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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지략과 모략
린(LINN) / 이준구, 민윤식 (지은이) / 2022.01.20
15,000원 ⟶ 13,500원(10% off)

린(LINN)소설,일반이준구, 민윤식 (지은이)
도덕 교과서에서만 보여 주는 세상이 아닌 인간 본성이 파도치는 생생한 역사를 그대로 볼 수 있으며, 시공간을 뛰어넘은 인생살이에 얽힌 날실과 씨실의 인간관계를 파악하여 인간 심리를 이해하고 처세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지혜가 담겨 있다.머리말 목숨 걸고 체험한 지식의 지혜 1장 경쟁자를 이기는 최강의 지략 내 의견이라도 남의 말인 것처럼 하라 거짓말을 하려면 먼저 믿음을 주어라 상대의 시기심을 이용한다 명분을 세우고 당당하게 중상한다 역효과의 전법을 쓴다 2장 역습을 노리는 술책 그럴듯한 논리로 역습한다 바른 말이 자신의 무덤을 파기도 한다 자신의 비밀을 아는 자는 위험하다 직선보다 곡선이 더 빠를 때가 있다 책략의 요체를 파악하라 자신과 상대의 뿌리를 생각하라 3장 심리파악의 기술 미인계의 허점을 이용한다 적의 심리를 파악한다 자신을 낮추고 은혜를 베푼다 상대를 격동시켜 전의를 불태운다 비상한 상황에서는 비상한 수단을 진심은 통하는 법이다 상대를 압도하는 방법을 터득하라 4장 적도 움직이는 용인술 민심을 얻어 이익을 얻는다 상대방의 마음을 감동시킨다 대세를 유리하게 조성한다 시기 선택의 중요함을 인지하라 함정에 걸려들게 한다 자신을 믿고 행동한다 다른 생각의 여지를 주지 말라 유능한 부하를 곁에 두어라 5장 미래를 예견하는 힘 현신보다 간신이 필요할 때가 있다 모든 일은 멀리 내다본다 이상한 징조에 포착하고 대비하라 경쟁자를 물리치는 계략을 세우라 후환이 될 만한 것은 미리 제거한다 도움이 되는 것과 해가 되는 것을 구별한다 오해받을 일을 하지 말라제갈공명이나 조조가 리더라면 위기와 갈등을 어떻게 해결했을까? 2,500년 고전에 담긴 지략과 모략의 지혜, 그 생생한 이야기 ‘제갈공명이 현세에 우리의 지도자라면 복잡한 사회의 꼬인 목숨 걸고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을까?’ 아니면 ‘조조 같은 인물이 지도자가 되어야 나라를 올바로 이끄는 데 도움이 되는 걸까?’ “사람은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고 한비자는 말했다. 따라서 세상의 인심이란 그 사람이 높은 관직에 있을 때는 방문객이 문 앞에 넘쳐 부산하기 그지없다. 그런데 그가 관직을 떠나면 방문객은 뚝 끊어져 문 앞에는 참새 떼가 놀고, 문전에 새 잡는 그물이 쳐질 정도였다는 고사는 지금 우리에게도 적용되는 현실적인 명언이다.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지략과 모략》에서는 이처럼 도덕 교과서에서만 보여 주는 세상이 아닌 인간 본성이 파도치는 생생한 역사를 그대로 볼 수 있으며, 시공간을 뛰어넘은 인생살이에 얽힌 날실과 씨실의 인간관계를 파악하여 인간 심리를 이해하고 처세를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의 근간을 이루는 지략은 원래 약자를 위한 것이다. 강자가 힘으로 약자를 제압하려 할 때 약자는 정공법으로 강자와 맞설 수 없다. 너무 무모한 짓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혜나 지략은 강자의 행동 원리가 아니고 약자의 생존 전략이다 오늘날과 같은 무한 경쟁 시대에서 승부를 결정하는 지략은 정보화 시대가 발달하면 할수록 더욱 주목을 받고 발전해 갈 것이다. 왜냐하면, 지략이야말로 가장 적은 비용으로 약자가 강자를 이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오리진 Origins
추수밭(청림출판) / 애니 머피 폴 글, 박인균 옮김 / 2011.09.15
15,000원 ⟶ 13,500원(10% off)

추수밭(청림출판)임신,태교애니 머피 폴 글, 박인균 옮김
운명을 결정하는 9개월 오랜 시간 ‘과학’이기보다는 ‘신념’으로 간주된 임신기의 금기 사항들…. 과연 어디까지가 오해이고 어디까지가 진실일까? 우리가 뱃속에서 보낸 9개월은 출생 후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30대 여성 과학 기자가 태아를 뱃속에 품고 과학이 외면해온 ‘태아기’를 밀착 취재했다. 둥근 배를 따라 팔꿈치를 움직여 노트북을 두드리고, 인터뷰 중 아이의 발짓을 느끼며 취재를 해나가는 동안, 저자는 의학?심리학?경제학의 태아기 연구 사례를 통해 성인질환, 정신질환, 계급 격차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의 질을 결정짓는 원초적 시간으로서 임신 9개월을 재발견한다. 