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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 학부모, 당신은 누구십니까
아워미디어 / 이은경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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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미디어소설,일반이은경 (지은이)
자녀교육서 베스트셀러 저자 이은경은 이번 책에서 ‘80년대생 학부모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이라고 본인을 소개한다. 1980년생 99학번 이은경은 작가, 유튜버, 강연가, 교육 사업 등 다양한 부캐로 현실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80년대생 초등 학부모들의 멘토로 불린다. ‘이전 세대 학부모’와 ‘요즘 학부모’라는 준거집단을 만난 경험도 상당하다. 2003년부터 15년 동안 초등교사로 근무하면서 만난 70년대생 학부모, 이후 5년 동안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하면서 책과 영상을 통해 만난 80년대생 학부모. 이들의 달라진 가치관, 교육관, 경제관, 자아상 등 면면을 근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두 아들을 기르면서, 아이 친구 엄마인 80년대생 초등학생 학부모를 줄곧 만났다. 커리어(초등교사), 본캐(엄마), 부캐(작가, 유튜버, 강연가 등)가 모두 ‘80년대생 학부모’라는 초점으로 모아진다. 리얼한 캐릭터다. 경험이 전부는 아니다. 현실적인 데이터로 말한다. 1980~1989년생, 오직 80년대생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80년생 부모 마음, 궁금해요!’라는 설문조사에 1,866명의 응답자를 모았다. 데이터 분석에 깊이를 더하고자, 교육/부동산/플랫폼/트렌드 전문가 10명에게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80년대생 학부모의 역할과 위상’에 대해서 물었다. 저자의 사변으로 지어낸 ‘느낌서’가 아닌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보고서’를 만들기 위한 분투는 현실 속 ‘3040 서준맘’을 능가하는 80년대생 학부모의 실제 살아가는 모습 취재로 생동감을 더하였다. 바로 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그 주인공은 지금 대세, 80년대생 중 학부모다! 경제경영서를 보면서 에세이를 읽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라면 제대로 읽은 것이다.Prologue 1,866명의 르포르타주 01 Attention 80년대생이 왔다 80년대생, 넌 진짜 누구냐 80년대생 학부모를 주목하는 이유 Interview 수평적 관계를 지향하며, 필요할 때는 집단 정치력을 발휘합니다 김기수 _ 전前 경기도교육연구원 선임연구위원 02 Action 80년대생 학부모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6가지 키워드 School #학교 : 초등 교실에 등장한 신종 학부모 알파 세대 :알파의 문해력은 누구의 숙제일까 신종 학부모 : 초등 교실에 등장한 80년대생, 학교를 바꾸다 인성 : 학교에 바라는 건 성적이 아니에요 학교폭력 : 어려지고 예민해진 사건, 부메랑 되나 학교 밖 학교 :Out of School 공교육 탈출기 Interview 저 의견 있습니다, 선생님이 받아주실 때까지요 김난영 장학사_ 전前 서울시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학교폭력 담당자 Interview 왕자와 공주로 대접받은 부모들, 배려심은 내 아이에게만 최인실 교장 선생님_ 경기도 용인시 마성초등학교, 교육 경력 41년 Education #교육 : SNS 피드 속 공동육아 일지 정보 : 신종 학부모가 최신 교육 정보를 갖는 방식 불안 : 사교육 공포 마케팅을 뛰어넘는 똑똑한 학부모 습관 : 해시태그 만능의 시대, 인증으로 인증하라 온오프 : 믹스해주세요, 팬데믹에 적응했거든요 영유 :Why not? 대출은 있지만 영유로 돌진하라 욕망 : 적어도 나보다는 잘되길 바라 Interview 예민하지만, 남다른 존재감으로 돋보이고 싶어요 도준형 대표_ 네이버 <초등맘> 카페 운영자 Interview 진짜 영어는 유아기부터! Stress Free하게! Crystal Han 대표 _ Maple Bear Korea 전체 총괄 Interview 저자와 직접 랜선으로 만나는 ‘나는 스스로 인플루언서’ 김지은 MD_ 교보문고 어린이 부문 선임 Work way #일하는 방식 : N잡러가 된 맞벌이 부부 맞벌이 : 선생님, 제가 직장맘이라서요 N잡러 : 프로 N잡러, 짱구 아빠입니다 영끌 : 엄마, 우리 집은 몇 평이야? 조직 : 꼰대와 MZ 사이 Interview 콘크리트 친화적 인간, MZ가 선호하는 부동산은? 박원갑 박사 _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Money #돈 : 모방 소비와 텐 포켓 소비 : 인플루언서와 모방 소비 비소비 : 혹시, 당근이세요 식비 : 오늘 밤엔 주문하고 자야지 텐 포켓 : 내 아이의 텐 포켓을 사수하는 법 돈 : 80년대생 부자 보고서 Interview 정보의 퀄리티가 남다른, 가치관은 비슷한 당신에게 공감해요 유로맘 최서윤 _ 엄마표 영어 인플루언서 Interview 가치 있는 경험을 사고요, 가격보다는 품질이에요 남경아 리더 _ 마켓컬리 브랜드마케팅팀 Taste #취향 : 덕질이 전문입니다만 반려 : 지금, 무엇과 함께 살고 있습니까 덕질 :H.O.T.부터 슬램덩크까지, 덕질 1세대 여행 : 스노클링 말고 현지 스쿨링 자동차 : 차종으로 표현하는 나만의 취향 Interview 가족보다 ‘내 취향이 먼저’입니다 박호준 에디터_ <에스콰이어 코리아> 자동차 콘텐츠 담당 Be myself #자아 : 헤어질 결심 나 : 80년대생 학부모의 본캐와 부캐 자기 계발 : 헤어질 결심 롤 모델 : 이은경, 당신처럼 되고 싶어요 Epilogue “20년간 준비했어, 이제 다큐멘터리 한 편 찍어볼까” Special thanks to 참고한 도서, 자료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저자, 80년생 이은경의 80년대생 학부모 고찰기 여기! 하이퍼리얼리즘 시선으로 포착한 진짜 ‘내 얘기’ 트렌드 주목! 본캐와 부캐를 선택하는 시대, 80년대생의 멀티버스 리얼리티 신박! 르포르타주와 다큐멘터리가 결합한 새로운 스타일의 세대 트렌드서 “요즘 서준맘 보는 재미에 살아요.” “서준맘 정말 서준이가 있는 게 아니라는데 맞나요?” 지역 맘카페에 올라온 글이다. 서준맘은 최근 유튜브 대세 중 단연 으뜸으로 꼽히는 캐릭터다. 고깃집 사장 배용남의 아내로, 신도시에 사는 ‘젊줌마(젊은 아줌마)’로서 아들을 값비싼 영어유치원에 보내고 화려한 네일아트를 즐긴다. 또한 1만 6천 원대 코스트코 프레첼 과자와 1천 원짜리 다이소 공병 등 생활에 유용한 제품을 소개하는 영상은 ‘서준맘 추천템’이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블로그와 SNS에 퍼져나간다. 그런데 놀랍게도 서준맘은 본캐가 아니다.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시리즈 ‘05학번 이즈 히어’의 주인공인 ‘신도시 3040 아재들’ 편에 나온 ‘신도시맘’ 서준맘은 코미디언 박세미가 연기하는 부캐다. 서준맘의 “항시적으로”, “완전 기절이잖아” 등의 푼수 넘치는 말투와 ‘요즘 맘’스러운 리얼한 패션은 박세미가 과거 돌잔치 MC로 일하면서 관찰했던 ‘맘’들의 특징을 반영했다고 한다. 디테일의 힘을 넘어서는 소위 ‘하이퍼리얼리즘’ 묘사의 인기다. 평범한 일상, 나와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유튜브 부캐에 ‘스며드는’ 이유는 “남 얘기”가 아니라 “내 얘기”를 ‘노 필터’로 보여주기 때문일 것이다. 자녀교육서 베스트셀러 저자 이은경은 이번 책에서 ‘80년대생 학부모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이라고 본인을 소개한다. 1980년생 99학번 이은경은 작가, 유튜버, 강연가, 교육 사업 등 다양한 부캐로 현실 세계를 종횡무진하며 80년대생 초등 학부모들의 멘토로 불린다. ‘이전 세대 학부모’와 ‘요즘 학부모’라는 준거집단을 만난 경험도 상당하다. 2003년부터 15년 동안 초등교사로 근무하면서 만난 70년대생 학부모, 이후 5년 동안 콘텐츠 창작자로 활동하면서 책과 영상을 통해 만난 80년대생 학부모. 이들의 달라진 가치관, 교육관, 경제관, 자아상 등 면면을 근거리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두 아들을 기르면서, 아이 친구 엄마인 80년대생 초등학생 학부모를 줄곧 만났다. 커리어(초등교사), 본캐(엄마), 부캐(작가, 유튜버, 강연가 등)가 모두 ‘80년대생 학부모’라는 초점으로 모아진다. 리얼한 캐릭터다! 경험이 전부는 아니다. 현실적인 데이터로 말한다. 1980~1989년생, 오직 80년대생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80년생 부모 마음, 궁금해요!’라는 설문조사에 1,866명의 응답자를 모았다. 데이터 분석에 깊이를 더하고자, 교육/부동산/플랫폼/트렌드 전문가 10명에게 ‘앞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80년대생 학부모의 역할과 위상’에 대해서 물었다. 저자의 사변으로 지어낸 ‘느낌서’가 아닌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 보고서’를 만들기 위한 분투는 현실 속 ‘3040 서준맘’을 능가하는 80년대생 학부모의 실제 살아가는 모습 취재로 생동감을 더하였다. 바로 내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 그 주인공은 지금 대세, 80년대생 중 학부모다! 경제경영서를 보면서 에세이를 읽는 것 같은 이상한 기분이라면 제대로 읽은 것이다. 80년대생이 왔다, 존재감 돋는다 70년대생과 90년대생 사이 세대 중첩 효익, 80년대생 임원 급증, 영끌/빚투로 생존 재테크 2021년 네이버는 81년생 대표를 최고경영자로 뽑았다. 미래에셋증권에서도 80년대생 임원이 2021년 8명, 2022년 9명 나왔다. 2021년 80년대생 임원은 국내 시가총액 50위 기업에만 50명인데, 2020년도의 31명에서 30% 이상 증가한 숫자다. 대기업 임원뿐만이 아니다. 조직의 팀장, 부장도 80년대생이 대부분이고, 각 시도교육청에는 80년대생 장학사가 등장했으며, 사회 전반으로는 창업률이 높은 연령대이기도 하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폭등기에 서울 아파트를 가장 많이 산 세대는 80년대생! 이들은 생존 재테크로 영끌과 빚투를 통해 부동산, 주식 등에 투자하며 ‘경제력, 경제 공부’의 중요성을 사회적 이슈로 끌어냈다. 이 책은 X세대와 Z세대 사이의 ‘낀대’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80년대생들의 암울한 세대 갈등 보고서가 아니다. ‘인터넷 활용 1세대, 3저 호황기에 태어나 70% 이상이 대학에 진학한 고학력 세대, 선진국 진입 첫 세대’ 등의 특징을 가진 80년대생은 현재 직장과 사회에서 중간관리자급으로 ‘낀대’의 포지션을 살려 조정자 역할을 맡고 있으며 변화와 혁신을 영리하게 꾀하는 세대다. 《90년대생이 온다》의 신종 인류(세대)에 이어, 앞으로 이 시대를 이끌어갈 세대는 누구인가? 대한민국 1980년대생, 721만 명의 가치관과 생활양식을 면밀히 살펴보고 회사, 사회, 가정에서 일어나는 미시적인 변화를 ‘버드 뷰’의 통합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면 알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80년대생 학부모의 등장, 학교를 바꾼다?! 알파걸에서 슈퍼맘이 된 80년대생 엄마들, 새로운 부모 유형이 일으키는 나비효과 경기도교육연구원이 2020년 7월에 발표한 보고서 ‘1980년대생 초등학교 학부모의 특성’을 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3차례에 걸쳐 분석한 코로나19 관련 민원 신청은 30~40대가 가장 많았다고 한다. 현재 30~40대는 1980년대생으로, 이들이 교육부에 신청한 민원은 대부분 돌봄·온라인수업·등교·개학·온라인 알림장·유튜브 동영상·학원비 등에 관한 것이었다. 보고서는 “1980년대생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것은 각급 학교에서도 예의주시해야 할 상황”이라며 “학교에는 아직도 구시대 관행이 많이 남아 있어 기성세대의 리더십과 학교문화에 변화가 요구되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태어나 부모가 된 여성들을 ‘밀레니얼 맘’이라고 부르는데 이들은 대부분 고학력이다. 부모의 절대적 지원을 받으며 성장했고, 대학생이거나 취업해 활동하던 2000년대에는 ‘알파걸’로 불리기도 했다. 이러한 특징은 예전과 다른 새 부모 유형으로 나타난다. 80년대생의 특성은 자녀교육에 오롯이 반영된다. 이 책은 80년대생 학부모의 특성 파악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조망하고 ‘핫’하면서도 오래 지속될 ‘스테디 트렌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유치원, 학교, 교육 현장에서 80년대생 부모와 소통해야 하는 선생님, 반모임에서 80년대생 부모와 교류해야 하는 양육자에게 필요한 정보와 통찰을 준다. 80년대생 학부모 1,866명 설문조사 분석 기반, ‘하이퍼리얼리즘 트렌드’ 책 학교, 교육, 일하는 방식, 돈, 취향, 자아 : 80년대생 학부모가 대한민국을 바꾸는 6가지 키워드 2022년 8월 1일부터 10일 사이 80년대생 학부모가 밀집한 것으로 추정되는 네이버 카페 두 군데<초등맘>과 <슬기로운초등생활> 그리고 저자 이은경의 인스타그램(lee.eun.kyung.1221)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80년대생 부모 마음, 궁금해요!’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980~1989년생, 오직 80년대생 학부모만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1,866명의 응답자를 모았다. 설문은 제법 길고 복잡하며 쉽게 답하기 어려운 까다로운 항목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80년대생 학부모의 자아 찾기와 정체성 확립, 공교육과 사교육을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방식, 가정 내 경제적인 이슈와 의사결정 방법, 자기 계발을 하는 이유, 본캐/부캐/자녀교육 영역에서 롤 모델 찾기 등, 객관식과 주관식을 섞은 설문 항목은 정량적이면서 정성적인 데이터 추출에 근거가 되었다. 결국, 데이터를 기반으로 ‘80년대생 학부모’의 ‘진짜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 민낯의 데이터를 좀 더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교육, 부동산, 플랫폼, 트렌드 전문가 10명의 이메일 인터뷰를 더했다. 이 책은 가정, 학교, 회사에서 새로운 질서를 주도하는 80년대생 학부모에 관한 ‘개성적인’ 트렌드 보고서다. 기존의 트렌드서가 경제, 산업, 정치, 문화 등의 구조적 관점에서 크고 작은 변화를 감지해냈다면《80년대생 학부모, 당신은 누구십니까》는 ‘집’에서 출발했다. 부모의 역할, 자식 양육 고민, 먹고사는 문제, 유튜브와 SNS로 점철된 일상,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 ‘나’의 근원적 모태인 ‘집’의 통합적 움직임을 포착한 것이다. 일상적인 트렌드를 워칭하고 싶다면 저 멀리 있는 “남 얘기” 말고 새로운 “내 얘기”로 가득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 이 책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1. 알파 세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 아는 것이 힘이다!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따라 사야 할 잇템 2. 유치원, 학교, 학원에서 80년대생 학부모를 대면하는 선생님 공교육과 사교육 현장에서 학부모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면,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책 3. 경제경영, 트렌드 책을 업무에 접목해야 하는 직장인 기업에서 상품 기획과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벤치마킹은 필수! 4. 특히 교육업계는 주목 80년대생 학부모들의 교육관 변화를 제대로 읽을 수 있는 기회 5.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사람 이은경처럼 작가, 유튜버, 강연자가 되고 싶다면, 꼭 봐야 할 책 80년대생들은 여러 궁금증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었다. 이들은 밀레니얼(2000년) 이후 지난 22년간 입사, 창업, 학업, 결혼 등의 시간을 거쳐서 부모가 되었고, 마침내 학부모가 되었다. 2023년 현재, 이들은 대한민국 전체 소비의 가장 큰 축을 지탱하는 ‘학부모’라는 이름을 입고 우리 사회의 공교육, 사교육 시장은 물론 도서, 문화, 통신, 부동산, 재테크, 주식, 기업문화 전반의 흐름을 장악하는 ‘큰 손’이 되었다. 이들이 관심을 보이는 지점에 돈, 정보, 호기심이 모인다. 80년대생 학부모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 프롤로그 "1,866명의 르포르타주" 중에서 이 책의 집필을 위한 ‘80년대생 부모 마음, 궁금해요!’라는 설문의 시작은 1980년대생 학부모에게 ‘스스로 어떤 세대에 속한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것이었다. (중략) 설문 결과는 다소 흥미롭다. 출생연도만으로 가차 없이 구분하자면 ‘요즘 젊은 학부모’로 지칭되는 1980~1989년생 721만 명(통계청 2023년 1월 기준)은 밀레니얼 세대에 속하는 것이 팩트지만 우리는 이 설문의 문항에 포함된 엉큼한 워딩에 주목해야 한다. 80년대생에게 당신은 어떤 세대냐고 묻지 않았다. ‘어떤 세대에 속한다고 생각하는지’, 즉 자신을 어떤 세대로 ‘스스로’ 규정하는지 물었다. - "80년대생, 넌 진짜 누구냐" 중에서
