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108
110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부처님의 생애 (종단본)
조계종출판사 /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부처님의 생애 편찬위원회 (지은이) / 2023.03.03
22,000원 ⟶
19,800원
(10% off)
조계종출판사
소설,일반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부처님의 생애 편찬위원회 (지은이)
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
해피페이퍼(HAPPY PAPER) / 최용대 (지은이) / 2023.03.27
20,000원 ⟶
18,000원
(10% off)
해피페이퍼(HAPPY PAPER)
소설,일반
최용대 (지은이)
각 Part 내에 총 102가지 Q&A 형식으로 나잘나 CEO, 나절세 세무사, 나일등 FC를 등장시켜 어려운 세금에 대한 이해를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나절세 세무사의 답변에 대한 국세청 예규 및 조세심판원 판례, 관련 법령, 법원 판례를 덧붙임으로써 신뢰성에 신중을 기하였다.프롤로그 004 PART 1. 법인 설립시 알아야 할 사항 Q001 상법상 회사의 종류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014 Q002 주식회사의 자본금 요건과 임원의 구성 및 임기는 어떻게 되나요? 016 Q003 이사회의 운영절차와 결의사항은 어떤 것이 있나요? 018 Q004 주주총회의 소집절차와 결의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020 Q005 개인사업자 사장님의 정기보험료 비용처리는? 022 Q006 CEO가 계약한 개인보험을 법인명의로 변경이 가능한가요? 024 Q007 CEO가 법인에 부동산 임대시 적정한 임대료는? 026 Q008 개인사업자 법인전환에 따른 영업권 세무처리는? 028 Q009 노란우산공제제도란 무엇인가요? 033 Q010 비상장 중소기업 외부감사의 대상 기준은? 036 Q011 잘못 낸 세금의 권리 구제 방법은? 037 Q012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039 Q013 청년내일채움공제 지원요건은 어떻게 되나요? 041 Q014 CEO가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은 무엇인가요? 044 Q015 창업할 때 사업장 소재지에 따라 세금이 달라지나요? 048 Q016 연구소 설립요건과 혜택은 무엇인가요? 051 Q017 벤처기업 요건과 확인받을 경우 혜택은 무엇이 있나요? 054 PART 2. 법인 운영시 알아야 할 사항 Q018 납품대금 떼일 염려 없는 거래안전망이라는 매출채권보험은 무엇인가요? 058 Q019 법인 CEO에게 비즈니스 리스크란? 061 Q020 법인종신보험에 가입할 경우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63 Q021 법인정기보험에 가입할 경우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67 Q022 수익자를 임직원으로 법인보험 계약시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74 Q023 법인보험계약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시 이자소득세 비과세되나요? 077 Q024 법인이 CEO 유가족에게 지급하는 유족보상금의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82 Q025 CEO 유가족이 유족보상금 수령시 소득세가 과세되나요? 085 Q026 임직원 사망 후 유가족에게 지급하는 학자금의 비용처리 가능한가요? 088 Q027 보험금 수령시 납입한 보험료를 비용처리 또는 자산처리했을 경우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091 Q028 근로 중 사고로 회사가 수령한 보험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하나요? 094 Q029 종업원 산재 발생시 사업주가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경우가 있나요? 096 Q030 법인보험계약시 피보험자를 근무하지 않는 배우자로 지정이 가능한가요? 098 Q031 법인의 채무에 대해 이사 또는 주주가 연대해서 변제의무가 있나요? 100 Q032 법인의 임원과 직원(근로자)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102 Q033 법인과 거래시 특수관계인 및 그 친족의 범위는? 105 Q034 법인이 특수관계인으로부터 주식을 저가 매입할 때 어떻게 되나요? 107 Q035 CEO가 법인으로부터 받는 소득유형별 조세 부담은 얼마인가요? 110 Q036 CEO가 내는 보수월액보험료와 소득월액보험료는 얼마인가요? 113 Q037 CEO가 가지급금을 변제하지 않을 경우 불이익은 무엇인가요? 116 Q038 법인의 이익잉여금은 통상 어떻게 보관되는가요? 119 Q039 직원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내일채움공제 가입시 어떤 혜택이 있나요? 121 Q040 법인의 경우에도 성실신고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나요? 125 Q041 임원급여에 대해 세법상 비용처리 한도가 있나요? 127 Q042 임원상여금은 지급규정이 없으면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하나요? 129 Q043 임원퇴직금을 법인보험증권의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을 통해 지급이 가능한가요? 131 Q044 임원퇴직금을 법인연금보험의 연금개시 후 계약자 및 수익자 변경을 통해 지급할 경우 퇴직금 계산은? 134 Q045 법인세법상 비용처리되는 정당한 임원 퇴직금지급규정의 조건은 무엇인가요? 139 Q046 2020년 세법개정으로 임원퇴직금의 지급배수를 2배 초과 지급하는 것이 불가능한가요? 141 Q047 임원퇴직금을 실제 퇴직할 때 지급하지 않고 근무 중에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가 있나요? 145 Q048 대표이사 사임 후 고문으로 근무시 현실적인 퇴직에 해당하나요? 149 Q049 임원 퇴직금지급규정 제정시 등기임원과 미등기임원의 차별 적용이 가능한가요? 151 Q050 CEO에게 급여가 없는 근무기간이 있을 경우 퇴직금 산정은 어떻게 하나요? 153 Q051 정관변경을 통한 임원 퇴직금지급규정 개정시 개정 전 근속기간에도 소급 적용이 가능한가요? 155 Q052 퇴직금 중간정산 후 입사일부터 소급하여 퇴직금 재정산이 가능한가요? 157 Q053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후 다시 퇴직금을 지급할 수 있나요? 160 Q054 임원이 퇴직금 수령을 포기할 경우 어떤 문제가 발생하나요? 163 Q055 회사가 선택할 수 있는 퇴직금제도는 몇 가지인가요? 165 Q056 퇴직연금과 법인보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167 Q057 CEO 퇴직시 DB vs DC 퇴직급여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170 Q058 배당의 종류, 시기,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173 Q059 법인의 이사가 2인 이하라서 이사회가 성립되지 않을 경우 중간배당은 어떻게 하나요? 176 Q060 증여세와 소득세를 중복과세하는 차등배당은 어떤 경우에 유리하나요? 178 Q061 보험증권으로 현물배당이 가능한가요? 182 Q062 자본준비금 감액배당시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아도 되나요? 190 PART 3. 법인 청산 & 승계시 알아야 할 사항 Q063 법인의 주식가치 평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194 Q064 법인 청산시 법인이 내야 할 세금은 무엇인가요? 196 Q065 법인 청산시 주주가 내야 할 세금은 무엇인가요? 198 Q066 법인 주식 승계시 자녀가 부담해야 할 세금은 얼마인가요? 201 Q067 주식 증여 후 유상감자시 혜택은 무엇인가요? 204 Q068 주식 상속 후 유상감자시 혜택은 무엇인가요? 210 Q069 법인 주식 사전증여시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의 혜택은 무엇인가요? 216 Q070 법인 주식 상속시 가업상속공제의 혜택은 무엇인가요? 221 Q071 창업자금 증여세 과세특례의 혜택은 무엇인가요? 226 PART 4. 상속 & 증여시 알아야 할 사항 Q072 증여받은 재산을 10년 이내에 팔아도 괜찮나요? 230 Q073 비상장주식을 매매할 경우 액면가액으로 거래하면 증여세를 내나요? 234 Q074 부담부증여를 활용한 절세 플랜은 무엇인가요? 241 Q075 증여받은 재산으로 보험 가입하고 사망보험금 수령시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244 Q076 보장성보험에 대하여 채권자가 압류하여 강제 해약이 가능한가요? 249 Q077 장애인 자녀에게 연금을 증여할 경우 증여세가 얼마까지 비과세되나요? 251 Q078 매년 지급받는 연금(정기금)의 시가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254 Q079 보험계약자 명의변경시 증여시기와 시가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259 Q080 종신보험으로 상속세 납부재원을 마련할 수 있나요? 264 Q081 보험금 지급명세서를 국세청에 제출하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267 Q082 상속포기시 종신보험 사망보험금을 상속인이 받을 수 있나요? 269 Q083 차명의 보험계약을 실명으로 전환하는 경우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271 Q084 직계존비속 간 금전거래시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274 Q085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을 무상사용할 경우 증여세를 내야 하나요? 277 Q086 부(父)와 조부(祖父)가 동시에 성년자인 수증자(아들 및 손자)에게 5천만원을 증여할 경우 증여세 계산과 증여재산공제는 얼마인가요? 280 Q087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상속·증여세 적용시 차이는 무엇인가요? 284 Q088 자녀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모(母)가 대신 납부시 증여세는? 288 Q089 사실혼 배우자와 그 자녀에게도 상속권이 있나요? 290 Q090 배우자와 이혼할 때 재산분할청구와 위자료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292 Q091 양자 vs 친양자의 상속받을 권리에 차이가 있나요? 295 Q092 명의신탁주식 회수시 부과되는 세금은 없나요? 297 Q093 해외유학비 등 생활비가 증여세 비과세 가능한가요? 301 Q094 증여와 상속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303 Q095 가지급금을 상속채무로 공제할 수 있나요? 306 Q096 가수금은 상속재산에 포함되나요? 309 Q097 유류분 권리만큼은 상속해야 하나요? 312 Q098 체납세금은 5년이 경과하면 면제되나요? 315 Q099 자금출처조사는 모든 경우마다 다 하나요? 319 Q100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은 어떻게 하나요? 321 Q101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CTR)란 무엇인가요? 324 Q102 CEO가 알아두면 유용한 세율표의 종류는 무엇이 있나요? 328변화한 법규를 반영한 2023년 최신 개정판! 법인 설립부터 운영, 청산과 승계까지 2023년 법인 컨설팅 분야 FC·세무사·CEO 필독서! 저자는 2000년 제37회 세무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세무사업 경력 약 10년, 2008년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 및 간접투자증권 판매자격을 취득한 후 보험업 경력 약 10년입니다. 현재는 KDB생명 세무사 지점 지점장으로서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 있습니다. 약 20년의 시간 속에서 법인 CEO 상담 횟수 약 1,000회 이상, 강의 횟수 약 500회 이상, 세미나 횟수 약 100회 이상의 경험이라는 자산을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법인 CEO를 대상으로 하는 ‘절세 컨설팅’이 활발해지면서 법인 CEO를 직접 상담하는 FC·FP·PB를 위한 보험과 세금 관련 책은 많이 출간되었지만 정작 법인 CEO를 위한 책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저자가 말하는 법인이란 자본금 10억원 미만의 소규모 주식회사를 말합니다. 상장기업 및 중견기업·대기업은 법인 내부에 재무팀 또는 총무팀이 별도로 존재하므로 CEO가 법인의 설립·운영·승계·청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충분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규모 주식회사의 CEO의 현실은 그러하지 못한 상황이 많습니다. 그리하여 저자는 『법인 CEO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책의 구성은 네 개의 Part로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Part 1. 법인 설립시 알아야 할 사항 Part 2. 법인 운영시 알아야 할 사항 Part 3. 법인 청산 & 승계시 알아야 할 사항 Part 4. 상속 & 증여시 알아야 할 사항 각 Part 내에 총 102가지 Q&A 형식으로 나잘나 CEO, 나절세 세무사, 나일등 FC를 등장시켜 어려운 세금에 대한 이해를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나절세 세무사의 답변에 대한 국세청 예규 및 조세심판원 판례, 관련 법령, 법원 판례를 덧붙임으로써 신뢰성에 신중을 기하였습니다. 각 Part 내에도 알아두면 쓸만한 내용이 많이 있지만 전체 Part를 통해 법인의 설립·운영·승계·청산과 CEO의 상속 & 증여를 이해함으로써 법인 절세 컨설팅 당사자인 CEO·세무사·FC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 102번째 Q&A는 CEO가 알아두면 유용한 세율표입니다. 혹 책을 읽는 과정에서 각종 세금에 대한 과세표준과 세율을 알고 싶을 때 참고하면서 본문 내용을 보시면 유익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쁨에 접속하라
알키 / 차드 멩 탄 지음, 유정은 옮김 / 2017.03.20
15,000원 ⟶
13,500원
(10% off)
알키
소설,일반
차드 멩 탄 지음, 유정은 옮김
기쁨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심지어 창의성에 불을 지핀다. 이 책은 이러한 기쁨의 효과를 입증하는 한편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즉시 기쁨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들어가는 글_ 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유쾌해지는 법을 배웠다 1장_ 당신에게는 기쁨이 어울려요 - 마음 훈련의 놀라운 성과 2장_ 단지 한 호흡으로? 농담이시겠죠 - 한 호흡에 기쁨을 맞이하는 방법 3장_ 한 호흡에서 수많은 호흡까지 - 지속할 수 있는 기쁨 만들기 4장_ 제가 행복해진다고요? - 기쁨을 향해 마음 기울이기 5장_ 마음 수행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데… - 마음을 즉시 고양시키는 법 6장_ 행복이라니, 그런 헛소리를! - 감정적 고통을 다루는 법 7장_ 위대한 마음은 섹스보다 낫지 - 세속적인 기쁨 너머 탐색하기 마치는 글_ 멈추지도 애쓰지도 마라 옮긴이의 글_ 그리고 행복할 것 주“최악의 상황에서도 기쁨을 불러낼 수 있다!” Google 천재의 15초 마음 습관 최근 “참 기뻐”라고 말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하는가? ‘기쁨’은 정말 흔한 말이지만, 실제로 우리는 “나쁘지 않아” “괜찮은데” 정도의 표현만 할 뿐 “참 기뻐” 같은 말은 잘 쓰지 않는다. 왜 그럴까? 마음이 나쁘지 않은 정도,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만 되어도 정말 다행이라고 여기며 살기 때문은 아닐까? 그런데 여기, 단지 우울한 마음이 괜찮아지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심지어 마음을 기쁨으로 물들일 수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거짓말 같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구글 엔지니어 출신이자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로 이미 전 세계를 기쁨으로 물들인 바 있는 ‘차드 멩 탄’이다. 기쁨은 단지 기분 좋은 마음 상태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놀랍게도 기쁨은 나를 행복하게 하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줄 뿐 아니라 심지어 창의성에 불을 지핀다! 신간 《기쁨에 접속하라》(원제: Joy on Demand)는 바로 이러한 기쁨의 효과를 입증하는 한편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즉시 기쁨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길 수 있었던 까닭은? 알파고와 이세돌 간에 벌어진 세기의 바둑 대결.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알파고가 승리를 거두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때 사람들은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바둑’이라는 것이 단지 다양한 경우의 수를 가지고 최고의 선택을 내리는 게임일 뿐 아니라, 판을 읽고 흐름을 꿰뚫는 통찰력이 필요한 게임이라는 데서 그 충격은 더했다. 그러면서 알파고처럼 예상을 뛰어넘는 프로그램을 개발해내는 비상한 기업 구글과 그곳의 창의적인 인재들의 비밀에 대해 다시 한 번 커다란 관심이 쏟아졌다. 《기쁨에 접속하라》의 저자 차드 멩 탄은 바로 이 비밀의 단초를 보여주는 인물이다. 구글의 창립 초기 멤버로 모바일 검색엔진 개발을 주도했던 그는 이제 ‘천재 엔지니어’라는 호칭보다 ‘구글의 교육자’ ‘실리콘밸리의 명상가’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는 인물이다. 그가 전 세계적인 석학들과 선승들, CEO들의 도움을 받아 개발한 명상 프로그램 ‘내면검색’은 현재 구글에서 긴 대기자 명단을 갖고 있는 최고의 인기 교육으로 떠올랐다. 흔히 구글 직원들의 행복도와 창의력이 높은 이유를 설명할 때 ‘내면검색’은 첫손에 꼽히곤 한다. 실제로 21세기는 IQ나 EQ가 아닌 MQ(멘탈 지능)의 시대라며, 구글의 승승장구 요인으로 내면검색과 같은 멘탈 교육을 꼽는 전문가가 있을 정도다. Google을 가장 행복한 회사로 만든 사나이 그가 이번엔 전 세계를 기쁨으로 물들인다! 《기쁨에 접속하라》의 저자 차드 멩 탄. 구글의 초기 멤버로 많은 업적을 쌓은 그는 엄청난 성공을 거둔 인물이 분명했지만 자신의 성공이 대체로 운에 의지한 것이라 생각했고, 스스로의 능력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했다. 담대하기보다는 소심했고, 즐겁기보다는 우울했다. 평상시에도 늘 비참한 기분에 시달렸던 그는 그 스스로 표현했듯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명상을 시작했다. 이후 그의 인생은 송두리째 달라졌다. 절망에서 벗어나 자신감을 얻게 됐고, 감정에 휘둘리는 일 없이 평정심을 갖게 된 것이다. 그는 자신에게 진정한 평화를 안겨준 마음챙김 명상을 더 널리 전파하기로 결심하고, 스탠퍼드 뇌과학자들과 심리학자, 선승, CEO, 구글의 천재 동료 들을 불러모아 현대인들이 쉽게 해볼 수 있는 명상법을 개발하게 된다. 이것이 이른바 ‘내면검색Search inside Yourself’이다. 이 프로그램은 구글의 직원 교육 과정으로 채택되었고, 이 수업에 참여한 이들 대부분이 짧은 시간 안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는 증언이 속속 이어졌다. 이에 고무된 그는 더 많은 이들이 내면검색의 효과를 누리도록 하겠다는 일념으로 첫 책 《너의 내면을 검색하라》를 집필했다.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장기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명상책도 Google 천재가 쓰면 다르다 명상이 감정 조절이나 심신의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여러 과학적 실험을 통해 널리 입증된 사실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명상이라고 하면 흔히 스님이 산속에서 정좌를 한 채 눈을 감고 몇 시간씩 수행을 하는 장면 등을 떠올린다. 명상의 효과라는 게 약간 뜬구름 잡는 이야기라고 여기는 이들도 많다. 그런 이들에게는 이 책이 명상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저자 차드 멩 탄은 ‘규칙’에 입각해 모든 것을 바라보는, 그러니까 가장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사고하는 엔지니어의 뇌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그만큼 그는 이 책을 추상적인 내용보다는 인과관계를 기본으로 명쾌하고 구체적으로 풀어나간다. 그는 앞부분에서 기쁨 명상의 원리와 효능을 설명한 후, 2장부터 본격적으로 명상법을 소개한다. 그것도 의관을 갖추고 시간을 내고 장소를 가려가며 명상을 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의 처지를 고려해, 아주 간단하게 언제 어디에서나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를테면, 화장실에 가는 동안, 밥을 먹는 동안, 버스와 지하철을 기다리는 동안 한 가지에 집중해 아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명상법 같은 것이다. 그야말로 ‘숨만 쉴 줄 알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명상’이라는 점을 거듭 주장하는 듯하다. ※ 주의 사항: 무너진 마음이 회복되고, 사람들이 여럿 따르며, 눈부신 성공을 거두는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음 이번 책은 전작을 읽은 후에도 여전히 명상이 어렵게만 여겨진다는 사람들, 구체적으로 무엇보다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이번 책에서 그는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 ‘기쁨 명상’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기쁨 명상을 제대로 해낸 사람은 괴로움을 느낀다 해도 곧 감정을 추스르고 회복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고통이라는 감정과 기쁨이라는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경지에 도달하게 된다. 그에 따르면, “고통과 기쁨은 공존할 수 있다.” 놀라운 사실은 기쁨 명상이 바꿔놓는 게 단지 마음 상태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명상 수행자들은 명상으로 인한 마음의 평화가 긍정적인 부작용(?)을 불러왔다고 고백한다. 더 행복해지자, 회복탄력성은 물론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아졌고, 인간관계 문제가 해결됐으며, 리더십이 향상됐다는 것이다. 또한 창의성이 살아나 업무 능력까지 향상되었다. 일터에서 더 인정받게 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기쁨 명상을 했더니, 성공은 저절로 따라오더라고. 와우! 이 책과 함께, 그간 언감생심 바랄 수조차 없던 그래서 너무나 오랫동안 잊고 살던 ‘기쁨’이란 감정을 다시 찾아보자. 나쁘지 않은 정도의 기분에 만족하며 살기엔 우리 삶의 순간순간들이 너무나 아까우니 말이다. 우리는 충분히 기쁨을 누릴 자격이 있는 존재들이다. 내면의 평화와 기쁨, 자비로 인해 우리는 자신감과 카리스마, 창의성과 혁신성, 자기 인식, 웰빙과 회복탄력성, 행복, 유머, 인기, 용기 그리고 성공이라는 종합선물세트뿐 아니라 내면의 자유와 세계 평화까지 얻을 수 있다. 기쁨은 모든 좋은 것의 원천이다. 행운 또한 마찬가지다. ■ 들어가는 글_ 나는 더 나은 삶을 위해 유쾌해지는 법/p.29 회복탄력성에서 오는 자신감의 또 다른 측면은 우리가 이전에 이야기했던 자신감의 측면보다 훨씬 강력하다. 이 강력함이 어느 정도인가 하면, 만약 이 측면만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면 평생을 흠잡을 데 없는 자신감을 가지고 살 수 있을 정도다. 이는 바로 스스로의 고통과 실패를 참고, 있는 그대로 보려는 의지다. 뒤틀리고 쓸모없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것, 그럴 의지가 있는 것, 스스로의 고통과 실패와 모든 기쁨에 절박하게 매달리는 모습, 불쾌한 것에 대한 광적인 혐오, 자기 자신의 인간 본성과 관련된 모든 고통, 이 모두를 침착함과 친절함을 유지하며 참고 바라볼 수 있는 것. 이는 자신감의 거대한 근원이다. 나아가 스스로의 고통과 실패를 들여다보고 침착함과 친절함을 유지하며 고통과 실패에도 온화한 기쁨을 불러일으킬 만큼 충분히 강하다면, 우리에게 두려움은 없을 것이며, 바로 여기서 오는 자신감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자신감이다. ■ 1장_ 당신에게는 기쁨이 어울려요/p.40
