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기막힌 부동산 절세의 비밀
매일경제신문사 / 김용민 (지은이) / 2019.01.03
18,000원 ⟶ 16,2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김용민 (지은이)
일반세금상식, 양도세 절세, 양도세 비과세, 양도세 중과세, 증여세 절세, 상속세 절세 등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세금상식 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세금 상식을 다루었고, 양도세·증여세·상속세 편에서는 절세에 필요한 세법들을 절세 항목별로 정리해서 설명했다. 세법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가능한 독자의 언어를 사용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부동산 관련한 세금에 대해 처음 접하는 분들도 금세 절세의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새로운 도전은 아름답다 머리말 아는 만큼 절세한다 제 1장 일반세금상식, 아는 만큼 절세한다 01. 부부 공동명의로 절세하라 02. 종합부동산세(종부세)는 왜 부담이 클까? 03. 양도소득, 퇴직소득은 종합소득과 합산과세 안 한다 04. 금융소득 분리과세 양도소득 분류과세란? 05. 주택임대소득의 비과세 요건은? 06. 공시지가.기준시가.시가표준의 차이점은? 07. 양도세.증여세.상속세의 신고기한은? 08. 세금납부는 분납.연부연납.물납으로 하라 09. 가산세 폭탄을 조심하라 10. 더 낸 세금은 경정청구로 돌려받는다 11. 연대납세의무는 알면 절세, 모르면 족쇄다 12. 양도세율증여세율상속세율을 알아보자 13. 자금출처 조사에 대비하라 제 2장 양도세 절세, 기본지식이 답이다 01. 양도세 절세의 기본 5가지는 국민상식이다 02. 고가주택은 왜 똘똘한 한 채일까? 03. 취득계약서 없을 때 취득가액을 결정하는 방법은? 04. 양도세를 줄이려면 취득가액을 높여라 05. 양도가에서 공제받는 필요경비 증빙자료를 챙겨라 06. 3년 이상 보유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아라 07. 부모·배우자로부터 증여받은 재산은 5년 후에 양도하라 08. 가족 간 싸게 팔고, 비싸게 사는 건 부당행위다 09. 입주권(조합원입주권)과 분양권의 차이는? 10. 상가주택 겸용주택은 상가일까? 주택일까? 11. 임대주택·미분양주택·신축주택은 양도세를 깎아준다 12. 이혼 위자료로 부동산을 주면 양도세가 과세된다 13. 내 손으로 하는 손쉬운 양도세 계산 제 3장 1주택·2주택 비과세, 얕보면 폭탄 맞는다 01.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은 함정이 많다 02. 동일한 주민등록에 있으면 전부 1세대일까? 03. 주택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나눈다 04. 이 집을 주택으로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05. 보유·거주기간 2년 미만 주택도 비과세가 있다 06. 일시적 2주택자 종전주택 비과세는 1년 후·3년(2년) 이내다 07. 1상속주택+1일반주택에서 먼저 1일반주택 양도 시 비과세다 08. 부모봉양합가 10년, 혼인합가 5년 이내 한 주택을 양도하라 09. 1농어촌주택+1일반주택에서 1일반주택은 비과세다 10. 1 이상 장기임대주택+1거주주택에서 1거주주택은 비과세다 제 4장 다주택·비사업용토지 중과세, 길을 찾아라 01. 다주택자의 중과주택 수 판정 기준은? 02. 다주택 중에서 중과세를 배제하는 주택은? 03. 양도주택의 중과세 판정방법과 중과세율은? 04. 다주택자도 중과세를 피하는 방법이 있다 05. 세법상 임대주택의 종류는? 06. 주택임대사업자가 유리할까? 07. 임대사업자등록 절차를 알아보자 08. 임대주택에는 다양한 세제혜택이 있다 09. 비사업용 토지는 중과세율(기본+10%)을 적용한다 10. 사업용 토지의 판정은 지목별, 기간별로 한다 11. 비사업용 토지를 사업용으로 바꾸는 방법은? 12. 나대지를 사업용 토지로 바꾸는 방법은? 제 5장 증여세 절세, 주려면 빨리 줘라 01. 증여가 유리할까? 상속이 유리할까? 02. 증여세 절세 4가지 기본원칙이 있다 03. 증여세 과세재산, 비과세재산 차이를 알아보자 04. 가족 간 재산 양도는 증여로 추정한다 05. 증여공제 활용이 절세의 핵심이다 06. 배우자 증여공제 6억 원을 활용하라 07. 부담부증여가 유리한 재산은? 08. 친족 간 저가매입, 고가양도는 증여세가 과세된다 09. 현금보다 부동산으로 증여하라 10. 부모에게 무이자로 빌린 돈은 증여세가 과세된다 11. 자녀 결혼자금을 합법적으로 마련하는 방법이 있다 12. 남편의 월급을 아내 통장에 입금해도 증여다 13. 부모의 부동산을 무상사용하면 증여에 해당한다 14. 결혼축의금, 부의금도 증여로 볼 수 있다 15. 보험료 납부자와 수령자가 다르면 증여다 16. 가업승계 증여는 100억 원까지 증여세 20%다 17. 창업자금 증여는 30억 원까지 증여세 10%다 18. 내 손으로 하는 손쉬운 증여세 계산! 제6장 상속세 절세, 정면으로 부딪쳐라 01. 상속재산 5억 원(배우자 생존 시 10억 원) 이하는 상속세가 없다 02. 상속세 절세 4가지 기본원칙이 있다 03. 상속세 과세재산, 비과세재산 차이를 알아보자 04. 법정상속순위 및 상속비율은? 05. 상속의 절차 및 상속재산 분할의 방법은? 06. 법률상 유언의 효력 및 유언의 방법은? 07. 유류분 청구하면 법정지분의 50%를 받는다 08. 상속공제는 절세의 핵심(1) (채무·장례비용·감정수수료·세액공제) 09. 상속공제는 절세의 핵심(2) (기초·인적·일괄·배우자공제) 10. 배우자 상속이 클수록 상속세를 절세한다 11. 상속세 과세미달도 신고하는 것이 유리하다 12. 급히 처분할 상속재산은 6개월 내 처분하면 양도세가 없다 13. 상속주택을 상속인에게 배분하는 절세 비법은? 14. 빚이 많은 상속은 포기하는 게 유리하다 15. 부친 사망 후 10년 이내 모친 사망 시 이렇게 절세한다 16. 사망 전 1년 2억 원, 2년 5억 원 이상 인출은 소명해야 한다 17. 가업승계 상속은 500억 원까지 상속공제를 한다 18. 내 손으로 하는 손쉬운 상속세 계산!생활 속의 세금 상식을 담은 절세 필독서 세금은 분명 어려운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세금 분야의 문턱이 높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렵다고 해서 세금을 피해갈 수는 없다. 최선의 방법은 세금 전문가가 되는 것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따라서 차선의 방법으로 최소한 재산이전 플랜을 짜고, 세무 전문가와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세금 상식은 알고 있어야 한다. 나의 재산 보유 상황과 재산이전 여건은 내가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세금 상식을 바탕으로 세무 전문가와 상담을 한다면 최선의 절세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 우리나라 경제 부흥기에 재산을 형성한 6070세대는 자녀들에게 어떠한 방법으로 재산을 이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 상속이 세금이 많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잘 알고 있다. 증여가 유리할까? 상속이 유리할까? 아니면 양도가 유리할까? 앞으로 은퇴를 하게 될 4050세대들도 마찬가지 고민을 시작할 것이다. 어떤 방법으로 자녀들에게 재산을 이전해야 세금을 줄일 수 있을까? 이 책은 이와 같은 절세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해결해줄 것이다. 아는 만큼 절세한다! 세금 상식을 늘리는 법 이 책은 일반세금상식, 양도세 절세, 양도세 비과세, 양도세 중과세, 증여세 절세, 상속세 절세 등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반세금상식 편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세금 상식을 다루었고, 양도세·증여세·상속세 편에서는 절세에 필요한 세법들을 절세 항목별로 정리해서 설명했다. 이 책은 세법의 개념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고, 가능한 독자의 언어를 사용했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짧은 문장으로 표현되어 있어서 부동산 관련한 세금에 대해 처음 접하는 분들도 금세 절세의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세금 상식을 늘리고 절세 플랜을 잘 세워 절세 이익을 취해보자!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에게 과세되는 세금이 보유세다. 보유세에는 지방세인 재산세와 국세인 종합부동산세(종부세라고 한다)가 있다. 재산세는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들이 당연히 내야 하는 세금이지만, 종부세는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위해 만든 세금으로 재산세 과세대상 중에서 일정 가액기준을 초과하는 주택이나 토지를 보유한 사람들이 내는 일명 ‘부자세’다. 우리는 납세의무가 있으므로 내야 할 세금을 회피해서는 안 되며 나에게 주어진 만큼의 세금은 내야 한다. 세금이 복잡하고 어렵다고 해서 피할 수는 없다. 세금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세금의 기본 상식을 알아야 한다. 세법에는 소득세법, 상속세·증여세법, 부가가치세법, 법인세법 등 28개 법이 있다. 세금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소득세를 이해한다면 세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장기보유특별공제의 목적은 장기간 보유로 인한 부동산 가치상승분의 세금부담을 완화시키고, 세금 과다로 장기보유 부동산의 매도를 꺼리는 것을 해결해 부동산 공급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양도차익에서 차감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기간이 3년 이상인 토지와 건물(부속된 시설물과 구축물을 포함)을 양도하는 경우에 적용한다. 1세대 1주택의 경우는 공제율이 24~80%이며, 다른 자산은 공제율이 6~30%이다. 부동산을 취득 시 3년 이상 보유를 해서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받는 것이 절세의 기본이다.
우리 강아지 건강 자연식
뜰book / 오카모토 우카 외 감수, 정우현 옮김 / 2013.01.25
13,800원 ⟶ 12,420원(10% off)

뜰book취미,실용오카모토 우카 외 감수, 정우현 옮김
자연식에 필요한 강아지 영양학과 식재 정보 및 레시피까지 모두 이 안에! 건강하고 튼튼한 강아지로 키우기 위한 식재료 정보와 자연식 레시피를 담은 책이다. 과거에는 강아지에게 자극적이고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이 포함된 \'잘못된 자연식\'을 먹였지만, 오늘날에는 시판 사료와 간식들을 활용하는 애견인들이 많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효과적으로 필수 영양소를 그때그때 섭취시킬 수 있고, 알레르기 성분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직접 만든 자연식일 것이다. 이 책은 이를 실천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아지 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180종류 이상의 고기, 생선, 채소 등의 영양소 정보와 더불어 식재료를 먹기 좋게 가공하는 법, 30종류 이상의 식재별 오리지널 레시피를 알려준다. 또한 강아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시작으로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그 작용을 쉽지만 자세하게 담았다. 알레르기 정보와 비만도를 알아볼 수 있는 체크법 등 평소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유용한 정보도 들어있어 자연식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한 권으로 해결할 수 있다. 강아지도 밥이 보약! 옛날에는 강아지들에게 ‘개밥’이라며 사람들이 먹다 남은 밥을 적당히 섞어 먹였어요. 하지만 요즘 반려견이 먹는 음식을 보세요. 딱딱한 사료와 간식들. ‘반려견의 건강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지만 과연 이걸로 되는 걸까?’라는 생각을 해 보신 적 없나요? 강아지들의 몸도 인간과 같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의 5대 영양소를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그리고 반려견의 몸을 잘 모르는 주인들을 위해 사료에는 이런 영양소들이 잘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짜고 맵고 강아지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이 포함된 ‘잘못된 자연식’보다 사료가 더 건강한 음식이라는 생각이 자리 잡게 된 거예요. 하지만 ‘자연식’을 주인들이 신경 써서 직접 만들어 줄 수만 있다면 그때그때 필요한 영양소나 알레르기를 더 효과적으로 섭취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이를 실천하고 싶은 주인들은 공통된 고민이 있어요. 어떻게 만들어야 하지? 어느 정도로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지? 이런 주인들을 위해 강아지 영양학을 바탕으로 한 요리책이 태어났습니다. 자연식을 시작하고는 싶지만 눈앞이 깜깜해요! 자연식에 필요한 강아지 영양학과 식재 정보 및 레시피까지 모두 이 안에! 강아지에 대한 기초지식을 시작으로 강아지에게 필요한 영양소와 각 영양소가 강아지에게 끼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쉽고 자세하게 담았습니다. 또, 강아지 음식물 알레르기에 대한 정보와 강아지의 비만 정도를 알아볼 수 있는 바디코디네이션 체크법, 대변으로 강아지의 몸 상태를 확인하는 법, 그리고 강아지에 따른 필요한 열량 계산법 등 평소 반려견의 건강관리에 유용한 정보도 함께 실었습니다. 한편, 자연식을 할 때 필요한 일반적인 식재들과 알레르기를 일으키지 않는 귀한 재료까지 180종류 이상의 고기, 생선, 채소 등의 영양소 정보도 자세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에게 먹이면 안 되는 음식이나 주의해야 하는 음식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재 정보뿐만 아니라 이 재료들을 효과적으로 먹이는 방법과 30종류 이상의 식재별 오리지널 레시피로 강아지 자연식을 시작하는 분들은 물론 기존에 만들던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런 반려견의 건강관리와 자연식을 기초로 특별한 날을 위한 레시피는 물론, 매일 먹어도 좋은 식사용 메뉴, 간식 메뉴, 그리고 나이가 든 노령견을 위한 스테미너 메뉴와 예방접종이나 투약 후 독소 제거 음식 등 반려견의 상태 정보와 그에 따른 식이요법 정보를 책에 담았습니다. 밥을 잘 먹지 않아요, 물을 잘 안 마셔요, 알레르기가 있어요……. 자연식에 필요한 모든 정보와 방법을 이 한 권으로 해결해 보세요.
