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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담은 밥상
자자 / 법송 (지은이) / 2021.09.30
18,000원 ⟶ 16,200원(10% off)

자자건강,요리법송 (지은이)
대전에 위치한 영선사에서 수행중인 법송스님은, 동국대학교,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찰음식 교육기관 향적세계, 영선사 문화원 등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찰음식의 맛과 정신을 알리고 있다. 이번에 출간한 ‘바다를 담은 밥상’은 스님의 작은 소망이 담긴 책이다. 2021년 여전히 힘든 나날이 계속 되고 있지만, 바다를 담은 소소한 밥상을 나누며, 온 마음을 다하여 여러분이 평온하시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았다. 004 책을 펴내며 006 맛내기 비법1. 조청 008 맛내기 비법2. 채수 012 이 책에 담긴 해조류 감태 017 감태꼬마주먹밥 019 감태청경채부침 021 감태마전 곰피 025 곰피전 027 맑은곰피찌개 029 곰피강된장말이 031 곰피찜 033 곰피구이 김 037 물김비지밥 039 물김감자전 041 물김찜 043 밤채김튀김 045 김두부찜 047 김말이(배추전과 깻잎전) 049 김과 콩장 051 김부각 053 물김토란국 055 겨울콩나물김밥 057 김장아찌 059 김과 양념간장 061 김마말이 063 김자반 065 묵은지김밥 067 사과치즈김말이 069 물김들깨초무침 까사리 073 까사리들깨볶음 075 까사리무말랭이볶음 077 까사리연근튀각무침 꼬시래기 081 꼬시래기밥 083 꼬시래기떡구이 085 꼬시래기숙주무침 087 꼬시래기국수 089 꼬시래기호두무침 091 꼬시래기와 청경채 나문재 095 나문재전 097 나문재무침 099 나문재참깨냉국 101 나문재단호박죽 다시마 105 다시마무찜 107 다시마표고버섯기둥조림 109 다시마누룽지강정 111 다시마배추된장국 113 다시마전 115 다시마탕수 117 다시마튀각 119 다시마강된장쌈 121 다시마말이밥 123 햇다시마조림 125 다시마김치밥 127 다시마콩국 뜸부기 131 뜸부기당근전 133 뜸부기메밀전 135 뜸부기무침 매생이 139 매생이떡볶이 141 매생이고구마무침 143 매생이옹심이국 145 매생이두부구이 147 매생이콩나물부침 모자반 151 모자반덮밥 153 모자반얼큰순두부찌개 155 모자반콩나물들깨무침 157 모자반비빔밥 159 모자반콩가루국 미역 163 미역귀찹쌀튀김 165 생미역귀강회 167 미역귀고추장장아찌 169 미역귀양장피냉채 172 물미역당면무침 173 미역된장죽 175 미역칼국수 177 물미역생강무침 179 물미역녹두전 181 물미역새송이말이 183 건미역찜 185 미역콩무침 187 미역줄기전 189 미역줄기샐러리볶음/ 미역줄기조림 세모가사리 193 세모고추장볶음 195 세모수삼튀김 197 세모호두조림 우뭇가사리 201 우무묵은지냉국 203 우무무침 205 우무콩무침 207 우무호두무침 톳 211 톳누룽지튀김 213 톳밥 215 톳가래떡볶음 217 구운톳조림주먹밥 219 톳두부무침 221 톳배추초무침 파래 225 파래와 막장 227 건파래고추부각무침 229 파래얼큰탕 231 파래수제비 233 파래호박국 235 건파래무침 237 파래우엉무침 239 파래묵구이 241 파래연근무침 243 파래와 김치 245 파래고구마전 247 파래옥수수튀김 함초 251 함초두부감자옹심이국 253 함초무침 255 함초토마토쥬스 257 함초토마토무침 259 함초감자볶음 법송스님이 전하는 사찰음식 이야기 대전에 위치한 영선사에서 수행중인 법송스님은, 동국대학교, 한국불교문화사업단 사찰음식 교육기관 향적세계, 영선사 문화원 등에서 꾸준히 강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찰음식의 맛과 정신을 알리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세계 3대 요리학교 중 하나인 ‘르 꼬르동 블루’ 런던캠퍼스 정규 교육과정 최초로 사찰음식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한 ‘바다를 담은 밥상’은 스님의 작은 소망이 담긴 책입니다. 2021년 여전히 힘든 나날이 계속 되고 있지만, 바다를 담은 소소한 밥상을 나누며, 온 마음을 다하여 여러분이 평온하시길 기도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음식을 소중히 여기고, 음식을 늘 생각하며 연구하는 사람에게 작은 지침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16가지 해조류로 만든 108가지 음식 이 책은 사찰음식 조리법으로 만든 해조류 음식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해조류 16종으로 만든 108가지 음식이 담겨져 있어요. 모든 요리는 2인분 기준이며, 조리시간은 가능한 30분을 넘기지 않는 음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사찰음식을 흔히들 채식, 비건식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찰음식은 단순한 채식이 아닌 수행식이지요. ‘마늘, 파, 부추, 달래, 흥거’의 오신채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날로 먹으면 성내는 맘을 일으키고, 익혀 먹으면 음심을 일으켜 수행에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계절에 따라 요리 재료가 달라집니다. 봄에는 산과 들에서 나는 풀을, 여름에는 밭에서 나는 야채를, 가을에는 산과 들에서 나는 뿌리채소를, 겨울에는 해조류나 묵나물, 콩 등의 음식이 주가 되지요. 이 책에서는 겨울철에 요긴한 식재료인 해조류에 관한 음식을 풀어두었습니다. 자주 접하지 않던 재료를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분이라면, 간단한 조리법으로 구성된 108가지의 요리가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봄름 / 이윤지, 엄명자, 신재호, 정혜영, 고경애, 강준, 강성화, 유미애, 염혜진 (지은이) / 2023.07.31
15,800원 ⟶ 14,220원(10% off)

봄름소설,일반이윤지, 엄명자, 신재호, 정혜영, 고경애, 강준, 강성화, 유미애, 염혜진 (지은이)
글쓰기로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까? 이 물음에 주저 없이 “물론이다”라고 답하는 9인이 모여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썼다. 30대부터 60대까지 나이도 직업도 다른 아홉 작가의 공통점은 꾸준하게 글을 쓰며 삶의 변화를 스스로 이루어냈다는 점이다. 이들의 삶이 곧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그 자체이다. 아홉 작가의 삶은 글을 쓰기 전과 후로 나뉜다. 나를 찾고 싶은 전업주부, 갱년기를 겪고 있는 중년, 번아웃 증후군에 빠진 직장인,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프리랜서에 지나지 않았던 이들은 인생을 고치고 싶을 때마다 글을 고쳐 썼다. 아홉 작가는 이 책을 통해 글을 쓰기 전 자신이 처했었던 현실을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잃어버린 몸과 마음의 건강,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한 이야기, 본업에 글쓰기를 접목하여 경력 개발을 하고 시간적·경제적 여유를 얻게 된 경험담을 들려주며, 마지막에 입을 모아 말한다. “당신이 쓴 글이 당신을 일으켜 세워줄 것이다.”(198쪽)프롤로그. 글쓰기로 과연 인생이 달라질 수 있을까요? 1장. 내 삶이 글을 찾아간 순간 가면을 벗고 진짜 ‘나’로 살아가다 글쓰기가 가져다준 이해의 선물 나의 갱년기는 다르게 지나간다 새로 얻은 이름, 새로 얻은 페르소나 15년 전, 끄적인 메모에서 시작된 이야기 글쓰기가 제일 싫었다 마흔여섯, 오랫동안 풀지 못했던 숙제를 풀다 온전히 나로서 브랜드가 되고 싶었다 시간 거지에서 시간 부자로 2장. 내 일에 글이 더해진 순간 나는 나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다 나의 이름은 ‘숨을 불어넣는 자’ 두 가지 이름으로 살아가다 아이들과 함께한 삶이 글이 되고 책이 되다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를 위하여 글이 일을 만들고, 일이 글을 만든다 엄마와 아내 말고, 나를 찾을 시간 인기 있는 강연자가 반드시 하는 두 가지 행동 회사에서는 을이지만 내 인생에서는 갑이다 3장. 내 글이 삶을 바꾸는 순간 평생직장을 얻다 숨은 씨앗이 만개하는 시간 글을 쓰고 삶을 더 잘 살고 싶어졌다 나를 들여다본 시간이 열어준 또 다른 길 어느덧 중년,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사람들의 질문이 달라졌다 지금 당신은 누구와 함께하고 있나요? 한 편의 글로 서로를 살린다 기쁠 때도 슬플 때도 그저 쓴다 부록. 당신도 할 수 있는 글쓰기 글을 어디에 어떻게 써야 할까요? 글 쓸 시간이 별로 없는데 어떡하죠? 글이 안 써질 때는 어떻게 하나요? 내가 쓴 글 내가 고치는 법 인세 외에 글쓰기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나요?“이 모든 변화는 작은 메모에서 시작되었다” 내 삶이 글을 찾아간 순간 특별한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만 글을 쓸 수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 이 책을 쓴 아홉 작가의 삶은 평범했다. 1장에서 아홉 작가들은 자신이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계기를 들려준다. 일생일대의 위기나 극적인 성공 같은 일은 없었다. 매일 비슷비슷한 하루를 살다가 문득, 먹고사는 일에 지쳐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어서, 나 한 사람조차 건사하기 힘겨웠을 때 구원의 손길을 뻗듯 펜을 잡았다. 그때부터 이들의 삶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누구에게나 ‘글쓰기’를 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글쓰기는 특별한 재능이나 재료를 가지지 않아도 내 손으로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글을 통해 바라본 나의 삶에는 공허, 무기력, 외로움만 있지 않았다. 기쁨, 환희, 즐거움도 분명히 있었다. 자각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33쪽) 글을 쓰며 갱년기와 번아웃 증후군을 벗어난 신재호 작가의 회고에서 알 수 있듯, 글쓰기는 내 인생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감정의 우물에서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이는 곧 삶이 변화하는 첫 단추이다. “글을 쓰자 능력을 인정받았다” 내 일에 글이 더해진 순간 이 책을 쓴 아홉 작가는 모두 전업 작가가 아니다. “그저 많이 읽고, 많이 고민하고, 많이 썼다. 몇 개월 후 책을 출간할 때가 되었을 쯤에는 일터에서도 내 글에 대한 평가가 180도 바뀌어 있었다.”(117쪽) 강준 작가의 일화에서 짐작되듯, 아홉 작가 모두 오히려 글과 거리가 먼 삶을 살았지만 꾸준한 노력을 통해 이제는 본업에서도, 일상에서도 ‘글쓰기’가 특별한 재능으로 자리 잡았다. 2장에서는 글쓰기가 아홉 작가의 ‘일’과 어떻게 선순환을 이루고 있는지 그 과정에 대해 자세히 들려준다. 본업과 무관하게 취미로 글쓰기를 시작하여 일과 일상의 균형을 이룬 경우, 본업의 전문성을 살린 글을 써서 퍼스널 브랜딩에 성공한 경우 모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육아와 살림이라는 무임금 중노동을 하는 전업주부가 글을 썼을 때 그 삶이 얼마나 다채로워질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담았다. 글쓰기 앞에서 평범한 직장인들은 고민한다. ‘전문 지식을 가진 것도, 한 분야에서 이름을 날린 것도 아닌 내 글을 누가 읽어줄까?’ 전업주부들은 걱정한다. ‘엄마와 아내로만 살아온 내가 무슨 글을 쓸 수 있을까?’ 이 물음들 앞에 주눅 들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을 우리는 아홉 작가가 일과 글쓰기를 병행하며 살아가는 다양한 모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좋은 글을 쓰고 싶은 만큼 좋은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내 글이 삶을 바꾸는 순간 물론 글을 쓴다고 해서 하루아침에 인생이 달라지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아홉 작가들은 글쓰기가 제2의 인생을 살게 해준 ‘터닝 포인트’라고 말한다. 글쓰기를 통해 전문성과 인지도를 쌓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만, 이 책에서 강조하는 ‘글쓰기의 위대한 힘’은 따로 있다. 바로 ‘내면의 힘’이다. 글을 꾸준히 쓰고, 여러 번 고친 끝에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들어본 사람은 더 이상 서툰 시작에 연연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 근성,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자신감,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기긍정감이 생긴 덕분이다. 낙서하듯 끼적인 한 줄이 쌓여 한 편의 글이 되고, 매일 써 내려간 글이 모여 책이 되고, 그 책 한 권으로 내가 만나는 사람, 보내는 시간이 달라지는 경험을 한 사람은 더 이상 하루하루를 낭비하지 않는다. 글은 그것을 쓴 사람을 닮기 때문에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마음은 좋은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과 같다. 그래서 글쓰기는 일종의 선언이다. “난 오늘부터 ‘쓰는 사람’이 되어 나를 돌보기로 결정했다!”(168쪽)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는 평범한 사람들이 경험한 글쓰기의 위대한 힘을 이야기한다. 멀리서 보면 모두가 비슷비슷한 삶을 사는 것처럼 보여도 한 사람, 한 사람 들여다보면 천차만별의 이야기를 써 나가고 있다. 그러므로 글로 옮기지 못할 삶은 없다. 내 손끝에서부터 시작되는 인생의 변화. 이제 당신의 차례이다.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
타블라라사 / 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 2023.08.16
19,800원 ⟶ 17,820원(10% off)

타블라라사소설,일반타블라라사 편집부, 이정기 (지은이)
에이든 여행지도가 지난 수년간 업데이트 하며 제작한 결과물로 지금까지 만들어진 ‘오사카와 간사이 지역’을 여행하기 위한 최고 완성 버전이다. A1사이즈의 방수종이에 앞면은 ‘오사카 주요지역’, 뒷면은 ‘간사이지역으로 고베, 나라, 교토 지도 등’로 매우 상세히 표시되어 있다. 또한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맵북도 포함하고 있으며 ‘오사카/간사이’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시라고 트래블노트도 포함되어 있다.01 오사카 여행지도 키타/나카노시마 오사카성 주변 미나미 우메다 텐노지 오사카 항만 주변 02 간사이 여행지도 간사이 전체 고베 나라 교토 오사카시 와카야마현 미에현 시가현 효고현 히메지시 이세시 시마시 03 맵북 키타/나카노시마 오사카성 주변 미나미 도톤보리 우메다 텐노지 베이 에리어 04 트래블노트 PREVIEW 오사카 TRAVEL PLAN 오사카 오사카 지도 TIME LINE 오사카 PREVIEW 키타/나카노시마 TRAVEL PLAN 키타/나카노시마 키타/나카노시마 지도 TIME LINE 키타/나카노시마 PREVIEW 오사카성 주변 TRAVEL PLAN 오사카성 주변 오사카성 주변 지도 TIME LINE 오사카성 주변 PREVIEW 미나미 TRAVEL PLAN 미나미 미나미 지도 TIME LINE 미나미 PREVIEW 우메다 TRAVEL PLAN 우메다 우메다 지도 TIME LINE 우메다 PREVIEW 텐노지 TRAVEL PLAN 텐노지 텐노지 지도 TIME LINE 텐노지 PREVIEW 오사카 항만 주변 TRAVEL PLAN 오사카 항만 주변 오사카 항만 주변 지도 TIME LINE 오사카 항만 주변 PREVIEW 나라 TRAVEL PLAN 나라 나라 지도 TIME LINE 나라 PREVIEW 교토 TRAVEL PLAN 교토 교토 지도 TIME LINE 교토 PREVIEW 고베 TRAVEL PLAN 고베 고베 지도 TIME LINE 고베여행 베스트셀러 출판사 타블라라사에서는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 2024-2025’를 출시 하였습니다. 타블라라사에서는 ‘에이든 국내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하여 여행분야 연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여행컨텐츠 그룹인 타블라라사에서는 저자를 섭외하지 않고 모든 컨텐츠와 도서를 직접 제작하고 있어 고퀄리티의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 2024-2025” 는 에이든 여행지도가 지난 수년간 업데이트 하며 제작한 결과물로 지금까지 만들어진 ‘오사카와 간사이 지역’을 여행하기 위한 최고 완성 버전입니다. A1사이즈의 방수종이에 앞면은 ‘오사카 주요지역’, 뒷면은 ‘간사이지역으로 고베, 나라, 교토 지도 등’로 매우 상세히 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휴대하기 편리하도록 맵북도 포함하고 있으며 ‘오사카/간사이’ 여행 계획에 도움이 되시라고 트래블노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지도 하나 만으로도 여행계획을 짜고 여행중 이용 하시기에 충분합니다. 기존 가이드북은 무거운 짐일 뿐입니다. 아날로그는 진부한 것이고 아날로그는 나쁜것으로 잘못 인식이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타블라라사 역시 디지털을 지향하고 있지만 현재는 아날로그 방식의 여행정보 제공 방법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날로그라고 해서 항상 불편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 기계로 제공하기 어려운 ‘편리함’을 찾아 아날로그가 끝날 그날까지 아날로그 종이로 제공할 것입니다. “에이든 오사카/간사이 여행지도 2024-2025”는 ‘일본 오사카/간사이’ 지역을 여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동선과 여행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가장 효율적인 여행지도입니다. 기존 관광청에서 만든 무늬만 여행지도가 아닙니다. 자세한 정보도 담고 있어서 여행동선을 짜고 여행을 계획하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물론 싸진 않습니다. 그러나 한 장에 모든 정보가 담겨 있어 매우 편리하고 효용성이 월등하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런 지도는 우리나라에 아니 전 세계에 “에이든 여행지도” 뿐이라고 단언합니다. 여행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시간을 절약하고 싶으시다면 이 지도를 꼭 선택해서 행복한 여행계획이 되시길 바랍니다. 돈키호테5000엔 이상 구매시 1층 카운터에서 여권 제시 후 면세 가능(생필품과 의약품은 따로 계산) 휴족시간, 사론 파스, 로이히츠보코 동전 파스, 메구리즘 안대,시루콧토 화장 솜, 퍼펙트휩 클렌징폼, 곤약젤리, 컵라면, 자가비 등 추천 도톤보리[Dotonbori]오사카 도톤보리강을 따라 조성된 번화가.마라톤을 하는 글리코 아저씨 네온사인이 있는 곳. 다양한 음식점, 상점, 드럭스토어 등이 입점.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라멘 등을 맛볼 수 있다. 도톤보리 중심가에 위치한 대형마트 '돈키호테' 유명
애정하는 사람
히읏 / 김민서 (지은이) / 2021.11.22
13,900원 ⟶ 12,510원(10% off)

히읏소설,일반김민서 (지은이)
슈퍼스타K를 거쳐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민서라기보단, ‘에세이스트로서의 김민서’가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자존감 · 성장 에세이. 작가 민서가 말하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삶을 살아오며 여러 경험이나 시행착오를 겪고 많은 것을 느끼기도 했는데, 결국 그 모든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 즉 ‘Love myself’로 가서 닿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1장. 해주고 싶은 말 이대로의 행복 행복하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야경 가수가 된 이유 사랑노래 나를 먼저 사랑할 것 그런 밤 그래서 좋았어 내가 오래 알아왔던 너는 그래도 괜찮겠다고 생각해 태도 A에게 눈물 면역 필름 카메라 해주고 싶은 말 2장. 존재만으로 고마운 사람 오늘의 혼잣말 이렇게 작아도 외로운데 자꾸만 너로 보인다 존재만으로 고마운 사람 그럴 걸 그랬다 언니 우리의 계절 생일 명품가방 명품가방 2 서울 오랜만 솔직함과 무례함 사이 당신은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3장. 목련이 폈더라 길고양이 목련이 폈더라 방 가족사진 슈퍼스타 K 싸운 날 눈이 건조해서 그래 울음 포인트가 같은 사람 일기 Love Yourself 완벽한 이방인 긍정의 에너지 구원 레슨 사람 늦어도 좋다는 것 걸어볼까“나 자신이 미워졌다가 좋아졌다가 하는 건 내가 나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가수와 배우이기 이전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민서의 행복 에세이 민서의 첫 저서 은, 슈퍼스타K를 거쳐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 중인 가수 민서라기보단, ‘에세이스트로서의 김민서’가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자존감 · 성장 에세이이다. 노래하고 연기하는 연예인의 모습이 아닌 그저 평범한 한 사람의 내면을 담아냈기에, 독자들 역시 편하게 공감과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한 번쯤은 그런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 자신이 싫어서 스스로를 자꾸 괴롭히다가도, 한편으로는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불쌍한 것만 같아서 눈물을 흘렸던 적. 주변 사람들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이라고 여기다가도 알 수 없는 공허함을 느꼈던 적 말이다. 민서는 그런 우리들에게 ‘그럴 수 있다. 원래 그런 거다. 그건 어쩌면, 내가 나를 너무도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을 걸어온다. 잘 기억해보면, 아무리 밑바닥에 있었을 때도 우리에겐 언제나 애정하는 사람 몇 명쯤은 있었다. 연인, 친구, 그리고 가족들. 그런 애정하는 사람들 덕분에 우리는 늘 그 순간을 잘 통과해내고 웃을 수 있었던 건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억했으면 한다. 그 애정하는 사람에는 늘 ‘나’도 포함되어 있었다는 걸. 내가 누구보다도 애정하는 사람은, 언제나 나였다는 걸. 가장 사랑하는 나 자신과 함께라면 언젠가는 우리 모두 각자만의 행복을 찾을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누구를 가장 ‘애정’해야 할까? 누군가는 연인을, 다른 누군가는 친구나 가족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가장 애정해야 하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도 나 자신이 아닐까? 에세이 에는 작가 민서가 말하는 스스로를 사랑하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삶을 살아오며 여러 경험이나 시행착오를 겪고 많은 것을 느끼기도 했는데, 결국 그 모든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 즉 ‘Love myself’로 가서 닿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가수도 연예인도 아닌 사람으로서의 김민서는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똑같은 일상과 똑같은 욕망으로 똑같이 기뻐하고 슬퍼한다. 그리고 그 과정들 역시 보통의 사람으로 잘 살아가기 위한, 자신을 사랑하는 과정일 것이다.
