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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고전 32선
종문화사 / 나이절 워버튼 지음, 오희천 옮김 / 2017.09.05
19,000

종문화사소설,일반나이절 워버튼 지음, 오희천 옮김
플라톤의 『국가론』에서부터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에 이르기까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철학의 고전들을 소개하고 분석한다. 총 32권의 작품들을 각 장 별로 한 권씩 다루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철학에 갓 입문하였거나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철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명저들을 서로 비교 분석해볼 수 있다. 『철학의 기초』와 『철학의 고전』 등 다수의 철학 입문서를 집필한 영국 개방대학교 전(前)교수 나이절 워버튼은 철학교수로서의 공력이 돋보이는 날선 비판들을 제공하여 사상가들에 대해 다양한 핵심사상을 제공한다. 단순한 해석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세심한 해설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서문에서도 밝히듯이 32권의 고전을 선별하는 방식에서는 워버튼의 진보적이고 실존주의적인 면모가 엿보인다. 또한 철학이 사회에 실제로 어떻게 기여하는지 보여주려고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1. 플라톤 『국가』(The Republic) 2.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Nicomachean Ethics) 3.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The Consolation of Philosophy) 4.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The Prince) 5. 미셸 드 몽테뉴 『수상록』(Essays) 6. 르네 데카르트 『성찰』(Meditations) 7.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Leviathan) 8. 바루흐 드 스피노자 『윤리학』(Ethica) 9. 존 로크 『』(An Essa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0. 존 로크 『』(Second Treatise of Governmnet) 11. 데이비드 흄 『』(An Enquiry Concerning Human Understanding) 12. 데이비드 흄 『』(Dialogues Concerning Natural Religion) 13. 장 자크 루소 『』(The Social Contract) 14.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Critique of Pure Reason) 15. 임마누엘 칸트 『도덕형이상학의 기초』(Groundwork of the Metaphysic of Morals) 16. 토마스 페인 『인권』(Rights of Man) 17.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The World as Will and Idea) 18.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On Liberty) 19. 존 스튜어트 밀 『공리주의』(Utilitarianism) 20. 키에르케고르 『이것이냐 저것이냐』(Either/Or) 21. 마르크스와 엥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제1부』(The German Idealogy, Part One) 22.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너머』(Beyond Good and Evil) 23.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학』(On the Genealogy of Morality) 24. 버트란드 러셀 『철학의 문제들』(The Problems of Philosophy) 25. A. J. 에이어 『언어, 진리 그리고 논리』(Language, Truth and Logic) 26. R. G. 콜링우드 『예술의 원리들』(The Principles of Art) 27.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Being and Time) 28. 장 폴 사르트르 『존재와 무』(Being and Nothingness) 29.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와 휴머니즘』(Existentialism and Humanism) 30. 칼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The Open Society and Its Enemies) 31.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Philosophical Investigations) 32.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The Structure of Scientific Revolution) 색인 - 하루에 한 철학자의 사상을 알아가는 철학고전 ! - 영국 철학자가 철학에 접근하고, 인식하는 새로운 시각의 과정 고전이란 세월이 지나도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는 작품들을 말한다. 고전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쟁점이 되는 시대적 문제들을 다룬다. 또한 고전들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새로운 통찰을 제공한다. 그리고 고전은 시대를 뛰어넘어 여러 사람들을 매료시킨 베스트셀러들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여기 소개한 『철학고전 32선』은 그에 걸맞은 철학자들을 소개해줄 것이다. 『철학고전 32선』은 플라톤의 『국가론』에서부터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에 이르기까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철학의 고전들을 소개하고 분석한다. 총 32권의 작품들을 각 장 별로 한 권씩 다루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철학에 갓 입문하였거나 지대한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철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명저들을 서로 비교 분석해볼 수 있다. 『철학의 기초』와 『철학의 고전』 등 다수의 철학 입문서를 집필한 영국 개방대학교 전(前)교수 나이절 워버튼은 철학교수로서의 공력이 돋보이는 날선 비판들을 제공하여 사상가들에 대해 다양한 핵심사상을 제공한다. 단순한 해석에 그치지 않고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세심한 해설을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서문에서도 밝히듯이 32권의 고전을 선별하는 방식에서는 워버튼의 진보적이고 실존주의적인 면모가 엿보인다. 또한 철학이 사회에 실제로 어떻게 기여하는지 보여주려고 노력했음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부분의 철학서적들이 독일의 철학자들에 의해 쓰인 반면, 이 책은 영국 철학자의 시각에서 철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워버튼은 고전들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그것들을 비판적으로 읽는 방법에 대해 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서양철학사(史)를 다루는 기존의 책들이 고대나 중세 등 특정 시대에 중점을 두는 반면에, 워버튼 교수는 각 시대별로 과감히 선별했다는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고대 철학은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만을 다루었고, 이후 보에티우스를 거쳐 마키아벨리로 이어지는 등 어느 특정한 시기에 치우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철학사를 다룰 때 인식론이나 존재론처럼 특정한 주제에만 초점을 맞추기 쉽다는 것을 고려할 때, 주제들을 아우르는 워버튼 교수의 균형감각에 새삼 감탄하게 된다. 플라톤의 이데아론에서부터 토마스 페인의 인권사상, 칸트의 인식론, 사르트르의 실존주의 등 인식론, 존재론, 정치철학, 실존철학, 생철학 등 그야말로 모든 분야를 다 다루고 있다. 한편 입문서로서의 실용성과 고전에 대한 독자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입문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책들, 이를테면 헤겔의 『정신현상학』(The Phenomenolgy of Spirit)이나 『법철학』(Philosophy of Right) 등은 여기서 제외되었다. 또한 단순히 사상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각 사상가들이 살아간 시대적 배경, 당면한 사회적 문제, 개인적인 동기 및 사상의 근원 등을 담아 자칫 난해한 단어들과 문구들로 지루해질 수 있는 사상들을 다방면으로 조명해주고 있다. 특히 토마스 페인, 존 로크, 데이비드 흄 등을 다룰 때에는 사상가의 실존적 활동에도 지면을 할애하여 철학자들이 어떻게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고 또 시대적 정신을 이끌었는지 세심한 필력으로 전달하여 준다. 인문학의 기초가 되는 철학의 기초를 다각도에서 음미하고 싶은 독자들은 여러모로 읽을 만한 책이라 생각된다.『국가론』에서 플라톤이 제안한 것들이 모두 ‘선택적 양육’과 ‘영아살해’와 같이 비인간적인 것은 아니다. 대다수의 동시대인들과 달리 플라톤은 여자에게도 남자와 동일한 교육혜택이 주어져야 하며, 남자들과 함께 전장에서 싸울 수 있게 허용되어야 하고, 자질이 있다면 수호자로 선발될 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플라톤은 여전히 모든 활동에 있어서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하다고 믿었다. 그렇지만 결혼한 중류층 여자들이 사실상 죄수처럼 가정에만 머물러야 했던 시기에 그의 제안은 파격적이었다.- 플라톤의 『국가론』 중에서 토마스 페인은 위험한 시기에 위험한 삶을 살았다. 그는 1776 년의 미국혁명과 1779년의 프랑스 혁명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 그는 군주제를 반대했기 때문에 조국인 영국에서 곤경에 처하게 되었으며, 중년의 나이에 조국을 떠나 다시는 돌아올 수 없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평탄하지 못했다. 그는 코르셋 재단사, 세관원 그리고 다리 설계사 등 다양한 직업을 전전하며 힘들게 생계를 유지했다. 그러나 그는 저술가이자 사상가이며 자칭 ‘세계시민’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 그렇지만 그는 『이성의 시대』(The Age of Reason)에서 종교를 공격했기 때문에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때 환영받지 못했다. 그는 가난하고 쓸쓸하게 뉴욕에서 생을 마감했다. - 토마스 페인의 『인권』 중에서 포퍼에게 있어서 열린사회는 단순히 전통적 권위에 의지하거 나 조직의 일원이 됨으로써 힘을 획득한 사람들의 독단적 권위 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거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사회이다. 열린사회의 구성원들은 인간미, 자유, 평등과 합리적 평가에 근 거한 새로운 전통을 수립하고자 노력한다. 그들은 제시된 정책 들을 비판에 회부하고, 만일 그 정책들이 바람직한 결과를 가져 올 가능성이 없어 보이면 필요에 따라 그 정책들을 포기한다. 반대 로 닫힌사회는 사상과 언어와 행동을 통제하는 권위에 복종한다. - 칼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의 적들』 중에서
즐거운 수채화 그리기
리스컴 / 에마 블록 (지은이), 이민영 (옮긴이), 이경 (감수) / 2019.06.10
15,000원 ⟶ 13,500원(10% off)

리스컴소설,일반에마 블록 (지은이), 이민영 (옮긴이), 이경 (감수)
수채화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취미로 수채화를 익히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실습 교재다. 이 책에는 꽃, 과일, 식물, 정물, 음식, 인물, 동물, 풍경 등 40가지 테마의 수채화 그리기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각각의 테마마다 그리기 순서에 따른 상세한 설명이 소개되어 있어 생생한 실습 강의를 듣는 것 같다. 각 테마는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 실력에 맞는 그림을 선택해 그릴 수 있다. 수채화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어도 걱정할 것이 없다. 물감과 붓, 팔레트, 종이 등 도구 구입 요령에서부터 기본 색상 이론, 톤과 언더톤 이해하기, 보색 사용법, 색상 혼합 요령까지 수채화 그리기의 모든 기법이 담겨있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갈 수 있다.Introduction … 6 수채화의 기본 도구 … 7 기본 색상 이론 … 16 색상 혼합하기 … 20 1 꽃 그리기 기본 꽃잎과 잎사귀 … 26 푸른 수국 … 28 종이꽃 콜라주 … 32 흰 코스모스 … 36 가을꽃 … 40 꽃다발 … 44 꽃수레 … 48 2 과일 그리기 파인애플… 54 열대과일 … 58 과일바구니 … 62 과일가게 … 66 3 식물 그리기 간단한 잎 그리기 … 72 화분 … 76 허브 … 80 식물 화환 … 84 선인장 … 88 울창한 정원 … 92 들판의 야생화 … 96 4 정물 그리기 겹쳐 쌓은 그릇 … 102 앤티크 꽃병 … 106 꽃무늬 팔걸이의자 … 110 민트색 구두 … 114 5 음식 그리기 체리 올린 컵케이크 … 120 체리 치즈케이크 … 124 아이스크림 … 128 김밥과 롤 … 132 6 인물 그리기 피부색 표현하기 … 140 얼굴 그리기 … 142 모자를 쓴 여인 … 146 공원 피크닉 … 150 가족 초상화 … 156 7 동물 그리기 핑크색 새 … 164 정원의 고양이 … 168 세 마리의 개 … 172 나뭇가지 위의 새 … 176 8 풍경화 그리기 블루 마운틴 … 182 아름다운 뉴올리언스의 집 … 186 멕시코 해변 … 190 세비야 거리 … 194 산토리니 해안 … 198 브루클린 브라운스톤 … 202 모로코 시장 … 206 수채화 도구 구입부터 그리기, 색칠하기까지 나만의 수채화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의 수채화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인스타그램이나 핀터레스트를 둘러보면 저마다의 개성을 자랑하는 뛰어난 작품들이 넘친다. 취미로 수채화를 그리고 싶은데 학원에 다니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혼자서 뭘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주목해보자. 「즐거운 수채화 그리기」는 나만의 수채화를 완성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완벽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꽃과 나무, 멋진 풍경과 사랑하는 사람 단계별로 쉽게 배우는 40가지 수채화 수업 이 책은 수채화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취미로 수채화를 익히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실습 교재다. 이 책에는 꽃, 과일, 식물, 정물, 음식, 인물, 동물, 풍경 등 40가지 테마의 수채화 그리기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각각의 테마마다 그리기 순서에 따른 상세한 설명이 소개되어 있어 생생한 실습 강의를 듣는 것 같다. 각 테마는 수준에 따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어 실력에 맞는 그림을 선택해 그릴 수 있다. 수채화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어도 걱정할 것이 없다. 물감과 붓, 팔레트, 종이 등 도구 구입 요령에서부터 기본 색상 이론, 톤과 언더톤 이해하기, 보색 사용법, 색상 혼합 요령까지 수채화 그리기의 모든 기법이 담겨있어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갈 수 있다. 「즐거운 수채화 그리기」를 참고해 수준에 맞는 그림을 고르고 설명을 따라 하나씩 그리다 보면 근사한 수채화를 만나게 된다. 수채화를 그리다 보면 감각과 감성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직접 그린 수채화로 카드나 액자를 만들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보는 것도 좋다. 수채화로 채우는 나만의 시간은 그 어떤 삶보다 아름답고 향기가 있다. 꽃과 나무, 멋진 풍경과 사랑하는 사람… 우리 주변의 아름다움 모습을 두고두고 담아두고 싶다면 이제 붓을 들고 물감을 섞어서 수채화를 그려보자. 차가운 이미지가 넘치는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의 수채화는 또 다른 매력을 발휘한다. 수채화를 그리다 보면 감각과 감성이 자극될 뿐만 아니라 내 안에 숨어있는 예술적 면을 발견할 수 있다. 수채화를 그리며 향기 있고 아름다운 나만의 시간을 가꿔보자. 이 책의 특징 초급·중급·고급 등 수준별·단계별 꼼꼼한 레슨 처음 붓을 잡는 초보자부터 조금씩 단계를 높여가는 중급자, 다양한 기법을 실험해보는 숙련자까지 그리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 단계별로 꼼꼼히 설명했다. 내 실력과 수준에 맞춰 차근차근 실력을 다져갈 수 있다. 40가지 테마별 아름다운 수채화 그리기 꽃, 과일처럼 기본적인 소재부터 인물, 풍경 등 난이도 높은 소재까지 40가지의 테마별로 수채화를 그릴 수 있다. 예쁘고 간단한 꽃그림,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릴 수 있는 과일, 색채와 음영 등 디테일을 연습할 수 있는 풍경화, 다양한 인물과 동물 등 좋아하는 테마의 그림을 선택해서 그릴 수 있다. 기본 색상 이론, 색깔 톤 및 보색 사용법… 탄탄한 기본기 다지기 기본 색상 이론, 톤과 언더톤 이해하기, 보색 사용법까지 수채화 그리기의 모든 기초이론이 담겨있어 책만으로 이론을 마스터할 수 있다. 기본기부터 제대로 다져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색상 혼합하기, 덧칠하기 등 다양한 수채화 기법 붓 사용법, 색상 혼합하기, 웨트 온 드라이/웨트 온 웨트와 같은 덧칠하기 기법 등 수채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여러 테크닉을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했다. 수채화의 기본 도구, 상세한 설명과 추천 학생용과 전문가용 물감은 무엇이 다를까? 이 책은 물감과 붓, 팔레트, 종이 등 도구 구입 요령 등과 같이 수채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기본 정보를 담았다. 소개하는 도구들도 초보자용과 전문가용, 브랜드별로 자세히 알려줘 처음 수채화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완벽한 가이드를 제시한다.
