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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Who Lost His Face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영어원서 + 워크북 + MP3 CD 1장)
롱테일북스 / 루이스 새커 (지은이), 김보경, 데이먼 오 (감수) / 2022.09.19
17,000원 ⟶ 15,300원(10% off)

롱테일북스소설,일반루이스 새커 (지은이), 김보경, 데이먼 오 (감수)
「뉴베리 컬렉션」의 열세 번째 책 『The Boy Who Lost His Face(얼굴을 잃어버린 소년)』는 뉴베리 메달 수상작 『Holes』로 잘 알려진, 미국의 인기 작가 루이스 쌔커의 작품으로, 작가의 치밀하면서도 재치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Vol 1. (영어원서 본문 텍스트/ 총 39,823단어) Chapter 1 ~ 36 Vol 2. Workbook - Comprehension Quiz & Words List * 뉴베리 상이란?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 36 quiz & words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Key번역서보다 더 잘 팔리는 영어원서, 뉴베리 컬렉션을 만나보자! 뉴베리 메달 수상 작가 루이스 쌔커의 화제작!! 「뉴베리 컬렉션」의 열세 번째 책 『The Boy Who Lost His Face(얼굴을 잃어버린 소년)』는 뉴베리 메달 수상작 『Holes』로 잘 알려진, 미국의 인기 작가 루이스 쌔커의 작품으로, 작가의 치밀하면서도 재치 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더욱이 「뉴베리 컬렉션」시리즈로 출간된 이번 책에는 ‘영어 원서’와 ‘워크북’의 기본 구성에 미국 현지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오디오북’이 기본으로 함께 제공되어 독자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해줄 것입니다! 뉴베리 상(Newbery Award), 그리고 「뉴베리 컬렉션」이란? 뉴베리 상(Newbery Award)은 미국 도서관 협회에서 해마다 미국 아동 문학 발전에 가장 크게 이바지한 작가에게 수여하는 아동 문학상입니다. 1922년에 시작된 이 상은 ‘아동도서계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 역사와 권위만큼이나 심사기준이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심사단은 책의 주제의식은 물론 정보의 깊이와 스토리의 정교함, 캐릭터와 문체의 적정성 등을 꼼꼼히 평가하여 수상작을 결정합니다. 롱테일북스에서 출간되는 「뉴베리 컬렉션」은 뉴베리 수상 작품,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 중에서 한국의 영어 학습에 적합한 작품들을 엄선하여 맞춤형 어학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읽기 시리즈입니다. 이 책의 구성 「뉴베리 컬렉션」은 뉴베리 메달 및 아너 수상작, 그리고 뉴베리 수상 작가의 유명 작품들을 엄선하여 한국 영어 학습자들을 위한 최적의 교재로 재탄생시킨 영어원서 읽기 시리즈입니다. 1. 영어 수준과 문장 난이도, 분량 등 국내 영어 학습자들에게 적합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하였습니다. 2. 기존 원서 독자들의 인기도까지 감안하여 최적의 작품들을 선별하였습니다. 3. 판형이 좁고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었던 원서 디자인을 대폭 수정하여, 판형을 시원하게 키우고 최적화된 영문 서체를 사용하여 가독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4.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은 어려운 어휘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이해력을 점검하는 퀴즈를 덧붙여 독자들이 원서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5. 기존에 구하기 쉽지 않았던 오디오북까지 부록으로 제공하여 리스닝과 소리 내어 읽기에까지 원서를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루이스 쌔커의 화제작 『The Boy Who Lost His Face(얼굴을 잃어버린 소년)』를 영어 학습 목적에 맞게 재탄생시킨 ‘맞춤형 원서’입니다. * 뉴베리 컬렉션으로 만나보세요! - ‘원서’와 함께 정리된 어휘와 퀴즈가 담긴 ‘워크북’이 분권으로 제공됩니다. - 완벽하게 정리된 워크북의 단어장으로 사전 없이 원서를 수월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원서 본문에는 단어장에 나온 어휘들이 볼드 처리되어 있어 문맥에 따른 자연스런 어휘 암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미국 현지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오디오북이 ‘기본 포함’되어 있어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아래와 같은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특목고를 입시를 준비하는 초중학생. - 읽을 만한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던 영어 학습자. - 영어원서 읽기에 부담을 가지고 있던 학습자. - 뉴베리 수상작에 입문하려는 영어원서 독자.
감 매거진 (Garm Magazine) 15 플라스틱
감씨(garmSSI) / 감씨 편집팀 (지은이) / 2020.04.10
18,000

감씨(garmSSI)취미,실용감씨 편집팀 (지은이)
‘감’은 순우리말로 재료를 뜻한다. 감(GARM)시리즈는 개인의 창조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방법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만들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의식주 중에서 머무는 ‘주’를 중심으로 자신의 공간을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최소한의 방법에 대해 안내하기 위해서다. 그 시작은 건축의 가장 작은 물리적인 단위인 ‘재료’에 대한 조사로, 6개월마다 하나의 주제를 갖고 3권을 동시에 발간한다. 각 권에서는 종류, 유통처 플라스틱은 1950년대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어느 재료보다 빠르게 발전해, 지금까지 약 83억t에 달하는 제품이 생산되었다. 그러나 83억t의 플라스틱 중 완전히 분해된 것은 20억t 뿐. 나머지 63억t은 폐기물로 남아 바다를 떠돌고 매립지에 쌓인다. ‘신이 내린 선물’은 이제 ‘인류가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어 환경을 위협한다. 열다섯 번째 감 매거진은 플라스틱을 돌아보는 자리다. 건축가와 전문가를 만나 각 분야에서 고안한 대안을 살펴보고, 곳곳에 숨겨진 플라스틱을 탐구하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보자. 1. STORY OF PLASTIC 1.1 플라스틱의 두 얼굴 20 1.2 플라스틱을 표현하는 여섯 개의 키워드 24 1.3 공간에서 만나는 열세 가지 플라스틱 28 2. ECO-FRIENDLY PLASTIC 2.1 순환하는 플라스틱을 연구하다: SK케미칼 코폴리에스터 사업부 방지환 매니저 36 2.2 자원의 새활용을 디자인하다: 프래그 랩 이건희 공동대표 42 2.3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파빌리온: 바래(BARE) 전진홍, 최윤희 건축가 48 3. APPLICATION OF PLASTIC 3.1 은은한 아름다움: 폴리카보네이트 58 - 시시각각 모습을 바꾸는 재료 - 폴리카보네이트의 유통과 쟁점 - 투명함과 견고함이 빛을 발하다: 단팔코리아 한영근 대표 - 소통하는 공유 오피스를 만들다: Atelier Archi@Mosphere 박경식 대표 3.2 유리의 투명함을 구현하다: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 78 - 원재료의 단점을 보완한 재료 - 밋밋한 재료에 생동감을 그리다: 흥왕아크릴 김경희 실장 - 청량한 색을 머금은 공간: 스튜디오 김거실 김용철 대표 3.3 다양한 용도를 만족시키다: 폴리염화비닐 82 - 저렴하고 가볍고 제작이 쉬운 재료 - 다양한 형태로 아름다운 빛을 전달하다: 코시스홀딩스 영업부 장승욱 상무 - PVC 파이프를 입은 건물: 건축사사무소 아뜰리에 마루 구국현 대표 3.4 공간 속의 플라스틱 108 - 피부가 되는 얇은 재료 - 플라스틱과 만난 복합재료 - 플라스틱 유닛으로 만든 적층 공간: HG-Architecture 국형걸 대표 4. SUPPLEMENT - 일상에서 만나는 플라스틱 128건축의 무게는 얼마나 될까? 지하층이 있는 콘크리트 구조로 설계된 중소 규모 건물은 단위면적 (1㎡)당 약 1.8t 정도. 지하로 더 들어가거나 고층일 경우 철근과 콘크리트 양은 더 늘어난다. 고층의 대형 건물은 단위면적(1㎡)당 약 2t 이상으로 추정된다. ‘경량화’란 단순히 무게의 이야기가 아니다. 건물의 무게가 가벼워지면 건축 외의 다른 많은 분야에도 이롭다. 우선 무게를 지탱하는 구조재의 양이 줄어든다. 그렇게 되면 자원을 절약하고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다. 또 운반과 시공이 용이해지면서, 인건비가 감소하고 공기가 단축된다. 가공성이 높아지고 공장 제작과 현장 조립이 수월해져 시공 품질 또한 상승한다. 과함도 부족함도 없이 재료를 절제하여 쓰는 기술은 미래를 이끌어갈 또 하나의 지식이다. 재료를 절제하여 사용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이루고, 기존의 물질에 새로운 기능을 부여하여 물성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결국 건축의 무게는 미래의 삶을 가늠하는 척도가 될 것이다.
오늘부터 300일
휴머니스트 / 김신지 (지은이), 서평화 (그림) / 2021.03.30
16,500원 ⟶ 14,850원(10% off)

휴머니스트소설,일반김신지 (지은이), 서평화 (그림)
오늘을 특별하게 기억할 수 있는 300개의 할일을 모은 책. 한정판으로 출간된 <오늘의 할 일력>의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일상 속 작은 순간, 반짝이는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억하게 도와줄 할일을 제안하고 그에 대해 기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하는 인기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와 다정함을 선사하는 서평화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과 그림을 준비했다. 할일을 실천하며 특별한 오늘을 만들어낸 나의 기록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다.PROLOGUE HOW TO USE (이 책의 사용 설명) INTRODUCE (등장인물 소개) 001 - 030 031 - 060 061 - 100 101 - 200 201 - 300 어떤 하루들이 있었을까? (300개 할일 리스트)한정판으로 출시된 『오늘의 할 일력』 콘텐츠를 새롭게 묶었습니다 출간 즉시 품절 대란이 일어난 『오늘의 할 일력』.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화제의 일력 속 글과 그림이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미처 구매하지 못해 아쉬우셨던 분이라면 이 책 『오늘부터 300일』을 주목해주세요. 『오늘부터 300일』은 하루하루 다른 300개의 할일을 제안합니다. 오늘부터 300일 동안 나의 일상 속 작지만 반짝이는 순간, 장면들을 발견하고 기록하게 도와줍니다. 준비된 할일을 한 뒤 준비된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쓰거나, 오늘을 기념할 수 있는 어떤 것이든 붙이고 기록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할 일력』에서 글과 그림을 엄선, 기록과 소장에 알맞게 새로이 단장했습니다. 양장본이기 때문에 오래 간직하고 언제든 다시 펴보기 좋습니다. 나랑 한 약속처럼, ‘일상력’을 키우는 할일 300개 이곳에 담긴 300일의 모든 날이 ‘오늘부터 1일’입니다. 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이 책에 담긴 300개의 할일은 오늘 하루 중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들이니까요. 『기록하기로 했습니다』로 일상 기록의 힘을 전한 에세이스트 김신지 작가가 할일을 썼습니다. “평범한 하루의 ‘특별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세요. 평소에 안 해본 것일수록 좋습니다”(16번째 할일), “저녁 때 어디에 있든 해가 질 무렵 노을 사진을 찍어보기로”(38번째 할일). 300개의 할일들을 일러스트레이터 서평화 작가가 주인공 고영희 씨와 친구들을 그려 먼저 실천해봤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들을 보며 주어진 할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바쁘고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 오로지 나를 위한다는 마음으로 시도해주세요. 나랑 한 약속을 지키듯이 말이죠. 조금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을 살아가는 힘, ‘일상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직접 적고 꾸며보는 고유한 하루, 내가 써야만 완성되는 한 권의 책 이 책은 나만이 완성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입니다. 나를 위해 준비된 할일을 실천하며 하루를 보낸 후 페이지 하단의 빈칸에 실천한 내용을 적습니다. 그림일기를 쓰듯 기록을 남겨도, 나뭇잎이나 스티커를 붙여도 좋습니다. 오늘 남기고 싶은 어떤 것이든 자유롭게 기록해주세요. 마지막 300개의 할일까지 무사히 이르렀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에 있는 지은이 칸에 나의 이름을 적습니다. 이제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이 되었습니다. 내가 써야만 비로소 완성되는 책, 『오늘부터 300일』입니다.바쁘고 고단한 하루 속에서도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나를 위한’ 일들을 하나씩만 할 수 있다면그런 날들이 모여 의미 있는 기록이 될 거예요. 이곳에 담긴 300일의 모든 날이‘오늘부터 1일’입니다.매일매일 하지 않아도 되고,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좋습니다.오로지 나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300일을 한 땀 한 땀 이어가주세요. 마지막 300일에 무사히 이르렀다면, 이 책의 첫 페이지 지은이 칸에 자신의 이름을 적어주세요. 이제 이 책은 세상에 단 한 권뿐인 책입니다. 삶은 단 한 사람에게만 일어나는 이야기이고언제든 다시 펼쳐 읽고 싶은 책,그것이 당신의 인생이에요.
식스 해빗
웅진지식하우스 / 브렌든 버처드 (지은이), 김원호 (옮긴이) / 2019.06.15
19,800원 ⟶ 17,820원(10% off)

웅진지식하우스소설,일반브렌든 버처드 (지은이), 김원호 (옮긴이)
래리 킹, 오프라 윈프리, 파울로 코엘료 등 세계적인 구루들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성과 코치이자 《백만장자 메신저》로 수많은 자기계발서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렌든 버처드의 신작. 전 세계 195개국, 1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코칭하고, 20년간 연구한 끝에, 뛰어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어떻게 장기간에 걸쳐 계속해서 정상에 머무르는지 그 비법을 여섯 가지 습관으로 압축해 소개한다. 브렌든 버처드는, 20년간 195개 국가의 1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코칭해오면서 성공한 사람들을 수없이 만났다.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갔으며,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안정적으로 해결했다. 어떤 분야에서건 어떤 상황이건 간에 성공할 것만 같은 사람들이었다. 대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비결은 무엇일까? 왜 그렇게 다른 걸까? 여러 가지 의문이 들던 중에, 저자는 크게 세 가지 의문에 기반하여 장기간에 걸쳐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연구했다. 그 결과 그들에게는 매일 반복적으로 행하는 체계적인 행동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런 행동이 성공을 이끌어낸다는 것도 알아냈다. 무언가를 제대로 해내는 사람과 공상만 하다가 끝내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그 행동에 있었다. 자신이 수립한 가정들을 검증하고, 발전을 이뤄내고,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체계적인 행동, 저자는 이것을 ‘습관’이라고 부르고, 160만 명의 습관 빅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습관을 뽑아냈다.서문 8 프롤로그_ 타고난 재능을 뛰어넘는 습관의 힘 42 1부 개인의 습관 습관 1 원하는 것을 명확히 그린다 71 |실행 1|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라 85 |실행 2| 자신의 기분을 스스로 결정하라 103 |실행 3|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을 구분하라 109 습관 2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 117 |실행 1| 긴장을 낮추고 새로운 의지를 다져라 126 |실행 2| 내 삶에 즐거움을 가져오라 134 |실행 3| 운동으로 활력을 만들어라 145 습관 3 강력한 이유를 찾는다 159 |실행 1| 나의 성과로 누가 도움을 받을지 생각하라 189 |실행 2| 목표의 이유를 공개하라 195 |실행 3| 나보다 더 뛰어난 사람들과 교류하라 200 2부 사회적 습관 습관 4 중요한 일의 생산성을 높인다 215 |실행 1| 중요한 일에 더 집중하라 233 |실행 2|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 행동을 결정하라 242 |실행 3| 끝내주는 실력을 갖춰라 254 습관 5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키운다 265 |실행 1| 사고를 전환하도록 도와라 285 |실행 2| 도전의식을 자극하고 영감을 주어라 295 |실행 3| 롤모델이 되어라 308 습관 6 진정한 변화를 위해 더 큰 용기를 낸다 317 |실행 1| 힘든 일을 기꺼이 받아들여라 333 |실행 2| 솔직하게 야망을 드러내라 342 |실행 3| 인생을 걸 만한 목표를 찾아라 352 3부 지속적인 성공을 위하여 1장 세 가지 함정을 피하라 365 2장 가장 중요한 것 407 책을 마치며 427 요약_ 식스 해빗: 내 삶에 남겨야 할 6가지 인생 습관 433 주석 441 참고문헌 458래리 킹, 오프라 윈프리, 파울로 코엘료 등 세계적인 구루들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성과 코치이자 《백만장자 메신저》로 수많은 자기계발서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렌든 버처드의 신작이 출간됐다. 전 세계 195개국, 1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코칭하고, 20년간 연구한 끝에, 뛰어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어떻게 장기간에 걸쳐 계속해서 정상에 머무르는지 그 비법을 여섯 가지 습관으로 압축해 소개한다. ★ 아마존 선정 베스트 비즈니스북 ★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 유튜브 강연 조회수 1억 뷰 ★ 195개 국가, 160만 명 20년 연구, 위대한 사람들의 습관 빅데이터에서 추출한 인생 습관 6가지 다 버리고 가장 중요한 습관만 남겨라! 중요한 것은 나에게 적합한 인생 습관을 찾는 것이다! 우리는 그동안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왔다. 그런데 한번 물어보자. 당신의 어떤 습관을 바꿔야 하는지, 지금 나에게 가장 필요한 습관이 무엇인지, 바로 답할 수 있는가? 수십 년간 수도 없이 성공에 관한 책을 읽고,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작 내 인생에 붙어 있는 제대로 된 습관 하나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혹여 있다 해도 단편적인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그 습관은 짧은 기간 동안만 기능을 하다가 사라져버리고 만다. 사람들이 좋은 습관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의 삶과 가족의 삶을 더 나은 단계로 발전시키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열심히 일한 만큼 성장하기를 바라고 갈망하는 꿈을 이루고 싶지만, 과도한 업무량, 스스로에 대한 의심, 원치 않는 의무, 지나치게 많은 선택과 책임 등으로 지쳐 있는 바람에 ‘상황은 좋아지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혼란과 좌절의 바다를 헤매게 될 것’이라는 느낌에 빠지고 만다. 희망 ? 좌절 ? 자책 ? 성찰 ? 다시 희망, 이러한 쳇바퀴를 돌다가 무력감이 들거나 번아웃되기도 한다. 사람들이 희망을 품고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막연한 생각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여기에는 올바른 습관과 방향성이 있어야 한다. 브렌든 버처드가 제시하는 ‘뛰어난 성과를 내는 여섯 가지 습관, 식스 해빗’은 내 인생이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붙잡는 강력한 가이드 역할을 한다. 이것저것 사소한 습관들을 몸에 배게 하느라 애쓰지 말고, 내 인생 전체를 끌어줄 가장 중요한 습관을 찾아 내 삶에 남기라고 조언한다. 또한 개인적인 열정과 노력만으로 성공하는 삶을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성장과 성공을 유지하고 삶과 일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식스 해빗’이다. 습관이라도 다 같은 것이 아니다! 적합한 습관만 가지면 누구나 놀라운 성공을 이룰 수 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위대한 사람들만 갖고 있는 식스 해빗! 래리 킹, 오프라 윈프리, 파울로 코엘료 등 세계적인 구루들이 인정한 세계 최고의 성과 코치이자, 《백만장자 메신저》로 수많은 자기계발서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렌든 버처드는 신작 《식스 해빗》에서 성공과 조화로운 삶을 이룰 수 있는 궁극의 습관을 소개한다. 브렌든 버처드는, 20년간 195개 국가의 16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코칭해오면서 성공한 사람들을 수없이 만났다.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갔으며,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안정적으로 해결했다. 어떤 분야에서건 어떤 상황이건 간에 성공할 것만 같은 사람들이었다. 대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비결은 무엇일까? 왜 그렇게 다른 걸까? 여러 가지 의문이 들던 중에, 저자는 크게 세 가지 의문에 기반하여 장기간에 걸쳐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연구했다. - 왜 어떤 사람들과 팀들은 다른 사람들이나 팀들보다 더 빠르게 성공을 이뤄내고, 계속해서 더 높은 단계로 올라서는가? - 성공한 사람들 가운데 왜 어떤 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반면에 어떤 이들은 불행에 빠지는 걸까? - 사람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성공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그 결과 그들에게는 매일 반복적으로 행하는 체계적인 행동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런 행동이 성공을 이끌어낸다는 것도 알아냈다. 무언가를 제대로 해내는 사람과 공상만 하다가 끝내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그 행동에 있었다. 자신이 수립한 가정들을 검증하고, 발전을 이뤄내고,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한 체계적인 행동, 저자는 이것을 ‘습관’이라고 부르고, 160만 명의 습관 빅데이터에서 가장 중요한 6가지 습관을 뽑아냈다. 혼란의 시대, 달라진 성공 기준에 맞는 성공습관이 필요하다 인생에 정점을 찍는 법이 아니라 정점에서 더 성장하고 계속해서 성공하는 롱텀 전략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련의 습관이다. 당신이 더 나은 삶을 만들지 못한 이유는 능력이 부족하거나, 자신감이 없거나, 리더십이 없어서가 아니다. 자신에게 맞는 핵심습관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동안 들어왔던 성공법칙은 특정 목표를 달성하는 단편적인 성공에 특화된 것에 불과했다. 이제는 성공의 기준도, 방법론도 바뀌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리더를 따라 열심히 일하여 전문가가 되라는 말은 옛말이다. 