주치의가 답이다
스토리플래너 / 임종한 (지은이) /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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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플래너소설,일반임종한 (지은이)
건강보험 진료비만 60조 원이 넘는 시대가 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나라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10년 동안 의료비 상승률에 있어서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국민들의 비율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2014년 전체 진료비 중 35%가 만성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2030년에는 30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이런 만성질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주치의는 환자에게 각종 질병이 생겼을 때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지 않고 제일 먼저 찾는 의사다.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관절염, 요통, 감기 등 호흡기 질환, 피부병, 위장병, 타박상이나 열상 같은 질병들이다. 스트레스나 불안증, 우울증도 있다. 이런 질병들 대부분은 주치의가 치료하거나 관리할 것이고 중환이거나 정밀 검사가 필요한 환자는 상급병원이나 해당 전문의에게 의뢰한다. 그 경우에도 상급병원의 의료진과 긴밀하게 정보교환을 하며 환자의 상태를 추적할 것이다. 주치의는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건강검진결과 상담, 비만, 금연, 절주, 운동 상담 등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 경우 전화 상담과 왕진을 할 것이다. 주치의는 환자의 질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며 관찰하고 있어 불필요한 병원진료를 막고, 만성질환자에 대한 효과적 관리와 예방진료가 가능해 결과적으로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를 억제한다. 이 책 1부에서는 주치의로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성에 대해 그리고 2부에서는 주치의 활동을 하는 협동조합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의료가 어떻게 연결, 통합되는지를 살펴보았고, 3부에서는 외국의 사회적 돌봄, 주치의 실시 현황을 조망했다.추천사 Ⅰ 주치의가 답이다 추천사 Ⅱ 가족 같은 주치의 갖고 싶다! 추천사 Ⅲ 일차보건의료의 정착과 주치의제도의 도입 추천사 Ⅳ 나를 가장 잘 아는 의사, 주치의 개정판 서문 공동체성 회복을 통해 의료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자 제1부 주치의, 대한민국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제1장 2026년 초고령 대한민국, 지금 당장 나서야 한다 제2장 일차의료가 아프다! 치료방법은 주치의제 제3장 고령사회 대비, 사회서비스협동조합이 답이다 제4장 부모모심협동조합 아시나요? 제2부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의료의 연결고리, 주치의 제1장 어린이 돌봄과 주치의제 제1절 육아공동체에서 주치의 서비스 성북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행복한우리어린이집 노원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통통어린이집 마포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참나무어린이집 제2절 아픈 아이 돌봄과 주치의 제2장 어르신 돌봄과 주치의제 제1절 건강하고 행복한 노인이 사는 그곳 제2절 초고령사회 대안으로서 노인주치의 제3절 작은장례가 공동체를 살린다 제4절 어르신 돌봄,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제5절 ‘치과주치의제’는 대세다 제6절 만성질환관리, 주치의팀이 답이다 제3장 장애인 돌봄과 주치의제 제1절 장애인 건강주치의제의 의미와 추진방향 제2절 지역사회 장애인주치의사업과 건강코디네이터 시흥희망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행동하는 의사회 행복한마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제3부 그들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제1장 외국의 주치의제도 현황 제2장 영국 돌봄자운동과 Carers UK 제3장 일본협동조합과 지역사회 돌봄 제4장 서로 돌봄의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유럽의 협동조합 부록 주치의제도 도입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창립선언문, 성명서 한국사회적의료기관연합회 소개건강보험 진료비 60조 원 시대, 고혈압 ·당뇨병 환자 1000만 명 시대! 고비용 ·저효율의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 건강보험 진료비만 60조 원이 넘는 시대가 됐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나라들 중에서 우리나라는 10년 동안 의료비 상승률에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은 국민들의 비율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2014년 전체 진료비 중 35%가 만성질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2030년에는 30세 이상 인구의 절반이 이런 만성질환에 노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 보험 급여비에서 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3년 45.5%에서 2014년 27.5%로 줄어들었고, 상급종합병원의 외래비용은 21.5%에서 31.3%로 증가되었다. 시민들의 건강을 돌볼 의원은 점차 문을 닫고, 상급종합병원은 공룡과도 같이 몸집을 자꾸 키우고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총진료비는 2001년에 50% 수준에서 2015년 20% 수준으로 하락하였으며, 외래진료비만 보아도 2001년 75% 수준에서 2015년 50% 수준으로 하락하였다. 지속적으로 위축되는 동네의원의 현황을 잘 알 수 있다. 일차의료로 분류되는 가정의학과, 내과, 소아과, 일반과 등의 점유율은 그것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기에 우리나라의 일차의료가 얼마나 취약한지 알 수 있다. 일차의료와 주치의제도가 잘 확립되어 있는 나라에서는 의사 인력의 30~50%가 일차의료에 종사하고, 의료비도 절반 정도 비율로 지출된다고 한다. 그리고 외래는 일차의료, 입원은 병원의료로 역할이 구분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 정부는 일차의료에 대하여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소아예방접종 위탁사업, 영유아건강검진 사업, 노인독감예방접종 위탁사업, 만성질환관리(고혈압, 당뇨병 등) 사업, 금연클리닉 사업, 건강여성 첫걸음 클리닉 사업(초경 여성 건강 관리)과 자궁경부암백신 무료접종 사업, 전 국민 건강검진 사업, 생애전환기 검진 사업, 암검진 사업 등이 현재 시행되고 있는 사업들이다. 모두 예산이 따로따로 지급된다. 하나하나를 보면 국민부담을 덜어주는 좋은 일이지만 이렇게 조각조각 내어 사업을 추진하면 비용은 비용대로 들면서 행정효율은 떨어지고 환자를 포괄적이며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도 없고 의료기관, 진료과간 경쟁만 불러 일으키게 된다. 저출산, 초고령사회의 덫에 걸린 대한민국, 주치의가 답이다!! 2026년이면 우리 사회는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를 상회해서 초고령사회로 진입된다. 향후 30년간 사회 양극화와 저출산, 초고령사회화, 일차의료의 붕괴, 지역공동체의 약화 등의 변화로 건강불평등 심화, 만성질환 급증, 의료비 폭등의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 주치의제도는 일차의료가 발달한 것이다. 의사와 주민 간에 등록과 같은 절차를 거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여러 건강 문제들을 해결하게 된다. 아이들이 아플 경우, 의사가 차분히 여러 상황을 설명하고 주의사항 등 관리방법들을 알려주면서 진료를 한다면 부모들의 불안은 많이 줄어들 것이다. 만성질환의 경우에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 교정과 운동요법을 자세히 알려준다면 합병증과 같은 것들이 예방될 수 있다. 주치의는 환자에게 각종 질병이 생겼을 때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지 않고 제일 먼저 찾는 의사다.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 관절염, 요통, 감기 등 호흡기 질환, 피부병, 위장병, 타박상이나 열상 같은 질병들이다. 스트레스나 불안증, 우울증도 있다. 이런 질병들 대부분은 주치의가 치료하거나 관리할 것이고 중환이거나 정밀 검사가 필요한 환자는 상급병원이나 해당 전문의에게 의뢰할 것이다. 그 경우에도 상급병원의 의료진과 긴밀하게 정보교환을 하며 환자의 상태를 추적할 것이다. 주치의는 질병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건강검진결과 상담, 비만, 금연, 절주, 운동 상담 등 질병을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다. 거동이 불편한 환자일 경우 전화 상담과 왕진을 할 것이다. 주치의는 환자의 질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며 관찰하고 있어 불필요한 병원진료를 막고, 만성질환자에 대한 효과적 관리와 예방진료가 가능해 결과적으로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를 억제한다. 암이나 뇌졸중 등 중증 환자의 경우엔 해당 전문의에게 의뢰하고 환자가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동안 전문의와 정보 교류를 하면서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관리를 담당할 것이며, 완치 후에도 환자의 상황에 맞게 주치의의 역할을 할 것이다. 말기암 환자나 호스피스 환자의 경우에도 환자 또는 환자 가족과 의사 소통을 하며 마지막까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주치의제도는 소프트웨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하드웨어!!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경쟁의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의료, 육아, 돌봄 등 사회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최근 주치의와 관련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의 사례를 통해 우리 사회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 지를 모색해 본다. 2016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하고 있는 노인주치의사업은 기존 의료기관에서 환자를 보는 것처럼 의료인과 환자의 개별적 만남을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이 아니다. 지역사회의 다양한 건강, 의료, 복지, 생활지원을 위한 조직이나 자원들이 협력해서 현재 어르신에게 필요한 건강, 돌봄, 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가 하나의 주치의로서 기능하도록 하는 일이다.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이 사업을 위해서 지역의 주민센터, 복지관,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민조직, 자원활동조직, 협동조합 등 30여 개 단체, 기관들과 ‘지역사회가 주도하는 통합돌봄시스템’ 참여를 위한 협약 및 네트워크를 구축하였다. 이들과 함께 기존 의료복지 영역에서 소외된 어르신들을 발굴하여 이웃들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포괄적인 지원구조를 마련해 보고자 하는 노력을 시작한 것이다. 이 책 1부에서는 주치의로 의료복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필요성에 대해 그리고 2부에서는 주치의 활동을 하는 협동조합의 활동을 통해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돌봄과 의료가 어떻게 연결, 통합되는지를 살펴보았고, 3부에서는 외국의 사회적 돌봄, 주치의 실시 현황을 조망했다.지금도 병원 문턱이 높아 병원에 가기도 어려운데, 10년 동안 의료비 상승률은 OECD 수위를 달리고 있다. 당뇨,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국민들의 비율은 갈수록 늘고 있으며, 2014년 전체 진료비 중 35%가 만성질환 진료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 보험 급여비에서 의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2003년 45.5%에서 2014년 27.5%로 줄여들었고, 상급종합병원의 외래비용은 21.5%에서 31.3%로 증가되었다. 시민들의 건강을 돌볼 의원은 점차 문을 닫고, 상급종합병원은 공룡과도 같이 몸집을 자꾸 키우고 있다. 소위 재벌병원의 등장과 더불어 동네의원, 중소병원, 지방병원은 경쟁력을 잃어가고, 의료환경은 무한경쟁속에 승자독식과 다름없는 환경으로 변모되고 있다. 공동육아어린이집 가운데 주치의제도를 도입한 곳들은 몇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지역의 의료사회적협동조합 병의원과 주치의 관계를 맺고 있는 곳이다. 이런 어린이집은 지역사회의 협동사회경제운동과 긴밀히 연대하여 지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다. 둘째는 어린이집 부모가 운영하는 병의원과 주치의 관계를 맺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부모이기 때문에 아이들이나 교사들과 좀 더 친밀하게 주치의 활동을 하고 있었다. 셋째는 지역 어린이집연합회에서 추천한 병의원과 주치의 관계를 맺는 경우였다. 유럽 대부분의 국가는 동네의원인 1차 의료기관으로서 주치의제도가 확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 주치의의 소견서 없이는 응급이 아니면 큰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없는 등 의료전달체계가 확고하다. 프랑스의 경우 유럽 국가에서 비교적 늦은 편인 2005년에 주치의제도를 도입하여 현재는 전체 국민의 90% 이상이 자신의 주치의를 갖고 있다. 주치의는 환자의 질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며 관찰하고 있어 불필요한 병원진료를 막고, 만성질환자에 대한 효과적 관리와 예방진료가 가능해 결과적으로 만성질환 진료비 증가를 억제한다.
