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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찬성씨록을 통해 본 일본 고대 인물의 정체
피플파워 / 조정래 (지은이) / 2022.09.05
35,000
피플파워
소설,일반
조정래 (지은이)
경남 함안군청에서 가야사담당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정래 작가가 일본 고대 서적 연구로 일본 고대 역사의 허구를 밝혀낸다. 저자는 천황을 비롯해 일본 고대사에 등장하는 중요 인물들이 모두 성씨가 있다는 데 착안한다. 한 사람이 여러 성씨의 시조는 될 수 있어도 한 성씨의 시조가 여러 사람일 수는 없다는 자명한 원리였다. 저자는 이 원리에 따라 일본 고대 서적의 근간이 되는 <신찬성씨록>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을 이 기준에 따라 허구의 인물과 실존 인물로 가려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일본서기와 속일본기, 풍토기, 고사기 같은 다른 일본 고대 서적에 적용했다.책머리에 결실을 돕는 책이 되길 바라며 ……… 5 제1장 신찬성씨록 1. 신찬성씨록 ……… 12 2. 신찬성씨록의 판본과 성씨 개수 ……… 14 3. 고대 일본 서적의 성씨 ……… 18 4. 고대 일본 서적의 등장인물 ……… 25 5. 성씨와 관련해서 유의할 점 ……… 40 제2장 신찬성씨록의 실존 인물(황별) 1. 시조로 분류된 인물 ……… 46 2. 천어중주존과 근초고왕 ……… 50 3. 언태인신명과 무내숙녜(건내숙녜) ……… 55 4. 대언명 ……… 69 5. 일본무존과 탁석별명, 언좌명 ……… 81 6. 백제왕과 신즐별명, 반충별명, 치순모이우왕 ……… 87 7. 기성왕과 식장언인대형기성명, 비고유모수미명 ……… 98 8. 기성진언명과 신전부왕, 고시왕 ……… 121 9. 대대명과 풍성입언명, 다기파세군, 대황전별명 ……… 124 10. 치무언명과 어지별명, 도속별 ……… 127 11. 그 외 황별 인물 ……… 133 제3장 신찬성씨록의 실존 인물(신별) 1. 앞 장에서 이미 확인된 인물 ……… 153 2. 천진언근명 ……… 154 3. 대기귀명과 대국주신 ……… 161 4. 소잔오존 ……… 172 5. 진속혼명과 천아옥근명 ……… 182 6. 천수일명 ……… 183 7. 화란강명 ……… 191 8. 명일명문명과 천향산명, 오십맹신 ……… 192 9. 대명초언명 ……… 197 10. 건반근명과 천어영명 ……… 198 11. 천사대주명(천내팔중사대주신) ……… 199 12. 대폐소저명과 대도여명 ……… 200 13. 소좌능웅명 ……… 201 14. 그 외 신별 인물 ……… 203 제4장 신찬성씨록의 실존 인물(제번과 미정잡성) 1. 한(漢) ……… 231 2. 백제 ……… 248 3. 고려(고구려) ……… 262 4. 신라와 임나 ……… 267 5. 미정잡성 ……… 268 제5장 성씨록 인물 비정에 따른 결론 1. 실존 인물의 최소화 ……… 282 2. 일본 고대 서적의 편찬 시기 ……… 285 3. 일본서기의 편년은 거짓 ……… 287 4. 일본서기 천황의 허구와 그 실체 ……… 313 5. 무내숙녜의 정체와 임나일본부의 허구 ……… 319 6. 최종 결론 ……… 325 부록 신찬성씨록 원본일본 고대 서적 연구로 일본 고대 역사의 허구를 밝혀낸 역작 --강단 역사학자 유사 역사학자 모두 엄두 못 냈던 성과 ‘임나일본부’는 일본 고대 서적의 기록에 근거를 둔 대표적인 역사 날조 사례이다. 고대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실제 지배했다는 허무맹랑한 내용을 그럴듯한 서술로 포장해 담고 있는 것이 일본 고대 서적이다. 한일 역사학계는 공동으로 임나일본부설은 허구라는 결론을 내리고 또 합의까지 했지만 일본 정부는 교과서에 그런 합의를 반영하지 않고 엉터리 내용을 계속 싣고 있다. 물론 그동안 한일 양국에 축적된 고고학 자료들은 임나일본부설과 상반되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신찬성씨록과 일본서기를 비롯한 일본 고대 서적에는 그와 반대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일본 정부가 잘못된 입장을 고수하는 현실적 근거 가운데 하나가 일본 고대 서적의 역사 서술인 것이다. 일본 고대 서적들은 신화와 사실이 구분되지 않고 뒤섞여 있는 등 난잡하고 뒤죽박죽이어서 그 진위 여부를 명확히 밝혀내기가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실체를 규명해 보기 위해 발을 들여놓았다가도 상상을 초월하는 미궁과 미로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기 일쑤였던 원인이 여기에 있었다. 이런 현실에서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한 공무원이 일본 고대 인물과 역사 서술의 허구성을 밝혀내는 성과를 이루었다. 그가 적용한 방법론은 단순명쾌했다. 천황을 비롯해 일본 고대사에 등장하는 중요 인물들이 모두 성씨가 있다는 데 착안한 것이었다. 한 사람이 여러 성씨의 시조는 될 수 있어도 한 성씨의 시조가 여러 사람일 수는 없다는 자명한 원리였다. 경남 함안군청에서 가야사담당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정래 작가는 이 원리에 따라 일본 고대 서적의 근간이 되는 을 세밀하게 분석했다. 여기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을 이 기준에 따라 허구의 인물과 실존 인물로 가려낼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를 일본서기와 속일본기, 풍토기, 고사기 같은 다른 일본 고대 서적에 적용했다. 그랬더니 놀라운 결과가 도출됐다. 첫째는 천황 등 일본 고대 역사 서적에 등장하는 인물 대부분이 후대인에 의해 가공된 가짜 인물이라는 것이다. 물론 전혀 새로운 사실은 아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이런 주장을 해왔다. 하지만 그것은 면밀한 검토와 연구의 결과가 아니라 일본서기 등은 위서(僞書)라는 전제 아래 나온 것이었다. 하지만 조정래 작가의 이번 결론은 일방적 주장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구체적 논증으로 이룩한 성과다. 둘째는 실존이 인정되는 일본 고대 인물은 모두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고 대부분이 근초고왕을 비롯한 백제계 왕가라는 것이다. 일본 천황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한 것이 아니라 거꾸로 한반도의 왕이 왜를 지배했다는 것을 학술적으로 증명해낸 것이다. 지도도 나침반도 없이 25년 동안 파고든 노력이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이로써 임나일본부설은 고고역사학은 물론 문헌역사학에서도 설 땅을 잃고 말았다. ‘일본서기 천황과 임나일본부는 허구’임을 밝히기 위한 25년 세월의 고심에 찬 연구는 이번에 제1권 출간으로 처음 빛을 보게 됐다. 작가는 뒤이어 제2권 , 제3권 를 조만간 발행할 예정으로 있다. 일본 고대 역사는 우리가 부정만 하면 되는 것일까? --잘못된 애국심이 일본 돕는 결과 초래 사실 일본서기와 신찬성씨록 등 일본 고대 서적은 그동안 우리나라 고대역사학에서 뜨거운 감자 취급을 받아 왔다. 대학 등 강단 역사학계는 당연히 이들 서적과 인물을 당연히 연구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면밀하고 정확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진위를 판별하고 사실로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반면 이른바 유사 역사학계는 일본 고대 서적은 모조리 위서라는 관점에서 검토할 것도 없이 부정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주장해 왔다. 사실 여부를 따지는 것은 부질없는 노릇이며 더 나아가 연구까지 하는 것은 친일매국 행위라고 주장해 왔다. 조정래 작가는 임나일본부가 우리를 괴롭히는 괴물이 된 원인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본다. 임나를 이야기하면 마치 임나일본부설을 추종하는 것처럼 여기고 일본 고대 서적을 다루기만 해도 이상한 존재 취급을 하기 때문에 임나에 관한 연구를 하는 사람이 줄어들었고 그 때문에 한일고대사의 쟁점을 우리 손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일본 고대 서적을 연구하면 바로 친일로 매도당하기 십상이다. 이런 잘못된 애국심은 대중의 정서까지 지배하고 있다. 하지만 임나일본부설을 넘어서려면 반드시 사실을 규명해야 하고 그러려면 일본 고대 서적을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게 연구한 결과가 바로 조정래 작가의 이번 역작 이다. 는 한일 고대사의 엇갈리는 쟁점을 밝히고 사실을 바로잡는 데 필요한 저작물이다. 일본 고대 서적으로 일본 고대 인물의 허구를 밝히는 최초의 작업이었다. 이런 점에서 강단 역사학계와 유사 역사학계 모두 조정래 작가의 이번 연구결과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신찬성씨록(新撰姓氏錄)은 고대 일본의 성씨와 그 시조를 적은 책으로 제52대 차아천황 시절인 815년에 총 30권으로 편찬되었다고 한다.서문에는 초대천황인 신무가 등극해 국조(國造)와 현주(縣主)가 생겨난 이래로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그런대로 이어오던 성씨가 승보 연간에 제번의 청을 들어 원하는 성을 내려준 후 서로 고귀한 뿌리라고 주장하면서 다툼이 일어나고 이에 만다친왕 등이 고기(古記)와 박관(博觀), 구사(舊史)를 탐구해 신찬성씨록을 편찬했다고 되어 있다.(신찬성씨록) 지금까지의 고고학적인 발굴 성과는 한반도 문명의 일본 유입을 이야기하고 있고 신찬성씨록을 통해서도 그걸 증명할 수 있다.본서를 읽다보면 왜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 일본신의 혈통이라고 주장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신찬성씨록) 한 성씨의 시조가 두 사람 이상일 수는 없다. 한 사람이 여러 개 성씨의 시조가 될 수는 있어도 하나의 성씨에 시조가 여러 명 있을 수는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혀 다른 시대에, 전혀 다른 이름이 몇 번이나 나오더라도 같은 성씨의 시조이면 그들은 한 사람일 수밖에 없다.(고대 일본 서적의 등장인물)
부동산경매 10-10
채움과사람들 / 표찬(밴더빌트) (지은이) / 2023.07.26
25,000
채움과사람들
소설,일반
표찬(밴더빌트) (지은이)
부동산 경매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경매 책만 100여 권 이상 사서 읽어 보면서 좋은 책도 많이 보았지만 형식적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가득한 책도 많았다. 이에 이 분야에 나름의 경험자로써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 보려는 개인투자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책을 준비한 책이다.--------------------- PART 1 --------------------- 부동산 경매 바로알기 Chapter 1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원 벌려면 이렇게 해라! 01 이제 경매 투자는 부동산 재테크에서 가장 각광을 받고 있다 02 부동산경매 10-10(10년 안에 10억원 벌기 프로젝트) 03 안정 지향형 : 단계별로 투자 물건의 수를 높여가라! 04 단계별진행형 : 단계별로 다양한 물건에 도전하다! 05 하이리스크형 : 고위험 고수익에 도전하다! Chapter 2 경매 진행절차와 경매 용어 이해하기 01 경매신청 방법 ◈ 부동산 강제경매신청서 ◈ 부동산 임의경매신청서 ◈ 공유물분할을 위한 부동산경매 신청서 ◈ 부동산 일괄매각 신청 02 경매 신청비용 ◈ 경매 신청비용 계산 방법 03 부동산경매 Keyword와 부동산경매 진행절차 ◈ 부동산경매 Keyword ◈ 부동산경매 진행절차 04 경매 주요 용어 50개 05 경매 관련 법 ◈ 민사집행법 ◈ 주택임대차보호법 ◈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시행령 ◈ 민법 Chapter 3 경매개시결정과 기본적인 권리분석 방법 01 경매개시결정 02 공적장부 열람 ◈ 등기사항증명서 ◈ 토지대장·건축물대장 ◈ 주민등록표, 전입세대열람내역 03 경매정보사이트 ◈ 법원경매정보·온비드 ◈ 경매 유료정보사이트 ◈ 무료정보사이트 04 권리분석 기초 ◈ 말소기준권리 ◈ 대항력 ◈ 우선변제권 ◈ 최우선변제권 05 권리분석 이해 ◈ 기본적으로 권리를 분석하는 방법 ◈ 이제 근저당권, 가압류 등의 권리에 임차인이 있는 경우를 보자! ◈ 끝으로 근저당권 등의 권리와 임차인, 소액임차인이 있는 경우를 보자! Chapter 4 현황조사와 경매 관할법원 01 현황조사서 02 매각물건명세서 03 문건 처리 내역 04 경매 진행기간 05 경매 관할법원 ◈ 서울 ◈ 경기도(인천) ◈ 강원도 ◈ 충청도(대전) ◈ 경상북도(대구) ◈ 경상남도(부산, 울산) ◈ 전라도(광주) ◈ 제주도 Chapter 5 감정평가와 우량한 경매물건 선정방법 01 감정평가서 02 경매물건 선별요령 ◈ 아파트 ◈ 다가구(단독) ◈ 다세대 ◈ 오피스텔 ◈ 토지 ◈ 상가 ◈ 공장 03 지목 04 용도지역·지구·구역 05 도시계획 Chapter 6 배당요구종기와 입찰하기 전에 알고 있어야 할 내용 01 배당요구 신청 02 임차권등기명령 03 권리분석 사례 ◈ 확정일자의 이해 ◈ 배당요구종기 의미 ◈ 배당요구를 철회하는 경우 ◈ 소유자가 임차인이 되는 경우 ◈ 종전경매 선순위임차인이 있는 경우 ◈ 등기사항증명서와 건축물대장의 주소가 상이한 경우 ◈ 선순위전세권이 있는 경우 ◈ 대지권 없음, 선순위가등기의 경우 ◈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경우 ◈ 제시외 건물이 있는 경우 ◈ 위반건축물이 있는 경우 ◈ 기타 04 권리분석 종합 05 입찰가 산정 Chapter 7 매각기일(입찰)과 입찰표 작성, 제출 방법 01 매각기일 공고 02 우선매수 신고 03 입찰표 작성 ◈ 기일입찰표와 위임장 등의 작성 방법 ◈ 입찰봉투 및 매수신청보증금봉투 작성 방법 04 공동입찰 시 입찰표를 작성하는 방법 05 입찰 당일 주의사항 06 매수신청 대리 Chapter 8 매각결정과 그 이후의 대응방법 01 매각결정기일 02 농지취득자격증명 03 채권 상계(차액 지급) 신청 방법 04 매각불허가(매각허가에 대한 이의) 05 즉시항고 06 경매 취소 Chapter 9 소유권이전과 세금 절세 전략 01 경락자금 대출 02 소유권이전등기 촉탁신청 03 부동산 세금 계산 04 인테리어 공사 Chapter 10 배당기일과 배당금 수령방법 01 배당의 원칙과 순서 02 배당 예시 03 배당기일 지정 04 배당금 수령 방법 Chapter 11 건물인도와 강제집행 절차는 이렇게 해라! 01 합의서 작성 02 인도명령 신청 03 매수 부동산 강제 집행 04 동산경매 신청 --------------------- PART 2 --------------------- 부동산경매 Upgrade Chapter 1 내 집 마련과 10년 안에 10억 버는 실전투자 비법 01 경매로 다세대주택을 낙찰 받아 부족한 연봉을 채워라! ◈ 경매 입찰대상 물건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다세대주택에 대한 물건분석은 이렇게 해라! ◈ 이 물건에 대한 권리의 하자 여부와 배당을 분석해 보자 ◈ 현재 점유하고 임차인의 명도에 대해서 살펴보면 ◈ 입찰에 참여하기 전 예상수익분석 후 입찰가를 결정해 보자 02 다가구주택에서 선순위임차인을 활용해 임대수익 올리기 ◈ 기존 주택에서 임차인을 활용해 임대수익과 투자수익을 높여라! ◈ 경매 입찰대상 물건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 및 권리분석 ◈ 투자대비 임대수익율은 어떻게 되겠는가? ◈ 분양자격과 주택에 대한 리모델링 후 재임대 방법 03 토지만 낙찰받고 지상의 무허가 건물까지 소유권취득하기 ◈ 정 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 정 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Chapter 2 특수물건 경매 01 법정지상권 경매 02 유치권 경매 03 공유물의 지분 경매 04 NPL 경매 Chapter 3 역세권 경매 01 철도 및 역세권에 대한 이해 02 역세권 투자 핵심사항 03 역세권 경매 검색 04 역세권 투자 유망노선 Best 5 ◈ 수도권 서남부의 등불, 신안산선 돛을 달다! ◈ 경기와 강원을 잇는 최초의 동서철도, 경강선(월곶~판교) ◈ GTX-A노선만 삼성역 가지 않는다. 이제는 GTX-C 봐야한다! ◈ 강일, 미사, 다산, 왕숙까지 이어지는 지하철 9호선 ◈ 부산, 강릉, 거제 가는 서울역 대항마, 수서~광주선 Chapter 4 토지보상 경매 01 토지의 종류 ◈ 대지 ◈ 농지 ◈ 임야 ◈ 잡종지 ◈ 도로 02 토지보상 절차 03 토지보상 경매 04 재개발사업 Chapter 5 경매와 공매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 01 공매의 이해 02 경매와 공매의 차이점은? ◈ 경매와 공매는 이런 차이가 있다! ◈ 경매물건을 낙찰 받고 잔금납부 및 배당까지 마무리되는 과정 ◈ 공매물건 낙찰 받고 경매와 같이 배분까지 마무리되는 과정 03 법원경매와 압류재산 공매가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 ◈ 압류재산 공매와 법원경매가 동시에 경합 시 우선권은? ◈ 국세징수법상 공매절차와 민사집행법상 경매절차가 동시에 진행되면? ◈ 경매기입등기 ⇨임차인 전입 ⇨공매공고등기 순에서 소액임차인 판단기준은? ◈ 공매와 경매가 동시에 진행될 때 배당요구 방법과 누가 소유권을 취득하나? 04 농지가 경매와 공매로 동시에 매각되는 사례에서 대응방법 ◈ 농지의 의의와 농지취득자격증명이란? ◈ 농지 공매절차에서 대응하는 방법은? ◈ 농지 경매절차에서 대응 방법은?부동산경매 개인투자자에게 도움이 된 책으로 기억되고 싶다! 부동산 경매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경매 책만 100여 권 이상 사서 읽어 보면서 좋은 책도 많이 보았지만 형식적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가득한 책도 많았다. 이에 이 분야에 나름의 경험자로써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 보려는 개인투자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며 책을 준비한 책이다. 원론적인 글은 재미없고, 소설같이 경험담을 쓰자니 재미는 있겠지만 개인투자자에게 별 도움을 안 될 거 같고 개인적으로 투자한 사례만으로 쓰자니 한계가 있고 법무법인에서 컨설팅한 내용과 다수의 개인투자자 내용을 담자니 개인정보 노출로 나중에 문제가 생길 거 같아서 이런저런 고민 끝에 처음 내는 책이니 다소 원론적인 내용을 담되 보기에 지루하지 않고 개인투자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자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비록 투자자에겐 경매신청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라 경매신청 과정에서부터 입찰, 소유권이전, 인도 등을 비롯한 전 과정을 두루 담는 한 권의 책을 만들자고 ‘부동산경매 10-10’의 이름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부동산경매 10-10’의 의미를 보면 앞의 10의 의미는 일반적인 경매물건이 지속되는 기간이 평균 10개월 전·후로 이때 모든 운명이 결정된다. 뒤의 10은 경매 진행과정을 여러 단계별로 구분되어 지는데, 개인적으로 강의할 때 늘 10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하곤 했다. 채권자의 경매신청부터 인도까지 이어지는 단계마다. 중점적으로 검토할 점이 있고 알아야 것도 있기에 이를 구분하여 ‘10-10’이라고 책명을 정하게 되었다. 또한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을 벌 수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는데, 이는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생각된다. 책의 내용을 보면 10여 개의 사건을 다소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내용을 담았다. 다른 책과의 차별성이 있다면 법원에서의 통지문을 최대한 많이 살렸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담아두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다. 부동산경매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기 시작하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1997년 IMF 경제위기 때 아버지의 사업이 큰 타격을 받아 폐업을 하게 되었고, 여러 부채로 인해 2000년 대지면적 60평의 2층 단독주택도 경매로 넘어가게 되었다. 몇 년 후 집안에서 인쇄사업을 하면서 대표 명의를 내 이름으로 하게 되었는데 이 또한 2년 안에 접게 되면서 대학교 4학년 때 채무만 2억원에 달하였고 신용등급은 제일 바닥이었다. 그야말로 암울한 시기였다. 그래서 8개월가량 자신을 돌아보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사회생활을 위한 준비를 했다고 한다. 이후 국내 굴지의 엔지니어링 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재작년까지 12년간 근무하였다. 그래서 직장에서 받은 월급과 틈틈이 경매로 소액 투자해서 얻어서 그동안의 채무를 전액 변제하고 이제는 내 세상이 되었다. 직장 월급만으로 해결하려 했다면 아마도 10년 동안의 세월이 더 필요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 지금도 가슴을 쓸어내리곤 한다. 이제는 회사를 퇴직하고 부동산경매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러한 경험이 바탕으로 독자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술했다고 한다. 돈 되는 우량한 부동산을 철도와 역세권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 필자는 돈이 되는 부동산을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강의 도중에 듣는다고 한다. 그럴 때, 부동산은 교통과 함께 발전해 나가니, 철도와 역세권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고 알려 준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Chapter 3 역세권 경매에서 01 철도 및 역세권에 대한 이해, 02 역세권 투자 핵심 사항, 03 역세권 경매검색, 04 역세권 투자 유망노선 Best 5를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독자분들도 이러한 지역에서 경매 물건을 찾아 투자하면 지금 당장 시세차익은 물론이고, 계속해서 오르는 미래가치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독자분들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기술한 책! 