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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생명의말씀사 / 김상숙 지음 / 2010.11.30
13,000

생명의말씀사소설,일반김상숙 지음
단순한 믿음과 순종의 아름다운 열매, 사랑의 전달자 마마킴 이야기.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 저자와 동역자들의 놀라운 일상을 다룬 이 책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선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그 아름다운 열매를 함께 보며 즐거워할 수 있게도 해 줄 것이다.편집자의 글 추천사_ 기적이 상식이 되어 서문_ 날마다 채우시는 하늘 아버지 :: 1장 성령으로 새롭게 되다 새롭게 태어난 삶 | 3년 반 만에 다시 홍콩으로 | 홍콩 병원에 복음의 문을 열다 | 마더 테레사와의 만남 :: 2장 말레이시아, 새로운 사역을 맡기시다 말레이시아로, 말레이시아로 | 마마킴이라는 별명을 얻다 | 시련의 광풍, 두 번 불다 | 맡기신 일을 마치고 :: 3장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기 천국은행을 이용하다 | 가족을 전도하는 나만의 노하우 | 목사로 거듭난 전과자 | 가족, 어떻게 사랑해야 하나? :: 4장 하나님께서 맡기신 또 하나의 사명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 마마, 도와줘요 | 하나님이 준비하신 병원비 | 쉼터는 날마다 축복 |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 :: 5장 날마다 경험하는 하나님의 기적 나의 역할 모델, 조지 뮬러 | 친히 행하시는 하나님 | 각 나라의 하나님 일꾼들 | 하나님이 보내주신 동역자들 책을 마치며 부록_한국인 전도의 중요성 화보_사진으로 보는 홀리네이션스 사람들“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다 알고 계시죠. 이 사실을 알고 그분을 신뢰하면 기적은 반드시 나타납니다.” 단순한 믿음과 순종의 아름다운 열매, 사랑의 전달자 “마마킴 이야기” 하나님의 뜻이라면 기쁘게 으랏차차! 5만 번 기도 응답을 받은 조지 뮬러, 저자의 신앙 모델이기도 한 조지 뮬러처럼 그녀 역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그분께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말씀드린다. 그런데 재미있는 건 하나님께 돈을 달라는 기도는 절대 하지 않는단다. 이미 우리의 필요를 알고 계신 그분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녀들에게 더 주고 싶어 하시는 하늘 아버지를 100% 믿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대신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기도를 드리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기도한다. 뿐만 아니라 한 달에 성경 1독을 하고, 성경을 읽은 시간만큼 기도를 하는 저자는 그들 육체의 필요를 채워줌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이 보다 분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오늘도 기쁘게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 저자와 동역자들의 놀라운 일상을 다룬 이 책은 믿음으로 사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를 우리들에게 선명하게 보여 줄 것이다. 또한 그 아름다운 열매를 함께 보며 즐거워할 수 있게도 해 줄 것이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0-33).” ▣ 특징 * 믿음대로, 말씀대로 사는 삶의 열매를 보게 해 줄 것이다. * 풍성히 채우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반드시 만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내용이 사실일까 의심도 되겠지만, 정말 사실이다!!
샐러드의 기초
맛있는책방 / 김은희 (지은이) / 2021.04.25
19,800원 ⟶ 17,820원(10% off)

맛있는책방건강,요리김은희 (지은이)
맛있는 책방의 ‘요리의 기초’ 시리즈 세 번째 책은 바로 다. 우리 식탁에서 샐러드는 이제 특별한 음식이 아닌 일상의 음식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건강식으로, 간편한 한 끼 식사로, 메인 메뉴를 근사하게 빛내주는 사이드 음식으로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책의 저자 김은희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더 그린테이블’을 운영하며 요리 코스의 중간에 한국식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샐러드를 소개한다. 국내에서 자라나는 다양한 채소와 그에 어울리는 드레싱, 부재료 등을 활용해 산뜻하면서 그윽하고 고급스러운 샐러드를 만들어낸다. 저자가 소개한 정석 중의 정석, 잎채소나 드레싱의 조합 비율만 몇 가지 알아두어도 샐러드는 일상식에서 전문가가 만든 고급 샐러드로 탈바꿈한다. Part 1 샐러드의 기초 : 기본 재료 다루기 샐러드의 뼈대를 이루는 잎채소 잎채소 손질하기 샐러드에 쓸 수 있는 나물 채소와 잎채소 섞어 쓰기 토마토 활용하기 샐러드 기본 채소 손질하기 뿌리채소 활용하기 샐러드에 쓸 수 있는 허브와 식용 꽃 샐러드에 쓸 수 있는 버섯 part 2 샐러드 드레싱과 부재료 샐러드의 필수적인 맛, 신맛을 더하는 재료 드레싱의 뼈대를 이루는 오일 샐러드에 단맛을 더하는 재료 드레싱에 맛을 더하는 재료 샐러드에 쓸 수 있는 유제품 비네그레트의 기본 마요네즈의 기본 페스토의 기본 유제품을 활용한 드레싱 한식 양념을 활용한 드레싱 Part 3 샐러드 만들기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드는 방법 비네그레트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 구운 비트 루콜라 샐러드 찹 샐러드 콩 샐러드 브로콜리니 샐러드 판차넬라 샐러드 봄 샐러드 달걀, 마요네즈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 엔다이브 샐러드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시저 샐러드 양상추 웨지 샐러드 따뜻한 감자 고구마 단호박 샐러드 페스토를 활용한 샐러드 토마토 부라타 치즈 바질 샐러드 콜드 파스타 샐러드 구운 주키니 참나물 샐러드 구운 가지 타파나다 샐러드 햇연근 마 샐러드 유제품을 활용한 샐러드 청포도 블루치즈 샐러드 구운 과일 샐러드 한식 드레싱을 활용한 샐러드 구운 버섯 간장 샐러드 구운 뿌리채소 된장 샐러드 채끝 알감자 참나물 샐러드 해초 간장 샐러드 시금치 크림치즈 된장 샐러드 1 김은희 셰프가 사랑하는 간단한 샐러드요리를 잘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레시피에 적힌 그대로 잘 따라하는 것? 감각이 좋아서 툭툭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맛있게 만드는 것? 세상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요리를 잘 하고 매일 만들어 먹고 마시고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앞에 서기조차 두려워 하는 사람들도 그들의 숫자 만큼이나 많을 거예요! 요리가 막연하고, 한번도 해보지 못한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죠. 그래서 맛있는 책방에서는 요리에 취미가 하나도 없던, 혹은 요리를 하고 싶었으나 무엇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요리의 '기초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기초 시리즈의 저자 분들은 모두 요리에 대해 끊임 없이 공부하고 레시피를 만들고 이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한 경험이 있는, 저명한 ‘셰프’들이 집필을 합니다. 그래서 그 어느 요리책보다 요리 기초에 대한 탄탄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레시피보다 더 중요한 요리의 기초 익히기! 이 책은 레시피 만큼이나 기본기에 집중합니다. 그래서 파스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느라 레시피보다 상세 설명이 더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는데요! 좋아하는 책을 편하게 읽듯 파스타의 상식을 읽어 내려가다보면 어느새 파스타의 기본기가 잡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책방의 ‘기초 시리즈’는 곁에 두고 요리법에 관한 상식을 언제든 배울 수 있는 그런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기초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샐러드의 기초’ 입니다 맛있는 책방의 ‘요리의 기초’ 시리즈 세 번째 책은 바로 입니다. 우리 식탁에서 샐러드는 이제 특별한 음식이 아닌 일상의 음식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입니다. 건강식으로, 간편한 한 끼 식사로, 메인 메뉴를 근사하게 빛내주는 사이드 음식으로 각양각색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책의 저자 김은희 셰프는 프렌치 레스토랑 ‘더 그린테이블’을 운영하며 요리 코스의 중간에 한국식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국내에서 자라나는 다양한 채소와 그에 어울리는 드레싱, 부재료 등을 활용해 산뜻하면서 그윽하고 고급스러운 샐러드를 만들어냅니다. 저자가 에서 소개한 정석 중의 정석, 잎채소나 드레싱의 조합 비율만 몇 가지 알아두어도 샐러드는 일상식에서 전문가가 만든 고급 샐러드로 탈바꿈합니다. 궁극의 샐러드를 만드는 법, 를 통해 배워보시길 바랍니다.
퍼펙트 프리젠테이션 시즌 2
에이콘출판 / 김재성 지음 / 2017.11.30
30,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김재성 지음
국내 최초의 프리젠테이션 총론서로, 프리젠테이션 전 단계를 모두 꼼꼼하게 짚으며, 프리젠테이션의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법칙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컨설팅 형식의 슬라이드 작성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독자가 손쉽게 컨설팅 형식 슬라이드를 작성할 수 있게 하는 '매직 템플릿 가이드'를 제공하여 복잡한 문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1부 프리젠테이션 기획 | 뼈대 없는 건물은 세상에 없다 1장. 기획의 중요성 __스토리텔링과 스토리라인 ____스토리텔링과 스토리라인의 정의 ____스토리라인 작성 1단계: 트리 구조 작성 ____스토리라인 작성 2단계: 슬라이드 단위 작성 __스토리라인 작성 도구와 작성 공간의 선택 ____스토리라인 작성 도구의 선택 ____스토리라인 작성 시 필기구 선택 ____스토리라인 작성 공간의 선택 __도입부와 마무리 부분의 스토리라인 작성: 1+N+1 법칙 ____도입부의 작성 ____마무리 작성법 2장. 주제/인원별 슬라이드 기획 __젠 형식과 컨설팅 형식 슬라이드 ____젠 형식 슬라이드 ____컨설팅 형식 슬라이드 __주제에 따른 디자인 형식 결정 __다수 인원의 프리젠테이션 기획 __1부를 마치며 2부. 슬라이드 디자인 | 시각화에 승부를 걸어라 3장. 발표자 중심의 슬라이드 디자인 __정보의 단순화 I?: 정보의 종류 단순화 __글의 종류와 활용 4장. 이미지의 활용 __이미지의 직관성 __이미지 선택의 기본 원칙 __이미지 검색 방법과 저작권 ____역발상 이미지 검색법 ____다른 언어를 사용한 검색법 ____저작권 __이미지의 선택과 활용 ____이미지의 배치: '시선의 이동 방향' 활용 ____키워드의 배치 5장. 정보의 단순화 Ⅱ: 정보의 양 단순화 __슬라이드 분할 기법 ____시선의 이동 방향에 따른 슬라이드 분할 ____애니메이션 효과를 통한 슬라이드 분할 구현 ____인쇄용 슬라이드에서의 슬라이드 분할 기법 차별 적용 __폴더링 기법 6장. 매력적인 슬라이드 작성을 위한 팁 __템플릿의 사용 __슬라이드 배경 부분의 활용 __색상의 선택 ____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에서의 색상의 중요성 ____색상 추출법 __글씨체의 활용 __그래프의 주관화 __컨설팅 형식 슬라이드 디자인: 5대 매직 템플릿 가이드의 활용 __2부 슬라이드 디자인을 마치며 3부. 준비와 연습 | 왕도는 없다. 빠른 길은 분명히 있다 7장.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준비 __프리젠테이션의 3요소 ____발표자의 자유도 확보 ____발표자의 준비 도구 __프리젠테이션의 필수 도구 ____복장 ____컴퓨터 ____프리젠테이션 리모컨 ____발표 대본 ____마이크 ____레이저 포인터 8장. 프리젠테이션 연습 __아이 컨택트 ____1인 아이 컨택트 연습: 거울 연습법 ____아이 컨택트의 시간 ____인원수에 따른 시선 분배 방법 ____특별한 청중을 위한 시선 분배 __제스처의 활용 ____제스처의 기본 원칙 ____프리젠테이션 리모컨의 사용법 ____정해진 시간 지키기 ____3배속 연습법 ____타인의 프리젠테이션 감상 ____영어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일곱 가지 가이드 ____발표 평가 방안 __3부를 마치며 4부. 실전 발표 | 청중의 무관심을 요리하라 9장. 청중의 무관심 __발표 시작 전의 준비 ____10분의 마법 ____청중 분석에 다른 말투 변화 ____지하철 효과의 극복: 청중 위치 정리 __실전 발표에서의 요령 ____발표자의 동선 ____청중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의 사용 ____무의미한 말의 제거: 침묵이 답이다 ____유머의 중요성 ____청중의 졸음 쫓기 __질문과 그에 대한 대처 ____질의 응답의 기본 원칙 ____모르는 질문에 대한 대처 ____답변을 할 때의 자세 ____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 ____주어진 시간의 준수 __4부를 마치며국내 최초의 프리젠테이션 총론서로, 프리젠테이션 전 단계(기획, 슬라이드 디자인, 준비 및 연습, 실전 발표)를 모두 꼼꼼하게 짚으며, 프리젠테이션의 최신 트렌드와 새로운 법칙을 담아내고 있다. 특히, 컨설팅 형식의 슬라이드 작성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독자가 손쉽게 컨설팅 형식 슬라이드를 작성할 수 있게 하는 '매직 템플릿 가이드'를 제공하여 복잡한 문서를 손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프리젠테이션 기획법 ■ 주제별 슬라이드 선택 및 슬라이드 디자인 기법 ■ 프리젠테이션에 필요한 필수 도구 및 자가 연습법 ■ 실전 프리젠테이션 방법 및 질문 대처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 생각을 구조화 하는 훈련이 필요한 사람 ■ 효율적인 기획안을 작성하고 싶은 학생 및 직장인 ■ 간결하고 효과적인 슬라이드 디자인을 원하는 사람 ■ 무대 앞에 오르는 것이 두려운 발표 준비자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3 : 1958~1959
작가정신 / 토베 얀손 지음, 김민소.박하람 옮김 / 2017.09.21
18,000원 ⟶ 16,200원(10% off)

작가정신소설,일반토베 얀손 지음, 김민소.박하람 옮김
핀란드의 작가이자 화가였으며, 무엇보다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무민’의 창조자 토베 얀손이 1954년부터 런던의 에 연재한 무민 만화를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토베와 라스 얀손의 ‘무민 코믹 스트립’을 모두 엮어 여섯 권으로 구성했다. 3권은 1958년 1월부터 1959년 3월까지 발표한 토베의 마지막 무민 코믹 스트립 작품 일곱 편을 묶었다. 보다 광범한 독자를 대상으로 한 만화 속 무민은 유머러스하며 위트 있고, 사회 풍자적이며 우리 일상에 깊이 맞닿아 있다.무민 코믹 스트립은 고전적인 형식의 흑백 스트립으로 짜여 있으나 단조롭거나 지루하기보다 사랑스럽고 고풍스럽게 느껴지며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과감하고 독특한 전개방식과 심도 깊은 이야기 속 무민은 사랑과 행복, 모험과 평화를 추구하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만사태평 즐겁기 그지없으며, 정글에서 튀어나온 동물도 화성에서 온 꼬마도 너그럽게 이해하며 받아들인다. 무민의 새로운 면모와 남다른 매력을 보다 시각적이고, 보다 직접적이며, 보다 활기 생동감 있게 느끼게 해 줄 것이다.15. 로코코 시대로 간 스노크메이든 _1958년 1월16. 성실한 무민 가족 _1958년 2월17. 무민과 혜성 _1958년 4월18. 무민과 황금 꼬리 _1958년 5월19. 무민 가족의 겨울 _1959년 1월20. 항해하는 무민 _1959년 2월21. 퍼들러의 구애 _1959년 3월고전적인 흑백 만화 속 매력 넘치는 무민이 초대하는기상천외하고 매혹적인 상상의 세계!사건 사고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무민 골짜기, 그 중심에는 늘 무민 가족이 있다. 이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예측 불가, 상상 이상의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다. 갑자기 자라난 황금 꼬리 때문에 무민이 유명세를 치르는가 하면, 밈블에게 홀딱 빠진 퍼들러가 환심을 사려고 온갖 작전을 펼치고, 무민파파가 난생처음 성실하게 살아 보려 해먹도 치우고 회사를 차려 창업을 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 놀랍지 않은 무민 골짜기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황홀한 여정으로 인도한다.『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은 핀란드의 작가이자 화가였으며, 무엇보다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무민’의 창조자 토베 얀손이 1954년부터 런던의 《이브닝 뉴스》에 연재한 무민 만화를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선보이는 작품이다. 토베와 라스 얀손의 ‘무민 코믹 스트립’을 모두 엮어 여섯 권으로 구성했다. 그중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3』은 1958년 1월부터 1959년 3월까지 발표한 토베의 마지막 무민 코믹 스트립 작품 일곱 편을 묶었다.“일하면서 성실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이건 좀 너무해! 그만둬야겠어!”무민 코믹 스트립은 고전적인 형식의 흑백 스트립으로 짜여 있으나 단조롭거나 지루하기보다 사랑스럽고 고풍스럽게 느껴지며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과감하고 독특한 전개방식과 심도 깊은 이야기 속 무민은 사랑과 행복, 모험과 평화를 추구하고, “그저 감자를 키우고, 꿈을 꾸면서 평화롭게 살고 싶”어 하면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도 만사태평 즐겁기 그지없으며, 불청객도 해적도 유령도 너그럽게 이해하며 받아들인다.국내 첫 완역된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은 무민의 새로운 면모와 남다른 매력을 보다 시각적이고, 보다 직접적이며, 보다 활기 넘치고 생동감 있게 느끼게 해 줄 것이다.기상천외하고 매혹적인 상상의 세계, 무민 골짜기!무민 골짜기가 영롱하고 아름답고 따뜻하기만 하다는 편견은 버려라! 여기 날 것 그대로의, 허술하고 어딘가 좀 부족한, 그럼에도 매력이 철철 흘러넘치는 무민 가족이 있다.