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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새로운제안 / 이승주 (지은이)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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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
소설,일반
이승주 (지은이)
2019년 개정된 노동법을 토대로 회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의 이슈들을 모은 책이다. 법률 이론서가 아닌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략하게 정리했다.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하고 관리하는 CEO, 인사노무관리 담당 임원 및 관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들 위주로 쉽고 간략하게 정리했다. 채용ㆍ근로계약, 임금 관리, 근로시간, 휴일ㆍ휴가,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 4대보험 신고와 관리, 산재보상 등 인사ㆍ노무 주요 업무가 총망라된다. 실무자 및 근로자들이 특히 궁금해하는 이슈들을 256개의 Q&A 형식으로 정리했다.제1장 모집채용 및 근로계약 [모집채용 시 유의사항] 01 모집·채용 단계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02 모집·채용 단계에서 개인정보 수집은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근로계약 체결] 03 근로계약 체결 시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하나요? 04 아르바이트생에게도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하나요? 05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를 경우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06 개인 이메일로 근로조건을 통보한 경우 근로계약서 서면 교부의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나요? 07 채용을 확정짓고 입사일을 통보한 이후 채용 취소가 가능한가요? 08 위탁관리업체가 경쟁입찰을 통해 변경된 경우 신규업체가 고용을 승계해야 하나요? [근로계약기간] 09 회사와 근로자는 근로계약기간을 자유로이 정할 수 있나요? 10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자와 계약직 근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1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직으로 볼 수 있나요? 12 계약직 근로자를 2년 초과하여 고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13 위탁사업기간에 맞추어 2년을 초과한 근로계약기간을 정한 경우 계약기간까지만 고용할 수 있나요? 14 계약직 근로자를 2년을 초과하여 고용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15 2년 동안 고용한 계약직 근로자를 파견업체에 취업시켜 파견근로자로 사용할 수 있나요? 16 파견근로자를 2년간 고용하고 그 근로자를 계약직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17 상여금을 정규직에게만 지급하고 계약직 근로자에게는 지급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되나요? 18 합리적 이유 없이 계약직 근로자를 정규직 근로자와 차별했을 경우 무슨 문제가 발생하나요? 19 차별시정명령은 차별적 처우를 받은 계약직 근로자만 신청할 수 있나요? 20 출산전후휴가기간 중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21 근로계약기간이 만료했음에도 근로자가 계속 근무한 경우 근로계약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수습] 22 법적으로 수습기간에 제한이 있나요? 23 수습근로자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어도 해고가 가능한가요? 24 수습 직원에 대해서도 반드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나요? 25 수습기간도 연차휴가 부여나 퇴직금 지급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나요? 26 최초 약정한 수습기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할 수 있나요? [근로계약 체결 시 금지 및 유의사항] 27 결근 시 벌금을 물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나요? 28 회사 비용으로 연수를 보내면서 연수 후 일정기간 의무재직하도록 하는 것은 가능한가요? 29 전직금지약정을 맺고 일정기간 전직을 금지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30 근로계약 체결 시 퇴직금을 받지 않기로 약정하는 것이 유효한가요? [근로계약과 다른 계약의 구별] 31 근로계약과 위임(위탁·용역·프리랜서)계약 또는 도급계약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2 프리랜서계약을 체결한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33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34 위임계약을 체결한 임원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나요? 35 사업소득자의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제2장 임금 및 수당 [임금의 개념] 01 명절선물과 같이 현물로 지급된 금품도 임금에 해당되나요? [통상임금] 02 통상임금이란 무엇을 말하며, 어디에 활용되나요? 03 1개월을 넘는 주기로 지급되는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4 일정한 자격자에게만 지급되는 자격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5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는 가족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6 지급일 현재 재직자에게만 지급하는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7 중도퇴사자에게 일할계산하여 지급하는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8 근무실적에 연동되는 임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9 식대나 자가운전보조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10 통상임금에 해당되는 임금항목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기로 정할 경우 유효한가요? 11 연장근로수당 등을 계산하기 위한 시간당 통상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2 시간당 통상임금 산정을 위한 시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줄일 수 있나요? [평균임금] 13 평균임금이란 무엇을 말하며, 어디에 활용되나요? 14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15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 회사의 승인을 얻어 휴직한 경우 평균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6 퇴직 직전 평균임금을 높이기 위한 행위를 한 경우 평균임금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17 정기상여금이나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은 평균임금에 어떻게 산입하나요? 18 영업사원의 개인 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인센티브(성과급)도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19 연말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나 지급률이 달라지는 성과급도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20 평균임금은 제세공과금 공제 후 금액으로 계산하나요? [법정가산수당] 21 법정가산수당은 어떤 것들이 있고, 가산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22 감시·단속적 근로자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과 같은 법정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3 당직·숙직·일직 근무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과 같은 법정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4 1주 40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 초과근로를 시킨 경우 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5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서도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포괄임금제] 26 각종 법정수당을 고정적으로 지급하는 ‘포괄임금제’에 의한 임금지급계약이 인정되나요? 27 고정 연장근로수당이 근로기준법상 법에 따라 신청한 금액에 미달될 경우 추가로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8 포괄임금에 포함된 법정수당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은 경우 적법한 지급으로 볼 수 있나요? 29 연차휴가 미사용수당도 월 급여에 포괄하여 미리 지급할 수 있나요? [최저임금] 30 시간당 최저임금은 얼마인가요? 31 최저임금 위반 여부는 임금 총액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32 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도 최저임금에 산입되나요? 33 월급제의 경우 최저임금법 위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나요? 34 최저임금은 어느 근로자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나요? [휴업수당] 35 회사 사정으로 일시 휴업을 하려고 할 때 일방적으로 무급으로 휴무하게 할 수 있나요? [임금 지급방법] 36 임금 지급 시 유의사항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37 근로자가 신용불량자여서 배우자 명의의 계좌로 임금을 입금해 주었는데 적법한가요? 38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퇴사하는 자의 퇴직금과 회사의 손해액을 일방적으로 상계할 수 있나요? 39 계산 착오로 임금을 초과지급한 경우 임금이나 퇴직금과 상계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40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근로에 대한 임금을 다음 달 25일에 지급하더라도 적법한가요? 41 별도 규정이 없는데도 퇴사자가 정기상여금에 대해 일할계산을 요구할 경우 응해야 하나요? 42 이미 지급하기로 정해진 임금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삭감할 수 있나요? 43 직무변경으로 직무수당이 줄어드는 경우도 임금 삭감으로 보아 근로자 동의를 얻어야 하나요? 제3장 근로시간 및 휴게 [근로시간의 개념 및 범위] 01 교육시간도 근로시간으로 보아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02 사업장 밖 근로나 및 대기시간이 있는 경우 근로시간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법정근로시간 및 소정근로시간] 03 법정근로시간은 어떻게 되며, 소정근로시간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연장근로 규제] 04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근로를 시킬 수 있나요? 05 평일에 12시간까지 연장근무를 시킨 경우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추가로 근무를 시킬 수 있나요? [야간근로 및 휴일근로] 06 저녁식사 이후 근무와 토요일 근무의 경우 가산수당을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휴게시간의 개념 및 법정휴게시간] 07 휴게시간은 언제, 어떻게, 얼마나 주어야 하나요?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 08 업종에 관계없이 1주에 연장근로를 12시간까지만 시킬 수 있나요? [근로시간휴게 및 휴일 적용 제외] 09 건물 경비원이나 시설관리직에 대해서도 연장근로 제한 규정이 적용되나요? 10 감시적 근로자 승인을 받으려면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하나요? 11 아파트관리 위탁업체만 바뀐 경우 새로 감시·단속적 근로자 승인을 받아야 하나요? [유연 근로시간제-탄력적 근로시간제] 12 일이 많을 때는 근로시간을 길게 하고 적을 때는 근로시간을 짧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유연 근로시간제-선택적 근로시간제] 13 업무의 시작 및 종료 시각을 근로자의 결정에 맡기는 근로형태가 가능한가요? [유연 근로시간제-재량 근로시간제] 14 업무 수행 방법을 근로자의 재량에 맡기는 근로형태가 가능한가요? 제4장 휴일 및 휴가 [법정휴일 및 약정휴일] 01 사기업의 경우 법에 의해 유급으로 쉬게 해주어야 하는 날(법정유급휴일)은 언제인가요? 02 사기업에서도 공휴일을 휴일로 보장해야 하나요? 03 감시·단속적 근로자에게도 ‘근로자의 날’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하나요? [휴일과 휴무일의 구별] 04 토요일에 쉬는 회사의 경우 토요일도 유급휴일에 해당되나요? [휴일의 대체] 05 원래 휴일을 다른 날로 대체하면 휴일근로수당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킬 수 있나요? [법정 연차유급휴가] 06 연차휴가는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7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해야 하나요? 08 1년간 80% 미만 출근자에 대해서는 연차휴가를 주지 않아도 되나요? 09 연차휴가를 주기 위한 출근율 산정 시 휴직기간을 결근으로 볼 수 있나요? 10 연차휴가를 주기 위한 출근율 산정 시 육아휴직기간도 출근한 것으로 보나요? 11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반드시 주어야 하나요? 12 연차휴가를 입사일별이 아닌 회계연도 단위로 일률적으로 주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13 연차휴가를 1년간 사용하지 않아 소멸한 경우 별도로 보상을 해야 하나요? 14 퇴직하기 전 이미 지급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하나요? 15 퇴직으로 인해 지급사유가 발생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도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하나요? 16 1년 미만 근무한 퇴직자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17 퇴직 전 1년 미만 근로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18 1년간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를 수당 지급 대신 이월시켜 사용을 강제할 수 있나요? 19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의 소멸시효 및 기산일은 어떻게 되나요? 20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할 경우 어느 시점의 임금을 수당 산정의 기준으로 하나요?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21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지급 부담을 덜기 위해 휴가 사용을 강제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22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는 연중 어느 시점부터 시행할 수 있나요? 23 이메일을 활용하여 통보하는 방식으로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를 시행할 수 있나요? 24 취업규칙에 명문의 규정이 없는데도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를 시행할 수 있나요? 25 휴가 사용시기를 지정하고도 출근한 경우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26 근로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공휴일에 연차를 사용하여 휴무하게 할 수 있나요? [보상휴가제] 27 연장근로수당 지급이 부담스러울 경우 수당 지급 대신 휴가를 줄 수도 있나요? 제5장 모성 보호 및 일가정 양립 [여성근로자에 대한 근로시간 규제] 01 여성근로자도 일반근로자와 동일하게 근로를 시킬 수 있나요? [생리휴가] 02 생리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임신여성 보호] 03 임신 중인 여성근로자가 유산·조산의 위험을 막기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나요? 04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허용해야 하나요? [출산 관련 휴가 및 출산여성 보호] 05 출산전후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6 출산전후휴가를 나누어 쓸 수도 있나요? 07 유산·사산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8 출산전후휴가와 유산·사산휴가는 회사에서 무급으로 주어도 되나요? 09 고용보험에서 지급되는 출산전후휴가 급여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10 출산전후휴가를 간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한 경우에도 고용보험에서 급여가 지급되나요? 11 출산 여성근로자가 청구하면 수유시간을 주어야 하나요? 12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에도 휴가를 주어야 하나요?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13 육아휴직은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14 고용보험에서 육아휴직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육아휴직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15 고용보험에서 육아휴직자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얼마나 되나요? 16 사업주가 육아휴직자에게 임금을 지급한 경우에도 고용보험에서도 육아휴직 급여가 지급되나요? 17 육아휴직을 가는 대신 근로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도 있나요? 18 근로자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청구할 경우 사업주는 예외 없이 허용해야 하나요? 19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도 있나요? [출산육아기 고용안정 지원금] 20 사업주가 육아휴직을 허용하고 대체인력을 채용한 경우 정부지원금이 있나요? [가족돌봄휴직] 21 취업규칙에 규정이 없어도 가족의 질병 치료를 위해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허용해야 하나요? 22 가족돌봄휴직기간의 상한은 얼마인가요, 그리고 그 기간은 유급인가요? 23 가족돌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우해야 하나요? [휴가휴직 복귀자 보호] 24 회사는 출산전후휴가 등을 마친 근로자에게 휴가 전과 동일한 업무를 부여해야 하나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25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언제, 어떻게 실시해야 하나요? 26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사이버 교육으로도 가능한가요? 27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교육자료 배포만으로도 가능한가요? 28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회사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28 직장 내 성희롱을 하거나 관련 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는 어떤 책임을 지나요? 제6장 취업규칙 [취업규칙의 의의] 01 하나의 회사에서 여러 개의 취업규칙을 만들어 시행할 수도 있나요? 02 취업규칙의 내용은 회사가 임의대로 규정할 수 있나요? 03 세부 인사규정이나 명문의 규정이 아닌 관행도 취업규칙으로 볼 수 있나요? [취업규칙의 작성 및 변경절차] 04 취업규칙은 회사가 일방적으로 작성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요? 05 취업규칙 제정 시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경우 무효가 되나요? 06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얻지 않은 경우 무효가 되나요? 07 취업규칙 개정이 근로자 일부에게만 불리해도 불이익 변경 해당되나요? 08 취업규칙 내용 중 일부만 불리하게 변경되어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09 기존 취업규칙 내용을 구체화한 경우에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10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시점에 영향을 받는 근로자집단의 과반수 동의만 얻으면 되나요? 11 개별 회람이나 부서별 회의를 통해 취업규칙을 불리하게 변경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12 노사협의회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대한 근로자 과반수 동의를 대신할 수 있나요? [취업규칙 신고 및 주지의무] 13 취업규칙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효력이 없나요? 14 회사가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나요? [취업규칙의 효력] 15 취업규칙에서 정한 기준에 미달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근로계약 체결이 가능한가요? 제7장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노사협의회 설치] 01 노사협의회란 무엇이고, 어떤 회사에서 설치해야 하나요?_ 02 노사협의회 위원의 임기 및 처우는 어떻게 되나요? [노사협의회 운영] 03 노사협의회가 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4 노사협의회 회의의 소집절차 및 의결 정족수는 어떻게 되나요? 05 분기마다 개최되는 노사협의회 회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고충처리] 06 법에서 정하고 있는 고충처리위원 선임 및 고충처리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제8장 해고 등 징벌 [징벌의 사유 제한 - 회사 규모에 따른 사유 제한] 01 회사 규모와 관계 없이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해고] 02 취업규칙에 규정된 해고사유에 해당되기만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03 채용 시의 허위경력 기재 또는 경력은폐행위를 징계해고사유로 삼을 수 있나요? 04 경영상 해고의 정당한 사유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 05 회사가 흑자인 경우에도 경영상 해고의 요건인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를 인정받을 수 있나요? 06 위탁계약이 해지된 경우 그 현장의 근로자들만 경영상 해고 대상자로 삼아도 되나요? 07 경영상 해고를 회피하기 위한 노력으로 반드시 희망퇴직을 실시해야 하나요? 08 경영상 해고와 관련하여 협의기간 50일을 지키지 않은 경우 무효인가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계약 갱신 거절] 09 계약직 근로자는 아무런 제약 없이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전보(전직)] 10 근로자를 다른 직무나 근무지로 전보(전직)시킨 경우 정당성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11 근로자를 다른 직무나 근무지로 전보(전직)시킬 때 반드시 협의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12 근로자 간의 인화를 위한 전보(전직)처분 등도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감봉(감급)] 13 감봉을 할 경우 횟수나 기간에 특별한 제한이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견책(시말서 제출)] 14 근로자가 시말서 제출명령에 불응할 경우 이를 독립된 징계사유로 삼을 수 있나요? 15 사죄의 내용이 담긴 시말서 제출도 명할 수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낮은 인사평가] 16 낮은 인사평가를 한 경우 객관적인 입증이 어렵다면 부당하다고 보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직위해제(보직해임)] 17 직위해제(보직해임)도 징벌적 처분의 일종으로 보아야 하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징계위원회 관련 제한] 18 근로자를 징계할 때 반드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야 하나요? 19 징계사유와 이해관계가 있는 징계위원이 징계위원회에 참석한 경우 징계가 무효인가요? [징벌의 절차 제한 - 해고 서면통지] 20 근로자를 해고한 경우 해고사실을 어떻게 통보해야 하나요? 21 이메일이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해고통지를 하는 것도 유효한가요? [징벌의 절차 제한 - 해고예고] 22 정당한 해고사유가 없어도 해고예고만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23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나요? 24 폐업의 경우에는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나요? 25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해고가 무효인가요? 26 해고예고기간이 30일에서 일부만 부족한 경우 해고예고수당을 일부만 지급해도 되나요? 27 계약기간 만료의 경우에도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해야 하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경영상 해고 신고의무] 28 경영상 해고를 하고자 할 경우 사전 신고의무가 있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절대적 해고금지 의무] 29 절대적으로 해고가 금지되는 기간이 있나요? [부당한 징벌의 구제] 30 근로자가 부당하게 징벌을 당한 경우 어디에, 어떻게 구제를 신청할 수 있나요? 31 노동위원회의 판정 결과에 불만이 있을 경우 이의제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32 부당해고 구제명령을 받은 경우 반드시 기존의 업무와 동일한 업무에 복귀시켜야 하나요? 33 회사가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어떤 책임이 따르나요? 제9장 근로관계 종료 [근로관계 종료 사유] 01 근로관계의 종료 사유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2 건물주와의 용역계약 해지 시 근로관계가 자동종료된다고 약정하는 것이 유효한가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정년 도래] 03 정년을 넘겨 계속근로한 근로자를 정년을 넘겼다는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04 정년은 회사가 임의로 정할 수 있나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계약기간 만료] 05 계약직의 경우도 근로관계를 종료하기 위해 별도의 조치가 필요한가요? 