[큰글자책] 샨띠데바의 입보리행론
담앤북스 / 샨띠데바 (지은이), 청전 (옮긴이) / 2021.08.15
18,000원 ⟶
16,200원
(10% off)
담앤북스
소설,일반
샨띠데바 (지은이), 청전 (옮긴이)
7세기 인도의 불교학자 샨띠데바가 저술한 <입보리행론>. 달라이 라마는 이 책에 대해 “보리심에 대해 설한 것 중 이보다 더 뛰어난 논서는 없다.”고 말했다. 그만큼 <입보리행론>은 수많은 불교 논서 가운데서도 보리심에 대해 가장 자세하고 광범위하게 논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책은 10여 년 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 이제는 <법구경>과 <숫타니파타>에 이어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고 애독하는 경전이 되기도 했다.개정판 서문_ 4 해제解題_ 7 일러두기_ 10 제1장 …… 보리심 공덕 찬탄품_ 13 제2장 …… 죄업참회품_ 29 제3장 …… 보리심 전지품_ 51 제4장 …… 보리심 불방일품_ 67 제5장 …… 호계정지품_ 83 제6장 …… 인욕품_ 121 제7장 …… 정진품_ 167 제8장 …… 선정품_ 195 제9장 …… 지혜품_ 259 제10장 …… 회향품_ 317 독송하기 쉬운 큰 판형에 큰 글자 양장본으로 개정 증보판 발행!! 2013년 본사에서 발행한 샨띠데바의 입보리행론(入菩提行論)을 독송하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개정 증보판을 발행했다. 개정 증보판은 기존의 책 크기를 키우고 내지 글자의 크기도 키워 가독성을 좋게 하였으며 표지를 리뉴얼하여 양장제본으로 책 넘김도 원활하게 제작하였다. 일부 내용을 수정 보완하고 비교적 이해하기 힘들었던 9장은 명중당 최 로덴 선생님의 번역본으로 실어 보다 내용의 완성도를 높였다. 입보리행론, 보살행에 들어가는 길 7세기 인도의 불교학자 샨띠데바가 저술한 『입보리행론』. 달라이 라마는 이 책에 대해 “보리심(일체중생을 위해 깨닫겠다는 마음을 내는 것)에 대해 설한 것 중 이보다 더 뛰어난 논서는 없다.”고 말했다. 그만큼 『입보리행론』은 수많은 불교 논서 가운데서도 보리심에 대해 가장 자세하고 광범위하게 논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이 책이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 이제는 『법구경』과 『숫타니파타』에 이어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인용하고 애독하는 경전이 되었다. ‘보리심에 대한 가장 뛰어난 논서’ 『입보리행론』의 가치를 가장 높이 치는 곳은 역시 보리심을 수행의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티베트다. 한국불교는 수행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유독 자신을 낮추는 하심(下心)을 강조하기 때문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체중생을 위해 깨닫겠다는 마음을 내는 보리심은 어쩌면 낯설기도 하다. 하지만 티베트를 비롯해 미얀마나 스리랑카 등 남방불교에서는 하심(下心)보다 더 강조되는 수행이다. 티베트의 경우 11세기 『입보리행론』이 번역된 이래 티베트 대장경에 포함된 주석서만도 8종이 넘으며, 현재까지 모두 130여 종이 넘는 주석서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티베트 불교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이 책으로 인해 티베트 대승불교의 이념 및 수행과 관련된 광범위한 학문의 융성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고, 티베트불교의 고유 수행인 로종(Lojong), 즉 ‘마음 바꾸기’라 불리는 새로운 수련법 역시 이 책을 기화로 자리 잡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반면 중국이나 한국불교에서는 최근까지 『입보리행론』이 수행자와 재가신도들 사이에서 그렇게 대중화되지는 않았었다. 하지만 조계종에서는 2013년부터 『입보리행론』을 승가대학원의 정식 교재로 채택하는 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불교문학의 최고봉 - 강렬하고 멋지게 마음을 치는 한 문장 이 책은 모두 10장 917개의 게송으로 되어 있는 논서이다. 각 장의 순서는 보리심을 일으키고 → 보리심이 없어지지 않도록 하고 → 보리심을 더욱 증장시키기 위한 내용들이 물 흐르듯 흐른다. 제1장 「보리심 공덕 찬탄품」, 제2장 「죄업 참회품」, 제3장 「보리심 전지품」, 이 세 장은 보리심을 일으키기 위한 내용이고, 제4장 「보리심 불방일품」, 제5장 「호계정지품」, 제6장 「인욕품」은 보리심이 없어지지 않도록 하며 항상 지니기 위한 내용이다. 그리고 제7장 「정진품」, 제8장 「선정품」, 제9장 「지혜품」은 보리심을 더욱 증장시키기 위한 장이다. 마지막은 「회향품」으로 마무리한다. 특히 이 책의 백미는 2장 1게송 3장 22게송까지다. “시작도 끝도 없는 윤회 속에서 / 금생과 또 다른 생에서 / 내가 모르고 지은 허물과 / 시켜서 짓게 한 죄악(2장 죄업참회품 28게송)” 등 자신의 죄를 참회하며 시작해 “허공 끝에 이를 때까지 / 갖가지 모든 중생계에도 / 그들 모두가 고통에서 벗어날 때까지 / 제가 그들 삶의 근원이 되게 하소서.”(3장 보리심 전지품 22게송)라고 보리심을 발하며 마무리하는 이 부분은 구절마다 읽는 이의 가슴을 친다. 이런 까닭에 2004년 달라마 라마가 한국인을 위한 법회를 인도 다람살라에서 열었을 때도 참가자들 모두에게 이 구절을 합송하도록 유도했고 참여한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며 읽어나갔다고 한다. 하지만 가슴을 치는 이런 내용보다 더 내용을 빛나게 하는 것이 있다. 이 게송은 현존하는 불교문학 중 최고라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아름다운 운문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샨띠데바를 소개하는 많은 문헌이나 사전들은 산티데바를 불교학자로 소개하면서 반드시 ‘시인’으로 표기하고 있기도 하다. 최초의 산스크리트-티베트어 완역본 『입보리행론』의 티베트본이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된 건 2004년, 이 책의 번역자인 청전 스님을 통해서였다. 물론 한역본 그리고 이를 한글화한 한글대장경에도 『보리행경(菩提行經)』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지만 한역본과 한글본에는 총 10장 중 제2장은 내용이 축소되어 있고 제3장과 제4장은 아예 빠져 있다. 그래서 『입보리행론』을 읽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영역본을 이용하기도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영역본을 한글화한 책이 출판되기도 했다. 하지만 산스크리트본과 티베트본을 대조해 번역한 것은 청전 스님이 번역한 『입보리행론』이 처음이었다. 청전 스님이 번역한 『입보리행론』이 출간 10주년을 맞아 2013년 일부 번역 및 역주를 산스크리트에 맞춰 수정하고 이해하기 어렵거나 오역의 소지가 있는 곳은 문장을 삭제 · 첨가한 형태의 개정판을 내놓았으며 이번에 내용을 부분적으로 수정하고 9장의 번역을 보완하여 큰글씨체 증보판을 출간하였다.
프렌즈 베트남
중앙books(중앙북스) / 안진헌 (지은이) / 2023.05.01
22,000원 ⟶
19,800원
(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안진헌 (지은이)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기 여행지는 단연 베트남이다.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특히 가족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베트남 여행에 본격적으로 가세하며 여행지로서 베트남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 젊은 세대의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을 포함해 주말을 이용해 떠나는 짧은 휴가, 비용을 줄인 합리적인 여행을 꿈꾼다면 더욱이 베트남을 주목하자. 《프렌즈 베트남》 2023~2024년 개정판에서는 베트남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식당,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급변하는 주요 관광명소의 운영 시간, 입장료 등 달라진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반영해 더 정확하고 새로워졌다. 특히 코로나 이후 첫 개정판이라는 점에서 마치 책을 새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볼거리를 제외하고 전부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 넣었다. 호찌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극찬받는 떤딘 교회가 궁금하다면- 하노이에 조성된 초대형 놀이공원 빈펄랜드 남호이안을 찾을 계획이라면- 무이네에서 미식 여행자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동부이 푸드코트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달랏에서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가 사용했던 궁전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베트남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여행지들을 《프렌즈 베트남》 에서 만나볼 수 있다.지은이의 말 『프렌즈 베트남』 일러두기 베트남 베스트 지역별 볼거리 가이드 베트남 이것만은 꼭 해보자 베트남 쇼핑 리스트 ■ 베트남 추천 일정 Course 1 베트남 남부 + 메콩 델타 4박 5일 Course 2 베트남 남부 + 해변 휴양지 6박 7일 Course 3 베트남 북부 + 하롱베이 5박 6일 Course 4 베트남 중부 5박 6일 Course 5 베트남 북부 일주 9박 10일 Course 6 베트남 핵심 10박 11일 Course 7 베트남 종단 14박 15일 베트남 현지 물가 ■ 실전 베트남 베트남 입출국 정보편 출국! Let’s Go 베트남 인천 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입국! Welcome 베트남 Good-bye 베트남 주변 국가에서 베트남으로 입국하기 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라오스에서 베트남으로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베트남 현지 교통 정보 항공 | 기차 | 보트 | 버스 | 침대 버스 | 오픈 투어 | 버스 베트남 시내 교통 정보 지하철 | 시내버스 | 택시 | 씨클로 | 쎄옴(오토바이 택시) | 그랩 베트남 여행 기초 정보 거리 이름을 알면 베트남의 역사가 보인다 베트남 음식 ■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사이공) Thnh Ph H Ch Minh(Si Gn) 미토 M Tho 빈롱 Vnh Long 껀터 Cn Th 쩌우독 Chu c 무이네 Mi N 냐짱 Nha Trang 달랏 Lt [Special Travel] 메콩 델타 투어 ■ 베트남 중부 호이안 Hi An 미썬 M Sn 다낭 Nng 후에(훼) Hu 동하 & 비무장 지대 ng H & DMZ ■ 베트남 북부 하노이 H Ni 닌빈(닝빙) Ninh Bnh 하롱시 Thnh Ph H Long 하롱베이 Ha Long Bay 깟바 섬 o Ct B 하이퐁 Hi Phng 라오까이 Lo Cai 싸파(싸빠) Sa Pa 박하 Bc H ■ 베트남 여행 준비 베트남 개요편 프로파일 국가 개요 일기예보 역사 베트남의 국경일과 기념일 여행 준비편 여권 만들기 베트남은 무비자 15일 e비자 베트남 관광 비자 베트남 도착 비자 항공권 구입하기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 호텔 예약하기 환전하기 면세점 미리 쇼핑하기 여행 가방 꾸리기 사건·사고 대처 요령 베트남어 여행회화집 인덱스천혜의 비경, 맛있는 음식, 편리한 교통, 저렴한 물가! 한국인이 사랑하는 동남아시아 대표 여행지, 베트남”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베트남 여행법 《프렌즈 베트남》 2023~2024년 최신 개정판 출간! 인기 여행지 다낭, 아시아의 파리 하노이, 새롭게 각광받는 여행지 달랏, 동양의 나폴리 나트랑… 관광과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베트남! 베트남의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는 물론, 추천 코스와 지식 가이드까지 아시아 전문 여행 작가의 베트남 여행 노하우를 단 한 권에 모두 담았다! ★ 베트남 남부·중부·북부 25개 도시의 여행 정보 총망라 ★ 2023~2024년 베트남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핫플레이스 전격 소개 ★ 베트남 여행의 베스트 코스를 일정별·지역별·테마별로 엄선해 추천 ★ 호찌민시, 호이안, 하노이 등 베트남 도시별 상세 지도 56개와 상세 교통편 수록 ★ 놓칠 수 없는 베트남 식도락! 쌀국수, 반쎄오, 분짜 등 꼭 먹어봐야 할 다양한 먹거리 소개 ★ 여행 회화까지 한 권에! 현지에서 유용한 서바이벌 베트남어 여행회화집 수록 ★ 현지에서 유용하게! 모든 명소에 한국어·영어·베트남어 병기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인기 여행지는 단연 베트남이다. 동남아 대표 휴양지로 특히 가족 여행객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더불어 최근,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 수요를 견인하고 있는 MZ 세대가 베트남 여행에 본격적으로 가세하며 여행지로서 베트남의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 젊은 세대의 친구 또는 연인과 함께하는 여행을 포함해 주말을 이용해 떠나는 짧은 휴가, 비용을 줄인 합리적인 여행을 꿈꾼다면 더욱이 베트남을 주목하자. 베트남의 대표 관광도시인 하노이를 중심으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하롱베이, 야자수와 모래 언덕이 펼쳐지는 무이네, 베트남 옛 왕조와 구시가가 보존된 후에(훼), 대도시의 분주함과 해변의 여유가 공존하는 다낭까지…언제라도, 어떤 여행에도 걱정 없도록 《프렌즈 베트남》이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프렌즈 베트남》은 베트남을 지역에 따라 남부 · 중부 · 북부로 나누고, 총 25개 도시의 여행 정보를 총망라해 소개하고 있다. 각기 다른 특색을 지닌 베트남의 도시들을 살펴보고 책의 내용을 참고해 내게 꼭 맞는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1. 《프렌즈 베트남》은 부지런하다! 2023~2024년 베트남 최신 여행 정보 수록 《프렌즈 베트남》 2023~2024년 개정판에서는 베트남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해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식당,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업데이트했다. 급변하는 주요 관광명소의 운영 시간, 입장료 등 달라진 현지 정보를 발 빠르게 반영해 더 정확하고 새로워졌다. 특히 코로나 이후 첫 개정판이라는 점에서 마치 책을 새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볼거리를 제외하고 전부 새로운 내용으로 채워 넣었다.호찌민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교회로 극찬받는 떤딘 교회가 궁금하다면- 하노이에 조성된 초대형 놀이공원 빈펄랜드 남호이안을 찾을 계획이라면- 무이네에서 미식 여행자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동부이 푸드코트 정보를 얻고 싶다면- 달랏에서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가 사용했던 궁전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지금 베트남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여행지들을 《프렌즈 베트남》 에서 만나볼 수 있다. 2. 《프렌즈 베트남》은 친절하다! 따라만 해도 절반은 성공하는 베스트 코스 추천 베트남은 남북으로 긴 지형 때문에 지역에 따라 문화 차이가 크고 볼거리들의 특색도 다르다. 또한 지역별로 이동거리와 교통수단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동선을 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고려해 《프렌즈 베트남》 은 베트남 여행 코스를 지역별·일정별·테마별로 나눠 맞춤형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코스는 크게 북부·중부·남부를 지역별로 나누고 있는데, 하노이 도시 관광과 더불어 하롱베이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베트남 북부 코스, 호찌민시를 거점으로 무이네와 해변 도시들을 둘러볼 수 있는 베트남 남부 코스, 다낭과 근교의 호이안을 오가며 휴양과 동시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는 베트남 중부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또한 4박5일ㆍ5박6일ㆍ6박7일ㆍ8박9일ㆍ9박10일ㆍ10박 이상까지 일별로 세분화했으며, 상세 일정과 이동 경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추천 코스를 구성했다. 특히 베트남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기간이 최대 15일인 것을 고려하여 저자가 추천한 베트남 종단 14박 15일은 베트남을 즐기는 가장 깊이 있고 즐거운 코스가 될 것이다. 3. 《프렌즈 베트남》은 든든하다! 베트남 전역의 상세 지도 수록 《프렌즈 베트남》 에는 현지에서도 구하기 힘든 베트남 상세 지도를 수록하고 있다. 안진헌 저자는 해마다 1년의 절반을 동남아시아에서 생활하는 상주 여행자이자, 현지 가이드 못지않은 베트남 전문가이기도 하다. 저자가 직접 발로 누비며 골목 하나하나까지 기록해 넣은 상세 지도는 비슷한 듯 다른 길마저도 헷갈리지 않도록 정밀하게 구분했다. 특히 호찌민과 하노이 등 대도시 지도는 구역별로 나눠 상세지도를 여러 장 수록했으며, 역사 유적지의 개념도와 효율적인 동선까지도 빼놓지 않고 담았다. 명소, 레스토랑, 숙소 등 본문에 소개한 정보는 지도에 표시되어 있으니 이 지도만 있으면 낯선 도시에서의 길을 헤매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까지 다다를 수 있다. 4. 《프렌즈 베트남》은 야무지다! 식도락 여행을 위한 베트남 미식 가이드 미식의 도시답게 베트남 여행에서 식도락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프렌즈 베트남》 은 특히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인기 있는 식당과 먹거리는 물론 현지인들만 안다는 골목 깊숙이 숨은 맛집까지 폭넓게 소개하고 있다. 베트남 요리를 제대로 맛보려면, 베트남 요리를 잘 아는 것 역시 중요하다. 책에서는 쌀국수, 반미, 분짜 등 대중적인 베트남 음식부터 러우, 분짜까, 미꽝, 반쎄오 등 다소 낯설지만 놓치면 아쉬울 현지 음식들까지 여행자의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소개하고 있다. 모든 요리는 정확한 명칭과 식재료, 조리 방법을 설명하고 있어 훌륭한 미식 가이드가 되어준다. 5. 《프렌즈 베트남》은 똑똑하다! 현지어 표기와 여행회화집 수록 해외여행 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낯선 언어로 인한 소통 장벽이다. 《프렌즈 베트남》 은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해 책에 소개된 모든 볼거리와 레스토랑, 숙소명을 영어와 베트남어를 병기했다. 길을 묻거나 택시를 이용할 때 이 베트남어 표기를 보여주면 소통이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더불어 간단한 인사말부터 식당, 호텔, 쇼핑몰에서 상황에 따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기본적인 여행회화집을 수록하고 있으니 《프렌즈 베트남》 한 권으로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다. 6. 《프렌즈 베트남》은 알차다! 여행에 도움이 되는 크고 작은 알짜 정보 제공 책 곳곳에는 여행에 도움이 되는 크고 작은 알짜 정보들이 가득하다. 특히 여행 중에 알아두면 좋을 정보 Travel Plus는 여행 시 주의해야 할 점,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베트남 왕조의 역사 등 베트남 여행의 유용한 팁을 모두 담았다. 냐짱을 방문한 여행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상품인 ‘보트 투어’, 비교적 안전한 가이드 아저씨 ‘이지 라이더’, 다낭에서 호이안을 다녀오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대중교통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비무장 지대(DMZ) 여행하는 법 등 여행자 입장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다.
