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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팡세미니 / 알퐁스 도데 (지은이) / 2021.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팡세미니소설,일반알퐁스 도데 (지은이)
알퐁스 도데는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지만 특히 한국인에게 변함없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한국인들이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 여백의 미를 두어 표현하고 싶어 하는 인간 내면의 ‘사랑’이라는 감정, ‘정’이라는 감정을 풍부한 서정성과 잔잔한 묘사로 은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할 것이다. 그의 작품은 특별히 소리 내어 ‘사랑’ ‘슬픔’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미 그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인간적 감정을 충분히 느끼도록 만들어 준다. 아마도 알퐁스 도데가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었던 예민한 감수성, 시인과 같은 매우 섬세한 성향 때문에, 소설이지만 사실상 시, 노래, 운문에 가까운 부드러운 울림을 영혼 속에 불어넣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그의 문장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 이유로 불행을 느끼게 될 때 절실한 위로가 되는데, 인간에 대한 연민, 위로, 애착을 다시금 발견하는 문학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마지막 수업 15 별 41 꼬마 간첩 71 스갱 씨의 염소 109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 135 왕자의 죽음 153 숲 속의 군수 167책을 덮고 나면 우리는 왕자로 태어나도, 황금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도, 결코 이룰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_소설가 천선란 알퐁스 도데는 전 세계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지만 특히 한국인에게 변함없는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 오고 있다. 한국인들이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 여백의 미를 두어 표현하고 싶어 하는 인간 내면의 ‘사랑’이라는 감정, ‘정’이라는 감정을 풍부한 서정성과 잔잔한 묘사로 은유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할 것이다. 그의 작품은 특별히 소리 내어 ‘사랑’ ‘슬픔’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이미 그 문장과 문장 사이에서 인간적 감정을 충분히 느끼도록 만들어 준다. 아마도 알퐁스 도데가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었던 예민한 감수성, 시인과 같은 매우 섬세한 성향 때문에, 소설이지만 사실상 시, 노래, 운문에 가까운 부드러운 울림을 영혼 속에 불어넣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그의 문장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 이유로 불행을 느끼게 될 때 절실한 위로가 되는데, 인간에 대한 연민, 위로, 애착을 다시금 발견하는 문학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정가인하세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B 세트 (전54권)
민음사 / 편집부 펴냄 / 2004.03.31
386,800원 ⟶ 367,500원(5% off)

민음사소설,일반편집부 펴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세계여러 나라의 거장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왔다. 이 전집은 영미권 또는 유럽 문화권에 치우치기 쉬운 다른 문학전집과 다르게 스페인,중남미,이탈리아,이스라엘 등 다양한 세계 문학의 대표작들을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처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들이 수록되어 청소년들의 수능·논술 대비에도 유용하다. 또한 청소년 시절에 읽던 고전의 향수를 더듬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상품이다. 51 황제를 위하여 1 52 황제를 위하여 2 53 오셀로 54 조서 55 모래의여자 56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 57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2 58 싯다르타 59 아들과 연인 1 60 아들과 연인 2 61 설국 62 벨킨 이야기?스페이드 여왕 63 넙치 1 64 넙치 2 65 소망 없는 불행 66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67 황야의 이리 68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69 밤으로의 긴 여로 70 체호프 단편선 71 버스 정류장 72 구운몽 73 대머리 여가수 74 이솝 우화집 75 위대한 개츠비 76 푸른 꽃 77 1984 78 영혼의 집 1 79 영혼의 집 2 80 첫사랑 81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82 런던 스케치 83 팡세 84 질투 85 채털리 부인의 연인 1 86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87 그 후 88 오만과 편견 89 부활 1 90 부활 2 91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92 미겔 스트리트 93 뻬드로 빠라모 94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95 적과 흑 1 96 적과 흑 2 97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98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99 맥베스 100 춘향전 101 페르디두르케 102 포르노그라피아 103 인간 실격 104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새로운 편집, 새로운 기획, 새로운 번역 세계의 거장들과 직접 계약한 국내 최초의 세계문학전집 수능과 논술을 위한 청소년의 필독서 고전은 수백 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읽어 온 책이다. 그 속에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보편적인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고전은 어린 시절에 읽었어도 나이가 든 후에 다시 읽으면 낡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감흥과 깨달음을 준다. 그것이 고전의 힘이다. 또한 고전은 마르지 않는 생명력으로 세월을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하게 된다. 영화, 연극, 오페라 등의 예술 속에서 고전의 가치는 빛을 발한다. 현재의 성인들 중에는 자라면서 이러한 세계문학전집을 읽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세계문학전집을 읽으며 자란 성인들 중에는 일본어에서 중역하였거나 원문을 자의적으로 생략하거나 바꾸어 번역한 함량 미달의 전집에 질린 이도 있을 것이고, 시대의 변화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구태의연한 목록에 실망한 이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청소년 시절에 읽던 고전에 향수를 느끼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이처럼 다양한 성인 독자들의 요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전집이다. 우리나라의 [세계문학전집]은 1955년 고금출판사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전4권)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세로쓰기/양장 제본의 정음사, 을유문화사, 신구문화사를 거쳐 삼중당 문고로 대표되는 문고판, 그리고 범우사, 일신서적, 혜원 등의 반양장/완역본의 시대를 거쳐 왔다. 물론 여러 출판사들이 각각 세계문학의 번역에 기울여 온 노력들은 이루 셀 수 없고, 지금 1990년대의 세계문학전집 목록의 대부분은 1960년대에는 이미 번역되었을 정도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판본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민음사에서는 왜 다시 [세계문학전집]을 펴내는가? 그 이유는 첫째,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새로 번역되어야 한다.\"(유종호)는 점에서이다.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고유한 관심사를 매개로 과거와의 새로운 대화를 시도하여 새 역사를 써내듯이,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 둘째, 그간의 [세계문학전집]이 갖고 있는 맹점, 즉 일역본 혹은 영역본의 중역 문제, 오래된 번역을 단지 현대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맞게 재포장하여 펴냈다는 문제점에 대한 반성에서이다. 해당 언어는 그 언어를 전공했던 교수/전문 번역가들이 책임 있게 번역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만 예외는 있을 수 있다.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의 경우, 라틴어가 원어이지만 해당 언어로 번역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일러두기 참조) 영역본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는 독자들에 대한 책임의 문제로서, 오역/중역/축약이 없는 정본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사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의 경우 문예출판사의 판본은 200쪽에 불과하다. 이는 제4부를 생략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의 독자 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 하에 생략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위에서 말했다시피, 오늘의 독자 상황이 변화했다면 번역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점에서 완역본을 선보여야 한다. 이러한 뜻은 그간 발간된 D.H.로렌스의 작품([아들과 연인], [채털리 부인의 연인])과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출간 시 결정판 텍스트를 바탕으로 완역한 데서도 찾아볼 수 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편집 원칙 [세계문학전집]은 김우창, 유종호, 정명환, 안삼환 선생을 편집 자문 위원으로 하여, 지금까지 외국문학을 번역하여 소개하는 데 온 힘을 쏟아온 최고의 번역진이 작업에 참여한 문학전집이다. 동시에 많은 젊은 연구자들이 번역 및 기획에 참여하였다. [세계문학전집] 선정 및 편집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영미 또는 유럽 문학권 일변도의 작품 선정을 지양하여 기존의 [세계문학전집]의 목록과는 차별성을 꾀한다. 특히 지금까지 나와 있는 [세계문학전집]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었던 스페인, 중남미(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일본, 이탈리아, 이스라엘, 체크 등 세계 문학의 다양한 대표작들을 적극 소개한다. 2. 현대 작가 가운데 여러 나라에서 소개되어 이미 검증과 함께 호평 받은 작가의 작품을 시의성을 살려 소개한다. 3. 중역을 피하고 전공자가 해당 언어로 완역한다.
되살아나는 석유위기 공포
초이스북 / 이복재 (지은이) / 2021.01.20
20,000

초이스북소설,일반이복재 (지은이)
『똑똑한 소비자 따뜻한 석유회사』 증보판. 부제에서 밝혔듯이 남중국해와 중동에서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 미국과 중국, 미국과 중동 간의 군사적 충돌과 갈등이 마냥 남의 나라 일이 아님을 저자는 경고하고 있다.증보판에 부쳐 Ⅰ. 흉흉해지는 남중국해 1. 미국과 중국의 충돌 격화 2.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 간의 갈등 고조 Ⅱ. 점점 불안해지는 중동 1. 미국의 중동정책 변화 2. 미국과 이란의 충돌 3.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갈등 4.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 Ⅲ. 석유 위기의 내막 1. 오늘의 위기 2. 1970년대 위기 Ⅳ. 석유시장의 주요 특성 1. 세계 석유시장 2. 국내 석유시장 Ⅴ. 석유 위기 대응 1. 비상시 대응조치 2. 구조적인 대응방안 Ⅵ. 참고문헌저자 이복재는 2017년 『똑똑한 소비자 따뜻한 석유회사』라는 책을 통해 석유산업과 소비자들 사이의 통역사를 자청했다. 소비자들이 석유산업하면 가질 수 있는 딱딱하고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도록 석유가격을 중심으로 석유산업을 쉽게 설명함고 동시에 소비자들이 우리나라 석유산업에 두터운 신뢰를 보내고, 이 신뢰를 바탕으로 석유산업이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발전하기를 희망했다. 3년 만에 나온 『되살아나는 석유위기 공포-남중국해와 중동이 심상찮다!』는 『똑똑한 소비자 따뜻한 석유회사』의 증보판이라고 할 수 있다. 부제에서 밝혔듯이 남중국해와 중동에서 심심치 않게 일어나고 있는 미국과 중국, 미국과 중동 간의 군사적 충돌과 갈등이 마냥 남의 나라 일이 아님을 저자는 경고하고 있다. 남중국해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한국과 일본의 원유 수입량의 90%, 중국 원유 수입량의 80%가 이 해역을 통과하며 세계 해운 물동량의 1/4인 연간 5조 달러(6,000조 원)가 이곳을 지난다. 또한 남중국해에는 석유, 천연가스, 주석, 망간 등의 자원이 풍부하게 매장돼 있다. 특히 석유매장량은 230억 톤으로 추정되며 ‘제2의 페르시아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남중국해의 중요성을 간파한 중국은 인근 동남아국가들과 끊임없는 분쟁을 통해 남중국해의 패권을 장악하려 하고, 미국은 중국이 미국의 안보와 경제, 근본적인 가치에 위협을 가하는 도전국으로 인식하고 있다. 