06 정년 이후 재고용된 계약직 근로자의 경우도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나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사직(합의해지)] 07 퇴직처리된 근로자가 진정으로 사직서를 원하지 않았다고 할 경우 무효인 퇴직이 되나요? 08 회사 지시로 일괄 사직서를 제출받아 선별 수리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09 사직원을 제출한 자가 사직의 의사를 철회할 수도 있나요? 10 회사에서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을 경우 구체적으로 언제 퇴직의 효력이 발생하나요? 11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결근을 무단결근으로 보아 징계할 수 있나요? 12 근로자는 부당해고를, 회사는 사직을 주장할 경우 입증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13 권고사직의 경우에도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퇴직급여제도] 14 퇴직금제도를 시행하는 회사인데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15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16 퇴직연금에는 어떤 유형이 있나요? 17 퇴직연금제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도입할 수 있나요? 18 퇴직금 중간정산은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19 중간정산 후 1년 미만을 근로하고 퇴직한 직원에 대해서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0 월급이나 일당 속에 퇴직금을 포함하여 지급할 수 있나요? [금품청산 등] 21 퇴직근로자에 대한 퇴직금이나 미지급임금은 언제까지 지급해야 하나요? 22 퇴직근로자에 대해 회사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제10장 4대보험 및 기타 [4대보험 일반] 01 모든 근로자에 대해 4대보험에 가입시켜야 하나요? 02 근로자가 입·퇴사할 때 4대보험 취득 및 상실신고기한 및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03 자영업자인 사업주도 고용보험 가입이 가능한가요? 04 사업주도 산재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나요? 05 4대보험의 보험료율은 어떻게 되나요? 06 산재보험료율도 업종과 관계없이 동일하나요? 07 산재가 많이 발생할 경우 예외 없이 산재보험료율이 올라가나요? 08 4대보험료는 전체 월 급여에 보험료율을 곱해 부과되나요? 09 월 중 입사자 및 퇴사자의 4대보험료는 어떻게 부과되나요? 10 휴직자의 경우 4대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나요? 11 소규모 사업장에서 4대보험료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실업급여] 12 실업급여 중 구직급여를 지급받기 위해서는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 13 구직급여를 받는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14 구직급여는 얼마를, 언제까지 받을 수 있나요? 15 근로자가 자발적으로 퇴사한 경우에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16 구직급여 수급 도중 조기에 재취업한 경우에는 고용보험 혜택을 전혀 못 받나요? 17 회사가 고용보험에 가입시키지 않은 근로자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나요? 18 실업급여를 부정한 방법으로 받으면 어떤 불이익을 받나요? [산재보상] 19 직원이 일을 하다 다쳤는데 산재 신청은 회사가 해주어야 하나요? 20 직원이 산재 승인을 받게 되면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21 직원이 일을 하다 뇌출혈로 쓰러졌는데 산재가 인정되나요? 22 산재를 당한 근로자가 산재보상을 받게 되면 회사는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나요? 23 산재보상을 신청하는 것과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24 근로자 본인의 중대한 과실로 재해를 당한 경우에도 산재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25 출퇴근 중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산재 승인을 받을 수 있나요? 26 회사 주관 회식 중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산재 승인을 받을 수 있나요? 27 직원이 출장 중 사고를 당하면 산재 승인을 받는 데 문제가 없나요? 28 업무수행 중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자동차보험 외에 산재보험도 신청할 수 있나요? [체당금 - 일반체당금] 29 임금 체불상태에서 퇴직을 했는데 일부라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체당금 - 소액체당금] 30 폐업하지 않고 사업을 계속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임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퇴직한 근로자도 체당금을 받을 수 있나요? [산업안전] 31 회사가 근로자에 대해 의무적으로 건강진단을 실시해야 하나요? 32 산재 발생 시 근로자의 산재 신청과 별도로 회사도 신고의무가 있나요? 부록 [부록 #1] 근로자명부 [부록 #2] 표준 근로계약서 [부록 #3] 근로자파견 대상업무 [부록 #4]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회사에 적용하는 법 규정 [부록 #5] 노사협의회 회의록 [부록 #6] 고충사항 접수처리대장 [부록 #7] 2019년도 사업종류별 산재보험료율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 노동법의 이슈들을 총정리했다! 2019년 개정된 노동법을 256개의 Q&A로 완벽하게 정복한다! 2019년 개정된 노동법을 토대로 회사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노동법의 이슈들을 모은 책이다. 법률 이론서가 아닌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간략하게 정리했다. 2014년 11월 초판 발행 이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제3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회사에서 직원을 채용하고 관리하는 CEO, 인사노무관리 담당 임원 및 관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들 위주로 쉽고 간략하게 정리했다. 어떤 분야에서 종사하는 근로자라 할지라도 노동법에 대해 쉽게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13년간 대기업에서 노무, 법무 업무를 수행한 뒤, 노무법인에서 10년째 대표로 일하고 있는 저자의 모든 노하우가 집약되어있다. 책의 내용은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채용ㆍ근로계약, 임금 관리, 근로시간, 휴일ㆍ휴가,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 4대보험 신고와 관리, 산재보상 등 인사ㆍ노무 주요 업무가 총망라된다. 실무자 및 근로자들이 특히 궁금해하는 이슈들을 256개의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공인노무사에 뜻을 둔 수험생들에게도 멋진 가이드가 될 노동법 책이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채용(입사) 이전부터 퇴직(퇴사) 이후까지 실무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주요 이슈를 모두 다루고 있다. 모든 내용을 교과서식의 서술이 아닌 Q&A(문답)식으로 쉽게 서술하고 있다. 이론적인 부분을 철저히 배제하고, 실제 현장 및 실무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가급적 하나의 이슈에 대한 분량을 1페이지로 정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사례(관련 판례 및 행정해석, 예시 등)나 그림, 표 등을 이용하여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하고 싶다 다이어트
다산북스 / 안선영 (지은이), 김해영 (감수) /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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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
소설,일반
안선영 (지은이), 김해영 (감수)
대한민국 대표 골드미스 ‘연애’인이었던 안선영이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챙기느라 정작 자기 몸은 돌볼 시간이 없는 엄마들을 위한 현실 다이어트 노하우를 알려준다.『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건강 정보가 가득 담겨 있거나 전문 트레이너의 운동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출산 후 망가진 몸을 회복하기 위해 저자가 100일 동안 먹고 싶은 것을 참고, 하기 싫은 운동을 해내고, 때로는 좌절했다가 다시 일어서며 자신을 이기고 스스로를 변화시킨 성장의 기록이다. 100일 동안 체지방 10킬로그램을 감량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식단과 운동법부터 마음가짐까지 꼼꼼하게 담았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다이어리 페이지를 제공한다. 100일 동안 저자의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따라 하며 그 과정을 직접 일기로 남김으로써 독자들은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을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지워졌던 스스로를 찾고 삶의 중심이 아이가 아닌 자신이 될 때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다는 것을 행복하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챙기느라 정작 자신은 돌볼 시간이 없었던 엄마들이라면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용기와 다시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_ 나 자신을 찾아 떠났던 100일의 여정 Step 1. 빼고 싶다, 살 D-100 마흔셋 애 엄마인 내가 다이어트를 시작한 이유 D-99 본격 다이어트 전 준비운동, 내 몸 바로 알기 D-98 다이어트 목표 및 계획 세우기 D-97 왜 100일인가? D-96 100일 다이어트의 가장 친한 친구, 하루 일기 D-95 ‘엄마라서 안 돼’가 아니라 ‘엄마라서 가능한’ 다이어트 D-94 다이어트 상담소) 언제부터 다이어트 해도 돼요? D-93 살 빼기의 첫 단추, 식단 관리 D-92 세 가지 흰색 가루 끊기 D-91 식사량을 줄이는 밥 먹는 순서 D-90 절대 굶지 않는 것이 포인트 D-89 간식은 틈틈이, 죄책감 없이 먹자 D-88 칼로리 계산에 집착하지 마라 D-87 다이어트 상담소) 이유식 하면서 어떻게 식단을 지킬 수 있죠? D-86 아이 밥 엄마 밥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 1 맑은순두부탕 D-85 아이 밥 엄마 밥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 2 시금치된장국 D-84 아이 밥 엄마 밥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 3 스크램블에그 D-83 아이 밥 엄마 밥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 4 소고기두부스테이크 D-82 아이 밥 엄마 밥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 5 렌틸콩카레 D-81 아이 밥 엄마 밥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 6 고단백잔치국수 D-80 다이어트상담소) 애 엄마가 다이어트 해도 이기적인 건 아니겠죠? D-79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집 앞 헬스장에 등록한 이유 D-78 하루 한 시간 공복 유산소 D-77 운동은 일단 걷기부터 D-76 생리할 때 운동은 어떻게 해야 할까 D-75 다이어트 최고의 적은 ‘단 거’가 아니라 ‘단톡’ D-74 3040의 다이어트는 20대의 다이어트와 달라야 한다 D-73 다이어트 상담소) 운동을 가고 싶어도 아기 맡길 데가 없는데 어떡하죠? D-72 돈 많으면 누가 못 빼? 연예인도 별 수 없다 D-71 못 참고 먹은 날은 한 시간 더, 하루 더 운동하기 D-70 나는 나를 이긴다 D-69 스스로 눈속임하지 말자 D-68 건강한 엄마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 바로Tip 바로 알려주는 건강 상식 1 Step 2. 갖고 싶다, 탄탄한 몸매 D-67 살찌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 높은 기초대사량 D-66 잠은 양보다 질 D-65 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버티는 요령 D-64 살은 식단으로 빼고, 몸매는 운동으로 만들고 D-63 쫙 달라붙는 운동복을 입어야 하는 이유 D-62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지 않기 D-61 다이어트 상담소) 운동 순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D-60 안선영 부위별 홈트 1 웜업 : 플랭크 워크 D-59 안선영 부위별 홈트 2 하체 : 스위치 킥 D-58 안선영 부위별 홈트 3 상체 : 백 앤 레그 콤보 D-57 안선영 부위별 홈트 4 복부 : 엘리펀트 D-56 안선영 부위별 홈트 5 엉덩이 : 사이드 오픈 레그 D-55 안선영 부위별 홈트 6 가슴 : 푸시업 투 셸 스트레치 D-54 다이어트 상담소) 100일 동안 술은 한 번도 안 마셨나요? D-53 하루 네 끼 식단으로 근육 만들기 D-52 탄수화물은 무조건 나쁠까 D-51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단백질 D-50 과일과 채소를 구분하라 D-49 다이어터들의 필수품, 견과류 D-48 세상에 공짜로 저절로 되는 건 하나도 없다 D-47 다이어트 상담소) 닭가슴살 쉽고 맛있게 먹는 방법 없나요? D-46 입이 즐거운 다이어트식 1 닭가슴살콩샐러드 D-45 입이 즐거운 다이어트식 2 불고기닭가슴살볶음 D-44 입이 즐거운 다이어트식 3 닭가슴살계란찜 D-43 입이 즐거운 다이어트식 4 닭가슴살곤약비빔국수 D-42 입이 즐거운 다이어트식 5 낫토샐러드 D-41 입이 즐거운 다이어트식 6 참치아보카도잡곡덮밥 D-40 다이어트 상담소) 영양제나 건강식품은 어떤 걸 먹어야 하나요? D-39 다이어트가 곧 건강 재테크 D-38 체중 기록보다 중요한 눈바디 D-37 성취감을 얻는 가장 빠른 방법 D-36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한 필요조건 D-35 땀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바로Tip 바로 알려주는 건강 상식 2 Step 3. 되고 싶다, 살찌지 않는 체질 D-34 성공한 유지어터들의 평생 친구 D-33 우선순위에 따른 일주일 루틴 설계 D-32 목적에 따라 운동을 선택하라 D-31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의 즐거움 D-30 노동과 운동은 다르다 D-29 운동하는 40대가 관리 안 하는 20대보다 섹시하다 D-28 다이어트 상담소) 다이어트 중에 스트레스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D-27 100일 후 식탁의 변화 D-26 유지어터의 식단 관리는 장보기가 시작이다 D-25 무심코 먹는 것들을 줄여라 D-24 체력이 좋아지면 시간이 많아진다 D-23 내가 가진 것의 최고치를 뽑아내는 일 D-22 아이에게 유전되는 엄마의 나쁜 식습관 D-21 다이어트 상담소) 먹는 재미없이 무슨 재미로 사나요? D-20 일주일에 한 번 나를 긴장시켜라 D-19 눈에 띄는 곳에 간식을 놓는 이유 D-18 외식을 준비하는 성공한 유지어터의 자세 D-17 명절과 회식에 대처하는 꿀팁 D-16 다이어트 중에 여행을 가게 된다면 D-15 어떤 하루를 보내는가에 따라 10년 뒤 미래가 달라진다 D-14 다이어트 상담소) 물만 마셔도 살찌는 체질도 있나요? D-13 살찌지 않는 생활 습관 1 물 많이 마시기 D-12 살찌지 않는 생활 습관 2 일상식과 보상식을 구분한다 D-11 살찌지 않는 생활 습관 3 허기에 이성을 잃지 않는다 D-10 살찌지 않는 생활 습관 4 먹은 만큼 운동한다 D-9 살찌지 않는 생활 습관 5 텔레비전은 운동하면서 보는 것 D-8 살찌지 않는 생활 습관 6 스스로 칭찬하기 D-7 다이어트 상담소) 체중이 안 줄어드는데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D-6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추천 도서 D-5 명품 백보다 명품 배가 더 낫다 D-4 몸짱, 엉짱, 얼짱, 마음짱으로 4짱 완성 D-3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기 D-2 당당하게, 자신 있게, 행복하게 D-1 평생의 숙제 건강히 먹고 사는 일 에필로그_ 할 수 있다 다이어트40대 몸짱의 아이콘으로 돌아온 안선영이 말하는 시간 없고 돈 나갈 곳 많은 엄마들을 위한 현실 다이어트 “100일 후 안 맞던 옷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엄마라는 이름 아래 잃어버린 나를 되찾고,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며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안선영의 100일 다이어트. 대한민국 대표 골드미스 ‘연애’인이었던 안선영이 똑소리 나는 육아계 맏언니로 돌아왔다. 그녀가 『하고 싶다 연애』 이후 5년 만에 출간하는 이 책 『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챙기느라 정작 자기 몸은 돌볼 시간이 없는 엄마들을 위한 현실 다이어트 노하우를 담고 있다. 『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건강 정보가 가득 담겨 있거나 전문 트레이너의 운동법을 상세히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출산 후 망가진 몸을 회복하기 위해 저자가 100일 동안 먹고 싶은 것을 참고, 하기 싫은 운동을 해내고, 때로는 좌절했다가 다시 일어서며 자신을 이기고 스스로를 변화시킨 성장의 기록이다. 이 과정을 통해 저자는 건강한 몸과 함께 여자로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 선물 같은 시간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이 책은 100일 동안 체지방 10킬로그램을 감량한 다이어트 노하우를 식단과 운동법부터 마음가짐까지 꼼꼼하게 담았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일기를 쓸 수 있도록 다이어리 페이지를 제공한다. 100일 동안 저자의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따라 하며 그 과정을 직접 일기로 남김으로써 독자들은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사랑하고 자신을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나를 잃고 싶지 않아 다시 시작한 워킹맘 안선영의 100일 다이어트 대한민국 대표 골드미스 ‘연애’인이었던 안선영이 똑소리 나는 육아계 맏언니로 돌아왔다. 그녀가 『하고 싶다 연애』 이후 5년 만에 출간하는 이 책 『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아이와 가족을 위해 엄마의 희생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늦깎이 초보 엄마 안선영이 엄마라는 이름 뒤에 잃어버렸던 ‘나’를 찾고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가 좋은 엄마라는 결론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 첫 번째 책을 출간한 뒤 활발하게 연애 멘토링 강의를 다녔던 저자는 평생 혼자 잘 살 것처럼 보였지만 서른여덟 살에 연하의 남편과 결혼을 해 ‘아줌마’ 타이틀을 달았고, 불혹에 아들을 출산을 하며 ‘엄마’라는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됐다. 아이를 출산하자 생전 처음 맛보는 놀랍고도 행복한 감정과 함께 여자로서의 삶이 끝난 듯한 기분이 들었다. 만삭 때 70킬로그램이었던 몸무게는 출산 후에도 3킬로그램밖에 빠지지 않아 67킬로그램을 유지했고, ‘경단녀’가 될까 두려워 방송 복귀를 위해 무리해서 굶고 관리를 받아 살을 뺐지만 예전 같지 않은 몸매와 떨어진 체력, 노화의 흔적에 좌절하기 일쑤였다. 여자로서의 삶도 포기하고 아이와 가족을 위해서 혼자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짜증도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심했다. 어떻게든 상황을 해결하고 싶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매일 반복되는 하루를 그저 버틸 수밖에 없었다. 결국 욕실 거울에 비친 늘어지고 탄력 없는 몸과 마주한 어느 날, 저자는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려 바닥에 주저앉아 한참을 울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여자’에서 ‘누구의 엄마’가 되는 과정을 이렇게 울면서 버티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더 이상 이렇게는 안 되겠다고 생각한 저자는 내 인생은 내가 바꾼다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들여다보기로 결심했다. 『하고 싶다 다이어트』는 저자가 100일 동안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자신의 행복을 가로막는 것들을 제거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로 성장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라는 이름으로 지워졌던 스스로를 찾고 삶의 중심이 아이가 아닌 자신이 될 때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다는 것을 행복하다는 것을 증명해냈다. 아이를 키우고 가족을 챙기느라 정작 자신은 돌볼 시간이 없었던 엄마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돌볼 수 있는 용기와 다시 여자로서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00일 완성 날씬해지는 평생 습관 “몸무게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딱 100일만 채우자!” 체지방 10kg 감량 노하우가 담긴 체질 개선 다이어리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이유는 많지만 그보다 더 많은 건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드는 핑곗거리들이다. 바빠서, 아이 보느라, PT값이 너무 비싸서 등……. 말로만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막상 시작해도 작심삼일로 끝내기 일쑤인 사람들에게 저자는 100일이라는 기간을 목표로 잡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라고 말한다. 이상적인 체중을 목표로 세울 경우 감량 속도가 더디면 마음이 흔들리고, 운동을 하루 빠지거나 참지 못하고 폭식을 하면 ‘이번에도 망했군’이라며 쉽게 포기하게 되기 때문이다. 저자 역시 ‘100일’을 목표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100일 동안 체지방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 기간 동안 일기를 쓰듯 SNS에 올린 글들이 ‘엄마’와 ‘여자’ 사이에서 방황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울리며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냈다. 저자가 올린 글에 많은 사람이 용기와 희망을 얻었고 100일 다이어트 노하우를 책으로 내달라는 요청이 쏟아졌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100일의 기록을 이 책에 꼼꼼히 담았다. 100일 동안 무엇을 먹고 어떤 운동을 했으며 어떻게 마음을 다잡았는지 모든 노하우를 공개했으며 독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해영 원장의 감수를 받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건강상식도 함께 담았다. 『하고 싶다 다이어트』에는 아이 밥과 엄마 밥을 한 번에 해결하는 레시피와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홈트 동작, 그리고 100일 다이어트가 끝난 뒤에도 요요를 막아주는 살찌지 않는 습관까지 날씬한 몸매를 평생 유지할 수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오롯이 담겼다. 또한 절반은 저자의 이야기로 절반은 독자들이 직접 다이어트 일기를 쓸 수 있는 다이어리 페이지로 구성하여 100일 동안 저자의 격려를 받으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가 100일 동안 일기를 쓰며 스스로를 다독이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유지한 것처럼 독자들도 이 책으로 여자로서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활력을 되찾는 선물 같은 시간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아들 바로를 낳으면서 생전 처음 맛보는 놀랍고도 행복한 경험과 함께, 여자로서의 삶이 끝난 듯한 기분 또한 동시에 느꼈습니다. 삶의 모든 주파수를 아이에게 맞추고 매일 아이 때문에 울고 웃고, 내가 사람인지 젖소인지 모를 반인반수의 삶을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더군요. 샤워를 하다가 거울에 비친 늘어진 내 몸과 마주친 어느 날, 결국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어요. 욕실 바닥에 주저앉아 한참을 엉엉 울고 말았습니다. (…) 그때 문득 얼마나 많은 엄마가 ‘여자’에서 ‘누구의 엄마’가 되는 과정을 나처럼 울면서 버티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 ‘안선영 찾기’, ‘나 자신 들여다보기’가 시작된 것이. < 나 자신을 찾아 떠났던 100일의 여정> 중에서 오죽하면 군인에게 100일 휴가를 주겠습니까? 사회에서 격리해 군대에 100일 정도는 있어야 군 생활에 적응하고 잠깐 휴가를 나가도 다시 군대로 복귀할 수 있다고 보는 거죠. 한 달만에 휴가를 내보내줘 봐요. 밖에서 맛있는 음식 실컷 먹고 여자친구 만나다가 돌아오면 군 생활이 하고 싶겠어요? 뭐든 적응에 필요한 최소한의 숫자가 100일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100일 다이어트. 첫 휴가가 100일 휴가인 이유를 믿어보자고요. < 왜 100일인가?> 중에서
우등생 자기주도 학습법
아주좋은날 / 백종화 글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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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날
학습법일반