부동산 경매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다. 필자가 많은 책을 사서 읽어 보았지만 형식적이거나 과장된 내용으로 가득한 책이 많았다.. 이에 이 분야에 나름의 경험자로써 부동산 경매를 공부해 보려는 개인투자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이 책을 준비했다고 한다. 투자자에겐 경매신청 과정이 중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접하다 보면 궁금증이 생기는 부분이라 경매신청 과정에서부터 입찰, 소유권이전, 인도 등을 비롯한 전 과정을 두루 담는 한 권의 책을 만들자고 ‘부동산경매 10-10’의 이름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부동산경매 10-10’의 의미는 경매가 시작부터 종결되는 과정에서 대응방법을 기술한 것이다. 채권자의 경매신청부터 인도까지 이어지는 단계마다. 중점적으로 검토할 점이 있고 알아야 것도 있기에 이를 구분하여 ‘10-10’이라고 책명을 정하게 되었다. 또한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을 벌 수 있다는 의미도 담겨 있는데, 이는 충분히 실현 가능한 목표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10여 개의 사건을 다소 재미있게 재구성하여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다른 책과의 차별성이 있다면 법원에서의 통지문을 최대한 많이 살렸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과정을 담아두었다는 데 의미를 두고 싶기 때문이다. 부동산경매로 10년 안에 10억을 벌어보자! 행복한 부자를 꿈꾸는 부동산경매 개인투자자를 위해 10개월의 긴 여정을 10단계로 구분하여 쉽게 설명하다! 1단계. 채권자의 경매신청 경매주요용어, 관련법, 경매신청, 경매비용 2단계. 경매개시결정등기 권리분석과 대항력, 우선변제권(전입/확정), 말소기준권리 ※각종공부 :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전입세대열람내역 3단계. 현황조사, 물건명세서, 문건내역, 경매진행기간, 경매법원 4단계. 감정평가 물건분석, 감정평가서, 경매물건 선별, 용도지역, 토지이용계획 5단계. 배당요구종기 선순위임차인, 전세권자, 임차권등기명령, 권리분석 종합 6단계. 매각기일(입찰) 공유자우선매수, 입찰가산정, 입찰표 작성, 입찰당일 주의사항 7단계. 매각결정기일 농지취득자격증명, 상계, 매각불허가신청, 즉시항고, 경매취소 8단계. 확정(잔금납부) 소유권이전촉탁, 경락자금대출, 부동산관련 세금, 인테리어공사 9단계. 배당(법원) 배당의 원칙, 배당의 순서, 배당표, 배당금 수령절차 10.단계. 인도(매수인) 합의서작성, 인도명령신청, 강제집행, 동산경매신청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대로 살아야 성공한다!” 부동산과 관련하여 다양한 사건을 경험하고 법무법인과 여러 모임에서 나름의 역할을 맡아 그 자리를 지켜나가면서 개인적으로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있다. 모임에서 리더의 역할을 할 때마다 자주 하는 말 중에 하나가 “변화를 읽자”라는 말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고 있는데, 자꾸 현재 일에만 충실하면 조금씩 뒤로 밀리기 때문이다. 현재도 늘 변화되는 시장을 고민하면서 작지만 하나씩 실천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사는 데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하는 데로 살아가라!”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배우고 느낀 많은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일을 준비하고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세상에 작지만 도움이 되고 싶고 나로 인해 주위에 있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다면 나름의 의미는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기에,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갈 계획이다. 내일의 성공과 나의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면서... 독자 분들도 필자와 같은 마음으로 따라가면 분명 노후가 안정적이면서 행복한 삶을 가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파이썬 머신러닝 판다스 데이터 분석
정보문화사 / 오승환 (지은이) /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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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
소설,일반
오승환 (지은이)
어려운 이론은 최소화하고, 예제 코드를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사용법에 익숙해지도록 안내하는 데이터 분석 입문서다. 데이터 분석을 처음 배우는 입문자의 입장에서 고급 이론과 데이터 분석 도구를 함께 배우는 것의 어려움을 아는 저자가,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필수 라이브러리를 소개하고 설치부터 예제 코드까지 따라 할 수 있게 구성했다.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이어그램 등 풍부한 도식화도 적극 활용했다. 1판에서 큰 인기를 얻어 준비된 이번 개정판에서는 저자가 실무에서 쌓은 경험을 자연스럽게 녹이기 위해 노력했다. 여러 기업과 대학에서 계속 강의를 해오고 있는 만큼 더욱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전처리 기법을 담았으며, Pandas 2.0 버전에서 추가되거나 변경된 내용을 풍부하게 담아 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최신 기술과 기능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저자 블로그나 깃헙, 그리고 유튜브에서 질의응답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어, 궁금한 점이나 책과 관련된 요청 사항을 전달할 수 있다.PART 1. 판다스 입문 1. 데이터과학자가 판다스를 배우는 이유 2. 판다스 자료구조 2-1. 시리즈 2-2. 데이터프레임 3. 인덱스 활용 4. 산술연산 4-1. 시리즈 연산 4-2. 데이터프레임 연산 5. 필터링 5-1. 불린 인덱싱 5-2. query( ) 메소드 활용 5-3. isin( ) 메소드 활용 6. 텍스트 처리 6-1. 텍스트 저장 6-2. 문자열 메소드(string methods) PART 2. 데이터 입출력 1. 외부 파일 읽어오기 1-1. CSV 파일 1-2. Excel 파일 1-3. JSON 파일 2. 웹(web)에서 가져오기 2-1. HTML 웹 페이지에서 표 속성 가져오기 2-2. 웹 스크래핑 3. API 활용하여 데이터 수집하기 (1) 4. API 활용하여 데이터 수집하기 (2) 5. 데이터 저장하기 5-1. CSV 파일로 저장 5-2. JSON 파일로 저장 5-3. Excel 파일로 저장 5-4. 여러 개의 데이터프레임을 하나의 Excel 파일로 저장 PART 3. 데이터 살펴보기 1. 데이터프레임의 구조 1-1. 데이터 내용 미리보기 1-2. 데이터 요약 정보 확인하기 1-3. 데이터 개수 확인 2. 통계 함수 적용 2-1. 평균값 2-2. 중앙값 2-3. 최댓값 2-4. 최솟값 2-5. 표준편차 2-6. 상관계수 3. 판다스 내장 그래프 도구 활용 PART 4. 시각화 도구 1. Matplotlib - 기본 그래프 도구 1-1. 선 그래프 1-2. 면적 그래프 1-3. 막대 그래프 1-4. 히스토그램 1-5. 산점도 1-6. 파이 차트 1-7. 박스 플롯 2. Seaborn 라이브러리 - 고급 그래프 도구 3. Folium 라이브러리 - 지도 활용 PART 5. 데이터 사전 처리 1. 누락 데이터 처리 2. 중복 데이터 처리 3. 데이터 정규화 3-1. 단위 환산 3-2. 자료형 변환 4. 범주형(카테고리) 데이터 처리 4-1. 구간 분할 4-2. 더미 변수 5. 피처 스케일링 6. 시계열 데이터 6-1. 다른 자료형을 시계열 객체로 변환 6-2. 시계열 데이터 만들기 6-3. 시계열 데이터 활용 6-4. 시계열 데이터 시각화 PART 6. 데이터프레임의 다양한 응용 1. 함수 매핑 1-1. 개별 원소에 함수 매핑 1-2. 시리즈 객체에 함수 매핑 1-3. 데이터프레임 객체에 함수 매핑 2. 열 재구성 2-1. 열 순서 변경 2-2. 열 분리 3. 그룹 연산 3-1. 그룹 객체 만들기(분할 단계) 3-2. 그룹 연산 메소드(적용-결합 단계) 4. 멀티 인덱스 5. 데이터프레임 합치기 5-1. 데이터프레임 연결 5-2. 데이터프레임 병합 5-3. 데이터프레임 조인 6. 피벗 테이블 7. 스택(stack) 8. 멜트(melt) PART 7. 머신러닝 데이터 분석 1. 머신러닝 개요 1-1. 머신러닝이란? 1-2. 지도 학습 vs 비지도 학습 1-3. 머신러닝 프로세스 2. 회귀분석 2-1. 단순회귀분석 2-2. 다항회귀분석 2-3. 다중회귀분석 3. 분류 3-1. KNN 3-2. SVM 3-3. Decision Tree 4. 군집 4-1. k-Means 4-2. DBSCAN예제 중심으로 실무용 데이터 분석을 바로 배우자! 복잡한 이론이 아닌, 풍부한 예제로 비전공자와 입문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강의가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최신 버전인 Pandas 2.0 버전에서 추가되거나 변경된 내용을 포함하여 시계열 데이터 처리 등의 기법과 사례 등을 더해 150쪽 이상의 분량이 더해졌다. 특히 시계열 데이터의 효율적인 처리와 분석을 위한 다양한 기법을 추가했다. 시계열 데이터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연속적인 값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주식, 환율 등 금융 데이터에 특히 많이 쓰인다. 데이터 분석에서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다른 자료형을 시계열 객체로 변환하는 것부터 시계열 데이터 처리 기법까지 사례를 대폭 추가해 시간에 따른 데이터 변화를 효과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계열 데이터 처리 강화와 더불어, 데이터 전처리 기법을 더욱 다양화했다. 데이터 정제, 변환, 통합 등 다양한 데이터 전처리 기법을 추가하여 데이터 분석의 기초를 더욱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했다. 데이터의 시각적 표현을 위한 다양한 기법과 도구 역시 새롭게 포함했으며, 데이터 시각화 개선으로 복잡한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전달하는 기법을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 지루하고 복잡한 이론은 최소화하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예제를 풍부하게 담았다. 파이썬 소개와 기초 문법에 대한 설명을 생략하고 예제의 수를 늘렸기 때문에 파이썬 리스트, 딕셔너리 등의 자료구조와 반복문, 조건문 등의 기본 문법을 알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 한 권으로 정확하고 빠르게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책 속 예제 코드를 하나씩 실행하다 보면 파이썬 데이터 분석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일을 즐기게 될 여러분을 환영한다.
알쓸취잡
푸른영토 / 열린진로취업커뮤니티 외 지음 /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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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변화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부터 기업 분석,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분석 등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기초지식을 심어준다. 제1장 ‘진로와 취업, 인생을 선택하는 실용적 가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의 세계에서 유망한 직군이 어떤 계열인지, 또 자신과 맞는 직군을 선택하기 위한 핵심역량 측정법을 소개한다. 제2장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할까?’에서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분석하고 취업준비생의 상황에 따른 취업 전략을 이야기한다. 또한 최근 비중이 늘어가는 인성평가와 수시채용에 대해 소개한다. 제3장, ‘나의 취업 적합도, 취업에 필요한 기본 준비’에서는 업종 지원 팁이나 취업 스터디 등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한다. 제4장, ‘산업과 기업 자료분석’에서는 산업 트렌드와 유망한 기업 찾는 법,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설명한다.머리말 | 취업하고 싶은가? 일단 이 책으로 시작하라 01 진로와 취업,인생을 선택하는 실용적 가치 section 01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변화 section 02 잘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가? section 03 인생을 설계하는 방법 section 04 기술 변화로 보는 미래 유망 직업 section 05 진로를 만들어가는 방법 section 06 자신의 핵심역량을 알기 위한 방법 section 07 진로 선택은 직업이 아니라 일을 선택하는 것이다 section 08 직업세계를 이해하는 방법 section 09 취업할 것인가, 창업할 것인가? 02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할까? section 10 기업 입장에서 보는 예쁜 신입사원의 모습 section 11 기업에서 인정받는 인재들의 공통점 section 12 왜 기업분석을 자꾸만 하라고 하는가? section 13 취업코칭 1 : 취업목표는 있으나 방법을 모르는 취업준비생 section 14 취업코칭 2 : 당장 졸업예정인 취업준비생 section 15 기업이 직무별로 채용하는 이유 section 16 취업코칭 3 : 취업목표가 수립되지 않은 취업준비생 section 17 기업은 왜 인성을 중요시할까? section 18 수시채용,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03 나의 취업 적합도, 취업에 필요한 기본 준비 section 19 자기분석 및 원하는 직장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전략 section 20 나만의 취업 전략을 세워라 section 21 지원업종을 최소화 하는 것도 전략이다 section 22 취업선배들이 들려주는 합격을 위한 희망분야별 공략법 section 23 서류전형의 가능성을 높이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section 24 나의 경험에 대한 차별화 포인트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section 25 나의 취업과 기업 인재상과의 상관관계는? section 26 정보는 수집보다 분석이 중요하다 section 27 기업에서 인·적성검사를 실시하는 이유는 뭘까? section 28 망하는 취업스터디, 흥하는 취업스터디 section 29 인턴십부터 공채까지 여러 취업경로를 개척하라 section 30 내가 지원할 기업의 정보는 어떻게 찾나? section 31 동일한 직무의 채용공고도 기업에 따라 차이가 있다 section 32 자신의 전공을 취업스펙으로 무장하라 section 33 기업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켜주는 지원자는 누구인가? 04 산업과 기업 자료분석 section 34 산업의 핵심트렌드를 분석하자 section 35 산업트렌드분석 및 노하우 section 36 기업분석 1 :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section 37 기업분석 2 : 알짜기업 분석요령 section 38 기업분석 3 : 분석요령 section 39 직무 관련 자료는 어떻게 찾아야 하나? section 40 포트폴리오를 통해 회사가 보고 싶어 하는 것 section 41 취업지원자가 포트폴리오를 통해 보여줄 것 section 42 포트폴리오 작성방법 1 : 기업별 작성항목사례 section 43 포트폴리오 작성방법 2 : 작성요령 section 44 기술 트렌드 분석 및 노하우 section 45 필연적으로 요구되는 직무 선택의 필요성 section 46 직무적합성은 전공과 자격증으로만 결정되는가? -알아두면 쓸데있는 취업 job 포인트 ▶전 삼성·롯데·KTF 인사담당/국내대표취업컨설턴트/대학취업전문교수가 콕콕 짚어주는 ▶합격을 위한 진로·취업 전략 50가지! 이 기업이 나와 맞을까? 경쟁력 있는 직군은 무엇일까? 능력있는 신입사원이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나? 진로 선택, 미래유망직업, 직무별 채용 방식, 자기분석, 기업분석, 산업트렌드 분석, 지원업종 최소화, 차별화된 자기 강점 분석, 취업 스터디, 직무적합성, 포트폴리오 작성, 면접 팁 등... 취업준비생 60여만 명, 취업절벽의 그늘에서 당신을 구해낼 단 한 권의 취업서! 진로에 관한 의문에서부터 취업을 위한 실전 질문에 대한 답까지 총 망라된 쓸데있는 취업 포인트를 짚어낸다. 취업을 준비하는 당신이 꼭 알아야만 하는 취업전문가들의 뼈 있는 조언. ▶회사가 원하는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취업 전략의 모든 것! 에서는 직업 변화에 대한 포괄적인 분석부터 기업 분석,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분석 등 취업준비생에게 필요한 기초지식을 심어준다. 제1장 ‘진로와 취업, 인생을 선택하는 실용적 가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이후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의 세계에서 유망한 직군이 어떤 계열인지, 또 자신과 맞는 직군을 선택하기 위한 핵심역량 측정법을 소개한다. 제2장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할까?’에서는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을 분석하고 취업준비생의 상황에 따른 취업 전략을 이야기한다. 또한 최근 비중이 늘어가는 인성평가와 수시채용에 대해 소개한다. 제3장, ‘나의 취업 적합도, 취업에 필요한 기본 준비’에서는 업종 지원 팁이나 취업 스터디 등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소개한다. 제4장, ‘산업과 기업 자료분석’에서는 산업 트렌드와 유망한 기업 찾는 법,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 작성법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합격이라는 문구에 얽매인 취업 책만 있었다면, 이 책은 취업준비생들의 인식개선과 기업의 채용담당자들의 미스매칭을 해소해줄 수 있는 책이다.」 -최현규 중소기업중앙회(KBIZ) 부회장 「국내 최고의 취업 전문가들이 집필한 이 책으로 면접장에서 잘 보이려는 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기본부터 착실하게 다져온 자신만의 고유의 색을 보여주기 바란다.」 - 전)르노삼성자동차 윤정호 부사장4차 산업혁명은 이전의 산업혁명이 만들어 주었던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줄지, 인간의 일자리를 더 잃게 만들지 아직은 예측할 수 없다. 새로운 일이 나타난다고 해도 그 자리를 지능인공물이 차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인류가 가지고 있는 노동의 가치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지능인공물과 같이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그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야 할지 모른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4차 산업혁명은 이전의 산업혁명들과는 전혀 다르게 인식하고 대처해야 한다.-1장, ‘진로와 취업, 인생을 선택하는 실용적 가치’ 中 어린 아이들이 흔히 받는 질문 중에 “엄마가 좋니? 아빠가 좋니?”라는 것이 있다. 아이들 입장에서 “저는 엄마요”, “아빠요”라고 대답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아이들은 부모님 뒤로 숨으면서 대답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기업 면접에서도 마찬가지다. “업무를 수행할 때 속도와 정확도에서 무엇이 중요한가?”라는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질문에 면접자는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할까? 만약에 “둘 다 중요합니다”라는 대답을 한다면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고 대답한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이렇게 대답하면 면접관은 아마도 “알겠는데, 둘 중의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무엇이냐?”라고 다시 질문을 할 것이다.-2장,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원할까?’ 中 한정된 취업시장에서 넘쳐나는 경쟁자들과의 경쟁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전략이 가장 중요하다. 예전엔 얼마나 많은 정보를 습득하느냐가 취업전략의 가장 중요한 요소였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 습득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영역이 됐다. 이제는 얼마나 차별화된 정보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3장, ‘나의 취업 적합도, 취업에 필요한 기본 준비’ 中