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은 핀란드의 작가이자 화가였으며, 무엇보다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무민’의 창조자 토베 얀손이 1954년부터 런던의 《이브닝 뉴스》에 연재한 무민 만화를 엮은 책이다. 보다 광범한 독자를 대상으로 한 만화 속 무민은 유머러스하며 위트 있고, 사회 풍자적이며 우리 일상에 깊이 맞닿아 있다.사건 사고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무민 골짜기, 그 중심에는 늘 무민 가족이 있다. 이들이 있는 곳에는 언제나 예측 불가, 상상 이상의 엄청난 일들이 벌어진다. 갑자기 자라난 황금 꼬리 때문에 무민이 유명세를 치르는가 하면, 밈블에게 홀딱 빠진 퍼들러가 환심을 사려고 온갖 작전을 펼치고, 무민파파가 난생처음 성실하게 살아 보려 해먹도 치우고 회사를 차려 창업을 하고……. 어떤 일이 일어나도 놀랍지 않은 무민 골짜기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황홀한 여정으로 인도한다.《이브닝 뉴스》와 토베 얀손 그리고무민 연재만화오늘날까지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캐릭터 무민은 토베 얀손의 손에서 ‘독자층을 염두에 두지 않은’ 동화 여덟 편, 그림책 네 편, 코믹 스트립뿐만 아니라 TV 애니메이션, 연극,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무민 캐릭터는 스웨덴어 잡지 《가름》에서 토베 얀손의 일러스트 속 시그니처 캐릭터로 처음 소개된 이후 1945년, 무민 가족이 모두 등장하는 동화 『무민 가족과 대홍수』로 무민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무민 시리즈가 널리 사랑받게 된 것은 1948년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부터이다. 그러자 1952년에 영국 출판협회의 찰스 서턴이 이 천방지축 트롤들의 이야기를 어른 독자들을 위한 만화로 만들어 보지 않겠느냐고 제안한다. 얀손은 1929년부터 잡지에 고전적인 형식의 만화를 연재했었고, 핀란드에서 발행하는 스웨덴어 신문 《나이 티드》에 「무민 가족과 세상의 끝」을 성공적으로 연재한 바 있었기에, 7년 계약에 ‘일주일에 단 여섯 개의 스트립’을 연재한다는 찰스 서턴의 제안을 선뜻 수락한다. 계약의 세부 조항에는 ‘섹스, 죽음, 정치에 관한 언급 금지’ 외에도 등장인물이 죽어서는 안 되며, 해피엔딩을 보장해야 한다는 요구 또한 포함되어 있었는데, 토베 얀손은 이에 기쁘게 동의했다.2년간의 긴 준비 기간을 거친 뒤, 1954년 토베 얀손의 ‘무민 코믹 스트립’은 마침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석간신문 《이브닝 뉴스》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무민 만화는 곧 세계적인 사랑을 받으며 매일 40개국 120여 편의 신문, 2천만 독자에게 소개될 정도였다. 그러나 일요일을 제외한 날마다 스트립을 만들어 내는 만화가의 삶은 예상보다 힘들었다. 고된 일정에 맞추어 창의력을 짜내야만 하는 상황은 얀손이 추구해 온 삶의 태도와는 거리가 멀었고, 다른 작업에 몰두할 시간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결국 토베 얀손은 1959년, 7년 계약을 끝으로 재계약 없이 만화 연재를 그만두었으며 그의 작업을 돕던 남동생 라스가 이어 받은 ‘무민 코믹 스트립’은 1975년까지 계속되었다.『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은 토베와 라스 얀손의 ‘무민 코믹 스트립’을 모두 엮어 여섯 권으로 구성했다. 1∼3권은 토베 얀손이 1954년부터 1959년까지 발표한 작품이며, 4∼6권은 라스 얀손이 1960년부터 1975년까지 발표한 작품이다.텍스트와 이미지가 환상적으로 결합된걸작 중의 걸작!토베 얀손에게 만화는 자신의 재능을 오롯이 드러내는 완벽한 매체였다. 얀손의 재능은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직간접적으로 배우고 익힌 그림에만 한정되지 않았다. 얀손은 무민 시리즈 외에도 많은 작품을 썼다. 생의 후반부, 그녀는 어른을 위한 소설 다섯 편과 단편 소설집 일곱 편 등을 출간하기도 했다.얀손의 문학적 상상력과 글 솜씨는 만화라는 매체 안에서 회화적 재능과 결합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았다. 세 개 혹은 네 개로 분할된 직사각형 스트립 안에 가는 선으로 묘사된 캐릭터는 짧은 선 하나, 작은 동작만으로도 감정과 생각을 생생히 드러낸다. 또한 스트립의 칸을 나누는 나무나 검, 침대 기둥, 리본 등과 같은 요소나 배경, 소품, 의상을 묘사하는 데에도 기발하고 감각적이다. 1950년대, 연재되던 당시에는 현대적이었으나 이제는 고전적인 형식이 되어 버린 닫힌 흑백 스트립임에도 단조롭거나 지루하게 느껴지기보다 오히려 사랑스럽고 고풍스럽게 느껴지며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데에는 이와 같이 매혹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연재만화의 특성상 과감하고 독특한 전개방식이 돋보이며, 이야기 또한 사회 풍자적이고 해학적이며 심도 깊다.그러나 무민은 여전히 사랑과 행복, 모험과 평화를 추구하고, “그저 감자를 키우고, 꿈을 꾸면서 평화롭게 살고 싶”어 하면서도 무슨 일이 일어나도 만사태평 즐겁기 그지없으며, 불청객도 해적도 유령도 너그럽게 이해하며 받아들인다. 무민 골짜기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기 때문이다.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은 국내 첫 완역된 작품으로 무민의 새로운 면모와 남다른 매력을 보다 시각적이고, 보다 직접적이며, 보다 활기 생동감 있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디즈니 주토피아 스티커 팩 (55장, 지퍼백)
아르누보 / 디즈니 (지은이) / 2022.03.31
6,800

아르누보소설,일반디즈니 (지은이)
건강한 소그룹의 4가지 방향
한국NCD미디어 / 한국NCD교회개발원 (엮은이) / 2023.02.14
7,000

한국NCD미디어소설,일반한국NCD교회개발원 (엮은이)
NCD전인적소그룹의 4가지 방향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소그룹 리더가 4가지 방향에 맞추어 실제적인 계획들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전인적 소그룹이란? _6 1. 소그룹 비전 이해하기 _9 2. 위를 향해 :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방법 _23 3. 안을 향해 :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계획 수립 _35 4. 밖을 향해 : 전도 활성화를 위한 계획 세우기 _41 5. 앞을 향해 : 사역을 번식시키기 위한 방법 _53 6. 계획을 행동으로 옮기기 _63 부록 A : 소그룹 모임에서의 4가지 역동성 _67 부록 B : 달력 _73● NCD전인적소그룹 리더훈련 시리즈 두 번째 과정 ● 건강한 소그룹의 4가지 방향(위로/안으로/밖으로/앞으로)은 무엇인가? ● 소그룹 모임을 건강하게 세우기 위한 실제적인 계획을 위한 지침서 이 책은 NCD전인적소그룹의 4가지 방향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소그룹 리더가 4가지 방향에 맞추어 실제적인 계획들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이 교재를 통해서 위로 향하여(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안으로 향하여(소그룹 멤버 간의 깊은 나눔) 밖으로 향하여(함께 전도하는 소그룹 되기) 앞으로 향하여(새로운 리더를 발굴하고 훈련하기)를 가능하게 한다. ❖ 한국NCD교회개발원은 1999년부터 교회를 돕는 사역을 시작해 왔습니다. 그동안 「한국자연적교회성장연구원」이라는 기관 이름과 「자연적교회성장」이라는 용어를 사용해 왔으나 2020년부터 NATURAL CHURCH DEVELOPMENT의 원뜻을 살리고 사역의 방향과 방법을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한국NCD교회개발원」으로 기관명을 변경하고 「자연적교회개발」로 용어를 통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편집위원 소개] 김한수 목사 •한국NCD교회개발원 대표 •국제NCD National Partner •국제NCD 공인컨설터트/공인코치 •NCD아카데미 원장 •한국NCD미디어 대표 이근배 목사 •한국NCD교회개발원 본부장 •한국NCD교회개발원 마스터코치 •국제NCD 공인컨설터트/공인코치 이인호 목사 •한국NCD교회개발원 마스터코치 •국제NCD 공인컨설터트/공인코치 •NCD다음세대사역원 원장 •신약학 박사(Ph.D.)[편저자 서문] 전인적 소그룹이란? 질적으로 성장하는 교회는 교인 개개인이 서로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고 삶의 현실적인 영역에서 도움을 주고 받으며 강한 영적 교제도 나눌 수 있는 소그룹 조직을 발전시켜 왔다. 이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전인적이라는 개념과 정확히 일치한다. 소그룹에서 사람들은 성경 자체에 관해 토론하거나 전문가의 재미있는 강의를 들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얻은 통찰을 자신들의 일상생활에 적용하게 된다. 그리스도인의 소그룹은 멋있기는 하지만 없어도 되는 취미 생활이 아니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진정한 삶은 바로 소그룹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1) 소그룹은 작은 그룹이다. 소그룹을 정의할 때 주중에 모이는 그룹만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일에 봉사하는 부서(팀)를 소그룹의 정의에 포함해야 한다. 소그룹은 사람들의 만남을 기반으로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이 영적 활동이라는 것을 전제한다. 2) 소그룹에는 리더가 필요하다. 모든 그룹에는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 리더의 역할과 책임은 모임의 특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돌보며 또다른 리더를 양성하는 책임이 있다. 3) 소그룹 모임은 주일예배의 작은 버전Version이 아니다.소그룹 모임의 형식이 예배의 형식으로 진행될 수도 있지만 모임의 목적은 예배가 아닌 삶을 나누는 시간이다.소그룹을 이끌 미래의 인도자를 세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우선 가능성 있는 성도들을 예비 인도자로 임명하는 것이다. 예비 인도자는 한 그룹을 인도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훈련받게 된다. 이 과정을 거치는 동안 하나님께서 그에게 어떤 필요한 은사를 주셨는지 분명해질 것이다. 기존 인도자의 가장 긴급한 임무 중의 하나는 혼자 힘으로 소그룹을 인도할 때까지 그 사역을 위해 훈련받을 만한 예비 인도자를 발견하고 선별하는 일이다. 「자연적 성장의 길」 - 토론가이드, 실행가이드 중에서
50 이후, 건강을 결정하는 7가지 습관
더퀘스트 / 프랭크 리프먼, 대니엘 클라로 (지은이), 안진이 (옮긴이) / 2022.05.20
17,000원 ⟶ 15,300원(10% off)

더퀘스트취미,실용프랭크 리프먼, 대니엘 클라로 (지은이), 안진이 (옮긴이)
예전 같지 않게 머리가 잘 안 돌아가고, 몸이 부어 있고, 늘 몸이 좋지 않다고 느낀다. 이러면 우리는 바로 ‘나이가 들었다는 신호’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나이 들면 당연히 찾아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다만 늦기 전에 ‘조치를 취하고 생활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일 뿐이다. 《50 이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습관》은 직설적인 안내서이자 최적의 몸 상태를 위한 청사진이다. 오랫동안 기능의학 전문가로 활약해온 저자가 40대부터 60대 이상인 환자들에게 처방해서 효과를 봤던 전략들이 담겨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새로운 법칙들’은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면역체계를 구축하고 강화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이 뒷받침하는 오래된 지혜에 바탕을 둔다. 이 책의 목적은 건강 문제에 대한 단편적 대응이 아니라 남아 있는 긴 인생을 위해 전반적인 건강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책머리에 들어가며|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는 잊어야 할 시간 1 기본 원칙|오늘 당장 바꿔야 할 것들 면역력과 활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나이 들기 소식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저녁부터 아침까지, 16시간 단식 장과 면역력은 하나다 설탕은 정말로 줄여야 한다 더 많이, 더 잘 자야 한다 날마다 많이 움직여라 알코올과 독성물질을 주의하라 물은 큰 컵으로 하루 네 잔 가까운 사람들을 만들어라 나이 드는 것을 유머로 즐길 수 있도록 [case study] 단식으로 이렇게 달라지다니 2 간단한 변화|근본적이면서 쉬운 시도 변화가 모두 어렵거나 복잡하지는 않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찬물로 헹구기 스스로 하는 근막이완 마그네슘을 챙겨라 적외선 사우나 즐겨보기 약용버섯의 힘 햇빛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라 잠자기 전, 나만의 리추얼 만들기 스트레칭과 물구나무서기 [case study] 숙면 프로젝트: 깊은 잠으로 구원받다 3 어떻게 먹을까|음식의 질과 영양 과학으로 뒷받침되는 사실들을 찾아라 자연 상태에 최대한 가까운 음식을 먹어라 탄수화물이 아니라 지방을 태우는 몸이 되기 좋은 음식으로 하루 두 끼만 음식만 문제가 아니다, ‘기름’을 확인하라 달걀은 천연 복합비타민이다 육류와 치즈는 줄이고 견과와 콩은 더 많이 단백질은 얼마나 챙겨 먹어야 하나? 달걀과 고기는 생산지를 따져라 좋은 소금, 나쁜 소금 당은 어디에나 있다, 숨은 당을 조심하라! 질 좋은 차가 면역력을 높여준다 인조고기, 너무 믿지 말 것 모순과 갈등 속에서 음식을 대하는 최선의 태도 마이크로마이옴에 가지와 줄기를 제공하라 ‘불편한 배 속’을 방치하지 마라 과당을 조심하라 다시마와 해초류 염증 유발 식품이 노화를 앞당긴다 사골국은 장의 구멍을 치유해준다 영양이 풍부한 한그릇 샐러드를 즐기는 법 [case study] 모든 문제는 다 ‘장’으로 돌아간다 4 운동과 휴식| 스마트하게 운동하고 그날그날 회복하라 우리 몸을 계속 움직이는 호흡, 마사지, 명상 운동에도 음양이 있다: 다양성과 균형을 맞춰라 근육량 유지는 결정적이다 이제는 다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 [case study] 지나친 운동에서 얻은 뼈아픈 교훈 큰 동작과 섬세한 동작을 골고루 하라 나에게 맞는 요가를 찾아라 의식적 호흡을 통한 이완 영원의 수행, 태극권 기분이 좋아지는 전신 관리 하루에 20분 명상: 뇌를 끄는 연습 [case study] 퍼즐의 마지막 조각은 ‘명상’ 5 최적의 정보| 인생 후반의 건강을 위한 각종 검사 영양제, 최첨단 치료법, 자가추적 면역력의 진실 면역과 장수를 위한 영양제 콜레스테롤에 관한 (뜬소문과) 진실 약을 자주 먹지 마라 장수를 위한 혈액검사 웨어러블 기기를 이용한 자가추적 건강관리 유전체 검사 생동일성 호르몬 요법 알츠하이머병을 막아주는 것들 노화 방지의 신기술 [case study] 스트레스로 얻은 병, 이직으로 치유하다 6 매일의 습관|생활방식에 숨은 비밀 소소한 삶의 방식이 건강을 지키는 원칙이 된다 집안일을 스스로 하라 내 스트레스의 총량을 관리하라 날마다 발을 돌봐주어라 피부를 지켜라 입안에도 마이크로바이옴이 있다 밤에 먹으면? 체중이 는다! 함께 노력할 사람들을 찾아라 간식에 관한 전략 건강에 좋은 원예 활동 나의 웰니스 시간표 전략 7. 내면의 건강| 최적의 마음에서 오는 것들 기쁨, 행복, 평온, 친밀감, 호기심을 키워라 좋은 것을 더 많이 받아들여라 [case study]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고양이처럼 쉬고 개처럼 놀아라 원한? 이제 놓아버려라 안 하던 일도 얼마든 해볼 시간 나오며|일상의 작은 것들에 나를 치유하는 힘이 있다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중년부터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원칙 100세 시대의 필독서! 50 이후, 최적의 상태로 살아갈 준비를 하라 면역회복력에서 근력, 활력, 수면까지, 오늘 당장 바꿀 것부터 마음의 건강까지 어쩐지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이제, 나를 위해 바꾼다 중년 이후 건강의 새로운 법칙들 예전 같지 않게 머리가 잘 안 돌아가고, 몸이 부어 있고, 늘 몸이 좋지 않다고 느낀다. 이러면 우리는 바로 ‘나이가 들었다는 신호’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나이 들면 당연히 찾아오는 것이 결코 아니다. 다만 늦기 전에 ‘조치를 취하고 생활방식을 바꾸라는 신호’일 뿐이다. 《50 이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습관New Rules of Aging Well》을 펴낸 기능의학․통합의료 전문가 프랭크 리프먼 박사는 중년을 맞은 사람들이 우선시할 것은 면역력과 전반적인 웰니스wellness(정신적·신체적·사회적 건강이 조화를 이루는 이상적인 상태)라고 얘기한다. 그리고 이를 위해 우리가 습관적으로 ‘정상적인 노화’라고 부르는 증상들을 뒤집을 수 있는 간단한 실천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그 목적은 단지 수명 연장이 아니라 살아가는 데 더 중요한 것, 곧 건강수명을 늘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삶의 질과 일상의 기분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고단하고, 뻣뻣하고, 부진하고, 취약하고… 만성질환이 걱정되는가?” 건강과 면역력을 저절로 키워주는 마법의 알약은 없다. 하지만 면역체계와 신체의 모든 시스템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생활방식은 분명히 있다. 《50 이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습관》은 직설적인 안내서이자 최적의 몸 상태를 위한 청사진이다. 오랫동안 기능의학 전문가로 활약해온 저자가 40대부터 60대 이상인 환자들에게 처방해서 효과를 봤던 전략들이 담겨 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새로운 법칙들’은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면역체계를 구축하고 강화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과학이 뒷받침하는 오래된 지혜에 바탕을 둔다. 이 책의 목적은 건강 문제에 대한 단편적 대응이 아니라 남아 있는 긴 인생을 위해 전반적인 건강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최신의 연구와 과학적 근거로 엄선했다 건강한 삶을 지키는 최적의 실천 지침 전반적인 건강과 신체의 자기보호 능력은 특별한 식이요법이나 운동법이 아니라 바로 날마다 하는 일상적 선택들에 따라 좌우된다. 이 책에 담긴 핵심 원칙들은 크게 7가지 카테고리로 제시된다. 웰니스를 위한 생활 속 선택의 원칙들이 곧 건강 습관인 셈이다. “당신이 날마다 하는 일상적인 선택이 당신의 전반적인 건강과 신체의 자기보호 능력에 굉장한 영향을 끼친다.” 부쩍 길어진 인생의 중간 반환점을 돌 때쯤 ‘오늘이라도 당장’ 받아들여야 할 원칙들부터(1. 기본 원칙), 간단한 행동만으로도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양생의 꿀팁(2. 간단한 변화), 늘 고민이었지만 ‘지금 이 나이니까’ 재점검해야 할 식이 습관(3. 어떻게 먹을까), 다치지 않고 내 뜻대로 움직이며 오래 살기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 할 몸의 습관(4. 