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녹차 탐미
서해문집 / 서은미 지음 / 2017.12.10
16,000원 ⟶
14,400원
(10% off)
서해문집
소설,일반
서은미 지음
아시아의 미를 탐구하는 시리즈 '아시아의 미' 일곱 번째 책. 한.중.일의 차 문화는 녹차로 시작됐다. 공통점은 차를 단독으로 마셨다는 것. 세 나라 모두 차에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마시는 것을 정통으로 여겼다. 더불어 차를 통해 종교적 심성이 표출됐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중국이 전통시대부터 생활 속의 차를 이룩했다면, 한국은 선비 문화로서의 전통차 문화가 있었다. 일본은 다도 문화라는 특유의 전통을 만들어냈다. 각기 다른 세 나라의 차 문화를 통해 일상에 담긴 아름다움을 탐구했다.prologue 1. 차 문화에 담긴 아름다움 차의 아름다움 다구의 아름다움 회화를 통해 본 차 차 놀이와 차 공간 2. 중국 차 문화의 흐름 남방의 아름다운 나무, 차 남중국에서 북중국까지 육우와 《다경》 일상의 차 잎차의 시대로 3. 한국 차 문화의 흐름 가야에서 신라까지: 차 문화의 형성과 발전 뇌원차와 유차의 시대: 차 문화의 번영과 고려 조선과 떡차: 차 문화의 쇠퇴와 조선 4. 일본 차 문화의 흐름 차의 유입과 투차 청규의 전래와 일본차 서원차에서 초암차로 개항 이후 일본의 차 epilogue 주 참고문헌한.중.일의 차 문화 일상에 담긴 아름다움을 엿보다! 한.중.일의 차 문화는 녹차로 시작됐다. 공통점은 차를 단독으로 마셨다는 것. 세 나라 모두 차에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고 마시는 것을 정통으로 여겼다. 더불어 차를 통해 종교적 심성이 표출됐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중국이 전통시대부터 생활 속의 차를 이룩했다면, 한국은 선비 문화로서의 전통차 문화가 있었다. 일본은 다도 문화라는 특유의 전통을 만들어냈다. 각기 다른 세 나라의 차 문화를 통해 일상에 담긴 아름다움을 탐구했다. 아시아의 미를 탐구하는 시리즈 ‘아시아의 미’ 일곱 번째 책이다. 회화 속에 나타난 차 문화 고대의 회화 작품에는 당시의 생활상을 짐작해볼 수 있는 다양한 요소가 묘사되어 있다. 생활 속에 차가 얼마나 밀접하게 자리 잡고 있었으며, 당대인이 어떠한 일상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추구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자료다. 당 대의 차 끓이는 방식을 짐작하게 하는 <소익잠난정도>, 한가로이 차 마시는 정취를 보여주는 <조금철명도> 등을 비롯해 다구를 자세히 보여주거나, 차 마시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송, 명, 청대의 회화가 차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한국의 차 문화를 보여주는 가장 오래된 회화, 고려시대의 <고사자오도> 등을 통해 어떤 다구를 사용해 어떻게 차를 마셨는지를 알 수 있다. 조선시대의 다화, <군현자명도>, <초원시명도>, <선동전다도> 등을 통해서는 차의 의미가 무엇인지도 짐작할 수 있다. 일본에도 차를 즐겨 마셨음을 알 수 있는 그림이 많고, 게다가 차를 마실 때의 구체적인 동작과 다구를 확인할 수 있는 사실화도 많이 남아 있다. 특히 <가부키도병풍> 유곽과 극장을 배경으로 한 그림에 차를 만드는 승려가 그려진 것은 한.중.일 다화에서 일본의 것이 유일하다. 차 겨루기에서 엿보는 각기 다른 아름다움 한.중.일의 투차(차 겨루기)는 시작된 시기는 물론 그 내용과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중국에서 투차는 차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경쟁으로 시작됐지만, 당.송 대에 이르면 품격 있는 교양 덕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한국에서는 차를 잘 끓이고 태도와 예절을 살피는 정도에서 머물렀다. 일본에서는 무사의 요란스러운 차 모임이었다. 경품을 걸고 즐기는 무사의 놀이로, 주연과 함께 진행되는 떠들썩하고 사치스러운 놀이였다. 차 마시는 공간 또한 차를 완성하는 공간, 수양의 공간이었지만, 한편 휴식과 사교의 장이기도 했다. 남방의 아름다운 나무, 차가 중국인의 일상으로 어떻게 들어왔을까 가야에서 조선의 떡차까지 한국 차 문화의 흐름 청규의 전래, 서원차에서 초암차로, 그리고 개항 이후의 일본 차까지 삼국의 차 문화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한눈에 본다! “차는 남방의 아름다운 나무다” _중국의 차 문화 남방의 아름다운 나무, 차가 어떻게 북중국까지 널리 퍼지고, 거대한 자본을 가진 차상이 나오기까지 그 과정을 그린다. 오늘날에서 다신으로 추앙받는 8세기의 육우 이야기가 있다. 육우에게 차란 하늘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는 심오한 음료였다. 따라서 차는 일생을 바쳐 탐구해야 하는 대상이었다. 일상과 함께하는 차는 물론이고, 금으로도 얻을 수 없는 차, 황제의 차까지 중국인이 탐미한 차 이야기가 함께한다. 말차에서 입차의 시대로, 발효차와 반발효차인 우롱차까지 중국의 차 문화의 흐름을 따라간다. ‘이때에 이르러 성했다’_한국의 차 문화 한국의 차 문화 기원을 가야에서 찾았다. 이후 통일신라시대에 ‘이때에 이르러 성했다’라는 <삼국사기> 기록과 함께 왕건의 선물로 쓰였다는 차. 차 문화의 번영을 말해주는 고려, 왕실에서 사용했다는 토종차 뇌원차와 이규보가 명명한 유차의 시대라 칭한다. 문인들이 주고받은 시 속에서 차의 유통을 짐작하고 찻집 다정과 다점을 통해 차 소비를 유추한다. 이어진 조선의 독특한 차 문화. 오랫동안 떡차와 말차를 끓여 마시는 방식을 고수하고, 찻물 끓는 소리에 대한 감상을 유독 즐긴 것이 특징이었다. 그러나 조선의 차 문화는 문인의 교양과 취미의 선에 머물러 있었던 한계가 있었다. 중국에서는 탄탄한 생산성을 기반으로 누구나 마시는 일상의 차로 발전했고, 일본은 권력과 부의 상징으로서 말차 다도가 자리를 잡고 있었던 때였다. “스님이 드시는 것은 무엇입니까?”_일본의 차 문화 일본은 삼국 중 차가 가장 늦게 보급된 곳이다. 그런 만큼 말차 마시는 방법의 완성된 형태가 보급됐고, 지금까지도 그 원형이 그대로 이어진다. 그리고 차노유라고 하는 말차 마시는 예법, 즉 다도는 일본의 대표적인 전통 문화의 하나가 되었다. 다도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무로마치 시대에 서원차에서 초암차로 이어지고, ‘한 잔에 한 푼’ 하는 찻집이 있었다. 개항 이후 일본의 차 이야기에서는 지금까지도 읽히고 있는 <차의 책>를 통해 일본의 당시 차 문화를 짐작할 수 있다.
나이스 작명 : 성명학
상원문화사 / 박대희 (지은이), 맹기옥 (감수) / 2020.08.13
39,000
상원문화사
소설,일반
박대희 (지은이), 맹기옥 (감수)
아름답고 부르기 쉬운 이름 짓는 법, 개명에서 신생아 작명까지 성명학 이론을 정리한 책이다.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 정해진 선천적인 것이므로 어쩔 수 없지만 이름은 후천적인 것이므로 더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고, 또 바꿀 수 있다. 태어났을 때 자기도 모르게 붙여져 버린 이름 때문에 놀림감이 되거나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다. 이름이 도움이 되기는커녕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이다. 다행히 예전보다 법원에서 개명을 쉽게 허가해 주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개명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꺼림칙하고 찝찝한 이름보다는 나에게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주고 자부심을 갖게 해주는 건강한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추천할 만한 일이다. 이 책이 신생아 작명이나 개명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추천사 추천사 추천사 서문 Chapter 01 이름의 중요성 ⑴ 이름의 의미 ⑵ 이름의 중요성 ⑶ 이름의 영향력 ⑷ 이름과 건강 ⑸ 좋은 이름이란 ⑹ 좋은 이름 지을 때 고려사항 Chapter 02 개명(改名) ⑴ 개명을 해야 하는 것일까 ⑵ 개명 절차 ⑶ 대법원이 정한 이름 규정 Chapter 03 작명할 때 고려사항 ⑴ 한글 획수 계산법 ⑵ 원획 계산법 ⑶ 독특한 숫자의 획수 ⑷ 이름에 사용하면 안 되는 불용한자(不用漢字) ⑸ 뜻이나 음이 흉한 한자들 ⑹ 불길한자(不吉漢字) ⑺ 작명할 때 고려할 사항 ⑻ 호칭의 종류 ⑼ 족보(族譜) ⑽ 족보의 종류 ⑾ 항렬(行列) ⑿ 출산 택일 Chapter 04 성명학의 역사 ⑴ 성씨(姓氏)의 유래 ⑵ 우리나라 성명학 발달 Chapter 05 작명을 위한 사전 지식 ⑴ 음양오행 ⑵ 천간 지지 ⑶ 사주(四柱) Chapter 06 작명법의 종류 ⑴ 작명법의 종류 ⑵ 자원오행(字源五行) 작명법 ⑶ 발음오행 작명법 ⑷ 81수리(數理) 작명법 ⑸ 작명하는 순서 Chapter 07 작명의 실제 사례 ⑴ 수리4격 점검 ⑵ 발음오행 점검 ⑶ 자원오행 점검 Chapter 08 그 외 작명할 때 참고 사항 ⑴ 브랜드(Brand) ⑵ 상표(商標) ⑶ 쌍둥이 작명 ⑷ 아호(雅號) 짓기 ⑸ 상호(商號) 짓기 ⑹ 상품명 짓기 ⑺ 지식재산권 Chapter 09 발음오행으로 보는 격의 설명 Chapter 10 성씨 획수별 좋은 수리 조합 Chapter 11 81수리 해설 Chapter 12 인명용 종합 한자사전 Chapter 13 획수별 자원오행 한자사전 한자 부수 일람표아름답고 부르기 쉬운 이름 짓는 법! 개명에서 신생아 작명까지... 성명학 이론 총정리! 좋은 이름은 복을 가져다준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와 함께 다니는 것이 있습니다. 이름입니다. 입는 옷이나 다른 물건들은 수시로 바뀌지만 이름은 거의 대부분 바뀌지 않고 죽을 때까지 함께 합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이름은 나를 대표하고 대변합니다. 모든 서류에도 나 대신 이름이 쓰이고, 다른 사람들이 내 이름을 보고 나를 생각하고, 나를 보고 내 이름을 떠올립니다. 이름은 소중하고 내가 책임지고 가야 할 나의 모습입니다.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거나 말할 때 나는 물론 상대방도 책임과 의무가 동시에 따르게 되니, 이름을 함부로 말하고 욕할 수 없습니다. 이름에서 나온 기운은 나의 삶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해를 끼치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과 싫어하는 꽃에서 나온 기운은 다릅니다. 이름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와 함께 하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이름은 복을 가져다줍니다. 이름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신생아 작명을 하면서 평생 아이와 함께 할 이름을 맡았다는 책임과 의무가 가끔씩 무겁고 무섭다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아이의 삶에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쁜 마음도 들 때가 많습니다. 또 팔자 분석과 상담을 통해 개명을 해주고 난 후 삶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필자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도 생겼습니다. 필자 역시도 개명을 한 후 인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매일 수많은 작명과 개명을 해본 후 내린 결론은 이름으로 인해 생긴 에너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름이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이름은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주고, 자부심을 갖게 해준다 사주팔자는 태어날 때 정해진 선천적인 것이므로 어쩔 수 없지만 이름은 후천적인 것이므로 더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고, 또 바꿀 수 있습니다. 태어났을 때 자기도 모르게 붙여져 버린 이름 때문에 놀림감이 되거나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름이 도움이 되기는커녕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다행히 예전보다 법원에서 개명을 쉽게 허가해 주기 때문에 성인이 되어 개명하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꺼림칙하고 찝찝한 이름보다는 나에게 부족한 기운을 보충해 주고 자부심을 갖게 해주는 건강한 이름을 갖는다는 것은 추천할 만한 일입니다. 『나이스 작명(성명학)』이 신생아 작명이나 개명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머리 문해력
교보문고(단행본) / 송숙희 (지은이) / 2023.02.28
16,800원 ⟶
15,120원
(10% off)
교보문고(단행본)
소설,일반
송숙희 (지은이)
챗GPT라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어려운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놓고, 소설이나 광고카피도 술술 써내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주식 시장이 요동치고 내 일자리는 과연 무사할지 걱정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기술의 발달이 기술직 인력의 일자리를 대체한 것처럼, 이제 인공지능이 전문직을 비롯한 사무직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의 소리가 커진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챗GPT의 등장으로 인해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문해력’이다. 챗GPT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없기에 가짜 뉴스를 걸러내지 못하며, 말과 글의 행간을 읽지 못한다. 즉 상황과 환경을 고려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들어올수록 정보의 진위를 구별하고 상대와 상황,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답을 내놓는 인간의 문해력은 더욱 주목받을 것이다. 《일머리 문해력》은 그중에서도 직장이나 비즈니스 상황 등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문해력을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들어가는 글 하버드식 살아가는 힘, 읽고 생각하고 쓰기 part 1 메타 문해력 디지털 시대 일머리 건강하게 오래 사는 고소득자의 의외의 공통점 정보가 넘칠 때는 집중력이 최곳값 문해력이 바로 문제해결 능력 지식사회에서 일머리 좋은 사람이 일하는 법 디지털 시대, 왜 메타 문해력인가 읽기나 쓰기만으로는 문해력이 늘지 않는다 part 2 딥 리딩 주의 깊게 읽고 이해하는 힘 문제가 무엇인지 읽어서 파악하라 무엇을 알고 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읽는 동안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백 권 읽어도 효과가 없는 사람 읽기 훼방꾼이 너무 많다 리더leader는 리더reader에서 시작된다 읽는 수고를 들여야 하는 이유 읽어두면 쓸모 있는 넓고 깊은 지식 비즈니스 읽기에는 목표가 있다 읽은 정보를 내 지식으로 만드는 도구 세 줄로 요약하면서 지식 서랍에 넣어라 읽을수록 더 잘 읽게 되는 복리 효과 편견은 없애고 질문은 만들며 읽어라 진짜와 가짜 정보를 구분해내는 안목 키우기 읽는 방법은 다양하게, 편식하지 말라 종이로 읽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아하는 것만 읽게 만드는 디지털 콘텐츠의 함정 쓰다 막혔을 때의 해결책은 읽기다 part 3 딥 씽킹 사려 깊게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 기술의 시대, 생각이 기술을 이끈다 생각하는 힘의 토대, 논리적 사고력 결론부터 정하고 맞는지 검증하라 숨은 진짜 문제를 찾는 디자인 씽킹 질문을 받으면 뇌의 ‘생각’ 스위치가 켜진다 논리적 사고는 촘촘한 증명으로 완성된다 일머리 있는 사람이 난제를 해결하는 법 논리적 사고를 완성하는 생각공식, 오레오OREO 남의 생각을 내 생각으로 착각하지 않기 혁신기업 구글의 손으로 생각하는 방법 일 잘하는 사람의 머릿속은 항상 비어 있다 생각을 튼튼하게 만드는 언어화 습관 내 생각은 내 언어로 표현하라 의심하는 않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비판적 사고를 촉발하는 4가지 질문 누구나 할 수 있는 정보 수집, 아무나 할 수 없는 정보 선별 너 자신을 알라, 그러면 일머리가 따라온다 일머리 없는 사람은 일을 못한다는 사실을 모른다 하루 한 페이지 쓰는 것만으로 창의력 창고를 채우는 법 업무 성과, 쓰면서 생각하면 더 오른다 몰입과 문해력의 상관관계 part 4 딥 라이팅 배려 깊게 쓰고 전해 의도한 영향력을 미치는 힘 글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쓰는 힘’ 이과가 아무리 주목받아도, 결국은 글쓰기다 디지털 시대, 글쓰기는 더욱 중요해진다 글쓰기 불변의 법칙 1: 일하는 글을 쓰라 글쓰기 불변의 법칙 2: 의도한 반응을 빠르게 끌어내라 글쓰기 불변의 법칙 3: 이야기로 전하라 글쓰기 불변의 법칙 4: 생각은 글쓰기로, 전달은 에세이로 글쓰기 불변의 법칙 5: 경제적으로 써라 글쓰기 불변의 법칙 6: 1분 안에 설득하라 글쓰기 불변의 법칙 7: 완전한 문장으로 써라 일하는 글은 제목이 달라야 한다 정확한 소통은 어휘로 승부한다 업무 전달과 피드백도 문해력 문제 누구나 처음에는 쓰레기를 쓴다 쓰기보다 중요한 덜어내고 고치는 기술 평범한 ‘일잘러’에서 대체 불가능한 인재로 승급하기 메타 문해력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대비하는 법 part 5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 실전 메타 문해력 키우기 수백 년간 이어온 글쓰기 훈련법: 따라 쓰기 1줄로 시작해 1편으로 완성하는 공식: 1441 연습법 세상에 못 쓴 글은 없다 나가는 글 변화에 가속도가 붙는 미래, 문해력이 우리의 무기다 주석 참고한 책자동화와 인공지능이 초래한 미래 일자리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읽기쓰기말하기분석하기가 매우 중요하다. 분석적으로 생각하고, 데이터를 논리적으로 사용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 데이비드 오터David H. Autor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경제학과 교수 ] 챗GPT라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등장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어려운 질문에도 답을 척척 내놓고, 소설이나 광고카피도 술술 써내는 인공지능으로 인해 주식 시장이 요동치고 내 일자리는 과연 무사할지 걱정의 목소리도 높아졌다. 기술의 발달이 기술직 인력의 일자리를 대체한 것처럼, 이제 인공지능이 전문직을 비롯한 사무직 일자리를 대체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의 소리가 커진 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챗GPT의 등장으로 인해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능력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문해력’이다. 챗GPT는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없기에 가짜 뉴스를 걸러내지 못하며, 말과 글의 행간을 읽지 못한다. 즉 상황과 환경을 고려한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들어올수록 정보의 진위를 구별하고 상대와 상황, 환경에 맞게 재해석해 답을 내놓는 인간의 문해력은 더욱 주목받을 것이다. 《일머리 문해력》은 그중에서도 직장이나 비즈니스 상황 등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문해력을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일머리가 있는 사람은 ‘이것’이 다르다 일하다 보면 상대가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할 때가 있다. 또는 내가 상대의 얘기를 이해하지 못해 초조해질 때도 있다. PPT 자료는 끝내주게 만드는데 막상 메일을 쓸 때는 요점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쓰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자신이 만든 자료인데 막상 발표하려면 말이 나오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의 다수는 일할 때 주로 전화보다 문자를 선호한다. 요즘 유행하는 MBTI로 볼 때 자신은 그런 성격이라고 말하지만, 알고 보면 이것은 문해력의 문제다. 일할 때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와 말과 글로 소통한다. 이 말과 글은 우리의 머리로 입력되어 뇌, 즉 생각을 거쳐 그 뜻이 해석된다. 그러고 나면 적절한 답을 뇌에서 찾아 꺼내는데, 이런 프로세스가 잘 작동하지 않을 때 위와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이것이 업무 현장에서 벌어지는 이유는 ‘일머리’가 없기 때문이다. ‘일머리’는 말은 단순히 일을 잘한다거나 업무 능력이 뛰어나다는 말과는 결이 다르다. 상황이나 환경이 바뀌어도 당황하지 않고 그 변화에 맞춰 맡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다. 어떤 일을 맡겨도 척척 해내는 사람을 볼 때 우리는 ‘일머리’가 있다고 말한다. 지금처럼 변화가 빠른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인 것이다. 《일머리 문해력》의 저자 송숙희는 문제해결의 바탕이 되는 것이 바로 문해력이라고 말한다. 《하버드 글쓰기 비법》으로 10만 독자에게 글 잘 쓰는 비결을 전수한 저자는, 그동안 글쓰기가 단순히 글만 써서 되는 것이 아니며, 쓰기 위한 재료, 즉 읽기가 선행되어야 하고 읽은 자료를 내 것으로 만드는 ‘생각’의 과정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도 강조해왔다. 그렇기에 항상 글쓰기나 읽기를 주제로 구분되는 책들에 아쉬움을 느꼈다. 《일머리 문해력》은 이런 점을 보완해 ‘읽기와 생각하기, 글쓰기’가 서로 맞물려 시너지효과를 내서 만들어지는 진정한 ‘문해력’을 기르는 비법을 담고 있다. 읽고input:입력 생각하고process:처리 쓰면서 output:출력 업그레이드하는 ‘일머리’ 업무에서, 비즈니스에서, 사회생활에서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원인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읽기’가 힘을 발휘하는 순간이다. 같은 자료를 읽어도 ‘일머리’가 있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얻는다. 머릿속에 이미 많은 배경지식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배경지식은 기존에 읽었던 많은 책들과 자료, 기사 등으로 생성되어 뇌의 서랍 속에 저장되어 있다. 무작정 읽기만 한다고 서랍이 채워지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이 서랍을 채우는 다양한 읽기 비법을 소개한다. 두 번째로 읽은 자료를 가지고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찾고,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과 대안을 생각한다. 이때 발휘되는 것이 창조적 사고와 이를 보완해줄 비판적 사고다. 저자는 다양한 ‘질문’을 도구 삼아 생각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히 해결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의 경우, 드러난 문제 외에 ‘진짜 문제를 찾는 법’도 생각 편에서 공개한다. 마지막 절차는 머릿속에서 찾은 답을 정리해서 공개하는 것이다. 즉 쓰는 힘이다. 생각만으로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데 글쓰기가 굳이 필요할까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일머리 문해력’의 최종 목표는 쓰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말하기만큼 중요한 게 글쓰기다. 세상 대부분의 일은 문서로 진행된다. 업무상 메일부터 시작해서 주주총회 보고서까지, 모든 단위의 업무가 글로 이루어진다. 이는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며 비대면 업무가 일상이 되었을 때 더욱 빛을 발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잘 쓴 글은 스스로 일한다며, 일반적인 글쓰기와는 차별화되는 사회생활용 글쓰기에 필요한 비법을 집중해서 소개한다. 성공한 사업가들은 예외 없이 잘 읽고 잘 쓰는 ‘문해력’ 부자 〈포천Fortune〉의 편집장을 역임한 제프 콜빈Geoff Colvin은 세계적인 기업의 탁월한 경영자를 수없이 만나보며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들은 하나같이 보통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들을 인식하고 멀리 내다볼 줄 알며 순간적으로 많은 것을 파악할 뿐 아니라, 필요한 순간에 적절한 정보를 꺼내서 쓰는 데도 아주 능숙하다.” 콜빈이 말한 능력은 《일머리 문해력》에서 강조하는 읽고 쓰고 생각하는 능력이다. 같은 것을 읽어도 배경지식으로 인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며, 잘 벼려진 뇌의 사고 프로세스는 순간적으로 문제를 찾아내고 그에 맞는 정보를 꺼내준다. 이 정보로 남다른 창의력을 발휘한 것이다. 그래서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 제프 베이조스를 비롯한 성공한 사업가들이 한결같이 자신의 성공 비법으로 읽기와 생각하기, 쓰기를 내세우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이런 능력들이 서로 맞물려 돌아가며 시너지를 내는 ‘문해력’은 정보가 넘쳐나고 비대면 소통이 일상화되는 디지털 시대에 우리에게 더욱더 필요한 능력일 것이다. 미국 실리콘밸리를 ‘성공의 상징’으로 만든 비결은 창의력에 있고 창의력은 질문으로 작동한다. 혁신적 아이디어를 만드는 기업 아이디오IDEO가 개발하고 구글과 페이스북 등 저명한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는혁신의 방아쇠가 바로 이 질문이다.“어떻게 하면 될까?How might we(HMW)?”혁신적인 MRI 제품을 만들어 큰성과를 거둔 GE헬스케어의 엔지니어 더그 디츠Doug Dietz. 하지만 아이들이 MRI 앞에만 가면 겁에 질려 우는 바람에 의료진은 곤란에 빠졌다. 이렇게 유용한 의료기기가 아이들 앞에 속수무책이라니 황당하기도 했던 디츠는 실리콘밸리의 방아쇠를 당겼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MRI 검사를 받게 할 수 있을까?’이 질문을 품고 아이들을 관찰한 끝에 질문을 바꾼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MRI 검사를 즐기게 할 수 있을까?’디츠는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연구진과 아이디어를 짜냈고 그 결과 기기의 디자인을 바꿨다. 하얗고 거대한 검사기기를 모험의 장소로 변신시킨 것이다. 상대방의 생각과 인지 흐름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사회적 메타인지는 인공지능에 위협받지 않는 경쟁력으로도 꼽힌다. 미국인공지능학회에 따르면 인공지능 발전 가능성의 가장 후반부에 있는 것이 메타인지이며, 그중에서도 사회적 요인을 파악하는 메타인지는 인공지능 시대에도 오랫동안 인간 고유의 능력으로 남을 것이라고 한다.자신이든 업무 지식에 관해서든, 또 사람에 관해서든 메타인지 능력은 성찰을 통해 기를 수 있다. 업무나 지식에 관해 성찰하기는 그중에서도 쉬운 편인데, 관련 도서나 자료를 읽고 그 내용을 말이나 글로 설명하고 쓰는 작업을 반복해서 만들 수 있다. 아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피드백 받는 연습을 하면 금세 길러진다. “첫 문장을 못 쓰겠다” “어휘가 부족하다” “기승전결 구성이 힘들다”는 식으로 하소연하지만 실상 대부분은 생각을 실어나를 데이터를 갖춰놓지 못했기 때문이다. 자기 머리로 생각한다는 것은 자기 생각에 책임을 지는 것이다. 혼자 생각하는 단계에서 주장은 주관적이고 일방적이며 모호하다. 이런 생각을 상대가 알기 쉽게 전달하려면 내용을 객관적이고 일리 있게 바꿔야 한다. 주장을 논리정연한 설득으로 바꾸는 일은 데이터가 다 한다. 주장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 즉 데이터의 힘을 빌리면 혼자만의 생각도 설득력 탄탄한 주장으로 만들 수 있다. 그래서 글을 쉽게, 빨리 쓰는 사람들은 글을 쓰기 전에 데이터부터 모은다. 데이터가 모이면 글은 거의 다 쓴 것이나 다름없다.