세계 1등을 키워낸 그 어머니들의 자녀교육 심리
대교출판 / 강현식, 박지영 글 / 200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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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출판육아법강현식, 박지영 글
5,000원권 지폐와 50,000원권 지폐를 보면 우리는 교육의 해법을 알 수 있다. 그렇다. 대한민국 화폐에 찍힌 인물 두 명은 모자지간이다. 조선 당대 최고의 학자 이율곡, 그를 키운 건 팔할이 신사임당이었다. 자녀를 훌륭히 키우고 싶다면 위대한 사람들의 어머니를 보면 된다. 이 책은 해리포터의 저자 조앤 롤링, 위대한 CEO 잭 웰치,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 빌 게이츠 그리고 그 외 여러 명의 위대한 사람을 있게 한 \'어머니\'를 다룬다. 아이의 성공을 바라는 마음이야 모든 어머니의 공통점일 것이다. 이 책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사례를 제시하고 분석한다. 이를 통해 훌륭한 자식을 키우기 위해서는 훌륭한 어머니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총 8가지의 사례를 제시하는데, 각각의 사례에 해당하는 법칙을 도출하고 이것의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까지 설명한다. 어머니 된 입장에서 어떻게 자녀를 키워야 하는지를 심리학적으로 풀어낸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전혜성 - 고경신, 경주, 동주, 홍주, 경은, 정주의 어머니 심리법칙 1 관찰학습 - “보는 것은 배우는 것” 심리법칙 2 고전적 조건형성 - “일의 순서”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모범은 보이되 강요는 하지 말라 원칙과 일의 순서를 가르쳐라 레아 아들러 - 스티븐 스필버그의 어머니 심리법칙 1 열등감 - “열등감을 활용하라” 심리법칙 2 자기충족적 예언 - “믿음이 현실이 되다”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부모의 열등감 먼저 버려라 기대와 믿음을 적절히 표현하라 이원숙 - 정트리오의 어머니 심리법칙 1 다중지능 - “재능이 곧 지능” 심리법칙 2 격려 - “좌절을 이겨내는 힘”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적극\'과 \'극성\'을 구분하자 격려가 어려운 이유를 파악하라 그레이스 웰치 - 잭 웰치의 어머니 심리법칙 1 가족의 구조 - “마음이 건강한 가족” 심리법칙 2 양육태도 - “권위적 부모”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남편과 한 팀을 이루어라 아이 중심이 아닌 부모 중심의 가족을 만들라 앤 롤링 - 조앤 롤링의 어머니 심리법칙 1 낙관주의 - “꺼지지 않는 등불” 심리법칙 2 창의성 - “영재보다도 뛰어난 아이”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부모는 죽어서 언어습관을 남긴다 창의성이 필요하지 않은 환경을 없애라 스탠리 앤 던햄 - 버락 오바마의 어머니 심리법칙 1 프레임 - “세상을 바라보는 틀” 심리법칙 2 정서지능 - “성공의 열쇠”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자기중심성을 버려야 한다 감정 파악이 어려운 이유를 생각하라 안나 요한슨 - 레나 마리아의 어머니 심리법칙 1 애착 - “인생의 기초” 심리법칙 2 분리-개별화 - “아이의 심리적 탄생”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불안정 애착이 되물림하지 않도록 하라 자녀를 독립시켜라 메리 게이츠 - 빌 게이츠의 어머니 심리법칙 1 몰입 - “즐기며 성공하는 비밀” 심리법칙 2 내재적 동기 - “스스로 알아서 재미있게” │적용과 실천이 어려운 이유│ 몰입의 조건을 구체적으로 실천하라 자녀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다『세계 1등을 키워낸 그 어머니의 자녀교육 심리』는 심리학자와 초등학교 선생님이 각자 자신의 분야에서 얻은 이론과 경험을 토대로 집필된 책이다. 오랜 준비기간 동안 성공한 명사의 사례를 수집하여 심리학적 원칙을 뽑았고, 이 원칙을 실제 가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결시키기 위해 치열한 논의를 거쳐 선별하였다. 이를 통해 이 책은 이론과 방법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기 쉬운 함정을 피하고, 현명한 자녀교육의 정도를 제시한다. 세상의 위대한 어머니, 심리학에서 자녀교육의 답을 찾다! 사람의 마음에 대하여 연구하는 심리학자들 역시 사람의 성격 형성에 있어서 어린 시절 부모의 양육이 결정적이라는 사실을 일찍부터 알았고, 이에 대하여 많은 이론을 발표하고 실제적으로 증명하기도 하였다. 경험적으로 증명되었다는 것은, 직관적인 판단보다는 신뢰할 만하며 더 나아가서 보다 보편적이라고 할 수 있다. 직관적인 경험이 아닌 보편적인 원칙을 자녀교육에 적용한다면 백인백색의 혼란스러운 육아에 대한 좀 더 명확한 답을 찾고 잘못된 방법과 방향을 조정할 수 있지 않겠는가? 우리는 그 보편적인 원칙들을 위대한 어머니들과의 만남을 통해 쉽게 소개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는 위대한 어머니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양육방법을 경험적인 차원으로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방법을 좀 더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심리학의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했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이 무작정 남의 집 가정교육을 흉내 내기보다는 각자의 가정에 맞는 원칙을 찾아 적용하고 실천해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프롤로그 중에서 세상 위대한 어머니들의 심리적 통찰을 배우다! 행복한 우리 아이를 위한 16가지 심리법칙 자녀교육의 기준을 제시하는 정보는 책, TV, 인터넷 카페, 이웃집 아줌마, 친정 부모, 시댁 부모, 육아 성공 사례 등 다양한 곳에서 얻을 수 있다. 당연히 어떤 정보를 얻느냐에 따라 부모들의 가치관도 달라지게 마련이므로, 한 가지 상황에서 서로 다른 극단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자꾸 울 때, 어떤 부모는 받아주면 습관이 된다고 생각해서 엄하게 대하고, 어떤 부모는 울음을 그치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이것저것으로 달래는 식이다. 문제는 이러한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상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녀교육 정보를 받아들일 때, 우리 아이의 상태에 맞춰 가감을 하고, 부모와 아이의 성향을 고려한 원칙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이 과정을 거치지 않다 보니, 자신이 세운 원칙이 맞는 것인지 확신을 하지 못한다. 결국 아이를 대하면서 ‘어디까지 수용하고 어디서부터 제지해야 하는지’ 갈팡질팡 하게 되고, 그 가운데 아이의 자아존중감은 상처받게 된다. 명사 8인의 어머니로부터 배우는 자녀교육의 심리학 혼합가정과 흑인이라는 편견을 이겨내고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오바마, 이혼이라는 상처를 극복하고 억만장자 리스트에 오른 조앤 롤링, 유대인이라는 아픔을 딛고 세계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떠오른 스티븐 스필버그……. 어려운 환경에 좌절하지 않고 당당히 성공을 일궈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 뒤에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어머니가 있었다는 것이다. 과연 위대한 어머니들은 어떻게 자녀교육을 했을까? 평범한 부모에게는 없는, 뭔가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걸까? 애착이나 다중지능 등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법한 심리학 이론들을 위대한 어머니들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면서 심리적 통찰을 바탕으로 한 자녀교육의 답을 찾아보도록 한다. 역사 속에 등장하는 모든 위대한 어머니들에게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다양한 사례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분석하여 자녀교육의 원칙을 뽑아내고, 현실적으로 어떻게 적용하여 실천 가능한 방법을 함께 소개한다. 되면, 지금 아이가 필요로 하는 사랑을 줄 수 있고, 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지는 따뜻한 관계 맺기가 가능해질 것이다.
날마다 성경 32
컴파스미니스트리 / 웨인 맥 리오드 (지은이) / 2021.10.20
22,000

컴파스미니스트리소설,일반웨인 맥 리오드 (지은이)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홀로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든 Self-Study 성경교재이다. 그날 묵상할 성경본문과 함께 웨인목사의 자세한 성경해설이 수록되어 있다. 이어지는 각장의 구원사적 의미 해설과 함께 그날 받은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 등 묵상의 결과를 기록하게 되어 있다.01 예루살렘 입성 마태복음 21:1-11, 마가복음 11:1-11, 누가복음 19:29-44 02 두 번째 성전정화 마태복음 21:12-17, 마가복음 11:15-19, 누가복음 19:45-48 03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마태복음 21:18-22, 마가복음 11:12-14, 20-26 04 그리스도의 권위에 대한 도전 마태복음 21:23-27, 마가복음 11:27-33, 누가복음 20:1-8 05 두 아들 마태복음 21:28-326 06 악한 포도원 소작농들 마태복음 21:33-46, 마가복음 12:1-12, 누가복음 20:9-19 07 혼인잔치 마태복음 22:1-14 08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마태복음 22:15-22, 마가복음 12:13-17, 누가복음 20:20-26 09 부활에 관한 의문 마태복음 22:23-33, 마가복음 12:18-27, 누가복음 20:27-40 10 가장 중요한 계명 마태복음 22:34-40, 마가복음 12:28-34 11 예수, 다윗의 자손이여 마태복음 22:41-46, 마가복음 12:35-37, 누가복음 20:41-44 12 화 있을 진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마태복음 23:1-39, 마가복음 12:38-40, 누가복음 20:45-47 13 과부의 헌금 마가복음 12:41-44, 누가복음 21:1-4 14 마지막 때의 징조 I 마태복음 24:1-14, 마가복음 13:1-14, 누가복음 21:5-20 15 마지막 때의 징조 II 마 태복음 24:15-35, 마가복음 13:15-31, 누가복음 21:21-33 16 마지막 때의 징조 III 마태복음 24:36-51, 마가복음 13:32-37, 누가복음 21:34-38 17 열 처녀 비유 마태복음 25:1-13 18 달란트 비유 마태복음 25:14-30 19 양과 염소 마태복음 25:31-46 20 예수를 죽이려는 음모 마태복음 26:1-5, 마가복음 14:1-2, 누가복음 22:1-2 21 향유를 받으신 예수 마태복음 26:6-13, 마가복음 14:3-9 22 예수를 배신하는 가룟 유다 마태복음 26:14-16, 마가복음 14:10-11, 누가복음 22:3-6 23 유월절 준비 마태복음 26:17-19, 마가복음 14:12-16, 누가복음 22:7-13 24 배신자 마태복음 26:20-25, 마가복음 14:17-21 25 최후의 만찬 마태복음 26:26-29, 마가복음 14:22-25, 누가복음 22:14-23 26 누가 더 큰가? 누가복음 22:24-30 27 베드로의 부인(否認)에 대한 예언 마태복음 26:31-35, 마가복음 14:27-31, 누가복음 22:31-38 28 환란의 때를 준비함 누가복음 22:35-38 29 겟세마네의 기도 마태복음 26:36-46, 마가복음 14:26-42, 누가복음 22:39-46 30 잡히신 예수 마태복음 26:47-56, 마가복음 14:43-52, 누가복음 22:47-53 31 예수의 고난과 베드로의 부인(否認) 마태복음 26:57-75, 마가복음 14:53-72, 누가복음 22:54-71 32 가룟 유다의 자살 마태복음 27:1-10 33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마태복음 27:11-14, 마가복음 15:1-5, 누가복음 23:1-5 34 헤롯 앞에 서신 예수 누가복음 23:6-12 35 빌라도 앞에 다시 서신 예수 마태복음 27:15-26, 마가복음 15:6-15, 누가복음 23:13-25 36 조롱당하신 예수 마태복음 27:27-31, 마가복음 15:16-19 37 골고다로 향하신 예수 마태복음 27:32-34, 마가복음 15:20-23, 누가복음 23:26-32 38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I 마태복음 27:35-44, 마가복음 15:24-32, 누가복음 23:33-43 39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II 마태복음 27:45-50, 마가복음 15:33-37, 누가복음 23:44-46 40 운명하신 예수 마태복음 27:51-56, 마가복음 15:38-41, 누가복음 23:47-49 41 장사(葬事)되신 예수 마태복음 27:57-61, 마가복음 15:42-47, 누가복음 23:50-56 42 무덤을 봉함 마태복음 27:62-66 43 무덤을 찾아간 제자들 마태복음 28:1-8, 마가복음 16:1-8, 누가복음 24:1-12 44 막달라 마리아 외 몇 여성들 앞에 나타나신 예수 마태복음 28:9-10, 마가복음 16:9-11 45 부활을 보고한 병사들 마태복음 28:11-15 46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 마가복음 16:12-13, 누가복음 24:13-35 47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 마가복음 16:14, 누가복음 24:36-43 48 지상 대명령 마태복음 28:16-20, 마가복음 16:15-18 49 진리와 성령 누가복음 24:44-49 50 승천 마가복음 16:19-20, 누가복음 24:50-53날마다 성경이란? 은 매일 아침 하나님 앞에 홀로 앉아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데 도움을 주도록 만든 Self-Study 성경교재입니다.(창세기~요한계시록) 에는 그날 묵상할 성경본문과 함께 웨인목사의 자세한 성경해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어지는 각장의 구원사적 의미 해설과 함께 그날 받은 교훈과 책망,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함 등 묵상의 결과를 기록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성껏 기록한 교재는 훗날 부모가 자녀에게 남겨 줄 값비싼 신앙의 유산입니다. 재물로 남겨주는 그 어떤 유산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귀중한 유산입니다. 삶의 결과에서 우러나는 부모의 진솔한 신앙고백이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부모의 삶을 보면서 자란 자녀는 절대 시들지 않습니다. 시대를 비추는 등불로 살아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골프스윙 최강의 교과서
삼호미디어 / 스가와라 다이치 (지은이), 이재화 (옮긴이), 김민주 (감수) / 2021.11.22
18,000원 ⟶ 16,20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스가와라 다이치 (지은이), 이재화 (옮긴이), 김민주 (감수)
티칭 프로로서 능력을 확고히 인정받은 저자가 수많은 골퍼를 지도하면서 체감하고 검증한 스윙 메커니즘과 최대 효율 임팩트를 만드는 핵심 동작, 꼭 지켜야 할 기본기를 담은 책이다. ‘이런 구질이 나오는 이유는 이것!’과 같이 명료한 원인을 찾고 그립, 셋업, 스윙 궤도 등 개선이 필요한 포인트를 짚어 나간다. 그리고 올바른 자세를 익힐 수 있는 특화된 드릴을 함께 소개한다. ‘클럽은 여기까지 움직이세요’, ‘피니시는 이 위치입니다’ 하는 식으로 각 드릴에서의 세부적인 요소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골프 동작 혹은 습관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이 제삼자, 즉 티칭 프로에게 배우는 것이다. 혼자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지도 못하는 일이 많다. 