낙제기사의 영웅담 9
㈜소미미디어 / 미소라 리쿠 (지은이), 온 (그림), 정우주 (옮긴이) / 2018.03.21
7,000원 ⟶ 6,3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미소라 리쿠 (지은이), 온 (그림), 정우주 (옮긴이)
칠성검무제 결승전 당일. 잇키는 가장 사랑하는 연인이자 최강의 라이벌이기도 한 스텔라와의 일전을 앞두고 마지막 조정을 하고 있었다. 그런 그의 앞에 스파링 파트너로서 나타난 이는 지금까지 그가 싸워왔던 실력자들. '뇌절', '칠성검왕', 그리고 '바람의 검제'. 쟁쟁한 얼굴을 앞에 두고 '어나더원(무관의 검왕)'은 자신의 송곳니를 극한까지 갈고닦는다.제14장 고조되는 혼종장(전) 약속의 때종장(후) 나란히 서는 자‘최약’ vs ‘최강’맹세와 결전의 칠성검무 결승 개시!칠성검무제 결승전 당일. 잇키는 가장 사랑하는 연인이자 최강의 라이벌이기도 한 스텔라와의 일전을 앞두고 마지막 조정을 하고 있었다. 그런 그의 앞에 스파링 파트너로서 나타난 이는 지금까지 그가 싸워왔던 실력자들! ‘뇌절’, ‘칠성검왕’, 그리고 ‘바람의 검제’. 쟁쟁한 얼굴을 앞에 두고 ‘어나더원(무관의 검왕)’은 자신의 송곳니를 극한까지 갈고닦는다!! “기사의 정점을 둘러싼 마지막 싸움에서── 나는 너와 싸우고 싶어.” 일찍이 나눴던 약속은 지금 현실이 되어서, 대회 역사상 가장 치열하고 가혹하고 아름답고, 그리고 수렁 같은 싸움이 막을 연다! 과연 맹세의 끝에 기다리는 운명은?! ‘최강’과 ‘최약’, 자웅을 결정하는 제9탄!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 2021
데이포미 / 이근 (지은이) / 2020.12.24
18,000원 ⟶ 16,200원(10% off)

데이포미취미,실용이근 (지은이)
다이어리로 활용하는 동시에 서바이벌 정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바이벌 다이어리다.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국내외 훈련 및 각종 작전을 수행한 이근이 엄선한 생존 필수 지식을 12가지 키워드로 달마다 담았다. 불 피우기, 사냥, 피난처 만들기 등 자연에서 위험을 피하고 살아남는 방법부터 지진, 홍수, 테러 등 재난 상황에서 목숨을 지키고 대피하는 요령까지 이 한 권으로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가 가능하다.머리말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 2021』의 사용법 YEARLY 1월 생존심리학 MONTHLY WEEKLY 마음의 적을 물리쳐라 사기를 진작하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라 2월 서바이벌 키트와 피난처 MONTHLY WEEKLY 서바이벌 스틱 서바이벌 키트 준비하기 칼 피난처 만들기 3월 불 MONTHLY WEEKLY 렌즈로 불 피우기 불구덩이 만들기 원시적 방법으로 불 피우기 4월 자연에서 살아남기 MONTHLY WEEKLY 개 독사 멧돼지 벌 상어 해파리 5월 방어와 공격 MONTHLY WEEKLY 반드시 익혀야 할 호신술 신체가 무기다 6월 사냥과 채집 MONTHLY WEEKLY 낚시하기 올가미 만들기 매듭 만들기 버섯과 곤충 7월 물 MONTHLY WEEKLY 물 수집하기 바닷물을 담수로 만들기 빗물 모으기 여과 및 정수 8월 자연재해 MONTHLY WEEKLY 번개 지진 홍수 9월 방위와 신호 MONTHLY WEEKLY 달의 모양으로 시간 알기 모스 부호 생존 상황에서 의사소통하는 방법 별자리로 방향 찾기 태양으로 방향 찾기 10월 응급처치 MONTHLY WEEKLY 동상 심폐소생술(CPR) 일사병과 열사병 저체온증 하임리히 요법 화상 11월 식품과 조리 MONTHLY WEEKLY 비상식량 준비 식량 보존 야외 조리법 12월 화생방과 테러 MONTHLY WEEKLY 총성이 울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 화학물질 공격 부록 도량형 환산표 참고문헌2021년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이근이 직접 답한다! 극한 생존 지식과 다이어리를 하나로 결합하다! 자연에서 맨손으로 살아남는 법과 재해 및 테러 상황에서의 대처 요령까지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서바이벌 다이어리 2020년 대한민국을 지배한 키워드는 ‘생존’이었다. 2019년 12월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이 장기화되고 건강 및 생계의 위태로움으로 일상이 위협받으면서 그야말로 살아가는 일 그 자체가 화두가 되었다. 이 같은 시대에 대응하듯 정신과 육체의 단련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청년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 이근이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 2021』를 데이포미에서 출간했다.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 2021』는 다이어리로 활용하는 동시에 서바이벌 정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서바이벌 다이어리다. 대한민국 군인으로서 국내외 훈련 및 각종 작전을 수행한 이근이 엄선한 생존 필수 지식을 12가지 키워드로 달마다 담았다. 불 피우기, 사냥, 피난처 만들기 등 자연에서 위험을 피하고 살아남는 방법부터 지진, 홍수, 테러 등 재난 상황에서 목숨을 지키고 대피하는 요령까지 이 한 권으로 생존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가 가능하다. 2021년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 2021』과 함께라면 어떠한 위기 상황을 맞닥뜨리더라도 용기와 지식을 바탕으로 준비된 생존 능력을 발휘하여 나를 위협하는 모든 것에 거뜬히 맞설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항상 명심하십시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살아남을 준비가 되어 있고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만이 실제로 살아남게 됩니다. 그래서 누군가는 이런 말도 했습니다. “인간은 음식 없이 30일, 물 없이 3일, 공기 없이 3분, 희망 없이 3초 정도만 살 수 있다.” 해마다 예측할 수 없는 무수한 인재와 자연재해 속에서 사람이 죽기도 하지만 또 기적적으로 살아남기도 하는 것은 철저한 준비와 희망 덕분입니다. 미리미리 준비한다면 아무것도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여러분은 생존의 희망과 불씨를 피워 올릴 수 있을 것입니다. 인간은 최악의 서바이벌 상황에서 평상시보다 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합니다. 도저히 생존이 불가능해 보이는 환경 속에서 엄청난 고통을 이겨내고 살아서 돌아오는 사람들이 이것을 증명합니다. 우리는 모두 생존의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식과 훈련이 더해지면 조금 더 나을 것입니다. 평상시에도 서바이벌 다이어리를 사용하면서 생존 능력을 높이도록 해봅시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대비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생존이 저의 행복입니다.대한민국과 군인들에게 행복을 기원하며이근
BTS : 케이팝의 아이콘
A9Press / 안드리안 베슬리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 2019.02.20
18,000원 ⟶ 16,200원(10% off)

A9Press소설,일반안드리안 베슬리 (지은이), 김지연 (옮긴이)
케이팝의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연일 만들어가는 BTS.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그리고 연일 갱신하고 있는 그들의 기록을 쫓아가본다. 한국의 어린 7명의 소년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최고의 그룹이 되기까지, 그 힘든 여정과 엄청난 노력 끝에 일군 찬란한 성공을 알아본다. 이 전기는 영국에서 출간된 세계 첫 비공식 BTS의 전기로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2회 연속 차지한 K-Pop의 영웅들과 그들을 지키는 세계적인 팬 조직(ARMY)의 이야기를 전한다. 방탄소년단에 빠진 딸과 아내의 영향으로 생소한 한국 보이그룹에 궁금증을 느낀 영국 BBC방송 전기작가 출신인 저자 안드리안 베슬리는 데뷔에서 현재까지 광범위한 연구와 전 세계 ARMY의 조언과 지원을 받고 작가 특유의 호소력 있는 스타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시아에서 명성을 얻고 놀라운 업적을 기록하면서 밀레니얼세대의 밴드는 X, Y, Z의 전 세대 팬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리고 7년에 걸친 BTS의 각 앨범에 숨겨진 메시지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Bangtan Universe의 성공 사례를 서로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낸다.INTRO 방탄 소년단의 세상 4쪽 STORY 01 시작 6쪽 STORY 02 우리는 방탄 16쪽 STORY 03 신인왕 BTS 26쪽 STORY 04 몬스터 김남준 38쪽 STORY 05 BTS의 아메리칸 허슬 라이프 48쪽 STORY 06 김석진: 월드와이드 핸섬 60쪽 STORY 07 Red Bullets 70쪽 STORY 08 슈가 민윤기 80쪽 STORY 09 화양연화 90쪽 STORY 10 BTS의 선샤인 제이홉, 정호석 98쪽 STORY 11 전 세계로! 108쪽 STORY 12 박지민, He’s Got Jams! 116쪽 STORY 13 런닝맨 126쪽 STORY 14 두 얼굴의 왕자 뷔, 김태형 136쪽 STORY 15 BTS, 불타오르다! 144쪽 STORY 16 황금막내, 전정국 154쪽 STORY 17 대상 164쪽 STORY 18 아미: BTS를 만들어 준 최고의 174쪽 STORY 19 미국에서 펼친 날개 184쪽 STORY 20 이제는 방탄소년단의 시대 196쪽 STORY 21 서울 210쪽 부록 BTS UN 연설문 2019 내가 쓰는 BTS 스케줄케이팝의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연일 만들어가는 BTS! 그들의 처음부터 지금까지의 성장 일기, 일구어낸 엄청난 성공 스토리를 만난다! 전 세계 음원 차트의 1위를 석권한 BTS는 이제 가장 핫한 ‘월드 스타’이자, 특별하고도 이례적인 ‘문화적 현상’을 만들어낸 대단한 그룹이다. 그들의 모든 음악과 일상, 그들이 하는 말과 움직임 모두가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고, 셀 수 없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그리고 연일 갱신하고 있는 그들의 기록을 쫓아가본다. 한국의 어린 7명의 소년에서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최고의 그룹이 되기까지- 그 힘든 여정과 엄청난 노력 끝에 일군 찬란한 성공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 소셜 미디어부터 월드투어까지 센세이션을 일으킨 BTS를 만나 본다! BBC전기작가의 BTS 입덕기 BTS: The Icon of K-pop 이 전기는 영국에서 출간된 세계 첫 비공식 BTS의 전기로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2회 연속 차지한 K-Pop의 영웅들과 그들을 지키는 세계적인 팬 조직(ARMY)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방탄소년단에 빠진 딸과 아내의 영향으로 생소한 한국 보이그룹에 궁금증을 느낀 영국 BBC방송 전기작가 출신인 저자 안드리안 베슬리는 데뷔에서 현재까지 광범위한 연구와 전 세계 ARMY의 조언과 지원을 받고 작가 특유의 호소력 있는 스타일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은 아시아에서 명성을 얻고 놀라운 업적을 기록하면서 밀레니얼세대의 밴드는 X, Y, Z의 전 세대 팬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그리고 7년에 걸친 BTS의 각 앨범에 숨겨진 메시지와 궁금증을 자아내는 Bangtan Universe의 성공 사례를 서로 씨줄과 날줄처럼 엮어냅니다. 랩, 노래뿐 아니라 댄스를 할 수 있는 진, 슈가, 제이홉, RM, 지민, 뷔, 정국 등 7명의 잘생긴 소년들이 글로벌 음악 차트를 찢어 놨습니다. K-pop에 새로운 것은 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BTS는 다른 괘도를 달려왔습니다. 2013년 한국에서 명성을 얻었으며 한국어로 부르는 노래가 트위터와 유튜브를 타고 영국의 BBC는 물론 미국, 영국, 유럽, 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의 모든 국가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K-pop은 서구에서 커져만 가는 현상이었으나 지난 몇 년 동안 꾸준히 거대한 글로벌 팔로잉을 모았습니다. 그들의 재능, 헌신, 좋은 외모, 멋진 안무 및 팝, 힙합, RnB의 멋있는 조화로 BTS가 K-Pop뿐 아니라 Pop 시장에서도 가장 앞서고 있습니다. BTS의 최신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로 빌보드 1위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차트에서 LOVE YOURSELF 轉 'Tear' 가 최초였으며 이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4부작의 앨범은 사랑, 자유, 위로, 공감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연결되는 화양연화, Wings, LOVE YOURSELF 承 `Her` 뮤직비디오에서 방탄소년단의 BU 세계관을 통해 우리에게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앨범 전체적으로 작가, 작곡에 참여하여 아이돌이 아닌 아티스트를 발견합니다. 이 책은 라이브, 다양한 포즈와 의미를 지닌 활동, 밴드의 풀 컬러 사진 16페이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플립북 애니메이션과 각 챕터별로 소개된 방탄밤와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를 QR코드로 함께 제공합니다. 띠지에는 방탄소년단의 데뷔에서 현재까지의 인포그래픽과 디스크그래픽을 연도별로 정리하여 펼쳐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방탄 소년단의 세상 BU 2018년 5월 BTS가 미국 빌보드차트에서 1위를 했을 때, 그들을 모르던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BTS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BTS는 전 세계가 사랑하게 된, 음악을 만드는 7명의 뛰어난 보이 그룹으로 생각했지만 케이팝(K-POP)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특히 BTS의 팬클럽인 아미(ARMY)라면, 그저 그 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BTS는 많은 케이팝 그룹 중 하나지만, 한국 엔터테인먼트 역사를 쓰고 있는 여타 그룹과는 조금 다른 행보를 거쳐 왔다는 것이 그들을 더 특별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류 연예 기획사가 아닌 기획사에서 시작했고, 멤버들이 직접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하며, 무엇보다 다른 점은 그들의 열망과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 세대를 대변하는 목소리를 낸다는 것. 그것이 전 세계 팬들에게 더 주목받은 특징이다. 이 책은 BTS의 다양한 면을 보여줍니다. 7개의 꿈을 가진 7명의 가수들이 하나의 슈퍼스타 그룹을 만들어내며, 세계적인 성공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이룬 이야기. 대부분의 나라에서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리라 생각되는 그 노래와 언어를 넘어 어떻게 그들이 정상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돌아보고자 합니다. BTS의 노래는 외기 쉬우면서도 감성적인 곡들이고, 안무는 화려하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매력적인 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BTS의 음악적 배경과 BTS의 이름에 담긴 역사를 담았으며 그들의 스타일 (헤어나 패션 등)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의 세계로 들어온 것을 환영합니다! BTS성공을 지원한 A.R.M.Y 이 책은 어마어마한 BTS 팬들에 대한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아미(ARMY)는 이제 전 세계에 알려진, 열정적이고 결속된 특별한 팬클럽으로 자리 잡았으며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그저 큰 소리로 따라 부르는 팬들이 아니라 가사와 인터뷰를 번역하여 BTS의 수상에 일조했으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BTS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그들의 이야기 또한 BTS의 일부분이므로, 뗄 수 없는 관계임이 분명합니다. BTS는 유튜브 온라인 채널 ‘방탄밤(Bangtan Bomb)’으로도 유명하며 짧은 영상을 통해 무대나 촬영장 등에서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방탄밤을 통해 팬들은 BTS의 생활과 시간을 엿볼 수 있고, 영상을 통해 알려진 다양한 멤버들의 이야기들 또한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큰 성공을 이룬 이 그룹의 여정은 쉽지 않았고 멤버들은 하나같이 모두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매진해야 했습니다. 완벽한 노래와 안무를 공연하기 위해 엄청난 트레이닝 시간을 거쳐 온 그리고 결의와 헌신은 지금까지도 여전히 그들 속에 살아있습니다. 멤버들 각각의 특징과 신념, 성공 신화를 일으킨 그들만의 매력을 탐구해 보도록 합니다. BTS는 전 세계에 수백만의 팬을 가진, 이미 이룬 것이 많은 그룹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열심히 그들만의 길을 걸어왔고, 이제 그들이 얼마나 더 걸어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미래가 어떠하든 그들이 어떻게 케이팝의 상징이 되었는지, 아니 전 세계의 상징적인 스타 그룹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분명 충분히 매력적일 것입니다. 세계에서 출간되는 첫 번째 BTS의 책인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만끽하길 바란다. 세계를 흔든 BTS의 2018-2019년 기록 - 트위터에서 1,820만 팔로워 달성 - US Vogue에서 탐구한 최초의 K-pop 밴드로서 영예를 안았습니다. - IDOL 뮤직비디오는 YouTube 스트리밍 기록을 깨고 처음 24시간 동안 4,600만회 조회되었습니다 . 현재 시청자 수는 3.6억 뷰에 달합니다. - 2년 연속 '최고의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 - 2018-2019 세계 투어는 판매중인 티켓은 단 몇 분 만에 매진되었습니다. - 2018년 미국 뉴욕의 UN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유니세프의 새로운 청소년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Generation Unlimited) 파트너십 출범 행사에 참석하여 연설을 하였습니다. - 2018년 10월18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7년 재계약 - 2019년 2월11일 미국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 we'll be back! 영국 UK Amazon 서평 별 5개 만점에 5개 정보 가득 - 딸이 좋아했습니다. 내 딸이 K-pop에 입문해서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각 멤버들에 대한 챕터를 통해 BTS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전하고 밴드의 사진 모음도 있습니다. 스타일은 쉽고 편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K-pop에 대한 훌륭한 소개라고 설명할 것이다. 나는 어떤 BTS 팬이라도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마호니 별 5개 만점에 5개 이 책을 딸에게 사 주었고 받자마자 철저하게 탐독하며 즐겼다. 이 재능 있는 그룹에 대한 정보와 멋진 컬러 사진으로 가득 찬 이 패키지는 BTS팬을 즐겁게 한다. Saleya 5점 만점에 5점 받음 손녀가 좋아한다. 나는 내 손녀가 이 책을 좋아한다고 생각하고, 휴가철 읽기위해 이 책을 주었다. 좋은 품질의 책, 사진 및 글 고양이 별 5개 만점에 5개 Kpop / BTS의 어떤 팬을 위해 중대한 나는 A.R.M.Y.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LUVVVVV한다 !!!!!!!!! 화려한 그림과 많은 텍스트로 가득 찬 BTS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훌륭한 책입니다. 그것은 데뷔 전에서 Loveyourself 시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내 친구를 위해이 책을 사서 선물로 주었는데 좋아했다. 나는 이 책을 아미에 있는 누구에게나 확실히 추천 할 것이다 !!!!!! 아미를 위한 멋진 선물 !!! 5/5 별! 기억해, LoveYourself, LoveMyself !!!!!!! 아미 화이팅 !!!!! BANGTAN SONYEODAN 화이팅!!!!!! 엘스 페트 스튜어트 별 5개 만점에 5개 정말 행복하다. 내 딸은 BTS의 빅 팬이며 딸이 이 책이 들어 있는 포장박스를 열었을 때 기뻐했습니다.
