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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의 그림 수업 멤버 모집합니다
휴머니스트 / 아방(신혜원) (지은이) / 2019.11.04
13,500원 ⟶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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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
소설,일반
아방(신혜원) (지은이)
누적 수강생 천여 명. 일러스트레이터 아방의 8년 그림 수업 노하우를 책으로 만난다. 명암, 구도 같은 미술 이론을 배우지도 않고, 똑같이 베껴 그리는 책도 아니다. ‘관찰 → 덩어리 → 라인 → 채색’의 4 STEP으로 나만의 드로잉 작품 그리는 요령을 알려준다. 다 생략하고 그릴 것만, 간단한 선과 색으로 표현하기 때문에 이름하여 ‘심플 드로잉’. 기초 없는 그림 초보도 쉽게 그릴 수 있다. ‘심플 드로잉’으로 카페에서, 여행지에서 보고 느낀 것들을 나만의 감성으로 그려보자.PROLOGUE 수업을 시작하며 CLASS ZERO | 심플 드로잉을 시작합니다 심플 드로잉이란 심플 드로잉 미리 보기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그림 수업 준비물 한번 그려볼까요 그림 수업 멤버 규칙 CLASS ONE | 누구나 쉽게 그릴 수 있어요 SIMPLE DRAWING 1. 지하철 앞에서 SIMPLE DRAWING 2. 기다리는 남자 SIMPLE DRAWING 3. 빨간 자동차가 있는 풍경 CLASS TWO | 누구나 멋지게 그릴 수 있어요 SIMPLE DRAWING 4. 리버풀 스트리트 역 SIMPLE DRAWING 5. 런던의 베이커리 SIMPLE DRAWING 6. 강가에서 SIMPLE DRAWING 7. 스모커와 맥주병 SIMPLE DRAWING 8. 아이스크림에 빠지다 SIMPLE DRAWING 9. 피렌체를 걷다가 SIMPLE DRAWING 10. 베를린 사람들 SIMPLE DRAWING 11. 파리의 지하철 SIMPLE DRAWING 12. 내가 주목한 두 사람 SIMPLE DRAWING 13. 터키의 노점 SIMPLE DRAWING 14. 노부부 SIMPLE DRAWING 15. 시를 쓰던 할아버지 ABANG’S TIP 그림의 마무리는 내 사인으로 선 잘 그리는 법 생김새를 세밀하게 뜯어보세요 그릴 때마다 ‘나 진짜 못 그린다’는 마음이 든다면 글씨 쉽게 그리는 법 “두 사람의 간격 맞추기가 어려워요” 눈코입 쉽게 그리는 법 손 잘 그리는 법 나와 잘 맞는 채색도구는 뭘까요? 유리병 쉽게 그리는 법 그렸을 때 예쁜 사진은 따로 있어요 “나만의 그림 스타일을 갖고 싶어요” ‘나만의 컬러팔레트’를 만들어보세요 옆모습 연습하기 그림 그려서 뭘 해보고 싶으세요? 그림 초보를 위한 사람 그리기 연습 EPILOGUE 수업을 마치며 참고 사진 모음누적 수강생 천여 명! 8년 수업 노하우! 일러스트레이터 아방의 그림 수업에 초대합니다. ☆ 특징 1 지겨운 선 긋기, 미술 이론은 배우지 않아요. 관찰 → 덩어리 → 라인 → 채색 4 STEP의 요령만 익히면, 그림 초보도 바로 그리기 시작해서 나만의 드로잉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특징 2 ‘간단하고 쉽게 그리자!’ 아방 수업의 모토입니다. 그릴 것만 그리고 나머지는 다 생략해요. 선도 간단하게, 색도 최소한으로 씁니다. 그래서 ‘심플 드로잉’이라고 불러요. 하지만 결과물은 아티스트의 작품처럼! 간단하면서 느낌 있는 표현법을 알려드릴게요. ☆ 특징 3 8년 수업 노하우를 대방출합니다. 수강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다 비슷해요. 포인트를 콕콕 짚는 꿀팁을 제공합니다. ☆ 커리큘럼 심플 드로잉과 4 STEP의 기본부터 익힌 후, 15점의 그림을 같이 그려보면서 실습합니다. 똑같이 따라 그리는 법이 아니라 나만의 그림 그리는 요령을 알려드려요. 이 수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멤버들이 나만의 그림 스타일을 찾고, 혼자서도 꾸준히 취미 드로잉을 이어나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 FAQ Q. 그림 배워본 적이 전혀 없는데, 가능할까요? A. 네. 입문하시는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아방의 수업으로 처음 그림을 배우신다면, 드로잉에 가장 쉽게 다가가실 수 있어요. Q. 준비물이 필요한가요? A. 종이, 연필과 펜,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채색도구만 준비하세요. 책에서는 채색도구로 가장 무난한 색연필을 사용했습니다. ★ 유튜브 ‘자기만의 방’에서 아방 작가가 직접 그림을 완성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성공하는 펀드 재테크 100% 활용법
중앙경제평론사 / 김동범 지음 / 2017.04.20
14,000
중앙경제평론사
소설,일반
김동범 지음
이 책의 출간 목적은 적기에 목적자금을 달성하도록 독자들에게 디딤돌을 제공해주고자 함에 있다.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부터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으로 목돈 만드는 비법까지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안전하게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모든 투자비법을 총망라했다.프롤로그 _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으로 목돈 만들기 1장 펀드투자 길 닦기 재테크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아라 간접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펀드 성공 투자자들의 다섯 가지 공통점 적립식펀드 투자의 진짜 묘미 적립식펀드에 투자하면 좋은 열 가지 이유 자산운용은 전문가에게 일임하라 정액상품별 속성과 운용 특성을 파악하라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을 파악하라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의 공통점과 차이점 * 펀드에 숨어 있는 진짜 투자 비밀 2장 좋은 펀드 고르는 법 펀드 가입 전에 꼭 알아야 하는 세 가지 최상의 펀드 포트폴리오를 수립하라 어떤 펀드가 좋은 펀드일까?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펀드를 선택하라 펀드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라 투자수익률 제고 위한 열 가지 핵심 내용 펀드위험도 알려주는 위험관리지표 * 펀드투자 성공 위한 7원칙 3장 펀드로 목돈 만들기 투기 말고 투자를 하라 누릴 권리는 줄이고 얻을 수익을 올려라 과거의 펀드수익률에 연연하지 마라 상대수익률과 실제 수익률을 살펴라 환매수수료체계 알아야 손해 덜 본다 길이 아니면 과감히 돌아서라 운용사와 판매사는 맞선 보듯 선택하라 제1조건은 판매자의 펀드 가입 여부 펀드변경은 최적의 리스크 헤지 수단 * 장기투자 시 Keeping-on 전략 수립 4장 변액보험으로 목돈 만들기 자녀 양육하듯 변액보험을 대하라 변액보험만이 갖고 있는 매력 포인트 8 보험사 선택이 수익률을 결정한다 반드시 이런 보험컨설턴트에게 가입하라 사업비 규모를 확인한 후 선택하라 투자수익률 저하 시 대처방법 예정기초율이 몇 %인지 확인하라 가입 후 보험료를 반드시 추가납입하라 피보험자는 저연령자(여자)를 선택하라 공시이율 높은 보험사 상품을 선택하라 꼭 확인할 보험사 특화우대제도 10 동일조건 시 수익률 달라지게 만드는 변수 13 * 고수익 실현 위해 알아야 할 최상의 재테크 방법 5장 펀드투자 성공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펀드수수료 꼼꼼히 따져본 후 가입하라 펀드변경은 전문가와 상의 후 하라 펀드 가입 시 확인할 핵심 요소 14 펀드 가입 후 사후관리비법 12 펀드기준가 설정방법과 변화 추이를 파악하라 펀드 매입 시기를 잘 선택해야 수익이 난다 자산운용보고서 통해 확인해야 할 것 10 환매 시점에 유의하라 펀드 세금내역 알아야 돈이 모인다 * 펀드투자 시 반드시 주의할 점 13 * 당신도 펀드 재테크로 부자가 될 수 있다! * 인생 재테크를 완성하는 적립식펀드&변액보험 투자 성공 비법 대공개!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은행·적금·주식보다 쉽게 돈 버는 지름길은 바로 펀드투자다. 이 책은 좋은 펀드를 고르는 방법부터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으로 목돈 만드는 비법까지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안전하게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모든 투자비법을 총망라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펀드투자 성공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실생활에 적극 활용한다면 어느새 투자했던 금액이 목돈이 되어 알찬 결실로 다가올 것이다. * 은행예금 금리 1%대의 저금리 시대,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으로 목돈 만들기 목돈을 불릴 때 가장 손쉬운 방법은 예금이다. 가장 안전하면서도 쉽게 이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낮아지는 금리 때문에 실제 이용하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은행예금 금리는 1%대가 대부분으로, ‘특판 금리’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상품들도 2%를 넘기기 어렵다. 이렇듯 은행예금 금리가 저금리 기조로 계속 진행되어 가는 추세다 보니 예금과 적금만으로는 실속 있는 재테크를 기대하기 어려워졌다. 때문에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적립식펀드를 재테크 포트폴리오에 적극 포함시키려는 투자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펀드의 일종인 변액보험이 예금자보호법 개정으로 5,000만 원까지 예금자보호가 됨에 따라 미래금융자산의 안전한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가입이 점차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바야흐로 중장기 재테크의 황제인 펀드투자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 조기 목적자금 마련 위해 좋은 펀드를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과 심미안을 길러라! 그런데 힘들게 번 소중한 내 돈을 조금이라도 더 큰 목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어떤 펀드를 골라 가입해야 할까? 펀드 종류도, 판매사도, 판매자도 너무 많아서 어떤 상품을 어느 곳에서 누구에게 그리고 어떻게 가입해야 투자리스크를 헤지해 나가면서 알토란 같은 재테크가 이루어질 수 있는가가 투자자들에게 당면한 현안이다. 이 책은 펀드의 속성을 파악하고 더불어 좋은 펀드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능력과 심미안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 저자는 저축과 투자 시 가장 중요한 3요소로 안전성, 환금성, 수익성을 꼽는다. 누구나 한 푼이라도 더 수익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상품을 골라 가입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옷도 자신에게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듯이 펀드 또한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해서 덥석 가입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단순히 상품 형태 및 구조와 현재 수익률만이 아닌 미래가치의 수익률을 올리는 데 변수로 작용하는 펀드의 장점과 단점까지 속속들이 알고 나서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을 골라 가입하라고 조언한다. 어디가 취약한지 냉철히 분석한 다음 이를 해결할 대안과 방법을 모색하면서 그 토대 위에 장점을 살펴 시너지를 창출시켜 나가야 펀드투자의 결실, 즉 목적자금 마련을 조기에 이룰 수 있다. 중기상품인 적립식펀드와 장기상품인 변액보험은 똑같이 펀드로 운용되는 간접투자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상품의 구성내용과 성격이 매우 다르다. 변액보험은 펀드와 보험, 은행상품을 복합적으로 아우른 다목적 상품이므로 적립식펀드보다 훨씬 복잡하고 난해하다. 따라서 변액보험을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궁합과 가장 부합되는 상품을 고를 줄 알아야 한다. * 고수익을 위한 솔루션과 로드맵을 제시한 적립식펀드&변액보험 재테크 완벽 가이드! 이 책의 출간 목적은 펀드투자를 잘해 적기에 목적자금을 달성하도록 독자들에게 디딤돌을 제공해주고자 함에 있다. 펀드의 쌍두마차인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에 깊이 숨어 있는 상품의 내면과 이면을 철저히 분석해 투자자들이 보다 쉽게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의 내면을 속속들이 파악하고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솔루션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투자비법을 세부적으로 다룬 펀드 실전 지침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다.***주식은 최소 거래 단위가 10주 이상 필요하지만, 적립식펀드는 대부분 최소 가입 단위가 10만 원 등으로 낮게 책정돼 있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가계재정에 그리 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주식에 대해 전문지식이 없거나 주가변동 추이에 아예 신경 쓰기가 싫다면 안전하게 적립식펀드를 선택·가입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재산형성 방법이요 재테크 수단이다. - 34쪽 ***적립식펀드는 가격이 쌀 때 많이 매입하고 가격이 비싸지면 적게 매입하는 가치투자기법으로 일반적인 주식투자방식에 이용되는 순행투자(Momentum Investing) 방식이 아닌 역행투자(Contrarian Investing) 방식이다. 대부분 투자자들은 주가가 떨어지면 지나치게 비관적이다. 반대로 주가가 오르면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반응하다가 높은 매매수수료나 물고 결과적으로 손해를 보곤 한다. 본인은 손해만 보고 죽 쑤어서 남 주는 꼴만 당하기 일쑤이다. 적립식펀드는 바로 이런 리스크를 줄여주는 최선의 장기투자기법이다. 투자기간을 길게 잡을수록 안정적인 고수익 실현이 가능해진다. - 40쪽 ***다시 강조하지만 판매자가 고객의 이익보다 자신들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인 일처리 방식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따라서 해당 상품의 전문가인 판매자의 조언은 귀담아들어야 하지만 군중심리에 이끌려 가입하지 말고, 다른 상품과의 비교?분석 및 최종 선택과 리스크 문제에 따른 자기책임에 대한 확실한 주체의식과 분명한 투자철학을 갖고 투자원칙을 확실히 지켜 나가도록 한다. - 65쪽
IRIS 아이리스 1
퍼플북스 / 채우도 글 / 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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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북스
소설,일반
채우도 글
드라마 「아이리스」의 원작소설! 규칙은 오직 하나, 사랑에 빠지지 마라! 핵문제를 둘러싼 남북의 관계, 주변 정세 등을 배경으로 한반도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글로벌 조직의 거대한 음모에 맞서 싸우는 남한과 북한의 특수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정부조차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비밀 조직 NSS의 특수요원들. 그들은 난이도 높은 작전에 대비해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고된 훈련을 받고, 죽음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까지 제어하도록 교육 받은 사람들이다. 오직 수직적인 명령 체계를 따르며 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언제든 개인의 생활이나 목숨까지도 내놓을 준비가 된 사람들로서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는 ‘그들만의 리그’를 펼쳐나간다. 그들은 선택과 운명의 갈림길 위에서 끊임없이 번뇌하고 갈등하지만 결코 삶을 멈추지 못한다. 하지만 개인을 포기하고 조직을 선택한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존재의 부정’뿐이다. 혹독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그들은 인간성을 상실하고 인간의 감정에 등을 돌린다. 그러면서 “우리도 언젠가는 괴물이 될 거야……” 하고 절규한다. 살아남기 위해 운명을 배반해야 하는 그들, 조직을 위해 사랑마저 피해가야 하는 그들,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어 하는 그들의 아픔은 독자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진실과 사실 본 어게인 슬픈 괴물의 전설 우울한 부다페스트 존재하지 않는 자 상처 입은 고양이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짐작보다 많은 일들 하트 & 애로우 심장이 없어그들만의 리그가 시작된다 한반도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분단국가다. 한국과 북한을 둘러싼 열강들이 늘 정치적·군사적 긴장을 늦추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핵문제는 6자회담의 최대 사안이다. 북한이 보유한 핵이 자칫 한반도에서 벌어질지 모르는 2차 한국전쟁의 가장 주요한 촉발 요인으로 작용하는 탓이다. 소설『아이리스』는 핵문제를 둘러싼 남북의 관계, 주변 정세 등을 배경으로 한반도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글로벌 조직의 거대한 음모에 맞서 싸우는 남한과 북한의 특수요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정부조차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비밀 조직 NSS의 특수요원들. 그들은 난이도 높은 작전에 대비해 인간의 한계를 넘나드는 고된 훈련을 받고, 죽음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까지 제어하도록 교육 받은 사람들이다. 오직 수직적인 명령 체계를 따르며 임무 완수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언제든 개인의 생활이나 목숨까지도 내놓을 준비가 된 사람들로서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는 결코 보이지 않는 ‘그들만의 리그’를 펼쳐나간다. 고독하고 외로운 존재, 특수 요원들 조국의 통일을 위해 행동하는 남한의 NSS 요원 현준과 승희, 그리고 사우.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현준은 NSS가 자랑하는 엘리트 요원이다. 한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최승희는 배후에 있는 힘을 알지 못한 채 프로의식과 신념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이지적인 여성이나 현준과 사랑에 빠짐으로써 예기치 못한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우는 어렸을 적부터 늘 현준에게 한 발 뒤진다는 열등감을 숨긴 채 살아간다. 그밖에도 조국과 신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버릴 준비가 되어 있는 북측 최고 요원 박철영, 그를 그림자처럼 따르는 작전 공작원 선화, 그리고 거대 음모의 배후인 글로벌 조직 아이리스 소속의 냉혈 킬러 빅……. 그들은 고독하고 외로운 존재다. 정부조차 그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족에게도 연인에게도 그들은 속내를 드러낼 수 없다. 존재가 밝혀지는 것은 곧 조직의 와해를 재촉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오직 자신뿐’이라는 생존 법칙에 충실하면서 ‘살고 싶다면 사랑에 빠지지 마라’는 룰을 철칙으로 삼고 살아간다. 우리도 언젠가는 괴물이 될 거야! 그들은 선택과 운명의 갈림길 위에서 끊임없이 번뇌하고 갈등하지만 결코 삶을 멈추지 못한다. 하지만 개인을 포기하고 조직을 선택한 그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존재의 부정’뿐이다. 혹독한 과정을 거치는 동안 그들은 인간성을 상실하고 인간의 감정에 등을 돌린다. 그러면서 “우리도 언젠가는 괴물이 될 거야……” 하고 절규한다. 살아남기 위해 운명을 배반해야 하는 그들, 조직을 위해 사랑마저 피해가야 하는 그들,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어 하는 그들의 아픔은 독자의 가슴을 뜨겁게 한다. 소설『아이리스』는 독자들에게 드라마와 텍스트를 비교하면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드라마가 문자로 형상화할 수 없는 이미지에 집중했다면 소설은 역으로 드라마가 구현할 수 없는 인물의 내면과 깊이를 극대화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등장인물들의 살아 있는 심리 묘사와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은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선사한다. 독자를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면서 동시에 자신만의 개성을 십분 살리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는 전적으로 베일에 싸인 신인 채우도 작가의 능력 덕분이다. 그는 정교하고 개연성 있는 플롯과 캐릭터를 살려주는 정확한 인물 묘사로 함량 미달의 국내 장르문학에 일대 선전포고를 했다.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신인이다.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더모던 / 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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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던
소설,일반
더모던 편집부 (엮은이)
2020년을 맞아 더모던 편집부에서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 Q & A a day>를 선보인다. 매 페이지마다 앤의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하루하루의 질문이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다.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나와 내 감정을 더 잘 알아가기 위한 매일매일 새로운 365개의 질문에 직접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매해마다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앤이 친구처럼 친근한 어투로 던지는 가벼운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깊이 생각하게 하는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매일매일 사랑스러운 앤이 던지는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1월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세상이 달라진 것만 같았어. 사는 게 훨씬 더 재미있어지는 것 같아.” 2월 “누군가에게 이해받는 건 참 기분 좋은 일이에요.” 3월 “이런 일로 울면 안 돼.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재미있는 실수일 뿐이니까.” 4월 “분별력이 있다는 건 무척 좋은 일일 거야. 하지만 난 솔직히 분별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 낭만이 너무 없잖아.” 5월 “어른이 된다는 건 틀림없이 근사한 일일 거예요. 어른처럼 대접받았을 뿐인데 이렇게 기분이 좋은 걸 보면 말이에요.” 6월 “살아 있다는 게 정말 기쁘다는 생각이 들어. 아침에는 늘 아침이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저녁이 되면 또 저녁이 더 아름다운 것 같단 말이야.” 7월 “난 최선을 다했고, ‘경쟁하는 기쁨’이 뭔지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했거든. 노력해서 이기는 것 못지않게, 노력했지만 실패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야.” 8월 “어떤 사람을 진심으로 기쁘게 하려고 뭔가를 한다는 건 정말 멋진 일 같아요.” 9월 “머릿속에 뭔가 신나는 일이 번쩍 떠오르면 입 밖으로 꺼내야 해요. 생각을 하다 말면 그 신나는 일을 망쳐버리거든요.” 10월 “세상에 10월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기뻐요. 9월에서 11월로 바로 넘어가버리면 정말 끔찍하겠죠? 이 단풍나무 가지들 좀 보세요. 막 가슴이 설레지 않으세요?” 11월 “너무 오래 슬픔에 빠져 있기엔 세상이 참 흥미롭지 않나요?” 12월 “아, 살아 있다는 것도, 집에 간다는 것도 참 좋다.”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앤 셜리’가 친구처럼 나에게 말을 건네는 《빨강 머리 앤 Q & A a day》 “우린 최고의 친구가 될 거야.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좋은 친구가 될 운명이었어.” 2020년을 맞아 더모던 편집부에서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Q & A a day》 를 선보인다. 매 페이지마다 앤의 사랑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고, 하루하루의 질문이 한글과 영문으로 쓰여 있다. 《빨강 머리 앤이 5년 후 나에게: Q & A a day》는 내가 몰랐던 나를 발견하고, 나와 내 감정을 더 잘 알아가기 위한 매일매일 새로운 365개의 질문에 직접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같은 질문에 5년간 5개의 대답을 기록할 수 있어서 매해마다 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나의 마음이 어떤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성장했고 변화했는지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지금 가장 가지고 싶은 것은?(What do you want right now?)”처럼 앤이 친구처럼 친근한 어투로 던지는 가벼운 질문부터, “오늘이 인생 마지막 날이라면 무엇을 하고 싶어?(What would you like to do if today was the last day of your life?)”처럼 깊이 생각하게 하는 질문까지. 1월 1일을 시작하며 “올해 꼭 이루고 싶은 세 가지를 말해줄래?(Can you tell me three things you really want to accomplish this year?)”부터 12월 31일을 마무리하며 “너의 버킷리스트 10가지를 써봐.( Write down your ten bucket lists.)”까지, 매일매일 사랑스러운 앤이 던지는 질문에 답을 기록해나가다 보면 무심코 흘려보낼 뻔했던 우리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하게 될 것이다.