운동과 휴식)들 속에는 세심하면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이 가득하다. 또한 엄선한 최신 건강법 정보에 대한 간략한 안내(5. 최적의 정보), 숨은 스트레스 요인을 제거하는 일상 습관(6. 날마다 하는 일), 그리고 내면의 건강을 놓치지 말라는 당부(7. 내면의 건강)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웰니스를 위한 조언을 총망라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 모든 것들을 엄격하게 지키라고 하기보다는, 자신의 습관을 총체적으로 분석해볼 것을 권한다. 노화, 운동, 음식에 관한 사고방식을 전환하고, 조금 다른 생각을 가져보라는 것이다. 음식이나 영양제 또는 최신 치료에 관한 이야기들은 이 책에서도 종종 서로 모순되어 보이거나 의문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모든 것이 건강한 습관을 대신할 수는 없다는 것을 대전제로 삼아 최선의 답변을 하며, 전통적 지혜 속에서 발견한 상식들을 건강하게 나이 들기 위한 단순하고 직관적인 실천법으로 전환해준다. 중년 이후의 건강 수칙은 복잡하지 않다. 적게 먹고, 더 많이 잘 자고, 간헐적으로 단식하자. 하루에 20분씩 명상 또는 이완 호흡을 하고, 격렬한 운동을 좀 더 부드러운 운동으로 바꾸되 되도록 많이 움직여라. 자연에 가까운 음식을 먹고, 함께할 사람들을 찾아라. 그리고 되도록 많이, 맨발로 걸어라. ★★★★★ 1 기본 원칙|면역력과 활력을 높이고 건강하게 나이 들려면 오늘 당장 바꿔야 할 것들 2 간단한 변화|변화가 모두 어렵거나 복잡하지는 않다. 근본적 변화를 일으키는 간단한 시도 3 어떻게 먹을까|과학으로 뒷받침되는 사실들을 찾아 음식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장 만들기 4 운동과 휴식|우리 몸은 계속 움직여야 한다. 스마트하게 운동하고 그날그날 회복하라 5 최적의 정보|인생 후반의 건강을 위한 각종 검사와 영양제, 최첨단 치료법, 자가추적 6 매일의 습관|훌륭한 습관, 숨은 스트레스 요인… 건강한 나이 듦의 비밀은 생활방식에 숨어 있다 7 내면의 건강|기쁨, 행복, 평온, 친밀감, 호기심. 소프트웨어의 중요한 측면을 지나치지 말라 ★★★★★ 40대에서 50대 사이에 당신의 몸은 자연스럽게 이미 가지고 있는 것을 보호하는 태세(‘관리’ 태세)로 자연스럽게 전환하기 시작한다. 당신의 몸은 더 이상 성장하거나 생산하지 않기 때문이다. 호르몬은 변화하며, 세포의 기능도 효율성이 떨어진다.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잘 살아간다. 만약 몸이 아프거나 피곤하고, 체중이 증가하고, 잠을 잘 못 잔다면 주의를 기울여라. 이런 증상들은 경고일 가능성이 있다. 당신의 몸에서 아직 쌩쌩할 때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_들어가며|지금까지 들은 이야기는 잊어라 16시간 단식, 간헐적 단식, 시간 제한 식사법은 어떻게 다른가요?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이야기를 다른 방법으로 하는 거예요. 골자는 이거예요. 하루 24시간 중에 음식을 섭취하는 시간을 정해놓는 게 좋으며(8시간을 권장합니다),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시간이 더 길어지면 좋다(16시간을 권장합니다)는 거지요. _1. 기본 원칙 / ‘저녁부터 아침까지, 16시간 단식’
생각의 궤적
한길사 / 시오노 나나미 글, 김난주 옮김 / 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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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사소설,일반시오노 나나미 글, 김난주 옮김
역사와 인간, 삶과 세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 지중해적 감성과 지성이 반짝이는 시오노 나나미의 고품격 에세이 1968년 첫 작품을 발표한 이래 방대한 저술활동을 펼쳐온 탁월한 역사작가 시오노 나나미. 15년에 걸쳐 완간한 『로마인 이야기』시리즈를 비롯하여 『바다의 도시 이야기』『나의 친구 마키아벨리』 등 흥미진진한 역사 논픽션을 쉼 없이 써온 그는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품격 있는 삶의 태도와 스타일을 말하는 매력적인 에세이로도 사랑받아 왔다. 이번에 펴내는 에세이집 『생각의 궤적』은 1975년부터 2012년에 이르기까지 지난 37년간 다양한 매체에 실린 그의 글들을 엄선하여 엮은 책이다. 처녀작부터 대작들을 펴낸 70대 노작가로 무르익기까지, 긴 세월 동안 틈틈이 써온 이 에세이들은 한 편 한 편 나누면 그때마다의 생각에 지나지 않지만, 이처럼 한데 엮어놓으면 사고의 흐름인 동시에 삶의 흔적이다. 이탈리아에서의 생활, 젊은 날의 지중해 편력, 역사와 문명에 대한 생각, 잊을 수 없는 사람들과의 추억, 『로마인 이야기』 집필에 임하고 전력하는 과정, 역사작가로서 자세와 창작의 풍경, 음식, 여행, 축구, 패션, 영화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품평……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쾌하게 다가오는 그의 글들을 따라가다 보면, 작가로서 엄격하고 정제된 모습이 아닌, 작품의 이면에 있는 ‘인간’ 시오노의 일상과 삶이 드러난다. 여든이 가까워오는 지금도 차기작을 집필 중인 현역 작가 시오노 나나미. 지중해의 태양에 이끌려 떠나온 긴 세월 동안, 그는 쓰고자 마음먹었던 것들을 차근차근 써왔다. 『생각의 궤적』은 이미 펴낸 그의 책들을 다시 들추어보고 싶게 만드는, 지중해의 태양과 바람을 담아 독자에게 보내는 시오노의 선물이다. 이 책은 시오노의 작품에 반한 젊은 편집자가 국회도서관 등을 돌며, 일일이 찾아낸 수많은 시오노의 글들을 엄선한 것이다. 1975년부터 2012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매체에 실린 글들로서 지난 37년에 걸친 시오노의 \'생각의 궤적\'이라 할 수 있다. [로마인 이야기] 집필에 몰두하는 과정, 이탈리아의 사계절에 대한 감상, 역사와 문명에 대한 생각, 보석, 패션, 여행, 음식, 축구, 영화 등 다양한 관심사에 대한 품평, 잊을 수 없는 친구들과 나눈 기쁨..., 방대한 작품군을 구축해온 시오노 나나미가 보고 느끼고 생각한 모든 것. 그의 책들을 다시 들추어보고 싶은 추억의 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자유문고 / 소율 지음 /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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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문고소설,일반소율 지음
올해로 12년째 여행자 신분으로 살고 있는 여행작가가 중년에게는 중년에 딱 맞는, 중년에 의한, 중년을 위한 배낭여행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초보 시절부터 베테랑 여행자가 되기까지 설렘과 두려움과 뻘짓을 고스란히 겪어 보았고, 그걸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진 경험이 담겨 있다. 나아가 중년은 물론이고 처음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초심자라면 누구에게라도 필요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정보서지만 딱딱한 여행 매뉴얼은 아니다. 작가의 다채로운 여행 스토리를 편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배낭여행에 필요한 풍성한 정보와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첫 번째 배낭을 메고 싶은 중년에게 5 1장 아직 늦지 않았다, 자유여행·13 #여행 스토리 혹은 인생 스토리 15 처음 여행을 꿈꾸었을 때 15 | 아들과 둘이서 세계여행 18 불행과 행운 25 | 그래도 여행은 계속된다 28 #내가 여행하는 이유 34 무엇보다 재미있다! 34 | 오직 나만을 위해 34 나도 몰랐던 나 35 | 한국이라는 우물 36 | 지금 여기에 36 일상을 바꾼다 37 | 내 것 아닌 듯 내 것인 다른 인생 38 #여행하기 딱 좋은 나이, 중년 40 나이에 대하여 40 | 중년에 대하여 42 2장 이미 여행은 시작되었다, 준비의 정석·47 #혼자 갈까, 같이 갈까 49 까다로운, 동행여행 49 | 가장 좋거나 가장 힘들거나, 홀로여행 60 제3의 길, 따로 또 같이 여행 69 #찰떡궁합 여행지는 어디에 78 로망을 실현하라 79 | 타인의 취향 말고 당신의 취향 81 성향별 여행지 84 | 왕초보가 가기 좋은 여행지 97 #나만의 루트를 만들자 100 여행 정보 사냥법 100 | 초보라면 국민루트 105 취향 따라 테마루트 107 #우리에겐 저가항공이 있다 109 저가항공이란? 109 | 고수의 항공권 예약법 110 저가항공 즐기기 111 | 저가항공 주의사항 115 비행기 좌석 선택법 121 | 경유와 스톱오버 123 항공권 예약 사이트 126 | 항공권 예약 따라 하기 127 #가성비 끝내주는 숙소를 찾아라 139 가성비의 기준 139 | 똑똑하게 숙소 고르기 141 숙소 예약 사이트 148 | 숙소 예약 따라 하기 149 #내 배낭을 부탁해 159 배낭이냐 캐리어냐 159 | 야무지게 짐 싸기 162 편리한 여행용품 166 | 짐 목록 167 3장 연습은 힘이 세다, 여행의 기술·171 #당신의 여행계획서를 보여줘 173 100만 원 예산으로 여행계획서를 짜 보자 173 대만 여행계획서 실례 178 #여행자와 돈, 그 함수관계 179 여행적금을 들어라 179 | 환전과 ATM 이용법 184 하루 경비 사용법 185 | 공동경비와 개인경비 187 현명한 쇼핑을 위하여 188 #영어는 계륵이다? 영어는 도구다! 192 영어를 못할 때의 여행법 192 | 여행영어, 너는 누구냐? 195 어른에게 권하는 여행영어 연습법 202 영어강좌 선택법 207 | 최소한의 영어로 여행하기 210 초간단 필수문장 223 | 서바이벌 문장 233 친구를 사귀는 문장 234 | 여행영어책 고르는 법 235 #뭣이 중헌디? 안전이 중허지! 238 무리하지 않기 238 | 나를 지켜주는 여행자보험 240 사기수법과 위험장소는 알고 가자 241 위급상황별 대처법 244 | 폴리스 리포트 작성법 249 4장 빠져들다, 여행 속으로·251 #여행에서 만나는 것 253 친구 아니면 타인 253 | 계획은 바뀌라고 있는 것 259 #한 곳에 오래 머물기를 권함 262 머무는 여행은 다채롭다 262 | 이런 곳이 좋아 264 머무는 여행의 예, 유럽 265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 272 수다는 옳다 272 | 남는 건 사진이라지만 275 여행이 여행으로 끝나지 않는, 글쓰기 278 에필로그: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 285더 이상 색깔 없는 여행은 싫다! 나만의 여행법을 찾아라! 백세시대의 중년은 이미 예전의 중년이 아니다. 중년에게는 아직도 시도하고 변화할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이 충분히 남아 있다. 마흔 살에 첫 배낭여행을 시작하여 올해로 12년째 여행자 신분으로 살고 있는 여행작가 소율. 중년에게는 중년에 딱 맞는, 중년에 의한, 중년을 위한 배낭여행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썼다. 초보 시절부터 베테랑 여행자가 되기까지 설렘과 두려움과 뻘짓을 고스란히 겪어 보았고, 그걸 바탕으로 더욱 단단해진 경험이 담겨 있다. 나아가 중년은 물론이고 처음 배낭여행을 준비하는 초심자라면 누구에게라도 필요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정보서지만 딱딱한 여행 매뉴얼은 아니다. 작가의 다채로운 여행 스토리를 편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배낭여행에 필요한 풍성한 정보와 기술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1. 보도에 따르면, 2018년 1월 국제선 비행기 이용객 수가 750만 명을 넘는다고 한다. 사상 최고치이다. 아무리 방학 등 시기적인 특수성을 감안해도 가히 파격적인 숫자다. 이제 해외여행은 그야말로 문화의 주요한 축으로 자리 잡았다. 그리고 그 흐름에 40~60 중년층이 빠르게 참여하고 있다. 사실 배낭여행은 젊은 층의 전유물처럼 보인다. 낭만과 도전이야말로 젊은이의 특권 아니던가. 반면 조금 나이 든 이들은 패키지여행, 단체여행을 벗어나지 못한다. 깃발을 앞세운 가이드의 통솔에 따라 이리저리 몰려다니다가, 관광버스에 실려 쇼핑센터 앞에 부려지곤 한다. 별 관심 없는 곳도 들려야 하고, 입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아침부터 밤까지, 허겁지겁 따라다니다 보면 어느새 귀국길. 그러나 시대가 달라졌다. 중년일지라도 이제는 판박이 같은 여행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구가 넘쳐나고 있다. 백세시대의 젊은 중년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한다. 뻔한 여행 말고, 자신의 색깔에 맞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그런 여행 말이다. 2. 일반적으로 해외여행을 하자면 필수적인 몇 가지 요소가 있다. 어느 정도의 경비, 시간, 건강 등이 그것이다. 패키지여행은 이것만으로 준비의 90%가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배낭여행, 자유여행에는 다른 요소들이 필요하다.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 새로운 경험,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우선 필요하다. 더불어 배낭여행을 안전하고 즐겁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역시 필요하다. 이 책은 이렇듯 배낭여행에 필요한 것들을 작가의 여행담 속에 버무려, 재미있게 읽으면서 누구라도 쉽게 배낭여행을 준비할 수 있게 하였다. 전체 네 부분으로 구성된 주요 내용을 보면, 1장에서는 자신의 여행 스토리와 인생 스토리를 털어놓고 있는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중년이라는 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나도 배낭여행을 할 수 있겠다’는 용기를 북돋아줄 것이다. 2장에서는 동행, 장소, 루트, 숙소, 항공, 짐 싸기 등에 대한 구체적인 여행준비법을 다룬다. 즉 홀로 여행을 할 것인지 누군가와 함께 할 것인지, 각각의 경우 어떤 장단점이 있고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등, 각 주제에 대해 친절하고 꼼꼼하게 알려준다. 3장에서는 흔히 간과하거나 놓치기 쉽지만 꼭 필요하면서 유용한 여행의 기술, 즉 여행계획서 만들기, 여행경비 사용법, 최소한의 여행영어, 현지에서의 안전대책 등을 세심하게 짚어준다. 4장에서는 직접 여행에 뛰어들었을 때 만나게 되는 문제들과 여행에서 돌아온 뒤 여행을 정리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3. 작가가 처음으로 나선 배낭여행은 나이 마흔에 세 식구가 함께한 3박 5일 태국여행이었다. 여기에서 자신감을 얻어 아들과 둘이서 동남아 3주 여행과 6개월에 걸친 세계여행을 감행했다. 이후 청천벽력 같은 유방암 진단과 치료과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 유럽, 동남아시아로 다시금 이어지는 여행길, 첫 여행기 출간, 여행 강사로 활동하기…… 아내로 엄마로 며느리로, 평범한 대한민국 여성의 삶을 살아온 작가가 배낭여행에 눈을 떠가는 과정부터 능숙한 여행자로 서기까지,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부딪치며 얻어낸 여행 노하우를 이야기식으로 풀어 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첫 여행은 어렵다. 시작할 때는 누구라도 초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먼저 출발한 사람이 손을 잡아준다면 훨씬 수월하게 초보 딱지를 뗄 수 있다. 이 책이 배낭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나만의 여행법을 찾아내고 나만의 여행 스토리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성공하려면 하버드처럼
레몬북스 / 하오런 (지은이), 송은진 (옮긴이) /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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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북스소설,일반하오런 (지은이), 송은진 (옮긴이)
하버드 최고의 인기 강의인 경영관리학ㆍ감성학ㆍ사교학ㆍ화술학ㆍ행복학ㆍ철학ㆍ심리학을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지식과 엘리트 양성 과정을 입체적, 직관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곳곳에 삽입하여 독자들이 유익한 깨달음을 쉬이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하버드의 교수와 졸업생들이 들려주는 갖가지 성공 격언과 사상은 아주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Prologue | 세계 최고의 상아탑 하버드, 그 강의실에서 위대한 사상과 지혜를 배우다 4 PART 01 CEO들은 어떻게 경영관리학을 실현하는가? Class 1 당신을 도와줄 최고의 병사를 뽑아라 의심되면 쓰지 말고, 쓰려면 의심하지 마라 15 발탁 기준은 언제나 능력이어야 한다 18 정확하게 파악해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21 Class 2 조직에 녹아들어야 ‘우리 힘’이 생긴다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조직을 만들라 25 조직에 녹아들어야 생존할 수 있다 28 Class 3 시간관리는 인생의 필수과목이다 가장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32 조금 느리게 걸어도 괜찮다 36 절대 미루지 마라 39 힘주어 짜내면 없던 시간도 생긴다 43 PART 02 평안한 인생, 어떻게 감성학을 생활화할 것인가? Class 1 당신은 생각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이다 잠재 능력의 보물 창고를 열어라 49 잠재의식은 미지의 자신을 발견하도록 돕는다 51 생각하지 못하는 일은 있어도 할 수 없는 일이란 없다 54 자신을 향한 격려와 위로는 잠재 능력을 일깨운다 57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지 마라 60 Class 2 유일무이한 나 자신을 기쁘게 받아들여라 타인의 말에 휩쓸리지 마라 64 남을 따르기보다 진정한 자신이 되어라 67 Class 3 성장에는 늘 대가가 따른다 잘못이 아니라 잘못의 반복을 두려워하라 71 실패해야 성공한다 74 모든 원인은 자신에게 있다 76 Class 4 삶은 차분하게, 생활은 여유롭게 하라 생각을 열면 천당, 열지 않으면 지옥이다 79 너무 큰 욕망은 인생을 불행하게 만든다 82 내려놓을 수 없는 것은 없다 85 PART 03 리더들은 어떻게 사교학을 수용하는가? Class 1 소통의 목적은 설득이 아닌, 이해다 타인의 눈높이로 바라보라 91 타인을 믿는 것이 곧 자신을 믿는 것이다 94 Class 2 잘 듣는 사람이 말 잘하는 사람보다 더 환영받는다 입은 하나, 귀는 두 개다 98 존중하고 이해하는 자세로 경청하라 101 귀를 쫑긋 세우고 숨어 있는 말까지 들어라 103 Class 3 천천히 부드럽게 영향력을 발휘하라 타인을 존중하지 않으면 절대 존중받을 수 없다 107 Class 4 당신의 진정한 가치를 드러내라 주인공은 언제나 당신이다 111 좋은 이미지가 좋은 기회를 불러온다 115 열등감의 늪에서 빠져나와라 118 PART 04 소통의 달인들은 어떻게 화술학을 이용하는가? Class 1 입은 재물을 만들고, 화술은 운명을 바꾼다 ‘말할 줄 아는 것’은 ‘말을 많이 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125 뭔가 다르게 말해야 특별한 사람이 될 수 있다 128 낡아빠진 표현방식은 버려라 131 Class 2 말하기를 연습하라 진정성으로 마음을 얻어라 135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칭찬하라 138 Class 3 성공한 사람처럼 말하라 당당하게 교류하라 141 부드럽게 돌려 말하라 144 자신감 있게 말하라 147 Class 4 말에도 정도가 있다 고차원으로 말하라 151 말하기 전에 먼저 상대방을 바라보라 155 상대방의 아픈 곳을 들먹이지 마라 159 모두가 즐거워야 좋은 농담이다 162 PART 05 나만의 행복학, 어떻게 완성할 것인가? Class 1 행복이 모든 것의 기준이다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169 가진 것과 행복은 무관하다 171 평범함은 사치스러운 행복이다 174 Class 2 가슴을 활짝 펴고 행복을 받아들여라 목표를 설정하라 178 나태한 사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182 눈빛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185 즐거운 척하면 진짜 즐거워진다 189 Class 3 행복은 평범함 속에 있다 당신 곁의 행복 요소를 찾아라 194 작은 행복을 무시하지 마라 196 Class 4 스트레스는 행복을 밀어낸다 유머는 행복의 양념이다 200 미움을 없애면 영혼이 더 가벼워진다 203 스트레스를 벗어던져라 207 대범함이 행복을 부른다 210 PART 06 행복한 인생,어떻게 철학을 접목할 것인가? Class 1 손안의 운명, 오늘 선택이 내일의 당신을 결정한다 운명은 손안에 있으니, 스스로 미래를 만들라 217 운명을 지배할 것인가, 운명에 지배당할 것인가? 220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기 길을 가라 224 Class 2 미래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과거가 아닌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은 행복해질 수 없다 229 인생에는 리허설도, 재방송도 없다 233 중요한 것은 ‘어디서 왔는가?’