이 시대 사람들이 생각하는 삶은 이렇다. “열심히 일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라. SNS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들을 올리고, 실제로는 열심히 일해라. 이제 규칙은 사라졌고, 누구의 지시를 따를 필요도 없다. 너무나도 혼란스러운 세상이기 때문에 항상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 한다. 의문을 제기하되,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하지 마라. 따라야 할 리더가 없는 세상이므로 스스로 나아가야 하고, 자신의 리듬을 따라 가치를 만들어내야 한다. 아무것도 확실한 것은 없다. 주어지는 상황에 끊임없이 적응해나가야 한다. 내일이면 모든 것이 달라져 있을 수도 있다.” ‘1만 시간의 법칙’ ‘강점혁명’을 뛰어넘는, 더 나은 성공법칙 오랫동안 꾸준히 성공하게 되는 식스해빗의 힘 《식스 해빗》은 이러한 혼란과 의문에 답을 주는 책이다. 오랫동안 꾸준히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늘 명확하게 판단하고 결정하는지, 어떻게 번아웃하지 않는지,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일을 해내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주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이유는 무엇인지, 계속해서 도전하고 용기 있는 삶을 사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 그 답을 여섯 가지 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 이는 내가 원하는 경지에 이르러 여유로운 삶을 살게 도와줄 가장 중요한 습관들이다. 이 습관만 남기면 된다. 저자는 수많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그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연습해야 할 실행전략을 자세히 반복해서 설명한다. ‘1만 시간의 법칙’이나 ‘강점혁명’ 같은 개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성공 전략을 소개한다. 이 습관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은 무척이나 어려운 길이 되겠지만, 그 어려움마저 수용하겠다는 태도를 갖는다면, 다음 단계로 성장하고 도전할 때 더 큰 자신감을 갖게 될 것이다. 마크 트웨인은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은 용기가 아니다. 두려움에 저항하며 행동을 취하는 것이 용기다.”라고 말했다. 발전하기 위해서는 쉬운 길을 찾는 것이 목표가 돼서는 안 된다. 마지막 목표는 ‘성장’이어야 한다. 이 책을 읽은 후엔 확실히 인생의 의문들은 사라지고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자신의 삶을 더 나은 것으로 만들기 위한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비슷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더라도 어떤 프로젝트는 최고의 성과를 내지만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좀처럼 자신감이 생기지 않고, 어떤 경우에는 리더십을 발휘하면서 인정받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인정받지 못할 때가 있다. 의욕적으로 노력해서 큰 성과를 이뤄내는 날이 있는가 하면, 하루 종일 넷플릭스에서 드라마만 보고 나서 후회하는 날도 있다. 주위를 돌아보면 나보다 더 빠르게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일을 능숙하게 처리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안정적으로 해결한다. 어떤 분야에서건 어떤 상황이건 간에 성공할 것만 같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비결은 무엇일까?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결은 바로 '습관'에 있다. 여러분이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있건, 배경이나 성격이나 약점이 무엇이건 습관을 바꾸면 성과를 바꿀 수 있다. 올바른 습관과 훈련이 뒷받침된다면 누구라도 최고의 성과를 이뤄낼 수 있으며, 나는 이와 같은 상황을 수도 없이 목격해왔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좀처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뿐 아니라, 조만간 내리막을 걷게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다. 지금까지는 잘해왔을 것이다. 열정과 과감성을 지니고 있고, 일도 열심히 해왔을 테니까 말이다. 지금까지 몇 번이나 정상에 올랐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더 높이 오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보다 더 빠르게 앞서가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결이 있는 것일까? 나는 언제가 돼야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항상 이렇게 스스로를 바닥까지 소모한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일을 해야 하는 것일까? 나는 지금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련의 '행동'들이다.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연구해보면 그들에게는 매일 반복적으로 행하는 체계적인 행동들이 있으며, 그런 행동들이 성공을 이끌어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언가를 제대로 해내는 사람과 공상만 하다가 끝내는 사람의 차이가 바로 여기에 있다. 자신이 수립한 가정들을 검증하고, 발전을 이뤄내고, 계속해서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런 체계적인 행동들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는 이 행동들을 '습관'이라고 부를 것이다. 그렇다면 뛰어난 성과를 만들어내는 습관들은 어떤 것들일까? 뛰어난 성과를 위한 여섯 가지 습관은 커다란 파급력을 지니고 있으며, 우리 인생의 모든 측면에 긍정적인 효과를 만들어낸다. 가령 자신이 원하는 걸 명확히 그리는 과정에서 질문하는 습관, 깊게 고찰하는 습관, 자기의 행동을 돌아보는 습관, 자기 행동의 결과를 계속해서 파악하는 습관 등을 가지게 되는 식이다.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는 과정에서는 휴식, 섭식, 운동 등과 관련해 더 좋은 방식을 추구하게 된다. 그런가 하면 여섯 가지 습관 가운데 어느 하나의 습관은 나머지 습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명확성을 높이면 건강, 당위성, 생산성, 용기, 인간관계 등에서 전부 좋은 효과가 나타나는 식이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체계도 (스프링)
에듀윌 / 신성룡 (지은이) /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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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신성룡 (지은이)
방대한 부동산세법 이론을 체계도로 압축 정리하였다. 한눈에 체계도, 비교 체계도, 종합 입체체계도 순으로 공부하며 체계와 흐름을 잡고, 체계 안의 세부 내용을 구분해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부록에 암기 카드를 수록하여, 핵심 내용을 암기코드로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테마 1 총 론 한눈에 체계도 조세총론 비교 체계도 조세총론 테마 2 취득 관련 조세 한눈에 체계도 취득세 한눈에 체계도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비교 체계도 취득세 VS 등기·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테마 3 보유 관련 조세 한눈에 체계도 재산세 한눈에 체계도 종합부동산세 비교 체계도 재산세 VS 종합부동산세 테마 4 양도 관련 조세 한눈에 체계도 종합소득세 비교 체계도 종합소득세 한눈에 체계도 양도소득세 비교 체계도 양도소득세 종합 입체체계도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KRI 한국기록원 / 2016, 2017, 2019년 인증, 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방대한 부동산세법 이론을 체계도로 압축 정리! 체계를 알아야 합격이 보인다! 무료특강으로 확실한 마무리! 부동산세법은 내용이 방대하고, 세목별로 암기해야 할 용어와 절차가 비슷해서 수험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과목입니다. 하지만 세법의 체계를 파악하고, 세목별로 비교·정리하여 접근한다면 가장 자신 있는 과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습니다. <2022 에듀윌 공인중개사 부동산세법 체계도>는 방대한 부동산세법 이론을 체계도로 압축 정리하였습니다. 한눈에 체계도, 비교 체계도, 종합 입체체계도 순으로 공부하며 체계와 흐름을 잡고, 체계 안의 세부 내용을 구분해서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부록에 암기 카드를 수록하여, 핵심 내용을 암기코드로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암기 카드 내용에 시험 출제 포인트를 보충한 암기 카드 무료특강도 제공하므로, 교재와 함께 활용하여 학습한다면 더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1. 한눈에 체계도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 부동산세법의 큰 체계를 한눈에 정리하였습니다. 한눈에 체계도를 통해 부동산세법의 큰 틀을 이해하면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비교 체계도로 필수 암기 사항을 비교·정리! 한눈에 체계도의 세부 내용들을 세목끼리 비교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세목별로 반복되는 필수 암기 사항을 비교할 수 있으며, 중요 이론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3. 종합 입체체계도로 유사세목을 한 번에 확인! 유사한 세목을 종합적으로 비교하며 정리하였습니다. 비슷한 내용들을 다각도로 비교하며 내용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별제공] 부동산세법 암기 카드 + 암기 카드 무료특강 부동산세법의 핵심만을 정리한 암기 카드를 교재 앞에 수록하였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보고 암기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연계된 암기 카드 특강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102가지 핵심 이론을 강의와 함께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강의는 교재 내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여 수강 가능합니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한언출판사 / 존 G. 밀러 지음, 송경근 옮김 /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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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출판사소설,일반존 G. 밀러 지음, 송경근 옮김
잘 안되는 조직,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특징은 바로 '책임 회피'와 '변명'과 '비난'이다.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QBQ(Quesion Behind Question)라는 발전적이고 효과적인 질문기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책임을 회피하는 습관을 버리고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발전적인 질문기법을 쉽게 설명해준다.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는 불신과 최대한 서로 일을 미루는 태만! 조직을 병들게 하는 일터 최악의 바이러스이다. 직원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가. 구성원들의 업무 태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임무를 맡은 이라면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깊은 무기력함에 빠지고는 한다. 조직관리와 업무 분위기 진작을 위해 고민하는 직장의 관리자에게 업무 질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책 머리에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Part 1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1. 도대체 우리의 책임의식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2. 선택의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3. 핵심 질문! 해답은 질문 속에 있다 4. 제발, 왜냐고 묻지 말라 5. 변명으로 날 새시렵니까? 6. 스트레스는 당신이 선택한 결과 7. 삶의 엔진이 정지해버린다면? 8. 나를 이해시키기 전에 그를 먼저 이해하라 9. 오늘은 하루 종일 빈둥거려야지!? 10.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건 호미로 11. 지금 가진 것으로 승부하라 12. 그 다음은 뭐죠? 아무것도 없다구요? Part 2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13. 비난의 고리는 조직의 숨통을 죈다 14. 내 탓도, 당신 탓도, 그 누구의 탓도 아니다 15. 지금은 우리끼리 싸울 때가 아니다 16. 우선 심판을 이기는 법부터 17.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18. 제가 대신 사과드리겠습니다! 19. 팀원들의 재능과 장점을 감사하자 20. 모든 핵심 질문은 ‘나’를 포함한다 21.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22. 그를 변화시키겠다는 생각을 접었어요 23. 말 따로 몸 따로? 24. 열심히 불평한 당신, 싫으면 떠나라! Part 3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25. 잘되면 내 덕, 못되면 팀 탓 26.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27. 핵심 질문의 핵심은 바로 행동 28.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 29. 핵심 질문 서비스, 위험과 손해를 감수한 대가 30. 리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리더다 31. 리더는 머슴이다 32. 리더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아니라 부여하는 사람 33. 세상의 모든 그릇된 질문들 34. 핵심 질문 정신은 바로 개인의 책임의식 35. 변화가 없다면 배움이 아니다 36. 그냥 내버려둘 수는 없잖아요. 내가 엉망으로 만든 건데… 옮긴이의 말 핵심 질문은 성숙한 책임의식을 요구한다 변명은 하면 할수록 더욱 무능한 사람이 된다 나만 억울하다 생각치 말고! 남이 시킨 대로 말고! ‘당장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나는 무엇을 모르는가?’ 문제 속에 숨겨진 핵심을 통해 나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책임 회피’와 ‘변명’과 ‘비난’. 잘 안 되는 조직,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고질적인 특징들이다. 일하는 태도, 생각하는 방식, 말하는 버릇 등 알게 모르게 스스로의 인생을 꼬아버린 ‘남 탓’하는 버릇!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은 채 남의 탓만 하며 책임을 외면하는 이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이런 ‘바보들’과 다를까? 그릇된 질문 → 핵심 질문 “왜 우리 팀에는 유능한 직원이 없는 걸까?” → “어떻게 하면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더 잘할 수 있을까?” “왜 요즘 젊은 직원들은 일에 전념하지 않을까?” → “현재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왜 사장은 내게 권한을 주지 않는 것일까?” → “어떻게 하면 내가 다른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까?” 저자는 남의 탓만 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그릇된 질문’을 분석하고 이를 발전적인 ‘핵심 질문’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 평이하면서도 명료한 언어로 쓰여졌다. 누구든 쉽게 접근하고 읽을 수 있게 구성되었지만 쉽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방식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얻게 하는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자, 이제 다른 사람을 향한 손가락질을 그만 거두어 들이고! 남이 시킨 대로 말고! 나만 억울하다 생각치 말고! 나를 향한 핵심 질문을 던질 차례이다! ‘어떻게 조직을 이끌지, 어떻게 직원을 격려할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가 통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때문에’, ‘○○가 잘못해서’, ‘○○씨의 일인데 제가 왜’… 서로가 서로를 험담하는 불신과 최대한 서로 일을 미루는 태만! 조직을 병들게 하는 일터 최악의 바이러스이다. 직원 스스로 자신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일이란 얼마나 어려운가. 구성원들의 업무 태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북돋아주는 임무를 맡은 이라면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문제 앞에서 깊은 무기력함에 빠지고는 한다. 조직관리와 업무 분위기 진작을 위해 고민하는 직장의 관리자에게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는 업무 질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핵심질문QBQ의 함축적 본질은 발전적인 질문을 통해 주어진 순간에 더욱 발전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다.- 도대체 우리의 책임의식은 다 어디로 사라진 걸까? 핵심질문의 중요한 원리 가운데 하나가 바로 해답은 질문 속에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 발전적인 질문을 해야 그에 대한 해답도 발전적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핵심질문이란 발전적인 질문을 제기하기 위한 질문 기법인 셈이다. 하지만 어떻게 해야 그릇된 질문으로부터 발전적 질문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아니 그보다 발전적 질문이란 과연 어떤 것일까?- 핵심 질문! 해답은 질문 속에 있다 흔히들 이렇게 말한다.“창의성이란 현실을 탈피한 사고에서 비롯된다.”물론 이 말도 많은 것을 시사한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창의성이란, ‘현실 속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것에서 나온다.이미 주어진 것을 토대로 목표를 달성하고, 업무를 더 훌륭하게 수행하며, 차별화시키는 것이 바로 핵심질문 QBQ의 방식이다. 완벽한 시스템과 무한한 자원을 소유한 조직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더 나은 도구, 더 나은 시스템, 더 많은 인력, 더 많은 예산을 바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 가지지 못한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은 태만의 또 다른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예컨대 관리자는 ‘유능한 직원으로 팀을 구성할 때까지’ 팀 구성을 미뤄서는 안 된다. 마찬가지로 모든 정보를 하나도 빠짐없이 확보할 때까지 의사결정을 연기할 수는 없으며, 모든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행동을 미룰 수도 없다.- 지금 가진 것으로 승부하라
딸에겐 아빠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한울림 / 김영태 (지은이)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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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육아법김영태 (지은이)
평범한 직장인 아빠가 세 딸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육아의 어려움과 노하우를 일상의 에피소드로 진솔하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할지 몰라 헤매는 아빠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해법의 실마리를 전해준다.딸들에게 보내는 편지 1장 아무리 바빠도 아빠 노릇은 해야지 뭣이 중헌디? 한 놈만 팬다 꾸준한 약속의 힘 혼자서도 잘해요 등잔 밑만 어두운 게 아니다 때가 되면? 오케이! 한 번 더! 아빠가 좋아할 만한 2장 오늘도 아빠는 아이에게서 배운다 간섭이냐? 관심이냐? 행주사건 마음 저울 균형 잡기 나에게 거는 주문 악마가 씐 흑역사 잘한다 잘한다 하면 정말 잘한다 아쉬움은 털어내고 3장 소통과 공감의 힘을 믿는 아빠의 육아 원칙 때로는 아빠가 때로는 엄마가 새끼손가락 걸고, 꼭꼭 약속해 목마를 때 주는 물 그래서 진짜 꿈이 뭐야? 될 성싶은 나무 좋은 친구 먼저 되기 행동의 이유 누를수록 튕겨 올라가는 공“아빠는 어렵다. 딸을 키우는 아빠는 더 어렵다”라고 고백하는 아빠들을 위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 평범한 직장인 아빠가 세 딸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육아의 어려움과 노하우를 일상의 에피소드로 진솔하게 풀어낸 책이다.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할지 몰라 헤매는 아빠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해법의 실마리를 전해준다. 대한민국 보통 아빠라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 바쁜 아빠의 숙명으로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해야 했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세 딸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워야 했다. 그 노력의 흔적이 세 딸과 지지고 볶는 에피소드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가족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엄마와 같지만 다른 ‘아빠’의 마음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사춘기 딸과 말이 통하는 아빠로 사는 법 아이가 아주 어릴 때면 모를까 사춘기 자녀와 스킨십은커녕 대화하기도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 요즘, 사춘기 딸이 먼저 속마음을 털어놓을 정도로 친밀한 부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던 저자만의 노하우를 풀어낸다. 직장인 아빠도 충분히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소개하는 만큼 자녀와 소통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내가 응원단장으로 뽑히자 아이들의 시선이 모두 첫째에게 쏠렸다. 친구들이 좋겠다고 말하면서 부러워하니, 첫째는 몸을 배배 꼬긴 했지만, 얼굴에선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그날 난 말 그대로 온몸을 불살랐다. 얼굴이 화끈거리긴 했지만, 어쩌랴. 물리적으로는 단 하루의 시간이지만, 그날의 추억은 아이의 머릿속에 오래 남을 것이 분명했다. 이보다 가성비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 한 놈만 팬다 만약 누군가 내게 ‘부모로서 가장 마음이 놓일 때가 언제인가?’라고 묻는다면, ‘건강하게 친구들이랑 잘 놀 때’라고 대답할 것이다. 공부 잘하는 거? 말 잘 듣는 거? 아니다. 이런 건 부수적으로 밀어놔도 괜찮다. 정말이다. 첫째와 둘째가 워낙 친구들과 잘 지내서 당연한 건 줄 알았다. 하지만 겪어보니 알겠더라. 아이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게 얼마나 가슴을 애태우는 일인지.- 때가 되면? ‘간섭’의 눈으로 보면 지적할 것이 먼저 보이지만, ‘관심’의 눈으로 보면 필요한 것이 먼저 보인다. 내가 첫째에게 “똑바로 앉아서 먹어야지.” 하고 말한 건, 간섭의 눈으로 바라봤기 때문이다. ‘관심’의 눈으로 봤다면, 왜 불편한 자세로 앉아 있는지를 먼저 물었을 것이다.- 간섭이냐? 관심이냐?
