죽음으로 딸(미망인)은 과거 생에 빼앗겼던 재산을 물려받을 것이고(되찾다), 딸은 병상에서 일어나 건강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리딩을 통해 살펴본 사례 중에는 현생에서 심각한 병으로 고통받다 사망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러한 영혼들은 그러한 병의 유전자를 가진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다. 리딩에 따르면, 이러한 질병의 경험은 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스스로 세운 영적 계획의 일부라고 한다. 다시 말해, 투병은 또 다른 형태의 기도와 같은 의미를 지닌다. 난치병이나 불치병을 앓는 사람들은 오로지 질병에서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 기도가 자의든 타의든 상관없이 말이다. 자신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죽음의 그림자에 떨며 올리는 그 간절한 기도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 리딩에 따르면, 심각한 질병은 카르마의 변형된 모습이다. 심각한 질병이 발생하는 시점과 카르마의 간섭이 시작되는 시기가 같다는 것이다.
꿈을 이룬 꼰대가 MZ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한국표준협회미디어 / 조종식 (지은이) / 202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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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미디어소설,일반조종식 (지은이)
가정에서 성공하는 아빠 되기,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임원의 자리에 오르기, 경제적으로 힘 있는 아빠 되기 세 파트로 나누어 성공을 위한 루틴을 담았다. 부부 관계, 자식 교육, 임원이 되기까지의 노력, 특히 저자가 했던 고민과 시행착오, 성공 경험 등 그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짚어 보고, 앞으로 삶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후회 없는 삶을 살려면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 저자는 비록 흙수저 출신이지만 꿈과 목표가 있었다. 호텔 총지배인으로 성공하는 것,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것, 자식을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는 것, 이와 동시에 열심히 재산을 모아 풍족한 노후를 보내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루하루를 똑같은 루틴으로 실천했고 결국 꿈을 이루어냈다. 이 책은 성공하고 싶고 인생을 후회 없이 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다.PART 1. 가정에서 성공하는 아빠 되기 01. 부부 워크숍 하기 02.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 갖기 03. 훌륭한 인성이 먼저다 04. 아이들의 Talent 찾기 05. 5분 Speech 하기 06. 잔소리보다 직접 보여줘라 07. 야단치기 전에 1분 안아주기 08. 적극적인 태도가 경쟁력이다 09. 아이는 부모의 사소한 실수를 기억한다 10. 사회 명사와 식사를 하게 하자 11. 아이의 요청에 대한 아빠의 반응 12. 명함 갖고 있는 아내 만들기 13. 말로는 아내를 절대 못 이긴다 14. 아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15. 가족의 대화는 산책하기부터 16. 책은 집에서 읽자 17. 아빠의 자리 18. 내가 사랑하는 여자 힘들게 하지 마라 19. 아빠의 공부 20. ROI 개념을 가르치자 21. 아이들의 빈자리를 채울 준비 PART 2. 회사에서 임원이 되는 Routine 01. 반복된 습관의 힘, Routine 02. Role Model 정하기 03. 캐치프레이즈 만들기 04. 일찍 출근하기 05. 아이디어 정리 06. Weak Point를 장점으로 대체하기 07. 나의 이미지 Building Up 08. 어항 속의 금붕어 09. 절대 화내지 않는다 10. 상사는 군대 사단장 모시듯 하자 11. 처음 받은 부탁은 정성을 다하자 12. 반대로 생각해 보자 13. 외국어는 유창한 수준을 목표로 하자 14. 10,000명의 전화번호를 가져보자 15. 후배는 정성으로 키워야 한다 16. 철저한 팀워크를 유지하자 17. 내 차별성의 결론, 프레젠테이션 PART 3. 힘 있는 아빠 되기 01. 10년 후를 예측하고 투자하자 02. 100억 부자아빠 되기 03. 이직하려면 더 열정적으로 일하라 04. 해외에서 일해보자 05. 운칠기삼(運七技三) 06. 리더가 되면 같은 말을 반복해라 07. 도전적인 발상의 전환 08. 고객은 정성을 다해야 감동한다 09. 얼굴에 ‘긍정’을 그려 넣자 10. 동료와 소통을 잘하려면 11. 회의 시 커뮤니케이션 확인 방법 12. 죽어라 노력했다면 직접 따져라 13. 자기 이름을 걸고 해라 14. 부자에게도 꿈이 있을까? 15. 못된 상사를 만나면 내가 성장한다 16. 회사는 6개월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17. 버림과 버팀의 미학 18. 세상에 버릴 만한 사람은 없다 19. 독종이 경쟁에서 이긴다 20. 상사는 편한 사람을 더 선호한다 21. Burn-Out보다 Bore-Out을 경계하라롯데호텔 총지배인을 지낸 저자의 친절한 훈수! 인생의 꿈을 이루는 수많은 방법 중 확실한 성공 Routine ‘성공하는 방법은?’ ‘인생을 후회 없이 사는 방법이란?’ 이 책에는 이 난해한 물음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다. 인생의 꿈을 모두 이루어낸 저자가 꿈 전도사가 되어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꿈의 철학! 현재 쏟아져 나오는 자기계발서 중 하나로 진부하게 여겨질 수 있지만, 다른 도서와는 차별화된 확실한 성공 루틴이 담겨 있다. 그 핵심은 바로 루틴을 정해 ‘매일매일 꾸준히’ 계속하라! 이 책의 저자는 흙수저 출신으로 태어났지만 롯데호텔 총지배인이 되었고, 자식들을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 졸업생으로 키웠으며, 현재는 경제적으로 풍족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놀라운 점은 이 모든 게 저자가 계획한 인생의 목표였다는 것이다. 저자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하루하루를 정해진 루틴으로 살아 왔다. 꿈을 하나씩 달성해 나가면서 마침내 모든 꿈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이 책은 가정에서 성공하는 아빠 되기,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며 임원의 자리에 오르기, 경제적으로 힘 있는 아빠 되기 세 파트로 나누어 성공을 위한 루틴을 담았다. 부부 관계, 자식 교육, 임원이 되기까지의 노력, 특히 저자가 했던 고민과 시행착오, 성공 경험 등 그의 구체적인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신의 삶을 짚어 보고, 앞으로 삶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 후회 없는 삶을 살려면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해야 한다. 저자는 비록 흙수저 출신이지만 꿈과 목표가 있었다. 호텔 총지배인으로 성공하는 것, 화목한 가정을 꾸리는 것, 자식을 글로벌 인재로 키워내는 것, 이와 동시에 열심히 재산을 모아 풍족한 노후를 보내겠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루하루를 똑같은 루틴으로 실천했고 결국 꿈을 이루어냈다. 이 책은 성공하고 싶고 인생을 후회 없이 살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다. “하루의 루틴을 확실하게 잡고 계속 실천하라!” 저자가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강조하는 것은 ‘루틴(Routine)’이다. 