한편 미군주둔을 통하여 중동의 안정을 도모한 가장 중요한 이유는 미국이 중동으로부터 안정적으로 석유를 공급받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셰일오일 생산량이 증가하면서 중동 없이도 석유의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국은 이제 석유 수출국으로 위상이 전환된 것이다. 따라서 더 이상 중동에 막대한 재정 부담과 미군 인명 피해를 감내할 만한 가치가 상실되었다. 미국은 중동에서 미군을 빼내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자원경제학자이며 에너지 전문가인 저자는 남중국해와 중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련의 일들을 강 건너 불구경으로만 볼 게 아니라고 경고한다. 100% 석유 수입국인 우리는 이미 70년대 겪었던 석유파동을 교훈 삼아 석유위기가 발발할 경우 즉각 사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매뉴얼을 치밀하게 만들어 보유해야 하고 평상시 이 매뉴얼을 바탕으로 훈련하여 그 효과를 점검하고 보완 및 개선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석유제품 가격 결정과정에서 소비자의 영향력을 증대해 석유산업이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소비자주권을 확립하는 길이며, 석유회사들은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과 화석연료를 대체할 에너지 개발( 수소에너지 등)과 연구에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024 최신판 SD에듀 All-New 시설공단/도시공사/개발공사 통합편 NCS + 일반상식 + 모의고사 5회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1.10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시설공단/도시공사/개발공사 NCS 필기시험 통합편 1. 2023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2. 최신출제경향을 반영한 출제유형분석 및 실전예제로 NCS 대표유형 정복 3. 모의고사 5회(최종점검 3회 + 온라인 2회)로 실제 시험 완벽 대비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Add+ 2023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출제유형분석 01 문서 내용 이해 출제유형분석 02 주제 찾기 출제유형분석 03 문장 배열 출제유형분석 04 추론하기 출제유형분석 05 문서작성 및 수정 CHAPTER 02 수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응용 수리 출제유형분석 02 도표 계산 출제유형분석 03 자료 이해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출제유형분석 01 명제 출제유형분석 02 규칙 적용 출제유형분석 03 SWOT 분석 출제유형분석 04 자료 해석 CHAPTER 04 자원관리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시간 계획 출제유형분석 02 비용 계산 출제유형분석 03 품목 확정 출제유형분석 04 인원 선발 CHAPTER 05 정보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정보 이해 출제유형분석 02 엑셀 함수 출제유형분석 03 프로그램 언어(코딩) CHAPTER 06 기술능력 출제유형분석 01 기술의 이해 출제유형분석 02 기술 적용 CHAPTER 07 조직이해능력 출제유형분석 01 경영 전략 출제유형분석 02 조직 구조 출제유형분석 03 업무 종류 CHAPTER 08 대인관계능력 출제유형분석 01 팀워크 출제유형분석 02 리더십 출제유형분석 03 갈등 관리 출제유형분석 04 고객 서비스 CHAPTER 09 자기개발능력 출제유형분석 01 자기 관리 출제유형분석 02 경력 관리 CHAPTER 10 직업윤리 출제유형분석 01 윤리·근면 출제유형분석 02 봉사와 책임의식 ● PART 2 일반상식 ●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핵심영역 - 구분형)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전 영역 - 통합형)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전 영역 - 통합형) ● PART 4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최신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3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PART 2 일반상식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OMR 답안카드시설공단 / 도시공사 / 개발공사는 비교적 비정기적으로 신입직원을 채용하며, 전반적인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 필기전형 → 면접전형 → 결격 사유 조회 → 최종 임용」 순서로 진행한다. 대부분의 시설공단 / 도시공사 / 개발공사 서류전형은 적부판정으로 이루어지며 해당도서는 필기전형에서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다루는 기업들을 기준으로 구성하였다. 서류에서 변별력이 낮은 만큼 필기전형이 중요하기 때문에 필기전형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시설공단 / 도시공사 / 개발공사 필기시험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2024년 채용을 대비하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4 최신판 SD에듀 All-New 시설공단/도시공사/개발공사 통합편 NCS+일반상식+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2023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신기출유형 문제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NCS 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 출제유형분석과 실전예제를 수록하였으며 실제 시험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를 통해 필기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 채용 가이드와 최신 면접 기출질문을 통해 채용의 모든 과정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스쿠스쿠 일본어 회화 1
파고다 / 히가시노 사토미, 야마구치 카오리 (지은이) / 2022.12.14
17,000원 ⟶ 15,300원(10% off)

파고다소설,일반히가시노 사토미, 야마구치 카오리 (지은이)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스쿠스쿠 일본어 회화 시리즈』의 첫 번째 단계 교재로, 원어민처럼 말하기위한 초급회화의 모든 것을 담았다. 일본어의 기초 문법 및 어휘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으나, 이를 다양한 상황에 응용하는 실력을 더 기르고 싶은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화 전문 교재다.머리말 일러두기 01 アイスとホットとどちらがいいですか。 차가운 음료랑 따뜻한 음료 어느 것이 좋아요? 02 何人兄弟ですか。 형제가 몇이에요? 03 授業は何時からですか。 수업은 몇 시부터예요? 04 週末何をする予定ですか。 주말에 뭐 할 예정이에요? 05 帽子をかぶっている人が社長です。 모자를 쓰고 있는 사람이 사장님입니다. 06 日本に行ったことがありますか。 일본에 가본 적이 있어요? 07 一人暮らしがしたいです。 혼자 살고 싶어요. 08 健康のために何かしていますか。 건강을 위해서 뭔가 하고 있나요? 09 聞き取れる日本語が多くなりました。 알아들을 수 있는 일본어가 많아졌어요. 10 旅館までどうやって行きますか。 료칸까지 어떻게 가나요? 11 父がくれた時計です。 아빠가 준 시계예요. 12 日本の結婚式で?を付け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ありますか。 일본의 결혼식에서 주의해야 할 것이 있나요? 13 ストレスを?散した方がいいですよ。 스트레스를 푸는 게 좋겠어요. 14 この映?、今ランキング1位だそうです。 이 영화, 지금 랭킹 1위래요. 15 英語と韓?語が少し話せます。 영어랑 한국어를 조금 할 수 있어요. 16 結婚しても仕事を?けたいです。 결혼해도 일을 계속하고 싶어요. 17 ミスをして上司に叱られました。 실수해서 상사에게 혼났어요. 18部屋のドアが開いていますよ。 방문이 열려 있어요. 부록 : 본문 해석 및 정답스쿠스쿠 일본어의 일본인처럼 말하기 프로젝트! 일본의 문화와 생활양식을 알고 일본인의 사고방식과 삶을 알고 일본인처럼 생각하고 말하는 스쿠스쿠 일본어 회화 시리즈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는 『스쿠스쿠 일본어 회화 시리즈』의 첫 번째 단계 교재로, 원어민처럼 말하기위한 초급회화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일본어의 기초 문법 및 어휘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은 갖추고 있으나, 이를 다양한 상황에 응용하는 실력을 더 기르고 싶은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회화 전문 교재입니다. 주제별 구성으로, 각 주제별 필수문형을 충분히 연습하고 더 나아가 활용능력을 향상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책의 특징 1. 일본어 회화 학습의 첫 단추를 제대로! - 실제 원어민들이 말하는 방식으로 배우는 진짜 일본어 - 실생활 밀접형 주제로 구성하여 배운 것을 바로 써볼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컨텐츠 2. 어떤 주제와 상황에서든 말하기가 두렵지 않게! - 꼭 필요한 주제별/상황별 어휘를 엄선하여 수록 - 예시 회화문을 읽고, 듣고, 따라 말해보며 회화의 전개방식을 선행 학습 - 회화에 자주 등장하는 핵심 문법/문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3. 단어 암기 필수템! 단어장과 단어시험지 자동 생성기 제공 - 교재에 수록된 단어를 총정리한 단어장 제공 (PDF 다운로드) - 매일 단어 암기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단어시험지 자동 생성기 제공 [たんご] 각 과에서 알아둬야 할 단어를 정리했습니다. 연습문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단어도 함께 수록하였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여 말하기 활동을 더욱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가자료로 제공되는 mp3를 활용하여 원어민 음성으로 들어보며 단어를 외워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みましょう] 각 과의 주요 문형을 쉽고 자연스럽게 대화문으로 엮었습니다. 읽고, 듣고, 따라 말해보며 원어민들이 어떤 식으로 회화를 전개해 나가는지 학습합니다. [チェックポイント] 회화에서 요긴하게 사용되는 문형을 소개하며, 예문을 통해 이해하여 확실히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본 교재는 문법 공부를 마친 학습자들의 회화 연습을 목적으로 하므로, 복습 형태로 정리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練習しましょう] 제시된 예문을 보고 그림을 참고하여 대화문을 완성하는 연습입니다. 충분한 패턴 연습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응용하여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줍니다. [アクティビティ] 롤플레잉, 인터뷰 등의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예시를 참고하여 클래스메이트들과 활발하게 대화를 나눠볼 수 있습니다.
태양의 그늘 1
arte(아르테) / 박종휘 (지은이) /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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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아르테)소설,일반박종휘 (지은이)
박종휘 장편소설. 일제강점기를 거쳐 미군정 시대, 한국전쟁 그리고 반공 이데올로기를 국시처럼 밀어붙인 이승만과 박정희 정권 시절을 관통하는 이 소설은 평범하기만 한 등장인물들이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어떻게 불행에 빠지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야기는 전북 지방 두 집안의 혼사에서 시작된다. 경사여야 할 혼사로부터 비롯된 인간관계가 해방과 한국전쟁 등 역사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면서, 남북 어디에서도 보호받지 못하는 비극으로 발전한다. 전쟁이란 대개 위정자들의 욕심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 국민, 즉 개인을 생각하고 보호하려는 위정자들은 없다. 국민을 보호하지 못하는 국가가 왜 존재해야 하는 것인지, 작가는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이런 질문은 전쟁통의 국가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 국가가 수립된 이후에도 사리사욕을 채우고자 하는 위정자들이 통치하는 내내 이들 주인공 가족에게 불어닥친 시련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작가는 복잡한 인물 관계를 책 뒤에 부록으로 붙여 이해를 돕고 있다. 마치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을 읽을 때 등장인물들의 낯선 이름을 궁금해하며 종이에 연필로 관계도를 그리며 읽는 수고를 감쇄시켜 주는 세심함을 보이는 것이다. 그만큼 등장인물도 많고 시간적 흐름도 긴 <태양의 그늘>은 특히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이 될 수 있을 것이다.제1장 팔천 겁의 인연제2장 신혼제3장 조국제4장 잔인한 가을제5장 운장산제6장 죄와 벌추천의 말작가의 말작가의 말인물 소개주요 인물 계보질곡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새로운 대하소설 국민을 위한 국가란 한 번이라도 존재한 적 있는가? 억울한 운명 속에서도 가족의 삶을 지켜낸 부부의 이야기 『태양의 그늘』 전면 개정증보판! ‘대하소설’이 그립다. 우리 현대문학이 시작된 이래 김동인, 유주현, 이병주, 김주영, 황석영, 조정래 등의 유려한 소설들을 접해왔다. 그러나 요즈음은 이러한 대하소설을 접하기가 힘든 분위기다. 간간이 박경리, 최명희 등 여류 문사들의 작품이 있었으나 이후로는 보이질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태양의 그늘』(전 3권)을 만나게 된 일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대체로 대하소설이라는 것은 기나긴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얼개가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질곡의 역사로 주름진 우리나라의 특성상 대하소설이 등재될 여건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출판시장에서 보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들의 호흡이 그만큼 짧아졌다는 얘기고, 좋게 말하면 넓게 보기보다 깊이 보기 때문일 것이다. 