창의력 두뇌태교
이른아침 / 송명진.박종하 글 / 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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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임신,태교송명진.박종하 글
태어날 아이가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지닌 인재로 자라나길 원하는 임신부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태교 요령을 알려주는 책. 흔히 ‘창의성’이라고 하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고, 머리가 좋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모차르트나 피카소,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들을 떠올리며 자신과는 거리가 멀다거나 좀처럼 키우기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창의력 태교는 창의성에 대한 이런 오해를 바로잡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참된 창의성은 머리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서 나온다. 이 책은 태아의 신체 발달 단계에 관한 설명과 함께, 우리 몸을 여덟 군데로 구분하여 각각에 관련된 창의성의 내용을 네 개의 칼럼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임신부가 품기 마련인 태아의 성장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임신 40주간 각 시기와 관련된 창의성 이야기들을 풀어놓음으로써 시의적절한 태교 요령도 알려준다. 태아의 성장에 맞추어 엄마가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현명하게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제1장 생각의 탄생 1개월(1주~4주) 1주 현명한 부모가 되려면 시야를 넓혀라 2주 조급한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3주 창의성에 대한 오해와 진실 4주 다중 지능을 인정해야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제2장 뇌 2개월(5주~8주) 5주 뇌를 알아야 창의성이 보인다 6주 오른쪽 뇌와 왼쪽 뇌의 비밀 7주 생각의 틀을 바꾸기 전에 감정의 틀을 바꾸자 8주 양손잡이 뇌의 창의성을 배우자 제3장 입 3개월(9주~12주) 9주 말의 힘을 살리자 10주 시, 창의성을 만드는 은유 11주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대화법 12주 가족이 함께 엮어갈 스토리를 만들자 제4장 가슴 4개월(13주~16주) 13주 긍정적인 마인드는 창조를 만드는 진짜 힘 14주 자발적으로 할 때, 가장 잘할 수 있다 15주 사랑과 배려의 마음, 창조가 시작되는 곳 16주 열린 사고로 실패까지도 수용하라 제5장 눈 5개월(17주~20주) 17주 모든 지식은 관찰에서부터 시작된다 18주 생각을 보면서 정리해라 19주 새로운 관점을 가져라 20주 당신의 눈을 믿을 수 있는가? 제6장 귀 6개월(21주~24주) 21주 정보를 위해 귀를 열어두라 22주 아이폰에서 발견하는 창조의 원리 23주 귀는 옆에서 수평적 사고를 한다 24주 모기 퇴치기와 틴벨의 공통점 제7장 배 7개월(25주~28주) 25주 위기가 기회다! 26주 심리적 맷집을 키워라 27주 불확실성을 즐겨라 28주 고정관념에 도전하라 제8장 손 8개월(29주~32주) 29주 제2의 뇌, 손을 사용하라 30주 손으로 역사를 창조하라 31주 서로를 그리는 손 32주 뜻밖의 행운을 잡아라 제9장 발 9개월(33주~36주) 33주 천재들의 아이디어 발상법은 산책 34주 고상한 인생은 없다 35주 정답을 찾지 말고 정답을 만들어라 36주 아이디어의 완성은 실행이다 제10장 창의적인 부모, 창의적인 아이 10개월(37주~40주) 37주 IQ와 창의성의 관계 38주 “왜?”라는 질문과 “왜냐하면……”이란 대답 39주 피그말리온 효과를 이용하라 40주 성공 지능을 키워줘라21세기에 들어서면서 많은 정보를 기억하기보다는 주변에 널려 있는 정보를 적절히 조합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강조되고 있다. 교육의 화두로 단연 ‘창의성’이 떠오른 것이다. 미래학자인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는 “창의적인 지식이 없는 나라는 망하게 될 것”이라며 창의성을 가진 인재가 미래를 이끌어나가리라고 예언했다. 이처럼 창의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 등 창의성이 뛰어난 인재가 혁신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영향력을 발휘하는 지금, 『창의력두뇌태교』는 태어날 아이가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지닌 인재로 자라나길 원하는 임신부들에게 보다 효과적인 태교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며 관련 책을 다수 펴낸 프리랜서 작가 송명진과 창의력 컨설턴트 박종하 부부가 함께 쓴 이 책에는 두 아이를 키우며 얻어낸 지혜는 물론, 각종 강의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온 노하우가 녹아 있다. 창의성, 변화 자체를 만드는 원동력 우리는 왜 아이를 창의적인 사람으로 키우고 싶어 할까? 왜 창의성이 필요할까?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지금,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고 받아들이는 일이 굉장히 필요해지고 중요해졌다. 나아가 변화를 빨리 캐치하거나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이 된다면 어느 누구보다도 큰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해주는 원동력이 바로 창의성이다. 아이가 보다 영리하고 상상력이 뛰어난 인재가 되어 삶을 풍요롭게 영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우리는 창의성을 키우고자 하는 것이다. 창의성은 두뇌뿐만 아니라 온몸의 감각으로 얻어내는 것 흔히 ‘창의성’이라고 하면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고, 머리가 좋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모차르트나 피카소,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들을 떠올리며 자신과는 거리가 멀다거나 좀처럼 키우기 어렵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창의력 태교는 창의성에 대한 이런 오해를 바로잡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참된 창의성은 머리뿐만 아니라 몸 전체에서 나온다. 이 책은 태아의 신체 발달 단계에 관한 설명과 함께, 우리 몸을 여덟 군데로 구분하여 각각에 관련된 창의성의 내용을 네 개의 칼럼으로 제시한다. 따라서 임신부가 품기 마련인 태아의 성장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임신 40주간 각 시기와 관련된 창의성 이야기들을 풀어놓음으로써 시의적절한 태교 요령도 알려준다. 태아의 성장에 맞추어 엄마가 몸과 마음을 가다듬고 현명하게 출산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창의성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것 창의성은 모든 생각과 행동을 새로운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태도이다. 어떤 특별한 재능이나 능력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익혀가는 습관에 가까운 것이다. 어릴 적 습관은 평생 동안 자신과 함께하는 동반자다. 그 습관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사람, 바로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배우게 된다. 따라서 부모는 어떤 틀에 갇혀 있기보다 세상을 항상 열린 자세로 세심히 관찰하고 유용한 정보를 한껏 받아들이고자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통찰력과 관점을 기르는 요령을 역사나 우화, 과학렛뭡解窩?에피소드, 수학 퍼즐 등 풍부한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전하고 있다. 아기가 태어난 이후 육아를 할 때 부모로서 가져야 할 바람직한 태도에 대해서도 강조하면서, 진정한 태교는 임신을 준비하는 시기부터 아기가 태어난 후 약 2년까지로, 부모 자체가 아이의 환경이 되므로 언제나 언행에 주의를 기울이라고 당부한다.
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
문학동네 / 김연수, 신형철, 김애란, 심보선, 최은영 (지은이) /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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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김연수, 신형철, 김애란, 심보선, 최은영 (지은이)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은 그 가치를 항구적으로 인정받아온 위대한 고전에 더해 현시대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작품들을 선별해 21세기형 정전을 제시하고 있다. 불멸의 고전으로 공인된 작품들 곁에 현대 문학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작품들을 함께 놓으며,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시야를 새롭게 하는 작품들을 정선해 꾸려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 대표 작가들이 문학적 취향에 따라 혹은 자신의 작품세계와 공명하는 세계문학 작품을 직접 골라 읽고 쓴 감상을 독자와 함께 나누는 '한국 작가가 읽어주는 세계문학'을 기획,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mhdn)를 통해 2년여간 연재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2013)을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증보판은 <안나 카레니나>부터 <은둔자>(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10)까지 총 아흔일곱 작품에 대한 서평을 담았던 기존 판본에 <불타버린 지도>(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11)부터 <제5도살장>(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50)까지 서른네 작품에 대한 서평을 더한 것이다. 이 책에 함께한 작가들은 모두 134명. 황석영·황정은·편혜영·최은영·정지돈·정세랑·임현·이기호·손보미·성석제·김영하·김연수·김애란·김금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소설가를 비롯해 시인 허수경·정끝별·이병률·이규리·유희경·박연준, 문학평론가 황종연·신형철·서영채·김형중·권희철, 사회학자 정수복·김홍중, '로쟈'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서평가 이현우, 라디오 PD 정혜윤, 싱어송라이터 루시드 폴 등 다양한 필자들이 참여했다.들어가는 말 도정일(문학평론가) 001~3 『안나 카레니나』 이현우(서평가), 백영옥(소설가) 004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정홍수(문학평론가) 005 『황금 물고기』 황석영(소설가), 김연수(소설가) 006 『템페스트』 김미월(소설가) 007 『위대한 개츠비』 이혜경(소설가) 008 『아름다운 애너벨 리 싸늘하게 죽다』 전성태(소설가) 009~10 『파우스트』 천운영(소설가) 011 『가면의 고백』 정도상(소설가), 정미경(소설가) 012 『킴』 박진규(소설가) 013038 『나귀 가죽』 『루이 랑베르』 함정임(소설가) 014 『피아노 치는 여자』 정한아(소설가) 015 『1984』 송재학(시인) 016 『벤야멘타 하인학교-야콥 폰 군텐 이야기』 장은진(소설가) 017~18 『적과 흑』 하성란(소설가), 정수복(사회학자) 019~20 『휴먼 스테인』 강영숙(소설가) 021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김진규(소설가) 022 『왼손잡이』 이기호(소설가) 023 『소송』 김숨(소설가) 024 『마크롤 가비에로의 모험』 김언수(소설가) 025 『파계』 한창훈(소설가) 026 『내 생명 앗아가주오』 권희철(문학평론가) 027 『여명』 이병률(시인) 028 『한때 흑인이었던 남자의 자서전』 이명랑(소설가) 029 『슬픈 짐승』 신형철(문학평론가) 030 『피로 물든 방』 김민정(시인) 031 『숨그네』 김애란(소설가) 032 『우리 시대의 영웅』 심보선(시인, 사회학자) 033~34 『실낙원』 정용준(소설가) 035 『복낙원』 황인찬(시인) 036 『포로기』 허연(시인) 037 『동물농장파리와 런던의 따라지 인생』 박형서(소설가), 이신조(소설가) 039 『코틀로반』 이현우(서평가) 040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김성중(소설가) 041 『순교자』 이문재(시인), 백가흠(소설가) 042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편혜영(소설가) 043 『더블린 사람들』 김경욱(소설가) 044 『설득』 윤성희(소설가) 045 『인공호흡』 정혜윤(라디오 PD) 046 『정글북』 문태준(시인) 047 『외로운 남자』 하창수(소설가) 048 『에피 브리스트』 김종옥(소설가) 049 『둔황』 김원우(소설가), 오현종(소설가) 050 『미크로메가스캉디드 혹은 낙관주의』 황종연(문학평론가) 051~52 『염소의 축제』 김영하(소설가) 053 『고야산 스님초롱불 노래』 장석남(시인) 054 『다니엘서』 차미령(문학평론가) 055 『이날을 위한 우산』 오은(시인) 056 『톰 소여의 모험』 박민규(소설가) 057 『카사노바의 귀향꿈의 노벨레』 서영채(문학평론가) 058 『바보들을 위한 학교』 황현진(소설가) 059 『어느 어릿광대의 견해』 김경주(시인) 060 『웃는 늑대』 전아리(소설가) 061 『팔코너』 정이현(소설가) 062 『한눈팔기』 조경란(소설가) 063~64 『톰 아저씨의 오두막』 임경섭(시인) 065 『아버지와 아들』 이장욱(시인) 066 『베니스의 상인』 성석제(소설가) 067 『해부학자』 권혁웅(시인) 068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허수경(시인), 오한기(소설가) 069 『호텔 뒤락』 정소현(소설가), 김남희(여행작가) 070 『잔해』 구효서(소설가) 071 『절망』 김연경(소설가) 072 『더버빌가의 테스』 류보선(문학평론가) 073 『감상소설』 황인숙(시인) 074 『빙하와 어둠의 공포』 정찬(소설가) 075 『쓰가루석별옛날이야기』 안보윤(소설가) 076 『이인』 박성원(소설가) 077 『달려라, 토끼』 한유주(소설가) 078 『몰락하는 자』 강정(시인) 079~80 『한밤의 아이들』 천명관(소설가) 081 『죽은 군대의 장군』 최은미(소설가) 082 『페레이라가 주장하다』 구병모(소설가) 083~84 『목로주점』 김사과(소설가) 085097 『아베 일족』 『만(卍)시게모토 소장의 어머니』 이영훈(소설가) 086 『폭풍의 언덕』 김인숙(소설가) 087~88 『늦여름』 이종산(소설가) 089 『클레브 공작부인』 신수정(문학평론가) 090 『P세대』 김홍중(사회학자) 091 『노인과 바다』 남진우(시인) 092 『물방울』 황정은(소설가) 093 『도깨비불』 김태용(소설가) 094 『프랑켄슈타인』 김유진(소설가) 095 『래그타임』 서효인(시인) 096 『캔터빌의 유령』 조남주(소설가) 098 『맨해튼 트랜스퍼』 이현수(소설가) 099 『단순한 열정』 김이설(소설가) 100 『열세 걸음』 심윤경(소설가) 101 『데미안』 박현욱(소설가) 102 『수레바퀴 아래서』 정여울(문학평론가) 103 『소리와 분노』 한은형(소설가) 104 『곰』 손보미(소설가) 105 『롤리타』 장석주(시인) 106~107 『부활』 루시드 폴(싱어송라이터) 108~109 『모래그릇』 박주영(소설가) 110 『은둔자』 정지아(소설가) 111 『불타버린 지도』 박솔뫼(소설가) 112 『말라볼리아가의 사람들』 구효서(소설가) 113 『디어 라이프』 최은영(소설가) 114 『돈 카를로스』 유희경(시인) 115 『인간 짐승』 최정화(소설가) 116 『빌러비드』 박연준(시인) 117~118 『미국의 목가』 정영수(소설가) 119 『대성당』 김행숙(시인) 120 『나나』 강성은(시인) 121~122 『제르미날』 이은희(소설가) 123 『현기증. 감정들』 김금희(소설가) 124 『강 동쪽의 기담』 기준영(소설가) 125 『붉은 밤의 도시들』 이유(소설가) 126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이수진(소설가) 127 『맘브루』 백민석(소설가) 128 『익사』 정끝별(시인) 129 『땅의 혜택』 황유원(시인) 130 『불안의 책』 이규리(시인) 131~132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 김혜순(시인) 133 『페스트』 김솔(소설가) 134 『다마세누 몬테이루의 잃어버린 머리』 정세랑(소설가) 135 『작은 것들의 신』 윤이형(소설가) 136 『시스터 캐리』 강화길(소설가) 137 『고독한 산책자의 몽상』 김엄지(소설가) 138 『용의자의 야간열차』 백수린(소설가) 139 『세기아의 고백』 조재룡(문학평론가) 140 『햄릿』 조해진(소설가) 141 『카산드라』 백은선(시인) 142 『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영원한 저주를』 김형중(문학평론가) 143 『마음』 홍희정(소설가) 144 『바다』 조경란(소설가) 145~148 『전쟁과 평화』 김인숙(소설가) 149 『세 가지 이야기』 정지돈(소설가) 150 『제5도살장』 임현(소설가)엄선된 세계문학을 한국 작가의 글과 함께 즐기다! ‘나의 읽기’를 더욱 풍요롭게 할 작가 134인의 읽기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은 그 가치를 항구적으로 인정받아온 위대한 고전에 더해 현시대의 중요한 정치·문화적 실천에 영감을 준 현대 작품들을 선별해 21세기형 정전을 제시하고 있다. 『햄릿』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프랑켄슈타인』 『안나 카레니나』 『소송』 『노인과 바다』처럼 불멸의 고전으로 공인된 작품들 곁에 『제5도살장』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한밤의 아이들』 『빌러비드』 『미국의 목가』 『염소의 축제』 『디어 라이프』 등 현대 문학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긴 작품들을 함께 놓으며, 문학의 보편성과 특수성에 대한 시야를 새롭게 하는 작품들을 정선해 꾸려나감으로써 시공간을 뛰어넘어 빛을 발하는 상상의 도서관이 되고자 한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 대표 작가들이 문학적 취향에 따라 혹은 자신의 작품세계와 공명하는 세계문학 작품을 직접 골라 읽고 쓴 감상을 독자와 함께 나누는 ‘한국 작가가 읽어주는 세계문학’을 기획, 문학동네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mhdn)를 통해 2년여간 연재하고 이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한국 작가가 읽은 세계문학』(2013)을 출간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증보판은 『안나 카레니나』부터 『은둔자』(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10)까지 총 아흔일곱 작품에 대한 서평을 담았던 기존 판본에 『불타버린 지도』(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11)부터 『제5도살장』(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150)까지 서른네 작품에 대한 서평을 더한 것이다. 