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리락쿠마 곁에 있어요
알에이치코리아(RHK) / 콘도우 아키 (지은이) / 2019.04.15
12,800원 ⟶ 11,5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콘도우 아키 (지은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리락쿠마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그림 에세이. 기존 그림과 다른 수채화 톤의 그림과 정제된 위로 메시지는 리락쿠마 캐릭터의 특징인 근심 없는 느낌을 충분히 전달해주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우리에게 행복한 마음을 선물할 것이다. 리락쿠마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인 <리락쿠마 곁에 있어요>는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포근한 위로를 건넨다. "여기까지 잘 걸어 왔다는 걸 당신의 다리는 알고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해도 다른 경치가 펼쳐질 거예요" "구멍에 빠졌기 때문에 또 다른 구멍으로 나갈 수 있는 거죠" 등 인생에서 누군가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메시지로 가득하다.“언제나 있어. 여기 있어. 곁에 있어” 유유자적한 생활을 즐기는 우리들의 반려인형 리락쿠마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리락쿠마가 전하는 쉼표의 말 “참지 않아도 돼요” “생각의 방향은 스스로 바꿀 수 있어요” 하루하루를 열심히 보낸 당신을 위해 근심 걱정 없이 살고 있는 귀여운 곰 인형 리락쿠마가 전하는 토닥토닥 메시지 앞만 보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다보면 가끔은 위로 받고 싶은 순간이 있다. ‘혼자서도 잘하고 있어, 버텨보자’라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아무리 다독여도 이상하게 점점 더 침울해질 땐 반려동물처럼 위로와 힘을 주는 반려인형 리락쿠마를 만나보자. 2003년 일본의 캐릭터 전문회사 산엑스(San-X)에서 탄생한 리락쿠마는 일본의 10~20대 여성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불러일으켰다. 일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로 꼽히기도 했으며, 귀차니즘 신드롬을 일으킨 캐릭터이기도 하다. 만화책이나 영상,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었지만 리락쿠마의 따뜻한 감성이 담긴 그림 에세이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그림과 다른 수채화 톤의 그림과 정제된 위로 메시지는 리락쿠마 캐릭터의 특징인 근심 없는 느낌을 충분히 전달해주어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우리에게 행복한 마음을 선물한다. ‘좀 더 열심히’보다는 “예, 아니오 외에도 답은 있어요” “쉽고 편한 길을 걷지 않아도 괜찮아요”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문장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총 3권의 시리즈이며 ≪리락쿠마 여기 있어요≫≪리락쿠마 언제나 있어요≫≪리락쿠마 곁에 있어요≫로 구성되었다. 리락쿠마 외에도 리락쿠마와 함께 살고 있는 코리락쿠마, 키이로이토리 등 귀여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묘미이다. “괜찮아. 계속 함께야” 언제, 어디에서라도 늘 함께인 리락쿠마의 세 번째 위로 리락쿠마 시리즈 중 세 번째 책인 《리락쿠마 곁에 있어요》는 ‘너는 혼자가 아니야’라는 포근한 위로를 건넨다. 가끔 이 세상에 나 혼자라고 느껴질 때 이 책을 펼치면 사랑스러운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여기까지 잘 걸어 왔다는 걸 당신의 다리는 알고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해도 다른 경치가 펼쳐질 거예요” “구멍에 빠졌기 때문에 또 다른 구멍으로 나갈 수 있는 거죠” 등 인생에서 누군가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할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해주는 메시지로 가득하다.
빅데이터 시대, 성과를 이끌어 내는 데이터 문해력
프리렉 / 카시와기 요시키 (지은이), 강모희 (옮긴이) / 2021.02.26
16,000원 ⟶ 14,400원(10% off)

프리렉소설,일반카시와기 요시키 (지은이), 강모희 (옮긴이)
오늘 처음 만난 상대에게 광범위하고 객관적인 주장을 합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가 바로 데이터다. 절대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을 때, 당신은 어떻게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상대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킬 수 있을까? 데이터에서 찾아낸 인사이트를 자신의 결론으로 이끄는 이야기로 만드는 능력이 바로 데이터 문해력이다. 목적과 문제를 올바른 데이터와 연결해서 가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사고방식과 기술을 안내한다.들어가며 1장 앞으로 필요한 건 데이터 문해력: 분석보다 활용 _1.1 기계가 할 일과 사람이 할 일 __기계가 압도적으로 잘하는 일이 훨씬 많은 세상에서 __중요한 것은 앞으로 자신에게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 아는 것 __가치 있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서 _1.2 통계를 배워도 왜 활용하지 못하나? __가치 있는 기술이란 __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기술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한다 _1.3 데이터를 먼저 보지 마라 - 데이터 안에 답은 없다 __‘데이터 활용을 못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과제, 문제점 __미래에 정말 필요한 지식이란? __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 2장 올바른 데이터로 올바른 문제를 풀고 있는가? ~목적 사고력: 목적에 맞게 문제와 데이터를 연결하기~ _2.1 데이터 활용에 실패하는 두 가지 이유! _2.2 주요 원인 1: 풀고자 하는 문제가 명확하지 않다 (Are you solving the right problem?) __가장 먼저 해야 하는 작업은 ‘목적과 문제에 대한 정의’ __포인트 1: 사용된 언어가 구체적이고 명확한가? __포인트 2: ‘문제’, ‘원인’, ‘해결 방안’을 구분하고 있는가? __‘문제 정의’에 대한 사례 _2.3 주요 원인 2: 정의한 문제와 사용하는 데이터가 일치하지 않는다 (Are you using the right data?) __‘지표 불일치’ 문제: 와키마치 고등학교의 사례 __‘지표 불일치’ 문제: 요코하마 국립대학의 사례 _2.4 비즈니스 현장 사례 분석 __사외와 관계된 문제 __사내에 존재하는 문제 __지자체 및 행정과 관계된 문제 __더 나은 목적 · 문제를 정의하기 제3장 ‘이것이 문제다’ 데이터로 말하는 방법 ~현상 파악 및 평가력: 문제를 표현하는 힘~ _3.1 결과와 평가는 다르다 __가치있는 정보란 무엇인가? __평가와 우선순위의 관계 _3.2 비교할 때는 관점이 중요하다 __결론이 데이터와 일치하는가? __비교할 때 체크포인트 _3.3 비교의 기술 __평균을 사용한 흔한 분석 패턴 __추이와 변화를 본다 __편차를 고려한다 __평가 기준의 정리 _3.4 비교 사례 분석 __인구 문제를 다룬 경우 __고객 만족도를 다룬 경우 __노동 시간, 시간 외 근무 시간을 다룬 경우 __공영 시설 이용 현황을 다룬 경우 __비교 총정리 4장 결과가 나왔다고 끝난 것은 아니다 ~원인 파악력: 행동으로 이어지는 힘~ _4.1 최종 목표는 ‘행동과 판단’ __‘데이터 정리’로 끝내고 있지 않나요? __해결 방안은 원인에 실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_4.2 데이터에서 원인을 찾는 사고방식과 방법 __원인 후보를 이끌어 내는 방법과 지표를 특정하는 방식 __문제와 원인, 그 관련성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__산포도와 상관계수를 활용한 분석 사례 _4.3 알아두어야 할 주의 사항 __직접적인 관계인지, 간접적인 관계인지? __원인은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럿이거나 복잡할 수도 있다 __선형이 아닌 관계성도 존재한다 __상관관계는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5장 기법에 집착하지 마라~전체 구성력: 스토리(논리)를 만드는 힘~ _5.1 자꾸만 늘어가는 ‘방법맨’이란 __문제 해결 프로세스 재확인 __문제 해결 프로세스에서 누구나 하는 실수 __결과와 유효성에 차이가 생기는 ‘원인’ 파악 유무 _5.2 방법맨이 돼버리는 구조 ~‘생각한다’의 두 가지 의미~ __프로세스를 잊어버리기 십상 __평가 기준이 애매하다? __당신의 ‘생각한다’는 어느 쪽? _5.3 ‘왜(원인)’ 그런지 끈질기게 생각하라 __‘원인’의 구조는 단순하게만 볼 수 없다 __얼마나 ‘왜?’를 반복하면 될까? 5.4 도전 문제! 6장 ‘결론은 이것이다’ 정보를 요약하라 ~정보 집약력: 정보를 수집하고 결론을 이끌어 내는 힘~ _6.1 결과와 결론은 다르다 __‘결과’와 ‘결론’의 차이: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례 _6.2 ‘결과’와 ‘결론’의 차이: 데이터를 너무 단순하게 이해한 사례 __그래프를 효과적으로 사용해 결론을 내린 사례 __그래프를 활용한 결론의 예 __그래프 그 자체로 결론을 설명할 수 있는 예 _6.3 결론을 낼 때 주의해야 할 점 __데이터로 설명 가능한 범위인가? __인지 편향(선입견) __정답은 역시 한 가지가 아니다 7장 ‘데이터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착각 ~시야확대력: 데이터로부터 시야를 넓히는 힘~ _7.1 데이터 안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하라 __데이터를 다루는 기술을 익히려면 극복해야 할 것들 __가장 적합한 해답을 찾기 위한 논리적인 사고방식이란 __분석 범위와 이용해야 할 데이터를 적절히 논리적으로 검토한 프로세스 _7.2 시야를 넓히면 분석의 폭도 넓어진다 __논리 사고로 문제를 구조화한다 _7.3 ‘보이지 않던 것’을 보이게 만드는 힘 __짝짓기 __자기 부정 7.4 지금 그리고 앞으로 필요한 ‘살아남는 능력’이란 8장 개인과 조직의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이는 방법 ~실행력: 문해력을 실현하는 힘~ _8.1 데이터를 활용할 ‘환경’은 적절한가요? _8.2 잘 나가는 개인과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__공통점 1: 선생님과 팀장, 파트장 등의 리더십, 책무로 확립되다 __공통점 2: 목적이 명확하다 __공통점 3: ‘생각’과 ‘작업’의 차이와 가치를 이해한다 __공통점 4: 결과물을 적절하게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__데이터 문해력에 뛰어난 사람이 되려면 끝으로"앞으로의 시대에 꼭 필요한 당신의 데이터 문해력" 왜 분석 방법이 아니라 활용 능력이 필요한가? 나완 상관없을 것 같았던 인공지능부터 시작해 데이터와 관련된 수많은 이야기가 주변에서 쏟아져 나옵니다. 모르면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부터 앞섭니다. 데이터 활용 능력은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통계나 분석학과 같은 학문부터 파이썬, R과 같은 프로그래밍까지, 이러한 지식이나 기술을 모른다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까요? 이미 기계가 압도적으로 잘하는 일이 많은 세상입니다. 하지만, 기계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처음 만난 상대에게 광범위하고 객관적인 주장을 합리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효과적인 도구가 바로 데이터입니다. 절대적인 정답이 존재하지 않을 때, 당신은 어떻게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상대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 데이터에서 찾아낸 인사이트를 자신의 결론으로 이끄는 이야기로 만드는 능력이 바로 데이터 문해력입니다. 목적과 문제를 올바른 데이터와 연결해서 가치 있는 결론을 낼 수 있도록 하는 사고방식과 기술을 안내합니다.“데이터를 활용해 성과를 내고 싶다고 생각해서, 인터넷이나 주변에서 손에 잡히는 데이터를 긁어모아 그래프나 표 등으로 가공한 다음, ‘이걸로 대체 뭘 설명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 마련이다. 그리고 한참 있다 정신 차려 보면 몇 개의 곡선 그래프나 막대 그래프, 평균치 표 등만 나열되어 있다.”“도대체 이것으로 무슨 말을 해야 할까?”“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데이터가 여러분에게 직접적인 답을 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설령 아무리 고난도의 통계와 분석 방법을 구사하더라도 말입니다. 대신, ‘당신이 무엇을 알고 싶은지, 이를 알게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를 위해서는 어떤 데이터(지표)가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이러한 생각 없이 우연히 눈에 띈 데이터를 모아 그래프로 그려 봤자, 의미 있는 결론이 나오길 기대할 수 없습니다. 거기서 알게 되는 사항은 어쩌다 나온 사소한 발견일 뿐입니다. 그 안에는 어떠한 논리성도객관성도 없다는 것을 이전에도 설명한 바 있습니다.
다정한 클래식
초록비책공방 / 김기홍 (지은이) / 2021.03.10
18,000원 ⟶ 16,200원(10% off)

초록비책공방소설,일반김기홍 (지은이)
“안녕하세요.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입니다.”라고 다정한 인사말을 건네며 시작하는 유튜브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의 클래식 안내서이다. ‘클래식 덕후’라 칭하는 저자가 유튜브 영상에서처럼 꿀보이스 음색으로 내레이션을 하듯 클래식을 읽어준다. 광고와 영화의 배경음악이 되기도 하고, 태교로 또는 정서 발달을 위해 아이들에게 꾸준히 들려주는 음악이지만 ‘클알못’에게 클래식의 벽은 여전히 높다. 연주 시간이 30분~1시간이 넘는 곡들이 많아 마음먹고 들으려고 해도 집중하기가 쉽지 않고, 곡명은 왜 그리 길게 써놓은 건지 어쩐지 클래식 음악이라 하면 여전히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클래식 음악 감상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책이다. 저자는 행복하거나 슬프거나 위로가 필요했던 순간을 클래식 음악과 연결 지어 이야기함으로써 우리의 평범한 일상도 이미 클래식하다고 말한다. 작곡가의 삶, 작곡 배경 등 클래식 감상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한 가득이지만, 클래식 음악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과 알고 나면 풍부하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클래식 상식도 친절하게 이야기 들려주듯 한다. 저자 자신이 애정하고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을 시작으로 자기만의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보자. 클래식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 클래식을 읽어드립니다 1막. 내 삶은 언제나 클래식이었다 1장. 클래식이 다가왔다 - poco a poco(포코 아 포코) ;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나의 첫 클래식_쇼팽, 〈빗방울〉 전주곡 무대는 운명처럼 다가왔다_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내 인생 가장 처절했던 1년_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2장. 클래식에 빠지다 - andante sostenuto(안단테 소스테누토) ; 음과 음 사이를 채우며 천천히 걷는 빠르기로 거대한 정문 앞에 선 클래식 새내기_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클래식은 어떻게 위로로 다가오는가_슈만, 〈낯선 곳에서〉 중요한 순간 항상 함께였던 음악_리스트, 〈헌정〉 3장. 그리고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 - appassionato con moto(아파시오나토 콘 모토) ; 정열적으로 그리고 감동적으로 화양연화. 가장 아름답고 찬란했던 순간_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어차피 삶은 ‘빛나는’ 미완성_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어떤 이야기가 시작될까_생상스, 〈죽음의 무도〉 2막. 내 삶을 좀 더 클래식하게 4장. 클래식 상식 - allargando non troppo(알라르간도 논 트롬포) ; 천천히 폭넓게 하지만 지나치지 않게 클래식 음악에 사용되는 악기들 깊이 있는 클래식 감상을 위한 클래식 종류 알기 시대 따라 훑어보는 클래식 음악 클래식 음악 제목은 왜 이렇게 긴 걸까? 5장. 클래식을 즐기는 n가지 방법 - crescendo(크레셴도) ; 점점 세게 익숙하고 짧은 곡부터 음악을 들어봤다면 이제는 작곡가로 마음껏 덕질하자! 오늘날의 클래식 스타들 온몸으로 즐기자! 지금 당장 공연장으로 감상의 깊이를 더해주는 클래식 음악 유튜버 3막. 내가 사랑한 클래식, 모두가 사랑할 클래식 6장. 관현악 - rubato con brio(루바토 콘 브리오) ; 자유로운 템포로 활기차게 당신은 조국을 사랑하는가?_스메타나, 〈나의 조국〉 중 ‘블타바’ 거인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다_브람스, 교향곡 1번 천재의 슬픔은 정적이지 않다_모차르트, 교향곡 40번 7장. 피아노곡 - molto dolce(몰토 돌체) ; 매우 달콤하게 인상주의 작품이 더 인상적인 이유_드뷔시,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중 ‘달빛’ 마치 노래하는 듯_쇼팽, 〈녹턴〉 8장. 성악곡 - semplice con amoroso(셈플리체 콘 아모로소) ; 소박하게 애정을 가지고 사랑에 버려진 나그네의 쓸쓸한 여행길_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시인과 작곡가의 감정이 마주하는 순간_슈만, 《시인의 사랑》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것_가브리엘 포레, 〈레퀴엠〉 브람스에게도 봄이 올까요? _브람스, 《왈츠에 붙인 사랑의 노래》 9장. 오페라 - capriccioso cantabile(카프리치오소 칸타빌레) ; 자유롭게 노래하듯이 화려한 존재감, 소프라노 매력적인 깊은 울림, 메조소프라노 무대를 압도하는 소리, 테너 깊이를 주는 여유로운 소리, 바리톤 장엄한 듯 포근한 소리, 베이스 에필로그 ; 여러분의 삶이 조금 더 클래식하게 우리는 모두 클래식한 삶을 살아가는 중 클래식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은 없을까? “고전 시대 하모베… 고전 시대 하모베… 고전 시대 하모베…” 음악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 하던 기억, 꼭 들어야 할 명곡이라는데 1시간이 넘는 연주 시간에 놀란 기억, 추천 받은 음악 앞에서 하품을 참았던 기억, 이래저래 클래식 음악은 나와는 안 맞는 음악이라며 거리를 두고 있진 않았는지? 하지만 클래식 음악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들었을 태교 음악에서부터 광고와 영화 배경음악, 듣기평가와 지하철 알림 음악, 하다못해 세탁기의 세탁 완료를 알리는 소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에 꽤나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은 책의 제목처럼 다정다감하게 다가와 클래식의 즐거움에 흠뻑 빠지게 한다. 유튜브 ‘클래식 읽어주는 남자’에서 매력적인 저음으로 클래식을 읽어주었던 저자는 클래식을 즐기는 ‘특별한’ 방법은 없지만 조금 ‘특별하게’ 다가와 궁금해지고, 더 알고 싶어지고, 친해지고 싶어지는 클래식은 누구에게나 있다고 말한다. 이렇게 우리 모두는 낯선 듯 익숙한 클래식과 함께 이미 클래식한 일상을 지내고 있다고 말이다. “책은 그만 덮어두고 음악이나 들어볼까?” 일상을 클래식하게 해줄 다정다감한 안내서 책의 1막은 ‘언제나 삶은 클래식이었다’로 시작한다. 찬란하게 빛났던 순간이나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힘들었던 순간에 떠오르는 클래식 음악들을 담았다. 어린 시절 교육용 비디오로 접했던 쇼팽의 전주곡, 청소년 시절 무대의 꿈을 갖게 해준 베토벤의 교향곡, 대입 실패로 극심한 우울증을 겪을 때 위로가 되어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새내기 시절 대학 정문 앞에서 새로운 도전을 다짐했던 드보르작 교향곡 9번 , 무대 공포증을 이겨낼 수 있게 해준 리스트의 등 저자의 기억에서 소환한 클래식 음악들을 들려주며 클래식이 일상에 가까이 있음을 이야기한다. 2막에서는 ‘내 삶을 조금 더 클래식하게’ 도와줄 클래식 지식들을 담았다. 클래식 음악의 길고 긴 곡명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어떻게 읽어야 할지, 오케스트라의 악기와 시대별 음악의 종류, 작곡가와 음악가들의 추천까지…. 몰라도 음악을 감상하는 데는 무리가 없지만 알고 나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알찬 팁들이다. 3막 ‘내가 사랑한 클래식, 모두가 사랑할 클래식’에서는 저자가 사랑하는 음악이자 모두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클래식 음악을 소개한다. 스메타나의 교향시 중 ‘블타바’의 탄생은 어떻게 이루어진 것인지, ‘철저한 완벽주의자’ 브람스의 교향곡 1번 작곡은 왜 그렇게 더뎠는지, 천재라서 작곡은 평생 어렵지 않았을 것만 같은 명랑한 작곡가 모차르트의 단조 교향곡 이야기 등 작곡 배경과 작곡가의 생애를 새롭게 바라보는 클래식 이야기가 풍성하다. 특히 저자 자신이 성악을 전공한 만큼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슈만의 《시인의 사랑》과 브람스의 《왈츠에 붙인 사랑의 노래》와 같은 가곡과 독일의 시, 오페라 아리아까지 애정을 가지고 소개함으로써 문학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풍부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은 풀어가는 방법만 다를 뿐, 클래식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입문자들이 어렵지 않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마음에 드는 곡들을 골라 읽다 보면 “책은 그만 덮어두고 음악이나 들어볼까?”라는 마음이 들 만큼 클래식의 기쁨에 흠뻑 취하게 할 것이다. 시리즈 일상이 클래식이 될 때, 클래식이 일상이 될 때! 소소한 기쁨을 주기도 하고 때로는 토닥토닥 위로를 건네는 문화·예술 작품들, 하지만 특별한 지식이 있어야 제대로 감상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어렵고 멀게 느껴지는 예술을 쉽고 재미있고 유쾌하게 읽을 수는 없을까? 초록비책공방의 시리즈는 문턱을 낮추고 쉽게 다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 안내서로 기획되었다. 건조한 일상을 말랑말랑하게 해줄 문화·예술 관련 책을 기대하는 독자라면 을 첫 책으로 다양한 인문서가 출간 예정인 시리즈가 무척 반가울 것이다. 채널을 개설하고 첫 영상을 올리며 이 채널이 과연 구독자 1,000명, 아니 100명이라도 달성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어느새 예상보다 많은 구독자가 생겨났고 업로드한 영상도 제법 많아졌습니다. 경험과 배운 지식에 살을 붙여 영상을 제작하는 일련의 과정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꾸준히 증가하는 구독자와 격려의 댓글들을 보며 그제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클래식을 알리고 싶다’라는 욕심과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재미있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생겨났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채널에 기분 좋은 책임감이 더해진 것이죠. - 프롤로그 중에서 실제 쇼팽은 이 곡을 비가 오는 날, 연인을 걱정하며 작곡했다고 합니다. 평소 건강이 좋지 않았던 쇼팽은 기침 증상이 심해지자 조르주 상드와 함께 스페인의 마요르카 섬으로 요양을 떠납니다. 기침의 원인은 다름 아닌 결핵이었고 이 소문을 들은 마요르카 사람들은 쇼팽을 숙소에서 내쫓는 등 그를 반기지 않았습니다. 쇼팽과 조르주 상드는 결국 섬 외곽의 작은 마을인 발데모사의 한 수도원에 거처를 마련했는데요. 아픈 몸에 마을에서 쫓겨나며 마음까지 지쳤던 쇼팽은 이곳에서 조르주 상드에게 의지하며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상드는 쇼팽을 홀로 남겨두고 외출을 하게 됩니다. 마침 이날은 비가 내리던 날이었는데요. 그녀가 나갈 때만 해도 가늘던 빗방울이 시간이 지날수록 굵어지는 것을 보고 쇼팽은 문득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상드가 돌아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 ‘홀로 이곳에 남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빗방울을 모티브로 자신의 감정을 곡으로 써 내려가기 시작했죠. 전주곡의 15번 곡인 〈빗방울〉 전주곡은 이렇게 쇼팽이 가장 지쳐있던 시기, 연인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작곡되었습니다. - 나의 첫 클래식_쇼팽, 〈빗방울〉 전주곡 중에서 운명과의 처절한 싸움 끝에 들려오는 웅장한 승리의 테마는 듣는 순간 우리 모두를 전율케 합니다. 당당하게 울려 퍼지는 운명에 대한 베토벤의 명쾌한 해답. 결국 운명에 승리하는 인간의 모습. 베토벤이 유서를 쓰며 자신에게 내린 결론입니다.이렇듯 〈운명〉 교향곡은 4악장(승리)을 향해 달려가는 거대한 여정입니다. 아직 1악장의 도입부밖에 들어보지 못했다면 감히 모든 악장을 들어보길 권합니다. 1, 2, 3악장을 들으며 축적된 에너지와 쌓였던 감정이 4악장의 시작과 함께 명쾌하게 해소되는 전율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앞으로 여러분의 운명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요? 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저 예상치 못한 순간, 예상치 못한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라 짐작할 뿐이죠.그렇다면 다가오는 운명을 우리는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요? 누구보다 가혹한 운명과 마주했던 베토벤은 이미 200년 전 그 대답을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운명〉 교향곡의 ‘모든 악장’을 통해서 말이죠.- 무대는 운명처럼 다가왔다_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중에서
스물아홉, 작아도 확실한 행복이 있어
뜻밖 / 김져니 (지은이) / 2019.05.22
17,500원 ⟶ 15,750원(10% off)

뜻밖소설,일반김져니 (지은이)