백종화 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부모들은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것\'을 \'자기주도학습\'이라 바로 연관 지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은 아이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이 아니다. 새가 알에서 깨어나 부모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으며 자라다가도 일정한 순간이 되면 부모로부터 한걸음씩 홀로서기를 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도 부모의 도움을 점차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 훈련방법을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알려주고 있다. 공부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효과적인 공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가짐도 다시 살펴야 한다. 지난 경험이나 입소문으로 인해 굳어진 편협한 사고의 틀을 깨고 내 아이의 발달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이론\'을 알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도 있고 부모자식 간에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면습관, 컬러푸드 섭취습관, 느릿느릿 산책습관, 사랑을 채워주는 허그습관 등을 알려주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들을 내 아이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학년별 공부법\'과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외에도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공부 걸림돌을 찾는 법\' 등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활동표\'를 수록하고 있어 내 아이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마음은 앞서지만 방법을 모르는 부모들에게 확실한 자녀교육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입소문에 휘둘리는 부모가 아이의 공부습관을 망친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들은 자기주도학습법이나 공부법에 관한 무성한 입소문들과 만나게 된다. “윗집 아이는 ○○에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영어 실력이 갑자기 늘어났다더라”, “○○학원에 유명한 선생님이 초빙되었다더라”, “이번 방학에 ○○문제집을 풀게 했더니 성적이 쑥쑥 올라가더라”라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내 아이의 발달단계와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남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아 공부에 대한 의욕을 잃게 되고 그때부터는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남들이 공부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자기주도학습이란 ‘나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 그것을 아이 스스로 실천하는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학년별 공부법’과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외에도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공부 걸림돌을 찾는 법’ 등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활동표’를 수록하고 있어 내 아이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초등 시기에 마스터하라! 시험을 치르고 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시험에서 몇 점을 받았는지, 학급 석차가 몇 등인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하지만 그보다 우선이 되어야 하는 일은 아이의 ‘공부습관’을 확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시절의 성적이 제아무리 좋아도 공부습관이 바로잡혀 있지 않으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는 뒤처지게 되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 시기에는 과목이나 공부량이 많아져서 공부습관을 다시 잡아주는 일이 어렵다. 따라서 초등학교 시기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 그 방법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을 통해 알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 아이의 학습태도를 객관적으로 살피기 : 부모와 아이가 각자 생각하는 아이의 학습태도를 평가하기 - 아이와 진심어린 신뢰관계를 만들기 : 부모와 교감하는 기회를 늘려 부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 목표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라 : 계획 세우는 법을 익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기 - 좌절하지 않고 실행하도록 도와줘라 : 공부를 방해하는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력과 참을성 길러주기 - 효과적인 피드백으로 학습능력을 향상시켜라 : 시간적 피드백(보상)과 마음의 피드백(칭찬) 활용하기 ‘자기주도학습’이란 혼자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다!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하면 부모들은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것’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은 아이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이 아니다. 새가 알에서 깨어나 부모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으며 자라다가도 일정한 순간이 되면 부모로부터 한걸음씩 홀로서기를 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도 부모의 도움을 점차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 훈련방법을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알려주고 있다. 우선 공부에 대한 아이의 마음을 바꿔놓기 위해 ‘공부 의욕을 저하시키는 걸림돌’이 무엇인지를 체크한 후 학년별로 특정한 훈련을 거쳐야 한다. ‘내 아이의 공부 걸림돌’ 체크하기 - 아이가 지금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가? -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공부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놀자고 하면 아이는 어떻게 할까? - 공부할 때 아이가 자꾸 딴 짓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집중할 수 있을까? - 아이가 아직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데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기억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어떻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 시험을 볼 때 아이가 떨린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 이번 시험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어떤 과목을 더 보충해야 할까?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려면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공부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효과적인 공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가짐도 다시 살펴야 한다. 지난 경험이나 입소문으로 인해 굳어진 편협한 사고의 틀을 깨고 내 아이의 발달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이론’을 알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도 있고 부모자식 간에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면습관, 컬러푸드 섭취습관, 느릿느릿 산책습관, 사랑을 채워주는 허그습관 등을 알려주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들을 내 아이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마음은 앞서지만 방법을 모르는 부모들에게 확실한 자녀교육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부모가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효율적으로 공부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추천평 시중의 자기주도학습서들은 하나같이 ‘습관을 잡아줘서 혼자 공부하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습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이 책은 학년별 공부법을 소개하면서 아동발달 단계상 왜 그런 공부법이 통하는지, 또 그 나이에는 어떤 훈련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부모가 먼저 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자기만의 공부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 오은영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전문자문위원, 『엄마표 마음처방전』 저자) 아이의 ‘공부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편협한 사고틀부터 깨야 한다. 이때 과학적 검증을 거친 좋은 이론은 훌륭한 도구가 된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4가지 이론과 체계적 공부법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상처를 받지 않으면서도 시간과 경제적 손실까지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평생학습의 발판이 될 초등 시기의 자기주도학습을 부모들이 직접 이끌어보자. - 박성연 (이화여자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공부는 혼자서 하는 것이다. 제아무리 뛰어난 선생이라도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는 어쩔 수 없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배려하는 일이다. 백종화 소장의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을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정리해준다. 이 책은 특히 아이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찾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한다. - 김정운 (명지대 교수, 문화심리학 박사,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학습문제로 아이들과 크고 작은 전쟁을 치렀다. 나와 같은 부모라면 아이의 발달상황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한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아이의 발달상황과 그에 맞는 공부법은 무엇인지, 아이를 공부시키는 데 있어 부모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짚어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권운정 (‘ 좋은부모 명품자녀’ 카페(http://cafe.naver.com/nejasik) 대표운영자)
멍멍냠냠 2
북폴리오 / 심모람 (지은이) /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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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심모람 (지은이)
화제의 웹툰《멍멍냠냠》의 단행본. 무심한 인간 ‘재희’의 단조로운 일상에, 조금은 특별하고 다정한 개 ‘홍시’가 들어서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사랑스러운 홍시 덕분에 재희가 세상과 타인에 대한 불신과 편견을 해소해 나가는 과정은, 고독하고 방어적인 삶을 사는 현대인들을 위로하고 두려운 미래를 긍정하는 힘을 전달한다. 단행본에는 웹툰에선 볼 수 없었던 특별 에피소드를 수록했다. ‘재희’는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나자 오롯이 혼자가 되었다. 부잣집 아들이나 명랑 소녀 캔디가 주인공을 위로하는 익숙한 서사와는 달리, 『멍멍냠냠』은 떠돌이 개 ‘홍시’를 재희 곁에 둔다. 무조건적인 애정을 퍼붓는 반려동물이 주는 행복과 감동을 재평가하게 한다. 인간들이 나누는 신뢰와 사랑, 그보다 못할 것 없고 어쩌면 그 이상의 새로운 풍요를 선사하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동고동락은, 재희뿐만 아니라 많은 현대인의 공허와 절망을 치유한다. 18화. 보통 개의 어느 날19화. 꼭꼭 숨어라20화. 있을 때 잘해21화. 재희 가난해22화. Give Love23화. 첫 산책24화. 첫사랑25화. 첫 만남26화. 요정의 제안27화. 무인도에 가져갈28화. 세 가지29화. 비 오는 날30화. 미행, 마중, 그리고31화. 네가 갔던 길32화. 초대장33화. 메리 크리스마스Special Episode. 취중진담34화. 내가 옆에 있을게Epilogue. 고마워화제의 웹툰《멍멍냠냠》이 단행본으로 출간됐다. 일상툰《심모람 채널》, 《수줍어서 그래》를 연재하며 갈고 닦아온 작가적 기량을 마음껏 뽐낸 심모람의 차기작이다. 무심한 인간 ‘재희’의 단조로운 일상에, 조금은 특별하고 다정한 개 ‘홍시’가 들어서며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사랑스러운 홍시 덕분에 재희가 세상과 타인에 대한 불신과 편견을 해소해 나가는 과정은, 고독하고 방어적인 삶을 사는 현대인들을 위로하고 두려운 미래를 긍정하는 힘을 전달한다. 단행본에는 웹툰에선 볼 수 없었던 특별 에피소드를 수록했다. ■ 출판사 서평 주인바라기 사랑꾼 반려견 ‘홍시’가 전하는 감동 힐링툰! ‘재희’는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나자 오롯이 혼자가 되었다. 부잣집 아들이나 명랑 소녀 캔디가 주인공을 위로하는 익숙한 서사와는 달리, 『멍멍냠냠』은 떠돌이 개 ‘홍시’를 재희 곁에 둔다. 여러모로 혼자인 게 마음 편한 현대인에게 억지 러브 라인을 들이밀며 공감을 강요하는 콘텐츠라면 이제 구시대적이다. 『멍멍냠냠』은 무조건적인 애정을 퍼붓는 반려동물이 주는 행복과 감동을 재평가하게 한다. 인간들이 나누는 신뢰와 사랑, 그보다 못할 것 없고 어쩌면 그 이상의 새로운 풍요를 선사하는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동고동락은, 재희뿐만 아니라 많은 현대인의 공허와 절망을 치유한다. 홍시 인간다움을 통해 돌아보는 우리 사회의 비인간다움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는 특별한 반려견’이라는 설정은 역설적으로 ‘지극히 보통인 인간의 비인간성’을 비춘다. 홍시가 재희에게 처음으로 했던 말이자 작품의 분위기를 힘 있게 주도하는 문장은 “내가 옆에 있을게”이다. 두 주인공은 어렸을 적에 부모나 주인에게 버림받은 기억을 상처로 갖고 있다. 각박한 세상 속에서 인간은 제 새끼를 포기할 만큼 삶의 여유가 없고, 희망이 없고, 애착이 없다. 보탬이 될 만한 건 아무것도 없지만 존재의 소중함을 믿고 당당히 다가서는 홍시를 보고 있자면, 현대인이 잃어버린 용기와 낙관, 온정이 새삼 간절하다. 홍시처럼 특별한 능력 없이도 “곁에 있어 줘서 고맙다”고 말할 수 있는 우리 인간은, 그 말을 지나치게 아끼며 살아간다. “1가정 1홍시가 시급합니다” 내 삶 속 홍시 구현을 꿈꾸며 사회에 물들어 갈수록 계산이 빠르지 않고 목소리가 작아 손해 본다는 생각이 커진다. 의도치 않게 남을 괴롭히면서 자신의 이득을 짜내거나, 남의 이익을 위해 착취당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다. 행복한 사람은 똑똑하거나 번지르르한 사람이 아니라 따뜻한 선의를 먼저 베풀 줄 아는 홍시와 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너와 내가 홍시와 같다면 외로움에 갇힐 일 없이 기쁘게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정겨운 사회가 도래하리라는 것을 말이다. 『멍멍냠냠』을 웹툰으로 먼저 접한 독자들은 SNS에 ‘홍시앓이’를 하고 있다고 고백한다. 단행본을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을 접할 홍시가 개개인의 삶에 놓인 옹졸하고 편협한 사고방식을 쫓아내고, 자신과 닮은 밝고 건강한 마음을 나눠주길 바란다. ‘이상하다. 냠냠이들이 먼저 아는 척을 하네. 예전에는 모두 나를 피했는데. 이젠 상냥하게 웃고 맛있는 것도 준다. 얼른 가서 재희한테 말해줘야지. 재희 냄새는 찾기 쉬워. 햇볕 냄새. 할머니랑 같은 냄새. 나도 재희랑 같이 있어서 그 냄새가 밴 걸까?’ “만약에 네가 무인도에 간다면 뭘 가져갈래? 물건만이 아니라 생물도 데려갈 수 있어. 개나 고양이나 사람이나, 뭐 그런 거.” “그럼 내가 재희도 데려갈 수 있어? 우우움…” “뭘 고민해? 좀 전까진 나랑 못 살면 큰일 날 것처럼 말하더니.” “무잉도는 풀이랑 물뿐인데… 집으로 다시 돌아올 수도 없는데… 그런 곳에 데려가면 재희는 오래 못 살 것만 같은걸. 그럼 나는 너무 슬플 거야.”
검사의 삼국지
티핑포인트 / 양중진 (지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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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중진 (지은이)
고전 <삼국지>를 대한민국의 법률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도원결의부터 공명의 죽음까지 <삼국지>의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들을 대한민국 법률에 적용하여 풀어내고 있다. 우리는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지만, 법에 대해 잘 모르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삼국지>라는 친근한 고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잘 알아야 할 법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이에 더하여 관련사건 및 실제 판례를 소개함으로써 한층 깊이가 있다. 나태주 시인은 추천사에서 "<삼국지> 속에서 찾아낸 문제는 결코 어제의 문제가 아니고 오늘과 내일의 문제다. 아니다. 오늘과 내일의 문제를 넘어서 오늘과 내일을 위한 해답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삼국지>가 여전히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고 회자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대인들이 가장 고민스러워하는 '타인과의 관계 맺기'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에 대한 해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그 해법들을 삶의 기치로 삼을 때 경계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사람들이 지켜야 할 도덕 중에 가장 핵심적인 것을 모아 강제성을 부여한 것' 즉 '법률' 안에서만 그 기치가 올바로 설 수 있다는 사실이다. 1화 도원결의 1 - 관우의 청룡언월도는 누가 상속받을까 016 친족의 민사적 효과 2화 도원결의 2 - 유비를 구한 장비! 범인도피죄가 될까 024 친족의 형사적 효과 3화 도원결의 3 - 도원결의를 지키지 않은 유비 032 반사회질서 법률행위 4화 동탁 암살 - 조조는 유죄일까, 무죄일까 040 절도와 사기 5화 조조의 오해 - 조조는 정당방위일까 049 정당방위 6화 장비의 혈기 - 무전취식은 범죄일까 058 사기 7화 여포와 동탁의 분열 - 결혼에도 제한이 있을까 067 연령의 법적 의미 8화 조숭의 호의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가 될까 074 호의로 인한 법적 책임 9화 여포의 복수 - 장비는 절도죄로 처벌될까 082 절도죄와 자구행위 10화 옥새 다툼 - 손책은 옥새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089 미성년자의 행위능력 11화 원술의 죽음 - 위기에 빠진 폭군 원술을 도와야 하나 097 착한 사마리아인 법 12화 전위의 죽음 - 여관 주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을까 104 보관자의 책임 13화 본색을 드러낸 조조 - 잠깐 쓰고 돌려줘도 될까 112 절도와 강도 14화 조조의 야망 - 고문으로 얻은 자백, 증거가 될까 119 고문과 자백배제법칙 15화 오관육참(五關六斬) - 관우는 적토마를 돌려줘야 할까 127 증여와 증여의 해제 16화 관정과 유봉 - 유봉은 유비의 대를 이을 수 있을까 134 양자와 친양자 17화 서서의 귀향 - 서서의 어머니 명의로 편지를 쓴 정욱의 책임 141 문서위조와 허위 문서 작성 18화 삼고초려(三顧草廬) - 열 번 찍어도 될까 148 스토킹과 협박 19화 유표의 죽음 - 유비는 유기의 후견인이 될 수 있나 155 후견인과 유언 20화 자룡과 아두 - 유비가 아두를 방치한 책임은 162 절도와 아동학대 21화 장판교 불타다 - 장판교를 막아선 장비의 책임은 169 일반교통방해죄와 상린관계 22화 채모 제거 작전 - 편지를 훔쳐본 장간, 처벌될까 176 비밀침해죄와 통신의 자유 23화 동풍 불다 - 사흘 안에 화살 10만 개를 만들지 못하면 183 계약의 원시적 불능 24화 제 꾀에 넘어간 조조 - 승낙받아 황개를 때린 주유의 책임 190 피해자의 승낙과 체벌 25화 관우와 황충 - 억울하게 죽을 뻔한 위연 197 범죄 신고자에 대한 보호 26화 형주를 얻다 - 유비의 형주 소유는 적법할까 204 시효취득 27화 유비와 궁요 - 용기 있는 자! 미인을 얻다 211 가장혼인과 가장이혼 28화 동관 함락 - 조롱도 죄가 될까 218 모욕과 명예훼손 29화 목숨을 건진 조홍 - 처벌만이 능사는 아니다 225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30화 장송의 지도(地圖) - 장송에게 촉을 넘길 권한이 있을까 232 대리행위와 표현대리 31화 손부인의 귀향 - 아두는 누가 키우나 240 이혼 32화 마초를 얻다 - 모함은 법적으로 어떻게 평가될까 247 무고와 위증 33화 온주의 밀감 - 손권은 밀감을 다시 진상해야 할까 254 특정채권과 종류물채권 34화 제비뽑기 - 어떤 경우에 도박죄로 처벌될까 261 도박 35화 허저의 음주 - 벌금만 내면 될까 268 음주운전과 위험운전치사상 36화 관우의 최후 - 유봉에게 관우의 죽음에 대한 책임이 있을까 275 공범과 부작위범 37화 화타와 조조 - 화타의 설명은 충분했을까 282 의사의 치료와 설명 의무 38화 호부견자(虎父犬子) - 꼭 유선이 상속해야 했을까 289 상속의 승인, 포기, 한정승인 39화 남만토벌 - 공을 세우면 죄가 없어질까 296 죄형법정주의와 사면 40화 맹획의 맹수 - 사람이 개를 물어도 죄가 될까 303 동물 학대와 동물보호법 41화 칠종칠금(七縱七擒) - 일곱 번이나 체포해도 될까 310 체포와 구속 42화 병졸로 강등된 마대 - 진짜로 위연의 부하가 됐을까 318 진의 아닌 의사표시 43화 오장원의 가을 - 별이 된 공명을 처벌할 수 있을까 325 공소시효 도원결의부터 제갈공명의 죽음까지, 대한민국 법률로 재해석한 ‘삼국지(三國志)’를 만나다! 수많은 고전들 중에서도 『삼국지』는 특별하다. 인지도나 실제 판매량에 있어 압도적이라 할 만하며, 지금도 수많은 작가들을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고 있다. 책으로만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연극, 만화 등 『삼국지』를 기반으로 한 창작물들이 매번 새로이 등장한다. 책 『검사의 삼국지』는 위대한 고전 『삼국지』를 대한민국의 법률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도원결의부터 공명의 죽음까지 『삼국지』의 내용 중 가장 주목할 만한 사건들을 대한민국 법률에 적용하여 풀어내고 있다. 우리는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지만, 법에 대해 잘 모르거나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삼국지』라는 친근한 고전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잘 알아야 할 법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이에 더하여 관련사건 및 실제 판례를 소개함으로써 한층 깊이가 있다. 나태주 시인은 추천사에서 “『삼국지』 속에서 찾아낸 문제는 결코 어제의 문제가 아니고 오늘과 내일의 문제다. 아니다. 오늘과 내일의 문제를 넘어서 오늘과 내일을 위한 해답이다.”라고 이야기한다. 『삼국지』가 여전히 대중들에게 커다란 사랑을 받고 회자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현대인들이 가장 고민스러워하는 ‘타인과의 관계 맺기’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에 대한 해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그 해법들을 삶의 기치로 삼을 때 경계해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사람들이 지켜야 할 도덕 중에 가장 핵심적인 것을 모아 강제성을 부여한 것’ 즉 ‘법률’ 안에서만 그 기치가 올바로 설 수 있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삼국지』 내에서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왔던 장면들 중 적지 않은 부분이 법률이라는 잣대로 보면 ‘불법’이 된다. 저자는 왜 그러한지를 법률적 근거와 다양한 사례로 증명해 낸다. 감동적이지만 지금 그렇게 했다가는 콩밥을 먹게 될 장면들로 수두룩한 『삼국지』는, 저자의 해법에 의해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선사하는 고전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독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올바르게 삶을 이끌기 위해 가장 필요한 법률을 『삼국지』의 내용만큼이나 쉽고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된다. 현재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어떻게 하면 법률을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 끝에 이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저자의 의도대로 『삼국지』처럼 재밌고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그래서 감동이 있는, 더불어 지금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이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담아낸 책이 바로 『검사의 삼국지』다. 이 책이 수많은 독자들의 삶을 좀 더 행복한 곳을 이끌어 줄, 또 하나의 고전이 되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사이인데, 도원결의를 통해 법적인 효과를 받는 의형제가 될 수 있을까. 민법은 법정혈족이 될 수 있는 사유를 제한적으로 규정하고 있다. 입양을 통해 양자와 양부모 사이가 되는 것이 그것이다. 형제자매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규정이 없다. 안타깝지만 유비와 관우, 장비는 법적으로 친족 관계가 될 수 없는 것이다.관우는 관평을 입양해 친족 관계가 되었다. 그러나 한날한시에 죽기로 결의를 한 유비, 장비와는 친족 관계가 될 수 없다. 따라서 상속권을 가질 수도 없다. 유비와 장비는 관우의 분신과도 같은 적토마와 청룡언월도를 상속받을 수 없다. 도원결의까지 한 유비와 장비가 적토마와 청룡언월도를 상속받을 수 없다니! 너무 분하지 않을까.방법이 없지는 않다. 바로 유증을 이용하는 것이다. 유증은 죽음과 동시에 증여와 같은 효력이 발생한다. 이 경우는 친족 관계가 없더라도 가능하다. 다만, 관우가 죽기 전에 미리 의사표시를 해 놓았어야 한다. “내가 죽으면 적토마는 유비에게, 청룡언월도는 장비에게 주라.”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18세가 되면 아무런 제한 없이 결혼할 수 있을까. 그렇지는 않다. 18세가 되었더라도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제808조). 민법상 19세가 되어야 성년이므로 18세인 경우에는 부모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본론으로 돌아가 보자. 초선은 여포와 혼사가 오갈 당시 16세, 만으로는 15세였다. 따라서 아버지인 왕윤이 아무리 동의한다고 하더라도 유효하게 결혼할 수 없다. 민법의 눈으로 보면 초선과 여포는 어차피 결혼할 수 없는 사이인 것이다.유비는 손권의 여동생인 손부인과 결혼했다. 당시 유비는 50세, 손부인은 17세였다. 손권의 어머니는 딸과 유비의 나이 차가 많지만, 유비의 성품이 좋다는 이유로 결혼을 승낙했다. 그렇지만 우리 민법상 적법하게 결혼하기 위해서는 손부인이 18세가 되기를 기다려야 한다. 유비는 두 번째 찾아갔을 때 공명에게 예를 다해 편지를 남긴다. 그런데 공명으로부터는 아무런 연락이 없으니 화가 날 수도 있다. 시골구석의 백면서생에게 무시당했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공명에게 ‘가족들의 안위도 생각하라.’는 편지를 보냈다면 어떻게 될까.예를 들어 보자. 평소에 나와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이 있다. 사사건건 시비가 붙어 여러 차례 다툼으로 유치장 신세를 진 적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마주친 상대방이 희죽 웃으며 “고향의 부모님은 잘 계시느냐.”라고 물었다면 어떻게 될까. 누구나 소름이 쫙 끼칠 것이다. 생면부지인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기에 무시했더니 갑자기 ‘가족들의 안위도 생각하라.’는 편지를 보냈다면 공명의 입장에서는 소름끼치는 무서운 일임에 틀림없다. 가족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내용으로 해석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비가 위와 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면 그 자체로 협박죄(형법 제283조)가 될 가능성이 높다.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일으킬 만한 해악害惡을 고지한 것이기 때문이다.