가 아니라 ‘어디로 가는가?’이다 237 보이지 않는 미래가 아닌, 보이는 현재에 집중하라 242 Class 3 담대히 죽음을 마주해야 더 잘 살 수 있다 죽음은 삶의 일부다 245 자살은 문제 해결책이 될 수 없다 250 삶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존엄이다 252 Class 4 내면의 부정적 인성과 싸워 이겨 최고의 자신을 만들라 의심은 신뢰의 가장 큰 적이다 255 탐욕은 삶을 무겁게 만든다 258 원한은 사람을 다치게 한다 261 분노는 영혼을 파괴한다 265 PART 07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어떻게 심리학을 활용할 것인가? Class 1 직장 심리학, 회사에 녹아들려면 최선을 다해 길을 닦아라 동료와의 관계는 능력보다 중요하다 271 프로페셔널한 사람이 성공한다 274 위기의식을 유지해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276 힘들수록 어려운 일에 도전하라 279 Class 2 성공 심리학, 노력하지 않으면 원하는 삶을 살 수 없다 최선을 다해 기회를 붙잡아라 282 다른 사람보다 하나 더 생각하라 285 근면과 성실은 성공의 필수 조건이다 288 장점을 찾아 몰입하라 291 Class 3 돈 심리학, 돈을 다스릴 줄 알아야 삶도 즐거워진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되려는 야심이 부족하다 296 머리 잘 쓰는 사람이 돈도 잘 번다 299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302 돈을 아끼고 사랑하라 305 단 한 푼이라도 벌 수 있다면 절대 포기하지 마라 308◆ 성공적인 삶을 위하여 전 세계인이 동경해 마지않는 하버드는 그동안 여덟 명의 대통령을 비롯하여 수십 명의 퓰리처상 및 노벨상 수상자, 수백 명의 세계 최정상급 경영인, 그리고 셀 수 없이 많은 학자, 사상가, 문학가를 배출했다. 또한 하버드를 거친 수없이 많은 이가 세계 곳곳의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체 무엇이 하버드를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았을까? 하버드의 학생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어렵고 힘들게 공부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작 그들 자신은 매우 즐거운 마음으로 학문을 탐구한다. 그들은 머지않은 미래에 세상을 선도하겠다는 일종의 사명감을 불태운다. 요컨대 하버드가 수많은 명사를 배출할 수 있었던 까닭은 특유의 학구적 분위기와 더불어 그 속에서 영향을 받은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고군분투하기 때문이다. 하버드는 국내외의 저명한 학자, 교수 들을 초청하여 강좌를 개설하는 데 매우 개방적이고 적극적이며, 이를 통해 첨단 지식은 물론 인생 전반의 위대한 지혜를 공유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를 접할 수 있는 이들은 하버드 재학생뿐이다. ‘세상의 모든 사람 누구나 하버드 명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한 현실적 결핍에서부터 이 책은 출발했다. 간접적으로나마 하버드를 체험하고, 하버드의 지혜와 사상을 받아들이고, 그 정신에 입각하여 성공적인 삶을 이루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최종 목적이다. ◆ 하버드 졸업생들이 들려주는 성공 격언, 위대한 사상과 성공습관 이 책은 하버드 최고의 인기 강의인 경영관리학ㆍ감성학ㆍ사교학ㆍ화술학ㆍ행복학ㆍ철학ㆍ심리학을 중심으로 세계 최고의 지식과 엘리트 양성 과정을 입체적, 직관적으로 설명했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곳곳에 삽입하여 독자들이 유익한 깨달음을 쉬이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특별히 하버드의 교수와 졸업생들이 들려주는 갖가지 성공 격언과 사상은 아주 유용한 지침이 될 것이다. ● 사면초가의 답답한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고 싶은가? ● 성숙한 자아로 거듭나길 원하는가? ● 성공으로 가는 인생 한 수를 얻고 싶은가? ● 평범함을 벗고 비범한 삶을 살고 싶은가? 이 책은 여러분이 걷고자 하는 그 길을 환하게 밝혀줄 것이다!낡아빠진 표현방식은 버려라하버드대 성공학 명강의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다. 책 속에서 에너지를 받고 지혜를 얻자. 그러나 작가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 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창의성을 동원하여 자신만의 어휘와 대화방식을 터득해야 한다. 말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끊임없이 생각의 범주를 넓히고 지식을 쌓아서 창조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영화배우 줄리 앤드류스가 명성 자자한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의 콘서트에 갔다. 모든 프로그램이 끝나고 그녀는 이 위대한 지휘자를 축하하기 위해 다른 유명인사들과 함께 무대 뒤로 갔다. 사람들은 모두 토스카니니를 찬양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아주 독특한 해석이었습니다!”“이제껏 들은 적 없는 수준 높은 연주였습니다.”사실, 토스카니니에게 이런 인사는 너무도 흔한 일상과 같았다. 그래서 감사의 말과 얼굴의 미소는 어딘지 모르게 무척 형식적이고 무성의했다. 그때 우아하고 부드러운 음성이 들렸다. “정말 미남이시네요!”고개를 돌려 바라보니 바로 줄리 앤드류스였다. 정신이 확 드는 느낌을 받은 토스카니니는 이 아름다운 배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나중에 그는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자랑하듯 말했다. “그녀는 나의 지휘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내가 잘생겼다고만 했어!”어쩌면 그는 잘생겼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후 토스카니니는 앤드류스와 막역한 친구가 되었다. (중략)하버드에서 지능이란 곧 창의성을 의미한다. 창의성은 성공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말의 풍격 역시 이것과 떼어서 생각할 수 없다. 더 많이 생각하고 창의성을 발휘해 말해보자. 상사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겠다는 일념으로 “정말 현명한 결정입니다.”, “대단한 생각입니다.”와 같은 말을 한다면 너무 빤하지 않은가! 이런 칭찬은 오히려 성의 없이 느껴질 수 있다. 차라리 상사의 책상 위에 놓인 자녀 사진을 보고 아이가 예쁘다든지, 똑똑해 보인다고 말하는 편이 훨씬 낫다. 그러면 상사는 자신이 칭찬받은 것보다 훨씬 더 기뻐할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창의성을 동원해 똑똑하게 말한다면 생각지도 못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체인저블
윌북 / 안드레스 피라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20.12.15
7,400

윌북소설,일반안드레스 피라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현대 사회에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딱 두 가지다. 날 때부터 부자이거나, 열악한 상황에서도 자수성가로 큰 성공을 거두는 이들이다. 시작이 ‘을’이었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가기가 특히 쉬운 시대, 자신의 힘으로 삶을 바꾸고 부와 운을 거머쥔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모두가 부자의 꿈을 품고 노력하며 사는데, 왜 누군가는 제자리에 머물고 누군가는 부자 잠재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가? 빈털터리 청년 백수에서 열아홉 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700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대부호로 인생 역전을 이룬 안드레스 피라는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체인저블’이라는 삶의 공식을 권한다. 체인저블이란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 부와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고 습관으로, 저자가 세계적 부자들의 사례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분석한 결과로 얻은 ‘부의 황금률’을 뜻한다. 10대부터 가출을 일삼고 알코올에 의존하다 길거리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기도 한 저자는 20대 초반, 우연히 『시크릿』을 읽고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뒤 10여 년 만에 억만장자로 거듭난다. 그의 삶 자체도 ‘누구든 바뀔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 ‘체인저블’의 실제 모델인 것이다. 이 책 『체인저블』은 저자의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와 그 안에서 찾아낸 ‘부의 절대적 본질’을 열여덟 가지 법칙으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책이다. 마음만 먹으면, 삶의 판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주식이나 복권에 희망을 걸며 불안에 떨거나 포기하고 좌절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대신, 일상의 작은 변화로 새로운 미래를 꿈꿔보자. 부자 잠재력은 당신에게도 존재한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이 잃을 거라곤 단 하나, ‘지금의 진부한 삶’뿐이다.추천의 글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고 싶다면 | 잭 캔필드 서문 누구나 자신만의 신화를 이룰 수 있다 | 조 비테일 프롤로그 무일푼 노숙자는 어떻게 억만장자가 되었나 제1장 부자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CHANGE 1 목적 없는 삶은 변화도 없다 CHANGE 2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CHANGE 3 내 안의 숨겨진 부자 DNA를 찾는 법 CHANGE 4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라 제2장 부를 창출하는 원리를 이해하라 CHANGE 5 인생을 반전시키는 축하의 기술 CHANGE 6 나눠야만 얻을 수 있다 CHANGE 7 감사하는 습관이 불러오는 일들 제3장 변화의 가속도를 높여라 CHANGE 8 될 만한 아이디어를 찾아라 CHANGE 9 지치지 않는 열정을 기르는 법 CHANGE 10 실패 공포증에서 벗어나려면 제4장 부자가 되는 사고방식은 따로 있다 CHANGE 11 최악이라고 생각한 일이 때론 최고의 기회가 된다 CHANGE 12 사과할 때 뜸을 들이지 말아야 하는 이유 CHANGE 13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CHANGE 14 무엇이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파악하라 제5장 끌어당긴 부를 유지하는 방법 CHANGE 15 모방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 이유 CHANGE 16 돈보다 사람에게 투자하라 CHANGE 17 온정과 냉혹함의 균형을 찾는다 CHANGE 18 하라, 되어라, 가라, 가져라 에필로그 이제는 당신이 달라질 차례다 ★★ 잭 캔필드, 조 비테일, 게이 핸드릭스 강력 추천 ★★ “부자에게는 그들만의 생각법이 있다” 가난에 빠진 뇌를 변화시키는 18가지 사고 습관 현대 사회에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딱 두 가지다. 날 때부터 부자이거나, 열악한 상황에서도 자수성가로 큰 성공을 거두는 이들이다. 시작이 ‘을’이었다면 계속 그렇게 살아가기가 특히 쉬운 시대, 자신의 힘으로 삶을 바꾸고 부와 운을 거머쥔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밀이 있는 걸까? 모두가 부자의 꿈을 품고 노력하며 사는데, 왜 누군가는 제자리에 머물고 누군가는 부자 잠재력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가? 빈털터리 청년 백수에서 열아홉 개의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700억 원대 자산을 보유한 대부호로 인생 역전을 이룬 안드레스 피라는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체인저블’이라는 삶의 공식을 권한다. 체인저블이란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 부와 행운,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고 습관으로, 저자가 세계적 부자들의 사례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분석한 결과로 얻은 ‘부의 황금률’을 뜻한다. 10대부터 가출을 일삼고 알코올에 의존하다 길거리에서 노숙자 생활을 하기도 한 저자는 20대 초반, 우연히 『시크릿』을 읽고 더 나은 삶을 꿈꾸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뒤 10여 년 만에 억만장자로 거듭난다. 그의 삶 자체도 ‘누구든 바뀔 수 있다’는 의미를 지닌, ‘체인저블’의 실제 모델인 것이다. 이 책 『체인저블』은 저자의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와 그 안에서 찾아낸 ‘부의 절대적 본질’을 열여덟 가지 법칙으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책이다. 마음만 먹으면, 삶의 판도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주식이나 복권에 희망을 걸며 불안에 떨거나 포기하고 좌절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대신, 일상의 작은 변화로 새로운 미래를 꿈꿔보자. 부자 잠재력은 당신에게도 존재한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이 잃을 거라곤 단 하나, ‘지금의 진부한 삶’뿐이다. “누구나 부자 잠재력이 있다” 자기 안에 숨겨진 부자 DNA를 찾는 방법 ‘이번 생은 망했어.’ 유행처럼 떠도는 말에는 그 시대의 고민이 담겨 있다. ‘할 수 있다’는 희망 대신 좌절과 무기력이 자리 잡은 데에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변화를 꿈꿔보기조차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음을 뜻한다. 저자는 자신 역시 한때 이런 시절을 보냈다고 고백한다. 10대 시절부터 알코올 중독에 빠지며 인생의 내리막길을 걸었고, 첫 직장에서 잘린 뒤 우울증을 겪었으며, 스무 살에는 노숙자가 되어 길거리를 전전하기도 했다. 절망스러운 나날이 지속되던 어느 날, 그에게 삶의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바로 부자들이 가졌던 사고 습관, 생활 습관을 따라 해보기로 결정한 것. 돈도 직업도 없던 그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었지만, 그 작은 시작은 저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었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열여덟 가지 사고 혁명, 즉 ‘체인저블’의 법칙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분석한 결과와 저자 자신이 직접 겪은 생생한 경험을 배경으로 한다. 따라서 이 책 『체인저블』은 확실하게 증명된 성공의 비밀이 담긴 비법서이자, 한 사람의 삶 전체에서 추출한 최고의 가치를 농축한 책이다. 이 책에 담긴 저자의 인생 역전 스토리와 원하던 삶을 현실로 이루는 생각의 힘에 대해 깨닫는다면, 당신 역시 자신의 부자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부자가 되는 사람은 생각법이 다르다” 변화의 스위치를 켜는 기술 가난에 빠진 뇌를 변화시키는 사고 스위치를 켜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바로 자신이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아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봐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목표를 달성해나갈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다음의 법칙을 적용하여 생생한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감정을 담아 세부적인 전략을 짰기 때문이라고 전한다. 첫째, 이 경험을 내가 직접 누릴 때의 모습은 구체적으로 어떤 것일까? 둘째,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얼마나 오래 전력을 다해야 할까? 셋째, 목표를 달성할 때 어떤 느낌일까? 큰 부를 이룬 사람들은 모두 이처럼 매일 자신의 목표를 되새기고 시각화하는 습관을 지녔다. 목표를 정하는 것만으로도 부를 불러들일 수 있다는 이야기가 다소 터무니없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사람이 마음속으로 상상하는 것과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마음속을 시각화하면 자신이 바라는 것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신체적 능력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뇌파가 그렇게 작동하는 것이다. 