성공한 인생을 살려면 습관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반복이 되려면 습관이 되어야 하고 습관이 되려면 루틴이 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아이들과 매일매일 5분 스피치를 열어 글로벌 인재로 키워냈고, 신입 때부터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여 업무도 빨리 익히고 공부하였으며, 매일 하루에 1시간씩은 아내와 손을 잡고 산책하는 등 구체적인 루틴을 세우고 평생을 지켜 갔다. 이 책의 저자처럼 하루의 루틴을 확실하게 잡고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가정과 직장에서, 퇴직한 뒤에도 계획했던 모든 꿈을 이룰 수 있다. “성공 비결을 알려줄 수 있는 꼰대가 되자!” 이왕이면 ‘성공한 꼰대’가 되자. 언젠가는 누구나 꼰대가 되기 마련인데, 성공하지 못하면 후배에게 꼰대 노릇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자신의 소중한 꿈을 실현할 수 있게끔 열심히 노력하며 살아가라고 말해주는 것이 바로 인생 선배의 역할이다. 이 책은 성공한 꼰대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스스로 삶의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저자가 이야기하는 성공 루틴을 전부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필요한 내용을 취사선택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필자는 예비부부들에게 공통적으로 “먼저 부부만의 인생 워크숍을 해보라.”고 말한다. 그 워크숍을 통해 남편의 꿈, 아내의 꿈, 그리고 공동으로 노력을 해서 이룰 꿈, 태어날 아이들의 미래, 가정의 행복을 위해 해서는 안 될 것, 꼭 해야 할 것들, 그리고 조심해야 할 말 등 구체적으로 정하라는 것이다. 즉 부부만의 워크숍을 실시하고, 결정된 인생 중장기 전략및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Daily Routine을 만들고 나서 결혼생활을 시작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유태인들처럼 자녀에게 경제관념을 가르쳐주고 돈을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어려서부터 정해진 용돈만 주고 그 용돈 내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하고, 모자라도 그 이상은 주지 말아야 한다. 아이들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주고 세뱃돈 같은 이벤트성 용돈도 전부 저축하게 하여 그 금액이 늘어나는 것을 직접 느끼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어떻게 보면, 죽을 정도로 일을 해야만 상사가 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것이 냉혹하고 비인간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조직이고 회사이다. 정말 회사나 상사로부터 평가를 잘 받으려면 뼈를 깎는 고통 속에 일해야만 한다는 것이 냉엄한 조직의 논리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노후주택 리모델링
주택문화사 / 전원속의 내집 편집부 (지은이)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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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문화사집,살림전원속의 내집 편집부 (지은이)
노후주택 리모델링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 구옥 매입 노하우부터 민원 대처법, 상세한 건축 개요 및 자재, 건축 법규, 공사 전 체크리스트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사항과 초보 건축주들이 궁금해할 알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감각적인 리모델링 주택 28채의 내·외부 공간, 선배 건축주·전문가의 진심어린 조언, 실제 공사 과정 또한 생생하게 담아 실전을 앞둔 예비 건축주들을 도울 것이다.#Prologue 오래된 집의 이유 있는 변신 #1 Our First Meeting 노후주택을 만나다 - 리모델링의 기본 A to Z - 구도심 노후주택은 어떻게 찾을까? - 매입을 위한 노후주택 체크리스트 #2 Step by step 노후주택을 고치다 - 본격 리모델링 준비하기 - 민원, 유연하게 대처하기 - 노후주택 철거하기 - 구조 검토와 보강은 어떻게? - 가장 중요한 ‘단열’ - 따뜻하고 쾌적한 집을 위한 창호 - 외벽 마감재, 지붕재 고르기 - 사소해 보이지만, 참을 수 없는 궁금증 Q&A - 노후주택 리모델링 체크리스트 #3 Remodeling Houses 오프라인 집들이 01 소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위한 단층집 02 성북동 막다른 골목길, 빛우물 집 03 대구 황금동 주택가, 숨은 그림 찾기 04 낡은 것들이 더 사랑받는 빨간 벽돌집 05 또 한 번의 변신, 오래된 집의 재활용 06 동네의 시간을 이어가는 집, 배다리 주택 07 우여곡절 끝에 지은 도심 개축 주택 08 살기 좋게 거듭난 다가구주택 House RS 09 빵 냄새 솔솔 풍기는 광주 Brick House 10 건축가 네 사람의 생활밀착형 공간 11 서울 도심 골목길, 잘 고친 옛집 12 햇살 좋은 집, 은평 더쉼하우스 13 동네 골목을 밝히는 삼각지붕집 14 정원을 사랑하는 미니멀리스트의 오피스 15 새 주인을 만나 요즘 식으로 고친 집 16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집과 작업실 17 엄마의 한복 작업실, 아이의 놀이터 18 건축가의 집 아래 일터 19 가성비 좋은 232㎡ 주택의 재구성 20 ‘별’ 볼 일 많은 주택 살이 21 나지막하고 다정한 성북동 골목집 22 풍경이 있는 상가주택, 하남 가로수집 23 도심 속 타운하우스 개조기 24 반지하에 살아도 괜찮을까요? 25 연남동, 오래된 집을 간직하는 방법 26 70년대 가리봉동 ‘벌집’의 재탄생 27 올-인-원 빌딩, 합정 잭슨 빌딩 28 엄마·아빠가 고친 답십리 다가구주택마당 있는 집, 꼭 새로 지어야 할까요? 고쳐 사는 즐거움을 위한 모든 것 마당 넓은 단독주택에 살고 싶지만, 직장과 교육 문제 등이 발목을 잡는다. 이미 포화상태에 이른 도심 주택가에 새집을 지을 만큼 넉넉한 터가 있을 리 만무하다. 운이 좋아 적당한 땅을 찾았다 해도 예산을 훌쩍 뛰어넘기 일쑤. 곳곳에 숨은 보석 같은 노후주택은 벗어날 수 없는 도심에서 꿈을 이룰, 멋진 해답이 되어준다. 이 책은 노후주택 리모델링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다. 구옥 매입 노하우부터 민원 대처법, 상세한 건축 개요 및 자재, 건축 법규, 공사 전 체크리스트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 사항과 초보 건축주들이 궁금해할 알짜 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감각적인 리모델링 주택 28채의 내·외부 공간, 선배 건축주·전문가의 진심어린 조언, 실제 공사 과정 또한 생생하게 담아 실전을 앞둔 예비 건축주들을 돕는다. 구옥 매입 노하우, 공사 과정, 실제 사례와 비용 정보까지! 갖고만 있어도 든든한, 노후주택 리모델링 입문서 신축보다 몇 배는 더 까다로운 노후주택 리모델링 A to Z 성공적인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꿈꾼다면 ‘제한된 공간을 슬기롭게 풀어낼 창의적인 계획·설계’, ‘열악한 공사 환경을 극복할 노련함’, ‘돌발 상황에 대비할 경험과 순발력’이 필수다. 하지만 모든 게 처음인 초보 건축주는 그저 막막할 뿐. [노후주택 리모델링]은 그 첫걸음을 무사히 뗄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이다. 예측 불허의 리모델링 과정에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염원하던 집의 완성도를 높여줄 사전 정보와 기본 지식을 알차게 담았다. 