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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화학자
어바웃어북 / 전창림 글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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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어북취미,실용전창림 글
과학, 교육, 예술 등 각계 전문가들이 선정한 이 시대 최고의 과학ㆍ예술 교양서! 각계각층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아온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내용을 한층 증보해 재탄생했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미켈란젤로, 기베르티, 브뢰헬, 틴토레토 등 초판에서 다루지 않은 거장들을 비롯해, 김홍도, 신윤복, 장승업 등 우리 화가들까지 조명했다. 특히 ‘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코너를 신설하여 미술 속 과학이야기를 한층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냈다. 기베르티의 ‘천국의 문’을 다루면서 청동의 진화 과정을 과학사적으로 접근했고, ‘화가를 죽인 흰색물감’ 꼭지에서는 흰색물감의 원료인 납에 얽힌 문화사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밖에도 산소의 발견, 거울의 반사원리, 양자역학과 터널링 효과 등 명화 속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들을 풍성하게 업데이트 했다. 화학자인 저자의 말에 따르면, 미술은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사는 예술이라고 한다. 미술의 주재료인 물감이 화학물질이기 때문이다. 캔버스 위 물감이 세월을 이기지 못해 퇴색하거나 발색하는 것도 모두 화학작용에서 비롯한다. 명화는 화학자 손에 들린 프리즘에 투영되어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속내를 비로소 드러낸다. 화학자에게 명화는 현미경 속 결정구조만큼 매력적인 연구대상이다. 저자인 화학자가 실험실과 미술관을 동분서주하며 명화들을 세심하게 관찰해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개정증보판 머리말 _명화에는 과학적 창의력이 담겨 있습니다 초판 머리말 _과학의 눈으로 보는 미술은 더욱 아름답습니다 chapter1. 미술의 역사를 바꾼 화학 ㆍ마리아의 파란색 치마를 그린 물감 _미켈란젤로 ㆍ3D로 나타낸 실증주의 _조토 ㆍ2061년 귀환하는 핼리 혜성을 기다리며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미술의 역사를 바꾼 불포화지방산 _에이크 ㆍ미술의 역사를 바꾼 불포화지방산이 우리 몸도 바꾼다!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화학에는 문외한이었던 천재 예술가 _다 빈치 ㆍ화학반응으로 바뀐 그림의 제목 _렘브란트 ㆍ화가를 죽인 흰색 물감 _휘슬러 ㆍ‘납’의 문화사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유흥주점의 벽보에서 기원한 포스터컬러 _로트렉 ㆍ진사와 등황 _신윤복 ㆍ먹과 한지의 과학 _장승업 ㆍ서양의 수채화와 동양의 한국화의 차이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chapter 2. 화학원소와 화학자를 그리다 ㆍ청동과 황동으로 빚어낸 ‘천국의 문’ _기베르티 ㆍ청동의 진화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연금술의 죽음 _코시모 ㆍ인을 발견한 연금술사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공기의 밀도와 모나리자의 신비 _다 빈치 ㆍ화학의 4원소로 표현한 우주의 근원 _뒤러 ㆍ밀납과 수은 _브뢰헬 ㆍ산소를 그린 화가 _라이트 ㆍ산소를 발견한 세 명의 화학자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근대화학의 어머니에 대한 헌화 _다비드 ㆍ위대한 화학자를 단두대로 보낸 선동화 _다비드 ㆍ김홍도의 풍속화에 나타난 입체이성질체 _김홍도 ㆍ같지만 같지 않은 입체이성질체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chapter 3. 광학과 색채과학이 캔버스로 들어가다 ㆍ생과 사를 가르는 굴절률 _홀바인 ㆍ카메라 옵스큐라의 반사효과 _베르메르 ㆍ무한과 절대의 포물선 _프리드리히 ㆍ내면을 표현하는 거울효과 _마네 ㆍ거울의 과학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동역학과 정역학의 공존 _드가 ㆍ색의 주기율 _마티스 ㆍ색채만으로 입체를 표현하다 _마티스 chapter 4. 스펙트럼 분광학으로 태동한 인상주의 ㆍ캔버스에 투영된 스펙트럼 _모네 ㆍ분광법, 빛의 색깔을 발견하다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화가가 내린 색에 대한 과학적 정의 _쇠라 ㆍ처절한 고통 속에 핀 예술 _고흐 ㆍ춤추는 스펙트럼 _고흐 ㆍ빛과 색에 대한 과학적 보고서 _모네 ㆍ따뜻한 햇볕을 그린 화가 _르누아르 chapter 5. 경이로운 과학적 상상력 ㆍ난류, 비너스의 탄생 에너지 _보티첼리 ㆍ500년 전의 기괴한 SF _보쉬 ㆍ터널링 효과를 그리다 _미켈란젤로 ㆍ터널링 효과와 조셉슨 효과 _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ㆍ죽음의 그림자를 해부하다 _렘브란트 ㆍ촛불 하나로 밝힌 과학_라이트 ㆍ이브, 뉴턴, 세잔의 사과 _세잔 ㆍ과학의 경이로운 발명품들 _들로네 ㆍ의학의 상징 _틴토레토 ㆍ작품 찾아보기 ㆍ인명 찾아보기화학자가 미술관에 간 까닭은? 화학자인 저자의 말을 빌리자면, 미술은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사는 예술이다. 미술의 주재료인 물감이 화학물질이기 때문이다. 캔버스 위 물감이 세월을 이기지 못해 퇴색하거나 발색하는 것도 모두 화학작용에서 비롯한다. 명화는 화학자 손에 들린 프리즘에 투영되어 그동안 어느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았던 흥미진진한 속내를 비로소 드러낸다. 화학자에게 명화는 현미경 속 결정구조만큼 매력적인 연구대상이다. 저자인 화학자가 실험실과 미술관을 동분서주하며 명화들을 세심하게 관찰해온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성과 감성으로 과학과 예술을 통섭한 이 시대 최고의 과학+예술 교양서!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2007년 10월 초판이 출간되면서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과학과 미술을 가장 이상적으로 통섭한 최고의 책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서로 분야가 다른 지식의 통합을 의미하는 통섭(consilience, 統攝)을 표방한 교양과학 책들이 수도 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미술관에 간 화학자』만큼 지식의 조화로운 통합이라는 통섭의 본령을 제대로 구현한 책은 흔치 않다. 무엇보다도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미술의 태생적 기원을 화학에서 구한 최초의 책이다. 미술의 매체가 되는 물감이 만들어지고, 쓰이고, 보존되는 모든 과정이 실은 화학의 소산이라는 기본 상식을 그동안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다. 즉, 세계적으로 저명한 그 어떤 미술평론가도, 또 예술과 과학의 접점을 다룬 그 어떤 과학교양서도 미술의 태생적 기원을 화학에서 찾지 못했다.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탐정소설만큼 재미있는 명화 속에 감춰진 화학 이야기 미술사를 장식한 화가들의 작품에는 “미술이 화학에서 태어나 화학을 먹고사는 예술”이라는 저자의 주장을 뒷받침할만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한 언론은 “명화 속 화학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써내려간 이 책은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탐정소설만큼 재미있다”라고 피력하기도 했다(《동아일보》 2007년 11월 3일자). 탐정소설만큼 흥미진진한 명화 속 미스터리를 화학적으로 풀어낸 이 책의 내용 일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물감의 화학적 질감으로 캔버스에 3D를 재현한 최초의 화가는? 14세기 초에 활약했던 조토 디 본돈(Giotto di Bondone)이라는 화가를 근대회화의 아버지라 부르는 이유는 화가가 사용한 물감에 있다고 이 책은 주장한다. 조토는 이 책에 소개된 〈동방박사의 경배〉에서 프레스코와 템페라를 덧칠하는 방식으로 기존 미술에서 볼 수 없었던 사실적이고 입체적인 효과를 냈다. 그림의 배경인 하늘은 프레스코로 칠하고, 주요 등장인물인 마리아의 옷은 템페라로 칠해 그림에 원근감을 나타낸 것이다(37쪽). 조토의 안료 활용법은 이후 다 빈치가 ‘공기원근법’(58쪽)이라고 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등과 같은 명작을 남기는 기틀을 마련했다. 고등어에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이 유화를 탄생시켰다고? 플랑드르 출신 대표화가 에이크의 〈아르놀피니의 결혼〉이 미술사 책의 단골메뉴로 등장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이 그림은 15세기에 그려진 것으로는 믿기 힘들 정도로 섬세한 묘사가 일품이다. 이 때문에 많은 미술사가들은 〈아르놀피니의 결혼〉을 유화의 시발점으로 꼽는다. 그러나 에이크만의 섬세한 붓터치의 비법이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아마인유라는 안료에 있다는 사실은 어느 누구도 알지 못했다. 불포화지방산은 지방산 사슬 가운데 불포화기를 포함하고 있어 녹는점이 낮아 상온에서는 액체 상태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불포화기가 가교결합을 하며 굳어져 단단한 도막을 형성한다. 에이크는 바로 이러한 성질을 유화 물감에 이용한 것이다. 광택을 내는 불포화지방산이라는 화학 물질이 유화를 탄생시킨 것이다 (42쪽). 렘브란트와 밀레의 그림을 어둡게 변색시킨 화학물질은? 렘브란트의 〈야경〉은 원래 밤 풍경을 그린 것이 아니라 대낮을 그린 것이다. ‘야경’이라는 제목은 그림이 그려진 지 100년이나 지나서 군대나 경찰이 야간 순찰을 하던 18세기에 이르러 어둡게 변한 그림을 보고 추측하여 붙여진 것이다. 렘브란트는 이 그림에 연화물 계통의 안료와 선홍색을 띠는 버밀리온(vermilion)을 사용했는데, 이들 물감을 화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납과 황 성분이 검출된다. 그런데 납과 황이 결합하면 황화납(PbS)이 되어 공기 중에서 검게 변하는 흑변현상을 일으킨다. 흑변현상은 1857년에 그려진 밀레의 〈만종〉에서도 나타난다. 그 시절 유럽 전역은 산업혁명의 여파로 시골에까지 들어선 공장에서 내뿜는 시커먼 연기로 몸살을 앓았다. 당시 물감은 공해의 주범인 아황산가스와 반응하면 검게 변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었다. 밀레의 〈만종〉을 볼 때 어두운 황혼을 떠올리게 하거나 대낮을 그린 렘브란트의 그림에 ‘야경’이라는 제목을 붙인 주범이 다름 아닌 납과 황이라는 화학물질인 셈이다 (62쪽). 평생 흰색 물감을 즐겨 사용하던 화가의 의문사를 파헤치다 한편, 납이 그림에 끼친 영향은 단순한 해프닝을 넘어 씻을 수 없는 비극을 초래하기도 했다. 미국 출신 화가 휘슬러는 납을 다량 함유한 흰색 물감을 과다하게 사용한 나머지 납중독으로 돌연사 했기 때문이다. 휘슬러가 활동하던 1860년대에는 미술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흰색이 유행했다. 옷, 가방, 구두, 화장품 할 것 없이 흰색이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흰색 안에 납 성분이 가득하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납은 납중독이라는 무서운 질병을 잉태했고, 많은 이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납의 부작용은 미술계도 뒤흔들었다. 흰색 물감 중에서도 묘한 매력을 발산하는 연백(lead white)의 유혹은 많은 화가들에게 납중독의 위험을 망각시켰다. 화이트홀릭 화가였던 휘슬러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흰색 드레스를 입은 여인을 보고 있으면 처연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68쪽). 과학, 교육, 문화 등 각계 전문가들이 공인한 통합형 과학논술 대비 필독서!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지난 5년 동안 꾸준히 자연과학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며 독자들로부터 크게 사랑 받은 데에는 과학, 교육, 예술 등 각계 전문가들의 격찬이 한몫 했다. 특히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교육 일선에 있는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1순위 책이 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저자의 집필 의도와는 달리 통합형 과학논술 대비 필독서로 자연스럽게 자리매김하는 진풍경을 맞이하기도 했다. 한편, 이 책의 저자인 전창림 교수(홍익대학교 바이오화학공학과)는 전국에 있는 여러 과학고등학교에서 초청을 받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과학과 예술의 접점을 주제로 한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미술관에 간 화학자』가 권위 있는 과학, 교육, 문화 기관(단체, 미디어)로부터 선정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 교육과학기술부 선정 ‘우수 과학 도서’ -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이 달의 읽을 만한 책’ - (사)행복한아침독서 선정 ‘추천 도서’ - 네이버 ‘오늘의 책’ 선정 한층 풍부해진 내용으로 개정증보판 발행 개정증보판에서는 미켈란젤로, 기베르티, 브뢰헬, 틴토레토 등 초판에서 다루지 않은 거장들을 비롯해 김홍도, 신윤복, 장승업 등 우리 화가들까지 조명했다. 특히 ‘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코너를 신설하여 미술 속 과학이야기를 한층 더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냈다. 기베르티의 ‘천국의 문’을 다루면서 청동의 진화 과정을 과학사적으로 접근했고, ‘화가를 죽인 흰색물감’ 꼭지에서는 흰색물감의 원료인 납에 얽힌 문화사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밖에도 산소의 발견, 거울의 반사원리, 양자역학과 터널링 효과 등 명화 속 흥미진진한 과학이야기들을 풍성하게 업데이트 했다. 개정증보판에서 새롭게 다른 주제 - 마리아의 파란색 치마를 그린 물감 _미켈란젤로 - 터널링 효과를 그리다 _미켈란젤로 - 청동과 황동으로 빚어낸 천국의 문 _기베르티 - 밀납과 수은 _브뢰헬 - 의학의 상징 _틴토레토 - 진사와 등황 _신윤복 - 먹과 한지의 과학 _장승업 - 김홍도의 풍속화에 나타난 입체이성질체 _김홍도 신설 코너 ‘미술관에서 나누는 과학토크’ - 2061년 귀환하는 핼리 혜성을 기다리며 - 미술의 역사를 바꾼 불포화지방산이 우리 몸도 바꾼다! - ‘납’의 문화사 - 서양의 수채화와 동양의 한국화의 차이 - 청동의 진화 - ‘인’을 발견한 연금술사 - 산소를 발견한 세 명의 화학자 - 같지만 같지 않은 입체이성질체 - 거울의 과학 - 분광법, 빛의 색깔을 발견하다 - 터널링 효과와 조셉슨 효과 저자의 한마디 “미술사조 중에서 역사상 가장 많이 사랑받고 높이 평가받는 인상주의는 그 자체가 과학입니다. 미술은 시각 예술이기 때문에 반드시 채색 재료가 사용됩니다. 물감의 색은 한정되어 있는데 작가가 표현하려는 색은 아주 미묘합니다. 인상파 화가들은 화실을 뛰쳐나와 순간순간 만들어지는 변화무쌍한 자연의 신비를 나타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물감은 섞으면 섞을수록 어두워집니다. 물감을 섞어서 어두워진 재료로는 햇빛을 받아 찬란한 이미지를 도저히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인상파 화가들은 스펙트럼의 과학을 예술에 끌어들였습니다. 팔레트에서 섞지 않고 밝은 색 조각들을 병치하여 어두워지지 않는 혼색을 고안해 냈습니다. 이처럼 화학과 미술, 넓게는 과학과 예술이 접점을 찾아갈 때 빛의 색을 캔버스에 투영시킨 인상주의만큼 경이로운 일들이 우리를 풍요롭게 합니다.”