2018 민준호 사회 세트 - 전2권
(주)에스티유니타스 / 민준호 지음 / 2017.07.10
32,000

(주)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민준호 지음
9급 공무원 사회의 과목인 법과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기본 이론과 심화 이론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기본서다. 스스로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교재 전체를 강의 이상으로 쉽게 서술하였다. 시간 대비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OX문제집의 내용을 기본서에 통합하여, 입체적인 학습을 통해 이론 학습과 출제 포인트 분석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하였다. 올해 개정된 소액사건심판규칙 등 개정 법령을 빠짐없이 반영하였으며, ‘경제 연산 연습’ 자료를 첨부하였다.[1권 - 법과 정치] Part 01 법과 정치 Ⅰ 민주 정치와 법 01 정치의 의미와 성격 02 민주 정치의 발전 03 민주 정치의 이념과 원리 04 법치주의와 민주 정치 Ⅱ 민주 정치의 과정과 참여 01 정부 형태와 정치 제도 02 정치 참여와 선거 03 정당, 이익 집단과 시민 단체 04 여론과 정치문화 Ⅲ 헌법의 기본 원리 01 우리나라 헌법의 기초 이해 02 기본권의 보장과 제한 03 국가 기관의 구성과 기능 Ⅳ 개인 생활과 법 01 민법의 기초 이해 02 계약과 불법 행위 03 개인 간의 분쟁 해결 04 생활 속의 법 Ⅴ 사회생활과 법 01 범죄의 성립과 형사 절차 02 청소년의 법적 지위와 권리 03 소비자의 권리와 법 04 근로자의 권리와 법 Ⅵ 국제 사회의 법과 정치 01 국제 사회의 이해 02 국제 관계와 국제법 [부록] 대한민국 헌법 찾아보기 [2권 - 경제 / 사회·문화] Part 02 경제 Ⅰ 경제생활과 경제 문제의 이해 01 경제생활과 경제 문제 02 경제 체제와 경제 목표 03 경제 문제의 합리적 해결 Ⅱ 경제 주체의 역할과 의사 결정 01 가계의 역할과 의사 결정 02 기업의 역할과 의사 결정 03 정부의 역할과 의사 결정 Ⅲ 시장과 경제 활동 01 시장의 수요와 공급 02 수요와 공급의 가격 탄력성 03 시장의 한계와 보완 Ⅳ 국민 경제의 이해 01 국민 경제의 순환과 경제 성장 02 실업과 인플레이션 03 경기 변동과 안정화 정책 Ⅴ 세계 시장과 한국 경제 01 무역과 국제 수지 02 환율의 결정과 변동 Ⅵ 경제생활과 금융 01 화폐와 금융 시장 02 자산 관리와 금융 상품, 재무 계획 Part 03 사회·문화 Ⅰ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01 사회·문화 현상의 이해 02 사회·문화 현상을 보는 관점 03 사회·문화 현상의 연구 방법 04 사회·문화 현상의 탐구 태도와 연구 윤리 Ⅱ 개인과 사회 구조 01 인간의 사회적 성장 02 개인과 사회의 관계 03 사회 집단과 사회 조직 04 사회 구조와 일탈 행동 Ⅲ 문화와 사회 01 문화와 일상생활의 이해 02 문화 변동의 원인과 양상 03 현대 문화의 다양한 문화 양상 Ⅳ 사회 계층과 불평등 01 사회 불평등 현상의 이해 02 사회 불평등 문제와 해결 방안 03 사회 복지와 복지 제도 Ⅴ 일상생활과 사회 제도 01 사회 제도의 의미와 유형 02 가족 제도와 교육 제도 03 대중 매체와 종교 생활 Ⅵ 현대 사회와 사회 변동 01 사회 변동의 이해 02 현대 사회의 변동과 대응 찾아보기『2018 민준호 사회 ‘기본+심화’』는 9급 공무원 사회의 과목인 법과 정치, 경제, 사회·문화의 기본 이론과 심화 이론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된 기본서입니다. - 새롭게 달라진 부분 - 1. 스스로 학습하기 좋도록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스스로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교재 전체를 강의 이상으로 쉽게 서술하였습니다. 특히 경제 파트의 내용을 강화하였습니다. 2. OX문제집을 기본서에 통합하였습니다. 시간 대비 최고의 성능을 얻을 수 있는 OX문제집의 내용을 기본서에 통합하여, 입체적인 학습을 통해 이론 학습과 출제 포인트 분석에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최신 개정된 법령을 반영하였습니다. 올해 개정된 소액사건심판규칙 등 개정 법령을 빠짐없이 반영하여 내용의 정확도를 높였습니다. 4. ‘경제 연산 연습’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경제 파트에 거부감이나 두려움을 줄일 수 있도록 기초적인 수학의 요령을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경제 파트에 부족한 사람도 다른 사람과 같은 출발선에서 사회 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 책의 구성 - [Step-Zero] Preview-mind map 각 단원의 전반적인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 배워야 할 핵심 내용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Step-1] 개념의 완성 이 책은 우선 시험에 나오는 내용은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편성한다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습니다. 어려운 용어는 상세하게 풀어 설명하여 혼자 읽어도 이론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이론 중간에 오엑스 문제, 빈칸 넣기 등의 ‘개념강화훈련’을 배치하여 이해한 것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심화 학습이 필요한 부분은 In-Depth Study, 개념플러스를 통해 깊이 다뤄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Step-2] 실전 문제 풀이 기출문제와 기출변형문제를 통해 이론에서 다룬 핵심적인 내용을 빠짐없이 다뤄볼 수 있게 하였으며, 문제 해설을 자세히 하여 이해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부록] 대한민국 헌법, 연산 연습 법과 정치 파트 3단원의 중심이 되는 ‘대한민국 헌법’을 수록하여, 헌법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계산 문제에 부담을 갖는 독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도록, 경제 파트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인 수학 연산 요령을 정리한 ‘연산 연습’을 새로 추가하였습니다.
불면증, 즉각 벗어날 수 있다
자유문고 / 김명주 지음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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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문고건강,요리김명주 지음
저자 자신의 치유 경험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불면증의 실체, 불면증의 원리,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그리고 자신의 도움으로 불면증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치유사례 등을 담았다. 제도권의 치료법, 민간요법 할 것 없이 온갖 방법을 써보았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안 되었던 탓에 스스로 치료법을 찾아 나섰던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불면증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 더불어 저자는 기존의 방식이 불치병 치료에 전혀 올바른 방법이 아니며, ‘잠의 본질’은 자연원리, 생명원리라 단언한다. 잠은 생명원리가 알아서 돌보는 것으로, 내가 자의적으로 오고 가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것을 깊게 믿는 것이 불면증 해결의 선결요건임을 강조하고 있다. 불면증에서 ‘즉각’ 벗어나거나 호전될 수 있는 것은 가능하다. 불면증은 마음의 문제로, 물리적 치료나 마음 밖의 어떤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불면증은 마음의 문제로, 이에 대한 철저한 자각과 믿음만 있으면 불면증은 즉각 사라진다고 저자는 말한다.머리말 ─ 5 제1장 생명원리 불면증, 즉각 벗어날 수 있다 ─ 17 불면증을 벗어나는 생명원리 ─ 20 생명원리의 이해와 적용 ─ 23 생명원리와 자유의지의 충돌 ─ 26 생명원리의 자각으로 오는 변화 ─ 30 불면증을 즉각 벗어나는 실천적 방법과 요령 ─ 33 제2장 불면증을 벗어나는 마음공부 불면증, 즉각 나을 수 없다? ─ 47 불면증과 수학 ─ 51 물이 나오지 않는 우물 ─ 53 감사의 효과 ─ 55 불면증은 잠과의 싸움이 아니다 ─ 57 당신이 언제나 상기해야 할 일 ─ 60 상상력보다 큰 치유의 힘은 없다 ─ 63 불면증의 상처에 바르는 약 ─ 67 두려워할 것은 두려움뿐 ─ 70 불면증은 하나의 축복 ─ 73 잠은 우주법칙으로 굴러간다 ─ 77 불면증의 종착역 ─ 81 파도는 바람을 일으킬 수 없다 ─ 85 하급의 치유와 상급의 치유 ─ 87 회피하기 대신 이해하기 ─ 90 마음의 풍랑 가라앉히기 ─ 94 불면증 치유에 가장 효과적인 행 ─ 97 불면증은 머피의 법칙? ─ 100 잠재의식 바꾸기 ─ 102 나으려는 마음과 공부하는 마음 ─ 105 통찰 혹은 반복 ─ 108 스트레스에 대한 바른 이해와 태도 ─ 110 모순적인 주문을 해선 안 된다 ─ 115 원인에 길이 있다 ─ 117 불면증은 하나의 허구 ─ 119 내 마음에 봄이 오면 ─ 121 자각은 새 세상을 향한 통로 ─ 123 자신감의 중요성 ─ 126 절실한 만큼 낫는다 ─ 128 미움과 증오도 불면증의 원인 ─ 132 대충 공부하고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는 없다 ─ 134 진실에 무릎치기 ─ 137 불면증을 벗어나는 사랑 ─ 139 불면증 극복에 의지는 독이다 ─ 141 밤은 가고 새벽은 온다 ─ 144 문제 그 자체는 문제가 아니다 ─ 147 평화와 고요가 당신의 본 모습 ─ 150 사는 길과 죽는 길 ─ 153 해서는 안 될 것을 하지 않는 지혜 ─ 157 언제나 스스로를 이익되게 ─ 159 깐죽대지 않기 ─ 162 견디는 마음과 이해하는 마음 ─ 165 수면제라는 진흙탕을 건너는 방법 ─ 167 조금 더 자고 싶은데요 ─ 170 기초가 없는 집은 지을 수 없다 ─ 172 불면증을 벗어나는 건 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 174 끊임없는 의심과 불안 ─ 176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179 불면증의 뿌리를 뽑는 힘 ─ 181 결핍과 부족에 생각이 가 있다면 ─ 184 어둠 속의 가로등 ─ 187 가능성을 점찍지 않기 ─ 191 불면증의 도랑을 건너는 방법 ─ 193 잘못도 치유로 가는 길 ─ 196 잠을 기다리는 마음의 문제점 ─ 199 개아는 하나의 벽이다 ─ 203 불면증을 벗어나는 핵심-나는 누구인가? ─ 205 불면증의 부정적 결과에 대한 바른 대처 ─ 208 잠이 목마른 사람의 태도 ─ 211 잠을 부르는 마음 ─ 214 제3장 상담 에피소드 이것이 내 한계인 것 같아요 ─ 219 수면제를 줄였더니 밤을 샜어요 ─ 220 오로지 잠을 자기 위해 사는 것 같습니다 ─ 221 잠을 잘 자도 불안해요 ─ 222 큰 일 작은 일이 따로 없습니다 ─ 223 잠을 설치는 것과 불면증과의 차이 ─ 224 기도를 받으면 불면증이 나을까요? ─ 225 낮에 자면 안 되나요? ─ 226 깰 때마다 시계를 봅니다 ─ 227 생각이 씨가 됩니다 ─ 228 내일의 희망이 보이지 않아요 ─ 229 이젠 낮잠까지 잡니다 ─ 230 아는 게 많군요 ─ 231 부처의 글을 읽으면 부처가 되나요? ─ 232 살아서 죽어야 합니다 ─ 233 죽고 싶어요 ─ 234 견디다 더 이상 못 견디면 수면제를 먹습니다 ─ 235 풍선을 놓아야 합니까, 잡아야 합니까? ─ 236 무서운 꿈을 꿉니다 ─ 237 다 귀찮고 그냥 저 좀 낫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 238 지나간 일들이 자꾸 떠올라서 힘들어요 ─ 239 가슴이 두근거려요 ─ 240 잠이 완전해지면 좋겠어요 ─ 241 짜증이 나네요 ─ 242 기대를 했나봐요 ─ 243 기치료를 했는데요 ─ 244 치유가 너무 극적이에요 ─ 245 제가 예민해서…… ─ 246 너무 기뻐하니까 잠이 안 오네요 ─ 247 마음이 마음대로 안 돼요 ─ 248 내가 변해야 세상이 변합니다 ─ 249 확률이 얼마에요? ─ 250 목적을 위한 믿음은 믿음이 아닙니다 ─ 251 진짜로 밥을 하세요 ─ 252 햇빛을 쬐는데 효과가 없어요 ─ 253 순수하지 못한 사랑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 254 출근이 다가오니 또 그렇네요 ─ 255 제4장 생명원리의 치유사례 전해들은 생명원리로 불면증이 사라지다 ─ 260 전화 한 통으로 불면증이 사라지다 ─ 262 호흡법과 생명원리의 만남 ─ 264 근원을 부처로 대체해 불면증을 치유하다 ─ 266 뇌세포가 잘못된 건 아닐까요? ─ 269 자살하고 싶어요 ─ 271 뇌가 숨을 쉬는 것 같아요 ─ 274 영적인 문제로 온 불면증 ─ 276 잠 한 번 개운하게 자고 죽는 게 소원입니다 ─ 278 16년의 불면증이 단박에 사라졌어요 ─ 280 다 마음먹기에 달린 것을 알았어요 ─ 282 바른 신심으로 불면증을 벗어나다 ─ 284 3일 연속 잠을 못 잤어요 ─ 286 믿을 수 없는 현상입니다 ─ 289 마법처럼 불면증이 사라졌어요 ─ 293 하루만에도 몸이 달라질 수 있다 ─ 295 이렇게 평생을 살까 두렵습니다 ─ 297 자는 걱정은 하면서 깨는 걱정은 왜 안하나요? ─ 299 가슴이 뛰고 밤이 무서워요 ─ 301하루아침에 불면증이 사라지는 놀라운 치유법! 생각 하나로 불면증이 사라진다! 절망에서 길어 올린, 불면증의 실체와 그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 흔히 ‘잠이 보약’이라고 한다. 잠을 설친 날과 푹 잔 날의 컨디션을 생각해 보면 절대적으로 공감되는 말이다.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고통은 상상 이상이다. 차라리 죽고 싶다고 할 정도이다. 저자 역시 불면증으로 삶을 포기하고픈 지경까지 갔다. 제도권의 치료법, 민간요법 할 것 없이 온갖 방법을 써보았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안 되었다. 결국 스스로 치료법을 찾아 나섰고, 각고의 노력 끝에 불면증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처럼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주자, 놀랍게도 즉각 호전되거나 치료되는 일들이 일어났다.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적용 가능한 보편적인 치료법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이에 자신을 얻어 인터넷과 전화, 직접 상담 등으로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불면증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자신이 깨달은 불면증의 원리와 불면증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 상담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와 자신과의 상담으로 불면증에서 벗어난 사례 등이 실려 있다. 예전에는 주로 장년층, 노년층이 불면증의 주 환자였다면, 지금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주변을 돌아보면, 이미 국민 보편병(?)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수면제 등 물리적 치료나 혹은 정신적 치료를 받는다. 물론 치료 효과를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불치병처럼 10년, 20년 안고 살아간다. 저자는 기존의 방식은 불치병 치료에 전혀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불면증은 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병이 아닌데 병으로 보고 그에 대적하여 이기려고 하니, 이미 전제가 잘못된 것이다. 잠과 불면증에 대한 무지가 잘못된 처방과 잘못된 치료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깨달은 ‘잠의 본질’은 자연원리, 생명원리다. 즉 잠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고 가며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지, 우리가 생각이나 의지로 오고 가게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가 숨 쉬는 것을 생각하거나 의도해서 하지 않는 것처럼, 잠도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의도하고, 의식하고, 조종하려고 하는 순간 이미 어긋난 것이다. 이처럼,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것은 자신이 잠의 주체가 아님을 자각하는 데서 출발한다. 즉 잠은 생명원리(자연원리)가 알아서 돌보는 것으로, 내가 자의적으로 오고 가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것을 깊게 믿는 것이 불면증 해결의 선결요건이다. 따라서 불면증에서 ‘즉각’ 벗어나거나 호전될 수 있다. 불면증은 마음의 문제로, 물리적 치료나 마음 밖의 어떤 방식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약을 먹거나, 운동을 하거나, 차나 향, 음식 등을 방식으로 해결하려는 것은, 마음의 일을 마음 밖의 수단으로 해결하려는 난센스일 뿐이다.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숙면은 그야말로 소원이자 축복이다. 이 책은 불면증으로 절망했던 저자가 자신의 치유 경험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불면증의 실체, 불면증의 원리, 불면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그리고 자신의 도움으로 불면증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치유사례 등을 엮은 것이다. 저자는 불면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자신처럼, 그리고 자신의 도움으로 이미 그 고통에서 벗어난 사람들처럼, 하루빨리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길 바라며 이 책은 내놓았다. “잠은 생명원리이고, 따라서 불면증은 마음의 문제일 뿐이니, 이에 대한 철저한 자각과 믿음만 있으면 불면증은 즉각 사라진다.”