구옥 매입부터 구조 검토 및 보강, 단열재와 창호, 외벽마감재 등 필수 자재 가이드, 본격적인 공사 과정까지 차근차근 알기 쉽게 안내하며, 건축주가 직접 준비사항을 확인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겸비했다. 오래된 집 28채가 지닌 힘, 새 삶을 위한 즐거운 고군분투 구도심 노후주택에 새 숨결을 불어넣는 작업은 만만치 않다. 구조 검토, 증축 여부 결정 등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고, 철거와 공사에 돌입하면 기다렸다는 듯 각종 변수가 들이닥친다. 많은 건축가, 시공자가 신축보다 리모델링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그럼에도 노후주택 리모델링을 선택하는 이들은 점점 늘어난다. 마당 있는 집을 누리고픈 소망, 신축보다 유리한 건축법 적용 조건, 한정된 예산 등 이유는 여럿일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걸 뛰어넘는 단 하나의 가치, 집과 동네가 간직한 세월과 특유의 따스함은 새집에선 결코 넘볼 수 없는 매력이다. 책은 정겨운 동네에 화사한 표정을 더하는 리모델링 주택 28채의 집들이에 당신을 초대한다. 선배 건축주와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얻은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받을 기회, 놓치지 말자. 견적서에서 면적과 양, 인력은 꼭 점검해야 한다. 견적서에 포함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아래 각 항목, 즉 면적이나 사이즈, 사양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한 후 견적서를 작성하는 것이 향후 업체와의 갈등 소지를 줄이는 방법이다.-본격 리모델링 준비하기 중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전전한 9번의 이사. 이해승, 박은정 씨 부부는 기성복 같은 집에서의 삶을 더는 반복하고 싶지 않았고 2016년 11월, 이 집을 계약했다. 1976년 지어진 단층집으로, 아내 은정 씨와 동갑내기인 집이었다.“가격이 낮더라도 차가 들어가지 못하는 좁은 골목의 집은 제외했죠. 가능하면 두 도로가 교차하는 코너에 위치한 집을 찾았어요.”재개발 문제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이라 위험 부담은 있었지만, 과감하게 리모델링하기로 했다. 주택의 경제적 가치를 우위에 두었다면 쉽게 내리지 못했을 결정이었다. -소박하고 균형 있는 삶을 위한 단층집 중에서-
이봐, 젊은이
책끝 / 리틀콜드 (지은이) / 2020.03.12
13,800

책끝소설,일반리틀콜드 (지은이)
세대 간 갈등에 관해 말하는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젊은이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시선으로 고령 사회와 고령자들을 이야기한다. 작가 리틀콜드는 다양한 고령자와 세대 갈등을 겪었다. 무엇보다 55살 차이 나는 할머니와 제일 오래 갈등을 경험하며 살아온 그다. 이 책은 저자가 13년이란 세월을 통해 습득한 고령자의 생활 양식, 고령자별(부모, 꼰대, 노인 등) 특징, 상황별 대처법 등이 담겨있다.세대 소통 레벨 테스트 들어가며 │ 부록과 선물만 챙겨 대비하시라 고령자의 말말말 1장 노인과의 동거 생활 전학 / 새 식구 / 그녀를 지탱하는 것 / 먹는 게 취미 / 밥 따로 / 손톡(Talk)깎이 / 뚝 / 라떼는 말이야 / 연상 VS 스마트폰 / 디지털 소외 계층 / 노(老)페이스 / 충격요법 / 구들더께 / 부록 │ 나이 든 그들의 전형적인 특징 25 2장 노인과 사는 건 극한직업 그 자체 같이 오래 살면 / 이래서 노인네는 / 매일 듣는 노래 / 프라이버씻 나락 / 허락도 없이 / 부름부릉 / 라떼 먹어, 두 번 머겅 / 깜박깜빡 / 눈초리로 만든 회초리 / 강박증 / 만 원의 행복 / 사랑은 걱정을 싣고 / 뜨거운 것이 좋아 / 정(情) / 보수적 / 요즘 카페 / 같이 가 / 손맛 / 절약의 달인 / 피해야 할 행동 2가지 / 퓨전 요리 / 권태기 / 닭고집 / 소심인 / 웃기지 마, 안 믿어 / 혼잣말 / 이를 거야? / 구구절절 / 아침잠 / 익숙함에 속지 않는 법 / 어디선가 누군 가의 무슨 일 / 신경 쓰지 마세요 / 통화기록 / 부록 │ 고령자 대처 매뉴얼 10 3장 웃어라 그대 연상을 웃기기 위한 노력 / 그녀의 소확행 / 자살 / 연상에게 제일 좋은 처방 / 물티슈의 또 다른 쓰임 / 고려(장) 할 수 있을 때 고려하세요 / 애인을 구합니다 / 싱거운 저녁의 싱거운 대화 / 구슬 냄새 / 싱거운 말의 효력 / 누가 그 OO를 남겼을까? / 연상을 웃기는 노하우 / 부록 │ 연상이 살아있을 때 하면 좋을 것들 4장 연상이라 쓰고 어른이라 읽는다 무릉도원 / 얘 키워 그냥 / 중요한가밥 / 무서운 꿈 1 / 매일 죽는 여자 / 내가 당신을 위로할 수 없는 이유 / 콜라 좋아 / 무서운 꿈 2(연상도 무서운 꿈을 꿀까?) / 어른 구별법 / 연상이 된다는 것 / 부록 │ 13년이 되어서야 깨달은 것들 마치며 │ 난 갈 때까지 가보렵니다 1번째 선물 3번째 선물 5번째 선물 7번째 선물 9번째 선물 11번째 선물 13번째 선물 15번째 선물 17번째 선물 19번째 선물텀블벅 펀딩 이틀 만에 초과 달성한 책! 아직 젊다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고령자인 당신 지긋이 늙었다고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답답한 존재인 당신, 이 책이 당신에게 돌아보는 순간을 선물합니다. 『이봐, 젊은이』는 세대 간 갈등에 관해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젊은이이자, 밀레니얼 세대의 시선으로 고령 사회와 고령자들을 얘기하며, 다른 책에서 접할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작가 리틀콜드는 다양한 고령자와 세대 갈등을 겪었다. 무엇보다 55살 차이 나는 할머니와 제일 오래 갈등을 경험하며 살아온 그다. 이 책은 저자가 13년이란 세월을 통해 습득한 고령자의 생활 양식, 고령자별(부모, 꼰대, 노인 등) 특징, 상황별 대처법 등이 담겨있는 고령자 대처 매뉴얼로써 이를 통해 각자 주변의 고령자에 대해 세대 소통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추천사 난 고령자입니다. 그러나젊은이기도 합니다. 내 어머니와 비했을 때 말이죠.참 여럿 생각이 들더군요..어머니를 저번달에 실버타운에 모셨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잘 읽히고 제 직장동료들 부하직원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젊은 작가분. 부디 저처럼 소중한 연상을 멀리하지 말길 바랍니다. 오래 건강하게 좋은 시간 보내세요.. 글을 보니 잘하시겠지만 응원합니다. --- 종로아재 님(네이버 세대차이 해우소 카페) 울다 웃다 다시 울다 독자를 갖고 노는? 책이다. 우선 잘 읽힌다. 오랜만에 책다운책을 봤다(요즘 우울증 치료 등의 내용이나 일기형식의 아무런 감흥이 없는 책들이 판을 치는 게 그 이유다). 울 아빠는 저자의 할머니와 비슷한 존재다. 몇년 전 사고로 떠난 엄마 없이 날 케어해주고 있기에.. 가끔은 그의 지나친 관심ㅇ에 정말 짜증이 났다(요즘도 그런듯) 저자가 말하는 언제나 내 팀, 그리고 멘토인 어른 다운 어른 울 아빠의 존재를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어 좋았다. 책장에 꽂힌 벽모양의 이 책. 드문드문 나의 연상과 갈등이 일 때, 혹은 주변의 연상과 그럴 때 이 벽을 손에 집게 될 것 같다. --- 바라마부로라 님(네이버 세대차이 해우소 카페) 책을 읽다가 중간 중간 리틀콜드의 선물을 보면서,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다. 할머니와의 생활.13년 동안의 일상생활을 책으로 남기다니 놀라왔다. 그냥 누구나 할머니와 살게 되면 일어날 수 있는 것들. 그러면서도 이글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가족의 소중함, 따듯한 말 한마디, 관심, 등등 나를 뒤돌아 보며, 0촌이 아닌 1촌의 관계로 관심을 바꿔가야 겠다는 다짐아닌 다짐을 해본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보니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 여름 님(네이버 세대차이 해우소 카페)요즘의 그녀는 멍을 자주 때린다. 거실 의자에 앉아, 현관을 바라보며, 본인의 방 침대 위에서 등. 내 생각에 ‘하루의 반 이상’을 멍 때리 기로 보내는 거 같다. 엉덩이로 말하나? ‘쁘뿌르윽, 응.’, ‘푸슉~ ….’, “아니 할머니, 난리가 났네 오늘?”, “아니, 방귀가 왜 이렇게 잘 나와? 어휴…. 늙어봐라. 나도 모르게 나온다. 조절이 안 돼.” 그런, 연상이 있다. “그렇게 하면 될 거야”라고 말하며, 그렇게 해서 결과가 좋지 않았을 시엔 “나 때는 됐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 연상. 만약 위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예전엔 이렇게 하면 됐어!”라고 성을 내며 얼른 매듭지으려는 그런, 연상.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으로 보는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 (합본)