생성형AI 프롬프트 디자인 실무
광문각출판미디어 / 한국생성형AI연구원 (지은이) / 2025.01.02
30,000원 ⟶ 27,000원(10% off)

광문각출판미디어소설,일반한국생성형AI연구원 (지은이)
프롬프트 디자인 실무의 핵심 가이드라인부터 시작하여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프롬프트 디자인 기법을 소개한다. 즉 1부에서는 ‘생성형 AI 효율적인 활용법’을 통해 프롬프트 디자인의 심화 지식을 다루며, 2부에서는 ‘생성형 AI로 업무 자동화와 혁신’을 주제로, 실제 업무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문제 해결 방법을 심도 있게 탐구하고 있다.제1부 생성형 AI 효율적인 활용 방법  제1장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 가이드라인   제1절 효과적인 프롬프트 디자인의 핵심 원칙과 구성 요소   제2절 성공적인 프롬프트 디자인을 위한 전략   제3절 생성형 AI 프롬프트 디자인의 체계화   제4절 멀티모달의 이해와 생성형 AI의 진화  제2장 생성형 AI의 확장: 마이GPTs, 랭체인   제1절 채팅 서비스를 넘어, 생성형 AI 모델의 확장   제2절 진정한 No-Code, 마이GPTs와 GPTStore   제3절 RAG 소개  제3장 AI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지혜와 통찰력   제1절 AI의 활용을 위한 개인 · 업무 · 리더십 다차원적 접근   제2절 AI와의 효과적인 상호작용을 위한 개인의 역량   제3절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업무 영역과 직무   제4절 AI를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한 기업 조직 변화와 리더십  제4장 생성형 AI 활용을 통한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   제1절 창의적 문제 해결의 중요성과 개념   제2절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하는 방법   제3절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의 측정과 개발   제4절 생성형 AI와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론인 디자인 씽킹 활용   제5절 결과물의 지속적인 선순환 과정을 통한 인간의 창의적 역량 강화   제6절 생성형 AI를 활용한 창의적 문제 해결 전략  제5장 생성형 AI 지원 프로그래밍 활용 역량   제1절 생성형 AI와 프로그래밍 언어   제2절 생성형 AI와 기초 파이썬   제3절 AI 활용을 강화하는 API와 파이썬과의 연동   제4절 API를 활용한 AI의 활용 사례  제6장 윤리적 책임을 고려한 생성형 AI의 활용   제1절 생성형 AI의 윤리적 고려사항   제2절 윤리적 책임을 갖는 프롬프트 디자인   제3절 생성물 제작 과정에서의 윤리적 고려 사항   제4절 책임 있는 생성형 AI의 활용 제2부 생성형 AI로 업무 자동화와 혁신  제7장 경영정보 기반 의사결정의 중요성, AI를 통한 정보 전략   제1절 경영정보 기반의 의사결정   제2절 의사결정과 정보의 관계   제3절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 전략   제4절 챗GPT 활용 실습 단계  제8장 인공지능을 활용한 전략적 계획 및 의사결정   제1절 전략적 계획과 의사결정에서의 AI의 활용   제2절 이론적 내용   제3절 AI의 지원(역할)   제4절 프롬프트 디자인 내용   제5절 종합 정리  제9장 보고서 작성 효율화를 위한 AI   제1절 보고서 작성의 중요성과 AI의 활용   제2절 보고서 작성의 기초   제3절 AI 기반 보고서 작성에서의 데이터 분석과 처리   제4절 보고서 작성에 활용되는 생성형 AI 기능   제5절 보고서 작성을 위한 주요 AI 유형과 GPT 모델   제6절 프롬프트 디자인과 적용   제7절 AI의 발전과 보고서 작성의 미래  제10장 전사적 마케팅 측면에서 AI 프롬프트 디자인 활용   제1절 전사적 마케팅과 AI 활용   제2절 전사적 마케팅에서 생성형 AI 활용 사례   제3절 멀티모달 AI 활용 실습   제4절 전사적 마케팅 분야의 프롬프트 디자인   제5절 결론(종합 정리)  제11장 AI를 활용한 평가 및 등급 부여   제1절 기업의 평가 업무와 AI 도입 필요성   제2절 AI를 활용한 자동 평가의 현주소   제3절 평가 효율화를 위한 인간과 AI의 협업 모델   제4절 AI 활용한 평가에서의 고려 사항  제12장 통계 및 데이터 분석을 위한 AI   제1절 과학적 경영에서의 AI 소개   제2절 비즈니스에서의 통계 및 데이터 분석 기초   제3절 비즈니스에서 통계 방법과 AI 통합의 중요성   제4절 결론(종합정리): 통계 분석 관련 AI 구현시의 발전 방향  제13장 협업과 소통을 위한 AI   제1절 AI를 활용한 내외부 협업, 팀 미팅 및 소통 지원 전략   제2절 메시지, 이메일, 통·번역을 위한 AI 기반 소통 고도화 사례 및 실습   제3절 스케줄링 및 조정을 위한 AI 도구   제4절 myGPTs 활용 지식 데이터베이스 구축   제5절 종합 정리  제14장 법 제도와 규정(가이드라인) 생성 및 평가 자동화를 위한 AI   제1절 AI를 통한 법 제도 준수 및 리스크 관리 전략   제2절 법 제도와 규정 준수의 이해   제3절 평가 업무의 중요성과 AI의 활용   제4절 GPT를 활용한 기업의 인사규정 작성   제5절 GPT를 활용한 보안 규정 작성   제6절 GPT를 활용한 기업 윤리가이드 작성   제7절 모니터링 및 평가 자동화   제8절 결론 및 시사점  제15장 교육훈련 효과 극대화를 위한 AI 활용   제1절 AI 기반 교육훈련 극대화에 관한 통찰   제2절 교육훈련 효과 극대화를 위한 기초   제3절 교육훈련 효과 극대화를 위한 AI 활용   제4절 최근 업데이트 기능을 활용한 생성형 AI의 교육훈련 강화 방안   제5절 프로세스별 AI 활용 범위와 프롬프트 디자인 설계 예시   제6절 [실습] 프로세스별 프롬프트 디자인 결과 도출   제7절 교육훈련 극대화를 위한 생성형 AI 활용의 유의사항 [부록] 각 장의 실습문제 관련 데이터 파일 저자소개AI를 몰라도 AI로 돈 벌 수 있다 프롬프트 디자이너 1급 자격 필독서!! ◈ 도서의 개요 지금 생성형 AI는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혁명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PC와 스마트폰 앱(‌웹‌)스토어의 많은 앱이 GPT스토어로 대체될 것입니다. 특히 이미지와 영상 분야에서는 AI를 못 다루면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이미 콘텐츠 생성, 데이터 분석, 디지털 마케팅, 프로그래밍 분야에서는 AI를 잘 다루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격차가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프롬프트 디자인(엔지니어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프롬프트 디자인(prompt design)은 생성형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을 넘어서 우리가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감지한 생성형AI혁신연구원(이하 ‘연구원’)은 2023년 8월 ⟪프롬프트 디자인⟫이란 책을 집필하고, 프롬프트 디자이너 2급 자격 인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이 책과 자격증을 통해 AI 활용 능력을 키워 가면서 본인의 분야에서 핵심 인재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실무적으로 활용할 전문 지식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업드레이드된 전문서를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연구원은 이러한 현장의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프롬프트 디자인의 실질적인 실무 지식과 활용법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여 본 교재를 집필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원은 전문가들과 함께 매주 토론을 진행하며,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프롬프트 디자인의 고급 지식과 실무 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개발하였습니다. 특히, 2급 자격증 취득자의 증가 추이를 반영하여,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지식과 이에 대한 방법론을 체계화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 책은 프롬프트 디자인 실무의 핵심 가이드라인부터 시작하여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프롬프트 디자인 기법을 소개합니다. 즉 1부에서는 ‘생성형 AI 효율적인 활용법’을 통해 프롬프트 디자인의 심화 지식을 다루며, 2부에서는 ‘생성형 AI로 업무 자동화와 혁신’을 주제로, 실제 업무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문제 해결 방법을 심도 있게 탐구합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생성형 AI를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을 체득하고, 프롬프트 디자인을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프롬프트 디자이너 1급 자격 취득도 가능할 것입니다. 연구원은 이 책이 개인과 조직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본 책의 집필에 참여해 주신 연구원 전문가분들과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주신 박은미 박사, 주방현 대표, 윤명희 이사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졸고가 양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신 광문각의 박정태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책의 집필 과정에 생성형 AI가 많은 도움을 주었음을 밝힙니다. 이 책을 통해 프롬프트 디자인의 실무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저희 연구원과 함께 생성형 AI 기술의 빠른 발전에 발맞추어 가시기 바랍니다. 프롬프트 디자인 능력도 지속적인 개선과 업데이트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 시작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 연구원 전문가들의 헌신이 만나 여러분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는 물론 국가 경제 발전에도 이바지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신 타이포그래피 : 혁명가 얀 치홀트
디자인하우스 / 김현미 지음 / 2008.03.03
12,000

디자인하우스소설,일반김현미 지음
20세기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예술가들의 세계를 가상 인터뷰를 통해 조망하는 시리즈.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과 현장의 디자이너들 뿐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래픽, 제품, 건축 등 디자인 분야의 거장들 뿐 아니라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접 분야의 인물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단순히 딱딱한 작가론이 아니다. 각 디자이너들의 시련과 성공, 열정과 좌절 등 삶의 굴곡과 인간적 면모를 담았다. 이미 고인이 된 디자이너들과 나눈 가상 인터뷰 형식도 특이하다.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저자들이 지금 우리 현실에 맞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고 있다. 해당 인물과의 가상 인터뷰 뒤에는 본격적인 디자이너 작가론인 ‘작가 탐색’이 수록되어 있다. 아울러 총천연색 도판을 풍부하게 수록해 디자이너는 물론 일반 독자의 소장품으로도 만들었다. 포켓사이즈의 문고본 판형이라 부담 없이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다.1권 솔 바스 1. 솔 바스와의 가상 인터뷰 2. 작가 탐색 첫 만남, 완벽한 만남 이미지의 달인: 영화 타이틀 디자인 상상력과 통찰력의 결합: 그래픽 디자인 모호성과 은유는 내 작품의 핵심: 기업 홍보 영화 절충의 미덕 3. 부록 솔 바스 연보 솔 바스 도판 목록 솔 바스 영화 타이틀 디자인 목록 참고문헌 및 사이트 2권 빅터 파파넥 1. 빅터 파파넥과의 가상 인터뷰 2. 작가 탐색 파파넥의 디자인 철학과 신념 후기 3. 부록 빅터 파파넥 연보 빅터 파파넥 도판 목록 참고문헌 3권 얀 치홀트 1. 얀 치홀트와의 가상 인터뷰 2. 작가 탐색 얀 치홀트: 타고난 타이포그래피 바우하우스와의 만남 타이포그래피의 원리 '신 타이포그래피' 예술 운동으로서의 '신 타이포그래피' 신 타이포그래피의 디자인 원리 신 타이포그래피의 글꼴 신 타이포그래피와 새로운 철자법 신 타이포그래피와 사진 신 타이포그래피와 표준화 얀 치홀트의 신 타잎그래피 디자인 스위스로의 이민 타이포그래피 디자인-모더니즘 전파자에서 비판자로의 변화 신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비판자로-막스 빌 對 얀 치홀트 펭귄출판사 Sabon 시대와 호흡한 타이포그래피의 전파자 3. 부록 얀 치홀트 연보 얀 치홀트 도판 목록 참고문헌 4권 에드워드 슈타이켄‘대화 시리즈’는 이렇게 태어났습니다 기업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개인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서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기대를 충족시키는 디자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찾아내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33년 전 월간 발간을 시작으로 디자인을 통해 우리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자 노력했던 디자인하우스는 그 동안의 역량과 인프라를 모아 디자인 역사에 길이 남을 스승 같은 디자이너들의 성공 노하우를 ‘대화 시리즈’ 단행본에 담았습니다. ‘대화dialogue’는 20세기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예술가들의 세계를 가상의 인터뷰를 통해 조망하는 시리즈입니다.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현장의 디자이너들뿐 아니라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대화’는 그래픽, 제품, 디스플레이, 사진, 건축(인테리어) 등 디자인 분야의 거장들 그리고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끼친 인접 분야의 인물들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2000년 처음 발간한 ‘대화’는 2008년 양장본으로 새 옷을 입었고, 이번에 12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대화는 앞으로 더 많은 디자이너를 발굴하여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대화 시리즈’는… 최초의 디자이너 작가론 시리즈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디자인한 집에서 살며 그들이 디자인한 옷을 입고, 그들이 디자인한 도구를 사용하며 그들이 디자인한 글자와 그림으로 의사소통을 하지만 정작 그들의 이름은 알지 못합니다. ‘대화’는 유명을 달리한 그들을 홀연히 불러내, 그들의 이름을 찾아 주고, 생전의 디자인을 꼼꼼히 살펴봄으로써, 이미 우리 삶의 환경이 된 디자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의 디자인, 더 나아가 우리 삶의 모습을 예측합니다. 디자이너의 작품 세계와 삶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이러한 시리즈는, 국내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최초의 일입니다. 인간 드라마가 있습니다 ‘대화’는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작가론이 아니라, 각 디자이너들의 시련과 성공, 열정과 좌절 등 그들 삶의 굴곡과 인간적 면모까지 보여 주는 전방위적인 인물론입니다. 디자인 전 분야는 물론이고 인접 분야까지 망라합니다 그래픽, 제품, 인테리어, 타이포그래피, 영상 등 디자인의 손길은 우리 생활 전 분야에 닿아 있습니다. 각 분야의 디자이너들뿐 아니라 건축, 미술, 사진 등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미친 시각 예술 관련 종사자, 예술 이론가, 미디어 이론가들까지 다룸으로써 디자인 담론의 영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독자층에 호소합니다. 쉽고 재미있는 가상 대화 형식입니다 해당 인물에 대한 깊은 연구와 통찰, 순발력과 상상력으로 무장한 학계, 현장의 우수한 필진들이 가상 인터뷰의 형식을 빌려 이미 고인이 된 디자이너들과 대화를 나눕니다. 디자이너와 직접 대화를 나누듯 친숙함이 느껴져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 디자인을 바라보고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고 공감이 갑니다. 한 권의 작품집입니다 총천연색 도판을 풍부하게 수록해 디자이너의 작품집으로도 손색이 없게끔 만들었습니다. 부담 없는 문고본 판형입니다 대개의 디자인, 예술 관련 서적들은 엄숙한 판형과 비싼 가격으로 우리를 질리게 합니다. ‘대화’는 지니고 다니기 편안한 포켓 사이즈의 판형과 부담 없는 가격으로 누구나 손쉽게 구입하여 언제 어디든지 들고 다니며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지식의 대중화라는 출판 본연의 정신에 부합하는 시리즈입니다. 튼실한 가이드북입니다 해당 인물과의 가상의 인터뷰에 이어지는 ‘작가 탐색’은 국내에서 한 번도 시도한 적이 없는 심도 깊고 진지한 본격적인 디자이너 작가론입니다. 또한 책 말미에 참고문헌과 도판 목록, 연표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전문가, 전공자, 학생들에게 부족함이 없는 튼실한 가이드 역할을 하게끔 만들었습니
페스트 1 (미니북)
더클래식 / 알베르 카뮈 (지은이), 변광배 (옮긴이) /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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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소설,일반알베르 카뮈 (지은이), 변광배 (옮긴이)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으로, 사회 부조리에 대한 묘사와 인간 심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걸작이다. 《페스트》는 ‘페스트’의 창궐로 위기에 빠진 오랑시의 시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연대기다. 이 작품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페스트’는 분명 질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집필한 배경을 고려하면 ‘페스트’는 질병과 동시에 전쟁, 나치즘 등을 상징한다. 리외가 지적하는 것처럼 ‘페스트’는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는 것이라면, ‘페스트’가 갖는 상징적 의미는 이와 같은 병리적, 사회·역사적 의미다. 늘 크고 작은 질병과 맞서 싸우고 저항해온 인류의 삶은 카뮈의 문학에 그대로 담겨 있다. 그렇기에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손꼽힌다. 인간의 내부를 갉아먹는 이른바 우리 내부의 ‘악마적’ 요소들 역시 ‘페스트’에 속한다. 중요한 것은 결국 각종 페스트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 그런 페스트에 걸렸을 때 남에게 옮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런 페스트에 걸렸을 때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각자의 직분을 다해 성실하게 대처하는 것이다.제1부제2부질병에 맞서는 인간의 원초적 본능!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가 바이러스와 싸우는 2020년의 인간들에게 던진 해법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사회 부조리에 대한 묘사와 인간 심리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걸작 《페스트》는 《이방인》 《시지프 신화》 등으로 널리 알려진, 노벨 문학상 수상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이다. 《페스트》는 ‘페스트’의 창궐로 위기에 빠진 오랑시의 시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삶의 방식에 대한 연대기다. 이 작품에서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페스트’는 분명 질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집필한 배경을 고려하면 ‘페스트’는 질병과 동시에 전쟁, 나치즘 등을 상징한다. 리외가 지적하는 것처럼 ‘페스트’는 언제라도 돌아올 수 있는 것이라면, ‘페스트’가 갖는 상징적 의미는 이와 같은 병리적, 사회·역사적 의미다. 늘 크고 작은 질병과 맞서 싸우고 저항해온 인류의 삶은 카뮈의 문학에 그대로 담겨 있다. 그렇기에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는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손꼽힌다. 인간의 내부를 갉아먹는 이른바 우리 내부의 ‘악마적’ 요소들 역시 ‘페스트’에 속한다. 중요한 것은 결국 각종 페스트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사람이 되는 것, 그런 페스트에 걸렸을 때 남에게 옮기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런 페스트에 걸렸을 때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 각자의 직분을 다해 성실하게 대처하는 것이다. 더스토리에서 새롭게 출간한 1947년 초판본 표지디자인 《페스트》는 알베르 카뮈의 시선으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2020년의 인간들에게 질책과 응원을 던지고 있다. 인간을 파멸시키는 부정, 위악, 부조리를 상징하는 질병 ‘페스트’에 좌절하지 않고 맞서는 인물들에게서 우리는 진정성과 ‘긍정’이라는 치료법을 발견하게 된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42가지