작가들의 호흡이 짧아진 것은 독자들의 호흡이 짧아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깊이만 하더라도 요즘 독자들의 개인주의적 성향이 작가들을 그렇게 몰아간 탓이 클 것이다. 그런 면에서 박종휘 작가는 독자들에게 휘둘리기보다, 독자들을 이끌어 나가는 유형에 가깝다. 긴 안목으로 넓은 세상을 이해하고 인생의 의미가 얼마나 유현(幽玄)한지 아는 방법 중에, 긴 호흡의 소설을 읽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아는 작가인 것이다. 그러나 소설은 도덕 교과서가 아닌 바, 읽는 재미를 빠뜨릴 수 없다. 『태양의 그늘』은 그런 면에서도 으뜸이다. ☞ 아르테 구독 채널 ▶ 페이스북 facebook.com/21arte ▶ 포스트 post.naver.com/staubin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21_arte ▶ 홈페이지 www.book21.com“아니, 야가!”정임의 눈이 똥그래졌다.둘째아들 재명이가 만주에서 인편에 보낸 포대 안에는 작은 보따리들이 들어 있고, 그 안에 다시 한지로 둘둘 말아서 묶은 돈다발들이 가득 채워져 있었다. 얼핏 봐도 백여 다발 이상은 되어 보였다.재빨리 돈다발을 덮은 다음 바깥쪽을 쳐다보던 정임은 돈을 다시 포대에 넣고 단단히 묶어 다락 안쪽에 밀어 넣었다.[1장 팔천 겁의 인연] “허기사 이름이 비밀일 건 없지요. 채봉이여요, 윤채봉.”작은딸의 이름을 들은 공 씨가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윤채봉, 윤채봉’ 하면서 연거푸 되뇌자 아주머니는 망설이지 않고 말을 이어나가기 시작했다. 아버지 되는 사람은 성깔이 대단하고 농사도 많이 짓는데, 아들들이 서울에서 사업을 크게 하고, 전주에 제지공장을 차려서 막내아들한테 맡기고 있다는 것이다. 가족들의 풍채는 어떠냐고 묻자 다들 아저씨 두 배씩은 될 거라며 깔깔 웃었다. 공 씨는 아주머니의 말을 끊을세라 연신 고개만 끄덕이면서 듣고 있었다.“여기 배차장 건물도 그 어르신네 것이구요.”“배차장 사장님이신가요?”[1장 팔천 겁의 인연] “거사님의 운명은 여느 사람들과는 다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나무 관세음보살!”일파는 평우에게서 눈을 떼지 않은 채 담담하게 대답했다.“나쁜 일인가요? 그건 아니겠지요, 스님?”채봉이 매달리듯 물었다.“나쁘다는 뜻은 물론 아닙니다. 운명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라고 말하듯이 세상사 모든 것은 다 본인 하기에 달린 겁니다. 덕원 스님의 말씀도 결국 경건하게 치성드리면서 머리를 맑게 하고 지혜롭게 살아가라는 뜻이겠지요.”일파는 더 말하지 않고 배웅을 마친 후 들어갔다. 평우는 채봉의 표정이 어두워지는 듯하자 재빨리 화제를 바꾸려 들었다. [제2장 신혼]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분에게
느낌이있는책 / F.도슨 글, 강미경 역 / 2007.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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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있는책육아법F.도슨 글, 강미경 역
초보 엄마를 위한 육아 지침서! 처음 만난 우리 아기 안심하고 똑똑하게 키우기!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분에게』는 20여 년간 아동 심리를 연구한 도슨 박사의 연구 결과이자 초보 엄마에게 자녀 양육의 기본 방침을 알려주는 자녀 교육서다. 일반적인 이론서와 달리 아이의 심리를 분석하여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짚어준다. 이 책은 성장 단계에 따라 아이의 심리는 어떤 것이며, 가장 이상적인 환경은 무엇인지,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달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본다. 이처럼 성장 단계별로 아이의 특징과 심리를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있어, 아이를 처음 키우는 부모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책머리에 … 14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분에게 01 처음으로 엄마가 되는 사람은 두렵다 … 14 02 육아서대로 크는 아이는 없다 … 22 03 어린아이의 성장 단계 … 25 성장 단계별 아기의 발달과 심리 01 가장 중요한 성장 단계 … 30 02 아기가 원하는 수유 시간 … 33 03 기차소리 요란해도 때가 되면 아기는 잠든다 … 37 04 기저귀에 지나치게 민감한 엄마 … 40 05 아기는 스킨십으로 사랑을 확인한다 … 42 06 생애 최초의 인간관계 … 44 07 아기가 지적으로 원하는 것 … 45 08 생후 3개월까지 아기의 발달과 심리 … 52 09 3개월~5개월 아기의 발달 특징과 심리 … 61 10 6개월~9개월 아기의 발달 특징과 심리 … 64 11 9개월~12개월 아기의 발달 특징과 심리 … 68 12 아기에게 해서는 안 되는 것들 … 72 걸음마 시기 아기의 발달과 심리 01 주위의 세계를 탐색하는 아기 … 86 02 아기의 눈으로 집 안을 둘러보자 … 91 03 장난감은 아이의 교과서 … 95 04 언어 발달의 출발기 … 104 05 평생 가는 세 살 버릇 잘 들이기 … 107 제1 반항기의 시작 01 아기에서 어린이가 되는 과도기 … 118 02 솜씨 있는 버릇 들이기 … 127 03 착한 아이는 화를 감추지 않는다 … 132 04 아이의 정서발달을 돕는 피드백 기법 … 134 05 아이의 신경질 다루는 법 … 141 06 부모에게 배우는 양심 … 143 제1 반항기의 심리 다루기 01 말의 발달을 돕자 … 146 02 아이의 질투에 대하여 … 153 03 솜씨 있는 배변 훈련 노하우 … 159 04 배변·배뇨 훈련과 엄마의 심리 … 171 05 사소하지만 중요한 버릇 들이기 … 175 3세~6세 아동의 심리 01 유아기의 황금기, 3세아 … 182 02 작은 무법자, 4세아 … 185 03 매력 덩어리, 5세아 … 189 04 다이내믹한 활동 … 192 05 충동을 제어하는 능력을 배우는 3세~6세 … 196 06 엄마로부터 독립하고 싶은 심정과 분리의 불안 … 201 07 친구와의 새로운 세계 … 204 08 감정을 표현할 권리 … 206 09 남녀의 차이를 알게 시작한다 … 208 3세~6세 아동의 효과적인 교육 방법 01 엄마의 성교육 … 216 02 지능을 발달시키는 자극 … 231 03 칭찬 받는 아이는 스스로 잘한다 … 236 04 칭찬과 격려의 원칙 … 243 자아를 높이는 버릇 들이기 01 건전한 자아를 키우는 법 … 252 02 잘못된 행동을 금지시키는 법 … 262 03 처벌의 일곱 가지 원칙 … 268 학교는 가정에서 시작된다 01 환경이 만드는 아이의 지능 … 274 02 생각하는 머리를 키워주자 … 279 03 우뇌 계발을 위한 놀이 교육 … 282 04 좌뇌 계발을 위한 놀이 교육 … 293 엄마가 키워주는 아이의 공부 머리 01 국어 능력은 모든 것의 기초다 … 300 02 읽기 학습의 시기와 방법 … 307 03 수학의 기초를 붙여주자 … 316 04 숫자의 이름 가르치기 … 322 05 아이를 잘 가르치는 테크닉 … 329 장난감과 책 고르는 법 01 좋은 장난감이란 어떤 장난감인가 … 332 02 좋은 책이란 무엇인가 … 341 초보 엄마 아빠가 꼭 알아야 할 육아 가이드 … 347
마우스 1
이지퍼블리싱 / 최란 (지은이) /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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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퍼블리싱소설,일반최란 (지은이)
SBS 드라마 '일지매', '신의 선물-14일' OCN '블랙' 등으로 독보적인 세계관을 가진 한국 장르 드라마의 대가 최란 작가의 tvN드라마 '마우스'의 무삭제 오리지널 대본집이다. '마우스'라는 드라마의 탄생 배경부터, 방송으로 설명이 되지 못한 부분,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그리고 방송 특성상 처음 기획의도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무삭제 대본집으로 사건과 등장인물에 관한 비하인드 이야기 및 스페셜 대본(더 프레데터 PART-1,2)과 마우스 프로젝트 보고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드라마는 ‘사이코패스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다’라는 명제에서 시작된다. 1화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 작품은 착하고 정의로운 신입 순경의 머리에, 사악하고 잔혹한 연쇄살인마의 전두엽이 이식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며 회를 거듭할수록 예측할 수 없는 반전에 반전으로 최종화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 사람들의 예상을 깨뜨리는 반전의 반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한 드라마 '마우스'의 감동과 여운을 대본집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작가의 말일러두기<마우스>의 배경기획의도등장인물 용어정리 제1부제2부제3부제4부제5부제6부비하인드: 바름.요한 동선 시간 순제7부제8부제9부제10부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인간애를 담은 범죄스릴러 tvN 화제의 드라마 『마우스』 무삭제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잔혹한 연쇄살인마가 착하고 정의로운 인간의 전두엽을 이식 받으면 어떻게 될까. 드라마 는 사이코패스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주인공이 진정한 인간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다. 추격과 스피드에 중점을 둔 일반 스릴러물과 달리 인물들의 감정선을 극대화하여 범죄스릴러지만 인간애에 대한 감성이 녹아있는 드라마로, 스릴러 장르물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는 감정과 공감능력이 없는 잔혹한 사이코패스도 우리와 같은 감정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잔혹한 연쇄살인마에서 속죄와 참회를 하는 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담으며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은 드라마의 감동과 재미를 지면으로 다시 되살려냈다. 드라마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장면과 등장인물의 내밀한 심리, 사건의 개연성 등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다. 치밀한 사건 구성과 튼튼한 스토리 라인, 명확한 작가의 주제의식을 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작품을 봐야할 세 가지 이유 - 문화평론가 정덕현 드라마는 현실의 결핍을 담기 마련이다. 현실이 채워주지 못하는 갈증을 판타지와 허구로서 드라마는 채워준다. 가 현실에 갖는 갈증은 법 정의가 보여주는 한계에서 비롯된다. 신문 사회면을 채웠던 희대의 가해자들이 때론 제대로 처벌되지 않는 현실을 보며, 대중들의 가슴 깊숙이 결코 삼켜낼 수 없는 이물감으로 존재했던 멍울 같은 공분과 무력감. 그 복잡한 감정들을 는 범죄스릴러라는 장르적 틀 속으로 갖고 온다. 그래서 현실에서 풀어낼 수 없었던 그 감정의 멍울들을 한바탕 허구라는 상상력의 살풀이로 풀어낸다. 피해자들이 평생을 지우지 못하고 살아가는 그 고통을 고스란히 가해자가 겪게 만들고, 결코 현실에서는 눈물 흘리지 않던 그들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리게 한다. 이로써 여타의 범죄스릴러와 달리 는 범인 잡기 그 이상의 감정적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표피적인 재미 그 이상의 감정적 승화를 담아내는 드라마. 이것이 라는 드라마가 좋은 첫 번째 이유다. 는 대본에 있어서도 그 촘촘한 설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보통의 범죄스릴러들은 작가와 시청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종의 추리게임의 성격을 갖고 있기 마련이다. 작가는 숨기려 하고 시청자들은 찾아내려 한다. 그래서 반전이라는 장치를 활용하는데, 는 그 반전 요소들이 여러 차례 제시되면서도 드라마의 극적 흐름이 자연스럽다. 마치 체스판에 말 하나를 움직이면 지금까지 봤던 국면이 새로운 국면으로 펼쳐지는 것처럼, 의 반전은 드라마의 스토리를 처음부터 다시 읽게 만드는 힘을 발휘한다. 이게 가능한 건 애초 인물들과 사건 전개에 대한 디테일한 설계가 전제되어서다. 그래서 만일 범죄스릴러에 관심이 있고, 혹 이런 작품을 쓰고픈 작가지망생들이라면 의 대본은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 작품을 봐야할 두 번째 이유다. 를 봐야할 마지막 이유는 글로벌 콘텐츠 시대에 이 작품이 갖는 가능성 때문이다. 글로벌 콘텐츠가 갖춰야 할 글로벌 보편성과 로컬의 특수성을 이 작품은 잘 구현해내고 있다. 전 세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범죄스릴러라는 장르적 틀을 활용하고 있지만, 거기에는 한국이라는 로컬의 특수한 상황들과 마치 현실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채워져 있다. 마치 글로벌 시대의 콘텐츠 언어가 되고 있는 ‘장르적 문법’들을 통해 로컬만이 담을 수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는, 그런 점에서 글로벌 콘텐츠 시대의 좋은 사례가 아닐까 싶다. * 드라마 대사는 구어체이기에 한글 맞춤법과 달라도 그 표현을 그대로 살렸으며 작가의 드라마 대본 집필 형식에 따라 최대한 원본에 맞춰 편집되었습니다. [서준] (앉으며) 근데 왜 이리 조용하지? 지금쯤 세상이 발칵 뒤집힐 줄 알았는데? 세계 최초 뇌 이식 성공! 정바름 머리에 연쇄 살인마의 뇌가 들어왔다?[바름] (입 꾹 다물고 보는)[서준] (보며 피식) 결국 입 다무는 쪽으로 맘 먹은 건가? 거, 실망인데? (비죽거리며) 나도 대니얼처럼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아보나 했는데 말야/[바름] /문제가 (사이) 생긴 거 같아요.. 사람을... 죽일 뻔 했어요.[서준] (순간 눈빛 반짝이는)[바름] (불안 가득 찬 눈빛) 대체 나한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요? 네? [재훈] 어때? 내 꼴이? 괴물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했잖아.. 빌었잖아... 근데 넌 내 기도를 철저히 외면했어...* 재훈의 눈빛 어느새 원망에서, 냉소와 경멸의 눈빛으로 바뀌며...[재훈] 그러면서 니 따위가 무슨 신이야! 이제부터 내가 신이야! [무치] 신이 말한 죄악을 부정하고 오히려 그 반대로 그 죄악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들을 니 맘대로 죄인으로 정하고 처단했지, 마치 니가 신이라도 된 듯 착각에 빠져서 말이야...[홍주] (마이크에 대고) 조금만 더 시간 끌어! 눈치 채지 않게...[무치] 근데 어쩌냐..? 넌 신은 커녕, 인간도 아냐. 넌 그냥, 끔직한 괴물일 뿐이야. 결코 구원받을 수 없는... 괴물... 버러지만도 못한 참 불쌍한 새끼....