어린이 시편 한 달 쓰기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엮은이)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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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두란노 편집부 (엮은이)
시편은 ‘성경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예수님도 시편을 즐겨 외우셨다. 시편의 주제는 다양하지만 중심 주제는 ‘오직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와 경배’다.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며 부르는 시가 많다. 이 책은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하루 한 편 3~5구절씩, 31개 시편을 필사하도록 구성했다. 날마다 따라 쓰기한 구절 중 중요한 말씀은 암송하여 아이들 마음 깊이 새길 수 있게 했다. 암송할 때 영어성경(NLT)을 함께 읽으며 외울 말씀을 되새길 수 있으며 기도가 서툰 아이들도 말씀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한 줄 기도를 실었다.이 책을 추천해요 《어린이 시편 한 달 쓰기》를 엮으며 이렇게 사용하세요 불안해하지 말아요 Day 01 · 시편 23:1-4 Day 02 · 시편 28:6-9 Day 03 · 시편 122:6-9 싸워야 멋있나요? Day 04 · 시편 27:1-3 Day 05 · 시편 43:3-5 Day 06 · 시편 54:1-4 땀은 정직해요 Day 07 · 시편 100:1-4 Day 08 · 시편 126:3-6 Day 09 · 시편 128:1-4 지혜가 필요해요? Day 10 · 시편 1:1-3 Day 11 · 시편 93:1-4 Day 12 · 시편 107:40-43 정말로 이기고 싶어요? Day 13 · 시편 20:5-7 Day 14 · 시편 24:7-10 Day 15 · 시편 40:1-4 죄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요? Day 16 · 시편 32:1-4 Day 17 · 시편 38:19-22 Day 18 · 시편 51:7-10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 필요해요 Day 19 · 시편 25:17-21 Day 20 · 시편 121:4-8 Day 21 · 시편 139:7-10 도움이 필요할 때, 생각해요 Day 22 · 시편 42:1-3 Day 23 · 시편 46:1-4 Day 24 · 시편 130:5-8 말씀 속에 답이 있어요 Day 25 · 시편 111:7-10 Day 26 · 시편 112:1-5 Day 27 · 시편 119:140-144 찬양할 수밖에 없을걸요 Day 28 · 시편 8:1-4 Day 29 · 시편 98:1-4 Day 30 · 시편 136:1-5 Day 31 · 시편 145:1-5 부록: 칭찬 포도나무 / 스티커_ 칭찬 & 암송 구절 31개“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만 찬양하고 늘 감사하며 살 수는 없을까?” 날마다 한 편씩, 31개의 시편을 쓰고 외우면서 말씀에 푹 빠져 보자! ★스티커(칭찬, 암송 구절 31개) 수록★ 시편은 ‘성경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예수님도 시편을 즐겨 외우셨다. 시편의 주제는 다양하지만 중심 주제는 ‘오직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감사와 경배’다.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구하며 부르는 시가 많다. 이 책은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하루 한 편 3~5구절씩, 31개 시편을 필사하도록 구성했다. 날마다 따라 쓰기한 구절 중 중요한 말씀은 암송하여 아이들 마음 깊이 새길 수 있게 했다. 암송할 때 영어성경(NLT)을 함께 읽으며 외울 말씀을 되새길 수 있으며 기도가 서툰 아이들도 말씀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한 줄 기도를 실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퀴즈 풀기,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를 마련, 필사와 암송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쓰기와 외우기 미션이 끝나면 부모와 아이가 서로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격려할 수 있고, 암송 구절 31개를 예쁜 스티커로 만들어 여기 저기 붙이며 활용할 수 있다. 시편을 읽고 쓰고 외우는 과정을 통해 글에 담긴 뜻을 이해하고 깊이 생각하는 능력이 높아질 것이다. 집중력과 창의력은 말할 것도 없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특징★ · 말씀 따라 쓰기: 삶에 도움이 되는 31개 시편 말씀을 하루 3~5절씩 필사해요. · 말씀 배경 알아보기: 각 성경 본문에 관한 간단한 설명이 있어요. · 외워 보기: 따라 쓰기한 구절 중에서 중요한 구절을 암송해요. · 영어성경 읽기: 암송할 말씀을 영어성경(NLT)으로 되새겨요. · 말씀으로 기도하기: 소리 내어 기도하면서 오늘 쓰고 외운 말씀을 입으로 선포해요. · 말씀 익히기: 퀴즈 풀기, 그리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로 재미있게 익혀요. · 스티커 활용하기: 쓰기와 외우기 미션이 끝나면 칭찬 스티커를 붙이며 칭찬해 주세요. 암송 구절 스티커로 말씀을 되새김할 수 있어요.
시작은 언제나 옳다
21세기북스 / 전제우, 박미영 (지은이) / 2018.03.27
14,800원 ⟶
13,320원
(10% off)
21세기북스
소설,일반
전제우, 박미영 (지은이)
알 수 없기에 설레고, 기대되기에 찬란한 그 모든 시작에 부치는 이야기. 무엇이든 시작의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해본 적이 없기에 두렵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불안하다. 시작이 두려운 이유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 인생을 오래 살았든 아니든, 경험이 많든 적든, 그 어떤 사람도 새로운 시작의 순간엔 초보자가 된다. 그렇기에 첫걸음을 떼려면 작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은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은 한 젊은 부부의 크고 작은 시작 이야기다. 부부가 함께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일주를 다녀오기도 하고,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했다. 수많은 시작을 통해 '시작은 언제나 옳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들이 사소하더라도 무엇이든 용기 내어 시도하면 크든 작든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그들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프롤로그 괜찮아, 처음은 누구나 다 그래 1. 시작의 순간은 누구나 서툴다 조금은 유난스러워도 끝이 있어야 시작이 있다 초심자의 행운 예상치 못하기에 세상이 재미있다 시작은 역시 옳다 2. 출발선 바로 직전에는 좋아 보이는 것의 비밀 우연은 운명이 놓아주는 다리 우리가 떠난 이유 내 삶은 나만의 것이 아니다 두 발은 늘 땅을 딛고 서기 3. 낯섦과 익숙함, 그 중간쯤에서 가방이 무거우면 떠나지 못한다 인생에 하이라이트만 있을 수 없다 어차피 계획대로 안 된다 불안에게 말을 걸다 4. 길이 아니라도 걸을 수 있다 좋아하는 일 따로, 잘하는 일 따로 어딘가에 나를 위해 준비된 길이 있다 당신이 가장 빛나는 순간 걱정, 쓸모없음 실패를 인정하는 법 5. 때로는 좋았고, 때로는 나빴다 타인의 시선 규칙은 누가 정한 걸까 세상의 정답에 주눅 들지 마라 일단 저지르는 것도 방법이다 가끔은 운명처럼 6. 남들처럼 살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삶은 이진법이 아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 아침이 기다려지는 삶 한 걸음 뒤에서만 볼 수 있는 세상 오늘 행복하기“서툴러도 괜찮아요. 처음은 누구나 다 그러니까. 한 발자국만 용기를 내보면 그다음은 훨씬 쉬울 거예요” 어느 날 훌쩍 떠나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고 상상해보자. 대부분의 사람은 먼저 일정표를 들여다볼 것이다. 끝내지 못한 업무가 있는지 확인하고, 여행을 갈 수 있을지 고민한다. 그러다 보면 실제로 여행을 떠날 때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반면 어떤 사람은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비행기 티켓 예매 사이트에 들어간다. 적당한 날짜에 갈 수 있는 적당한 여행지를 골라 티켓을 끊고서는 떠나는 날짜에 맞춰 준비해나간다. 이런 사람은 완벽하진 않더라도 계획한 대로 여행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사실 떠날 결심을 하고 티켓을 끊기까지가 어렵지, 일단 예매를 하고 나면 그다음 일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문제는 티켓을 끊는 데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모든 일이 그렇다. 무엇이든 시작의 순간에 긴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해본 적이 없기에 두렵고,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에 불안하다. 시작이 두려운 이유는 ‘처음’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 인생을 오래 살았든 아니든, 경험이 많든 적든, 그 어떤 사람도 새로운 시작의 순간엔 초보자가 된다. 그렇기에 첫걸음을 떼려면 작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모든 시작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이 책의 저자 ‘제제’와 ‘미미’ 부부도 알 수 없는 미래가 불안했기 때문에 안정적인 직장을 찾았고, 익숙한 일상을 쫓아 편한 일만 좇던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어떤 일이든 계획부터 세우지 않으면 시작하지 않았고, 계획만 세우다 그만둔 일도 부지기수였다. 그러던 그들이 결혼식을 준비하면서부터 변했다. 남들과 똑같이 다른 사람의 손에 의한 결혼식은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씨앗이었다. 남편 제우는 ‘제제’, 아내 미영은 ‘미미’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에 결혼하고 나서 함께 하고 싶은 일을 써 내려갔다. 일단 뭐라도 시작하자 다음 할 일이 보였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다른 기회로도 이어졌다. 그렇게 제제와 미미의 새로운 인생 2막이 열렸다. 이 책은 이런 제제미미 부부의 크고 작은 시작 이야기다. 방 안에서 트위터 한 줄을 올리면서 소소하게 시작한 일도 있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처음부터 크게 판을 벌리며 시작한 일도 있다. 부부가 함께 회사를 그만두고 세계 일주를 다녀오기도 하고, 적성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기도 했다. 수많은 시작을 함께하며 제제미미 부부가 느낀 것은 하나다. ‘시작은 언제나 옳다’는 것. 처음에는 불가능한 꿈이라고 생각한 일도 지금 할 수 있는 일부터 시작하니 그다음 길이 보였다. 저자들은 사소하더라도 무엇이든 용기 내어 시도하면 크든 작든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을 그들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 것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들에게 사람들은 묻는다. 알 수 없는 미래가 불안하지 않느냐고, 무작정 시작하기 전에 미래를 준비해야 하지 않느냐고 말이다. 그럴 때마다 저자들은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 더욱 지금 시작을 망설이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많은 사람이 먼 미래에 행복하기 위해 지금은 좀 희생하며 살아야 하다고 생각한다. 20대에는 30대에 행복하기 위해 즐거움을 아끼고, 30대는 또 40대에 행복하기 위해 잠을 줄이고 일한다. 그렇게 살면 미래에는 행복할까? 분명 40대가 되어도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을 것이다. 왜 30대에 더 즐기지 못했을까 후회할지도 모른다. 이 책은 지금 행복한 일을 시작해야 미래에도 행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내일 행복하기 위해 오늘 시작을 망설이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지금 당장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망설이지 말고 일단 시작하면, 진짜 행복한 삶이 보일 것이다. “인생 한 번 사는 거고, 그중에서도 지금 이 순간은 정말 일생 한 번뿐이잖아요. 안 그래요?” 그는 우리의 눈을 번갈아 응시하며 확신에 차서 말했다. (중략) 우리는 무언가에 홀린 듯 그 사람의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그래 맞아, 인생은 한 번 사는 거였지! 우리에게 이 놀라운 가르침을 주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도, 상담사도, 인생 선배도 아니었다. 불과 5분 전에 처음 만난 사람이었다. 그의 가슴에는 ‘웨딩플래너’라는 명찰이 달려 있었다.「조금은 유난스러워도」 중에서 이 모든 꿈같은 일들이 아주 작은 시도에서 출발했다. 그저 블로그에 ‘세계 일주를 갈 예정이고, 여행하면서 일도 할 예정이다’라는 글을 쓴 것이 시작이었다. 그 작은 행동이 우리를 여기까지 데리고 온 것이다. 물론 현재의 안정을 버릴 각오가 있었기에 가능한 행동이었다. 그렇지만 그것이 생각으로만 멈췄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나길 바란다면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나비가 날아야만 태풍이 일어나는 것이다.「초심자의 행운」 중에서
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
한빛비즈 / 오현호 (지은이) /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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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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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
소설,일반
오현호 (지은이)
도전, 꿈, 열정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가 머쓱한 시기. ‘희망’을 강요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는 피곤하고, 무턱대고 ‘절망’하자니 이러다 정말 죽을 판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벼랑 끝에 청년들이 서 있다. 꿈을 찾아 떠나는 일이 맘처럼 쉽지 않다. ‘나도 떠나고 싶지, 하지만 당장 다음 달 방값은 어쩌고?’, ‘도전은 집에 돈 있는 애들이나 하는 거지, 우린 넘어지면 끝이야’라는 생각부터 든다. 저자 오현호는 희망과 절망을 강요당하는 이 시대의 청년 그 자체다.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뛰어난 머리를 가진 것도 아니다. 수능 7등급, 반에서 43등. 어쩌면 이 시대가 명명한 ‘흙수저’의 본보기라 해도 좋을 것이다. 그런 그가 큰돈이나 배경 없이 원하는 삶을 일구는 방법을 찾아냈다. 꿈만 꾸는 데 그치지 않고 작은 시도를 이어 나간 결과다. 《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는 변변한 스펙 하나 없이 무모한 도전을 계속하고, 결국 그 모든 도전을 자신의 스펙으로 만들어낸 한 청년의 이야기다. 독자들은 벼랑 끝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일으킨 한 청년의 삶을 통해 사회의 유물이 되어버린 ‘도전 정신’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될 것이다.한 남자의 이야기 프롤로그 Part 1 나는 지금 절벽에 매달려 있다 7등급 인생 무의미한 시간은 없다 가족은 나의 힘 서툰 신입생 Part 2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나다 제 발로 군대 가기 파란만장 군 생활 무전여행을 떠나다 나는 ‘을’이라서 생각할 수 있었다 Part 3 낯선 세계를 두려워 마라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법 밖으로 나가라, 해답은 방구석에 있지 않다 창의력을 키우고 싶다면 사람과 함께하라 :: 나를 감동하게 만드는 것들 Part 4 가진 것을 버려야 날아오를 수 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 핀란드의 겨울 꿈에 한 발 더 다가서다 사하라 사막이 가르쳐 준 것들 Part 5 중력을 거스르다 아드레날린 폭발의 경험 날지 못하는 돼지는 그저 돼지일 뿐이다 이 비행기를 착륙시킬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 파일럿이 되는 방법 누군가는 날 미워할 수 있다 활주로에도 꽃이 핀다 Part 6 날개 없이 하늘을 날다 왜 하필 파일럿이었을까? 좋은 사람 몰입의 힘 :: 도전과 실패 경비행기 세계 일주 에필로그 “벼랑 끝에서도 꿈꿀 자유가 있다!” 삼성전자에 사표를 던지고 도전을 펼친 흙수저 청년의 인생 비행기 도전, 꿈, 열정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가 머쓱한 시기. ‘희망’을 강요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는 피곤하고, 무턱대고 ‘절망’하자니 이러다 정말 죽을 판이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벼랑 끝에 청년들이 서 있다. 꿈을 찾아 떠나는 일이 맘처럼 쉽지 않다. ‘나도 떠나고 싶지, 하지만 당장 다음 달 방값은 어쩌고?’, ‘도전은 집에 돈 있는 애들이나 하는 거지, 우린 넘어지면 끝이야’라는 생각부터 든다. 이 책의 저자 오현호는 희망과 절망을 강요당하는 이 시대의 청년 그 자체다. 그는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뛰어난 머리를 가진 것도 아니다. 수능 7등급, 반에서 43등. 어쩌면 이 시대가 명명한 ‘흙수저’의 본보기라 해도 좋을 것이다. 그런 그가 큰돈이나 배경 없이 원하는 삶을 일구는 방법을 찾아냈다. 꿈만 꾸는 데 그치지 않고 작은 시도를 이어 나간 결과다. 《부시파일럿, 나는 길이 없는 곳으로 간다》는 변변한 스펙 하나 없이 무모한 도전을 계속하고, 결국 그 모든 도전을 자신의 스펙으로 만들어낸 한 청년의 이야기다. 독자들은 벼랑 끝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일으킨 한 청년의 삶을 통해 사회의 유물이 되어버린 ‘도전 정신’을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될 것이다.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일이 있다 그는 겁이 없었다. 그리고 잃을 것도 없었다. 그의 앞에는 단지 ‘젊음’이라는 기회만이 놓여 있었을 뿐이다. ‘흙수저, 금수저’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고 회수되는 기회, ‘시간’ 말이다. 