원앤원스타일 / 권혁필 지음 / 201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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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스타일취미,실용권혁필 지음
반려견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담은 반려견 교육 지침서다. 반려견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동물행동심리전문가이자 반려견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반려견 문제 행동에 대한 교육 방법 등 반려견을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저자는 반려견 교육은 반복이 중요하기 때문에 결코 어려워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에게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반려견 교육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약 700여 곳의 가정 방문 교육 경험을 통해 터득한 반려견 교육 노하우를 이 책에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특히 본문 곳곳에 20개의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해 영상을 보면서 쉽게 교육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반려견과 더 행복해지길 원하는가? 이 책과 함께 반려견 교육 방법을 익히며 반려견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보자.지은이의 말_ 반려견 교육은 곧 반려견과의 소통이다! Part 1 반려견과의 소통을 위한 조언 개는 미래에 더 소중한 존재가 될 것이다 반려견, 그들만의 언어 또는 신호 평화로움의 신호, 반려견의 카밍 시그널 반려견의 사춘기는 나의 인내심 단련시기 우리 집 개는 절대 멍청하지 않다 서열은 절대 힘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반려견의 사회화는 평생에 걸쳐 이루어진다 산책은 반려견과 보내는 최고의 소통 시간이다 개들도 제각각 성격이 다르다 복종과 서열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Part 2 반려견의 행복한 삶을 위한 조언 반려견에게 맞는 용품을 선택할 줄 아는 똑똑한 반려인 개들에게도 매너가 필요한 시대 반려견의 사회화 교육은 무엇을 교육하는가? 크고 넓은 집이면 개들은 다 행복할까? 또 다른 입양을 고려한다면 이것만은 명심하자 주인보다 훌륭한 훈련사는 없다 반려견을 가르치는 일은 결코 어렵지 않다 행복으로 가는 길, 행동 풍부화 자율급식과 제한급식 중 어느 것이 더 좋을까? 반려견 장난감으로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까? 주인도 반려견도 가끔은 쉬어가라 Part 3 쉽고 재미있는 반려견 교육을 위한 조언 반려견과의 놀이가 곧 교육이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반려견은 모든 것을 배운다 반려견을 잘 가르치려면 욕심을 버려라 개는 후각보다는 시각을 우선한다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노즈워크’ 배변 교육, 반려인의 영원한 숙제 허용적인 보호자가 아닌 권위 있는 보호자가 되자 반려견 교육의 첫 번째, 바디스킬 반려견 교육의 두 번째, 리드 컨트롤 반려견 교육의 세 번째, 도구 사용하기 Part 4 반려견의 문제 행동, 그 해답을 찾기 위한 조언 성견의 배변 행동 교정, 얼마든지 가능하다 실외 배변을 하는 반려견도 교육을 통해 실내 배변을 할 수 있다 깨무는 행동이 심해질 때는 이렇게 교육하자 자기 똥을 먹는 반려견, 이렇게 교육하면 된다 발톱이나 귀를 관리해줄 때 으르렁댄다면 이렇게 교육하자 순서만 잘 지켜도 문제 행동의 반은 해결된다 반려견들끼리 사이가 좋지 않다면 이렇게 교육하자 낯선 강아지나 사람만 보면 흥분해서 짖는 반려견이라면 특정 사물을 무서워하는 사물 공포증이 있다면 소유욕으로 공격성을 보이는 반려견이라면 반려견이 산책을 무서워해 아예 움직이질 않는다면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42가지』 저자와의 인터뷰 반려견과의 소통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 반려견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담은 반려견 교육 지침서다. 반려견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동물행동심리전문가이자 반려견 교육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반려견 문제 행동에 대한 교육 방법 등 반려견을 키우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소개한다. 저자는 반려견 교육은 반복이 중요하기 때문에 결코 어려워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반려견과 반려인 모두에게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누구나 반려견 교육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약 700여 곳의 가정 방문 교육 경험을 통해 터득한 반려견 교육 노하우를 이 책에 가감 없이 풀어놓았다. 특히 본문 곳곳에 20개의 동영상 QR코드를 수록해 영상을 보면서 쉽게 교육 방법을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반려견과 더 행복해지길 원하는가? 이 책과 함께 반려견 교육 방법을 익히며 반려견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보자. 반려견과의 평화로운 동거는 제대로 된 반려견 교육을 전제로 한다. 반려견을 키우면서 언제 가장 행복한지 한 번 생각해보자. 퇴근 후 집에 왔는데 반려견이 반갑게 달려오며 반겨줄 때, 함께 조용히 공원을 산책할 때, 우울한 기분을 곁에서 달래줄 때 등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만약 반려견이 아무 곳에나 대소변을 보고, 작은 소리에도 과도하게 짖고, 주인 없이 홀로 남겨진 집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쓰다듬어줄 때 으르렁대고 주인을 문다면 과연 반려견과의 동거가 즐거울 수 있을까? 아마 반려견과의 동거는 행복이 아닌 스트레스가 될 것이다. 이렇듯 반려견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 방법만 잘 익힌다면 반려견 교육은 어렵지 않다. 이 책과 함께라면 더욱 즐겁게 반려견을 교육할 수 있을 것이다. 아는 만큼 행복해지는 반려견의 모든 것! 이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반려견과의 소통을 위한 조언’에서는 반려견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 상식들을 살펴본다. 반려견을 키우는 반려인이라면 누구나 반려견과의 행복한 삶을 꿈꾼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개’라는 동물에 대해 알아야 한다. 개의 몸짓언어인 카밍 시그널, 개의 생애주기 중 사춘기 시기의 중요성 및 교육 방법, 서열에 대한 개념 등을 통해 반려견을 더 잘 이해해보자. PART 2 ‘반려견의 행복한 삶을 위한 조언’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생활용품이나 장난감 등을 소개하며, 반려견의 사회화 교육 방법, 반려견을 한 마리 더 입양할 때의 유의사항 등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특히 저자는 반려견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행동 풍부화를 알아두라고 강조한다. 산책을 거의 나가지 않거나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는 반려견에게서는 문제 행동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 풍부화를 소개한다. PART 3 ‘쉽고 재미있는 반려견 교육을 위한 조언’에서는 본격적으로 반려견 교육에 대해 다룬다. 반려견 교육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쉬워야 한다는 저자의 교육 철학에 따라 노즈워크, 배변 교육, 바디스킬, 리드 컨트롤, 클리커 트레이닝 등 놀이처럼 즐거운 반려견 교육 방법을 소개한다. PART 4 ‘반려견의 문제 행동, 그 해답을 찾기 위한 조언’에서는 반려견의 문제 행동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반려견의 문제 행동은 일정한 장소가 아닌 이곳저곳에 소변을 보는 행동, 낯선 사람이나 개들의 접근에 공격적인 반응을 보이는 행동, 자기 자신이나 다른 동물의 변을 먹는 행동, 깨무는 행동 등 매우 다양하다. 저자는 이 모든 행동들에는 ‘원인’이 있기 마련이며 교육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각 문제 상황에 맞는 교육법을 알려준다. 반려견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현명한 반려인이 만든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이 책을 읽다 보면 반려견과의 삶이 더욱 즐거워질 것이다.그렇게 인간 사회에서 삶의 조력자였던 개는 한 발 더 나아가 이제는 삶의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매일 가족들과 함께 음식을 먹고, 산책을 하고, 휴식을 취하고, 잠을 자는 등 개는 가족들의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1983년 ‘인간과 애완동물의 관계’를 주제로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처음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사용되었고, 이제는 반려견이라는 말이 우리에게도 매우 익숙해졌습니다. 그만큼 개가 인간의 삶 속 깊숙이 들어왔다는 의미입니다. 늑대에서 개로, 번견·수렵견·조렵견·목축견·경비견에서 애완견으로, 이제는 반려견으로, 앞으로 100년·1,000년 뒤에는 반려견이 인간의 삶에서 어떻게 불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어떤 모습이든, 어떻게 불리든 간에 개는 지금보다 더욱더 소중한 존재로 인간과 함께하고 있을 거란 걸 말입니다. 매일 이런 일상이 사춘기 시기에 반복되다 보면 개들은 혼자서 이 무료함과 넘치는 에너지를 해소할 만한 일거리(?)들을 찾고는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행동이 여기저기 소변을 보는 것, 주인의 체취가 묻어 있는 물건(신발ㆍ옷 등)을 헤집어놓는 것, 자기가 좋아하는 곳으로 가져다놓는 것입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파괴적인 행동도 나타나게 됩니다. 식탁 다리를 갉아놓거나 바닥 장판과 벽지를 뜯어놓거나 하는 경우입니다. 실제로 여러 반려인의 가정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들의 사춘기를 별 탈 없이 무난히 지나갈 수는 없을까요? 그 해결책은 바로 당신의 부지런함에 달려 있습니다. 예전보다 조금만 더 반려견에게 신경을 써주면 됩니다. 구체적인 방법을 한 번 알아봅시다. 우선 반려견의 넘치는 에너지를 해소하기 위해 오후나 저녁 시간에 하던 산책을 아침 이른 시간으로 바꾸어줍니다. 3일에 한 번 정도는 오전이 아니라 다시 예전처럼 오후, 저녁 시간에 산책을 합니다. 산책 패턴의 일관성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개들의 성격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사실 ‘성격’이라는 단어보다는 ‘성향’이라는 단어가 더 적합할 것 같습니다. 개들의 성향은 크게 하드(hard, 강한), 소프트(soft, 소심한), 샤프(sharp, 예민한), 이렇게 3가지 타입 정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좀더 세분화하면 오비디언트(obedient, 순종적인) 성향, 도미넌트(dominant, 지배적인) 성향으로도 나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누어지는 개의 성향은 주로 사물과 환경에 대한 적응력을 보고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반려인의 요청으로 가정 방문을 할 때마다 매번 개들을 처음 대하게 되는 저로서는 첫 방문시 반려견에게 빈 간식 봉지 소리를 들려주거나 자극적인 간식을 바닥에 던져주면서, 혹은 낯선 사람인 제가 실내 이곳저곳을 돌아다녀보면서 반려견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관찰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낯선 사람이 시도하는 스킨십에 어떻게 반응하는지까지 관찰합니다. 이런 관찰을 통해 반려견의 성향을 대략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코카서스 3국 여행
생각나눔(기획실크) / 김로미 지음 / 2017.03.31
10,000원 ⟶ 9,0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김로미 지음
중국 이우시장 탐구생활
하이미디어 / 지루시아, 조예슬 (지은이) / 2019.01.03
15,000

하이미디어소설,일반지루시아, 조예슬 (지은이)
이우시장을 탐구하고 생활하며 보고 들은 정보를 기록한 책이다. 오랜 기간 동안 기획하고, 끊임없이 아이디어 교환을 하는 등 오롯이 이우시장에만 집중했고, 3개월 정도 이우에 거주하면서 이우시장 전체를 자세하게 조사했다. 독자들이 실제 이우시장을 직접 눈으로 보듯이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상품의 효율적인 수입과 유통을 통해 경쟁력 있는 판매자로 거듭나는 것을 목적으로 이우시장에 전문화, 특화하여 만들어 졌다. 향후 이우시장을 방문할 계획이거나 이우시장에서 나만의 히트상품을 발굴하여 수입하고 싶은 초보 수입상들에게 도움이 된다.책을 추천하며… 책을 펴내며… 이우시장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제 1부 ‘세계 소상품의 도시’ 중국 이우() 중국 저장성의 작은 도시, 이우 재미로 읽는 전설┃이우의 유래 이우시장 이해하기┃지모환탕의 정신 이우시장 변천사 중국 이우 소상품시장, 국제상무성 제 2부 ‘이우에 없으면 세상 그 어느 곳에도 없다’ 이우시장 탐구생활 이우 국제상무성 전체 구조 제 1장 이우 국제상무성 1기 이우시장 탐구하기 1기 본관 구조도┃1기 1층 지도┃1기 2층 지도┃1기 3층 지도┃1기 4층 지도┃ 1기 동관 구조도 이우시장 현장스케치①┃온채널 이우시장 체험단 이우시장 조사 꿀팁~!┃이우시장 길 쉽게 찾는 방법 이우시장 현장 스케치②┃삼삼오오 톡톡 튀는 아이디어! 1기 특색 점포┃스샹공예품, 란샹공예품 1기에서 만난 사람┃진췬린(펀만커피) 이우시장 생활하기 금강산도 식후경!┃1기 추천 맛집 알아가는 중국문화┃춘절, 중국茶종류 잠시 쉬어가기┃1기 카페 추천 이우시장의 소리┃마이위미~! 마이위미~! 이우시장의 특산품!┃홍탕 이우시장 최신 트렌드┃안마의자 이우 생활 정보┃글로리몰 제 2장 이우 국제상무성 2기 이우시장 탐구하기 2기 구조도┃2기 1층 지도┃2기 2층 지도┃2기 3층 지도┃2기 4층 지도┃2기 5층 지도 이우에서 체험하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디자인 감성이 있는 매장 이우시장 발전 역사 전시관 이우시장의 온라인 플랫폼┃이우고 이우시장 조사 꿀팁~!┃신뢰할 수 있는 점포를 찾는 방법 2기에서 만난 사람┃팡쉬진(이우시윈광광학기기) 예슬이에게 이우시장은? 이우시장 생활하기 이우시장 병원&약국 금강산도 식후경!┃2기 추천 맛집 잠시 쉬어가기┃2기 카페 추천 이우시장 현장스케치┃화랑단을 가득 채운 제철 과일 알아가는 중국문화┃중국의 상온문화 이우 생활 정보①┃이우의 편의점, 십족 이우 생활 정보②┃첸청 샤오취 제 3장 이우 국제상무성 3기 이우시장 탐구하기 3기 구조도┃3기 1층 지도┃3기 2층 지도┃3기 3층 지도┃3기 4층 지도┃3기 5층 지도 Yiwugo 추천 매장┃챠오링샹피 이우시장 조사 꿀팁~!①┃”재고를 보유하고 있는 점포를 찾자” 이우시장 조사 꿀팁~!②┃”소매가 가능한 점포에 가보자” 알면 좋은 전시회 정보┃이우 주요 전시회 이우시장 생활하기 금강산도 식후경! ┃3기 추천 맛집 잠시 쉬어가기┃3기 카페 추천 알아가는 중국문화┃죽을 즐겨먹던 중국사람들 이우시장의 소리┃쓱쓱싹싹 구두 닦는 소리 이우시장 현장스케치┃연꽃과 연자 이우 생활 정보┃객실번호 앞에 붙는 ‘8’ 왜일까? 제 4장 이우 국제상무성 4기 이우시장 탐구하기 4기 구조도┃4기 1층 지도┃4기 2층 지도┃4기 3층 지도┃4기 4층 지도┃4기 5층 지도 이우시장 현장스케치┃미래의 꼬마 사장님 4기에 가면 들러보자!┃관광 쇼핑 센터 Yiwugo 추천매장┃뉘왕신발, 팅루신발, 웨이농하오 속옷 4기에서 만난 사람┃이우시장 사장님의 하루 이우시장 조사 꿀팁~!①┃명함, 카탈로그를 챙기자 이우시장 조사 꿀팁~!②┃위챗 다운로드 및 사용법 알아가는 중국문화┃낮잠문화, 흡연대국 중국 현지인 루시아에게 이우시장은? 포토스토리 이우시장 생활하기 금강산도 식후경!┃4기 추천 맛집 잠시 쉬어가기┃4기 카페 추천 이우시장의 소리┃딩딩당~ 추억의 전통 엿 이우 생활 정보┃이우 삔왕 야시장 제 5장 이우 국제상무성 5기 이우시장 탐구하기 5기 구조도┃5기 1층 지도┃5기 2층 지도┃5기 3층 지도┃5기 4층 지도 이우시장 현장스케치┃응답하라 2018, 자판기 이우시장 조사 꿀팁~!①┃가격은 천천히 물어보자 이우시장 조사 꿀팁~!②┃파파고 번역기 사용법 한 번쯤 들러보면 좋은 5기 특색 매장┃세미기획, 아프리카상품관 5기에서 만난 사람┃바이웨이리(신우지아팡) 이우시장 생활하기 금강산도 식후경!┃5기 추천 맛집 잠시 쉬어가기┃5기 카페 추천 이우시장 최신 트렌드┃배달왔습니다, 출장미용서비스 알아가는 중국문화┃시 이우시장의 소리┃뚝딱뚝딱 공사소리, 빵빵 자동차 경적소리 이우 생활 정보┃헝디엔 스튜디오 책을 마치며… 부록 1. 이우시장 방문 시 사전 준비 사항 중국비자 발급받기┃중국출입국카드 작성┃항저우공항에서 이우시장 찾아가기 2. 중국 수입무역 시, 꼭 필요한 무역 상식 상품 수입 결정 전 고려해야 할 사항┃중국수입 진행 시 필요한 무역용어 3. 알면 도움이 되는 기업 정보중국 이우시장 최신정보 총집합! 초보자를 위한 현장밀착형 가이드북 많은 사람이 중국의 ‘이우’라는 도시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조금만 조사해보면 중국 시장에서 이우시장을 빼놓고는 이야기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정식 명칭은 ‘이우 국제 상무성’이며 주로 ‘이우 시장’이라 불리는 이곳은 간단히 설명하면 각종 생활용품 점포들이 밀집된 세계 최대 도매시장이다. 이번 에서 이 ‘이우시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해보려고 한다. 오늘 이우시장에 대해 처음 들어보았다 하더라도, 입체적인 사진과 지도, 재미있는 콘텐츠로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은 말 그대로 이우시장을 탐구하고 생활하며 보고 들은 정보를 기록한 책이다. 오랜 기간 동안 기획하고, 끊임없이 아이디어 교환을 하는 등 오롯이 이우시장에만 집중했고, 3개월 정도 이우에 거주하면서 이우시장 전체를 자세하게 조사해 이 책을 쓸 수 있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실제 이우시장을 직접 눈으로 보듯이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상품의 효율적인 수입과 유통을 통해 경쟁력 있는 판매자로 거듭나는 것을 목적으로 이우시장에 전문화, 특화하여 만들어 졌다. 향후 이우시장을 방문할 계획이거나 이우시장에서 나만의 히트상품을 발굴하여 수입하고 싶은 초보 수입상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우시장 한 눈에 보기 이우시장에 처음 방문하더라도 문제없다. 이우시장 각 관의 지도를 첨부해 어떤 물건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어떻게 길을 찾는지, 시장 내부에 써진 간판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세세하게 알려준다. 꼭 필요한 정보들만 추려져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이우시장 탐방 준비를 끝낼 수 있다. 이우시장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이우시장에서 수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고민했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펼쳐보자. 좀 더 빠르게 이우시장에 적응하고 싶다면! 이우시장에서 고려해야 할 것은 가격이나 상품의 질만이 아니다. 비슷한 듯 다른 나라 중국. 문화적 차이를 모르고 상인들을 대했다간 서로 오해를 살 수도 있다. 이 책은 한국인과 중국인의 시각으로 이우시장을 탐구하고 ‘알아가는 중국문화’나 ‘이우시장의 소리’ 같은 파트에서는 중국의 일상 문화부터 비즈니스 문화까지 크고 작은 중국 문화들을 다루고 있어 초보 수입상들이 이우시장에 좀 더 빠르고 편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접 조사한 신뢰도 높은 정보 온채널에 근무하고 있는 실무자들이 이우시장에서 3개월 정도 거주하다시피 하면서 정보들을 수집했다. ‘이우시장 조사 꿀팁’ 코너나 ‘○기 카페 추천, 추천 맛집’코너 등에서 모두 직접 경험한 정확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 어디로 가야 소매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지 몇 관의 무슨 음식점의 어떤 메뉴가 맛이 좋은지 알 수 있어서 이우시장에 처음 가는 사람이라도 이 책을 자세히 본다면 아무 무리 없이 이우시장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52주의 숄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레인 (지은이), 조진경 (옮긴이) / 2023.05.23
