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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좋아하는 공부 사전
어크로스 / 홋타 슈고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 2021.09.23
15,000원 ⟶ 13,500원(10% off)

어크로스소설,일반홋타 슈고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공부를 해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기껏 외워도 금방 까먹고, 공부 의욕도 안 생겨서 ‘공부 체질’이 아니라고 좌절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덜어줄 책. 메이지대 교수이자 다양한 학문 분야의 지식을 융합한 연구로 주목받고 있는 홋타 슈고 교수가 집중력과 기억력 강화, 학습계획 관리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44가지 공부 지식을 알려준다. 뇌과학·심리학·교육학·언어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논문에서 찾은 이 방법들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우리의 뇌를 ‘공부하는 뇌’로 만들어준다. 그에 따르면 단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기, 배운 것은 즉시 복습하기,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기는 모두 잘못된 공부법이다. 반면 하기 싫은 과목을 공부할 때 억지 미소를 짓거나,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는 것은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설마 될까 싶지만 모두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들로, 즉각적으로 공부 효율을 높여준다. 단짝 고양이들의 무해한 일상을 담아내 10~20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스타툰 <틴틴팅클>의 난(Nan) 작가가 본문 일러스트를 그려 읽는 재미를 더했다. Chapter 1 공부하는 뇌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01 기억력을 25퍼센트 더 높여주는 습관 02 공부가 안 되면 목욕을 해야 하는 이유 03 어떻게 하면 공부한 내용이 머릿속에 착 달라붙을까 04 배워서 남 준다는 생각이 몰입도를 높인다 05 공부 뇌를 만드는 독서 습관은 따로 있다 06 만화가 공부에 미치는 영향 07 기억과 학습의 영역, 해마를 확장하는 비결 Chapter 2 핵심 공부 기술, 기억력·암기력·집중력 장악하기 08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 09 복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확장분산학습 10 암기력을 향상시키는 의외의 동작 11 건망증을 개선하려면 간식도 골라 먹어라 12 소리 내어 읽기가 중요한 까닭 13 잘 까먹는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공부 습관 14 집중력을 늘리는 필기의 마법 15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을 끌어올리는 멘탈 관리법 Chapter 3 공부의 시작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부터 16 뇌의 ‘의욕 스위치’를 켜는 최고의 방법 17 동기부여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18 뇌를 속이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19 스트레스가 공부 의욕을 갉아먹을 때 필요한 것 20 공부에도 순서가 있다 21 가장 좋은 공부 자극은 목표를 시각화하는 것 Chapter 4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비결 22 잃어버린 집중력에는 고양이 사진이 특효약 23 ‘관중 효과’를 활용해 긴장감 있게 공부하자 24 조용한 환경은 쉽게 산만해지는 사람에게 해롭다 25 공부할 때 듣기 좋은 음악이 따로 있을까? 26 커피보다 효과적인 졸음 퇴치 방법 27 기억력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손쉬운 습관 Chapter 5 공부한 만큼 성적이 안 나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지식 28 공부가 가장 잘되는 ‘뇌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 29 날카로운 기억력을 유지하려면 몸 상태를 ‘이것’으로 만들어라 30 공부 효율을 끌어올리는 인터리브 학습법 31 게임을 안 한다고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니다 32 30초 만에 뇌를 자극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33 공부 후에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34 어휘력을 대폭 늘리는 사전 활용법 35 자면서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Chapter 6 공부에 대한 오해가 성적을 갉아먹는다 36 열심히 듣는다고 영어가 늘지는 않는다 37 무작정 외우는 방식의 복습은 무의미하다 38 완벽한 복습을 위한 1:5 법칙 Chapter 7 실전에 약한 유리 멘탈을 강철 멘탈로 바꾸는 법 39 시험 시작 직전 뇌를 활성화하는 방법 40 화장실 가는 것을 참으면 생각이 예리해진다 41 뇌의 정보처리속도를 높이는 ‘주판 뇌’의 비밀 42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43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누그러뜨리는 ‘이프-덴 플래닝’ 44 불안은 줄이고 성과는 올리는 아주 단순한 기술“공부는 99%의 노력과 1%의 과학으로 완성된다” 전 세계 석학들의 실험실과 연구실에서 발견한 공부하는 뇌를 만드는 44가지 공부 상식 인기 인스타툰 <틴틴팅클>의 난(Nan) 작가 일러스트 단기간에 집중해서 공부하기, 배운 것은 바로 복습하기,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기. 이것은 모두 잘못된 공부법이다. 하기 싫은 과목을 공부할 때 억지 미소를 짓거나,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바라보거나, 초콜릿을 먹는 것은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다소 황당해 보이지만, 이 방법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공부법이라는 사실. 저자인 홋타 슈고 메이지대 교수는 “배운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공부법은 없을까요?”라는 한 학생의 질문을 받은 후 기억술과 학습계획 관리, 동기부여 등 공부와 관련된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학 등의 세계적 학술논문을 검토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방법만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기억력, 암기력, 집중력을 높여 공부하는 뇌를 만드는 방법, 공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사소한 습관부터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거나 실전에 약한 사람들에게 꼭 맞는 학습법까지,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 방법을 알고 나면 어느새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나만의 공부법을 확립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단짝 고양이들의 학교생활과 무해한 일상을 담아내 10~20대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 화제의 인스타툰 <틴틴팅클>의 난(Nan) 작가가 일러스트를 그려 읽는 재미를 더했다. 밤에 공부하기, 배운 후 바로 복습하기는 효과가 없다 공부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들 학생 때는 물론이고 직장인이 된 후에도 승진·이직 등을 위한 공부가 계속된다. 이처럼 공부는 우리 삶에서 한시도 떼어놓을 수 없다. 빠듯한 시간을 쪼개 공부하다 보니 조금이라도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애쓴다. 밤도 새워 보고, 숨소리도 안 나는 조용한 독서실도 가보고, 배운 내용은 바로 복습하지만 돌아서면 까먹는다.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역시 난 공부에 소질이 없어”라며 포기하게 된다. 저자인 홋타 슈고는 이런 사람들은 절대 공부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선생님이나 부모님, 선배들로부터 올바른 공부법이라고 들었던 방법도 사실 전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리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밤에 공부하기’다. 많은 사람들이 조용한 밤에 더 집중이 잘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일본 도쿄대학교 시미즈 연구팀이 실험용 쥐의 장기기억을 테스트한 결과, 쥐가 더 잘 기억하는 정도는 시간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밤에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활동 시간의 전반(前半)이 장기기억에 더 유리한데, 쥐는 야행성이므로 밤에 더 잘 기억하는 것이다. 따라서 주행성인 인간은 반대로 아침시간에 공부하는 것이 더 잘 기억하는 방법이 된다, 뇌과학자 시게키 겐이치로 역시 아침을 ‘뇌의 골든타임’이라고 하면서 창조적인 일을 해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상태라고 말한 바 있다. 복습에 관해서도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흔히 배운 그날 바로 복습해야 기억이 더 잘된다고 생각하지만, 공부한 내용을 한 번에 몰아서 복습하고 끝내는 집중학습보다는 일주일 뒤, 2주 뒤, 한 달 뒤 하는 식으로 짬짬이 복습하는 분산학습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주장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공부한 내용을 한 시간 뒤에는 56% 잊어버리고 하루 뒤에는 74%, 일주일 뒤에는 77%, 한 달 뒤에는 79% 잊어버린다. 결국 한 번 집중적으로 공부해서는 결국 계속 잊어버리게 되는 셈인 것이다. ‘간신히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할 수 있는 한계만큼의 기간을 띄워서 복습하는 것’이 공부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뇌가 좋아하는 공부 사전》에서는 이와 같이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공부법이 과연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있는지 검증해 잘못 알려진 부분을 바로잡아준다. 공부 인증, 타임 랩스 공부법, 공부 ASMR… 최신 공부 트렌드, 과연 효과가 있을까? 요즘 학생들의 공부 트렌드는 SNS를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공부하는 모습을 촬영해 공유하는 ‘공부 브이로그’, 하루치 공부한 분량을 SNS에 올리는 ‘공부 인증’ 등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공부하는 과정이나 결과를 마치 검사받듯이 알린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과연 이런 공부법은 효과가 있을까? 대표적인 공부 트렌드 중 하나인 ‘타임 랩스 공부법’을 살펴보자. 타임 랩스 공부법이란 공부하고 있는 자기 모습을 타임 랩스(저속 모드)로 촬영해 공유하는 공부법이다. 사람은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 때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성과가 높아진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사회적 촉진’ 또는 ‘관중 효과(audience effect)’라고 한다. 일본 아이치슈쿠토쿠대학교의 가나야와 리츠메이칸대학교의 나가이가 함께한 연구에서, 실험 참가자에게 과제를 수행하게 하면서 첫 번째 실험은 모르는 타인이 참가자의 모습을 보고 있는 조건, 두 번째 실험은 비디오카메라를 통해 타인이 보고 있는 조건을 설정해 ‘남이 지켜보고 있다’라는 의식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첫 번째 실험에서는 관찰자가 있는 경우 과제를 수행하는 데 두 배 이상의 시간이 걸렸고, 두 번째 실험에서는 비디오카메라가 있을 때 두 배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이 결과만으로는 누군가 지켜보고 있으면 공부에 방해가 될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 쉽게 단정할 문제가 아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자이언스에 따르면 학습의 경우 감시하에서는 처음에는 오답률이 높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관중효과가 작용해 정답률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타임 랩스 공부법은 부담스러운 타인의 시선이 없이도 관중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므로 효과적인 공부법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별 생각 없이 사용하는 공부법이 심리학이나 뇌과학의 어떤 연구와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공부에 관한 지식을 넓혀준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새끼고양이 사진을 봐라 황당하지만 의외로 효과 있는 색다른 공부법 공부를 계속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는 우리 뇌의 ‘순화’ 작용 때문인데, 반복적인 자극에 뇌가 계속 동일하게 반응해 쉽게 피로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을 막기 위한 장치다. 반면 익숙해지다 보면 지루해진다는 점이 순화의 맹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본 히로시마대학교의 니토노 연구팀은 귀여운 사물의 사진을 1분간 볼 것을 추천한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에게 과제를 수행하게 한 후, 일의 효율이 떨어질 때 ① 강아지나 새끼고양이의 사진을 본 그룹 ② 성견·성묘의 사진을 본 그룹 ③ 맛있는 음식의 사진을 본 그룹으로 나누어 그 전후의 결과를 비교했더니, ① 그룹의 작업 성공률이 약 44% 증가한 반면 ② 그룹은 약 1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처럼 차이가 나는 이유는 귀여운 사물을 보면 계속해서 보고 싶어지고, 이때 생긴 집중력이 이후의 작업에서도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다른 기발한 방법은 단 30초 만에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도약 안구 운동’이다. 도약 안구 운동이란 안구를 신속하고 미세하게 움직이는 동작을 말한다. 영국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학교의 파커 교수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대학생들에게 녹음된 단어를 들려주고 기억 테스트를 실시했을 때 안구를 좌우로 30초 동안 움직이는 도약 안구 운동을 한 A 그룹이 안구를 상하로 움직인 B 그룹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C 그룹에 비해 단어를 가장 많이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좌우로 안구 운동을 하면 에피소드 기억 등을 지배하는 뇌 부위와의 상호작용이 촉진되면서 쉽게 외워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몸이 먼저, 뇌는 나중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뇌를 속이는 것 이 책에 담은 44가지 공부 상식은 모두 뇌를 활성화해 공부 효율을 높이는,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이다. 뇌는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고, 즐거울수록 활성화된다. 그러므로 공부도 재미있어야 효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공부가 즐겁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날 심리학과 뇌과학에서는 ‘몸이 먼저, 뇌는 나중’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재미를 느낄 때의 신체 반응을 먼저 만들면 뇌 역시 따라서 즐겁다고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이지만 가짜로라도 미소를 지으면서 ‘재밌다’라고 마음속으로 되뇌며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공부 효율이 올라간다는 사실은 이미 연구로 입증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지금껏 밝혀진 과학적 연구 결과를 이용해 지루한 공부를 뇌가 즐겁게 느끼도록 만드는 데 있다. 그럼에도 저자는 과학적이라고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경계한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반드시 절대적인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며, 과거에 누구나 진실로 인정하던 것이 훗날 틀린 것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새로운 진실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나름의 공부법을 찾아가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이 중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 또는 선배들로부터 올바른 공부법이라고 들었던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뇌와 인지 시스템의 특성을 볼 때 위의 방법들은 전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리기까지 합니다. 음악이나 책, 만화, 영화 등도 ‘고등학교 때 단짝 친구가 빌려주었던 만화책’, ‘헤어진 옛사랑과 마지막으로 본 영화’처럼 인상적이거나 충격적인 에피소드와 얽힐수록 오래 기억에 남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기억이 바로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의 달빙이 주장한 ‘에피소드 기억’입니다.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도 무심코 방 청소를 하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자기도 모르는 새 공부는 뒷전으로 미룬 채 딴 행동에 빠져들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이 또한 청소나 게임이라는 행동을 먼저 시작하면서 측좌핵의 의욕 스위치가 켜지고 멈출 수 없게 되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행동입니다.