그 어떤 상황에도 기회는 존재한다.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그 일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부딪쳐 봐야 한다. 아주 간단하다. 책상 앞에 앉아 수십 시간, 수백 시간 고민해 봤자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책상을 박차고 일어나 밖으로 나가야 한다. 움직이고, 만나고, 대화하고, 몸으로 부딪치다 보면 우리 주변에 얼마나 많은 기회가 있는지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_본문 91쪽 그는 스쿠버다이빙 강사, 45개국 세계 일주, 철인 3종 경기, 사하라 사막 마라톤 완주, 아프리카 르웬조리 산맥·히말라야 텐트피크 등정 등 다소 무모해 보이는 목표에 끊임없이 도전했고, 그 결과 자신을 바꾸는 데 성공했다. 넥슨을 거쳐 삼성전자 중동 총괄에 입사했지만 그마저 내려놓고 파일럿에 도전할 수 있었던 이유 역시 모두가 불가능을 확신하고 망설일 때 무작정 부딪혔기 때문이었다. 그렇게 전국을 떠돌며 만난 어르신이 족히 백 명은 될 것이다. 그중 절반이 넘는 어르신이 다시 길을 떠나는 우리를 보며 똑같은 말을 남겼다. “나도 너희처럼 자전거 여행을 해 보고 싶었는데….” 그때 깨달은 것이 있다. 꿈은 누구나 꾸지만, 누구나 행동하는 것은 아니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당장 해야 한다. 졸업하고 해야지, 돈 벌어서 해야지, 결혼하고 해야지, 애 크면 해야지 하다 보면 이미 꿈은 저만치 가 있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떠나기로 마음먹었다. _본문 76~78쪽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일이 있다. 방구석에 처박혀 고민만 할 때는 절대로 모를 일이 있다. 무언가를 위해 단지 손가락 하나를 움직이고, 이불 밖으로 나오고, 방구석을 벗어나는 과정. 우리는 그것을 ‘용기’라 부른다. 잃을 것이 없어 더욱 찬란한 그 이름, ‘청춘’ ‘부시파일럿’은 경제적·환경적 요인으로 길이 놓이지 않은 곳에 물자와 승객을 태워 나르는 조종사를 뜻한다. ‘자발적으로 미지의 세계를 넘나드는 사람’의 의미로 저자의 이미지와 상통하는 부분이 많다. 실패가 두렵다면 가만히 있으면 된다. 뛰어내리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오현호가 뛰어내린 절벽 아래에는 끝없는 푸른 바다와 넓이를 알 수 없는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그가 도전한 미지의 세계에서 ‘수저’의 색깔은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몇 년 후 누군가 물었다. “파일럿이 될 거란 확신도 없이 어떻게 회사를 나올 용기가 생겼죠?” “저는 애초부터 가진 게 없는 사람이에요. 회사를 그만둔다고 당장 거지가 된다거나 인생의 낙오자가 될 것이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원점으로 돌아왔을 뿐이죠. 물론 파일럿이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적성에 안 맞을 수도 있고, 건강 상태가 나빠져서 비행을 못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저는 아무것도 없이 시작했고, 딱히 대단한 것도 없으니까요.” _본문 15쪽 그는 사회가 정해준 길로 가지 않고 자꾸만 ‘길이 없는’ 곳으로 향한다. 오직 자기 자신의 행복을 1순위로 두기 때문이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내 사람’들의 행복이다.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자신과 자기 주변 사람들의 행복을 찾는 사람이야말로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사람이다. 타인과 친구가 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모든 무명씨의 삶은 소중하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람 수만큼의 꿈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지 못한 이유 또한 그만큼 존재할 것이다. 모든 실패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기 마련이다. 이 책은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이나 비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지금 당장, 뭐라도 시작해보자는 작지만 중요한 변화를 요청한다. 그가 벼랑 끝에서 그가 맞닥뜨린 숱한 실패와 좌절은 우리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그는 다시 뛰어내리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다른 것이 있다면 그것뿐이다.아주 쉬운 이치였다. 나의 작은 정성이 더해지고 더해지면 조금 더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다는 것. 그것들이 반복되고 지속되니 결국 그 모든 행동이 모여 내가 되었다. 내 작은 행동들로 인해 누군가에게 고마운 존재가 되는 것. 작은 실천과 정성이 만들어 내는 더 나은 환경과 더 나은 나를 찾게 된 것이다. 이러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나는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모든 일이 다 그렇지 않을까. 남의 시선을 의식하다 보면 지금 이 순간 내가 행복하기 힘들다. 나는 하루 종일 쏟아 낸 땀을 씻고 싶고, 그래야만 모기를 피해 편안하게 잠들 것이다. 그런데 남이 내 알몸을 보지 않을까 걱정하다 보면 그 행복을 누릴 수 없는 것이다. 명심하자. 잠깐 부끄러우면 하루가 행복하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면 상상도 못할 일들을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렇게 나는 구걸의 왕이 되었다. 우리가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들은 많은 이가 시도했지만 실패한 일이다. 실패한 이유가 있으면 해결책도 존재한다. 어떻게든 방법을 찾겠다는 열의에 꼭 해내고야 말겠다는 간절함까지 더해지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힐링 매트릭스
아이앰출판사(I AM) / 킴 마이클즈 (지은이), 루미 (옮긴이) / 2018.05.05
18,000
아이앰출판사(I AM)
소설,일반
킴 마이클즈 (지은이), 루미 (옮긴이)
은하계의 신성한 어머니를 대표하는 여덟 분의 여성 상승 마스터들께서 인류의 치유를 돕기 위해 메신저 킴 마이클즈를 통해 전해주는 내용다. 이 책은 우리의 정체성체, 멘탈체, 감정체와 육체를 정화하고 치유하기 위한 가르침과 실제적인 수행법인 기원문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분들께 - 1 1. 은하계의 성모 마레이타이 자아감을 재창조하기 - 7 2. 제6광선의 초한 나다 마음을 사용하겠습니까, 아니면 마음이 당신을 사용하게 하겠습니까? - 27 3. 자비의 여신 관음 감정을 흘러가게 하기 - 47 4. 성모 마리아 물질층에서의 치유 - 75 5. 정의의 여신 폴셔 구현의 열쇠는 균형입니다 - 97 6. 자유의 여신 리버티 영적인 빛의 횃불을 들어올리세요 - 119 7. 사랑의 여신 비너스 사랑의 흐름과 하나되어 살기 - 139 8. 중앙태양의 오메가 신이 아시는 바대로 자기 자신을 알기 - 157 기원문 모음 전체 서문 - 169 생명의 노래 1 - 새로운 정체성 (기원) 171 생명의 노래 2 - 새로운 마음 (기원) 193 생명의 노래 3 - 새로운 감정체 (기원) 215 생명의 노래 4 - 새로운 육체 (기원) 237 생명의 노래 5 - 구현 (기원) 259 생명의 노래 6 - 풍요 (기원) 281 생명의 노래 7 - 사랑하며 흐르기 (기원) 303 생명의 노래 8 - 오메가의 흐름 (기원) 325 전체 봉인하기 - 347 디크리 모음 마레이타이 디크리 - 349 나다 디크리 - 353 관음 디크리 - 357 성모 마리아 디크리 - 361 폴셔 디크리 - 365 리버티 디크리 - 371 비너스 디크리 - 375 오메가 디크리 - 379 주요 용어집 - 385 킴 마이클즈 [생명의 노래 힐링 매트릭스]는 육체의 질병과 감정적인 상처와 정신적인 제약, 그릇된 정체감에서 비롯된 삶의 상황을 스스로 치유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가르침과 함께 영적인 빛을 기원하는 실제적인 도구인 기원문이 독특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이 가르침과 기원문들은 인류의 영적 스승인 상승 마스터들로부터 주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힐링 매트릭스를 통해 물질세계의 불균형한 상황을 치유하고, 물질을 지배하는 마음을 통달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책의 두 번째 파트에 있는 기원문과 디크리는 큰소리로 낭송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천천히 명상하면서 낭송하거나, 혹은 빠르게 힘찬 목소리로 낭송하면 됩니다. 이 책을 활용하려면 먼저 첫 장을 읽은 다음, 책의 후반부에 실린 첫 기원문을 낭송하기 시작하세요. 그런 다음 2장을 읽고 2장에 해당하는 기원문을 낭송하세요. 이런 식으로 8개의 모든 기원문을 낭송하면 됩니다. 한달 남짓 계속해 나가면 이 의식(儀式)이 가진 힘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이 힐링 매트릭스에 포함된 도구들을 주저하지 말고 창조적으로 사용하세요. 예를 들어 다른 아픈 사람이나 특정한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이 매트릭스(의 도구)를 줄 수도 있고, 집단 의식을 치유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아픈 사람을 위해 녹음된 기원문들을 틀어 주어도 됩니다. 초기의 저항감을 극복하고 힐링 매트릭스를 수행해 나가는 힘이 구축되면, 여러분은 이것이 그 어떤 수행법보다 더 강력하고 효과적인 도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이 기원문들과 더불어, 자신의 마음을 성찰하며 제한된 신념들을 놓아 버리는 작업을 함께 해나간다면 여러분의 삶은 모든 조건이 다 치유되는 상향나선 안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기원하세요, 그러면 받게 될 것입니다. 성모 마리아 “몸의 질병은, 몸의 원자들이 어떤 매트릭스에 갇혀서 응고된 상태입니다. 우리의 기원문을 통해 영적인 불꽃을 불러일으키고 그 매트릭스를 유지하고 있는 의식을 전환한다면, 여러분은 그 원자들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세포들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내 마음과 여러분의 진아가 지닌 무결한 비전과 무결한 관념에 따른 더 높은 매트릭스 안에서, 여러분의 몸은 즉각적으로 재창조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의 특이점에서 출발하여, 모든 것에 대해 완전히 깨어 있는 의식이라는 지고의 잠재력을 실현해가는 하나의 생명흐름입니다. 여러분의 정수는 깨어있는 순수 의식(pure awareness) 이지만, 여러분의 목적은 정적인 완전함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우주와 형상 세계를 창조하는 창조자로서의 의식에 이를 때까지 자아감을 계속 확장해가기 위해 창조되었습니다.” “이 '생명의 노래 힐링 매트릭스'의 전체를 아우르는 요점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다시 자기 자신을 연속적인 흐름으로 보도록 되돌리는 일입니다. 그래서 신성한 에너지의 흐름인 성령의 흐름, 생명의 강의 흐름이, 이곳 물질 우주의 지구 행성에서 여러분의 네 하위 몸체를 통해 흐르고 있음을 깨닫게 해 주는 일입니다. 그런 흐름이 되어서 계속 흘러가세요. 신의 강이 여러분을 통해 계속 흘러가게 하세요.” 출판사 서평 이 책에는 우주의 신성한 어머니를 대표하는 여덟 분의 여성 상승 마스터들께서 인류의 치유를 위해 전해주신 가르침과 실천 기법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상승 마스터들께서는 우주를 창조하는 신성한 소리와 공명하며 흘러감으로써 무수한 세월 동안 제한과 질병에 속박되어 있던 인류의 육체와 감정체, 멘탈체, 정체성체를 치유하고 정화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끊임없이 창조하면서 스스로를 초월해 가는 우주의 음류, 생명의 노래에 대한 이 가르침과 수행법은, 영적이고 물질적인 풍요를 누리면서 동시에 상승의 여정을 걷고자 하는 많은 수행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얼룩말 상자
민음사 / 배진우 (지은이) /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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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배진우 (지은이)
2016년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배진우 시인의 첫 시집 『얼룩말 상자』가 민음의 시 317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할 당시 “얼핏 단정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송곳처럼 찌르는 구석이 있다.”(오은 시인)라는 심사평처럼, 배진우의 시는 세계를 향한 진중하고 끈질긴 탐구 끝에 문득 방향을 바꿔 던진 질문, 진리에 반동하는 듯한 에너지를 품고 움직인다. 밤새 셔터를 열어 두는 천체 사진가처럼 오래도록 응시하는 배진우의 시는 사물의 모든 순간을 한 컷에 담아낸다. 배진우의 사물들은 완성된 채로 존재하지 않는다. 귀는 귀를, 숲은 숲을, 이야기는 이야기를 닮아 가는 중이다. 시간의 나열이 아닌 모든 순간의 겹침으로 사물이 존재하는 이곳에서 사물을 향한 우리의 관습적인 서술은 모두 빗나간 것이 되고, 말을 잃은 우리는 이 작고 신비로운 방을 그저 응시하게 된다. 말과 세계 사이, 사물에 가장 근접한 언어를 찾는 입술과 생동하는 사물을 바라보는 눈 사이, 배진우는 언어와 인식 사이에 놓인 시차에 머문다. 그 양극단을 부단히 오가며 어긋난 인과를 신중히 새로 잇는다. 그렇게 인과와 무관한 줄로만 알았던 신비의 영역은 배진우의 시를 통해 실체가 되어 우리 앞에 놓인다. 사물들과 함께, 두 번 반복될 수 없는 얼룩처럼 모든 순간 서로 다른 빛과 형태로 일렁이는 우리 자신을 마주한다.1부 내 몸에는 남는 방이 있었다 11 모서리 12 없던 일 14 사물의 월식 16 숲과숲 18 1의 애인 20 부분 22 싸움 28 보이지 않는 도시 30 얇은 방 32 계약 34 덫은 36 코너 40 상자 43 왼손잡이용 햄버거 47 포장 풀린 상자는 상자와 같아서 50 연구 53 2부 창문 없는 방 59 책갈피 서사 60 얼룩말 상자 62 203 67 운 70 비 내리는 비 72 한 명 이후 74 사이 76 마지막 장소 78 스물 80 물의 서사 82 과일 걷기 86 저녁에는 담장이 자란다 89 날개 92 서른 97 빈 꿈 102 노랑 아래 106 환절기 108 3부 봉합된 복도 117 벽에게 118 나의 방 옷장과 천장 사이 스핑크스가 엎드려 있다 122 한쪽 138 비상구 140 영원한 것 뒤에는 무엇이 놓여 있습니까 144 철거하다 149 폴리곤 153 소거법 158 안내 사항 162 작품 해설–최선교(문학평론가) 165 추천의 말–신용목(시인) 179살아 움직이는 사물들의 영원히 마를 수 없는 이야기 말과 세계 사이, 언어와 인식 사이, 어긋난 인과를 응시하고 새로 잇는 배진우의 첫 시집 2016년 《문예중앙》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배진우 시인의 첫 시집 『얼룩말 상자』가 민음의 시 317번으로 출간되었다. 등단할 당시 “얼핏 단정한 듯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송곳처럼 찌르는 구석이 있다.”(오은 시인)라는 심사평처럼, 배진우의 시는 세계를 향한 진중하고 끈질긴 탐구 끝에 문득 방향을 바꿔 던진 질문, 진리에 반동하는 듯한 에너지를 품고 움직인다. 밤새 셔터를 열어 두는 천체 사진가처럼 오래도록 응시하는 배진우의 시는 사물의 모든 순간을 한 컷에 담아낸다. 배진우의 사물들은 완성된 채로 존재하지 않는다. 귀는 귀를, 숲은 숲을, 이야기는 이야기를 닮아 가는 중이다. 시간의 나열이 아닌 모든 순간의 겹침으로 사물이 존재하는 이곳에서 사물을 향한 우리의 관습적인 서술은 모두 빗나간 것이 되고, 말을 잃은 우리는 이 작고 신비로운 방을 그저 응시하게 된다. 말과 세계 사이, 사물에 가장 근접한 언어를 찾는 입술과 생동하는 사물을 바라보는 눈 사이, 배진우는 언어와 인식 사이에 놓인 시차에 머문다. 그 양극단을 부단히 오가며 어긋난 인과를 신중히 새로 잇는다. 그렇게 인과와 무관한 줄로만 알았던 신비의 영역은 배진우의 시를 통해 실체가 되어 우리 앞에 놓인다. 사물들과 함께, 두 번 반복될 수 없는 얼룩처럼 모든 순간 서로 다른 빛과 형태로 일렁이는 우리 자신을 마주한다. ■ 정물의 속도 오래 훔쳐본 유리일수록 빨리 녹는다 오래 지켜본 눈일수록 쉽게 잠긴다 ―「싸움」에서 배진우는 사물에 속도를 맞춘다. 사물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인간 기준의 단위가 ‘속도’라면, 배진우는 사물의 단위로써 ‘흔적’을 발견한다. 『얼룩말 상자』의 첫 시 「내 몸에는 남는 방이 있었다」에서 들여다본 ‘몸’의 주름을 시작으로 ‘박스’, ‘나무’, ‘물결’, ‘도시의 밤’ 등 배진우의 화자는 사물 곳곳에서 접힌 자국, 그어진 선, 얼룩 같은 흔적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사물의 시간과 공간 앞뒤를 살핀다. 『얼룩말 상자』에서 흔적은 사물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지표가 된다. 얼굴의 주름이 이전의 감정과 이후의 움직임을 보여 주듯, 배진우의 시에서 ‘흔적’은 과거의 잔해만이 아니라 미래의 모양이기도 하다. 흔적을 통해 사물의 속도에 맞춰 움직이는 배진우를 따라, 우리는 정물의 생동을 마주한다. 소리도 없이, 움직임도 없이 다음 순간으로 고요하고 가뿐하게 나아가는 존재들의 힘을. ■ 손을 한 번도 떼지 않고 그린 그림 덫은 상처의 모양을 생각하고 만든 첫 번째 물건 (......) 덫은 덫을 닮았다 상처는 상처를 닮았고 상처와 덫이 자리를 바꾸고 덫 위와 덫 아래에 있는 고요가 다를 때 한 동작을 앞서가고 있는 것만 같고 물건이 있고 상상이 있고 어떤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흉터는 상처를 주는 물건과 닮아 간다 ―「덫은」에서 생동하는 정물은 서로 연결된다. 표제작 「얼룩말 상자」에서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한 번도 손을 떼지 않고” 그린 그림의 사물들이 복잡한 선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는 것처럼, 배진우의 사물들은 서로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공명하고 전이되며 때때로 사건을 일으킨다. 「덫은」의 ‘덫’과 ‘상처’는 닮은 모양을 따라 자리를 맞바꾼다. 상처가 있던 자리에 덫이 놓일 때 발생하는 차이는 화자의 상상을 촉발하고, 상상은 사건의 징조가 된다. “나무와 그늘이 있는 곳에 눅눅한 함정”처럼 놓였던 ‘덫’은 그와 닮은 ‘상처’와 ‘흉터’로 이어지다 “내가 보고 싶어 했던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은 나의 “문제” “잘못” “사랑”으로 이어지며 마음 깊은 곳에 도착한다. 덫, 상처, 흉터, 함정, 내가 보고 싶어 했던 사람, 문제, 잘못, 사랑은 한 번도 손을 떼지 않고 그린 그림처럼 하나의 복잡한 선으로 연결된다. “이야기가 없기에 단단한 것”(「싸움」)이었던 정물들이 이야기 가운데 놓이며 살아 움직인다. 무엇이 먼저 있고 무엇이 나중에 왔는지, 무엇이 무엇을 닮아 갔는지 알 수 없다. 무엇을 출발점으로 삼느냐에 따라 새로 쓰이는 배진우의 시를 담는 이제 “영원히 마를 수 없는 이야기”(「물의 서사」)가 되어 우리 앞에 놓인다.내 안에서 가장 강한 것들이 속삭인다여름과 여름 사이에침묵과 여백 사이에난간에 앉은 사람과 누워 있는 사람 사이에물의 주름 하지만멈추지 못했던 것들 사이에숲의 이름은 숲을 숲이라 믿었던 이가 만들었으면 좋겠다숲의 바닥에는 유리가 버려져 있다있던 물건이 바닥으로 향하는 일에는 오해가 없다오래 훔쳐본 유리일수록 빨리 녹는다 오래 지켜본 눈일수록쉽게 잠긴다내 상상은 멈추어서 비록 시작한다유리 위에 유리가 날카롭게 포개어진다―「싸움」 도시에서 있었던 일은 도시에 머물고선이 선에게 지워지는 소리를 들었을 때 저는예언자와 인터뷰하는 것처럼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사실대로 난 소문처럼 고요할 때가 있었고정말닮고 싶은 밤처럼 늦은 예감을 하나둘 정리했습니다만질 수 없는 것을 만졌을 때 기분을 물어보고 싶습니다어둠에도 뼈가 있다고 믿으십니까?수상해서 너무 수상해서저는 뼈에게 감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보이지 않는 도시」 비가 내린다비는 미래의 일이다낮게 나는 먼지엎지른 웅덩이를 닦거나마지막 컵처럼 솔직해질 수도 있었고쌓이는 우산으로 바를 지우고행주 삶는 냄새로 미래 느낌을 줄 수 있었고인조 잔디 위에서 그림자가 잠시 주춤하는 것 하는 것―「비 내리는 비」