자신의 임신 9개월 동안 각 시기마다 맞닥뜨린 음식·스트레스·금기·초음파·우울증·권리·출산 등 생생한 문제의 역사적 사례와 최신 과학 성과들을 9개 장에 담아 들려준다. 그래서 이 책은 내밀한 감성으로 쓴 에세이에 최신 과학이 이룩한 역사를 폭넓게 담아낸 매혹적인 ‘임신 연대기’이다.1개월-인간이 태어나기 전 9개월의 역사 우리를 만든 것은 무엇인가 태아의 재발견 오해와 몰이해 살아 있는 실험 2개월-음식이 전하는 메시지 “먹는 음식이 곧 아기가 됩니다” 상식인가, 미신인가 바커 가설-뱃속에서의 영양결핍이 심장질환으로 생선의 딜레마 음식 해방 행복한 아기를 위한 초콜릿 한 줌 3개월-엄마의 스트레스 불현듯 우리를 위협하는 것들 극단적 스트레스 일상적 스트레스-임신한 슈퍼우먼 일할 권리, 쉴 권리 4개월-금지된 물질로 만든 세상 사물을 새롭게 바라볼 것 자궁은 완전한 차단막인가 흡연과 음주 플라스틱의 배반 위험한 공기? 좋은 약은 없는가 5개월-초음파 정치학 신의 계획을 엿보다 태아를 훔쳐보는 카메라 자궁 속의 다윈론 분홍 알약, 파랑 알약 두려움과 유혹 6개월-엄마의 우울 토끼 생각에 토끼를 낳다 어느 여성 정신분석가의 고백 임신우울증 자아의 재구성 7개월-우리의 시작은 태아였다 생의 기원 유아기는 언제 시작되는가 자궁은 말한다 태아기, 인간의 아틀란티스 8개월- 엄마라는 이름의 시민(市民) 경제학이 본 뱃속 9개월 알파 계급과 엡실론 계급 ‘어머니’를 돌보는 사회 보호받을 권리 9개월-끝이면서 시작인, 안녕! 출생 트라우마 엄마 길들이기 가장 생생한 만남 후주 감사의 글_ 애니 머피 폴 옮긴이의 글_ 박인균배꼽이라는 단 하나의 흔적밖에는 남아 있지 않은 우리의 태아기는 돌이킬 수 없이 사라져버린 대륙, 아틀란티스를 닮았다. 그러나 이제 탯줄과 태반, 양수는 뱃속 9개월간 벌어진 일들에 대한 구체적인 단서로 떠오르고 있다. 탯줄은 출산 직후 수거되어 환경유해물질을 분석하는 데 사용되는가 하면 태반은 법정 증거물로 채택되고 있다. 양수는 자폐증의 기원을 밝히는 테스토스테론 연구의 재료로 쓰인다. “심장을 가진 작은 콩”(249쪽) 같은 배아기부터 태아는, 태아를 둘러싼 자궁은 세상을 향해 말을 걸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의 운명은 엄마 뱃속 9개월부터 시작된다 2010년 9월, 〈타임〉은 다음과 같은 문구를 표지에 내걸었다. “최초 9개월은 우리 인생을 어떻게 좌우하는가How the first nine months shape the rest of your life\" 이 커버스토리의 필자가 바로 《오리진》의 저자 애니 머피 폴이다. 여성 과학 기자가 태아를 뱃속에 품고 ‘태아기’ 밀착 취재에 나섰다. 장장 9개월, 〈뉴욕 타임스 매거진〉 연재가 끝나고 단행본으로 출간되자 각 언론이 앞 다투어 서평을 게재하는 가운데 〈타임〉은 아예 4페이지를 할애해 작가를 필자로 특집 기사를 실은 것이다. 《오리진 엄마 뱃속 9개월에 관한 모든 오해와 진실Origins-How the nine months before birth shape the rest of our lives》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결정론적인 메시지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혹자는 이 책이 ‘엄마’ 혼자 떠맡아야 하는 임신기의 자책감으로부터 해방시켜주고 있다고 주장했고, 혹자는 모든 것은 결국 엄마 탓이라는 뻔한 비난을 전제한 게 아니냐는 반격을 가했다. 임신이라는 지극히 개인적으로 보이는 체험을, 이처럼 공공의 화제로 떠오르게 한 힘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무리 훌륭한 임신정보서라도 던지지 않았던 질문, 우리 (아이의) 삶은 언제 어떻게 형성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내놓는다는 점일 것이다. 혹은 ‘과학’의 시선을 통해 상식적이라고 알려진 비상식, 몰상식이라고 알려진 몰이해에 정면 대응해보고자 한 ‘엄마’의 뼛속 깊은 호기심이 다른 엄마들의 마음에 공명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엄마 뱃속 9개월에 관한 오해와 진실 “숨 쉬는 공기, 먹고 마시는 음식, 느끼는 감정, 피부에 닿는 화학물질 등 일상에서 만나는 사물의 대부분을 어떤 방식으로든 뱃속의 태아와 공유”(16쪽)한다는 점은 잘 알려진 상식이다. 그렇다면 잘못된 상식은 없을까? 그동안 본능과 직감에 따라 임신기에 대한 일련의 금기 목록을 쏟아내기만 했다면, 이 책의 저자는 과학과 역사의 풍부한 자료를 통해 이 목록을 교정해나간다. 