반딧불이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글, 권남희 옮김 / 2010.09.10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무라카미 하루키 글, 권남희 옮김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원류를 엿본다! 어디에 존재하는지 모를 헛간을 태우는 의문의 남자,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숲속에서 춤을 추는 난쟁이, 익숙한 일상과 환상이 묘하게 등을 맞댄 이야기들……. 삶의 미스터리와 그 이면의 어둠을 작가 특유의 서늘한 시선으로 묘파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만난다. 하루키의 가장 사랑받는 장편소설 『상실의 시대』의 모티프가 된 중편 「반딧불이」를 비롯하여 익숙한 일상과 환상이 묘하게 등을 맞댄 이야기 다섯 편이 실려 있다. 이번 단편집은 현재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노구치 유미코의 재기발랄한 표지로 단장했으며, 투명하고도 감성적인 하루키의 문체에 최대한 가깝게 번역하려고 세심하게 노력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일본 문학계의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반딧불이 헛간을 태우다 춤추는 난쟁이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세 가지의 독일 환상 작가의 말웰컴 투 무라카미 하루키 월드! 새롭게 단장한 하루키 소설집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집 『반딧불이』 『빵가게 재습격』 『회전목마의 데드히트』가 문학동네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단편집은 현재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노구치 유미코의 재기발랄한 표지로 단장했으며, 투명하고도 감성적인 하루키의 문체에 최대한 가깝게 번역문을 세심하게 다듬었다. 『반딧불이』에는 하루키의 가장 사랑받는 장편소설 『상실의 시대』의 모티프가 된 중편 「반딧불이」를 비롯해, 익숙한 일상과 환상이 묘하게 등을 맞댄 이야기 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삶의 미스터리와 그 이면의 어둠을 작가 특유의 서늘한 시선으로 묘파한 작품들을 통해, 하루키 문학의 원류를 엿볼 수 있다. 『빵가게 재습격』에는 하루키의 대표 걸작 『태엽 감는 새』의 출발점이 된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을 비롯해, 여섯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상실과 소멸에 대한 이야기가 하루키 특유의 투명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진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와타나베 노보루’는 독자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회전목마의 데드히트』는 하루키의 실험정신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집으로, 소설가이자 화자인 하루키가 소설 속 인물들에게서 직접 들은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의 회색빛 시간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독한 초상을 그린 이야기 여덟 편을 수록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반딧불이 같은 청춘의 빛 그 아름다운 스무 살의 날들을 이야기하는 하루키 문학의 원류 반딧불이 | 헛간을 태우다 | 춤추는 난쟁이 |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 세 가지의 독일 환상 「반딧불이」 십사오 년 전, 나는 도쿄의 한 기숙사에 살던 시절, 나는 고등학교 시절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였던 그녀와 데이트를 했다. 그녀는 친구가 유서 한 장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택한 사건 이후로 마음을 닫았다가 나와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조금씩 치유된다. 그러나 스무 살 생일, 그녀는 나와 함께 밤을 보내고 잠적해버린다. 연락을 해도 대답이 없는 그녀를 반년 이상 기다리던 내게 학교를 그만두고 요양소로 들어간다는 그녀의 짧은 편지가 온다. 편지를 받았지만 나는 주말이면 기숙사 로비에서 그녀의 전화를 기다린다. 그리고 어느 날 룸메이트에게 반딧불이 한 마리를 받은 나는 기숙사 옥상으로 올라가 그녀와 함께한 날들을 생각하며 반딧불이를 날려보낸다. 「헛간을 태우다」 팬터마임을 하는 그녀와 나는 한 결혼식 피로연에서 알게 되어 내연의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프리카로 떠났던 그녀는 새 애인이라며 한 남자를 소개해준다. 아내가 집을 비운 날 그녀와 그는 나의 집으로 놀러오고, 남자는 내게 기묘한 이야기 하나를 들려준다. 자기는 가끔 남의 헛간에 방화를 하면서 쾌감을 느끼고, 조만간 나의 집 근처에 있는 한 헛간을 태울 거라는 것. 나는 지도를 사서 헛간이 있는 곳들을 표시하고, 그 코스를 정기적으로 달린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나도록 일대의 헛간들은 안전하다. 얼마 후, 나는 우연히 한 커피숍에서 남자와 마주친다. 헛간을 태웠냐는 물음에 남자는 그렇다면서, 그녀에게서 소식이 끊겼다고 이야기한다. 나 역시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지만 그녀는 행방불명이다. 그후 가끔 나는 한밤중에 활활 타오르는 헛간을 상상해본다. 「춤추는 난쟁이」 코끼리 공장에서 일하는 나는 더없이 아름답게 춤추는 난쟁이가 나오는 꿈을 꾼다. 동료에게 꿈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공장의 다른 파트에서 일하는 노인에게서 그 난쟁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한다. 나는 노인을 만나 난쟁이가 혁명 전 아름다운 춤 덕분에 궁정에 불려가 춤을 추게 되었지만, 혁명 후 도망을 갔고 그후로는 아무도 그의 행방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나는 공장의 아름다운 여자에게 반해 환심을 사고자 꿈속의 난쟁이에게 춤추는 능력을 달라고 한다. 난쟁이는 내 몸에 들어와 대신 춤을 춰주는 대신, 그녀에게 한 마디도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나는 그녀 앞에서 멋들어지게 춤을 추고, 둘은 함께 데이트를 나간다. 그런데 그녀에게 키스를 하려는 순간, 그녀는 괴물로 변한다. 그러나 나는 난쟁이의 말대로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나의 육체를 빼앗으려 했던 난쟁이는 도망간다. 그러나 신기에 가까운 춤을 보여준 나는 난쟁이처럼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나는 귀가 아픈 사촌동생을 데리고 병원으로 가라는 부탁을 받고 함께 버스를 탄다. 함께 올라탄 버스 안의 분위기는 기묘하기만 하고, 나는 오랜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에 와서인지 향수에 젖는다. 내가 병문안이라는 것을 간 것은 친구 녀석의 여자친구가 아파서 입원했을 때가 처음이었다. 나는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과 꿈자복 안으로 보이던 그녀의 가슴, 그리고 그녀가 들려준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에 관한 기묘한 이야기를 떠올린다. 사촌동생은 무사히 진료를 마치고, 둘은 다시 같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세 가지의 독일 환상」 ‘겨울 박물관으로서의 포르노그래피’ ‘헤르만 괴링 요새 1983’ ‘헤어 W의 공중정원’ 세 파트로 나뉜 실험적인 소설. 각각 존재하지 않는 상상 속의 겨울 박물관, 베를린에서 만난 난감한 청년과의 이야기, 환상 속 공중정원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 단청 화첩 (畵帖)
담앤북스 / 김민경, 김지민 (그림), 선웅 (기획), 최학 (해설)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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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소설,일반김민경, 김지민 (그림), 선웅 (기획), 최학 (해설)
어른용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청 컬러링북. 단청의 기본용어부터, 본격 채색 전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도구(물감, 색연필)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초도안으로 손 풀기’ 코너가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채색 그림은 35점을 수록하여 다양한 크기와 문양, 난도르 담았다. 부록에는 병풍처럼 접혀 들어간 ‘영락도’가 있어, 펼쳐 칠한 후 벽에 걸어둘 수 있다.1. 그리기 전,요령 전수받기 단청이란? 단청 문양의 각 의미 단청 문양의 구성 단청의 종류 단청의 채색 방법 기초 도안으로 손 풀기 2. 나만의 단청 채색하기 보상화문1 모란머리초 연화 각형 주화머리초 주화둘레방석 주화문 웅련화문 보상화 당초문 소슬금문 연화머리초1 연화머리초2 보상화문2 소로1 여의두결련초 연등금문 연화당초문 소로2 고리줏대금문 연화문 연화둘레방석1 장구머리초 연화주의초 연화둘레방석2 십자금문 연화문 반자초와 주화문 종다라니초 고리소슬금문 웅련주의초 용면문 녹화주의초 녹화머리초 사찰 단청 파련화 궁창초, 물고기와 물결 부록 영락도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색채의 향연... 단청 내 손으로 입히는 사찰과 궁궐의 찬연한 무늬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염원을 담아 번영과 길상을 선사하다. 어른용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청 컬러링책이다. 단청은 우리나라 고유의 미적 감각이 녹아 있는 문양으로, 안에는 다양한 좋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단청은 문양별로 부귀, 다복, 번영, 길상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단청 문양을 그리는 것은 그러한 좋은 의미를 가슴에 새기는 일과 같다. 단청의 기본용어부터, 본격 채색 전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도구(물감, 색연필)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초도안으로 손 풀기’ 코너가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채색 그림은 35점을 수록하여 다양한 크기와 문양, 난도르 담았다. 부록에는 병풍처럼 접혀 들어간 ‘영락도’가 있어, 펼쳐 칠한 후 벽에 걸어둘 수 있다.
중국 고대사
북랩 / 장철환 지음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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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장철환 지음
중국 고대사, 즉 삼황오제의 시대부터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그리고 다른 책과는 달리 사회생활을 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상식과 지식을 중간마다 적어 놓았다. 오나라를 천하의 패자(霸者)국으로 만든 오자서, 단 한 번도 전쟁에서 패한 적이 없는 76전 무패의 전적으로 전쟁의 신(神)이 된 장군 오기, 진나라의 천하 통일 기반을 닦은 변법(變法)의 공손앙, 군주보다도 더 많은 권력을 휘두른 권세가 위염 등 수많은 춘추전국시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차례 하고 싶은 말 1장. 전설과 실존의 시대 1. 전설의 시대 반고가 하늘과 땅을 만들다 여와가 황토가루로 사람을 만들다 복희가 복희팔괘(伏羲八卦)를 만들다 신농이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다 2. 전설과 실존의 시대 황제(黃帝)가 과연 치우천황을 이겼는가? 요임금은 과연 선양(宣讓)을 하였는가? 우가 황하의 범람을 막다 3. 하(夏)나라. 중국 최초의 왕조 국가 우(禹)가 하나라를 건국하다. 걸왕(桀王)과 매희의 주지육림(酒池肉林) 4. 은(殷)나라. 은허(殷墟)로 존재를 남기다 탕왕(湯王)이 은나라를 건국하다 은허와 갑골문자가 발견되다 주왕(紂王)과 달기(妲己)의 환락이 은나라를 망치다 5. 주(周)나라. 무왕(武王)이 건국하고 주공(周公)이 번성시키다 문왕이 위수(渭水)에서 강태공을 만나다. 문왕이 문왕팔괘(文王八卦)와 낙서(洛書)를 창안하다 무왕이 은나라를 멸하다 백이와 숙제는 주나라를 인정하지 않았다 중국의 역사 왜곡. (탐원공정, 단대공정, 동북공정) 주공이 주나라의 기틀을 잡다 유왕(幽王)과 포사(褒姒)의 봉화(烽火) 장난이 서주를 망하게 하다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이란 무엇인가? 2장. 춘추시대. 춘추오패(春秋五霸) 1. 제(齊)나라 환공(桓公)이 춘추 첫 번째 패자가 되다. 제환공이 왕위에 오르다 관중과 포숙아의 전쟁과 우정 환관 수조(竪刁)의 국정농단 천하의 명의 편작(扁鵲)이 환공의 치료를 포기하다 2. 송(宋)나라 양공(襄公). 허세만 부리다 전쟁에서 패하다. 송양지인(宋襄之仁) 3. 진(晉)나라 문공(文公)이 춘추 두 번째 패자가 되다 진나라의 혼란과 공자 중이의 방랑 진 문공이 군주의 자리에 오르다 한식(寒食)의 유래. 자신의 허벅지 살로 문공을 살린 개자추(介子推) 청초파(靑草坡)에서의 결초보은(結草報恩) 약속을 지키기 위해 90리를 스스로 후퇴하다 4. 진(秦)나라 목공. 강력한 세력을 펼친 그는 패자(霸者)인가? 5. 초(楚)나라 장왕(莊王)이 춘추 세 번째 패자가 되다 태자의 반란 3년 동안 울지도 않고 날지도 않는 새 장왕이 손숙오를 등용하여 부국강병을 도모하다 하희(夏姬)의 소녀체전술 장왕이 구정(九鼎)의 크기를 묻다 장왕이 필(邲) 전투에서 진(晉)나라를 대파하다 장왕의 포용력과 조직 관리력을 보여주는 절영지연(絶纓之宴). 6. 오(吳)나라 왕 합려(闔閭)가 네 번째 패자가 되다 공자 광이 왕위를 되찾다 합려가 오자서, 손무와 함께 초나라를 정벌하다 손무의 삼령오신(三令五申) 오자서의 복수. 일모도원(日暮途遠)과 굴묘편시(掘墓鞭屍) 7. 월(越)나라 왕 구천(句踐)이 다섯 번째 패자가 되다 구천이 회계산(會稽山)에서 굴욕을 당하다 월나라의 미인계. 서시(西施) 중국의 4대 미인과 4대 악녀 범려가 떠나가고 문종이 죽다. 토사구팽(兎死狗烹) 중국의 명검(名劍). 간장막야(干將莫耶)의 검 3장. 전국시대. 전국칠웅(全國七雄)과 진시황 1. 진(晉)나라의 분열과 전국칠웅 예양이 자기를 알아주던 지백을 위해 죽다 위(魏)나라의 오기(吳起). 출세를 위해 아내를 죽이다 제(齊)나라의 손빈(孫臏). 친구의 배신으로 앉은뱅이가 되고 마릉 전투에서 복수를 하다 진(秦)나라 상앙의 변법, 남문사목(南門徙木). 작법자폐(作法自斃) 소진(蘇秦)의 합종. 소진이 여섯 나라의 합종을 성사하다 장의(張儀)의 연횡. 육백 리 땅으로 희대의 사기를 치다 진(秦)나라의 저리자. 힘은 임비, 지혜는 저리자 진(秦)나라의 감무(甘茂). 식양(息壤)이 아직 저기 있습니다 진(秦)나라의 위염(魏冉). 왕보다 더 많은 권력과 재물을 가지다 진(秦)나라의 백기(白起).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다 초(楚)나라의 굴원(屈原). 이소(離騷)로 말하다 연(燕)나라의 악의(樂毅). 제나라를 초토화했으나 공을 인정 못 받다 조(趙)나라 인상여(藺相如)의 완벽(完璧) 초(楚)나라 춘신군(春信君). 태자를 구한 후, 죽음 앞에서 당당하다 제(齊)나라 맹상군(孟嘗君). 계명구도(鷄鳴狗盜)와 교토삼굴(狡免三窟) 조(趙)나라 평원군(平原君). 모수자천(毛遂自薦)과 낭중지추(囊中之錐) 위(魏)나라 신릉군(信陵君). 절부구조(竊符求趙) 2. 천하통일을 향해 가는 진(秦)나라 범저(范雎)의 원교근공(遠交近攻) 여불위(呂不韋). 천하를 사고 여씨춘추(呂氏春秋)를 편찬하다 3. 천하통일을 이룩한 진시황제. 진나라의 전국통일 진시황제 분서갱유(焚書坑儒) 여산릉과 아방궁(阿房宮) 만리장성(萬里長城) 통일 진나라의 재상 이사(李斯) 환관 조고(趙高). 진나라를 멸망으로 몰아가다 4장. 제자백가(諸子百家) 1. 유가의 공자, 맹자, 순자 공자(孔子).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맹자(孟子). 사람의 본성은 착하다 순자(荀子). 사람이 하늘을 지배하고 다스려야 한다 2. 도가의 노자, 장자 노자(老子).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다스린다 장자(莊子).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3. 묵가의 묵자 묵자(墨子)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겸애(兼愛)가 최고의 선(善)이다 4. 법가의 관중, 상앙, 신불해, 신도, 한비. 한비(韓非). 눈으로만 밝게 보고자 한다면 그 사람이 보는 것은 적다 관중(管仲). 상앙(商鞅). 신불해(申不害), 신도(愼到) 5. 명가의 공손룡, 등석, 혜시 공손룡(公孫龍). 흰말(白馬)은 말(馬)이 아니다 등석(藤席). 양쪽 모두가 만족하는 풀이를 한다 혜시(惠施). 천지만물 모든 것을 두루 사랑한다 6. 음양가의 추연, 추석, 장창 추연(鄒衍) 7. 종횡가의 귀곡자, 소진, 장의 귀곡자(鬼谷子) 8. 농가의 허행. 허행. 농업은 최고의 선(善)이며, 평등한 사회를 추구한다 9. 병가의 손무, 오기, 손빈 손무(孫武) 오기(吳起) 손빈(孫臏) 10. 잡가의 여불위, 유안 감사의 글복잡하고 어려운 중국 고대사, 이 한 권으로 끝낸다! 춘추전국시대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은 중국 고대사, 즉 삼황오제의 시대부터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그리고 다른 책과는 달리 사회생활을 할 때 필요하다 고 생각되는 상식과 지식을 중간마다 적어 놓았다. 오나라를 천하의 패자(霸者)국으로 만든 오자서, 단 한 번도 전쟁에서 패한 적이 없는 76전 무패의 전적으로 전쟁의 신(神)이 된 장군 오기, 진나라의 천하 통일 기반을 닦은 변법(變法) 의 공손앙, 군주보다도 더 많은 권력을 휘두른 권세가 위염, 천하의 인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맹상군과 신릉군, 천하 강대국인 제나라를 초토화한 연나라 장군 악의, 그리고 진나라 최고의 명장 백기, 춘추시대 첫 번째 패자인 제나라 환공, 진시황을 도와 천하 통일을 한 재상 이사와 간신 조고 등등 수많은 춘추전국시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출근에 바쁜 직장인들, 자식을 키우는 이 땅의 어머니들,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중년들도 중국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를 읽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꽂히는 말 한마디
