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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로 멋지게 살기
좋은땅 / 켈리 밀러 (지은이), 남경인, 김유안 (옮긴이) / 2019.02.01
15,000원 ⟶ 13,5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켈리 밀러 (지은이), 남경인, 김유안 (옮긴이)
장점 위주의 접근법을 사용하여 ADHD 아동의 장점 발달에 중점을 두고 아이가 한계를 극복하여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자기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우며 부모나 상담사의 시간적 제약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최대한 쉬운 활동과 켈리 밀러가 실제로 활용했던 것들 중 가장 효과적인 활동만을 모은 것이다. 저자 서문 아동을 위한 서문 역자 서문 제1부: ADHD와 나 1장: ADHD란 무엇인가 활동 1: 나의 증상은 무엇일까? 활동 2: ADHD에 대한 오해와 진실 활동 3: ADHD는 무엇의 약자? 활동 4: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활동 5: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2장: 나의 장단점 활동 1: 다른 사람이 본 나의 장점은? 활동 2: 자화상 그리기 활동 3: 내 이름은 무슨 뜻? 활동 4: 콜라주 만들기 활동 5: 대단함 상자 활동 6: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활동 7: 유명인도 실패를 겪었다 활동 8: 자신감 키우기 제2부: 난 ADHD에 지배당하지 않아! 3장: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 활동 1: 나의 감정 방아쇠 찾기 활동 2: 분노에 대한 오해와 진실 활동 3: 몸의 변화 살피기 활동 4: 감정과 호흡 활동 5: 화를 낼 때는 남의 탓을 하지 않는다 활동 6: 융통성 있게 생각하기 활동 7: 역지사지하기 4장: 집중하는 방법 활동 1: 나는 언제 지루함을 느끼는가? 활동 2: 머릿속에 닻 내리기 활동 3: 짧은 휴식 취하기 활동 4: 비상 매뉴얼 만들기 활동 5: 숙제 보상 항아리 활동 6: 내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것은? 5장: 자기 조절, 충동 조절, 좋은 결정 내리기 활동 1: 결정 주사위 활동 2: 감정 빙고 활동 3: 긍정 경찰 되기 활동 4: 당황했을 때도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다 활동 5: 다시 선택하기 활동 6: 3인칭화하기 활동 7: 제어 센터 제3부: 일상생활, 학교생활 잘하는 법 6장: 습관 바꾸기 활동 1: 저녁에 미리 준비하기 활동 2: 아침 지도 활동 3: 메모하기 활동 4: 연상하여 외우기 활동 5: 긴장 풀기 7장: 친구 관계와 의사소통 활동 1: 공감하기 Ⅰ 활동 2: 공감하기 Ⅱ 활동 3: 우정에 대한 오해와 진실 활동 4: 세 개의 진실, 하나의 거짓 활동 5: 정중한 말투와 불손한 말투 활동 6: 친절한 행동 활동 7: 부탁하기 활동 8: 샌드위치 화법 활동 9: 남에게 친절해지자! 8장: 계획 세우기 활동 1: 나는 어떤 유형의 학생인가? 활동 2: 주간 숙제 계획표 활동 3: 무엇부터 해야 할까? 우선순위 정하기 활동 4: 이미지 트레이닝 활동 5: 3단계 계획법 활동 6: 장애물 미로 활동 7: 크로스워드 퍼즐 9장: 준비 끝! 활동 1: 나의 멋진 미래 활동 2: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활동 3: 성공으로 향하는 사다리 활동 4: 성공 레시피 활동 5: 장애물 뛰어넘기 활동 6: 게임은 계속된다 부모와 보호자를 위한 자료 아이들을 위한 자료 INDEX(찾아보기) 감사의 글- ADHD 아동을 위한 워크북 - 그 자체로 멋진 너를 위해 ADHD는 사람을 나쁘고 모자라게 만드는 병일까? 미국의 임상전문가 켈리 밀러는 ADHD는 결함이 아니며 오히려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면 ADHD 자체가 자기 자신의 일부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ADHD로 멋지게 살기』는 장점 위주의 접근법을 사용하여 ADHD 아동의 장점 발달에 중점을 두고 아이가 한계를 극복하여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자기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ADHD로 멋지게 살기』는 부모나 상담사의 시간적 제약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최대한 쉬운 활동과 켈리 밀러가 실제로 활용했던 것들 중 가장 효과적인 활동만을 모은 것이다. 모든 활동이 모든 아이들에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ADHD 때문이 아니라 워크북을 활용하는 아이들의 연령과 성격 때문이다. 이 모든 과정을 ‘ADHD 때문’이 아니라 아이 ‘각 개인의 고유한 성격과 유형’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 ADHD에 얽매이지 않을 때 아이는 부정적 자기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진정한 ‘멋지게 살기’가 가능할 것이다.
딩동댕 유치원 새싹 New 피아노 레슨 4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18.05.20
6,000원 ⟶ 5,400원(10% off)

일신서적소설,일반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유치부(5~7)세 피아노 교본이다. 복잡한 검은건반 연습을 빼고, 바로 흰건반 도레미 연습에 이어 오선 악보로 연습한다. 부록으로 '따라 쓰는 오선 노트'를 넣어서 배운 내용을 따라서 쓰면서 복습할 수 있다.8분음표, 음표의 길이 - 4 < 단원 1 > 8분음표 연습 - 5 1. 딸기와 바나나 - 6 2. 8분음표 캔디 송 - 8 3. 잘잘잘 - 10 4. 쥐가 백 마리 - 12 화음과 음정 14 < 단원 2 > 6도 음정 연습 - 15 5. 망치 소리 - 16 6. 봄비 - 18 7. 통통통통 - 20 8. 똑같아요 - 22 9. 작은 별 - 24 음계 - 26 < 단원 3 > 다장조 연습 - 27 10. 곰 세 마리 - 28 11. 사과 같은 내 얼굴 - 30 12. 돼지 형제와 오리 형제 - 32 13. 허수아비 아저씨 - 34 샤프 , 조표 샤프 - 36 < 단원 4 > 사장조 연습 - 37 14. 고기잡이 - 38 15. 북극 곰 사냥 노래 - 40 16. 이 몸이 새라면 - 42 17. 종이배 - 44 플랫 , 조표 플랫 - 46 < 단원 5 > 바장조 연습 - 47 18. 빙고 - 48 19. 사랑 - 50 20. 여름 냇가 - 52 21. 괜찮아요 - 54 부록 따라 쓰는 오선 노트 - 57● 유치부(5~7)세 피아노 교본입니다. ● 복잡한 검은건반 연습을 빼고, 바로 흰건반 도레미 연습에 이어 오선 악보로 연습합니다. ● 부록으로 [따라 쓰는 오선 노트]를 넣어서 배운 내용을 따라서 쓰면서 복습 ● 각 권 과정 1권 - 흰건반 도레미 연습, 오른손 도레미파솔 다섯 음(높은음자리표) 연습, 왼손 도레미파솔 다섯 음(낮은음자리표) 연습 2권 - 양손 다섯 음 연습(큰보표 연습), 왼손 ‘솔’ 음 반주하기, 레가토 연습 3권 - 왼손 화음 반주 연습, ‘솔’ 음자리 다섯 음 연습, 펼침화음 반주하기 4권 - 8분음표 연습, 다장조 연습, 올림표와 사장조, 내림표와 바장조 ● 위 책의 레슨을 마치거나 중도에서 [쉬운 포인트 p 기초 레슨] 이나 [키즈키즈 피아노 레슨] 교재를 병용해도 좋습니다.
M&A 거래의 기술
매일경제신문사 / 류호연 (지은이) / 2023.09.15
25,000원 ⟶ 22,500원(10% off)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류호연 (지은이)
2019년 처음 출간된 뒤 수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높은 평점을 유지했던 《M&A 거래의 기술》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상장기업부터 회생회사까지 다수의 M&A 거래를 성사시킨 전문가로, 경영자·실무자·M&A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거래 전반에 대해 명료하게 알려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몇 가지 최신 사례들을 추가했으며 M&A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업데이트해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M&A를 실행할 때, 사전에 관련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M&A 거래의 성공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 지식이나 정보가 없는 상태로 M&A에 나선다면 거래 상대방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으며 거래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작은 시행착오 하나 때문에 거래가 무산될 수도 있고 M&A 자체가 실패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 M&A를 하고자 하는 매수인이나 매도인은 최소한 거래가 어떻게 진행되고 절차마다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M&A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모든 과정을 지배하고 리드할 수 있으며 시행착오 역시 최소화할 수 있다. 비록 M&A는 거래마다 이슈도 다르고 진행 절차도 다르기 때문에 한두 번의 경험으로는 통찰을 얻기 어려운 분야이지만, 이 책을 통해 M&A 거래 전체를 보는 시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Chapter 1 거래의 준비 100%의 기업을 만나는 일 M&A는 절반 이상 실패한다 M&A의 동기 경영권이란 무엇인가 M&A 모멘텀 M&A의 성패는 타깃 선정에서 결정된다 타깃 선정의 구체적 기준 인수 대상에 대한 탐색 Chapter 2 거래의 시작 M&A 절차의 설계 타깃 기업 접촉 거래방식의 선택 거래구조의 수립 M&A 일정 계획 M&A 제안 내용 구성하기 자금조달 준비 거래대금 지급 시기와 방법 한계기업 M&A Chapter 3 가치평가와 실사 M&A 가치평가 방법 가치평가 정보의 활용 시너지 평가 경영권 프리미엄 기업가치 vs 주주가치 가치평가에서 주의할 사항 ‘승자의 저주’에 빠지지 않으려면 실사의 목적과 의미 실사의 관리 실사 시 유의사항 실사와 가치평가의 연계 PMI는 실사에서부터 시작한다 Chapter 4 협상과 거래 M&A 거래의 문서 M&A 본계약 거래 리스크에 대한 고려 방법 협상의 전략 협상에서 고려해야 할 것들 M&A 커뮤니케이션 M&A에 대한 규제 인수 후 통합전략 PMI의 실행 Chapter 5 매도인의 고려사항 기업 매각의 이유 사고 싶은 기업, 팔 수 있는 기업 옥션 딜 vs 프라이빗 딜 매각의 준비 딜 브레이커 M&A 매각 절차의 설계 매각 협상 시 고려사항 주주 간 계약 M&A 거래비용 기업 매각, 그 이후성공적인 M&A 거래를 위해 경영자와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M&A 필수 체크포인트! 최상의 조건을 이끌어내는 ‘M&A 거래의 기술’ 2019년 처음 출간된 뒤 수많은 독자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높은 평점을 유지했던 《M&A 거래의 기술》이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상장기업부터 회생회사까지 다수의 M&A 거래를 성사시킨 전문가로, 경영자·실무자·M&A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거래 전반에 대해 명료하게 알려준다.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몇 가지 최신 사례들을 추가했으며 M&A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반영하고 업데이트해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M&A를 실행할 때, 사전에 관련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M&A 거래의 성공 가능성이 크게 달라진다. 지식이나 정보가 없는 상태로 M&A에 나선다면 거래 상대방에게 끌려다닐 수밖에 없으며 거래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작은 시행착오 하나 때문에 거래가 무산될 수도 있고 M&A 자체가 실패로 끝나버릴 수도 있다. M&A를 하고자 하는 매수인이나 매도인은 최소한 거래가 어떻게 진행되고 절차마다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M&A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모든 과정을 지배하고 리드할 수 있으며 시행착오 역시 최소화할 수 있다. 비록 M&A는 거래마다 이슈도 다르고 진행 절차도 다르기 때문에 한두 번의 경험으로는 통찰을 얻기 어려운 분야이지만, 이 책을 통해 M&A 거래 전체를 보는 시각과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z 어떻게 M&A 거래를 지배할 것인가?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M&A를 진행하고 성사시키면서 쌓아온 업무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M&A 각 단계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한 실무 지침서다. M&A 거래 현장에서 꼭 필요한 핵심 인사이트를 빠짐없이 담았다. 특히 M&A를 하고자 하는 매수인이나 매도인에게 구체적이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음 사항들을 고려했다. - 이해하기 쉬운 구성 : M&A의 시작부터 종결까지, M&A 거래 전반에 대해 기술했다. 거래 당사자가 진행 단계별로 고려할 사항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 핵심 인사이트만 수록 : M&A를 진행하면서 고려해야 할 핵심 인사이트를 중심으로 집필했다. 법령, 공시 사례, 문서 서식, 일정 등을 지루하게 단순 나열하는 구성을 피했다. - 실무 위주 내용 : 매수인이나 매도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적인 사항 위주로 담았다. 지나치게 이론적이거나 세부적인 사항은 피하고 기업가와 실무자가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상대방 입장까지 이해 : 매수인과 매도인이 각각 상대방 측면에서 M&A를 바라볼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M&A 거래에 대한 통찰을 가질 수 있다.필자는 M&A 거래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가, 실무자, 자문사 그리고 투자자 분들이 M&A 거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이 책을 출간했다. 실제 M&A 거래가 어떻게 진행되고 절차마다 어떤 점을 유의하고 고려해야 하는지 직접 업무를 하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것들을 최대한 담으려고 노력했다. ‘M&A’ 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책들 중에 아직까지 이 책만큼 실무를 기반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모두 담고 있는 책은 없다고 자부한다.- ‘개정증보판 서문’ 중에서 M&A는 Mergers & Acquisitions의 약어로서 ‘인수합병’을 의미하여 기업 인수(Acquisitions)와 기업 합병(Mergers)을 포괄하는 개념의 용어이다. 통상 ‘인수’는 하나의 기업이 다른 기업의 경영권을 취득하는 것을 의미하여 ‘합병’은 둘 이상의 기업이 법적으로 하나로 합쳐짐으로써 경영권이 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해외에서는 합병을 통하여 직접 경영권이 통합되는 사례가 많이 있으나, 국내의 경우에는 주로 경영권 인수거래가 먼저 일어나고 그 이후 별도의 합병거래를 통하여 경영권이 통합되는 경우가 많다.기업 인수나 기업 합병에서 거래의 대상은 기업이 되는데, 기업을 거래한다는 것은 경영권을 확보하는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므로 결국 M&A 거래의 대상은 기업의 경영권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M&A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경영권의 본질에 대하여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Chapter 1 거래의 준비’ 중에서 기업에 세금, 소송 등 우발채무 리스크가 존재하는 경우 투자자 입장에서 이러한 리스크의 단절을 위해 지분거래가 아닌 영업양수도 거래 방식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주식매매 계약에서 손실보전 또는 손해배상 조항을 통하여 우발채무 리스크를 헤지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으나, 해당 리스크가 계약상 장치로 제한하기에 큰 규모이거나 매도인의 신용도가 낮을 때에는 계약상 조항을 통해 헤지하는 방법이 적합하지 않다.지분거래의 경우 기업의 모든 권리와 의무가 자동으로 승계되지만 영업양수도 거래의 경우에는 거래에서 제외되는 대상을 구분하여 거래대상이 되는 자산, 부채, 권리 및 의무만을 승계할 수 있으므로 리스크를 제한할 수 있다.- ‘Chapter 2 거래의 시작’ 중에서
브링 미 백
arte(아르테) / B. A. 패리스 (지은이), 황금진 (옮긴이) / 2019.06.04
14,000원 ⟶ 12,600원(10% off)

