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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란 무엇인가?
윤성사 / 정일섭 (지은이) / 2019.04.25
12,000

윤성사소설,일반정일섭 (지은이)
지방자치의 내용을 쉽게 정리한 책이다. 지방자치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독자, 지방자치를 공부하는 학생,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1. 지방자치의 의미는 무엇인가? 9 2. 지방자치는 왜 필요한가? 11 3. 지방자치의 3요소는 무엇인가? 15 4. 지방자치의 실시에 따라 나타나는 긍정적인 면은 무엇이고, 부정적인 면은 무엇인가? 17 5.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역사는 어떠한가? 23 6. 지방자치의 주체는 누구인가? 31 7. 자치권은 무엇인가? 35 8. 지방자치단체란 무엇인가? 39 9. 지방자치단체는 어떤 형태가 있는가? 43 10. 지방자치의 계층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47 11. 지방자치의 지역적 범위(구역)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53 12. 지방자치단체는 어떤 일을 하는가? 57 13. 자치사무와 위임사무는 무엇인가? 63 14.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배분에는 어떤 예외가 있는가? 77 15. 주민직접참여제도는 어떤 것이 있는가? 85 16. 주민자치회란 무엇인가? 97 17. 지방자치단체 상호간의 협력은 어떻게 이뤄지는가? 105 18. 지방자치단체 간의 분쟁은 어떻게 해결되는가? 105 19.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에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111 20.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분쟁은 어떻게 해결되는가? 119 21. 지방재정이란 무엇인가? 121 22. 지방재정자립도란 무엇인가? 125 23. 지방세란 무엇인가? 129 24. 지방자치단체의 세외수입은 어떤 것이 있는가? 139 25. 지방재정조정제도는 무엇인가? 143 26. 중앙정부는 지방자치단체를 재정적으로 어떻게 지원하는가? 147 27. 광역자치단체는 기초자치단체를 재정적으로 어떻게 지원하는가? 161 28. 지방채는 무엇인가? 167이 책은 해를 거듭함에 따라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지방자치의 내용을 쉽게 정리했습니다. 지방자치에 직접 참여하고자 하는 독자, 지방자치를 공부하는 학생, 지방 자치의 주체인 주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 됐습니다.
쉬었다 가요, 려군
도서출판 말 / 김영종 (지은이) / 2020.03.25
14,800원 ⟶ 13,320원(10% off)

도서출판 말소설,일반김영종 (지은이)
이른바 '조국 사태'를 '검사의 난'이라 보는 작가는 조국의 '견딤'에서 우리시대의 비극정신을 보았고 그것을 소설로 그렸다. 조국 사태에 대한 팩트에 근거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판타지 기법을 섞은 이 소설에서 저자는 '검찰의 난'의 선봉대로 나선 좌우 언론과 좌익소아병에 걸린 지식인을 고발했다.까치슈퍼 김 여사 려군이 려군에게 들려준 판타지 대인과 좌익소아병, 그리고 삼겹살 노자와 당태종과 좌 총장 보이지 않는 손의 계보 ‘컨트롤타워 CT’ 삼촌과 익수가 고래하늘에서 벌인 멋진 수작들 D대학교와 3자 커넥션 성명 불상자 등과 공모한 이상한 공소장 가족인질극 감상평 청년들, 손에 손 잡고 국곰의 탄생,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냐 <파리마치〉와 〈H신문〉의 보도사진, 그리고 기호학 국곰서커스에서 토성의 고리처럼 인터뷰-‘베이컨의 기관 없는 신체, 촛불시민이 외치는 신체’ 고도를 기다리며. 포조=f(x), 좌우다의 x는? 신화 대 신화, 우유 대 독 그 미소가 마음에 남는다 4차원 꿈 고민에게 내준 과제물 ‘샌프란시스코’와 보이지 않는 ‘법괴물’ 국곰과 13물질 ‘쉬었다 가요, 려군’에서 이브의 회합 소오강 검사가 휴대폰 카피본 추적에 나서다 내 너를 반드시 요절낼 것이다 새로운 시작픽션-팩트-환탄지의 3중주로 쓴 ‘조국대전’ 소설이다. 이른바 ‘조국 사태’를 ‘검사의 난’이라 보는 작가는 조국의 ‘견딤’에서 우리시대의 비극정신을 보았고 그것을 소설로 그렸다. 조국 사태에 대한 팩트에 근거해 이야기를 전개하면서 판타지 기법을 섞은 이 소설에서 저자는 ‘검찰의 난’의 선봉대로 나선 좌우 언론과 좌익소아병에 걸린 지식인을 고발했다.서문. 예술의 신이 그에게신성한 제물이 되기를 요구하지 않을 때는시인은 온갖 허황된 세상 근심에휘둘려 마음 졸인다. -푸슈킨이 소설은 사실에 기초한 허구다. 허황된 세상 근심 속에 사실은 허구화되었고 휘둘려 마음 졸인 나머지 사실의 허구는 환상과 결합했다. -김영종 “난 그래. 집에 불이 난 상탠데 불부터 꺼야 하는 거 아냐? 마침 쓰고 있는 소설이 1920년대 독립운동을 배경으로 하는데, 러시아혁명 때 논쟁이 됐던 좌익소아병 문제가, 보니까 이번 조국 사태에도 적용이 돼. 재밌게 말하면 얼굴에 붉은 칠을 한 난쟁이도깨비를 처치하는 문제야. 묘구인데, 무덤을 파헤치는 도둑 말이야.” 이러한 빅픽처 아래 문재인 탄핵과 퇴진을 목표로 정교한 기획을 만들고, 그 스케줄에 따라 작전을 실행하는 게 절실히 필요하다. 탄핵까지 안 될 경우에도 전 언론의 융단폭격에 의해 식물정부로 만들고, 그 연장선에서 총선과 대선 둘 다 승리해 보수에 의한 분단의 항구적 구조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스카이쌤의 초등 영어 365 : 초급 (스프링)
길벗 / 김도연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 2022.11.25
25,000원 ⟶ 22,500원(10% off)

길벗영어교육김도연 (지은이), Michael A. Putlack (감수)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에서 스카이쌤이 강조한 핵심 문법을 중심으로 초등 필수 영어 표현 365개를 엄선했다. 하루 한 장씩 아이와 함께 넘겨 보며 영어 문장 속에 담긴 기초 문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만년 일력이다. 영어만 최우선으로 여기는 소위 ‘영어 과몰입’ 공부법을 지양하는 스카이쌤답게 쉽고 효과적인 1페이지 공부법으로 아이의 영어 부담은 줄이고 균형 있는 학습을 돕고자 했다. 회화 따로, 문법 따로 하는 영어 공부는 이제 그만! 초등부터 중1까지 총 176가지 문법이 담긴 문어체, 구어체 문장 하나만 제대로 익히면 입도 트이고 영어 성적도 올라가는 놀라운 변화를 만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을 소개합니다 스카이쌤의 응원 한마디 [1st Week] 주어와 동사 [2nd Week] 목적어와 보어 [3rd Week] 인사와 생일 [4th Week] 명사와 관사 [5th Week] 대명사 [6th Week] 가족과 집안일 [7th Week] 형용사 [8th Week] 부사 [9th Week] 날씨와 계절 [10th Week] 전치사와 접속사 [11th Week] be동사의 문장 형태 [12th Week] 일상생활(1) [13th Week] 조동사의 문장 형태 [14th Week] 일반동사의 문장 형태(1)-긍정형 [15th Week] 일상생활(2) [16th Week] 일반동사의 문장 형태(2)-부정형과 의문형 [17th Week] 1형식과 2형식 [18th Week] 학교생활 [19th Week] 3형식 [20th Week] 동명사 [21st Week] 야외 활동 [22nd Week] to부정사(1)-명사적 용법 [23rd Week] to부정사(2)-부사적 용법 [24th Week] 과거와 계획 [25th Week] 접속사 that [26th Week] 4형식 [27th Week] 사람 [28th Week] 5형식(1) [29th Week] 5형식(2) [30th Week] 병과 감정 [31st Week] 진행형과 분사 [32nd Week] 미래 [33rd Week] 음식과 외식 [34th Week] 현재완료 [35th Week] 명령문 [36th Week] 쇼핑 [37th Week] 청유문과 감탄문 [38th Week]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39th Week] 요리 [40th Week] to부정사(3) [41st Week] 소유대명사와 재귀대명사 [42nd Week] 장소 찾기&교통수단 [43rd Week] 유도부사 [44th Week] 수량형용사 [45th Week] 취미와 반려동물 [46th Week] 비인칭 주어 it과 동격 [47th Week] 부가의문문 [48th Week] 직업과 장래희망 [49th Week] 비교급 [50th Week] 원급 비교 [51st Week] 토론 [52nd Week] 최상급 찾아보기 참고 문헌“초등부터 3시간 영어 몰입? 영어 공부 어렵게, 오래 할 필요 없어요!”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의 공부 습관 1일 1페이지로 끝내는 ‘문법 중심’ 초등 영어 365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의 공부 비결은 절대로 어렵게, 오래 공부하지 않는다는 것! 심지어 영어 4대 영역인 리딩, 라이팅, 리스닝, 스피킹과 문법을 따로 구별해 공부하지도 않는다. 각 요소가 모두 포함된 완벽한 문장 하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주목받은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공부합니다》에서 스카이쌤이 강조한 핵심 문법을 중심으로 초등 필수 영어 표현 365개를 엄선했다. 하루 한 장씩 아이와 함께 넘겨 보며 영어 문장 속에 담긴 기초 문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만년 일력이다. 영어만 최우선으로 여기는 소위 ‘영어 과몰입’ 공부법을 지양하는 스카이쌤답게 쉽고 효과적인 1페이지 공부법으로 아이의 영어 부담은 줄이고 균형 있는 학습을 돕고자 했다. 회화 따로, 문법 따로 하는 영어 공부는 이제 그만! 초등부터 중1까지 총 176가지 문법이 담긴 문어체, 구어체 문장 하나만 제대로 익히면 입도 트이고 영어 성적도 올라가는 놀라운 변화를 만나게 될 것이다. “왜 사립초에서는 중학교 영문법을 가르칠까?” 1형식부터 현재완료까지, 첫인사부터 토론까지 원어민처럼 생각하고 표현하게 해주는 ‘확실한 인풋’을 쌓아주세요 억대 연봉 강사로 수많은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온 스카이쌤은 영어력을 좌우하는 1순위로 문법을 꼽는다. 사립초·중학교 영어 말하기, 글쓰기 대회에서 다수의 상을 휩쓴 행복이의 공부 비결 또한 탄탄한 문법에 있다. 초등 영어교육 종합 지침서인 《초등영어 교육론》에 따르면 언어의 네 가지 기능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근저에는 문법이 공통적으로 관여한다. 또한 언어학자 롱(Long)은 문법 학습이 제2언어(영어) 습득을 촉진하고 더 높은 수준의 성취에 기여한다고 말한다. 쉽게 말해 문법을 알면 문장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게 된다. 다양한 문장 형태에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원어민처럼 생각하게 되고, 영어가 만만해지면 긴 지문에도 위축되지 않는다. 결국 문법이 탄탄한 아이는 책 읽는 속도가 빨라지고, 내용을 이해하는 폭과 깊이도 다를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일반 영어 일력과 다르게, 일상회화가 아닌 영문법을 바탕으로 한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다만 영문법은 성인에게도 쉽지 않기에 아이가 하루 3시간씩 몰입해서 공부하지 않아도, 억지로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문장 속에 문법 사항을 숨겨 놓았다. 문법적으로 완벽한 예문 덕분에 말하기, 쓰기 등 확실한 아웃풋이 가능하며, 문장 속 숨은 문법을 발견하는 즐거움은 덤이다. 영어 공부 잘하는 아이는 ‘즐겁게’ 공부합니다 52주 구성으로 매주 주제를 달리하고, 방탄소년단과 포켓몬스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로 예문을 제시해 지루할 틈이 없다. 총 176가지 문법이 들어간 문어체 370문장, 구어체 350문장, 알아두면 유용한 속담 및 격언까지 아낌없이 담아 확실한 아웃풋을 도와준다. 또한 국내외 교육 경험이 풍부한 원어민 교수의 감수로 적확하고 활용도 높은 문장을 엄선했으며, 시판 영어 교재에 자주 등장하지만 잘못 쓰이는 한국식 표현도 짚었다. 페이지마다 수록된 QR 코드를 찍으면 원어민 음성으로 완벽한 영어 발음을 듣고 따라 할 수 있다. 아이가 자기 속도에 맞춰 문법 설명을 선택해 읽도록 따로 표시했으니, 스카이쌤 일력과 함께라면 자기주도 학습도 걱정 없다. 오늘부터 쫓아다니며 공부하라고 잔소리하는 대신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마다 일력을 채워주는 우아한 부모가 되어보면 어떨까? 1일 1페이지 365문장으로 아이의 영어 자신감과 공부 습관이 매일 한 뼘씩 자랄 것이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로마서
규장(규장문화사) / 유기성 지음 / 2017.09.18
28,000원 ⟶ 25,2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유기성 지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1,2권 양장 합본. 성경을 반지로 비유한다면, 로마서는 보석에 해당한다고 할 만큼 특별한 책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 로마서를 빼놓고는 종교개혁을 이야기할 수 없다. 하나님은 로마서를 통해 수많은 사람과 나라와 세계 교회 역사를 바꾸셨다. 로마서가 이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어온 것은 복음을 가장 정확하고도 탁월하게 증거해주기 때문이다.프롤로그 PART1 말할 수 없는 죄인입니까? 01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 02 알고도 짓는 죄 03 너, 남을 심판하는 자여! 04 마음에 할례를 받으라! 05 정말 의인은 하나도 없을까? PART2 의롭게 되었습니까? 06 정말 믿기만 하면 의롭게 될까? 07 믿음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08 하나님 사랑, 정말 믿습니까? 09 간증 중의 간증 PART3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습니까? 10 나도 죽은 십자가 11 순종이 없는 믿음은 없다 12 성령이 주시는 새 정신으로! 13 죄를 깨닫는 것이 큰 은혜입니다 14 절망하는 자, 예수께로 오라! PART4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까? 15 이런 행복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16 아버지, 나의 하나님! 17 주의 날의 영광을 바라보게 하소서 18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 19 끊을 수 없는 사랑 PART5 하나님의 백성입니까? 20 나는 택함받은 자인가? 21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 구원을 얻으리라 22 말씀에 순종할 때 믿음이 됩니다 23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PART6 예수님으로 사십니까? 24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25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한 몸입니다 26 거짓 없는 사랑 27 어둠을 탓하지 말고 세상의 빛이 되라 28 사랑은 율법의 완성입니다 29 주 예수로 옷 입으라 PART7 하나됨을 지킵니까? 30 어찌하여 남을 비판합니까? 