부를 끌어당기기 위해서는 그 힘의 원리를 제대로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처럼 압축적인 성장을 이끄는 생각의 기본 토대부터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키우는 법, 열정을 기르는 법, 실패 공포증에서 벗어나는 법 등 부자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모두 전한다. 자신이 CEO로 활동하면서 얻은 효과적인 경영 방식과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는 덤이다. “한 명의 부자가 탄생하기까지, 열여덟 번의 스텝이면 충분하다” 30대 자수성가 억만장자가 알려주는 가장 빠르고 견고한 부의 비밀 만약 당신이 ‘내 인생은 바뀔 수 없을 거야’라고 믿은 채로 너무 오랜 시간 살아왔거나, 기존의 수많은 자기 계발서나 경제 경영서를 읽고도 변화를 누릴 수 없었다면 ‘이 책에 담긴 내용을 따라 한다고 해서 뭐 얼마나 달라지겠어?’라는 의문이 들지도 모른다. 이에 저자는 인생에서 바라는 바를 이루어주는 것은 지식 그 자체가 아니라 행동으로 실행하는 힘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법칙을 실천으로 정확하게 옮기는 방법까지 날카롭게 제시한다. 그가 이토록 자신의 흑역사와 개인적인 성공 팁까지 가감 없이 공개하는 이유는 타고난 한계에 부딪혀 꿈과 희망까지 포기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당신의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으며, 언제든 변화 가능하다’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다.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넉넉한 종잣돈이나 투자에 대한 해박한 지식이 아니라, 기적의 토대를 마련하는 ‘생각의 전환’이다. 지금 당장 그가 전하는 체인저블의 법칙을 실행해보자. 부자들의 습관을 한번 따라 해보자는 사소한 시도가 저자의 인생을 바꿨듯, 당신도 삶의 기적을 만나게 될 것이다.살아날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붙잡고 싶다면, 모든 것을 뒤로하고 떠나야 했다.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내가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마음 깊은 곳에서 느꼈다.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려면 익숙한 모든 것과 거리를 두어야 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제 막 성공하려는 시점에서 포기하고 물러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성취를 발 앞에 두고 자신의 가능성을 의심하고 두려워하기 시작한다. 이럴 때가 바로 진정으로 실패하는 시점이다. 실패나 역풍, 시련을 학습의 기회로 여긴다면, 절대로 ‘진짜 실패’란 없다. 비록 내가 처음에 떠올린 스무 가지 남짓한 사업 아이디어들을 모두 완벽한 성공으로 이끌지 못했지만, 그래도 그 경험을 통해서 성공적인 사업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변화의 스위치가 켜진 것은 그때부터였다. 내가 읽는 책들이 제시하는 여러 가르침을 내 삶에서 녹여내고자 노력하기 시작했다. 생각을 예전과 다르게 해서 마침내 내 인생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된 걸까, 아니면 그때까지는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음으로써 내 인생에 대한 통제권을 스스로 포기하고 살았던 걸까?
마음이 흔들려서, 마흔인 걸 알았다
서사원 / 김선호 (지은이) / 2022.08.30
15,800원 ⟶ 14,220원(10% off)

서사원소설,일반김선호 (지은이)
지난 15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를 만난 저자 김선호는, 아이의 심리적 문제가 엄마의 내면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아이의 근본적인 심리를 건드리지 않고 눈에 보이는 상처만 치료하는 것은 상처의 패턴만 반복할 뿐이라 판단하고, 엄마의 심리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일과 육아, 가사까지 삼중고를 겪는 마흔 즈음의 엄마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공감과 위로가 아니라, 두 발을 지탱하고 살아갈 단단한 마음 철학이다. 저자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여성들이 온전한 자신의 이름을 되찾고, 오랫동안 흔들리고 아파했던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며 삶의 목적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마흔 즈음 엄마들의 ‘두 번째 성장’을 위해 단순한 위로를 넘어 주체적 자아를 발견하고 홀로서기 하는 방법을 안내한다.프롤로그 지독한 외로움이 시작되었습니다 08 Chapter 1. 인지하기 마흔, 예고 없이 찾아오는 감정들 몸이 아픕니다 14 마흔 되도록 해놓은 게 없어요 22 중간항로 32 늦잠을 잡니다 38 이혼은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46 Chapter 2. 내면 살피기 인생의 항로를 찾아야 할 시기 내 이름이 필요한 시간 54 관계에 리모델링이 필요한 시간 62 엄마의 권위 70 감정을 청소할 시간 76 그림자를 바라볼 시간 84 지루함과 우울함 사이 90 망각이 필요한 시간 98 내가 던진 투사 회수하기 106 엄마는 콤플렉스가 많다 114 내면 아이와 놀기 122 잃어버린 엄마를 찾아서 130 Chapter 3. 직면하기 마흔, 다시 홀로서기 고통에 의미 부여하지 않기 140 스스로 선택한 고독 148 나만의 은둔 장소 만들기 156 나에게 회귀하기 164 구원자는 없다 170 상실 받아들이기 178 상징적 보호자 떠나보내기 186 나르시시스트와 결별하기 194 열정, 삶을 사랑하는 방법 202 목적 있는 삶으로의 행동 210 Chapter 4. 마흔 공감 토크 엄마들을 위한 긴급 솔루션 엄마가 자녀에게 받는 상처들 220 엄마를 화나게 만들고 싶은 아이들 230 적대적으로 반항하는 아이 239 초등 자녀와 잘 싸우는 방법 249 마흔 엄마가 알아야 할 6학년 자녀의 특징 259 부모 간의 자녀 교육 갈등 269 외동아이에 대한 염려와 생각들 280 다른 학부모와의 갈등 290"엄마도 때로는 고독이 필요합니다." 초등교육 전문가 김선호의 대한민국 엄마 마음 진단 현실적인 조언과 깊은 공감대로 강연장마다 울음바다로 만드는 현역 초등 교사의 울림 있는 '마음 철학' 수업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이유 없이 여기저기 몸도 아프고 아이에, 집안일에, 혼자만 동동거리는 일상이 문득 서글퍼질 때, 당신의 하루만 그런 게 아니라고 마흔 즈음에는 누구나 겪는 일이라고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지난 15년간 교육 현장에서 수많은 아이를 만난 저자 김선호는, 아이의 심리적 문제가 엄마의 내면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아이의 근본적인 심리를 건드리지 않고 눈에 보이는 상처만 치료하는 것은 상처의 패턴만 반복할 뿐이라 판단하고, 엄마의 심리를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일과 육아, 가사까지 삼중고를 겪는 마흔 즈음의 엄마들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공감과 위로가 아니라, 두 발을 지탱하고 살아갈 단단한 마음 철학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진학하고 몇 년이 흐르면 엄마의 인내심과 의지력 그리고 체력이 거의 소모됩니다. 초등학교에 올라간 아이가 부쩍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 것 같다고 느끼는 까닭은, 엄마가 더는 아이의 투정을 받아들일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이는 이른 사춘기의 문을 열고, 배우자는 자꾸만 자기만의 동굴로” 들어갑니다. 그러다 어느 날 문득, 기대하던 ‘나의 40대’ 모습 중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이뤄놓은 게 없다는 걸 발견합니다. 매사 소홀함 없이 애면글면 살아왔지만, 제대로 된 보상이나 보람도 얻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나간 시간을 대신 채워줄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 상실감과 우울감 속에서 마흔 즈음의 엄마들은 방향타를 잃어버린 배처럼 흔들립니다. 이제 뭘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자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여성들이 온전한 자신의 이름을 되찾고, 오랫동안 흔들리고 아파했던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며 삶의 목적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책은 마흔 즈음 엄마들의 ‘두 번째 성장’을 위해 단순한 위로를 넘어 주체적 자아를 발견하고 홀로서기 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마흔, 타인이 불러준 이름이 아닌 스스로 부를 이름을 찾을 시간입니다. ★★★김선호 저자의 강의를 들은 엄마들의 열렬한 리뷰!★★★ “학교 선생님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라 정말 깊이가 다르네요!” -Jess****** ** “막막한 현실에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yu*** *** “뭔가 뒤통수 맞은 듯한 느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이런 강의를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 정** 마흔 즈음 엄마에게 예기치 않게 찾아오는 마음의 그늘 초등 엄마들에게 시어머니는 한 명이 아닙니다. “남편은 원래 ‘시어머니 품속 그 아들’이고, 아이는 ‘사춘기 폭발 직전 시어머니’이고, 직장 상사는 ‘라테 시어머니’입니다. 직장 후배마저 ‘90년생 시어머니’입니다.” 일상에서 켜켜이 쌓인 아주 작은 소외감이 내면의 그림자를 쌓아갑니다. 엄마니까, 아내니까, 딸이니까, 며느리니까 이해하고 배려하다 보면 문득, 한없이 비좁아진 자신의 자리를 마주하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챙기느라 자신의 욕구를 가장 뒷전으로 미뤄두었기 때문입니다. 엄마의 소진된 마음에는 ‘공허’가 자리합니다. 저자는 아이가 이른 사춘기에 들어서는 초등 엄마들에게 마흔 즈음 자신의 인생 항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를 제안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면의 흔들림과 갈등을 인지하고(1장 인지하기), 자신에게 제대로 된 이름을 붙일 수 있게 합니다(2장 내면 살피기).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삶의 목적을 제대로 세울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3장 직면하기). 이제, 그림자를 마주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인지하고 진단하고 직면하기까지, 엄마에게 필요한 심리 수업 이유를 알 수 없이 우울감이 몰려오거나 갑자기 화가 치밀어 오를 때, 시도 때도 없이 잠이 쏟아지거나 쉽사리 잠을 이룰 수 없을 때 그 증상을 찬찬히 살펴봐야 합니다. 엄마들이 겪는 마흔이라는 고비에 외로움이 더 극심하게 찾아오는 이유는 자기 내면마저 ‘타인의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엄마’에게 기대하는 주변의 기대감과 사회적 시선에 사로잡혀 지내느라 자기 몸과 마음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했습니다. ‘다들 이러고 사는데’, ‘다 힘들다던데’, ‘나만 유별나게 굴지 말자’라며 자신을 몰아붙였을 뿐이죠. 오랜 시간 억압된 내면은 ‘불쾌’로 가득하게 됩니다. 이런 불쾌감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엄마는 죄책감과 수치심을 느낍니다. 그러다 별거 아닌 일로 아이를 타박하거나, 남편에게 불평불만을 쏟아냅니다. 부정적인 감정의 원인이 상대에게 있는 것처럼 ‘투사’하기 때문이죠. “자신이 던진 투사를 회수하려면 나부터 아끼고 돌봐야 합니다. 잘 먹고, 푹 자고, 따듯한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내면의 자신을 보듬어주세요.” 몸과 마음이 한계점을 넘어서면 “늘어난 볼펜 스프링처럼” 제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게 됩니다. 회복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기 내면을 응시하며 자신에게 ‘고독’을 선물해야 합니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온전히 나로 존재할 수 있는 고요한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 고요한 시간이 층층이 쌓여 섬광처럼 자기만의 통찰력이 생깁니다. 그 통찰의 힘이 자아를 발견하고, 그것을 지탱하게 합니다. 처리해야 할 일, 결정해야 할 일…, 그 모든 ‘일상의 목록’을 잊어버리고 그만큼 자신의 ‘여백’을 만들어봅시다. 자신에게 적극적인 ‘망각’을 허락해주세요. “‘자아’를 만들어나가는 건, 스스로를 증명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나를 덧씌운 가면 혹은 이름들을 벗어던지고 저 깊은 바닥에 침잠해 있는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의 흔들림을 멈추는 방법은 계속 항해하는 것뿐입니다. 자신을 감탄하게 만드는 것, 한없이 들뜨게 만드는 것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보세요. 결혼하고, 아이를 기르며 생긴 복잡한 관계를 리모델링하고, 자기만의 ‘은둔소’에서 사색과 고전 읽기에 몰입해보세요. 자기 내면을 표현하는 글과 사진을 공유하며 내면 아이가 마음껏 놀 수 있는, SNS 같은 자기만의 소셜 놀이터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 오랫동안 배우고 싶었던 것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일단 등록부터 하기 바랍니다. 그리고 첫 단추를 끼우듯 배워나갑니다. 그 뒤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삶의 어떤 목적을 선사해줄지 모릅니다. 마흔 즈음 엄마들을 위한 긴급 처방 엄마를 화나게 하고 싶은 아이와 '지지 않는 싸움' 하기 “엄만 아무것도 몰라.” “엄만 답답해.” “엄만 할 줄 아는 게 뭐야.” 밖에서는 다정한 아이가 집에만 오면 독불장군이 됩니다. 엄마에게 함부로 하거나 대들고, 별일 아닌 걸로 쉽게 짜증을 냅니다. 혼이라도 낼라치면 아이는 전혀 무서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아이에게 협박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주는 상처를 신경 쓰지만 아이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상대에게 화를 냅니다. 모든 걸 다 받아주고 이해하는 엄마가 누구보다 안전한 상대인 거죠. 저자는 그런 아이와 절대 ‘지지 않는 싸움’을 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순진’합니다. 바꿔 말하면 그만큼 잔인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엄마가 가만히 있으면 계속 함부로 대해도 되는 줄 압니다.” 잘 싸우는 관계가 사실은 더 건강한 관계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싸우는 게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분출하는 싸움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싸움의 목적과 방향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첫 번째는 폭군 아이가 되지 않기 위해, 두 번째는 부모와 자녀가 분리되기 위해서입니다. 아이와 싸울 때는 표정, 음성, 몸짓 모두 동원하여 일관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높은 성곽의 문을 굳게 잠그는 것처럼 조금의 여지도 없이 대해야 합니다. 더불어 기선 제압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기선 제압의 선수들입니다. “엄만 내 맘 몰라” 같은 말을 내뱉으며 먼저 주도권을 잡으려고 하죠. 기선을 제압당하면 싸움은 이미 끝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마음이 흔들리기 때문이죠. 그런데 멈칫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무리 엄마라도 아이의 모든 마음을 다 알 수 없으니까요. 불가능한 일입니다.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는 아이의 말에 절대 뜨끔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싸움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는 부모가 아이와 잘 싸울수록, 아이는 세상과 대면할 줄 아는 어른이 된다는 겁니다. 자신과 싸워주는 보호자가 없을 때, 아이는 그저 철부지 어린아이로 남게 됩니다. ‘언젠가는 아이가 철들어서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 하며 회피하는 부모 역시 어떻게 싸울지 모르는 어린아이의 마음과 같습니다. 아이와의 싸움을 회피하려는 순간, 자신의 내면부터 잘 살펴보길 바랍니다. “아이가 차라리 부모에게 대놓고 ‘하기 싫다’라고 말할 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그런 아이라면 소심한 복수를 꿈꾸며 행복해하는 아이는 아닙니다. 아이들의 호기심 넘치는 에너지가 엄마에게 복수를 꿈꾸는 쪽으로 낭비되지 않길 바랍니다. 마흔 즈음을 지나고 있는 엄마가 소심한 복수를 당해야 하는 위치에 있지 않길 바랍니다.”마흔 즈음 눌러놓은 감정이 올라옵니다. 무의식을 잠가놓은 자물쇠가 달그락거리고, 녹슨 상자가 열리면 지친 내면의 자아가 고개를 듭니다. 자녀는 사춘기 문을 열고, 반려자는 자기만의 동굴로 들어갈 채비를 합니다. 각자 다른 곳을 바라봅니다.타인의 공감과 위로마저 공허하게 다가올 때, 최선의 방법은 숨을 고르며 가만히 있는 겁니다. 뭔가 하려고 하지도 말고, 그저 가만히 자신을 응시해보세요. 형편없어 보이는 자신을 마주 볼 용기가 필요합니다. 고통스럽지만 이 소중한 시기를 가볍게 넘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제 홀로서기를 시작할 때입니다. 조금 아프지만, 당신에게 꼭 필요했던 바로 그 시간입니다. 마흔 즈음이 되면 이런 보상을 언제 받았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제대로 충족되지 못한 보상 욕구는 엉뚱한 곳에서 예기치 못하게 튀어나옵니다. 폭식하거나, 밤새 게임에 빠지거나, 금지된 관계를 꿈꾸거나, 심지어 아이에게 폭언이나 폭력을 행사하게 됩니다. 보상 심리가 일종의 ‘복수’ 형태로 나타나게 되지요. 아이러니하게도 가까운 관계에서 보복성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오히려 ‘자기감’이 낮아지게 됩니다. 게다가 자신이 생각한 ‘나’와 현실 속 ‘나’ 사이의 격차가 벌어집니다. 이 간극으로부터 오는 ‘공허함’이 극대화되면 ‘보상 상실(decompensation)’로 이어집니다. 직장과 가정 사이에 끼어 인내하고 감당하는 사람으로 머물러 있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첫 시작은 내가 감당해야 할 위치를 명확히 알고 경계선을 만드는 겁니다. 자신이 엄마로서 만들어놓은 경계선을 허물려는 사람을 멀리하고, 경계선 밖의 일은 그들에게 맡기면 됩니다. 그러면 좀 덜 힘들어집니다.