arte(아르테)소설,일반B. A. 패리스 (지은이), 황금진 (옮긴이)
매년 여름 독자들을 서늘한 공포로 인도한 심리스릴러의 여왕 B. A. 패리스가 『비하인드 도어』와 『브레이크 다운』에 이어 신작 『브링 미 백』으로 돌아왔다. 패리스는 세 작품을 통해 ‘정서적 폭력’, 특히 믿고 사랑하는 이에 의한 정서적 폭력의 심각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처나 내면의 불안을 다루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첫눈에 반한 연인 핀과 레일라. 서로를 완벽한 연인이라고 생각하며 사랑하던 그들은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다. 도로변 주차장에서 핀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사이 레일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녀가 남긴 것은 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던 작은 러시아 인형뿐. 적어도 핀이 경찰에 진술한 대로는 그렇다. 12년 후, 핀은 레일라의 언니 엘런과 약혼한다. 레일라와는 녹갈색 눈동자 말고는 모든 것이 정반대인 그녀와는 레일라의 추모식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하지만 결혼식을 앞둔 어느 날, 경찰은 12년 전 실종된 레일라가 목격됐다는 제보를 전한다. 엘런조차 빨간색 머리를 한 레일라를 봤다고 말하고, 그녀의 러시아 인형까지 집 앞에서 발견되는데...12년 전_9 1부_15 2부_153 3부_315 에필로그_388 감사의 말_390 옮긴이의 말_393“네가 망가져버렸으면 좋겠어. 내가 원하는 대로 다시 조립할 수 있게.” 『비하인드 도어』, 『브레이크 다운』 B. A. 패리스의 압도적 반전 스릴러 애플 iBOOKS,《뉴욕타임스》,《선데이타임스》베스트셀러 1위 “사랑은 상상조차 못했던 짓까지도 하게 만들지.” 12년 전 사라진 여자, 새로운 삶을 위협하는 알 수 없는 목소리 당신이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압도적 반전 스릴러 진실을 알기 전에는 책을 덮을 수 없을 것이다. 반드시 시간이 충분할 때 『브링 미 백』을 시작하길. _《크리미널 엘리먼트》 패리스는 다시 한 번 그녀만의 서스펜스를 입증했다. _ 《라이브러리 저널》 놀랄 만큼 뛰어난 히치콕 스타일의 스릴러. 치밀한 심리 게임 스릴러에 열광하는 독자들이 아주 만족할 작품. _《퍼블리셔스 위클리》 놓쳐서는 안 될 치밀하고 매혹적인 심리 스릴러. _《버슬》 “사랑은 상상조차 못했던 짓까지도 하게 만들지.” 『비하인드 도어』 『브레이크 다운』 B. A. 패리스의 압도적 반전 스릴러 애플 iBOOKS,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매년 여름 독자들을 서늘한 공포로 인도한 심리스릴러의 여왕 B. A. 패리스가 『비하인드 도어』와 『브레이크 다운』에 이어 신작 『브링 미 백』으로 돌아왔다. “패리스는 다시 한 번 그녀만의 서스펜스를 입증했다. (《라이브러리 저널》)”라는 평가를 받은 이 책은 출간 즉시 애플 iBOOKS,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패리스는 세 작품을 통해 ‘정서적 폭력’, 특히 믿고 사랑하는 이에 의한 정서적 폭력의 심각성,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상처나 내면의 불안을 다루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받았다. 데뷔작 『비하인드 도어』로 단번에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패리스는 한국에서도 『비하인드 도어』와 『브레이크 다운』 단 두 작품만으로 10만 독자를 확보했다. 이로써 그녀는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 또한 더욱 견고한 팬층을 확보하며 독보적인 심리스릴러의 여왕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둘러싼 복합적인 심리를 다루며 『비하인드 도어』보다도 더 강력한 서스펜스로 다시 한 번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내가 어떤 모습이든 나를 알아봤어야지.” 12년 전 사라진 여자, 새로운 삶을 위협하는 알 수 없는 목소리 당신이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게 만드는 압도적 반전 스릴러 첫눈에 반한 연인 핀과 레일라. 서로를 완벽한 연인이라고 생각하며 사랑하던 그들은 프랑스로 여행을 떠난다. 도로변 주차장에서 핀이 화장실을 다녀오는 사이 레일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녀가 남긴 것은 늘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던 작은 러시아 인형뿐. 적어도 핀이 경찰에 진술한 대로는 그렇다. 12년 후, 핀은 레일라의 언니 엘런과 약혼한다. 레일라와는 녹갈색 눈동자 말고는 모든 것이 정반대인 그녀와는 레일라의 추모식에서 만나 가까워졌다. 하지만 결혼식을 앞둔 어느 날, 경찰은 12년 전 실종된 레일라가 목격됐다는 제보를 전한다. 엘런조차 빨간색 머리를 한 레일라를 봤다고 말하고, 그녀의 러시아 인형까지 집 앞에서 발견된다. 무엇보다 핀에게는 알 수 없는 메일이 도착하자, 언젠가부터 핀은 그 메일에 온 신경을 쏟으며 자신을 둘러싼 주변의 모든 사람과 진실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심지어 자기 자신조차도. “인간은 어쩔 수 없이 거짓말도 하잖아, 안 그래? 너도 그래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고백은 하지 않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그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우린 지금도 함께일 테니까, 너는 지금도 내 곁에 있을 테니까.” “진실을 알기 전에는 이 책을 읽는 걸 멈추지 못할 것이다. 꼭 시간이 충분할 때, 『브링 미 백』을 읽기 시작하길.” 《크리미널 엘레먼트》 정서적 폭력이 만들어내는 극한의 공포, 심리스릴러의 여왕 B. A. 패리스의 귀환! 마치 운명처럼 빠져들어 사랑했던 여자 레일라의 실종. 그날 이후 평온했던 일상의 모든 것이 뒤바뀌고 함께 꿈꾸었던 미래도 사라진다. 그렇게 12년이 지나, 이제는 새로운 일상이 안정을 찾고 새로운 사랑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악몽 같았던 과거의 기억이 다시 삶을 잠식하기 시작한다. 실종을 소재로 한 이 작품에는 실종 사건이 일어난 이야기에 흔히 나오는 납치범도, 악한 납치범과 주인공의 대결도 나오지 않는다. 실종인지 납치인지 살해인지, 실종된 그날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레일라가 12년 전 그날 죽은 것이 아니라면 그녀는 왜 그 긴 시간 동안 숨어 지내다 하필이면 핀이 자신의 언니인 엘런과의 결혼을 앞둔 시점에 나타난 건지, 아니 그런 요구를 하는 사람이 정말 레일라는 맞는 것인지. 무엇 하나 확실한 진실이 없다. B. A. 패리스는 마지막 페이지를 향해갈 때까지 그 어떤 진실도 믿을 수 없도록 독자를 혼란스럽게 하면서 모든 상황과 인물을 의심하게 만든다. 패리스는 이번 작품에서 더 실제적이고 세밀한 심리 묘사를 보여준다. 사랑과 증오 사이 복잡한 감정, 가까운 관계들 속 숨어 있는 긴장감을 특유의 절제된 문장으로 세밀하게 표현한다. 이로써 증오나 복수, 악한 범죄자를 찾는 단순한 서스펜스가 아닌 복합적인 감정 속으로 들어오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놀랄 만큼 뛰어난 히치콕 스타일의 스릴러.”라는 평가처럼, 전복된 진실이 불러일으키는 불안, 정서적 폭력이 만들어내는 극한의 공포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작가의 치밀한 복선과 장치를 온전히 흡수하기 위해 첫 페이지로 돌아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게 내가 프랑스 A1 고속도로 부근 어딘가에 있는 경찰서에 앉아 경찰에 한 진술이었다. 진실이었다. 온전한 진실이 아니었을 뿐. “조심해, 핀.” 루비가 나지막하게 말한다.집으로 돌아가는 동안에도 루비의 말이 귓속에서 울린다. 조심하라니, 누구를? 루비한테 묻고 싶다. 레일라를? 아니면 나 자신을?
악녀는 마리오네트 4
연담 / 한이림 (지은이)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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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담소설,일반한이림 (지은이)
한이림 장편소설. 엘다임 제국에서 가장 아름답다 칭송받지만, 사치와 패악밖에 모르는 황녀 카예나. 그녀는 첫사랑이자 짝사랑 상대인 라파엘로에게 경멸당하고, 황제가 되려는 폭군 남동생 레제프에게 장기말로 이용당하다, 끝내 미치광이 남편에게 살해당하며 악역다운 최후를 맞을 예정이었다. '내'가 그 카예나 황녀가 되기 전까지는. "너를 황제로 만들어 줄게." "……누님이 저를, 말입니까?" "대신 나에게 자유를 줘." 이대로 허무한 죽음을 맞을 수는 없다. 자신을 옥죄는 줄을 끊고 자유의 몸이 되기 위해, 카예나는 맹수 조련사가 되기를 마다하지 않는데…….특별 외전 1. ‘시청자’가 이 이야기를 좋아합니다특별 외전 2. IF 폭군 라파엘로메인 퀘스트 - 황실의 패륜아, ‘레제프’ 갱생시키기!에스테반 황제를 독살하고 황위를 차지하여 유일한 혈육 ‘악녀 카예나’마저 죽이게 되는 미래의 폭군, 레제프. 그를 갱생시키고 황실의 질서를 확립하여 미래를 지켜 주세요!보상: 평화로운 미래-만약, 카예나가 레제프를 갱생시키는 데 성공했다면?“짐은 더러운 걸 보면 구역질이 나 참을 수 없다.”시 구절이라도 한 줄 읊는 듯 근사한 목소리가 대전으로 넓게 퍼져 나갔다.“그러니 모두 죽여 없앨 것이다.”-만약, 라파엘로가 폭군 황제였다면?두 가지 가정에서 비롯된,또 다른 세계의 카예나 이야기.
마크라메 행잉 화분
즐거운상상 / 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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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취미,실용주부의벗사 편집부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마크라메를 이용해 식물을 매다는 것을 ‘행잉 화분’, ‘플랜트 행어’ 등으로 부른다. 내추럴한 마크라메와 싱그러운 식물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기초 레벨인 한매듭 행잉은 20분이면 완성할 수 있고 2시간만 투자해도 근사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랩핑매듭, 옭매듭, 한매듭, 평매듭, 칠보매듭 등 모두 11가지 매듭법을 소개한다. 각 매듭별로 묶는 방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했고, 주의할 점을 사진 해설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여준다. 마크라메는 끈을 묶어 모양을 만드는 테크닉이다. 기본적인 매듭법만 따라할 수 있다면 모두 비슷해서 어렵지 않다. 그래도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서 기본 매듭법 11가지를 배울 수 있다. 일러스트와 동영상 해설로 매듭법을 익힌 후, 시도해보기 좋은 가장 쉬운 한매듭 행잉과 심플 행잉 만드는 법은 사진으로 친절하게 보여준다.WHAT’S MACRAME? 마크라메란 USE EXAMPLE OF THE MACRAME HANGING 마크라메 행잉 화분이 있는 풍경 THE KONT 매듭법 INTRODUCTION 만드는 법과 포인트 해설 LET’S TRY 가장 쉬운 행잉 만드는 법 HOW TO MAKE 행잉 화분 27가지 만드는 법 ★ 01 한매듭 행잉 02 심플 행잉 03 스파이럴 슬림 행잉 04 스파이럴 비즈 행잉 ★★ 05 스파이럴 행잉 06 플랫 행잉 07 플랫 슬림 행잉 08 스위치 스파이럴 행잉 09 플랫 체인지 행잉 10 믹스 행잉 11 스파이럴 미니 행잉 12 플랫 미니 행잉 13 스위칭 미니 행잉 14 믹스 미니 행잉 ★★★ 15 올리브 스파이럴 행잉 16 그린 믹스 행잉 ★★★★ 17 스파이럴 & 네 줄 접기 행잉 18 플랫 & 네 줄 접기 행잉 19 플랫 와이드 행잉 20 하우스 행잉 21 트윈 플랫 행잉 22 더블 플랫 행잉 ARRANGE 01 보틀 행잉 ARRANGE 02 링 행잉 ARRANGE 03 칠보 행잉 ARRANGE 04 포켓 행잉 ARRANGE 05 스파이럴 태피스트리 행잉 ABOUT CODE 행잉 화분 만들 때 사용하는 끈의 종류 책에서 사용한 끈의 종류 마크라메 DIY로 연출하는 그린 인테리어! 싱그러운 행잉 화분 디자인 27가지 거실에 화분 하나만 걸어도 공간이 달라집니다. 도구 없이 끈을 묶는 방법만 알아도 누구나 쉽게 마크라메 행잉 화분을 만들 수 있어요. 어디든 매달아 즐길 수 있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행잉 화분의 마법을 경험해보세요. 01. 마크라메, 행잉 화분으로 시작해보세요 ‘마크라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마크라메는 ‘서양식 매듭 공예’인데요. 특별한 도구 없이 끈만 있으면 완성할 수 있어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빈티지하고 내추럴한 매력이 넘치지요. 또 한번 배우면 인테리어 소품, 패션 아이템, 실용 아이템까지 무궁무진하게 응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습니다. 마크라메 초보자라면 마크라메 행잉 화분으로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마크라메를 이용해 식물을 매다는 것을 ‘행잉 화분’, ‘플랜트 행어’ 등으로 부릅니다. 내추럴한 마크라메와 싱그러운 식물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지요. 기초 레벨인 한매듭 행잉은 20분이면 완성할 수 있고 2시간만 투자해도 근사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크라메는 선물용으로도 좋고 머리가 복잡할 때 손을 움직이며 마음을 다스리는데도 그만입니다. 마크라메, 행잉 화분으로 시작해보세요. 02. 11가지 매듭법과 가장 쉬운 한매듭 행잉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행잉 화분을 만들려면 우선 매듭법을 익혀야겠지요? 《마크라메 행잉 화분》에서는 랩핑매듭, 옭매듭, 한매듭, 평매듭, 칠보매듭 등 모두 11가지 매듭법을 소개합니다. 각 매듭별로 묶는 방법을 일러스트와 함께 자세하게 설명했고, 주의할 점을 사진 해설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보여줍니다. 마크라메는 끈을 묶어 모양을 만드는 테크닉입니다. 기본적인 매듭법만 따라할 수 있다면 모두 비슷해서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도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분을 위해 유튜브에서 기본 매듭법 11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일러스트와 동영상 해설로 매듭법을 익힌 후, 시도해보기 좋은 가장 쉬운 한매듭 행잉과 심플 행잉 만드는 법은 사진으로 친절하게 보여줍니다. 한매듭 행잉은 유튜브 동영상으로도 배울 수 있으니 따라해보세요. 03. 레벨별로 다양한 27가지 디자인의 행잉 화분 《마크라메 행잉 화분》에서는 초급부터 상급까지 레벨별 디자인 27가지를 담았습니다. 별 1개부터 5개까지 5등급으로 나누어져 있어요. 한매듭 행잉과 심플 행잉은 난이도 별 1개로 20분 이내에 완성할 수 있는 간단한 행잉입니다. 매듭이 적어서 100분 이내에 만들 수 있는 스파이럴 행잉도 난이도 별 1개로 어렵지 않습니다. 평매듭으로 아름답고 안정감 있게 식물을 매달 수 있는 플랫 행잉과 꼬임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평돌기매듭으로 연출한 스위치 스파이럴 행잉은 별 2개로 3시간 정도 투자하면 완성할 수 있어요. 이외에도 믹스 행잉 플랫 미니 행잉, 스위칭 미니 행잉 등 쉽게 만들 수 있는 10가지 행잉 디자인을 만날 수 있습니다. 평매듭과 평돌기매듭, 칠보매듭을 활용한 그린 믹스 행잉은 길고 튼튼해서 키가 큰 식물을 매달기에 좋습니다. 난이도는 별 3개, 만드는 데 200분 정도 걸립니다. 같은 레벨 중 보틀 행잉은 칠보매듭을 사용해 길쭉한 통 모양을 만들어 화병을 행잉하기에 좋습니다. 별 4개인 디자인은 7가지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스파이럴 & 네줄 접기 행잉, 플랫 & 네줄 접기 행잉 등은 만듦새가 튼튼해서 어떤 식물이라도 안정감 있게 매달 수 있어요. 2단으로 만들어 높은 곳에 매달기 좋은 트윈 플랫 행잉과 평면으로 부드럽게 감싸는 모양의 칠보행잉도 소개합니다. 최고 난이도인 별 5개 디자인은 다육식물이나 공중식물을 넣기에 좋은 포켓 행잉, 어떤 공간이든 걸어놓는 것만으로도 멋진 인테리어가 될 것 같은 스파이럴 태피스트리 행잉 등 3가지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04. 좋아하는 식물을 매다는 즐거움을 경험해보세요 마크라메는 다육식물 등의 작은 화분부터 허브나 관엽식물 등의 비교적 큰 화분까지 모두 매달 수 있습니다. 화분을 놓은 공간이 마땅치 않다면, 색다르게 식물을 즐기고 싶다면 마크라메로 행잉을 만들어 매달아보세요. 집이나 사무실 구석구석 아무리 작은 공간이라도 디스플레이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지요. 화분 하나만 걸어도 공간이 확 달라집니다. 마크라메는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고 어렵지도 않습니다. 마크라메용 끈이 없더라도 비닐끈이나 노끈 혹은 뜨개실 등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어떤 끈이라도 묶어주기만 하면 행잉을 만들 수 있어요. 다양한 패턴의 행잉 화분을 나란히 걸어놓기만 해도 센스가 빛나는 공간이 됩니다. 그린 인테리어의 필수품, 직접 만든 마크라메 행잉으로 좋아하는 식물을 매달아보세요.