다치지 않고 상처주지 않고 말하는 기술
천그루숲 / 문석현 (지은이) / 2018.04.30
14,000원 ⟶ 12,600원(10% off)

천그루숲소설,일반문석현 (지은이)
‘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를까?’ ‘어떻게 하면 상처주지 않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등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 자신을 보다 더 정확하게 알고, 또 나를 둘러싼 각각의 사람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Chapter1 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를까? 1. 여자는 거울을 보는 만큼 ‘만약에’를 즐겨 말한다 2.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마음이 풀리는 여자 3. 여자의 말만 따라해도 만사 OK! 4. 여자는 무엇이든 돌려 말하기를 즐긴다 5. 여자의 잔소리와 남자의 자존심 6. 남자와 여자의 허풍은 다르다 7.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따라하기’ 8. 놀이공원보다 더 좋은 데이트 장소가 있다 9. 사냥 본능이 넘치는 남자들의 소통법 10. 남자는 가르치는 걸 좋아해! 11. 당신은 진정 온리원이에요! Chapter2 어떻게 하면 상처주지 않고 말할 수 있을까? 1. 깐깐한 사람을 동반자로 만들어라 2. 무의미한 말에 상처받는 사람들 3. 여자에게 무언가를 지시할 때는 구체적으로! 4.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다 5. 사람들은 말보다 말한 사람을 먼저 본다 6. 눈앞의 이익을 확실하게 보여줘라 7. 사랑과 미움은 한끗 차이! 8. 불안 본능을 자극하면 상대는 스스로 움직이다 9. 일단 끝까지 가보자는 심리 10. 선택의 범위를 줄여라 11. 분노 표현은 약일까? 독일까? 12.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려는 본능 13. 때로는 동성끼리가 더 엄격하다 Chapter3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1. 모르는 사람과 금방 친해지는 비결 2.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위로법 3. ‘좋아요’가 쏟아지는 커뮤니케이션 4. 손으로 통하라 5. 껌 하나면 설득은 OK! 6.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결정적 한마디 7. ‘이거 하나로 끝!’이면 설득은 OK! 8. ‘왜냐하면’으로 설득하라 9. 평범하게 말해도 비범하게 경청한다 10. 무조건 좋다고 외치던 시대는 갔다 11 단점을 섞어야 설득력은 배가된다 12. 사람들은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13. 생각의 속도를 앞지르는 워딩 14. ‘예상 밖의 한마디’는 의외로 강하다 Chapter4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1. 돋보이는 스피치와 보디랭귀지 2. 나쁜 소식을 전할 때는 직접 만나라 3. 씻으면 복이 온다 4. 몸이 풀리면 머리도 풀린다 5. 평범한 날에도 특별하게 차려입자 6. 턱을 들고 목소리를 10%만 높여라 7. 가뿐한 발걸음으로 기분을 UP하라 8. 새롭고 낯선 곳으로 일단 움직여라 9. 남들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글을 써보자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를까? 어떻게 하면 상처주지 않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의 무심한 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경우가 많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게 아니라 말 한마디에 빚이 사채이자보다도 더 많이 늘어나기도 하는 것이다. 분명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같은 사람인데도 상대를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상황과 맞닥뜨리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이때 상대가 왜 그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역사적(?)인 이해가 선행된다면 혼자 속만 끓이거나 대화 자체를 포기하는 일 없이 아주 깔끔한 커뮤니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나 소통을 위해서는 잘하기 위한 방법보다는 미처 몰랐던 상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고, 결국 그것이 나에게 강력한 소통의 무기가 될 수 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 사는 방법은 똑같다. 남자는 오직 결과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되다 보니 남자가 결과에 목숨을 거는 건 당연한 이치다. 그러다보니 남자는 대화방식 자체도 결과 위주이고 짧고 간결하며 뜻이 분명하고 두괄식이다. 하지만 여자와 대화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여자가 했던 말이나 단어에서 대화의 키를 찾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감’의 핵심이 된다. 특히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점검하는 건 여자에게 상당히 민감한 문제다. 남자가 과장을 하면 여자는 ‘이 남자가 나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달라고 어리광을 피우는구나’라고 귀엽게 봐주면 된다. 그 정도가 심하다면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다. 반대로 여자에게 남자는 상대의 감정이나 느낌에 같이 발을 맞춰주면 된다. ‘그랬구나~ 힘들었겠네’ ‘나는 네 편이야’의 느낌만 심어주면 최상의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 “이럴 때 너라면 어떻게 하겠니”라거나 “네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해 봐. 나는 무조건 찬성이야”라고 말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언제 어디서나 상대가 하고 싶은 얘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자가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의 승자가 된다. 상대방의 경계를 허물어트리고 더불어 호감과 관심을 얻기 위해서는 ‘따라하기’와 ‘질문하기’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된다. 아무리 철벽 같은 남자(여자)라 할지라도 그 사람의 사소한 억양이나 말투?습관?행동 등을 그 사람 앞에서 우연인 것처럼 따라해 보고 반복하라. 그리고 ‘질문’을 통해 대화의 주도권을 잡는다면 철벽 같은 성은 조금씩 균열이 가다가 한순간에 무너진다. 이 책의 소설 속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소통방법을 더 확실하게 이해하고, 지금까지 몰랐던 부분이 있었다면 쉽고 재미있게 그래서 유쾌하고 즐거운 간접소통의 경험을 만끽하고 언제나 잊혀지지 않을 지혜로 만들어 보자! 말의 품격, 소설 속 갈등과 대화에서 배운다!!! 인기 쇼호스트가 전하는 47가지 고품격 대화법! 너무나 진하게 가슴을 울리는 소설이 있었는데, 그 책에는 어떤 커뮤니케이션 이론서보다도 훌륭하고 정확한 소통방법들이 들어 있었다. 서로 갈등관계에 있는 사람과의 대화방법, 지치거나 낙담한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힘을 북돋워 줄 수 있는 방법, 상대의 한마디나 사소한 움직임으로도 상대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소설 속에서, 소설만의 독창적인 스토리 안에서 아주 쉽게, 그리고 자세히 나와 있었다. 소설 속의 한 장면을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 속의 대화와 접목해 보면 어떨까를 고민했다. 소설의 한 장면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그 책을 다 읽는 것 못지않은 공감효과를 낼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등장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들의 대화법을 발전시켜 본다면 지금까지 우리가 숱하게 경험해 온 대화법과는 다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이 책은 ‘왜 남자와 여자는 말하는 법이 다를까?’ ‘어떻게 하면 상처주지 않고 말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 사람과 친해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 등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느 소설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세상의 모든 소설에는 ‘문제’와 ‘갈등’이 존재한다. 그런 문제들과 부딪혀 가면서 소설이 전개되는데, 소설 속에 등장하는 사람과 사람과의 문제점들을 압축해 보면 대략적으로 이 4가지로 수렴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히 네 번째 ‘어떻게 하면 멋진 나를 보여줄 수 있을까?’에서는 타인과의 소통도 중요하지만, 자신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었다. 이 책은 분명 형식으로 볼 때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확연히 다르다. 그래서 독자 입장에서는 더 신선하고 쉽게 내용을 습득할 수 있으리라 본다. 참고로 이 글들은 책으로 출간되기 전 포털사이트 ‘다음’의 ‘브런치’에 연재를 했었다. 기존에는 존재하지 않았고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형식이었기 때문에 인터넷의 독자들이 낯설어 하지는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다행히도 연재 한 달만에 조회 수 1만회를 돌파하는 고마운 리액션을 받기도 했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받은 글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직업이 쇼호스트이다 보니 직업상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사람에 대한 이해’다. 상품을 아무리 잘 알고 있어도 그것을 사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막에서 우물을 찾는 것처럼 우매한 일이 된다. 그런데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직업이 어디 쇼호스트뿐일까? 어찌 보면 ‘사람에 대한 이해’는 삶을 살아가며 같은 공기를 마시며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덕목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이 나 자신을 보다 더 정확하게 알고, 또 나를 둘러싼 각각의 사람들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작은 밀알이 되기를 바랄 뿐이다. 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가장 흔하게 사용하고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질문하기’다. 주도권을 더더욱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제대로 대답하지 못할 질문을 골라서 하면 아주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남자가 과장을 하면 여자는 ‘이 남자가 나에게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 달라고 어리광을 피우는구나’라고 귀엽게 봐주면 된다. 그 정도가 심하다면 상대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조언을 해주는 것이 좋다. 반대로 여자에게 남자는 상대의 감정이나 느낌에 같이 발을 맞춰주면 된다. ‘그랬구나~ 힘들었겠네’ ‘나는 네 편이야’의 느낌만 심어주면 최상의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다.
일러스트 다이어리
바람의아이들 / 클로드 라포엥트.실베트 겡돌레 글, 그림, 최윤정 옮김 / 2010.01.25
20,000원 ⟶ 18,0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취미,실용클로드 라포엥트.실베트 겡돌레 글, 그림, 최윤정 옮김
일기 형식으로 구성된 일러스트 실기집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게 무엇일까. 답은 여러 가지겠지만 그 중 하나가 시각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일러스트가 아닐까. 웹툰, 광고, 각종 상품에 기재된 다양한 일러스트를 우리는 날마다 보고 있다. 때로는 이런 작품들을 보며 스스로 일러스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 그렇다면 『일러스트 다이어리』가 길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바깥 바람\'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일러스트 다이어리』는 제목처럼 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 하나씩, 학습자가 수행해야 할 일러스트 과제가 제시되는데 과제를 이행해 가면서 독자는 스스로 일러스트를 구축할 수 있는 법을 배워 나간다. 단순히 색과 선 그리고 점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고 해서 좋은 일러스트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상상력과 창의력 등이 보태져야 멋진 일러스트 작품을 창조해 낼 수 있다. 책에는 일러스트에 흔히 사용되는 재료 뿐만 아니라 수정액, 실, 트레이싱지 등의 다소 생소한 재료도 소개되며 놀랍고 기발한 아이디어로써 만들 수 있는 일러스트 과제가 실렸다.너무나도 다양하고, 중요하고, 웃기고, 쉽고, 어려운 일러스트! 바야흐로 이미지의 시대다. 인류가 맨 처음 문자로 무언가 기록하기 시작했을 때는 소크라테스 같은 현자마저도 문자는 믿을 수 없다고 했다는데, 오늘날에는 아무리 바보라도 이미지가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텔레비전에서는 시시각각 반짝이는 화면으로, 길거리에서는 온갖 화려한 광고물들과 계절마다 바뀌는 옷차림으로, 서점에서는 올컬러 그림과 사진이 가득한 책으로, 도처에 이미지가 가득이다. 더 이상 이모티콘 없이는 적절한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없을 정도랄까? 게다가 능숙한 포토샵이나 UCC 제작도 일반화되어 있는 상태고 보면, 이미지 자체의 중요성과는 별개로 어떻게 이미지를 다루어야 할지도 고민거리다. 바람의 아이들에서 펴내는 『일러스트 다이어리』는 1년 365일 날짜가 적혀 있는 다이어리 형식의 책으로, 매일매일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저기, 그림책이나 패션잡지에 나오는 멋진 그림 말인가? 나는 선이라고는 자 대고 긋는 직선밖에 모르는데, 내 손은 고양이 발이나 다름없는데, 나는 미술시간이 정말 싫은데…… 나한테 일러스트라니! 에이, 농담도 잘하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자. 그림책이나 만화책을 볼 때면 손가락이 근질거리지 않는지, 수학 시간에 수학 책에 수학 선생님 얼굴을 웃기게 그려본 적이 없는지, 화장실에 앉아 뜻 없는 낙서를 끄적거려 본 적은 없는지, 미술 시간은 정말 싫지만 근사한 그림은 좋아하지 않는지, 친구가 꾸며놓은 예쁜 다이어리가 너무너무 부럽지 않은지, 내 다이어리 구석에 소심하게 자그마한 그림을 그려넣어본 적은 없는지…… 직접 찍은 사진이나 퍼 담은 이미지만으로는 나만의 머릿속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나만의 머릿속이란 세상에서 딱 하나뿐이니까. 게다가 알고 보면 일러스트에 있어서 그림 솜씨가 전부는 아니다. 놀랍고, 기발하고, 웃기고, 신나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꼭 멋들어진 솜씨가 아니더라도, 근사한 일러스트를 그려낼 수 있다는 사실! 『일러스트 다이어리』는 연필을 뾰족하게, 덜 뾰족하게, 뭉툭하게 깎는 것부터 사물을 관찰하는 법, 색깔을 느낌이나 감정, 온기, 무게 등으로 구별하는 법, 소리를 색으로 표현하는 법 등 아주 단순하고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이 될 만한 단계에서부터 시작한다. 제아무리 미켈란젤로라 하더라도 처음부터 완벽한 그림을 뚝딱 그려냈을 리는 없다. 하지만 가느다란 머리카락, 굵은 머리카락, 곧게 뻗어내린 생머리, 동글동글 파마머리 정도라면 한번 도전해 볼 만하지 않을까. 만화·일러스트·화가 지망생, 주부, 할아버지, 학생 등을 위한 여러분만의 일러스트! 『일러스트 다이어리』를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우리가 몰랐던 일러스트의 세계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낸다. 연필, 색연필, 사인펜, 수채물감이면 다인 줄 알았더니, 과슈(불투명 수채물감)나 깃털, 수정액, 실, 트레이싱지를 이용한 일러스트도 그려 보고, 잡지에서 오려낸 사진으로 콜라주도 해 보고, 크로키, 정물화, 세밀화는 물론이거니와 패션 일러스트나 지도 제작, 상표, 간판, 동전, 지폐, 우표, 기타 등등 다양한 도안 작업도 해 볼 수 있다. 단순히 선과 색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고 해서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나올 수 있는 건 아니다. 상상력과 표현력, 재치, 유머감각이 없다면 김빠진 콜라가 되고 말 테니까. 프랑스에서 유명한 스트라부르 미술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하는 클로드 라포엥트는 여러 일러스트레이터, 화가, 만화가 등을 배출해내며,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이렇게 멋진 책을 펴냈다. 유능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재기발랄한 이야기꾼인 두 사람(클로드 라포엥트, 실베트 겡돌레)은 그저 그런 일러스트 교재와 차별화될 수 있도록 곳곳에 웃기고 재미있는 포인트를 숨겨 놓았다. 과일주스병을 흔들었더니 요정이 나와서 소원을 그림으로 그리라고 했다거나 딴사람 흉을 보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을 그려 본다거나 하는 상황들은 우스꽝스럽고 기발한 데다 매 페이지마다 등장해서 몸개그와 말장난을 보여주는 꼬마 캐릭터 한 쌍도 재미있고, 공자님 말씀과 페르시아 격언부터 미국 코미디언 그라우초 막스의 재담까지 망라하고 있는 인용문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여기에다 곳곳에 튀어나오는 수수께끼와 정답 찾기는 호기심 많은 독자를 위한 상냥한 팁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역시 이 한 권의 책이 나를 얼마만큼 바꿔놓는가다(달리 ‘다이어리’가 아니다). 하루하루 제시되어 있는 일러스트레이션 과제는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 안에 있는 잠재적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글쓰기가 그렇듯 일러스트 역시 자기 자신을 드러내어 표현하는 것이니까. 비어 있는 그림 완성하기, 이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까 상상하기, 비어 있는 우리 안에 무시무시한 호랑이 그려 넣기, 가둬놓고 보니 불쌍한 호랑이를 구하기 위해 열쇠 그리기 등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과제를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손기술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다. 소설의 한 장면을 영화감독처럼 연출해 본다거나 제시된 시나리오에 따라 그리려면 이야기를 상상하는 능력 역시 필수, 과제에 따라서는 말풍선을 채우거나 그림 설명을 하는 등 글로 완성해야 할 것들도 있다. 이제껏 사람을 그릴 때면 동그라미 하나와 선 다섯 개만으로 충분했다고? 조그만 지도 한 장 그리는 데도 몇 번씩 지웠다 다시 그린다고? 혹은 제법 따라 그리기에는 자신 있지만 나만의 캐릭터를 창조하려면 눈앞이 깜깜했다고? 그림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고? 일러스트가 대체 뭐냐고? 그렇다면 『일러스트 다이어리』를 펼쳐보시라. 완전초보부터 초절정 고수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일러스트와 함께 1년을 보낼 수 있다.