가슴 뛰는 삶
좋은땅 / 김계현 (지은이) /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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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김계현 (지은이)
부산에서 태어나 봉제공장 시다공의 유년기를 거쳐, 부산과학고, 일본 사관학교, 서울대 의대, 공군 조종사 강사, 로스쿨 합격, 삼성병원 내과의사, 메르스 사태까지. 저자는 흔히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느낀 고민과, 소중한 삶의 교훈들을 가슴 뛰는 삶에 진솔하게 담아냈다.시작하며 흙수저 그리고 지독한 가난 봉제 공장 시다공, 해니 공부와 행복의 상관관계 차렷 자세로 잠들면 되니까 평생 함께할 소중한 친구 부산과학고와 과학자의 꿈 열정 하나만으로 천재들 속에서의 좌절 외모 콤플렉스 그리고 대인기피증 손만 들면 되는데 내가 진정 원하는 길 리더를 꿈꾸며 공군사관학교로 탈출을 꿈꾸며 적성에 맞는 것은 있지만 적성에 맞지 않는 것은 없다 리더십은 길러지는 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사관학교 수석의 명예 나는 왜 미 공군사관학교에 갈 수 없는가 일본 사관학교 입학 그리고 국가대표라는 자부심 폭력과 구타에 좌절하며 국경을 초월한 우정 일장기를 달고 국제사관생도회의 의장으로 전교 명예위원장 당선 그리고 이틀 만의 박탈 취미로 시작한 군악대, 그리고 유학생 최초 군악대장 3년간의 노력, 졸업식 그리고 교장님 표창 정보 장교와 안보 한국 최초 1인 임관식 그리고 정보 장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으로 의학 그리고 복지에 대한 깨달음 ‘송촌’ 의료 봉사 동아리 서울 의대 총학생회장 그리고 소녀시대 97%가 합격하는 의사고시 불합격 그리고 공로상 조종사를 가르치는 강사로 이름을 떨치며 새로운 길을 찾다 두 번째 의사고시 그리고 합격 인턴 수석 그리고 로스쿨 합격 인턴 대표, 인턴 수석, 로스쿨 합격 하늘을 감동시켜 운명을 바꾼다 조종사 선발 신검센터 내 꿈이 소중하듯, 타인의 꿈도 소중하다 조종사가 되려는 학생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며 국내 최고의 조종사 선발팀 이제는 각자의 길로 삼성서울병원 내과 의사로서, 다시 시작 내과 주치의 그리고 의사로서의 삶 메르스 사태의 중심에서 격리되어 나가는 동료들 그래도 우리는 끝까지 환자 곁에 있을 겁니다 동료의 메르스 확진 메르스 중환자실 그리고 삼성병원 메르스 사태의 일단락 메르스 의사를 통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메르스가 남긴 숙제들 또 다시 중환자실에서 2015년을 돌아보며 마치며: 힘들어하는 청춘들에게봉제공장 시다공의 유년기를 거쳐, 부산과학고, 공군사관학교, 일본사관학교, 서울대 의대, 공군 조종사 강사, 로스쿨 합격, 삼성병원 내과의사, 메르스 사태까지. 다른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없는 경험과 이를 통해 얻은 소중한 깨달음과 교훈들을 통해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었고, 청춘들의 요청에 의해 『가슴 뛰는 삶』 개정판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이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작은 위안과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라 본다. - 삼성서울병원의 청춘들을 위한 인기 강연 ‘Do-dream’이 책으로 - 봉제공장 시다공에서 삼성서울병원 내과의사, 그리고 메르스 사태까지 - 함께 땀 흘리는 청춘이 건네는 ‘힘내자’는 위로 삼성서울병원의 청춘들을 위한 인기 강연 ‘Do-dream’이 청춘들의 요청에 의해 『가슴뛰는 삶』(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부산에서 태어나 봉제공장 시다공의 유년기를 거쳐, 부산과학고, 일본 사관학교, 서울대 의대, 공군 조종사 강사, 로스쿨 합격, 삼성병원 내과의사, 메르스 사태까지. 저자는 흔히 할 수 없는 다양한 경험들 속에서 느낀 고민과, 소중한 삶의 교훈들을 가슴 뛰는 삶에 진솔하게 담아냈다. 저자는 숱한 어려움을 겪고 극복하며 느낀 감정과 깨달음 그리고 그를 통해 얻은 삶의 철학을 이야기하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청춘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와 위안이 되고자 한다. 특히 메르스 사태를 최전방에서 온몸으로 경험하면서 병원 내부에서 겪었던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담아내어 눈길을 끈다. 공포와 혼란으로 점철되었던 메르스 사태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며,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새로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적인 위기 속에 있는 지금, 그 누구보다 힘들어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이 책이 조그마한 위안이 되기를, 더 나아가 많은 청춘들의 가슴을 뛰게 할 것을 간절히 기대해 본다.
아웃풋 법칙
더퀘스트 / 김재수(렘군) (지은이)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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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퀘스트소설,일반김재수(렘군) (지은이)
어느덧 직장경력 10여 년,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생각보다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다. 자기계발에 소홀한 것도 아니고, 책도 꽤 읽고 공부도 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회사를 벗어나서는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느껴지는 걸까? 지난 5년간 렘군은 ‘시작 컨설팅’이라는 이름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제2의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을 ‘아웃풋(output)’이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아웃풋은 단순히 어떤 생산물 또는 결과물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를 타인을 위해,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 제공하는 생산물로 정리한다. 우리는 늘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해 강의를 듣고, 책을 읽으며 인풋만 일삼는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지식, 콘텐츠, 물건 등을 소비하는 데 급급해 자신이 무엇을 세상에 제공할 수 있는지 잊고 산다. 그러나 조금 부족하더라도,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아웃풋을 세상에 내놓는 바로 그 순간, ‘소비자의 영역’에서 벗어나 ‘생산자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때 비로소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저자는 ‘아웃풋 법칙’을 6단계로 정리해 사람들이 쉽고 간단하게 생산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들어가며 소비자의 삶에서 생산자의 삶으로 1단계. 피라미드 밖으로 뛰쳐나가라 나는 어떻게 101가지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경쟁만이 가득한 피라미드 세계 당신이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 피라미드 바깥세상을 바라보라 2단계. 성공의 사분면을 찾아라 열정보다 방향성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기준으로 세상을 정의한 사람들 개인이 곧 기업인 시대의 성공 법칙 성공으로 가는 네 가지 길 네 가지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MCBI를 내 삶에 적용하는 법 그들도 이루었듯이, 당신도 할 수 있다 3단계. 나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라 정체성이란 무엇인가 정체성의 비밀 1 - 자기소개에 숨겨진 진실 정체성의 비밀 2 - 나를 가로막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정체성의 비밀 3 - 결핍을 원동력으로 바꾸기 정체성의 비밀 4 - '미래의 나'를 따라가라 정체성의 비밀 5 - 나만 모르는 나의 강점 정체성의 비밀 6 - 나를 찾는 매트릭스 정체성의 비밀 7 - 자기표현과 피드백 정체성의 비밀 8 - '좋아한다'의 오류 정체성의 비밀 9 - 나 찾기 프로젝트 5단계 세상에 나의 발자국을 남겨라 4단계. 세상을 향해 아웃풋하라 아웃풋이란 무엇인가 아웃풋 법칙 1 - 제로에서 제로답게 시작하는 법 아웃풋 법칙 2 - 정체성을 키워드로 연결시키는 법 아웃풋 법칙 3 - 딱 한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법 아웃풋 법칙 4 - 나를 각인시키는 법 아웃풋 법칙 5 - 빠른 시작의 기술 아웃풋 법칙 6 - MCBI에 맞는 아웃풋 전략 5단계.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돼라 넘버원은 허상이다 온리원의 법칙 1 - 지금 하는 일의 '그다음'을 먼저 생각하라 온리원의 법칙 2 - 하나를 잘게 쪼개 새로운 일을 발견하라 온리원의 법칙 3 - 키워드 하나에서 시작해 좁히고 비틀어라 온리원의 법칙 4 - '기브 앤드 테이크' 말고 기브, 기브, 기브 하라 온리원의 법칙 5 - 당신의 기적을 노래하라 온리원의 법칙 6 - 생태계를 만들고 함께 가라 온리원의 법칙 7 - MCBI 영역에서 두 개 이상의 점을 찍어라 6단계. 저항을 완전히 무력화시켜라 당신이 쉽게 그만두는 이유 저항의 실체 1 - 외부에서 발생하는 저항 저항의 실체 2 - 스스로 만드는 저항 저항 무력화의 법칙 1 - 채우지 말고 비워라 저항 무력화의 법칙 2 - 아웃풋 시간표를 만들어라 저항 무력화의 법칙 3 - 넘을 수 없는 벽 허물기 저항 무력화의 법칙 4 - 스스로를 1퍼센트도 의심하지 말 것 나가며 지금 당장 시작하라구독자 32만 명의 유튜브 <푸릉_렘군> 대표,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 10만 베스트셀러 작가, 3040 직장인들의 멘토, 렘군의 첫 자기계발서 출간! 어느덧 직장경력 10여 년,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생각보다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다. 자기계발에 소홀한 것도 아니고, 책도 꽤 읽고 공부도 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회사를 벗어나서는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느껴지는 걸까? 지난 5년간 렘군은 ‘시작 컨설팅’이라는 이름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제2의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을 ‘아웃풋(output)’이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아웃풋은 단순히 어떤 생산물 또는 결과물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를 타인을 위해,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 제공하는 생산물로 정리한다. 우리는 늘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해 강의를 듣고, 책을 읽으며 인풋만 일삼는다. 남들이 만들어 놓은 지식, 콘텐츠, 물건 등을 소비하는 데 급급해 자신이 무엇을 세상에 제공할 수 있는지 잊고 산다. 그러나 조금 부족하더라도,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아웃풋을 세상에 내놓는 바로 그 순간, ‘소비자의 영역’에서 벗어나 ‘생산자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된다. 이때 비로소 삶에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이렇게 저자는 ‘아웃풋 법칙’을 6단계로 정리해 사람들이 쉽고 간단하게 생산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웃풋 법칙 1단계. 피라미드 밖으로 뛰쳐나가라. 아웃풋 법칙 2단계. 성공의 사분면을 찾아라. 아웃풋 법칙 3단계. 나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라. 아웃풋 법칙 4단계. 세상을 향해 아웃풋하라. 아웃풋 법칙 5단계.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이 돼라. 아웃풋 법칙 6단계. 저항을 완전히 무력화시켜라. 친절하면서도 예리한 저자의 관점을 즐기면서 차근차근 실행하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일은 지금까지 습관과 관성을 거스르는 것이기에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이를 성실하게 완수한 그 끝에는 자신이 그토록 원하는 삶이 기다리고 있다. 서두르지 말고, 조금씩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해보자. “세상은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뭔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바꾼다!” 경제적 자유로 가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실전 로드맵 나름대로 열심히, 바쁘게 살아온 것 같은데 어느덧 직장경력 10여 년, 생각보다 손에 쥐고 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꽤 많다. 쌓이는 연차만큼 연봉도 올라가지만 갚아야 할 아파트 대출금은 쉽게 줄어들지 않고, 이제는 직급이 낮진 않지만 회사 밖에서 써먹을 만한 자기 브랜드도, 전문성도 가지고 있는 것 같지 않다. 자기계발에 소홀한 것도 아니고, 책도 꽤 읽고 공부도 한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회사를 벗어나서는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느껴지는 걸까? 