마치 옆에서 자세를 봐주는 듯한 저자의 레슨을 성실히 따라가다 보면, 잘못된 자세와 움직임이 점차 교정되고 골프 스윙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레슨을 시작하며 : 최대 효율 임팩트가 있으면 적은 힘으로도 300야드가 가능합니다! / 6 PART 1 열심히 연습해도 왜 실력이 늘지 않을까? 1 얼마나 진지하게 몰두하고 있나요? / 24 2 한 방에 좋아지는 비법만 바라고 있지는 않나요? / 26 3 자신의 감각을 무조건 신뢰하고 있으신가요? / 28 4 이상적인 스윙은 괴롭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30 PART 2 최대 효율 임팩트의 메커니즘과 실행법을 마스터한다 ‘최대 효율 임팩트’란 무엇인가요? / 34 1 임팩트 : 당기는 힘으로 최대 가속을 실현한다 / 36 최대 효율 임팩트 타이밍에 작용하는 힘은 어떤 힘인가? / 36 ‘땡땡이북’은 잘못된 예! / 44 최대 효율 임팩트의 순간, 클럽과 공은 어떻게 만날까? / 46 2 다운스윙 : 클럽을 바르게 휘두르는 움직임 / 48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날카로운 다운스윙을 실현한다 / 48 다운스윙에서 클럽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54 다운스윙할 때 퍼 올리는 움직임이 실패의 원인! / 60 ‘일체감’으로 클럽을 빠르게 휘두르는 움직임을 강화한다 / 66 3 전환 : 꼬임의 최대 차이를 만들어내는 타이밍 / 68 톱 오브 스윙이 아니라 ‘전환’이라고 생각한다 / 68 전환은 백스윙 중에 시작한다 / 69 전환 동작의 스위치를 기억하자 / 72 4 백스윙 : 3D로 이해하는 몸의 꼬임 / 76 백스윙은 역방향으로 하는 스윙 / 76 백스윙도 일체감이 중요하다 / 80 발바닥으로 지면을 붙잡아 강한 꼬임을 만든다 / 82 5 테이크 어웨이 : 에지를 살리는 스윙의 시동 / 86 스윙의 시동도 하체부터 시작한다 / 86 테이크 어웨이의 페이스 앵글이 곧 임팩트의 모양이다 / 90 부드럽게 시동을 거는 계기를 만든다 / 92 일체감을 가지고 어드레스 → 테이크 어웨이로 이행한다 / 94 6 어드레스 : 힘의 실로 몸 전체를 연결한다 / 98 좋은 스윙은 좋은 자세에서 탄생한다 / 98 ‘언제든 움직일 수 있는 자세’가 올바른 어드레스 형태 / 104 최대의 힘을 끌어내는 어드레스란 무엇인가? / 108 PART 3 클럽별 최적의 임팩트를 만드는 핵심을 마스터한다 최대 효율 임팩트의 포인트는 클럽마다 다릅니다 / 114 1 드라이버는 ‘이륙’으로 임팩트! / 116 드라이버는 플랫 스윙이 베스트 / 116 드라이버의 임팩트는 이륙 지점에서 히트! / 122 드라이버는 약간 오른쪽으로 기운 어드레스가 이상적이다 / 124 드라이버로 하는 ‘최대 효율 스윙’의 기초를 다지자 / 128 드로우 샷과 페이드 샷의 임팩트를 이해하자 / 138 2 아이언은 헤드를 낮게 밀어내는 임팩트 / 146 아이언의 좋은 임팩트와 나쁜 임팩트 / 146 아이언으로 최대 효율 임팩트를 만드는 절대 조건 / 150 핸드 퍼스트로 치는 방법 / 154 핸드 퍼스트는 만능이 아니다 / 160 다운 블로를 몸에 익히자 / 164 3 웨지의 기능을 최대한 살리는 임팩트 / 168 웨지의 좋은 임팩트와 나쁜 임팩트 / 168 웨지의 헤드 구조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자 / 170 ‘토핑’을 자유롭게 구사하는 것이야말로 어프로치 실력을 향상시키는 열쇠 / 172 샌드 웨지는 의도적으로 공 앞에서 뒤땅을 쳐라 / 176 PART 4 생애 최고의 스윙에 도전한다 (응용편) 한 차원 더 높은 비거리 & 정밀도를 달성하는 비법 / 180 1 오른손의 ‘3종 비밀 병기’를 사용해 비거리를 UP! / 182 오른손에는 세 가지 역할이 있다! / 182 오른손의 올바른 감각을 기억하자 / 186 2 +20야드를 만들어 내는 ‘유연한 힘’ / 188 클럽의 성능을 마음껏 발휘하게 만드는 힘, 유력 / 188 유력을 키우는 드릴 / 190 3 손과 클럽 페이스를 연결해 컨트롤 능력을 향상 / 194 페이스를 컨트롤해 최고의 정밀도를 손에 넣자! / 194 레슨을 마치며 : 골프 실력 향상에 한계란 없다 / 198강한 파워 없이도 긴 비거리를 내는 심플하고 강력한 스윙 메커니즘 최대 효율 임팩트라면 적은 힘으로도 300야드를 날릴 수 있다 한계를 정하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 골프 실력의 레벨 업에 한계란 없다 ‘지금부터 해봐야 스윙은 못 바꿔.’, ‘나이가 많아서 비거리가 늘지 않아.’ 이런 마음으로 골프 실력의 레벨 업을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 조금씩이지만 반드시 좋아진다. 그것이 골프다. 이 책의 저자인 스가와라 다이치 프로는 한계를 정하는 것은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뿐이며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체력이 약해도, 골프 실력을 키우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단언한다. 19세에 처음 골프를 시작해 골프 경력 4년 만에 티칭 프로 시험에 합격한 저자는, 쉽고 명확한 지도와 독자적인 이론 및 연습법으로 4세부터 80대까지 수많은 이의 실력을 향상시킨 성과를 인정받은 전문가다. 개인 레슨 일정은 언제나 꽉 차 있고 예약 대기만으로 1년이 넘게 걸리는 등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저자의 키는 169cm, 몸무게는 62kg로 탄탄한 근육이나 건장한 체구와는 거리가 멀다. 팔 힘도 성인 남성의 평균 이하로 오히려 연약한 편에 가깝지만, 골프 실력은 최대 비거리 300야드가 넘는다. 그가 강한 파워나 좋은 피지컬 없이도 긴 비거리를 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최대 효율 임팩트’로 스윙하기 때문이다. 최대 효율 임팩트란 문자 그대로 가장 효율적인 형태로 공을 타격함으로써 최대 비거리를 내는 임팩트를 말한다. 골프는 도구를 사용해 공을 치는 운동이다. 강한 힘으로 힘껏 휘두른다거나 건장한 체구라고 해서 공을 멀리 날릴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올바른 자세와 스윙, 최적의 임팩트가 이루어져야 멀리 날릴 수 있다. 가장 효율적인 신체 움직임으로 달성되는 최대 효율 임팩트는 스윙 자체도 안정적이며 일관성이 높다. 비거리가 늘어날 뿐만 아니라 원하는 위치로 공을 보내는 샷의 정밀도도 높아진다. 《골프 스윙 최강의 교과서》는 티칭 프로로서 능력을 확고히 인정받은 저자가 수많은 골퍼를 지도하면서 체감하고 검증한 스윙 메커니즘과 최대 효율 임팩트를 만드는 핵심 동작, 꼭 지켜야 할 기본기를 담은 책이다. ‘이런 구질이 나오는 이유는 이것!’과 같이 명료한 원인을 찾고 그립, 셋업, 스윙 궤도 등 개선이 필요한 포인트를 짚어 나간다. 그리고 올바른 자세를 익힐 수 있는 특화된 드릴을 함께 소개한다. ‘클럽은 여기까지 움직이세요’, ‘피니시는 이 위치입니다’ 하는 식으로 각 드릴에서의 세부적인 요소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골프 동작 혹은 습관을 바꾸는 중요한 계기가 되는 것이 제삼자, 즉 티칭 프로에게 배우는 것이다. 혼자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지도 못하는 일이 많다. 이때 누군가가 봐주면 문제를 해결하는 지름길을 찾을 수 있다. 자신의 자세를 객관적으로 체크하고 제삼자에게 무언가 실마리를 얻어 배운다는 맥락에서 이 책을 자신만의 티칭 프로로 활용해, 최대 효율 임팩트를 만들기 위한 포인트를 마스터해 보자. 마치 옆에서 자세를 봐주는 듯한 저자의 레슨을 성실히 따라가다 보면, 잘못된 자세와 움직임이 점차 교정되고 골프 스윙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다.
신선미의 한복유희
한림출판사(Hollym) / 신선미 지음 / 2017.06.17
32,000

한림출판사(Hollym)소설,일반신선미 지음
'한복'과 '여인'을 주요 소재로 해학이 넘치는 작품을 그려온 신선미의 작품 모음집이다. 작가는 지금까지의 작품들을 모아 선별한 후, 그녀의 작품 세계에 흐르는 일관된 주제와 소재의 변천 과정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화집을 구성했다. 작가는 한복을 입은 인물들의 일상을 자주 보여주는데 이는 모두 방바닥에 엎드린 채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모습, 책을 읽다 잠든 모습, 세수를 하거나 걸레질을 하는 모습, 아이에게 예쁜 옷을 뽐내는 엄마의 모습처럼 우리네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솔직한 모습들이라 편안하고 자연스럽다. 작품 속 인물들이 한복을 입고 있다 하여 특별히 고상한 척, 우아한 척 하지 않아 더욱 정겹다. 작가는 화사한 색감과 섬세한 묘사로 여성 한복의 아름다움을 독자들이 만끽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처럼 이 책은 화사하고 섬세한 여성 한복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 솔직함과 함께 보여주며 독자에게 '한복'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를 선사한다. 이 책은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가득해 소장하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좋다.The Artist's Statement 작가의 말 1. Ant Fairies 개미요정 2. While You are Asleep 당신이 잠든 사이 3. Child Rearing Diary 육아일기 4. Reunion 다시 만나다 5. Pattern Stories 문양이야기 6. Welcome 웰컴 Glossary 부록 Explanation of her work 작품 해설동양화가 신선미가 보여주는 한복의 새로운 모습 작품으로 엿볼 수 있는 한국의 규방문화 신선미의 일부 그림들은 여성의 일상을 솔직하게 그리는 그림 일기라고도 할 수 있다. 이러한 그림 속 공간과 소품들을 통해 독자들은 종종 한국의 규방문화를 엿볼 수 있다. 한복뿐만 아니라, 한국의 전통 장신구와 전통악기, 붓, 먹, 종이, 벼루와 같은 문방사우와 자개농, 경상 같은 전통가구, 고려청자부터 분청사기 같은 도자기까지 매우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부록에서는 작품의 배경이었던 일부 전통 소품들을 확대해서 보여주며, 각각에 대해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작품 속 인물들이 펼치는 유희 한 마당, 웃음을 너머 현대 문명의 이면 비틀어보기 작가의 작품 속에는 아주 작은 인물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들은 작가의 상상력이 만들어 낸 꿈과 현실의 경계에 있는 '개미요정들'이다. 그림 곳곳에서 펼쳐지는 개미요정과 고양이, 아이, 어른의 익살스러운 상황은 웃음을 자아낸다. 일상의 솔직함에 작가의 유머 감각이 더해져 작품에 해학이 가득하니 독자는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때론 한.중.일 동양 삼국의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풍류를 즐기거나, 티벳불교의 만다라처럼 반복되는 패턴의 문양 속에 웃을 수 있는 재미를 숨겨두기도 한다. 하지만 신선미의 작품이 마냥 웃음만 선사하는 것은 아니다. 전통 옷을 입은 인물이 타블렛 피씨와 스마트폰에 푹 빠진 작품 등에서는, 재미와 웃음을 너머 현대 문명의 소통 부재를 비틀어 보여주는 비판의식도 엿볼 수 있다.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큐티엠(QTM) / 김양재 (지은이) / 2021.11.26
15,000원 ⟶ 13,500원(10% off)

큐티엠(QTM)소설,일반김양재 (지은이)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3권. 요한계시록 큐티강해 1권 『내가 너를 아노라』, 2권 『말씀을 먹으라』에 이은 세 번째 책으로 계시록 11장부터 14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았다. 주님이 주신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에 사탄을 이길 모든 방법이 있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라 성도를 향해 죽지 말고 살라고 주신 사랑의 복음이다.이 책을 펴내며 5 Part 1 증인이 되라 Chapter 1 초라한 갈대 같아도 두 증인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11:1~6) 12 Chapter 2 내가 완전히 죽는 것이 최고의 증거입니다 (11:7~11) 44 Chapter 3 하늘로 올라가는 증인입니까, 구경꾼입니까? (11:12~13) 76 Chapter 4 내 영성이 살아날 때 하나님 나라가 임합니다 (11:14~19) 104 Part 2 즐거워하라 Chapter 5 내 고난이 보석이 되는 것이 큰 이적입니다 (12:1~6) 138 Chapter 6 세상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치러야 이깁니다 (12:7~11) 168 Chapter 7 이기는 전쟁이니 즐거워하십시오 (12:12~16) 194 Chapter 8 남은 자손이 되어야 합니다 (12:17) 222 Part 3 지혜가 여기에 있다 Chapter 9 큰 권세가 좋아도 사탄이 준 것은 끝이 옵니다 (13:1~10) 248 Chapter 10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지혜가 있습니까? (13:11~18) 280 Part 4 새 노래를 부르라 Chapter 11 성도는 연약할지라도 어린 양께 속한 자입니다 (14:1~5) 312 Chapter 12 진노의 심판을 통해 영원한 복음을 알게 하십니다 (14:6~13) 338 Chapter 13 추수할 때가 이르렀으니 말씀을 준비해야 합니다 (14:13~20) 368“두려워하지 마세요.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어떤 떨어진 자리에서도 살아 내십시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큐티강해 1권 『내가 너를 아노라』, 2권 『말씀을 먹으라』에 이은 세 번째 책으로 계시록 11장부터 14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았습니다. 우리 삶은 전쟁과 같습니다. 입시도, 취업과 사회생활도, 결혼생활도 날마다 전쟁입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일상이 흔들리면서 먹고사는 일조차 전쟁이 되었습니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이런 삶의 전쟁 가운데 성도는 승리한 자라는 것을 일깨웁니다. 예수님이 모든 전쟁에서 이미 승리하셨기에 어린 양을 따르는 성도들도 승리자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떨어지고 넘어지는 것은 패배가 아니라 하나님의 양육하심이며, 승리로 가는 여정이라고 말합니다. 성도는 어떤 떨어진 자리에서도 살아 내야 합니다.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어야 합니다. 주님이 주신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에 사탄을 이길 모든 방법이 있습니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라 성도를 향해 죽지 말고 살라고 주신 사랑의 복음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주신 승리의 비결입니다.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요한계시록3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를 통하여 모든 독자가 어린 양의 피와 말씀, 그리고 공동체를 승리의 비법으로 두고 사탄을 이기는 인생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우리는 참감람나무이신 예수님을 닮아 가며 하나님의 참교회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자들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의 통로일 뿐입니다!’ 하며 겸손히 복음을 전하는 것이 두 증인의 태도입니다. 이런 자에게 주님이 기적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나 한 사람이 중심 잡고 있어서 언제고 무너질 듯 위태한 내 집안이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나 한 사람이 중심 잡으면 가정도, 나라도 망하지 않습니다.” “어떤 구경꾼들은 우리의 믿음을 조롱하고 비웃습니다. 그러나 남이 나를 조롱하는 것은 작은 일입니다. 더 무서운 것은 내 속의 구경꾼입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5 : 하나님의 편지 (중고등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Studen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곽상학, 류호성 (감수) / 2019.04.03
9,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Students (지은이), 심정훈 (옮긴이), 김병훈, 곽상학, 류호성 (감수)
신약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초대교회가 사방으로 퍼지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법에 관한 가르침이 필요했다. 이에 사도들은 편지를 써서 그들을 가르치고 격려하고 경고하고 책망했다.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구체적인 조언이 담긴 이 편지들을, 1세기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지금 우리도 읽고 연구해야 한다.발간사/ 감수사/ 추천사 / 일러두기 첫 번째 이야기_지도하시는 하나님(갈라디아서, 고린도전서, 디모데전서,디모데후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요한일서) 01 복음을 위해 꿋꿋하게 버틸 거야 02 우리는 십자가 안에서 하나 03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긍휼이야 04 새로운 정체성으로 살아가기 05 참된 사랑을 보여 줘 06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두 번째 이야기_변화시키시는 하나님(로마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히브리서) 07 한때는 죄의 종,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 08 멀어졌던 하나님과 이제는 함께해 09 진짜는 열매로 알 수 있지 10 백전백승, 천하무적 전신 갑주 11 아낌없이 준다는 것은 12 믿음은 믿음에서 흐른다 부록1 신약5의 서신서 / 부록2 신약성경에 나타난 구약성경의 말씀 / 부록3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 / 부록4 허다한 증인들이 보인 믿음 / 부록5 신약5 연대표 하나님은 복음을 전하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지혜를 주십니다. 하나님의 편지를 읽는 우리를 지도하시고 변화시키십니다. 우리는 신약의 서신서를 읽음으로써 복음을 배우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책은] 초대교회가 사방으로 퍼지면서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법에 관한 가르침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사도들은 편지를 써서 그들을 가르치고 격려하고 경고하고 책망했습니다.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구체적인 조언이 담긴 이 편지들을, 1세기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지금 우리도 읽고 연구해야 합니다. 신약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인《하나님의 편지》는 우리에게 복음을 깨닫게 해 줍니다. * ‘교사 지도 가이드’(자막 영상)와 ‘가족 성경 읽기표’(문서 파일)와 ‘십대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문서 파일) 등의 자료를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제공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 gospelproject.co.kr 자료실/중고등부) [가스펠 프로젝트 핵심 가치] 그리스도 중심 성경이 강조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하게 합니다. 복음적 삶의 변화 율법은 행동을 교정하지만, 복음은 전 인격을 변화시킵니다. 전 세대 연합 교회와 가정, 전 연령이 같은 본문을 배우며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합니다. 교리 기반 바른 신학적 주제와 99개 교리를 기초로 신앙생활의 영적 분별력을 기릅니다. 선교적 적용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실천하며 살도록 도전합니다.