인스타그램에서 수채화 영상과 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져니 작가. 그녀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고민을 담은 그림 에세이이다. "저는 그림 그릴 때면 너무 행복해요." 학창시절부터 공책 한구석에 낙서를 즐겨 그리던 작가는 커서는 취업 고민 끝에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스물아홉이 되던 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근 후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들을 수채화에 담아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다. 느리면 느린 대로, 사소하면 사소한 대로, 차곡차곡 쌓인 하루는 보는 이에게도 행복감을 선물해주는 근사한 결과물을 만들었다. 편안한 이야기 속에 덧입혀진 맑고 알록달록한 수채화들. 스프라이트 티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꼬물꼬물한 캐릭터들. 중간 중간 등장하는 멍멍이와 고양이, 달달한 6년째 연애 이야기까지…. 소소한 행복을 사랑스러운 색감의 수채화에 담아냈다.프롤로그 나의 행복을 위한 작은 시작 첫 번째 이야기 : 소심하면 좀 어때 틀려도 되는 거야 소확행 아홉수의 띠 스케이트 일기 기다려요 뭐 먹을까 추운데 따뜻해 내일의 나 봄을 데려오는 마법 아무 생각 요즘의 책 다 한때다 산책 오랜 연애를 하는 커플의 사정 설렘 우리는 ‘어거스트 풀먼’을 응원해 타인에 대한 질투 왜 기쁜 건지 모르겠는 하루 어느 금요일이든 있을 법한 일기 두 번째 이야기 : 각자의 사정 하얀 거짓말 나의 소확행 2 City never sleeps well 9년째 이렇게 수요일의 생각 정말 신나는 것 선물 상자 그들만의 철학 각자의 사정 돌이켜보면 인생은 시험의 연속 정말 쉬워! 나의 선택 오래된 기억 경제적이고 싶은 밤 제주도 빵가게 방문기 배달의 민족 세 번째 이야기 : 여느 날과 똑같은 밤 어게인 러브 나의 소확행 3 적당한 시기 여느 날과 똑같은 밤 나의 거창한 꿈 눈 불만을 위한 불만 책을 읽는 또 다른 이유 보이지 않는 길 짜릿한 상상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춤을 추자 개수의 문제 배부른 상상, 무인도 땀나는 일기 네 번째 이야기 : 나의 라라랜드 좋아하는 것 어느 역 소확행 토요일의 생각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한 나머지 서울의 야경 미인 선발대회 그림이 많은 책 공중그네 곡예사 기다림의 미학 바쁜 일상 안 하던 것이 하고 싶어지는 일요일 인정해야 할 것들 리스트 유유상종의 기쁨 꿈 어느 이상한 논리 다섯 번째 이야기 : 간혹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 남자친구의 속사정 자바 송 간혹 우리에게 필요한 자세 진지한 이유 재미있는 일 21세기의 주역 취업 엔딩 좋아하는 상상 짧은 축구일기 퍼펙트 데이 있나요? 클래식한 멋 스물아홉의 겨울 여섯 번째 이야기 : 일기를 쓰게 된 이야기 애플파이와 그림일기 일곱 번째 이야기 : 이제 서른입니다 사소하지만 강력한 배달의 민족 2 우리가 사는 방식 엄청 쉽게 행복해지는 법 그대로다 행복이란,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을 사랑하는 것. 소소한 순간을 동화처럼 만드는 마법 같은 그림일기! 빨간색, 초록색, 하늘색 물감이 하얀 도화지 위를 춤추듯 흘러내리고 물들입니다. 어쩐지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수채화 영상과 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져니 작가. 그녀의 스물아홉의 일상과 생각, 고민을 담은 그림 에세이 가 ‘뜻밖’의 세 번째 책으로 나왔어요. “저는 그림 그릴 때면 너무 행복해요.” 학창시절부터 공책 한구석에 낙서를 즐겨 그리던 작가는 커서는 취업 고민 끝에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고, 스물아홉이 되던 해 좋아하는 일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으로 퇴근 후 매일 매일의 작은 일상들을 수채화에 담아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느리면 느린 대로, 사소하면 사소한 대로, 차곡차곡 쌓인 하루는 보는 이에게도 행복감을 선물해주는 근사한 결과물을 만들었습니다. 편안한 이야기 속에 덧입혀진 맑고 알록달록한 수채화들. 스프라이트 티를 입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꼬물꼬물한 캐릭터들. 중간 중간 등장하는 멍멍이와 고양이, 달달한 6년째 연애 이야기까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것이 있다면, 바로 이 책에 담아낸 풍경들이 아닐까 싶어요. 그저 보는 게 전부가 아니라, 좋은 에너지로 꽉 채워지는 느낌. 유독 지치고 힘든 날, 아무것도 생각하기 싫은 바로 그 순간, 펼쳐 보기 좋은 책이 될 거예요. 소중한 사람과의 산책, 친구들과 나누는 수다, 따뜻한 토스트가 기다리고 있는 집, 냉장고를 가득 채운 냉면, 불금의 시원한 맥주 한 잔…. “소소한 나만의 행복이 좋아.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어서 좋아.” 어른들에게도 동화가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가끔은 사랑스러움이 넘치는 것을 보고 싶기도 하잖아요. 소소한 행복을 사랑스러운 색감의 수채화에 담아낸 를 만나보세요. “하얀 종이 위로 물감이 흘러내릴 때, 당신에게도 행복이 물들기를.” 추천평 “그림이 정말로 힐링돼요. 되게 요새 고된 하루 연속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웃음 짓게 되네요.” _mess_arou*life “색감의 마법사.”_thirt*_ray “너무 사랑스러워요. 뽀뽀해주고 싶은 그림.”_doron*bakes “어느 순간에 봐도 행복해지는 그런 그림들.” _he*da “프랑스엔 장 자크 상뻬. 대한민국엔 김져니. 좋은 그림에 기쁨을 얻어요.”_worshi*315분명 추운데, 마음은 따뜻한 날이 있다.분명 힘든데, 마음은 에너지로 가득한 날이 있다.이런 날들이 행복이 아닌가 싶다. (「추운데 따뜻해」) 거울 속 나를 보며 다짐했다.“내일의 나를 믿어. 내일의 내가 다 알아서 해줄 거야.”그러다 ‘내일’이 왔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다….‘아, 이를 어쩐댜….(「내일의 나」) 우리 빨리 가지 말고천천히 가자.그게 더 재미있잖아. (「산책」)
예쁘고 만들기 쉬운 손뜨개 인형옷
경향BP / 윤효진(몽자), 이산라(산라가만들다), 박수진(한올) (지은이) / 2022.11.30
22,000원 ⟶ 19,800원(10% off)

경향BP취미,실용윤효진(몽자), 이산라(산라가만들다), 박수진(한올) (지은이)
3인의 유명 뜨개 작가가 창작한 예쁘면서도 만들기 쉬운 인형옷 도안들을 소개했다. 다락아이, 파올라레이나를 비롯하여 애구구구모니, 퓨어니모xs, 미디블라이스, 완다프로그 외 육일돌에게 입힐 수 있다. 다른 크기의 인형들도 실과 바늘을 조절하여 입힐 수 있다.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의 원피스, 셔츠, 바지, 코트, 모자를 비롯하여 속치마, 속바지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떠서 코디해 보자. 하나하나 뜨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늘어서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디자인한 나만의 인형옷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재료 및 도구 코바늘 기초 기법 대바늘 기초 기법 PART 1 Yoon Hyojin 윤효진 둥근 칼라 원피스 어깨단추 민소매 원피스 칼라 민소매 원피스 칼라 셔츠 & 체크 스커트 왕리본 칼라 원피스 세일러 칼라 셔츠 & 퍼프 팬츠 플리츠 스커트 곰 우주복 & 곰 모자 버섯 스웨터 & 배기 팬츠 캉캉 원피스 PART 2 Lee Sanra 이산라 봄의 요정 크롭 톱 셔츠 & 멜빵 치마 로맨틱 핼러윈 유치원복 프릴 수영복 첫사랑 로망스 민소매 터틀넥 원피스 캔디모아 원피스 소공녀 PART 3 Park Sujin 박수진 치마 & 앞치마 민소매 원피스 칼라 원피스 모자 속치마 수영복 프릴 톱 & 바지 코트 & 후드 케이프 핼러윈 드레스 말랑말랑 곰사랑스러운 인형 아이들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옷을 입혀 주세요! 인형옷 손뜨개에 필요한 뜨개질 기법과 도안 수록 유명 뜨개 작가 3인의 핸드메이드 손뜨개 인형옷 도안 공개 다락아이 ★ 파올라레이나 ★ 애구구구모니 ★ 퓨어니모xs 미디블라이스 ★ 완다프로그 외 육일돌 직접 만든 손뜨개 인형옷으로 인형 아이들을 예쁘게 꾸며 주세요 뜨개실과 바늘만 있다면 원하는 디자인의 인형옷을 직접 만들어 인형들에게 입힐 수 있어요. 이 책에는 3인의 유명 뜨개 작가가 창작한 예쁘면서도 만들기 쉬운 인형옷 도안들을 소개했어요. 다락아이, 파올라레이나를 비롯하여 애구구구모니, 퓨어니모xs, 미디블라이스, 완다프로그 외 육일돌에게 입힐 수 있어요. 다른 크기의 인형들도 실과 바늘을 조절하여 입힐 수 있어요.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의 원피스, 셔츠, 바지, 코트, 모자를 비롯하여 속치마, 속바지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떠서 코디해 보세요. 하나하나 뜨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늘어서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디자인한 나만의 인형옷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책에서 제안한 도안을 천천히 즐겁게 뜨고, 다 뜨고 나서 인형 아이들에게 입힐 때의 두근거림과 설렘을 느껴 보세요. 기초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알려 주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처음 뜨개질을 시작한다면 인형옷부터 떠 보세요. 인형옷은 사람옷에 비해 뜨는 과정이 간결하고 작업 결과가 금세 나와서 성취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디테일이 있어서 뜨개 시간이 즐거워요. 뜨개실도 많이 필요하지 않아 취미 생활을 하기에 경제적으로 부담도 적어요. 이 책에는 인형옷 손뜨개 초보자들이 쉽게 따라 뜰 수 있도록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어려워할 만한 부분에는 사진과 QR코드를 첨부했어요. 그 밖에도 인형옷 뜨기에 필요한 재료와 코바늘, 대바늘 기법을 비롯하여 인형옷 도안을 상세하게 실어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뜨다 보면 어느새 완성된 멋진 인형옷을 만날 수 있어요. 과정이 복잡한 것처럼 보이는 도안도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자신 있게 도전해 보세요. 이제 내 인형 아이에게 어울리는 옷을 직접 만들어서 다양하게 코디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
이너북 / 오시마 노부요리 (지은이), 이용택 (옮긴이) / 2019.07.02
13,500원 ⟶ 12,150원(10% off)

이너북소설,일반오시마 노부요리 (지은이), 이용택 (옮긴이)
저자가 실제로 무기력 상태에 빠진 내담자를 심리 상담했던 사례를 소개한 책이다. 직장생활, 인간관계, 가족관계에서 의욕을 잃은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무기력 퇴치 방법을 알려준다. 쉽게 무기력해지는 사람은 흔히 자신이 의지가 약하거나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시아 최고 심리 상담 전문가이며, 연간 8만 건 이상의 심리 상담 진행을 하는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시마 노부요리는 의욕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자신 탓’이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지적하는 사항은 자신이 생각하는 무기력의 원인과 진짜 원인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실제로 무기력을 일으키는 원인은 자신의 내부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원인을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탓하고 더욱 행동하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을 겪게 되는 것이다.머리말 무기력해지는 원인은 알아차리기 힘들다 제1장. 무기력 상태는 이렇게나 위험하다 01 무기력증이 지속되면 자포자기한 상태가 된다 02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기면 무기력해진다 03 노르아드레날린과 세로토닌이 감소하면? 04 학습된 무기력은 우울증일까? 05 우울증 환자의 증가는 무엇을 의미할까? 06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면 무기력해진다 07 심리 상담에서 무기력증을 치료하는 방법 08 내가 무기력한 건 내 탓이 아니다 09 ‘유쾌한가, 불쾌한가’ 본능에 충실하기 제2장. 내 안에 무기력을 만드는 감정이 있다 01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의욕이 생긴다 02 만능감이 쌓이면 불만도 쌓인다 03 자신감이 강하면 불안감도 커진다 04 옳고 그름을 판단할수록 의욕을 잃게 된다 05 호르몬 분비도 습관처럼 굳어진다 06 일어나지 않은 상황을 앞서 걱정한다 07 아무것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08 서로를 평가하고 평가받는 시대 09 만능감이 자신감을 떨어뜨린다 10 나도 만능감에 사로잡힌 적이 있다 11 만능감은 ‘발작’이다 12 어떻게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발작을 일으킨다 13 무시당한다는 생각은 분노를 폭발시킨다 14 남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감각이 왜곡된다 15 논리적인 사고를 멈출 때 변화가 일어난다 제3장. 질투와 간섭을 받으면 무기력해진다 01 상사의 시샘을 받으면 업무 의욕이 떨어진다 02 질투하는 상사와 질투 당하는 부하 직원 03 발작은 발작으로 제압한다 04 타인의 살뜰한 조언이 내 행동을 제약한다 05 친한 관계일수록 부러움 섞인 질투를 느낀다 06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도 질투심이 생긴다 07 내 불행을 보고 은근히 쾌감을 느끼는 사람들 08 질투 때문에 껄끄러운 인간관계를 끊지 못한다 09 상대방의 집착에서 벗어나는 방법 제4장. 부모와 자식관계에서 무기력이 발생한다 01 어머니와의 친밀감이 만들어내는 무기력 02 어머니가 만들어낸 외모 콤플렉스 03 부모는 자식의 자유로움을 질투한다 04 질투의 전기충격은 말의 표현과 상관없다 05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면 변화를 실감하게 된다 06 걱정이라는 말의 배후에 질투가 있다 맺음말 버그를 제거할 수 있는가?심리 치료 경력 25년, 연간 8만 건 이상의 심리 상담 진행 아시아 최고 심리 상담 전문가의 무기력 극복 기술! “직장생활, 인간관계, 가족관계에서 잃어버린 의욕을 되찾아드립니다” 무기력해지면 왜 몸과 마음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하게 될까? 쉽게 무기력해지는 사람은 흔히 자신이 의지가 약하거나 게으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시아 최고 심리 상담 전문가이며, 연간 8만 건 이상의 심리 상담 진행을 하는 베스트셀러 저자인 오시마 노부요리는 의욕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자신 탓’이 아니라고 말한다. 저자가 가장 먼저 지적하는 사항은 자신이 생각하는 무기력의 원인과 진짜 원인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실제로 무기력을 일으키는 원인은 자신의 내부에 있지 않고 외부에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원인을 객관적으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탓하고 더욱 행동하지 못하게 되는 악순환을 겪게 되는 것이다. 내일 아침까지 발표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늦은 밤이 되어도 작업을 시작조차 하지 못한다. ‘지금 곧바로 하라’는 지시를 받아도 일을 뒤로 미루기만 한다. 자격증을 따면 지금보다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는데 꾸물대기만 하고 시험공부에 손대지 못한다. 업무상 중요한 시점에 집중하지 못한다. 장래를 생각하면 불안해져서 당장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상사에게서 심한 말을 들으면 업무 속도가 느려져요. 우울한 일정이 잡혀 있으면 자포자기해져요. 험담을 들을까봐 솔직하게 말하지 못해요. 오시마 노부요리의 최신작 《의욕상실 극복 중입니다》에서는 저자가 실제로 무기력 상태에 빠진 내담자를 심리 상담했던 사례를 소개한다. 직장생활, 인간관계, 가족관계에서 의욕을 잃은 사람들의 상담 사례를 통해 무기력 퇴치 방법을 알려준다. 본능에 충실하면 무기력, 슬럼프, 불안함에서 해방된다 직장생활과 인간관계에서 쉽게 무기력해지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다. 남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자기중심적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그 결과 행동하기 전에 자신의 생각이 옳은지 그른지를 먼저 판단하게 된다. ‘불쾌하지만 옳은 것 같으니 해야만 해’ 혹은 ‘유쾌하지만 옳지 못한 것 같으니 하지 말아야 해’라고 판단하며 스스로 행동을 제한한다. 내키지 않는 행동을 하는데 어떻게 의욕이 생기겠는가. 제멋대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감각인‘만능감’은 무기력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이다. 만능감이란, ‘나는 무엇이든 잘한다’는 자신감 넘치는 상태를 뜻한다. 자신감이 강하기 때문에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판단을 무조건 믿는다. 그러나 자신감이 강할수록 실패했을 때의 좌절감도 큰 법이다. 그래서 만능감이 강할수록 실패가 두려워 행동하지 못한다. 이러한 갈등이 무기력을 일으키는 것이다. 책에서는 ‘만능감’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유쾌/불쾌 코드’를 소개한다. ‘유쾌’라는 것은 마음이 편안하고 기분이 좋은 감각이고, ‘불쾌’라는 것은 마음이 불편하고 기분이 나쁜 감각을 가리킨다. 본능적, 직감적으로 느끼는 호불호의 감각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인간은 애초에 호불호라는 판단의 연속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유쾌하다고 느끼지만 주변을 의식해서 참는 경우도 있고, 불쾌하다고 느끼지만 책임을 다하기 위해 억지로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본능적인 유쾌/불쾌 코드를 왜곡하는 행위를 지속하다 보면 무기력이 발생하게 된다. 즉, 유쾌/불쾌 코드를 어그러뜨리는 요인을 알아내면 무기력해지는 진짜 원인을 알 수 있다. 만능감, 타인의 질투, 간섭에서 자유로워지는 심리 기술 이 책은 총 4장에 걸쳐 무기력해지는 원인과 해결 방법을 소개한다. 제1장에서는 무기력은 경험에 의해 학습된다는 ‘학습된 무기력’에 관해 설명한다. 해외의 다양한 연구사례를 통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저자가 실제 심리 치료에서 사용하는 치료요법의 개념을 알아본다. 제2장에서는 무기력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만능감’이란 무엇인지 설명한다. 그리고 만능감으로 인해 어그러진 유쾌/불쾌 코드를 바로 잡아 의욕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한다. 제3장에서는 타인에게 질투를 받으면 무기력해지는 심리 현상에 관해 설명한다. 책에서는 이를 ‘질투 공격을 받는다’고 말한다. 타인의 질투공격에 직접적으로 맞서는 ‘발작 제압하기’ 방법과 간접적으로 대처하는 ‘방치하기’ 방법을 소개한다. 제4장에서는 부모와 자식의 친밀함 정도가 어떠한 원리로 자식을 무기력하게 만드는지, 그 원리에 관해 설명한다. 그리고 부모와 올바른 관계를 성립할 수 있도록 ‘편지 쓰기’ 방법을 제안한다. 무기력 상태에 빠진 사람은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마치 마음속에 ‘버그’가 발생한 것과 같다. 버그는 컴퓨터 용어로, 시스템 속에 숨어있는 오류를 말한다. 단 하나의 버그가 컴퓨터를 작동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처럼, 마음속에 숨어 있는 단 하나의 버그 역시 사람을 행동하지 못하게 만든다. 책에서 소개하는 ‘무기력 극복 심리 기술’을 통해 마음속 버그, 즉 무기력 상태에서 벗어나보자. 일상생활에서도 끊임없이 질책을 당하다 보면 뇌의 상태가 전기충격이나 잡음에 노출될 때와 비슷한 상태가 된다. “넌 참 못났다.” 라는 언어의 전기충격을 지속적으로 받다 보면, 스스로 ‘못난 자신’을 재현하고자 자신을 ‘못났다’고 믿어버리고 실제로 못난 사람이 되고 만다. 남들이 자신을 험담할까봐 두려워하는 감정으로 버그가 발생한 사람들은 소위 우등생 스타일이라고 불리는 경우가 많다. ‘착한 아이가 되어야 한다’, ‘올바르고 성실해야 한다’, ‘겸허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강박관념이 남들보다 더욱 강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해야한다’라는 생각은 그 사람 나름대로 내린 판단이기 때문에 만능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릿터 Littor 2019.6.7
민음사 / 릿터 편집부 (지은이) / 2019.06.07
13,000

민음사소설,일반릿터 편집부 (지은이)
「릿터 Littor」 18호. '#BOPO'는 'Body positivity'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자기 몸을 긍정하자는 캠페인이다. 이번 호 릿터는 커버스토리 '#BOPO'를 통해 SNS의 사진 한 장으로는 다하지 못할 몸에 대한 고민과 사유를 함께 나눈다. 박선영은 개인적 체험담에서부터 인간의 진짜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까지 나아간다. 박세진은 해외 주요 패션 브랜드의 최근 동향을 살피며 거기에 자기 몸 중심주의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강진경은 장애여성의 몸이 존중받아야 함을, 최현숙은 늙은 몸 또한 존중받아 마땅함을 역설한다. 브래지어를 거부한 지난 4년의 경험을 담은 최정화의 글 또한 흥미롭다. 박민정, 김초엽, 김유담 작가의 짧은 소설은 위와 같은 논의를 소설적 상상력으로 그려 읽는 재미를 더한다. 최지은 에세이 '무리없이 혼자'의 연재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연재를 준비했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의 작가 김혼비와 '마이 리틀 K리그'를 「릿터」 초창기에 연재했던 박태하 작가의 전국 축제 여행, 체험, 유랑기이며, 부부가 쓴 협업 일기이다. 정우성.이크종, 김현우, 서경식의 에세이 또한 저마다의 호흡으로 이번 호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최근 두 번째 책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를 낸 배우 겸 작가 봉태규를 만났다. 어느 때보다 솔직했던 그의 답변에 유난히 오래 눈길이 머문다. 백수린 작가와의 대화에도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또한 최영건, 백가흠, 최은미 작가의 소설과 김성대, 김소연, 서윤후, 이혜미, 조해주의 시를 실었다.2 Editor’ Note 9 Cover Story: #BOPO Flash Fiction 11 - 12 박민정, 물의 모양 13 - 14 김초엽, #Cyborg_positive 15 - 17 김유담, 조리원 천국 Issue 20 - 25 박선영, 미인의 정신을 함양하기 26 - 30 박세진, 자신의 몸을 긍정한다 31 - 35 강진경, 불화하는 몸 36 - 40 최정화, 석가모니도 유두가 있는데 왜 여자는 안 되나요 41 - 44 최현숙, 늙어 가는 몸에 대하여 47 Essay 48 - 51 최지은, 무리없이 혼자 최종회 52 - 57 정우성.이크종, 우리가 결혼 대신 하고 있는 일들 4회 58 - 63 김현우, 타인에 대하여 4회 64 - 72 김혼비.박태하, 전국 축제 자랑 1회 73 - 81 서경식, 서경식의 인문 기행 18회 85 Interview 86 - 95 봉태규×허윤선, 읽는 당신 행간의 진폭 96 - 108 백수린×김세희, 쓰는 존재 폴링 인 백수린 113 Fiction 114 - 132 최영건, 수초 수조 134 - 152 백가흠, 어제의 너를 깨워 154 - 178 최은미, 운내 181 Poem 182 - 184 김성대, 파울성 / 나는 건포도를 혼자서 먹지 않는다 185 - 188 김소연, 재정의 / 토마토 소바 189 - 192 서윤후, 소요한 생활 / 빛불 193 - 195 이혜미, 원경 / 깊어지는 문 196 - 199 조해주, 처음 보는 사람 / 여전하네, 잘 지냈어 203 Review 204 - 209 오은교, 가만한 나날오늘 밤에 어울리는 210 - 215 유계영, 나의 끝 거창무구함과 소보로 216 - 220 김화진, 루비프루트 정글아일린 221 - 225 전기화, 3월 1일의 밤체공녀 강주룡 226 Contributors* 커버스토리: #BOPO -Body Positivity, 내 몸을 긍정한다는 것의 의미 -마르지 않은 몸, 하얗지 않은 몸, 비장애가 아닌 몸, 젊지 않은 몸…… -우리가 우리의 모든 몸을 사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과 응답 * 인터뷰1: 배우 겸 작가 봉태규에게 듣는 읽기와 살기 * 인터뷰2: 백수린 작가와의 낙산공원을 걷다 * 김혼비/박태하 본격 유랑 에세이 연재 “전국 축제 자랑” * 최은미 신작 소설, 김소연 신작 시 외 지금처럼 여름의 초입에는 다이어트의 필요성을 힘주어 말하는 광고가 극성이다. 그다지 다이어트가 필요 없어 보이는 (그리고 주로 여성인) 연예인이 살 때문에 고민이라며 관련 식품이나 운동 기구를 권한다. 매끈하거나 근육질인 몸은 자기관리의 증명서가 되어 현실의 몸을 압박한다. 나는 내 몸에 대한 관리를 아무래도 실패한 것 같다. 이런 내 몸이라도 사랑할 수 있겠니? 대답하는 이 없는 질문이 몸속에서 공회전한다. 질문의 유일한 수신자는 결국 나 자신일 것이기에. ‘#BOPO’는 ‘Body positivity’의 줄임말로 말 그대로 자기 몸을 긍정하자는 캠페인이다.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갖가지(마르지 않고, 흰색이지 않고, 근육이 없는) 체형의 사진이 뜬다. 획일화된 아름다움의 기준이 와해되고 다양성과 개성이 존중받는다는 차원에서 일견 바람직해 보인다. 한편으로는 패션 자본으로부터 발생한 유행해 불과해 그 한계가 명확하다는 지적 또한 타당하다. 이번 호 릿터는 커버스토리 ‘#BOPO’를 통해 SNS의 사진 한 장으로는 다하지 못할 몸에 대한 고민과 사유를 함께 나눈다. 박선영은 개인적 체험담에서부터 인간의 진짜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까지 나아간다. 박세진은 해외 주요 패션 브랜드의 최근 동향을 살피며 거기에 자기 몸 중심주의의 가능성을 발견한다. 강진경은 장애여성의 몸이 존중받아야 함을, 최현숙은 늙은 몸 또한 존중받아 마땅함을 역설한다. 브래지어를 거부한 지난 4년의 경험을 담은 최정화의 글 또한 흥미롭다. 박민정, 김초엽, 김유담 작가의 짧은 소설은 위와 같은 논의를 소설적 상상력으로 그려 읽는 재미를 더한다. 최지은 에세이 「무리없이 혼자」의 연재를 마무리한다. 페미니스트로서의 일상과 사유를 담담히 적어 간 그의 글을 단정한 단행본으로 곧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연재를 준비했다.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의 작가 김혼비와 「마이 리틀 K리그」를 《릿터》 초창기에 연재했던 박태하 작가의 전국 축제 여행, 체험, 유랑기이며, 부부가 쓴 협업 일기이다. 정우성·이크종, 김현우, 서경식의 에세이 또한 저마다의 호흡으로 이번 호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 최근 두 번째 책 『우리 가족은 꽤나 진지합니다』를 낸 배우 겸 작가 봉태규를 만났다. 어느 때보다 솔직했던 그의 답변에 유난히 오래 눈길이 머문다. 백수린 작가와의 대화에도 독자 여러분을 초대한다. 더 더워지기 전에 좋아하는 소설책 한 권 들고 낙산공원에 가고 싶어졌다. 그곳에 작가가 있을지도 모른다. 최영건, 백가흠, 최은미 작가의 소설과 김성대, 김소연, 서윤후, 이혜미, 조해주의 시를 싣는다. 문학잡지의 창작 지면은 작가와 시인에게 있어 광장이자 무대이다. 누구든 설 수 있어야 하나, 모두가 오를 수 없기에 편집진은 근래 더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필자들의 더없이 소중한 작품이 그 책임감을 덜어 주고 있기에 늘 감사할 따름이다.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 간다. 그 쌓음에 《릿터》의 리뷰 코너가 짓궂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우리가 우리의 몸을 사랑하는 것을 방해한 자는 누구일까? 최근 나이키 광고에 개그우먼 박나래가 등장해 화제였다. 광고에서 그는 자기 몸을 충분히 긍정하는 것으로 보였다. 어떤 댓글은 그의 몸을 멋대로 평가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자신의 몸을, 생김새를, 타고남을 긍정하는 일이 꼭 개인의 몫은 아닐 것이다. 해시태그 하나로 돌파하기에 우리 사회에 장애물은 아직도 차고 넘친다. 그것들이 더 도드라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모든 계절에서의 건강을 기원하며, 릿터18호를 내어놓는다.