이 책에 함께한 작가들은 모두 134명. 황석영·황정은·편혜영·최은영·정지돈·정세랑·임현·이기호·손보미·성석제·김영하·김연수·김애란·김금희 등 세대를 아우르는 소설가를 비롯해 시인 허수경·정끝별·이병률·이규리·유희경·박연준, 문학평론가 황종연·신형철·서영채·김형중·권희철, 사회학자 정수복·김홍중, ‘로쟈’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서평가 이현우, 라디오 PD 정혜윤, 싱어송라이터 루시드 폴 등 다양한 필자들이 참여했다. 여러 분야의 많은 필자들이 참여한 만큼 비평, 에세이,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쓴 짧은 소설, 등장인물에게 보내는 편지, 작품 구절을 따서 지은 시詩 등 글의 형식 또한 필자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하며, 각 필자가 어떤 작품을 골랐는지 살펴보는 재미도 남다르다. 감각적인 스타일이 돋보이는 소설가 백영옥은 고전 중의 고전 『안나 카레니나』를, 가만가만 내면을 응시하는 소설가 이혜경은 소설가 김영하의 번역으로 만나는 『위대한 개츠비』를, 거침없고 솔직한 시어로 자기만의 시세계를 구축한 시인 김민정은 영문학의 마녀로 불리는 앤절라 카터의 소설집 『피로 물든 방』을, 불행과 고통 속에 있는 인간에게 깊이 공감하는 소설가 김애란은 강제노동 수용소에서의 참상을 시적 언어로 승화시킨 헤르타 뮐러의 『숨그네』를 골랐다. 이번 증보판에는 사소한 풍경에서 삶의 비의를 포착해내는 시인 이규리가 읽은 페소아의 고백적 단상 『불안의 책』,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간직한 소설가 최은영이 읽은 앨리스 먼로의 마지막 걸작 『디어 라이프』, 연민과 사랑을 담아 인간의 마음을 섬세하게 그려 보이는 소설가 김금희가 읽은 W. G. 제발트의 여행 문학이자 자전 문학 『현기증. 감정들』, 기발한 SF적 상상력을 이용해 현실을 그려내는 소설가 윤이형이 읽은 아룬다티 로이의 유일한 소설 『작은 것들의 신』, 삶의 진실을 정면으로 마주해 묘파해내는 소설가 김인숙이 읽은 톨스토이 필생의 역작 『전쟁과 평화』, 절제된 문장으로 박력 있는 이야기를 써내는 소설가 임현이 읽은 커트 보니것의 독특하고 특별한 반전反戰소설 『제5도살장』 등의 이야기가 더해졌다. 모든 글의 끝에는 해당 작품과 원작자 소개를 덧붙여 독자의 보다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 책에는 ‘나의 읽기’를 풍요롭게 할 ‘작가의 읽기’가 담겨 있다. 다채로운 형식으로 쓰인 작가들의 감상은 독자들을 시간이 흘러도 유효한 질문들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세계문학사의 하늘에 떠 있는 빛나는 별들을 좀더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어떤 책을 어떻게 읽어나가야 할지 고민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훌륭한 길잡이별이 되어줄 것이다.세계문학전집은 인간의 손에서 문학이란 것이 창조되기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 작은 유성의 동서남북으로부터 건져올려진 최상급의, 그래서 사람들이 흔히 고전, 명작, 혹은 걸작 등등의 이름으로 불러주는 작품들을 선별적으로 집성해놓은 문학 컬렉션이다. 그것은 문학의 숲이고 문학의 나라이며, 가장 작은 이름으로 불러도 ‘문학의 집’이다. 그 숲, 나라, 집에 발을 들여놓을 때에만 우리는 문학이 가진 매혹의 비밀들을 알게 된다. _도정일, 「문학전집, 왜 읽는가」 “혹시 책을 안 읽는 사람은 자기 생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려는 건 아니겠죠?”“정확하게 그 말을 하려는 겁니다. 자신의 삶을 사랑한다면, 그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다 알아내려고 애쓸 겁니다. 책뿐만 아니에요. 음악도 듣고, 그림도 보고, 춤도 추고, 외국에도 갈 거예요. 가능한 한 모든 걸 맛볼 겁니다.” _김연수, 「결국에는 모두 자신에게 돌아가는 이야기」, 『황금 물고기』 상찬이 백 마디인들 무슨 소용이랴. 책은 읽어야 맛인 것을. 읽자. 읽으면 알게 될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왜 셰익스피어인지. 고유명사였던 그의 이름이 어떻게 보통명사가 되고 대명사가 되었는지. _김미월, 「참 찬란한 신세계」, 『템페스트』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
중앙books(중앙북스) / 타로묘묘 (지은이) / 2023.12.10
36,000원 ⟶ 32,4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취미,실용타로묘묘 (지은이)
텀블벅 펀딩 오픈 당일 텀블벅 실시간 랭킹 1위! 오픈 10분 만에 1000% 달성! 큰 화제를 모으며 사랑받았던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 메이저 카드 세트』가 출간되었다. 펀딩 오픈 2분 만에 얼리버드 세트가 전량 매진되는 등 마니아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은 타로카드와 책을 세트 구성으로 서점에서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인기 타로 유튜버이자 타로 전문가인 타로묘묘는 수년간 수많은 타로 리딩을 해오며 쌓아온 실전 타로 리딩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모두 담아냈다. 타로카드에 얽힌 스토리와 상징, 키워드에 대한 해설은 물론이고, 타로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초보자라도 이 책만 읽으면 바로 타로 리딩을 해볼 수 있을 정도로 쉽고 직관적이면서도 상세한 해설로 가득한 책이다. 디테일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인기가 높은 김산호 작가가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타로카드 일러스트를 직접 그렸다. 시중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고퀄리티의 타로카드로, 재질과 코팅까지 세심히 고려하여 제작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고전적 타로카드인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의 세계관과 상징을 따르고 있어, 카드가 가진 기본 상징을 충실하게 담아내고 있다. 타로를 처음 접하는 초심자가 공부하기에도 좋은 타로카드다. 무광코팅 되어 있어 스프레드 시에도 편안하고, 옆면에는 적색 박을 입혀 화려함을 더했다. 타로카드를 취미로 삼고 싶다면, 직접 한 장씩 타로카드를 뽑아보며 타로를 익힐 수 있는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 메이저 카드 세트』는 탁월한 선택이다. 메이저 카드부터 마스터하고 싶은 타로 초심자, 감각적인 카드를 원하는 타로 수집가, 세심한 리딩을 원하는 전문가 모두를 만족시킬 단 하나뿐인 세트다.INTRO 작가의 말 타로카드와의 만남 타로카드에서 메이저 카드의 역할 어떻게 메이저 카드만으로 타로 리딩이 가능할까? 타로카드의 종류 PART 1. 메이저 아르카나: 22장의 타로카드 레슨 바보 THE FOOL 마법사 THE MAGICIAN 고위 여사제 THE HIGH PRIESTESS 여황제 THE EMPRESS 황제 THE EMPEROR 교황 THE HIEROPHANT 연인 THE LOVERS 전차 THE CHARIOT 힘 STRENGTH 은둔자 THE HERMIT 운명의 수레바퀴 WHEEL of FORTUNE 정의 JUSTICE 거꾸로 매달린 사람 THE HANGED MAN 죽음 DEATH 절제 TEMPERANCE 악마 THE DEVIL 탑 THE TOWER 별 THE STAR 달 THE MOON 태양 THE SUN 심판 JUDGEMENT 월드 THE WORLD PART 2. 질문법과 스프레드: 간단히 살펴보는 실전 리딩 질문 정하기 셀프 리딩 다른 사람을 위한 타로 리딩 한 장의 카드가 말해줄 수 있는 이야기 타로카드 배열법 PART 3. 타로묘묘의 제너럴 리딩: 주요 질문별 리딩 타로묘묘의 제너럴 리딩 활용법 “이번 달 연애운은 어떨까?” “헤어진 그 사람 내 생각 할까?” “상반기 나의 운세는?”텀블벅 화제의 타로 펀딩 ‘묘묘 타로카드’ 서점 출간 오픈 즉시 실시간 1위 랭크! 인기 유튜버, 타로 전문가 ‘타로묘묘’ 독보적 일러스트 작가 ‘김산호’ 제작! 고퀄리티의 타로카드와 단행본 세트 구성 타로 전문가의 진짜 노하우가 담긴 가장 쉽고 직관적인 타로 책 텀블벅 화제의 타로 펀딩!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 메이저 카드 세트』가 출간되었다. 오픈 당일 텀블벅 실시간 1위 랭크, 펀딩 오픈 2분 만에 얼리버드 세트 전량 매진, 10분 만에 펀딩률 1000%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이 세트는 아름다운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인기 타로 유튜버이자 타로 전문가의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실전 리딩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소장가치 100%의 가장 완벽한 타로카드 세트다. 유니버설 웨이트 타로의 세계관을 따르고 있으며, 전통적인 타로의 상징들을 충실히 담아내 초심자가 타로 공부를 시작하기에도 좋은 타로카드다. 그동안 78장의 복잡한 상징과 해석, 외우다가 포기해봤다면... 22장의 메이저 카드만으로도 타로 리딩이 가능! 타로카드의 복잡한 상징과 해설을 외우다가 포기하길 반복해본 사람이라면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을 주목하자. 타로카드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타로카드의 얼굴’로 불리는 만큼, 메이저 카드 22장만 공부해도 타로 리딩이 가능하다. 오히려 복잡한 여러 상징을 연결 짓지 않아도 되니, 초심자에게 적합한 리딩 방법이다. 이 책의 저자 타로묘묘가 직접 사용 중인 ‘메이저 카드로 리딩할 때 활용하기 좋은 스프레드 방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니 꼭 참고해보자.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은 누구나 바로 타로 리딩을 해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인 타로묘묘는 차분한 조언과 풍성하고 다채로운 리딩으로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각 카드의 주요 상징, 연애, 일, 학업, 금전 등 각 테마별 리딩을 비롯해 타로묘묘가 수년간 쌓아온 실전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아냈으며, 직관적인 구성으로 한눈에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적중률 99% 실전 노하우 ‘연애’, ‘일’, ‘금전’ 고민이 해결된다 각 카드의 해설과 상세한 리딩을 볼 수 있는 PART 1에서는 타로카드의 주요 상징, 키워드부터 연애, 일, 학업, 금전, 조언 등 각 테마별 리딩을 볼 수 있다. 질문법과 스프레드를 알려주는 PART 2에서는 타로 점을 보기에 적합하도록 질문법 자체를 바로잡는 것으로 시작해, 메이저 카드만으로도 쉽게 리딩할 수 있는 스프레드 방법을 상세히 알려준다. 국내 타로 유튜브에서 많이 다루는 제너럴 리딩을 책으로 담은 PART 3에서는 타로카드의 상징을 외우지 않아도 내 질문의 맞는 타로묘묘의 해설을 바로바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타로묘묘의 유튜브에 자주 등장하는 인기 제너럴 리딩 질문들만 알차게 모았다. 『타로묘묘의 타로카드 레슨 메이저 카드 세트』는 고퀄리티의 타로카드와 국내에서 손꼽히는 타로 전문가의 실전 리딩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는, 평소 타로카드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라면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세트다.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카리스아카데미 / 쇠얀 키르케고르 (지은이), 이창우 (옮긴이) / 2023.02.15
18,000

카리스아카데미소설,일반쇠얀 키르케고르 (지은이), 이창우 (옮긴이)
진리는 고난 자체가 길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면 순종을 배우는 것은 지혜의 완성이다. 고난을 회피하려 하지 말고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아야 한다.추천의 글 _9 역자 서문 _13 서문 _25 Ⅰ 그리스도를 따른다는 생각 속에 어떤 의미와 기쁨이 있는지 _27 Ⅱ 고난이 무겁다면 어떻게 짐이 가벼울 수 있는지 _67 Ⅲ 고난의 학교가 영원을 위해 교육하는 기쁨 _117 Ⅳ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사람이 항상 죄책으로 고난 당하는 기쁨 _163 Ⅴ 환난 당하는 길이 아니라 환난이 길인 기쁨 _235 Ⅵ 영원의 행복이 가장 무거운 일시적 고난보다 더 무거운 기쁨 _279 Ⅶ 고난 당하는 자가 담대함으로 세상에서 능력을 빼앗고 그 능력으로 능욕을 영광으로 파멸을 승리로 바꿀 수 있는 기쁨 _319 색인 _378⚫ 진리는 고난 자체가 길이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이라면 순종을 배우는 것은 지혜의 완성이다! ⚫ 고난을 회피하려 하지 말고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십시오.해제이 책은 1847년에 출판된 《다양한 정신의 건덕적 강화》(Opbyggelige Taler i forskjellig Aand) 제 3부의 작품을 번역한 것으로 원 제목은 “고난의 복음(Lidelsernes Evangelium)”입니다. 또한, 이 강화에서 처음으로 부제로 “기독교 강화”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이 작품은 그 정도로 ‘기독교적’입니다.1. 이 책의 구성이 책은 총 7장의 강화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간된 작품과 비교하면, 분량이 굉장히 많고 성서의 중요한 내용과 해석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작품 역시 성서 주해와 관련이 깊지만, 이 작품은 명시적으로 성경 구절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1장과 2장은 성경 구절을 미리 언급하고 이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3장에서 7장까지의 제목은 전부 성경의 본문을 설명한 제목입니다. 또한, 고난, 환난, 짐 등을 크리스천의 필연적인 것으로, 진리의 길을 걷는 누구나 당할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것으로 만드는 반면, 이에 따른 ‘기쁨’을 강조합니다.2. 크리스천이 가는 길에서 고난은 제거 불가능하다!이 책의 가장 큰 강조점은 진리의 길에 있는 자에게, 고난을 제거 불가능한 것으로 만든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 세상은 비진리 가운데 있습니다. 따라서 진리의 길을 가고자 하는 자는 언제나 고난당한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도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이런 점을 강조하고 있는 강화가 6장의 “환난당하는 길이 아니라 환난이 길인 기쁨”입니다. 환난 자체가 길인 경우, 환난은 제거 불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환난은 반대이고, 길에서의 장애물입니다. 하지만 환난 자체가 길인 경우는 사람은 환난을 통과해야 하고, 환난이 무언가로 인도해야 합니다.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이 길을 걸으면서 어떻게 기뻐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이런 기쁨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3장의 강화 역시 이런 점을 강조합니다. 3장은 크리스천이면 누구나 고난의 학교에 입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무엇입니까? 학생들은 언제나 “이 수업이 언제 끝나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빨리 공부를 마치고 세상에서 무언가 유익한 일, 사회에 기여하는 일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수업이 길어질수록 학생들은 그 기간의 길이에 절망합니다. 왜냐하면 배움과 함께 늙어가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서 본다면, 고난의 학교는 수업이 언제 끝날까요? 키르케고르는 죽기 전에는 이 학교의 배움은 끝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 교육이 무엇이 유익할까요? 3장은 이런 점을 다룹니다. 한 구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일반적으로 사람이 학교에 가면서 늙어갈지라도, 그리고 그것은 당연히 그렇더라도, 영원의 학교에서 사람은 더 젊어집니다. 그것은 당연히 그렇습니다. 이런 점에서 영원한 삶은 회춘입니다.”(149쪽)3. 인간은 고난을 원할 수 있는가?세상에서 고난당하기를 원했던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제 강점기에 독립을 위해 투쟁하기를 선택했던 독립 운동가들도 고난당하기를 소원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키르케고르는 이런 사람들도 고난당하기를 원한 것 같지만 실상은 싸우기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쾌락을 즐기며 인생을 잠에 빠져 살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노력 없이 이익을 얻기 위해 재치가 넘치는 삶을 원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싸우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싸움을 위해 싸우기를 원하는 것은 결코 고난당하기를 원치 않는 것입니다. 주의하십시오! 이것은 최고의 것을 닮은 정반대의 것입니다.키르케고르는 이 부분에 대하여는 더 통렬합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강한 자인지, 싸움으로써 획득한 명예를, 암묵적으로 그 증거를 갖기를 원했다는 것입니다. 싸우면서 강자가 됨으로써, 싸우기 위한 지속적 몸부림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자존심을 새롭게 하기를 원했다는 것입니다.