작사가의 노트
살림 / 심현보 지음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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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심현보 지음
성시경 [너의 모든 순간(「별에서 온 그대」 O.S.T)]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t윤미래 [시간이 흐른 뒤] 등 제목만 들어도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그 가사, 그리고 심현보. 작사가로서 섬세하게 살아온 15년의 기록과 따라 쓰고픈 아프고 달콤한 가사를 담았다. 그리고 업계에서 ‘잘’ 살아남은, 대중의 선택을 받는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심현보의 가사는 “조심스럽게 이야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처럼 글자만 봐도 자동적으로 머리에서 플레이되는, 대중의 공감을 얻은 히트곡이 많다. 이는 자꾸 곱씹어 부르거나 들을수록 더 단맛이 나는 저자의 노랫말에 많은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에는 자신만의 작사법부터 에피소드, 업계 용어, 그리고 저자의 수많은 히트곡 중 선택한 가사의 필사 페이지까지, 15년의 작사가의 삶, 그 핵심이 모두 녹아 있다. 작사가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은 독자, 포근한 글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독자까지 모두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는 ‘훈훈한’ 책이 될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글과 음악 사이의 어디에선가 PART 1 작사가가 된다는 것 1 그렇게 나는 작사가가 되었다 2 직업으로서의 작사가 3 사랑을 말하는 사람 Lyrics 니가 참 좋아 주얼리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성시경 사랑해도 될까요 유리상자 4 대중음악의 일부, 작사가가 알아두어야 할 것들 PART 2 일반론적인 가사 쓰기의 요소들 1 글쓰기와 가사 쓰기의 조금 다른 지점들 Lyrics 사랑인걸 모세 2 고난이도의 창의적 낱말퍼즐 Lyrics 하루 박혜경 3 매 단어 매 행 결정의 연속 Lyrics 가잖아 신승훈 PART 3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찾아서 1 세상의 모든 사랑 Lyrics 그랬으면 좋겠어 신승훈 연애의 시작 이석훈 그 사람을 아껴요 양요섭 부스러기 김연우 2 익숙함과 참신함의 경계 Lyrics 너의 모든 순간(「별에서 온 그대」 O.S.T) 성시경 3 확장과 축소의 미학 Lyrics 산책 박기영 당신이 한창 심현보 4 사소하고 디테일한 일상의 언어들 5 이 단어는 가사가 될 수 있는가 Lyrics 이별의 맛 김범수 가득해 박시환 PART4 나만의 가사 쓰기 팁과 가벼운 기법들 1 머릿속으로 문장을 만들고 부숴라 Lyrics 일기 캔디맨 month of June 맥케이 2 당신의 글이 카메라 앵글이라면 Lyrics 더 아름다워져 성시경 첫눈에 박재정 3 끊임없이 완성하고 꾸준히 고쳐라 Lyrics 사랑치 신승훈 4 각자의 취향 5 가끔은 시, 가끔은 광고 Lyrics 위태로운 이야기 박정현 VIVA 청춘 딕펑스 6 평범한 일상의 세밀한 관찰자 Lyrics 안녕 여자 친구 딕펑스 에필로그를 대신해서 ‘그 가사의 작업노트’를 말하다 그 가사의 작업노트 시간이 흐른 뒤 t윤미래 세상의 모든 이별 정재형(베이시스) 선인장 엄정화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성시경 사랑해도 될까요 유리상자 더 사랑할게 하은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 이수영 친구 안재욱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신승훈 기억을 흘리다 심현보 사랑인걸 모세 모르지(내 맘을 알리가 없지) 이수영 혼자서도 잘해요 장나라 결국, 사랑 박정아 크리스마스 미라클 신승훈 그때로 돌아가는 게 김조한 더 아름다워져 성시경 Dream of my life 신승훈 차갑다 심현보(feat. 임슬옹) 두근두근 오늘은 심현보(feat. 스윗소로우, 융진, 권순관, 옥상달빛) 세 사람 이기찬 첫사랑이죠 아이유ㆍ나윤권 묘해, 너와(「연애의 발견」 O.S.T) 어쿠스틱 콜라보 이를테면 헤어짐 같은 심현보 너에게 닿기를 알렉스 그러던 어느 날 심현보(feat. 왁스) 여전히 아늑해 규현 황사 심현보 그런 적 있나요 다비치 다정하게 안녕히(「구르미 그린 달빛」 O.S.T) 성시경 이 순간을 믿을게(「학교 2017」 O.S.T) 구구단 나의 밤 나의 너 성시경심현보의 작사법 & 감성 필사 일상이 노래가 되는 마법 같은 이야기 신승훈 김현철 성시경 김세정(구구단) 송은이 김숙 추천! 성시경 [너의 모든 순간(「별에서 온 그대」 O.S.T)]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t윤미래 [시간이 흐른 뒤]…… 제목만 들어도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그 가사, 그리고 심현보. 작사가로서 섬세하게 살아온 15년의 기록과 따라 쓰고픈 아프고 달콤한 가사를 담다 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가수 유희열이 말했다. “오글 가사로는 우리나라 1등”이라고. 다소 장난스러운 표현이었지만, 그만큼 달콤하고 사랑스러우며, 섬세하다. ‘심현보 스타일’의 가사는 그렇다. 심현보의 가사는 “조심스럽게 이야기할래요 용기 내볼래요 나 오늘부터 그대를 사랑해도 될까요”처럼 글자만 봐도 자동적으로 머리에서 플레이되는, 대중의 공감을 얻은 히트곡이 많다. 이는 자꾸 곱씹어 부르거나 들을수록 더 단맛이 나는 저자의 노랫말에 많은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한 번쯤은 따라 쓰며 음미하고 싶은, 감성을 사로잡은 저자만의 언어와 달리 작업 현장은 치열하다. 제작사나 작곡가, 프로듀서나 가수인 클라이언트의 급박한 스케줄에 맞춰 가사를 써내야 한다. 스케줄에 맞춰 빨리만 쓰면 되는 것인가. 당연히 아니다. ‘잘’ 써야 한다. 게다가 요즘처럼 한 곡의 가사를 여러 명이 동시에 쓰는 경쟁 PT 형태의 작업 구조라면 더더군다나 그렇다. 그런 치열한 현장에서 심현보는 살아남았다. 주얼리 [니가 참 좋아] 모세 [사랑인걸] 성시경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박혜경 [하루] t윤미래 [시간이 흐른 뒤] 어쿠스틱 콜라보[묘해, 너와(「연애의 발견」 O.S.T)] 이수영 [여전히 입술을 깨물죠] 신승훈 [가잖아] 구구단 [이 순간을 믿을게(「학교 2017」 O.S.T)]까지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잘’ 살아남았다. 그리고 업계에서 ‘잘’ 살아남은, 대중의 선택을 받는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자신만의 작사법부터 에피소드, 업계 용어, 그리고 저자의 수많은 히트곡 중 선택한 가사의 필사 페이지까지, 15년의 작가사의 삶, 그 핵심이 모두 녹아 있다. 작사가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은 독자, 포근한 글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싶은 독자까지 모두 원하는 걸 얻을 수 있는 ‘훈훈한’ 책이 될 것이다. ‘작사통’이 말하는 ‘사이’와 ‘사이’를 잇는 법 심현보는 ‘사랑을 말하는 사람’인 작사가는 글과 음악 사이, 대중성과 독창성 사이, 클라이언트의 요구와 자신의 감각 사이, 늘 무언가의 사이에서 ‘불리고 들려지는 글’을 쓴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는 그 ‘사이’에 서는 데 탁월하다. 저자가 쓴 수많은 가사들을 보면 치열한 대중가요 세계에서 오랜 기간 삶아 남을 수밖에 없는, ‘사이에 서는’ 감각과 기민함을 엿볼 수 있다. 그의 가사를 음미하다 보면 마음에 콕 하고 걸리는 멋진 단어들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서도 저자만의 색깔이 있는 유니크함까지 느껴진다. 모난 글도 아닌데 우리의 가슴속에 날카롭게 스며들어 오래도록 남아 있게 할 수 있는 건 역시 심현보만이 가진 힘이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우리네 일상을 정말 섬세하게 담아낸 관찰자이자 ‘작사통’ 심현보가 말하는 짧은 글의 힘,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언어의 힘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이 작품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직접 따라 쓰면서 느껴보는 위로와 공감의 맛 15년이란 세월 동안 ‘잘 팔리는’ 작사가로서 생존할 수 있던 노하우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의 마음에 콕 박혀서 두고두고 음미하게 만드는 글을 쓰는 저자만의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거기에 작사가가 된 과정부터 현장의 용어들, 외부에서는 잘 알 수 없는 작업 구조는 물론이고, 따라 쓰기 좋은 가사들을 모아 필사까지 더했다. 저자 역시 작사가 지망생 시절, 좋아하는 가사를 노트에 빼곡히 따라 쓰면서 익힌 표현이나 문체 등이 있었고, 그 작업을 통해 좋은 가사 쓰기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최정상 작사가의 위치에 오른 심현보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가사들을 따라 쓰며 저자만의 생각지도를 따라가다 보면, 대중들이 원하는 글을 쓰는 법을 익히면서 지치고 시린 마음까지 위로 받을 수 있을 것이다.실제로 작사가가 가사를 쓸 때는 가이드 보컬이 포함된 데모곡만 받는다. 그러니 목소리로 불린 노래를 들으며 음절 수를 파악한다는 게 작사가 지망생이나 초보 작사가에게는 많이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다. 이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말하자면, 외국어로 불린 팝 음악을 들으며 멜로디의 음절 수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 가사를 써보는 연습을 반복하는 것이다. 나는 이걸 ‘개사 습작’이라고 표현하는데, 작사가 지망생들이 데모곡 없이도 가사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 글쓰기와 가사 쓰기의 조금 다른 지점들 中 캔디맨의 일기라는 곡은 라디오를 중심으로 잔잔하게 사랑받은 곡이다. ……이 곡의 가사 중에서는 후렴구의 ‘하루에’ ‘하나씩’에 해당하는 세 음절에 어떤 말을 배치하는가가 중요한 지점이었다. 기억이라는 추상의 무언가를 잊고 지우는 일을 막연한 다짐의 대상이 아닌 구체적인 수치로 표현해서 듣는 사람에게 어필하고자 했다. 그냥 너의 수많은 기억을 조금씩 잊는다는 게 아니라, 하루에 하나씩 잊겠다는 구체적인 다짐은 마치 이별 계획표같이 현실적인 슬픔을 가져오는 효과가 있는 문장이었다. - 머릿속으로 문장을 만들고 부숴라 中 여기서 팁 하나. ‘불어오던 바람’과 ‘불어주던 바람’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좋겠다. ‘불어오던 바람’은 가사의 두 주인공인 ‘나’와 ‘너’와는 관계없이 그 세계에 늘 존재하는 바람이고 ‘불어주던 바람’은 그들을 위해 그 세계에 생성된 바람이다. 한 글자 차이로 엄청난 의미 차이를 가진 두 표현처럼 미묘하고 미세한 차이로 디테일한 감정의 밀도까지 달라진다는 걸 기억하자. - 당신의 글이 카메라 앵글이라면 中
김학렬의 부동산 투자 절대 원칙
에프엔미디어 / 김학렬(빠숑) (지은이) /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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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학렬(빠숑) (지은이)
‘부린이’를 위한 내 집 마련 지침부터 다주택자를 위한 조언까지, 부동산 관련 의사결정이 필요한 이들에게 원칙과 기준을 조목조목 알려주는 책. 닉네임 ‘빠숑’으로 더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전문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이 데이터와 입지 분석, 오랜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높여준다. 책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해야 할 것은 입지 분석이다. 이어 그 입지의 상품을 선택하고, 마지막에 의사결정 타이밍을 판단한다. 초보자는 이 순서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그다음 단계는 이 순서대로 실행에 옮기며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정립하는 것이다. 지난 몇 년간 국내 부동산 시장은 끊임없이 들끓었다.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신기루처럼 아파트 값은 오르고 또 오르고를 거듭했다. 그 틈새로 검증되지 않은 투자 노하우와 비법들이 조급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렇게 혼란한 때일수록 기본부터 챙겨야 한다. 튼튼한 기초 위에 짓는 건물이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다. 독자들에게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수백만 명의 SNS 이웃과 구독자에게 부동산 투자 길잡이 역할을 해온 저자에게 평생 써먹을 부동산 투자의 정석을 배울 기회가 될 것이다.추천사 _ 부동산과 주식, 결이 같으면서도 다른 투자 | 윤지호 프롤로그 _ 기초를 튼튼히 다져 주는, 변치 않을 부동산 교과서 1부 관점: 정답은 없다. 과정이다 1. 지금 살까? 기다릴까? 2. 통계 믿지 마라 3. 집값 폭락, 기대하지 마라 4. 주택 소유 유형별 부동산 전략 5. ‘빠숑’에 대한 세 가지 오해 2부 원칙: 비법 말고 나만의 잣대를 가져라 1. 중요한 건 나만의 기준 2. ‘내 집 마련’이 최우선 3. 팔 수 없으면 사지 마라 4. 초보 부동산 투자자가 빠지기 쉬운 함정 3부 선택: 네 가지만 보면 된다 1. 교통 환경 2. 교육 환경 3. 상권 환경 4. 자연환경 4부 분석: 투기 말고 투자하라 1.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뭘 해야 할까? 2. 투자 적격 시세 3. 수요 추정 방법 4. 실수요와 투자 수요 구별법 5. 수용 가능 가격 6. 투자와 금리 5부 가치: 가격 말고 가치를 보라 1. 가격 인식 단계 2. 프리미엄 발생 조건 3. 서울의 진짜 거품 4. 부동산 시장 하락 가능성 6부 미래: 여기 말고 멀리 보라 1. 나만 기다리는 싸고 좋은 전세는 없다 2. ‘영끌’에도 요령 필요하다 3. 비싸면 내 집 마련 안 할 것인가? 4. 규제 속에서 할 수 있는 것 5. 나이 불문! 당장 안정적으로 거주할 곳 확보하라 6. 미분양 통계는 착시다 7부 제언: 아전인수 말고 시장을 보라 1. 최악의 전세난 해결법 2. 내 집 마련 방안 4가지 3. 이유 있는 하락 4. 2020 주거실태조사 결과 5. 정부가 할 일 6. 시세는 누가 정하나? 에필로그 _ 대비하라, 부동산 시장의 블랙스완! 특별부록 _ 수도권·광역시 1,209개 구역 재건축 재개발 리스트부동산 정보 과잉 시대, 기본으로 돌아가라! 내 집 마련 지침부터 다주택자를 위한 조언까지 ‘부린이’를 위한 내 집 마련 지침부터 다주택자를 위한 조언까지, 부동산 관련 의사결정이 필요한 이들에게 원칙과 기준을 조목조목 알려주는 책. 닉네임 ‘빠숑’으로 더 유명한 대한민국 대표 부동산 전문가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이 데이터와 입지 분석, 오랜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부동산을 보는 안목을 높여준다. 책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고 우선해야 할 것은 입지 분석이다. 이어 그 입지의 상품을 선택하고, 마지막에 의사결정 타이밍을 판단한다. 초보자는 이 순서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그다음 단계는 이 순서대로 실행에 옮기며 자신만의 투자 스타일을 정립하는 것이다. 지난 몇 년간 국내 부동산 시장은 끊임없이 들끓었다. 아무리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신기루처럼 아파트 값은 오르고 또 오르고를 거듭했다. 그 틈새로 검증되지 않은 투자 노하우와 비법들이 조급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이렇게 혼란한 때일수록 기본부터 챙겨야 한다. 튼튼한 기초 위에 짓는 건물이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다. 독자들에게 이 책은 지난 20여 년간 수백만 명의 SNS 이웃과 구독자에게 부동산 투자 길잡이 역할을 해온 저자에게 평생 써먹을 부동산 투자의 정석을 배울 기회가 될 것이다. 수요 예측, 분양가 책정에서 실패한 적 없는 리서치 전문가가 답한다 -Q 지금 아파트를 사도 될까? A 전체적인 수요와 공급을 봐야 한다. 구체적인 나의 상황에 집중하라. -Q 집값 오를까? 떨어질까? A 집값 폭락, 기대하지 마라. 1기 신도시 같은 대규모 공급 없이는 대세 하락 어렵다. -Q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할까? A 조금 싼 듯할 때 사고, 좀 비싸다는 인식이 생길 때 판다. -Q 상황별 솔루션을 조언한다면? A 무주택자는 반드시 집 사고, 1주택자는 더 좋은 곳을 찾아라. 다주택자는 공부하라. -Q 전문가나 뉴스도 전망이 서로 다르다. 어떻게 받아들일까? A 매일 변동 분석할 필요 없다. 장기적인 가치 변동을 파악하라 -Q 이렇게 많이 올랐는데 또 오를 수 있을까? A 미래 가치에 투자하라. 부동산도 ‘잡주’ 아닌 ‘우량주’를 사야 한다. -Q 지금 같은 시장에서는 뭘 해야 할까? A 대세 하락인지 일시 조정인지 원인 분석 후 판단하라. -Q 실수요와 투자 수요, 어떻게 구별하나? A 거주 목적인지 아닌지만 보면 된다. 근본부터 튼튼히 다지도록 도와주는 확실한 지침서 부동산 투자는 공식을 만들어 일정한 패턴대로 일반화할 수 없다. 수요와 공급의 미묘한 차이, 교통과 상권, 교육 환경 변화에 따라 입지에 대한 평가 역시 큰 폭으로 변동하기 때문이다. 또한 부동산은 적정 가격의 매수 구간이라는 게 없다. ‘이 지역’, ‘이 단지’, ‘이 물건’은 단 하나이기 때문이다. 유사한 물건이 많이 쌓여 있지 않은 이상, 그 물건을 소유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더 많이 지불해야 한다. 그뿐인가. 부동산만큼 정책 변화에 좌우되는 게 없다. 어떤 대책 하나만 나와도 온갖 매체와 전문가들이 이해득실을 따지며 분석과 전망을 거듭 내놓는다. 설상가상으로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의 조언도 천차만별이다. 지금은 잠시 숨을 골라야 한다는 사람, 한시라도 빨리 올라타지 않으면 평생 내 집에서 살기는 글렀다는 사람, 서울이나 수도권이 어렵다면 지방에라도 갭 투자를 하라는 사람…… 도대체 누구 말을 들어야 할까? 저자는 단언한다. “정부나 제도권 전문가 말 듣지 마라. 나만의 인사이트를 가져야 한다.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의 조언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이다.” 부동산의 4대 키 바잉 팩터 ‘교통, 상권, 교육, 환경’ 부동산의 기본 중의 기본인 입지를 이해하려면 좋은 입지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를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예측하기 어려운 부동산 시장이지만 교통, 상권, 교육, 환경의 입지 분석 4요소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변화하는 상황을 잘 이해하고 좀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부동산 최고수답게, 각각의 키 바잉 팩터가 부동산 수요를 어떻게 좌우하는지, 더 주목해야 할 요소는 무엇이며 각각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제 막 부동산에 눈을 뜬 사람도, 한두 번 실전 경험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핵심만 짚어주는 빠숑과 함께라면 좀더 쉽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아파트 시세 변동률, 입주 예정 물량을 한눈에 파악 책에는 아파트의 수요 파악을 위해 ‘지난 10년간 아파트 시세 변동률’, ‘전국 아파트 시세 변동률’,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 ‘수도권 입주 예정 물량’, ‘서울시 구별 입주 예정 물량’ 등의 통계가 실려 있다. 상권에 따른 입지 분석을 위해 ‘2021년 대한민국 매출 100대 상권’ 표도 살펴보고 ‘지하철 역별 하차 승객 수 순위’도 조사했다. 국내외 부동산 관련 리서치만 20년 이상, 1,000건 이상 수행한 조사 전문가의 공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다. 부동산 자료 찾는 구체적 방법 소개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가격이다. 입지 평가도, 상품 경쟁력 비교도, 궁극적으로는 매수 적정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서 아닌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한국부동산원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부터 주요 프롭테크 어플까지, 아파트 가격 정보를 확인하는 방법 12가지를 소개했다. 또한 주요 키 바잉 팩터인 교통망 확인을 위해 지하철과 경전철, GTX 노선의 신설 구간과 연장 구간을 총정리했다. 각자 자신만의 부동산 기준을 세우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감이 잡힐 것이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부록 향후 5년 동안 부동산에서 눈여겨볼 것 딱 한 가지만 꼽으라면 단연코 ‘새 아파트’다. 새 아파트는 새로 지어지는 것도 있지만 새 아파트가 될 것도 있다. 바로 재건축·재개발 물건이다. 책에는 특별부록으로 수도권과 광역시의 1,209개 구역 재건축 재개발 리스트를 총정리해서 실었다. 해당 구역과 건립 예정 세대수뿐만 아니라 시공사와 현재 진행 단계까지 수록한 최신 자료이니만큼 이 부록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가치를 지닌 정보를 얻는 것이다. “지금은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하나요?” 언제 어디서든 사야 할 아파트는 있다. 다만 아파트를 사는 목적에 따라서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하는가에 대한 답변은 수십 가지일 수 있다. 우선 실거주 목적인지, 투자 목적인지를 알아야 한다. 그다음으로 실거주 목적이라면 수익이 중요한지, 거주 가치가 중요한지를 생각해야 한다. 투자 목적이라면 장기 투자 목적인지, 단기 투자 목적인지를 고려해 봐야 한다. 질문이 정확해야 충실한 답변이 나온다. -「1부. 관점: 정답은 없다. 과정이다」 중에서 하락기에 더 조심해야 한다. 조정장이 끝나면 오를 부동산은 팔고, 상승장이 와도 오르지 못하는 부동산을 계속 보유하는 사람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하락기에 잘 팔리는 상품은 좋은 부동산일 가능성이 높고, 상승기에도 안 팔리는 부동산은 나쁜 부동산일 가능성이 높다. 정작 꽃은 뽑아 내고 잡초에 물을 주는 것과 같은 행동이다. -「2부. 기준: 비법 말고 나만의 잣대를 가져라」 중에서
모던오븐의 베이직 제빵 클래스
책밥 / 어선우 (지은이) /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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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어선우 (지은이)
초보 베이커들을 위한 쉽고 탄탄한 제빵 책으로, 55가지의 다양한 레시피와 제빵 기초 이론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매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제빵’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모던오븐의 베이직 제빵 클래스> 한 권의 책으로 제대로 배워볼 수 있다. 식빵, 단과자빵, 치아바타, 피자 & 포카치아, 바게트, 페이스트리, 브리오슈, 베이글, 르방 등 총 9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우유식빵과 단팥빵, 마늘 바게트와 크루아상, 베이글과 호밀빵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빵의 라인업도 튼튼하다. 뿐만 아니라 실제 모던오븐의 오프라인 클래스 중 가장 인기 있는 소금빵, 도넛, 피자 레시피도 만나볼 수 있다.Prologue 제빵 도구에 대하여 제빵 재료에 대하여 제빵 공정에 대하여 제빵 기본 용어에 대하여 PART 1 식빵 산형 우유식빵 탕종 밤식빵 소시지빵 사각 풀먼식빵 초콜릿 마블 식빵 소금빵 PART 2 단과자빵 단과자빵 공통 반죽 팽오레 단팥빵 커스터드 크림빵 멜론빵 마리토조 PART 3 치아바타 저온 숙성 치아바타 올리브 치아바타 시금치 치아바타 스트레이트 치아바타 먹물 치즈 치아바타 PART 4 피자 & 포카치아 저온 숙성 피자 도우 마르게리타 피자 깔조네 저온 숙성 포카치아 베지터블 포카치아 잠봉뵈르 포카치아 PART 5 바게트 풀리쉬 바게트 명란 바게트 마늘 바게트 스트레이트 바게트 초콜릿 바게트 반미 바게트 반미 샌드위치 저온 숙성 바게트 참깨 바게트 호두 & 크랜베리 바게트 PART 6 페이스트리 페이스트리 공통 반죽 클래식 크루아상 팽 오 쇼콜라 바닐라 크러핀 퀸아망 몽블랑 PART 7 브리오슈 브리오슈 공통 반죽 브리오슈 아 테트 브리오슈 식빵 브리오슈 타르트 리에주 와플 브리오슈 도넛 PART 8 베이글 플레인 베이글 양파 베이글 라우겐 베이글 마블 녹차 베이글 호두 베이글 크림치즈 스프레드 4종 베이글 칩 PART 9 르방 르방 만들기 기본 사워도우 치즈 사워도우 사워도우 루스틱 잉글리시 머핀 사워도우 호밀빵 무화과 호밀빵 사워도우 깜파뉴 그리시니빵에 대한 기본부터 응용까지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제빵 책 <초보 베이커를 위한 모던오븐의 베이직 제빵 클래스>는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 초보 베이커들을 위한 쉽고 탄탄한 제빵 책으로, 55가지의 다양한 레시피와 제빵 기초 이론이 함께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빵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기를 시도해본 독자들이라면 빵 만들기가 쉽지 않은 일임을 느꼈을 겁니다. 매번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제빵’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모던오븐의 베이직 제빵 클래스> 한 권의 책으로 제대로 배워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레시피 속 모던오븐의 베이킹 팁과 꼼꼼한 노트 이론으로 제빵의 기초 다지기 ‘빵 만들기는 하나의 학문과 같다’고 말하는 이 책의 저자 모던오븐은 빵에 대해 늘 물음표를 품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찾기 위해 늘 자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죠. 모던오븐의 클래스는 그래서 늘 활기찹니다. 빵을 만드는 공정 하나하나마다 수강생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원리와 개념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합니다. 이 책은 실제 모던오븐의 클래스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빵을 만들 때 베이커들이 궁금해하는 부분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모던오븐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빵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 및 기본 공정과 기초 용어를 쉽게 설명합니다. 생소하거나 낯선 개념이 아닌 일상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도구와 재료들을 사용하며, 빵을 처음 만드는 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가지 반죽으로 다양한 응용 제품을 만들 수 있어 ‘레시피 도장 깨기’를 할 때처럼 실력과 재미가 동시에 느는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진과 설명을 보며 그저 따라 만들기보다 레시피 속에 표기된 Note 이론을 통해 해당 공정에서의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결해 보세요. 책 속 모던오븐이 전하는 꿀팁과 다양한 레시피로 나만의 빵을 맛있게 만들어 보길 바랍니다. 식빵부터 사워도우까지 발효기 없이 기본기 튼튼한 빵 만들기 이 책은 식빵, 단과자빵, 치아바타, 피자 & 포카치아, 바게트, 페이스트리, 브리오슈, 베이글, 르방 등 총 9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유식빵과 단팥빵, 마늘 바게트와 크루아상, 베이글과 호밀빵 등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 먹는 빵의 라인업도 튼튼합니다. 뿐만 아니라 실제 모던오븐의 오프라인 클래스 중 가장 인기 있는 소금빵, 도넛, 피자 레시피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빵은 발효기를 사용하지 않고 만듭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제빵이 왠지 쉽게 느껴지지 않나요? 기본적인 빵의 원리부터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한 응용 레시피를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어느새 빵 만들기에 자신감이 붙고 나만의 레시피가 생기게 됩니다.
