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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연인(연인M&B) / 서정윤 (지은이) / 2019.05.15
10,000원 ⟶ 9,000원(10% off)

연인(연인M&B)소설,일반서정윤 (지은이)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이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이 시대의 대표 서정시라 할 수 있다. “1부 홀로 서기, 2부 소망의 시, 3부 슬픈 시, 4부 목동”으로 재구성된 시집으로, 1987년 첫 출간 후 300만 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시집이다. 외로움과 사랑, 그리움 등 삶의 일면을 투명한 눈물의 언어로 노래한 서정시로 사랑의 세계를 평이한 시어로 풀어내면서 결과적으로는 삶에 대한 통찰이라든가 어떤 깨달음, 일종의 인식과 각성을 전달하는 측면을 지니고 있다. 눈물이 이룩한 순수한 홀로 있음의 자리에서 진정한 홀로 서기가 가능한 것을 이 시집은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별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랑 감성의 반짝임이 아니라, 웬만한 극기와 인고를 거치지 않고서는 다다를 수 없는 사랑의 지고지순함이라는 사실도 보여 주고 있다.1부 홀로 서기 사랑한다는 것으로 12 의미 13 홀로 서기 14 사람도 그림자라 불리는 호수에서 21 노을 초상화 22 미시시피의 황혼 24 소나무의 나라 26 나의 9월은 28 퇴적암 지층 1 29 퇴적암 지층 2 30 비를 맞으며 32 낮은 꿈을 들고서 34 눈 오는 날엔 35 2부 소망의 시 어떤 우울한 날에 40 무지개 42 소망의 시 1 43 소망의 시 2 44 아득한 날 45 신화시대 1 46 신화시대 2 48 愚問遊(우문유희) 1 50 愚問遊(우문유희) 2 51 愚問遊(우문유희) 3 52 늙은 개 54 나의 어둠을 위한 시 55 여분의 죄 68 5월을 맞으며 70 바다의 말 72 3부 슬픈 시 슬픈 시 74 비의 명상 75 절망 76 돌 78 새 1 79 새 2 80 살아 있는 모습 그 황혼에 81 그다음 1 84 그다음 2 86 서녘 바다 88 成(성) 89 직할하천 금호강 90 가을에 92 변명 94 4부 목동 겨울 해변에서 96 가을 저녁에 98 목동 99 화석 100 파도의 끝 어디쯤 101 노을 풍경 1 102 노을 풍경 2 103 피가 도는 나무 104 우울 106 노을 소리 107 안경 108 바다에서 109 해설·이숭원 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110외로움과 사랑, 투명한 눈물의 서정시, 『홀로 서기』 -300만 독자가 선택한 『홀로 서기』 서정윤 시인 등단 35주년 연인M&B 특별기획! 사랑에 대한 정신적 가치와 삶의 예지가 담겨 있는 시대를 뛰어넘는 서정! 시집 『홀로 서기』는 1984년 『현대문학』에 「서녘 바다」, 「성」 등이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등단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정윤 시인의 시집입니다. 올해로 등단 35주년을 기념하며 다시 펴낸 그의 시편들은 시대를 뛰어넘는 이 시대의 대표 서정시라 할 수 있습니다. “1부 홀로 서기, 2부 소망의 시, 3부 슬픈 시, 4부 목동”으로 재구성된 시집으로, 1987년 첫 출간 후 300만 부가 넘게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시집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외로움과 사랑, 그리움 등 삶의 일면을 투명한 눈물의 언어로 노래한 서정시로 사랑의 세계를 평이한 시어로 풀어내면서 결과적으로는 삶에 대한 통찰이라든가 어떤 깨달음, 일종의 인식과 각성을 전달하는 측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눈물이 이룩한 순수한 홀로 있음의 자리에서 진정한 홀로 서기가 가능한 것을 이 시집은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별을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 주고자 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랑 감성의 반짝임이 아니라, 웬만한 극기와 인고를 거치지 않고서는 다다를 수 없는 사랑의 지고지순함이라는 사실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30여 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기다림은 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 좋다. 가슴이 아프면 아픈 채로, 바람이 불면 고개를 높이 쳐들면서-”로 시작하는 「홀로 서기」를 비롯해 「사랑한다는 것으로」, 「눈 오는 날엔」, 「소망의 시」, 「나의 어둠을 위한 시」, 「겨울 해변에서」, 「목동」, 「가을 저녁에」 등은 여전히 생명력이 넘치고 독자들의 가슴에 애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랑한다는 것으로」는 김난도 교수의 『아프니까 청춘이다』에 「사랑 따윈 필요없어 2.0」에 인용되어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는 시이기도 합니다. 입에서 입으로 퍼진 <초대형 베스트셀러>, 시집 나오자 불티,10일 만에 5천 부 이상 나가! _레이디경향(1987. 4) 시집 『홀로 서기』 출간 이후 베스트셀러, 시집 판매사상 또 하나의 이변! _조선일보(1987. 4. 29) 시 <홀로 서기>는 1981년 영남대에 다니던 서정윤 씨가 교지인 『영남문화』에 발표한 작품으로 당시 여학생들을 중심으로 애송되면서 친구끼리 편지, 라디오 음악프로 낭송시로 번져 갔다. -경향신문(1987. 5. 29) 시집이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부각, 탁월한 서정성, 평이한 언어로 시독자 확산에 기여, 긍정적 반응 보이는 문단! _동아일보(1987. 6. 8) 『홀로 서기』발간 7개월 만에 40만 부 육박, 한국 출판계의 이변, 최대의 베스트셀러! _중앙일보(1987. 10. 29)기다림은/만남을 목적으로 하지 않아도/좋다가슴이 아프면/아픈 채로,/바람이 불면/고개를 높이 쳐들면서, 날리는/아득한 미소어디엔가 있을/나의 한쪽을 위해/헤매이던 숱한 방황의 날들태어나면서 이미/누군가가 정해졌었다면,/이제는 그를/만나고 싶다.홀로 선다는 건/가슴을 치며 우는 것보다/더 어렵지만자신을 옭아맨 동아줄,/그 아득한 끝에서 대롱이며그래도 멀리,/멀리 하늘을 우러르는/이 작은 가슴누군가를 열심히 갈구해도/아무도/나의 가슴을 채워 줄 수 없고결국은/홀로 살아간다는 걸/한겨울의 눈발처럼 만났을 때나는 또다시 쓰러져 있었다.-「홀로 서기」 중에서
옆집 천사님 때문에 어느샌가 인간적으로 타락한 사연 9 (특별한정판)
데이즈엔터 / 사에키상 (지은이), 하네코토 (그림), JYH (옮긴이) / 2024.09.05
7,500원 ⟶ 6,750원(10% off)

데이즈엔터소설,일반사에키상 (지은이), 하네코토 (그림), JYH (옮긴이)
생일을 맞이한 아마네는 마히루 덕분에 수많은 변화가 나타났음을 실감하고, 낯간지러운 행복을 곱씹었다. 그리하여 마히루가 태어난 날에도 축복을 선물하고자 결심하고, 바쁘게 준비하는 나날을 보내는 아마네. 그러던 어느 날,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에 접어든 두 사람은 함께 사는 미래를 머릿속에 그리며, 수험 공부를 극복하기로 약속했다. 그리고 고대하던 마히루의 생일날. 특별한 하루로 만들고자, 아마네는 한 가지 깜짝 기획을 준비하는데…….제1화 눈을 뜨면 보이는 것제2화 축하를 위한 사전 준비제3화 다가오는 면담과 각자의 고뇌제4화 지난날의 추억제5화 아직 먼 미래의제6화 선배에게 고민 상담제7화 소중한 준비 기간제8화 그리고 찾아온 소중한 날단편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날의 무대 뒤편생일을 맞이한 아마네는 마히루 덕분에 수많은 변화가 나타났음을 실감하고, 낯간지러운 행복을 곱씹었다. 그리하여 마히루가 태어난 날에도 축복을 선물하고자 결심하고, 바쁘게 준비하는 나날을 보내는 아마네.그러던 어느 날, 진로를 고민하는 시기에 접어든 두 사람은 함께 사는 미래를 머릿속에 그리며, 수험 공부를 극복하기로 약속했다.그리고 고대하던 마히루의 생일날. 특별한 하루로 만들고자, 아마네는 한 가지 깜짝 기획을 준비하는데…….특별한 날에는, 특별한 사람에게 행복을──귀여운 옆집 사람과의 애틋하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9권 특별판 소개축! 애니메이션 시즌 2 제작 결정!풋풋하고, 애틋한, 감미로운 두 사람의 사랑 이야기 ‘옆집 천사님’ 시리즈의 9권은 이중 커버 사양의 특별판으로 등장!특별한 분위기를 살리는 추가 커버 일러스트를 기대해 주세요!
기도 (큰글자 불서)
효림출판 / 일타 (지은이), 김현준 (엮은이) / 2019.05.28
10,000원 ⟶ 9,000원(10% off)

효림출판소설,일반일타 (지은이), 김현준 (엮은이)
활자를 키운 일타스님의 『기도』다. 일타스님이 체험한 기도 일화를 비롯해 가족과 친구, 도반, 선배, 제자 등 여러 불자의 기도 성취 영험담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책이다. 하나하나의 이야기 끝에는 해설을 붙여 기도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일가 41인이 출가한 스님의 가족 이야기, 불치병을 고친 남호스님, 대신 칼을 받은 돌부처님 등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요행수를 바라지 않고 신심으로 하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기게 해준다. 서문 Ⅰ.가족의 기도 이야기 1. 외증조할머니의 기도와 방광 2. 지장기도로 깨달음을 이룬 큰외삼촌 3. 방귀 기운이 위로 올라갔으니 4. 허공을 빨아들인 기도 5. 7일 단식기도 6. 착심을 놓게 한 기도 7. 손가락 열두 마디를 태우며 8. 방광과 함께 모든 시비는 사라지고 Ⅱ.업병도 불치병도 기도를 통하여 1. 문둥병을 고친 남호스님 2. 모다라니 10만번을 외우고 3. 보해스님의 만성 위궤양 4. 위암에 걸린 무량심보살 5. 다기 물을 받아 마시고 6. 악성 빈혈에서 벗어난 제주도 노보살 7. 문수동자가 준 산삼을 먹고 8. 수염이 난 고자대감 Ⅲ.목숨을 구한 일념의 기도 1. 대신 칼을 받은 돌부처님 2. 연꽃이 된 관세음보살 3. 관음의 가피로 목숨을 건진 한용운스님 4. 아내의 기사회생과 관음기도 5. 김석원 장군의 몽수경기도 6. 삼풍 붕괴 현장의 기적 같은 생환 Ⅳ.생활 속의 기도와 득력 1. 방광을 한 장처사의 지팡이 2. 부자가 된 동래 온천장의 막내보살 3. 마하반야바라밀을 외운 도자기 공장 사장 4. 기도로써 보이지 않는 매듭을 풀고 5. 거리에 나앉게 된 여섯 모자 6. 아들의 버릇을 고친 7일 삼천배기도 7. 숲속의 부처님과 원나라 황제일타스님의 『기도』가 활자를 키운 큰글자불서로 출간되었다. 가로세로 약 1㎝의 큰글자에 한자도 크게 실려 있으며 A4용지(210×297㎜) 크기의 시원한 판형으로, 약시자뿐 아니라 시력이 떨어져 독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틀림없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일타스님이 체험한 기도 일화를 비롯해 가족과 친구, 도반, 선배, 제자 등 여러 불자의 기도 성취 영험담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하나하나의 이야기 끝에는 해설을 붙여 기도 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일가 41인이 출가한 스님의 가족 이야기, 불치병을 고친 남호스님, 대신 칼을 받은 돌부처님 등이 등장하는 이야기는 요행수를 바라지 않고 신심으로 하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기게 해준다. 총 4장 29편의 기도성취 영험담을 읽다 보면 올바른 기도를 통해서 부처님의 가피를 입을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으며, 기도 성취의 지름길이 보일 것이다.