3초간
알키 / 데이비드 폴레이 글, 신예경 옮김 / 2011.05.20
13,800원 ⟶ 12,420원(10% off)

알키소설,일반데이비드 폴레이 글, 신예경 옮김
회사에서는 무기력하고 우울한 상태를 유지하는 직장인이 회사를 벗어나면 활기를 되찾는 증세를 일컫는 ‘회사 우울증’은 현대의 비즈니스맨들이라면 누구나 감기처럼 앓게 되는 증상이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3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62.9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 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직장 내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메스를 드는 책 《3초간》은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이 내게 애초부터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만드는 실용적인 해법인 ‘3초 법칙’을 전면에 내세운다. 즉 내 감정이 물들기 전 아예 부정적인 감정을 튕겨버리는 완충지대 역할로서 3초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에 상처받지 않는 법, 나아가 내가 남에게 부정적인 쓰레기차가 되지 않는 법에 관해 고민해온 저자는 마음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몰아내는 데는 짧지만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총 3단계로 정리해 보여준다. 그 3단계란 지금 내가 내뱉고 싶은 말이 과연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내가 원래 집중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기, 미소 짓기, 다른일로 주의를 돌리기 이다. 책은 이 단계의 예를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마주칠만한 사례를 중심으로 보여주며 그 해법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또한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3초 법칙을 어떤 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매우 실용적으로 다가온다. 이를 통해 이 책은 감정노동에 시달리며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찾기 위한 하나의 열쇠를 선물해 줄 것이다.이 책에 쏟아진 끝없는 찬사 들어가는 글 마음 근육 테스트 감정 지키기 실천계명 1장_ 화내고 짜증 부리고 괴롭히는 사람들을 웃으며 무시하는 법 1.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한 마디 분노와 짜증으로 가득 찬 폭군이 되다 감정 지키기 맹세를 시작하다 더 큰 행복을 안겨준 3초 법칙의 탄생 2. “다혈질 팀장 때문에 미치겠어요” - 무시하되 똑똑하게 무시하라 모욕 주는 팀장, 짜증 나게 구는 동료 그냥 못 들은 척 넘어가라고? 작은 스트레스가 더 위험하다 그건 내 잘못이 아니야 3. “나쁜 사람은 아닌데 무능하니까 답답하네요” - 때때로 파트너를 바꿔라 웃는 얼굴에도 때로 침을 뱉고 싶다 선량함이 면죄부는 될 수 없다 포기하지 말고 지혜의 마법을 부려라 4. “여자상사의 기분을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 일부러라도 더 깍듯하게 하라 한 번의 거절이 큰 화를 불러오다 여자상사와의 관계가 어려운 이유 정면돌파는 위험하다 열쇠는 ‘인정-칭찬-감사’ 5. “일부러 제 신경을 박박 긁는 것 같아요” - 전략적 인정으로 응수하라 전략적 감정공격에 휘말리다 전략적 인정으로 응수하라 6. “너무 무기력한 사람이라 저까지 힘이 빠집니다” - 교묘하게 자존심을 건드려라 자기 생각이 없는 선배와 일한다는 것 무기력한 사람은 따지지 말고 일단 피하라 칭찬하거나 책임을 지우거나 자존심을 건드리거나 7. “말 통하지 않는 그 사람 때문에 지쳤어요” - 대화는 타이밍의 문제다 상대의 좋은 모습을 알아봐 주어라 기다림과 관찰이 기적을 만들다 돌멩이가 치즈처럼 말랑말랑해지는 순간 진심을 전달하는 기술 2장_ 무거운 마음을 가뿐히 들어올리려면 1. “나쁜 기억이 떠올라 너무 괴로워요” - 악몽과 정면에서 맞서는 법 그 친구 생각이 나서 참을 수가 없어요 나쁜 기억은 좋은 기억보다 힘이 세다 기억을 만들어내는 건 결국 자기 자신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2. “일이 잘 안 풀릴까 봐 걱정입니다” - 가능한 시나리오를 모두 적어라 내 생애 가장 끔찍했던 일주일 극단적인 생각을 떨치는 5단계 방법 어디까지 포기하고 어디까지 해결할 것인가 3. “여기에서 저는 철저히 혼자예요” - 내 꿈에 대한 지지자를 찾아라 집단의 증오와 따돌림을 이겨낸 남자 하나, 둘 지지자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4. “곧 해고될 것 같습니다” - 회복탄력성을 키워라 최악의 상황에서 맡은 최악의 임무 행복한 사람은 해고당하지 않는다 100명이 만들어낸 작은 기적 5. “이 일을 극복하지 못할 것 같아요” - 유머의 힘을 믿어라 가족에게 닥친 견딜 수 없는 시련 비난을 칭찬으로 바꾼 마법의 주문 고통과 공포와 절망의 연속… 그러나 유머는 긍정과 통한다 3장_ 상처 주지 않고 살아가기 1. “내 공을 가로챈 상사에게 복수하고 싶어요” - 간접적으로 분노를 표출하라 믿었던 상사가 뒤통수를 치다 어떻게든 복수하고야 말겠어 정작 분노는 다른 사람에게로 향하고 2. “실수투성이인 사람을 이해할 수 없군요” - 즉각적인 용서가 답이다 실수를 눈감아주지 못하는 사람 실수를 쿨하게 용서해주는 사람 잘못을 저지른 것은 사실이지만… 즉각적인 용서가 나에게도 이롭다 3. “그러면 그렇지, 소문은 틀린 적이 없어요” - 누구에게도 딱지를 붙이지 마라 퇴짜에 퇴짜에 퇴짜를 맞다 무능력한 상사에서 평생의 스승으로 미끼는 물지도, 던지지도 마라 포용력, 미래 인재의 조건 4. “어떻게 다들 이 정도로 비협조적일 수 있습니까?” - 지혜롭게 도움을 요청하라 도움받고 싶은데 도움 주는 이가 없다 현명하게 지지를 이끌어내는 법 가치관을 공유한다는 것 5. “누가 짜증을 내면 괜한 사람에게 화를 내게 돼요” - 감사에너지를 순환시켜라 부정적 감정의 순환고리에 갇히다 감사의 순환이 시작되는 순간 어느 감정을 순환시킬지 결졍은 당신의 몫 6. “제가 너무 불평이 심하다네요” - 투기 대신 배출을 하라 부정적인 감정을 배출하려면 허락부터 구하라 감정투기는 불쾌감만 공유한다 스스로가 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믿음 불평에 대처하는 다섯 가지 방법 4장_ 혼자서는 행복해질 수 없다 1. “가정에서도 행복하고 싶어요” - 다 함께 원칙을 만들어라 아버지가 언제 떠나실지 아무도 모르는 거란다 가족들끼리도 ‘감정 지키기 원칙’이 필요하다 2. “직장에서도 행복하고 싶어요” - 메시지를 전파하라 감정은 널리널리 전염된다 부정적인 에너자이저가 더 문제 더 나은 삶에 대한 기대를 품다 메시지를 전달하는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 마치는 글 참고문헌“직장인 스트레스에 대한 가장 완벽한 해답!” 상처받지 않는 법 그리고 상처 주지 않는 법 ‘회사 우울증’이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회사에서는 무기력하고 우울한 상태를 유지하는 직장인이 회사를 벗어나면 활기를 되찾는 증세를 일컫는 이 말은,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가 곧 기업의 생산성과 직결되는 문제로 떠오르면서 비즈니스의 가장 심각한 이슈가 된 요즘 더욱 많이 거론되고 있는 말이다. 최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36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보면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62.9퍼센트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조사 당시에는 44.6퍼센트였던 비율이 놀라울 정도로 올라간 것인데, 그만큼 직장인들의 심리상태가 불안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신간 《3초간》(원제: The Law of the Garbage Truck)은 이러한 회사 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는 직장 내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메스를 든 책이다. 기존의 감정조절 책들이 타인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마음정화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이 책은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이 내게 애초부터 영향을 미치지 못하도록 만드는 실용적인 해법인 ‘3초 법칙’을 전면에 내세운다. 즉 내 감정이 물들기 전 아예 부정적인 감정을 튕겨버리는 완충지대 역할로서 3초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이 책은 3초 법칙을 실생활에서 제대로 실행해나가기 위해 우리가 직장이나 집에서 흔히 마주할 수 있는 보편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서, 마치 내 이야기 혹은 내 친구나 부모님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그 내용이 피부로 와 닿는다. 책을 읽자마자 바로 따라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팁을 가득 수록해놓은 것도 눈여겨볼만하다. “괴로움이 자리 잡을 틈이 없다!” 전 세계 수백만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감정관리법 이 책의 저자이자 긍정심리학을 연구하고 있는 데이비드 폴레이는 약 20년 전 택시를 타고 가던 중 자신의 인생을 바꾼 이야기를 듣게 된다. 당시 그가 탄 택시는 난폭한 운전자의 차가 끼어든 탓에 큰 사고를 당할 뻔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택시 승객이었던 그는 무척이나 당황하고 화가 난 상태였는데, 황당하게도 난폭하게 운전을 한 상대 운전자가 도리어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가 탄 택시의 기사는 놀랍게도 그저 미소를 지은 채 손을 흔들며 상대 운전자의 행운을 빌어주었다. 기사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던 그가 어떻게 그리 침착할 수 있느냐고 묻자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치 쓰레기차 같아요. 절망감, 분노, 짜증, 우울함 같은 쓰레기감정을 가득 담고 돌아다니거든요. 쓰레기가 쌓이면 자연히 그것을 쏟아버릴 장소를 물색하게 되지요. 아마 그대로 내버려두면 그들은 당신에게 쓰레기를 버릴 거예요. 그러니 누군가가 얼토당토않게 화를 내고 신경질을 부리더라도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그냥 미소를 지은 채 손을 흔들어주고는 다른 일로 주의를 돌리세요. 제 말을 믿으세요. 틀림없이 전보다 더 행복해지실 겁니다.” 이 말에 깊은 감명을 받은 그는 이후 타인의 부정적인 감정에 상처받지 않는 법, 나아가 내가 남에게 부정적인 쓰레기차가 되지 않는 법에 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 결과 마음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몰아내는 데는 짧지만 단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총 3단계로 정리했다. ㆍ 1단계_ 지금 내가 내뱉고 싶은 말이 과연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내가 원래 집중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ㆍ 2단계_ 미소를 짓는다. ㆍ 3단계_ 다른 일로 주의를 돌린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1단계로서, 그는 이 첫 단계를 잘 이행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내 감정상태가 결정된다고 말한다. 그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상담은 물론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이 1단계를 실행하는 데 약 3초 정도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감정공격을 받은 직후 첫 3초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 마음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2단계를 일컬어 3초 법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첫 3초간 자신에게 적절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낸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분노, 짜증, 불만, 우울 등 쓰레기감정을 덜 느끼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대인관계가 원만했고, 회사생활도 성공적으로 영위하는 한편, 자기 인생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하지만 그 반대인 사람들은 직장에서도 가정에서도 불행했으며 인간관계를 맺는 데 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3초 법칙을 실행할 때마다 더욱 행복해졌다고 고백하는 저자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 기적의 감정조절 법칙을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의 강연을 듣고 3초 ?칙을 실천하게 되면서 비로소 진정한 마음의 평화와 행복한 삶을 되찾게 되었다는 사람들의 후기가 쏟아지자, 그는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선물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 결심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 《3초간》인 셈이다. “다혈질 상사, 눈치 없는 부하직원, 어떻게 대할까?” “무능한 동료, 일 안 하는 선배, 참아줘야 하나?” 온종일 감정노동에 시달리는 당신을 위한 책! 앞서 소개한 대로 이 책은 원론적인 이야기를 지속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마주칠만한 사례를 중심으로 해법을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다. 또한 각 꼭지가 끝날 때마다 3초 법칙을 어떤 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1장에서는 타인이 내게 쏟아내는 부정적인 감정에 영향 받지 않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사사건건 일에 개입하고 남들 다 아는 이야기를 자기만 아는 것처럼 잘난 척하는 다혈질 팀장 이야기, 성실하지만 일머리가 없는 무능한 동료 이야기, 예민하고 당최 속을 모르겠는 여자상사 이야기, 무기력하고 무조건 일을 미루려는 선배 이야기를 비롯하여, 일상에서 마주하게 되는 ‘폭탄’들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소개된다. 2장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가지 장애물을 뛰어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과거의 나쁜 기억 때문에 현재까지 영향 받는 상황,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일이 안 풀리는 상황, 집단에서 따돌림을 받는 상황, 견딜 수 없는 시련이 닥쳤을 때의 상황 등을 자세히 제시하면서 우리에게 괴로움을 주는 여러 가지 것들로부터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풀어낸다. 3장은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장이다. 내 공을 가로챈 상사에 대한 복수심, 실수투성이인 동료나 부하직원을 볼 때마다 울컥 하는 심정, 비협조적인 상대나 조직에 대한 분노, 시시때때로 나를 갉아먹는 불평 등 타인은 물론 종국엔 나 자신까지도 괴롭히는 쓰레기감정 퇴치법을 실감나게 다룬다. 마지막 4장은 가정에서와 직장에서 3초 법칙을 어떻게 잘 활용하여 다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해주는 장이다. 감정은 순환하는 에너지와 같아서 나 혼자 감정을 잘 조절한다고 하여 달라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나 자신이 주변의 모든 사람과 감정적으로 연결되어 하나의 순환고리를 형성하고 있으므로, 이것이 전체적으로 긍정적 감정의 순환고리가 될 수 있도록 3초 법칙을 메시지화하여 널리 널리 퍼뜨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실제로 저자의 세미나를 들은 한 여성이 자신의 직장에서 3초 법칙을 동료들에게 퍼뜨려, 더욱 행복하고 활기찬 직장을 만든 사례를 소개하기도 한다. 