기대
규장 / 이용규 글 / 201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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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소설,일반이용규 글
<내려놓음> 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마친 후 안정된 미래를 내려놓고, 몽골에서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만 7년간 사역한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사역지를 옮긴 후의 이야기다. 저자는 새로운 땅에서 사역을 일으켜야 하는 부담과 함께, 그가 예상치 못했던 어둡고, 슬프고, 외로운 시간과 사투를 벌이며 하나님께 더 친밀히 나아가며 그분만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인생의 여러 기근 중에 있는 이들에게 '무엇에 내 삶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 돌파의 문을 여는 힘을 준다.Intro Prologue 어둠 가운데 소망을 노래함 Part 1 인생의 흉년: 주님을 향한 갈망으로 채우는 시간 chapter 01 우리의 기대와 하나님의 기대 chapter 02 고통 속에 부으신 은혜 chapter 03 허락된 고난 Part 2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 어려움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chapter 04 대면해야 할 때 chapter 05 여전히 남아 있는 숙제 Part 3 목마름의 이유: 두려움에 직면하여 드리는 고백 chapter 06 안정감의 문제 chapter 07 내면의 문제 직면하기 chapter 08 거절에 대한 두려움 Part 4 예비된 선물: 만남과 채우심의 은혜 chapter 09 하나님이 이루실 꿈 chapter 10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chapter 11 예비된 만남 기다리기 Epilogue 우리를 향한 기대를 기억함기다리고, 기대하고, 기도하는 자에게 반드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 100만 독자가 읽은 《내려놓음》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 독자 포인트 ■ 인생의 고난 가운데 소망을 잃지 않고 살기를 원하는 분 ■ 오랜 기도 응답의 기다림 가운데 지쳐 있는 분 ■ 나를 향한 하나님의 기대에 대해 알고 싶은 분 [출판사 서평] 100만여 독자가 읽은 《내려놓음》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이다.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마친 후 안정된 미래를 내려놓고, 몽골에서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만 7년간 사역한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사역지를 옮긴 후의 이야기다. 저자는 새로운 땅에서 사역을 일으켜야 하는 부담과 함께, 그가 예상치 못했던 어둡고, 슬프고, 외로운 시간과 사투(死鬪)를 벌이며 하나님께 더 친밀히 나아가며 그분만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인생의 여러 기근 중에 있는 이들에게, 달콤한 사람의 말로 하는 단발적인 위로가 아닌 "무엇에 내 삶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 돌파의 문을 여는 힘을 준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
꿈공장 플러스 / 한섬 (지은이) / 2022.03.14
12,000원 ⟶ 10,800원(10% off)

꿈공장 플러스소설,일반한섬 (지은이)
되고 힘들었던 시절 저자의 이야기다. 그 봄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가 있을 수 있었다.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뒤돌아보면 ‘그 봄’은 가장 힘든 시기를 버텨내 주었던, 안쓰러워서 보듬어만 주고 싶은 ‘나’였음을 알게 된다. 그래서 참 고마웠다고 인사를 할 수 있게 된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이라 기억을 할 수 있게 된다.시인의말9 1부. 오늘도 내일도 맑은 날에 어쩌면 머물렀으면 좋았을14 해달별16 싫어18 모래성19 도란도란20 쪼꼬만 우산을 쓰고21 바람을 막아줄게22 아침, 한 잔의 커피23 오늘도 내일도 맑은 날에24 꽃신 앞에 웅크리고 앉아서26 벚꽃잎을 똑똑 따서28 꽃빛이 쏟아지던 밤에29 꽃물을 똑똑30 꽃잎갈피31 벚꽃비가 흩날릴 때32 꽃이 진다33 나는 벚꽃잎을 닮아서34 봄을 잊지 말아요 꽃비로 내릴게요35 아이쿠, 내 실수였어36 리라와디37 민들레38 시간의 길39 내 마음을 닮은 하늘40 어른이 되어버린 아이41 세상의 모든 아침 42 2부. 눈이 부신 그런 날들 변곡점46 너와 나47 환상48 내 꿈 안으로49 넌 정말 바보네50 너만 모르지51 하나도 멋있지 않아52 우리는 왜53 그리다, 별과 너를54 여름별이 빛났었다56 네 웃음이 좋아서57 해바라기58 먼 곳에서 온 기억이59 붙박이별이 되어60 처음부터 너였다61 한 사람이 필요했다62 여전히 너라서63 우리는 언젠가 만난다64 마음을 다해서65 실을 풀어 마리를 엮어66 두 사람이 있었던 날68 또 하나의 나69 닮은 사람70 별의 길71 지나고 보니 그랬다72 3부. 지금 이 순간, 삶은 흐른다 밤과 별과 마음의 시76 고이 접어서77 또다시 시작되는 하루78 하룻밤 자고 나면79 나의 궤도에서80 언젠가 닿을 수 있을 때까지82 나를 지새운 밤들83 바람의 결을 타고84 밤과 꿈85 꽃 그림자86 참 고마웠다고87 산보길88 별똥별89 살아간다는 것90 네가 나를 기억하면91 들꽃, 그들이 품고 있는 이야기92 커피 참 맛있다94 바로 여기에 삶이 있어96 지금 이 순간98 흔한 착각99 매 순간이 삶의 목적이다100 언젠가 길의 끝에 서서101 꽃이 핀다102 달103 수많은 별빛 중에104 4부. 가보지도 않은 그날이 설다 겨울의 자리에서108 겨울에 피어난 꽃109 네가 반짝이던 겨울110 봄에 가자 말을 못 했다111 얼음꽃112 꽃이 머물던 자리114 뒤돌아서던 봄에115 겨울날에 겨울 볕에 돌아오던 길116 겨울이 보내준 인연118 야생화120 머무름과 떠나감121 담요 안에서122 빵을 구웠어123 무료함이란 그런 거였어124 겨울의 밤125 삶이, 왜냐고 물을 때126 오늘을 걷다가 문득127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128 유레카129 삶은 매 순간130 모든 순간의 기적131 가보지도 않은 그날이 설다132 그 시간이 보이지 않아도133 마음만은 그랬어134 살아보고 나서야 알 수 있었다135인생을 살다 보면 숨 쉬는 것조차 버거울 정도로 힘겨운 시기를 지날 때가 있습니다. 누구나 그런 시기를 겪는다는 위로의 말은, 실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의 인생이 ‘나의’ 인생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저마다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생의 이야기를 써 내려갑니다.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가쁘게 쫓다가 잠시 멈춰 숨을 고르려고 하면, 지친 나를 재촉하듯 다음 계절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그럼에도 지나온 모든 계절은 나의 발자취였습니다. 삶의 본질이 그러한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면, 또다시 어떠한 계절을 지나고 있는 ‘오늘’이, 실은 다시 돌아오지 못할 인생의 소중한 한 페이지였음을 알게 됩니다. 그 모든 이야기가 곧 ‘나’였음을 알게 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는 고되고 힘들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그 봄이 있었기에 ‘지금의 나’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길목에서 뒤돌아보면 ‘그 봄’은 가장 힘든 시기를 버텨내 주었던, 안쓰러워서 보듬어만 주고 싶은 ‘나’였음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참 고마웠다고 인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이라 기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온실의 꽃은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사계를 강하게 버텨온 ‘꽃’은 범접할 수 없는 깊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오늘도 인생의 한 계절을 힘겹게 지나고 계실 분들께, 지나고 보면 지금의 고된 시절이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이었기를 바라며 이 시집을 선물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모든 봄에게, 아름답고 따스한 시를 선물합니다. 우리 사는 삶은 살아지는 것일까요, 살아내는 것일까요. 그것이 무엇이든 우리 모두의 삶은 그 자체로 소중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의미 없는 삶’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모두 힘들다고 말하는 시대에서 삶의 가치를 찾는 노력은 무척이나 소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섬 시인은 말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사랑해’라는 말을 남발하면서 왜, 나에게는 ‘사랑해’라고 말을 해주지 못했을까’라고요. 가장 소중한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내가 없는 세상과 내가 없는 사랑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나의 봄에게>는 나를 사랑하자는, 그래야 우리를 바라볼 수 있다고 말합니다.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당신의 봄은 언제인가요? 지금, 당신의 곁에 봄이 왔음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시집을 선사합니다. 민들레 _ 한섬한 시절이 곱지 않았다그 짧은 생,단 한 번의 나를 피워저물어가는 햇살 아래어리고 고되었던 지난날을 되뇐다아름다웠다달의 고운 빛을 이슬에 머금고몸을 녹이는 아침 해를 품었다이제는 바스라져그 눈을 잃어가고 있어도다시 올 찬란한 봄을 위해지우고 나를 새하얗게 피우리라단 한 번의 나를 꽃 피우리라 별의 길 _ 한섬손끝으로 별을 이어길을 그렸다희미한 기억을 따라밤하늘에 그리던 얼굴기억에서 선을 찾아밤하늘에 연을 놓던 마음은,어느새 별을 따라 걷는다나를 이끄는 별을 따라닿을 수 있었던 길의 끝에는,다정한 눈동자와마음을 담은 눈길과그리움을 전하는 목소리별이 빛나는 밤하늘나를 보며 웃는 하늘눈이 부시도록 밝게 빛나며날 기다린 별의 하늘
계간 파란 2022.봄
파란 / 파란 편집부 (지은이) / 2022.03.01
15,000

파란소설,일반파란 편집부 (지은이)
이번 호에서 다루는 특집의 이슈(issue)는 ‘공간’이다. 물론 ‘공간’은 문학만의 특화된 의제가 아니다. ‘공간’은 인간이 이룩한 영역 도처에서 나날이 갱신되고 창안되는 담론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적 ‘공간’을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그것이 단지 현실의 반영 혹은 유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유된 그리고 재전유된 세계이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자면 문학에서 ‘구성된 공간’은 우리가 흔히 일컫는 현실 또는 세계의 사본이 아니라 오히려 대리보충한다는 맥락에서 진정 혁명적이다. 고봉준 평론가는 이기리, 정다연, 강지이, 윤은성 시인의 시를 통해 근래 한국시의 ‘공간’을 세밀하게 구축한다. 한편 우창훈 교수는 건축학자답게 실제 건축에서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자상하게 풀이해 주고 있는데 흥미롭게도 보르헤스의「바벨의 도서관」을 끌어당겨 ‘공간’을 ‘띄어쓰기’에 견주고 있다.essay 008 내가 훔치고 싶은 시 한 편 박순원 시를 살아가는 시인 issue 공간 016 고봉준 나의 아름다운 장소들 -‘공간’을 통해 본 젊은 시인들의 시 세계 047 우창훈 공간: 비어 있는 사이 poet 066 윤성학 신작 스프링 시즌 외 2편 기발표작 이마의 일 외 1편 075 정재훈 시인론 마음의 비기(秘記) poem 092 이원 영문도 모르는 사이 095 손택수 죽음이 준 말 098 이영광 봄은 102 박판식 하늘의 마음 104 장승리 당사자 106 한용국 외부인 출입 금지 구역 109 임곤택 어떻게 저렇게 112 박민규 솥단지를 뒤집은 마을의 노래 9 114 유희경 이야기 116 이설야 마트료시카 118 남길순 갈등의 구조 121 김향지 기원을 안다 124 구현우 레코드가 돌아가는 동안 127 이종민 생략법 130 김려 위로 133 김령 제임스 웹 135 조원효 한양도성 137 김지민 찬미 140 이서영 인사를 할 때마다 143 이유야 클리프에게 왜 이런 일이? criticism 154 조창오 마법이 된 기술 시대의 시 제2회 계간 파란 신인상 192 당선작 시 부문 마윤지 여름방학 외 9편 평론 부문 없음 218 당선 소감 220 심사 경위 222 심사 총평 이찬 238 심사 소감 장석원 이현승 김건영 정우신 조대한 review 264 이재훈 단절의 극복과 스밈 - 이원복,《리에종》 273 장석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영원히, 결단코 - 나희덕,《가능주의자》 282 김지윤 자정의 삶, 정오의 문학 - 임후, 《사육사》 291 강은진 이 명랑한 계란을 공룡이라고 불러도 될까요? - 이화은, 《절반의 입술》 301 박동억 맴도는 말 - 김연필, 《검은 문을 녹이는》 315 육호수 흐리게 보기, 예감하기, 비워 두기 - 김석영, 《밤의 영향권》 323 김동진 구멍 난 가슴에 우리 - 이근화, 《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 334 임지훈 “엘·프사이·콩그루”, 혹은 의미는 인격으로부터 출현한다 - 서요나, 《물과 민율》 quarterly review 352 조강석 박스형 고백체 365 편집 후기이번 호에서 다루는 특집의 이슈(issue)는 ‘공간’이다. 물론 ‘공간’은 문학만의 특화된 의제가 아니다. ‘공간’은 인간이 이룩한 영역 도처에서 나날이 갱신되고 창안되는 담론이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학적 ‘공간’을 주목해야 하는 까닭은 그것이 단지 현실의 반영 혹은 유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유된 그리고 재전유된 세계이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자면 문학에서 ‘구성된 공간’은 우리가 흔히 일컫는 현실 또는 세계의 사본이 아니라 오히려 대리보충한다는 맥락에서 진정 혁명적이다. 고봉준 평론가는 이기리, 정다연, 강지이, 윤은성 시인의 시를 통해 근래 한국시의 ‘공간’을 세밀하게 구축한다. 한편 우창훈 교수는 건축학자답게 실제 건축에서 ‘공간’이 가지는 의미를 자상하게 풀이해 주고 있는데 흥미롭게도 보르헤스의「바벨의 도서관」을 끌어당겨 ‘공간’을 ‘띄어쓰기’에 견주고 있다. 그리고 지난 14호까지 진행한 바 있는 시인(poet) 코너를 이번 호부터 다시 시작한다.《당랑권 전성시대》와 《쌍칼이라 불러다오》를 상재한 바 있는 윤성학 시인과 정재훈 평론가가 그 첫 번째 자리를 맡아 주었다. 