31 하나님이 이루어놓으신 것을 망치지 말라 32 하나됨의 기적 33 주님이 하셨습니다! PART8 나의 복음이 있습니까? 34 무엇이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가? 35 ‘나의 복음’은 무엇인가? 에필로그수많은 사람과 세상을 바꾼 말씀 놀라운 복음의 책, 로마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소장판) 로마서 1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로마서 2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1,2권 합본 ‘여주동행’, ‘영성일기’의 목회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1,2권의 양장 합본. 성경을 반지로 비유한다면, 로마서는 보석에 해당한다고 할 만큼 특별한 책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 로마서를 빼놓고는 종교개혁을 이야기할 수 없다. 하나님은 로마서를 통해 수많은 사람과 나라와 세계 교회 역사를 바꾸셨다. 로마서가 이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어온 것은 복음을 가장 정확하고도 탁월하게 증거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2015년 주일설교로 로마서를 강해한 이후, 구원론을 중심으로 복음을 선포하는 1~8장 말씀과 구원받은 성도의 변화된 삶에 관한 9~16장의 말씀으로 두 권의 로마서 강해 설교집을 낸 바 있다. 로마서가 교리와 삶을 별개로 말씀하지 않는 것처럼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복음이시며, 나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그분을 항상 바라보며 살 때 진정한 복음의 능력으로 복음에 합당한 새 생명의 삶을 ‘살게’ 된다는 로마서의 주제이자 진리를 일관되게 역설한다.십자가 복음의 영광에 사로잡혀라!부활 예수의 생명으로 사는 십자가 복음만이 한국 교회를 바꾼다 로마서는 특별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로마서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바꾸셨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칼빈, 존 웨슬리를 변화시킨 성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로마서는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과 가문과 나라와 민족과 세계 교회 역사를 바꾼 놀라운 책입니다. 로마서가 이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어온 것은 복음을 가장 정확하게, 가장 탁월하게 증거해주는 성경이기 때문입니다.저 역시 로마서를 읽으면서 복음을 알았고 완전히 뒤집어지는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로마서를 읽으며 복음에 귀를 기울여보십시오. 복음을 정확히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으로 분명히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복음의 영광을 경험하게 되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에 눈이 뜨일 것입니다.복음이 삶을 뒤바꿉니다. 나라와 민족과 기독교의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그 복음의 능력이 우리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리로 듣지 말고 주 예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예수 믿고 변화되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복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온전히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놀라운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러시아 저널
미행 / 존 스타인벡, 로버트 카파 (지은이), 허승철 (옮긴이) /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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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행소설,일반존 스타인벡, 로버트 카파 (지은이), 허승철 (옮긴이)
1947년 7월, 2차세계대전 종전 후 냉전이 형성된 시기, 미국에서 소설가 존 스타인벡과 종군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는 『뉴욕 헤럴드트리뷴』 신문에 기고를 위해 함께 소련으로 출발한다. 이들은 이 기회를 통해 모스크바와 스탈린그라드(현 볼고그라드), 우크라이나와 조지아, 캅카스 시골 지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이들이 이 여행에서 주목한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다. 거대한 정치 담론이 아니라, 그곳 사람들의 일상을 취재하는 것이 이들의 방문 목적이었다. 바로 “사진이 들어간 소탈한 보도를 하기로 하고,” “크렘린, 군인, 군사 계획 같은 것 근처에도 가지 않으며,” “가능하다면 러시아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로” 한 것. 소련에서 두 달간의 체류를 마치고 스타인벡은 노트에 수백 페이지의 기록을, 카파는 약 4천 장의 사진을 갖고 돌아온다. 이듬해인 1948년 4월, 정리된 이 기록은 『뉴욕 타임스』의 극찬을 받으며 『러시아 저널(A Russian Journal)』로 세상에 발표된다. 『러시아 저널』은 종전 소련 전반에 대한 유일무이한 문학적, 시각적, 역사적 기록이 된다.옮긴이 서문 1 여행 준비 2 러시아 입국 3 모스크바 체류 4 우크라이나 여행 5 우크라이나 집단농장 6 스탈린그라드 방문 정당한 불평―로버트 카파 7 조지아 트빌리시 8 조지아 여행 9 모스크바 마지막 여정 편집 후기2022년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게 하는 전쟁 보도의 고전 러시아, 우크라이나, 조지아를 돌아보며 취재한 전쟁의 상흔과 그곳 사람들의 이야기 존 스타인벡, 로버트 카파가 함께한 유일한 프로젝트 로버트 카파의 사진으로 보는 종전 소련의 모습 전 우크라이나 주재 한국대사, 구소련권 전문가 허승철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 번역 존 스타인벡, 로버트 카파 두 거장의 만남 1947년 7월, 2차세계대전 종전 후 냉전이 형성된 시기, 미국에서 소설가 존 스타인벡(John Steinbeck)과 종군 사진기자 로버트 카파(Robert Capa)는 『뉴욕 헤럴드트리뷴』 신문에 기고를 위해 함께 소련으로 출발한다. 이들은 이 기회를 통해 모스크바와 스탈린그라드(현 볼고그라드), 우크라이나와 조지아, 캅카스 시골 지역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이들이 이 여행에서 주목한 것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다. 거대한 정치 담론이 아니라, 그곳 사람들의 일상을 취재하는 것이 이들의 방문 목적이었다. 바로 “사진이 들어간 소탈한 보도를 하기로 하고,” “크렘린, 군인, 군사 계획 같은 것 근처에도 가지 않으며,” “가능하다면 러시아 사람들에게 다가가기로” 한 것. 소련에서 두 달간의 체류를 마치고 스타인벡은 노트에 수백 페이지의 기록을, 카파는 약 4천 장의 사진을 갖고 돌아온다. 이듬해인 1948년 4월, 정리된 이 기록은 『뉴욕 타임스』의 극찬을 받으며 『러시아 저널(A Russian Journal)』로 세상에 발표된다. 『러시아 저널』은 종전 소련 전반에 대한 유일무이한 문학적, 시각적, 역사적 기록이 된다. 이방인의 눈으로 포착한 전쟁의 참상과 그곳의 사람들 2차세계대전 최대의 격전지로 끊임없이 회자되는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대표적으로 말해주듯, 러시아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광활한 땅이다. 특히 2000년대에도 가열된 2008년 그루지야(조지아) 전쟁, 2022년 시작된 우크라이나 전쟁은 여전히 진행 중인 러시아 전쟁사를 뼈아프게 보여준다. 이 책 『러시아 저널』은 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를 비추는,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시선을 맞추는 특별한 기록이다. 따라서 존 스타인벡과 로버트 카파가 생생히 증언하는 전쟁의 폐해는 70여 년이 지났지만, 자연스레 지금 이곳의 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떠올리게 한다. “2차세계대전으로 철저히 파괴된 우크라이나 키예프시와 주변 집단농장을 방문한 부분을 읽다 보면 우크라이나 농민들의 전쟁 복구 의지와 강인한 생명력에 감동을 받을 수밖에 없다. 전쟁으로 인해 마을에 청년들 모습이 보이지 않고, 그나마 살아 귀환한 젊은이도 불구자가 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물질적으로 더 풍요로운 모스크바와 비교해도 낙천적인 분위기와 손님 환대, 절망스러운 상황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모습이 진지하면서도 탁월한 유머로 잘 묘사되어 있다.”―「옮긴이 서문」 스타인벡과 카파는 여행 취재에 앞서 원칙을 세운다. 그것은 바로 주관적 의견을 제시하지 않고 보고 들은 것을 솔직하게 그대로 적자는 것. 그 결과, 이들의 기록은 당시 미국과 소련 사이 이념적 갈등이 있는 상황에서 러시아에 대한 다른 서구 보도와 달리 이념적 집착이 없는 진실된 저널리즘의 모습을 성취한다. 스타인벡과 카파는 2차세계대전의 폐허에서 나온 공장 노동자, 공무원, 소작농의 암울한 현실을 보도한다.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독자는 인간의 투쟁을 기록해야 하는 세상의 요구에 진지하게 답하면서 동시에 “러시아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이들의 친밀하고 우정 어린 모습을 엿보게 된다. 『러시아 저널』이 지금까지 특별히 기억되는 것은 이방인의 눈으로 담은 기록이라는 점이다. 이것은 2차세계대전의 가해자 독일이나 피해자 소련이 아닌 제3의 눈, 미국인의 관점을 제공해준다. 특히 스타인벡과 카파가 여행 전 다짐했던 순수한 눈, 즉 “부정적이거나 호의적인 선입견을 갖지 않기로” 한 눈으로 바라본 러시아의 사회와 생활상을 전달해준다. 자신들이 만든 폐허를 지나는 독일군이나 폐허를 재건하는 일에 동원된 독일 포로들을 담담하게 바라보는 것과 매일 공원의 아버지 묘지를 찾아오는 스탈린그라드의 어린 소년을 연민도, 감상도 배제하고 볼 수 있는 눈이 그것이다. 그 눈은 단지 사실을 말한다. 각각의 도시에서 목격한 참상의 광경도 중요한 역사적 사료이다. “독일군들이 수천 구의 시체를 갱도에 쏟아 넣어서 갱구를 열 수 없는 광산들이 있을 정도”라고 진술하는 우크라이나 여행 대목은, 2022년 현재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에 비추어 결코 지나칠 수 없는 문장으로 부활한다. 그럼에도 우크라이나 사람들은 변변한 농기계도 없이 맨손으로 땅을 일구고, 도시 재건을 위해 벽돌을 일일이 옮겨 건물을 짓고 있었다. 2차세계대전 가장 처참했던 격전지 스탈린그라드의 상황도 많은 점을 시사한다. 집이 다 무너져 동굴 같은 돌 더미 속에 살면서도 아침이면 깨끗하게 단장하고 출근하는 스탈린그라드 사람들, 땅굴에서 기어 나와 끼닛거리를 찾는 미친 소녀, 손수 아파트를 짓는 노동자들 등 스타인벡과 카파의 시선은 한결같이 전쟁의 참상 보도와 함께 이를 극복하고 평범한 일상에 복귀하려는 그곳 사람들의 꿋꿋한 삶의 의지를 담아낸다. 전쟁의 참화를 피할 수 있었던 조지아지만, 조지아 여행은 그저 행복한 시간으로 그려지지 않는다. 수도 트빌리시를 경유하여 곳곳에서 발견되는 여러 고대 요새와 좁은 협곡들은 과거의 전쟁과 침략을 상기시키는 의미심장한 요소들이다. 조지아의 차밭 인근 탁아소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고아는 잊을 수 없는 대목이다. 당시 조지아가 전쟁이 지나간 나머지 소련 지역에 책임감을 느끼고 아이들을 입양했다는 이야기에서 우리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조지아에서 또한 전쟁의 여파를 본다. 자유롭고 진실된 저널리즘과 전쟁보다 강한 휴머니즘 “우리가 키예프에 머무는 시간이 끝났고, 우리는 모스크바로 돌아갈 준비를 했다. 이곳 사람들은 너무 따뜻하고, 너무 친절했고, 너무 마음이 너그러웠다. 우리는 이 사람들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 이들은 지적이고, 잘 웃고, 유머 감각이 있었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뼈를 깎아가며 새 집을 짓고, 새 공장을 짓고, 새 기계를 만들고, 새 삶을 만들어갔다. 이들은 여러 번 우리에게 말했다. “몇 년 뒤에 다시 와서 우리가 만든 것을 보세요.””―「5 우크라이나 집단농장」 이 같은 보도 외에도 모스크바 정도 800주년 행사, 볼셰비키 혁명 30주년 행사 준비와 스탈린그라드의 트랙터공장, 우크라이나의 빵공장 등 전쟁 뒤 재건을 향한 소련의 모습은 당시 시간이 깃든 귀한 역사적 사료들이다. 스타인벡과 카파를 재우고 먹이는, 하나뿐인 아들을 전쟁으로 잃은 우크라이나 가족이나 독일군의 침입을 피해 악보와 그림, 피아노를 피신시켜둔 차이콥스키 생가 박물관 관리인이자 차이콥스키 조카의 일화는 러시아인들의 삶, 다른 세계의 모든 사람과 다를 것 없는 이들의 일상을 밀착해서 보여준다. 이것은 발레를 관람하고, 학교에 가고, 클럽에서 춤을 추며, 소중한 가족 앨범을 자녀들과 같이 바라보는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이러한 시선이야말로 “우리는 러시아 사람들도 세계의 모든 다른 사람들과 같다는 것 외에는 아무 결론도 내리지 않겠다. 나쁜 사람도 그곳에 분명히 있지만, 훨씬 많은 사람이 좋은 사람들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인간에 중점을 둔 보도를 뒷받침한다. 미-소 관계가 첨예해지던 냉전 시기, 미국의 저명한 소설가와 사진가의 증언은 여전히 울림을 준다. 『러시아 저널』에는 로버트 카파의 글 1편과 사진 70컷이 실렸다. 당시 어렵게 검열을 통과해 세상에 공개할 수 있었던 그의 사진은 여전히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우크라이나의 파괴된 거리, 스탈린그라드 들판의 불발탄 등 전쟁의 유산을 추적하는 한편, 카파의 사진은 모스크바의 백화점 사람들, 강에서 노는 아이들, 우크라이나 집단농장의 여성들과 소년, 조지아에서 성대한 만찬의 연회 등 역시나 러시아 일상 모습에 그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그때의 시공간과 사람들은 그의 사진 속에 영원히 살아 있다. 전 우크라이나 주재 한국대사이자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허승철 교수의 번역이다. 구소련권 전문가의 소련 여행기 번역이라는 점에서, 소련의 실상에 정통한 원문 해석과 주석들을 자부한다. 스타인벡이 이방인의 눈으로 소련을 보았던 경험을 소련 말기 모스크바를 처음 방문하여 똑같이 느꼈던 번역자의 문장 또한 그 공감의 깊이가 클 것이다. 먼저 이 이야기와 여행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또 우리가 무슨 목적으로 러시아를 갔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블루 머더