33,000원 ⟶ 29,7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레인 (지은이), 조진경 (옮긴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숄과 스카프 52가지를 소개한다. 여름철 실내에서 가볍게 두르는 얇은 숄부터 겨울 코트에 어울리는 포근한 숄까지 계절별 숄을 책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여러 편물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작품들을 모았기 때문에 모두 다른 크기와 무늬, 색, 기법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숄과 스카프를 만들 수 있다. 작품을 뜨는 방법은 서술형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반복되는 부분은 기호도를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책 속 작품은 대부분 대바늘로 뜨며 두 작품은 코바늘로 완성한다. 니터라면 도전 욕구가 샘솟는 아이템, 숄과 스카프를 만나보자.서문 손뜨개 약어 비너스 – 마리온 엠 페스테 – 한느 카에르 페데르센 라임라이트 – 안나 요한나 알로프트 – 레베카 베르콤파스 실타 – 티프 네일란 할리스트 – 알렉스 버드 마리예 – 지네트 슬로안 프루 알스타드 – 안나 스트란드베르그 러프 – 오드 마틴 히라에스 – 클레어 월즈 소타보스크 – 엘레나 솔리에 얀사 그라나다 – 클라우디아 퀸타닐라 쿠프카 – 화이자 메바자 알프 – 레르케 비숍 라르센 체리 트위스트 – 헬렌 모즐리 향수 – 프리다 프랭키 바다 풍경 – 캐스린 메릭 야생화 – 카티야 고르바셰바 턴로우 – 말리아 마에 조지프 후기 – 파울라 페레이라 조리개 – 로렌 월리스 코르상 – 로타 뢰트그렌 레베자 – 파울라 페레이라 솔라리 – 사만타 구에린 가을 느낌 – 루치아 루이스 데 아기레 계단 – 주자네 조머 추억은 방울방울 – 마리 토비타 묘목 – 파울리나 카루 사슴 스카프 – 마리아 마트비에타 코스트너 – 에린 젠슨 바람의 들판 – 마르유 룬드 라흐콜라 이끼 카울 – 스베이나 비요르크 요하네스도티르 에브리데이 칼라 – 안드레아 아호 플로렌스 – 미리엄 월치쇼슬 이네이 – 나탈리아 시넬슈치코바 무이 – 니나 탄스카넨 윈드게이트 – 피오나 알리스 크로스 해치 – 레이첼 브록만 스카른 – 에브제니야 두플리 술리나 – 스테파니 어프 루브두 – 수잔나 카르티넨 홈스테드 – 나탈리아 베레진스카 본질. 두 가지 방법 – 수잔 친 프로스트 – 발렌티나 코스치아니 티비세이 무지개길 – 스티븐 웨스트 루이스카우노키 – 사라 하이만 스티퍼스톤 – 조안나 헤리엇 크랙사이드 – 스텔라 애크로이드 세트레리아 – 린다 렌코빅 바르데 – 에브제니야 두플리 퀵샌드 – 한나 마시에제브스카 한키 – 욘나 히에타라전 세계 베스트셀러 ‘52주’ 시리즈! 북유럽 감성이 가득한 뜨개 숄과 스카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숄과 스카프 52가지를 소개한다. 여름철 실내에서 가볍게 두르는 얇은 숄부터 겨울 코트에 어울리는 포근한 숄까지 계절별 숄을 책 한 권에 알차게 담았다. 여러 편물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작품들을 모았기 때문에 모두 다른 크기와 무늬, 색, 기법으로 이루어져 다양한 숄과 스카프를 만들 수 있다. 작품을 뜨는 방법은 서술형으로 차근차근 설명하고 반복되는 부분은 기호도를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책 속 작품은 대부분 대바늘로 뜨며 두 작품은 코바늘로 완성한다. 니터라면 도전 욕구가 샘솟는 아이템, 숄과 스카프를 만나보자. 니터들이 사랑하는 레인(Laine)의 베스트셀러! 자연을 닮은 숄과 스카프 도안집 레인은 뜨개와 라이프스타일을 소재로 하는 책과 잡지를 출판하고 있다. 핀란드에 기반을 두어 북유럽 감성을 듬뿍 담은 레인의 책들은 글로벌한 사랑을 받고 있다. 《52주의 뜨개 양말》 다음으로 소개하는 《52주의 숄》은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내추럴한 무드가 가득한 작품들과 감각적인 본문 디자인으로 입소문이 난 책이다. 화제의 그 책을 한국어로 편안하게 읽는 즐거움을 누려보자. 뜨개인이라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아이템, 숄 모두 다른 무늬와 색, 뜨개 기법을 활용해 다양한 디자인! 한 작품 안에서도 다양한 기법을 만날 수 있어 뜨는 재미가 있는 숄은 뜨개인이라면 도전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이 책에 수록된 숄들은 전 세계의 디자이너들이 각자의 개성을 담아 만든 작품으로 모두 사용하는 기법과 무늬가 달라 겹치는 것이 하나도 없다. 책에 수록된 작품은 52가지나 되어 한 장씩 넘기며 당장 캐스트 온할 작품을 골라 보자. 한 코 한 코씩 뜨다 보면 어느새 마음에 쏙 드는 근사한 숄을 완성할 것이다.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10만 부 기념 1주년 리커버)
마인드셋 / 박세니 (지은이) / 2023.05.15
16,800원 ⟶ 15,120원(10% off)

마인드셋소설,일반박세니 (지은이)
2022년, 10만 부가 넘게 판매되며 화제를 모았던 국내 최고 성공심리학 전문가 박세니의 대표작. 인생의 변화는 결국 멘탈에 달려있고,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도 결국 멘탈이다. 멍한 상태로 주변 사람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마라. 실제로 실천하고 보여준 자가 아니면 결국 불가능하다는 말을 할 뿐이다. 보여준 자의 말만 철저하게 인정하고 따르면 된다. 그것이 꿈을 이루기 위해 당신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이다.프롤로그 PART 1 멘탈은 변화시키면 된다 1. 어떤 무의식을 선택할 것인가 2. 열정 없는 자의 항변들 3. 상상력이 논리를 이긴다 4. 인정, 발전을 위한 필수 조건 5. 가장 큰 문제는 목표가 없는 것이다 6. 잘될 놈은 잘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 7. 유유상종의 법칙 PART 2 원하는 것에 확실히 집중하는 방법 1. 원하는 것에만 집중해라 2. 중얼거림도 허투루 하면 안 된다 3. 많은 사람이 거품과 허례허식에 열광하는 이유 4. 의미 없는 편안함에 물들지 마라 5. 당신이 생각하는 인류 최고의 발견은? 6. 열정은 최면의 강력한 도구이다 PART 3 돈은 멘탈에서 나온다 1. 돈을 벌려고 하면 돈을 벌 수 없다 2. 학습된 무기력증의 늪 3. 돈, 벌고자 하면 벌린다 4. 몸과 마음은 연결돼 있다 5. 천재란 누구인가? 6. 노력하면 잘 되는가? 7. 나를 괴롭히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8. 벽을 넘는 사람 vs 벽을 욕하는 사람 9. 돈은 멘탈에서 나온다 10. 협상 능력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한다 11. 일하기 싫다는 것은 돈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PART 4 인류 출현 이후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 1. 세상은 느끼는 자의 것이다 2. 왜 명품을 입어도 인정받지 못하나? 3.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다 4. 지금은 인류 출연 이후 가장 성공하기 쉬운 시대다 5. 노력 없이 얻은 열매는 금방 잃는다 6. 목표 달성을 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설정하라 7. 부자 마인드는 따로 있다 8. 똑똑한 사람은 넘치지만 성공하는 사람은 드물다 9. ‘나’를 믿고 타인도 믿게 하라 10. 운명은 처음부터 바꿀 수 있는 대상이다 11. 행동하면서 생각하라 PART 5.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 1. 성격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2. 어려운 인간관계의 벽을 뛰어넘자 3. 기필코 미래 지향적으로 살아라 4. 긍정의 마음은 꾸준히 훈련하는 것이다 5. 배신을 당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징후가 있다 6. 멘탈 관리로 동안을 만든다 7. 비교보다 존경심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라 8. 다른 사람 의견에 귀 기울이지 마라 9. 싫어하는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다 에필로그 부록 PART 6. 진정한 행복은 결국 당신의 멘탈에 달렸다 1. 큰돈을 벌려면 멘탈부터 잡아라 2. 앞날을 내다보는 자는 두려움이 없다 3. 인생의 희망은 스스로 찾아야 한다 4. 내 안에서 사랑과 안정을 찾아라 5. 스트레스를 확실하게 줄이는 현명한 방법 6.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수많은 독자들의 흔들리는 멘탈을 강하게 부여잡고 강력한 성과로 이끌며 10만 독자의 열렬한 환호를 받은 <멘탈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가 스페셜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하였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진정한 행복은 결국 당신의 멘탈에 달렸다’라는 내용을 새롭게 추가한 파트 6가 추가됐으며, 성공뿐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읽고 삶에 적용했을 때 실제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가난은 결국 멘탈에서 비롯된다. 가난한 멘탈을 치료하고, 부를 불러오는 멘탈로 탈바꿈하라.’ ‘난 안 돼.’ ‘내가 어떻게 그걸 해.’ 습관적으로 자기 비하를 하거나, 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행동과 말이 결국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는 아주 나쁜 습관이라고 박세니 대표는 책에서 말한다. 부자를 부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그들을 마냥 부러워하기보다 그들이 어떻게 그 상황을 만들었는지를 알아야 한다. 그들의 멘탈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자기 확신’을 갖는다면 단언컨대, 당신의 삶도 놀랍게 변화할 것이다. 명심하자. 자신의 멘탈을 변화시키고, 압도적인 자기 확신으로 살아가자. 스스로에 대한 강력한 확신을 가진 사람만이 상대방을 압도하고 성공으로 이끌어준다. 곱씹어서 계속 상상하고, 무의식 속에 내면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제자는 인생이 완전히 바뀌는 경험을 할 수밖에 없다. 수만 명의 제자를 가르치며 몸소 경험해온 진리이니 믿어도 좋다. 그래서 나는 독자들이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매일매일 실천하고 스스로의 멘탈 리허설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길 바란다. 그래야 스스로가 완벽하게 ‘나는 반드시 할 수 있다.’라고 무의식적으로 믿는 상태가 될 수 있다.-<상상만으로도 인생이 바뀐다> 중 주변에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그들을 인정하면 새로운 나의 모습이 보인다. 타인을 확실하게 인정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인정한 그 사람이 나의 적이 아니라 나를 성장시켜 주는 스승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남을 인정하는 것은 나의 발전을 위한 필수조건이고, 자신의 분야에서 남다르게 성공한 자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된 특징이다. 인정할 부분은 확실하게 인정하고 배우는 자세를 가져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에 놀랍도록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인정할 사람이 많은 것은 축복이다> 중
자기 사랑
가디언 / 로렌스 크래인 (지은이), 편기욱 (옮긴이) / 2019.03.27
14,000원 ⟶ 12,600원(10% off)

가디언소설,일반로렌스 크래인 (지은이), 편기욱 (옮긴이)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서 사랑을 구하는 삶을 강조하는 《자기 사랑》이 출간되었다.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고 자기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인 릴리징 테크닉을 창시한 레스터 레븐슨의 제자였던 로렌스 크레인이 스승의 생각과 뜻을 받들어 집필한 도서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사랑’에 대해서만 말한다.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이자 해결 방법인 사랑은 한 권의 책을 빽빽하게 채울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랑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시작이고 끝이다. 우리 삶에서 부족한 테크닉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성공을 거둔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빠른 깨달음의 길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도 늘 뭔가 허전한 마음이 드는 건, 표면적인 노력이 삶의 근원적인 변화까지 이끌어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는 ‘자기 사랑’의 구체적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어떻게 사랑을 얻을까요?’, ‘인생이 좋아지는 것을 지켜보세요’, ‘마음이 당신을 놓지 않을 겁니다’, ‘세 가지 돌파구 행동 지침’,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합니다’, ‘사랑하는 힘을 키우세요’, ‘사랑에 관한 통찰’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그동안 간과했던 행동 방식과 습관들을 없애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옮긴이의 글 헌사 프롤로그 자신을 사랑하세요 1 살아갈 날이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 10층 옥상에서 뛰어내리려 했습니다 3 이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4 어떻게 사랑을 얻을까요? 5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 6 인생이 좋아지는 것을 지켜보세요 7 마음이 당신을 놓지 않을 겁니다 8 행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9 반응한다는 건 비방하는 것입니다 10 세 가지 강력한 행동 지침 11 당신은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강합니다 12 사랑하는 힘을 키우세요 13 아이들에게 사랑을 연습해봅니다 14 자기 사랑 연습만이 전부입니다 15 사랑에 관한 통찰 16 사랑과 만나세요 17 이제 당신은 알고 있습니다 에필로그 레스터 레븐슨이 전하는 삶의 지혜 레스터 레븐슨의 마지막 말원하는 모든 것을 갖게 해주는 마법의 주문 ‘Love Yourself' 죽음의 문턱에서 3개월만에 깨달음을 얻은 시크릿 마스터 레븐슨이 전하는 궁극의 비법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서 사랑을 구하는 삶을 강조하는 《자기 사랑》이 출간되었다. 부정적인 감정을 털어내고 자기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인 릴리징 테크닉Releasing Technique을 창시한 레스터 레븐슨의 제자였던 로렌스 크레인이 스승의 생각과 뜻을 받들어 집필한 도서이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사랑’에 대해서만 말한다. 모든 질문에 대한 대답이자 해결 방법인 사랑은 한 권의 책을 빽빽하게 채울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 사랑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의 시작이고 끝이다. 우리 삶에서 부족한 테크닉을 효율적으로 습득하고, 성공을 거둔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빠른 깨달음의 길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인생 선배들의 조언을 들어도 늘 뭔가 허전한 마음이 드는 건, 표면적인 노력이 삶의 근원적인 변화까지 이끌어내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릴리징 테크닉을 효과적으로 받아들이도록 하려는 장치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는 것도 독자로 하여금 자기 사랑을 연습하고 경험하게 하기 위한 장치 중 하나다. 저자는 사랑과 비非-사랑을 나누고 비-사랑에 둘러싸인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경고를 한다. 그와 동시에 진정한 사랑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강력한 힘을 지닌 참된 사랑을 추구하라고 권한다. 자기 사랑을 실천하면 일반적으로 가치의 기준이 된다고 착각하는 돈, 사회적 지위, 성공, 외모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게 된다. 내면의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는 릴리징 테크닉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들에게 꼭 맞는 해답을 제시해주고 행복의 지름길로 인도한다. 《자기 사랑》은 삶의 근원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차곡차곡 담아놓은 선물꾸러미 같은 책이다. 영적인 아버지로 불리는 레스터 레븐슨은 42세에 병원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후 삶에 끝에서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발견하고 84세까지 건강을 유지했다. 그는 궁극적인 자기 사랑법, 즉 풍요와 행복을 얻을 수 있는 ‘세도나 메서드Sedona Method’를 창시해 수천만 명에게 알렸다. 이 책은 백만장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살 충동을 견디지 못했던 저자 자신의 경험뿐만 아니라 ‘릴리징 테크닉’으로 풍요롭고 건강한, 궁극적인 행복을 되찾은 81명의 사례를 인터뷰 형식으로 담고 있다. 모든 종교와 영성가들은 한결같이 사랑의 중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자기 사랑》은 이러한 바탕 위에 과학적으로 입증된 릴리징 테크닉, 흘려보내기 기법을 프로그래밍하여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삶을 변화시킨 임상 사례를 담은 책으로 미국을 비롯한 서구 유럽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에크하르트 톨레Eckhart Tolle 이후 영적인 가르침의 진정한 마스터로 추앙받는 레스터 레븐슨에 의해 개발된 이 프로그램은 <뉴욕타임즈>가 격찬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체험 프로그램이 TV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방영되기도 했다. 국내에서 《자기 사랑》의 번역자이자, ‘비욘드 더 시크릿(회원 9만 명)’ 카페의 운영자이기도 한 편기욱에 의해 ‘오픈 유어 하트(Open Your Heart)’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면서 체험자들의 입소문을 통해서도 그 강력한 효과가 알려지고 있다. 《자기 사랑》에서는 추상적으로만 느껴지는 ‘자기 사랑’의 구체적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준다. ‘어떻게 사랑을 얻을까요?’, ‘인생이 좋아지는 것을 지켜보세요’, ‘마음이 당신을 놓지 않을 겁니다’, ‘세 가지 돌파구 행동 지침’,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합니다’, ‘사랑하는 힘을 키우세요’, ‘사랑에 관한 통찰’ 등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 그동안 간과했던 행동 방식과 습관들을 없애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결론적으로 불행이라는 회전목마에서 뛰어내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원인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자세한 처방전까지 주어 균형 있는 삶, 온전하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준다. 행복과 부에 이르는 가장 지혜로운 투자, 자기 사랑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누구나 부와 성공을 꿈꾸며 살아간다. 그 꿈의 끝에는 행복이 있다. 우리는 행복을 위해 친구, 애인, 가족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그들의 사랑을 바라지만, 정작 사랑을 가장 넘치게 줄 수 있는 자기 자신에게는 사랑을 바라지 않는다. 아니, 그럴 생각을 못하고 있다. 저자 로렌스 크레인은 사랑에 대해 배우는 것이 자신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를 갖는 거라고 말한다. 타인의 인정만을 바라고 정작 자기 자신을 챙기지 못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자기 사랑’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도구가 인간의 손발을 대신하는 요즘, 사람들은 더 쉽고 더 편리한 것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은 그렇게 쉽고 편리하게 얻을 수 없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행복, 그곳으로 향하는 길을 활짝 열어주고 아주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바로 《자기 사랑》이다. 우리가 ‘자기 사랑’을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부정성’ 때문이다. ‘나는 왜 이렇게 못 났지?’, ‘나는 왜 항상 실패하는 걸까?’, ‘사람들은 왜 나만 미워하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기 사랑’을 시작한 사람들은 “이해하지 말고 이제부터 자기 사랑을 실천하세요.”라고 말한다. 이런 긍정성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또 다른 긍정성을 불러들인다. 행복한 사람, 잘되는 사람에게 계속 좋은 일이 일어나는 것은 바로 이런 원리에서 비롯되었다. 그래서 만약 지금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자기 자신부터 살펴봐야 한다. 사소한 일이지만 계속 불평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또 주변 사람에 대해 비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번 크고 작은 두려움을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이야말로 인간을 불행의 늪으로 끌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릴리징 테크닉은 그야말로 부정성을 제거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하지만 그전에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자기 사랑’이다. 자기 사랑이 전제되지 않은 릴리징 테크닉은 그 효과를 얻을 수 없다. 이 책은 항상 행복해지기 위해 애쓰고, 무작정 행복을 좇던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문을 활짝 열어준다. 이제 자신을 피곤하고 지치게 만드는 ‘누군가’ 혹은 ‘무엇인가를 좋아하지 않는’ 부정적인 생각, 좋아하지 않는 마음은 흘려보내야 한다. 누구나 자신의 삶이 하루아침에 변화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사랑에 대해 배운다면, 자신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도구를 갖게 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사랑은 해답입니다. 사랑은 치유입니다. 사랑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제가 행복하기를 원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음, 그런데 행복은 무엇이지?’ 저는 행복에 가장 가까운 것은 사랑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1 당신에게 2주의 시간만이 있습니다’ 중에서 대부분은 사랑을 거래로 보고 있습니다. “당신이 내가 원하는 대로 한다면, 나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하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하지 않으려면, 내 인생에서 나가주세요.”라고 말합니다.- ‘3 이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중에서