웃는 얼굴로 구워삶는 기술
위즈덤하우스 / 로버트 치알디니, 노아 골드스타인, 스티브 마틴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 2019.07.03
11,800원 ⟶ 10,6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로버트 치알디니, 노아 골드스타인, 스티브 마틴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
우리는 일상에서 아주 쉽게, 우리에게 함부로 대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을 맞닥뜨리게 된다. 안타깝게도 모든 관계에서 항상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무리한 부탁도 어떤 무례한 요구도 꾹 참고 해낼 수밖에 없는 것이 대다수의 현실일 것이다. 이 책은 ‘을의 입장’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불리한 상황을 간단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적은 돈을 들이고도 ‘고가’의 선물보다 값어치 있는 선물로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는 방법이나 면접 자리에서 남과 동일한 수준의 대답을 하고도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한 번 베푼 선의가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간단한 한마디나, 내 실리를 살뜰하게 챙기면서도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소한 행동을 통해 챙길 것은 살뜰히 챙기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책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반드시 나쁜 사람이 될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다. 웃는 얼굴을 하고도, 얼마든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프롤로그] 지금 당장 예스가 필요하다면 1. 조금은 신세 진 기분을 느끼게 하라: 상호성의 원칙 2. 네가 나였더라도 날 도왔을 거야: 교환의 법칙 3. 8만 원짜리 코트보다 6만 5,000원짜리 스카프가 나은 이유: 기분 좋은 선물의 법칙 4. 마지막 면접자의 합격률이 높은 이유: 순서와 합격의 상관관계 5. ‘같은 처지’에 있다는 사실을 어필하자: 유니폼 전략 6. 바보들은 슬플 때 쇼핑을 한다: 슬픔과 의사결정의 상관관계 7. 때로는 먼저 거절당하는 것이 유리하다: 거절 후 양보 전략 8. 힘들이지 않고 인정받는 법: 자격증의 힘 9. 사소한 결점은 호감도를 높인다: 실수 효과 10. 일단 부탁하자. 거절은 의외로 어렵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설득 11. 118명 중 대화를 거절당한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하위인간화 법칙 12. 인간미가 통계수치를 압도한다: 스토리에 반응하는 청중 심리 13. 우리는 비슷한 이름에 더 큰 호감을 느낀다: 공통점의 법칙 14. 모든 관계는 칭찬에서 시작된다: 칭찬과 호감의 상관관계 15.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만드는 법: 라벨링 전략 16. ‘분명한 이유’가 마음을 움직인다: ‘왜냐하면’ 전략 17. 다이어트와 ‘좋아요’의 상관관계: 약속 이행의 법칙 18.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사람들을 위한 간단한 처방: ‘만약 ~한다면, 그때는 ~해야지’ 법칙 19.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 ‘예’라고 하는 일의 위험성: ‘사회적 증거’의 법칙 20. 좋은 것보다 싫은 것을 더 강렬하게 기억하는 이유: 손실 기피자 법칙 [에필로그] 가장 좋은 소식은 마지막까지 아껴두라 설득의 과학에 대하여 참고문헌같은 말을 해도 더 잘 먹히는 최소한의 심리학 개론 작은 행동 말투 하나로 인생은 기적처럼 변할 수 있다! 사회심리학의 세계적 석학인 로버트 치알디니의 심리학 개론이 20가지 핵심 전략으로 압축된 도서! 스트레스로 점철된 인간관계와 좀처럼 변하지 않는 내 오랜 습관을 단번에 바꿔주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심리학의 전략들이 탄탄한 이론적 근거와 함께 제시되고 있다. 일과 인생이 풀리지 않아 답답한 사람들을 위한 사이다 심리학! “인간은 작은 것에 흔들리도록 설계되었다!” 사회심리학의 석학 로버트 치알디니 연구 팀이 발견한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아주 작은 심리 법칙 사람은 아주 작은 것에 휘둘리는 존재다. 거슬리는 한마디 말 때문에 중요한 계약을 망치기도 하고, 대단치 않은 한마디 칭찬에 쓸모없는 고가의 물건을 덥석 구매하기도 한다. 인간이 손실을 피하기 위해 어떤 행동양식을 보이는지를 연구한 한 실험에서는, 안내서에 ‘이 방법대로 하지 않으면 매일 조금씩의 손해를 보게 될 것’이라는 한 문장만 넣었을 뿐인데도 두 배에 달하는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한다. 인간은 사소한 것에, 아주 간단하게 흔들리도록 설계된 존재다. 그러니 만일 한마디 말로 내 마음에 꼭 맞게 상대의 행동을 유도해낼 수 있다면? 구차해질 필요 없이, 너무 애쓸 필요도 없이 기분 좋게 ‘예스’를 끌어낼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게 된다면? 매일 같이 퇴사를 다짐하는 비루한 직장생활의 온갖 감정노동과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죽어라 싸워대는 연애와 결혼생활의 스트레스는 눈 녹듯 사라지고 말 것이다. 《웃는 얼굴로 구워삶는 기술》(위즈덤하우스, 2019)은 ‘설득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사회심리학의 석학 로버트 치알디니와 그의 연구팀이 공동으로 저술한 도서이다. 전 세계 22개국에 번역되어 4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설득의 심리학》은 여섯 가지의 심리학 법칙을 이용해 상대를 효과적으로 설득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는 방법을 알려준 공전의 스테디셀러다. 《웃는 얼굴로 구워삶는 기술》은 로버트 치알디니 연구팀의 설득에 관한 이론 중에서 20가지를 압축적으로 간추린 도서로, 그 유명한 ‘상호성의 원칙’을 비롯 설득의 원칙을 알차고 가볍게 한 권 도서에 담아냈다. 책은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다양한 방식을 전달하고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에는 ‘왜냐하면 전략’도 포함되어 있다. 심리학자 엘렌 랭거의 실험에 따르면, ‘왜냐하면’이라고 이유를 설명해줬을 때는 그렇지 않을 때에 비해 35퍼센트 가량 ‘예스’라는 대답을 들을 확률이 높아졌는데, 심지어 ‘복사기를 먼저 사용해도 될까요? 왜냐하면 제가 복사를 해야 하거든요.’라는 말도 안 되는 이유를 댔을 때에도 긍정적인 응답률이 월등히 높았다. 책은 어렵지 않게, 그러나 확실한 근거를 가지고 원하는 것을 얻는 간단한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책을 읽는 독자들은 때로는 간단한 한마디로, 한 줄 문장으로, 넌지시 져주는 척하며, 결국에는 반드시 내 뜻대로 상황을 끌어나가는 확실한 심리 법칙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가는 말이 고우면 얕보고 참을 인이 세 번이면 호구되는 세상 손해 보지 않고 소외되지 않는 작지만 강력한 호구 해방의 심리학! 우리는 일상에서 아주 쉽게, 우리에게 함부로 대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무리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을 맞닥뜨리게 된다. 안타깝게도 모든 관계에서 항상 우위에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리 무리한 부탁도 어떤 무례한 요구도 꾹 참고 해낼 수밖에 없는 것이 대다수의 현실일 것이다. 《웃는 얼굴로 구워삶는 기술》은 ‘을의 입장’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자신이 처한 불리한 상황을 간단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적은 돈을 들이고도 ‘고가’의 선물보다 값어치 있는 선물로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는 방법이나 면접 자리에서 남과 동일한 수준의 대답을 하고도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한 번 베푼 선의가 반드시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간단한 한마디나, 내 실리를 살뜰하게 챙기면서도 무리에서 소외되지 않는 사소한 행동을 통해 챙길 것은 살뜰히 챙기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지혜도 얻을 수 있다. 책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반드시 나쁜 사람이 될 필요가 없음을 보여준다. 웃는 얼굴을 하고도, 얼마든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번번이 실패하는 다이어트,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게으른 나를 변화시키는 기적의 심리학 개론 책의 솔루션은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국한되지 않는다. 변하고 싶어도 변하지 않는 나, 게으르고 나태한 나로부터 의지를 끌어내 변하지 않던 생활을 변화시키는 방법도 안내한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활용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한 개 구체적인 문장을 되뇌는 것만으로도 약속을 잘 지키는 의지의 한국인이 될 수 있다면? 이 책에는 팔로워의 지지를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사례와 미루지 않고 지금 바로 당장 해야 할 일을 해내는 한 문장 활용법을 통해 사그라든 내 안의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방법을 안내한다. 웃는 얼굴로 구워삶을 수 있는 것은 타인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나라는 존재도, 스트레스 없이 활기찬 마음으로 다스리는 최적의 방법을 소개한다. 쉽고 간단한 한마디 말로 끌어내는 빠르고 확실한 예스의 법칙! 1. 조금은 신세진 기분을 느끼게 하라. 2. ‘같은 처지’에 있다는 사실을 어필하라. 3. 보다 확실한 응답을 위해서는 먼저 거절당하는 것도 좋다. 4. 사소한 결점을 내보여 호감도를 높여라. 5. 일단 부탁하자. 거절은 의외로 어렵다. 6. 모든 관계는 칭찬에서 시작한다. 7. ‘분명한 이유’가 마음을 움직인다.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베푸는 행위는 상대에게 같은 행동을 하도록 하는 일종의 사회적 의무감을 형성한다. 결과적으로 이렇게 사회적 의무감이 형성된 분위기에서는 신세를 진 사람의 부탁에 ‘예스’라고 대답할 확률이 더 높아진다. 긍정적인 대답을 이끌어내는 것은 인간의 마음 한편에 있는 양심의 결정보다는 상대에 대한 사회적 의무감인 경우가 더 많다. -1장 ‘조금은 신세 진 기분을 느끼게 하라’ 중에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사려 깊고 배려 있는 선물을 주고 싶다면 (그러면서도 은밀히 돈도 아끼고 싶다면) 가격대가 낮은 제품군 중에서 고가의 선물(6만 5,000원짜리 스카프처럼)을 구매하는 것이 가격대가 높은 제품군에서 저렴한 제품을 사는 것보다 낫다. 이런 선물은 장점이 많다. 일단 선물을 받은 사람이 더 고마워한다. 상대는 나를 인심이 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은, ‘저렴한’ 선물이라는 꼬리표가 붙을 위험을 없앨 수 있다. -3장 ‘8만 원짜리 코트보다 6만 5,000원짜리 스카프가 나은 이유’ 중에서 슬픈 감정에 빠진 구매자들은 중립적인 감정의 구매자보다 물건을 구매하는 데 약 30퍼센트 이상의 비용을 지불할 의사를 보였다. 또한 슬픔에 빠진 판매자들은 중립적 감정의 판매자가 제시한 판매가격의 3분의 1 정도에 판매하겠다고 대답했다. 이런 결정은 자신도 전혀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내려진 듯했다. 아무도 자신들에게 남은 슬픈 감정의 여파가 그렇게 깊은 줄 알지 못했다. -6장 ‘바보들은 슬플 때 쇼핑을 한다’ 중에서
감정 정리의 힘
다산3.0 / 구제 고지 글, 동소현 옮김 / 2016.04.12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3.0소설,일반구제 고지 글, 동소현 옮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활기찬 사람, 고된 업무에도 지치지 않는 사람, 악질 상사를 상대해도 스트레스받지 않는 사람, 어떠한 상황에 맞닥뜨려도 의연하고 당당한 사람, 살면서 이런 사람 한 번쯤은 본 적 있을 것이다. 이들은 대체 어떻게 감정을 관리하기에 이토록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 삶이 괴로운 이유의 대부분은 외부적 요인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 처음부터 자리 잡고 있던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부정적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감정을 비우고, 단련하고, 성찰하는 ‘감정회복습관’을 소개한다. 감정회복습관’은 역경과 고난,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바로 원상태로 되돌아가는 심리 과정이다. 이 책에는 사소하고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실천하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법이 담겨 있다.들어가는 글 왜 일류의 사람들은 고된 일에도 지치지 않는가? 제1장 스트레스 과다사회, 감정회복습관이 필요하다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이란 감정회복습관의 특징 감정 정리를 도와주는 세 가지 습관 감정 정리를 도와주는 일곱 가지 테크닉 스트레스와 감정 정리의 힘 제2장 비우는 습관 치열하게 일하는 성실하고 열정적인 사원 명명의 힘 : 인지해야 버릴 수 있다 분노를 비우는 방법 스트레스를 비우는 방법 라이팅 테라피 제3장 단련하는 습관 직장 내 스트레스 인지하기 부정적 감정의 고리를 끊어내는 연습 부정적 감정을 일으키는 고정 관념 희생하고 양보하는 습관이 오히려 감정을 해친다 감정회복근육 단련하기 감정 비우기 습관:부정적 감정은 그날 해소한다 배려하는 습관 인간적인 교류의 힘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사람 시련을 기회로 바꾸는 습관 목표와 감정의 상호 작용 자기 효능감 스트레스와 완충력 감정회복습관으로 실패를 대하는 법 제4장 성찰하는 습관 치열하게 일하다가도 지난 시간을 돌아본다 잠깐 멈춰서는 습관 감정에서 한 걸음 떨어지기 빌 게이츠의 ‘긍정적인 은둔’ 감정으로 한 걸음 들어가기 감정 정리 후 찾아오는 작은 변화들 자신의 자리를 다시 한 번 점검한다 마치는 글 불필요한 감정을 정리해야 인생이 행복하다“당신이 정리해야 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감정이다!” 넘치는 감정 때문에 삶이 복잡한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책!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와중에도 활기찬 사람, 고된 업무에도 지치지 않는 사람, 악질 상사를 상대해도 스트레스받지 않는 사람, 어떠한 상황에 맞닥뜨려도 의연하고 당당한 사람, 살면서 이런 사람 한 번쯤은 본 적 있을 것이다. 이들은 대체 어떻게 감정을 관리하기에 이토록 건강한 정신을 유지할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 삶이 괴로운 이유의 대부분은 외부적 요인이 아닌 마음 깊은 곳에 처음부터 자리 잡고 있던 ‘감정’ 때문이라고 말한다. 일상에서 생기는 작은 부정적 감정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감정을 비우고, 단련하고, 성찰하는 ‘감정회복습관’을 소개한다. 감정회복습관’은 역경과 고난,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정신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바로 원상태로 되돌아가는 심리 과정이다. 이 책에는 사소하고 불필요한 감정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위해, 쉽게 실천하고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법이 담겨 있다. 불필요한 감정을 비워야만 그 자리에 행복이 스며들 수 있다. 감정으로 가득 찬 마음에는 행복이 자리할 곳이 없다. 당신이 정리해야 하는 건 물건이 아니라 지금 당신을 괴롭히는 감정이다! “쓸데없는 감정을 비우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감정을 정리하기 시작한 후 찾아온 일곱 가지 변화 “별것도 아닌 일에 쉽게 화를 내곤 했는데,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화가 줄어들었다.” “담배와 커피를 달고 살았는데, 어느새 둘 다 끊었다.” “이상하게 자신감이 넘치고 집중이 잘된다.” “월요일에 출근하는 몸과 마음이 너무도 가볍다.” “머리가 늘 굳어있단 느낌이었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떠오른다.” “늘 남의 시선과 기대에 끌려다녔는데, 이제야 내 삶의 주인이 된 것 같다.” “매일매일 사는 게 감사하고 행복하다.”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 참가자들이 쏟아내는 찬사 ★★★★★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새로운 방법을 알게 됐다.” ★★★★★ “역경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다.” ★★★★★ “스스로 어떤 감정을 느끼기 쉽고, 또 어떤 고정 관념에 빠지기 쉬운지를 깨달았다.” ★★★★★ “지금까지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나만의 장점을 발견했다.” ★★★★★ “과학적 근거에 기초한 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쉽게 적응할 수 있었다.” “사실 우리의 하루하루를 괴롭히는 건 대단한 악의도, 사건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 속 작은 감정들이다.” 세계의 엘리트가 매일 10분씩 실천하는 감정회복습관 감정회복습관은 골드만삭스, 로열더치셸 등의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는 엘리트들이 단련하는 정신 건강 유지법이다. 직장은 장시간의 노동, 악질 상사와 같은 고충들로 가득하다. 그들이 고된 업무에 시달려도 항상 활기차고 건강했던 이유는 바로 감정회복습관에 있었다. 이 책에서는 스트레스와 실패 등의 역경을 넘는 힘, '감정회복습관'의 실천 교육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극복하는 힘, 고난에 굴하지 않는 강인함은 다소의 수준 차이는 있을지언정 모두의 내면에 잠재된 능력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 능력을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느냐다.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 꿈과 목표를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등 각자의 이유로 하루를 버텨내며 살아낸다. 상처받고 싶은 사람은 없다. 다들 오늘도 괜찮은 척 출근하지만 사소한 감정 변화로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무너진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만 빼고 다 의젓하게 사는 것 같다. 우리를 괴롭히는 이 감정들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이고 어떻게 해소해야 할까 사실 우리의 하루하루를 괴롭히는 건 대단한 악의도, 사건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쌓여가는 작은 감정들이다. 물건을 버리고 방을 정리하면 행복해진다고들 하지만 사실 먼저 내 마음속에 쌓여있는 감정을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왜 일류의 사람들은 고된 일에도 지치지 않는가? 감정 정리를 도와주는 세 가지 습관 저자는 지금까지 일류 기업에서 잠재력이 높다고 평가받는 인재들을 만나면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정신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스스로 유지하는 능력을 지녔다는 점이다. “남달리 강한 정신력을 타고난 사람들이니까 가능한 것 아닐까?”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부지런하게 일하면서 높은 실적을 올리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다. 바로 ‘감정회복습관’이다. 스위스 다보스에서는 매해 1월 세계 각국의 고위급 인사를 초빙해 ‘세계경제포럼’을 개최한다. 바로 이 회의의 중심 주제로 ‘감정회복습관’이 선택됐다. 감정회복습관은 해외에서 30년 이상 지속적으로 연구가 이루어져 왔고 이제 개인적인 차원이 아니라 조직이나 국가적 차원에서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 감정회복습관의 필요성은 점점 더 높아질 것이다. 정신적인 회복을 바라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그만큼 ‘심리적으로 무너지기 쉬운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또한 한 개인이 어떤 조직의 리더 역할을 지속적이고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감정회복습관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역경을 만나도 무너지지 않는 사람이니까 믿고 따라갈 수 있다’는 생각이 부하 직원을 리더 곁에 머물게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치열하게 일하면서도 건강한 정신을 유지하며, 일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독자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을 위한 세 가지 습관 · 부정적인 연쇄 반응의 고리를 그날그날 끊어버리는(비우는) 습관 · 스트레스를 느낄 때마다 감정의 근육을 단련하는 습관 · 가끔 멈춰 서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습관 감정회복습관 트레이닝을 위한 일곱 가지 테크닉 · 부정적인 감정의 악순환 벗어나기 · 도움이 되지 않는 ‘고정 관념’ 길들이기 · ‘하면 된다’고 믿는 ‘자기효능감’ 높이기 · 자신만의 ‘강점’ 살리기 · 정신적 지주가 되는 ‘서포터’ 만들기 · ‘감사’라는 긍정적인 감정 키우기 · 힘들었던 과거의 체험으로부터 의미 찾기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 로마 신화
평단(평단문화사) / 이동연 (지은이) / 2018.10.01
16,000원 ⟶ 14,400원(10% off)

평단(평단문화사)소설,일반이동연 (지은이)
신화 속에는 원시 문화가 제도문화로 변해가는 과정이 은유적으로 담겨 있으며, 심리적 원형으로 남아 인간의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패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고 연구하며 많은 관련 도서를 저술한 저자로서, 이번 책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를 파헤쳐 드러냈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신들의 욕망과 감정, 인물과 갈등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우리에게 커다란 지혜를 가져다줄 것이다.서문 제1장 사랑, 도대체 무엇일까? - 프시케를 만나 깨달은 에로스 에로스의 불장난 프시케, 에로스의 화살을 짓밟다 사랑의 삼각구도 제2장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나 - 세 여신의 다툼 에리스가 결혼식장에서 던진 황금 사과 가부장제도의 희생자 헤라 헤라에게 핍박받은 제우스의 연인들 - 레토, 이오, 에코, 칼리스토 지성미의 여신 아테나의 영웅 선호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와 추남 헤파이스토스의 강제 결혼 아프로디테의 유일한 순정 아도니스 목동 파리스, 아프로디테에게 황금 사과를 주다 파리스를 따라간 헬레네 제3장 카오스, 가이아, 우라노스 - 보편적 인간 태초에 카오스가 있었나니…… 대지의 신 가이아와 하늘의 신 우라노스 우라노스, 아들 크로노스에게 제거당하다 제4장 제우스, 하데스 - 초자아와 무의식 크로노스를 제거한 제우스 - 그후 뒤바뀐 여신과 남신의 지위 신들의 전쟁 제우스의 장기집권 무의식의 세계, 지옥의 신 하데스 짝사랑에 빠진 하데스 페르세포네 납치 사건 제5장 포세이돈, 아폴론, 디오니소스 - 퍼스낼리티의 기본 하데스와 가이아의 중재자 포세이돈 황소와 사랑에 빠진 미노스의 왕비 제우스와 가이아의 중재자 아폴론 아폴론의 빛과 그림자 아폴론의 태양마차는 중간으로 달려야 한다 카오스 회귀론자 디오니소스 디오니소스의 정조 제6장 프로메테우스, 시시포스, 페르세우스 - 실존의 이유 세상에 불을 선물한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 “나는 침묵이 아니다” 시시포스, “반항한다 고로 존재한다” 황금 소나기의 아들 페르세우스 제7장 아르고 원정대 - 집단심리 이아손의 아르고 원정대, 황금 양피를 찾아 떠나다 집단심리에 휘둘리는 아르고 원정대 황금 양피와 마녀 메데이아 이아손과 메데이아,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의 엇갈린 운명 제8장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카드모스, 오이디푸스 - 방어기제 헤라클레스, 너는 누구의 아들이냐 12과업의 시작과 다양한 방어기제 식인마를 탄 헤라클레스 지옥을 웃음거리로 만든 헤라클레스 테세우스, 아버지를 찾아라 하얀 돛단배, 검은 돛단배 카드모스와 오이디푸스의 테베 이야기 제9장 아킬레우스, 오디세우스 - 자존감 헬레네로 야기된 트로이 전쟁 무적의 아킬레우스 폴릭세네의 심리전에 넘어간 아킬레우스 트로이 목마 오디세우스의 선언, “나는 나 스스로 있는 자이다” 다시 새로운 세계를 향하여 인간이 만든 신화의 세계, 신들이 여는 심리의 세계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오랜 세월 누적된 인간의 공통 심리가 녹아 있다. 신화는 약 20만 년 전 아프리카에 나타난 호모사피엔스가 10만 년 전 유라시아로 번져 나간다. 이 시기에 뇌의 진화가 급격히 일어나며 생각을 담당하는 대뇌피질이 최고도로 발전한다. 비로소 인간은 자기와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스토리를 만들기 시작한다. 이것이 신화의 탄생이다. 이후 수많은 신화가 탄생했으며 그리스 로마 신화처럼 집단이 선택하고 전승하는 것들만 살아남아 있다. 그 신화 속에 원시 문화가 제도문화로 변해가는 과정이 은유적으로 담겨 있으며, 심리적 원형으로 남아 인간의 보편적이고 기본적인 패턴으로 작용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고 연구하며 많은 관련 도서를 저술한 저자로서, 이번 책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숨겨진 인간의 심리를 파헤쳐 드러냈다.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신들의 욕망과 감정, 인물과 갈등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우리에게 커다란 지혜를 가져다줄 것이다. 신들의 사랑, 갈등, 질투, 반항을 통해 인간의 초아자와 무의식, 집단 심리, 방어기제를 파헤친다! 사랑의 신도 사랑에 허우적댈까? 사랑과 증오의 불만 지르고 다니던 에로스를 사로잡은 여인이 바로 프시케다. 프시케의 본래 의미는 ‘숨’이고, 거기서 ‘나비’가 파생했으며, 뒤에 영어의 ‘정신psycho’이 된다. 프랑수아 제라르의 그림을 보면 에로스가 프시케를 지극히 바라보며 안으려 한다. 그 손길에 애지중지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그런 에로스와 는 달리 프시케는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녀의 머리 위에 떠 있는 나비가 에로스의 심정을 대변하고 있다. 프시케처럼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났더라도 서로 알아가는 과정을 통해 상호 신뢰가 두터워져야 한다. 그것이 없이는 운명적인 사랑이란 인생의 덫에 불과하다. 유아기적 심리의 에로스는 아무것도 모르는 프시케에게 무조건적인 신뢰와 애정을 요구했다. 이런 일방적인 애정 인출욕구引出欲求를 강요하면 그 자체가 상대방에게 덫이 된다. 사랑의 덫을 놓아 즐기던 에로스가 무의식중에 프시케에게도 사랑의 장난을 강요하고 만 것이다. 프시케가 원한 것은 육체의 정열과 물질, 권력보다 정신적인 교류였다. 사랑이란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을 채워주는 것이다. 에로스는 프시케에게 화려한 궁전 등 최상의 조건을 제공했지만, 프시케로서는 자신이 사람답게 살지 못한다는 생각 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 이렇듯 신들의 모습에서 인간을 찾아볼 수 있다. 신화는 수천 년을 내려온 고전이다. 이 책은 고전을 또다른 관점으로 해석해 우리에게 새로운 지혜를 찾아냈다. 저자는 신화를 보면 인간의 내면이 보이고, 그것을 파고들어 가다 보면 자기 중심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고전이 줄 수 있는 최고의 지혜를 담고 있다. 누구나 세상에 태어날 때 최고의 심리적 산파는 일차적 모성 몰두를 해줄 수 있는 존재뿐이다. 그런데 아프로디테는 자신의 삶을 즐기는 데 몰두한 나머지 에로스에게 심리적 산파의 역할을 하지 못했고, 이는 에로스의 아버지 아레스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 후에 깊은 정신적 고뇌를 통해 심리적 성숙을 이룰 수 있다. 악동 에로스 또한 프시케와 사랑의 홍역을 치르고 나서 성숙해졌다. 양심과 사회성이 결여된 에로스처럼 위험한 것이 또 있을까?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무수한 관계와 생명을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다.양육자의 온화한 품과 미소를 충분히 느끼면서 그에 대한 반응으로 유아의 사회적 미소가 창조된다. 이것이 충족되지 않으면 타인에 대한 존중감이 내면화되기 어렵고, 그 결과 누구의 진심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대결하려고만 한다._제1장 사랑, 도대체 무엇일까? - 프시케를 만나 깨달은 에로스 중에서 다른 신들과 마찬가지로 에리스에게도 형제자매가 많았다. 어머니 닉스는 태초의 신이자 밤의 여신이라 불리며 혼자 복수의 여신 에리니에스, 불평의 신 모모스, 파괴의 여신 케르, 걱정의 여신 오이지스 등을 낳았다. 그리고 카오스가 산출한 어둠의 신 에레보스와 결혼해 죽음의 신 타나토스, 지하 세계의 뱃사공 카론, 잠의 신 힙노스 등을 낳았다.이렇게 에리스의 형제자매 다수는 에리스 이상의 부조리한 성향을 지닌 신들이다. 그런데 이들은 모두 결혼식에 초대를 받았고 유독 에리스만 콕 집어서 소외당했다. 이런 이중 잣대가 트로이 전쟁을 유발했다. 개인 왕따가 집단 소외로 확장된 것이다. 이와 같이 개인뿐 아니라 집단도 얼마든지 이중 잣대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사회적 고립과 개인적 고독은 다른 영역이지만 연결된다. 낙인으로 시작된 고립이나 자의적으로 택한 고독이나 출발은 달라도 마주치는 현실은 같다. 그 현실을 극복해내면 진정한 자기 자신일 수 있다. 에리스는 그렇게 하지 못해 유익한 성향을 사장시킨 채 불화의 존재로만 남았다. 사회적 낙인을 두려워할수록 파괴의 늪에서 허우적대기 쉽다._제2장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나 - 세 여신의 다툼 중에서
계약서 작성의 비밀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24.01.11
60,000

채움과사람들소설,일반김동희 (지은이)