미래전과 동북아 군사전략
북코리아 / 김남철, 김홍철, 연제국, 최영찬, 허광환 (지은이) / 2022.10.05
25,000

북코리아소설,일반김남철, 김홍철, 연제국, 최영찬, 허광환 (지은이)
미래전 양상과 전쟁수행개념의 발전, 경쟁과 협력의 딜레마라는 격랑 속에 있는 동북아 지역의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미래전 양상과 다양한 전쟁수행 개념, 군사지휘관과 군사전략을 두루 살펴보고 있으며, 아울러 한국과 주변국의 군사전략 및 우리의 전작권 전환 관련 강대국들의 전략적 이익 변화를 통찰하고 있다. 따라서 군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대학생들과 군 간부뿐만 아니라 미래전과 군사전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도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1부 미래전과 전쟁수행개념의 발전 1장 다영역 작전과 한국의 전쟁수행방식 변화 _ 허광환 2장 강대국들의 하이브리드전(Hybrid Warfare)과 주요 사례분석 _ 김남철 3장 미래분쟁과 뉴미디어: 분쟁영역의 확장, 물리영역에서 인지영역으로 진화, 그리고 두 영역의 승수 _ 최영찬 96 2부 군사지휘관과 군사전략의 이해 4장 용병술과 군사혁신의 이해와 적용: 창조적 파괴 _ 허광환 5장 대북정책의 모호성과 군사전략의 딜레마, 그리고 군사지도자의 선택 _ 김남철 6장 군사지휘관의 지휘결심 타당성 분석과 시사점: 태평양 전쟁 중 필리핀해 해전의 지휘결심 사례 중심 _ 최영찬 3부 동북아 군사전략 7장 창군 이후 한국의 군사전략 변화와 결정요인 _ 연제국 8장 주변국 군사전략의 변화와 한국의 대응 _ 허광환 9장 작전통제권 전환 결정과정 및 영향요소에 관한 분석 _ 김홍철 10장 북한의 대남 회색지대 전략: 개념, 수단 그리고 전망 _ 김남철 · 최영찬 11장 중국의 경제적 강압이 한국 안보에 미치는 영향: 경제적 위협의 효과성에 대한 정량적 분석, 1918~2017 _ 최영찬차세대 리더의 미래전략 구상을 위한 필독서!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기술들이 전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전쟁의 승패와 지속기간 등에 영향을 미쳐 기존의 미래전략을 무효화 또는 진부화시키고 있다. 지금과 같은 신기술의 지속적인 대두는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미래의 최대 기간을 30년이 아닌 수년으로 단축할 수도 있을 것이며, 종국에는 미래전을 준비하는 미래전략의 필요성에 의구심을 가질 정도로 수명을 짧아지게 할 것이다. 그렇다면 미래 합동전쟁을 연구하는 우리는 미래전에 대비하기 위한 군사전략을 어떻게 수립해야 할까? 미래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난해하게 만드는 변수들을 종합해보면, ① 미래전략 목표 연도 설정의 정확성, ② 전쟁 발발을 기점으로 달성될 수 있는 과학기술 수준 예측의 적절성, ③ 정치 및 전략적 환경 변화 등과 같은 개입변수의 유무, ④ 새로운 변수에 반응하는 리더의 성향, ⑤ 동맹 및 새로운 형태의 협력세력 활용방법 등으로 볼 수 있다. 전략기획 틀에 맞게 미래전략(정테제, thesis)을 수립하되, 위의 다섯 가지 혹은 오차항(Error Term)에 있을 다른 개입변수들을 찾아서 전략의 반테제(anti-thesis)로 활용하여 보완하는 노력을 하자는 것이다. 이를 통해 찾을 수 있는 합테제(synthesis)가 결국 변수를 가장 많이 고려한 미래전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미래전 양상과 전쟁수행개념의 발전, 경쟁과 협력의 딜레마라는 격랑 속에 있는 동북아 지역의 군사전략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종합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미래전 양상과 다양한 전쟁수행 개념, 군사지휘관과 군사전략을 두루 살펴보고 있으며, 아울러 한국과 주변국의 군사전략 및 우리의 전작권 전환 관련 강대국들의 전략적 이익 변화를 통찰하고 있다. 따라서 군의 리더가 되고자 하는 대학생들과 군 간부뿐만 아니라 미래전과 군사전략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도서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와 선인장
시루 / 원태연 글, 아메바피쉬 그림, 이철원 음악 / 2011.06.02
12,000원 ⟶ 10,800원(10% off)

시루소설,일반원태연 글, 아메바피쉬 그림, 이철원 음악
사랑에 서툰 모든 이를 위한 원태연 작가의 따뜻한 토닥임 가슴 두근거리는 사랑에 대한 풋풋한 느낌을 담은 책이다. 책은 작가 원태연이 10년 만에 출판계에 내놓는 복귀작. 막 사랑을 시작할 때면 꼭 따라오는 설렘과 보고 싶음, 그리고 궁금증과 불안한 마음을 고양이와 선인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다. 과장되지 않은 담담한 필체로 쓰인 이 책은 만남과 이별의 감정이 원태연 작가 특유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동안 블로그에 연재하면서 오디오그래픽노블(Audio Graphic Novel)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시도를 했다. 소심쟁이 고양이와 선인장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 몽환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그래픽아티스트 아메바피쉬와 국내 일렉트로니카 음악계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작곡가 이철원이 합류해 글과 그림은 물론 감각적인 멜로디의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 오감(五感)으로 즐길 수 있다. CD 없이 QR코드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책을 읽으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의 말_나는 사격선수였습니다 나는 고양이 너는 선인장|나는 선인장 당신은 고양이|당신은 이름이 뭐예요?|땡큐는…|생각해봤는데 Ⅰ|생각해봤는데 Ⅱ|외로워요…|전자파 흡수|비가 와|하늘에서 물이 떨어져|땡큐는|불행 중 참 다행|고양이가 오면…|그날 밤|꿈|안녕!|0.3초 정도|근데… 있잖아|근데… 있잖아요|책상 위의 비누 쓸쓸이|쓸쓸이의 쓸쓸한 이야기|이상한 사랑|하얀 거품|땡큐의 친구…|외로워의 혈액형|A, B, O, AB형의 특징|A, B, O, AB형과 친해지는 방법|도둑고양이|왜 그랬을까?|마음|마음 Ⅱ|마음 Ⅲ|병신|유리창에 비친|쏘주|울었다|한편…|그냥 선인장|이를테면|그러던 어느 날|땡큐의 옛날 친구 철수|초코 콘플레이크|땡큐의 그림자|그리움|그림자 편지|그 다음 얘기|보일러 돌아가는 소리|외로워의 많은 생각|그 순간|사랑에 빠졌을 때 1초는 10년보다 길다|바로 그때|일 초도 길다|나는요|나는|혼자 진공 상태|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각자의 할 일|술 취한 선인장|술 취한 땡큐의 이야기|외로워|그랬다면…|10미터|꿈속의 꿈|꿈속의 꿈 Ⅱ|꿈속의 꿈 Ⅲ|이삿짐|쓰레기|동물과 식물의 차이|50l 쓰레기봉투|고양이와 선인장의 차이|미친 고양이|사이드미러|쓰레기 하치장|고마워요… 나 이제 하나도 외롭지 않아요|고양이와 선인장 special story_고양이의 첫사랑사랑에 빠졌을 때 1초는 10년보다 길다 “오늘 당신을 처음 봤지만 왠지 우리가 되고 싶어요.” “저한테 말 걸어줘서… 참 …고마워요” 사랑에 서툰 모든 이를 위한 원태연 작가의 따뜻한 토닥임 가슴 두근거리는 사랑에 대한 풋풋한 느낌을 담은 《고양이와 선인장》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시인이면서 영화연출가, 작사가이기도 하며, 시나리오 작가, 뮤직비디오 감독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했던 원태연이 10년 만에 출판계에 내놓는 복귀작이다. 막 사랑을 시작할 때면 꼭 따라오는 설렘과 보고 싶음, 그리고 궁금증과 불안한 마음을 고양이와 선인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표현했다. 과장되지 않은 담담한 필체로 쓰인 이 책은 만남과 이별의 감정이 원태연 작가 특유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요?… 제 이름은 땡큐예요. 고맙다는 뜻이래요. 저에게 가끔 물을 주고 내 기분을 궁금해해주던 남자아이 철수가 친구가 되어줘서 고맙다고 땡큐라고 지어줬어요. 저한테 말 걸어줘서… 참 …고마워요. _〈나는 선인장 당신은 고양이〉 중에서 나? 난… 뭐… 그냥… 몰라? 그런 거 없어! 난 그냥 나야. 이름 같은 건 중요하지 않은 그냥 나. 배고프다. 난 뭘 좀 먹어야겠어. 안녕! _〈당신은 이름이 뭐예요?〉 중에서 도도한 길고양이 외로워와 항상 누군가의 보살핌을 기다리는 선인장 땡큐. 첫눈에 서로를 알아보지만 선뜻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 이렇게 둘이 되길 꿈꾸는 선인장 땡큐와 둘이 되기 두려운 고양이 외로워의 수줍은 사랑이야기는 사랑을 해본 사람에게는 알싸한 향수를,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두근대는 설렘을 선사해준다. 그동안 블로그에 연재하면서 오디오그래픽노블(Audio Graphic Novel)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는 시도를 했다. 블로그를 찾은 사람들은 ‘와락 껴안고 싶은 땡큐의 마음이 느껴져 마음이 짠하다’, ‘우리라고 해도 될까요라는 말이 마음을 울린다’, ‘감성적인 이야기를 우리에 담았다. 관계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 거란 생각을 해본다’, ‘솔직함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다’ 등 소심쟁이 고양이와 선인장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 몽환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그래픽아티스트 아메바피쉬와 국내 일렉트로니카 음악계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작곡가 이철원이 합류해 글과 그림은 물론 감각적인 멜로디의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 오감(五感)으로 즐길 수 있다. ‘상처’보다 더 무서운 ‘외로움’에 갇혀 지내는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운 사랑, 단 하나의 사랑을 꿈꾼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이별도 경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아픔으로 인한 상처가 남기 마련이다. 원태연 작가는 상처로 인해 다시 사랑하지 못하고, 외롭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람이 아닌 애완동물에게 마음을 주기도 한다는 것이다. 《고양이와 선인장》 역시 주변 사람들과 애완동물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모티프를 얻었다. 사랑을 찾아 헤매는 길고양의 이름이 외로워인 것도 우연이 아니다. 겉으로는 강한 척, 도도하지만 겁이 많고 외로운 길고양이가 요즘 현대인과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움직이지 못해서 항상 누군가 관심 가져주길, 사랑해주길 바라는 선인장의 이름이 땡큐인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원 작가는 수동적인 선인장 땡큐보다는 길고양이 외로워에 더 많은 비중을 둔다. 처음에는 서툴게 사랑을 시작하지만 점점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되면서 적극적으로 표현하기 때문이다. 이름도 없고, 친구도 없고, 정착할 곳도 없었던 외로워가 땡큐를 만나면서 깨닫게 되는 것은 아픈 상처보다 더 무서운 것은 ‘외로움’이라는 사실이다. 그 후 외로워는 땡큐를 만나러 자발적으로 간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뭘 하는지,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궁금하고 그립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불안과 의심이 교차하지만 외로워는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는다. 혼자 지낸 시간보다 오히려 땡큐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더 행복하고, 혼자 있어도 둘인 듯해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렇게 ‘둘이 되길 간절히 바라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고 있는 수많은 하나’들에게 위안과 다시 사랑을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용기를 준다. 글과 그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최초 오디오그래픽노블(audio graphic noble), OST가 있는 독특한 책! 최초 오디오그래픽노블이 탄생했다. 보통 책이 글과 그림이 어우러져 출간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고양이와 선인장》에는 음악이 보태졌다. 로엔엔터테인먼트와 멜론, 도서출판 가디언이 손을 잡아 이룩해낸 첫 성과물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인해 종이책 시장의 축소가 우려되는 요즘 희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처음 블로그에서 처음 연재했던 것 그대로 구?할 수 있도록 CD의 번거로움을 탈피했다. QR코드를 활용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책을 읽으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종이와 잉크의 물성을 느끼면서,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독자들은 한층 더 감성적으로 《고양이와 선인장》을 독서할 수 있게 되었다. 원태연 작가의 글과 아메바피쉬의 일러스트, 이철원 작가의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읽는 내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종이책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하는 출판계의 새로운 시도이자, 종이책의 또 다른 변신인 《고양이와 선인장》이 센세이셔널한 바람을 몰고 올 것을 기대해본다. 책에 실려 있는 〈고양이와 선인장〉 앨범은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곡들은 QR코드나 멜론 홈페이지를 통해서 전곡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고양이와 선인장〉 1. 손잡기 나는 고양이 너는 선인장(본문 20쪽)~근데 있잖아요(본문 56쪽) 2. fairy music box 책상 위의 비누 쓸쓸이(본문 60쪽)~한편…(본문 94쪽) 3. 연가 그냥 선인장(본문 95쪽)~진공 상태(본문 132쪽) 4. romance 사랑을 받아보지 못한 사람(본문 133쪽)~고양이와 선인장(본문 172쪽) 5. hello 고양이의 첫사랑(본문 186쪽)
총몽 완전판 3
애니북스 / 기시로 유키토 (지은이), 주원일 (옮긴이) / 2019.05.24
15,000원 ⟶ 13,500원(10% off)