세계사신문 2
사계절 / 세계사신문편찬위원회 엮음 / 199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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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소설,일반세계사신문편찬위원회 엮음
1995년에 처음 출간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의 후속판으로, 그 `취재대상`을 세계사로 넓혔다. 2권의 부제는 `통합으로 숨가쁘게 나아가던 13~18세기 세계의 드라마`. 몽골제국에서 미국독립까지를 담았다.001. 몽골제국 성장기 002. 마그나 카르타 003. 몽골 세계제국 004. 이슬람 맘룩 왕조 005. 원제국의 등장 006. 십자군전쟁 종전 007. 아비뇽 유폐 008. 동서교류의 부흥 009. 흑사병 유럽 엄습 010. 오스만 투르크 등장 011. 원제국의 멸망 012. 와트 타일러 봉기 013. 티무르제국 도약 014. 정화의 인도양 원정 015. 애국 소녀 잔 다르크 016. 항해왕 엔리케 017. 구텐베르크 인쇄혁명 018. 오스만 투르크 팽창 019. 잉카제국 전성기 020. 콜럼버스와 아메리카 021. 대양무역 시대 개막 022. 종교개혁시작 023. 잉카제국의 멸망 024. 오스만 투르크 전성기 025. 레판토 해전 026. 영국의 상승 027. 임진왜란 028. 유럽 절대주의 시대 029. 미국사의 시작 030. 영국 의회혁명 031. 과학 아카데미 032. 중상주의 전성시대 033. 뉴턴 물리학 완성 034. 아메리카 황금 신드롬 035. 영 - 불 주도권 전쟁 036. 군국주의의 등장 037. 계몽주의 시대 038. 산업혁명 개막 039. 미국 독립혁명 040. 저무는 18세기 바야흐로 세기 말이다. 뿐만 아니라 한 천 년을 마감하는 시기이기도 한다. 신문. 방송과 서점가에서 지난 세기 또는 지난 천 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기획물들이 홍수를 이루며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들은 권위 있는 전문가들이 일방적으로 지난날의 역사를 정리해 주거나 이런 게 가장 중요한 역사적사건이나 인물이었다고 보여주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독자 자신이 능동적인 입장에서 역사의 흐름 속에 참여하여 생각해 보고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나 프로그램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2권이 나온 [세계사신문] 시리즈는 주목할 만하다 . 신문처럼 읽는 세계 역사를 표방하는 이 독특한 책은 어떤 면을 펼쳐도 독자를 바로 역사의 현장으로 끌어들인다. 매일 아침 잉크 냄새가 가시지 않은 신문을 펼쳐보면서 그날그날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듯, 독자는 `세계사 신문`을 읽으면서 `현재진행중`인 세계사적 사건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이번에 나온 2권은 지난 천 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분위기 속에 부쩍 각광을 받고 있는 몽골 제국에서시작된다. 그들이 유라시아 대륙을 통합했다가 사라져가면 서유럽이 대양을 헤치고 나가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숨가쁜 역사가 펼쳐진다. 이 시기의 대부분은 기존의 역사서에서 '정체와 암흑의 중세로 기억되는 시대지만, 이 책에서는 여느 시기 못지 않게 흥분과 감격으로 가득찬 발랄한 시대로 형상화되고 있다. 많은 역사책이 세계사를 유럽인의 시각으로만 서술한 결과 유럽이 후진성을 면치 못했던 이 시대를 평가절하한 반면,[세계사신문] 2권은 신선한 균형 감각을 발휘하여 몽골과 중국, 이슬람제국 등지에서 눈부신 역사적 성과가 이룩되고 수많은 민족들의 교류와 투쟁이 벌어지는 역동적인 세계사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1장에서는 서유럽이 세계사의 주역으로 나서기 이전, 몽골 제국을 비롯한 중앙아시아의 기마유목민족이 주기적으로 일어나 동서 문명 세계를 정화하던 '역사 법칙을 흥미롭게 조명한다.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유라시아 대륙을 통합하고 거대한 동서 교류의 네트워크를 창조했던 몽골 제국과 그 뒤를 이은 티무르 제국의 역사, 그리고 이 같은 유목 민족 홍기 원인을 밝혀 근대 이전 세계사의 일반 법칙을 세운 이슬람 대역사학자 이븐 할둔은 그런 점에서 눈여겨 볼만한 가차가 있다. 2장에서는 흔히 '대항해시대`로 알려진 유럽인의 대양 모험 시대를 다루지만 이 장은 특별히 유럽인에 앞서 대규모로 인도양 원정에 나서서 아프리카까지 교류를 넓혔던 중국의 정화에서 시작한다. 대양원정에서도 앞서 나갔던 중국과 이슬람, 인도가 왜 유럽에게 뒤처지게 됐는지 생각해 볼 기회가 될 것이다. 3장은 `나중 난 뿔` 서유럽이 근대로 나아가면서 세계 통합의 주역으로 나서는 과정을 다룬다.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
푸른향기 / 권호영 (지은이) /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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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소설,일반권호영 (지은이)
‘유럽의 동남아’라고도 불리는 조지아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 맛있는 음식과 와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최근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천혜의 자연과 올드시티의 이국적인 분위기, 발달이 덜된 교통편과 저렴한 물가 등이 매력적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책은 조지아의 가장 힙한 여행지인 카즈베기, 트빌리시, 시그나기, 그리고 메스티아, 이 네 곳의 여행기이자 유심칩 구입과 환전부터 트레킹코스, 숙소와 맛집, 카페까지 깨알 같은 정보를 담고 있느 가이드북이다.프롤로그 - Georgia Loves You 1. 트빌리시에서 카즈베기로 첫날 밤, 트빌리시 | 킨들리호텔 조지아 여행 첫 미션, 공항에서 해야 할 일 3가지 | 얀덱스 택시를 부르기 위한 유심칩 구입과 공항 환전 2. 카즈베기 카즈베기 가는 길 | 진발리 호수 | 아나누리 성채 | 구다우리 전망대 카즈베기 마을, 스테판츠민다 | Caf? 5047M | 3평 남짓 기념품 가게 | 스테판츠민다 슈퍼마켓 다섯 번째 계절을 찾아 나선 길 | 주타 트레킹 | 게르게티 사메바 성당 룸스호텔 카즈베기 | 산 전망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이 주는 선물 | 흐린 날들의 여유 | 사람, 술과 음식 3. 트빌리시 조지아에서는 에어비앤비도 어쩜 이래! 비건 카페, 마마 테라 조지아를 품은 나리칼라 요새 | 나리칼라 요새 오르기 | 참새 방앗간, 나리칼라 야외 카페 | 조지아 어머니상 | 아이쿠, 노래 아저씨 석류주스를 짜주는 할아버지 메테키 교회 킹 고르가살리 호텔 온천지구, 아마노투바니 조지아의 모든 음식은 ‘시’다. | Salobie Bia | Cafe Kala | Cafe Pavilion | Megruli Sakhli | Chela 푸니쿨라와 므타츠민다 놀이공원 조지아의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파브리카 | Cafe Moulin Electrique | 낡은 벤츠와 꽃 할머니와 뱅쇼 청년들 4. 시그나기 사랑스러운 도시, 시그나기 | Kusika restaurant에서 만난 사샤와 다냐와 바초 | 의도치 않았지만 그 이름도 화려했던 와이너리 투어 5. 메스티아 주그디디 열차 | 트빌리시 → 주그디디 주간열차 | ‘기차’라는 탈것이 주는 희미한 낭만에 대하여 | 주그디디 → 메스티아 마슈로카에서 만난 세계 여행자들 메스티아 마을 | 천 년 탑이 지키는 귀여운 마을, 우쉬굴리 | 해가 쨍한 날, 우쉬굴리를 다시 찾다 조지아에서 이룬 타닥타닥 벽난로 로망 | Larda Guest House | 그리고, 무슨 일이 있었다(비밀의 화원) | 모닥불을 피우며 녹인 마음 메스티아 마을 산책 얼굴보다 커다란 1라리짜리 빵 카리스마 넘치는 표 파는 아주머니 코룰디 호수에 빠진 코카서스 메스티아 뷰 맛집 TOP 5 | Cafe Laila | Cafe-Bar BUBA | Cafe Lanchvali | The Old House Cafe | Cafe ERTIKAVA 메스티아 → 주그디디 → 트빌리시 야간열차 6. 다시 트빌리시 여행 기념품 좋아하세요?, 결국은 사람 | 모자 할머니 | 손뜨개 자매 | 액세서리 레이디 | Boss가 무서운 그녀 | Dry Bridge Market, 매일 열리는 벼룩시장 조지아의 힙한 카페들 | Cafe Linville | Cafe Leila | Cafe Lolita | Cafe Stamba 선물 같은 사람들 | 알렉스, BTS를 사랑한 소녀, 그리고 이토록 다정한 호객행위 | 중고 책방 청년 개와 고양이의 시간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스위스 사람들이 산을 감상하러 오고, 프랑스 사람들이 와인 마시러 오고, 이탈리아 사람들이 음식을 맛보러 오고, 스페인 사람들이 춤을 보러 오는 곳, 조지아 ‘유럽의 동남아’라고도 불리는 조지아는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 유서 깊은 역사와 문화, 맛있는 음식과 와인,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최근 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천혜의 자연과 올드시티의 이국적인 분위기, 발달이 덜된 교통편과 저렴한 물가 등이 매력적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상대적으로 그에 대한 여행기나 정보는 많지 않다. 1만 명 구독자를 가진 여행 블로거이자 영어와 여행 관련 컨설팅을 하고 있는 저자는 첫 여행 시리즈로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를 집필했다. 이 책은 조지아의 가장 힙한 여행지인 카즈베기, 트빌리시, 시그나기, 그리고 메스티아, 이 네 곳의 여행기이자 유심칩 구입과 환전부터 트레킹코스, 숙소와 맛집, 카페까지 깨알 같은 정보를 담고 있는 가이드북이다.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유럽의 동남아’ 조지아 힙한 여행지로 뜨는 조지아엔 대체 뭐가 있을까? 포도넝쿨을 닮은 귀여운 모양의 조지아어, 소박한 꽃을 파는 할머니, 맑으면 맑은 대로, 흐리면 흐린 대로 창밖으로 손을 뻗어 만지고 싶은 나무와 구름들, 대낮에 아무 데나 늘어져 자고 있는 개와 고양이, 다 망가져가는 자동차, 고즈넉한 카페, 석류가 주렁주렁 매달린 집 앞에서 석류주스를 짜주는 할아버지…. 조지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풍경들이지만 특별하다. 그 흔한 토마토 샐러드도, 화덕에서 갓 구워 나온 빵도, 값싼 와인도 왜 조지아에서는 다 다르고 맛있을까. ‘조지아의 음식은 한 편의 시와 같다’고 말한 푸시킨의 말처럼 음식과 와인은 조지아의 자랑거리이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조지아를 다시 찾고 싶게 만드는 것은 손님을 ‘신이 주신 선물’이라 여기는 조지아 사람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 때문이라는 것을 책의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손미나 작가 추천 ‘메마른 감성에 촉촉한 기운이 필요한 이를 위한 조지아의 매력이 넘쳐나는 책’ 어느 때부터인가 여행은 선택이 아니다. 우리 삶을 지탱해주는 에너지원이자 목표,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가능하게 해주는 학교이자 인간의 지적 탐구심을 충족시켜주는 가장 즐거운 도전이다. 나는 심지어 지구상의 인간은 ‘여행하는 자’와 ‘여행하지 않는 자’로 나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여기에서의 여행은 비단 가방을 메고 어딘가로 떠나는 것만이 아닌, 내면으로의 여행과 같은 명상이나 다른 인간을 여행하는 사랑도 포함한다. 우리 모두는 여행자가 될 수 있지만 간혹 그 기질을 타고난 이들이 있다. 평범함 속에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는 눈, 익숙하지 않은 것들을 편견 없이 품는 가슴, 두려움을 앞서는 호기심, 이런 것들을 갖고 있는 사람들. 저자 권호영은 이런 의미에서 타고난 여행가이다. 게다가 천성이 부지런하고 사랑스러워 가는 곳마다 예기치 않은 만남과 인연이 따라 다니고, 글마저 맛깔나니 여행작가의 운명은 타고난 거 아닐까. 그래서인지 그녀가 안내하는 조지아는 매력으로 넘쳐난다. 당장이라도 짐을 꾸려 떠나야 할 것 마냥 엉덩이가 들썩인다. 메마른 감성에 촉촉한 기운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 책을 한번 펼쳐 보기를. 앞으로 그녀가 안내해줄 세계 곳곳으로의 여행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 손미나(작가, 방송인)소박한 꽃을 파는 할머니였을까? 진한 바닷물을 담아놓은 것 같은 와인? 눈꼬리가 쭈욱 내려가도록 함께 웃던 사람들? 대낮에 아무데서나 뻗어 자고 있던 개와 다 망가져가는 자동차…. 아니, 아마 초록빛 그림자를 흔들던 바람이었을지도 모르겠다.조지아와 사랑에 빠지는 시간은 순간이었다. 4세기부터 흐르는 역사를 품은 건축물은 그 가치를 고고하게 풍긴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지를 자랑하면서도 테이스팅 와인을 아낌없이 내어준다. 도도하며 순박하다. 걸음을 딛는 골목길 오른쪽, 왼쪽 모퉁이마다 푸른 도시의 향기가 났다.여행 중 마주치는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건네는 인사가 좋다. “안녕?” “고마워” 같은 흔한 인사에 마음이 몽글몽글해진다. 확 쏟아져 들어왔다가 하룻밤을 보낸 뒤 조식을 먹고 퇴장한 단체 관광객들, 등산을 마치고 내려와 맥주 한 병으로 시간을 때우던 여행자들, 조용히 걷고 조용히 대화하던 한국인 부부, 빵 부스러기를 많이 흘리고 먹던 곱슬머리 어린아이, 그리고 생일파티를 하던 금발의 친구들. 여행자의 모습은 삶의 일부를 떼놓은 것뿐이었다. 평범하지만, 그래서 특별한 시간을 누리는 것이 여행자의 일이었다.트빌리시에서 오래 머물기로 했다. 곧 무너질 것만 같은 집들 사이로 얼기설기 퍼져있는 오래된 골목이 주는 정감을 오래 느끼고 싶었다. 가을 햇살이 길게 뻗어 세상 모든 지붕을 다 비추고 있었다. 하늘에 떠 있는 구름만큼이나 마음이 가볍게 들떴다.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사람들의 눈빛을 읽을 수는 없었지만, 입가의 미소만 봐도 우리는 지금 비슷하게 행복하구나, 하고 느꼈다. 케이블카를 타지 않고, 나리칼라 요새로 걸어 올라간다면, 도중에 만나는 골목 샛길로 잠시 빠져보면 좋겠다. 예상치 못하게 아름답고 풍요로운 것들을 자꾸자꾸 마주치게 되니까. 푸르른 잎사귀 우거진 비탈길에서 과일 열매를 발견하기도 하고,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울 무렵이면 꿈뻑 잠에 빠져든 개나 고양이를 만나기도 하며, 범퍼가 없는 낡은 자동차를 타고 스릴 넘치는 골목 운전에 능한 운전사들을 만나 박수 칠 일도 있을 테니.조지아가 좋았던 여러 가지 것들 중 하나는 창문이었다. 이제는 낡아버린 나무틀에 끼워진 홑겹 유리로 만들어졌을 뿐이라서 바람도 술술 들어올 것만 같고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그런 건 괜한 우려였다. 방충망 따위가 없어 맞은편 지붕 위에서 놀던 참새 한두 마리가 포로롱거리며 날아들까 봐 창문을 활짝 열어둘 용기는 없었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창문을 열고 닫는 소소한 행위에서 행복을 느꼈다. 나무 옆에는 대문이 있었고 - 나무는 그 집 안마당에서 자라 나온 것이었다 - 할아버지는 대문 앞에 작은 노점상을 차려 베리류의 열매와 즉석에서 짜낸 과일주스를 팔고 계셨다. 바로 그거였다! 싱그러운 석류 열매가 파릇파릇한 나뭇잎 사이로 매달려 있고, 할아버지는 그 마알간 열매를 착즙 기계에 넣고 쭈욱 짜내어 100% 상큼한 석류주스를 팔고 계셨던 것이다.조지아는 사람과 자연,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 냄새 더해주는 음식까지 하나 빼놓을 수 없는 나라이다. 조지아 음식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찾을 정도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었다. 러시아의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인 푸시킨은 ‘조지아의 음식은 한 편의 시와 같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조지아는 빵이 맛있다. 화덕에서 갓 구운 빵 맛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빵보다 열 배쯤 더 바삭하고 맛있는 빵이라고 상상하면 될 것 같다. 그런데 이곳에서 먹은 빵은 그보다 열 배쯤 더 맛있다. 아삭아삭 바삭바삭 소리를 내며 먹는 빵으로 인해 행복함마저 느꼈달까.시그나기 성벽을 걷는 내내 햇살에 눈이 부셨다. 기분 좋게 불어오는 바람이 우리의 머리카락을 부풀려 놓았다. 좁은 성벽길을 오가는 사람들은 ‘안녕?’ 하고 눈인사를 주고받는다. 성벽에 몸을 바짝 붙이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갈 길을 내어준다. 성벽 너머 저 멀리 하늘에 길게 늘어진 구름 띠는 팔을 뻗으면 손에 닿을 것만 같다.우쉬굴리를 발음할 때 둥그렇게 변하는 입술이 귀엽다. 마을 사람들이 동글동글하게 생겼을 것만 같다. 마치 미어캣처럼 서서 마을을 지키는 탑에서는 뭉게뭉게 연기가 나올 것만 같고.산책은 여행의 일부였다. 자주 걸었지만 조금은 느렸고, 멀리 걸었지만 가끔은 돌아가는 날도 있었다. 산책하는 시간이 누적될수록 여행의 질감을 느끼는 일에 익숙해졌던 것 같다. ‘지금’ 내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한다. 오감이 파르르 진동한다. 뭇사람들은 메스티아 코룰디 호수 트레킹 코스가 유럽의 그 어느 곳에 견주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리틀 스위스’라는 별명도 붙었다. 하지만 조지아와 사랑에 빠진 선구자격 여행자들은 조지아를 ‘리틀 스위스’라 부르는 것을 거부하기도 한다. 조지아는 조지아만의 매력으로 충분하다는 이유 때문이다. 자연이 아름다운 곳은 다 비슷할 것 같지만 조금씩 다 다른 게 사실이다. 조지아는 조지아이다.많이 걷고 많이 보는 것만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한 곳에 가만히 앉아 불어오는 바람을 온전히 느끼는 하루도,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며 맛보는 하루도, 미술관에 콕 박혀 보내는 하루도,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는 하루도, 전부 소중하다. 알록달록한 색깔이 가득한 그곳에서는 특히 그랬다.알렉스는 프리우스를 운전하는 택시 운전사다. 그의 운전 실력과 친절함에 반해 장거리 운전을 다시 한 번 부탁했더니 웬걸, 막내아들을 데리고 왔다. 아빠가 운전하는 옆에 앉아 쫑알쫑알 대화하는 부자지간의 대화는 마침 내리는 빗소리에 섞여 여행길을 다정하게 만든다.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미래북 / 저우제린 지음, 하진이 옮김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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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북소설,일반저우제린 지음, 하진이 옮김