자음과모음 / 혼다 데쓰야 (지은이), 이로미 (옮긴이)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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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소설,일반혼다 데쓰야 (지은이), 이로미 (옮긴이)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 2010년 가을,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가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된 이래, 2012년 봄에는 , , 가 연속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평균 15%대의 시청률로 대박 행진을 이은 바 있다. 이번 이야기는 전작 『인비저블 레인』의 사건 이후 경시청에서 쫓겨나 이케부쿠로 서에서 근무하게 된 주인공이 블루 머더라 불리는 살인귀를 쫓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살인귀는 특히 뒷세계의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야쿠자, 폭주족 OB, 중국계 마피아 등 각종 악인들을 살인의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 악인만을 노리는 살인자’라는 내용은 이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인 테마. 그렇기 때문인지, 비정하고 잔인한 범행을 반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미워할 수 없고 서글픈 기분을 들게 하는 범인에게 공감을 느끼며 소설을 계속 읽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 생각은 각 등장인물들의 시각에서 동시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마지막에 하나로 정리되며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에서 그 절정을 맞이할 것이다.서장 7 제1장 23 제2장 103 제3장 175 제4장 261 제5장 335 종장 425레이코 형사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지금 당신이 총을 겨누고 있는 사람이 바로 그 동료야!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후지TV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시리즈! 경찰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 혼다 데쓰야! 매혹적인 인물, 충격적인 사건, 치밀한 배경의 절묘한 삼박자로 대가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미스터리!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이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일본에서 총 아홉 권이 발표된 이 시리즈는 자음과모음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라는 타이틀 아래 정리되면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여섯 번째 이야기 『블루 머더』와 일곱 번째 이야기 『인덱스』를 라이브러리에 더했고, 『硝子の太陽R』과 『ノマンズランド』 또한 뒤를 이을 예정이다. 2010년 가을,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된 이래, 2012년 봄에는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가 연속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평균 15%대의 시청률로 대박 행진을 이은 바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인비저블 레인』은 2013년 1월에 영화로 개봉되었으며 등장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1년 호리구치 스미오에 의해 만화로도 그려졌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여섯 번째 『블루 머더』 국내 첫 번역 출간! 이렇게 서슬 퍼런 살인자는 다시없을지 모른다 이번 이야기는 전작 『인비저블 레인』의 사건 이후 경시청에서 쫓겨나 이케부쿠로 서에서 근무하게 된 주인공이 블루 머더라 불리는 살인귀를 쫓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 살인귀는 특히 뒷세계의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존재로 인식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야쿠자, 폭주족 OB, 중국계 마피아 등 각종 악인들을 살인의 표적으로 삼기 때문이다. ‘악인만을 노리는 살인자’라는 내용은 이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면 좋을 텐데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인 테마. 그렇기 때문인지, 비정하고 잔인한 범행을 반복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인지 미워할 수 없고 서글픈 기분을 들게 하는 범인에게 공감을 느끼며 소설을 계속 읽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그 생각은 각 등장인물들의 시각에서 동시로 펼쳐지는 이야기가 마지막에 하나로 정리되며 드러나는 범인의 정체에서 그 절정을 맞이할 것이다. 무대가 경시청에서 이케부쿠로서로 옮겨졌기 때문에 전작까지의 멤버가 등장하지 않아 ‘히메카와 반’의 팬이라면 조금은 쓸쓸함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 시리즈의 주요 인물인 키쿠타, 간테쓰 등은 여전히 등장하여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마키타와 일 때문에 레이코는 기쿠타의 눈을 바로 보지 못했다. 눈앞에서 칼에 찔린 마키타를 안고 하염없이 그의 이름을 부르던 레이코의 모습을 기쿠타도 보았다. 그래서 기쿠타도 둘의 관계를 알았다. 자기를 어떻게 생각했을지 몹시 불안한 한편, 기쿠타를 배신했다는 생각과 오래전부터 기쿠타를 좋아했으면서도 마키타에게 몸을 허락하려 했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한없이 수치스러웠다. 주제넘은 행동인 줄 알면서 레이코가 질문했다.“흉기는 뭐라고 보십니까?”감식계원이 고개를 저었다.“탈퇴는 했어도 폭주족이니까 쇠파이프나 금속 배트라고 하고 싶은데, 배트라고 하기에는 전체적으로 창상의 폭이 좁습니다. 쇠파이프라고 쳐도 끄트머리에 찍혀서 생기는 초승달 모양의 열상이 보이지 않고요. 혹시 그런 게 아닐까요? 끄트머리가 뭉툭한 쇠파이프 모양에 금속제로 꽉 차 있고, 조금 묵직한, 그런 쇠막대 형태요.” “쇠파이프처럼 기다란 물건이 아니었다는 말이죠?”“네, 쇠파이프 종류가 아니었어요. 기다란 봉 같은 물건과는 달랐어요. 훨씬 작았고, 주머니에 넣고 꺼내기가 쉬운 것이었어요. 게다가 다루기도 편해 보였고요. 이렇게 움켜쥐고 주먹질을 하듯이 사용하더라고요.”가볍고 작고 주먹질을 하듯이 사용할 수 있는 것.“너클* 같은 건가요?”“아뇨, 그보다 훨씬 묵직해 보였어요.”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저녁달고양이 / 윤동주, 백석, 정지용, 김소월, 노천명, 김영랑, 이장희, 박용철, 이병각, 강경애, 고석규, 허민, 라이너 마리아 릴케, 프랑시스 잠, 이즈미시키부, 오시마 료타, 다카라이 기 / 2018.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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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달고양이소설,일반윤동주, 백석, 정지용, 김소월, 노천명, 김영랑, 이장희, 박용철, 이병각, 강경애, 고석규, 허민, 라이너 마리아 릴케, 프랑시스 잠, 이즈미시키부, 오시마 료타, 다카라이 기
최고의 인상파화가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 명시로 엮은 9월의 시화집. 이번 책의 제목은, 윤동주의 시 <그 여자> 중 한 연에서 따온 것이다.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의 9월편은,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카미유 피사로의 인상파 그림과 윤동주, 백석, 정지용 등 총 17명 시인들의 시가 가을을 노래하고 있다.1일 소년 _윤동주 2일 코스모스 _윤동주 3일 가을날 _라이너 마리아 릴케 4일 그 여자(女子) _윤동주 5일 오늘 문득 _강경애 6일 가을날 _노천명 7일 창(窓) _윤동주 8일 비둘기 _윤동주 9일 마음의 추락 _박용철 10일 반려(班驢) _노천명 11일 고향 _백석 12일 귀뚜라미와 나와 _윤동주 13일 하이쿠 _료타 14일 이것은 인간의 위대한 일들이니 _프랑시스 잠 15일 먼 후일 _김소월 16일 비오는 거리 _이병각 17일 가을밤 _윤동주 18일 남쪽 하늘 _윤동주 19일 향수(鄕愁) _정지용 20일 고향집 - 만주에서 부른 _윤동주 21일 벌레 우는 소리 _이장희 22일 하이쿠 _기카쿠 23일 장날 _노천명 24일 거리에서 _윤동주 25일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_김영랑 26일 나의 집 _김소월 27일 하이쿠 _시키부 28일 오-매 단풍 들것네 _김영랑 29일 한동안 너를 _고석규 30일 달을 잡고 _허민인상파 화가들의 스승,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 윤동주, 백석 등의 명시로 가을을 시작한다 최고의 인상파화가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 명시(名詩)로 엮은 9월의 시화집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의 제목은, 윤동주의 시 <그 여자> 중 한 연에서 따온 것이다.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의 9월편은, 따뜻하고 안정감 있는 카미유 피사로의 인상파 그림과 윤동주, 백석, 정지용 등 총 17명 시인들의 시가 가을을 노래하고 있다. 인상주의 창시자, 세잔과 고갱의 스승, 카미유 피사로의 인상파 그림과 함께 시작하는 가을의 노래 일각에서 인상주의의 창시자로까지 여겨지는 프랑스의 화가, 카미유 피사로. 그는 평소에 수많은 젊은 화가들에게 인상주의에 대해 조언하고, 인상주의 화가들의 여러 작품을 모아 전시회를 구성하는 걸 돕거나 영감을 주었다. 이 때문에 카미유 피사로를 인상주의의 창시자로 여기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작품은 1860년대에 파리 살롱전에 전시되었고, 1863년에는?에두아르 마네와 제임스 맥닐 휘슬러, 그리고 다른 여러 미술가들과 함께 '낙선전'에 참가했다. 1860년대 후반부터, 피사로는 인상주의 화가들 사이에서 중요한 인물이 되었다. 그는 또한 폴 세잔과 폴 고갱에게 큰 영향을 미쳤는데, 이 두 화가는 활동 말기에 카미유 피사로를 ‘스승’으로 칭했다. 피사로의 작품은 대부분 전원을 배경으로 한 풍경화이다.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이후 파리 북서쪽 교외에 정착하면서 질박한 전원풍경을 계속해서 그렸는데, 수수하면서도 성실한 삶을 살아가는 시골 사람들의 일상이 정겹게 담겨 있다. 노천명의 감성적이고 단아한 시 <가을날>, 너무도 유명한 정지용의 시 <향수>, 백석의 <고향> 등은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에는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에 어울리는 시 30편을 담았다. 하루에 시 하나로 이제 시작되는 가을을 음미하며 마음을 챙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성경의 맥과 핵
미래사CROSS / 허계영 (지은이), 허설영 (그림)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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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CROSS소설,일반허계영 (지은이), 허설영 (그림)
성경의 배경이 되는 세계사, 5대 제사, 7대 절기, 성막의 구조, 고대 근동의 지리, 성경에 나오는 많은 직책들, 헤롯 왕들과 그들이 통치하던 영토, 바울의 선교여행 코스, 요한계시록 예언의 구조 등 그 어려웠던 성경이 300여 장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저절로 이해된다.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성경을 사랑하고 읽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마음은 원이로되, 생각만큼 되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다. 성경은 ‘하나님의 러브레터’라는데,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절절하게 담긴 편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읽다 지쳐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선교지에서 20여년을 보낸 평신도 선교사이자 사모인 저자는 선교지에서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는 교육 자료를 만들게 됐고, 이를 바탕으로 『성경의 맥과 핵』이 탄생했다. 유방암 치료차 한국을 찾았다가 성경이 어렵다는 한 선배 언니의 요청에 의해 만들게 된 이 책에는 선교지로 떠나기 전 10년간 영양교육 자료를 개발했던 경험(knowhow)과 남편 옆에서 10년간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했던 지식들이 절묘하게 융합(convergence)돼 있다.머리말_ ‘성경의 맥과 핵’의 탄생 비화 1부_ 신구약 성경의 맥과 핵 성경은 일반적인 책이 아니랍니다 성경 예언의 적중률 성경, 지상 최대의 베스트셀러! 성경의 주제는 하나! 유기적 영감설 왜 우리가 이스라엘의 종교를 믿어야 하는가? 성경 속 샘플 교육 성경의 맥 - 구속사(救贖史) 성경의 핵 - 예수 그리스도 금광 속 광맥과 황금 성경의 세 장르 성경의 구조 성경을 읽는 자세 하나님은 선악과를 왜 만드셨을까? 원시복음(Protoevangelium)과 사탄의 책략 이미, 하지만 아직 아님(Already, but not yet)!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땅, 가나안 느부갓네살 왕의 꿈 - 성경의 세계사에 대한 예언 성경의 개요 - 2막 5장 성경의 15시대 쉽게 외우는 성경 연대 예루살렘 성전의 역사 바벨론 - 사탄의 상징 성전들의 크기 비교 2부_ 구약 성경의 맥과 핵 이스라엘과 주변 민족의 선조 가나안 땅의 주변국들 야곱의 가족 야곱 가족의 ‘장자권 변천사’ 요셉의 꿈이 이루어지다 제사장과 레위인의 조상, 레위 왕의 지파, 유다 요셉의 두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 북이스라엘의 대표 지파 - 에브라임 최종적 장자권 - 유다 지파에게로 출애굽 여정과 광야 방랑기 30가지 에피소드 성막 - 천국의 모형 성소와 지성소 성전의 기물들 성전 기물의 위치 성전 기물은 누구를 상징하는가? 대제사장 예복 성전 직조물 4색의 의미 5대 제사 제사 방식에 따른 분류 레위기의 정결법 이스라엘의 7대 절기 성경에 나오는 이스라엘 절기의 예 안식일과 안식년 희년(禧年, Jubilee) 고엘(Redeemer) 제도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북이스라엘 왕조실록 남유다 왕조실록 구약 선지서 총정리 포로시대부터 침묵시대까지의 국제 정세 침묵시대 그리스(헬라) 문명 서구 문화의 두 정신축 -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유대인 신앙의 걸림돌 그리스도인과 세상의 관계 유다의 독립 로마의 팔레스타인 정복 3부_ 신약 성경의 맥과 핵 예수님 시대 성경의 인물들 4복음서의 비교 4복음서가 스케치한 예수님의 모습 예수님의 족보 예수님의 족보에서 빠진 왕들 예수님의 족보엔 몇 사람이? 왜 굳이 14대일까? 예수 그리스도 - 이름의 의미 예수의 동명이인들 예수님 시대의 팔레스타인 지리 갈릴리 호수의 다른 이름들 세 분봉왕의 통치 지역 예수님의 공생애 예수님의 3대 사역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 공생애 1년 차 - 준비기 공생애 2년 차 - 인기기 공생애 3년 차 - 핍박기 공생애 마지막 1주일 예수님 처형 당시 예루살렘 약도 예루살렘의 지형 예수님 처형 당시 주요 인물들의 거처 예수님의 마지막 1주일 동선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 역사 사도행전의 구조 - 주요 인물 중심 사도행전의 구조 - 전도 대상 중심 인류 언어의 분화와 통일 사도 바울의 선교여행지 바울의 1차 선교여행 - 이방인의 벽을 넘다! 