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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의사로 만들기
삼인 / 주서영 (지은이) / 2021.03.30
22,000원 ⟶ 19,800원(10% off)

삼인취미,실용주서영 (지은이)
임상 22년차를 맞이한 한의사가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는 동안 배우고 익힌 곡진한 의술과 임상의 기록인 동시에 한 명의 의료인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고 성장하는지를 드라마틱한 삶의 여정을 통해 보여주는 감동적인 에세이이기도 하다. 저자는 ‘복원력’과 ‘쑥뜸’이라는 키워드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진료하기 시작한다. 전체 3부와 부록으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와 2부는 저자가 운영하는 ‘클레오파트라 한의원’을 내원한 다양한 환자들과 벌인 저자의 눈물겨운 진료 분투기로 채워져 있다.서문 1부 세계 최고의 의사, 복원력은 살아 있다 1장 쑥뜸 뜨는 한의사의 길로 마산 어시장의 운명/좌충우돌 쑥뜸임상/세무 실사와 A형간염/어머니의 위암 선고 2장 불통이 적폐 진해 석동의 쑥뜸여왕들/지장보살의 마음/불통이 적폐/소통과 해독/최초 발진 때의 대처/채식과 피부복원/독소를 뿜어내는 피부/독소, 밖으로 나오는 것은 죄가 아닌데 3장 쑥뜸의 복원력과 인체의 복원력이 만나면 죽은 듯하던 복원력의 부활/우직한, 너무도 우직한 복원력/쑥뜸의 소통과 호전반응/심평원 상대 소송/보건복지부 실사 4장 고통의 양면성 한방에 낫는 게 한방인데/언제까지 억누를 것인가/통증을 없애지 말고 불통을 다스리자 통증을 억지로 잠재우면 더 큰 병 된다/함께 쓴 잔을 마시며/원망은 고통의 근원에다 물을 일/암 선고/암 친구와의 동행/모든 병이 그렇듯 가혹한 환경이 암을 만든다/암으로 성찰할 것들/암 연구 동향에 관한 소회/어렵거나 급한 병일수록 근본에 세밀하게 쑥뜸과 암 5장 매 순간 깨어 겉과 속을 살펴야 몸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초진의 망문문절은 한계가 있다/그 남자의 비아그라, 그 여자의 한 쪽 유방/화병의 허와 실/할머니의 수박/갱년기의 요실금/87세 할머니의 복원력/45세 중년의 복원력 2부 쑥뜸과 함께 하는 복원력 대탐험 1장 바이러스와 세균, 몸살과 해독, 열자극과 복원/대상포진, 눈의 침범을 막기 위한 사투/수두와 대상포진/대상포진, 너에게 보내는 연서/알콜중독은 어려워/알게 모르게 누적되는 화학독소/바이러스와 세균, 몸살과 해독, 열자극과 복원력 2장 대증이냐 복원이냐 같은 병증이라도/형벌이 아닌 기회/환자의 근기에 맞는 대증과 복원의 조절/단 하나의 혈이라도/알러지로 인한 흰자위 돌출/망막혈관폐쇄증/대증이냐 복원이냐 3장 죽을 때까지 살아꿈틀거리는 복원력이 하나인 우리 모두를 살린다 하나인 우주/‘먼저’와 ‘나중’, ‘나’와 ‘우리’/알면 두렵지 않다/류머티스 관절염에는 쑥뜸이 좋다/스테로이드 장복과 오랜 설사/섬유근육통과 급성장염/전신을 살리는 복원력/속앓이와 후두염/과로 후의 출산, 번아웃/처음부터 전립선비대증이 아니었다?/대증요법의 유전과 극복 4장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런 복원력 청상 통중 온하/잇몸염증과 흔들리는 이/전정신경염/대장암에서 간암으로, 더 이상은/아버지의 리모델링 공사/치매엔 꾸준히 한약, 그리고 사랑, 몸과 마음 함께 돌보기/모든 수술은 치료의 시작일 뿐/한번 복원시키니 22년/진심은 어떻게든/사랑하니까, 왈패 5장 몸과 맘은 하나 따뜻한 말 한마디와 산후우울증/정자 태교와 난자 태교/행복은 건강 속에/오장육부로 평생을 산다/몸과 마음은 하나/우울이란/마음이 열리지 않으면/밖에서와 같이 안에서도, 안에서와 같이 밖에서도/이건 아니라고 느끼는 부분에 대하여/몸과 마음의 선순환/호흡 바라기 6장 무병장수의 꿈, 불(火) 다스리기 속도를 다스리는 의학/자연순리에 순응하는 삶/노화지도와 양생법/복원한의학/불 다스리기 /소화와 장화/양생으로 올바른 진화를 7장 질병과 치유, 색다른 인생여행 아픔이 주는/치유과정에서의 깨달음/잃고 나서야/영혼의 복원/복원의 핵 3부 쑥뜸 임상 개요와 쑥뜸 체험기 1장 쑥뜸 임상 개요 사전 고지/국소쑥뜸과 전신쑥뜸/복원을 극대화시키는 침자법/쑥뜸 금기/복원의 커다란 문들 2장 쑥뜸 체험기 중증척추협착증과 쑥뜸/나는 중독자입니다/이름이 아깝지 않은 클레오파트라/유방암과 쑥뜸/쑥뜸으로 다시 찾은 행복/쑥뜸으로 견뎌낸 지난한 세월/쑥뜸으로 풀어낸 마음속의 이야기/쑥뜸, 좋은 인연입니다/담낭암과 쑥뜸/꾸준한 쑥쯤으로 고친 난치피부병/쑥뜸으로 뿌리뽑은 신우신염과 불면증/살아간다는 것은 독을 버리는 일/클레오파트라의 아침/치유와 복원, 환자를 의사로 만들기 부록 - 한의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그녀를 그리며/‘25시’의 추억/H동아리와 우주변화의원리/한의학개론 교수님과 F4/향수: perfume, & nostalgia/성년의 날/“basic destiny”와 무관팔자/나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한약투쟁 상경집회/경비행기의 꿈/하계의료봉사/첩첩산중의 동아리 합숙/쑥뜸과의 만남/전쟁과 평화, 그리고 사랑 추천사 저자 후기 ‘복원력을 살리는 것이 진정한 의술’이라는 신념을 가진 한의사의 임상 에세이 이 책은 임상 22년차를 맞이한 한의사가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는 동안 배우고 익힌 곡진한 의술과 임상의 기록인 동시에 한 명의 의료인이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고 성장하는지를 드라마틱한 삶의 여정을 통해 보여주는 감동적인 에세이이기도 하다. 저자는 인간이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자생적인 ‘복원력’을 살려주는 것이 진정한 의술이라는 믿음 아래 진통제 같은 약물의 남용으로 쉽게 통증을 가라앉히는 대증요법을 신랄하게 비판하면서 현대의학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난맥상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이와 같은 저자의 의도와 문제의식은 「서문」의 다음 대목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질병으로 인한 여러 고통을 줄여주는 것도 의학이 맡아야 하는 역할임에 분명하나, 궁극의 만병통치약은 건전하고 행복한 삶과 올바른 섭생에 기초한 내 몸에 내재한 ‘복원력’이며, 이것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연스레 돕는 것이 의료의 최선이라는 신념은 임상 초년 시절부터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다. (중략) 안타깝게도 현대사회는 치유의 매개이기도 한 통증과 염증을 없애는 치료에 혈안이 되어 있고, 이것은 고통을 싫어하고 회피하려는 다수 대중의 성급한 정서에 정확히 복무한다. 통증과 염증을 통해 인체를 정상으로 되돌리는 복원력에 대한 이 뿌리 깊은 무지와 오해……” 저자는 자신이 처음부터 복원력을 살리는 데 진료의 초점을 둘 생각을 했던 것은 아니라고 고백한다. 처음 한의원을 개원하면서 다른 선배나 동료들처럼 ‘비만클리닉’ 같은 것이나 하면서 호의호식할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한의원을 내원하는 어시장 할머니들의 기질과 심각한 병태를 보면서 자연스레 난치병을 치료하는 근본적인 솔루션이 무엇일까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때 생각해낸 것이 스승인 무위당 이원세 선생으로부터 배운 ‘부양론’이다. 부양론은 증상 위주도 체질 위주도 아닌, 인체를 현장에서 유기적으로 관찰하고 청상통중온하淸上通中溫下시켜서 생명력을 진작하는 가장 한의학다운 의론이다. 그리고 이 부양론의 실천적 각론으로 쑥뜸을 깊이 익히기 시작한다. 쑥뜸 임상 한의사가 거의 없던 시절, 당연히 참고할 치험례도 없던 환경에서 과감히 쑥뜸 임상을 시작한 것이다. 담배 냄새 못잖은 매캐한 냄새가 한의원 안에 가득 차고 돈도 안 되니 다들 외면하는 현실에서 저자에겐 부양론의 핵심인 복원력을 살려주는 길이 쑥뜸에 있을 것이라는 빛나는 직관과 믿음이 있었던 것이다. 환자를 의사로 만들며 성장하는 의사, 건강을 되찾은 환자 저자는 ‘복원력’과 ‘쑥뜸’이라는 키워드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진료하기 시작한다. 전체 3부와 부록으로 구성된 이 책의 1부와 2부는 저자가 운영하는 ‘클레오파트라 한의원’을 내원한 다양한 환자들과 벌인 저자의 눈물겨운 진료 분투기로 채워져 있다. 저자가 들려주는 여러 환자들에 대한 임상 진료 기록 및 일화들을 읽다 보면 환자들에 대한 저자의 각별한 애정과 따뜻한 관심을 쉬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저자가 의술의 목적이 사람을 살리고 삶을 살리며 궁극적으로는 사람과 인생을 아름답게 하는 일에 있다고 믿는 의료인이라는 부정할 수 없는 증거다. 저자는 환자들의 개별적인 임상 경험을 꼼꼼하게 복기하면서 자신과 친모의 발병 사실, 친부의 진료 과정, 수두에 걸린 조카의 사례 등 사적인 형편들을 그 서사에 포개기도 하는데, 그래서 이 임상에세이는 진정성이 더해져 진솔한 수기처럼 아름답고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저자가 22년 동안 겪은 환자들과 그 과정에서 축적된 임상치험례는 따로 분류하기 어려울 만큼 다양하다. 첫 개원지였던 마산 어시장 근처 한의원에 내원해 효과를 본 고마운 기억 때문에 22년 만에 진해의 현재 병원을 다시 찾은 아주머니 이야기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소통과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일화다. 또한 섬유근육통을 진통제 같은 대증약으로 다스리면서 리바운드 때문에 고생해온 20대 초반의 환자에게 쑥뜸 치료를 시행해 말끔히 낫게 한 일화, 등이 시린 증세 때문에 오랫동안 고생해온 유방암 수술력이 있는 60대 환자가 들려준 애틋한 가족사와 그녀에게 인간적 연민을 갖고 정성껏 완치시킨 일화, 류머티스 관절염을 앓으며 스테로이드제 복용으로 버텨온 할머니를 역시 쑥뜸으로 완치시키고 체질까지 바꾼 이야기 등은 실력과 인성을 갖춘 한 의료인이 옳은 신념과 사랑으로 진료를 펼칠 때 그 복이 온전히 환자들의 것이라는 걸 보여준다. 특히 저자는 난치병 치료에 각별한 관심과 정성을 쏟으며 수많은 완치 사례를 만들어냈는데, 책에는 그에 대한 상세한 보고도 들어 있다. 대장암 판정을 받고 간암으로 전이되어 대장과 간을 절제한 뒤 항암치료조차 할 수 없는 단계에서 한의원을 찾은 환자는 거주지가 서울인데 진해에 방을 구해놓고 3개월 간 침과 뜸 등 저자의 집중적인 치료를 받고 섭생에 대한 조언을 지킨 결과 5년이 지난 현재까지 건강을 유지하며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궁 내막이 자궁근층 안으로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난치질환인 자궁선근증을 앓고 있는 여자 환자의 경우에도 의사와 환자 사이의 소통과 신뢰, 긍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쑥뜸 치료를 한 결과 폐경과 함께 증상이 한꺼번에 사라져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는 것이다. 그밖에도 대상포진 환자, 전정신경염 환자, 요실금 환자, 대장암 환자, 산후우울증 환자, 폐경 전후 갱년기증상 환자, 피부병 환자, 잇몸염증 환자, 망막혈관폐쇄증 환자 등 저자가 인내와 정성으로 치료해 효과를 본 진료의 미담이 1, 2부에 가득하다. 저자는 ‘자신이 어디가 아파서 온 환자를 어떻게 해서 고쳤다’처럼 성과를 과시하듯 과정과 결과만을 전하는 게 아니라 임상의 행간마다 자신의 주도면밀한 의론과 확고한 철학을 개진하는 걸 잊지 않는다. 이 책의 3부는 쑥뜸 임상의 개요와 쑥뜸 체험기로 채워져 있다. 쑥뜸 임상 개요는 말 그대로 저자가 22년 동안 쌓은 내공으로 집적한 쑥뜸 임상의 노하우를 하나하나 전문적으로 설파한 장이다. 쑥뜸 임상을 생각하고 있는 한의사들에게 매우 귀한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쑥뜸 체험기는 저자의 한의원을 찾아 온전히 의사를 믿으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의탁하고 진료를 받은 후 건강을 되찾은 열네 명의 환자들이 자발적으로 쓴 체험의 기록인데 한 편 한 편이 진솔하고 감동스러운 수기로 읽힌다. 특별한 부록-한의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이 책은 여타의 임상 에세이와 분명히 차별되는 특별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부록-한의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를 수록한 데 있다. 한 편의 드라마틱한 자전소설로 읽어도 큰 무리가 없는 부록은 저자가 솔직하게 고백하는 성장의 서사로 초등학교 시절, 넉넉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반장선거에서 선생님의 노골적인 차별을 겪은 일화부터 시작해 정신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고투했던 중고등학교의 수학기, 한의대 입학 이후 참된 의료인이 되기 위해 동료 선후배들과 치열하게 경쟁하며 학습한 이야기 등이 기술되는데, 그 과정에서 20대의 애틋하면서도 풋풋한 감정들이 섬세하게 복원된다. 이를테면 엇갈린 짝사랑과 우정, 지적 깨달음에 대한 목마름과 어느 날 불같이 찾아온 열정적인 사랑, 그리고 이른 임신과 결혼 등 6~7년 사이 저자가 겪은 개인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이처럼 자신의 사적 체험을 고백한 텍스트를 임상에세이로 분류되는 책에 부록으로 수록한 것은, 저자가 한 사람의 여전히 진화중인 의료인으로서 자신이 어떤 기원과 내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인지를 독자에게 밝히면서 자신의 의론과 철학의 바탕을 연역적으로 설득하려는 의도에 의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의술은 결국 사람을 대하는 일일 터인데, 그 근본이 되는 개인의 인성과 감성이 어떤 시간과 경험을 통과하면서 완성되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자신의 의학적 담론의 배경을 설명하고자 한 것이다.통증은 질병의 결과일 뿐 질병의 원인이 아니다. 이 간단한 차이를 자꾸만 헷갈려서 일시적으로 통증이 경감되는 것에 환자들이 몰두하니 할 수 없이 의사들도 그에 맞춰줄 수밖에. 고통은 확실히 두려움과 공포, 회피의 대상이다. 하지만 통증‘만’을 없애려는 노력은 대개가 헛발질이다. 통증은 질병의 신호이자, 동시에 치유 및 복원의 매개이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통증만을 잠재우는 ‘쇼’는 이상적인 회복을 망치기 십상이다. 왜 아픈가를 먼저 생각해보자. 아픈 것이 두려워 회피하려고만 하지 말고. 이것이 치유와 복원으로의 첫 발걸음이다. 우리 각자 안에서 살아 숨쉬는 복원력은 우리를 때론 아프게도 하고 한동안 드러눕게도 하지만 이를 통해 회복시키기도 한다는 진실 하나. 들을 만한 귀가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가슴이 열린 이들에게 이 진실이 가 닿기를. 그 복원력을 함부로 망가뜨리는 것은 곧 인성도, 삶도 동시에 망가뜨릴 수 있다는 진실과 함께. 쑥뜸은 소통, 해독, 치유, 복원이다. 막힌 것이 뚫어지고 굳은 것이 풀어지고 독이 나가고 망가진 형태와 기능이 회복되는 데엔 다양한 호전반응과 리바운드가 따른다. 이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의사도 환자도 제대로 된 쑥뜸치료에 입문하지 못할 것이다. 나 역시 쑥뜸을 뜨고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의 경계를 느껴보기도 했고, 난치질환 환우분들께 정기를 소진하여 도로 망가져보기도 했으며, 다시 쑥뜸을 떠서 그 망가진 몸과 마음을 서서히 복원도 시켜보았기에, 환우분들이 힘겨운 치유 여정 동안 겪으시는 웬만한 경계들을 온몸과 마음으로 교감한다. 하늘은 왜 하필 나처럼 나약하고 소심하며 겁많은 인간에게 이런 길을 걷게 했을까. 꿈에도 그린 적 없는, 끊임없이 긴장하고 심장 졸이는 상황들을. 응급의학, 치료의학으로서의 한의학에 대해 재조명할 수 있는 가능성들을 조심스레 열어보고자……? 아니, 나의 빈약한 체험들의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영감을 주어 우리네 복원력의 외침에 대해 열린 시선으로 바라봐주게 되기를. 그리고 기왕이면 근본의 근본을 깨달아 이러한 응급상황 내지는 고질적인 상황으로 내몰리지 않기를 바라지만, 모르겠다. 인생은 뒤죽박죽이고 먼 훗날, 이러한 체험들의 의미가 전혀 다르게 다가오는 때가 있을지는 또 모를 일이다.세상에는 꼭 쑥뜸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다양한 치유와 복원의 길이 있다. 나의 진료 일화 혹은 임상 케이스들을 접한 독자들에게, 쑥뜸과 인체의 복원력이 만나서 이런 일들도 있을 수 있겠구나, 복원력이 이런 일들까지 하네 하고 간접경험의 확장이 일어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보람일 것이다. 임상은 한순간도 멈춰 서 있지 않았으며 늘 새로운 도전이었다. 같은 질환이라도 기계에 넣으면 탁 하고 튀어나오는 루틴화된 치료법 따위는 과거에도 현재에도 없다. 한?양방 다 부족하고 다 필요하다. 보다 이상적인 의학은 두 의학의 협조일 것이다. COVID19 또한 마찬가지. 이론이 아닌 현장의 매순간, 그 사람과 그 병태에 오롯이 깨어 있어야 한다.가령, 나에게 온 응급 대상포진을 백전백승했다 하더라도 세상에는 훨씬 다양한 응급환자가 있으며 그들은 그들의 인연대로 한방, 내지는 양방을 가고 한?양방에 상관 없이 잘 낫기도 하고 악화되기도 하고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하는 것이다
복음의 능력으로 양육하라
개혁된실천사 / 윌리엄 P. 팔리 (지은이), 이대은 (옮긴이) / 2021.04.02
14,000

개혁된실천사소설,일반윌리엄 P. 팔리 (지은이), 이대은 (옮긴이)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의 최고 핵심은 어떤 노하우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라고 말한다. 그리고 복음의 능력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나오며 효과적인 자녀양육이 나온다고 말한다. 단지 노하우만으로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을 할 수 없다. 또한 주일학교나 기독교 학교에 자녀에 대한 신앙교육을 위탁하는 것으로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을 할 수 없다. 기독교 자녀양육의 1차적 책임자는 부모이고 특히 아버지이다. 기독교 신앙교육의 성패를 좌우하는 최고 핵심은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의 삶의 본보기이다. 자녀는 부모의 본보기에서 복음의 아름다움과 영광에 매력을 느껴야 한다.감사의 글 서문 1장 지적 잠수함 2장 복음의 능력으로 하는 자녀양육 3장 복음적 경외 4장 거룩한 아버지 5장 은혜로운 아버지 6장 자녀양육의 제1원칙 7장 복음 아버지 8장 징계의 토대 9장 복음을 전하는 징계 10장 영적인 양식을 공급하라 11장 복음의 사랑 12장 놀라운 은혜 미주이 책은 자녀들에게 신앙을 전수하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의 최고 핵심은 어떤 노하우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라고 말한다. 그리고 복음의 능력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나오며 효과적인 자녀양육이 나온다고 말한다. 복음은 죄에 대해 말해주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말해준다. 그리고 하나님을 닮은 모습으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부모를 세워준다. 이 복음의 은혜에 깊이 잠기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가 되는 것, 이것이 자녀양육의 핵심이다. 하나님은 자신을 경외하는 자의 자녀를 축복하겠다고 약속하셨다. 이 책은 단지 노하우만으로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주일학교나 기독교 학교에 자녀에 대한 신앙교육을 위탁하는 것으로는 효과적인 기독교 자녀양육을 할 수 없다고 말한다. 기독교 자녀양육의 1차적 책임자는 부모이고 특히 아버지이다. 기독교 신앙교육의 성패를 좌우하는 최고 핵심은 진실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부모의 삶의 본보기이다. 자녀는 부모의 본보기에서 복음의 아름다움과 영광에 매력을 느껴야 한다. 나아가 이 책은 후반부에서 자녀를 양육하는 실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다루며 각각을 복음과 연관시킨다. 즉, 부모가 어떻게 올바른 자녀 징계, 영적 양식 먹이기, 애정 베풀기 등을 통해 자녀를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시킬 수 있을지 그 실천적인 방법들에 대해서도 말해준다. 자녀 징계, 자녀 가르치기, 애정 베풀기 등등 모든 것이 복음과 관련된다. 복음을 바로 이해하는 자가 바르게 징계하고, 바르게 가르치고, 바르게 사랑을 보여준다. 이 책은 말한다. 복음을 깊이 깨닫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로 본을 보이면서 복음의 능력으로 양육하라. 박진하, 이윤석, 정갑신, 켄트 휴즈, 더글라스 본드, 아트 아주디아 추천 이와 대조적으로 기독교 자녀양육의 목적은 마음의 변화다. 우리가 이미 살펴봤듯이 도덕적 변화는 언제나 마음의 변화 후에 일어나며, 이것은 이차적인 것이다. 따라서 효과적인 그리스도인 부모라면 자녀의 행동보다는 마음을 노려야 할 것이다. 자녀들을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양육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어떤 이는 적절한 징계라고 말할 것이고, 어떤 이는 기독교 학교나 홈스쿨링 또는 성경 읽기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것이다. 그런데 본보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하지 않는다. 하지만 본보기야말로 자녀양육의 제1원칙이다. 우리는 이 사실에 놀라선 안 된다. 자녀양육이란 리더십과 관련된 것이고, 본보기야말로 성경적 리더십의 제1원칙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르치는 대로 실천하는 부모는 자녀로부터 인정받는 도덕적 권위를 하나님에게서 받는다. 성경의 모든 가르침은 본보기로 시작한다. 우리의 결혼생활이 전하는 메시지는 우리 자녀를 멀리 쫓아내거나 가까이 끌어들이거나 둘 중 하나다.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가 당신의 결혼생활을 보고 이렇게 생각하기 원하신다. “저런 결혼생활이라면 나도 할래. 나는 이런 결혼을 만들어 내신 하나님을 원해.” 또는 “복음의 아름다움을 생각할 때면 부모님의 결혼생활이 생각나. 나는 우리 아빠가 엄마를 사랑하셨듯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교회의 일원이 되기 원해. 나는 우리 엄마가 아빠에게 기쁘게 복종하셨듯이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데서 기쁨을 찾는 교회의 일원이 되기 원해.”