공부의 신 1
중앙M&B / 미타 노리후사 원작, 사토미 란 글, 권남희 등 옮김 / 2010.01.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중앙M&B
소설,일반
미타 노리후사 원작, 사토미 란 글, 권남희 등 옮김
KBS 드라마 〈공부의 신〉의 원작 소설 꼴찌도 도쿄대에 합격할 수 있는 \'눈이 번쩍 뜨이는\' 공부비법 유승호, 김수로, 배두나 주연의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의 원작 소설이자,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만화 〈드래곤 사쿠라〉의 소설판이다.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이들이 일류대에 합격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뿐 아니라 과목별 성적 향상 비법과 특별한 문제풀이 법까지 담아 보다 다양한 읽을거리를 만날 수 있다. 도산 직전의 류잔 고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사쿠라기 변호사가 등장한다. 그가 내린 특단의 조치는 도쿄 대학교 합격! 꼴찌들에게 “너희들을 반드시 도쿄 대학교에 합격시키겠다” 선언한 사쿠라기 변호사.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강사들을 불러 모아 참신한 특별 훈련을 시작하는데……. 꼴찌 학생들이 어떻게 동경대에 합격하게 되는지, 그 과정을 이 소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제1장 도쿄 대학교는 간단하다 제2장 목표가 인생을 바꾼다 제3장 도쿄 대학교행 최고 우대권 제4장 \'시간\'과 \'자유\' 제5장 \'틀\'없이 무엇을 할 수 있나 제6장 두 사람의 동기 부여 제7장 재미가 없으면 수업이 아니다! 제8장 입시 공부에서 배워라! 제9장 영어 따위 무섭지 않아! 제10장 도쿄 대학교 영작문의 비밀 제11장 \'국어의 마법\'을 깨라! 제12장 재건 계획의 위기 제13장 중간고사를 얕보지 마라 제14장 이것이 기억의 매커니즘이다! 제15장 메모리 트리와 스크럼 공부 방법 제16장 우물 안 개구리들, 큰 바다로 제17장 본능인가 번뇌인가일본 최고 명문 도쿄대에 들어간 꼴찌의 최강 입시 전설! 꼴찌가 일등 되는 과목별 비법과 ‘눈에 번쩍 뜨이는’ 공부 노하우를 공개한다! 드라마 〈공부의 신〉의 원작 소설 드라마 〈공부의 신〉을 소설로 읽는다! 유승호, 김수로, 배두나 주연의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공부의 신〉은 드라마 첫 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 드라마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출간된 중앙m&b의 『공부의 신』은 드라마 〈공부의 신〉의 원작 소설이자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드래곤 사쿠라〉의 번역본이다. 이 책에는 소설의 재미 뿐 아니라 다양한 공부 비법이 수록되어 있다. 꼴찌에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이들이 일류대에 합격하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뿐 아니라 과목별 성적 향상 비법과 특별한 문제풀이 법까지 모두 들어있다. 최강 입시 전설, 도쿄대 합격 스토리 “우리 학교에서 도쿄 대학이라니! 머리가 돈 거 아냐?” 도산 직전의 류잔 고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사쿠라기 변호사가 등장한다. 그가 내린 특단의 조치는 도쿄 대학교 합격! 꼴찌들에게 “너희들을 반드시 도쿄 대학교에 합격시키겠다” 선언한 사쿠라기 변호사. 카리스마 넘치는 베테랑 강사들을 불러 모아 참신한 특별 훈련을 시작하는데... “어려운 문제 앞에서 필요한 것은 ‘난 못해’를 ‘난 할 수 있다’로 바꾸는 것. 반드시 합격한다!는 플러스 발상이 대학의 합격으로 이어지는 열쇠다” 꼴찌도 도쿄대에 합격할 수 있다! 소설 〈공부의 신〉에 들어있는 ‘눈이 번쩍 뜨이는’ 공부 비법 “이 책이 1년만 더 일찍 나왔더라면 이번 대학 입시가 훨씬 더 수월했을 텐데....” 올해 고3 수험생을 대학에 입학시킨 주부 조진숙씨의 얘기. 소설 『공부의 신』에는 재미있는 스토리 뿐 아니라 과목별 공부 비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국어 - 필자와의 캐치볼, 스키마를 발동하라 영어 - 몽타주 암기법, 발음 바이엘, 따라 읽기 수학 - 문제 해답 동시 프린트, 이미지 트레이닝 과학 - 메모리 트리, 만화 이해술 사회 - 스크럼 공부법 고전 문학의 정답 찾기 \"언어를 공부할 땐 책상에 꼼짝 않고 앉아서 묵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소리를 내는 게 최고입니다. 그러다보면 고전문학 리듬이 몸에 배어 이해해기도 쉽죠. 고전 문학의 일부를 암기할 수 있을 때까지 소리 내어 읽는 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마지막 요령은 주어를 먼저 찾을 것. 고전 문학의 큰 특징은 주어가 생략되어 있다는 겁니다. 고전 문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것입니다. 누가 그 동작의 주체인지만 알면 사실은 대부분의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주어를 의식하면서 문장을 읽고 주어를 찾았으면 문장에 써 넣어봅니다.” --- 2권 p.54 국어의 정답을 찾는 네 가지 비결 1. 밑줄 근처를 찾아라! 2. 밑줄과 같은 단어를 주변에서 찾아라! 3. 지시 대명사에 주목하라! 4. 문장 구조에 주의하라! --- 2권 p.56 영어 듣기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줄까? 어떤 사람이 처음 미국에 가서 레스토랑에 갔는데, 주문을 받으러 온 웨이터가 \'수퍼 샐러드?\'라고 물어서 깜짝 놀랐대. 수퍼 샐러드는 대체 얼마나 어마어마한 샐러드일까? 자, 이 수퍼 샐러드의 정체는 뭐라고 생각하니?\" 수퍼 샐러드? -〉\'Soup or salad?\" \"점원은 이렇게 물었던 거지. 어려운 단어는 하나도 없어. 천천히 발음하면 무리없이 알아들을 수 있었을 거야. 자, 여기가 포인트. 영어에서는 몇 개의 단어가 겹칠 경우 단어 그 자체의 발음이 변화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지. 가장 많은 것은 자음이 끝나는 단어 다음에 모음으로 시작되는 단어가 계속 되는 경우, 마지막 자음과 다음 단어 첫 모음이 붙어 버리는 유형인 거야.\" --- 2권 p.33
암세포 저격수 비타민 B17
포북(for book) / G. 에드워드 그리핀 (지은이), 석혜미 (옮긴이) / 2018.03.30
15,000원 ⟶
13,500원
(10% off)
포북(for book)
건강,요리
G. 에드워드 그리핀 (지은이), 석혜미 (옮긴이)
암세포만 공격하는 자연 항암제 비타민 B17에 대해 이야기한다. 비타민의 항암 효능을 연구해 온 의학자들은 암 역시 비타민 C 결핍으로 생기는 괴혈병(scurvy)이나 니코틴산 결핍으로 생기는 펠라그라(pellagra)와 같은 결핍증의 하나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이 책에서 탐구할 ‘암 영양결핍증’ 이론이다. 이 이론이 옳다면, 암 치료와 예방은 매우 간단한 문제가 된다. 구하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은 자연의 영양소를 일상의 식단에 올리면 되기 때문이다. 영양결핍증 이론과 영양막세포 이론을 따른다면 언제부턴가 우리 식단에서 빠진 영양소를 다시 포함시킴으로써 암을 치료하고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에서 탐구할‘암 결핍증’ 이론이다. 암 없는 세상은 결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며, 지금 즉시 가능해질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머리말_그들이 도대체 누구라는 겁니까? 01. 자연에서 얻은 항암제 비타민 B17 02. 암 치료 ‘창세기’에 답이 있다 03. 암 없이 100세까지 청년처럼 : 장수 마을 ‘훈자’ 04. 암 발병의 원인은 ‘영양막세포’ 05. 암세포만 공격하는 비타민 B17 06. 살구 씨 독성의 심각한 오류 07. 비타민 B17의 의학적 연구 성과 08. 비타민 B17을 처방한 암 치료 사례 09. 수술과 방사선, 약물 치료의 숨겨진 진실 10. 항암제와 약물 치료의 남용 11. 암 통계 자료의 허점 12. FDA의 이중 잣대 13. 비타민 B17을 처방한 의사들 14. 비타민 B17 처방에 반대하는 사람들 15. 암 없는 세상을 위하여현대 의학을 뛰어넘는 자연 의학의 신비 독성 없는 암 치료제 비타민 B17 암세포만 공격하는 자연 항암제 비타민 B17 비타민의 항암 효능을 연구해 온 의학자들에 따르면 암은 영양결핍증의 일종(괴혈병, 펠라그라 같은 비타민 결핍증후군)이라고 한다. 현대인의 식단에 필수적인 영양소가 결핍되어 악화되는 질병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말하는 영양소는 비타민 B17이고, 암 치료를 위해 치료제로 개발된 약품이 ‘레이어트릴(Laetril)’이다. 전통 의학에서도 비타민 B17이 함유된 살구 씨는 종양 억제에 효과가 있는 민간요법으로 전해져 왔으며, 살구 씨에 함유된 아미그달린(Amygdalin)에 항암 효능이 있다고 하여 1940년대부터 암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비타민 B17을 발견한 초기에는 의학적으로 효능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하여 외면 받았지만, 암 치료 효능이 입증된 오늘날에는 수많은 암환자들이 비타민 B17을 처방 받고 있다. 특히 비타민 B17은 암세포는 파괴하면서 정상 세포는 재생, 유지하는 생화학적 과정의 놀라운 효능이 밝혀져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내 몸을 상하지 않는 암 치료제 비타민 B17 암은 비타민 B17 부족으로 인한 영양결핍증이다! 수 세기 전에는 해군 함대 전체가 괴혈병(scurvy, 비타민 C 결핍증)으로 몰사하는 사례가 드물지 않게 일어나곤 했다. 실제로 1600년부터 1800년 사이에 영국 해군의 사상자는 100만 명에 달했다. 그 당시 의료 전문가들은 이 질병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배 안 구석에 숨어 있는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독극물 등을 찾으려고 헛된 노력을 했다. 1535년 겨울, 북아메리카로 향했던 프랑스 탐험대 역시 괴혈병으로 인해 치명적인 피해를 입은 채 세인트로렌스 강 인근에 정박했다. 110명의 선원 중 25명은 이미 죽었고, 남은 선원들도 상태가 심각해서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때 구사일생으로 원주민 인디언이 알려 준 대로 백송나무 잎과 껍질을 으깬 후 물에 타서 마시도록 하자, 선원들의 증세가 빠르게 회복되었다. 백송나무 잎과 껍질에는 아스코르브산(비타민 C)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치료가 가능했던 것이다. 유럽에 도착한 탐험대는 의료 전문가들에게 이러한 사실을 즉각 알렸지만, 당시 유럽의 의료 전문가들은 ‘무식한 야만인들의 주술적인 치료법’ 따위에는 콧방귀도 뀌지 않았고, 아무런 연구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로부터 200년이라는 세월이 흐르고, 수많은 생명을 잃은 후에야 의료 전문가들은 비타민 C 치료법을 받아들였다. 1747년, 영국 해군은 오렌지와 레몬이 괴혈병에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보급품 구입 항목에 감귤류 과일을 포함시켰다. 그 결과 영국은 다른 해양 국가들에 비해 월등한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고, ‘라이미(Limey, 영국 해군이 배에 라임lime을 싣고 다녔기 때문에 붙여진 별명)’라는 별명을 얻으며 전 세계의 바다를 호령할 수 있었다. 비타민의 항암 효능을 연구해 온 의학자들은 암 역시 비타민 C 결핍으로 생기는 괴혈병(scurvy)이나 니코틴산 결핍으로 생기는 펠라그라(pellagra)와 같은 결핍증의 하나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이 책에서 탐구할 ‘암 영양결핍증’ 이론이다. 이 이론이 옳다면, 암 치료와 예방은 매우 간단한 문제가 된다. 구하기도 쉽고 비싸지도 않은 자연의 영양소를 일상의 식단에 올리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게 되겠지만 암에 관한 영양결핍증 이론을 뒷받침하는 근거는 수없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타민 B17은 정통 의학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미국 의사협회, 미국 암학회에서는 비타민 B17의 효능이 검증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항암 효능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암 치료의 진실을 밝히려는 의료과학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비타민 B17에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의학적 근거와 임상 자료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그렇다면 정통 의학에서는 왜 비타민 B17을 항암제로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의료과학이 아니라 정치에 있다고 주장한다. 즉 제약 산업과 의료계를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권력이 작용한다는 것이다. 암 치료를 둘러싼 정통 의학과 비타민 B17 치료법의 대립, 그리고 제약 카르텔과 정치권력의 이면에 감춰진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암 발병 원인을 규명한 영양막세포 이론 : 암세포만 공격하는 비타민 B17 지금까지 알려진 암 발병 원인에 관한 대표적 학설로는 활성산소설, 산소부족설, 영양막세포설 있으며, 그중 가장 유력한 학설로 인정받고 있는 학설은 ‘영양막세포설’이다. 영양막세포설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 교수 존 비어드(John Beard) 박사가 ‘암세포와 임신 초기의 배아기 이전 세포는 사실상 동일한 세포’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등장한 이론으로, 암 종양의 생성을 2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첫 번째 단계는 태아 때 태반에서 몸 전체로 퍼진 영양막이 자라나 암세포가 되는 단계이다. 영양막이 자라는 이유는 노화된 조직의 치유와 재생에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두 번째 단계는 영양막세포(암세포)의 표면이 단백질의 점막으로 싸여져 자라는 단계이다. 이 단백질 점막 때문에 암세포의 모습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게 되고, 정상세포와 비슷한 것처럼 보이게 된다. 그로 인해 면역세포는 자라난 영양막세포(암세포)를 정상세포로 오인하여 죽이지 못한다. 건강한 사람은 영양막세포를 분해할 수 있는 물질인 췌장 효소가 충분하기 때문에 영양막세포를 제거하지만, 췌장 효소가 부족한 사람은 암세포 표면의 영양막세포를 제거하지 못하게 된다. 그 결과 영양막세포(암세포)가 면역세포에 의해 식별되지 못하고 계속해서 자라나 암 종양이 된다. 영양막세포 이론에 따르면, 암은 일종의 과잉 치유 현상으로 몸의 손상이나 노화를 극복하기 위해 영양막세포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영양막세포는 단백질 막으로 보호되어 있는데, 적절한 양의 췌장 효소가 있으면 이 단백질 막이 소화되어 버리고, 결국 영양막세포는 백혈구의 파괴적인 힘에 노출된다. 결론적으로 자연은 영양막세포를 통제함으로써 암을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췌장에게 담당시켰다. 그런데 나이나 유전적인 요인으로 말미암아 췌장이 약해지거나 우리가 먹는 음식이 췌장 효소를 거의 다 소모해서 혈관에 스며들 양이 얼마 없다면 어찌할 것인가? 또한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암세포 주변에 반흔 조직이 생겨서 췌장 효소가 암세포에 닿는 것을 막고 있다면 어찌 할 것인가? 그리고 암세포의 성장 속도가 너무 빨라서 췌장 효소가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자연이 만들어 놓은 치유 메커니즘이 그 답이다. 예를 들어, 첫 번째 방어선이 무너진다면 두 번째 방어선이 동일한 효력으로 과업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역할을 하는 방어기제에는 정상세포들에는 영양을 공급하면서도 악성 암세포는 독살하는 특별한 화학 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바로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화학물질이 바로 ‘비타민 B17’이고, 주로 니트릴로사이드를 함유한 자연식품에 들어 있다. 영양결핍증 이론과 영양막세포 이론을 따른다면 언제부턴가 우리 식단에서 빠진 영양소를 다시 포함시킴으로써 암을 치료하고 통제할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에서 탐구할‘암 결핍증’ 이론이다. 암 없는 세상은 결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금 즉시 가능해질 수도 있다. 또한 매년 암 연구와 치료에 투입되는 천문학적인 돈을 인류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일에 사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파키스탄 장수마을 훈자 사람들에게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암 발병 사례가 없다. 이들은 살구를 대량으로 수확하며, 여름에 살구를 말려서 음식에 널리 활용한다. 훈자를 방문하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신선한 살구나 복숭아를 대접받게 된다. 이때 방문자들은 다 먹고서 딱딱한 씨를 땅에 버린다. 이런 행동을 본 현지인 안내자들의 얼굴에는 실망과 충격의 표정이 역력하다. 이들에게는 딱딱한 껍질 안에 들어 있는 씨야말로 이 과일의 별미이기 때문이다. - ‘03. 암 없이 100세까지 청년처럼 : 장수마을 훈자’ 중에서 독일의 암 치료 권위자 한스 니이퍼 박사는 미국을 방문했을 때, 취재 기자에게 다음과 같 이 말했다. “20년간 연구한 결과 독성이 없는 니트릴로사이드, 즉 레이어트릴(비타민 B17)이 현재까지 알려진 그 어떤 암 치료법이나 예방약보다도 우수하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현재로서는 암을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은 레이어트릴을 사용한 치료뿐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07. 비타민 B17의 의학적 연구 성과’ 중에서 오늘날 암 치료에 사용되는 화학 약품은 암과 암이 아닌 정상 세포를 구분하지 못한다. 화학 약품이 구분할 수 있는 것은 단지 세포가 급속하게 성장하느냐, 아니면 느리게 성장하느냐, 아예 성장하지 않느냐를 구분할 뿐이다. 화학 약품의 공격 대상은 활발하게 증식하는 세포다. 결과적으로 화학 약품을 사용하게 되면 증식하고 있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비슷한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일반 세포까지 죽이게 된다. - ‘10. 항암제와 약물 치료의 남용’ 중에서
밥만 먹고 레벨업 5
위시북스(Wishbooks) / 박민규 (지은이) / 2020.02.07
8,000원 ⟶
7,200원
(10% off)
위시북스(Wishbooks)
소설,일반
박민규 (지은이)
영어 그림책 공부법
북하우스 / 정정혜 (지은이) / 2019.05.01
16,500원 ⟶
14,850원
(10% off)
북하우스
영어교육
정정혜 (지은이)
영어 리터러시 분야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론인 ‘균형 잡힌 문해법’을 토대로 3단계 영어 리터러시 스킬을 정리했다. 영어라는 언어 구조에 익숙해지게 하는 리드 어라우드(1단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영어 표현을 익히는 함께 읽기(2단계), 정독과 다독을 병행하며 혼자 읽는 연습을 하는 유도적 읽기(3단계)이다. 이 3단계를 통해 마침내 아이 혼자 자발적으로 영어책을 읽으며 영어 읽기 독립을 완성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단계별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아이의 영어 레벨에 따라 필요한 영어 학습과 해당 시기에 읽기 좋은 그림책들을 자세히 소개하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지침을 전한다. 특히,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 경우가 많은 우리나라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영어 수준은 낮지만 인지 수준은 높은 아이들에게 꼭 맞는 학습법과 추천도서를 담았다. 각 그림책마다 리드 어라우드 동영상 QR코드와 주요 어휘, 핵심 문장, 영어책 읽어주기 스킬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여,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부모들도 자신 있게 시도할 수 있게 했다.프롤로그 읽기 독립으로 가는 가장 확실한 문, 영어 그림책 1부 영어 그림책, 어떻게 영어 학습에 활용할 것인가 엄마표 영어의 목표, 아이 혼자 원서 읽기 왜 영어 그림책인가 3단계 읽기 스킬로 영어 실력을 다진다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그림책의 매력 영어가 두려운 아이에게 자신감 키워주는 법 ※ 보드북? 하드커버? 도대체 무슨 책을 사야 할까? 그림책 공부 상담실 -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려면, 그림책 한 권을 몇 번 읽히는 게 좋을까요? - 제 영어 발음이 안 좋은데,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줘도 될까요? 2부 1단계, 부모가 소리 내어 읽어주는 리드 어라우드 리드 어라우드, 영어와 친해지는 시간 효과적인 리드 어라우드를 위한 준비사항 ※ 영어 그림책의 읽기 전 활동, 꼭 해야 할까? 리드 어라우드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그림책 『Good Night, Gorilla』, 유머와 반전의 잠자리 동화 『How Do You Feel?』, 앤서니 브라운의 감정 그림책 『It Looked Like Spilt Milk』, 70년간 사랑받아온 아름다운 그림책 『Where Is the Green Sheep?』, 어떤 답을 말해도 정답이 되는 마법 『Dot』, 동그라미 하나로 표현하는 세상 『Goodnight Moon』, 잠자리 동화의 고전 ※ 영어에서 라임은 왜 중요할까? 『You Are (Not) Small』, 나는 나! 자존감을 키워주는 책 『Rhyming Dust Bunnies』, 먼지덩어리들과 신나는 라임 놀이 『Pete the Cat I Love My White Shoes』, 쿨한 고양이 피트의 노래 『Duck! Rabbit!』, 바람직한 논쟁의 좋은 예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세상에! 할머니가 소를 삼켰대! 『That Is Not a Good Idea!』, 스릴 넘치는 한 편의 연극을 본 듯한 그림책 『Tap the Magic Tree』, 손짓 하나로 만든 아름다운 변화 『There Are Cats in This Book』, 고양이와 놀고 싶은 사람 모두 모두 모여라! 『Penguin』,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반전 마더구스와 영어 학습에 대하여 책의 난이도를 알려주는 독서능력 지수 ※ 영어로 표현하는 동물의 의성어와 의태어 그림책 공부 상담실 - 아이에게 영어로 읽어주면 자꾸만 우리말로 알려달라고 해요. - 영어 그림책이 어려워서 싫다고 해요. 한글 번역판과 같이 읽어줄까요? 