날라리 무당 연화의 좌충우돌 애동 가이드
다크아트 / 이미애 (지은이) / 2018.07.17
28,000

다크아트소설,일반이미애 (지은이)
요즘 미디어를 통해서 무당에 대한 이미지가 급변하고 있다. 과거와 같은 무섭거나 꺼려지는 존재라는 느낌에서 이제는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사람이거나 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이미지로 바뀌게 된 것이다. 하지만 아직 무속의 대부분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은 처음 무속의 길을 가는 분들을 대상으로 한다.서문 애동 제자 시작하기 애동 제자 공부하기 애동 제자 나아가기 결어요즘 미디어를 통해서 무당에 대한 이미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같은 무섭거나 꺼려지는 존재라는 느낌에서 이제는 신비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사람이거나 영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는 이미지로 바뀌게 된 것이지요. 하지만 아직 무속의 대부분은 안개 너머처럼 가물가물합니다. 게다가 각 선생님들마다 다른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서적은 어쩌면 전문적인 기자(무속 제자)님들께는 너무 단순화시킨 것이라 보일 수 있지만 처음 무속의 길을 가는 분들께는 작은 등불이 될 수 있을거라 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좀 더 많은 기자님들의 서적들이 나와서 무속의 모호함을 걷어내고 그 속에 담긴 지혜를 많은 분들이 나눌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선보이려 합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와 이 땅에 오셨다 가신 모든 신명님들께 조금이라도 누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옛 만신들은 전안상조차 없이 한지에 한글로 신령님 명호만 적고 그 종이를 벽에 붙여 놓은 것만으로도 잘 불렸고, 본향본산 아예 안 가고 산천기도 안 떠나고 뒷산에서 비손 기도만으로도 받을 신 다 잘 받고 영검도 잘 풀어냈었습니다.통하기 가르기 따르기씻기기 입히기 먹이기부르기 놀리기 보내기무당이 하는 것은 위의 9가지가 전부라고 합니다. 영과 통하고 영을 구분하고 따를 신께 따르는 것이 첫 번째 과정이고, 전안을 깨끗하게 씻고 잘 장식하고 공양을 하는 것이 두 번째 과정이며, 마지막으로 신을 부르고 신과 함께 놀고 다시 되돌려 보내는 것이 마지막 과정이 됩니다.-서문 중에서
성경에 있는 과학적 사실들
예찬사 / 레이 컴포트 지음, 임은묵 옮김 / 2017.09.15
8,000

예찬사소설,일반레이 컴포트 지음, 임은묵 옮김
추천사 김명현 5 안희환 9 프롤로그 당신이 무신론자이기를 바랍니다 19 증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27 Chapter 01 과학과 성경 우주를 자유롭게 떠돌아다니는 지구 29 | 성경은 보이지 않는 조직에 관하여 말씀합니다 29 | 성경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계시합니다 30 | 성경과 해양학 31 | 성경 과 전파 31 | 성경과 엔트로피 32 | 성경과 물순환 33 | 성경과 열역학 제일법칙 34 | 성경과 배의 크기 35 | 성경과 기상학법칙 36 | 성경과 과학 36 Chapter 02 경이로운 책, 욥기 욥기(주전 1520년) - 과학적 사실들이가득한 책 38 | 욥기와 기단(air mass) 38 | 욥기와 지구의자전 39 | 욥기와 바다의 샘들 40 | 욥기와 빛 40 | 욥기와 광명이 있는 길 40 | 욥기와 공룡들 41 Chapter 03 의학과 성경 성경과 위생법 43 | 성경과 심신(心身)의 상관관계 44 | 성경과 박테리아 45 | 성경과 지방섭취 45 | 성경과 면역체계 46 | 성경과 격리법 47 Chapter 04 과학과 창세기 과학자들은 창세기가 진실에 가깝다는 것을시인합니다 49 | 성경은 특정한 설계에 관하여 말씀합니다 50| 성경은 인류의 조상이 한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51 | 성경 과 전 세계적인 홍수 51 | 확률법칙은 창세기가 옳다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52 | 창세기는 성(性)의 기원을 설명해줍니다 52 |창세기와 우주 53 | 창세기는 인간을 짐승과 구별합니다 54 Chapter 05 과학자들과 성경 성경을 믿은 과학자들 56 | 아서 H. 컴튼 58 | 아이작 뉴턴 59 | 조지프 리스터 59 | 블레즈 파스칼60 | 존 프레드릭 허셜 경 61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 | 제 임스 심프슨 62 Chapter 06 생물학과 성경 성경과 식물 63 | 생물학과 일치한 성경 말씀들63 | 성경과속생설(續生說) 65 |‘ 자연종’이성경을인정합니다 66 Chapter 07 100% 정확한 예언들을 말하는 성경 성경과 성취된예언들 68 | 중동분쟁에 관한 성경의 예언 69 | 성경의 메시야 예언들 70 | 성경은 한 국가의 탄생을 예언했습니다 71 |성경은 러시아가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을 예언합니다 72 | 시대의 징조들이 성경을 확증해줍니다 73 | 성경과 아마겟돈 74| 성경과 핵전쟁 75 | 베드로후서와 핵전쟁들 77 Chapter 08 천문학과 성경 성경과“광명체들”78 | 성경과 별들 79 |성경과 외계 79 | 성경과 회전하는 지구 80 | 성경과 팽창하는 우주 81 | 천문학이 성경을 확증해줍니다 81 Chapter 09 역사 속 인물들과 성경 아이작 뉴턴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3| 새뮤얼 모스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3 | 나폴레옹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4 | 시어도어 루스벨트는 성경을 믿었습니 다 84 | 패트릭 헨리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5 | 앤드루 잭슨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5 | 윌리엄 매킨리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5 | 우드로 윌슨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5 | 토머스 제퍼 슨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6 | 허버트 후버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6 | 존 퀸시 에덤스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6 |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7 | 율리시스 S. 그랜 트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7 | 윈스턴 처질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8 | 찰스 디킨스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88 | 존 에덤스는성경을 믿었습니다 88 | 로널드 레이건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9조지 워싱턴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89 | 대니얼 웹스터는성경을 믿었습니다 90 | 노아 웹스터는 성경을 믿었습니다90 | 드와이트 아이젠하워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91 | 알버트 슈바이처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91 | 캘빈 쿨리지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92 |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92| 로버트 E. 리는 성경을 믿었습니다 93 | 아브라함 링컨은 성경을 믿었습니다 93 | 미국의회와 성경 94 Chapter 10 고고학과 성경고고학과 역사는 성경을 입증해줍니다 96 |현대 고고학은 성경을 확증해줍니다 99 | 사해사본들은 성경을 증거해줍니다 99 | 고고학적 발견과 성경 102 | 고고학의 경이로운 발견들 103 | 고고학적 자료는 성경을 확증해줍니다103 | 성경과 히타이트(헷) 제국 104 | 발굴물들은 성경을 확증해줍니다 Chapter 11 성경의 역사적 정확성 성경의 역사적 정확성 106 | 역사는 성경을 입증해줍니다 106 | 역사가는 예수님의 이야기를확증해줍니다 107 | 성경의 조화는 그 영감을 확증해줍니다 108 Chapter 12 진화론과 성경 소진화와 대진화 110 | 탁월한 철학 교수는확신했습니다 111 | 진화: 사실일까요, 아니면 허구일까요112 | 진화론 114 | 진화론 종교 117 | 절대 변하지 않는 성경,늘변하는과학119 | 빅뱅과창세기121 | “ 잃어버린고리”는 아직도 행방불명입니다 122 | 탄소연대측정과 화석기록124 | 진화와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 125 | 진화와 인류의 시 기 126 | 성경과 피 127 | 화석 증거는 창세기 기사를 나타내줍니다 129Chapter 13 과학과 진화 진화론은 사실상 종교이다 130 | 많은 사전이 말하는 정의들 136 | 하나님의 마음 135 | 성경은 고난의이유를 말씀합니다 137 | 성경은 죽음의 이유를 말씀합니다140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기적들은 실제로 일어났을까? 그렇다면 증거는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은 과학적인 검증과 역사적인 검증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정보들을 제공해주며 비신자가 가질 수 있는 성경에 대한 다양한 편견들을 완화해줍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과학의 시대에 사는 현대인들에게 성경의 기록이 신뢰할 만한 기록이며 창조라는 개념이 신화가 아닌 역사적인 사실이었음을 더욱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인간을 창조한 하나님에게 마음을 향하게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초자연적이면서도 그 어떤 책보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성경의 특징을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진화론은 과학이며, 진화론을 믿는 것은 지성인이고 창조론을 믿는 것은 무지의 소치라고 생각하게 교육을 받는 청소년들과 합리성을 중시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용한 역할을 하게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해결해줍니다! ● Chapter 01 과학과 성경 ● Chapter 02경이로운 책, 욥기 ●Chapter 03 의학과 성경 ● Chapter 04 과학과 창세기 ● Chapter 05과학자들과 성경 ●Chapter 06 생물학과 성경 ● Chapter 07 100% 정확한 예언들을 말하는 성경 ● Chapter 08 천문학과 성경 ● Chapter 09역사 속 인물들과 성경 ● Chapter 10 고고학과 성경 ● Chapter 11 성경의 역사적 정확성 ● Chapter 12진화론과 성경 ●Chapter 13 과학과 진화
나는 행복한 미용사입니다
비엠케이(BMK) / 김동하 (지은이) / 2021.05.31
15,000원 ⟶ 13,500원(10% off)

비엠케이(BMK)소설,일반김동하 (지은이)
사람에게 헤어스타일은 얼마나 중요할까. 머리 모양이 사람의 이미지의 7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기분전환을 하거나 이미지 변신을 하기 위해 가장 손쉽게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미용사의 ‘사(師)’는 의사의 ‘사(師)’와 같은 한자를 쓴다. 그래서 염색이나 펌 같은 서비스를 ‘시술’이라 말하는 것이다. 미용사라는 직업이 그만큼 전문적이고 기술을 요하는 직업임을 알 수 있다. 미용사의 길을 30년 넘게 걸어온 미용실 ‘신비요헤어살롱’의 대표인 김동하 원장이 미용사라는 직업 매력과 미용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친절한 설명서’를 펴냈다. 누군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 그것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가꿔주는 직업은 기술과 서비스 마인드 모두를 완벽하게 갖춰야 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는 꼭 미용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꼭 한번 읽어 보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만 자격을 갖춰야 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를 받는 고객의 입장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자격과 태도를 갖춰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결국, 사람과 사람이 피부를 맞대고 호흡을 공유하면서 주고받는 것이 서비스다. 서로가 존중하고 예의를 갖춰야 최상의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직업에 대한 자부심, 또 그것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한다면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던 인생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다.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행복한 미용사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다. 서문 아름다움을 빚는 행복한 손_8 1장 고객은 왜 내 마음 같지 않을까? 고객은 어떤 서비스를 원할까?_17 고객 서비스는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다_24 고객을 대하는 것도 실력이다_35 고객이 지금 원하는 것은?_40 친절이 서비스의 전부는 아니다_44 2장 미용실의 첫 번째 고객은 직원이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_55 개인기보다 팀워크가 중요하다_60 고객이 없이는 내일도 없다_68 나는 누구와 함께 가고 있는가?_75 직원들에게 CS가 필요하다_82 직원의 가치가 매장의 가치다_87 직원이 웃어야 고객도 웃는다_94 미용실의 첫 번째 고객은 직원이다_100 3장 출근하고 싶은 매장을 만들어라 자신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문화 만들기_109 강한 동기와 열정이 생기게 하라_116 직원에게 역할과 책임을 주어라_124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게 하라_131 원장이 솔선수범하는 모습 보이기_138 스스로 매장에 필요한 사람이라고 느끼게 하라_144 출근하고 싶은 매장을 만들어라_ 150 4장 신규고객을 충성고객으로 만드는 기술 진심을 넘어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켜라_157 고객과 연애하듯 상담하라_162 품격 있는 서비스를 하라_168 고객이 찾아오게 하는 기술_175 편지 한 통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다_181 고객과의 선긋기, 이 정도면 딱 좋아_186 5장 나는 행복한 미용사입니다 장인이 되는 법_195 나의 미용 이야기_200 행복하고 싶다면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라_205 나는 행복한 미용사입니다_209 책을 마무리하며_218“헤어스타일 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바꿔주는 미용사!” 사람에게 헤어스타일은 얼마나 중요할까. 머리 모양이 사람의 이미지의 70% 이상을 차지한다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기분전환을 하거나 이미지 변신을 하기 위해 가장 손쉽게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헤어스타일이다. 미용사의 ‘사(師)’는 의사의 ‘사(師)’와 같은 한자를 쓴다. 그래서 염색이나 펌 같은 서비스를 ‘시술’이라 말하는 것이다. 미용사라는 직업이 그만큼 전문적이고 기술을 요하는 직업임을 알 수 있다. 미용사의 길을 30년 넘게 걸어온 미용실 ‘신비요헤어살롱’의 대표인 김동하 원장이 미용사라는 직업 매력과 미용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친절한 설명서’를 펴냈다. 누군가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직업, 그것도 가장 민감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을 가꿔주는 직업은 기술과 서비스 마인드 모두를 완벽하게 갖춰야 한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는 꼭 미용사가 아니라 하더라도 꼭 한번 읽어 보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쪽만 자격을 갖춰야 하는 것이 아니다. 서비스를 받는 고객의 입장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자격과 태도를 갖춰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결국, 사람과 사람이 피부를 맞대고 호흡을 공유하면서 주고받는 것이 서비스다. 서로가 존중하고 예의를 갖춰야 최상의 결과물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직업에 대한 자부심, 또 그것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한다면 자신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던 인생을 행복으로 이끌 수 있다.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수 있는 화두를 던져주는 행복한 미용사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다. 미용, 그 대체불가의 기술에 관하여 지금 우리는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느닷없는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당장 내일이 불안해진 우리는 ‘먹고 살 걱정’에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럴 때일수록 악착같이 챙겨야 하는 무기가 바로 ‘나만의 기술’이다. 기술 하나 가지고 있으면 평생 밥은 안 굶는다는 옛 어른들의 말이 하나도 그르지 않다. 하지만 어떤 기술은 시대가 발달함에 따라 기계가 대신하기도 하고, 더 이상 필요 없어지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 미용은 미래에까지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섬세한 손의 감각과 끊임없이 변하는 유행과 고객 각각의 모질 및 특성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기계의 힘으로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미용을 배우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은 많지만 끝까지 해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만큼 끈기와 노력이 필요한 직업인 것이다. 게다가 사람을 상대하는 기술까지 갖춰야 하다 보니 더욱 어려움을 느낀다. 어떤 것이든 노력 없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 가위 하나로 든든한 미래를 가질 수 있는 직업, 그 매력에 빠진다면 배우는 과정에 필요한 끈기와 노력은 그 대가로 얼마든 지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직업을 갖는다는 것 ‘평생직장’이라는 말은 이미 옛말이 된 지 오래다. ‘투잡’도 모자라 ‘쓰리잡’이라는 말을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요즘이다. 저자는 미용사라는 한 가지 직업에 30년 이상 종사해왔다. 다른 기술이 없어서, 혹은 굳이 다른 직업을 가질 필요가 없어서가 아니다. ‘직업’이라는 단어를 대하는 태도가 남달라서였다. 요즘 젊은이들 중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해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흥미를 가지고 도전했지만, 어려움이 닥치고 고비를 맞이하면 그것을 극복해야 하겠다는 생각보다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이 앞서서가 아닐까. 직업이란 단순히 밥벌이의 의미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직업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고, 인간관계의 폭을 넓히며 생각을 키워 나간다는 의미도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저자는 미용기술을 배우는 사람들이 어려운 과정을 맞닥뜨렸을 때 쉽게 포기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조금만 견디면, 고비만 무사히 넘어가면 자신만의 기술을 갖고, 사람들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매력적인 직업을 가지고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직업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또 위기를 슬기롭게 넘길 수 있는 자신의 노하우를 털어놓았다. 