그들은 평안과 고요 속에 정착하기를 원치 않았습니다. 싸움에 대한 열망이 너무 컸습니다. 싸움이 이제 끝났다는 어떤 소식도 듣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활시위의 자존심은 오직 한 가지, 전투에서 당겨지기를 열망하듯이, 아무리 많은 승리를 얻어도 느슨해져 창고에 처박히는 것, 이 한 가지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듯이, 그들도 역시 싸우는 중에, 전투의 날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분투의 긴장 속에, 전투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죽기를 원했습니다.따라서 지혜로운 말인 ‘고난당하는 것’, ‘고난당하기를 소원하는 것’이라는 말을 사용했을 때, 이것은 오해, 기만, 착각이었습니다. 누군가 그에게 그의 말을 반복하고 “그래, 너는 올바른 선택을 한 거야.”라고 말한다면, 그리고 이제 그에게 그 말들이 함의하고 있는 것을 설명했다면, 세상을 향해 싸우기 위해 소원하고 도전했던 저 공격적인 사람들도 아마도 용기를 잃게 되었을 것입니다. 싸움에 빠지는 대신에, 그는 아마도 고난당하는 데에 빠졌을 것입니다.고난당하기 원하는 것과 고난을 선택하는 것, 이것은 인간의 마음에 결코 일깨우지 못했던 소원입니다. 이것을 생각한 사람은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있을 뿐입니다. 고난에 대한 생각과 고난의 기쁜 복음을 파악하기 위해서, 고난을 견디고 실제적으로 고난으로부터 유익을 얻기 위해서, 고난을 선택하고 이것이 실제로 영원한 행복으로 이끄는 지혜가 되기 위해, 사람은 이 길을 걸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그분께 배워야 합니다.4. 이 세상의 모든 고난은 유익한가?아닙니다. 2장의 강화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만 유익하다고 말합니다. 여기에서 키르케고르는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집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마11:30)를 설명합니다. 그는 무엇보다 이 구절의 “쉽다”라는 말을 “유익하다”로 해석합니다. 헬라어로 이 단어는 “krestos(크레스토스)”라는 단어인데, 이 단어가 성서에서는 여기에서만 ‘쉽다’라는 의미로 쓰였고, 다른 곳에서는 ‘인자한’, ‘유익한’, ‘좋은’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예수 그리스도의 멍에를 지는 유익이 무엇입니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많은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는 한 구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믿음은 산을 옮긴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무거운 고난도 산보다 더 무거울 수는 없습니다. 언어가 갖고 있는 가장 강력한 표현은 정확히 반대입니다. 즉, 고난은 산처럼 무겁게 사람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고난 당하는 자가 여전히 그 고난이 그에게 유익하다고 믿으면, 그렇습니다. 그때 그는 산을 옮깁니다. 그래서 그가 밟는 모든 걸음으로 산을 옮기는 사람은 그가 살고 있는 매일 산을 옮깁니다. 산을 옮기기 위해서, 사람은 산 밑에 있어야 합니다. 아, 이것이 고난 당하는 자가 무거운 짐 밑에 서는 방식입니다. 이것은 무거움입니다. 그러나 고난 당하는 동안에 믿음의 인내, 이것이 유익하다는 믿음, 이것은 산을 들어올려 그것을 옮깁니다.”(81-2쪽)5. 결론오늘날 우리는 고난을 회피하려 합니다. 오히려, 고난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기독교를 선택하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번영 신학’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 믿으면 마치 모든 것들이 다 잘될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그런지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고사성어
매월당 / 김영진 엮음 / 200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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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소설,일반김영진 엮음
제1장 학문과 교육 격물치지(格物致知) / 교학상장(敎學相長) / 맹모삼천(孟母三遷) 위편삼절(韋編三絶) / 일취월장(日就月將) / 절차탁마(切磋琢磨) 청출어람(靑出於藍) / 한단학보(邯鄲學步) / 형설지공(螢雪之功) 제2장 우정과 사랑 관포지교(管鮑之交) / 미생지신(尾生之信) / 전전반측(輾轉反側) 조강지처(糟糠之妻) / 죽마고우(竹馬故友) / 지란지교(芝蘭之交)) 제3장 가족과 효도 난형난제(難兄難弟) / 반포지효(反哺之孝) / 의문지망(依門之望) 추원보본(追遠報本) / 칠보지재(七步之才) / 풍수지탄(風樹之嘆) 혼정신성(昏定晨省) 제4장 인물과 인재 군계일학(群鷄一鶴) / 낭중지추(囊中之錐) / 대기만성(大器晩成) 백락일고(伯樂一顧) / 백미(白眉) / 삼고초려(三顧草廬) / 양상군자(梁上君子) 제5장 처신과 처세 과전이하(瓜田李下) / 군자삼락(君子三樂) / 기인지우(杞人之憂) 마이동풍(馬耳東風) / 새옹지마(塞翁之馬) / 수서양단(首鼠兩端) 안빈낙도(安貧樂道) / 자포자기(自暴自棄) 제6장 정치와 사회 가정맹어호(苛政猛於虎) / 고복격양(鼓腹擊壤) / 대동소강(大同小康) 도불습유(道不拾遺) / 조령모개(朝令暮改) / 지록위마(指鹿爲馬) 토사구팽(?死狗烹) 제7장 외교와 전략 계구우후(鷄口牛後) / 순망치한(脣亡齒寒) / 어부지리(漁父之利) 오월동주(吳越同舟) / 이이제이(以夷制夷) / 합종연횡(合從連衡) 호가호위(狐假虎威) 제8장 승부와 전쟁 건곤일척(乾坤一擲) / 권토중래(捲土重來) / 배수지진(背水之陣) 사면초가(四面楚歌) / 약육강식(弱肉强食) / 와각지쟁(蝸角之爭) 와신상담(臥薪嘗膽) / 파죽지세(破竹之勢) 제9장 경제와 빈부 견물생심(見物生心) / 경국제세(經國濟世) / 동가식서가숙(東家食西家宿) 매점매석(買占賣惜) / 삼순구식(三旬九食) / 소탐대실(小貪大失) 일거양득(一擧兩得) / 호구지책(糊口之策) / 화씨지벽(和氏之璧) 제10장 계절과 자연 만경창파(萬頃蒼波) / 연비어약(鳶飛魚躍) / 요산요수(樂山樂水) 일엽지추(一葉知秋) / 일의대수(一衣帶水) / 점입가경(漸入佳境) 주마간산(走馬看山) / 무릉도원(武陵桃源) / 천고마비(天高馬肥)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제11장 세월과 역사 동호지필(董狐之筆) / 맥수지탄(麥秀之歎) / 백년하청(百年河淸) 상전벽해(桑田碧海) /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 / 송구영신(送舊迎新) 온고지신(溫故知新) 제12장 언어와 문예 가담항어(街談巷語) / 구화지문(口禍之門) / 낙양지귀(洛陽紙貴) 사불급설(駟不及舌) / 수석침류(?石枕流) / 촌철살인(寸鐵殺人) 구밀복검(口蜜腹劍) / 화룡점정(畵龍點睛)지식정보화 사회의 가장 이상적인 언어 체계! 21세기를 지식정보화 사회라고 한다. 오늘날에는 가만히 집안에 있으면서도 신문?방송을 비롯한 언론 매체와 인터넷을 통한 사이버 공간에서 매일 홍수처럼 넘쳐나는 지식과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과잉 지식과 정보의 진위를 밝히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효율적으로 취사선택하며, 이를 체계적으로 요약하여 잘 활용하는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다. 그 방법을 효율적으로 익히기 위한 대안으로, 이 책의 저자는 가장 먼저 고사성어의 학습과 활용을 적극적으로 권하고 있다. 고사성어는 수 천 년을 두고 우리 선현들이 겪은 다양한 인생 경험과 가치 있는 철학과 처세관 등을 단 몇 자의 단어로 잘 응축해 놓은 것이다. 따라서 고사성어는 과거와 현재를 이어 주는 징검다리의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식정보 사회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언어 체계로 무궁무진하게 활용할 수가 있다. 지혜의 샘 여덟 번째 책으로, 젊은 세대들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도록 주제별로 나누어 정리했으며, 각종 시험이나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출제되고 쓰이는 것들만을 엄선해 수록했다. 부디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2023 최신판 대구도시철도공사 NCS 기출예상문제 + 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3.2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기업 소개 및 최신 이슈를 담은 대구도시철도공사 가이드와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출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수록하였고, NCS 채용 가이드 및 대구도시철도공사 면접 기출질문을 제공한다.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문제해결능력 CHAPTER 03 대인관계능력 CHAPTER 04 직업윤리 CHAPTER 05 정보능력 CHAPTER 06 기술능력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3 채용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대구도시철도공사 면접 기출질문 별책 정답 및 해설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 및 최신 이슈를 담은 대구도시철도공사 가이드 수록 2. 직업기초능력평가 기출예상문제 수록 3.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수록 4. NCS 채용 가이드 및 대구도시철도공사 면접 기출질문 제공 5.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 1회+대구도시철도공사 직렬별 1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NCS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 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023년 상반기에 신입직원 채용을 진행할 예정으로,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 필기시험 → 서류접수 → 인성검사 → 면접시험 → 최종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뤄진다. 필기시험의 경우에는 공통평가 영역으로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대인관계능력, 직업윤리 4개의 영역이 포함되고, 사무직은 정보능력, 사무직 이외의 직렬은 기술능력을 추가로 평가한다. 또한 합격자는 분야별, 직렬별로 채용예정 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므로 합격을 위해서는 필기시험에서의 고득점이 중요하다. 대구도시철도공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3년 채용을 대비하여 대구도시철도공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대구도시철도공사 NCS 기출예상문제+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를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NCS 통합 및 대구도시철도공사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대구도시철도공사 NCS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맘마미아 푼돈 목돈 재테크 실천법
진서원 / 맘마미아 (지은이) / 2020.11.06
15,000원 ⟶ 13,500원(10% off)

진서원소설,일반맘마미아 (지은이)
재테크 초보자들을 열광시킨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이 전면개정판으로 강력하게 돌아왔다. 개정판은 절약저축 기본기부터 제휴 마케팅, 출자금통장, 채권투자, 세관공매, 미국 배당주 등 새로운 비법과 성공사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였다. 이 책은 네이버 No.1 재테크 카페인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월재연)에서 진행된 '푼돈이 목돈 된다!' 하루 1번 외치기 미션에서 시작되었다. 소소하게 회원들의 실천을 유도하고자 시도한 일인데 결과는 놀라웠다. 그저 매일 한 번씩 게시판에 외쳤을 뿐인데 결과적으로 재테크뿐만 아니라 삶까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며 성공경험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을 총망라한 것이 바로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이다.--------------------------------------- <준비마당> 돈과 행복이 저절로! 푼돈목돈 재테크 도전하자 ---------------------------------------- 01 돈돈거리면 행복이 달아난다 행복 vs 돈, 나의 최우선순위는? 재테크는 과정이 중요! 수익만 쫓다가 행복을 놓칠라 02 누구나 할 수 있다, 나와 주변인들을 사랑하는 일! 행복은 나눠야 얻는 법! 누구와 행복을 나누고 싶은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시간 계산해보기 03 지금 당장 실천! 250원짜리 푼돈의 행복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 마음보다 표현이 중요! 가정의 행복은 최고의 재테크! <실천법> 푼돈으로 주변인들에게 소박한 선물을 한다 04 한 달에 한 번 가족회의! 행복을 일깨우자 가족 간의 부족한 대화, 가족회의로 해결! <실천법> 우리 가족만의 가족회의를 시작한다 05 월 100만원 모으는 푼돈목돈 재테크 4단계! 푼돈목돈 재테크로 지출은 DOWN! 수입은 UP! <실천법> 월 100만원 모으기의 개념도를 파악한다 행복한 부자 되기 지금 당장 도전하자! --------------------------------------- <첫째마당> 월 100만원 모으기┃1 월 30만원 생활비 다이어트 ---------------------------------------- 06 생활비 다이어트 하려면? 생활비 정체부터 파악! 생활비 세부항목, 이렇게나 많다니! 생활비 절약, 선택과 집중이 필요해! 왕초보 핵심공략 항목인 생활비 절약, 소비습관 개선이 우선! 07 알뜰살뜰 점심 도시락 싸기 ┃월 3만원 절약┃ 점심값 7,000원 시대, 커피까지 마시면 1만원! <실천법1> 도시락 적금을 만든다 <실천법2> 재미있게 저축할 수 있는 통장을 찾는다 <실천법3> 21일 법칙을 적용해서 습관을 키운다 <성공사례> '띠아나'님의 점심 도시락 싸기, 30만원 적금 성공! 08 줄이고 비우자! 냉장고 파먹기 ┃월 10만원 절약┃ 카드 고지서를 볼 때마다 깜짝 놀라는 외식비 '냉파'를 하면 버리는 식재료가 줄어든다 <실천법1> 냉장고를 정리한다 <실천법2> 식재료 목록표를 붙인다 <실천법3> 식단을 짜고 요리 실력을 키운다 <성공사례> 건강도 챙기도 식비도 아끼는 '댄싱퀸'님의 냉장고 파먹기 <성공사례> '풀잎먹는깨미'님의 분가 전과 후의 냉장고 파먹기 <성공사례> 싱글인 'samsara'님의 냉장고 파먹기 09 야뿌 작전 돌입! 야식 뿌리치기 ┃월 2만원 절약┃ 몸무게는 줄이고 통장 잔고는 늘리자! <실천법1> 배달음식 책자 버리고 배달 앱 지우기 <실천법2> 나만의 야식 횟수 목표를 정한다 <실천법3> 삼시 세끼 소식 습관을 들인다 <실천법4> 다이어트 목표를 정한다 <실천법5> 먹고 싶은 충동을 조절한다 <성공사례> '오늘내일맑음'님의 강제저축 활용한 야식 탈출기 10 식비 잡는 '통장수첩 살림법' ┃월 5만원 절약┃ 재미있고 효율적으로 식비 줄이기 <실천법1> 한 달 식비 예산을 짠다 <실천법2> 통장첩에 3일 단위로 식비 칸 10개를 만든다 <실천법3> 3일간 식비를 현금으로 칸마다 넣는다 <실천법4> 비상금 칸을 만들어 비상금을 넣어둔다 식비를 '현금 + 상품권 + 체크카드'로 지출하는 경우 <성공사례> '뚱이땡이맘'님의 통장첩 살림법 11 생활비 절약의 완성은 가계부 쓰기 ┃월 10만원 절약┃ <실천법1> 왕초보라면 수기가계부로 시작한다 <실천법2> 나만의 가계부 기준일을 정한다 <실천법3> 생활비 중심으로 초간단 가계부를 쓴다 성공사례를 보며 가계부 고수되기 <성공사례> '부부우자'님의 취미활동비 절약하기 --------------------------------------- <둘째마당> 월 100만원 모으기┃2 월 20만원 새는 돈 틀어막기 ---------------------------------------- 12 나 몰래 새는 돈 Top4 틀어막기 왕초보의 절약은 생활비(변동지출) 절약! 고수의 절약은 공과금 등(고정지출) 절약! 줄줄 새는 돈 Top4 살펴보기 13 공과금 알뜰살뜰 줄이는 꿀팁 ┃월 2만원 절약┃ 딱 한 번만 실천해도 공과금 다이어트 OK! <실천법1> 냉장고 냉장온도, 뒷면 거리를 확인한다. <실천법2> 여름철 에어컨은 적정온도로 설정한다 <실천법3> 고효율 조명, 절전형 멀티탭으로 교체한다 <실천법4>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한다 <실천법5> 단열상품(문풍지, 단열매트, 카펫 등)을 활용한다 <실천법6> 변기 물탱크에 물을 채운 페트병을 넣어둔다 부지런히 실천하면 공과금 다이어트 성공! <실천법7> 전력피크 시간대에 전기 사용을 자제한다 <실천법8> 사용하지 않는 시간에는 가전제품 코드를 뽑는다 <실천법9> 보일러를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실천법10> 겨울철 습관을 개선한다 <실천법11> 물 보기를 돈처럼 한다 왕초보를 위한 절약 실천 Top3 <성공사례> '지늉'님의 TV 수신료 1년 치 선납하기 <성공사례> '다공공1223'님의 난방텐트, 방풍커튼 설치하기 <성공사례> '재밌멍'님의 팥찜질팩 만들기 14 통신비! 알면 아낄 수 있다 ┃월 3만원 절약┃ <실천법1> 우체국 알뜰폰을 사용한다 <실천법2> 단말기자급제로 요금 25% 할인받는다 <실천법3> 유무선 결합상품을 알아본다 <실천법4> 통신 할인혜택이 좋은 체크카드를 활용한다 <실천법5> 효율적인 데이터 사용! 유리한 요금제를 선택한다 <성공사례> 1,000원대 통신비를 만들어 낸 'klovep'님 <성공사례> '쏘냔'님의 알뜰폰 사용기 15 보험료 때려잡으려면? 보험 리모델링 ┃월 10만원 절약┃ 보험료가 새고 있다면 보험 리모델링부터! <실천법1> 적정한 보험료인지 따져본다 <실천법2> 보험 유형별 특성을 파악한다 <실천법3> 암보험은 종합적으로 판단한다 <실천법4> 연금보험은 추가납입을 활용한다 <실천법5> 보험증서 분석 후 리모델링 방향을 잡는다 <성공사례> 월 30만원 가까이 절약! 'hhs'님의 보험 리모델링 <성공사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는 없다! '국이'님의 보험 리모델링 16 줄줄 새는 자동차 기름값 절약 꿀팁 ┃월 3만원 절약┃ <실천법1> 자동차 경제운전법을 실천한다 <실천법2> 돈이 아니라 리터 단위로 주유한다 <실천법3> 주유 할인혜택이 좋은 체크카드를 활용한다 <실천법4> 최저가 주유소, 알뜰주유소를 이용한다 <성공사례> Smart 주유를 활용해 기름값을 절약한 '혜경냥'님 17 이용횟수 최다! 