압도하라 타이거즈
브레인스토어 / 오효주, 이범호 (지은이) / 2024.11.01
20,000원 ⟶ 18,000원(10% off)

브레인스토어소설,일반오효주, 이범호 (지은이)
한국 스포츠 방송가에서 최고의 인터뷰어로 꼽히는 스토리텔러 오효주가 다시 한번 마이크 대신 펜을 들었다. 10년 넘게 스포츠 현장과 스튜디오를 지키고 있는 저자 오효주 아나운서는 2024시즌 이범호 감독과 KIA 타이거즈가 함께 쓴 1년간의 이야기가 한국프로야구 히스토리에 있어 꽤 커다란 의미로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 콘텐츠로 추구하기에는 너무나 변수가 많은 프로젝트라고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는 굴하지 않고 뚝심 있게 밀어붙였다. 어떤 상황이 하나 만들어졌을 때, 훗날을 걱정하면서 머뭇거리기보다는 일단 용기를 내 시작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직접 부딪혀 해결하는 것, 그런 면에서 인터뷰어 오효주와 인터뷰이 이범호, 두 저자는 마치 ‘질풍가도’의 노랫말처럼 닮은 구석이 있다. 두 사람의 생각과 대화, 문장을 통해 2024시즌 한국프로야구 최강의 팀 KIA 타이거즈를 돌아보는 책이 나오는 것은 재미도, 의미도 충분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1. 높아진 기대감, 그러나 감독이 없다. 2. Just 1 More! 3. 가장 강력한 ‘무색’ 4. 클러치 히터 5. 뭔가 다른 MZ 감독 6. 시범경기는 시범경기일 뿐? 7. 초보인 듯, 초보 아닌 8. NO.25 9. 부상 10. 1위 질주 11. The Young King 12. 강팀의 조건 13. 대투수 14. 베테랑 15. 해결사 16. 실책 17. 기다림, 그리고 믿음 18. 버티는 달이었다 19. 고마워 꼬마들 20. 언성 히어로 21. ALL STAR 22. CAPTAIN 23. 선두 굳히기 24. 광주 25. 우승 에필로그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1980년대생 젊은 감독 이범호, 풍랑 속 타이거즈호의 선장이 되어 팀을 7년 만의 우승으로 이끌다 오효주와 이범호의 깊은 면담으로 돌아본 KIA 타이거즈 2024시즌 풀 스토리 한국프로야구(KBO) 2024시즌, 놀랍게도 감독 없이 스프링캠프를 시작한 팀이 있었다. 한 해 농사를 위한 시즌 준비의 출발점, 동계 전지훈련을 감독 없이 치르게 된 구단은 어디였을까? 한국시리즈 최다 우승(11회)에 빛나는 최고의 명문 구단인 KIA 타이거즈였다. 모두를 놀라게 한 충격적인 뉴스가 악재로 떠올랐으나 구단은 이를 깔끔하게 대처하면서 발빠르게 새로운 선장을 구했다. 많은 야구인들이 하마평에 오르내린 가운데, KIA의 최종 선택은 이범호였다. 2019시즌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그는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미국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지도자 수업을 받은 뒤, KIA로 돌아와 스카우트, 2군 총괄 코치, 1군 타격 코치를 역임했다. 지도자로서 경력을 쌓아가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기에 언젠가는 감독이 될 거라는 막연한 이미지는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그것도 좋지 않은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지휘봉을 잡게 될 거라고 예상한 이는 없었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의 탄생이었다. KBO리그에 이른바 ‘MZ’ 감독이 나타난 것으로 이는 새로운 시대의 전환점과도 같았다. 만 42세의 젊은 나이로 최고 인기 구단 KIA 타이거즈의 수장이 된 그는, 2024시즌 10개 구단 감독들 중에서 가장 어린 최연소 감독으로서 선배 야구인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감독으로서는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40대 초반의 나이지만, KIA 구단은 그의 리더십과 철학을 누구보다 높이 평가했다. 이미 선수로서 약 10년을 함께했고, 코칭스태프로 5년 가까운 시간동안 호흡을 맞춰왔기에 그가 준비된 지도자라는 것을 익히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일부 미디어와 팬들은 한국프로야구에서 가장 굵직한 역사를 써 내려간 팀이 갑작스럽게 닥친 위기 속에서 초보 감독을 선임한 것은 다소 무리한 모험적인 선택이 아니었을까 하는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야구인 이범호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다. 감독으로서는 초보일 수 있어도, KIA맨, 타이거즈맨으로서는 결코 자신이 초보의 입장이 아니라고 봤다. 또한 사람들의 말처럼 자신이 초보 감독이라고 해도 자신과 함께 팀을 이뤄 싸우는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초보가 아니라고 생각했기에, 구단의 선택을 받아들이는 것에 두려운 마음이 없었다. 지금 이 선수들과 함께라면 뭔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설렘이, 긍정 마인드가 훨씬 더 컸다. 결과적으로 이범호를 감독으로 선임한 KIA 타이거즈의 판단도, 구단의 선택을 받아들인 이범호의 선택도 옳았다. 그것은 7년 만의 페넌트레이스 우승,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열매로 결실을 맺었다. 데뷔 1년 차 루키 감독의 첫 시즌에 쓰인 놀라운 스토리였다. 이 책은 바로 그 스토리의 막전막후를 생생히 옮겨 적은 것이다. 스토리는 이범호 감독의 시선으로, 표현으로 전개되지만 그 안에서 다뤄지는 건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피, 땀, 눈물과 맞바꿔 얻은 값진 승리와 뼈아픈 패배에 관한 것이다. 혹은 승패 따위의 결과로 간단히 정의할 수 없는, 그 자체로 감동이었던 순간 순간들에 대한 헌사일 것이다. 감독이 팀의 리더로서 선수들에게 갖는 고마운 마음 그리고 팀을 대표하는 매니저로서 팬들에게 갖는 고마운 마음이 책 곳곳에 배어 있다. 그러한 감정은 KIA 타이거즈의 팬이 아니라도, 야구 팬이 아니라도, 스포츠 팬이 아니라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라고 본다. 결국 야구도 사람 사는 이야기다. 웃음소리도 들리고 쓴소리도 들리고 때로는 곡하는 소리까지 들린다. 하나의 목표물을 향해 나아가며 힘을 합쳐 싸우는 이들, 그들을 패밀리라고 불러도, 스쿼드라고 불러도 좋을 것이다. 물론 야구장 안에서는 스쿼드가 되고, 야구장 밖에서는 패밀리가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압도하라 타이거즈』는 그런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명백한 야구 책이지만, 야구 그 이상의 것들을 이야기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강의 팀 타이거즈에 부임한 초보 감독 이범호 스포츠 스토리텔러 오효주 아나운서와 만나 KIA의 2024년을 돌아본다 다큐멘터리로서, 에세이로서 한국 스포츠 출판에 길이 남을 특별한 콘텐츠 한국 스포츠 방송가에서 최고의 인터뷰어로 꼽히는 스토리텔러 오효주가 다시 한번 마이크 대신 펜을 들었다. 10년 넘게 스포츠 현장과 스튜디오를 지키고 있는 저자 오효주 아나운서는 2024시즌 이범호 감독과 KIA 타이거즈가 함께 쓴 1년간의 이야기가 한국프로야구 히스토리에 있어 꽤 커다란 의미로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 콘텐츠로 추구하기에는 너무나 변수가 많은 프로젝트라고 우려 섞인 시선을 보내는 이들도 있었지만 그는 굴하지 않고 뚝심 있게 밀어붙였다. 어떤 상황이 하나 만들어졌을 때, 훗날을 걱정하면서 머뭇거리기보다는 일단 용기를 내 시작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직접 부딪혀 해결하는 것, 그런 면에서 인터뷰어 오효주와 인터뷰이 이범호, 두 저자는 마치 ‘질풍가도’의 노랫말처럼 닮은 구석이 있다. 두 사람의 생각과 대화, 문장을 통해 2024시즌 한국프로야구 최강의 팀 KIA 타이거즈를 돌아보는 책이 나오는 것은 재미도, 의미도 충분한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다. KIA 타이거즈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한국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인기 구단이자 최고의 명문 팀이다. 페넌트레이스 우승 횟수 혹은 한국시리즈 진출 횟수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삼성 라이온즈나 두산 베어스 같은 팀을 경쟁자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트로피를 들어 올린 한국시리즈 우승만을 따지면 그 두 팀을 몇 걸음이나 앞서 있는 것이 타이거즈다. 단순히 우승을 차지한 횟수만 많은 것이 아니다. 한국시리즈라는 최정상의 무대에 11차례 진출해 단 한 번의 준우승도 없이 100%의 확률로 11회의 우승을 거뒀다는 사실이 ‘무적’, ‘최강’의 이미지를 심어줬다고 할 수 있다. 늘 챔피언을 갈망하고, 우승을 열망하는 것이 KIA 타이거즈 팀의 유전자라고 해도 지나친 수식이 아닐 것이다. 그런 연유로 KIA 타이거즈가 2024시즌을 앞두고 닥친 악재를 추스르고 팀을 정상화하여 다시 우승을 넘보는 팀으로 만들 중책을, 기존에 감독 경력이 없었던 신진 지도자 이범호에게 맡긴 것은 대단한 아이러니이자 리스크테이킹이 아닐 수 없었다. 어떻게 보면 2024시즌은 단번에 우승이나 결과를 노리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팀을 만들고 조직을 다져 가는 과정으로 삼은 것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야구인 이범호는 자신이 감독으로서는 초보일지언정, KIA 타이거즈의 일원으로서는 절대 전혀 초보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런 단단한 마음이 있었기에, 밖에서 바라보는 ‘초보 감독이 뭐 얼마나 하겠어?’ 같은 눈초리 역시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었다. 준비된 지도자였던 그는 일찍이 확고한 신념과 기준을 세우며 ‘감독은 이래야 한다’, ‘감독에게는 뭐가 있어야 한다’, ‘감독이 그래서는 안 된다’ 같은 고정관념에 가까운 피상적 조언에 흔들리지 않았다. 항상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두 귀는 활짝 열어 두었으나 그 대상은 다른 누구도 아닌 팀원, 선수들이었다. 그는 선수가 감독을 어려워하는 분위기로 관계가 형성되면 긴장감, 부담감이 선수를 경직하게 만들고 야구장에 나가 플레이하는 데 있어서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 실수를 하더라도 다음에 만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선수들 스스로 문제의 실마리를 찾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그것이 이범호 감독의 야구 철학이다. 경기장에서만큼은 눈치 보지 말고 즐겁게 재미있게 플레이하는 것, 그러한 마인드가 올 시즌 KIA 타이거즈가 원팀으로 훌륭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하는 데에 밑바탕이 됐다. 좋은 분위기는 좋은 성적으로도 이어졌다. 타이거즈의 2024시즌 페넌트레이스 우승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순탄’과는 거리가 멀었다고 해야 정확할 것이다. 돌이켜 보면 전혀 순조롭거나 평탄한 날들이 아니었다. 우승 시즌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우여곡절이 많았고, 우승 팀이라고 보기 어려울 만큼 전열에서 이탈한 이들도 많았다. 감히 통제할 수도, 예상할 수도 없는 변수들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하지만 이범호 감독과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다. 그게 무엇보다 중요했다. 감독이 무너지지 않으면 선수들도 무너지지 않는다.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으면 팬들 역시 포기하지 않는다. 2024년 KIA는 바로 그런 야구를 보여준 팀이었다. 야구를 통해 우리 삶의 많은 것들을 이야기해준 팀이었다. 저자 오효주와 이범호가 돌아본 KIA 타이거즈의 2024시즌이 온전히 『압도하라 타이거즈』라는 책 한 권에 생생하게 살아 숨쉰다. 책 속 곳곳에는 즐거움 안에서 깨달음을 주는 대목들이 있다. 흥미와 감동에 유익함까지 있다. 달력과 시계를 1월로 돌려 하나하나 리플레이해보자. 이범호 감독과 타이거즈가 어떤 어려움을 이겨내고 최정상의 자리에 섰는지, 그것을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적잖은 감동이 있을 것이다. 오효주와 이범호의 깊은 면담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KBS N 스포츠를 대표하는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야구, 배구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을 경기장과 스튜디오에서 전하는 방송인 오효주. MC, 캐스터, 리포터, 인터뷰어의 역할을 두루 잘 소화하는 그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1980년대생 감독 이범호를 만나, 그의 감독 데뷔 첫 시즌을 함께한 팀 KIA 타이거즈와 선수들에 대해 논하는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효주와 이범호는 경기장 안팎에서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 나눈 대화는 물론이고, 다양한 시공간에서 밀도 높은 면담을 가진 끝에 『압도하라 타이거즈』라는 한 권의 책을 함께 만들었다. 이는 이범호라는 야구인의 감독 데뷔 1년 차 스토리를 내밀하고 입체적으로 다루는 에세이를 넘어, 그와 함께 피와 땀, 눈물을 흘리며 다시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선 KIA 타이거즈 팀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하는 스포츠 다큐멘터리 북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최고의 스포츠 인터뷰어이자 스토리텔러인 오효주의 마이크와 펜을 통해 한 권의 책으로 치환된 이범호 감독과 타이거즈 선수들의 이야기는 KIA를 응원하는 팬들을 비롯해 모든 야구 팬과 스포츠 팬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이다. 한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야구인들의 마인드셋과 멘탈리티는 무엇이 특별한지, 유연한 리더가 함께 팀을 이루는 멤버들에게 어떤 모티베이션과 케미스트리를 끌어낼 수 있는지 체감해볼 수 있을 것이다.