긍정심리학을 오랫동안 연구한 저자의 저작답게, 책 구석구석에는 저자의 이야기를 입증해주는 풍성한 연구결과가 소개되어 있어 자칫 가볍게 느껴지는 이야기에 신뢰도를 더하고 있다.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재미난 일러스트는 덤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내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면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는 느껴지는 이 책 《3초간》은 감정노동에 시달리며 힘들어하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찾기 위한 열쇠를 선물해줄 것이다. 추천평 영리하고 재미있고 유용한 책이다. - 그레첸 루빈(《무조건 행복할 것》 저자) 데이비드 폴레이의 설득력 있는 충고를 따르라. 그러면 행복해지는 긍정적인 습관이 생길 것이다. - 에드 디너(일리노이대학 심리학과 교수, 《모나리자 미소의 법칙》 저자) 정말로 재미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돌이키지 못할 지난 일은 잊고, 스스로 무한한 미래를 창조하는 데 몰두하게 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자기계발 전문가, 《백만불짜리 습관》 저자) 이 책은 당신이 세상과 소통하는 방식을 당장 심오하게 바꾸어줄 것이다. 꼭 읽어보기 바란다. - 키이스 페라지(《혼자 밥먹지 마라》 저자) 웰빙학을 단순하고 기억하기 좋은 공식으로 만들어, 진실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소냐 류보머스키(캘리포니아주립대학 심리학과 교수, 《하우투비해피》 저자) 행복과 웰빙에 관한 최고의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한 이 책은 당신의 생활과 일,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 레이먼드 파울러(전 미국 심리학회 회장) 이 책의 메시지는 오랫동안 당신의 가슴에 남을 것이다. - 톰 래스(《웰빙 파인더》 저자) 우리의 생활과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솔루션과 실용적인 충고를 동시에 던져준다. - 제임스 파벨스키(펜실베이니아대학 긍정심리학센터 교육부장) 데이비드 폴레이의 3초 법칙이 48개 언어로 번역되어 100여개 이상의 국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진 이유는 단순하다. 효과가 있으니까! 이제 당신 삶을 개선할 차례다. - 닉 모건(르파이대학 교수, 《파워 오브 스피치》 저자) 데이비드 폴레이는 모든 이의 가슴에 이런 질문을 던진다. “자신의 행복을 꾸려가기에도 벅찬 마당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나타나면 어떻게 상대하겠는가?” 이 책은 내가 들어본 최고의 대답을 들려준다. - 바바로 프레드릭슨(노스캐롤라이나대학 심리학과 교수)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예비졸업생이든 간에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을 영원히 변화시킬 것이다. - 알베르토 카셀라스(GE캐피털 부사장) 이 책은 우리 인생에 부정적인 감정이 끼어들지 못하도록 막는 방법을 알려주어, 내면의 평화와 행복이 깃들게 만들어준다. 심오하면서도 실용적인 책이다. - 제리 잼폴스키(국제 태도치료센터 설립자) 야후에서 근무할 때 데이비드는 긍정적인 태도와 탁월한 비즈니스실적을 자랑하는 직원이었다. 정직하고 편견 없는 메시지로 가득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데이비드와 같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팀 샌더스(전 야후 수석이사) 우리가 목표에서 벗어나지 않고, 무엇보다 행복해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주는 책이다. - 니도 쿠베인(《세일즈 프로의 길》 저자) 근래에 읽은 최고의 책 중 한 권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당신도 아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것이다. - 야코브 스미노프(코미디언, 미주리주립대학 교수) 위대한 운동선수를 목표로 노력하는 중이라면 이 책을 꼼꼼히 읽어보기 바란다. 위대한 코치인 데이비드 폴레이가 인생과 스포츠에서 성공을 거둘 효과적인 작전계획을 알려줄 것이다. - 제프 코닌(메이저리그 올스타, 월드시리즈 2회 우승자) 세상과 교류하는 방법은 선택하기 나름이다. 남에게 상처를 받은 수 상처를 돌려주면서 살 수도 있고, 반대로 인생을 즐길 수도 있다. 결정은 우리의 몫이지만 그 결정을 실현할 방법은 데이비드 폴레이가 제시해준다. - 데이비드 미어먼 스콧(마케팅전문가) 내가 아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할 것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 즉 우리가 가정, 직장, 세상에서 맺은 관계를 혁신시킬 공통의 언어를 선사하는 책이다. - 스콧 돌스(트럭스닷컴 최고경영자) 오늘을 사는 비즈니스 리더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나는 이미 주변의 동료와 부서직원들에게 이 책을 나눠주었다. - 프랭크 수이(딜로이트컨설팅 LLP 파트너) 이 책은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이 될만한 필수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 - 캐롤라인 아담스 밀러(《최고의 인생을 창조하라》 저자) 데이비드는 불친절이 판치는 세상에서 악전고투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깊이 공감한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단순한 원칙대로 살기만 한다면 누구나 평화를 얻을 것이다. - 미셸 트리키(미국 AIESEC 회장이자 최고경영자)
아트 칼림바야 놀자 연주곡집
일신서적 / 제임스 정 (지은이) / 2021.03.10
10,000원 ⟶ 9,000원(10% off)

일신서적소설,일반제임스 정 (지은이)
유아를 위한 쉬운 칼림바 연주곡집. 오선악보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이 칼림바 숫자악보를 보면서 재밌게 연주할 수 있다. 유튜브 동영상과 반주 QR코드를 수록하였고, QR반주에 맞추어 연습하고, 연주 발표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Play1] 칼림바랑 놀러가자 GOGO! 칼림바야 반가워 06 / 내 엄지가 최고야 07 / 누구 자세가 맞을까요? - 07 / [Play2] 타브악보랑 음이름 친구들 만나러가요 우리는 무지개 7총사 08 / 내 자리는 어디지? - 09 / 타브악보야 반가워 10 / [Play3] 음표친구쉼표친구 음표친구, 쉼표친구야 안녕 11 / [Play4] 도레미랑 놀자 빨강도야 안녕 12 / 주황레야 안녕 13 / 노랑미야 안녕 14 / 도레미야 같이놀자 15 / 비행기 16 / 인사송 18 / [Play5] 도레미파솔이랑 놀자 초록파야 안녕 20 / 파랑솔아 안녕 21 / 도레미파솔 다같이 놀자 22 / 노래하자 춤추자 23 / 맛있는 간식 24 / 사이 좋게 놀자 26 / 징글벨 28 / 지금은 꼬꼬마 창의 Time! 알록달록 무지개 우산 만나러가자 30 / [Play6] 도레미파솔라랑 놀자 남색라야 안녕 31 / 똑같아요 32 / ABC송 34 / 학교 36 / [Play7] 도레미파솔라시도랑 놀자 보라시야 안녕 38 / 높은도야 안녕 39 / 도레미파솔라시도 다같이 모여놀자 40 / 산토끼 41 / 요기 여기 42 / 곰 세 마리 44 / 사과같은 내 얼굴 46 / 모두 제자리 48 / 태극기 50 / [Play8] 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 모두 모여라 높은레야 안녕 52 / 높은미야 안녕 53 / 높은도레미야 같이 놀자 54 / 지금은 꼬꼬마 창의 Time! 다른 그림찾기 55 / 에델바이스 56 / 꼬마 눈사람 60 / [Play9] 엄마랑 함께 놀아요 작은별 62 / 브람스 자장가 64 / 백조의 호수 66 / Baby Shark 70 / 칼림바 앙상블 74 / 지금은 꼬꼬마 창의 Time! 나도너도 작곡가 75 / 내 칼림바가 최고야 76 / 부록 - 수료증 - 스티커● 유아를 위한 쉬운 칼림바 연주곡집 ● 오선악보를 잘 모르는 어린이들이 칼림바 숫자악보를 보면서 재밌게 연주할 수 있음 ● 책은 가로 305mm, 세로 225mm로 가로 길이를 길게 만들어 보면서 연주하기 쉬운 큰 숫자악보 사용 ● 유튜브 동영상과 반주 QR코드를 수록 QR반주에 맞추어 연습하고, 연주 발표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음
[브라운] 성서원 슬림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해설새찬송가 NKR83SB - 특대(特大).합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 2018.06.04
67,000원 ⟶ 60,300원(10% off)

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글씨가 커서 40~70대까지 모두 볼 수 있는 큰 글씨 성경으로, 해설이 없이 성경본문만 있는 성경전서다. 테너파트를 없애고 2부 멜로디 찬송가로 구성하여 오히려 찬송가 글씨는 더 커졌고 두께는 얇아졌으며, 전체적인 무게 또한 가벼워져서 휴대하기 좋아졌다.구약 창세기 ---50장 / 출애굽기 ---40장 / 레위기 ---27장 / 민수기 ---36장 / 신명기 ---34장 / 여호수아서 ---24장 / 사사기 ---21장 / 룻기 ---4장 / 사무엘상 ---31장 / 사무엘하 ---24장 / 열왕기상 ---22장 / 열왕기하 ---25장 / 역대기상 ---29장 / 역대기하 ---36장 / 에스라서 ---10장 / 느헤미야서 ---13장 / 에스더서 ---10장 / 욥기 ---45장 / 시편 ---150편 / 잠언 ---31장 / 전도서 ---12장 / 아가 ---8장 / 이사야서 ---66장 / 예레미야서 ---52장 / 예레미야애가 ---5장 / 에스겔서 ---48장 / 다니엘서 ---12장 / 호세아서 ---14장 / 요엘서 ---3장 / 아모스서 ---9장 / 오바댜서 ---1장 / 요나서 ---4장 / 미가 ---7장 / 나훔서 ---3장 / 하박국서 ---3장 / 스바냐서 ---3장 / 학개서 ---2장 / 스가랴서 ---14장 / 말라기 ---4장 신약 마태복음 ---28장 / 마가복음 ---16장 / 누가복음 ---24장 / 요한복음 ---21장 / 사도행전 ---28장 / 로마서 ---16장 / 고린도전서 ---16장 / 고린도후서 ---13장 / 갈라디아서 ---6장 / 에베소서 ---6장 / 빌립보서 ---4장 / 골로새서 ---4장 / 데살로니가전서 ---5장 / 데살로니가후서 ---3장 / 디모데전서 ---6장 / 디모데후서 ---4장 / 디도서 ---3장 / 빌레몬서 ---1장 / 히브리서 ---13장 / 야고보서 ---5장 / 베드로전서 ---5장 / 베드로후서 ---3장 / 요한1서 ---5장 / 요한2서 ---1장 / 요한3서 ---1장 / 유다서 ---1장 / 요한계시록 ---22장 -성서원 성경 중 가장 글씨가 큰 성경 (강대상용 성경 제외) , 70세 이상 추천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주석없는성경), 국내최초 3만여 개의 관주 수록,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 삽입,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 *본 성경은 해설이 없이 성경본문만 있는 성경전서입니다. *글씨가 커서 40~70대까지 모두 볼 수 있는 큰 글씨 성경입니다. * 성서원 성경전서NKR83SB 의 특징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주석없는성경)! -국내 최초 3만여개의 관주 수록,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 삽입,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 -교회 임직,예물 성경으로 추천! 1) 성경 66권의 서론이 있어서 성경 이해에 도움 : 성경 66권마다 각 책의 서론을 제공하여,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적절한 도움을 제공 2) 각 장의 소제목과 함께 관련 찬송을 추가 : 각 단락의 소제목 및 관련 찬송가를 추가하여 성경의 이해를 돕고, 관련찬송가 선택에 도움 3) 3만여 개의 관주 : 해당 성경 구절과 밀접하게 연관된 성경의 다른 구절, 곧 '절관주'를 표시해 줌 4) 이해를 돕는 상세 지도 : 필요한 곳마다 성경의 활동 무대가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지도를 넣어 줌 5) 신약성경의 예수님 말씀은 보혈색 표기 :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은 특별히 '보혈색'으로 따로 표기하여, 독자들의 성경 읽기에 도움
죽음준비교육 20강
샘솟는기쁨 / 김옥라, 정진홍, 김경재, 김미라, 최준식, 류경숙, 강선보, 이민선, 이기숙, 정극규, 이윤성, 신현호, 박영택, 정현채, 구미정, 김문실, 윤득형, 박순, 장진원, 전병식 (지 / 2021.03.08
25,000원 ⟶ 22,500원(10% off)

샘솟는기쁨소설,일반김옥라, 정진홍, 김경재, 김미라, 최준식, 류경숙, 강선보, 이민선, 이기숙, 정극규, 이윤성, 신현호, 박영택, 정현채, 구미정, 김문실, 윤득형, 박순, 장진원, 전병식 (지
어떻게 죽음을 바라볼 것인가, 생애 주기별 죽음 교육, 죽음을 준비하는 다양한 통로들에 대해 소개하고, 상실과 애도, 용서와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총제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문적이며 실제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20명의 저자들은 죽음준비교육을 길게 20년, 또는 여러 해 동안 강의하였으며, 자신의 학문 분야에서 죽음을 연구한 학자이거나 관련 영역의 활동가들이다. 한국 사회의 죽음 문화가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되고 변화하는 동안 깊이 있는 담론을 제시하였다.발간사 … 4 PART1 삶과 죽음,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의미·철학·종교 Lecture 01 삶과 죽음을 함께 생각하다 | 김옥라 … 13 Lecture 02 죽음, 철학으로 다가가기 | 정진홍 … 25 Lecture 03 무교, 유교, 불교, 그리스도교의 죽음이해 | 김경재 … 43 Lecture 04 죽음은 가장 값진 삶의 선물 · 로고테라피적 관점에서 | 김미라 … 59 Lecture 05 한국인의 삶과 죽음에 관한 세계관 | 최준식 … 75 PART2 상실의 지혜, 생애 주기별 죽음교육 >>어린이·청소년·성인·노년·생애 말 Lecture 06 어린이 죽음이해와 돌봄 | 류경숙 … 111 Lecture 07 청소년기 죽음교육 | 강선보 … 129 Lecture 08 중년의 죽음이해와 새 판 짜기 | 이민선 … 147 Lecture 09 노년기 죽음준비교육 | 이기숙 … 164 Lecture 10 죽음 과정에서 호스피스 필요성 | 정극규 … 183 PART3 웰다잉, 죽음을 준비하는 다양한 통로 >>제도·법률·문화·예술 Lecture 11 존엄한 죽음과 연명의료결정 제도 | 이윤성 … 201 Lecture 12 유언과 상속의 법률 효과 | 신현호 … 218 Lecture 13 한국 현대미술에 나타난 죽음 이미지 | 박영택 … 230 Lecture 14 죽음은 문인가, 벽인가? | 정현채 … 245 Lecture 15 죽지 않으면 행복할까? · 영화와 죽음 | 구미정 … 262 PART4 죽음은 삶에 대한 학습, 돌봄의 기록 >>상실·애도·용서·자살·의례 Lecture 16 죽음의 신체적 증상과 돌봄 | 김문실 … 279 Lecture 17 상실과 애도상담 | 윤득형 … 299 Lecture 18 죽음 이후 용서와 회복 | 박순 … 322 Lecture 19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예방 | 장진원 … 342 Lecture 20 누구를 향한 의례인가? · 장례와 추모 | 전병식 … 364죽음준비교육의 표준을 세우다! 알폰스 디켄 박사의 열다섯 가지 목표를 바탕으로. 죽음교육은 삶의 교육, 이에 관한 20가지 주제의 표준 강의안 어떻게 죽음을 바라볼 것인가, 생애 주기별 죽음 교육, 죽음을 준비하는 다양한 통로들에 대해 소개하고, 상실과 애도, 용서와 회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총제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학문적이며 실제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20명의 저자들은 죽음준비교육을 길게 20년, 또는 여러 해 동안 강의하였으며, 자신의 학문 분야에서 죽음을 연구한 학자이거나 관련 영역의 활동가들이다. 한국 사회의 죽음 문화가 다양한 관점으로 인식되고 변화하는 동안 깊이 있는 담론을 제시하였다. 미래 시대를 내다보며, 알폰스 디켄 박사의 죽음준비교육 목표가 기준이 되다. 30년 전 창립 초기부터 죽음 문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를 거듭한 삶과죽음을생각하는회의 결실이자 매듭인 이 책은, 죽음과 종교, 법률, 슬픔치유 상담과 돌봄, 임종과 호스피스, 존엄한 죽음, 장례문화 등이 집필된 기초자료로서 알폰스 디켄 박사의 교육 목표가 바탕이 되었으며, 현대 사회에 필요한 삶과 죽음의 주제들을 보다 구체적으로 펼쳐나가는 출발점이기도 하다.인간도 일생 동안 수없는 변화를 겪는다. 마지막 변화가 죽음이다. 나는 강원도 시골에서 자라면서 누에를 길러 본 경험이 있다. 누에가 네 번 자고 성충이 된 다음에 스스로 자기 입에서 나오는 실로 고치를 만든 후 그 속에 번데기가 되어 죽는다. 그리고 어느 날 나비로 변화하여 고치를 열고 날아 나온다. 생명의 변화와 신비를 배운다. 죽음에의 철학은 배워 지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에게 가장 정직한 사색의 결과로 저절로 고백되는 언어에 담기는 것이다. 죽음에의 철학적 접근은 ‘이것이 죽어야 하는 이유’라고 고백하는 그 내용에서, ‘이렇게 죽어야 한다’라고 고백하는 그 내용에서 완성되는 것이다. 이 일이 쉽지는 않다. 사랑을 고백하는 일이 그렇듯이. 그러나 그래서 우리는 죽음에의 철학적 접근을 쉬지 말아야 한다고 말해야 한다. 죽음 현상이 현대 사회에서 자주 발생하는 일상적 사건들이 되고 죽음 과정과 사후 시신 처리가 지극히 사무적이고 기계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지면, 그 사람이나 가족과 문회 사회의 삶도 그렇게 된다. 죽음을 소외시키면 삶도 소외된다. 죽음을 순수한 생물학적이고 물질적 과정으로만 생각하면 삶도 그렇게 생각하게 되어 사회 전반이 약육강식의 동물왕국으로 변하게 된다. 한마디로 죽음에 대한 외면과 소외는 비인간화 현상으로 나타나게 된다.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온다