대중교통비 절약하기 ┃월 2만원 절약┃ <실천법1> 지하철 정기승차권을 사용한다 <실천법2> 광역알뜰교통카드를 활용한다 <실천법3> 티머니를 활용해서 마일리지를 적립 받는다 <실천법4> 일찍 일어나서 조조할인제 & 도보 이용하기 <성공사레> '민트쟁이'님의 택시 대신 자전거 타기 <성공사례> '단쨩'님의 광역알뜰교통카드로 대중교통비 절약하기 --------------------------------------- <셋째마당> 월 100만원 모으기┃3 월 30만원 부수입 벌기 ---------------------------------------- 18 부업, 로또가 아니라 기회로 만들자! 부업 명심보감1┃ 사기꾼을 조심하자 부업 명심보감2┃ 부업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따로 있다 19 리워드앱 이용한 앱테크 ┃월 10만원 벌기┃ 부수입, 스마트폰으로 시작하자! <실천법1> 노출형과 참여형을 병행한다 <실천법2>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실천법3> 스마트폰 바탕화면을 정리한다 <실천법4> 자투리 시간에만 한다 <실천법5> 경유앱과 유료멤버십을 활용한다 <성공사례> 전업맘 앱테크는 강하다! 부수입 1,500만원! '현정1'님의 리워드앱 활용기 20 이벤트 경품 당첨확률 높이는 비법 ┃월 5만원 벌기┃ <실천법1> 당첨운이 없다면 최대한 많이 응모한다 <실천법2> 무분별한 회원가입은 자제한다 <실천법3> 참여 방법을 꼼꼼히 읽어본다 <실천법4> 기간이 짧을 때는 빨리 응모하면 유리하다 <실천법5> 당첨이 잘되는 시간대를 노린다 <실천법6> 시즌 이벤트와 신제품 이벤트를 집중 공략한다 <실천법7> 경품의 유혹에 너무 빠져들지 않는다 <성공사례> '은느'님의 어메이징한 도미노피자 당첨! <성공사례> 새벽에 줄서도 못 샀던 스타벅스 레디백을 갖게 된 '영and리치'님 <성공사례> '풀잎먹는깨미'님의 경품으로 혼수 장만하기 21 글 쓰고 돈 버는 블로그 애드포스트 광고 ┃월 5만원 벌기┃ <실천법1> 블로그를 개설한다 <실천법2> 애드포스트를 설정한다 <실천법3> 블로그 지수를 높인다 <성공사례> 블로그로 육아용품 장만한 '러빙이맘'님 22 제휴마케팅을 활용해서 용돈 벌기 ┃월 2만원 벌기┃ <실천법1> 제휴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한다 <실천법2> 정정당당하게 광고하자 <실천법3> 네이버 검색 흐름을 읽어야 한다 <실천법4> 종합소득세 신고를 겁내지 말자 <성공사례> '프로N잡러Min'님의 쿠팡 파트너스와 함께 블로그 라이프 적절히 누리기 23 중고도 돈이 된다! 중고물품 똑똑하게 팔기 ┃월5만원 벌기┃ 중고물품 팔아서 돈 벌기 <실천법1> 중고물품을 판다 : 헌책 <실천법2> 중고물품을 판다 : 헌옷 <실천법3> 중고물품을 판다 : 공병 <실천법4> 중고물품을 판다 : 기타 <성공사례> 중고거래 어디까지 해 봤니? '그때정신차릴걸'님의 중고물품 팔기 <성공사례> 'norway'님의 헌책 팔아 심플라이프 실천하기 24 알면 돈 되는 온누리상품권 활용법 ┃월 3만원 벌기┃ 온누리상품권으로 알뜰살뜰 물건 구입하기! <실천법1>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을 미리 확인한다 <실천법2> 10% 특별할인 판매기간을 노린다 <실천법3> 탄소포인트제 참여하고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성공사례> 'LEE여사'님의 온누리상품권 재테크 --------------------------------------- <넷째마당> 월 100만원 모으기┃4 월 20만원 재테크 수입 UP! --------------------------------------- 25 100원, 500원 동전을 2배, 3배 더 모으는 방법 굴러다니는 동전으로 목돈 만들기! <실천법1> 최대한 지폐만 쓴다 <실천법2> 첫 저금통을 잘 선택한다 <실천법3> 저금통 이름을 짓는다 <성공사례> 'eve0708'님의 저금통 '꿀순이'와 함께 동전 모으기 26 이자를 더더더! 고금리 예적금통장 만들기 ┃월 2만원 벌기┃ 초저금리 시대! 그래도 저축을 외면하지는 말자 <실천법1> 일주일에 한 번 고금리 예적금을 체크한다 <실천법2> 주거래고객 혜택을 최대한 챙긴다 <실천법3> 매월 초 경제신문을 읽는다 <실천법4> 스마트폰 전용 단기 적금통장을 만든다 <실천법5> 이자에서 떼이는 세금을 줄인다 <실천법6> 주변 인맥을 활용한다 <성공사례> '월재테크조아'님의 한 발 빠른 적금통장 만들기 <성공사례> '네콩이'님의 더 높은 금리의 특판상품으로 갈아타기 27 이자에 이자가 붙는 마법의 복리통장 만들기 ┃월 1만원 벌기┃ 단리 vs 복리에 따라 달라지는 이자 복리통장 만들기1┃ 정기예금 + 정기적금 조합 <실천법1> 약정금리가 같은 월이자지급식 정기예금에 가입한다 <실천법2> 이자에 이자가 붙는 마법의 복리통장을 만든다 복리통장 만들기2┃ 정기적금 선납이연 활용법 ① <실천법3> 1년 적금과 6개월 예금을 결합한다 복리통장 만들기3┃ 정기적금 선납이연 활용법 ② <실천법4> 1년 적금과 1개월 예금담보대출을 결합한다 <성공사례> 마법의 복리통장으로 이자수익을 높이는 'samsara'님 28 출자금통장 만들어 짭짤하게 배당금 받기 ┃월 2만원 벌기┃ 출자금통장으로 짭짤하게 배당금 챙기기 <실천법1> 조합원으로 가입하고 출자금을 낸다 <실천법2> 출자금 배당을 받는다 <실천법3> 절세효과를 누린다 <실천법4> 이용고 배당을 받는다 <실천법5> 출자금통장의 단점을 숙지한다 <성공사례> '에스'님의 출자금통장으로 배당금 챙기기 29 금 모으는 재미가 쏠쏠! 1년에 1냥씩 금테크 ┃월 3만원 벌기┃ 금테크의 2가지 방법, 현물거래와 간접투자 금테크 조건 3가지는 행복, 수익, 재미! <실천법1> 매일 금값을 확인하고 기록한다 <실천법2> 금테크 적금통장을 만든다 <실천법3> 1년에 1냥 모으기 선순환 시스템을 만든다 금 적금통장이 만기되어 금을 사려고 하는데 금값이 높다면? <성공사례> 'kmk9759'님의 1년에 반지 3돈으로 행복감 느끼기 <성공사례> '행복한미래'님의 14K, 18K, 순금 액세서리 금테크 <성공사례> '진샘'님의 주물형 순금 모으기 30 환테크! 비상금으로 외화통장 만들기 ┃월 2만원 벌기┃ 환테크는 비상금으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 이제는 글로벌 시대! 다양한 통화로 비상금 모으기 <실천법1> 매일 환율을 확인하고 기록한다 <실천법2> 투자기간, 매수 계획을 설정한다 <실천법3> 외화통장을 만들고 매도 계획을 설정한다 외화통장의 종류 2가지는 외화보통예금, 외화정기예금 욕심은 금물! 비상금 한도 내에서 투자! <성공사례> '쪼알콩'님의 다양한 외화 매수하기 31 초저금리시대에 매력적인 채권투자하기 ┃월 2만원 벌기┃ 정부, 기업 등에 돈을 빌려주는 채권투자 <실천법1> 채권투자 수익구조를 이해한다 <실천법2> 발행기관의 신용도를 확인한다 <실천법3> 투자기간을 결정한다 <실천법4> 환율을 고려한다 <실천법5> 채권투자 방법을 결정한다 <성공사례> 15년 투자고수인 '투생'님의 채권투자 수익률은? 32 세관공매로 돈 번다! 저렴하게 명품 득템! ┃월 3만원 벌기┃ 전문가 인증 완료! 안전한 세관공매 <실천법1> 세관공매 참여방법을 알아둔다 <실천법2> 발품을 팔아 물건을 확인한다 <실천법3> 입찰 시 제한되는 규정을 숙지한다 <실천법4> 재판매를 하려면 사전에 계획을 잘 세운다 <성공사례> 명품가방을 반의 반값에 살 수 있다? '설춘환 교수'님의 세관공매 낙찰기 33 매달 배당금 입금 완료! 미국 배당주! ┃월 5만원 벌기┃ 통상 3개월마다 배당하는 미국 배당주 월급처럼 받기 <실천법1> 계좌를 개설한다 <실천법2> 종목을 선정한다 <실천법3> 환전 및 거래한다 <실천법4> 미국 배당주 풍차돌리기를 완성한다 <실천법5> 미국배당주 세금체계를 알아둔다 <성공사례> 배당금으로 한 달 생활비 버는 '엠찌'님의 미국 배당주 투자법 -------------------------------------- <다섯째마당> 푼돈목돈 부자 6인의 재테크 노하우- --------------------------------------- 34 취준생 짠테크부터 초년생으로 1,000만원 모으기! ┃닉네임 : 규잉 kyuing┃ 취업 후 6개월에 1,000만원 모으기 성공! 절약저축의 시작은 계획 세우기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가계부 쓰기! 푼돈으로 재테크하기! - 적금, 체크카드, 앱테크 목표 달성 후 또다시 도전하는 것이 중요! 35 푼돈을 모으고 아끼고 만들어 1,500만원 달성! ┃닉네임 : 리삐┃ 사회초년생의 모으고, 아끼고, 만들고!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강저와 푼저 도전하기 아끼기1┃고정지출, 알면 줄일 수 있다 아끼기2┃앱테크와 이벤트를 이용해 생활비 잡기! 만들기1┃여기저기 따져 모아 부수입 만들기 36 외벌이에 육아맘, 2년만에 5,000만원 상환! ┃닉네임 : 악어펭귄┃ 육아용품 핫딜정보로 득템하기! 아이와 함께 놀며 절약하기 - 육아종합지원센터, 앱테크 육아 가계부로 똑똑하게 살림하기 나에게 맞는 부업 찾아 실천하기 펀드를 통해 돈의 몸집 불리기 37 전월세로 시작했지만 분당 내집마련 성공! ┃닉네임 : 자기야┃ 특별한 인연으로 시작된 공동목표 '내집마련' 허레허식 NO! 꼭 필요한 것만! '내집마련' 성공! 월급 쪼개서 푼돈목돈 재테크하기! 첫 아기와 함께 재택근무 시작 - 공공기관 계약직, 블로그 도전! 지독한 절약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까지! 38 원룸 신혼생활 끝에 신축아파트 입성! ┃닉네임 : 헬로마녀┃ 공장 원룸에서 시작한 신혼 생활 탈출기 결혼 4년차 다사다난 우리 집 입성기 행복은 가까이에! 내집마련으로 얻은 행복 39 마이너스 1,200만원에서 평창동 사모님이 되었다 ┃닉네임 : 나는루비(RUBY)┃ 마이너스 1,200만원에서 안정된 삶으로 가기까지! 20대┃이자 먹는 괴물! 할부 금지! 30대┃빈 수레가 요란하다! 거품 빼기 40대┃대출 갚아 아낀 이자 모아 내집마련! 여유는 OK! 사치는 NO! 절약은 꾸준히! <Tip 목차> 3일 단위의 식비 칸을 만드는 이유는? SNS에 적절한 광고 게재 방법은? 건강체·우량체 할인혜택이란? 고속도로 통행료 절약방법 고수들만 아는 가계부 쓰기 비법 고수들만 아는 온누리상품권 활용 비법 고수들만 아는 이벤트 참여 비법 고수들의 가계부 조합 응용기술 엿보기 금값과 환율은 어떤 영향이 있을까? 금값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는? 나에게 맞는 리워드앱 찾기 남성, 여성이 잘 걸리는 암 순위는? 네이버 블로그 개설하고 꾸미는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 지수 기준 자세히 알아보기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채권형펀드는? 눈속임 당하지 않고 주유하는 법 단말기자급제 혜택을 못 받는다면? 25% 요금 할인! 단열매트는 온수매트와 전기매트 중 어떤 것이 더 좋을까? '도시락 적금' 성공을 위한 저축방법 리워드앱 선택 시 주의사항 링크프라이스와 제휴한 광고주는?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고거래앱은? 만기가 지난 예적금통장의 금리는? 만기이연일수를 계산했더니 음수(-)로 나온다면? 맘마미아식 금테크의 장점 맘마미아식 환테크의 장점 맞벌이부부의 가계부 기준일은? 모바일 라우터(Mobile Router)란? 몸값이 껑충 뛰는 중고! 리셀테크란? 배당킹, 배당귀족이란? 보일러 적정 사용법에 대한 궁금증 선납이연 관련 용어 정리 선납이연 시물레이션을 해보려면? 식비, 평일은 적고 주말은 많다면? 식비를 제외한 나머지 생활비란? 신용등급은 어떻게 구분될까? 알쏭달쏭 보험용어 5가지 알아두면 유용한 제휴마케팅 용어 연비절감에 유용한 방법들 예적금 금리를 간단하게 비교하는 법은? 유찰이 되면 가격이 어떻게 바뀔까? 이벤트 참여 시 개인정보 유출을 최대한 막는 방법 이자 지급방식에 따른 채권의 종류는? 인플루언서 검색! 더욱 강력해진 네이버 프리미엄 광고 자동차 경제운전법 6가지 자유적금을 활용해서 이자수익을 높이는 방법 전기요금 할인받는 방법은? 정기승차권 구입 방법은? 정기승차권 사용 시 주의사항 출자금통장 개설에 필요한 서류는? 탄소포인트제 알아보기 티머니 카드란? 하루 5분이면 끝! 생활비 중심의 《맘마미아 가계부》란? 한 달에 한 번! 가족회의 실천법의 장점 헌책 똑똑하게 파는 노하우70만 회원 열광! 5년 연속 베스트셀러 전면개정판 출간! 재테크 초보자들을 열광시킨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이 전면개정판으로 강력하게 돌아왔다. 개정판은 절약저축 기본기부터 제휴 마케팅, 출자금통장, 채권투자, 세관공매, 미국 배당주 등 새로운 비법과 성공사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였다. 이 책은 네이버 No.1 재테크 카페인 '월급쟁이 재테크 연구'(월재연)에서 진행된 '푼돈이 목돈 된다!' 하루 1번 외치기 미션에서 시작되었다. 소소하게 회원들의 실천을 유도하고자 시도한 일인데 결과는 놀라웠다. 그저 매일 한 번씩 게시판에 외쳤을 뿐인데 결과적으로 재테크뿐만 아니라 삶까지 긍정적으로 바뀌었다며 성공경험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성공 사례들을 총망라한 것이 바로 《맘마미아 푼돈목돈 재테크 실천법》이다. 한푼 두푼 모아 월 100만원 만드는 기적의 비법서! 생활비 절약 → 고정지출 절약 → 부업으로 돈 벌기 → 재테크수익 얻기로 푼돈 모으기 도전! 회원들의 성공사례를 토대로 생활 속에서 돈 모으는 방법을 정리했다. 먼저 푼돈 모으기 도전 목표를 월 100만원으로 정하고 ① 생활비 30만원 절약법 ② 고정지출 20만원 절약법 ③ 부업으로 30만원 버는 법 ④ 재테크로 20만원 버는 법으로 세분화하였다. ① 생활비 30만원 절약법 : 생활비 지출의 주범은 식비! 점심 도시락, 냉파, 통장첩 살림법 등의 생활비 다이어트를 한다. ② 고정지출 20만원 절약법 : 공과금 줄이기, 보험 리모델링 등을 통해 나 몰래 새고 있는 고정지출을 틀어막는다. ③ 부업으로 30만원 버는 법 : 앱테크, 블로그, 애드포스트, 제휴 마케팅 등 다양한 부업으로 푼돈을 긁어 모은다. ④ 재테크로 20만원 버는 법 : 채권투자, 세관공매, 배당주 등 재테크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든다. 재테크 왕초보라면 자신에게 맞는 목표 금액을 설정하여 도전해보자. 하루이틀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100만원 만들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도 70만 월재연 카페 회원들은 자신만의 각오와 결심을 외치며 실생활에서 푼돈의 위력을 체감하고 있다. 푼돈의 위력을 경험한 행복한 부자들의 노하우 대공개! 마지막으로 푼돈으로 부자가 된 카페 회원 6인의 재테크 노하우를 수록했다. 자랑하듯이 얼마 벌었다며 남의 부러움만 사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닌, 자신만의 노하우로 푼돈을 목돈으로 만드는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사회초년생, 육아맘, 신혼부부 등 평범한 서민으로, 현실가능한 목표를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누구나 실천하기만 하면 부자가 된다는 사실을 몸소 보여준다. 푼돈의 위력은 사소한 것을 중요하게 여길 때 발휘된다. 천천히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행복한 부자의 길로 들어설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동서고금을 막론한 부자의 진리다. 이 진리를 실천하고 싶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행복한 부자가 되는 확실한 길에 성큼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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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 빅토르 강 (지은이) / 2019.12.07
15,000

황금알취미,실용빅토르 강 (지은이)
‘바카라’는 것이 어떤 게임인가. 그것을 한번 맛보고 즐기게 되면 끌리게 되고, 누구나 망하게 된다. 저자도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많은 횟수로 게임에 참여하기 시작하자 어쩌다 한번 해서 땄을 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실패 하나하나를 거름 삼아 연구를 거듭했다. 승리와 실패를 고루 겪으며 다양한 게임 경우의 수를 접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많은 법칙들을 실험해보았다. 그 결과 우연히 바카라에 임하는 저자만의 독보적인 방식을 생각해 내었고 그 공식에 따르는 한 절대적으로 안전하게 게임에 승리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일확천금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바카라를 하며 망하지 않는다는 확신 속에 머물게 된 것이다.1. 글을 쓰기까지007 2. 카지노 게임에서 게임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016 3. 카지노 게임 중에019 4. 바카라게임의 요령025 5. 베팅하는 법044 6. 그림에 관하여058 7. 하지만 바카라를 하면 패가망신하게 된다.074 8. 바카라 살아남기088 부록 1. 출목표(出目表)100 부록 2. 수치(數値)와 관련된 것들115 부록 3. 내가 찍은 사진 두 장125바카라는 어떤 게임인가? 일확천금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바카라를 하며 망하지 않는다는 확신 속에서 저자가 이제 공개하려는 방식은 ‘바카라 이기기’가 아닌 ‘바카라 살아남기’의 핵심 『바카라 완전정복』 ! 저자가 이 책을 쓴 동기는 ‘바카라 이기기’가 아닌 ‘바카라 살아남기’라고 할 수 있다. 그는 모나코의 몬테카를로나 프랑스의 카지노에서도 바카라를 통해 약간 돈을 벌었다. 하지만 바카라라는 것이 어떤 게임인가. 그것을 한번 맛보고, 즐겨하게 되면 끌리게 되며 누구나 망하게 된다. 저자도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많은 횟수로 게임 참여하기 시작하자 어쩌다 한번 해서 땄을 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겪기도 하였다. 결국, 그는 도박해서 돈을 버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절제하곤 하였다. 그것은 그의 인생 멘토 K회장의 가르침이 있었다. 젊은 시절 선물투자에서 하루에 수십억을 벌고 잃었던 경험이 있던 그분은 투기나 도박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는 것 같다고 하였다. 스무 번 계속 이기면 천문학적 돈이 되지만, 마지막에 지면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땀 흘려 번 돈만이 진짜 인생에 보탬이 된다는 말이다. 저자는 일확천금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바카라를 하며 망하지 않는다는 확신 속에서 절제와 ‘이기기’가 아닌 ‘살아남기’에 대한 지혜로 이 책을 썼다. ‘바카라’는 것이 어떤 게임인가. 그것을 한번 맛보고 즐기게 되면 끌리게 되고, 누구나 망하게 된다. 필자도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많은 횟수로 게임에 참여하기 시작하자 어쩌다 한번 해서 땄을 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저자는 포기하지 않고 실패 하나하나를 거름 삼아 연구를 거듭했다. 승리와 실패를 고루 겪으며 다양한 게임 경우의 수를 접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많은 법칙들을 실험해보았다. 