당신이 몰랐던 K
한겨레출판 / 박노자 (지은이) /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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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소설,일반
박노자 (지은이)
넷플릭스 세계 1위를 차지한 〈오징어 게임〉과 〈지옥〉으로 대표되는 K-콘텐츠, BTS와 블랙핑크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K-팝,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K-방역…. 이렇듯 K는 이미 선진국이 된 한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경계인의 시선으로 한국의 모순과 부조리를 날카롭게 해부해온 박노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외면했던 K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한다. 그가 말하는 K의 진짜 모습은 대통령 선거를 앞둔 한국 사회가 고민해야 할 문제들이기도 하다. 반페미니즘으로 대표되는 혐오의 일상화, 대선 후보의 ‘주 120시간’ 발언이 보여주는 구시대적인 노동관, 중국의 부상 속에서도 여전히 미국에 치우친 외교 정책 등등 그는 한국 사회의 주요 문제를 예리하게 지적하고, 소득만 높은 ‘유사 선진국’에서 개인이 행복한 ‘진짜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서문-K, 지극히 ‘선진적’인 사막 1장 과거-돌아오는 망령들 다시 돌아온 저주, 가난 1930년대가 돌아온다 이순신을 교과서에서 빼야 하는 이유 지식인은, 이미 죽었다 양심수는 왜 석방되지 않는가 노래를 불렀다가 죄인이 되는 나라 노르웨이의 적색당, K의 이석기 2장 위계-‘높으신 분’ 없는 세상을 위하여 ‘높으신 분’ 없는 세상을 위하여 K와 1949년의 마오쩌둥 ‘온건’한 밀레니얼과 현대판 ‘평민’ 학벌 사회에는 없는 것 K에는 없는 것 병리가 되어버린 K형 팬덤 정치 문화 죽음의 정치학 ‘따라잡기’의 종말 3장 혐오-나는 혐오한다, 고로 존재한다 K, 인간이 ‘벌레’가 된 나라 K의 혐오정치: 반여성, 반중국, 반난민 대공황과 ‘외국인 혐오’ 바이러스 ‘동포’들을 차별하는 나라 4장 노동-일이라는 식민지 ‘삶’이 식민화되는 곳 프레카리아트 혁명의 시대? 당신에게 밟히지 않을 권리 직장 회식, 복종의 의례 “한국에선 가능한 일인가”라는 질문 ‘한류’라는 이름의 착취 공장 5장 세계-‘아래로부터’의 세계화를 위하여 ‘아래로부터’의 세계화를 위하여 우리 안의 오리엔탈리즘 그때 그 ‘운동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신민족주의 파도, 세계를 삼키다 ‘그들’이 언젠가 ‘우리’처럼 될 거란 착각 일본의 극우를 정말로 이기려면 ‘혐중’을 넘어: 균형 잡힌 중국관을 위해서 6장 미래-사라져야 할 것들, 와야 할 것들 코로나가 무너뜨린 신화들 ‘취소’된 겨울의 한가운데에서 ‘팽’ 당하는 신자유주의와 K K, ‘예외적’ 민주화를 ‘지속 가능한’ 민주주의로 2020년, 어떤 시대의 종말 ‘유사 선진국’에서 ‘진짜 선진국’으로 도약할 K를 위한 조언 K-방역 말고 BTS 말고 ‘진짜’ K를 말하다 넷플릭스 세계 1위를 차지한 〈오징어 게임〉과 〈지옥〉으로 대표되는 K-콘텐츠, BTS와 블랙핑크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K-팝,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의 성공 사례로 꼽히는 K-방역…. 이렇듯 K는 이미 선진국이 된 한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경계인의 시선으로 한국의 모순과 부조리를 날카롭게 해부해온 박노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잘 모르거나 알면서도 외면했던 K의 불편한 진실을 직시한다. 그가 말하는 K의 진짜 모습은 대통령 선거를 앞둔 한국 사회가 고민해야 할 문제들이기도 하다. 반페미니즘으로 대표되는 혐오의 일상화, 대선 후보의 ‘주 120시간’ 발언이 보여주는 구시대적인 노동관, 중국의 부상 속에서도 여전히 미국에 치우친 외교 정책 등등 그는 한국 사회의 주요 문제를 예리하게 지적하고, 소득만 높은 ‘유사 선진국’에서 개인이 행복한 ‘진짜 선진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선진국’과 중세 사이의 어딘가, 낯설고도 혐오스러운 K 2021년 7월 2일, 유엔무역개발회의는 만장일치로 한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변경했다. 한때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였던 한국이 선진국으로 ‘공인’받은 순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한국이 나라는 부강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병들어가는 곳, 황폐해진 마음을 견디다 못해 매일 평균 38명이 자살하는 ‘사막’이라고 비판한다. 1장 〈과거-돌아오는 망령들〉은 ‘선진국’ 한국이 이미 극복했다고 믿었던 빈곤 같은 문제가 귀환하고 있음을 지적한다. 굶주림이나 영양 부족 같은 전통적인 빈곤은 크게 개선됐지만, 자기만의 시간을 누릴 수 없는 ‘시간 빈곤’,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없는 ‘관계 빈곤’에 시달리게 됐다는 것이다. 실제로 한국은 2020년 기준으로 연간 노동시간이 1,908시간에 달해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1,687시간)보다 221시간이나 더 일하는, 세계 최악의 초장기 근로 사회 중 하나다. 또한 업무 스트레스, 육아 등으로 37.9퍼센트의 성인이 ‘섹스리스’가 됐고, 미혼 남녀는 10명 중 3~4명만 이성교제를 하는 ‘관계 빈곤’ 사회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에 대해 ‘자본이 우리에게 빼앗은 삶의 행복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2장 〈위계-‘높으신 분’ 없는 세상을 위하여〉에서는 중세의 군주나 봉건영주를 연상케 하는 한국 사회의 엄격한 권위주의를 비판한다. 교수가 학생들을 거느리고 시찰할 때, 학생들에게 모든 실무를 맡기고 자신은 명령만 내리는 모습이 마치 “농장주가 농노들을 데리고 다니는 광경”과 닮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학벌 또한 일종의 신분제로 작동하고 있다고 꼬집는다.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자녀처럼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 학력을 부모의 힘으로 얻는 ‘2세 사회 귀족’들”과 현대판 ‘평민’ 자녀들이 걷는 삶의 궤도가 태생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3장 〈혐오-나는 혐오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정서인 ‘혐오’를 다룬다. ‘빌거(빌라에서 사는 거지)’ ‘이백충(한 달에 200만 원 이하의 소득으로 사는 벌레 같은 사람)’ ‘난민충(벌레 같은 난민)’ ‘맘충(벌레 같은 행동을 하는 아기엄마)’ 같은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에서는 빈민‧여성‧난민 등에 대한 노골적인 멸시와 차별이 일상화됐다. 저자는 이를 두고 한국은 “인간이 벌레가 된 나라”라고 규정한다. 이 같은 혐오는 내부를 넘어 외부의 타자로도 향하는데, ‘착짱죽짱(착한 짱개는 죽은 짱개다)’이라는 말로 표현되는 맹렬한 중국 혐오가 대표적이다. 삶과 지식의 ‘식민화’를 딛고 ‘진짜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4장 〈노동-일이라는 식민지〉는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식민화하고, 심지어는 삶 자체를 앗아가는 노동 현실에 대한 이야기다. 2015년 광주에서 한 학교의 야간 당직 기사가 과로사했는데, 그는 내리 73시간(!)을 일하다가 세상을 떠났다. 그와 같은 학교 야간 당직 기사들은 1년에 무려 6,000시간 정도를 일하는데, 이는 1960년대 말 평화시장에서 미싱을 돌리던 여공의 평균 노동시간보다 더 긴 시간이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를 누비는 ‘자랑스러운 K-콘텐츠’를 만드는 드라마 촬영팀, 개발자들도 밥 먹듯이 야근을 한다. 이처럼 말 그대로 ‘살인적인’ 노동은 개인이 자신을 돌볼 시간과 여력을 빼앗아간다. 5장 〈세계-‘아래로부터’의 세계화를 위하여〉는 ‘몸은 아시아에 있지만, 머리는 미국과 유럽에 있는’ 한국의 실상을 분석한다. 프랑스 철학자 미셸 푸코는 알아도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바진(巴金, 1904~2005)은 모르는 한국의 교양인들을 보면 알 수 있듯, 한국의 교육과 미디어가 말하는 세계는 사실상 미국과 유럽이다. 제국주의 열강이었던 미국과 유럽을 ‘보편’으로 여기는 왜곡된 인식 속에서 한국보다 가난한 아시아 나라들은 ‘서구화’된 한국이 ‘개발’해줘야 하거나 경제적으로 이용해도 되는 대상으로 전락한다. 이러한 아류 식민주의 속에서 유럽의 이슬람 혐오가 한국에 ‘직수입’되고, 예멘 난민 등에 대한 노골적인 혐오와 반감을 낳는다. 6장 〈미래-사라져야 할 것들, 와야 할 것들〉은 한국이 ‘진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한다. 앞서 다뤘던 여러 문제는 한국 사회가 총체적인 위기를 맞이했고, 새로운 대전환을 준비해야 한다는 증거다. 저자는 특히 신자유주의의 붕괴와 기후 위기에 맞서 ‘한국식 생태형 복지국가’ 건설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비정규직 정규직화‧무상 고등교육‧무상 의료‧공공의료기관 병상 확충부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도시 농업 장려, 기후난민 폭증에 대비한 이민정책 검토 등 다양하고도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K에 필요한 새로운 ‘상식’ 하지만 한국 사회의 여러 모순과 부조리를 타파하는 일은 제도 개혁만으로는 불가능하다. 오늘날의 한국을 ‘불행한 선진국’으로 만든 것은 사회구조이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타자에 대한 관심과 존중, 그리고 나와 남을 이어주는 소속감”의 고갈에 있다. ‘성장’만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각자도생, 약육강식의 사회에서 나를 지지하고 내 존엄성을 인정해주는 타자, 나에게 존재감을 부여해주는 집단은 사라졌고, 이들의 부재는 개개인이 고통을 버틸 힘을 빼앗아버렸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 사회의 에토스(ethos), 즉 이 사회의 상식과 통념이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개인을 ‘능력’ 위주로만 평가하여 그 개인에게 ‘급’을 매기고, ‘경제성장’을 최고의 사회적 가치로 여기는 의식은, 결코 ‘행복’을 가져다줄 수 없다.” 따라서 타인을 잠재적 적이나 내가 살려면 밟아야 할 존재로 여겨온 기존의 ‘상식’에서 벗어나 “‘능력’의 유무나 위치 고하를 떠나 만인이 그 존엄성을 존중받을 권리를 갖는다는 점, 그리고 사회의 목표는 성장이 아닌 인간과 생태계의 총체적 생존이라는 점”이 새로운 ‘상식’으로 자리 잡을 때야 비로소 K가 ‘진짜 선진국’이 될 수 있다고 이 책은 역설한다.한국이라는 국가는 월북하려는 사람을 사살해 죽일 순 있지만, 영양실조에 걸려 천천히 죽어가는 극빈층은 그다지 잘 살리지 못한다. … 매일 평균 약 38명이 자살하는 것과 더불어 매일 1명씩 영양실조 사망자가 발생하는 곳이 바로 신생 선진국인 대한민국이다. ‘나라’가 아무리 부강해져도 ‘개인’은 계속 마음이 병들어간다. 자본과 국가의 ‘성장’ 대가를, 부단한 생존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가 종종 ‘자살’을 생각할 만큼 힘들어 하는, 그러나 그러면서도 서로의 아픔을 잘 어루만지지도 못하는 이 부유한 나라의 가난한 개인들이 치르고 있는 것이다. 시작도 끝도 없는 폐쇄 회로를 달리는 듯한 이 ‘설국열차’를 과연 멈추게 할 수 있는가? 아이들의 생각을 폭력적 남성성 쪽으로 이끄는 학교교육이나 〈진짜 사나이〉 같은 프로그램 및 일부 사극 등 대중문화에서 보이는 군사주의적 선전에 대해 한국 사회가 스스로 성찰했으면 좋겠다. 갑옷을 입고 무기를 든 을지문덕, 강감찬, 이순신이 과연 대한민국의 미래 세대가 정말로 보고 배워야 하는 남성성의 적합한 아이콘인가? 그보다는 ‘아군’이 반세기 전에 베트남에서 저지른 양민 학살과 성범죄에 대해 아이들에게 사실대로 가르치는 편이 비군사적·비폭력적 세계관의 형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학생들에게 군복을 입히고 각종 병영 체험, 극기 훈련을 시키는 것은 결국 군사적 폭력을 합리화하게 만들 수 있는 야만적 행위가 아닌가?
나의 정원 여행
브론테살롱 / 니콜라스 졸리보 (지은이), 박언주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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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니콜라스 졸리보 (지은이), 박언주 (옮긴이)
세계의 끝,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니콜라스 졸리보는 어느 날 문득, 한곳에 정착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고 자신의 정원을 여행하는 프로젝트를 세운다. 그 후로 그는 2년에 걸친 긴 시간 동안 정원 속에 머물며 정원을 관찰하고, 정원을 가꾸는 정원생활자가 된다. 그것은 놀라운 경험이자 탐험이었다. 경계도 거의 없던 조그만 땅 한 조각으로 시작한 시절, 가족의 추억이 시작된 최초의 시점인 18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 작가는 2021년 정원의 모습까지 철학적인 글과 아름다운 세밀화로 펼쳐 보인다. 그의 관찰 기록은 정원 안에서 영원히 되풀이되는 자연의 움직임과 수많은 생명의 활동에 대한 일종의 연대기와 더불어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동시에 보여준다. 현재 진행형이든 지나간 추억이든, 작가는 정원과 그것을 둘러싼 자신의 모든 관심사에 관한 초상을 그려 나가며 시간의 고리 속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한 해 동안 출판된 최고의 정원 책에 헌정하는 Prix P. J. Redoute 심사위원특별상 수상작.-프롤로그 -1월 - 1821. 시골정원 -2월 - 1855. 담장이 있는 정원 -3월 - 1873. 정원 안 주택 -4월 - 1919. 세탁 관리사들의 정원 -5월 - 1936. 꼬마 자크의 정원 -6월 - 1947. 자크 할아버지의 정원 -7월 - 1963. 정원 일지 -8월 - 1968. 모험으로 가득한 정원 -9월 -정원의 일기예보 - 10월 - 1980. 도심의 정원 - 11월 - 1996. 추억의 정원 - 12월 - 2021. 즐거운 정원 -에필로그 - 하늘에서 내려다본 정원과거와 현재의 정원에서 펼쳐지는 생명과 시간의 연대기, 자연과 인생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찬가! 전 세계가 놀란 정원생활자의 관찰 노트와 아름다운 세밀화, 경험과 철학과 예술이 결합한 에세이 그림책의 정수! 영원히 되풀이되는 자연의 움직임을 통해 느끼는 생명의 소중함과 정원생활자의 철학을 마주하며 깨닫는 인생의 아름다움! “한 해 동안 출판된 최고의 정원 책에 헌정하는 Prix P. J. Redoute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세계의 끝,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여행하며 예술가로서의 삶을 살았던 니콜라스 졸리보는 어느 날 문득, 한곳에 정착하고 싶다는 욕구를 느끼고 자신의 정원을 여행하는 프로젝트를 세웁니다. 그 후로 그는 2년에 걸친 긴 시간 동안 정원 속에 머 물며 정원을 관찰하고, 정원을 가꾸는 정원생활자가 됩니다. 그것은 놀라운 경험이자 탐험이었지요. 경계도 거의 없던 조 그만 땅 한 조각으로 시작한 시절, 가족의 추억이 시작된 최초의 시점인 182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 작가는 2021년 정원의 모습까지 철학적인 글과 아름다운 세밀화로 펼쳐 보입니다. 그의 관찰 기록은 정원 안에서 영원히 되풀이되는 자연의 움 직임과 수많은 생명의 활동에 대한 일종의 연대기와 더불어 그 속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현재 진행형이든 지나간 추억이든, 작가는 정원과 그것을 둘러싼 자신의 모든 관심사에 관한 초상을 그려 나가며 시간의 고리 속으로 독자를 초대합니다. 그는 300제곱미터의 땅 안에서 천국을 느끼고, ‘꽃들의 고요한 언어’를 배우고, 모든 식물과 동물을 새롭게 만납니다. 겨울 이면 나타나는 울새 ‘장-노엘’, 10년 이상 같은 자리에서 야생으로 자라나는 히아신스, 냉해와 폭풍우를 견디고 과즙 풍부 한 열매를 선물하는 살구나무, 그와 긴 수다를 나누는 검은 티티새 ‘티노’, 정원에 몇 년째 살고 있는 여왕 두꺼비 ‘아줌마’,심지어 흙을 뒤적이며 발견한 유년 시절의 흔적들… 그는 시간이 흐르면서 정원의 모든 것을 철저히 관리하겠다는 편집증 적인 목표를 벗어던지고 정원을 자연스럽게 내버려 두기 시작합니다. 진정한 정원생활자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지요. 그는 깨닫습니다. 그 정원이 자신의 것이 아니며, 그 정원과 함께해온 사람들의 시간과 자신의 시간이 모아놓은 곳임을, 앞으로 그곳에서 뒤를 이어갈 사람들의 것임을요. 작은 정원이라도 가꿔본 사람이라면 이런 작가의 마음에 공감할 것입니 다. 자연은 우리가 만들거나 가꾸는 것이 아니라 함께하는 생명체이자 인생의 동반자라는 것을요. 여러분을 이 특별한 정원 여행에 초대합니다. 작가가 어린 시절 메꽃이 건넸던 말을 비로소 알아 듣게 된 것처럼, 자연이 건네는 이야기를 듣는 행운이 여러분에게도 가닿게 되길 바랍니다. 과거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자연의 놀라운 생명력!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복원된, 살아 움직이는 정원 여행을 통해 자연의 가치를 되새기다! 2019년 2월, 30여 년 동안 전 세계를 여행하던 니콜라스 졸리보의 시선이 자신의 정원에 다다릅니다. 그리고 그는 곧 자신의 정원을 여행하는 프로젝트를 세웁니다. 그는 자신의 정원을 거의 매일 들러 그곳에 있는 모든 것들의 목록을 만들기로 결심하지요. 하지만 몇 개월이 지나지 않아 그는300제곱미터의 땅이 중국만큼이나 거대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는 정원을 가꾸고 동식물을 관찰하며 지난 2세기 동안 그 땅에서 살고 경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기 시작합니다. 작가의 정원 철학과 아름답고 섬세한 드로잉으로 가득 찬, 200쪽이 넘는 이 거대한 관찰 기록은 숨이 멎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그의 그림은 풍부함과 정교함, 생명의 움직임과 자연주의적 이미지 사이에서 빛을 발합니다. 그 의 기록 속에서 우리는 살아 움직이는 정원을 만나고, 세월을 뛰어넘어 그곳에서 생활했던 사람들의 시간을 공유합니 다. 이 책은 늘 우리 곁에 있었지만 미처 몰랐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고, 알지 못하는 세계를 상상하게 합니다. 정원을 가꾸고 관찰하며 기록하는 작업은 생명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이미 환상적입니다. 그는 자연에 대한 특별한 지식 없이 매일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고 그리며 정원에서의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날씨, 식물의 성장, 곤충의 활동, 새와 다른 동물의 왕래… 작가는 글과 그림을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복원합니다. 또한 그는 1821년 최초의 정원부터 오늘날까지 토지의 역사와 소유자의 계승을 거슬러 올라가며 시간 여행을 합니다. 심지어 유년 시절의 흔적까지 찾아 냅니다. 얼핏 보면 어수선해 보이는 정원 속에서 야생의 규칙을 찾고, 비로소 진정한 정원생활자로 거듭납니다. 정원을 만들고 식물을 가꾼다는 것, 그를 위한 노동을 감내해야 하는 인간에게 정원은 어떤 의미일까요. 단 한 뼘이라 도 나만의 정원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은 이제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작은 마당에서, 공동 텃밭이 나 주말농장에서 자신만의 정원을 가꾸거나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점점 더 늘고 있습니다. 반려 식물의 개념에서 벗 어나 자연과 하나 되는 생태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도 늘고 있지요. 결국 우리는 자연 속의 한 생명체이며 자연을 떠나 살 수 없다는 것에 대한 반증이 아닐까요. 또한 나만의 정원을 가꾸며 느끼는 창조자로서의 기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가면 언젠가 이 정원도 단 하루 만에 포크레인에 말끔히 밀려 사라지고 다른 정원이 되어버릴지도 모른 다. 어떤 식으로든 자연스럽게 변해 갈 것이다. 아무래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부모들이 그 정원에서 꽃을 따거나 민 트와 샐비어 잎들을 따 모으는 동안, 하다못해 토마토 한 줄기라도 심는 동안, 아이들은 그곳에서 세상을 처음으로 경 험하게 된다는 사실일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 곁의 조그만 땅 한 조각은 인생의 즐거움과 고통을 보여주는 현장으로 새삼 거듭나게 될 것입니 다. 재즈밴드 드러머가 함께해도 녹초가 될 만큼 쉼 없이 지껄이는 노래지빠귀의 리드미컬한 지저귐을 듣게 되고, 얻 어다 심은 모과나무에서 자라난 장래가 촉망되는 새싹에서 열매가 열리길 소망하게 될 것입니다. 꽃들의 교향악은 새 롭게 시작되고, 딱정벌레들의 무거운 날갯짓 소리, 참새와 깨새들의 말다툼 소리도 계속해서 들려올 것입니다. 우리가 숨 쉬는 땅을 아스팔트로 다 덮어버리지만 않는다면 말입니다.계절과 함께 끊임없이 움직이는 자연, 다른 생명들이 살아가는 작은 세계들, 식물, 새, 곤충, 버섯의 무한한 아름다움… 조금만 시선을 돌리면 자연이 우리에게 건네는 목소 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2년 동안 메꽃이 피는 날이면 매일 거기에 귀 기울였던 작가가 결국 꽃의 속삭임을 들었던 것 처럼, 우리의 삶도 자연 속에서 평안하고 풍요로워지길 기대해 봅니다. 이듬해5월, 나는 나의정원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정원 안에있는 모든것들의 목록을만들기로 했기때문이다. 몇 개 월에 걸친 조사 끝에 내가 깨달은 것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자연과 무궁무진한 미세 생명들을 하나의 목록으로 정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 일인가 하는 것이다. 꼼꼼히 들여다볼라치면 하나의 정원도 중국만큼이나 거대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 이다. 이 정원은 내 선배들의 것이기도 하고 앞으로이곳에서 내 뒤를 이어갈사람들의 것이기도 하다. 하나의 장소는끝없 이 이어지는 장식용 끈 같은 것이고, 좋은 사람들은 그 위에 새겨진 단순한 무늬들일 뿐이다. 나 역시 지구상의 이 작은 한 귀퉁이에 사는 한 명의 문하생,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이기적 네트워크관리사 1ㆍ2급 필기 + 실기 올인원