대출의 마법
다산북스 / 레오(김은진) (지은이)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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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북스소설,일반레오(김은진) (지은이)
수많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2021년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만에 30%를 돌파했다. 세대를 막론하고 ‘똘똘한 내 집 한 채’가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레버리지를 일으켜야 좋은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지’를 궁금해했고, 그때 부동산 인플루언서들이 가장 먼저 섭외해 대출에 관한 인사이트를 구한 대출 전문가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막막했던 대출 지식을 명쾌하게 해석해 수많은 부린이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준 ‘대출의 신’이자 이 책의 저자 ‘레오’다. 이 책은 부동산 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또 반드시 알아야 하는 50가지 부동산 대출 상식을 한 권에 모두 담아냈다.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전세부터 매매까지 언제라도 필요할 때 꺼내어 읽어볼 수 있도록 저자의 모든 부동산 대출 지식과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다. 고금리 시대에 독자들의 돈을 아끼고, 점점 사라지는 대출 규제 속에서 기회를 포착해 돈을 불릴 방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추천사│어떤 상황에서도 부자들은 ‘레버리지’라는 기회를 이용합니다! _김학렬 프롤로그│왜 지금 대출을 공부해야 할까요? 1부 [기본] 복잡한 대출이 쉽고 만만해진다! 1장 대출이 두려운 부린이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6 질문 01_ 빚은 많을수록 안 좋은 것 아닌가요? 질문 02_ 이자로 나가는 돈이 아깝지 않은가요? 질문 03_ 그렇게 큰돈을 빌리면 언제 다 갚나요? 질문 04_ 주거래 은행에서 알아서 해줄 텐데 꼭 공부해야 하나요? 질문 05_ 대출을 알아봐야 하는 시기는 언제인가요? 질문 06_ 복잡한 대출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레오'S TIP 1층을 매수할 때 유리한 은행은 따로 있다?! #레오'S TIP 은행 vs. 비대면 vs. 대출상담사 2장 사회초년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전세대출 기초상식 6 질문 07_ 전세대출은 보증금의 몇 퍼센트까지 받을 수 있나요? 질문 08_ 버팀목·중소기업취업청년·신혼부부 전세대출은 얼마나 더 유리한가요? 질문 09_ 한국주택금융공사(HF)의 전세대출은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 없나요? 질문 10_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안심전세는 소득 없이도 가능한가요? 질문 11_ 서울보증(SGI)의 전세대출은 전세가가 높아도 가능한가요? 질문 12_ 전세대출을 받지 못하는 특수한 상황도 있나요? 질문 13_ 신용점수가 전세대출에서 왜 중요한가요? 질문 14_ 근저당은 무엇이고, 안전한 전셋집은 어떻게 알아보나요? 질문 15_ 전세금반환보증보험은 어떻게 가입하나요? 질문 16_ 1주택자도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혹은 전세대출을 받고 집을 사도 되나요? Plus Check! 주거사다리 지원 제도 질문 17_ 전세대출을 받을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레오'S TIP 임대인도 꼭 알아야 할 전세대출 기초상식 2부 [실전] 별별 대출 고민이 속 시원히 해결된다! 3장 예비 1주택자가 꼭 알아야 하는 주택담보대출 필수용어 7 질문 18_ 대출 한도를 정할 때 KB시세가 왜 중요한가요? 질문 19_ LTV는 무엇이고,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은 왜 구분하나요? Plus Check! MI대출 질문 20_ DSR은 무엇이고, 대출 한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Plus Check! DTI 질문 21_ 금리는 무엇이고, 왜 은행마다 다른가요? 질문 22_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질문 23_ 원금균등·원리금균등·만기일시… 이자상환방식은 어떻게 다른가요? Plus Check! 체증식 상환 방식 질문 24_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Plus Check! 카드론이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 #레오'S TIP 줄어든 대출 한도의 비밀! 방공제 4장 예비 1주택자가 가장 사랑하는 최고의 주택담보대출 5 질문 25_ 디딤돌대출은 금리가 가장 저렴한가요? 질문 26_ 보금자리론은 DSR에 적용받지 않나요? Plus Check! ‘보금자리론+은행 주택담보대출’ 결합 질문 27_ 서민 실수요자 대출로 LTV를 우대받을 수 있나요? 질문 28_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대출로 LTV 80%까지 인정받을 수 있나요? 질문 29_ 적격대출은 장기 고정금리인가요? Plus Check! 투기지역은 어디? 3부 [심화] 똘똘한 대출 전략이 부의 크기를 좌우한다! 5장 최고 한도, 최저 금리를 위한 대출 전략 10 질문 30_ 신용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질문 31_ 금리가 하락할 때까지 대출을 미뤄야 할까요? Plus Check! 안심전환대출 Plus Check! 금리인하요구권 제도 질문 32_ 목돈이 생기면 대출을 중도상환하는 편이 낫나요? 질문 33_ 주부, 무직자, 프리랜서도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Plus Check! 신고소득을 극대화하는 방법 질문 34_ 세대 분리하지 않은 자녀는 주택담보대출에 불리한가요? 질문 35_ 결혼 전 배우자가 1주택자면 신혼집에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없나요? 질문 36_ 전세 낀 주택을 매수할 때도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 질문 37_ 청약에 당첨된 사람이 꼭 기억해야 할 대출 상식이 있나요? 질문 38_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질문 39_ 바뀐 대출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나요? #레오'S TIP 차주를 괴롭히는 ‘약정서’ 총정리! 6장 1주택자가 가장 빨리 부자 되는 레버리지 기술 6 질문 40_ 생활안정자금대출은 급전이 필요할 때 쓸 수 있나요? Plus Check! 긴급생계용도 주택담보대출 질문 41_ 전세퇴거자금대출은 세입자를 내보낼 때 유용한가요? Plus Check! 전세퇴거자금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질문 42_ 기존 대출의 저금리를 유지하면서 주택을 갈아타기할 수 있나요? 질문 43_ 무주택자와 1주택자와 다주택자의 대출은 어떻게 다른가요? 질문 44_ 일시적 1세대 2주택을 유리하게 활용할 방법이 있나요? 질문 45_ 경매로 갈아타기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레오'S TIP 마침내 D-Day까지! 1주택자의 갈아타기 대출 스케줄 Plus Check! 일반 매매계약 시 중도금대출 Plus Check! 매매계약서 작성 시 확인 사항 7장 월세 투자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비주택대출 전략 5 질문 46_ 개인·개인사업자·법인사업자 명의에 따라 대출 한도가 다른가요? Plus Check! 상가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 Plus Check! 개인사업자나 법인사업자 되는 법 질문 47_ 상가나 꼬마빌딩에 투자할 때는 감정가가 중요한가요? Plus Check! 상가주택의 대출 한도 질문 48_ 오피스텔 대출에도 전략이 있나요? 질문 49_ 지식산업센터 대출은 어떻게 받아야 유리한가요? 질문 50_ 토지 대출을 받을 때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레오'S TIP 연예인들의 법인 투자, 그것이 알고 싶다! #레오'S TIP 수익형 부동산의 경락잔금대출 #레오'S TIP 대출 후에 기억해야 할 전세부터 매매까지 체크리스트부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50가지 질문에 ‘대출의 신’ 레오가 속 시원히 답하다! 술술 읽기만 해도 돈 나올 구멍이 보이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부동산 대출 교과서 ★ 2022년 최신 대출 정책 반영 ★ ★ 국내 최초 부동산 대출 바이블 ★ ★ LTV·DSR 최대 한도 비결 대공개 ★ ★ 전세대출·주택담보대출·신용대출 고금리 생존 전략 ★ ★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를 위한 돈 되는 대출 타이밍 ★ 제대로 알고 받는 대출은 원하는 집으로 나를 데려다 줄 가장 안전한 ‘부의 사다리’다! _‘대출의 신’ 레오가 11년간 연구한 돈 버는 대출의 노하우 수많은 규제에도 불구하고 2021년 생애최초 부동산 매수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10년 만에 30%를 돌파했다. 세대를 막론하고 ‘똘똘한 내 집 한 채’가 인플레이션을 헤지하는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레버리지를 일으켜야 좋은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을지’를 궁금해했고, 그때 부동산 인플루언서들이 가장 먼저 섭외해 대출에 관한 인사이트를 구한 대출 전문가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아서 막막했던 대출 지식을 명쾌하게 해석해 수많은 부린이들의 고민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준 ‘대출의 신’이자 이 책의 저자 ‘레오’다. “지금은 ‘대출의 신’이라 불리는 저조차도 부린이 시절에 대출 사기로 부모님 땅 3만 평을 빼앗긴 뼈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다들 부동산과 대출은 쳐다도 보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가족의 잃어버린 땅과, 그 땅에서 꿈꿨던 희망을 반드시 되찾고 싶었습니다. ‘다시는 빚 때문에 치를 떨지 않겠어!’ 제가 대출 공부를 시작한 이유입니다.” 저자가 ‘대한민국 부동산 대출 1타 강사’로 활동한 지 11년 만에 첫 책을 집필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었다. 인생 최대의 결정을 앞둔 부동산 초보자들이 자신처럼 쓰라린 손실과 상처를 입지 않도록 올바른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은 부동산 초보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 하고, 또 반드시 알아야 하는 50가지 부동산 대출 상식을 한 권에 모두 담아냈다. 한 번 읽고 덮어두는 책이 아니라, 전세부터 매매까지 언제라도 필요할 때 꺼내어 읽어볼 수 있도록 저자의 모든 부동산 대출 지식과 노하우를 꾹꾹 눌러 담았다. 고금리 시대에 독자들의 돈을 아끼고, 점점 사라지는 대출 규제 속에서 기회를 포착해 돈을 불릴 방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왜 우리는 은행에 저축만 하고 부자들은 그 돈을 이용했을까? _당당하게 한도와 금리를 요구하는 부자들의 레버리지 활용법 “현명한 은행원을 만나면 ‘대출 한도 0원’이 ‘대출 한도 1억 6000만 원’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대출이 누군가의 인생을 지옥으로 몰아넣기도 하지만, 또 누군가의 삶을 천국으로 이끌기도 한다는 것을 저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대출은 주거래 은행에서 알아서 해줄 텐데 꼭 공부해야 하나요?” 이 책은 이런 질문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은행원은 우리의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제 발로 찾아온 고객에게 ‘다른 회사(은행)의 상품’이 더 낫다고 말하며 돌려보내지도 않는다. 옷 한 벌을 쇼핑할 때에도 이곳저곳을 꼼꼼히 둘러보며 가격을 비교하는데, 왜 대출은 그렇게 하지 않을까? 그동안 우리가 대출 한도와 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은행을 알아보면서 얼마나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비교하고 따져보았는지 한번 돌아봐야 할 때다. 또한 저자는 “전세대출이나 생애 첫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야말로 금융 쇼핑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전세대출은 은행이 아니라 어떤 ‘보증기관’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무소득자도 1억 원 이상의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이를 잘만 활용하면 매달 버려지는 월세를 아껴서 빠르게 종잣돈을 만들 수 있다. 또한 내 인생에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인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대출’을 전략적으로 이용하면 부자가 되는 시간을 남들보다 5~10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수많은 사례로 증명한다. 여전히 대출이 두렵고 불안한 사람이라면 “왜 우리는 은행에 저축만 하고 부자들은 그 돈을 이용했을까?”라는 질문을 꼭 한번 자신에게 던져봐야 한다. ‘빚을 잘 내는 것’도 능력인 시대다. 저자는 빚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대출 공부를 소홀히 한다면, 시시각각 더욱 크게 벌어지는 부자들의 자산 증식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고 단언한다. 이 책을 읽으며 잘 받은 대출은 부자가 되는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도구이고, 그에 따른 이자는 아깝게 낭비되는 돈이 아닌 기꺼이 지불해야 하는 ‘사용료’임을 깨닫는 순간, 당신은 적은 종잣돈으로도 큰 부를 이룰 수 있는 진정한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게 될 것이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100권의 부동산 책을 읽는 대신 딱 1번만 대출을 공부하라! _복잡한 대출 정책 핵심만 알기 쉽게, 족집게 과외처럼 짚어주는 단기 속성 강의 “숨어 있는 나의 한도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습니다!” “금리를 0.1% 아꼈을 뿐인데 매일매일 숨통이 트입니다!” LTV, DSR 등 알아야 할 제도도 많고, 규제가 워낙 자주 바뀌는 탓에 그 누구도 쉽게 쓸 수 없었던 ‘대출’이라는 주제를 이토록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단연 이 책 『대출의 마법』이 최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최초의 대출 바이블이자, 부동산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출 질문에 막힘없는 해답을 주는 유일한 책이다. 