그 결과 우연히 바카라에 임하는 저자만의 독보적인 방식을 생각해 내었고 그 공식에 따르는 한 절대적으로 안전하게 게임에 승리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일확천금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바카라를 하며 망하지 않는다는 확신 속에 머물게 된 것이다. 저자가 이제 공개하려는 방식을 ‘바카라 이기기’가 아닌 ‘바카라 살아남기’라고 부른다.1. 글을 쓰기까지카지노 실내의 공기가 혼탁하였다. 엉뚱하게도 그 이유가 담배 연기 때문이 아니고 게임의 열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서 가까운 힐튼호텔. 이른바 리조트 월드 안이다.게임에 싫증도 났고 내일 스쿠버다이빙 장소인 팔라완행 국내선 비행기를 일찍 타야 해서 방으로 향하려는 순간이었다. 여성의 탄식인지 비명인지 타지에서 맞닥뜨린 익숙한 한국말이 내 발길을 붙잡았다. 목소리를 쫓아 장면을 바카라 테이블에 앉은 유난히 하얀 뒷목의 여인에게 눈길이 멈춘다. 무슨 일인가?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가서 비스듬한 위치에서 관전하였다. 혼자서 바카라를 하는 30대 초반쯤의 한국 여성이었다. 깔끔한 티셔츠 차림에 하얀 운동화의 그녀는 피아니스트를 떠올릴 만큼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아슬아슬 칩을 집었다 놓았다 하고 있었다. 응원하는 심정으로 조용히 구경하고 있었는데 돈을 많이 잃은 듯 안절부절못하더니 칩이 많이 남지도 않았는데 여러 개씩 베팅하는 게 심상치 않다. 아니나 다를까 금세 오링되었다. 예쁜 얼굴이 울상이 되더니 어디론가 핸드폰을 한다. 그럴 리 없지만 나에게 돈을 빌리려고 말을 걸까 봐 불안한 마음이 들어 그곳을 피하여 방으로 올라왔다. 그러나 사실 되짚어 보니 그 패배의 상황을 더 지켜보기가 딱했던 것이다.객실 안은 쉼 없이 돌아가는 강한 에어컨 바람으로 시원하였다. 옷을 입은 채 잠깐 침대에 누웠는데 아까 여인이 생각이 났다. 한참 일하거나 인생 시작인 젊은 사람들이겠지. 마카오 MGM이나 City of Dream 등에서는 무수하게 한국 사람들을 만나고는 하는데 여행객이 호기심으로 하는 경우들도 있지만 젊은이들이 동패를 하여 바카라에 매달리고 돈을 잃는 경우도 흔하게 목격하게 된다.그러나 이번은 왠지 이전의 경우들과는 다르게 더 가슴이 아팠다. 쓸데없는 걱정이 드는 것은 나에게도 장성한 딸이 있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무슨 심경의 변화였는지 나는 벌떡 일어나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더 이상 한국 사람들이 외국 카지노 바카라 게임에서 돈을 많이 잃는 것을 방관할 수 없었다. 고심 끝에 내가 발견한 공식(시스템)을 공개하기로 결심했다. 돌발 상황에 대한 감정 컨트롤과 자기 통제가 어느 정도 전제되어야 하는 공식이기는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이 공식을 잘 적용하기만 한다면, 더는 바카라에서 크게 낭패를 볼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내가 카지노를 처음 접했던 기억은 2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회사 출장 차 라스베이거스 MGM 호텔에 묵었었는데 그곳 카지노를 구경할 겸 들렀다가 150불을 따게 되었다. ‘초심자의 행운’이었을 수 있었겠지만, 딴 돈으로 회사동료들에게 저녁 식사를 한 턱 냈던 기분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나의 유년시절을 떠올려 보면, 승부에 대한 기질은 어릴 때부터 매 순간 나의 인생에 함께 해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한 예로 초, 중학교 때는 이른바 삼치기(짤짤이)를 하면 승률이 아주 높았다. 어린 때는 승부를 즐기는 것에 누구나 관심을 끌게 마련이다. 세상을 경쟁사회 같이 느끼며 노력해서 시험도 합격해야 상급학교도 가고 운동시합이든 경시대회든 승부에 이겨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던 시절이다.세월이 조금 더 흘러 대학에 들어가서는 바둑을 배우게 되었다. 일단 호기심을 가지고 시작한 게임 종목에서는 반드시 끝장을 보고 승률을 높이고 싶은 성격인지라 독학으로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바둑 관련 서적도 귀했던 시절이었는데 독학으로 시작한 지 1년이 안 되어 잘 둔다는 소릴 들었는데 현재 즐기진 않지만 아마추어 5단이다.사회에 나와 골프장에 오랫동안 근무하였는데 나중에는 운영에 참가했다. 골프대회, 내기골프 관전을 하며 승부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게임에 임하는 수단이나 심리상태 등도 크게 작용하는 것을 깨달았다. 곧 전략이나 자신감 등이 승패를 좌우한다는 진리를 약간 깨닫게 된 것이다.바쁜 사회생활 중에도 지식에 대한 끊임없는 갈증으로 역사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게 되었는데 그 안에서도 게임의 법칙으로 이어지는 단서들을 읽을 수 있었다. 역사 속 수많은 전쟁들에서도 작전, 군대의 사기, 의지나 목적이 병력이나 무기보다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는 사실이다.실제 내가 승부를 겨뤘던 골프시합들에서도 이런 깨달음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나의 본래 실력은 상대방에 비해 낮았으나, 매 순간 바람, 습도, 잔디 상태를 고려하고, 상대방에 대한 세밀한 관찰, 거기다 승리를 향한 나의 강한 의지까지 더해져 승률은 유지되었다.삼 년 전 내가 대표로 있는 회사원 전부가 마카오로 견학을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즈음 회사 오너가 카지노 설립에 관심을 가지자 필자는 정보수집과 연구를 목적으로 마카오뿐만이 아니라 세계 여러 군데 카지노를 방문하게 되었다. 시설이나 운영방식, 조직 등만 유심히 보는 것 외에도 게임에 임하는 고객들의 심리도 파악해 보기 위해 직접 카지노 안 다양한 게임들에 뛰어들어 보기도 하였다. 다른 게임들에서는 크게 매력을 느끼지 못했지만, 바카라는 조금 달랐다. 마치 유년시절 삼치기의 복불복과 유사한 단순하고 명료한 게임의 룰과 (물론, 더 세밀하게 바카라를 파고들자면, 다양한 변수들과 반전의 묘미가 존재하지만), 운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나 스스로의 감에 따른 선택이 승률에 크게 작용한다는 점이 승부욕을 자극했다. 딜러와의 기 싸움, 판세의 흐름을 읽어보며 내리는 스스로의 판단, 그리고 배팅액을 자유롭게 조절하여 밀고 당기며 높은 확률로 재미있었던 것이다.그 이후 몬테카를로(모나코)나 프랑스의 카지노에서도 나는 바카라를 통해 약간 돈을 벌었지만 도박해서 돈을 버는 것은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절제를 하곤 하였다. 그것은 내 인생의 멘토라 할 수 있는 K회장의 가르침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젊은 시절 선물투자에서 하루에 수십억을 벌고 잃었던 경험이 있던 그분은 투기나 도박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는 것 같다고 하였다. 스무 번 계속 이기면 천문학적 돈이 되지만(아마 그쯤 되면 스스로를 인간 이상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다.) 마지막에 지면 결국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결국, 땀 흘려 번 돈만이 진짜 인생에 보탬이 된다는 말이다. 내가 결코 동감하는 말이다. 하지만 ‘바카라’는 것이 어떤 게임인가. 그것을 한번 맛보고 즐기게 되면 끌리게 되고, 누구나 망하게 된다. 필자도 본격적인 연구를 위해 많은 횟수로 게임에 참여하기 시작하자 어쩌다 한번 해서 땄을 때와는 다르게 상당한 금전적 피해를 겪기도 하였다.그러나 나는 포기하지 않고 실패 하나하나를 거름 삼아 연구를 거듭했다. 승리와 실패를 고루 겪으며 다양한 게임 경우의 수를 접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많은 법칙들을 실험해보았다. 그 결과 우연히 바카라에 임하는 나만의 독보적인 방식을 생각해 내었고 그 공식에 따르는 한 절대적으로 안전하게 게임에 승리할 수 있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일확천금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지만, 바카라를 하며 망하지 않는다는 확신 속에 머물게 된 것이다. 나는 이제 공개하려는 방식을 ‘바카라 이기기’가 아닌 ‘바카라 살아남기’라고 부른다.비판과 보완의 요소가 있을 수 있으나 누가 발견한 것보다 단순한 원리이며, 이 공식은 전 세계 몇천만 명 그 이상 되는 바카라 플레이어 중에서 단 한 사람, 나 혼자만 사용하는 방식임은 틀림없을 것이다. 2.카지노 게임에서 게임을 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여러 가지 전시 박람회가 자주 열린다. 그런 곳에서 스쿠버다이빙 기재, 산업 전시회 때나 골프장 슈퍼인텐턴트(코스관리책임자) 학회 등이 열렸을 때 내 동료들이 슬롯 머신 기계에 잠깐 앉은 것이나, 말레이시아 겐팅리조트에 가족여행 갔을 때 짬을 내어 룰렛에 잔돈을 거는 것들은 물론 가볍게 봐줄 수 있다.여기서는 블랙잭 테이블에 돈을 따려고 장시간 앉아서 게임을 한다든지 우리가 도박에 빠졌다 할 정도를 말한다. 물론 법을 어긴다 아니다 그런 차원의 얘기는 아니다. 주식투자가 죄가 되는가? 우리는 선택한 종목의 기업발전을 위해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주가가 상승하여 돈을 벌려고 사는 것이다. 하지만 젊은 사람이 일을 안 하고 주식을 사고파는 데 혈안이 되거나 분간을 안 하고 돈을 끌어모아 투기를 하고 그런다면 그건 건전한 생활이 아니다.더욱이 그런 투자도 손실을 많이 본다면 자신에게 때로는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죄가 될 수 있다. 합법적으로 있는 곳 예를 들어 강원랜드에 종종 가서 돈을 번다면 누가 탓하고 잘못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우리는 카지노는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고 무서운 곳이라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생각에 따라서는 단순하고 연약한, 자금도 미미한 존재이다. 그에 반해서 카지노는 막강한 자금, 거대한 시설과 그리고 인원을 갖춘 곳이다. 거의 대부분, 단순하게 얘기하면 그곳에 자주 가서 게임을 하는 모든 사람들이 패배를 한다고 말해도 될 것이다. 분명하게 내가 생각하는 것은 그렇게 ‘게임에 빠져서 재산을 탕진한다면, 그것은 죄가 되는 것이다.’라는 것이다. 3. 카지노 게임 중에카지노 게임 중 우리에게 승률이 높은 것은 바카라이다.40년 전 퇴계로 2가의 아스토리아 호텔의 오락실에 몇 번 다닌 적이 있다. 근처 스카라극장 근처에 살던 친구 L은 부지런히 핸들을 돌렸고 바바리코트 속에서 손을 움직여 나는 부지런히 나온 그림들을 기록하였다. 7 혹은 BAR가 가운뎃줄에 나란히 있으면 큰돈을 버는 것이고 노란 종이 연속하여 표시되어도 코인은 쏠쏠하게 떨어졌다.기록한 데이터를 가지고 적게, 그리고 많이 베팅할 타이밍을 정하려던 우리의 계획은 무산되었다. 쓰리(three)바 이른바 잭팟이 터지려는 순간 마지막 BAR는 바로 직전에 멈추거나 아슬아슬하게 스쳐 내려가 버렸다. 모든 기계는 오락실(속칭 파친코)에서 통제하고 있는 것이다. 비슷한 원리와 기계 모양을 갖춘 슬롯머신은 오늘날 카지노에서 전자식으로 바뀌었고 시대에 걸맞게 컴퓨터 칩에 의해 완벽하게 컨트롤 된다. 우리는 요행을 바라지만 통제되고 주어지는 결과에 기대를 하고 앉아서 그저 버튼을 누르고(과거 핸들을 돌리듯) 결국 주머니를 털린다.마카오 같은 데서 많이 보이는 기계 다재다복(多財多福)을 보면 솥에 금화가 쌓인다. 많이 쌓여 있어서 금방 터질듯하면서 오래간다. 또 터지더라도 아주 소소한 보너스만 플러스될 뿐이다. 심심풀이로 기계를 택해 앉은 것이 거액을 삼키고도 모른 척하는 그것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돈(기계에 표시된 숫자)이 빠져나가기 시작하면 회복이 힘들고, 기다리던 보너스(free wheel chance)가 주어져도 복구되지 못하기 마련이다. 본전 생각에 베팅을 크게 하게 된다. 하지만풀베팅은 진공청소기처럼 거액이 빠져나가 더 위험할 뿐 의미가 적다. 기본적으로 기계가 주는 것에 따라 곧 선택하는 것이 아니고 선택당하는 게임은 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고 가련한 일이다. 최소 유니트(unit)만 심심풀이로 해 보겠다 하지만 계속하게 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아쉬움과 혹시나 하는 것은 거액을 빼앗기게 한다.또 시간 낭비, 눈 피로에 손가락까지 아프게 한다.바카라 플레이어라면 이것은 아예 안 하면 좋을 것이다.룰렛은 어떨까?마모된 기계의 축을 계산하거나 기울어진 것을 계산하여 큰돈을 벌었다는 것은 현재 믿을 가치 없는 이야기이다. 책으로도 나와 있지만, 물리학과 확률을 포함하는 수학이 도박에 끼어드는 것은 이론적이고(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에겐) 위험한 생각이다.대수의 법칙은 카지노가 설정한 엣지의 축적과 이익에만 해당한다. 노름꾼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하게 되면 모든 돈은 개평꾼(혹은 도박장 주인) 몫이다. 프랑스 니스에 갔을 때이다. Barriere 카지노에서 레드와 블랙 양쪽에 큰 돈 이 걸렸을 때, 주사위는 0으로 가는 것이 삼십 분 정도의 시간에 세 번이나 목격되었다.확률로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전자식 룰렛에서는 쉽게 벌어진다. 때로 행운이 있을 수 있으나 길게 보면 우리가 선택하는 것이 아닌 것은 결코 의미가 없고, 미끼 아니 낚싯 바늘 없는 낚싯대를 물속에 던진 채 잡고 있는 존재처럼 게임을 하고 있는 것이다.그에 반하여 바카라는 한게임, 한게임 절반에 가까운 승률이 있고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뱅커와 플레이어의 확률은 거의 비슷하다. 또한, 걸 것인가, 말 것인가 선택할 수 있고 베팅양을 마음대로 정 할 수 있다. 마카오 포시즌 호텔의 플라자카지노 이 층(언제나 조용하다)에서는 중국인 몇 명이 한 테이블을 정해 몇 명이, 그야말로 작전 세력처럼 게임을 하는데 한 명이 정해 거액을 걸면 주변 동패들도 따라서 같은 곳에 모두 베팅하니 결과에 따라 딜러의 표정이 변하곤 하였다.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이 테이블, 저 테이블 게임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그렇게 못하게 하는 곳이 많지만, 말레이시아 겐팅의 리조트월드에서 보니, 어떤 사람은 한군데 앉아 게임을 하면서, 그 양쪽 두 개 테이블에 곁들여서 그림이 맘에 들 때마다 베팅하는 것을 본 적도 있다.유럽은 바카라가 처음 시작된 곳이지만 아시아나 미국에 비해 덜 성행되는 듯하다. 보통사람이 이길 확률의 순서는 바카라, 다이사이, 룰렛, 블랙잭, 슬롯머신, 경마, 고스톱순이며 맨 마지막이 복권이다. (수치는 부록에 게재한다.)
리모델링으로 재테크하라
책수레 / 토미(土美) (지은이)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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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수레소설,일반토미(土美) (지은이)
신축 주택을 매수하기 어렵다면 리모델링이 답이다. 리모델링으로 공간을 바꾸면 주택 가치가 올라간다. 부동산을 팔 때, 임대를 놓을 때 제값을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집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대한민국 1호 ‘부동산 + 리모델링’ 전문가 토미(土美)의 풍부한 실전 사례와 20년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효율적인 리모델링으로 부동산 가치를 올리자.프롤로그 Part 1. 늙은 주택 시대의 시작 주택시장, 새로운 변화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세계적 트렌드의 변화 : 상품이 아닌 ‘생활’을 제안한다 노후가 시작된 한국의 주택 주택 관리와 운용의 시대가 왔다 도심 속 방치된 땅에 주목하라 변화하는 상가와 상권 지도 이제 한국의 주택 노후도와 상권의 패러다임을 점검할 때 노후주택 투자 실전 ①리모델링으로 임대료가 껑충 Part 2. 돈 되는 리모델링 노후가 가속화되는 주택 시장 리스크 없는 부동산 투자, 노후주택에 답이 있다 도시정비 제도는 진화하고 있다 도시재생에 맞춰 완화되고 있는 소규모 정비기법 낡은 집과 상가의 돈 되는 변신 낡은 꼬마 빌딩, 수익률이 껑충 오른 비결은? 도시의 트랜스포머, 용도변경 리모델링의 히든 카드, 주차장 노후주택 투자 실전 ② 엘리베이터 없는 꼬마빌딩으로 월 830만 원의 임대 수익 Part 3. 성공적인 리모델링을 위한 가이드 최종 선택자는 소비자 그 자신이다 노후건물 리모델링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9가지 리모델링 공사 전에 알아야 할 것 실전 리모델링 - 1. 도급공사 리모델링 공사, 업체 선정이 반이다 계약서 작성과 하자보수 실전 리모델링 - 2. 직영공사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은 리모델링 항목은 무엇일까? 노후주택 투자 실전 ③ 재건축 투자로 월세 수익까지 Part 4. 모르면 손해 보는 관리방법과 비용 문제 주택 관리와 운용 노후주택 관리, 어디를 어떻게 손봐야 할까 내 돈 들이지 않고 수리하는 방법이 있다?! 노후주택 관리와 관련하여 궁금한 것들 하자로 인한 갈등에 대처하는 방법 노후주택 투자 실전 ④10년 동안 안 팔리던 천덕꾸러기 물건을 원하는 가격에 매도 Part 5. 리모델링 지원 받고 임대 사업까지?! 공급에서 관리로, 부동산 패러다임의 전환기가 도래했다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새로운 정책과 결합하는 도시재생 정부 지원과 노후주택 리모델링 한 발 앞서 보는 리모델링 정책의 방향 노후주택 투자 실전 ⑤기본 리모델링만 해도 월세 효자 부동산을 만들 수 있다 Part 6. 투자자라면 주목해야 할 시장 트렌드 주택과 상가 트렌드, 어디로 갈 것인가 다가오는 주택 트렌드: 고치고, 공유한다 공동체는 살리고 비용 부담은 줄이는 리모델링 문화로 변화되는 상권: 노후된 지역과 건물에 주목하라 앞으로 10년, 미래 주택의 트렌드는? 에필로그 부록 : 건축상식과 리모델링 체크리스트리모델링을 알면 부동산 가치가 바뀐다! 리스크 없는 부동산 투자, 리모델링이 답이다! 1인 가구와 2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발맞춰 거주하는 공간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뽐내고 싶어하고, 깨끗하고 멋진 신축 주택을 원한다. 그러나 모두가 가질 순 없다. 신축 주택을 매수하기 어렵다면 리모델링이 답이다. 리모델링으로 공간을 바꾸면 주택 가치가 올라간다. 부동산을 팔 때, 임대를 놓을 때 제값을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저렴한 비용으로 집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대한민국 1호 ‘부동산 + 리모델링’ 전문가 토미(土美)의 풍부한 실전 사례와 20년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효율적인 리모델링으로 부동산 가치를 올리자.