아무나 쉽게 따라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원앤원북스 / 황규진 (지은이) / 2020.09.22
16,000
원앤원북스
소설,일반
황규진 (지은이)
일상을 공유하는 SNS를 넘어서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 도구가 된 인스타그램! 이제 누구나 쉽게 인스타그램으로 브랜딩하고 홍보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대기업 마케터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 마케팅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더구나 쉽고 간편하기까지 하니 시도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 책에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어떻게 팔로워를 늘리는지,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는 콘텐츠 만드는 법, 노출과 도달률을 높이는 방법 등을 상세히 담았다. 인스타그램 초창기에 서울의 대표 커뮤니티 계정을 만들어 18만 팔로워까지 키워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해준다. 그간 꾸준히 진행해온 인스타그램 컨설팅과 강의를 총정리했다.지은이의 말 _ 인스타그램,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PART 1 | 성공적인 인스타그램 마케팅 사례 인스타그램 마케팅은 왜 필요한가? 대한민국 대표 서울 사진 커뮤니티 @seoul_korea 한복에 빠진 20대 여성의 모던한복 편집숍 ‘하플리’ @happly_hanbokbeagle 대기업 인스타그램 운영의 정석 @innisfreeofficial과 @hanwhadays 인스타그램 유저라면 한 번쯤은 봤을 시계 브랜드 @danielwellington 먹스타그램의 신흥강자 윙잇 @wingeat 1일 한복대여점의 인스타그램 활용기 @onedayhanbok 인스타그램을 고객 관리에 활용하는 방법 뜨는 상권을 알려면 인스타그램을 보라 PART 2 | 인스타그램 쉽게 시작하기 인스타그램이란 무엇인가?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종류가 있다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이해하기 자신만의 콘셉트를 정하고 페르소나 정립하기 인스타그램의 시작, 가입하고 콘텐츠 올리기 초기에 팔로워를 많이 늘리는 방법 결국 콘텐츠 그리고 소통 PART 3 | 특별한 인스타그래머 되기 아이디와 태그를 선점하라 #해시태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검색에 유리한 매력적인 프로필 만들기 같은 콘셉트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라 팔로워 수에 목숨 걸지 말자 인스타그램 추천 사용자 되기 인플루언서란 무엇인가? 인플루언서 플랫폼은 무엇인가? PART 4 | 좋은 콘텐츠 만들기 왜 사진이 중요한가? 세로 콘텐츠에 주목하라 어떤 사진이 좋은 사진인가? 스마트폰으로도 사진 잘 찍는 법 인스타그램 전문가가 추천하는 사진 앱 작지만 중요한 인스타그램 글쓰기 인스타그램 스토리 어떻게 활용할까? 인스타그램의 동영상 플랫폼, IGTV PART 5 | 인스타그램 실험실 팔로워 늘리기 프로그램 정말 효과 있을까? 상위노출 실험 ‘좋아요’ vs. 댓글+맞댓글 스폰서드 광고: 페북 광고 관리자 vs. 인스타그램 직접 광고사진 한 장으로 ‘#찐팬’을 만드는 인스타그램 마케팅의 놀라운 힘! 일상을 공유하는 SNS를 넘어서 저비용 고효율의 마케팅 도구가 된 인스타그램! 이제 누구나 쉽게 인스타그램으로 브랜딩하고 홍보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대기업 마케터뿐만 아니라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 마케팅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더구나 쉽고 간편하기까지 하니 시도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 책에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야 하는지, 어떻게 팔로워를 늘리는지, 사람들의 관심을 높이는 콘텐츠 만드는 법, 노출과 도달률을 높이는 방법 등을 상세히 담았다. 인스타그램 초창기에 서울의 대표 커뮤니티 계정을 만들어 18만 팔로워까지 키워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명쾌하게 답해준다. 그간 꾸준히 진행해온 인스타그램 컨설팅과 강의를 총정리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만 터득해도 효과적으로 인스타그램을 운영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팔로워 늘리기부터 사진 잘 찍는 법까지 초보자도 쉽게 시작하는 인스타그램 마케팅 - 어떤 아이디와 해시태그가 먹힐까? - 인스타그램 마케팅에 성공한 똑똑한 브랜드들의 전략은 무엇일까? - 인플루언서들을 어떻게 홍보에 활용할 수 있을까? - 사진, 동영상 콘텐츠를 좋아 보이게 만드는 요령은 무엇일까? - 인스타그램에 내 콘텐츠가 상위노출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수많은 궁금증이 생긴다. 단순히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만으로는 사람들을 사로잡을 수 없다. 사람들의 손가락을 멈춰 내가 올린 게시물에 오랫동안 시선이 머무르게 하려면 뭔가 더 특별한 게 필요하다. 바로 그 노하우를 이 책에서 모두 공개한다. 이 책은 총 5개 파트로 나누어 인스타그램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준다. 파트 1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효과적으로 잘 운영하는 계정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일정한 콘셉트로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며 소통해 성공한 온·오프라인, 소규모 기업들을 소개한다. 파트 2에서는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과 콘셉트, 팔로워 늘리는 법을 다룬다. 파트 3에서는 아이디와 해시태그를 활용하는 방법, 매력적인 프로필 만들기, 인플루언서 플랫폼에 대해 이야기한다. 파트 4에서는 감성적인 사진을 잘 찍는 방법을 알려주고, 사진 편집 애플리케이션 활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인스타그램 스토리와 IGTV 활용법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파트 5는 팔로워 늘리기 업체를 이용하는 게 과연 효과가 있는지, 댓글에 맞댓글을 달며 소통하면 상위노출에 유리한지 저자가 직접 실험해본 결과를 보여준다. 풍부한 사례를 담은 이 책으로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운영할지 감을 잡고 당장 실천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해내길 바란다.인스타그램은 일상 그리고 감성, 이 두 단어만 알아도 반 이상은 성공이다. 기업에서 인스타그램 계정을 만들고 나서 생기는 가장 큰 어려움은 콘텐츠일 것이다. 어떤 사진과 동영상을 만들어서 올려야 사람들이 공감해줄지가 고민인 건데, 많은 기업들의 계정이 그런 고민 없이 자사의 제품사진만 주야장천 올리곤 한다. 미리 말해두지만 인스타그램은 SNS 마케팅 채널 중의 하나일 뿐이지, 홈페이지나 쇼핑몰 페이지가 아니다. 브랜드가 고객에게 어떤 가면으로 보일지 제품의 특성, 브랜드의 가치에 따른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보여줘야 하며, 우리 브랜드의 고객을 정의하고 분석해야 한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다. 주요 고객이 20대 미혼 여성인지 40대 기혼 남성인지 정의 내리지 못한다면, 제품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알리기 어렵고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그래서 브랜딩을 할 때는 기업과 브랜드의 페르소나를 미리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에서 이름란에 아이디를 그대로 넣거나 브랜드 영문명만 적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프로필은 돋보기 모양 검색 탭에서 어떤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해시태그보다 더 먼저 검색된다. 즉 포털에서 브랜드의 한글명을 찾듯이 인스타그램에서도 한글명을 찾았을 때 쉽게 검색되어야 한다. 팔로워 및 잠재고객이 검색할 만한 중요한 키워드 및 카테고리를 이름란에 넣는다.
다이어트 아카데미
좋은땅 / 남현정 (지은이) / 2023.04.06
14,000원 ⟶
12,600원
(10% off)
좋은땅
취미,실용
남현정 (지은이)
현재 다이어트 아카데미 강사, 다이어트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남현정 저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민하고 연구한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해 소개한다. 책은 과연 건강이란 무엇인지 정립하면서 시작한다. 단순한 몸무게 감량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될 수 없다. 우리 몸의 생채 메커니즘을 건강하게 돌려놓는 다이어트는 과정부터 우리의 몸과 정신을 이롭게 한다. 책은 바로 이런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다. 어떻게 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지 호르몬 체계부터 식단, 운동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기에 바른 정보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 요요와 다이어트 실패로 인해 길을 잃은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오리엔테이션 인사말 강의 시작 전, 하고 싶은 이야기 강의 후기 제1과 건강 제1강 건강이란? 건강하다는 것은? 건강의 첫째 조건- 적정체중 건강의 다섯 가지 기준 제2강 호르몬을 알아야 다이어트가 쉬워진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그렐린과 렙틴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 인슐린과 글루카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 성장호르몬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살찌는 체질로 바뀌는 이유- 렙틴 저항성과 인슐린 저항성 제3강 살이 찌는 원인 정제 탄수화물(나쁜 탄수화물) 초가공식품 외부독소 스트레스 노화 제4강 해독의 필요성 독소가 쌓여 있는 지방의 다른 이름- 염증공장 해독이 필요한 이유 우리 몸의 해독 시스템 가장 큰 해독 공장- 간 해독의 기본 원칙 제5강 장 건강은 왜 중요할까? 마이크로바이옴 식이섬유가 하는 일 제2과 다이어트 제6강 다이어트 목표 세우기 체중과 체지방률 체지방 감량에는 공식이 있다 목표에 맞는 다이어트 기간 정하기 사람마다 빠지는 속도가 다른 이유 단기 감량은 위험하다 바디프로필의 환상 제7강 내 몸을 파악하자 마른비만형 통통비만형 복부비만형 고도비만형 제8강 노화와 다이어트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 일어나는 일 근감소증과 골다공증 내 몸에 맞는 운동습관 만들기 제3과 식단 제9강 다이어트 식단에 관한 오해 다이어트 식단은 무염식이나 저염식이다 다이어트 식단은 고구마와 닭 가슴살이다 칼로리만 맞춘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도 괜찮다 제10강 다이어트 식단의 기본 원칙 일상생활이 가능한 식단, 지속 가능한 식단 식단의 시작- 물 좋은 탄수화물은 적이 아니다 단백질의 놀라운 기능 좋은 지방은 반드시 필요하다 가능하면 멀리해야 하는 지방이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하는 일 절대로 피해야 하는 음식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음식의 양과 영양소의 비율 좋은 식단의 예 제11강 다이어트 생활습관 기본 원칙 식사 다이어리는 기본 중의 기본 식품 영양정보 확인은 필수 체지방 분해의 핵심- 수면 다이어트를 쉽게 만들어 주는 운동의 힘 제12강 다이어트에 관한 궁금증 풀이 Q&A 다이어트에는 왜 유행이 있나요? 다이어트 기간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평생 이렇게 먹고 살아야 하나요? 더 적게 먹으면 더 많이 빠질까요? 회식이나 모임이 있을 때는 어떡하죠? 다이어트 보조제가 도움이 될까요? 정체기는 왜 올까요? 제4과 유지 제13강 요요를 만나지 않는 방법 요요의 반복은 살찌는 체질로 바뀌는 신호 유지기간도 다이어트 기간이다 절대 무시하면 안 되는 1킬로그램의 경고- 눈바디와 인바디를 체크하자 호르몬이 변화하는 순간을 조심하자- 수면 부족, 스트레스, 생리기간 제14강 평생 지속 가능한 식단 신진대사량을 기억하자- 하루에 대사 가능한 양이 하루 섭취량이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이 보인다 제15강 운동습관 만들기 다음 목표가 필요하다 혼자 하지 말고 함께 하자 보너스 과목-실습 다이어트 초급자 다이어트 숙련자 다이어트 아카데미를 끝내며“주변을 둘러보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현재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더라도 ‘살 빼야 되는데’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그만큼 살찐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은 쉽고 빠른 방법을 선호합니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리해서 빨리 빼고 쉽게 찌고를 반복하면서 힘들어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한 번 빼고 나면 다시 찌지 않는 다이어트가 있다면 어떨까요? 다이어트 후에 몸이 정말로 건강해지는 다이어트가 있다면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조금 어렵더라도, 조금 더 노력해야 하더라도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 ‘인사말’ 부분 책 『다이어트 아카데미』는 현재 다이어트 아카데미 강사, 다이어트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남현정 저자가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민하고 연구한 건강한 다이어트에 관해 소개한다. 책은 과연 건강이란 무엇인지 정립하면서 시작한다. 단순한 몸무게 감량은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가 될 수 없다. 우리 몸의 생채 메커니즘을 건강하게 돌려놓는 다이어트는 과정부터 우리의 몸과 정신을 이롭게 한다. 책은 바로 이런 정보들을 알차게 담았다. 어떻게 하면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지 호르몬 체계부터 식단, 운동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기에 바른 정보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 요요와 다이어트 실패로 인해 길을 잃은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길을 잃은 다이어터, 지쳐 버린 다이어터 이들을 위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기본서 책 『다이어트 아카데미』는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바로 잡는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저자는 여러 시행착으로 겪으며 내 몸을 위한 여러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한 끝에 책을 출간했다. 책은 건강을 유지하고 지키는 방법에 관한 다이어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다이어트’ 단어만 접해도 하나의 과제이자 넘어야 할 산처럼 느껴진다. 체중 감량에만 초점을 맞춘다고 해도, 산 넘어 산이다. 바로 요요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과연 건강하게 내 몸의 균형을 찾는 건 이리도 어려운 일일까? 책 『다이어트 아카데미』는 단순히 다이어트 하는 방법만 제시하지 않는다. 우리 몸의 호르몬 체계와 독소, 다이어트와 관련한 메커니즘을 알려준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몸에 관한 생물할적 지식을 토대로 다이어트에 필요한 영양소와 식사습관,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수명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다. 책에서는 단기적인 다이어트보다 장기적인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강조하고 있다. 우리 몸이 진정 필요로 하는 영양소는 무엇인지 균형 잡힌 식습관은 무엇인지 그 중요성과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해 준다. 때문에 다이어트 초보자, 여러 다이어트를 통해 지친 실패 경험자 등 모두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책은 다이어트를 하며 건강을 지키고 유지하고자 하는 방법을 찾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기본서가 될 것이다. 어려운 정보도 쉽고 명료하게,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은 자세하게. 저자의 땀방울이 깃든 다이어트 경험과 노하우를 『다이어트 아카데미』를 통해 접할 수 있다.