영진.com(영진닷컴) / 임호진, 황성하 (지은이)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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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진, 황성하 (지은이)
네트워크관리사 1급과 2급의 필기와 실기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도서이다. 네트워크관리사 시험의 출제 기준과 출제된 기출문제를 자세히 분석하여 핵심 내용만 엄선하였고 과목과 섹션마다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를 수록하여 이론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또한 본 도서는 1급과 2급 기출문제들을 자세한 해설과 함께 실어 네트워크관리사 필기 시험의 출제 경향을 쉽게 파악하고 실전 감각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출문제 외에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과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를 통해 시험 직전까지 철저히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PART 01 네트워크 일반 SECTION 01 네트워크 개요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2 근거리 통신 기술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3 데이터 통신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4 광대역 기술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PART 02 TCP/IP SECTION 01 OSI 7계층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2 TCP/IP 계층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3 응용 프로토콜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PART 03 NOS(Network Operating System) SECTION 01 윈도우 시스템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2 윈도우 서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3 IIS 서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4 DNS 서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5 액티브 디렉터리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6 FTP 서버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7 리눅스(Linux)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PART 04 네트워크 운용기기 SECTION 01 네트워크 서버 운용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2 네트워크 회선 운용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PART 05 정보보호 개론 SECTION 01 정보보호 개요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2 인터넷 보안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3 정보보안 시스템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SECTION 04 시스템 공격 기법 이론을 확인하는 기출문제 PART 06 최신 기출문제 1급 최신 기출문제 01회(2024년 4월) 1급 최신 기출문제 02회(2023년 10월) 1급 최신 기출문제 03회(2021년 10월) 1급 최신 기출문제 04회(2020년 10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1회(2024년 2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2회(2023년 8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3회(2022년 2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4회(2021년 8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5회(2020년 11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6회(2020년 2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7회(2019년 11월) 2급 최신 기출문제 08회(2019년 8월) [PDF 제공] 1급 최신 기출문제 05회(2019년 10월) [PDF 제공] 1급 최신 기출문제 06회(2019년 4월) [PDF 제공] 1급 최신 기출문제 07회(2018년 10월) [PDF 제공] 1급 최신 기출문제 08회(2018년 4월) [PDF 제공] 2급 최신 기출문제 09회(2019년 5월) [PDF 제공] 2급 최신 기출문제 10회(2019년 2월) [PDF 제공] 2급 최신 기출문제 11회(2018년 10월) [PDF 제공] 2급 최신 기출문제 12회(2018년 7월) PART 07 네트워크관리사 실기 SECTION 01 네트워크관리사 실기 시험 안내 SECTION 02 UTP 케이블 제작법 SECTION 03 단답형/선택형 출제 유형문제 SECTION 04 리눅스 명령어 및 경로와 출제 유형문제 SECTION 05 윈도우 서버 작업과 출제 유형문제 SECTION 06 라우터 설정과 출제 유형문제 본 도서는 네트워크관리사 1급과 2급의 필기와 실기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 효과적으로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도서이다. 네트워크관리사 시험의 출제 기준과 출제된 기출문제를 자세히 분석하여 핵심 내용만 엄선하였고 과목과 섹션마다 개념을 정리할 수 있는 문제를 수록하여 이론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점검할 수 있다. 또한 본 도서는 1급과 2급 기출문제들을 자세한 해설과 함께 실어 네트워크관리사 필기 시험의 출제 경향을 쉽게 파악하고 실전 감각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기출문제 외에도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과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를 통해 시험 직전까지 철저히 시험을 대비할 수 있다. 네트워크관리사 필기와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는 저자가 운영하는 임베스트 네트워크관리사 홈페이지(www.net24.co.kr)에서 확인하실 수 있다. - 핵심 이론&이론을 확인하는 문제 네트워크관리사 필기 출제 기준과 출제된 기출문제를 자세히 분석하여 핵심 이론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이론을 학습하고 바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이론을 확인하는 문제를 수록하여 이론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내용을 이론으로 한 번, 문제 풀이로 또 한 번 정리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최신 기출문제 네트워크관리사 1급과 2급 필기 기출문제 20회분을 실었으며, 해설과 정답이 한 페이지에 있어 오답을 빠르게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최신 기출문제를 통해 네트워크관리사 필기시험의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기출문제 풀이 동영상 무료 제공 도서에 수록된 전체 기출문제의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강의는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의 [무료동영상]-[기타]-[네트워크관리사] 메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 제공 CBT 온라인 응시 서비스는 실제 CBT 시험처럼 컴퓨터 화면에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영진닷컴 이기적 홈페이지(license.youngjin.com)에서 무료로 이용하세요. - 궁금증 해결! 이기적 스터디 카페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문의해주세요. 전문가로부터 신속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시험 정보와 후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러시아 독본
작가정신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고일.김세일 옮김 / 200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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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고일.김세일 옮김
톨스토이 사망 100주년을 기념하여 권위 있는 러시아어 원전을 바탕으로 원서가 지닌 문체와 느낌을 충실히 반영하고자 기획, 발간 중인 톨스토이 문학전집의 세 번째 작품 <러시아 독본>. 톨스토이의 대표 중단편을 비롯해 우화, 러시아전설을 포함해 총 230편의 짧지만 지혜가 가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다양한 톨스토이의 작품들이 실려 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처럼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작품은 물론이고 '난쟁이 소년' '리푸뉴슈카'처럼 러시아 특유의 전설을 차용하거나 '여우' '잠자리와 개미'처럼 이솝우화를 연상시키는 우화가 실려 있다. 또한 사냥개 '불카'가 등장하는 기행문 성격의 연작 시리즈와 '레미제라블'의 장발장과 은촛대 일화를 연상시키는 '대주교와 강도', 프랑스 작가 루벤 사이앙의 <마르틴 아저씨>를 바탕으로 재창조한 '사랑이 있는 곳엔 하느님도 계신다'처럼 다른 작가의 작품을 각색해 러시아 민중에 소개한 작품도 있다. '용사 스뱌토고르'처럼 서사시를 연상시키는 적절한 행갈이와 리듬감을 살린 작품도 수록했다. 특히 톨스토이는 '열' '습기' '가스' 등을 제목으로 한 짧은 연작을 쓰기도 했는데 이 작품들 속에는 각각의 해당 소재에 걸맞은 과학적 지식과 상식들이 소개되어 있어 민중의 교육과 계몽이라는 작가의 의도를 생생히 엿볼 수 있다.새 초보 독서교본에 실린 이야기들 곰 세 마리 | 세묜 아저씨가 숲 속에서 겪은 이야기 | 암소 | 필리포크 러시아 독본 Ⅰ 개미와 비둘기 | 장님과 귀머거리 | 거북이와 독수리 | 버려진 아기 | 뱀 대가리와 뱀 꼬리 | 돌 | 에스키모인들 | 족제비 | 아주머니가 바느질을 배운 이야기 | 가는 실 | 속도의 힘 | 사자와 쥐 | 화재견 | 원숭이 | 도시로 가지 못한 소년의 이야기 | 거짓말쟁이 | 프랑스 파리에 집을 지은 이야기 | 당나귀와 말 | 숲 속에서 뇌우를 만난 소년의 이야기 | 까마귀와 비둘기들 | 농부와 오이 | 시골 아줌마와 암탉 | 늙은 할아버지와 손자 | 유산 분배 | 물은 바다에서 어디로 가는가? | 사자와 곰과 여우 | 할아버지에게 여왕벌을 찾아 준 소년의 이야기 | 개와 닭과 여우 | 바다 | 말과 마구간지기 | 화재 | 개구리와 사자 | 코끼리 | 원숭이와 완두콩 | 장님 거지들을 무서워하지 않게 된 소년의 이야기 | 젖을 주는 암소 | 중국의 황후, 실린치 | 잠자리와 개미 | 생쥐―소녀 | 암탉과 황금알 | 리푸뉴슈카 | 늑대와 할머니 | 새끼 고양이 | 학자인 체하는 아들 | 부하라인들이 누에 키우는 법을 배운 이야기 | 농부와 말 | 강도 예멜카 푸가초프에게 10코페이카 은화를 받은 것에 대해 아주머니가 할머니에게 해준 이야기 | 대신 압둘 |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도둑 이야기 | 짐 | 살구 | 두 상인 | 생고타르의 개 | 자신의 형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한 어느 남자의 이야기 | 내가 처음으로 토끼를 잡은 이야기 | 난쟁이 소년 | 바보 | 용사 스뱌토고르 러시아 독본 Ⅱ 소녀와 버섯 | 사자 가죽을 쓴 당나귀 | 풀밭에 있는 이슬 이야기 | 닭과 제비 | 인도인과 영국인 | 아빠 사슴과 아기 사슴 | 조끼 | 여우와 포도 | 성공 | 여자 일꾼들과 수탉 | 저절로 돌아가는 제분소 | 어부와 작은 물고기 | 촉각과 시각 | 여우와 염소 | 바윗덩어리를 치운 남자 이야기 | 개와 그림자 | 샤트와 돈 | 뱁새와 황새 | 수도마 | 과수농사꾼과 아들들 | 부엉이와 토끼 | 늑대와 뱁새 | 독수리 | 오리와 달 | 마차에 탄 곰 | 먼지 속의 늑대 | 버드나무 | 창고 밑에서 사는 쥐 | 늑대가 새끼를 가르치는 법 | 토끼와 개구리 | 집에서 살던 길들인 참새 ‘지프치크’에 대해 숙모가 해준 이야기 | 흰 빵 세 개와 고리 빵 한 개 | 금화 천 냥 | 표트르 Ⅰ세와 농부 | 미친개 | 말 두 마리 | 사자와 개 | 공정한 유산 상속 | 세 도둑 | 아버지와 아들들 | 바람은 왜 생기는가? | 바람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 가장 좋은 배 | 볼가와 바주자 | 얼음 위의 송아지 | 금발의 공주 | 매와 닭 | 열 Ⅰ | 열 Ⅱ | 열 Ⅲ | 들개들과 코끼리 | 자석 | 왜가리와 물고기와 가재 | 말을 탄 경험에 대해 아저씨가 해준 이야기 | 고슴도치와 토끼 | 두 형제 | 물의 정령과 진주 | 물뱀 | 참새와 제비들 | 캄비즈와 프사메니트 | 상어 | 왜 창문엔 습기가 차고 이슬이 생기는 걸까? | 대주교와 강도 | 예르마크 | 수흐만 러시아 독본 Ⅲ 황제와 매 | 여우 | 엄벌 | 야생 당나귀와 집 당나귀 | 토끼와 사냥개 | 사슴 | 토끼들 | 개와 늑대 | 왕의 형제들 | 장님과 우유 | 회색 토끼 | 늑대와 활 | 공평하게 거위를 나눈 농부의 이야기 | 모기와 사자 | 사과나무 | 말과 말 주인들 | 빈대들 | 노인과 죽음 | 로마를 구한 거위들의 이야기 | 왜 나무가 얼면 갈라지는 소리가 나는가? | 습기 Ⅰ | 습기 Ⅱ | 입자들의 다양한 결합 | 사자와 여우 | 공정한 재판관 | 사슴과 포도밭 | 왕의 아들과 그의 동무들 | 새끼 까마귀 | 내가 말 타는 법을 배운 이야기 | 도끼와 톱 | 군인 아내의 삶 | 고양이와 쥐 | 얼음과 물과 수증기 | 엄마 메추리와 새끼 메추리들 | 불카 ― 어느 장교의 이야기 | 불카와 멧돼지 | 꿩 | 밀톤과 불카 | 거북이 | 불카와 늑대 | 퍄티고르스크에서 불카에게 생긴 일 | 불카와 밀톤의 최후 | 새들과 그물 | 후각 | 개들과 요리사 | 로마의 건국 | 하느님은 진실을 보지만 바로 말하지는 않는다 | 수정 | 늑대와 염소 | 폴리크라트 사모스키 | 용사 볼가 러시아 독본 Ⅳ 황제와 루바슈카 | 갈대와 감람나무 | 늑대와 농부 | 두 친구 | 점프 | 떡갈나무와 개암나무 | 몸에 해로운 공기 | 나쁜 공기 | 늑대와 새끼 양 | 비중 | 사자와 늑대와 여우 | 황제의 새 옷 | 여우 꼬리 | 누에 | 왕과 코끼리 | 무슨 일이든 의지가 있어야 한다 | 어미 닭과 병아리들 | 가스 Ⅰ | 가스 Ⅱ | 사자와 당나귀와 여우 | 늙은 미루나무 | 벚나무 | 나무들은 어떻게 옮겨 다니는가 | 뜸부기 부부 | 열기구는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 비행사의 이야기 | 암소와 염소 | 아빠 까마귀와 새끼들 | 태양 ― 열 | 이 세상에는 왜 악이 있는가 | 갈바니 전지 | 농부와 물의 정령 | 까마귀와 여우 | 카프카스의 포로 | 미쿨루슈카 셀랴니노비치 |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 형제와 황금 | 일리야스 | 사랑이 있는 곳에 하느님도 계신다 | 악마의 힘은 집요하지만 신의 힘은 강하다 | 소녀들은 노인들보다 영리하다 | 한번 붙은 불은 끄지 못한다 | 두 노인 | 촛불 | 바보 이반과 그의 두 형인 무사 세묜, 배불뚝이 타라스 그리고 벙어리 누이 말라니야 그리고 늙은 악마와 세 새끼 마귀 이야기 | 세 노인 | 작은 악마는 어떻게 작은 빵 한 조각의 대가를 치렀는가 | 회개하는 죄인 | 달걀만 한 밀알 | 정말 인간에겐 많은 땅이 필요한가 | 대자代子 | 머슴 예멜리얀과 빈 북은 톨스토이 사망 100주년을 기념하여 권위 있는 러시아어 원전을 바탕으로 원서가 지닌 문체와 느낌을 충실히 반영하고자 기획, 발간 중인 톨스토이 문학전집의 세 번째 작품이다. 이 책에는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과 그의 두 형인 무사 세묜, 배불뚝이 타라스 그리고 벙어리 누이 말라니야 그리고 늙은 악마와 세 새끼 마귀 이야기」 「정말 인간에겐 많은 땅이 필요한가」 「두 노인」 등 톨스토이의 대표 중단편을 비롯해 「개미와 비둘기」 「사자와 쥐」 등의 우화, 「리푸뉴슈카」 「물뱀」 같은 러시아전설을 포함해 총 230편의 짧지만 지혜가 가득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우선 이 책에 실려 있는 작품들의 다양성에 놀라게 될 것이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처럼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작품은 물론이고 「난쟁이 소년」 「리푸뉴슈카」처럼 러시아 특유의 전설을 차용하거나 「여우」 「잠자리와 개미」처럼 이솝우화를 연상시키는 우화가 실려 있다. 또한 사냥개 ‘불카’가 등장하는 기행문 성격의 연작 시리즈와 의 장발장과 은촛대 일화를 연상시키는 「대주교와 강도」, 프랑스 작가 루벤 사이앙의 를 바탕으로 재창조한 「사랑이 있는 곳엔 하느님도 계신다」처럼 다른 작가의 작품을 각색해 러시아 민중에 소개한 작품도 있고, 「용사 스뱌토고르」처럼 서사시를 연상시키는 적절한 행갈이와 리듬감을 살린 작품들까지 만날 수 있다. 특히 톨스토이는 「열」 「습기」 「가스」 등을 제목으로 한 짧은 연작을 쓰기도 했는데 이 작품들 속에는 각각의 해당 소재에 걸맞은 과학적 지식과 상식들이 소개되어 있어 민중의 교육과 계몽이라는 작가의 의도를 생생히 엿볼 수 있다. 일평생 동안 한 가지 뚜렷한 목적의식을 지닌 채 수많은 우화, 민담, 전설, 설화 등을 수집, 창작, 각색해온 노작가의 열정과 깊이 있는 성찰, 인간성 회복에 대한 바람과 희망 등이 담겨 있는 이번 작품집은 톨스토이만의 긴 울림을 지니고 있어 그의 대표적인 장편소설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이번 작품집에 실린 작품들 중에서 대표적인 중단편을 몇 편 소개한다. 「바보 이반과 그의 두 형인 무사 세묜, 배불뚝이 타라스 그리고 벙어리 누이 말라니야 그리고 늙은 악마와 세 새끼 마귀 이야기」 흔히 「바보 이반」이란 짧게 축약된 제목으로 알려진 이 작품은 톨스토이의 중단편 중에서도 국내 독자들에게 잘 알려진 유명한 작품이다. 성실하고 착한 바보 이반과 권력욕과 소유욕을 대표하는 세묜과 타라스, 이 세 형제가 악마와 벌이는 한판 승부가 흥미진진하게 벌어지는 이야기로 권력과 돈을 탐하는 두 형과 달리 이반은 쉽게 악마와 마귀의 꾐에 빠지지 않는다. 오히려 바보 이반은 그 특유의 우직함과 성실함으로 그들을 물리치게 된다. 이 이야기는 톨스토이의 인생관, 사회관, 종교관, 도덕관이 가장 진솔하게 드러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손에 굳은살이 없는 자는 식탁에 앉지 못한다’는 바보 이반 왕국의 유일한 법칙에서 보이듯 무위도식하는 특권 계층에 대한 신랄한 풍자와 황제의 권위를 조롱하고 군대나 화폐의 가치를 정면에서 부인한다는 이유로 1891년 출판 금지 조치를 당하기도 했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바보 이반」과 더불어 역시 국내에서 많이 소개된 톨스토이의 작품이다. 러시아 구비전설에 흔히 등장하는 ‘지상세계로 내려온 천사’ 모티브를 사용한 이 작품은 죄를 짓고 인간세계로 떨어진 천사 미하일이 조그만 구둣방에서 가난하게 살아가는 세묜 부부를 만나 하느님이 내린 세 가지 질문, 즉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으며, 사람에게 허락되지 않는 것은 무엇이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톨스토이의 기독교적 세계관을 잘 반영한 작품으로서 작품 전반에 흐르는 메시지가 분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톨스토이는 꼬박 1년 동안 수많은 탈고를 거쳐 이 작품을 완성하였다. 「정말 인간에겐 많은 땅이 필요한가」 톨스토이가 인간이 지닌 욕심과 집착을 문학적으로 가장 극명하게 형상화한 작품으로 많은 문학 비평가들로부터 톨스토이의 작품 중 “단 하나의 불필요한 단어도 사용하지 않고 매우 정확한 문체로 쓰인 가장 조화로운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파홈은 땅만 있으면 어떤 것도 두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악마는 파홈에게 원하는 만큼 땅을 얻을 수 있도록 해주지만 그럴수록 파홈은 더 큰 욕심을 부리게 되고, 결국 하루 동안 자신이 걸은 거리만큼 원하는 땅을 가질 수 있다는 악마의 마지막 유혹에 빠져 죽음에 이르게 된다.