설교에 관하여
복있는사람 / 조엘 R. 비키 (지은이), 송동민 (옮긴이)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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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조엘 R. 비키 (지은이), 송동민 (옮긴이)
사랑이 싹틀 수 있도록,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진리를 생생히 일깨워 주셔야만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런 설교이며,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그 설교에 관한 것이다.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는 성경의 진리를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영혼 깊숙이 비치게 한다. 이는 우리를 온전히 하나님만을 위해 살아가는 삶으로 부르기 위함이다. 그 설교는 우리의 심령을 깨뜨리는 동시에 새롭게 빚어내며, 우리를 기쁨에 들뜨게 하는 동시에 겸허하게 만든다.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는 우리로 하여금 이 우주에서 가장 영광스럽고 매혹적인 분을 대면하게 하며, 동시에 우리 자신의 깊은 사악함에 직면하게 한다. 그리고 이 설교를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은 피로 값 주고 사신 은혜의 말씀을 통해 죄인들과 진실한 언약을 맺으신다.한국어판 서문 014 추천의 글│싱클레어 B. 퍼거슨 017 서문과 감사의 말 025 1부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의 정의와 설명 01장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란 무엇인가? 033 02장 머리에서 마음으로 설교하기 063 03장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의 주된 요소들 085 04장 체험적인 설교자 113 2부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의 사례들 05장 종교개혁 설교자들│츠빙글리, 불링거와 외콜람파디우스 143 06장 종교개혁 설교자들│칼뱅 163 07장 종교개혁 설교자들│베자 191 08장 청교도 설교 서론 205 09장 청교도 설교자들│퍼킨스 225 10장 청교도 설교자들│로저스, 십스와 프레스턴 249 11장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공예배 지침서와 설교 273 12장 청교도 설교자들│굿윈과 셰퍼드 297 13장 청교도 설교자들│버니언 325 14장 네덜란드의 ‘진전된 종교개혁’ 서론 361 15장 네덜란드 설교자들│떼일링크와 판 로덴슈타인, 아 브라켈 389 16장 미국에서의 네덜란드 개혁파 설교│프렐링하이즌 415 17장 18세기 설교자들│핼리버턴과 에드워즈, 데이비스 437 18장 19세기 설교자들│알렉산더, 맥체인, 라일 465 19장 20세기 설교자들│비세와 로이드 존스 493 3부 오늘날의 체험적인 설교 20장 균형 있게 설교하기 521 21장 적용은 설교자 자신에게서 시작된다 551 22장 하나님과 인간에 관한 효과적인 설교 577 23장 청중의 마음을 향해 복음을 설교하기 605 24장 거룩함을 위한 설교 637 주 668 찾아보기│주제 740 │성구 754“나는 이 책을 쓰기 위해 20년 이상을 기다려 왔다.” 탁월한 신학자 조엘 비키의 40년 설교 경험의 모든 것! ― 이찬수·화종부·김형익·김운용·우병훈, 싱클레어 퍼거슨·마이클 호튼 추천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란 무엇인가.” 여러분은 머릿속에 지식을 채워 주지만 마음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설교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설교를 들으면 많은 지식을 얻게 되지만, 하나님의 영광에 감동을 받아 그분의 뜻대로 행하게 되는 일은 거의 없다. 최악의 경우, 그런 설교는 사람들의 머릿속에 지식을 심어 주어 우쭐하게 만든다. 그리고 가장 나은 경우에도 그런 설교를 통해 전달되는 것은 열기가 없는 빛일 뿐이다. 또 여러분은 마음에 감동을 주지만 머릿속에는 자극을 주지 않는 설교를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설교는 우리의 감정을 움직일 수 있다. 이때 사람들은 흥분과 열의에 사로잡혀 기분 좋게 예배의 자리를 나서게 된다. 하지만 그들이 얻는 것은 지식 없는 열정이다. 그런 설교에는 솜사탕처럼 달콤한 맛이 가득하지만, 영양가는 전혀 없다. 어쩌면 사람들은 (결국 싫증나기 전까지) 그 설교를 더 들으려고 찾아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설교는 청중의 삶에 영양분을 주지 못하며, 그들이 성숙을 향해 자라가도록 이끌지도 못한다. 이런 설교의 두 가지 병폐에 담긴 가장 큰 비극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와 사랑의 중대한 연관성을 끊어 버린다는 데 있다.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5). 이는 단순히 우리에게 진리와 사랑이 모두 필요하다는 말이 아니다. 복음의 진리는 그 열매로 사랑이 생겨나기 전까지 원래의 목표를 이루지 못한다. 복음의 진리 없이는 사랑이 생명력 있는 뿌리를 지닐 수 없다. 그러므로 사랑이 싹틀 수 있도록, 성령께서 우리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진리를 생생히 일깨워 주셔야만 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그런 설교이며, 이 책의 주제는 바로 그 설교에 관한 것이다.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는 성경의 진리를 전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의 영혼 깊숙이 비치게 한다. 이는 우리를 온전히 하나님만을 위해 살아가는 삶으로 부르기 위함이다. 그 설교는 우리의 심령을 깨뜨리는 동시에 새롭게 빚어내며, 우리를 기쁨에 들뜨게 하는 동시에 겸허하게 만든다.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는 우리로 하여금 이 우주에서 가장 영광스럽고 매혹적인 분을 대면하게 하며, 동시에 우리 자신의 깊은 사악함에 직면하게 한다. 그리고 이 설교를 통해, 거룩하신 하나님은 피로 값 주고 사신 은혜의 말씀을 통해 죄인들과 진실한 언약을 맺으신다. 특징 - 탁월한 신학자 조엘 비키의 40년 설교 사역의 이론과 실제가 모두 담겨 있다. - 청교도 전통과 개혁주의 전통 속 위대한 설교자들의 삶과 사역을 흥미롭게 소개한다. - 독자들에게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를 이해시키고, 오늘날 설교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 대상 - 개혁주의와 청교도 전통의 설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신학생- 설교에 대한 무력감 혹은 회의감을 느끼고 있는 설교자 - 예배의 부흥, 특히 설교를 통한 회중의 변화를 갈망하고 있는 목회자와 사역자 - 조엘 비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독자나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이십 년 이상 기다려 왔으며, 이 주제를 조금씩 살펴보기 시작한 것은 그보다 더 오래 되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지난 수십 년 동안 개혁파의 복음적인 교회들 가운데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 곧 설교자의 마음에서 하나님께 속한 백성의 마음으로 전달하는 설교를 거의 찾아보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둘째, 이 중대한 주제를 다룬 책들 역시 찾기가 쉽지 않았다. _ ‘서문과 감사의 말’ 중에서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는 우리로 하여금 이 우주에서 가장 영광스럽고 매혹적인 분을 대면하게 하며, 동시에 우리 자신의 깊은 사악함에 직면하게 한다. 그리고 이 설교 가운데서, 거룩하신 하나님은 피로 값 주고 사신 은혜의 말씀을 통해 죄인들과 진실한 언약을 맺으신다. _ ‘체험적인 개혁파 설교란 무엇인가?’ 중에서 매일 은혜의 방편에 의존하여 믿음과 회개를 실천할 때, 설교자는 그리스도의 성품을 점점 더 깊이 체험하게 된다. 신선하고 힘 있는 설교를 위해서는 그분을 늘 새롭게 체험하는 일이 필요하다. 제임스 스토커는 이렇게 언급한다. “우리가 감당하는 사역의 능력은 은밀한 체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광대하고 다양하며 고유한 삶을 누리는 사람만이, 늘 신선한 기대를 품고 그분께 속한 일들을 전할 수 있다.” _ ‘체험적인 설교자’ 중에서
이지선의 매칭 콩쿠르 1
음악세계 / 이지선 (지은이) / 2019.09.10
15,000원 ⟶ 13,5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이지선 (지은이)
체르니 100번 이상 난이도로 콩쿠르 참가에 필요한 곡집이다. 18명의 콩쿠르 레슨 마스터의 추천으로 이루어진 41곡을 난이도에 따라 1, 2권으로 구성하였다. 저자의 경력에 비춰 실제 연주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운지법과 페달링을 기보하였으며, 곡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록곡마다 곡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징과 팁을 넣었다.01 d minor Prelude|M. Clementi 02 Polka|M. I. Glinka 03 Dizzy Delight|D. Alexander 04 Children's Ballet|D. G. Turk 05 Holiday in Paris|W. Gillock 06 Flood time|E. Thiman 07 Mr. Punch|A. Rowley 08 Le Cabri|V. Dolidze 09 Baumkuchen| A. Yuyama 10 A Line Dance of Tulips|T. Hirayoshi 11 Toccata ritmico|D. Alexander 12 El Zapateado|D. Alexander 13 Songs of the Cavalry|D. Kabalevsky 14 Butterflies Op. 59 No. 2|W. Lege 15 The midnight fire festival|T. Hirayoshi 16 Le Coucou|L. C. Daquin 17 Chasing Butterflies Op.63 No.11|L. Streabbog 18 Witches’ Dance|T. Kullak 19 The Turbulent waters Op.33 No.1|S. Maykapar 20 La Fileuse Op.109 No.18|F. Burgmuller 21 O Polichinelo(Punch)|H. Villa Lobos 22 Sonatina Op.60 No.3|F. Kuhlau 23 Rondo in C Op.51, No.1|L. v. Beethoven 24 *Four Hands* Waltz form 『Masquerade』|A. Khachaturian 저자 프로필 공동 선곡자 프로필 체르니 100번 이상 난이도로 콩쿠르 참가에 필요한 곡집입니다. 18명의 피아노 학원 원장선생님들의 추천으로 선곡된 참신한 곡들과 저자의 매칭 추천 가이드로 곡의 특징과 연주자의 특성에 맞게 매칭(연결)하여 입상의 가능성을 높힐 수 있는 곡집입니다. 두 명이 함께 칠 수 있는 4 Hands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18명의 콩쿠르 레슨 마스터의 추천으로 이루어진 41곡을 난이도에 따라 1, 2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저자의 경력에 비춰 실제 연주하기에 가장 효율적인 운지법과 페달링을 기보하였습니다. 3. 곡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록곡마다 곡의 이해를 돕기 위해 특징과 팁을 넣었습니다. 4. 각 곡에 맞는 매칭 추천 가이드로 연주자에게 꼭 맞는 곡을 선곡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5. 세미나와 유튜브, 네이버 카페를 통해 관련 자료와 모범 연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
학교도서관저널 / 전국학교도서관 경남모임 학생사모 (지은이) / 2019.09.30
18,000

학교도서관저널소설,일반전국학교도서관 경남모임 학생사모 (지은이)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는 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책의 선정부터 수업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현직 교사들이 실제로 수업을 해본 사례를 학년별, 책의 갈래별로 나누어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한 권 읽기’와 관련해서 교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을 10가지 질문과 답으로 정리했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참고할 만한 책들의 목록도 풍성하게 수록해 온작품 읽기나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할 때 가장 실용적이고 활용도가 높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머리말│한 학기 한 권 읽기는 이제 시작이다 1장 한 학기 한 권 읽기, 어떻게 할까?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어제와 오늘 한 권 읽기 FAQ 2장 저학년 한 권 읽기 │옛이야기│다섯고개 호랑이와 신나게 놀아보자! _ 호랑이가 나오는 옛이야기 그림책 │그림책│1학년, 너희가 하고 싶은 독서는 뭐니? _ 1학년이 좋아하는 그림책 │동시│시와 함께 노는 교실 _ 『침 튀기지 마세요』 │동화│진정한 친구를 사귀는 방법 _ 『콩이네 옆집이 수상하다!』 │동화│인물의 마음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_ 『멋지다 썩은 떡』 3장 중학년 한 권 읽기 │동화│지구별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_ 『랑랑별 때때롱』 │그림책│살아 있다는 건 이런 거구나! _ 『살아 있어』 │동화│ 나쁜 기억이 사라지면 행복해질까? _ 『한밤중 달빛 식당』 │그림책│또래 친구 찬이에게 보내는 공감 편지 _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동화│우리 가족 사랑 두 배로! _ 『두 배로 카메라』 │그림책│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기 _ 『나는 소심해요』 4장 고학년 한 권 읽기 │어린이시│자기 삶을 노래할 줄 아는 아이들 _ │동화│우리의 속도로 달리는 책 여행 _ 『불량한 자전거 여행』 │고전│흥부전, 아이들의 심술보를 터뜨리다! _ 『흥부전, 부를 탐하다』 │단편동화│자기 이야기로 수다꽃 피우는 독서수업 _ 『돌 씹어 먹는 아이』 함께 읽은 책들 한 학기 한 권 읽기 2년, 이제 이론이 아닌 경험이 필요하다! 실제 수업 경험을 총망라한 ‘온작품 읽기’ 안내서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교육과정에 도입된 지 2년차가 되었다. 교육과정이 변화하면서 온작품 읽기나 한 학기 한 권 읽기 안내서들도 다수 출간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교사들은 아이들과 어떤 책을 읽고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제 교육 현장에 필요한 것은 잘 정리된 이론과 매뉴얼이 아닌, 이것을 실제로 수업에 적용해본 ‘경험’과 ‘사례’다. 『초등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독서교육을 고민하는 교사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책이다. 경남지역에서 학교도서관과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교사들의 모임 ‘학생사모’(학교도서관을 생각하는 사람들)에서 ‘한 학기 한 권 읽기’ 수업을 연구하고 실천한 경험과 노하우를 책으로 엮었다. 열 명의 현직교사들이 가장 최근의 수업 사례를 생생하게 풀어냈으며, 책의 선정부터 수업 마무리까지 독서수업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실제 현장에서 교사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10가지 질문과 답으로 정리해 이론과 경험을 모두 갖춘 안내서로 완성했다. 어떤 책을 선택하고,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 10가지와 답 1장에서는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변화과정을 정리하고, 교사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을 FAQ 형식으로 풀어냈다. ‘한 권 읽기 수업은 아이들의 선택권을 빼앗는 폭력 아닌가’ 라는 비판적인 질문부터 ‘어떤 책을 읽고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왜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로 과정을 나누는지’, ‘책 구입 예산은 어떻게 마련해야 하는지’ 등의 실질적인 궁금증에 대해 상세하고 현실적인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 다룬 질문은 다음과 같다. 1. 읽기의 수준도 흥미도 다른 아이들에게 같은 책을 읽게 하는 것은 폭력적인 방식 아닌가요? 2. 같은 책을 읽어야 하나요, 다른 책을 읽어야 하나요? 3. 책 싫어하고 안 읽는 아이, 어떻게 읽게 하지요? 4. 어떤 방법으로 책을 읽어야 효율적일까요? 5. 책을 미리 읽은 아이에게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까요? 6. 읽기 전, 읽는 중, 읽은 후로 단계를 나눌 필요가 있나요? 7. 한 권 읽기 수업을 재밌게 할 만한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8. 독서보다 다른 분야에 관심 있는 교사가 한 권 읽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팁이 있을까요? 9. 어떤 책을 골라야 할까요? 10. 책 준비와 관련해 예산은 어떻게 마련해야 하나요? 옛이야기부터 어린이시, 단편동화, 고전까지 다채로운 책의 갈래와 학년별 독서수업 사례 제시 2~4장에서는 총 15편의 수업 사례를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으로 나누고 책의 갈래를 표시해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의 선정부터 읽기 전-읽는 중-읽은 후의 수업 흐름을 알기 쉽게 정리해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의 수준과 학급 분위기에 따라 필요한 책을 선정하는 방법과 기준, 함께 책을 읽는 다양한 방법,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활동을 구성하는 방법 등 수업을 디자인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교과융합, 독서토론, 교육연극, 시 쓰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펼쳐낸 독서수업 사례들로 꽉 채웠다. 더불어 각 글의 말미에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을 소개해 풍성한 추천도서 목록도 확인할 수 있다. 동시, 짧은 동화, 그림책에 치우쳤던 초등학교 온작품 읽기 수업의 범위를 ‘옛이야기, 고전, 단편동화, 어린이시’ 등으로 확장하고, 한 학급이 같은 책을 읽거나, 주제별로 여러 권의 책을 읽거나, 아이들이 각자 좋아하는 책을 선택해 읽게 하는 등 다채롭게 뻗어나가는 독서 수업의 면모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이는 한 권 읽기가 단순히 ‘한 권의 책을 온전히 깊이 있게 읽는다‘를 넘어 아이들이 독서의 다양한 부분을 경험하게 하고, 교사의 자율성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수업임을 깨닫게 한다. 저자들이 전하는 독서 수업 이야기에는 수업을 하면서 겪은 시행착오와 고민, 예상치 못한 아이들의 반응과 변화과정이 생생하게 담겨 있어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저마다 다양한 색깔로 펼쳐낸 동료 교사의 생생한 독서 수업 이야기를 보면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 하는 마음이 든다면 이 책의 목적은 달성한 셈이다. 독서교육의 가장 중요한 목표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 저자들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마음을 나누고, 즐겁게 소통하며 아이들의 다채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교육자로서 자신의 강점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독서가 즐겁다고, 이미 읽은 책도 새롭게 다가온다고, 늘 이렇게만 수업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해왔다. 저자들은 온작품 읽기, 한 권 읽기 수업에 다가가기 어려운 교사들에게 쉬운 책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부터 함께 읽고 마음을 나눠 보라고 권하고 있다. 참고 사례와 방법론은 각각의 교육 현장과 현실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고 펼쳐질 것이다. 다만 ‘한 학기 한 권 읽기’는 아이들로 하여금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게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음을 상기시키는 것, 그것이 이 책이 지향하는 또 다른 방향이다.교육과정으로 들어온 ‘한 권 읽기’는 학생들이 책을 가까이하는 습관과 태도를 형성하고 평생 독자로 성장하게 하는 데에 가장 큰 목적이 있다. 취지에 맞게 수업이 전개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함께 읽을 책을 선정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생각을 자유롭고 다양하게 표현함으로써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해야 한다. 교사는 자율적인 배움이 일어나도록 시공간적 교육과정을 제공하지만, 어디까지나 주체는 학생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어제와 오늘」 1학년 아이들이 학교도서관에 들어서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일이라 생각한다. 도서관이라는 상상의 세계에서 친구와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치고 책도 고르면서 즐겁게 놀다가 탐험길에서 획득한 그림책을 대출해서 도서관 문을 나서면 현실의 세계로 돌아온다. 도서관이라는 상상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발견한 그림책들은 모두 보물같이 귀하고 아름다운 책들이었다. ― 「1학년, 너희가 하고 싶은 독서는 뭐니?」 물오리를 흉내 내는 말이 재미있고, 풍경을 그린 듯한 아름다운 시어로 이루어진 노래를 들으며 아이들은 무척 즐거워했다. 귀여운 물오리들이 아장아장 걸어다니는 모습을 묘사한 노래를 들으니 오리 흉내를 내고 싶었던 모양이다. 한 아이가 몸을 수그리고 두 손을 얼굴 아래에 가지런히 붙인 채 오리 흉내를 내며 책상 사이를 돌아다녔다. 그러자 약속이라도 한 듯 다른 친구들도 줄지어 오리 흉내를 내며 교실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들썩이는 교실 분위기에 나도 신나서 우리 다 같이 오리가 되자고 하며 아이들을 일으켜 세웠다. 아주 단순한 동작이지만 아이들은 아기 물오리가 되어 아장아장 교실을 돌아다니며 신나고 즐겁게 놀았다. ― 「시와 함께 노는 교실」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웅진지식하우스 / 일레인 아론 지음, 노혜숙 옮김 / 201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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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일레인 아론 지음, 노혜숙 옮김