그책의사람들 / 코르넬리스 프롱크 지음, 임정민 옮김 / 2017.10.20
21,000

그책의사람들소설,일반코르넬리스 프롱크 지음, 임정민 옮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기초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해설한 책이다. 기존에 단권으로 나온 책들을 합본으로 묶었다. 캐나다 개혁교회(FRCNA)에서 중고등학생들과 새신자를 교육하는 데 사용하는 기초 교재로 내용이 쉽고 실천적이다. 지은이가 각 장 끝에 넣은 은 독자 여러분의 독서와 독후 활동을 돕는다.출판사 서문 사도신경 1. 머리말 2.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3.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4. 그리스도라는 이름 5. 하나님의 외아들 우리 주 예수 6. 동정녀에게서 나신 그리스도 7.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8.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 9. 죽으시고 장사되신 그리스도 10. 지옥에 내려가신 예수님 11. 사흗날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고 12. 하늘에 오르사 13.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14.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15. 성령을 믿사오며 16. 거룩한 공회……를 믿사옵나이다 17.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18.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19.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십계명 1. 서론 2. 1계명 3. 2계명 4. 3계명 5. 4계명 6. 5계명 7. 6계명 8. 7계명 9. 8계명 10. 9계명 11. 10계명 주기도문 1. 기도란 무엇인가 2. 무엇을 위해 기도할 것인가 3.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4.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5. 나라가 임하시오며 6.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7.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8.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9.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10.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의 구성과 해설에 기초한 우리에게 아주 좋은 휴대용 교재입니다.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이 보여주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아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더욱이 단순히 해설하는 선에서 그치는 이론적인 책이 아니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매우 실천적인 책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사도신경을 공부하는 우리로 하여금 신앙고백하게 할 것입니다. 삼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찬양하고, 삼위 하나님의 창조와 섭리를 통한 작정을 찬양하고, 삼위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찬양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을 높이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죄와 비참을 보게 하고,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주와 구주가 되신다는 빛나는 진리 앞에 한없이 엎드려 경배하게 할 것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게 되고,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을 마음을 다해 사랑하며 순종하게 하고, 부활의 소망으로 두려움 없이 세상을 살게 하고,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할 것입니다. 또 십계명을 통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사랑하게끔 이끌 것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순종의 기쁨과 영광을 보여 줄 것입니다. 하나님 계명의 무게는 이제 부담과 짐의 무게가 아니라 영광의 무게가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보는 율법은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것이 되며, 우리는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주기도문도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하는데, 이 책이 단지 주기도문을 해설하는 책이 아니라 주기도문이 가리키는 대로 기도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주기도문으로 기도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막막해하던 사람은 기도의 내용과 순서를 배우게 되며, 기도가 무엇인지 몰랐던 사람은 기도의 의미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읽는 중간쯤이나 다 읽고 나서 우리는 기도의 골방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분명 기도하지 않고는 못 배길 것입니다. 여러 의미에서 이 책은 작은 기도학교입니다. 기도는 기도로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징 1. 이 책은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을 기초로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문을 해설한 책입니다. 기존에 단권으로 나온 책들을 합본으로 묶었습니다. 2. 캐나다 개혁교회(FRCNA)에서 중고등학생들과 새신자를 교육하는 데 사용하는 기초 교재로 내용이 쉽고 실천적입니다. 조국교회에 소개된 후 여러 교회와 소그룹에서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여 많은 유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3. 지은이가 각 장 끝에 넣은 은 독자 여러분의 독서와 독후 활동을 돕는 데 유용합니다. 4. 합본으로 제작하면서 옮긴이 임정민 형제님이 독자 여러분을 위해 글을 보다 더 정확하게, 보다 더 풍요롭게 고치는 수고를 기쁨으로 감당해 주었습니다. 저희의 책이 독자 여러분께 계속해서 많은 유익을 드리길 원합니다.