칼과 혀
다산책방 / 권정현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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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소설,일반
권정현 지음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1945년 일제 패망 직전의 붉은 땅 만주를 배경으로 전쟁을 두려워하는 일본 관동군 사령관 모리와 그를 암살하려는 중국인 요리사 첸, 조선인 여인 길순 세 명이 번갈아가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첸은 “체구가 작고 깡마른 중국인”으로 손에 “무수히 불과 싸운 흔적”이 남아 있는 천재 요리사이자 비밀 자경단원이다. 그가 독살하려는 자는 일본 관동군 사령관 모리(야마다 오토조)로, 등장인물 중에서 유일하게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전쟁의 공포를 잊기 위해 궁극의 맛과 미륵불의 미(美)에 집착하는 유약한 겁쟁이 성격은 실제 야마다 오토조가 백만 관동군을 지휘하지 못하고 소련군에게 모두 항복시켜 칠십만 관동군을 포로로 잡히게 한 역사적 기록에 상상력을 더했다. 한중일 각 나라를 대변하는 첸, 모리, 길순은 모두 ‘칼과 혀’와 밀착된 삶을 산다. 민족 간 싸움의 무기로서 ‘칼과 혀’로 서로를 해치려고 하지만, 각자 소중한 음식에 관한 추억―첸과 아버지의 개고기찜, 모리와 어머니의 분고규, 길순과 고향 요리 청국장의 상징-으로서 또 다른 ‘칼과 혀’로 서로를 이해하고 위무하기도 한다. 한중일 역사적 대립과 갈등을 넘어 세 나라 간의 공존가능성을 타진한 소설이다.1부 … 9 2부 … 183 에필로그 … 328 심사평 … 329 작가의 말 … 345한중일 세 나라가 ‘세상에 없는 요리’로 맞서다! 7년 만의 심사위원 만장일치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흩어진 독자들을 분명 다시 모을 수 있는 작품!” 제7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칼과 혀』가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혼불문학상은 우리시대 대표소설 『혼불』의 작가, 최명희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1년에 제정되었고, 1회 『난설헌』, 2회『프린세스 바리』, 3회 『홍도』, 4회 『비밀 정원』, 5회 『나라 없는 나라』, 6회 『고요한 밤의 눈』이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혼불문학상 수상작들은 “한국문학이 아직 다루지 않았던 새로운 삶의 영역”을 날카롭게 포착하는 한편 그것을 밀도 있게 포섭해내는 역량과 기량으로 독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다. 2017년 제7회 혼불문학상의 열기는 뜨거웠다. 총 282편으로 전해보다 응모작이 다소 늘었고, “전통이라는 거대한 뿌리 속에서 오늘날을 읽어내고 동시에 과거의 역사를 오늘날까지 면면히 계승되어온 통치성의 구조 속에서 맥락화”하는 수준 높은 작품이 다수였다. 이 가운데 “최근의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서서히 실체가 밝혀지고 있는 만주국”을 배경으로 “한중일의 역사적 대립과 갈등을 넘어 세 나라 간의 공존가능성을 타진한, 그리고 그것을 높은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렸다는 유례없는 극찬을 받은 『칼과 혀』가 심사위원 전원의 흔쾌한 만장일치로 수상작으로 결정되었다. 수상자 권정현 작가는 2002년 충청일보와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2016년 단편소설 「골목에 관한 어떤 오마주」로 제8회 현진건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중국인 요리사 첸과 관동군 사령관 모리, 조선 여인 길순, 세 사람의 시점으로 쓴 『칼과 혀』는 일제의 군국주의를 비판하는 형식을 취하면서 내적으론 미의 본질, 나아가서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있는, 가벼우면서도 무거운 수작이다.”(심사평 중에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한중일 세 나라 인물의 탁월한 형상화! 이 소설은 1945년 일제 패망 직전의 붉은 땅 만주를 배경으로 전쟁을 두려워하는 일본 관동군 사령관 모리와 그를 암살하려는 중국인 요리사 첸, 조선인 여인 길순 세 명이 번갈아가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첸은 “체구가 작고 깡마른 중국인”으로 “등은 꼽추처럼 목과 붙어 있으며 어깨는 공처럼 둥글고 배에도 살이 늘어져 있”는 볼썽사나운 생김새를 지니고 있지만, 손에 “무수히 불과 싸운 흔적”이 남아 있는 천재 요리사이자 비밀 자경단원이다. 그가 독살하려는 자는 일본 관동군 사령관 모리(야마다 오토조)로, 등장인물 중에서 유일하게 실존인물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전쟁의 공포를 잊기 위해 궁극의 맛과 미륵불의 미(美)에 집착하는 유약한 겁쟁이 성격은 실제 야마다 오토조가 백만 관동군을 지휘하지 못하고 소련군에게 모두 항복시켜 칠십만 관동군을 포로로 잡히게 한 역사적 기록에 상상력을 더한 것이다. “모리(야마다 오토조)는 실존인물이다. 마지막 관동군 사령관으로 역사에 기록된 그는 전쟁을 좋아하지 않는 겁쟁이였다고 한다. 역설적이게도 이런 실화가 내게는 소설적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나는 때때로 오토조가 되어 생각했다. 나에게 백만의 관동군이 있다. 본토엔 원자폭탄이 떨어지고 황제가 항복했다. 150만 이상의 소련군이 국경을 넘어오고 그 모든 장면은 꿈처럼 아침마다 의식을 뒤흔든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주 천천히, 부관이 가져온 아침식사를 들며 다음 할 일을 생각해보지 않을까?” (작가의 말 중에서) 권정현 작가는 “한국문학사의 어떤 결여 혹은 빈틈”이라 할 수 있었던 이 역사적 사실을 “시대적으로 전혀 거리감을 느낄 수 없는” ‘요리’라는 현대적 소재로 이야기에 녹여내 “단연 이채롭고 낯선 소설”을 써낸 것이다. “도마 위에서 벌이는 목숨을 건 쇼를 즐기고 있다. 나는 내 칼이 재료가 아니라 그들의 심장을 구원하길 바란다.” 사령관 암살 계획을 세우고 황궁 주변을 서성거리던 첸은 헌병대 간부에게 잡힌다. 궁정 주방에서 일하기 위해 온 요리사라고 항변하는 첸 앞에 사령관 모리가 나타난다. 총살형으로 죽게 될 거라는 헌병대 간부의 위협과 달리 뜻밖에 사령관 모리는 첸이 광둥 제일의 요리사라는 걸 증명하도록 목숨을 건 불가능한 요리 시험을 내린다. “조건이 있지. 요리 재료는 단 한 가지! 기름은 물론 어떤 양념도 사용해선 안 된다. 조리기구도 제한한다. 오로지 재료를 익힐 불과 음식을 다듬을 칼의 감각에 의지하도록. 요리 시간은 단 1분, 재료는 신경에서 구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해.” (39쪽) 첸은 단 1분의 제한시간 동안 칼과 한몸이 되어 구운 송이버섯 요리 ‘향식(餉食)’을 만들어 대령해 죽음을 면하고 장교식당에서 일하게 된다. 첸은 점점 비밀 자경단원이 아닌 요리사로서 모리에게 궁극의 맛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히게 되고, 그런 첸의 요리에 자신도 모르게 점점 길들여져가는 모리는 군 위안부 생활을 하다가 풀려나 첸의 아내가 된 함경북도 청진 출신의 조선인 여인 길순을 궁으로 들인다. 비로소 “날카롭고도 위태”한 삼자 대결의 새 국면이 펼쳐진다. “혀가 잘린 요리사 하나를 알고 있다. (…) 그 사내는 거의 매일 자신이 사랑했던 여인을 위해 한 가지 요리를 만들어 올리지. 세상에서 가장 정성스럽게, 가장 맛있게, 자신의 존재를 요리하고 있어.” (226쪽) 동아시아적 상상력을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과감하고 도발적인 소설! 한중일 각 나라를 대변하는 첸, 모리, 길순은 모두 ‘칼과 혀’와 밀착된 삶을 산다. 민족 간 싸움의 무기로서 ‘칼과 혀’로 서로를 해치려고 하지만, 각자 소중한 음식에 관한 추억―첸과 아버지의 칭탕거우러우(개고기찜), 모리와 어머니의 분고규(豊後牛, 규슈 지방의 전통 쇠고기 요리), 길순과 고향 요리 청국장―의 상징으로서 또 다른 ‘칼과 혀’로 서로를 이해하고 위무하기도 한다. “가끔 인간의 삶과 죽음을 관통하는 문 하나가 저 부엌 어딘가에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어느 부엌이든 문을 열고 들어가면 주린 배를 채울 무언가가 숨어 있게 마련이지. 죽이고 죽는 전쟁쯤은 잠시 잊어도 좋은 그곳.” (230쪽) 소련군이 진군하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모리는 의식을 치르듯 삼시세끼를 부지런히 먹고 마시고, 심지어 “먹는 즐거움”을 느낀다. 화덕이 있는 장교식당과 극락사의 공양간처럼 중요하게 등장하는 ‘부엌’이라는 공간은 “삶과 죽음을 관통하는 문”, “죽이고 죽는 전쟁쯤은 잠시 잊어도 좋은” 곳이다. “천상의 향기가 풍기는 듯” 생생한 묘사로 “연이어 식탁 위에 오르는” 구운 송이버섯, 포탸오창(佛跳墻), 쉐창(血腸), 새우딤섬 요리, 홍샤오러우, 지부니(冶部煮), 문어죽, 흰 쌀죽 등 십여 가지의 다채로운 한중일 요리들이 그 부엌에서 만들어진다. ‘부엌’이라는 공간은 죽은 재료가 새로운 하나의 생명으로 거듭나 서로의 입속으로 들어가 소화되듯이, 오랫동안 이어져온 한중일 “증오의 역사”에 화해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무대이다. “나의 하루는 먹는 것으로 시작해 먹는 것으로 끝난다. 먹는다는 것은 내게 잠시나마 이 전쟁과 직위를 잊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 요리가 우리를 구원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121쪽) 허기 속에서 허겁지겁 배를 채우는 하루, 칠십여 년 전과 다르지 않은 오늘을 보여주다 권정현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교양 삼아 읽었던 『동아시아의 민족이산과 도시』 『기억 속의 만주국』 『미식 예찬』 『악마의 정원에서』 <만선일보>” 등 책과 신문 들에서 영감을 받고 참조하여 이 소설을 썼음을 밝힌다. “수고로움 속에 한 끼의 식탁이 차려지고 누군가는 허기 속에서 허겁지겁 배를 채우”는 1945년 전쟁 통의 어느 하루가 2017년 오늘날의 하루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어느 월요일 저녁의 봄 호수공원에서 누군가 맥주를 마시고 누군가 폭죽을 터뜨리고 또 벤치에 혼자 앉아 숨죽여 우는 어느 여인을 보면서 문득 깨닫는다. “작품에 대한 취재도 능력의 하나이지만 그 모든 것들을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게 적절히 버무리고, 그 작업과정에서 진정성을 놓치지 않는 것은 거의 천부적 자질이 없이는 불가능한 부분이다.” “만주라는 붉은 땅”에서 역사의 현재를 짚어내는 권정현 작가의 예리하고 섬세한 눈은 “한중일 민중 사이의 소통 가능성을 은밀하게, 그러나 위대하게 제시한다. 한국소설사에서 한중일 역사적 대립과 갈등을 넘어 세 나라 간의 공존가능성을 타진한, 그리고 그것을 높은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경우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거니와, 그런 점에서 보자면 『칼과 혀』는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도발적이고 혁신적인 소설임에 틀림없다. 좀 더 과감하게 말하면 지구가 하나의 공동체가 된 이 지구시대에 걸맞은 소설적 모험이며 동시에 한국소설 전반이 드디어 지구시대라는 새로운 영토에 들어섰음을 알려주는 표지다.”(심사평 중에서) “나는 여전히 말하고 싶다. 이제 우리의 내기는 끝이 났다고. 나는 무엇도 요리하지 않았고 당신은 무엇도 먹지 않았다. 우리는 다만 외로웠을 뿐이라고. 나는 요리를 했고 당신은 접시를 비웠다. 불과 싸우던 나의 시간도, 맵거나 짜거나 달콤하거나 시었을 온갖 요리의 맛들도, 우리를 아프게 했던, 시대가 만들어낸 순간의 고통일 뿐이라고. 한 접시의 요리가 깨끗이 비워지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증오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318-319쪽) 아버지는 태어날 때부터 요리사로 운명이 정해졌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아버지는 피가 임리한 통나무 도마 위에서 첫 울음을 터뜨렸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횃대에 올라선 수탉처럼 패기가 넘쳤다고 한다. 아기 엄마는 도마 옆에 쪼그린 자세로 죽어 있었다. 태반조차 완전히 쏟아내지 못한 채였다. 탯줄이 팽팽하게 엄마와 아기를 잇고 있었는데, 갓 태어난 아기가 어떻게 제 몸 길이의 세 배가 넘는 통나무 도마 위로 기어 올라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제19대 관동군 사령관 야마다 오토조(山田乙三). 이것이 나의 정식 직함과 이름이다. 하지만 나는 이런 형식으로 불리길 원치 않는다. 나는 이 거대한 제국의 허울 좋은 주인이자 공포와 비명을 감춘 천수각의 성주, 그리고 매끼 맛깔나는 음식에 목말라하는 요리애호가이자 예술비평가다. 나는 시멘트 냄새 풍기는 사령부를 벗어나 거리의 이름난 음식점들을 순회하길 좋아한다. 만주가 질 좋은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결코 아님에도 말이다. 이런 재미라도 없다면 나는 진즉 신병을 내세워 사령관 직함을 반납했을 것이다.