인간 시황제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쓰루마 가즈유키 지음, 김경호 옮김 / 2017.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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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쓰루마 가즈유키 지음, 김경호 옮김
이와나미 시리즈 13권. 시황제의 출생과 꿈, 통일 과정, 황제 즉위에서 제국의 종언에 이르기까지 그 일생과 진의 역사를 생생하게 살펴본다. 새롭게 발견되는 시황제 동시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황제로서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시황제를 조명하여 기존의 폭군상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시황제의 실상에 접근해본다. 「사기」에 그려진 기존의 역사와는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시황제 동시대의 죽간.목간 자료들이 중국에서 속속 발견되고 있다. 이 출토자료들은 기존의 문헌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2천여 년 전 당시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시황제와 관련하여 사마천의 「사기」와는 다른 역사 기술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는 시황제에 대한 새로운 조망과 이해를 가능하게 해준다. 시황제에 대해서, 과연 어느 기술이 사실일까. 분명 진실은 하나일 것이다. 이 책은, 「사기」와 근래 새롭게 출토된 각종 자료를 비교하며 당시의 천문 현상 및 사회상에 대한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정합성을 철저하게 파고들어 가장 진실에 근접한 분석을 내놓는다. 진시황의 출생의 비밀, 유언의 진상 등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며, 진시황에 대한 흥미롭고 날카로운 역사적 견해를 피력한다.프롤로그 제1장 조정의 출생 ―출생의 비밀(1세) 제2장 진왕 즉위 ―제왕 탄생의 배경(13세) 제3장 노애의 난 ―혜성은 말한다(22세) 제4장 암살미수 ―자객의 인물상(33세) 제5장 황제순행 ―‘통일’의 실상(39세) 제6장 중화의 꿈 ―장성과 분서갱유(47세) 제7장 제왕의 죽음 ―유언의 진상(50세) 제8장 제국의 종언 ―영원한 시황제 에필로그 ―진의 수도가 불타오르다 역자 후기 인물소개 참고사료.문헌 시황제 관계 연표새롭게 밝혀지는 시황제의 50년 생애! 가혹한 폭군인가? 유능한 군주인가? 신이 되고자 했던 중국 최초 황제의 수수께끼로 가득 찬 생애를 조명해본다!! 중국의 황제 중 시황제만큼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낸 인물도 없다. 중국 역사상 가장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킨 황제로, 그 권위는 여전히 중국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은 시황제의 출생과 꿈, 통일 과정, 황제 즉위에서 제국의 종언에 이르기까지 그 일생과 진의 역사를 생생하게 살펴본다. 새롭게 발견되는 시황제 동시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황제로서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시황제를 조명하여 기존의 폭군상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주는 시황제의 실상에 접근해본다. 『사기』에 그려진 기존의 역사와는 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새롭게 출토된 시황제 동시대의 고고학 자료를 바탕으로 시황제의 실상에 접근한다! 오늘날, 시황제 동시대의 죽간.목간 자료들이 중국에서 속속 발견되고 있다. 이 출토자료들은 기존의 문헌자료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2천여 년 전 당시의 모습을 더욱 생생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시황제와 관련하여 사마천의 『사기』와는 다른 역사 기술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는 시황제에 대한 새로운 조망과 이해를 가능하게 해준다. 시황제에 대해서, 과연 어느 기술이 사실일까. 분명 진실은 하나일 것이다. 이 책은, 『사기』와 근래 새롭게 출토된 각종 자료를 비교하며 당시의 천문 현상 및 사회상에 대한 과학적 사실과 역사적 정합성을 철저하게 파고들어 가장 진실에 근접한 분석을 내놓는다. 진시황의 출생의 비밀, 유언의 진상 등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이 드러나며, 진시황에 대한 흥미롭고 날카로운 역사적 견해를 피력한다. 절대 군주로서의 진시황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진시황의 면모를 살펴본다! 진시황은 분서갱유 및 만리장성 건설 등으로 가혹한 군주로서의 이미지가 더 강하다. 물론 그것은 어느 정도 사실이다. 하지만, 그와 같은 강인한 군주와는 다른 한 인간으로서의 또 다른 모습을 동시대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이 되고자 했던 한 인간의 나약한 몸부림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시황제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살펴봄과 동시에 좀더 역사적 사실에 근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 시황제는, 불로불사를 추구했던 생전의 삶과 죽음 이후의 지하무덤, 병마용갱 등 신비에 싸인 요소가 많다. 그러한 시황제의 인생 궤적에 대해, 동시대 고고학 자료를 통해 사마천 『사기』에도 없는 또 다른 역사를 들여다보며 미스터리의 진실을 규명해나간다. 저자는 철저한 검증과 정확한 해석을 통해 시황제를 바라보는 매우 객관적인 시각을 우리에게 제공한다. 시황제는 중국사에서 가장 많은 논의를 불러일으키는 존재로서, 현재까지 그 영향력은 상당하다. 중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황제라는 존재의 의의를 알아야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최신 고고학 자료를 통해 진시황을 정확하게 통찰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시황제는 폭군이었을까, 아니면 유능한 군주였을까? 이런 논의는 오늘날까지 끊이지 않고 있다. 분서갱유(焚書坑儒)에 의해서 유가의 서적을 불태우고 유자를 구덩이에 묻었으며 또는 만리장성 등의 대토목공사에 민중을 혹사시킨 것 때문에 폭군이라 한다. 한편으로는 전국의 분열시대를 종언시켜 통일을 실현하고 문자와 도량형을 통일하였으며 또한 군현제를 실시하여 중국역대 왕조의 기본 정치체제를 구축한 점에서 보면 유능한 군주이다. 이러한 종래의 이미지에 더하여 새롭게 발견된 동시대 사료는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져 왔던 유가탄압의 폭군상과는 다른 황제상을 말해주고 있다. 동시에 통일사업을 강권으로 실현시킨 황제보다도 정복하면서도 동방(육국의 지역)의 지역 문화를 지속적으로 두려워했던 인간 시황제가 떠오른다.대신들은 박사들의 지혜를 빌려 오제(五帝)보다도 오래된 천황(天皇), 지황(地皇), 태황(泰皇)의 권위를 원했고 그중에서 태황을 선택했다. 진왕의 제호 요구와 대신의 태황 제안에 차이가 느껴진다. ‘황’도 ‘제’처럼 하늘을 의미하며 대신들은 ‘제’보다도 ‘황’을 선택했던 것이다. 그러나 신하의 의견에 대해 진왕은 역시 제(帝)라는 호를 고집하여 태황의 태를 버리고 황을 남겨 황과 제를 조합한 황제라는 칭호를 스스로 선택하고 마지막에 재가하였다. 그 외에 제(制), 조(詔)와 자칭 짐(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하 의견에 따랐다.이처럼 신하의 제안과 진왕의 강한 의지가 없었더라면 황제라는 칭호는 탄생하지 못했다. 시황 34년(B.C.213)의 분서령은 다음과 같이 내려졌다. 실제로 내용을 제안한 사람은 이사이다. 진의 역사 기록을 제외하고 사관(史官)에 있는 문서를 전부 소각하라. 지금의 진의 기록은 필요하지만 과거 전국 육국의 사기(史記)나 옛날의 하(夏).은(殷).주(周) 3대 왕의 기록 등은 현실 정책에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였다.그리고 박사들과 같은 관官이 서적을 소장하는 것은 인정하지만 민간에 소장하고 있는 시(詩, 『시경』).서(書, 『상서』).백가(百家)의 책은 모두 군수(郡守)에게 내놓았으며 군위(郡尉)에게 정리하여 소각하게 하였다(그림 6-7). 이사가 두려워했던 것은 박사들이 각각 제자백가를 배우는 것은 상관없지만 밖으로 정치적인 발언을 하는 것이었다.
국영주의 친절한 가죽공예 클래스 DIY
터닝포인트 / 국영주 (지은이)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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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취미,실용
국영주 (지은이)
베스트셀러 <DVD 동영상 강의로 쉽게 배우는 친절한 가죽공예>의 국영주 작가의 두 번째 책이다. 언텍트 시대 가죽공예를 처음 시작하는 분도 혼자 배울 수 있도록 QR 코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형지 만들기부터 스냅 달기, 바느질 방법, 무늬 넣고 염색하기 등 R코드 동영상 강의로 누구나 쉽게 가죽공예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또한 가죽공예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가죽 카빙의 기본을 실전으로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카빙 도구의 사용법, 스위블 커터 사용법, 엔틱다이 염색법 등 오랫동안 현장에서 강의한 저자의 카빙 실무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카방의 기초를 잘 다지면 가죽공예 작품에 카빙 기법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가죽공예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과 자투리, 스탬핑을 활용한 소품, 버닝 기법(국영주 수채색 연필화 기법), 방염기법 활용은 물론이고 다양한 가죽가방 등 43가지 작품의 제작 방법을 소개한다. 실물 크기로 제공된 본을 활용하면 다양한 작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한국가죽공예아카데미 회원들의 작품 갤러리도 제공한다.Part 1. 가죽공예의 기초 1. 가죽공예에 필요한 준비물 01 실물본 작업과 가죽 재단에 필요한 도구들 02 접착할 때 필요한 약품과 도구들 03 바느질 구멍 뚫을 때 필요한 도구들 04 바느질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들 05 마감과 금속장식 부착에 필요한 도구들 06 방염 기법에 필요한 약품과 도구 07 염색 시 필요한 도구와 약품들 08 가죽 카빙에 필요한 도구들 09 이 책에서 사용한 가죽들 2. 기본 바느질 기법과 도구 사용 01 재단과 바느질 마감하기 02 부속철물 달기(단추 달기) 3. 유성염료와 수성염료로 염색하기 01. 라텍스 방염 기법 02. 크랙 방염 기법 03. 마블 기법 04. 여러 가지 염색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 4. 가죽공예 카빙의 기초 01. 스위블 커터 사용법 02. 스위블 커터로 가죽에 선 긋기 03. 각인 사용 방법 연습하기 04. 엔틱다이 염색하기 05. 카빙을 활용한 다양한 작품 Part 2. 처음 시작하는 가죽공예 01. 핸드메이드 가위집 & 송곳집 02. 심플 바늘쌈지 03. 가죽공예용 칼싸기 04. 가죽공예용 칼집 05. 네츄럴 보관집 06. 펜접시로 가죽카빙 따라하기 07. 빈티지 카드지갑 08. 브라운 체크액자 09. 트위스트 네 줄 꼬기 팔찌 10. 트라이앵글 커플 삼각동전지갑 Part 3.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가죽공예 소품 11. 미니 가방 열쇠고리 12. 빈티지 로봇시계 13. 로봇 카드지갑 14. 솔트레지 손목시계 15. 버클 장식 두 줄 팔찌 16. 엔틱 버클 장식 팔찌 17. 커플 이니셜 팔찌 18. 러블리 동전지갑 19. 악어무늬 반지갑 20. 나만의 다이어리 Part 4. 스탬핑을 활용한 소품 21. 도자기 크랙 기법01. 꽃밭 배경 티슈 케이스 22. 다용도 레터링 필통 23. 참장식 캣 이중카드지갑 24. 큐티캣 머리핀 Part 5. 염색을 활용한 가죽 소품 25. 자체크무늬 필통 26. 버닝 기법 손거울(국영주 수채색 연필화 기법) 27. 버닝 기법 핸드폰 케이스(국영주 수채색 연필화 기법) 28. 엔틱 카빙 액자 29. 풍수에 좋은 원형시계 Part 6. 도전! 가죽가방 만들기 30. 심플 클러치백 31. 레트로 빈티지 도구함 32. 심플 카메라 가방 33. 남성용 사첼가방 34. 러블리 플라워 패턴백 35. 러블리 플라워 패턴 파우치 36. 체크무늬 크로스백 Part 7. 한국가죽공예아카데미 회원 작품 37. 크랙 반달 핸드백 38. 크랙 장지갑 39. 데이지 카빙 액자 40. 아름다운 국화 카빙 액자 41. 베이직 가죽 쿠션 42. 모던 장지갑 43. 부릉부릉 수첩커버 부록 : 한국가죽공예아카데미 회원 작품 갤러리한 권으로 실전 가죽공예의 기본과 실무 노하우!+최신 가죽공예 염색 기법+가죽 카빙까지 가죽공예 분야의 베스트셀러 <DVD 동영상 강의로 쉽게 배우는 친절한 가죽공예>에 이은 국영주 작가의 두 번째 책! 언텍트 시대 가죽공예를 처음 시작하는 분도 혼자 배울 수 있도록 QR 코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형지 만들기부터 스냅 달기, 바느질 방법, 무늬 넣고 염색하기 등 R코드 동영상 강의로 누구나 쉽게 가죽공예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또한 가죽공예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가죽 카빙의 기본을 실전으로 배울 수 있다. 다양한 카빙 도구의 사용법, 스위블 커터 사용법, 엔틱다이 염색법 등 오랫동안 현장에서 강의한 저자의 카빙 실무 노하우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카방의 기초를 잘 다지면 가죽공예 작품에 카빙 기법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는 가죽공예에 필요한 다양한 소품과 자투리, 스탬핑을 활용한 소품, 버닝 기법(국영주 수채색 연필화 기법), 방염기법 활용은 물론이고 다양한 가죽가방 등 43가지 작품의 제작 방법을 소개한다. 실물 크기로 제공된 본을 활용하면 다양한 작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한국가죽공예아카데미 회원들의 작품 갤러리도 제공한다. 언텍트 시대 혼자서도 배울 수 있는 가죽공예 기초와 실무 QR코드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제공 가죽공예를 처음 시작하는 분도 혼자 배울 수 있도록 QR 코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형지 만들기, 가죽 재단하기, 가죽 피할하기, 리벳 달기, 스냅 달기, 아일렛 달기, 스냅 달기, 와이어스냅 달기 등 가죽공예의 기본과 다양한 가죽공예 바느질 방법과, 유성 염색, 수정 염색, 라텍스 방염 기법, 마블 기법 등 다양한 무늬 넣고 염색하기 방법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QR코드 동영상 강의를 활용하면 초보자라도 혼자서 가죽공예에 도전할 수 있다. 가죽공예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실전으로 배우는 가죽 카빙의 기본 가죽공예를 가장 빛내주는 가죽 카빙의 기본을 실전으로 배워보자. 스위블 커터 사용법, 스위블 커터로 가죽에 선 긋기, 각인 사용 방법 연습하기, 엔틱다이 염색하기 등 카빙의 기본은 물론이고 카빙을 활용하여 실전에 적용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펜접시를 만들며 가죽 카빙을 따라 해보면 오랫동안 현장에서 강의하고 수많은 작품을 제작해본 작가의 생생한 카빙 실무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염색 기본 기법과 스탬핑 기법 등을 활용한 간단한 소품부터 고급 가방까지 43가지 작품 제작법과 실물본 수록 염색 기법과 스탬핑을 응용하면 가죽의 느낌을 다양하게 살려주고 표현할 수 있어 가죽공예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나만의 스타일, 나만의 컬러가 있는 가죽공예에 도전해보자. 가죽공예에 필요한 간단한 소품부터 자투리, 스탬핑을 활용한 소품, 버닝 기법(국영주 수채색 연필화 기법), 방염기법 등 다양한 활용 방법은 물론이고 다양한 가죽가방, 한국가죽공예아카데미 회원 작품 등 43가지 작품의 제작 방법을 상세히 소개한다. 책에 소개한 작품들의 실물본을 활용하면 다양한 작품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하는 한국가죽공예아카데미 회원들의 작품 갤러리도 제공된다. 다양한 가죽 가방으로 가죽공예 실력 레벨 업! 실플 클러치백, 레트로 빈티지 도구함, 심플 카메라 가방, 남성용 샤첼가방, 러블리 플라워 패턴백, 러블리 플라워 패턴 파우치, 체크무늬 크로스백 등 다양한 가죽가방 작품의 제작 방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가방들을 만들어보면 가죽공예 실력이 레벌 업 되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땅 짚고 소액 경매
갈라북스 / 박태왕 (지은이) / 2019.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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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태왕 (지은이)
부동산 경매에 관심은 있으나 ‘어렵고 위험하다’는 선입견에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평범한 일반인들을 위한 실제적인 경매 지침서. 경매에 대해 전혀 이해가 없는 초보자도 이 책에 설명돼 있는 공식대로만 따라하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면서 쉽게 경매 전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PART 1. 레밍이 될 것인가? 01_ 레밍은 왜 집단 자살을 하나 02_ High Risk, Low Return 03_ Low Risk, High Return 04_ 평생의 기술 05_ 근로소득과 자본소득 PART 2. 조언 01_ 경매에 대한 오해와 편견 02_ 어려운 거 없다 03_ 일단 낙찰 받아라 04_ 한정된 돈으로 최대 수익을 올리는 방법 05_ 낙찰 받으면 내 것이 될까? 06_ 입찰보증금을 포기하는 이유 07_ 몰수당할 입찰보증금을 되찾는 방법 08_ 법원마다 다르다 09_ 경매 입문자들이 낙찰받기 어려운 이유 10_ 이런 물건에는 입찰하지 말라 11_ 초보자들이 입찰하면 안 되는 경매 유형 12_ 경매 컨설팅 업체의 농간 13_ 타이밍이 수익을 결정한다 PART 3. 권리분석 01_ 권리분석, 공식대로만 하라 ·초보용 관리분석 5단계 공식 02_ 배당표 작성 방법 03_ 경매에서 조심해야 될 권리들 04_ 등기부 읽는 방법 05_ 조심해야 하는 특별매각 조건들 06_ 경매정보서류 읽는 방법 07_ 제시 외 건물이란? PART 4. 물건분석 01_ 입찰할 물건 검색 방법 ·유료 경매정보 공짜로 이용 방법 02_ 아파트 관리실 전화번호 쉽게 알아내는 방법 03_ 아파트 가격 비교하는 방법 04_ 감정평가하는 방법 05_ 집 내부 상태 예측하는 방법 06_ 명도, ‘쉬울까?’ ‘어려울까?’ 미리 예측하기 ·명도 난이도 예측 점수표 07_ 입찰물건 결정 전 염두에 둘 사항 08_ 입찰가격 결정하는 방법 ·적정 입찰가 산정 계산식 PART 5. 입찰과 그 후 01_ 입찰 준비물, 입찰서 작성방법 02_ 입찰 법정에서 할 일 03_ 입찰 법정에서 할 수 있는 신고 04_ 낙찰 후부터 잔금 납부 전까지 해야 할 일 ·부동산 경매 점유자 안내문 05_ 점유자의 유형별 명도 방법 06_ 강제로 점유자 내보내는 방법평범한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부동산 경매다 ‘부자가 되는 것’이 행복의 절대조건일까? 물론 아니다. 하지만 ‘부자가 되면 행복에 좀 더 쉽게 다가 갈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재테크’에 높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다양한 재테크 수단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지에 대해 일반인들이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 안정성과 수익성, 이 두 가지 모두를 보장 받을 수 있다면 최선의 재테크 수단일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땅 짚고 소액 경매』의 저자는 단연 ‘부동산 소액 경매’를 가장 좋은 재테크 수단으로 꼽는다. “부동산 경매는 누구나 큰돈을 벌 수 있는 가장 공평하고 안전한 합법적인 재테크 수단이다.” 이 책 저자의 주장이다. 책의 저자는 “경매는 기본적인 지식만 있다면 위험이 거의 없다”고 주장한다. 이같은 주장의 근거로 저자는 ▲경매는 하루 아침에 없어질 수 있는 무형의 숫자놀음이 아니라 실체가 존재하는 실물을 사는 것 ▲실물자산은 어떤 경우라도 그 가치가 0이 될 수 없다는 것 ▲현재 팔리고 있는 비슷한 물건보다 더 싼 가격에 사기 때문에 대부분 정상적인 경우 손해 볼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는 것 등을 제시한다. 이같은 주장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사례를 통해 책에서 증명하고 있다. 실제 저자는 4000만 원을 밑천으로 경매에 입문한 초보 투자자에서 18개월 만에 8억4000만 원대의 다가구 주택을 낙찰 받는 전문 투자자로 성장했다. 그리고 현재는 전업 경매투자자로 아파트, 빌라, 단독, 다가구 주택 등 다양한 직접 투자와 컨설팅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설파하고 있다. 그리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부동산 경매의 장점을 공유하고자 이 책도 집필했다. 특히 이 책의 장점은 초보자들도 누구나 쉽게 따라해 경매에 입문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경매는 위험하다’는 편견에 대한 오해를 불식하고 누구나 쉽게 적은 예산으로도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입찰과 낙찰 방법, 권리분석, 물건분석, 가격비교, 명도 난이도 예측, 낙찰 후 잔금 납부, 점유자 내보내는 방법 등 각 경매 단계에서 실제로 진행될 일들에 대해 전문가가 1대 1로 코칭을 하는 것처럼 쉽고 친절하게 설명돼 있다. 이에 따라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경매 투자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책의 저자는 “큰돈도 없고 인맥도 없는 평범한 보통 사람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큰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분야가 부동산 경매”라며 “이 책은 어렵고 위험하다는 선입견에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일반인을 위한 실제적인 경매 지침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단식 일기
휴머니스트 / 서박하 (지은이) /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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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소설,일반
서박하 (지은이)