이야기 중국사 2 (보급판)
청아출판사 / 김희영 (지은이) / 2020.09.01
10,000원 ⟶ 9,000원(10% off)

청아출판사소설,일반김희영 (지은이)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동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를 총 15권으로 담아낸 역사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다.1. 후한 시대 2. 삼국의 정립 3. 서진 시대 4. 동진 오호 16국 시대 5. 남북조 시대 6. 수나라 시대 7. 당의 건국과 흥망 8. 오대십국 시대 9. 송의 흥망* 위 도서는 이야기 역사시리즈 [보급판]으로 본문 내용은 동일하나 내지 인쇄가 컬러에서 흑백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영국 등 동서양 여러 나라의 역사를 총 15권으로 담아낸 역사서의 스테디셀러이다. 특히 번역서가 아닌 한국인 저자가 한국인의 시각으로 담아낸 각국의 역사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100만 명이 선택한 대한민국 대표 역사서 역사를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이런 사람들의 인식의 바꾼 첫 번째 책입니다. 1983년 《이야기 한국사》의 출간을 시작으로, 《이야기 세계사》, 《이야기 중국사》 등 한권 한권마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 각국의 역사를 가장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청소년 추천도서는 물론,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간행물윤리위원회의 추천도서 등에 선정되면서 그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역사 한국인의 시각으로 본 세계 역사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역사를 이야기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에피소드부터 숨겨진 비화까지, 역사의 한 축을 장식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로 읽음으로써 더욱 재미있게 역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정치, 경제, 문화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모든 분야가 어우러져 한 나라의 역사를 형성하듯이 전체적인 접근으로 그 나라의 역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지도를 수록해 관련된 정보를 전합니다. 무엇보다 이야기 역사 시리즈는 외국 역사서들이 가지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각국 역사를 오랫동안 공부한 국내 저자들이 한국인의 시각으로 서술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나친 애국주의나 서구 편향적인 시각을 지양하고, 비교적 객관적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합니다. 중국 역사에서 배우는 인생의 철학과 교훈 중국의 역사는 유교 문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수많은 민족들이 중원의 지배자로 나타나고 사라지는 과정에서 여러 나라의 특징이 혼재될 수밖에 없었다. 중국은 세계의 중심이라는 ‘중화사상’에 입각해 아시아의 맹주로 주변 국가의 유교, 한자 문화 형성에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중국이 오늘날의 문화를 형성하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민족의 명멸을 살펴보며, 우리와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사기, 자치통감, 십팔사략 등 동양의 고전과 역대의 역사서들에서 흥미 있고 중요한 내용을 선별하였으며, 각각의 에피소드를 중국의 역사와 함께 시대순으로 볼 수 있게 하였다.
핏블리의 다이어트 식단 전략집
비타북스 / 핏블리(문석기), 조은비(핑크힙 응비) (지은이) / 2022.06.10
17,000원 ⟶ 15,300원(10% off)

비타북스건강,요리핏블리(문석기), 조은비(핑크힙 응비) (지은이)
스포츠 영양학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스포츠 영양학 관점에서 다이어트 식단은 개인의 체형, 대사량, 활동량에 따라 탄단지 섭취량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 책에는 체형별로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다. 특히 이번 책은 핏블리 유료 온라인 클래스 대표 강사 조은비(핑크힙 응비)가 집필에 참여했다. 매달 200여 명의 회원을 관리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과 진짜 살 빠지는 실질적 노하우를 토대로 핵심만 담았다. 책에서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한 그릇 레시피와 사먹는 식단템을 소개한다. 칼로리와 탄단지 중량(g)을 꼼꼼하게 표기해 식단 구성에 유용하다. 한 그릇 레시피는 한 끼 기준 300~500kcal의 샐러드, 밥, 면, 샌드위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마켓컬리와 쿠팡을 활용해 간편하게 식단 장바구니를 꾸릴 수 있는 리스트도 담았다. 더불어 서브웨이, 올리브영, 편의점을 활용한 사먹는 식단템도 있다. 두 저자가 직접 먹어보고 만족했던 추천 식품으로 꾸렸다.살을 못 빼는 이유는 스포츠 영양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식단 관리가 어렵게만 느껴지나요? 이렇게 달라졌다고? 식단 관리 성공 후기 많이 하는 실수! 살이 안 빠질 때 확인해보세요 1장. 다이어트 영양 가이드 [체지방과 칼로리 기초] 체지방이 줄어드는 진짜 살 빠짐 신호! 소모 칼로리 완벽 정리 체지방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 [탄수화물 섭취 가이드] 다이어트 할 때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는 이유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되는 탄수화물 나에게 맞는 탄수화물 섭취량 찾기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법 운동 중 탄수화물 섭취법 운동 후 탄수화물 섭취법 운동 시간에 따른 식사 스케줄 [단백질 섭취 가이드]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을 먹어야 하는 이유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되는 단백질 단백질 섭취법 단백질 보충제의 모든 것 [지방 섭취 가이드] 다이어트 할 때 지방을 먹어야 하는 이유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되는 지방 지방을 어떻게 태울 수 있을까? [핏블리의 영양 특강] 먹으면 먹을수록 살이 빠지는 영양소 영양제 이렇게 드세요! 2장.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식단 구성 완벽 가이드] 1단계 : 식단 목적 정하기 2단계 : 체형 고려하기 ― 근육량이 적고, 체지방량이 많다면? 2단계 : 체형 고려하기 ― 근육량과 체지방량이 적다면? 3단계 : 식단 실수 점검하기 [한 그릇 다이어트 레시피] 10일치 식단표 레시피에서 자주 사용한 탄수화물 식품 레시피에서 자주 사용한 기본 양념 단백질 요거볼│단호박 에그슬럿 샐러드│촉촉 달걀 카무트 샐러드│캘리포니아 볼│샐러드 유부초밥│촉촉 달걀 오트밀 수프│닭가슴살 누룽지 수프│두부 달걀밥│달걀쌈장 오트밀밥│불고기 샐러드밥│돼지고기 시래기밥│시금치 새우 데리야키밥│스테이크 덮밥│버섯 두유 리조또│닭고기 달걀 덮밥│두부면 잔치국수│골뱅이 콩나물 비빔면│얌운센│나폴리탄 파스타│루콜라 토마토 오일파스타│에그인헬 파스타│당근라페 또띠아랩│양배추 샌드위치│따뜻한 버섯 샌드위치│닭가슴살 시저 샌드위치│접어 먹는 타코│아보카도 달걀 토스트│커스터드 토스트│오트밀 못난이 쿠키│바나나 브라우니 [초간편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장바구니 식단① 마켓컬리 다이어트 장바구니 식단② 쿠팡 로켓배송 사먹는 다이어트 식품① 서브웨이 사먹는 다이어트 식품② 올리브영 사먹는 다이어트 식품③ 파리바게트 사먹는 다이어트 식품④ CU편의점 [은비의 식단 특강] 다이어트 할 때 먹어도 되는 의외의 음식 다이어트 할 때 치킨이 먹고 싶다면? 