시편 콘서트
생명의양식 / 박흥철 (지은이) / 2020.03.14
12,800

생명의양식소설,일반박흥철 (지은이)
시편은 하나님과 그 백성들이 삶을 공유하며 가장 깊은 교제의 자리로 인도하는 책이다. 따라서 이 시편에 흐르는 삶의 교훈과 지침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그리스도인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줄 것이며, 설교자는 우리 삶에 흐르는 다양한 감정을 설교에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은 시편의 흐름과 구조를 분석하여 시편 속에 면면히 흐르는 교훈과 지침 그리고 다양한 감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시편을 더 자세히 알고 더 가까이 하고 싶은 그리스도인과 시편을 실제 설교에 적용하시기를 원하는 사역자나 성경 지도자들에게 유익이 있을 것이다.머리말 추천사 1부 콘서트 카탈로그 제1장 시편의 형성과 가치 제2장 시편 이해를 위한 기초 제3장 시편과 예배와의 연관성 2부 땅에서 듣는 하늘 교향곡 제4장 시편의 흐름에 대한 이해 제5장 시편 각 권의 구조와 주제 3부 다윗의 하늘 찬양 콘서트 제6장 다윗의 광야 생활과 시편 제7장 다윗의 시편과 광야 예배 제8장 시편에 나타난 경건함과 의로움 제9장 시편 속에서 만나는 나의 하나님 4부 시편 설교 세레나데 제10장 시편 설교의 실제 과정과 형식 제11장 시편 설교 작성의 모범- 제1권에서 제5권의 대표 시선 5부 시편의 숲 속에서 듣는 설교 합창 제12장 땅에서 부르는 하늘 노래- 시편 84편 묵상 제13장 시편의 숲에서 은총의 표적을 노래하라- 시편 86편 묵상 제14장 내 평생 부를 하늘 노래- 시편 63편 묵상 제15장 하나님의 백성이 부르는 복의 찬가- 시편 65편 묵상 제16장 하나님의 백성만이 부르는 새 노래- 시편 40편 묵상 제17장 주의 의를 높이는 노래- 시편 51편 묵상 6부 함께 부르는 시편 앙코르 주 참고 문헌 다윗 시대 이후 시편은 오랜 세월 동안 경건한 성도들의 개인적 묵상뿐만 아니라, 하나님 백성의 공동체 예배를 위한 찬양과 기도의 책으로서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예배 공동체 속에서 함께 불렀던 시편 찬송이 개인의 삶의 현장에서 삶의 지침과 교훈이 되고,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가 되며, 고난과 시련을 극복하는 능력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나아가 성도의 삶 속에서 살아 역사하던 시편은 다시 예배 공동체 속에서 살아있는 찬송이 되고 고백이 되고 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기에 시편은 하나님과 그 백성들이 삶을 공유하며 가장 깊은 교제의 자리로 인도하는 책입니다. 따라서 이 시편에 흐르는 삶의 교훈과 지침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그리스도인에게 큰 위로와 평안을 줄 것이며, 설교자는 우리 삶에 흐르는 다양한 감정을 설교에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시편의 흐름과 구조를 분석하여 시편 속에 면면히 흐르는 교훈과 지침 그리고 다양한 감정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시편을 더 자세히 알고 더 가까이 하고 싶은 그리스도인과 시편을 실제 설교에 적용하시기를 원하는 사역자나 성경 지도자들에게 유익이 있을 것입니다.칼빈은 시편을 가리켜 “영혼의 모든 부분에 대한 해부”라고 표현하였다. 시편 속에는 성도의 기도, 찬양과 찬송, 묵상, 예배 의식, 감사와 교훈, 신뢰와 영광 등 성도에게 언제나 적대적인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위한 삶의 모든 측면을 망라한다. 시편 속에서 듣지 못하는 메시지가 없고, 시편 속에서 부르지 못할 찬송이 없고, 시편 속에서 드리지 못할 기도가 없으며, 시편 속에서 해결하지 못할 문제가 없다. 클라우스 베스터만은 독일의 감옥 속에 감금 되어 있는 동안 신약 성경과 시편이 같이 편집되어 있는 루터의 번역본을 통하여 시편을 읽으며 받은 은혜를 다음과 같이 표현하기도 하였다. “강제로 격리 당한 채, 노래나 말로 혹은 침묵 속에서 하나님을 찬양할 때마다 하나의 개인으로서가 아니라 예배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자기 자신을 의식하게 되었다. 배고픔이나 추위, 심문과 심문 사이에 혹은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으로서도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특권을 누리게 되었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로 인하여 그가 모든 면에서 강건해 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시편은 하나님과 성도 개인을 연결시키며, 성도와 교회를 연결시키며, 교회와 하나님을 하나로 묶어주는 최고의 성경책이다. 시편의 기도와 노래는 고난당하는 성도를 더욱 강하게 하고, 영적으로 넘어진 성도를 다시 일으키게 하며, 갈 길을 몰 라 고민하는 성도에게 갈 길을 보여주며, 외로운 성도를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어디서든지 찬송하게 만드는 책이다. 누구보다 시편을 사랑했고 시편을 통해 종교개혁의 불씨를 발견했던 루터는 시편을 작은 성경이라고 불렀다. 시편 속에는 성경의 모든 메시지가 다 들어 있다고 인식하면서 시편을 통해 삶의 모든 부분을 하나님과 함께 살았다.
[정가인하세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E 세트 (전50권)
민음사 / 편집부 펴냄 / 200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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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편집부 펴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세계여러 나라의 거장들의 작품을 번역하여 국내에 소개하는데 큰 역할을 다해왔다. 이 전집은 영미권 또는 유럽 문화권에 치우치기 쉬운 다른 문학전집과 다르게 스페인,중남미,이탈리아,이스라엘 등 다양한 세계 문학의 대표작들을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헤르만 헤세의 작품들처럼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고전들이 수록되어 청소년들의 수능·논술 대비에도 유용하다. 또한 청소년 시절에 읽던 고전의 향수를 더듬고자 하는 성인 독자들에게도 매력적인 상품이다. 201 요술 부지깽이 202 북호텔 203 톰 소여의 모험 204 금오신화 205 테스 1 - 순수한 여인 206 테스 2 - 순수한 여인 207 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 208 더 이상 평안은 없다 209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210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211 타라스 불바 212 위대한 유산 1 213 위대한 유산 2 214 면도날 215 성채 1 216 성채 2 217 오이디푸스 왕 218 세일즈맨의 죽음 219 안나 카레니나 1 220 안나 카레니나 2 221 안나 카레니나 3 222 오스카 와일드 작품선 223 벨아미 224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225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226 길 위에서 1 227 길 위에서 2 228 우리 시대의 영웅 229 아우라 230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231 리스본의 겨울 232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233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234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35 바다여, 바다여 1 236 바다여, 바다여 2 237 한 줌의 먼지 238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유리 동물원 239 지하로부터의 수기 240 키메라 241 반쪼가리 자작 242 벌집 243 불멸 244 파우스트 박사 1 245 파우스트 박사 2 246 사랑할 때와 죽을 때 247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248 인형의 집 249 위폐범들 250 무정 새로운 편집, 새로운 기획, 새로운 번역 세계의 거장들과 직접 계약한 국내 최초의 세계문학전집 수능과 논술을 위한 청소년의 필독서 고전은 수백 년에 걸쳐 수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읽어 온 책이다. 그 속에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한 보편적인 지식과 지혜가 담겨 있다. 고전은 어린 시절에 읽었어도 나이가 든 후에 다시 읽으면 낡았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감흥과 깨달음을 준다. 그것이 고전의 힘이다. 또한 고전은 마르지 않는 생명력으로 세월을 뛰어넘어 다양한 장르로 재탄생하게 된다. 영화, 연극, 오페라 등의 예술 속에서 고전의 가치는 빛을 발한다. 현재의 성인들 중에는 자라면서 이러한 세계문학전집을 읽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세계문학전집을 읽으며 자란 성인들 중에는 일본어에서 중역하였거나 원문을 자의적으로 생략하거나 바꾸어 번역한 함량 미달의 전집에 질린 이도 있을 것이고, 시대의 변화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구태의연한 목록에 실망한 이도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청소년 시절에 읽던 고전에 향수를 느끼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이처럼 다양한 성인 독자들의 요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전집이다. 우리나라의 [세계문학전집]은 1955년 고금출판사의 세계문학전집 시리즈(전4권)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후 세로쓰기/양장 제본의 정음사, 을유문화사, 신구문화사를 거쳐 삼중당 문고로 대표되는 문고판, 그리고 범우사, 일신서적, 혜원 등의 반양장/완역본의 시대를 거쳐 왔다. 물론 여러 출판사들이 각각 세계문학의 번역에 기울여 온 노력들은 이루 셀 수 없고, 지금 1990년대의 세계문학전집 목록의 대부분은 1960년대에는 이미 번역되었을 정도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판본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민음사에서는 왜 다시 [세계문학전집]을 펴내는가? 그 이유는 첫째,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새로 번역되어야 한다.\"(유종호)는 점에서이다. 각 세대마다 그 세대의 고유한 관심사를 매개로 과거와의 새로운 대화를 시도하여 새 역사를 써내듯이,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 둘째, 그간의 [세계문학전집]이 갖고 있는 맹점, 즉 일역본 혹은 영역본의 중역 문제, 오래된 번역을 단지 현대 맞춤법과 띄어쓰기에 맞게 재포장하여 펴냈다는 문제점에 대한 반성에서이다. 해당 언어는 그 언어를 전공했던 교수/전문 번역가들이 책임 있게 번역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만 예외는 있을 수 있다.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의 경우, 라틴어가 원어이지만 해당 언어로 번역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일러두기 참조) 영역본을 이용할 수 있게 하였다.) 셋째는 독자들에 대한 책임의 문제로서, 오역/중역/축약이 없는 정본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사르트르의 [문학이란 무엇인가]의 경우 문예출판사의 판본은 200쪽에 불과하다. 이는 제4부를 생략했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의 독자 상황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 하에 생략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위에서 말했다시피, 오늘의 독자 상황이 변화했다면 번역 역시 바뀌어야 한다는 점에서 완역본을 선보여야 한다. 이러한 뜻은 그간 발간된 D.H.로렌스의 작품([아들과 연인], [채털리 부인의 연인])과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출간 시 결정판 텍스트를 바탕으로 완역한 데서도 찾아볼 수 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편집 원칙 [세계문학전집]은 김우창, 유종호, 정명환, 안삼환 선생을 편집 자문 위원으로 하여, 지금까지 외국문학을 번역하여 소개하는 데 온 힘을 쏟아온 최고의 번역진이 작업에 참여한 문학전집이다. 동시에 많은 젊은 연구자들이 번역 및 기획에 참여하였다. [세계문학전집] 선정 및 편집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영미 또는 유럽 문학권 일변도의 작품 선정을 지양하여 기존의 [세계문학전집]의 목록과는 차별성을 꾀한다. 특히 지금까지 나와 있는 [세계문학전집]에서 상대적으로 소홀히 취급되었던 스페인, 중남미(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일본, 이탈리아, 이스라엘, 체크 등 세계 문학의 다양한 대표작들을 적극 소개한다. 2. 현대 작가 가운데 여러 나라에서 소개되어 이미 검증과 함께 호평 받은 작가의 작품을 시의성을 살려 소개한다. 3. 중역을 피하고 전공자가 해당 언어로 완역한다.