늪 드로잉
이영선창작스튜디오 / 이영선 (지은이) / 2022.12.28
27,000

이영선창작스튜디오소설,일반이영선 (지은이)
이영선 소설. 빛의 세계에서 살던 존재가 어떤 간절함을 느끼고 이곳 세상으로 이동해온다. 지퍼가 달린 의사의 껍질을 입고 정체를 숨긴 채 빛의 에너지를 세상에 나누며 살고자 했던 소년은 일상의 삶에 지쳐 주말마다 카메라를 들고 늪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만 자신의 본연의 모습이 되어 늪을 누빈다. 소년은 늪에 숨겨진 무언가에 빠져들듯이 사진을 찍다가 어둠을 망토처럼 입고 있는 그림자 같은 소녀를 처음 만나게 된다. 이후 세 개의 다른 공간과 시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된다.늪 드로잉 1 늪이 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7 늪 ........................................9 진료실 ........................................11 늪 ........................................13 그녀가 살던 세상 ........................................20 늪의 심장 ........................................23 소년과 소녀의 첫 만남 .........................28 이끌림 ........................................30 소년이 살아온 세상 ........................................34 늪이 살아온 시간 ........................................39 소년과 소녀의 재회 ........................................41 늪의 비밀 ........................................53 소년과 소녀, 늪으로 태어나다 ..........71 소년의 집 ........................................76 늪 드로잉 2 데칼코마니 81 늪 드로잉 3 얼음공주 143 흙밭 ........................................144 늪 속의 늪 .........................................148 겨울 늪 ..........................177 새로운 시간 .........................................181 빛의 세계에서 살던 존재가 어떤 간절함을 느끼고 이곳 세상으로 이동해온다. 지퍼가 달린 의사의 껍질을 입고 정체를 숨긴 채 빛의 에너지를 세상에 나누며 살고자 했던 소년은 일상의 삶에 지쳐 주말마다 카메라를 들고 늪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만 자신의 본연의 모습이 되어 늪을 누빈다. 소년은 늪에 숨겨진 무언가에 빠져들듯이 사진을 찍다가 어둠을 망토처럼 입고 있는 그림자 같은 소녀를 처음 만나게 된다. 이후 세 개의 다른 공간과 시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늪 드로잉>은 같은 제목의 다른 이야기 세 편, <늪이 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데칼코마니>, <얼음공주>가 수록된 책이다. 거의 모든 페이지마다 작가가 직접 그린 드로잉이 글과 적절히 섞여있어 생각의 여유를 가지고 책을 읽을 수 있다.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 동화 혹은 단편소설과 같은 글이지만, 어린이가 읽어도 무방하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자신의 경험과 생각의 깊이만큼 색다른 흥미를 줄 수 있는 심오하면서도 순수한 책이다. 식상한 상상력, 너무 가벼워 기억이 나지 않는 책에 질린 독자들에게 시각적 이미지와 시적 함축성이 녹아들어 대단히 유니크한 작법으로 쓰인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소녀는 양쪽이 길게 자란 수풀로 수북이 덮인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또 다른 곳으로 소년을 안내했다. 소녀가 멈춘 곳에는 소년이 지난번 혼자 왔을 때 찍었던 사진 속의 웅덩이가 있었다. 어두운 웅덩이 안에는 손가락을 닮은 다섯 개의 불그스름한 이파리가 달린 풀이 물 밖이 아닌 물속에 잠긴 채 자라고 있었다. “이게 뭔지 아니?” 소녀가 좁고 깊게 파인 어두운 웅덩이를 가리키며 소년에게 물었다. “글쎄. 이름은 모르겠지만, 물속에서 자라는 풀 정도가 아닐까? 저 풀을 보면 손가락이 가장 먼저 생각나긴 해.” “네가 언젠가 은하수를 보러 한밤중에 이곳에 온다면 보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이거 진짜 손가락뼈로 만들어진 풀이야.” “뭐라고? 그럴 리가! 저게 어떻게 뼈로 만들어졌단 말이야?” 소년은 순간 머리카락이 쭈뼛거리면서 소름이 약간 돋는 것을 느꼈다. “놀라지 않아도 돼. 지금은 네가 보는 것처럼 그저 붉은색 이파리가 달린 풀에 지나지 않으니까. 하지만 밤이 깊어지면 그 속에서 작게 딸각거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해. 그 속을 들여다보면 뼈만 허옇고 앙상하게 남은 여러 개의 해골들이 비좁은 물속에 빽빽이 몸을 담그고 꼿꼿이 서있어. 그보다는 해골들이 서있는 것처럼 떠있는 거라고 하는 게 맞을 거야. 너무나 비좁아서 하늘로 고개를 들 수도 없지. 그래서 움직일 때마다 저희들끼리 뼈가 부딪히면서 딸각거리는 소리를 내는 거야. 그 웅덩이는 입구가 좁아 보이지만, 그래도 이 늪에서는 갑자기 수심이 깊어지는 곳이야. 그래서 늪이 잡아먹은 사람들의 뼈가 그쪽으로 가장 많이 흘러들어 갔어. 그 해골들은 물 밖으로는 절대 나올 수 없어. 이미 오래전에 다 죽었으니까. 그렇지만 아직도 자신들이 물속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 환영 때문에 죽었지만 죽어서도 환영에서 벗어나지 못해. 늪은 일부러 그들이 착각에서 벗어나지 않고 평생 고통을 받게 내버려 두고 있어. 세상에서 이들 때문에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그렇게나마 작은 위로를 한다고나 할까. 아무튼 해골들은 그렇게 밤새 웅덩이 밖으로 나오려고 애를 쓰며 딸각거리다가 새벽이 되면 다시 풀이 되는 거야. 누군가가 이들의 손을 잡고 위로 끌어올려주길 바라는 것처럼 물안에서 손을 위로 내밀면서 말이지. 그리고 그 나무, 둥치 아래가 뻥 뚫린 그 나무는…… ” - <늪 드로잉I-늪이 된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중에서 발췌
텝스의 정석
렛츠북 / 컨설텝스 (지은이) / 2020.05.28
24,500원 ⟶ 22,050원(10% off)

렛츠북소설,일반컨설텝스 (지은이)
텝스 L · G · V · R 모든 영역을 한 권에 담았다. 스크립트, 해석, 모범풀이, 빈출 단어, 단어시험이 모두 온라인에서 무료로 제공되어 능동적인 학습 방법을 제안한다. 시행착오는 줄이고, 점수는 오르는 ‘텝스식’ 공부 비법으로 고득점에 도전해보자.TEPS 유형 총정리 12 1강 독해 파트1 빈칸 유형 15 2강 독해 파트 1 연결어 유형 49 3강 독해 파트 2 딴소리 유형 67 4강 청해 파트 1-2 질문 유형 83 5강 청해 파트 1-2 안물 유형 109 6강 청해 파트 3 메인 유형 133 7강 독해 파트 3 메인 유형 157 8강 청해 파트 4 메인 유형 191 9강 청해 파트 3 코렉트 유형 213 10강 독해 파트 3 코렉트 유형 239 11강 청해 파트 4 코렉트 유형 269 12강 청해 파트 3 인퍼 유형 291 13강 독해 파트 3 인퍼 유형 309 14강 청해 파트 4 인퍼 유형 331 15강 독해 파트 4 긴지문 유형 349 16강 청해 파트 5 긴지문 유형 393 17강 어휘 문법 유형 424 실전 모의고사 SET 1 449 실전 모의고사 SET 2 489 실전 모의고사 SET 3 529뉴텝스에 필요한 모든 것이 준비되었다. 당신은 이제 텝스의 정석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 ★ 뉴텝스 고득점을 위한 최신판 ★ ★ 뉴텝스 모든 유형 풀이법 총정리 ★ ★ 텝스 출제 기관 출처의 문제 활용 ★ ★ 실제 텝스시험 성우 MP3 무료 제공 ★ ★ 최신기출유형 실전모의고사 4회분 제공 ★ ★ 수험생 취약점 분석 및 무료 컨설팅 ★ 성적표 인증 압도적 1위, 컨설텝스 수강생 후기 전원 목표달성, 성적표로 검증된 커리큘럼 의 실제 수험생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텝스의 정석』 독학에 최적화된 교재로 여러분도 목표점수를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1. 가성비 갑! 텝스 전 영역 기본서 + 실전모의고사 4회분을 한권으로 『텝스의 정석』과 함께라면, 영역별로 다른 교재를 여러 권 살 필요가 없습니다. 텝스 전 영역 풀이법과 실전모의고사 4회분을 한권에 제공해드립니다. 2. 책은 가볍게! 해설은 모바일 제공 문제마다 QR코드를 찍으면, 모바일로 해설과 빈출단어를 간편하게 확실하실 수 있습니다. 수록된 문제가 매우 많은데도 불구하고, 책이 가벼운 이유입니다. *온라인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됩니다. 3. 실제 TEPS 성우 mp3 + 속도조절 기능 『텝스의 정석』 청해 문제들은 모두 실제 텝스시험 성우가 녹음하였습니다. 또한 속도조절 기능으로 실전에 더욱 완벽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텝스 출제기관 출처 연습문제 + 디테일한 학습 가이드 텝스 출제기관 출처 문제들을 활용하여 실제시험과의 유사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텝스의 핵심 영역인 독해·청해 연습문제 비중을 높였습니다. (순수 독해·청해만 실제시험 2회분 분량) 단순 문제풀이를 넘어, 스스로 취약점을 교정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5. 진단테스트, 개인별 취약점 분석, 1:1 성적 컨설팅 모두 '무료' 제공 실제시험과 동일한 온라인 1회분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단순 현재점수 측정을 넘어, 문항별 오답 데이터를 통해 심층적인 취약점 분석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개인별 취약점에 따라 1:1 맞춤형 성적 컨설팅을 통해, 앞으로의 공부방향까지 무료로 설정해드립니다. 의 수많은 실제 수험생 데이터와 노하우를 책 한권으로 만나보세요!
채봉감별곡
북핀 / 안연지 지음 / 2017.01.10
9,000원 ⟶ 8,100원(10% off)

북핀취미,실용안연지 지음
명작 컬러링북 시리즈. 작자 미상, 연대 미상의 조선시대 소설이다. 부패한 시대상황 속에서 자신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가부장제와 신분제의 틀을 벗어나 주체적으로 행동한 주인공 채봉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 굳센 의지를 떠올리며 컬러링을 하다보면 채봉의 단단함과 용기가 색연필 끝을 따라 옮겨올 것이다. 컬러링과 종이인형을 함께 묶어서 컬러링시 색감을 참고할 수 있게 하였으며 쉽게 그리고 오릴 수 있도록 180도로 펼쳐지는 제본을 하였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컬러링한 후에 종이인형을 잘라서 옷을 갈아입히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자.1. 채봉감별곡 줄거리 2. 저고리 설명 3. 컬러링 4. 종이인형명작 컬러링과 종이인형이 하나로!!! 명작 컬러링북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인 <채봉감별곡>은 작자 미상, 연대 미상의 조선시대 소설이다. 부패한 시대상황 속에서 자신의 뜻을 관철하기 위해 가부장제와 신분제의 틀을 벗어나 주체적으로 행동한 주인공 채봉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 굳센 의지를 떠올리며 컬러링을 하다보면 채봉의 단단함과 용기가 색연필 끝을 따라 옮겨올 것이다. 컬러링과 종이인형을 함께 묶어서 컬러링시 색감을 참고할 수 있게 하였으며 쉽게 그리고 오릴 수 있도록 180도로 펼쳐지는 제본을 하였다. 자신만의 감각으로 컬러링한 후에 종이인형을 잘라서 옷을 갈아입히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자. [출판사 서평] 아름다운 명작소녀 컬러링북이 온다! 세계의 고전명작을 컬러링하며 그 시대의 패션을 익히고 종이인형까지 즐기는 컬러링북 시리즈 고전 명작을 소재로 하여 그 시대의 패션을 입은 주인공들을 컬러링하고, 페이퍼돌을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노블 컬러링북 시리즈의 첫 번째 도서가 <채봉감별곡>입니다. 채봉감별곡은 작자 미상, 연대 미상의 조선시대 애정 소설입니다. 평양성 밖 김 진사의 딸 채봉이 봄날 꽃구경에 나섰다가 전 선천부사의 아들 강필성을 만나 연정을 담은 시를 주고받으며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나 돈으로 벼슬을 사려던 아버지 김 진사는 허 판서에게 채봉을 첩으로 주기로 하고 전답과 가산을 정리하여 가족을 이끌고 상경하던 중 도적을 만나고 채봉은 몰래 도망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허 판서는 감옥에 갇히게 되지요.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채봉은 기생이 되었지만, 한시에 뛰어난 그녀를 눈여겨본 평양감사가 데려가 문서를 정리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어느날 [추풍감별곡]을 짓는데 그녀의 글을 본 평양감사에게 그간의 일을 얘기하게 되고 이에 감동한 감사의 도움으로 필성과 혼인을 하게 됩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조선시대는 신분제와 가부장제로 여성이 더욱 제 역할을 하기 힘들었을 때였지요. 그러나 주인공 채봉은 자신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결국 밝은 미래를 끌어냅니다. 순정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아름다운 채봉과 한복을 코디하며 종이인형의 색채를 응용도 해보고 자신만의 색채로 컬러링해 보세요. 채봉의 단단함과 용기가 색연필 끝을 따라 옮겨오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어떻게 나를 지키고 사랑할 것인가
비바체 / 류샹핑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 2022.12.23
18,500원 ⟶ 16,650원(10% off)

비바체소설,일반류샹핑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
자존감을 ‘진심 어린 애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정의한다. 어떤 조건 없이도 스스로 유능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타인도 나와 마찬가지로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다고 여긴다는 점이다. ‘남이 잘났으면 나도 잘났다’는 가치관이다.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가치까지 인정하는 자존감이야말로 ‘긍정적 자존감’ 또는 ‘건강한 자존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베이징사범대 심리학대학원의 류샹핑 교수는 우리의 행복감을 결정하는 자존감의 심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건강한 자존감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한다.서문 - 자존감 중독에서 벗어나라 자존감 평가 - 텍사스 사회적 행위 설문 1장. 자존감이 낮을수록 자존감을 추구한다 자존감을 구분하는 세 가지 기준 낮은 자존감의 결과 완벽주의자의 너무 높은 기대 자기 과시형 인간의 과대망상 자존감 장애 2장.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포레스트 검프는 자존감을 고민했을까? 자기 평가와 자존감의 차이 자존감이 함축한 다섯 가지 의미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 인간관계의 강력한 조절 장치 안정감, 사랑, 자존감 3장. 자존감의 씨앗이 뿌리내리게 하라 무조건적 애정에서 출발하는 자존감 안정 애착과 불안정 애착 유형 자신을 부풀리는 과대평가 투사의 영향을 덜 받는 효과 개인의 성장과 인격의 완성 진화론의 시각에서 본 자존감 4장. 체면을 위해 고통을 감수할 것인가? 자존감에 따라 좌절에 대처하는 법 자기반성이 오히려 독이 될 때 왜 남과 비교해서 우월감을 얻으려 할까? 나도, 타인도, 세상도 평가하지 마라 5장. 낮은 자존감에는 과대평가가 필요하다 자신에 대해 덜 긍정적인 사람들 적절하게 자신을 높이 평가하는 것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해결책 6장. 비판을 받거나 거절당할 때 드러나는 자존감 부정적 피드백에 작동되는 낮은 자존감 득실에 연연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아니다 실패는 왜 그토록 두려운 일인가? 7장. 두 가지 동기의 충돌 자기 고양과 자기 일관성 동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목표 수준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고생만 하고 대가를 누리지 못하는 이유 8장. 자존감과 대인 관계 과도한 자기 방어의 덫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소통 방식 부정적 메시지에 대한 민감한 반응 무조건적 지지와 인정이 일으키는 효과 9장. 자존감과 우울증 우울증은 어떻게 유발되는가? 부정적 인지와 우울증의 관계 낮은 자존감은 우울증의 원인일까? 긍정적인 요인과 부정적인 요인의 공존 타인을 과소평가하는 이유 우울증적 현실주의란? 긍정적으로 착각하라 10장. 높은 자존감의 독, 낮은 자존감의 힘 높은 자존감의 단점 낮은 자존감의 장점 키케로와 카이사르의 자존감 무조건적인 사랑의 힘 성공은 자존감의 필수 조건인가? 자존감의 근원과 안정감의 중요성 11장. 가장된 자존감의 실체 높지만 불안한 자존감 자아도취에 빠진 사람들 자신에 대한 마음속 진정한 생각 자존감의 안정성과 가변성 가장된 자존감의 반항 기질 12장. 자존감과 작별하라 치명적인 자존감 게임 추구할수록 더 낮아지는 자존감 높은 자존감 추구의 함정 완벽함에서 멀어져라 자존감보다 중요한 것나를 지키려면 남도 지켜야 한다 나를 사랑하려면 남도 사랑해야 한다 건강한 자존감만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나를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 거의 모든 심리적 문제는 저절로 사라진다.심리적 문제는 모두 자존감 때문에 벌어진다.삶 구석구석에서 만나게 되는 자존감은 인간 행동을 유도하는 가장 중요한 동기이자 심리건강의 관건이다.이 책에서는 자존감을 ‘진심 어린 애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정의한다.어떤 조건 없이도 스스로 유능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하고,성공하든 실패하든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타인도 나와 마찬가지로 그 존재만으로도 가치 있다고 여긴다는 점이다.‘남이 잘났으면 나도 잘났다’는 가치관이다.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가치까지 인정하는 자존감이야말로 ‘긍정적 자존감’ 또는 ‘건강한 자존감’이다. 이 책의 저자인 베이징사범대 심리학대학원의 류샹핑 교수는 우리의 행복감을 결정하는 자존감의 심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한편,건강한 자존감을 위한 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자존감을 ‘진심 어린 애정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생각’이라고 정의한다. 다시 말해 어떤 조건 없이도 스스로 유능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인정하고, 무엇을 하든지 성공하든 실패하든 여전히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타인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존재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여기는 것이다. 과거의 자존감 연구에서는 단지 자존감의 수준이 높은지 낮은지만 측정하고 그 결과로 심리적 건강 상태를 단정했다. 자존감이 높으면 심리적으로 건강하고 자존감이 낮으면 건강하지 못하다고 말이다. 그런데 오늘날의 자존감 연구에서는 이런 단순한 평가가 틀렸음이 밝혀졌다. 자존감은 여러 가지 이론적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높은지 낮은지는 가장 중요한 척도도 아니고 유일한 척도는 더더욱 아니다. 심리학자들은 낮은 자존감이란 부정적인 자존감이 아니라 긍정적이지 않은 자존감이라고 말한다. 낮은 자존감과 자기 비하를 혼동해서는 안 된다. 그 두 가지를 같은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자기 비하는 우울함에 더 가깝다. 자기 비하에 빠져 있는 이들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스스로 원망하고 비난하기 때문에 남들이 뭐라고 하지 않아도 혼자서 모욕감과 수치심에 사로잡힌다.
한경무크 : 당신에게 필요한 부동산 절세법
한국경제신문 /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한국경제신문 (지은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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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한국경제신문 (지은이)
그동안 부동산 세금은 거래 단계별로 따져보는 게 일반적이었다. 집을 사면 취득세를 내고, 집을 갖고 있으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를 낸다. 이후 집을 팔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물론 집이 증여되거나 상속되어도 세금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부동산 거래 과정에 따라 세금을 공부하기는 쉽지 않다. 내용도 어렵거니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아니면 굳이 집중해서 알아볼 유인도 적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애주기별로 나타날 수 있는 사례별 절세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의 세무 전문가들이 지금 고민해야 할, 또 앞으로 닥칠 수 있는 상황에 따른 부동산 세금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준다. 기존의 큰 틀을 이해하고 있으면 3월 대선을 거쳐 새 정부가 들어서 부동산 세법이 바뀌더라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Opening 006 CHECK LIST 한눈에 보는 부동산 초보 체크리스트 010 TREND 1 생애주기별 부동산과 세금 012 TREND 2 올해 부동산시장 전망, 금리·대선이 주요 변수 Section 1 GENERATION 2030 내 집 마련 꿈꾸는 ‘2030 영끌족’ 20대 016 QUESTION 1 월세도 세액공제를 통해 일부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018 QUESTION 2 부모님 명의의 집에서 무상으로 지내도 문제없을까? 020 QUESTION 3 부모님에게 빌린 전세금에도 세금이 부과될까? 022 QUESTION 4 청약 상품으로 절세하는 방법이 있을까? 024 QUESTION 5 오피스텔의 세제 혜택이 유리한가? 026 CHECK POINT ① 주택 임대차계약 시 임차인 주의 사항 028 CHECK POINT ② 주택 임대차 임차인의 권리 030 CHECK POINT ③ 주택 임대차 임대 목적물의 하자 책임 032 CHECK POINT ④ 중개업자의 책임과 손해배상 30대 034 QUESTION 6 처음으로 내 집을 마련하는 경우 주의 사항은? 036 QUESTION 7 부부 공동명의로 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절세법은? 038 QUESTION 8 주택은 언제 사야 절세할 수 있나? 040 QUESTION 9 집수리 비용은 필요경비로 공제되나? 042 QUESTION 10 ‘영끌’한 대출이자도 소득공제되나? 044 QUESTION 11 부모님의 집을 증여받을 때 세금 문제는? 046 CHECK POINT ⑤ 주택 매매계약 시 매도인·매수인 유의 사항 048 CHECK POINT ⑥ 슬기로운 층간소음 해결 방안 050 CHECK POINT ⑦ 인테리어 공사에 대한 법적 분쟁 예방 052 CHECK POINT ⑧ 분쟁을 줄이는 차용증 작성 방법 Section 2 GENERATION 4050 인생 2막 계획하는 ‘4050 재테크족’ 40대 056 QUESTION 12 세금 종류별 주택 수 계산 방법은 058 QUESTION 13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요건은 060 QUESTION 14 부동산을 자주 사고파는 경우 주의 사항은 062 QUESTION 15 종합부동산세 줄이는 방법은 064 QUESTION 16 주택 임대사업자가 주의할 사항은 066 QUESTION 17 증여받은 농지는 비사업용 토지일까 068 QUESTION 18 아파트를 증여받는 경우 절세 방법은 070 QUESTION 19 주택을 임대할 경우 세금과 건강보험료는 072 QUESTION 20 부모님 건물을 담보로 대출받는 경우 증여세 문제는 074 CHECK POINT ⑨ 중도금 지급과 임의 계약해제 076 CHECK POINT ⑩ 임대차 보증금 반환 청구 방법과 절차 078 CCHECK POINT ⑪ 주말농장 위한 농지 취득 50대 080 QUESTION 21 취득한 집이 재건축·재개발되는 경우 세금 문제는 082 QUESTION 22 다가구주택의 부담부증여 시 주의 사항은 084 QUESTION 23 농어촌주택을 취득할 경우 서울 주택의 비과세는 086 QUESTION 24 다가구주택은 1주택일까, 다주택일까 088 QUESTION 25 상속 주택의 세무 혜택은 090 QUESTION 26 가족 공동명의로 상가 취득 시 경비 처리가 가능한 범위는 092 QUESTION 27 임대 빌딩, 개인 명의로 살까, 법인 명의로 살까 094 QUESTION 28 다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세 예외 사유는 096 QUESTION 29 겸용 주택을 양도할 때 양도소득세 절세 방법은 098 QUESTION 30 리츠(REITs)란 무엇이며, 받을 수 있는 절세 혜택은 100 QUESTION 31 상가 임대 시 일반과세 사업자와 간이과세 사업자의 차이는 102 CHECK POINT ⑫ 상가 임차인의 원상회복의무 범위 104 CHECK POINT ⑬ 상가 임대차 계약갱신요구권과 묵시적 갱신 106 CHECK POINT ⑭ 공유자의 기본 상식 Section 3 GENERATION 6070 삶을 재정비하는 ‘6070 노후준비족’ 60대 110 QUESTION 32 고급 주택과 고가 주택의 판단 기준은 112 QUESTION 33 다주택자가 1주택자가 되면서 절세하려면 114 QUESTION 34 빌딩을 팔 때 토지와 건물 가격을 구분하면 절세에 도움 되나 116 QUESTION 35 보유하던 시골 부동산이 강제수용될 경우 절세 방법은 118 QUESTION 36 부동산 매각 후 증여와 증여 후 매각의 절세 차이는 120 QUESTION 37 자녀와 합가하는 경우 소유 주택에 대한 비과세는 122 QUESTION 38 자녀에게 낮은 가격에 아파트를 양도하면 문제 되나 124 CHECK POINT ⑮ 황혼이혼과 재산분할 그리고 세금 126 CHECK POINT ⑯ 토지 부동산 명의신탁 쟁점 128 CHECK POINT ⑰ 주택 임대차 신고 제도 130 CHECK POINT ⑱ 가족의 동거 봉양과 기여분 제도 70대 132 QUESTION 39 부동산을 상속받을 경우 상속세 절세 방법은 134 QUESTION 40 농지를 양도할 경우 절세 방법은 136 QUESTION 41 시골 농지, 상속과 증여 중 뭐가 유리할까 138 QUESTION 42 배우자나 직계비속 등에게 증여할 경우 절세법은 140 QUESTION 43 해외 부동산을 해외에 있는 자녀에게 증여한다면 142 QUESTION 44 돈이 되는 부담부증여와 독이 되는 부담부증여 구분은 144 QUESTION 45 상속 직전 부동산을 처분할 경우 고려할 세금 문제는 146 QUESTION 46 동거주택상속공제란 148 CHECK POINT ⑲ 유언의 종류와 효력 150 CHECK POINT ⑳ 사후 재산 설계에 알아두면 좋은 제도 Closing 152 INFORMATION 1 착한 임대인을 위한 세액공제 가이드 154 INFORMATION 2 사례로 알아보는 상속 분쟁 156 스페셜리스트MZ세대부터 베이비부머세대까지 연령대별로 정리한 '부동산 세테크 노하우' “부동산 절세법을 완벽히 풀어 쓴 책!”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참여 스타급 대표 전문가 집단이 축적한 절세 노하우 大공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필수가 된 ‘부동산’ 공부, 이제 ‘부동산 세금’도 공부가 필요하다! 구체적인 연령·상황별 사례로 알아보는 부동산 절세 꿀팁 ★ 부동산 초보 CHECKLIST 수록 ★ ★ 세금 종류부터 상속분쟁 대응방안까지 완벽 정리 ★ ★ 한국경제신문 전문 기자가 예측한 올해 부동산 시장 전망 ★ ★ 20대부터 70대까지 사례별로 풀어쓴 46개 문항의 절세법 Q&A ★ 세금 폭탄 피하려면 ‘아는 것이 힘!’ 직장만 얻으면 대출을 받아 그럭저럭 집을 산다는 것은 이제 꿈같은 이야기다. 최근 몇 년간 집값이 급등하면서 대다수의 국민이 이른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매수를 하게 됐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고 해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접을 수는 없다. 직장을 옮기거나 자녀들이 자라면 기존 집을 팔고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아파트 명의를 부부 공동명의로 바꾸는 경우도 흔하다. 나이가 들면 자식에게 집을 증여하는 일도 생긴다. 이 모든 과정에 빠지지 않고 수반되는 것이 바로 세금이다. 과거에는 내집 마련이나 부동산 투자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높지 않았다. ‘2년 실거주해서 팔면 비과세받는다’ 정도만 기억하면 되는 정도였다. 하지만 정부가 세금을 부동산 시장 안정화 도구로 사용하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세금을 고려하지 않으면 집값이 올라서 생긴 차익 대부분을 토해내야 한다. 집 팔아서 세금을 내고 나면 기존 집과 비슷한 가격대의 집을 사서 이사가는 게 불가능해질 수 있다. 즉 10억원 짜리 집 팔고 이사가려고 보니 5억원 집밖에 살 수 없게 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매입 대출이 깐깐해진 지금은 더한 상황이다. 2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별로 풀이한 절세 케이스 스터디 그동안 부동산 세금은 거래 단계별로 따져보는 게 일반적이었다. 집을 사면 취득세를 내고, 집을 갖고 있으면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를 낸다. 이후 집을 팔게 되면 양도소득세를 납부해야 한다. 물론 집이 증여되거나 상속되어도 세금이 따라붙는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부동산 거래 과정에 따라 세금을 공부하기는 쉽지 않다. 내용도 어렵거니와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아니면 굳이 집중해서 알아볼 유인도 적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생애주기별로 나타날 수 있는 사례별 절세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의 세무 전문가들이 지금 고민해야 할, 또 앞으로 닥칠 수 있는 상황에 따른 부동산 세금 궁금증을 알기 쉽게 풀어준다. 기존의 큰 틀을 이해하고 있으면 3월 대선을 거쳐 새 정부가 들어서 부동산 세법이 바뀌더라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다. SECTION 1 GENERATION 2030 이제 막 독립을 시작한 20대와 본격적으로 직장인이 된 30대. 월세 세액공제나 전세 소득공제를 비롯해 생애 최초로 집을 구입할 때 필요한 자금 조달 계획서 등까지 알아둬야 할 부동산 세금 문제에 머리가 아플 지경이다. 그럼에도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의 열정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SECTION 2 GENERATION 4050 사회 활동이 한창 활발한 연령층인 4050 세대는 생각해야 할 부동산 세금 문제도 다양하다. 집이 재건축될 경우 고려해야 하는 종합부동산세나 양도소득세, 일시적 2주택자가 된 경우 살펴봐야 할 비과세 요건, 임대 빌딩을 구입할 때 명의 결정 등에 이르기까지 4050 세대의 분주한 부동산 라이프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SECTION 3 GENERATION 6070 슬슬 직장에서 은퇴하고 여지껏 쌓아온 재산에 대한 세금을 줄이는 방법만 현명하게 생각하면 되는 줄 알았더니 이게 왠걸, 향후 자녀를 비롯한 며느리, 사위 등에게 재산을 상속·증여한 후의 세금문제가 남았다. 증여를 할지 상속을 할지, 세금은 대체 얼마를 내야 하는건지 세금의 길은 끝이 없다.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은 ‘2022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2.5%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주산연은 “올해 집값 상승률은 지난해(전국 10.5%)보다 낮아지겠지만, 인천·대구 등 일부 공급 과잉 지역과 일명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다)’ 추격 매수로 인한 단기 급등 지역을 제외하고는 하락세로 돌아서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올해 부동산시장 전망, 금리·대선이 주요 변수 임차인이 임대차계약을 체결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임대인인 주택 소유자가 임대 권한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간혹 주택을 매수한 후 아직 등기하기 전인 매수인이거나 신탁 등기가 된 위탁자인 경우 임대 권한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임대 권한이 없는 임대인과 계약을 하는 경우 계약 자체가 취소되거나 무효가 돼 보증금 등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 CHECK POINT ① 주택 임대차계약 시 임차인 주의 사항 Q. 일명 ‘영끌 대출’로 집을 구입한 신혼부부입니다. 대출이자 부담은 있지만 곧 태어날 아기에게 따뜻한 우리 집을 선물해주고 싶어 결정했습니다. 앞으로 나갈 돈이 걱정인데, 혹시 받을 만한 혜택이 있을까요? A. 주택자금 대출이 특정 요건에 부합하는 경우 대출이자에 대한 소득공제 신청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요건을 충족하지 않을 경우 공제가 부인되는 것은 물론, 세금을 추징당할 수도 있으므로 사전에 면밀히 확인해보고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Q10 ‘영끌’한 대출이자도 소득공제되나?