예루살렘 종교회의 - 이방인 선교가 가속화되다! 바울의 2차 선교여행 - 유럽의 벽을 넘다! 바울의 3차 선교여행 - 제자훈련의 벽을 넘다! 바울의 투옥 바울의 4차 선교여행 - 로마의 벽을 넘다! 요한계시록의 시대적 배경 요한계시록의 수신자 칭찬? 책망? 요한계시록의 4가지 환상 보좌 요한계시록의 ‘꼬리 물기’식 전개 7봉인 144,000명 그리스도와 사탄의 전쟁 7나팔과 7대접 그리스도의 재림과 사탄의 멸망 그리고 천년왕국 최후의 심판 새 예루살렘 그리스도의 과거, 현재, 미래 참고 문헌 성경의 맥과 핵, 127개의 보석 줍기 1. 성경, 하나님의 말씀 2. 성경의 아이러니 3. 3개 대륙에서 기록된 성경 4. 성경을 기록한 3가지 언어 5. 아브라함과 사라의 이름의 뜻은? 6. 성경의 맥과 핵 7. 성경은 시대순으로 정렬되어 있는 게 아니랍니다! 8. 사랑은 이성을 마비시킨다! 9. 난 선악과 구경도 못 했는데, 왜 나까지 죄인 취급하는 거야? 10. 인간, 존재 자체의 불안! 11. 2천 년 전 예수님의 죽음이 어떻게 현재의 내 죄를 없애(속량해) 주실 수 있죠? 12. 예수님 한 분이 돌아가신 것으로 어떻게 수십억 명의 죄를 없애(속량해) 주실 수 있죠? 13. 창조주가 사람이 되셨다는 것(Cur Deus Homo) 14.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던 그 순간, 우주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나? 15. 그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죄도 예수님이 다 없애(속량해) 주신 건가요? 16. 하나님은 사람들이 이름 내는 걸 왜 그리 싫어하셨을까요? 17. 이스라엘의 사사들 18. 삼손과 들릴라 19. 사울은 살인미수죄, 다윗은 살인죄 20. 70인역 성경 21. 이삭은 어떻게 일언반구 반항 없이 아버지께 순종할 수 있었을까? 22. 내 심령의 문인방과 문설주에는 그리스도의 보혈이 발라져 있는가? 23. 바벨론 강가에서 24. 성전과 성벽은 달라요! 25. 바벨론 포로기간(70년) 예언이 정확히 성취됐어요! 26. 7머리, 10뿔 27. 가나안 땅의 주변국들 28. 아론의 후손들과 모세의 후손들 중 누가 더 높을까? 29. 레위 지파를 빼고도 여전히 12지파인 이유는? 30.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 요셉 31. 성경의 문학적 수사법 32. 성경에서 중요한 ‘12장’들 33. 구원받은 백성은 꽃길이 아닌 광야길을 걷는다! 34. 양다리는 사랑이 아니에요! 35. 모세의 시내산 등정 퀴즈 36. ’감사’의 반대말은? 37. 원망 vs 원망의 기도 38.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39. 대제사장은 몇 명이었을까? 40. 짐승이 우리 죗값을 대신 치를 수 있는가? 41. 분향단과 번제단은 다르답니다! 42. 십계명을 줄이고 또 줄이면? 43. 제사 드리는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 보셨나요? 44. 소제 45. 화목제 46. 하나님은 왜 피와 기름에 집착하실까? 47. 진 밖에서 불사르는 속죄제물, 영문 밖에서 돌아가신 예수님 48. 속죄제와 속건제의 차이 49. 제사의 강제성에 따른 분류 50. 나병의 특징과 영적 상징 51. 유출병의 종류 및 정결의식 52. 이스라엘의 7대 절기 53. 초실절과 부활절 54. 고엘의 자격 조건 55.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영원한 고엘 56. 지금, 여기에서! (Here and Now!) 57. 북이스라엘에서 월남한 실향민들 58. 현대인의 일상 속에 등장하는 그리스(로마) 신화의 인물들 59. 서구 문화의 두 정신축 -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60. 르네상스 - 헬레니즘에 대한 오랜 동경의 부활 61. 침묵시대 400년간 훗날의 복음 전파를 위한 준비를 마치신 하나님 62. 알쏭달쏭 용어 정리 63. 만일 ‘5리를 가자’고 강요하면? 64. 원래대로라면 예수님 당시 누가 왕이어야 했나? 65. 팔레스타인 헤럴드 단독취재! 세리에게 밀린 바리새인 66. 팔레스타인 일간 스포츠, 이상한 나라의 레이스 67.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왜 부활의 증거가 될까? 68. 왜 예수님만이 메시아이신가? 69.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족보는 왜 다를까? 70. 팔레스타인의 6개 지역, 4개 도시 이름 쉽게 외우기! 71. 4개 도시가 왜 중요할까? 72.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 주요 활동 지역 73. 성전과 회당의 차이 74.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75. 왜 떡은 안 되고 포도주는 되나? 76. 예수님은 감정 기복이 심하셨나? 77. 짓궂은 예수님? 환자에게 왜 굳이 “네가 낫고자 하느냐?”란 질문을… 78. ‘네 죄를 용서해 주마’와 ‘일어나 걸어라’라는 말 중에 어떤 말이 더 쉬울까? 79. 12제자 자소서(자기소개서) 80. 천국의 대헌장(마그나카르타), 산상수훈(마 5-7장) 요점 정리 81. 물 위를 걸었다고? 그 무슨 황당무계한 소리야? 82. ‘식사 전 손 씻기’ 규정은 구약 성경 어디에 나올까? 83. 예수님이 인격모독을? 사람을 개 취급하시다니… 84. 극도로 표적을 아끼신 예수님 85. 베드로가 받은 우등상 상품 두 가지 86.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87. 예수님의 준법정신 88. 5가지 사랑의 언어(Love Language) 중 하나님의 사랑의 언어는 무엇일까? 89. 예수님 이전에도 부활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왜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지? 90. 하나님의 생색 내기? 91. 바디매오는 왜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고 불렀을까? 92. 왜 애꿎은 무화과나무에 저주를? 93. 결혼식 피로연 이야기 94. 하나님 왕국의 재테크 95. 성경의 화폐 단위 96. 날 잊지 말아 줘! 97. 예수님의 사형 언도 죄목 98. 성경에 기록된 삼위일체 하나님의 예 99. 하나님의 이름 100. 이방인에게 처음 복음을 전한 건 베드로가 아니라 빌립 집사였는데? 101. 사도행전 1:8과 8:1 102. 부활, 승천 그리고 성령강림의 기간은 며칠? 103. 사도행전의 아시아는 지금의 아시아와 다르다! 104. 뭐든 처음이었던 안디옥 교회 105. 갈라디아서(바울서신 1호) 106. 1차 선교여행 루트 - 갈라디아가 중요! 107. 야고보서(일반서신 1호) 108. 2차 선교여행 루트 - 고린도가 중요! 109. 데살로니가전후서(바울서신 2, 3호) 110. 고린도전후서(바울서신 4, 5호) 111. 3차 선교여행 루트 - 에베소가 중요! 112. 로마서(바울서신 6호, 바울의 복음서) 113. 4차 선교여행 루트 - 로마가 중요! 114. 옥중서신(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 바울서신 7, 8, 9, 10호) 115. 목회서신(디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 바울서신 11, 12, 13호) 116. 바울의 ‘엔 크리스토’ 신앙 117. 나머지 서신서들(일반서신 2 - 8호) 118. 율법이냐, 은혜냐, 그것이 문제로다! 119. 구원과 율법 120. 주일날 교회 안 가면 벌 받을까 봐 두려워요!? 121. 요한계시록의 주제 122. 요한계시록에 가장 많이 나오는 숫자는? 123. 요한계시록의 ‘꼬리 물기’식 전개 124. 7나팔과 7대접 재앙은 짝을 이룬다! - 재앙의 순서와 내용이 같음 125. 최후의 심판 126. 새 예루살렘 127. 종말의 순서성경 속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진다! 혼공족(혼자서 성경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족집게 과외 쌤! 성경의 배경이 되는 세계사, 5대 제사, 7대 절기, 성막의 구조, 고대 근동의 지리, 성경에 나오는 많은 직책들, 헤롯 왕들과 그들이 통치하던 영토, 바울의 선교여행 코스, 요한계시록 예언의 구조 등 그 어려웠던 성경이 300여 장의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새 저절로 이해된다.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성경을 사랑하고 읽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마음은 원이로되, 생각만큼 되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다. 성경은 ‘하나님의 러브레터’라는데,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 절절하게 담긴 편지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읽다 지쳐 포기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선교지에서 20여년을 보낸 평신도 선교사이자 사모인 저자는 선교지에서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는 교육 자료를 만들게 됐고, 이를 바탕으로 『성경의 맥과 핵』이 탄생했다. 유방암 치료차 한국을 찾았다가 성경이 어렵다는 한 선배 언니의 요청에 의해 만들게 된 이 책에는 선교지로 떠나기 전 10년간 영양교육 자료를 개발했던 경험(knowhow)과 남편 옆에서 10년간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했던 지식들이 절묘하게 융합(convergence)돼 있다. 성경에 나오는 열두 시대부터 시작해 성경 속에 나타나는 세계사, 5대 제사와 7대 절기, 성전의 구조, 고대 근동의 지도, 성경 속 여러 직책들, 바울의 선교여행 코스, 요한계시록 예언 구조 등 어렵고 애매모호했던 성경 속 내용들을 300여 장의 그림과 함께 모두 정리했다. 1부는 성경 전체, 2·3부는 구약과 신약 속 주요 부분에 대한 맥(구조)과 핵(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성경의 맥을 구속사로, 성경의 핵을 예수 그리스도라고 설명한다. 책 곳곳에는 ‘보석줍기’라는 이름으로 알아두면 좋은 총 127개의 토막상식도 기록하고 있다. 새신자나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접할 수 있도록 1부에서는 ‘지상 최대의 베스트셀러’ 성경에 대한 일반상식에 해당되는 내용들도 진술하고 있다. ‘성경 예언의 적중률’ 같은 흥미로운 내용들도 들어있다. 뿐만 아니라 조금 더 깊이 성경 읽기에 도움이 되는 성경의 세 장르와 구조, 성경을 읽는 자세, 선악과와 자유의지, 원시복음과 사탄의 책략, 가나안 땅, 15개 시대, 예루살렘 성전의 역사 20장면 등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구약 성경의 광맥은 아브라함부터 시작해 여러 족속들과 가나안 땅의 주변국들, 야곱의 아내들과 아들들을 소개한 뒤, 출애굽 여정과 광야 방랑기도 30가지 에피소드로 나눠 요약하는 등 여타 성경 교재에서 볼 수 없었던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출애굽기 후반부부터 레위기까지 계속되면서 성경 1독을 어렵게 만드는 성막과 제사, 정결법의 구조와 의미도 그림으로 표현했다. 신약의 경우 로마 황제와 총독과 백부장 등 군대 구조, 헤롯 왕가 인물들, 세리와 열심당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서기관과 산헤드린 등 알아두면 쓸모 있는 배경지식들을 서두에 배치했다. 이후 4복음서 간의 비교와 예수님의 족보, 3년간의 사역과 마지막 1주일을 사건별로 간단히 정리했다. 사도행전은 주요 인물 중심과 전도 대상 중심으로 나눠 도표로 살펴보고, 사도 바울의 1-4차 선교여행을 방문 도시별과 인물, 서신별로 살핀다. 끝으로 난해한 요한계시록에 대해 시대적 배경부터 주제, 4가지 환상, ‘꼬리 물기식 전개’, 7개의 봉인과 14만 4천명, 그리스도의 재림과 사탄의 멸망, 천년왕국과 최후의 심판, 새 예루살렘 등을 차례로 선보인다. 저자는 성경 읽기에 대해 “예전에는 성경을 숙제하는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읽었지만, 나중에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연애편지(러브레터)임을 깨달았다”며 “연애편지는 연인의 마음을 생각하면서 읽고 또 읽으면서, 심지어는 행간까지 살피며 사랑고백에 행복해하듯 읽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나는 ‘성경의 맥과 핵’ 자료들을 볼 때마다 ‘어떻게 이 짧은 시간 내에 이런 방대한 내용의 작품이 나올 수 있었을까?’ 신기하기만 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한 게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다! ‘성경의 맥과 핵’ 세미나가 어느 정도 완성도를 갖춘 게 불과 1년 정도밖에 안 되었지만, 그동안 9차에 걸쳐 세미나를 인도했다. 세미나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은 매번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성경 내용들을 시원하게 꿰뚫을 수 있었다. 세미나 기간 내내 너무 행복했다. 많이 웃었다. 그리고 많이 울었다.”라고 공통된 고백을 한다. 이 역시 내가 한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굳이 아브라함이라는 인물을 택하셔서 그 자손들인 이스라엘 민족을 만드셨을까요? 그리고 성경에는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을 택하셨다.’는 말이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걸까요? 그것은 바로 ‘샘플 교육’을 하시기 위해서였어요. 하나님께서 전 인류를 대상으로 교육하시는 게 너무 힘이 드셨거든요. 이스라엘이라는 하나의 민족을 택하셔서 그토록 열심히 소수 정예, 특수 훈련을 시키셨는데도 그렇게 말을 안 듣고 불순종했는데, 그 범위가 전 인류로 확대된다면 이 고집 센 죄인들인 인류 전체를 교육시키시기가 얼마나 더 힘드셨겠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샘플로 뽑으셔서 그들과 언약을 맺으신 거죠.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지니라”(출 19:5-6)라는 메시지를 이스라엘을 통해 온 인류에게 전달하고 싶으셨던 거예요.(만약에 화장품 샘플이랑 본품 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뭘 고르시겠어요? 당연히 크고 좋은 본품이겠죠? 이스라엘은 샘플, 우린 본품! 그러니 우리가 ‘본품’이라는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성경은 전체가 1,189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 맨 앞 두 장(창세기 1, 2장)과 맨 뒤 두 장(요한계시록 21, 22장)은 공통점이 있는데요, 바로 ‘죄가 없는 세상’을 그리고 있다는 거지요. 창세기 1, 2장은 인류가 타락하기 전이라서 죄가 아직 세상에 들어오지 않은 때이고, 요한계시록 21, 22장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회복시키시기 때문에 역시 죄가 없지요. 그럼 이 네 장을 뺀 나머지 1,185장의 내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구속사(救贖史, History of Redemption)’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께서 죄로 인해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갖은 애를 다 쓰시는, 그리고 그 최중심에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 역사, 이게 바로 구속사랍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이 ‘구속사’의 관점으로 읽는 게 중요해요. 