찬란한 멸종
다산북스 / 이정모 (지은이) /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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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이정모 (지은이)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서 ‘지구의 역사’와 ‘인류 대멸종’을 주제로 강의해 누적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정모 저자가 『찬란한 멸종』을 통해 멸종으로 보는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스토리텔링한다. 이 책은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흔한 빅 히스토리에서 벗어나 인류가 멸망한 2150년 인공지능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화성 테라포밍을 실행한 2100년, 지구에 아직 빙하가 남은 2024년,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기까지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방대한 역사를 생생한 도판과 함께 엮어낸다. 그뿐만 아니라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등 지구 생명체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내 그동안 인간이 지구를 바라봤던 모든 관점을 뒤집는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답게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정모 특유의 유머는 독자들을 시종일관 웃음 짓게 만든다. 그렇게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다 보면 46억 년 지구의 역사가 단숨에 이해된다.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이런 시의적절한 주제를,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는 사람은 이정모뿐이다”라고 극찬하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극한의 상황을 극복한 우리의 찬란한 미래를 상상하게 만든다”라며 강력 추천한 이유다.추천의 글 프롤로그_우리는 지구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지질연대표 지질시계 PART 1. 대멸종은 진행 중: 기후위기의 시간 멸종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시작이다 _2150년 인공지능이 말하는 인류의 멸종 화성으로 이주한 인류의 최후 _2100년 화성 로봇이 말하는 테라포밍 북극의 빙산이 녹아 섬이 잠긴다는 거짓말 _2024년 범고래가 말하는 지구 온난화 지구 온난화는 막을 수 없다? _찰스 다윈과 산호가 말하는 산호의 멸종 여섯 번째 대멸종이 시작되었다 _지구가 말하는 인류세 PART 2. 공룡 멸종으로 탄생한 최고 포식자: 호모 사피엔스의 시간 떠돌아다닐 수 없게 된 세상 _1만 년 전 구석기인이 고백하는 자신의 멸종 호모 사피엔스만 살아남은 이유 _4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이 고백하는 자신의 멸종 배고파 사라진 거대 고양이 _1만 2000년 전 스밀로돈이 말하는 자신의 멸종 처음 보는 사냥꾼이 나타났다 _1만 2000년 전 털매머드가 말하는 대형 초식 포유류의 멸종 거의 모든 것을 파괴한 불덩어리 _6600만 년 전 공룡이 말하는 다섯 번째 대멸종 PART 3. 진화와 공생의 장대한 시작: 생명 탄생의 시간 화산 폭발에서 살아남은 공룡들 _2억 1000만 년 전 포스토수쿠스가 말하는 네 번째 대멸종 생명체의 95퍼센트가 사라지다 _2억 5100만 년 전 디메트로돈이 말하는 세 번째 대멸종 기후위기를 만든 석탄의 탄생 _3억 년 전 메가네우라가 말하는 자신의 멸종 네 번의 대멸종에서 살아남은 유일한 동물 _현대의 백상아리가 말하는 4억 년 생존의 비밀 마침내 눈이 생기다 _5억 4100만 년 전 삼엽충이 말하는 진화의 시작 섹스의 시작을 아십니까? _10억 년 전 미토콘드리아가 말하는 진화의 시작 모든 이야기의 시작과 끝 _45억 년 전 달과 바다가 말하는 생명의 탄생 참고문헌 도판 출처 ★ 국내 최고 과학 스토리텔러 ‘털보 관장’의 최신작! ★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화제의 명강의 ★ ★ 궤도, 김상욱 교수 강력 추천! ★ “소설보다 재미있고 다큐보다 감동적이다!”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지구 생명체에게 듣는 46억 년의 놀라운 모험 국내 최고의 과학 스토리텔러 ‘털보 관장’이 3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서 ‘지구의 역사’와 ‘인류 대멸종’을 주제로 강의해 누적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던 이정모 저자가 『찬란한 멸종』을 통해 멸종으로 보는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본격적으로 스토리텔링한다. 이 책은 시간순으로 진행되는 흔한 빅 히스토리에서 벗어나 인류가 멸망한 2150년 인공지능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화성 테라포밍을 실행한 2100년, 지구에 아직 빙하가 남은 2024년, 46억 년 전 지구가 탄생하기까지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방대한 역사를 생생한 도판과 함께 엮어낸다. 그뿐만 아니라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등 지구 생명체가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내 그동안 인간이 지구를 바라봤던 모든 관점을 뒤집는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답게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이정모 특유의 유머는 독자들을 시종일관 웃음 짓게 만든다. 그렇게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다 보면 46억 년 지구의 역사가 단숨에 이해된다.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가 “이런 시의적절한 주제를,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는 사람은 이정모뿐이다”라고 극찬하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극한의 상황을 극복한 우리의 찬란한 미래를 상상하게 만든다”라며 강력 추천한 이유다. 지구는 다섯 번이나 대멸종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더욱 경이롭게 진화했다. 독자들은 『찬란한 멸종』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흥미롭게 상상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여섯 번째 대멸종을 지나는 지구인을 위한 새로운 교양서를 지금 바로 만나보자. “지구는 다섯 번이나 대멸종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더욱 경이롭게 진화했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 이정모 관장의 기발한 상상으로 만나는 지구의 역사 흔히 멸종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린다. 하지만 멸종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시작이기도 하다. 새로운 생명이 등장하려면 누군가 그 자리를 비켜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생명의 역사는 멸종의 역사이기도 하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 5년, 서울시립과학관장 4년, 국립과천과학관장 3년, 총 12년을 ‘털보 관장’으로 재직하며 대중 독자에게 과학 이야기를 유쾌하게 소개해 온 이정모 저자는, 이번 신작에서 멸종을 통해 46억 년 지구의 경이로운 역사를 살펴본다.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고도 더욱 찬란하게 진화한 지구의 생명력을 탐험하는 것이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등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 수 1100만 회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정모 관장의 대멸종 이야기는 『찬란한 멸종』을 통해 기발한 상상까지 더해져 한층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탄생했다. ‘한국의 빌 브라이슨’답게 이정모 저자는 이 책에서 지구의 역사를 그저 나열하지 않는다. 인류가 멸망한 것으로 가정한 2150년부터 지구가 탄생한 46억 년 전까지 거꾸로 거슬러 오르며, 지구에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 생명체의 시선에서 17개의 주요 장면을 소개한다. 인류 대멸종, 화성 테라포밍, 네안데르탈인과 호모 사피엔스의 경쟁, 섹스와 죽음의 출현, 달과 바다로 시작된 생명 시대의 개시까지, 처음 만나는 지구 이야기가 가득하다. 최신 과학에 놀라운 상상을 더한 이 책에 대해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는 “이런 시의적절한 주제를, 이런 스타일로 이렇게 맛깔나게 쓸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아는 한 이정모뿐이다”라며 극찬했고,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극한의 상황을 극복한 우리의 찬란한 미래를 상상하게 만든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을 이유는 충분하다”라며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교양 독자들에게 강력 추천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찬란한 멸종’을 마주하고, 생명의 아이러니가 주는 경이로운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46억 년 역사가 단숨에 이해된다!”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등 지구 생명체에게 처음 듣는 반전의 역사 『찬란한 멸종』에는 그 어떤 책에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재미가 담겨 있다. 지구의 역사를 다루는 책들이 인간의 시선에서 거리를 두고 지식을 서술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범고래, 네안데르탈인, 산호, 삼엽충 등 지구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 20여 종의 생명체가 직접 자신의 사연을 들려주는 것이다. 이야기는 2150년 인공지능과 2100년 화성 로봇이 인류 대멸종의 과정과 원인을 밝혀내며 시작된다. 그리고 2024년 범고래가 들려주는 지구 온난화, 4만 년 전 네안데르탈인이 말하는 자신들의 멸종, 네 번의 대멸종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백상아리가 이야기하는 4억 년 생존의 비밀, 45억 년 전 달과 바다가 들려주는 지구와 생명 탄생의 장대한 시작 등 지구 생명체의 시선에서 바라본 과학 지식이 흥미롭게 이어진다. 국내 최고의 스토리텔러답게 짐짓 능청스럽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털보 관장’ 이정모의 필력과 특유의 덤덤한 유머는 독자들을 시종일관 웃음 짓게 만든다. 그렇게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다 보면 46억 년 지구의 역사가 단숨에 이해된다. 이정모 저자는 진한 감동의 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마치 자기가 각 글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감정 이입하며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인간 중심의 시선으로 볼 때와는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지구의 다른 존재가 되어 생명의 역사를 더욱 깊이 이해하는 것이다. 호모 사피엔스가 등장해 문명을 일으키고, 소행성 충돌로 공룡이 멸종하고, 바다가 산소를 만들어 생명을 탄생시키는 수많은 사건이 전혀 새로운 이야기로 다가온다. 이처럼 지구의 역사를 이리저리 거꾸로 뒤집어서 살펴보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지구라는 존재를 낯설게 보기 위해서다. 발바닥에 밝히는 흙이며, 코끝을 스치는 풀냄새며, 여름밤을 채우는 풀벌레 소리까지 새롭게 느끼게 만드는 이 놀라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아름다움을 경이롭게 깨닫게 한다. “2150년 지구에는 과연 인류가 살고 있을까?” 극한 기후위기의 시대, 지구인을 위한 최소한의 과학 지식 오늘날 지구의 기후는 날마다 급변하고 있다. 수온 상승으로 물고기가 떼죽음을 당하고 강수량 문제로 급등한 채솟값에 장바구니 물가가 휘청인다. 갑작스러운 폭우에 사람이 다치고 죽는 사건도 이제는 너무 흔한 일이 되어버렸다. 기후위기는 정말 막을 수 없는 섭리일까? 우리는 지구에서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그 답을 찾아가기 위해 『찬란한 멸종』에서는 지구의 역사를 총 3개 장으로 보여준다. 오늘날 인류의 멸종 위기를 담은 ‘기후위기의 시간’, 대멸종으로 공룡이 사라지고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 최고의 포식자로 등극하는 과정을 담은 ‘호모 사피엔스의 시간’, 지구와 생명이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들을 담은 ‘생명 탄생의 시간’으로 나눠 방대한 역사를 서술하는 것이다. 여기에 본문의 이해를 돕는 도판, 지구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지질연대표, 46억 년 지구의 역사를 하루 24시간으로 바꾼 지질시계, 멸종된 생명체의 모습을 되살린 일러스트가 이정모 저자의 맛깔나는 글에 재미와 감동을 더해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든 독자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지구는 46억 년 동안 다섯 번의 대멸종을 겪었다. 그리고 지금 여섯 번째 대멸종을 지나고 있다. 지난 다섯 번의 대멸종이 일어난 원인은 결국 기후변화였다. 멸종 당시 생명체들은 기후변화에 속수무책이었다. 화산이 터지고, 대륙이 움직이고, 운석이 충돌하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그런데 우리가 겪고 있는 여섯 번째 대멸종은 다르다. 지금의 기후변화는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라 인류 활동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정모 저자는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기술이 이미 우리에게 있기에, 의지만 있다면 여섯 번째 대멸종을 극복할 수 있다고 희망을 전한다. 지구는 다섯 번이나 대멸종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더욱 경이롭게 진화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지구와 생명과 인류의 방대한 역사를 마주하며,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하기보다 흥미롭게 상상하는 즐거운 경험을 할 것이다.2150년에는 과연 인류가 살고 있을까요? 물론 저는 그때도 인류가 살아남았기를 기대합니다. 어쩌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데 필요한 대부분의 기술은 지금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가 바뀌지 않고 지금처럼 산다면, 그래서 지구가 꾸준히 더워진다면 2150년 지구에는 인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여섯 번째 대멸종은 이미 진행 중입니다._프롤로그 「우리는 지구에서 계속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희한하게도 인류, 특히 어린 인류는 공룡을 사랑했다. 그들이 공룡을 사랑한 이유는 사실 간단했다. 모두 오해에 근거한 애정이었다. 아이들이 공룡을 사랑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크다. 둘째, 괴상하게 생겼다. 셋째, 사라졌다.공룡이 크다는 것부터 오해다. 인류는 자기가 등장하기 한참 전에 살았던 공룡을 무려 2000종 가까이 발굴해 냈다. 대단한 능력이다. 그런데 그 가운데 절반은 성인의 무릎 높이보다도 작았다._「멸종은 새로운 생명 탄생의 시작이다: 2150년 인공지능이 말하는 인류의 멸종」 결국 지구인들은 화성을 식민지로 개척하지 못했다. 지금 지구인의 삶은 처참하다. 사막화와 온난화는 그들의 삶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다. 화성을 개척하라는 스티븐 호킹 박사의 유언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근본적으로 될 일이 아니었다. 만약에 화성을 테라포밍하려는 노력의 1만분의 1이라도 지구에 쏟았다면 인류 종의 운명은 지금과는 다른 길을 걷고 있을 것이다._「화성으로 이주한 인류의 최후: 2100년 화성 로봇이 말하는 테라포밍」
2021 아는 만큼 돈버는 상속·증여세 핵심 절세 노하우
DTW(더존테크윌) / 고경희 (지은이) / 2021.02.26
18,000

DTW(더존테크윌)소설,일반고경희 (지은이)