아마 머지않아 이전보다 웅숭깊은 시 세계를 펴낼 윤성학 시인이 쓰고 정재훈 평론가가 짚어 헤아린 “마음을 다친 사람들”의 이야기가 벌써부터 자못 기대된다. 한편 신작 시(poem) 코너엔 이원, 손택수, 이영광, 박판식, 장승리, 한용국, 임곤택, 박민규, 유희경, 이설야, 남길순, 김향지, 구현우, 이종민, 김려, 김령, 조원효, 김지민, 이서영, 이유야 시인의 시들이 독자의 눈길을 기다리고 있다. 이 가운데 이유야 시인은 이번《계간 파란》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신인으로 곧 첫 시집을 파란에서 발간할 예정이다. 각별한 격려를 부탁한다. 자유 비평(criticism) 코너엔 기술이 마법이 된 시대의 시의 난경과 가능성을 살핀 조창오 교수의 글을 싣는다. 글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기술이 지배하는 시대에 우리는 기술에 대해 반성하지 않는다. 이러한 기술 망각의 시대에 시는 매우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말하자면 시는 기술 전체를 하나의 반성의 대상으로 삼게 한다. 우리는 시를 경험함으로써 자율화된 기술 영역으로부터 해방된다.” 일독을 권한다. 《계간 파란》의 특장이라 할 수 있을 서평(review) 코너는 이번에도 다채롭다. 이재훈 시인이 이원복 시인의《리에종》을, 장석원 시인이 나희덕 시인의《가능주의자》를, 김지윤 평론가가 임후 시인의《사육사》를, 강은진 시인이 이화은 시인의《절반의 입술》을, 박동억 평론가가 김연필 시인의《검은 문을 녹이는》을, 육호수 평론가가 김석영 시인의《밤의 영향권》을, 김동진 평론가가 이근화 시인의《뜨거운 입김으로 구성된 미래>를, 임지훈 평론가가 서요나 시인의《물과 민율》을 읽는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계간평(quarterly review)을 맡아 준 조강석 평론가는 지난 계절의 시들을 바라보면서 ‘고백’의 재진입에 주목한다. 조강석 평론가의 글은, 다시 말하는 바이지만, 그의 말 그대로 “수일한 작품만을 열거하는” “순정한 형태의 계간평”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글은 문면은 잔잔하지만 정말 익사이팅하다. 축하의 자리를 겸해《계간 파란》의 소식 하나를 전한다. 축하할 일이란 제2회 계간 파란 신인상 시 부문 당선자로 마윤지 씨를 모셨다는 것이고, 《계간 파란》에서 전할 소식이란 올해부터 편집 주간을 이찬 평론가가 맡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두 가지를 더불어 전하는 까닭은 신인상 심사 총평과 심사 소감을 꼭 읽어 봐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그곳에《계간 파란》의 미래가 적혀 있다.
마이 시스터즈 키퍼
SISO / 조디 피코 지음, 이지민 옮김, 한정우 감수 / 2017.11.15
14,800원 ⟶ 13,320원(10% off)

SISO소설,일반조디 피코 지음, 이지민 옮김, 한정우 감수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팬층을 보유한 작가, 조디 피코의 대표작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발행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중요한 사회적인 논쟁이 일 때마다 회자되는 책이다. 백혈병에 걸린 언니를 치료하기 위해 조작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주인공이 열세 살이 되어 자신의 권리와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이 책은 '가족'이라는 예민한 관계 속에서 가족의 구성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시점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다양한 측면에서 비춰주는 특별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영화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 카메론 디아즈와 애비게일 브레슬린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국내에서 개봉되기도 했다. 장기 기증, 맞춤아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의료적 통제권 등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시사적 이슈를 가득 품은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도덕적 논쟁거리를 기꺼이 제공하면서도,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긴박함 속에 빠져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 어워드 수상작 새로운 번역, 의학적 사실 검증을 거쳐 더 완벽한 감동으로 출간 『마이 시스터즈 키퍼』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팬층을 보유한 작가, 조디 피코의 대표작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발행된 지 10년이 넘은 지금도 중요한 사회적인 논쟁이 일 때마다 회자되는 책이다. 백혈병에 걸린 언니를 치료하기 위해 조작된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주인공이 열세 살이 되어 자신의 권리와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려낸 이 책은 ‘가족’이라는 예민한 관계 속에서 가족의 구성원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시점을 통해 각자의 이야기를 다양한 측면에서 비춰주는 특별한 구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또한 영화 의 닉 카사베츠 감독, 카메론 디아즈와 애비게일 브레슬린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국내에서 개봉되기도 했다. 장기 기증, 맞춤아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의료적 통제권 등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시사적 이슈를 가득 품은 이 소설은 독자들에게 도덕적 논쟁거리를 기꺼이 제공하면서도,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긴박함 속에 빠져 있는 한 가족의 모습을 통해 놀라운 통찰력을 보여준다. 독자를 몰입시키는 강력한 흡입력, 충격적인 소재로 이끌어가는 매혹적인 작품 세계 천부적인 스토리텔러 조디 피코의 대표 소설! 펴내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 출판되는 조디 피코의 작품들 가운데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이 시스터즈 키퍼』가 새로운 번역, 의학적 사실 검증을 거쳐 더욱 완벽한 감동을 안고 돌아왔다. 조디 피코는 가정 폭력, 장기 기증, 맞춤아기, 왕따, 총기 난사 사건 등 사회적으로 민감할 수 있는 이슈들을 소재로 한 작품을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보게 하고, 도덕적 문제에 당면해 있 는 등장인물들 각각의 시선으로 갈등과 투쟁, 성찰 등을 보여줌으로써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녀의 작품은 출간될 때마다 사회에 충격을 안기면서도 토론 프로그램의 주제로 채택되어 다양한 논쟁을 일으키기로 유명하다. ‘아마존 독자 리뷰 3,800건 돌파, 강력 추천, 올해의 책, 사서가 추천하는 도서, 평점 9를 넘은 영화 의 원작’ 이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은 그 누구의 편도 들 수 없을 것이다! 가족 간의 진심 어린 사랑, 그 슬프고 가슴 아픈 이야기 이 책의 주제를 단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가족 간의 사랑’이다. 죽어가는 아이를 살리고 싶은 부모, 언니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동생, 사랑하기 때문에 생긴 갈등과 고통 속에서 한 가족이 한 단계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그러나 이 소설은 슬프고 아름답게만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지극히 독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할 것이고, 주인공 한 사람 한 사람의 감정적 괴로움을 고스란히 느끼게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 책을 덮는 순간, 먹먹하고 공허한 그리움이 당신의 가슴을 촉촉하게 적실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레전드
브레인스토어 / 홍재민 (지은이) / 2021.05.28
16,800원 ⟶ 15,120원(10% off)

브레인스토어취미,실용홍재민 (지은이)
1992년 리브랜딩 된 챔피언스리그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모았다. 판바스턴부터 레반도프스키까지 축구판을 뒤흔들었던 스타들과 그들을 이끌었던 감독의 이야기, 매 시즌의 양상과 사건 사고, 명경기 등을 담았다. 또한 UEFA에서 선정한 팀 오브 토너먼트와 득점 순위를 기록해 당시의 키플레이어들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 시즌 유럽축구에서 일어났던 사건과 시즌의 배경들을 먼저 언급한다. 1995년에 있었던 보스만 판결을 비롯해 2006년에 일어난 이탈리아 승부 조작 사건 등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배경과 챔피언스리그의 전개를 함께 설명한다. 보스만 판결이 전통의 강호였던 아약스가 왜 지금 같은 셀링클럽으로 전락했는지, 현재의 유럽축구 이적시장 형성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가 처음 선택했던 경기방식의 변화와 그 이유를 다루며, 지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방식의 변천사도 알 수 있으며, 전술적인 측면에서도 4-2-3-1 포메이션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게겐프레싱이 어떤 의미를 가진 전술인지 세계 축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포인트들을 콕콕 짚어 이야기한다. 프롤로그 1992/93 시즌: 역사의 시작 1993/94 시즌: 드림팀의 종말 1994/95 시즌: 마이티 아약스 1995/96 시즌: 격변의 시즌 1996/97 시즌: 독일 축구의 부활 1997/98 시즌: 왕조 부활 1998/99 시즌: 맨유 트래블 신화 1999/00 시즌: 역사상 첫 동일 국가 결승전 2000/01 시즌: 바바리안 3전 4기 2001/02 시즌: 위대한 골의 탄생 2002/03 시즌: 잠에서 깨어난 거인 이탈리아 2003/04 시즌: 포르투갈 천재 감독이 스타트를 끊다 2004/05 시즌: 이스탄불의 기적 2005/06 시즌: 호나우지뉴의 황제 등극 2006/07 시즌: 위대한 밀란, 이스탄불 악몽을 지우다 2007/08 시즌: 프리미어리그, 유럽을 접수하다 2008/09 시즌: 축구 역사상 최강자 등장 2009/10 시즌: 모리뉴, 거침없이 '두 번째' 하이킥 2010/11 시즌: 축구 역사상 최강 팀 2011/12 시즌: 지옥에서 기어올라와 최정상에 서다 2012/13 시즌: 분데스리가의 독무대 2013/14 시즌: 라데시마 2014/15 시즌: 역대 최강 스리톱 2015/16 시즌: 아틀레티코의 눈물 2016/17 시즌: 개인의 힘은 위대하다 2017/18 시즌: 챔피언스리그는 레알이다 2018/19 시즌: 대역전 활극 2019/20 시즌: 독일 전차, 코로나를 뚫다 한눈에 보는 결승전별들의 전쟁, 꿈의 무대, 어나더 클래스(Another Class) 어떤 수식어로도 부족한 지상 최고의 축구 전쟁 유럽 챔피언스리그 챔피언스리그의 흐름을, 현대축구의 트렌드 변화를 한 권으로 읽어보자! 유럽 최고의 클럽들이 빅이어를 노린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성공한 전술들은 유행이 되고, 스타 플레이어, 시대를 주름잡는 명장이 오직 승리를 위해, 그라운드를 누빈다. 많은 선수가 뛰고 싶어하는 지상 최고의 축구 리그, 누구도 우승할 수 있고, 누구도 탈락할 수 있는 승부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는 제목 그대로, 1992년 리브랜딩 된 챔피언스리그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모았다. 판바스턴부터 레반도프스키까지 축구판을 뒤흔들었던 스타들과 그들을 이끌었던 감독의 이야기, 매 시즌의 양상과 사건 사고, 명경기 등을 담았다. 또한 UEFA에서 선정한 팀 오브 토너먼트와 득점 순위를 기록해 당시의 키플레이어들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는 단순히 챔피언스리그의 역사만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현대축구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설명하며, 어떤 양상으로 현대축구가 흘러가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현대축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축구전문가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필수 아이템이다. 전통의 강호 아약스는 왜 셀링클럽이 됐는가? 4-2-3-1 포메이션은 언제, 어디서부터 시작됐는가? 축구전문가가 되는 길은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에서부터 시작이다 에서는 매 시즌 유럽축구에서 일어났던 사건과 시즌의 배경들을 먼저 언급한다. 1995년에 있었던 보스만 판결을 비롯해 2006년에 일어난 이탈리아 승부 조작 사건 등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배경과 챔피언스리그의 전개를 함께 설명한다. 보스만 판결이 전통의 강호였던 아약스가 왜 지금 같은 셀링클럽으로 전락했는지, 현재의 유럽축구 이적시장 형성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챔피언스리그가 처음 선택했던 경기방식의 변화와 그 이유를 다루며, 지금의 챔피언스리그 경기방식의 변천사도 알 수 있으며, 전술적인 측면에서도 4-2-3-1 포메이션이 어떻게 등장했는지, 게겐프레싱이 어떤 의미를 가진 전술인지 세계 축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포인트들을 콕콕 짚어 이야기한다. 현대축구를 이해하고 싶은 사람? ‘축구전문가’가 되고 싶은 사람? 와 함께 한다면 안성맞춤일 것이다. 챔피언스리그 1992년부터 2020년까지, 28편의 풋볼 드라마 새벽에 우리를 잠 못들 게 했던 흥분과 감동의 순간으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본방송으로 본 날을 여전히 기억한다. 박지성이 출전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르셀로나의 경기였다. 딱히 응원하는 팀은 없었지만, 챔피언스리그의 맛을 보고 싶어 시청했던 새벽 4시. 처음에는 단순히 박지성을 응원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바르셀로나의 수준 높은 축구에 감탄하며 경기에 흠뻑 빠져들었다. 자로 잰 듯한 패스, 영리한 공간 침투, 아름답게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공, 그리고 호쾌하게 흔들리는 골네트! 를 편집하며 느낀 것은 매 시즌, 온몸에 전율이 돋았던 순간들이 생생히 담겨있다는 사실이다. 