다이어트 할 때 라면이 먹고 싶다면?헬스 다이어트 전략집에 이은 다이어트 식단 전략집! 스포츠 영양학에 기초한 최강의 식단 플랜 운동 베스트셀러 《핏블리의 헬스 다이어트 전략집》으로 큰 사랑을 받은 핏블리가 이번에는 다이어트 식단 전략을 소개한다. 원푸드, 저탄고지(키토제닉), 간헐적 단식 등 체중 감량에 좋다는 식단을 해도 효과가 없다면? 다이어트 영양 전문가 핏블리가 알려주는 식단 플랜을 따라해보자. 스포츠 영양학을 바탕으로 체형별 효과적인 체지방 감량 식단 구성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운동하는 사람과 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의 탄단지 섭취량이 같을까요? 식단으로 살을 빼려면 반드시 체형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처럼 핏블리가 강조하는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체형이다. 체지방형인지 근육형인지에 따라 탄단지 비율과 섭취량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체형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먹는 양을 줄이는 저칼로리 식단이나 단백질만 먹는 식단은 오히려 살찌는 체질을 만든다. 남들이 효과 봤다는 식단을 따라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이유 또한 체형을 고려하지 않은 탓이다. 책에는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식단을 설계할 수 있도록 체형별 탄단지 구성법, 300~500kcal 한 그릇 레시피, 사먹는 다이어트 식단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더불어 식단 관리에서 반드시 해야 하는 소모 칼로리, 섭취 칼로리, 탄수화물 섭취량 계산법을 자세한 예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번 책은 핏블리 유료 온라인 클래스 대표 강사 조은비(핑크힙 응비)가 집필에 참여했다. 매달 200여 명의 회원을 관리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던 실질적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체지방형, 근육형, 마른비만형… 한 권으로 끝내는 다이어트 식단 완벽 가이드! 저자 핏블리의 첫 책 《핏블리의 헬스 다이어트 전략집》은 출간 즉시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헬린이와 다이어터의 필독서로 자리잡았다. 출간 이후 ‘운동은 어떻게든 하겠는데 식단은 어렵고 매번 실패한다’는 문의가 많았다. 그래서 이번 책은 스포츠 영양학을 바탕으로 다이어트 식단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스포츠 영양학 관점에서 다이어트 식단은 개인의 체형, 대사량, 활동량에 따라 탄단지 섭취량에 분명한 차이가 있다. 책에는 체형별로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쉽게 정리했다. 특히 이번 책은 핏블리 유료 온라인 클래스 대표 강사 조은비(핑크힙 응비)가 집필에 참여했다. 매달 200여 명의 회원을 관리하며 가장 많이 받은 질문과 진짜 살 빠지는 실질적 노하우를 토대로 핵심만 담았다. 다이어트 식단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할 것이다. 다이어트 성공 여부는 탄수화물에 있다! 탄수화물 섭취량 계산법, 복합 탄수화물 레시피 수록 책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영양소는 탄수화물이다. 저자 핏블리 “저도 한때 저탄수 고단백 식단을 했어요. 그러나 스포츠 영양학을 공부하고 복합 탄수화물로 식단을 구성해요”라고 말한다. 다이어트 식단에서 탄수화물이 왜 중요할까? 탄수화물은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을 모닥불에 비유하면, 지방을 태우는 장작 역할을 하는 것이 탄수화물이고 장작에 불을 붙이는 행위는 운동이다. 그러니 탄수화물이라는 장작 없이는 지방을 태울 수 없다. 또한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탄수화물 섭취를 과도하게 제한하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을 수 있다. 책에서는 나에게 맞는 탄수화물 섭취량 계산법과 운동 시간별 탄수화물 섭취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복합 탄수화물 식품인 통곡물, 현미밥, 통밀 파스타, 단호박 등을 활용한 다이어트 요리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다. 300~500kcal 한 그릇 레시피, 마켓컬리, 서브웨이, 올리브영 등 초간편 식단템까지! 다이어트 식단을 하면 맛없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걸까? 그렇지 않다. 식단 관리를 하면 오히려 식사를 맛있게 구성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 실제로 식단 관리 성공 사례를 보면, 이전에는 닭가슴살과 단백질 쉐이크를 먹는 게 전부였는데 식단 관리 후 다이어트 식단이 다양하고 맛있다는 걸 알게 됐다는 후기가 많다. 책에서는 식단을 구성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한 그릇 레시피와 사먹는 식단템을 소개한다. 칼로리와 탄단지 중량(g)을 꼼꼼하게 표기해 식단 구성에 유용하다. 한 그릇 레시피는 한 끼 기준 300~500kcal의 샐러드, 밥, 면, 샌드위치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마켓컬리와 쿠팡을 활용해 간편하게 식단 장바구니를 꾸릴 수 있는 리스트도 담았다. 더불어 서브웨이, 올리브영, 편의점을 활용한 사먹는 식단템도 있다. 두 저자가 직접 먹어보고 만족했던 추천 식품으로 꾸렸다.
부자의 언어 (양장 리커버 골드씨드 에디션)
윌북 / 존 소포릭 (지은이), 이한이 (옮긴이) / 2023.05.01
19,800

윌북소설,일반존 소포릭 (지은이), 이한이 (옮긴이)
『부자의 언어』가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부의 정신을 갖추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세이노의 가르침』과 함께 이 책을 추천했다.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기를 권한다. 독자들은 냉철하고도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의 진정한 철학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저마다의 황금 씨앗을 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골드씨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금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추천의 글_‘부’ 대신 ‘부의 말’을 물려주는 일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2장 먹고사는 일 3장 부의 정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5장 10가지 부의 씨앗 6장 15가지 부의 덕목 3부 풍성한 수확 7장 정원사의 유산 나가며_마지막 당부★★★ 경제 경영 스테디셀러 『부자의 언어』 골드씨드 에디션 출간! ★★★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 진짜 부를 향한 인생 수업이 시작된다! 출간 즉시 경제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현재까지 수많은 독자에게 ‘인생 책’으로 꼽히는 『부자의 언어』가 특별 에디션으로 출간되었다. 재테크 전문 유튜브 채널 〈월급쟁이부자들〉에서 부의 정신을 갖추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로 『세이노의 가르침』과 함께 이 책을 추천했다. “소름이 끼칠 만큼 부의 철학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한 책”이라며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기를 권한다. 