이게 바로 성경의 맥이기 때문이죠(이 책의 제목이기도 하고요). 아주 중요한 개념이지요! 자, 다시 한번 복습! 성경의 맥은? 딩동댕! 구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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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5년 창간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신문사가 인기리에 연재하는 스도쿠 중 가장 수준 높은 것만을 엄선했다. 여러 지면 중 다양한 퍼즐을 싣는 마인드 게임은 가장 재미있고 참신한 퍼즐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인드 게임에 실렸던 퍼즐로 펴낸 120여 종의 책들은 가장 전통 있는 퍼즐 전문 시리즈로 인정받는다. 특히 2004년부터 연재하기 시작한 스도쿠는 '스도쿠 시리즈'로 출간되면서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스도쿠 열풍을 일으켰다. '슈퍼 스도쿠 프리미어'는 마인드 게임의 스도쿠 시리즈 중에서도 영영사전 'Collins Cobuild'로 유명한 Harper Collins가 출간할 정도로 스도쿠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완성도의 퍼즐로 호평받았다. 퍼즐은 난이도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대로 배치해 마지막에 가장 어려운 20개의 스도쿠를 풀어보도록 구성했다. 한 장 한 장 새로운 퍼즐로 가득한 스도쿠를 첫 칸부터 마지막 칸까지 완벽하게 숫자로 채우는 순간 번뜩이는 지적 쾌감에 사로잡힐 것이다.SUPER SUDOKU PREMIER GUIDE SUPER SUDOKU PREMIER LEVEL1 SUPER SUDOKU PREMIER LEVEL2 SUPER SUDOKU PREMIER LEVEL3 SUPER SUDOKU PREMIER SOLUTION 230년 역사의 영국 대표 신문사가 만든 IQ 148을 위한 슈퍼 스도쿠 프리미어 1785년 창간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신문사가 인기리에 연재하는 스도쿠 중 가장 수준 높은 것만을 엄선했다. 여러 지면 중 다양한 퍼즐을 싣는 마인드 게임은 가장 재미있고 참신한 퍼즐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마인드 게임에 실렸던 퍼즐로 펴낸 120여 종의 책들은 가장 전통 있는 퍼즐 전문 시리즈로 인정받는다. 특히 2004년부터 연재하기 시작한 스도쿠는 《스도쿠 시리즈》로 출간되면서 세계적으로 50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스도쿠 열풍을 일으켰다. 《슈퍼 스도쿠 프리미어》는 마인드 게임의 스도쿠 시리즈 중에서도 영영사전 《Collins Cobuild》로 유명한 Harper Collins가 출간할 정도로 스도쿠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완성도의 퍼즐로 호평받았다. 퍼즐은 난이도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순서대로 배치해 마지막에 가장 어려운 20개의 스도쿠를 풀어보도록 구성했다. 한 장 한 장 새로운 퍼즐로 가득한 스도쿠를 첫 칸부터 마지막 칸까지 완벽하게 숫자로 채우는 순간 번뜩이는 지적 쾌감에 사로잡힐 것이다. 전 세계 50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스도쿠는 기본규칙만 알면 누구든지 매일매일 할 수 있는 게임이다. 각각의 가로줄과 세로줄, 3× 3 박스를 구성하는 9개의 칸에 1에서 9까지의 모든 숫자를 단 한 번씩만 사용해 채우면 된다. 이렇게 간단한 규칙의 게임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세대에 걸쳐 인기가 높은 이유는 무엇일까? 스도쿠가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게 된 데는 순전히 논리만을 이용하는 게임이라는 점에 있다. 이 게임은 숫자 대신 부호나 알파벳 또는 색깔을 이용해서 칸을 채우는 식으로 응용해도 무방한데, 이때도 기본 원리는 항상 같다. 스도쿠는 논리력과 집중력만으로 풀 수 있으며, 복잡한 계산은 전혀 필요가 없다. 따라서 숫자만 생각하면 멀미부터 나는 숫자기피증 환자도 스도쿠만큼은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서 숫자는 스도쿠를 푸는 데 필요한 수단일 뿐이다. 덕분에 스도쿠는 영국과 미국, 일본, 인도 등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타임스와 같은 세계 유수의 언론들은 경쟁적으로 스도쿠 퍼즐을 지면에 싣고 있으며, 영국의 경우 많은 직장인들과 일반인들이 스도쿠를 풀면서 지적 쾌감을 경험한다. 논리력, 집중력 향상을 위한 최적의 두뇌개발 프로그램 수학 공식이나 복잡한 계산이 필요하지 않는 스도쿠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하지만 단 하나의 규칙으로 스도쿠를 풀기 위해서는 논리력과 창의적인 사고력이 필요한 법이다. 이 때문에 여러 숫자를 조합하며 스도쿠를 푸는 과정은 두뇌개발에 효과적이다. 스도쿠를 풀면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가 있다. 첫째, 기억력과 논리력이 향상된다. 다음 빈칸에 어떤 숫자가 들어갈지 머릿속으로 숫자를 추리하고 기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력과 논리력이 향상된다. 둘째, 일을 재빨리 하게 된다. 시간 감각이 일깨워져 결정이나 행동을 빨리 하게 된다. 셋째, 집중력이 높아진다. 스도쿠는 전략적으로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해결책을 찾게 한다. 스도쿠를 풀다가 도중에 멈췄다면 전체적인 사고 과정을 다시 떠올려야 한다. 이는 다시 퍼즐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하도록 돕는다. 넷째,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빈칸을 다 풀었을 때, 특히 어려운 문제를 다 풀었을 때 만족감이 높다. 유럽에서는 노년기의 치매 예방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틈틈이 스도쿠를 즐기고 있다. 또 어린이들의 논리력 향상을 위해 방송국이나 지역 사회마다 스도쿠 경진 대회를 열기도 하고, 심지어 교육 과정에 포함시키는 학교도 늘고 있다. 스도쿠는 이제 단순한 숫자놀이뿐만 아니라 치매 예방이라는 임상적 효과와 논리력 향상이라는 두뇌개발 역할도 한다. 《슈퍼 스도쿠 프리미어》로 재미를 즐기는 것은 물론 두뇌 한계에 도전하라.
회복력 있는 신앙
성서유니온선교회 / 제럴드 싯처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 2020.08.20
18,000

성서유니온선교회소설,일반제럴드 싯처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학문적이면서도 대중적인 언어로 초대교회의 회복력 있는 모습을 독자들 눈앞에 펼쳐 주는 이 책은, 영성 작가인 동시에 탁월한 역사학자이기도 한 싯처의 면모를 우리에게 일깨운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고립(유대교)과 순응(로마 종교)이라는 양극단에서 ‘제3의 길’을 택하여, 로마제국 안에 살고 있으면서도 전 우주를 총괄하는 하나님 나라의 삶을 구현한 공동체를 이루었다. 싯처는 주후 313년 이전 로마 시대의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은 다시 기독교가 세상의 주류 문화와 정신으로부터 이격되어 버린 탈기독교 시대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초대교회가 보여 준 이 역설의 원리가 다시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이 역설적 삶의 생생한 사례를 보여 준 것은 『회복력 있는 신앙』 출간의 중요한 의의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신앙 교리, 교회사, 영성 형성과 실천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지만, 무엇보다 초기 그리스도인들과 같은 헌신과 희생으로 예수님을 따라야겠다는 영감과 도전을 받을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추천 서문 감사의 글 약어표 1장. 과거와 현재 2장. 옛 세상과 새 세상 3장. 성취 4장. 지도 5장. 권위 6장. 정체성과 공동체 7장. 예배 8장. 세상 속의 삶 9장. 학습: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 결론. 현재와 과거 참고문헌 주 찾아보기탁월한 영성가이자 교회사가 제럴드 싯처의 진면목이 담긴 수작! 오랜 시간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하나님의 뜻』 저자이자 『하나님의 침묵』, 『하나님의 은혜』, 『사랑의 짐』 등을 통해 탁월한 영성가의 모습을 보여 준 제럴드 싯처의 신간. 대중적인 영성 작가이기 이전에 대학에서 교회사를 가르치는 교수이자 학자이기도 한 그의 진면목이 담긴 책이다. 싯처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걸어간 새로운 길(제3의 길)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켰는지, 그렇다면 우리는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강변하고 있다. “이 책은 성경이 아닙니다! 흠이 있고 유한한 인간이 쓴 책에 불과합니다. 그럼에도 이 책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작가이자 역사가로서 내 부르심은 복음을 증언하고, 예수님에 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며, 그리스도인들에게 기독교 역사를 가르쳐서 하나님 백성이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도와 교회를 유익하게 하는 것입니다. 『회복력 있는 신앙』은 이 책이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구속 사역 이야기를 들려주는 성경을 가리키는 정도만큼만 가치가 있습니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가 처음 시작되었던 로마제국과 유사한 탈기독교(post-Christian) 시대를 살아간다면, 신앙의 옛 선배들에게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싯처는 굉장히 많다고 주장한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초대교회 이야기인 이 책은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과 승천을 어떻게 생각했으며(제자는 무엇을 믿는가?), 그 사건들이 고대 그리스-로마 사회의 일상에 미친 영향력에 대해(제자는 믿음 때문에 어떻게 다르게 살아야 하는가?) 감동적으로 증거한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고립과 순응이라는 양극단에서 ‘제3의 길’을 택하여, 로마제국 안에서 하나님 나라의 삶을 구현함으로써 세상을 회복해 나갔다. 그리고 싯처는 우리에게 지금 이곳에서 그 회복력 있는 신앙을 살아내도록 촉구한다. 오늘날 침체한 신자들을 역동적인 제자로 변화시킬 고대의 신앙과 실천을 회복하고자 하는 이 책을 통해, 교회의 건강을 우려하는 누구라도 유익을 얻을 것이다. 깊이 있는 연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읽기 쉬우며, 엄선되고 풍부한 참고문헌은 이 주제에 관심 있는 독자들을 한 걸음 더 안내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치고 실망한 이들을 위한 회복의 책이 되기를 소망한다.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라는 더 큰 실재를 믿었다.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나라가 아니라, 이 세상을 초월하는 영적인 나라였다.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의 구속을 목적으로 하며, 이 세상 가운데서 궁극적이고 영원한 선을 위한 세력으로 존재한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은 이 나라가 감추어져 있어서 믿음의 눈으로만 볼 수 있다고 고백했다. 물론 예수님의 오심으로 완성될 인류 역사에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우리는 이 믿음을 알고 형성할 수 있다. 하지만 감추어진 것은 언젠가 영광스럽게 드러나고, 하나님이 이 모든 창조 질서를 자비와 정의로 다스리실 것이다. 제3의 길은 도래할 하나님 나라를 증언하는, 체제 전복적이면서도 평화로운 저항 운동 같았다. 그렇지만 그리스도인들은 열심당원처럼 폭력적인 혁명 전략을 따르기보다는, 하나님 나라 운동원으로서 그 문화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길, 곧 예수님의 길을 열망했다. 이들은 황제를 위해 기도했지만, 그를 섬기기는 거부했다. _1장. 과거와 현재 중에서 무대와 소품, 등장인물은 같지만 대본은 둘이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만 하나님의 도성 이야기를 들려주는 두 번째 대본을 알고 따르는데, 이들은 하나님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일하고 계신다고 믿기 때문이다. 자기를 위해 사는 사람들도 그것을 의식하지 못할 뿐, 구속 이야기에서 맡은 역할이 있다. 아우구스투스는 이기적인 마음에서 인구조사를 명령했다. 이 결정이 베들레헴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탄생하게 되는 일련의 사건을 일으킨 것을 그는 알지 못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이것이 우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야기라고 믿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으로부터 시작되는 인간 역사에 자신을 드러내기로 작정하셨다. 이 이야기는 족장들과 요셉, 모세와 여호수아, 사사들과 룻, 왕들과 에스더로 이어졌다. 예수님은 가장 적절한 때에 이 이야기를 성취하려고 오셨다._3장. 성취 중에서 하지만 하나님이 인류에게 먼저 자신을 알려 주신다면 어떨까? 이것이 바로 성육신이라는 선물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없기에 하나님이 인간에게 오셨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서 하나님을 본다. 하지만 그레고리우스는 궁금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에 대해, 있는 모습 그대로의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배우는가?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연합과 구분을 모두 발견하게 된다. 한 분 하나님이 계신데, 이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이시다. 하나님이 스스로를 그렇게 드러내시기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말로 그런 분이시기 때문이다. 성자는 영원으로부터, 영원을 통해, 영원 가운데 성부에게서 ‘나셨다.’ 성령은 영원으로부터, 영원을 통해, 영원 가운데 성부에게서 ‘비롯되셨다.’ 하나님은 시간에 매이지 않으신다. 하나님 안에는 되어 가는 것이 없고 존재만이 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성부, 성자, 성령 한 하나님이셨고, 앞으로도 언제나 한 분 하나님일 것이다. 셋은 구별되는 위격이지만 같은 실체 가운데 완벽하게, 영원히 연합되어 계시므로 모든 일(예: 창조와 구속)을 함께 하신다. _4장. 지도 중에서?