웨인 루니의 엄청난 골 이후, 바르셀로나의 티키타카에 맥을 못 추던 2010/11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졌고, 2013/14시즌 세르히오 라모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무너뜨리던 92분 48초의 골이 담겨있다.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담고 있는 명장면들이 있고, 먼 유럽 대륙의 클럽을 응원하기 위해, 새벽을 가로질러 환호, 좌절했던 그 순간순간을 떠올리며, 그때의 전율을 다시 느껴보길 바란다. 우리가 챔피언스리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시대를 주름잡았던 스타플레이어와 그들을 이끌었던 명장들이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축구는 결국 둥근 축구공으로 사람이 하는 일이다.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진 스타도 결국 내리막길을 걷고, 축구선수 출신도 아닌 감독이 불가능해 보이는 승리를 갖은 방법을 써서, 극복해 나간다. 영원한 강자가 없듯, 영원한 약자도 없다. 누구나 우승 후보일 수도 누구나 다크호스가 될 수 있다. 이런 모습이 사람 사는 세상과 닮았다. 그래서 우리는 축구를 사랑한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매 시즌 명장과 스타플레이어들이 탄생한다. 비운의 천재 판바스턴부터, 이제는 신계에 진입한 레반도프스키, 세계 축구를 양분했던 호날두와 메시, 선수로도 감독으로도 빅이어를 들어 올린 지단까지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또 한 그들을 최정상에 올려놓았던, 과르디올라, 모리뉴, 베니테스, 델보스케 등 유럽의 내로라하는 명장들의 진면모를 분석한다. 그들은 어떤 선수였고, 어떤 감독이었으며, 어떻게 세계축구의 정상에 올랐을까? 그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는가? 키워드로 보는 챔피언스리그 28년사 #라데시마 #이스탄불 #MSN #퍼거슨 #우리팀의_영광의_순간은_어디에 누구에게나 영광의 시즌이 있다. 는 전반적으로 현대축구의 흐름을 읽을 수도 있지만, 내가 응원하는 팀의 영광스러운 순간을 골라 읽는 재미도 있다. 시즌을 대표하는 키워드와 제목을 보고, 영광의 순간으로 되돌아 가보자. AC밀란의 입장에서는 2004/05시즌 이스탄불의 참사를 2년 뒤인 2006/07시즌 통쾌하게 갚아줬던 순간을 기억할 것이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은 1998/99시즌 달성한 트레블을 떠올리며, 리버풀 팬들은 이스탄불의 기적을 넘어 새로운 역사인 2018/19시즌의 추억을 가지고, 새로운 시즌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팝의 위로
흔들의자 / 유지수 (지은이) / 2019.09.21
14,800원 ⟶ 13,320원(10% off)

흔들의자소설,일반유지수 (지은이)
“안녕하세요, 유지수의 해피송입니다” 매일 낮 12시 5분. 경쾌한 시그널 뮤직 흐르고 정겨운 오프닝 멘트. 저자 유지수는 16년 차 방송인.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이며 팝송 프로그램인 ‘유지수의 해피송’을 진행하고 있는 DJ로 그동안 해피송에서 보여준 진행자 유지수와 아직 보여주지 않은 인간 유지수의 모습을 담은 책이다. 학창시절부터 두 아이의 엄마, 16년차 직장인이 되기까지 겪은 소소한 일상과 경험을 통해 얻었던 ‘위로’를 풀어놓은 이 책은 라디오 팝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알게 된 뜻 깊은 노래 가사와 가수들의 드라마틱한 인생사와 명곡 탄생의 숨은 이야기로 애청자와 독자에게 소소한 재미와 지식을 준다. 화려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유머감각을 갈망하기보다 하루하루 있는 그대로 사람 유지수의 모습을 드러내 보이다보니 청취자들이 더 편안함을 느끼고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그녀. 에세이가 품은 감성과 더불어 팝의 지식을 평소에 접하기 힘든 희귀 앨범사진으로 편집된 이 책은 청취자들이 준 지혜에 대한 작은 선물이며 저자가 얻은 위로를 독자 역시 공감과 위안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답례이다.서문 이제 이 책의 글은 전부 당신 것입니다 추천의 글 뻔한 위로가 아닌 삶에서, 경험에서 묻어나온 진정어린 조언 서병석 생판 뜻 모를 얘기처럼 들릴 수도 있는 팝음악에 진솔한 경험담을 얹다 정한성 그녀의 글은 신비스럽고 부드러운 미소와 맞닿아있다 한동준 모처럼 온기가 책 전편에 흐른다 임진모 ‘귀로 듣는 팝’의 세계를 넘어 ‘눈으로 듣는 팝’의 세계로 초대하다 고한석 SIDE A 01 마지막인 듯 시작하는 계절, 가을 그리고 우리 My way / Frank sinatra 02 말, 글 Words / Fr david _23 03 침묵 The sounds of silence / Simon & garfunkel 04 라디오는 죽지 않아 Radio ga ga / Queen 05 꿈 I have a dream / Abba 06 시간이라는 특효약 Old and wise / Alan parsons project 07 치유 Heal the world / Michael jackson 08 고난, 그 이후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09 ‘지혜’라는 이름의 웨이브 Let it be / The beatles 10 세상의 모든 새내기에게 박수를 Englishman in new york / Sting 11 위로, 작지만 달콤한 디저트 한 입 You are not alone / Michael jackson 12 달콤한 인생 It's my life / Bon jovi 13 용기 I believe I can fly / R kelly 14 행복은 Happy / Pharrell williams 15 아침, 새로운 떨림, 여전한 기회 Early in the morning / Cliff richard 16 커피머신 홀릭 Lean on me / Michael bolton SIDE B 01 훌쩍 떠난다 Africa / Toto 02 늦은 사과(謝過)는 없다 Sorry seems to be the hardest word / Blue & Elton john 03 축적의 힘 We are the world / USA For Africa 04 당신, 지금 행복 하나요 Don't worry be happy / Bobby mcferrin 05 소유를 넘어 사유로 I'm yours / Jason mraz 06 고통은 방부제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 Bj thomas 07 칸칸이 구분하자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 Jessica simpson 08 잊힌 감각의 부활을 꿈꾸며 What a feeling / Irene cara 09 터널은 끝이 있다 I can see clearly now / Jimmy cliff 10 진실, 진심 Honesty / Billy joel 11 시련은 단지 양념일 뿐 Everything's gonna be alright / Sweetbox 12 괴로운 것 보단 외로운 게 낫다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13 변하지 않으면 추억도 없다 Yesterday once more / Carpenters 14 봄을 기다리며; 인내, 희망의 싹 The rose / Bette midler 15 자유, 선택할 권리 I want to break free / Queen 16 영웅, 사막에서도 꽃향기를 맡는 자 Hero / Mariah carey 17 생각을 정리할 때는 여행 Go west / Pet shop boys 18 난 (모두가 사랑하는) 상시할인 쿠폰이 아니다 Let it go / Idina menzel SIDE C 01 기다림 A new day has come / Celine dion 02 인생의 향기, 향기 나는 인생 Life is cool / Sweetbox 03 완전하지 않아도 괜찮아 What's up / 4 non blondes 04 비상 You gotta be / Des'ree 05 소화가 안 되는 말은 소화시키지 않는 걸로 Beautiful / Christina aguilera 06 행복 Happy / Mocca 07 지나온 길, 걸어갈 길 We are the champions / Queen 08 열등감 Try everything / Shakira 09 잊을 수 있다는, 기적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ie wonder 10 엄마 A song for mama / Boyz 2 men 11 넘치면 흘려보내야 한다 Tears in heaven / Eric clapton 12 나의 이야기 Listen / Beyonce 13 망설여도 괜찮아; 시간의 사치를 부려보자 The show / Lenka 14 있는 그대로 Just the way you are / Billy joel 15 인생은 항해 Angel / Sarah mclachlan 16 중간에 그만둬도 괜찮아 Why worry / Dire straits 17 지는 게 이기는 법 Make you feel my love / Bob dylan SIDE D 01 매일의 기적 Goodbye yellow brick road / Elton john 02 왜 큰 그릇은 더디 찰까 Love is a wonderful thing / Michael bolton 03 함께 High / Lighthouse family 04 난 괜찮아 I will survive / Gloria gaynor 05 비밀 같은 이야기 Have you ever seen the rain / CCR 06 그리움 I'll be missing you / Puff daddy 07 움직임의 숭고함 Footloose / Kenny loggins 08 사전에는 없는, 현실에는 있는 ‘진정성’ How long will I love you / Ellie goulding 09 견디면 나아지진 않아도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어 At seventeen / Janis Ian 10 사랑 The power of love / Celine dion 11 안 넘어지기보다 잘 넘어지기 One moment in time / Whitney houston 12 시간이 흘러야 드러나는 소중한 것들 Time in a bottle / Jim croce 13 사소한 것이 우리를 살린다 Lemon tree / Fools garden 14 미래, 아직 도착하지 않은 오늘 All right / Christopher cross 15 마음은 마음가는대로 Let's get loud / Jennifer lopez 16 친구 That's what friends are for / Stevie wonder, Elton john, Dionne warwick and Gladys knight 해피한 삶을 위한 팝송 테라피-팝의 위로 CBS라디오 FM98.1MHz ‘유지수의 해피송’ 선물 “안녕하세요, 유지수의 해피송입니다” 매일 낮 12시 5분. 경쾌한 시그널 뮤직 흐르고 정겨운 오프닝 멘트. 저자 유지수는 16년 차 방송인.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이며 팝송 프로그램인 ‘유지수의 해피송’을 진행하고 있는 DJ로 그동안 해피송에서 보여준 진행자 유지수와 아직 보여주지 않은 인간 유지수의 모습을 담은 책이 <팝의 위로>이다. 학창시절부터 두 아이의 엄마, 16년차 직장인이 되기까지 겪은 소소한 일상과 경험을 통해 얻었던 ‘위로’를 풀어놓은 이 책은 라디오 팝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알게 된 뜻 깊은 노래 가사와 가수들의 드라마틱한 인생사와 명곡 탄생의 숨은 이야기로 애청자와 독자에게 소소한 재미와 지식을 준다. 화려한 입담과 재치 넘치는 유머감각을 갈망하기보다 하루하루 있는 그대로 사람 유지수의 모습을 드러내 보이다보니 청취자들이 더 편안함을 느끼고 가까이 다가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는 그녀. 에세이가 품은 감성과 더불어 팝의 지식을 평소에 접하기 힘든 희귀 앨범사진으로 편집된 이 책은 청취자들이 준 지혜에 대한 작은 선물이며 저자가 얻은 위로를 독자 역시 공감과 위안을 얻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답례이다. 해피한 삶을 위한 팝송 테라피-팝의 위로. 흥미롭다. 책을 읽다보면 그 팝이 다시 듣고 싶어진다. 저자가 서문에서 말하듯 “이제 이 책에 글은 전부 당신 것이다”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 비틀즈의 렛잇비, 마이클 잭슨의 힐 더 월드... 누구나 아는 팝송이지만 우리는 그 팝이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잘 모른 체 그저 음으로 팝을 즐기곤 한다. 이 책은 팝의 가사 내용이 품은 뜻에서 힌트를 얻어 그 노랫말이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 예를 들면 위로나 격려, 응원을 저자의 경험과 팝에 얽힌 지식 등을 우리 삶과 접목시킨 흥미로운 콘셉트의 도서이다. 뉴스를 전하는 아나운서로, 해피송을 진행하는 DJ로 활약하는 전문방송인이지만 두 아이를 키우는 직장맘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고 소화하는 과정을 풀어 놓은 이 책은 단순히 저자의 자기반성적 내용이 아니라 삶에서 만났던 다양한 사람들과 사건에 관한 이야기, 방송의 특수성과 일상의 보편성에 관한 이야기이며, 우리 주위에 흔하며 앞으로도 생각해 봄직한 얘깃거리가 67곡의 팝송과 함께 소개된다. 덧붙여 ‘팝의 위로’를 만들며 아쉬움이 있다면 팝송 가사와 해석을 모두 넣고 싶었으나 2차적저작물작성권(법제22조) 침해문제가 발생되어 책에 싣지 못한 것이 못내 섭섭하지만 그저 음으로만 알고 흥얼거렸던 팝이 전하고 싶은 진짜 메시지를 이제라도 알게 됨으로 위안 삼는다.
여왕 패션 종이인형
북핀 / 안연지(안) (지은이) / 2020.08.25
13,000원 ⟶ 11,700원(10% off)

북핀취미,실용안연지(안) (지은이)
다양한 업적을 가진 세계의 여왕 패션을 직접 입혀보고, 아름답고 다양한 드레스와 왕관을 쓴 품위 있는 여왕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종이인형이다. 자르고 붙이면 뒷모습을 가진 멋진 여왕이 탄생한다. 여왕의 앞모습 뿐만 아니라 뒷모습까지 볼 수 있는 양면 입체 종이인형으로서 인형 받침대를 이용해서 세워 두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공식적인 드레스 외에도 현대적인 모습의 헤어와 드레스로 새롭게 꾸밀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 ■ 미리 읽어보는 여왕 이야기 ■ 여왕 인형 ■ 여왕 의상 빌헬미나 / 빅토리아 / 예카테리나 2세 / 마리아 테리지아 / 크리스티나 / 엘리자베스 1세 / 메리 1세 / 이사벨 1세 / 선덕여왕 / 클레오파트라 7세 / 헤어와 드레스 ■ 여왕 액자 ■ 배경 ■ 인형 받침대 실제로 생존했던 세계의 여왕을 종이인형으로 만나 보세요. 다양한 업적을 가진 세계의 여왕 패션을 직접 입혀보고, 아름답고 다양한 드레스와 왕관을 쓴 품위 있는 여왕을 경험해볼 수 있는 종이인형입니다. 자르고 붙이면 뒷모습을 가진 멋진 여왕이 탄생합니다. 여왕의 앞모습 뿐만 아니라 뒷모습까지 볼 수 있는 양면 입체 종이인형으로서 인형 받침대를 이용해서 세워 두면 멋진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공식적인 드레스 외에도 현대적인 모습의 헤어와 드레스로 새롭게 꾸밀 수도 있습니다. 함께 제공된 배경을 이용해도 좋고, 책꽂이나 테이블 위에 세워 두어도 예쁩니다. 입체 여왕 액자도 들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왕의 이야기에 빠져 보세요. 매력이 넘치는 여왕에 집중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왕 패션 종이인형>은 낱장으로 뜯기 쉽도록 특수 제작되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장씩 뜯어서 잘라 주세요.