에니어그램 인생극장
책과나무 / 김진희, 김경혜, 박미주, 박정아, 이선미, 조은진, 추유선 (지은이)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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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진희, 김경혜, 박미주, 박정아, 이선미, 조은진, 추유선 (지은이)
행복을 위한 첫걸음,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심리학적 도구 ‘에니어그램’ 9가지 성격 유형별 사례집이다. 좋은 관계 맺음을 위해 필요한 것은 나를 알고 상대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나를 알고 타인을 알 수 있을까? 에니어그램이라는 심리학적 도구를 통해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인간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 이 책을 통해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집에서 직장에서 행복한 관계를 맺어 보자.프롤로그 PART1 에니어그램의 이해 제1장 에니어그램의 정의 제2장 에니어그램의 역사 제3장 에니어그램의 교육 목적 및 주의점 제4장 힘의 중심에 의한 분류 및 9가지 성격 유형 PART2 9가지 성격 유형 사례 제1장 2유형 봉사자 제2장 3유형 성취자 제3장 4유형 예술가 제4장 5유형 탐구자 제5장 6유형 협동가 제6장 7유형 열정가 제7장 8유형 도전자 제8장 9유형 중재자 제9장 1유형 개혁가 PART3 상황별 사례 제1장 가족과의 관계 제2장 조직에서의 관계 에니어그램성격유형검사 - 에니어그램성격유형검사 요령“나를 알고 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도구 ‘에니어그램’으로 살펴보는 9가지 유형별 리얼 스토리” 우리는 가족, 직장, 친구, 비즈니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입장에서 사람들을 대하기 마련인데, 이 때문에 나와 다르면 ‘왜 저러지?’ 하고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나의 관점으로 세상을 해석하다 보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렸다고 말하며 이로 인해 갈등이 생기기도 한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행복을 위한 첫걸음, 좋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심리학적 도구로 ‘에니어그램’을 추천한다. 에니어그램은 나를 알고 타인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도구로 자신의 생각과 느낌, 행동의 패턴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에는 인간의 9가지 성격 유형별 특성에 대해 현실 속 관계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삶의 스토리를 담았다. 유형별 사례의 경우 같은 유형이라도 가정환경과 문화 등이 다르기 때문에 꼭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유형의 기본적 성격은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나와 타인의 성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에니어그램을 가정과 사회 직장, 친구, 연인, 종교, 비즈니스 등에 다양하게 접목한다면, 삶이 좀 더 행복해지고 인간관계 또한 매끄럽게 진행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양한 성격을 이해하고 각각의 유형마다 행동의 동기가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 진정한 자기 자신을 알아 가고 상대를 깊이 이해하길 바란다.이처럼 많은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떠날 수는 없으며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과 함께 어우러져 산다. 가족, 직장, 친구, 비즈니스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해야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다.우리는 자신의 입장에서 많은 사람들을 대하기 때문에 상대와 관계할 때도 나의 잣대로 판단하고 정리해서 대처하게 마련이다. 즉, 자신의 프레임으로 사고하고 느끼고 행동한다. 그러면서 나와 다르면 ‘왜 저러지?’ 하고 이해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다. 그만큼 나의 관점으로 세상을 해석하고 나의 신념들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렸다고 말하기도 한다.그로 인해 갈등도 있었지만 인간은 궁극적으로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때문에 애쓰며 산다. 이렇게 사람들과 관계를 잘하려면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지 나 자신에 대해 먼저 알고 타인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나와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을까? 부동산을 통해서 집을 보러 다니는데, 8유형의 남편이 창문을 보면서 “앞 건물이 바로 앞에 있어서 서로 간섭이 심하겠네!”라고 했더니 부동산 직원이 “여기에서는 보이는데 저쪽에서는 여기가 안 보여요.”라고 했다. 그랬더니 8유형 남편이 바로 버럭 “아니,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여기서 보이는데 저기서 안 보이는 게 말이나 됩니까?”라고 하는 순간, 2유형 아내는 부동산 직원이 상처를 받았을까 봐 가슴이 철렁한다.교육을 받으러 간 곳에서 2유형이 그 기수의 반장이 되면, 같이 수업을 듣는 동기들이 교육원에 어떤 불만이 있다고 말할 때마다 담당자에게 가서 컴플레인을 한다. 담당자는 너무 피곤함을 느끼지만, 2유형의 반장은 ‘우리 동기들을 위해서 이 정도쯤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총대를 메서 따진 자신을 매우 뿌듯하게 생각한다.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
위닝북스 / 김태광(김도사) (지은이) / 20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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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태광(김도사) (지은이)
사람들은 매일 돈 때문에 울고 웃는다. 지친 몸을 이끌고 힘겹게 직장생활을 이어 나가고는 있지만, 월급은 들어오는 족족 통장을 빠져 나간다. 언제까지 이렇게 돈의 노예, 직장의 노예로 살아야 할지, 평생 일만 하다가 인생을 즐기지도 못하고 죽어 버릴까 봐 겁이 난다. 그래서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어렵지 않다. 아주 간단하다. ‘생각’을 바꾸면 된다. 세상의 기준에 한참 못 미치는 낮은 스펙에 하는 일마다 좌절을 겪었지만 지금은 100억 원대라는 어마어마한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김도사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잠재의식에 각인시켰다. 그럼으로써 의식의 전환을 이루고 부를 끌어당겨 결국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가 되었다. 수많은 실패와 역경을 이겨 내고 얻은 저자만의 노하우와 성공 비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프롤로그 … 4 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 15 믿는 것이 보는 것이다 … 23 잠재의식에 인생의 해피엔딩을 설정하라 … 31 동네 커피숍에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 41 인생의 경험과 지혜가 최고의 자본이다 … 51 시간 강사의 길이 아닌 프로 강사의 길을 가라 … 61 당신은 메뚜기가 아니라 거인이다 … 71 나의 욕망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81 기도할 때 이미 받았다고 믿어라 … 91 짧은 기간에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법 … 101 하나님은 내 안에 계신다 … 111 책은 가장 가치 있는 성공의 결과물이다 … 121 소망이 실현되기까지는 시간차가 있다 … 131 책 한 권은 수백 명의 영업사원들보다 더 힘이 세다 … 141 죽어 납골당에 이름을 새기지 말고 책에다 새겨라 … 153 책을 쓰는 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이다 … 163 하나님은 당신이 원하는 것을 원한다 … 173 인정하고 믿으면 소원은 이루어진다 … 183 억만장자의 마인드를 가져라 … 193 2배의 법칙을 실천하라 … 203 부정적인 말이나 생각도 우주에 보내는 주문이다 … 213 기운 빼앗는 드림킬러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 223 백번 듣는 자보다 한 번 실천하는 자가 되라 … 233 최고의 실력을 갖춘 전문가에게 배워라 … 243 대출을 해서라도 자기계발을 하라 … 255 밤에 꾸는 꿈 vs 낮에 꾸는 꿈 … 265 독자에서 저자로 위치를 바꾸어라 … 275 비결을 알면 하루 1시간만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된다 … 285 나의 성격이 급한 게 아니라 당신의 성격이 느린 것이다 … 297 인생은 선택이다, 최고의 선택을 하라 … 307 내가 명령하면 현실이 된다 … 317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미래를 창조한다 … 327 말버릇과 우주의 법칙만으로 운명은 정말로 바뀐다 … 335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상상도 못하는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법! 자수성가형 프로 사업가가 알려 주는 자동으로 부자 되는 시스템 부를 원한다면 부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 생각의 차이가 부를 결정한다! 사람들은 매일 돈 때문에 울고 웃는다. 지친 몸을 이끌고 힘겹게 직장생활을 이어 나가고는 있지만, 월급은 들어오는 족족 통장을 빠져 나간다. 언제까지 이렇게 돈의 노예, 직장의 노예로 살아야 할지, 평생 일만 하다가 인생을 즐기지도 못하고 죽어 버릴까 봐 겁이 난다. 그래서 부자가 되기를 꿈꾼다.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당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어렵지 않다. 아주 간단하다. ‘생각’을 바꾸면 된다. 세상의 기준에 한참 못 미치는 낮은 스펙에 하는 일마다 좌절을 겪었지만 지금은 100억 원대라는 어마어마한 부를 누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의 저자인 김도사다. 그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은 장차 사람들의 의식과 영적 성장을 이끄는 하나님의 대리인이자 빛의 일꾼이 될 것임을 직감했다. 그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그는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잠재의식에 각인시켰다. 그럼으로써 의식의 전환을 이루고 부(富)를 끌어당겨 결국 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자가 되었다. 수많은 실패와 역경을 이겨 내고 얻은 저자만의 노하우와 성공 비법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책이 독자들에게 빛나는 미래를 위한 도전의식과 자신감을 심어 줄 것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길을 가고 있는가? 당신의 미래는 지금 당신이 바라는 것과 같을 것이라고 믿는가? 이 질문에 확신을 가지고 그렇다고 대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무언가를 간절히 바라면서도 그것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자신도 모르게 ‘어차피 안 될 거야’라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는 잠재의식이라는 파이프라인을 막는 것이다. 잠재의식의 힘은 환경이나 스펙보다 강력하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자신의 내면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안다. 어떤 것을 원하든, 어떤 길을 가든 하나님과 함께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는다. 깨달은 사람은 영적인 것만을 생각하고 말하며, 자신이 원하는 것은 그대로 실현된다는 것을 믿는다. 당신의 남은 인생을 지금처럼 흘려보내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그들처럼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의식을 영적인 수준으로 높이면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 책을 쓰는 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도사는 8년 동안 무려 900여 명의 사람들을 작가, 코치, 강연가, 1인 창업가로 양성했다. 그의 코칭을 받은 사람들은 현재 직장에 다닐 때는 상상도 못했던 고수익을 벌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이런 기적 같은 일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 바로 책을 썼기 때문이다. 책을 쓴 사람들은 인정받고 존중받으며 특별한 사람이 된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가치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쓰는 것이다. 책을 쓰는 일은 하나님의 절대적인 명령이다. 하나님은 당신이 당신의 지식과 경험, 지혜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를 원하신다. 그러한 과정에서 내적 성장이 일어나며 당신이 가진 지혜의 칼날은 더욱 빛나게 되기 때문이다. 아직 자신의 소명을 찾지 못한 사람이라면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를 깨닫게 된다. 교회를 세우는 일보다 진리와 복음이 담긴 책 한 권을 펴내는 일이 더 낫다. 그러니 만사 제쳐 두고 책부터 써 보자. 당신의 믿음이 당신의 미래를 창조한다!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 꿈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는 확고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다. 작은 시련만 만나도 실패하고 말 것이라는 두려움에 휩싸인다. 하나님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씨앗을 시련 속에 숨겨서 우리에게 주셨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것을 통해 무언가를 배웠기 때문에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상념을 통해 활동하신다. 당신이 어떤 것을 성취해 낸다면 생각이나 상상을 통해 하나님을 움직인 결과라고 보면 된다. 꿈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실패를 겪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들 또한 성취를 위한 과정으로 여긴다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모든 일은 믿음에서 시작해 믿음으로 끝난다. 머릿속에 이미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 보자.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단기간에 성공하는 원리와 비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 《100억 부자의 생각의 비밀》을 만나 보도록 하자.인생은 시간이다. 시간은 강물처럼 쉼 없이 흐른다. 우리는 죽음을 향해 째깍째깍 달려가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얼마 되지 않는다. 남아 있는 시간 동안 무엇을 할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해야 한다. 무엇을 할지 결정했다면 한정되어 있는 시간(인생) 동안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추월차선으로 달려야 한다. 재능과 잠재력을 발휘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 길을 택해야 한다. 당신은 최고의 성능으로 질주하기 위해 태어난 슈퍼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는 모든 사람들이 책을 쓰기를 바란다. 책을 쓰기 전의 삶과 쓴 후의 삶은 완전히 다르다. 특히 주부들은 동네 커피숍에 모여 수다를 떨 시간에 책을 읽고 책을 써야 한다. 책을 써내는 일은 성공으로 가는 시작이다. 책을 펴내게 되면 어떤 분야에 대한 자격증이나 학위 없이도 전문가로 인정받게 된다. 세상에는 나의 지식과 경험, 해결책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에게 알고 있는 것들을 들려주고 그 대가를 돈으로 받으면 된다. 즉, 메신저가 되라는 뜻이다. 책을 쓰는 일은 내가 갖고 있는 지적 자본들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일이다. 나는 책을 쓰면서 많은 내적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 그동안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과 정보, 삶의 깨달음을 원고로 쓰는 과정에서 화학작용이 일어난다. 새로운 앎과 지혜는 물론 내면이 단단해짐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내면에 자리해 있는 어떤 일에서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을 경험한다. 책은 브랜딩을 위해서 꼭 써야 한다. 하지만 내면의 치유나 평화, 자존감 회복을 위해서도 반드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
해냄출판사 / 조벽 글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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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출판사
소설,일반
조벽 글
‘교육계의 마이클 조던’,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한 조벽 교수는 미시간공대 최우수교수상을 2회 수상하였고 2005년부터 국내에서 소년의집 교육장 및 Wee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는 등 30년간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 폭넓은 경험과 내공을 쌓아왔다. 『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은 『조벽 교수의 명강의 노하우&노와이』『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에 이은 조벽 교수의 ‘희망의 교육 3부작’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가르치는 사람’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일깨워주었던 두 전작이 각각 효과적인 교수법과, 교육자의 자기경영법 등 실용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었다면『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은 모든 교육방법과 방향의 근간이 되는 새 시대 인재에 대한 좀더 심도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더 이상 교육의 ‘100미터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 경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는『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은 교육혁신의 회오리 속에 제 목소리를 잃어버린 교사들에게, 대학입시가 자녀교육의 전부가 되어버린 채 지쳐가는 학부모에게, 꿈을 접고 현실에만 안주하려는 젊은이들에게 뜨거운 자극이 될 것이다. 또한 기업을 비롯하여 인재 육성을 책임진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우리 사회 전체가 글로벌 시대의 인재 강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그 비전과 해법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1장 글로벌 시대의 인재 혁명이 시작되다 1 누가 진정한 글로벌 시대의 인재인가 2 인재 혁명 키워드 1 글로벌 평생교육 시대가 온다 3 인재 혁명 키워드 2 21세기형 교육의 패러다임을 이해하라 4 인재 혁명 키워드 3 모든 학생에게 희망이 있다 5 \'천지인\'으로 키워라 2장 천(天), 하늘 같은 창의성 1 튼튼한 기초 지식을 쌓아라 2 퍼지 사고력을 길러라 3 호기심, 질문하게 하라 4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모험심을 허락하라 5 긍정성, 꿈과 희망을 품어라 6 여유, 창의력이 자랄 공간을 비워두라 3장 지(地), 땅 같은 전문성 1 학습의 즐거움이 먼저다 2 재능이 관심사를 만날 때 인재가 탄생한다 3 자기 주도 학습, 스스로 배워야 한다 4장 인(人),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인성 1 인성은 실력이다 2 인성은 리더십이다 3 흔들리는 인성 교육 4 교사와 부모, 기다리고 믿어주는 사람이 되라 5장 대한민국 인재 교육을 위한 희망선언 1 이 땅의 교육자들에게 2 이 땅의 부모들에게 에필로그 천지인의 나라, 한국 1 퍼지 사고력과 열린 문화 2 관계를 중시하는 사회 3 흥과 꾀로 똘똘 뭉친 도깨비 문화 4 그래서 희망을 본다대한민국 사(死)교육을 통째로 바꾸는 희망의 쓴소리! 세계적인 교수법 전문가 조벽 교수가 전하는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인재 교육, 자녀 교육의 해법 화제의 EBS교육대기획 「학교란 무엇인가」에서 21세기 교육 리더십의 정수를 보여준 조벽 교수의 신작! 대한민국 1등이 아닌 세계 무대에서 통하는 초일류로 키워라! 이 땅의 교사, 학부모, 리더 모두가 읽어야 할 책! 세계와의 경계가 더욱 흐릿해지는 10년 후 정해진 답만을 찾는 인재들은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 잠자는 교실, 꿈을 박탈당한 아이들…… 지금 대한민국 교육은 올바로 가고 있는가? 왜 한국에서 1등이던 아이가 해외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한국에서 평범한 성적이던 아이는 세계를 놀라게 하는가? 그 어느 때보다 이 땅의 교육 방식과 방향에 대한 비판과 교육혁신에 대한 목소리가 거세다. 이에 세계적인 교수법 전문가이자 최고의 교육 멘토로서 탁월한 통찰과 실천전략을 전파해 온 조벽 교수가 대한민국 인재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희망선언을 담은『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을 펴냈다. ‘교육계의 마이클 조던’,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라는 별칭으로도 유명한 조벽 교수는 미시간공대 최우수교수상을 2회 수상하였고 2005년부터 국내에서 소년의집 교육장 및 Wee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는 등 30년간 국내외 교육 현장에서 폭넓은 경험과 내공을 쌓아왔다. 『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은 이미 30쇄가 넘게 판매되며 대한민국 교사들의 필독서로 자리잡은『조벽 교수의 명강의 노하우&노와이』(2001)『나는 대한민국의 교사다』(2004)에 이은 조벽 교수의 ‘희망의 교육 3부작’ 완결판이라 할 수 있다. ‘가르치는 사람’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일깨워주었던 두 전작이 각각 효과적인 교수법과, 교육자의 자기경영법 등 실용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었다면『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은 모든 교육방법과 방향의 근간이 되는 새 시대 인재에 대한 좀더 심도 깊은 통찰을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화제 속에 방송된 EBS 교육대기획 「학교란 무엇인가: 5부 우리 선생님이 달라졌어요」에 출연한 조벽 교수가, 방송에서 보여준 21세기 교육 리더십의 정수를 보다 충실하게 설명하고 있기도 하다. 조벽 교수는 먼저 1부에서 대한민국 교육이 사회 전체를 망가뜨리는 사(死)교육으로 전락하고 있는 현실을 예리하게 분석하며, 우리 교육의 성장통을 해소하고 혁신을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증상이 아닌 근본 원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은 바로 “우리의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낼 것인가?”라는 교육의 본질에 있어, 아직도 떨쳐내지 못한 구시대의 낡은 인재상과 교육 방법에 있다. 교육혁신의 시작은 새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인재상을 정립하고 이를 각 영역에서 발전시켜 가는 것이다. 이는 우리처럼 사교육 및 입시갈등의 병폐가 없는 교육 선진국들조차 앞다투어 교육혁신을 외치며 글로벌 시대의 인재교육을 위해 과감한 시도와 투자를 감행하고 있는 전 세계적 현상이 반증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벽 교수가 제시하는 글로벌 시대의 인재상은 무엇인가? 바로 ‘천지인(天地人)’이다. 천(天)은 하늘을 향해 활짝 열린 사고, 즉 창의력이며, 지(地)는 창의력의 단단한 바탕이 되는 지식과 전문성, 인(人)은 다른 이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능력, 즉 인성이다. 이 세 가지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요구되는 필수 자질이며, 가정과 학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조 교수는 책의 2~4장에 걸쳐 각각의 요소를 구성하는 핵심 자질과 이를 보다 잘 키워내기 위해 우리가 지녀야 할 태도, 인식의 변화를 조목조목 설명해준다. 생존이 가장 급선무였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저마다의 꿈과 행복을 추구해야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 정보의 홍수 시대로 급속히 진화하고 있는 환경에서는 정해진 답만을 찾아 푸는 인재, 대학입시라는 단기의 목적에 급급한 인재, 안정만을 추구하며 타인과 협력하지 못하는 인재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교육자와 양육자 역시 자녀를 지금의 현실에 묶어둔 채 꿈을 주입하고 단기적인 교육 목표만을 강요해서는 그들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 이 책은 교육이라는 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이슈를 다루면서도 마치 옆에서 설명을 해주는 듯한 쉽고 친절한 문체로 씌어졌다. 또한 인재교육의 방향을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교육학 및 심리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이론들을 풍부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저자가 세계 곳곳을 오가며 목격한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했다. 비록 교육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지적과 거침없는 쓴소리가 오고가지만 그 바탕에는 급격한 사회변화 속에서 교육의 방향을 찾지 못해 번민하는 뎱사들과 학부모들을 만나며 교육 위기의 시대를 함께 아파하며 살아가고 있는 조벽 교수의 진정어린 체험과 조언이 담겨 있어 감동적이다. 사회 곳곳에 퍼져 있는 여러 절망적인 단서들에도 불구하고 조벽 교수는 “대한민국에는 희망이 있다”고 강조한다. 그동안 여러 나라에서 공부하고 가르치면서 스스로 깨달은 한국인의 특성과 그것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이유를 흥미롭게 설명하며 어떻게 새로운 교육을 통해 그러한 점들을 잘 가꾸어나갈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더 이상 교육의 ‘100미터 달리기’가 아닌 ‘마라톤 경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주는『조벽 교수의 인재 혁명』은 교육혁신의 회오리 속에 제 목소리를 잃어버린 교사들에게, 대학입시가 자녀교육의 전부가 되어버린 채 지쳐가는 학부모에게, 꿈을 접고 현실에만 안주하려는 젊은이들에게 뜨거운 자극이 될 것이다. 또한 기업을 비롯하여 인재 육성을 책임진 각 분야의 리더들에게 우리 사회 전체가 글로벌 시대의 인재 강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그 비전과 해법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교육을 위하여, 우리 인재들의 미래를 위하여 희망을 선택하라! 24,000. 제가 만나 본 한국 교사의 수입니다. 174. 제가 방문한 한국 대학교의 수입니다. 42. 제가 방문해 본 세계 100대 명문 대학의 수입니다. 8. 제가 지난 12년 동안 만나 대화를 나눠본 한국 교과부 장관의 수입니다. 그래서 저는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많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고 ‘새로운 형식’의 교육이 필요하다면 현재의 시스템을 개조하거나 진화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 발전 차원이 아니라 근본부터 바꿔야 하는 혁명 차원이어야 할 것입니다. 진정한 부모와 교육자는 현실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녀와 학생을 오늘의 현실에 묶어두면 그들은 다 망가집니다. 그들이 살아가야 할 현실은 올해가 아니라 10년, 20년, 30년 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진정한 교육자와 양육자는 아이를 현실에 묶어두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들의 현실에 맞춰야 합니다. 그게 진정한 교육자이며 양육자입니다. 그러니 현실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현실을 뜯어고쳐서라도 우리 아이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가 될 수 있는 현실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현실을 창조해 내는 것이 바로 인재 혁명입니다. 이 책은 새로운 세상이 왔음을 인지하고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실력이 무엇이며 무엇을 어떻게 갖춰야 할지 알고 싶지만 아직 그 모습이 훤히 그려지지 않아 머뭇거리는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지금 무엇을 과감히 버리고 무엇을 챙겨야 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인재 혁명을 위한 조벽 교수의 희망선언 ★ 희망을 선택하라. 자신의 앞날이 훤하기 때문에 희망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질 때 앞날이 밝아진다. ★ 학생을 변하게 할 생각 말고 교사가 먼저 변하라. ★ 교육은 두뇌라는 그릇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그릇 그 자체를 키워나가는 일이다. ★ 교과 과정이 아니라 교육 경험을 디자인하라. ★ 인성은 훌륭한 교육의 전제 조건이 아니라 훌륭한 교육의 결과다. ★ 창의력은 요구하는 게 아니라 허락하는 것이다. ★ 경쟁력은 결과다. 경쟁력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한 방법은 경쟁이 아니라 협력이다. ★ 교육은 학생의 단점을 찾아서 보완해 주는 것보다 학생의 장점을 찾아서 희망을 갖도록 해주는 것이다. ★ 꿈은 머리로 냉철하게 따져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에 뜨겁게 품는 것이다. ★ 교사는 공부의 신이 아니라 변화의 신이며, 더 나아가 희망의 신이어야 한다. ★ 유능한 교육자는 잘 가르치는 자가 아니라 학생 스스로 잘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다. ★ 베풂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하지 말고 훌륭한 일을 하라고 권하라. ★ 현실을 말하지 마라. 학생을 우리의 현실에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 우리가 학생의 미래에(그들의 현실에) 맞추는 것이다. ★ 교육의 궁극적 목표는 희망이다. 우리한테 없는 것을 남에게 줄 수는 없다. 절망을 느끼는 교사는 더 이상 교육자가 아니다.