기술이 없는 서비스는 무의미하다 ‘서비스’라는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친절한 미소, 상냥한 인사 혹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이나 제품 등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자신들만의 특별한 기술이나 제대로 갖춘 퀄리티 없이 제공된다면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하다. 맛없는 음식점에서 무언가를 무료로 제공해 주거나, 헤어스타일 기술을 갖추지 못한 미용실에서 친절히 미소 짓고 상냥히 인사를 한다고 보자. 오히려 고객의 성질만 돋울 수 있다. 미용뿐 아니라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고객의 불친절이나 예의 없는 행동을 탓하기에 앞서 자신들이 얼마나 기술을 갖추고 있는지 반드시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어디에선가는 서비스를 받는 고객이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자신이 고객의 입장이라고 생각해 보면 어떤 서비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상상이 될 것이다. 누구도 대가 없는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 돈을 벌고 싶다면 제대로 된 기술을 갖춰야 한다. ‘나’만의 기술보다는 ‘우리’의 기술로 만들어라 어느 직업이든 혼자서 일을 처리할 수 없다. 아무리 자신이 최고라고 해도 혼자하게 되면 몸이 지치게 된다. 서로 믿고 분담해야 일의 능률이 오르고 팀의 조직이 커진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불과 10%도 안 된다. 요즘 친구들은 일을 적게 하고 돈을 많이 벌기를 원한다. 미용사로서 경력이 쌓이게 되면 당연히 일은 적게 하면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그런데 숙련되지도 않은 스태프나 이제 기술을 다 배워서 올라온 초급 미용사들도 적게 일하고 돈만 많이 벌어가길 원하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기술은 자신의 가치를 보상받는 것이다. 때문에 10년 이상의 경험과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일을 적게 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 미용은 기술직이다. 그리고 고객을 사귀는 직업이다. 그만큼 구성원들과의 믿음과 소통, 고객의 눈빛만 봐도 원하는 스타일을 아는 정도가 되어야 한다.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기술이 부족한데 돈만 많이 벌어가길 바란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자신이 자랑할 만한 기술이 있다면 함께 공유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의 일이 힘들 때 도와줄 수 있다. 스태프와 손발을 잘 맞출 수 있다면 내 일이 그만큼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공동의 목표를 정해 그것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협력과 유대관계가 없이는 이룰 수 없다. 부족한 점을 서로 보듬어주고 채워주면서 맞추어 나가는 것, 하나일 때보다 여럿일 때 더욱 진가가 발휘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미용실에서 고객을 가장 만족시켜야 할 부분은 바로 ‘기술’이다. 기술은 서비스가 될 수 없다. 기술은 가격으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다. 고객의 눈높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소통한다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뿐 아니라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협상의 내공
바른북스 / 최종 (지은이) /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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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소설,일반최종 (지은이)
노사협상은 실제 어떻게 진행되어 갈등과 차이를 극복하는가? 그 속에 꿈틀대는 인간적, 사회적, 정치 공학적 역학관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노사협상의 다이내믹스를 설파하고, 이를 토대로 성공적인 노사교섭을 위한 12가지 원칙과 기승전결 실전 전략을 통하여 합의를 이끌어내는 길을 제시한다. 이를 위하여 협상가의 단계별 내공 다지기 기술을 소개한다. 노사관계는 경영의 핵심 키워드다. 인간관계 중에 제일 힘든 게 노사관계이고, 협상 중에서 고단한 길을 가야 하는 게 노사교섭이다. 내공을 기르지 않으면 노사협상을 주도하면서 갈등을 타협으로, 쟁점을 합의로 이끌어낼 수 없다. 저자는 지엠 최초로 노사협상과 산업정책 개발 능력을 융합한 노사협상 전문가로서, 경영의 현장에서 고민하는 리더들,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협상 전략과 내공 다지기 기술을 소개한다. 현장에서 생생하게 체득한 다이내믹스에 근거하여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차원이 다른 전략과 기술을 펼쳐 보인다. 이 글을 통하여, 노사문제에 한 발짝 다가가고 싶은 경영자, 인사 노무 책임자, 갈등을 협상으로 풀 지혜를 찾는 협상가, 노사갈등과 사회갈등을 극복하고 좀 더 나은 사회로 진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갈등 상황을 가슴으로 안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소개의 글 제1부 노사협상의 다이내믹스와 대응전략 도입 노사관계는 갈등구조 의사결정구조의 특색 노사협상의 구조적 특징 노사협상을 둘러싼 변수들 제2부 성공적인 노사교섭을 위한 12가지 원칙 내공이 있는 노사교섭은? 제1원칙, 협상도 준비하면 과학이다 제2원칙, No로 시작해서 Yes로 끝내라 제3원칙, 양보에 흠집 내지 마라, 예술이다 제4원칙, 개를 그려달라고 했는데 고양이를 그리지 마라 제5원칙, 여러 개의 운동장을 준비하라 제6원칙, 양보할 수 없으면 설득하고 설득할 수 없으면 논쟁하라 제7원칙, 쟁점을 프레임하라 제8원칙, 모가지에 걸린 가시를 빼지 않고 음식을 넘길 수 없다 제9원칙, 무대에서 누군가는 말을 하고, 누군가는 그 말하는 사람을 유심히 보고, 또 누군가는 그 말하는 사람의 주변을 유심히 살핀다 제10원칙, 양보의 패턴을 설계하라 제11원칙, 창의적 제시안은 가까운 데서 익숙하게 걸어 나온다 제12원칙, 현실을 재해석하고 기대감을 불어넣어라 작지만 지켜야 할 중요한 원칙들 노사협상 때 나타나는 유의한 행동들 협상팀을 설계하라 제3부 기승전결 실전 전략 기승전결 드라마 준비 起, 요구안을 분리 해체하라 承, 압박과 긴장의 시험대 轉, 제시안으로 말하다 結, 명분 vs. 실리 제4부 내공 다지기 내공은 숨길 수 없다 제1단계 멘탈 역량 강화 제2단계 설득의 기술 연마하기 제3단계 전사적 노무관리의 틀을 만들어라 제4단계 협력의 딜레마와 원칙 지키기 제5부 노사관계 변화를 위한 갈망 산업 변혁기 한가운데에 서서 노사교섭의 선진화 제언 글을 마치며 참고 문헌내공이 없으면 협상하지 마라. 저자가 당차게 선언한 말이 왜 그런지 이 글을 읽으면 느낄 것이다. 저자는 25년간 경영의 현장에서 국제거래계약 협상 경험을 통하여 터득한 보편적 협상 전략, 산업 현장에서 산업정책과 노동정책의 선진화를 위한 노력, 금속노조를 상대로 한 노사교섭 경험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일자리 속에서 자본과 노동이 함께 공존하는 산업 평화를 꿈꾼다. 이를 위한 치열한 협상 전술, 인간관계를 보는 안목, 갈등 해소를 위한 다이내믹한 여정을 함께 나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사색의숲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백승영 (옮긴이) / 2022.04.25
24,000

사색의숲소설,일반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백승영 (옮긴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명실공히 니체의 대표작이다. 니체 사상의 모든 주제가 어우러져 있으며 그가 전하는 깊고 심원한 사상의 골수가 담겨있다. 그러나 이 책은 서양의 문학, 철학, 종교, 역사 전체를 배경으로 삼고 있어서 일반 독자의 이해를 가로막는다. 국내 최고의 니체 전문가인 백승영 교수는 직접 번역 주해한 이 책에서 720개의 자세하고 친절한 주석을 통해 『차라투스트라』의 이해를 돕는다. 니체 사상의 진수를 풀어주고, 니체 특유의 단단한 문장을 선보임으로써 독자에게 새롭고 풍요로운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제1부 차라투스트라의 서설 차라투스트라의 말 1. 세 변화에 대하여 2. 덕에 관한 강좌에 대하여 3. 배후세계론자들에 대하여 4. 신체를 경멸하는 자들에 대하여 5. 환희와 열정에 대하여 6. 창백한 범죄인에 대하여 7. 읽기와 쓰기에 대하여 8. 산허리의 나무에 대하여 9. 죽음을 설교하는 자들에 대하여 10. 싸움과 전사에 대하여 11. 새로운 우상에 대하여 12. 시장의 파리떼에 대하여 13. 순결에 대하여 14. 벗에 대하여 15. 천 개의 목표와 하나의 목표에 대하여 16. 이웃사랑에 대하여 17. 창조자의 길에 대하여 18. 늙은 여자들과 젊은 여자들에 대하여 19. 독사의 묾에 대하여 20. 아이와 혼인에 대하여 21. 자유로운 죽음에 대하여 22. 선사하는 덕에 대하여 제2부 1. 거울을 든 아이 2. 지복의 섬에서 3. 동정하는 자들에 대하여 4. 사제들에 대하여 5. 덕있는 자들에 대하여 6. 잡것들에 대하여 7. 타란툴라에 대하여 8. 유명한 현자들에 대하여 9. 밤의 노래 10. 춤의 노래 11. 무덤의 노래 12. 자기극복에 대하여 13. 고매한 자들에 대하여 14. 교양의 나라에 대하여 15. 때묻지 않은 인식에 대하여 16. 학자들에 대하여 17. 시인들에 대하여 18. 큰 사건들에 대하여 19. 예언자 20. 구원에 대하여 21. 인간적 영리함에 대하여 22. 가장 고요한 시간 제3부 1. 방랑자 2. 환영과 수수께끼에 대하여 3. 원치 않는 지복에 대하여 4. 해뜨기 전에 5. 왜소하게 만드는 덕에 대하여 6. 올리브산에서 7. 지나쳐가기에 대하여 8. 배신자들에 대하여 9. 귀향 10. 세 가지 악에 대하여 11. 중력의 정신에 대하여 12. 낡은 서판과 새로운 서판에 대하여 13. 건강을 되찾는 자 14. 크나큰 동경에 대하여 15. 또 다른 춤의 노래 16. 일곱 개의 봉인 제4부 및 최종부 1. 꿀봉헌 2. 절박한 외침 3. 왕들과의 대화 4. 거머리 5. 마술사 6. 실직 7. 가장 추악한 자 8. 자발적 거지 9. 그림자 10. 정오에 11. 환영인사 12. 만찬 13. 좀 더 높은 인간에 대하여 14. 우울의 노래 15. 학문에 대하여 16. 사막의 딸들 틈에서 17. 깨워 일으킴 18. 나귀의 축제 19. 밤에 방랑하는 자의 노래 20. 조짐 역자 해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어떤 책인가니체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건강한 사람이 부르는 영원한 긍정의 노래 “인류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자, “미래의 성서” 니체는 서양의 전통적인 사유 패러다임을 전복하고, 현대철학과 현대정신의 지평을 펼쳐 보였다. “힘에의 의지”, “영원회귀”, “위버멘쉬” 같은 개념을 통해 삶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삶을 영원히 긍정하는 노래를 남겼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명실공히 그의 대표작이다. 니체 사상의 모든 주제가 어우러져 있으며 그가 전하는 깊고 심원한 사상의 골수가 담겨있다. 현대의 정신은 이 책에서 발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차라투스트라』가 철학의 고전인 이유다. 모두를 위한, 그러나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 하지만 『차라투스트라』는 어렵다. 정말 난해하다. 전통적인 철학책과 달리 서사시 형식을 갖추어서 개념의 명징성이 없다. 사상은 낯설고 플롯은 복잡하며 의도마저 모호해서 독자들은 혼란에 빠지기 쉽다. 게다가 뜬금없이 나오는 온갖 비유와 상징과 패러디는 책 읽기의 어려움을 더한다. 니체가 이 책의 부제를 “모두를 위한, 그러나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책”이라고 붙인 것도 아마 그 때문일 것이다. 『차라투스트라』는 고대 그리스로부터 니체 시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학 작품을 배경으로 하며, 서양 철학과 그리스도교 문화 전체의 역사를 전제한다. 문학, 철학, 종교, 역사를 아우르는 풍부한 지식을 바탕에 두어야 『차라투스트라』의 비밀이 비로소 밝혀질 수 있다. 독자의 이해를 돕는, 상세하고 자상한 720개의 주석 백승영 교수는 국내 최고의 니체 전문가다. 이번에 출간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번역서는 단순한 번역을 넘어서는, 말하자면 번역과 주해를 병행한 작품이다. 니체를 이해하기 쉽도록 전편에 걸쳐 720개의 주석을 달았다. 에피소드마다 펼쳐지는 이야기는 어떻게 구성되는지, 그에 담긴 철학적 개념과 맥락이 무엇인지, 니체의 표현 구석구석에 담긴 문학적 배경은 또 어떠한지, 그리고 독자들이 늘 당혹해하는 수많은 비유와 상징과 패러디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풀어서 일러준다. 그 주석을 따라가며 본문을 읽다 보면, 이 책이 얼마나 아름답고 풍요로우며 깊이가 있는지 알 수 있다. 때로는 가슴을 뒤흔드는 감동과 울림을 만나고, 때로는 주체할 수 없는 사유의 힘을 대면하기도 한다. 어렵게만 느껴지던 니체 철학의 윤곽이 차츰 드러나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면, 고독했던 시인이자 철학자인 니체가 우리의 영혼에 건네는 음성을 또렷이 들을 수 있다.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는 또 하나 소중한 경험 거리는 니체의 단단한 문장이다. 때로는 파도가 몰아치는 바닷가의 칼바람같이 힘차고 때로는 가을 오후 정원을 비추는 햇살처럼 따사롭다. 니체 문장이 독일 문학의 한 경지를 이룩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백승영 교수는 원문의 뜻뿐 아니라 문장의 힘과 매력 역시 고스란히 우리말로 전달하기 위해 세심하게 다듬고 살펴 옮겼다. 단어 하나하나, 원문의 줄 바꿈 하나, 문장 부호 하나까지 원문을 충실하게 재현하여 원문의 맛을 살렸다. 치아가 딱딱 부딪는 것 같이 강건한 니체 특유의 문장을 접할 수 있다. 난해함을 넘어 니체와 오롯이 만나는 시간, 그 길잡이가 되어줄 책 『차라투스트라』는 어렵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니체의 단단한 문장과 자세하고 친절한 주해는 독자들이 니체의 사상을 대면하는 새롭고도 풍요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자신의 사유를 전했던 철학자, 백 년 후에나 이해받으리라고 자신을 다독였던 한 사내의 진솔한 이야기를 오롯이 만나 보시라고 권해드린다. 나는 그대들에게 위버멘쉬를 가르치노라. 사람은 극복되어야 할 그 무엇이다. 사람을 넘어서기 위해 그대들은 무엇을 했는가?지금까지 모든 존재는 자신을 넘어서는 무엇인가를 창조해 왔다. 그런데 그대들은 이 거대한 밀물의 썰물이 되고자 하며, 사람을 극복하기보다는 오히려 짐승으로 되돌아가려 하는가? ‘좀 더 영리해지고 싶다! 내 뱀처럼 철저히 영리해지고 싶다!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한 것을 바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내 긍지에게 간청한다. 언제나 영리함과 함께 하라고 말이다! 언젠가 내 영리함이 나를 떠나버린다면,― 아, 영리함은 달아나기를 좋아하니!― 내 긍지 또한 내 어리석음과 함께 날아가버리기를!’이렇게 차라투스트라의 하강은 시작되었다.
베이비 마인드 Baby Mind
헥사곤 / 정이비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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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사곤육아법정이비 (지은이)
저명한 이탈리아의 교육학자이자 의사인 마리아 몬테소리의 저서를 토대로 그 원서를 해설하고 우리의 실전 육아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개념과 설명을 풀어서 함께 엮은 책이다. 탄생부터 정신이 형성되고, 신체적 기능과 운동 발달 과정을 거쳐 언어가 발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짚어보며 우리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발달하는지에 대한 원리와 아이에게 필요한 발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프롤로그 들어가는 글 제1장 아기의 탄생 제2장 아기의 정신 제3장 아기의 자발성 제4장 아기의 운동 발달 제5장 아기의 언어발달 제6장 아기에게 필요한 환경 부록<베이비 마인드>는 저명한 이탈리아의 교육학자이자 의사인 마리아 몬테소리의 저서를 토대로 그 원서를 해설하고 우리의 실전 육아에 반영할 수 있도록 개념과 설명을 풀어서 함께 엮은 책입니다. 아기의 탄생부터 정신이 형성되고, 신체적 기능과 운동 발달 과정을 거쳐 언어가 발달하는 일련의 과정을 짚어보며 우리 아이가 어떤 방식으로 성장하고 발달하는지에 대한 원리와 아이에게 필요한 발달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국제 몬테소리 협회에서 부여하는 전문 교사 양성 자격을 가진 저자가 수수께끼 같은 0~3세 아이의 정신 <베이비 마인드>에 대한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마리아 몬테소리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저명한 의사이자 교육학자입니다. 그녀의 일생에 걸친 연구는 교육 분야 전반에서 폭넓게 그리고 활발히 활용되고 있습니다. 몬테소리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 몬테소리 협회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교육 현장에서 활약하는 전문교사를 양성합니다. 저자는 국내 유일의 0~3세 전문교사 양성 자격을 갖춘 교육 전문가로서 실전 교육과 관련된 보다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아이의 발달과 성장의 원리를 보다 정확하게 설명하고 실전 육아에 적용하기 위한 해설을 이 책으로 펴냈습니다. 또한 번역과 해석의 이해를 공유하기 위해 마리아 몬테소리 연구의 원문 내용도 함께 인용하여 참고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헥사곤은 <베이비 마인드>가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거나 곧 키우게 될 예비 부모님들께, 그리고 유아 교육과 성장, 발달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신비로운 생명의 탄생과 발달 과정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이 세상 모든 아이에게 적합한 성장 발달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아이가 말을 하려면 말을 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가져야 한다. 이것은 심리 상태와 많은 관련이 있다. 아주 어렸을 때 아이는 관심을 두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가능한 한 오랫동안 소통을 하고자 하는 욕구를 가진다. 하지만 듣는 사람이 없는 경우, 이러한 욕구는 점차 사라진다.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이 그 증거이다. 부모의 손길이 닿지 않는 버려진 아이들은 아무리 옹알이를 해도 돌아오는 반응이 없다. 점차 아이의 옹알이는 줄어든다. 아이들은 자신의 처지에 익숙해지면서 점차 자신의 욕구를 줄이며 현재의 상황에 적응해간다. 이것이 지속하면 말을 하고 싶어 하는 욕구도 서서히 사라져 갈 것이다. 아이의 욕구를 좌절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아이가 우리에게 말을 건넬 때 그것이 옹알이든 미숙한 언어든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들어 줘야 한다. 이 시기 아이들은 아직 명확하게 자신이 의도하는 것을 표현하지 못한다. 어휘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어른들은 많은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들의 눈높이로 내려가서 그들의 시선에 맞추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지금, 이 순간 네가 하는 말에만 관심이 있다."는 태도로 아이에게 집중해야 한다. 또한 아이의 말하고 싶은 욕구를 격려하기 위해 열정을 나타내야 한다.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마다 지극한 관심을 기울이고 정서적으로 교감한다. 아이의 능력을 긍정적으로 강화하고, 평가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른들은 아이들이 소통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잃지 않도록 격려하는 기술을 찾아야 한다.