바비인형 따라그리기
단한권의책 / 박지영 (지은이) / 2018.11.01
14,000원 ⟶ 12,600원(10% off)

단한권의책소설,일반박지영 (지은이)
오랫동안 사랑받아 이제 탄생 반세기를 훌쩍 넘어선 바비(Barbie) 인형을 종이인형으로 만난다. 멋진 커리어우먼, 귀여운 스쿨 룩, 발랄한 스포티 걸, 상큼한 마린 걸, 피크닉룩, 비치룩, 아릿다운 파티 걸, 개성만점 핼러윈 의상, 사랑스러운 발렌타인데이룩 등 자신이 좋아하는 콘셉트의 옷을 그리고, 오려서 입히며 역할 놀이를 하는 동안 어른은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하고, 아이는 자신이 되고 싶은 멋진 미래의 모습을 불러오며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 것이다.01 Career Woman 커리어 우먼 02 School Look 스쿨 룩 03 Sporty Girl 스포티 걸 04 Marine Girl 마린 걸 05 Party Girl 파티 걸 06 Picnic 피크닉 07 Travel Look 트래블 룩 08 Beach Look 비치 룩 09 Rainy day 비오는 날 10 Valentine day 발렌타인 데이 11 Wedding 웨딩 12 Lovely Little girl 러블리한 소녀 13 Marlyn Monroe 마릴린 먼로 14 Audrey Hepburn 오드리 헵번 15 Halloween 핼러윈 16 Christmas 크리스마스전 세계 여자아이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잇북! 인간의 본질 중의 하나로 가장 쉽게 동의할 수 있는 용어는 ‘놀이하는 인간’이란 뜻의 ‘호모 루덴스’가 아닐까. 인간은 본능적으로 노는 걸 좋아한다. 이런 본성은 어린 시절에 가장 많이 발현되는데, 아이들은 지칠 줄 모르고 하루 종일 놀이에 빠지곤 한다. 상상 속 친구, 가상의 적을 만나 막힘없는 자유를 누리고, 다양한 상상 속 이야기를 통해 창의력을 키우는 것이다. 칼싸움 놀이, 자동차나 비행기.로봇 갖고 놀기, 레고 블록놀이 등 수많은 놀이 중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를 꼽으라면 단연 인형놀이일 것이다. 요즘 30~40대 어른이 된 여성들이 예전에 갖고 놀던 놀이의 으뜸은 종이인형이었을 것이다. 학교 앞 문방구 구경을 늘 설레게 만들던 종이인형. 오랫동안 사랑받아 이제 탄생 반세기를 훌쩍 넘어선 바비(Barbie) 인형을 종이인형으로 만나보자! 멋진 커리어우먼, 귀여운 스쿨 룩, 발랄한 스포티 걸, 상큼한 마린 걸, 피크닉룩, 비치룩, 아릿다운 파티 걸, 개성만점 핼러윈 의상, 사랑스러운 발렌타인데이룩 등 자신이 좋아하는 콘셉트의 옷을 그리고, 오려서 입히며 역할 놀이를 하는 동안 어른은 어린 시절 추억을 소환하고, 아이는 자신이 되고 싶은 멋진 미래의 모습을 불러오며 상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 것이다. 소녀감성을 자극하는 사랑스러운 바비인형으로 어른에게는 추억 소환과 힐링을, 아이에게는 다양한 상상력을 선물하는 책! 다 큰 어른이라도 때론 어린아이처럼 펑펑 울고 싶은 순간이 있다. 숨 막히는 경쟁에 치여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순간이 있다. 이럴 때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혼자만의 시간이 간절해지곤 한다.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행복을 찾고 조용히 생각에 잠길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순간에 더욱 빛나는, 반가운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예쁜 바비인형을 그리고 오리면서 감정을 추스르고, 잠시나마 치열한 현실 세계를 잊고 힐링할 수 있다. 또한 이미 그려져 있는 인형을 오리고 놀던 다른 종이인형과 달리, 이 책은 나만의 바비인형 캐릭터를 마음껏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특별하다. 도톰한 종이에 사랑스러운 바비인형과 다양한 의상과 패션소품을 그리고 오리면서 종이인형 놀이를 즐겨보자. 스쿨 룩, 웨딩 드레스, 파티 룩과 다양한 소품을 그리고 오리는 동안 바쁜 업무와 일상생활, 인간관계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어느덧 추억에 빠져 묵었던 감정이 풀리고 힐링되었음을 느낄 수 있다. 전문가에 의하면 사람의 마음은 늙지 않는다고 한다. 어린 시절 좋아했던 놀이를 하면서, 어른이 된 지금도 여전히 갖고 있는 ‘아이 같은 마음’의 욕구를 충족하며 휴식을 찾는 행위가 여전히 유효한 이유다. 아이들은 한때 아이였던 부모를 더욱 친근하고 새로운 느낌으로 만나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보기만 해도 사랑에 빠질 것 같은 예쁜 바비인형과 아름다운 의상,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 채워진 이 책은 누구에게나 작은 기쁨과 행복이 되어줄 것이다. 아이와 친구에게, 소녀감성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용으로 손색없다.
내 사업을 한다는 것
굿모닝미디어 / 이경희 (지은이) / 2019.09.30
19,500원 ⟶ 17,550원(10% off)

굿모닝미디어소설,일반이경희 (지은이)
내 사업을 고민하고 준비 중인 예비사장부터 청년사업가, 소상공인, 중소기업 사장까지 대한민국 사장을 위한 책이다. 다양한 업종과 서로 다른 규모의 사업체 700여 건의 경영사례를 발굴하여 제시하고 분석, 사업성공의 조건과 비결을 추출해냈다. 학벌도 직장 커리어도 변변치 않지만 명문대나 대기업 출신들이 엄두도 못 내는 성공을 거둔 사업가들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업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사장의 자질은 무엇인가? 어떤 사장과 조직이 지속성장하는가? 기업 구성원의 행복과 재무적 성공을 모두 성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실패 후 다시 일어서는 힘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당신의 사업체가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사업성공 지침을 담았다. 이 책은 창업 후 3년 내 폐업률이 85%를 넘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실패는 막아주고, 사업 성공률은 높일 의도로 기획되었다.I. 사업 준비의 모든 것 01. 최초 사업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요소 _인생성적표 02. 나의 강점으로 어디서 싸울 것인가 _사업 시점 / 업종 선정 03. 다른 사람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갈 때 _시장 분석 / 기회 발굴 04. 손실은 예방하고 성공확률 높이기 _사업성 및 성장성 검토 05. 내 사업을 위협하는 자들에 대비하라 _경쟁 우위 / 경쟁자 분석 06. 수익만 보지 말고 점검해야 할 것들 _운영상의 문제 07. 숫자 분석을 소홀히 하지 말라 _투자금액과 기대소득 설계 08. 사업 후 춤을 춰도 좋을 시점 _손익분기점 09. 실제 일처럼 생생한 모험담도 수록하라 _사업계획서 / 시뮬레이션 10. 나처럼 일해줄 직원을 확보하라 _인적자원 설계와 관리 11. 어떻게 경쟁시장에 침투할 것인가 _마케팅 전략 / 상품 매력도 12. 어떻게 제품을 포지셔닝할 것인가? _콘셉트 전략 13. 고객을 열광하게 만들고 기억하게 하라 _브랜드 전략 / 브랜드 네이밍 II. 작은 사업을 크게 키우는 법 01. 당신은 어떤 사장입니까? _사장의 자격 02. 돈이 벌리는 구조를 정착시켜라 _마케팅 툴 / 킬러 콘텐츠 / 상품력 03. 사업초기 매출보다 중요한 것은? _초기 고객 발굴 / 평판 관리 04. 고객을 향한 사랑 고백 _마케팅 지향적 기업 05. 비전과 사업방향을 공유하라 _사장의 미션과 철학 06. 나를 복제한 2인자를 키워라 _친위부대장 07. 직원을 노예로 만들지 말라 _조직 및 목표 관리 / 일 시키기 기술 08. 사장이 하는 가장 비싼 쇼핑은? _인재 채용 09. 사업초기엔 영업의 최전선에서 뛰어라 _영업 마인드 10. 진짜 승부는 무엇에서 갈리는가 _사장의 경쟁관 11. 숫자경영을 중시하라 _재무와 코스트 관리 III. 지속성장의 길 01. 경영의 늪에 빠질 때 _변화 적응력 / 핵심역량 부족 / 브랜드 파워 실종 / 경영자 리스크 02. 성장이 멈춘 회사는 늙은 사자와 같다 _루게릭 기업 탈피 03. 경영의 늪 극복하기 _나쁜 신호 감지 / 머릿속 쓰레기 치우기 / 긍정자산 04. 사장이 빠지기 쉬운 함정 _소통 부재 / 전문가적 리더십 / 질문 능력 부족 05. 성장기 회사가 대비해야 할 것들 _조직역량 / 핵심인재 / 기업문화 06. 사장 홀로 바쁘면 조직은 놀게 된다 _권한위임 07. 작지만 강한 회사를 만드는 조건 _전략기능 강화 08. 급성장 후 우는 사자가 안 되려면? _정보수집 시스템 / 외부자원 활용 09. 과거의 성공공식을 버려라 _동태적 역량 강화 10. 성장기 때 자산 어떻게 쓸 것인가 _이익금 배분과 비축 11. 소비자 피로증을 몰아내라 _지속성장의 비결 12. 고객과 헤어질 수 없는 관계 _사랑받는 브랜드 13. 잘나가는 사장이 깊이 고민해야 할 이슈 _사업 포트폴리오 전략 14. 2세에겐 기업가정신과 철학을 물려줘라 _가업승계 15. 100년 기업의 비밀 _지속경영전략 / 기업수명 연장 기술 16. CEO가 포기하지 않는 한 실패란 없다 _작은 실패, 큰 성공 에필로그 / 당신의 사업 여정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한 번의 성공이 아닌 연속적 성장의 파도에 올라타라. 그래야 부자 사장이다. 당신을 실패로부터 막아주고 경영역량을 갖춘 똑똑한 사장으로 만들어줄 책! 내 사업을 고민하고 준비 중인 예비사장부터 청년사업가, 소상공인, 중소기업 사장까지 대한민국 사장을 위한 책이다. 다양한 업종과 서로 다른 규모의 사업체 700여 건의 경영사례를 발굴하여 제시하고 분석, 사업성공의 조건과 비결을 추출해냈다. 학벌도 직장 커리어도 변변치 않지만 명문대나 대기업 출신들이 엄두도 못 내는 성공을 거둔 사업가들의 이면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업에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 사장의 자질은 무엇인가? 어떤 사장과 조직이 지속성장하는가? 기업 구성원의 행복과 재무적 성공을 모두 성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실패 후 다시 일어서는 힘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당신의 사업체가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함께 사업성공 지침을 담았다. 이 책은 창업 후 3년 내 폐업률이 85%를 넘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실패는 막아주고, 사업 성공률은 높일 의도로 기획되었다. 매일매일 전쟁을 겪으면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는 소상공인과 중소업체 사장들이 적지 않다. 전략적 아이템 선정과 신규사업 진출 영역에 대한 고민,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 직원들로 인한 고충, 자금조달이나 영업에 대한 불안감, 마케팅 및 홍보와 관련한 답답함, 성격적 결함에 의한 피해의식과 자기연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일이 넘치는데 혼자 뛰고 있는 것 같은 고독감 등 사업 현장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각종 문제의 원인들을 분석해 지혜와 교훈을 얻게 하고, 솔루션을 제시하고, 힘이 되어 주고, 사업 성공률을 높여주기 위해 탄생한 책이다. 서비스, 외식, 도?소매, 제조, 농업법인 등 전 업종을 망라해 창업경영 및 성장경영 분야 거의 모든 주제에 대해서 풍부한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성공사례만 있는 게 아니라 실패사례들도 포함돼 있다. 사업 여정에서 만나는 작은 실패는 더 큰 성공을 위한 지렛대로 삼으라는 게 저자의 의도다. 성공한 사람들의 표면만 훑어보는 흔한 부류의 성공담이 아니라 유능한 사장을 탄생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실패는 막아주고, 사업 성공률은 높일 의도로 기획된 책 호칭만 사장이지 직원보다 못한 생활을 하다가 어렵게 도전했던 사업을 접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벌기는커녕 투자비를 모두 날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창업 후 1년 내 폐업률은 35%, 2년차에 55%, 3년 내에 폐업하는 사업자는 85%가 넘는다. 충분한 준비 없이 도전한 사업이 실패를 낳는 것이다. 사장 역할을 잘 수행해내려면 거기에 필요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이 필요한데 준비도 없이 일반 상식으로만 뛰어드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사업성공률이 낮은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실패를 최대한 줄이고, 설령 한두 번 실패하더라도 반드시 재기에 성공하는 비결을 알려주겠다는 사명감으로 이 책을 썼다. 다양한 업종과 서로 다른 규모의 사업체 700여 건의 경영사례를 분석해서 사업성공의 조건과 비결을 추출해냈다. 경영 실무에 필요한 핵심지식, 유능한 사장이 되기 위한 리더십 노하우 등이 경영사례와 맞물려 전개된다. 성공경영 사례들 중에는 노점에서 출발해 연매출 천억 원대로 성장한 기업, 노숙자에서 수백억 원대 기업으로 재기한 사업가, 기발한 전략으로 성장의 정체를 극복한 중소기업, 5평짜리 음식점을 창업한 후 알짜배기 식품제조 회사로 성장시킨 샐러리맨,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노점상을 운영하다 액세서리 분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엘리트사업가, 저임금으로 밤낮없이 일해야 하는 고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사업에 도전한 후 연매출 70~80억 원대의 중소기업 경영자로 성공한 비정규직 청년 등 400여 건의 성공사례를 분석하고 있다. 한편, 어설픈 준비로 나락에 떨어진 창업자, 마인드 자산을 갖추지 못해 초기에 실패하는 사업가, 귀를 닫은 사장, 왜 사업을 하는지 소명의식이 부족한 창업자, 잘 해낼 자신도 없으면서 유망업종만 찾아다니는 불나방 창업자, 혁신을 두려워하다가 성장이 정체되는 기업, 투자금액 설계를 잘못해 퇴직금을 모두 날린 시니어, 사장에 의한 각종 리스크 등 300여 건의 경영실패 사례들도 분석해 답을 제시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사업을 안정궤도에 올리고, 조직원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 수 있을까? 상품 기획 및 개발, 사업계획 짜기, 제품 생산, 홍보 및 마케팅, 브랜드 관리, 영업, 인사 및 조직관리, 구매관리, 고객관리, 거래처 관리, 서비스, 운영관리, 재무, 신규투자, 사업확장 및 성장전략 등 경영의 전 부문에 걸쳐 기초적인 핵심요소를 모두 배울 수 있다. ‘1부’는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배우는 ‘사업준비’에 해당한다. 사업전략의 출발점인 ‘어디서 싸울 것인가’를 정하는 일부터 시작해 업종선정 기준,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 타당성 및 경쟁자 분석, 미리 예측해 보는 운영상의 문제, 투자금액 설계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과 리스크 방지책, 수익모델 만들기, 상품 콘셉트 및 초기 마케팅 전략, 상호와 브랜드 네이밍, 인맥관리 등 사업초기에 갖춰야 할 모든 요소들이 망라돼 있다. ‘2부’는 작은 사업체를 크게 키워 성장의 파도에 올라타는 경영기술 습득 과정이다. 상품 생산에서 고객 만족까지의 운영 시스템, 초기시장의 반응, 매출 추이 등 사업초기에 꼭 점검해야 할 것들로 출발한다. 핵심 마케팅 툴과 킬러 콘텐츠 확보, 돈 안 들이는 상품력 강화 방법, 초기고객 발굴과 유지 및 관리의 비결, 브랜드력을 키우기 위한 마케팅 활동, 사장의 미션과 철학을 조직문화에 뿌리 내리기, 사장을 복제한 2인자를 키워 회사를 안정화시키는 일, 사장의 특권을 활용한 일 시키기 기술, 사장의 영업력과 경쟁관, 고급인재 채용, 재무회계를 강화하는 ‘숫자경영’ 등을 배운다. ‘3부’는 어떻게 하면 성공의 흐름을 연속적으로 탈 수 있는지를 배우는 ‘지속성장’ 파트. 성장기의 사업체가 한번쯤 ‘경영의 늪’에 빠지게 되는 원인과 사장에 의한 각종 리스크, 그리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장기에 접어든 사장의 역할과 책무, 사장이 빠지기 쉬운 함정, 지속성장을 위한 조직관리와 기업문화 정착, 이익금 분배의 철학, 성숙기 기업의 사장이 일을 내려놓고 시스템에 맡기는 법, 나태한 조직을 일깨워 혁신하는 기술, 강한 기업을 만드는 조건,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 전략, 이익금 비축, 사업확장 전략, 기업수명을 30년, 50년으로 연장하는 기술 등을 다루고 있다.최초의 창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바로 창업자의 인생성적표다. 인생성적표란 전 인생을 통해 쌓아온 성격, 지식, 인맥, 습관, 가치관 등이다. 그것은 학창 시절의 성적이나 직장에서 쌓은 경력을 넘어서는 것이다. 업종은 창업이라는 드라마의 무대 세트다. 창업자의 가장 중요한 역량은 어디서 싸울 것인지를 정하는 업종선정 능력에서 발휘된다. 사장과 직장인은 다르다. 직장인은 맡은 일을 잘해야 하는데 사장은 경영을 잘해야 한다. 즉 사장이 라면을 못 끓여도 라면을 잘 끓이는 직원을 채용하여 그 직원을 잘 관리할 수 있다면 라면가게 사장이 될 수 있다. (…) 대다수의 사장들은 특정한 일을 잘하는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경영역량으로 사업을 키운다. 그래서 진짜 사장이 되려면 경영을 잘해야 한다.