증여세와 상속세 부담을 최소화 하면서 증여와 상속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인들도 조그만 관심을 가지면 간단히 절세할 수 있는 사례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필자가 24년간 국세청에서 재직하면서 얻은 풍부한 실무경험 뿐만 아니라 세무사로서 실제로 실행하여 성공한 사례들과 연구를 통하여 얻은 다양한 절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1. 상속세 절세의 왕도는 사전에 세금계획을 세워 미리 미리 대비하는 것이다. 16 2. 사망신고 전에 상속세 절세방법이 있을까 ? 22 3. 상속인이 채무초과 상태인 경우 상속포기 해야 사해행위취소권 행사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25 4. 상속재산보다 상속채무가 더 많은 경우에는 상속포기를 해야 패가망신하지 않는다. 28 5. 한정승인 상속을 할 때에는 양도소득세를 고려해야 불이익이 없다. 30 6. 알짜배기 재산은 부모님 생전에 미리 증여받아야 유류분으로 반환하지 않을 수 있다. 32 7. 고액자산가는 생전에 미리 일부 증여하는 것이 상속세를 절세 할 수 있다. 35 8. 상속인 및 직계비속이 아닌 자가 주주인 영리법인에 유증하면 상속세를 절세한다. 39 9. 배우자 상속공제와 상속세의 연대납세의무 제도를 이용하면 자녀들은 상속세 부담 없이 상속받을 수가 있다. 42 10. 상속개시일 현재 매매계약 이행중인 재산과 상속개시일 이후 6월 이내에 매매계약이 체결된 재산은 양도소득세가 없다. 45 11. 특별조치법에 의하여 증여등기한 부동산의 경우, 상속재산인지 증여재산인지 여부를 잘 판단하여야 한다. 52 12. 상속재산중에 금양임야와 묘토가 있는 경우 협의분할을 통하여 제사주재자를 정하고 그가 상속받도록 하라. 55 13. 피상속인이 며느리에게 사전증여하고, 그 며느리는 아들에게 증여하면 5년을 벌 수 있다. 58 14. 토지소유자와 건물소유자가 다른 경우 임대보증금의 귀속자를 잘 판단해야 한다. 60 15. 피상속인이 긴 투병 생활을 하다 사망한 경우 병원비·간병비를 상속인들 고유의 재산으로 납부하지 마라. 62 16. 6월 1일 이후에 상속이 개시된 경우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공과금으로 공제하는 것을 잊지 마라. 64 17. 상속재산에 합산되지 않는 증여재산은 생전에 가급적 증여하라. 65 18. 재산소유자의 사망일에 임박해서는 가급적 재산을 처분하지 않는 것이 좋다. 68 19. 상속재산을 공익법인에게 출연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신고기한 이내에 공익법인 명의로 반드시 등기 등을 하여야 상속세가 면제된다. 70 20. 상속인으로 미성년자, 장애인이 있는 경우에는 일괄공제 대신 그 밖의 인적공제를 적용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73 21. 금융재산 상속공제는 금융재산가액에서 금융채무를 공제한 순금융재산가액을 기준으로 공제한다. 76 22. 동거주택 상속공제제도를 이용하여 상속세를 절세하라. 78 23. 상속개시일 현재 가업상속이 되는 법인의 사업용자산비율을 높여야 상속세를 절세할 수 있다. 82 24. 차명주식이 있는 경우 실제소유자 사망시점에 상속인 명의로 환원해야 가업상속공제 적용 및 2차 명의신탁에 따른 증여세 과세문제가 없게 된다. 85 25. 손자 등 선순위 상속인이 아닌 자에게 유증 등을 하여 상속하는 경우에는 각종 상속공제를 전혀 적용받지 못함을 기억해야 한다. 89 26. 상속세 과세대상이 되는 보험금의 수익자가 상속인외의 자인 경우 보험금의 수령을 포기해라. 93 27. 5억원을 초과하여 배우자상속공제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배우자상속재산분할기한까지 협의분할에 의한 등기 등을 하여야 한다. 95 28. 상속재산의 가액이 상속공제액 이하에 해당하여도 상속세를 신고하라. 97 29. 무주택자가 주택을 상속받은 경우 취득세를 절세할 수 있다. 102 30. 유류분을 포기하는 대가로 현금 등으로 정산하는 경우 양도소득세가 추가로 부과될 수 있다. 104 31. 유류분을 포기하는 대가로 다른 재산을 취득한 경우에도 상속세와 양도소득세를 모두 부담할 수 있다. 107 32. 상속받은 재산은 최초로 상속등기를 하기 전에 협의분할을 해라. 110 33. 증여목적으로 수증자명의로 건축허가를 받거나 또는 분양권을 취득하여 건물 완성시 증여시기는 건물의 사용승인서 교부일이다. 114 34.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되거나 감면되는 재산을 증여받고자 할 때 대가를 일부만이라도 지급하고 매매로 취득해라. 115 35. 이혼위자료, 재산분할 하거나 차라리 증여해라. 118 36. 30%이상 출자에 의하여 지배하고 있는 법인의 사용인은 특수관계가 있음을 잊지 마라. 120 37. 보험금을 수령한 사람과 보험료를 납부한 사람이 다른 경우에는 증여세 또는 상속세가 부과될 수 있다. 124 38. 즉시연금보험금은 함부로 계약자를 변경하지 마세요. 126 39. 특수관계인에게 재산을 시가보다 저가·고가로 매매하는 경우에는 양도소득세와 증여세가 각각 부과된다. 128 40. 부동산 취득자금이 부족한 경우 부모로부터 차입해라. 131 41. 가족의 채무를 대신 변제 등을 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 현금을 증여하지 말고 직접 변제 등을 해라. 135 42. 토지소유자와 건물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토지 및 건물에 대한 사용권리만 출자하여 공동사업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137 43. 연부연납시 타인의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경우에도 담보제공이익에 대하여 증여세가 과세되지 않는다. 145 44. 가족법인에 증여하는 경우 법인세와 증여세가 모두 과세 된다. 147 45. 재산취득자금 중 일부를 증여받은 경우에는 증여세 신고하는 것이 취득자금 세무조사를 피할 수 있다. 151 46. 배우자나 직계존비속에게 재산을 양도한 경우에는 국세청 전산망에 100% 포착된다. 155 47. 자금출처가 부족한 자녀와 공동으로 취득한 주택을 임대할 경우 임대차계약의 당사자를 자녀로 해라. 158 48. 2021년부터 지급받는 초과배당에 대하여는 소득세와 증여세가 모두 과세되고 증여세 신고도 2번 해야 한다. 161 49. 장학금을 예금해두어 증여세 납부 등의 자금출처로 활용하라. 165 50. 고령인 자가 거액의 재산을 처분한 경우에는 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증빙을 철저히 갖추어 놓아라. 166 51. 장애인에게 재산을 증여하는 경우 증여세 비과세 또는 면제 혜택이 있다. 168 52. 부담부증여를 이용하면 과연 절세가 될까 ? 171 53. 부모가 재혼하거나 사별한 경우로서 재산을 증여등을 받은 경우 동일인 합산과세 및 증여재산공제, 상속권 여부를 검토하여야 한다. 175 54. 부동산의 증여에 대한 증여세를 증여자가 대납해야 하는 경우 부동산과 함께 증여세 상당액의 현금을 증여하여 합산 신고해라. 178 55. 재산을 부모 또는 자녀에게 증여하고자 하는 경우 가급적이면 부부공동명의로 증여하라. 183 56. 배우자에게 6억원 범위내에 부동산을 증여하여 취득가액을 높여라. 186 57. 배우자·직계존비속으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을 5년 이내 양도하는 경우 이월과세가 적용됨을 유의해야 한다. 189 58. 비상장주식을 배우자로부터 증여받거나 또는 상속받은 직후 즉시 소각하는 경우에도 양도소득세와 의제배당에 따른 소득세가 없다. 193 59. 기준시가로 신고한 꼬마빌딩은 국세청이 직접 감정평가 의뢰하여 과세할 수 있다. 196 60. 상속·증여재산 신고기한 다음날부터 9개월(증여는 6개월)까지의 기간 동안 매매가액 등도 시가로 적용할 수 있다. 200 61. 증여세 또는 상속세 신고일 후의 유사매매사례가액은 시가로 보지 않는다. 204 62. 시가가 없는 임대차계약이 체결된 부동산을 증여받거나 상속받은 경우에는 임대료 등 환산가액과 기준시가를 비교해야 한다. 207 63. 상속받은 재산을 처분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6개월 내에 매매계약을 체결하도록 하라. 210 64. 비상장주식을 저가로 양도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체크해야 할 사항이 있다. 213 65. 합병, 분할 등 사유가 있는 경우 신고기한 이내에 1주당 추정이익으로 비상장주식을 평가할지 검토해라. 221 66. 증여목적으로 자녀명의로 정기적금, 적립식 펀드에 금전입금시 유기정기금 평가방법에 의하여 증여세 신고하라. 226 67. 신탁을 잘 활용하면 절세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유리하다. 230 68. 납부할 상속세, 증여세가 너무 부담스러운 경우 분할납부·연부연납 제도를 이용하라. 233 69. 상속재산가액보다 실제로 매매되는 가액이 더 낮은 경우에는 상속세에 대하여 물납을 신청해라. 237 70. 중견기업의 주주가 감자·증자를 통하여 다른 주주에게 이익을 분여하는 경우에는 20%의 세부담액을 줄일 수 있다. 244 71. 비상장주식을 증여하고자 할 때 증여타이밍이 중요하다. 247 72. 비상장법인의 순자산가액을 산정할 때 보충적 평가액과 비교하는 장부가액이란"취득가액에서 감가상각비를 뺀 금액"을 의미한다. 250 73. 재산을 상속받는 것이 유리한지 생전에 증여받는 것이 유리한지 ? 253 74. 부동산과다보유법인의 주식을 상속·증여하거나 양도하는 경우에는 평가방법 및 양도세율 적용에 있어 유의해야 한다. 255 75. 창업하고자 하는 자녀가 있거든 창업자금에 대한 증여세 과세특례제도를 이용하여 증여세를 절세하라. 260 76. 가업을 자녀에게 생전에 물려주고자 하는 경우에는 증여세 과세특례제도를 이용하여 증여세를 절세하라. 269 77. 가업을 상속으로 물려주고자 하는 경우에는 가업상속공제제도를 이용하여 상속세를 절세하라. 280 78. 최대주주가 보유한 중소기업 주식을 상속받거나 증여받은 경우에도 할증평가가 면제된다. 289 79. 가업을 상속받은 경우 가업상속공제와 20년간 분할납부를 선택할 수 있다. 292 80. 특수관계에 있는 법인에게 일감을 몰아주면 증여세가 과세됨을 유의해야 한다. 295 81. 상속형 즉시연금보험을 이용하면 증여세를 절세할 수 있는지 ? 311 82. 차명계좌를 이용하면 혹 떼려다가 혹 붙이게 된다. 314 83. 국세청은 최근 FIU자료를 활용한 재산 등 취득자금의 출처에 대한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 318 84. 국세청은 PCI 시스템을 이용하여 신고된 소득에 비해 재산증가액과 소비지출액이 과도한 경우 탈루혐의가 있는 것으로 보아 세무조사 한다. 322 85. 부동산 임대업자가 법인 임대사업자로 전환하는 것이 과연 유리한지? 324 86. 부동산임대법인등 부동산등 비율이 80%이상인 법인의 주식이동시 주식평가를 조심해야 한다. 335 87. 종중이 종중원으로부터 재산을 증여받거나 종중재산을 종중원에게 분배하는 경우에는 증여세가 과세된다. 338 88. 부모가 국외에 거주하는 자녀에게 재산을 증여하고 그 증여세를 부모가 대신 납부해도 재차 증여세를 물지 않는다. 340 89. 거주자가 비거주자에게 국외재산을 증여한 경우 국조법에 따라 증여세가 과세된다. 343 90. 증여받은 아파트에 대하여 증여세 신고할 때 매매사례가액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 감정평가를 받는 것도 좋다. 345 91. 타인의 부동산 등 재산을 담보로 이용하는 경우에도 담보이용이익에 대하여 증여세가 과세된다. 348 92. 체납세금 등 빚이 많은 부모의 사망으로 상속포기한 자녀가 보험금을 수령한 경우 납세의무가 승계되고, 상속세가 과세된다. 351 93. 가업상속공제 및 가업승계 특례 적용시 가업에 해당하는 법인이 보유 중인 자회사 주식은 사업용자산에 해당될 수 있다. 354 94. 최초 명의신탁주식의 매도대금으로 동일인 명의로 다시 취득한 주식 등 재차 명의신탁으로 과세되지 않는다. 358 95. 비상장주식을 매매하거나 또는 해당 법인이 유상증자·유상감자 등 주식변동을 하고자 할 때에는 반드시 세법에 따라 평가한 후 실행해야 한다. 361 96. 공동으로 부동산임대사업을 할 때 노무출자를 하면 임대소득을 더 가져갈 수 있다. 363 97. 비상장주식을 평가심의위원회가 심의·제시하는 평가가액으로 평가하는 경우에는 최고 30%까지 주식을 낮출 수 있다. 366 98. 부담부증여로 인수한 채무 또는 상속받은 채무에 대하여는 국세청은 사후관리를 하고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369 99. 사내근로복지기금 또는 공동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한 재산은 증여세가 비과세 된다. 371 100. 법인이 자가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각 세법상 문제를 체크해야 한다. 373 101. 상속제및증여세법상 상속세 경정 등 청구 제도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라. 380 102. 유사매매사례가액 찾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383 103. 법정결정기한 이내의 감정가액 등을 시가로 적용하는 현행법령을 유불리에 따라 이를 활용하거나 피하는 것도 절세방법이다. 390 104. 가업을 생전에 물려주는 경우 사후관리기간이 최대 14년 이상이 될 수 있다. 393 부록 사망신고 후의 후속조치 매뉴얼 397 Ⅰ. 사망자의 사망신고 397 Ⅱ. 상속재산 확인하기 399 Ⅲ. 재산의 상속절차 411 Ⅳ. 재산상속에 따른 세금 납부 452 Ⅴ. 기타 후속조치 사항 467상속세와 증여세 절세의 왕도는 Tax Planning을 세워 미리 미리 대비하는 것입니다. Tax Planning이란 미래의 절세전략 또는 절세목적의 세금설계를 의미합니다. 재산을 가진 사람이 생전에 그 재산을 자식 등에게 물려주는 경우에는 그 재산에 대하여 증여세가 과세되고, 사망하여 상속으로 물려주는 경우에는 상속세를 물게 됩니다. 생전에 증여한 재산에 대하여는 증여세도 물게 되고, 증여자가 일정한 기간이내에 사망하게 되는 경우에는 또다시 상속세를 추가로 물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증여세와 상속세는 상호 연계되어 있어 절세설계(Tax Planning)을 미리 잘 하여 실행하는 경우에는 상속세와 증여세를 모두 절세 할 수 있지만 증여와 상속을 잘못하게 되면 오히려 세금을 더 물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의 절세설계는 50대 후반 또는 60대 초반부터 계획을 세워 단계별로 실행에 옮겨야 합니다. 또한 무작정 재산을 물려주기보다는 자식들의 자생력을 지켜보면서 단계별로 재산을 물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절세설계의 방향은 상속재산가액은 최대한 낮추고, 각종 상속공제는 최대한 높여서 궁극적으로 상속세를 최소화 하는 방향입니다. 다만, 모든 절세설계는 법률과 세법의 테두리 내에서 합법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증여세와 상속세 부담을 최소화 하면서 증여와 상속을 잘 하는 방법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인들도 조그만 관심을 가지면 간단히 절세할 수 있는 사례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필자가 24년간 국세청에서 재직하면서 얻은 풍부한 실무경험 뿐만 아니라 세무사로서 실제로 실행하여 성공한 사례들과 연구를 통하여 얻은 다양한 절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례들은 구체적인 세부담액의 비교를 통하여 현행 법 테두리안에서 합법적으로 절세할 수 있는 핵심 절세전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상속세와 증여세에 있어서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들도 소개하여 실수를 사전에 예방하여 상속세 및 증여세 부담을 최대한 덜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는 2020년부터 적용되는 개정세법을 반영하였고, 손쉽게 절세할 수 있는 사례 몇 가지와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내용을 추가하였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상속세와 증여세에 있어서 절세방법에 관심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나 또는 컨설팅을 하고 있는 세무대리인 등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보신 분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통하여 상속세와 증여세 신고 등 업무에 있어 실수를 사전에 예방하고 또한 효과적인 절세를 통하여 경제적으로도 좀 더 나아지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2월에 이 책을 출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진호 세무사님과 이태동 부장님, 경정암 차장님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그리고 늘 변함없이 지지해주는 가족들에도 깊은 감사의 마음과 사랑을 드립니다. 2021년 2월 저자 세무사 고경희
장로와 그의 사역
개혁된실천사 / 데이비드 딕슨 (지은이), 김태곤 (옮긴이) / 2019.07.18
7,500

개혁된실천사소설,일반데이비드 딕슨 (지은이), 김태곤 (옮긴이)
개혁된 실천 시리즈. 장로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우리는 장로가 해야 할 일에 대한 매뉴얼을 잘 구비하고 있는가? 장로가 자신이 맡은 목양적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데 성공하고 있는가? 스코틀랜드 개혁교회 장로에게서 장로의 일에 대한 조언을 듣자. 이 책은 장로의 사역에 대한 지침서인 동시에 남을 섬기는 삶의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책 안에는 비단 장로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본받아야 할, 섬기는 삶의 아름다운 모델이 담겨 있다.서문 1. 장로직의 중요성 2. 장로의 자격 3. 장로의 의무 4. 장로의 담당 교구 5. 장로의 통상적인 심방 6. 환자 심방 7. 가정예배, 젊은이, 문의자, 하인들 등과 관련된 사역 8. 선을 행하는 특별한 방편들 9. 권징 10. 멤버들을 향한 사역 독려 11. 교회 멤버들 간의 교제 12. 목사, 당회 등과의 관계 13. 격려되는 일들과 낙심되는 일들장로의 소명에 대한 고전 목양하고 다스리는 장로의 직분을 선배 장로 입장에서 자상하게 코칭하는 책 장로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인가? 우리는 장로가 해야 할 일에 대한 매뉴얼을 잘 구비하고 있는가? 장로가 자신이 맡은 목양적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 데 성공하고 있는가? 스코틀랜드에서 13판이나 발간된 책 19세기 스코틀랜드 개혁교회에서 가장 유명한 장로 중 한 명이 쓴 책 스코틀랜드 개혁교회 장로에게서 장로의 일에 대한 조언을 듣자. 이 책은 장로의 사역에 대한 지침서인 동시에 남을 섬기는 삶의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이 책 안에는 비단 장로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이 본받아야 할, 섬기는 삶의 아름다운 모델이 담겨 있다. 이 책은 따뜻하고 영감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이런 분에게 필요합니다. ● 장로와 함께 동역하여 다스리며 회중 가운데서 장로감을 분별하고 훌륭한 장로들이 배출되도록 멘토링하고 양성해내야 하는 목사 ● 장로 ● 직분을 통한 목양과 통치의 원리를 배우고 적용하기 원하는 분 ● 거룩한 마음으로 장로 직분을 사모해야 하는 청년과 성도 ● 장로감을 분별하고 장로를 선출해야 하며 장로의 목양과 통치를 받아야 하는 성도 ● 장로를 본받아 남을 섬기는 삶을 살기 원하는 모든 성도하나님의 축복으로 우리 직분의 큰 목적을 달성하려면, 무엇보다도, 장로가 자기 교구 내의 교인들을 알아야 한다. 그는 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를 잘 알아야 하고, 그들의 이력과 직업과 취미와 사고방식을 잘 알아야 한다. 나아가 그들의 자녀들과도 개인적으로 친해져야 하며, 그럴 때 그들은 장로를 친절하고 동정심 있는 벗으로 그리고 신실한 상담자로 여겨 자연스럽게 가까이하며 의지할 수 있다. 장로는 그들이 집에 있을 때 난롯가에 함께 앉아서 그들과 사귐을 가져야 한다. 챌머스 박사(Dr. Chalmers)가 말했듯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려면 그의 집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장로는 이 사실을 명심하여 이따금 그들을 심방해야 한다. 장로는 교구 내의 어린아이들이 하나님 말씀과 소요리문답의 진리를 마음속에 간직하도록 돌봐야 하며, 그들의 부모는 물론이고 그들도 정규적으로 교회에 출석하면서 설교를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돌봐야 한다. 그는 아이들이 주일학교에 출석하는지 알아보아야 하며, 그들의 출석여부는 목회자와 장로들이 그들의 출석에 대해 얼마나 잘 챙겨서 말하는지에 많이 의존할 것이다. 따라서 장로가 가끔 주일학교에 들러보면 좋을 것이다. 교인들이 선교에 관심을 갖도록 독려하자. 멸망하는 이교도에 대해 우리가 느끼는 부담감이 얼마나 미미한가! 집에서 우리 자신에게(우리의 집과 가구와 정원과 오락에) 지출되는 금액에 비하면 해외 선교를 위해 지출하는 금액은 얼마나 적은가! 선교는 교회의 중대한 일이기도 하지만, 모든 교회 멤버 개개인의 일이기도 하다. 교구 내의 교인들에게 이 일을 상기시키는 것은 특히 장로의 의무이다.