생각의날개 / 필 M. 존스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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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날개소설,일반필 M. 존스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세계적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미팅 진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면서 어느 시점에 정확히 어떤 말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첫 만남 시의 오프닝 대화부터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지막 클로징 멘트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한마디 한마디는 상대를 움직여 실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나아가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쌓음으로써 보다 견고하고 충실한 구매조직을 마련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마케팅·세일즈 분야에서 베테랑 비즈니스맨들조차도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하는 이유는 살아 숨 쉬는 사례들과 실제 미팅 진행 순서에 맞춘 구성,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핵심만 담은 문장들이 미팅 30분 전에 꺼내 읽고도 기억하기 쉽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프롤로그 추천의 글 PART Ⅰ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라 01 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02 당신은 얼마나 열려 있는 사람인가요?Open-Minded_제안을 재고하게 하는 질문하기 03 ~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04 만약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How Would You Feel If?_협상과 설득, 영향력의 기초는 동기 부여 05 이런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Just Imagine_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결정 현실화하기 06 언제가 편하신가요?When Would Be a Good Time?_자연스레 후속 미팅 유도하기 07 시간이 부족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I'm Guessing You Haven't Got Around To_부정적인 변명 을 예방하는 전략 PART Ⅱ 상대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라 08 제게 따로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다음엔 어떻게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Simple Swaps_대화 의 분위기를 바꾸는 단순한 말 바꾸기 전략 09 세 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You Have Three Options_쉽고 신속한 결정을 유도하는 선택의 폭 좁히기 10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Two Types of People_의사결정의 조력자가 되어 결정 의 촉매제 역할하기 11 아마 저와 비슷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I Bet You're a Bit Like Me_작지만 즉각적인 동의를 통해 보다 완벽한 동의 구하기 12 만약 ~한다면If~Then_내적 가치관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건문 활용법 13 걱정 마세요Don't Worry_불안한 상대를 안심시키는 특별한 힘 14 사람들 대부분은Most People_사회적 증거의 법칙 활용하기 15 다행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The Good News_내 제안에 긍정적인 라벨 붙이기 PART Ⅲ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게 하라 16 그 다음 단계에 하셔야 할 일은What Happens Next_결정의 폭을 줄여 선택의 수고를 덜어주기 17 이유를 여쭤 봐도 될까요?What Makes You Say That_거절에 맞서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질문 18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Before You Make Your Mind Up_No라는 선택을 유보하게 하라 19 만약 제가~할 수 있다면, 마음을 바꾸시겠어요?If I Can, Will You?_결정을 바꾸는 추가 조건 제시 전략 20 이 정도면 충분하시겠어요?Enough_구매 수량 결정에 영향 미치기 21 딱 한 가지 더 있습니다Just One More Thing_고객의 추가 구매를 돕는 ‘콜롬보 형사’전략 22 작은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A Favor_기존 고객을 통해 신규 고객 확장하기 23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만Just Out of Curiosity_역질문으로 결과 뒤집기 에필로그*아마존 마케팅/세일즈 분야 1위 *영국 세일즈 마케팅 부문 우수도서 선정 *2017년 ‘논 오비어스 북 어워즈' 비즈니스 우수도서 선정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 세계적인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의 실적 10배 올리는 실전 대화전략 “비즈니스 미팅 시에 가장 진땀나는 상황은 언제 일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얘진 순간 입에서 나오는 대로 자칫 불필요한 말을 내뱉게 될지도 모른다.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할 말을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우물쭈물하며 말할 때를 놓치는 당신에게 적절한 대비책과 함께 대화를 당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고객과 동료, 상사, 누구에게서나 “Yes”라는 대답을 끌어내고 싶은가? 정확히 무엇을, 언제, 얼마나 설득력 있게 말하는가에 달려 있다! 비즈니스 미팅 상황에서 대화 도중에 가장 진땀나는 상황은 언제일까? 상대방의 예상치 못한 지적이나 질문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얘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초보자뿐 아니라, 노련한 비즈니스 고수에게도 이런 살 떨리는 상황은 언제든 존재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당황한 채 입에서 나오는 대로 아무 말이나 하게 되면 결국 그 미팅은 아무런 소득과 성과 없이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이럴 때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할 말을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계적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미팅 진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면서 어느 시점에 정확히 어떤 말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첫 만남 시의 오프닝 대화부터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지막 클로징 멘트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한마디 한마디는 상대를 움직여 실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나아가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쌓음으로써 보다 견고하고 충실한 구매조직을 마련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 실제로 마케팅·세일즈 분야에서 베테랑 비즈니스맨들조차도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하는 이유는 살아 숨 쉬는 사례들과 실제 미팅 진행 순서에 맞춘 구성,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핵심만 담은 문장들이 미팅 30분 전에 꺼내 읽고도 기억하기 쉽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꽂히는 말 한마디Exactly What to Say》는 초보부터 미팅 고수까지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든 펼쳐보고 쓸 수 잇는 고급 멘트들로 가득한 책이다. CEO, 비즈니스 리더, 세일즈맨, 은행 PB… 세일즈·마케팅적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 상대의 심리를 꿰뚫고 내 편으로 만드는 23가지 대화 스킬 회사의 어느 부서에 속해 있건 이제 세일즈·마케팅적 마인드를 가지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불황일수록 영업 파트의 중요성은 대두되고 회사는 영업적인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선호한다. 사업가, 자영업자, 세일즈맨, 은행의 PB(Private Banker)와 AM(Asset Manager), 변호사, 의사를 비롯한 자영업자들까지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며, 사실상 동업자, 비즈니스 파트너나 고객을 상대하지 않는 직종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같은 조건과 환경에서 매출과 성과는 왜 각기 다르게 나타날까?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0회 이상의 동기 부여와 화술 강의를 해온 필 M.존스는 성과를 내는 인재들의 핵심 비결은 바로 대화법이라고 역설한다. 실제 수많은 비즈니스 미팅 현장을 통해 그가 터득한 것은, 고객과의 만남에서부터 의사결정의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심리를 꿰뚫고 마음을 움직는 23가지의 대화 기술이다. 경계심을 느끼는 상대를 안심시키는 첫마디부터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작은 질문, 그리고 상대로 하여금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되 성과 없이 미팅을 끝내지 않게 하는 최후의 한마디까지, 그가 선보이는 대화의 기술들은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인간의 심리, 비즈니스의 냉혹한 현실 등에 기반 하여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진리를 담고 있으며 최고의 설득법과 성공 비법을 알려주는 마스터클래스 같은 책이다. 비즈니스에서 실적을 내고 싶은 이들뿐 아니라 일상에서 좀 더 설득력 있게 말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을 읽은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 “100달러를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책!” “세일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책” “난관을 타개할 아이디어를 주는 문장들로 가득한 책!” “내 20년의 세일즈 경험과 맞바꿀, 혼자만 아껴 읽고 싶은 책!” “처음 몇 장을 읽다가 준비하던 프레젠테이션을 완전히 바꾸었다!” “직업과 분야에 관계없이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 “작은 책이 전해주는 깊이 있고 탄탄한 대화 전략, 평생 친구를 얻었다!” 자신의 생각이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고안해낸 것이 이 말이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처음 소개하거나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말 한마디만큼 적당한 것이 없다. 어느 시점에서 꺼내든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당신이 이걸 원할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_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중에서 미팅 상황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대화의 흐름을 주도할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흔히 사용하는 전략은 상대의 말을 뒤집는 질문을 던져 상대가 갖고 있던 확신을 의문으로 바꿔버리는 것이다. 자신의 말이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대에게 “~에 대해 좀 알고 계세요?”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이 가진 정보를 재점검할 기회를 줌으로써 그 근거의 진위 여부를 가려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_~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중에서
고소장부터 고발장, 진정서, 탄원서, 합의서, 진술서, 사실확인서, 내용증명 작성까지
법률출판사 / 김동근 (지은이) / 2023.10.20
39,000

법률출판사소설,일반김동근 (지은이)
개정4판에서는 2021년 검경수사권조정에 따라 경찰이 고소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고소인의 고소사건에 대하여 종전과 달리 관련 사건을 수사한 후 수사종결권의 행사 즉, 불송치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에 따라 경찰의 불송치결정에 대한 불복절차로서 이의신청제도가 도입되었는바, 이와 관련된 이론적인 내용 및 그 불복절차인 이의신청서 양식을 새로이 첨부하였다. 또한, 재산범죄의 고소 후 수사결과 만일, 그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될 경우, 법원의 재판절차 중 그 피해회복을 위하여 진행할 수 있는 형사배상명령신청 절차에 관한 이론 및 관련 서식 및 아동복지법위반사건 즉,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고소장까지 추가.보강함으로써, 전편에 비해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제1편 고소·고발장 작성례 25 1. 고 소 26 가. 의 의 26 (1) 고소권자의 수사기관에 대한 신고 26 (2) 범죄사실의 신고 28 (3) 범인의 처벌을 구하는 의사표시 29 나. 고소권자 30 다. 고소의 기간 32 라. 고소의 방법 33 (1) 서면 또는 구술 33 (2) 범죄사실의 특정 34 2. 고소사건처리기간 및 고소의 취소, 포기 34 가. 고소사건의 처리기간 34 나. 고소의 취소 및 포기 36 3. 불기소처분 37 가. 개념 37 나. 종류 38 (1) 기소유예 38 (2) 혐의 없음 38 (3) 죄가 안 됨(범죄 불성립) 39 (4) 공소권 없음 39 (5) 각하 39 (6) 기소중지 40 (7) 참고인중지 40 (8) 공소보류 40 4. 경찰의 불송치 결정 41 가. 불송치 결정의 개념 및 경찰의 수사종결권 41 (1) 불송치 결정의 개념 41 (2) 경찰의 수사종결권 42 나. 불송치결정 42 (1) 불송치결정 42 (2) 결정통지 42 다. 재수사요청 42 라. 불송치결정에 대한 이의기간 43 마. 이의신청서 기재사항 43 바. 법무부 수사준칙 43 5.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불복방법 51 가. 검찰항고 51 (1) 의 의 51 (2) 항고권자와 항고대상 51 (3) 항고의 절차 51 (4) 재항고의 절차 52 나. 재정신청 60 (1) 의 의 60 (2) 연 혁 60 (3) 재정신청의 절차 61 (4) 고등법원의 심리와 결정 63 (5) 재정결정에 대한 불복 67 (6) 비용부담 68 (7) 기소강제와 공소유지 68 6. 고소장 기재사항 76 가. 기재사항 76 나. 고소취지 작성례 77 7. 고발장 288 가. 의의 288 나. 고발권자 289 다. 고발의 방식 289 라. 고발사건의 처리 289 마. 고발 기한의 제한 289 바. 고발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 289 사. 고발장 작성방법 290 제2편 탄원서 작성례 321 1. 탄원의 개념 322 2. 탄원서의 내용 322 3. 탄원서 작성방법 325 (1) 주장하는 바를 명확히 기재할 것 325 (2) 사실에 기반을 둔 기재를 할 것 325 (3) 이해하기 쉽게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할 것 325 (4) 증거수집 및 증거첨부 326 제3편 진정서 작성례 391 1. 진정서의 개념 392 2. 진정서의 형식 392 3. 진정의 종류 392 4. 진정서 작성방법 393 (1) 경어체를 사용하여 작성하기 393 (2) 육하원칙에 따라 간명하게 작성하기 393 (3) 진정서 접수방법 393 5. 진정서 목차 393 (1) 진정인 393 (2) 피진정인 394 (3) 진정취지 394 (4) 진정이유 394 (5) 증거자료 394 6. 진정취하 398 제4편 합의서 작성례 411 1. 서설 412 가. 의의 412 나. 합의서의 기능 412 2. 합의의 요건 413 가. 합의의 성립요건 413 나. 합의의 효력발생요건 413 다. 대리인에 의한 합의 413 (1) 대리행위의 효력 413 (2) 대리행위의 하자 414 (3) 대리권의 범위 414 (4) 복대리 414 라. 제3자를 위한 합의 415 3. 합의의 해제, 해지, 취소, 철회 415 가. 합의의 해제 415 나. 해제합의 415 다. 해제와 해지 416 라. 해제와 취소 416 마. 해제와 철회 417 바. 해제의 효과 417 4. 합의서 작성 시 주의할 점 417 가. 피해자의 입장에서 주의할 점 417 (1) 상대방 확인의 문제 417 (2) 책임의 분별 417 나. 가해자의 입장에서 주의할 점 418 다. 미성년자와의 합의 시 주의할 점 419 (1) 법정대리인의 동의와 허락은 취소할 수 있다 419 (2) 미성년자와 합의를 체결한 상대방은 최고권을 행사하라 419 (3) 미성년자의 상대방은 철회권과 거절권이 있다 419 (4) 미성년자가 사술을 쓴 경우 420 라. 기재사항 420 5. 협의이혼에 따른 합의서 422 가. 의의 422 나. 협의이혼의 합의서 422 (1) 협의이혼 합의서 작성 422 (2) 협의이혼 신고 423 (3) 효 과 423 6. 형사합의서 423 가. 형사합의서 423 나. 합의서 작성방법 423 (1)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표현 반드시 명시 423 (2) 피해자의 인감도장 및 인감증명서를 첨부 424 (3) 가해자의 대리인이 합의할 경우에는 대리인과 가해자와의 관계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 첨부 424 (4) 추후 민, 형사상 어떠한 이의도 제기치 아니한다는 내용 424 7. 서식례 424 제5편 내용증명 작성례 491 1. 개 설 492 2. 내용증명의 작성 및 발송 492 가. 작성방법 492 나. 발 송 492 3. 내용증명우편의 효력 493 4. 발송 후 조치 493 가. 재증명 청구 493 나. 등본 열람청구 493 다. 배달조회 494 제6편 사실확인서 작성례 645 1. 사실확인서(진술서 등) 작성방법 646 2. 사실확인서 작성시 주의점 648 제7편 의견서, 진술서, 확인서 655 1. 진술서 656 2. 확인서 656 가. 작성방법 656 나. 기재사항 656 다. 확인서의 효력 656 제8편 반성문 693 1. 반성문 694 2. 반성문 작성방법 694 가. 육하원칙에 맞게 작성 694 나.