어린이 파워포인트 비전설교 세트 (전4권)
크리스천리더 / 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 2018.11.20
48,000

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크리스천리더 출판기획팀 (지은이)
성경의 주요 내용을 인물별로, 또한 사건별로 정리해 구약 26과, 신약 26과 총 1년 52주 총 4권으로 구성했다.[1학기 구약1] 1과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만드셨어요. 2과 유혹에 빠져 선악과를 먹었어요. 3과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였어요. 4과 하나님의 심판, 노아의 방주 5과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어요. 6과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 7과 야곱은 팥죽으로 장자의 직분을 샀어요. 8과 야곱과 에서는 화해했어요. 9과 형들이 요셉을 팔았어요. 10과 요셉은 유혹을 이겨 냈어요. 11과 요셉은 형들을 용서했어요. 12과 하나님은 모세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부르셨어요. 13과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넜어요. [1학기 구약2] 14과 하나님은 광야에서 만나를 내려주셨어요 15과 철벽같은 여리고 성이 와르르 무너졌어요. 16과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들 17과 삼손이 회개했더니 하나님이 도와주셨어요. 18과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어요. 19과 하나님은 불순종한 사울왕을 버리셨어요. 20과 다윗은 물매돌로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렸어요. 21과 요나단은 다윗의 생명을 구했어요. 22과 다윗은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했어요. 23과 엘리야 선지자는 바알신과 대결하여 승리했어요. 24과 문둥병을 치료받은 나아만 장군 25과 풀무불 가운데 살아난 세 친구 26과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회복시키셨어요. [2학기 신약1] 27. 우리의 구원자 예수님의 탄생 28. 마귀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29. 예수님께서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어요. 30. 백부장의 믿음 31.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셨어요. 32. 예수님과 삭개오의 만남 33. 예수님의 능력 34. 바다가 잔잔해졌어요 35. 오병이어의 기적 36. 구원 37. 당신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38.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39. 예루살렘 입성하시는 왕 예수님 [2학기 신약2] 40. 내게 있는 향유 옥합 41. 제자들의 배반 42. 십자가의 예수님 43. 부활의 예수님 44. 하늘로 올리셨어요 45. 성령님이 임하셨어요 46.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47. 스데반 집사 48. 다메섹의 바울 49. 베드로를 도와준 천사 50. 바울과 바나바의 전도여행 51. 바울과 실라의 전도여행 52. 알파와 오메가성경은 정말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는 성경의 내용을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번 설교 과정은 [재미있는 성경이야기]라는 테마입니다. 성경의 주요 내용을 인물별로, 또한 사건별로 정리해 구약 26과, 신약 26과 총 1년 52주 총 4권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매주 차근차근 주제에 맞춰 설교하시면 됩니다. 이 자체로 설교하셔도 되지 만, 가급적 와 함께 사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 공과와 함께 하시면 더욱 큰 교육적 시너지를 이룰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1년 동안 배우고 나면 아이들이 성경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될 것이 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며 또한 우리를 위한 아주 놀라 운 구원의 계획이 성경에 담겨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부디 가르쳐 지키게 하는데 힘을 쏟는 주님의 사역자가 되길 바랍니다. * 어린이 파워 포인트 비전설교 세트(1~4권)는 [비전공과] 테마1. 재미있는 성경이야기의 파워포인트 설교 교재입니다. 총 1~4권을 패키지로 묶었습니다. [수록된 교재] 어린이 파워 포인트 비전설교 1~4권 영유치부+전학년 어린이용 교재 각 1권 총2권(증정)
홀리즘 에스테틱 이해하기
좋은땅 / 이영 (지은이) /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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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취미,실용이영 (지은이)
에스테틱에 보다 전문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바이블과 같다. 정신과 육체가 하나의 유기체가 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관점으로 홀리즘 에스테틱은 접근한다. 그렇기에 피부는 우리의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지표와도 같다. 이러한 피부를 관리한다면, 우리는 먼저 무엇부터 생각해야 할까. 먼저는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홀리즘 에스테틱 이해하기』는 단순히 심미적인 관점에서 피부미용을 다루지 않는다. 20년간 임상 검증을 통해 입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책 내 모든 자료를 준비했다. 프라나 테라피, 자연성형테라피, 바른호흡테라피, 핌플테라피, 시신경테라피, 슬림포르테 등 각 분야별로 다채롭게 접근한 주제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알찬 에스테틱 기본서가 될 것이다.추천글 머리글 Chapter 01. 홀리즘 에스테틱 1. 홀리즘 에스테틱에 대한 개념과 의미 정리 1) 홀리즘의 의미 2) 에스테티크(esthetique) 어원 및 사전적 의미 3) 피부미용 4) 홀리스틱 관점에서의 에스테틱 2. 아유르베다 1) 아유르베다의 기원 2) 아유르베다의 특징(Unique features of Ayurveda) 3) 아유르베다 처방 시 체크 사항 4) 아유르베다의 역사 5) 아유르베다의 기본 이론 6) 아유르베다의 기본 철학 3. 우주의 5원소 1) 우주의 5원소의 의미 2) 우주의 5원소 구성 3) 우주의 5원소 특징 4. 트리도샤 1) 트리도샤의 의미와 특징 2) 도샤의 불균형 신호 5. 아유르베다 오일에 따른 피부관리 방법 1) 아유르베다 오일 테라피의 의미 2) 아유르베다 오일 테라피 준비사항 Chapter 02. 프라나 테라피 1. 프라나 1) 프라나의 정의와 중요성 2. 차크라 1) 차크라의 정의와 의미 2) 차크라의 특징 3) 차크라와 해부생리학 4)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차크라 관리 Chapter 03. 자연성형테라피 1. 유럽 경락 - 5대 순환 1) 기의 순환 – 신경 순환, 에너지 순환 2) 혈의 순환 - 동맥 순환, 정맥 순환, 림프 순환 2. 5대 순환 관리 – 자연성형테라피 1) 경락의 12경맥을 통한 순환 관리 2) 자연성형테라피 Chapter 04. 4D 리페어테라피 1. 피부 1) 피부의 정의 2) 피부의 구조 2. 피부의 생리적 기능 1) 피부 생리 기능 2) 피부 보호 기능 3. 문제점 피부별 홀리즘 관리 방법 1) 건조피부의 특징 및 홀리즘 관리 방법 2) 민감피부의 특징 및 홀리즘 관리 방법 3) 색소피부의 특징 및 홀리즘 관리 방법 4) 노화피부의 특징 및 홀리즘 관리 방법 5) 메디컬 시술 후 관리에 대한 홀리즘 관리 방법 Chapter 05. 바른호흡테라피 1. 해부생리학적 의미의 호흡 1) 호흡의 정의 2. 호흡계 1) 호흡계 구조 2) 호흡운동 3) 호흡에 관련된 근육 및 신경 3. 호흡의 홀리즘적 의미 Chapter 06 핌플테라피 1. 여드름피부의 특징과 요인 1) 여드름피부의 특징 2) 여드름의 생성과정 3) 여드름의 악화요인 2. 여드름의 종류 및 관리 방법 1) 비화농성 여드름 2) 화농성 여드름 3) 여드름 예방케어 Chapter 07 시신경테라피 1. 해부학적 관점의 시신경 1) 시신경 2) 시신경의 기능 3) 시신경 손상에 의한 질병 4) 시신경 손상의 시작 - 안압상승 5) 안압상승에 영향을 주는 요인 2. 시신경 문제 해결을 위한 홀리즘 솔루션 1) 눈가 조직 문제와 그에 대한 솔루션 2) 조직학적 홀리즘 솔루션 Chapter 08. 슬림포르테 1. 비만 1) 비만의 정의 2) 비만의 형태 3) 비만의 원인 4) 비만으로 발생되는 질병 2. 셀룰라이트 1) 셀룰라이트 정의 2) 셀룰라이트 발생기전 3) 셀룰라이트 발생원인 3. 비만 / 셀룰라이트 위한 홀리즘 솔루션 1) 홀리즘 관점에서 비만과 셀룰라이트 2) 비만과 셀룰라이트의 홀리즘 솔루션 참고문헌홀리즘의 사전적 의미는 총체의, 전체의, 전체론적(全體論的)이다. 기능하고 있는 전체로서의 사람을 인정하는 또는 기능하고 있는 전체로서의 사람의 개념과 관련한 것으로 전반적인 사람 또는 현상에 대한 이해와 치료를 지향하는 것을 말한다. 홀리스틱 관점을 에스테틱, 피부미용에 적용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미 사전적 의미에 모두 포함되어 있듯이, 피부관리란 피부만의 청결, 보습, 보호를 위한 용도로 피부만을 케어하는 것을 뛰어넘어 피부에 표현되는 각종 증상 등을 이해하고 오일을 통한 피부대사의 생리기능을 회복하고 감각기관의 자극을 통해 심리적, 정신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그러므로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최소한의 구조적, 생리학적, 심리적인 것들을 이해하고 피부가 표현하고, 드러내는 증상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관찰하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최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 - 본문 내용 중 일부 책 『홀리즘 에스테틱 이해하기』는 에스테틱에 보다 전문적으로 접근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든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바이블과 같다. 정신과 육체가 하나의 유기체가 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다는 관점으로 홀리즘 에스테틱은 접근한다. 그렇기에 피부는 우리의 마음이 그대로 표현된 지표와도 같다. 이러한 피부를 관리한다면, 우리는 먼저 무엇부터 생각해야 할까. 먼저는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 『홀리즘 에스테틱 이해하기』는 단순히 심미적인 관점에서 피부미용을 다루지 않는다. 20년간 임상 검증을 통해 입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책 내 모든 자료를 준비했다. 프라나 테라피, 자연성형테라피, 바른호흡테라피, 핌플테라피, 시신경테라피, 슬림포르테 등 각 분야별로 다채롭게 접근한 주제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알찬 에스테틱 기본서가 될 것이다. “피부는 우리 안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홀리즘으로 접근한 에스테틱 교육서 우리의 피부는 육체의 한 부분이다. 생각과 마음에 따라 우리의 육체가 움직인다고 볼 때, 우리의 존재는 정신과 육체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상호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기에 피부는 가장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우리 마음의 표현장소이다. 책 『홀리즘 에스테틱 이해하기』는 홀리즘의 관점으로 피부를 다룬다. 홀리즘이란 ‘각 부분들이 밀접하게 연결되고 결합된 것으로 하나의 독립된 실체를 이룬다’고 말하는 이론이다. 그렇기에 피부는 우리 안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다고 본다. ‘이너 뷰티’라는 말이 있다. ‘이너(Inner·내면)’와 ‘뷰티(Beauty·아름다움)’의 합성어로, 몸 속부터 건강을 채워서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의미이다. 단순히 생각했을 때 피부는 관리하는 것은 이너가 아닌 오히려 외부적인 요소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홀리즘 관점에서는 내면도 함께 관리해야 이와 상호작용하는 피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홀리즘 에스테틱은 요즘 건강 키워드인 이너 뷰티와도 맞닿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피부 본연의 기능을 회복시켜 주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는 철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렇기에 스트레스와 감정의 변화, 피부 생리학, 병리학, 심신의학적 개념을 망라하며 전문적이고도 세밀하게 접근하고 있다. 아름다움과 건강함. 이 두 가지에 주목하고 있는 시대이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각자 가진 피부의 상태와 문제도 다르다. 그렇기에 보다 나은 나를 위해서는 여러 요소들이 지금의 나에게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주는지 탐구해 봐야 한다. 책 『홀리즘 에스테틱 이해하기』는 20년간 전문 경험과 검증으로 저술했다. 나를 그대로 표현할 언어와도 같은 ‘피부’에 관한 전문적이고도 다채로운 테라피들을 전문지식을 기반으로 작성했기에 일반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며, 에스테틱 관련 전문인에게도 체계적인 교육서가 되어 줄 것이다.