사춘기 내 딸 사용 설명서
가치창조 / 홍주미 (지은이)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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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창조학습법일반홍주미 (지은이)
현재 중학생인 딸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담았다. 엄마와 딸의 대화를 바탕으로 딸이 사춘기를 지나며 겪고 있는 일을 통통 튀는 대화체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 우울증, 이성 문제, 친구 문제를 비롯하여 섹스, 性에 관한 이야기를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진솔하게 말한다. 언제나 엄마 바라기였던 딸이 엄마가 불러도 대답도 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보고, 시켜도 대답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시험 걱정하는 딸과의 대화 속에서 자살 위험 1군에 속할 정도의 우울증을 극복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엄마는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며 “딸아, 엄마도 그랬어.”라고 딸을 격려하며 딸도 엄마처럼 사춘기를 잘 극복할 것이라며 딸을 믿고 지켜보게 된다.들어가는 말 제1장 만사가 다 귀찮아 1. 우리 반 애들이 이상해 2. 우울증은 사춘기하고 완전 달라 3. 과학 시간에 머릿속이 꽃밭이야 4. 남자애들은 지저분하고 씻지도 않아 5. 걷는 것도 귀찮아서 굴러다녔어 6. 우의를 가리는 건 초콜릿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7. 자도 자도 만날 졸려 제2장 엄마, 내가 남자라면 좋겠어 1. 성관계의 순우리말이 뭔지 알아요? 2. 침묵은 예스(YES)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 줘야 해 3. 유리 천장0 4. 83 : 17 5. 퇴근하고 집에 먼저 오는 사람이 집안일하기 6.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가해자의 신상이야 7. 결혼은 안 할 거지만 이상형은 있어 제3장 딸 마음 가는 대로 1. 역시 우리는 뒤끝 있는 A형이야 2. 아싸는 아웃사이더(Outsider)의 줄임말이야 3. 가수는 회사원이고 싱어 송 라이터는 CEO야 4. 엄마 그거 무슨 잡종 코스프레야? 5. 딸 혼자 가는 부코 6. 선동과 날조로 승부한다 7. 쓸데없는 선물 고르기 8. 친구 택배가 우리 집으로 온다 9. 사람이 고양이한테 간택당한 거지 제4장 딸, 엉뚱한 꿈은 어때? 1. DREAM? JOB? 2. 딱, 딱, 딱, 딱 떨어져 3. 《82년생 김지영》 100만 부 돌파했더라 4. 미스코리아가 되는 게 꿈이었어 5. 시험이 인물을 못 알아보네 6. 엄마, 나 안 태어나면 안 돼? 제5장 사춘기는 원래 나태한 시기니까 괜찮아 1. 암울했던 기억을 딛고 일어설 거야! 2. 심리 치료 먼저 해 드려야지 3. 사춘기는 원래 나태한 시기니까 괜찮아 4. 세상에 절대 선도 절대 악도 없어 5. 이름은 자신의 자아야 6.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니? 마치는 글자존감은 지켜 주고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으며 사춘기를 극복해요 현재 중학생인 딸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담았다. 엄마와 딸의 대화를 바탕으로 딸이 사춘기를 지나며 겪고 있는 일을 통통 튀는 대화체로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 공부와 시험 스트레스, 우울증, 이성 문제, 친구 문제를 비롯하여 섹스, 性에 관한 이야기를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진솔하게 말한다. 딱딱한 서술체가 아니라 엄마와 딸의 대화체로 에피소드를 다루어 훨씬 쉽게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언제나 엄마 바라기였던 딸이 엄마가 불러도 대답도 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보고, 시켜도 대답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공부도 하지 않으면서 시험 걱정하는 딸과의 대화 속에서 자살 위험 1군에 속할 정도의 우울증을 극복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엄마는 자신의 사춘기 시절을 떠올리며 “딸아, 엄마도 그랬어.”라고 딸을 격려하며 딸도 엄마처럼 사춘기를 잘 극복할 것이라며 딸을 믿고 지켜보게 된다. 평행선을 그리는 사춘기 딸과 엄마 대화를 하며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 주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사춘기. 하루에도 수십 번의 감정이 오르내리면서 아이는 힘들어한다. 마음은 알면서도 행동 따로 말 따로 기분 따로인 아이를 보면서 화부터 내고 소리 지르는 부모.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운명이 엇갈릴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부모의 마음은 더욱 당황스럽고 간절하기만 하다. 언제까지나 품 안의 자식일 것만 같던 내 아이가 10대라는 꼬리표를 달면서부터 이른바 ‘머리가 커져’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사춘기, 중2병 등의 말로 표현되는 이 시기의 성장통을 어떻게 하면 잘 지나갈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엄마 홍주미는 딸과의 진솔한 대화에서 그 방법을 찾고 있다. 하면 부모와 자녀 모두 건강하게 10대의 성장통을 지나갈 수 있는지의 방법을 심리학에서 찾고 있다. 딸과의 대화를 통해 요즘 10대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하였다. 이 책은 엄마와 딸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당황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면서 사춘기 올바르게 넘기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국토박물관 순례 2
창비 / 유홍준 (지은이) /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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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은이)
우리 시대 ‘문화 전도사’ 유홍준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삽을 떴다. 우리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유산을 만나는 『국토박물관 순례』 시리즈다.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를 외치며 시작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이후 30년, 답사기에서 다 담아내지 못했던 우리 역사의 진수를 국토박물관 속에서 차근차근 찾아가는 새로운 답사기이자 진화한 답사기인 셈이다. 『국토박물관 순례』에는 역사와 문화, 유물과 현장을 아우르며 수십 년간 우리 역사의 현장을 두루 순례하고 소개해온 유홍준의 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통찰과 매력으로 가득하다. 또한 우리 역사를 차근히 알아갈 수 있도록 답사지 소개와 더불어 해당 시대에 대한 친절하고도 깊이있는 설명을 붙여, 성인과 청소년 독자들에게 두루 유익한 역사 교재로 손색이 없다. 2권 ‘백제, 신라 그리고 비화가야’는 1권 고구려사에 이어 백제와 통일 전 신라의 역사, 그리고 가야의 일부였던 비화가야의 이야기를 담았다.책을 펴내며: 백제와 신라, 그리고 비화가야를 답사하며 백제1 능산리 백제왕릉과 능사 백제문화의 꽃, 백제금동대향로 백제2 백마강과 유왕산 백마강에 울려 퍼지는 「산유화가」 신라1 금관총 이사지왕(尒斯智王)의 칼과 금관 신라2 노동동·노서동 고분군(금령총·서봉총) 황금의 나라, 신라 금관 발굴기 신라3 대릉원(천마총·황남대총) 지상엔 금관, 천상엔 천마 비화가야 창녕 미완의 왕국, 가야가 남긴 유산유홍준의 새로운 출발, 『국토박물관 순례』 각 시대의 대표 유적을 찾아가는 역사 기행 우리 시대 ‘문화 전도사’ 유홍준이 새로운 시리즈의 첫 삽을 떴다. 우리 역사를 시대순으로 살펴보며 각 시대를 대표하는 지역과 문화유산을 만나는 『국토박물관 순례』 시리즈다.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를 외치며 시작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출간 이후 30년, 답사기에서 다 담아내지 못했던 우리 역사의 진수를 국토박물관 속에서 차근차근 찾아가는 새로운 답사기이자 진화한 답사기인 셈이다. 선사시대와 고대사를 다룬 이번 1~2권을 시작으로 근현대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국토박물관 순례』에는 역사와 문화, 유물과 현장을 아우르며 수십 년간 우리 역사의 현장을 두루 순례하고 소개해온 유홍준의 글에서만 느낄 수 있는 통찰과 매력으로 가득하다. 또한 우리 역사를 차근히 알아갈 수 있도록 답사지 소개와 더불어 해당 시대에 대한 친절하고도 깊이있는 설명을 붙여, 성인과 청소년 독자들에게 두루 유익한 역사 교재로 손색이 없다. 부족한 한국사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는 독자, 가족이나 지인과 역사기행을 떠나고자 하는 독자, 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학교 현장이나 동호회가 있다면 이 책이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국토박물관이 들려주는 새로운 역사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부여 왕릉원의 우아함과 금동대향로의 예술성 백제 문화의 전성기는 부여에서 2권 ‘백제, 신라 그리고 비화가야’는 1권 고구려사에 이어 백제와 통일 전 신라의 역사, 그리고 가야의 일부였던 비화가야의 이야기를 담았다. 백제를 대표하는 답사처는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다. 실제 프로그램인 ‘유홍준과 함께하는 부여 답사’ 경로를 따라가며 백제 문화의 전성기와 최후의 장면을 그린다. 최근 정비된 부여 왕릉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며 백제 문화의 융성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곳을 수도로 삼은 백제의 왕들은 백제를 한층 강성한 고대국가로 이끌었지만 나당 연합군의 공격을 버티지 못하고 패망했다. 그러나 저자는 이 시기 백제를 단순히 군사적으로 쇠약해진 뒤 사라져버린 나라가 아니라 당당한 문화 강국으로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백제금동대향로라는 희대의 명작이 그것을 증명한다. 부여 백마강은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이 당나라로 압송된 경로기도 했다. ‘유홍준과 함께하는 부여 답사’ 팀은 이 경로를 따라가며 낙화암, 대재각, 부산서원, 유왕산 등 백제와 백제 이후의 부여 역사를 되짚는다. 백성들이 의자왕을 전송하며 슬퍼했다는 유왕산 설화는 이후 민속에도 남아 유왕산 추모제와 반보기 놀이를, 사라진 나라 백제의 역사는 「산유화가」를 남겼다. 이렇게 저자와 답사객이 과거를 회상하며 동행하는 모습이 정답게 느껴진다. 신라 금관의 빛나는 역사를 맛본다 옛 무덤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서 가야 답사의 시작은 창녕 비화가야 통일 전 신라, 즉 ‘고신라’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유적은 단연 경주 시내의 고분군이다. 대릉원 일대의 이 고분군은 신라 마립간 시기(356~500)의 유적으로, 금관을 비롯한 화려한 부장품들이 출토된 곳이다. 우리가 신라 하면 떠올리는 유물들이 이곳에서 쏟아져 나왔다. 기존 답사기에서 다루지 않았던 이 핵심 유적을 이번 『국토박물관 순례』에서 만난다. 금관 발굴을 중심으로 백년간 이어진 경주 고분 발굴의 역사와 빛나는 유물들이 우리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신라 고분 발굴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전후로 시작된다. 제국주의 일본은 고대사, 특히 고대에 일본이 한반도 남부를 지배했다는 학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찾는 데 관심이 컸다. 경주의 신라 고분 발굴도 그 맥락에서 이뤄졌다. 그렇게 신라 고분에 대한 관심이 경주 밖으로 퍼져가던 중 1921년 9월, 우연히 시내 노서동 고분군 금관총에서 금관이 출토되어 신라의 금빛 문화가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 비전문가들에 의해 잘못된 방식으로 발굴이 이뤄졌고, 나중에는 유물이 도난당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러나 금관총 발굴은 이후 경주박물관의 설립으로 이어지는 소중한 발견이었음에는 틀림없다. 금관총에서 금관이 발견되면서 전문적인 발굴이 이어진 결과 금령총, 서봉총 등 봉황로 일대에서 다시 금관이 출토되었다. 금관 외에도 신라의 황금 문화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유물들과 함께, 신라 돌무지덧널무덤의 구조를 좀 더 체계적으로 알게 되는 등의 큰 성과가 있었다. 해방 이후에도 우리 손으로 직접 신라 고분을 발굴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졌다. 특히 국립박물관을 중심으로 왕릉으로 추정되는 오늘날 대릉원의 대형 고분들을 발굴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추진했다. 여기는 경주를 관광도시로 개발하려는 정부의 호응도 가세했다. 이렇게 발굴된 고분이 천마총과 황남대총이다. 이 두 무덤에서는 모두 금관이 출토되었고, 천마도 말다래와 금동관 등 금관 외에도 수많은 부장품 유물들이 나왔다. 이로써 신라 금관의 특색과 유래를 연구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었다. 최근에는 금관총, 금령총, 서봉총이 재발굴되어 새로운 발견과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가야의 역사는 이른바 ‘6가야’에 포함되지 않은 비화가야를 말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가야의 고분 발굴 성과와 함께 비화가야가 있던 창녕 지역의 풍성한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문화적, 정치적으로 신라에 종속된 것으로만 여겨졌던 가야의 문화가 독자적이고 뛰어난 수준을 갖추고 있었음을 증명하는 고분 출토 유물이 사진과 함께 소개된다. 우포늪, 비봉리 패총, 진흥왕 척경비, 술정리 삼층석탑, 관룡사 등 창녕에는 다른 문화유산도 참 많다. 대가야, 금관가야 등 가야의 주요 역사는 다음 권에서 본격적으로 서술될 것이다. 국토박물관의 문이 열린다. 역사가 나에게 다가온다! 아는 만큼 보이는 유홍준의 역사 순례 저자 유홍준은 『국토박물관 순례』를 구상한 이유로 “즐겁게 여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역사 공부도 겸하는 답사기를 쓰는 것”을 들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30년이 그런 답사가 아니었던 것은 아니지만, 더 체계적이고 접근하기 좋은 방식을 고민한 결과가 이 『국토박물관 순례』로 결실을 맺었다. 30년 전 저자 유홍준이 ‘우리나라는 전 국토가 박물관이다’라고 선언했을 때, 많은 독자들이 이 말에 기쁘게 동의하면서도, 반쯤은 민족적인 자부심에서 나온 표현으로 생각하곤 했다고 한다. 그러나 보탬이나 왜곡 없이 우리 국토가 진정 박물관이라고 믿는 저자의 신념을 입증하기 위해서 30년의 세월이 필요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제는 모든 국민에게 국토 박물관의 가치를 확실하게 알리기 위해 유홍준 교수는 『국토박물관 순례』 대장정을 시작한다. 우리 역사의 가치를 알아가는 여정은 곧 우리 삶의 가치를 느껴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멀리서 온 정성을 생각해서 “가장 멀리서 왔다고 생각하시는 분?” 하고 물어보면 “대전, 전주” 하고 자신있게 손을 드는데, “울산, 목포” 하고 나오면 멋쩍은 듯 손을 내린다. 그런데 한번은 큰 소리로 “제주도요” 하는 바람에 모두들 놀라서 박수까지 쳤다. 그런데 ‘인생도처유상수’라더니 “시카고요” 하는 대답도 나와 크게 웃으며 환영했다. 백제금동대향로는 백제문화의 꽃이다. 백제문화가 얼마나 발전했는가를 말해주는 물증이다. 이 향로의 발견으로 우리는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의 미학을 지녔다는 백제 아름다움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실로 위대한 발견이었다.
사무환경이 문화를 만든다
퍼시스북스(Fursysbooks)월간지 / 퍼시스 편집부 지음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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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북스(Fursysbooks)월간지소설,일반퍼시스 편집부 지음
오피스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지만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고민이 있는 경영진과 실제 사무환경을 계획해야 하는 실무진에게는 특별히 강렬한 인사이트를 준다. 더 좋은 오피스와 우수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사무환경의 이슈들과 이것을 실제 오피스에 적용할 때 필요한 지식 및 노하우를 순서대로 정리하였기 때문이다. 책은 한국의 사무환경 변화와 지향점을 반영한 오피스 철학을 총 여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각 장은 사무환경에 영향을 주는 원인과 해당 개념을 설명하는 이론적 배경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로 뒷받침하여 정리하였다. 앞서 설명한 개념이 실제 오피스에 적용된 모습을 보여주는 풍부한 사진자료와 간결한 인포그래픽은 독자가 개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rologue_ 더 좋은 오피스가 필요하다 1 사무환경이 소통을 만든다 │Democratic Planning 공간의 위계질서를 혁파하자 팀장석, 소통의 중심이 되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임원실의 등장 사무환경 디자인 전략 1_ 우리 조직의 소통 관계 파악하기 2 사무환경이 협업을 만든다 │ Work is Social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협업의 유형에 따라 회의 공간도 달라진다 회의실은 왜 항상 부족할까 회의실의 규모가 활용도를 결정한다 협업의 효율을 높이는 기술, 미디어 장비 사무환경 디자인 전략 2_ 한정된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기 3 사무환경이 세렌디피티를 만든다 │ Fostering Creative Buzz 오피스에는 우연한 만남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행운이 된다 우연한 만남을 만드는 공간 혁신 방법 사무환경 디자인 전략 3_ 맞춤형 허브 공간 만들기 4 열린 공간만이 사무환경의 답은 아니다 │ Bringing Open & Closed in Balance 오픈 오피스가 유일한 정답은 아니다 '집중'과 '소통'의 균형을 이루는 공간계획의 법칙 사무환경 디자인 전략 4_ 오픈 오피스에 실공간 구획하기 5 여전히 내 자리는 중요하다 │Diversity of Work Settings 여전히 내 자리는 중요하다 일 잘되는 내 자리 계획하기 사무환경 디자인 전략 5_ 쾌적한 오피스 만들기 6 사무환경이 건강을 만든다 │Wellbeing in the Workplace 직원의 건강이 기업의 경쟁력이다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재충전 공간 프로그램 건강을 챙겨주는 인체공학적 가구 오피스 인테리어에도 건강을 담는다 사무환경 디자인 전략 6_오피스에 적합한 컬러 찾기 Epilogue_더 좋은 오피스를 꿈꾸는 당신에게공간에 주목하라! 기업의 미래가 그 곳에 있다. 오피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좋은 사무환경이 기업의 문화를 만들고 기업의 문화는 변화와 혁신을 끌어낸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기업 경쟁력을 기르려면 오피스가 변화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 또한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오피스에서 보내는 우리에게 오피스는 소중한 일터이자 제2의 집이다. 이처럼 기업의 경영과 우리의 일상에서 오피스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리에게는 더 좋은 오피스가 필요하다. 책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명쾌하다. 기업의 문화와 구성원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최적의 사무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최고의 오피스를 만드는 방법이다.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는 이상적인 오피스에 대한 꿈이 있다.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내기 위하여 노력하는 수많은 기업인에게 이 책은 이론과 실전 모든 방면에서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다. '좋은 오피스란 무엇인가? 그리고 더 좋은 오피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은 수많은 기업이 한 번쯤 고민했을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이다. 세상에는 책으로 배우거나 현장에서 익힐 수 있는 단편적인 지식이 넘쳐난다. 어떤 기업의 오피스가 좋다거나 참신한 개념의 오피스가 있다는 이야기는 우리 모두 한 두 번 이상 들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론과 경험이 씨실과 날실처럼 엮여 완결성 있게 정리된 지식은 없었다. 이 책은 마치 연결고리처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지식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더 넓은 시야에서 사무환경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오피스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고민이 있는 경영진과 실제 사무환경을 계획해야 하는 실무진에게는 특별히 강렬한 인사이트를 준다. 더 좋은 오피스와 우수한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고려해야 하는 사무환경의 이슈들과 이것을 실제 오피스에 적용할 때 필요한 지식 및 노하우를 순서대로 정리하였기 때문이다. 책은 한국의 사무환경 변화와 지향점을 반영한 오피스 철학을 총 여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각 장은 사무환경에 영향을 주는 원인과 해당 개념을 설명하는 이론적 배경을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로 뒷받침하여 정리하였다. 앞서 설명한 개념이 실제 오피스에 적용된 모습을 보여주는 풍부한 사진자료와 간결한 인포그래픽은 독자가 개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챕터의 마지막에는 오피스 디자인 알짜배기 팁을 통해 담당자에게 원포인트 레슨까지 제공하고 있어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번에 얻어갈 수 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진단의 시간을 꼭 가지기를 바란다. 지금 사용하는 오피스를 천천히 둘러보며 혹시 불편한 곳은 없는지, 부족한 곳은 없는지 평소와는 다른 시각으로 둘러보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기업 외부의 다양한 사례에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기업 내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차례다. 우리 회사에 꼭 맞는 최고의 오피스는 직원들의 일하는 모습 안에 숨어 있다. 부디 더 좋은 오피스를 꿈꾸는 사람들이 이 책과 함께 최고의 오피스를 현실로 만들어내기를 바란다."사람은 공간을 만들고, 공간은 사람을 만든다. We shape our buildings; thereafter they shape us" 영국의 총리였던 윈스턴 레오너드 스펜서 처칠 경Sir Winston Leonard Spencer-Churchill이 인용하면서 유명해진 이 말은 오피스와 기업문화의 관계를 설명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표현이다. 모든 오피스는 기업의 업무 방식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오피스는 다시 그 안에서 살아가는 직원들에게 영향을 준다. 상명하복식의 기업문화가 강할수록 직급에 따라 공간을 차별적으로 지급한다. 그리고 공간이 주는 차별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수직적이고 경직된 기업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공간과 기업문화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상승효과를 끌어낸다.- 사무환경이 소통을 만든다 中 얼핏 보기에 모순된 두 데이터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자료는 사실 팀장석을 바라보는 실용적인 태도를 드러내고 있다. 팀장이 팀원보다 높은 지위에 있으므로 더 사치스러운 공간을 주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팀장의 자리는 기능적인 이유로 더 넓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팀장은 팀원보다 더 많은 결정을 해야 하고 그만큼 더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한다. 팀원과 달리 팀장은 자리에서 직원들에게 보고를 받고 사람들과 함께 회의하며 사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팀장석에 소통의 기능을 담당하는 추가 공간이 제공되면서 팀장의 자리는 팀장 한 사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팀 전체를 위한 공간으로 변한다.- 사무환경이 소통을 만든다 中 이미 실무진들은 협업의 중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있다. 직장인 6,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59%는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하여 협력 업무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자신의 업무가 팀 또는 팀원의 협력 없이 독립적으로 수행될 수 없다고 대답한 사람도 51%에 달했다. 이제 기업 간의 계약부터 팀원 간의 작은 업무분장까지, 기업의 크고 작은 수많은 업무가 협업과 회의를 통해 결정되고 진행된다. 협업은 단지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다. 협업은 조직 안에 흩어진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이다.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협업 역량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사무환경이 협업을 만든다 中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 소설판
영상출판미디어 / 문호스트레이독스 제작위원회 (지은이), Oda (그림), 문기업 (옮긴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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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문호스트레이독스 제작위원회 (지은이), Oda (그림), 문기업 (옮긴이)
먹을 것도 잘 곳도 없이 혼자서 외로이 거리를 헤매던 나카지마 아쓰시는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의 신비한 남자와 만난다. 그는 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능력자가 모인 집단, 무장 탐정사의 일원이었다. 그의 부탁을 받고 거리에서 날뛰는 식인 호랑이를 붙잡는 일에 협력하게 되는데?!인생만사 새옹지호 어떤 폭탄 먹을 것도 잘 곳도 없이 혼자서 외로이 거리를 헤매던 나―― 나카지마 아쓰시는 다자이 오사무라는 이름의 신비한 남자와 만난다. 그는 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이능력자가 모인 집단, 무장 탐정사의 일원이었다! 그의 부탁을 받고 거리에서 날뛰는 식인 호랑이를 붙잡는 일에 협력하게 되는데?! “이제부터 자네는 우리 동료가 되게나!” 요코하마를 무대로 아쓰시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대인기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가 소설이 되어 등장! 시리즈 소개 ●인생만사 새옹지호 고아원에서 쫓겨나 요코하마를 헤매던 나카지마 아쓰시. 사정이 있어 아사 직전이던 그는 강에 떠내려가는 남자, 다자이 오사무와 만나 그 운명이 바뀌기 시작하는데……. ‘식인 호랑이’ 사건을 뒤쫓는 두 사람. 과연 그 진실은? ●어떤 폭탄 우여곡절 끝에 ‘무장 탐정사’에 들어가게 된 나카지마 아쓰시. 그는 다자이 오사무의 동료인 구니키다 돗포로부터 긴급 사태를 전해 듣는다. 폭탄마가 무장 탐정사 사무실에서 인질을 잡고 농성 중이라고……?! 과연 그들은 폭탄마를 저지할 수 있을까? 이윽고 밝혀지는 의외의 사실은? 애니메이션의 재미를 다시 한번! 애니메이션 문호 스트레이독스의 소설판!