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기 695 다. 감정에 호소 또는 읍소하는 글 지양 695 제9편 형사배상명령신청 709 1. 개념 710 2. 대상 및 범위 710 가. 대상범죄 710 나. 배상의 범위 710 3. 배상신청인과 상대방 710 4. 형사배상명령 신청절차 711 5. 배상명령의 효력 711 6. 형사소송절차에서의 화해 712 제10편 형사배상명령신청 721 서식차례 제1편 고소·고발장 작성례 [고소와 고발의 차이] 288 [서식] 고소장 85 [서식(고소장) ] 강간죄 (폭행협박 후 성교) 98 [서식(고소장) 125] 고소장 표준서식 80 [서식(고소장) 128] 강간치상죄 (배달나온 다방종업원을 상대로) 100 [서식(고소장) 129] 강제집행면탈죄 (허위매매계약) 102 [서식(고소장) 130] 강제집행면탈죄 (주식 허위양도) 104 [서식(고소장) 131] 강제추행죄 (폭행 후 추행) 106 [서식(고소장) 132] 공갈죄 (정교사실을 미끼로 금품갈취) 108 [서식(고소장) 133] 공갈죄 (접대부고용 기화로 금품갈취) 110 [서식(고소장) 134] 공무상비밀표시무효죄 (압류표시의 효용을 해함) 112 [서식(고소장) 135] 권리행사방해죄 (공장기계 등 은닉) 114 [서식(고소장) 136] 명예훼손죄 (차량 방화범이라고 적시) 116 [서식(고소장) 137] 명예훼손죄 (회사의 공금 횡령) 118 [서식(고소장) 138] 모욕죄 (물품대금 외상거절로 인함) 119 [서식(고소장) 139] 모욕죄 (주점에 술을 마시던 중) 121 [서식(고소장) 140] 무고죄 (연대보증서 위조 대출) 123 [서식(고소장) 141] 무고죄 (임대차계약서 다시 작성) 125 [서식(고소장) 142] 무고죄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127 [서식(고소장) 143] 미성년자 등에 대한 간음죄 (등록금을 이용 간음) 128 [서식(고소장) 144] 미성년자에 대한 추행죄 등 (집안에 혼자 있음을 알고 추행) 130 [서식(고소장) 145] 배임죄 (계돈 미지급) 132 [서식(고소장) 146] 배임죄 (부동산 이중매매) 134 [서식(고소장) 147] 배임죄 (대출사례금으로 공제) 136 [서식(고소장) 148] 부당이득죄 (매매가격 속임) 138 [서식(고소장) 149] 부동산강제집행효용침해죄 (폭행 등의 방법 동원) 140 [서식(고소장) 150] 부동산중개업법위반 (매매대금 착복) 142 [서식(고소장) 151] 부정수표단속법위반죄 (예금부족 및 무거래) 144 [서식(고소장) 152] 비밀침해죄 (편지 개봉) 146 [서식(고소장) 153] 사기죄 (취직시켜주겠다고 거짓말) 148 [서식(고소장) 154] 사기죄 (임대보증금 편취) 150 [서식(고소장) 155] 사기죄 (신용카드사용 변제능력 등 없음) 152 [서식(고소장) 156] 사기죄 (유흥주점업자로부터 선불금 명목으로 편취) 154 [서식(고소장) 157] 사기죄 (공사대금 편취) 156 [서식(고소장) 158] 사기죄 (식당에서 음식대금 편취) 158 [서식(고소장) 159] 사기죄 (번호계 계주가 계금 편취) 160 [서식(고소장) 160] 사기죄 (차용금 편취) 162 [서식(고소장) 161] 사문서부정행사죄 등 (카드습득 부정사용) 164 [서식(고소장) 162] 사문서위조 및 동 행사죄 (차용증서 위조, 행사) 166 [서식(고소장) 163] 사문서위조 등 (남의 인장 불법조각하여 사용) 168 [서식(고소장) 164] 상해죄 (컴퓨터 외상대금 관계로 상해) 170 [서식(고소장) 165] 손괴의 죄 (월세금 독촉하자 무선전화기 파손) 172 [서식(고소장) 166] 손괴의 죄 (통행문제로 승용차 훼손) 173 [서식(고소장) 167] 신용훼손죄 (의류제조업에 많은 수익을 올리자) 174 [서식(고소장) 168] 알선수뢰죄 (토지거래허가계약 청탁) 175 [서식(고소장) 169] 야간주거침입절도 (현금 및 약속어음 절취) 176 [서식(고소장) 170] 업무방해죄 (호프집에서 여종업원 동석요구에 불응하자 행패) 177 [서식(고소장) 171] 업무방해죄 (숙녀복매장 차임 연체하자 영업방해) 179 [서식(고소장) 172] 업무상 배임죄 (은행직원 부당대출) 181 [서식(고소장) 173] 업무상 비밀누설죄 (의사가 환자 병명 누설) 183 [서식(고소장) 174]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죄 (공장장이 여공 간음) 185 [서식(고소장) 175] 업무상 횡령죄 (가전제품 할부금 횡령) 187 [서식(고소장) 176] 업무상 횡령죄 (불륜관계 위자료 명목으로 횡령) 188 [서식(고소장) 177] 위증죄 (소매치기 목격 허위진술) 190 [서식(고소장) 178] 위증죄 (부품납품 관계 허위 진술) 192 [서식(고소장) 179] 유가증권 변조 등 (인장도용하여 당좌수표 변조) 194 [서식(고소장) 180] 장물보관죄 (절취한 금반지 보관) 196 [서식(고소장) 181] 장물알선죄 (절취한 손목시계 알선) 198 [서식(고소장) 182] 장물운반죄 (절취한 TV 운반) 200 [서식(고소장) 183] 장물취득죄 (절취한 금반지 취득) 202 [서식(고소장) 184] 점유강취죄 (무쏘승용차 강취) 204 [서식(고소장) 185] 점유이탈물횡령죄 (거스름돈 반환거절) 206 [서식(고소장) 186] 절도죄 (상가에서 신발절취) 208 [서식(고소장) 187] 절도죄 (건축자재 등 절취) 209 [서식(고소장) 188] 절도 및 업무방해죄 (무용복 등 절취, 도주) 211 [서식(고소장) 189] 주거침입죄 (절도 목적) 213 [서식(고소장) 190] 준강간죄 (술을 먹이고 항거불능 상태에서 간음) 214 [서식(고소장) 191] 준강간죄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간음) 215 [서식(고소장) 192] 준강제추행죄 (기 치료를 이용하여 추행) 217 [서식(고소장) 193] 준강제추행죄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에서 간음) 219 [서식(고소장) 194] 준사기죄 (의사능력 없는 미성년자에게 접근 부동산 착취) 220 [서식(고소장) 195] 준사기죄 (식당종업원 취업시킨 후 급료 편취) 222 [서식(고소장) 196] 증거인멸의 죄 (조사 중인 것을 알고 메모수첩 소각) 224 [서식(고소장) 197] 직권남용죄 (공무원이 마을사람들을 동원 청소 강요) 225 [서식(고소장) 198] 직권남용죄 (경찰관이 불법체포) 226 [서식(고소장) 199] 직무유기죄 (공무원이 청탁받고 인감증명 허위발급) 228 [서식(고소장) 200] 직무유기죄 (경찰관이 범죄현장 일탈) 229 [서식(고소장) 201]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 (월간지에 교수채용비리 적시) 231 [서식(고소장) 202]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 (연구원들이 개발한 기술 비방) 233 [서식(고소장) 203]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 (인터넷을 이용 타인의 카드로 물품 거래) 235 [서식(고소장) 204]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 (인터넷뱅크를 이용 금원 편취) 237 [서식(고소장) 205] 퇴거불응죄 (교회출입금지 의결절차 불응) 239 [서식(고소장) 206] 특수절도죄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현금, 수표절취) 241 [서식(고소장) 207] 특수주거침입죄 (흉기를 보이며 퇴거불응) 242 [서식(고소장) 208] 특수협박죄 (흉기로 협박하며 채무 독촉) 244 [서식(고소장) 209] 편의시설부정사용죄 (고객이 커피자판기 훼손) 246 [서식(고소장) 210] 폭행죄 (애인이 폭행) 248 [서식(고소장) 211] 폭행죄 (음식점에서 손님이 종업원에게 행패) 250 [서식(고소장) 212] 폭행가혹행위죄 (경찰관이 피의자를 폭행) 252 [서식(고소장) 213] 폭행치상죄 (건물소유주가 임차인을 폭행) 254 [서식(고소장) 214] 피의사실공표죄 (회사 기밀사실 언론에 발표) 256 [서식(고소장) 215] 학대죄 (봉제공장 사장이 근로자를 폭행) 258 [서식(고소장) 216] 협박죄 (무전취식협의로 체포되자 원한으로 협박) 260 [서식(고소장) 217] 협박죄 (임차기간 도래 전에 명도요구하며 협박) 262 [서식(고소장) 218] 혼인빙자간음죄 (유부남이 음행의 상습없는 부녀자에게 혼인빙자간음) 264 [서식(고소장) 219] 혼인빙자간음죄 (유부남이 미혼이라 속이고 간음) 265 [서식(고소장) 220] 횡령죄 (약속어음을 할인하여 유흥비로 소비) 267 [서식(고소장) 221] 횡령죄 (다이아몬드 반환 거절) 269 [서식(고소장) 222] 횡령죄 (보관시킨 물품 제3자에게 매각하고 대금 반환하지 않음) 271 [서식(고소장) 223] 횡령 및 배임죄 (문중 종토보상금 반환 거절) 272 [서식(고소장) 224] 아동복지법위반 등 275 [서식] 고소(고발)장 접수증명서 287 [서식] 고소장 – 폭행, 협박 등 90 [서식] 고소취소장 37 [서식] 고발장 양식 291 [서식(고발장) 224] 낙태죄 (수감생활 등의 이유로 낙태) 295 [서식(고발장) 225] 도박죄 (모텔에서 수십 회에 걸쳐 고스톱) 297 [서식(고발장) 226] 수뢰죄 (자녀 채용미끼로 수뢰) 308 [서식] 고발장 – 강제추행(주점종업원) 299 [서식] 고발장 – 경범죄처벌법(광고물 무단부착) 313 [서식] 고발장 – 고용노동부(고발장양식) 312 [서식] 고발장 – 공무상비밀누설죄 318 [서식] 고발장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310 [서식] 고발장 – 명의도용죄(인감증명 및 인감도장) 302 [서식] 고발장 – 모욕죄 300 [서식] 고발장 – 사기죄 301 [서식] 고발장 – 상해죄 293 [서식] 고발장 – 손괴죄(자동차 훼손) 304 [서식] 고발장 – 절도 306 [서식] 고발장 – 준강제추행 305 [서식] 고발장 – 폭행 316 [서식] 고발장 – 횡령죄 307 [서식] 불송치 결정 이의신청서 46 [서식] 위임장 – 고소대리 286 [서식] 재정신청서 69, 72, 73 [서식] 항고장 – 검사의 불기소처분 54, 59 [소년형사사건 처리절차] 28 [일반 형사사건 처리절차] 26 [작성례 – 공갈죄] 77 [작성례 – 명예훼손죄] 78 [작성례 – 모욕죄] 78 [작성례 – 무고죄] 79 [작성례 – 사기죄] 77 [작성례 – 사문서위조, 행사죄] 79 [작성례 – 상해죄] 79 [작성례 – 업무방해죄] 78 [작성례 – 업무상횡령죄] 77 [작성례 – 주거침입죄] 78 제2편 탄원서 작성례 [탄원서 양식] 324 [사례 1] 업무상과실과 수뢰 및 배임혐의로 구속된 직장상사에 대한 선처 호소 327 [사례 2] 업무상 횡령죄에 대한 부당성 주장 329 [사례 3] 운전 중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에 대한 선처 호소 331 [사례 4] 폭행 등 사건 피의자인 아들이 환자이므로 어머니가 보석허가요청 333 [사례 5] 남편을 상해 치상한 베트남 이주여성에 대한 구명 요청 335 [사례 6] 아파트 하자보수관계로 변호사법 위반에 대한 선처 호소 337 [사례 7] 보험 사기로 구속된 남편에 대한 부인의 선처 호소 339 [사례 8] 판사에게 구속된 자식을 선처 호소 341 [사례 9] 어머니가 구속된 아들 선처 호소 343 [사례 10] 교통사고를 낸 동생에 대한 석방촉구 346 [사례 11] 아버지가 아들의 석방 촉구 348 [사례 12] 음주교통사고에 대하여 피해자가 선처 호소 350 [사례 13] 처가 구속된 남편을 석방해 달라고 호소 352 [사례 14] 강제추행 공갈 및 금품 갈취를 한 피의자가 용서를 구함 354 [사례 15] 공금횡령 등으로 구속된 직장상사에 대하여 직원이 선처를 호소 356 [사례 16] 부득이한 사유로 음주운전을 하여 면허취소가 된데 대한 선처 호소 359 [사례 17]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된 직장동료의 석방을 호소 361 [사례 18] 특수절도를 한 소년에 대한 선처 호소 363 [사례 19] 차용금 사기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선처 호소 367 [사례 20] 토지분할경계측정의 방해로 인하여 업무방해죄로 구속 369 [사례 21] 동생의 폭행사건에 대하여 형이 선처 호소 371 [사례 22] 분위기에 이끌려 도박한 경우 373 [사례 23] 여친이 남친의 죄에 대하여 형기를 감면 호소 375 [사례 24] 교통사고를 낸 형에 대한 선처 호소 377 [사례 25] 강제추행으로 인한 상해의 경우, 피해자가 선처 호소 379 [사례 26] 거주자 우선주차 구민 피해 381 [사례 27] 무고사건의 경우 383 [사례 28] 행인의 지갑을 훔친 경우 384 [서식] 탄원서 – 음주운전사고에 대한 피해자 선처호소 386 [서식] 탄원서 – 부득이한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취소에 대한 선처 호소 388 제3편 진정서 작성례 [노동부 진정 / 고소사건 처리절차] 395 [사례 ] 진정서 400 [사례 ] 진정서 402 [서식] 진정서 – 부당해고(단체협약건) 406 [서식] 진정서부당해고 409 [서식] 진정서 – 임금체불 404 [진정취하서] 399 제4편 합의서 작성례 [서식] 계약변경합의서 467 [서식] 관할합의서 465 [서식] 교통사고합의서[별지 제1호의2 서식] 429 [서식] 불항소합의서 466 [서식] 상간(간통) 피해자 합의서 486 [서식] 연장근로합의서 436 [서식] 이혼조정안 482 [서식] 이혼합의서 469 [서식] 이혼합의서 484 [서식] 이혼합의서 488 [서식] 정산합의서(하도급계약) 437 [서식] 합의서 – 계약변경 434 [서식] 합의서 – 계약해지 461 [서식] 합의서 – 고소취하합의서 450 [서식] 합의서 – 공사중 계약변경 451 [서식] 합의서 – 공사타절 448 [서식] 합의서 – 공유물분할 452 [서식] 합의서 – 교통사고 사망 439 [서식] 합의서 – 교통사고 432 [서식] 합의서 – 대물변제로 인한 동산의 양도, 양수계약 합의서 462 [서식] 합의서 – 대물사고 444 [서식] 합의서 – 대인사고 446 [서식] 합의서 – 사기고소관련 440 [서식] 합의서 – 상해 427 [서식] 합의서 – 성희롱 441 [서식] 합의서 – 양도양수합의서 454 [서식] 합의서 – 양도합의서 435 [서식] 합의서 – 토직합의서 433 [서식] 합의서 – 폭행 426 [서식] 합의서 – 하자보수합의서 460 [서식] 합의서 – 학교폭력 442 [서식] 합의서 – 횡령 438 [서식] 합의서(형사) 425 [서식] 합의서(형사) 431 [서식]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 470 제5편 내용증명 작성례 [서식] 내용증명 539 [서식] 내용증명 – 가건물철거 등 575 [서식] 내용증명 – 건물주가 동일건물 내에 같은 업종을 임대한 경우 541 [서식] 내용증명 – 건물하자보수청구 520 [서식] 내용증명 – 건설공제조합에 이행보증금청구 608 [서식] 내용증명 – 계약만료에 따른 토지 등 반환청구 569 [서식] 내용증명 – 계약서상 임대면적 차이로 인한 손배청구 532 [서식] 내용증명 – 계약취소통지(미성년자 물품구매) 558 [서식] 내용증명 – 계약해제(중도금미지급) 516 [서식] 내용증명 – 공사계약해지 600 [서식] 내용증명 – 공사대금청구 500 [서식] 내용증명 – 공사를 일방적으로 중단할 때 614 [서식] 내용증명 – 공사완료 후 잔대금청구 610 [서식] 내용증명 – 공사용역비 추가청구 611 [서식] 내용증명 – 공사재개 독촉 543 [서식] 내용증명 – 공사지연으로 인한 도급계약해지 613 [서식] 내용증명 – 공사지연으로 인한 손배청구 612 [서식] 내용증명 – 공유자의 월권(월세편취) 547 [서식] 내용증명 – 근로계약해지 통고 603 [서식] 내용증명 – 기간미정의 임차계약 해지청구 594 [서식] 내용증명 – 납품이행독촉 551 [서식] 내용증명 – 납품지연에 따른 위약금청구 617 [서식] 내용증명 – 누락된 퇴직금청구 557 [서식] 내용증명 – 담보가등기 실행 619 [서식] 내용증명 – 대금취소청구(주문한 사실이 없는 물품배달) 563 [서식] 내용증명 – 대리권취소 통지 618 [서식] 내용증명 – 대리점 해약통보서 570 [서식] 내용증명 – 대여금(차용금) 반환 515 [서식] 내용증명 – 대위변제 후 구상금청구 620 [서식] 내용증명 – 동산인도청구 621 [서식] 내용증명 – 동업계약해지 622 [서식] 내용증명 – 등기절차청구 및 계약해제 559 [서식] 내용증명 – 매도인이 중도금수령을 거부할 때 626 [서식] 내용증명 – 매매계약해제 통지 498 [서식] 내용증명 – 매연에 따른 손배청구 616 [서식] 내용증명 – 명도협조요청 574 [서식] 내용증명 – 명예훼손에 따른 손배청구 537 [서식] 내용증명 – 명예훼손에 따른 손배청구 602 [서식] 내용증명 – 명의도용 522 [서식] 내용증명 – 무단결근 601 [서식] 내용증명 – 무단전대를 원인으로 한 계약해지 586 [서식] 내용증명 – 묵시적갱신 후 임대인의 임차인에 대한 명도청구 588 [서식] 내용증명 – 물품대금청구 524 [서식] 내용증명 – 물품대금청구 573 [서식] 내용증명 – 미수금청구 526 [서식] 내용증명 – 반품 528 [서식] 내용증명 – 반품 및 환불요청 553 [서식] 내용증명 – 반품통지 564 [서식] 내용증명 – 보수유지계약해지 615 [서식] 내용증명 – 보증금반환 및 계약갱신거절의 표시 546 [서식] 내용증명 – 보험가입철회 599 [서식] 내용증명 – 부동산 이중매매에 따른 손배청구 623 [서식] 내용증명 – 부동산 저당권의 양도 624 [서식] 내용증명 – 부속물매수청구 565 [서식] 내용증명 – 부실건물 매수인의 하자보수청구권 629 [서식] 내용증명 – 부실공사에 대한 하자보수청구 631 [서식] 내용증명 – 불량품 반품 및 환불요청 566 [서식] 내용증명 – 불법점유 토지에 따른 손배청구 628 [서식] 내용증명 – 불법추심행위 금지요청서(파산 또는 면책시) 513 [서식] 내용증명 – 상속포기, 승인사실 통지 509 [서식] 내용증명 – 소유권이전등기에 따른 협력청구 630 [서식] 내용증명 – 수급인의 과실로 인한 손배청구 632 [서식] 내용증명 – 수리비청구 605 [서식] 내용증명 – 시방서와 다른 건축자재 사용 633 [서식] 내용증명 – 신탁부동산해지 요청 634 [서식] 내용증명 – 약속어음금청구 636 [서식] 내용증명 – 양육비청구 604 [서식] 내용증명 – 연체차임 및 퇴직금청구 638 [서식] 내용증명 – 영업방해금지 및 손배청구 639 [서식] 내용증명 – 월세독촉 572 [서식] 내용증명 – 월세 연체에 따른 계약해지 592 [서식] 내용증명 – 유류분반환청구 635 [서식] 내용증명 – 유치권행사통보 640 [서식] 내용증명 – 이삿짐파손에 대한 손배청구 641 [서식] 내용증명 – 인테리어 마감공사 하자에 따른 손배청구 642 [서식] 내용증명 – 임대료감액청구 568 [서식] 내용증명 – 임대료인상 597 [서식] 내용증명 – 임대료인상청구 540 [서식] 내용증명 – 임대인사망에 따른 상속인에 대한 계약해지 통지 584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만료 1개월전 계약해지 통보 590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만료에 기한 퇴거요청 536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조건변경 534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해지 및 보증금반환 555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해지통보 505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기간만료에 따른 계약해지 통보 577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 580 [서식] 내용증명 – 임차건물수리청구(임대차계약) 562 [서식] 내용증명 – 임차인의 계약위반에 따른 임대차계약해지 통보 595 [서식] 내용증명 – 임차인의 무단용도변경 및 원상복구 등 요청 582 [서식] 내용증명 – 임차인의 보일러수리 요구 502 [서식] 내용증명 – 임차주택 매수청구거절 644 [서식] 내용증명 – 임치계약해지 및 임치물반환청구 561 [서식] 내용증명 – 잔여학원료 반환청구 567 [서식] 내용증명 – 전세금인상청구 530 [서식] 내용증명 – 주택임대차계약해지통보 495 [서식] 내용증명 – 중개과실로 인한 손배청구 508 [서식] 내용증명 – 중개사의 과실로 인해 보증금 미회수 건 549 [서식] 내용증명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의 제3채무자가 채권자에게 피압류채권 없음 통지 510 [서식] 내용증명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후 