정년은커녕 5년 후도 불안한 지금, 3040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무엇일까? 데이터를 이용한 부동산 투자로 유명한 재테크 전문가 렘군은 그의 첫 자기계발서 《아웃풋 법칙》을 통해 말한다. 이제 그만 좀 공부하고 제발 그 지식을 세상 밖으로 내놓으라고. 지난 5년간 렘군은 ‘시작 컨설팅’이라는 이름으로 평범한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제2의 인생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얻은 지식을 ‘아웃풋(output)’이라는 단어로 설명한다. 아웃풋은 단순히 어떤 생산물 또는 결과물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저자는 이를 타인을 위해, 세상과 연결되기 위해 제공하는 생산물로 정리한다. 많은 사람이 ‘나는 부족해’ ‘아직 내 지식은 세상에 내놓을 것이 못 돼’ ‘좀 더 공부해야 해’ 하면서 더 훌륭해진 후에야 뭔가를 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 시기는 절대 오지 않는다고 저자는 잘라 말한다. 혼자서 최고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세상에 무엇인가를 내놓으면서 ‘타인 혹은 세상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으라고 강조한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자신의 아웃풋을 세상에 내놓는 바로 그 순간, ‘소비자의 영역’에서 벗어나 ‘생산자의 영역’으로 진입하게 되고, 그제야 비로소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언제까지 미련하게 인풋만 할 텐가?” 경험과 지식 쌓기는 이제 그만, 단 하나라도 당신의 것을 만들어라! 저자는 ‘아웃풋 법칙’을 6단계로 정리한다. 1단계에서는 피라미드 세상에서 뛰쳐나가 광활한 기회의 땅, 피라미드 바깥세상을 마주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그곳에서는 세상이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제공하며 생산자로서 풍요로운 삶을 살아간다. 수직적, 획일적인 가치와 줄세우기식 경쟁이 아닌 수평적이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바깥세상에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2단계에서는 ‘성공의 사분면’을 통해 무작정 열정을 다하기보다 좋은 방향성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메시지(Message), 콘텐츠(Contents), 비즈니스(Business), 투자(Invest) 영역 중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를 미리 설정한 뒤 매진한다면 성공의 길목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3단계에서는 정체성에 대해 살펴본다. 정체성은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이야기다. 이는 타인의 피드백을 받을 때 완성되며 ‘아웃풋 법칙’을 실행하는 데 반드시 선행돼야 하는 내용으로, 이 단계에서는 정체성을 찾는 상세한 방법을 제시한다. 4단계에서는 우리가 찾아낸 정체성을 바탕으로 어떻게 아웃풋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아웃풋의 진정한 의미, 아웃풋 관점으로 사고하는 법, 세상에 나를 각인시키는 법 등 실용적이면서 풍부한 예시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했다. 5단계에서는 최고가 되기보다 유일해지는 법을 배운다. 관점을 약간 비틀기만 해도 ‘고유성’이 생긴다. 이것이 당신의 정체성과 아웃풋을 더욱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6단계에서는 저항을 어떻게 무력화시키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누구나 이를 통해 시작과 결심 사이의 간격을 수월하게 좁힐 수 있다. 렘군이 3만 명의 사례를 통해 증명한 여섯 가지 성공 법칙! 지금 당장 시작하라! 저자가 운영하던 ‘푸릉’의 ‘시작 컨설팅’에서는 아웃풋 법칙을 실제로 증명해낸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다양한 영역에서 수많은 팬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혹은 기업가로 활동하며 좋아하는 일을 하며 주체적인 인생을 살고 있다. 이들은 ‘세상에 무엇을 아웃풋할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하며 놀라운 변화를 직접 만들어냈다. 나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무엇을 사람들에게 제공해야 할지 등 이전에는 스스로 묻지 않았던 질문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다. 경력과 경험은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 선보여야 할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 회사를 벗어나 미래를 준비하고 싶지만 시작이 어려운 사람, 새로운 인생 후반부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명쾌한 답을 줄 것이다.전체 세상의 90퍼센트를 차지하는 바깥세상, 그곳에서의 경쟁은 피라미드 안보다 여유롭다. 위로 올라가지 않아도, 조금만 방향을 바꿔도 얼마든지 풍요롭게 먹고살 수 있는 길이 보인다. 그러다 보니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타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볼 여유시간도 생긴다. 피라미드 밖에 터를 잡고 피라미드 안팎을 자유롭게 오가며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제공한다. 인생을 주체적이고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작은 삼각형 안에 머무르는 게 맞을까, 바깥세상으로 뛰쳐나가는 게 맞을까? 정답은 없다. 모든 사람이 바깥세상으로 나올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삶이 불만족스럽거나 지금과는 전혀 다른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은 대부분 피라미드 바깥세상을 선택했다. 당신이 살고 싶은 세상의 모습은 어떤지 생각해보자. 혹시 피라미드만을 바라보고 있는가? 그렇다면 평생 끝나지 않는 경쟁 속에서 살아야 할 것이다. 세상의 모습에 대해 제대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면 재정립해야 한다._ 1단계: 피라미드 바깥으로 뛰쳐나가라 일단, ‘성공의 방향성’이 있다고 믿어보라. 그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라. 공통점의 핵심을 꿰뚫어보라. 단순히 어떤 아이디어, 어떤 제품, 어떤 방식, 어떤 시대, 어떤 배경이 중요한 게 아니다. 올바른 길이 어느 쪽인지 방향을 설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다음 최선을 다했을 때 원하는 곳에 도착할 수 있다._2단계: 성공의 사분면을 찾아라 정체성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정체성은 모든 가능성을 생각하고, 그걸 행동으로 옮기면서 ‘나도 이런 걸 할 수 있구나, 사람들은 이런 걸 원하는구나’ 하며 깨달아가는 것이다. 정체성은 나 혼자 만드는 게 아니다. 정체성은 타인의 피드백과 함께 만들어지는 것이다. 정체성은 사람들이 나를 인식하는 모습이다. 나의 본질적인 성향과 연관이 있지만 오직 나의 생각만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_3단계: 나만의 정체성을 발견하라
의사, 한의사 선생님이 사용하는 약(藥)과 노경보차에서 개발한 차(茶)와 한 판 붙읍시다!
효산출판사 / 노경보 (지은이) /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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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출판사취미,실용노경보 (지은이)
아무리 병원에 다녀도, 아무리 약을 먹어도 만성질환이 잘 낫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고혈압, 당뇨병, 위 질환, 대장 질환, 비염, 기침, 천식, 피부 알레르기, 전립선 질환, 요실금, 비만, 불면증, 통풍 등으로 고통받아 온 이들에게 “약(藥)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었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지은이가 직접 개발한 기능성 발효차 ‘노경보차’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머리말 나는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1 눈앞의 이익에 휘둘리는 현대의학 이해관계자 집단의 담합과 윤리 문제 예방의학은 의료 시장을 넓히려는 속임수일 수도 고혈압 진단 기준이 말해주는 대사증후군의 음모 병원에 있으면 병이 생기는 이유 도대체 환자의 권리는 어디에 있는가? 호스피스란 생명이 아니라 병을 연장하는 곳 2 화학 독성을 함께 가진 약의 문제 약물이 환자를 치료한다는 환상을 좇는 의사들 자신의 병을 고치지 않는 의사들 약의 위험과 부작용에 대해서는 짐짓 외면해온 관행 한번에 2가지 이상의 약을 먹는 일의 위험성 자연치유력 대신 약물요법을 중요시하는 서양의학 요법 우리 몸의 자연 치유를 오히려 방해하는 약 현대의학이 탈(脫)약물을 도모해야 할 이유 3 효과보다 부작용이 더 놀라운 약의 민낯 부작용 또한 종합적인 종합 감기약 독감 백신의 충격적인 결말 독감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 의혹 일시적인 미봉책에 그치고 마는 소염진통제 오히려 두통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두통약 더 빨리 부작용을 일으키는, 붙이는 진통제 스테로이드, 강력한 항염 작용을 가진 독성 물질 아토피 피부염은 약으로는 원인을 해결할 수 없어 점점 복용량을 늘려야 하는 수면제 항우울제는 자살, 폭력 행위의 원인 위장약을 먹을수록 나빠지는 위장 암 환자는 암이 아니라 항암제 때문에 죽는다 혈액 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혈압강하제 억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일의 위험성 당뇨약을 먹고 당뇨병을 치료한 사례가 있는가? 4 약에 대한 맹신에서 벗어나는 길 한번 더 주목해야 할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 약이 면역 시스템을 무너뜨리지 않도록 해야 생활습관병을 고치려면 생활 습관을 고쳐야 백색 식품 없는 올바른 식사가 무엇보다 중요해 소식(小食)은 항노화와 장수의 비결 5 노경보차가 제시하는 해결책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하는 병에 대한 대안 약이 아니라 식물 섭취로 병이 낫는 사례가 있다면 기계가 아니라 생명력 넘치는 유기체로서의 몸 약과 음식은 같다는 약식동원의 진리에 주목해야 6 노경보차가 판단하는 병의 진짜 원인 비염의 원인은 대부분 장과 폐에 있다 천식과 만성 기침은 폐에 수분을 공급해 주어야 식단 조절이 필요한 아토피성 피부 질환 신장에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나는 소변의 신호 전립선 질환, 방광염, 요실금 등의 진단을 받으면 위산이 적을 경우가 더 위험한 위 질환 체온 유지와 깊은 관련이 있는 대장 질환 통풍의 원인은 신장에 있는 것으로 봐야 7 한약의 부작용 및 독성에 대한 연구 사례 ≪자발적 보고된 한약 약물 유해 사례 분석≫ ≪식치(食治)에 응용되는 독성 한약재 연구≫ ≪독성 한약재의 법적 규제에 관한 연구≫ ≪지역약물감시센터 보고 사례의 간독성 약물 부작용 연구≫ 8 노경보차를 식품(食品)으로 개발한 이유 만성질환보다 무서운 약의 독성과 부작용 양약은 물론 한약으로도 치료할 수 없었던 고통 상추, 무, 미나리, 호박 등과 같은 식용 재료만으로 개발 효과가 너무 빨라 의심스러우면 식약처에 신고해 주길 약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치료법을 인정하자는 것 노경보차를 만드는 데 쓰이는 식품 재료 밴드 글 소개 노경보차를 경험한 분들의 생생한 사례 에필로그 노경보차에 신뢰를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아무리 병원에 다녀도, 아무리 약을 먹어도 만성질환이 잘 낫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고혈압, 당뇨병, 위 질환, 대장 질환, 비염, 기침, 천식, 피부 알레르기, 전립선 질환, 요실금, 비만, 불면증, 통풍 등으로 고통받아 온 이들에게 “약(藥)으로 병을 치료할 수 있었느냐?”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현대의학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현대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여러 질환의 치유 사례와 근거를 소개한다. 의사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시각, 이런 의사를 만들어내는 의과대학과 병원의 사정,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의 문제점, 정치적인 속성을 띤 거대 제약 회사의 문제점 등에 대해 소개한다. 또한 이러한 상황을 바꾸려는 시도는 병원, 의사와 약사, 제약 회사 등이 만들어 내는 견고한 기득권의 벽에 부딪히고 만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현대의학의 공로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현대의학이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원인인 환자나 외상 환자를 치료하는 부문에서 엄청난 기여를 해왔고 이러한 기여는 앞으로도 더욱 발전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렇지만 수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관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이 책은 절박하게 주장한다. 아픈 사람들의 간절한 심정을 조금이라도 이해해주자는 것이다. 이 책은 지은이가 직접 개발한 기능성 발효차 ‘노경보차’의 놀라운 효능에 대해 소개한다. 그리고 이 노경보차가 여러 가지 만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길 바란다고 말한다.나는 여러 분야의 뜻있는 약사들의 도움으로 다양한 효능을 지닌 차(茶)를 개발하게 되었다. 그리고 ‘노경보차’라는 이름을 붙인 이 차를 마신 수많은 사람으로부터 현대의학이 고치지 못했던 자신의 질환이나 고통이 완치되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다. 그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이 책의 말미에 실었으니, 확인해 보실 것을 권한다. 궁금해 분들을 위해 노경보차의 개발 배경과 원재료, 효능 등도 자세히 풀어서 설명했다.이 책은 전문적이고 의학적인 지식을 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새롭게 치료를 시작하거나, 변경을 권유하는 목적에서 쓰인 것도 아니다. 다만 왜 병원에 가고 약을 쓰는 데도 병이 낫지 않는 지, 그 이유를 살펴보고 새로운 시도를 해 보라는 것이다. 언제까지 이 고통을 감내할 것인 지 스스로에게 되물어보자. 자신의 건강은 자신의 몫이고, 자신의 책임이다. 결코 병원이나 의사, 약사가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의사를 무조건 믿고, 따른다고 해서 더 나아지는 것도, 더 보장되는 것도 없다.이 책을 고르고, 또 읽어준 당신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완치의 사각지대에서 고통 받는 비염, 기침, 천식, 피부 알레르기, 전립선 질환, 고혈압, 당뇨병, 불면증, 위 질환, 대장 질환, 통풍 환자들에게 이 책이 희망과 위로를 건넬 수 있기를 바란다.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저자 머리말 중에서