마치 소설책을 읽듯이 책장이 술술 넘어갈 때마다 쌓이는 대출 지식은 부동산을 전혀 모르는 초보자들도 겁먹지 않고 당당하게 대출을 상담받을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백미는 ‘알면 알수록 많이 받고 싸게 받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는 점이다. DSR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10가지 규칙은 무엇인지, 보금자리론·서민 실수요자 대출·생애최초 주택구매자 대출을 받을 때 ‘내 돈’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노하우가 무엇인지, 1층을 사는 매수자에게 대출 한도를 최대한으로 쳐주는 은행이 어디인지 등 ‘대출에 대한 실전 팁’이 총망라되어 있다. 이 책을 읽었을 때와 읽지 않았을 때 당신이 누릴 수 있는 금리와 한도는 말 그대로 ‘천지개벽’ 수준으로 드라마틱하게 달라질 것이다. 2022년 첫 출범한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 정책 1호는 ‘대출 규제 완화’였다. 규제로 인해 끊어졌던 부의 사다리가 다시 이어지는 기회의 타이밍이 다가오고 있다. “신데렐라에게도 꼭 맞는 구두가 있듯이 복잡하고 까다로운 대출 속에서도 나에게 꼭 맞는 상품은 있다!”라고 말하는 이 책은, 사회초년생에게는 ‘전세대출로 종잣돈을 빠르게 모으는 방법’을, 무주택자에게는 ‘생애 첫 똘똘한 한 채를 매수하는 방법’을, 1주택자와 다주택자에게는 ‘일시적 1가구 2주택을 활용해 지혜롭게 갈아타는 방법’과 ‘전세 레버리지 투자법’, ‘고정적인 월세 투자법’ 등을 제시하며 당신 곁의 든든한 ‘부의 러닝메이트’가 되어줄 것이다. 제가 지금껏 만나본 수많은 부자들은 대출을 지렛대 삼아 사업을 일으키고 부를 일구어왔습니다. 한국 부자들의 현황과 자산 관리 방법을 분석한 KB경영연구소의 「2021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자산이 많을수록 부채 규모도 크다”라고 합니다. ‘시간’을 써야 할 데와 ‘돈’을 써야 할 데를 명확히 구분해, 오직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지름길을 개척했기에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그들은 은행에서 최대한 많은 돈을 빌림으로써 자본금을 마련하는 데 드는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단축한 시간 동안 사업 전략을 짜기도 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자산을 불리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만큼 많은 이자를 감당해야 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그 돈은 아까운 돈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에게는 이자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기꺼이 ‘사용료’를 지불했던 것이지요.“왜 우리는 은행에 저축만 하고, 부자들은 그 돈을 이용했을까?” 이 책은 바로 이런 물음에서 출발했습니다._프롤로그, 왜 지금 대출을 공부해야 할까요? 中 “절대로 전세 살지 마라!”부동산에 관심을 두다 보면 한 번씩은 듣게 되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전세는 무조건 살아서는 안 된다’고 해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앞에 생략된 전제 조건을 파악하지 못한 것이지요.“내 현금을 100% 전셋집에 묶어둔 채, 절대로 전세 살지 마라!”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연금저축펀드든 나의 소중한 자산을 ‘가치가 상승할 곳’에 투자하라는 의미입니다. 당신이 가진 소중한 현금을 전부 전세보증금으로 묶어두기엔, 이 세상에는 돈을 불릴 기회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전셋집에 살다 보면 오르는 것이라곤 ‘2년 뒤 전세보증금’뿐입니다. 심지어 제가 만난 고객 중에는 “좋은 집주인 때문에 망했다”라고 하소연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10년 동안 단 한 번도 전세금을 올려 받지 않은 집주인이 야속한 이유는 살면서 한 번도 집을 사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고, 그런 집주인이 자신을 ‘벼락거지’로 만들었다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수많은 재테크 고수들은 현금을 전셋집에 묻어둔 여러분이 안타까웠던 것입니다._1장, 대출이 두려운 부린이들이 가장 자주 묻는 질문 6 中
세상의 모든 뚱이네 바이엘 1
음악세계 / 박옥희 (지은이)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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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소설,일반박옥희 (지은이)
피아노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학원 실정을 반영하여 6~7세의 아이들이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바이엘 교본으로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난이도를 낮춘 바이엘 교본이다.캐릭터 및 아이콘 소개 6 바른 자세 8 피아노에 앉는 자세 8 바른 손 모양 10 손가락 번호와 손 모양 10 낮은 소리, 높은 소리 11 낮은음자리표와 높은음자리표 11 피아노 건반 12 흰건반과 검은건반 12 검은건반 14 검은건반 2개 2,3번 손가락 14 1. 동대문을 열어라 14 2. 쿵쿵쿵 15 3. 빵빵빵 16 4. 예쁜 손 18 5. 신나는 토요일 20 검은건반 3개 2,3,4번 손가락 22 6. 쿵짝쿵짝 22 검은건반 왼손 2,3,4번 손가락, 오른손 2,3번 손가락 24 7. 개구리와 코끼리 24 8. 학교 종 26 9. 바람 28 검은건반 왼손 2,3번 손가락, 오른손 2,3,4번 손가락 30 10. 키즈 카페 30 검은건반 왼손 2,3,4번 손가락, 오른손 2,3,4번 손가락 32 11. 피아노 32 12. 검은건반 34 13. 빙글빙글 36 7가지 건반 이름 38 계단 놀이 38 흰건반 이름 도, 레, 미 40 오른손 1,2,3번 손가락, 왼손 1,2,3번 손가락 40 14. 건반 이름 도레미 40 15. 내 친구 42 16. 비행기 43 양손 주고받기 44 17. 박서방 44 18. 악기 놀이 46 흰건반 이름 파와 시 48 오른손 2,3번 손가락, 왼손 2,3번 손가락 48 19. 차례로 올라가고 내려가기 48 흰건반 다섯 손가락 50 가운데 도의 자리 50 20. 즐거운 노래 51 21. 올라가 내려가 52 22. 차례가기 53 23. 기차가기 54 24. 춤춰요 55 다양한 도의 자리 연주 56 25. 작은 별 56 26. 계단 57 27. 계이름 노래 58 28. 왈츠 59 높은음자리보표 60 높은음자리보표 오른손 60 29. 가운데 도 60 30. 방아 찧기 61 31. 우리 모두 함께 62 32. 박자 놀이 63 33. 폴짝폴짝 64 34. 비행기 65 35. 거미 66 36. 돌아 돌아 67 낮은음자리보표 68 낮은음자리보표 왼손 68 37. 낮은 파 68 38. 아빠 목소리 69 39. 고양이와 강아지 70 40. 파의 자리 71 41. 낮은 도 오르락내리락 72 42. 나비 73 43. 계이름 공부 74 44. 놀이공원 75① 무선 악보로 시작하여 어린 아이들도 쉽게! - 타 교재보다 무선 악보로 검은건반, 흰건반과 친숙해질 수 있는 연습곡을 많이 수록하여 피아노를 처음 학습하는 어린아이들이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큰 오선 악보로 연습을 어렵지 않게! - 오선악보의 크기를 키워 가독성을 높이고 무선악보에 이어서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였습니다. ③ 세모 선생님이 중요 포인트를 콕콕! - 세모선생님이 이론과 연습방법을 친근한 말투로 짚어주어 중요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④ 아이콘과 함께 익히는 음악 이론~! - 악상기호를 아이콘으로 표현하여 악보에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음악 이론을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⑤ 귀여운 뚱이 일러스트로 즐거움 Up! - 연주곡에 맞는 아기자기한 뚱이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더욱 길러줍니다.
봄날의 크로쉐
알에이치코리아(RHK) / E&G CREATES 지음, 조경자 옮김, 최현정 감수 /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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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취미,실용E&G CREATES 지음, 조경자 옮김, 최현정 감수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꽃 패턴을 응용한 소품 디자인이 가득하다. 색감도 러블리한 파스텔 톤을 주로 사용해 365일 화사한 크로쉐 소품들을 즐길 수 있다. 처음에는 책 속에서 소개한 맘에 드는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해도 보고 다음에는 실의 질감이나 색감을 자신의 스타일로 응용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소품도 만들어보자. 간단하게 뜰 수 있는 크로쉐 모티브는 단 하나만 있어도 쓰임새가 많지만 하나씩 연결하다 보면 어느새 근사한 대형 작품이 완성된다. 초보자라면 도일리와 같은 작은 모티브부터 도전해보고, 조금 자신감이 붙었다면 그것을 하나씩 이어보자. 이 책에는 테이블 센터피스, 코스터 등 인테리어 소품부터 파우치 가장 등 실용적인 패션 소품까지··· 작은 모티브를 이어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크로쉐 소품이 가득하다. 태슬 _P.15 / 8 도일리 1 _P.20 / 9 도일리 2 _P.21 / 10 테이블 센터피스 _P.24 / 11, 12 코스터 _P.25 / 13, 14 테이블 매트와 코스터 _P.28 / 15 티슈 박스 커버 _P.32 / 16, 17 포켓 티슈 커버 _P.33 / 18 래리어트 _P.36 / 19, 20 귀고리 _P.37 / 21 미니 스툴 1 _P.40 / 22 미니스툴 2 _P.41 / 23 파우치 _P.44 / 24 주머니 1 _P.45 / 25 끈 파우치 _P.48 / 26 주머니 2 _P.49 / 27 가방 1 _P.52 / 28 가방 2 _P.53 Basic Lesson _P.4 & P.9 / Point Lesson _P.7 / 이 책에 사용한 실에 대하여 _P.56 코바늘뜨기의 기초 _P.60 / 그 밖의 기초 Index _P.63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코바늘 손뜨개 가이드 북 코바늘 손뜨개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간단한 도일리 정도는 3시간이면 완성할 수 있다. 크로쉐에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면 좋을 것이다. 입체감 가득한 책 속 아이템들을 보면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절대 걱정할 필요 없다! ‘코바늘뜨기의 기초’ 코너에서 알려주는 몇 가지 기본 스킬과 도안 읽는 법만 알아두면 누구나 책 속 모든 작품에 도전해볼 수 있다. 각 아이템마다 친절한 연결법과 상세한 패턴들이 안내돼 있어 차근차근 따라만 하면 초보자도 충분히 가능하다. 365일 봄날의 꽃처럼 러블리한 손뜨개 소품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이 책에는 여자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꽃 패턴을 응용한 소품 디자인이 가득하다. 색감도 러블리한 파스텔 톤을 주로 사용해 365일 화사한 크로쉐 소품들을 즐길 수 있다. 처음에는 책 속에서 소개한 맘에 드는 디자인을 그대로 따라 해도 보고 다음에는 실의 질감이나 색감을 자신의 스타일로 응용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소품도 만들어보자. 가볍게 하나씩 떠서 연결만 하면 근사한 코바늘 손뜨개 소품이 완성! 간단하게 뜰 수 있는 크로쉐 모티브는 단 하나만 있어도 쓰임새가 많지만 하나씩 연결하다 보면 어느새 근사한 대형 작품이 완성된다. 초보자라면 도일리와 같은 작은 모티브부터 도전해보고, 조금 자신감이 붙었다면 그것을 하나씩 이어보자. 이 책에는 테이블 센터피스, 코스터 등 인테리어 소품부터 파우치 가장 등 실용적인 패션 소품까지··· 작은 모티브를 이어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크로쉐 소품이 가득하다.
태권도 형.틀
한영미디어 / 정선용, 미겔정 (지은이) / 2018.04.15
35,000원 ⟶ 31,500원(10% off)

한영미디어취미,실용정선용, 미겔정 (지은이)
국제태권도연맹(ITF)의 품새이며 유급자(10~1급)과정에 지정된 태권도 형(틀)을 소개한다. 태권도와 인체관계(몸의 구분, 급소, 몸의 공격부위)을 다루었고, 다음에는 태권도 기본적인 이론(틀의 정의, 힘의 원리 및 싸인웨이브)을 서술했다. 후반부에서는 급별로 정해진 틀(형)에서 활요하는 기본동작 별도 수행방법과 복 수형방법을 다뤘다.몸의 구분 Section of the Body 10 급소 Vital Spots 11 몸의 공격부위 Natural Weapons of the Body 14 틀의 정의 Definition of Teul 32 힘의 원리 Theory of Power in Taekwon-Do 34 싸인웨이브 Sine Wave & Sinusoidal Movements 39 사주 Saju (4-Direction) 기본 Basics (Gibon) 41 지르기 Punch (Jireugi) 48 막기 Block (Makgi) 52 천지 Cheon-Ji 기본 Basics (Gibon) 57 틀 Pattern (Teul) 62 단군 Dan-Gun 기본 Basics (Gibon) 71 틀 Pattern (Teul) 76 도산 Do-San 기본 Basics (Gibon) 85 틀 Pattern (Teul) 92 원효 Won-Hyo 기본 Basics (Gibon) 103 틀 Pattern (Teul) 110 율곡 Yul-Gok 기본 Basics (Gibon) 121 틀 Pattern (Teul) 126 중근 Jung-Geun 기본 Basics (Gibon) 141 틀 Pattern (Teul) 150 퇴계 Toe-Gye 기본 Basics (Gibon) 163 틀 Pattern (Teul) 170 화랑 Hwa-Rang 기본 Basics (Gibon) 183 틀 Pattern (Teul) 190 충무 Chung-Mu 기본 Basics (Gibon) 201 틀 Pattern (Teul) 206 기본동작 Basic Movements (Gibondongjak) 220 어휘 Glossary 222 부록 Appendix 225 태권도의 전통 무도적인 형 또는 틀이라는 국제태권도연맹(ITF)의 품새이며 유급자(10~1급)과정에 지정된 틀에 대해 사진으로 친절하게 안내와 해설한 책. 먼저 태권도와 인체관계(몸의 구분, 급소, 몸의 공격부위)을 다루었고, 다음에는 태권도 기본적인 이론(틀의 정의, 힘의 원리 및 싸인웨이브)을 서술했다. 후반부에서는 급별로 정해진 틀(형)에서 활요하는 기본동작 별도 수행방법과 복 수형방법을 다뤘다. 책의 특징 1972년 ITF 최홍희 총재의 태권도 교서가 서울에서 출판된 뒤 국내에서는 처음 태권도 형(틀)을 소개하는 책이다. 1969년 월남 십자성 태권도 교관 당시부터 형(틀)을 지금까지 지도 보급하고 있는 저자인 정선용은 아들인 미겔정과 함께 포르투갈어와 영어로 만든 책들을 금번 수정·보급하여 한·영판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그동안의 경혐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ITF의 품새(틀)를 배울 수 있도록 나열하였고 부록에는 간단하게 국제태권도의 약력을 소개하였다. 잊혀진 우리 대한태권도의 과거 기술인 것이, 당작품을 통해 모든 태권도인(지도자와 수련생들)에게도 기술적인 보탬과 역사적인 소중한 자산·지식을 다시 살리면서 태권도를 더 활발하게 이해할 것을 믿는다.