이왕재 교수의 비타민C 이야기
라온누리 / 이왕재 (지은이) / 2019.11.12
16,000원 ⟶
14,400원
(10% off)
라온누리
취미,실용
이왕재 (지은이)
우리 몸을 지키는 건강과 생명의 파수꾼, 비타민C의 놀라운 효능들을 알려준다. 물론 비타민C 몇 알로 모든 건강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C의 효능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기존의 건강수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앞으로도 유효할 것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기존의 건강수칙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다면, 비교적 쉽게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확실한 대안이 바로 비타민C 의 복용을 시작하는 일이다.서문 · 4 제1부 _ WHY 비타민C 1. 왜 비타민C가 중요한가? 2. 한눈에 보는 비타민C 이야기 3. 왜 비타민C가 부족하면 쉽게 죽는가? 4. 왜 비타민C를 사람만 합성하지 못하는가? 5. 왜 비타민C의 적정량은 재고되어야 하는가? 6. 왜 비타민C인가? 제2부 _ 생명의 파수꾼 비타민C 1. 노화와 비타민C 2. 위장과 비타민C 3. 스트레스와 비타민C 4. 돌연사와 비타민C 5. 면역과 비타민C 6. 운동과 비타민C 7. 방귀와 비타민C 제3부 _ 건강의 파수꾼 비타민C 1. 감기와 비타민C 2. 대장암과 비타민C 3 동맥경화성 혈관질환과 비타민C 4. 고혈압과 비타민C 5. 당뇨병과 비타민C 6. 암과 비타민C 7. 간과 비타민C 8. 치매와 비타민C 9. 피부와 비타민C 제4부 _ 비타민C, 어떻게 먹을까? 1. 비타민C,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1) 2. 비타민C,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2) 3. 충분한 양 복용 시, 부작용은 없을까? 제5부 _ 비타민C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비타민C에 대한 오해 - 부작용 2. 비타민C 죽이기 - 논쟁 ■ _ 에필로그 요약과 결론 에필로그 _ 백세 건강시대, 비타민C가 답이다! 비타민C 박사, 서울 의대 이왕재 교수가 전하는 건강메시지~ 백세시대! 비타민C가 답이다! 우리 몸을 지키는 건강과 생명의 파수꾼, 비타민C 세상에서 가장 값싸고 귀한 보약 중의 보약 비타민C의 놀라운 효능들 혈관질환의 예방과 돌연사의 위험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비타민C!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를 막는 스트레스 방어막, 비타민C! 비타민C 복용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 글을 맺으며 나는 세상에서 가장 값싸고 귀한 보약이 바로 비타민C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무궁무진한 비타민C의 재료 때문에 가격이 결코 비싸질 수 없고, 생명을 지키는 일에 그 어느 물질보다 중요하니, 이보다 좋은 표현은 없을 것이다. 물론 비타민C 몇 알로 모든 건강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C의 효능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기존의 건강수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앞으로도 유효할 것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기존의 건강수칙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다면, 비교적 쉽게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확실한 대안이 바로 비타민C 의 복용을 시작하는 일이다. 갖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일단 비타민C의 복용을 시작으로 질병 치료의 문을 열고, 그후 전문가에 의한 본격적인 치료에 임하기를 권한다. 이제 이 책이 권하는 바를 철저하게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확실하게 유지하고, 질병에 걸린 사람은 빠른 시간 안에 건강이 회복되는 귀한 복을 차지하시기를 기원한다. - 저자 에필로그 중에서- 백세 건강시대, 비타민C가 답이다!이 글을 맺으며 나는 세상에서 가장 싸고 귀한 보약은 바로 비타민C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무궁무진하게 깔려 있는 비타민C의 재료 때문에 가격이 결코 비싸질 수 없고, 생명을 지키는 일에 그 어느 물질보다 중요하니, 이보다 좋은 표현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우리는 이제 백세시대라는 말을 주저함 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우리 스스로 자각하는 것은 우리 몸의 생명복원력이 점점 떨어진다는 것이다. 즉, 망가지기는 쉬워도 망가진 질서를 회복하는 능력은 나이가 들수록 떨어진다는 말이다. 어쩔 수 없이 비타민C의 도움을 청해야 하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다. 물론 비타민C 몇 알로 모든 건강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비타민C의 효능이 아무리 좋을지라도 기존의 건강수칙은 여전히 유효하며, 앞으로도 유효할 것이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기존의 건강수칙을 완벽하게 지키지 못한다면, 비교적 쉽게 우리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확실한 대안이 바로 비타민C의 복용을 시작하는 일이다. 만약 당신이 이 책이 전하는 중요한 메시지를 꼼꼼하게 살펴보았다면, 비타민C와 기존 비타민과의 차이를 분명하게 이해했을 것이다. 특히 습관적 과식과 극단적 스트레스를 한 순간도 피하기 어려운 현대인에게 급증하고 있는 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해서나, 그로 인해 2차적으로 현대인이 숙명적으로 부딪히는 돌연사의 위험으로부터 생명을 지키는 데 있어 이 물질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되었을 것이다. 이런 측면에서 생명을 지키는 일과 관련하여 한 번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복잡다단한 삶을 살 수밖에 없는 현대인에게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복용하는 일은 필수적이라는 사실이다. 그뿐 아니라 갖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일단 비타민C의 복용을 시작으로 질병 치료의 문을 열고, 그후 전문가에 의한 본격적인 치료에 임하기를 권한다. 질병이라는 육체적 스트레스에도 비타민C가 사용되어 고갈됨을 앞에서 설명했으니, 각 질병에 대한 전문 치료에 앞서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복용하고 전문의를 찾기를 권하는 것이다. 끝으로 종합 비타민 제재를 복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반드시 사전에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복용하면서 종합 비타민제를 복용해야 극대화된 항산화제의 기능을 기대할 수 있음을 꼭 알아야 할 것이다.이제 이 책이 권하는 바를 철저하게 실천함으로써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확실하게 유지하고, 질병에 걸린 사람은 빠른 시간 안에 건강이 회복되는 귀한 복을 차지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맺는다. 한눈에 보는 비타민C 이야기비타민C의 효능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는 매우 다양하다. 어떤 사람은 감기에, 또 어떤 사람은 미용에 좋다고 말한다. 나아가 항암 효과가 있다거나 심혈관 질환에 좋다는 얘기도 한다. 이처럼 비타민C의 효능에 대해서는 잡지나 신문, 인터넷 등 여러 매스컴에 거의 매일 오르내릴 정도로 수많은 경험담, 전문가들의 의견, 연구 결과가 많은 대중의 입에 회자되고 있다. 비타민C는 흔히 포도당이라 불리는 글루코스(glucose)나 갈락토스(galactose) 등의 당질을 전구물질로 하여 그로부터 합성되는 일종의 탄수화물로, 화학적으로는 아스코르빈산(ascorbic acid)이라고 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본래 이것은 동·식물 모두에서 합성되지만, 동물(포유류)의 경우 사람을 포함한 영장류와 기니피그(Guinea pig)라는 실험동물에서는 체내 합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엄밀히 말해 사람도 비타민C를 합성할 수 있었지만, 그 능력을 상실했다는 얘기다. 그 생화학적 과정은 잘 알려져 있다. 즉, 비타민C는 간세포에서 포도당이 몇 단계 변화해 궁극적으로 비타민C(아스코르빈산)로 변환되기 때문에, 비타민C의 구조는 그 모체 물질인 포도당과 화학적으로 매우 유사하다. 그런데 포도당이 비타민C로 전환되는 마지막 단계가 산화인데, 그 산화를 주도하는 산화효소(oxidase)라는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유도됨으로써 마지막 단계인 산화 과정에 결함이 생겨 최종 산물인 비타민C(아스코르빈산)의 합성이 불가능해진 것이다. 문제는 왜 영장류와 기니피그에서만 그 산화효소를 만드는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했냐는 것이다. 이에 대한 과학적인 이유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 다만 유전학의 발달에 따라 유전자 조작이 자유로워진 최근에는 실험용 생쥐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비타민C의 생체실험이 용이하게 되었다. 이는 포도당이 비타민C로 전환되는 마지막 단계에 관여하는 산화효소를 합성 가능케하는 유전자를 인공적으로 돌연변이 시킨, 사람과 똑같이 생체에서 비타민C를 스스로 합성할 수 없는 생쥐가 실험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즉, 종래에는 생쥐를 이용하여 비타민C 효능에 대한 생체실험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왜냐하면 생쥐는 자기 몸에서 비타민C를 필요한 대로 스스로 만들어내기에 결핍의 증거를 얻을 수 없어서이다. 사람처럼 비타민C가 결핍되어야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복용케 함으로써 복용하지 않아 결핍 상태에 있는 동물과의 효능 차이를 생생하게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알 수 없지만, 어쨌든 인간은 비타민C가 결핍되면 괴혈병(scurvy)이 발병하는데 신체가 전체적으로 허약해지고 피부에 점상출혈이나 반상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잇몸출혈과 골막하출혈 등이 나타나고, 어린이의 경우 뼈 발육에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심지어 비타민C의 결핍을 그대로 방치하면 죽음에 이르기도 한다. 비타민C의 중요한 생화학적 특성은 비타민 A, D, E, K 등이 지용성인 것과 달리 수용성이라는 것이다. 특히 항산화제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민 A, C, E, 베타카로틴 중에서 오직 비타민C만 수용성인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비타민C가 그 화학적 특성상 항산화제가 만드는 부작용을 해결하는 ‘해결사’ 노릇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해결사로 뛰려면 비타민C는 신체의 각 부위를 빠른 속도로 다닐 수 있는 수용성의 성격을 띨 수밖에 없다. 항산화제가 만드는 부작용이란 무엇일까? 생화학적으로 볼 때 항산화제는 전자를 공여하는 물질이다. 흥미롭게도 전자를 공여하고 나서 그 물질은 독성을 나타내는 물질인 라디칼(radical)의 형태를 띠게 된다. 대표적인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E의 예를 들어보자. 우리가 건강을 위해 흔히 복용하는 비타민E의 화학명칭은 알파-토코페롤(α-tocopherol)인데 그 항산화 능력은 비타민C보다 훨씬 강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동맥경화의 중요 요건인 지질(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아주는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데 이 물질은 항산화라는 좋은 기능을 수행한 후 즉시 알파-토코페록실 라디칼(α-tocopheroxyl radical)이라는 산화촉진제로 변환되면서 인체에 독성을 나타낸다. 다행스럽게 이 물질이 인체에 독성을 나타내기 전에 아주 빠른 시간 안에 원래의 비타민E로 재생이 되는데, 그 재생의 과정에 비타민C가 필연적인 역할을 한다. 뒤집어 이야기하면 비타민C가 부족한 상태에서 비타민E만 복용하면 비타민E 복용이 오히려 인체를 상하게 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편, 비타민C가 강력한 항산화제가 아니라 이상적인 항산화제라는 점도 중요한데, 비타민C는 다른 항산화제와 달리 항산화 기능 후 라디칼로 변하지만 독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임상적으로도 비타민C 과다 사용에 따른 의미 있는 부작용은 보고된 것이 없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고 있다. 대표적인 항산화제인 비타민C는 생체 내에서 3 종류의 형태로 존재한다. 1. 환원형 비타민C 2. 아스코르빌 라디칼(비타민C 라디칼) 3. 산화형 비타민C 흔히 우리가 섭취하는 비타민C는 환원형 비타민C(L-아스코르빈산)이다. 일단 전자 한 분자를 주면서 항산화 기능을 한 후 비타민C 라디칼이 되지만 독성이 없다. 한번 더 전자를 공여하며 산화형 비타민C(dehydroascorbate; DHA)가 된다. 쉽게 설명하면 다른 항산화제와 달리 비타민C는 두 단계의 항산화 기능을 거친다는 말이다. 인간의 혈중에 존재하는 비타민C는 98% 정도가 환원형이고 약 2% 정도가 산화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라디칼 상태는 매우 짧은 시간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로 혈중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비타민C의 기능을 알려면 이 물질의 흡수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 비타민C의 흡수에 관여하는 수용체는 두 종류가 존재하는데, 환원형 비타민C의 흡수에는 나트륨 의존성 수용체 (Sodium-dependent Vitamin C Transporter; SVCT)가 담당하고 여기에는 1형(SVCT-1)과 2형(SVCT-2)이 존재한다. 1형은 비타민C를 대량으로 흡수하는 곳, 즉 작은창자(소장)에 가장 많이 분포하고 2형은 장기별로 전혀 다른 분포 양상을 나타낸다(organ-specific). 산화형 비타민C의 흡수에는 포도당 수용체(Glucose Transporter; GLUT)가 담당한다. 실제 소화관에서의 흡수에 관한 내용을 살펴보면, 100mg 정도의 소량의 비타민C의 경우는 십이지장이나 회장의 상부에서 SVCT-1을 통해 즉시 흡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1,000mg이 넘는 많은 양을 섭취했을 때는 제한적으로 흡수되어 그 흡수 비율이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필자의 오랜 경험과 관찰에 의하면 1,000mg 넘는 비타민C를 오랜 기간 섭취하면 소장에서의 SVCT-1의 발현이 유도되어 점차 흡수량이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아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다량의 비타민C를 섭취했을 때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C가 대장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할만하다. 흡수되지 않은 비타민C는 대장 속에 있는 대장균의 성상을 변화시켜 대장 건강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다른 물질과 달리 소장에서 제한된 흡수 양상을 보이는 비타민C만의 독특한 특성으로 파악된다. 예를 들어 다량의 비타민C를 섭취한 후 한두 달이 지나면 대변에서 독한 냄새가 사라지게 된다. 비타민C가 대변의 대장균 변화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필자의 실험에 의하면 평소 비타민C 섭취량이 많을수록 좋은 균이 많이 번성하고 부패균은 억제당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대장암의 예방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비타민C 흡수와 관련하여 흥미로운 것은 흡수된 비타민C가 조직 내에 분포되는 양상이 균등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대뇌, 부신, 눈의 망막에 많이 분포하고 다음으로 간, 비장, 장, 골수, 췌장, 흉선, 뇌하수체, 콩팥에 상당량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알려지지 않은 기능에 대한 암시를 주고 있다. 특히 대뇌나 부신의 경우 혈중 농도의 200배에 가까운 고농도의 비타민C가 존재하여 비타민C의 기능에 대한 학문적 추정을 가능하게 해주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각론에서 다루고자 한다.비타민C의 기능은 그 생화학적 성격을 통해 잘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두드러진 특징은 항산화제 역할이다. 이는 스스로 산화해 다른 물질의 산화를 막는 역할을 말한다. 화학적으로는 환원제라고 할 수 있다. 비타민C는 마른 상태에서는 매우 안정적이지만, 용액 속에서는 불안정하여 쉽게 산화된다. 열이나 빛에 약해 조리과정에서 손실되기 쉽고 심지어 형광등 빛에 의해서도 쉽게 산화되어 그 기능을 잃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항산화제 기능 외에도 비타민C는 생체 내에서 여덟 가지 효소의 조효소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가장 대표적으로 콜라겐(collagen)이라는 단백질을 생합성하는 데 조효소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단백질은 인체 거의 모든 부분에 존재하지만 그중에서도 결합조직에 많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상처가 났을 때 빠른 치유를 위해 비타민C를 많이 섭취하라는 것은 지금까지는 물론 앞으로도 유효한 사실이 될 것으로 믿는다. 괴혈병의 병리적 기전도 비타민C 부족으로 인해 콜라겐 단백질이 생합성되지 않아, 앞서 말한 여러 출혈 증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전통적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이것은 비타민C에 관련된 과학적 사실 중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기억해야 한다. 이 전통적 사실 외에도 비타민C는 체내에서 아드레날린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합성하는데 매우 중요한 조효소 역할을 한다. 그래서 스트레스 상태에 있는 사람의 경우 혈중에비타민C가 측정되지 않을 정도로 고갈된다. 또한 비타민C는 또 다른 스트레스 호르몬인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대사에도 조효소로 작용한다. 그래서 두 종류의 스트레스 호르몬의 주 생성 장기인 부신에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농도의 비타민C(혈중 농도의 200배)가 존재하는 것이다. 현대인이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린다는 점을 감안할 때 비타민C는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영양소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그 결핍이 만성피로의 확실한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L-카르니틴 대사에도 비타민C가 조효소로 작용한다. L-카르니틴은 미토콘드리아에서 지방이 에너지로 변환되는 과정을 주도하는 물질이다. 한편 비타민C는 혈관에 작용하여 혈관을 확장시킴으로써 혈압을 낮추는 일산화질소(Nitric Oxide; NO) 생성효소의 조효소 작용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99년에는 보스톤 의대와 라이너스 폴링 연구소의 공동연구에 의해 비타민C가 이 기전을 통해서 혈압을 낮추는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임상연구를 통해 밝힌 바 있다.아울러 비타민C는 철분의 장내 흡수를 촉진시킬뿐만 아니라 철분이 간에 저장되도록 운반해주는 단백질 이동에 필수적인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오래 전부터 지나친 알코올 섭취가 그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왔던 췌장질환도 알고 보니 단순히 비타민C 결핍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보고가 있다. 영국의 췌장학회 회장이며 여의사인 존 브러갠자 박사는 영국 서북부의 맨체스터 로얄병원에서 10년 이상 연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을 보고하였다. 이 사실은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질환은 아닐지라도 비타민C를 복용함으로써 급·만성 췌장질환을 막을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몇 해 전 과학기술원 화학과의 전무식 박사는 물의 형태에 대해 보고한 바 있는데 모든 물은 오각수와 육각수 두 가지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하였다. 수돗물과 같이 일상적인 물은 오각수의 형태이고, 인체 혹은 생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은 육각수이므로, 가급적 육각수 형태의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이다. 이어 오각수가 육각수로 변하는 데 필요한 조건 중 하나가 비타민C라는 발표다. 즉 오각수를 마시더라도 부분적으로 비타민C에 의해서 육각수로 변해 건강에 유익하다는 것이다. 결국 비타민C에 관련된 기존의 교과서적 지식은 전면 수정되어야 한다. 비타민C의 다양한 효능에도 불구하고 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조차 그 효능이 콜라젠 합성에 필수적이라는 사실에만 머물러있다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편, 비타민C는 동맥을 튼튼하게 지켜주고 콜레스테롤 대사에 유익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동맥경화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또한 위염, 위암 등의 원인을 제공하는 위장 내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기도 한다. 특히 한국인은 위장 질환이 많기 때문에 비타민C가 더욱 필요하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다룰 것이다. 당뇨병과 비타민C2000년 12월 7일, 필자가 KBS 텔레비전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후 전국에 비타민C 사재기 열풍이 불어닥친 적이 있다. 방송 내용이 비타민C 복용으로 현대 의학도 손을 든 동맥경화성 질환 환자를 살린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비록 제한된 세 사람(친부와 장인, 장모)의 한정된 경험적 사실이었지만, 내게는 학문적으로 거의 확신에 가까운 현상이었기에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고자 했던 일인데 그 반향이 아주 컸다. 오랜 기간 당뇨를 앓아 수개월밖에 살기 어렵다던 내 아버지는 비타민C를 복용하고 10여년을 더 사셨다. 그 이유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장인과 장모도 같은 경우였다. 평생을 고혈압 치료를 받아 오신 장인의 경우, 망막동맥의 심한 동맥경화로 한쪽 눈에 부분적 시력 상실이 왔다. 그런데 비타민C를 열심히 복용해 70∼80%나 잃었던 시력을 거의 완벽하게 회복했다. 아버지나 장인 모두 동맥경화성 질환을 앓았고 또한 열심히 비타민C를 복용했다는 사실을 통해, 나는 비타민C가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고 심지어 부분적인 치료도 가능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990년 초 우측 중간뇌동맥(right middle cerebral artery)의 완벽한 폐색으로 장모도 중풍으로 쓰러져 왼쪽을 거의 쓰지 못했는데, 이후 많은 양의 비타민C를 착실하게 복용하면서 완벽하게 회복되었다. 그 모든 기록은 지금도 서울대병원에 잘 보관되어 있다.당뇨병은 더 이상 노인에게만 오는 질환이 아니다. 실제로 1970년에는 30대 이상의 1.4%가 당뇨로 고생하던 것이, 1990년에는 약 8%로 상승했고, 2000년에는 약 20%가 당뇨로 고생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와있다. 얼마 전 뉴스에서는 전체 국민 중 10%인 400만 명이 현재 당뇨를 앓고 있다고 보도할 정도로, 당뇨는 현대인에게 만연하고 있는 만성 소모성 질환이다. 말초혈액 내의 포도당이 온몸 구석구석에 존재하는 세포 속으로 전달되지 않아 생기는 당뇨는 흔히 내분비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인슐린의 부족 혹은 부적절한 기능으로 당뇨가 온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내용을 살펴보면 인슐린 부족에 의해서만 당뇨가 생기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당뇨에는 몇 가지 유형이 있다.