美 아마존 심리학 베스트셀러. 민감한 성향은 고등동물 중에서 15~20%만이 지니고 태어나는, 몇몇에게만 허락된 선천적인 기질 중의 하나이다. 민감한 이들은 남들보다 미세한 부분까지 감지하므로 보다 창의적이고, 배려심이 뛰어나고, 직관이 발달하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민감함을 까칠함이나 예민함, 혹은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기질로 받아들이는 문화 때문에 민감한 이들은 자신감과 자존심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민감함은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중요한 심리적 기질이다. 이 책은 저자가 5년에 걸친 연구와 심층 상담, 임상 경험, 개인 상담을 통해 정리한 민감한 특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민감한 사람들의 기본적인 특성과 민감한 특성이 개인의 과거와 인간관계, 내면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한다. 또한 신경계가 지나치게 자극되고 긴장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인간관계를 비롯해 직업적인 부분과 사랑을 할 때 겪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조언한다.한국의 독자들에게 스스로 민감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까 | 민감성에 대한 학문적 연구 | 민감성을 띤 소수집단이 있다 | 우리의 뇌는 다르게 움직인다 | 자신을 잘 돌보는 법 | 당신은 이제 혼자가 아니다 프롤로그 우리는 남들과 다르다 | 적당히 민감한 사람들에게 | 터무니없는 편견은 잊어라 | 나의 이야기, 민감했기에 가능했다 | 이 책의 활용법 Test 나는 민감한 사람인가 1장. 심리학이 정의하는 ‘민감함’ 자극을 걸러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은 크리스틴 | 미세한 부분까지 감지하기 때문이다 | ‘민감하다’는 어떤 뜻일까 | 민감해서 유리한 점과 불편한 점 | 통제할 수 없는 자극은 고통이다 | 우리 같은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한다 | 날 때부터 민감했을까 | 편견이 당신을 힘들게 하지 않았는가 | 공격적인 사회에서 빛나는 특성 |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① 내 인생을 바꾼 사건 2장. 선천적일까, 후천적일까 쌍둥이를 통해 확인한 민감성 기질 | 민감함은 실재한다 | 우리의 뇌는 어떤 시스템일까 | 최초의 불안을 어떻게 극복했나 | 불안대처법이 성격을 결정한다 | 무의식의 지배를 많이 받는다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② 보다 깊이 반응하기 3장. 몸과 마음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가 6주 된 아이가 느끼는 고통 | 지나치게 보호받거나 방치되거나 | 울게 내버려 두면 안 된다 | 지나치게 회피하거나 혹사하거나 | 자극을 피할수록 더욱 긴장된다 | 경쟁 심리로 자신을 혹사하고 있지 않은가 | 나를 단련하는 법 | 긴장 이완 | 나만의 피신처 | 경계선 긋기 | 우리 몸이 하는 말 Test 나는 자극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③ 아이의 몸이 되어보기 4장. 보호받지 못했던 유년기를 끌어안기 애착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 경우 | 외부 사람과 세계를 신뢰하는 방식 | 유대감을 충분히 형성한 경우 | 성별에 따라 ‘민감함’은 달리 해석된다 | 나 자신을 다르게 돌보기 | 너무 움츠리면 실망감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지금이라도 실망감을 극복할 수 있다 | 학창 시절의 기억 | 영재처럼 우리의 재능을 돌보자 | 변화와 혼란의 사춘기 | 성인이 되었을 때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④ 유년기의 중요 사건 5장. 민감한 사람이 인간관계를 맺는 방식 민감성과 숫기 없음을 혼동하지 말자 | 대인 불안이 있다면 | 내성적 성향의 가치 | 침묵을 자랑으로 여겨도 된다 | 적절한 페르소나를 선택하자 | 알면서 실천하지 않는다고 자책하지 말자 | 말하기가 두려웠던 아이 | 사교 생활을 위한 기본적인 조언 Test 대인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을 얼마나 알고 있나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⑤ 부끄러움을 느꼈던 경험 6장. 직업에서 민감함이 장점인 이유 학식이 깊고 생각이 많은 학자 타입 | 개성화 과정,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라 | 본연의 자신을 발견하는 해방을 누리자 | 나의 적성을 파악하기 | 민감한 사람들은 어떤 일을 잘하나 | 예술가의 경우 | 사회봉사자의 경우 | 교사의 경우 | 사업가의 경우 | 일반 직장인의 경우 | 직장생활을 위한 조언 | “열심히 해도 승진이 안 되더라고요”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⑥ 내 안의 마키아벨리 만나기 7장. 사랑할 때 민감한 사람들의 특징 우리가 친밀감을 느끼는 방식 | 지독한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 과거의 결핍을 채우려는 사랑 | 사랑을 싹트게 하는 요소 | 결정적인 순간에 숨지 말자 | 민감한 사람들끼리의 만남 | 민감하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면 |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 솔직한 대화가 갈등을 막는다 | 말다툼이 일어났을 때 | 나의 그림자와 화해하기 | 가까운 관계를 통한 자기 확장 | 민감한 사람들과 성 | 민감한 사람들과 자녀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⑦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해해보기 8장. 소중한 나의 특성과 더불어 살기 위한 조언 다독이지 않으면 곪아터진다 |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 힘든 상황에 처해 있다면 | 민감한 사람들과 인지.행동 치료 | 민감한 사람들과 상담 치료 | 민감한 사람들과 물리 치료 | 민감한 사람들과 영적 치료 | 심리 치료의 효과 나의 민감함 다시 보기 ⑧ 유년기에 받은 상처에 대한 평가“수줍고 서투르다고 스스로 다그치지 마세요. 섬세하고 깊이 반응하는 중입니다.” 다른 이들이 모르는 것을 포착하고 미세한 부분까지 느끼는 민감한 이들을 위한 심리워크북 민감한 성향은 고등동물 중에서 15~20%만이 지니고 태어나는, 몇몇에게만 허락된 선천적인 기질 중의 하나이다. 민감한 이들은 남들보다 미세한 부분까지 감지하므로 보다 창의적이고, 배려심이 뛰어나고, 직관이 발달하는 등 장점이 많다. 하지만 민감함을 까칠함이나 예민함, 혹은 내성적이거나 소극적인 기질로 받아들이는 문화 때문에 민감한 이들은 자신감과 자존심에 상처를 받기도 한다. 민감함은 나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중요한 심리적 기질이다. 이 책은 저자가 5년에 걸친 연구와 심층 상담, 임상 경험, 개인 상담을 통해 정리한 민감한 특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민감한 사람들의 기본적인 특성과 민감한 특성이 개인의 과거와 인간관계, 내면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한다. 또한 신경계가 지나치게 자극되고 긴장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인간관계를 비롯해 직업적인 부분과 사랑을 할 때 겪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이를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좀 더 잘 이해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2011년에 출간된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웅진지식하우스)의 개정판입니다. 민감함은 왜 특별한 능력인가 직관이 발달하고 육감이 뛰어난 이들이 지닌 잠재력 당신이 이 책을 집어든 이유는 ‘민감함’이라는 표현이 뭔가 가슴에 와 닿기 때문일 것이다. 남들보다 미묘한 변화를 잘 인식하고, 다른 사람의 기분과 감정에 크게 영향을 받는가. 감수성이 풍부해 예술작품 감상을 즐기는가. 이러한 성향에 대해 당신은 지금까지 어떤 판단을 해왔는가? 민감함은 모든 고등동물 중 15~20퍼센트 비율로 나타나는, 선천적인 기질이다. 민감한 이들은 직관적이고,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찾아내는 ‘육감’이 발달, 좀 더 양심적이고 신중하며 현명하다. 대신 이들에게는 약점이 있다. 자극에 오래 노출되면 쉽게 피로해지고 혼자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 민감하지 않은 다수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내성적’‘숫기 없음’이라는 결함으로 보는 바람에, 민감한 이들은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사회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섬세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민감한 이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민감한 성향은 인간의 창의력, 통찰력, 열정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역사상 위대한 업적을 남긴 사상가, 예술가, 발명가, 학자들은 매우 민감한 이들이었다. 민감함을 더 이상 결함으로 보지 않고, 자신의 잠재력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우리는 좀 더 탁월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심리학계 최초로 ‘민감함’이라는 문제를 제기한 저자의 연구결과 집약 민감한 나를 돌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심리워크북 남다른 예민함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민감함’을 깊이 고민했던 저자 일레인 아론은,성인이 되어 이혼을 겪고 박사과정을 포기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 이 과정에서 민감함은 결함이나 장애가 아니라 개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는다. 그 뒤 저자는 민감함이라는 주제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1997년 심리학계 최초로 ‘민감함’은 내향성, 억압, 숫기 없음과 구분되어야 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특성이라는 논문을 펴냈다. 당시 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전무해 그의 연구는 학계 기초가 될 정도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 책은 저자 자신과 매우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반복적인 관찰과 연구, 대화와 개인 상담, 그리고 심리 치료를 토대로 ‘민감한 당신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말한다. 또한 민감한 특성이 유년시절과 내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인간관계를 비롯해 직업적인 부분과 사랑할 때 겪는 현실적인 문제를 조언한다. 나아가 스스로 민감한 사람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자가진단테스트와 과거의 나를 되돌아보는 ‘민감한 다시 보기’ 활동은 당신의 민감함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게 해줄 것이다. “나는 정말로, 이 책으로 ‘구원’을 받았다” 17개국 100만 이상, 20년간 美 아마존 심리학 베스트셀러 ★★★ 자신이 갖고 태어난 성격과 성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는 안내서다. _ngreenx님 ★★★ 나는 정말로, 이 책으로 ‘구원’을 받았다. _KKan님 ★★★ 52년 내 인생에서 이렇게 큰 희망을 준 사람은 처음이다. 이제 나의 기쁨과 편안함을 어떻게 추구해야 하는지 알았다. ★★★ 민감함을 부정하고 다른 사람이 되려고 했던 강박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와주었다. 전 세계 17개국 수출, 100만 부가 넘는 심리학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민감한 사람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독자들은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라고 속으로만 고민하던 문제를 이해 가능한 방식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고, 그래서 안심하게 되었다고 토로했다. 서점에 선 채로 눈물을 흘리며 읽었으며, 연달아 두세 번 읽었다는 리뷰도 많았다. 책을 접한 이들은 입을 모아 말한다. 자신의 삶이 분명히 달라졌고, 파트너와의 관계가 개선되었으며, 부모들은 ‘유별난’ 아이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이 책이 선사하는, 있는 그대로 나를 인정해도 된다는 깊은 안도감을 만나보자.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잘 모르고 있다. 내적인 경험은 잘 비교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보다 참을성이 없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위대한 창의력과 통찰력 그리고 열정과 동정심을 보여준 많은 사람들은 사실 매우 민감한 사람이었다. -1장 “심리학이 정의하는 ‘민감함’” 중에서매우 민감한 이들은 더 미세한 차이를 알아냄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반의식이나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찾아내 처리한다. 또한 정보를 좀 더 자세히 처리하는 과정에서 과거나 미래에 대해 좀 더 생각하기 때문에 사물이 어떻게 지금처럼 되었는지, 또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 ‘그냥 안다’. 이것이 ‘육감’이다. 물론 사람의 눈과 귀가 정확하지 않은 것처럼 판단이 잘못될 수도 있다. 하지만 직관이 종종 맞기도 하므로 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좀 더 양심적이고 신중하며 현명할 뿐 아니라 예언자, 예술가, 발명가가 되는 경향이 있다.-1장 “심리학이 정의하는 ‘민감함’” 중에서 우리 몸은 감각이 뛰어나며, 또한 태어난 순간부터 민감하다. 예전에 무엇이 힘들었고 지금은 무엇이 힘든지 알고 있다.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부모나 다른 보호자에게서 무엇을 배웠는지 현재 필요한 것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보살펴야 하는지도 알고 있다. 우리 몸이 알고 있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면 ‘시작이 반’이 될 수 있다. -3장 “몸과 마음의 이야기가 들리지 않는가” 중에서 자신의 고유성을 실현하는 개성화 과정은 무엇보다, 아무리 주변이 시끄러워도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 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려고 하다가는 좀처럼 자유로워질 수가 없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요구에 민감하지만, 한편으로는 직감적으로 내면의 물음을 포착한다. 만일 본연의 자신을 발견하는 ‘해방’을 향한 진전이 느리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해방은 거의 필연적이기 때문이다. -6장 “직업에서 민감함이 장점인 이유” 중에서 카를 융에 의하면 대부분의 매우 민감한 사람들은 내면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에너지가 안으로 집중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갇혀 있던 에너지는 종종 특정 사람에게 집중될 수 있다. 사랑에 빠지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게 상대방이 아니라 자신의 상태일 수 있다는 것이다. -7장 “사랑할 때 민감한 사람들의 특징” 중에서 “내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민감성에 대해 알고 존중하는 거지요. 일할 때는 긍정적이고 냉철해지려고 합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나 쓸데없는 일에 말려들지 않으려고 조심하죠. 이제 나 자신을 돌보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8장 “소중한 나의 특성과 더불어 살기 위한 조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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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픽 / 김기동 (지은이) / 2021.08.11
14,500

필로소픽소설,일반김기동 (지은이)
유대인에게 『탈무드』가 있다면, 중국인에게는 『증광현문』이 있다. 탈무드를 통해서 세계 최고의 장사꾼 유대인을 이해할 수 있듯 우리는 『증광현문』을 통해 중국인을 이해할 수 있다. 『명심보감』, 『채근담』과 함께 중국에서 오랜 세월 인생의 교훈을 담은 책으로 손꼽히는 『증광현문』은 명·청 시대 민간에서 어린이에게 반드시 읽혔던 필독서였고, 지금도 중국에서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읽히는 책이다. 한국에서 교과서에서 속담을 배우고 대화나 글에서 속담을 쓰는 것처럼, 중국인은 증광현문에 나오는 글귀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한다. 그래서 『증광현문』을 보면 중국과 중국인이 보인다. 제대로 보면 시행착오는 줄고, 성공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중국인들의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다! 추천사 책을 내면서 1부 철저한 실용주의 1장 중국인의 인간관계 2장 돈과 중국인 3장 장사의 경전, 「화식열전」 4장 성공의 계단과 잠재규칙 5장 현세와 내세 2부 천부적 협상가 1장 때려서 부러뜨리기 2장 어리석기 어렵다 3장 체면과 가면 4장 운명과 명운 5장 속지 않는 것 3부 중앙 집권의 추구 1장 매뉴얼 사회 2장 자금성과 공산당 3장 무관심과 무반응 4장 사회주의 시장경제 5장 과거 그리고 권위와 인연 에필로그 감사의 글 『증광현문』을 보면 중국과 중국인이 보인다 유대인에게 『탈무드』가 있다면, 중국인에게는 『증광현문』이 있다. 탈무드를 통해서 세계 최고의 장사꾼 유대인을 이해할 수 있듯 우리는 『증광현문』을 통해 중국인을 이해할 수 있다. 『명심보감』, 『채근담』과 함께 중국에서 오랜 세월 인생의 교훈을 담은 책으로 손꼽히는 『증광현문』은 명·청 시대 민간에서 어린이에게 반드시 읽혔던 필독서였고, 지금도 중국에서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읽히는 책이다. 한국에서 교과서에서 속담을 배우고 대화나 글에서 속담을 쓰는 것처럼, 중국인은 증광현문에 나오는 글귀를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한다. 그래서 『증광현문』을 보면 중국과 중국인이 보인다. 제대로 보면 시행착오는 줄고, 성공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중국인들의 왜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이 좋은 출발점이다!