최신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로부터 어떤 유전자를 받느냐도 중요하지만, 태아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출생 후 우리 삶에서 나타날 수 있는 대부분의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이 책은 임신과 태아에 대해 흔히 가지기 쉬운 오해를 교정하고 새로운 이해를 돕는 정보가 가득하다. * 비만 : 비만 여성이 임신 전 체중 감량을 할 경우, 자녀의 지방과 탄수화물 대사가 더 원활해져 비만 확률을 낮출 수 있다. * 성인질환 예방 : 임신 중 특정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암과 같은 미래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지 연구하고 있는 동물 실험이 성과를 거두었다. 자궁에서 피토케미컬을 간접 섭취한 새끼 쥐는 암에 걸릴 확률이 낮았다. * 초콜릿 : 적당량의 초콜릿을 먹은 임신부는 전자간증 발병위험이 40%나 낮을 뿐 아니라 자녀들은 더 잘 웃는 편이라고 한다. * 스트레스 : 적정 수준의 스트레스는 태아의 신경계에 운동효과를 제공하여 뇌 발달을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 약물 복용 : 현재 임신부의 약물 복용 기준은 안전한가? 2008년 FDA는 약물의 위험 등급이 너무 포괄적으로 되어 있어 임신부가 위험한 약물을 복용하는 것을 예방하고 있지 못하며, 현재 A~X로 나누는 표기 방식은 더 세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우울증 : 우리는 임신기 우울증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어머니의 우울증이 태아를 자극에 민감하게 만들며, 출생 이후 정서 장애를 불러올 수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 자궁의 안전성 : 오늘날 신생아 탯줄에서는 평균 200개의 공업용 성분들이 검출되고 있다. 엄마 혼자 노력한다고 될 일이 아니란 말이다. 우리 사회는 온갖 유해물질로부터 태아를 보호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 사회경제적 지위 : 사회적 스트레스가 극심한 시기 태아였던 이들은 그 시기를 비껴 태아기를 보낸 동세대인들보다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르노빌원전사고, 중국대약진운동 등의 사례에서 비슷한 결과가 도출되었다. * 분만방식 : 분만 시 아기도 어머니의 신체 조직이 가하는 압력으로 엄청난 고통을 겪는다. 제왕절개술, 자연분만, 겸자나 흡입기를 사용하는 보조분만 순으로 스트레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이 확인되었다. 추천평 기억해야 한다. 우리가 한때 태아였다는 것을, 자궁에서 받아들인 어머니의 음식, 스트레스, 공기가 우리가 살아갈 때 필요한 최초의 정보가 되어주었다는 것을. 이 책을 부부는 물론, ‘어머니’들에게 직접 간접으로 영향을 미치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박문일 (『베이비 플랜』 저자, 한양대 의대 학장, 한국모자보건학회 이사장, 대한태교연구회 회장) 매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켜보는 산부인과 의사로서, 계획 중 또는 임신 중인 심지어 출산 후 양육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있는 모든 여성에게 필독을 권장한다. 막연한 불안감 대신 안정된 마음으로 임신기를 보내고자 하는 당신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 최규연 (순천향대 산부인과 교수) 차가운 과학에 따뜻한 친절과 서정적 표현력이 결합하여 진정 혁신적인 임신 연대기가 탄생했다. 이 책은 임신이 견뎌내야 하는 상태가 아니라 어머니가 되는 첫 아홉 달이자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시기임을 보여준다. 달콤하고 재치로 넘치며 매우 신선하다. 독서를 마친 후 당신은 다른 눈으로 임신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 실비아 네이사 (『뷰티풀마인드A Beautiful Mind』 저자)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개정판)