3부 2단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반복해서 읽으며 키우는 영어 자신감 함께 읽기 단계에서 시작하는 영어 학습 함께 읽기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그림책 『Rosie’s Walk』, 전치사 익히기 딱! 좋은 그림책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허세 가득 문어의 비교급 수업 『Hippo Has a Hat』, 멋쟁이 동물들의 쇼핑 이야기 ※ 우리말과 다른 영어의 소리, 두운 『Butterfly Butterfly: A Book of Colors』, 아이도 어른도 모두 사로잡은 나비 한 마리 『The Chick and the Duckling』, 따라쟁이 병아리의 홀로서기 『Bear about Town』, 곰과 함께 일주일 동안 마을 한 바퀴 『David Goes to School』, 말썽쟁이 데이비드, 학교에 가다! 『My Crayons Talk』, 크레용들이 전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 『Handa’s Surprise』, 아프리카의 과일과 동물을 만나다 『Each Peach Pear Plum』,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서 마더구스까지! 『My Dad』, 나는 세상에서 우리 아빠가 제일 좋아! 『Bark, George』, 짖지 못하는 강아지, 조지 이야기 『Llama Llama Red Pajama』, 혼자 자기 싫은 아기 라마의 귀여운 난동 『A Dragon on the Doorstep』, 우리 집에서 동물들과 숨바꼭질한다면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색종이 두 조각으로 탄생한 그림책의 고전 꼭 알고 싶었던 파닉스의 진실 읽기에 기본이 되는 사이트 워드 익히기 귀가 뚫리고 입이 트이는 듣기/말하기 훈련법 ※ 읽기와 듣기에 도움이 되는 오디오북 리스트 그림책 공부 상담실 - 원어민 선생님과 말하기 연습, 언제가 적기일까요? - 영어 쓰기는 언제부터 하는 게 좋을까요? 4부 3단계, 혼자서 읽기에 도전하는 아이를 위한 유도적 읽기 정독과 다독이 함께 가는 유도적 읽기 유도적 읽기 단계에서 읽으면 좋은 그림책 『This Is Not My Hat』, 칼데콧상과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을 동시 수상한 그림책 『The Watermelon Seed』, 우걱우걱 후루룩 꿀꺽! 소리까지 맛있는 그림책 250 ※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가이젤상 『Mr. Tiger Goes Wild』, 격식을 벗어던진 호랑이 씨 이야기 『Knock Knock Who’s There?』, 방문을 두드리는 귀여운 괴물들 『Are We There Yet?』, 어드벤처 영화 한 편을 본 듯한 그림책 『Hi! Fly Guy』, 파리는 애완동물이 될 수 있을까? 『Suddenly!』, 아기 돼지 프레스톤과 늑대의 잘못된 만남 『Where the Wild Things Are』, 20세기 최고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The Crocodile Who Didn’t Like Water』, 멋지게 재탄생한 현대판 미운 오리 새끼 『Pete’s a Pizza』, 아이와 온몸으로 피자 놀이 한 판 『I Don’t Want to Be a Frog』, 나 빼고 다 행복해 보인다면 『Mister Seahorse』, 알을 품은 아빠 물고기들 『The Gruffalo』, 늑대를 대신할 새로운 괴물의 등장 ※ 영화가 된 줄리아 도널드슨의 책 『Night Monkey Day Monkey』, 유쾌하게 배우는 동의어와 반의어 『Interrupting Chicken』, 잠자리 동화가 끝없이 필요한 아기 닭 이야기 다독을 위한 리더스와 챕터북 리스트 영어 그림 사전 고르는 법 영어 동영상과 DVD, 어떻게 활용할까? ※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와 영화 그림책 공부 상담실 - 영어 그림책, 어디에서 구할 수 있나요? - 그림책 수상작과 미국 유수 기관의 추천도서는 꼭 읽어줘야 할까요? 부록 주제별 영어 그림책 추천 리스트영어를 거부하는 아이도 변화시킨 영어 그림책의 힘! 18개월 아이부터 초등 6학년까지 22년 동안 수많은 아이들의 영어 수업을 지도해온 어린이 영어 전문가의 성공적인 영어 학습 로드맵! 아이가 영어 공부를 시작할 무렵, 엄마들이 꿈꾸는 1차 목표는 ‘아이 혼자서 원서 읽기’ 단계이다. 이 단계를 지나면 부모의 부담도 한결 가벼워진다. 하지만 아이가 혼자서 원서를 읽게 되기까지 어떻게 지도해야 좋을지 몰라 많은 부모들이 혼란스러워한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에 질리지 않고, 즐기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까? 1998년부터 어린이 영어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들의 영어 수업을 지도해온 22년차 베테랑 어린이 영어 전문가 정정혜 저자는 영어 그림책 수업의 기적 같은 효과에 주목했다. 영어만 보면 질색하던 아이도 일주일에 한 번 영어 그림책 수업으로, 늦어도 석 달이면 영어 공부에 푹 빠질 만큼 영어 그림책의 힘은 놀라웠다. 이에 정정혜 저자는 영어 그림책 학습법을 레벨에 따라 3단계로 정리하고, 각 단계마다 영어 학습 지도법과 추천 영어 그림책을 소개한 『영어 그림책 공부법』을 출간했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22년 영어 수업 노하우를 모조리 담았다. 특히 저자가 다년간의 경험으로 고르고 고른, 절대 실패하지 않는(Failproof) 영어 그림책 300권을 수록한 『영어 그림책 공부법』은, 영어책 한 권 고르기도 낯설고 막막했던 부모들에게 가장 확실한 처방전이 되어줄 것이다. “3단계 영어 그림책 학습법으로 혼자서 원서 읽는 아이가 된다!” 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를 위한 든든한 안내서 『영어 그림책 공부법』은 영어 리터러시 분야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이론인 ‘균형 잡힌 문해법’을 토대로 3단계 영어 리터러시 스킬을 정리했다. 영어라는 언어 구조에 익숙해지게 하는 리드 어라우드(1단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영어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영어 표현을 익히는 함께 읽기(2단계), 정독과 다독을 병행하며 혼자 읽는 연습을 하는 유도적 읽기(3단계)이다. 이 3단계를 통해 마침내 아이 혼자 자발적으로 영어책을 읽으며 영어 읽기 독립을 완성하게 된다. 이 책에서는 단계별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아이의 영어 레벨에 따라 필요한 영어 학습과 해당 시기에 읽기 좋은 그림책들을 자세히 소개하며,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시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지침을 전한다. 특히,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영어를 처음 배우는 경우가 많은 우리나라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영어 수준은 낮지만 인지 수준은 높은 아이들에게 꼭 맞는 학습법과 추천도서를 담았다. 각 그림책마다 리드 어라우드 동영상 QR코드와 주요 어휘, 핵심 문장, 영어책 읽어주기 스킬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여,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가 어렵게 느껴졌던 부모들도 자신 있게 시도할 수 있게 했다. 알파벳부터 시작해야 하는 아이, 영어라면 질색하는 아이, 파닉스를 뗐지만 영어책을 못 읽는 아이를 위한 단 하나의 해답, 영어 그림책 공부법!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파닉스를 떼면 이제 혼자 영어책을 읽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지만 이는 부모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다. 아이의 머릿속에 영어라는 언어 구조가 없다면 파닉스를 뗐어도 혼자서 영어책을 읽을 수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바로 영어 그림책 공부법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고 영어 영상물을 찾아 보여줘서 아이가 영어를 체득하게 하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영어 그림책 공부법』은 영어 그림책뿐만 아니라 파닉스, 사이트 워드, 워드 스터디, 듣기/말하기 훈련법, 쓰기 활동 등 시기별로 진행해야 하는 영어 학습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룬다. 특히, 읽기와 듣기에 도움이 되는 오디오북 리스트,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영어 영상물 리스트, 주제별 그림책 리스트 등 부모들이 목말라하는 영어교육 추천 콘텐츠를 모두 담았다. 이 밖에도 영어 자신감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독후 활동 자료와 어휘 확장을 위한 그림 사전 활용법 등 영어 그림책 한 권을 영어 학습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그림책과 함께 아이의 진도에 맞게 차근차근 진행하다 보면 어느새 혼자서 즐겁게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만나게 될 것이다.영어 그림책을 살펴보면 반복되는 문장 패턴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의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어휘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이런 그림책 속 기본 문장을 활용해서 새로운 문장도 거침없이 만들어냅니다. - <1부 영어 그림책, 어떻게 영어 학습에 활용할 것인가> 간혹 엄마의 영어 발음이 좋지 않은데, 엄마가 영어 그림책을 읽어줘도 괜찮을지 염려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직업상 엄마표 영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분들을 만날 기회가 많은데요, 이분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영어 실력’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열정’과 ‘끈기’입니다. 아이는 영어의 소리를 엄마에게서만 듣는 것이 아니므로 엄마의 영어 발음을 따라 할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듣는 것보다 영어 영상 시청, 오디오북을 통해 듣는 양이 절대적으로 많아지면 아이의 전체적인 발음은 많이 듣는 소리 쪽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아이에게 영어 그림책을 더 많이, 더 자주 읽어주세요. - <1부 영어 그림책, 어떻게 영어 학습에 활용할 것인가> 리드 어라우드 단계에서는 쉬운 그림책을 골라야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리드 어라우드를 영어 학습의 한 형태로 인식하고, 아이가 아는 단어가 주로 나오는 그림책은 학습효과가 없을 것 같아서 고르고 싶어 하지 않는 경향을 보입니다. 하지만 리드 어라우드 단계는 아이가 처음으로 영어 그림책을 접하는 단계입니다.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어도 아직 영어라는 언어 구조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영어 문장을 들려주고, 영어를 원어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 <2부 1단계, 부모가 소리 내어 읽어주는 리드 어라우드>
사랑해, 동유럽 컬러링북
참돌 / 이경린 (지은이) / 2021.12.24
3,300원 ⟶
2,970원
(10% off)
참돌
소설,일반
이경린 (지은이)
천년의 역사를 가진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프라하, ‘다뉴브의 진주’라 불리는 유럽의 3대 야경 도시 부다페스트, 쇼팽의 도시 바르샤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절로 떠오르는 잘츠부르크와 모차르트가 사랑한 음악의 도시 빈 등 발길 닿는 곳곳마다 아름다운 명소와 풍경으로 가득한 동유럽 11개국의 이곳저곳을 담았다. 서유럽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꿈꾸었던 일들이 현실이 되어 펼쳐지는, 동화 속 풍경 가득, 낭만과 여유 가득한 동유럽으로 컬러링 여행을 떠나 보세요! 찬란했던 중세 도시의 풍경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비스럽고 로맨틱한 동유럽! 발길 닿는 곳곳마다 색다른 매력 가득한 동유럽 컬러링 여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기대와 설렘 속에 떠나곤 했던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몹시 그리울 때, 한 장 한 장 나만의 컬러로 《사랑해, 동유럽 컬러링북》을 색칠해보세요. 누군가에게는 행복했던 그날의 추억으로, 누군가에게는 기대와 설렘으로, 당신이 사랑하게 될 동유럽이 '일상 속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게 해줄 거예요. 찬란했던 중세 도시의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신비스럽고 로맨틱한 동유럽으로 떠나는 컬러링 여행! 천년의 역사를 가진 예술과 낭만의 도시 프라하, ‘다뉴브의 진주’라 불리는 유럽의 3대 야경 도시 부다페스트, 쇼팽의 도시 바르샤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절로 떠오르는 잘츠부르크와 모차르트가 사랑한 음악의 도시 빈 등 발길 닿는 곳곳마다 아름다운 명소와 풍경으로 가득한 동유럽 11개국의 이곳저곳을 담은 《사랑해, 동유럽 컬러링북》은 서유럽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여러분에게 선사해줄 것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지루함에 잠시 쉼표가 필요할 때, 기대와 설렘 속에 떠나곤 했던 낯선 곳으로의 여행이 몹시 그리울 때, 《사랑해, 동유럽 컬러링북》을 컬러링해보세요. 누군가에게는 행복했던 그날의 추억으로, 누군가에게는 기대와 설렘으로, 당신이 사랑하게 될 동유럽이 '일상 속 특별한 여행'을 경험하게 해줄 거예요.
기도의 비밀 법화삼매참법
명상클럽 / 천태 (지은이), 각산 (편역) / 2020.03.25
22,000원 ⟶
19,800원
(10% off)
명상클럽
소설,일반
천태 (지은이), 각산 (편역)
천태종의 개조인 중국의 고승, 천태지의 대사가『법화경』을 토대로 삼매의 실천법을 저술한 『법화삼매참의』를 모본으로 삼아, 저명한 명상대가인 각산 스님이 이해하기 쉽게 정밀한 주석해설로 풀고, 불법의 핵심적 가르침들은 부처님의 원음이 담긴 초기불전의 원전경전을 토대로 일일이 출처를 제시해가며, 오랜 시간 정성 들여 편역한 기도경의 진수이다. 대승불교권에서 천오백여 년 동안 수많은 이들의 경이로운 기도성취 영험이 입증되어 전해져온 영묘한 기도경으로, 부처님께서 손수 기도해주신 '초기불교 기도경'의 영험한 성취와, 독경 예참과 좌선수행을 겸수하는 선·교 일치로 깨달음의 필수인 ‘해탈삼매’가 동시에 구현되는 절묘한 수행법이기도 하다. 서문 제1 엄정도량 제2 육신청정제 제3 삼업공양 향화게 제4 봉청삼보 제5 찬탄삼보 제6 예경삼보 제7 참회수행 1. 참회육근 1) 참회안근, 2) 참회이근, 3) 참회비근, 4) 참회설근, 5) 참회신근, 6) 참회의근 2. 권청 3. 수희 4. 회향 5. 발원 제8 행도 제9 송경 무량의경 십공덕품 제삼 묘법연화경 방편품 제이 묘법연화경 여래수량품 제십육 자아게 제10 좌선삼매 참선과 염불 1) 안반선 수행법 2) 염불 수행법 법화삼매참법 요약 법화삼매참법을 대하는 법 맺는글 경전독송 공덕 경전출판 공덕 법화삼매참법 한문본 참고문헌 찾아보기 기도의 6단계 대승경전의 왕, 『법화경』의 천년 비법(秘法)의 영험한 기도경 본『법화삼매참법』은 천태종의 개조(開祖)인 중국의 고승, 천태지의 대사(天台智의·538~597)가『법화경』을 토대로 삼매(三昧)의 실천법을 저술한 『법화삼매참의』를 모본으로 삼아, 저명한 명상대가인 각산 스님이 이해하기 쉽게 정밀한 주석해설로 풀고, 불법(佛法)의 핵심적 가르침들은 부처님의 원음(原音)이 담긴 초기불전의 원전경전을 토대로 일일이 출처를 제시해가며, 오랜 시간 정성 들여 편역한 기도경의 진수(眞髓)이다. 대승불교권에서 천오백여 년 동안 수많은 이들의 경이로운 기도성취 영험이 입증되어 전해져온 영묘한 기도경으로, 부처님께서 손수 기도해주신 '초기불교 기도경'의 영험한 성취와, 독경 예참과 좌선수행을 겸수하는 선(禪)·교(敎) 일치로 깨달음의 필수인 ‘해탈삼매’가 동시에 구현되는 절묘한 수행법이기도 하다. 삼칠일 동안 독송만 해도 업장소멸로 오온(五蘊)이 정화되어 소원성취 한다 본 기도경은 기도수행에 처음 입문해?기도법을 잘 몰라도, 아무 생각 없이 삼칠일 동안 순서에 따라 그냥 독송하며 읽어나가기만 해도, 어느 날 저절로 자기 마음이 보이며 하염없는 회한의 눈물이 쏟아지면서 몸과 마음의 정화가 절로 이뤄져 삶의 장애들이 극복되고 소원성취 될 정도로, 기도의 영험한 힘이 그 어떤 기도보다 경이롭고 뛰어나다. 그 신묘함은 본문의 기도 체험수기들과 숱한 입소문들이 여실히 입증해주고 있다. 구원실성(久遠實成)과 회삼귀일(會三歸一)의 선교겸수(禪敎兼修)의 역동적 수행법 ‘누구나 스스로 마음먹은 것을 믿으면 부처의 능력이 작용된다’는 ‘구원실성(久遠實成)’과, 원융무애(圓融無碍)한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회삼귀일(會三歸一)’을 핵심사상으로 담아 일승(一乘)의 실천법을 제시하는 『법화삼매참법』은 불교계 일각의 교조화 된 수행방편과 법통주의의 절대화를 지양해, 선교겸수(禪敎兼修)의 역동적 수행가풍을 되살려야 한다는 진정한 자각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진정한 종교에는 기적이 따른다. 이 기적이란 다름 아닌 자신의 간절하고 진실한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다. 삶의 시련과 아픔을 이겨내려는 간절함이 종교를 접하는 계기를 만들고, 그 종교적 믿음이 간절한 기도의 힘을 통해 자신에게 내재된 무한한 능력의 에너지를 발현시켜 삶의 질곡과 장애를 이겨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기도는 영적인 힘을 얻게 한다. 불치병이나 불가능한 일 등이 치유되고 성취되는 기적들이 바로 기도의 영험으로, 이를 이루려면 제일 먼저 자기 자신부터 믿어야 한다. 이 ‘나를 믿는’ 마음에 기도의 성취 여부가 달려 있으며, 이런 간절한 믿음의 기도를 통해 ‘내 안의 나’, 즉 ‘참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이나 마음이 고통스러울 때, 또는 삶의 장애에 부딪혀 도무지 뜻대로 일이 안 풀릴 때는 최대한 빨리 자신의 ‘참나’를 만나야 한다. 업장소멸과 운명을 바꾸려면 오로지 이 ‘참나’를 만나야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업이 소멸되어 자기정화가 이뤄지면, 성격과 기질이 바뀌고, 성격과 기질이 바뀌면 팔자와 운명도 달라지니 원하는 바가 이뤄지지 않을 수 없다. 업이 소멸되면 팔자가 바뀐 새로운 운명이 저절로 열려, 모든 일들이 순탄하게 풀려 평안해지고 행복한 삶이 열린다. 그 업장을 녹이고 ‘참나’를 만나는 기도수행법이 바로 경전의 왕, 법화경(法華經)의 『법화삼매참법』이다. ‘기도는 기도를 안 하기 위한 것’이라지만, 중생은 오온(五蘊: 인간을 구성하는 5가지 요소), 즉 육근(六根: 안·이·비·설·신·의)의 무상함을 알지 못해 본능적으로 일어나는 욕구를 절대 다스리지 못하므로 우선 기도의 단계에 맞춰 오온을 정화시켜 나가야 한다. 마음이 지어내는 온갖 망상들에 현혹되어 끌려 다니게 되므로, 나 자신을 믿는 것이 불교이고 나의 안에 부처가 들어있다 이르는 것이다. 오온은 윤회의 근본이라 오온이 청정하지 않으면 오온개공(五蘊皆空)이 일어날 수 없다. 오온은 모든 심리의 근원이기에 육근 참회를 통해 정화가 일어나야 하는데, 『법화삼매참법』 기도경을 읽다 보면 모든 고통이 육근으로 인해 일어났음을 절실히 깨닫게 되면서 놀랄만한 참회의 눈물이 쏟아지며 ‘1차 정화’가 일어난다. 이런 정화과정을 현대심리학에서는 ‘방어기제(defence mechanism)’라 하는데, 자아가 위협받으면 자신을 보호하는 무의식적 방법을 이른다. 눈물을 쏟아냄으로써 스스로를 이해하고 아픔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는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미망에 빠져 조건지어진 대로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되면 ‘1차 환골탈퇴’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 참회의 눈물로 ‘1차 정화’가 일어나면 곧이어 놀라운 현몽(現夢)을 꾸게 되고, ‘아!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구나!’ 하며 ‘탁!’ 하는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다. 이는 ‘지혜의 소리’로, 이때 비로소 부처님을 친견하고 불교 수호천신에게 보호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도가 성취되는 것이다. 이렇게 윤회론의 입장에서 뿌린 대로 거두는 과정을 이해하게 되면 놀라운 삶의 원동력을 얻게 된다. 이를 통해 불교가 경이로울 만큼 과학적이고, 모든 학문의 원천이자 완성임도 알아차리게 된다. 모든 것이 내 탓임을 알고 원망하는 마음이 사라져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부처님의 가르침대로 모든 것을 믿고 들어간다는 마음으로 간절히 경전을 독송하면 100일 기도 후에는 저절로 습성이 바뀔 수 있다. 업력에 따라 조건지어진 습성이 바뀌게 되면 운명도 바뀌므로 모든 것을 바꾸는 기도의 효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이 소원성취는 기도가 끝나는 날 동시에 이뤄질 것이며, 늦어도 3년 안에는 분명 이뤄진다. 기도경의 진수인 『법화삼매참법』 기도의 영험한 힘은 그 어떤 기도보다 경이롭고 뛰어나다. 병고액난 등 각종 장애를 극복하여 소망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도록 부처님 말씀이 잘 구성되어 있고, 불보살님과 천지신명의 위신력도 담겨 있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내재된 영적능력을 믿으며 『법화삼매참법』의 기도수행에 임하면 근기에 따라 슬기로운 이는 삼칠일 이내에 깨우치며, 업장이 두터운 사람도 삼칠일까지는 운명을 개척하고 인생을 바꾸는 공부의 기틀이 잡힐 것이며, 또한 틀림없이 부처님의 자비광명을 입어 해탈열반을 이룰 것이다. 누구나 마음먹은 걸 믿으면 부처님 능력이 작용된다는 ‘구원실성(久遠實成)’ 대승불교가 지향하는 사상을 대표하는 법화경의 ‘구원실성(久遠實成)’과 ‘회삼귀일(會三歸一)’ 사상이 담긴 『법화삼매참법』은 불교에 대한 믿음과 수행이라는 합리적 두 날개를 비교적 충족시키면서, 부처님 본래불교의 취지에도 부합되므로 기도경의 원천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구원실성론’은 법화삼매참법의 토대인 법화경의 핵심사상으로, ‘누구나 스스로 마음먹은 것을 믿으면 부처의 능력이 작용된다’고 설한다. 이는 ‘우리 모든 중생은 본래부터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물들지 않은 대자유의 본질(부처)을 스스로 지니고 있다’는?획기적인 불교진리의 위대한 가르침으로, 불교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생로병사의 비밀이기도 하다. 이렇게 누구나 쉽게 진리의 근본적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경전이 바로『법화삼매참법』기도경이다. 세상만사 온갖 문제들의 해법은 불법(佛法) 안에 있다. 일이 잘 안 풀려 장애에 부딪혀 고통 받거나, 뭔가 새로운 뜻과 일을 이루려는 분은 천여 년의 비법을 간직한 본 『법화삼매참법』 기도수행을 둘도 없는 기회로 삼아, 꼭 ‘참나’를 찾는 참선명상의 체험과 더불어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모든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시길 합장 올린다.