바로 매출이 오르는 스마트 스토어
나비의활주로 / 전준혁 (지은이) / 2023.05.24
18,000원 ⟶ 16,200원(10% off)

나비의활주로소설,일반전준혁 (지은이)
‘스마트스토어 수 55만 개를 돌파!’ 이제 스마트스토어는 판매를 하는 이들의 필수 플랫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스마트스토어에 관한 책들도 이미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기존의 스마트스토어 책은 메뉴얼관련 서적과 마케팅관련 책으로 양분된다.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통신판매업을 신고하며, 스토어를 개설한 후 설정을 바꾸고, 어떻게 키워드를 뽑아 상품 등록을 하면 되는지에 관해 가이드해주는 매뉴얼 책과 광고와 마케팅을 알려주는 책으로 말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다’는 것이 무엇인지, ‘스마트스토어는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할 때 롱런하고 대박을 낼 수 있는지 명확한 본질을 말해주는 책’은 없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이 그 부분을 속시원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의 저자는 2002년, 처음으로 온라인 상품 판매를 시작했고 다양한 회사를 전전하며 여러 가지 상품을 팔았고, 6년 전에 독립해서 스마트스토어 판매로 사업을 시작한 판매의 고수이자 대한민국 1호 셀링마케터다. 책에서 소개한 방법과 비법으로 유아 완구 상품으로 시작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2012년, 샵N이 막 생겨서 가격 비교에 쇼핑을 붙이기 시작했던 무렵인 초창기부터 스마트스토어를 해왔으며, 결국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도 달성했다. 프리미엄 등급을 달기 위해서는 3개월 동안 스마트스토어에서 6억 원을 팔아야 하는데 50개, 100개 상품으로 한 게 아니라 10개 이하의 품목으로 이룬 성과다.프롤로그 ‘스마트스토어를 잘 운영하기 위한 핵심’만을 담았습니다 PART 1 8개의 퍼널을 맞추는 판매 게임, 스마트스토어 실패하는 스마트스토어 운영의 전형적인 패턴은 이렇습니다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스마트스토어의 본질 스마트스토어 게임의 승리 조건부터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PART 2. 네이버에서는 네이버의 규칙에 따라야 성공합니다 네이버가 말하는 적합도, 인기도, 신뢰도란 무엇일까요? PART 3. 팔릴 상품을 고르는 것부터가 판매 실력입니다 잘 팔릴 상품을 고르는 것, 그것이 성공의 첫 번째 조건입니다 잘 팔리는 상품의 7가지 조건은 이렇습니다 내 상품의 구매자, 사용자, 구매결정자는 누구일까요?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 5가지 동기를 알아봅시다 PART 4. 최대의 마진을 남기기 위한 객단가 높이기 프로젝트 최초공개, 업 셀링 & 크로스 셀링을 만드는 4가지 방법 가장 효과적으로 노출 가격을 설정하는 법 내 상품의 브랜드 스토리는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요? 내 상품은 어떤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당그니3d펜으로 알아보는 실전 아이템 리포트 만들기 PART 5. 술술 팔려나갈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 시장조사 가장 먼저 해야 할 작업, 키워드를 찾는 법 당신의 진짜 경쟁사는 따로 있습니다 소비자가 내 상품에 무엇을 기대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법 당그니3d펜으로 알아보는 마켓 리포트 만들기 도끼날 갈기의 마무리 단계, 내 상품의 콘셉트(USP) 만들기 PART 6. 완벽한 마무리, 실전 상품등록으로 퍼널 완성하기 매출이 쑥쑥 오르는 상세페이지 템플릿 만들기 한 번 더 눈길이 가는 섬네일 만들기 당그니3d펜으로 한 눈에 알아보는 실전 상품등록 효과가 배가 되는 리뷰 이벤트는 이런 것 소비자는 이 3가지를 충족할 때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PART 7. 데이터 분석으로 금 간 퍼널을 보완해 보세요 이것이 네이버 비즈 어드바이저를 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에필로그 스마트스토어를 디딤돌 삼아 더 큰 성공의 결실을 기원합니다스마트스토어, 이것만 알면 상위노출 꼼수에 휘둘리지 않아도 바로 매출이 오른다! 11년차 스마트스토어 운영자이자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의 판매 고수가 밝히는 사장님들이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판매 방법과 프리미엄 등급 셀러의 비법 ‘스마트스토어 수 55만 개를 돌파!’ 이제 스마트스토어는 판매를 하는 이들의 필수 플랫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인지 스마트스토어에 관한 책들도 이미 많이 나와 있다. 그런데 기존의 스마트스토어 책은 메뉴얼관련 서적과 마케팅관련 책으로 양분된다. 사업자등록증을 내고, 통신판매업을 신고하며, 스토어를 개설한 후 설정을 바꾸고, 어떻게 키워드를 뽑아 상품 등록을 하면 되는지에 관해 가이드해주는 매뉴얼 책과 광고와 마케팅을 알려주는 책으로 말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다’는 것이 무엇인지, ‘스마트스토어는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할 때 롱런하고 대박을 낼 수 있는지 명확한 본질을 말해주는 책’은 없었다는 점이다. 그런데 바로 이 책이 그 부분을 속시원하게 설명해 준다. 이 책의 저자는 2002년, 처음으로 온라인 상품 판매를 시작했고 다양한 회사를 전전하며 여러 가지 상품을 팔았고, 6년 전에 독립해서 스마트스토어 판매로 사업을 시작한 판매의 고수이자 대한민국 1호 셀링마케터다. 책에서 소개한 방법과 비법으로 유아 완구 상품으로 시작해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했다. 2012년, 샵N이 막 생겨서 가격 비교에 쇼핑을 붙이기 시작했던 무렵인 초창기부터 스마트스토어를 해왔으며, 결국 스마트스토어 프리미엄 등급도 달성했다. 프리미엄 등급을 달기 위해서는 3개월 동안 스마트스토어에서 6억 원을 팔아야 하는데 50개, 100개 상품으로 한 게 아니라 10개 이하의 품목으로 이룬 성과다. 사실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매뉴얼과 마케팅하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그 이전에 스마트스토어라는 거대한 생 태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온라인에서 상품은 어떻게 팔리는지 등에 관한 근본적인 원리를 모르고, 누가 짜놓은 매뉴얼에만 의지해서 상품을 파는 건 한계가 있다. 만약 근본원리를 모른다면 성공한 사람조차 자기가 왜 성공했는지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없다. 이는 계획된 성공이 아니라 우연한 성공이기 때문이다. 스마트스토어의 원리를 모르니 못 판 사람은 왜 내 상품이 실패했는지 모르고, 성공한 사람도 이번엔 성공했는데 다음 상품은 어떻게 해야 할지 속이 답답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더 답답한 상황은 열심히 스마트스토어를 하는데 매출이라는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다. 키워드를 바꿔보고 광고를 해보지만 무엇인 문제인지 도통 알 수가 없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저자가 스마트스토어를 11년 하면서 알게 된 ‘스마트스토어에서 성과를 낼 수밖에 없는 원리’를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가면서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잘 팔리면 왜 내 상품이 잘 팔렸는지, 안 팔리면 왜 내 상품이 안 팔리는지 되짚고 분석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 분석을 토대로 ‘이 부분이 문제구나!’ 스스로 진단하고, ‘이렇게 고치면 되겠다’ 하면서 스스로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게끔 기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크게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실패하는 스마트스토어 운영의 전형적인 패턴,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스마트스토어의 본질, 스마트스토어 게임의 승리 조건에 대해 설명한다. 파트 2에서는 네이버가 말하는 적합도, 인기도, 신뢰도란 무엇이고, 네이버의 규칙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파트3에서는 잘 팔릴 상품을 고르는 법, 잘 팔리는 상품의 7가지 조건,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는 5가지 동기 등을 다룬다. 파트4에서는 최초공개, 업 셀링 & 크로스 셀링을 만드는 4가지 방법, 가장 효과적으로 노출 가격을 설정하는 법, 내 상품의 브랜드 스토리 개발법 및 실제 사례를 통한 실전 아이템 리포트 만들기를 설명한다. 파트 5에서는 키워드를 찾는 법, 경쟁사 분석법, 소비자가 내 상품에 무엇을 기대하는지 정확히 파악하는 법, 마켓 리포트 만들기, 내 상품의 콘셉트(USP) 만들기 등을 설명한다. 파트6에서는 매출이 쑥쑥 오르는 상세페이지 템플릿 만들기, 한 번 더 눈길이 가는 섬네일 만들기, 당그니3d펜으로 한 눈에 알아보는 실전 상품등록, 효과가 배가 되는 리뷰 이벤트,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지는 3가지를 다루며, 마지막으로 ‘네이버 비즈 어드바이저를 잘 사용하는 방법’까지를 이야기한다. 마치 강의하는 것처럼 차분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바로 매출이 오르는 스마트스토어》를 정독하고 나면, 바로 나의 스마트스토어 분석과 유용한 팁 적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이 책에서 제시한 유입 전환 객단가, 소비자 구매경로, 마케팅 퍼널 등의 개념은 스마트스토어를 넘어 온라인 마케팅 전반에 다 적용되는 개념이므로, 추가적인 내용은 저자의 전작《바로 매출이 오르는 판매마케팅 법칙》에서 자세히 다뤘으니 같이 읽어본다면 판매의 내공은 배가 될 것이다. ‘소비자 구매경로 8단계’에 관해 전부 알아봤는데요. 이를 통 해 내가 온풍기를 판다고 가정할 때 주의해야 할 몇 가지 포인트가 보이 지 않습니까? 주의, 흥미는 일단 넘어가더라도 검색, 리스팅 단계에서 내 상품이 뜨지 않으면 어떨까요? 검색 결과에 뜨더라도 클릭을 받지 못한다면 어떨까요? 유입이 없으니 당연히 구매 전환도 없을 것입니다. 소비자는 내 온풍기 외에 다른 온풍기, 더 나아가 온풍기가 아닌 히터 나 단열재 같은 대체품까지 고려할 텐데, 경쟁 상품에 비해 내 상품이 나은 점이 하나도 없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내 상품은 구매 전환이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혹은 분명 더 나은 점이 있는데 그 내용이 상세페이지에 없다면? 역시나 내가 판매하는 온풍기는 선택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 러므로 검색과 리스팅 단계에 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한 것입니다. 스마트스토어 셀러인 우리가 가장 원하는 건 바로 ‘소비자 가 내 상품 관련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내 상품이 최대한 높은 랭킹에 뜨는 것’입니다. 이 검색랭킹에 대해 네이버는 ① 검색랭킹 로직은 계속 업데이트되기에 시시때때로 변하며 ② 모든 비밀을 공개하면 악용의 여지가 있다는 이유 하에 정확한 상위노출 알고리즘을 공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큰 그림 정도는 제시하고 있는데요. '적합도, 인기도, 신뢰도'라는 알고리즘이 바로 그것입니다.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는 법이지요.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기 위해 네이버에 왔으면 이 적합도, 인기도, 신뢰도라는 네이버의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관계 중심 시간 경영
코리아닷컴(대성닷컴) / 황병구 글 / 20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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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대성닷컴)소설,일반황병구 글
예수님의 시간관리는 범부와 다르다! 예수님의 시간관리를 통해 소명을 발견하자! 가급적 우리는 성공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 요구되는 노력과 시간은 부족하다. 따라서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그러나 신앙인에게 세속에서의 성공을 위한 노력은 어울리지 않는다. 신은 이 땅에서도 영원한 삶을 맛보라고 하셨지 영원한 삶을 준비하기 위해 치열하게 시간을 쪼개 쓰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인가. 속세에서의 성공이 아니라 신이 기뻐하도록 시간을 경영해야 한다. 예수님 역시 성취와 성공을 위한 과업중심적 시간관리가 아니라 제자들과 책임지는 관계를 맺고 영혼을 살리는 관계중심적 시간관리에 집중하셨다. 예수님처럼 세상, 이웃, 자기 자신,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꾸며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보자. 추천사 책을 시작하며 - 버스 보고 뛰지 말자 CHAPTER 1 진정한 삶의 기술 Art of True Life 사랑의 기술 능력 쌓기 너머에 있는 기꺼움 - Available Ability 관계 맺기 너머에 있는 책임 - Responsible Relationship - 시간관리 너머에 있는 신뢰 - Trustable Time management - “텔미!” 혹은 “소원을 말해 봐!” - 모세, 사무엘, 이사야, 예수 CHAPTER 2 사건시간으로 사고하기 Thinking with Event Time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유년기의 사건시간 - 둥근 해가 떴습니다 문화인류학적 사건시간 - 옥수수는 잘도 큰다 일상 속의 사건시간 - 배꼽시계와 24절기 “아직은 비밀이란다” - 예수님의 때 CHAPTER 3 축적된 기록의 힘 The Power of Record 하나의 사건이 인생의 의미가 되기까지 그녀를 만난 지 100일 째 vs. 그녀의 손을 잡은 날 제 연애 노트를 공개합니다. ‘적자생존’과 ‘남존여비’의 새로운 의미 “날마다 주님과 함께” - 큐티 노트 CHAPTER 4 시간관리 패러다임 바꾸기 Relation-Oriented Paradigm 시간을 저축할 수 있을까? - 모모 이야기 시간이 있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축적된 기록을 정렬하는 축 - 삶을 바라보는 두 종류의 창 삶의 다섯 가지 목적과 네 가지 관계 “우리의 삶은 유한한가?” - 영원한 관계에 투자하기 CHAPTER 5 과업 중심 시계시간 관리법 다시 보기 Clock Time Management 일곱 가지 습관 간단 리뷰 전략과 전술: M.O.S.A.I.C. & O.A.T.S. 긴급한 일과 중요한 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 몇 가지 오해 “소중한 것은 정해져 있다” - J.O.Y.: Jesus & Other & You CHAPTER 6 관계중심 사건시간 경영법 맛보기 Event Time Management 소명의 삶을 가꾸는 첫걸음 그분과의 관계 가꾸기 (예배가꿈) - 받음과 새김, 누림과 드림, 섬김과 나눔 이웃과의 관계 가꾸기 (서로가꿈) - 내다보고 다지고 돌아보는 사랑 일기 자신과의 관계 가꾸기 (하루가꿈) - 여섯 사건이 자리 잡는 3-6-9 일정표 세상과의 관계 가꾸기 (열매가꿈) - 과업의 리듬과 하모니가 보이는 오선지 CHAPTER 7 세월을 아껴야 하는 진짜 이유 Redeem the Kairos 고지론(高地論)과 청부론(淸富論) 알뜰과 검소의 차이 모든 그리스도인의 공통적인 소명 - 서로 사랑하기 세상도 알고 있는 관계의 중요성 “카이로스를 구속하라” - 악한 세대 속에서 발휘할 지혜 책을 맺으며 - 템포만 빠른 멜로디에서 리듬이 숨 쉬는 하모니로최근 자기 계발서가 붐을 이루면서 시(時)테크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시간 관리가 남다르며 그들처럼 성공하기 위해 어떻게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지에 대해 알려 주는 관련 도서도 늘고 있다. 시류에 빠르게 반응하는 광고계는 이미 시테크하는 사람이 곧 성공한 사람이라는 도식을 활용하고 있다. 모 증권 기업은 광고에서 이효리라는 최고 인기 가수를 전면에 내세워 화보 촬영, 공연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온라인으로 증권 거래를 하며 시테크와 재테크에서 모두 성공하는 알파 걸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대부분의 시테크는 세상적인 성공과 성취를 돕는 기술이나 전략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공과 성취를 위해 시간을 관리하다가 오히려 시간에 쫓기고 눌리며 시간의 노예로 살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간경영은 다르다. 단순히 능력을 키우고 인맥을 쌓고 1분 1초도 버리지 않고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쓸모 있는(Available)’ 능력를 키우고, ‘책임지는(Responsible)’ 관계를 맺고, ‘신뢰할 수 있는(Trustable)’ 시간경영을 하는 기술(A.R.T.)을 다룬다.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원한다면 시간의 창조자가 누구인가를 기억해야 한다. 또 이 땅에서의 삶 너머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을 믿는 사람이라면 마지막 때를 내다보며 영혼을 살리는 관계중심적 관점에서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쓸모 있는 능력, 책임지는 관계, 신뢰할 만한 시간경영을 통해 하나님, 세상, 이웃, 자기 자신과의 관계 속에서 주어진 시간을 진정으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에베소서 5:15-16) 추천평 흘러가는 시간 속에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지, 시간경영의 중심에 무엇이 있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분명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 옥한흠 (사랑의교회 원로목사) 시간 사용에 있어서 주 되신 예수님을 본받아 따르는 참되고 실제적인 영성을 소망하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기꺼이 추천한다. - 김형국 (나들목교회 대표목사) 많은 사람들이 신앙적인 시간사용법을 배워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고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는 사람들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추천한다. - 김동호 (높은뜻교회연합 목사) 능력과 관계, 책임성과 시간적 역사성을 함께 아우르는 저자의 통찰은 매우 창의적이며 복음적이다. - 임성빈 (장신대 교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나이스 적천수 해설서 - 상
상원문화사 / 유백온 지음, 맹기옥 옮김 / 2018.02.27
30,000

상원문화사소설,일반유백온 지음, 맹기옥 옮김