봉우 선생의 仙 이야기 2
책미래 / 권태훈 (지은이), 봉우사상연구소 (엮은이) /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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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권태훈 (지은이), 봉우사상연구소 (엮은이)
봉우 권태훈의 강연, 대담들을 기록한 어록집. 소설 이후 1985년에서 1990년까지 봉우의 강연 및 대담들을 녹취하고 각주를 붙여, 한국의 1980년대 문화지평에 홀연히 등장, 정신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봉우 권태훈의 삶과 사상을 이해하는 구술 자료로 만들어진 책이다.책을 펴내며 01.1986.-봉우 선생님 원상, 원상법요 해설 02.1987.-대학생 동우회 특강(신년사) 03.1987.03.13.-학인 대담 1 04.1987.03.18.-학인 대담 2 05.1987.03.30.-《천부경》 대담 1 06.1987.03.30.-《천부경》 대담 2 07.1989.01.14.-신년사 08.1989.01.-선기옥형 대담 09.1989.01.-체술(體術) 대담 1 10.1989.01.-체술 대담 2 11.1989.01.-체술 대담 3 12.1989.01.-속보법 대담 1 13.1989.01.-속보법 대담 2 14.1989.01.-민간요법 대담 1 15.1989.01.-민간요법 대담 2 16.1989.01.-지리 대담 1 17.1989.01.-지리 대담 2 18.1989.01.-지리 대담 3 19.1989.01.-지리 대담 4 20.1989.05.03.-육사생도 특강 21.1989.10.18.-삼성종합기술원 특강 22.1989.11.13.-74기 특강 23.1989.-봉우선생님 학인 질의응답 24.1990.08.03.-제5차 하계수련회 특강 1 25.1990.08.03.-제5차 하계수련회 특강 2 26.1990.09.14.-중급회원 특강 27.1990.08.-계룡산 하계수련회 문답 28.1991.12.13.-중급 특강(학인 대담) 1 29.1991.12.13.-중급 특강(학인 대담) 2 30.1991.07.26.-봉우 선생님 전문수련인 대담 31.1991.07.26.-제6기 하계수련회 특강 32.1991.04.17.-원상(原象) 특강 33.1991.10.31.-봉우 선생님 중급 특강 34.1991.10.26.-중급 특강 35.1991.09.27.-중급 특강 36.1991.05.-학인 대담 37.1991.04.19.-학인 대담 2 38.1991.05.11.-정신수련법의 기원 1 39.1991.05.11.-정신수련법의 기원 2 한국선도의 중흥조, 봉우 권태훈 선생의 어록! 이 책은 봉우(鳳宇) 권태훈(權泰勳: 1900~1994) 선생의 강연, 대담들을 기록한 어록(語錄)이다. 봉우 권태훈 선생은 한국 현대 정신사에 매우 특이한 자취를 남기신 분으로서, 1984년 소설의 실제 주인공으로 등장한 뒤 선풍적인 인심의 주목을 받아 당시 정신문화계에 ‘단 열풍’을 몰고 올 정도로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봉우 선생의 자전적(自傳的) 구술을 소설 형식으로 담아낸 이 출간 후 수십만 권이 팔리는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폭발적인 대중의 반응을 받은 배경에는 봉우 선생의 이야기가 담고 있는 우리 민족만의 고유한 정서, 역사, 사상 등이 자리했는데, 이를 일러 ‘봉우 선생의 仙 이야기’라 부르기로 한다. 봉우 선생은 1980년대 한국지성사에서 자취를 감춘 우리 정신의 가장 깊숙한 원형인 선도(仙道) 사상을 이야기로 풀어내 대중에게 다시금 전해준 뛰어난 설화자(說話者)이자, 사상가였으며, 당대의 선인(仙人)이었다. 1980년대 한국 사회는 1960년대 이후 20년간의 산업화 매진으로 경제적 부(富)를 획득하여 해방 이후의 절대적 가난으로부터 벗어났으나, 상대적으로 정신문화가 피폐해지면서 주변 열강들에 둘러싸인 지정학 위치에서 오는 사대주의의 만연(漫然), 개인적, 사회적 자아(自我)의 상실, 외세에 의한 식민사관의 청산 부재 등 사회, 국가적 문제들이 속출하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때 등장한 봉우 선생의 첫 말씀은 ‘우리의 조상을 알자’ ‘우리의 뿌리와 사상을 알자’였다. 우리가 일본의 노예생활을 겪었고, 외세에 의한 민족분단으로 민족적 자긍심을 가질 수 없는 암울한 상황에 빠져 있으나, 우리의 조상은 원래 위대했고, 강성했으며, 찬란한 문화를 창조했던 민족이었다는 것이다. 봉우 선생은 이야기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1986년 민족전통 정신수련단체인 ‘한국단학회 연정원(硏精院)’을 설립하여 우리 조상들의 뿌리사상인 단군선도(檀君仙道)의 보급에 나섰으며, 여기서 민족선도의 핵심 경전인 , 등의 요체(要諦)와 잃어버린 우리 민족의 참역사, 참나를 찾는 조상들의 고유한 정신수련법과 육체단련법 등을 수많은 강연과 , , 등 관련 도서 출판을 통해 세상에 알렸다. 이 책은 이렇듯 소설 이후 1985년에서 1990년까지의 봉우 선생 강연 및 대담들을 녹취하고 각주를 붙여, 한국의 1980년대 문화지평에 홀연히 등장, 정신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봉우 권태훈 선생의 삶과 사상을 이해하는 구술 자료로 만들어졌다.대황조 한배검은 우리 백두산족을 처음 발생시킨 분이고 처음으로 낳아주신 뿌리여. 우리 뿌리지. 무엇보담도 역사를 먼저 찾아놔야 우리들이 백두산족으로 어느 나라에 가든지 ○○○하지 않고 잘 나가 사는 것이지, 조상 없는 나라, 조상 없는 민족으로 조상 아무 데나 가서 이리 붙고 저리 붙는 민족으로 붙으면 안 됩니다. 초저녁 조금 지나서 한번 쳐다보십시오, 하늘을. 무슨 별인가 모르는데 별이 환하게 광선을 자꾸 여기 비춰줍니다. 하느님은 너희 앞으로 소식이 온다 잠자지 말고 좀 부지런히 해라 소리가 자꾸 내려오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잠만 자고 일 덜한단 말이에요. 일하는 사람이 차지하지 일 못하면 차지 못해.
하마터면 깨달을 뻔
정신세계사 /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김윤종 옮김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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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김윤종 옮김
마음을 통제해서 뭔가를 이루려고 할 때, 우리의 노력은 항상 정반대의 결과만을 불러온다. 모든 것을 범주화, 관념화, 사물화, 양극화하는 좌뇌의 정보처리 방식 때문이다. 당신은 “숫자 3을 떠올리지 마세요”라는 글을 읽고서 숫자 3을 떠올리지 않을 수 있는가? 생각으로 다른 생각을 없앤다는 발상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마치 “조용히 해!”라고 소리 질러서 고요함을 창조해내려고 시도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거의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이 머릿속의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은 심리학계의 중요한 발견들과 생각실험, 지각실험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관한 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정말로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시켜준다. 그리고 묘하게도 바로 그 막다른 골목에서, 우리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의식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한국어판 서문 서문 자기계발의 역설 좌뇌라는 해석장치 에고적 마음은 어디에서 왔는가? 투명한 해석기 신화, 시간을 초월하는 거대한 패턴 실재와의 접점을 유지하기 영원할 가치가 있는 건 무엇? 하지만 이건 거의 일어날 뻔한 거라구… 이해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불평 없는 하루 뇌, 물질세계 그리고 당신 아닌 무엇 되기 드라마를 지켜보며 타인을 나 자신으로 보기 엑스맨: 도끼를 든 남자 결론 따위는 없다 주석 및 참고문헌 역자 후기 좌뇌의 허풍에 대한 폭로로 시작해서 인간의 본성과 삶의 의미까지 파고들어가는 기상천외한 자기부정의 여행 내가 보고 있는 ‘세상’은 진짜 세상일까? 내가 보고 있는 ‘나’는 진짜 나일까? 우리가 거울 앞에 섰을 때 보이는, 우리가 내면을 들여다볼 때 보이는, 우리가 개선하려 노력해 마지않는 ‘나’라는 것은 결코 실재하지 않는다.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나’가 아니라 내가 존재한다는 ‘생각’이다. 즉 에고라는 것은 좌뇌에 의해 생겨난 허구의 이미지, 관념, 믿음에 불과하다. 하지만 좌뇌가 벌이는 이 에고 게임의 교묘함은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예를 들어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 사람이 역사상 단 한 명이라도 있었는가? 언어라는 것 자체가 좌뇌의 도구이므로, 말해질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답이 아니게 된다. 이런 식으로 우리가 어떻게든 이 게임을 우회하거나 끝낼 방법을 찾아내려 할수록, 우리는 필연적으로 그 안으로 더 깊숙이 끌려 들어가는 딜레마를 경험하게 된다. 왜 에고를 없애려 애쓸수록 더 많은 에고를 경험하게 되는가? 왜 평화로워지려 애쓸수록 더 많은 갈등과 마주하게 되는가? 마음을 통제해서 뭔가를 이루려고 할 때, 우리의 노력은 항상 정반대의 결과만을 불러온다. 모든 것을 범주화, 관념화, 사물화, 양극화하는 좌뇌의 정보처리 방식 때문이다. 당신은 “숫자 3을 떠올리지 마세요”라는 글을 읽고서 숫자 3을 떠올리지 않을 수 있는가? 생각으로 다른 생각을 없앤다는 발상은 애초에 불가능하다. 마치 “조용히 해!”라고 소리 질러서 고요함을 창조해내려고 시도하는 셈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거의 자동적으로 작동하는 이 머릿속의 시스템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 책은 심리학계의 중요한 발견들과 생각실험, 지각실험을 통해 우리의 마음에 관한 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정말로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거듭 확인시켜준다. 그리고 묘하게도 바로 그 막다른 골목에서, 우리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의식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이승만 이야기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이지연, 배재희 (지은이) /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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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
소설,일반
이지연, 배재희 (지은이)
저자는 미술교육 전공 교수이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건국 대통령에 대한 진실 왜곡 세태를 안타깝게 생각했다. 청소년을 비롯해서 어른까지, 인물 역사책은 자칫 접근하기 무겁고 흥미를 잃기 십상이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 엄마들의 눈높이로 이승만에 대한 여느 서적보다도 쉽게, 그러나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쓴 책이다. 삽화를 넣어 상상력과 이해력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대한민국과 이승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혹시 누군가의 의도된 관점을 비판 없이 받아들인 것은 아닌지, 학교에서 배우거나 각종 언론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노출된 정보가 알고 있는 이승만의 전부는 아닌지, 한 번쯤 독자들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책을 썼다.서문 4 01 격변하는 시대에 태어난 소년, 수많은 처음을 만들다 17 02 조선의 청년, 최신의 학문으로 무장하다 39 이승만의 한시(漢詩) 이야기 54 03 젊은 지식인 이승만, 귀국하고 또 다시 망명하다 57 독립의 벗들 72 04 임시정부 시절, 상해와 워싱턴에서 활동하다 83 05 노년의 이승만, 대한민국의 해방을 마주하다 107 나의 프란체스카 120 06 해방 후에도 계속되는 분열과 좌절 131 이승만의 반공(反共)주의 144 07 이승만, 드디어 대한민국의 건국 앞에 서다 155 08 또 한번의 시력, 6·25를 맞닥뜨리다 173 국공내전, 그리고 한국의 운명 194 09 드디어 휴전, 한미동맹의 시작 199 10 6·25 전후 대한민국을 설계하다 223 11 해 저물어 날 어두우니 243 기억해야 할 호국의 벗들 262 연표: 이승만의 시대 298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일러스트와 함께 입체적으로 느끼고 읽을 수 있는 자녀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고 싶지만 읽힐 책이 없어서 당황했던 엄마들에게 적당한 좋은 책이 나왔다. 저자는 미술교육 전공 교수이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건국 대통령에 대한 진실 왜곡 세태를 안타깝게 생각했다. 자녀들을 위해 올바른 책을 사주고 싶어도 읽힐 책이 없었다. 그래서 쓰게 되었다. 청소년을 비롯해서 어른까지, 인물 역사책은 자칫 접근하기 무겁고 흥미를 잃기 십상이었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 엄마들의 눈높이로 이승만에 대한 여느 서적보다도 쉽게, 그러나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썼다. 그리고 삽화를 넣어 상상력과 이해력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대한민국과 이승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혹시 누군가의 의도된 관점을 비판 없이 받아들인 것은 아닌지, 학교에서 배우거나 각종 언론 및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노출된 정보가 알고 있는 이승만의 전부는 아닌지, 한 번쯤 독자들 스스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책을 썼다. 혹시 왜곡된 지식·정보로 이승만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다면, 이미 진실은 알고 있는데 자녀들에게 어떻게 알려야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읽고 자녀들에게도 읽혀보라. 오해로 점철된 인식을 타파하고 이제 이승만에 대해 제대로 알자. 증오와 비뚤어진 꺼풀을 걷어내고 건국 대통령과 대한민국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하자. 이승만 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니 “이승만이 미국의 퍼핏(puppet), 괴뢰?” 약소국 지도자임에도 그 누구보다도 국익을 위해 미국에 당당했던 대통령이 이승만이다. 훗날 기밀문서를 통해 알려졌지만, 당시 미국은 고분고분하지 않은 이승만을 체포해 제거할 계획까지 세워두고 있었다. 힘이 지배하는 국제관계에서 강대국들은 여차하면 약소국을 희생시켜 이익을 도모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승만은 강대국들이 한국의 의사와 관계없이 멋대로 전쟁을 중단하려는 모습에 실망했다. (중략) 반공포로석방은 그야말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충격을 주었다. 공산군 측을 극도로 자극해 휴전협상 자체를 결렬시킬만한 폭발적 사건이었다. 작은 나라 대통령 이승만은 이처럼 강대국들을 상대로 주춤거리지 않고 당당하게 뜻을 펴고 있었다. 이는 그 당시 진행이 미진했던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추진하고자 하는 이승만의 노림수이기도 했다. (pp. 208-210) “이승만이 제주도민들의 제헌국회 총선 보이콧에 격분해 제주도민을 학살?” ‘당신은 너무 몰랐다.’ 당시 제주도는 소련과 남로당의 지시를 받은 공산주의자들의 테러 활동이 거세어 통제 불능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제주도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공산주의자들이 곳곳에서 국지적인 전쟁을 벌이고 있었고, 치안 유지기관인 군과 경찰마저도 충돌을 빚었다. 이곳은 이념의 충돌로 불안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한 공간이었다. 4·3사건 주동자인 김달삼은 1948년 8월 25일 월북해 김일성에게 4·3사건의 전과를 보고하고 국기훈장 2급을 수여받았다. (중략) 공산주의자들이 게릴라 전투를 벌이고 정부군이 반격하기를 반복했다. 누가 적이고 친구인지 구별조차 할 수 없는 긴박하고 어려운 이 과정에서 무고한 양민들이 겪은 희생은 처참했다. (pp. 175-176) 당시 소련과 꼭두각시 괴뢰 정부 북한, 중국 공산당의 출현, 미국의 세계 정책 등 국제정치와 국내 상황의 역사적 전후 맥락이 어떠했는지 외면한 채 우물 안 개구리식으로 공부하는 역사는 위험하다. “이승만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와 같은 인식으로 건국 대통령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해서 무엇을 얻으려는 것인가? 만일 나였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저자는 오늘날 우리 교육은 비판적 사고력과 문해력이 필요하다며 “만일 나였다면?”, “바로 그 순간 다른 선택을 했다면 더 좋은 결과로 우리를 이끌었을까?”라는 물음을 시작으로 스스로 탐구하고 사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우리 청소년들이 이승만 이야기를 통해 그의 신념과 선택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이승만을 보다 입체적으로 탐구하면 나에게 주어진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성찰해볼 수 있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달리 보이는 계기도 될 것이라고 했다. 조금 더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싶다면 이 책의 시리즈 , 일독을 권한다. 이승만을 바로 옆에서 지켜본 프란체스카 여사의 기록 도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이다.