한경무크 : 인생 리뉴얼 ABC
한국경제신문 /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경제매거진 특별취재팀 (지은이) / 2022.03.14
20,000
한국경제신문
소설,일반
한국경제신문 및 한국경제매거진 특별취재팀 (지은이)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은퇴 기술을 다룬다. 본인의 은퇴 준비 수준을 체크해본 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현실적 조언을 담았다. 이 책은 은퇴를 앞둔 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노후 소득 준비에 대해 살펴보고, 노후 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3층 연금의 구조와 그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법, 더 많은 연금을 받기 위한 노하우를 정리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 KB골든라이프센터 센터장 등 연금 전문가들이 눈여겨보는 연금 운용 상품과 퇴직연금 투자 전략, 주택연금 활용법 등 은퇴 준비 전략을 공개한다. 은퇴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운용 노하우로 두려웠던 은퇴를 설레는 미래로 만들어보자.OPENING 008 은퇴, 무엇이 떠오르나요? 010 REPORT 은퇴 준비, 잘되고 있나요? 014 은퇴 현실 조언 건강·경제력·행복의 삼박자 균형이 중요, 유튜버 단희쌤 간절함이 퇴직을 준비하게 만든다, 유튜버 김찬기 022 CHECK LIST 나의 은퇴 준비 수준은? 024 TALKTALK 남들은 어떻게 준비하지? SECTION 1 우리나라 연금에 관한 모든 것 030 Q&A 노후 소득 준비할 때 궁금한 10가지 034 연금의 모범 답안 슬기로운 연금 생활의 핵심, 3층 연금 038 EXPERT ADVICE 1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김경록 대표 ETF·TDF·리츠 등 눈여겨볼 금연 운용 상품 042 EXPERT ADVICE 2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 김진웅 소장 퇴직연금도 뜨는 산업이 답 046 EXPERT ADVICE 3 KB골든라이프센터 신중동점 손경미 센터장 퇴직연금 운용 + 주택연금 활용 050 국민연금 점검 국민연금 노후준비서비스 상담 체험기 052 국민연금 국민연금, 어떻게 하면 더 많이 받을 수 있을까? 056 퇴직연금 퇴직연금 기초 상식 Q&A 절세에서 투자까지, 퇴직급여 활용법 퇴직연금, 투자 고수의 수익률 비결 노후 자금 불려주는 알짜 퇴직연금 상품은? 070 개 인연금 스스로 준비하는 개인연금 개인연금 투자 시 알아둬야 할 5가지 개인연금 리밸런싱 시 알아야 할 체크포인트 2022 연금저축 상품 수익률 비교 084 연금 운용 GUIDE 40대를 위한 노후 전략 50대를 위한 노후 전략 안전한 연금자산 관리를 위한 TDF 2022년 달라지는 연금 관련 변화 7 대한민국 직장인 연금 이해력 테스트 SECTION 2 은퇴 후 인생 이모작, 유형별로 나눠본 10인의 인터뷰 104 RESTART 은퇴, 인생의 새로운 행복이 되다 108 TYPE TEST 당신은 어떤 타입? 110 TYPE 1 경력이 없어도 지원 가능한 파트타임 JOB 택시 기사 양완수 114 TYPE 2 지자체를 통한 안정적인 취업 및 창업 복합문화공간 대표 김명희 118 TYPE 3 걱정 없는 자유로운 영혼, 금퇴족 방송통신대학 학부생 박명숙 122 TYPE 4 취미와 현직의 경험을 살린 프리랜서 유튜버 PD 지성현 126 TYPE 5 숨겨진 재능 발견, 크리에이터 유튜버 유세미 130 TYPE 6 관심 분야의 자격증 취득 후 전문직 종사 공인중개사 김기택 134 TYPE 7 현직의 전문성 살려 재취업 감사 이상철 138 TYPE 8 번뜩이는 아이디어맨의 벤처 창업 벤처기업 대표 이정건 142 TYPE 9 새로운 도전, 소자본 & 프랜차이즈 창업 편의점주 김민규 146 TYPE 10 꿈꿔오던 로망의 실현, 귀촌·귀농 농부 윤용진 SECTION 3 알아두면 좋은 노후 대비 알짜 정보 152 PLUS ASSET 1 인컴형 자산이 뭐길래? 채권·리츠·인프라·고배당주 편 154 PLUS ASSET 2 인컴형 자산이 뭐길래? 인컴 펀드·인컴 ETF·TIF 편 156 PLUS ASSET 3 주택연금 100% 활용법 158 PLUS ASSET 4 4050에게도 매력적인 ISA 160 PLUS TIP 1 황혼이혼을 고려할 때 생기는 궁금증들 162 PLUS TIP 2 은퇴 전 보험 점검 매뉴얼 164 PLUS TIP 3 실버타운에 들어갈 계획이라면 꼭 알아야 할 것들 166 PLUS TIP 4 은퇴 이후 챙겨야 할 부모님 치매 간병 168 >인생 리뉴얼 ABC>에 수록된 정보 사이트 170 SPECIALIST >인생 리뉴얼 ABC>를 만든 스페셜리스트은퇴하고 뭐하지? 막연하게 느껴지는 직장인의 은퇴 이후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은퇴 준비 노하우' “직장인 맞춤 은퇴 준비 가이드!”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KB투자증권 자문 연금운용 전문가가 조언하는 은퇴 준비 노하우! 은퇴를 앞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노후’, 현실적인 해결책이 필요할 때 4050 연령대별 노후 준비 전략 은퇴 선배 10인의 인생 2라운드 이야기 ★ 나의 은퇴 준비 수준을 알아보는 CHECKLIST 수록 ★ ★ 3층 연금 포트폴리오의 모범 답안 완벽 정리★ ★ 2022년 눈여겨볼 연금 운용 상품 심층 분석★ ★ 새로운 직업을 가지게 된 은퇴 선배 10인의 현실 이야기★ 기대수명 83.5세, 인생 이모작을 위한 플랜 A to Z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은 1970년 62.3세에서 계속 높아져 2021년 83.5세에 이르렀다. 늘어난 기대수명만큼 노후의 삶도 안정적일까. 은퇴는 삶의 출구가 아니라 새로운 입구다. 인생 이모작을 위한 꼼꼼한 플랜 마련이 절실한 이유다. 한경무크 >인생리뉴얼 ABC>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은퇴 기술을 다룬다. 본인의 은퇴 준비 수준을 체크해본 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하는지 알아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현실적 조언을 담았다. 4050대 연령대별 노후 전략 생애 자산관리 관점에서 아직은 준비 단계인 40대, 퇴직을 앞둔 50대는 어떻게 은퇴를 준비해야 할까? 20년 이상 그저 직장만 다녔을 뿐, 퇴직 이후를 생각하면 막막하기만 하다. 지금부터라도 자산관리 전략을 짜보려 하지만 국민연금 외에 어떤 연금이 있는지도 알 수 없다. 경제적인 부분에서만 걱정이 있는 게 아니다. 은퇴 후 여가 시간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 지도 모르겠다. 이러한 고민은 은퇴에 대해 걱정만 할 뿐 실제로 은퇴를 위해 어떤 준비해야 되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생겨난다. 이 책은 은퇴를 앞둔 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노후 소득 준비에 대해 살펴보고, 노후 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3층 연금의 구조와 그에 따른 포트폴리오 구성하는 법, 더 많은 연금을 받기 위한 노하우를 정리했다. (아울러) 미래에셋자산운용 고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장, KB골든라이프센터 센터장 등 연금 전문가들이 눈여겨보는 연금 운용 상품과 퇴직연금 투자 전략, 주택연금 활용법 등 은퇴 준비 전략을 공개한다. 은퇴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과 운용 노하우로 두려웠던 은퇴를 설레는 미래로 만들어보자. SECTION 1 우리나라 연금에 관한 모든 것 흔히 연금 3총사(또는 3층 연금)로 부르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운용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며, 노후 소득 준비와 관련한 고민을 풀어준다. 특히 은퇴 설계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노후자금을 불려주는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는 답답했던 은퇴 재무 설계에 사이다 같은 답을 던져줄 것이다. SECTION 2 은퇴 후 인생 이모작, 유형별로 나눠본 10인의 인터뷰 행복한 은퇴의 길을 제시해주고자 한다. 경제력은 물론 건강과 행복까지 함께 다져나가는 인생 선배들의 훈수가 눈길을 끈다. SECTION 3 알아두면 좋은 노후 대비 알짜 정보 노후에 월급처럼 따박따박 들어오는 인컴형 자산인 채권, 리츠, 인컴 ETF 등을 소개하고, 노후 자산 관리의 히든카드인 주택연금과 예·적금을 비롯해 각종 펀드, 주식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할 수 있는 ISA계좌의 활용법을 알려준다. 또 재무적인 노하우 외에도 노후에 실버타운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부모님 치매 간병을 위해서는 무슨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한 해법도 제시한다. 퇴직, 계약만료 등의 사유로 비자발적으로 퇴직하는 경우, 퇴직하기 전에는 다들 은퇴가 남의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누구나 겪게 될 일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요. 퇴직 전에 한번쯤 퇴직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퇴직 후 자신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단순히 남의 일로만 여기고 가볍게 넘기지 못할 거예요. 은퇴가 곧 닥쳐올 미래의 일이라는 현실적인 생각이 들면 자연스럽게 은퇴 후를 준비하게 됩니다. 간혹 은퇴 이후 의 경제적인 상황이나 생활 변화에 대해 가족과 공유하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반드시 가족과 상의를 해야 합니다. - 은퇴 현실 조언 ‘간절함이 퇴직을 준비하게 만든다’ 노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려면 자신이 가진 노후 자금이 얼마나 되는지 부터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은퇴까지 남은 기간에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지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금융감독원이 마련한 '통합연금포털(100lifeplan.fss.or.kr)’을 이용하면 노후자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통합연금 포털에서는 국민연금 등 공적연금뿐 아니라 개인연금, 퇴직연금 관련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제공하는 ‘내 연금 알아보기’ 서비스를 이용해도 자신이 가입한 연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 노후 소득 준비할 때 궁금한 10가지
GO!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
시원스쿨닷컴 / 조혜진 (지은이), Pedro Pombo (감수) / 2024.11.11
16,800원 ⟶
15,120원
(10% off)
시원스쿨닷컴
소설,일반
조혜진 (지은이), Pedro Pombo (감수)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스페인어를 시작하여, 왕초보부터 A2까지 한 달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다.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이 책 한 권과 풍성한 학습 자료들, 유료 동영상 강의로 스페인어 기초를 충분히 마스터할 수 있다. 말하기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으로 스페인어 왕초보를 탈출해 보자.ㆍ머리말 ㆍ이 책의 구성과 특징 ㆍ학습 구성 ㆍ등장 인물 [¡Vamos a empezar!] ㆍ 알파벳과 발음 준비하GO! ㆍ 강세 준비하GO! ㆍ 문법 맛보GO! [GO!] 1. 너는 이름이 어떻게 되니? 2. 너는 어디 사람이니? 3. 안녕, 어떻게 지내? 4. 이 애는 내 동생이야. 5. 내 파란색 자켓이 어디 있지? 6. 너는 어디 사니? 7. 오늘이 며칠이지? 8. 몇 시야? 9. 겨울에는 날씨가 어때요? 10. 가격을 보고 싶어요. 11. 언제 그 애에게 그것을 선물할까? 12. 한국음식이 유행이라는 것을 알아. 13. 나는 이 구두가 마음에 들어. 14. 많이 아파요. 15. 그 딸기가 이것보다 더 달아요. 16. 나는 목욕하는 것을 좋아해. 17. 너 뭐 하는 중이니? 18. 너 손 씻었어? 19. 너 어제 뭐 했니? 20. 침대에 있었는데 한 친구가 전화했어. [별책부록] ㆍ스페인어 필수 동사 150스페인어 발음 회화 문법 패턴까지 정말 한 권으로 끝!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스페인어 독학 가능! 『GO!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은 발음부터 회화까지 한 달 만에 스페인어 기초 표현을 독학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입니다.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생생한 스페인어 표현을 통해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스페인어를 학습할 수 있으며, 말하기 중심의 체계적인 학습 커리큘럼으로 단기간에 스페인어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쉽고 체계적으로 독학 학습이 가능한 『GO!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만의 핵심 비밀은 바로 -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부담 없는 학습 분량으로 단시간에 학습 효과 UP! - 스토리텔링으로 쉽게 학습하고 오래 기억하는 스페인어! - 생생한 네이티브 스페인어! 진짜 최신 스페인 현지 정보! - 하나하나 확실히, 꼼꼼하게 내 실력으로! 혼자 해도 충분하다! GO!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만의 짱짱한 구성! 1. 말문 트GO! 한 권을 관통하는 스토리! 마드리드의 일상생활 이야기로 회화를 마스터합니다. 핵심 어휘는 대화문 하단에서 바로바로 찾고, 대화의 포인트가 되는 꿀팁은 포인트 잡GO!로 짚고 가세요. 2. 핵심 배우GO! 대화문중핵심이되는표현을꼼꼼히짚어보고,응용표현까지자연스럽게익힙니다.실수하기쉬운부분,유의사항까지빠짐없이제공하니놓치지마세요. 3. 문법 다지GO! 꼭필요한문법만제대로배웁니다.한눈에들어오는도표,간결하고이해하기쉬운설명,다양한예문으로목표로하는내용을차근차근내것으로만들어보세요. 4. 어휘 늘리GO! 주제별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필수 어휘와 표현까지 풍성하게 수록했습니다. 삽화와 사진으로 어휘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외울 수 있습니다. 5. 실력 높이GO! 듣기,문법,작문까지모든영역의실력을점검할수있도록연습문제를제공합니다.스스로얼마나완벽하게이해하고잘습득했는지점검해보세요. 6. 스페인어권 세계 만나GO! 스페인어권국가들의역사,음식,전통,예술,관광명소,주요기념일등다양한문화요소와현지정보도만나보세요. 1. 네이티브 MP3 음원을 들으며 회화와 단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따라하고, 연습문제를 풀어 보세요. 2. 유료 동영상 강의로 머리에 쏙쏙, 남들보다 쉽고 확실하게 공부하세요. 3. 별책부록 핸드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필수 동사를 마스터하세요. 4. 동사 변화표 쓰기 노트 PDF, 듣기 트레이닝 PDF로 배운 내용을 틈틈이 복습해 보세요. 5. 스페인어 기초 단어 PDF, 스페인어 기초 단어 무료 동영상, 스페인어 동사 변화 무료 동영상으로 기초 스페인어 실력도 탄탄히 쌓아 보세요. ‘GO! 독학 스페인어 첫걸음’만의 학습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know-how 01 스페인 현지 느낌이 물씬! 스페인어권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한 생생한 네이티브 스페인어로 회화에 자신감 UP! know-how 02 부담 없는 학습 내용과 분량! 어렵고 지루한 내용은 NO! 혼자서도 문제없는 분량과 재미있는 회화로 집중 학습! know-how 03 다양한 유형 학습으로 스페인어 마스터! 단 한 권으로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 네 가지 영역 학습 가능! know-how 04 네이티브 발음으로 실력 업그레이드! 회화와 연습문제까지 스페인 네이티브 성우가 직접 녹음한 MP3 파일 제공! know-how 05 필수 동사와 예문으로 기초 공사 탄탄! 스페인어 회화와 시험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필수 동사로 알차게! ▶ 해당 도서의 무료 학습자료와 유료 동영상 강의는 시원스쿨 스페인어 사이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spain.siwonschool.com)
취학 전 완성하는 첫 사교육 : 0-6세 우리 아이 교육에 대한 모든 것!