누구나 계약하기 전에 사전처럼 꺼내 보고 손해 보지 않도록 기술한 책이다. 『계약서 작성의 비밀』 개정증보 6판은 총 18쇄로 출간한 것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과 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 등의 임대차(전세·월세)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 총 200여 개의 사례가 맞춤식으로 수록되어 있다. 누구나 사전처럼 꺼내 보고 계약할 때 손해 보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되는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다.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해서 내가 알고 있던 상식만으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 우리들이 알고 있던 상식과 다른 판결나곤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상식이 잘못됐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고,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1편 계약의 성립과 계약해제 시 또는 임대차 3법 시대에 현명한 대처 방법! Chapter 1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 01 계약의 종류와 계약은 어떻게 성립하는가? ◈ 계약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 ◈ 계약의 성립 요건과 그 증빙자료로 필요한 계약서 ◈ 계약과 법은 어떠한 관계가 있을까? 02 계약의 효력과 계약의 해제와 해지는 어떻게 하나? ◈ 계약의 효력과 계약해제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은? ◈ 계약해제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되나? ◈ 계약해지의 의미와 어떻게 하면 되나? 03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와 민법 제565조의 당사자 일방의 의미 ◈ 계약이행 전에는 계약금을 해약금으로 지급하고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 계약금 전부 또는 일부 지급하지 않고 계약이 해제된 경우 ◈ 중도금 지급기일 전이라도 언제든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04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이 있은 후 채무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 ◈ 계약이행이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Chapter 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1 채무 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 청구금액은? ◈ 채권자가 계약을 해제할 때 위약금 약정이 없는 경우 ◈ 채권자가 계약을 해제할 때 위약금 약정이 있는 경우 ◈ 해약금과 위약금 조항의 차이점과 그 효력은? ◈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2 채권자가 손해배상 청구를 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매수인(임차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 매도인(임대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는 경우 ◈ 계약금 일부 지급 후, 계약이행을 주장한 사례에서 법원의 손해배상 판단은? 03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는? ◈ 임대차 계약기간 연장 방법 3가지와 계약해지 방법 3가지 Chapter 3 임대차 3법 시대, 임대인과 임차인의 현명한 대처! 01 임대차 3법의 의미와 시행 후 영향은? ◈ 임대차 3법이란 무엇인가? ◈ 임대차 3법, 어떤 효과가 있나? 02 임대차 3법 시대, 임대인의 현명한 대처 방법 ◈ 임대차 기간 중, 임차인에게 대처하는 방법 ◈ 신규로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 임대인이 주택을 제3자에게 매도 시 현명한 대처! ◈ 임대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거부할 수 있는 사례 ◈ 계약갱신요구권과 재계약, 묵시적 갱신될 때 유의할 사항 ◈ Q&A로 풀어보는 임대인 상담사례 03 임대차 3법 시대, 임차인의 현명한 대처 방법 ◈ 임대차 기간 중에 임대인에게 대처하는 방법 ◈ 임대차 계약 기간 중에 임대인이 주택을 매도하는 경우 ◈ Q&A로 풀어보는 임차인 상담사례 ◈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조정위) 상담사례 2편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40가지 사례, 그리고 공적장부 완전정복! Chapter 4 계약의 효력과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18사례 01 계약서를 써야만 계약의 효력이 발생한다? 02 구두계약을 하고 대항요건을 갖추면 대항력이 없다? 03 계약하고 24시간 안에는 언제든지 해제할 수 있다? 04 계약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면 계약의 효력이 없는 걸까? ◈ 서울고등법원 2006나107557의 잘못된 판결 ◈ 대법원 2007다73611의 올바른 판결 05 계약금 일부만 지급했다면 그 돈만 해약금으로 지급하면 된다? ◈ 사례1 대법원 2007다73611 판결 ◈ 사례2 서울고등법원 2006나34260 판결 ◈ 사례3 대법원 2014다231378 판단 06 가계약을 했을 때 가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다? 07 계약당사자는 언제든지 해약금을 지급하고 계약을 깰 수 있다? 08 다세대주택 현관에 표시된 501호로 전입신고 하면 대항력 있다? 09 전입신고만 하고 거주하지 않아도 대항력이 발생한다? 10 공동소유주택에서 과반수 이상과 계약하면 전세금 안전할까? ◈ 공유물에서 과반이란 어떠한 경우를 말하는 것일까? ◈ 과반수 이상과 계약하면 임차보증금은 안전하게 보호받나? 11 주택과 상가가 화재로 계약을 이행하지 못해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 이행불능 시 계약해제와 손해배상 책임은? ◈ 채무자 위험부담주의로 계약이 해제되면 손해배상 책임 없다? ◈ 채권자 위험부담주의로 계약이 해제되면 손해배상 책임은? 12 경매가 들어간 사실을 모르고 입주하면 전세금을 전액 손해 본다? 13 계약도 부부 간의 일상가사대리권에 속한다? 14 부모와 자식 간에 계약해도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 15 부모가 임차인으로 대항요건을 갖추고 자녀가 대출받기 위해 전입한 경우 대항력은? 16 부모가 계약하고, 자녀가 전입하면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다? ◈ 임차인인 아버지와 따로 살았던 아들이 전입신고하면 대항력은? ◈ 아버지가 임차인이고, 미성년자인 아들만 점유해도 보호를 받나? 17 여관 장기투숙자의 경우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 ◈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여부에 대한 질의 응답 ◈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나? 에 대한 판단 여부 18 신탁등기된 주택에 입주해서 보증금을 떼인 임차인! Chapter 5 계약기간 중에 또는 종료 후에 발생하는 오해와 그 진실 22사례 01 1년 계약하고, 묵시적 갱신을 주장하면 2년 더 거주할 수 있나? 02 1년 계약하고, 계약갱신요구하면 총 4년 거주할 수 있다? 03 계약 종료 후 실거주를 이유로 1년만 갱신요구를 하는 것이 적법한가? 04 주택 3년 임대차계약 시 임차인이 계약갱신요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기간은? 05 원인불명의 화재로 임차물이 소실되어도 임차인은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 ◈ 임차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 경우와 없는 경우 ◈ 건물소유자인 임대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는 경우 06 소유자가 바뀌면 대항력을 주장하지 않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07 전세금을 법원에 공탁하지 않고 명도소송을 진행할 수 있다? ◈ 임차인도 주택에 거주하면서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08 주택소유자가 바뀌면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한다? 09 상가에서 10년이 지나면 권리금의 회수기회가 상실된다? ◈ 주무부서인 법무부의 유권해석 ◈ 5년을 초과해도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해야 한다는 판결 ◈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해야 한다! 10 임차주택이 경매될 때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배당요구를 할 수 없다? 11 떼인 보증금은 개업공인중개사가 100% 책임지므로 안전하다? 12 임대인이 개인회생, 파산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인다? ◈ 임대인이 개인회생 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이게 되나? ◈ 임대인이 파산 신청하면 보증금을 떼이게 되나? 13 계약기간 중에 이사 나갈 때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 계약기간이 종료되면 임차권등기를 하고 이사가면 된다! ◈ 계약기간 중이라 임차권등기를 신청할 수 없을 때 대처방법은? 14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15 임차인 홀로 거주하다가 사망하면 대항력은 사라진다? 16 임차주택의 하자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수선해야 되나? ◈ 임차주택을 임대인이 수선해야 하는 경우 ◈ 임차인의 통상수선의무에 해당하는 것은? ◈ 하자를 모르고 입주한 경우도 임대인에게 수선의무를 물을 수 있나? 17 주택 매수 후 누수 등의 하자를 알았다면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 ◈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의 질의 응답 ◈ 노후화된 건물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이 예상될 때 계약서 작성 방법 18 중개수수료는 임대인과 임차인 중 누가 부담하나? ◈ 임대차 계약기간이 만료된 경우와 묵시적 갱신된 경우 ◈ 계약기간의 만료 전에 임차인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는 경우 ◈ 판례와 국토해양부 해석, 공인중개사협회의 실무처리지침 ◈ 계약이 해제되었다면,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나? ◈ 계약 체결 시 중개 보수를 지급해야 할까? ◈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수수료를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다? ◈ 권리금에 대한 중개보수는 상한 요율이 없나? ◈ 계약이 해제되어도 권리금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하나? ◈ 묵시적 갱신 중 계약 해지할 때 중개보수는 누가 지급하나? 19 전차인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을 수 있을까? 20 연체 차임을 모두 상환했다면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 임차인이 밀린 월세를 다 갚았는데도 권리금 보호를 못 받을까? ◈ 밀린 월세를 다 지급해도 임대인은 권리금 배상 책임이 없다? 21 상가가 경매로 넘어가도 권리금 회수 기회로 보호받을 수 있을까? 22 상가임차인의 묵시적 갱신과 계약갱신요구권 상담사례 ◈ 환산보증금 초과 임대차에서 묵시적 갱신되면 10년 갱신요구권이 없을까? ◈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은 10년 이후에도 묵시적 갱신이 적용될까? Chapter 6 건물의 종류와 등기부 등의 공적장부에서 권리분석 실전 노하우! 01 건축법상 건축물의 종류는? 02 주택의 종류엔 어떤 것이 있나? ◈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의미 ◈ 공동주택은 어떤 주택이 있을까? 03 상가건물의 종류는? ◈ 단지내 상가 ◈ 근린상가 ◈ 주상복합상가 ◈ 오피스텔상가 ◈ 오피스텔 ◈ 상가주택 ◈ 도시형 생활주택과 생활형 숙박시설의 장점과 단점 04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과 대지사용권은? ◈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과 집합건물 용어정리 ◈ 집합건물의 대지사용권이란? 05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을 분양할 때 분양면적과 평형 계산은? 06 등기사항증명서에 대한 권리분석 완전정복 ◈ 등기사항증명서 열람방법 ◈ 등기사항증명서엔 어떤 종류가 있나? ◈ 토지와 건물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권리관계에서 유의할 점 ◈ 집합건물 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분석하는 방법 ◈ 등기부에서 우선순위 결정방법과 등기부의 신뢰 관계 07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에 대한 분석방법 ◈ 건축물대장(일반건축물대장과 집합건축물대장) ◈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08 등기부와 대장에서 권리분석하는 실전 노하우! 3편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다양한 주택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7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권리와 경매에서 우선변제권 01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 ◈ 주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임차인은? 02 주택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 주택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주임법 제3조) ◈ 일반거래로 주택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단독주택과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에서 전입신고 방법은? ◈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은? ◈ 전입세대 열람 시 반드시 동거인 포함해서 발급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03 다양한 사례에서 주택임차인의 대항력 발생 시기 ◈ 임차인 가족만 전입하고, 나중에 임차인이 전입하면 대항력은 언제 발생할까? ◈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 대항력 없는 종전임차인과 낙찰자가 잔금납부 전에 임대차 계약을 한 경우 대항력은? ◈ 경매절차에서 낙찰자가 잔금납부 전에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면 대항력은? ◈ 임대아파트에서 임차인과 전대차계약으로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은? ◈ 수탁자 동의 없이 계약했더라도 신탁귀속 즉시 대항력이 발생한다? ◈ 신탁등기된 주택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와 없는 경우 ◈ 임차주택에서 일시적으로 퇴거했다가 재전입하면? ◈ 공무원의 실수로 주민등록표가 잘못 작성되었다면? ◈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 계약금과 중도금만 지급하고,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 가등기된 주택에서 누구와 계약을 해야 임차인이 보호될까? ◈ 소유자가 아니더라도 적법한 임대권한을 가진 자와 계약하면 대항력이 있다! ◈ 외국인도 내국인과 같이 주임법으로 보호 받을 수 있다? 04 경매나 공매절차에서는 조금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 경매 등으로 소유자가 변경되는 경우 주택임차인의 대항력 ◈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상가임차인의 대항력 ◈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 임차주택이 경매당하면 대항요건은 언제까지 갖추고 있어야 하나? ◈ 선행경매에서 배당 요구했다면 제2경매에서 대항력만 주장할 수 있다! ◈ 금융기관 대출 시 임차인이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했다면 대항력은? 05 임차인이 간접 점유할 때 대항력 발생 여부에 대한 Q&A 06 임차인의 필요비와 유익비 상환청구권 ◈ 필요비 상환청구권은? ◈ 유익비 상환청구권은? ◈ 임차인이 지급한 필요비와 유익비의 반환 방법은? 07 주택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과 그 적용 대상 범위 ◈ 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 ◈ 임차인이 최우선변제에 관한 사항과 적용 대상 범위는? 08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에서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현행주임법상 소액임차인이면 최우선변제금을 받는 것이 원칙? ◈ 주택과 상가건물의 소액임차인의 최우선변제 요건 ◈ 경매개시기입등기 전에 전입신고를 하면 모두 최우선변제금을 받나? ◈ 선순위 채권이 과다한 주택에 입주하면 최우선변제금을 받지 못하나? ◈ 소액임차인이 보증금 증액으로 소액임차인이 아니게 된 경우는? ◈ 보증금을 감액해서 소액임차인에 해당된 경우에도 최우선변제권이 있나? ◈ 부부 명의로 소액임대차 계약서가 별도로 작성된 경우는? ◈ 아파트에서 소액임대차 계약서를 별도로 작성했다면 최우선변제금은? ◈ 소액임차인 결정기준에 따라 최우선변제금이 달라지게 되는 사례 09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의미와 성립요건 ◈ 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의 발생 시기는? 10 주택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권리 ◈ 임대차 계약기간과 계약의 갱신 및 묵시적 갱신 ◈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주임법 제6조의3) ◈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 주택임차권에 가압류나 가처분이 있다면 양도나 갱신이 가능할까?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하면? ◈ 사실상의 혼인 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하면? ◈ 임차주택이 경매될 때 계약서를 분실했다면 배당요구를 할 수 없나? ◈ 임차인이 연체차임이 있어도 전세금 전액을 배당 요구할 수 있나? ◈ 임차인이 배당요구를 하지 않았다면 얼마나 손해를 볼까? ◈ 배당요구종기일까지 배당요구를 못했다면 연기신청해서 배당요구해라! ◈ 계약기간만 갱신했고, 2차계약서로 배당요구해 배당금이 없을 때 탈출? ◈ 금융기관 대출 시 임차인이 무상거주확인서를 작성했다면 대항력은? ◈ 소유자가 변경되면 새로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나? ◈ 1년 계약하고, 묵시적갱신이 되면 2년을 주장할 수 있나? ◈ 주거용과 비주거용을 겸하고 있는 건물과 오피스텔은 어느 법에 적용되나? 11 서울시 송파구 주택에서 임차인과 다른 채권간의 배당사례 12 경기도 성남시(과밀억제권역) 주택임차인과 다른 채권 간의 배당사례 Chapter 8 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01 임차할 주택을 방문해서 주택의 현황을 파악해라! ◈ 임차인의 주거목적에 맞는 주택을 찾아라! ◈ 임차할 주택에 현재 누가 거주하고, 하자 여부를 확인해라! 02 임차주택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3 임차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하는 방법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임대차 계약을 해야 완벽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김선생의 한마디】 위임장이 있어도 인감증명서를 누가 발급했는지 확인해라!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알아두면 좋은 내용】 토지와 건물에 등기된 채권이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과 배당 방법 04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도움말】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05 임차주택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하는 방법은? ◈ 선순위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06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 등을 확인해야 한다! ◈ 임차인의 임대인 미납국세 열람 허용(국세징수법 제109조와 지방세법 6조) 07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 종전 및 신규 임차주택의 이사시기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 임차주택 부분과 임차보증금 지급방법, 주택인도 시기 합의 ◈ 계약 후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계약해지와 계약의 종료, 계약기간 연장에 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장기수선충당금 납부에 관한 합의 【알아두면 좋은 내용】 장기수선충당금과 선수관리비에 대해 알고 가자! ◈ 전세권설정등기 또는 임대차등기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 주택과 오피스텔을 주거용도로 계약할 때 월세에 대한 부가세는 면세 08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 작성 교부 의무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활용 동의서 작성 보관 09 계약갱신요구권과 재계약, 묵시적 갱신될 때 유의할 사항 10 법인이 임차인인 경우 대항력과 보증금 반환 및 명도 방법 Chapter 9 아파트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01 아파트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아파트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아파트를 방문, 주변 현황과 아파트 수선내용 등에 합의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주택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아파트 매매 시세와 전세 시세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핵심 강의노트 Ⅰ】 부동산 매매와 전세 시세를 인터넷과 중개업소에서 확인하는 방법 【핵심 강의노트 Ⅱ】 임차부동산 시세의 몇 %이어야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을까? ◈ 임차부동산의 건물과 토지등기부를 열람해 봐라! 【핵심 강의노트 Ⅲ】 가등기와 신탁등기된 주택 등은 누구와 계약해야 하나? 【핵심 강의노트 Ⅳ】 1.일반건물에서 건물의 소유자와 토지 소유자가 다른 경우 2.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대지권미등기인 경우 3.집합건물(아파트·연립·다세대 등)에서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경우 【핵심 강의노트 Ⅴ】 1.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2.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 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핵심 강의노트 Ⅵ】 1.건축물대장과 등기부 내역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라! 2.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 아파트에 임차인보다 선순위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핵심 강의노트 Ⅶ】 주택이나 오피스텔을 주거용도로 월세 계약서 작성할 때 유의할 사항 02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양식과 어떻게 작성하는 되나? ◈ 부동산의 표시란 기재방법 ◈ 전세금 지급에 관한 계약내용 기재와 영수증 작성 교부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계약금을 영수하고 계약금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 주택인도 및 계약 존속기간 기재 방법(계약내용 제2조) ◈ 용도변경 및 전대 등(계약내용 제3조) ◈ 계약기간 연장(계약내용 제4조) ◈ 계약의 해제와 채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 계약의 해지, 계약의 종료와 전세금 반환 ◈ 중개보수료를 계산해서 기재하는 방법(계약내용 제10조) ◈ 계약서의 특약사항을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임대인, 임차인, 개업공인중개사)란 인적사항 기재 ◈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작성, 공제증서 첨부 ◈ 마지막으로 계약서와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 등에 서명날인 04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계약금을 영수하고 계약금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5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 할 사항 Chapter 10 아파트 임대차 계약서와 별지1 임대차 약정서, 그리고 법무부의 표준임대차 계약서 작성 01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실무 ◈ 별지1 아파트 임대차 약정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법무부의 표준 주택 임대차 계약서와 임대차 약정서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내용 ◈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와 임대차 약정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대리인이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아파트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아파트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임대인의 위임장 작성방법과 대리인이 작성한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4 아파트 소유자가 변경 또는 보증금 증액 시 재계약서 작성 ◈ 집주인이 바뀌면 계약서를 새로 작성해야 하나? ◈ 임차보증금 증액으로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 ◈ 임차보증금 감액으로 재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 ◈ 보증금을 올려 다시 계약서(재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11 아파트의 특별한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01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김선생의 도움말】 미등기아파트에 입주할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지권이 미등기된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 토지에서 대지지분이 정리되고 집합건물의 대지권으로 등기 ◈ 대지권이 미등기나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에서 유의할 사항 ◈ 대지권이 미등기인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3 토지별도 등기가 있는 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4 가등기된 아파트에서 누구와 계약을 해야 임차인이 보호될까 05 아파트 등이 신탁등기 되어 있다면 누구랑 계약해야 하나? 06 계약금과 중도금 지급 후 대항요건을 갖춘 임차인의 대항력 ◈ 중도금만 지급 후 입주하면 임차인의 대항력은 어떻게 되나요? ◈ 계약금 및 중도금만 입금 후 입주하는 계약서 작성 07 구두 계약 후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와 계약서를 분실한 경우 ◈ 계약서 없이 구두 계약 후 대항요건을 갖추면 어떻게 될까? ◈ 경매절차에서 계약서를 분실한 경우 배당요구를 위한 대처방법 08 가계약서 작성과 계약금 일부 지급 후 임대차 계약 09 아파트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와 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10 아파트 일시사용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12 대리인이 다세대주택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01 대리인이 다세대주택 계약하기 전에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다세대주택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다세대주택을 방문, 주변 현황과 수선내용 등에 합의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주택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주택 매매 시세와 전세 시세를 확인 후 계약에 합의 ◈ 임차부동산의 건물과 토지등기부를 열람해 봐라!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주택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02 다세대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은? ◈ 임대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04 다세대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대리인이 계약금을 영수하고,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주택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 할 사항 Chapter 13 연립주택 임대차 계약서와 임차권 양도 및 전대차 계약서 작성 01 연립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연립주택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연립주택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한양 연립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연립주택에서 임차권 양도·양수 계약서와 전대차 계약서 작성 ◈ 임대차의 양도ㆍ양수 계약과 전대차 계약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 【김선생의 한마디】 임대차등기와 임차권등기의 양도 또는 전대도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 ◈ 임차권 양도 또는 전대차 계약 이전의 종전 임대차 계약서 ◈ 연립주택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방법 ◈ 연립주택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김선생의 한마디】 전차인의 차임 지급의무와 보증금을 반환받을 권리는 어디에 있나? Chapter 14 다가구(단독)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다가구주택에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김선생의 조언】 대리인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하나? 