청림Life / 김수현 글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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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취미,실용김수현 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 아이, 어떤 준비가 필요하죠?”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신뢰받는 아이로 키우는 법 즐겁게 생활하며 완벽하게 학교에 적응하는 법 실제 교실에서 도움이 되는 국어, 수학 선행공부법 효과적인 그림일기, 독서, 받아쓰기 연습법 운필력, 청각 기억력, 손 조작 능력, 발표력을 키우는 법 입학식, 학부모총회, 체육대회, 학부모 상담 등 준비하는 법 불안한 엄마, 막막한 아이들을 위해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썼다! 첫 아이가 취학을 앞둔 경우, 엄마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다. 엄마들에게 초등학교 1학년 시절은 30여 년 전의 먼 이야기일 뿐, 너무 어릴 때라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이다. 입학하는 아이들처럼 엄마 또한 새로 학교에 입학하는 기분일지도 모른다. 그러한 막막한 엄마들을 위해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나섰다! 수차례 1학년을 담임하면서 느꼈던 의문 ‘제대로 된 입학준비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답을 찾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된 저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와 부모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친구들에게 인기 많고 선생님께 사랑받는 아이들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학교에 부적응하는 아이들의 문제는 무엇인지, 실제 교실 속에서 빛을 발하는 선행학습은 무엇인지 속 시원히 밝혔다. 특히 가장 많이 듣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비롯하여 교실 속 아이들의 생생한 대화까지 사례 및 예시로 담았다. 1장. 학교는 성실한 학생을 원한다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밴 아이 포기하지 않는 아이 성실함의 기본은 정리정돈 자기주도적인 아이 상을 타는 아이와 성실한 아이 2장. 사랑받는 아이는 따로 있다 가족애가 묻어나는 아이 아빠는 아이의 사회성에 영향을 미친다 | 형제자매와 사이좋은 아이는 사회성이 남다르다 마음을 기꺼이 베푸는 아이 좋은 친구를 사귀라는 말 대신 좋은 친구가 되라고 말해준다 | 베푸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칭찬받고 자란 아이 아이마다 칭찬의 효과는 다르다 | 올바른 칭찬이 아이를 변화시킨다 고운 말을 쓰는 아이 매직워드로 말한다 | 아이가 욕했을 때 효과적으로 지도한다 3장. 교과 공부 준비는 엄마 손에 달렸다 국어 사용 능력 기르기 한글은 80% 이상 깨우친다 | 부모가 직접 책을 읽어준다 | 부모와 많은 대화를 나눈다 | 초등학교 1학년 권장도서를 미리 읽어본다 | 그림책을 허락한다 | 받아쓰기를 연습한다 | 그림일기 쓰는 것을 돕는다 | 가족독서회를 연다 | 위인전을 읽게 한다 수학적 사고력 기르기 100까지 수를 센다 | 효과적으로 연산을 지도한다 | 시간의 개념을 알려준다 운필력 기르기 선긋기 연습을 한다 | 색칠 연습을 한다 | 바르게 쓰는 연습을 한다 청각 기억력 기르기 이야기는 짧고 명확하게 한다 | 청각을 방해하는 요소를 멀리한다 손 조작 능력 기르기 스스로 가위질이나 풀질을 한다 | 종이접기를 연습한다 | 자를 이용해 선을 긋는다 | 우유팩을 혼자 연다 | 유아용 젓가락과 이별한다 발표력 기르기 발표를 잘하려면 잘 들어야 한다 |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건 연습이 필요하다 4장. 1학년 학교생활, 아는 만큼 보인다 교과서 미리보기 학년 구분이 사라지다 | 통합 교과가 생기다 시간표 및 시정표 미리보기 요일별 수업을 확인한다 | 시간표를 확인한다 입학 전 학교생활 미리보기 준비물을 곰꼼히 챙긴다 | 학급당 정원은 점점 줄어든다 | 방과후학교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는다 학교의 일 년 행사 미리보기 입학식이 개최된다 | 학부모총회가 열린다 | 현장체험학습을 간다 | 체육대회가 열린다 | 학부모 공개 수업이 진행된다 | 학부모 상담이 이루어진다 5장.