독자들은 냉철하고도 따뜻한 가르침을 통해 비로소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의 진정한 철학을 알고 싶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마음속에 저마다의 황금 씨앗을 품게 되기를 바라며, 이번 골드씨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금박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사람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이다.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을 좀먹는다. 나아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사회 또한 불안해졌고 중산층이 얇아지면서 빈곤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먹고살기 빠듯한 상황에서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허망한 꿈 정도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삶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고귀한 삶을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부자의 언어』에서는 ‘부’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한다. ‘부’란 결코 이룰 수 없는 남의 것이며, 부자는 타고난 사람들만 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부를 원하는 삶은 타락하거나 욕심에 찌든 삶이라고 여기는 사회적 편견에 의문을 갖는다. 경제적 안정 없이는 결코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없으며 늘 불안, 공포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던 저자는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 끝에 부동산 사업가로 큰 부를 이루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게 되면서 ‘부’ 자체가 ‘악’은 아니며, ‘부를 추구하는 삶’ 또한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자신의 인생을 통해 증명한다. 특별한 재능,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척추 교정사였던 저자는 어떻게 부를 얻게 되었을까? 물론 책에는 구체적 팁이나 방법론이 구구절절 나오지는 않는다. 부자가 되는 길은 매우 개별적인 과정이며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그가 부를 향한 긴 여정에서 깨달은 소중한 가치들이 친절하고 명쾌한 언어로 쓰여 있다. 그 가치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것으로, 단순히 부의 원칙이라기보다 ‘삶의 원칙’에 가깝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 아빠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할 20대 아들을 위해 3년간 이 책을 써 내려갔다. 수없이 많은 난관 중에서도 특히 경제적 난관이 가장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고, 그때 뼛속 깊이 깨달은 것들을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대가 다른 자녀에게 부모의 말은 자칫 부담을 줄 수 있고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자는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 형식을 선택한다. 대규모 포도 농장을 운영하는 ‘부자 정원사’는 주변 사람들에게 ‘부의 철학’,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일깨우는 인물이다. 저자는 그를 통해 부를 일구는 과정을 정원을 가꾸는 과정에 비유하여 한 편의 우화로 설명한다. 정원이 애정 어린 노동과 보살핌에 어김없이 답하듯,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지켜나갈 때 ‘부’ 또한 찾아오게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부자 되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유대 격언 중에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먹고살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더 많은 시간이 들고 더 고된 노동이 필요하겠지만, 그렇게 얻은 부야말로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이다. 단단한 부를 일굴 수 있는 근본적인 정신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81가지 인생 수업 속에 담긴 ‘부의 언어’ 『탈무드』가 교육 철학을 일깨운다면 『부자의 언어』는 ‘부의 철학’을 일깨워준다. 책에 등장하는 정원사는 부를 얻기 위해 목표하는 바를 끊임없이 글로 쓰고 마음에 새기고 또 말로 전한다. 정원사는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각 장은 모두 81가지 인생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철학자 몽테뉴, 작가 셰익스피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등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살았던 이들의 명언들이 적혀 있다. 동기부여가 되는 그들의 말은 작가가 말하려는 부에 관한 태도에 힘을 실어준다. 부 자체보다는 부의 철학을, 부의 정신을, 부의 언어를 물려주는 이 책은 진짜 부자는 다음 세대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언어를 통해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한다. 다음 세대에게, 또 그다음 세대에게 계속해서 전해줄 만한 ‘부의 탈무드’ 같은 책이다.남자는 홀로 벤치에 앉아 자신의 농장 한끝에 자리한 연못을 굽어보았다. 무릎에 두툼한 책 한 권이 놓여 있었고, 그는 자신의 원고 서문에 쓸 구절을 끼적대고 있었다.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는 헬렌 켈러, 파스퇴르, 미켈란젤로, 마더 테레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제퍼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도 똑같이 24시간이다.” 작가 H. 잭슨 브라운 주니어의 말이다. 하루는 누구에게나 24시간이다. 삶의 양상은, 그러니까 현재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에 대한 일종의 장부라 할 수 있다. 매일의 단조로운 노동을 사랑하려면, 말로 다 할 수 없는 괴로움이 따라오기도 한다. 성공은 때로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을 근간으로 한다. 일은 친구이지, 애인이 아니다. 그것도 수수하고 오래 사귄 친구. 아버지는 하루하루를 일과 친구가 되는 데 사용했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렸다. 임금을 더 올려달라고 요청하여 시간당 5센트를 더 받은 이야기를 내게 들려주시곤 했다. 모욕을 참고 아버지는 그 일을 계속 하셨다.
오미니와 다꾸 고수들의 다이어리 꾸미기 : 꾸미기편
웰북 / 서영민, 다이어리 꾸미기 카페 / 200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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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북취미,실용서영민, 다이어리 꾸미기 카페