【김선생의 한마디】 건축물대장에 위반건축물이 표시되어 있으면 이렇게 대처하라! ◈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다가구주택에 임차인이 거주 중인 대리인과 계약하기 ◈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다가구주택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민간임대사업자의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과 그 계약서 양식 ◈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47조(표준임대차계약서) ◈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 의무와 표준임대차계약서 양식 ◈ 표준임대차계약서 작성과 3개월 이내에 신고 의무 Chapter 15 다가구주택의 특별한 상황에서 임대차 계약서 01 다가구주택에서 건물이 미등기인 경우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건물 소유자와 계약해도 임차인의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을까? ◈ 건물과 토지의 소유자가 같은지 확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미등기 다가구주택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02 다가구주택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건물만 소유한 자와 임대차 계약을 하면 어떻게 되나? ◈ 주택에서 건물만 소유한 임대인과 계약한 임차인의 운명은? ◈ 대지권이 없는 집합건물 소유자를 임대인으로 계약한 임차인은? 03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방법 ◈ 공동소유주택에서 임대차(전세) 계약 시 유의할 사항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04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 임대차 계약서와 일시 임대차 계약서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임대차 계약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내에서 주임법상 임대차 기간 보장 여부? ◈ 재건축 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개발구역내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 재건축 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재개발 대상 다세대주택 임대차 계약서 방법 05 일반 재건축 대상 건물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은? ◈ 주임법 또는 상임법상 임차인의 권리를 배제하는 일시임대차 등 ◈ 일반 재건축 대상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 일반 재건축 대상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서 06 임차인 사망 시 임대차 계약의 승계 및 명의이전 방법 ◈ 배우자와 자녀가 함께 거주하는 중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 임차인 홀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다가 사망한 경우 ◈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와 거주하다가 임차인이 사망한 경우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인이 사망하면 임차권을 상속받거나 포기할 수도 있다! ◈ 임대인이 사망한 경우 임차인의 보증금 반환방법 4편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16 상가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민법상 일반임차인의 대항력은?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과 임차인은? ◈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 대상 건물 ◈ 상임법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임차인은? 02 상가임차인의 대항력은 언제 어떻게 발생하나? ◈ 상가임차인의 대항요건과 대항력(상임법 제3조) ◈ 일반거래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상가건물에서 어떻게 사업자등록을 해야 대항력이 발생하나? ◈ 경매나 공매로 소유자가 바뀌는 경우 대항력은? ◈ 근저당권이 설정되고 임차인이 대항요건을 갖춘 경우 대항력이 없는 건가? ◈ 건물과 대지에서 말소기준권리가 다를 때 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판단하는 기준은? ◈ 상가나 주택에서 전소유자가 임차인의 지위를 얻었다면 대항력은? ◈ 신탁등기된 상가 등에서 임차인이 대항력을 갖는 경우 03 상가임차인이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소액임차인으로 최우선변제금을 받으려면? ◈ 현행법상 소액임차인이면 누구나 최우선변제금을 받을 수 있나? 04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의 성립요건과 우선변제권은? ◈ 확정일자부 우선변제권은 어떠한 요건을 갖추고 있어야 하나? ◈ 상가임차인이 대항요건과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효력은? 05 상임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의 최단 계약기간은? 06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과 임대인의 계약갱신거절권은?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어떻게 행사하나?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행사하지 못하는 임차인도 있다? 07 환산보증금 범위 내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의 묵시적 갱신 여부? 상임법상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은?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08 월세에 대한 부가가치세액이 상임법상 환산보증금에 포함되는지? 09 임차권등기와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다른가? 임차권등기명령에 의한 임차권등기는? 민법 제621조의 임대차등기는 어떻게 하면 되나? 10 임차권의 양도나 전대차는 임대인 동의가 있어야 할까? 임차권의 양도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임차권의 전대차는 임대인의 동의가 있어야 대항력 있다? 11 차임 등의 증감청구와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 차임 등 증액청구의 기준 등(상임법 제11조) 월차임 전환 시 산정률(상임법 제12조) 12 임차인의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와 손해배상 청구권은? 13 계약갱신요구권 10년을 초과해도 권리금 회수기회를 보호 받을 수 있다? 14 2018년 9월 20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개정 내용 15 경매에서 환산보증금을 초과한 임차인은 어떻게 되나? 16 특별법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은? 일반 거래로 소유자가 변경되면 대항력이 없다 임차부동산이 경매로 매각되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도 없다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게 되는 경우는 없을까? 17 상임법 개정 전 · 후와 환산보증금 범위 내와 초과하는 임차인의 권리 핵심정리 18 상가임차인의 권리분석과 배당은 어떻게 하면 되나? ◈ 환산보증금을 초과하는 임차인은 대항력만 있고, 우선변제권은 없다! ◈ 환산보증금의 범위 내의 임차인도 유의할 점이 많다! ◈ 환산보증금 범위 내의 임차인과 초과하는 임차인에 대한 권리분석 19 서울시 상가건물의 임차인과 다른 채권자 간의 배당사례 ◈ 서울시 문래동 상가건물 임차인 조사 및 권리신고 내역 ◈ 등기부상의 권리와 부동산상의 권리를 분석해 보자! ◈ 배당 순서와 금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면 된다 Chapter 17 상가건물과 토지에서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할 때 핵심 내용정리 01 임차할 상가나 토지 등을 방문해서 현황을 파악해라! ◈ 임차인의 영업목적에 맞는 건물을 찾아라! ◈ 임차할 건물 등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하자 여부를 확인해라! 02 임차건물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3 임차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하는 방법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임대차 계약을 해야 완벽하게 보호받을 수 있을까?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 계약은? ◈ 상가건물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건물의 말소기준과 대지에서 말소기준이 다른 경우 04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05 임차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이 있는 상태에서 계약하는 방법은? ◈ 선순위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06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 등을 확인해야 한다! ◈ 임차인의 임대인 미납국세 열람 허용(국세징수법 109조와 지방세법 6조) 07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 종전 및 신규 임차건물의 이사시기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 임차건물 부분과 임차보증금 지급방법, 건물인도 시기 합의 ◈ 계약 후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계약해지와 계약의 종료, 계약기간 연장에 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장기수선충당금 납부에 관한 합의 ◈ 전세권설정등기 또는 임대차등기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08 상가건물과 오피스텔을 업무용도로 계약할 때 월세에 대한 부가세 부과 09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18 집합건물 상가 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01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집합건물 상가 전세와 월세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상가를 방문, 주변현황과 업종이 영업용도와 적합여부 점검 【핵심 강의노트 Ⅰ】 1. 영업할 업종이 상가용도와 적합한 가를 점검해라! 2.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규정이 있는가! 3. 건물신축이나 개발행위 제한 등을 확인해라!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집합건물 상가 202호의 매매와 전세 시세를 확인하고 계약해라! 【핵심 강의노트 Ⅱ】 부동산 매매와 전세 시세를 인터넷과 중개업소에서 확인하는 방법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핵심 강의노트 Ⅲ】 상가건물에서 대리인과 계약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안전할까?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핵심 강의노트 Ⅳ】 1.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내역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해라! 2.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02 집합건물 상가 임대차(전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당사자가 합의한 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은? ◈ 계약금 등을 영수하고, 영수증을 작성해서 교부하는 방법 04 집합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건물을 인도받는 방법 ◈ 임차인이 잔금 지급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 ◈ 계약완료 이후에 임차인이 꼭 지켜야 할 사항 Chapter 19 일반건물 상가 월세 계약서와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01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상가건물 월세 계약내용과 권리(시설) 양도 핵심 요약정리 ◈ 임차할 상가를 방문 현황파악과 업종이 영업용도와 적합여부 점검 ◈ 임차할 부분을 현재 누가 사용하고, 그 상가에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상가건물의 시세, 등기된 선순위 채권과 다른 임차인들 확인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상가건물에 임차인보다 선순위 채권 등이 있을 때 계약하는 방법 ◈ 등기부에 나타나지 않는 조세나 공과금채권 등을 확인! ◈ 계약할 때 기본적으로 합의해야 할 핵심 내용정리 02 일반건물 상가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과 임대인과 본 계약 진행 과정 04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과 그 진행과정 ◈ 부동산 권리(시설)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방법 ◈ 비품 목록서(특약사항 별지) 05 임대인과 상가건물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6 상가건물 일시사용 임대차 계약서 작성방법 Chapter 20 오피스텔을 업무용 또는 주거용으로 월세 계약서 작성 01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오피스텔에 임차인이 거주하고 소유자와 계약하기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르네상스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법인사업자간에 업무용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02 간이사업자가 업무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방법 ◈ 한사랑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한사랑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03 주거용으로 오피스텔 임대차(월세)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 법인과 개인 간에 주거용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04 오피스텔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대차 계약서를 양도ㆍ양수하는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05 오피스텔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을 전대차하는 계약에 관한 합의 ◈ 행복 오피스텔 임차권 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21 건물신축과 농업경영 토지 임대차 계약서 작성 01 건물 신축목적의 토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건물소유(신축) 토지 임대차(월세) 계약서 작성 ◈ 별지1 건물목록(신축할 건물 현황) 02 농업경영 목적의 토지 임대차(연세) 계약서 작성 실무 ◈ 농업경영에서 토지 임대인과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계약하기 전에 확인할 사항과 계약내용에 합의하는 과정 ◈ 농업경영을 위한 농지 임대차(연세)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후에 잔금 지급과 농지를 인도받는 방법 03 일반적인 목적으로 토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5편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 시 현명한 대처 방법 Chapter 22 계약해제 또는 계약종료 후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1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하는 방법 ◈ 계약이행이 착수되기 전에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은? ◈ 계약이행의 착수가 있은 후 계약 해제를 하는 방법은? 0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 채무불이행으로 채권자가 계약해제 시에 손해배상청구 금액은? ◈ 채권자가 손해배상을 청구하지 않고 계약이행을 청구하는 경우 ◈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경우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방법 03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현명한 대처방법 ◈ 계약금, 중도금, 잔금 지급은 이렇게 하면 된다 ◈ 임차보증금, 잔금 등 지급방법과 주택 등을 인도받는 절차 ◈ 주택임차인은 주택인도 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라! ◈ 상가임차인은 건물인도 후 사업자등록과 확정일자를 받아라! ◈ 일반임차인이 대항력을 가지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 전세금 보호를 위해서 세입자가 알고 있어야 할 기본상식 04 부동산 매매 및 임대차 계약할 때 중개보수 계산방법 ◈ 주택(주택의 부속토지, 주택분양권 포함)의 중개보수 요율 ◈ 오피스텔 중개보수 요율 ◈ 주택 이외(토지, 상가 등)의 중개보수 요율 ◈ 사무실 임대차 계약 중개의 경우는? ◈ 공인중개사법 제32조(중개보수 등) 05 경매에서 현명한 대처는 전세금보호의 클라이맥스다! ◈ 경매가 진행되는 사실을 임차인이 알게 되는 시기 ◈ 임차주택이 공매가 진행되면 알 수 있는 방법은? ◈ 계약기간 중에 경매 통지를 받았다면 이렇게 해라! ◈ 경매절차에서 임차인은 이렇게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Chapter 23 전세금을 반환받지 못하거나 주택인도를 거부할 때 대처방법 01 임대인과 임차인의 계약해지 통보와 묵시적 갱신의 경우 02 전세기간 만료 후 전세금을 반환받는데도 전략이 필요! 03 임대인이 전세금을 반환하지 않을 경우 이렇게 대처해라! ◈ 서울시 전ㆍ월세 보증금 지원센터를 활용 ◈ 임대차 분쟁 발생 시 주택임대차 분쟁 조정위원회를 활용해라! ◈ 약속어음 공정증서 작성 ◈ 제소 전 화해제도 ◈ 소액사건심판에 의한 이행권고 결정 ◈ 민사조정제도 ◈ 지급명령 제도와 신청서 작성 방법 ◈ 전세보증금 반환청구소송에 기한 집행권원으로 강제경매 04 임차인이 주택인도를 거부할 때 명도 소송을 진행하는 방법 05 임차인이 전세자금 대출을 받은 경우 집주인이 상환하는 방법 ◈ 임차인이 어떤 대출을 받았는지 알 수가 없는 경우 반환 방법은? 06 법인이 임차인인 경우 보증금 반환과 명도 방법 Chapter 24 중개사고가 발생하면, 개업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이 얼마씩 책임지나? 01 떼인 보증금, 중개업소 100% 책임에 대한 오해와 진실! ◈ 임대차 계약을 계약당사자 쌍방이 직접 작성한 경우 ◈ 부동산중개업소에서 계약서를 작성한 경우 ◈ 떼인 보증금은 어떻게 보상청구하면 되나? 02 개업공인중개사의 과실 책임이 크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 신탁 부동산에 대한 임대차 계약으로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 대법원 2012다102940 사건의 중개행위 범위와 손해배상 ◈ 서울남부지원 99가합11831 손해배상 판결 ◈ 토지별도등기로 인해서 임차인이 보증금을 손해 본 사례 ◈ 근저당권 설정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중개업자의 과실 책임은? ◈ 주택 등을 임대 관리하는 개업공인중개사의 보증금 사기, 횡령 ◈ 소유자가 아닌 자와 임대차 계약을 중개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은? ◈ 대법원 98다30667 손해배상 판결 03 임차인의 과실 책임이 많다고 법원이 판단한 사례 ◈ 깡통전세로 1억 손해…법원 “위험 안 알린 중개사 4,000만원 배상해야” ◈ 현관문엔 303호, 등기부엔 302호일 때 "개업공인중개사의 과실" ◈ 다른 임차인의 보증금 등을 확인·설명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 선순위임차인을 중개업자가 설명하지 않아서 보증금을 떼인 사례 ◈ 부산지법 91가합3164 손해배상 판결 ◈ 서울중앙지방법원 2006나81907 손해배상 판결 ◈ 대구지법 2004가단23537 손해배상 판결 ◈ 공동중개에서 중개를 하지 않은 다른 개업공인중개사의 책임은? ◈ 중개하지 않고 계약서만 작성·교부한 경우 손해배상책임은? 6편 매매 계약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25 주택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01 부동산으로 성공하려면 이렇게 투자해야 한다 ◈ 부동산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부터 버려라! ◈ 부동산에서 성공하려면 몇 가지 요건을 갖추고 투자해라! 02 바람직한 투자는 우량한 부동산(주택, 상가, 토지) 주택을 찾는 것이다 03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주택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주택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주택을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04 임차인이 있다면 보증금과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 확인! ◈ 매수할 부동산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한마디】 임차보증금에 가압류된 사실을 모르고 매수 후 임차보증금을 반환했다면! ◈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 행사 여부와 대처 방법! 05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주택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 인터넷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하는 방법 ◈ 주변 중개업소에서 매매와 전세 시세를 직접 확인해라! 06 매수할 주택의 등기부 열람과 계약을 위한 권리분석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매매계약을 체결해야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받나?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의 계약은? ◈ 주택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단시일 내에 소유자가 자주 변경된 경우 07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김선생의 특별과외】 건축물대장에 불법건축물이 표시되어 있는가를 확인해라! 08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 09 아파트 등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은?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방법 10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11 매매대금 지급 방법과 주택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12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 해약금약정 ◈ 위약금약정 또는 위약벌약정(채무불이행과 손해배상) 13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 방법에 대한 합의 14 선수관리비 인계인수에 관한 합의 【김선생의 조언】 선수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해 알고 가자! 15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16 주택(아파트나 다가구주택 등)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주택은 건물분 부가세와 등기시 농특세가 면세지만 예외가 있다 ◈ 사업자가 국민주택규모를 초과하는 주택을 매도할 때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 주택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주택 누수 등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17 도시형 생활주택과 생활형 숙박시설 계약할 때 유의할 사항 ◈ 도시형 생활주택이란? ◈ 생활형 숙박시설이란? 18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26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아파트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김선생의 조언】 대리인과 계약을 하게 된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 합의내용을 계약서에 바르게 기재하는 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리인이 아파트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임차인이 이사가는 조건으로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대리인이 작성하는 경우) ◈ 매도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아파트 매매 계약서와 매매 약정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임차인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대리인이 계약하기 ◈ 아파트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와 아파트 매매 약정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Chapter 27 아파트의 특별한 상황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본 계약하기 전에 가계약서(매매·임대) 작성 방법과 그 효력 ◈ 가계약과 가계약금을 지급했다면 그 효력은 어떻게 될까? ◈ 가계약서가 다음과 같이 작성되었다면 반환받을 수도 있다 ◈ 가계약서가 다음과 같이 작성되면 가계약금은 몰수된다 02 계약금 일부 지급 후 아파트 매매(임대) 계약서 작성과 그 효력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매매대금 지급에 관한 계약내용 기재와 영수증, 현금보관증 작성 【김선생의 한마디】 계약금 일부를 교부하고 계약을 한 경우, 해약금과 손해배상금(위약금)은? 03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조언】 미등기 아파트(분양권) 잔금지급과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법은?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분양권 소유권 이전 시 매도자와 매수인이 첨부할 서류 04 대지권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대지권 미등기 및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에서 매매 계약할 때 ◈ 대지권 미등기인 아파트 소유자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5 토지별도 등기가 있는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 아파트 등기부가 다음과 같이 토지별도등기가 있다면 ◈ 토지 등기부를 확인해 보니 【김선생의 한마디】 토지별도 등기는 대지권 미등기로 가는 진행형으로 이해하자! ◈ 토지별도 등기된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가? 06 아파트 매매(임대차) 계약서를 실권약관으로 작성하는 방법 ◈ 매수인이 계약금을 채무불이행 조건으로 하는 실권약관(失權約款) ◈ 중도금을 약정한 날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 실권약관의 효력 ◈ 잔금을 약정한 날짜에 지급하지 않을 경우의 실권약관의 효력 ◈ 다음과 같은 특별한 사정이 있는 실권약관의 효력 ◈ 아파트 매매(임대차) 계약서 실권약관으로 작성 Chapter 28 법인명의 아파트와 회생개시결정된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01 법인명의의 아파트를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주택(집합건물·다가구주택 등)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법인사업자 간에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 비법 02 법인이 48평형 아파트를 수의계약으로 매수해서 성공한 사례 ◈ 아파트 사진과 주변 현황도 ◈ 대방e-편한세상2차아파트 네이버 매물 시세 ◈ 대방e-편한세상2차아파트 신탁공매 입찰정보 내역 ◈ 공매 공고문에서 건물분 부가세와 근저당권 인수 조건을 확인하다! ◈ 필자는 이렇게 분석 후 수의매매계약하여 소유권을 취득하였다! 03 법인이 대방 e-편한세상2차아파트를 팔아서 3억원을 벌다! ◈ 부동산(아파트) 매매 계약서 ◈ 부동산(아파트) 매매 계약서 별지 04 회생절차개시결정과 파산결정시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6조 ◈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61조(법원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행위) ◈ 회생개시결정 이후 채무자의 재산처분 및 소유권이전등기 방법 ◈ 회생개시결정된 아파트를 관리인과 매매 계약해서 성공한 사례 Chapter 29 다세대주택과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다세대주택을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삼성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대리인이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연립주택 매매 계약에 관한 핵심정리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 대리인이 연립주택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 매도인이 대리인에게 작성해준 위임장 ◈ 대리인이 작성한 계약금, 잔금 수령 등의 영수증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3 신축다세대주택(신축빌라) 또는 신축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신축다세대주택과 신축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시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신축다세대주택(신축빌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신축건물(다가구주택, 원룸, 상가건물 등)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Chapter 30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01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본인이 계약할 때) 다가구주택 소유자가 거주하면서 직접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대리인이 계약할 때) 상가주택 임차인들이 거주하면서 대리인이 계약하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Chapter 31 다가구주택의 특별한 상황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1 다가구주택 등이 미등기건물인 경우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다가구주택이 미등기건물인 경우 매매 계약할 때 유의할 사항 【김선생의 한마디】 미등기건물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알아두면 좋은 내용】 미등기건물에서 사실상의 소유자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 ◈ 기존무허가건물 소유자와 매매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방법 기존무허가건물과 토지소유자가 같을 때 계약하기 ◈ 신발생무허가 또는 미사용승인건물의 매매 계약(토지소유자가 동일) ◈ 미등기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다른 경우 매매 계약서 작성 02 다가구주택에서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다를 때 매매 계약서 작성 ◈ 타인의 토지 위에 건물만 소유한 자와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면 ◈ 주택에서 대지의 일부지분과 건물 전체를 소유 시 매매 계약은? 