제3채무자에 대한 변제요청 504 [서식] 내용증명 – 채권양도 후 채무자에 대한 채권양도 통지 511 [서식] 내용증명 – 채권양수인의 채무자에 대한 청구 507 [서식] 내용증명 – 채무부존재 496 [서식] 내용증명 – 체납관리비 납부요청 607 [서식] 내용증명 – 층간소음 606 [서식] 내용증명 – 토지반환 및 경계침범 518 [서식] 내용증명 – 퇴직권고 598 [서식] 내용증명 – 투자금반환 579 [서식] 매매계약해제(계약금포기) 545 [서식] 약정기간만료로 인한 신문구독 해지 637 제6편 사실확인서 작성례 [서식] 사실확인서 650 [서식] 사실확인서 기재요령 646 [서식] 사실확인서 – 거주사실 648 [서식] 사실확인서 – 사실혼확인 65 제7편 의견서, 진술서, 확인서 [서식] 의견서 – 보조인의견서(절도) 657 [서식] 의견서 – 보조인의견서 660 [서식] 진술서 687 [서식] 진술서 – 소송구조(재산관계 진술서) 669 [서식] 진술서 – 소송비용액확정결정신청에 대한 진술서 668 [서식] 진술서 – 손해배상 691 [서식] 진술서 – 제3채무자의 진술서 666 [서식] 진술서 – 증인 663 [서식] 진술서 – 투자금반환 690 [서식] 진술서 – 폭행 688 [서식] 확인서 – 거래사실 677 [서식] 확인서 – 경작사실확인 680 [서식] 확인서 – 공사 679 [서식] 확인서 – 근무 685 [서식] 확인서 – 무상거주 672 [서식] 확인서 – 부동산거래사실 673 [서식] 확인서 – 수해피해 683 [서식] 확인서 – 영농 682 [서식] 확인서 – 임대차사실확인 675 [서식] 확인서 – 점유사실 686 제8편 반성문 [서식] 반성문 703 [서식] 반성문(음주운전) 704 [서식] 반성문(형사) 697 [서식] 반성문(형사) 701 [서식] 반성문(형사, 행정사건 등 범용) 699 [서식] 반성문(형사, 행정사건 범용) 707 [서식] 반성문 작성방법 695 제9편 형사배상명령신청 [서식] 배상명령신청 717 [서식] 배상명령신청서 712 [서식] 배상명령신청서 715 [서식] 배상명령신청 취하서 719 제10편 형사배상명령신청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 729 [서식] 공판기일변경신청서 722 [서식] 당사자표시 738 [서식] 문서송부촉탁신청 726 [서식] 문서송부촉탁신청 727 [서식] 사실조회신청서 723 [서식] 사실조회촉탁신청 724 [서식] 여비포기서 734 [서식] 재산명시신청 731 [서식] 증인신청서 732 [서식] 지급명령신청서 736금 번 개정판은 2021년 검경수사권조정에 따라 경찰이 고소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고소인의 고소사건에 대하여 종전과 달리 관련 사건을 수사한 후 수사종결권의 행사 즉, 불송치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과거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불복절차인 항고절차와는 다른 경찰의 불송치결정에 대한 불복절차로서 이의신청제도가 도입되었는바, 이와 관련된 이론적인 내용 및 그 불복절차인 이의신청서 양식을 새로이 첨부하였습니다. 또한, 재산범죄의 고소 후 수사결과 만일, 그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될 경우, 법원의 재판절차 중 그 피해회복을 위하여 진행할 수 있는 형사배상명령신청 절차에 관한 이론 및 관련 서식들을 추가⋅보강함으로써, 고소부터 그 피해회복 절차까지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그 외, 근래 사회적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키는 사건 중 하나인 아동복지법위반사건 즉,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고소장까지 추가⋅보강함으로써, 전편에 비해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본서가 각종 형사분쟁의 당사자 및 로펌 등 관련 실무종사자 그리고 독자분들께 당면한 여러 문제들의 해결에 유용한 실무서가 되기를 바라며, 혹, 미흡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독자분들의 계속된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유튜브로 인생 역전
라디오북(Radio book) / 김용주 (지은이)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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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북(Radio book)소설,일반김용주 (지은이)
성공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16인의 노하우를 담았다. 유튜브를 시작한 배경부터 촬영· 편집 방법, 구독자를 늘리는 노하우,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슬럼프 극복기, 악플 대처법, 1인 미디어 산업 전망 등 크리에이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용 정보가 가득하다. 금까지 나온 유튜브 관련 서적이 기술적 설명에 치우친 반면 이 책은 성공한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목소리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유명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후일담도 들을 수 있다.작가의 말 CHAPTER 1. 취업 대신 유튜버 : 유튜버로 진로 문제 해결한 20대들 #김재원(구독자 134만 명) 대학은 시간 낭비...유튜브 직행해 130만 대성공한 김재원 #테스터훈(구독자 109만 명) 군대에서 촉이 왔다...복학생이 100만 유튜버 된 노하우 #체리혜리(구독자 83만 명) 취업 고민하던 그녀가 베트남 한류스타가 된 비결 #꽃보다유이(구독자 40만 명) 스물엔 사업 실패, 지금은 대륙 스타 '꽃보다 유이' CHAPTER 2. 양수겸장, 투잡 뛰는 유튜버 : 유튜브로 월급 두 번 받는 투잡러들 #정선호(구독자 120만 명) 박사 과정 열공남의 '유튜버로 성공하는 법' #킴닥스(구독자 52만 명) 인기 유튜버에 영화감독·창업까지, 25살 킴닥스가 사는 법 #피지컬 갤러리(구독자 70만 명) '투잡'의 새로운 해석...집단의 힘으로 70만 구독자 돌파 #로디(구독자 16만 명)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새벽마다 두 번째 월급을 버는 은밀한 방법 CHAPTER 3. 퇴사 그리고 화려한 인생 2막 : 퇴사하고 유튜브로 대박친 승부사들 #홍사운드(구독자 121만 명) 월세냐 자가냐, 인생의 갈림길에 '통닭'이 찾아왔다 #겜브링(구독자 76만 명) 간호사 그만두고 '병맛 게임'으로 연봉 10배 뛴 남자 #제이제이 튜브(구독자 98만 명) 조회 수 3,000만 회? 장난감 영상으로 대박 친 학원 강사 #백수골방(구독자 32만 명) 회사 그만두고 인생을 얻었다...행복한 영화 비평가 '백수골방' CHAPTER 4. 유튜브로 인생 역전 : 삶의 위기에서 인생 역전한 핫한 유튜버 #떵개떵(구독자 331만 명) 하루 알바 3개 뛰던 형제, 유튜브 먹방을 평정한 노하우 #장삐쭈(구독자 151만 명) 올렸다하면 조회 수 100만 회...기업광고 줄 세우는 최강 유튜버 #급식왕(구독자 94만 명) 12년 무명 개그맨 설움 떨치고 초대박 친 3인방 #힘콩의 재미어트(구독자 22만 명) 20대에 연 매출 100억 원...유튜버 사업가 힘콩 *구독자 수 2019년 4월 기준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유튜브, 그 유튜브를 장악한 톱클래스 유튜버 16인의 놀라운 인사이트를 만나다! 이 책은 현재 가장 핫한 유튜버 16인이 유튜브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취업, 투잡, 퇴직, 인생 역전을 키워드로 인생의 중요한 순간 유튜브로 삶의 활로를 찾은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유튜브로 인생 역전>은 총 4개 챕터로 구성됐다. 챕터 1 ‘취업 대신 유튜버 : 유튜버로 진로 문제 해결한 20대들’은 20대 톱유튜버들을 소개한다. 취업이 아닌 유튜버를 선택한 이들의 고민과 성공, 향후 진로 구상에 대한 인사이트가 펼쳐진다. 챕터 2 ‘양수겸장, 투잡 뛰는 유튜버 : 유튜브로 월급 두 번 받는 투잡러들’에서는 유튜버와 기존의 일을 병행하며 새로운 수익과 기회를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본업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이유와 목적, 이를 통한 새로운 기회 창출 노하우를 소개한다. 챕터 3 ‘퇴사 그리고 화려한 인생 2막 : 퇴사하고 유튜브로 대박 친 승부사들’에서는 전업 유튜버를 선택한 이유와 이후의 삶, 전업 유튜버로서 성공하는 법을 다룬다. 챕터 4 ' 유튜브로 인생 역전 : 삶의 위기에서 인생 역전한 핫한 유튜버들’에서는 인생의 고비의 순간 유튜브로 대역전을 만든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한다. 이들의 이야기에서 유튜브의 미래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드는 법을 알 수 있다. 유튜브로 취업 문제 해결한 20대들 유튜브로 월급 두 번 받는 투잡러들 퇴사하고 유튜브로 대박 친 승부사들 삶의 위기에서 인생 역전한 핫한 유튜버들 구체적 사례에서 찾은 톱클래스 유튜버 16인의 노하우 전격 공개 당신도 이제 유튜브 스타가 될 수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야말로 새로운 사회 현상이다. 그전까지도 한국에 1인 미디어가 존재했으나 영향력은 크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크리에이터가 유튜브로 몰리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연예인을 대하듯 크리에이터에게 열광했다. 그전에는 크리에이터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곱지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선망의 대상’이 됐다. 초등학생 대상 설문조사에서 ‘유튜버’가 인기 직종으로 뽑혔다는 뉴스가 이 같은 사실을 잘 보여준다. 대체 몇 년 사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그들은 어떻게 사회적 인식을 바꾼 것일까. 쉽게 말해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유튜브 크리에이터 16명을 심층 인터뷰했다. 성별, 나이, 지역, 배경이 모두 다른 그들은 적게는 수십만에서 많게는 300만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인생 역전’을 이룬 사람들이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크리에이터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부터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뛰어들어 성공을 일군 사람도 있다.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 방송을 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유튜브에 ‘승부수’를 던진 사람도 있다. 대개는 생활이 어려웠고, 인생의 길이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유튜브에서 한 줄기 빛을 찾았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은 성공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16인의 노하우를 담았다. 유튜브를 시작한 배경부터 촬영· 편집 방법, 구독자를 늘리는 노하우,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슬럼프 극복기, 악플 대처법, 1인 미디어 산업 전망 등 크리에이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용 정보가 가득하다. 지금까지 나온 유튜브 관련 서적이 기술적 설명에 치우친 반면 이 책은 성공한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목소리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유명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후일담도 들을 수 있다. 이 책이 학생, 직장인, 구직자, 은퇴자 등 자신만의 재능과 열정을 유튜브에 쏟아부으려고 계획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칠집 김씨 사람을 그리다
너와숲 / 김병종 (지은이) / 2022.11.23
20,000원 ⟶ 18,000원(10% off)

너와숲소설,일반김병종 (지은이)
김병종 그림 산문집. 어떤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같이 했던 추억도 사라질 때가 있다. 그것이 꼭 이성적인 관계가 아니어도 인생에서 헤어짐과 동반한 추억의 성격은 대부분 그렇다. 풍경이 풍경에 이어지듯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오랜 세월 풍경에 취해 떠돌았던 작가는 언제부터인가 풍경 뒤에, 혹은 옆에 서 있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악수한 손의 온기가 채 식기도 전에 떠나가 버린 이들도 있다. 사람, 지구라는 행성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지는 존재. 허공에 남아 있는 그 웃음소리. 혹은 눈물과 한숨……. 사람, 연민, 다만 연민의 존재. 오늘도 모든 사람의 정원에는 사계절 꽃이 피고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린다. 그 기억 속 정원 풍경들을 하나씩 들춰보며 생각해 본다. 서로의 진심이 머무는 소중한 순간에 대해 그것이 사람이건 그림이건 그 무엇이면 어떠랴.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의미 있다'고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 나눌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일 아닌가. 그렇다면 이 행복한 기억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삼고 지금 우리는 그리운 너, 그리고 그 시간 속 나에게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시간 사이에 사람이 있다 삶의 저녁이 내린다, 푸른 빛으로 설렘 그리고 싶구나. 너희들의 순백 생명의 색 겨울 기행 만도, 늦은 기도 칠집 김씨 자장면과 그림 미팅 이야기 배꽃 질 무렵 사랑일까 꼬마 김씨 목수 하령 아재 말집 소녀의 추억 남규 삼촌 연자 누나 내 안의 열세 살 소년 아이의 일기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아들 스무 살, 혼돈, 엔도 슈사쿠 인생의 길이 풍경 사이에 사람이 있다 문학과 미술로 지은 집 한 채를 꿈꾸며 풍경 사이에 사람이 있다 몽환의 구름, 송화분분 인천 옛집 베트남 신부의 눈물과 삶은 달걀 여인의 향기, 이란에서 나의 인도인 스승 하산 유쾌한 알도 씨 사랑의 교사敎師, 나트구릉 내 안의 히말라야 소년 슈발베, 작은 새 어찌 된 건가요, 야나기 씨 하늘은 나의 땅, 사하라의 사막 생텍쥐페리 러시아의 벗에게 김병기, 파리, 뉴욕, 서울의 화가 지하에서 우는 사람? 시골 예술가 이야기 나무에 예술의 결을 입히는 사람 적게 소유하고 가볍게 산다, 알제리 스타일 의사도 부른다. 생명의 노래 카페 뒤 마고의 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 불의 전사, 피카소 미술관 빛과 어둠 사이에 사람이 있다 나의 안코라 임파로 육교 위의 예수 햇빛 감사, 바람 감사 스승은 목욕탕에도 있다 C. S. 루이스를 읽는 밤 교회당에 오솔길 하나를 낼 수 있다면 어느 날, 바보 예수 믿음에 관하여 거울아, 거울아, 아라비아의 거울아 나는 그린다, 바람을 다음엔 사람을 그리고 싶다 어머니, 이제는 내 나라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런 기도 추운 노래 어느 날, 마지막 만찬 그리움, 그림이 되다 그리운 너, 그리고 그 시간 속의 나에게 어떤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같이 했던 추억도 사라질 때가 있다. 그것이 꼭 이성적인 관계가 아니어도 인생에서 헤어짐과 동반한 추억의 성격은 대부분 그렇다. 풍경이 풍경에 이어지듯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오랜 세월 풍경에 취해 떠돌았던 작가는 언제부터인가 풍경 뒤에, 혹은 옆에 서 있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악수한 손의 온기가 채 식기도 전에 떠나가 버린 이들도 있다. 사람, 지구라는 행성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지는 존재. 허공에 남아 있는 그 웃음소리. 혹은 눈물과 한숨……. 사람, 연민, 다만 연민의 존재. 오늘도 모든 사람의 정원에는 사계절 꽃이 피고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린다. 그 기억 속 정원 풍경들을 하나씩 들춰보며 생각해 본다. 서로의 진심이 머무는 소중한 순간에 대해 그것이 사람이건 그림이건 그 무엇이면 어떠랴.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의미 있다’고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 나눌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일 아닌가! 그렇다면 이 행복한 기억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삼고 지금 우리는 그리운 너, 그리고 그 시간 속 나에게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 알싸한 아침, 작업실. 무쇠 난로 위에서 물 주전자는 푹푹 김을 내며 끓는데, 나는 기다린다. 블랙커피 반 잔을 마시면서도 기다리고,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묵직한 향이 낮게 깔리며 브람스의 선율과 섞여드는 순간에도 기다린다. 그것 없이는 아침마다 만나는 백白의 공포를 이겨낼 수 없다. 그것이 활활 연소해 타오를 때에야 비로소 맹수 앞에 선 전사처럼 창대신 붓을 들고 하얀 화판 앞으로 걸어갈 수 있다. 그렇기에 흡사 고도Godot를 기다리는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처럼 나는 기다리고 기다린다. 태곳적부터 있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범접 못 할 질서, 때로는 아스라한 지평선이 되기도 하는 저쪽과 이쪽에서 어쩌면 똑같은 시대의 젊음을 누리고 지나온 그와 나의 흔적은 이렇게도 다른 것일까? 습관성 두통이 오면 내 손, 서랍을 열고 아스피린을 찾듯 그의 조촐한 책상 위에서라면 약병보다도 먼저 낡게 피어난 성경이 준비되어 있었을 마련이려니. 세상엔 화사한 삶들도 많건만 내 유년에 만난 사람들의 삶은 어쩌면 그리도 고달프고 슬픈 것들뿐이었는지요. 하령 아재와 그 어린것을 떠올리다 보면 사는 일의 쓸쓸함과 고단함이 마알간 슬픔이 되어 선명해집니다. 글이 그림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을 잡아 집 한 채를 짓고 싶었다. 햇살이 들었다가 빠져나가도 빛으로 둥둥 떠 있는 집. 하지만 부지하세월, 찬바람은 불어오는데 아직도 내 집은 지어지지 못한 채 색채와 낱말들은 공중으로 떠다닌다. 쾅쾅 못질을 해서 튼실하게 세워질 나만의 집 한 채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그렇다. 풍경 속에 사람이 있다. 그러고 보면 가방을 꾸리는 것은 풍경보다도 그 풍경 속 사람을 만나러 가는 일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지구인을.