어느 날 날아든 충격의 카드 청구서, 그로부터 2년간의 ‘소비단식’ 이야기. 카카오 브런치북 제9회 대상 수상작! 이 책은 어느 날 카드 한도 초과 문자를 받은 한 사람의 비명으로 시작한다. “미쳤어, 이 돈을 내가 다 썼다고?”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기억나지 않는 카드값에 충격을 받은 작가는 생필품 외의 물건에 소비를 전혀 하지 않는 도전, ‘소비단식’에 돌입한다. 한 달 카드값의 충격에서 시작된 좌충우돌 소비단식의 치열하고 웃픈 여정이 생생한 일기 형식으로 펼쳐진다. 소비단식을 이어갈 수 있는 현실적인 팁은 물론 실제로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또한 담았다. 5천 800여 편이 접수된 역대 최대 규모의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의 대상 수상작. 내가 소비한 것이 나를 보여주는 사회. 소비를 쫓으며 나 자신과 나를 둘러싼 세계를 알아가는 과정을 따라가보자. 치솟는 물가와 경제 불황 속의 고물가 시대에서 소비를 끊으며 삶을 가볍게 만들어가는 작가의 이야기는 나의 생활을 돌볼 새로운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0 [프롤로그] 카드값이 500만 원이라니 Part - 1 소비단식을 시작하다 + 1 [결심과 원칙 세우기] 소비사회를 거슬러 오르는 한 마리 연어처럼 + 2 [나의 상황 직시] 나는 빚이 1,600만 원 있다 + 3 [우울과 소비의 상관관계] 나는 우울할 때 카드를 긁어 + 4 [소비하지 않는 기쁨 찾기] 소비 요정의 무지출데이 + 5 [요요 현상] 소비단식에도 요요가 오다니 + 6 [추가된 몇 가지 원칙들] 소비단식에도 치팅이 필요해 + 7 [허들 만들기] 결제는 어려울수록, 소비는 미룰수록 좋다 + 8 [반소비주의] 이 물건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일까? Part - 2 나를 발견하다 + 1 [자리 잡기] 카드값이 5분의1로 줄었다 + 2 [옷 사지 않기] 종이 인형 오리기에서 파워포인트까지 + 3 [스타벅스 끊기] 안녕, 그동안 고마웠어요 + 4 [쇼핑앱 중독에서 벗어나기] 내일 당장 쿠팡이 오지 않아도 괜찮아 + 5 [책 정리하기] 책을 팔아 떡볶이를 사 먹었다 + 6 [식비 줄이기] 가진 것에 감사하기 + 7 [글쓰기] 돈 쓰고 싶을 때 글을 쓴 이야기 + 8 [소소한 소비의 기쁨과 위험] 올해는 다이어리를 사지 않기로 했다 + 9 [자기계발 비용] 자기계발 중독자의 최후 + 10 [윤리적 소비] 채식 그리고 소비단식 + 11 [관계와 소비단식] 마음을 돈으로 대신할 수 있을까 + 12 [내면 아이 보듬기] 사실 이건 엄마가 가지고 싶어서 사는 거야 + 13 [6개월 중간 정산] 카드값이 10분의 1로 줄어들었다 Part - 3 소비사회를 벗어나다 + 1 [나이로비로 가다] 1년에 로션이 몇 통이나 필요할까 + 2 [내 모습으로 살아갈 용기] 이방인으로 산다는 것 + 3 [감사일기] 다섯 개의 충전기를 바라보며 + 4 [정체성과 소비] 나이로비에서 돈을 쓰지 않는 이유 + 5 [이사하기] 소비하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6 [빚으로 투자하기] 빚 갚으려다 빚 늘어난 이야기 + 7 [대출상환] 도대체 나는 왜 그랬을까 + 8 [경제적 자유] 대출이 0원이 되던 날 + 9 [저축] 티끌이 쌓이면 티끌? + 10 [소비단식 결산] 포기하지 않는다는 원칙 Ending page 유지의 기술 + 1 [예산 지키기] 예산은 중요하다 + 2 [논리 점검] 필요를 만들어내지 않기 + 3 [작은 성취 만들기]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 4 [에필로그] QnA 참고자료『소비단식 일기』, 카카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제9회 대상 수상작! 어느 날 내가 어디에 썼는지 기억도 안 나는 카드값을 받아든다면? 그런데 그것이 전부 내가 쓴 것이 맞다면? 온갖 재테크 방법을 시도해봤지만, 번번이 실패했던 작가는 카드명세서를 받아들고는 충격을 받아 생존을 위해 필요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소비단식’에 뛰어듭니다. 그 2년간의 치열한 기록을 책으로 묶었습니다. 5천 800여 편, 역대 최대 규모의 응모작이 접수된 브런치북 출판 브로젝트의 대상 수상작입니다. 수천 편의 원고 중 자기만의 방 에디터들이 뽑은 단 하나의 작품이에요. 치솟는 물가, 경제 불황이 이어지는 고물가 시대에 소비를 끊고 자신의 삶을 가볍게 만들어가는 생생한 이야기가 나의 생활을 돌볼 새로운 작은 돌파구이자 힌트가 되어줄 거예요. 소비를 끊었다 삶이 가벼워졌다 소비단식(spending fast)은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소비를 중단하는 것입니다. 미국의 작가 애나 뉴얼 존스가 처음 제안한 방법으로, 1년 정도 기간을 정해서 생명 유지에 필요한 음식과 옷, 난방비 등 이외에는 일절 돈을 쓰지 않는 것이죠. 국내에서도 절약을 위한 재테크 방법으로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도전을 성공하고 빚을 다 갚게 되는 성공담이 아닙니다. 소비단식은 순탄치 않고, 여러 번 넘어집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이어가는 치열한 스스로와의 싸움이 담겨 있어요. 덕분에 소비단식을 처음 도전하는 사람은 물론 실패했던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현실적인 노하우와 팁이 가득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소비단식을 이어간 결과, 생활은 물론 몸과 마음에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빚을 다 갚았으며, 정기적인 수입도 생겼죠. 불안하던 마음은 건강해졌으며, 있어 보이기 위해 했던 소비에서 벗어나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졌습니다. 무엇보다 소비에 중독되었던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돌보며 건강한 소비습관을 만들어갑니다. 삶에 불필요한 것은 덜어지고 온전한 나만의 모습만이 남는 것이죠. 작가님은 말합니다. ‘무거워서 숨쉬기 어려웠던 삶이 가벼워졌다’라고요. 소비를 줄이는 건 불행할까? 나, 그리고 소비사회에 던지는 작은 질문 이 책에 마침표만큼이나 많이 등장하는 부호는 물음표입니다. 작가님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이걸 왜 샀을까?’ ‘이게 정말 필요할까?’ ‘내가 이렇게나 소비를 했던 이유는 뭐지?’ 소비를 쫓고, 자신을 끊임없이 되돌아보며 우울과 불안으로 빈 마음을 자신에게는 가장 쉬운 ‘소비’라는 성취로 채우려 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물음표는 점차 확장됩니다. ‘마음은 물질로 표현할 수밖에 없는 걸까?’ ‘내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건 정말 필요하기 때문일까? 필요하다고 말하는 사회 때문일까?’ 이걸 사야 행복하다고, 잘 사는 것이라고 말하는 소비사회에 살고 있음을 깨닫고 제로웨이스트, 윤리적 소비, 채식 등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그 질문과 탐구의 기록, 소비단식 팁은 ‘발견 노트’ 코너에 정리되어 있어요. 뿐만 아니라 도전을 마친 뒤에도 건강한 소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유지의 기술’은 물론 소비단식을 처음 도전하는 분들이 궁금할 수 있는 질문과 답을 담은 Q&A도 담았습니다. 작가님은 책 속에서 “소비단식을 하는 조심스러운 생활 속에도 행복한 순간들이 곳곳에 있다”고 말합니다. 소비를 줄이는 삶은 결코 불행하지 않습니다. 소비를 끊고 자신과 그를 둘러싼 세계를 바라보는 작가님의 여정을 따라가는 동안 우리도 질문을 던질 수 있을 거예요. 소비사회 속에서 나는 어디에 서 있는지를요. 소비단식을 통해 나의 생활, 삶을 가볍게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늘 마이너스 인생이었다. 이미 이런저런 시도들을 다 해보았다. 예산도 세워봤고 신용카드는 몇 번이나 잘랐는지 모르겠다. 실물 카드가 없어도 모바일로 다 살 수 있는 세상이라 카드를 잘라도 별 소용이 없었다. 늘 마이너스 인생이었다. 이미 이런저런 시도들을 다 해보았다. 예산도 세워봤고 신용카드는 몇 번이나 잘랐는지 모르겠다. 실물 카드가 없어도 모바일로 다 살 수 있는 세상이라 카드를 잘라도 별 소용이 없었다. ‘소비단식spending fast’이란, 말 그대로 ‘소비를 중단하는 것’이다. 핵심은 아주 간단하다. 1년 정도 기간을 정해서 꼭 필요한 것 외에는 일절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 나는 중요한 것 몇 가지를 제외하고는 내게 맞게 다시 세운 뒤 그것을 지켜나가며 도전하기로 했다. 전에도 많은 재테크 책을 보고 하라는 대로 했는데 나와 맞지 않아서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소비단식은 이미 나처럼 기존 방법들에 실패한 작가가 시도한 방식이라 그런지 지켜야 할 게 많지 않고 단순하다. 과연 지금껏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 온전한 ‘내 생각’이었을까?
다가올 미래, 부의 흐름
메이트북스 / 곽수종 (지은이) /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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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종 (지은이)
세계경제에 대해 엄청난 분석력과 해박함,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너무나 잘 풀어 전달해주는 ‘사이다 경제학자’로 익히 유명한 곽수종 박사의 신작이다. 아는 만큼 현재의 힘든 상황이 쑥쑥 이해가 되고, 그런 이해가 전제될 때 개인이 나름의 ‘계획’을 수립해 준엄한 시절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 경제기사가 홍수처럼 넘쳐나는 시절이지만 여전히 경제가 어렵고 세계경제의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경알못인 일반인들도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사에는 촉각을 곤두세우는 등 경제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경제는 여전히 어렵고 난해하다. 소중한 내 돈이 걸려 있기에 경제 유튜브를 부지런히 시청하고 경제기사를 매일 읽어도 무엇이 ‘핵심’인지 모르면, 그래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면, 그저 죽어 있는 정보가 되어 흩어질 뿐이다. 이 책의 최고 장점은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현재의 상황과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해하며 술술 읽어 나갈 수 있고, 나아가 세계경제의 큰 그림과 투자의 방향성까지도 그릴 수 있게 해준다는 데 있다.지은이의 말 _ 엄혹한 현실, 돈의 흐름을 타고 가야 한다 PART 1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1장 다가올 미래, 우리는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우리 시대 변화의 본질은 무엇인가? 위험을 얼마나 감수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 국가, 기업, 개인은 모두 이해관계로 얽혀 있다 부의 분배는 자본의 크기에 따라 움직인다 신자본주의의 등장은 결국 양극화의 정점을 이끈다 변화의 핵심은 힘을 갖기 위한 투쟁이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2장 지금 겪고 있는 위기의 발단과 원인은 무엇인가? 현재 위기의 4가지 변수 _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고유가 요인 1 _ 돈이 너무 풀리며 미국을 필두로 ‘돈줄’난 세계경제 ‘버블’은 마냥 팽창하지 못하기에 언젠가는 터진다 요인 2 _ 사람과 물류의 이동에 제약이 생겼다 요인 3 _ 위기상황을 더욱 악화시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독일의 원전 의존도 감소와 재생에너지 의존도 확대 정책 3장 이제 경기침체와 경제위기는 어떻게 진행될까? 다가올 미래, 경제위기는 이렇게 진행된다 팬데믹은 여전히 영향력을 행사중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언제 끝날 것인가? 미국의 금리인상 속도에 주목하자 인플레이션은 언제 멈출 것인가? 현재 경제위기의 속내는 미중 간의 경쟁이다 4장 세계 주요 투자기관과 전문가들이 보는 향후 경기 전망 세계 주요 투자기관들은 앞으로의 상황을 어떻게 볼까? 글로벌 주요 투자기관은 유럽과 중국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 전문가들이 보는 미국경제 전망과 인플레이션 영향 투자기관이 주목하는 국가별 경제위기 대응방식 5장 미국 연준과 세계 주요 금융기관이 보는 향후 경기 IMF와 미국 연준은 이렇게 세계경제를 전망한다 세계 주요 금융기관이 보는 향후 세계경제 전망 본격화되는 경제위기에서 기회를 찾다 PART 2 다가올 미래, 돈의 흐름 1장 다가올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당신이 그렇게 똑똑하다면, 왜 부자가 아닌가? '죽음의 턱'이 예측하는 다가올 미래 세계 자본시장의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다 2장 다가올 미래, 돈의 흐름을 아는 사람이 승자다 돈의 흐름은 어디로 갈까? 돈의 흐름은 고기압과 저기압의 원리와 같다 돈의 흐름을 아는 사람 vs. 돈의 흐름을 모르는 사람 어떻게 하면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까? 3장 다가올 미래, 돈은 이렇게 흘러갈 것이다 10년 주기로 돈의 흐름을 예측해보자 21세기 들어 돈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2020년 이후 나타난 경제위기는 예전과는 양상이 다르다 가까운 미래, 돈의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가? 향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돈의 흐름은? 외국인 직접투자 규모로 돈의 흐름을 파악하자 4장 금값은 돈 가치의 변화와 밀접한 상관관계를 가진다 금값의 변화로 돈의 흐름을 예측할 수 있다 금값을 알면 자산시장 변화의 방향도 알 수 있다 금값의 변화는 새로운 지정학적 질서를 보여준다 5장 다가올 미래, 주식시장의 흐름 돈줄이 영원히 말라 자산시장이 사라진 적은 없다 시장에 공포가 만연할 때가 절호의 매수시점이다 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큰손들의 움직임에 주목하자 2023년 하반기까지 세계 증시 조정은 이어진다 미국 주요 기업 CFO들의 경제전망 및 투자계획에 주목하자 경제의 불확실성이 이보다 심각한 적은 없었다 2023년 하반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다 6장 다가올 미래, 부동산시장의 흐름 다가올 미래, 부동산시장은 어떨까? 뉴욕 주의 부동산을 알면 서울의 부동산이 보인다 LA의 부동산을 보면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다 일리노이 주와 시카고 일대의 부동산시장 현황 미국 주요 도시 부동산시장의 5가지 공통점 다가올 미래, 한국 부동산시장의 흐름 대한민국에서 사야 할 부동산 vs. 팔아야 할 부동산 7장 다가올 미래, 가상화폐의 흐름 가상화폐 투자는 조심스런 접근이 필요하다 가상화폐 투자의 장점과 단점 다가올 미래, 가상화폐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8장 다가올 미래, 산업에서 돈은 어떻게 흐를 것인가? 전기차에 돈이 몰린다 전기차 산업과 콘텐츠 산업이 뜬다 로보틱스에 주목하자 e-커머스는 여전히 대세다 우주항공은 새로운 블루오션이다 바이오 의약품이 미래의 돈이다 9장 다가올 미래, 위기의 실체들을 다시 한 번 면밀히 살펴보자 세계경제 위기와 한국경제 위기의 실체 인플레이션의 위협은 앞으로도 지속된다 미중 갈등과 신냉전이라는 큰 그림으로 돈의 흐름을 파악하자 경제적 갈등이 아닌 이념적 갈등이 지배하는 세상이 시작되다 부록 1 _ 에너지 부족에 직면한 독일의 단계적 조치, 그리고 러시아의 의도 부록 2 _ 가상화폐, 이보다 쉬울 수 없다돈의 흐름을 잘 타고 가야 부자의 길에 올라탄다! 세계경제 및 자산시장의 미래에 대한 최고의 인사이트! 세계경제에 대해 엄청난 분석력과 해박함,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를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너무나 잘 풀어 전달해주는 ‘사이다 경제학자’로 익히 유명한 곽수종 박사의 신작이다. 아는 만큼 현재의 힘든 상황이 쑥쑥 이해가 되고, 그런 이해가 전제될 때 개인이 나름의 ‘계획’을 수립해 준엄한 시절을 지혜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 경제기사가 홍수처럼 넘쳐나는 시절이지만 여전히 경제가 어렵고 세계경제의 큰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경알못인 일반인들도 미 연준의 금리인상 기사에는 촉각을 곤두세우는 등 경제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경제는 여전히 어렵고 난해하다. 소중한 내 돈이 걸려 있기에 경제 유튜브를 부지런히 시청하고 경제기사를 매일 읽어도 무엇이 ‘핵심’인지 모르면, 그래서 큰 그림을 그릴 수 없다면, 그저 죽어 있는 정보가 되어 흩어질 뿐이다. 이 책의 최고 장점은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현재의 상황과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해하며 술술 읽어 나갈 수 있고, 나아가 세계경제의 큰 그림과 투자의 방향성까지도 그릴 수 있게 해준다는 데 있다. 경제의 순환과정과 이에 따른 ‘돈의 흐름’을 모르고서는 그 어떤 투자에서도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 경기 사이클에 따라 시중에 돈이 어떻게 풀리고 다시 모이는지 이 책을 통해 비로소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주식에 투자하든, 부동산이나 가상화폐에 투자하든 거시적인 큰 그림을 그리지 못하면 본질이 아닌 겉의 현상에 속아 표류하게 된다”고 강조하며, 일반인들에게 ‘경제의 흐름’과 ‘돈의 흐름’에 대해 거시적 안목을 들려주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집필했다. 특히 금리인상기와 인플레이션 시대가 거칠고 빠르게 전개되면서 2023년 이후 세계경제의 미래 시나리오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에서 이 책은 현실적으로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책에는 현재 세계경제의 속살을 제대로 이해하고 정신이 번쩍 들게 하는 내용이 가득해 연신 저자의 혜안에 감탄하며 일독할 수 있을 것이다. “위기는 어떻게 전개되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려면?” 최고의 경제멘토 곽수종 박사가 명쾌하게 답한다! 2022년 현재 세계경제가 직면한 위기는 크게 6가지로 요약된다.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FOMC의 테이퍼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무역갈등, 신냉전시대, 지속될 수 있는 경기침체가 바로 그것이다. 역사적으로 위기는 계속 순환 반복되어 왔다. 이 책은 세계경제가 당면한 위기의 실체들을 면밀히 살피고, 새로운 세계질서가 만들어지고 있는 자본시장의 현주소를 통찰력 있게 들여다본다. 수십 년간 경제학을 공부하고 연구해온 저자는 이를 통해 주식과 부동산, 가상화폐, 미래산업에 이르기까지 돈이 흐르는 전 영역들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풀어놓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머지않은 미래에 새로운 자본주의 체제는 어떻게 돈을 운용할 것인가’를 명쾌하게 정리하고 있다. 그 ‘돈의 흐름’을 잘 타고 가다 보면, 그리하여 호랑이 등에서 떨어지지만 않는다면, 은퇴 후 적어도 25년을 더 지탱해야 하는 개인이 정부를 믿고 의지하기보다 지혜롭게 각자도생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가? 우리는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책을 읽고 2가지 질문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극복할 수 있는 역량과 DNA가 있다. “위기는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고통의 시간이다. 문제를 받아들이고 제대로 분석하면 풀지 못할 일이 없다. 그래서 위기는 기회다”라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로 행동과 사고의 중심을 잡은 후에 이 책의 내용을 읽어나가면 앞으로의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돈의 흐름을 어떻게 타고 가야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지 가닥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하고 연구한 세계경제의 전체 흐름을 이 책을 통해 알고 나면 현재의 시장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시장에 역행하지 않고 순행할 수 있는지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경제, 사회, 문화 등 대부분의 인간의 삶과 관련된 변화를 유심히 살펴보면 일정한 주기가 있다. 예를 들어 주역이나 명리학과 같은 분야에서는 대운이 10년마다 돌아온다고 한다. 경제학에서도 이른바 10년 주기설이 있다. 길게는 50년까지 보는 경기 사이클 이론도있다. 1998년 아시아 외환위기, 2008년 미국발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2019년 말의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팬데믹 등 대개 10년을 단위로 벌어진 세계의 질서 변화를 보면 크게 틀리지 않는다. 1989년 베를린 장벽 붕괴, 1991년 구소련의 붕괴, 2001년 월드트레이드센터 붕괴, 2011년 EU 재정위기에 따른 유럽경제 붕괴, 2021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정치사회적인 변화도 10년을 주기로 한다. 국가는 패권이, 기업은 수익과 시장 점유가, 개인은 부의 축적 등이 주된 관심사다. 세계 패권을 거머쥔 국가와 마찬가지로, 기업이나 개인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지위를 갖길 원한다. 하지만 누구나 다 패권을 거머쥘 수는 없다. 전 세계 287개국이 있다면, 그중 10%의 나라가 패권을 선점한다 해도 틀리지 않다. G20이 그렇다. 하지만 이 국가들도 패권을 서로 나눠가질 생각은 없다. 기업과 개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상위 10%의 기업과 개인이 전 세계 물류와 수익 및 부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국가는 세계 리더로서의 힘을 가질 때 대부분의 기술문명을 선도한다. 이때 글로벌 표준화와 룰세팅에서 자신들의 이해관계를 강하게 대변할 수 있다. 국가와 국가의 구성원인 기업과 개인의 자산축적도 늘어간다. 국가는 기업의 이해관계를 지원한다. 유럽 중상주의 시대와 식민지 시대, 제국주의 시대가 그랬었다. 물론 그다음 질문이 있다. “영원한 패권국가가 있는가? 앞으로 경제위기가 어떻게 진행될까? 시나리오를 만들어본다면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것에 주목한다. 확률 계산은 과거 데이터를 통해 추정한다. 예를 들어 세계 대공황 및 불황이 인류 역사에서 17번이 있었다면 그 가운데 11번이 전쟁이라는 수단으로 해결되었다. 대부분 불황이나 대공황의 트리거는 ‘부동산 버블’이었다. 그렇다면 모든 경제위기의 끝은 부동산시장의 급락 혹은 버블 붕괴로 나타난다. 확률적으로 부동산시장에 빨간불이 켜지면 이를 경제위기의 신호로 봐도 무방하다. 그렇다면 부동산시장의 대공황이나 대불황의 조짐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에도 위기의 조짐은 2006년 이전부터 있었다. 시나리오를 만드는 가정을 위한 요건은크게 4가지다. 첫째, 팬데믹 사태, 둘째,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셋째, 미국 금리인상 속도, 다섯째, 세계 물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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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교과서
지상사 / 안정일 (지은이)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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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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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일 (지은이)