나만의 다이어리를 위한 꾸미기 지침서 다이어리 꾸미기 비법을 알려주는 안내서 . 다이어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잘 쓰고 잘 꾸미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이어리를 꾸민다는 것은 자신의 꿈과 생각에 옷을 입히는 것이다. 일상을 적고 하루하루 정성스럽게 색칠해 나가면서 자신의 일상은 어느덧 멋진 포트폴리오가 된다. 이 책에는 일년을 계획하고, 한달을 채우고, 일주일을 그려내는 꾸미기 및 만들기 팁을 담았다. 다이어리 꾸미기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이어리 꾸미기를 위한 기초적인 준비물과 방법을 소개하고, 카페 내에서 활동중인 4명의 다꾸왕들과 5명의 회원들의 주옥같은 꾸미기 테크닉을 전해준다. 다이어리 꾸미기를 통해 소중한 자신의 일상을 빠짐없이 기록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Part 1 다이어리 꾸미기를 소개합니다! 01 뭘 꾸민다고? 다.이.어.리. 02 다이어리 꾸미기, 약간의 준비물이 필요해요 [기본 필기 도구, 액세서리, 꾸미기 재료 소개] 03 다이어리, 어떻게 꾸미나요? [작성 요령] 04 세상은 넓고 다이어리는 많다 [다이어리 종류] 05 다이어리 속으로 들어가 보아요 [속지의 종류] 옌이의 오답노트 정리법 [오답노트 꾸미기] _ 옌이 Part 2 계획이 멋지면 결과도 멋져요 주간, 월간 계획표 꾸미기 Deco Diary 01 나나코의 초간단 월간계획 꾸미기 [날짜 꾸미기] _ 나나코 Deco Diary 02 글씨 쓰기 싫은 날, 그림으로 한방에~ [월간 계획에 그림 그려 넣기] _ 나나코 Deco Diary 03 밋밋함은 가라~ 꾸미기 도구 총출동 [꾸미기 도구로 월간 계획 꾸미기] _ 나나코 Deco Diary 04 스티커도 내가 만들면 더 소중해요 [수제 스티커로 월간 계획 꾸미기] _ 찡코 “꾸미기 전에 잘 적는 것이 중요” [찡코의 다이어리 정리법] _ 찡코 Deco Diary 05 약속없는 날! 뒹굴뒹굴 위클리 쓰기 [주간 계획 쓰기] _ 찡코 Deco Diary 06 한 달동안 뭘 했을까? 한 눈에 쏘옥~ [슈슈의 월간 계획 꾸미기 ] _ 슈슈 “나나코식 캐릭터 그리기” _ 나나코 Deco Diary 07 톡톡 튀고 예쁜 입체 글자~ [입체 글자 만들기] _ 찡코 Deco Diary 08 틀린 내용, 살짝 가려봐요 [포스트잇 활용(1)] _ 찡코 Deco Diary 09 쉿! 비밀 이야기도 감춰야죠 [포스트잇 활용(2)] _ 찡코 Deco Diary 10 예쁜 사랑, 예쁜 하트 테두리로 강조해요 [쓰고 남은 종이 활용하기] _ 찡코 Deco Diary 11 너무 많은 얘기들은 종이 봉투에 쏘옥~ [미니 봉투 만들기] _ 찡코 “리스트 노트를 다용도로 활용해 보세요”_ 찡코 Deco Diary 12 오늘의 일기 찢어붙일까? [하폴의 주간 계획 꾸미기] _ 하폴 Deco Diary 13 색연필과 손그림 스티커로 꾸미기 [주간 계획 스티커 만들기] _ 하폴 Deco Diary 14 간직하고픈 핸드폰 문자 다이어리에 쏘옥~ [빈 공간 메꾸기] _ 하폴 Deco Diary 15 나나코식 그림 일기 [나나코의 주간 계획 꾸미기] _ 나나코 Deco Diary 16 비오는 날, 다이어리 한 구석 [여백 꾸미기] _ 하폴 Deco Diary 17 소중한 사람들의 생일 챙기기 [아이콘 그리기] _ 하폴 하폴의 글자 꾸미기 특강 _ 하폴 Part 3 공간도 프리~ 꾸미기도 프리~ 프리노트 꾸미기 Deco Diary 18 다이어리, 영원한 기억 보관함 [영수증과 티켓을 이용한 꾸미기] _ 나나코 “나나코의 다꾸 준비물” _ 나나코 Deco Diary 19 찡코의 내마음대로 꾸미는 기억창고 [프리노트 꾸미기] _ 찡코 “내 모습을 캐릭터로 그린다면?” _ 찡코 Deco Diary 20 영수증? 다이어리에 양보하세요 [영수증을 이용한 꾸미기] _ 쪼꼴랑 Deco Diary 21 모눈 종이의 정갈함이 싫은 날, 찢어붙여보자 [모눈 종이로 바탕 만들기] _ 뚜비 Deco Diary 22 내가 먹은 도넛으로 다이어리를 푸짐하게~ [팜플렛 이용하기] _ 슈슈 Deco Diary 23 나나코식 프리페이지 꾸미기 7종 세트 _ 나나코 “손 안에 쏘옥~ 포켓북 꾸미기 9가지” [포켓북 예쁘게 꾸미기] _ 슈슈 Deco Diary 24 스티커 사진의 추억, 다이어리에 간직하세요 [스티커 사진 꾸미기] _ 하폴 Deco Diary 25 꾸미기를 위한 맞춤 패키지 출동이요~ [데코팩을 이용한 프리노트 꾸미기] _ 찡코 Deco Diary 26 우리 모두 독서쟁이가 되자! [독서장 만들기] _ 찡코 Part 4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다이어리 리폼 & 수제품 만들기 Deco Diary 27 내 다이어리의 갈피를 잡자! [책갈피 만들기] _ 나나코 “시작이 반, 인트로 꾸미기” _ 나나코 Deco Diary 28 꼭꼭 숨어있는 다이어리 줄의 재탄생! [책갈피 줄 꾸미기] _ 찡코 “아웅쌀람메의 말풍선 꾸미기(1탄)” _ 아웅쌀람메 Deco Diary 29 나만의 다이어리 커버링 [초간단 수제 다이어리 만들기] _ 쪼꼴랑 “아웅쌀람메의 말풍선 꾸미기(2탄)” _ 아웅쌀람메 Deco Diary 30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구요, 속지도 리필되요~ [수제 다이어리 만들기] _ 이븐즈 Deco Diary 31 두 배로 감동 먹는 편지지 만들기 [수제 편지지 만들기] _ 김진선 Deco Diary 32 매일 보는 교통카드, 산뜻하게 리폼하자 [교통카드 리폼하기] _ 네모곰 “아웅쌀람메의 말풍선 꾸미기(3탄)” _ 아웅쌀람메 Deco Diary 33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만드는 미니카드 [미니카드 만들기] _ 쪼꼴랑 Deco Diary 34 도트 레이스 노출 바인딩 다이어리 만들기 _ 이븐즈 Part 5 알아두면 요긴한 꾸미기 팁!팁!팁! Deco Diary 35 소중한 스티커들 어디에 보관하지? [스티커 봉투 재활용하기] _ 찡코 Deco Diary 36 일러스레이터 멋진 글자로 꾸미기 [일러스트레이터 활용하기] _ 쪼꼴랑 Deco Diary 37 오늘도 참 잘했어요~ 칭찬 스티거 쾅! [스티커 만들기] _ 쪼꼴랑 Deco Diary 38 지우개에 새겨보는 나만의 도장 [수제 도장 만들기] _ 쪼꼴랑 Deco Diary 39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곰돌이 풍선 이미지 만들기 [도형툴과 펜툴 이용하기] _ 쪼꼴랑 Deco Diary 40 팝아트 느낌의 스티커 만들기 _ 쪼꼴랑 Deco Diary 41 인터넷 창 패러디로 개성있는 편지쓰기 _ 네모곰 “아웅쌀람메의 말풍선 꾸미기(4탄)” _ 아웅쌀람메 Deco Diary 42 식상한 프로필은 싫다! [프로필 꾸미기] _ 하폴 Deco Diary 43 일러스트레이터를 이용한 디자인테이프 만들기 [복사 기능 이용하기] _ 쪼꼴랑 Deco Diary 44 다이모가 데코쁘띠를 만난 날 [다이모 테이프 만들기] _ 구지은 콩새의 팬시 3종 세트 _ 콩새 일년을 계획하고, 한달을 채우고, 일주일을 그려내는 주옥같은 꾸미기 & 만들기 팁 수록! 이 책을 만나는 순간 여러분의 다이어리가 달라진다. - 다이어리 꾸미기 비법 50가지 - 초보자들을 위한 다꾸 기본기 - 강력 추천! 스페셜 코너 다이어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정말 잘 쓰고 잘 꾸미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이어리를 꾸민다는 것은 자신의 꿈과 생각에 옷을 입히는 것이다. 깨알같이 일상을 적고, 하루하루 정성스럽게 색칠해 나가면서 자신의 일상은 어느덧 멋진 포트폴리오가 된다. 다이어리 꾸미기 카페 오미니님이 다이어리 꾸미기를 위한 기초적인 준비물과 방법을 소개하고, 카페 내에서 활동중인 4명의 다꾸왕들과 5명의 회원들의 주옥같은 꾸미기 테크닉이 소개된다. 이 책에 수록된 팁들을 자기것으로 소화시켜 응용해 보면 하루하루 달라지는 자신의 다이어리를 만나게 된다. 무엇보다 꾸미는 것보다 꼼꼼히 일상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나같이 말하고 있다. 꾸미는 것이 재미있으면 일상을 기록하는 것도 재미있어진다. 다이어리 꾸미기를 통해 소중한 자신의 일상을 빠짐없이 기록해 보자. \"중학생때부터 다이어리를 써오면서 \"왜 다이어리 관련된 자료를 공유하는 사이트는 없을까? 다른 사람은 어떻게 다이어리를 쓸까?\" 하는 개인적인 궁금증으로 2004년도에 이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중략)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 주고 호응해 주는 걸 보면 역시 다이어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좋은 취미라는 생각이 듭니다.\"                                         - 저자의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