쉽게 배우는 실전 경리회계 업무매뉴얼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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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취준생은 경리라는 직업을 처음하다보니 기초지식이 부족하고 경단녀는 오랫동안 현장에서 떠나 있다보니 업무환경의 변화로 인해 적응에 힘들어 하며, 경영지원팀은 법률의 개정과 다양한 사건으 발생으로 인해 업무판단이 어렵다. 또한 중소기업의 실무자는 순수 경리업무 뿐만 아니라 노무, 등기, 법률, 컴퓨터 작업 등 만능을 요구하므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에 본도서는 경리실무자가 자주접하면서도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중소기업에서 접하는 모든 업무 내용을 넣었다. 또한 경리업무의 방대함으로 인해 차마 도서에 넣을 수 없는 실무자료는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제1장 계정과목 실전 해설 ■ 빠른 이해를 위한 용어해설 1. 최소한 외워야 할 회계용어 2. 최소한 외워야 할 세무용어 ■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노트 ■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노트 [사례]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의 차이 ■ 어떤 계정과목으로 사용할까? (사례별 계정과목 백과사전) 제2장 장부 정리와 결산 ■ 거래할 때 장부와 증빙의 흐름과 세금과의 관계 ■ 거래는 항상 회계와 세금으로 나누어 고려한다. ■ 전표와 세금계산서 발행일 불일치 문제 해결 [사례] 처음 거래 시 거래처에 송금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 ■ 회계장부 흐름과 사용하는 곳 1. 거래와 장부의 관계 2. 시산표와 월계표 3. 재무제표 ■ 경리실무자가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하는 장부 1. 경리실무자가 많이 사용하는 장부 2. 거래내용에서 반드시 기장해야 할 내용 3. 장부 상호 간의 연관성 4. 세금 신고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장부 ■ 경리실무자가 매일매일 관리해야 할 업무 내용 1. 매일매일 신경 써야 하는 거래내용 ┖ 현금, 보통예금, 어음·수표 ┖ 상품 및 제품과 원재료의 재고 변화 2. 전표관리 3. 통장관리 4. 세금계산서 관리 ┖ 매출세금계산서 관리 ┖ 매입세금계산서 관리 ┖ 세금계산서 철하는 법 5. 법인카드 관리 및 개인카드 관리 6. 주식 관리 7. 외상거래 관리 ┖ 외상매출금 관리 대장 ┖ 외상매입금 관리 대장 ┖ 고정자산 관리 대장 8. 일반영수증 관리 9. 재고관리 10. 원가관리 11. 거래처 위험 관리 12. 분식회계를 발견하기 쉬운 방법 ■ 매입·매출전표와 일반전표의 발행 방법 1. 매입·매출전표 2. 일반전표 3. 매입매출전표와 일반전표의 비교 ■ 일 마감과 월 마감 현금시재 맞추기 1. 일 마감 때 해야 할 것들 2. 월 마감 때 해야 할 것들 ■ 회사에서 장부관리 시 꼭 알고 있어야 할 사항 ■ 결산시 준비서류와 결산순서 1. 결산의 일반적인 순서 2. 더존 프로그램의 결산 ┖ 수동결산 항목 ┖ 자동결산 항목 3. 법인 추가 서류 4. 법인세 신고 시 기본 체크리스트 5. 결산보고서 작성 ■ 계정과목별 결산 정리사항 1. 미수수익 결산 정리 2. 미지급비용 결산 정리 3. 선수수익 결산 정리 4. 선급비용 결산 정리 5. 미사용 소모품의 결산 정리 제3장 세무조사도 문제없는 증빙관리 ■ 법정지출증빙의 핵심 포인트 ■ 법정지출증빙의 종류 1. 법정지출증빙이 없어도 비용인정 되는 경우 2. 증빙을 받지 않았을 때 세금 불이익 3. 법정지출증빙을 보관해야 하는 기간 ■ 절세를 위해 꼭 챙겨야 하는 증빙과 편리한 증빙관리 방법 ■ 법인카드 사용할 때 주의할 점 1. 법인카드는 사용 규정을 만들어 사용하라 2. 법인카드라고 무조건 인정해주지 않는다. 3. 법인카드 사적 지출액은 비용처리 하면 안 된다. 4. 법인카드 부정 사용에 주의하라 ┖ 법인카드의 부정 사용유형으로 인한 해고 ┖ 식대, 교통비, 주유비 등에 대한 법인카드 부정 사용 ┖ 유흥업소 등 제한 업소에 대한 법인카드 부정 사용 ┖ 법인카드 상품권 부정 구매 및 카드깡 의심 등 부정 사용 ┖ 법인 개별카드 부정 사용 5. 임직원이 개인적 용도로 법인카드 사용한 경우 회계처리 ■ 사업용 계좌와 사업용 신용카드 사용 1. 사업용 계좌 사용 2. 사업용 신용카드 사용 ■ 수정 전자세금계산서 작성 1. 처음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정상인데 거래상황이 변경 2. 처음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비정상이어서 수정 ■ 법인카드로 상품권 구입시 경비처리와 증빙처리 1. 법인카드로 상품권을 못 살 이유는 없다. 2. 상품권은 화폐대용증권으로 현금과 같다. 3. 상품권의 경비처리 4. 상품권 경비처리와 관련한 증빙관리 ■ 인건비는 원천징수영수증이 법정지출증빙 1. 급여, 퇴직금 등 인적용역 제공에 대한 대가 2.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 3. 복리후생비에 대한 증빙 4. 비상근임원 및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 등 거마비 5. 외주용역비에 대한 증빙 6. 가정주부 및 청소대행 아줌마 용역 증빙 ■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출장비 법정지출증빙 1. 교통비 지출액의 증빙 2. 국내출장경비의 지출증빙 3. 해외 출장비의 지출증빙 ┖ 지출증빙 ┖ 여행용역과 세금계산서 ┖ 부임여비 등 ┖ 거래처 직원을 동행하고 업무상 출장시(고용 관계없는 자에게 교통비 지급시) ┖ 계열사 직원의 출장비 ■ 접대비 지출액의 법정지출증빙 ■ 제세공과금과 통신 관련 비용 법정지출증빙 ■ 재고자산 및 유형자산의 폐기시 증빙처리 1. 재고자산 등 폐기시 증빙 2. 유형자산 등 폐기시 증빙 ■ 간이영수증의 경우 왜 쓰지도 않은 가공경비라고 의심할까? ■ 직원 개인카드 사용 시 법인(개인회사)의 업무처리 1. 임직원 개인카드 사용 시 경비인정 2. 회사경비를 임직원 개인카드 사용시 업무처리 ┖ 배우자 명의 카드사용 ┖ 개인 사용액에 대한 지급방법 ■ 보관해야 할 증빙과 안 해도 되는 증빙 1. 전자(세금)계산서 2. 신용카드(체크카드, 직불카드) 매출전표 3.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 세무상 증빙 신고자료, 상업장부, 인사관리 서류, 노동법 관련 서류의 보존기한 1. 세무상 증빙 신고자료 2. 상법상 상업장부 3. 인사 관련 서류 ┖ 2~3일 출근하고 퇴사한 직원의 서류 ┖ 3년 이상 보관이 필요한 경우 근로자의 동의 필요 제4장 급여계산과 원천징수 ■ 급여와 관련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 법정근로시간, 소정근로시간,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1. 법정근로시간 2. 소정근로시간 3. 통상임금 산정기준시간 ■ 휴일과 휴무일의 차이와 토요일 근무시 수당의 차이 ■ 최저임금의 계산 방법 1. 최저임금 위반 여부 판단 2. 최저임금에 포함하지 않는 임금 3. 최저임금의 계산 4. 최저임금 주지 의무 ■ 중도 입사 및 중도 퇴사자의 급여 일할 계산 방법 1. 월중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 일할 계산 2. 일할계산 급여가 최저시급에 미달하는 경우 3. 최저임금 위반을 막는 방법은 유급근로시간 계산 4. 급여 일할계산 시 토요일의 처리 문제 ■ 주 52시간 통상임금의 계산 1. 통상임금의 범위와 계산 및 판단기준 ┖ 통상임금의 범위 ┖ 통상시급의 계산 ┖ 통상임금의 범위 2.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임금 3. 통상임금이 평균임금이 되기도 한다. ■ 주휴수당 계산 방법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1. 주휴수당의 3가지 기본요건 2.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3. 주중 입사와 주중 퇴사의 주휴수당 계산과 정산 [사례] 아르바이트 대타근무 시 주휴수당 [사례] 주휴수당 계산시 개근 및 소정근로일의 의미 [사례] 주휴수당 포함된 시급의 계산 [사례] 마지막 근로일이 금요일인 경우 주휴수당 발생여부 4. 아르바이트 등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 초과근무수당의 계산 1. 초과근무수당 2. 연장근로 3. 야간근로 4. 휴일근로 5. 초과근무수당 계산을 위한 공식 6. 가산임금 적용의 예외 [사례] 빨간 날(명절, 국경일, 선거일)에 출근한 경우 휴일근로수당 [사례] 4시간 근로를 계약 6시간을 근로한 경우 연장근로수당과 휴일근로수당 ■ 연차휴가와 연차수당의 계산 1. 연차휴가의 적용대상 2.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휴가 3. 1년 연 단위 연차휴가 4. 1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5. 퇴사자의 연차휴가일수 정산 ┖ 연차휴가의 정산기준 ┖ 연차휴가의 퇴직정산 6. 연차수당의 계산 ┖ 월 단위 연차휴가의 연차수당 ┖ 연 단위 연차휴가의 연차수당 [사례] 매년 연차수당을 지급 안 하고, 퇴직시 한꺼번에 지급하는 경우 ■ 연차수당의 세금 신고 1. 정상적으로 연차수당을 신고한 경우 2. 연차수당을 빼고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을 한 경우 ■ 포괄임금제 임금의 계산 1. 포괄임금으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 2. 포괄임금에 포함될 수 없는 임금 3. 포괄임금에서 통상임금과 시간외수당 환산 ■ 휴일(빨간 날)이라고 다 노는 것은 아니다(법정휴일과 약정휴일) ■ 근로소득세의 계산과 원천징수 1. 일용근로자 세금신고·납부방법 2. 상용(계속)근로자 세금 신고·납부방법 ┖ 간이세액표 적용시 월급여 ┖ 공제대상가족수 ┖ 간이세액표의 적용사례 3. 상여금이 있는 달의 세금 신고·납부방법 4. 외국인 근로자 세금신고·납부방법 5. 중도퇴사자 세금 신고·납부 방법 ┖ 재취업 후 중도퇴사 시 연말정산 ┖ 재취업이 아니고 현근무지 밖에 없는 경우 ┖ 중도퇴사자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작성 방법 ■ 근로소득에서 제외되는 경우(근로소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 1. 퇴직급여 지급을 위한 사용자 적립금액 2. 사용자가 부담하는 단체순수보장성보험 등의 보험료 3. 종업원이 사택을 제공받음으로써 얻는 이익 4.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부터 받는 장학금 등 5. 경조금 ■ 실비변상적 급여 비과세 종류 ■ 식대 비과세 1. 식사 + 기타 음식물 2. 2 이상이 회사에 근무하는 경우 식대 3. 식권을 제공하는 경우 비과세 4. 야간 초과근로에 따른 식사제공 5. 외근식대 6. 커피비용 ■ 자가운전보조금 비과세 1. 시내출장 여비 별도 수령의 경우 2. 시외출장 여비 별도 수령의 경우 3. 2 이상의 회사에서 받는 경우 4. 타인명의 차량의 자가운전보조금 5. 자가운전보조금을 받으면서 실비도 지원받는 경우 6. 대표이사 자가운전보조금 ■ 자녀보육수당 1. 자녀 수와 관계없이 지급 월을 기준 2. 맞벌이 부부의 경우 3. 2 이상의 회사에서 중복하여 지급받는 경우 4. 급여 보육수당 + 문화센터 수강료 지원 ■ 생산직 근로자 비과세(연장, 야간, 휴일근로 비과세) 1. 생산직 및 그 관련직 종사 근로자 2. 월정액급여 3. 일용직 생산직 근로자 비과세 4. 생산직 근로자 비과세 적용사례 ■ 국외근로자 비과세 1. 국외근로소득 비과세대상과 한도 2. 국외 건설현장 근무 ■ 연구보조비·연구활동비 비과세 1. 교원의 연구보조비 등 2. 특정 연구기관의 연구원 3. 중소기업(벤처기업)부설 연구소 및 전담부서 종사자 ■ 학자금의 비과세 ■ 그 밖의 비과세소득 1. 근무 중에 부상으로 회사로부터 받는 보상금 2. 출산 전후 휴가급여 대위신청액 3. 출산전후휴가급여와 육아휴직급여 4. 국민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의 사용자 부담분 5. 고용유지지원금 과세 및 비과세 ■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감면 1. 적용대상 2. 적용제외대상 3. 나이 계산에서 기간을 제외하는 병역 사유 [사례] 병역특례 산업기능요원의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4. 감면 기간 [사례] 취업 후 이직하는 경우 감면기간은 어떻게 되나요?(이전 회사에 감면신청을 안 경우) 5. 감면 세액 6. 감면신청 방법과 급여업무 처리 7.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명세서 조회 ■ 퇴직금의 계산 1. 퇴직금의 적용대상 2. 퇴직금의 계산 ┖ 계속근로기간 ┖ 평균임금 [사례] 평균임금 계산 시 식대보조금 비과세 등 비과세 차감 [사례]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한 경우 3. 퇴직금 지급기한 4. 퇴직금의 중간정산 [사례] 퇴직금 중간정산, 퇴직연금 담보제공, 중도인출 사유 비교 ■ 퇴직연금(DB, DC)의 납입금액 계산과 세금신고 1.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납입 2.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3. 퇴직연금의 원천징수와 지급명세서 제출 [사례] 퇴직연금 지급시 원천징수의무자 [사례] 회사에서 별도로 지급하는 금액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 의무자 378 ■ 퇴직소득세의 계산 ■ 퇴직금의 IRP계좌 이체 1. IRP 계좌로 바로 이체하는 경우 2. 일시금으로 수령한 다음 IRP 계좌로 이체하는 경우 ■ 기타소득 및 사업소득세의 계산과 원천징수 1.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기타소득의 과세최저한 ┖ 기타소득의 과세방법 ┖ 기타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례] 인적용역소득이 기타소득으로 분류되면 유리 2.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례] 인적용역소득이 사업소득으로 분류될 경우 꼭 챙겨야 할 것들 ■ 비영업대금의 원천징수 ■ 원천징수세액의 신고 및 납부와 서류의 제출 1. 근로소득세는 원칙은 매달 신고·납부 2. 반기별 신고·납부 3. 신고·납부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 4. 원천징수 납부지연 가산세 ■ 반드시 외우고 있어야 할 4대 보험 기본원칙 1. 4대 보험의 가입원칙 2. 4대 보험의 부과기준 3. 4대 보험의 고지 기준 ■ 급여가 변동된 때 4대 보험(보수월액변경 신고) 1.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변경 [사례] 국민연금 20% 이상 임금상승시 기준소득월액 변경신고 무조건해야 하나? 2. 건강보험 보수월액 변경 [사례] 건강보험 100인 이상 사업장 보수월액변경 의무인 것 아세요? 3. 고용ㆍ산재보험의 월평균 보수 변경 ■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1. 일용근로자의 4대 보험 적용 2.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산정·납부·정산과정 ┖ 일용근로자의 월별보험료 산정 ┖ 일용근로자의 보험료 정산 : 보수총액신고 ┖ 「근로내용 확인신고서」 유의사항 ■ 두루누리 사회보험 제5장 세금계산과 경비처리 ■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1. 부가가치세의 계산방법 2. 부가가치세의 신고 및 납부 ■ 세금 신고 때 휘발유는 왜! 매입으로 인정이 안 되나요? ■ 반드시 체크 해야 할 매입세액공제 1. 매입세액공제의 시작은 증빙관리 2.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비용처리는 가능하다. 3. 직원 식대는 매입세액공제 4. 복리후생비의 매입세액공제 5. 공과금의 매입세액공제 6. 인건비의 매입세액공제 7. 국내외 출장에 사용한 여비교통비의 매입세액공제 ■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1. 종합소득세의 계산 방법 2. 종합소득세의 신고 및 납부 ■ 법인세 신고 및 납부 1. 법인세의 계산 방법 2. 법인세의 신고 및 납부 ■ 홈택스를 활용한 전자신고 ■ 회계상 비용과 세무상 비용의 차이 ■ 경비처리 할 때 꼭 점검할 사항 1. 경비지출에 대한 적격성 확인 2. 업무 무관 경비 확인 3. 수입금액 매출누락 점검 ■ 차량유지비의 매입세액공제와 경비처리(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 손금) 1. 비영업용소형승용차는 안 되고, 트럭은 된다. 2. 차량 제조사별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 3. 경유 차는 되고, 휘발유, 전기차는 안 된다. 4. 매입세액공제는 안 돼도, 경비처리는 된다. ┖ 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에 가입 ┖ 차량운행일지의 작성·비치 ┖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차량 관련 비용처리 5. 통행료도 공제되고, 안 되는 곳이 있다. ■ 프리랜서의 경비처리 ■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 비용 [사례] 직원에게 지원하는 휴가비의 세무 처리 [사례]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 선물비용의 세무 처리 [사례] 창립기념일, 체육대회, 워크숍 때 직원에게 지급하는 경품의 세무 처리 [사례]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의 세무 처리 [사례] 출퇴근 통근버스 비용의 세무 처리 [사례] 대표이사(직원)의 핸드폰 사용요금 보조금의 세무 처리 ┖ 1. 회사 명의의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 ┖ 2. 직원명의(대표이사, 임원) 핸드폰을 사용하는 경우 ┖ 3. 개인회사 사장의 핸드폰 사용요금 [사례] 대표이사 명의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은 경우 세무 처리 [사례] 학자금 지원액 세무 처리 ┖ 1. 임직원 본인의 학자금 ┖ 2. 임직원 자녀의 학자금 [사례] 체력단련비 회사부담액의 세무 처리 ┖ 1. 회사가 부담한 직원들의 체육시설 등록비용의 비용처리 ┖ 2. 체력단련 비용과 근로소득 ┖ 3. 체력단련 비용과 부가가치세 [사례] 사무실·사택·기숙사 임차료의 세무 처리 [사례] 사업소득 원천징수 대상인 프리랜서에게 제공하는 기숙사 임차료 ┖ 1. 사원 채용 경비 및 강사료 지급과 원천징수 ┖ 2. 외국인 개인에게 외국어 교습을 받는 경우 ┖ 3. 특정 시험응시료를 회사가 대납하는 경우 [사례] 직원 결혼 축의금, 출산, 생일 등 경조사비 비용처리 ■ 세금과공과의 비용처리 ■ 가지급금 인정이자 업무처리 1. 미수이자로 계상하지 않은 경우 2. 미수이자로 계상한 경우 ┖ 상환기간 및 이자율 등의 약정이 있는 경우 ┖ 상환기간 및 이자율 등의 약정이 없는 경우 제6장 입사자와 퇴사자의 업무처리 ■ 입사자 업무처리 1. 입사자 업무개요 [사례] 입사지원 서류는 다시 돌려줘야 한다. 2. 4대 보험 ┖ 급여에서 공제하는 4대 보험 ┖ 보수월액신고 [사례] 수습사원의 보수월액신고 ■ 퇴사자 업무 마무리 ■ 당월 입사 당월 퇴사자 4대 보험처리 1. 국민연금 2. 건강보험 3. 고용·산재보험 ■ 입사 및 퇴사 시 4대 보험 신고와 정산 1. 취득신고 2. 퇴사신고 ┖ 이직일, 퇴사일(퇴직일), 자격상실일의 구분 ┖ 퇴사자 신고서 작성 ┖ 국민연금 유의사항 ┖ 건강보험 유의사항 ┖ 고용보험, 산재보험 유의사항 [사례] 상실 신고 이후 퇴사 사유 변경 방법 ┖ 퇴사자 정산 3. 이직확인서 4. 4대 보험 취득 및 상실 지연 신고 과태료 ┖ 4대 보험 지연 취득 신고에 따른 과태료 ┖ 4대 보험 지연 상실 신고에 따른 과태료 제7장 법인의 등기업무와 법정의무교육 ■ 법인등기가 필요한 경우 ■ 본점 이전등기 1. 주주총회/이사회 결의 2. 등기소 접수 3. 사업자등록 정정신고 ■ 임원 취임 변경 중임등기 1. 취임등기 2. 중임등기 3. 퇴임등기 4. 임원 변경등기 방법 ■ 대표이사 주소 변경 등기 ■ 지점설치 이전 폐지등기 1. 이사회 결의 2. 등록면허세 신고 및 납부 3. 등기신청 ■ 법정의무교육 1. 산업안전보건교육 2.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3. 개인정보보호교육 4.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5. 퇴직연금 교육 ■ 기업부설연구소 업무자료 ■ 업무에 필요한 엑셀 자동계산 ■ 각종 세금 모의계산 해보기 ■ 홈택스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신고 매뉴얼 [사례] 궁금한 사례 법인인감의 용도와 사용인감의 용도 차변과 대변 자체를 몰라요 과세표준이 무엇인지 용어 자체를 몰라요 매출은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상여금은 어떤 계정과목을 쓰나요? 아무거나 복리후생비 처리가 가능한가요? 직원출장비용은 어떤 계정과목? 직원출장비용은 어떤 계정과목? 교통법규 위반으로 벌금을 냈는데 어떤 계정과목 회사 홈페이지 제작비용은 어떤 계정과목 면책금은 어떤 계정과목 기장대행 수수료를 지급했는데 어떤 계정과목 선급금과 선급비용의 차이는? 사례에 맞는 계정과목 찾기 회계거래와 세금은 어떻게 연결되나요? 회계와 세금은 별개로 판단하라 전표발행일과 세금계산서 발행일은 일치해야 하나? 새로운 거래처와 거래시 확인 사항 회사의 주요 회계장부와 사용하는 곳 중소기업과 상장기업의 재무제표 종류 경리실무자가 매일매일 관리해야 할 사항 계정과목별 증빙 관리 분식회계를 발견하는 방법 매입·매출전표의 작성 방법 일반전표의 작성 방법 일마감과 월마감 현금시재 맞추기 결산하는 순서를 알 수 없나요? 결산시 정리해야 할 사항과 안 해도 되는 사항 구분 결산정리 분개 사례 수시로 확인해야 할 사항과 장부 세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의 종류와 기준금액 법정증빙을 반드시 받아야 하는 거래와 면제되는 거래 법정증빙의 관리방법 법인카드 사용 관련 입증자료가 필요한 경우 법인카드 사용 관련 입증자료가 필요한 경우 법인카드 사용이 문제가 되는 이유와 소명자료 준비 법인카드 사용 후 경비인정을 못 받는 경우 세무 처리 법인카드 부정사용의 유형 법인카드를 개인적 용도로 사용한 경우 업무처리 개인사업자가 사업용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편리한 점 수정세금계산서 발행 시 가산세를 내는 경우 상품권 취득시 증빙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비상근임원 및 사외이사의 이사회 참석시 교통비처리 사무실 청소하는 아주머니의 세금문제 재고자산을 마음대로 폐기해도 되나요? 유형자산을 마음대로 폐기해도 되나요? 간이영수증의 관리 포인트 보관하기 번거로운데 증빙은 꼭 보관하고 있어야 하나? 각종 장부는 몇 년간 보관해야 하나? 근로기준법상 급여규정 한눈에 보기 소정근로시간의 의미 통상임금 계산을 의한 기준시간의 계산방법 토요일 근무시 임금의 계산 최저임금의 계산방법 중도 입사 및 퇴사자의 급여계산 방법 통상임금에 해당하는 임금의 종류 통상임금 계산을 위한 소정근로시간의 계산사례 통상임금이 평균임금이 된다는 것은 아시나요? 주휴수당 지급의 3가지 요건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공식 주중 입사 및 퇴사자의 주휴수당 5인 미만과 5인 이상의 초과근로수당 평일에 연장, 야간근로 시 법정수당 계산 방법 휴일에 연장, 야간근로 시 법정수당 계산 방법 소정근로시간을 초과한 경우 연장근로수당과 휴일근로수당 입사일 기준 연차휴가 자동계산 방법 회계연도 단위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간이세액표 적용방법 상여금을 지급하는 달의 원천징수 방법 중도 퇴사자 연말정산 방법 야근 식사 및 야근식대 제공시 비과세 처리 생산직 근로자 월정액급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평균임금에 포함되는 임금과 안 되는 임금 퇴직금을 매달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해도 되나? 퇴직금 중간정산이 가능한 경우 퇴직연금 지급시 원천징수 신고를 해야 하는 사람 기타소득을 안 내도 되는 경우 이자의 원천징수 방법 근로소득의 지급시기의 의제 원천징수 관련 가산세의 계산 세금계산서를 받아도 매입세액공제가 안 되는 경우 복식부기의무자와 간편장부대상자의 구분 기준경비율 대상자와 단순경비율 대상자의 구분 타가율과 자가율의 구분 매입세액공제 가능 차량 임직원전용자동차보험 프리랜서의 경비처리 항목 세금신고 때 경비처리 가능 항목 요약 출장일비 지급시 업무처리 강사료 지급시 업무처리 100만원 미만 취득자산의 즉시비용처리 600만원 미만 수선비의 즉시비용처리 입사일에 따른 4대 보험처리 이직일, 퇴사일, 자격상실일의 관계 4대 보험 관련 과태료취준생 경단녀 경영지원팀이 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경리회계 업무매뉴얼 책과 함께 인터넷 상담과 각종 실무 참고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취준생은 경리라는 직업을 처음하다보니 기초지식이 부족하고 경단녀는 오랫동안 현장에서 떠나 있다보니 업무환경의 변화로 인해 적응에 힘들어 하며, 경영지원팀은 법률의 개정과 다양한 사건으 발생으로 인해 업무판단이 어렵다. 또한 중소기업의 실무자는 순수 경리업무 뿐만 아니라 노무, 등기, 법률, 컴퓨터 작업 등 만능을 요구하므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에 본도서는 경리실무자가 자주접하면서도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는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중소기업에서 접하는 모든 업무 내용을 넣었다. 또한 경리업무의 방대함으로 인해 차마 도서에 넣을 수 없는 실무자료는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본서의 주요 내용 제1장 계정과목 실전 해설 계정과목별 해설과 함께 해당 계정과목으로 처리하는 실전 사례를 알려줌으로써 계정과목의 활용방법을 알 수 있다. 제2장 장부 정리와 결산 전표를 비롯해 회사에 꼭 필요한 장부와 이에 대한 작성 및 관리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다. 제3장 세무조사도 문제없는 증빙관리 세무조사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증빙과 소명자료이다. 이에 대한 확실한 준비와 관리방법을 알 수 있다. 제4장 급여계산과 원천징수 임직원이 가장 민감한 것 중 하나가 급여이다. 급여계산은 노무적인 부분이고 세금은 세법적인 부분이다. 근로기준법에 따라 급여를 계산해 문제없는 세금납부까지의 절차를 알 수 있다. 제5장 세금계산과 경비처리 세금은 얼마를 내야하고, 내가 쓴 돈은 경비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 평소에 가장 궁금한 사항이다. 이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다. 제6장 입사자와 퇴사자의 업무처리 수시로 발생하는 임직원의 입사와 퇴사와 관련된 급여계산에서부터 퇴직 신고까지 전반적인 업무를 알 수 있다. 제7장 법인의 등기업무와 법정의무교육 경리 담당이지만 중소기업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업무의 처리방법과 엑셀 프로그램 및 홈택스 전자신고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엑셀 자동계산 중에서]· 급여대장· 급여실수령액(네트 연봉 포함) 계산기· 연차휴가 관리대장· 초과근무수당· 가중평균차입금이자율 계산· 급여실수령액· 매입매출장 및 재고수불부 엑셀 자동작성· 엑셀 분개장(일계표, 월계표 포함) 자동작성· 포괄임금제도 해설과 포괄임금 산정 엑셀 자동계산· 퇴직소득 세액계산 프로그램· 급여·교대제·연차·퇴직금·세전 세후 계산기· 최저임금 계산· 중도 입·퇴사자 월급 일할(날짜) 엑셀 자동계산· 국세청 간편장부 작성 방법과 자동작성· 통상임금 자동계산기· 주휴수당 자동계산· 퇴직금 자동계산기· 중도 퇴사자 엑셀 연말정산 자동계산 등 다양한 엑셀 자동계산 제공 [기업부설연구소 업무자료 중에서]· RCMS 회계처리 가이드라인· 국고보조금의 회계처리· 기업부설연구소 연구개발전담부서 신고에 관한 업무편람· 연구개발비 회계처리(분개 사례)· 기업부설연구소 및 연구개발전담부서 신고에 관한 업무편람·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사전심사제도 도입?·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관리 표준 매뉴얼· 연구노트· R&D 정부출연금(RCMS) 회계처리 가이드라인· 연구비 관리 서류 등 연구소 관련 각종 자료 제공