미술과 문학의 파타피지컬리즘
미메시스 / 이광래 지음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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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소설,일반이광래 지음
예술 역사 속 파타피지컬리스트를 찾아가는 상호 통섭주의 실험서이다. 이 책은 미술과 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작가들의 통섭적 능력에 주목한다. 그들의 영향력이 현시대에까지 이어지고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통섭력에 있다는 것이다. 파타피지크(pataphysique)는 프랑스 소설가 알프레드 자리가 만들어 낸 조어로 '전통적인 세계에서 벗어나 독창적인 상상력을 발휘하여 생각해 낸 이상적인 세계관'으로 통한다. 저자 이광래는 거기에 경계나 장르를 넘나들며 모든 것을 융합하려는 욕망의 스펙트럼이라는 개념을 덧붙이고, 그것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정신 현상이었다며 '상호 통섭주의', 즉 '파타피지컬리즘'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현대의 많은 작가들이 현실에 없는 시공간에로까지 그 사유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데, 그것은 유행이나 새로 생긴 흐름이 아님을 시대의 아이콘이자 모멘텀이 되었던 작가들의 미술, 문학, 철학적 융합과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며 증명한다.머리말 제1장 / 욕망하는 미술 1. 욕망의 횡단성(가로지르기)과 조형 욕망 1) 가로지르기 욕망과 조형의 시원성 ① 가로지르기 욕망 ② 예술의 시원성과 상상력의 원천 2) 가로지르기 욕망과 미술에서의 미메시스 3) 가로지르기 욕망과 존재의 근원에 대한 사유 ① 헤시오도스의 시원에의 욕망 ② 오비디우스의 재현 욕망 2. 상상하는 미술과 문학에의 욕망 1) 그리스 신화의 추체험: 「라오콘 군상」 ① 「라오콘 군상」: 추체험의 욕망과 고전미의 모범 ② 「라오콘 군상」과 독일 고전주의 ③ 와 라오콘 증후군 2) 미술과 문학의 경계 긋기: 라오콘 전쟁 ① 동일성에 대한 레싱의 비판 ② 미술의 한계와 위계의 전도 ③ 독일 계몽주의와 ④ 격세 유전과 질풍노도 ⑤ 비가시성과 미술의 한계 3) 선이해로서 문학: 단테의 『신곡』 ① 선이해로서 『신곡』과 상상하는 미술 ② 『신곡』의 예술혼과 정신 병리적 징후 ③ 중세 말의 광기와 코메디의 역설 ㈀ 세기말의 광기 ㈁ 코메디의 역설 ④ 19세기의 낭만주의와 단테 르네상스 4) 워터하우스의 상상하는 미술과 신화 미학 ① 신화를 가로지르려는 욕망 ② 문학에로의 욕망 ㈀ 라파엘 전파 형제회 ㈁ 내재적 지향성: 문학과 미술의 공감 예술 ③ 삼투된 철학으로 미술하기 ㈀ 영국은 왜 경험론의 나라였을까? ㈁ 낭만은 경험과 환상을 공유한다 3. 근원에 대한 조형 욕망: 철학의 둥지 속으로 1) 존재의 기원: 대타자주의(성상주의)와 원시주의 ① 대타자주의 ② 원시주의 ㈀ 고갱의 신원시주의 ㈁ 마티스의 야만적 원시주의 ㈂ 피카소의 원시주의 증후군 ㈃ 독일의 원시주의 증후군: 드레스덴 다리파와 철학의 둥지 2) 존재와 무: 실존과 죽음 ① 피안에 대한 호기심 ② 실존의 기호체로서 죽음의 미학 ③ 전쟁과 실존: 참을 수 없는 욕망과 무거움 3) 존재의 근원으로서 절대 권력과 철학적 이념들 ① 절대자(신)에서 절대 권력(왕)으로 ② 존재의 근원에 대한 철학적 이념들 4) 존재의 근원으로서 성과 사드주의 ① 근원으로서의 성과 성애 ② 불평등한 성 의식과 페미니즘 ③ 도착된 욕구로서의 성 제2장 / 유혹하는 문학 1. 문학의 유혹성 1) 데자뷰 효과: 시와 소설의 회화적 기시감 ① 예술의 시비: 동일에서 차별로 ② 허구의 진화와 다빈치의 역설 2) 픽션의 가시성: 재현 욕망과 유혹(읽기에서 보기로) ① 허구의 가시성 ② 허구에의 유혹과 재현 욕망 ③ 허구적 의미의 해체와 차연 2. 미술의 흔적 남기기 1) 소박 미학의 공간으로서 자연 2) 통섭 미학 공간으로서 허구 3. 미술의 둥지 찾기 1) 둥지의 유혹 Ⅰ: 성서 속으로 ① 대타자 콤플렉스와 블레이크의 창세 미학 ② 소박미의 둥지들: 창세와 콰트로첸토 증후군 ③ 통섭미의 둥지들과 살로메 신드롬 ㈀ 콰트로첸토의 살로메 신드롬 ㈁ 오리엔탈리즘과 살로메 신드롬 ㈂ 20세기의 살로메 신드롬 2) 둥지의 유혹 Ⅱ: 문학 속으로 ① 유혹의 야누스: 유혹하는 것과 유혹당하는 것 ② 고대 그리스의 3대 비극과 미술 작품들 ㈀ 유혹 인자형의 둥지들: 아이스킬로스의 『아가멤논』 현상 ㈁ 유혹 인자형의 둥지들: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과 『엘렉트라』 효과 ㈂ 유혹 인자형의 둥지들: 에우리피데스의 『메데이아』 현상 ③ 페트라르카의 시적 둥지: 유혹당하는 파타피지컬 현상들 ㈀ 인문주의와 월계관 ㈁ 계관 시인의 고전주의와 인문주의 ㈂ 페트라르카 현상과 상호 텍스트성 ④ 보카치오의 ㈀ 『데카메론』과 상상하는 미술 ㈁ 보카치오의 단테주의 ⑤ 셰익스피어의 문학 철학: 욕망의 계보학과 파타피지컬리즘 ㈀ 욕망의 계보학과 비극의 탄생 ㈁ 권력 의지와 셰익스피어의 비극 ㈂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회화적 파타피지컬리즘 ⑥ 피터르 브뤼헐의 유혹과 플로베르의 자화상 ㈀ 플로베르는 사실주의자인가? ㈁ 성 안토니오 효과 ㈂ 플로베르 증후군 ㈃ 유혹하는 「성 앙투안느의 유혹」 ⑦ 졸라와 세잔, 마네 그리고 르누아르 ㈀ 결정론자 졸라 ㈁ 졸라와 세잔: 감성적 공감과 이성적 반감 ㈂ 졸라와 마네 ㈃ 졸라와 르누아르 ⑧ 통섭 인류 말라르메와 파타피지컬리즘: 드뷔시, 마네, 르동, 고갱, 마티스 ㈀ 말라르메를 만나다 ㈁ 「목신의 오후」: 교향악적 시와 드뷔시의 가곡 ㈂ 말라르메와 마네의 상리 공생 ㈃ 말라르메와 르동의 상호 주관성 ㈄ 말라르메와 고갱: 같음과 다름 ㈅ 마티스의 예술적 가로지르기와 말라르메의 『시선집』 ⑨ 말라르메 증후군과 현대 철학 ㈀ 말라르메의 글쓰기와 사르트르의 반감과 공감의 문학 비평 ㈁ 말라르메와 바르트: ㈂ 말라르메의 텍스트와 크리스테바의 『시적 언어의 혁명』 ㈃ 푸코의 과 찾아보기예술 역사 속 파타피지컬리스트를 찾아가는 상호 통섭주의 실험서 이 책은 미술과 문학사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작가들의 통섭적 능력에 주목한다. 그들의 영향력이 현시대에까지 이어지고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의 통섭력에 있다는 것이다. 파타피지크pataphysique는 프랑스 소설가 알프레드 자리가 만들어 낸 조어로 으로 통한다. 저자 이광래는 거기에 경계나 장르를 넘나들며 모든 것을 융합하려는 욕망의 스펙트럼이라는 개념을 덧붙이고, 그것을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정신 현상이었다며 , 즉 이라고 이름 붙였다. 그리고 현대의 많은 작가들이 현실에 없는 시공간에로까지 그 사유의 지평을 넓히고 있는데, 그것은 유행이나 새로 생긴 흐름이 아님을 시대의 아이콘이자 모멘텀이 되었던 작가들의 미술, 문학, 철학적 융합과 컬래버레이션에 초점을 맞추며 증명한다. 오비디우스, 그리스 로마 신화, 라오콘, 단테의 『신곡』, 성경, 살로메, 그리스 3대 비극, 페트라르카, 데카메론, 셰익스피어, 플로베르와 피터르 브뤼헐과 『성 앙투안느의 유혹』, 졸라와 세잔과 르누아르, 말라르메와 고갱, 드뷔시, 마티스, 푸코, 피카소, 마티스, 독일 다리파, 양차세계대전, 롤랑 바르트를 키워드로 삼아 추적하고, 그들의 긴밀한 상호 교류의 방식을 보여 준다. 그들의 새로운 시도와 그 원동력의 원천을 찾아가는 이 여정은 작가와 미술 작품의 재발견의 순간이 되며, 앞으로 우리의 미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데 새로운 지표이자 이념이 된다. *파타피지크pataphysique. 그리스어에서 형이상학을 뜻하는 <ta epi ta metaphusika>를 축약한 <Pata>를 접두사로 쓴 말인데 실제로 그런 접두사는 없다. 형이상학을 뜻하는 메타피직스Metaphysics에 Pata를 붙여놓은 말장난이다.미술과 문학을 비교한 첫 번째 사람(애호가)은 이 두 예술로부터 비슷한 영향을 느낀 섬세한 감정의 소유자였다. 그는 양자 모두 우리에게 없는 가상을 눈앞의 현실처럼 보여 준다고 느꼈다. 둘 다 환상을 불러일으키며 그 환상은 모두 쾌감을 준다고 느꼈다. 두 번째 사람(철학자)은 이 쾌감을 분석해서 그것이 미술이나 문학 모두 동일한 원천(보편적 법칙)에서 나온다는 것을 발견했다. 세 번째 사람(예술 비평가)은 어떤 법칙들은 미술에 그리고 다른 법칙들은 문학에 더 많이 적용되었다는 것을, 다시 말해 후자의 경우에는 문학이 미술을, 그리고 전자의 경우에는 미술이 문학을 설명과 본보기로써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중 15세기의 미켈리노에서 20세기의 워터하우스나 마이클 파크스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저마다의 시대와 지평에 따라 『신곡』을 세로내리기하며 상상하고 가로지르기하며 욕망했다. 그들은 베아트리체에 대한 단테의 편집증적 심상에 대를 이어 동화되거나 스스로 자아 동조적 기분에 감염되었다. 다시 말해 그들은 단테가 1304년부터 죽을 때(1321)까지 17년 간 1만4천 233행으로 집필한 장편의 서사시 『신곡』의 시공을 넘나드는 환상적인 세계 속에 빠져든 채 지옥과 연옥 그리고 천국이라는 사후의 세계를 눈앞에 그리고자 했다. 를 시도한 단테의 집념 못지않게 그들은 단테가 빠져든 지고지순한 사랑의 애상과 그 영원성마저도 표상화하여 확인시켜 보려 했다.그런가 하면 많은 미술가들은 단테의 열혈 추종자인 로세티가 자신의 팜파탈이었던 연인을 모델로 하여 그린 「축복받은 베아트리체」를 비롯한 작품들에서도 보듯이 단테에게 천국에 이르도록 사랑의 승화를 가져다준 베아트리체에 대한 (일방적인) 순애보를 사실인양 재현시켜 보기도 했다. 이렇듯 단테와 『신곡』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뮤즈가 되어 신드롬으로 이어졌다. 유혹과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통시적, 공시적으로 투입된 그들의 정서와 의식은 단테와 『신곡』에 대한 상상의 유희를 역사 속에 계보학적으로 펼쳐 왔다. 천재적 예술가들이 그러하듯 단테도 그가 의도한 대로 미술사에서 『신곡』을 운반 수단으로 하여 하나의 미시권력을 행사한 것이다. 중에서 파타피지크pataphysique는 가로지르려는 유혹과 소유하려는 욕망의 스펙트럼이다. 그러므로 일수록 그의 욕망이 쫓으려는 스펙트럼의 폭은 더욱 넓다. 그것이 초논리적이고 초월적인 통섭을 지향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중에서
바울 복음의 기원
두란노 / 김세윤 지음 /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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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김세윤 지음
저자는 이 책에서 바울 복음의 기독론적 중심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울의 증언에 의하면 다메섹 근처에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그에게 계시되었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저자는 사도 바울의 기독론을 부활하시어 높임 받은 주님 자신의 소명의 열매인 것으로 밝히려고 노력한다. 저자는 바울이 그의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다메섹의 계시로부터 받았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국역판을 위한 서문 새 국역판을 위한 서문 추천 서문 서문 제2판을 위한 서문 약어표 서론 제1장 예비적 고찰 제2장 핍박자 바울 1. 회심 전의 바울 2. 핍박자 바울 제3장 다메섹 사건 1. ‘준비’가 있었는가? 2.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환상 3. 사도로 임명됨 제4장 바울의 복음: A. 계시 1. 복음의 계시 2. 비밀 제5장 바울의 복음: B. 기독론 1. 서론 2. 그리스도, 주, 하나님의 아들 제6장 바울의 복음: B. 기독론 3. 그리스도의 하나님 형상 1) 성경 본문들(The Texts) 2) 개념의 기원에 관한 다양한 주장들 3) 아담 기독론의 기원에 대한 가설들 4) 그리스도 하나님의 형상 제7장 바울의 복음: C. 구원론 1. 칭의(Justification) 2. 화목(Reconciliation) 3. 아들 됨, 변화됨, 그리고 새로운 창조 결론 제2판의 부록 참고문헌 / 성구 색인 / 인명 색인 세계적인 신학자 김세윤 박사가 역사적, 언어적, 신학적 관점으로 해석한 깊이 있고 권위 있는 바울 신학의 정수 이 책은 김세윤 박사가 브루스(F. F. Bruce) 교수의 지도 아래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 제출한 박사(Ph.D.) 논문의 수정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바울 복음의 기독론적 중심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울의 증언에 의하면 다메섹 근처에서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그에게 계시되었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저자는 사도 바울의 기독론을 부활하시어 높임 받은 주님 자신의 소명의 열매인 것으로 밝히려고 노력한다. 저자는 바울이 그의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다메섹의 계시로부터 받았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 주제는 학계에서 뜨겁게 토론되고 있는 사항이기도 한데, 저자는 역사적, 언어적, 신학적 관점에서 치밀하게 파고들며 논리를 전개한다. 바울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은 보아야 할 필독서다.바울 복음의 기원은 어디에 있는가?칼 바르트(Karl Barth)는 그의 획기적인 저서인 《로마서 주석》(The Epistle to the Romans)의 제2판 서문에서 몇 가지 성경 해석상의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있는데, 그것들은 현재까지도 상당한 적실성을 지니고 있다. 그는 당대에 유행하였던 성경 해석 방법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하였다:율리커(J?licher)의 저서를 성경 해석 방법의 전형으로 취하여 검토해 보면, 우리는 율리커가 성경 내의 단어들을 취급함에 있어서, 얼마나 시종일관 마치 그것들이 하나의 신비로운 기호인 것처럼 해독해 나가는지를 주목하게 된다. 그러나 그 작업이 다 끝난 후에도 대부분 단어의 의미는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채로 남아 있다. 율리커는 서신서 자체 내의 원자료와 진지하게 씨름해 보지도 않은 채 얼마나 성급하게, 난해한 본문들을 바울의 독특한 교리나 의견일 뿐이라고 대충 처리해 버리는지! 또한 얼마나 성급하게, 어떤 문제는 바울 자신의 종교적 사상, 감정, 경험, 의식 또는 신념일 뿐이라고 설명해 버리는지! 그리고 이것이 제대로 들어맞지 않는다거나 그러한 설명이 불가능해 보일 때에는 또 얼마나 쉽게, 마치 겁없는 윌리암 텔처럼, 바울이라는 배에서 뛰어내려 바울이 말한 그의 '인간성'이나, 그의 다메섹 도상에서의 체험-이것은 어떤 경우이든 해석 불가능한 모든 것을 설명해낼 수 있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일화가 되어 버렸다- 또는 후기 유대교나 헬레니즘의 사상, 아니면 '성경 해석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관한 한 거의 신적(神的) 능력을 가진 것으로 상상되는 고대 세계의 어떤 것(종교, 이념, 사상, 신화 등)'(any exegetical semi-divinity of the ancient world) 등에 돌려버림으로써 자기 자신을 구원하는지!대부분 현대의 성경 해석은 바르트의 공격 대상이 되었던 해석 방식을 이런저런 식으로 답습하고 있다. 바르트 당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많은 바울 해석가들도 바울 신학과 고대 지중해 세계의 사상들 간의 소위 '병행구들'을 추출해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그들은 바울 신학을 분석하여 그 다양한 요소들을 바울의 이런저런 배경들, 즉 후기 유대교, 헬레니즘 또는 '성경 해석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거의 신적인 능력을 가졌다고 상상되는 고대 세계의 어떤 것' 등에 적절히 할당하는 것으로 바울 복음의 기원과 바울 복음 그 자체를 설명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연 그들이 옳은가? 그들은 과연 바울의 신앙과 선포의 근거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설명하였는가? 바울 복음을 바울 복음이 되게 하기 위하여 바울 복음을 형성하고 있는 요인(또는 요인들)은 무엇인가? 그리고 궁극적으로 바울 복음이란 무엇인가?우리가 본서에서 고찰하고자 제시하고 있는 질문, 말하자면 바울 복음의 기원에 대하여 바르트가 어떻게 결론을 내렸는지 즉시 알 수는 없다. 이것은 바울 서신에 대한 역사적, 주경적 수고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그러나 우리가 바울 자신의 증언을 주의 깊게 경청한 후 에 그 질문에 답변한다면, 바울이 그의 서신들에서 설명하고 있는 신학적인 진리들을 훨씬 잘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 이것이 바로 바르트의 관심사였으며 모든 신중한 성경 해석학자들의 관심사 일 것이다.바울은 그의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아' 받았다고 증언한다(갈 1:12). 바울의 복음은 '사람의' 복음이 아니다. 이는 그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갈 1:12) 오직 다메섹 도상에서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을 (복음의 내용으로)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갈 1:16) 받은 것이다. 그러므로 그 복음과 사도의 임명을 받은 후에 '나는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갈 1:16f.).바르트가 전술한 서문 머리글에서 친히 갈라디아서 1:17의 두 구절을 인용하면서, 그 당대 성경 해석의 경향이 바울 신학의 어떤 요소들을 바울의 다메섹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비난한 것은 어떤 면에서 역설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다메섹 사건에 심리학적, 낭만적 해석을 가함으로써 '어떤 경우이든 모든 불가능한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로 삼는 20세기 전환기의 해석학적 경향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우리는 바르트의 통렬한 비평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그것에 동의할 수 있을 것이다.우리는 다음 장에서 다메섹 사건을 탐구할 것인데, 그것은 바르트나 그 밖의 여러 사람들이 이미 정죄하였던 작업을 계속하려는 목적에서가 아니라 바울 자신의 증언을 신중하게 살펴보려 하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앞으로 계속될 연구에서 우리는 심리학적, 낭만적인 접근방식은 엄격히 배제하고 오직 역사적, 언어학적 방법으로 바울 자신의 증언을 경청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다. 아울러 우리는 매순간 성경 해석에 요구되는 신학적인 경성함을 견지할 것이다. 바울은 이렇게 우리가 믿음을 가질 때 이미 우리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게 된다는 사실을 확언하면서도, 다른 한편 골로새서 3:9f.에서는 '새 사람'은 계속 새롭게 함을 받는 과정 중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3:18에서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 받음이나 영광 받음은 종말에 있을 완성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는 중이라고 하면서, 골로새서 3:10에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새 사람'은 믿는 자인 우리에게 이미 주어진 실재(reality)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새 사람'을 확고하고 온전하게 소유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삶 속에서 끊임없이 실재화되고 새롭게 함을 받아가야 하며, 그리하여 종말에 그것은 완전한 실재로 드러나게 될 것이었다. 그러므로 골로새서 3:9f.에 들어 있는 사고는 근본적으로 고린도후서 3:18의 생각과 동일하다. '새 사람'은 삶 속에서 계속 새롭게 함을 받고, 실재화 되어야 할 그 무엇이었기 때문에 바울은 이미 '새 사람'된 자들 곧 그리스도를 옷 입은 자들에게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엡 4:22-24),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롬 13:14)고 권고한다.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이 복음의 진리를 저버렸을 때 바울은 그들을 위해 다시 해산의 수고를 해야 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의 '주'로 거하고 있는 '새 사람'들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져서 새롭게 함을 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갈 4:19). 이 본문은 다음과 같은 교훈을 담고 있다. 즉 복음의 진리를 확고히 붙들고 복음에 합당한 삶(cf. 빌 1:27), 곧 악한 세대에서 새 세대로, 흑암의 권세에서 그리스도/하나님의 아들의 왕국으로 옮겨진 자(골 1:13)로서의 변화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있는 '새 사람'이 끊임없이 새롭게 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이루시고 종말에 영화롭게 하실 계획 안에서 우리를 부르시고 의롭다 하신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우리에게 호소하는 말씀의 근거이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마땅히 드려야 할 영적예배이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그것은 거룩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것이다-드러내도록 노력하라'(롬 12:lf.).
격몽요결
한국학자료원 / 이이 (지은이) / 2021.09.30
30,000

한국학자료원소설,일반이이 (지은이)
율곡이 직접 쓴 친필 원본으로 한지에 행서체로 단아하게 썼으며, 내용은 제1장 >입지<에서부터 >처세<의 항목으로 나누어 제10장으로 구성하여 서술하였다. 특히 이 책머리에는, 정조 12년(1788)에 이 책을 친히 열람하고 제목에 글을 지어 문신 이병모(1742∼1806)에게 명해 이를 책머리에 붙이게 하였다. 『격몽요결』은 조선 중기이후 일반에게 널리 보급되어『동몽선습』과 함께 초학자의 입문서로 근세에까지 많이 읽혀져 왔다. ※ 누드 제본 도서입니다. 입지(立志) 혁구습(革舊習) 지신(持身) 독서(讀書) 사친(事親) 상제(喪制) 제례(祭禮) 거가(居家) 접인(接人) 처세(處世) 이이 수고본 격몽요결(李珥 手稿本 擊蒙要訣)은 율곡 이이(1536∼1584)선생이 42세 때인 선조 10년(1577) 관직을 떠나 해주에 있을 때 처음 글을 배우는 아동의 입문교재로 쓰기 위해 저술한 것이다. 이 책은 율곡이 직접 쓴 친필 원본으로 한지에 행서체로 단아하게 썼으며, 내용은 제1장 >입지<에서부터 >처세<의 항목으로 나누어 제10장으로 구성하여 서술하였다. 특히 이 책머리에는, 정조 12년(1788)에 이 책을 친히 열람하고 제목에 글을 지어 문신 이병모(1742∼1806)에게 명해 이를 책머리에 붙이게 하였다. 『격몽요결』은 조선 중기이후 일반에게 널리 보급되어『동몽선습』과 함께 초학자의 입문서로 근세에까지 많이 읽혀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