바이블 인포그래픽 3
성서유니온선교회 / 하비스트 하우스 바이블 인포그래픽 팀 (지은이), 브라이언 허스트, 헤더 그린, 카일 햇필드, 니콜 도허티, 카일러 도허티 (그림), 정효진 (옮긴이) / 2022.06.10
17,000

성서유니온선교회소설,일반하비스트 하우스 바이블 인포그래픽 팀 (지은이), 브라이언 허스트, 헤더 그린, 카일 햇필드, 니콜 도허티, 카일러 도허티 (그림), 정효진 (옮긴이)
인포그래픽으로 알아가는 예수님. 성경에 나오는 사실을 한눈에 쏙 들어오는 그래픽으로 엮어, 성경을 어렵고 두꺼운 책으로만 여기던 자녀에게 성경이 얼마나 재미있고 실감나는 이야기인지 경험하게 했던 『바이블 인포그래픽』. 『바이블 인포그래픽3-예수님 이야기』.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을 드러내는 매력적인 인포그래픽을 경험할 뿐 아니라, 예수님의 삶에 대한 역사적 증거를 조사하고,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적과 가르침,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그 너머를 탐험하도록 초대한다.예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태초부터 계셨던 예수님 성경의 언약 무슨 예언을 했다고?!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단서를 찾아라 사복음서 예수님의 발자취 예수님 시대의 세계 일곱 개의 “나는…이다” 예수님의 탄생 세례 받으신 예수님 유혹 받으신 예수님 하나님의 어린 양 놀라운 기적 산상수훈 비유 열두 명의 제자들 예수님의 적대 세력 버림받은 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 한눈에 보는 고난주간 십자가/부활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제사장, 예언자, 왕이신 예수님 왕의 귀환인포그래픽으로 펼쳐지는 예수님의 생애, 예수님의 사역과 가르침,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바이블 인포그래픽』은 1권과 2권을 통해 성경이 어렵고 지루한 이야기가 아니라 재미있고 실감나는 이야기라는 사실을 경험하게 했다. 세 번째 책인 『바이블 인포그래픽3-예수님 이야기』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와 그분에 대한 역사적 증거들, 예수님이 행하신 기적과 가르침,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다시 오심을 소개한다. 인포그래픽으로 펼쳐지는 예수님의 생애 예수님의 탄생과 생애가 인포그래픽으로 하나씩 펼쳐진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소개하고, 예수님이 태초부터 계셨다는 사실과 구약성경의 언약과 예언이 예수님을 통해 성취되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예수님을 증언하는 사복음서와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성경 밖의 단서들까지 살핀다. 예수님이 어떤 생애를 사셨는지 그 발자취를 그려 내고, 예수님이 사셨던 시대의 모습도 한눈에 보게 한다. 인포그래픽으로 펼쳐지는 예수님의 기적과 가르침 예수님 자신에 대한 요한복음의 인상적인 선언인 “나는…이다”를 인포그래픽으로 잘 정리해 주고, 예수님이 행하신 놀라운 기적들, 예수님의 가르침의 특징인 비유와 수많은 가르침 중에서도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산상수훈까지도 인포그래픽으로 일목요연하게 보여 준다. 인포그래픽으로 펼쳐지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예수님의 생애를 특징짓는 십자가와 부활을 인포그래픽으로 잘 정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십자가와 부활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까지 보여 주며, “왕의 귀환”이라는 마지막 장에서는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잘 설명해 주기 때문에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책장을 덮게 된다. 이처럼 『바이블 인포그래픽3-예수님 이야기』는 예수님 시대의 문화,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람들(그리고 싫어했던 사람들), 예수님과 관련된 놀라운 사건들, 그 밖의 많은 것들을 인포그래픽으로 보여 줌으로써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배우는 경험을 우리에게 안겨 준다.
초등 1, 2학년 처음 공부
스마트비즈니스 / 윤묘진 (지은이)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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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학습법일반윤묘진 (지은이)
공부를 즐기며 자발적으로 하게 하려면 공부에 대한 ‘첫인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글을 깨우치는 시점 혹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하는 공부가 할 만하다고 느껴야 한다. 그리고 공부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도록 지도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한다. 아동기에 긍정적인 학습 경험을 많이 할수록 청소년기까지 긍정적인 태도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초등학교 1, 2학년 공부를 시작하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아이의 학습 능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아동기에 필요한 학습 경험,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여 공부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는 비법,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독해력과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아주는 방법을 알려준다.머리말∥처음 공부가 즐거워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랍니다! chapter 1∥당신 아이의 ‘공부 첫인상’은 어떤가요? 혹시 서두르고, 안달하지 않나요? 공부를 놀이로 만드는 기술, 아나요? 막연히 아이를 놀게 하라는 말이 아니랍니다 공부 습관 때문에 아이와 실랑이하나요? 저도 기다려주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도전해서 성취하도록 이끌어주나요? 분명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는 있습니다 재미있으면 어려운 것도 척척 기억합니다 기억력과 사고력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습니다 아이들에겐 각자 강점지능이 있습니다 아이의 지능 프로파일 알고 있나요? 어른들의 시각 안에 아이를 가두진 않나요? TIPS∥공부가 놀이고, 놀이가 공부인 ‘학습놀이’ - 우주놀이 - 공부가 되는 끝말잇기 chapter 2∥아이의 ‘공부 실력’,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언어 능력이 좋아야, 공부가 쉬워집니다 언어 발달도 때가 있습니다 아이의 언어 습관, 챙겨보았나요? TV라는 바보상자, 꽤 괜찮은 활용법 한글 공부, 학교 공부의 시작입니다 아이의 언어 습관, 어떻게 물려주고 있나요? 공부 기본기, 단어의 뜻을 새겨보는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슬로리딩, 15분의 기적을 함께 경험해봐요 아이가 어려워하는 지점을 정확히 파악해주세요 TIPS∥공부가 놀이고, 놀이가 공부인 ‘학습놀이’ - 받아쓰지 않는 받아쓰기 - 카드로 시작하는 글쓰기, 즐거운 일기 쓰기 chapter 3∥초등 처음 공부가 아이의 ‘평생 성적’을 결정합니다 공부 의지, 어떻게 생겨날까요? 열심히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 아나요? 공부 기본기, 이해되나요? 한자가 초등 공부에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두족류, 상상이 되나요? 독해력과 질문 연습, <<바구니 달>>이 제격입니다 영화를 보듯 책을 즐겁게 읽는 비법 특별한 관찰력, 숨은그림찾기로 키워주세요 TIPS∥공부가 놀이고, 놀이가 공부인 ‘학습놀이’ - 초등 고부의 거의 모든 것, 독서 - 한자카드로 하는 장원급제놀이“처음 공부가 즐거워야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자랍니다!” ~~~~~ ~~~~~ ~~~~~ 독해력과 기본기가 탄탄해지는 ‘진짜 처음 공부!’ 한글을 깨우치는 무렵부터 공부에 질려 버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공부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잃고, 공부를 해치워야 할 숙제처럼 지겨워하고 회피합니다. 내 아이 공부에 대한 ‘좋은 첫인상’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고 싶은 것은 모든 엄마의 바람일 거예요. 정말, 내 아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교육 이론, 그리고 여러 아이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차분히 그 답을 알려줍니다. 억지로 공부하는 아이가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며 행복해하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면, 꼭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랍니다. - 오다인(오현초등학교 교사) 초등학교 1학년은 베테랑 선생님만 담당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자기감정이 커지고, 그것을 돌아보고 또 표현하는 법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가장 잘 알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는 포용력 있는 선생님이 1학년을 담당하지요. 초등 1, 2년의 짧은 시기가 아이의 성장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알려주는 배움의 방법들에 참 많이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초등 1, 2학년 아이를 두고 있는 학부모라면, 스스로 공부를 즐기는 ‘처음 공부 비법’을 강력 추천합니다. - 황예린(내동초등학교 교사) 아세요? 내 아이에게 공부에 대한 좋은 첫인상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방법! 저는 공부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가르칩니다. 공부로 인해 상처받고 문제를 일으키면 수소문 끝에 저를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은 머리가 좋든 나쁘든 공부에 대한 나쁜 기억들이 쌓여서, 해결할 수 없는 순간이 되면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게 됩니다. 일종의 회피 반응을 보이는데, 보통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해집니다. 이런 아이들이 공부에 다시 흥미를 갖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가 지난 몇 년간 저의 숙제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예사롭지 않은 일들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학교에도 입학하기 전인, 6~7살 아이가 학습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한글을 공부하는 데 틱장애 증세를 보이거나, 겨우 6살인데 공부에 지쳐 어떤 호기심도 보이지 않는 아이를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인지학습을 빨리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공통으로 보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상상력과 호기심이 부족하고, 앎의 욕구를 거세당한 듯 공부에 대한 의욕이 없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치워야 할 숙제처럼 지겨워하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알고 싶은 욕망이 생기기도 전에 공부를 강요받아 앎의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이런 현상은 똑똑하다고 평가받았거나, 혹은 평범했던 아이 모두에게 공통으로 엿보입니다. 