하늘에서 가장 가까운 길 : 티베트, 차마고도를 따라가다
넥서스주니어 / 이용한 글, 사진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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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높고 아름다운 하늘길, \'차마고도\'가 전하는 황톳빛 이야기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티베트는 최근 개통한 칭장철로나 비행기로 손쉽게 들어가 만나는 관광지가 아니다. 대다수 사람은 들어본 적도 없는, 고대 교역로 \'차마고도茶馬古道\'를 따라 만나는 비밀스러운 땅을, 그 안에서 만나 풍경과 사람들을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도 남아있는 옛 차마고도의 흔적을 전해주고 있다. 실크로드보다 오래된 고대의 비밀스러운 무역로 수 천 년 전부터 두 개의 길이 중국 대륙과 유럽을 이어왔다. 하나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중국의 서북쪽을 잇는 실크로드이며, 또 하나는 중국 서남부 윈난, 쓰촨에서 티베트 동남부를 지나 네팔과 인도, 유럽까지 이어지는 길, 바로 차마고도이다. 현재 실크로도는 무역로서의 기능을 상실했지만 차마고도는 지금까지 옌징을 중심으로 교역로서의 명맥을 간신히 이어가고 있다. 티베트에 남은 차마고도의 흔적으로는 군데군데 남은 교역로 옛길과 옌징의 다랑이 염전 그리고 이곳을 무대로 근근이 활동하는 마방이 가장 확실한 근거이다. 여행이라기보다는 탐험이 더 어울리는 길, 차마고도 차마고도는 단순한 무역로에 그치지 않았다. 차를 운반하고 물물을 교환하면서 이민족의 문화와 종교가 조금씩 옮겨지고 뒤섞이고 어우러지게 되었으니, 그것은 무역로면서 문명통로였고 가혹한 말의 길이자 힘겨운 삶의 길이었다. 쿤밍에서 저자는 중띠엔까지 645km를 비행기로 날아가 거기서부터 육로를 통해 차마고도를 따라갔다. 정확히는 중띠엔과 라싸를 잇는 진장공로 노선을 따라간 것인데, 이 길은 옛 차마고도 노선을 바탕으로 한 현대판 차마도로나 다름없다. 옛 차마고도의 여러 갈래에서 차마대로에 속하는 이 노선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역로이자 가장 위험한 문명통로였고 현재까지도 티베트에서 가장 은밀하고 험난한 하늘길로 손꼽힌다. 라싸까지 총연장 1,740km에 이르는 이 길은 해발 3,000~5,000m의 경사를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내리며 가파른 산굽이와 벼랑을 내내 거칠고 어지럽게 사행한다. 어떤 곳은 100km를 가도록 마을이 보이지 않고 어떤 곳은 반나절 이상 산자락만 오르내린다. 사실 여행이라기보다 탐험이 더 어울리는 길이 바로 이곳이다. 지금 당장 티베트로 떠날 수는 없지만 컴퓨터 바탕화면에 숨막히는 티베트 풍경 사진을 걸어 보는건 어떨까요?1. 윈난에서 티베트로 가장 높고 가장 위험한 문명통로 / 실크로드보다 오랜 고대의 무역로 / 샹그리라, 그리고 티베트를 향하여 / 둥주린사원의 달라이 라마 / 란창강은 란창란창 흐른다 / 쩡궁에서 길이 막히다 / 포우싼에서 다시 길이 막히다 2. 소금계곡과 마방을 만나다 티베트 국경을 넘어 옌징으로 / 옌징, 오랜 차마고도의 요충지 / 길에서 마방을 만나다 / 훙라설산 가는 길 / 빠라마을의 아이들 / 해발 5,008m 둥다라산을 넘다 / 조공에서의 고산증 / 런저 스님과 오체투지 / 아흔아홉 굽이 감마라 고갯길 / 칭커밭의 푸른 가족 / 도둥사원의 배젠신주 / 한밤중 세르킴라산을 넘다 / 라싸! 라싸! 3. 신의 거주지, 그리고 하늘 호수 신의 거주지, 그리고 하늘궁전 / 티베트의 심장, 조캉사원 / 세라사원과 드레풍사원 / 바코르와 라싸의 뒷골목 / 티베트의 아픈 현대사 / 칭장철로의 길, 라싸에서 담슝까지 / 가장 신성한 하늘호수, 남쵸 4. 차마고도 마지막 종착지, 시가체와 간체 티베트의 옛 수도, 시가체 / 황금사원, 타사룬포 / 차마고도의 마지막 요충지, 간체 / 티베트 최고의 불탑, 간체 쿰붐 / 산의 어머니, 강들의 고향을 떠나며
쉽게 풀어 쓴 노동법
푸른겨울 / 박현웅 (지은이) / 2023.02.01
44,000

푸른겨울소설,일반박현웅 (지은이)
CEO와 인사‧노무 실무자들이 꼭 알고 있어야 할 노무지식의 지침서이다. 초판 출간 이후 매년 1-2회 개정판으로 업데이트하여, 실무자들이 최근 개정된 노동법을 놓칠 걱정이 없도록 든든하게 도와주고 있다. <노동관계법 일반 / 근로계약 / 근로시간 / 휴일 / 휴가 / 임금 / 취업규칙 / 노사협의회 / 사회보험 /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 비정규직 / 성희롱 예방 / 징계 및 퇴직> 총 13개 분야의 311개 주제로 구성된 이 책은 인사‧노무 관련 주요 업무에 대한 기본 지식뿐 아니라 전문적인 실무처리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주요 사안들을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노동법 관련 지식을 도표와 예시로 정리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사‧노무 관리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빠짐없이 다룬 이 책 한 권이면 실무적인 활용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2023년 2월 발간되는 7차 개정증보판 '쉽게 풀어 쓴 노동법'은 1)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 관련 개정 사항 2)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3) 특별연장근로 개정 사항 4) 태아 업무상 재해 인정 기준 5) 임금 지급의 연대 책임 6) 사이닝 보너스 계약 7) 퇴직급여제도의 설정 8) 퇴직급여제도의 변경 9) 퇴직연금 중도인출 10) 퇴직연금 폐지 및 중단 11) 퇴직연금 규약 등 '퇴직급여'에 대한 내용을 보강하여 이전 판보다 12페이지가 추가되었다.Part 1 노동관계법 일반 1-1 노동관계법의 체계 1-2 노동관계 규범의 적용 1-3 상시근로자 수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4 상시근로자 수 산정 시점 및 방법 1-5 상시근로자 수 산정의 특례 1-6 근로시간에 따른 노동관계법 적용 1-7 외국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8 장년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9 국외 근무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0 장애인의 노동관계법 적용 1-11 국가보훈 대상자 고용 의무 1-12 연소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13 현장실습생의 노동관계법 적용 1-14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1-15 근로조건의 결정 및 변경 방식 1-16 근로조건의 차별 1-17 인사이동의 유형과 정당성 1-18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이전 1-19 근로자의 정의 1-20 미신고 근로자의 노동관계법 적용 1-21 정규직 vs 비정규직 1-22 임원의 근로자성 1-23 해고 효력을 다투는 자의 근로자성 1-24 간접고용 근로자 1-25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1-26 사용자의 정의 1-27 채용의 노동관계법 적용 1-28 채용 시 유의사항 1-29 채용 내정 1-30 인사노무 서류의 관리 및 보존 1-31 법정의무교육 1-32 기숙사 운영과 노무관리 1-33 개인정보 보호법과 인사노무관리 1-34 개인정보 보호법과 CCTV 1-35 사업장 근로감독 Part 2 근로계약 2-1 근로계약의 체결 방식 2-2 근로계약서 미작성에 따른 책임 2-3 근로계약서 교부 의무 2-4 금지되는 근로계약(1)_강제 근로 금지 2-5 금지되는 근로계약(2)_위약 예정 금지 2-6 금지되는 근로계약(3)_전차금 상계 금지 2-7 금지되는 근로계약(4)_강제 저금 금지 2-8 사이닝 보너스 계약 2-9 근로계약 기간의 제한 2-10 근로계약 기간의 설정 방식 2-11 무기 계약직 2-12 일용직 vs 일당직 2-13 연소근로자 근로계약 2-14 외국인 근로자 근로계약 2-15 감시단속 근로자 근로계약 2-16 간접고용 근로자 근로계약 2-17 프리랜서 계약 2-18 임금계약 vs 근로계약 2-19 임금계약 미체결 시 법률관계 2-20 개별 근로계약 내용의 변경 2-21 채용 내정 vs 시용 vs 수습 vs 인턴 2-22 촉탁직 근로계약 2-23 근로계약 갱신 기대권 2-24 경업금지 계약 2-25 겸업금지 계약 Part 3 근로시간 3-1 근로시간 3-2 유형별 근로시간 여부 판단 3-3 잘못된 근로시간 상식 3-4 결근 vs 지각 vs 조퇴 3-5 법정 근로시간 3-6 소정근로시간 3-7 여성의 근로시간 제한 3-8 연소근로자의 근로시간 제한 3-9 연장근로 3-10 주 52시간 근무제 3-11 특별연장근로 3-12 단시간 근로자의 연장근로 3-13 휴일?휴가?결근?지각?조퇴 시 연장근로 3-14 휴일근로 3-15 야간근로 3-16 연장?휴일?야간근로의 중복 3-17 휴게시간 3-18 휴게시간 vs 대기시간 3-19 휴업 3-20 휴직 3-21 주 40시간 근무제 3-22 주 5일 근무제 3-23 휴일 vs 휴무일 vs 휴가 3-24 탄력적 근로시간제 3-25 선택적 근로시간제 3-26 재량 근로시간제 3-27 사업장 밖 근로시간제 3-28 재택근무 3-29 교대제 근로의 근로시간 3-30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 특례 3-31 근로시간·휴게·휴일 적용 제외 3-32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3-33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3-34 공민권 행사의 보장 Part 4 휴일 4-1 휴일 4-2 휴일의 중복 및 대체 4-3 주휴일 4-4 단시간 근로자의 주휴일 4-5 단기 근로자의 주휴일 4-6 결근·지각·조퇴·휴가 시 주휴일 4-7 주휴일 적용 제외 4-8 근로자의 날 4-9 법정 공휴일 4-10 임시 공휴일 4-11 대체 공휴일 4-12 공휴일의 연차유급휴가 사용 Part 5 휴가 5-1 휴가 5-2 연차유급휴가 발생 요건 5-3 연차유급휴가의 사용과 보상 5-4 연차유급휴가 사용 절차 5-5 연차유급휴가수당의 사전 지급 5-6 반차유급휴가 5-7 회계연도 기준 연차유급휴가 관리 5-8 연차유급휴가 일수 5-9 1년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0 1년 80% 미만 근무자의 연차유급휴가 5-11 퇴직자의 연차유급휴가 5-12 마이너스 연차유급휴가 5-13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5-14 연차유급휴가 적용 제외 5-15 모성보호와 연차유급휴가 5-16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1) 5-17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2) 5-18 특별한 기간의 연차유급휴가(3) 5-19 기간제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0 단시간 근로자의 연차유급휴가 5-21 연차유급휴가와 여름휴가 5-22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제도 5-23 잘못된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5-24 선택적 보상 휴가제 5-25 생리휴가 5-26 출산전후휴가 5-27 유사산휴가·난임치료휴가 5-28 배우자 출산휴가 5-29 육아휴직 5-30 가족 돌봄 휴직·휴가·근로시간단축 5-31 경조휴가 5-32 병가 Part 6 임금 6-1 임금의 정의 6-2 임금의 구분 6-3 기타 금품 6-4 연장근로수당 6-5 휴일근로수당 6-6 야간근로수당 6-7 연장? 휴일? 야간근로수당 산정 실수 유형 6-8 주휴수당 6-9 휴업수당 6-10 상여금 6-11 임금대장 6-12 임금명세서 6-13 임금명세서 교부 6-14 임금명세서 작성 6-15 평균임금 6-16 평균임금 산정 특례 6-17 각종 수당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6-18 상여금의 평균임금 산정 6-19 연차유급휴가 미사용과 평균임금 산정 6-20 통상임금 6-21 통상임금 요건(1)_정기성 6-22 통상임금 요건(2)_일률성 6-23 통상임금 요건(3)_고정성 6-24 통상임금 산정 방법 6-25 각종 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 6-26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1)_직접 지급 6-27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2)_통화 지급 6-28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3)_정기 지급 6-29 재직자 임금 지급 원칙(4)_전액 지급 6-30 임금 지급의 연대 책임 6-31 임금의 일할 계산 6-32 임금의 압류 6-33 연봉제 6-34 임금의 반납·삭감·동결 6-35 임금의 비상시 지급 6-36 퇴직자의 임금 지급 원칙 6-37 지각?조퇴?결근 시 임금 6-38 수습 기간 중 임금 6-39 모성보호 기간 중 임금 6-40 공민권 행사 시 임금 6-41 징계 시 임금 6-42 대기발령 시 임금 6-43 임금피크제 6-44 포괄산정 임금제 6-45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1) 6-46 포괄산정 임금제 실수 유형(2) 6-47 최저임금제도 6-48 최저임금 위반 여부 판단 6-49 퇴직급여제도 6-50 퇴직급여제도의 설정 6-51 퇴직급여제도의 변경 6-52 퇴직금 중간정산 6-53 퇴직연금 중도인출 6-54 퇴직연금 폐지 및 중단 6-55 퇴직연금 규약 6-56 임금의 시효 6-57 임금채권 보호 6-58 임금체불 구제 Part 7 취업규칙 7-1 취업규칙 7-2 취업규칙 작성과 신고 7-3 취업규칙 변경 7-4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판단 기준 7-5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주체 7-6 취업규칙 의견 청취 및 동의 방식 7-7 고용노동부의 취업규칙 심사 Part 8 노사협의회 8-1 노사협의회 8-2 노사협의회 설치 8-3 노사협의회 위원 8-4 노사협의회 운영 8-5 노사협의회 임무 8-6 고충처리제도 Part 9 사회보험 9-1 국민연금 9-2 건강보험 9-3 고용보험 9-4 산재보험 9-5 산재보험료율 9-6 특별한 기간의 4대보험 처리 9-7 실업급여 9-8 실업급여 부정수급 9-9 외국인 근로자의 4대보험 9-10 일용 근로자의 4대보험 Part 10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10-1 업무상 재해 10-2 산업재해 발생 시 조치 사항 10-3 업무상 사고 10-4 업무상 질병 10-5 산재보험급여 10-6 산재보상과 다른 법률과의 관계 10-7 산업재해 발생에 따른 법률적 책임 10-8 산업안전보건 관련 사용자 의무 10-9 안전?보건 계획의 수립 10-10 안전?보건 관리 체제(1) 10-11 안전?보건 관리 체제(2) 10-12 안전?보건 관리 체제(3) 10-13 안전?보건 관리 체제(4) 10-14 안전?보건 관리 규정 10-15 산업안전보건교육_ 대상 사업장 10-16 산업안전보건교육_ 교육 시간 10-17 산업안전보건교육_ 교육 방법 10-18 산업안전보건교육_ 강사 요건 10-19 산업안전보건교육_ 교육 내용 10-20 유해?위험 방지 조치(1) 10-21 유해?위험 방지 조치(2) 10-22 도급 시 산업재해 예방 10-23 유해?위험 기계 등에 대한 조치 10-24 유해?위험 물질에 대한 조치 10-25 근로자 보건관리 10-26 휴게시설 설치 의무 10-27 근로자 건강진단 10-28 산업안전 근로감독 10-29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대한 처벌 10-30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10-31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1) 10-32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2) 10-33 직장 내 괴롭힘 10-34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조치 Part 11 비정규직 11-1 기간제 근로자 11-2 단시간 근로자 11-3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원칙 11-4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1) 11-5 기간제 근로자의 사용 기간 제한 예외(2) 11-6 기간제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근로조건 11-7 단시간 근로자의 근로조건 11-8 근로자 파견 11-9 불법파견 11-10 불법파견과 사용자 책임 11-11 비정규직 차별시정제도 11-12 비정규직 차별 판단 기준 11-13 고용형태 공시제도 Part 12 성희롱 예방 12-1 직장 내 성희롱 12-2 직장 내 성희롱 판단 기준 12-3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조치 12-4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12-5 직장 내 성희롱 및 성차별 구제 Part 13 징계 및 퇴직 13-1 징계의 종류 13-2 징계 사유(1) 13-3 징계 사유(2) 13-4 징계 사유(3) 13-5 징계 사유(4) 13-6 징계 사유(5) 13-7 징계 사유(6) 13-8 징계 사유(7) 13-9 징계 사유(8) 13-10 징계 절차(1) 13-11 징계 절차(2) 13-12 징계 절차(3) 13-13 징계위원회(1) 13-14 징계위원회(2) 13-15 징계위원회(3) 13-16 징계위원회(4) 13-17 징계 수준 13-18 징계 수준의 결정 13-19 근로계약 기간의 종료 13-20 임의퇴직 13-21 사직서 13-22 합의퇴직 13-23 권고사직 13-24 당연퇴직과 직권면직 13-25 명예퇴직 13-26 정년퇴직 13-27 정년퇴직 후 재고용 13-28 임원의 근로계약 종료 13-29 간접고용의 근로계약 종료 13-30 수습 근로자 해고 13-31 근로계약 종료 시점 13-32 징계해고 13-33 통상해고 13-34 경영상 해고 13-35 해고의 예고 13-36 해고의 서면 통지 13-37 해고의 금지 13-38 징계구제 제도 13-39 기업변동과 근로관계 종료 13-40 퇴직 후 사용자 의무<'퇴직급여제도'에 대한 내용 보강 및 최근 제정‧개정된 노동법 반영!> 2018년 초판 발간 후 인사‧노무 실무자들의 필독서가 된 '쉽게 풀어 쓴 노동법'. 2023년 2월에 발간되는 7차 개정증보판은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 관련 개정 사항 /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 특별연장근로 개정 사항 등] 최근 제정‧개정된 노동법을 반영하고, [퇴직급여제도 / 사이닝 보너스 계약 / 임금 지급의 연대 책임]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보강하여 급변하는 노동환경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사업장과 근로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수 지침서!> 근로자뿐만 아니라 사용자도 노동관계법의 내용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는 경우 근로관계에서 갈등과 분쟁이 발생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100% 확신할 수 없는 주변인의 말과 인터넷 정보에 기대거나 매번 노무사를 찾아 상담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인사‧노무 실무에 꼭 필요한 사항을 빠짐 없이 담은 이 책은 모든 기업의 CEO와 인사‧노무 담당자들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에게도 유용한 필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노동법 전 분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 ① 노동관계법 일반 ② 근로계약 ③ 근로시간 ④ 휴일 ⑤ 휴가 ⑥ 임금 ⑦ 취업규칙 ⑧ 노사협의회 ⑨ 사회보험 ⑩ 산업재해 및 산업안전보건 ⑪ 비정규직 ⑫ 성희롱 예방 ⑬ 징계 및 퇴직, 이렇게 노동법을 13개 분야로 나누고 전체 311가지의 주제로 정리한 이 책은 노동법의 전 분야를 두루 훑어볼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필요한 정보만을 찾아 참고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각 주제마다 해당 법률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서술형 설명과 함께,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도표나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예시를 곁들여 누구나 문제를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고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경력 25년 차 공인노무사의 지식과 노하우가 언제나 내 옆에!> 이 책을 쓴 저자 박현웅 노무사는 1999년부터 다수의 기업 자문과 컨설팅, 강의를 해오고 있다. 또한 네이버 카페 '박현웅 노무사의 인사만사(人事萬事)'를 통해 수많은 인사‧노무 실무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박현웅 노무사의 쏙쏙 노동법'을 통해 근로자부터 사용자까지 모두가 꼭 알아야 할 노동법 정보를 짧고 쉬운 강의로 전달하고 있다. 저자가 오랫동안 경험한 현장의 여러 문제와 고충을 해결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노하우를 총정리한 이 책을 책상 위에 두고, 그의 카페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의 노동이슈 정보를 얻고 소통한다면, 언제나 '사람'을 중심으로 일하는 실력 있는 노무사가 늘 옆에 있는 든든한 기분이 들 것이다. 7차 개정증보판에 반영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노사협의회 근로자위원 선출 관련 개정 사항 2) 휴게시설 설치 및 관리 기준 3) 특별연장근로 개정 사항 4) 태아 업무상 재해 인정 기준 5) 임금 지급의 연대 책임 6) 사이닝 보너스 계약 7) 퇴직급여제도의 설정 8) 퇴직급여제도의 변경 9) 퇴직연금 중도인출 10) 퇴직연금 폐지 및 중단 11) 퇴직연금 규약 사이닝 보너스(signing bonus) 계약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목적으로 체결하는 계약이다. 보통은 근로계약을 체결하면서 근로자에게 일정 기간 근무할 것을 조건으로 일회성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형태로 계약을 체결한다.(2-8 '사이닝 보너스 계약' 중)