끝까지 쓰는 용기
김영사 / 정여울 (지은이), 이내 (그림)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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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정여울 (지은이), 이내 (그림)
첫 문장을 머뭇거리지 않고 쓸 순 없을까. 재능이 없어도 책을 펴낼 수 있을까. 도대체 작가는 어디서 영감을 얻을까. 글을 쓰겠다고 마음먹은 이들이 한 번쯤 마주하는 질문에 정여울 작가는 되묻는다. 우리는 왜 글을 쓰고 싶어 하고 어떻게 오래도록 쓰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끝까지 쓰는 용기》는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정여울의 첫 글쓰기 책이다. 문학서, 인문서, 여행서를 넘나들며 독자들과 교감해온 작가가 매일 글을 쓰며 느꼈던 경험담과 자전적 집필담을 풀어놓았다. 취재부터 퇴고까지 한 편의 글을 완성하고 한 권의 저서를 펴내는 데 도움을 주는 책, 원 포인트 글쓰기 레슨이 아닌 지치지 않고 쓰는 태도를 길러주는 책, 쓰고 싶지만 쓰지 않는 몸과 마음을 차츰차츰 움직이는 책이다. 눈부신 문장을 꿈꾸는 예비 작가들, 마감 임박으로 발등에 불 떨어진 창작자들, 그저 몇 문장을 적으며 위안받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내 이야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천재 작가가 아니라도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샘솟아 펜을 감싸 쥐게 될 테니까. 들어가며: 쓰고 싶지만 시작하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1부. Q&A: 글을 쓸 때 궁금한 모든 것들 글쓰기를 좌절시키는 것들과 소망하게 하는 것들에 관하여 창작과 퇴고에 관하여 글쓰기의 힘을 길러주는 것들에 관하여 글쓰기의 종류에 관하여 2부. Episode: 매일 쓰며 배우고 느낀 것들 글을 쓸 땐 다 던져야 한다 매일 더 나은 자신을 만나는 길 외롭고 힘들지만 마침내 내가 되는 길 글 쓰는 일의 희로애락 베스트셀러 작가의 기쁨과 다짐 오해받고 비판받을 준비를 하자 글을 쓸 때 가장 슬픈 순간 글을 쓸 때 가장 행복한 순간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기 위하여 3부. Class: 한 권의 책을 만들기까지 생각해야 할 것들 취재: 무엇을 쓸 것인가 테마: 글쓰기의 운명을 결정하는 방향타 교감: 누구의 마음을 어떻게 두드릴 것인가 공간: 취재의 공간, 집필의 공간 고백: 내 안에 깊이 숨어 있는 이야기의 보물창고 독자: 좋은 작가를 꿈꾼다면 우선 좋은 독자가 되자 애정: 대상을 향해 가져야 할 가장 소중한 감정 문장: 눈부신 마지막 문장이 보일 때까지 다듬고 또 다듬기 나오며: 기다림의 아픔이 창작의 불꽃으로 타오르기까지 감사의 글 추천의 글 참고문헌“이런 글쓰기 책은 처음이다. 책을 덮고 나니 작가와 밤을 새워 술잔을 기울인 듯한 느낌, 그것만으로도 그다음 글쓰기는 훨씬 덜 외로워질 것 같은 행복한 예감이 밀려온다.” _정유정 소설가, 《완전한 행복》 《7년의 밤》 저자 “정여울 작가가 이끄는 대로 따라가면 나만의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단, 매일같이 써야 합니다!” _최인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최인아책방 대표 “어떻게 문장력을 키울 수 있을까?” “어디서 글감을 찾을 수 있을까?” 글을 쓸 때 궁금한 모든 것들 처음부터 사랑받는 글을 쓰는 사람은 드물다. 정여울 작가도 그랬다. 국문과 대학원을 다니던 시절, 엄격하지 않고 감성적인 평론을 쓴다는 지적을 받았고, 평론가로 데뷔하자마자 단숨에 주목받는 행운도 누리지 못했다. 《끝까지 쓰는 용기》에서 작가는 “박사 논문을 쓸 때까지 저는 계속 미운 오리 새끼였고, 이방인이자 외계인이었”다고 고백하며, 모두가 작가의 길을 반대했지만 맹렬히 자신만의 글을 써내려갔다고 말한다. 그렇게 작가는 18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진솔한 문체와 섬세한 공감으로 세상의 아픔을 토닥이는 글, 문학과 인문학을 넘나드는 글을 썼고, 독자는 그런 작가의 글을 읽으며 위안을 받았고 살아갈 힘을 얻었다. 매일 글을 쓰고 매년 책을 펴낸 작가에게 예비 작가들은 물었다. “글쓰기에 필요한 재능은 무엇인가요?” “문장력을 키우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나요?” “책을 쓸 때 자료 조사는 어떻게 하나요?” 글 잘 쓰는 비결을 묻는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이 책 속에서 작가는 글에 관한 여러 궁금증에 조곤조곤 답하며 글 쓰는 의미와 아름다움에 대해 풀어놓고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렇게 말을 건다. 당신도 언제 쓰는 사람이 아닌 지금 쓰는 사람이 되어보라고. 책 한 권의 저자가 되어보라고. 어쩌면 ‘글을 너무나 쓰고 싶은데,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아직 자신의 삶의 문을 활짝 열 준비가 덜 되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조금 더 마음의 문을 열어보세요. ‘이런 것을 글로 써도 될까’라는 질문의 담장을 좀 더 낮춰보세요. 바로 그런 것을 써야 하는 거예요. 이런 걸 정말 써도 될까, 걱정스러운 것. 그것이야말로 분명히 글쓰기의 소중한 재료가 될 거예요. _180쪽 무작정 쓰기 시작해서 지치지 않고 쓰기까지, 쓰고 싶지만 시작하기 두려운 당신에게 매일의 일상이 소중해지는 글쓰기 《끝까지 쓰는 용기》에는 정여울 작가가 수년간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수강생과 나누었던 이야기가 고스란히 함축되어 담겨 있다. 유산에 관한 책을 쓰고 싶다는 사람, 매일 일기를 쓰는 데 나아지는 게 없다고 느끼는 사람, 죽은 남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을 가슴 한편에 두고 사는 사람 등 책 출간을 준비하는 예비 작가에서 글로 마음을 치유받고 싶은 사람까지 글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한 사람들을 만나며, 작가는 데뷔한 지 18년 만에 글쓰기 책을 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1부는 길 잃은 예비 작가들의 공통 질문에 대한 작가의 답을 엮었다. 글로 밥을 벌어먹고 살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독자를 사로잡는 스토리텔링 기법은 무엇인지, 주제를 고르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 등 글 쓰는 사람들이 매번 맞닥뜨리는 고충에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비추어 다정하게 답한다. 2부는 매일 쓰며 배우고 느낀 희로애락에 관한 에피소드를 모았다. 내 안의 비밀을 꺼내면서 달라진 글쓰기의 “통쾌함과 해방감”,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후의 “기쁨과 다짐”, 오해와 비난을 받을 때의 마음가짐, 미래 작가들이 글을 제대로 쓸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조언 등을 이야기하는데, 그 이야기는 친한 선배가 고민 상담을 해주며 자신의 소신과 노하우를 일러주는 느낌에 가깝다. 3부는 한 권의 책을 만들 때 필요한 이야기를 담았다. 실제 진행했던 글쓰기 강의의 녹취록을 토대로, 나에게 맞는 취재법, 테마를 찾는 법, 교감하는 글을 쓰는 법, 온전히 글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찾는 법, 내 안에 숨은 이야기를 고백하는 법, 좋은 작가가 되기 전 좋은 독자가 되기, 쓰고 싶은 대상을 향한 애정 갖기, 끝없이 다듬으며 탄생하는 문장론 등에 대해 풀어놓는다. 여행서인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심리서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상처조차 아름다운 당신에게》, 인문서인 《공부할 권리》 《헤세》, ‘월간 정여울’ 시리즈 등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준다. 글 쓰는 힘은 사는 힘이 되기에 핵심 비법만 쏙 뽑아 알려주는 책은 머리로 쓰게 한다. 아니, 정해진 공식에 따라 쓰다가 끝내 글쓰기의 쾌감을 잊게 만든다. 반면, 글 쓰는 재미와 의미를 알려주는 책은 온몸과 온 마음으로 쓰게 한다. 《끝까지 쓰는 용기》는 완연한 후자다.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읽으며 쓰게 만들고, “쓰고 싶지만 시작하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쓸 수 있다는 용기를 준다. 작가의 글쓰기 수업을 들은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후기를 남긴다. ‘글쓰기 수업’가 아니라 ‘마음치유 수업’을 받은 것 같다고. 글쓰기의 기본 원칙보다 각자의 소중한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작가가 아낌없는 응원을 건네기 때문이다. 어쩌면 글 쓰는 일은 속마음을 꺼내는 일에서 시작되며, 우리는 나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쓰면서 한 뼘 더 성장하는 게 아닐까. ‘이런 글을 쓰면 안 되는구나…’ 하고 단념하게 만드는 작법서는 서점에 많다. 하지만 ‘이런 글부터 써보면 되겠구나…’ 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글쓰기 책은 드물다. 많은 사람이 ‘글포자(글쓰기 포기한 사람들)’가 되지 않고 글 쓰고 책 펴내는 감동을 느낄 수 있기를, 궁극에는 살아갈 힘을 얻고 나를 사랑하는 능력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작가의 오붓한 응원이 이 책 속엔 빼곡하다. “내가 쓰는 모든 글은 사랑에 관한 글”이라고 말하는 작가, “모든 책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작가, 이런 작가가 소개하는 글쓰기 비결이라면 읽어보고 가슴에 새겨둘 법하지 않은가. 내 안의 오랜 꿈을 이루어주는 것.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조금 쑥스럽더라도 완전히 다른 나 자신이 되어보는 것. 그리하여 다정하게 타인에게 말 걸 수 있는 용기를 내보는 것. 그것이 글쓰기가 제게 가르쳐준 희망과 용기의 비밀입니다. 물론 글쓰기만으로 없던 집이 생기고, 잃어버린 사랑이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을 잃었음에도 글을 씀으로써 여전히 살아 있는 나 자신과 만날 수 있습니다. _121쪽 글을 쓰는 동안에는 온전히 나 자신에게 푹 빠져보세요. 잘될 거라는 생각, 잘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 그 모두를 떨쳐내고요. 내가 부족하다는 생각, 남들이 내 글을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도 멀리 던져버리세요. 지금 여러분이 쓰는 바로 그 이야기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글임을 믿어야 해요. 글을 쓰는 순간만은 온전히 나 자신과 사랑에 빠지는 거예요. 힘을 빼면 내 안에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가 튀어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그 의외성과 돌발성이 너무 흥미진진해요. 저와 전혀 다른 스타일을 가진 작가의 글을 읽어보는 것이 뻔한 스타일을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힘을 빼면 내 안에서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목소리가 튀어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그 의외성과 돌발성이 너무 흥미진진해요. 저와 전혀 다른 스타일을 가진 작가의 글을 읽어보는 것이 뻔한 스타일을 벗어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캘리愛처럼 쓰다
북로그컴퍼니 / 배정애 지음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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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소설,일반배정애 지음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성 캘리그라퍼, 캘리애(愛) 배정애의 두 번째 책이다. 첫 책 <캘리愛 빠지다>가 캘리그라피의 이론을 쉽고 충실하게 담았다면, 이 책은 ‘쓰기’에 방점을 찍고 매일매일 즐겁게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으로 꾸몄다. 무작정 따라 쓰라고 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 각 문장마다 포인트가 되는 것을 짚어줌으로써 원리를 파악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문장에서 강조할 단어 찾는 법, 똑같은 자음이라도 초성에 올 때와 받침에 쓰일 때 어떻게 모양을 바꿔 써야 하는지, 긴 문장일 경우 구도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 포인트에 유념하며 직접 따라 쓰는 재미를 누리다 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쑥쑥 늘게 될 것이다.PROLPGUE 일러두기 PART 1 _선물하고 싶은 캘리애의 감성 문장 따라 쓰기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 너는 봄처럼 따스해 그대와 함께하는 이 순간이 영원하길 내 소원은 사랑하는 사람을… 별도 달도 다 준다는 약속은… 사랑·행복·감사 당신을 만나… 꽃을 보면 예쁜 꽃을 닮은 네가 생각나 이제는 하고 싶은 말 미루지 않을래… 그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어요 내겐… 오늘 하루 어땠어? 이렇게 내 안부를… 고맙다는 말로는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흔들리는 나를 붙잡아준 사람… 제 삶의 등대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가 있어서 오늘도 웃는다 아낌없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축하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넌 해낼 줄 알았어… 오늘 하루는 너의 날! 맘껏 즐겨…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했어! 축하해 오늘 하루도 어깨 쫙 펴고 당당하게… 행운을 빌어요 반짝반짝 빛날 너의 내일을 응원해! 힘내랏! 우리 인생! 뭘 하든 잘할 거야 너라면 혼자 너무 애쓰지 마 우리는 모두 함께… 근심?걱정 모두 떨쳐버려요 욕심을 버리면… 아침마다 주문을 외워요! 