최강의 포식자 논 형충회합
문원북 / 김철주 (지은이) /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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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북
소설,일반
김철주 (지은이)
명리공부 초보시절에 생극제화(生剋制化)를 배웠다면 고급으로 넘어 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것이 형충회합(刑沖會合)이다. 여기에 묘고지론(墓庫之論)을 곁들이면 육친의 질환, 사망, 소송 사건 같은 구체적인 사건도 간명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묘고지론(墓庫之論)과 형충회합(刑沖會合)을 연결하여 깨우치는 것이 만만치가 않다. 제대로 된 이론서도 없고, 고전을 수없이 읽어도 그 뜻을 통하기 어려워 많은 시간과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형충회합의 망망대해를 건널 때 “최강의 포식자 논 형충회합”이 훌륭한 조타수가 되어 줄 것이다.제1장 최강의 포식자 논 형충회합 1부. 형충회합(刑沖會合)과 신살(神殺) 1 논형충회합의 비기(記) 2 육합과 삼합에 대한 이해 3 왕신을 제복(制伏)하는 법도는 충제(沖制)는 위태롭고 합제(合制)가 마땅하다 4 마득재향(馬得財鄕)에는 성공의 깃발을 날리기도 한다 5 역마도화(驛馬桃花)가 용신이면 해외 이동 출장이 많다 6 편재도화에서는 작첩동거(作妾同居)이고 여색구설(女色口舌)이다. 7 흉살들이 함지(咸池)를 범(犯)하다. 8 백호대살에 걸리면 해당 육친에 관련된 사건이 일어난다. 9 일지궁이 백호 탕화이면 남편의 비명횡사를 의심해야 한다. 10 용신(用神)이 술해(戌亥)천문에 놓이면 직업구성이 활인업(活人業)이 많다. 11 축술미(丑戌未) 삼형이 일간과 재성의 입고처면 위태롭다. 12 천라지망(天羅地網)으로 격국을 이루면 교도관이 될 수도 있다. 13 형살(刑殺)을 가진 사람으로 기토탁임(己土濁壬)이면 경찰관이 될 수도 있다. 14 관살혼잡(官殺混雜)이 자미원진(子未元嗔)에 걸려 있다. 2부. 천간합(天干合)의 간명(看命) 1 중정지합(中正之合)의 구성 갑기합토(甲己合土) 2 인의지합(仁義之合)의 구성을경합금(乙庚合金) 3 위엄지합(威嚴之合)의 구성 병신합수(丙辛合水) 4 음양지합(陰陽之合)의 구성 정임합목(丁壬合木) 5 무정지합(無情之合)의 구성 무계합화(戊癸合火) 6 나의 정재(正財)가 비견(比肩)과 합하여 사라졌다. 7 일간 득재(得財)의 상(像)으로 재인불애(財印不碍)하다. 8 무계합(戊癸合)은 불이 강하면 도공(陶工) 물건이 된다. 9 정임합거이면 두 육친(六親)을 잃어 버린 것과 같다. 3부. 천간충(天干衝)의 간명(看命) 1 정계충으로비견 분탈(分奪)의 상(像)은 재물 손재수이다. 2 의사(醫師) 성분인 상관패인(傷官佩印)의 을신충(乙辛沖)구조 3 냉금(冷金)이 대양(大洋)을 떠 돌아 다니니걸인(乞人)사주다. 4 인수와 상관의 갑경충(甲庚沖)이므로 재화(財貨)가 움직인다. 5 인수와 재성의 병임충(丙壬沖)의 상(像)은 문서와 재물의 교환이다. 4부. 육합(六合)의 간명(看命) 1 육합(六合)의 합화(合化)가 무척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2 자축합(子丑合)의 북고(北庫)를 이해하기 3 오미합(午未合)의 남고(南庫)를 이해하기 4 인해합(寅亥合)은 선합후파(先合後破)한다. 5 진유합(辰酉合)은 합후질기(合後疾忌)이다. 6 묘술합(卯戌合)은 도화지합(桃花之合)이다. 7 사신합(巳申合)으로 겁재를 합제(合制)하여 재성을 보호한다. 5부. 육충(六沖)의 간명(看命) 1 자오충(子午沖)의 왕신충발로 등산 중 추락 사망하다. 2 인신(寅申)의 충기(衝起)로 정관(正官)을 극하다. 3 사해충이 상관견관이면 오고 가고, 세척하는 직업을 얻어야 좋다. 4 진술충(辰戌沖)에서 지장간의 싸움을 볼 줄 알아야 한다. 5 축미충(丑未沖)이 되는 해마다 큰돈이 들어온다. 6 탐재괴인(貪財壞印)이 묘유충이면 파재(破財)의 상(像)이다. 7 고(庫)의 저승사자가 있는 구조는 진술충(辰戌沖)을 조심해야 한다. 6부. 암충암합의 동정론(動靜論) 1 합제(合制)와 충제(沖制) 이해하기 2 충기(衝起)의 개념 정의 3 삼명통회 옥정오결(玉井奧訣)편에 기록이 된 충기(沖起)와 형기(刑起)및 합기(合起) 4 인신(寅申) 생방(生方)의 충(沖)에서는 충기(衝起)현상이 일어난다. 5 자오충(子午沖)으로 충기(衝起)하면 병오(丙午)의 육친성을 얻는다. 6 장간의 왕기(旺氣)가 출현하면 실자(實字)로 본다. 7 인신충(寅申沖)으로 인목(寅木)이 합기하여 문서문제가 발생한다. 7부. 사건을 유추(類推)해 낸다 1 체용(體用)의 이치 2 행운(行運)을 보는 법 3 겸격(兼格)을 보는 방법 4 신사년(辛巳年) 발생한 주식 투자 실패로 빚에 시달리고 있다. 5 신축년 대패(大敗)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6 진로 변경하기를 원합니다. 어느 분야가 괜찮을 까요? 7 상관입고 운에서는 진로 변경이 발생한다.8 관살합거 운에는 관살제거라 탈락, 낙방, 중도포기가 발생한다. 9 취업관련하여 4월에 유럽을 가는데 이게 사주에 있나요? 10. 임인년(壬寅年)에 부친으로 부터 3억 원의 유산을 받았습니다. 11 재성과 인수의 합은 부동산매매를 뜻한다. 12 정관의 을경합동(乙庚合動)에서는 승진운이 발생하고 합거(合去)에서는 파관운이다. 13 인수의 위치와 유정(有情)과 무정(無情)으로 합격 여부를 판독한다. 14 양지동차강속달현재상(陽支動且强速達顯災祥)하니 경인년 무자월에 신묘년 운기가 도래한다. 15 상신합거(相神合去) 운에는 파국(破局)으로 치닫는다. 제2장 묘고지의 득실론(得失論) 1 고(庫)와 묘(墓)의 차이 분석 2 고(庫)에 갇힌 자녀 진(辰)중 을목(乙木)이 공망이 되다. 3 사고(四庫)는 모두 입고처가 될 수 있다. 4 부성입고(夫星入庫)에 대한 남편의 문제를 이해하자. 5 병술(丙戌) 동주고(同柱庫)를 가진 남편상(男便像) 6 실자입고(實字入庫) 암신개고(暗神開庫) 7 식상고와 관고를 가진 여명은 이혼명으로 부부갈등이 많다.8 식상고(食傷庫)를 가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근심 9 상관입고를 당하여 내 자녀를 교통사고로 잃게 되었다 10 인수고(印綬庫)를 가진 명조는 모친의 안위(安位)가 먼저이다. 11 을미(乙未) 동주고(同柱庫)를 가진 다이애나Diana 비(妃) 12 일간고지(庫地)를가진고출이입(庫出移入)의팔자 13 용신(用神) 입고(入庫)가 되면 사망할 수 있다. 14 일간 입고처를 가진 팔자는 우울증과 공황장애가 올 수 있다. 15 갑목(甲木)이 분멸(焚滅)하여 목고(木庫)로 들어간다. 16 자녀 분묘(墳墓)의 충(沖)이 있으면 유산(流産) 고통을 경험한다. 17 재고(財庫)를 가진 명조로 부유한 사람이 많다. 18 축술미삼형이면 호상(好像)과 흉상(凶像)의 판단을 잘해야 한다. 19 충(沖)하면 고장지 내부의 글자가 모두 충출(沖出)한다. 20 충출(沖出)한 정화(丁火)가 정계(丁癸) 충과 다토회화(多土晦火)로 소진이 되었다. 제3장 존버의 법칙 육친론(六親論) 1 궁(宮)에 용신과 육친을 배합하여 간명(看命) 한다. 2 육친관계를 형충회합으로 살펴 보는법 3 배우자성이 숨어 있는 경우의 궁합 개운법 4 배우자성이 합기(合起)하여 노출이 되는 해에 남자를 만난다. 5 좌하배성(座下配星)이면 투출법(透出法)으로 배우자를 선택한다 6 관살혼잡(官殺混雜)이면 불륜(不倫) 혹은 성폭행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7 남편이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 8 상관부진(傷官不盡)된 충극 위에 정관이 위태롭다. 9 팔자에 자녀는 있는데 남자는 없다. 10 충(沖)으로 개문(開門)되어 올라오는 남자를 기다려야 한다. 11 토중목절(土重木折)에서 곡각살(曲脚殺)이 중첩이 되면 목(木)의 근본이 제거가 된다.. 12 어려서 편재(偏財)는 부친이고 성장해서는 처(妻)가 된다. 13 재성이 병재(病財)가 되면 내 처가 파란만장(波瀾萬丈)하다 14 지장간의 암합(暗合)으로 나의 아내를 구분 짓는다. 15 성공할 자식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16 식신대살(食神帶殺)을 훼방하는 오해(午亥)암합 17 제왕절개(帝王切開)로 태어난 흔적이 어디에 있나요. 18 부친 사망의 근거는 편재 동주고(同柱庫)이다. 19 조부(祖父)의 작첩(作妾)을 보는 방법 20 충(沖)이 되면 합(合)이 풀린다 제4장 종합적인 질병론(疾病論) 1 십간, 십이지의 신체 배당 2 건강과 질병을 간단하게 진단하는 법 3 신축년에 왜 후두암 발생인가? 4 정화(丁火)의 피상(彼傷)은 심장질환이다. 5 오(午)중 정화(丁火)가 피상(彼傷)당하면 심장 질환이다 6 오화(午火)가 임계해자(壬癸亥子)를 만나면 발열병으로 고생할 수 있다. 7 대장이 간담을 쳐서 소화액 배출을 힘들게 하면 변비가 올 수 있다. 8 갑인목(甲寅木)이 미토(未土)를 만나 곤괘(坤卦)에 들어가다. 9 인신충거로 인목(寅木)이 미토(未土)에 들어가니 유방암질환이다.10 용신 개두(蓋頭)의 상(像)은 질환, 우환, 근심이 따른다. 11 축술미(丑戌未)삼형으로 폐(肺)질환에 걸려 중환자실에 입원하다. 12 폐질환으로 사망한 명리적 사유가 무엇인가요? 13. 유유(酉酉)형살은 숙살지기(肅殺之氣)이니 갑목(甲木)은 종양 신경계 중풍 등을 관장한다. 14 태왕한 수(水)를 설기하는 인목의 파손(破損)은 혈관출혈이다. 15 술토(戌土)가 오는 해에만 유독 피부 증세가 악화가 되는 것인가요? 16 진토(辰土)가 흉하면 피부질환이 발생한다. 17 재성(財星)제거로 도식(倒食)명조의 폐해(弊害)가 나타난다. 18 태(兌)는 서쪽이고 유금(酉金)이니 입에 해당한다.19 손괘(巽卦)의 소멸(消滅)은 다리 손상이다. 20 양명우금(陽明遇金)이 되면 침울하여져서 번민이 많다. 21 왜 길운에 질환이 발견되었을까? 제5장 신통방통 물형론(物形論) 1 갑(甲)의 속상(屬像) 2 을(乙)의 속상(屬像) 3 병(丙)의 속상(屬像) 4 정(丁)의 속상(屬像) 5 무(戊)의 속상(屬像) 6 기(己)의 속상(屬像) 7 경(庚)의 속상(屬像) 8 신(辛)의 속상(屬像) 9 임(壬)의 속상(屬像) 10 계(癸)의 속상(屬像) 11 신유(辛酉)의 상(像)은 술병을 다루는 사람이다 12 신유(辛酉)의 상의(象意)는 세균, 효소, 부패, 발효, 숙성이니 약사, 연구원이다 13 강휘상영(江暉相暎)과 흑운차일(黑雲遮日)의 차이점 14 흑운차일(黑雲遮日)에서 구제받는 방법 15 복음홍광(伏吟弘光)을 막아주던 계수(癸水)의 합거운에는 대패한다. 16 병화(丙火)는 무토(戊土)의 회광(晦光)을 두려워한다. 17 병화(丙火)는 수창현절(水猖顯節)이라도 절개가 드러난다. 18 경발수원(庚發水原)을 만난 재고(財庫)는 부자가 될 수 있다. 19 경발수원(庚發水源)의 임수가 산명수수(山明水秀)가 되면 수복(壽福)이 완전해진다. 20 무토가 편재로 산명수수(山明水秀)의 상이 되면 부귀할 수 있다. 21 목곤쇄와(木棍碎瓦)의 상(像)은 도구를 사용하는 손기술자가 많다. 22 목곤쇄편(木棍碎片)의 업종은 세밀한 대장장이 기술자가 많다. 23 목곤쇄와(木棍碎瓦)은 도예공방, 미용, 외과의사, 조각가 직업을 가지기 쉽다 24 비조질혈(飛鳥跌穴)의 상(像)이 상관생재(傷官生財) 구조이면 발재(發財)할 수 있다 25 매금(埋金)의 상(像)은 해당 육친성을 잃을 수가 있다. 26 상관(傷官)에 놓인 이전최화(利剪催花)는 자식으로 인해 모친이 고충을 당하게 된다. 27 신금(辛金)이라는 쌍발 엔진이 투출하여 파일럿이 됩니다. 28 이집(乙木) 저집(甲木)을 동가숙서가식(東家宿西家食)하는 직업은 불을 끄는 소방관이 되면 좋다. 29 기러기가 나의 남자를 분관(分官)한다. 30 정축(丁丑)백호가 병탈정광(丙奪丁光)에 걸려 있다. 31 화개(華蓋)가 공망(空亡)이 되면 승도(僧道) 한 번해 본다.32 자오충(子午沖)의 물형(物形) 33 축미충(丑未沖)의 물형(物形) 34 인신충(寅申沖)의 물형(物形) 35 묘유충(卯酉沖)의 물형(物形) 36 진술충(辰戌沖)의 물형(物形) 37 사해충(巳亥沖)의 물형(物形) 제6장 기국형상 승부론(勝負論) 1 토중목절(土重木折)과 토다금매(土多金埋)로 사망하다. 2 토중목절(土重木折)의 을목이 곡각살(曲脚殺) 무리에 앉아 있다. 3 곡각형질(曲脚刑疾)에서는 형충을 만나면 신액(身厄)을 피하기 어렵다. 4 곡직격(曲直格)의 사주에서는 금(金)을 보면 패망한다. 5 곡직독상격(曲直獨像格)에서는 관성운을 꺼린다. 6 군겁쟁재(群劫爭財)가 되면 내 재물을 지키기 힘들다. 7 군겁쟁재(群劫爭財)의 명조에서 구제받는 법 8 화다토초의 상(像)에 곡각살과 낙정관살이면 요절 혹은 장애자이다. 9 관살혼잡의 중관(重官)이면 이부종사(二夫從事) 한다. 10 관살혼잡에 재다생살(財多生殺)은 남자 복이 없다. 11 중관중살(重官重殺)에 재생살(財生殺)은 요절한다. 12 거살류관(去殺留官)으로 재고(財庫)를 가지면 부귀하다. 13 금다수탁(金多水濁)으로 혼탁한 해수(亥水) 정관은 남편이 된다. 14 금수상관희견관(金水傷官喜見官)에서는 재관운(財官運)을 만나야 발재(發財)한다 15 금수상관희견관이라 해도 자오충(子午沖)이면 대패(大敗)한다. 16 목다화식(木多火熄)으로 독상(獨像)을 훼방(謗)하고 있다. 17 득비리재(得比理財)로 거부가 될 수 있다. 18 윤하격(潤河格)이지만 금침수저(金沈水底)된 팔자의 흉 19 사맹(四孟), 사패(四敗), 사묘(四墓)은 대격(大格)이 많다 20 종혁(從革)이 되면 일인지하 만인지상의 위치에 있게 된다. 21 왕목(旺木)을 금(金)관성이 충발(衝發)하면 파관운(破官運)이다. 22 패중유성(敗中有成)으로 구응(救應)을 받았다. 23 기명종살(棄命從殺)의 개념 정의 24 재격(財格) 사주이지만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이유 25 가상관(假傷官)이 인수운이면 필사(必死)한다. 26 진상관(眞傷官)이 상관운이면 필멸(必滅)이다. 27 삼명통회에서 밝히고 있는 상관상진의 정의(定義) 28 양인(陽刃) 총론 29 양인에서는 관살제인(官殺制刃)으로 가는 것이 정법(正法)이다. 30 양인노살투인(陽刃露殺透刃)이 되면 아무런 공(功)을 이루지 못한다.31 살인양정(殺刃兩停)한 사주에서는 칠살을 보좌해야 한다.32 양인의 충극이 있는데 재차(再次) 양인을 형충합하면 대흉이다. 33 양인은 칠살을 만나면 더 이상 양인(陽刃)이 아니다. 34 칠살격에서 양인(陽刃)으로 칠살을 감당하는 격국 35 쌍봉칠살(雙峰七殺)을 만났는데 화살(化殺)해주는 인수가 손상되었다. 사주간명 진검승부 세계에는 자비란 없다. 오직 절대 고수만 살아 남는다. 역술인의 잘못된 사주풀이가 살아있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하게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묘고지론墓庫之論과 형충회합刑沖會合의 비기를 깨우쳤다면, 삶을 포기한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어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가르쳐 주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갑진’의 사주간명의 비기다.