랜드 오브 스토리 2 - 상
꿈결 / 크리스 콜퍼 지음, 김아림 옮김 / 2017.05.08
9,800

꿈결소설,일반크리스 콜퍼 지음, 김아림 옮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미국에서만 200만 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와 왕국이 잠들도록 저주를 걸었던 사악한 마법사가 돌아왔다. 마법사는 강력한 마법의 힘으로 동화 속 세상을 차례차례 집어삼킬 음모를 꾸민다. 한편 동화 속 세상에서 돌아온 지 1년이 지나 열세 살이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간다. 어느 날, 집으로 돌아오던 쌍둥이의 엄마가 실종되고 쌍둥이는 마법사가 엄마를 동화 속 세상으로 납치해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쌍둥이는 자신들을 보호하려는 할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화 속 세상으로 몰래 돌아간다. 다시 만난 잭, 골디락스, 프로기, 빨간 망토와 마법사를 이길 방법을 찾기 위해 원정대를 꾸리는데….프롤로그/ 되돌아온 왕국1장/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들 2장/ 개 한 마리 3장/ 도서관에서 먹는 점심 도시락 4장/ 교장실에서5장/ 청혼 6장/ 정원 인형 설치하기 7장/ 느긋한 거위 8장/ 오두막집 9장/ 숲속 모임 10장/ 룸펠슈틸츠헨의 등장 11장/ 여왕과 개구리 12장/ 차밍 왕국의 불안한 저녁 13장/ 단지 속의 영혼들 14장/ 경이로움의 지팡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 1미국 200만 부 판매 - 전 세계 19개 언어 번역 출간쌍둥이 남매가 동화 속 세상에서 펼치는 환상적인 모험!미드 〈글리Glee〉의 인기 배우 겸 작가 크리스 콜퍼 대표작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미국에서만 200만 부 판매된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The Land of Stories〉 시리즈가 출간된다. 전 세계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국내 ‘미드 열풍’을 이끈 드라마 〈글리Glee〉의 인기 배우이자 작가 크리스 콜퍼의 상상력이 돋보인다. 신데렐라, 백설 공주, 빨간 망토,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소녀 골디락스, 트롤과 고블린, 사악한 여왕과 마법사까지 《안데르센 동화》 《마더구스》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한 동화 속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신기한 모험이 펼쳐진다. 현실 세계와 ‘이야기의 땅’을 넘나드는 쌍둥이 남매의 환상적인 모험과 감동적인 성장담이 ‘디즈니’ 세계를 뛰어넘는 감동을 선사한다.〈글리〉의 배우 크리스 콜퍼의 놀라운 데뷔작!2012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판타지 소설 〈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가 국내에 드디어 소개된다. 이 시리즈의 작가 크리스 콜퍼는 대중에게는 배우로 먼저 알려졌다. 뮤지컬 드라마 〈글리〉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고,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역대 최연소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콜퍼는 소설 데뷔작 《랜드 오브 스토리 1 - 소원을 들어주는 마법》으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하며 작가로서도 재능을 인정받았다. 해외 언론들도 “콜퍼의 마법 왕국은 디즈니 만화영화가 꿈꾸었던 것, 그 이상이다”(USA 투데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랜드 오브 스토리〉는 출간되는 시리즈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자들은 해시태그 “#TLOS", “#TLOS1", “#TLOS2" 등을 달아서 책 사진과 독후감과 팬아트를 SNS에 올리며 열렬한 호응을 보내는 중이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판타지지금까지 다섯 권이 출간된 〈랜드 오브 스토리〉는 동화 속 세상으로 가게 된 쌍둥이 남매 알렉스와 코너의 모험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상실감에 시달리던 쌍둥이는 우연히 동화책 《이야기의 땅》을 통해 동화 속 세상을 여행하면서 신나는 모험을 겪으며 성장해 나간다. 저자는 어떤 세계에도 속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어린이와 십대의 불안감과 외로움, 다른 세계로 떠나 버리고 싶은 열망과 혼란, 급변하는 신체와 내면의 성장, 가족의 사랑을 유쾌하지만 가볍지 않게 그려 냈다. 주인공의 성장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 어린 독자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이 읽기에도 흥미롭고 감동적이다. 쌍둥이 여자 형제 알렉스, 골디락스 그리고 왕국을 지키려 애쓰는 동화 속 여왕들 같은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도 인상적이다. 아마존의 한 독자는 “여성 등장인물들이 독립적이고 지혜로우며 강인하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전통적 이야기에서 보기 힘든 부분이다”라며 추천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생생히 살아 숨쉬는 동화 속 캐릭터를 만나다〈랜드 오브 스토리〉 시리즈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동화 속 캐릭터들을 만나는 재미이다. 한 번쯤 동화책을 읽으며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마음속으로 말을 걸어 본 사람, 동화책에 푹 빠져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개구리 왕자’ 프로기, ‘잭과 콩나무’의 잭,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의 골디락스, 신데렐라, 백설 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첼처럼 익숙한 캐릭터가 ’백설 공주‘의 사악한 여왕, 트롤과 고블린,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마법사, 눈의 여왕 등과 맞서는 내용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다. 《안데르센 동화》 《그림 형제 동화》 《마더구스》 같은 고전 동화부터 《나니아 연대기》 《오즈의 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피터 팬》 같은 판타지 소설의 걸작까지 넘나들며 그야말로 동화와 판타지 속 주인공들이 총출동한다. 저자는 유명한 동화 캐릭터들의 후일담을 그리며 정형화된 동화 속 인물에 생생한 입체감을 불어넣었다. 허영심이 심하지만 마음이 여린 빨간 망토, ‘곰 세 마리’의 집에서 달아난 후 수배자가 된 골디락스, 골디락스와 사랑에 빠진 멋진 젊은이 잭처럼 저자가 변주한 동화 속 인물의 이야기가 ‘디즈니’나 ‘드림웍스’의 만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공격은 다 끝난 것일까? 별 탈 없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살아 있는 군인들을 찾을 수 있을까? 누군가가 여왕이 죽기를 바랐다면 이미 죽임을 당하고도 남았을 것이다. 여왕이 막 도움을 요청하려는데 눈이 부실 정도로 번쩍이는 보라색 빛이 숲을 가득 채웠다. 여왕은 비명을 지르며 얼굴을 감싼 채 쓰러졌다. 하지만 빛은 잠깐 번쩍이다가 사라졌다. 연기 냄새를 맡은 여왕은 일어서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숲 전체가 불길에 휩싸였고 모든 나무가 물레로 변해 있었다.이제는 의심할 여지가 없었다. 동쪽 왕국이 가장 두려워하던 일이 현실로 다가왔던 것이다.“여자 마법사야.” 여왕이 나직한 목소리로 혼잣말을 했다. “마법사가 돌아왔어.” “단지 우리 엄마랑 사귈 뿐이라고요?” 코너가 말했다. “돌려 말하느라 애쓰시네요. 하지만 그렇게 말을 늘어놓아 봤자 상황만 더 악화시킬 뿐이에요. 우리는 이미 당신이 뭘 했는지 알아요.”“버스터가 우리에게 잘 보이기 위한 일종의 지참금이었던 건가요?” 알렉스가 물었다.“알렉스, 지참금이 뭐야?” 코너가 밥에게 눈을 떼지 않은 채 알렉스에게 속삭였다.“일종의 합의금이야.” 알렉스가 대답했다. “옛날에는 딸을 결혼 상대자에게 넘기는 대신 낙타 열 마리라든지 비슷한 재물을 받았지.”“그랬군.” 코너가 다시 밥을 쏘아보며 말했다. “우리 엄마가 낙타열 마리 가치도 없다고 여긴 거군요? 개 한 마리로 거래가 이루어질 거라 생각했나요?”“무슨 거래를 말하는 건지 모르겠구나.” 밥이 말했다. “아직까진 말이다.”
페르디두르케
민음사 / 비톨트 곰브로비치 글, 윤진 옮김 / 200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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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비톨트 곰브로비치 글, 윤진 옮김
『페르디두르케』는 1937년 폴란드에서 발표된 후 보수적인 평단의 비난과 젊은 지식인들의 열광이라는 대조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출세작이자, 이후 곰브로비치의 작품 세계를 특징짓는 원형과 같은 작품이다. 성숙과 정상성의 가면 뒤에 감춰진 지배의 욕망과 그에 맞서는 미성숙과 비정상성의 도전이라는 철학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다양한 서사 형식을 동원하여 흥미진진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이 작품은 2차 세계대전 후 나치에 의해 금지되었고 그 후 폴란드의 정치 상황에 따라 잠깐 복간되었다가 다시 판금되었다. 고국 폴란드에서와는 달리 1950년대 프랑스에 소개되면서 잊혀져 있던 곰브로비치의 명성을 순식간에 재확립한 문제작으로 평가받았다. 서른 살의 작가가 화자이자 주인공인(발표 당시 곰브로비치는 서른세 살이었다.) 1인칭의 예술가 소설이면서, 자신의 어린 시절로 납치되고 성장기를 다시 겪는다는 설정은 환상 소설이자 성장 소설의 외연을 부여한다. 여기에 『페르디두르케』의 저자 자신이 끊임없이 개입하여 역사와 문학, 정치와 예술 전반에 대한 논평을 삽입한다. 중반부에는 저자의 논평을 우화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 속의 이야기, 책 속의 책이 단독적으로 삽입된다. 각 장 안에서도 희곡의 틀을 빌려 대화를 구성하거나 각종 편지와 작품을 인용하는 등 과감한 형식 실험이 이어진다. ( ‘페르디두르케’라는 제목은 곰브로비치가 즐겨 읽던 미국 소설가 싱클레어 루이스의 작품 \"배빗\"의 등장인물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작품 \"페르디두르케\"의 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제1장 - 납치 제2장 - 감금, 그리고 작아지기 계속 제3장 - 움켜쥐기, 그리고 반죽하기 계속 제4장 - 「어른이며 아이인 필리도르」 서문 제5장 - 「어른이며 아이인 필리도르」 제6장 - 매혹, 그리고 젊음을 향해 끌려가기 계속 제7장 - 사랑 제8장 - 스큐요리 제9장 - 정탐, 그리고 현대성 속으로 빠져 들기 계속 제10장 - 날뛰는 다리들, 그리고 또다시 움켜쥐기 제11장 - 「어른이며 아이인 필리베르」 서문 제12장 - 「어른이며 아이인 필리베르」 제13장 - 머슴, 혹은 다시 붙잡히기 제14장 - 날뛰는 낯짝들, 그리고 또다시 움켜쥐기 작품해설 / 수전 손택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앙영의 일기장 2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 / 앙영 (지은이) / 2018.04.10
11,000원 ⟶ 9,900원(10% off)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소설,일반앙영 (지은이)
모두의 하루를 닮은 앙영의 일기장 2권. 여전히 먹고, 잘 때가 행복한 여대생 앙영의 이야기. 밤새 과제를 하고, 친구들과 연일 술을 마시고, 취업 고민을 하는 등 2권에서도 앙영의 하루는 여느 대학생과 다르지 않다. 관계를 맺고, 고민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도 모두의 20대와 닮았다. 그렇게 많은 이들의 하루가 담긴 이 이야기는 평범한 모두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1권은 소소한 일상을 통해 공감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주였다면, 2권에서는 사려 깊지 못해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들을 되짚어보고, 주변을 한 번 둘러볼 수 있게 하는 이야기가 더 많아졌다. 짧지 않은 시간 연재를 하면서 자아가 성장하면서 이야기의 넓이과 깊이에 변화가 생겼다.Ep. 101 생각 없는 충고 Ep. 102 노안 Ep. 103 가위 Ep. 104 근황 Ep. 105 마음의 문 Ep. 106 잠 못 드는 밤 Ep.107 옷이 없어 Ep. 108 외모 콤플렉스 Ep. 109 공대생 Ep. 110 시작되었다 Ep. 111 개인주의 Ep. 112 진짜 덥다 Ep. 113 일본피서(1) Ep. 114 일본피서(2) Ep. 115 일본피서(完) Ep. 116 진동 Ep. 117 코딩 Ep. 118 피부샵 Ep. 119 술버릇 Ep. 120 돌아온 수강신청 Ep. 121 긍정긍정열매 Ep. 122 가상남친 Ep. 123 이상한알바 Ep. 124 사주 Ep. 125 구내염 Ep. 126 헛생각 Ep. 127 차이의 인정 Ep. 128 개강의 여파 Ep. 129 휴가 Ep. 130 화장 지우기 Ep. 131 고시텔 생존기 Ep. 132 이상한 합석(上) Ep. 133 이상한합석(下) Ep. 134 단행본 Ep. 135 싸강 Ep. 136 돈 관리 Ep. 137 내 친구 A 씨(1) Ep. 138 내 친구 A 씨(2) Ep. 139 주1회 연재 Ep. 140 칵테일바 Ep. 141 취준생완두님 Ep. 142 부산여행기 Ep. 143 작은 선물 Ep. 144 죽음의 시즌 Ep. 145 소매치기 Ep. 146 연락 Ep. 147 메리크리스마스 Ep. 148 소중한 순간 Ep. 149 외출 Ep. 150 내 친구 얀님(上) Ep. 151 내 친구 얀님(下) Ep. 152 감기맨 Ep. 153 헬스장 Ep. 154 대청소를 하자 Ep. 155 대인관계 Ep. 156 아이 Ep. 157 휴학 Ep. 158 프랑스 Ep. 159 병원투어 Ep. 160 마이 머니 Ep. 161 사랑니 Ep. 162 취업도전기(上) Ep. 163 취업 도전기(下) Ep. 164 날 사랑해 Ep. 165 사랑하는 사람들 Ep. 166 어렸을 적 Ep. 167 축제 Ep. 168 부케Ep. 169 무기력한 날 Ep. 170 철벽왕 Ep. 171 산부인과(上)Ep. 172 산부인과(下) Ep. 173 롯또 Ep. 174 편의점 Ep. 175 탈색 Ep. 176 주사 Ep. 177 집들이 Ep. 178 납량특집 Ep. 179 앙영의 일기장(上) Ep. 180 앙영의 일기장(下)평범해서 특별해!! 모두의 하루를 닮은 앙영의 일기장 여전히 먹고, 잘 때가 행복한 여대생 앙영의 이야기. 밤새 과제를 하고, 친구들과 연일 술을 마시고, 취업 고민을 하는 등 《앙영의 일기장》 2권에서도 앙영의 하루는 여느 대학생과 다르지 않다. 관계를 맺고, 고민을 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도 모두의 20대와 닮았다. 그렇게 많은 이들의 하루가 담긴 이 이야기는 평범한 모두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캐릭터로만 만난 앙영이었지만, 짧지 않은 시간 동안 봐온 일기장이 끝난다고 하니 친구와 헤어지는 아쉬움이 가득하다. 앙영의 성장 일기!! 《앙영의 일기장》이 2권으로 완결됐다. 마지막 연재까지 꼭꼭 눌러 담았다. 1권은 소소한 일상을 통해 공감을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주였다면, 2권에서는 사려 깊지 못해 지나칠 수 있었던 부분들을 되짚어보고, 주변을 한 번 둘러볼 수 있게 하는 이야기가 더 많아졌다. 짧지 않은 시간 연재를 하면서 자아가 성장하면서 이야기의 넓이과 깊이에 변화가 생겼다. 연재 말미에서도 작가는 웹툰 작업을 통해 고단하기도 했지만, 그 시간을 지나며 단단해지고 자존감이 더 높아졌다고 말한다. 《앙영의 일기장》 속의 앙영이 서서히 성장하는 것을 보며, 독자 또한 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자신들도 역시 나아지고 있음을 느끼길.