실제로 혈중 포도당을 세포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 인슐린 자체가 부족한 경우는 모든 당뇨 환자의 10% 미만이다. 이 경우를 인슐린 의존형 당뇨 혹은 소년형 당뇨라고 한다. 그리고 인슐린 자체가 부족하진 않지만 비만 등의 이유로 인슐린이 적절하게 작용하지 못해 생기는 경우를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혹은 성인형 당뇨라고 한다. 그 유형이 어찌되었든 포도당이 세포로 전달되지 못해 에너지 생성이 원활하지 못하고 혈중에 지나치게 많은 포도당이 존재해 발생하는 부작용이 당뇨병의 핵심을 이룬다. 따라서 당뇨병의 진단도 혈중에 포도당의 농도가 얼마나 되느냐로 이루어진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이 당뇨병을 무서운 질환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당뇨의 합병증 때문이다. 당뇨병 전문의들에 따르면 높은 혈당치를 잘 관리하지 않은 채 수년을 지내면 영락없이 몇 가지 합병증이 발생한다고 한다. 흔히 거론되는 합병증으로는 말초신경합병증, 망막합병증, 콩팥합병증 등이 있다. 간혹 당뇨병을 오랫동안 앓던 환자의 다리 상처가 잘 아물지 않아 결국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는 것을 보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말초신경합병증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망막합병증 역시 혈당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일부 당뇨병 환자에게 나타나며 가끔은 이로 인해 실명하기도 한다. 이것은 오랫동안 방치한 고혈당에 의해 망막혈관에 동맥경화가 생겨 시각 작용이 일어나지 않게 된 것이다. 같은 맥락에서 보면 콩팥의 합병증도 결국 혈관 질환임을 알 수 있다. 콩팥에서 주된 기능을 담당하는 신사구체는 혈관 뭉치이다. 이 혈관 뭉치에 동맥경화가 생기면 콩팥의 고유기능인 혈액 여과 기능을 못하게 되고 이어 혈중에 독성물질이 쌓여 급기야 죽음에 이를 수도 있는 것이다. 결국 당뇨병은 그 치명성만을 고려할 때 내분비 질환이라기보다 혈관 질환이라고 해야 옳지 않나 하는 생각마저 든다. 듀크대학 메디칼센터의 E. C. Opara 박사 등은 ‘오랜 기간 당뇨병을 앓게 되면 왜 혈관에 문제가 생길까? 그 결과 망막질환으로 인해 실명하는 환자도 있고, 어떤 환자는 콩팥의 사구체혈관이 막혀서 콩팥의 기능을 잃기도 하고, 때로는 말초신경염으로 작은 상처가 치료되지 않아 발가락을 자르기도 하고, 조금 지나면 다리를 자르고 종국에는 생명까지 잃게 되는 이유가 무엇일까?’하는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실험을 시행하여 유용한 결과들을 발표하였다. 즉 당뇨 환자들의 혈액 속에는 정상인보다 유난히 항산화제(비타민C나 비타민E) 수치가 낮았다는 보고를 함으로써 낮아진 항산화제 때문에 당뇨 환자들의 혈관에 동맥경화가 잘 생길 수 있음을 암시하는 좋은 결과들을 보고하였다.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제의 혈중 농도가 낮아지면 왜 동맥경화가 올까? 앞에서도 여러 번 언급한 바와 같이 사람이 살기 위해 힘을 얻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유해산소(활성산소)가 생길 수밖에 없다. 그런데 이 유해산소들은 세포에서 생성된 후 혈관을 타고 온몸을 돌기 때문에 혈관 내피세포가 항상 유해산소의 공격에 노출되어 있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 즉 필연적으로 생긴 유해산소가 혈관내피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상처를 내고 아울러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콜레스테롤을 동맥경화를 일으키기 쉬운 산화된 콜레스테롤로 변질시킨다. 때문에 우리는 필연적으로 유해산소(활성산소)의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길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것이 바로 항산화제인 비타민C나 비타민 E의 복용인 것이다. 결국 당뇨병 환자들이 동맥경화를 막아줄 수 있는 항산화제의 지속적인 부족으로 인해 당조절이 잘 되지 않는 채로 5년, 10년을 보내는 사이, 작은 동맥혈관들 속에 앞의 설명에 따른 동맥경화가 생기면서 막히게 되는 것이다. 그 결과 망막질환, 콩팥질환이나 다리의 문제로 나타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심한 고생 끝에 생명을 잃게 되는 것이다. 결국 비타민C와 같은 항산화제의 지속적인 복용만이 당뇨의 치명적 합병증을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이 서서히 증명되고 있는 것이다.이미 많은 연구 결과가 세포 차원에서 생긴 활성산소는 발생 즉시 해당 세포에 손상을 줄뿐 아니라, 혈중으로 나와 혈행을 타고 전신으로 돌아다니기 때문에 혈관내피 세포가 가장 심한 손상을 입는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높아진 혈당으로 인해 더 많은 활성산소가 생긴다고 할 때, 당뇨환자의 경우 고혈당을 오랫동안 방치하면 정상인보다 빨리 동맥경화가 진행될 수밖에 없다. 1997년 미국 당뇨병학회에서 당뇨 진단을 위한 혈당치 기준을 강화하고자 했던 것도 혈당의 철저한 관리가 당뇨병의 합병증인 동맥경화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 당뇨환자를 위한 제언당뇨에 걸리지 않으려면, 혹은 당뇨에 걸려 있는 분들의 경우 어떻게 혈당 관리를 하는 것이 지혜로울까? 잘 알고 계신 것처럼 결국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적정한 혈당 관리가 최고로 중요한 덕목이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세 가지 정도를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는 먹는 일에 관한 것이다. 어떤 음식이든 먹으면 즉시 혈당이 올라가게 되어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갑자기 높이 치솟는 혈당이 반복될 때 혈당에 대한 인슐린의 반응에 서서히 내성이 생기면서 당뇨환자로 이행하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먹는 음식의 혈당상승지수(Glycogenic Index; GI)가 매우 중요하다고 전한다. 당뇨환자들에게 흰쌀밥이나 국수와 같은 음식을 피하고 가급적 덜 가공된 곡물(예, 현미 등)을 권하는 이유는 전자의 음식들이 혈당상승지수가 매우 높아 만성적으로 반복되면 당뇨가 쉽게 온다는 것이다. 그에 반해 가공이 덜 된 곡물들은 위장 속에서 소화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혈당을 서서히 상승시켜 당뇨 발병의 문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혈당상승지수에 대한 이해는 고구마와 감자를 비교하는 것이 매우 실제적인데 단맛이 강한 고구마가 감자에 비해 혈당상승지수가 높을 것 같지만 실제는 감자가 고구마보다 혈당상승지수가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고구마 속에 포함된 많은 섬유 때문에 혈당이 서서히 올라가기 때문이라 한다. 이때 절대 오해하지 말 것은 고구마가 혈당상승지수가 낮다는 사실만 갖고 마음 놓고 먹어서는 절대 안 되는 이유가 있다. 당뇨환자들이 기억해야 되는 지수가 있으니 혈당부하지수(Glucose Load Index; GLI)라고 하는 것인데, 이는 아주 쉽게 이야기하면 당질을 많이 섭취할 때 생기는 문제에 대한 개념이다. 아무리 천천히 혈당을 상승시킨다 해도 많이 섭취된 당의 문제도 궁극적으로는 비만의 문제로 이어지고, 만성화되면 당뇨와 같은 대사성질환으로 이어짐을 경계하는 개념이다. 한 가지 독자들의 정확한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것은 엄청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매스컴을 통해서 다루어지는 설탕의 경우, 생각보다 혈당상승지수가 높지 않다는 것이다. 놀랍게도 흰쌀밥이나 감자 등 보다도 그 지수가 낮다. 그럼에도 섭취에 경계를 늦출 수 없다. 즉, 하루 종일 경계를 늦추면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양의 설탕을 섭취할 수 있다는 점과 설탕 정제 과정 중에서의 화학적 오염이 문제가 되기에 설탕의 무분별한 섭취에 여전히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음을 알리기 원한다. 한편 시중에 많은 사람들이 당뇨 환자가 꿀은 먹어도 된다고 하는데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 근거는 무엇일까? 꿀은 학술적으로 설명하면 대표적인 2당류다. 즉, 단당이 두 개 중합된 구조라는 말이다. 그런데 두 단당이 모두 과당(fructose)으로 과당의 혈당상승지수는 17에 불과하다. 포도당의 그 지수가 100임을 고려할 때 매우 낮은 수치다. 결국 꿀의 혈당상승지수는 (17+17)÷2=17이다. 그렇다면 비슷해 보이는 설탕은 어떤가? 설탕도 대표적인 2당류인데 포도당과 과당의 중합체다. 따라서 설탕의 혈당상승지수는 (100+17)÷2=58.5로, 90이 넘는 쌀밥이나 국수에 비해 혈당상승지수가 훨씬 낮다. 과당은 포도당보다 단맛이 훨씬 강하다. 따라서 꼭 단 것을 먹어야 한다면 설탕보다는 꿀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겠지만, 결국 혈당부하지수에서 항상 걸리게 되어 있어서 역시 당뇨환자들이 꿀 등의 단 음식을 먹는 데는 신중을 기해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요약하면 당뇨환자들은 음식을 드실 때 혈당상승인자를 먼저 고려해야 하지만 당의 섭취량에 대한 중요한 지수인 혈당부하지수도 반드시 신경써야 한다는 말이다. 당뇨환자 혹은 당뇨에 걸릴까 염려하는 현대인들에게 전하고 싶은 두 번째 제언은 음식으로만 혈당을 조절하는 것은 무리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 비록 혈당 상승이 좀 가파르다 하더라도 올라 간 혈당이 운동을 통해서 즉시 사용될 여건이 마련되면 인슐린 내성은 쉽사리 오지 않기 때문이다. 운동의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전하자면, 유산소운동뿐 아니라 반드시 근력운동도 겸해야 함을 강조하기 원한다. 유산소운동이 중요함은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여기서는 근력운동에 대해서만 잠시 언급하겠다. 근력운동의 목적은 힘을 키울 뿐 아니라 몸의 구성에서 근육의 구성비를 높이는 일이다. 근육의 비중이 커지면 개인의 기초대사량이 현저하게 늘어난다. 같은 체중이라 하더라도 지방보다 근육의 비중이 큰 사람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초대사량이 크기 때문에 같은 과식을 하더라도 남는 에너지가 적고 당대사가 원활하기 때문에 당뇨의 합병증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참고로 근육 1kg이 사용하는 기초대사량은 30kcal인데 반해 지방은 5kcal임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제언은 항산화제의 대표격인 비타민C를 정기적으로 충분한 양을 복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당뇨의 최종 합병증인 동맥경화성 혈관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활성산소 문제를 제일선에서 해결해주는 것이 비타민C이기 때문이다. 설령 과식을 한 후 운동을 하긴 했는데 좀 부족하여 혈당이 다소 높아 보통 때보다 증가된 활성산소의 공격을 받는다 하여도 충분한 양의 비타민C를 복용함으로 혈관 내피를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는 식사 때마다 2g씩, 하루에 총 6g의 비타민C를 복용해보자. 당뇨의 합병증 예방을 위해 복용한 비타민C는 동맥경화를 예방할 뿐 아니라 다른 건강까지 챙겨줄 것이다. 왜 그런 복된 일을 주저하는가!
스도쿠 365 MINI 미니북 중급 2
아르고나인 / 손호성 글 / 2009.04.10
6,800원 ⟶
6,120원
(10% off)
아르고나인
취미,실용
손호성 글
영국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스도쿠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사이즈로 만든 스도쿠365 미니북 시리즈의 중급레벨 책. 시리즈 2권에서는 각종 지면에서 볼 수 있는 일반 스도쿠보다 어려운 난이도의 퍼즐 365+1문제를 구성하였다. 스도쿠 풀이법 스도쿠의 기본규칙과 문제를 푸는 방법 예제로 풀어보는 방법 스도쿠 3x3 Easy 80문제 Normal 120문제 Medium 100문제 Hard 66문제 정답 확인스도쿠는 스위스의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Leonhard Euler 1707.4.15~1783.9,18)가 만든 그레코라틴스퀘어(Greco-Latin Square)라는 수학의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를 처음 개발한 것이 시초입니다. 이 놀이에 몇 가지 변형을 가해 1979년 하워드 가른이 ‘넘버 플레이스’라는 이름의 게임을 미국에 처음 소개했는데 그다지 큰 인기를 얻지 못했습다. 하지만 일본에서 이 게임을 니코리라는 퍼즐회사에서 도입하여 숫자가 홀로있다는 뜻의 《數獨》 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80년대부터 소수 매니아를 대상으로 판매하다 점차 대중화되었습다. 스도쿠는 영국, 미국, 일본 등에서 학습 보조교재로 사용되는 퍼즐로 수학적 원리와 논리력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들은 수업 전 일종의 집중 훈련으로 릴레이로 문제를 푸는 협동형 수업, 문제 풀이를 통한 수학의 원리 이해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퍼즐을 활용한 수학 두뇌활성화 깜빡 물건을 잊어버려 찾으러 간다거나, 간단한 계산도 계산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 없이는 친구의 전화번호도 기억하지 못할 때가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바로 현대인에게 가장 많은 디지탈 치매현상으로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더 이상 기억이나 계산 기능을 자주 사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택시 운전기사들은 일반인들보다 해마가 크고 발달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복잡하고 정체된 길을 막히지 않게 운행해야 하는 직업적 특성 때문에 두뇌가 발달되고 새로운 정보를 쉽게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최근 영국은 OECD 국가 중 8위에서 24위로 수학능력이 떨어졌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는 수학 교육부실이 단순히 교육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런던 금융가은행들은 최근 수학을 제대로 아는 인력이 부족해 직원 8명 중 7 명을 해외인력으로 충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수학실력 향상방안으로 숫자 퍼즐 ‘스도쿠’ 등을 활용해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였습니다. 스도쿠는 수학자 레온하르트 오일러가 만든 그레코 라틴 스퀘어라는 수의 배열에 관련된 수학 공식 즉, 다차원 배열 ’(N×N 형식의 숫자 배열)에 대한 문제 입니다. 하지만 스도쿠는 논리적인 문제 해결을 하는 방법으로 변형되어 퍼즐의 형태를 가 되어 정확 하게 수학이라고 말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능력과 귀납법, 연역법을 활용하는 논리사고력, 집중력, 창조력, 집중력이 생긴다. 건강을 위해 매일 몸을 단련하는 것처럼 스도쿠는 우리의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해주는 막강한 두뇌 훈련 트레이너가 될 것입니다.
이 질그릇에도 제2부 결혼편
지성문화사 / 미우라 아야코 (지은이), 최봉식 (옮긴이) / 2020.10.20
13,000원 ⟶
11,700원
(10% off)
지성문화사
소설,일반
미우라 아야코 (지은이), 최봉식 (옮긴이)
드론 바이블
플래닛미디어 / 강왕구, 채인택, 계동혁 (지은이) / 2021.10.04
25,000원 ⟶
22,500원
(10% off)
플래닛미디어
소설,일반
강왕구, 채인택, 계동혁 (지은이)
드론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제는 새로운 시대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부 미래학자들이 스마트폰의 등장과 비교할 정도로 드론의 발전은 큰 파급력을 갖고 있으며, 그 발전 가능성 역시 한계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드론은 먼 미래의 환상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우리의 일상생활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파급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미래 과학기술은 물론 미래 사회 변화를 논함에 있어 앞으로 드론을 빼놓고는 대화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 중요성은 커질 것이다. 이 책은 드론의 정의부터 드론의 역사와 진화, 새로운 21세기를 열어가는 다양한 상용 드론과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군용 드론, 드론의 핵심 기술은 물론 드론관제시스템(UTM)과 드론 동력 시스템, 테러와의 전쟁 최전선에 선 드론봇, 미래 전장을 획기적으로 바꿀 군집 드론·나노 드론·전자전 드론·전투용 고속 드론, 드론의 위협에 맞서는 드론 대응 기술, 각국의 드론 경쟁, 드론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대중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eVTOL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들어가는 말 CHAPTER 1 드론이 열어가는 새로운 21세기 1. 드론, 미래 전쟁의 게임체인저 드론이 뒤바꾼 전쟁의 결과 드론, 첨단 무기의 상징에서 범용 무기로 전쟁의 양상을 바꾸고 있는 드론 드론을 활용한 아제르바이잔 승리의 비밀 드론을 활용한 필승의 조건 2. 일상생활을 변화시키고 있는 상용 드론 영상 촬영 드론, 매의 눈을 시각 혁명을 이끌다 재난구조 현장에서 활약하는 드론 드론, 온라인 지도 제작의 핵심이 되다 공중 인터넷 사업을 이끄는 드론 환경 드론, 하나뿐인 지구를 지킨다 법집행 드론, 교통·소방·감시·질서 유지를 책임지다 농어업 드론, 6차 산업을 이끄는 견인차가 되다 보안 드론, 에너지 파수꾼이 되다 3. 드론, 배송 산업에 혁명을 불러오다 배송 드론?드론 택시, 배송?운송 부문에 혁신의 바람을 몰고 오다 드론, 섬으로 코로나19 방역용 마스크 배송 UPS플라이포워드, 드론 운송 서비스의 선두주자로 구글 윙, 한시적 사업승인 받아 도심 운송 시작하다 아마존, 베저스 회장의 드론 배송 야심 전 세계에서 드론 배송 붐이 일다 4. 군집 드론, 드론의 신세계를 확장하다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밤하늘을 수놓은 군집 드론 비행 쇼 군집 드론 공연, 2012년 오스트리아에서 시작 인텔, 슈팅스타 개발해 군집 드론 공연 주도 드론 기술의 결집체인 군집 드론 CHAPTER 2 드론이란 무엇인가 1. 드론의 정의와 개념 드론의 정의와 용어들 유도 가능한 미사일도 드론인가 드론이라는 개념은 어떻게 생겨났나 2. 군용 드론의 탄생과 확산 드론은 어떻게 탄생했나 드론의 확산 배경은 지루하고 피곤한 장시간 비행이 드론을 불렀다 ‘더러운 물질’ 회피가 드론 사용을 이끌었다 조종사의 위험을 피하려다 보니 드론에 눈길이 갔다 3. 군용 드론,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체인저 드론, 군사강대국의 필수무기로 부상하다 목적에 따른 군용 드론의 유형 전략 드론과 전술 드론 항속거리에 따른 드론 유형 비행고도에 따른 정찰 드론 유형 미군의 성능에 따른 드론 분류법 이륙 방식에 따른 군용 드론의 분류 착륙 방식에 따른 드론 유형 미국 국방부의 5단계 드론 분류법 펜스테이트의 4단계 드론 분류법과 유형 곤충 수준의 초소형 드론 작지만 강력한 성능의 소형 드론 가공할 성능의 중형 드론 대형 드론 프레데터, 정찰을 넘어 공격용 드론의 문을 열다 RQ-4글로벌 호크, 현대 첨단기술의 총집결체 4. 상용 드론의 탄생과 확산 상용 드론의 탄생 RC쿼드로터 AUVS공중로롯 경진대회 호버봇 쿼드콥터를 진화시킨 연구자들 스탠포드 대학의 메시콥터와 STARMAC 호주국립대학의 X4 플라이어 스위스 로잔 공대의 OS4 오픈소스(공개개발) 프로젝트 픽스호크 아두콥터 드론의 탄생에 기여한 기술적 진보들 MEMS 센서 리튬이차전지 마이크로 컨트롤러 디지털 통신 및 기타 상용 드론이 산업 발전에 미친 영향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상용 드론 드론 응용 산업 전망 농업 등 1차 산업 국토 및 인프라 관리 운송 문화?스포츠 5. 왜 드론인가 드론의 중요성 드론, 신산업을 이끄는 중추가 되다 점점 확대되는 드론 시장 드론의 확장성 물류 혁신의 견인차가 된 드론 드론, 미디어 혁명을 이끌다 드론의 시장성 생활 구석구석의 변화 주도 드론이 대체하는 인력 드론, 농업혁명을 이끌다 CHAPTER 3 드론의 핵심 기술 1. 드론 탄생의 밑거름이 된 기술적 진보들 취미용 장난감에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하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한 드론 미래 드론의 혁신적 서비스 구현 위해 극복해야 할 기술적 한계 미래 드론의 발전 방향 2. 드론의 자율지능화 드론의 자율화 드론의 자율화 발전 전망 인공지능에 의한 드론 임무 분석 3. 초연결 통신 네트워크 드론 직접 통신 이동통신을 이용한 드론 통신 드론 통신 네트워크의 미래 4. 드론교통관제시스템(UTM) 드론교통관제 UTM의 구성 공역 드론 ID 등록 및 관리 드론 통신 드론 관제 드론교통관제시스템(UTM)의 발전 전망 5. 드론 동력 시스템 동력원 드론 동력 시스템의 구성 배터리 동력원 연료전지 동력원 CHAPTER 4 드론, 현대 전쟁의 새로운 주역 1. 전장에서의 드론봇 확산 전장에서 드론의 활용고성능 무인기에 대한 도전의 심화 상용 드론에 의한 테러 및 준군사적 공격의 일상화 민간 기술의 군사적 활용 확산 군용 드론의 종류 및 성능 드론 전술의 진화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군집 드론 공격의 시작 : 사우디아라비아 정유시설 드론 공격 전투 드론 등장의 계기가 된 욤키푸르 전쟁 테러와의 전쟁 최전선에 선 드론봇 2. 미래 전장의 드론 군집 드론 나노 드론 전자전 드론 전투용 고속 드론 3. 드론 대응 기술 장난감 드론으로 자폭공격을? 장난감 드론도 무기가 되는 세상 드론 활용 범위가 넓어질수록 깊어지는 고민 새롭게 주목받는 드론 대응 기술 드론의 위협 위협별 드론의 종류 불법드론대응체계 드론 탐지 및 인식 기술 드론 제압 기술 기술 발전에 의한 드론 방어 기술 발전 전망 끝나지 않는 창과 방패의 전쟁 CHAPTER 5 수직이착륙 드론 eVTOL의 부상 1. 드론을 대중교통수단으로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부상한 eVTOL 헬리콥터와 eVTOL 비교 다양한 형태의 eVTOL eVTOL 운항의 경제성 eVTOL 운용 인프라 eVTOL 운용을 위한 안전성 및 소음 조건 UAM 시장을 선점하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K-UAM이 변화시킬 미래 eVTOL의 군사적 활용 가능성★ 드론의 정의부터 드론의 역사와 진화, 다양한 상용 드론과 전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군용 드론,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드론의 핵심 기술, 드론관제시스템과 드론 동력 시스템, 테러와의 전쟁 최전선에 선 드론봇, 미래 전장의 주역이 될 군집 드론·나노 드론·전자전 드론·전투용 고속 드론, 드론의 위협에 맞서는 드론 대응 기술, 각국의 드론 경쟁, 차세대 대중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직이착륙 드론 eVTOL에 이르기까지 21세기와 미래 세계의 판도를 획기적으로 바꿀 게임체인저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 독보적인 책 ★ “드론이란 무엇인가?” 언뜻 간단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이에 대한 설명이나 답변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 덕분에 드론에 대한 정의와 개념, 여기에 더해 외부 형태와 성능까지도 시시각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례로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드론은 원격으로 통제되는 군용 무인항공기 혹은 취미용 장난감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2020년 새해 벽두부터 미국은 비밀리에 이라크를 방문한 이란 군부 요인을 드론을 동원해 공격했고, 중동의 테러리스트들은 드론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정유시설을 공격했으며,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 분쟁에서는 드론이 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을 정도로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군용 드론은 인적 피해 없이 중요한 목표물을 제거하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음을 입증해 보이면서 전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바꾸고 있다. “드론 없는 미래 전장은 상상조차 할 수 없다”라는 말이 현실로 다가온 것이다. 기술 발전을 통해 드론은 크기가 점점 작아지고 있고 가격이 저렴해지고 있는 반면에 성능은 점점 더 향상되고 있다. 