오늘은… 행복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어요 토닥토닥 걱정하지 말아요 내가 곁에…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의 빛이 되어주려고 태어났구나… 새해에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잘… 부모님 늘 감사해요… MERRY CHRISTMAS PART 2 _캘리애의 대표 서체 6가지 따라 쓰기 살랑살랑체 행복한 오늘 봄바람 따라 내 마음도 샤랄라 소소한 일상에서 만나는 행복 당신이라는 꽃을 활짝 피우기를 오직 그 순간을 살아라 신나게 사랑해라 청춘도 한때다 토닥토닥체 너는 내 인생 최고의 선물 함께해서 좋은 날 내일은 더 많이 웃게 해줄게 사랑은 달콤한 솜사탕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있어요 무리해서 웃지 않아도 괜찮아요 콩닥콩닥체 심장이 콩닥콩닥 널 보고 있으면 내 마음이 그냥 따뜻해 봄날의 햇살처럼 따사로운 당신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충분해 너 말야 참 괜찮은 사람이야 두근두근 오늘을 기대할게 삐뚤빼뚤체 잘 부탁해 나의 하루 솟아라 행복아 보석처럼 빛나라 얍! 너 딱 내 스타일이야! 알쏭달쏭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똑똑똑 그대 마음에 들어가도 될까요? 펄럭펄럭체 가장 적당한 때는 바로 지금이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힘내라 나의 오늘 그리고 내일 때로는 용감하게 부딪쳐보는 거야 터벅터벅체 밤바다 위로 반짝이는 달빛 걱정 말아요 할 수 있어요 서두르지 말고 한 발씩 나아가기 언제나 널 응원해 책 속 부록 - 따라 쓰기만 하면 완성되는 엽서 8종하루 한 문장씩 두 달이면 캘리애처럼 쓰게 되는 실전 워크북!! 글씨 하나로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시는 감성 캘리그라퍼, 캘리애(愛) 배정애의 두 번째 책. 출간하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첫 책 《캘리愛 빠지다》가 캘리그라피의 이론을 쉽고 충실하게 담았다면, 이 책은 ‘쓰기’에 방점을 찍고 매일매일 즐겁게 연습할 수 있는 워크북으로 꾸몄다. 캘리그라피를 시작한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이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것이다. 잘 쓴 글씨를 보면 하루라도 빨리 그렇게 쓰고 싶어 조바심을 내기도 한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 때 기초를 탄탄히 닦지 않으면 남의 글씨 흉내만 내는 걸로 그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이 책은 무작정 따라 쓰라고 하는 게 아니라,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 각 문장마다 포인트가 되는 것을 짚어줌으로써 원리를 파악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문장에서 강조할 단어 찾는 법, 똑같은 자음이라도 초성에 올 때와 받침에 쓰일 때 어떻게 모양을 바꿔 써야 하는지, 긴 문장일 경우 구도는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등 포인트에 유념하며 직접 따라 쓰는 재미를 누리다 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쑥쑥 늘게 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선물하고 싶은 캘리애의 감성 문장을 내 것으로! 캘리그라피는 가까운 사람에게 선물할 때 활용하면 참 좋은 아이템이다. 조금 미숙하고 서툴더라도 직접 쓴 캘리그라피로 카드나 엽서를 꾸미면 값어치를 매길 수 없는 귀한 선물이 된다. 하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선물하기 위해 카드나 엽서에 캘리그라피를 쓸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바로 문장이다. 글씨는 좀 서툴러도 되지만 문장만은 기억에 확실히 남도록 멋지게 만들고 싶은데 마음을 흔드는 문장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평상시 쓸 일 많은 문장 68개를 모아놓았다. 캘리애 특유의 감성이 담긴 달달한 사랑 멘트, 진심을 담은 감사 메시지, 다양한 응원과 축하의 말들, 따뜻한 위로와 격려, 일 년 내내 쓸 일 많은 축하 인사 등등. 필요할 때마다 아름답고 따뜻하고 재치 있는 문장을 그대로 써도 좋고, 조금씩 응용해 자신만의 문장으로 바꿔 쓸 수도 있어 활용 가치가 크다. 따라 쓰기만 하면 완성되는 캘리그라피 엽서 8종 이 책에는 일 년 중 꼭 챙겨야 하는 특별한 날 선물하기 좋은 캘리그라피 엽서가 들어 있다. 고급 엽서 용지에 예쁜 사진과 일러스트를 넣어 디자인한 8종의 엽서에는 용도에 어울리는 문장이 연하게 인쇄되어 있어, 따라 쓰기만 하면 정성 가득한 핸드 메이드 캘리그라피 엽서가 완성된다. 연말연시에 꼭 필요한 연하장, 어버이날이나 부모님 생신 때 용돈과 함께 드리면 좋은 카드, 사랑하는 친구나 가족의 생일 축하 엽서, 연인에게 전하는 고백의 말 등 필요할 때마다 한 장씩 뜯어 완성해보자. 《캘리愛 빠지다》를 펴내고 참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덕분에 몇 번의 원 데이 클래스를 할 기회도 가졌고요. 수업에 참가한 분들은 대부분 캘리그라피를 처음 접하거나 독학을 하던 분이었는데, 처음에는 따라 쓰는 것도 어려워하던 분들이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리자 금세 실력이 쑥쑥 느는 걸 봤어요. 그때 또 한 번 깨달았지요. 작은 팁만 파악해도 글씨가 바뀔 수 있구나, 무작정 따라 쓰기보다는 왜 이렇게 써야 하는지 알게 되면 샘플 문장이 없어도 자신만의 캘리그라피를 쓸 수 있겠구나 하고요. 그래서 따라 쓰는 페이지와 ‘캘리그라피 잘 하는 팁’을 함께 알려주는 이 책을 내게 되었어요. 책에 있는 문장을 매일 따라 쓰고, 팁을 응용해 다른 글씨도 쓰다 보면 어느새 실력이 쑥쑥 늘어 있을 거예요. 여러분이 쓴 글씨가 예뻐 보이지 않는다면 그건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직 요령을 몰라서 그런 것뿐이에요. 그러니 포기하지 말고 책의 팁을 토대로 꾸준히 써보세요. _ PROLOGUE 중에서
퀸 : 불멸의 록그룹 퀸의 40주년 공식 컬렉션
미르북컴퍼니 / 해리 도허티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 2019.03.01
55,000

미르북컴퍼니소설,일반해리 도허티 (지은이), 박혜원 (옮긴이)
대체 불가한 전설적 록 밴드 ‘Queen’의 40년 역사를 담은 공식 자료집으로, 퀸 재단이 단계마다 확인했고 두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썼다. 15장의 정규 앨범 외에도 수많은 히트 싱글과 실황 앨범을 쏟아냈던 제작 스토리, 멤버별로 상이한 창작 스타일과 그에 따른 갈등과 조화, 밴드의 투어 비화 등이 희귀 사진들과 기념품들로 생생하게 재현되어서, 그 시절 퀸과 함께하지 못한 우리들의 진한 아쉬움을 달래준다.서문: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로부터 퀸의 탄생 불사조, 날갯짓하다 《퀸 Queen》, 첫 음반 존 디콘 《퀸Ⅱ QueenⅡ》 《쉬어 하트 어택 Sheer Heart Attack》 브라이언 메이 《어 나이트 앳 디 오페라 A Night At The Opera》 보헤미안 랩소디 《어 데이 앳 더 레이시스 A Day At The Races》 《뉴스 오브 더 월드 News Of The World》 프레디 머큐리 《재즈 Jazz》 《더 게임 The Game》 영화 속 퀸 1981년 남미 투어 《베스트 음반 Greatest Hits》 《핫 스페이스 Hot Space》 《더 워크스 The Works》 록 인 리오 라이브 에이드 《어 카인드 오브 매직 A Kind Of Magic》 로저 테일러 《더 미라클 The Miracle》 《이뉴엔도 Innuendo》 라이브의 퀸 프레디 머큐리 헌정 콘서트 《메이드 인 헤븐 Made In Heaven》 퀸이여, 영원하라! 머큐리 피닉스 재단대체 불가한 록 밴드 QUEEN의 역사를 가장 풍성하게 담아낸 공식 자료집 퀸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쓰다 까다로운 제작 공정 때문에 절판된 <퀸 40주년 컬렉션>이 한국에서 부활하다! 똑같이 재현된 30여개 소장품(공연 티켓, 포스터, 신문 기사, 자필 가사 메모 등)과 개인 소장용 희귀 사진들, 멤버 전원이 출연한 1977년 인터뷰 CD까지 수록 대체 불가한 전설적 록 밴드 ‘Queen’의 40년 역사를 담은 공식 자료집으로, 퀸 재단이 단계마다 확인했고 두 멤버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가 서문을 써서 축복한 책!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 등 지역을 불문한 전 공연 매진 행진 및 최다 유료 관객 동원, 수억 장의 음반 판매 및 음원차트 최장기 석권, 최초의 뮤직비디오 제작 및 실험적 무대 연출 등 퀸의 성공신화는 눈부시다. ‘Live Aid’처럼 세계 최정상급 뮤지션들이 모인 합동공연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헤드 라이너였고, 리드 싱어 프레디가 부재한 현재까지도 ‘최고의 밴드, 최고의 앨범, 최고의 싱글, 최고의 뮤직비디오, 최고의 라이브 공연’의 왕관을 여전히 쓰고 있다. 2001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 2002년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다. 15장의 정규 앨범 외에도 수많은 히트 싱글과 실황 앨범을 쏟아냈던 제작 스토리, 멤버별로 상이한 창작 스타일과 그에 따른 갈등과 조화, 밴드의 투어 비화 등이 희귀 사진들과 기념품들로 생생하게 재현되어서, 그 시절 퀸과 함께하지 못한 우리들의 진한 아쉬움을 달래준다.
바이브
정신세계사 / 이하영 (지은이) / 2019.11.22
13,000원 ⟶ 11,700원(10% off)

정신세계사소설,일반이하영 (지은이)
저자는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집에서 어린 시절을 지낸 흙수저였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자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의 성공 비결은 단 한 가지, VIBE다. VIBE는 Vivid Imagination with a Belief of Equalization의 줄임말이다. 생생하게 상상하고 현실과 상상이 같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그것이 이루어졌다는 믿음이 생긴다. 그리고 그 믿음은 당신의 현실을 마법같이 바꿔준다. 이것이 전 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부의 공식이다.1장 끝에서 시작하라 인생의 기회는 끝에서 온다 바이브가 세상을 만든다 나의 의식이 유일한 실체다 평범함에 속지 말라 커피보다 인생이 맛있다 습관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기적은 기적처럼 다가오지 않는다 끝에서 시작하라 2장 삶은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이다 보는 대로 믿지 말고, 믿는 대로 봐야 한다 당신은 이미 부자였다 나폴레옹과 폭탄주 미래를 당겨 현재를 살아가라 상상과 수면이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시련은 축복의 또 다른 이름이다 부자를 긍정하고, 부자처럼 생각하라 삶은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이다 3장 현실을 바꾸는 느낌, VIBE VIBE, 행복을 위한 영혼의 언어 Vivid, 생생하게 상상하라 Imagination, 나는 거울 속에 산다 Belief, 욕망이 사라지는 원리 Equalization, 상실의 시대 사진을 보다가 천국의 계단 4장 당신이 길이다 인생극장은 인생에 없다 나에게 상처받지 말라 낮에도 꿈꿔야 한다 축하는 예언이다 1톤의 망설임보다 1그램의 상상이 필요하다 세상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린다 당신이 길이다전 재산 12만 원 흙수저, 대한민국 1% 부자가 되다! 흙수저인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VIBE’의 법칙을 알고 사용했다는 것이다. 생생하게(Vividly) 상상하고(Imagine), 상상이 이루어진 것(Equalization)에 대한 믿음(Belief)을 가지면 당신의 꿈은 현실이 된다! 부의 공식, VIBE 저자는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집에서 어린 시절을 지낸 흙수저였다. 그러나 현재, 대한민국 상위 1%의 부자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의 성공 비결은 단 한 가지, VIBE다. VIBE는 Vivid Imagination with a Belief of Equalization의 줄임말이다. 생생하게 상상하고 현실과 상상이 같다는 것을 이해한다면 그것이 이루어졌다는 믿음이 생긴다. 그리고 그 믿음은 당신의 현실을 마법같이 바꿔준다. 이것이 전 세계의 성공한 사람들이 실천하는 부의 공식이다. 타인의 욕망이 아닌, 당신의 욕망을 찾으라 우리는 타인의 욕망을 욕망하고 있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몇 평대의 아파트, 특정 브랜드의 자동차, 1년에 몇 번씩의 해외여행을 욕망한다. 이것은 당신의 욕망이 아니라 보편적인 사회의 욕망이다. 다들 자신의 욕망이 무엇인지 모른 채 사회의 욕망에 부합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다. 하지만 욕망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당신의 욕망만이 당신을 생각하고 행동하게 만든다. 욕망은 결코 나쁘고 악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도전과 변화를 위한 동인이다. 욕망하는 삶을 살아야 성취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 상상을 위한 세 가지 조건 올바른 상상을 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 감각과 이성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이 둘은 나의 꿈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외치는 가장 큰 방해요소다. 다르게 느끼고, 다르게 상상하는 것만이 현실의 틀을 벗어날 수 있다. 둘째, 상상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감각과 이성의 방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간인 잠들 때와 깨어날 때를 활용하라. 몽롱한 의식 상태에서의 상상은 잠재의식과 연결되어 큰 힘을 발휘한다. 셋째, 상상은 느낌을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느낌을 간직하는 것은 ‘결말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결말의 관점에서 보는 것’이다. 결말의 위치에서 바라볼 때, 잠재의식은 결말을 현재상태로 인식해 당신의 꿈을 세상에 펼쳐준다. “내가 3개월 만에 의과대학에 들어간 이유는 단 하나였다. 바이브다. 당시 나는 결말에서 상상하기 시작했다. 이미 의사 면허를 따서 일하는 모습을 상상한 것이다. 수술복을 입고, 전문의 시험을 준비하는 느낌으로 수능을 공부했다. 미래의 시간을 끌어와 현재를 살았던 것이다.” “부자는 부자의 사고를 한다. 그 사고 속에서 남다른 삶의 태도를 가진다. 부의 환경을 누리며 산다. 좋은 옷을 입고, 명품 구두를 신고 다닌다. 명품 차를 타고, 펜트하우스에서 산다. 부자들은 부자들과 시간을 보낸다.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며, 한 병에 몇십만 원 넘는 와인을 웃으며 마신다. 꿈같은 이야기인가? 당신의 5년 뒤 모습이다. 이미 그렇게 세팅되어 있다. 다만 당신이 무지할 뿐이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