디즈니, 픽사 베스트 컬렉션 : 인사이드 아웃 Inside Out
길벗이지톡 / 강윤혜 (해설) / 2024.07.01
26,000원 ⟶ 23,4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강윤혜 (해설)
영어 대사 바로 오른쪽에서 해석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 속 화면을 담은 스크린 샷으로 그때의 장면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게다가 전체 대본에서 추출한 중요한 표현 100문장을 워크북에 담아 영어 학습을 도왔다.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으로 정확한 발음을 확인하면서 생생한 대본을 한 번 더 누릴 수 있다.스크립트 북 CHAPTER 1 Five Emotions 인간의 다섯 가지 감정 CHAPTER 2 Islands of Personality 성격의 섬 CHAPTER 3 Riley Moves to San Francisco 라일리, 샌프란시스코로 이사하다 CHAPTER 4 Broccoli Pizza 브로콜리 피자 CHAPTER 5 Miserable Sadness 불쌍한 슬픔이 CHAPTER 6 Team Happy! 행복 팀! CHAPTER 7 First Day of School 학교에 처음 가는 날 CHAPTER 8 New Student 새로 전학 온 학생 CHAPTER 9 Land on the Long Term Memory 장기 기억 저장소에 떨어지다 CHAPTER 10 Riley’s New Attitude 반항아로 돌변한 라일리 CHAPTER 11 Forget ’em! 모두 지워! CHAPTER 12 Friendship Island 우정섬 CHAPTER 13 Along With Bing Bong 빙봉과 함께 CHAPTER 14 Abstract Thought 추상적 사고 CHAPTER 15 Throwing Her Stick 라일리, 하키 스틱을 내던지다 CHAPTER 16 The Best Idea Ever 최고의 생각 CHAPTER 17 Dream Production 꿈 제작소 CHAPTER 18 Subconscious Cave 잠재의식 동굴 CHAPTER 19 Riley’s Plan 라일리의 계획 CHAPTER 20 The Memory Dump 기억 쓰레기장 CHAPTER 21 Riley’s Gone 라일리가 사라지다 CHAPTER 22 You’re Back! 돌아왔구나! CHAPTER 23 Things Couldn’t Be Better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워크북 표현 1~100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수상작 <인사이드 아웃> 국내 유일 영어 대본집!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고,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된 <인사이드 아웃>의 국내 유일 대본집이다. 참신한 스토리는 물론 뛰어난 상상력과 볼거리로 개봉 후 10년이 되어가는 지금까지 관객을 사로잡은 명작 중에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Disney, Pixar Best Collection 시리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작품만 선별하여 전체 대본을 제공하는 길벗 이지톡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명작의 감동과 재미를 책으로 한 번 더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본 속에서 생생한 표현을 학습하며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영어 고수들은 입을 모아 애니메이션 대본을 활용한 영어 학습법을 추천하는데, 아이들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볼 수 있게 쉽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Disney·Pixar Best Collection 시리즈』, ‘인사이드 아웃’ 편이 출간되어 전체 대본으로 영화의 재미와 감동 그리고 영어까지 동시에 잡을 수 있다. 『Disney, Pixar Best Collection - Inside Out』에서는 영어 대사 바로 오른쪽에서 해석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 속 화면을 담은 스크린 샷으로 그때의 장면을 다시 떠올릴 수 있다. 게다가 전체 대본에서 추출한 중요한 표현 100문장을 워크북에 담아 영어 학습을 도왔다.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으로 정확한 발음을 확인하면서 생생한 대본을 한 번 더 누릴 수 있다. 대사를 이해하면 감동이 두배! 애니메이션 주인공처럼 영어로 말해보세요! 디즈니·픽사 명작을 ‘스크립트북’으로 내 손안에! 국내 유일!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의 전체 대본을 수록하였습니다. 디즈니 최애작 갱신이라는 호평과 함께 입소문을 타고 역주행 신화를 이뤄낸 명작, <인사이드 아웃>! 극장에서 느꼈던 감동을 대본을 읽으며 다시 한번 느껴보세요. 자막 보는 것 같은 영한대역 구성! 자막을 보는 것 같은 효과를 위해 오른쪽에서 번역을 바로 볼 수 있는 영한대역으로 구성 했습니다. 단어가 궁금할 때는 오른쪽 하단에서 편하게 확인할 수 있고요. 만약 영어 대본만 보고 싶다면 살짝 접어 해석을 가리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오디오북’으로 자연스러운 발음을! 영어 초보자를 위해 디즈니에서 검증한 깨끗하고 정확한 발음의 성우와 전체 대본을 녹음하여 무료로 제공합니다. 오디오북으로 자연스러운 발음과 생생한 대본을 한 번 더 누릴 수 있습니다. 길벗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재생하거나 다운로드하여 들을 수 있어요. 중요 표현은 ‘워크북’에서 한 번 더! 실생활에 자주 쓰이는 핵심표현 100개를 스크립트북에서 뽑아 워크북에서 자세히 학습할 수 있어요. 이 표현들만 확실히 익혀도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될 거예요. 영어 학습을 위한 최적의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디즈니 애니메이션에는 슬랭이나 욕설 등의 거친 표현이 없고, 의학이나 법정 영화같이 특정 분야의 어려운 표현들이 들어 있지도 않아요.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구어체 표현들로 구성되어 있죠. 아이들을 포함한 전 연령층이 볼 수 있게 표현도 쉬워 초보자들이 연습하기에 제격입니다. 구성 스크립트북 국내 유일하게 ‘인사이드 아웃’ 전체 대본을 담았습니다. 영어 대본은 왼쪽에서 해석은 오른쪽 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풍부한 스크린샷도 볼 수 있죠. 모르는 단어는 오른쪽 하단에서 뜻을 확인해 보세요. 오디오북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전체 대본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길벗 홈페이지(gilbut.co.kr)에 접속하여 ‘인사이드 아웃’을 검색 후 다운로드하거나 실시간 재생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워크북 스크립트북에서 중요한 표현 100개를 뽑아 자세히 다룹니다. 표현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표현을 활용한 추가 예시문을 보여 주어 표현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어요.
설찌의 드로잉 아트북 (도서 한정판 12달 월페이퍼 증정)
길벗 / 설찌 (지은이) /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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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취미,실용설찌 (지은이)
그림에 정답은 없다. 그저 그날의 내 기분과 취향에 따라 색을 골라 차근차근 그려보자. 대단한 그림이 아니어도 괜찮다. 잘 그리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내 이야기를 듬뿍 담은 그림을 즐겁게 그려보자. 이렇게 그림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웃음 짓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튜토리얼북으로 색연필 사용법과 아티스트 설찌의 그림 노하우를 배운다. 각 작품의 스토리와 함께 아티스트 설찌의 작은 전시회도 즐길 수 있다. 컬러링북은 고급 미술용지로 만들었다. 낱장 제본으로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골라 한 장씩 똑 떼어내 그릴 수 있다. 설찌의 작품 중 주요 작품을 고르고 골라 구성했다. 단순 정물화나 흔한 그림이 아닌 설찌만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직접 그리고 소장할 수 있다. 생소한 도구가 아닌 어릴 때 자주 사용했던 익숙한 색연필로 그린다. 어렵고 복잡한 기교 없이 단면을 쓱쓱 채우다 보면 어느새 쉽게 완성된다.[튜토리얼북] - Prologue PART 1. 설찌와 함께 준비하기 1. 설찌의 그림 도구들 2. 설찌가 선택한 컬러 리스트 3. 설찌의 색연필 사용팁 PART 2. 설찌의 그림 노하우 배우기 1. 사물을 단순화하기 2. 색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3. 다양한 패턴 그려보기 4. 그림의 스토리 만들기 5. 설찌의 캐릭터 그려보기 PART 3. 설찌의 작품 이야기 1. 봄이 왔으니 꺼내주게나 2. 씐나 씐나 3. 꽃차 4. 봄 내음 5. 팜트리 6. 수분 공급 7. 태닝 커플 8. 토마토케첩 수영장 9. 통조림 패밀리 10. 케첩으로 멋 낼 걸 그랬어 11. 같은 취향 12. 꿈 13. 딸기 빙수 도둑 14. 같이 가요 15. 멀리 있어도 16. 휘날리며 슝슝 17. 쌍둥이 18. 우리 구역이야 19. 초코케이크의 왕 20. 늘 내 곁에서 [컬러링북] 1. 봄이 왔으니 꺼내주게나 2. 씐나 씐나 3. 꽃차 4. 봄 내음 5. 팜트리 6. 수분 공급 7. 태닝 커플 8. 토마토케첩 수영장 9. 통조림 패밀리 10. 케첩으로 멋 낼 걸 그랬어 11. 같은 취향 12. 꿈 13. 딸기 빙수 도둑 14. 같이 가요 15. 멀리 있어도 16. 휘날리며 슝슝 17. 쌍둥이 18. 우리 구역이야 19. 초코케이크의 왕 20. 늘 내 곁에서 특별부록. 12달 월페이퍼색연필로 쓱쓱 칠하면 어느새 작품이 되는 인기 아티스트 설찌의 감성을 만나보세요. 그림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저 그날의 내 기분과 취향에 따라 색을 골라 차근차근 그려보세요. 대단한 그림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잘 그리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내 이야기를 듬뿍 담은 그림을 즐겁게 그려봐요. 이렇게 그림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웃음 짓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거예요. 이제 아티스트 설찌와 함께 초보자도 쉽고 즐거운 그림을 시작해보세요. 1. 튜토리얼북, 컬러링북 2권 분권 구성 튜토리얼북으로 색연필 사용법과 아티스트 설찌의 그림 노하우를 배웁니다. 각 작품의 스토리와 함께 아티스트 설찌의 작은 전시회도 즐길 수 있습니다. 컬러링북은 고급 미술용지로 만들었습니다. 낱장 제본으로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골라 한 장씩 똑 떼어내 그릴 수 있습니다. 2. 아티스트 설찌의 감성이 가득한 작품 20점 설찌의 작품 중 주요 작품을 고르고 골라 구성했습니다. 단순 정물화나 흔한 그림이 아닌 설찌만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직접 그리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 3. 쉽고 즐거운 색연필 컬러링 생소한 도구가 아닌 어릴 때 자주 사용했던 익숙한 색연필로 그립니다. 어렵고 복잡한 기교 없이 단면을 쓱쓱 채우다 보면 어느새 쉽게 완성됩니다. 4. 아티스트 설찌의 드로잉 노하우 아주 쉬운 방법으로 독특한 그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독특한 색 사용하기, 그림에 스토리를 만들기, 캐릭터 만들기 등 설찌의 드로잉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5. 도서 한정판 ‘12달 월페이퍼’ 연도에 상관없이 언제 어느 때나 사용할 수 있는 12달 월페이퍼를 증정합니다. 인테리어나 선물용으로 활용해 보세요.