원천징수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세법개론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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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실무자라면 반드시 공부해 두어야 할 실무 세법개론을 원천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세무조사와 증빙 관리로 나누어 주제별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회계사나 세무사 수험용 세법개론과 전산 세무회계가 수험용 이론서라면 본서는 실무형 세법개론으로 공부 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 | 창업세금과 세법개론 01. 개인회사 세무와 법인회사 세무의 차이 ■ 창업절차와 설립비용 ■ 자금의 조달과 이익의 분배 [사례] 가장·위장납입 하면 가지급금으로 처리된다. ■ 사업의 책임과 신인도 ■ 개인회사와 법인의 과세체계와 세율 └ 법인과 개인의 세율 차이 └ 법인과 개인의 과세체계 차이 ■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세무처리 차이 ■ 회계처리와 4대 보험 차이 [사례] 세법상 사업자 분류기준은 법률과 다릅니다. [사례] 개인회사 사장과 법인 대표이사의 식대 비용처리 차이 02. 사업자등록증 신청 방법 ■ 사업자등록 시 준비해야 할 서류 ■ 사업자등록 시 간이과세 적용기준 ■ 사업자등록 미등록 시 불이익 ■ 사업자등록번호 식별방법 [사례]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신청 가능 03. 사업자가 스스로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와 납부기간 ■ 법인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 개인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 부가가치세 ■ 개별소비세 ■ 소득세 ■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04. 내가 직접 세금관리를 해야 하나? 기장을 맡겨야 하나? ■ 세무사에게 의뢰할 때는 일의 범위를 명확히 ■ 비용은 얼마나 들고 누구에게 의뢰할 것인가 ■ 세무사에게 업무를 의뢰한다. 05. 사업이 어려우면 세금을 늦게 낼 수도 있다. ■ 납부기한 연장 └ 천재 등으로 인한 기한연장 └ 납부기한 연장의 취소 └ 송달 지연으로 인한 납부 기한의 연장 ■ 징수유예 ■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의 취소 ■ 신청서 서식 다운로드 06. 세금납부를 면제해주는 경우 ■ 소액부징수 ■ 과세최저한 ■ 면세점 제2장 | 경비지출과 법정증빙관리 01. 거래증빙은 3종 세트가 한 세트이다 [사례] 거래처에 송금하기 전 꼭 확인해볼 사항 02. 세금 절세의 시작은 법정지출증빙에서부터... ■ 법정지출증빙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와 거래 └ 지출한 비용을 받는 상대방이 영리행위인지 비영리행위인지를 단한다. └ 증빙규정은 업무 관련 지출에 한해 적용한다. └ 증빙규정은 돈의 지출 시에만 적용된다. [사례] 법정지출증빙 규정 미적용사업자 [사례] 법정지출증빙 수취의 원칙 ■ 법정지출증빙을 안 받아도 문제가 없는 경우 [사례] 농민으로부터 직접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사례] 건물을 빌리거나 사면서 중개수수료 지급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법정지출증빙 대신 송금명세서로 대체가능한 지출 ■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못한 경우 불이익 ■ 법정지출증빙의 종류 └ (전자)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전자세금계산서의 전송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사례]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취소 방법 [사례] 마이너스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방법 [사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사유별 업무처리 요령 └ (전자)계산서 [사례]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의 발행구분법 └ 신용카드매출전표(또는 현금영수증) [사례]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매출전표는 동격이다.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의 부가가치세 신고를 신용카드 매출일 기준으로 할지 접수일 기준으로 할지?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분실한 경우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가 세금계산서가 되기 위한 요건 [사례] 현금영수증의 여러 가지 특징 └ 지로영수증과 각종 청구서 └ 간이영수증 └ 원천징수영수증 ■ 법정지출증빙의 사용기준 ■ 법으로 정해지지 않은 사적인 지출증빙 [사례] 거래상대방에 따라 비용을 지출할 때 받아야 하는 법정지출증빙 03.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때는 반드시 법인카드를 사용해라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사업자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거래 [사례] 현금영수증은 지출증빙용으로 발급받아라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을 받아도 매입세액공제는 가능하다. [사례] 직원 개인카드도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사례] 신용카드를 사용한 기업거래의 과세 [사례] 임직원의 거래 대가를 법인이 대신 지급하는 경우의 지출증빙 04. 간이영수증은 얼마까지 증빙으로 인정되나요? 05. 거래명세서나 입금표도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되나요 ■ 거래명세서 └ 거래명세서는 법적으로 정해진 양식이 있나? └ 거래명세서에도 인감은 꼭 찍혀 있어야 하나? └ 거래명세서를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지출결의서 06. 거래대금 지급은 반드시 통장거래를 이용하세요. ■ 통장이란? ■ 사업용 계좌란? └ 사업용 계좌의 개설기한 └ 사업용 계좌 사용 대상 거래 └ 사업용 계좌 미개설시의 불이익 07. 접대유형별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사례] 회사에 손님이 방문하는 경우 음료수 비용은 접대비로 보아 증빙처리를 해야 하는지? [사례] 회사에 방문한 고객이나 거래처 주차비는 접대비로 보아 증빙처리를 해야 하는지? [사례] 영업사원이나 거래처의 대리운전비용은 증빙을 무엇으로 처리하는지? 08. 사무실 임차료, 중개수수료의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 사택 등 주택임대용역을 제공받는 경우 ■ 간이과세자에게 사무실을 빌려 쓰는 경우 [사례]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되는 임대료 ■ 사무실 관리비의 경우 └ 관리비 지급 시 증빙 └ 고객의 주차료 대납액 └ 오피스텔 경비용역 └ 사무실 청소용역 ■ 중개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 09. 인건비와 출장비, 용역비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 퇴직금 등 인건비 ■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 [사례] 급여 성격의 인건비를 지출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임직원에 대한 복리후생비 ■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출장비 ■ 해외출장 경비를 지출한 경우 법정지출증빙 ■ 외주용역비의 법정지출증빙 ■ 가정주부 및 청소대행아줌마의 법정지출증빙 [사례] 직원 개인 명의 핸드폰 요금의 증빙은? 10. 개인적 지출 비용을 회사경비로 처리한 경우 [사례]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고 증빙을 미첨부한 경우 11. 간이과세자나 개인과 거래 시 증빙관리 이 점에 유의하라! ■ 간이과세자와 거래할 때 증빙관리 유의사항 [사례]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유의 사항 [사례] 건물주(임대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인 경우 증빙처리 방법 ■ 개인과 거래할 때 증빙관리 유의사항 12.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못한 경우 비용인정이 안 되나요? 13. 세금 신고를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증빙과 장부 ■ 세금신고를 위해 챙겨야 할 증빙 ■ 세금신고를 위해 챙겨야 할 장부 14. 지출사항별 법정지출증빙 ■ 상품권을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기부금, 협회비, 위약금, 손해배상금, 판매장려금 ■ 보증금, 예치금의 법정지출증빙 ■ 인터넷, PC통신 및 TV홈쇼핑, 우편송달 ■ 이자비용, 보험료,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 리스료 ■ 방송용역, 전화요금, 제세공과금 ■ 전기요금, 가스요금, 전용선 사용료, 정보이용료 ■ 택시 요금, 항공기 요금, 입장권, 승차권, 승선권 [사례] 운반비를 지급하는 경우 증빙처리 [사례] 주유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하였을 때 증빙은? 15. 업무용 승용차의 한도 규정이 적용되는 차량의 종류와 비용 ■ 업무용 사용에 해당 하는 경우 ■ 적용 대상 차량과 적용 제외 (승용)차량 └ 적용 대상 차량 └ 적용 제외 차량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제3장 |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 01. 100만원을 팔면 부가가치세는 얼마를 내나? ■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 간이과세자는 1년에 1회 신고·납부 02.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경우 ■ 재화의 공급(물품 판매) 시 부가가치세 └ 재화의 개념 └ 재화의 실질 공급 [사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차량(소형승용차)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사례] 상가관리비를 지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사례] 골프장·테니스장·헬스클럽 등의 회원권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 재화의 간주공급 [사례] 통신사업자, 백화점 등의 경품제공 시 부가가치세 └ 재화의 공급으로 보지 않는 경우 [사례] 포괄적 사업양수도의 요건과 사례 ■ 용역의 공급(서비스 제공) 시 부가가치세 └ 용역의 범위 └ 용역공급의 범위 [사례] 음식점운영자가 종업원에게 음식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 재화의 수입 시 부가가치세 └ 재화수입의 범위 └ 수출신고수리 된 물품 └ 수입재화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 보세구역에서의 부가가치세 판단 ■ 부수재화 또는 용역의 부가가치세 └ 주된 거래에 부수되는 재화 또는 용역 └ 주된 사업에 부수되는 재화 또는 용역 03. 부가가치세 영세율과 면세 ■ 영세율 └ 영세율 적용대상과 세금계산서 └ 영세율 첨부서류 └ 영세율 과세표준 [사례] 수출 재화의 공급 시 과세표준과 공급시기와 대금결제일의 차이 [사례] 무환수출 및 무환수입 시 부가가치세 처리 [사례] 수입재화를 반품하는 경우 영세율 적용 [사례] 동일재화를 수리해서 재수출하거나 동일 제품을 교환해서 재수출 [사례] 보따리 무역의 경우 영세율 적용 ■ 면세 [사례] 교육용역 중 면세와 과세되는 사례 04. 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과세표준 ■ 무상 또는 저가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경우 ■ 과세표준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 ■ 과세표준에서 공제하지 않는 항목 ■ 부동산 임대용역 과세표준의 계산 └ 임대료 └ 간주임대료 └ 관리비 [사례] 부동산임대업자가 받은 권리금 및 위약금의 과세 [사례] 부동산임대업자의 부동산임대공급가액명세서 작성 [사례] 부동산임대업의 필요경비 항목 [사례] 부동산임대차 계약 갱신 시 임대차계약서 사본 제출 범위는? [사례] 오피스텔 임대와 관련한 부가가치세 [사례] 상가투자와 부가가치세 └ 임차부동산을 재임대한 경우 과세표준 계산 └ 겸용주택을 임대하는 경우 과세표준의 계산 ■ 재화의 수입 시 과세표준 ■ 대손세액공제 └ 대손세액공제의 요건 └ 대손세액공제 사유(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상) └ 대손세액공제 └ 대손세액공제 및 변제 신고 입증자료 [사례] 재화나 용역을 외상으로 공급하고 대금을 받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05.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 238 [사례] 세금계산서를 늦게 받은 경우에도 매입세액공제 가능 ■ 신용카드매출전표 수령 분 매입세액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사업자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거래 [사례] 사업자 본인 명의가 아닌 종업원 명의 신용카드로 지출시 매입세액공제 [사례] 종업원 식대를 지출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사례] 사업자가 지출한 가사비용에 대해서 세금계산서나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받은 경우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지요? ■ 의제매입세액공제 ■ 재활용 폐자원 등 매입세액공제 ■ 재고매입세액공제 └ 과세유형전환 적용기간 └ 재고매입세액공제(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변경된 경우) └ 재고납부세액(일반과세자에서 간이과세자로 변경된 경우) ■ 공제받지 못할 매입세액(매입세액불공제) └ 세금계산서 미수령 및 합계표의 미제출·부실기재에 대한 매입세액 └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지출에 대한 매입세액 └ 비영업용 소형승용차의 구입·임차 및 유지에 관련된 매입세액 [사례] 차량 제조사별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 [사례] 비영업용 소형승용차 및 비사업용 승합차·화물차 매입세액 부당공제 세무조사 사례 [사례] 경유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되고 휘발유 차량은 안되나? └ 접대비지출과 관련된 매입세액 └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에 관련된 매입세액과 토지관련 매입세액 └ 사업자등록 전 매입세액 06. 부가가치세 납부세액과 차가감 납부세액 ■ 경감·공제 └ 전자신고세액공제 └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에 대한 세액공제 ■ 예정신고미환급세액과 예정고지세액 └ 예정신고 미환급세액 └ 예정고지세액 07. 겸업사업자의 부가가치세액계산 / 267 ■ 공통사용 재화 공급 시 공급가액 안분계산 └ 공급가액에 따른 안분계산 └ 사용면적에 따른 안분계산 └ 안분계산의 생략 ■ 공통매입세액의 안분계산 └ 공통매입세액 안분계산의 생략 └ 당해 과세기간 중 과세사업과 면세사업의 공급가액이 없거나 그 어느 한 사업의 공급가액이 없는 경우 └ 공통매입세액의 정산 └ 납부·환급세액의 재계산 08.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 275 ■ 부가가치세 신고대상·신고방법·신고기간 ■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및 납부 └ 예정신고대상자 └ 예정신고 대상기간 및 신고·납부기한 ■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 └ 확정신고 대상자 └ 확정신고 대상기간 및 신고·납부기한 ■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방법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서 제출(접수) 방법 ■ 부가가치세 납부(환급) 방법 ■ 부가가치세 환급 [사례] 부가가치세 신고 시 검토할 사항 [사례] 매출이 없어도 부가가치세 신고는 반드시 해라 [사례] 부가가치세 과세유형의 전환시기 09.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제4장 | 급여세금 원천징수와 종합소득세 01. 소득세의 과세기간과 납세의무자, 납세지 ■ 소득세의 특징 ■ 소득세의 납세의무자 └ 거주자와 비거주자 └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로 보는 경우(의제) └ 법인으로 보는 단체 외의 법인 아닌 단체 └ 특별한 경우의 납세의무 ■ 소득세의 과세기간 ■ 소득세의 납세지 ■ 소득세의 신고 및 납부기간 02. 종합소득세 계산구조와 분리과세 및 분류과세 ■ 종합과세(종합소득세) ■ 분리과세(원천징수) ■ 분류과세 03. 원천징수 세액의 신고·납부 및 서류제출 ■ 원천징수는 누가, 어떤 경우에 해야 하나? └ 원천징수 대상 소득 └ 원천징수 제외 대상 ■ 원천징수 대상 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 이자·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의 원천징수 └ 봉급, 상여금 등의 근로소득 원천징수 └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 봉사료의 원천징수 └ 퇴직소득의 원천징수 └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및 납세지 ■ 원천징수 신고 및 납부방법 ■ 원천징수 시기 ■ 원천징수 세액의 납세지 └ 원천징수세액 납세지 └ 본점일괄납부 ■ 원천징수를 불이행한 경우 가산세 └ 원천징수 등 납부지연가산세 └ 지급명세서 제출불성실가산세 └ 신고불성실가산세 ■ 조정환급 및 환급신청과 경정청구 ■ 원천징수 관련 서류의 발급 및 제출 └ 근로소득과 퇴직소득 └ 근로소득과 퇴직소득 외의 소득 ■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 지급명세서 제출자 └ 지급명세서 제출 제외대상 └ 지급명세서 제출시기 └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시기 04. 금융소득 종합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제외되는 금융소득 ■ 이자소득의 절세전략 ■ Gross-up 제도 ■ 종합소득세 계산사례 05. 이자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이자소득의 범위 └ 이자소득으로 보는 경우 └ 이자소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 ■ 이자소득 금액 └ 비영업대금 이익의 총수입금액 계산 └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 이자소득 수입시기 └ 이자소득의 수입시기 └ 이자소득 원천징수 시기에 대한 특례 ■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06. 배당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배당소득의 범위 ■ 배당소득 금액 └ 이자 지급조건과 동일한 상환주식에 대한 배당 └ 무상단주를 처분하여 현금으로 주주에게 지급 ■ 배당소득 수입시기 └ 배당소득의 수입시기 └ 배당소득 원천징수 시기에 대한 특례 ■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07. 기타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기타소득에 대한 과세 방법 ■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 기타소득금액 계산 └ 지급금액의 60%를 필요경비로 인정하는 기타소득 └ 기타의 경우 08. 사업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 ■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 세율 ■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의 구분 [사례] 기타소득과 구분되는 사업소득의 특성 09. 봉사료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원천징수대상 봉사료 ■ 원천징수 세율 ■ 장부비치 및 기장 ■ 봉사료의 수입금액 산입 여부 10. 법인세 원천징수 방법 및 원천징수 세율 ■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 대상 소득 ■ 금융회사 등에 대한 원천징수 특례 ■ 원천징수 방법 11. 상용근로소득의 원천징수 [사례] 근로소득세 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 홈택스 사이트를 활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직원별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액을 확인한다.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서식에 따라 작성한다. ■ 간이세액표를 이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월급여액 └ 공제대상가족의 수(실제 공제대상가족의 수) └ 지급대상기간이 있는 상여금의 원천징수 └ 지급대상기간이 없는 상여의 원천징수 └ 상여금 원천징수 시 지급대상기간의 계산 ■ 매달 원천징수 후 연말에는 합쳐서 연말정산 12. 일용근로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일용근로자란? ■ 일용근로자와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 구분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계산 ■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신고는 어떻게 할까요? 일용근로자의 근로내용확인신고서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제출 └ 일용근로 관련 자료 제출제도 13. 반기별로 원천징수 신고·납부하기 ■ 반기별 신고·납부 제도란? ■ 승인신청 요건 및 방법 ■ 반기별 납부 포기 └ 반기별 납부 포기 └ 매월 납부로 전환 시 원천세 신고방법 14. 