한글도 일찍 읽고 영재원에 들어갈 만큼 똑똑한 아이였다고 하는데, 공부만 하면 튕겨 나가듯 도망가며 산만해지는 사례는 너무나 많았습니다. 우리 뇌는 정보의 중요성을 결정할 때 무의식적 판단, 정서, 느낌까지 고려합니다. 그래서 아무런 정서적 감흥 없이 숙제처럼 습득되는 정보들은 쉽게 소멸합니다. 시험을 준비하며 ‘열심히 외웠던 것들이 시험이 끝나자마자 사라져 버리는 경험’을 누구나 해봤을 것입니다. 억지로 공부하고 있을 때 아이의 뇌는 전혀 자극받지 않는답니다. 반대로 정서적으로 중요하다고 느끼거나 스스로 즐겁다고 느끼는 정보는 뇌를 강하게 자극하고 뇌 신경다발을 견고히 하여 장기기억으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아이의 생각과 발달 상태를 고려하여 지도해야 하고, 무엇보다 정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학습 지도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아이가 공부를 즐길 수 있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잊지 마세요! 6~10살 처음 익힌 공부 습관, 생활 습관, 두뇌 습관이 평생 성적을 결정한다는 것! 다시 말해 공부를 즐기며 자발적으로 하게 하려면 공부에 대한 ‘첫인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한글을 깨우치는 시점 혹은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처음 하는 공부가 할 만하다고 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공부 기본기를 탄탄히 갖추도록 지도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워야 합니다. 아동기에 긍정적인 학습 경험을 많이 할수록 청소년기까지 긍정적인 태도로 공부할 수 있게 됩니다. 초등학교 1, 2학년 공부를 시작하는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아이의 학습 능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이들을 가르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입니다. 공부가 재밌다고 느끼는 순간을 경험하게 해주려 노력합니다. 모든 아이에게는 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 똑똑해지고 싶은 욕망이 있습니다. 칭찬받고, 인정받기 위해 수고로움을 감수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앎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공부에 대한 처음 경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6세부터 10세, 즉 아동기를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공부에 대한 아이의 태도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시기의 아이는 어떻게 가르치느냐에 따라 엄청난 성장을 보이기도 하고, 갑자기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동기에 필요한 학습 경험,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여 공부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주는 비법,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독해력과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아주는 방법을 함께 나눌까 합니다.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두셨다면 ‘시작부터 뒤처지지 않을까’ 두려운 마음이 클 거예요. 다른 아이들은 얼마나 선행학습이 되어 있는지? 또 우리 아이는 얼마나 준비를 시켜줘야 할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이 한가득일 겁니다. 이런 걱정은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를 둔 어머니들도 마찬가지겠죠. 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하고 있는 아이를 지켜보고 있으면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 두려움까지 생깁니다. 엄마라서 갖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불확실성에 대처하는 유일한 방법은 지금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모든 아이는 각자 자신만의 잠재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를 믿고 지지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어머니들이 조금은 편안해졌으면 좋겠고, 응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등학교 1, 2학년 시기가 바로 뇌에 자신만의 뇌지도를 만들어가는 기간입니다. 공부에 대한 좋은 기억을 남기면, 뇌에 긍정적인 뇌지도가 생기는 것이지요.” “아동기에는 기억 중심의 사고를 하기 때문에 논리적 사고력이 떨어집니다. 가끔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해를 못한다고 답답해하는 학부모가 있는데 이해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그 시기에는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100번 설명하는 것보다 기억해야 할 것을 명확하게 짚어주고,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적절한 상황을 만들어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생활 속 범죄예방 강의와 실용호신술 3
대경북스 / 정창근, 정균근, 김한중, 김기환, 이인녕, 임성진 (지은이) / 2021.09.15
20,000

대경북스취미,실용정창근, 정균근, 김한중, 김기환, 이인녕, 임성진 (지은이)
학교폭력의 정의와 유형, 대처방안 및 절차를 소개하고, 학교에서 학교폭력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법이 허용하는 정당방위 내에서의 대응방법을 알려주는 실용호신술 지도서.Part 1 호신술 이론 학교폭력/성폭력 정당방위 호신술의 정의와 필요성 호신술의 원리 Part 2 실용 호신술 기본 발차기 팔꿈치 치기 낙법 잡혔을 때 빠져나오기 학교폭력 상황에서의 호신술 - 책상에 앉아 있을 때 - 책상에 앉아 있을 때, 발로 공격 시 - 서 있을 때 - 상대가 목을 조르거나 안았을 때 부 록 스트레칭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최근 들어 스포츠계와 연예계에서 학창 시절 자신이 학교 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폭로가 연일 언론에 보도되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그 이유는 학교 폭력은 피해자의 상처가 치유되지 않은 채 졸업을 하게 되고, 그 이후에도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 시달리며, 쉽게 치유되지 않기 때문이다. 스포츠계와 연예계 스타들의 학교폭력이 상당 기간 지난 후에야 피해자들에 의해 폭로되는 것도 학교폭력의 휴유증 때문이다. 학교폭력은 이렇듯 사건 당시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화해나 형사사건 처리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성인이 된 이후에도 마음의 상처 즉, 후유증이 남고 피해자들은 마음의 병을 가지고 평생을 살아가게 된다. 학교폭력이 발생되는 시점이 인생에서 가장 예민한 시절이기에, 정신적·신체적 폭력에 의해 평생 씻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남을 가능성도 높다. 또한 일상에서의 폭력과 범죄행위, 성폭력 등이 그 어느때보다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처럼 묻지마 살인과 우발적 범죄 등의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자기방어법인 호신술의 중요성은 점점 증대되고 있다. 이 책은 학교폭력을 비롯한 각종 생활속 범죄행위로부터 몸을 지키고 대처하기 위한 기본적인 이론적 기초를 배양하고, 나아가 스스로 몸을 지킬 수 있는 최소한의 기술을 습득하기기 위해 집필된 호신술의 교과서이다. 호신술을 익히면 자신에 대한 부당한 침해와 신체를 위협하는 요인들을 스스로 제어 내지 방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부의 힘이나 기타 영향으로 인해 신체에 작용하는 폭력적인 위험요인으로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보호하여 지켜낼 수 있다. 특히 경찰·청원경찰·일반경비원·보안요원 등은 물론이고, 사회적 약자로 인식되는 여성·노인층·어린이·청소년들도 호신술을 수련함으로써 최소한의 자기 방어를 통해 목숨을 구하고 자신과 이웃을 안전하게 지켜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번 《생활속 범죄예방 강의와 실용호신술 3편(학교폭력 편)》은 학교폭력의 정의와 유형, 대처방안 및 절차를 소개하고, 학교에서 학교폭력 상황이 발생했을 때 법이 허용 하는 정당방위 내에서의 대응법을 상황에 맞게 소개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동작들을 선별하였기에 배우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끌리는 도형이 인생의 답이다
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 / 권미선 지음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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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문화사(기독태인문화사)소설,일반권미선 지음
전문적인 심리학책보다 대중적인 심리학책을 많이 읽는 이들에게 쉬우면서도 실용적인 부분을 채워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도형이 그려지는 패턴이나 모양, 크기로 타고난 성향과 성격, 그리고 내면의 심리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풀어낸 도형심리학 책이다. 나의 타고난 성향과 특성을 모른 체 그저 사회가 세워놓은 기준에 살다 보면 나하고 맞지 않는 길을 걸어갈 수도 있다. 그러면 먼 길을 돌아서 가야하니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겠는가. 어차피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 하루에 24시간이라면 그 절대적이고 공평한 시간을 최대한 가치 있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S 네 가지 도형을 통해 나를 최적화시키자. 순간적으로는 ‘도형심리가 정말 나를 최적화시켜 줄까?’라는 의문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CHAPTER 1 끌리는 도형 그 안에 당신이 있다. 01 현대인 나는 나를 잘 모른다. 02 왜 우리는 서로에게 가까워지지 못할까 03 마음을 읽는 도형심리학 04 당신이 그 모양에 끌리는 진짜 이유 05 세상 속 도형에 대한 짧은 사색 CHAPTER 2 도형으로 보는 관계의 미학 01 기업매출과 도형의 역학 관계 02 도형 속에 당신의 진짜 직업이 있다 03 소통이 쉬워지는 도형대화법 04 도형 안에 인간관계의 답이 있다 CHAPTER 3 나를 만나는 시간 01 나는 어떤 도형으로 살고 있는가 02 상대방을 알아보는 3가지 방법 03 성격의 12가지 유형들 CHAPTER 4 살면서 꼭 알아야 도형과 나 01 숨겨진 자아 알기, 도형과 기질 02 페르소나의 비밀, 도형과 성격 03 인연과 악연 사이, 도형과 사랑 04 영원한 로망, 도형과 행복 CHAPTER 5 유명 인사들과 도형 01 동그라미-오프라윈프리 02 세모- 현대그룹 고 정주영 03 네모- 마더 테레사 04 에스- 임마누엘 칸트 CHAPTER 6 세상에 관한 새로운 플랫폼 01 리얼리티로 사는 것의 의미 02 하루 감정을 관리하는 5분 03 관계를 이어주는 아름다운 공감 04 남보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다르도록 하자 05 도형 이야기 : 하나 06 도형 이야기 : 둘 CHAPTER 7 사례로 풀어본 도형의 유형과 기질 사례1 동그라미 유형 사례2 세모 유형 사례3 네모 유형 사례4 에스 유형 사례5 정반대 기질 사례6 상호보완적인 기질 사례7 비슷한 기질 도형심리분석 기법 도형 유형의 조합 도형심리검사지도형심리학이 이렇게 쓸모가 있을 줄이야! 이 책은 □△○S 네 가지 도형을 통해 삶과 일, 사랑, 인간관계를 최적화시키는 가장 객관적이면서도 가장 과학적인 자기계발형 심리학책이다! 한 권의 책이 서점에서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고 있다. 도형상담가인 권미선의 도형심리 이야기 《끌리는 도형이 인생의 답이다》이다. 《끌리는 도형이 인생의 답이다》는 나는 물론 상대의 마음과 행동의 원인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을 한다. 그리고 나와 상대를 앎으로써 삶과 일, 사랑, 인간관계를 최적화시키는 결론에 도달한다. 마음과 행동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일은 아주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작업이다. 그러다 보니 보통사람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져 쉽게 접근하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재미가 없어 읽기 편하고 흥미 있는 심리학책만 찾다 보니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지도 못했다. 그래서 저자는 전문적인 심리학책보다 대중적인 심리학책을 많이 읽는 이들에게 쉬우면서도 실용적인 부분을 채워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도형이 그려지는 패턴이나 모양, 크기로 타고난 성향과 성격, 그리고 내면의 심리 등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풀어낸 도형심리학 책이다. 나의 타고난 성향과 특성을 모른 체 그저 사회가 세워놓은 기준에 살다 보면 나하고 맞지 않는 길을 걸어갈 수도 있다. 그러면 먼 길을 돌아서 가야하니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럽겠는가. 어차피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 하루에 24시간이라면 그 절대적이고 공평한 시간을 최대한 가치 있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망설일 필요가 없다. □△○S 네 가지 도형을 통해 나를 최적화시키자. 순간적으로는 ‘도형심리가 정말 나를 최적화시켜 줄까?’라는 의문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나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내가 아는 나와 남이 아는 내가 차이가 있어서 당황하거나 의아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보통은 그런 일이 있으면 남들이 말하는 모습이 진짜 나에게 있는 것인지 믿을만한 사람으로부터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싶어 한다. 그러나 누구도 나를 정확하게 말해 줄 수는 없다. _ 현대인 나는 나를 잘 모른다 중에서 나의 타고난 성향과 특성을 모른 체 그저 사회가 세워놓은 기준에 맞추어 살다 보면 나하고 맞지 않는 길을 걸어 갈 수도 있다. 그러면 먼 길을 돌아서 나중에 후회할지도 모른다. 자신을 모른다면 성장도 행복도 없는 것이다. _ 현대인 나는 나를 잘 모른다 중에서 도형 심리가 탄생하게 된 이론적 배경은 그리스의 의사이자 철학자인 히포크라테스(Hippocrates, BC 460 - 377)의 4대 기질론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의학의 아버지라 불릴 만큼 명망 있는 의사였다. 현대에 와서도 히포크라테스의 기질론은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들이 처음 의료의 의무를 지게 될 때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하고 있다. _ 마음을 읽는 도형심리학 중에서