통훈대부 통례원 좌통례부군 이극견의 가계
해드림출판사 / 이득래 (지은이) /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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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이득래 (지은이)
광주이씨 좌통례공파 도유사 이득래 씨가 조상의 가계도를 정리한 책이다. 예로부터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란 말이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죄통례공 후손들은 선조님들이 쌓아올린 찬란한 역사를 잊지 않고 선조님들의 행적을 거울로 삼아 미래로 나아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 후손들 간의 단결과 화목-돈목을 기하기 위함이 이 자그마한 책자를 쓰게 된 동기였다는 게 저자의 말이다.머리말 04 추천사 06 광주이씨 세계도(廣州李氏 世系圖) 11 제I편 초기의 선현들 14 1. 좌통례공의 행적 14 2. 공의 갑자사화 연루 18 3. 일가의 임피 피신과 은거생활 19 4. 극견(克堅)의 처가인 남양홍씨(南陽洪氏) 20 5. 강직한 사림계의 별들 21 6. 영남학파의 중심 23 7. 명문가를 이룬 장자 반(攀)과 차자 지(摯)의 가계(家系) 24 제II편 현달한 후손들 26 1. 기호사림에서의 활약 26 2. 영남 유림의 중심에선 칠곡 문중 27 3. 사림과 유림의 명문 : 좌통례 문중 28 4. 좌통례공 일가의 묘역 29 좌통례공 극견(克堅)의 주요 후손 가계도 31 제III편 극견(克堅)의 공의 장자(長子) 부사공 (府使公)반(攀)의 가계(家系) 32 1. 부사공 반(攀)의 행적 33 2. 사림계로 이어지는 부사공 반(攀)의 후손들 36 3. 장령공 영부(英符) 38 4. 교리공 수경(首慶 ) 46 5. 이조참판공(吏曹參判公) 중경(重慶) 53 6. 별좌공 복경(復慶) 61 7. 진사공 징(懲) 64 8. 부호군공 형윤(亨胤) 66 9. 통제사공 도빈(道彬) 69 10. 경무공 우항(宇恒) 72 11. 통제사 도빈(道彬)의 후손들 78 부사공 반(攀)의 주요 후손 가계도 81 제IV편 승사랑공(承仕郞公) 지(摯의) 가계(家系) 84 1. 칠곡의 입향조 승사랑공 지(摯)의 행적 84 2. 현달한 입향조의 후손들 89 1) 석담선생 윤우 89 2) 귀암공 원정 93 3) 낙촌공 도장 98 4) 박곡공 원록 99 5) 이조참판공 담명 100 6) 교리공 한명 101 7) 묵헌공 만운 102 3. 좌통례공 가문의 발전 근간이 된 승사랑 지摯( )의 가계 1 03 승사랑공 지(摯)의 주요 후손 가계도 107 제V편 이조참판공 람(擥)의 가계 109 1. 증 이조참판(贈 吏曹參判) 람(擥)의 행적(行蹟) 109 2. 공의 후손들 110 부 록(附 錄)113113 조선 시대 사화의 정의 (士禍의 正義) 116 사림파(士林派)의 정의(定義) 121 유교(儒敎) 성리학(性理學)과 율곡(栗谷) 이이(李珥)와 퇴계(退溪) 이황(李滉) 126 조선 시대 관직(官職) 및 품계(品階) 133 1. 조선 시대의 관직 비교표 135 2. 조선 시대의 관청 해설 138 3. 조선 시대의 품계 140 4. 조선 시대의 관품 및 봉작명 185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 명문가 출신 성현(成俔)은 『용재총화』 [齋叢話]에서 “지금 문벌이 성하기로는 광주이씨가 으뜸” [當今門閥之盛 廣州李氏 爲最]이라 했습니다. 그것은 700여년의 종회 역사를 가진 우리 광이(廣李)가 수많은 인물들을 배출함에서였습니다. 그 가운데 600여년의 역사위에 있는 우리 좌통례공파 후손들 또한 파조이시며 비조이신 좌통례공을 비롯한 수많은 저명한 학자와 현달한 문관 및 무관을 배출함으로서 광이 명문가를 이룩하는데 하나의 축을 이뤄온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따른 『반』의 후손 장령공 영부, 교리공 수경, 청백리공 중경, 통제사공 도빈, 총융사 경무공 우항, 충숙공 헌, 한성부좌윤 춘영, 훈련원정 동응, 『지』의 후손 석담공 윤우, 낙촌공 도장, 귀암 문익공 원정, 도헌공 박곡 원록, 정재공 담명, 교리공 한명, 현감공 기명, 묵헌공 만운, 『람』의 후손 이조참판공 영현 등이 그 한 예입니다. 예로부터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가 없다’란 말이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죄통례공 후손들은 선조님들이 쌓아올린 찬란한 역사를 잊지 않고 선조님들의 행적을 거울로 삼아 미래로 나아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우리 후손들 간의 단결과 화목-돈목을 기하기 위함이 이 자그마한 책자를 쓰게 된 동기였습니다. 본 책자를 통해서 좌통례공의 후손들이 조상의 행적을 익힘으로서 현재의 우리를 인식하면서 미래를 바라보는 한편, 조상의 노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지님으로서 후손 간의 돈목과 화목에 일조가 되신다면 이 책자를 쓴 보람이 될 것입니다. 자손 된 자가 선조의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삼는다 우리 광이의 어느 선현(先賢)께서 “자손이란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유체(遺體)인 것이다. 그러므로 아! 자손 된 자가 선조의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삼는다면 이는 훌륭한 자손이라 말할 수 있다”라고 했습니다. 후손으로서의 우리 하나하나는 지구상의 어느 별개의 존재가 아닌 광이라는 동족 집단 속의 한줄기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 후손들은 그에 따른 자부심과 소속감 내지 연대감을 태생적으로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광이는 둔촌선생께서 가문을 일으켜 세운 지 700여 년이라는 기나긴 역사를 면면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는 모진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두 임금을 섬기지 않는 단성(丹誠), 배고픔을 보람으로 삼는 청백리 정신, 자부심과 영광으로 가득 찬 ‘팔극조정’, 말을 꺼내기에도 끔찍한 각종 사화 연루 등으로 점철된 광이 역사 그 자체입니다. 그 같은 700년 역사의 한 줄기에 좌통례공 후손들이 광이 100년의 역사를 이어받아, 이후 600여 년의 역사 위에 무성한 가지를 뻗고 뻗어, 줄기차게 이어오고 있다는 것은 자부심을 갖기에도 충분한 문중 역사의 한 페이지라 하겠습니다. 또한 좌통례공 후손들은 경기도 남양주시와 경상도 칠곡 일원에 걸쳐 각기 집성촌을 이루어 대대로 현달한 후손들이 배출됨으로서 광주이씨 명문거족(名門巨族)으로서의 명성을 오늘날까지 누리고 있다는 것도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좌통례공파종회의 득래(得來) 도유사는 평소 조상의 역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남달라, 본인과 만날 때마다 조상의 역사에 대한 소견을 서로 주고받는 사이였습니다. 그런 와중에 득래 도유사는 조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말로서만 그치지 않고, 이 책자를 통해서 하나의 결실을 이룬 결과 비로소 현달한 좌통례공 후손들에 대한 행적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나왔으니, 이 책을 지은 득래 도유사는 앞서 말한 “자손 된 자가 선조의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삼은 것”이 된다.종2품 이조참판(吏曹參判) 겸 대사헌(大司憲) 청백리공(淸白吏公) 중경(重慶)은 장령공(掌令公) 영부(英符)의 둘째 아들로 1517년(중종 12년)에 서울 사직동에서 태어나 1568년(선조 1년) 52세의 나이에 졸서(卒逝)하였다. 청백리공 중경(重慶)의 배위는 증 정부인(贈-貞夫人) 무송윤씨(鵡松尹氏)이며, 배위는 증 정부인(贈-貞夫人) 파평윤씨(坡平尹氏)이다.자녀는 1남 2녀로 아들은 항(恒)이다. 중경(重慶)은 형(兄)인 교리공 수경(首慶)이 을사사화에 연루되어 함경도 온성으로 귀양 가기 몇 달 전 1546년(명종 1년) 4월에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관직에 출사하여 홍문관(弘文館) 한림옥당(弘文館:翰林玉堂), 이조전랑(吏曹銓郞), 의정부 사인(舍人), 홍문관 직제학(弘文館 直提學), 사간(司諫) 및 대간(大諫) 등 청요직(淸要職)을 두루 역임한 후 정3품 예조참의(禮曹參議), 대사간 부제학(大司諫 副提學) 및 대사헌(大司憲-종2품)을 겸하며 이조참판(종2품-吏曹參判)에 이르렀다.이조참판(吏曹參判) 중경(重慶)의 정치적(政治的) 시련(試鍊)을 살펴보면, 명종(1553년 명종 8년)이 20세가 되면서 어머니 문정왕후의 수렴청정이 막을 내리게 되자 독자적으로 왕권의 세력을 확보하기 위해 왕비 인순왕후의 외삼촌이며 호령대군의 5대손인 외척이며 왕손(王孫)인 이량(李樑)을 동부승지(同副承旨)로 특진시켜 명종의 곁에 두고 총애하였다. 명종(1561년 명종 16년)은 을사사화의 공신인 소윤세력(小尹勢力)의 윤원형(尹元衡)의 전횡을 막으려고 이량(李樑)에게 막강한 힘을 실어주게 되는데 이량(李樑)은 사류(士類)의 신망을 받는 생질, 심의겸(인순왕후 동생)이 신진사류와 연계된 것을 꺼림직하게 생각하여 심의겸(沈義謙)과 심강(沈鋼)마저 제거하려고 하였다. 그러나 명종의 처남인 심의겸과 심강(심의겸 부친)은 인순왕후를 통해 명종 왕을 압박하게 되고 결국 이량(李樑)이 제거되고 말았으며 명종의 후원과 총애를 받던 막강한 권력자 이량(李樑)은 심의겸과 심강 등의 세력에 의해 탄핵되어 1563년(명종18)에 유배되어 이량(李樑)은 완전히 몰락하게 된다. 이량(李樑)의 실각으로 중경(重慶)도 이량(李樑)의 일파로 몰려 심의겸 심강의 세력에 의해 파직되고 실세하게 된다. 중경(重慶)에게 정치적으로 혹독한 시련이 찾아온 것이다._‘이조참판공(吏曹參判公) 중경(重慶)’ 중
시인수첩 2021.봄
여우난골 / 시인수첩 편집부 (지은이) /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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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난골소설,일반시인수첩 편집부 (지은이)
계간 『시인수첩』이 ㈜문학수첩에서 ㈜여우난골로 양도되고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제호나 통권, 디자인 등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전과 다른 차이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인수첩』은 중견 출판사 문학수첩의 그늘에서 벗어나 여섯 명의 시인이 모여서 꾸린 ㈜여우난골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여우난골의 시인수첩은 시인과 독자를 잇는 디딤돌의 행로를 열어가면서 동시대의 시인을 응원하는, 우리 시와 시인의 가장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에 서겠다고 다짐한다. 창간인 김종철 시인의 창간 정신을 잇고 시단과 평단의 관심과 기대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시인 대 시인 신작시 18인 영원한 첫 시집 시인이 초대한 시인들 그 시집 어땠어? 詩사회 장경렬 교수의 세계는 지금 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 소설로 읽는 시 계간시평 여우난골을 모십니다 제10회 시인수첩 신인상 공모 · 다시 쓰는 ‘창간사’ : 문학수첩에서 여우난골로 · 시인 대 시인 : 젊은 시조 시인과 2010년대 현대시의 아이콘 - 최보윤, 황인찬 · 새롭게 시작하는 꼭지 : 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오형엽) · 신작시 : 2010년대에 등단한 주목해볼 시인들 - 김소현, 김기형, 박은지, 박정은, 변선우, 조윤진, 노혜진 등 ■ 다시 쓰는 ‘창간사’ 계간 『시인수첩』이 ㈜문학수첩에서 ㈜여우난골로 양도되고 처음으로 출간되었다. 제호나 통권, 디자인 등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이전과 다른 차이를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 새롭게 시작하는 『시인수첩』은 중견 출판사 문학수첩의 그늘에서 벗어나 여섯 명의 시인이 모여서 꾸린 ㈜여우난골에서 출간하게 되었다. 여우난골의 시인수첩은 시인과 독자를 잇는 디딤돌의 행로를 열어가면서 동시대의 시인을 응원하는, 우리 시와 시인의 가장 치열한 현장 한가운데에 서겠다고 다짐한다. 창간인 김종철 시인의 창간 정신을 잇고 시단과 평단의 관심과 기대에 적극적으로 응답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 시인 대 시인―최보윤, 황인찬 본지 대표 코너인 ‘시인 대 시인’에는, 201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조 부문에 당선한 최보윤 시인과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황인찬 시인을 모셨다. 가요계의 트롯 열풍처럼 시단에도 조용한 시조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시조에 집중하는 최보윤 시인의 속내와 최근《현대문학상》을 수상하는 등 2010년대 이후의 현대시를 대표하고 있는 황인찬 시인이 요즘 생각하는 시에 대한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겼다. 단순히 젊은 시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시가 지금 나아가고 있는 방향과 시인들의 감추어진 생각을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여우난골과 함께 시작되는 새 코너―‘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 ‘허혜정 교수의 문화 비평’이 지난 겨울호로 끝나고, 여우난골과 함께 새로운 꼭지가 시작된다. 고려대 국문과 오형엽 교수의 ‘2010년대 젊은 시인 읽기’는 앞으로 8회 연재될 예정이며, 2010년대를 대표할 젊은 시인 8명을 선정해 문학사적 의미와 시인의 위치를 정립하고자 한다. 첫 회의 주인공은 황인찬 시인이다. 오형엽 교수는 황인찬 시인의 미학적 특이성과 그만의 시적 형상화 방식, 구조화 원리를 짚어보면서 우리 현대시의 중요한 행로 중 하나로 살피고 있다. ■ 영원한 첫, 시집 평생 단 하나뿐일 ‘첫 시집’을 출간한 시인들의 작품과 인터뷰를 만날 수 있는 ‘영원한 첫, 시집’에는 『달콤 중독』의 강은진 시인과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의 김희준 시인을 모셨다. 김희준 시인은 지난해 7월 불의의 사고로 별세하였기 때문에 그의 어머니인 강재남 시인이 대신 글을 썼다. 강재남 시인은 육필 답변을 통해 먼저 간 김희준 시인에 대한 애틋함을 감추지 못해 읽는 이에게 뭉클함을 안겨준다. 강은진 시인은 첫 시집에 대한 자기 감상과 시창작 방법에 대한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 詩사회 앞으로 출간될 ‘시인수첩 시인선’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꼭지인 ‘詩사회’에서는 김신영, 석미화, 고은진주의 시집을 소개했다. 3월 중에 출간되는 김신영 시인의 시집은 코로나19의 상황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대신 배려와 양보, 치유와 같은 따뜻한 세계를 제시하며 위로하고 있다. 또 석미화 시인의 시집은 두 번의 등단 후에 칠 년 만의 첫 시집으로, 생을 응시하는 죽음의 세계와 생의 열망을 흰색이라는 감각의 세계로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4월에 출간할 고은진주의 시집 역시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 시집은 세상 사물들을 속속들이 들여다보고 곳곳들이 두드려 보는 시인의 삶과 철학이 공들임의 미학으로 이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 詩사회 황동규 시인의 시 「오늘 하루만이라도」를 모티브로 하여 쓴 이기호 작가의 소설 「오늘 하루만이라도」도 이번 봄호의 풍요로운 선물이다. 이기호 작가 특유의 입담으로 펼쳐지는 ‘소설로 읽는 시’는 시와 소설의 크로스오버 묘미를 맘껏 선사한다. * · 지난주 ㈜문학수첩 보도자료를 통해 알려드린 바와 같이 제3회 수상 시집으로 허연 시인의 『당신은 언제 노래가 되지』가 선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여름호 특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 이번 호는 여우난골 『시인수첩』의 새로운 출발이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
New Edition Hooked On TOEFL Speaking
링구아포럼 / 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 2009.09.24
17,000

링구아포럼소설,일반링구아포럼 리서치센터 지음
한 권으로 마스터하는 토플 스피킹. 스피킹에 사용되는 대화체들을 선별하여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학습 내용을 통일 시켰다.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실 시험에 필요한 내용만을 분별하여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주제를 대해야 하는지 자세하고 실용적인 접근법을 제시한다.PART I Question Types A. Independent Tasks 1. Personal Preference 2. Paired Choice B. Integrated Tasks 3. Fit and explain 4. General & Specific 5. Problem & Solution 6. Summary Part II Speaking Drill 1. Personal Preference 2. Paired Choice 3. Fit and Explain 4. General/ Specific 5. Problem/ Solution 6. Summary PART III Actual Test 1. Actual Test 01 2. Actual Test 02 Orientation Answer Key & Explanations 교재 세부 내용 소개Study smarter, Not harder! 최소의 노력으로 최상의 효과를 지향한다! - TASK의 세분화! -무조건 문제 중심으로 말하기를 연습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수험생 입장에서 말하는 방법을 단순화함! -주제, 이유, 세부내용 말하는 방법을 세분화해 학습한 후 모든 내용을 통합해서 말하는 체계적 학습! - 통합 학습의 극대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내용이 일관성 있게 학습되며 자연스럽게 습득됨! - 토플 스피킹 문제 완전 분석 & 각 Task의 정확한 해법 제시! -독립형과 통합형의 모든 문제를 분석하여 각 문제를 다루는 정확한 해법을 제시함! 교재의 특징 (1) 모든 학습 내용의 통일 - 스피킹에 사용되는 대화체들을 선별하여 100% 활용할 수 있도록 모든 학습 내용을 통일 시켰다. -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실 시험에 필요한 내용만을 분별하여 제시! - 구체적으로 어떻게 어떤 식으로 주제를 대해야 하는지 자세하고 실용적인 접근법 제시! - 단순 암기가 아닌 책의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2)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시험 대비 -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세분화된 방법으로 문제를 다룸! -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실전 대비하는 충분한 양의 연습문제 제공. - TOEFL Ibt 테스트의 시험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각 파트의 특징 - Part I. Question Types: 각 Task를 세분화하여 구체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운다. 말하기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주제 말하기, 이유 말하기, 부과내용 말하기 등을 세부적으로 공부한 후 그 배운 내용들을 모아 한 구조를 만드는 연습주제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말을 하는 연습을 반복한다. - Part II. Speaking Drill: Part 1에서 배운 시험 Skill을 토대로 최소한의 도움으로 여러 많은 문제들을 풀어볼 수 있도록 각 Task마다 총 8문제씩을 제공하였다. - Part III. Actual Test: 실전 토플과 동일한 시험을 2회분 제공하여 시험 대비를 마무리하도록 하였다.