총각네 이영석의 장사 수업
다산라이프 / 이영석 글 /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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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영석 글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의 책. 이 책은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100%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했다. 장사 초보라면 무조건 궁금해하는 사항들만을 꼽아 저자가 마치 바로 옆에서 1대1 장사 수업을 해주듯 구성했기 때문이다. 권리금이 무엇인지 모르고, 입지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으며, 손님을 조금도 즐겁게 해줄 줄 몰라서 허둥대는 장사 왕초보 홍상인의 모습은 대한민국 초보 장사꾼을 대표한다. 치열한 장사 전쟁터에서 제 몸 하나 추스르지 못하던 홍상인은 장사 멘토 이영석을 만나면서 장사의 원리를 배우고 틀을 잡아나가기 시작한다. 이영석은 장사의 3법칙, 장사를 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3가지, 절세 방법, 주인이 없어도 저절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세부 원칙을 만들 때 명심해야 할 점, 직원을 대하는 방법 등 장사를 한다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준다. 저자가 25년간 장사 현장에서 깨지고 부서지며 몸소 체득한 장사의 기본기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흥미진진하게 전수받을 수 있다. 서문: 제대로만 배운다면 누구나 장사에 성공할 수 있다 프롤로그: 내가 과연 장사를 할 수 있을까? 장사 수업 제1강. 기다리지 말고 전략으로 덤벼라 : 직접 뛰어들기 전에는 결코 알 수 없는 장사의 디테일 왜 우리 가게에만 손님이 없을까? 길거리에 늘어선 수많은 가게, 평범해선 망한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무슨 장사를 할까? 업종 선택이 운명을 좌우한다 장사를 재미로 하지 마라, 투자 대비 순이익을 정확히 따져라 기본은 누구나 한다, 재미가 있어야 고객을 끌어당긴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이 정도면 되겠지’ 어림짐작하는 순간 장사는 당신 손을 떠난다 허황된 꿈은 금물, 세심하게 관찰하고 치밀하게 분석하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창업하기 전 반드시 명심해야 할 3가지 장사에도 공식이 있다고? 장사 수업 제2강. 열심히 말고 제대로 장사하라 : 자본금 마련부터 직원 관리까지 장사를 시작한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장사, 무서운 숫자의 세계! 자본금부터 마련하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자본금을 전부 투자하지 마라 어디서 장사해야 할까?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잘 아는 장소에서 시작하라 아끼고 보자! 발로 뛰는 매장 셀프 인테리어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셀프 인테리어를 생각한다면 비용절감과 시간 중에서 선택하라 ‘오픈발’에 속지 말자, 장사 전쟁은 이제부터다!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장사일지와 회계장부는 무조건 꼼꼼히 써라 장사보다 힘든 직원 관리, 주인의식을 강요하지 마라 주말 반납, 밤잠 포기, 그런데도 왜 매출은 그대로인 거야? + 이영석의 장사 필살기: 2 대 2 대 2 법칙을 반드시 기억하라 장사 수업 제3강. 한 번 온 손님은살아 있는 ‘맨주먹 신화’ 이영석이 1대 1 장사 코칭에 나섰다! 평당 최고 매출 성공 동력 대공개! 대한민국 최고 장사꾼이 될 수 있었던 장사의 전략과 디테일 오징어 행상으로 시작해 500억 원 매출의 프랜차이즈 CEO가 되기까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장사 필살기 전격 해부! 오징어 행상을 따라다니던 장사 왕초보에서 500억 원 매출의 프랜차이즈 CEO가 된 이영석. 스스로를 여전히 ‘야채장수’라 말하며 장사의 최전선에 서 있는 그는 ‘살아 있는 맨주먹 신화’라 불리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장사꾼이다. 프랜차이즈의 대부분이 외식업종으로 성공한 것에 비해 이영석은 그 누구도 관심 갖지 않던 농수산물로 진출했다. 이처럼 ‘발상의 전환’이야말로 자신의 성공 노하우라는 그의 장사 철학은 장사 인생 전반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의 성공 이야기는 드라마와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널리 알려졌지만, 디테일한 장사 성공 비결이 이처럼 전략적이고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공개된 건 『장사 수업』이 처음이다. 맨주먹으로 사업을 시작해 열정과 노력, 도전정신으로 성공의 발판을 마련한 장사의 신 이영석은 장사의 기본기에 누구보다 강하다. 장사의 밑바닥부터 경험하며 트럭 행상, 점포 오픈, 프랜차이즈 확장, 자체 상품 개발, 200여 명의 직원을 거느린 CEO까지 장사의 A부터 Z까지를 모조리 경험해보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본금을 전부 투자하지 마라’, ‘2 대 2 대 2 법칙을 반드시 기억하라’, ‘창업하기 전에 명심해야 할 3가지’, ‘장사를 한다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세부 원칙’ 등 이 책을 통해 쏟아놓는 따끔하면서도 세심한 그의 조언에는 직접 경험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절절함으로 가득하다. “길거리에 늘어선 수많은 가게들 모두 최선을 다해 고객을 유혹하고 있어. 이들 중 고객의 선택을 받을 단 하나의 가게가 될 자신이 있어?” 자영업자의 대다수는 직장을 그만두고 장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 없이 뛰어든 케이스다. 장사꾼 이영석 또한 그랬다. 가진 것 없는 평범한 청년이 회사에서 혈혈단신 나와 장사에 뛰어들었다. 장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과정이나 다름없다. 그런 애환의 과정을 맨주먹으로 장사에 부닥쳐본 이영석만큼 절절하게 공감하고 조언해줄 사람은 없다. 장사의 각 단계에서 어떤 부분이 꼭 필요한지, 무엇을 염두에 두고 실행해야 하는지, 왜 조심해야 하는지, 어떤 조언이 필요한지 등 이미 모두 겪어본 장사의 선배이자 인생 멘토가 되어줄 단 한 명의 장사꾼인 것이다. 100명이 창업하면 100명 모두 전력을 다해 승부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장사꾼 이영석에게 벼랑 끝 장사 승부 전략을 배워라! 이 책은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100% 공감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그대로 반영했다. 장사 초보라면 무조건 궁금해하는 사항들만을 꼽아 저자가 마치 바로 옆에서 1대1 장사 수업을 해주듯 구성했기 때문이다. 권리금이 무엇인지 모르고, 입지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으며, 손님을 조금도 즐겁게 해줄 줄 몰라서 허둥대는 장사 왕초보 홍상인의 모습은 대한민국 초보 장사꾼을 대표한다. 치열한 장사 전쟁터에서 제 몸 하나 추스르지 못하던 홍상인은 장사 멘토 이영석을 만나면서 장사의 원리를 배우고 틀을 잡아나가기 시작한다. 이영석은 장사의 3법칙, 장사를 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3가지, 절세 방법, 주인이 없어도 저절로 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세부 원칙을 만들 때 명심해야 할 점, 직원을 대하는 방법 등 장사를 한다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기본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준다. 저자가 25년간 장사 현장에서 깨지고 부서지며 몸소 체득한 장사의 기본기를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흥미진진하게 전수받을 수 있다. “장사를 못하는 사람은 없어. 장사를 못하는 이유는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 고집을 부리기 때문이야.” 이 책은 한 권의 ‘장사 학교’다. 장사 시작인 ‘제1강’부터 프랜차이즈 확장인 ‘제4강’까지 열정 가득한 장사 수업을 차례대로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새 장사의 성공 비결을 배울 수 있다. 장사를 해야겠다고 결심하는 단계부터 자본금 마련, 업종 선정, 입지 선정, 매장 인테리어부터 시작해서 메뉴 선정, 마케팅 방식, 손님 접대 방식, 서비스 방법, 분점 확장, 프랜차이즈 CEO 등 장사 시작부터 장사로 성공하기까지 좌충우돌의 과정이 순서대로 담겼다. 잘되는 장사의 노하우를 말하는 것은 쉽다. 문제는 장사를 하는 사람의 실천이다. 마음가짐과 태도가 굳건하지 않다면 100가지, 1000가지 노하우도 소용없다. 『장사 수업』은 친절한 선생님과 같이 장사의 노하우와 마인드를 한 권으로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장사로 1년 365일 분투하다 보면 고민을 해결해줄 든든한 멘토 한 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누구나 꿈꾼다. 하지만 대한민국 최고의 장사꾼에게 1대1로 조언을 듣기란 여간해선 얻을 수 없는 기회다. 삼성, LG, SK 등 대기업과 여러 대학에서도 마케팅 방식을 배우기 위해 강연을 연이어 요청할 만큼 생동감 넘치는 현장 강연에도 능한 그가 전하는 장사 이야기는 열정으로 살아 숨쉰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장사 성공으로 가는 황금 티켓’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책만 펼치면 나만의 장사 멘토가 친절하게 답을 알려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첫 번째 농구책
노사이드 / 양희연 (지은이) / 2020.07.10
20,000
노사이드
취미,실용
양희연 (지은이)
지도자를 위한 농구 교본이다. 농구를 '잘할 수 있는' 기능을 전달하는 대부분의 교본과 달리 이 책은 농구를 오랫동안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원칙을 전달한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메시지는 기본기다. 기본 동작을 정확하게 그리고 꾸준히 연습해서 기본기를 충분히 쌓아야 부상을 당하지 않고 고급기술도 잘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훈련 준비 파트와 훈련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훈련 준비 파트는 농구에 입문하기 전 기억해야할 요소, 농구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목표와 루틴을 설정하는 법 등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정보와 규칙 등 농구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선수의 기량 못지않게 심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선수와 지도자로서 체감했기에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훈련 파트는 기본기를 강조한 책 답게 기초근력운동에 대한 내용부터 시작한다. 실내에서도 일상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많이 반영했다. 그 외 볼 잡는 법부터 패스, 슛, 드리블 등 농구의 기본동작들을 경기 중에 활용할 수 있는 전술을 포함해 소개하고 있다. 지면의 글과 사진이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할 가능성을 고려해 소개된 동작에 대한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했다.들어가기에 앞서 1. 기초근력운동 2. 볼 잡는 법 & 볼 컨트롤 3. 슛 4. 드리블 5. 패스 6. 리바운드 7. 피벗 8. 디펜스 이 책을 내는 이유 부록 : 풀코트 작전노트 하프코트 작전노트 훈련일지"더 멋지고 화려한 기술을 시도하고 싶어질 때 부족한 기본기와 한계를 발견한다. 이때부터 농구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책은 농구에 관심을 갖고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과 농구를 잘 가르치고자 하는 지도자를 위한 농구 교본이다. 농구를 '잘할 수 있는' 기능을 전달하는 대부분의 교본과 달리 이 책은 농구를 오랫동안 즐겁게 '잘 할 수 있는' 원칙을 전달한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이 가장 중요하게 강조하는 메시지는 기본기다. 기본 동작을 정확하게 그리고 꾸준히 연습해서 기본기를 충분히 쌓아야 부상을 당하지 않고 고급기술도 잘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메시지는 전 여자농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국내 최초 여자 프로농구 선수 출신 스포츠학 박사인 저자 본인의 오랜 선수생활과 지도자 경험에서 우러나왔다. 기본기에 충실하지 않았을 때, 그리고 농구의 근본적인 원리가 아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에 집중할 때 부상이나 부진에 이은 슬럼프로 곧잘 빠지는 사례들을 오랜 시간 동안 확인해왔다. 저자는 학생팀부터 프로팀과 국가대표팀까지 여러 팀에서 선수생활을 하는 동안 많은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지도자마다 다른 교육 방식을 주의 깊게 관찰했다. 저자는 지도자가 선수들에게 지도하는 내용의 이유에 대해 호기심이 많았는데, 이유를 물으면 대부분 '시키는 대로 하라'는 답을 들었다. 본인이 지도자로서 그 질문을 받았을 때에는 성실히 대답했지만 말로 사라지는 것이 아쉬워 농구에 대한 정보가 잘 정리된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독자로 지도자도 포함되는 이유다. 농구에 대해 선수들이 어떤 것을 궁금해할 수 있을지 기본기의 중요성을 어떻게 강조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지도자에게 이 책은 특히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훈련 준비 파트와 훈련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훈련 준비 파트는 농구에 입문하기 전 기억해야할 요소, 농구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목표와 루틴을 설정하는 법 등 마인드 컨트롤에 대한 정보와 규칙 등 농구에 관한 기본적인 정보들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을 잘 하기 위해서는 선수의 기량 못지않게 심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선수와 지도자로서 체감했기에 마인드 컨트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훈련 파트는 기본기를 강조한 책 답게 기초근력운동에 대한 내용부터 시작한다. 실내에서도 일상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을 많이 반영했다. 그 외 볼 잡는 법부터 패스, 슛, 드리블 등 농구의 기본동작들을 경기 중에 활용할 수 있는 전술을 포함해 소개하고 있다. 지면의 글과 사진이 정보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할 가능성을 고려해 소개된 동작에 대한 영상을 QR코드로 첨부했다. 부록으로 작전노트와 훈련일지가 포함된다. 훈련일지에는 그날 훈련한 내용을 기록하는 것 외에도 훈련하는 동안의 감정,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 후 자신에게 남기는 칭찬에 대한 항목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이 책이 농구를 건강하고 즐겁게 오래도록 '잘 할 수 있는' 운동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바람이 담겼다.프롤로그"다양한 것을 배우고 반복해서 연습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새로운 동작과 기술을 내 것으로 소화해서 시합에 활용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했다." "선수들이 코트에서 선보이는 화려한 퍼포먼스는 몇 년에 걸쳐 수천, 수만 번 반복한 연습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선수들처럼 화려한 기술을 구사하고 싶다면 기본기부터 쌓아야 한다." "다양한 이유로 시작하더라도 계속하다 보면 그저 흥미만으로 운동할 수 없는 순간이 찾아온다. 더 멋지고 화려한 기술을 시도하고 싶어질 때 부족한 기본기와 한계를 발견한다. 이때부터 농구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자동차 주말여행 코스북
길벗 / 유연태, 전계욱, 온석원, 권현지, 신영철 (지은이) / 2020.07.17
18,500원 ⟶
16,650원
(10% off)
길벗
소설,일반
유연태, 전계욱, 온석원, 권현지, 신영철 (지은이)