1984 1
생각뿔 / 조지 오웰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 2018.09.13
5,800원 ⟶ 5,220원(10% off)

생각뿔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1984』는 전작 『동물농장』과 함께 조지 오웰의 사상과 신념, 미학적인 열정이 잘 어우러져 탄생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조지 오웰의 정치적 목적성에도 잘 부합하며 예술성까지 인정받아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에 의해 회자되고 있는 문제작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많은 사람의 삶은 힘들어졌다. 경제 불황과 더불어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많은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다양성은 점점 획일화되었고, 인간의 존엄성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조지 오웰은 이러한 시대를 몸소 체험하며 다가올 미래가 암담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1984』에는 당대 현실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암울한 미래에 대한 날카로운 경고가 담겨 있다. ‘디스토피아(dystopia)’는 ‘현대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 극단화한 암울한 미래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는 『1984』는 전체주의의 권력에 의해 자유와 감정을 잃어가는 개개인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이 비판하고 있는 대상은 과거와 특정 국가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여전히 ‘현재성’을 지닌다.제1부제2부(1~4)‘20세기 대표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며 인류의 ‘비극적인 미래’를 예견한 문제작! 『1984』는 전작 『동물농장』과 함께 조지 오웰의 사상과 신념, 미학적인 열정이 잘 어우러져 탄생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조지 오웰의 정치적 목적성에도 잘 부합하며 예술성까지 인정받아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에 의해 회자되고 있는 문제작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많은 사람의 삶은 힘들어졌다. 경제 불황과 더불어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많은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다양성은 점점 획일화되었고, 인간의 존엄성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조지 오웰은 이러한 시대를 몸소 체험하며 다가올 미래가 암담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1984』에는 당대 현실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암울한 미래에 대한 날카로운 경고가 담겨 있다. ‘디스토피아(dystopia)’는 ‘현대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 극단화한 암울한 미래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는 『1984』는 전체주의의 권력에 의해 자유와 감정을 잃어가는 개개인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이 비판하고 있는 대상은 과거와 특정 국가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여전히 ‘현재성’을 지닌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감시 사회, 인간성 결여, 희망이 사라진 미래 조지 오웰, ‘참혹한 앞날’을 절절히 묘사하다! 이 작품의 제목인 ‘1984년’은 주인공인 윈스턴이 살고 있는 시대다. 1984년, 세계는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동아시아로 나뉘어서 끊임없이 전쟁한다. 윈스턴이 살고 있는 전체주의 국가 오세아니아는 독재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상의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국민 전체를 통제한다. 당은 이 감시 체계를 위해 TV 같은 텔레스크린을 곳곳에 설치하고 국민의 모든 거동을 감시한다. 조금이라도 당의 방침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사람은 바로 사상경찰에게 잡혀가 잔혹한 처벌을 받는다. 당에 대한 반항은 곧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은 이에 순응하며 저항 없이 살아간다. 하지만 내부 당원인 윈스턴은 조금씩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그는 당의 강압과 부조리에 저항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는 세뇌를 당하게 되고, 자신의 굳은 신념마저 저버린 채 빅 브라더를 찬양하게 된다. 『1984』의 마지막 문장인 “윈스턴 스미스,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가 이를 잘 증명해 준다.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권력이 개인을 지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당신에게 ‘조지 오웰’이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 전체주의 국가 오세아니아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 유일한 희망이었던 윈스턴은 잔인한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그는 결국 자신의 사상마저 바꾸게 된다. 굳건하고 거대한 지배 체계 앞에서 무력하게 쓰러지고 만 것이다. 이렇게 해서 윈스턴이 의심하고 증오하던 빅 브라더는 이제 그에게 찬양과 사랑의 대상이 된다. 오늘날 『1984』를 읽으면 이 작품이 던지는 ‘심각한 경고’의 정체를 좀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우리의 거동을 늘 주시하고 있는 CCTV처럼, 개인의 자유가 충분히 존중되는 나라에서도 감시 체제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1984』를 읽어 볼 필요가 있다. 아니, 읽어야만 한다. “이 비극적 상황에서 겪을 교훈은 상당히 쉽습니다. 그 상황을 막으세요. 바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조지 오웰봄기운 완연한 4월의 어느 화창한 날,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던 날이었다.
나만의 걱정인형 만들기
유씨북스 / 안세연 지음 /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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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씨북스취미,실용안세연 지음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한지와 색실을 이용하여 걱정인형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기초 작업부터 난이도 높은 작품 수준의 걱정인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준비물과 사전 작업뿐 아니라 큼직한 과정 사진, 자세한 설명, 유용한 팁을 가득 담았다. 인형의 기본 크기가 1.5×3.5㎝의 손가락보다 작은 앙증맞은 크기이기에 많은 재료도 필요하지 않다. 한지의 전통 가공법인 줌치, 지승 기법을 이용하기에 종이로 만들지만 매우 단단하고 튼튼한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한지와 색실은 비용도 저렴하여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몇 백 가지의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자유자재로 자신만의 색을 조합하여 다채롭게 만들 수도 있다.걱정인형 이야기 기본 재료: 한지와 색실 기본 도구 기본 기법: 줌치와 지승 기초 작업 나만의 띠별 걱정인형 만들기 쥐띠|소띠|호랑이띠|토끼띠|용띠|뱀띠|말띠|양띠|원숭이띠|닭띠|개띠|돼지띠 나만의 동물 걱정인형 만들기 웰시코기|볼테리어|검은 고양이|불곰|햄스터|사막여우 나만의 직업별 걱정인형 만들기 의사|간호사|소방관|경찰관|학생|유치원생|화가|요리사|기타리스트|태권도선수 나만의 히어로 걱정인형 만들기 캡틴 아메리카|아이언맨|헐크|토르|배트맨|슈퍼맨|원더우먼 나만의 캐릭터 걱정인형 만들기 마이크 와조스키|설리반|미니언즈|노보노|루피|조로|푸|피글렛|피카츄|가오나시 나만의 동화 걱정인형 만들기 피터팬|팅거벨|엘리스|카드병정|도깨비|해적|천사|악마|인어공주|요정 나만의 위인 걱정인형 만들기 유관순 열사|김구 선생|세종대왕|이순신 장군|문익점 선생|원효대사|토머스 에디슨|스티브 잡스|찰리 채플린 나만의 스페셜 걱정인형 만들기 결혼|전통혼례|전통의상(한국)|전통의상(일본)|전통의상(중국)|전통의상(네덜란드)|가족|연인|친구들|산타클로스와 루돌프 걱정인형아, 나의 걱정을 부탁해! 쉽게 만들고 재밌는 한지 걱정인형으로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만들면서 힐링 되고, 선물하면서 더욱 즐거운 가장 행복한 인형 만들기. 사랑, 취업, 금전, 사업, 건강, 학업, 인간관계…… 걱정인형으로 이제 고민 끝, 행복 시작! 86가지 걱정인형이 당신의 걱정을 대신합니다. 헝겊 조각도 필요 없고, 바느질을 못해도 괜찮아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한지와 색실을 이용하여 누구나 매우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 더욱 귀여운 걱정인형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세요. 처음으로 소개하는 걱정인형 만들기걱정거리에 맞추어 만드는 나만의 걱정인형 86가지 걱정인형의 유래는 과테말라의 고산지대 인디언들에게로 올라간다. 걱정이 많아 잠을 못 이루는 어린아이에게 부모는 헝겊으로 만든 손가락만 한 여러 개의 인형을 하나씩 쥐어주며 인형에게 걱정을 이야기한 후 베개 밑에 두고 자라고 한다. “그러면 너의 걱정을 인형이 대신 해주고, 너는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거야.” 사랑 때문에, 취업 때문에, 금전 때문에, 사업 때문에, 건강 때문에, 학업 때문에, 인간관계 때문에 우리 주변에는 걱정이 많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더불어 걱정인형을 만들어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걱정인형 만드는 방법을 최초로 소개하는 이 책은 86가지 아이템으로 걱정거리에 맞추어 나만의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다. 귀여운 동물 모양의 띠별/동물 걱정인형 외에도 만화, 영화 속 주인공들인 히어로/캐릭터/동화 걱정인형 그리고 사람 모양의 직업별/위인 걱정인형이 있다. 부부, 연인,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날의 특별한 선물이 될 스페셜 걱정인형도 있다. 보기만 해도 걱정이 싹 날아갈 것 같은 귀여운 걱정인형 헝겊 NO, 바느질 NO! 이젠 한지와 색실로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걱정인형을 만드는 데에는 헝겊 조각도 필요 없고, 바느질을 못해도 괜찮다. 그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지와 색실만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다. 인형의 기본 크기가 1.5×3.5㎝의 손가락보다 작은 앙증맞은 크기이기에 많은 재료도 필요하지 않다. 머리/몸통과 팔다리 등은 한지로 만들고, 머리카락 등은 색실로 만드는데 찢어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지의 전통 가공법인 줌치(주름지 만들기), 지승(지끈 만들기) 기법을 이용하기에 종이로 만들지만 매우 단단하고 튼튼한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한지와 색실은 비용도 저렴하여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몇 백 가지의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자유자재로 자신만의 색을 조합하여 다채롭게 만들 수도 있다. 기초 작업부터 난이도 높은 작품 수준의 걱정인형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정 사진과 자세한 설명, 유용한 팁이 가득! 한지아트인형공예사를 배출하는 작가답게 저자는 기초 작업부터 난이도 높은 작품 수준의 걱정인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준비물과 사전 작업뿐 아니라 큼직한 과정 사진, 자세한 설명, 유용한 팁을 가득 담았다. 모든 걱정인형의 기초 작업이자 공통 작업이 되는 몸통 만들기, 팔다리 만들기 등은 책의 앞부분에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전통 한지 기법인 줌치와 지승 기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 몸통에 색지를 입히는 쉬운 방법의 동물 걱정인형부터 여러 색지와 색실을 이용하여 옷과 장식 등이 들어간 난이도 높은 사람 걱정인형까지 구성되었다. 기초 작업을 익힌 후에는 원하는 걱정인형을 따라 만들어보고, 자신감이 생기면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걱정인형 만들기에도 도전해보자!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_ 이솝(Aesop, 우화작가) “걱정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물들지 않는 연습을 하라.” _ 알랭(Alain, 철학자)
2023 최신판 한국동서발전 NCS+한국사+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5.10
24,000원 ⟶ 21,6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동서발전 가이드 수록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대표유형+기출예상문제 수록 3. 한국사 핵심이론+기출예상문제 수록 4.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수록 5. 한국동서발전 면접 기출질문 수록 6.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 1회+한국동서발전 NCS 2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부록 한국동서발전 이야기 ●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 PART 2 한국사 CHAPTER 01 핵심이론 CHAPTER 02 기출예상문제 ●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 PART 4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국동서발전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PART 2 한국사 정답 및 해설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대한민국의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은 2023년에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 면접전형 → 2차 면접전형 →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필기전형은 인성검사와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진행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총 3개의 영역을 평가하며, 2022년 하반기에는 피듈형으로 출제되었다. 또한, 직무수행능력평가는 한국사와 분야별 전공을 평가하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필기전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동서발전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동서발전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한국동서발전 NCS+한국사+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국동서발전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국동서발전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주 사용 설명서
도서출판 선 / 문창재 (지은이) / 2019.11.29
20,000원 ⟶ 18,000원(10% off)

도서출판 선소설,일반문창재 (지은이)
풍파가 많았던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4·3 사건까지를 아우른 현장답사 르포 <제주 사용 설명서>. 올레 길을 걸으며 읽는 책이라는 설명이 제목에 덧붙었다. 언론인 문창재가 지난 12년간 100번 넘게 그곳에 갈 때마다 숨은 제주의 모습을 더듬어 찾아다닌 탐방기 34편을 담은 책이다.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을 지낸 그는 퇴직 후 제주대학교 HR 아카데미 고전읽기 수업을 맡아 매월 제주에 갈 때마다 그 땅의 역사와 문화현장을 타박걸음으로 찾아 다녔다. 대학이 5·16 도로변에 있어 수업 후 한라산 오르기를 즐겼다. 그러다가 항몽 유적지 표지판을 목격한 것이 계기가 되어 몰랐던 제주도 역사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왜 삼별초 유적이 제주도에 있을까.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역사 탐색은 제주도가 고려시대 이래 중죄인들이 내쳐졌던 유형의 땅이었다는 사실에서부터, 일제강점기 미군상륙전에 대비해 전도를 불침항모 같은 요새화를 시도했던 근세사로 이어졌다. 제주해안 암벽마다 뚫린 수많은 진지동굴, 오름 꼭대기의 토치카와 고사포진지 유허, 산허리에 숭숭 뚫린 산복동굴, 온전한 부대 하나를 수용할 정도의 지하 시설공간이 왜 궁벽한 그곳에 그리도 많이 필요했던지, 하나하나 파악해가는 과정은 놀라움과 통분의 연속이었다.제1부 뫼픈 제주의 역사 일제에 할퀴인 상흔 015 동굴새우처럼 눈먼 인생 027 제주도가 제2의 오키나와 035 감춰진 여객선 침몰 참사 047 제주도와 종자도의 차이 056 독립운동이 된 잠녀항쟁 065 제주도 환난의 원점 목호의 난 075 유형의 섬 제주 086 임금과 세자일가의 유배처 097 민란인가 교난인가, 이재수의 난 Ⅰ 110 외국인이 주재한 평리원 재판, 이재수의 난 Ⅱ 120 김만덕의 은광연세 130 삼별초의 피 139 서복을 찾아서 150 관비 정난주 마리아 159 제2부 몰랐던 제주의 문화 한라산과 오름 왕국 171 천국 187 추사적거지 194 호기심 사절 제주해녀 203 ‘신병공장’모슬포훈련소 213 모슬포는 전시 ‘연예수도’ 222 서귀포에 환생한 이중섭 230 피안의 섬 이어도 241 돌하르방과 환해장성 249 제주도를 바꾼 맥그린치 신부 260 세계지질공원을 아시나요? 273 여군과 해병대의 요람 제주도 282 제3부 울어도 죄가 되는 4·3사건 외면할 수 없는 4.3 293 아아, 무동이왓 마을! 301 너븐숭이 사건이 말하는 것 309 죽어서 얻은 이름 ‘무명천 할머니’ 318 ‘백조일손’의 무덤이라니 325 열세 살 소년의 4.3사건 334 내가 겪은 4.3 342풍파가 많았던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4·3 사건까지를 아우른 현장답사 르포 ‘제주 사용 설명서’가 나왔다. 올레 길을 걸으며 읽는 책이라는 설명이 제목에 덧붙었다. 언론인 문창재가 지난 12년간 100번 넘게 그곳에 갈 때마다 숨은 제주의 모습을 더듬어 찾아다닌 탐방기 34편을 담은 책이다.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을 지낸 그는 퇴직 후 제주대학교 HR 아카데미 고전읽기 수업을 맡아 매월 제주에 갈 때마다 그 땅의 역사와 문화현장을 타박걸음으로 찾아 다녔다. 대학이 5·16 도로변에 있어 수업 후 한라산 오르기를 즐겼다. 그러다가 항몽 유적지 표지판을 목격한 것이 계기가 되어 몰랐던 제주도 역사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왜 삼별초 유적이 제주도에 있을까.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역사 탐색은 제주도가 고려시대 이래 중죄인들이 내쳐졌던 유형의 땅이었다는 사실에서부터, 일제강점기 미군상륙전에 대비해 전도를 불침항모 같은 요새화를 시도했던 근세사로 이어졌다. 제주해안 암벽마다 뚫린 수많은 진지동굴, 오름 꼭대기의 토치카와 고사포진지 유허, 산허리에 숭숭 뚫린 산복동굴, 온전한 부대 하나를 수용할 정도의 지하 시설공간이 왜 궁벽한 그곳에 그리도 많이 필요했던지, 하나하나 파악해가는 과정은 놀라움과 통분의 연속이었다. 태평양전쟁 말기 미군의 제주도 상륙을 겁낸 일본이 도민을 닦달하여 그런 시설을 만든 것이 가련하기도 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치 무너지는 하늘을 기둥 몇 개 세워 막아보려는 몸부림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그 전쟁의 막바지, 제주도민을 뭍으로 소개시키던 여객선 세 척이 침몰당하여 천 명이 넘는 주민이 수장된 사건들은 우리 현대사에 결락되었다. 세 사건 가운데 하나는 조난자가 축소되어 한 줄 기록으로 남았지만, 하나는 발생 사실 자체도 파묻혀 있었다. 나머지 하나는 아직도 전모불상으로 파묻혀 있다. 이 두 사건을 파헤친 것은 귀중한 역사발굴로 평가된다. 올레 길을 걸으면서 만나게 되는 역사의 흔적도 많다. 인기 높은 서귀포 법환포구 올레 길에서는 목호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출병했던 최영 장군의 옛 전쟁을 기념하는 석물과 막숙(숙영지) 터를 볼 수 있다. 정방폭포 길에서는 서복전시관과 ‘서불과차(徐市過此)’ 과두문자가 새겨졌었다는 단애를 둘러보며 ‘서귀포’란 지명의 유래를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시 올레 길에서는 기자(祈子)사상의 흔적을 보여주는 동자복 서자복 미륵상과, 관덕정 돌하르방 모습이 그토록 남성의 양물을 빼닮은 까닭을 수긍하게 된다. 제주 역사 1번지 관덕정은 이재수의 난 현장이고 종착지이기도 하다. 제주 동쪽 해안지대를 걸을 때는 삼별초가 쌓았다는 환해장성 유적도 만나볼 수 있다. 모슬포 해안지대에서는 추사 김정희 적소와 알뜨르 비행장 유적, 옛 육군 제1훈련소 터, 이재수의 난을 설명한 대정삼의사비, 관비 정난주의 유택과 아기를 안고 선 그 모자 상이 있다. 동쪽 해안지대에서는 해녀들의 항일운동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만날 수 있다. 취재기간에 있었던 4·3 사건 70주년을 계기로, 그 피비린내 나는 현장들도 두루 둘러보았다. 조천읍 북촌리는 최초로 4·3 사건의 참상을 고발한 현기영의 소설 <순이 삼춘> 현장이다. 그 마을 너븐숭이 기념관에 전시된 ‘울어도 죄가 되었다’는 그때 사진과 서화류들은 당시의 비극을 짐작할 단서이기도 하다. ‘입산자’들과 주민의 접선을 막는다고 당국이 불태워버린 한라산 중 산간 지역 80여개 마을은 아직도 수풀 속에 폐허로 잠들어 있다.