창업기업이 꼭 알아야 하는 정책자금
비티타임즈 / 정승환 (지은이) /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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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타임즈소설,일반정승환 (지은이)
창업을 준비하고 있고, 창업초기의 기업들, 그리고 창업한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정책자금을 잘 모르고 받고 싶어 하는 기업들을 위한 책이다. 각 기관의 융자 계획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전달하기 때문에 정책자금에 대해 쉽게 알아갈 수 있다.1. 프롤로그 5 2. 정책자금이란? 7 가. 정책자금 의미와 종류 7 1) 융자금 7 2) 출연금 8 나. 받을 수 있는 기업 vs 못 받는 기업 9 다. 주의사항 12 3. 간접자금 15 가. 신용보증재단 15 1) 진행절차 17 2) 신용보증 신청서(사업계획서) 19 3) 실사 21 나. 신용보증기금 22 1) 진행절차 25 2) 기업개요표(사업계획서) 27 3) 실사 35 다. 기술보증기금 36 1) 진행절차 40 2) 기술사업계획서(사업계획서) 42 3) 실사 53 4. 직접자금 55 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55 1) 중진공 정책자금 융자계획 57 2) 사업별 정책자금 융자계획 66 3) 진행절차 90 4) 중소기업 기업진단 및 정책자금 융자신청서(사업계획서) 101 5) 실사(현장조사) 115 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116 1) 소진공 지원사업 통합 공고 : 총괄 117 2) 소진공 지원사업 통합 공고 : 사업별 개요 122 3) 소공인특화자금 126 4) 진행절차 147 5)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신청서(사업계획서) 156 6) 실사(현장조사) 172 5. 사례로 알아보는 정책자금 175 가. 창업초기기업 175 나. 세금체납기업 177 다. 특이사례 178 라. 자주하는 질문 179 6. 맺음말 183다양한 기업을 만나면서 느끼게 된 것이 있다면 거의 대부분의 기업이 정책자금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매출 수백억대의 기업부터 매출이 1억도 안되는 기업, 아니 매출이 아예 없는 기업까지 말이다. 하지만 상담을 통해 기업의 상황을 파악하다 보면 정책자금을 받고 싶어 하는 기업 일수록 정책자금 지원 대상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많았다. 이런 업체를 만날 때면 어떻게든 도와드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 때가 많다. 그렇다면 정책자금을 받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은지 알아야 한다. 보통의 경우, 대부분 사업자들은 광고를 보고 “자금이 필요합니다.”라고 문의를 한다. 이유는 정부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자금을 정책자금이라는 이름으로 통 틀어서 부르고 있지만 그 안에는 다양한 종류의 정책자금이 있는데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덧붙여 이야기하면 현재 시점에서 우리 기업이 어느 기관에서 어떤 자금을 받아야 하는지 아는 경우도 드물다. 오히려 기업의 상황은 생각하지 않고 터무니없는 금액을 원하고 요구하는 경우들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그리고 상담을 하다보면 “은행에 다녀왔는데, 어디에 다녀왔는데” 라고 하며 마치 모든 정책자금을 아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책은 창업을 준비하고 있고, 창업초기의 기업들, 그리고 창업한지 시간이 꽤 지났지만 정책자금을 잘 모르고 받고 싶어 하는 기업들을 위한 책이다. 각 기관의 융자 계획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필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전달하기 때문에 정책자금에 대해 쉽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정책자금은 학문이 아닌 실전이다. 각 기관별로 정책과 지침들이 있지만 일반 기업들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를 수밖에 없다. 모르면 받을 수 없는 게 정책자금이다. 예를들어 회전식 책장을 구매했다고 생각해보자. 사용설명서를 참고해서 조립을 하지만 어려울 때가 있다. 오히려 요즘은 블로그나 유튜브가 더 쉽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마찬가지로 각 기관의 안내만으로는 기업이 정책자금에 대해 알 수도 쉽게 이해할 수도 없다. 실제로 정책자금을 신청하면 무조건 받을 수 있는 기업이었는데 기업에 대한 평가보다 사업자의 신뢰도로 인해 정책자금을 못 받았던 경우도 있었다. 필자는 그런 고민을 해결하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정책자금을 전달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때문에 중소기업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융자금과 대표적인 기관 및 대표적인 자금에 대해 전달하고자 한다. 부디 이 책을 통해 필자의 다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브리첼의 감성 케이크
북라이프 / 서귀영(브리첼) (지은이) / 2021.05.18
22,000원 ⟶ 19,800원(10% off)

북라이프건강,요리서귀영(브리첼) (지은이)
‘제과계의 백 선생’으로 불리는 브리첼은 19년간 시들지 않는 열정으로 각종 디저트를 만들어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소개해 왔다. 『브리첼의 감성 케이크』에는 블로그와 유튜브에 공개하지 않은 케이크 33개와 황금 비율, 실전 베이킹 비법이 담았다. 구하기 쉬운 재료,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지 않은 레시피, 아이싱이 필요 없는 케이크. 이 세 가지 조건에 맞는 케이크로만 구성된 점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요즘 유명 카페와 베이커리 숍에서 인기 있는 케이크와 따라 만들기 쉬우면서 맛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입힌 케이크를 담았다. 과일, 곡물, 구황작물 등 여러 재료를 활용한 홀케이크부터 치즈케이크, 파운드케이크는 물론 저자 브리첼의 개성이 담긴 케이크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한 가지 메뉴를 완성하면 다른 재료를 넣어 새로운 버전의 케이크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싱을 하지 않아도 되는 케이크 레시피가 궁금한 홈베이커와 예쁜 케이크를 완성도 있게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이들, 카페 창업을 염두해 두고 레시피를 개발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책이다.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세요! 프롤로그 기본 도구 기본 재료 케이크 시트 종류 제누아즈 만들기 비스퀴 아 라 퀴예르 만들기 비스퀴 조콩드 만들기 다쿠아즈 만들기 머랭 만들기 크림 만들기 틀 종류와 반죽량 알아보기 틀에 맞는 반죽량 계산하기 반죽 비중 확인하기 제과에서 주로 사용하는 크렘(크림) 종류 Part 01 모든 날을 스위트하게! 홀케이크 빅토리아 케이크 부드러운 당근 케이크 자허 초콜릿 케이크 모카 헤이즐넛 케이크 호두 흑당 사과 케이크 트로피컬 체리 케이크 인절미 쑥 쇼콜라 가토 고구마 케이크 바닐라 밀크티 캐러멜 케이크 자몽 화이트 무스케이크 레몬 딸기 리스 케이크 Part 2 간단한 재료로 폼 나게! 파운드케이크 & 크럼블케이크 바닐라 파운드케이크 단호박 파운드케이크 무화과 초콜릿 파운드케이크 콘치즈 크럼블케이크 말차 가나슈 크럼블케이크 흑임자 브라우니 크럼블케이크 Part 3 촉촉하고 폭신하게! 롤케이크 & 시폰케이크 수플레 롤케이크 딸기 카스텔라 롤케이크 말차 가나슈 롤케이크 오징어 먹물 고르곤졸라 롤케이크 딸기 화이트 롤케이크 허니 레몬 시폰케이크 참깨 시폰케이크 Part 4 부드럽고 진하게! 치즈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 더블 치즈 티라미수 케이크 오레오 치즈케이크 Part 5 일 년에 하루뿐인 날에! 특별한 케이크 바질 무화과 케이크 슈톨렌 케이크 레드벨벳 딸기 케이크 레드벨벳 프레지에 라즈베리 초콜릿 케이크 오렌지 마론 케이크 ‘제과계의 백 선생’ 브리첼의 케이크 북 전격 출간! 유튜브에도 없는 브리첼의 미공개 레시피를 책으로 만난다 이 책 한 권이면 요즘 핫한 카페 디저트 완벽 마스터! “이렇게 예쁜 케이크 나도 만들 수 있을까?” 친절한 과정 설명, 실패 없는 베이킹 팁, 행복해지는 맛까지 브리첼이 공개하는 최초이자 최고의 케이크 레시피북! ‘제과계의 백 선생’으로 불리는 브리첼은 19년간 시들지 않는 열정으로 각종 디저트를 만들어 블로그와 유튜브, 인스타그램에 소개해 왔다. 과정이 복잡해서 도저히 따라 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제과 레시피를 쉽고 자세하게 소개해 매일매일 수많은 베이커들이 방문하는 베이킹의 성지가 되었다. 집에서 가볍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총망라한 홈베이킹 책부터 구움과자, 마카롱까지 다양한 베이킹 책을 집필한 저자 브리첼이 이번에는 케이크 책을 새롭게 펴냈다. 『브리첼의 감성 케이크』에는 블로그와 유튜브에 공개하지 않은 케이크 33개와 황금 비율, 실전 베이킹 비법이 담겨 있다. 구하기 쉬운 재료, 만드는 과정이 까다롭지 않은 레시피, 아이싱이 필요 없는 케이크. 이 세 가지 조건에 맞는 케이크로만 구성된 점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요즘 유명 카페와 베이커리 숍에서 인기 있는 케이크와 따라 만들기 쉬우면서 맛있고 트렌디한 디자인을 입힌 케이크를 담았다. 과일, 곡물, 구황작물, 초콜릿, 견과류 등 여러 재료를 활용한 홀케이크부터 치즈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롤케이크, 시폰케이크는 물론 저자 브리첼의 개성이 담긴 케이크까지 알차게 소개한다. 한 가지 메뉴를 완성하면 다른 재료를 넣어 새로운 버전의 케이크로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싱을 하지 않아도 되는 케이크 레시피가 궁금한 홈베이커와 예쁜 케이크를 완성도 있게 만들어 보고자 하는 이들, 카페 창업을 염두해 두고 레시피를 개발하고 싶은 모두를 위한 책이다. 유튜브 18만 구독자가 브리첼의 레시피를 선택하는 이유 베이킹 초보가 따라 해도 쉽고 맛있고 실패 없는 레시피 홈베이킹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따라 해 봤을 법한 ‘브리첼의 레시피’. 이 책의 저자 브리첼은 19년 전 오븐팬 하나 없는 집에서 베이킹을 시작했다. 새까맣게 태운 쿠키나 떡지거나 익지 않은 케이크를 만들 때도 많았지만 다양한 시행착오를 경험하고 만드는 과정을 즐기며 자신만의 베이킹 노하우를 갖게 되었다.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흔히 실수할 수 있는 포인트와 팁을 블로그와 유튜브 구독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자 한 덕분에 홈베이킹 장인의 반열에 올랐고 ‘제과계의 백 선생’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만큼 맛있다고 인정하는 레시피로 알려졌다. 브리첼의 레시피에 자꾸 손이 가는 이유는 누구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사소한 단계일지라도 만드는 과정 사진과 실패 하지 않는 꿀팁을 꼼꼼하게 짚어준다. 이 책 한 권이면 유튜브에 공개한 적 없는 케이크 레시피를 마치 베이킹 수업을 받는 것처럼 상세하게 배울 수 있다. 베이커라면 여러 권의 제과 서적과 SNS 채널을 참고하지만 훨씬 쉬운 방법으로 알려주는 브리첼의 레시피를 즐겨 찾을 수밖에 없다. “브리첼 레시피는 언제나 믿고 봅니다.” “맛이며, 모양이며 브리첼의 레시피는 찐 인정합니다.” “브리첼의 레시피를 보고 연습하며 재미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깁니다.” 취향을 저격하는 감성 디자인과 비주얼만큼 행복해지는 맛을 담은 케이크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디저트 DIY(Do It Yourself)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맛있는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게 유행이다. 이 책은 제과 트렌드를 발 빠르게 파악해 소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저자 브리첼이 요즘 핫한 카페와 베이커리 디저트를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소개한다. 초보자가 시도해보기 좋은 쉬운 케이크부터 저자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로 멋을 낸 고급 케이크까지 다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케이크 레시피를 담았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숙련된 기술을 요하는 아이싱이 필요 없는 케이크만으로 구성해 초보 베이커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점이다. 또한 오징어 먹물과 고르곤졸라 치즈의 조합, 바질과 무화과의 조합 등 상상하지 못한 재료로 개발한 이색 케이크와 고구마, 당근 등 익숙한 재료로 색다른 디자인을 연출한 케이크,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생일 등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케이크도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를 이용해 싱그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레시피도 들어 있어 계절의 풍미를 즐기고 싶을 때 따라 만들기 좋다. 홈베이킹 장인의 19년 노하우를 아낌없이 꽉꽉 눌러 담은 『브리첼의 감성 케이크』는 맛있고 트렌디한 레시피를 원하는 베이커들에게 깜짝 선물과도 같은 책이다.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케이크도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책 이 책에는 홀케이크, 파운드케이크, 롤케이크, 시폰케이크 등 각 파트마다 저자 브리첼만의 분위기가 잘 표현된 디자인의 케이크를 난이도별로 나누어 소개했다. 제작공정이 많은 케이크는 과정마다 팁을 상세히 수록했다. 또한 케이크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 도구와 재료, 머랭 치는 법, 반죽 비중을 측정해 적당한 반죽을 만드는 법, 책에 소개한 레시피의 틀과 각자 가지고 있는 틀이 다를 때 반죽량 계산하는 법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다른 책에서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정보와 실패 확률을 줄이는 팁을 알아두면 나만의 케이크를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만드는 과정을 즐겨보세요. 오븐에서 케이크가 구워지는 순간, 정성스레 준비한 케이크를 누군가에게 선물하는 순간, 마음이 포근해지는 베이킹의 행복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에서 일상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모두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맛있고 아름다운 케이크를 위해 앞으로도 저자 브리첼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