경매에 입문한 지 16년, 강의를 시작한 지 12년. 왕초보도 쉽게 이해하는 경매 입문서다. 저자가 기초반 강의할 때 사용하는 피피티 자료랑 제본해서 나눠줬던 교재를 정리했다.서문 제0장 경매 경매 왜 나오나? (빚이 많아서) 배당 결과 빚은 사라지지 않는다 권리분석이란?! 경매정보 어디서 보나? 권리분석 기초-가장 단순한 유형 제1장 권리분석의 시작 권리분석의 시작 말소기준권리 제2장 임차인 임대차 보호법 임차인의 권리 대항력 우선변제권(확정일자) 배당요구 권리분석 순서 임차인 배당순위 한발 더 깊이 들어가 보기 배당요구하지 않은 선순위 임차인 위장 임차인 잡는 법 보증금 증액 사례 저당권 이후 전입, 왜?(근저당 말소하기로 특약) 사례 등기 볼 줄 모르는 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싼 전세란… 전입보다 확정이 빠른 경우 : 주소를 뺐다가 다시 넣으면? 전입세대열람 제3장 소액임차인(최우선변제권) 주택임대차보호법 제8조(보증금 중 일정액의 보호) 소액임차인의 기준 최우선 변제(=0순위 배당) 소액 보증금 범위와 우선배당금 한도 소액임차인 보증금 기준 : 담보물권 설정일 소액임차인을 따지는 기준일의 기준은 무엇인가? Check Point : 물건지 주소 / 담보물권 설정일 수도권정비계획법 : 과밀억제권역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사례 배당을 받을 수 있었으나, 못 받은 사례 소액임차인의 자격 : 경매되기 전에 전입 집주인과 임차인이 짜고 치는 고스톱 부동산 경매작전 빌라(신축빌라 급급전세 3천만 원) 소액임차인 : 주택가액 1/2조항 임차인이 많은 경우(예, 다가구주택) 제4장 안분배당(평등배당) 깜짝 퀴즈 : 임차인 배당금 계산하기 배당의 방법 : 순위배당 vs 안분배당. 배당의 방식 다시보기(순위배당) 안분배당 흡수배당 가압류가 여러 개라면… 제5장 다가구주택 다가구주택 권리분석 주택임차권등기 채권과 물권에 대한 이해 제6장 말소기준권리 5가지 전세권 가등기 강제경매기입등기 법원 입찰 방법 제7장 땅(대지권, 토지별도등기) 대지권 미등기 대지권이란 주의 : 미분양 아파트 토지별도등기 조세채권/당해세, 체불임금 제8장 임차인 대항력 발생 시점 이혼한 경우 전소유자의 경우 법인인 경우 외국인인 경우 상가 임차인 마지막경매에 입문한 지 16년, 강의를 시작한 지 12년 왕초보도 쉽게 이해하는 경매 입문서 발간 경매를 할 때, 꼭 어렵고 복잡한 물건을 해야 내가 마치 무언가 대단한 걸 한 듯이 느끼는데, 그게 아니라는 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권리분석이) 쉬운 물건, 누구나 덤빌 수 있는 평범한 물건을 가지고도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저의 16년 경매 경험과 336 카페를 통해 배출된 수많은 수강생들이 증명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를 깊게 하면 ‘사시(?)’에 합격해 버립니다. 우리의 목표는 사시 합격이 아닙니다. 그냥 경매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이 경매하는데, 필요충분조건 한 책이 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이 이상 알 필요도 없고, 더이상 공부할 필요도 없어요. 딱 이 정도만 하세요. 그러면 충분합니다. 내가 아직도 모르는 것 같고, 뭔가 계속 더 공부해야만 할 거 같은 그런 불안감을 떨쳐버리기 바랍니다. 이 책의 내용만 충분히 숙지하면 경매하는데 아무런 위험이 없을 겁니다. 자신을 갖되, 그러나 자만하지 말고, 천천히 한 발짝씩 도전해 보기 바랍니다. 모쪼록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께 대박의 기운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설마! 이 책을 숙독하면 雪馬(설마)만큼 벌까? 제가 기초반 강의할 때 사용하는 피피티 자료랑 제본해서 나눠드리던 교재를 정리해서 정식 책으로 출간하게 됐습니다. A4 용지에 제본해서 나눠드리던 교재를 정식 책으로 출간해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제가 지난 16년간 경매를 하면서 또는 교육을 하면서 여러분들께 꼭 하고 싶었던 얘기가 있습니다. “경매는 어려운 게 아닙니다. 경매를 한다고 해서 어려운 물건을 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쉬운 물건을 해도 충분히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경매는 왜 나올까? 집을 팔고 빚을 회수하는 방법 경매 물건이 생기는 이유는 빚이 많기 때문이다. 2억 짜리 집에 빚이 2억 이상 쌓여서 빚이 집값을 초과하면 집주인(소유자)은 집을 포기한다. 빚이 집값을 넘어가기 시작하면, 팔수가 없는 상황에 처한다. 이쯤 되면 집주인(소유자)은 집을 포기한다. 집주인이 집을 포기하면 무엇을 할까? 아니 더 정확하게 말해서 “무엇을 안 할까?” 빚을 안 갚을 것이고, 이자를 안 내겠지.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 달라고 해도, 돌려줄 여건이 안 될 것이다. 그런 경우에 임차인에게 직접 세를 놓고 보증금 빼서 나가라고 한다. 임차인이 직접 세를 놓으려고 하니 이미 빚이 많은 집이라 새로 들어올 임차인이 없다. 결국 임차인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발이 묶이게 된다. 답답해지는 건 채권자다. 채권자 즉, 돈을 빌려준 사람, 또는 받을 돈이 있는 사람, 여기서 임차인도 채권자가 된다. 집주인에게 받을 돈(보증금)이 있으니까. 채권자 입장에서는 집주인이 집을 팔아서라도 빚을 갚아 주기를 원한다. 문제는 집주인이 포기해 버리고 집에서 손을 놨다는 점이다. 경매 정보 어디서 보나? 공부만 할 때는 무료업체 경매 정보는 대법원 사이트에 다 올라와 있긴 한데, 대법원 정보를 그냥 본다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이다. 경매 나온 물건의 기본적인 정보(주소와 점유자 또는 임차인 내역)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외의 권리분석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등기부등본, 전입세대열람내역)는 별도로 확인해 봐야 한다. 그런 정보를 확인하려면, 일일이 해당 사이트를 돌아다녀야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품이 만만치 않다. 이럴 때 유용한 게 경매 정보를 한 곳에 모아서 제공하는 경매 정보 제공 업체다. 경매 정보 업체는 크게 둘로 나눌 수 있다. 유료업체와 무료업체다. 유료업체는 당연히 돈을 받고 경매 정보를 제공한다. 각 업체별로 가격대가 조금씩 다르니 각자 여건에 맞는 곳을 골라서 보면 된다. 무료업체는 인터넷 검색해 보면 엄청 많이 나온다. 그중에 아무 곳이나 골라보면 된다. 처음 시작할 때는 일단 무료업체를 이용하는 게 자금 부담이 덜하다. 그러다가 나중에 본격적으로 투자 즉, 입찰을 하게 될 때쯤, 유료업체 하나 정도 보면 된다. 위장 임차인 잡는 법 직접 권리분석을 하는 습관을… 위장 임차인은 실제로 살지 않으면서 전입만 해 놓은 임차인을 말한다.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 줄 알고 아무도 입찰을 안 하는 물건이 있는데, 알고 봤더니 위장 임차인이다. 그런 물건은 낙찰 받아서 위장 임차인을 내보내면 대박이다. 아무도 입찰을 안 할 테니까 싸게 낙찰 받을 수 있다. 서류상 전입만 해 놓고 실제 살지 않으면 임차인이 아닌 것이다. 가끔 청문회보면 위장 전입 얘기가 많이 나온다. 바로 그 얘기다. 불법이다. 만약 그런 위장 임차인을 발견하면, 명도 소송을 통해서 내보내고 집을 넘겨받을 수 있다. 즉, 인수가 아니라 소멸이다. 이런 걸 가정해 볼까.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 집을 낙찰 받고 가봤더니 아무도 살지 않는다. 문 따고 들어가 봤더니 먼지만 뽀얗게 쌓여 있다. 위장 임차인이 확실하구나. 하고 소송을 건다. 그랬더니 임차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는 바닥을 안 밟고 다닌다. 책상 모서리 의자 등받이 위로 사뿐사뿐 날아다닌다고 주장한다. 밥 해먹은 흔적도 없고, 냉장고도 없고, 가스 전기 전혀 사용한 흔적이 없다. 그랬더니 임차인(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는 밥은 안 해 먹는다. 생쌀과 솔잎만 먹는다. 곧 우화등선 할 몸이다’라고 주장한다. 주변을 탐문해보니, 지난 몇 개월(또는 몇 년) 동안 이 사람을 본 사람이 없다. 주변 약국, 병원, 마트 어디서도 이 사람이 다녀간 흔적이 없다. 그랬더니 해외(또는 지방) 출장(또는 주재원 또는 유학)갔던 것이다. 위장 임차인 잡는 거 쉽지 않다. 너 위장 임차인이지? 그러면 어? 어떻게 알았지? 하고 당장 짐 싸서 나갈 거 같나? [점유&전입] 요건 중에 서류상 전입은 있으니까, 현황 상 점유를 깨겠다는 얘긴데, 어떻게 증명할 건가? 보통 만만한 문제가 아니다. 그거 깨기 위해 알아볼 동안 다른 물건 여러 개 입찰하는 게 더 이익이다. 여러 성공담을 읽어 보면, 손에 땀을 쥐고 흥미진진하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거 같다. 그런 성공담을 보면, 아~ 내가 무협지 한 편을 읽었구나 생각해야 한다. 무협지 읽으면서 주인공 마냥 나도 장풍을 쏘고, 절벽에서 뛰어 내리고 할 거 아니라면…. 딱 그런 느낌으로 읽으면 된다.이렇게 배당을 배우는 이유는 무엇인가? 배당표를 짜다 보면, 누군가는 배당을 덜(또는 못) 받을 거예요. 당연한 이유입니다. 경매에 나온 이유가 빚이 집값보다 많기 때문이잖아요. (물론 간간이 빚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이 되는 덕분에 채권자가 100% 배당 받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이렇게 법원이 배당을 해주게 되면, 결과적으로 채권자 중에 누군가는 못 받게 되는데, 우리가 주목하는 부분이 바로 이 점이에요. 못 받는 채권자, 미회수 채권입니다. 컨설팅은 이렇게 활용하세요. 투자(즉, 입찰가격) 결정은 내가 하고, 실무 업무 처리만 맡기는 겁니다. 예를 들어, 법원 입찰 대행 : 입찰은 평일 낮 시간대에 진행하는데, 그 시간이면 나도 회사에 묶여 있을 확률이 높잖아요. 바로 나 대신 입찰 절차만 대행하게 하는 거죠. 등기부등본에 기재되는 내용은 부동산에 대한 기본 내역(주소, 면적 등등), 소유권 및 소유권에 대한 권리, 채무(빚) 등등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말소기준권리’도 등기에 기록되는 권리 중 하나입니다. 등기에 기록되는 여러 권리 중 싹 정리(말소)하는 권리=말소기준권리입니다. 등기부등본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부동산의 주소만 알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어요. 등기소(또는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 신청을 하면 됩니다. 내 집뿐만 아니라 옆집, 윗집, 아랫집 할 것 없이 어떤 집이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를 거래할 때, 사고팔거나 임대를 놓거나 얻을 때, 그 아파트의 소유주가 누구인지 빚은 있는지 없는지, 이런 정황들을 알아야 거래를 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등기부등본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 놨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께서(또는 여러분의 자녀가) 연애를 한다면, 조용히 상대편의 주소만 알아보세요. 그리고 살짝 등기를 떼어 보는 겁니다. 아~ 이 집이 누구 집이구나. 또는 빚이 많구나 하는 것을 파악할 수 있을 겁니다.
1일 1장 아모르파티 : 나를 사랑하게 되는 문장 따라 쓰기
독개비 / 독개비 편집부 (엮은이) /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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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개비
소설,일반
독개비 편집부 (엮은이)
선한 영향력
선율 / 김진수 (지은이)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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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소설,일반
김진수 (지은이)
저자는 미국과 한국에서 성공한 기업가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의 이사가 되어 국내 연세대학교 및 장로회신학대학교와의 교류에 공헌했다. 8년 전까지 잘 나가는 미국 IT 기업의 CEO이자 명문 신학대학교의 이사로서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 그러던 그가 지금은 일 년 중 10개월간 원주민들만 사는 캐나다 오지에 들어가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봄에는 고사리, 가을에는 송이버섯, 겨울에는 차가버섯을 채취하고 가공해 판매하는 일을 함께하고 있다. 원주민 마을에 머물지 않는 동안에도 원주민 마을에서 하고 있는 비즈니스 선교(Business As Mission)와 관련한 강의를 하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 세계 곳곳을 방문한다. 완벽하게 뒤바뀐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왜 저자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의 자리에서 내려와 하지 않아도 될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을까? 이에 대해 저자는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솔하게 고백한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하나님의 초대 부르심 캐나다 원주민들을 만나다 | 하나님의 초대 Missional Life 1 돌 제거하는 자 인도하심 하나님의 개입 | 하나님의 축복 | 회사를 팔다 Missional Life 2 점과 선 뒤바뀐 삶 긱섬을 위한 첫 걸음 | 원주민들의 시간 속으로 Missional Life 3 자존감의 회복 하나님의 침묵 원주민 회사 긱섬 | 하나님이 나를 팽개치셨다 | 원망만 하고 있을 순 없다 | 말리면 된다! |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는 방법 | 또 다른 일이 벌어졌다 | 다시 송이로 Missional Life 4 실수도 들어 쓰신 하나님 2장·원주민의, 원주민에 의한, 원주민을 위한 더불어 살아가기 원주민들의 문화 속으로 들어가다 | 그들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될 때 | 할 수 있다는 자신감 | 호의가 이용될 때 Missional Life 5 선교의 기대치 무엇을 어떻게 도와야 할까? 새마을 운동이 가능할까? | 소유욕이 전혀 없다면 | 일하려는 욕망을 빼앗기다 | 쉽게 포기하는 이유 | 성과 측정의 힘 | 스스로 일어나도록 도울 것이다 Missional Life 6 비전 트립 Missional Life 7 큰 꿈을 꾸지 말자 감사한 삶 힘 있는 단어, 미안해 | 목표가 있다는 것 | 좀 더 친절했더라면 | 같은 군중, 다른 반응 | 오늘은 조연 | 정말 고마워 | 감사의 조건들 Missional Life 8 하나님께 기억되는 사람 3장·장사꾼인가, 선교사인가? 나는 선교사가 아니다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 | 그들이 원하는 것 | 비즈니스 선교의 어려움 Missional Life 9 비즈니스 선교는 곱셈 Missional Life 10 나는 주일에도 일한다 모두가 행복한 선교 행복의 희생을 강요하는 선교 | 왜 선교사가 비즈니스를 해야 하나? Missional Life 11 정직하게 벌어야 비즈니스 선교다 비즈니스 선교의 시작 회사의 소유권에 대한 이해 | 기독교인이라고 더 충성스럽지 않다 | 해고가 필요한 이유 | 손익분기점을 넘기기 위해서 Missional Life 12 서두르지 말자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선교 이익 분배에 대한 계획 | 회사를 떠나지 않게 하려면 | 선교사의 노후 대책 Missional Life 13 비즈니스 선교의 ‘how’와 ‘why’ 비즈니스 선교를 위한 제안 흉내 내지 말자 | 목적에 이끌리는 삶 Missional Life 14 ‘비즈니스 선교’와 ‘선교를 위한 비즈니스’ 4장·선한 영향력 핵심가치 1 : 정직 노력은 덧셈, 정직은 곱셈 | 정직한 납세로도 부해질 수 있다 |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 정직을 실천해 나가는 과정 | 정직을 지키는 일 | 속셈까지 정직해야 한다 | 하나님의 녹화 버튼 | 선교의 문이 닫히는 이유 Missional Life 15 약해도 된다 Missional Life 16 흔들리는 마음 핵심가치 2 : 나눔 나누지 못하는 이유 | 나눔은 쉽지 않다 | 공정한 나눔 Missional Life 17 포기하니 얻어지는 삶 Missional Life 18 선교적 삶이란? 핵심가치 3 : 자립 원주민 사장을 만드는 일 | 피와 땀으로 얻는 소유권 | 자립 선교의 방법 Missional Life 19 미래를 생각해 주는 사람 Missional Life 20 공정무역, 결코 쉽지 않다 5장·비즈니스와 창업 창업 전에 살펴야 할 것들 일에 대한 열정 | 자신감 | 리스크 테이킹 | 배수의 진 | 주인의식 | 냉철한 마음 | 성실함 Missional Life 21 이런 사람은 창업하지 마라 Missional Life 22 위로가 되나? 창업 후에 살펴야 할 것들 유연성 | 흉내 내지 않기 | 직접 일해야 하는 이유 | 서두르지 않기 | 주인을 만들어 주기 Missional Life 23 잘 실패하는 사람 에필로그 감사의 글 아빠에게 감동적인 신앙서면서 현장감 있는 비즈니스 선교서이며, 탁월한 경영서 자연산 송이버섯 값 폭락을 막아주세요 알래스카/최남단과 인접한 캐나다/북서부, 밴쿠버에서 1,000킬로미터 정도 북쪽에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내 기트왕가(Kitwanga)라 불리는 강을 따라가면 인디언 보호구역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미 대륙을 차지하기 위해 백인들에 의해 강제 이주된 인디언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이 보호구역에는 ‘많은 수의 사람들(people of many numbers)’이라는 뜻의 기탄야우(Gitanyow) 부족 마을이 나오는데, 조용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의 겉모습과는 달리 높은 실업률, 저학력, 도박, 마약 등 가슴 아픈 문제가 가득한 곳이다. 이런 원주민 마을에 7년 전 긱섬(GITXM)이라는 작은 간판 하나가 걸렸고, 변화가 시작되었다. “자연산 송이버섯 값 폭락을 막아주세요.” 원주민 추장의 이 한 마디가 긱섬의 출발점이 된다. 원주민이 채취한 청정 캐나다 숲속의 자연산 송이버섯은 품질 좋기로 소문났다. 그래서 송이버섯을 수확하는 시즌이 되면 중간 도매상들이 원주민들에게 송이버섯을 구매해 갔고, 원주민들은 이 돈으로 생계를 꾸려갔다. 그런데 순진하고 셈에 약한 원주민들은 도매상들이 폭락시킨 송이 가격에 매우 깊은 상처를 받고 있었다. 평생 IT 회사를 운영해 왔던 저자는 원주민 추장의 요청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받아들이고, 원주민 마을에 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긱섬이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된다. 나는 정말 행복한가? 저자가 설립해 18년간 경영한 회사 이미지솔루션스(Image Solutions Inc.)는 미국에서 건실한 IT 기업으로 성장했다. 직원 수 500명에 이르는 회사는 미국 내 대부분의 제약회사들과 거래했다. 저자는 미국과 한국에서 성공한 기업가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미국 프린스턴신학교의 이사가 되어 국내 연세대학교 및 장로회신학대학교와의 교류에 공헌했다. 8년 전까지 잘 나가는 미국 IT 기업의 CEO이자 명문 신학대학교의 이사로서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 그러던 그가 지금은 일 년 중 10개월간 원주민들만 사는 캐나다 오지에 들어가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봄에는 고사리, 가을에는 송이버섯, 겨울에는 차가버섯을 채취하고 가공해 판매하는 일을 함께하고 있다. 원주민 마을에 머물지 않는 동안에도 원주민 마을에서 하고 있는 비즈니스 선교(Business As Mission)와 관련한 강의를 하고 대화를 나누기 위해 세계 곳곳을 방문한다. 완벽하게 뒤바뀐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왜 저자는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성공의 자리에서 내려와 하지 않아도 될 힘들고 어려운 길을 선택했을까? 이에 대해 저자는 행복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 앞에서 진정으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진솔하게 고백한다. 선교사인가, 장사꾼인가? 꼭 선교사의 모자를 써야만 선교를 할 수 있을까? 선교의 성공 기준이 주일 교회에 출석하는 원주민들의 숫자뿐일까? 내가 선교지에 머무는 동안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와야 제대로 선교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런 고민을 하면서 스스로 선교사의 모자를 벗어 던졌다. 자신의 소명은 돌밭에서 돌 고르는 일이라고 고백한다. 그래서 원주민들에게 교회에 가자고 말하기보다 원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택했다. 산속에 들어가 함께 땀 흘려 버섯과 고사리를 채집하고, 정직하게 그 값을 쳐주고, 손해를 봐도 이웃들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택하고, 좌절해 있는 원주민들이 스스로 일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렇게 저자는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원주민들과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 함께 일하며 먹고 사는 문제에 대해 고민해 주는 것, 원주민의 삶을 이해해 주는 것, 단지 돈을 주고 교회에 나오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스스로 삶을 살아낼 힘을 길러 주는 것, 이 모든 힘의 원천이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알려 주는 것이 선한 영향력이며, 그렇게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것이 ‘선교적 삶’이라고 정의한다. 이렇게 선교적 삶을 살아간다면 선교사의 모자보다, 주일 교회의 출석 인원보다 더 풍성한 선교의 열매가 맺힐 것이라고 확신한다.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 저자는 이 책에서 선교적 삶이란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이라고 정의한다. 정직하게 일하고 최선을 다해 나누어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삶이 ‘선교적 삶’이다. 그렇게 자신의 자리에서 선교적 삶을 살아가다 보면 하나님은 그 삶을 통해 자신의 일을 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하나의 점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 점들을 이어 선이 되게 하시고 그 선으로 당신의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저자는 ‘비즈니스 선교’도 특별한 일은 아니라고 말한다. 자신의 일터에서 선한 영향력을 미치며 선교적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이 바로 비즈니스 선교라는 것이다. 다만 비즈니스 자체가 워낙 힘들고 어려운 일이기에 실제로 창업을 해서 비즈니스를 하려는 이들에게 저자는 두 번의 창업을 통해 깨달은 비즈니스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고 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전 점검해야 할 일과 비즈니스 시작 후 점검해야 할 사항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으며, 비즈니스를 하면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핵심을 설명하고 있다. 삶이 선교가 되고자 한다면 내가 하는 일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 그리고 선교가 되는 삶을 살고 싶다면 저자의 선교적 삶과 긱섬을 통한 비즈니스 선교가 좋은 롤 모델이 되어줄 것이다.