이미지박스 / 황윤정 지음 / 2007.12.05
10,000원 ⟶
9,000원
(10% off)
이미지박스
육아법
황윤정 지음
아이가 말을 하기 시작하면 엄마는 바로 아이의 교육에 신경이 쓰인다. 이제 갓 두세 살 된 아이를 보면서 중고등학교의 성적을 고민해야 하는 대한민국의 현실 때문이다.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시켜주는 것이 좋은지 부모는 고민이 많다. 아이의 지능이나 인성 발달 등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시기이지만, 학교처럼 정해진 나이에 정해진 교육을 받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엄마들의 교육법이 더욱 중요하게 마련이다. 책은 지능, 창의력, 공부습관 등 취학 전에 완성되는 아이의 가능성을 위해, 부모가 아이에게 해주어야 하는 교육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육아잡지에서 14년의 경력을 쌓으며 유아 교육의 중요성을 깨달은 저자의 노하우가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저자는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취학 전 교육 전반에 대해 유익한 조언을 해준다. 또한 교육을 하면서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점들을 일반 교육, 한글 교육, 영어 교육, 예능 교육, 책 읽기, 생활 습관, 놀이 교육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깊이 파고든다. Q&A방식을 사용해 내 아이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있다. 아이를 위한 첫 사교육의 몫은 부모다. 아이가 가장 기대고 가장 신뢰를 갖고 바라보는 사람이 부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의 첫 선생님은 부모일 수밖에 없다. 아이에게 평생 가장 훌륭한 멘토로 기억되는 부모가 되는 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프롤로그 언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홈메이드 사교육으로 해결하라! 1. 성공적인 첫 교육을 위한 9가지 원칙 1. 아이에겐 세상 모든 것이 다 선생님이다 2.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3. 욕심과 조바심을 버리고 여유를 갖자 4. 공부하는 부모가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든다 5. 시행착오를 많이 겪은 아이가 더 많이 배운다 6. 바쁜 아이가 더 많이 배운다 7. 딱 반 발자국만 앞서 가자 8. 우리 집만의, 부모의 교육법이 최고다 9. 공부가 버릇되게 만들자 1. 이것? 아니면 저것? 평생 성적 높여주는 교육 선택법 1. 조기 교육이 좋을까? 적기교육이 좋을까? 2. 창의성 교육이 중요할까? 주입식 교육이 더 중요할까? 3. \"엄마가 가르쳐요\" 그리고 \"학원에서 배워요\" 4. 유치원은 1년이면 충분할까? 오래 보내는 게 좋을까? 5. \'놀이 교육\'과 \'교육 놀이\' 그 차이는 뭘까? 6. 어떤 장난감을 사줄까? 7. 가베와 나무 블록, 어떤 차이가 있을까? 8. 이중 언어 환경, 꼭 만들어줘야 할까? 9. 다중지능 이론이 뭐지? IQ보다 더 좋은 건가? 10. 어떤 아이가 영재일까? 영재 교육은 필요한 걸까? 3. 궁금하다, 궁금해! Q&A로 따라하는 실전 첫 교육! 1. 일반 교육 2. 한글 교육 3. 영어 교육 4. 예능 교육 5. 책 읽기 6. 생활 습관 7. 놀이 교육
사무엘하
홍성사 / 김구원 (지은이) / 2019.08.16
25,000원 ⟶
22,500원
(10% off)
홍성사
소설,일반
김구원 (지은이)
사무엘상 주석 이후 5년 만에 출간되는 저자의 최신간이다. 해외 학계에서 더욱 인정받는 저자는 학자들의 최근 연구 동향과 아울러 언어적, 역사적, 문학적 실마리를 통해 본문 자체의 메시지를 선명히 드러내는 데 주력했다. 이번 주석은 본문과 본문 해설 모두 성경 원어에서 직접 번역, 해설하였으며, 이를 통해 본문의 의미를 새로운 각도에서 보여 준다. 특히 본문에서 대화 부분은 따옴표 처리하여 설명 부분과 구분을 지었다. 현대 성서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성경에서 신앙과 언약적 삶의 교훈을 찾아온 랍비들의 전통적 해석도 필요한 경우 적절히 소개하였다.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를 펴내며 서론 1.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다 1. 정의로운 왕 (1:1-16) / 2. 참된 애통자 (1:17-27) / 3. 순종의 왕 (2:1-11) / 4. 이스보셋 왕국의 성립 (2:4b-11) / 5. 남북 대립 (2:12-32) / 6. 아브넬과 이스보셋의 대립 (3:1-11) / 7. 다윗과 아브넬의 협상 (3:12-21) / 8. 아브넬의 죽음 (3:22-39) / 9. 하나님 나라의 가치 (4:1-12) / 10. 이스라엘의 왕이 된 다윗 (5:1-3) 2. 다윗 왕의 통치 11. 예루살렘의 정복 (5:4-9) / 12. 궁전 건축, 하렘, 블레셋 정복 (5:10-27) / 13. 웃사의 죽음 (6:1-10) / 14. 여호와의 궤가 예루살렘에 안치됨 (6:11-23) / 15. 다윗 언약 (7:1-17) / 16. 다윗의 감사 기도 (7:18-29) / 17. 다윗 제국의 형식: 정복 전쟁 (8:1-18) / 18. 다윗과 므비보셋 (9:1-13) / 19. 하닷에셀을 완전 정복한 다윗 (10:1-19) 3. 다윗과 그 자녀들 20. 다윗의 밧세바 (11:1-13) / 21. 우리아의 죽음 (11:14-27) / 22. 나단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12:1-15) / 23. 다윗의 회개와 솔로몬의 탄생 (12:13-31) / 24. 암논과 다말 (13:1-22) / 25. 압살롬의 복수 (13:23-39) / 26. 드고아의 여인과 다윗 (14:1-24) / 27. 압살롬과 요압 (14:25-33) / 28. 압살롬의 반란 (15:1-12) / 29. 다윗의 피난 (15:13-37) / 30. 시바와 시므이 (16:1-14) / 31. 아히도벨과 후새 (16:15-17:14) / 32. 마하나임에 도착한 다윗 (17:15-30) / 33. 압살롬의 최후 (18:1-18) / 34. “압살롬아, 내 아들아!” (18:19-19:8) / 35. 왕의 귀환 (19:9-42) / 36. 세바의 반란 (20:1-25) 4. 다윗과 하나님 나라 37. 다윗과 사울의 화해 (21:1-22) / 38. 다윗의 노래 (22:1-23:7) / 39. 다윗의 용사들 (23:8-39) / 40. 다윗의 인구조사 (24:1-25) 참고 문헌 주 원어에서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 최신 연구 성과 반영과 오랜 성서 해석의 역사를 가진 랍비들의 해석 가미! 1. ‘찾아보는’ 주석이 아니라 ‘읽는’ 주석 시리즈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들의 전유물로 인식되었던 주석을 그리스도인 모두의 품에 돌려주기 위해 기획된, 대중 주석 시리즈다. 지금까지 출간된 주석은 전문용어와 언어의 장벽이 너무 높고, 해외 학자들의 논쟁을 주로 소개하고 있어서 신학, 성서학 배경이 없는 독자가 접근하기 힘들었다.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깊이 알고 싶은 독자를 위해 대중적이면서도 전문성을 가미한 주석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기획, 출간되었다. 이를 위해 목회자만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 옆에 두고 볼 수 있도록 저술·편집되었으며, 전문적 지식은 없지만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분들이 성경을 깊이 볼 수 있도록 본문 자체의 해설에 집중하였다. 통독 주석 시리즈는 소장 학자들의 참여와 함께 계속해서 출간될 것이다. 2. 세속적 제도하에서 살았던 정치인 다윗 해석 《사무엘하: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사무엘상 주석 이후 5년 만에 출간되는 저자의 최신간이다. 해외 학계에서 더욱 인정받는 저자는 학자들의 최근 연구 동향과 아울러 언어적, 역사적, 문학적 실마리를 통해 본문 자체의 메시지를 선명히 드러내는 데 주력했다. 이번 주석은 본문과 본문 해설 모두 성경 원어에서 직접 번역, 해설하였으며, 이를 통해 본문의 의미를 새로운 각도에서 보여 준다. 특히 본문에서 대화 부분은 따옴표 처리하여 설명 부분과 구분을 지었다. 현대 성서학이 시작되기 전부터 성경에서 신앙과 언약적 삶의 교훈을 찾아온 랍비들의 전통적 해석도 필요한 경우 적절히 소개하였다. 저자는 성경은 교회가 은혜의 방편으로 받은 것으로, 교리적 해석에 초점이 갈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분투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해석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사무엘하: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어떻게 죄를 짓지 않을까’가 아닌 ‘죄를 지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에 초점을 맞추어 다윗 이야기를 해석한다. 사무엘‘상’의 다윗이 순종과 인내, 용기의 신앙인이라면 사무엘‘하’의 다윗은 술수가 많고, 권력욕이 강한 유약한 인간의 모습이다. 다윗 왕국은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 나라를 지향했지만 세속적 제도의 옷을 입고 그 가치를 실현하고 있었다. 왕정은 본디 세속적인 것이었기에 그 안에서 활동한 다윗도 죄의 구조에 노출되어 있었다. 그렇다면 하나님 나라의 정치인은 세속 정치인과 어떻게 다른가? 《사무엘하: 그리스도인을 위한 통독 주석 시리즈》는 이 질문에 고대근동 역사와 철저한 본문 주석을 통해 차근차근 답을 해나간다.이스라엘은 고대 근동 세계에서 문명의 후발 주자였다. 이스라엘이 다윗을 통해 최초의 왕조를 이루기 전, 이집트, 터키, 시리아,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는 이미 천 년 전부터 다양한 왕조가 일어났다 사라지곤 했다. 하지만 다윗이 왕으로 다스린 주전 1000년에서 960년까지의 기간은 강대했던 전통적 왕조들이 무너졌거나 매우 세력이 약해졌던 때였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고대 근동 학자들은 주전 1200~900년의 기간을 고대 근동의 암흑기라 부르는데 그 이유는 단순히 문명이 쇠퇴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 기간에 각 지역의 왕조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를 알 수 있는 자료들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집트는 신왕국이 무너지고 제3중간기의 혼란 가운데 있었고, 히타이트 제국도 해상 민족에 의해 무너진 후 북부 시리아 지방에서 분열된 도시 국가의 형태로 겨우 명맥만 유지하였으며, 아시리아는 왕조의 명맥은 이었지만 역사 기록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을 정도로 혼란스러웠다. 다윗이 시리아?팔레스타인 지역의 맹주로 부상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런 전통적 강국들의 쇠퇴가 있었다. 성경 본문은 미갈이 여기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전혀 말해 주지 않는다. 미갈은 여전히 다윗을 사랑했을까? 다윗의 뜻하지 않은 호출에 내심 반색했을까? 이런 질문들은 남자들의 편견을 반영한 것들이다. 남자들은 자신의 과거 여인이 평생 자신을 못 잊을 것이라는 착각을 많이 한다. 그러나 미갈은 라이스의 아들, 발디엘과 새로운 가정을 이루었다. 어느 여자도 현재 행복한 가정을 버리고, 한때 명목상 남편이었던 자를 따라 자발적으로 ‘가출’하지 않는다. 성경 본문에서도 다윗이 미갈을 사랑하여 미갈을 다시 소환했다는 증거도 없다. 다윗은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는 시점에 “사울의 딸”이 필요했던 것이지, “미갈”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다. 지난 세대 한국 목회자들에게 “성전 건축”은 목회의 성패를 가름하는 중요한 기준이었다. 그때는 적은 무리의 예배 공동체로 시작된 교회라도 목회자가 성실하게 사역하면 한국 사회의 경제적 발전을 배경으로 어느 정도 성장을 체험하던 시대였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부지를 구입하고 그 위에 번듯한 콘크리트 건물을 짓는 것을 사역의 중요한 목표로 설정하곤 했다. 그런 목회자들에게 성전 짓기를 사모하는 다윗의 마음은 큰 울림을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성전 건축은 다윗 시대나 지금이나 하나님이 요구한 것이 아니다. 사무엘하 7장은 하나님이 성전 건축을 탐탁지 않게 생각한 이유를 잘 보여 준다. 아울러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준다. 나아가 구속사의 훗날에 도래할 참된 성전에 대한 암시도 준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
한국경제신문사 / 다니엘 핑크 글, 김명철 옮김, 정지훈 감수 / 2012.03.05
14,000원 ⟶
12,600원
(10% off)
한국경제신문사
소설,일반
다니엘 핑크 글, 김명철 옮김, 정지훈 감수
지난 반세기 동안 서구사회는 정보와 지식이 세계경제의 원동력이었던 정보화시대였으며 이 시대의 중심인물은 좌뇌형 재능을 갖춘 지식근로자들이었다. 그런데 풍요가 확대되고, 기술이 진보하고, 각국의 경제가 더욱더 세계적으로 밀접히 연결되면서 풍요, 아시아, 자동화란 3가지 요소가 서로 결합해 우리 사회를 개념과 감성이 강조되는 ‘하이컨셉(high-concept)·하이터치(high-touch) 시대’로 변화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에 필요한 6가지 조건으로 디자인(design), 스토리(story), 조화(symphony), 공감(empathy), 놀이(play), 의미(meaning)를 꼽고 있다. 이들 조건을 고루 갖추어야 좌뇌가 이끄는 이성적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양쪽 뇌를 모두 활용하는 새로운 사고를 개발할 수 있고 미래사회도 그려볼 수 있다는 것이 핵심주장이다. 감수의글 프롤로그 1장.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 01_새로운 미래의 중심에 ‘우뇌’가 있다 02_지식근로자의 미래 - 풍요?아시아?자동차 03_‘정보화’ 사회에서 ‘컨셉과 감성’의 사회로 04_새로운 시대를 맞을 준비 2장. 미래 인재의 6가지 조건 05_디자인 -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의 핵심 능력 06_스토리 - 소비자를 움직이는 제3의 감성 07_조화 - 경계를 넘나드는 창의성의 원칙 08_공감 - 디자인의 필수 요소 09_유희 - 호모 루덴스의 진화 10_의미 - 우리를 살아있게 하는 원동력 3장. 새로운 미래의 비즈니스 11_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 12_‘해야 할’ 일보다 ‘하지 말아야 할’ 일 13_새로운 미래가 바라는 ‘소프트파워’ 14_굿바이, ‘당근과 채찍’ 에필로그 삼성경제연구소 ‘대한민국 CEO 비즈니스 필독서’ 제3부 ‘새로운 미래의 비즈니스’ 수록 정지훈 교수의 감수로 더욱 새로워진 개정증보판! “젊은 나이에는 계획을 세우지 말고, 대신 뭔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시도해보세요. 실수는 필연적이지만, 멋진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실수는 자산으로 남을 것입니다.” - 다니엘 핑크 2012년 개정증보판! 새로운 미래에 맞는 신 비즈니스를 말하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를 통해 하이컨셉 & 하이터치의 시대가 오고 있음을 주장했던 다니엘 핑크가 개정증보판을 내놓았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제3부 〈새로운 미래의 비즈니스〉에는 신 비즈니스 시대를 살아가는 지식근로자들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우리는 왜 일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비롯해, 삶에 꼭 필요한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한다. 또한 비즈니스 마인드를 바꾸기 위한 ‘소프트파워’로 해 감정이입을 강조하고 지식근로자 스스로 일을 하고자 하는 내적 동기부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새로운 개념의 ‘당근과 채찍’을 제시한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다니엘 핑크와 각별한 인연이 있는 정지훈 교수가 감수를 맡아 한국 독자들을 위한 친절한 해설을 제공한다. 다니엘 핑크가 강조하는 하이컨셉과 하이터치는 과연 새로운 비즈니스 시대에 어떤 역할을 하는 개념인지에 대한 새로운 해설들이 기다리고 있다. 미래를 예측하기보다 능동적으로 디자인하고 만들어 갈 미래의 주인공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우뇌형 인간이 미래를 지배한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것이 세상일이지만 우리는 늘 남보다 먼저 알고 싶어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연초에는 한 해의 전망 보고서에 주목하고, 어떤 첨단 기술로 인해 삶의 방식이 바뀔지 관심을 기울인다. 그러나 실제 미래를 움직이는 열쇠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새로운 세상에서 어떤 사람들이 날개를 달고 주인공이 될 것인지에 따라 미래 지형도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의사, 변호사, 회계사 등 고소득 전문직을 택해야 명예와 부를 차지할 수 있었으나 디자이너, 피아니스트, 예술가 등이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성공하면서 우리 사회에도 서서히 변화의 조짐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 세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지배세력은 누가 될 것인가. 그리고 그런 변화에 따라 미래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 유형은 어떻게 달라질까?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책임지는 독립 노동자인 프리에이전트에 대해 언급하여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세계적인 석학 다니엘 핑크는 이 책에서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미래를 선사한다. 저자는 기존에 출간된 미래예측서와는 달리 현재의 실마리를 통해 새로운 미래의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우리의 인식을 전환시켜준다. 지금 세계 경제와 사회는 논리적이고 선형적인 능력, 즉 컴퓨터와 같은 기능에 토대를 둔 정보화 시대에서 점차 ‘창의성’, ‘감성’, 그리고 ‘거시적 안목’이 중시되는 ‘개념의 시대(Conceptual Age)’로 이동해 가고 있다. 그리고 논리적, 선형적 능력을 중시하는 기존사회는 왼쪽 뇌를 잘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도했지만 새로운 시대는 감성적인 오른쪽 뇌를 개발하여 양쪽 뇌를 잘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 지배할 것이다. 저자는 이런 미묘한 사회변화를 짚어주며 흥미롭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미래에 갖춰야 할 인재의 조건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미래에 대한 저자의 날카롭고도 유쾌한 시선, 그리고 해박함과 깊은 성찰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가 온다 지난 반세기 동안 서구사회는 정보와 지식이 세계경제의 원동력이었던 정보화시대였으며 이 시대의 중심인물은 좌뇌형 재능을 갖춘 지식근로자들이었다. 그런데 풍요가 확대되고, 기술이 진보하고, 각국의 경제가 더욱더 세계적으로 밀접히 연결되면서 풍요, 아시아, 자동화란 3가지 요소가 서로 결합해 우리 사회를 개념과 감성이 강조되는 ‘하이컨셉(high-concept)?하이터치(high-touch) 시대’로 몰아가고 있다. 하이컨셉은 트렌드와 기회 감지, 예술적 미와 감정의 아름다움을 창조해 내고, 언뜻 관계가 없어 보이는 아이디어를 결합해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능력과 관계가 있다. 하이터치란 다른 사람과 공감하고, 미묘한 인간관계를 잘 다루며, 목적과 의미를 발견해 이를 추구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 이런 하이컨셉?하이터치 능력들은 정보화시대에서 보잘 것 없으며 가치가 낮다고 인식되었지만 미래사회에서는 직업적 성공과 개인적 만족을 얻기 위한 필수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그리고 이 시대가 요구하는 주인공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바로 우뇌형 사고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서 감정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들이 주역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저자가 확실히 밝힌 문제가 있다. 미래는 좌뇌가 뛰어난 사람이 몰락하고 우뇌가 뛰어난 사람이 반드시 승승장구하는 이원적인 세계는 아니라는 점이다. 좌뇌적 사고는 여전히 필요불가결하기 때문에 양쪽 뇌를 모두 활용하는 새로운 사고가 요구되고 있으며 이것이야말로 성공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인재의 조건 이 책에서는 하이컨셉·하이터치 시대에 필요한 6가지 조건으로 디자인(design), 스토리(story), 조화(symphony), 공감(empathy), 놀이(play), 의미(meaning)를 꼽고 있다. 이들 조건을 고루 갖추어야 좌뇌가 이끄는 이성적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양쪽 뇌를 모두 활용하는 새로운 사고를 개발할 수 있고 미래사회도 그려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핵심주장이다. 이 책은 단순한 추측과 가정으로 쓴 글이 아니다. 저자가 직접 두뇌 실험에 참여한 경험을 토대로 뇌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보여주며 미국의 디자인 스쿨, 스토리 비즈니스, 이야기 치료, 그림 강좌, 인도 뭄바이의 웃음클럽 등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앞으로 펼쳐질 미래사회의 변화를 구체적이며 실질적으로 조명한다. 이 책은 직장생활에 불안을 느끼거나 평범한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 창의성과 감수성이 발달했으나 정보화시대에 그 뛰어난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새로운 인재로 부상하기 위해 어떤 자질을 갖춰야 하는지 제시해 주고 이를 통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볼 수 있게 해준다.