멈추고, 디자인을 생각하다
홍디자인 / 스테판 비알 (지은이), 이소영 (옮긴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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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디자인소설,일반스테판 비알 (지은이), 이소영 (옮긴이)
<철학자의 디자인 공부> 개정판. 디자인이라는 개념의 탄생부터 짚는다. 디자인 윤리와 같은 근본적인 담론, 예술과 디자인을 구분 짓는 개념 설명, 앞으로의 디지털 디자인에 대한 통찰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예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디자인 혁신에 일조한 바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기업 IDEO의 철학과 프로세스가 생생히 드러나 있다. 저자는 일본의 하라 켄야, 필리프 스타르크 같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직관적 단상부터 사회학자와 철학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연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렴하여 디자인의 주요 문제를 폭로하고 해답에 접근한다. 그리하여 대안노벨상 후보로도 거명된 저명한 빅터 파파넥도 고뇌하게 만들었고, 이탈리아의 거장 에토레 소트사스도 혼란스러워 한 문제가 결코 해결 불가능한 난제가 아님을 증명한다.서문. 디자인의 문제를 제기하다―마스 니고르 폴크만 1. 디자인의 역설 디자인 그 자체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디자인 2. 담론의 무질서 ‘디자인’이라는 용어의 해체와 재구성 3. 디자인, 범죄와 마케팅 디자인과 자본의 매우 끔찍한 결합 4. 자본을 넘어 디자이너의 도덕률 5. 디자인의 효과 세가지 기준으로 나눠 본 디자인의 본질 6. 프로젝트 작업 디자이너는 예술가가 아니다 7. ‘생각하는 사물’로서의 디자인 ‘디자인적 사고’라는 개념을 옹호하며 8. 디지털 디자인을 향하여 인터랙티브 혁명의 결과 후기. 디자인의 체계―기하학적 방식으로 표현한 저자의 원칙이 책의 1장은 다음과 같은 문장으로 시작한다. “디자인은 끊임없이 사유하지만, 그 자신에 대해서는 사유하지 못한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디자인은 단지 소비사회의 공범인가?” 결국 독자에게 말한다. “디자인을 멈추고, 디자인을 생각하라.” 디자인이라는 개념의 탄생부터 짚는다. 디자인 윤리와 같은 근본적인 담론, 예술과 디자인을 구분 짓는 개념 설명, 앞으로의 디지털 디자인에 대한 통찰까지 폭 넓게 다루고 있다. ‘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예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디자인 혁신에 일조한 바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기업 IDEO의 철학과 프로세스가 생생히 드러나 있다. 저자는 일본의 하라 켄야, 필리프 스타르크 같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직관적 단상부터 사회학자와 철학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연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렴하여 디자인의 주요 문제를 폭로하고 해답에 접근한다. 그리하여 대안노벨상 후보로도 거명된 저명한 빅터 파파넥도 고뇌하게 만들었고, 이탈리아의 거장 에토레 소트사스도 혼란스러워 한 문제가 결코 해결 불가능한 난제가 아님을 증명한다. “디자이너는 필연적으로 나쁜 사람은 아니나 우발적으로는 그렇게 될 수 있다.” 디자인/디자이너에 대한 가장 근본적이고도 도발적인 사유 프랑스 명문 디자인대학 에콜 불의 철학 교수가 ‘디자인을 철학’하다 오늘날 디자인을 잘 하는 기업(애플)과 디자인이 발달한 나라(스칸디나비아 국가들)가 앞서가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기업의 경쟁력과 국가의 공공성에 디자인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디자인이 중요하다고들 말하고 기업과 국가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기도 한다. 하지만 디자인이란 무엇인지 개념조차 명료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은 막연한 분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오늘날 가장 중요하고 논쟁적인 분야에 대한 이론적인, 철학적인 고찰을 시도한 첫 번째 체계적인 시도이다. “디자인은 이제 역사가 분명히 정립되고, 직업상의 실무가 확실히 파악되었으며, 전 세계 교육기관의 목록이 작성된 데다, 작업 방법 및 도구의 수준도 높아지고, 영향력을 발휘하는 주요 인물들이 만인에게 알려진 분야다. 그렇기에 이런 분야가 오늘날 이토록 막연한 개념 속에서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히 놀랍고도 상상이 가지 않는다는 말이다.”(제1장 디자인의 역설) 제2장 ‘담론의 무질서’는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성립되는 역사적 과정을 보여주는데, 주요한 디자인 선각자들의 실천과 생각이 오늘날 디자인의 개념을 만들어왔음을 보여준다. ‘디자인’이라는 단어는 1849년 영국 잡지 『디자인과 제조 저널』에 처음 등장했다. 디자인의 의미는 ‘장식미술’, ‘응용미술’, ‘산업미학’ 등 시대에 따라 변모해왔다. 이 책은 그 과정을 통해 디자인 자체의 역사를 간결하고 알기 쉽게 드러낸다. “나는 내 삶의 물질적인 틀이 쾌적하고 아름다우며 너그럽기를 요구한다”고 한 19세기의 선각자 윌리엄 모리스, 역사상 최초의 산업디자이너 페터 베렌스(AEG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현대 디자인의 실험실 바우하우스, 『추한 것은 잘 팔리지 않는다』고 한 레이먼드 로위의 1950년대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의 역사는 극적이다. 1950년대가 되자 ‘산업 디자인’은 『타임스』에 의해 ‘미국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산업 현상 중 하나’로 명명된다. ‘디자인’이라는 영역이 한 분야로서의 정체성과 직업적인 정당성을 갖추게 되는 데는 한 세기라는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이제 그 어떤 표제어도 더 이상 이를 바꿀 수 없게 되었다. 디자인은 새로운 단어 속에서 구현되는 새로운 문화다. 세계 모든 나라가 ‘디자인’이라는 단어를 채택한 것이다.” (제2장 담론의 무질서) 당신은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가? 불필요를 포장하는 디자인이 넘쳐나는 세상 속에서 디자인을 멈추고 디자인을 생각한다 저자는 일본의 하라 켄야, 필리프 스타르크 같은 유명 디자이너들의 직관적 단상부터 사회학자와 철학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연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렴하여 디자인의 주요 문제를 폭로하고 해답에 접근한다. 그리하여 대안노벨상 후보로도 거명된 저명한 빅터 파파넥도 고뇌하게(“산업 디자인보다 더 유해한 직업은 거의 없다.”) 만들었고, 이탈리아의 거장 에토레 소트사스도 혼란스러워 한(“지금 사람들은 다들 나를 아주 나쁜 놈이라고 하고, 다들 내가 디자이너라서 정말 나쁜 놈이라고 하며 … 다들 누군가 이 일을 해도 잘해봤자 꿈속을 헤매기만 할 뿐이라고 한다.”) 문제가 결코 해결 불가능한 난제가 아님을 증명한다. ‘세 가지 기준으로 나눠 본 디자인의 본질’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첫째 ‘형태조화’ 효과, 둘째 ‘사회조형’ 효과, 셋째 ‘경험’ 효과이다. 디자인은 조화로운 형태를 추구하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고 이를 사용 경험케 하는 활동으로서 책임과 가능성을 겸비하고 있는 것으로 명쾌히 규정한다. 우리는 그러한 디자인 효과를 하루하루 경험하며 살고 있다. “내가 욕실을 이용하면서 감각적 즐거움을 맛본다면, 몇 시인지 확인하면서 깜짝 놀란다면, 또는 전화를 사용하면서 재미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면, 나는 가장 평범한 행위 속에서도 쾌락의 발현을 경험하고, 이는 내 삶의 경험에 더 나은 존재의 질을 부여하게 된다.” (제5장 디자인의 효과) 이 책은 고찰을 하느라 독자의 긴 인내를 요구하지 않는다. 그럴듯한 디자인 사례를 나열하느라 카탈로그처럼 된 디자인 책들과 다른 길을 선택했다. 짧은 분량 속에 디자인의 개념과 윤리 같은 기본적 문제부터 디지털 디자인, 그리고 미래 혁신과 같은 쟁점까지 속시원히 다루고 있다. ‘디자인의 본질’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예시하고 있으며(프랑스의 자전거 대여 시스템 벨리브Velib), 삼성전자의 디자인 혁신에 일조한 바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컨설팅 기업 IDEO의 철학과 프로세스가 생생히 드러나 있다.(제7장 ‘생각하는 사물’로서의 디자인―‘디자인적 사고’라는 개념을 옹호하며) 디자인 역사는 100년 정도 되었다. 그동안 ‘디자인’이란 용어는 ‘장식미술’이나 ‘산업미학’ 등으로 대체될 뻔 한 적도 있으나 이제 세계 어디서나 ‘디자인’으로 통용된다. 독자적인 가치를 인정받는 과정을 거쳐 ‘디자인된’ 것들이 넘쳐나는 산업디자인 과잉 시대인 오늘에 이르기까지 꼭 필요한 ‘디자인 공부’를 명쾌하게 안내한다. 디자인과 디자이너에 대한 가장 근본적이고도 도발적인 언설은 딜레마에 빠진 디자이너들에게 빛나는 실마리를 건네줄 것이다.디자인은 산업을 받아들이면서, 다시 말해 예술가들과 건축가들, 장인들이 산업을 거부하기를 중단하고 공업 생산을 받아들이면서, ‘산업에 맞서서, 산업 때문에’가 아니라 ‘산업과 더불어, 그리고 산업 덕분에’ 일하기로 결정하면서 탄생하게 된 것이다.ㅡ2장. 담론의 무질서 건축가들과 장식업자들, 예술가들은 산업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순간부터 디자인을 고안해냈다. 하지만 동시에 ‘디자이너 증후군’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는 자본주의와 공범 의식을 느끼고, 소비 사회의 명령에 굴복하는 가운데 죄책감이 생기며, 결국은 체념하고 시장 경제를 받아들이면서 사회 변화라는 이상을 포기하기에 이르는 증세다.―3장. 디자인, 범죄와 마케팅 “공업 생산에 속하는 행위에 대해 그 누구도 아무런 책임이 없는 상황”에 처한 우리는 “도덕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한 제품”들과 합법적이지 않은 물건들이 아무런 처벌도 없이 우르르 쏟아져 나오는 광경을 그저 지켜보기만 할 따름이다. 하지만 일반 디자인의 발전(고기가 잘 썰리는 칼의 구상)이 언제나 군사 디자인의 진보(목을 잘 따는 칼의 구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도 생각해본다면, 플뤼세르의 빈정거림처럼 “성자가 되느냐 디자이너가 되느냐 사이에서 결단해야 할 것이다.” 이 때, “디자이너가 되고자 결심한 사람은 순수한 선의에 맞서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3장. 디자인, 범죄와 마케팅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다연 / 류쉬안 (지은이), 원녕경 (옮긴이) /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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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소설,일반류쉬안 (지은이), 원녕경 (옮긴이)
Prologue Chapter 1 무언중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심리학을 통해 배운 사람 읽는 기술 당신은 예민한 사람인가, 둔감한 사람인가? 보유심생(步由心生), 걸음걸이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소통 온도계에 주의를 기울여라 훈련을 통해 자아 인식을 높여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맥락적 사고의 4단계 POINT 객관적으로 사람을 읽는 심리학적 기술 Chapter 2 PEACE는 단순히 평화만을 뜻하지 않는다 심리학을 통해 배운 사회생활의 기술 PEACE로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라 요점 1: 긍정(Positive) 요점 2: 몰입(Engaging) 요점 3: 진실성(Authentic) 요점 4: 연결(Connection) 요점 5: 공감(Empathy) POINT 긍정적 친화력 PEACE Chapter 3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집짓기 심리학을 통해 배운 대화의 예술 느낌은 정보보다 강렬하다 스텝 1: 지형 조사 스텝 2: 지반 다지기 스텝 3: 건물 짓기 스텝 4: 다락방 완성하기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법 POINT 대화는 집짓기와 같다 Chapter 4 사랑이 찾아오게 만드는 법 심리학이 더해준 연애운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면 안 될까? 초점 효과 활용하기 필승의 첫마디 여운이 남는 복선 깔기 사람을 사랑에 빠뜨리는 36가지 질문 호흡 맞추기 인연에 대하여 POINT 좋은 짝은 거저 얻어지지 않는다 Chapter 5 21세기의 로맨스 심리학을 통해 배운 사랑의 가치관 규칙은 변해도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판도라의 상자는 닫아둬라 사랑의 신선도를 유지하라 간절하면 이루어지는 경제관 POINT 연애할 때 주의해야 할 몇 가지 Chapter 6 사람은 누구나 게으름을 피운다 심리학을 통해 배운 미루는 버릇 극복법 당신은 어떤 유형의 미루기 환자인가? 현재의 만족을 추구하는 원숭이 길들이기 미래지향적 인간 되기 투 두 리스트의 놀라운 효과 포모도로 테크닉 POINT 미루는 버릇 극복법 Chapter 7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다 심리학을 통해 배운 좋은 습관 기르는 법 계획을 망치는 이유 좋은 습관 본받기 핵심 습관 가동하기 계획이 변화에 부딪혔을 때 함께의 힘 POINT 좋은 습관을 기르는 법 Chapter 8 생각으로 뇌를 바꿔라 심리학을 통해 배운 부정적인 감정 이겨내는 법 자신의 부정적 감정 이해하기 부정적 감정을 이기는 행동 부정적 감정을 이기는 생각 부정적 감정을 이기는 습관 POINT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는 법 Epilogue하버드대 심리학과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의 인생 플레이 인간관계, 사랑, 자아 성장 등 인생의 과제를 심리학으로 해결하라! 하루가 멀다 쏟아지는 심리학 서적들……. 도대체 이 심리학이라는 것이 내 인생에 무슨 쓸모가 있을까? 하버드대 심리학과 출신 만능 엔터테이너인 저자 류쉬안은 과거 심리학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 심리학이 독자들에게도 실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집필했다. 심리학은 학문인 동시에 커다란 문을 열고 진실한 자아와 만나게 해주는 새로운 열쇠다. 직장 내에서 자신의 모습과 행동을 변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감정적으로 안정과 균형감을 찾도록 도와준다. 그리하여 사회적 역량을 강화해준다. 더욱이 우울한 상태에 있다면 그 상황에서 자신을 끌고 나오도록 도와준다. 인간관계 · 사랑 · 자아 성장 등 삶의 문제에 직면했을 때, 심리학은 문제의 답안을 찾도록 도와준다. 이 실용적인 심리학으로 이제 나의 인생을 플레이해보자. 그러면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와 그녀와 세상을 내 뜻대로 끌어올 수 있을 것이다. 이에 관한 모든 것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나를 발전시키는 뜻밖의 심리학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면 세상의 변화도 두려울 것 없다!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누구나 자기만의 고민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어떤 삶을 살고 싶다, 어떤 인생을 가지고 싶다’와 같은 고민 해결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은 늘 자기 자신이다. 곧 심리학적으로 분석해보면, 타인의 마음뿐만 아니라 자신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심리학이라는 과학적인 방법을 통하면 사고력을 끌어올리고, 감정 상태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삶의 효율도 높일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다음과 같은 것을 알려준다. - 어떻게 하면 작은 단서로 한 사람을 판단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모두와 말이 잘 통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진정한 나의 반쪽을 찾을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현대적 가치관에 부합하는 연애를 할 수 있을까? - 어떻게 하면 더 멋진 내가 될 수 있을까?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알면 세상의 변화가 두렵지 않다. 나 자신을 알면, 스스로에게 기꺼이 도전할 수 있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이 바로 심리학이다. 이 심리학으로 현재의 삶을 적극 개선한다면 성공하는 삶, 행복한 삶을 향유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시작된다!아무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라도 단편적인 행동이나 표정만으로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상대를 관찰해 추론하는 일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때 중요한 점은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상호 교류를 통해 상대의 몸짓 신호에 숨겨진 심리를 테스트해보는 것이다. 대화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나’와 ‘너’라는 단어 대신 ‘우리’를 사용해보라. 예컨대 “다음에는 네가 즐겁게 가격 흥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 대신 “다음에는 우리 모두 즐겁게 가격 흥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대명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여기에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담긴다.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두 사람이 공감대를 형성했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즉, ‘우리’라는 표현은 대화 당사자가 이미 같은 층의 다락방에, 같은 세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어떤 사람을 만나 이야기도 얼마 나누지 않았는데 상대가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며 당신이 하려 했던 말을 대신한다면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독심술’을 한 것처럼 마음이 딱 들어맞는 사람을 만나는 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적극적인 경청’의 기술을 통해 한껏 감정이입을 한 상태라면 얼마든지 서로의 문장을 대신 완성할 수 있다.
섬유근육통, 체질을 바꿔야 낫는다
책과나무 / 조용건 (지은이)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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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취미,실용조용건 (지은이)
한의사이면서 의학박사인 저자가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활용하여 섬유근육통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살펴보고, 섬유근육통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구별해 담았다. 더불어 마약성 진통제 복용을 중단하는 방법과 섬유근육통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치료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프롤로그 제1장 결과보다 원인을 치료하라 섬유근육통의 진단 섬유근육통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요인들 섬유근육통이 여성들에게 많은 이유 섬유근육통 환자들의 온몸이 아픈 이유 제2장 섬유근육통의 다양한 증상들 통증과 염증을 없애는 올바른 방법과 잘못된 방법 섬유근육통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치료 방법 제3장 섬유근육통, 한의학에선 어떻게 보는가? 섬유근육통 치료 양약에 대한 고찰 불안 장애와 우울증 극복하기 미국의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위기로부터 우리가 배운 교훈 제4장 마약성 진통제(opioid) 복용을 중단하는 방법 건강한 수면을 위한 12가지 방법 섬유근육통과 근막동통 증후군(MPS) 섬유근육통과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 에필로그 한의사이자 의학박사가 말해 주는 섬유근육통의 모든 것. 이 책은 한의사이면서 의학박사인 저자가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활용하여 섬유근육통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살펴보고, 섬유근육통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구별해 담은 것이다. 더불어 마약성 진통제 복용을 중단하는 방법과 섬유근육통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치료 방법들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섬유근육통을 치료하는 의사들, 섬유근육통에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섬유근육통의 근본 원인에서부터 치료 방법까지, 한의사이자 의학박사가 말해 주는 섬유근육통의 모든 것” 지난 30여 년간 서양 의학은 섬유근육통에 대해 많은 업적을 이루었지만, 아직까지도 확실한 원인을 알아내지 못하고 치료에 있어서도 진통제로 통증을 진정시켜 주는 것 외에는 뾰족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의료계의 상황이 이렇다 보니, 섬유근육통 환자들도 통증 완화와 염증 제거를 위한 치료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를 계속하다 보면, 인체의 상처 회복 능력이 크게 손상될 뿐만 아니라 나중에 더 심한 통증과 염증이 발생하면서 섬유근육통 치료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 이에 대해 의사이면서 의학박사인 저자는 인체를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로서 전체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섬유근육통이 나타내는 여러 가지 복잡한 증상을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한의학처럼 인체를 살아 움직이는 하나의 유기체로 보면, 인체가 문제를 겪을 때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고, 우리가 각각의 증상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된다는 것. 그래서 이 책에서는 한의학과 서양의학을 활용하여 섬유근육통을 일으키는 여러 요소를 알아보고, 섬유근육통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살펴본다. 특히 침이나 온열요법, 운동이나 산소 치료 등 섬유근육통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치료 방법들과 더불어 섬유근육통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영양제들에 대해 여러 가지 논문과 연구 자료를 덧붙여 신빙성 있게 담았다. 이와 함께 마약성 진통제 복용을 중단하는 방법을 담고 있어, 섬유근육통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섬유근육통을 치료하는 의료진들이 새로운 대안을 확인하여 적용하고, 섬유근육통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이 고통에서 조금이라도 빨리 벗어날 수 있기를 바란다.나는 많은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심한 고통과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피로감, 점점 흐려지는 기억력과 사고력을 극복하기 위해 힘들게 싸우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안타까운 사실은 시중에 아직 까지 소염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항우울제, 항경련제 복용 외엔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약물 치료 방법이 없다는 사실이고, 더욱 염려스러운 점은 이런 약들이 섬유근육통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도리어 심각한 부작용으로 인해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섬유근육통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과 치료 방법이 무엇인지 독자들과 함께 고민해 보길 원한다. 1990년 섬유근육통 진단 기준에선 위 그림에 표시된 18군데의 포인트에서 11개 이상의 압통점이 발견되어야 하고, 몸을 5구역으로 구분했을 때 모든 부위에서 통증이 나타나야 되며, 이런 전신 통증이 3개월 이상 진행되어 왔어야 섬유근육통으로 진단할 수 있다는 기준을 정했다. 흥미롭게도 ACR 1990 진단 기준에서 언급된 18곳의 압통점은 한의학의 경혈의 위치와도 일치한다. 만약 통증을 일으키는 해로운 자극이 오랜 기간 계속해서 우리 몸을 공격해 오는 경우, 인체는 이런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까? 섬유근육통 환자들에게 통증이 처음 시작되고, 이후에 점점 심한 통증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면,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심한 통증을 겪게 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 섬유근육통을 일으킬 수 있는 유발 인자는 다양하다.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PTSD), 우울증, 불안증 같은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 갑상선 기능저하증, 감염, 반복되는 작업, 교통사고나 수술 같은 신체적 외상, 유전적 요소 등이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유발 인자 때문에 섬유근육통이 시작되지만, 결국엔 모두 한 가지 과정을 거쳐서 섬유근육통으로 발전해 나가는데, 그 과정은 바로 근육에 분포되어 있는 말초 혈관에 혈액 공급이 저하되는 현상이다.