왜 당신보다 못한 조건의 사람이 당신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리는 걸까? 당신이 꿈을 꾸는 동안 그들은 노력했기 때문이고,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발선에서 한참 뒤처졌다는 생각이 든다면 기적적인 변화가 일도록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스스로 그 길을 가야만 한다. 인생 선배로서 사회생활에서 겪을 법한 고충을 자세히 다루는 한편 깊은 생각의 시간을 제공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각 장마다 tip을 제시하여 직접 실제 생활에 응용해 볼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격려에는 쓴 소리가 가미되어 책을 다 읽고 나면 성장한 자신이 보일 것이다.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는 가치 있는 당신의 인생을 위한 단 하나의 질문이다.프롤로그. 당신의 삶의 가치는 얼마인가? 제1장 출발선에서 뒤처진 당신, 미래는 어디에? 1. 10년 후의 당신은 어디에 있을까? 2. 지금 당신의 가치는 얼마인가? 3. 출발선에서 뒤처진 사람은 곧 인생의 실패자인가? 4.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위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5. 내일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6. 가혹한 시간 속에서도 환하게 웃어라 7. 자신감으로 가득 찬 사람은 열등감에 빠진 사람보다 성공하기 쉽다 8. 겸손할 때와 과시할 때를 구분하라 DESIRED LIFE TIP 극본 창작-당신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제2장 1만 시간 뒤에는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살아라 1. 성공하려면 1만 시간이 필요하다 2. 인생의 질적 변화를 원한다면 먼저 양적 변화부터 실현하라 3. 선택은 노력보다 더 중요하다 4. 당신은 어떤 자질이 있으며 또 어떤 방향으로 노력할 것인가? 5. 좋은 습관을 기르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6. 날마다 조금씩 성공의 DNA가 당신의 몸속으로 주입될 것이다 7. 미래의 청사진은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된다 8. 주변의 환경이 좋아질수록 당신도 더 나아질 수 있다. 9. 매번 허물을 벗어 탈피를 할 때마다 당신은 한 단계 더 성장할 것이다 10. 어두운 밤길을 밝혀줄 불빛 하나 없다면 당신 스스로 길을 밝혀라 DESIRED LIFE TIP 28일간 견디기-기적적인 변화의 증거 제3장 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시간이 아니라 시간 관리이다 1. 인생의 효율성은 정리 정돈에서부터 시작한다 2. 당신의 시간은 유한한데 왜 굳이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하려고 하는가? 3. 충분한 준비가 없으면 효율성을 높일 수 없다 4. 미안하지만 당신이 낭비하고 있는 것은 타인의 시간이다. 5. ‘계획 시간’과 ‘여유 시간’을 잘 구분하라 6. 당신은 정말로 시간이 부족한 것인가 아니면 효율성이 낮은 것인가? 7. 바로 지금 ‘늑장쟁이’로부터 탈출하라 8. 인생은 수학 문제이다, ‘덧셈’과 ‘뺄셈’을 잘해야 한다 DESIRED LIFE TIP 의외의 포상-효율성을 갑절로 높여주는 비결 제4장 당신이 강해지면 자연스레 수준도 향상 된다 1. 의지력은 내면의 강력한 원동력이다 2. 끝까지 견지할 수 없다면 일찌감치 포기하는 것이 낫다 3. 당신의 수준이 낮은 것은 난이도 높은 일에 도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4.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5. 중도에서 포기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실패하거나 거절당하는 것이 더 낫다 6. 인생은 물과 같다. 불을 지펴야 끓어오른다. 7. 힘든 것은 곤경이 아니라 현재를 바꾸는 것이다 8.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사람이 EQ가 높은 사람이다 DESIRED LIFE TIP 성공 가상 체험-우상의 힘을 빌려 자신감을 고취하다 제5장 더욱 많은 사람을 만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1. 자신의 힘으로 하되, 오롯이 혼자만의 힘으로는 하지 마라 2. 필요할 때만 사람을 찾지 말라 3. 당신의 인맥 카드를 충전시켜라 4. 이 세상은 퇴근 후 자기계발에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열려있다 5. 얼핏 보기에 대수롭지 않지만 당신의 미래에 꼭 필요한 것들이다 6. 기술은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파워 자산이다 7. 돈도 인맥도 없고, 오직 아이디어만 있다면, 창업은 포기하라 DESIRED LIFE TIP 인맥카드 충전하기-강력한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하다 제6장 당신을 바꿔야만 인생 역전이 가능하다 1. 상처입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승자가 될 수 없다 2. 경박한 사람은 기다릴 줄 모른다 3. 침착하고 차분한 사람일수록 삶이 즐겁다 4. 당신이 남을 부러워할 때, 그 누군가도 당신을 부러워하고 있다 5. 소극적인 시대에는 적극적인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6. 나쁜 환경에도 포부를 잃지 말라 7. 집중할 수 있어야만 확고한 신념으로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8. 인생은 마라톤이다, 피곤하면 잠시 쉬어라 DESIRED LIFE TIP 불평 불만을 없애기-당신의 생활에서 나쁜 감정을 없애다단 한 번뿐인 당신의 인생, 그 삶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가치 있는 당신의 인생을 위한 단 하나의 질문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당신이 살다 간 인생의 흔적으로 무엇이 남을까? 당신의 인생의 가치는 어떻게 측정해야 할까?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기 전까지 당신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누구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추구한다. 운명의 여신이 아무런 근심.걱정 없는 삶을 살게 해주기를 바란다. 그러나 저자가 만난 다수의 사람들은 꿈을 실현하려면 ‘특별한 방법’이 있어야지 않겠느냐며 이내 포기했다고 한다. 왜 당신보다 못한 조건의 사람이 당신보다 더 나은 삶을 누리는 걸까? 그것은 당신이 생각하는 만큼 노력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당신이 꿈을 꾸는 동안 그들은 노력했기 때문이다. 기적은 노력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당신은 그저 성공한 누군가를 부러워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다. 출발선에서 한참 뒤처졌다는 생각이 든다면 기적적인 변화가 일도록 그 누구의 도움 아닌 바로 당신 스스로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이 책이 시원하게 안내할 것이다. 소중한 삶을 더 튼튼하게 만드는 질문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이냐고 묻는 그에게 그 계획을 야무지게 설명할 수 있다면 당신은 행운아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인생을 잘 설계해 나가는 방법 등은 누구나 익히 들어 잘 알지만 곧잘 현실의 파도에 부딪히기도 한다. 《어떻게 원하는 삶을 살 것인가》의 저자 저우제린이 말하기를 우리는 좀 더 부유하게, 인생을 충분히 즐겨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세월만 보내고, 해놓은 것은 그다지 많지 않다고 여겨지는가? 또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이제는 완주를 거의 마친 듯이 했는데, 4차 산업 혁명에 앞서 바야흐로 인공지능 시대라며 서둘러 개막해 버리고 말았는가? 중국 입시문화도 우리네처럼 경쟁이 심해 한 명의 승자가 나온다면 그만큼 많은 패자도 있기 마련인데, 저자는 인생 선배로서 사회생활에서 겪을법한 고충을 자세히 다루며 깊은 생각의 시간을 제공한다. 우리에게 달콤한 말만 건네지 않는 점이 더욱 박충하게 다가온다. 격려에는 쓴 소리가 가미되어 책을 다 읽고 나면 성장한 자신이 보일 것이다(쓴 약이 몸에도 좋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각 장마다 tip을 제시하여 직접 실제 생활에 응용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야말로 곧 인생을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근원이 되어준다. 한 번뿐인 삶을 ‘못’살고 싶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그저 그는 ‘잘’사는 삶(well-bing)에 착륙할 수 있도록 기장처럼 외친다. 그것도 아주 합리적으로 말이다.인생의 출발선은 그 누구도 선택할 수 없다. 우리의 출생은 운명적으로 선택되기에 모두가 똑같은 동일 선상에서 출발할 수가 없다. 하지만 출발선과 결승선 사이는 무수히 많은 기회로 가득 차 있다. 그렇기 때문에 출발선에서 뒤처진 사람에게는 중도에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 지금 당신이 능력 하나를 더 키운다면 앞으로 남에게 듣는 아쉬운 소리를 하나라도 더 줄일 수 있다. “남들이 보기에 그 일을 간단히 해치운 것처럼 보이려면 보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되기까지 기울인 고생은 노력한 사람만이 알 수 있다.- 본문 Part 1 중에서 마윈(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창업자) 역시 굳이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마윈은 서른 살 이전까지만 해도 영어 선생님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인생 목표를 세우고 미래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으며 …… 10년 후 당신의 모습을 지금부터 생각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하는가? 결코 그렇지 않다! 바로 지금 당장 10년 후의 모습을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인생은 이미 출발선에서부터 뒤처지게 된다. 일단 목표를 세우면 즉각 행동으로 옮겨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은 그 순간부터 변화할 것이다. - ‘10년 후의 당신은 어디에 있을까?’ 중에서 어떤 삶이든 간에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바로 용기가 없어서다. 당신이 원하는 삶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늘을 원망하고 싶을 때는 먼저 자신을 되돌아보고 생각해보라. 나는 정말 최선의 노력을 다했을까? 당신이 어떤 처지에 놓여 있든 꿈을 위해 고군분투할 당신의 권리를 박탈할 수 있는 이는 아무도 없다. 당신에게 가진 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될 때, 용기를 내어 당신이 꿈꾸는 삶을 좇아라. 지금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다.- ‘당신이 원하는 인생을 위해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다‘ 중에서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
이와우 / 탁현규 (지은이)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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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우소설,일반탁현규 (지은이)
고미술계의 스타강사 탁현규가 우리가 그동안 우리의 옛 그림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의 디테일한 설명을 통해 우리그림의 참맛을 일깨워 준다. 저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면 ‘고미술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조선 후기 문화가 가장 아름다웠던 영조와 정조 시절 재능을 마음껏 펼쳤던 조선의 천재 화가들, 이들의 그림을 통해 “고흐나 고갱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설명할 수 없는 끌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글 균형과 조화를 되찾아 줄 우리의 고전 1장 양반풍속화의 달인, 혜원 신윤복 상춘야흥賞春野興 봄을 즐기는 들놀이의 흥겨움 쌍륙삼매雙六三昧 쌍륙놀이에 빠지다 계변가화溪邊佳話 시냇가의 아름다운 이야기 주사거배酒肆擧盃 술집에서 술잔을 들다 청루소일靑樓消日 기생집에서 세월 보내기 월야밀회月夜密會 달밤에 몰래 만나다 월하정인月下情人 달빛 아래 정 깊은 사람들 미인도美人圖 2장 평민풍속화의 명인, 긍재 김득신 목동오수牧童午睡 목동이 낮잠을 자다 강상회음江上會飮 강가에서 함께 마시다 성하직구盛夏織 한여름의 짚신삼기 추수타작秋收打作 가을걷이 타작 야묘도추野猫盜雛 들고양이, 병아리를 훔치다 송하기승松下棋僧 소나무 아래에서 장기 두는 승려 3장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 시화환상간詩畵換相看 시와 그림을 서로 바꿔보다 수성동水聲洞 종해청조宗海聽潮 종해헌에서 조수 소리를 듣다 양화환도楊花喚渡 양화나루에서 배를 부르다 압구정狎鷗亭 송파진松坡津 세검정洗劍亭 인왕제색仁王霽色 인왕산의 비 개는 모습 정양사 正陽寺 만폭동萬瀑洞 만 개의 폭포가 만나는 동네 불정대佛頂臺 부처님 정수리 바위대 해산정海山亭 동해와 금강산을 함께 바라보는 정자 사선정四仙亭 금강전도金剛全圖 해인사海印寺 사문탈사寺門脫蓑 절 문에서 도롱이를 벗다 나오는 글 현대 대중문화의 독(毒)을 치료할 특효약, 고전조선 3대 천재 화가들의 걸작이 이 책 한 권에! 고미술계 스타강사가 전하는 우리 그림의 참맛! ‘제2의 유홍준’이라 불리며 기획하는 전시마다 대박을 터트리고 매 강연마다 청중들의 배꼽을 빼는 고미술계의 ‘스타’가 있다. 탁현규 전 간송미술관 연구원이다. 그의 옛 그림 설명이 이렇게 인기를 끄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일단 재미있다. #월매는춘향이로드매니저, #누난너무예뻐 #한양기생연합회워크숍과 같은, SNS 해시태그에 어울릴 법한 감각적이면서도 쉬운 설명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둘째, 고미술을 현재의 삶으로 가져와 설명한다. 정선의 그림 에 대해서는 “저 큰 정자가 있던 자리에는 현재 현대아파트 XX동이 서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강변 경치가 으뜸인 압구정!”이라 설명한다. 셋째, 그의 옛 그림 설명의 백미는, 신명나게 춤을 추는 무녀의 화려한 동작 사이 낮은 돌담 너머 낯선 남자와 눈이 마주친 양반집 여인의 눈빛이라든지, 옆에 앉은 기생에만 눈길이 쏠린 선비의 표정 등과 같이 우리가 그동안 우리의 옛 그림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의 디테일한 설명을 통해 우리그림의 참맛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그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면 ‘고미술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그는 이번 그의 책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에서 조선의 천재 화가 김득신, 신윤복, 정선 세 사람의 그림을 모아 설명하는데, 그 특징을 아래와 같이 이렇게 말한다. “신윤복의 그림은 가장 뛰어난 조선 상류사회 드라마입니다. 끝없이 빠져드는 그런 재미있는 드라마 말입니다. 그 안에서 신윤복은 등장인물 하나하나를 각자의 역할에 충실한 배우로 만듭니다. 그리고 점 하나에 불과한 인물의 눈빛만으로 드라마를 완성하죠. 반면 김득신의 그림은 당시의 이자 과 같은 서민다큐멘터리입니다. 서민들의 노동과 삶, 그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그의 그림에 담겨 있습니다. 정선의 그림은 누워서 노닌다는 와유(臥遊)의 최고봉이자 방에서도 산수를 감상하고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의 그림 속 수많은 산과 강을 감상하다보면 진정 금수강산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의 강의를 들은 수많은 이들의 강연 끝 반응은 언제나 한결 같다. “우리 미술이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줄 몰랐어요.” 조선 후기 문화가 가장 아름다웠던 영조와 정조 시절 재능을 마음껏 펼쳤던 조선의 천재 화가들, 이들의 그림을 통해 “고흐나 고갱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설명할 수 없는 끌림”을 느껴보기 바란다.
나를 지켜주는 최소한의 방어 심리학
카시오페아 / 커커 (지은이), 채경훈 (옮긴이) /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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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페아소설,일반커커 (지은이), 채경훈 (옮긴이)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분노, 두려움,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마음을 보호하는데, 이러한 무의식적 심리 상태를 ‘심리 방어기제’라고 한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발견한 이 심리 방어기제는 문제를 회피하거나, 억누르거나, 왜곡하는 등 여러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내 마음을 지키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그동안 많은 심리책에서 방어기제의 부정적 기능만을 다루어온 탓에, 흔히 방어기제는 자신이나 타인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심리 상태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그러나 저자는 20년 넘게 심리치료 전문가로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며 경험한 상담 사례와 흥미로운 심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이트의 방어기제 이론을 새롭게 해석했다. 저자가 제시한 방어 심리학은 자기 내면에 숨어 있는 방어기제를 발견하고 이를 우리 삶에 합리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학이다. 상처받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을 잘 떠나보내게 해주는 ‘동일시’, 실패를 빠르게 수용하고 새롭게 시작하게 해주는 ‘은폐’, 나를 미워하지 않고 죄책감을 덜어주는 ‘의식화와 취소’ 등 책에는 20가지의 프로이트 방어기제를 담아냈다. 독자는 방어 심리학 이론의 개념과 사례, 연구 결과 등을 살피며 자기 안의 숨은 방어기제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으로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대인관계가 힘들고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심리 수업이 되어줄 것이다.추천하는 글 서문: 왜 ‘방어 심리학’인가? 1장 나조차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는 없다 안 괜찮은 건 안 괜찮은 거다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내 마음과 적절히 ‘거리두기’ 하는 연습 행복한 상상은 현실이 된다 문제는 안이 아니라 바깥에 있다 2장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노력할 필요는 없다 홀로서기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아픔 뒤로 숨는다고 달라질 건 없다 아이가 성장하듯 관계에도 성숙함이 필요하다 내 마음에 쏙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3장 무례하고 제멋대로인 세상에서 내 마음 지켜내는 법 진실은 자존심보다 중요하다 누구도 다른 사람에게 상처 줄 수 없다 적어도 내가 나를 속일 필요는 없다 실패한 그 목표는 처음부터 이룰 생각이 없었다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 좋아하는 사람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법 4장 나에게 잘해줄수록 더 괜찮은 내가 된다 ‘미안해’라는 말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반드시 더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하다 건강하게 마음을 쏟아부어라 남을 돕는 게 나를 돕는 것이다 우스운 사람이 아니라 웃기는 사람입니다★<닥터프렌즈> 오진승 정신과전문의 강력 추천★ ★아마존 에디터 선정 ‘올해의 심리서’★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들까지 사랑할 필요는 없다” 인간관계에 치이고 쓸데없이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20가지 프로이트 방어 심리학 법칙! “이성 친구를 사귀는 게 두려워요.” “친구와 한 중요한 약속을 까먹어 사이가 틀어졌어요.” “교통사고가 났던 골목만 지나가도 숨이 안 쉬어져요.” “일이 바쁠 때마다 몸이 자꾸 아픈 것 같아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분노, 두려움,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으로부터 마음을 보호하는데, 이러한 무의식적 심리 상태를 ‘심리 방어기제’라고 한다.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발견한 이 심리 방어기제는 문제를 회피하거나, 억누르거나, 왜곡하는 등 여러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에서 내 마음을 지키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그동안 많은 심리책에서 방어기제의 부정적 기능만을 다루어온 탓에, 흔히 방어기제는 자신이나 타인에게 나쁜 영향을 주는 심리 상태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그러나 저자는 20년 넘게 심리치료 전문가로 수많은 내담자를 만나며 경험한 상담 사례와 흥미로운 심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이트의 방어기제 이론을 새롭게 해석했다. 저자가 제시한 방어 심리학은 자기 내면에 숨어 있는 방어기제를 발견하고 이를 우리 삶에 합리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학이다. 상처받지 않고 사랑하는 사람을 잘 떠나보내게 해주는 ‘동일시’, 실패를 빠르게 수용하고 새롭게 시작하게 해주는 ‘은폐’, 나를 미워하지 않고 죄책감을 덜어주는 ‘의식화와 취소’ 등 책에는 20가지의 프로이트 방어기제를 담아냈다. 독자는 방어 심리학 이론의 개념과 사례, 연구 결과 등을 살피며 자기 안의 숨은 방어기제를 발견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으로 멘탈을 관리하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대인관계가 힘들고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심리 수업이 되어줄 것이다. “하마터면 내가 나를 미워할 뻔했다!” 