레드카드, 대한민국 영어 공부
부키 / 송봉숙 글 / 2010.03.17
11,000원 ⟶ 9,900원(10% off)

부키영어교육송봉숙 글
영어, 원어민처럼 유창하게 할 필요 없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성별과 연령을 막론하고 저마다 영어권에 한번씩 어학연수를 다녀오는 일이 이제는 평범한 일상처럼 되어버렸다. 원어민만큼 유창하게 영어를 구사하는 사람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현실에 압박을 느낀 사람은 비단 일반인 뿐만이 아니다. 교육의 일선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도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해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받는다. 『레드카드, 대한민국 영어 공부』의 저자가 바로 그런 케이스이다. 대학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영어 교사가 되어 15년 동안 영어를 가르쳤지만, 원어민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에 자괴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훌쩍 떠난 미국 유학 생활. 저자는 미국 생활에서 느낀 바가 있었다. 서툰 영어였지만 전 과목 A학점을 받으며, 영어를 원어민처럼 구사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나라의 영어 교육이 잘못된 이유는 그릇된 목표설정 때문이라는 게 저장의 입장이다. 이 책은 저자의 영어 교육관과 미국 유학에서 겪은 경험, 올바른 영어 교육에 대한 소신을 담는다. 1. 미국에 가다 - 그들은 유창한 영어를 원하지 않았다 선생님, 미국 가 봤어요? 25년을 노력해도 안 되는 내 영어 공부 이력서 테솔 유학에서 배운 것은 영어가 아니었다! 유창한 영어 실력보다 중요한 게 있다 한국인의 영어 악센트를 알아들으세요? 앵무새 영어는 가라! 원어민? 표준영어? 어디에 있을까 영어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우리 안의 영어 사대주의 2. 그곳에 살다 - 미국에 살면 영어가 저절로 된다고? 영어에 서툴고 당황해서 그랬어 너도 같이 유학 갈래? 점심도 굶은 첫날 Can you speak? 미국 사립 고등학교 순례기 초등학생 딸아이의 좌충우돌 미국 생활 적응기 한국어로 통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아이들은 쉽게 적응한다고? 외국인 마음도 모르는 외국인 영어 교육 실속 없는 현지 영어 교육 영어는 문화도 함께 배워야 한다고? 영어 공부에 맞는 나이와 성격이 있다? 언어는 다다익선이 아니다 3. 학교로 돌아오다 - 얘들아, 표현 좀 틀려도 괜찮아! 영어 유학파 대 국내파 우수한 원어민 교사가 있을까 진짜 영어는 따로 있다? 왜 내신 대비를 학원에서 하니? 우리는 학원에 학습 주도권을 넘겼다 영어 공부 이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영어 공부의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 아이에게 맞는 영어 공부법을 찾아라 완벽한 영어 교수법은 없다 영어 교육에는 왕도가 없다 얘들아, 표현 좀 틀려도 괜찮아! 공교육 정상화를 바라기는 하는가 우리는 변하려 노력하는 교사에게 배울 권리가 있다 교육만의 문제가 아니다 영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노력한 꼴찌에게 기립 박수를!초등 6학년 겨울방학 때 만난 영어에 반해 30년 영어 공부를 하고 20년 동안 영어 교사로 지낸 저자는 \'나는 왜 원어민처럼 말할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을 안고 마흔둘의 나이에 중학생 아들과 초등학생 딸을 데리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로 가서 TESOL 석사과정에 입학한다. 그곳에서 저자는 제2언어로 영어를 배우는 사람은 영어를 익히고 사용하는 데 원어민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된다. 또 아이들의 미국 학교생활과 여러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을 보며 완벽한 영어 공부란 있을 수 없으며 소통과 생각의 도구로 사용하면 되는 것이라는 사실도 깨닫는다. 그간 자신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영어에 좌절하게 된 이유는 원어민처럼 영어를 구사해야 한다는 잘못된 교육 목표 때문이었다. 이제라도 공부하느라 수고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영어 공부의 실패자로 여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이 책을 썼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40일
넥서스CROSS / 이상훈 (지은이) / 2019.03.05
9,000

넥서스CROSS소설,일반이상훈 (지은이)
2019년 부활주일을 앞두고, 40일간 예수님의 공생애를 함께 동행하며 말씀 묵상과 기도할 수 있는 묵상 기도집을 출간하였다. 예수님의 신실하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그리스도인들이 ‘오늘’을 살아내도록 돕는 책이다. 잊혀진 사순절의 의미를 되찾고, 주님이 가신 그 길을 온전히 동행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권한다.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순절이만 초대 교회 때부터 지켜온 의미 있는 전통을 주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을 기념하고 기억하길 원하는 당신에게 추천한다.추천사 서문 1주차 Day 01. 기적 중의 기적 Day 02. 베들레헴 구유의 고백 Day 03. 나사렛 예수 Day 04. 주님의 마음 2주차 Day 05. 메시야의 취임식 Day 06. 사탄과의 빅 매치 Day 07. 어색한 첫 번째 기적 Day 08. 유대인스럽지 않은 주님 Day 09. 벼랑 끝 주님 Day 10. 컴패션 3주차 Day 11. 마태와의 파티 Day 12. 백부장의 멋짐 Day 13. 반전과 역전의 삶 Day 14. 혈루증 여인의 믿음 Day 15. 부스러기 은혜 Day 16. 시련은 만남의 장소 4주차 Day 17. 믿음의 돛 Day 18. 떡보다 주님 Day 19. 에바다! Day 20. 선한 목자 Day 21. 입술의 30초, 가슴의 30년 Day 22. 감사하는 그 한 사람 5주차 Day 23. 가라, 레기온! Day 24. 시선 고정이 믿음 Day 25. 주님의 교회 Day 26. 주님의 꿈 Day 27. 진짜 제자 Day 28. 부활 맛보기 6주차 Day 29. 주인 바꾸기 Day 30. 동상이몽 제자들 Day 31. 하나님 나라의 법칙 Day 32. 흙수저의 금메달 믿음 Day 33. 구원: 영적 화학반응 Day 34. 주님의 눈물 7주차 Day 35. 성전 청소 Day 36. 주님의 탄식 Day 37. 베다니 사람들 Day 38. 겟세마네의 피땀기도 Day 39. 쓸개 탄 포도주 Day 40. 가상칠언 사순절에 대하여당신의 40일을 응원합니다! 부활을 준비하며, 예수님과 매일 동행하길 원하는 당신에게! 살다 보면 웃는 날도, 그리고 우는 날도 있어요. 당신의 ‘오늘’은 어떠했나요? 우주 최고의 갑이신 예수님께서는 ‘나’ 때문에 이 땅에 오셨습니다. 고작 지구라는 작은 별에서조차 을이나 병에 속하는 ‘나’ 때문에 말이죠. 그리고 그런 작은 ‘나’라는 존재로 인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어요. 그로 인해 ‘나’라는 작은 존재는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받았고요. 못 믿겠다고요? 그럴만해요. 충분히 이해해요. 그런데 사실입니다. 이 책을 통해 40일간 말씀을 읽고 묵상을 하다 보면, 당신은 과거형이 아닌 현재형의 예수님을 만나게 될 거예요. 그리고 그분은 당신의 눈물을 닦아줌으로 당신의 ‘오늘’을 최고의 날로 만들어주실 겁니다. “예수님의 신실하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오늘’을 살아내도록 돕는 책입니다!” 황정길 (서울반석교회 원로목사) “잊혀진 사순절의 의미를 되찾고, 주님이 가신 그 길을 온전히 동행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주경훈 (꿈이있는미래소장, 오륜교회 목사) 성경에는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순절! 하지만 초대 교회 때부터 지켜온 의미 있는 전통! 주님의 영광스러운 부활을 기념하고 기억하길 원하는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뮤지컬을 위한 무대 발성법
성안당 / 박용열 (지은이) / 2019.02.20
23,000원 ⟶ 20,7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박용열 (지은이)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쌓아온 발성에 관한 경험과 방법들, 약 5년 동안 예술고등학교 학생들과 연구하며 찾아낸 보다 쉽고 확실한 방법들이 담겨있다. 그 외에도 전문적인 성악 전공, 뮤지컬 전공, 연기 전공 학생들과도 뮤지컬 발성법에 대해 함께 연구하여 현대에 적합한 뮤지컬 발성법을 자세한 그림 해설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제1장 뮤지컬 발성 1. 뮤지컬 발성이란 2. 뮤지컬 발성의 역사 (1) 뮤지컬의 탄생과 발전 (2) 뮤지컬의 구성 요소 (3) 뮤지컬의 발전과 함께 성장한 뮤지컬 발성 3. 국내 뮤지컬 발성의 변천사 제2장 발성의 기초 1. 호흡과 발성 (1) 발성적 호흡의 차이 (2) 발성을 위한 호흡의 경로 (3) 발성의 시작, 소리의 통로를 열어라 (4) 혀를 잘 다스리자 (5) 허밍연습 2. 발성 위치(포지션) (1) 발성 위치란? (2) 정확한 발성 위치를 찾기 위한 훈련 방법 3. 소리어택 (1) 소리어택의 종류 4. 흉성, 두성, 팔세토 5. 소리의 분류 (1) 소리의 칼라 구분 제3장 뮤지컬 노래 발성 1. 음정과 박자 (1) 음정 (2) 박자 2. 노래 부르기 3. 고음내기 4. 음정과 레퍼토리 선곡 (1) 연습곡 익히기 (2) 연습곡으로 많이 사용하는 곡들 5. 감정 표현 (1) 목소리에 감정 담기 (2) 곡 분석하기 제4장 뮤지컬 스피치 발성 1. 무대 발성 2. 무대 발성의 실체와 이해 3. 대사와 연기 (1) 대사의 구조와 실체 (2) 대사 찾기 (3) 대사 듣기 4. 음성과 화술의 훈련법 (1) 음성 훈련 (2) 화술법 5. 감정이입 6. 무대에 대한 이해 7. 무대 리허설 (1) 무대 적응하기 (2) 동선 확인하기 (3) 무대 자세 (4) 감정유지 (5) 상황 대처 능력 제5장 노래와 음성은 같은 소리여야 한다 1. 뮤지컬 배우의 기본 소양과 자세 (1) 드라마를 이끌어나가는 힘, 노래 (2) 창의성과 표현의 다양성, 무용 (3) 연기는 자연스러운 점이 가장 중요하다 (4) 신체이완 훈련 (5) 목소리 관리 2. 뮤지컬 시작, 오디션 관리 (1) 서류 전형, 디테일이 관건이다 (2) 노래, 배역과 자신을 고려하여 곡을 선정한다 (3) 무용, 리드미컬하게 추는 것이 중요하다 (4) 연기, 살아있는 자신의 연기를 찾아내 보여줘야 한다 (5) 인터뷰, 쓸데없는 자기 부각은 금지 (6) 긴장, 풀려고 하지 말고 집중 훈련을 할 것 (7) 뮤지컬 오디션 정보 3. 노래와 음성은 같은 소리여야 한다 부록 1. 뮤지컬 극단/뮤지컬 학과 2. 오디션 공고/응시원서 예시 3. 발성 연습곡 - 발성 강의 - “If I loved you” .., 회전목마(빌리) _박용열 - “If I loved you” .., 회전목마(빌리) _반주곡부문별 요약 ■ 1장 뮤지컬 발성 뮤지컬의 탄생, 발전, 구성 요소와 국내 뮤지컬 발성의 변천사를 담았다. ■ 2장 발성의 기초 호흡과 발성에 대한 자세한 훈련 방법을 상세한 그림으로 쉽게 풀이하였다. ■ 3장 뮤지컬 노래 발성 뮤지컬 발성을 위한 남녀별, 레벨별 연습곡 선곡 및 감정 표현 방법을 설명하였다. ■ 4장 뮤지컬 스피치 발성 무대 위에서의 대사와 연기, 음성과 화술의 훈련법, 무대 리허설에 대한 자세한 방법을 설명하였다. ■ 5장 노래와 음성은 같은 소리여야 한다 뮤지컬 배우의 기본 소양과 자세 및 오디션을 위한 여러 가지 내용을 담고 있다. ■ 부록 CD 저자가 직접 녹음한 발성에 관한 강의와 뮤지컬 몬테크리스토(메르체데스)의 “온 세상 내 것이었을 때”의 노래와 반주곡이 담겨 있다.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이레미디어 / 깡토 (지은이) / 2025.05.19
25,000원 ⟶ 22,500원(10% off)

이레미디어소설,일반깡토 (지은이)
인기 블로거 깡토의 첫 저서로, 저자의 특이점이라면 가치투자자면서 추세추종도 하는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라는 데 있다.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는 ‘펀더멘털 분석으로 관심 종목군을 꾸린 후 관심 종목이 추세추종 매매 측면에서 돌파를 하면 매수하는 투자자’라고 할 수 있다. 모든 투자자를 위한 책이지만 특히 가치투자자 입장에서 솔깃한 책이다. 저자는 주기적으로 “트레이딩이란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고려하여 일정한 원칙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을 때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단기적인 승패가 아닌 장기적인 성과를 목표로 삼고,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트레이딩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그에 따라 가치투자자로서의 매매법과 리스크 관리를 비롯한 추세추종 트레이더로서의 매매법 그리고 두 방법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3장에 걸쳐 설명한다. 좋은습관 님의 말처럼 “가치투자와 트레이딩에 관한 이론서는 많지만, 한국의 현실 속에서 둘을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성공한 투자자의 경험담을 직접 담은 책은 거의 없다”. 두 가지 방법을 균형 있게 결합하여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고 꾸준히 수익을 내길 기원한다.추천사 이 책을 읽기 전에 해 주고 싶은 말 프롤로그 주식 투자, 나도 성공할 수 있을까? Chapter 1. 주식 초보자의 흔한 발자취 ◆ 재테크는 무슨 ◆ [잠깐!] 주식 투자가 처음이라면? ◆ 나의 첫 주식이자 작전주 ◆ 팍스넷에서 윌리엄 오닐에 이르기까지 [잠깐!] 투자 구루들이 가르쳐 준 것 ◆ 우량주에 대한 착각 ◆ 심기일전, 다시 주식시장으로! [잠깐!] 주식 스터디 ◆ 가치 투자에 매료되다 [잠깐!] 기업 스터디 Chapter 2. 주식 투자 전략에 완성은 없다 ◆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다 [잠깐!] 기업 탐방과 주식 담당자와 통화 [잠깐!] 분기 실적 모멘텀 플레이 ◆ 스마트폰이라는 패러다임의 등장 [잠깐!] 스몰캡 투자 [잠깐!] 집중 투자 ◆ 드디어 경제적 자유 달성! [잠깐!] 나는 어떻게 투자할까? ◆ 가치투자에서 시스템 트레이딩으로 [잠깐!] 바스켓 매매 [잠깐!] 레버리지는 독이 든 성배다 ◆ 시스템 트레이딩에서 추세추종 매매로 [잠깐!] 추세추종 매매 ◆ 나에게 맞는 매매법은 무엇인가? [잠깐!] 시스템 트레이딩 Chapter 3. 인베스트(가치투자) ◆ 가치투자=장기 투자? 투자 기간 3개월~6개월(분기 투자) / 투자 기간 1~2년(연간 투자) / 투자 기간 10년~(인사이트 투자) ◆ 좋은 주식과 나쁜 주식 시장은 항상 비이성적이다 / 그동안 얼마나 벌었는가? / 적정 주가와 괴리가 큰 이상적인 회사 ◆ 적정가치는 어떻게 책정해야 할까? 가치 평가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 / 공감할 만한 수준의 적정가치 계산법 ◆ 어떤 종목을 매수해야 할까? 저PBR 종목의 허상 / 우리가 관심 가져야 하는 종목 / 장사 잘하는 비법 / 이익률 높이는 방법 / Q, P, C 중 무엇을 우선순위로 둬야 할까? ◆ 저평가 가치주 vs. 내러티브 종목 ◆ 내가 보는 지표들 [잠깐!] 체크 포인트 ◆ 내가 매수하는 방법 [잠깐!] TWAP와 VWAP ◆ 내가 매도하는 방법 주가는 시간이 지날수록 탄력성이 떨어진다 / 구조적인 성장인데 하락하는 경우 ◆ 나의 수익 극대화 전략 ◆ 멘탈을 위한 보험, 헤지 ◆ 후반영을 활용한 투자 사례 방향성과 앞으로의 흐름 / 분기 실적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 / 사업보고서에서 체크해야 할 것들 / 분기 실적으로 저평가 여부 추정하는 법 / 분할 매수의 기준 / 적정가치를 판단하는 것은 시장이다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고려하라 / 비중 조절이 핵심이다 [잠깐!] PEAD의 이유 ◆ 생활에서 투자 아이디어 찾기 ◆ 수주와 수주 잔고를 이용한 투자 ◆ 시설 투자 일정을 이용한 투자 ◆ 내부자 매수와 증여, 지분 신고 등 ◆ 고PER에 매수, 저PER에 매도 ◆ 처음부터 대박 종목을 고르겠다고 생각하지 마라 [잠깐!]