【쉽게 이해하기】 건물신축목적으로 토지소유자와 임대차 계약하면 대항력이 발생하나? ◈ 다가구주택에서 토지소유자와 매매 계약서 작성(건물 제3자 소유) 03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매매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공동소유주택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방법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전체지분을 매수) ◈ 공동소유 다가구주택 중 3분의 1지분 매매계약서 작성 04 가등기된 주택이나 상가는 누구와 계약해야 되나? 05 주택이나 상가가 신탁등기되어 있다면 누구랑 계약해야 하나? 7편 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Chapter 32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할 때 알아야 할 내용 01 바람직한 투자는 우량한 부동산을 찾는 것이다 02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현황을 파악하라! ◈ 매수할 상가 등에 수리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나? ◈ 매수할 상가 등을 누가(소유자, 임차인) 사용하고 있는가? ◈ 매수할 상가 등에 임차인의 수와 임차보증금을 확인해라! ◈ 매수부동산이 영업할 업종에 규제 또는 제한이 있는 지를 확인 03 계약하기 전에 매수할 부동산의 시세를 정확하게 파악해라! 04 매수할 부동산의 등기부 열람과 유의할 사항 ◈ 등기사항증명서를 열람해서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 ◈ 누구와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완전한 소유권을 보장받나? ◈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건물과 토지 소유자가 다를 때의 계약은? ◈ 상가건물 등이 여러 명의 공동소유자로 등기되어 있는 경우 ◈ 등기부의 갑구와 을구에 담보물권과 채권 등이 등기되어 있으면? ◈ 등기부에 소유권을 제한하는 가처분, 가등기 등이 있는 경우 ◈ 단시일 내에 소유자가 자주 변경된 경우 05 건축물관리대장과 토지대장을 확인해라! 06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확인 07 매수부동산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을 때 계약방법 ◈ 선순위 채권을 승계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는 경우 ◈ 등기부에 등기된 채권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하려면 08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09 매매대금 지급 방법과 주택인도 시기에 대한 합의 10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관한 약정 11 관리비 및 공과금 체납 여부와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12 선수관리비 인수인계에 관한 합의 13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14 상가건물과 오피스텔 등을 매매 계약할 때 유의사항 ◈ 상가건물의 종류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은 건물분 부가세와 상임법의 적용 대상이다 ◈ 업무용 오피스텔은 상가와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영업업종이 상가용도와 적합한가에 대한 판단이 먼저이다! ◈ 영업할 업종제한이나 동일업종에 대한 영업금지규정이 있는지! 15 행정청의 허가가 있어야 소유권을 취득하게 되는 경우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토지 매매 계약 시 ◈ 외국인의 토지취득 ◈ 농지 매매 계약 시 16 매도인의 하자담보책임과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 등의 작성 ◈ 주택 누수 등의 하자로 인한 매도인의 하자담보 책임은? ◈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Chapter 33 다양한 오피스텔 사례에서 내게 유리한 계약서 작성 방법 01 계약하기 전에 오피스텔 물건분석과 계약당사자 간에 합의사항 ◈ 오피스텔 계약내용 핵심 요약정리 ◈ 오피스텔을 방문해서 매수할 목적에 맞는가에 대한 판단 ◈ 매수할 오피스텔을 누가 사용하고, 다른 임차인이 있는지 ◈ 오피스텔의 시세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나서 매매가격을 협상해라! ◈ 등기부열람으로 소유자 확인과 권리 하자에 대한 분석 ◈ 건축물대장을 확인해서 등기부 내역과 일치여부 확인 ◈ 오피스텔에 등기된 채권과 임차권이 있으면 이렇게 해라! ◈ 계약 이후에 추가적인 권리가 발생 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 ◈ 매매대금 지급 방법과 오피스텔 인도시기에 대한 합의 ◈ 계약해제 시 해약금과 위약금에 대한 약정 ◈ 관리비 및 공과금 연체 시, 해결방법에 대한 합의 ◈ 선수관리비 인수인계에 관한 합의 ◈ 부동문자로 된 계약내용에 대한 합의 ◈ 사업자가 오피스텔 취득 시 취득세 중과와 보유 및 매도 시 세금 문제 02 개인 간에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주거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 업무용으로 문화 오피스텔 매매 계약서 작성 03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팔 때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주거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가 개인에게 업무용으로 팔 때 계약서 작성 방법 ◈ 개인이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업자에게 매도하는 경우 04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주거용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오피스텔을 사업자 간에 팔 때 업무용으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개인사업자가 집합건물 상가를 법인에게 매도하는 경우 05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매매 계약서에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와 개인정보 수집 동의서 작성, 공제증서 첨부 ◈ 부동산 거래계약의 신고와 주택거래계약 신고 ◈ 매매대금의 잔금 지급과 오피스텔 인도 및 소유권이전등기 ◈ 중개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면 되나? ◈ 부동산 취득 시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 하기 Chapter 34 사업자 간에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서 작성 01 임대사업자 간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상가건물을 매매할 때 유의할 사항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쉽게 이해하기】 사업자는 상가건물에서 건물분 부가세를 납부해야 한다 ◈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02 집합건물 상가 매매 계약서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서 작성 상가건물을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으로 매매하기 ◈ 상가건물 매매와 사업포괄양수도 계약이란? ◈ 상가건물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사업(부동산)포괄양수도 계약서(임차인이 영업하는 경우)-별지1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이렇게 대응해라! ◈ 개인사업자가 집합건물 상가를 법인에게 매도하는 경우 03 법인명의의 상가건물을 법인이 매수할 때 올바른 계약서 작성 비법 ◈ 상가건물(집합건물, 일반건물)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법인사업자로 취득해 매도 시에 유의할 사항 ◈ 법인사업자 간에 합의한 내용으로 상가건물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4 공동으로 상가주택을 매수 시에 공동투자 약정서 작성 Chapter 35 다양한 토지 매매 계약서와 채권 양도ㆍ양수 계약서 작성 비법! 01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투자는 어떻게 해야 성공하나? ◈ 건축을 목적으로 토지에 투자한다면 진입도로가 중요하다! ◈ 진입도로는 현황도로와 지적상 도로, 건축법상 도로로 나눈다!  ◈ 건축법상 도로(건축법 제2조 11호 나목)와 서울시 건축조례(제27조) ◈ 건축법상 도로 제도 시행 전과 이후는 어떻게 다른가? 02 건축법상 도로를 확인과 건물신축을 목적으로 한 토지투자 비법 【알아두면 좋은 판례】 현황 도로가 구 국토계획법상 공공시설에 해당하여 무상 양도의 대상인지? 03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미등기건물 제외) 미등기 건물은 매각에서 제외하고 토지만 매매하는 경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건물이 있는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미등기건물 제외) 04 미등기 건물을 철거조건으로 토지 매매 계약서 작성 미등기 건물을 철거시켜서 나대지로 매매하는 경우 05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서(나대지 매매 계약) 나대지를 구입해서 건물을 신축하는 경우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 매매 계약서(건물이 없는 토지) ◈ 건물신축을 위한 토지임대차 계약서 작성 06 건축주와 건설업자 간 건물신축 계약서 작성 방법 ◈ 국토해양부 민간건설공사 표준도급계약서 ◈ 건물 신축을 목적으로 건축주와 건설업자 간에 작성한 계약서 07 농업 경영을 위한 농지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농사를 짓기 위해 농지를 구입하는 계약 ◈ 농지와 임야 매수 시 유의사항 ◈ 매매 대상 물건 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농업경영을 위한 농지 매매 계약서 작성 ◈ 토지거래허가신청서 양식과 기재방법 ◈ 농지취득자격증명신청서 양식과 기재방법 08 채권 양도ㆍ양수 계약서와 양도 통지서 작성 비법 ◈ 채권 양도ㆍ양수 시 유의사항과 채무자에 대한 대항요건 ◈ 채권 양도 계약서 작성방법 (예시 1) ◈ 근저당권 이전계약서 작성방법 (예시 2) ◈ 근저당권부 채권 양도 통지서 작성 방법 08편 재건축 · 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Chapter 36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대상 조합원과 현금청산대상자 01 조합원분양권자가 현금청산자보다 훨씬 더 돈을 벌고 있다! 02 재건축사업에서 조합원 분양자격과 현금청산대상자는? 03 재개발사업에서 조합원 분양자격은 어떻게 주어지나? ◈ 재개발사업에서 분양자격은? ◈ 단독·다가구주택 등에서 토지와 건물 전체 소유자 ◈ 타인의 토지 위에 건물만 소유한 경우 ◈ 토지 90㎡ 이상을 단독 또는 공유지분으로 소유한 경우 ◈ 단독필지로 30㎡ 이상 ~ 90㎡ 미만인 토지소유자 ◈ 권리가액이 분양용 최소규모 공동주택 1가구의 추산액 이상인 자 ◈ 1주택 또는 1필지의 토지를 여러 명이 소유하고 있는 경우 ◈ 수 필지나 대지 소유자 각자 90㎡ 이상인 경우 ◈ 한 세대원이 한 재개발구역 내에서 여러 필지나 여러 주택을 소유한 경우 ◈ 다세대주택의 분양자격과 유의할 점은? ◈ 단독주택 또는 다가구주택을 다세대주택으로 전환한 경우 ◈ 토지와 주택을 건축물 준공 이전, 이후 분리 소유한 경우 04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 대상 조합원은?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미만 소유자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이상 ~ 90㎡ 미만 소유자로 유주택자 ◈ 나대지 단독필지로 30㎡ 이상 ~ 90㎡ 미만 소유자로 무주택자 ◈ 나대지 공유지분이 90㎡ 미만 소유자 ◈ 분양신청을 하지 않은 자 ◈ 공유지분이나 분리된 필지 등이 분양면적이어도 현금청산되는 경우 Chapter 37 재건축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 01 재건축대상 아파트와 조합원분양권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조합원 분양자격, 또는 현금청산자인가를 확인 ◈ 재건축에서 현 소유자가 조합설립에 동의했나? 동의하지 않았나? ◈ 분양신청했다면 분양 받은 동호수와 추가부담금, 이주비 확인 ◈ 조합설립 후에는 매도인이 다른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지! ◈ 관리처분계획인가 후 건물 철거 전인지와 후인지 확인! ◈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조합원분양권 전매 제한과 전매가 가능한 경우 ◈ 투기과열지구 내 분양권 재당첨 제한과 가능한 사례인지 확인 ◈ 재건축 전에 설정된 근저당권·임차권 등은 신축 아파트로 이전된다! 02 재건축 아파트 하나로 적금통장 2억원을 만들다! ◈ 오르고 있는 재건축대상 아파트를 사야 돈이 된다! ◈ 신흥주공아파트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재건축 신흥주공아파트로 어떻게 2억4,000만원을 벌었나? ◈ 산성역 포레스티아 재건축 진행과정과 분양 후 수익분석 ◈ 재건축대상 신흥주공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03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 시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의 차이점 ◈ 분양권에 대한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계산 방법 ◈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하는 방법 ◈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이후의 절차 04 재건축 조합원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아파트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재건축 조합원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 계약서 작성 이후에 어떻게 하면 되는가? 05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일반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매매 내용 핵심요약 정리 ◈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06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 아파트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미등기 아파트 매매 계약서 작성 【김선생의 조언】 미등기 아파트(분양권) 잔금지급과 소유권을 이전받는 방법은? 【알아두면 좋은 내용】 분양권 소유권 이전 시 매도자와 매수인이 첨부할 서류 07 공정거래위원회의 아파트 표준공급 계약서 08 재건축대상 아파트 및 재건축 후 미등기 아파트 임대차 계약서 작성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미등기아파트에서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 미등기아파트에 입주할 임차인이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미등기아파트 임대차 계약 전에 확인 및 계약에 관한 합의 ◈ 재건축 후 미등기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Chapter 38 재개발물건의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 01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구역 내의 다세대주택을 매수해서 성공한 사례 ◈ 신흥2구역 내의 다세대주택 주변 현황도와 주택사진 ◈ 성남시 수정구 신흥2구역 재개발 사업 ◈ 신흥2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신축한 아파트 조감도 ◈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이 주택으로 24평형을 분양신청하면 수익은 얼마나 발생하나? 02 신흥2구역 재개발대상 다세대주택 매매 계약서 작성 03 재개발 조합원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 재개발대상 아파트와 조합원분양권을 구입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아파트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재개발 조합원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04 재개발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아파트 분양권에 대한 물건분석 및 계약당사자간 합의사항 정리 ◈ 분양권 전매제한과 분양권 전매제한 예외조항 ◈ 일반 분양권 매매 내용 핵심요약 정리 ◈ 일반 아파트분양권 매매 계약서 05 재개발구역에서 대지 지분이 일반매매 또는 경매로 나온 경우 ◈ 재개발에서 아파트 등의 대지지분을 매수할 때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재개발(재건축)구역에서 건물이 철거되고 대지지분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조합원분양권이나 일반분양권 등이 경매로 나온 경우 대응 방안 ◈ 일반매매 및 경매로 분양권을 취득하는 경우에 유의할 점 06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과 일시 임대차 계약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에서 임대차 계약서 작성은 어떻게 하면 되나? ◈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에서 주임법상 임대차 기간 보장여부? ◈ 재건축대상 아파트 임대차(전세) 계약서 작성 ◈ 재개발구역 내에서 다가구주택 임대차 계약서 작성 비법 ◈ 재건축대상 아파트 일시 임대차 계약서 작성 방법 ◈ 일반 재건축대상 건물에서 임대차 계약 작성 방법은? 07 노량진 재개발1구역의 새봉빌라를 공매로 매수한 다음 대응 전략은? ◈ 공매로 매수 후 전소유자와 임대차 계약서를 작성하다! 08 도로 지분으로 분양권을 선택한 사람과 현금청산금을 받은 사람들! ◈ 이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은? ◈ 입찰결과 확인 및 낙찰 후 대응 방법 09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신탁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Chapter 39 현명한 효도 계약서와 증여, 신탁 등의 계약서 작성 실전노하우! 01 효도 계약은 민법 제556조에서 정한 부담부 증여이다! 02 효도 계약에서 유의할 사항과 올바른 효도 계약서 작성 방법 ◈ 효도 계약서는 다음 3가지 사항에 유의해서 작성해라! ◈ 올바른 효도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03 노후생활비는 남겨 놓고, 증여할 때 효도 계약서를 반드시 받아라! 효도 계약서가 뭐고, 어떻게 쓰면 되는 건지 알고 싶습니다! 04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 ◈ 증여 계약의 정의와 부동산 증여 계약서란? ◈ 증여와 상속의 차이점 ◈ 증여세의 납부 ◈ 증여 계약의 유형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05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과 계약서 작성 방법 ◈ 부동산 증여 계약서 작성 시 유의사항 ◈ 부동산 증여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 ◈ 부담부 증여로 증여할 때 증여세와 양도소득세를 계산하는 방법 ◈ 부담부 증여로 증여할 때 취득세 계산과 유의할 점 Chapter 40 유언장 작성 방법과 현명계약당사자와 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우리는 때때로 계약을 잘못하고 상식대로 쉽게 계약했다가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계약당사자들은 물론,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를 볼 수가 있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계약당사자마다 처한 상황이 조금씩 달라서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르게 작성되기 때문이다. 이때 내게 유리하도록, 또는 중개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가 않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계약당사자들이 최소한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또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으로서 즉 내게 불리한 내용이 있으면 꼼꼼히 따져보고 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그려져 있어 그 누구든 혼자서도 자신에게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다. 개업공인중개사에게는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훗날 다툼이 발생할 경우, 변호사의 도움 없이 혼자서 재판해도 이길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11편으로 다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 1편, 계약의 성립과 계약해제 시 또는 임대차 3법 시대에 현명한 대처 방법! 2편,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40가지 사례, 그리고 공적장부 완전정복! 3편,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4편,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과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임대차(전세와 월세) 계약서 작성 실무! 5편, 전세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 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6편, 매매 계약 편으로, 아파트, 다세대주택, 단독·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 100여 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7편, 집합건물 및 일반상가건물, 오피스텔, 토지 등에서 매매 계약서 작성 실무 8편,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조합원분양권 및 일반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9편,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신탁등기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10편, 매매 계약 후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 11편,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및 양도 시까지 발생하는 세금(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양도세, 법인세)을 알고, 절세하는 방법으로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2023년부터 개정되어 2024년 현재 시행 중에 있는 부동산 세제는 세무사도 버거워할 정도로 복잡하다. 그래서 세금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책을 마무리하는 11편에 기술해 놓은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계약하기 전 사전처럼 바로 꺼내 보고 계약하면 절대 손해 보지 않는 최고의 계약 참고서다! 우리는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했을 경우 기존에 알고 있던 나의 상식만으로 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 내 생각과는 정반대로 판결이 나곤 한다. 그 이유는 우리가 평소 알고 있었던 상식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것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고, 정정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그래서 혼자서도 손해 보지 않고 실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계약당사자와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계약당사자들(임차인과 임대인, 매수인과 매도인)이 나에게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인해 손해 보지 않으려면? 개업공인중개사가 중개사고로 수수료의 100배 이상을 보상해 주지 않으려면? 지금 이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신은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계약당사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상대방보다 유리한 계약을 할 수 있는지, 상대방에게 유리한 내용인데 나에게는 불리한 내용이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고 과감히 수정을 요구하거나 뺄 수 있을 것이다. 개업공인중개사에겐 중개사고 예방을 위해서 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와 설령 다툼이 발생할 경우 혼자서도 재판에서 이길 수 있는 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준다. 계약의 성립과 계약해제 시 또는 임대차 3법 시대에 현명한 대처 방법! 이 책은 01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과 02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03 임대차 3법 시대, 임대인과 임차인의 현명한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부터 시작한다. 이를 통해 본인 또는 상대방이 계약을 깰 때 채권자와 채무자(계약을 위반한 사람)가 당황하지 않고도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그래서 계약을 하고 난 뒤 내가 계약을 깨는 경우나 상대방이 계약을 깨는 경우라도 손해 보지 않고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또한 2020년 7월 임대차 3법의 태동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의 다툼이 발생했을 때에도 그에 맞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기술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을 통해서 당황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첫째 계약의 효력과 계약을 본인 또는 상대방이 깰 때 대응방법, 둘째 계약해제 시에 채권자와 채무자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셋째 계약의 효력과 계약에 관한 오해와 그 진실 18사례, 넷째 계약기간 중에 또는 종료 후에 발생하는 오해와 그 진실 22사례를 알려 주고 있다. 계약이란 언제든 다툼과 분쟁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그런데 법원 판결을 지켜보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었던 사실과 다르게 판결이 나는 경우가 많다. 이를 통해 그동안 내가 알고 있었던 사실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기술했다고 한다. 상대방에게 유리한 계약은, 곧 나에게 불리한 계약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때때로 계약 당사자들이 기존의 상식대로 계약했다거나 계약을 잘못해서 전세보증금을 떼이거나 매매대금을 손해 보는 경우, 개업공인중개사들이 계약서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면서도 중개사고가 발생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접하게 된다. 이 세상에 똑같은 계약은 없다. 모든 계약은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진행된다. 그러므로 그때그때마다 나에게 유리하게 하거나 중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계약을 하기란 쉽지가 않다. 그래서 이 책의 처음 시작은 600쪽이었지만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례에 맞추어 알기 쉽게 집필하다보니 2024년 1월 개정증보6판 총 18쇄는 1064쪽에 달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계약백과사전으로 탄생되었다. 앞으로는 계약으로 다툼이 발생해도 이 책만 참고한다면 변호사 도움 없이도 혼자서 재판에서 이길 수 있도록 누구보다 유리한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임대차 계약서와 매매 계약서를 쓰기 전에도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계약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라는 마음으로 계약할 때 알고 있어야 할 주요 내용 등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놓았다. 체크리스트를 보고 모범답안을 골라 계약서를 쓰라고, 특히 특약사항 란은 혹시 있을 지도 모르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내용들을 준비했다. 계약당사자와 개업공인중개사가 주택, 상가 등의 임대차나 매매 계약을 할 때 그 계약서 작성 파트에서 모든 내용정리가 끝나도록 별도로 체크리스트를 만들었다. 그러므로 계약할 때 체크리스트를 참고해서 작성하고, 부족한 내용이 있다면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서 작성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을 참고하도록 한다. 그로 인해 반복된 내용이 많지만, 그것은 사전에 필자가 의도한 것이니 보다 잘 활용하면 올바른 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개정된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완전정복! 이 책의 장점 중에 하나는 임대차 계약에서 임대인과 임차인이 어떻게 해야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는 것이다. 필자가 계약당사자를 만나는 과정에서 계약은 공인중개사가 작성하는 것이고, 계약서에 도장만 잘 찍으면 권리가 자동적으로 보호된다고 믿는 임차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필자는 임대차보호법을 중·고등학교 교양과목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잘못된 계약으로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지 못하고 전세보증금을 떼이는 것에 비하면, 그 배움의 시간은 낭비가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파트 등의 주택과 상가건물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맞춤형 100여 사례를 담고 있다! 2편에서는 주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그리고 아파트, 다세대주택(빌라), 다가구주택, 상가주택 등에서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다양한 맞춤형 사례 50여 개를 담았다. 3편에서는 상임법으로 보호받는 임차인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민법상의 일반임차인의 대항력 유무를 알려준다. 그리고 상가와 오피스텔, 토지에서 전세와 월세로 임대차 계약서를 바르게 작성하는 50여 개의 다양한 맞춤형 사례를 알려준다. 4편에서는 임대차 계약 후 전세금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과 중개사고가 발생할 경우 개업공인중개사와 임차인이 얼마씩 책임지게 되는지 등 중개 사고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아파트, 다가구주택, 상가, 토지 등의 매매 계약서 작성법을 맞춤형으로 100여 사례를 기술한 책이다! 5편에서는 주택의 매매 계약서 작성 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과 아파트, 다세대주택, 다가구주택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법 40여 개의 사례를 담았다. 6편은 상가나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할 때 알고 있어야 할 내용과 상가나 오피스텔, 토지에서 매매 계약서를 작성한 사례까지 약 30여 개가 수록되어 있다. 재건축 · 재개발에서 분양자격과 분양권 매매 계약서 작성 노하우! 재건축·재개발에서 분양대상 조합원과 현금청산대상자의 재건축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을 알려준다. 재개발 물건의 실전투자 비법과 올바른 계약서 작성법은 이번 개정판 8편에 추가했으며, 그 내용은 재건축과 재개발사업 시 계약서를 잘못 작성해 손해 보지 않도록 조합원분양권과 일반분양권에서 올바른 매매 계약서 작성법을 다루고 있다. 효도 계약서와 유언장, 증여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 작성 비법! 9편은 현명한 효도 계약서와 증여 계약서 작성 실전 노하우를 알려준다. 유언장 작성 방법과 현명하게 상속 받는 노하우도 함께 정리했다. 계약당사자가 사망한 경우 등의 다양한 사례에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방법도 제시하여 실생활에 꼭 필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매매 계약서를 작성 후 소유권보전과 소유권이전등기, 그리고 세금절세 비법! 매매 계약에서 가등기와 신탁등기로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은 9편에서 알려준다. 계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소유자가 변경되거나 다른 채권자가 발생하면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데, 계약 후 가등기 또는 신탁등기를 하면 소유권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그리고 계약해제 시 대응방법과 계약 완료 후 나 홀로 소유권이전등기하는 방법 등을 알려 준다.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및 양도 시까지 세금 절세 비법 개인 또는 법인명의로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및 양도 시까지 발생하는 세금(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세, 법인세)을 바로 알고,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 절세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2023년부터 개정되어 2024년 현재 시행 중에 있는 부동산 세제는 세무사도 버거워할 정도로 복잡하다. 이런 어려움을 알기에 세금을 알기 쉽게 정리해서 마지막 11편에 추가 기술해 놓았다. 부동산 투자에서 세금을 이해하지 못하고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한국화 마리갤 3 : 오원 장승업