오늘도 회사에서, 집에서, 사람에게 상처받은 당신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방어 심리학 상처받았을 때 당신은 어떤 모습을 보이는가? 방문을 걸어 잠그고 외부와 단절하기를 선택하는가? 고통과 슬픔을 억누르며 아무렇지 않은 척 일상을 살아가는가? 아니면 문제의 화살을 자신에게로 돌려 스스로 미워하기를 자처하는가? 사람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상처와 마주한다. 몸이 외부로부터 병원균의 침입을 막아내듯, 마음 또한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신을 보호해주는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다. 바로, 심리학의 세계 3대 거장이자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인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발견한 ‘심리 방어기제’다. 이 책은 억압, 내사, 이상화, 해리, 보상, 승화 등 20가지의 프로이트 심리 방어기제를 소개한다. 저자는 방어기제를 활용해 자기 내면과 외부 세계의 문제를 새롭게 해석하여 모든 마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제시한 방어 심리학은 자기 내면에 숨어 있는 방어기제를 발견하고 이를 우리 삶에 합리적이고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학이다. 가령 연인이나 가족의 죽음을 겪은 사람은 사랑했던 사람을 ‘동일시’하여 그들을 모방하거나 흡수하는 과정을 통해 이별의 슬픔을 받아들일 수 있다. ‘자조’는 나를 낮추고 남을 즐겁게 함으로써 낯선 사람과 쉽게 어울릴 수 있게 해준다. 사소한 일에도 쉽게 휘둘린다면, 모두에게 사랑받기 위해 애쓰고 있다면, 다친 마음을 끌어안고 자신을 탓하고 있다면 나를 지켜주는 최소한의 방어 심리학이 필요한 때다. “방어 심리학은 어떻게 나를 보호하는가?” 구체적 내담 사례와 흥미로운 심리 연구 결과로 이해하는 방어 심리학 법칙과 멘탈 관리법! 백혈병으로 하나뿐인 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있었다. 그는 한동안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다가 무언가를 결심한다. 가난하고 몸이 아픈 한 초등학교 아이가 대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달 교육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난치병에 걸린 아이들을 위해 재단을 설립하는 목표를 세웠다. 왜 그랬을까? 바로 ‘승화’ 방어기제 때문이다. 그는 죽은 아들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몸이 아픈 다른 아이를 돕는 행위로 승화했다. 상실의 슬픔과 고통을 유익한 행동으로 바꾸는 승화 방어기제 덕분에 아버지는 금방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고 새로운 삶의 목표도 세울 수 있었다. 이 책은 20년 경력의 심리치료 전문가인 저자의 상담 사례와 다양한 심리 실험을 바탕으로 방어 심리학 법칙과 유용한 멘탈 관리법을 알려준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마음을 괴롭히는 관계의 문제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네 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1장 ‘나조차도 나를 함부로 대할 수는 없다’에서는 억압, 금욕, 격리와 회피, 공상, 내사 방어기제를 통해 스스로 상처 주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전혀 괜찮지 않으면서 일부러 괜찮은 척하고, 자신을 끝없이 채찍질해 몰아세우고, 외부의 문제까지 끌어와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2장 ‘모두에게 사랑받으려 노력할 필요는 없다’에는 동일시, 신체화, 퇴행, 이상화 방어기제를 통해 오롯이 홀로서기 할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 줏대 없이 다른 사람의 의견에 쉽게 이끌리고, 누군가의 인정과 사랑을 갈구한다면 이 장을 통해 타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도 행복한 삶을 사는 방법을 깨달을 수 있다. 3장 ‘무례하고 제멋대로인 세상에서 내 마음 지켜내는 법’은 부정, 전치, 투사, 은폐, 해리, 반동 형성을 담았다. 내 마음대로 되는 것 하나 없고 이기적인 세상에서 상처받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나를 만만하게 생각하고 남 탓만 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대처하고 나 역시도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는 방법을 알 수 있다. 4장 ‘나에게 잘해줄수록 더 괜찮은 내가 된다’에서는 의식화와 취소, 보상, 승화, 이타, 자조법을 소개한다. 이미 받은 상처마저 자신을 사랑하는 힘으로 바꿔 지금보다 성장한 미래의 나를 희망적으로 그릴 수 있게 해준다. 실패를 털고 일어나 새로운 목표를 세워나가고, 새로운 사람과 만날 때 긴장하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 방어 심리학을 알면 자신과 타인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같은 문제를 두고도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삶에서 도망치더라도 ‘현명하게’ 도망치는 방법을, 또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면 ‘적극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이 책은 내 마음을 지키고 사랑하게 해주는 가장 유용한 방어 심리학 수업이 될 것이다. 그러나 방어기제는 좋고 나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긍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이해하면 의식적으로 여러 가지 방어기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방어기제는 내가 나에게 주는 또 다른 상처가 될 수도, 나를 지키는 든든한 방패막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을 보호해주는 것을 넘어 나를 성장시켜주는 큰 힘이 되기도 하고요. 사람의 상상력은 아주 풍부하므로 단어에서 기억이 파생되어 좋지 않은 일들이 떠오르고 그로 인해 두렵고 불안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두려움과 불안함을 피하고자 무의식적으로 부정적인 단어를 회피하는 경향을 보입니다.‘사망’이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쓰지 않고, ‘영원히 잠들다’ 혹은 ‘하늘로 돌아갔다’와 같은 에두른 표현으로 죽음을 대체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불쾌한 감정이 느껴지는 단어가 아니라 같거나 비슷한 뜻이 내포된 대체 단어로 치환해 말할 때 우리는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MIT 음악 수업
현익출판 / 스가노 에리코 (지은이), 한세희 (옮긴이)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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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익출판소설,일반스가노 에리코 (지은이), 한세희 (옮긴이)
세계 1위의 공과대학 MIT의 융합형 음악 교육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 인간의 문화·역사를 음악적으로 접근하는 「서양 음악사」부터 테크놀로지와 음악을 융합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인터랙티브 뮤직 시스템」까지 다채롭고 창의적인 음악 교육의 현장을 여행하게 해 준다. 이와 함께 미래 교육에 필요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음악이 어떻게 주요한 역할을 하는지 파헤친다. ‘노벨상 사관학교’라고 불리며 70명이 넘는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MIT만의 인문학적 음악 수업을 통해 풍부한 음악적 소양을 쌓는 것은 물론 과학기술과 예술·인문학의 접점에 교양의 폭을 넓히고, 미래 지향적 예술 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향성을 보는 눈이 뜨이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제1장. 과학과 음악이 공존하는 MIT AI 시대, 인문학은 왜 중요한가? MIT 음학학과의 역사 제2장. 인간에 대한 이해와 깨달음 「서양 음악사 입문」창조의 역사를 배우다 「월드 뮤직 입문」세계의 음악을 경험하다 「오페라」다양한 정동의 표현과 양식을 익히다 「비틀스」복합적인 표현을 읽어내다 제3장. 음악의 구조와 창조 「화성과 대위법Ⅰ」구조를 배워 활용하다 「조성 음악 작곡Ⅰ」곡 안의 다양한 흐름을 이해하다 「20세기 음악 작곡」새로운 세계관에 도전하다 제4장. 새로운 관계의 탐구 「인터랙티브 뮤직 시스템」새롭게 즐기는 방법을 개척하다 「랩톱 앙상블」다양한 상호작용을 시도하다 제5장. 서로 다른 것들의 융합 「실내악」타인과 협업을 이루다 「MIT 심포니 오케스트라」자연에 귀를 기울이다 제6장. 창조성 향상을 위한 MIT식 미래 교육 자신의 능력을 이해하기 다양성 존중하기 틀에서 벗어나 낯선 상황에 대처하기 융합하여 구상하기 제7장. 창조성의 현재와 미래 관찰과 발견 : 표층에서 심층으로 이야기의 상상 : 어디까지 진행될까? 계속 가도 괜찮을까? 의식의 성장 : 진화한 생각을 토대로 미래를 그리다 사랑 : 창조의 근원은 어디에나 있다 마치며 감사의 말“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MIT만의 특별한 음악 수업을 들여다보다!” 과학과 인문학의 접점에서 인재를 길러내는 창조적 음악 교육의 모든 것 빠르게 급변하는 AI 시대에 들어서며, 우리는 이전과 다른 성격의 예측 어려운 문제들과 마주하게 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미래 교육’은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통한 창조적인 문제 해결자를 양성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MIT는 일찍이 폭넓은 분야를 통합한 인재 육성 및 창조 정신을 교육 이념으로 내세우며 양질의 융합 수업을 제공해 왔다. 세계적인 과학 기술자와 엔지니어를 배출하는 공과대학 MIT가 인문학·예술 분야 공부에 열의를 갖는 것은 융합 교육이 중요하다는 교육계의 주장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이 중에서도 음악 과목은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다. MIT의 음악 수업은 음악원 수준의 고급 프로그램과 초보자를 위한 음악 교육을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음악 경험이 전무한 학생도 부담 없이 수강할 수 있다. 음악은 학생들의 사고를 더욱 유연하게 만들고, 그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선사한다.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인 창의성에 기반한 문제 해결 능력이 음악 수업을 통해 더욱 향상되는 것이다. 이 책은 MIT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음악 수업을 마치 강의실에 앉아 직접 듣는 것처럼 느껴질 만큼 자세히 안내한다. 인간의 문화·역사를 음악적으로 접근하는 「서양 음악사」부터 테크놀로지와 음악을 융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인터랙티브 뮤직 시스템」 등의 수업까지 다채로운 음악 교육 현장을 간접적으로 방문하는 것이다. MIT에서 진행되는 음악 수업을 들여다봄으로써 풍부한 음악적 소양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조·융합의 관점에서 이루어지는 음악 교육과 미래 지향적 예술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음악을 통해 사회와 통섭하다!” 과학과 음악이 공존하는 MIT 국내에서도 많은 교육 기관이 미래 교육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계적인 교육 트렌드인 ‘학문간 융합’을 내세우며 메타버스, 증강 현실, 코딩 등을 활용한 다양한 융합 교육을 선보이고 있다. 교육계에 있어 이러한 융합적 시도들이 이루어지는 이유는 사회와의 통섭이 가능한 사람만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미래에 닥칠 여러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고 이는 곧 또 다른 미래 혁신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봤을 때, 음악은 여러 분야와의 통섭을 가능하게 하는 아주 탁월한 연결고리이다.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공통적인 감정을 공유하고 이에 함께 공감한다. 음악은 그 시대의 이념이나 철학을 담고 있기도 하다. 때문에, 음악사를 공부하면 그 시대의 문화나 사상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작곡을 공부한다면 악곡을 만드는 활동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내면의 창조성을 자극할 수 있다. 때로는 음악과 테크놀로지를 연계하여 전혀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MIT 텐저블 미디어 그룹은 ‘뮤직보틀’이라는 텐저블 인터페이스 작품을 선보였다. 테이블 위에 놓인 병의 코르크를 제거하면 각각의 병에서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소리가 울려 퍼지며 클래식 곡을 연주한다. 소리에 따라 테이블 조명색이 바뀌게끔 디자인된 흥미로운 작품 ‘뮤직보틀’은 음악과 기술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인다. 이처럼 음악은 적용할 수 있는 폭이 굉장히 넓고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다. 음악을 통해서 세상과 적극적으로 통섭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창조, 혁신에 있어서 음악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 미래와 혁신을 위한 MIT만의 창조성 교육 대공개! MIT는 이러한 음악의 가능성을 일찍이 알아보고 지금껏 다양한 음악 수업을 활용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우수하게 길러왔다. 책에 소개되고 있는「랩톱 앙상블」이라는 수업에서는 컴퓨터를 악기로 사용해 다양한 곡들을 연주한다. 공학도들이 익숙한 컴퓨터와 음악이 자연스럽게 연계된 형태의 수업이다. 이러한 수업은 물리적·이성적 판단에 관여하는 좌뇌와 창의적 사고를 하는 우뇌를 모두 자극한다. 또 그룹 연주를 통해 개인과 개인 사이의 소통, 실제로 콘서트에 참여하면서는 청중과의 소통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다른 이와의 유연한 소통 능력은 통섭적 사고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역량이다. 특히나 MIT의 음악 수업에는 그룹 활동과 발표, 토론 기회가 정말 많은데 그만큼 소통 능력이 중요한 미래 역량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MIT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음악 수업은 음악의 가장 기본적인 소양을 길러줄 뿐 아니라 세상과의 통섭 능력과 미래를 여는 창조자로서의 면모를 키워준다. MIT는 기본적인 음악 소양뿐 아니라 음악을 통해 세상과 더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방법, 음악과 과학의 융합, 음악을 활용한 미래에 대한 혁신 등을 다루며 포괄적이면서도 세밀하게 음악 수업을 펼쳐낸다. 미래 교육에 중요하게 활용되는 학문인 음악에 대해 더욱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동시에 왜 미래 시대에도 음악이 함께 갈 수밖에 없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고 싶다면 이 책이 분명한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어드밴스 세미나」 담당 교수 키릴 마칸은 자세한 정보보다 작곡이라는 큰 틀에서의 창조적 과정에 주목하고, 이를 통해 음악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암기력이 아닌 전체적으로 중요한 흐름을 추출하는 능력, 즉 추상적 사고력을 사용하는 것이다. '뮤직보틀'은 유리병이라는 일상적인 물건을 디지털 정보로 이용 가능한 인터페이스로 바꾼다는 발상과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보내고 싶은 마음의 일기예보가 담긴 작은 병'이라는 이시이의 감정적인 요소가 융합한 것이다. 이러한 융합적 발상은 병의 코르크를 제거하면 음악이 흘러나오는 기술적인 설치 작품으로 승화되었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김영사 / 정목 (지은이) /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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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정목 (지은이)
한 발짝 더 삶을 사랑하고 싶은 당신에게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음 연습. “사람은 누구나 보살핌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따스하고 깊은 음성으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온 정목스님의 에세이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가 출간되었다. 삶 한복판에서 아프고 소외된 사람 곁을 지키며 마음의 버팀목이 되어준 정목스님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담았다. 미운 사람과의 화해, 성숙한 이별의 자세, 타인을 사랑으로 대할수록 스스로 넓고 편해지는 삶에 대한 깨달음까지. 친한 이에게 두런두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하게 써 내려간 정목스님의 인생 편지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여는 글 한 걸음 / 사랑에서 얻은 배움 삭발하던 날 내 인생의 큰 만남 산사에 불어오는 바람 ‘하다 멈춰’ 스님 길 없는 길 첫 법문 개미에게 시주한 꿀 환속 두 걸음 / 부드러움의 힘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일 ‘맛나다’ 스님 나를 믿는 마음공부 부드러움의 힘 마음의 거지 비단옷과 대나무 고요한 마음을 찾아서 미움에 묶여 살지 않는 삶 세 걸음 / 생각 하나쯤 덜어내고 허물어지는 남대문을 바라보며 누구세요? 물속의 물고기가 목마르다 하네 달마대사의 눈꺼풀 선다암에서 보내는 겨울 감자를 구우며 수녀님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듣는 음악 네 걸음 / 이별 연습 이별 연습 죽음의 병동에 누워 있을 당신에게 어머니 은혜 가까운 사람이 주는 상처 일곱 톨의 겨자씨 구름을 뚫고 나온 달처럼 두 귀로 할 수 있는 일 작은 사랑이 세상을 깨웁니다 다섯 걸음 / 꽃처럼 나를 돌봅니다 침묵의 향기 아름다운 조연이 된다는 것 빈의 숲에서 반야심경을 시인의 영혼을 가진 대통령 시간의 세 가지 걸음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다리 때 묻은 고무신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어 나오는 글가슴이 따뜻해지는 정목스님의 인생 편지 정각사 주지이자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따스하고 깊은 음성으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온 정목스님의 에세이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가 출간되었다. 열여섯 살 어린 나이에 출가하여 보살핌이 필요했던 시절, 인생의 스승과 길 위의 인연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나누어온 정목스님의 삶과 사람 이야기를 담았다. 미운 사람과의 화해, 성숙한 이별의 자세, 타인을 사랑으로 대할수록 스스로 넓고 편해지는 삶에 대한 깨달음까지. 친한 이에게 두런두런 이야기를 들려주듯 다정하게 써 내려간 정목스님의 인생 편지가 우리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진다. “미워할 때 인생은 고통스럽고 사랑할 때 우리는 기쁨을 느낍니다” 꼿꼿한 미움보다 부드러운 사랑으로 넓고 편해지는 삶 살다 보니 누군가 미워지기도, 험한 세상에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하지만, 정목스님은 “누군가를 미워할 때 인생은 고통스럽고 누군가를 사랑할 때 기쁨을 경험한다”며 기꺼이 사랑하고 용서하는 큰마음을 지니는 것이 얼마나 어렵고 귀한 일인지 자신의 경험담을 통해 전한다. “미워하던 한 스님의 고무신만 닦아주지 않고” 신경이 쓰여 잠 못 들던 때가 있었지만, 스스로 돌아보고 먼저 용서를 구하여 화해하고 나서야 마음이 활짝 펴졌다는 스님의 진솔한 이야기는 어떠한 조언보다도 마음 깊이 다가오며 우리가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더 너그러워질 수 있도록 한다.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한 순간으로 만듭니다”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마음 연습 정목스님에게 사랑이란 베푸는 동시에 스스로 마음이 커지고 넓어지며 사랑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어린 나이에 출가한 스님을 어머니처럼 돌보아준 은사 스님, 종교를 넘어서 마음을 나눈 수녀님, 고된 인생을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맞서는 모습으로 깨달음을 준 길 위의 스승들까지. 모든 인연으로부터 배운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아프고 소외된 사람들 곁을 지켜온 정목스님의 발자취는 큰 감동을 준다. 사랑이 사랑을 낳고 자비는 자비로 이어지는 삶. 악연이라 생각했던 이에 대한 미움은 고마움으로, 욕심은 비움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이어지는 삶의 지혜를 배우는 동안 마음은 어느새 가볍고 행복해진다. “내가 받은 상처를 자비심을 배울 기회로 받아들이며 슬픔과 고통을 성숙해지는 기회로 받아들이며 삶이 내게 사랑과 희망을 가르쳐준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_정목 두 손 모음“저 역시 젊은 날, 스님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그런데도 스님은 끝까지 저를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기다려주셨지요. 그때 스님이 보여주신 마음의 크기가 저를 자라게 했습니다.” _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모습도 결국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지요. 복잡한 마음 내려놓고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사람이 아름답습니다.” _ “타인을 용서한다고 하지만 사실은 누군가를 용서하는 순간 나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용서하는 셈이 됩니다. 그가 나에게 했듯, 똑같은 일을 나 역시 누군가에게 하고 있으니까요.” _