명리 3대 보서라고 일컬어지는 <자평진전(子平眞詮)> <난강망(欄江網)> <적천수(滴天髓)> 중에서 제 1을 꼽으라면 <적천수(滴天髓)>이다. 그 이유는 아마 <자평진전>이나 <난강망>이 팔자의 체(體)의 영역을 주로 다루었다면 <적천수(滴天髓)>는 용(用)의 영역도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적천수>를 읽을 정도 수준에 이른 사람들이 책을 보면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한문은 알고 명리는 잘 모르는 분들이 쓴 책도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은 가능하면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쓴 <적천수> 해설서이다. 상권 제1장 통천론(通天論) 01 천도(天道) 02 지도(地道) 03 인도(人道) 04 지명(知命) 05 이기(理氣) 06 배합(配合) 07 천간(天干) 08 지지(地支) 09 간지총론(干支總論) 10 형상(形象) 11 방국(方局)-상 12 방국(方局)-하 13 격국(格局) 14 체용(體用) 15 정신(精神) 16 월령(月令) 17 생시(生時) 18 쇠왕(衰旺) 19 중화(中和) 20 원류(源流) 21 통관(通關) 22 관살(官殺) 23 상관(傷官) 24 청탁(淸濁) 25 진가(眞假) 26 강유(剛柔) 27 순역(順逆) 28 한난(寒暖) 29 조습(燥濕) 30 은현(隱顯) 31 중과(衆寡) 32 진태(震兌) 33 감리(坎離) 명리 3대 보서라고 일컬어지는 『자평진전』『난강망』『적천수』 중에서 제 1을 꼽으라면 『적천수』이다 명리학 고전의 최고봉 명리 3대 보서라고 일컬어지는 『자평진전(子平眞詮)』 『난강망(欄江網)』 『적천수(滴天髓)』 중에서 제 1을 꼽으라면 『적천수(滴天髓)』이다. 그 이유는 아마 『자평진전』이나 『난강망』이 팔자의 체(體)의 영역을 주로 다루었다면 『적천수(滴天髓)』는 용(用)의 영역도 다루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적천수』를 읽을 정도 수준에 이른 사람들이 책을 보면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한문은 알고 명리는 잘 모르는 분들이 쓴 책도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은 가능하면 쉬운 용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쓰려고 노력했지만 독자들의 수준에 따라 다른 평이 나올 것이다. 명리 고전 『적천수(滴天髓)』 명리(命理)의 고전(古典)들은 주로 명리학(命理學)의 건물, 즉 체(體)의 영역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자평진전(子平眞詮)』이나 『난강망(欄江網)』 『적천수(滴天髓)』 등 명리 고전에는 용(用)의 영역인 12운성이나 신살 또는 형충파해 등의 용어는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그래서 명리 고전들이 사주풀이를 하는 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무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체(體)가 없이 용(用)이 있을 수는 없다.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이라는 말도 그런 의미와 상통한다. 명리 고전을 정리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은 국가와 시대마다 다른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용어였다. 이때 도움이 된 것들이 번역서나 인터넷의 자료들이었는데, 일부 번역서들은 한문은 알고 명리는 모르는 수준에서 나왔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그러한 책들도 도움이 되었다. 이 『적천수해설서』는 주로 『적천수천미』 중심으로 구성을 하였는데 원문이나 원주 그리고 임철초 주 등은 직역하기보다는 원문의 내용을 살피면서 의역하려고 애를 썼다. 당연히 잘못된 부분이 있을 것인데 이러한 것들은 앞으로 수정을 거듭해 나가려고 한다. 아무쪼록 이 책이 명리학(命理學)이라는 건물을 튼튼하게 짓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에게 배운 것
다우출판 / 하이타니 겐지로 글, 최혜경 그림, 서혜영 옮김 / 2003.10.17
7,500원 ⟶ 6,750원(10% off)

다우출판소설,일반하이타니 겐지로 글, 최혜경 그림, 서혜영 옮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의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가 현장에서 쓴 학교 이야기. 단순히 가르치고 배우는 선생과 학생의 입장을 벗어나, 아웅다웅 지내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움이 되는 훈훈한 이야기 12편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의 순진무구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 속에서 미처 깨닫지 못했던 오래된 삶의 지혜를 배운다. 어린이는 지적(知的)노동자 - 한국어판 발간에 부쳐 신비한 작은 거인들 - 글머리에 어른보다 어른인 아이들 - 어린이 시 잡지 \'기린\'에 실린 아이들의 마음 아이들의 가능성은 자로 잴 수 없다 - 나의 교사 시절 1 마음을 묶어 주는 신기한 끈 - 나의 교사 시절 2 \"네 살의 나는 영원했다\" -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아이들 \"완행열차 같은 인생을 선택하고 싶다\" - 아이가 어른에게 배우고 싶어하는 것 즐거운 교실 만들기 - 진정한 학습이란 어떤 것인가? 미사코의 웃음 - 말을 넘어 마음으로 대화하기 \'추잉검 하나\'를 훔친 아이 -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 끌어 내기 교사는 아이들 앞에서 우물쭈물 할 줄 알아야 한다 - 교육철학자 하야시 타케지 선생에게서 배운 것 교실에서 처음으로 자기 의견을 발표한 아이 - 나의 수업 시간 1 생각하는 공부 - 나의 수업 시간 2 생명을 가르치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 - 도카시키 섬에서 깨달은 진정한 교육 주(註) 옮긴이의 글아동문학 작가 하이타니 겐지로가 쓴 17년 교단 경험이 녹아 있는 교육론! - 사람이 가진 원초적 호의를 끌어내는 것이 진짜 교육이다! 나라마다 교육이 문제가 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사교육비 1위의 교육강국(그러나 경쟁력은 OECD 국가 중 꼴찌!)인 우리 나라에서 교육이란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늘 사회적 화두가 되고 있다. 더 좋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도를 개혁한다고 하지만, 우리 교육의 현실은 별반 나아지는 것이 없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결국 문제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닐까. 진정한 교육 개혁이란, 결국 교육의 주체인 아이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접근하려는 어른들의 노력으로만 가능한 것 아닐까. 이런 의미에서 우리와 비슷한 교육 환경을 가진 나라인 일본의 교육을 바꾸기 위해 평생을 바쳐 글을 쓰고, 강의해온 하이타니 겐지로의 교육론에 귀기울여보는 것은 우리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 하이타니 겐지로는 야간 고등학교 출신으로, 인쇄 견습공, 항만 노동자 같은 온갖 비루한 직업을 두루 거쳐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하다가, 뒤늦은 나이에 ‘어린이책 작가’가 된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로서, 국내에는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작품 활동으로 일본에서는 ‘국민작가’로까지 추앙받고 있는 인물이다. 이 책 《아이들에게 배운 것》은 기존에 국내에 소개된 하이타니의 소설들에 숨쉬고 있는 근본적인 주제 의식,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실제 경험을 근거로 진솔하게 털어놓은 에세이집으로서, 저자의 ‘어린이론, 교육론’이 육성으로 담겼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땀냄새 나는 삶의 경험이 묻어나기에 그가 들려주는 교육론은 단순한 ‘책상머리 이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발로 쓴 이야기들로 읽힌다. 그의 교육론의 핵심은, “아이들을 어른의 기준이나 틀에 꿰어맞추지 말 것”, “인간이 가진 원초적 호의(好意)를 끌어낼 것” 등으로 요약된다. 아이들의 가능성은 실로 무궁무진한데, 그 가능성(아이들 마음)의 폭과 깊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어른들이 아이들의 원형을 망가뜨려 결국 제대로 된 ‘인간 교육’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러한 상식을 교사와 학교, 정부의 교육정책 담당자들이 이해하고 있지 못하거나 외면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의 교육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저자의 한결같은 생각이다. 결국 저자는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과 그 진심을 이해하는 것이 교육의 최우선적인 과제라고 주장한다. 그러한 기본을 잊고 그저 획일적으로 이뤄지는 제도화된 교육은 진정한 교육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에서나 마찬가지겠지만, 어린이에 관한 문제는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아이들에 대한 교육 역시 정치의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가 되었다. 정치가 교육에 관심을 갖는 것은 좋지만, 혹시라도 정부나 행정의 가치관을 갖고 교육을 논한다면 그것은 안 될 말이다. 교육은 이러해야 한다, 어린이는 이렇게 이끌어야 한다고 하는 선입관은 교육 그 자체를 매우 빈곤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식의 교육으로는 사람이 가슴 속에 원래 품고 있는 타인에 대한 호의(好意)와 섬세함을 끌어 낼 수 없다. - 본문 4쪽 중에서 어른들이 먼저 ‘아이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 진정한 교육을 되살리기 위해서는 아이들의 정신세계를 제대로 봐야 한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마음, 그 진심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하이타니 겐지로는 17년간의 교사 경험과, 어린이를 위한 작품을 쓰는 과정을 통해서 그 누구보다도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러나 저자는 아이들의 놀라운 정신세계는 끝이 없어서 지금도 자신은 여전히 ‘아이들’에게서 배우고 있으며, 그래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일을 멈출 수 없노라고 고백한다. 이 책은 실제로 교단에 서서 아이들과 만나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기초로 ‘아이들의 본질’, ‘아이들의 정신세계’를 탐색하는 동시에, 그 아이들에게서 정작 어른들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어떻게 좋은 교육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 알려준다. 그러나 저자는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말 자체가 이 시대에는 때가 묻어버렸다고 지적한다. 저자가 말하는 바 그것은 요즘 흔히 사용하는, 익숙하고 진부한 의미가 아닌 것이다. 저자는 매우 투명한 눈으로 아이들의 내면을 응시해야 하며, 그렇게 할 때 비로소 진정한 배움과 가르침, 즉 교육이 성립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는 특히, 자신이 교실에서 만난 아이들이 쓴 ‘글’을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가는데, 이 사례들이야말로 하이타니가 말하는 ‘아이들에게 배운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아이들이 쓴 글(시와 산문 등)을 읽노라면, 어른들이 좀처럼 따라갈 수 없는, (어른보다) 훨씬 깊고 창조적이며, 낙천적이고 역동적인 정신세계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저자 하이타니 역시 그러한 경험을 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배운다”고 고백한 것이다. 요즈음에는 “아이들에게 배운다”는 말이 지나치게 손때 묻었습니다. 그런 식으로 말하면, ‘양심적인 교사’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 어리석은 일이 없습니다. 아라공이란 사람이 “가르치는 것은 곧 배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말로 남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그 속에서 배워 가야 합니다. 서로서로 배우며 연결되어 가는 길밖에 없는 것이지요. - 본문 32~33쪽 중에서 사람은 누구라도 약한 부분을 지니고 삽니다. 저 역시 어린 시절에는 욕망에 한없이 약해지는, 한심한 삶을 살며 스스로에게 절망하기를 반복했던 터라, 이 아이의 글 ‘나는 나쁜 짓을 했다’를 읽으면서 그것이 남의 일 같지 않게 측은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을 바라보는 것으로 치자면 이 아이는 굉장한 인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통해 인간의 깊은 곳까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아이는 이런 말을 합니다. “거짓말을 하고 괴로워할 때라도, 즐거울 때가 있다.” 또,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면 거짓말을 한 게 괴로워진다.”라고도 쓰고 있습니다. 마음의 움직임을 잘 보고 있는 것입니다. ‘어리다고 얕잡아본다’는 말이 있는데, 아이들은 때로 우리들보다 훨씬, 훨씬 어른입니다. 인생의 심연까지 들여다볼 줄 아니까요. - 본문 16쪽 중에서
온 가족이 함께하는 로마서 & 옥중서신 따라쓰기
아가페출판사 / 아가페 편집부 지음 / 2018.03.05
6,000원 ⟶ 5,400원(10% off)

아가페출판사소설,일반아가페 편집부 지음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로마 교회에게 복음의 진수를 담아 쓴 진리의 편지이다. 옥중서신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도착한 로마에서 감옥에 갇힌 몸으로 사도 바울이 보낸 네 편의 서신(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로마서와 옥중서신에는 예수님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사랑한 사도 바울의 열정이 담겨있습니다.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로마 교회에게 복음의 진수를 담아 쓴 진리의 편지입니다. 옥중서신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도착한 로마에서 감옥에 갇힌 몸으로 사도 바울이 보낸 네 편의 서신(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입니다. 로마서와 옥중서신을 따라 쓰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지체들을 권면하는 사도 바울의 마음을 느껴보십시오. 오늘날 우리에게 동일하게 권면하며 말씀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골로새서 1장 24절- * 성경을 따라 쓰면 말씀의 의미를 더 깊이 새길 수 있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감동이 느껴집니다. 말씀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 로마서&옥중서신 따라쓰기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 1. 기도로 시작하세요. 한 글자 한 글자를 쓰는 동안,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말씀의 의미를 마음에 새기면서 쓰세요. 단순히 한 번 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써나갈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이세요. 3. 다 쓰고 나면 꼭 말씀을 묵상하세요. 묵상이란 말씀을 깊이 생각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입니다. 쓰기를 마친 후에는 말씀이 내게 주시는 깨달음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4. 적당한 분량을 정해놓고 매일 꾸준히 쓰세요. 한꺼번에 많은 양을 쓰려고 하지 마세요. 적당한 분량을 매일 꾸준히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해누리 /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이동진 (옮긴이) / 2019.01.15
11,000원 ⟶ 9,900원(10% off)

해누리소설,일반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이동진 (옮긴이)
‘신은 죽었다’고 선언함으로써 전 세계를 경악시킨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위대한 철학 사상과 함께 불멸의 저서들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기념비적인 저서들은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너무 난해한 이론들이어서 접근하기가 여간 만만하지 않았다. 니체의 사상 가운데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대목들을 특별히 가려 뽑아, 니체 사상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훗날 니체의 저서를 본격적으로 읽어야 할 사람들의 포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또한 제목처럼 ‘세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니체의 철학적 고민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이 니체의 철학을 삶 속에서 이해하고, 자신이 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이다.니체의 생애와 사상 7 제1장 어떻게 살 것인가 29 제2장 영혼은 왜 단련되어야 하는가 65 제3장 세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31 제4장 신은 왜 죽었는가 171 제5장 무엇이 진리인가 231 제6장 내가 사랑한 것들 255 제7장 잠언록 273 신보다는 인간을 사랑한 니체의 인생론 니체의 사상에는 각자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 ‘신은 죽었다’고 선언함으로써 전 세계를 경악시킨 실존주의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는 위대한 철학 사상과 함께 불멸의 저서들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기념비적인 저서들은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너무 난해한 이론들이어서 접근하기가 여간 만만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 책은 니체의 사상 가운데 결코 놓쳐서는 안 될 대목들을 특별히 가려 뽑아, 니체 사상의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는 훗날 니체의 저서를 본격적으로 읽어야 할 사람들의 포괄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서이다. 또한 제목처럼 ‘세상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하는 니체의 철학적 고민을 보여 줌으로써, 독자들이 니체의 철학을 삶 속에서 이해하고, 자신이 삶의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책이다. 따라서 그의 깊이 있는 사상을 형이상학적인 철학 문제로만 도외시하지 않고, 우리의 실생활과 연결하여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니체는 당대에 자신의 책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아직 태어나지 않았으며, 자신이 죽은 후에야 자신의 말을 알아들을 사람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니체의 말처럼 ‘그의 격정을 잘 견디어 내고, 가혹하리만큼 자신에게 정직해진다면’ 니체가 제시하는 인생철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니체는 1844년 10월 15일, 독일이 통일되기 이전인 프러시아 왕국 삭소니 지방의 작은 마을 뢰켄에서 루터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