댓타임비 / 이종수 (지은이), 장승업 (그림) / 2022.03.11
54,000

댓타임비소설,일반이종수 (지은이), 장승업 (그림)
한국화 마리갤은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초의 아트포스터북이다.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과 한국화만의 웅장함을 큰 사이즈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다. 기존의 아트포스터북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인 350x500mm의 사이즈로 한국화 특유의 웅장함을 표현한다.1. 홍백매 10폭병풍 _부분, 우측 1~5폭 2. 홍백매 10폭병풍 _부분, 좌측 6~10폭 3. 호취도 _호기로운 매 / 매의 기상 4. 쌍치도 _한 쌍의 꿩 5. 죽원양계도 _대나무 정원의 닭 6. 귀거래도 / 송풍유수 _고향으로 돌아가다 / 시냇가의 솔바람 7. 유압도 / 어해도 _헤엄치는 오리 / 물고기와 게 8. 녹도 / 묘작도 _사슴 / 고양이와 참새“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큰 사이즈로 감상하는 최초의 명화집” 한국화 마리갤은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초의 아트포스터북입니다.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과 한국화만의 웅장함을 큰 사이즈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 댓타임비 소개 현재 한국화는 오랜 세월과 보관의 문제로 인해 심하게 갈변되고, 훼손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 작품을 마주하더라도 그림의 형태조차 알아보기 힘듭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 한국화는 우리에게서 점점 멀어지고, 잊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서 댓타임비는 잊혀져가는 한국화를 어떻게 하면 우리의 곁으로 되찾고, 사람들이 즐길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제작 배경 댓타임비는 약 2년간의 연구 끝에 디지털 복원 기술을 개발해냈고, 그 기술을 통하여 한국화가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을 되찾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 쉬운 설명이 함께 구성된 한국화 시리즈를 출판했습니다. 하지만 한국화 시리즈는 도서이기 때문에 제작에 한계가 있었고, 실제 원작을 마주했을 때 느껴졌던 웅장함과 경이로움까지는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도서로써의 한계를 넘어 실제 미술관에서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개발 스토리 한국화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아트포스터북으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아트포스터북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인 350x500mm의 사이즈로 한국화 특유의 웅장함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가 더 커진만큼 복원 또한 정교해지고,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퀄리티 대비 낮은 가격은 유지했습니다. 댓타임비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일상에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일의 기본
소운서가 / 도리하라 다카시 (지은이), 신희원, 최미경 (옮긴이) / 2018.11.07
11,800

소운서가소설,일반도리하라 다카시 (지은이), 신희원, 최미경 (옮긴이)
어딜 가도 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슨 일을 맡아도 어떤 문제를 만나도 척척 해내는 사람들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 것일까? 이 책 <일의 기본>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업무에서의 판단 능력이 성과와 평가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즉 일 잘하는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만나면 피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어렵게 하는 요소를 없애 판단하기 쉽게 만들고 판단의 기본 규칙을 지켜 좋은 판단을 한다는 것이다. <일의 기본>은 좋은 판단이란 무엇인지부터 판단의 프로세스, 상황별 체크리스트, 팀의 판단력을 높이는 법 등 올바른 판단의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담은 책이다. 패스트체스 이론, 선입견과 타협, 파일럿 트레이닝, 잼의 법칙, 컵라면 철칙, 과도한 일반화, 집단사고의 함정 등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70가지 항목을 소개한다. 특히 각각의 항목들을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에도 쉽게 대입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프롤로그 INTRODUCTION 플러스 사고의 판단력 01 좋은 판단의 본질│ ‘하고 싶다’ > ‘피하다’ 02 판단의 유형│당신의 판단 습관 중에 무엇을 바꿔야 할까? 03 패스트체스 이론│오래 고민한다고 좋은 판단을 하는 것은 아니다 04 고객의 관점│객관화하면 상대를 잘 이해할 수 있다 05 가설│‘안 된다’는 생각을 의심한다 06 리더의 판단│‘7가지 상자’에 나누어 담다 07 이그제큐티브의 의미│‘집행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PART 1. 판단의 기본 ● 판단의 과정을 지킨다 = 프로세스 중시 08 프로세스 중시│좋은 판단을 하는 사람은 올바른 절차를 밟는다 09 의사 결정 프로세스│정해진 ‘경로’를 벗어나지 않는다 10 문제 발견│‘눈에 보이는 문제’에만 얽매이지 않는다 11 정해진 규칙│‘전제’를 무시하지 않는다 12 의사 결정 트리│다른 대안은 없는가? 13 시간의 경과와 결과│단기와 중장기, 두 가지 관점으로 바라본다 ● 딱 잘라 정리한다 = 방해 요소 제거 14 시간 제약│‘과감히 버리는 용기’를 발휘한다 15 우선순위│‘판단하기 전의 판단’을 한다 16 판단 기준│‘중요도’를 구체적으로 설정한다 17 파레토 법칙│‘가장 중요한 20%’를 가린다 18 트리아지│‘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정한다 19 그레이존│심사숙고해야 할 판단에 주력한다 ● 불확실성을 줄인다 = 리스크 관리 20 ‘넘겨짚기’의 리스크│상황은 바뀔 수도 있다 21 정보 출처의 리스크│그 정보는 사실인가? ① 22 정성정보의 리스크│그 정보는 사실인가? ② 23 내일을 위한 양식│리스크를 피하면 판단할 수 없다 24 하인리히 법칙│‘가슴 철렁했던 경험’을 무시하지 않는다 ● 자신의 유형을 파악한다 = 선입견 체크 25 주관이라는 함정│‘호불호’와 ‘기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26 선입견과 타협│단정해서는 안 된다, 양보해서도 안 된다 27 편견│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28 의외의 반응│타인의 사고방식은 나와 같지 않다 29 플러스 경험과 마이너스 경험│새로운 선택지를 항상 모색한다 30 집단 사고의 함정│다 같이 좋은 것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 미루지 않는다 = 실행 31 에밋의 법칙│일을 미루면 배 이상의 노력이 든다 32 래피드 프로토타이핑│‘다시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33 롤플레잉│판단을 시험해본다 34 반성│실패를 헛되이 하지 않는다 PART 2. 상황별 체크리스트 ● 긴급 시 35 조종사 훈련│‘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36 공황 상태 방지│‘괜찮아’라고 말한다 37 최초 보고의 중요성│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한다 38 조건부 승인│긴급 시 지시는 명확한 조건을 붙인다 39 기능 회복│필요한 응급 처치를 한다 40 통찰력│‘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사태’를 예측한다 41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2차 대응을 잊지 않는다 42 긴급 대응 매뉴얼│‘대비’에 만전을 기한다 ● 실수했을 때 43 피해의 최소화│실수는 숨길수록 커진다 44 신용 저축│거짓말은 ‘100배의 피해’를 낳는다 45 방법의 변경│밀어서 안 열리면 당겨본다 46 일시 후퇴│‘다음 기회’를 보며 물러난다 47 나 몰라 효과│경기가 끝날 때까지 결과는 알 수 없다 ● 계획을 세울 때 48 전략과 전술│항상 우위에 서는 방법을 생각한다 49 보-가위-바위 이론│성장 사이클을 돌린다 50 트레이드 오프│효율과 효과를 혼동하지 않는다 51 성장 곡선의 법칙│‘라이프 사이클’을 파악한다 52 과도한 일반화│우연은 실력이 아니다 53 파괴자 등장│지금 싸우는 적은 진짜 적이 아니다 ●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54 사회적 증명의 원리│모두와 똑같은 발상을 버린다 55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상식에서 벗어난다 56 시장성│기대와 니즈를 구분한다 57 기대치│가능성을 숫자로 비교한다 ● 일을 중단해야 할 때 58 취사선택│하나를 손에 넣으면 다른 하나를 버린다 59 하나를 택하고 하나를 버린다│‘시작’할 때는 ‘중지’할 일을 정한다 60 감정이입 배제│컨설턴트처럼 생각한다 61 매몰 비용│‘아깝다’는 함정에 주의한다 PART 3. 팀의 판단력을 높이는 방법 ● 판단을 잘 내릴 수 있는 구조를 만든다 62 컵라면 철칙│순서와 기준을 정한다 63 잼의 법칙│선택지를 너무 넓히지 않는다 64 비교 우위│잘하는 일을 맡긴다 65 투자와 수확│‘맡기는 판단’을 한다 ● 상대방의 판단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66 자발성│‘자신의 판단’이라 생각하게 한다 67 전달하는 방법│“하겠습니다!” 하는 의욕을 끌어낸다 68 AIDMA 원칙│흥미를 유발해 사람을 움직인다 69 프로젝트화│‘당신의 일’을 확실히 구분한다 70 랜스의 법칙│문제가 없다면 손대지 않는다 에필로그日 누적 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인바스켓 사고』의 저자가 올바른 판단의 방법을 집대성하다! 대기업 관리직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면서 판단하는 방법과 문제 해결 패턴을 연구하고 있는 저자는 ‘인바스켓’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판단력을 중심으로 한 능력 개발 훈련을 해오고 있다. ‘인바스켓’은 미국과 일본 등 경영 선진국에서 기업의 중간관리자와 신입사원의 교육 및 채용에 널리 활용되고 있는데, ‘인바스켓’ 강연을 통해 지금까지 1만 5000명이 넘는 수많은 리더와 관리직을 만나온 저자는 앞으로 조직 내에서 ‘판단을 잘하는 사람’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이라 말한다. 그렇다면 학교에서도 회사에서도 배운 적이 없는 판단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저자는 자기반성이 그 비결이라 말한다. 안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왜 그런 판단을 했는지 자문하고 그런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기반성의 과정이 판단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판단의 기본을 잘 기억하면 자기 반성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판단을 해야 할 때 우리는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면 판단에 실수가 있었을 것이라고 걱정한다. 저자는 판단의 기본에 충실했다면 실수는 없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패스트체스 이론’은 5초 이내에 수를 두어야 할 때와 30분 동안 생각할 시간이 주어질 때 실제로 두는 수는 86%가 동일하다는 실험 결과를 말한다. 즉 오랜 시간을 들여도 즉시 결정했을 때와 같은 판단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판단은 묵히지 않고 빠르게 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한다. ‘판단을 하기 전의 판단을 하라’, ‘버리는 판단을 하라’,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라’는 항목 등은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어디서부터 해결해야 할지 엄두가 나지 않을 때 명쾌한 해답이 될 수 있다. 또한 ‘객관화하여 상대를 이해하라’, ‘올바른 절차를 밟는다’, ‘전제를 무시하지 않는다’ 등의 항목은 잘 알면서도 지키지 못하는 명제들로 다시 한 번 주의를 환기시킨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르게 판단하는 방법을 알면 복잡한 일도 간단하게 처리하고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도 자신 있게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이러한 방법을 아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전하는 마지막 비법인 ‘도전’을 계속해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실천해나가길 바란다.5초 이내에 수를 두어야 할 때와 30분 동안 생각할 시간이 주어질 때, 실제로 두는 수는 86%가 동일했다고 한다. 즉 경험이 쌓이면 겨우 5초 만에도 30분간 고민한 것과 같은 답을 낸다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오랜 시간을 들여도 결국에는 즉시 결정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판단을 한다는 의미다. ‘정말 필요한가?’ 하고 생각하면 취사선택할 수 있다. 나아가 필요성을 정량적으로 따져본다.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는지 추정하는 것이다. 그 일을 하지 않으면 누가 곤란해지는지도 생각해본다. 정량적인 영향을 고려하면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일도 있는데, 그것은 ‘하지 않아도 되는 일’, 즉 버려도 되는 일이다. 판단을 내리기 전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판단이 필요하다. 어느 안건부터 판단하고 처리할지를 정하는 것이다. 우선순위를 매기지 못하면 모든 일이 어중간해질 뿐만 아니라 중요한 판단이 뒤로 밀리게 된다. 그러므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판단을 해야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
아노말리
민음사 / 에르베 르 텔리에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 2022.05.26
18,000원 ⟶ 16,2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에르베 르 텔리에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
파리-뉴욕 간 여객기가 석 달이라는 시간 차를 두고 도플갱어처럼 똑같은 사람들을 싣고 동일 지점에서 난기류를 겪은 전대미문의 사건을 그린 2020년 공쿠르상 수상작 『아노말리』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아노말리’는 ‘이상’, ‘변칙’이라는 뜻으로, 주로 기상학이나 데이터 과학에서 ‘이상 현상’, ‘차이 값’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아노말리』는 문제의 비행이 있기 전 각 등장인물들의 삶을 그린 1부,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난 후 미국 정부가 과학계, 종교계 및 세계 주요 정상들과 대책을 강구하고 미 공군 기지 격납고에 억류된 승객들이 겪은 사흘을 그린 2부, 그리고 결정적 분기를 지나고 변한 주인공들의 삶과 이 사건을 받아들이는 사회상을 그린 3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의 제목을 이루는 ‘하늘처럼 검은’, ‘삶은 한낱 꿈이라고들 하네’, ‘무(無)의 노래’는 울리포 작가 레몽 크노의 시에서 따온 구절들이다. 시공간에 생긴 오류로 똑같은 사람들이 탄 똑같은 비행기가 두 번 착륙한다는 황당한 사건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한 주제는 결국 ‘자신과의 대면’이다. 거울상도 아닌 제3자인 나를 만나는 것은 과연 어떤 경험일까? 에르베 르 텔리에는 온갖 종류의 사람들, 다양한 연령과 인종, 성을 가진 이들이 자신과 대면하길 바랐고, 그 결과 청부 살인 업자와 소설가, 뮤지션, 변호사, 백인과 흑인, 남성과 여성, 그리고 동성애자, 노년에 접어든 장년과 중년, 미성년을 아우르는 다종다양한 인물들이 소설에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작가는 각 인물에 걸맞은 장르를 부여해 이야기를 풀어 나아가는데, 이는 르 텔리에의 정체성이라 할 울리포적 장치이기도 하다. 에르베 르 텔리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시금 시작되는 열 개 이상의 소설로 이루어진 (역시 울리포 작가인) 이탈로 칼비노의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와 『아노말리』를 비교해 언급하며, 자신은 장르 소설이 아닌 ‘장르들로 이루어진 소설’을 쓴 것이며, 독자가 『아노말리』를 읽으며 완전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같은 ‘문학적 제약’이라 할 울리포적 장치가 오히려 생동감 있는 리듬을 부여해 『아노말리』는 마치 ‘미드’처럼 읽힌다. 살인 청부 업자 블레이크의 이야기로 문을 여는 소설은 미스터리 장르로 시작되었다가, 전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불려 나가기 전 두 수학자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를 그리는 부분에서는 칙릿으로, 자신의 복제본과 대면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서는 철학 소설로 장르를 탈바꿈한다. 1부 하늘처럼 검은(2021년 3월~6월) 9 2부 삶은 한낱 꿈이라고들 하네(2021년 6월 24일~6월 26일) 189 3부 무(無)의 노래(2021년 6월 26일 이후) 305 감사의 글 473 옮긴이의 말 4752020년 공쿠르상 수상작 공쿠르 수상작 중 가장 많은 화제와 판매를 기록한 놀라운 작품! 팬데믹의 프랑스 독자들이 일제히 선택한 소설 프랑스 판매 110만 부 이상, 전 세계 45개국 번역 출판 “안전벨트를 꽉 매라, 에르베 르 텔리에가 놀라운 여정으로 데려갈 테니. 마지막 페이지까지 내려놓고 싶지 않은 책!” 레일라 슬리마니, 『달콤한 노래』 작가 “SF와 형이상학적 미스터리가 우아하게 혼합되었다. 착륙 후에도 한참이나 머릿속을 맴돌 상상의 비행 같은 소설.” 워싱턴포스트 “「기묘한 이야기」, 「블랙 미러」와 같은 하이콘셉트 플롯으로 풀어낸 자유 의지, 운명, 현실, 그리고 존재 이유에 관한 감동적인 실험. 수준 높은 오락과 진지한 문학의 교집합과도 같다.” 뉴욕타임스 파리-뉴욕 간 여객기가 석 달이라는 시간 차를 두고 도플갱어처럼 똑같은 사람들을 싣고 동일 지점에서 난기류를 겪은 전대미문의 사건을 그린 2020년 공쿠르상 수상작 『아노말리』가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아노말리’는 ‘이상’, ‘변칙’이라는 뜻으로, 주로 기상학이나 데이터 과학에서 ‘이상 현상’, ‘차이 값’이라는 의미로 쓰인다. 『아노말리』는 예년처럼 11월 첫 주 파리 드루앙 레스토랑에서 공쿠르상 수상작으로 발표되지 못했다. 코비드19로 인한 록다운 때문에 영업이 불가해진 동네 서점들에 연대하는 뜻으로 발표가 유예된 것이다. 공쿠르상은 상금이 10유로밖에 안 되지만 수상작이 되면 날개 돋친 듯이 팔리기 때문에, 공쿠르 시즌은 프랑스 서점가의 대목이다. 에르베 르 텔리에는 예년보다 석 주 늦게, 거리 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줌으로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1991년부터 단편, 장편, 희곡, 시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쓰고, 수학자, 언어학자, 과학 기자, 만평가, 라디오 프로그램 고정 출연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 온 작가의 여덟 번째 장편소설에 주어진 상이었다. 에르베 르 텔리에는 레몽 크노, 조르주 페렉, 이탈로 칼비노 등 세계적 작가들과 마르셀 뒤샹 같은 예술가들도 함께한 실험적인 문학 창작 집단인 ‘울리포(잠재 문학 작업실)’의 회원이자 2019년부터는 모임의 회장직을 맡고 있기도 한데, 『아노말리』는 울리포 작가로는 처음 공쿠르상을 탄 작품이자 르 텔리에가 울리포에 바치는 오마주 같은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나 『아노말리』는 울리포 특유의 난해함이 장벽으로 작용하지 않는 소설이다. 청부 살인 업자, 소설가, 나이지리아 뮤지션, 어린 미국인 소녀, 비행기 기장, 미국인 변호사, 노년으로 접어든 건축 설계사와 그의 연인인 젊은 영화 편집인 등 접점이 없는 이들의 이야기가 제각기 펼쳐지다가 전대미문의 SF적 상황을 통해 인간 실존이라는 주제를 대면하는 과정이 마치 ‘미드’처럼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문학성은 물론 이런 대중성 때문에 『아노말리』는 평균 40만 부라는 공쿠르 수상작 판매 부수를 훨씬 뛰어넘는 110만 부 이상이라는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아노말리』는 미국, 영국, 독일, 중국, 스페인, 이스라엘, 일본 등 전 세계 45개 국가에 판권이 팔렸으며, 독일에서는 출간된 그 주에 10만 부 판매를 기록하며 《슈피겔》 집계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미국에서도 《뉴욕타임스》 집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동일한 승객들을 태운 동일한 비행기가 두 번 착륙했다고요?” 그들은 동전이 앞뒷면이 나오고, 똑바로 설 확률까지 계산했다. 그런데 은하계 어딘가에서 던져진 동전이 허공에 멈춰 버렸다! 2021년 3월, 파리에서 출발해 뉴욕으로 향하는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예고에 없던 난기류를 만나 위기를 겪은 후 무사히 착륙한다. 승객들은 공포로 가득했던 기억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간다. 단 한 사람, 프랑스인 소설가 빅토르 미젤을 제외하고는. 그는 파리로 돌아가 『아노말리』라는 소설의 원고를 탈고한 후 편집자에게 보내고 발코니에서 투신해 죽는다. 그리고 문제의 비행이 있은 지 세 달 뒤인 6월, 동일한 여객기가 동일한 지점에서 난기류를 만나 동일한 기착지를 향해 날아간다. 도플갱어처럼 똑같은 기장과 승무원, 승객들을 싣고서……. 이 전대미문의 사건을 인지한 미국 정부는 여객기를 뉴저지 공군 기지로 비상 착륙시키고, 극비리에 과학자들을 소집한다. 이로써 9․11 사태 이후 국가 비상사태를 위해 개발한 수많은 프로토콜 중 한 번도 실행되지 않았고 영영 실행될 것 같지 않았던 ‘프로토콜 42’가 발효된다. 성실한 가장이라는 가면을 쓰고 이중생활을 하는 청부 살인 업자, 자살 후 명성을 얻은 소설가, 시한부를 선고받고 투병 중인 비행기 기장, 동성애자임을 숨긴 채 활동하는 나이지리아 뮤지션, 석 달이라는 시간 사이에 연인의 아기를 가진 변호사, 사랑의 시효가 임박한 연인들, 그리고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소녀. 석 달이라는 시간 차를 두고 사는 3월 승객과 6월 승객들은 자신의 ‘분신’을 대면하면서 자기 삶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다종다양한 장르와 인물들을 통해 자신과 대면하길 주문하는 ‘미드’의 리듬으로 전개되는 울리포 소설 『아노말리』는 문제의 비행이 있기 전 각 등장인물들의 삶을 그린 1부, 전대미문의 사건이 일어난 후 미국 정부가 과학계, 종교계 및 세계 주요 정상들과 대책을 강구하고 미 공군 기지 격납고에 억류된 승객들이 겪은 사흘을 그린 2부, 그리고 결정적 분기를 지나고 변한 주인공들의 삶과 이 사건을 받아들이는 사회상을 그린 3부로 이루어져 있다. 각 부의 제목을 이루는 ‘하늘처럼 검은’, ‘삶은 한낱 꿈이라고들 하네’, ‘무(無)의 노래’는 울리포 작가 레몽 크노의 시에서 따온 구절들이다. 시공간에 생긴 오류로 똑같은 사람들이 탄 똑같은 비행기가 두 번 착륙한다는 황당한 사건을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한 주제는 결국 ‘자신과의 대면’이다. 거울상도 아닌 제3자인 나를 만나는 것은 과연 어떤 경험일까? 에르베 르 텔리에는 온갖 종류의 사람들, 다양한 연령과 인종, 성을 가진 이들이 자신과 대면하길 바랐고, 그 결과 청부 살인 업자와 소설가, 뮤지션, 변호사, 백인과 흑인, 남성과 여성, 그리고 동성애자, 노년에 접어든 장년과 중년, 미성년을 아우르는 다종다양한 인물들이 소설에 등장하게 되었다. 또한 작가는 각 인물에 걸맞은 장르를 부여해 이야기를 풀어 나아가는데, 이는 르 텔리에의 정체성이라 할 울리포적 장치이기도 하다. 에르베 르 텔리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다시금 시작되는 열 개 이상의 소설로 이루어진 (역시 울리포 작가인) 이탈로 칼비노의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와 『아노말리』를 비교해 언급하며, 자신은 장르 소설이 아닌 ‘장르들로 이루어진 소설’을 쓴 것이며, 독자가 『아노말리』를 읽으며 완전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같은 ‘문학적 제약’이라 할 울리포적 장치가 오히려 생동감 있는 리듬을 부여해 『아노말리』는 마치 ‘미드’처럼 읽힌다. 살인 청부 업자 블레이크의 이야기로 문을 여는 소설은 미스터리 장르로 시작되었다가, 전 국가적인 비상사태에 불려 나가기 전 두 수학자의 밀고 당기는 로맨스를 그리는 부분에서는 칙릿으로, 자신의 복제본과 대면하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서는 철학 소설로 장르를 탈바꿈한다. 불확실하고 연약한 인간 삶을 상징하는 아름다운 결말, 그리고 그 안에 숨겨진 비밀 모든 기억과 경험을 공유한 또 다른 나와 대면하는 장면들은 이 소설의 백미다. 누군가는 자신의 늙음에 연민을 느끼고, 또 누군가는 이제 자기만의 것이 아니게 된 추한 비밀에 자기 혐오에 빠지고, 또 누군가는 스스로 부인했던 정체성을 기꺼이 껴안을 정도로 또 다른 자신을 받아들인다. 석 달이라는 시간 동안 운명이 완전히 뒤바뀐 이들의 이야기는 운명과 죽음에의 순응에 대해 성찰하게 한다. 소설은 울리포의 시그니처와도 같은 캘리그램으로 끝을 맺는다. 작가는 원래의 텍스트를 비밀에 부친 채 각국 번역가들에게 알아서 텍스트를 창조하고 모래시계에서 모래가 떨어지는 모양으로 글자를 지우고 해체한 후 ‘끝’이라는 글자만 남겨 줄 것을 주문했다고 한다. 우리의 삶이란 불확실함으로 가득 차 있으며 또한 연약한 것이라는 『아노말리』의 메시지가 이 마지막 페이지에 담겨 있다. 그리고 번역가 이세진이 창조한 그 문장은 원문과 마찬가지로 비밀로 남을 것이다. “내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세상이 어떻게 달라졌을지 나는 알지 못했다. 내가 좀 더 치열하게 살았다면 세상을 어느 해안으로 데려갔을지도 알지 못했다. 내가 사라진들 세상의 흐름이 뭐가 바뀔까. 이제 나는 존재하지 않는 자갈들의 길을, 아무 데로도 데려가 주지 않는 길을 걷는다. 나는 삶과 죽음이 구분되지 않고 산 자의 가면이 죽은 자의 얼굴에서 안식을 찾는 하나의 점이 되어 간다. 오늘 아침, 청명한 날씨 속에서 나는 나를 본다. 나는 여느 사람과 다르지 않다. 나는 내 존재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불멸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다. 헛되이, 마침내 나는 순간을 미루지 않을 마지막 문장을 쓴다.”이 글을 마치고 편집자에게 파일을 전송한 후, 빅토르 미젤은 끝내 이름 붙이지 못한 극심한 불안에 떠밀려 발코니로 걸어가 난간 너머로 떨어진다. 혹은 몸을 던진다. 유서는 남기지 않았지만, 집필 중이던 글 전체가 이 최후의 몸짓으로 귀결된다. “나는 내 존재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불멸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다.”2021년 4월 22일 정오의 일이다. 그들이 빼먹은 요소는 없다. 국방부가 앞면이 나올 경우와 뒷면이 나올 경우를 다 따져서 대응책을 제시하라고 했다면, 그들은 앞면, 뒷면만이 아니라 동전이 똑바로 설 희박한 경우까지 감안해 계산했을 것이다. 그러나 제안서를 제출하고 열흘 후인 2002년 4월, 국방부는 빨간 사인펜으로 다음과 같이 써서 문건을 돌려보낸다. ‘여기서 고려한 상황 중 어느 것에도 속하지 않을 경우는 어떻게 할 건지?’티나가 하늘을 쳐다보면서 말한다. “동전을 던졌는데 허공에 멈춰 서 있는 경우를 가정하라는 건가.”
딩글스 인형 아트 컬러링북 1
봄봄스쿨 / 그레이스 드레이튼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 2018.11.2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취미,실용그레이스 드레이튼 (지은이),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엮은이)
돌리 딤플스와 고양이 공주라는 만화를 연재한 그레이스 드레이튼은 ‘캠벨 스프 키즈’ 광고 캠페인으로 여성지에 알려졌으며 돌리 딩글 종이 인형이 대표작이다. 그녀는 여동생 마가렛 G. 헤이즈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하기도 했고, 여성 작가 홍보와 작품을 소개하는 필라델피아 예술 단체인 ‘더 플라스틱 클럽’의 멤버이기도 했다. 그녀의 섬세한 관찰력과 탁월한 일러스트 실력으로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딩글스 인형들의 다양한 모습을 종이에 직접 색칠하고, 인테리어 소품이나 다양한 놀이에 활용해 볼 수 있다. 28종의 다채로운 테마로 추억의 감성을 자극하는 딩글스 인형을 색칠하고 꾸며보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딩글스 소풍 가는 날 - 딩글스 웨딩 데이 - 딩글스 인도 탐험 - 딩글스 영국 인형 - 딩글스 네덜란드 여행 - 딩글스 도기 데이 - 딩글스 인형 놀이 - 딩글스 요조숙녀 - 딩글스 유치원 가는 날 - 딩글스 여행 놀이 - 딩글스 표정 놀이 - 딩글스 심부름 가는 날 - 딩글스 친구들을 만나요 - 딩글스 오페라 관람 - 딩글스 여행을 떠나요 - 딩글스 베르사유 - 딩글스 가정생활 - 딩글스 연극 놀이 - 딩글스 숙녀가 되어요 - 딩글스 아시아 탐방 - 딩글스 병원 놀이 - 딩글스 이탈리아에 가요 - 딩글스 빨간 모자 ① - 딩글스 할로윈 파티 - 딩글스 신나게 놀아요 - 딩글스 교회 가는 날 - 딩글스 빨간 모자 ② - 딩글스 좋은 생활 습관을 가져요70년대 못난이 인형같이 친근한 딩글스 인형들을 색칠하기 도서로 만나 보세요. 19세기 작품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미국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그레이스 드레이튼의 여성 작가 특유의 감성에 반할 것입니다. 돌리 딤플스와 고양이 공주라는 만화를 연재한 그레이스 드레이튼은 ‘캠벨 스프 키즈’ 광고 캠페인으로 여성지에 알려졌으며 돌리 딩글 종이 인형이 대표작입니다. 그녀는 여동생 마가렛 G. 헤이즈와 함께 작품 활동을 하기도 했고, 여성 작가 홍보와 작품을 소개하는 필라델피아 예술 단체인 ‘더 플라스틱 클럽’의 멤버이기도 했습니다. 그녀의 섬세한 관찰력과 탁월한 일러스트 실력으로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는 딩글스 인형들의 다양한 모습을 종이에 직접 색칠하고, 인테리어 소품이나 다양한 놀이에 활용해 보십시오. 28종의 다채로운 테마로 추억의 감성을 자극하는 딩글스 인형을 색칠하고 꾸며보며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스타그램 및 카카오스토리 등 SNS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귀여운 딩글스 인형을 만들고 친구들과 공유해 보세요!