이제 군용 드론은 더 이상 강대국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값비싼 첨단무기라고 생각해왔던 군용 드론은 이제 누구나 손쉽게 구할 있는 저렴한 범용무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드론은 다영역전투 혹은 복합전투 등으로 불리는 미래 전쟁에서 필승을 위한 핵심 조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처럼 군사 분야뿐만 아니라 상업적 용도로도 드론의 대중화는 이제 시간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드론을 상업적 목적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 역시 세계적인 코로나바이러스 확산과 맞물려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전 세계적인 대유행은 드론의 상업적 가치를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드론을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서비스 산업의 비대면 전환 요구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19년 미국 교통부 산하 연방항공국이 구글 윙에 첫 드론 배송 승인을 내준 이후 아마존, 집라인, UPS, CVS 등의 기업들이 쇼핑몰 상품부터 긴급의약품까지 다양한 물품을 드론으로 운송하고 있다. 그 밖에도 매의 눈으로 시각 혁명을 이끌고 있는 영상 촬영 드론, 재난구조용 드론, 온라인 지도 제작용 드론, 공중 인터넷 사업을 이끄는 위성 드론, 대기 및 환경오염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환경 드론, 교통·소방·감시·질서 유지를 책임지는 법집행 드론, 6차 산업을 이끄는 농어업 드론, 발전소를 비롯한 에너지 분야의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안 드론, 건설 현장의 안전과 건설 과정 감리를 위한 건설용 드론, 하늘길을 열 드론 택시 등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에서 드론의 역할과 용도는 실로 다양하며 활용 범위 역시 점점 더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드론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이제는 새로운 시대의 상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부 미래학자들이 스마트폰의 등장과 비교할 정도로 드론의 발전은 큰 파급력을 갖고 있으며, 그 발전 가능성 역시 한계가 없는 것으로 평가된다. 드론은 먼 미래의 환상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우리의 일상생활에 점점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파급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미래 과학기술은 물론 미래 사회 변화를 논함에 있어 앞으로 드론을 빼놓고는 대화가 되지 않을 정도로 그 중요성은 커질 것이다. 드론 분야의 권위자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 무인이동체사업단장 강왕구 박사와 <중앙일보> 국제전문기자이자 국제·외교·안보 에디터인 채인택 기자, 군사·국방 분야 전문가로서 다수 군사전문지 및 온·오프라인 국방·군사 매체에 기고하는 있는 계동혁 특수·지상작전연구회 연구원이 심혈을 기울여 쓴 이 책은 드론의 정의부터 드론의 역사와 진화, 새로운 21세기를 열어가는 다양한 상용 드론과 전장의 판도를 바꾸는 군용 드론, 드론의 핵심 기술은 물론 드론관제시스템(UTM)과 드론 동력 시스템, 테러와의 전쟁 최전선에 선 드론봇, 미래 전장을 획기적으로 바꿀 군집 드론·나노 드론·전자전 드론·전투용 고속 드론, 드론의 위협에 맞서는 드론 대응 기술, 각국의 드론 경쟁, 드론 기술을 바탕으로 차세대 대중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eVTOL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21세기와 미래 세계를 획기적으로 바꿀 게임체인저로 부상한 드론에 대해 궁금한 독자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기적의 식단
북드림 / 이영훈 (지은이) / 2021.10.20
22,000원 ⟶
19,800원
(10% off)
북드림
취미,실용
이영훈 (지은이)
‘탄수화물이 건강에 나쁘다’는 단편적 지식의 확인을 넘어 탄수화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좋은 지방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변화 등 어렵게만 들릴 수 있는 과학 이론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음식과 건강, 음식과 다이어트의 관계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이처럼 풍부한 내용을 단순히 이론과 원리로서만 접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적의 식단』은 더욱 특별하다.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던 저자 본인이 식단만으로 건강과 감량에 모두 성공한 경험은 물론이고, 현직 안과의사로서 심각한 질환 및 비만을 겪는 이들은 치료한 풍부한 노하우, 그리고 5년간 네이버 [저탄고지라이프스타일]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발전시켜온 소중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녹여낸, 단 하나의 저탄고지 다이어트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기적의 식단』은 오랜 비만과 요요의 반복으로 고민하는 이들,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친 이들, 건강한 삶을 위해 식생활을 개선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다이어트 효과만을 부각시켜 독자들을 현혹하는 쉬운 길을 포기하고, 체중 감량만을 위한 맹목적인 저탄고지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방법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해설서는 오직 『기적의 식단』뿐이다. 한국인의 식생활을 충분히 고려하고, 국내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해온 사람들의 경험과 오류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최고의 해결책까지 총망라한 『기적의 식단』은 한국인의 건강 밥상과 건강 상식, 그리고 다이어트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 갈 출발점이 될 것이다. 시작하며_저탄고지는 나를 사랑하는 과정이다 4 Chapter1 다이어트 실패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14 01 평생이 다이어트 22 02 잘 먹어야 잘 빠진다 27 03 〈지방의 누명〉과 만나다 31 04 저탄고지 다이어트란? 35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저탄고지, 키토제닉, 당질 제한이 다른가요? 37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다이어트 결심 후 지켜야 할 자신과의 약속 38 인터뷰_저탄고지로 건강을 되찾다 40 Chapter2 건강 상식을 뒤집은 저탄고지 다이어트 42 01 안 먹으면 정말 빠질까? 50 저칼로리 저지방 다이어트는 틀렸다 51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내 몸을 망치는 지름길이다 54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시작 TIP 57 02 살이 찌는 원인은 과잉 ‘탄수화물’ 58 탄수화물 과잉 섭취와 인슐린 60 03 지방을 태우는 몸 만들기-저탄고지 다이어트의 효과 64 케톤은 위험하지 않다 67 | 저탄고지의 효과 69 04 탄수화물이 곧 당이다! 71 과일 속의 ‘당’, 과당이 더 나쁘다 72 무설탕의 함정에 빠져서는 안 된다 74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뇌는 포도당과 케톤을 모두 에너지로 쓴다 77 칼럼_우리 아이들을 당에서 떼어놓자 78 05 살찌는 호르몬, 살 빠지는 호르몬 82 비만 호르몬 인슐린, 살을 빼주는 렙틴 호르몬 84 06 인슐린 저항성은 만병의 근원이다 86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인슐린 저항성을 만든다 86 인슐린 저항성이 당뇨병을 유발한다 89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당뇨약이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91 인슐린 저항성이 지방간을 만든다 92 지방간을 예방하려면 저탄고지 하라 93 07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정말 건강의 적인가 97 지방의 누명 -의학 역사상 최대의 사기극 97 08 우리 몸은 콜레스테롤이 필요하다 104 질병을 예방하는 콜레스테롤 107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저탄고지와 콜레스테롤 109 09 호르몬 대사에는 지방이 필요하다 110 스트레스와 만성 피로 극복의 열쇠, 지방 110 부신 허탈, 좋은 지방으로 이겨내자 113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부신 힐링하기 115 인터뷰_저탄고지로 비만과 탈모를 극복하다 116 Chapter3 이렇게 즐거운 다이어트는 없다! 118 01 저탄고지 다이어트 성공의 원칙 120 무리한 감량보다 ‘건강’을 중심에 두자 122 ‘탄수화물 제한’이 우선이다 123 지방에 대한 거부감을 버려라 126 탄단지 비율의 강박에서 벗어나라! ... 128 02 단계별로 천천히 저탄고지 다이어트 하기 130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닥터 리의 저탄고지 3단계 로드맵 132 03 무엇을 먹을 것인가 134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비타민 & 미네랄을 챙기자 142 칼럼_영양 정보와 원재료 표시를 꼭 확인하자 144 04 외식 메뉴 가이드 146 칼럼_한국식 저탄고지 라이프스타일 150 05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 154 중요하지만 가려 먹어야 할 단백질 154 콩은 NG, 콩 발효 식품은 OK 157 김치는 충분히 발효된 것으로 159 가공식품과 술은 최대한 멀리 159 커피와 차는 좋은 저탄고지 음료…… 그러나 ‘하루 2잔’을 지키자 161 양념과 소스를 조심하라 164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버터와 버터 커피만으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가능할까? 165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살을 빼려면 3-7-7 법칙을 기억하라 166 06 어떻게 먹을 것인가 168 주 끼니와 부 끼니를 구분하자 168 소금과 물을 충분히 섭취하자 171 식단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증상들 173 키토시스-인/아웃이 반복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175 1단계 도입 적응기(3일~2주) 176 2단계 지방 대사기(2주~3개월 또는 그 이상) 177 3단계 저탄수화물 고지방 라이프스타일 유지하기 179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어르신들과 저탄고지 하기 181 칼럼_저탄고지는 오메가-3와 오메가-6의 비율을 무너뜨린다? 182 07 저탄고지, 잘하고 있는 걸까 186 혈중 케톤 검사법 187 소변 케톤 스트립 검사법 189 호기 아세톤 측정 검사법 189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당뇨 환자의 저탄수화물 식단 가이드 192 인터뷰_어린이 비염과 아토피에도 저탄고지가 답이다! 194 인터뷰_자가 면역 질환, 저탄고지로 물리치다 196 Chapter4 저탄고지와 장 건강 198 01 장 건강이 곧 몸 건강이다 208 장 건강을 위한다면 제대로 씹어라 209 장 건강은 한국식 저탄고지로 지킨다 212 칼럼_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18가지 습관 216 02 장내 환경을 결정하는 ‘마이크로바이옴’ 222 육류 섭취가 마이크로바이옴 환경에 정말 유해한가? 224 저탄고지와 마이크로바이옴 226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건강한 장내 환경을 만들어주는 MAC에 주목하라 229 03 예민한 장을 다스리는 저탄고지 노하우 230 잦은 화장실행, 탄수화물이 문제다 230 장 트러블과 역류성 식도의 주범, 탄수화물을 경계하라 231 장 트러블이 심할 때는 일단 채소를 줄이자 233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줄이는 습관을 생활화하자 236 04 장과 카니보어 다이어트 237 카니보어 식단은 어떤 사람에게 적합한가? 237 카니보어 식단의 효과와 주의할 점 239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식물성 식품에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소 241 칼럼_채소의 대표적인 항영양소 242 05 알레르기의 원인과 해결법 244 알레르기의 원인 1 면역 체계 붕괴가 일어난 경우 244 알레르기의 원인 2 에스트로겐 우세 증상이 해소되지 않는 경우 246 알레르기의 원인 3 장에서 히스타민이 많이 분비되는 조건을 갖춘 경우 247 알레르기의 원인 4 식재료나 조리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경우 248 알레르기의 원인 5 지연성 알레르기 250 06 지연성 알레르기와 장 누수 증후군 253 Chapter5 마인드풀이팅과 단식 256 01 할수록 어려운 저탄고지 258 저탄고지 다이어트, 얕보면 큰코다친다 260 02 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자 263 모든 일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264 저탄고지 마인드풀니스 266 03 마인드풀이팅을 생활화하자 269 진짜 배고픔을 느끼면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때까지 먹자 269 식사 시간에는 식사에만 집중하자 270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다이어트 권태기, 벗어날 수 있다! 272 04 저탄고지와 단식 01 단식과 자가 포식 274 기아와 단식의 차이 275 05 저탄고지와 단식 02 단식, 그 놀라운 효과 278 06 저탄고지와 단식 03 세상의 모든 단식 282 단식의 종류와 유의점 282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단단일 활용하기 289 07 저탄고지와 단식 04 단식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290 08 저탄고지와 단식 05 저탄고지와 단식은 찰떡궁합 294 저탄고지와 자가 포식 295 엄격한 규칙보다 할 수 있는 만큼만! 296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성공적인 단식을 위한 TIP 299 인터뷰_저탄고지로 기적을 경험하다 300 Chapter6 저탄고지로 질병을 치료하다 302 01 갑상샘과 저탄고지 부신은 건강하게, 자율 신경계는 균형 있게 304 갑상샘 저하의 최대 원인은 ‘부신 스트레스’ 305 갑상샘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경우 유의할 점 308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스트레스 원인을 찾아 해결하라 313 칼럼_해독에 중요한 담즙 이야기 314 02 여성과 저탄고지 316 이제껏 혹사시킨 몸, 다그치지 말고 기다려주자 318 몸의 생리에 맞춰 유연하게 저탄고지 하자 320 천천히 멀리 보아야 감량에 성공한다 321 가장 먼저 떨쳐내야 하는 것은 ‘강박’ 322 03 생리·임신 스트레스를 몰아내는 저탄고지 324 인슐린 저항성이 생리와 임신에 미치는 영향 325 스트레스와 장 문제가 생리에 미치는 영향 326 생리통을 완화시키는 저탄고지 329 04 임신부와 저탄고지 331 05 탄수화물이 눈을 망친다 01 저탄고지와 안과 질환 334 백내장, 수정체의 당화 과정 334 최종 당화산물이 망막에 들러붙는 황반 변성 336 녹내장을 불러일으키는 염증과 순환 장애 337 06 탄수화물이 눈을 망친다 02 근시와 노안을 예방하는 저탄고지 340 근시의 원인이 되는 인슐린 저항성 340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노안을 부른다 341 07 탄수화물이 눈을 망친다 03 안구 건조증 344 안구 건조증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344 08 탄수화물이 눈을 망친다 04 눈 관련 염증과 저탄고지 349 눈 깜박이는 우리 아이, 혹시 틱? 349 포도막염 치료는 장에서부터 352 09 저탄고지 식단으로 환자를 치료하다 353 실명을 앞둔 당뇨 환자의 포도막염 치료 353 당뇨 망막 병증은 되돌릴 수 있다 354 다래끼 환자의 당뇨병을 치료하다 356 한 달 만에 당뇨약이 필요 없게 된 환자, 그러나... 357 2주간의 저탄수화물식으로 과잉 행동이 완화된 자폐 아동 358 건선을 동반한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카니보어 식단으로 치료하다 359 자궁선근증 환자를 한국식 저탄고지로 치료하다 360 10 코로나19와 식습관 그리고 면역 362 면역력을 높이려면 음식부터 바꾸자 363 바이러스와 싸우는 콜레스테롤 365 면역 강화... 활성 산소와 mTOR 단백질을 줄여라 367 닥터 리의 어드바이스_바이러스를 이겨내는 생활 습관 12가지 369 인터뷰_저탄고지 식단으로 음식 과민 증상을 해결하다! 370 인터뷰_저탄고지로 황반 변성을 극복하다 373 부록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저탄고지 레시피 374 진주 님의 매일 밥상 레시피 375 리본 님의 저탄수화물 기분 전환 레시피 378 한나 님의 키토 베이킹 380 마치며_건강을 위해 고기 먹는 채식을 하세요! 384“잘 먹어야 잘 빠진다!” 다이어트에는 절제와 인내가 필요하다고? 혹독한 저칼로리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얼마나 먹느냐, 얼마나 뛰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먹느냐’가 관건이다. 잘 먹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살이 빠지는 기적같은 식단! 국내 최고 저탄고지 전문가 이영훈이 건강하게 살을 빼는 최고의 비법을 공개한다! 건강과 다이어트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는 ‘기적의 식단’ ‘얼마나 먹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먹느냐’가 관건이다. 기존의 거의 모든 다이어트는 한 가지 전제를 따른다.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전제는 잘못되었다. 우리 몸은 이렇게 단순한 더하기 빼기 논리로 운영되지 않기 때문이다. “지방은 비만과 성인병의 원인이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서는 저지방 식단을 해야 한다.” 지극히 당연한 것 같은 이 논리도 잘못되었다. 1980년대 미농무부가 저지방 식단을 권장한 이후로 저지방 식단은 비만과 성인병을 예방하는 건강 식단인양 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았다. 하지만 정말로 ‘지방’이 비만의 원인일까? 그렇다면 40여 년간 세계적으로 지속되어 온 저지방 식단에도 불구하고 비만 인구가 계속 늘어만 가는 기이한 현상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 가까운 마트에 가보라. 어떤 식품이든 저지방 딱지가 붙어있지 않은가! 그렇다면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과당이다. 즉 탄수화물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식생활이 비만과 성인병을 유발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는 게 좋을까? 답은 간단명료하다. 먼저 탄수화물을 줄이고, 다음으로 좋은 지방을 조금 더 먹으면 된다. 탄수화물을 줄이면 우리 몸의 염증이 줄어들고 대사가 원활해진다. 지방은 효율이 좋은 에너지원이다. 따라서 지방을 먹으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건강한 몸이 된다. 잘 먹어야 잘 빠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좋지 않은 음식을 줄이고 좋은 음식을 늘리는 것이 다이어트의 왕도이며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이하 저탄고지)의 핵심이다. 기존에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효과를 다룬 도서들이 이미 적지 않게 출간되었다. 하지만 대부분 개인의 경험담에서 나온 실천법이거나 기본적인 의학 이론서에 그치고 있다. 이에 반해 『기적의 식단』은 ‘탄수화물이 건강에 나쁘다’는 단편적 지식의 확인을 넘어 탄수화물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좋은 지방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 나타나는 변화 등 어렵게만 들릴 수 있는 과학 이론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음식과 건강, 음식과 다이어트의 관계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차별화된점이다. 특히 이처럼 풍부한 내용을 단순히 이론과 원리로서만 접근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적의 식단』은 더욱 특별하다. 수없이 많은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하던 저자 본인이 식단만으로 건강과 감량에 모두 성공한 경험은 물론이고, 현직 안과의사로서 심각한 질환 및 비만을 겪는 이들은 치료한 풍부한 노하우, 그리고 5년간 네이버 [저탄고지라이프스타일] 카페를 운영하며 회원들과 함께 공부하고 발전시켜온 소중한 정보들을 아낌없이 녹여낸, 단 하나의 저탄고지 다이어트 지침서이기 때문이다. 『기적의 식단』은 오랜 비만과 요요의 반복으로 고민하는 이들, 무리한 다이어트로 건강을 해친 이들, 건강한 삶을 위해 식생활을 개선하고 싶은 이들 모두에게 ‘건강’과 ‘다이어트’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최고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다이어트 효과만을 부각시켜 독자들을 현혹하는 쉬운 길을 포기하고, 체중 감량만을 위한 맹목적인 저탄고지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방법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저탄고지 다이어트 해설서는 오직 『기적의 식단』뿐이다. 한국인의 식생활을 충분히 고려하고, 국내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해온 사람들의 경험과 오류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낸 최고의 해결책까지 총망라한 『기적의 식단』은 한국인의 건강 밥상과 건강 상식, 그리고 다이어트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 갈 출발점이 될 것이다. 챕터별 요약 Chapter 1 다이어트 실패는 당신 잘못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실패한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의 의지박약함과 게으름을 탓한다. 의지가 약해 식탐에 졌고 운동을 게을리했다고 자책하고 괴로워하다가 “난 어차피 안 돼!” 하며 다시 폭식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 식탐을 이겨내지 못한 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가 더 크다. 게을러서 운동을 안 했기보다는 먹는 양을 줄이니 에너지가 부족해서 운동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이유가 훨씬 더 크다. 운동이 중심이 되는 체중 감량에서도 식이 요법이 80%, 운동이 20%라고 얘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대로 된 식이 요법 없이는 제대로 된 운동도, 다이어트도 할 수가 없다. 더욱이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지 못한 채 운동한다는 것은 몸을 망치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이것은 필자 본인의 처절했던 다이어트 역사를 통해서도 검증되었다. Chapter 2 다이어트 상식을 뒤집은 저탄고지 다이어트 몸에 해로운 지방을 줄이자는 저칼로리·저지방 식단이 1990년대부터는 우리 식탁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 지방을 얼마나 위험한 존재로 여겼느냐면 하루에 달걀 1개 이상만 먹어도 동맥 경화가 생길 수 있다는 괴담이 생길 정도였다. 시대의 흐름과 과학의 발전으로 상식도 변하고 사람들의 인식도 바뀐다. 그런데 지방이 심장 질환, 비만, 당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사실이 거듭 증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여전히 요지부동. 거의 바뀌지 않고 있다. 기존의 다이어트 원리와 달리, 저탄고지 다이어트에서는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비만을 유발하고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핵심 원인이라고 여긴다. 이 장에서는 이같은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들을 설명하고, 지방을 둘러싼 잘못된 인식들을 바로잡으려 한다. Chapter 3 이렇게 즐거운 다이어트는 없다! 