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 이유가 있다 학교가 무서운 아이 학교는 무서운 곳이란 인식을 심어주지 않는다 | 학교생활을 미리 이야기해준다 엄마가 믿지 못하는 아이 아이는 믿는 만큼 자란다 | 부모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아이 위기대처 능력을 기른다 | 화장실에 혼자 가는 훈련을 한다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다 | 등교하기 전 아이를 다그치지 않는다 선생님이 싫은 아이 담임선생님을 신뢰한다 | 선생님에게 아이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준다 6장. 엄마의 손길이 닿은 아이는 다르다 알림장 쪽지 쓰기 가정통신문 수합 파일 만들기 아침밥 먹여 보내기 실내화 자주 빨아주기 아이 물건에 이름 써주기 예방접종 점검하기 7장. 우리 아이 유형을 알면 지도가 쉽다 교실에서 볼 수 있는 남자 유형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천진난만형 | 똑똑박사, 똘똘이 스머프형 | 깨알 같은 웃음 담당, 개그맨형 | 패배란 없는 승부욕 넘치는 무한 체력형 |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아직 덜 자란 꼬마형 | 도움이 필요할 때 나타나는 친절한 매너남형 | 느긋하고 여유로운 거북이형 교실에서 볼 수 있는 여자 유형 나서서 도와주는 맏언니형 | 다소곳하고 조용한 천생 여자형 | 씩씩한 게 좋은 여장부형 | 선생님 말씀은 곧 법인 순종형 | 늘 쑥쓰러운 부끄럼쟁이형 |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수다쟁이형최신 교과서에 따라 선생님이 알려주는 초등 공부법 포함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의 부모가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바로 ‘교과 공부를 어느 정도 준비해서 학교에 보내나?’일 것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의 학습 능력을 갖추어야 아이가 학교에 입학해서 공부할 때 불편함이 없을까? 이 책은 2013년에 바뀐 통합 교과서에 발맞춰 국어와 수학 등 교과 과목을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효과적으로 받아쓰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답안지 칸을 나누는 방법부터 수 세기와 연산이 쉬워지는 게임을 통한 수학 학습법까지 다양한 공부 방법을 담고 있다. 우리 아이 유형에 따른 지도방법 학교에서 아이가 어떤 모습으로 생활할지 엄마들은 많이 궁금할 것이다. 사실 엄마는 아이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해나갈지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오랜 시간 교실에서 아이를 가르친 저자는 남자아이, 여자아이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구분하여 장단점을 살펴보았다. 아이가 어느 유형인지 살펴보고 장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하자. -남자아이 유형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천진난만형/똑똑박사, 똘똘이 스머프형/깨알 같은 웃음 담당, 개그맨형/패배란 없는 승부욕 넘치는 무한 체력형/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아직 덜 자란 꼬마형/도움이 필요할 때 나타나는 친절한 매너남형/느긋하고 여유로운 거북이형 -여자아이 유형 나서서 도와주는 맏언니형/다소곳하고 조용한 천생 여자형/씩씩한 게 좋은 여장부형/선생님 말씀은 곧 법인 순종형/늘 쑥쓰러운 부끄럼쟁이형/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 수다쟁이형 엄마들이 가장 궁금한 학교생활의 모든 것 1장에서는 아이들의 성실함을 키울 수 있는 집에서 가능한 교육방법을, 2장에서는 선생님의 입장에서 어떤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원만하게 잘하는지 태도에 관한 이야기를, 3장에서는 새롭게 바뀐 교과 공부 준비를 엄마가 어떻게 도와주면 되는지, 4장에서는 통합 교과서, 시간표, 준비물, 방과후학교, 학부모총회, 현장체험학습 등 초등학교 1학년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총망라하였다. 5장에서는 학교 부적응을 막기 위한 방법, 6장에서는 초등 1학년이 된 아이에게 더 신경 써줘야 하는 부분, 7장에서는 아이 유형을 알아보았다. 마지막 8장에서는 교사인 저자가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들을 모아 Q&A 형식에 맞춰 상세히 답변하였다.