근로소득의 과세범위와 실비변상적, 복리후생적 급여 ■ 근로소득의 과세 범위 ■ 상용근로자와 일용근로자의 소득구분 ■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아 세금을 안 내도 되는 경우 └ 출퇴근용 회사 버스 이용 └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부터 받는 장학금 └ 결혼·초상 등 경조사와 관련한 경조사비 └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의 선물비용 [사례] 회사 콘도회원권 이용에 따른 콘도이용비용 회사부담액 [사례]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의 선물비용 부가가치세, 원천징수 처리 [사례] 종업원 명절선물을 구입하여 무상으로 증정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여부 └ 부서별 회식비 └ 회사에서 종업원에게 빌려준 금액 └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액 등 └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 └ 직원의 핸드폰 사용료 부담액 ■ 비과세 근로소득세의 종류와 절세전략 └ 실비변상적 성질의 급여 └ 복리후생적 급여의 범위 └ 기타 비과세되는 소득 15.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요건 ■ 자가운전보조금을 받으면서 증빙에 의한 비용처리 ■ 개인회사 사장님의 자가운전보조금 [사례]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처리를 위한 각종 사례를 알자 [사례] 부부 공동명의 차량에 대해 각자가 받는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16. 식대보조금의 비과세 17. 출산·보육수당(가족수당)의 비과세 [사례] 출산·보육수당(가족수당)의 비과세 18. 직원에게 학원비, 학자금 등 교육훈련비 보조 시 비과세 19. 생산직 근로자의 시간외근무수당 비과세 [사례] 생산직 근로자의 월정액급여가 매월 변동하는 경우 비과세 적용 [사례] 건설업체의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용근로자도 연장근로수당 등에 대해 비과세 적용이 되나요? [사례] 생산직 근로자의 비과세 적용과 관련해 알아두면 유익한 사례 20.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의 비과세 ■ 학교 교원의 연구보조비 ■ 정부·지자체 출연연구기관 연구원의 연구보조비 [사례] 연구보조비 등의 비과세 21. 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 ■ 당직 수당 지급 시 비과세 ■ 야근교통비 실비 지원 시 비과세 ■ 병의원의 당직비의 비과세 22. 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 / 431 [사례] 업무 외의 원인으로 휴직한 자가 지급받은 생계보조금 [사례] 출산휴가급여 중 고용보험법상 회사가 부담하도록 규정한 금액 [사례] 육아휴직 시 고용보험 지원금의 처리 23. 국외 등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받는 급여 및 사택 비과세 ■ 사택에 대한 비과세 24. 중소기업 취업청년 소득세 감면 ■ 소득세 감면대상자 ■ 감면대상 청년 근로자 연령 계산 ■ 감면대상 제외 근로자 ■ 감면 적용 배제 ■ 감면대상 중소기업 ■ 소득세 감면신청 ■ 감면세액 계산 25.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 ■ 연도 중에 회사를 관두고 이직하는 경우 ■ 연도 중에 회사를 관두고 이직하지 않는 경우 ■ 12월 31일 퇴사자의 경우 26. 퇴직소득의 원천징수 ■ 퇴직소득과 근로소득의 구분 ■ 퇴직소득금액(퇴직수입금액 - 비과세 퇴직소득) └ 퇴직수입금액 └ 비과세 퇴직소득 ■ 퇴직소득세의 계산 └ 퇴직소득금액(퇴직수입금액 - 비과세 퇴직소득) └ 퇴직소득세 계산구조 └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공제 └ 퇴직소득 세액계산 프로그램 안내 └ 퇴직소득세 계산사례 └ 퇴직소득세의 이연 ■ 퇴직소득세의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및 지급명세서 제출 [사례] 각종 인사발령과 관련한 퇴직소득 판단 [사례] 퇴직금의 정산이 늦어지는 경우 퇴직소득세 계산 [사례] 퇴직금을 늦게 지급하는 경우 퇴직소득의 의제 [사례] 12월 31일 퇴사자의 퇴직소득세 신고·납부와 지급명세서 [사례] 퇴직연금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사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원천징수의무자 27. 지급명세서 제출 기준(귀속기준 지급기준) 12월 31일까지 급여 및 퇴직금 미지급 ■ 지급명세서 제출 시기 ■ 지급명세서 제출 특례 ■ 지급시기의제에 대한 회계처리 ■ 12월 31일 퇴사자 연말정산 문제 28. 임원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 법인세법의 임원 퇴직급여 손금산입 ■ 소득세법상 임원의 퇴직소득금액 29. 종합소득세를 직접 계산해서 납부해 보세요. ■ 종합소득세 신고대상과 안 해도 되는 경우 ■ 종합소득세의 계산과 신고·납부방법 ■ 간편장부 대상자와 복식부기의무자의 구분 └ 간편장부 대상자 └ 복식부기의무자 30. 소규모사업자는 간편장부를 반드시 작성하자 ■ 간편장부란? ■ 간편장부대상자 ■ 간편장부 기장 시 혜택 ■ 간편장부 양식 31. 기준·단순경비율 제도(장부기장을 안 한 경우) ■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기준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단순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 적용방법 ■ 주요경비와 증빙서류의 종류 └ 주요경비의 범위 └ 증빙서류의 종류 ■ 업종별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조회 32.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 중간예납 대상자 및 납부 안내 └ 중간예납대상자 └ 중간예납고지 제외자 ■ 중간예납추계액 신고 ■ 중간예납세액의 분납 33.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 사업장현황신고 방법 ■ 수입금액 불성실 신고사례 제5장 | 계정과목별 법인세 신고실무 01. 법인세란 어떤 세금인가? ■ 법인세란? ■ 법인세 과세대상과 납세의무자 ■ 사업연도 └ 일반적인 경우 └ 신설법인의 최초 사업연도 └ 사업연도의 변경 └ 특수한 경우의 사업연도(사업연도 의제) ■ 법인세의 납세지 └ 법인세 납세지 └ 납세지 변경 └ 납세지 지정 └ 원천징수한 법인세의 납세지 02. 세무조정과 소득처분 / 492 ■ 세무조정 └ 결산조정사항 └ 신고조정사항 ■ 소득처분 └ 유보·△유보 └ 상여 └ 배당 └ 기타소득 └ 기타사외유출 03. 세무조정 사항 정리 및 세무조정계산서 작성흐름도 ■ 결산확정 수정분개를 위한 핵심 사항 ■ 기업회계와 세법차이로 인한 세무조정 필수항목 04. 익금산입·익금불산입 ■ 익금산입 └ 사업수입금액 [사례] 법인세법상 업종별 사업수입금액 └ 자산(재고자산 이외의 자산)의 양도금액 └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 [사례] 자산수증이익으로 보지 않는 경우 └ 채무의 출자전환으로 인한 채무면제이익 └ 전기에 손금에 산입 된 금액 중 환입된 금액 └ 이익처분에 의하지 않고 손금으로 계상한 적립금액 └ 특수관계자로부터 자본거래에 의해 분여 받은 이익 └ 특수관계자인 개인으로부터의 유가증권 저가매입액 └ 자산의 임대료 └ 동업기업 소득금액 배분 규정에 따라 배분받은 소득금액 └ 의제배당 [사례] 감자에 따른 의제배당 사례 └ 임대보증금 등의 간주임대료 [사례] 매출 누락에 따른 세무조정 [사례] 가공자산・부채 및 부외자산・부채에 대한 세무조정 ■ 익금불산입 └ 주식발행초과금 └ 감자차익 └ 주식의 포괄적 교환차익 └ 주식의 포괄적 이전차익 └ 합병차익(합병평가차익 제외) └ 분할차익(분할평가차익 제외) └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 중 이월결손금의 보전에 충당한 금액 05. 손금산입·손금불산입 ■ 손금산입 및 손금불산입의 구분 ■ 손금산입 항목 └ 판매한 상품 또는 제품에 대한 원료의 매입가액 └ 양도한 자산의 양도 당시의 장부가액 └ 인건비 └ 고정자산의 수선비 └ 고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 └ 특수관계자로부터 자산 양수를 하면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장부에 계상한 고정자산 가액이 시가에 미달하는 경우 └ 자산의 임차료 └ 차입금이자 └ 대손금 └ 자산의 평가차손 └ 제세공과금 └ 영업자가 조직한 단체로서 법인이거나 주무관청에 등록된 조합 또는 협회에 지급한 회비 └ 광산업의 탐광비(탐광을 위한 개발비를 포함한다) └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무료진료권 또는 새마을진료권에 의해서 행한 무료진료의 가액 └ 잉여 식품의 무상기증 └ 업무와 관련 있는 해외시찰·훈련비 └ 특별학급 또는 산업체 부설 중·고등학교의 운영비 또는 수당 └ 근로자복지기본법에 의한 우리사주조합에 출연하는 자사주의 장부가액 또는 금품 └ 장식·환경미화 목적의 사무실 복도 미술품 └ 그 밖의 손비로서 그 법인에 귀속되었거나 귀속될 금액 [사례] 부가가치세 매입세액불공제의 법인세법상 손금산입 06. 인건비, 세금과공과에 대한 세무회계 ■ 인건비 └ 일반직원의 급여 └ 임원의 급여 [사례] 임원 급여·상여 등의 비용인정 조건 [사례] 세법에서 말하는 임원의 범위 └ 상여금 └ 복리후생비 직장체육비, 직장연예비 둥 복리후생적 비용 여비·교육훈련비 건강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등의 비용처리 └ 퇴직금 퇴직금의 법인세 처리 퇴직위로금 [사례] 비상근임원 사외이사 등에게 지급하는 제 수당 [사례] 현실적인 퇴직이 아닌 경우 퇴직금 지급시 세무 처리 방법 ■ 타 법인과 공동조직·사업 운영 발생 비용 [사례] 회사 대출한도 초과로 대표이사 명의로 은행에서 대출받은 경우 비용처리 [사례] 법인의 자산을 임원명의로 취득하는 경우 세무처리 ■ 비용으로 인정되는 세금과 안 되는 세금 └ 일반적인 세금의 비용처리 └ 부가가치세의 비용처리 ■ 비용인정 되는 공과금과 안 되는 공과금 ■ 비용인정 되는 벌과금과 안 되는 벌과금 └ 퇴직합의금 └ 산재로 인한 보상금 및 사망합의금 [사례] 직원에게 부과된 벌과금의 대납 시 처리 방법 ■ 조합비・협회비 07. 업무용 승용차에 대한 세무회계 ■ 대상 차량과 대상 비용 ■ 손금인정 되는 업무용 사용금액 계산 방법 └ 업무사용비율 └ 운행기록 등을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업무사용비율 └ 업무사용비율에 대한 특례 └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부의 작성 및 비치와 제출 ■ 업무용 승용차의 절세방법 └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등록한 시설대여업자로부터 임차한 승용차(리스차량)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등록한자동차 대여업자로부터 임차한 승용차(렌트차량) ■ 대여업자로부터 임차한 승용차(렌트차량) └ 업무용승용차의 감가상각비 이월액 └ 임차한 업무용승용차 임차료의 감가상각비상당액 이월액 └ 내국법인이 해산한 경우 감가상각비 └ 개인사업자 폐업 시 감가상각비 ■ 승용차 처분 시(법인 및 개인) └ 업무용승용차 처분손실의 처리 └ 업무용승용차 처분이익의 처리 ■ 가족회사 등 특정법인 [사례] 개인 공동사업자의 업무 전용 자동차보험 가입 08. 접대비에 대한 세무회계 ■ 접대비로 보는 경우와 보지 않는 경우 └ 접대비로 보는 경우 └ 접대비로 보지 않는 경우 [사례] 광고선전비, 복리후생비, 기부금, 회의비와 접대비 예시 ■ 접대비 한도액 계산 └ 반드시 법정지출증빙을 갖추어야 한다. └ 접대비 한도 범위 내에서 만 비용인정 된다. └ 접대비 비용불인정액의 처리방법 [사례] 접대비 업무 관련성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 세무 처리 09. 기부금에 대한 세무회계 ■ 기부금의 개념상 구분 ■ 기부금의 종류 └ 특례기부금(50%한도 기부금) └ 일반기부금(10%한도 기부금) └ 비지정기부금 ■ 현물기부금의 평가 ■ 기부금의 손익귀속시기 ■ 기부금의 한도와 세무조정 10. 감가상각비의 비용처리와 세법상 비용인정 한도 ■ 감가상각 대상 자산 ■ 감가상각 시부인 계산 └ 회사 계상 감가상각비의 계산 └ 세무상 감가상각비의 계산 ■ 감가상각 범위 금액 결정요소 └ 취득가액 └ 잔존가액 └ 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감가상각방법의 적용 └ 감가상각방법의 변경 └ 감가상각 방법의 변경에 의한 처리방법 ■ 고정자산의 양도 └ 양도자산의 상각부인액 추인 └ 양도자산의 감가상각 부인 ■ 감가상각비의 신고조정 특례 └ 감가상각의제 └ K-IFRS 도입기업의 감가상각비 신고조정 특례 └ 종속회사의 감가상각비 신고조정 특례 └ 설비자산의 감가상각비 손금산입 특례(임의조정) [사례] 주차장 공사비용의 계정과목과 매입세액공제 [사례] 엘리베이터의 교체 세무 처리 [사례] 전기 감가상각을 누락한 경우 세무조정 [사례] 감가상각비의 강제상각과 임의상각 11. 지급이자 비용처리와 세무조정 [사례] 가지급금에 대한 불이익과 해결 방법 12. 퇴직급여충당금과 퇴직연금충당금의 한도액 계산 ■ 퇴직급여적립제도 └ 사내적립 : 퇴직급여충당금 설정 └ 사외적립 : 퇴직연금제도 ■ 퇴직급여충당금 └ 퇴직급여충당금의 세무조정 └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 └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 총급여 퇴직급여추계액 일시퇴직기준 퇴직급여추계액 보험수리적 기준 퇴직급여추계액 [사례] 퇴직금 추계액 계산 시 정기상여금(성과급)과 비정기상여금(성과급) └ 세법상 퇴직급여충당금 이월잔액 └ 퇴직금전환금 └ 퇴직급여충당금의 세무조정 ■ 퇴직연금충당금(기업회계×, 세법○) └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손금산입 └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손금산입 13. 대손충당금 비용처리와 한도액 계산 ■ 대손금 ■ 대손충당금 └ 설정대상 채권 └ 설정한도액 └ 세무조정 [사례] 거래처가 폐업한 경우 대손상각 14. 자산의 취득과 평가 자산의 취득 ■ 자산의 취득 └ 일반적인 원칙 └ 취득가액 계산 특례 ■ 자산의 평가기준 └ 자산의 평가기준 └ 고정자산의 손상 └ 고정자산의 재평가 ■ 재고자산의 평가 └ 재고자산 평가방법의 종류 └ 재고자산 평가방법 선택 └ 평가방법의 신고 및 변경 └ 재고자산의 평가에 대한 세무조정 └ 재고자산의 평가에 대한 특례 [사례] 재고자산평가 시 유의 사항 [사례] 재고자산 폐기손실의 손금산입 [사례] 재고자산의 수량이 부족한 경우 증빙처리 ■ 유가증권의 평가 └ 유가증권의 평가 방법 └ 평가방법의 신고 및 변경 └ 유가증권의 평가손익에 대한 세무조정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대상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손익 └ 외화자산·부채의 상환차손익 15. 과세표준 신고 및 세액의 납부 ■ 법인세 신고기한 ■ 법인세 신고 시 꼭 제출해야 할 서류 ■ 공제·감면의 신청 ■ 전자신고방법 ■ 법인세의 납부방법 16. 법인세 중간예납 방법 ■ 중간예납 신고·납부대상 법인 └ 중간예납 신고의무가 있는 법인 └ 중간예납 신고의무가 없는 법인 ■ 중간예납 신고·납부세액의 계산 └ 직전 사업연도 실적기준 중간예납세액계산 └ 당해 사업연도 실적기준 중간예납세액계산(가결산 방식) ■ 중간예납신고 및 납부절차 └ 신고·납부기한 └ 필수적 첨부서류 └ 중간예납세액의 분납 ■ 중간예납 불성실 납부법인 제6장 | 국세청 세무조사 대처전략 01. 세무조사와 세무조사의 종류 ■ 세무조사의 일반원칙 └ 세무조사의 선정기준 └ 중복조사의 금지 └ 세무조사에 있어서 조력을 받을 권리 └ 납세자권익보호의 원칙 └ 납세자의 성실성 추정의 원칙 ■ 세무조사의 종류 및 조사기간 ■ 법인·소득세 조사 ■ 부가가치세 조사 └ 매출세액 증가항목 └ 매입세액 감소항목 └ 조사범위 ■ 자료상 조사 └ 자료상의 범위 └ 자료상의 고발 └ 자료상과 거래자 조치 02. 세무조사 기법 ■ 일반적 조사 기술 └ 장부 기록의 대사 └ 증빙서류의 대사 └ 회계계산의 대사 ■ 개별적인 조사기술 03. 세무조사 사전 대비와 대처 ■ 변화하는 국세청 세무조사 신기법 ■ 세무조사 시 일반적 요구자료 04. 성공하는 세무조사 대처 방법 ■ 세무조사 시 준비사항 ■ 조사 대상에 선정되기 쉬운 경우 ■ 조사대상에 제외되기 쉬운 경우 ■ 세무조사 시 대응 방안과 유의 사항 └ 평소의 장부 및 증빙 관리 └ 세무조사 통지를 받은 때 └ 조사공무원에 대한 태도 └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 조사도중에 발생하는 견해 차이 └ 확인서 서명날인 ■ 조사종결 후 대처방안 ■ 탈세 자료의 처리 ■ 경영자가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증빙서류의 철저 └ 접대비는 카드로 └ 통장의 분리 사용 └ 가공거래는 하지 않는다. └ 세무상 제도 활용 └ 통상적인 형태를 벗어난 거래 관리 ■ 재무팀이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지출증빙의 보관 └ 전표 작성 └ 최소한의 장부기장 └ 4대 보험과 근로소득세 신고자료의 일치 └ 국세 관련 업무 └ 기타사항 ■ 법인이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법인이 사용, 소비하는 것은 모두 법인 명의로 └ 법인과 임직원의 구분을 명확히 └ 매출누락이나 가공원가가 없도록 └ 부동산 및 주식의 취득, 양도 └ 기간이나 기한에 유의 └ 각종 규정 비치 [사례] 국세청의 최근 탈세 전산 분석시스템 05. 자산, 부채, 자본 항목의 세무조사 / 726 ■ 자산 항목의 세무조사 ■ 부채 항목의 세무조사 ■ 자본 항목의 세무조사 06. 수익과 비용항목의 세무조사 ■ 매출 항목 세무조사 ■ 제조원가 및 매출원가 항목 ■ 일반관리비항목 ■ 영업외수익과 비용항목 ■ 부가가치세 신고·경정 사항 연계 검토 07. 업종별 세무조사 대처법 ■ 제조업 ■ 도소매업 ■ 음식·숙박업 ■ 건설업 08.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 부가가치세 세무조사 ■ 법인세, 소득세 세무조사 09. 금융거래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 예금잔액과 예금잔액증명서 상의 일치 여부 확인 ■ 예금이자 관리 ■ 예금거래 기록 10. 접대비의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 모든 접대비를 합산해 시부인 계산했는지? ■ 건설 중인 자산 등에 포함된 접대비가 있는지? ■ 가공접대비가 있는지 조사 └ 사적 경비를 접대비 등으로 계상하였는지 조사 └ 해외접대비의 적정 여부 조사 └ 접대비 증빙 요건의 적정 여부 조사 └ 한도액 계산이 적정한지 조사 11. 세무조사 파생자료의 처리 ■ 과세자료의 내용 ■ 자료내용이 사실인 경우 파생자료 소명 └ 부가가치세 수정신고 └ 법인세 수정신고 └ 인정상여에 대한 수정신고 ■ 자료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파생자료 소명 [사례] 위장·가공 자료상 혐의자료 과세자료의 소명 [사례] 세금계산서 등 불부합 자료의 소명방법 [사례] 탈세 자료의 처리 12. 세무조사 적발 사례 ■ 자료상 세무조사 사례 └ 가공자료에 대한 입증책임 └ 자료상 행위자의 부가가치세 환급여부 └ 여러 계정과목에 증빙 없는 경비를 소액 분산 └ 자료수취자의 가공매입 관련 소득처분 ■ 제조업 세무조사 사례 └ 계정과목 처리에 유의한다. └ 가공의 인건비를 계상하였다. └ 불공제 세금계산서로 공제받은 경우 ■ 프랜차이즈 세무조사 사례 ■ 병원의 세무조사 사례 ■ 제약회사의 세무조사 ■ 수출업의 세무조사 ■ 나이트클럽, 모텔의 세무조사 ■ 변호사 등 전문가의 세무조사 사례 ■ 학원의 세무조사 사례 ■ 룸살롱 등 유흥주점의 세무조사 사례 ■ 인터넷 쇼핑몰 등의 세무조사 사례 ■ 용역수수료의 가공계상의 세무조사 사례 ■ 자녀 등에 대한 편법증여 세무조사 사례하면 할수록 어려운 세금 실무 마음은 급한데, 빨리 배울 방법은 없고 가장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사장님과 세무대리인, 경리실무자에게 그 길을 안내해 주는 책 실무자라면 반드시 공부해 두어야 할 실무 세법개론을 원천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세무조사와 증빙 관리로 나누어 주제별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회계사나 세무사 수험용 세법개론과 전산 세무회계가 수험용 이론서라면 본서는 실무형 세법개론으로 공부 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세무사에게 기장의뢰 시 준비서류]최초 기장 시 ❶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❷ 부가가치세 ․ 근로소득세 신고서 철 ❸ 매입 ․ 매출 증빙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 ․ 매입전표, 현금영수증, 수출입 면장, 기타증빙 등 ❹ 경비영수증, 예금통장 사본, 어음기입장 사본 ❺ 급여 증빙 : 급여대장, 지급영수증, 직원 주민등록등본, 보험철 ❻ 임대차계약서 사본 ❼ 자산명세서(건물, 기계장치, 비품, 차량운반구, 공구 등) 기장 이전 시 ❶ 최초 기장 시 준비서류(좌측)❷ 전년도 조정계산서 및 부속서류 ❸ 전년도 결산서 ❹ 전년도 장부 원장 ❺ 전년도 데이터 Back-Up자료(USB 또는 파일) [거래상대방에 따라 비용을 지출할 때 받아야 하는 법정지출증빙]1. 일반과세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일반과세자인 경우는 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하며, 부가가치세 신고시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해야 한다. 2. 미등록사업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미등록사업자인 경우는 법정지출증빙을 받기가 불가능하므로 가급적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불가피한 경우 거래증빙특례규정(거래금액이 3만원 미만이거나 소득세 원천징수를 한 경우 등)을 적용받지 아니한 경우 증빙불비가산세(2%)가 적용될 수 있다.3. 간이과세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연 매출 4,800만원 미만 간이과세자인 경우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거래에 대해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으므로, 거래증빙수취특례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거래에 대해서는 신용카드로 거래하여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야 한다. 단 4,800만원~8,000만원 미만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간이과세자이므로 문제가 없다.4. 면세사업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면세사업자인 경우는 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으므로 면세사업자와의 거래 시에는 증빙수취특례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한 반드시 계산서를 발급받아야 한다.5. 개인과의 거래개인으로부터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는 법정지출증빙의 수취의무가 없다. 다만, 소득금액 계산상 필요경비나 손금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지출사실을 입증해야 하므로 개인의 인적 사항(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과 금액 및 공급내역 등이 기재된 일반영수증을 받아야 하며, 개인에게 지급하는 금액이 원천징수 대상 소득이라면 원천징수영수증이 법정지출증빙이 된다.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고 증빙을 미첨부한 경우]❶ 법인회사 사장님의 개인적인 회삿돈 사용액은 사장님에 대한 급여로 처리 후 원천징수를 한다. 물론 개인적인 회삿돈 사용액을 나중에 돌려주는 경우 회사가 대표이사에게 빌려준 것으로 보아 원금뿐만 아니라 적정 이자도 함께 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만일 실질적으로 받는 이자가 가중평균이자율과 당좌대월이자율 중 법인이 선택한 방법보다 적은 경우는 동 차액에 대해서 손금불산입으로 법인세를 추가 부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사장 개인적인 급여로 보아 소득세도 추가 부담하게 된다.❷ 사장님 개인적인 법인카드 사용액은 회사의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도 공제받을 수 없다. 우선 들키지 않을 것이라고 비용으로 처리를 하는 경우 발각 시 세금을 추징당하고 가산세의 부담도 생긴다.❸ 개인회사 사장님이 임의로 가지고 가는 회삿돈은 인출금 계정으로 처리하며, 법인과는 달리 커다란 제재는 없다.