사월의책 / 이반 일리치 (지은이), 신수열 (옮긴이) / 2018.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사월의책소설,일반이반 일리치 (지은이), 신수열 (옮긴이)
이반 일리히 전집. 에너지 과잉소비에 기초한 현대의 수송이 어떻게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하고 인간의 자율적 능력을 해치는지 고발한 책. 자동차가 있어도 모든 사람이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릴 수는 없다. 값비싼 자동차들은 엄청난 화석연료를 써대면서도 결국은 자전거보다 못한 속도를 낸다. 도로 건설과 관리에 드는 비용, 자동차를 구입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모든 비용을 계산하면 자동차는 결코 자전거보다 빠르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않다. 이 책은 ‘에너지 위기’나 ‘생태 위기’와 같은 표면적 이유를 넘어 ‘자전거’로 상징되는 적정에너지, 적정기술이 어떻게 한 사회의 행복에 이바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역작이다. 머리말 제1장 에너지 위기 제2장 교통의 산업화 제3장 속도에 마비된 상상력 제4장 시간 횡령 제5장 가속의 비효율성 제6장 수송산업의 근본적 독점 제7장 가늠하기 어려운 속도의 한계 제8장 자력이동의 효율성 제9장 주요수단으로서의 동력과 보조수단으로서의 동력 제10장 저설비, 과잉개발, 그리고 성숙된 기술 참고문헌 해설 / 박홍규(영남대 명예교수)■ 행복한 사회는 오직 자전거의 속도로만 가능하다 - 인간을 노예화하는 에너지 소비와 속도에 대한 고발 에너지 과잉소비에 기초한 현대의 수송이 어떻게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하고 인간의 자율적 능력을 해치는지 고발한 책. 에너지는 인간이 만들어낸 도구를 노예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기본적 요소다. 그러나 에너지는 또한 인간을 도구들에 예속시키는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는 자동차 없이는 아예 이동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동력화된 수송의 노예가 되었으며, 에너지를 소비하지 않는 생활은 단 하루도 상상조차 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자동차가 있어도 모든 사람이 시속 100킬로미터로 달릴 수는 없다. 지구에 사는 우리들은 이미 꽉 막힌 자동차들 때문에 안달하고 지겨워 죽을 지경이다. 값비싼 자동차들은 엄청난 화석연료를 써대면서도 결국은 자전거보다 못한 속도를 낸다. 도로 건설과 관리에 드는 비용, 자동차를 구입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모든 비용을 계산하면 자동차는 결코 자전거보다 빠르지도 않고 효율적이지도 않다. 이 책은 ‘에너지 위기’나 ‘생태 위기’와 같은 표면적 이유를 넘어 ‘자전거’로 상징되는 적정에너지, 적정기술이 어떻게 한 사회의 행복에 이바지하는지를 보여주는 역작이다. ■ 자전거는 공정하다 자전거가 자동차보다 훨씬 빠르다고 하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투르 드 프랑스에 출전한 프로선수들 이야기가 아니다. “두 바퀴로 가는 자동차, 네 바퀴로 가는 자전거” 하는 김광석 노랫말도 아니다. 우리가 매일처럼 타는 자동차는 실제로 자전거보다 매우 느린 교통수단이다. 물론 속도만을 두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다. 정체와 포화로 인해 차의 이동속도가 턱없이 느려진 것도 분명한 사실이지만, 차를 구입 유지하는 비용과 연료비, 세금, 보험료, 통행료 등을 버는 데 바치는 시간까지 합치면 자동차는 자전거보다 훨씬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다. 우리는 차에 앉아 시속 80킬로미터의 속도를 만끽하며 달리지만, 사실은 시속 20킬로미터가 채 안 되는 자전거보다 훨씬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셈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자동차를 움직이는 것은 에너지다. 휘발유를 쓰는 자동차건 요즘 각광받는 전기차건 상관없다. 교통 분야에 들어가는 에너지 사용량은 총에너지 사용량의 45퍼센트에 달한다고 한다.(미국 1970년 기준) 한 사회의 가용 에너지가 ‘속도’라는 이름 아래 교통에 독점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자전거보다 훨씬 느린 속도로 달리기 위해 한정된 화석연료를 펑펑 쓰고 있는 셈이다. 더 큰 문제는 자동차가 제시하는 속도의 꿈이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한다는 것이다. 왜 그럴까? 자동차는 한 사회가 가진 가용에너지의 대부분을 독점할 뿐 아니라, 도로 건설비, 주차장 등의 공공시설 비용, 공해 비용 등을 유발함으로써 막대한 세금을 탕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렇게 자동차의 속도를 확보하는 데 투입되는 세금은 자동차 없는 사람들도 똑같이 부담한다. 누구나 자동차를 이용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세금은 당연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동차를 중심에 둔 교통시스템은 애초부터 차별에 근거한 것이다. 꽉 막힌 출퇴근 시간에 버스와 콩나물 지하철을 탈 수밖에 없는 사람은 한가한 시간대에 빠르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계층에 비해 운송시스템 자체에 의해 차별을 당한다. 시간은 돈으로 환산되고, 이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이 경쟁에서 앞선다. 물론 이 모든 불공정은 자동차를 가진 사람과 나아가 그 자동차를 생산하는 산업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온 국가와 정부 탓이 크다. 개인이 아닌 사회가 제도적 불공정을 조장해온 것이다. 그리하여 이제 우리는 집밖을 나서는 즉시 자동차를 타지 않고는 한 걸음도 이동할 수 없게 되었다. 겨우 몇 킬로미터를 가는 데도 차를 타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다. 인간의 타고난 자력이동 능력을 퇴화하고, 인간의 노예인 줄 알았던 에너지와 자동차에 의해 거꾸로 노예가 되고 만 것이다. 이 책 『행복은 자전거를 타고 온다』의 원래 제목은 “에너지와 공평성”(Energy and Equity)이다. 공평성은 평등(equality)과 다르다. 평등이 ‘권리와 혜택의 고른 배분’이라는 산술적 의미에 치우쳐 있다면, 공평성은 정의(justice)와 관계된 것이고 주어진 사회적 차별을 보정한다는 적극적 의미를 가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속도, 에너지, 자동차 등의 키워드를 통해 인간의 자유와 사회적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묻는다. 적정 에너지와 적정 기술을 넘는 순간, 사회는 공동체적 가치를 잃으며, 인간을 산업(수송산업)의 노예로 만든다는 것이다. 자전거는 인류가 도달한 최적의 기술, 최적의 에너지 효율을 가리키는 말에 다름이 아니다. ■ 속도에 마비된 상상력 에너지 소비와 수송산업의 발달은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 수송수단을 생산하고, 움직이게 하고, 주행과 주차 등의 편의를 도모하는 데 사회가 쓰는 총에너지의 45퍼센트가 들어간다. 사회적 가용에너지의 상당 부분이 사람들을 빠르게 이동시킨다는 명목 아래 쓰이고 있는 것이다. 1974년 기준으로 미국인 2억 9천만 명이 교통 분야에서 쓰는 에너지량이 13억의 중국인과 인도인이 모든 분야에서 쓰는 에너지를 훌쩍 뛰어넘는 현실이다. 이 에너지의 대부분이 ‘속도’를 높이는 마술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속도가 아무리 증가하고 에너지를 많이 써도 우리는 도리어 시간이 부족하다며 안달한다. 우리는 하루 평균 32킬로미터를 이동하지만 사실상 반경 8킬로미터 내의 범위에서 맴맴 돌고 있을 뿐이다. 우리는 발로 걸을 때보다 훨씬 좁은 반경 안에서 움직이면서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먼 곳까지 갈 수 있다고 착각한다. 더 큰 문제는 인간의 발이 수송수단에 의지하면서 대지와의 관계를 잃었다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발을 통해 시공간 속에 그 자신의 세계를 구축한다. 발로 걷는 속도와 거리에 맞춰 그의 생활세계와 인간관계와 마을이 생기고 그에게 ‘의미’를 가진 세상이 구성되는 것이다. 우리는 빠른 속도로 달리는 차 안에서 창밖을 스쳐가는 풍경을 보며, 마치 자신의 활동범위가 넓어진 듯 착각하지만, 사실은 신기루에 불과한 세상만을 만나고 있는 셈이다. 스스로 발자취를 남기고, 의미와 기억을 심고, 주권을 주장할 수 있는 영토를 잃어버린 것이다. ■ 횡령당한 생활시간 사회가 속도를 우상화할수록 공평성은 저하한다. 왜냐하면 무제한의 속도를 누리는 데는 엄청난 비용이 들며,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이기 때문이다. 빠른 속도는 소수 인간의 시간을 고액의 가치로 자본화하지만, 동시에 이것은 대다수 사람들의 시간을 희생시킨 결과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쳇바퀴 돌 듯 출퇴근과 대중교통에 구속되어 있는 사이, 소수는 가장 교통이 편리한 곳에서 빠르게 이동하거나 비행기를 타기 때문이다. 1974년 미국 기준으로 해마다 전체 비행거리의 5분의 4를 1.5퍼센트의 인구가 독점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그러하다. 돈이 있는 사람은 속도를 마음 놓고 구입할 수 있고, 그렇게 확보한 시간은 더 많은 자본을 확보하는 데 쓸 수 있다. 속도에 의해 생활시간을 횡령당하고 있는 현실을 좀 더 들여다보자. 표준적인 미국 남성은 1년에 1,600시간 이상을 차에 쓴다. 주행중이거나 정차해 있을 때만이 아니다. 그는 차를 사기 위해 계약금, 월부금을 벌어야 하고, 연료비, 보험료, 세금, 교통위반 시의 벌금을 내기 위해 노동시간의 상당 부분을 바쳐야 한다. 이 시간을 모두 합치면 하루에 깨어 있는 16시간 중 4시간에 달한다. 결국 표준적인 미국인은 1년에 1만 2,000킬로미터를 이동하는 데 1,600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이것은 시속으로 치면 7.5킬로미터에 지나지 않는다. 시속 7.5킬로미터면 수송산업이 발달하지 않는 나라의 사람들도 어디든 갈 수 있는 속도이다. 자동차 등록대수 2천만 대가 넘는 한국도 미국과 별반 다를 게 없다. ■ ‘자전거’는 왜 행복한가? 이반 일리치는 이 책에서 에너지 낭비와 속도의 무익함을 대신할 수 있는 이동수단으로 자전거를 든다. 자전거와 자동차는 모두 볼베어링 장치 때문에 가능했던 발명품이다. 왕복운동과 거기에 들어가는 에너지를 회전운동으로 바꾸어 속도를 높인 것은 인간 창의성의 빛나는 사례라 할 만하다. 하지만 볼베어링 기술에 엔진, 모터와 같은 동력원이 추가되면서 기술적 편의는 인간의 자율적 능력을 압도하여 오히려 부담을 가중시키게 되었다. 자전거는 보행속도인 시속 5~6킬로미터보다 3~4배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에너지는 보행의 5분의 1밖에 쓰지 않는 최고의 이동수단이다. 또한 자전거는 인간의 신진대사 에너지를 이동력의 한도에 정확하게 맞춘 이상적인 변환장치이다. 화석연료를 쓰는 모든 기계보다 열역학적 효율이 높을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들 모두의 능력보다 이동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자전거 주행에 필요한 공공시설의 건설비는 자동차보다 턱없이 적을 뿐 아니라, 자전거와 자동차 사이의 전체 가격차이보다도 적을 정도다. 또한 자전거는 공간의 활용도도 높다. 자동차 한 대가 주차하는 공간에 자전거는 18대를 세울 수 있고, 주행시 필요한 공간도 30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4만 명의 사람을 1시간 안에 다리를 건너게 하는 데 자동차는 12개, 버스는 4개가 필요하지만 자전거는 단 하나면 된다. 에너지 과잉 사용에 기초한 자동차의 저효율성과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키는 효과에 비해, 자전거는 적정 기술과 적정 에너지의 모범적 사례라 할 만하다. ■ 만들어진 ‘필요’와 ‘독점’에 기초한 사회 이 책에서 이반 일리치가 줄곧 주장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최적을 이루는 1인당 에너지 소비량이 있다는 것이다. 최적 에너지가 있다면 최적 속도도 있을 텐데, 저자는 시속 25킬로미터가 넘는 순간 사회적 불공정이 발생한다고 말한다. 일리치가 이렇게 최적 에너지와 적정 기술을 강조하는 것은 필요와 소비에 기초한 산업사회의 논리 때문이다. 일리치는 말한다. “산업 생산물의 1인당 산출량이 일정 한계를 넘어서면, 그 생산물은 필요의 충족에 대하여 근본적인 독점을 행사한다.” ‘근본적 독점’(radical monopoly)이란 원래부터 인간에서 없었던 ‘필요’를 만들어내고는, 산업적 생산물이 아니면 그 필요를 충족시킬 수 없도록 만든 것을 말한다. 예컨대 인간의 타고난 이동능력을 수송산업이 장악하면, 그 생산물인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서는 이동이 아예 불가능해지는 것과 같다. 근대경제학은 이러한 필요를 설득하기 위해 ‘희소성’(scarcity)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다는 것이 이반 일리치의 주장이다. 인간이란 자립적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 주어진 환경에서 자기 삶을 충분히 꾸려나갈 수 있는 존재임에도, 자본주의적 산업사회는 상품과 이윤을 위해 결핍(scarcity)을 과장하고 필요를 조작한다는 것이다. 동력에 사로잡힌 이동은 그 대표적 사례이다.에너지와 공평성을 동시에 증대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다. 1인당 소비 에너지가 일정한 한계 안에 있을 때는 동력장치들도 사회적 진보를 위한 여건들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그 한계 이상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늘어나면 그때부터는 공평성을 대가로 지불할 수밖에 없다. 에너지가 더 풍부해진다는 것은 곧 에너지를 통제할 권한을 더 이상 고르게 배분할 수 없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육체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우주 속에 위치한 자신의 자리와 함께 진화해 왔다. 동물들에게 그저 ‘환경’에 지나지 않는 곳을 인간은 ‘집’으로 삼을 줄 안다. 인간의 자아상은 생활공간 및 생활시간을 덧붙일 때 비로소 완성된다. 그리고 그것들은 인간이 이동하는 보폭에 의해 통합된다. 속도를 강요하는 사회는 수송에 이익을 주기 위해 자력이동을 가로막는다. 고속 수송수단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의 기본적 필요도 충족시켜 주지 않는 사회에서 각 개인의 생활리듬만 빨라지는 것이다. 모든 일상생활이 동력에 의존하는 순간부터 교통은 수송산업의 지배를 받게 된다. 인간의 타고난 이동능력에 대해 수송산업이 행사하는 이 통제력은 (…) 특성상 은밀한데다 견고하게 구축되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근본적 독점’(radical monopoly)이라 부른다.