교회로 모이다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 박영선 (지은이) / 2018.09.28
9,000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소설,일반
박영선 (지은이)
<교회란 무엇인가?>(1988)를 전면 개정하였다. 교회는 왜 세워졌는지, 왜 우리가 교회에 나와야 하는지, 우리가 교회에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며 교회에서는 어떤 일들이 이루어져야 하는지 등 교회가 갖는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교회에 속한 신자로서 기쁨을 누리고, 교회로 모일 때마다 이 자리에 나온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를 기억하기를 바란다.01 하나님에게 부름받은 공동체 002 02 세상과 다른 질서 아래 있는 공동체 014 03 그리스도의 몸으로 부름받은 공동체 027 04 온전함을 향해 자라나는 공동체 038 05 하나님의 통치가 드러나는 공동체 051 06 순종을 배워 가는 공동체 062 07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는 공동체 074 08 교회의 훈련 1 : 하나 됨을 지키라 085 09 교회의 훈련 2 : 신앙의 구체적인 내용을 연습하라 095 10 교회의 특권 : 주님과 함께 누리는 영광 105 질문과 적용 115 교회는 사랑과 기쁨이 약속된 곳입니다. 교회가 누릴 이 복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돈으로 사거나 보상으로 얻을 수 없습니다. 한 교회를 이룬 신자들은 이 약속에 대한 기대와 아울러 공동체로 부르신 책임을 깊이 인식해야 합니다. 이 아름다운 약속이 실현되려면 용서, 겸손, 섬김, 인내를 훈련해야 합니다. 한 교회로 모인 우리가 함께 이 과정을 겪어 나가다 보면, 어느덧 사랑과 기쁨을 결실하는 존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사랑이 의무의 차원을 넘어 그 자체로 기쁨인 자리로 우리를 이끌어 가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이 영광을 약속받은 당사자이며, 이곳이야말로 하나님이 약속을 이루시는 권능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를 교회로 부르고 계십니다. 교회를 향한 이 소망을 품은 신자 모두에게 예수 믿는 자랑이 풍성히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2018년 가을 박영선교회는 강대상과 회중석이 있는 공간이나 건물 자체를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건물이나 공간은 모임을 위해 갖춘 지극히 작은 요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예수를 믿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면 그것이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알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신 내용을 우리 각자에게도 알게 하시고 고백하게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러내셨습니다. 그렇게 모여 우리는 교회가 됩니다. 교회는 사랑의 삶을 통해 세상의 어둠을 밝히고 부패를 막는 존재가 되라고 부름받았습니다. 교회는 세상과 다른 질서 속에 있는 삶이 무엇인지 보여 주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석공이 돌을 다듬듯이 하나님은 교회로 불러 모은 우리를 다듬어 가십니다. 전에는 결코 용납할 수 없던 일도 이제는 주님의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우리 마음을 넓혀 가십니다. 그런데 이런 과정이 우리는 싫습니다. 내가 깎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일 때문에 우리는 모여 있습니다. 내 눈에 꼴 보기 싫은 사람, 얄미운 사람, 감당 못할 사람들이 교회 곳곳에 있어 매주 나 자신이 깎이는 뼈아픈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아픔을 겪게 될 때 기뻐하십시오. 그만큼 온전함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큰글자도서] 총알개미 5
아마도 / 김영길 (지은이) /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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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김영길 (지은이)
전립선 관련해서 나잇대가 있는 분들이 보기 편하게 큰글자도서로 내용을 보완해서 출간하게 되었으며 이 책은 불치병을 예방하거나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기록이다. 걷기와 자연생활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불치의 신장병을 물리치고 혈액투석을 막아낸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다. 소를 물가에 끌고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물을 먹는 것은 언제나 소다.건강의 축’ 전립선치료는 신장치료와 같이 1. 전립선, 함부로 다루지 마라. 허리 아픈 사람도 마찬가지야 2. 인체의 대들보, 전립선과 자궁 3. 질병을 치료하고 삶을 거덜 내다 4. 재수 없는 놈, 멍청한 놈, 밥맛없는 놈 5. 그는 빚을 통해 빛을 얻었다 6. 로맨스 마니아 남편과 구안와사 7. 최악의 상황을 최고의 기회로 8. 건강과 시냅스 9. 의협심과 불치병 10. 정신적 백신과 육체적 백신 11. 그냥 살어 12. 따듯한 숭늉이 먼저다 13. 무림의 고수, 재야의 고수 14. 귀한 대접을 받은 오줌과 똥 15. 숭늉을 사랑하자 16. 성공과 실패 17. 고약한 전염병을 이기자 18. 설명할 수 없는 영역 19. 김치의 조상을 찾아서 20. 인생은 나그넷길 21.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A 22.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B 23.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C 24. 고추 장수와 구멍가게 D 25. 죽음으로 죽음을 이기자 A 26. 죽음으로 죽음을 이기자 B 27. 천지인 사상 28. 과도하게 미친 사람들 29. 나폴레옹과 헬렌 켈러 30. 커피와 부자 31. 시련과 알맹이 32. 고래구멍과 숭늉 33. 노력의 기적 34. 일하다 죽기 35. 사람의 일생 36. 산신령의 마음 37. 새해 결심… 십계명 38. 도전은 행동이다 39. 확찐자의 공포 키토시스와 누룽지 40. 환자의 연장 41. 참기름이 먼저다 42. 명성은 수증기, 인기는 우연한 사건과 같다 43. 나는 잘 살 거야 44. 일등이 되지 말고 일류가 되자 45. 전립선은 건강의 척도다 46. 대머리 약과 비아그라의 대결 47. 당신은 얼마나 멋지게 사는가 48. 조선 왕의 비아그라 들깨죽 49. 위대한 음료‘건강의 축’ 전립선치료는 신장치료와 같이 「총알개미5」개정판은 '전립선 질환이 키워드다. 세상은 어려움투성이다. 면역력이 크면 쉽게 어려움을 이길 수 있다. 면역력과 어려움의 관계는 제로섬 게임, 시소게임과 같다. 면역력이 크면 어려움이 적고 면역력이 약하면 어려움이 커진다. 총알개미로 면역력을 기른 아마존 부족 사람들은 대부분 80세 이상 장수한다. 현대 의학 관점에서는 불가사의한 현상이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라도 해야 한다. 고생을 많이 할수록 면역력이 높아진다. 이때의 고생이 총알개미다. 총알개미에 많이 물려 면역력을 기르는 게 ‘이 풍진세상’을 사는 지혜다. 기존의 무수히 많은 건강정보를 버려라.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만드는 건 지식이고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드는 게 지혜다. 숭늉과 걷기로 건강을 만들자. 지혜롭게 살자. 「총알개미5」개정판(큰글자도서)은 전립선 관련해서 나잇대가 있는 분들이 보기 편하게 큰글자도서로 내용을 보완해서 출간하게 되었으며 이 책은 불치병을 예방하거나 불치병을 이겨낸 사람들의 기록이다. 걷기와 자연생활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불치의 신장병을 물리치고 혈액투석을 막아낸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다. 소를 물가에 끌고 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물을 먹는 것은 언제나 소다.전립선, 함부로 다루지 마라. 허리 아픈 사람도 마찬가지야전립선 질환은 40대의 40%, 50대의 50%, 60대의 60%에게 있는 병이다. 특히 50대 남성은 ‘전립선 연령대’라고 하는데 이 시기에 전립선 관리를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남자 인생의 후반기를 천국과 지옥으로 가른다.전립선 기능 식품이 무지무지하게 많은 이유는 전립선 질환을 가진 남자가 많다는 말이고 그만큼 치료가 힘들다는 소리다. 전립선 질환은 신장, 방광 기능을 같이 살려야 온전한 치료가 된다.우리 몸은 세포 덩어리다.세포는 너무 작아 현미경으로 봐야 한다. 큰 세포도 있다. 계란은 한 개의 세포다.그런데 척추뼈 끝에는 엄지발가락까지 이어지는 신경세포가 있다. 1m가 넘는다. 척추 수술이나 전립선 수술을 하게 되면 이 신경세포의 줄이 끊어질 수 있다. 선이 잘리면 성신경 세포가 망가져 발기불능이 된다.좋은 바이올린인 ‘스트라디바리우스’도 줄이 끊어지면 무용지물이 된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
이아소 / 후쿠치 마미, 무라세 유키히로 (지은이), 왕언경 (옮긴이) / 202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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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
육아법
후쿠치 마미, 무라세 유키히로 (지은이), 왕언경 (옮긴이)
4~11세 아이는 자신의 몸에 관심과 흥미를 보이기 시작한다. 엄마 아빠는 성장이 기쁘면서도 고민이 깊어진다. ‘엄마는 왜 서서 쉬하지 않아?’라는 식의 갑작스러운 돌발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 경험을 하게 된다. 상담할 상대도 없으니 답답하기 일쑤다. 설상가상으로 매스컴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흉악한 뉴스가 터지고, 인터넷에는 성인 영상물이 넘쳐난다. 가르치기가 막막해 돌이켜보니 자신도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다. 껄끄럽다고, 힘들다고 모른 척 학교에 일임할 수 있을까? 차일피일 미루다 사춘기에 접어들면 이미 때는 늦다. 4~11세 몸과 마음이 쑥쑥 성장하는 시기에 맞춰 평생 인격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성교육을 반드시 해주어야 한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는 이렇게 필요성은 절감하면서도 회피만 해온 부모님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소해준다. 아이들의 소박한 질문에 대한 눈높이 모범 답변부터, 성범죄의 피해자나 가해자가 되지 않기 위한 일상의 가르침, 사춘기에 찾아오는 남녀의 몸과 마음의 변화 등 다양한 성적 지식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울 수 있다. 만화로 엮어 술술 읽다 보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프롤로그 1장 집에서 성교육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학교에서는 제대로 배우지 못한다 [칼럼 ①] 시대에 뒤처진 학교 성교육의 현실 성교육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나이 [칼럼 ②] ‘공포심’은 건강한 성 행동의 큰 장애물 2장 집에서 반드시 가르쳐야 하는 3가지 만지면 안 되는 중요 신체 부위 [칼럼 ③] 성적 괴롭힘, 가볍게 넘어가지 말자 성범죄 방지를 위해 알아두어야 할 ‘NO?GO?TELL’ [칼럼 ④] 성범죄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방법 무엇이든 의논하는 부모·자녀 사이가 되려면 [칼럼 ⑤]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안도감과 신뢰감 3장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남자아이의 몸과 마음 아이에게 가르칠 때 주의할 점 (남녀 공통) 남자아이의 몸과 마음 [칼럼 ⑥] 이거 병인가? 성기에 관한 불안과 궁금증 [칼럼 ⑦] 마음이 어수선할 땐 어떻게 하지? 사정이 뭐죠? 첫 사정을 했다면 언제까지 함께 목욕할 수 있을까? (남녀 공통) [칼럼 ⑧] 사춘기라는 혼란 없이는 어른이 될 수 없다 4장 아이와 부모가 함께 배우는 여자아이의 몸과 마음 여자아이의 몸과 마음 [칼럼 ⑨] 어디로 가지? 소아청소년과? 부인과? 산부인과? 임신과 월경(생리) [칼럼 ⑩] 월경의 구조 자기 몸을 아는 좋은 기회 월경(생리)을 시작했다면 생리, 어디까지 말해주어야 할까 (남녀 공통) [칼럼 ⑪] T.P.O에 따라 골라 쓰는 생리용품 상식 수정과 성교 이야기 (남녀 공통) ‘출산’을 말하자 (남녀 공통) [칼럼 ⑫] 배 속에서 아기는 어떻게 자라요? 5장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대답 똥, 오줌, 고추 같은 말을 계속해서 민망해요 아이가 성기를 만지작거려요 가족이 함께 TV를 보는데 베드신이 나왔어요 아이가 성인물을 봐요 [칼럼 ⑬] 스마트폰 때문에 생기는 갈등 예방법 배우자가 아이 성교육에 비협조적이에요 피임은 언제,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칼럼 ⑭] 피임을 제대로 가르쳐야 후회하지 않는다 섹스는 언제부터 허용해야 하나요 6장 부모를 위한 성 이야기 ‘3가지’ 성행위 자위행위, 남녀 모두에게 중요하다 섹스와 ‘성적 교류’의 차이 성은 생각보다 더 다양하고 풍부하다 에필로그 마치며 감사의 말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엄마 아빠도 성교육은 처음이라! 당황하지 않고 4세부터 성교육 4~11세 아이는 자신의 몸에 관심과 흥미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엄마 아빠는 성장이 기쁘면서도 고민이 깊어지죠. ‘엄마는 왜 서서 쉬하지 않아?’라는 식의 갑작스러운 돌발 질문에 말문이 막히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상담할 상대도 없으니 답답하기 일쑤! 설상가상으로 매스컴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흉악한 뉴스가 터지고, 인터넷에는 성인 영상물이 넘쳐납니다. 가르치기가 막막해 돌이켜보니 자신도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껄끄럽다고, 힘들다고 모른 척 학교에 일임할 수 있을까요? 차일피일 미루다 사춘기에 접어들면 이미 때는 늦습니다! 4~11세 몸과 마음이 쑥쑥 성장하는 시기에 맞춰 평생 인격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성교육을 반드시 해주어야 합니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는 이렇게 필요성은 절감하면서도 회피만 해온 부모님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소해드립니다. 아이들의 소박한 질문에 대한 눈높이 모범 답변부터, 성범죄의 피해자나 가해자가 되지 않기 위한 일상의 가르침, 사춘기에 찾아오는 남녀의 몸과 마음의 변화 등 다양한 성적 지식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만화로 엮어 술술 읽다 보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일본에서도 발간하자마자 엄마 아빠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베스트셀러 1위를 오랫동안 지킨 화제의 책입니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를 읽고 평소 소소한 가족 간 대화를 통해 성과 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로 키워주세요. 엄마.아빠도 성교육은 처음이라 편집자 유리 씨는 5세 아들이 하는 짓마다 이해 불가, 난감하다. 신체 구조도 달라 소변 교육은 남편에게 물어 어찌어찌 넘겼지만 앞으로 사춘기가 되면 어떻게 할지 벌써부터 두렵다. 초등학교 2학년 딸이 있는 편집자 하나 씨는 또래보다 일찍 가슴이 발달하기 시작한 딸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 어째 성인이고 부모인데도 이렇게 모르는 것투성이일까!! 막상 현실로 닥치니 정작 부모도 과거에 배운 것이 없을 뿐 아니라, 그나마도 오래전 친구에게 들은 내용이나 인터넷으로 곁눈질한 자투리 상식뿐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르쳐야 하는 거지?” “이렇게 아직 어린데 가르쳐야 하는 거야?” 등 갖가지 궁금증과 막막함이 앞서는 부모들이라면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를 꼭 읽어보자. 성교육의 중요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답변 방법, 어릴 때 반드시 집에서 가르쳐야 하는 성에 관련된 교육 등 매우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나아가 성교육에 대한 많은 오해와 편견까지 말끔히 해소해준다. 평생 자존감 키우는 성교육 4세부터 매스컴에서는 연일 흉악한 성범죄 뉴스가 흘러나오고, 인터넷에는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영상이 쏟아진다. 현실의 생활환경은 날로 열악해지는 데 반해 학교에서 하는 성교육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시대에 한참 뒤처져 있다. 갈수록 벌어지는 깊은 간극 사이에서 부모와 아이들은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는 아이가 그저 험난한 세상에서 사건 사고에 휘말리지 않길 바라는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데서 출발한다. 복잡다단해지는 현실로 인해 가정에서의 성교육이 한층 중요해졌다는 사실도 다시금 일깨운다. 부모들이 성교육을 어려워하는 이유의 내면에는 ‘성교육〓포르노?섹스’라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는 ‘성’에 대해 언급하기 어렵고, 가급적 피하고 싶은 부모들의 마음을 인정하면서 감정적이 되지 않는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부모로부터 가정에서 올바른 성교육을 받은 아이는 성적 갈등을 피하고 자신의 성과 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이로써 자존감 높은 사람으로 성장한다. 전문가들이 4~11세가 성교육에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는 이유이다.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스타트!! 집이나 학교에서 흔히 하는 성교육을 보면 ‘어리니까’라는 이유로 무조건 안 된다고 못 박거나 성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맹목적으로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성’은 죽을 때까지 내 몸의 일부이며, 인생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의 저자 무라세 씨는 부정적 인식이 각인된 사람은 성기와 성을 불결하게 생각하고 쾌감을 떳떳하지 못한 것처럼 느끼게 된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이가 성적 호기심이 크게 발달하는 사춘기에 들어선 다음에는 자칫 이런 편협한 교육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뿐 아니라 갑자기 성에 대해 언급하기도 대단히 힘들다.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예컨대 아이가 아직 어릴 때 공공장소에서 ‘엉덩이! 똥!!’ 하고 소리를 지를 때의 대처법에서부터 성교육을 시작할 수 있다. ‘엄마, 아기는 어디서 데려와?’ ‘엄마는 왜 서서 쉬하지 않아?’ 등 당황스러운 질문을 아이가 할 때가 바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할 소중한 기회다! 《집에서 성교육 시작합니다》를 통해 아이의 수준에 딱 맞는 ‘대화의 방법’을 배워보자. 책을 읽은 뒤엔 당황스러운 아이들의 질문에도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다! “의학계에서는 인터넷을 통해 포르노를 처음 접하는 연령대를 8~10세로 보고 있습니다.” “성교육은 ‘생명?몸?건강’의 학문. 성은 지식이나 학습으로 형성되는 ‘문화’이며 그 구조의 기본은 자연과학.”