청소년 공동체 바로 세우기 : 신약과 씨름하기 2 Start! (학생용)
크리스천리더 / 정신일 (지은이) / 2018.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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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정신일 (지은이)
청소년 공동체 바로 세우기 시리즈. Teen G3 성경 신약2(사도시대)로 G3 0단계 1~4권과 G31,2단계(복음+전도)와 3,4단계(양육+리더)를 마친 이후 사용하시는 교재이다.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사도시대]의 사건을 다루게 된다.1. 내 증인이 되리라 10 2. 성령이 임하시다 14 3. 금과 은 나 없어도 18 4. 사도들의 치유 사건들 24 5.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28 6. 내 영혼을 받아주옵소서 34 7. 나는 죄인의 괴수였노라 39 8. 복음의 확장 44 9. 주 예수를 믿으라 51 10. 내가 달려갈 길과 56 11. 담대하게 거침없이 61 12.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66이 교재는 청소년공동체 바로세우기 신약과 씨름하기2 Start!(학생용)입니다. 청소년들을 내 교회 아이들로 세운다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집필하였습니다. 이 교재는 Teen G3 성경 신약2(사도시대)로 G3 0단계 1~4권과 G31,2단계(복음+전도)와 3,4단계(양육+리더)를 마친 이후 사용하시는 교재입니다.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사도시대]의 사건을 다루게 됩니다. G3 시스템은 제 목회의 종합적인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G3는 (The Great God's Grace)의 약자로 “위대한 하나님의 은혜라는 뜻인데 모든 배움의 모토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교재가 지향하는 것은 지식교육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상으로 무장시키는 교육입니다. 절대로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가르침이 아닙니다. 습관을 위한 교육이며 ‘왜?’, ‘어떻게?’에 대한 답을 제시하려 나름대로 몸부림친 결과입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예수 믿는 자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우주 속으로 걷다
내인생의책 / 브라이언 토머스 스윔 외 지음, 조상호 옮김 / 2013.01.11
14,000원 ⟶ 12,600원(10% off)

내인생의책소설,일반브라이언 토머스 스윔 외 지음, 조상호 옮김
아마존 과학과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천문물리학, 생물학, 문화인류학, 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교양 과학서다. 우주와 인간의 본원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야기는 하나의 점에서부터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 등 모든 것이 분리되어 나온 우주 빅뱅의 순간부터 시작한다. 원자핵이라는 최초의 구조와 빛의 생성, 원자의 출현과 그에 따른 별과 은하의 탄생, 초신성 폭발로 인한 태양계의 형성 그리고 지구와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대하여 풀어놓는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나는 대목에서부터는 더욱 생동감 있게 단세포, 다세포 생물의 진화에 이어 인간의 기원을 탐험해 간다. 한편, 인간문명 발전의 대가인 생태적·사회학적 위기 상황을 고찰하며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저자들은 우주의 진화과정을 설명할 때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상의 이면에 담긴 원리라든지 그로부터 유추해 낼 수 있는 삶의 가치를 발견해 냄으로써 ‘과학하기’의 재미와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시간적 서술 체계를 존중하되 사유의 시공간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우주의 진리가 이글거리는 태양뿐만 아니라 아이가 뛰노는 모습에도 스며있음을 깨닫는 법을 알려준다.감사의 글 한국 독자 여러분께 우주의 탄생 은하의 생성 별빛의 발산 태양계의 탄생 생명의 출현 삶과 죽음 동물의 욕망 인간의 기원 행성을 지배하는 존재가 되다 물질과 시간을 생각하다 지구 공동체의 출현 옮긴이의 글 연대표 주석 참고 문헌 찾아보기 ★ 아마존 우주론, 생태학, 과학과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 ★ 예일대 출판부 도서, 에미상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교육용 DVD 시리즈 등 세상을 바꿀 거대한 프로젝트! ★ EMMY? Award Winner For Best Documentary ★ Winner of Montana CI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Global Award" and "Merit for Scientific Information & Cinematography" 우주(COSMOS)라는 자연과학 테마를 왜 인문학적으로 서술했는가? 우리는 왜 이 책을 지금 읽어야 하는가? 우리가 하늘을 보고 살지 않기 때문이다. 꽃의 아름다운 향기와 춤추는 나비의 날갯짓에 감동하지 않기 때문이요, 밤하늘을 쳐다보며 그 영롱한 아름다움에 가슴 떨었던 감동을 잊고 살기 때문이다. ‘별은 왜 빛날까? 저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을까? 내가 살고 있는 여기는 어디일까? 나는 어디서 왔을까? 나는 무얼까? 나는 죽어서 어디로 갈까? 그리고 너는 누굴까?’ 이런 원초적인, 우주 빅뱅 때 느꼈을 것 같은 질문을 잊고 오로지 자연을, 우주를 개발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환경이 더러워지고, 사람이 살 수 없는 지구가 되어가는 것이다. 똑똑해진(Smart) 인류가 자연환경 파괴, 기후변화, 가난과 기아, 사회적 불평등, 전쟁과 폭력에 신음하며 지구 생태계의 종말 위기에 맞닥뜨린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 다 하늘을 우러러 보며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 《우주 속으로 걷다》는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하늘을, 우주를 보며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래야 제대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주도 우주이고, 인간도 우주이고, 사회도 우주라고 말한다. 천문물리학, 생물학, 문화인류학, 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과학서 “내 몸이 우주이며 우주가 곧 나의 본질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의 형제자매이며 만물이 나의 동료다.” 《우주 속으로 걷다》는 바로 이렇게 우주와 인간의 본원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야기는 하나의 점에서부터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 등 모든 것이 분리되어 나온 우주 빅뱅의 순간부터 시작한다. 원자핵이라는 최초의 구조와 빛의 생성, 원자의 출현과 그에 따른 별과 은하의 탄생, 초신성 폭발로 인한 태양계의 형성 그리고 지구와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대하여 풀어놓는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나는 대목에서부터는 더욱 생동감 있게 단세포, 다세포 생물의 진화에 이어 인간의 기원을 탐험해 간다. 한편, 인간문명 발전의 대가인 생태적·사회학적 위기 상황을 고찰하며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저자들은 우주의 진화과정을 설명할 때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상의 이면에 담긴 원리라든지 그로부터 유추해 낼 수 있는 삶의 가치를 발견해 냄으로써 ‘과학하기’의 재미와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시간적 서술 체계를 존중하되 사유의 시공간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우주의 진리가 이글거리는 태양뿐만 아니라 아이가 뛰노는 모습에도 스며있음을 깨닫는 법을 알려준다. 이처럼《우주 속으로 걷다》는 우주를 이야기하면서 인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 인간을 이야기하면서 사회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과학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사람들조차 쉽게 읽을 수 있고, 함축의 깊이가 마치 잠언과도 같아 구절을 음미할 때마다 새로운 뜻을 포착해 내는 즐거움이 있다. 또한 문장의 명료함과 유려함은 과학책은 읽기 불편하다는 일반적인 편견을 상쇄하며 책 속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고, 더 나아가 지구 공동체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미래로의 꿈을 실현시킬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모색하게 만든다. 책의 원제 ‘우주의 여정 Journey of the Universe’처럼 우주가 여행을 해온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주가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느낄 것이고, 어느새 우주의 커다란 물결 속에서 함께 손잡고 걸어가고 있는 우리라는 우주를 또 발견하게 될 것이다. www.journeyoftheuniverse.org 예일대 출판부에서 출간한 《우주 속으로 걷다》는 다큐멘터리 영화, 교육용 DVD 등으로도 만들어졌다. 이 책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는 2012년 샌프란시스코/북캘리포니아 지역 에미상 Emmy Awards에서 최고 다큐멘터리 상에 선정되는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우주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일깨우는 힘을 갖고 있다. 마치 은하수가 은하의 모습을 한 우주이고, 난초가 꽃의 모습을 한 우주인 것처럼 우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다. 우리가 밤하늘에 끌려 하늘을 쳐다보면서 우주의 장엄한 아름다움에 경탄할 때, 우리는 우리가 보는 우주를 반영하는 우주다.그리고 이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우주의 팽창과 수축은 놀랍게도 생물의 호흡과 혈액의 움직임을 떠올리게 한다. 허파는 팽창하고 수축한다. 심장도 팽창하고 수축한다. 이 기본적인 운동에 의해 우리는 존재한다. 문자 그대로 우리의 생명은 우주의 팽창과 수축 리듬에 의해 존재 가능하다. 우리의 허파를 가득 채우는 호흡으로 대규모 우주의 움직임을 반추할 수 있을까? 적어도 우주의 거대한 호흡 덕분에 생명과 인류가 출현했고 지금도 그 속에서 호흡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순간 별은 두 극단 사이에서 존재한다. 한쪽 끝에는 중력으로 인한 붕괴가 있다. 다른 쪽에는 핵융합과 외부 방향으로의 압력이 있다. 이리하여 별은 정체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슬아슬한 불안정의 범주에 존재한다. 별은 균형에서 벗어난 불안정의 범주 속에 스스로를 위치시키고 있기 때문에 기본 입자를 이용하여 헬륨 원자를 창조할 수 있었다.이것은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놀라운 발견 중 하나다. 별은 변화의 가마솥이다. 별은 무한한 창조의 자궁이다.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부키 / 앤드류 그로브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 2021.06.29
18,000원 ⟶ 16,200원(10% off)

부키소설,일반앤드류 그로브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반도체 제국 인텔을 건설한 전설적 CEO이자 디지털 혁명을 선도한 실리콘 밸리와 컴퓨터 산업의 "전설" 앤드루 그로브가 쓴 현대 경영의 고전.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에 근거해 자신이 추구하는 경영 철학, 경영 전략, 리더십 원칙, 조직 관리, 기업 문화의 총화를 담아냈다. 편집광이란 항상 깨어 경계하는 사람 또는 그런 자세를 가리킨다. 전략적 변곡점이란 경쟁 방식부터 산업 구조까지 비즈니스를 둘러싼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는 시점을 뜻한다. 이 책에서 그로브는 전략적 변곡점이 왜 중요한지, 여기에 잘 대처하는 것이 어째서 기업과 개인의 흥망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위기이자 기회인 동시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인 전략적 변곡점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이 진짜 신호인지 사소한 잡음인지 어떻게 식별하며, 실제로 변곡점이 닥쳤을 때 어떤 마인드셋과 행동, 전략으로 그 혼돈을 뚫고 나갈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인텔이 1980년대 일본 메모리 업체들의 공세와 1990년대 펜티엄 칩 오류 사건이란 위기를 딛고 성장하는 과정 및 여러 산업과 기업, 개인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와 커리어 경영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생존하고 성공하는 핵심 원리를 알려 준다.추천의 말_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 전 회장 추천의 말_ 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원장 왜 이 책인가_ 박소령 퍼블리 대표 Preface_ 나는 왜 편집광이 되었나 Chapter 1 무엇인가 바뀌었다 2만 7000년마다 1번씩 겪는 사소한 오류? | 잘나가던 인텔에 닥친 거대한 변화 | 무엇이 우리를 격랑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나 | 항상 뒤늦게 깨닫는 사람 Chapter 2 '10배' 변화의 위력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힘 | '10배' 힘이 일으키는 '10배' 변화 | 전략적 변곡점이란 무엇인가 | 전략적 변곡점의 인식 단계 Chapter 3 컴퓨터 산업의 근본적 변화 전략적 변곡점이 다가오기 전 | 전략적 변곡점 이후: 대량 생산과 대량 유통, 호환성 |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 수평적 산업의 새로운 규칙들 Chapter 4 모든 곳에 존재하는 전략적 변곡점 '10배' 변화는 보편적이다 | 경쟁자의 10배 변화 | 기술의 10배 변화 | 고객의 10배 변화 | 공급자의 10배 변화 | 보완자의 10배 변화 | 규제의 10배 변화 Chapter 5 어떻게 우리는 변곡점을 뚫고 반도체 제국을 건설했나 인텔의 역사: 창업에서 승승장구까지 | 우리가 맞닥뜨린 전략적 변곡점 | 생존의 길을 찾아서 | 메모리 회사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업으로 거듭나기 Chapter 6 신호인가 잡음인가? 엑스레이 기술은 10배 힘인가 | RISC 대 CISC 논쟁 | 전략적 변곡점을 식별하는 3가지 방법 | 최전선에서 일하는 카산드라의 말에 귀 기울여라 | 첫 버전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 거리낌 없이 논쟁하라 | 패배의 두려움을 잊지 마라 Chapter 7 혼돈이 지배하게 하라 감정이 행동을 좌우한다 |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라 | 성공의 타성에 안주하지 마라 | 전략적 부조화 여부를 테스트하라 | 끊임없이 실험하라 | 일찍 행동하라 | 새로운 산업의 멘탈 맵을 그려라 Chapter 8 혼돈을 지배하라 죽음의 계곡을 건너는 법 | 멘탈 이미지로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라 | 새로운 사업으로 자원을 재배치하라 | 전략적 행동으로 조직을 리드하라 | 명확한 방향 설정이 왜 중요한가 |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기 | 톱-다운과 보텀-업의 합의점 찾기 | 죽음의 계곡 건너편에서 Chapter 9 인터넷, 위협인가 기회인가 인터넷의 출현이 몰고 온 충격 | 통신, 소프트웨어, 미디어 산업에 일어난 변화 | 새로운 연결이 인텔에 가져다주는 영향 | 이것은 전략적 변곡점인가 | 무엇을 할 것인가 Chapter 10 커리어의 변곡점에 대처하는 법 커리어를 뒤흔드는 변화의 힘 | 당신의 커리어가 당신의 사업이다 | 정신적 불 끄기 훈련을 하라 | 타이밍이 전부다 | 변화를 위한 몸을 만들어라 | 뒤돌아보지 말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라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주 | 찾아보기비즈니스와 커리어 성공과 몰락의 갈림길, 변곡점!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반도체 제국 인텔을 건설한 전설적 CEO이자 디지털 혁명을 선도한 실리콘 밸리와 컴퓨터 산업의 "전설" 앤드루 그로브가 쓴 현대 경영의 고전.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에 근거해 자신이 추구하는 경영 철학, 경영 전략, 리더십 원칙, 조직 관리, 기업 문화의 총화를 담아냈다. 편집광이란 항상 깨어 경계하는 사람 또는 그런 자세를 가리킨다. 전략적 변곡점이란 경쟁 방식부터 산업 구조까지 비즈니스를 둘러싼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는 시점을 뜻한다. 이 책에서 그로브는 전략적 변곡점이 왜 중요한지, 여기에 잘 대처하는 것이 어째서 기업과 개인의 흥망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위기이자 기회인 동시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인 전략적 변곡점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이 진짜 신호인지 사소한 잡음인지 어떻게 식별하며, 실제로 변곡점이 닥쳤을 때 어떤 마인드셋과 행동, 전략으로 그 혼돈을 뚫고 나갈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인텔이 1980년대 일본 메모리 업체들의 공세와 1990년대 펜티엄 칩 오류 사건이란 위기를 딛고 성장하는 과정 및 여러 산업과 기업, 개인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와 커리어 경영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생존하고 성공하는 핵심 원리를 알려 준다. o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워런 버핏 강력 추천 o 권오현, 차상균, 박소령 강력 추천 o 《포브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비즈니스인사이더〉 추천 o 아마존 33년간 경제경영 스테디셀러 o 찰리 멍거 선정 최고 인생 경영서 40권 o 〈비즈니스인사이더〉 선정 테크놀로지 CEO 필독서 15권 o 1997년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o 컴퓨터와 인터넷 시대의 가장 위대한 인물 _《뉴욕타임스》 '전설' 앤디 그로브 리더십과 경영 전략의 모든 것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넷플릭스를 비롯해 테슬라, 에어비앤비,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등 세계 최고 기업들과 그 기업의 리더들이 하나같이 그의 리더십과 경영 원칙을 언급하고 배우고 실천하고 또 뛰어넘고자 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실리콘 밸리의 기둥" "디지털 혁명의 선도자"로 불리는 인텔의 전설적 CEO 앤드루 S. 그로브다. 그는 스타트업 인텔의 사장, CEO, 회장, 이사회 의장을 두루 거치며 회사를 세계 7위 공룡 기업으로 키워 냈다. 또 그가 창안한 "편집광" "변곡점" "OKR" "disagree and commit" 등의 개념과 원칙, 방법론은 경영과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그런 '전설' 앤디 그로브의 경영 전략과 리더십 원칙이 총망라된 현대 경영의 바이블이다. 이 책에서 그는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란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와 통찰, 조언을 들려 준다. "어떤 조직, 어떤 경영자, 어떤 개인이든 맞이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근본적인 변화와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로브는 이 질문에 대한 생생한 실전 솔루션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당신의 사업과 커리어에 거대한 변화가 닥칠 때 사업에 전면적 변화가 일어나 기존의 어떤 방법도 소용이 없어지는 때가 찾아온다. 예전에는 없었던 일들이 벌어지고 지금껏 해 오던 대응 방법으로는 더 이상 사업을 끌고 가기 어렵다. 사소한 변화가 아닌 이런 엄청난 변화, '슈퍼 파워' '10배 변화'가 닥치는 시점,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전략적 변곡점'이다. 전략적 변곡점이 중요한 건 이것이 성공과 몰락,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분수령이기 때문이다. 전략적 변곡점에 잘 대응하지 못해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면 다시 회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반면에 새로 창업하는 사람이든 기존 경영자든 변곡점을 잘 헤쳐 나가는 사람에게는 성공과 새로운 도약의 좋은 기회가 된다. 실제로 인텔 역시 1980년대 중반 일본 업체들의 공세에 밀려 존망의 기로에 섰지만, 메모리에서 CPU로 사업을 전환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 올라섰다. 이러한 전략적 변곡점은 첨단 산업과 사업만이 아니라 모든 산업과 사업에 존재한다. 심지어 개인에게도 해당된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각 개인은 개별 사업체"며 "당신의 커리어는 곧 당신의 사업이고, 당신은 그 사업의 CEO"기 때문이다. 기업이 전략적 변곡점 통과 여부로 흥망이 갈리듯 개인 또한 커리어 변곡점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갈린다. 그런데 문제는 이 변곡점이 언제 시작되는지, 그 변화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저 어렴풋이 뭔가 변했다는 느낌만 들 뿐이다. 바로 그래서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소방서가 예상할 수 없는 화재에 맞서기 위해 강력하고 효과적인 팀을 구성하듯, '늘 깨어 경계하고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변곡점을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지만, 잘 대처할 수는 있다. 바로 편집광이 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로브는 말한다.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그렇다면 어떤 변화가 전략적 변곡점인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그것이 진짜 전략적 변곡점의 신호인지, 아니면 잡음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그로브는 무엇보다 "최전선에서 일하는 카산드라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라고 조언한다.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 특히 영업 업무에 종사하는 중간 관리자는 변화에 가장 민감하기 때문이다. "눈은 가장자리부터 녹는다." "핵심 경쟁자가 바뀌고 있는가?" "핵심 보완자가 바뀌고 있는가?" "주위 사람들이 갈피를 못 잡는 듯 보이는가?"라는 질분을 던져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첫 버전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지위와 분야를 떠나 치열하게 논쟁하라" "패배의 두려움을 잊지 마라" 등도 유용한 솔루션이다. 변곡점을 알아차렸다면 이제 거기에 대처하고 헤쳐 나갈 방법을 알아야 한다. 변곡점 통과 과정은 "혼돈이 지배하게 하라"와 "혼돈을 지배하라"라는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고 그로브는 말한다. "혼돈의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낡은 질서는 새로운 질서에 자리를 내주지 않기" 때문이다. '혼돈이 지배하는 상황'의 변곡점 대처 방법으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라" "성공의 타성에 안주하지 마라" "말과 행동의 전략적 부조화 여부를 테스트하라" "끊임없이 실험하라" "일찍 행동하라" "산업 구조의 새로운 멘탈 맵을 그려라" 등이 있다. 전략적 변곡점의 전반기에는 대안을 탐색하기 위해 혼돈이 지배하도록 놔둬야 했다면, 후반기에는 그 결과로 초래된 모호함에서 조직이 빠져나오게 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즉 혼돈을 지배해야 하는 것이다. 이때의 솔루션으로는 "멘탈 이미지로 조직이 나아갈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라" "물적?인적 자원을 새로운 사업으로 재배치하라" "전략 계획보다 전략적 행동으로 조직을 이끌어라" 등이 있다. "전략적 변곡점에서 '점'이라는 말은 사실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그것은 점이 아니라 길고도 고통스러운 투쟁 과정이다." "타이밍이 전부다." "낡은 관습의 틀에서 벗어나야만 새로운 통찰을 얻는다." "가장 큰 위험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생긴다." 이 책에 담긴 그로브의 이런 주옥같은 조언들은,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위기라는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한 지금,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우리의 사업과 인생을 도약과 번영으로 이끄는 데서 더없이 소중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Preface_ 나는 왜 편집광이 되었나당연한 말이지만, 경쟁자에 대한 걱정도 한다. 나는 더 잘 만들고 더 싸게 만드는 우리만의 방법을 경쟁자들이 알아내 고객을 빼앗아 갈까 봐 두렵다. 하지만 내가 ‘전략적 변곡점Strategic Inflection Point’이라고 부르는 것에 비한다면 그런 걱정들은 어디까지나 사소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전략적 변곡점이 무엇인지는 뒤에서 곧 설명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어떤 사업에서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이해하기 바란다. 그 변화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최후를 알리는 전조일 수 있다. 전략적 변곡점은 기술 변화에서 기인할 수 있지만, 사실은 기술 변화 이상의 것이다. 전략적 변곡점은 경쟁자들 때문에 생겨날 수 있지만, 그저 경쟁 때문만은 아니다. 사업이 이루어지는 방식의 전면적 변화가 바로 전략적 변곡점이다. Chapter 1_ 무엇인가 바뀌었다오랜 시간에 걸쳐 쌓이고 쌓여 생겨난 엄청난 변화인 터라 사업의 옛 규칙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았다. 세상을 지배하는 새로운 규칙은 우리에게 5억 달러라는 대가를 치르게 할 만큼 강력했다. 문제는 규칙이 바뀌었음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만이 아니었다. 새롭게 등장한 규칙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게 더 큰 문제였다. (…)이 사건을 둘러싸고 우리에게 벌어진 일들은 다른 사업에서도 흔히 일어나곤 한다. 모든 사업은 암묵적인 규칙에 따라 운영되는데, 그 규칙은 때때로 아주 심각한 수준으로 변모하곤 한다. 하지만 그런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경고등은 없다. 예고 없이 서서히 다가와 우리를 덮친다. 우리는 그저 거대하고 중요한 무언가가 변했다는 것만 알 수 있을 뿐,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는 파악하지 못한다. 이것은 바람을 타고 항해하는 것과 비슷하다. 갑판 아래 선실에 있으면 배가 기우뚱하고 나서야 바람이 심상치 않음을 인지한다. 과거에 먹혔던 방법은 더 이상 효과가 없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 배의 방향을 신속하게 다른 쪽으로 바꿔야 하고, 새로운 항로로 배가 잘 운항하길 바란다면 바뀐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제대로 감지해야 한다. 이때 가장 힘든 점은 단호하고 어려운 행동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황금부엉이 / 강숙향 글 / 201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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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건강,요리강숙향 글
따라하며 바로 써먹는 정말 쉬운 떡 레시피 실생활 활용만점! 우리집 영양만점! 맛깔 나는 식감만점! 떡 만들기는 어렵다는 편견, 그러나 실제로는 라면 끓이기보다 더 쉽다는 것. 찜솥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떡입니다. 천연재료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우리집 안심 먹거리, 떡! 출근시간에 쫓겨 매일 아침 빈속으로 후다닥 나가야 하는 바쁜 남편에게는 거뜬한 한 끼 식사로,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에게는 영양 듬뿍 간식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먹거리입니다.떡 만들 때 필요한 기구와 도구 떡을 멋스럽게 해주는 고명 쌀가루에 색과 맛을 내주는 재료 쌀가루와 고물 만들기 시럽 만들기 떡을 맛있게 만들기 위한 기본사항 PART 01 폭신폭신 부드러운 메떡 신성함과 정결함의 상징인 떡의 기본_백설기 영양만점! 건강만점!_콩설기 고소한 블랙푸드로 맛과 건강까지 챙기는_흑임자편 알록달록 고운 색의_무지개떡 한여름에도 잘 쉬지 않는 서민의 떡_증편 대추로 건강을 챙겨주는_대추약편 곡류의 검은 진주_흑미편 떡과 와인의 절묘한 만남_와인설기 한가위의 대표음식_송편 향긋한 쑥 향기가 그대로 배어 있는_쑥갠떡 가을의 풍성함을 겨울까지 맛보는_물호박떡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은_절편 풍부한 비타민으로 몸에 활력을 주는_쑥설기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을 위한 간식_백복령편 달걀 모양의 함경도 지방 토속떡_닭알떡 고운 빛깔이 회오리치듯 날아오를 것 같은_회오리절편 오메가 3가 풍부한 아마씨를 넣어 만든_아마씨유 설기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재미난 떡_손가락 삼색송편 구운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먹던 옛 추억이 생각나는_떡강정 PART 02 쫄깃쫄깃 쫀득한 찰떡 고마움의 상징_약식 피부미용에 좋은 호박과 인절미의 만남_호박인절미 여성의 몸에 좋은 쑥으로 만든_쑥인절미 콩고물 대신 담백한 녹두고물을 묻힌_녹두고물인절미 노오란 화단에 핀 빨간 대추꽃_꽃인절미 인절미의 고급스런 변신_삼색인절미말이 수험생을 위해 만들어 보는_찹쌀떡 최고로 귀한 떡_두텁떡 색색이 맛이 다른_삼색경단 대추채와 밤채를 듬뿍 묻혀 멋스러운_대추단자 인절미가 고구마 속에 들어 있어 겉과 속이 바뀐_고구마경단 삼월 삼짇날에 즐겼던 화전놀이_화전 멈출 수 없는 맛의 유혹_개성주악 쫄깃쫄깃한 찹쌀과 달콤한 팥앙금의 어울림_찹쌀부꾸미 삼총사 층층이 흩어져 있는 구름 모양의_구름떡 달콤한 호박 향이 좋은 영양떡_쇠머리떡 잡귀를 쫓아 액운을 막아주는_팥시루떡 고소함과 쫄깃함이 살아 있는_흑임자찰편말이떡 담백한 녹두고물이 좋은_녹두찰편 떡이 코코넛가루와 만났을 때_흑미코코넛단자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_흑미모듬백이 감가루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만드는_감단자 오븐에 구운 색다른 떡_영양찰떡 아이들의 입맛을 확 사로잡을 간식_찹쌀떡 쿠키 PART 03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떡케이크 섬유소가 가득한 당근을 넣어 만든_당근떡케이크 노오란 설레임이 묻어나는_단호박떡케이크 통통한 밤초로 장식한 영양만점_꿀밤떡케이크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_러브블루베리트윈떡케이크 팔방미인 고구마로 만든_고구마떡케이크 아이들 돌잔치 상차림을 위한_팥설기케이크 어른 생신에 선물하기 좋은_대추떡케이크 화려한 고명에 멋스러운 떡_삼색편케이크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만큼 맛있는 떡_석탄병케이크 새콤달콤한 과일 떡케이크_망고사과떡케이크 PART 04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과와 음청류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올리브오일과 로즈마리가 듬뿍_개성약과 자꾸자꾸 손이 가는 똑똑한 간식_호두강정 추석의 떡은 송편, 추석의 한과는_삼색매작과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_고구마호두강정 팥빙수 기계 없이도 집에서 만들어 먹는_우유 팥빙수 달달하고 시원한 또 다른 맛의 식혜_흑미감주 추위를 이기게 해주는 생강과 계피로 만든_수정과 영양과 향이 탁월한_모과차 천연 비타민C가 가득한_유자차 마무리 디저트로 훌륭한_와인배숙 다섯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_오미자화채 감기 예방에 효과적인_구기자차 피로야 가라! 피로를 이겨내는_인삼대추차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떡·찰떡·떡케이크 66가지 책에서는 메떡, 찰떡, 떡케이크 만드는 방법이 단계별 그림과 함께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레시피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백설기도 뚝딱, 삼색편케이크도 뚝딱, 집안 행사까지도 뚝딱 해낼 수 있답니다. 어른들도 좋아하는 떡 만들기로 집안 행사에서 생색도 내고, 칭찬까지 챙겨보세요. 떡과 함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한과와 음청류 만들기까지 소개하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한 손님 접대를 할 수 있답니다. 또 스페셜 팁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떡을 예쁘게 포장하는 노하우도 알려줍니다. 무한변신, 팔방미인 떡 만들기의 달인이 되자! 떡은 주재료가 쌀이냐 찹쌀이냐에 따라서, 어떤 고물과 소를 넣느냐에 따라서 모양과 맛이 자유자재로 변신합니다. 또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맛은 물론 영양까지 두루 챙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떡을 만들려고 방앗간에서 곡물을 불리고 빻아서 그걸 찌고, 여러 재료를 다듬어서 넣은 뒤 다시 앉히는 복잡한 과정만 보다 보니 ‘떡’하면 만들기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웬만한 떡 재료는 마트 등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가정에서도 쉽게 떡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아이와 함께 오손도손 둘러앉아 만들다 보면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책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 한 끼 식사로도 거뜬하고 영양까지 풍부한 떡 레시피 **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특별한 선물 떡케이크 레시피 ** 천연재료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천연음료수 음청류 레시피 ** 완성된 떡에 예쁘게 옷을 입히는 포장법 소개 ** 단계마다 알려주는 스페셜 팁 ** 떡 만들기 기구와 도구, 멋 내기 방법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