이 장은 저탄고지 다이어트의‘ 실천편’이라고 할 수 있다. 앞 장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가 어떤 원리로 체중 감량과 건강을 모두 잡을 수 있는지 설명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것, 즉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의 문제가 남았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면 에너지가 넘치고 살은 찌지 않는다.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공식품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식재료로 간단한 조리 과정을 거친, ‘리얼 푸드’를 먹는 것이다. 특히 우리 몸에서 염증을 몰아내고 체지방은 몰아내면서, 좋은 에너지를 꾸준히 공급하는 ‘포화 지방’의 섭취를 좀 더 늘려야 한다. Chapter 4 저탄고지와 장 건강 저탄고지의 기본은 양질의 식재료, 한마디로 ‘진짜 음식’을 먹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소화 흡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장이 문제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를바 없을 것이다. 4장에서는 장 건강이 왜 중요한지, 저탄고지 식단을 진행할 때 장 건강 상태에 따라 조심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장 관련 질환을 가지고 있다면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등을 알아본다. Chapter 5 마인드풀이팅과 단식 어떤 다이어트도 마찬가지겠지만 저탄고지 역시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그래서 식단을 꾸준히 진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스트레스는 그 어떤 나쁜 음식 못지않게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조급한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면 지치기 쉽고, 포기하기 쉽다. 억지로 탄수화물을 제한한다는 식의 접근이 위험한 이유다. 그렇다면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장에서는 저탄고지 식단에 임할 때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 마음은 어떻게 다스리면 좋은지, 저탄고지와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단식의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등을 살펴본다. Chapter 6 저탄고지로 질병을 치료하다 저탄고지는 살을 빼고 대사 증후군을 치료하는 것 외에도 여러 측면에서 건강을 호전시킨다. 그러나 실제로 식단을 진행하다 보면 몸의 반응이 좋게만 나타나지는 않는다고 느낄 것이다. 인위적인 다이어트, 좋지 않은 음식에 혹사당한 몸일수록 대사가 회복되는 데 긴 시간이 필요하다. 다이어트는 과정이 아니라 대사가 회복된 결과물이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는 좀 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 이 장에서는 저탄고지가 어떻게 건강을 호전시키는지,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방법은 무엇인지 소개한다. 아울러,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맞서 면역력을 높이는 식단으로써 저탄고지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살펴본다. 부록 저탄고지 식단을 시작하는 분들이 간단히 만들어 먹을 만한 저탄고지 레시피 몇 가지를 소개한다. 저탄고지 요리 전문가인 진주 님, 리본 님, 한나 님의 알짜 레시피를 담았다. 혹독한 감량과 요요의 악순환에서 우리를 해방시켜줄 단 하나의 방법 저탄고지 식단의 A-to-Z, 실천 가이드, 성공사례를 망라한 최초의 저탄고지 백과사전! 음식(飮食). 먹는 것은 우리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다.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잘 선택해 먹는 것은 인간의 생활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요구이고, 그런 만큼 무수히 많은 이론과 주장이 존재한다. 현미밥을 먹어야 건강하다, 채소를 많이 먹어라, 고기는 되도록 조금만 먹어야 한다, 불포화 지방이 몸에 좋다, 건강하려면 과일을 먹어라, 무엇무엇이 슈퍼 푸드다, 한국인은 마늘과 김치를 많이 먹어서 건강하다, 나이가 들면 육류를 자제해야 한다……. 그런데 몸에 좋다고 많이 먹을 수도 없다. 살을 빼려면 어찌 됐든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칼로리 섭취는 최대한 줄이고, 운동을 통해 최대한 많은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왕도라고들 하지 않던가? 그런데 이 책은 ‘칼로리는 전혀 신경 쓸 것 없다.’는 도발적인 내용으로 시작한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칼로리는 제한할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영양가 있는 음식을 잘 먹어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과연 믿어도 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이른 바 인풋을 줄이고 아웃풋을 늘리는 ‘저칼로리 하드피치’ 다이어트가 실제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터러 건강에는 악영향을 미친다고 단언한다. 단기간에 적게 먹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일시적으로 살이 빠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런 방식의 다이어트는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반드시 요요 현상을 동반하게 된다. 식사량을 줄이는 순간 우리 몸은 이것을 ‘기아’ 상태로 인식해 신진대사를 최소한으로 낮추기 때문에 먹은 것을 에너지로 쓰지 않고 그대로 저장해 버린다는 것이다. 이것이 다이어트가 중단되고 나면 요요가 찾아오는 원리이다. 또, 먹은 것을 저장만 하는 몸은 근육에서 젖산을 뽑아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충당하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근육과 관절의 노화를 불러올 뿐 아니라, 신진대사에 지장을 주고 염증 수치가 올라가는 부작용을 초래한다. 저칼로리 다이어트의 끝에 요요가 오고 건강이 나빠지는 것은 내가 ‘살이 찌는 체질’, ‘저주받은 몸’이어서가 아니라,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 끝에 반드시 뒤따라 오는 법칙이라는 것이 저자의 단언이다. 이 책은 건강과 다이어트가 최대의 고민인 사람들에게 어떻게 먹어야 살도 빠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지 가장 쉽고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오랫동안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했고 그 과정에서 건강이 망가진 사람들, 만성질환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회복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약이나 건강식품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 자신에게 최적화된 건강밥상으로 몸을 치유하고 다이어트도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잘 먹는 것만으로 건강해지고 날씬해지는 비결, 결코 어렵지 않다! 탄수화물의 허상과 지방의 누명을 들여다보다! 한국인의 식습관과 우리 밥상을 고려한 최초의 ‘우리식 저탄고지 가이드’! 잘 먹어야 잘 뺄 수 있다면, 과연 무엇을 어떻게 먹는 것이 잘 먹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지방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탄수화물이 건강에 나쁘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는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알려진 내용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고기 그것도 지방을 잘 먹어야 살이 찐다는 것이 과연 신뢰할만한 주장일까? 말도 안 되는 사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이 허무맹랑한 주장을 믿고 실천하는 사람들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그리고 그들 가운데서 식단을 바꾼 지 몇 달 만에 고지혈증에서 해방된 사람들, 당뇨와 녹내장을 치료한 사람들, 1년이 안 돼 고도 비만 상태에서 40~50kg을 감량한 사람들의 사례가 속속 들려오고 있다. 체형과 체질이 거의 흡사한 쌍둥이를 상대로 한 사람은 저탄고지 식단을, 다른 한 사람은 현미 채식 위주 식단을 했더니 저탄고지 식단을 한 사람은 살이 빠지고 중성지방 등의 수치도 좋아진 반면, 현미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한 사람은 살이 찌고 중성지방 수치가 나빠졌으며 부종이 늘었다는 실험 결과도 확인되었다. 어떻게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일까? 탄수화물은 곧 당분이다. 탄수화물에서 섬유질(식이섬유)을 빼고 남는 것은 모두 당질(순탄수화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은 하얀 쌀밥에, 고추장을 이용한 반찬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하는 데다가 각종 가공식품과 간식, 과일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으로 과도한 당분을 섭취하고 있다. 필요 이상으로 섭취된 당분은 우리 몸에 피하지방·내장지방·지방간으로 쌓이는 것은 물론, 대사 질환을 일으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한국인은 육류 섭취가 적은 편이고 채소 소비량도 세계 1위인데, 갑상선암과 결핵 발병률은 세계 1위이며 위암과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 평균의 3배에 이른다. 저자는 이것이 탄수화물과 당분의 과도한 섭취 때문이라고 일갈한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은 돈이 많이 들지도, 요요 현상이 일어나지도, 살은 빠지지만 저칼로리 다이어트처럼 건강을 해치지도 않는 유일무이한 건강 다이어트 식단이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 흐름을 최대한으로 활성화시켜서 즉, 에너지가 잘 소비하는 몸을 만들어줌으로써 염증과 체지방을 태워 없애기 때문이다. 눈앞에 보이는 상처만 봉합하는 것이 아니라 병의 원인을 치료해야 재발하지 않듯이,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은 인간의 몸에 염증을 유발해 병을 일으키고, 살이 찌도록 만드는 근본 원인을 차단한다. 그렇기에 음식을 잘 먹는 것만으로도 살이 빠지고, 건강은 놀라울 정도로 좋아질 뿐만 아니라, 요요 현상 역시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사람의 몸에 최적화된’ 다이어트인 것이다. 이 책은 탄수화물의 문제점과 지방의 유익한 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탄수화물을 어떻게 줄여야 되는지, 지방은 어떻게 얼마나 먹어야 되는지 차근차근 가이드해 준다. 저탄고지의 시작은 어떻게 해야 되며, 유지는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하면 이 식단이 더욱 익숙해져 나의 생활이 될 수 있는지 단계별 저탄고지의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또 저탄고지 다이어트에서 유의할 점과 트러블 발생 시 해결책 등도 빠짐없이 소개되어 있다. “삼겹살만 먹으려니 너무 질려요.”라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저탄고지 요리 고수들의 손쉬운 요리법까지 간단한 저탄고지 요리법까지 꼼꼼하게 챙겨 넣었다. 그야말로 저탄고지의 모든 것, A-to-Z를 망라한 지침서가 바로 이 책 『기적의 식단_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의 비밀』이다. “마음껏 먹고도 살이 빠진다.”는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오늘 당장 당신의 밥상을 바꿔보시라. 그 자체가 슈퍼푸드이고, 최강의 다이어트 비법이 된다. 비싼 약이나 식품을 먹으라는 것도, 혹독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등록하라는 것도 아니다. 그저 좋은 음식을 넉넉히 먹자는 것이다. 지금 당장 실천해보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은가! 이 책의 특장점 - 탄수화물이 왜 다이어트와 건강의 적인지, 지방은 왜 다이어트와 건강의 필수 요건인지 그 원리가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 탄수화물 대사와 지방 대사의 중요한 개념, 생리 현상, 호르몬 작용 등을 간단명료하게 도식화한 그림으로 설명함으로써 저탄고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탄수화물과 지방이 우리 몸에서 일으키는 현상을 대비한 그림을 통해 탄수화물 (위주인) 식단의 위험성과 좋은 지방을 섭취하는 식단의 이로움을 정확히 구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건강을 위해 어떤 식단을 선택할 지 중요한 판단의 근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 우리들이 자주 겪는 각종 질병과 탄수화물 위주 식단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그것이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충분히 설명함으로써 더 이상 감량만을 목적으로 몸을 혹사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해줍니다. - 저탄고지 식이요법을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절차를 가이드북 형식으로 서술해 누구나 쉽게 식단을 실천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 저탄고지 식이 요법을 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과 그 원인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해결책까지 제시함으로써 저탄고지 식단의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식단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 저탄고지 식이 요법과 관련된 잘못된 상식과 오해에이 어떤 오류가 있는지를 근거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이 식단을 믿고 자신있게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 한국인의 밥상을 분석하고, 국내에서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실천한 사람들, 저탄고지로 병을 치료한 사람들의 풍부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지금껏 국내에 출간된 그 어떤 저탄고지 관련 서적들도 해결하지 못한 ‘한국인을 위한 저탄고지 가이드북’을 완성하였습니다.
그림 성경 100대 인물 : 신약
생각을담는집 / 지호진 (지은이), 이혁 (그림) / 2021.11.01
15,000원 ⟶
13,500원
(10% off)
생각을담는집
소설,일반
지호진 (지은이), 이혁 (그림)
『그림 성경 100대 인물』은 구약에서 50명, 신약에서 50명을 각각 가려 뽑았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은 신화나 전설 속 인물이 아니지요.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숨을 쉬며 생생하게 활동했던 인물들의 이야기다.01. 10달 동안 벙어리가 되었던 사가랴 02. 처녀의 몸으로 아기 예수를 낳은 마리아 03. 예수님의 아버지가 된 의로운 사람 요셉 04.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 세례 요한 05.아기 예수를 죽이려 한 헤롯 왕 06. 성전에서 아기 예수를 찬양한 할아버지 시므온 07. 성전에서 아기 예수를 찬양한 할머니 선지자 안나 08. 예수님 앞에서 놀라운 고백을 한 제자 베드로 09. 예수님의 첫 제자가 된 안드레 10.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11. 사랑의 제자라 불린 요한 12. 나다나엘을 예수님께 데리고 온 제자 빌립 13.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른 나다니엘 14. 의심이 많았던 제자 도마 15.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마태복음을 기록한 마태 16. 열심당원이었다가 예수님의 제자가 된 시몬 17.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받은 세리장 삭개오 18. 예수님을 따랐던 베다니의 두 여인 마리아와 마르다 19. 죽었다가 4일 만에 살아난 나사로 20. 은전 30냥에 예수님을 팔아넘긴 가룟 유다 21. 예수님을 재판한 로마 총독 빌라도 22. 예수님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졌던 구레네 사람 시몬 23.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목격한 막달라 마리아 24. 자신의 재물을 바쳐 예수님과 12제자들을 섬긴 요안나 25.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 부자 요셉 26. 바리새인이었지만 예수님을 섬긴 나고데모 27. 제비뽑기로 뽑혀 12사도 중 한 사람이 된 맛디아 28. 예수님의 동생이면서 제자, 야고보서를 쓴 야고보 29. 예수님의 동생이면서 유다서를 쓴 유다 30. 사도 바울의 스승이었던 율법학자 가말리엘 31. 베드로의 기도로 다시 살아난 다비다 32. 기독교 역사에서 처음으로 순교를 당한 스데반 33. 에디오피아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 빌립 34.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다 사도가 된 바울 35. 성령과 세례를 받은 이탈리아 백부장 고넬료 36. 바울과 함께 일했던 권면의 아들 바나바 37. 마가복음을 기록한 마가 38. 바울과 함께 전도 여행을 다닌 실라 39. 바울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불렀던 제자 디모데 40. 고린도 교회의 문제 해결에 힘쓴 바울의 제자 디도 41. 고린도 교회에 영향을 준 학문에 뛰어났던 아볼로 42. 바울을 친구처럼 도와준 믿음의 부부 아굴라와 브리스가 43. 바울에게 도움을 준 여자 사업가 루디아 44.골로새 교회의 믿음의 일꾼 빌레몬 45. 에베소와 골로새 교회에 바울 편지를 전해준 두기고 46. 골로새 교회를 세우는 데 앞장선 에바브라 47. 바울을 재판한 벨릭스·베스도·아그립바 48. 바울을 도와준 로마 근위대의 백부장 율리오 49. 바울과 마지막까지 함께한 의사 50. 도망친 노예였다가 바울의 제자가 된 오네시모어린 시절, 교회에서 불렀던 찬송가 구절은 어른이 되어서도 잊히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초의 인간 아담, 하나님이 물로 세상을 심판할 때 살아남은 노아, 돌팔매질로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린 다윗, 지혜의 왕 솔로몬 등 어린 시절 배운 성경 속 인물은 오래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이 책을 지은 역사전문작가 지호진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등장하는 많은 인물들을 알게 되었지만, 그 인물들의 배경과 발자취를 꼼꼼하게 살펴보거나 제대로 따라가본 적이 없다는 데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림 성경 100대 인물』은 구약에서 50명, 신약에서 50명을 각각 가려 뽑았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에게 성경 속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놓았습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은 신화나 전설 속 인물이 아니지요. 누군가 지어낸 이야기 속의 주인공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숨을 쉬며 생생하게 활동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림 성경 100대 인물, 신약』은 100일 동안 벙어리가 되었던 제사장 사가랴에서 시작됩니다. 천사가 나타나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했으나 믿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이어서 처녀의 몸으로 아기 예수를 낳은 마리아,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 선지자 세례 요한, 아기 예수를 죽이려 한 헤롯 왕 등으로 이어지다 바울과 마지막까지 함께한 의사 누가, 바울의 제자가 된 도망친 노예 오네시모 등 50명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성경이 인류 역사에 영향을 준 것처럼, 성경 속 인물은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 믿음을 심어줄 것입니다.
퇴근 후 아마존
성안당 / 최우석, 김대원, 윤일도 (지은이) / 2021.01.12
13,800원 ⟶
12,420원
(10% off)
성안당
소설,일반
최우석, 김대원, 윤일도 (지은이)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이나 퇴사 후 제2의 직업을 원하는 미래의 사장님들을 위한 아마존 마케팅 세일즈 도서이다. 이미 아마존에서 성공을 거둔 ㈜슈피겐코리아의 핵심 멤버 3인이 미국 아마존에 직접 가서 교육받았던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거대한 시장에 처음 진입했을 때의 시행착오 및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중요 노하우를 담았다. 그리고 현재는 성공의 달콤함을 느낄 수도 있었던 ㈜슈피겐코리아를 떠나 새로 시작하는 저자 3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려는 독자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풀어낸 도서이다.Chapter 01 아마존에서 브랜드 사업하기 어쩌다 슈피겐과 인연을 맺다 2010년, 슈피겐에 입사하다 슈피겐코리아와 OVD(Overseas Development) 해외사업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아마존을 배우다 밀어붙이기 가장 추억으로 남는 시간을 기억하며 젊음을 바친 회사를 그만두다 퇴사한 이유 퇴사 후 변화된 나의 생활 퇴사 후 아마존 나의 아마존 사업 도전기 왜 아마존을 해야 하는가? 아마존은 나에게 어떤 시장인가? 실제 사업 & 브랜드 사업 수많은 유통 사업 속 나의 브랜드 사업 5665 리스팅 오류 실제 5665 리스팅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리스팅 자본 ACoS를 낮추기 위한 팁! 아마존 전략 대공개 아마존 필수 핵심 전략 1 - 아이템 제대로 선정하기 아마존 필수 핵심 전략 2 - 패키지에 모든 것 담기 제품 패키지와 포장 작업 [AMZ Bridge] 1장을 마감하며 조언 한 마디 Chapter 02 아마존 유통 판매 사업 이야기 왜 아마존 유통 사업인가 판매 방식의 장·단점 아마존 판매 프로세스 시스템(Amazon Sales Process System) 아마존 소비자는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샘플 구매 판매 가격 설정 테스트 판매 키워드 광고 진행 아마존 알고리즘 5가지 요소 잘 팔리는 아이템을 분석해라 Product Amazon Fit(PAF) 찾기 Product Amazon Fit - PAF 찾기 패키지 분석 효율적인 키워드 광고 고객 반응을 체크해라 고객 리뷰에 목숨을 걸어라 고객 중심의 사고로 생각해라 가성비 뛰어난 제품을 판매해라 네거티브 리뷰의 관리 방법 Chapter 03 디지털 브랜딩 디지털 브랜딩의 베이스캠프-웹사이트 ‘AIDA 모델’ 프레임워크 구매 욕망 자극하기 웹사이트 이메일 마케팅 브랜딩을 위한 웹사이트 콘텐츠 기획 전략 이용자와 판매자 사이의 니즈 이해하기 타깃 고객 웹사이트 디자인하기 기초 디자인 스케치하기 첫 번째 페이지 디자인하기 두 번째 페이지 디자인하기 위쪽의 유틸리티 메뉴 디자인하기 웹사이트에 브랜드 철학 표현하기 웹사이트 저작 도구 선택하기 Wix Weebly Shopify WordPress 웹 트래픽 분석하기 트래픽 분석의 중요성 구글 애널리틱스로 분석하기 INTERVIEW 《퇴근 후 아마존》을 마무리하며아마존을 시작하기 위한 책은 많다. 그러나 아마존에서 성공하기 위한 책은 많지 않다. 이미 아마존에서 성공을 경험한 저자들의 판매 기법 노하우 전수! 이 책은 투잡을 원하는 직장인이나 퇴사 후 제2의 직업을 원하는 미래의 사장님들을 위한 아마존 마케팅 세일즈 도서이다. 이미 아마존에서 성공을 거둔 ㈜슈피겐코리아의 핵심 멤버 3인이 미국 아마존에 직접 가서 교육받았던 경험과 이를 바탕으로 거대한 시장에 처음 진입했을 때의 시행착오 및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중요 노하우를 담았다. 그리고 현재는 성공의 달콤함을 느낄 수도 있었던 ㈜슈피겐코리아를 떠나 새로 시작하는 저자 3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새로 시작하려는 독자 여러분과 같은 입장에서 풀어낸 도서이다.