소송
솔 / 프란츠 카프카 글, 이주동 옮김 / 2006.01.07
12,000원 ⟶ 10,800원(10% off)

소설,일반프란츠 카프카 글, 이주동 옮김
카프카의 소설 『소송』은 로베르트 무질의 『특성 없는 남자』와 토마스 만의 『마의 산』과 함께 작가, 비평가, 문예학자 그리고 다양한 언론 매체 등을 통해서 20세기 독일어권 소설 중 가장 뛰어난 작품의 하나로 평가되어 왔다. 그런 만큼 이 소설은 발간된 지 80년이 지났음에도 독자들에게 여전히 생생한 현실감을 부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심과 해석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결정본 `카프카 전집`을 간행하며 일러두기 체포 그루바흐 부인과의 대화. 다음에 뷔르스트너 양 첫 심문 빈 법정에서. 대학생. 사무처 태형리 숙부.레니 변호사.제조업자.화가 상인 블로크.변호사와의 해약 대성당에서 종말 [미완성된 장들] B의 여자 친구 검사 엘자에게로 차장과의 싸움 관청 어머니에게로 가는 길 역자 후기 경계선상의 마술사,카프카신비적 체험과 성찰의 극치 『소송』의 시작은 매우 독특하다. 주인공 요제프 K는 서른 살 되는 날 아침 자신의 침대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두 명의 낯선 사나이에 의해서 체포된다. 이렇게 카프카의 소설 속의 사건은 어떤 동기나 원인도 없이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데 그 매력이 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우연 같은 사건이 꿈과 현실, 잠과 깨어남, 그리고 무의식과 의식의 중간 상태에서 벌어진다는 것이다. 왜 카프카는 사건을 이렇게 꿈과 현실, 무의식과 의식의 중간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일까. 이 작품을 번역한 서강대 이주동 교수는 “현대 작가로서의 카프카 자신 역시 처해 있는 인간 존재의 위기 상황을 다층적이며 다양한 시각에서 드러내 보이려는 그만의 고도의 예술적 전략”이라고 말한다. 또한 카프카에게 있어 꿈이나 잠 혹은 무의식의 세계는 숨어 있던 ‘정신적인 것’, ‘영혼적인 것’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카프카는 『소송』에 관한 유고 단장에서 이것과 관련된 얘기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사람들은 잠과 꿈속에서, 적어도 깨어 있는 상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상태에 있는 것 같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무한한 정신이 현존하거나 혹은 영혼에 대해서도 현실에서보다 더 나은 준비태세가 되어 있어서 눈을 활짝 뜨는 순간에도 현재 존재하는 모든 정황을 파악할 수 있다.” 『소송』, 그 대강의 줄거리 은행 대리인 요제프 K는 자신의 30세 되는 생일날 아침 자기 침대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체포된다. 그는 처음엔 이 일을 직장동료들의 장난쯤으로 여기나 사건이 전개되면서 점점 미로 속으로 빠져든다. 결국 요제프 K는 끝없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죄가 무엇인지,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법원(법)의 의미가 무엇인지 밝히지 못한 채 두 명의 사형집행인들에 의해 ‘개처럼’ 사형당한다. 이 작품은 읽는 이의 보는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 해석으로 나뉠 수 있다. 여기에 언급되는 “법정” 혹은 “법”은 도처무처에 현존하면서 인간의 죄를 언제든지 묻고 처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적인 “신”의 세계이거나 종교적인 율법의 세계일 수도 있고, 존재론적 철학의 의미에서의 현존재의 근원으로서의 “존재의 세계”일 수도 있다. 또한 모든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이 초법적인 국가 권력에 의해, 특히 극단으로 발전된 기술 정보매체에 의해 완벽하게 통제되고 감시되고 있어서 개인적인 사고나 행동이 전혀 불가함을 반영하거나, 초법적인 정권에 의해 개인에게 자행되는 정치적 폭력을 예견한 작품으로 볼 수도 있다. M.패슬리의 비판본을 원본으로 삼은 『소송』 이 책은 기존의 막스 브로트판이 아닌 M. 패슬리의 비판본을 그 원본으로 삼았다.(역자 후기 참조) 역자는 패슬리의 비판본에서는 막스 브로트판의 모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누구나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는 철자의 실수 등과 같은 사소한 것들을 제외하고는 카프카 원고가 그대로 편집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브로트판보다 카프카 자신이 배열하고 간접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원고의 장의 구분 등이 카프카 작품 구성에 더 적합하고 타당하다고 패슬리가 여겼기 때문이다. 자세한 브로트판과의 차이점은 본문 를 보면 될 듯하다. 아무튼 M. 패슬리의 비판본 『소송』은 카프카의 독특한 파편화된 구성과 미완의 형식을 그대로 되살려 “완결된 작품이 아니라 열려 있는 것, 종결될 수 없는 것, 불완적한 것”의 형식을 그대로 살려놓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원래의 원고 텍스트와의 동떨어진 해석을 잠재우고, 카프카의 고유한 방식의 글쓰기를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본초강목
꿈이있는집플러스 / 이시진 (지은이) / 2022.06.21
35,000원 ⟶ 31,500원(10% off)

꿈이있는집플러스취미,실용이시진 (지은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 책은 이시진의 의서醫書 본초강목으로 총 1,892종의 한약재가 기록되어 있다. 이와 함께 1,160가지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처방이 11,096 가지, 글자 수는 190만 자이며, 모두 16부 60류로 분류되어 있다. 내용은 해석, 집해, 정제, 냄새, 처방, 주치, 발명, 옳고 그름 등으로 분류되어 있다. 다시 말해 16세기 이전의 중의약학 체계에 대한 총정리로 일명‘동방약물거전’으로 통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근대과 학과 의학 등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책에 기록된 약재의 종류는 1,900여종이지만, 이 가운데 해석과 집해에서 약의 특징과 그림이 빠져 있는 것도 많다. 1,200여 가지의 그림들은 모두 선으로만 그려져 있고 약재에 대한 세부적인 표현도 부정확하다. 더구나 몇 백 년 전에 쓴 책이기 때문에 현대 약재와 이름이 같아도 동일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확실하게 입증된 한약재만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 기재된 약재는 유행어나 유산용‘본초강목’의 중의학 약재에 대한 특징과 묘사가 책 속에 그려진 그림과 동일한 것만 선택했다. 다시 말해 정확하게 입증되고 현대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약재를 기본으로 분류하였다.제01권 금석부(약으로 사용하는 쇠와 돌) 강석52/노감석52/담반53/대자석53/동청(구리녹)54 /망초54/박소55/백석영55/부석56/붕사56/비석57/사함석57/산호58/석고58/석종유(종유석)59/석회59/식염60/양기석60/옥61/백노사(천연염화암모늄)61/우여량62/운모(돌비늘)62/웅황(석웅황)63/유황(석유황)63/자석64/자석영(자줏빛수정)64/주사(단사)65/청몽석65/현명분66/화유석(화예석)67/백반67/활석(곱돌)68 제02권 산초류 (약이되는 산에서 나는 풀) 감초70/고삼(도둑놈의 지팡이)71/관중72/구척(고비고사리)73/길경(도라지)74/단삼(참배암차즈기)75/독활(땅두릅)76/방풍77/백급(자란)78/백두옹(할미꽃)79/백모근(띠뿌리)80/백미(백미꽃)81/백선피82/백출(삽주)83/사삼(더덕)84/삼칠근85/민백미뿌리(백전)86/서장경86/석산87/수선화87/선모88/세신(족도리풀)89/쇄양90/승마91/시호(뫼미나리)92/연호색93/옥죽(둥굴레)94/육종용95/원지96/용담96/음양곽(삼지구엽초)97/인삼98/자초(지치)99/전호(바디나물)100/지모101/자삼(주목나무)102/지유(오이풀)102/진교103/천마104/파극천(호자나무뿌리)105/패모106/현삼107/호황련108/황금109/황기(단너삼)110/황련111/후박112/황정(층층둥굴레)113 제03권 방초류(약이 되는 향기롭고 꽃다운 풀) 강황115/고량강116/고본117/곽향(배초향)118/당귀119/마란120/말리근120/목단(모란)121/박하122/백두구123/백지(구릿대)124/보골지125/봉아술(아출)126/사상자127/사인(축사밀의 씨)128/익지자129/산내130/석잠풀(초석잠)130/울금131/육두구131/자소엽(소엽,차조기)132/백작약(함박꽃)133/적작약134/천궁135/택란(쉽싸리)136/패란(벌등골나무)137/필발138/향부자139/향유140/형개141/형삼릉(매자기)142 제04권 습초류 (물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는 풀)  노근(갈대뿌리)144/감수145/결명자146/관동화(머위)147/계관화(맨드라미)148/곡정초148/구맥(패랭이꽃)149/구미초150/귀구150/국화151/낭독152/낭미초152/낭탕근153/누로(뻐국채)153/담죽엽(조릿대잎)154/대계(엉겅퀴)155/대극156/등심초(골풀)157/대청158/대황화158/마린자(타래붓꽃)159/마편초159/마황근(마황)160/맥문동161/만타라162/모간162/목적(속새)163/반하(끼무릇)164/부자(바꽃)165/반변련166/봉선화166/사간(범부채)167/사함168/산장(꽈리)168/상륙(자리공)169/석룡예169/상산170/선복화(금불초)171/속단172/애엽(쑥)173/속수자174/압척초(닭의장풀)174/여로(박새)175/야국(구절초, 들국화)176/양척촉176/연교(개나리)177/연미178/영춘화178/오두179/옥잠화180/용규(까마중)180/맥람채(왕불류행, 장구채)181/우방자(우엉)182/우슬183/운실184/원화184/익모초185/인진쑥186/자화지정(호제비꽃)187/자완(개미취)188/백질려(남가새)189/유기노초190/장홍화190/저근(모시풀)191/천명정(담배풀씨)191/정력자(다닥냉이)192/지부자(댑싸리씨)193/지황194/차전자(질경이)195/창이자(도꼬마리)196/청상자(개맨드라미)197/청대198/파초근(바나나)198/청호(사철쭉)199/패장초200/편축(마디풀)201/피마자202/해우(알로카시아)202/하고초203/해금사(고사리포자)204/호로파205/협엽중루206/화탄모206/호장207/홍화208 제05권 만초류(약으로 사용하는 덩굴이 뻗은 풀) 갈근210/견우자(나팔꽃씨앗)211/과루인(하눌타리)212/구등(조구등)213/금은화(인동덩굴)214/마두령(쥐방울덩굴)215/낙석등(마삭줄)216/대백부216/발계(청미래덩굴)217/마전자218/목별자218/방기(댕댕이덩굴)219/백렴(가위톱)220/배풍등(백영)221/복분자222/비해(도꼬로마)223/사군자224/산두근(새모래덩굴)225/사매(뱀딸기)226/영실(찔레꽃)226/오미자227/오렴매(거지덩굴)228/왕과근228/율초(환삼덩굴)229/월계화230/위령선230/천문동231/자위(능소화)232/천리광232/천초근(꼭두서니)233/청풍등234/합등자234/토복령(청미래덩굴뿌리)235/토사자(새삼씨)236/통초237/하수오238/현구자(산딸기)239 제06권 수초류(물속이나 물가에서 라는 풀) 곤포(다시마)241/부평(개구리밥)242/창포243/양제(참소리쟁이)244/행채244/택사245/해조246/향포(부들꽃가루)247 제07권 석초류(돌에 붙어나는 풀) 골쇄보(넉줄고사리)249/석곡250/석위251/석호유(중대가리풀)252/호이초252/초장초253 제08권 태류(약으로 사용하는 이끼) 마발255/권백(바위손)256/와송256/지의초257 제09권 곡류(약으로 사용하는 곡식) 녹두259/교맥(메밀)260/낭미초260/마자인(화마인, 삼씨)261/대두시262/대맥262/도두263/도미263/두충264/맥아(엿기름)265/백편두(까치콩)266/부소맥(밀쭉정이)267/신곡268/앵속각(속각, 아편)269/아마270/양(조)270/옥미수(옥수수수염)271/완두272/잠두(누에콩)272/의이인(율무)273/적소두(팥)274/흑지마(호마자)275/패(피)276/흑대두276 제10권 채류(약으로 사용하는 나물과 채소) 가지278/고채(씀바귀. 고들빼기)278/건강279/고과(여주)280/나복자(무우씨앗)280/대산(마늘)281/동과(동아)282/마치현(쇠비름)283/명아주284/목숙284/목이버섯285/구자(부추씨)285/백개자(갓의씨앗)286/백합(참나리)287/해백288/생강289/서여(마,산약)290/수근(미나리)291/사과락(수세미오이)291/어성초약모밀)292/와거(상추)293/유채293/제채(냉이)394/죽순394/파채(시금치)295/현(비름)295/포공영(민들레)296/호나복(당근)297/호로(조롱박)297/호유298/황고(오이)298/회향299 제11권 과류(약으로 사용하는 과일) 검실(가시연(꽃)밥)301/시체(감꼭지)302/개암나무(진자)303/귤303/진피(귤껍질)304/청피305/금귤306/다래(미후도)306/대조(대추)307/마름(능실)308/무화과308/오매(매실)309/목과(모과)310/밤(율자)311/배311/복숭아(도인)312/비자(비자나무)313/비파엽(비파나무 잎)314/빈랑(빈랑나무 종자)315/사과(평과)316/사당316/산사317/행인(살구씨)318/상수리(상실)319/석류319/수박(서과)320/앵두(앵도)320/양매321/여지321/연자육(연꽃종자)322/연뿌리(연우)323/오렌지(등)323/오수유324/올방개(오우)324/용안육325/유자326/임금326/백과(은행씨)327/자고(소귀나물)328/자두(이자)328/지구자(헛개나무)329/차엽330/포도330/ 과체(참외꼭지)331/호도332/후추(호초)333 제12권 목류(산과 들에서 자라는 약이 되는 나무) 가려륵(가자)335/가래나무336/갈매나무(서리)336/육계(계수나무)337/구기자(지골피)338/금앵자339/유동(기름오동나무)340/노회(알로에)340/녹나무(장뇌)341/뇌환342/느릅나무342/단향343/당광나무(여정자)344/동백나무344/두충345/멀구슬나무(천련자)346/멧대추나무(산조인)347/모형348/목면348/목부용349/몰약349/목근(무궁화)350/박태기나무(자형)350/버드나무(유피)351/자작나무(화)351/오동자(벽오동씨앗)352/삼나무352/복령353/상백피(뽕나무껍질)354/상심자(뽕나무열매)355/상엽(뽕나무잎)356/상지(뽕나무가지)357/산수유358/상기행(뽕나무겨우살이)359/상사자(상사나무)360/소나무360/순비기나무(만형자)361/신이(자목련꽃봉오리)362/아위363/욱리인(산앵도)363/안식향364/해동피(엄나무)365/오갈피나무366/가시오갈피나무367/오약368/건칠(옻나무진)369/용뇌향(빙편,용뇌수)370/유향나무371/합환피(자귀나무껍질)371/저령372/정류372/정향373/조협(쥐엄나무)374/종려나무(종려피)375/진피(물푸레나무)376/참죽나무(춘저)377/측백나무377/치자나무378/침향379/탱자나무(지각)380/호박381/화살나무(위모)381/황벽나무(황백)382/회양목383/회화나무(괴각)383/후박나무384 제13권 충류(약으로 사용하는 벌레) 봉밀(꿀)386/밀랍(밀사)386/토봉방387/노봉방(말벌벌집)387/오배자388/상표초(사마귀)388/잠(누에)389/청령(잠자리)389/반모390/초지주390/전갈391/수질(거머리)391/저게(메뚜기)392/책선(말매미)392/선퇴(검은매미)393/강랑(쇠똥구리)393/상천우(뽕나무하늘소)394/누고(땅강아지)394/자충(황지별)395/섬서(뚜꺼비)395/우와(개구리)396/과두(올챙이)396/오공(지네)397/마륙(노래기)397/구인(지렁이)398/와우(달팽이)398/활유(민달팽이)399/수민(소금쟁이)399 제14권 린부(비늘이 있는 동물) 천산갑401/합계(도마뱀)401/사태(홍점금사)402/백화사402/복사 403/이어(잉어)403/준어(송어)404/창어(병어)404/즉어(붕어)405/노어(농어)405/석반어(우럭바리)406/금어(금붕어)406/니추407/하돈(복어)407/오적어(오징어)408/수모(해파리)408/하(새우)409/포어409/해마410 제15권 개부(사이에 끼어있는 것들) 수구412/대모412/별갑(자라)413/해(게)413/모려414/석결명415/진주416/해합416/문합417/합리(바지락)417/괴합(꼬막)418/패자(조개)418/자패419/해라419/전라420 제16권 금부(약으로 사용하는 새와 날짐승) 안(기러기)422/목(집오리)422/닭423/치(꿩)423/작(참새)424/연(제비)424/포각조(뻐꾸기)425/딱목조(딱다구리)425/오아(까마귀)426/회작(까치)426 제17권 수부(약으로 사용하는 가축과 짐승) 시(돼지)428/구(개)429/양430/우(소)430/우황430/아교432/상(코끼리)432/녹용433/녹각433/녹혈434/녹육434/수달(해달)435/황서(족제비)435/언서(두더지)436/위(고슴도치)436 본초강목 찾아보기/437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이 책은 이시진의 의서醫書 본초강목으로 총 1,892종의 한약재가 기록되어 있다. 이와 함께 1,160가지의 그림이 그려져 있고 처방이 11,096 가지, 글자 수는 190만 자이며, 모두 16부 60류로 분류되어 있다. 내용은 해석, 집해, 정제, 냄새, 처방, 주치, 발명, 옳고 그름 등으로 분류되어 있다. 다시 말해 16세기 이전의 중의약학 체계에 대한 총정리로 일명‘동방약물거전’으로 통하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근대과 학과 의학 등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책에 기록된 약재의 종류는 1,900여종이지만, 이 가운데 해석과 집해에서 약의 특징과 그림이 빠져 있는 것도 많다. 1,200여 가지의 그림들은 모두 선으로만 그려져 있고 약재에 대한 세부적인 표현도 부정확하다. 더구나 몇 백 년 전에 쓴 책이기 때문에 현대 약재와 이름이 같아도 동일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다. 그래서 확실하게 입증된 한약재만을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이 책에 기재된 약재는 유행어나 유산용‘본초강목’의 중의학 약재에 대한 특징과 묘사가 책 속에 그려진 그림과 동일한 것만 선택했다. 다시 말해 정확하게 입증되고 현대에서 자주 볼 수 있으며,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약재를 기본으로 분류하였다. 본초강목 중 대부분의 약재는 매우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특히 약재의 명칭에 대한 유래나 전고 등의 내용까지 기록된 것도 있다. 이에 따라 실용성에 근거를 두고 원작에서 약재에 응용된 것들을 보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본래의 원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간단하고 보기 쉽도록 편집해 놓았다. 왜냐하면 본초강목의 내용과 실용성을 독자에게 전달한다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약초약재에 대한 광물, 약용식물, 약재, 동물 등에 대한 컬러그림도 추가시켰다.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본초강목 ‘본초강목’은 이시진李時珍이 명나라 이전의 본초학 성과를 기초로 하여 누적된 수많은 약물학 지식을 취재하고, 각종 관련서적 800여종을 참고했으며, 26년간 집필해 1,590년에 간행된 52권의 책이다. 특히 이 책은 과거의 본초학本草學 가운데 착오나 잘못 된 부분을 수정했다. 특히 대량의 자료를 종합했고 비교적 과학적인 분류방법과 풍부한 임상경험까지 제시했다. 이시진은 간행 전까지 3차례에 걸쳐 원고를 수정했고, 약용藥用으로 사용되는 대부분의 것을 자연분류에 넣었다. 전체 내용은 생물, 화학, 천문, 지리, 지질, 채광, 역사 등으로 광범위하게 구분했는데, 이것은 매우 놀랄만한 결과였다. 세부적인 편집배열을 보면, 전편全篇을 수부水部, 화부火部, 토부土部, 금석부金石部, 초부草部, 곡부穀部, 채부菜部, 과부果部, 목부木部, 복기부服器部, 충부蟲部, 인부鱗部, 개부介部, 수부獸部, 인부人部 등의 각류各類로 나눈 후 정명正名을 강綱으로, 별명을 목目으로 정했다. 그런 다음 집해集解, 변의辨疑, 정오正誤 등으로 조목을 설정해 산지産地, 형상形狀 등을 명시했고, 이어서 기미氣味, 주치主治, 처방處方 등을 기재해 실용에 사용토록 유도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약물개요서)은 16세기 이전까지 중국에서 사용된 전통약물백과사전이었다. 당시 이 책은 중의학中醫學 역사 가운데 내용이 가장 방대하고 완성도 높은 의학서적이다. 특히 약용성분이 있다고 생각되는 모든 동ㅤㅉㅗㄲ식물, 광물, 기타 물질 등을 목록으로 작성해 분석과 설명을 곁들였다. 한마디로 이 책은 16세기 이전의 동아시아 본초학에서 이룬 성취와 발전이었으며, 아울러 근대 약물학의 서막을 알리는 선구자이기도 하다. 이 책의 약재분류법은 매우 혁신적으로 당시 전 세계에 서 최초로 시도된 것이었다. 더구나 이 책을 통해 송나라 왕조(960~1,279)에서 기술한『증류본초證類本草, 분류약물』의 전통분류법을 크게 개선시켰다. 특히 약재의 2단계 분류법은 카를 린네우스(Carl Linnaeus, 1,707~1,778. 작위수여 후‘린네’로 불림)의 생물분류학보다 거의 200년이나 앞서고 있다. 또 자신의 저작과 연구, 현지조사 등을 스스로 채택한 저자 이시진의 경험적인 접근방법은 근대 자연과학의 발전과 연구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즉 전통약물의 분류기준과 방법을 최초로 정립했던 것이다. 또 동쪽식물에 대한 생물학적 분류의 신뢰성, 과학적 가치, 정확도 등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도 했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걷는나무 / 신의진 글, 김경림 엮음 / 2014.02.28
14,000원 ⟶ 12,600원(10% off)

걷는나무소설,일반신의진 글, 김경림 엮음
20년간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운 신의진이 끝까지 일을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자신이 모두 행복한 삶을 찾아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일과 육아 사이에서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는 것’이 결코 허황된 욕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책은 시댁, 직장에서 상처받지 않고 부드럽게 관계를 이어가는 법, 아이에게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불안과 나쁜 감정을 조절하는 법, 해야 할 일이 많거나 혹은 너무 지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을 때 상황을 돌파하는 법 등 신의진이 직접 시도해 보았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해법과 따끔하지만 현실적인 조언들을 모두 담았다. 또한 일하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하는 육아 원칙과 도우미 구하는 법, 퇴근 후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법 등 유용하게 쓰일 팁도 수록해 엄마들이 행복하게 일과 가정을 병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지금 그 누구보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를 보내며 과연 일과 육아 둘 다 잘 해낼 수 있을지 고민하며 불안해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일하는 엄마들에게 행복하고 당당하게 일하는 동시에 아이도 잘 키울 수 있다는 따뜻한 희망과 굳건한 확신을 줄 것이다.Prologue_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일하는 여성으로, 누구보다 바쁜 인생을 살고 있는 당신에게 Chapter 1.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것 :: 당신은 어떤 엄마, 어떤 아내로 살고 있는가? :: 죄책감은 당신을 망칠 뿐이다 :: ‘아무 문제 없다’고 말하는 엄마가 가장 위험한 이유 :: 지금 당장 희생해야 한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 ‘일이냐, 아이냐’라는 이분법적인 선택에서 벗어나라 :: 나를 행복하게 하는 좋은 경험을 늘려 나가라 ::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최선을 선택하라 ::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다 Chapter 2. 아이가 아픈 것은 결코 당신 때문이 아니다 :: 당신은 왜 일을 하는가? :: 아이가 아픈 것은 당신 때문이 아니다 :: 집에 들어가는 순간 on/off 스위치를 바꿔라 :: 일부러라도 아파 보아라 :: 결코 남편을 방관자로 만들지 마라 :: 시댁과 친정에서 마음으로부터 독립하라 :: 직장에서는 철저히 직장의 룰에 따라라 Chapter 3.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6단계 자기 혁명 :: 모든 일에서 A를 받으려고 하지 마라 - 우선순위 매기기 :: 너무 앞서서 걱정하지 마라 - 불안 다루기 :: 나쁜 기분에서 빨리 벗어나라 - 감정을 조절하는 법 :: 답이 보이지 않을 때는 일단 버텨라 - 버틸 때 필요한 시간 관리법 :: 나만 아프고,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마라 :: 날마다 새로워지는 나를 만나라 Chapter 4. 일하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육아의 비밀 :: 출산 후 3년, 어떻게든 버틴다는 생각으로 일하라 :: 아이가 보내는 위험신호를 알아차려라
하늘나라 엄마가 하루 휴가를 오신다면
이가출판사 / 김현숙 (지은이) / 2020.0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이가출판사소설,일반김현숙 (지은이)
호스피스 봉사자가 겪은 이별을 준비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장 '사랑합니다', 2장 '고맙습니다', 3장, '미안합니다', 4장 '그립습니다'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사랑하고 미워하고 그랬지만 고맙고 그리운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다. 이 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를 깨닫게 될 뿐만 아니라 언젠가는 이 세상을 떠나게 될 우리 자신의 모습도 깊이 들여다보게 된다.1장 사랑합니다 / 12 하늘에 계신 엄마가 휴가를 오신다면 | 엄마가 없더라도 꼭 밥 챙겨 먹어 | 우리 울지 말자 | 나는 엄마일 뿐입니다 | 어머니 죄송합니다 | 그리움을 가슴에 남기고 간 사람 | 내가 만일 한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 | 엄마 없는 지현이의 소원 | 제 가슴에도 무덤이 하나 생겼습니다 | 아버지 사랑합니다 | 엄마보다 하루만 더 | 엄마의 눈물 | 삶의 의무를 끝낸 마침표 하나 2장 고맙습니다 / 96 그만 가고 싶어요, 힘드네요 | 혼자 외로우니 이틀만 더 있다 와 |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 남편의 아내를 구합니다 | 주고 또 주는 엄마의 사랑 | 한번 외로워 보십시오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 나의 또 다른 나, 어머니 | 엄마는 네가 그냥 건강하기만을… | 할머니와 스물셋 청년의 만남 | 눈물도 맘껏 흘리지 못하는 아버지의 사랑 | 장밋빛 젊은 피의 눈물 | 세상으로 잠시 소풍 나온 아이들 3장 미안합니다 / 146 오므라든 손가락을 가진 소녀의 숨은 마음 | 딱 한 번만 만져볼 수 있다면 | 사랑은 미루는 게 아닙니다 | 세상의 엄마들은 모두 똑같아요 | 마더 테레사와 다이애나 황태자비 | 미움을 가장한 사랑의 기도 | 함께 사는 천사의 사랑 | 파란 하늘은 어떻게 생겼을까 | 너의 생은 비록 짧았지만 | 차가운 아이스크림만큼 뜨거운 가슴 | 꽃에게 밥을 주는 아이 | 내 맘은 그대의 집입니다 | 이별을 준비하는 마음 | 환자가 되어 버린 호스피스 봉사자 | 이 세상이 그렇게 좋던가요 |적게 먹는 사소한 효도 | 엄마의 숨겨진 아픈 상처와 사랑 4장 그립습니다 / 218 지키지 못한 약속이 맘에 걸려 | 이별을 준비하는 잔치 | 아내요, 엄마이며, 여인이었습니다 | 엄마의 가슴 속 아들 | 마지막인사는 슬픔입니다 |인연의 끈을 차마 놓지 못한 엄마 | 거짓을 말하려하니 | 내 몸 하나 좋은 곳에 쓰고 싶었는데 | 하느님은 어디에 계세요 | 나보다 더한 이들에게서 위로를 | 진정 다 버리고 떠날 수 있을까 | 지금은 서로 사랑할 때입니다 | 엄마! 우리 꼭 다시 만나자 | 뒤늦게 느껴진 사랑의 향기 | 쓸쓸한 임종을 함께하며 | 그래도 사랑해죽음 앞에서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의 아름다운 이별 이야기! 이해인(수녀, 시인) 호스피스 봉사야말로 시대와 종파를 초월해 어떤 분야의 봉사보다 뜻깊고 소중한 것임을 갈수록 절감합니다. 죽어가는 환자뿐 아니라 깊은 슬픔을 감당하지 못해 살아서도 죽음을 경험하는 유족들에게까지 섬세하고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호스피스 봉사자들을 만나면 나도 꼭 다가가서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곤 합니다. 김현숙(작가) “환자들의 마음을 헤아려보려 애쓰며 그들의 나이에 맞게 화제를 선택해 물으면 모두들 건강했던 과거를 꺼내 추억 속에 간직한 날개를 펴주십니다. 얼마나 고통이 심하냐는 물음은 부끄러운 물음이지요. 그냥 그분 앞에 가면 말없음표입니다.”라고 작가는 고백한다. 이 책은 단지 호스피스 봉사자가 겪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책의 다른 사람 이야기가 언제든지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가슴 아프고 그래서 슬프지만 따뜻한 마음을 이끌어 내준다. 소중한 사람과의 사랑과 이별을 진솔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준비도 없이 운명처럼 다가온 죽음 앞에 떠나는 사람과 보내는 사람의 사연을 진솔하게 담고 있다. 뱃속의 아이 출산예정일과 엄마의 사망예정일이 같은 딸! “엄마, 나 울지 않았어. ‘엄마는 죽기도 했는데 이깟 아기 낳는 게 뭐가 힘들어.’ 하고 소리도 지르지 않았어. 엄마가 돌아가신 다음 아버지도 어찌되는 줄 알았어. ‘바람이 불어 문이 덜컹거려도 아내가 온 것만 같다.’고 시작하는 아버지의 일기장에는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묻어있었어. 엄마!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엄마 보고 싶어.” 먼저 세상을 앞선 아들을 그리워하는 엄마, 잠시 세상으로 소풍 나온 아이들, 미움을 가장한 사랑의 기도로 마음이 아픈 아내, 꼭 다시 만나자고 간절히 원하는 딸까지 성별과 나이를 떠나 환자와 호스피스로 만난 이들의 애절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 곁의 소중한 사람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해준다.어느 날, 골목길에서 아버지를 만났어. 선술집 냄새가 나기에 어디를 다녀오셨냐고 했더니, 강가에 가서 철새들 모이를 주고 오셨다며 주머니에서 남은 수수와 보리를 꺼내서 보여주셨어. 술에 취해 누우신 아버지를 챙겨드리고 윗목에 노트가 있어서 뭔가 하고 보니 아버지의 일기장이었어. “바람이 불어 문이 덜컹거려도 아내가 온 것만 같다.”고 시작된 그 일기장에는 깨알 같은 글씨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이 적혀 있었어. - <하늘에 계신 엄마가 휴가를 오신다면> 중에서 “암유전×” 아마 당신이 암을 앓고 있으니 아들에게도 유전되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었나 봅니다. 평소에도 더듬더듬 아들에게 가난만 남기고 혼자 두고 가는 당신의 신세를 한탄하곤 했지만 이젠 혹시라도 혼자 남은 아들이 아버지의 병으로 의기소침할까봐 유전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었나 봅니다. 죽기 직전까지도 아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아버지의 마음에 가슴이 찡했습니다. - <우리 울지 말자> 중에서 어느 날 새벽, 한 통의 전화가 저를 절망의 지옥으로 빠뜨렸습니다. 내 삶이 정지된 날이었습니다. 아들이 다쳤으니 부모님이 오시라는 짧은 전갈이었습니다. 아들 곁으로 달려가는 길에“그래 죽지만 말고 살아만 있어 다오”라고 수없이 되뇌었습니다. 그런데 다쳤다는 아들은 차가운 영안실에 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남편과 남동생이 아들이 있는 곳에 다녀오더니 안 보는 게 좋겠다며 아들을 보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가는 아들의 얼굴도 보지 못하고 아들을 가슴에 묻어야만 했습니다. 나는 너무나 심약하고 담대하지 못한 엄마였습니다. - <제 가슴에도 무덤이 하나 생겼습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