애니북스소설,일반기시로 유키토 (지은이), 주원일 (옮긴이)
집념을 불태운 싸움에 결판을 낸 갈리는 다시 이도 곁으로 돌아와 평온한 생활을 보낸다. 그러다 한때 헌터 워리어였던 자팡이 현상범으로 전락해 그녀에게 원한을 품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이도는 행방이 묘연해진 갈리의 버서커 보디를 찾기 위해 수소문하다 자렘에서 추방된 디스티 노바라는 과학자를 만나게 된다. 노바는 자팡에게 버서커 보디를 주어 그의 원한에 불을 붙이고 마는데…!FIGHT_022 ARS MAGNA 불꽃 속에 선 남자 009 FIGHT_023 LOST SHEEP 복수의 계절 059FIGHT_024 DOG MASTER 속죄의 선율 082FIGHT_025 LABORATORY 카르마의 플라스크 103FIGHT_026 CRUMBLE 붕괴 149FIGHT_027 SCAPEGOAT 속죄의 산양 195FIGHT_028 FACE THE FACTS 격돌 217FIGHT_029 LION AND THE LAMB 강자와 약자를 위하여 241FIGHT_030 YELLOW DOOR 심판의 날 265 FIGHT_031 EVIL ANGEL 죽음의 천사 289FIGHT_032 WILD WEST HEROES 황야의 3인 335● 영화 의 원작!● 영화 이후의 완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세기의 SF명작 『총몽』 무삭제 완전판으로 돌아오다! *제목 『총몽(銃夢)』을 일본에서는 ‘주무’가 아닌 ‘건무’라고 읽으며 이에 대한 영문표기는 ‘GUNNM’이다.『총몽』은 지난 2019년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영화 의 원작으로 재조명받기 시작했으며, 1990년대 서울문화사에서 첫 출간된 SF만화이다. 1980년대 사이버펑크라는 장르가 탄생하자 일본 만화계에서도 이에 기반한 SF작품이 속속 발표되기 시작했는데, 오토모 가츠히로의 『AKIRA』(세미콜론 출간), 시로 마사무네의 『공각기동대』(대원 출간)와 더불어 80~90년대 SF만화의 걸작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작품이기도 하다.기존 국가도 종교도 사라진 먼 미래가 배경이며, 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현저히 낮아진 세상에서 ‘인간이란 과연 무엇으로 규정되는가?’라는 철학적인 주제의식을 우리에게 던진다. 하지만 심도 있는 테마와 달리 지나치게 어렵거나 현학적이지 않고 소년만화의 기본적인 문법을 잘 활용하여 경쾌한 면을 가지고 있는 점이 기존 사이버펑크와 구분된다. 이번에 재출간하는 『총몽』은 기존 슈에이샤(集英社)의 초판 전9권을 전5권으로 합본한 고단샤(講談社)의 신장판으로, 새 번역을 통해 재출간된다. 또한 원서에서 흑백으로 변환된 연재당시 컬러페이지를 전량 재현해 ‘완전판‘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장정으로 거듭난다. ● OUTLINE먼 미래. 공중도시 ‘자렘’이 지상을 지배하고 그 아래에는 ‘고철마을’이라 불리는 독자적 사회가 형성되어 있다.사이보그 등 인체개조기술이 발달하여 인간의 목숨값이 한없이 낮아진 세계.범죄와 다툼이 끊이지 않는 그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그런 어느 날,고철마을의 사이버네틱 의사 이도는 쓰레기 더미 속에서 사이보그의 머리 잔해를 발견한다.수백 년의 세월을 거치며 기적적으로 되살아난 소녀에게 이도는 ‘갈리’라는 이름을 지어준다.그녀는 기억을 잃었지만 어째서인지 전설의 격투술 ‘판처 쿤스트(기갑술)’을 익히고 있었다.이도는 그녀를 딸처럼 여기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양육하려 하지만편안한 생활로는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갈리.그녀는 잃어버린 자신을 찾기 위해 본능이 이끄는 대로 행동에 나선다!!완전판 제3권 : 복수의 계절애증과 정념이 휘몰아치는 ‘자팡’편! 그것은 강자와 약자 모두를 위한 노래!집념을 불태운 싸움에 결판을 낸 갈리는 다시 이도 곁으로 돌아와 평온한 생활을 보낸다.그러다 한때 헌터 워리어였던 자팡이 현상범으로 전락해 그녀에게 원한을 품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이도는 행방이 묘연해진 갈리의 버서커 보디를 찾기 위해 수소문하다 자렘에서 추방된 디스티 노바라는 과학자를 만나게 된다. 노바는 자팡에게 버서커 보디를 주어 그의 원한에 불을 붙이고 마는데…!● 새롭게 출간되는 『총몽』 완전판의 특징원서에 충실한 새로운 번역.원서에도 재현되지 않은 연재당시 컬러 페이지와 해설페이지 수록. 초판 전9권에서 신장판 전5권으로 합본되며 누락된 커버 일러스트 수록.저자 기시로 유키토가 해외판을 위해 그린 특별 일러스트 수록(1권). 저자 기시로 유키토 인터뷰 수록(1권)● 영화와 원작영화 제목도 다르지만 일부 캐릭터 이름도 영화에서 변경되었다. 주인공 ‘갈리’는 ‘알리타’라는 이름으로, ‘이도 다이스케’는 ‘이도 다이슨’으로, ‘유고’는 ‘휴고’로 변경되었으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이도의 전처 ‘시렌’이 추가되었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원작을 따라가지만 영화화되면서 각색된 부분이 제법 존재한다. 원작과 가장 다른 점은 주인공 알리타가 순수하게 정의의 입장에서 악에 맞서는 장면이 부각돼 있다는 점이다. 원작에서도 선과 악을 어느 정도 구분하고 있긴 하지만 악의 응징이 최종 목적은 아니다. 그보다는 기억을 잃은 자신이 누구인지 찾아가는 과정에 보다 초점이 맞춰져 있다. 사랑하는 유고를 위해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가 하면, 잠재된 진정한 자신, 즉 전사로서 눈을 뜨는 과정을 특별하게 다루고 있기에 전투본능에 혈안이 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원작에서 유고의 죽음 이후 실의에 빠진 갈리가 모든 것을 잊기 위해 모터볼에 집중하는 모습이 영화에서는 공중도시 자렘에 가기 위한 관문으로써 모터볼 경기가 다뤄졌다. 게다가 영화 은 원작의 약 1/3 가량의 스토리가 진행된 상황에서 마무리되었기 때문에 속편에 대한 기대감을 품은 팬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영화 속편이 제작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고 원작과 비교해보는 것도 묘미가 있으리라. 원작의 고철마을에는 국가가 따로 등장하지 않으며 간판 등에도 독일어, 영어, 일어, 중국어, 심지어 한글까지 온 세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원작자인 기시로 유키토에 의하면 본인이 한국어에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작품 곳곳에 한글을 의도적으로 그려 넣었다고 밝히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철마을의 간판들을 들 수 있다. '스크린 천국'이나 '사이보그 레이싱' 등 심심찮게 한글로 적힌 간판을 찾아볼 수 있으며 이러한 설정을 해치지 않기 위해 반드시 번역이 필요한 부분이 아니면 한글로 수정하지 않았다.
코로 숨 쉴 자유를!
좋은땅 / 안태환 (지은이) / 2020.05.08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취미,실용안태환 (지은이)
날로 심각해지는 대기오염과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정작 호흡을 담당하는 코에 대한 일상 속에서의 관리와 이해는 소홀한 것이 현실이다. 이비인후과를 찾는 환자들의 주요 코 질환은 코피, 비염, 축농증, 비중격, 후각 이상, 비강 이물질 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코로 숨 쉴 자유를!》에서는 이 같은 주요 질환에 대해 오랜 시간 의료현장에서 체득한 의학적 진단 방법과 치료 방법 그리고 자가진단 방안을 비교적 쉽고 정확하게 독자들에게 설명하려 노력하였다. 최근 증가 일로에 놓인 코 질환인 코골이와 외형을 동시에 교정하는 기능적 코 성형 등에 대해서도 치료의 최신 경향과 치료의 선택 시 환자가 알아야 할 점 등을 환자의 시선에서 비교적 세심하게 기술했다.프롤로그 1부 1장 닥터 안의 코 이야기 2장 가장 흔한 질환, 비염수술, 코 구조 확인이 먼저 3장 비염수술과 코 성형수술을 동시에 치료하는 방법 4장 비중격만곡증 증상과 치료방법 5장 비밸브 재건술의 방법 6장 부비동염(축농증) 치료방법 7장 코뼈 골절의 증상과 수술방법 2부 1장 올바른 코 성형을 위한 방법 2장 휜 코의 원인과 수술방법 3장 매부리코 성형, 미용 성형과 질병 치료를 함께 4장 복코 성형으로 코의 미적 기능적 모두 해결하기 5장 들창코 성형, 원인에 따른 유형별 수술방법 6장 구축코 재수술은 늑연골을 꼭 사용해야 한다? 성공적인 코 재수술을 위한 체크포인트 7장 성공적인 코 재건수술, 이것만은 꼭! 8장 줄기세포를 이용한 안전하고 회복 빠른 코수술 9장 구순구개열이란? 10장 양악코 성형이란? 수술방법과 원리에 대해 3부 1장 아픈 이들을 위한 태도 2장 렛미인과 베트남 3장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 4장 내 몸 안의 착한 줄기세포 5장 공동체를 위한 인술 4부 1장 라파엘 그리고 세상에 귀하지 않은 환자는 없다 2장 언론 속 알기 쉬운 닥터 안의 코 이야기 3장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꿈꾸며 부모님을 위한 헌사(獻詞) 코로나 그리고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마스크 사용법 에필로그내적 아름다움과 외적 아름다움 모두를 다루는 닥터 안의 ‘코’ 이야기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1인치만 낮았더라면 세계의 지도가 달라졌을 것”이라는 브레즈 파스칼의 말은 25년간 코 전문의로서의 삶을 살아온 저자 안태환에게 더없이 공감이 가는 구절이다. 그에게 아름다움이란 자연스러움, 즉 조화이며 더불어 겉과 속을 동시에 꾸밀 때 진정한 아름다움이 완성되는 것이다. 미인, 미남의 얼굴에서 그 중심은 ‘코’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예쁘고 잘생긴 코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 코가 만성질환을 일으킨다면? 삶은 날로 피곤해져 갈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가진 환자들을 자주 접하는 저자는 ‘치료적 콧대’를 세우고 좁혀진 콧구멍을 자연스럽게 넓혀서 자유롭게 숨 쉬게 하는 역할을 숙명적 과제로 여기며 이를 행하고 있다. 안태환은 “1인치의 콧대를 치료적으로 회복해서 사회공동체를 이루는 구성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 사회 밀알이 되는 이보다 좋은 직업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하며 진료실에서 채 나누지 못한 코 질환에 대한 이야기를 《코로 숨 쉴 자유를!》을 통해 독자들과 나누어 보고자 한다.
빨강머리 앤 3 Q&A to me
자화상 / 김민준 (지은이) / 2021.03.15
16,500원 ⟶ 14,850원(10% off)

자화상소설,일반김민준 (지은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을 테마로 한 Q&A 다이어리로, 3년간 하루에 한 번 책에 적힌 질문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용을 기록하도록 구성하였다. 때로는 과거의 나를, 때로는 자랑스러웠던 나를, 때로는 지워버리고 싶은 나를 만날 수도 있고 내 주변까지도 돌아볼 수 있다. 『빨강머리 앤3 Q&A to me』에는 330여 가지의 질문이 실려 있다. “‘지금의 나’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나요?”, “바꾸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숲을 걸어본 것은 언제인가요?”,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있나요?”, “친한 친구끼리만 나누는 인사법이 있나요?” 등 소소한 질문부터 사색이 필요한 질문까지 다양하다. 정답은 없다. 글솜씨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질문 순서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그저 가능한 한 솔직하게 짧은 문장이라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리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마주하고 그동안 표현하려 해도 어디에 터놓을지 몰랐던 나를, 스치고 지났던 생각을 기록한다.Q&A to me Anne of Green Gables: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에요 HOW TO...“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날 테니까” 힘든 상황에서도 언제나 긍정적으로 헤쳐나간 앤처럼 오늘만의 특별함을 찾아보고 두근두근 내일을 기다려보자 내일은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니까 이 책은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빨강머리 앤』을 테마로 한 Q&A 다이어리로, 3년간 하루에 한 번 책에 적힌 질문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속에 떠오르는 내용을 기록하도록 구성하였다. 때로는 과거의 나를, 때로는 자랑스러웠던 나를, 때로는 지워버리고 싶은 나를 만날 수도 있고 내 주변까지도 돌아볼 수 있다. 『빨강머리 앤3 Q&A to me』에는 330여 가지의 질문이 실려 있다. “‘지금의 나’에 대해 콤플렉스가 있나요?”, “바꾸고 싶은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마지막으로 숲을 걸어본 것은 언제인가요?”, “스스로가 삶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순간이 있나요?”, “친한 친구끼리만 나누는 인사법이 있나요?” 등 소소한 질문부터 사색이 필요한 질문까지 다양하다. 정답은 없다. 글솜씨가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다. 질문 순서에 구애받지 않아도 된다. 그저 가능한 한 솔직하게 짧은 문장이라도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리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을 마주하고 그동안 표현하려 해도 어디에 터놓을지 몰랐던 나를, 스치고 지났던 생각을 기록한다. 하나의 질문에 세 번의 답을 적는 구성이어서 생각의 변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도 있다. 나에게 변한 것은 무엇인지 또 변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3년간 한 권의 다이어리를 의미 있는 기억으로 채워보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자기성찰일지도 모른다. “아, 꿈을 가진다는 건 정말 멋진 일이야. 이렇게 많은 꿈이 있어서 정말 행복해. 야망에는 결코 끝이 없는 것 같아. 바로 그게 좋은 점이지. 하나의 목표를 이루자마자 또 다른 목표가 더 높은 곳에서 반짝이고 있잖아. 인생은 그래서 재미난 건가 봐.”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강머리 앤』 상상력과 호기심이 풍부하고 배짱이 두둑한 명랑한 소녀 앤 셜리. 어쩌면 한없이 우울해질 수 있는 상황에서도 밝고 당당하게 상황을 마주하는 앤의 모습은 그래서 더 사랑스럽다. 누구보다 당차게 현실을 마주하고 누구보다 긍정적으로 미래를 그려나갔던 앤처럼 오늘 하루의 특별함을 찾아보고 좀더 특별해질 내일을 그려보면 어떨까.