티핑포인트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말콤 글래드웰 글, 임옥희 옮김 / 2004.09.24
12,000원 ⟶
10,800원
(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
소설,일반
말콤 글래드웰 글, 임옥희 옮김
왜 어떤 것은 뜨고 어떤 것은 사라지는가? 유행의 출현, 범죄의 증감, 알려지지 않았던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극적인 전환, 그 외 매일의 삶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한 순간의 변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을 사회적 \'전염\'으로 간주하는 것이다. 독감 바이러스를 가진 한 사람이 많은 이들에게 독감을 전염시키듯 사회적 유행이나 변화 또한 특이한 개성과 사회적인 관계망과 예외적인 열정을 지닌 한 사람에게서 시작되어 걷잡을 수 없이 번져 나간다. 이러한 극적인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에 붙여진 이름이 바로 \'티핑 포인트\'. 이 책은 첨단 유행에서부터 전위 예술에 이르기까지 티핑 포인트를 추적하는 한 편의 지적 유희를 펼친다. 이 책은 2001년 『티핑 포인트』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발간되어 다양한 사례들을 사회학적인 측면으로 해석하고 소개하였다. 그러나 오히려 마케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전해줄 수 있다는 독자들의 의견에 따라 내용을 좀더 간결하게 정리하고, 경제경영서를 읽기에 익숙한 사람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새롭게 편집한 개정판이다.추천의 글 서문 - 예기치 못한 일들이 한순간 폭발하는 세계 01 유행을 만드는 3가지 법칙 -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 02 소수의 법칙 - 커넥터, 메이븐, 세일즈맨 03 고착성 요소 - [세서미 스트리트], [블르스 클루스], 교육 바이러스 04 상황의 힘 1 - 버니 게츠, 뉴욕 시 범죄의 상승과 하락 05 상황의 힘 2 - 마술적인 숫자 150 06 에어워크의 티핑 포인트 - 사례연구 1 - 소문 그리고 전환의 힘 07 자살과 흡연의 티핑 포인트 - 사례 연구 2 - 자살, 흡연, 고착성 없는 흡연에 관한 연구 08 누구나 티핑 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 - 모든 것을 \'뜨게\' 하는 긍정적 유연성에 대해 티핑 포인트의 세 가지 특징 말콤 글래드웰은 티핑 포인트의 세 가지 특징으로 첫째, 전염성이 있다는 것 둘째, 작은 것이 엄청난 결과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셋째, 이런 변화가 극적인 순간에 발생한다는 것을 꼽고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특징 중에서 세 번째 특징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변화의 순간이 극적이라는 특성이 전염성이 있다는 것, 작은 것이 엄청난 결과를 몰고 올 수 있다는 앞의 두 특징을 설명해주며 최근에 우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트렌드의 변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보여줄 것이다. 유행을 만드는 세 가지 법칙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은 전염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들이다. 이 세 가지 요소들은 어떻게 해야 티핑 포인트에 도달하는지를 알려주는 훌륭한 지침이 된다. 1. 소수의 법칙 경제학자들은 80/20 원칙을 말한다. 어떤 상황에서든지 작업의 80%는 참여자의 20%에 의해 수행된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회에서 범죄자의 20%가 범죄의 80%를 저지르고 운전자의 20%가 사고의 80%를 일으키며 맥주 마시는 술꾼의 20%가 전체 맥주 소비량의 80%를 마신다. 마찬가지로 사회적인 변화는 소수의 몇몇 사람들에 의해 널리 퍼져나간다. 맨해튼 도심에서 몇몇 히피들이 신다가 미국 전역의 백화점 매장으로 퍼져나가게 된 허시파피 신발의 사례는 그것을 말해준다. 소수의 법칙에 따르면 몇몇 사람이 자신의 사회적 관계와 열정으로 입소문을 퍼뜨리는 것으로 인해 변화는 시작된다. 2. 고착성 요소 감염의 문제에서 메시지를 퍼뜨리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메시지의 내용 역시 중요하다. 어떤 사람이 누군가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행동을 바꾸고, 그의 상품을 사지 않을 것이다. 고착성이란 어떤 메시지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어떤 사람의 기억 속에 그것이 고정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착성 요소는 전염되는 메시지를 기억하도록 만드는 특수한 방식이다. 정보의 제시와 구조화에 있어 단순한 변화들은 그 정보가 얼마나 고착적인지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 다이렉트 마케팅의 전설적인 거인 레스터 분더맨의 광고 전략과 미국 어린이 방송 교육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의 사례는 전염의 문제에 있어 고착성 요소의 중요성을 대변해준다. 3. 상황의 힘 미국 볼티모어에서 매독의 전염은 겨울보다는 여름에 훨씬 더 많이 퍼져 나갔으며, 한때 유행한 허시파피 신발이 1994년 갑작스레 다시 유행하게 된 것도 이스트 빌리지 변두리에 사는 청소년들이 이 허시파피 신발을 신었기 때문이다. 이렇듯 대단한 변화도 결국은 그것이 발생한 시대와 장소의 조건과 상황에 예민하게 반응한다. 즉, 전염성은 상황과 조건 등이 작용하는 상황의 특수성에 의해 강한 영향을 받는다. 상황의 힘에서 강조하는 것은 어떤 행동을 따라하고자 하는 행동이 특정한 유형의 사람에게서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적인 요인에서 비롯한다는 것이다.
산수화 기법
이화문화출판사 / 구태희 (지은이) / 2018.11.21
20,000원 ⟶
18,000원
(10% off)
이화문화출판사
소설,일반
구태희 (지은이)
1. 수묵화 재료 2. 수묵화의 기본자세 3. 나무 연습 4. 돌의 표현 5. 구름과 안개 나타내기 6. 산의 표현 7. 폭포 그리기 8. 논, 밭 그리기 9. 집으 표현(초가, 기와, 일반) 10. 그 외 여러가지 좋아하는 그림 11. 사진보고 스케치 해보기 12. 그림 감상 ■ `아름다운 진주` 감상 후기
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웅진지식하우스 / 선대인 글 / 2013.11.01
15,000원 ⟶
13,500원
(10% off)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선대인 글
후 20년, 한국경제의 미래를 고민하다 한국 경제의 핵심은 부동산 시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의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으며, 모두가 바라는 부동산 연착륙은 이미 불가능하다.『선대인,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는 정부, 건설업계, 금융권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의 변화와 앞으로 남은 위기 요인들을 밝혀내고자 한다.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책은 가계별로 다른 7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법, 전월세와 임대주택 위주로 재편될 변화, 경제 구조와 인구 변화와 연동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정부가 어떤 방향의 부동산 정책을 써야 대세하락기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등을 설명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 사회에 통용되어 왔던 부동산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뛰어 넘는 전망을 담았다. 프롤로그 _ 앞으로 어떻게 바뀔 것인가 1부 두 개의 거대한 전환기가 시작되다 1장 대세하락기는 시작되었다 부동산시장, 이미 하락 사이클에 들어섰다 용꼬리까지 떨어지기 직전이다 집값 바닥론은 왜 끊임없이 등장하는가 Focus: 호가 지수의 함정 Focus: 취득세 감면, 효과가 없는 이유 2장 빚내서 집 사라는 마지막 유혹 효과 없는 부양책, 연착륙론으로 포장되다 정부의 해결책이 질이 나쁜 이유 전월세대책, 또 한 번의 ‘빚내서 집 사라’ 3장 연착륙론이 더 위험하다 집값 하락 막으려다 가계부채만 더 키운다 거품 빼기, 지금 놓치면 20년 동안 답이 없다 4장 대한민국 부동산, 견착륙! 펌 랜딩! Focus: 10년 전 삼성경제연구소의 경고 2부 한국 부동산의 또 다른 핵, 전세 5장 전월세 대책, 없나? 안 내놓나? 전셋값 상승의 직격탄, 누구를 향하나 전세가의 변화에도 사이클이 있다 거래는 없는데 전세가 뛴다? 6장 토끼몰이에 당하지 마라 안전한 전세, 깡통전세 이런 임대차시장은 한국밖에 없다 전셋값과 집값, 어그러진 함수 관계 7장 전세, 그 근본 구조가 바뀐다 전세는 정말 없어질까? 전세자금대출의 나비효과 Focus: 전월세 세입자들, 조금만 버텨라 3부 부동산 빚더미가 경제에 미칠 영향 8장 2차 충격을 앞두고 있는 건설업 건설업계가 숨기고 있는 비밀 정부정책, 하루 빨리 건설업계의 조정을 유도해야 9장 은행권으로 불이 옮겨 붙는다 은행의 수익성 지표에 주목하라 부채폭탄 위기관리의 3대 허점 10장 부동산 시나리오별 금융위기 전망 시나리오 1: 부동산 완만한 하락과 경기 회복 시 시나리오 2: 부동산 완만한 하락과 경기 침체 시 시나리오 3: 부동산 급락과 경기 침체 시 4부 대한민국 부동산을 예측하다 11장 주택 시장,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주택 사이클상 하락 단계: 향후 2~3년 Focus: 2차 급락 방아쇠를 당기는 외부 요인은? 부채폭탄 폭발 단계: 3~4년 지속 인구폭탄과 만성적 공급 과잉 단계: 2010년대 후반 이후 Focus: 경제 예측 시, 인구 변화에 주목해야 12장 10년 후 주택시장에서 펼쳐질 10대 현상 1. 전세는 사라지고 월세는 증가한다 2. 부동산, 투자가 아닌 사용 중심으로 3. 신축주택이냐 노후주택이냐가 가격 결정 4. 아파트 시대 저물고 다유형 소량생산 시대로 5. 중대형 수요는 급격히 줄 것이다 6. 집이 남아도는 시대가 온다 7. 거품이 꺼지면, 부동산에도 품질이 중요해진다 8. 선분양제가 사라진다 9. 자비 리모델링 급증과 공동화되는 수도권 외곽 신도시 10.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진다 5부 대세하락기, 이렇게 대응하라 13장 주거유형에 따른 일반가계의 대응법 집이 두 채지만 빚에 시달리고 있다면 담보대출에 쪼들리는 1주택 소유주라면 심각한 전세난에 집을 살까 고민한다면 ‘전세형아파트’를 고려하고 있다면 결혼을 앞두었다면, 전세냐 매매냐 1인 가구 독신자, 월세냐 전세냐 노후 대비책으로 오피스텔 투자를 생각한다면 Focus: 전세보증금,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지킬까? 14장 부동산 대세하락기에 가져야 할 10가지 자세 1. 무주택자라면 조급해하지 마라 2. 집으로 돈 버는 시기는 지났다. 모험적 투자는 하지 마라 3. 전세 대신 집 사라는 ‘토끼몰이’에 당하지 마라 4. 가계부채가 일정하게 해소된 뒤 움직여라 5. 환금 가능성을 철저히 따져야 한다 6. 사회경제적 변화를 반드시 이해하라 7. 내 부동산, 정기적으로 평가하고 보유 여부 결정하라 8. 시세 착시현상에서 벗어나라 9. 집값 상승기 때의 상식을 버려라 10. 지방 거주자들은 수도권의 흐름을 주시하라 Focus: 집, 과연 언제 사야 하나? 15장 거품 붕괴에 대응하려면, 어떤 길을 선택해야 스웨덴의 길 vs 일본의 길 한국,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 16장 효과적인 견착륙을 위한 필수 전략 부실 부동산에 대한 정리 신호를 주어야 주택대출 규제, 단계적으로 강화해야 공공적 차원에서 가계 컨설팅을 실시하자 건설업계 시장 청소, 안 할 수 없다 재정 지원의 초점을 저소득층 복지로 전환해야 Focus: 안정된 주거 구조를 위한 조건 17장 새로운 주거 미래를 열기 위한 5가지 과제 1. 주택소비자의 지위를 높이자 2. 공공 임대주택을 대폭 늘려야 모두가 산다 3. 임차인의 지위를 획기적으로 강화해야 4. 부동산 세제를 개혁하자 5. 국토교통부에서 주거복지부로거대한 빚더미에 발목 잡힌 대한민국 5년 안에 끝낼 것인가? 20년을 더 고생할 것인가! “이미 두 개의 전환기가 시작되었다!” 향후 20년! 그동안 이 책은 꼭 읽어라 한국 경제의 핵심은 부동산 시장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과거의 부동산 신화는 이미 끝났으며, 모두가 바라는 부동산 연착륙은 이미 불가능하다. 이미 대세하락기에 접어든 부동산 시장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부동산 호황기였던 2008년부터 가장 앞서 대세하락을 예측했던 선대인경제연구소 선대인 소장이 4년 만에 본격적으로 내놓은 부동산 예측서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이 책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수많은 자료와 데이터의 엄밀한 분석을 통해 정부, 건설업계, 금융권도 미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미래의 변화와 앞으로 남은 위기 요인들을 밝혀낸다. 그간 한국 사회에 통용되어 온 부동산에 대한 기존 패러다임을 뛰어 넘는 전망을 담고 있는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 특히 이 책에서 선대인은 가계별로 다른 7가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응법, 전월세와 임대주택 위주로 재편될 변화, 경제 구조와 인구 변화와 연동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해석, 그리고 정부가 어떤 방향의 부동산 정책을 써야 대세하락기의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지 등을 알려준다. 조금의 머뭇거림도 없는 냉철하고 명확한 해법! 이미 대세하락 사이클과 주거 패러다임의 변화라는 두 개의 거대한 전환기가 시작된 대한민국. 《미친 부동산을 말하다》는 향후 20년 동안 대한민국에서 집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챙겨 두어야 할 단 하나의 필독서이다.
성철스님 임제록 평석
장경각 / 성철 강설, 원택 정리 / 2018.02.25
25,000
장경각
소설,일반
성철 강설, 원택 정리
원택스님이 정리한 이 책은 이전 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선어록과 선을 보는 성철스님의 관점이 분명히 드러나 있다. “선사(先師)가 도덕을 중하게 여기지 아니하고, 나를 위해 설파하지 않으셨던 것을 귀하게 여긴다.”는 동산양개 선사의 말씀을 책의 첫 머리에 인용한 점에서 이 점을 명백하게 알 수 있다. 둘째, 을 단순히 문자적 지식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고, 깨달음의 징검다리 혹은 깨달음에 이르는 이정표로 삼기 위해 평석하고 있다. 그래서 모든 설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 도리는)오직 참으로 자기가 확실히 깨쳐야 알지, 깨치기 전에는 절대 모르는 것입니다.”는 강조의 말씀을 거의 예외 없이 만날 수 있다. 셋째, 말의 겉만 쫓아가면 모든 법문은 독약이 됨을 성철스님은 이 책에서 고구정녕하게 강조하고 있다. 이런 뜻은 성철스님이 원오극근(園悟克勤, 1063~1135)선사가 지은 제100칙 끝에 나오는 아래의 게송을 인용해 설명하는 데서도 분명히 드러난다.1 시작하는 말 1. 본분사를 찾아서 2. 임제스님과 임제록 3. 선(禪)과 교(敎) 4. 모든 법문은 독약 2 마방의 서문 1. 진주임제혜조선사어록 마방(馬防)의 서(序)에 붙이는 말 2. 진주임제혜조선사어록에 마방이 붙이는 말 Ⅰ. 상당 1.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 1) 어찌 근본도리를 숨기겠는가! 2) 어떤 것이 불법의 근본적인 뜻입니까? 3) 황벽스님 회하에서 세 번 물었다가 세 번 얻어맞았네. 4) 부처가 어디에 있단 말인가? 5) 입을 열기만 해도 깨달음과는 이미 어긋나버린다. 2. 천수천안의 바른 눈[正眼] 3. 무위진인(無位眞人) 4. 주인의 할(喝)과 손님의 할(喝) 1) 재범(再犯)은 용서치 않는다. 2) 손님과 주인의 구별이 분명하다. 5. 법을 구하는 마음가짐 1) 임제스님이 불자를 든 뜻은? 2) 누가 내게 일돈방(一頓棒)을 때려주겠느냐? 6. 진퇴양난의 관문 1) 칼날 위의 일 2) 방아 찧다가 발 떼는 것을 잊다. 3) 알거나 알지 못하거나 모두 틀리다. 7. 고봉정상(高峰頂上)과 십자가두(十字街頭) 8. 가사(家舍)와 도중(途中) 9. 삼구(三句)와 삼현삼요(三玄三要) 삼구(三句)와 삼현삼요(三玄三要)에 대한 선사들의 송 1. 삼구(三句) 1) 제일구(第一句)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도오오진(道吾悟眞)스님의 송 (3) 해인초신(海印超信)스님의 송 (4) 운봉문열(雲峰文悅)스님의 송 2) 제이구(第二句)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도오오진(道吾悟眞)스님의 송 (3) 해인초신(海印超信)스님의 송 (4) 운봉문열(雲峰文悅)스님의 송 3) 제삼구(第三句)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도오오진(道吾悟眞)스님의 송 (3) 해인초신(海印超信)스님의 송 (4) 운봉문열(雲峰文悅)스님의 송 2. 삼현삼요(三玄三要) 1) 분양선소(汾陽善昭)스님의 삼현삼요(三玄三要) 송 (1) 삼현(三玄) ① 제일현(第一玄) ② 제이현(第二玄) ③ 제삼현(第三玄) (2) 삼요(三要) ① 제일요(第一要) ② 제이요(第二要) ③ 제삼요(第三要) (3) 총송(總頌) 2) 자명초원(慈明楚圓)스님의 삼현삼요(三玄三要) 송 (1) 삼현(三玄) ① 제일현(第一玄) ② 제이현(第二玄) ③ 제삼현(第三玄) (2) 삼요(三要) ① 제일요(第一要) ② 제이요(第二要) ③ 제삼요(第三要) (3) 총송(總頌) 성철스님의 삼구, 삼현, 삼요에 대한 총평 Ⅱ. 시중 1. 사료간(四料簡) 1) 사람은 빼앗고 경계는 빼앗지 않는다.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수산성념(首山省念)스님의 송 (3) 법화전거(法華全)스님의 송 (4) 자명초원(慈明楚圓)스님의 송 2) 경계는 빼앗고 사람은 빼앗지 않는다.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수산성념(首山省念)스님의 송 (3) 법화전거(法華全)스님의 송 (4) 자명초원(慈明楚圓)스님의 송 3) 사람과 경계를 모두 빼앗는다.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수산성념(首山省念)스님의 송 (3) 법화전거(法華全)스님의 송 (4) 자명초원(慈明楚圓)스님의 송 4) 사람과 경계를 모두 빼앗지 않는다. (1) 풍혈연소(風穴延沼)스님의 송 (2) 수산성념(首山省念)스님의 송 (3) 법화전거(法華全)스님의 송 (4) 자명초원(慈明楚圓)스님의 송 5) 불감혜근 선사의 사료간 송과 총송 (1) 탈인불탈경(奪人不奪境) 송 (2) 탈경불탈인(奪境不奪人) 송 (3) 인경양구탈(人境兩俱奪) 송 (4) 인경구불탈(人境俱不奪) 송 (5) 사료간((四料簡) 총송(總頌) 2. 참되고 올바른 견해[眞正見解] 1) 깨달음을 구하지 않아도 저절로 이르리라. 2) 남의 잘못된 주장에 속지 말라. 3) 자신을 철저히 믿지 않음이 병이다. 4) 그대는 조사인 부처와 다름이 없다. 5) 일 없는 사람[無事人] 3. 삼종신(三種身) 1) 결코 밖에서 구하지 말라. 2) 삼종신이란 명칭과 말일 뿐이다. 4. 