팀 켈러, 당신을 위한 갈라디아서
두란노 / 팀 켈러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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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팀 켈러 (지은이), 윤종석 (옮긴이)
처음 받은 복음을 버리고 영적 궤도에서 이탈한 갈라디아교회를 향한 바울의 복음 변증. 팀 켈러는 복음 아닌 다른 복음을 붙잡은 것이 하나님을 등지게 되고, 복음 안에서 자유자였다가 다시 율법의 굴레에 갇히는 것임을 거듭 강조한다. “다른 복음은 아예 복음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회심한 후에는 복음을 듣거나 공부하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고 무언가 좀 더 ‘고차원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복음이란 일련의 기초 교리이며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는 관문 정도로 잘못 이해한다. 복음은 기독교의 기초만이 아니라 전부이며, 평생에 필요한 것이다. 갈라디아서는 다이너마이트다. 우리에게 깊은 의미와 안정과 만족을 누리게 하는 기쁨과 자유의 폭발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자리이다. 팀 켈러는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를 다시 복음을 대면하도록 이끌어, 복음이 우리 심령 속에 폭발해 온전히 복음에 중심을 두는 삶을 살도록 초대한다.Prologue Part 1 다른 복음은 없다 1. 다른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Part 2 교회에 스며든 ‘변질된 복음’에 맞서라 2. 오직 은혜로 구원받는다 3. 복음을 통한 연합을 이루라 4. 그리스도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 Part 3 율법에 대하여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 살라 5. ‘더 나은’ 복음을 위해 율법을 덧입지 말라 6. 율법은 구원이 아니라 ‘죄’를 말한다 7. 복음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특권 8. 종노릇하는 습관을 끊어버리라 9. 은혜의 복음, 모두에게 필요하다 Part 4 복음대로 살라, 성령을 따라 살라 10. 복음이 주는 자유를 오용하지 말라 11. 성품에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하라 12. 복음은 새로운 자아상을 낳는다 Part 5 은혜의 복음, 다시 새롭게 경험하라 13. 심은 대로 거둔다 부록 1 최근의 논쟁 부록 2 생각해 보기 위한 질문들 부록 3 용어 해설 참고문헌 “다른 복음은 없나니!” 처음 받은 복음을 버리고 영적 궤도에서 이탈한 갈라디아교회를 향한 바울의 복음 변증 바울은 은혜 가운데서 출발했지만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 행위로 돌아간 갈라디아교회를 향해, 다시 복음으로 돌아올 것을 외치고 있다. 처음 받은 복음에 더하거나 수정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과 공동체를 교묘하게 변질시킨다. 이것은 점점 중심을 잃어버리고, 복음을 부인하게 하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떠나게 만드는 심각한 불신앙이다. 팀 켈러는 복음 아닌 다른 복음을 붙잡은 것이 하나님을 등지게 되고, 복음 안에서 자유자였다가 다시 율법의 굴레에 갇히는 것임을 거듭 강조한다. “다른 복음은 아예 복음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회심한 후에는 복음을 듣거나 공부하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고 무언가 좀 더 ‘고차원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복음이란 일련의 기초 교리이며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는 관문 정도로 잘못 이해한다. 복음은 기독교의 기초만이 아니라 전부이며, 평생에 필요한 것이다. 갈라디아서는 다이너마이트다. 우리에게 깊은 의미와 안정과 만족을 누리게 하는 기쁨과 자유의 폭발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자리이다. 팀 켈러는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를 다시 복음을 대면하도록 이끌어, 복음이 우리 심령 속에 폭발해 온전히 복음에 중심을 두는 삶을 살도록 초대한다.복음은우리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키는다이너마이트다 갈라디아서는 다이너마이트다. 우리에게 깊은 의미와 안정과 만족을 누리게 하는 기쁨과 자유의 폭발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복된 삶이다.그리스도인에게도 복음은 반드시 필요하다왜 그러할까? 우리를 복음과 대면시키기 때문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비신자들만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을 비일비재하게 한다. 흔히 우리에게 복음이란 일련의 기초 교리이며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는 관문이다. 일단 회심한 후에는 복음을 듣거나 공부하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고 더 ‘고차원적인’ 내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그러나 바울이 이 짤막한 서신(갈라디아서)에 개괄한 충격적인 진리가 있다.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전부이다. 복음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관문일 뿐 아니라 그 나라의 시민답게 살아가게 하는 방식이다. 그리스도는 복음을 통해 사람과 교회와 공동체를 변화시키신다.바울이 갈라디아의 새신자들에게 밝혔듯이, 그들의 영적 문제의 원인은 하나님께 순종하여 살지 않은 것과 순종하는 행위 자체에만 의존했다는 데 있다. 차차 살펴보겠지만 바울은 그들의 평생에 필요한 것을 자격 없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베푸시는 은총의 복음뿐이라고 했다. 이런 문제의 해결책으로 바울은 그들에게 ‘더 나은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말한 게 아니라 복음에 내포된 의미대로 살 것을 촉구했다.복음은 기독교의 기초만이 아니라 전부다바울은 그들을 향해, 그리고 우리를 향해 이런 단순한 진리로 도전한다. 복음은 기독교의 기초만이 아니라 전부다. 비신자 못지않게 그리스도인에게도 복음은 반드시 필요하다.바울의 설명처럼 복음의 제반 진리는 삶을 송두리째 변화시킨다. 우리 마음과 사고는 물론이고 모든 관점을 바꾸어 놓는다. 복음의 메시지가 말해 주듯이 우리는 생각보다 악한 존재이다. 그럼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상상을 초월하는 사랑과 수용을 받는다. 이 복음이 개인의 성장과 순종과 사랑에 철저히 새로운 역동을 낳는다.갈라디아서의 주제는 ‘복음’이다. 우리 모두의 평생에 꼭 필요한 복음이다. 복음은 다이너마이트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복음이 당신의 심령 속에 폭발하기를 기도한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심령에도 복음이 똑같이 역사하는 모습을 보려는 열정에 당신이 사로잡히기를 기도한다. 길라디아서 서두에서 가장 눈에 띄는 면은 아마 바울의 어조와 그 배후 심경일 것이다. 은헤의 복음은 추상적 진리를 모아 놓은 게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이 확실한 삶은 현세에도 깊은 만족을 주다가 장차 영생으로 이어진다. 아멘.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
평화의길 / 명진 (지은이) / 202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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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명진 (지은이)
10년이 지나고 칠순이 넘어서도 명진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다. 끊임없이 고뇌하고 좌충우돌하면서 나는 누구인가, 진리란 무엇인가, 왜 사는가, 무엇이 행복인가, 근원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수행자의 모습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래서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다. 10년 전 ‘스님은 사춘기’ 책이 살아온 이야기가 중심이었다면,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는 깨달음과 수행, 화두를 기본으로 종교에 대한 견해와 세상에 대한 생각을 61개의 법문에 담고 있다. 하나의 법문이 원고지 5~6매의 간결한 내용이지만 담고 있는 메시지는 묵직하다. 철학적 깊이가 남다르다. 우리의 인생과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묻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어떤 게 잘 사는 것인지’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해답을 찾아낼 실마리를 제공해줄 것이다.1장 아직도 난 모르겠네 고독한 늑대가 돼라 혁명적 이단아가 되자 어느 것이 참다운 부처인가? 비둘기만큼 살을 내놓으시오 도(道)를 구하는 사람들의 착각 고양이가 쥐 잡듯이 어미 닭이 알 품듯이 도(道)를 향해 가는 길 오직 알 수 없는 모름만 남은 자리 뒤돌아보지 말라 다시 또 묻노라, 이뭣고? 마음에서 힘을 빼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버리기 위해 묻다 다만 알지 못함을 아는가? 원리전도몽상(遠離顚倒夢想) 구경열반(究竟涅槃) 2장 마음달 홀로 천강(千江)을 비추다 나는 누구인가? 깨달음에 대한 욕망 이름 없는 잡초란 없다 죽음보다 더 큰 스승은 없다 구름 가듯 물 흐르듯 물음의 종교, 믿음의 종교 첫 깨달음, 그러나… 인생은 나그네 길 철학적 사유와 자유 불교의 감옥에서 우리는 탈출했는가? 영리한 사람, 미련한 사람 지옥과 극락의 자리 부처님 앞에 당당한 ‘갑’이 되자 불사선불사악(不思善不思惡) 3장 세간(世間)의 부처 출세간(出世間)의 중생 도반(道伴)을 위해 소머리를 삶다 다비식에 울려 퍼진 <나그네 설움> “방에 몸을 맞춰야지 몸에 방을 맞춥니까?” 재가자 스승 백우 거사 주막 노파에게 삼배(三拜)를 올리다 “백골이 연산이다, 이놈아!” 권력 앞에 비굴하지 말자 “인제 보니 해인사가 도둑놈 소굴이었습니다” 선종(禪宗)의 가풍과 종정 “네 말이 틀림없지만 그래도 참 섭섭하구나” 불교를 바로 세울 두 기둥 함부로 입 놀릴 수 없는 여법(如法)한 기운 “용돈은 내가 줄 테니 가서 주지나 잘해” 신도들에게 삼배를 올린 이유 “스님, 입시기도 수입이 얼만지 아십니까?” 불전함 열쇠를 신도들에게 맡기다 4장 당신의 행복은 어디에 있나요? 햇볕과 바람은 차별하지 않는다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 사회운동은 또 다른 수행의 길 격변의 시대 앞에 서다 ‘불자여, 눈을 떠라!’ 성동구치소 동안거 세간(世間)의 스승들 개혁을 말하던 우리가 작은 ‘서의현’이 되다 권력에 취하고 세속에 중독되고 “스님이 왜 정치에 관심을 둡니까?” 오래 살면 행복할까? 무소유의 수행자 디오게네스 스님, 어떤 게 잘 사는 겁니까? 인류를 구원할 진짜 백신 우리는 모두 형제들이다 고난의 칼날에 서라 함께 가야 할 평화의 길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만들어야 하는가? 명진 스님이 들려주는 위로와 성찰의 법문 2011년 명진 스님이 처음으로 낸 책 제목이 ‘스님은 사춘기’였다. 봉은사 주지 시절 일요법회 때 신도들에게 들려준 살아온 이야기와 불교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정리해 책으로 냈다. 이때가 환갑을 갓 지난 때였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2020~21년, 다시 불교와 세상에 대한 생각을 유튜브 채널 ‘명진TV’에서 81회에 걸쳐 풀어놓았다.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는 그 내용을 정리해 내는 책이다. 10년이 지나고 칠순이 넘어서도 명진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다. 끊임없이 고뇌하고 좌충우돌하면서 나는 누구인가, 진리란 무엇인가, 왜 사는가, 무엇이 행복인가, 근원적인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수행자의 모습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래서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다. 10년 전 ‘스님은 사춘기’ 책이 살아온 이야기가 중심이었다면, ‘스님은 아직도 사춘기’는 깨달음과 수행, 화두를 기본으로 종교에 대한 견해와 세상에 대한 생각을 61개의 법문에 담고 있다. 하나의 법문이 원고지 5~6매의 간결한 내용이지만 담고 있는 메시지는 묵직하다. 철학적 깊이가 남다르다. 우리의 인생과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우리가 만들어야 할 미래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묻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어떤 게 잘 사는 것인지’ 고민하는 우리 모두에게 해답을 찾아낼 실마리를 제공해줄 것이다. 고통받는 중생들에게 연민의 마음을 갖고, 그들과 같이 슬퍼하고 손잡아주는 것이 불교의 참모습입니다. 있는 사람 더 잘되라고 목탁 치고 빌어주는 건 사기입니다. 극락에 보내줄 테니 시주해라, 천당에 보내줄 테니 헌금해라, 여기에 속으면 안 됩니다. 도를 구하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습니다. 열심히 ‘이뭣고’1를 하거나, 열심히 염불(念佛)을 하거나, 열심히 수행하면 깨달음이 올 거라고 착각합니다.
학교 공간, 이렇게 바꿨어요!
창비교육 / 권미나, 김건우, 김은미, 김은주, 심중섭, 유정수, 이경원, 조진일, 최연진 (지은이) / 2021.03.05
16,000
창비교육
소설,일반
권미나, 김건우, 김은미, 김은주, 심중섭, 유정수, 이경원, 조진일, 최연진 (지은이)
교육부는 2025년까지 18조 5,000억 원을 투입해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이 사업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학교 공간 혁신 사업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2019년 출간되어 2만 교사들의 선택을 받은 『학교 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에 이은 창비교육의 학교 공간 혁신 두 번째 책이다. 학교 공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변화를 촉구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공간 혁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학교 공간 혁신의 지향이 될 미래 학교 이야기까지 풍부하게 담아냈다. 학교 공간 혁신의 과정은 아름답지만은 않다. 갑자기 학교 공간 혁신 업무를 맡게 된 선생님, 처음 거치는 과정이 혼란스럽기만 한 행정 담당자, 사용자 참여 설계가 낯선 학생과 학부모, 지역 사회, 교육계에 처음 발을 디딘 건축 전문가까지. 끝없는 갈등과 치열한 논의의 현장을 헤치고 나가 합의와 협력에 이르는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리고 예전의 학교와 요즘 학교가 조금이나마 달라졌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들어가는 글 1부 쉼·놀이· 삶의 공간을 만나다 학습과 놀이와 쉼이 어우러지는 공간 만들기: 세종 솔빛초등학교 학교 공간에 새 숨결을 불어넣다: 경남 남해 해성중학교 공간 주체가 주인이 되는 학교 공간: 강원 평창고등학교 2부 학습의 변화·공간의 변화 공간이 수업을 바꾼다: 전북 전주교대 전주부설초등학교 지혜가 샘솟고 꿈과 끼를 채우는 학교 공간: 경남 용남중학교 교육 과정을 빛내는 학교 공간 혁신: 서울 당곡고등학교 3부 배움과 공간의 경계 허물기: 미래 학교를 상상하다 한 아이 한 아이를 존중하는 학교 공간과 미래 학교: 광주 본촌초등학교 학교 건축의 목적, 그리고 공간 혁신 미래 디지털 기술과 학교 공간의 융합 ‘미래 학교 만들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미래 학교 만들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4차 산업 혁명, AI 교육, 에듀테크, 디지털 네이티브, 스마트 교실, 블렌디드 러닝, 자연 친화적 학교, 학교 시설 복합화… 지금의 학교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인재를 키워낼 수 있는 공간일까? 그 뜨거운 현장을 이 책에서 만나보자. 학교 공간 혁신에 대한 수많은 물음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교육부는 올해 초 2025년까지 18조 5,000억 원을 투입해 약 1,400개 학교, 2,825동을 미래형 학교로 바꾸는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공표했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이라고 부르는 이 프로젝트는 공간 혁신, 스마트 교실 혁신, 그린학교 혁신, 학교 공동체 혁신 등 4대 혁신 과제에 따라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창의적 학교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학교 공간 혁신 사업의 확장판이다. 교육청이 수주하고 건축가가 일방적으로 지어 제공하는 학교 건물이 아닌 사전 기획부터 설계까지 학생?교사?학부모 등 사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학교 구성원은 학교 공간을 함께 그리고 직접 만들어 가며 협업과 민주적 의사 결정을 경험하고 공간 주권을 확인한다. 그렇다면 학교 공간은 어떻게 혁신해야 하는가? 최근에 지어진 학교 건물들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찾아 나선 7개 학교는 기존의 성냥갑이나 감옥 같은 학교가 아닌 독창성, 심미성이 가미된 학교의 일면을 보여 준다. 학교 공간에 대한 질문은 ‘미래 학교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가?’라는 물음과 맞닿아 있다. 학교 공간은 늘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처럼 미래 사회와 교육 환경의 변화에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즉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는 학교 운영 방식과 교육 과정, 교수-학습 방법에 적응할 수 있는 학교, 그런 생명력을 지닌 살아 있는 학교 공간이 바로 미래 학교이다. 그래서 학교 공간 혁신의 과정은 바로 미래 학교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학교 공간 혁신 현장은 ‘진흙탕’이다 학교가 대부분 비슷한 형태와 구조를 갖게 된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일률적인 예산 배정, 고정적인 학교 시설 면적표, 4개월 정도의 짧은 설계 기간 등 경직된 제도 안에서 학교는 만들어진다. 여기에 교도소보다 적은 평균 단위 면적당 공사비는 획일화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이런 조건에서 단위 학교만의 특성을 고려해 학교 공간을 구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최근 표준화된 설계도에 맞춰 관 주도로 이뤄지던 학교 만들기에 균열이 나기 시작했다. 그 균열의 핵심에는 교사, 학생,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참여가 있다. 학교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공간 혁신의 주체로서, 자신의 필요를 말하고 직접 설계하며 시공과 감리 과정에 참여한다. 즉 학교 공간 변화의 패러다임이 바뀐 것이다. 하지만 학교 공간 혁신의 기회를 마주한 담당자들의 속내는 복잡하다. 학교를 변화시켜 보는 흔치 않은 기회가 반갑고 내심 열정이 끓어오르기도 하지만 경험해 본 적 없는 학교 공간의 변화를 직접 만들어 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부족한 예산, 촉박한 일정, 학업과 과제만으로도 벅찬 학생들, 낯설기만 한 공간 수업, 이미 많은 업무에 치이고 있는 행정 담당자, 교육계에 처음 발을 디딘 건축 전문가와 지역 사회, 이런 다양한 주체들의 지난한 협의 과정까지. 실제로 학교 공간 혁신의 현장은 아름답지만은 않다. ‘혁신을 위한 끝없는 갈등과 치열한 논의의 현장이 있다’ 수업으로 공간의 변화를 이끌어 낸 학교 이야기 이 책에는 이러한 끝없는 갈등과 치열한 논의의 현장을 헤치고 나가 학교 공간을 만들어 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근?전학 온 학교 구성원들과 함께 신설 학교를 채워 나간 세종 솔빛초, 전교생이 모여 집중 토론을 벌인 경남 남해 해성중, 학업으로 바쁜 학생들을 독려하며 새로운 교실을 만들어 낸 강원 평창고, 공간 혁신으로 폐교 위기의 학교를 살려낸 경남 용남중, 모든 학생이 오고 싶어 하는 특수 학급 교실을 만든 광주 본촌초, 공간의 변화로 수업의 변화를 이끌어 낸 서울 당곡고 등 다양한 학교 공간 혁신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로 담아낸 전국 7개 학교의 이야기와 미래 학교를 성찰하는 연구자들의 이야기를 고루 살펴보며 독자들은 학교 공간 혁신의 현재와 미래, 방법과 지향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변화의 과정에서 겪게 될 여러 어려움을 보다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저자들은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최선의 노력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미래라고 말한다. 미래를 만드는 길을 먼저 걸은 저자들의 이야기가 학교 공간 혁신의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많은 사람에게 하나의 나침반이 되리라 믿는다.“‘혁신’은 미래를 앞당기는 행위이다. 그렇다면 미래란 무엇일까? 미래는 막연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현재에 충실하면서도 최선의 노력으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는 것이 바로 미래이다. 어른에게 꿈을 실현하는 장소가 사회라면, 학생에겐 그 장소가 학교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최근 통계 자료를 살펴보면 전체 학교 시설 중 4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20% 수준이다. 하지만 더 우려되는 것은 향후 5년 이내에 그 비율이 약 30%에 육박하게 된다는 것이다. 지금부터 노후한 학교 시설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학생들의 미래를 담보할 학습권과 안전의 확보가 어렵고, 결국 우리나라 교육의 미래에 적신호가 켜질 수밖에 없다.”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는 공간인 학교. 그 공간을 직접 만들어 본 경험은 학생에게 자신이 학교의 진정한 주체임을 인식할 수 있는 강렬한 경험을 제공해 준다.”_강원 평창고 교사 이경원 “학교 공간 혁신은 학교라는 삶의 공간이 미래를 준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변화시키는 것이면서, 그 과정 자체가 학교 구성원이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_광주 본촌초 특수 교사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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