사냥의 시간
솔 / 존 마스든 글, 최소영 옮김 / 2012.03.22
12,000원 ⟶ 10,800원(10% off)

소설,일반존 마스든 글, 최소영 옮김
조국이 타국에 침략 당했다는 설정 아래, 때로는 살아남기 위해, 때로는 자신들의 고향을 지켜내기 위해 게릴라 활동을 벌이는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호주의 국민작가 존 마스든의 일곱 권짜리 장편소설이다. 소설이 주로 치중하는 부분은 십대 중후반 소년소녀의 심리묘사이다. 현실을 알려줄 수단도, 할 일을 지시해줄 어른들도 모두 사라진 상황 속에서 책 속의 소년소녀들은 스스로 움직여 자신들의 위치를 파악해나가고,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그 나이 또래에 어울리는 좌충우돌을 통해 이루어나간다. 때론 성공하고, 때론 실패하기도 하면서.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전쟁의 상처를 쌓아둔 채, 조금씩 성장해나간다. 십대의 목소리로 십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 존 마스든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작품이다. 제6권 『사냥의 시간』은 전쟁 이후 모여 살고 있던 꼬마 아이들, 일명 야생아 구출 작전과 은둔지 헬에서의 평화로운 일상, 그리고 그들에게 닥칠 마지막 모험의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십대 초반의 꼬마 아이들인 야생아들과 함께 자기들의 은신처인 헬로 돌아온 엘리와 친구들은 헬의 식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이곳저곳을 돌며 식량과 물자를 조달한다. 전쟁 이후 처음으로 평화로운 나날들이 이어지지만, 곧 적군이 헬 근처까지 다가온 것을 발견하고 만다.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지난 50년 이래 최고의 청소년 책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존 마스든의 10년에 걸친 역작 완간! 살아 있기 위해 두려움을 선택한 십대들의 위험하고 지혜로운 생존기 조국인 호주가 침략당했다는 설정 아래 때로는 살아남기 위해, 때로는 자신들의 고향을 지켜내기 위해 게릴라 활동을 벌이는 십대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호주 국민작가 존 마스든의 투모로우TOMORROW 시리즈는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을 배경으로 청소년소설이 다룰 수 있는 거의 모든 소재를 꼼꼼하고 섬세하게, 그것도 십대 자신들의 언어로 생생하게 풀어냈다. ‘호주 청소년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책’, ‘호주 청소년 문학계의 판도를 바꾼 책’으로 불리기도 하며 독일,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일본 등 세계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고, 미국에서는 10년 가까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지난 50년 이래 최고의 청소년 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책 소개 드디어 뉴질랜드 군이 적군에게 총 공세를 펼칠 D-Day가 다가오고, 엘리와 네 친구들은 가족과 조국을 위해 최후의 사투를 벌인다. 안전했던 은신처까지 적군에게 발각되어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에는 모두가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중대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이 땅 어디에도 그들이 숨을 곳은 없고, 1년여 동안 계속되던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자 적군의 강압과 폭력은 극에 달한다. 어떤 희망도 꿈꾸지 못할 환경 속에서 삶의 의지를 북돋워준 힘은 다름 아닌 자유와 행복을 향한 열망이었다. 그리고 전쟁은 끝났다. 하지만 엘리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꿈에 그리던 행복만은 아니었다. 전쟁이 훑고 지나간 자리는 모든 것이 변해 있었다. 고향도, 가족도, 행복한 인생에 대한 정의까지도. 전쟁을 겪은 모든 사람들은 폐허가 된 고향의 복구와 앞으로의 삶을 꾸려나가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엘리와 친구들은 전쟁을 극복하기 위해 각자의 꿈을 찾아 나서며 인생의 또 다른 전쟁에 돌입하게 된다. “불확실한 미래의 행복을 꿈꾸느라 무수한 현재를 불행하게 만들지 말자!” “모든 정보가 차단된 채, 갑자기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에 놓이게 된 십대들은 과연 어떻게 변화해갈까?” 작가 존 마스든은 이런 의문을 떠올리며 TOMORROW 시리즈를 써내려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가상의 전쟁, 십대들의 게릴라전이라는 장르문학다운 요소를 차용하고 있지만 이 소설이 주로 치중하는 부분은 십대 중후반 소년소녀의 심리묘사다. 현실을 알려줄 수단도, 할 일을 지시해줄 어른들도 모두 사라진 상황 속에서 소년소녀들은 스스로 움직여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그 나이 또래에 어울리는 좌충우돌과 시행착오를 통해 때론 성공하고, 때론 실패하기도 하면서 임무를 수행해나간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전쟁의 상처를 쌓아둔 채 조금씩 성장해간다. 소설은 화자인 17세 소녀 엘리의 1인칭 시점으로 전개된다. 전쟁에서 자신과 친구들이 겪은 일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꼼꼼이 기록해나가기 시작하는 엘리의 생각과 입을 빌어 작가는 전쟁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들에 대한 고민을 시도한다. 그리고 이 고민은 엘리와 친구들을 통해 독자들의 눈앞에 드러나며 이 소년소녀들과 함께 전쟁과 인간의 의미에 대한 성찰에 빠져들게 된다. TOMORROW 시리즈는 여러 겹의 경계선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그들은 오직 두 가지,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켜내야 한다.”, “부디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기를.”이라는 행동원칙 아래 어른과 아이의 경계, 자연과 문명의 경계,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머뭇대고 갈등하고 투쟁한다. 하지만 엘리와 그 친구들이 경계선상에서 좌충우돌하며 던지는 갖가지 질문들은 결국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 즉 인간성에 대한 질문으로 수렴된다. 그리고 일상에 치여 보통은 두루뭉수리하게 묻히기 일쑤인 이 질문은 전쟁이라는, 인간성이 총체적 위기에 처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우리에게 마치 면도날처럼 날카롭게 부각된다. 전작과 달리 좀 더 본격적인 액션 장면과 전투의 긴박함을 내세운 TOMORROW 시리즈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화두는 크게 두 가지다.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주인공 엘리는 두 개의 질문을 마음속에 품고 행동한다. 하나는 ‘과연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다른 하나는 ‘우리가 어느새 냉혹한 테러리스트가 되어버린 건 아닐까?’ 이런 질문들은 책의 곳곳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엘리와 친구들의 심리를 끊임없이 압박한다. 매순간 절체절명의 위험 속에서 위기의 순간들을 나름의 순발력으로 극복해나가는 십대들의 용기와 지혜, 사랑과 우정이 TOMORROW 시리즈 면면에서 빛을 발한다. 뛰어난 묘사와 현장감으로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TOMORROW 시리즈는 전쟁이라는 극한 상황을 빌어, 현재 젊은이들이 겪고 있는 고민과 갈등을 그들 스스로 지혜롭고 용감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 훌륭한 성장소설이다. ‘청소년 문학의 계관 시인’이라고 불리며 십대의 목소리로 십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작가 존 마스든이 10년에 걸쳐 완성한 역작 TOMORROW 시리즈는 “나는 행복해지길 원치 않는다. 영원히 행복하게만 살 수는 없음을 잘 아니까. 나는 그 이상의 보다 다채로운 무언가를 원한다. … 나는 무엇이든 다 경험하고 싶다. 인생이 내게 제시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이라는 엘리의 행복한 인생에 대한 깨달음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TOMORROW 시리즈 전7권 TOMORROW 1 전쟁이 시작된 날 TOMORROW 2 악몽의 밤 TOMORROW 3 죽음의 서리 TOMORROW 4 밤은 친구처럼 TOMORROW 5 복수의 불꽃 TOMORROW 6 사냥의 시간 TOMORROW 7 새벽의 이면 7. 수상 내역 1995, 1999, 2000년호주 청소년 베스트 북(YABBA) 수상 1996년미국도서관협회 선정 그해 최고의 청소년 소설 1996년보스턴글로브 혼북 상 수상 1997, 1999년호주 서점 협회 선정, 그해의 책 수상 1998년미국도서관협회 선정, 가장 인기 있는 청소년 소설 1999년독일 최고의 청소년 문학상인 북스테후데 불 상 수상 2000년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지난 50년 이래 최고의 청소년 책 2008년뉴질랜드 최대 서점 체인 위트쿨스 선정 베스트 북
게임의 신 미야모토 시게루
e비즈북스 / 김정남 지음 / 2011.10.18
7,500원 ⟶ 6,750원(10% off)

e비즈북스소설,일반김정남 지음
‘게임 업계의 신’이라 불리는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 철학을 최초로 조명하는 책. 미야모토 시게루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젤다의 전설]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게임들을 제작한 장본인이다. 그는 ‘오락’으로 치부되던 비디오게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었고 나아가 하나의 거대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태동시켰다. 그는 오늘날 모든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들의 우상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콘텐츠 산업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관과 게임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집중 분석한다. 게임을 혁신하여 게임 산업의 지평을 연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관은 물론 독특한 창의력의 비결을 엿볼 수 있는 책. 1. 비디오게임을 산업으로 만든 거장 2. 만화가 지망생 닌텐도에 입사하다 3. 파란만장한 닌텐도의 역사 4. 미야모토 시게루가 닌텐도를 살려내기까지 5. 미야모토 시게루의 첫번째 기획작품 6.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7. 소니, MS의 공세와 이와타 사토루의 등장 8. 닌텐도 DS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9. 닌텐도 위의 성공에 담긴 의미 10. 닌텐도 의 성공신화 11. 미야모토 시게루는 어떤 일을 하는가? 12. 끊임없는 실험과 검증 13. 경소단박(輕小短薄) 14. 기능을 먼저 생각하다 15. 인생에 헛됨은 없다 주요 참고문헌 미야모토 시게루 연혁 게임의 역사를 쓴 ‘살아 있는 전설’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 기획력을 최초로 조명하다 × 전 세계 2억 개 이상 팔린 마리오 시리즈의 창조자 × 게임을 예술과 경이의 경지로 승화시킨 크리에이터 × 게임 산업을 발흥시킨 ‘현대 비디오게임의 아버지’ × “그는 게임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창조한다.” (빌 로퍼) ‘게임 업계의 신’이라 불리는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 철학을 최초로 조명하는 책. 미야모토 시게루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젤다의 전설]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게임들을 제작한 장본인이다. 그는 ‘오락’으로 치부되던 비디오게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었고 나아가 하나의 거대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태동시켰다. 그는 오늘날 모든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들의 우상이다.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콘텐츠 산업인 게임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책은 국내 최초로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관과 게임 기획자로서의 역량을 집중 분석한다. 게임을 혁신하여 게임 산업의 지평을 연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관은 물론 독특한 창의력의 비결을 엿볼 수 있는 책. ※ [100쪽으로 읽는 IT]는 IT 키워드의 핵심 내용을 100쪽만으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IT 교양 시리즈입니다. 게임 산업을 발흥시킨 ‘현대 비디오게임의 아버지’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콘텐츠 산업은 게임이다. 1천억 달러 규모의 세계 게임 시장은 영화 시장과 음악 시장의 규모를 넘어섰다. 우리나라의 게임 시장 역시 세계 2위 규모의 온라인게임을 중심으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게 전 세계적으로 게임 산업이 발달할 수 있었던 데에는 게임 업계의 ‘신’ 혹은 ‘현대 비디오게임의 아버지’라는 칭호가 붙는 미야모토 시게루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 오늘날 대중화된 게임의 개념은 미야모토 시게루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동키콩], [젤다의 전설] 등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게임들을 기획한 장본인이 바로 미야모토 시게루이다. 특히 미야모토 시게루가 만든 슈퍼마리오 시리즈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게임으로, 전 세계적으로 무려 2억 개가 팔렸다.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게임으로 평가받는 슈퍼마리오 시리즈 덕분에 비디오게임은 하나의 어엿한 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다. 게임을 예술과 경이의 경지로 승화시킨 크리에이터 미야모토 시게루의 게임계에서 위상은 절대적이다. 단순히 게임 산업을 발전시켰기 때문이 아니라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기획력을 바탕으로 게임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었기 때문이다. [포켓몬스터]의 개발자가 주인공의 라이벌 이름을 ‘시게루’로 지었을 정도로, 미야모토 시게루는 오늘날 수많은 게이머와 절대 다수의 게임 기획자 및 개발자 들의 우상인 존재다. 그의 혁신적인 기획력은 액션 어드벤처 장르를 개척한 [젤다의 전설] 시리즈에서 잘 드러난다. 특히 부동의 ‘역대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는 동화처럼 뛰어난 스토리와 게임을 결합하여 게임이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소설이나 영화와 같은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또한 게임이란 으레 불건전하고 건강을 해친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의 편견을 깨기 위해 미야모토 시게루는 [위 핏]이나 [위 스포츠] 등 몸으로 하는 운동과 결합한 획기적인 게임을 발표한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타임(TIME)」이 선정한 아시아 영웅 65인과 2007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기도 한다. 만드는 사람이 즐겁지 않으면 그 게임을 재미있어할 사람도 없다 저자는 전 세계 게임 크리에이터들에게 미야모토 시게루가 귀감이 되는 이유로 그의 순수한 게임관을 꼽는다. 미야모토 시게루가 시골에서 연못과 동굴을 뛰어놀며 자란 기억은 점프의 상쾌함을 강조한 [슈