피아노 다시치기 2
태림스코어(스코어) / 안현진 (지은이) / 2019.07.10
7,000원 ⟶ 6,300원(10% off)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안현진 (지은이)
‘클래식 베스트 56곡’을 두 권의 연주곡집에 담았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재즈 하모니 편곡으로 연주는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하지만 듣는 이에겐 더 없이 멋진 연주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4 Hands’ 곡을 수록하여 활용도를 더욱 높였으며 모든 수록곡의 모범 연주 영상이 링크된 ‘QR코드’를 담았다.미뉴에트 G장조 Minuet in G major BWV Anh.116 - 6 왈츠 c단조 Waltz in c minor Op.64, No.2 - 9 프렐류드 4번 Prelude in e minor Op.28, No.4 - 12 사계 중 〈겨울〉 2악장 The Four Seasons 〈Winter〉 2nd Movement - 14 차르다시 Csrds - 16 파반느 Pavane - 19 비창 소나타 3악장 Piano Sonata in c minor Op.13, No.8 〈Pathetique〉 3rd Movement - 22 혁명 에튀드 Etude in c minor Op.10, No.12 〈Revolutionary〉 - 24 라 쿰파르시타 La cumparsita - 28 브람스의 왈츠 Waltz in A♭ Major Op.39, No.15 - 31 교향곡 40번 4악장 Symphony No.40 in g minor K.550 4th Movement - 34 인벤션 4번 Inventions in d minor No.4, BWV 775 - 36 사계 중 〈가을〉 1악장 The Four Seasons 〈Autumn〉 1st Movement - 40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Rigoletto 〈La Donna Mobile〉 - 42 아메리칸 페트롤 American Patrol - 45 페르귄트 모음곡 중 〈산속 마왕의 궁전에서〉 Peer Gynt Suite No.1, Op.46 〈In the Hall of the Mountain King〉 - 48 터키 행진곡 3악장 Piano Sonata No.11, K.331 〈Turkish Rondo〉 3rd Movement - 51 호두까기 인형 중 〈행진곡〉 The Nutcracker 〈Marche〉 - 54 비창 소나타 1악장 Piano Sonata in c minor Op.13, No.8 〈Pathetique〉 1st Movement - 56 사랑의 인사 Salut d'Amour - 59 왕벌의 비행 Flight of the Bumblebee - 62 도나우강의 잔물결 Waves of the Danube - 66 금혼식 La Cinquantaine - 70 관현악 모음곡 제3번 〈G선상의 아리아〉 Orchestral Suite No.3 in D major BWV 1068 〈Air on the G String〉 - 73 [4 Hands] 관현악 모음곡 제3번 〈G선상의 아리아〉 Orchestral Suite No.3 in D major BWV 1068 〈Air on the G String〉 - 76 가보트 Gavotte - 81연주회&발표회를 더욱 빛나게 해줄! 최고의 클래식 연주곡집! 우리 삶 속에 아름다운 선율로 자리하고 있는 ‘클래식 베스트 56곡’을 두 권의 연주곡집에 담았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재즈 하모니 편곡으로 연주는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하지만 듣는 이에겐 더 없이 멋진 연주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4 Hands’ 곡을 수록하여 활용도를 더욱 높였으며 모든 수록곡의 모범 연주 영상이 링크된 ‘QR코드’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가치 있고 소중한 연주곡집이 될 것이다.
잘 그리기 습관
잉크잼(잼스푼) / 야키 마유루 (지은이), 김재훈 (옮긴이) / 2023.11.20
20,000원 ⟶ 18,000원(10% off)

잉크잼(잼스푼)소설,일반야키 마유루 (지은이), 김재훈 (옮긴이)
저자 야키 마유루는 평범한 가정에 태어나 대학에서는 이공계를 전공하고 IT 기업에 취직해 직장인으로 살았고,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하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미술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거나 공부한 적이 없으며 그림 기법서 한 권 산 일이 없다. 그는 어떻게 잘 나가는 일러스트이자 구독자 30만명의 그림 유튜버가 된 것일까? 저자는 그림을 잘 그리는 데에는 연습이나 공부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림이 잘 되는 비결은 바로 5가지 습관에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가지 습관만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각 습관마다 왜 그 습관이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따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002 시작하며 010 캐릭터 소개 제1장 그림 그리기를 지속하는 습관 012 Introduction 016 그림 실력의 성장에는 시간이 걸린다 018 지속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란? 022 4가지 의식(1) 성장을 즐긴다 029 4가지 의식(2) 그림을 그리는 것을 즐긴다 037 4가지 의식(3) 생계와 양립한다 039 Column 01 큰 결단을 할 타이밍 051 Column 02 그림 이외의 영역에서도 생각나면 곧바로 실천하는 전법 052 4가지 의식(4) 정신력 관리를 한다 069 ‘그림 그리기를 지속하는 습관’으로 특별해지자! 072 Case 야키 마유루가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기까지 제2장 그리는 방법을 결정하는 습관 074 Introduction 079 그리는 방법은 토대부터 생각하자 080 토대(1) 하고 싶은 일을 찾는다 082 토대(2) 목표로 삼을 일러스트레이터를 찾는다 086 토대(3) 좋아하는 그림체를 찾는다 093 그리는 법을 정한다 096 실전 머리카락 그리는 법을 정하자 104 그리는 방법은 습관적으로 되돌아보자 108 ‘그리는 방법을 결정하는 습관’으로 매일 방법을 업데이트하자 110 Case 야키 마유루가 요즘 그리는 방법 제3장 안목을 키우는 습관 112 Introduction 117 안목을 키우면 일어나는 2가지 변화 120 안목을 키우는 방법 126 안목을 키우려면 지식을 익히자 130 정확한 눈을 키운다 132 ‘안목을 키우는 습관’은 균형 잡기가 중요 134 Case 야키 마유루가 회사원일 때 안목을 키웠던 방법 제4장 생각하면서 그리는 습관 136 Introduction 141 생각하면서 그리는 순서(1) 문제를 만든다 144 풀 수 있는 문제를 설정한다 146 문제를 풀기 전에 대책을 세운다 149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 153 생각하면서 그리는 순서(2) 문제를 푼다 158 Column 03 판타지는 현실의 조합이다 159 편리한 소재나 기법은 최대한 활용하자 164 생각하면서 그리는 순서(3) 답과 비교한다 174 완성 후에 해야 할 일 180 ‘생각하면서 그리는 습관’을 당연한 일로 만들자 182 Case 야키 마유루의 생각하면서 그리는 습관 제5장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을 잡는 습관 184 Introduction 188 인풋과 아웃풋이란 190 균형이 깨지면 그림 실력이 좋아지지 않는다 198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 206 Column 04 그리고 싶은 것을 리스트로 만들자 208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을 잡는 습관’으로 효율을 높인다 210 Case 야키 마유루의 인풋과 아웃풋 제6장 연습과 공부의 위험성 212 Introduction 216 왜 연습과 공부만으로는 그림 실력이 좋아지지 않을까 219 ‘연습’이 아니라 ‘실전’이 중요하다 221 Column 05 디지털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경우 224 연습과 공부의 위험성 230 효과가 있는 연습과 공부 235 시간은 유한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236 일러스트레이터 인생은 즐겁다! 238 Column 06 더 높은 곳으로 특별 인터뷰 프로 일러스트레이터에게 물었다! 그림 실력을 키운 습관은? 240 카카게 242 karory 245 사쿠샤2 247 타케하나 노트 250 특전 251 끝마치며사이토 나오키 강력 추천! 그림으로 성공하는 비결은 “연습”이나 “공부”가 아니다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5가지 습관 공개 이 책의 저자 야키 마유루는 평범한 가정에 태어나 대학에서는 이공계를 전공하고 IT 기업에 취직해 직장인으로 살았고, 지금은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하여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미술을 전공하지도 않았고 정식으로 그림을 배우거나 공부한 적이 없으며 그림 기법서 한 권 산 일이 없다. 그는 어떻게 잘 나가는 일러스트이자 구독자 30만명의 그림 유튜버가 된 것일까? 저자는 그림을 잘 그리는 데에는 연습이나 공부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그림이 잘 되는 비결은 바로 5가지 습관에 있다! 1. 그림 그리기를 지속하는 습관 2. 그리는 방법을 결정하는 습관 3. 안목을 키우는 습관 4. 생각하면서 그리는 습관 5.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을 잡는 습관 고작 이 5가지 습관만으로 그림을 잘 그릴 수 있게 된다. 이 책에서는 각 습관마다 왜 그 습관이 중요한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자연스럽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의 사고방식과 행동을 따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연습이나 공부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배워 보자! 이 책은 평범한 직장인의 길을 걷다가 전업하여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자 그림 유튜버가 된 야키 마유루의 첫 책이다. 그는 유튜브에서 시청자의 상담을 받던 중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는데도 실력이 늘지 않는다’는 고민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것을 주제로 강좌 영상을 올렸는데 너무 당연한 일만을 이야기해서 별 반응이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이 무려 100만회 재생이 되며 호평을 얻게 된다. 일러스트레이터라면 당연한 일, 즉 ‘잘 그리기 습관’을 모르는 사람이 많았던 것. 그래서 저자는 연습이나 공부가 필요한 기법서보다는 이 당연한 습관들에 포커스를 맞춰 책을 집필하여 완성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그림을 잘 그리게 되는 5가지 습관은 다음과 같다. 1. 그림 그리기를 지속하는 습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즐겁게’, ‘지속적으로’ 그림과 함께 하는 방법 2. 그리는 방법을 결정하는 습관: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그리는 방법'을 확실히 결정하라 3. 안목을 키우는 습관: 심미안을 갖추려면 그림에 담긴 '기술'을 최대한 흡수하라 4. 생각하면서 그리는 습관: 문제를 생각하고 풀어 보라. 그림 실력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키는 생각하기 '3단계’ 5.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을 잡는 습관: '지식을 습득하고, 그림을 그린다' 효율적인 성장을 위한 그림 그리기 철칙 이 책은 그림을 그리는 모든 사람들이 우선 읽었으면 하는 그림 그리기의 원점이 되는 책이다. 기법서를 읽고 연습하는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날 400억 원의 빚을 진 남자
한빛비즈 / 유자와 쓰요시 글, 정세영 옮김 / 2016.10.20
13,000원 ⟶ 11,70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유자와 쓰요시 글, 정세영 옮김
이 소설 같은 이야기는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부도 직전의 회사와 40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한 남자의 기록이다. 그는 ‘빚을 다 갚으려면 8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은행의 선고를 받았지만 다시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16년간 분투한다. 지하철에 투신할 뻔한 사건, 회생의 조짐이 보이던 무렵 터진 광우병 사태,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신문에 보도된 사건, 신뢰하던 직원의 죽음, 화재로 불타버린 가게 등, 불행의 여신에게 사로잡혀 악몽의 나날을 보내던 그가 어떻게 자살을 생각하지 않고 다시금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머리말 서장_굴욕과 혼란의 나날 : 눈부시게 빛나는 옛 동료들 설 자리를 잃어버리다 냉정한 대형은행과의 힘겨운 협상 엉망진창인 회사 상황 도망칠 수 없는 현실 1장_청천벽력 : 어느 날 갑자기 400억 원의 빚을 짊어지다 아버지, 쓰러지다 2주일간 휴가를 내다 사장님 400억 원이라는 숫자의 임팩트 도망갈 방법은 없다 대기업을 퇴사하다 아버지와 나의 거리 운명의 말 Never, never, never give up 아버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다 무슨 일이든 가업을 잇는 것보다는 낫다 운명은 정해져 있었다 화와 복은 꼬여 있는 새끼줄과 같다 2장_바닥보다 더 깊은 바닥 : 도망칠 기력조차 사라질 만큼 가혹한 현실 서른세 개 매장에 점장은 고작 두 명뿐 불가능한 약속을 거듭하는 스트레스 가장 괴로운 교섭 상대, 국세국 은행은 무엇보다도 우선이다 일기예보에 바들바들 떠는 나날 월급을 늦게 주지 않은 진짜 이유 무너져 있던 가게 의심 덩어리, 피해의식 덩어리가 되다 줄줄 새는 생돈 드라마를 보며 눈물 흘리다 한심한 남편, 그리고 아버지 나를 지탱해준 것은 공포 지하철 투신 미수 사건 마음을 다잡은 날 3장_딱 5년의 승부 : 죽어가는 가게를 다시 일으키다 최악의 사태를 종이에 적어보다 노력하는 기간은 5년으로 한정 무엇이 늘어나든 날짜만은 확실히 줄어든다 당면책과 근본책을 병행하다 한 곳이면 충분하다, 성공 매장을 만들자 실패, 그리고 전해지지 않는 마음 고객의 뒤를 밟아 알게 된 패인 좁히다, 결정하다, 흔들리갑자기 생긴 400억의 빚, 하지만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엄청난 불행을 물려받은 한 남자의 이야기 장밋빛 인생의 한 남자, 갑자기 400억 원의 빚을 지다 이 소설 같은 이야기는 대기업에 다니며 장밋빛 인생을 누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부도 직전의 회사와 400억 원의 빚을 떠안게 된 한 남자의 기록이다. 