[정가인하세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C 세트 (전48권)
민음사 / 편집부 펴냄 / 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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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편집부 펴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세계여러 나라의 거장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왔다. 이 전집은 영미권 또는 유럽 문화권에 치우치기 쉬운 다른 문학전집과 다르게 스페인,중남미,이탈리아,이스라엘 등 다양한 세계 문학의 대표작들을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처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들이 수록되어 청소년들의 수능·논술 대비에도 유용하다. 또한 청소년 시절에 읽던 고전의 향수를 더듬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상품이다. 105 이탈리아 기행 1 106 이탈리아 기행 2 107 나무 위의 남작 108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109 제인 에어 1 110 제인 에어 2 111 크눌프 112 시계태엽오렌지 113 파리의 노트르담 1 114 파리의 노트르담 2 115 새로운 인생 116 로드 짐 1 117 로드 짐 2 118 폭풍의 언덕 119 텔크테에서의 만남 120 검찰관 121 안개 122 나사의 회전 123 피츠제럴드 단편선 124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125 돼지꿈 126 라셀라스 127 리어 왕 128 쿠오 바디스 1 129 쿠오 바디스 2 130 자기만의 방 131 시르트의 바닷가 132 이성과 감성 133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134 새로운 인생 135 무지개 1 136 무지개 2 137 인생의 베일 138 보이지 않는 도시들 139 연초 도매상 1 140 연초 도매상 2 141 연초 도매상 3 142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1 143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2 144 연인 145 이름 없는 주드 1 146 이름 없는 주드 2 147 제49호 품목의 경매 148 성역 149 무진기행 150 신곡 1 151 신곡 2 152 신곡 3 새로운 편집, 새로운 기획, 새로운 번역 세계의 거장들과 직접 계약한 국내 최초의 세계문학전집 수능과 논술을 위한 청소년의 필독서 고전은 수백 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읽어 온 책이다. 그 속에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보편적인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고전은 어린 시절에 읽었어도 나이가 든 후에 다시 읽으면 낡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감흥과 깨달음을 준다. 그것이 고전의 힘이다. 또한 고전은 마르지 않는 생명력으로 세월을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하게 된다. 영화, 연극, 오페라 등의 예술 속에서 고전의 가치는 빛을 발한다. 현재의 성인들 중에는 자라면서 이러한 세계문학전집을 읽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세계문학전집을 읽으며 자란 성인들 중에는 일본어에서 중역하였거나 원문을 자의적으로 생략하거나 바꾸어 번역한 함량 미달의 전집에 질린 이도 있을 것이고, 시대의 변화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구태의연한 목록에 실망한 이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청소년 시절에 읽던 고전에 향수를 느끼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이처럼 다양한 성인 독자들의 요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전집이다. 우리나라의 [세계문학전집]은 1955년 고금출판사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전4권)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세로쓰기/양장 제본의 정음사, 을유문화사, 신구문화사를 거쳐 삼중당 문고로 대표되는 문고판, 그리고 범우사, 일신서적, 혜원 등의 반양장/완역본의 시대를 거쳐 왔다. 물론 여러 출판사들이 각각 세계문학의 번역에 기울여 온 노력들은 이루 셀 수 없고, 지금 1990년대의 세계문학전집 목록의 대부분은 1960년대에는 이미 번역되었을 정도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판본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민음사에서는 왜 다시 [세계문학전집]을 펴내는가? 그 이유는 첫째,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새로 번역되어야 한다.\"(유종호)는 점에서이다.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고유한 관심사를 매개로 과거와의 새로운 대화를 시도하여 새 역사를 써내듯이,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 둘째, 그간의 [세계문학전집]이 갖고 있는 맹점, 즉 일역본 혹은 영역본의 중역 문제, 오래된 번역을 단지 현대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맞게 재포장하여 펴냈다는 문제점에 대한 반성에서이다. 해당 언어는 그 언어를 전공했던 교수/전문 번역가들이 책임 있게 번역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만 예외는 있을 수 있다.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의 경우, 라틴어가 원어이지만 해당 언어로 번역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일러두기 참조) 영역본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는 독자들에 대한 책임의 문제로서, 오역/중역/축약이 없는 정본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사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의 경우 문예출판사의 판본은 200쪽에 불과하다. 이는 제4부를 생략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의 독자 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 하에 생략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위에서 말했다시피, 오늘의 독자 상황이 변화했다면 번역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점에서 완역본을 선보여야 한다. 이러한 뜻은 그간 발간된 D.H.로렌스의 작품([아들과 연인], [채털리 부인의 연인])과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출간 시 결정판 텍스트를 바탕으로 완역한 데서도 찾아볼 수 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편집 원칙 [세계문학전집]은 김우창, 유종호, 정명환, 안삼환 선생을 편집 자문 위원으로 하여, 지금까지 외국문학을 번역하여 소개하는 데 온 힘을 쏟아온 최고의 번역진이 작업에 참여한 문학전집이다. 동시에 많은 젊은 연구자들이 번역 및 기획에 참여하였다. [세계문학전집] 선정 및 편집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영미 또는 유럽 문학권 일변도의 작품 선정을 지양하여 기존의 [세계문학전집]의 목록과는 차별성을 꾀한다. 특히 지금까지 나와 있는 [세계문학전집]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었던 스페인, 중남미(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일본, 이탈리아, 이스라엘, 체크 등 세계 문학의 다양한 대표작들을 적극 소개한다. 2. 현대 작가 가운데 여러 나라에서 소개되어 이미 검증과 함께 호평 받은 작가의 작품을 시의성을 살려 소개한다. 3. 중역을 피하고 전공자가 해당 언어로 완역한다.
삶에 그림을 그린다
좋은땅 / 김유진 (지은이)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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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김유진 (지은이)
살아가면서 잃는 것들이 참 많다. 그중 하나는 우리가 잃어 가는 순수함이라고 할 수 있다. 시를 그림처럼 그려 써 내려간 해원 김유진 저자의 <삶에 그림을 그린다>는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잃기 쉬운, 잃고 있는 것들을 한 자 한 자 담고 있다.목련 다시 태어나다 동백 1 동백 2 인동초 봄꽃의 노래 골담초 철쭉을 바라며 진달래꽃 피어나면 진달래 스물네 살의 시월 노오란 개나리 벚꽃이 진다 봄빛이 따사롭게 이제 어디로 갈까 물빛 머금은 차가운 바람이 나무이고 싶습니다 향기 나는 꽃이고 싶습니다 바다이고 싶습니다 6월이 되었네 길 위에서 그 거리를 걸었네 빗속의 빈 의자 능소화 반복되지만 무심한 탓이지 시간이 벌써 너에게 바랐던 걸 그대 그리고 시간 기다림의 원형 꽃비 내리는 길에서 그곳에 너와 함께 길고 긴 기억 위에 유리 벽에 흐르네 네 마음속 눈이 오나 봐 무엇을 담을까 눈 내리는 저녁 꿈꾸듯 꿈길 따라 기다리던 당신 기다리는 아직은 바람결 따라서(해후) 해후(karma) 해후 밤하늘 위로 그저 그렇게 비 오는 날 비가 내렸으면 잠깐 동안은 뒤돌아보면 1 언제나 그 자리에서 빗물 소리 반복의 고리 제자리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희미한 빗속 그림자로 뫼비우스의 띠 바람이 말을 하네 너와 나 그리고 공존 저 멀리서 보이는 거기 있었네(samsara) 가슴이 시키는 일 그 길 따라 걸었네 조금 천천히 걸어요 비를 맞으며 차창 밖으로 내게 무엇이라 묻는다면 혼돈 가운데서 무엇이 중도일까 비가 내립니다 바람 같은 것을 바람이 가슴에서 이어지는 페르소나 너와 내가 자유로웠으면 오늘은 지금일 뿐 흘러가는 대로 마음이 답답함이 마음이 말을 하네 아직은 karma(업) VICAPA(karma의 결과) 오늘도 그러려니 하며 사람과 사람 잊히는 것은 버릴 수 있다면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아프구나 거기 있었네 맺혀 있는 것은 한 걸음 뒤에서 무거운 마음을 찐빵 계란말이 아버지 인형 서라벌 뒷산 달동네 1(은행나무) 달동네 2(아이들) 달동네 3(다방구) 마로니에 넙색이 수목원 마명리 세 번의 사랑 호떡장수 아줌마 메줏골을 찾아서 숙이 1 숙이 2 숙이 3 사과장수 이모 양광교 봄이 오고 있다 봄이 다가오는 소리 공기 타고 해가 뜬다 하루의 해가 뜨고 진다 걸어서 가는 길 돌아서 가는 길 머물지 못하는 곳 지난 일 다가서기 힘든 함께 다닌다 비어 버린 시간을 찾아서 나를 바라보길 뒤돌아보면 2 정지선에서 오래전 이야기 바람 소리 나의 여백을 통하여 고요가 주는 지워지지 않는 그림자 자유라는 이름은 눈을 감는다 고속도로 또 다른 오늘 뒤돌아보면 3-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만들어 가는 인연 살아가면서 잃는 것들이 참 많다. 그중 하나는 우리가 잃어 가는 순수함이라고 할 수 있다. 시를 그림처럼 그려 써 내려간 해원 김유진 저자의 『삶에 그림을 그린다』는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잃기 쉬운, 잃고 있는 것들을 한 자 한 자 담고 있다. 글을 읽고 있는데 마치 그림을 보는 것과 같은 기분이 든다. 그리움이 묻은 햇살이 보이기도 하고 차가운 겨울을 뚫고 숨을 틔운 새싹을 보는 것도 같다. 한동안 잊고 지내 기억 저 구석에서 먼지가 쌓인 채 나를 기다리고 있던 앨범을 들춰 봤을 때 드는 기분이 바로 『삶에 그림을 그린다』를 읽었을 때의 기분과 같을 것이다. 잔잔한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담백한 시를 모아 놓은 해원 김유진 저자의 『삶에 그림을 그린다』를 봄과 여름의 사이에 서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는 이 시점, 일독을 해 보면 어떨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