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V 성경 해설 주석 : 베드로전서-유다서
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 / 샘 스톰스, 매튜 하몬, 레이 반 네스티 (지은이), 이언 두기드, 제이 스클라, 제임스 해밀턴 (엮은이), 김명희 (옮긴이)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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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제자훈련원(DMI.디엠출판유통)소설,일반샘 스톰스, 매튜 하몬, 레이 반 네스티 (지은이), 이언 두기드, 제이 스클라, 제임스 해밀턴 (엮은이), 김명희 (옮긴이)
샘 스톰스는 목회자인 동시에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베드로전서의 메시지를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풀어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1세기 당시나 오늘날이나 변치 않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에게는 초기 교회 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삶의 윤리가 적용된다.
매튜 S. 하몬은 특별히 구약과의 연관성 속에서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메시지를 조망한다. 교회를 뒤흔드는 적은 교회 바깥만이 아니라 안에도 있다. 구약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처럼 1세기 교회에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이 신앙의 위협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위협을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받은바 구원의 진리를 견고하게 붙드는 것이다.
레이 반 네스티는 요한일·이·삼서의 본문을 깊이 파고들어 해설한다. 이 세 서신은 진리에 대한 순종이 참 그리스도인의 시금석임을 가르친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시오 참 사람이라는 진리를 따르며 순종하는 자들이 참 그리스도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교회의 지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교회를 떠난 거짓 교사들(요한일서)과 참된 교사들을 막은 디오드레베(요한삼서)는 이 진리를 부인하여 순종하지 않고 사랑을 행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스스로 거짓에 속한 자임을 드러냈다.추천의 글
ESV 성경 해설 주석에 대하여
약어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이·삼서
요한일서 서론
요한이서 서론
요한삼서 서론
유다서
성경구절 찾아보기21세기 최고 석학들이 성경의 핵심을 간결하게 엮어낸
해설 주석의 정수!
〈ESV 성경 해설 주석〉
베드로전서-유다서
성경에 충실하고 바른 신학을 따라 목회적 활용과 개인의 경건에 초점을 맞춘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세 번째 책
“우리의 목표는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명료하고 뚜렷하게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성경은 그리스도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눅 24:27), 우리는 성경의 각 책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고후 4:6)을 보도록 어떻게 돕고 있는지 알려주길 원한다. “
편집자 서문 중에서
대니얼 에이킨, 필립 라이켄, 정성욱, 박영돈, 김영봉 외 다수의 신학자와 목회자의 추천!
출판사 리뷰
샘 스톰스는 목회자인 동시에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베드로전서의 메시지를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풀어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은 1세기 당시나 오늘날이나 변치 않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에게는 초기 교회 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삶의 윤리가 적용된다.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택함 받은 나그네’로 살아가는 원동력은 소망의 주께서 베푸시는 능력으로 거룩함을 지키는 것이다. 본서의 베드로전서 주석은 어느 시대나 장소에서나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거룩함이라는 정체성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함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매튜 S. 하몬은 특별히 구약과의 연관성 속에서 베드로후서와 유다서의 메시지를 조망한다. 교회를 뒤흔드는 적은 교회 바깥만이 아니라 안에도 있다. 구약 시대의 거짓 선지자들처럼 1세기 교회에 거짓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이 신앙의 위협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위협을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받은바 구원의 진리를 견고하게 붙드는 것이다. 베드로와 유다가 대처해야 했던 내부의 적은 지금 시대의 교회에도 여전히 등장하여, 복음 진리의 내용을 왜곡하면서 진리에 굳건히 서지 못한 신자들을 현혹한다. 본서의 베드로후서와 유다서 주석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거짓 가르침의 위험을 직시하고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억하며 힘써 경건을 추구하도록 독려한다.
레이 반 네스티는 요한일·이·삼서의 본문을 깊이 파고들어 해설한다. 이 세 서신은 진리에 대한 순종이 참 그리스도인의 시금석임을 가르친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 하나님이시오 참 사람이라는 진리를 따르며 순종하는 자들이 참 그리스도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교회의 지체들을 사랑한다. 그러나 교회를 떠난 거짓 교사들(요한일서)과 참된 교사들을 막은 디오드레베(요한삼서)는 이 진리를 부인하여 순종하지 않고 사랑을 행하지 않았으며, 따라서 스스로 거짓에 속한 자임을 드러냈다. 진리에 속한 이들은 참된 교사를 지원하고 거짓 교사를 배척함으로써 참된 사랑을 행한다(요한이서). 본서의 요한일·이·삼서 주석은 간결하고 명확한 주해를 통해, 오늘날 사랑을 감상적으로만 소비하는 풍조를 거슬러 그리스도인이 진리와 순종과 사랑에 관한 요한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 소개
“성경적으로 건전하고, 신학적으로 충실하며, 목회적으로 유용하다!
대니얼 에이킨(Daniel L. Akin)
모두가 성경을 쉽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석은 두껍고 어렵다. 원어, 학문적인 논쟁, 비평으로만 가득하기 때문이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목회자, 교사, 성도들에게 박혀있는 이러한 일반적인 선입견을 깨트린다. 학문적이고도 전문적인 주석과 다른 간결하고도 핵심적인 본문 해석을 통해 신학 지식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가 수월하게 본문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그 흐름에 맞게 동시에 구속사라는 성경 전체의 주제를 따라 일관되게 해설한다. 역사적이고도 현대적인 맥락을 고려한 해설을 통해 올바른 신학과 교리를 충실히 적용한다. 그러면서도 신학적인 논쟁점을 피해가지 않는 전문성을 보인다. 또한 성경 연구를 위해 따로 성경을 준비하는 불편을 덜도록 성경 본문을 전부 수록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개역개정판과 ESV 성경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책상에 항상 놓아둘 책
“바쁜데 무엇부터 봐야할까?”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사역으로 바쁜 목회자들이 설교와 성경공부를 위해 가장 먼저 참고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모든 구절에 대해 제시된 개요와 핵심, 해설과 응답은 본문 중심의 설교와 적용에 대한 고민을 빠르게 해결해 준다. 특히 단락 개요와 구절별 해설은 원문 분해와 문법 분석을 위한 수고를 덜어준다. 신학적인 논쟁점 역시 회피하지 않고 성경 본문에 기초한 해설을 제시하며 성경의 교리들을 적절하고도 충실히 다룬다.
〈ESV 성경 해설 주석〉 시리즈는 일반 성도들에게도 딱딱한 주석이 아닌 한 편의 강해 설교처럼 성경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학문적인 설명이 아닌 신앙을 위한 해설이기에, 성경 본문을 양식으로 먹어 신앙의 성숙이 이뤄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