기러기
마음산책 / 메리 올리버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 2021.11.30
16,800원 ⟶
15,120원
(10% off)
마음산책
소설,일반
메리 올리버 (지은이), 민승남 (옮긴이)
퓰리처상 수상 시집 를 포함해 시인이 썼던 시 중에서 엄선한 작품 142편을 수록했다. 생의 대부분을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서 살았던 메리 올리버는 그곳의 숲과 바닷가를 매일 거닐며 야생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습지 순찰자”이자 “자연 세계의 포기할 줄 모르는 안내자”라 불리는 그는 선정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인”으로 꼽히기도 했다. 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명한 메리 올리버의 대표작으로, 조 바이든이 9.11 테러 8주년 추모식에서 낭독했고, 대학생들의 기숙사 방을 장식할 만큼 널리 사랑받았다. 또한 이 시집에는 자연 예찬적 시뿐만 아니라 윌리엄 블레이크, 제임스 라이트, 로베르트 슈만 등 그가 사랑한 예술가를 다룬 시와, 시인 자신의 가족에 대한 시 등도 다채롭게 수록되었다.1 비 푸른부전나비 죽음이 찾아오면 블루베리를 따다가, 뉴욕 오스터리츠, 1957년 개의 무덤 골든로드 폭포(메이 스웬슨을 위하여) 작약 오늘 아침 또다시 소나무 숲에서 마렝고 늪 앨라배마 린든 근처 들판 북양가마우지 쇠고둥 악어 시 매 황금방울새 쌀 양귀비 아침 공기에 스민 독기 비통 아침 물뱀 왜가리 눈덧신토끼 해 겨울 쓸쓸한, 흰 들판 능소화에 잠시 멈춘 벌새 흰 꽃 시월 2 당신이 할 수도 있는 몇 가지 질문들 모카신꽃 부처의 마지막 가르침 봄 싱가포르 소라게 백합 백조 인도네시아 왜가리 몇 마리 새벽 다섯 시 소나무 숲에서 과수원에 사는 작은 올빼미 웃음물총새 검은 물 위로 피어난 수련 자연 연못 여름날 장미, 늦여름 어쩌면 들판을 드나드는 흰올빼미 3 돔발상어 아침의 시 분노 기러기 로베르트 슈만 불가사리 여행 방문객 스탠리 쿠니츠 한두 가지만 거북 해돋이 두 종류의 해방 풍경 산(Acid) 나방 1945~1985, 추모일을 위한 시 해바라기 4 팔월 버섯 번개 왜가리 첫눈 유령 독수리 오하이오에 내리는 비 보스턴 대학병원 앉은부채 개화 하얀 밤 물고기 늪을 건너며 혹등고래 만남 바다 행복 테쿰세 블랙워터 숲에서 5 숲에서 잠이 들어 홍합 검정뱀 봄 딸기 달 트루로 곰 왕국에 들어가니 수사슴 달─ 곤충 도감을 보면 꿈 등불 뼈의 시 잎사귀 이모 사냥꾼의 달─ 곰을 먹으며 마지막 날들 검은호두나무 늑대 달 밤의 여행자 6 엘지 이모의 밤의 음악 농촌 개울 장미 시골의 겨울 가족 얼음 조개 장수 배에서 물을 퍼내며 까마귀 토끼 제임스 라이트를 위한 세 편의 시 블랙워터 연못에서 7 해티 블룸 교실의 봄 알렉스 인디언에 대해 배우기 야간비행 앤 해답 에스키모에겐 ‘전쟁’이라는 말이 없지 마주침 마젤란 월든에 가기 리버 스틱스, 오하이오 8 여행하지 않고 집 스노벨트 너머 고향에서 온 편지 나무들 꿈 살인자의 집 시골에서 자라 수영 가르치기 새로운 땅에서의 아침 에어 강의 백조들 돌아가다 겨울의 끝자락에서 출처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메리 올리버를 향한 찬사“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세상은 너의 상상에 맡겨져 있지” 메리 올리버 전미도서상 수상 『기러기』 국내 첫 출간 메리 올리버의 시집으로는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던 『천 개의 아침』에 이어, 전미도서상 수상 시선집 『기러기』를 출판사 마음산책에서 소개한다. 『기러기』는 퓰리처상 수상 시집 『미국의 원시(American Primitive)』를 포함해 그가 썼던 시 중에서 엄선한 작품 142편을 수록했다. 생의 대부분을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서 살았던 메리 올리버는 그곳의 숲과 바닷가를 매일 거닐며 야생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습지 순찰자”이자 “자연 세계의 포기할 줄 모르는 안내자”라 불리는 그는 선정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인”으로 꼽히기도 했다. 메리 올리버의 시를 연대별로 총 망라한 『기러기』는 그의 시 세계를 깊고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전할 것이다. 국내에서 애송되어온 시도 눈에 띈다. 김연수 작가가 장편소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에 인용하면서 유명해진 메리 올리버의 시 「기러기」가 바로 그것이다. 이 시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명한 메리 올리버의 대표작으로, 조 바이든이 9.11 테러 8주년 추모식에서 낭독했고, 대학생들의 기숙사 방을 장식할 만큼 널리 사랑받았다. 또한 이 시집에는 자연 예찬적 시뿐만 아니라 윌리엄 블레이크, 제임스 라이트, 로베르트 슈만 등 그가 사랑한 예술가를 다룬 시와, 시인 자신의 가족에 대한 시 등도 다채롭게 수록되었다. 제15회 유영번역상 수상자이자 메리 올리버 전문 번역가 민승남의 유려한 번역과, 사진가 이한구의 아름다운 사진 작품과 함께 만나는 『기러기』는 세상을 향한 시인의 깊은 애정과 생의 기쁨을 독자에게 전해줄 것이다. 착하지 않아도 돼. 참회하며 드넓은 사막을 무릎으로 건너지 않아도 돼. 그저 너의 몸이라는 여린 동물이 사랑하는 걸 사랑하게 하면 돼. 너의 절망을 말해봐, 그럼 나의 절망도 말해주지. 그러는 사이에도 세상은 돌아가지. 그러는 사이에도 태양과 투명한 조약돌 같은 비가 풍경을 가로질러 지나가지, (…)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세상은 너의 상상에 맡겨져 있지, -「기러기」 “그토록 세세한 야생의 목격담” 시인이 전하는 야생의 생생한 목격담, 자연의 경이 생전 했던 인터뷰에서 메리 올리버는 시상이 떠올랐을 때 바로 기록하기 위해 항상 노트를 들고 다녔는데, 펜이 없어서 낭패를 본 이후로는 산책길 나무들에 펜을 숨겨두었다고 말한다. 이처럼 메리 올리버는 자연을 현장에서 직접 관찰하면서 야생의 경이를 절묘한 묘사와 비유로 독자에게 전했다. 인간의 의지와 상관없이 스스로의 법칙으로 흘러가는 자연을 바라보며 그 아름다움을 예찬하기도 하고, 알을 낳으러 모래밭을 기어가는 거북을 보면서는 거북이 자신의 본성대로, “오랜 맹목적 소망”을 따라 해야 할 일을 한다며 경이로워한다. 블루베리밭에서 잠이 들었다가 사슴과 부딪혀 깨어난 경험을 떠올리면서는 자연과의 행복했던 만남을 찬양한다. 이렇듯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는 메리 올리버의 시선은 자연과 동화하고 싶은 마음까지 가닿는다. 그는 꿈속에서 버펄로 새끼를 낳는 어미를 바라보며 자신에게도 그들과 함께할 자리를 내어달라고 부탁하기도 하고, 「팔월」에서는 블랙베리를 먹는 곰에 감정이입해 곰의 기쁨을 표현하기도 한다. 죽음을 생명의 과정으로 수용하는 시인의 시선도 특별하다. 「물고기」에서 화자는 물고기를 먹으면서 자연에서 먹고 먹히며 이어지는 “생명의 대장정”에 대한 신비로움을 노래하고, 「죽음이 찾아오면」에서는 자신이 죽음을 맞이한다면 “호기심 가득 안고 그 문으로 들어서고 싶”다고 고백한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세 가지를 할 수 있어야만 하지. 유한한 생명을 사랑하기, 자신의 삶이 그것에 달려 있음을 알고 그걸 끌어안기, 그리고 놓아줄 때가 되면 놓아주기. -「블랙워터 숲에서」 1960년대에 썼던 초기 시부터 대표작까지 메리 올리버의 시 세계 속으로 첫 시집 『여행하지 않고』(1963년)를 포함해서 메리 올리버가 30년간 쓴 시들을 모은 『기러기』에는 자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를 다룬 시를 만날 수 있다. 먼저 시인이 좋아하는 예술가들에 대해 쓴 시가 눈에 띈다. 「푸른부전나비」에서는 현실의 삶에서 눈을 돌려 “상상력의 삶”을 향했던 소년 시절의 제임스 블레이크에 대해 쓰기도 하고, 「제임스 라이트를 위한 세 편의 시」에서는 시인 제임스 라이트의 죽음을 애도하는 절절함이 전해온다. 메리 올리버가 ‘단 하루도 생각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고 말하는 음악가 ‘로베르트 슈만’을 다룬 동명의 시도 수록되어 있다.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시에서는 자연을 노래하는 시인 이전의 메리 올리버의 면모를 볼 수 있다. 그는 말 짝짓기를 해주러 갔던 기억을 쓰기도 하고(「봄」) 완연한 봄날, 바깥의 자연에 마음을 빼앗겨 학교 교실에 붙들려 있는 처지에 화가 났던 일을 유머러스하게 「교실의 봄」에 담기도 한다. 「시골에서 자라」에서는 자신이 시골에서 자라서 “나무의 오감과 물의 육감을 지녔”고, 그렇기에 자연의 징후를 민감하게 포착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가족과 주변 사람에 대한 시도 눈길을 끈다. 『리버 스틱스, 오하이오』에서는 할머니, 나이 든 엄마, 메리 올리버가 함께 오하이오주에 있는 ‘리버 스틱스’(그리스신화 속 저승의 강 이름이기도 하다)에 간 경험을 쓴 시로, 제목부터 내용까지 죽음이란 주제가 짙게 드리워져 있다. 「엘지 이모의 밤의 음악」은 환청에 시달리는 나이 든 이모를 보살피며 사랑을 느끼는 시인의 마음이, 「보스턴 대학병원」은 사랑하는 이의 병문안을 가서 그의 부재를 두려워하는 마음이 뭉클하게 다가온다. 할머니는 주전자들과 국자들 사이에 서 계셨지. 환한 미소 지으며, 문법에 맞지 않는 말로, 넌 복이 많다, 꼭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하셨지. 그래서 난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려고 공부했지─ 그 풍요의 해에 온갖 과일들을 따서 조리고 식혀서 이름표를 붙인 할머니를 난 늘 기억할 거야. -「해답」오늘 아침 수련은 모네의 수련 못지않게아름다워 보여.그리고 난 더 이상 쓸모 있는 존재,온순한 존재가 되고 싶지 않아,들판의 아이들을 문명의 교과서로 인도하고그들이 풀보다 낫다고(못하다고) 가르치고 싶지 않아.- 「비」 삶이 끝날 때 나는 말하고 싶어, 평생 나는 경이와 결혼한 신부였노라고.세상을 품에 안은 신랑이었노라고.- 「죽음이 찾아오면」 그대는 이 세상을 사랑하는가?그대의 소박하고 비단결 같은 삶을 소중히 여기는가?공포를 딛고 선 초록 풀을 숭배하는가?- 「작약」
빛 혹은 그림자
문학동네 / 로런스 블록 외 지음, 로런스 블록 엮음, 이진 옮김 / 2017.09.11
20,000원 ⟶
18,000원
(10% off)
문학동네
소설,일반
로런스 블록 외 지음, 로런스 블록 엮음, 이진 옮김
미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는 현대 미국인의 삶과 고독, 상실감을 탁월하게 그려내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환호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작가와 독서가들이 호퍼를 유독 사랑하고 그의 그림에 매료되곤 하는데, 그것은 아마 호퍼의 그림이 일상의 한순간을, 어떤 이야기든 탄생할 수 있는 어느 찰나의 순간을 화폭에 담아내기 때문일 것이다. 호퍼의 그림을 소설로 쓰는 것. 콘셉트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이 프로젝트는 로런스 블록의 주도로 성사되었다.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작품상을 다섯 차례 수상하고 그랜드 마스터상, 그 외 다수의 상을 받은 거장 로런스 블록은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후 함께하고 싶은 작가들의 명단을 만들었고, 거의 대부분이 그 초대에 응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꼽히는 조이스 캐럴 오츠, '잭 리처 시리즈'의 리 차일드, 의 제프리 디버, '해리 보슈 형사 시리즈'를 쓴 마이클 코널리, 퓰리처상 수상 작가 로버트 올렌 버틀러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작가들은 각자 한 점씩 호퍼의 작품을 선택한 후 그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단편소설을 써내려갔다. 그 결과 스릴러, 드라마, 범죄, 미스터리, 환상문학 등 작가들의 면면만큼이나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이 모였고, 그 17편의 소설이 바로 이 작품집 로 탄생했다. 책에는 각 소설에 해당하는 호퍼의 그림이 컬러 도판으로 수록되어 있다.서문 7 누드 쇼 × 메건 애벗 15 캐럴라인 이야기 × 질 D. 블록 47 푸른 저녁 × 로버트 올렌 버틀러 73 사건의 전말 × 리 차일드 91 바닷가 방 × 니컬러스 크리스토퍼 107 밤을 새우는 사람들 × 마이클 코널리 133 11월 10일의 사건 × 제프리 디버 149 직업인의 자세 × 크레이그 퍼거슨 169 음악의 방 × 스티븐 킹 187 영사기사 × 조 R. 랜스데일 199 목사의 소장품 × 게일 레빈 243 밤의 사무실 × 워런 무어 261 창가의 여자 × 조이스 캐럴 오츠 287 정물화 1931 × 크리스 넬스콧 321 밤의 창문 × 조너선 샌틀로퍼 361 햇빛 속의 여인 × 저스틴 스콧 397 자동판매기 식당의 가을 × 로런스 블록 409 그림 허가 431 옮긴이의 말 437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소설로 탄생하다! 스티븐 킹, 조이스 캐럴 오츠, 마이클 코널리, 리 차일드…… 17명의 작가가 호퍼의 그림 17점에서 포착한 반짝이는 이야기들 ★ 2017 에드거상 수상작 「자동판매기 식당의 가을」 수록 ★ 이야기를 읽으며 기쁨을 얻는 사람이건, 이야기를 들려주며 기쁨을 얻는 사람이건, 우리는 어느 순간 에드워드 호퍼의 팬이 되고 만다. 미국의 대표적인 사실주의 화가 에드워드 호퍼는 현대 미국인의 삶과 고독, 상실감을 탁월하게 그려내 전 세계적으로 열렬한 환호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작가와 독서가들이 호퍼를 유독 사랑하고 그의 그림에 매료되곤 하는데, 그것은 아마 호퍼의 그림이 일상의 한순간을, 어떤 이야기든 탄생할 수 있는 어느 찰나의 순간을 화폭에 담아내기 때문일 것이다. 호퍼의 그림을 소설로 쓰는 것. 콘셉트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이 프로젝트는 로런스 블록의 주도로 성사되었다. 미국 추리작가협회 최우수 작품상을 다섯 차례 수상하고 그랜드 마스터상, 그 외 다수의 상을 받은 거장 로런스 블록은 이 책의 아이디어를 떠올린 후 함께하고 싶은 작가들의 명단을 만들었고, 거의 대부분이 그 초대에 응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로 꼽히는 조이스 캐럴 오츠, ‘잭 리처 시리즈’의 리 차일드, 『본 콜렉터』의 제프리 디버, ‘해리 보슈 형사 시리즈’를 쓴 마이클 코널리, 퓰리처상 수상 작가 로버트 올렌 버틀러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작가들은 각자 한 점씩 호퍼의 작품을 선택한 후 그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단편소설을 써내려갔다. 그 결과 스릴러, 드라마, 범죄, 미스터리, 환상문학 등 작가들의 면면만큼이나 다양한 장르의 소설들이 모였고, 그 17편의 소설이 바로 이 작품집 『빛 혹은 그림자』로 탄생했다. 책에는 각 소설에 해당하는 호퍼의 그림이 컬러 도판으로 수록되어 있다. 17편의 소설의 단 두 가지 공통분모. 작가들 개개인의 걸출함, 그리고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것. 『빛 혹은 그림자』를 기획하고 이 책에 참여할 작가들을 섭외할 때 로런스 블록은 ‘에드워드 호퍼’라는 단 한 가지 조건만을 제시했다. 주제도 장르도 제한하지 않았고, 오직 ‘호퍼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소설’만을 요구했다. 그 결과 이 책에는 다른 어떤 앤솔로지보다 더 다양한 내용과 장르의 단편들이 실리게 되었다. 작가들이 호퍼의 그림을 활용하는 방식도 다양해, 로런스 블록이 서문에서 말한 것처럼 “어떤 이야기는 작가가 선택한 그림과 맞아떨어져 캔버스에서 곧바로 튀어나온 것만 같다. 또 어떤 이야기는 그림이 어떤 식으로든 계기가 되어, 캔버스에 모호한 각도로 맞고 튀어나온다”. 몇몇 작가들은 호퍼의 작품을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의 내용으로 활용한다. 이때 호퍼의 그림은 작가의 단편 전체를 표현하거나, 혹은 이야기 속 한 장면을 그려낸다. 조이스 캐럴 오츠는 호퍼의 1926년 작 를 선택해 ‘누드’인 채로 창가에 앉아 오전 열한시가 되기를 기다리는 여자와 여자가 기다리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들의 의식의 흐름대로 써내려간다(「창가의 여자」). 조 R. 랜스데일은 1939년 작 를 어느 영사기사의 삶에 끼어든 폭력배들과 그들에 대한 대항, 그리고 그 배경이 되는 영사기사의 어린 시절을 짚어나가는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활용한다(「영사기사」). 호퍼의 작품 그 자체를 작품에 등장시키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탄생시킨 작가들도 있다. 과거 해리 보슈 시리즈의 첫 편을 집필하던 중 호퍼의 을 보고 영감을 받아 소설 말미에 그림을 수록한 바 있는 마이클 코널리는 이 책에도 역시 해리 보슈가 등장하는 단편을 썼다. 그림과 제목이 같은 이 단편에서 초보 사설탐정인 보슈는 고객의 의뢰를 받고 시카고 미술관의 앞에서 그 그림을 감상하는 여자를 감시하게 된다. 제프리 디버는 냉전 시대 소련에서 무기 개발에 협조하던 독일의 과학자에게 호퍼의 그림 을 담은 엽서 한 장이 어떤 중대한 역할을 하는지를 이야기한다(「11월 10일의 사건」). 이 책에 실린 단편 중 가장 짧지만 가장 강렬한 작품은 바로 스티븐 킹의 단편일 것이다. 공포소설부터 추리소설까지 다양한 장르의 소설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스티븐 킹은 호퍼의 1932년 작 을 선택해 대공황 시기를 사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그린다. 벽장이 있는 방에서 신문을 읽는 남편과 피아노 앞에 앉은 부인은 언뜻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듯하지만 그 뒤엔 예상치 못한 비틀림이 존재한다(「음악의 방」). 처음 이 단편집에 참여해달라는 제안을 받았을 때 스티븐 킹은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다며 거절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만에 하나 단편을 쓰게 된다면 자신의 집에 복제품을 걸어놓은 에 관해 쓰겠다며 그림을 골라두었고, 결국 호퍼에 대한 애정으로 「음악의 방」을 완성시켰다. 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한 로런스 블록이 쓴 「자동판매기 식당의 가을」에도 허를 찌르는 반전이 등장한다. 호퍼의 1927년 작 에서 영감을 받은 이 단편은 20세기 초 자동판매기로 음식을 판매하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한 여성에 대한 이야기로, 예상을 뛰어넘는 결말은 독자에게 잘 쓰인 단편을 읽는 재미와 쾌감을 선사한다. 로런스 블록의 이 단편은 2017년 에드거상(최고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휘트니 뮤지엄 큐레이터로 일하며 호퍼에 대한 여러 저서를 집필해 에드워드 호퍼 권위자로 알려진 게일 레빈이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소설을 발표한 점 역시 눈에 띈다. 호퍼의 삶과 그림에 매달려온 연구자로서 레빈은 단편 「목사의 소장품」에서 호퍼의 그림 다수를 소장한 실존 인물인 샌번 목사에 대한 이야기를 소설의 형식으로 풀어낸다. 목사가 호퍼의 그림을 소장하게 된 경위는 여전히 미심쩍은 점이 많은데, 레빈은 그 의혹을 샌번 목사가 1인칭으로 등장하는 소설로 써내려가 픽션과 논픽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흥미로운 작품을 만들어냈다. “절대적으로 뛰어나다. 콘셉트가 매력적이며 모든 단편이 최상급이다.”_USA 투데이 예술가 남편을 미행한 아내의 일탈 혹은 새로운 삶의 시작(「누드 쇼」), 신을 믿지 않지만 종교인으로 살아온 목사(「직업인의 자세」), 자신의 아파트 창문으로 건너편 아파트의 여성 입주자들을 관찰하는 남자(「밤의 창문」), 다음날 자살을 예고한 남자와 하룻밤을 보낸 여자(「햇빛 속의 여인」)……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 17편의 단편은 그 자체만으로도 “절대적으로 뛰어나며 최상급”이다. 호퍼의 그림이 평범하고 일상적인 공간 속 어느 한 장면을 마치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낯선 모습으로 그려낸 것처럼, 이 책에 실린 단편들도 때로는 익숙하게 때로는 낯설게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호퍼 그림이 그려진 20세기 초중반의 사회상, 특히 여성의 삶이나 인종차별을 주제로 한 작품이 있는가 하면(「캐럴라인 이야기」 「밤의 사무실」 「정물화 1931」), 실제와 환상의 경계를 구분하지 않은 채 몽환적이면서도 섬뜩한 분위기를 그려내거나, 마술적 리얼리즘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도 수록되어 있다(「푸른 저녁」 「바닷가 방」). 로런스 블록은 서문에서 호퍼의 그림은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다만, 그 그림들 속에 누군가가 읽어주기를 기다리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음을―강렬하고도 거부할 수 없는 방식으로―암시할 뿐”이라고. 어쩌면 바로 그렇기 때문에 호퍼의 그림이 더욱 작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지도 모른다. 호퍼가 형체와 색, 특히 빛과 어둠을 그리는 데 전념했기에, 소설가들은 그의 그림에서 빛과 그림자를 지닌 삶을, 그리고 강렬한 이야기를 거부할 수 없이 읽어내는 것이 아닐까.
캘리, 아름다움을 쓰다 : 기본편
PUB.365(삼육오) / 정혜선 지음 / 2017.09.19
14,800원 ⟶
13,320원
(10% off)
PUB.365(삼육오)
소설,일반
정혜선 지음
옆에서 일대일 과외를 하듯이 책을 만들었다. 캘리그라피에는 정답이 없고, 창의력이 요구되는 작업이기에 마냥 쉽지만은 않다. 저자도 처음 캘리그라피를 배울 때 너무나 막연해서 개념을 찾고자 많은 책과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연구했다. 그리고 마침내 캘리그라피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수강생들과 함께 할 수 있었다. 그러한 모든 과정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작가소개 책에 들어가기 전 PART 1. 캘리그라피와 친해지기 ● 캘리그라피란? ● 필요한 준비물과 구입 방법, 관리요령 ● 붓을 잡는 방법 ● 올바른 자세 ● 캘리그라피를 왜 배우시나요? ● 자유롭게 낙서하기 PART 2. 유용한 캘리그라피 서체 6가지와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7 ● 직선 글씨 작가 이야기) 캘리그라피 전시회 ● 전통 글씨 작가 이야기) 서예대전 공모전 ● 귀여운 글씨 작가 이야기) 예술가들과의 소통, 문화의 공각 '플리마켓' ● 달콤한 글씨 작가 이야기) 세계와 만나는 헨드메이드 페어 ● 날쌘 글씨 작가 이야기) 캘리그라피 행사, 글씨 써주기 ● 흘린 글씨 작가 이야기) 나눔을 실천하다, 재능기부 ★나만의 개성 있는 글씨 완성하기 PART 3. 영문 캘리그라피와 한문 캘리그라피 ● 영문캘리그라피 주의할 점 다양한 표현 ● 한문 캘리그라피 주의할 점 다양한 표현 PART 4. 다양한 도구와 종이 ● 다양한 종이 ● 다양한 도구 ●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도구들 PART 5. 캘리그라피의 수익화 ● 캘리그라피 필수 요소 ● 캘리그라피 상업 디자인 ● 캘리그라피 아트상품 PART 6. 포토샵과 어플을 이용한 글씨 보정 ● 포토샵 익히기 ● 픽스아트 어플옆에서 일대일 과외를 하듯이 책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저도 처음이란 시기가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캘리그라피를 배워보신 분들은 압니다. 정답이 없고, 창의력이 요구되는 작업이기에 마냥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요. 저도 처음 캘리그라피를 배울 때 너무나 막연해서 개념을 찾고자 많은 책과 자료를 찾아 공부하고 연구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캘리그라피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수강생들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모든 과정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할 수 있다’라는 믿음과 함께 연습, 그리고 흥미가 함께한다면 여러분도 멋진 글씨를 쓸 수 있 습니다. 그럼 이제 함께 캘리그라피 여행을 떠나볼까요? ★ 『나만의 캘리그라피 서체를 만드는 Tip!』 1. 노트 한 장에 아무 글이나 꽉 채워 써보세요. 예쁘게 쓸 필요는 없습니다. 평소 쓰는 글씨체로 쓰세요. 2. 그 글씨를 보면서 자기 필체의 특징을 찬찬히 분석해 보세요. 3. 특이한 자음 모임이 있다면 더욱 개성을 살려 붓으로 표현해 보세요. 그 자음 모음은 여러분 것이 됩니다. 이때 여러 명이 함께 손글씨를 쓴 뒤 상대방의 특이한 자음 모음을 찾아 주는 것도 좋습니다. 내 글씨는 내 눈에 익숙하여 특별한 것을 잘 모르지만 상대방은 더 잘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4.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를 통해 내 글씨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세요. ★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7』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1. 동일한 선의 질감을 유지하라!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2. 획에 굵기 차이를 줘라!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3. 사각 구도를 깨라!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4. 자간을 좁혀라!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5. 정렬을 맞춰라!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6. 중요한 글자는 크게, 의미 없는 조사는 작게! 캘리그라피 공간 법칙 7. 중심형 정렬
삼성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라온북 / 박지영 글 / 2016.01.22
13,800원 ⟶
12,420원
(10% off)
라온북
소설,일반
박지영 글
어느 회사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직장인들이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데 도움을 화술, 슬라이드 작성법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멋진 이미지로 장표를 만들고 그럴듯한 멘트로 프레젠테이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멋지게 발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청중, 고객, 상사, 경영진을 설득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매끄러운 화술과 폼 나는 이미지로 호감을 사고, 웃기고, 사로잡고, 감동을 주려는 것도 모두 그들을 설득하기 위한 것이다. 그들을 설득해서 상품을 팔고, 계약을 따내고, 프로젝트를 승인받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다.머리말_ 그럴듯한 PT가 아니라 설득력 있는 PT를 하자 1. 왜, 삼성의 프레젠테이션은 통하는가? 1-1. 입사 전부터 프레젠테이션이 시작된다 1-2. 끊임없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눈다 1-3. 조직 문화 혁신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중요해지다 1-4. 삼성인은 학습을 멈추지 않는다 1-5. 셀프마케팅으로 나를 알린다 2. 삼성의 프레젠테이션은 무엇이 다른가? 2-1.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지 생각한다 2-2. 디테일에 강하다 2-3. 1%의 군더더기도 용납지 않는다 2-4. 진실성으로 승부한다 2-5. 청중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2-6. 그 분야의 전문가가 발표한다 2-7. 청중의 언어로 말한다 3. 삼성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3-1. 클라이언트를 연구하라! 3-2. 오프닝부터 차별화하라! 3-3. 스토리의 슈퍼파워를 활용하라! 3-4. 핵심 메시지만 담아라! 3-5. 이성보다는 감성을 잡아라! 3-6. 쉽게, 쉽게를 기억하라! 3-7. 리허설을 실전처럼 하라! 4. 삼성의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7가지 4-1. 오프닝의 3가지 전략을 실행하라 4-2. 효과적인 스토리텔링 기법을 활용하라 4-3. 적절한 질문을 던져라 4-4. 리듬을 살려라 4-5. 자신의 이야기를 하라 4-6. 마무리는 감동적으로 4-7. 절대로 대본을 외우지 마라 5. 삼성인의 PPT 작성법을 공개한다 5-1. 백문이불여일견-이미지를 활용하라 5-2. 프레젠테이션을 이벤트처럼 5-3. 숫자에 의미를 부여하라 5-4. 비유, 비교, 전문가 증언을 활용하라 5-5. 도식화로 단순화하라 5-당신의 PT에 삼성의 엣지를 더해라! 이기는 PT를 하고 싶다면 당장 따라 해라. 당신을 바라보는 상사들의 눈빛이 바뀐다! 어느 회사에서든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그에 따라 많은 직장인들이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데 도움을 화술, 슬라이드 작성법 등에 관심을 기울인다. 멋진 이미지로 장표를 만들고 그럴듯한 멘트로 프레젠테이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멋지게 발표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는 점이다. 프레젠테이션은 청중, 고객, 상사, 경영진을 설득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매끄러운 화술과 폼 나는 이미지로 호감을 사고, 웃기고, 사로잡고, 감동을 주려는 것도 모두 그들을 설득하기 위한 것이다. 그들을 설득해서 상품을 팔고, 계약을 따내고, 프로젝트를 승인받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다. 이러한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면 슬라이드를 정말 멋들어지게 꾸민다 하더라도, 제아무리 뛰어난 화술을 구사한다 할지라도 원하는 바를 달성할 수 없다. 삼성물산에서 해외사업을 담당하며 프레젠테이션의 노하우를 쌓은 저자가 쓴 이 책이 여러분이 그럴듯하기만 한 프레젠테이션이 아닌 계약을 따내고 성과를 올리는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박봉규 CCM 오카리나 1집 십자가 악보집
에듀뮤직 / 박봉규 엮음 / 2015.10.15
12,000
에듀뮤직
소설,일반
박봉규 엮음
박봉규 CCM 오카리나 1집 <십자가> 악보집. 십자가 곡은 이번 음반으로 처음 발표된 곡이다. 오카리나와 잘 어울리는 찬양으로 선곡을 하였으며, You raise me up 과 Amazing Grace 곡은 비 기독교인들도 이 음반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주하였다. 기존 T자형 오카리나(AC/SC)와 트리플 오카리나가 사용되었다.1. 십자가 2.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3. You Raise Me Up 4.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5. 하나님의 은혜 6. 사명 7. 나의 피난처 예수 8. 주품에 품으소서 9. Amazing Grace 10.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1. 출판 개요 흙으로 빚어 만든 자연의 악기인 오카리나를 연주를 하며,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 찬송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이번 “십자가” 오카리나 음반과 곡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 전파의 작은 울림이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1988년도에 처음 오카리나에 입문하고 1999년도에 국내 최초로 오카리나 전문 교습소를 시작으로 그동안 오카리나에 전념해오면서 부족한 저를 행복한 오카리나 연주자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늦었지만, 이제야 오카리나 찬양 음반을 드려지게 되었답니다. 몇 해 전 크로스리나 개발을 통해 선교의 비전을 가지게 하셨는데, 이 책을 통해 작은 선교의 걸음을 한 걸음씩 내딛도록 하겠습니다. 본 곡집은 박봉규 CCM 오카리나 1집 “십자가”의 곡집으로 십자가 곡은 이번 음반으로 처음 발표된 곡입니다. 또한 나머지 곡들은 오카리나와 잘 어울리는 찬양으로 선곡을 하였으며, You raise me up 과 Amazing Grace 곡은 비 기독교인들도 이 음반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연주하였습니다. 이 곡집에는 기존 T자형 오카리나(AC/SC)와 트리플 오카리나가 사용되었습니다. 앞으로 트리플 오카리나 도전을 하셔서 더욱더 풍성한 연주를 많이 하시길 기대합니다.