신의선물 신선줄기세포
밀리언서재 / 정성일 (지은이) / 2020.05.30
15,000원 ⟶ 13,500원(10% off)

밀리언서재취미,실용정성일 (지은이)
SVF(신선기질세포) 는 재생성 치유세포로 인체의 지방조직에서 채취하는 세포이다. SVF의 구성인자는 지방줄기세포와 섬유모세포, 그리고 면역세포와 혈관내피세포 등이다. 이 세포는 다른 세포로 분화하는 줄기세포의 기능 플러스 다른 세포의 장점을 다 갖춘 세포라고 할 수 있다. 이 세포는 혈관을 생성하는 기능이 가장 발달돼 있는 세포이다. 따라서 SVF는 혈관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이 세포를 주사하면 주사한 주위에 있는 혈관들을 끌어오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재생세포이면서 혈관생성세포인 것이다. 따라서 SVF를 맞으면 그 주위에 혈관이 새로 생겨 주사 부위를 재생시켜주게 되는 것이다.추천사 면역, 줄기세포, 내 몸이 지닌 생명치유의 원천 4 추천사 줄기세포, 꽃중년에게 꼭 필요한 건강하고 착한 인생상품 7 머리말 새로운 도전, 줄기세포 같은 삶 10 1 장 줄기세포 성형, 아름다운 중년의 비결 줄기세포 총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에 도전하다 … 19 줄기세포를 쓰는 사람들 ① 신선줄기세포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여성을 … 31 줄기세포를 쓰는 사람들 ② 줄기세포, 남자는 자신감이지 … 41 줄기세포를 쓰는 사람들 ③ 아름다운 건강을 원하면 줄기세포 항노화 관리를 … 48 줄기세포를 쓰는 사람들 ④ 대통령이 보증하는 한국 줄기세포 성형 … 53 줄기세포를 쓰는 사람들 ⑤ 나만 관리받고 싶은 한국 줄기세포 성형 … 59 줄기세포 원리 줄기세포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 67 줄기세포 미용·성형 ① 줄기세포, 미용과 건강을 지키는 안티에이징의 해법 … 76 줄기세포 미용·성형 ② 원하는 대로 바로 치료하는 SVF 줄기세포 성형 … 84 줄기세포 셀 뱅킹 자기 줄기세포 보관, 100세시대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 … 94 줄기세포 추출·보관 줄기세포 안티에이징은 이미 시작되었다 … 106 2 장 줄기세포 치료, 난치병 치료의 최전선 줄기세포 면역기전 줄기세포에는 면역기전이 있다 … 115 줄기세포 미래전망 미래의학의 최전선, 줄기세포 … 121 줄기세포 치료법 지방유래줄기세포의 자가 치료 가능성 … 135 줄기세포 치료의 현장 ① 난치병 치료의 유일한 희망, 성체줄기세포 치료술 … 144 줄기세포 치료의 현장 ② 퇴행성 질환의 치료·관리는 젊을 때 해야 효과적이다 … 157 줄기세포 치료의 현장 ③ 탈모 관리, 줄기세포로 해결할 수 있다 … 166 줄기세포 라이프 줄기세포 웰빙 치료로 건강하고 질 높은 안티에이징하는 법 … 176 줄기세포 연구 ① 신선기질세포(SVF)의 신 의료기술 적용 … 186 줄기세포 연구 ② 줄기세포 치료제, 어디까지 왔나? … 194 줄기세포 산업 첨단재생의료법으로 발전할 우리 줄기세포 의료술의 발전 방향 … 202 줄기세포 한국 미래전망 한국 줄기세포 치료의 미래 비전 … 208 3장 성형에서 줄기세포로 가는 길 어떻게 살 것인가? 217 성형하는 남자 225 SK 아이캉, 중국 의료 사업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235 중국은 넓고 할 일은 많다 252 뷰티클리닉, 해도 해도 너무한 건 없다 265 내 인생의 마지막 버킷리스트는 봉사이다 280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책!! 21C 미래재생의학의 핵심, 줄기세포의 놀라운 비밀을 밝힌다! SVF의 놀라운 효과 ★★★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치료의 새로운 희망 ★★★ 난치병·감염증치료 ★★★ 탈모환자의모낭주위혈관을재생시켜 모발 치료 ★★★ 건강하고질 높은 안티에이징(패인 주름, 처진주름,미백등) ★★★ 퇴행성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 미용성형술 (얼굴, 가슴등) 시행 시 생착율 증가 ★★★ 피부 건선, 아토피 치료, 화상이나 여드름 등 생긴 흉터 제거 ★★★ 당뇨성 족부괴양, 피부괴사의 치료 건강한 백세~~ 줄기세포 보관은 선택이 아닌 필수!! 지금 선택이 당신의 100세를 결정한다 내 세로포 생생해진다! SVF(신선기질세포) 는 재생성 치유세포로 인체의 지방조직에서 채취하는 세포이다. SVF의 구성인자는 지방줄기세포와 섬유모세포, 그리고 면역세포와 혈관내피세포 등이 다 포함된 세포를 말한다. 이 세포는 다른 세포로 분화하는 줄기세포의 기능 플러스 다른 세포의 장점을 다 갖춘 세포라고 할 수 있다. 이 세포는 혈관을 생성하는 기능이 가장 발달돼 있는 세포이다. 따라서 SVF는 혈관하고 연결되어 있어서 이 세포를 주사하면 주사한 주위에 있는 혈관들을 끌어오는 작용을 한다. 그래서 재생세포이면서 혈관생성세포인 것이다. 따라서 SVF를 맞으면 그 주위에 혈관이 새로 생겨 주사 부위를 재생시켜주게 되는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염증 치료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줄기세포 면역기전 우한에서는 BIH사의 중미 연구팀이 제대혈 기반의 줄기세포를 정맥주사하여 9명의 중증 코로나 19 폐렴환자를 후유증 없이 완치하였다고 보고했다. 이와 같이 줄기세포가 갖는 조직 재생능력은 매우 탁월하여 폐 손상이 심하게 오는 경우에도 자가조직 회복능력에 의해 질병을 치료하는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것들이 약과 치료술로 검증되기까지는 별도의 자료와 시간은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코로나 19의 팬데믹 사태에서도 보여주듯이 대부분의 사망자가 70-80대 이상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이거나 기저질환자가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평소에 면역력 증진을 위한 식생활 습관이나 운동 등이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이번처럼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호흡기 질환에 의한 폐렴은 인간에게, 특히 면역력이 약한 고령군에는 치명적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럴 때 만일 본인의 면역세포나 줄기세포가 보관되어져 있다면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는가를 생각하면 우리에게 있어 세포 보관이란 미래의 내 건강과 생명을 담보해주는 가장 확실한 보험이 아닌가 싶다. 결국 사스, 메르스, 코로나 등 변종 바이러스와 인간의 대결에서 우리가 가질 무기는 면역 및 줄기세포에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는 의미심장한 기사가 아닐 수 없다. 최근 중국에서는 코로나 19 환자 치료에 중간엽줄기세포를 사용해 치료에 성공한 다수의 임상결과 및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국제학술지 ‘Aging and disease’는 중간엽줄기세포가 면역조절능력으로 코로나 19 환자의 폐기능을 2일 만에 상당히 개선시켰으며 10일만에 7명 중 2명의 일반환자와 1명의 중증환자를 회복 및 퇴원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유래줄기세포로 코비드 19 치료에 미국 FDA가 임상시험을 허가했다는 새로운 소식도 전해졌다. 코로나 19가 끝난다고 바이러스의 위기가 끝나는 것일까? 또다른 더욱 강력하고 위험요소가 큰 바이러스가 다가올 것이라는 염려는 기우가 아닐 것이다. 이에 따른 보다 발전적인 연구가 이뤄져야겠지만, 어떠한 바이러스건 줄기세포가 엄청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줄기세포를 하루라도 건강하고 젊을 때 보관해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어난 셈이다. SVF-피부 미백, 주름 폄, 관절 연골 생성 등 탁월한 효과 줄기세포의 인체 기능 재생 기전 SVF는 재생력을 도와주는 세포이고 성장인자가 나와서 회복력을 더 증가시켜 줄 수 있다. 그래서 지방 이식을 할 때도 단순 지방 이식보다 줄기세포를 섞어서 지방 이식을 하는 이유는 혈관내피세포가 주위세포로부터 혈관을 끌어들여서 이식한 지방 부위의 혈관이 살아있게 하는 원리이다. 유난히 주름이 많은 분들이 SVF를 진피층에 맞게 되면 피하지방층에 줄기세포가 들어가 주위에 있는 혈관을 더 생성시켜서 피부가 더 두꺼워지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얼굴을 펴주면서 주름이사라지고 탄력이 개선되는 것이다. 이식할 지방에 SVF를 섞어주면 혈관을 빨리 당겨 와서 지방이 빨리 생착되게 도와줘 지방이식 생착률을 높여준다. 가슴같이 대량 지방 이식을 하면, 많은 지방을 가슴에 심어줘야 하기 때문에 이식한 지방이 혈관이 올 때까지 버티지 못하면 안에서 쉽게 흡수돼 죽은 세포로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가슴 같은 대량 지방 이식을 할 때는 줄기세포를 섞어서 하면 좋다. 지방줄기세포의 장점은 일정 단위 부피당 함유하는 줄기세포 수가 많고, 한번에 많은 양의 지방조직을 채취함으로써 확보할 수 있는 줄기세포 수가 훨씬 늘어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세포를 사용하기 때문에 면역 거부반응이 거의 없다. 또한 지방줄기세포는 지방조직만이 아니라 연골, 골, 신경조직, 혈관조직 등 간엽조직 재생과 간세포, 신장, 심혈관 재생 등 다양한 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발 이식을 할 때도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서 탈모 진행부분에 줄기세포나 성장인자를 놔줌으로써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결과를 보게 되었다. 또한 퇴행성 증상들, 무릎 관절이 아프거나 기립근이 약해져서 여러 가지 척추 증상들이 온다거나, 회전근이 파열된다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진행정도를 예방하는 데 줄기세포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연구·보고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약이 없다고 하는 자가면역 질환, 아토피나 건선이나 루푸스 같은 경우도 아직까지 약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면역 억제력이 있기 때문에 줄기세포를 썼을 경우에 많은 임상적인 효과가 있다고 발표가 되고 있다. 줄기세포, 안티에이징과 질병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 ‘현대는 유병장수시대’라는 제목에 걸맞게 이제 고령화사회를 맞이한 시점에서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자신에게 닥치는 노화와 질병에 대해서 최소한 준비할 수 있는 개인건강 준비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소위 말하는 건강하고 아름답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기존에 미용에 많이 사용했던 줄기세포를 건강 쪽에서 발전된 치료법을 많이 개발해내고 있다. 이 분야는 치료 분야에도 앞으로 탁월한 성과가 더 나오겠지만 미용과 성형에도 안티에이징의 새로운 가능성으로 각광을 더 받으리라 전망된다. 탈모 논문이나 지방줄기세포를 이용한 혈액 투여에 의한 항노화, 텔로미어 검사를 통한 수명 연장, 또한 앞으로 정형외과, 신경외과 등과 함께 퇴행성 질환 치료들에 효과적인 SVF 사용에 대한 메뉴얼 작업 등이 될 것이다.
바로 읽는 한국어 5
하우 / 이정희, 김중섭, 조현용, 양정애, 이안나, 윤세윤, 이수현 (지은이) / 2019.06.01
13,000

하우소설,일반이정희, 김중섭, 조현용, 양정애, 이안나, 윤세윤, 이수현 (지은이)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신경을 썼다.머리말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등장인물 소개 1. 과학과 발명 1-1 고장 난 기계를 힘껏 때리면 고쳐질까? 1-2 도파민의 비밀 1-3 평범한 사람들의 인생 역전, 발명 2. 삶과 죽음 2-1 죽음을 상징하는 색 2-2 삶을 바꾸는 죽음 2-3 그리운 아버지를 다시 만난 곳, 지리산 3. 인물 3-1 세종의 정신을 기리다 3-2 내 이름은 프라다 3-3 화폐 속의 인물 4. 색채 4-1 색채 심리 검사로 알아보는 나 4-2 세계 국기의 색 4-3 컬러마케팅, 색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 5. 예술과 삶 5-1 강의실로 들어온 비틀스 5-2 스마트폰 하나면 누구나 사진작가가 될 수 있다 5-3 미술 치료 6. 음식과 요리 6-1 방랑식객 6-2 하늘 위의 만찬, 기내식 6-3 누들 로드 7. 기호와 상징 7-1 생활 속 기호 7-2 기호로 말해요 7-3 신화와 상징 8. 사회 변화 8-1 1인 가구로 살펴보는 경제 8-2 나를 위한 소비 8-3 고령화 사회 9. 한국의 정형시 9-1 하여가와 단심가 9-2 시조의 형식 9-3 시조는 역사를 말한다 10. 건축 10-1 건축의 조건 10-2 나만의 집, 협소주택 10-3 명재고택, 삶의 지혜를 담다 부록 모범 답안 어휘 색인 표현 색인 한국어교육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 기능(skills) 통합형 교재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효율적인 교수-학습을 유도하고 나아가 균형적이고 종합적인 언어 능력 발달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본 교재는 한국어 기능 분리형 교재는 네 가지 언어 기능을 독립적으로 제시하여 학습자가 해당 언어 기능에 초점을 두고 언어가 사용되는 실제 환경에 몰입하여 해당 기능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이며, 또한 학습자의 학습 목적과 요구에 따라 언어 기능을 선택하고 집중하게 함으로써 좀 더 효과적인 한국어 학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교수자의 측면에서는 그간 통합 교재에서 소홀히 여겨진 각각의 언어 기능에 대한 전문화된 교수 능력을 제고하게 될 것이며 나아가 기능별 언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함으로써 국내외 한국어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국제통용 한국어 교육 표준 모형』에 기반하여 언어의 요소와 의미·기능을 배치하여 한국어 교육의 표준적인 내용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또한 기능(functions)과 주제가 단순히 나열되는 것이 아니라 순환되는 구조를 가지되 중복을 피하고자 노력하였고 학습자의 학습에 대한 동기와 흥미가 유지될 수 있도록 사진, 삽화 등을 배열하는 데에도 각별히 신경을 썼다. 이 책이 학습자와 교수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오컬트 지혜 390
이스턴드래곤 / 신영호, 임지혜 (지은이) / 2023.11.13
30,000

이스턴드래곤소설,일반신영호, 임지혜 (지은이)
나도 화장품이나 수입해서 팔아볼까?