2000원으로 샐러드 만들기
그리고책 / 채현석, 박종우 글 / 2006.11.05
8,800원 ⟶ 7,920원(10% off)

그리고책건강,요리채현석, 박종우 글
2000원으로 몸에 좋은 샐러드를 만드는 비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몸에 좋은 샐러드를 집에서 쉽게 만들어 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신선한 채소와 드레싱 하나로 샐러드 만드는 비법과 드레싱 사용법을 컬러 사진을 곁들여 따라 하기 쉽게 구성했다. 또한 기본 베이직 샐러드 드레싱 만드는 법과 호텔식 샐러드 만들기 기본 공식 등 샐러드 만들기의 기본 요리 팁도 함께 수록했다. 찾아보기 Part1. 요리를 즐겁게 하는 것들 밥숟가락 하나로 계량하기 밋밋한 샐러드는 가라! 호텔식 포인트 재료 호텔 드레싱에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샐러드 채소, 이름과 생김새 익혀두기 호텔식 샐러드 만글기 기본 공식 6가지 기본 베이직 드레싱(8가지) Part2. 드레싱만 있다면 OK! 엄청 간단 샐러드 샐러드의 기본 그린샐러드 허브향 가득한 방울토마토샐러드 아이들이 열광하는 피망스위트콘샐러드 올리브향이 솔솔~ 오이샐러드 섞어 먹는 햄달걀오이샐러드 신선함이 가득한 양송이버섯달걀샐러드 손쉽게 만드는 참치샐러드 만만하게 만드는 코울슬로샐러드 통재로 즐겨요~ 자몽채소샐러드 몸에 좋은 로메인레터스샐러드 특별한 날엔 꽃샐러드 좋은 컨디션을 위한 껍질콩샐러드 피부가 예뻐지는 포도샐러드 고소해요 옥수수&아몬드샐러드 꽃밭처럼 예쁜 가든샐러드 말캉말캉, 부들부들 복숭아샐러드 초간단 아침식사 과일넛샐러드 와인과 함께 토마토모차렐라샐러드 아이들이 좋아하는 으깬고구마샐러드 담백한 맛이 좋아요 구운올리브샐러드 Part3. 얹어 먹어야 제맛이지~ 토핑셀러드 마니아층을 거느린 시저샐러드 시원한 맥주와 함께 훈제연어샐러드 들깨 향이 고소해요~ 산딸기샐러드 담백하다 치킨샐러드 스테미너에 짱! 구운마늘샐러드 영양만점 콩샐러드 고품격 브로콜리땅콩샐러드 어머니의 손맛 모듬해산물샐러드 상큼함에 놀란다! 과일샐러드 카레향이 솔솔~ 구운가지샐러드 피부 미용에 최고! 쭈꾸미샐러드 쫀득쫀득 카멩베르치즈&포도샐러드 겉은 바삭 속은 통통 새우튀김샐러드 신선한 굴튀김&그린샐러드 입맛없고 몸이 아플 땐 비타민멜론샐러드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토마토샐러드 샤워크림에 매료되다 오이&방울토마토샐러드 달콤한 구운양파토마오샐러드 구운 식빵이 별미 메추리알&로메인샐러드 매콤한~ 케이준스테이크그린샐러드 살짝 겉만 익혀요 구운참치샐러드 플랙푸드 검은깨닭안심샐러드 Part4. 밥 대신 먹어도 든든해~ 한 끼 샐러드 냉장고 속 과일을 모아모아 과일샐러드 지중해식 해산물샐러드 건강빵에 올린 참치샐러드 담백한 브로콜리&컬리플라워샐러드 베트남식 채소밀쌈샐러드 시원한~ 라면샐러드 온 가족이 즐기는 프라이드치킨샐러드 균형잡힌 한 끼 매콤한멕시컨샐러드 입에 착착 달라붙는 단호박고구마샐러드 치즈 느낌의 두부샐러드 바삭바삭 씹혀요 시리얼과일샐러드 색다른 맛 콩나물&파스타샐러드 프랑스식 구운채소샐러드 이색적인 느낌의 닭고기쌀국수샐러드 독일식 감자소시지샐러드 정성이 가득한 해물샐러드 누구나 좋아하는 타코샐러드 Part5. 우리집 밥상이 달라진다 호텔식 샐러드 호텔 뷔페 단골 알감자샐러드 미식가들이 즐기는 햄&멜론샐러드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새우&파프리카샐러드 빕스에서만 먹니? 게살샐러드 아스파라긴산을 통째로 아스파라거스햄샐러드 애피타이저로 좋은 치즈&구운배샐러드 건강식 식단 브로콜리새우샐러드 샐러드로 몸보신하세요! 훈제오리가슴살샐러드 아랫배를 쏘옥~ 베이컨으로 싼 고구마샐러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매콤한홍합샐러드 달지 않고 부드럽게~ 구운연어샐러드 세계가 극착한 참치카파치오샐러드 특별한 갈릭브레드&체다치즈샐러드 층층이 얹었어요! 토마토밀푀유샐러드 샐러드도 먹고 그릇도 먹고 바스켓샐러드 와인의 깊은 맛을 담은 홍합샐러드 아내가 좋아하는 닭고기&샐러리샐러드 Part6. 한식 밥상에 잘 어울려요 밥반찬 샐러드 갖가지 소시지샐러드 상큼 신선한 배샐러드 봄내음보다 더 상큼한~ 돌나물샐러드 밥반찬으로 딱이죠 양파게살냉채샐러드 가족 건강의 중심~ 버섯샐러드 입맛 잃기 쉬운 여름에 연두부샐러드 외국인들도 반해버린 맛~ 너비아니양파샐러드 번개불에 콩 튀기듯 뚝딱! 오징어 냉채샐러드 샤브샤브 먹는 날~ 돼지고기샤브샤브샐러드 보양식의 보고! 닭가슴살&수삼샐러드 칼슘의 제왕 연근&뱅어포샐러드 꼭꼭 챙겨먹자! 두부튀김채소샐러드 입맛 없을 땐 이런 요리 어때요? 쇠고기숙주샐러드 바삭한 튀김옷이 그만인~ 튀긴한치샐러드 한국식 샐러드 닭가슴살냉채샐러드
박지성 신수지의 123 스트레칭
전나무숲 / 자생한방병원, 권대익 글 / 20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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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나무숲소설,일반자생한방병원, 권대익 글
점점 늘어가는 척추질환자들과 성장기 아이들의 척수 건강을 위한 대안책을 소개한다. 123스트레칭이란 1일 2회 3분 실천하는 스트레칭으로, 비수술 척추 전문 병원인 ‘자생한방병원’에서 의료학적 효능을 입증하여 고안한 메디컬 스트레칭이다. 강인한 체력으로 잘 알려진 영국 프리미어리거인 박지성은 시합 전 하는 스트레칭이 경기 실적과 자신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우리가 간과해왔던 스트레칭의 힘을 깨닫게 해준다. 『박지성 신수지의 123 스트레칭』은 우선 123 스트레칭의 의학적 근거와 올바른 스트레칭을 위한 10계명에 대해 설명해준다. 신수지의 11가지 체조와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주는 스트레칭, 신체의 부위별 통증을 없애는 스트레칭, 거실이나 사무실, 출근길 등 일상에서 짬짬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 등을 소개한다. 영국 현지에서 촬영한 박지성의 123스트레칭을 이용한 월드컵 응원체조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직접 시범을 보인 ‘엉짱’ 박지은 교수의 \'스트레칭ABC\'는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스트레칭을 통해 불필요한 군살과 함께 생활의 군더더기를 없애고 활력 있는 삶을 만들어보자. 추천의 글 저는 늘 123스트레칭으로 마음의 근육까지 단련합니다 / 박지성 군살 없는 몸매를 원한다면 뻣뻣한 몸부터 스트레칭하세요 / 신수지 프롤로그 몸의 균형을 맞춰 최적의 상태로 만들어라 Part 1 올바른 자세가 건강한 삶을 만든다 - 왜 123스트레칭인가? 1일 2회 3분 스트레칭이 건강을 지킨다 건강의 핵은 바로 올바른 척추에 있다 올바른 스트레칭을 위한 십계명 박지성의 123스트레칭을 응용한 월드컵 응원 체조 Part 2 강한 체력은 튼튼한 척추와 단련된 근육에서 나온다 - 강한 몸을 만드는 123스트레칭 강한 몸이 강한 정신을 만든다 척추의 긴장을 풀고 근력을 강화하는 목도리도마뱀 체조 목도리도마뱀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골반을 이완시켜 척추의 균형을 잡아주는 뒤뚱뒤뚱 오리 체조 뒤뚱뒤뚱 오리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목과 턱관절을 이완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쫙쫙 체조 쫙쫙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상체의 모든 근육을 써서 스트레칭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쭉쭉 찍고 체조 쭉쭉 찍고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다리 근육을 강화하는 십자 까치발 체조 십자 까치발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몸통 회전 근육의 움직임을 극대화하는 수영 체조 수영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골반, 엉덩이 근육을 이완시켜 탄탄한 허리를 만드는 빙글빙글 체조 빙글빙글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허리와 하반신 근력을 강화하는 물장구 체조 물장구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가슴을 펴주고 허리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탬버린 체조6 탬버린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관절 강화로 온몸의 에너지를 충전하는 말타기 체조 말타기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구부정한 자세를 똑바로 잡아주는 꽈배기 체조 꽈배기 체조와 함께하면 좋은 스트레칭 Part 3 명품 몸매는 균형 있는 라인에서 시작된다 - 명품 몸매를 만드는 123스트레칭 새롭게 태어나려면 새로운 몸부터 만들자 손목과 팔을 날씬하게 해주는 스트레칭 전신의 아름다운 라인을 살려주는 스트레칭 목선을 우아하게 잡아주는 스트레칭 뱃살을 날려주는 스트레칭 뒤태가 살아나는 스트레칭 어깨와 팔의 각을 예쁘게 잡아주는 스트레칭 팔의 라인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스트레칭 날씬한 허리선을 만들어주는 스트레칭 허벅지 살을 빼주고 엉덩이를 올려주는 스트레칭 날씬한 종아리를 만들어주는 스트레칭 온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스트레칭 비뚤어진 골반을 바로잡아 맵시를 살려주는 스트레칭 Part 4 꾸준한 스트레칭이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 통증을 없애는 부위별 123스트레칭 123스트레칭으로 통증 없이 사는 법 ‘방아쇠 수지 증후군’을 예방하라 _ 손목과 손가락 목과 어깨의 부담을 최소화하라 _ 어깨와 목 심한 스트레스는 뒷목 통증을 유발한다 _ 뒷목 달리고 싶다면 관절의 노화부터 막아라 _ 허벅지 오래 앉아 있기 힘들다면 척추기립근을 강화하라 _ 허리 집중력이 약하다면 엉덩이 관절을 풀어라 _ 엉덩이 바닥에 앉기 힘들다면 허벅다리의 근육을 풀어라 _ 허벅지 걷기가 싫다면 무릎 관절의 노화를 의심하라 _ 무릎 발목이 자주 삐긋한다면 발목 근육을 강화하라 _ 발목 Part 5 날마다 스트레칭으로 나를 ‘셀프 디렉션’하라 - 일상에서 하는 123스트레칭 ‘항상 사용하는 열쇠는 늘 빛나는법’ 몸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자 맨손 스트레칭이 따분할 때 종아리에 쥐가 날 때 소화가 잘 안 될 때 기상 직후 몸을 깨울 때 VDT 증후군이 의심될 때 PC 사용 도중에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 나들이 후 피로를 풀고 싶을 때 직장, 학교에서 점심 식사 후 졸음이 쏟아질 때 몸이 무겁고 피곤할 때 힘든 가사노동으로 몸이 천근만근일 때 자주 잠에서 깨거나 얕은 잠으로 고생할 때 무거운 물건을 들기 전에 TV 시청 중에 잠들기 전 긴장을 풀 때 _ 부부가 함께하는 스트레칭 양치질 도중에·전화통화 중에 화장실에서 앉아 있는 동안 출근할 때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오후 업무 시작 전에 휴게실에서 수다 떨면서 오랫동안 서 있어야 할 때 퇴근 직전 책상을 정리하면서 하이힐을 자주 신는 여성을 위한 스트레칭 운전 중 쌓인 피로를 풀고 싶을 때 1 운전 중 쌓인 피로를 풀고 싶을 때 2 일과 중 잠깐 쉴 때 근육도 _ 123스트레칭에 사용되는 주요 근육 특별부록 생활 속 짬짬이 123스트레칭현대인의 척추가 위험하다!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국내 척추질환자의 수가 4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날로 급증하고 있다. 국민 10명 중 1명이 척추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척추질환자가 많아지고 있는 것은 컴퓨터 사용 및 사무작업 등으로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는데다 인구 노령화에 따른 노인층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한참 자라야 할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서도 올바른 척추의 균형이 중요하나 컴퓨터 게임과 학원, 과외 등 점점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현실 상황에서는 아이의 건강에 대한 부모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따라서 점점 늘어가는 척추질환자들과 성장기 아이들의 척수 건강을 위한 대안책이 새로 나왔다. 123스트레칭이란 1일 2회 3분 실천하는 스트레칭으로, 비수술 척추 전문 병원인 ‘자생한방병원’에서 의료학적 효능을 입증하여 고안한 메디컬 스트레칭이라는 점에서 강점을 지닌 책이다. 지금까지 몰랐던 ‘스트레칭의 힘’ 다시 보기 탱크 같은 체력으로 잘 알려진 영국 프리미어리거인 박지성은 대개의 사람들이 ‘그까짓 스트레칭이 무슨 운동 효과가 있을까’ 하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한다. 시합 전의 스트레칭이 그날 경기 실적에, 또 정신적으로 자신감을 주는 면에서도 무척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실제로 일상 속 짬짬이 하는 스트레칭이 가끔 하는 격한 운동보다 근육 단련 효과가 크다는 사실은 의료계에서는 이미 입증되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우리가 지금까지 간과해왔던 ‘스트레칭의 힘’을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 스트레칭은 몸의 기동성을 늘리고 노화를 막는다 - 꾸준한 스트레칭은 현대인의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 자율신경 기능과 호르몬을 조절해 집중력이 향상된다 - 온몸에 산소를 공급해 긴장감과 피로를 풀 수 있다 - 얕고 잦은 호흡에서 길고 느린 호흡으로 바뀐다 - 혈액순환을 도와 내장기관을 튼튼하게 한다 - 근육들 사이의 균형을 맞출 수 있다 - 스트레칭을 하면 쾌활한 감정이 들어온다. 몸의 통증을 없애고 일의 몰입도를 높여라 누구나 ‘강한 체력’에 대한 욕구는 지대하다.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 운동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은 남과의 경쟁에서 뒤지지 않고 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강인한 체력이 받쳐줘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헬스장 트레드밀 위에서 땀나도록 뛰기도 하고, 주말에는 골프다 등산이다 해서 야외로 나가기도 하지만 여전히 피곤함은 남는다. 평소에 스트레칭 없는 생활을 하기 때문에 근육에 쌓인 피로와 젖산이 주말에 등산 한 번 했다고 해서 쉽게 풀리지는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부상의 위험을 안기 십상이다. 이 책은 전체 5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왜 123스트레칭이 필요한지에 대해 의학적 근거를 들고 올바른 스트레칭을 위한 10계명을 설명하였다. 2장은 신수지의 11가지 체조와 스트레칭을 통해 강한 몸매를 만드는 123스트레칭을 사례별로 소개했다. 3장은 뱃살을 빼거나 목선을 우아하게 잡아주는, 또는 뒤태가 살아나는 스트레칭 등 전신의 아름다운 각선을 살리는 명품 몸매를 만드는 123스트레칭을 설명했다. 4장과 5장은 그동안 잘못된 생활 습관과 근무 환경으로 인해 누구나 한두 가지 통증쯤은 가지고 있는 직장인과 주부들을 위해 신체의 부위별 통증을 없애는 스트레칭과, 근육의 피로를 풀고 지친 몸을 회복할 수 있도록 거실이나 사무실, 출근길 등 일상에서 짬짬이 할 수 있는 123스트레칭 동작을 상황별, 공간별로 각각 정리했다. 또 영국 현지에서 촬영한 박지성의 123스트레칭을 이용한 월드컵 응원체조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직접 시범을 보인 ‘엉짱’ 박지은 교수의 \'스트레칭ABC\'도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것이다. 날마다 스트레칭으로 나를 ‘셀프 디렉션’하라 우리는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을 앉아서 거의 붙박이처럼 생활한다. 이렇게 몸을 적게 움직일수록 근육은 점점 약해지고 굳어져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잃게 된다. 건강의 핵은 바로 올바른 척추와 단련된 근육에 있다. 불필요한 군살과 함께 생활의 군더더기도 없애고 활력 있는 삶을 원하는 독자라면 이 책이 새로운 정신적 전기가 될 것이다. 지금부터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자신의 몸부터 만들자. ‘최고의 나’는 ‘최고의 몸’에서 나오는 법이다. 123스트레칭은 내 몸과 마음을 바꾸는 생활 속 짬짬이 스트레칭이자, 나를 ‘셀프 디렉션’ 하는 유용한 도구이다. 아침 출근길에서, 직장에서, 거실에서 TV를 보면서도 잊지 말고 ‘쭉~쭉 쫙~쫙, 123스트레칭으로 내 몸을 관리하자.