사주 육친론 깊이 읽기
라이트하우스인 / 삼각산인 (지은이) / 2022.03.29
18,000
라이트하우스인
소설,일반
삼각산인 (지은이)
명리를 이제 막 시작한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며 신강신약론을 넘지 못해 밤새 고민하는 중급자이거나 용신론을 넘어 육친관계를 좀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 졌다. 특히 “이 책은 명리에 대한 기록을 남겨 달라던 30년 전 역문관 노석 선생님의 말씀에 대한 뒤늦은 응답이다.”는 저자의 말 속에서 근대 명리학의 계보를 형성한 도계 박재완 선생, 노석 유충엽 선생의 뒤를 잇는 저자의 가장 공들인 역작임을 짐작할 수 있다.머리말 프롤로그 : 육친론 개요 Part 1. 사주첩경 추명가 해설 : 육친론 제1부_ 남자에게 인기 많은 여인 남자에게 인기 많은 여인 기생 사주 첩을 두는 남자 국제결혼한 여인 남편이 첩을 둔 여인 제2부_ 아내가 도망간 남자 아내가 도망간 남자 남편이 교통사고 사망 남편과 사별한 여인 남편이 납치된 사주 여섯 번 결혼한 여자 제3부_ 남편이 의처증 환자 남편이 의처증 환자 정신병 걸린 여인 식모살이 알콜중독 남편 제4부_ 자식을 낳지 못하는 여인 자식을 낳지 못하는 여인 자식을 잃게 되는 여인 자식이 불구인 사주 난산하는 여인 제5부_ 남편이 출세하는 여인 남편이 출세하는 여인 공부 잘하는 사주 은행가 사주 의사 사주 외국에서 출세하는 여인 Part 2. 도계실관 해설 : 역문관 인연법 제1부_ 귀록인연법 길신이 투간하면 록왕지를 찾아 인연한다. 일주가 무근하면 녹왕지로 인연한다. 배우자성이 투간하면 녹왕지로 인연한다. 제2부_투간인연법 길신투간하여 인연한다. 배우자궁에서 투간하여 인연한다. 배우자성이 투간하여 인연한다. 제3부_ 칠살인연법 칠살이 득세하면 통관으로 인연한다. 관살이 태왕하면 식신제살로 인연한다. 양인 합살로 인연한다. 제4부_ 합충인연법 배우자궁과 합하여 인연한다. 배우자성과 합하여 인연한다. 복음이 있으면 합충으로 인연한다. 합반되면 충하여 인연한다. 탐합망충으로 인연한다. 제5부_ 허자인연법 삼합일허면 허자로 인연한다. 삼형일허면 허자로 인연한다. 배우자성이 없으면 비합자로 인연한다. 천을귀인이 하나면 또 하나를 불러들여 인연한다. 제6부_ 희신인연법 己토와 甲목은 양토육목으로 인연한다. 甲목이 조열하면 화치승룡으로 인연한다. 乙목은 등라계갑으로 인연한다. 庚금과 丁화는 화련진금으로 인연한다 설하는 글자가 없으면 식상으로 인연한다. 丁화는 여유적모로 인연한다. 辛금일주는 도세주옥으로 인연한다. 壬癸수는 의설하니 甲乙목으로 인연한다. 수다목부하니 戊토로 제방을 삼는다. 제7부_ 기타인연법 년시근접하면 생시로 인연한다. 배우자성이 입고하면 개고하여 인연한다. 조후선요로 인연한다. (調候先要) 기신합거로 인연한다. (忌神合去) 편집후기 – 궁합무용론 : 남녀의 인연은 전생에서 온다. (夫妻因緣宿世來)삶의 방향을 찾을 때 인생의 나침반이 되는 명리학! 사주 명리학의 입문편이라고 할 수 있는 전작 『교양으로 읽는 사주명리』와 초급편 성격의 『명리의 비밀을 여는 9가지 열쇠』에 뒤이어 나온 중급편 『사주육친론 깊이 읽기』. 이 책은 명리를 이제 막 시작한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며 신강신약론을 넘지 못해 밤새 고민하는 중급자이거나 용신론을 넘어 육친관계를 좀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 졌다. 특히 “이 책은 명리에 대한 기록을 남겨 달라던 30년 전 역문관 노석 선생님의 말씀에 대한 뒤늦은 응답이다.”는 저자의 말 속에서 근대 명리학의 계보를 형성한 도계 박재완 선생, 노석 유충엽 선생의 뒤를 잇는 저자의 가장 공들인 역작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리스인 조르바 1 미니북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 2017.03.01
6,900원 ⟶
6,210원
(10% off)
더클래식
소설,일반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베스트트랜스 옮김
바람이 거센 어느 날, 동트기 직전 피레에프스 항구의 한 카페. 젊은 지식인인 화자는 몇 달간만이라도 책들은 치워 버리고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결심한다. 그가 배를 기다리며 단테의 《신곡》에 막 몰두하려고 할 때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을 느낀다. 고개를 돌려보니 한 60대 남자가 유리문 너머로 그를 보고 있다. 남자는 다짜고짜 다가와 자신을 데려가라고 요구한다. 생각지도 못할 수프를 만들 줄 아는 요리사이자 꽤 괜찮은 광부이며, 산투르 연주에 일가견이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이 남자가 바로 자유인 알렉시스 조르바이다. 화자는 그의 도발적인 말투와 태도가 마음에 들어서 그를 갈탄 광산의 채굴 감독으로 고용하는데…….한글판 차례제14장제15장제16장제17장제18장제19장제20장제21장제22장제23장제24장제25장제26장작품 해설작가 연보영문판 차례chapter 14chapter 15chapter 16chapter 17chapter 18chapter 19chapter 20chapter 21chapter 22chapter 23chapter 24chapter 25chapter 26단어정리대한민국 명사들의 인생을 뒤흔들다 살아 있는 멘토, 그리스인 조르바 재미있고 즐겁게 사는 삶의 중요성을 늘 말하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은 조르바의 자유를 책을 통해 간접체험하고 심각하게 괴로워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결국 사표를 던졌단다. 또 한 명의 명사 작가 정유정은 조르바가 가르쳐 준 자유 의지를 통해 인생이 뒤흔들렸다고 전했다. 한 언론 기자는 조르바를 가리켜 현대문학이 창조해 낸 가장 자유분방하고 원기 왕성한 캐릭터라고 했다. ‘살아 있는 심장, 거대하고 게걸스러운 입, 아직 어머니 대지에서 완전히 분리되지 않은 위대한 야수의 영혼’이라고. 조르바는 배가 고플 때는 열심히 밥을 먹고, 갈탄을 캘 때는 곡괭이질에 심혈을 기울인다. 여자와 입 맞출 때는 감각 그 이외에 다른 생각은 하지 않는다. 이토록 단순한 사람을 왜 대한민국 명사들은 멘토로 꼽았을까? 우리가 걸어온 인생의 길을 바꾸고 싶게 만드는 인물을 우리는 ‘멘토’라고 부른다. 대한민국 명사들의 멘토로 지목된 조르바는 ‘일자무식’이면서도 영혼을 날아오르게 하는 자유를 일깨운다. 뜨겁게 용솟음치는 생명력, 사려 깊은 현자의 진리를 알려 준다. 명사들뿐만 아니라 이제 우리의 인생까지 뒤흔들 조르바의 경이로움을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그리스인 조르바》를 통해 만난다. 종교, 이념, 사상을 뛰어넘다 자유 영혼의 이야기를 그린 수작 조르바는 온갖 고생에 찌들어서 주름진 얼굴을 가진 키 큰 노인이다. 직업도 없이 곳곳을 떠돌며 닥치는 대로 억센 일을 해서 먹고살아 온 남자다. 때때로 산투르라는 악기를 연주하고, 광산에서 일하기도 한다. 책상에 앉아 글을 읽으며 머리로 사는 죽은 지식인이 아닌 온몸으로 인생을 부딪치며 살아가는 자유인, 조르바. 그는 종교, 이념, 사상은 물론 타인으로부터도 자유롭다. 조르바는 가슴에서 나오는 대로 거친 말을 쏟아내고 어느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다. 그가 가장 사랑하는 대상은 자유뿐이다. 조르바는 자신의 몸과 마음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적지를 찾아 떠나는 것이 자유라고 말한다. 자신 안에 숨은 ‘나’를 찾는 과정, 타인의 자유를 범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순수한 욕망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는 길이 바로 자유다. 이를 실현하는 조르바는 진정한 자유 의지의 소유자다. 사실주의와 시적 정서가 공존하는 이 작품에서 조르바는 지식인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깨달음을 찾는다. 이성이냐 감성이냐를 택해야 할 때, 조르바는 본능에 힘입어 자신의 길을 결정한다. 반면에 작품 속 ‘나’는 책과 지식을 믿으며 살아간다. 나는 문명에 갇힌 현대인을 대표한다. 작가 카잔차키스는 조르바라는 인물의 의식과 생활을 나와 같은 현대인과 대비하며 왜곡된 세상을 풍자하고 비판했다. 세기를 뛰어넘어 변치 않는 인간 진리를 그린 이 작품은 정반대 인물의 두 가지 삶의 모습이 중첩되어 흘러간다. 이성적 행동과 본능적 행동, 고용주와 고용인, 젊은이와 노인의 대비되는 삶이 유쾌하게, 때론 가슴 저미도록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현대 그리스 문화의 영역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누구나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를 생각하게 만드는 수작, 《그리스인 조르바》가 우리의 영혼을 울린다. “나는 이제야 알았다. 조르바는 내가 오랫동안 찾아다녔어도 만나지 못했던 바로 그 사람이었다. 펄떡펄떡 뛰는 심장과 푸짐한 말을 쏟아 내는 커다란 입과 위대한 야성의 정신을 가진 사람. 모태인 대지에서 아직 탯줄이 채 떨어지지 않은 사나이였다. 언어, 예술, 사랑, 순수, 정열의 의미가 막노동꾼의 입에서 나온 가장 단순한 언어로 내게 전달되었다.”_본문 중에서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_니코스 카잔차키스가 남긴 묘비명
공직의 문
매일경제신문사 / 조환익 (지은이) / 2020.10.15
16,000원 ⟶
14,400원
(10% off)
매일경제신문사
소설,일반
조환익 (지은이)
공무원, 공공기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로 면접에서부터 채용과정 등에 대한 합격 노하우가 담겨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합격한 주니어들을 위한 공직생활 가이드도 담겨 있다. 통상산업부, 한국산업기술재단, 산업자원부, 한국수출보험공사, 코트라 사장을 역임했던 공직의 신 조환익의 공공기관에서 살아남는 법. 막연하게 그렸던 공공기관 직원들의 생활과 미래를 미리 짚어본다. 이 책을 통해 공공기관, 공무원을 준비하는 취준생에게는 면접 등 실전 취업 가이드와 공직이 과연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체크할 기회를, 어렵게 취업한 주니어들에게는 성장을 위한 조언과 미래상을 짚어보는 계기를 준다.PART 1 공직의 문을 열다 공직 취업문 왜 몰리나 / 공공 부문, 그 오해와 진실 / 빅뱅 시대 속, 공공의 미래 짚어보기 / AI까지 들어온 공직 채용 방식 / 합격을 부르는 슬기로운 면접 / 공직과 언론 레전드의 대화록 PART 2 공직의 길을 걷다 공직자로 산다는 것 / 관계와 축적의 시간 / 세 번의 위기와 세 번의 기회 / 공인 의식은 ‘균형감’이 근본 / 리더로 가는 고독한 여정 / 공직과 언론 레전드의 대화록 PART 3 공직의 문을 닫다 미련도 후회도 없는 공직의 삶 / 공직의 하산 길 / 그래도 못다 한 공직자들의 말 말 말 / 공직과 언론 레전드의 대화록공무원 공기업 면접, 취업 노하우부터 성공적인 직장생활까지 공시 뚫고 공직의 신으로 가는 길 공공기관, 공무원 취업 성공부터 성장, 퇴장까지 미리 그려보고 알아보는 공공기관, 공무원의 생활 공무원, 공공기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이자 어렵게 그곳에 합격한 사회 초년생을 위한 공직생활 가이드다. 통상산업부, 한국산업기술재단, 산업자원부, 한국수출보험공사, 코트라 사장을 역임했던 공직의 신 조환익의 공공기관에서 살아남는 법. 막연하게 그렸던 공공기관 직원들의 생활과 미래를 미리 짚어본다. 공공 부문 일자리 250만 개, 어떻게 그곳에 들어가나 반세기 동안 거의 바뀐 게 없는 공무원 채용방식 및 첨단화되고 있는 공기업 채용방식을 짚어본다. 특히 요즘 대두되고 있는 AI 면접에 대해서 준비할 사항 및 피해야 할 답안 등을 공개한다. 100 대 1에 가까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할 수 있는 마음자세와 공기업의 NCS 기반 인·적성 검사, 자기소개서 작성법, 실제 채용 사례와 면접 사례 등이 현장감 있게 설명되고 있다. AI 면접에 대비하라 ‘AI’, ‘Big Data’, ‘Corona’의 A, B, C가 공기업과 공공기관의 채용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꿔나가고 있다. AI 면접은 대면에서 놓칠 수 있는 눈동자 흔들림이나 입술 움직임, 음성 떨림 같은 미세한 부분까지 측정해 진실성 테스트에 반영할 수 있어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 현재 인·적성 검사의 표준화, 데이터화를 위해 공기업마다 AI의 준비 단계 정도로 보이는 NCS라는 국가직무능력표준을 채택하고 있다. 기초 직무 능력인 의사소통 능력, 수리연산 능력, 직업윤리 등 10개 항목을 표준화한 것이다. AI 검증이나 면접 시 제일 조심해야 할 사항은 남의 글을 그대로 인용해 표절 의심을 받거나 앞뒤 말이 틀리는 경우, 또는 동어반복이다. 이는 자동 감점으로 연결된다는 것도 명심하기 바란다. 사회 초년생 공직자의 성공 처세술 취준생에서 어렵게 공인으로 신분이 바뀐 사람들에게 어떻게 조직에 적응하고 커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한다. 공직자의 기본 의식부터 입사동기 활용 등 실질적 행동 전략, 윗사람과의 올바른 소통법 등 실제 활용 가능한 처세술이 담겨 있다. 입바른 소리가 아닌 현장에서 경험한 실전 노하우들이다. 공직 생활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체 삶을 미리 느껴보고 경험할 수 있다. 인간관계는 네 가지 ‘ㅁ’이다 첫째 ‘ㅁ’은 가장 강한 소통 방식인 만나야 된다는 것이다. 둘째 ‘ㅁ’은 먹어야 한다는 의미다. 함께 밥상 앞에 앉았을 때 대화는 더욱 풍성해진다. 셋째 ‘ㅁ’은 말하기다. 편안하게 다가오는 품격 있는 대화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넷째 ‘ㅁ’은 ‘만지다’인데 어감상 가벼우면서도 정다운 스킨십을 말한다. 무엇보다 제일 소중한 ‘만짐’은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짐’하는 것이다. 상대가 원치 않는 물리적 터치는 안 된다. 성공 부르는 공직 처세 원칙 첫째, ‘불화’, ‘부주의’, ‘과욕’은 위기의 원인이다. 둘째, 공직 마인드는 균형감이다. 셋째, 정보 빠르고 밥 잘 사는 사람이 성공한다. 넷째, 행운의 여신은 뒷머리카락이 없다.“공공 부문 직업은 크게 공무원, 공기업, 공공기관단체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공무원은 선출 또는 임명에 의해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에 근무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 인원은 약 110만 명 정도 되고, 국가직 공무원 대 지방 공무원 비율은 대략 6 대 4 정도 됩니다.” “공기업은 공공기관과의 구분이 명확하진 않으나, 기업 형태로 운영되며 원칙적으로 스스로 수입을 만들어 운영하는 조직입니다. 대체로 명칭에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같이 ‘공사’라는 용어가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고, 이 부문 종사자는 약 15만 명입니다. 이 중 처우가 민간기업에 못지않은 금융 공기업 종사자는 1만 명가량 됩니다. 한은, 산은, 수은 등이 그 대상이고, 이들 기관의 채용은 같은 날 이루어진다 하여 ‘A 매치’라고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금융 공기업의 퇴·이직률은 매우 낮아 5% 미만입니다.” “공공기관은 기관의 재정을 거의 대부분 국가 또는 지방 재정에 의존하고, 공무원에 준할 정도로 엄격한 통제를 받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나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같이 끝에 ‘원’이란 용어가 달리는 경우가 많고, 공기업보다는 더 엄격한 정부 통제를 받는 조직입니다. 약 25만 명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 부문에 종사하는 인원은 총 150만 명 정도로 우리나라 총 고용 인원의 10% 수준이고, 최근 그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 숫자는 직업 군인이나 군무원 등 군 관련 공직자들은 포함되지 않은 수치입니다.”
1260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꽃에 미친 김 군
6
오누이 이야기
7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8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9
마음 그릇
10
싫으니까 싫어
1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긴긴밤
4
마법천자문 70
5
다있소 과학 1
6
어린 임금의 눈물
7
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5번 레인
10
흔한남매 21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기억 전달자
3
호구
4
순례 주택
5
아몬드 (청소년판)
6
문학을 열다 (전6권)
7
스파클
8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9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중2 소설 (최신 개정판)
10
스티커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5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6
아르테미스
7
마션
8
완벽한 원시인
9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