주말이 다가오면 어디로 가야 할지 매주 반복했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이번 2020년 전면개정판에는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게 드라이브 코스 일부와 스폿 다수를 교체하여 기존에 이 책을 구입했던 독자들이나 새로운 여행지를 원하는 독자들 모두 만족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가급적 스치지 않을 것, 번잡하지 않고 쾌적한 여행지로 향할 것, 자연 속 트레킹&캠핑에 도전할 것, 생태관광지를 방문할 것, 대중교통보다 자가용&렌터카로 이동할 것!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여행의 조건이다. 2020년 개정판에 추가된 새로운 코스 중 ‘서천 생태관광길’, ‘서울 암사동유적~여의도길’, ‘파주 출판단지~연천 전곡리 유적’ 테마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여행 트렌드를 고려해 새롭게 계획되었다. 또한 여행 전문 작가 5인이 꼼꼼하게 찾아낸 드라이브 포인트에 쉬어 간다면, 운전하며 쌓인 피로를 씻어내고 여행의 감성을 충전시킬 수 있다.005 작가의 말 006 일러두기 -프롤로그 016 사계절 내내 여행 만끽하기! 계절별 드라이브 코스 베스트 3 020 그대와 함께라서 더 좋아! 연인 드라이브 코스 베스트 3 021 내 아이가 행복해지는 가족 드라이브 코스 베스트 3 022 나 홀로 언제든 GO! 혼자 가면 좋은 드라이브 코스 베스트 3 023 한밤의 로맨틱 데이트! 심야 드라이브 코스 베스트 3 024 미식가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지역별 베스트 먹거리 026 궁금했던 여행지가 모두 모였다! 제주도 드라마 촬영지 028 전문 여행작가들이 뽑은 버킷리스트 여행지 베스트 100 ------------------------------------------------------------------------------------- 목차 Type 1_ 지역별 자동차 여행 코스 Part 1 서울특별시·경기도·인천광역시 040 멀리 가지 않고도 누릴 수 있는 아늑한 행복 서울 도심 드라이브길 050 한강을 따라 이동하는 강남 여행 서울 암사동 유적~여의도길 062 이 길을 달려 북한 땅까지 갈 수 있다면 파주 출판단지~연천 전곡리 유적 074 새벽 안개에 사로잡히고 낙조 감상에 발길이 머물다 남양주~양평 남한강변길 086 드넓은 바다를 가르며 달리니 가슴이 뻥 뚫리네 화성 시화방조제길~제부도 096 해안가 곳곳마다 나라 사랑 정신 깃들어 있네 강화도 동부해안도로 108 서해의 그림 같은 풍광을 갈매기가 인도하네 강화도 서부해안도로 120 섬과 섬을 건널 때마다 아스라이 펼쳐지는 서해 영종도, 용유도, 무의도 일주도로 130 어촌 체험으로 느끼는 섬 여행의 묘미 영흥도 일주도로 140 의좋은 형제섬을 만나다 모도, 시도, 신도 바닷길 Part 2 강원도 152 몽환적 분위기, 예술적 감각과 함께하는 유쾌한 날 춘천 호반길 162 길에서 길을 묻다, 나를 찾는 그 길 인제~양양 한계령길 172 맑은 바람 소리, 깨끗한 물소리에 넋을 잃다 평창~강릉 오대산 진고개길 184 거친 파도와 바람 속에서 느끼는 낭만 강릉 주문진~정동진 해안길 196 여기라면 길을 잃어도 좋아 정선 동강과 조양강길 Part 3 충청도 208 새털처럼 가볍고 물결처럼 거침없는 자유 제천 청풍호반길 220 이 길에선 누구나 사랑이 그립다 단양 남한강길 230 찰랑찰랑 초록 물길 품으로, 품으로~ 대전~청원 대청호반길 240 금강 하류와 서해안의 생명 현장 서천 생태관광길 252 섬세하게 이어지는 서해안도로를 가슴에 담는다 홍성~보령 천수만 동부해안도로 264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소나무숲을 가르며 달리다 안면도 종단길 Part 4 경상도·대구광역시·부산광역시 278 계곡물 소리가 시리도록 청량한 울진 불영사계곡길 290 파도와 갈매기의 춤사위는 덤으로 받는 선물 영덕 블루로드 해안도로 302 명산의 그윽한 향이 가슴에 스며드는 대구 팔공산 순환도로 314 비밀 보따리를 들여다보는 듯한 은밀한 풍경 포항 호미곶 해안도로 324 바다와 사람이 만든 상상보다 멋진 현실 부산 해운대~기장 해안도로 336 쉼 없이 나분작대는 비밀스러운 유혹 합천 백리벚꽃길 348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놓은 걸작 남해군 일주도로 362 이 길에 서면 누구라도 보헤미안이 된다 통영 미륵도 일주도로 374 수줍게 보여주는 해안선에 마음을 빼앗기다 거제도 일주도로 Part 5 전라도 388 그 길의 시작과 끝에 금강이 있었네 익산~군산 금강변길 402 꽃심이 있는 땅을 달리다 진안~전주 드라이브길 422 들물과 날물 따라 변산의 시간을 달리다 변산반도 일주도로 436 굽이굽이 해안길 따라 보물섬으로 증도 일주도로 448 진도아리랑처럼 애간장을 녹이는 그 길 진도 일주도로 Part 6 제주특별자치도 464 그 길에서는 사람마저도 그림이어라 애월~신창 해안도로 478 시원하다, 후련하다, 상남자 스타일의 그 길 모슬포~사계 해안도로 490 남쪽 나라, 서귀포칠십리길을 달리다 성산~서귀포 해안도로 504 해녀의 숨비소리를 따라 달리다 조천~구좌 해안도로 516 돌고래 되어 누벼보는 환상의 바다 우도 해안도로 ------------------------------------------------------------------------------------------------ 목차 Type 2_ 계절별 자동차 여행 코스 Part 1 봄 040 멀리 가지 않고도 누릴 수 있는 아늑한 행복 서울 도심 드라이브길 086 드넓은 바다를 가르며 달리니 가슴이 뻥 뚫리네 화성 시화방조제길~제부도 108 서해의 그림 같은 풍광을 갈매기가 인도하네 강화도 서부해안도로 196 여기라면 길을 잃어도 좋아 정선 동강과 조양강길 230 찰랑찰랑 초록 물길 품으로, 품으로~ 대전~청원 대청호반길 240 금강 하류와 서해안의 생명 현장 서천 생태관광길 290 파도와 갈매기의 춤사위는 덤으로 받는 선물 영덕 블루로드 해안도로 302 명산의 그윽한 향이 가슴에 스며드는 대구 팔공산 순환도로 324 바다와 사람이 만든 상상보다 멋진 현실 부산 해운대~기장 해안도로 336 쉼 없이 나분작대는 비밀스러운 유혹 합천 백리벚꽃길 362 이 길에 서면 누구라도 보헤미안이 된다 통영 미륵도 일주도로 464 그 길에서는 사람마저도 그림이어라 애월~신창 해안도로 Part 2 여름 140 의좋은 형제섬을 만나다 모도, 시도, 신도 바닷길 152 몽환적 분위기, 예술적 감각과 함께하는 유쾌한 날 춘천 호반길 162 길에서 길을 묻다, 나를 찾는 그 길 인제~양양 한계령길 220 이 길에선 누구나 사랑이 그립다 단양 남한강길 348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놓은 걸작 남해군 일주도로 374 수줍게 보여주는 해안선에 마음을 빼앗기다 거제도 일주도로 436 굽이굽이 해안길 따라 보물섬으로 증도 일주도로 504 해녀의 숨비소리를 따라 달리다 조천~구좌 해안도로 Part 3 가을 050 한강을 따라 이동하는 강남 여행 서울 암사동 유적~여의도길 062 이 길을 달려 북한 땅까지 갈 수 있다면 파주 출판단지~연천 전곡리 유적 074 새벽 안개에 사로잡히고 낙조 감상에 발길이 머물다 남양주~양평 남한강변길 120 섬과 섬을 건널 때마다 아스라이 펼쳐지는 서해 영종도, 용유도, 무의도 일주도로 130 어촌 체험으로 느끼는 섬 여행의 묘미 영흥도 일주도로 208 새털처럼 가볍고 물결처럼 거침없는 자유 제천 청풍호반길 278 계곡물 소리가 시리도록 청량한 울진 불영사계곡길 402 꽃심이 있는 땅을 달리다 진안~전주 드라이브길 422 들물과 날물 따라 변산의 시간을 달리다 변산반도 일주도로 516 돌고래 되어 누벼보는 환상의 바다 우도 해안도로 Part 4 겨울 096 해안가 곳곳마다 나라 사랑 정신 깃들어 있네 강화도 동부해안도로 172 맑은 바람 소리, 깨끗한 물소리에 넋을 잃다 평창~강릉 오대산 진고개길 184 거친 파도와 바람 속에서 느끼는 낭만 강릉 주문진~정동진 해안길 252 섬세하게 이어지는 서해안도로를 가슴에 담는다 홍성~보령 천수만 동부해안도로 264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소나무숲을 가르며 달리다 안면도 종단길 314 비밀 보따리를 들여다보는 듯한 은밀한 풍경 포항 호미곶 해안도로 388 그 길의 시작과 끝에 금강이 있었네 익산~군산 금강변길 448 진도아리랑처럼 애간장을 녹이는 그 길 진도 일주도로 478 시원하다, 후련하다, 상남자 스타일의 그 길 모슬포~사계 해안도로 490 남쪽 나라, 서귀포칠십리길을 달리다 성산~서귀포 해안도로 ------------------------------------------------------------------------------------------------ 목차 Type 3_ 목적별 자동차 여행 코스 Part 1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 데이트 코스 낭만 로드 040 멀리 가지 않고도 누릴 수 있는 아늑한 행복 서울 도심 드라이브길 120 섬과 섬을 건널 때마다 아스라이 펼쳐지는 서해 영종도, 용유도, 무의도 일주도로 140 의좋은 형제섬을 만나다 모도, 시도, 신도 바닷길 290 파도와 갈매기의 춤사위는 덤으로 받는 선물 영덕 블루로드 해안도로 314 비밀 보따리를 들여다보는 듯한 은밀한 풍경 포항 호미곶 해안도로 324 바다와 사람이 만든 상상보다 멋진 현실 부산 해운대~기장 해안도로 336 쉼 없이 나분작대는 비밀스러운 유혹 합천 백리벚꽃길 362 이 길에 서면 누구라도 보헤미안이 된다 통영 미륵도 일주도로 436 굽이굽이 해안길 따라 보물섬으로 증도 일주도로 464 그 길에서는 사람마저도 그림이어라 애월~신창 해안도로 478 시원하다, 후련하다, 상남자 스타일의 그 길 모슬포~사계 해안도로 516 돌고래 되어 누벼보는 환상의 바다 우도 해안도로 Part 2 스트레스 확 풀리는 액터비티 여행 익사이팅 로드 062 이 길을 달려 북한 땅까지 갈 수 있다면 파주 출판단지~연천 전곡리 유적 074 새벽 안개에 사로잡히고 낙조 감상에 발길이 머물다 남양주~양평 남한강변길 152 몽환적 분위기, 예술적 감각과 함께하는 유쾌한 날 춘천 호반길 162 길에서 길을 묻다, 나를 찾는 그 길 인제~양양 한계령길 196 여기라면 길을 잃어도 좋아 정선 동강과 조양강길 208 새털처럼 가볍고 물결처럼 거침없는 자유 제천 청풍호반길 490 남쪽 나라, 서귀포칠십리길을 달리다 성산~서귀포 해안도로 Part 3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은 역사 체험 로드 050 한강을 따라 이동하는 강남 여행 서울 암사동 유적~여의도길 096 해안가 곳곳마다 나라 사랑 정신 깃들어 있네 강화도 동부해안도로 108 서해의 그림 같은 풍광을 갈매기가 인도하네 강화도 서부해안도로 172 맑은 바람 소리, 깨끗한 물소리에 넋을 잃다 평창~강릉 오대산 진고개길 220 이 길에선 누구나 사랑이 그립다 단양 남한강길 230 찰랑찰랑 초록 물길 품으로, 품으로~ 대전~청원 대청호반길 240 금강 하류와 서해안의 생명 현장 서천 생태관광길 302 명산의 그윽한 향이 가슴에 스며드는 대구 팔공산 순환도로 388 그 길의 시작과 끝에 금강이 있었네 익산~군산 금강변길 402 꽃심이 있는 땅을 달리다 진안~전주 드라이브길 448 진도아리랑처럼 애간장을 녹이는 그 길 진도 일주도로 504 해녀의 숨비소리를 따라 달리다 조천~구좌 해안도로 Part 4 최고의 먹거리가 가득한 식도락 로드 086 드넓은 바다를 가르며 달리니 가슴이 뻥 뚫리네 화성 시화방조제길~제부도 130 어촌 체험으로 느끼는 섬 여행의 묘미 영흥도 일주도로 184 거친 파도와 바람 속에서 느끼는 낭만 강릉 주문진~정동진 해안길 252 섬세하게 이어지는 서해안도로를 가슴에 담는다 홍성~보령 천수만 동부해안도로 264 아름다운 해변과 울창한 소나무숲을 가르며 달리다 안면도 종단길 278 계곡물 소리가 시리도록 청량한 울진 불영사계곡길 348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놓은 걸작 남해군 일주도로 374 수줍게 보여주는 해안선에 마음을 빼앗기다 거제도 일주도로 422 들물과 날물 따라 변산의 시간을 달리다 변산반도 일주도로 나만의 취향 ON! 붐비는 관광지 OFF!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국내 여행지 총집합 Point1 여행 계획 고민 없이 즐기는 당일치기1박 2일 여행 코스 Point2 운전하는 시간도 추억이 될 수 있게 베스트 드라이브 포인트 Point3 맛부터 인심까지 까다롭게 엄선된 지역별 대표 맛집 & 카페 Point4 영업 시간, 가격 등 스폿 필수 정보 & 아는 만큼 도움 되는 여행 꿀팁 Point5 드라이브 동선을 한눈에 보여주는 코스 지도 서울에서 제주까지 마음대로 Go! 안심하고 갈 수 있는 국내 베스트 드라이브 스폿 40 코로나19로 마음도 몸도 움츠러들고 있다면? 휴가 가고 싶은데 안전한 곳 어디일지 찾고 있다면! SNS 뒤적거리며 계획 중인 연인과의 데이트, 모처럼 떠나는 가족들과의 주말 나들이, 답답한 집에서 훌쩍 떠나고 싶은 나 홀로 여행. 은 주말이 다가오면 어디로 가야 할지 매주 반복했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준다. 이번 2020년 전면개정판에는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게 드라이브 코스 일부와 스폿 다수를 교체하여 기존에 이 책을 구입했던 독자들이나 새로운 여행지를 원하는 독자들 모두 만족할 수 있다. 다른 사람과 가급적 스치지 않을 것, 번잡하지 않고 쾌적한 여행지로 향할 것, 자연 속 트레킹&캠핑에 도전할 것, 생태관광지를 방문할 것, 대중교통보다 자가용&렌터카로 이동할 것!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여행의 조건이다. 과 함께라면 이런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여행이 가능하다. 2020년 개정판에 추가된 새로운 코스 중 ‘서천 생태관광길’, ‘서울 암사동유적~여의도길’, ‘파주 출판단지~연천 전곡리 유적’ 테마는 코로나19가 불러온 여행 트렌드를 고려해 새롭게 계획되었다. 또한 여행 전문 작가 5인이 꼼꼼하게 찾아낸 드라이브 포인트에 쉬어 간다면, 운전하며 쌓인 피로를 씻어내고 여행의 감성을 충전시킬 수 있다. 1. 최고의 주말로 만들어주는 지역별 대표 드라이브 스폿 소개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라는 말이 있다. 산, 해변, 섬, 공원, 사찰, 유적지 등 내 주변에서도 언제든 멋진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고 대한민국 구석구석 아직 가보지 못한 훌륭한 여행지도 많을 것이다. 이 책은 버스나 기차 여행처럼 시간에 쫓기게 되는 여행에서 벗어나 자가용을 이용해서 자유롭고 여유 있게 여행할 수 있는 장소들을 아낌없이 소개하고 있다. 특히 5명의 작가가 서울에서 제주까지 우리나라의 꼭 가봐야 할 대표 드라이브 코스를 그림 같은 절경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2. 여행 계획 고민 없이 즐기는 당일1박 2일2박 3일 맞춤 여행 코스 수록 소개한 드라이브 스폿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여행 장소를 당일 또는 1박 2일 코스로 소개한다. 최적의 동선을 고려한 코스이므로 자신의 일정에 따라 2박 3일 여행으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코스별로 이동 동선, 거리, 소요 시간, 여행 포인트 등을 자세히 알려주어 독자들은 별다른 고민 없이 제시한 노선을 따라가기만 하면 신 나는 여행을 할 수 있게 구성했다. 3. 여행 코스 동선을 한번에 보여주는 친절한 코스 지도&드라이브 포인트 추천한 코스가 어느 지역에 위치해 있는지 지도를 통해 한번 더 보여주어 출발 전 동선을 가늠할 수 있게 한다. 또한 함께 가면 좋은 공간도 지도 위에 표시해 쉬어갈 곳이 고민될 때 참고하기에 좋다. 더욱이 특별한 전망이 있는 드라이브 포인트를 알려주어 운전 중에 잠시 멈춰 평생 기억에 남을 뷰 포인트를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다. 4. 아는 만큼 도움 되는 여행 꿀팁& 까다롭게 엄선된 볼거리맛집숙소 작가들이 취재하면서 발견한 다양한 여행 팁이나 노하우 등도 풍성하게 담아 읽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코스에 소개한 지역의 대표 맛집과 숙소 정보까지 담아 관광, 식도락, 휴양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여행이 되도록 해준다. 5. 2020년 개정판에 새롭게 추가된 부록 지도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가이드’ “휴게소가 휴양지다!”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고속도로 위 매력적인 휴게소를 콕콕 선별해 일러스트 지도로 작업하였다. 휴게소 맛집을 중심으로 특별한 볼거리가 있는 휴게소, 반려동물 놀이터가 있는 휴게소 등 유용한 휴게소 정보를 추가했다. 부록의 뒷면은 출발지별 왕복 1~2시간으로 다녀올 수 있는 곳 & 지역별 경험 버킷리스트를 담았다.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6
대원씨아이(단행본) / 카레노 아키라 (지은이), 우에 (그림), 김진수 (옮긴이)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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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단행본)
소설,일반
카레노 아키라 (지은이), 우에 (그림), 김진수 (옮긴이)
페오도르는 거울 안에서 미소 짓고 있는 검은 머리 청년에게 말했다. 당신의 힘을 빌려주지 않겠어?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을 추락시키기 위해서. 절망을 이어 붙여 희망을 자아내는 유적병장(더그 웨폰) 모우르넨을 들고 전장에 새긴 것은 마지막 거짓말.손을 맞잡을 수 없어서 뒤를 돌아봐도 과거는 저 멀리 올려다보면 내일은 눈부시게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 유령이 나타난 이야기 후기/인 척하는 뭔가 다른 것페오도르는 거울 안에서 미소 짓고 있는 검은 머리 청년에게 말했다. 당신의 힘을 빌려주지 않겠어? 부유대륙군(레구르 에레)을 추락시키기 위해서.절망을 이어 붙여 희망을 자아내는 유적병장(더그 웨폰) 모우르넨을 들고 전장에 새긴 것은 마지막 거짓말. “타귀종(임프)은 악이다. 믿으면 안 돼.” 마르고, 티아트, 그리고 라키슈―그녀들 곁에 있을 자격은 없지만. 이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코리나디루체의 긴 밤이 밝는다.