모든 부처님의 본원 1) 자성의 그림자를 희롱하는 사람 2) 무엇이 법을 설하고 들을 줄 아는가? 3) 한순간도 단절됨이 없어야 한다. 5. 심법무형(心法無形) 1) 일심(一心)도 없다. 2) 삼아승기겁이 공임을 알라. 3) 진정한 도인은 깨달음을 구함이 없다. 6. 참된 자기 1) 그대들에게 단지 한 부모가 있을 뿐이다. 2) 밥값을 갚을 날이 있으리라. 7. 사조용(四照用) 8. 평상의 심법(心法) 1) 억지로 해야 할 일 없어야 귀한 사람이다. 2) 이름뿐인 부처를 구하지 말라. 3) 마음 법을 문자 가운데서 찾지 말라. 9. 심지법(心地法) 1) 불법의 깊은 뜻[玄旨] 2) 나의 설법은 천하 사람들과 다르다. 10. 어디에서나 주인공[隨處作主] 11. 참된 출가[眞出家] 1) 촉비양(觸鼻羊) 같은 출가인 2) 마불(魔佛)을 분별할 줄 아는 출가인 12. 부처와 마구니 1) 부처도 없고 중생도 없다. 2) 눈앞의 이 사람[目前此人] 13. 본래무사(本來無事) 1) 바로 지금 고스란히 드러나 있을 뿐 별다른 시절이란 없다. 2) 만 냥 황금을 쓰는 사람 3) 진정견해(眞正見解)를 구할 뿐 세간의 허물을 책망하지 않는다. 14. 의지함 없는 도인[無依道人] 15. 비밀 1) 문자에 떨어져 삼계에 윤회한다. 2) 찾으려 하면 더욱 멀어지고 구하려 들면 더욱 어긋나버린다. 3) 인생이 무상하니 시간을 아껴라. 성철스님의 수좌오계(首座五戒) 16. 모양 없는 네 경계[四種無相境] 17. 오대산에는 문수보살이 없다 18. 응물현형(應物現形) 1) 누가 찾아오더라도 그의 정체를 알아내다 2) 경계를 활용하는 사람[乘境底人] 19. 대장부(大丈夫) 20. 삼안국토(三眼國土) 21. 조작(造作) 1) 지옥에 떨어지는 업 2) 외도법(外道法) 22. 들여우와 사자 1) 비굴한 수행자 2) 훌륭한 수행자 23. 본래 마음 1) 반야지혜의 칼을 뽑아들라 2) 살아 있는 조사[活祖] 24. 마음과 마음이 다르지 않은 경계[心心不異處] 25. 형상 없음[無相]이 참된 형상[眞形] 26. 육신통(六神通) 27. 제법공상(諸法空相) 1) 참 부처[眞佛]는 형상이 없다 2) 꺼리는 법이 없어야 한다[無嫌底法] 28. 상대를 대하는 네 가지 법[四賓主]을 논함① 1) 주인이 객을 간파하다[主看客] 2) 주인과 객이 모두 주인[主看主] 3) 객이 주인을 간파하다[客看主] 4) 주인과 객이 모두 눈멀다[客看客] 29. 다른 사람에게 속지 말라 1) 태어나면서 안 것이 아니다 2)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죽여라 30. 산승에게는 남에게 줄 하나의 법도 없다 31. 삼계를 떠나 어디로 가려고 하는가 32. 보리수(菩提樹)와 무명수(無明樹) 33. 상대를 대하는 네 가지 법[四賓主]을 논함② 34.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라 1) 짚신 값 갚을 날이 있으리라 2) 움직임과 움직이지 않음은 두 가지 경계일 뿐 35. 임제스님이 4가지 근기를 대하는 법 36. 허망한 이름[空名] 1) 평생 헛수고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라 2) 득실시비를 놓아버려라 37. 임제스님의 법계 38. 옷을 입기도 벗기도 하는 사람 39. 형상을 가리는 옷 40. 수행을 성취하지 못하는 이유 41. 업식중생(業識衆生) 42. 삼진(三眞)과 삼구(三句) 43. 조사서래의(祖師西來意) 44. 자취를 남기지 않는 사람 45. 대통지승불의 좌선 46. 한 마음도 일으키지 말라[一心不生] 47. 오무간업(五無間業)과 해탈 48. 허공에 그린 그림 1) 산승의 말을 곧이듣지 말라 2) 있는 듯이 보이게 하는 것[相似]일 뿐 49. 일 없는 사람 50. 진실한 선지식을 만나기는 어렵다 51. 지극한 불법의 도리[至理之道] 52.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 Ⅲ. 감변 1. 쌀을 일다가 일돈방(一頓棒)을 맞다 2. 세 스님을 모두 때리다 3. 보화(普化)스님과 극부(克符)스님과의 인연 4. 보화스님이 공양상을 엎어버리다 5. 보화스님은 범부인가, 성인인가? 6. 보화스님의 나귀 울음소리 7. 보화스님의 저잣거리 행각 8. 절을 해야 하는가, 하지 않아야 하는가? 9. 노주(露柱)는 범부인가, 성인인가? 10. 차좁쌀[黃米]을 팔다 11. 낙보(樂普)스님의 할 12. 덕산(德山)스님의 몽둥이 30대 13. 금가루가 비록 귀하긴 하지만 눈에 들어가면 병이 될 뿐이다 14. 행산(杏山)스님의 노지백우(露地白牛) 15. 방(棒)과 할(喝) 중에 진실에 부합하는 것은? 16. 양손을 펼쳐 보인 뜻은? 17. 대각(大覺)스님이 참문하다 18. 조주(趙州)스님이 참문하다 19. 정상좌(定上座)가 참문하다 20. 마곡(麻谷)스님이 참문하다 21. 사할(四喝) 22. 한 비구니의 할 23. 용아(龍牙)스님의 선판[西來無意] 24. 경산(徑山)스님의 5백 대중 25. 보화스님의 전신탈거(全身脫去) Ⅳ. 행록 1. 임제스님의 깨친 기연 2. 소나무를 심은 뜻 3. 덕산스님의 선상을 뒤엎다 4. 황벽스님을 밀쳐 넘어뜨리다 5. 황벽스님이 자기 입을 쥐어박다 6. 임제스님이 졸다 7. 울력에 빈손으로 가다 8. 위산스님에게 편지를 전하다 9. 황벽스님의 인가(印可)> 10. 달마스님의 탑전(塔殿)에 이르다 11. 용광(龍光)스님의 낭패 12. 평화상(平和尙)을 만나다 13. 대자(大慈)스님을 만나다 14. 화엄(華嚴)스님을 만나다 15. 취봉(翠峰)스님을 만나다 16. 상전(象田)스님을 만나다 17. 명화(明化)스님을 만나다 18. 노파를 만나다 19. 봉림(鳳林)스님을 만나다 20. 금우(金牛)스님을 만나다 21. 임제스님 열반에 드시다 임제혜조선사탑기(臨濟慧照禪師塔記) 후찬(後讚) 임제록 후기이제 성철스님 평석 임제록을 출간하게 된 이유 대한불교조계종 제6~7대 종정을 지낸 성철(1912~1993) 스님 법문은 시자 원택스님에 의해 1993년 열반 직전에 대부분 법문집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마지막으로 나오게 된 성철스님 임제록 평석(장경각)은 해인총림 방장으로 계시던 성철스님께서 1974년 하안거에서 이듬 해 75년 하안거까지 보름마다 임제록을 평석 강설하신 법문이 녹음테이프로 남아 있던 것을 정리, 보완해서 출판하게 된 것입니다. 당시 성철스님께서는 임제록 중 전반부이며 중요한 대목이라 할 ‘마방의 서’, ‘상당법문’, ‘시중’의 앞부분까지 평석하시다 중단하시어 안타깝게도 ‘시중’ 나머지 부분과 ‘수시’, ‘감변’, ‘행록’은 미완의 과제로 남아 있었습니다. 원택스님께서는 이 부분이 늘 마음에 걸려 있었는데, 이번에 봉암사 결사 70주년이자 해인총림 백일법문 50주년에 즈음하여 성철스님께서 평석하신 부분은 그대로 정리하고 남기신 부분은 번역만 하여 정리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임제스님과 임제록, 그리고 임제종에 대하여 임제록은 임제의현(臨濟義玄, ?~867년) 스님의 말씀을 제자 삼성혜연((三聖慧然)이 기록한 법문집으로 흔히 불교계에선 ‘선어록의 왕’이라 합니다. 성철스님은 임제록 평석을 시작하면서 임제스님과 임제록, 그리고 임제종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고 있는데, 임제록을 “선어록의 왕”, “세계 4대 귀서(貴書)”로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유명한 일본 근대 철학자 니시다 기타로(西田幾多)는 일본이 전쟁으로 모든 책이 불타더라도 임제록 한권만 있으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극찬한 바가 있습니다. 임제록에는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진정견해(眞正見解)” “살불살조(殺佛殺祖)” “무위진인(無位眞人)” 등 선(禪) 정신이 드러난 수많은 명언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임제록의 주인공 임제스님은 불교 선종의 중심인 임제종의 시조(始祖)로 중국 당나라 후기의 선사입니다. 동아시아 선종(禪宗)은 ‘본래성불(本來成佛)’, ‘직지(直指)’, ‘돈오(頓悟)’ 정신으로 초조 달마대사에서 6조 혜능대사를 이어 남악 - 마조 백장의 법맥이 황벽스님에게 이어졌는데, 임제스님은 이 황벽스님의 제자로 깨달음을 인가받아 동아시아 선종의 황금시대를 여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스님입니다. 성철스님은 임제스님과 임제종을 평하기를 ‘중국에 불교가 전해져 초기 500년 동안에는 역경하는 불교였고, 그 뒤 300년간 법상, 천태, 화엄의 교학불교시대였으나, 6조 혜능대사를 거쳐 마조( ~788)스님 대에서 9세기 초엽인 임제스님 대에 이르면 선종시대로 접어든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즉, 중국에서 마조스님 문하에 수많은 걸출한 선지식이 나왔는데, 그 제자들이 위암종, 임제종, 조동종, 운문종, 법안종 5가로 발전하였고, 그중에서 임제종과 조동종이 법맥이 이어졌으나, 가장 융성하여 지금까지 선맥이 이어진 것은 임제종이라 합니다. 실제 임제스님을 시조로 하는 임제종 법맥은 송나라시대에 ‘간화선’을 제창한 대혜종고 그리고 고려시대 태고보우, 나옹혜근, 백운경한 스님으로 이어져 지금의 대한불교조계종으로 전해집니다. 지금 일본에도 임제종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유명한 베트남 틱낫한 스님도 스스로 임제종 승려라 자부할 정도로 동아시아불교에서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동아시아 불교에서 이러한 전통은 지금 한국불교에도 그대로 전해져 흔히, 우리나라 스님들이나 재가불자들의 장례식을 치를 때마다 하는 망승의 축원에는 필히 "속히 사바세계에 다시 오시어 임제문중에서 길이 인천(人天)의 안목이 되소서." 라고 할 정도로 임제스님의 선맥이 우리나라에도 깊이 뿌리내려져 있습니다. 성철스님 평석 임제록의 특징에 대하여 원택스님이 정리한 이 책은 이전 임제록과 다른 몇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첫째, 선어록과 선을 보는 성철스님의 관점이 분명히 드러나 있습니다. “선사(先師)가 도덕을 중하게 여기지 아니하고, 나를 위해 설파하지 않으셨던 것을 귀하게 여긴다.”는 동산양개 선사의 말씀을 책의 첫 머리에 인용한 점에서 이 점을 명백하게 알 수 있습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선종은 ①‘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를 제도한다’는 자성자도(自性自度)와 ②‘절대로 화두를 설명하지 않는다’는 불설파(不說破)를 금과옥조로 여깁니다. 성철스님은 이 책에서 이 두 가지 원칙을 분명히 지키면서도 『임제록』의 역사적·문화적·사상적 배경을 누구보다 자세히 밝히고 있습니다. 둘째, 『임제록』을 단순히 문자적 지식을 드러내기 위해서가 아니고, 깨달음의 징검다리 혹은 깨달음에 이르는 이정표로 삼기 위해 평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설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 도리는)오직 참으로 자기가 확실히 깨쳐야 알지, 깨치기 전에는 절대 모르는 것입니다.”는 강조의 말씀을 거의 예외 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정이 그렇다면 왜 이 책을 평석하셨지?”라고 의문을 품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문자와 책으로는 결코 깨달음을 드러내거나 가리킬 수 없지만, 문자와 책을 통하지 않으면 그나마 깨달음에 이르는 이정표조차 알려 줄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에서 이 책을 평석하신 것으로 이해하시면 그 의문은 해소될 것입니다. 그만큼 성철스님은 실천궁행과 실참(實參)을 강조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셋째, 말의 겉만 쫓아가면 모든 법문은 독약이 됨을 성철스님은 이 책에서 고구정녕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런 뜻은 성철스님이 원오극근(園悟克勤, 1063~1135)선사가 지은 벽암록제100칙 끝에 나오는 아래의 게송을 인용해 설명하는 데서도 분명히 드러납니다. 만곡영주신수나(萬斛盈舟信手拏) 각인일립옹탄사(却因一粒甕蛇) 염제백전구공안(拈提百轉舊公案) 살각시인기안사(撒却時人幾眼沙) 만 섬 곡식 배에 가득 실어 마음대로 집게 두었는데, 오히려 한 톨 쌀알 때문에 뱀이 독 안에 갇혔구나. 옛 공안 일백 여 개를 설명해 들려주었으니, 사람들 눈에 얼마나 많은 모래를 뿌린 것일까! 성철스님의 평석에 의하면, ‘만 섬 곡식을 배에 가득 싣고’라는 구절에서, 곡식이란 우주 법계에 꽉 찬 보배를, 배는 우주 전체를 비유합니다. 우주 법계 전체에 꽉 찬 보배를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쓰도록 하였건만 독 안의 쌀 한 톨 때문에 큰 뱀이 독에 빠져 죽는다. 아무것도 아닌 조그마한 일 때문에 자기 생명을 잃어버렸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백 개의 옛 공안을 염고(拈古. 길게 설명하는 것), 문제제기를 하고 평창(評唱. 해석하는 것), 비평했는데, 몇 사람의 눈에다 얼마나 많은 모래를 뿌렸는지 알지 못하겠구나.’ 백 칙의 옛 공안을 가지고 벽암록을 지었는데, 그것은 눈병이 전혀 없는 사람 눈에 모래를 한 주먹 집어넣은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 입니다. 성한 사람의 눈에 모래를 집어넣으면 눈이 어찌 되겠습니까?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의 눈만 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오스님 자기 자신도 우주 법계에 가득 찬 보배를 자유자재로 쓰다가, 벽암록이라는 조그맣고 아무 가치도 없는 쌀 한 톨 때문에 죽은 뱀처럼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벽암록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체 법문에 다 해당하는 말씀이라고 성철스님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교(敎)를 떠나 따로 전하였다는 선(禪), 조사 스님들이 한 법문, 그것은 손가락이 아니라 실제의 달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 역시 법문을 말한 사람도 죽고 듣는 사람도 다 죽는 설비상(雪砒霜) 즉 독이라고 성철스님은 누누이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사스님들의 법문에서 벗어난 출격장부(出格丈夫)가 되어 살아남는 사람이 되어야지, 임제스님 아니라 임제스님보다 천만 배 훌륭한 스님이 하신 법문들은 다 자기도 죽고 남도 죽는 설비상, 독이지, 실제로 사람 살리는 법문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처럼 사람 죽이는 설비상(雪砒霜) 같은 법문을 성철스님은 하셨을까요? 사람 죽이는 독을 분명히 쓰긴 했지만, 독자 여러분들은 여기에서 살아나야 합니다. 그럼 어떻게 살아날 수 있느냐? 결국은 어떤 스님이 어떤 법문을 했든지 간에 그 말을 따라가면 설비상(雪砒霜)이 되는 것이고 그 말에 다 죽습니다. 누구든지 간에 어떤 큰스님, 어떤 대조사의 법문이라도 말을 따라가면 결국은 다 죽고 마니 참으로 살려면 절대로 말을 따라가지 말고 말 밖에 있는 뜻, 근본 뜻을 알아야 된다는 것이 성철스님이 임제록을 평석한 진정한 뜻입니다. 즉 말의 겉만 따라가지 말고, 진정한 격외현지(格外玄旨)를 찾으라고 이 책은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철스님은 “나는 말을 따라오지 않는 사람을 바라고 말을 하는 것이지, 말[語]을 따라와 말 밑에서 고꾸라져 죽는 사람은 절대로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참으로 말을 따라오지 않을지, 살아남는 사람이 다만 한 명이라도 있게 될는지, 전체가 다 살게 될는지 나중에 두고 봅시다.”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넷째, 임제록 전체가 아닌 앞부분의 중요한 대목만 평석하신 점입니다. 성철스님이 평석하고 강설하신 분량은 『임제록』 전체의 1/4, 내용적으로는 1/3 정도입니다. 다시 말해 ‘마방의 서’, ‘삼구·삼현·삼요’ 그리고 ‘사료간’ 등에 대해, 특히 역대 중국 선사들의 송고 등을 인용하며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점은 이전의 임제록 해설서에서 보기 힘든 특징입니다. 그러면서 마지막 부분에 당신의 총평을 싣는 등 학자가 아닌 선사로써 선에 대한 안목과 관점을 분명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단순히 임제록 해설을 읽고 내용을 이해한다는 심정으로만 이 책을 보지 마시고, 마치 스승을 옆에 모시고 있듯이 이 책을 대하고 또 책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한다면, 선(禪)과 선종(禪宗) 그리고 선학(禪學)에 대한 독자 자신의 관점을 확립할 수 있으리라 감히 생각합니다. 다섯 째, 임제록 서문을 쓴 마방(馬防)이라는 인물을 조명한 것도 이 책의 특징입니다. 청나라 사람 서송(徐松. 1781∼1848)이 가경(嘉慶)년간(1796∼1820)에 총4백60권으로 편집한 송회요집고(宋會要輯稿)와 송나라 사람 이도(李燾. 1115∼1184)가 저술한 속자치통감장편(續資治通鑑長編)에 마방과 관련된 기록이 있습니다. 속자치통감장편(續資治通鑑長編) 제339권에 마방에 관한 기록이 한 줄 나오는 데, 북경의 중화서국 편집부가 1990년 출간한 속자치통감장편(續資治通鑑長編) 제339권(제23책. p.8162)에 있는, “도적을 사로잡은 공로로 건주(虔州) 감현위 마방에게 선덕랑(宣德郞)을 제수했다.”는 서술이 그 것입니다. 물론 송회요집고(宋會要輯稿)에 마방과 관련된 적지 않은 기록들이 전합니다. 이러한 사료들과 일본 학자들이 연구한 논문을 토대로 마방에 관한 기록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여섯 째, 임제록 본문과 관련있는 자료들의 내력(來歷)과 성철스님이 평석에서 인용하신 인용문의 출처를 선문염송 등을 활용해 밝혀놓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 353쪽에 실린 성철스님의 수좌오계 부분은 이미 알려진 지침이나 당시 성철스님께서 이 임제록 평석을 마칠 때 수좌들에게 하신 말씀인바 그대로 실었습니다. 안거 중 수좌들에게 “① 얘기하지 말라. ② 잠 많이 자지 마라. ③ 책 보지 마라. ④ 음식에 조심하여 적게 먹어라. ⑤ 돌아다니지 마라.” 다섯 가지 지침을 강조하신 것은 임제록 평석의 뜻이 선어록을 새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참실수를 독려하고 강조하기 위해서라는 것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들이 담긴 성철스님 임제록 평석이 선(禪)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선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많은 분들을 실참(實參)으로 인도하는 지침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1108
1109
1110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꽃에 미친 김 군
3
다 모여 편의점
4
오누이 이야기
5
싫으니까 싫어
6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7
마음 그릇
8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9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10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다있소 과학 1
3
마법천자문 70
4
긴긴밤
5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8
어린 임금의 눈물
9
어스플러스 4 : 드러나는 비밀
10
어스플러스 3 : 물러설 수 없는 대결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스티커
4
아몬드 (청소년판)
5
순례 주택
6
호구
7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8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9
스파클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