유치권 진짜 가짜 판별법
순눈 / 노인수 (지은이), 이선우, 이승호 (감수) / 2023.09.15
48,500

순눈소설,일반노인수 (지은이), 이선우, 이승호 (감수)
노인수 변호사는 유치권 분야에 수십 년간 몸담아온 전문가다. 2009년 <경매 유치권과 손자병법>을 출간하던 시절부터 이미 유치권 분쟁과 소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20년에는 논문 <유치권 부동산 경매의 개선방안연구 :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명실상부 유치권 박사가 되었다. 이번 2023년 <유치권 진짜 가짜 판별법> 개정판은 그간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최종판이다. 이 책은 유치권 조문의 6개 항목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조문에 대한 현실적인 해석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또한 법정에서 금석문처럼 여기는 유치권 부존재의 절대 조건을 소개하고, 유치권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별하기 위한 조사 방법도 소개한다. 2011년 이후의 새로운 판례를 소개하며 유치권 분쟁에서 어떤 점이 다르게 해석되고 있는지 짚어준다. 이 책에는 손수 해결한 유치권 분쟁 사건도 수록되어 있는데 사건의 발생 초기부터 결과까지 담겨 있어 아직 분쟁 경험이 없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유치권 클리닉을 제안한다 이 책 활용법 1장 당신도 유치권 1승을 거둘 수 있다 2장 통쾌한 유치권 격파 사례 나는 어떻게 유치권을 깨뜨렸나? 3억 8,000만 원짜리 매물이 1억 1,400만 원까지 유찰되다 가슴이 뛰기 시작했다 잔금을 납부하고 점유자를 만나다 유치권자의 불법점유침탈 유치권이 인정될 수 없는 3가지 이유 반격을 개시하다 이제 숨통을 끊을 차례다 2,000만 원 단기 수익에 매월 70만 원의 임대소득을 거두다 3장 아주 쉬운 가짜 유치권 판별법 “이럴 때는 유치권이 아니다” 1. 유치권을 깨기 위한 길잡이, 유치권 체크표 2. “타인의 물건 또는 유가증권을” case 1 소유자가 유치권자의 임차인으로 행사하는 경우 3. “점유한 자는” case 2 잠금장치(시건장치)와 팻말만으로 점유가 성립하는가 case 3 납땜으로 폐쇄된 현관문 ※ 유치권자 입장에서, 점유 관련 10가지 질의응답 4. “그 물건이나 유가증권에 관하여 생긴 채권이” case 4 담보로 잡은 자동차, 유치권 주장 가능한가 case 5 공사가 중단된 경우 유치권은? case 6 임차인의 보증금도 유치권의 대상인가 case 7 임차인의 시설투자비, 유치권은? case 8 유치권을 주장할 수 있는 필요비, 유익비 ※ 못 받은 임금, 건물 매매대금도 유치권 대상이 될까? 5. “채권이” case 9 공사업자도 아닌데 유치권을 주장합니다 ※ 낙찰자가 유치권을 양도받을 수 있을까? ※ 물가상승으로 대금을 더 달라며 유치권을 주장하는 경우 6. “변제기에 있는 경우에는” case 10 공사대금 채권의 소멸시효 case 11 유치권 신고 시기 ※ 변제기와 소멸시효 관련 질의응답 7. “그 점유가 불법행위로 인한 경우” case 12 유치권자가 소유자 허락 없이 임대한 경우 8. 허위 유치권 신고자 대처 방안 case 13 매수 이후에 나타난 유치권 주장자 case 14 허위 유치권자 형사 고소 방안 case 15 허위 유치권자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려면 case 16 집주인과 공사업자가 짜고 경매 중에 시작한 공사 9. 입찰·매수 전후 주의할 점 case 17 유치권이 신고된 부동산의 소유권 이전 문제 case 18 유치권 분쟁 중인 오피스텔의 매수 문제 case 19 유치권배제신청이 된 아파트의 응찰 문제 case 20 낙찰 허가 후 잔금을 치르려다가 유치권이 신고된 것을 알게 된 경우 case 21 집합건물에 복수의 유치권이 있는 경우 case 22 유치권 포기각서의 범위 ※ 기타 경매인 혹은 매수인 입장에서 일문일답 ※ 유치권자에게 지불한 자금과 양도차익 문제 - 판례 소개 10. 유치권자 입장에서 살펴본 유치권 case 23 유치권의 정당한 행사 방법 case 24 공사가 중단된 경우의 유치권 문제 case 25 유치권자의 유익비 청구에 관해 case 26 낙찰자에게 공사대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 case 27 물건을 납품하고 돈을 못 받은 경우 case 28 부동산인도명령을 받은 경우 case 29 유치권은 경매 법원에 반드시 신고해야 하는가 case 30 자격 없는 분이 무리한 컨설팅을 하고 돈을 달라는데 ※ 유치권자 입장에서 관련 기타 질의응답 11. 정리 : 다음 9가지 조건을 다 갖춰야 진짜 유치권 4장 유치권 조사 요령 :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 1. 유치권은 증거 싸움이다 2. 현장으로 떠나기에 앞서 : 경매 관련 서류 검토 ※ 법원에서 제공하는 경매 정보상의 유치권, 어떻게 봐야 할까? 3. 현장으로 떠나자 1) 부동산 중개업자에게 물어보자 2) 부동산을 살피자 3) 현장에 있는 사람을 만나자 4. 사소한 증거 하나가 판결을 뒤집는다 : 증거 수집 방법 1) 사진 찍기 2) 증인 확보 - 진술서 3) 녹음하기 4) 서류받기 - 처분문서 5) 정보공개 청구 6) 신고, 고소, 고발, 진정을 통한 공문서 확보 ※ 증거 만들기 팁 : 영수증 활용 5. 관계자들과 부딪치기 6. 유치권자는 이해관계인이 될 수 있다 1) 누가 이해관계인이 될 수 있나 2) 이해관계인으로 증명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3) 이해관계인에게는 어떤 권리가 있는가 4) 이해관계인이 된 유치권자에게는 경매기록열람복사권이 있다 5) 이해당사자의 이해관계와 그들의 전략 6) 이해관계자들의 전략 예시 7. 추가적 대응 전략 1) 전기, 수도, 가스의 공급 중지를 요청한다 2) 부동산관리명령을 신청하자 3) 일부러 현장을 방치하는 방법도 있다 4) 법적 대응책을 미리 알아두자 8. 직접 해결한 4가지 허위 유치권 사건 사건 1. 성남 아파트 허위 유치권 사건 사건 2. 수원 연립주택 허위 유치권 사건 사건 3. 가평 공장 허위 유치권 사건 사건 4. 원당 악덕 유치권자와의 전쟁 부록 왜 판례가 중요한가 1. 유치권 판례는 계속 바뀐다 2. 최종 판단은 법원에서 이루어진다 3. 판례 맛있게 읽는 법 5장 유치권 본격 파헤치기 1. 같은 담보물권인 질권·저당권과 무엇이 다른가 2. 비슷하지만 다른 권리, 유치권과 동시이행항변권 3. 민법 320조에서 말하는 유치권이란 4. 유치권의 독특한 법적 성질 5. 매수인의 “채권을 변제할 책임”이란? 6. 유치권과 사해행위 7. 상행위로 인한 채권과 상사유치권 6장 타인의 물건 또는 유가증권 1. 타인이란 2. 물건이란 3. 부합물과 부속물 4. 주물과 종물 5. 제시외 물건 7장 점유가 없으면 유치권도 없다 1. 점유란 사실상 지배 2. 사실상 지배는 사회관념에 따라야 ※ 법조계에서 말하는 ‘점유’ 3. 점유 의미의 확대 4. 점유만 한다고 다 유치권자가 될 수는 없다 5. 점유는 경매개시결정 기입등기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 6. 점유매개관계에 의해 증명되는 간접점유 7. 점유보호청구권 8. 자력구제권 8장 불법점유 1. 불법행위로 인한 점유 2. 점유의 권원 문제 3. 적법 점유 추정의 원칙 4. 불법점유로 인한 부당이득반환 또는 손해배상 9장 피담보채권과 견련성 1. 피담보채권이 있어야 유치권이 성립한다 2. 견련성 : 이원설과 일원설 등 3. 채권이 물건 자체에서 발생하는 경우의 견련성 4. 채권이 목적물 자체에서 발생하지 않는 경우의 견련성 10장 변제기 1. 채무를 이행해야 할 시기 11장 소멸시효 1. 피담보채권의 소멸시효 완성 2. 소멸시효의 중단 12장 유치권의 소멸 1. 유치권은 언제 소멸되는가 2. 선관의무 위반인 경우(부당 대여) 3. 타담보 제공으로 유치권이 소멸된 경우 4. 혼동에 의한 유치권 소멸 13장 지난 10년간 기억할 만한 판례 5가지 1. 신의성실의 원칙 위반 사건 - 대법원 2011.12.22. 선고 2011다84298 판결 2. 건축자재 공급과 견련성 사건 - 대법원 2012.1.26. 선고 2011다96208 판결 사건 3. 다른 사건에서는 점유가 아니었는데 이 사건에서는 점유가 되는 점유 인정의 애매성 - 대법원 2014.2.27. 선고 2012다48046 판결 사건 4. 집행관의 부동산현황조사보고서는 어느 정도 중요할까? - 대법원 2013.12.12. 선고 2013다205501 판결 사건 5. 신의칙 위반 판단에 신중을 - 대법원 2014.12.11. 선고 2014다53462 판결 사건 후기 참고문헌12년 만에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유치권 진짜 가짜 판별법>, 노인수, 순눈 “가짜 유치권이 난무한다.”로 시작되었던 2011년 초판 <유치권 진짜 가짜 판별법>이 12년 만에 새 얼굴로 찾아왔다. 그 사이 유치권을 둘러싼 분쟁의 양상도, 법원의 해석도 시대 변화와 함께 달라졌다. 이 책 <유치권 진짜 가짜 판별법>은 안개에 가려진 유치권 진위 여부에 명쾌한 잣대를 제공하는 동시에 변화상에 따른 대응법을 수록하여 2020년대의 새로운 유치권 문제에 직면한 이해당사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매의 블루오션, 유치권을 공략하라 10억짜리 경매 물건이 5억으로 반 토막 났다. 구경꾼은 모여드는데 아무도 사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없다. 유찰된 액수만큼 유치권이 신고되었기 때문이다. 과연 누가 유치권이 신고된 저 골치 아픈 물건을 낙찰받을까. 사람들은 유치권이라는 말에 뒷걸음을 친다. 서류를 뒤적이고, 현장을 방문해도 신고된 유치권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애매하다. 주위에 물어보면 ‘왜 사서 고생하느냐, 하지 말라.’는 답변이 돌아온다. 그런데 다들 말리는 상황에서 조용히 입찰을 준비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유치권 박사도 아니고, 엄청난 수완가도 아니다. 다만 남들과 다른 약간의 명확한 지식을 갖고 있을 뿐이다. 그는 무엇을 알고 있는 것일까? 하나, 유치권의 80~90%는 가짜라는 통계를 알고 있다. 유치권 속성상 민사소송을 피할 수 없는데 법정에서 유치권이 인정되는 경우는 10번에 1~2번뿐이다. 반대로 말하면 10번 싸워 8번은 이길 수 있다는 말. 둘, 유치권은 6대 성립 요건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충족할 때만 인정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등기처럼 서류에 기록된 권리가 아니기 때문에 증거를 통해 요건의 충족을 입증해야 하는데 말처럼 쉽지 않다. 반대로 말하면 허위 유치권자의 주장을 깨뜨리기 쉽다는 말. 셋, 유치권이 성립하지 못하는 명확한 기준이 존재한다는 것을 안다. 경매개시결정기입 등기 전에 점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법정은 유치권의 부존재를 판결한다. 어렵다고 소문이 자자한 유치권 분야에도 그러나 ‘유치권이 불성립하는’ 명확한 조건들이 존재한다. 이 명확한 기준 몇 개만 제대로 알면 소송 난이도는 초급 수준으로 떨어진다. 넷, 무엇보다 유치권 매물을 꺼리는 사람들 때문에 유찰률이 매우 높다는 걸 잘 안다. 그래서 설령 유치권이 인정되어서 채권을 대신 변제해주더라도 손해 보는 장사가 아니라는 계산이 서면 그때만 접근하면 된다는 걸 너무 잘 안다. 유치권 분쟁에 돌입하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유치권의 모든 것 노인수 변호사는 유치권 분야에 수십 년간 몸담아온 전문가다. 2009년 <경매 유치권과 손자병법>을 출간하던 시절부터 이미 유치권 분쟁과 소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20년에는 논문 <유치권 부동산 경매의 개선방안연구 : 사례와 판례를 중심으로>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등 명실상부 유치권 박사가 되었다. 이번 2023년 <유치권 진짜 가짜 판별법> 개정판은 그간의 노하우가 집대성된 최종판이다. 이 책은 유치권 조문의 6개 항목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 조문에 대한 현실적인 해석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또한 법정에서 금석문처럼 여기는 유치권 부존재의 절대 조건을 소개하고, 유치권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별하기 위한 조사 방법도 소개한다. 2011년 이후의 새로운 판례를 소개하며 유치권 분쟁에서 어떤 점이 다르게 해석되고 있는지 짚어준다. 이 책에는 손수 해결한 유치권 분쟁 사건도 수록되어 있는데 사건의 발생 초기부터 결과까지 담겨 있어 아직 분쟁 경험이 없는 독자들에게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궁무진한 김밥의 맛
(주)레시피팩토리 / 편집부 펴냄 / 20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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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레시피팩토리건강,요리편집부 펴냄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 시리즈 2권. 생애 첫 김밥 만들기부터 김밥 완전 정복까지, 실패 없이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만 담았다. 밥과 재료 준비부터 말기, 썰고 담기까지의 김밥 만드는 과정을 레시피팩토리 테스트쿡이 명확하게 정리, 왕초보도 맛있는 김밥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밥을 만드는 중 마주하기 쉬운 여러 가지 실패 포인트들을 상세한 팁으로 꼼꼼하게 짚었으며, 소풍, 나들이를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맛, 남편, 남친 도시락을 위한 중독적인 맛, 냉장고를 털어서 즐기는 소박한 맛, 주말에 즐기는 색다른 맛 등 용도에 따른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다. 또한, 취향에 따라 쌀의 종류와 밥의 양념, 속재료 및 김밥을 마는 방법 등을 달리해 나만의 김밥을 만들 수 있도록 소개했다.006 맛있는 김밥의 세 가지 Point 136 인덱스 실패 없는 기초 가이드 008 스푼 & 컵 계량 가이드 009 손대중 계량 가이드 010 재료 손질 가이드 차근차근 상세하게~ 단계별로 배우는 김밥 만들기 013 김 & 김발 준비하기 014 고슬고슬하게 밥 짓기 018 밥 양념하기 020 속재료 조합하기 022 속재료 맛있게 준비하기 028 돌돌~ 말기 044 깔끔하게 썰기 045 예쁘게 담기 SOS! 실패했을 땐 여기를 주목하세요! 017 김밥을 만들려는데 밥이 질어요.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043 김밥 옆구리가 터졌어요 Chapter 1_ 소풍, 나들이를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맛 048 우리 가족 김밥 050 오이 크림치즈 누드 김밥 052 단호박 떡갈비김밥 054 양념 치킨김밥 056 스마일 김밥 058 스팸 에그롤 060 데리야키 새우김밥 062 훈제오리 누드 김밥 064 오므라이스김밥 066 돈가스김밥 068 꽃 김밥 070 새싹샐러드 참치김밥 Plus tip 072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곁들임 반찬 Chapter 2_ 남편, 남친 도시락을 위한 중독적인 맛 074 매콤 약고추장김밥 076 마약 김밥 078 바싹불고기 미나리김밥 080 버거 김밥 082 제육쌈김밥 084 충무 김밥 086 불오징어김밥 Plus recipe 매운 김밥에 곁들이기 좋은 국물 3가지 088 버섯 부춧국 089 양파 달걀국 090 미나리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맛있어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인 김밥! 하지만 김밥을 만들기란 만만치 않습니다. 재료는 어떻게 조합해야 할 지, 어떻게 하면 재료가 가운데 오도록 예쁘게 말 수 있을지, 김밥의 옆구리가 터졌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깔끔하게 썰 수 있는지, 수많은 난관에 부딪히곤 하지요 은 생애 첫 김밥 만들기부터 김밥 완전 정복까지, 실패 없이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만 담았습니다. [출판사 및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 소개] ㈜레시피팩토리는 월간 , 월간 를 출간하는 메뉴 개발 및 요리책, 출판 전문 기업입니다. 레시피팩토리의 모든 레시피들은 내부 테스트 키친팀에서 개발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누구나 따라 해도 성공하는 정확하고 실용적인 레시피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레시피팩토리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 시리즈는 서점의 수많은 요리책들 중에서도 필요한 요리책을 찾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만든 브랜드입니다. "가끔이지만 꼭 필요한, 취향이 남다른 당신만을 위한, 군더더기 없이 나의 필요에 딱 맞는, 그동안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던 요리책" 레시피팩토리 라이브러리에서 모두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요리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책의 7가지 특징] 1.밥과 재료 준비부터 말기, 썰고 담기까지의 김밥 만드는 과정을 레시피팩토리 테스트쿡이 명확하게 정리, 왕초보도 맛있는 김밥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2.김밥을 만드는 중 마주하기 쉬운 여러 가지 실패 포인트들을 상세한 팁으로 꼼꼼하게 짚었습니다. 3.소풍, 나들이를 위한 아이가 좋아하는 맛, 남편, 남친 도시락을 위한 중독적인 맛, 냉장고를 털어서 즐기는 소박한 맛, 주말에 즐기는 색다른 맛 등 용도에 따른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4.취향에 따라 쌀의 종류와 밥의 양념, 속재료 및 김밥을 마는 방법 등을 달리해 나만의 김밥을 만들 수 있도록 소개했습니다. 5.모든 레시피에는 다른 김밥으로 만들 수 있는 응용 레시피나 대체 재료를 소개했습니다. 또 소풍 도시락 꾸미기, 남은 김밥 맛있게 먹기 등의 정보를 더해 책의 활용도를 높였습니다. 6.김밥을 만드는 과정을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사용, 그동안 요리책에서 보지 못한 색다른 비주얼과 편집을 선보여 소장가치를 높였습니다. 7.모든 레시피는 메뉴 개발 및 요리책 출판이 전문인 ㈜레시피팩토리 테스트키친팀에서 개발, 검증해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또한, 애독자 온라인 카페(caf?.naver.com/superecipe)를 통해 레시피 A/S를 해드립니다.