단어는 외롭지 않다 2
랜덤하우스코리아 / 최인호 지음 /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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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최인호 지음
<단어는 외롭지 않다 2> <단어는 외롭지 않다 1>보다 한 차원 높은 단어들로 일상생활에 관계된 것부터 수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영어 어휘는 물론, 해당 분야의 배경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 어근, 논리, 이미지에 근거한 기억의 그물망을 견고하게 하는 collocation 학습법으로 적은 시간 동안 많은 단어들을 정확하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다. 생활에 관계된 단어들로 TOEIC을, 학문에 관계된 단어들로 TOEFL을, 탄탄한 배경지식으로 영어 논술까지도 대비할 수 있다.1권 Chapter 1 Unit 01 Three States of Water 물의 변화는 무죄! Unit 02 Three Phases of Matter 어떻게 물질이 변하니? Unit 03 Actions and Events Related to Water 물에 빠진 그 남자를 구하라 Unit 04 The Journey of Water 물방울이 또르르 Unit 05 The Oceans and the Earth 바다가 나를 부른다 Unit 06 The Earth 우리별 지구를 속속들이 알아보자 Unit 07 Our Solar System 지구의 널따란 안마당, 태양계 Unit 08 Let’s Get Down to Land! 땅에 발을 디디자! Unit 09 Talking about the Weather 요즘 날씨 어때요? Unit 10 Body Parts 1 Face & Breast 인체의 신비 1 얼굴과 몸통 Chapter 2 Unit 11 Body Parts 2 Limbs 인체의 신비 2 팔다리 Unit 12 Body Parts 3 Inside 인체의 신비 3 몸 속 Unit 13 Diseases 병을 알아야 병을 고친다 Unit 14 Medicine 병 주고 약 주고 Unit 15 Kinship or Relatives 피는 물보다 진하다 Unit 16 From the Womb to the Tomb 자궁에서 무덤까지 Unit 17 Company Organization 달려라, 김대리! Unit 18 Economy and Economics 생산은 소비로, 소비는 생산으로 Unit 19 Politics 투표하러 갑시다! Unit 20 History 석기시대에서 현대로 Chapter 3 Unit 21 Religion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Unit 22 Time 시간 좀 있으세요? Unit 23 Money 시간은 돈이다 Unit 24 The Current of Money 1 쩐의 흐름 1 Unit 25 The Current of Money 2 쩐의 흐름 2 Unit 26 Number 하나, 둘, 셋, 넷, … 백만 스물하나, 백만 스물둘! Unit 27 Food 계란을 깨야 오믈렛을 만들지! Unit 28 How Our Clothes are Made 슈퍼맨과 클라크는 양복 한 벌 차이 Unit 29 Housing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을 말해줍니다 Unit 30 Mountain 뜨거운 산, 차가운 산 Chapter 4 Unit 31 Geysers 뜨거운 땅 속의 간헐천 Unit 32 Tree and Plants 아낌없이 주는 나무 Unit 33 Photosynthesis and Respiration 광합성을 하자 Unit 34 Animals 동물을 보호하자! Unit 35 Food Chain 걷는 놈 위에 뛰는 놈,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Unit 36 Actions Using the Mouth 1 아구아구 먹고, 벌컥벌컥 마시고 Unit 37 Actions Using the Mouth 2 부시의 연설을 들어봅시다 Unit 38 Actions Using the Mouth 3 볼륨을 높여라! Unit 39 Actions Using the Mouth 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 Unit 40 Actions Using the Mouth 5 어떻게 좀 안 되겠니? 이렇게 부탁하잖니 Chapter 5 Unit 41 Actions Using the Mouth 6 안돼…돼! Unit 42 Actions Using the Mouth 7 손가락 걸고, 하늘 땅 별 땅! Unit 43 Courtroom and Trial 법정에서 만나요! Unit 44 Criminal Procedure 잭, 철창 신세가 되다 Unit 45 Winona Ryder Arrested for Shoplifting 위노나 라이더의 굴욕 Unit 46 Deprive A of B 우리, 그냥 같이 있게 해주세요, 네? Unit 47 Gulliver’s Travels 걸리버에게 맡겨줘요! Unit 48 Celebrities 내가 누군지 정말 모르세요? Unit 49 Homemaking 1 Cleaning 방청소, 그까이꺼 대충 Unit 50 Homemaking 2 Washing Laundry 빨래 끝! Index 2권 Chapter 1 걷고, 채가고, 부딪히고, 매달리고 Unit 01 Walking 터벅터벅, 뚜벅뚜벅, 두 발로 걸어보자 Unit 02Kidnapping 우리가 밤길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Unit 03 Driving 부릉부릉 시동 걸고 다함께 출발! Unit 04Traffic Congestion 출발하자마자 막혀?! Unit 05Crash! 접촉사고, 그 잘못된 만남 Unit 06Verbs Starting with sub, sus, and sup 매달고 꿇리고, 그래도 버티고 3 letter 3 word bib, bob, bud Chapter 2아낌없이 주는 소들, 공포에 떠는 사람들 Unit 01 Cow 다 똑같은 소 같지? 속았지! Unit 02Dog 개나 소나 사람이나?! Unit 03Dog-related idioms 개가 개를 먹는 세상이라고? Unit 04 Love is...? 사랑은 phil이야? feel이야? Unit 05 -phobia 당신이 두려워하는 건 뭐? Unit 06 Things Annoying You 사소한 일에 목숨 걸지 맙시다! 3 letter 3 wordbun, bog, caw Chapter 3모두 모여 다 함께 돌고 돌고 돌고 Unit 01Automobile Engine 자동차 살 때 안을 봐야하는 이유! Unit 02From Letters to a Book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한 권의 책이 되기까지 Unit 03Turn around 특명! 나사못의 유전자를 발견하라! Unit 04 Let's make a pair 몸에 걸치는 것들은 죄다 복수형? Unit 05 Tools with Two symmetrical Parts 혼자는 외로워~ 짝이 맞아야 행복해! Unit 06Idioms Derived from Track and Field 이제 벌써 중반, 힘차게 달리자 3 letter 3 wordcub, den, ebb Chapter 4 하늘에는 달이, 내 눈에는 안경이 Unit 01the Moon 변화무쌍한 달의 여덟 가지 얼굴! Unit 02Spring 봄이 오면 산에 들에 황사가 불고~ 에취! Unit 03 Science in Nature 파도, 그 속의 영어, 그 속의 과학 Unit 04Sink or Swim flow가 흐르고 흘러서 floe까지 Unit 05Light and Color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Unit 06 Convex vs. Concave 나올 데 나오고 들어갈 데 들어간 렌즈 3 letter 3 wordebb, fig, hoe Chapter 5 점, 선, 면, 글, 그림 Unit 01 Lines around Us 세상에는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다! Unit 02 Shapes 세모, 네모, 그리고... 다섯...모? Unit 03Circle 둥글게 둥글게~ Unit 04Draw & Tract끌고! 당기고! 줬다 뺏기도 자유자재 Unit 05Draw & write 너는 그림을 그려라 나는 글을 쓰마 Unit 06-scribe 글자를 그린다? 말 되네~ 3 letter 3 wordjug, oar, pip Chapter 6 영어로 된 수학의 세계 Unit 01 Math in English 이 수학책이 네 영어책이뇨? Unit 02Number "Four" 숫자 4가 숨겨진 단어들 Unit 03Odd and Even 확률게임에서 이기는 자가 승리한다 Unit 04mono- 난 무조건 한 놈만 패 Unit 05Increase & Decrease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들 Unit 06 Actions Using Fingers 손가락으로 뭐든지 할 수 있어 3 letter 3 wordpod, sap, wig Index단어는 나의 힘~! 박학다식한 당신을 위한 단어 폭탄이 왔다! 보다 한 차원 높은 단어들로 일상생활에 관계된 것부터 수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영어 어휘는 물론, 해당 분야의 배경지식까지 얻을 수 있다. 어근, 논리, 이미지에 근거한 기억의 그물망을 견고하게 하는 collocation 학습법으로 적은 시간 동안 많은 단어들을 정확하게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다. 생활에 관계된 단어들로 TOEIC을, 학문에 관계된 단어들로 TOEFL을, 탄탄한 배경지식으로 영어 논술까지도 대비할 수 있다.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영어 공부야말로 외롭게 단어 공부하는 방법이다. 외울 때만 기억에 남을 뿐 정작 필요할 땐 즉시 떠올리지 못하게 된다. 단어는 외롭지 않게, 관련 있는 것끼리, 의미로 연결해서 하나의 덩어리로 외워야 머릿속에 기억이 된다. 책은 서로 연결되어 있는 단어들을 한꺼번에 공부함으로써 한 단어를 알면 열 단어가 저절로 떠오를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 직강의 무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체계적인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무료 동영상 강의 사이트 : choiinho.com 특징 험난한 단어의 길엔, Word Navigator 제 아무리 어려운 단어들이라도 Word Navigator만 있다면 단어 고수로 이르는 길도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다. 어휘 각주까지 달려 있으니 길 잃을 확률 0%! Native를 반하게 할, 적재적소의 예문들 연상 작용을 통해 배우고 익힌 단어들이 예문을 통해 진정한 어휘 실력이 된다. 영어 회화에서도 응용하며 어휘 실력을 회화 실력으로 연결시킨다. 재미있어서 더욱 오래 기억되는 단어들 단어의 연상 작용을 도와주는 삽화를 보면서 다시 한번 머릿속에 저장한다. 한 번 보면 웃음이 나고, 두 번 보면 해당 단어가 기억이 나며 세 번 보면 또 다른 상황이 머릿속에서 마구 튀어 나올 것이다. 생활에 활력을 주는 굵고 짧은 어휘들 영어 꽤나 한다는 고수들도 우습게 넘겼던 3글자짜리 단어들로 당신의 어휘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다. 수박씨를 뱉으며 pip, 호프집에서 맥주를 시키며 urn, 아기를 돌보다가 bib... 챕터가 끝날 때 마다 등장하는 3 letter 3 words 코너로 영어를 생활화하라. 혀를 굴러가게 하는 공짜 MP3 파일 백번 읽는 것보다 한번 듣는 게 나은 것이 바로 영어 발음 공부. 주옥같은 단어들로 가득한 예문을 네이티브의 음성으로 들으면서 반복 청취하고, 열심히 따라 한다. 막힌 귀가 뚫리고 뻣뻣한 혀가 부드러워진다. 구성 및 활용법 로 시작하는 단어 ‘내공 쌓기’ 4단계 1단계, 단어의 가계도를 파악하라 Word Navigator로 문법적, 담화적, 논리적, 사실적, 이미지적 그물망으로 연결된 단어들의 가계도를 파악한다. ‘아하’하며 무릎을 치며 단어들의 족보를 파악하게 되는 순간 머리 속에 수많은 단어지도가 형성된다. 2단계, 예문과 삽화를 총동원하여 기억하라 문맥에 맞게 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예문을 통해 단어의 쓰임을 익힌다. 여러 개의 관련 단어들이 한 문장에 다 들어가는 경우도 있다. 단어를 하나로 묶어주는 핵심을 파악하라. 네이티브를 반하게 할 실용적인 예문은 물론, 재미있는 삽화까지도 기억에 큰 도움을 준다. 3단계, 배경 지식을 익혀라 세간의 이슈가 되는 소고기, 어린이 납치, 황사 등등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단어와 관계된 이야기에서부터 렌즈의 빛의 투과 경로, 현수교의 하중 전달 경로, 달의 여러 가지 변화 모습에 이르기까지... 소설보다 재미있는 단어 이야기를 읽다보면 수 백, 수 천 개의 단어들이 머릿속에 쏘옥 흡수된다. 4단계. 발음까지 기억하라 이렇게 발음하는 사람 꼭 있다 코너에서 1차 발음 교정을 한 후 Words are not alone in the sentence코너를 MP3 파일로 들으면서 실제 네이티브의 정확한 발음을 따라하면서 반복, 또 반복하라. 어려운 단어의 발음까지 완벽한 당신, 네이티브를 놀라게 할 것이다. * 무료 다운로드 www.randombooks.co.kr
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클리어마인드 / 민병직 글 / 2013.03.04
15,000원 ⟶ 13,500원(10% off)

클리어마인드육아법민병직 글
현직 초등학교 교감선생님의 학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쓴 초등학교 아이들과 그의 부모를 위한 아이 교육서이다. 다년간 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느낀 경험과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우리 아이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새로운 아이 교육의 지침서이다. 저자는 다년간 불교전문교육기관에서 수학하면서 주요 일간지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등단한 화려한 경력으로 여러 권의 자녀 교육서와 동화집을 출간한 바 있는 전문 작가이기도 하다. 부모들은 항상 아이를 ‘내 것’이라는 자신의 소유물로 생각해서 조금만 말을 듣지 않아도 아이를 비난하고 비교하고 훈계하고 꼬치꼬치 따져 묻곤 하지만, 그럴수록 아이는 변화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데서부터 아이 교육은 시작되어야 함을 깨우쳐 준다. 그러기에 아이 교육은 ‘아이, 내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에서부터 출발하여 내 아이가 아님을 제대로 자각할 때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고 부모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지적해 준다. 아이는 소유의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사실을 그대로 인정해 주어야 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반야심경」의 공사상과 대비해서 문제해결을 제시해 주는 새로운 형태의 아이 교육서이다. 「반야심경」은 명징하게도 이런 사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아이를 공부시키는 이유를 일러 주고, 참된 부모의 길을 제시해 주며, 부모와 아이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길을 함께 제시해 줌으로써 이런 면에서 「반야심경」은 모든 진리를 아우르는 불이법문인 동시에 최고의 아이 교육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깨우쳐 준다. 이 책을 읽는 순간부터 당신의 아이는 변화를 시작하게 될 것이다. 부모가 변하는 까닭이다. 부모가 바뀌면 아이가 바뀐다.프롤로그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Part 1 아이 바라보기 Chapter 1- 「반야심경」이 놓여 있는 자리 Chapter 2- 누구의 아이인가 Chapter 3- 아이를 성공시키는 단계 Part 2 경의 제목 Chapter 1- 마하/ 큰아이로 보라 Chapter 2- 반야/ 아이의 성패를 가름하는 안목 Chapter 3- 바라밀다/ 아이를 무엇으로 만들겠다고 꿈꾸지 말라 Chapter 4- 심경/ 부처님의 꽃동산 Chapter 5- 마하반야바라밀다/ 마하반야바라밀다의 눈 Part 3 아이, 당신의 것이 아니다 입의분-아이 바라보기 Chapter 1-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파사분-이렇게 가르쳐라 Chapter 2-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Chapter 3-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Chapter 4-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Chapter 5-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Chapter 6- 무지 역무득 이무소득고 공능분-아이와 하나 되기 Chapter 7-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Chapter 8-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총결분-행복수업 Chapter 9- 고지 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Chapter 10- 고설 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Part 4 아 마하반야바라밀 Chapter 1- 부처님의 진실한 뜻 Chapter 2- 행복을 위한 영원한 만트라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3 : 십자가와 부활 (저학년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Adult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 2018.10.17
10,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Adults (지은이), 권혜신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김정효 (감수)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저학년 교재를 복음적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게임과 퀴즈 코드로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히고,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진다.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1단원 순종하신 예수님 1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었어요 2 예수님이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어요 3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하셨어요 4 예수님이 잡혀가셨어요 2단원 구원자 예수님 5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셨어요 6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7 예수님이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을 만나셨어요 3단원 부활하신 왕, 예수님 8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어요 9 예수님이 도마에게 나타나셨어요 10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나타나셨어요 11 예수님이 지상 명령을 주셨어요 12 예수님이 승천하셨어요 13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해요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계획에 끝까지 순종하셔서 구원을 이루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우리는 구원의 예수님을 기뻐하며 다시 오실 그날까지 예수님을 전합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3 십자가와 부활은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의 흐름을 발견하는 연대기 성경 공부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복음서,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님의 마지막 주간, 죽음, 부활, 승천을 배우며, 이사야서를 통해 약속하신 구원자 예수님을 보낸 하나님을 찬양한다. 예수님은 마리아가 향유를 붓도록 허락하셨고, 이는 예수님의 장례를 위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유월절 만찬에서 제자들과 함께 떡과 잔을 나누며 새 언약을 세울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지상 명령과 다시 오실 것을 선포하셨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은 구원자로 오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셨다. 예수님이 다시 오시는 그날, 우리는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하게 될 것이다. 성경을 스스로 읽고 메시지를 깨닫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에게 성경이 기록된 목적,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어 성경을 가르치십시오!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으로 깊지만 메마르지 않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대서사에 중점을 두고, 복음적 삶의 변화를 이끕니다! 교리 기반의 안전한 해설, 전 연령 맞춤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책에는 초등학생 예배의 흐름에 맞추어 저학년 교재를 복음적 교육 목표 아래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침이 담겨 있다. 게임과 퀴즈 코드로 성경의 메시지와 핵심 교리를 익히고, 모든 설교는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하여 복음 초청으로 이어진다. 사전 활동, 설교 가이드, 소그룹 활동 가이드를 포함하여 지도자용 팩에 담긴 각종 시청각 자료의 활용법과 소그룹 시간에 사용할 수 있는 부가 자료를 제공한다. 앞서 지면으로 제공하던 ‘복음 초청’ 가이드의 영상 자료를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예배 전 교사가 말씀 묵상을 통해 발견한 메시지를 기록하는 ‘교사를 위한 기록장’을 통해 교사 스스로 묵상의 궤적을 쌓아갈 수 있다. 또한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교사 지도 가이드’, 찬양, 율동, ‘어린이와 나누는 믿음의 대화’, ‘가족 성경 읽기표’ 등의 교사와 부모를 돕는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가스펠 프로젝트 저학년 교사용 교재의 특징]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그리스도 중심 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교리 기반 교육 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시청각 자료 활용 지도자용 팩에 있는 영상 자료(설교, 적용 예화, 카운트다운), 그림 자료(무대 배경, 연대표) PPT 자료(암송 등), 음원 등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퀴즈와 게임 코드를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제안합니다. 