그는 ‘빚을 다 갚으려면 80년은 걸릴 것’이라는 은행의 선고를 받았지만 다시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16년간 분투한다. 지하철에 투신할 뻔한 사건, 회생의 조짐이 보이던 무렵 터진 광우병 사태, 노로바이러스 발생으로 신문에 보도된 사건, 신뢰하던 직원의 죽음, 화재로 불타버린 가게 등, 불행의 여신에게 사로잡혀 악몽의 나날을 보내던 그가 어떻게 자살을 생각하지 않고 다시금 일어나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다 갚으려면 80년은 걸릴 겁니다” 하지만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일류기업에 다니던 ‘나’는 어느 날 요식업 회사를 운영하던 아버지의 부고를 듣는다. 아버지의 장례가 끝나자 은행들이 줄줄이 방문하고, 빚을 갚기 위해 사장 자리에 올라줄 것을 요구한다. 아버지가 운영하던 회사의 급한 불을 끄기 위해 잠시 휴가를 내지만 어느 샌가 이미 회사 직원들에게 ‘사장님’이라 불리고 있음을 깨닫는다. 마음을 고쳐먹고 빚 투성이 회사를 물려받기로 했지만 아무리 필사적으로 대책을 강구해도 온갖 문제가 매일같이 덮쳐왔다. 16년간 진흙탕 속을 허우적대며 사는 동안, 시간은 흐르고 흘러 2015년 5월이 되었다. 그는 빚의 대부분을 갚았고, 서른여섯이었던 그는 어느새 쉰둘이 되어 있었다. 인생을 증오하지 않게 된 것이 작년쯤부터라는 저자는 16년의 세월에서 신념이 된 말이 있다고 말한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분은 물론, 창업을 꿈꾸는 분, 부모님이 회사를 경영하는 분, 그리고 지금 최악의 상황에 빠졌다고 생각하는 분,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도 상상조차 하기 힘든 내 인생을 들여다보았으면 좋겠다. 인생에는 부조리한 일이 산더미처럼 많다. 그런 일만 생긴다고 여겨지는 날도 있다. 하지만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 머리말 중에서 아마존재팬에 쏟아진 독자들의 호평과 눈물!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일본의 온라인 서점 아마존재팬에는 이 책을 읽고 감동한 독자들의 서평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강한 정신력과 사고방식, 집념, 아이디어! 지금 막 다 읽었다. 읽으면서 몇 번이나 울었다. 저자의 의지와 긍정적인 마음에 끊임없이 감동했다. 극적인 이야기라서 드라마로 만드는 편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어려움에 정면으로 맞서 극복하다니 진심으로 존경스럽다. 경영자와 임원진의 필독서, 이것이야말로 경영서다 빚 투성이 기업을 경영하는 괴로움, 은행의 냉혹함은 중소기업 경영자라면 십분 공감할 것이다. 중소기업 경영자와 임원들에게 버팀목이 되어 줄 책이다. - 인생을 포기하고 싶은 사람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와 그럴지라도 부디 살아가라는 저자의 애정이 가득 느껴졌다. - 원치 않은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살 것인가. 경영자뿐 아니라 회사원, 학생, 주부, 노인 등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 나도 회사를 경영하고 있고 36세에 창업해서인지 흥미가 생겨서 단숨에 읽었다. 힘들었던 내 경험이 겹쳐지면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창업을 하면 크고 작은 어려움은 반드시 있다. 창업을 계획 중인 사람, 지금 사업을 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결과가 나지 않는 사람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 이 정도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은 어디에도 없다. - 단숨에 다 읽었다. 나도 경영자여서 얼마나 고생이 심했을지 뼈저리게 느껴진다. 대형은행의 횡포, 직원들의 본심, 경영 전략과 실행 등등 남의 일로 여겨지지 않았다. 경영 컨설팅 책을 읽을 시간에 이 책을 읽는 편이 훨씬 더 유익하다.
스님의 청소법
예담 / 마스노 슌묘 글, 장은주 옮김 / 2012.10.23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담소설,일반마스노 슌묘 글, 장은주 옮김
행복에 이르는 길은 새로운 것을 얻는 게 아니라, 불필요한 뭔가를 내려놓는 것!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하나를 가지면 두 개를 갖고 싶고, 두 개를 가지면 세 개를 갖고 싶고…… 이렇게 끊임없이 뭔가를 갈구하며 만족하지 못하는 모습에서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떠올릴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예전보다 물질적인 면에서 많이 풍요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행복지수는 점점 낮아지는 게 아닐까? 이 책 『스님의 청소법』에서 마스노 슌묘 스님은 ‘청소’라는 간단한 행위를 통해 마음의 풍요로움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과연 스님의 청소법은 우리의 청소법과 어떻게 다른 것일까?제1장 청소란 마음을 닦는 것 : 스님, 청소를 말하다 청소란 마음을 닦는 것 걸레질은 수행과도 같다 피곤한 몸을 회복하는 공간인 집은 청결해야… 집까지 걷는 동안 몸과 마음을 가다듬다 내 마음상태를 나타내는 공간, 방 물건을 버리기 전에 활용 방법 생각해보기 재활용을 통한 마음의 여유 필요 없는 물건을 쌓아두면 피로도 쌓여간다 무엇 하나도 헛되이 할 수 있는 건 없다 매일 해야 할 일을 담담히 해나가라 어수선한 방에서는 마음도 소란스러운 법 본래의 자신을 깨닫기 위한 행위, 청소 나는 소중한 존재이며, 좋은 환경에 있어야 한다 공空의 공간에서 계절의 변화를 즐긴다 있어야 할 것이 있어야 할 곳에 있게 한다 제2장 무심히 몸을 움직이다보면 얻는 게 있다 : 스님의 청소법은 특별하다 수행승들의 청소법 움직임의 수행법, 청소 무심히 몸을 움직이다보면 얻는 게 있다 그때그때 치우는 습관이 중요하다 청소도구는 심플한 것으로 충분하다 손수 만든 도구를 사용하면 청소가 즐거워진다 물건에 집착하지 않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자신을 다스리면 표정이 달라진다 기준을 따르는 간단 정리법 집중적으로 방을 재정비하는 기간을 정한다 계획표를 만들어 순서를 정리해본다 물건을 정리할 때 기준을 만들면 3초 만에 간단 해결 선물받은 물건은 마음의 깊이를 기준으로 결정한다 물건을 정리할 때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하다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동료의 존재는 큰 힘이 된다 당신의 청소하는 모습이 가족을 변화시킨다 하루 5분 아침 청소 아침 청소로 하루를 산뜻하게 시작한다 창문을 활짝 열고 상쾌한 바람을 들인다 나만의 청소 스타일 100일 후 완성되는 청소 습관 장소별 정리 습관 현관은 얼굴과도 같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발밑부터 살펴보라 손님을 환영하는 마음이 담긴 공간 꾸미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공간, 거실 마음을 기댈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두 손을 모으면 하루하루가 평온해진다 소홀해지기 쉽지만 중요한 장소, 화장실 생명의 양식을 만들어내기에 더 깨끗해야 하는 부엌 식기는 가능한 한 단순한 것을 사용한다 침실은 빼기로 정돈하여 산뜻함을 더한다 합리적인 습관, 계절별 옷 정리 서재는 책상 정리부터 시작한다 서류는 그때그때 정리한다 가방 안의 물건은 항상 제자리를 정해둔다 우편물은 그날그날 처리한다 베란다에서도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다 정원 청소는 관찰에서 시작한다 제3장 운과 기회는 깨끗한 공간으로 찾아든다 : 스님의 청소법이 인생을 바꾼다 물건과 공간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느끼다 청소로 일상의 진리를 실감하다 청소와 깨달음의 깊은 관계 심플한 상태로 ‘본래의 나’를 만나다 정리를 하면 운이 좋아지는 것은 당연지사 아침 청소를 시작하면 보름 만에 자세가 바뀐다 만족을 아는 삶은 즐겁다 제대로 된 판단을 위해 크게 심호흡을 한다 신성한 공간에서의 시간은 마음을 안정시킨다 군더더기를 내려놓고 심플해지면 풍요로움이 보인다 집착을 버리면 새로운 물건이 들어온다 청소를 통해 음덕을 쌓는다 원하는 것은 행동으로 옮겨야 완성된다 집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몸 수행법, 청소 무심히 청소하는 것은 곧 수행이다 깨끗한 공간에서의 좌선을 통해 마음의 고요를 되찾다 하루를 좌우하는 아침 좌선의 습관 맑은 환경에서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이때 기회를 잡을 수 있다지금 일본은‘걸레 한 장으로 삶을 닦는’마스노 슌묘의 청소법 열풍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으로 그가 선정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청소란 마음을 닦는 것 스님에게 있어 청소는 단순히 더러움을 닦아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닦기 위한’ 일종의 수행과도 같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한 점 흐림도 없는 거울 같은 마음을 갖고 태어나는데, 살아가는 동안 마음속에 티끌과 먼지가 쌓여간다. 이러한 티끌과 먼지를 털어내고, 본래의 거울 같은 마음으로 되돌리기 위해 하는 것이 바로 청소라는 것! 청소할 때 그날의 근심거리나 고민을 모두 잊고, 눈앞의 더러움을 털어내며 쓰레기를 치우는 데 집중하면 그 시간은 분명 큰 깨달음으로 이어진다. 필요 없는 것들을 정리하고 그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얻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뭔가를 내려놓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것을 말이다. 또한 ‘지금 나는 집착이나 미움, 질투 등으로 흐려진 마음을 닦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귀찮은 청소시간이 바뀔 것이고, 정돈된 공간에서 지내다보면 마음의 흐림 역시 생기기 어려울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일시적으로 만족하는 게 아니라 계속하는 것이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청소 더 이상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내려놓고 집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청소하여 심플한 상태가 되면, 두터운 구름에 덮여 보이지 않았던 ‘본래의 자신’과 만날 수 있다. 그러면 자유로운 경지에 접어들고, 정말 필요한 물건에만 둘러싸여 살아가는 온화한 날들이 시작된다. 또한 맑은 환경에서 맑은 마음이 생겨나기 때문에 작은 자연의 변화나 사소한 일에도 감동하게 되고, 고마움을 느끼며 감사하는 시간이 늘어간다. 그러한 마음의 여유와 감사의 시간이야말로 매일을 풍요롭게 하고,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을 수 있는 힘을 부여해준다. 운과 기회 또한 깨끗한 공간으로 찾아들기 때문에, 스님의 청소법을 염두에 두고 따르다보면 인생까지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보드북)
몽당연필 / 로라 J. 브라이언트 그림, 리사 타운 버그렌 글, 김서정 옮김 / 2012.12.17
10,000원 ⟶ 9,000원(10% off)

몽당연필소설,일반로라 J. 브라이언트 그림, 리사 타운 버그렌 글, 김서정 옮김
어느날 저녁, 막 잠자리에 누운 아기곰이 엄마곰에게 묻는다.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엄마곰은 상냥한 목소리로 말한다. "엄마 아빠는 너를 무척이나 원했고, 네가 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나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단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를 주셨거든." 엄마곰은 아기곰이 세상에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낸 특별한 선물임을 강조한다. 자신이 정말로 부모와 세상에게 환영받고 사랑받는 귀한 보물같은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그림책. 기독교 가정의 어린이를 위한 베드타임 스토리북으로 좋을 듯하다.너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단다. 왜냐하면…… *****내용 소개 엄마, 나는 어디서 왔어요? 귀여운 아기곰이 잠자리에 들기 전에 엄마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집니다. 평범하지만 너무도 중요한 질문이지요. 엄마곰은 이불 속에 있는 아기곰을 쓰다듬으면서 상냥하고도 사랑스런 눈길로 말합니다. 엄마 아빠는 너를 무척이나 원했고, 네가 내 뱃속에서 자라고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너무나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로 기뻤단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너를 주셨거든. 엄마곰은 아기곰이 세상에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모에게 보내신 특별한 선물임을 강조하며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어떤 인종이든, 어디서 살든 살아 있는 모든 존재는 세상에 내던져진 것이 아닌 신이 주신 고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강조하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으며, 자기 자신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에는 엄마곰과 아기곰 사이에 오가는 사랑의 마음이 너무나 정겹고 아름답게 그려져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정말 환영받고 사랑받는 귀한 보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하늘로부터의 선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 파스텔톤의 세련되면서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순하고 따뜻한 동물들의 표정이 아이들의 감성을 키워줍니다. 작가는 작품에 나오는 여러 동물들을 사실적이며 섬세하게 의인화하여 북극의 여러 동물들을 허투루 다루는 법 없이 세심하게 배려하여 그려놓았습니다. 글로 다 표현하지 못한 텍스트를 그림을 통해 다시 한번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물인 하얀 곰이 주인공이어서 아이들은 친근하게 책 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우린 매일 밤 널 위해 기도했단다, 귀여운 우리 아가.네 뼈가 반듯해지고 네 심장이 튼튼해지도록 기도했지.하지만 무엇보다도, 언젠가는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난 하나님 사랑하는 걸요."아기곰이 자랑스럽게 말했어요."나도 알아. 엄마도 하나님 사랑해."엄마곰이 말했어요.-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