뇌에 맡기는 공부법
쌤앤파커스 / 이케다 요시히로 지음, 윤경희 옮김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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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
소설,일반
이케다 요시히로 지음, 윤경희 옮김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그랜드마스터가 알려주는 최강의 공부기술. 뇌의 ‘편집력’을 활용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완벽하게 꼼꼼히’가 아니라 ‘빠르게 여러 번’이 키포인트라고 말하며, 공부한 내용을 완벽하게 인풋input 하는 ‘3사이클 반복 속습법’, 뇌가 자동으로 답을 아웃풋output 하게 하는 ‘1분 쓰기’, ‘1분 맵핑’을 소개한다. 실전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3점 포커스 집중법’과 ‘귀마개 활용법’, 공부 의욕을 높은 상태로 유지하는 법, ‘15분 공부, 5분 휴식’으로 공부 효율을 극대화하는 법, 학습정체기에 오히려 한 단계 레벨업하는 방법 등 공부 꿀팁 대방출!들어가며 _ 누구든지, 언제든지 기억력은 향상된다! 중요한 것은, 뇌에 맡겨버리는 것 책을 읽기 전에 _ 40대 중반에 시작한 내가 어떻게 기억력 대회에서 4회나 1등을 했나? 어떻게 하면 뇌의 능력을 끌어올릴까? 인생의 전환기에서 시작한 나의 도전 기억력선수권대회 1등의 비결은? 뇌는 언제나, 언제까지나 단련할 수 있다 Part 01 뇌의 능력을 믿고 완전히 맡겨버리자 뇌를 속여서 기억력을 높이는 3가지 방법 뇌를 속이는 법1 뇌는 ‘질투쟁이’다 를 속이는 법2 뇌는 외로움을 잘 탄다 뇌를 속이는 법3 뇌는 감격하기를 좋아한다 ‘언어유희’는 기억의 양을 획기적으로 늘려준다 낙서를 많이 하는 사람이 기억력이 뛰어난 이유 추억은 방울방울, 스토리는 새록새록 ‘첫 글자로 짧은 문장 만들기’는 언제나 최강 첫 글자로 짧은 문장 만들기1 긴 숫자를 외울 때 첫 글자로 짧은 문장 만들기2 외국어 단어를 외울 때 동요가사를 바꿔 즐겁게 외운다 우리 집, 내 방을 뇌의 기억장치로 바꾼다 3가지 공감각이 기억력을 강화시킨다 청각 들으면 더 잘 외워진다 후각 뇌는 향기에 약하다 촉각 손끝으로 기억한다 하루 2번, 뇌가 가장 빨리 돌아가는 시간은? Part 02 뇌에 맡겨서 빨리 외우는 ‘3사이클 반복 속습법’ 기억의 정착도 = 복습의 횟수 ‘완벽하게 꼼꼼히’가 아니라 ‘빠르게 여러 번’이 키포인트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 방식의 효과적인 속습법 공부의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3사이클 반복 속습법’ 1 범위를 좁혀서 집중력을 유지한다 2 철저한 ‘읽기’를 하면서 속도를 높인다 3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일단 나중으로 미룬다 4 속도를 더욱 높여 뇌를 ‘레벨업’한다 Part 03 뇌에 맡겨서 글로 표현하는 ‘1분 쓰기’ 공부한 내용을 ‘언어’로 아웃풋할 수 있는가? 공부한 내용을 친구에게 설명하는 게 최고 ‘지식’을 ‘경험’으로 바꾸는 새로운 뇌 정리법 뇌가 자동으로 답을 꺼내게 하는 ‘1분 쓰기’ 1 스타트 키워드에서 시작해 ‘문장’으로 적는다 2 1분 동안 오로지 쓰는 데만 집중한다 3 뇌가 흡수모드일 때 딱 1번만 다시 읽는다 ‘1분 맵핑’으로 지식의 네트워크를 만들자 1 이번에도 될 수 있으면 손을 멈추지 않는다 2 선으로 연결하고 공통항목을 묶어서 지식을 편집한다 3 지식의 상관관계도를 완성한다 Part 04 결승선까지 포기는 없다! 만렙 의욕 충전법 세계 기억력 그랜드마스터를 만든 멘탈관리법 종이에 적으면 뇌가 스스로 움직인다 마음속에서 영화를 상영하면 목표가 현실이 된다 공부의 성과를 눈에 잘 보이게 붙여둔다 플래토 구조를 알면 초조함이 사라진다 이 세상 최후의 날을 상상하며 자신을 채찍질한다 때로는 신에게 보고(?)하는 것도 필요하다 Part 05 실제 시험에서 최고 점수를 받는 ‘초집중법’ 제한시간을 설정해 집중력을 극대화시키는 훈련 물을 마실까, 커피를 마실까? 프로 선수들도 따라 하는 ‘3점 포커스 집중법’ 빠른 몰입으로 인도하는 2가지 뇌 준비운동 실전에서 절대 실수하지 않는다! ‘심박수 트레이닝’ 집중력을 높이는 ‘기억의 궁전 이미지법’ 집중력을 켜는 스위치 ‘귀마개 활용법’ 마치며 _ 공부가 괴로운 게 아니라 효율 낮은 나쁜 공부가 괴롭다3번 읽고 1분만 쓰면 저절로 외워진다!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그랜드마스터가 알려주는 최강의 공부기술! 중간·기말, 수능, 토익, 공시, 각종 자격증 시험…, 세상의 모든 시험은 결국 얼마나 많이, 정확하게 내용을 기억하느냐에 달렸다. 창의력이나 문제해결력 중심으로 트렌드가 변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어쨌거나 수학공식이든 영어단어든, 일단 기초지식이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사고력도, 응용력도 높아지는 게 아니겠는가? 그런데 ‘나는 원래 암기는 젬병이야.’, ‘외우는 거 딱 싫어.’ 하고 포기했던 사람들에게 “기억력은 언제나, 누구나 ‘간단한 훈련’만으로 높아질 수 있다!”는 책이 나와 화제다. 바로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그랜드마스터가 쓴 《뇌에 맡기는 공부법》이다. 그 ‘간단한 훈련’의 비밀은 바로 뇌의 ‘편집력’을 활용하는 것. 3번 읽고 1분만 쓰면 저절로 외워지는 최강의 속습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뇌에 맡겨라!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율이 다르다! 시험에서 반드시 효과를 발휘하는 ‘뇌맡공’의 기적 이 책의 저자는 세계기억력선수권대회 그랜드마스터이자, 일본기억력선수권대회 4회 우승자, 최고득점자이다. 그런데 그는 신동도 영재도 아니었다. 남들처럼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공대에 진학한 후, 엔지니어로 회사에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학창시절에 공부를 특별히 잘하지도 않았고, 외우기에는 더더욱 소질이 없었다. 40대가 된 어느 날 고향에 계신 부친의 학원을 얼떨결에 떠맡게 되면서, 우연히 늦은 나이게 기억력 훈련을 시작했고, ‘이왕 하는 거 대회라도 한번 나가볼까?’ 하는 마음으로 출전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놀랍게도 기억력 훈련을 시작한 첫해에 1등, 그 후로 2016년을 제외하고 4년 연속 우승을 했다. 그때 그는 깨달았다. ‘뇌의 특성을 알면 나이가 많든 적든, 머리가 좋든 나쁘든, 누구나 쉽게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구나. 암기만 쉽게 해결돼도 공부 스트레스가 대폭 줄고, 짧은 시간 안에 더 효과적으로 더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겠구나.’ 그렇게 해서 그는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뇌의 특성을 활용해서, 뇌가 기억하기 좋은 형태로 지식을 가공해 인풋input 하는 법, 프로 살림꾼이 정리한 옷장처럼 꺼내어 쓰기 편리하게 지식을 뇌 속에 정리하는 법, 실전에서 실수 없이 지식을 아웃풋output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일본 아마존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이론 설명이 아니라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공부 꿀팁이 알차게 들어 있어서 좋다.”는 독자서평이 이어지고 있다. INPUT : 공부한 내용을 머릿속에 정확하게 넣는다! - ‘완벽하게 꼼꼼히’가 아니라 ‘빠르게 여러 번’이 키포인트 - 공부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3사이클 반복 속습법’ - ‘말장난’으로 기억의 양을 획기적으로 늘린다. - 내 방을 기억장치로 바꾸고 지식을 편집한다. - 청각, 후각, ‘허공에 쓰기’로 강력하게 각인시킨다. - ‘감정’을 더하고 ‘경험’으로 바꾸는 새로운 뇌 정리법 - 시험범위가 적을 때와 많을 때, 공부전략을 바꿔라! OUTPUT : 공부한 내용을 시험지에 실수 없이 꺼낸다! - ‘1분 쓰기’로 뇌가 자동으로 답을 꺼내게 한다. - ‘1분 맵핑’으로 이해력, 응용력을 높인다. - 종이에 목표를 적으면 뇌가 목표달성을 향해 스스로 움직인다. - 학습정체기, 플래토를 잘 활용하면 성적이 급상승! - 프로 스포츠 선수들도 따라 하는 ‘3점 포커스 집중법’ - 실전에서 절대 떨거나 실수하지 않는 ‘심박수 트레이닝’ - 집중력을 켜는 스위치 ‘귀마개 활용법’ 뇌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정말 뛰어난 신체기관이다. 그러나 이렇게 우수한 뇌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안타깝다.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매일 공부할 때 의식적으로 뇌를 쓰는 사람도 거의 없는 듯하다. 그런데 일단 뇌를 제대로 사용할 줄 알게 되면, 기억하는 것에 자신 없던 내가 ‘기억력선수권대회 1등’을 한 것처럼,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기억력은 향상된다! 이 방법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기억에 꼬리표를 붙이는 것이기 때문이다.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외우는 능력’ 즉 ‘인풋input’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와 비슷하게 ‘기억을 꺼내는 능력’ 즉 ‘아웃풋output’도 중요하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외우는 데만 너무 주력한 나머지, 기억을 꺼내기 위한 능력을 기르는 일은 소홀히 하는 것 같다. 이것은 심히 안타까운 일이다. 이렇게 되면 뇌 속에 집어넣는 것은 잘해도, 정작 필요할 때 꺼내 쓸 수가 없는 답답한 현상이 생기고 만다. ‘포스트잇’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공부할 때 필요한 정보를 금방 찾기 위해 책이나 교과서에 ‘포스트잇’을 붙이곤 한다. 이미지화는 이것과 같은 이치다. 그림이 ‘포스트잇’ 역할을 해서 꽉꽉 들어찬 기억 속에서 필요한 내용을 쉽게 찾도록 표식이 되어주는 것이다. 뇌가 왜 그 그림을 그렸는지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 봐도 원래의 낱말을 찾아서 꺼내 재생할 수 있다.- 낙서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기억력이 뛰어난 이유
겪고 선택하고 연습하며
문학나무 / 김영식 (지은이) /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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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영식 (지은이)
[뉴네이비] New 웨딩커플성경 개역개정 새찬송가 - 중(中).합본.색인
생명의말씀사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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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 New 웨딩커플성경. 부부를 위한 해설을 수록하였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표지 디자인으로 은혜의 가정을 위한 결혼 선물로 안성맞춤이다.구약 신약 새찬송가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최고의 선물! - 부부를 위한 해설 수록 -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표지 디자인 - 은혜의 가정을 위한 결혼 선물로 안성맞춤
나는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면서 인생을 배웠다
홍익출판사 / 데이비드 시버리 (지은이), 김태훈 (옮긴이)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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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출판사
소설,일반
데이비드 시버리 (지은이), 김태훈 (옮긴이)
살다보면 감당하기 힘든 문제들에 둘러싸여 편안히 잠들 수 없을 때가 많다. 불면의 밤이 이어지던 그때를 당신은 어떻게 기억하는가? 그때 당신은 길을 걷다가 삶이 주는 무게감을 견디지 못하고 문득 멈춰 서서 울음을 삼켰거나, 한밤중에 창가에 우두커니 서서 텅 빈 하늘을 바라보며 쓰디쓴 한숨을 뱉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걱정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물론 걱정 없이 살 수는 없다. 어떻게 하면 걱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얻으며 행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문제다. 심리학의 대가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는 이 책에서 걱정이라는 훼방꾼과 습관이라는 독재자를 이기고 당당하고 경쾌하게 사는 길을 명쾌한 문장으로 가르쳐준다. 또한 쓸데없이 걱정하고, 불안에 빠지는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줄 <생각습관 체크리스트>가 각각의 사례별로 체크할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자신의 사고와 행동 패턴 점검은 물론이고 주위의 평가도 세심하게 알아보게 했다. 이들 체크리스트는 심리학에서 자기점검을 할 때 널리 통용되는 내용으로, 당장의 사고 습관을 개선하는 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들어가며 1장 나는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나? 01. 나는 스스로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나? 02. 인생의 무게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 03. 내가 원하는 나의 진짜 모습 2장 내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나 04. 우리 삶은 아주 작은 것들로 이루어진다 05. 지렛대 원리를 모르는 원시인처럼 06. 나만의 인생 설계도를 만들자 07. 작은 선택이 내 인생을 바꿨다 3장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라 08. 꿈꾸는 자의 내일은 풍요롭다 09. 작은 씨앗 속의 설계도 10. 내 인생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 11. 행동과 감정은 일란성 쌍둥이 12. 희망에 매달리는 사람이 되자 4장 육하원칙에 충실한 삶 13. 나만의 특별한 문제 해결법 14. 왜 진작 이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15. 무일푼으로 대저택을 사들인 이야기 16. 인생은 동화가 아니다 5장 집요하게, 그러나 항상 웃으며 17. 나를 괴롭히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법 18. 나는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면서 배웠다 19. 거울 속의 그 사람에게 이렇게 말하라 20.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 21. 어느 모로 보나 나는 운이 좋다 22. 인생을 지배하는 불변의 법칙당신은 힘든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해왔나? 베스트셀러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의 ‘나를 옭아매는 걱정에서 벗어는 11가지 실천 심리학’ 언제까지 힘겨운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있어야 할까? 쓸데없는 걱정과 습관적인 불안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법 살다보면 감당하기 힘든 문제들에 둘러싸여 편안히 잠들 수 없을 때가 많다. 불면의 밤이 이어지던 그때를 당신은 어떻게 기억하는가? 그때 당신은 길을 걷다가 삶이 주는 무게감을 견디지 못하고 문득 멈춰 서서 울음을 삼켰거나, 한밤중에 창가에 우두커니 서서 텅 빈 하늘을 바라보며 쓰디쓴 한숨을 뱉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걱정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물론 걱정 없이 살 수는 없다. 어떻게 하면 걱정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고 마음의 안정을 얻으며 행복하게 사느냐, 이것이 문제다. 심리학의 대가 데이비드 시버리 박사는 이 책에서 걱정이라는 훼방꾼과 습관이라는 독재자를 이기고 당당하고 경쾌하게 사는 길을 명쾌한 문장으로 가르쳐준다. 마음이 보내는 시그널을 무시하지 마라!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법을 알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나를 지탱하는 활력은 심장으로부터 시작된다. 나를 온전히 나 자신일 수 있게 만드는 힘은 외부의 무엇이 아니라 나의 마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어떻게 하면 온갖 잡다한 문제로부터 자유로워져서 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을까? 심리학의 지식과 오랜 상담 경험이 빚어낸 <인생이 가벼워지는 11가지 행동 습관>을 통해 당신도 그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쓸데없이 걱정하고, 불안에 빠지는 습관으로부터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줄 <생각습관 체크리스트>가 각각의 사례별로 체크할 수 있도록 수록되어 자신의 사고와 행동 패턴 점검은 물론이고 주위의 평가도 세심하게 알아보게 했다. 이들 체크리스트는 심리학에서 자기점검을 할 때 널리 통용되는 내용으로, 당장의 사고 습관을 개선하는 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평소에 알고 있었지만 고치기를 주저했던 당신만의 나쁜 습관은 무엇인가? 걱정의 무게에 짓눌리고 불안의 그늘에 갇혀 지내는 소심한 성격 탓에, 간절히 원하지만 직접 행동에 옮기기는 어려운 문제는 무엇인가?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임상심리학의 대가가 친절하게 안내한다. 성공심리학의 고전으로 꼽히는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 이은 또 하나의 자존감 확장 전략을 통해 당신의 삶을 가볍게 만들기 바란다.누구나 의지만 있으면 이런 삶에 빠지지 않고 인생 설계도에 따라 착실하고 분명한 발걸음으로 목표를 향해 걸어갈 수 있다. 당신도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장단기적인 인생 설계도를 만들어라. 설계도는 세밀할수록 좋고, 나름의 철학적인 안목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지혜를 발휘하여 시간표를 짜야 한다. 설계도는 자신이 만들어야지 남이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다. 자신의 비전을 담아내는 일을 남의 손에 맡길 수는 없지 않는가. 머리가 멍할 지경이 되도록 우울과 불안에 사로잡혀서 같은 생각에만 계속 빠져 있다면, 잠시 정지의 시간을 갖고 자기 자신을 응시하기 바란다. 이러한 멈춤의 시간이 당신에게 걱정과 두려움에서 한 발짝 떨어질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할 것이다. 그런 다음 끈기를 갖고 도전하면 걱정의 늪을 빠져나갈 지점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나와 미래의 관계가 달라진다. 미래에 피동적인 인물이 되는 게 아니라 자기의 운명을 지휘하는 주도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성공자와 실패자를 가르는 기준은 그가 자기 운명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사람인지, 아닌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매사를 타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 의지에 따라 이끄는 태도, 타인의 말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에 따라 행동하고 결정하고 책임지는 태도, 바로 이런 습관이 인생의 무게를 줄이고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여덟 번째 기술이다.
서른여덟 형경씨의 인생 재개발
레몬컬쳐 / 류형경 (지은이) / 2020.11.16
13,000
레몬컬쳐
소설,일반
류형경 (지은이)
순탄치 못한 연애 문제를 계기로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한 저자가, 사랑하는 사람과 갈등이 생긴 후 이별하기까지 심리 상담을 받으면서 뜻밖에도 남은 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성장 기록을 담고 있다. 평소 주위에서 쏟아지는 염려와 걱정, 남들 사는 소소한 얘기를 들으며 스스로 상처를 만들어내던 형경 씨는 연애 문제를 계기로 심리 상담실의 문을 두드린다. 그곳에서 연애 얘기를 털어놓으면서 난생처음 스스로의 민낯을 마주하게 된다. 알면서도 외면했던 불안, 인정하기에는 치졸했던 불안, 무의식 깊이 박혀 미처 알지 못한 불안을 직시할 수 있었다. 상담이 진행될수록 형경 씨는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체할 수 없는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그동안 남들 시선을 신경 쓰느라 생긴 조급함과 불안 때문에 온전히 삶에 집중하지 못하고 불행을 끌어당기고 있었던 것이다. 상담을 마친 형경 씨는 삼시세끼 꼬박 챙겨 먹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언젠가는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고 산다. 부지런히 글을 써서 공모전에 내고 낙방하기 일쑤이지만 잠시 좌절하다가 재빨리 툭툭 털고 일어선다.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인데 이대로 드라마 작가 데뷔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괜찮다고, 아무것도 되지 않더라도 또 다른 길을 찾아내서 중년을 향해 저벅저벅 걸어갈 힘이 있다는 걸 믿는다고 말한다.프롤로그 소심한 완벽주의자의 연애질 8 결혼은 남의 일이 됐다 14 그를 운명이라 믿은 나 22 막장 연애 드라마 28 첫 번째 상담 : 저 좀 살려주세요, 선생님 4 0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50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요? 64 나에게 노후 걱정은 사치였다 80 내 인생이 불안한 이유 98 상대방 문제를 내 배에 태우지 말라 106 불행을 끌어당기고 있던 나 120 새로 태어나는 느낌 130 그래야 행복할 수 있다고 믿으니까 138 나는 괜찮았지만 괜찮지 않았다 148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했기에 1 58 여자 나이 30대는 정말 아름다운 나이 1 68 네 잘못이 아니다 174 울지 마라, 울 필요 없다 1 84 마지막 상담 : 제가 정말 잘 살 수 있을까요? 196 에필로그 내 인생은 무지갯빛으로 물들고 있다 2 04흘러간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남은 생을 잘 살고 싶은 여자들을 위한 심리 상담 에세이 ***먼저 읽은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 “작가의 솔직한 고백에 눈물이 펑펑 쏟아진다.” _ssong*** “마흔 살 이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인생이 바뀌었을 것 같다.” _kune**** “작가를 안아주고 싶다.” _siso*** 최근 약 10년 동안 정신 분석이나 심리 상담을 받는 현대인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이는 수십 년 전에 비해 마음이 아픈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 아니라, 심리 상담으로 가는 문턱이 많이 낮아졌기 때문이리라. 소설이나 드라마의 형식을 빌려 심리 상담 내용을 담은 창작품이 쏟아져 나오고, 많은 정신과 전문의들이 대중 매체에 나와서 말한다. 우리 마음을 들여다보라고, 마음이 아플 수도 있다고. 이 책 <서른여덞 형경씨의 인생 재개발>은 순탄치 못하고 지랄 맞기만 한 연애 문제를 계기로 심리 상담 센터를 방문한 저자가, 사랑하는 사람과 갈등이 생긴 후 이별하기까지 심리 상담을 받으면서 뜻밖에도 남은 생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는 성장 기록을 담고 있다. 회사를 그만두고 작가 지망생으로 살아가는 서른여덟 형경 씨. 2년 동안 각종 글쓰기 공모전에 도전했지만 죄다 떨어졌다. 덕분에 아직 일정한 수입이 없는 상태. 이제는 글쓰기가 좋은 건지, 다시 진로를 바꾸기에는 너무 늦어버렸기에 어쩔 수 없이 매달리고 있는 건지 아무것도 확신할 수가 없다. 게다가 인생에서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연애질마저 결혼의 문턱에서 심하게 삐걱거리면서 서서히 무너져 내린다. ‘작가 아무나 되니? 전업 작가로 밥 먹고 살기가 쉬운 줄 알아? 정신 차려.’ ‘과장님, 요새 뭐하세요? 아…. 계속 습작만 하시는구나.’ ‘아직 작가 안 됐냐? 2년째 그러고 있으면 너무 늦은 거 아냐? 다른 길 알아봐야 하지 않아?’ ‘누구는 벌써 결혼해서 애가 둘이라더라.’ _ 본문 중에서 평소 주위에서 쏟아지는 염려와 걱정, 남들 사는 소소한 얘기를 들으며 스스로 상처를 만들어내던 형경 씨는 연애 문제를 계기로 심리 상담실의 문을 두드린다. 그곳에서 연애 얘기를 털어놓으면서 난생처음 스스로의 민낯을 마주하게 된다. 알면서도 외면했던 불안, 인정하기에는 치졸했던 불안, 무의식 깊이 박혀 미처 알지 못한 불안을 직시할 수 있었다. 상담이 진행될수록 형경 씨는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주체할 수 없는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그동안 남들 시선을 신경 쓰느라 생긴 조급함과 불안 때문에 온전히 삶에 집중하지 못하고 불행을 끌어당기고 있었던 것이다. 상담을 마친 형경 씨는 삼시세끼 꼬박 챙겨 먹으면서, 하고 싶은 일을 언젠가는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고 산다. 부지런히 글을 써서 공모전에 내고 낙방하기 일쑤이지만 잠시 좌절하다가 재빨리 툭툭 털고 일어선다. 스스로 좋아서 하는 일인데 이대로 드라마 작가 데뷔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괜찮다고, 아무것도 되지 않더라도 또 다른 길을 찾아내서 중년을 향해 저벅저벅 걸어갈 힘이 있다는 걸 믿는다고 말한다. 형경 씨는 울컥하고 울음이 터져 나오는 날에는 “딸아, 울지 말고 밥이나 묵어라. 인생 길게 봐라. 알았재”라고 무심하게 던지는 엄마의 말을 떠올리며 따뜻하게 밥을 지어먹는 행위로 슬픔을 대신한다. 신기하게도 뱃속이 따뜻해지면 오늘 하루를 온전히 살아갈 힘이 생겨났다. 이 책이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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