아내의 맛
라이스메이커 / 김진국 (지은이) / 2018.08.28
18,000원 ⟶ 16,200원(10% off)

라이스메이커결혼,가족김진국 (지은이)
당신에게 섹스는 어떤 의미인가? 뜨겁고 강렬하기만 했던 젊은 날의 섹스는 이제 더 이상 영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가 돼버린 것은 아닌가? 파트너와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그로 인해 강렬한 육체적 만족을 가져다주는 섹스는 어느 날 내게 지루하고 따분한 것, 혹은 피하고 싶은 것이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쾌락을 위한 섹스 스킬만을 다루기 위하여 쓴 것이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이 부디 흐르는 세월에 굴복하지 말고, 오래된 관계에 매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말한다. 오늘 밤도 돌아누워 있는 파트너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당신을 위한 건강 서적이자, 성 치료서인 것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집에서 간편하게 행해볼 수 있게 코칭의 과정이 들어 있어서 원하는 때에 편하게 사랑하는 이와 함께 백만 불짜리 섹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르가슴 횟수를 늘리는 비책들과, 오르가슴 자체 시간을 1분, 2분 3분 이상으로 늘리는 스킬들 등,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섹스 팁을 공개한다. PROLOGUE 작가의 말 _ 당신의 소중한 섹스 라이프를 위하여 PART 1 불감증 여성도 즐길 수 있는 멀티 오르가슴에 관하여 CHAPTER 1 성적 즐거움, 평생을 즐기다 어느 정도 장수 시대인가 기나긴 인생, 나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생각하다 그대의 삶을 바꾸는 섹스 CHAPTER 2 인생에 찾아온 제2의 성년기, 갱년기에 대해 갱년기 자가 진단법 불감증, 그래도 희망은 있다 갱년기 전후, 정상 여성도 위험하다 남성 갱년기도 심각하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갱년기, 그 극복법 PART 2 행복한 섹스를 위한 자세 CHAPTER 3 여성이라면 누구나 즐거운 성생활을 할 수 있다 책임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다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다 CHAPTER 4 모든 것이 노력에 달렸다 정신적 의지의 요구 지속적인 육체적 관심과 노력 CHAPTER 5 배려와 애정의 마음이 중요하다 상대방과 거리를 좁히다 사랑은 모든 감각을 일깨운다 CHAPTER 6 다정한 스킨십부터 시작하기 여러 가지 터치의 수단과 기본 스킬 키스하기와 안아주기의 소중함 몸과 눈으로 표현하기 PART 3 멀티 섹스란 무엇인가 CHAPTER 7 당신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성감대에 대해 기초 성감 테스트 유두의 2차 성감 테스트와 심화 클리토리스의 2차 성감 테스트와 심화 CHAPTER 8 오르가슴의 꽃, 멀티 오르가슴을 만나다 오르가슴의 종류와 멀티 오르가슴 멀티 플레이의 개념과 효용성 혀와 입, 그리고 손의 협연으로 멀티 플레이의 달인이 되다 나에게 꼭 맞는 멀티 플레이란? 독특하고도 강렬한 자극, 제3지대에 있다 CHAPTER 9 클리토리스 완전 정복 클리토리스의 바른 이해와 접근 비밀의 황금 열쇠, 클리토리스 가운데 찾기 가운데를 찾아 주는 도구의 가능성 CHAPTER 10 음핵만으로도 가능한 극강 열락 다양한 클리토리스 기본 스킬 고도의 집중 자극 스킬 CHAPTER 11 클리토리스 멀티의 놀라움과 다양함 유두와 클리토리스 멀티의 중요성 자신들에게 적절한 클리토리스 멀티 응용 CHAPTER 12 당신의 쾌락을 극대화시키기 이중 멀티 중 3대 핵심 스킬 발과 클리토리스 멀티의 놀라움과 심화 PART 4 질 속은 살아 움직인다 CHAPTER 13 세계 최초로 밝히는 지스팟 강화 비법 지스팟에 대한 논란 무한한 쾌락과 건강 에너지의 바다인 여성의 질 속 지스팟에 대한 새로운 인식 알기 쉽게 적용해 본 새로운 지스팟 개념 지스팟의 기초 성감 테스트 CHAPTER 14 반드시 찾아 즐겨야 할 K-스팟의 신비함 K-스팟의 특징 K-스팟의 기초 성감 테스트 CHAPTER 15 단계별 질 속 강화 비책 질 내부 강화 1차 비책 변화의 양상 질 내부 강화 2차 비책 변화의 양상 CHAPTER 16 ‘물의 문 열리기’와 ‘여성 사정’에 대하여 ‘물의 문 열리기’의 중요성 여성 사정이란? 주의해야 할 건강한 여성 사정 CHAPTER 17 질 내부 강화 3차 비책 겸 건강을 위한 여성 사정 스킬 1 질 내부를 자극하는 여러 스킬들 여러 특징과 유의할 점 그 첫 번째 비법 CHAPTER 18 질 내부 강화 4차 비책 겸 건강한 여성 사정 스킬 2 그 두 번째 비법 특별히 주목해야 할 G2-G3 라인과 K1-K2 라인 쾌락을 타고 도는 “띠”의 가능성과 이동 CHAPTER 19 질 내부 강화 5차 비책 겸 건강한 여성 사정 스킬 3 그 세 번째 비법 다중 초연속 멀티 오르가슴이 실제 가능할까? 적절하게만 즐겨라 여성이 혼자 할 때의 가능성과 주의점 PART 5 페니스 없는 섹스의 위대함 CHAPTER 20 애정과 과정의 소중함 멀티 오르가슴 섹스의 기본 순환 과정 남성에게 요구되는 바람직한 속도의 문제 아름다운 섹스의 과정을 즐겨라 CHAPTER 21 발상의 대전환, 페니스 없는 섹스 모든 섹스 트러블의 덫 누구에게, 어떻게 페니스가 필요없나 CHAPTER 22 경이로운 증언들 여성들 반응의 대반란 부부들의 충격적인 증언들 CHAPTER 23 자극 운동 배우기 자극 운동이란 자극 운동의 탁월한 효과 CHAPTER 24 멀티 섹스에서 자극 운동의 효율적 운용 자극 운동의 효율성 극대화 멀티 플레이의 연결 고리로서의 중요성 CHAPTER 25 페니스 없이 맞이하는 멀티 오르가슴 ‘손’에 대한 재발견 그 결정적 스킬들을 운용하는 방법 남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복합 멀티 플레이 종합 정리 CHAPTER 26 그래도 페니스는 소중하다 언제 페니스를 사용할까 삽입 섹스에서 멀티 오르가슴을 보다 즐기는 비법 CHAPTER 27 적절한 섹스 횟수와 건강과의 함수 관계 남성 사정의 경우와 비사정의 경우 페니스 없는 섹스의 경우 PART 6 언제나 최상의 섹스를 꿈꾸며 CHAPTER 28 오르가슴 횟수 늘리기와 오르가슴 시간 연장 비책 오르가슴 횟수 늘리는 방법들 오르가슴 자체 시간을 1분, 2분, 3분 이상으로 늘려 나가는 충격적인 비법 CHAPTER 29 멀티 섹스에서 언어의 중요성과 효율성 상대를 이끌어내는 ‘말’의 소중함 멀티 오르가슴으로 유도하는 언어 스킬 CHAPTER 30 바이브레이터 유감 여성 자위의 의의 여성용 기구 예찬론의 맹점과 한계 휴먼 섹스의 효율성과 위대함 CHAPTER 31 굿 섹스를 위한 여성의 다짐 ‘질 속 강화’ 5단계 비법과 멀티 오르가슴에 오르기 위한 여성의 십계명 불감증이 의심되는 여성을 위한 열 가지 유의점 솔로인 여성을 위한 고언 CHAPTER 32 생각보다 심각한 30대의 ‘예비 갱년기’ 증상과 대비책 30대에 찾아오는 예비 갱년기 증상 미리 대비하는 방법들 CHAPTER 33 갱년기 전후 남성의 바람직한 자세 이타적 섹스와 ‘타위’ 하기 멋진 자신을 위하여 EPILOGUE 황홀하고 찬란한 순환의 예술, 멀티 오르가슴의 미학 모든 불을 끄기엔 아직 너무 이른 당신의 침대, 문제의 섹스, 어떻게 ‘할’ 것인가? “멀티를 선물하는 남자 실천편!”으로 돌아오다! ‘섹스 트러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 점잖게 옷을 차려 입고 출근하는 근엄한 부장님부터, 이제 막 권태기에 접어든 중학생 아이를 둔 과장님은 어떤가? 결혼한 지 3년, 아이도 없이 여전히 신혼생활의 단꿈에 빠져 있을 대리까지…. 당신의 직장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황홀하고 뜨거운 성생활을 즐기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나마 그 자부하는 이들조차 너무도 미약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래된 결혼 생활 끝에 서로에게 더 이상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부부,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생각지도 못한 발기부전으로 정상적인 성생활은 꿈도 꾸지 못하는, 이른바 ‘절망적 선고’를 받은 부부, 이런 생활이 반복되어 이제 섹스 리스의 시기로 접어든 부부까지. 섹스 트러블은 실로 다양한 연령대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생명을 좌우할 위독한 질병도 아니라 어딘가를 찾아가 문제를 털어놓지도 못한다. 이런 은밀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김진국 저자가 나섰다. 저자는 수많은 독자들이 이런 민감한 문제를 드러내지 않고 ‘섹스’란 것을 그저 자신의 생에서 접어두고 사는 것이 안타까워 이 책을 썼다. 그는 누구든 인간에게 주어진 자연스러운 욕망이자, 열정적인 경험을 성인이라면 누구든 자유롭게 누릴 자격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도 부부라면 더욱 그래야 한다고 말이다. 육체적 교감이야말로 진정으로 부부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 영험한 묘약이기 때문이다. 이 책 《아내의 맛》은 당신을 위한 건강 서적이자, 성 치료서요, 초장수를 향한 최고의 지침서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집에서 간편하게 행해볼 수 있게 코칭의 과정이 들어 있어서 원하는 때에 편하게 사랑하는 이와 함께, 혹은 혼자서라도 백만 불짜리 섹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르가슴 횟수를 늘리는 비책들과, 오르가슴 자체 시간을 1분, 2분, 3분 이상으로 늘리는 스킬들 등,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섹스 팁이 공개된다. 한 번도 만족을 못시키던 당신, 드디어 멀티를 선물하다 그동안 당신이 몰랐던 진정한 부부의 ‘맛’ 《아내의 맛》을 접한 많은 독자들이 이렇게 말했다. 그간의 섹스는 잊어도 좋을 만큼 다시 태어났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간 성생활에서의 ‘만족’이란 것은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한 쪽이 만족을 얻으면 한 쪽은 얻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고 모두 행복하게 끝나는 관계는 없었다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관계를 뒤집는다. 그리고 진짜 성생활의 즐거움, 만족감을 넘어 부부의 진정한 ‘맛’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30대부터 시작하길 권한다. 그리고 확실하게 갱년기에 접어든 모든 남녀에게 매우 큰 도움을 준다. 청년과 중년과 장년, 그리고 노년의 모든 독자들에게 건강 증진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과 관련된 문제는 성별과 나이를 큰 폭으로 넘나든다. 앞서도 설명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갱년기는 30대에도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미 예비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거나, 이를 대비해야 하는 30대에도 이 책은 유용하다. 성을 통해 미리 잘 대비하면 갱년기를 20~30년 이상 늦출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지연시키는 방법은 물론, 훨씬 더 젊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갱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있어 이 책은 최고의 복음서이다. 이제 갱년기는 그들에게 고통의 시기가 아니라 진정 즐겨야 하는 열락의 시기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갱년기 즐기기‘인 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3대 핵심 테마’를 강조한다. 첫 번째는 세계 최초로 밝히는 ‘G스팟 포함 질 내부 개발 비법’이다. 이 놀라운 비법들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남녀 모두 아주 손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남성들은 평생의 고민에서 벗어나 단번에 연인에게 항상 최고의 열락을 주는 멋진 남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또한 여성들은 남자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만으로도 여러 차례의 ‘질 오르가슴’을 매번 즐길 수 있다. 이제 여성들은 질 속에 여러 개의 클리토리스들을 지니게 되는 셈이다. 두 번째 테마는 모든 부부를 사로잡을 ‘페니스 없는 섹스’다. 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인류 섹스의 패러다임을 전면 교체할 정도로 강렬한 명제임에 틀림없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발기부전이나 조루 등의 성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상대방 여성에게 자유자재로 여러 번의 ‘음핵 오르가슴’과 ‘질 오르가슴’을 선물하게 해 줌으로써 그것은 혁명 이상의 빛나는 가치를 가진다 할 수 있다. 설령 건강한 모든 남성들도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페니스 없는 섹스’를 통해 진정한 강자로 재탄생하게 된다. 세 번째 테마는 한층 심화된 ‘멀티 오르가슴 스킬들’이다. 저자가 설명하는 다양한 멀티 오르가슴 스킬들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그중 일부만 적용해도 모든 남성은 멀티 섹스의 달인이 될 수 있고, 여성들은 원하는 때에는 언제든 멀티 오르가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예비 갱년기나 갱년기 전후 여성들은 물론, 심지어 불감증 여성들까지도 기적 같은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섹스가 대체 얼마나 대단한 가치를 가지기에 글로 배우기까지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저 하던 대로 자신의 무미건조한 ‘삽입 후 사정’의 섹스를 고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내의 맛》을 읽고 경험한 사람은 분명 다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진심으로 교감하며, 함께 오르가슴에 도달한다는 것. 그것의 의미와 가치는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섹스의 의미이자, 인간이 머무르고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쾌락이라는 것을 말이다. 선택은 이 책을 손에 쥔 독자의 몫이다. 이제 세계 최초 G스팟 개발 비법을 펼쳐 보자! 갱년기, 더 이상 중년의 문제만은 아니다! 너무나 일찍 찾아온 불청객에게서 사라진 ‘포인트’를 찾아내다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 영작과 호정은 30대 부부로 등장한다. 변호사인 남편과 입양한 아들, 겉보기엔 남부러울 것 없는 듯 살아가지만 이들의 부부관계는 좋지 못하다. 호정은 남편 영작과의 관계에서 더 이상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다. 급기야 무미건조한 관계 끝에 그녀는 스스로 자위를 하기에 이른다. 50대, 아니 40대도 아닌 30대의 이들 부부에게 너무 일찍 찾아온 ‘오르가슴 없는’ 섹스였다. 보통 중년에 찾아온다고 생각하는 갱년기는 요즘 30대에게도 찾아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늦어진 결혼에, 이제 막 부부끼리 왕성한 성적 교감을 나누어야 할 시기에 이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일 것이다.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등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30대의 건강을 위협하면서 갱년기가 찾아올 확률이 높아진다. 생각해보라. 뜨겁기만 했던 나의 침실에 냉기류가 흐른다면, 당신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오르가슴 없는 일방적 섹스에 부부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까? 이런 일이 반복되어 섹스조차 없어진다면, 당신의 부부관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렇게 남은 생을 살기엔 인생은 너무나 길고, 상대방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 또한 너무나 크다. 그렇다면 아직 열정의 불씨는 살아 있는 것이다. 좋은 징조다. 저자는 늘어난 수명만큼, 부부끼리 오랫동안 성생활을 영위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다. 그것이 가족이기 이전에, 아직도 뜨거운 남녀 관계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아버지와 어머니이기 전에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남자와 여자라는 한 사람의 개인의 모습으로 다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살아가면서 개인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관계 후 호정의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다면, 당신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하다. 당신의 잃어버린 ‘포인트’를 지금부터 찾아야 한다. | 멀티 오르가슴을 만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들 | 팟캐스트를 통해서 작가님의 독보적인 ‘멀티 섹스’를 접하게 되었고 책도 구입해 읽었습니다. 38세라는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페니스가 부실해 아내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관계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이제는 일주일에도 5~6일 언제나 아내를 만족시키는 멋진 남자로 재탄생했습니다. 그것도 한 번의 과정에서 여러 번의 멀티오르가슴으로요. 일단 하나씩 배워나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저처럼 놀라실 겁니다. _박OO 38세, 남성 아내가 산부인과의 섹스코칭을 들으러 가자고 했을 때 저는 그 수업에 전혀 기대가 없었습니다. 아내는 자궁근종에서부터 시작해 여러 여성질환으로 대여섯 번의 수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극심한 성교통까지 생겨 항상 잠자리를 거부해 왔기 때문에 저희 부부는 한 달에 한 번도 제대로 된 성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계속 되다보니 저 역시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았죠. 그랬던 저희에게 코칭은 정말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코칭 두 번 만에 저의 페니스 능력과 아무 상관없이 아내가 여러 번의 오르가슴을 느꼈던 겁니다. 그 결과 이제는 일주일에도 몇 번이나 자유롭게 멀티를 즐기는 부부가 되었답니다. _박OO, 김OO, 40대 중반 부부 50대 초반인 저는 심한 허리 디스크 때문에 몇 차례 수술 받고도 아직도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디스크와 함께 그간 찬란했던 성생활도 끝나는 줄 알았고, 저는 절망적이었 습니다. 그랬던 제가 김진국 작가를 만나 섹스코칭을 배운 후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단 두 번 만에 여러 번의 음핵 오르가슴을 주는 남자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더욱 놀란 것은 질 내부 스킬 첫 수업에서 여러 번의 질오르가슴을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내는 평생 처음 느껴보는 질오 르가슴이라며 그것이 음핵오르가슴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성적 트러블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 증거가 바로 ‘저’이니 말입니다. _ 강OO, 53세, 남성 어떤 이는 묻습니다. 섹스는 배워 무엇하냐고. 다른 이는 되묻습니다. 섹스가 인생을 바꿔주는 것도 아니쟎냐고. 저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섹스는 당신의 사랑을 얻고 표현하기 위해 배워야 하며, 또한 섹스는 그대의 인생을 바꾸어 준다고 말입니다. 기나긴 인생길에 욕망이 제대로 채워지지 않으면 어느 한쪽으로는 크나큰 공허함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로 인해 당신은 더 일찍 늙어가기만 합니다. 섹스야말로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잠재된 욕망을 가장 잘 컨트롤할 수 있는 기제인 것입니다. 아니 ‘우리의 수업이 목표로 하는 섹스’는 당신의 건강 회복은 물론 나아가 상당 부분 젊음의 회복, 곧 회춘과도 관계있는 고귀한 가치인 것입니다. 멀티 오르가슴이라는 최고의 섹스 예술을 목표로 하는 우리에게, 여성의 쾌감을 극대화해주는 비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멀티 플레이’입니다. 멀티 플레이는 말 그대로 파트너의 두 가지 이상 스팟을 동시에 자극함으로써 쾌감 수치를 극대화하는 스킬입니다. 여성은 사랑하는 이의 동시다발적인 도발에 점차 넋을 빼앗기고, 깊은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윗입술 자극을 5 정도 느끼고, 아랫입술을 10 정도 느끼는 여성에게 왼손 검지로는 윗입술을, 오른손 검지로는 아랫입술을 동시에 훑어주면 5+10=15의 자극이 아니라 플러스알파까지 더해져 20~40 정도의 센 자극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두 자극이 동시에 가해질 때 파생되는 자극의 시너지 효과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이젠 정말 안 되는구나 하고 포기할까 하던, 사흘 째 마지막 삼십 분 쯤 경과한 찰나에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온 겁니다. 아내의 증언에 따르면 더해지는 통증 때문에 이제 그만하자고 선언하려던 참인데 갑자기 그 지점에서 쾌감이 상승하기 시작해, 아아, 하는 순간에 엄청난 쾌감의 폭발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더라는 것입니다. 그 순간 형언하기 힘든 전율에 부르르 떨고만 있었고요. 남편이 놀랐던 것은 바로 그때 엄청 많은 양의 애액이 쏟아지는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평생 처음 보는 많은 애액이 타고 흘러 쏟아지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증언했습니다.