더 똑똑한 결정을 위한 넛지
에코리브르 / 랠프 L. 키니 (지은이), 조미현 (옮긴이) / 2021.01.18
19,500원 ⟶ 17,550원(10% off)

에코리브르소설,일반랠프 L. 키니 (지은이), 조미현 (옮긴이)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매일 수많은 선택 앞에 고민하고 후회하기를 거듭한다. 몇 날 며칠을 고심한 끝에 결정한 것조차 곧바로 ‘제대로 결정한 것일까’ 의문을 제기하며 또다시 전전긍긍하기 일쑤다. 그런데도 선택하고 결정하는 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는 거의 없다. 하지만 결정의 기술은 배워야 하며, 그러면 우리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떻게 중요한 결정을 파악하고 분석할지, 어떻게 일련의 대안적 선택을 풍부하게 할지, 어떻게 잠재적 결과의 가치를 매길지 알려준다.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내리는 결정을 통해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근본적인 의사 결정 기술을 가르쳐주고, 여러 적용 사례를 제시해 궁극적으로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도록 우리에게 넛지한다. 이런 넛지들이 결정의 목표를 파악하고 처음에 고려한 결정보다 더 좋은 대안을 이끌어냄으로써 우리가 마주할 더욱 바람직한 결정 틀을 만든다. 모든 넛지는 심리학과 행동경제학 연구를 바탕으로 하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여기서 결정 기회(decision opportunity)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마주하고 싶은 결정을 창출하는 것이 이것과 관련 있다. 결정 기회를 해결하면 우리 삶이 개선되는 데 반해, 결정 문제(decision problem)를 해결하면 단지 그 결정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뿐이다. 우리는 모두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우리 삶은 더 나아질 수 있다.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머리말 감사의 글 01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자신에게 넛지하라 02 결정과 삶 03 가치 중심적 결정을 내려라 04 결정을 정의하라 05 가치를 파악하라 06 대안을 창출하라 07 결정 기회를 파악하라 08 타인에 의해 좌우되는 대안을 선택하려면 승인을 얻어라 09 가치 중심적 의사 결정자가 되어라 10 삶의 질을 높여라 11 의사 결정에 관한 유용한 시각 부록: 대안 평가와 의사 결정 주 찾아보기최고의 결정분석가가 알려주는 삶의 질을 높이는 최상의 방법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매일 수많은 선택 앞에 고민하고 후회하기를 거듭한다. 몇 날 며칠을 고심한 끝에 결정한 것조차 곧바로 ‘제대로 결정한 것일까’ 의문을 제기하며 또다시 전전긍긍하기 일쑤다. 그런데도 선택하고 결정하는 걸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는 거의 없다. 하지만 결정의 기술은 배워야 하며, 그러면 우리 삶의 질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은 어떻게 중요한 결정을 파악하고 분석할지, 어떻게 일련의 대안적 선택을 풍부하게 할지, 어떻게 잠재적 결과의 가치를 매길지 알려준다.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가 내리는 결정을 통해서다. 이 책은 여러 가지 근본적인 의사 결정 기술을 가르쳐주고, 여러 적용 사례를 제시해 궁극적으로 더 현명한 결정을 내리도록 우리에게 넛지한다. 이런 넛지들이 결정의 목표를 파악하고 처음에 고려한 결정보다 더 좋은 대안을 이끌어냄으로써 우리가 마주할 더욱 바람직한 결정 틀을 만든다. 모든 넛지는 심리학과 행동경제학 연구를 바탕으로 하며,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여기서 결정 기회(decision opportunity)라는 새로운 개념이 등장하는데, 우리가 마주하고 싶은 결정을 창출하는 것이 이것과 관련 있다. 결정 기회를 해결하면 우리 삶이 개선되는 데 반해, 결정 문제(decision problem)를 해결하면 단지 그 결정 문제가 발생하기 이전 상태로 되돌아갈 뿐이다. 우리는 모두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우리 삶은 더 나아질 수 있다. 이 책이 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넛지의 개념 넛지(nudge)란 원래 팔꿈치로 옆구리를 슬쩍 찌른다는 뜻으로, 타인의 선택을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열어놓는 부드러운 개입을 말한다. 이 개념은 2008년 리처드 탈러와 캐스 선스타인의 저서 《넛지》에서 처음 소개 되었는데, 이 개념의 쓰임새가 개인들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입증했다. 여기서 저자들은 정부 기관, 단체 등 권력 기관이 다른 의사 결정자가 선택해야 할 대안을 제시하는 책임을 지는 결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반면 이 책 《더 똑똑한 결정을 위한 넛지》에서는 넛지 개념을 자신의 결정에 어떻게 활용할지 알려준다. 또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개인적 넛지를 설명한다. 이러한 넛지의 바탕은 직면한 결정을 명확히 정의하고, 그 결정을 내림으로써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지를 철저히 표현하며, 고려할 만한 더욱 좋은 대안을 창출하고, 대면해야 할 더욱 바람직한 결정을 신중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개별적인 넛지는 모든 결정에 적용할 수 있다. 넛지의 중요성과 쓰임새 넛지란 의사 결정자가 자신의 이익을 가장 잘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을 선택할 확률을 높이도록 가능한 대안을 그 의사 결정자에게 제시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넛지는 정부나 기업을 비롯한 조직이 비슷한 결정에 직면한 개개인에게 대안을 제시할 책임을 지는 정책 결정에 사용되었다. 그런 조직은 어떻게 대안을 제시할지 결정권을 갖고 있고, 이런 대안 제시의 방식으로 의사 결정자에게 넛지할 수 있다. 내용이나 결과의 수정 없이 유효한 대안이 동일하므로 넛지는 의사 결정자의 자율성을 제한하지 않는다. 그런데 개인적·업무적 결정의 경우, 대안을 제시할 책임이 있거나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우리에게 넛지할 조직이 없다. 가장 중요한 결정을 비롯한 모든 결정에 대해 우리가 달성하고 싶은 결정을 창출할 뿐 아니라 이 결정을 스스로에게 제시할 책임과 기회가 모두 우리에게 있다. 더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자신에게 넛지하기 개인적 넛지는 궁극적으로 선택할 대안에 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결정에 대한 선택 설계의 수정이다. 이러한 수정은 본질적으로 그 결정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넛지하는 측면을 개선하고 명료하게 해준다. 결정의 본질을 잘 알수록 이익에 더욱 부합하는 대안을 선택할 수 있다. 이 넛지 개념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한 예를 들어보자. 당신 업체의 잠재 고객 한 명이 당신이 사는 지역을 방문해서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새 프로젝트를 논의하자고 요청한다. 레스토랑 선정이 중요할 것이다. 당신은 음식이 최상이고 고객층이 트렌디하며 고객의 호텔과 가까운 곳을 골랐다. 레스토랑은 이런 관심사를 제대로 충족시켰다. 그런데 시끄러워 대화하기가 힘들었다. 그 결과 그날 저녁은 실패로 돌아갔고, 당신은 새 프로젝트에서 배제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 만일 레스토랑을 선정할 때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지 좀더 신중하게 고려했다면, 대화하기 좋은 조용한 장소인지 여부도 파악했을 것이다. 이 추가 고려 사항을 숙지했다면 당신이 고른 레스토랑이 아니라 당신의 모든 관심사를 고려한 훨씬 더 나은 곳을 선택하도록 당신에게 넛지했을 것이다. 결정의 근본적 측면을 다루기 위한 실질적 아이디어와 절차 우리에게 스스로 넛지할 힘과 권한이 있지만, 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특정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더 나은 선택을 하도록 넛지할 결정의 근본적 측면을 신중한 방법으로 다루는 실질적 아이디어와 절차를 제시한다. 우리가 직면하고 싶은 결정의 정의를 내린다. 우리의 가치를 파악해 어떤 결정에 왜 우리가 관심을 갖는지 명확히 한다. 가치는 그 결정을 다룸으로써 우리가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설명해주는 토대다. 처음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보다 더 나은 혁신적 대안을 창출한다. 우리 삶의 질을 현재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우리의 결정(결정 기회)을 파악한다. 우리가 바라는 대안의 실행 가능 여부를 타인이 좌우할 때는 그들의 승인을 얻는다. 그리고 우리의 전략적 삶의 가치를 파악하고, 체계화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기술해 모든 결정을 위한 일관된 지침을 제시한다. 결정의 이런 근본적 측면을 다루기 위해 실용적 아이디어를 익히고 절차에 숙달하는 것이 의사 결정 기술을 키우는 넛지를 구성하며, 이로써 우리는 특정 결정에 대해 더 나은 넛지를 일상적으로 창출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아이디어와 절차를 의사 결정에서 우리가 스스로에게 넛지하는 넛지라고 간주해도 좋다. 특정 결정에 대해 자신에게 넛지하는 절차를 적용하는 연습은 그 결정을 위한 넛지인 동시에 의사 결정 기술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넛지이기도 하다. 개인적 넛지에 유용한 개념이나 절차 중 어떤 것도 정량적이지 않을뿐더러 우리의 기분과 감정을 도외시하지 않는다. 그것들은 우리의 믿음, 관심사, 그 결정과 관련해 우리가 느끼는 기분 및 상식에 기초한다. 그러므로 의사 결정에 그것들을 어떻게 써먹을지에 관한 아이디어와 절차는 우리가 사용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이며, 상당히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의사 결정 기술 이 책은 의사 결정의 전단(front end), 즉 우리가 다뤄야 할 결정을 정의하고, 그것을 다룸으로써 우리가 달성하고 싶은 바를 구체화하고, 고려해볼 만한 우수한 대안을 창출하는 쪽에 초점을 맞춘다. 반면 다른 의사 결정 서적과 의사 결정 방법론은 대부분 후단(back end)에 초점을 맞춘다. 대안의 잠재적 결과와 그 리스크를 기술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고, 각 대안의 장단점을 판단하고, 최고를 선택하는 작업이 여기에 속한다. 의사 결정에 관한 수많은 행동 실험과 저자의 컨설팅 경험에 따르면, 중요한 결정을 위해 양질의 전단을 발달시키는 일은 매우 어렵다고 한다. 대부분의 의사 결정자는 이 과제를 일상적으로 잘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의사 결정 기술을 개발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럴 경우 실제로 직면한 결정에서 정작 핵심 요인을 빠뜨린 부적절하게 서술된 결정을 다루기 십상이다. 가치 중심적 결정 중요한 결정에 맞닥뜨렸을 때, 첫 번째 단계는 우리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다. 가치란 그 결정에 직면해 우리가 달성하고 싶은 것을 의미한다. 이 가치는 그것을 해결하려는 우리의 모든 노력을 이끌어야 하며, 이를 일컬어 저자는 ‘가치 중심적 결정(value-focused decision)’이라 한다. 우리의 가치를 파악하는 게 쉽지 않지만, 결정의 가치에 계속 초점을 맞추고 명확히 표현하는 능력을 키운다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대안 창출 결정에 대한 대안은 우리 머리에서 나온다. 대안을 창출하려면 열심히 생각하기, 창의성 그리고 가끔은 자기 탐구가 필요하다. 이러한 생각을 이끄는 지침이 더 많은 수의 더 나은 대안을 만들어낼 것이다. 선택한 모든 대안의 목적은 우리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바를 달성하는 것이므로, 의사 결정자는 자신의 가치를 현실적 대안의 창출을 이끌도록 사용해야 한다. 그렇다면 대안은 어떻게 창출할까? 결정과 관련해 더 많고 더 나은 대안을 창출하는 데는 3단계 과정을 거친다. 우선, 직면한 결정을 정의해야 한다. 둘째, 그 결정에 대한 우리의 가치를 파악한다. 셋째, 관련 대안을 창출하기 위해 그 가치를 사용한다. 의사 결정은 객관적이지 않으며, 객관적일 수 없고 객관적이어서도 안 된다 흔히 “좋은 의사 결정은 객관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객관적 의사 결정’이란 무엇인가. 비즈니스딕셔너리닷컴(Businessdictionary.com)은 ‘객관적’을 “오직 엄격한 사실에만 바탕을 두며 감정 및 견해와 관련한 주관적 시각은 전혀 없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이러한 정의로는 객관적 의사 결정은 불가능하며 사실 바람직하지도 않다. 우리의 가치는 우리의 감정과 신념에 기반을 두고 있으므로 자연히 주관성을 바탕으로 한다. 이는 우리가 좋은 결정 또는 좋은 의사 결정 과정의 개념을 정의할 수 없다는 뜻이 아니다. 둘 다 좋은 결정은 우리의 가치, 우리가 파악한 대안, 우리가 그 결정을 내릴 당시 갖고 있던 정보와 논리적으로 일치하는 결정이라는 통념에 바탕을 둔다. 우리 결정의 경우,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기에 그 결정과 관련 있는 것에 관해서는 우리가 세계적 권위자다. 실제 결정 문제에 대해 보편적으로 옳은 대안은 없다. 우리의 결정에서는 우리의 가치가 중요한 기준을 설정하며, 그 가치가 다른 사람의 가치와 같을 이유는 없다. 이 책의 많은 실제 적용 사례는 우리의 삶에 새로운 의사 결정 기술을 쉽게 도입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이 기술을 적용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곧 더욱 신속하고 자신감 있게 더 나은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다. 궁극적인 이익은 우리의 의사 결정, 나아가 우리의 개인 생활과 직장 생활의 두드러진 개선이다. 이 책의 모든 내용은 기업, 기관, 정부, 비영리 단체 등 조직의 결정과 관련이 있다. 개인과 조직의 결정이 다른 점은 그것을 다루는 생각과 절차가 아니라, 바로 결정의 맥락과 전문성이다. 모든 생각은 개개인의 머릿속에서 일어나고 우리 각자가 살아가면서 결정을 하며 비슷한 경험을 하므로 좋은 의사 결정에 필요한 아이디어와 절차를 도입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개별 결정의 맥락 속에 있다. 이 책의 각 장 마지막 단락에서는 아이디어와 절차가 조직의 결정과 어떤 관련이 있고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명료하게 보여준다. 우리의 삶에 아무것도 결정할 일이 없는, 그야말로 갈림길이 없다고 생각해보자. 여생을 시작하는 경로를 열심히 걷기 시작한다. 어떤 갈림길에도 도달하지 않는다. 부푼 희망을 유지하며 더 걷는다. 그런데 여전히 갈림길은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그저 시간의 속도로 계속해서 걷는 것뿐이다. 미래의 언젠가 이 경로는 끝이 난다. 아무런 결정도 없는 삶은 얼마나 지루하고 괴로운가. 다행히 우리는 매일 많은 결정과 마주하고, 그 결정들로 만들어내는 삶에는 많은 가능성이 있다. 우리가 직면하거나 직면했던 인생을 바꾸는 결정 중 일부는 학력, 친구 선택, 생활 방식 선택, 어떤 직업을 갖고 어느 곳에 있는 직장을 다닐지, 결혼 여부와 누구와 결혼할지, 자녀를 가질지 여부와 몇 명을 낳을지, 심각한 건강 및 의료 문제를 어떻게 피하고 대처할지, 은퇴 등과 관련 있다. 만일 인생을 바꾸는 결정이 10개뿐이고 이것들 각각에 대안이 5개뿐이라 해도, 우리 앞에는 엄청나게 많은 다른 삶이 기다린다. ‘더 나은 삶’과 ‘더 나쁜 삶’의 질이 얼마나 다를지 상상할 수 있다. 우리는 근본적인 의사 결정 기술을 학습하기보다 각자의 시행착오에 의해 의사 결정 방식을 키웠다. 우리 중 결정을 잘하는 방법을 배우는 훈련을 해본 사람은 극소수다. 그보다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여러 가지 결정 상황을 다루는 습관을 길렀다. 따라서 우리는 모두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배워야 하고 배울 수 있다.
청년 김구가 만난 인천, 사람들
명문미디어아트팩 / 이희환 (지은이) / 2019.03.19
12,000

명문미디어아트팩소설,일반이희환 (지은이)
3.1혁명,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백범 서거 70주년 맞아 뜻깊은 책이 출간됐다. 일본인들에 의해 강제 개항되고 일본세력의 득세한 식민도시로만 알려져 왔던 인천의 근대사를 백범 김구의 행적과 그가 만난 인천 사람들을 통해 새롭게 재조명한 이다.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 제일 먼저 집필한 3부의 '서예가 검여 유희강의 생애와 예술'을 계기로 백범과 인천지역의 관련성을 추적하면서 에 신비한 인물로 그려진 유완무란 민족운동가의 생애를 복원한 '백초 유완무의 생애와 민족운동'이 2부에 배치됐고, 이러한 연구 결과를 지속적으로 탐색해 백범 김구와 인천과의 관련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지난해 공동저서로 출간한 를 대폭 확대해 연구한 '청년 김창수와 역사의 심장지대 인천'이 제1부에 수록돼 있다.1부. 청년 김창수와 ‘역사의 심장지대’ 인천 1. 백범과 인천의 인연 2. 청년 김창수의 인천감옥 투옥 3. 개항장 인천과 김창수의 사상전환 4. 인천감리서 터와 탈출로를 찾아서 5. 김주경의 김창수 구명운동 6. 유생들의 비밀결사와 ‘김구(金龜)’ 7. 인천감옥 재수감과 축항 노역 8.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인천 9. 강화 버드러지와의 인연 10. 해방 후 인천과 강화를 찾은 백범 11. 인천에 남은 백범의 흔적과 추앙 2부. 백초 유완무의 생애와 민족운동 1. 머리말―잊혀진 민족운동가의 복원 2. 유완무의 신원과 가문 1) 유완무의 신원 2) 유완무의 가문과 인품 3. 김구과 김주경, 그리고 유완무 1) 인천옥의 김구와 김주경의 구명 2) 김구와 유완무의 만남 4. 비밀결사 활동과 북간도 구상 1) 유완무와 유생들의 비밀결사 2) 북간도 망명 구상 5. 북간도 망명 이후 유완무의 민족운동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