지식공간 / 조희령 글, 정옥자 감수 / 2012.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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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간소설,일반조희령 글, 정옥자 감수
연봉 1억 쁘티 무역상(소규모 화장품 무역상) 조희령의 친절하고 상세한 창업 가이드 북 2012년 2월 13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1년에 우리나라에서 판매된 화장품의 매출액은 10조 8203억 원이라고 한다. 전반적으로 경기 전망이 어두웠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화장품 수입 물량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데, 2010년에는 10억 400만 달러 규모의 화장품이 수입되어 처음으로 화장품 수입액이 10억 달러를 넘기도 했다. IMF 때도 백화점 1층 매장은 붐볐다고 할 만큼 화장품 시장은 경기를 타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런 와중에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쁘티 무역상)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쁘티 무역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부터,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내고 계약을 체결하고 수입/판매하기까지의 과정과 경험을 순서대로 기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 체크 포인트는 물론이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친절하게 짚어주며, 때로는 자신의 실수담까지도 가감 없이 소개하고 있다. 꼭 읽어봐야 할 것은 ‘팁(TIPS)’ 및 ‘어드바이스(ADVICE)’로 표시된 별첨 자료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생생한 정보와 조언을 아낌없이 담겨 있다. 인터뷰 | 쁘티 무역상, 조희령에게 묻다 Part One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화장품 회사 사장님? 투잡이나 해볼까? / 쁘티 무엮업에 필요한 화장품 공부법은 따로 있다 / 어깨너머로 무역을 배우다 Part Two 본격 사업 시작! 그리고 시행착오의 연속 나의 첫 직함은 이사 / 뭘 수입하지? / 브랜드 찾기1 온라인 쇼핑몰 분석 / 브랜드 찾기2 화장품 박람회 / 브랜드 찾기3 현지 시장 조사 / 브랜드 컨택하기 / 샘플 & 가격표 보내주세요 Part Three 우리, 수입하게 해주세요 기본 서류가 왜 이렇게 많아요? / 이제, 계약합시다 / 송금하고 물건 받기 / 수익을 찾아서 Part Four PR보다 영업 쁘티 무역회사의 이상적인 조직도 / 다다익선 : 많을소룩 좋은 유통의 미학 / PR은 액세서리다 Part Five 고객의 소리를 찾아서 빛보다 빠른 배송 / 댓글로 팝니다 / 바다 건너 본사를 관리하라 Part Six 비용 절약의 노하우 선배 쁘티 무역상의 조언들 / 스스로 알게 된 노하우 Part Seven 달라진 화장품법 이제부터 쁘티 무역상은 제조업자다? / 화장품 표시, 광고 관리 가이드 라인 / 화장품 원료 규정의 큰 변화 Epilogue | 쁘티 무역업 성공 조언 4연봉 1억 *쁘티 무역상(소규모 화장품 무역상) 조희령의 친절하고 상세한 창업 가이드 북 회사 다니는 사람의 성공 여부는, 대개 연봉이 1억 원인가 아닌가로 정해진다. 하지만 1억 연봉을 받기까지는 적어도 십여 년이 소요되며 온갖 시기와 암투, 줄서기와 치고 나가기를 반복해야 한다. 그나마도 여자에게는 승진의 차별이나 제약 등의 ‘유리 천장’이 존재한다. 그런데 창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10년이라는 시간도 필요 없고, 남녀라는 차별도 벽이 되지 못한다. 시장만 보고 죽 달리면 된다. 저자 조희령이 그랬다. 홍보대행사 패션 홍보, 웹진 에디터, 스포츠센터 PR 등의 직업을 두루 거친 그녀는 서른한 살 때 마지막으로 일했던 화장품 회사 PR 직원에서 불현듯 화장품 회사 CEO로 변신했다. 사업을 시작한 지 6년이 지난 지금은 세이어스(Thayers), 로즈앤코(Rose&Co.) 등 4개 화장품 브랜드로 매월 1~2억의 매출을 올리며, 꿈의 연봉 1억 원을 상회하는 수익을 가져가고 있다. 그녀가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 가운데 하나는 불황을 타지 않는 화장품 시장의 특성 덕분이었다. 불경기에도 나 홀로 호황, 화장품이 답이다 모두가 불황이라고 진단한 지난 수년간,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성장한 분야는 화장품 시장이다. 백화점 1층 럭셔리 화장품 군은 물론이고 로드숍 위주로 운영하는 중저가 국내 화장품 군도 엄청난 호황을 누렸다. 그리고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제품군이 있으니 바로 온라인 쇼핑몰이나 CJ 올리브 영, GS 왓슨스 같은 드럭 스토어를 통해 유통되는 소규모 화장품 브랜드들이다. 이 소규모 화장품 브랜드의 경우, 중소 규모의 무역 회사들이 직접 들여와 판매하게 된다. 매장을 별도로 운영하거나 광고 등을 하지 않으므로 판매 가격이 합리적이고,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브랜드라는 면에서 여성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본문 - Part 1 투잡의 시대) 2012년 2월 13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1년에 우리나라에서 판매된 화장품의 매출액은 10조 8203억 원이라고 한다. 전반적으로 경기 전망이 어두웠음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비 9.6% 증가했다. 소비자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화장품 수입 물량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데, 2010년에는 10억 400만 달러 규모의 화장품이 수입되어 처음으로 화장품 수입액이 10억 달러를 넘기도 했다. IMF 때도 백화점 1층 매장은 붐볐다고 할 만큼 화장품 시장은 경기를 타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런 와중에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쁘티 무역상)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 * 쁘티 무역상(petit trader) 비교적 작은 규모로 운영하는 무역상을 일컫는 신조어. 크기가 작고 여자의 아름다움에 관련된 물품을 주요 아이템으로 하며, 수입 화장품이 대표적이다. 불어의 ‘쁘티(petit)’가 ‘작은’ 또는 ‘예쁜’이라는 중의적인 의미로 쓰인다는 데서 착안해, 저자 조희령이 만들어냈다.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쁘티 무역상)이 주목받는 이유 “뷰티 에디터의 깐깐한 눈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같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전교 1등의 필기 노트를 훔쳐보고 있는 듯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의 성공 노트.” - 얼루어코리아 뷰티디렉터 강미선 전통적인 화장품 시장에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이 본격 등장한 것은 불과 수년 전. 이들이 각광을 받게 된 이유는 시장 특성 때문이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화장품에 대한 지식수준이 높고 트렌드에 민감하다. 어제까지 잘 팔리던 제품이 오늘은 파리만 날릴 수도 있다. 유행이 급변하고 기호가 다양해지는 등 소비 패턴이 달라졌고, 이런 가운데 매머드급 거대 화장품 회사보다 변화 대응에 용이한 소규모 무역상(쁘티 무역상)들이 시장에 치고 들어오면서 ‘소규모 화장품 무역상’의 시대가 열렸다. 최근 남성 화장품 시장이 급성장하는 등 시장 다변화도 다양한 기호를 반영할 수 있는 소규모 무역상에게는 희소식이다. 그간 각종 폭로 기사들을 통해 몇몇 대형 수입 화장품 브랜드들이 수입 과정에서 폭리를 취해왔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이 잠재적인 피해 의식을 갖고 있다는 점도 쁘티 무역업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유명 모델이 등장하는 광고 및 프로모션 따위로 비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통에 있어서도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 드럭스토어 등 판로가 다양해지면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채널이 늘게 되었다. 말 많았던 미국 및 유럽과의 FTA 체결을 통해 화장품 관세가 사라지면 이 또한 호재다. 마지막으로 올해 초 화장품법 개정안이 발효되면서 쁘티 무역업자도 정식 등록 및 절차를 거쳐야 하게 되었다. 절차는 까다롭지 않으며, 대신 그동안 쁘티 무역상의 이익을 좀먹었던 불법적인 해외 구매 대행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이 역시 쁘티 무역상에게는 유리한 상황이 되었다. 여성에 맞는 창업 방식, 투잡으로 시작하라 “저자 조희령은 여자가 잘할 수 있는 비즈니스 영역을 찾아냈고, 그녀만의 방식으로 당당히 성공했다. 그녀의 도전에, 나아가 힘겹게 쌓아온 노하우를 세상에 공개하는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 패션매거진 「슈어」 편집장 정옥자 저자 조희령이 쁘티 무역상에 도전하게 된 계기는, 자신보다 두 살 어린 전직 회사 CEO가 최근까지 누적 매출 450억을 달성한 제1세대 쁘티 무역상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처음부터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 전선으로 뛰어든 것은 아니고 ‘세컨드 잡’ 형태로 시도했다. 위험 부담이 적은 동시에 자신이 이 사업에 얼마나 잘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조희령 저자뿐 아니라 많은 쁘티 무역상들이 낮에도 일하고 밤에도 일하는 주경야경 형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저자 역시 투잡을 권한다.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게 되셨어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때마다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투잡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투잡을 권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무턱대고 사업한답시고 안정된 직장을 버리는 건 무모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회사 생활이 지겹게 느껴질 때 투잡으로 생활의 활력소를 되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투잡으로 쁘띠 무역상이 됐을 때 내가 동업자였던 선배에게 가장 많이 했던 이야기가, 회사와 상사에게 아무리 스트레스를 받아도 퇴근 후 확인해 볼 내 매출을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온다는 거였다.” 쁘티 무역상들을 위한 너무(!) 상세한 매뉴얼 북 “이 책 너무 솔직하게 노하우를 공개한 건 아닌지 보면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수입화장품의 유통 비밀까지 그대로 담다니.” - 스킨알엑스 팀장 류현승 “주변의 남자들은 주로 ‘얼마를 버느냐’만 묻지만, 여자들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를 묻더라고요. 결국 여자들에게는 사업에 대한 매뉴얼이 더 절실하다는 걸 알았죠. 그것이 이 책을 내게 된 이유입니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가 쁘티 무역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부터,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내고 계약을 체결하고 수입/판매하기까지의 과정과 경험을 순서대로 기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요 체크 포인트는 물론이고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친절하게 짚어주며, 때로는 자신의 실수담까지도 가감 없이 소개하고 있다. 꼭 읽어봐야 할 것은 ‘팁(TIPS)’ 및 ‘어드바이스(ADVICE)’로 표시된 별첨 자료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을 생생한 정보와 조언을 아낌없이 담겨 있다. 해외에서 시장 조사를 할 때는 일단 동네 슈퍼마켓부터 비타민 가게, 서민 백화점부터 프리미엄 백화점까지 모든 유통 매장을 보이는 대로 들어가 본다. 그리고 ‘구석’이나 ‘지하’를 공략한다. 소비자들의 눈에 띄는 좋은 자리에 있는 제품들은 이미 누군가가 접촉했거나, 그 브랜드에서 제시하는 조건이 까다로워 실패했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구석에 놓인 제품들은 이제 막 시장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인’들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했다면 일단 패키지에 먼지가 쌓여있지 않은지 확인한다. 인기가 많아서 제품이 잘 빠지거나, 제품 반응이 좋아서 매장에서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경우라면 먼지가 쌓일 리가 없다. (본문 - Part2 시행착오의 시대 중) 본사와의 미팅에 있어 최고의 타이밍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바로 판매가 잘 될 때다. 본사와 디스트리뷰터와의 관계는 철저히 주문 물량으로 좌우된다. 전 세계의 디스트리뷰터 중 가장 많은 물량을, 자주 수입하는 이가 예뻐 보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때쯤 본사 방문 계획을 잡는 것이 좋다. (본문 - Part5 고객의 소리를 찾아서 중) 쁘티 무역상을 준비하는 주변의 많은 이들이 들이미는 브랜드 리스트의 대부분에 대해 나는 ‘No’ 또는 ‘불가능’이라고 말해준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당신이 알고 있거나, 몇 번 이름을 들어봤던 브랜드는 거의 100% 국내에서 유통 중이거나 수입될 예정이거나 대형 수입사와 계약서에 서명이 끝난 직후라고 생각해도 좋기 때문이다. 그것도 아니라면 브랜드의 생산 사정이나 경영 철학에 의해 수출을 거절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얘기다. 따라서 수입할 화장품 브랜드를 찾아내는 일은, 어느 시기에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컴퓨터 앞에 있을 때는 물론이고 잡지를 보거나,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도 늘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 사업 초창기에 동업자였던 선배와 늘 했던 얘기가 있다. 좋은 브랜드는 하늘이 도와야 만날 수 있는 거라고. 하지만 당신이 귀와 눈을 닫고 있다면, 눈앞에 있는 좋은 브랜드도 구별해낼 수 없다. 늘 갈구해야 한다. (본문 - Part2 시행착오의 시대 중)
With Jesus Journal (영성일기 영문판)
두란노 / 유기성 (지은이)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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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유기성 (지은이)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자는 예수동행일기의 영문판이다. 세계에 흩어진 영어권 현지인들과 재외 성도들을 위한 예수동행일기의 영문판이다. 눈에 보이거나 직접적 음성으로 들리지 않지만 실제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께 초점을 맞추도록 돕는다. 하루 24시간 내내 주님과 얼마나 동행하고 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매일매일 저널을 써나가면서 주님이 인도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PREFACE UNIT 1 Walking Happily with Jesus UNIT 2 Looking to Jesus 24/7 UNIT 3 Those Who Live in Jesus UNIT 4 Cultivate Your Garden of Heart UNIT 5 Fellowship in the Light UNIT 6 With Jesus Journaling Changes Lives UNIT 7 Full Armor of God UNIT 8 Journaling with Daily Devotion UNIT 9 Treasure in Jars of Clay UNIT 10 Overcoming Barriers REFERENCESDo you have the desire to walk intimately with Jesus Christ? Focus on Jesus, Everty moment of your day!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자는 예수동행일기의 영문판이다. 세계에 흩어진 영어권 현지인들과 재외 성도들을 위한 예수동행일기의 영문판이다. 예수를 알고 그분을 따르겠다는 열심을 갖고 있지만, 정작 일상생활에서는 그분과 친밀하게 살아가는 법을 모른다. 이것이 성도들이 현실 생활에서 낙담하거나 죄에 넘어지는 이유이다. WITH JESUS JORNAL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걷는 것”에 초점을 둔다. 눈에 보이거나 직접적 음성으로 들리지 않지만 실제로 우리와 함께 계시는 주님께 초점을 맞추도록 돕는다. 하루 24시간 내내 주님과 얼마나 동행하고 있는지를 기록하는 것이다. 매일매일 저널을 써나가면서 주님이 인도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돕는다. 그 과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관계를 경험하고 은혜를 체험하게 될 것이다. Many Christians may know of Jesus and have the zeal to pursue Him, but do not know about walking intimately with Him in their daily lives. That is the reason why our lives do not change. The focus of With Jesus journal is in the close walk with Jesus Christ. We do not see nor hear Him physically, but He is indeed with us. We want to focus on Him who is talking to us even at this moment. With Jesus journal is a record of how much we are aware of Jesus Christ in us and how much we forget about Him from the moment we wake up to the moment we sleep at night. Even if there was abundant grace poured through prayer and the scripture, if we do not record it, it all slips through our fingers. However, if we do journal it every day, we can be aware of the grace received each day and make it our own. Step forward in the direction our Lord leads. You will experience the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and be amazed at the bottomless depth of His grace. With Jesus Movement It is a united movement of churches and individuals who desire the intimate walk with Jesus Christ at every moment of their daily lives. The movement envisions the restoration of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lives in each believer, the change of life to joyful walk with Him 24/7 and the network and the revival of churches and individuals walking with Him. With Jesus Ministry The ministry exists to serve the With Jesus Movement calling all churches and believers to enjoy the blessing of intimate relationship with Jesus Christ. The ministry hosts about four seminars a year around the world. If you have any inquiries regarding the ministry or its seminars, please contact at wjm@wjm.kr With Jesus Journal Please visit With Jesus Journal website to start writing the journal and to share with others. www.jwj.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