단원별 각 과별 반복 학습 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믿음과 삶의 적용단편적 성경 학습이 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가정과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교재 구성] * 목표와 개요(본문 속으로, 이야기 성경, 무대배경, 카운트다운) 예배 전 사전에 준비해야 할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본문 속으로’, ‘이야기 성경’을 통해 묵상할 내용과 티칭 포인트를 제시하며 준비된 예배로 초대합니다. 또한 단원별 설교의 도입으로 사용할 무대 배경과 예배시간을 구분 짓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카운트다운 영상을 소개합니다. * 가스펠 준비(사전 활동, 교사를 위한 기록장) 아이들을 맞이하며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소재를 제안하며, 과의 주제와 연결된 간단한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여는 시간입니다. 또한 교사가 말씀을 가르치기 전, 묵상을 통해 발견한 메시지를 기록하며 말씀을 내면화하도록 돕는 ‘교사를 위한 기록장’을 제공합니다. * 가스펠 설교(들어가기, 연대표, 성경의 초점, 복음 초청, 적용, 찬양) 도입-전개-가스펠 링크-복음초청-적용에 이르는 설교 가이드입니다. 설교 도입 아이디어를 제공하며, 설교와 적용에 필요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매 과마다 가스펠 프로젝트의 큰 흐름 속에서 과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연대표’와 본문과 관련된 성경의 중심 주제(핵심 교리)를 문답 형식으로 정리하여 아이들이 쉽게 핵심 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매주 복음을 전하고 영접할 수 있는 초청의 시간을 담았습니다. 그동안 지면으로만 소개했던 복음 초청을 시각화하여 ‘복음 초청’ 영상을 제공합니다. 단원 주제를 담은 찬양, 악보, 율동은 지도자용 팩, 가스펠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gect.co.kr)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가스펠 소그룹(나침반, 보물 지도, 탐험하기, 보물 상자, 메시지 카드) 예배 후 소그룹 모임을 통해 배운 내용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담았습니다. ‘나침반’은 재미있는 게임 활동으로 단원 암송을 익힙니다. ‘보물지도’는 퀴즈와 게임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는 활동입니다. ‘탐험하기’는 성경 이야기의 의미를 묵상하며 주제, 가스펠 링크, 성경의 초점 등을 되새기는 확장 활동입니다. ‘보물 상자’는 성경의 메시지와 자신의 삶을 연결해 보고, 하나님과 일대일 대화를 나누듯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마무리 활동입니다. ‘메시지 카드’는 각 과의 핵심 내용과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을 소개하고, 휴대가 용이한 카드 형태로 만들어 가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부록(칼럼과 교수 자료) ‘예측 가능한 흐름이 주는 안정감’, ‘복음을 복음으로 가르치는 5가지 열쇠’ 등. 아이들을 양육할 때 오는 여러 가지 신학적, 신앙 교육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짧은 칼럼을 제공합니다. 매 단원의 암송 구절, 각 과에 필요한 활동 자료들을 담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소그룹 활동을 풍성하게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들녘 / 박미자 (지은이) / 2023.03.02
17,000원 ⟶ 15,300원(10% off)

들녘육아법박미자 (지은이)
10대 청소년들은 뇌세포 연결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기이며, 몸으로 배우는 시기다. 그래서 어른이 미처 느끼지 못하거나 이미 습관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점들을 민감하게 느끼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중학생들이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다림과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 책을 처음 출간했던 2013년은 중학생에 대하여 ‘말썽을 부리는 중2병’으로 규정하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시기였다. 이에 저자는 책에서 중학생의 발달 과정에 집중하고, 중학생들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중학생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중학생을 응원하는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중학교 교사에서 중학생 교육 연구자가 되었다. 이제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다른 많은 분야와 마찬가지로 지난 10년 동안 중학생들의 삶의 환경도 달라졌다.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며 사회적 관계 맺기가 더욱 절실한 과제로 다가왔는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따른 변화를 감안하여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 방법 및 실천방안, 그리고 여러 사례들을 보완하여 책을 재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부록의 첫 번째 섹션으로 새로 실은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응원” 부분은 개정판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 기존의 책과 달리 내용을 3개의 분야로 정리하여 1부는 “중학생은 누구인가”라는 타이틀 아래 중학생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2부는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을 키워드 삼아 아이들과 부모 간, 아이들과 교사 간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3부는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중학생의 부모이자 교사로서의 책무와 가능성을 논하는 것이다.개정판 여는 글_청소년과 잘 지내는 어른이 행복하다 초판 여는 글_중학생은 특별하다 <1부 중학생은 누구인가> 중학생, 너 어디에서 왔니? 폭풍 성장의 시기 | 제2의 탄생, 제2의 기회 | 중학생들은 어떻게 해야 잘 배울까? | 중학생의 특징과 일상생활 중학생은 아프다 인간성을 희생하는 공부 | 비교하지 않아도 나는 멋져요 | 아이들의 영혼을 좀먹는 ‘학교 폭력’ 중학생, 친구 없이는 못 살아 중학생에게 친구는 목숨 | 아이의 친구가 아니라, 내 아이가 문제! | 중학생의 친구 사귀기 | 아이의 친구, 어떻게 대해야 할까? <2부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 중학생 자녀와 눈높이 대화하기 대화는 생각이 아니라 표현입니다 | 중학생과의 대화, 이렇게 다르다 | 중학생과 대화하는 3단계 기술 | 아이가 욕을 할 때는? 아이를 살리는 말, 아이를 죽이는 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치명적인 말 | 하면 할수록 아이가 행복해지는 말 | 부모에게 배우는 ‘사과’ | 내 아이, 왜 내 마음 같지 않을까? 담임선생님과의 소통 담임선생님, 꼭 만나야 하나요? | 학교 행사, 꼭 참여해야 하나요? | 선생님이랑 엄마랑 내 욕하는 거 아니에요? <3부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 ‘질풍노도’를 봄바람으로 가족은 정서적 고향 | 정서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부부의 원칙 | 가족과 마음을 나누는 3가지 원칙 | 가족으로서의 책임, 가족으로서의 즐거움 | 중학생, 아빠들의 마지막 기회 사랑‘만’ 받는 부모에서 존경‘도’ 받는 부모로 부모님을 사랑하지만 존경하지는 않아요 | 내가 아이를 존중할 때 아이는 나를 존경한다 부모, 나 자신을 사랑하라 40대 부모와 10대 청소년 | 내 안에 남아 있는 어린아이 보듬기 | 나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나날 부록_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응원 _교단에서 들은 아이들의 목소리 주석 및 인용 자료 그 외 참고 서적들 대한민국 최고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교육서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 개정판 드디어 출간! 사람에게는 폭풍 같은 성장기가 딱 두 번 찾아온다. 한 번은 신생아 때, 또 한 번은 중학생 때! 부모들은 대개 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면 ‘육아’는 끝났다고 생각하지만 부모의 노력이 가장 필요한 시기는 정작 초등학생도, 고등학생도 아닌 중학생 시기이다!! 인생 최대의 성장기를 맞은 중학생 내 아이가 지닌 힘을 믿고 아이들의 잠재력을 백 퍼센트 끌어내자! 저자는 1985년에 처음 교단에 선 이후, 약 30년 동안 중학생과 함께 울고 웃으며 중학생을 대변하는 어른이자 교육자이자 연구자로서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를 집필하여 명실 공히 중학생 교육의 포문을 열었다. 중학생들이 ‘부모님들이 읽기를 바라는 책’으로 우선순위에 들어가고, 중학교 교사들이 동료 교사나 중학생 학부모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책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한결같이 “중학생을 이해하게 되었다. 중학생이 예쁘게 느껴진다. 중학생의 행동이나 말의 이면에 있는 속마음을 보살펴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인간의 모든 성장 과정은 다 아름답다. 그러나 중학생들의 성장은 특별히 깊고 아름답다. 더구나 중학생 시기는 육체적인 면과 정신적인 면, 정서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성장하는 시기다. 너무나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기 때문에 중학생 자신도 혼란을 느끼고 부모님들도 당황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인간이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중학생 시기에 배운 내용, 중학생 시기에 형성된 자존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튼튼한 나침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받아들인다면 우리가 중학생을 바라보고 대하는 태도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지 않을까? 10대 청소년들은 뇌세포 연결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시기이며, 몸으로 배우는 시기다. 그래서 어른이 미처 느끼지 못하거나 이미 습관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점들을 민감하게 느끼고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중학생들이 다른 사람의 입장을 헤아리며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다림과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 책을 처음 출간했던 2013년은 중학생에 대하여 ‘말썽을 부리는 중2병’으로 규정하고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았던 시기였다. 이에 저자는 책에서 중학생의 발달 과정에 집중하고, 중학생들에 대한 부정적인 관점을 긍정적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중학생에 대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중학생을 응원하는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다. 10년이 지난 지금 저자는 중학교 교사에서 중학생 교육 연구자가 되었다. 이제 중학생을 가르치는 교육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다른 많은 분야와 마찬가지로 지난 10년 동안 중학생들의 삶의 환경도 달라졌다. 특히 코로나19를 겪으며 사회적 관계 맺기가 더욱 절실한 과제로 다가왔는데, 저자는 이러한 상황에 따른 변화를 감안하여 아이들과 나누는 대화 방법 및 실천방안, 그리고 여러 사례들을 보완하여 책을 재출간하게 되었다. 특히 부록의 첫 번째 섹션으로 새로 실은 “중학생에게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응원” 부분은 개정판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또 한편으로 기존의 책과 달리 내용을 3개의 분야로 정리하여 1부는 “중학생은 누구인가”라는 타이틀 아래 중학생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2부는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을 키워드 삼아 아이들과 부모 간, 아이들과 교사 간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3부는 “중학생의 부모, 중학생의 교사”를 집중적으로 파고든다. 어느 누구도 아닌 바로 중학생의 부모이자 교사로서의 책무와 가능성을 논하는 것이다. <중학생, 기적을 부르는 나이>는 지난 10년 동안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이번 개정판 역시 모쪼록 자녀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하는 부모님, 중학생 아이들과 더 즐겁고 의미 있는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 하는 교사들, 그리고 앞으로 교단에서 만날 아이들과 건강한 청사진을 그리고 있을 수많은 예비 교사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면 좋겠다. 13~15세는 기적을 부르는 나이다! 사람의 뇌는 신생아 때부터 만 3세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0~3세 사이의 교육을 강조하는 육아법이 가장 많은 배경이다. 그리고 약 12세까지는 뇌가 성장보다 안정에 주력한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오히려 중학생보다 얌전하고, 어른들의 말을 잘 들으며, 주변 정리정돈 등을 잘하는 이유도 뇌가 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학교에 입학할 때쯤, 아이의 뇌는 다시 0~3세에 필적할 정도의 급격한 성장기에 들어선다. 그렇기에 아이들의 태도 역시 다시 한 번 걷잡을 수 없이 충동적이 되고 감정기복이 심해진다. 하지만 부모들은 10대 초반 아이들의 뇌 성장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이 시기가 인간에게 ‘제2의 탄생기’이자 ‘제2의 성장기’라는 것도 잘 알지 못한다. 이 책은 13세에서 15세에 이르는 중학생 시기가 정서적인 질서를 완전히 새롭게 쌓아가는 때인 동시에 인지능력과 이성의 힘을 증폭할 수 있는 멋들어진 시기임을 여러 예를 들어 설명한다. 부모가 하기에 따라 아이를 완전히 ‘리모델링’하는 것도 가능하고, 틀어진 부모와 아이 사이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야말로 ‘기적을 부르는’ 시기인 것이다. 중학생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까? 인생에 딱 두 번 찾아오는 최대의 성장기를 그저 멀뚱멀뚱 보낼 수는 없다.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이 책에는 이 같은 의문에 대한 명쾌한 답이 들어 있다. 중학생에게 어떤 것을 가르쳐야 할지, 아이들과 어떻게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지 상세하게 담았다. 전직 교사이자 현직 중학생 연구자인 저자는 중학생들이 쓰는 ‘언어’를 어른들이 해석하는 방법, 대응하는 방법은 물론 부모가 늘 궁금해 하는 아이의 학교생활 이야기, 그리고 교사의 입장에서 부모에게 하고 싶은 가정생활 조언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책에 담아냈다. 특히 저자가 학생들과 나누었던 대화, 아이들을 가르치며 있었던 사례들을 풍부하게 실어서 부모라면 ‘맞아, 우리 아이도 툭하면 이렇게 말했어’ ‘어쩜 우리 아이랑 똑같네!’ 하고 손뼉을 치게 될 것이다. 막연한 이론 위주의 자녀 교육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던 부모, 학생 교육 이론을 어떻게 현실에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있던 교사라면 분명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말에 어떻게 답해야 할지, 그리고 학생의 행동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말이 많다는 것은 두 가지 심리 상황을 반영합니다.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마음과 외롭고 자신이 없는 상황을 동시에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심리적 상황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그 때문에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렇게 엉켜 있는 실타래를 풀어가면서 자신의 가치관을 정립해갑니다. 중학생들은 늘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갖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분명한 자기 의견과 생각을 표현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과 대화를 시작하기는 불편해하지만, 말문이 터지면 수업 시간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거나 친구들과 있었던 일들도 이야기합니다. 어른들 보기에는 앞뒤가 안 맞는 억지에 가까운 불평을 늘어놓기도 하는 등 말이 많아집니다. 중학생들과 대화를 하려면 이런 말에 대해서 “그걸 말이라고 하냐?” “쓸데없는 소리 한다”고 평가하면서 면박을 주기보다는 어느 정도 공감해주고 들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가는것이 좋습니다. 중학생들은 대화를 하는 동안 스스로 여러 가지 판단도 하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도 하면서 뇌세포가 잘 연결되고 판단력도 형성되기 때문입니다._<엄청난 수다쟁이들> 중에서 학교폭력의 가장 큰 원인은 학교 안에서 학생들을 극단적인 경쟁으로 몰아가는 교육 구조입니다. 경쟁에서 이기는것만을 높이 평가하는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은 누구나 경쟁에서 이겨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공교롭게도 학교 안에서 인정받는 경쟁은 오직 성적 경쟁뿐입니다. 그러나 성적 경쟁에서 탈락한 학생들이라고 해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시기에는 특히 인정 욕구가 강해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이들만의 경쟁을 만들어내고, 그 경쟁에서 이기려고 싸웁니다. 청소년 폭력은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안에서의 폭력은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쟁이기도 합니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인정받고 싶은 에너지를 성적 경쟁이라는 한 가지 틀에 가두어놓으면 여러 가지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폭력적으로 변하는 또 하나의 원인은 사회에 팽배한 물질만능주의입니다. 학교폭력의 중요한 동기 중 하나가 ‘경제적인 욕구’입니다. 갖고 싶은 물건을 폭력으로 가로채거나, 지속적으로 돈을 요구하고 갈취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된다’는 암묵적인 사회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은 현상입니다. 학교폭력은 청소년에 대한 보호자의 관심과 사랑으로 예방하고 또 치유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학교 교육의 정책적 방향이 성적으로 학생을 줄 세우는 경쟁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즉 학생들의 배움의 공간인 학교가 교육적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친구 없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것이 교육 과정과 수업, 학급 운영의 참 목표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_<학교와 학생 사이의 폭력> 중에서 부모님 앞에서 욕을 하는 경우, 아이의 놀라는 눈빛을 보았을 때 일단 한 박자 참으십시오. 본인도 당황하고 있는 순간에 곧바로 혼내는 것보다는 한 박자 쉬고 아이의 당황과 분노가 가라앉은 다음에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화가 나더라도 가급적 차분하게 욕을 하게 된 이유도 물어보고, 감정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욕을 하지 않도록 타이르는 것은 그다음입니다. 욕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훈계보다는 “네가 심하게 욕하는 걸 보고 많이 놀랐어. 무슨 일이 있었어? 왜 욕을 하는 거냐?” 또는 “화가 많이 났구나. 누구에게 욕을 하는 거야?”라고 하는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고 나서, “화가 나는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욕을 하기보다는 적당한 해결방법을 찾아보자”고 하거나 “많이 힘들면 우리가 좀 도와줄까?” 하는 정도로 위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욕하는 습관은 따끔하게 혼을 낸다고 해서 쉽게 고쳐지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찰과 대화가 필요합니다. 평소에 존댓말과 낮춤말을 병행해서 사용하여 정중하고도 친근감 있는 언어생활로 일상에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거칠게 말하는 때일수록 부모는 존댓말로 정중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가급적 욕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면 서면으로 기록하여 사인을 하게 한 후 보관하고, 일주일 정도로 욕을 사용하는 빈도를 확인하고 욕을 줄이면 적극적으로 칭찬해줍니다. 언어생활 개선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_<아이가 욕을 할 때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