여행은 동선이다
삼사재 / 정성환, 이정옥 (지은이) / 2024.01.19
12,000
삼사재
소설,일반
정성환, 이정옥 (지은이)
여행 계획을 짜는 노하우, 상황별 여행지 선정, 전국 구석구석 여행을 하는 단계별 방법, 방문 지역 지도 색칠 등의 여행 노하우를 통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여행에 관련된 팁을 얻고, 자신들만의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내 집 근처가 일상적인 장소가 아니라 멋진 여행지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게, 구리시의 곱창골목/남양주시 별내동의 카페거리 부터 멀리 전국의 명소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로 하여금 여행이 로망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설렘을 줄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사는 동안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로 꼽아도 손색이 없는 곳들만 담은 이 책은, 각 여행지 속에 담긴 의미와 사연, 전설에 이르기까지 스토리를 담고 있는 다른 여행 관련 책들과 달리 ‘동선’과 ‘여행 계획’ 노하우 등의 내용을 담고 있기에 여행을 시작하려는 입문자들이 보기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각 지역별 여행 동선에는 각 지역의 문화유산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행을 통해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연들을 알아가게 되면 이지역들은 어느새 역사 속 여행지가 되어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처럼 작게는 내가 사는 지역에서부터 크게는 전국을 통해 여행을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여행은 동선이다》는 여행시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된 각 지역별 여행 동선에는 국내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국내 여행지도 포함되어있다. 물론 해외보다는 그 맛이 덜하겠지만 한국에서 느끼는 이국적인 모습도 색다른 여행과 추억을 안겨 줄 것이다.제1장 1-1 여행이란 1-2 누구나처럼 시작하다 1-3 여행계획은 이렇게 1-4 상황에 따른 효율적 여행을 하자 1-5 차박용 캠핑카가 가져온 변화 1-6 여행에 소소한 재미를 더하다 1-7 여행은 동선이다 1-8 이 책을 활용하고자 하시면 1-9 여행에 대한 소회 제2장 2-1 전국 시군 백지도 색칠하기 제3장 3-1 경기도(서울 인천 포함) 3-2 강원특별자치도 3-3 충청북도 3-4 충청남도(대전 세종 포함) 3-5 경상북도(대구 포함) 3-6 경상남도(부산 울산 포함) 3-7 전라북도 3-8 전라남도(광주 포함) 3-9 제주특별자치도오랜 여행 내공이 쌓여온 두 부부의 스토리를 간직하여 더욱 재미있는 전국 방방곡곡을 떠나는 아름다운 여행기! 여행 계획을 짜는 노하우 상황별 여행지 선정 전국 구석구석 여행을 하는 단계별 방법 방문 지역 지도 색칠 등의 여행 노하우를 통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여행에 관련된 팁을 얻고, 자신들만의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여행’은 버킷리스트에 올려놓은 로망이 아니라 현실이 된 지 오래다. 누구나마음만 먹으면 가깝게는 국내에서부터 멀리로는 해외에 이르기까지 여행을 떠나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에 대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각자의 이유와 사연으로 인해 여행을 버킷리스트에 올려놓고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을 가벼이 하고 떠날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바로 《여행은 동선이다》이다. 이 책은 내 집 근처가 일상적인 장소가 아니라 멋진 여행지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게, 구리시의 곱창골목/남양주시 별내동의 카페거리 부터 멀리 전국의 명소들까지 소개하고 있다. 그래서 독자들로 하여금 여행이 로망이 아니라 일상이 되는 설렘을 줄 것이다.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사는 동안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여행지로 꼽아도 손색이 없는 곳들만 담은 이 책은, 각 여행지 속에 담긴 의미와 사연, 전설에 이르기까지 스토리를 담고 있는 다른 여행 관련 책들과 달리 ‘동선’과 ‘여행 계획’ 노하우 등의 내용을 담고 있기에 여행을 시작하려는 입문자들이 보기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각 지역별 여행 동선에는 각 지역의 문화유산들이 포함되어 있다. 여행을 통해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연들을 알아가게 되면 이지역들은 어느새 역사 속 여행지가 되어 여행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처럼 작게는 내가 사는 지역에서부터 크게는 전국을 통해 여행을 의미 있게 만들어 주는 《여행은 동선이다》는 여행시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 소개된 각 지역별 여행 동선에는 국내 문화유산뿐만 아니라 이국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국내 여행지도 포함되어있다. 물론 해외보다는 그 맛이 덜하겠지만 한국에서 느끼는 이국적인 모습도 색다른 여행과 추억을 안겨 줄 것이다.사람은 누구나 가고 싶은 목적지를 정하고 길을 떠난다. 하지만 항상 원하는 대로 과정이 흘러가지는 않는다. 날씨로 인해 출발을 못한다거나 예약이 안 되어 못 들어가기도 한다. 생각보다 경사가 심해 오르는 길을 포기할 수도 있다. 우리가 가고자 하는 곳에 도달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가는 길에 있어서 힘이 들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을 극복하는 과정도 즐길 줄 알아야 비로소 여행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본문중에서
엄마가 웃었습니다
바른북스 / 이승원 (지은이)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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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이승원 (지은이)
어머니에 대한 깊은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다. 삶의 여정 속에서 느낀 감동과 기억, 그리고 어머니와의 소중한 순간들이 시 한 구절 한 구절에 녹아 있다. 이 시집을 통해 우리는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며,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가르침을 만나게 될 것이다. 따뜻한 감성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이 시집은 모든 이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시집이다.시집을 내며 1부 엄마 소리만 나도 울다가 웃습니다 영영 엄마를 못 볼까 봐 원숭아 짜장면 분복이 아저씨 우리의 소원은 긴급 가족회의 재생 스웨터 김치 털래기 국수 커다란 수박 벽돌 색 플라스틱 항아리 뚜껑 쑥개떡 돼지가 새끼 낳은 날 선생님이 될 거야 시각 장애인 할 사람? 아버지의 사랑 2부 엄마는 지지 않는 꽃입니다 골목길에서 마주한 119 썩어 들어간 발 아버지의 의족 다시 태양이 떠오른다 골목길에 가로등이 생겼어요 행복 좌담회 기적의 부산 기차 여행 결혼 축시 지독스러운 바보 이야기 휠체어에 앉으신 아버지 3부 나도 엄마의 길을 갑니다 구조되었습니다 동치미 국물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선물 백설공주 딱 백일이 되니 계란 한 판을 무료로 드립니다 자동차 붕붕 아버지의 시계 이별가 엄마 엄마! 자전거를 타고 온 아이 빙글빙글 4부 엄마도 울 엄마가 보고 싶어 힘들지? 부모 자격증 웃음이 안 나와 의사가 다시 물었습니다 시상식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어머니 상 한 번도 아닌 세 번의 코로나 마스크의 출현 화장실에서 ‘쿵’ 미안해 고마워 엄마도 울 엄마가 보고 싶어 해돋이 58년 아름다운 젊은 청년들과 어머니 마음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준 형님 울 엄니 5부 엄마가 웃었습니다 엄마의 유언들 손가락 마디마디가 휘어진 손으로 퇴계원 앞에서 우리 엄마 요양원 가는 날 엄마의 목소리 둘째 언니 손자 손녀들의 면회 22년 만의 재회 엄마가 웃었습니다 대학원을 졸업하는 날 오 형제가 모인 날 칠십이 넘은 오빠 귀에다 대고 친정엄마는 좀 어떠세요 엄마 덕분입니다 세 자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부모님 은혜! 감사해孝(효) 사랑해孝(효) 뛰어난 사람 AI도 응원과 지지를! 할머니께 드리는 손녀딸의 편지이 시집은 저자의 깊은 사랑과 존경이 담긴 시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합니다. 아동·청소년 교육, 부모 교육, 군인 교육, 시니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저자는 ‘행복을 나르는 강사’로서, 그 경험과 감정을 시 속에 녹여냈습니다. 시집 속 시들은 가족과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 그리고 인생의 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담은 시들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와 같은 시는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떠올리게 하며, ‘뛰어난 사람’은 다정함의 가치와 그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이 시집은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더 큰 사랑과 존경을 표현하게 만듭니다. 저자의 섬세한 표현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시들은 독자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을 전해줄 것입니다. 이번 시집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하고, 더 나아가 저자의 교육 활동과도 연계되어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기를 기대합니다.추천사이 시집은 단순히 글자로 이루어진 책이 아닙니다.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깊은 철학이 담긴 시들이 독자들에게 큰 감동을 전합니다. 시를 통해 전해지는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 그리고 삶의 소중한 가치들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특히 저자는 ‘행복을 나르는 강사’로서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왔습니다. 부모와 자녀, 청소년, 군인, 시니어 등 다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강의 활동은 그의 시가 단순한 글이 아니라 실천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저자의 시집을 읽는 모든 분들이 이 시들을 통해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시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사랑을 전하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삶의 순간순간이 모여 만들어진 이 시들은,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잔잔한 울림을 전합니다. 가족과 이웃을 향한 따뜻한 사랑과 존경이 담긴 글들은,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합니다.”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
에디터 / 안드레아스 모리츠 지음, 정진근 옮김 /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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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건강,요리
안드레아스 모리츠 지음, 정진근 옮김
영유아 접종에서 독감 백신까지 예방접종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대체 의학 전문가인 저자는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질병의 대부분과 연루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백신에 관한 기록에는 감염성 질병에 대한 백신을 접종받은 개인과 집단이 다음 단계에서 바로 그 질병에 감염된 사례들로 가득하다.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을 받은 이후 천식, 알레르기, 편도염 그리고 기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뿐더러 자가면역 장애, 유아 돌연사 증후군, 자폐증 등의 심각한 부작용까지 갖고 있다. 독감을 포함한 감염과 맞서 싸우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사전에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며, 건강을 증진시키는 식습관을 대체할 더 좋은 방법은 없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추천사/ 백신 설명서를 한 번이라도 읽어보셨나요? 저자 서문/ 당신이 몰랐던 백신의 불편한 진실 제1장 백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 질병의 의미 바이러스의 진실 정말 생명을 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백신의 상해로 생긴 항체 백신은 면역력을 억제한다 자발적 감염 백신에는 무엇이 들었는가? 백신의 ‘오류’ 제2장 역사 속의 어리석은 실수 소아마비 논란 백신이 질병을 일으킨다 맙소사! 잊고 있었어! 질병의 정의 바이러스 감추기 질병 바꿔치기 제3장 음모가 있는가? 제1절 전쟁의 시작 현대판 집단 학살? 이익을 얻는 자들은 누구인가? 무지한 대중 돌연사 선제공격 제2절 전쟁의 전개 치명적 ‘실수’ 백신 리콜 내부자 비밀 백신 시한폭탄 폭풍의 시작 폭주하는 백신 제3절 전 세계가 실험실 인유두종 바이러스 논란 아프리카에서의 실험 에이즈 - 인간이 만든 바이러스? 백신 연구: 속임수 의학과 제약의 절묘한 만남 숨은 동기 의학 연구를 믿을 수 있는가? 광란의 거대 제약 회사 제4장 위기의 대중 누가 당신의 건강을 결정하는가? 집단면역 폭풍처럼 몰아대기 신종 플루 앞의 차별 제5장 백신 피해 어린이들에게 백신 접종하기 만성 피로 증후군: 신소아마비 다른 이름의 소아마비? MMR 백신: 엄청난 충격 인유두종 바이러스 사기극 B형 간염 백신: 유아 살인자 DPT 백신: 돌연사 제6장 자폐증: 수은의 공격 티메로살의 정체 백신과 자폐증의 관계 독성 보존제 티메로살 논쟁 백신을 접종할 것인가 말 것인가? 제7장 신종 플루-유행한 적 없는 유행병! 운반체로서의 백신 하수구로 버려진 수십억 달러 돈 때문에 퍼져나가는 바이러스! 그들의 불길한 예감 돈은 가면을 쓴다 제약 회사가 선호하는 단골손님 대유행병 빠른 판매 허가 스쿠알렌 제8장 재채기에 대한 오해 겨울철 감기의 어두운 비밀 독감은 전염되지 않는다 독감 백신은 효과가 없다 독감 백신 음모론? 독감의 원인은 백신 약자 겨냥하기 예방에 대한 잘못된 믿음 제9장 완전한 진실 정신력에 달린 문제 의사는 바로 자기 자신 임상시험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플라세보 사기 제발, 조금이라도 햇빛을 쬐자! 자연이 약국이다 감염성 질병을 치유하는 유용한 팁 제10장 결론 역자 후기/ 건강은 주삿바늘로 오지 않는다건강은 주삿바늘로 오지 않는다 당신이 몰랐던 예방접종의 불편한 진실 영유아 접종에서 독감 백신까지 예방접종에 관한 기존의 상식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책. 대체 의학 전문가인 저자가 다양한 연구 자료를 통해 ‘백신이 안전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현대 질병의 대부분과 연루되어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예방접종이 오히려 병을 부른다≫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백신은 질병을 근절시켜준 신의 선물도 아니고, 제약 회사나 백신 제조사가 주장하는 것처럼 면역력을 만들어줄 수도 없다’고 단언한다. 백신에 관한 기록에는 감염성 질병에 대한 백신을 접종받은 개인과 집단이 다음 단계에서 바로 그 질병에 감염된 사례들로 가득하다고 강조한다. “백신은 면역 체계에 손상을 입힌다. 백신에 들어 있는 합성 화학물질과 유전물질은 독성 중독의 원인이 된다. 이 물질들은 실제로는 면역 체계를 약화시킴으로써, 질병을 막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능력을 떨어뜨린다.” 백신이 자가면역 질환과 자폐증 등 부작용 일으켜 저자는 이 책에서 어린이들이 백신 접종을 받은 이후 천식, 알레르기, 편도염 그리고 기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백신은 자가면역 장애, 유아 돌연사 증후군, 자폐증 등의 심각한 부작용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치명적인 화학물질을 호수에 쏟아붓는다고 해서 오염으로부터 면역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백신에 포함된 살아 있는 독소를 어린이의 혈류에 주사하는 것은 미래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기 어렵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이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 비해 질병으로부터 훨씬 안전하다’면서 ‘자연은 우리에게 스스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본연의 면역력을 만들어주지만, 백신은 그럴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과거에 유행했던 몇몇 질병이 현대에 사라진 이유는 오로지 백신 덕분이 아니라, 인간의 생활 수준이 올라가면서 영양과 위생 상태가 개선된 것이 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백신이 없었더라도 그런 질병들은 사라질 운명이었다.” 건강을 지키는 것은 백신이 아닌 자연 면역력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해서 백신이 질병을 예방한다고 굳게 믿게 되었을까? “바이러스와 세균이 질병의 원인이라는 생각을 퍼뜨린 것은 대중이 두려움에 떨면서 통제되도록 만드는 수단이었다. 우리의 무지와 공포, 약점을 이용해 막대한 이익을 거둬들이고 있는 제약 회사들에 의해 찬란하게 미화된 백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 때문이었다.” 저자의 주장처럼 질병에 대한 예방을 하지 않는다면 어떤 방법으로 건강을 지킬 것인가? “독감을 포함한 감염과 맞서 싸우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사전에 그런 상황이 오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건강을 증진시키는 식습관을 대체할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독성이 가득한 바이러스성 물질을 몸에 주입하는 것은 건강과 행복에 역효과를 낳는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과연 어떤 것이 진정으로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지 묻고 있다. 백신인가 아니면 몸의 건강한 면역 체계인가?미국의 어린이들은 만 5세가 되기 전에 36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고 91명 중 1명꼴로 자폐증이 발병한다. 만 5세 미만의 어린이 사망자 1000명 중 8명은 백신 접종이 원인이다. 그에 비해 11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는 아이슬란드 어린이들은 1만 1000명 중 1명꼴로만 자폐증이 발병하고 어린이 사망자 1000명 중 4명만 백신 접종에 의한 것이다. 1980년대의 어린이는 8차례의 백신 접종만 받았고 자폐증은 흔한 질병이 아니었다. 오늘날 아이슬란드는 전 세계 1위의 장수 국가이고 미국은 34번째다.<백신의 상해로 생긴 항체> 중에서 미래의 감염에 대한 면역력을 획득할 목적으로 죽은 세균이나 살아있는 세균을 혈류에 주입하는 것은 온전히 질병을 앓음으로써 면역력이 생기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면역력을 얻는 데 지름길은 없다. 순전히 특정한 항체가 몸에 있다고 해서 인간의 몸이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아니며,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오직 세포 면역 체계뿐이다.<백신은 면역력을 억제한다> 중에서 현대 의학은 백신이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의 끊임없는 공격으로부터 인간의 몸을 보호하는 일종의 무기라는 것을 우리가 납득하도록 만들려는 노력을 해왔고, 대부분 성공적이었다. 그러나 현실은 매우 다르고 때로는 정반대다. 진실은 유전물질과 화학물질이 뒤섞인 백신 혼합물이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심지어 질병의 확산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것이다.<역사 속의 어리석은 실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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