3~7세 기적의 시간
키스톤 / 소가와 타이지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정미현 (감수) / 2018.09.14
14,800

키스톤영어교육소가와 타이지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정미현 (감수)
'기적의 시간’이라 말할 수 있는 3~7세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온갖 것들을 흡수한다. 연구에 따르면 뇌의 신경회로를 잇는 시냅스의 80%는 7세까지 생성된다고 한다. 즉,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있어 3~7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방법이 실려 있지 않다. 부모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학습 토대 마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법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자녀의 학습 잠재력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여는 글_ 3~7세를 위한 근사한 유아교육, 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감수의 글3~7세 호기심과 두뇌 발달, 함께하는 독서로 더욱 성장시켜요 1장_ 기초학습력을 결정지을 최적의 시기 ● 3~7세 기적의 시간을 놓치지 말자 조급해하지 말자! 3~7세 아이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다 ● 두뇌와 신체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선행 학습이 꼭 필요할까? 놀이로 익히는 학습 감각 많이 걷고 많이 움직이게 하자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자 ● 영재 교육,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장보기, 책과 퍼즐, 그리고 공놀이 아이는 즐거워야 뭐든 배운다 ● 놀이 리스트는 천천히 늘려가자 아이는 금방 싫증을 낸다 규칙과 반복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게 하자 학습지로 놀아주자 ● 학원, 보낼까 말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자 ‘학원은 즐거운 곳’이라고 느끼게 하자 아이와 선생님의 궁합도 중요하다 영어 학원, 보낼까 말까? ●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만 얻으려 하지 마라 마법의 학습법은 이 세상에 없다 물러설 때를 아는 부모가 고수다 훗날 몇 배가 되어 돌아온다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를 인정하자 진지한 여자아이, 산만한 남자아이 남자아이는 후반부에 강하다 여자아이에게는 가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 부모와 나누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 부모가 하는 말이 아이의 언어 저금통이 된다 “바쁘다”는 핑계, 대화의 시간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칭찬은 많이 해줄수록 좋다 2장_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 기적의 시간, 국어 실력을 키울 시기 모국어 습득도 훈련이 필요하다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말하자 언어의 저금통에 매일 저축하게 하자 ● 문어에 익숙해져야 국어 실력이 쑥쑥 커간다 구어는 대화로, 문어는 책을 읽어 배운다 교육은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난다 ● 국어 실력 향상부터 자신감 상승까지, 책 읽어주기의 효과 책 읽어주기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아이의 “또 읽어줘”를 기쁘게 받아주자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 일상을 통해 아는 사물의 이름을 쑥쑥 늘려주자 ‘주걱’이라는 단어를 알려주시나요? 실물을 보여주면 더 효과적이다 ● 우리말의 묘미를 자연스레 익히게 하자 카드놀이로 속담을 가르치자 옛날이야기나 동요를 자주 들려주자 수수께끼, 끝말잇기, 첫말잇기 ● 글 깨치기는 자기 이름 익히기에서 시작하자 글은 아이의 세상을 넓혀준다 쓰지 못하면 뭐 어때? 읽을 줄 알면 된다 ● 한자에 흥미를 보일 때가 한자를 가르칠 적기 아이에게는 ‘어렵다’는 선입관이 없다 한자 또한 읽는 게 먼저다 ● 쓰기는 아이의 손끝 힘을 살피며 천천히 시작하자 아빠한테 편지 쓰기 쓰기 도구를 바꿔보자 아이가 쓰기에 흥미를 보인다면 3장_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는 타고난 수학 감각을 살리는 시기 느긋하게 숫자의 세계로 안내하자 숫자 세기와 읽기는 미리 알게 하자 ● 1 대 1 대응으로 수학의 원리를 이해시키자 100까지 말할 수는 있어도 정작 세지 못한다면? 1 대 1 대응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 ● 간식 시간이나 마트에 갔을 때를 적극 활용하자 간식 시간에 숫자로 놀아보자 “천 원 줄 테니 사고 싶은 걸 사보렴” ● 숫자 세기부터 곱셈까지 주사위로 익히기 눈 깜박할 사이에 숫자가 특기인 아이로 자란다 주사위 2개로 재미있게 덧셈 익히기 다양한 형태의 주사위로 다양하게 수학에 접근하기 ● 달력을 활용해 숫자와 날짜를 익히게 하자 아이에게 매일 달력을 읽어주자 “앞으로 며칠 남았을까?”로 날짜의 개념을 알려주자 ● 카드 게임은 훌륭한 수학 교재이다 1부터 10까지 카드로 즐긴다 지는 경험도 중요하다 같은 카드 찾기로 단기 기억력을 키워주자 ● 퍼즐과 블록 놀이로 도형 감각을 키운다 강추! 자작 달력 퍼즐 입체를 만드는 체험을 되도록 많이 하자 4장_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자 ● 손과 다리를 잘 쓰는 게 포인트 몸이 움직이면 뇌는 자극을 받는다 손끝 제어 능력, 발가락의 움직임 향상시키기 ● 손끝을 야무지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실뜨기, 종이접기, 가위바위보 빨래집게로 고정하기, 매듭짓기 ●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많이 걷고 달리자 줄넘기로 허리와 다리를 단련하자 ● 다양한 공과 친해지자 공은 손과 다리를 동시에 단련시키는 도구이다 공과 친해지면 장차 구기 종목에 강해진다 ● 스포츠센터에 가지 않고 집에서 상하체 단련하기 짧게라도 매일 반복하자 소파에서 점프, 아빠 등반 ● 본격적인 운동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작하자 아직 근육도 힘도 형성되지 않았다 ● 자전거, 가르칠까 말까? 자전거와 친해지는 것이 우선 ● 아직은 자연 속보다는 공원이 낫다 자연 속에서 뛰어 노는 건 아직 이르다 주변 환경을 잘만 활용해도 체력이 튼튼해진다 ● 집 밖 활동으로 신나는 운동 놀이 하기 어디든 좋으니 집 밖으로 나가자 탄력을 아이의 몸에 배게 해주자 5장_ 호기심의 싹을 키우자 ●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무한대로 성장한다 호기심은 아이를 행동하게 만든다 흥미의 폭과 깊이를 넓혀주자 아이의 지식과 사고력은 비례한다 ● 호기심을 키우는 사물 이름, 방향 감각 퀴즈 놀이로 사물의 이름을 익히게 하자 방향 감각은 마트에서 익히자 ‘○○은 어디 있을까?’, ‘다음엔 어디서 꺾을까?’ ● 자신이 사는 사회를 보여주자 우리가 사는 곳을 적극 활용하자 ● 자연과 동물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자 흥미가 감성이 되는 순간 ● 집을 호기심 해결의 공간으로 만들자 잘 아는 장소를 지도로 찾자 도감은 유아도 볼 수 있다 ● 음악 감각은 경험과 체험 속에서 길러진다 절대 음감이 아이에게 꼭 필요할까? 비싼 악기를 덜컥 사들이지 말자 장_ 좋은 습관을 들여주자 ●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결정적 차이 이제는 아이 혼자 전부 해야 한다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6개월은 준비하자 ●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주자 무조건 해주지 말고 따라 하게 해보자 엄마 없이 지내는 경험을 하게 하자 ● 친하지 않은 어른과도 이야기 나누는 연습을 시키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아이 부모가 먼저 인사하자 ● 남자아이의 대화 능력 키워주기 남자아이는 대답이 참 짧다 ● 하루 10분,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여주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 미로 찾기나 퍼즐도 좋다 ● 연필 잡기와 젓가락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자 연필 연습은 글자 말고 그림으로 먼저 시작하자 젓가락 연습은 과자로 하자 ● 시계로 시간을 파악하게 하자 확실한 시간 개념이 싹트는 건 3학년 이후부터다 짧은 바늘을 읽을 수 있으면 OK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는 그림책 ● 호기심의 싹을 키우는 그림책 ●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 ●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하는 그림책 닫는 글_ 오직 한 아이만을 위한 세심한 교육,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3-7세,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적의 시간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최강의 유아교육 '기적의 시간’이라 말할 수 있는 3~7세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온갖 것들을 흡수한다. 연구에 따르면 뇌의 신경회로를 잇는 시냅스의 80%는 7세까지 생성된다고 한다. 즉,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있어 3~7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3~7세 시기는 두뇌는 물론이고 몸의 움직임이 점점 커져서 하나를 알려주면 적어도 다섯 가지는 알아채는 능력을 발휘하는 ‘기적의 시간’이다. 이 때는, -집중력과 기억력이 실로 비범하다. 관심만 있다면 전철 노선도나 공룡 이름, 게임의 캐릭터를 몽땅 외우는 일이 다반사다. -현격하게 이해력이 높아져 어른들의 말을 잘 듣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늘어난다. -스펀지같이 모든 자극을 빨아들이는 시기이다. “이건 배추야”라고 말해줬을 뿐인데 ‘배추’라는 명사를 익히고,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운다. 이렇듯 3~7세는 ‘근사한 가능성’을 간직한 ‘기적의 시간’이다. 3~7세 아이들의 이러한 가능성을 기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이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일본 최고 유아교육 마스터의 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방법이 실려 있지 않다. 부모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학습 토대 마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법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자녀의 학습 잠재력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을 활용하면 좀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3~7세 두뇌와 신체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방법 ●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 말자. 우리 아이만의 속도를 인정하자. ● 아이는 재미있어야 흥미를 갖는다. 모든 학습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자. ● 건강한 신체의 기본은 근육 단련! 많이 걷고 많이 움직여 팔다리를 단련시키자. ● 음악과 미술을 자주 접하게 하자. 사고력, 기억력, 목표를 완수하는 힘, 인내력, 공감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토대가 된다. ● 아이가 지금 하던 놀이에 싫증내거든 다른 놀이를 하거나, 다시 흥미를 보일 때까지 기다리자. ● 같은 놀이를 반복하기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구비해두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함께 하자.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엄연히 다르다. 그 특성을 이해하고 인정하자. ● 부모가 쓰는 말이 아이의 저금통이 된다. 짧은 시간이라도 풍부한 어휘로 대화를 하자. ● 아이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 소가와 타이지가 제시하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3~7세 유아교육법. 3세부터 7세까지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적의 시간으로, 아이와 애착 관계가 단단한 부모가 전문가들의 노하우(놀이와 접목하기)를 익혀 아이를 지도한다면 그야말로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좋아하는 놀이를 부모님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아이가 느끼는 배움의 즐거움은 더 커지고, 능력은 무럭무럭 자라날 것이다. 이 책은 매일의 생활, 놀이,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영재교육이 부럽지 않은 교육을 할 수 있는지를 국어, 수학, 기초체력, 호기심, 습관으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아이를 즐겁고 신나는 놀이 세계로 안내하던 부모들도 아이가 서너 살이 되면 슬슬 '교육'에 신경 쓰기 시작합니다.
멍에를 벗어나기 위한 여정
유나미디어 / 장성숙 (지은이)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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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미디어소설,일반장성숙 (지은이)
세상 물정을 알 만큼 아는 어른들도 마음속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심리상담 전문가가 소설형태를 빌어 보여주는 책. 이 심리상담 소설은 숱한 멍에에 짓눌려 사는 어른들을 위해 일종의 치유책이 될 수 있다. 다른 상담서적에서처럼 상담자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해결사로 등장하는 게 아니라, 상담자 자신도 내담자인 가톨릭 신부에게 도전받으며 자신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아픈 과정을 겪는다. 특히 다른 종교를 가진 내담자와 상담자가 충돌을 빚으며 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제1편 상담항해의 시작 1. TV 브라운관을 깨부수다 2. 상담이라는 항해를 시작하다 3. 심란한 마음 추스르기 4. 분노의 뿌리는 어디까지 5. 아들을 사제로 만들고 싶은 어머니 6. 요한신부를 알아보는 성 소수자 7. 사제가 되라는 어머니 8. 임시휴교, 뜻밖의 선물 9. 성 소수자들이 갖는 회한 10. 베드로 형의 멋들어진 모습 11. 황유스티노에게 모욕 당하는 요한 12. 베드로가 종교에 끌린 이유 13. 주임신부를 피해 도망다니기 14. 성소수자 이상섭과의 재회 15. 싸움판 된 아버지 장례식장 16. 명희가 남편 될 사람을 만나다 17. 요한의 만행이 시작되다 18. 성령 체험, 드디어 사제가 되다 제2편 좌절과 혼돈 19. 좌절의 땅, 첫 선교지 캄보디아 20. 동성애 문제로 요한과 선희가 충돌 21. 50주년 기념행사장에 명희 출현 22. 기도방식 놓고 격돌한 요한과 선희 23. 명희와 친정어머니의 모진 세월 24. 명희가 낳은 딸이 요한의 자식이라고 실토 25. 요한, 환속을 고민하다 26. 애욕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선희 27. 사제복을 벗겠다는 말을 듣고 오열하는 명희 28. 상담자의 의문을 따돌리는 요한 29. 숨바꼭질하는 관계들 30. 자신의 상처도 내보이는 상담자 제3편 평화의 항구에 안착 31. 새로운 노선을 걷기 시작한 선희 32. 조카에 대한 집착과 아픔 33. 쥐구멍이라도 찾고픈 선희 34. 요한과 스님, 진부령에서의 교류 35. 선희, 불교 수행 시작 36. 그리움을 등에 지고 돌아서는 명희 37.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요한 38. 요한과 선희의 재회 39. 가톨릭과 불교가 부딪치고 악수하다 40. 상담 종결 후 온몸에 번지는 평화심리상담의 대가가 소설로 알려주는 마음속 고통(멍에) 벗어나기 세상 물정을 알 만큼 아는 어른들도 마음속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심리상담 전문가가 소설형태를 빌어 보여주고 있다. 이 심리상담 소설은 숱한 멍에에 짓눌려 사는 어른들을 위해 일종의 치유책이 될 수 있다. 다른 상담서적에서처럼 상담자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해결사로 등장하는 게 아니라, 상담자 자신도 내담자인 가톨릭 신부에게 도전받으며 자신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아픈 과정을 겪는다. 특히 다른 종교를 가진 내담자와 상담자가 충돌을 빚으며 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상세히 다룬 것이 다른 상담서적과 비교되는 이 책만의 특별함이다. 동료에게 호감을 느끼는 성 소수자로서의 번민, 하지만 자신에게 숨겨진 딸이 있었다는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삶의 질곡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주인공은 어렵게 이룬 성직자의 지위를 포기하고 심각하게 환속을 고민하기도 하고, 산속의 암자에 거주하는 스님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는 등 다채로운 여정을 밟는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간사가 소개되면서 인간 내면의 역동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그러한 아픔을 심리상담에서 어떻게 다루어 나가는지, 그리고 이러한 멍에를 어떻게 포용하며 성장하는지를 세밀히 묘사하고 있다. 특히 정신세계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교와 불교를 대비시켜 각각의 종교가 지닌 장단점이나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나타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