다산 정약용 시선
평민사 / 정약용 (지은이), 허경진 (옮긴이) / 2020.05.10
14,000

평민사소설,일반정약용 (지은이), 허경진 (옮긴이)
한국의 한시 17권. 다산 정약용은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위대한 학자이다. 어쩌면 우리가 다산을 단지 위대한 학자라고만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표현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의 주된 관심은 단지 학문 그 자체에 있었다기보다는 당시의 피폐한 역사 현실을 바로잡는 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당시 현실의 제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정치ㆍ경제ㆍ법률ㆍ농학ㆍ천문학ㆍ역사ㆍ문학 등과 같은 여러 분야에 걸쳐 치밀한 연구를 하였으며, 이러한 실천적 노력의 성과가 오늘날 <여유당전서>로 전해 오고 있다. 다산의 경세치용의 포부와 구상을 담고 있는 이 문집 속에는 한문으로 씌어진 시가 2,500여 수 실려 있는데, 우리는 이를 통해 그가 단지 한 사람의 훌륭한 학자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독특한 시세계를 갖고 있는 탁월한 시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어진 아내도 바라지 않아라] 수종사에 노닐며ㆍ15 봄에 막내숙부를 모시고 배를 타고 한양으로 가면서ㆍ16 운산으로 귀양 가는 장인을 보내며ㆍ17 장모 이숙부인의 죽음에 붙여ㆍ18 담양에 이르러 도호부사 인신섭 어른을 모시고 술을 마시며ㆍ19 동림사에서 책을 읽으며ㆍ21 지리산 스님ㆍ23 붉은 매화ㆍ25 저녁에 광양에서ㆍ26 두치진 장날ㆍ27 촉석루에 올라 옛일을 생각하다ㆍ29 칼춤 추는 미인에게ㆍ30 지루한 객지생활ㆍ33 학질 쫓는 노래를 지어 이의원에게 보이다ㆍ34 여름날 소내에서 지은 잠시ㆍ35 겨울에 배를 타고 미음에 갔다가 병을 얻어 서울로 들어가며ㆍ38 남의 것 본뜨기에만 정신없으니ㆍ39 산속으로 돌아가 약초나 캐자ㆍ41 어진 아내도 바라지 않아라ㆍ42 [굶주린 백성들] 국자감시의 방을 내걸던 날 기쁨을 쓰다ㆍ45 어머님 무덤에 이르러서ㆍ46 호적에 들지 않은 백성들ㆍ47 손자병법을 읽고ㆍ48 석치의 용 그림에 붙여ㆍ51 호박을 훔쳐 왔다고ㆍ52 가을이 되니 생각이 나네ㆍ 54 가을에 춘당대에서 임금을 뵙고 물러나와 짓다ㆍ55 문아가 태어난 지 백일이 되는 날 기쁨을 쓰다ㆍ56 가을날의 문암산장ㆍ57 원진사 일곱 수를 지어 아내에게 주다ㆍ58 정월 스무이렛날 문과에 급제하여 희정당에서… 짓다ㆍ60 전편의 심사가 끝나자마자… 내리셨다ㆍ61 정조임금께로부터 기재(奇才)라는 칭찬을 듣고ㆍ63 해미로 귀양 보낸다는 교지를 받들고 도성문을 나서며 짓다ㆍ64 귀양간 지 열흘 만에 특별히 사면의 교지를 받다ㆍ65 등창으로 죽은 아들을 슬퍼하면서ㆍ66 샘물의 마음ㆍ68 책을 팔아먹고 시를 지어 정곡에게 보여드리다ㆍ69 박학하신 성호 선생ㆍ70 암행어사가 되어 적성촌을 돌아보고ㆍ71 굶주린 백성들ㆍ74 가난코 보니ㆍ81 시름겨워도ㆍ82 술 취해 부르는 노래ㆍ83 그림에다ㆍ85 어린 아들ㆍ86 돈 있어도 안 되는 일이 있네ㆍ87 고관집 아들ㆍ88 양식 걱정ㆍ89 지방으로 내보내 금정도 찰방에 보임한다는… 짓다ㆍ90 평택에서ㆍ92 내 신세를 비웃으며ㆍ93 바보처럼 살아야겠네ㆍ94 이주신 집에 동인들이 모여서ㆍ95 가을바람은 벽오동 가지게 불어오고ㆍ96 국화가 활짝 피었다고 벗들이 찾아왔는데ㆍ98 통쾌할 일ㆍ99 금을 캔다고 사람만 버렸네ㆍ101 천용자 노래ㆍ103 꿩 잡는 매ㆍ108 갈현동에 들어서며ㆍ109 살림 차림 옛종의 집을 찾아와서ㆍ110 국화가 피었기에 혜보ㆍ무구와 함께 죽란사에서 모임을 갖다ㆍ112 저물녘 강언덕에 나와서ㆍ113 바람이 괴롭히네ㆍ114 벼슬을 내어놓고 돌아와서ㆍ115 돛단배를 타고 서울을 떠나며ㆍ116 졸곡하고 소내로 돌아오며ㆍ118 [연못을 떠난 고기] 석우촌에서 귀양길을 떠나며ㆍ121 사평촌에서 처자와 헤어지며ㆍ 123 하담에서의 이별ㆍ125 내 귀양간 장기현ㆍ126 연못을 떠난 고기ㆍ128 한 연못 속에 살면서도ㆍ130 집 없는 제비ㆍ131 담배ㆍ132 여름밤ㆍ 133 집에서 편지 가져온 아이를 보내고ㆍ134 아들이 보내 준 밤을 받고서ㆍ135 칡을 캐네ㆍ136 장기현 농사꾼 노래ㆍ140 신지도로 귀양 가신 형님을 그리며ㆍ142 흰 구름ㆍ143 강진에서 고향 편지를 받고ㆍ144 탐진촌요ㆍ145 탐진농가ㆍ146 애절양ㆍ147 중양절에 보은산 정산에 올라 우이도를 바라보며ㆍ150 여름날 술을 대하다ㆍ152 근심이 오다ㆍ155 시골집을 지나며ㆍ157 사월 이십일에 학포가 왔는데 서로… 되었다ㆍ158 중이 소나무를 뽑네ㆍ159 쥐 안 잡는 도둑고양이ㆍ162 다북쑥을 캐네ㆍ166 승냥이와 이리ㆍ168 엄마 잃은 오누이ㆍ170 용산촌의 아전ㆍ174 파지촌의 아전ㆍ176 해남촌의 아전ㆍ178 [여름날의 시골] 자신의 장사 지낼 땅을 보다ㆍ183 농가의 여름ㆍ 184 여름날의 시골ㆍ185 흉년든 강마을에 봄이 찾아와ㆍ186 혼인한 지 벌써 예순 해가 되었기에 ㆍ187 [부록] 다산의 시세계에 대하여 / 김영 ㆍ190 연보ㆍ196 원시제목 찾아보기ㆍ199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 1762~1836)은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조선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위대한 학자이다. 어쩌면 우리가 다산을 단지 위대한 학자라고만 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한 표현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의 주된 관심은 단지 학문 그 자체에 있었다기보다는 당시의 피폐한 역사 현실을 바로잡는 데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당시 현실의 제문제를 올바로 인식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찾기 위하여 정치ㆍ경제ㆍ법률ㆍ농학ㆍ천문학ㆍ역사ㆍ문학 등과 같은 여러 분야에 걸쳐 치밀한 연구를 하였으며, 이러한 실천적 노력의 성과가 오늘날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로 전해 오고 있다. 다산의 경세치용의 포부와 구상을 담고 있는 이 문집 속에는 한문으로 씌어진 시가 2,500여 수 실려 있는데, 우리는 이를 통해 그가 단지 한 사람의 훌륭한 학자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독특한 시세계를 갖고 있는 탁월한 시인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 <다산의 시세계에 대해서>에서
글똥누기
보리 / 이영근 (지은이) / 2022.02.21
14,000원 ⟶ 12,600원(10% off)

보리소설,일반이영근 (지은이)
‘초등참사랑’ 이영근 선생님이 실천하는 학급 활동인 ‘글똥누기’ 지도법을 담은 책이 나왔다.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아침마다 쓰는 ‘글똥누기’가 무엇인지부터 아이들이 글똥누기에 무슨 내용을 담는지, 글똥누기를 학급에서 어떻게 지도하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지까지 모두 담은 안내서이다.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자기 생각과 마음을 마음껏 쏟아 낼 수 있는 그릇이기에, 교사는 글똥누기로 아이들 하나하나 세심하게 살필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글똥누기’를 실천하면서 아이들의 삶과 마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추천하는 글 4 여는 글 ‘글똥누기’라는 이름이 가진 힘 12 첫째 마당 글똥누기는 무엇일까? 1. 글똥누기 18 가. 제대로 살아야 좋은 글이 나온다 18 나. 쓰고 싶을 때 써야 한다 20 다. 글을 쓰면 참 좋다 22 2. 삶을 가꾸어 주는 글똥누기 25 가. 말이 곧 글이 되는 시작점이다 25 나. 쉽지만 가볍지 않다 27 다. 와락 쏟아 내어 쓴다 29 3. 글똥누기라 좋다 32 가. 짧은 글쓰기라 부담이 적다 32 나. 둘레를 살피는 힘이 생긴다 35 다. 마음을 풀어 준다 37 라. 글 쓰는 즐거움을 맛본다 40 마. 자연을 소중하게 여긴다 42 둘째 마당 글똥누기는 어떻게 시작할까? 1. 어디에 쓸까? 48 2. 첫날부터 쓰기 51 3. 쓰고 보여 주기 55 4. 모두 살펴보기 58 5. 함께 쓰기 62 셋째 마당 글똥누기는 어떻게 지도할까? 1. 날짜 쓰기 66 2. 내용 쓰기 68 3. 글 다듬기 73 4. 글 맛보기 76 5. 글자를 모를 때 81 6. 조심할 점 85 가. 학생을 알려고 애쓴다 85 나. 틀린 글자는 모른 척한다 88 다. 못 쓴 글은 없다 92 라. 글로 나무라지 않는다 94 마. 함부로 공개하지 않는다 98 바. 기다린다 101 7. 바깥 글똥누기 104 가. 준비물 105 나. 활동하기 107 다. 바깥에서 글 쓸 때 조심할 점 112 넷째 마당 글똥누기에는 어떤 내용을 담는가? 1. 겪은 일 쓰기 122 가. 눈(본 것) 123 나. 귀(들은 것) 125 다. 코(맡은 것) 127 라. 입(맛본 것) 127 마. 살갗(닿은 것) 128 2. 생각과 느낌 쓰기 130 3. 자연에 대해 쓰기 135 4. 집에서 있었던 일 쓰기 140 5. 친구와 있었던 일 쓰기 145 6. 몸 상태 쓰기 151 7. 그날의 기분 쓰기 155 8. 화나는 일, 억울한 일, 속상한 일 쓰기 159 9. 그 밖에 163 가. 내 모습 164 나. 잊지 않으려 165 다. 아픔 165 다섯째 마당 글똥누기를 어떻게 활용할까? 1. 수업에 활용하기 168 가. 글쓰기 지도 168 나. 교과 시간에 활용하기 172 다. 받아쓰기를 글똥으로 바꾸다 181 2. 학급운영에 활용하기 188 가. 책 읽고 글로 남기기 188 나. 이야기 듣고 쓰기 192 다. 만남과 헤어짐 195 라. 모둠 열고 닫기 201 마. 학급살이 204 3. 문집으로 엮기 209 가. 고르기 210 나. 쓰기 211 다. 편집하기 213 라. 살펴보기 213 4. 원격 수업 글똥누기 216 가. 낯선 세상, 원격 수업을 만나다 217 나. 글똥누기를 시작하다 218 다. 문집으로 엮다 224 닫는 글 글똥누기, 아이들의 말과 삶이 글이 된다 228 참사랑땀 반 아이들이 말하는 글똥누기 230❚ 마음을 쏟아 내는 글쓰기로 학급을 꾸려 가는 이영근 선생님표 글쓰기 수업 한 해 동안 아이들과 학급 안에서 살아가는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제대로 알고 교감하며 지낼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한다. 이러한 고민을 하는 교사들에게 학급을 좀 더 가치 있게 꾸려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 줄 책이 나왔다. 《글똥누기》는 이영근 선생님이 참사랑땀 반에서 실천하고 있는 ‘글똥누기’의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이다.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는 학급 활동으로, 2006년 처음 시작한 뒤로 지금까지 꾸준히 아침마다 참사랑땀 반에서 실천하고 있다. 똥 누기가 가장 자연스럽고도 본능에 입각한 인간 활동인 것처럼,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겪고, 생각하고, 느낀 것 그대로를 글로 담아내는 활동으로, 현재 많은 초등학교 교실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글똥누기》는 이영근 선생님이 15년 동안 글쓰기 중심 학급 운영을 하면서 축적해 온 경험과 노하우가 책 한 권에 집약적으로 담겨 있다. 이 책은 글똥누기의 뜻과 활동 목적, 학급에서 글똥누기를 하는 방법을 아주 자세히 소개한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글똥누기에 무슨 내용을 담는지, 글똥누기를 학급에서 어떻게 지도하고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지까지 알려 준다. 《글똥누기》는 글똥누기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실천하지 못했던 교사나 글똥누기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교사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글똥누기란? 글똥누기는 글(글쓰기)과 똥(똥 누기)을 더한 말로, 누고 싶을 때 누는 똥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는 초등 학급 활동이다. 글똥누기는 등교하고 나서 수업이 시작하기 전까지 10~20분 동안 하는 활동으로, 분량에 상관없이 하고 싶은 말을 쓰고 담임교사에게 보여 주는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어떤 것을 쓸지, 얼마나 쓸지 모두 쓰는 아이들 스스로 정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글똥누기에 보고 듣고 겪은 일, 자기 생각과 마음을 쏟아 낸다. 매일매일 하고 싶은 말을 글로 쓰면서 마음을 풀어낼 수 있다. 교사들은 아침마다 아이들이 쓴 글똥누기를 읽으며 아이들마다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 수 있다. ❚ 글똥누기로 마음을 풀어내는 아이들 글똥누기로 아이들의 삶에 더욱 깊숙이 들어가는 교사 이 책의 저자 이영근 선생님이 교실에서 실천하는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글을 잘 쓸 수 있도록 하는 글쓰기 기술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동안 가졌던 자기 생각과 마음을 마음껏 쏟아 낼 수 있는 그릇이기에, 아이들은 다른 글을 쓸 때보다 크게 부담을 갖지 않고 써낸다. 글똥누기의 주도권은 오로지 글을 쓴 아이에게 있다. 글 쓰는 양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육하원칙을 갖추어 쓸 필요도 없다. 글똥누기를 쓰다가 맞춤법이나 철자가 틀리더라도 교사가 문제 삼지 않는다. 이러한 글똥누기만이 가진 특징은 아이들로 하여금 글 속에 자기 마음을 쏟아 내게 한다. 더 나아가 생활하면서 쌓인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을 풀어내는 역할도 한다. 이는 교사가 글똥누기 활동을 날마다 하는 까닭이기도 하다. 글똥누기는 아이들이 쓰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담임교사가 아이들이 쓴 글똥누기를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으로써 비로소 끝을 맺을 수 있다. 짧든 길든 아이들이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는 글이기에 아이들 몸과 마음의 상태를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이영근 선생님은 수업을 시작하기 전 아침 시간에 아이들에게 글똥누기를 쓰도록 지도하고, 아이들이 글똥누기를 쓰고 난 뒤 바로 읽어 본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 일과가 시작하기 전에 평소보다 몸이 안 좋은 아이는 없는지,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갖고 교실에 왔는지, 기분은 어떤지를 하나하나 더 세심하게 살필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역시 아이들과 함께 날마다 글똥누기를 실천하다 보면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세상과 아이들의 삶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교사들을 위한 학급 운영 지침서 글똥누기는 아침에 하는 학급 활동에서 범위를 넓혀 다양한 학급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 아이들이 쓴 글똥누기 가운데 문장부호나 맞춤법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글똥누기를 함께 살펴볼 수도 있고, 글똥누기로 받아쓰기를 해 볼 수도 있다. 또한 발표나 학급회의, 모둠 활동을 할 때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도록 교사가 이끌 수도 있다. 날마다 쌓아 나간 글똥누기를 문집으로 엮어 내기도 한다. 때로는 코로나19같이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이 함께할 수 없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실시간 쌍방향 만남’ 속 채팅 창으로 글똥누기를 하기도 한다. 이처럼 한 줄 마음 쏟아 내기로 시작한 글똥누기는 교사가 학급 운영을 하는 방식에 따라 광범위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학급 운영의 세부 항목에 따라 글똥누기를 적용한 생생한 수업 사례들이 담겨 있어, 교사들이 자기 학급을 꾸릴 때 글똥누기 활동을 활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글똥누기》는 새 학년 새 학기를 시작하는 교사들이 새로운 아이들과 학급을 꾸려 가는 데 꼭 필요한 글쓰기 중심의 학급 운영 지침서이다. 초등 학급운영 어떻게 할까? 초등참사랑 이영근 선생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 이영근 글 | 284쪽 | 13,000원 이 책은 이영근 선생님이 들려주는 초등 교실 이야기입니다. 1999년부터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겪은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학급운영 방법을 여러 갈래로 이야기해 줍니다. 이영근 선생님은 해마다 맡은 반을 ‘참사랑땀 반’이라 하고, 스스로 삶을 가꾸는 학생들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고 반성해 온 과정을 이 책에 오롯이 녹여냈습니다. 학생들과 보내는 하루 일과, 달마다 있는 계기수업을 비롯하여 배움짝과 함께하는 공부와 시험, 학급어린이회의와 토론이 있는 학급자치, 물건이 아닌 ‘칭찬’으로 하는 보상, 삶을 가꾸는 글쓰기, 아이들 편식을 잡아 주는 급식, 학년 말 학예회에 이르기까지 학급운영 사례들이 다양하게 펼쳐집니다. 초등참사랑 이영근 선생님의 ‘참사랑땀’ 반 학급운영 사례는 행복한 교실을 꿈꾸는 많은 선생님들과 교육 관계자들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살아 있는 교육’ 시리즈 아이를 살리고, 교육을 살리는 책을 만들겠다는 보리의 출판 철학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교육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이루어낸 성과와 실천 기록을 담은 책들과, 새로운 교육 흐름과 전망을 보여주는 책들을 펴냅니다. 억지로 똥을 누는 것이 힘들듯, 학생들에게 억지로 글을 쓰게 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다. 반면 똥이 누고 싶을 때는 쉽게 눌 수 있다. 글쓰기도 그래야 한다. 억지로 쓰게 할 게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글똥누기는 글을 억지로 지어내지 않는다. 지금 꼭 하고픈 말을 글로 담는다. 가장 하고 싶은 말에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상태가 많다. 힘들고, 아프고, 속상한 학생들 마음이 짧은 글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글똥누기는 비록 짧은 글이지만 일기마냥 자기 삶을 가꾸는 글이다.
올인원 십계명
세움북스 / 권율 (지은이) / 2019.06.30
9,000

세움북스소설,일반권율 (지은이)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적정수준의 깊이와 분량으로 기획된 책으로, 십계명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한다. ‘올인원’(AII In One)이라는 제목답게 학습의 전과정 “내용 한눈에 보기 - 내용 연구하기 - 내용 확인하기 - 삶에 적용하기” 네 단계를 한 세트로 묶어 놓아 한 권의 책으로 연구와 나눔이 가능하다.추천사 들어가는 글 1과 _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 (출애굽기 20:1-2) 십계명의 구조와 최초 현장 및 서문 2과 _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 (출애굽기 20:3-11)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의무 3과 _ 이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방법! (출애굽기 20:12-17) 이웃을 향한 사랑의 의무 4과 _ 우십계명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 (마태복음 22:37-40) 십계명의 결론 및 신약적 적용 부록 모범답안 참고문헌세움북스 올인원 성경공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한 권의 책으로 연구와 나눔이 가능! 한눈에 보기, 연구, 확인, 나눔 4단계 구성! 종교개혁 전통을 잇는 바른 신학, 바른 해석!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적정수준의 깊이와 분량으로 기획된 이 책은 십계명의 핵심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합니다. ‘올인원’(AII In One)이라는 제목답게 학습의 전과정 “내용 한눈에 보기 - 내용 연구하기 - 내용 확인하기 - 삶에 적용하기” 네 단계를 한 세트로 묶어 놓아 한 권의 책으로 연구와 나눔이 가능합니다. 또한 설교 현장의 언어를 그대로 담았기 때문에 설교자들에게도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부록에 실린 십계명의 각종 번역문을 참고하면서 원문의 의미를 살펴보시면, 깊이 있는 내용 이해와 강해 준비에 유익한 도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