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파악하는 법 [잠깐!] 사업보고서에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까? Chapter 4. 추세추종 트레이딩 ◆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지보다 중요한 것 내가 추세추종 돌파매매를 선택한 이유 / 승률, 손익비, 리스크 관리 / 대부분이 돈을 벌지 못하는 이유 ◆ 한 종목에 얼마를 베팅하는 게 이상적일까? 리스크 관리의 철학이자 투자 원칙의 핵심 / Multiple R / R의 베팅법을 활용한 복리 투자 ◆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 점진적 투자 / 점진적 투자 vs. 균등 투자 ◆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동평균선 위에 있는가, 아래에 있는가? / 톰 바소의 시장 판단 방법 ◆ 우리가 더 신경 써야 할 것은 승률이 아니라 손익비다 승률과 손익비 / 무엇이 좋은 매매일까? / 자기만의 손익비 기준을 만들어라 / 매매 내역 복기 / 투자 방법론은 수단일 뿐이다 ◆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 1등 대장주 / 지수보다 강한 종목 / 기관이 진입할 만한 종목군 / 섹터 전체의 움직임 / 주간 차트를 봐야 하는 이유 / 1stage: 1차 상승 구간 / 변동성은 작을수록 좋다 / 2stage: 조정 구간 / 중요한 것은 윗꼬리도 몸통도 아닌 ‘매물대’다 / 3stage: 새로운 상승 구간 [잠깐!] 손잡이가 달린 컵 패턴 ◆ 언제 살 것인가? ◆ 언제 팔 것인가?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길게 / 추세가 꺾였다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 클라이맥스는 어김없다 ◆ 수익 극대화 전략: 불타기 비중을 어떻게 실어야 할까? / 언제 비중을 실어야 할까? ◆ 수익 보존 전략: 트레일링 스톱 ◆ 기타 체크 포인트 ◆ 실제 매매한 종목 Chapter 5.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 깡토의 투자법 ◆ 가치투자와 추세추종의 결합, 무엇이 좋을까? 트레이딩 중 추세추종이 좋은 이유 / ‘수익은 짧게, 손실은 많이’가 되는 이유 /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가 되면 좋은 점 ◆ 어떤 투자에 비중을 더 싣는 게 좋을까? ◆ 어떤 종목을 어떻게 매매할 것인가? 1stage에서 해야 할 일 / 2stage에서 해야 할 일 / 2stage에서 눌림목매매하는 법 ◆ 조심해야 할 유형 ◆ 언제 팔 것인가? ◆ 직장인도 추세추종 하이브리드 매매를 할 수 있다! ◆ 항상 미국시장이 답은 아니다 ◆ 후일담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 매매 기법에도 원인과 이유가 있다 / 주식시장에 대한 잘못된 상식 / 가치투자자에게도 새로운 무기가 필요하다 / 가치투자자에게는 더 매력적인 선택지다 / 왜 추세추종인가? 에필로그 투자는 자신의 몸에 맞는 옷을 찾는 과정이다 [부록 01] 전업 투자자의 하루 일반 트레이더로서의 생활 / 가치투자자의 생활 / 추세추종 하이브리드 전업 투자자의 생활 [부록 02] 추천 도서 가치투자 추천 책 / 추세추종 추천 책 / 일반 트레이딩 추천 책 / 다양한 투자자들 인터뷰 책 [부록 03] 전업 투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참고하는 사이트와 거장들의 트위터 주소트레이딩이란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고려하여 일정한 원칙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을 때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바람의숲, 선진짱, 알바트로스 추천! 인기 블로거 깡토의 첫 저서로, 저자의 특이점이라면 가치투자자면서 추세추종도 하는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라는 데 있다.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는 ‘펀더멘털 분석으로 관심 종목군을 꾸린 후 관심 종목이 추세추종 매매 측면에서 돌파를 하면 매수하는 투자자’라고 할 수 있다. 모든 투자자를 위한 책이지만 특히 가치투자자 입장에서 솔깃한 책이다. 저자는 주기적으로 “트레이딩이란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고려하여 일정한 원칙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을 때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가 핵심”이라고 말한다. 단기적인 승패가 아닌 장기적인 성과를 목표로 삼고,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트레이딩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그에 따라 가치투자자로서의 매매법과 리스크 관리를 비롯한 추세추종 트레이더로서의 매매법 그리고 두 방법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를 3장에 걸쳐 설명한다. 좋은습관 님의 말처럼 “가치투자와 트레이딩에 관한 이론서는 많지만, 한국의 현실 속에서 둘을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성공한 투자자의 경험담을 직접 담은 책은 거의 없다”. 두 가지 방법을 균형 있게 결합하여 효율적이면서도 안전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저자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투자법을 찾고 꾸준히 수익을 내길 기원한다. 수익이 꾸준히 나오는 매매법이 곧 정답이고 자기만의 매매법이다 예전과 달리 책은 물론이고 유튜브 등을 통해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많아졌다. 그에 따라 워런 버핏, 피터 린치로 대표되는 가치투자자만 주목받던 시대에서 윌리엄 오닐, 마크 미너비니 등 트레이더까지 조명받는 시대가 되었고, 여러 서적을 통해 그들의 투자법도 쉽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대다수의 투자자는 돈을 벌지 못하고 있다. 왜일까? 그저 신뢰받지 못하는 한국의 주식시장 때문일까? 이 책의 저자 역시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다. 저자의 경우 대체로 트레이딩으로 손해를 보고 가치투자로 수익을 얻었는데, 그렇다면 가치투자만이 정답일까? 이에 저자는 가치투자가 본인의 몸에 맞는 옷이었다고 밝히며, 가치투자가 모든 이에게 알맞은 옷은 아닐 거라고 말한다. 심지어 책을 펼치면 알 테지만, 저자는 추세추종도 하는 ‘테크노펀더멘털리스트’다. 이를 정의하면 ‘펀더멘털 분석으로 관심 종목군을 꾸린 후 관심 종목이 추세추종 매매 측면에서 돌파를 하면 매수하는 투자자’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이 방법 역시 누군가에게는 알맞은 옷일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맞지 않는 옷일지도 모른다. 대다수 투자자가 돈을 벌지 못한 이유는 본인에게 맞는 투자법인지를 검증하지 않은 채 무작정 따라만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바로 이 부분을 개선해야 한다. 저자의 방법을 따라 하되 본인에게 맞는 방법인지를 체크하는 것이다. 무엇이 나에게 잘 맞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것은 수익률이 판단해 준다. 수익이 꾸준히 나오는 매매법이 곧 자기만의 매매법이다. 고작 30%의 승률로 어떻게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을까? 투자에 정답은 있다 저자는 책에 수시로 정답은 없다고 말하지만 그렇지 않다. 책에서 주기적으로 강조하는 리스크 관리가 정답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인에게 맞는 매매법을 찾았다고 해서 꾸준히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리스크 관리로 대표되는 규칙이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언제 어디에서 사는지에 초점을 맞추지만 사실 그보다 중요한 건 매도하는 것이다. 매도한다고 했을 때 대부분 올랐을 때 파는 익절만을 생각하지만, 시장은 대체로 투자자에게 호의적이지 않다. 반대로 말하면 시장에게 물 먹는 경우가 더 많다는 말이다. 시장을 상대로 저자가 생각하는 승률은 30%에 지나지 않는다. 여기서 질문을 하나 건넨다. 동전 던지기로 예를 들어 보자. 앞면이 나오면 성공한다고 가정하고, 동전을 10번 던진다. 다만 성공하면 +6%이고, 실패하면 –2%다. 10번을 던지니 앞면이 3번 나오고 뒷면이 7번 나왔다. 실패한 걸까, 성공한 걸까? 이번에는 성공하면 +2%이고, 실패하면 –2%라고 가정하자. 10번을 던지니 똑같이 앞면이 3번 나오고 뒷면이 7번 나왔다. 실패한 걸까, 성공한 걸까? 이 질문은 사실상 ‘고작 30%의 승률로 어떻게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을까?’라는 물음이다. 저자는 이에 대해 손익비가 그 답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1:3의 손익비를 제안하며 손절은 –8%, 익절은 +24%에 하는 규칙을 제안한다. 이마저도 한 번에 +24%에 하는 것이 아니라 3번으로 나눠 하는 것이다. 이 역시 저자의 규칙일 뿐 매매법처럼 각자의 성향에 맞는 손익비, 승률, 리스크 관리법을 깨우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는 이러한 규칙이 없을 것이므로 저자의 규칙을 따라 하는 것으로 시작해 보는 것이 좋다. 달리 말하면, 이 책이 수많은 투자자에게 스승이 되어 줄 것이다. 왜 가치투자+추세추종인가? 가치투자자는 기본적으로 많은 종목에 대한 기업분석이 되어 있다. 이는 관심 종목이 신고가를 기록했을 때 심리적인 안정감을 안겨 줄 수 있다. 왜냐하면 실적을 바탕으로 타당성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보통의 가치투자자는 바텀 피셔로 저가에서 매수했을 가능성이 높고, 그래서 신고가를 기록한 순간에는 전량 매도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주가라는 것이 신고가를 기록한 순간부터 날아오르곤 하기에, 적지 않은 투자자가 날아오르는 주가를 보며 FOMO를 느끼곤 한다. 이때 추세추종을 결합하면 어떨까? 반은 매도하고 반은 추세를 추종하는 방식으로 홀딩하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에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가치투자자이지만, 트레이딩으로 성공한 사례 역시 많다. 박스 이론으로 유명한 니콜라스 다바스, 기술적 분석의 대가 제시 리버모어, 터틀 트레이딩을 창시한 리처드 데니스와 월리엄 에크하르트, 추세추종 시스템 트레이딩의 거장 에드 세이코타, CANSLIM 전략을 개발한 윌리엄 오닐, 와이코프 패턴을 만든 리처드 와이코프, 세계 최초의 퀀트 기반 추세추종 헤지펀드 매니저 래리 하이트, 추세추종 퀀트 헤지펀드의 대표적 인물 제임스 사이먼스까지. 이외에도 전미투자대회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트레이더 중 다수가 추세추종 매매를 기반으로 성과를 거두었다. 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의 수익률을 기록한 댄 쟁거, 3연속 우승을 차지한 데이비드 라이언, 2번 우승한 마크 미너비니 역시 추세추종 매매를 활용했다. 올리버 켈 역시 마크 미너비니의 수제자로서 같은 방식을 따랐다. 니콜라스 다바스, 제시 리버모어, 윌리엄 오닐의 CANSLIM 전략이 시작이었고, 이를 마크 미너비니가 SEPA 전략으로 더욱 정형화했다. 저자는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적용하고 반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트레이딩이란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한 상태에서 승률과 손익비를 고려하여 일정한 원칙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을 때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느냐가 핵심이다. 단기적인 승패가 아닌 장기적인 성과를 목표로 삼고,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트레이딩의 본질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끼길 바란다.대부분은 주식 책을 읽고 나서 ‘에이, 저거 다 아는 이야기잖아’ 하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그들 중 대다수는 왜 막상 투자하면 뇌동 매매를 하거나 계획과 다르게 할까? 왜 생각처럼 되지 않을까? 분명 다 아는 이야기인데 말이다.책에는 다른 사람의 생각이 담겨 있다. 즉 내 생각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 투자에 적용하고자 할 때 책 내용은 물론이고, 저자의 모든 것을 소화해야 한다. 결국 사색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간이 필요하다. 작가가 왜 이런 이야기를 했고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를 생각해 보고 몸소 깨달으며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10년 넘게 주식 투자를 하며 내가 몸소 느끼고 배운 것은 투자에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한편으로는 트레이딩도 가치투자도 다 정답인 셈이다. 어떤 방법으로 매매하든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문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름길로 빨리 가고자 한다는 데 있다. 나 역시 그러했지만, 현실은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했다.투자 공부는 자기에게 맞는 옷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누군가는 트레이딩이, 누군가는 가치투자의 옷이 어울릴 수 있다. 즉 ‘이 방법은 틀렸어!’, ‘이것만이 정답이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배움을 얻을 수 없다.조금 더 유연한 생각을 하는 게 어떨까? 공부할수록 다양한 방법이 있다. 투자법에 정답이 없다는 말을 원칙 없는 매매를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주식 공부 역시 끝없는 과정의 연속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정을 즐기다 보면 그것들이 차곡차곡 쌓여서 자기만의 전략이 만들어진다.나 역시 그동안 많은 실패를 했고 여전히 실패하고 있다. 이런 시행착오를 거쳐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결과 나는 최소한 오늘보다 내일 더 현명한 결정을 할 거라고 생각한다. 투자의 꽃이라는 스몰캡, 집중 투자, 레버리지,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면 어떨까? 성공하면 투자 자산이 퀀텀 점프가 되지만 실패하면 복구할 수가 없다. 투자할 때는 언제나 실패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실패하더라도 딛고 일어설 수 있을 여력은 남아 있어야 한다.아무리 내가 종목을 잘 알고 있어도 우리가 파악할 수 없는 돌발 변수, 시장 리스크 등이 갑자기 생길 수 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그동안 자기가 벌어 왔던 방식을 쉽게 바꾸지 못한다. 세 가지를 동시에 써서 투자에 성공한 사람은 자기의 그릇은 그만큼 커지지 못했기 때문에 슬럼프가 오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 방식으로 오히려 시장에서 아웃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