제임스 카메론, 비타협적 상상의 힘
씨네21북스 / 이언 네이선 (지은이), 김지윤 (옮긴이) / 2022.12.30
35,000원 ⟶ 31,500원(10% off)

씨네21북스소설,일반이언 네이선 (지은이), 김지윤 (옮긴이)
〈아바타〉 시리즈, 〈터미네이터〉, 〈타이타닉〉, 〈어비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전설적인 스토리텔러이자 SF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국내 최초 작품 화보집’이다. 그간 제임스 카메론의 작품과 세계관을 심도 있게 다룬 책이 없어 많이 아쉬웠던 영화팬들에게 이 책의 출간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뛰어난 상상력과 실행력, 극단의 완벽주의와 집요함으로 작품을 세공해 나가며 영화인들의 무한한 존경과 시네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해 온 제임스 카메론. 이 책은 공상과학영화를 닥치는 대로 섭렵하며 영화의 꿈을 키우던 유년 시절부터 캐릭터 구상과 캐스팅에 영향을 끼친 그의 변화무쌍한 사랑 이야기, 작품 하나하나의 탄생비화와 제작 비하인드, 비공개 화보까지 모두 담은 ‘제임스 카메론의 결정체’이다. 영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은 영화만큼이나 스케일이 거대하고 상상 이상으로 흥미진진하며, 제임스 카메론과 배우들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미공개 스틸컷 들은 그 자체로도 보는 이들을 흥분시킨다. 특별히 〈아바타〉 이후 그가 보낸 13년의 고뇌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와 〈아바타: 물의 길〉 다음으로 2028년까지 계속될 〈아바타 3, 4, 5〉의 제작기, 비화 등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 서론 ▶ 콘셉트를 화면으로 : 뒷이야기 (1954~1979) : 제임스 카메론의 유년 시절부터 데뷔 전까지 ▶ 절단된 팔과 날아다니는 물고기 : 〈우주의 7인〉, 〈뉴욕 탈출〉, 〈공포의 혹성〉, 〈피라냐 2〉 ▶ 본론으로 들어가기 : 〈터미네이터〉 ▶ 완벽한 속편 : 〈에이리언 2〉 ▶ 잠수병 : 〈어비스〉 ▶ 그렇게 사람을 죽이면서 돌아다니면 안 돼 :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 정체성의 충돌 : 〈트루 라이즈〉 ▶ 가라앉지 않는 감독 : 〈타이타닉〉 ▶ 물속의 삶 : 〈다크 엔젤〉, 〈심해의 영혼들〉, 〈에이리언 오브 더 딥〉 외 ▶ 환상적인 행성 : 〈아바타〉 ▶ 푸른 세상 속으로 : 〈아바타: 물의 길〉, 〈아바타 3〉. 〈아바타 4〉, 〈아바타 5〉 ▶ 필모그래피 ▶ 감사의 말, 참고문헌, 사진 크레디트“상상력은 현실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는 힘이다” 〈아바타〉, 〈터미네이터〉, 〈타이타닉〉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SF 거장, 제임스 카메론의 “국내 최초 작품 화보집” 그를 이해하는 가장 최고의 방법! 꿈속 이미지도, 일상의 몽상도 영화로 실현해내는 ‘기술적 공상가’ 전설적인 스토리텔러 제임스 카메론의 45년 영화 역사를 되짚다 *** 감독의 생애와 작품 세계, 캐스팅 비화와 제작 비하인드, 미공개 화보까지 모두 담은 ‘제임스 카메론의 결정체’ 대형 화보집 《제임스 카메론, 비타협적 상상의 힘》은 〈아바타〉 시리즈, 〈터미네이터〉, 〈타이타닉〉, 〈어비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탄생시킨 전설적인 스토리텔러이자 SF 거장,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국내 최초 작품 화보집’이다. 그간 제임스 카메론의 작품과 세계관을 심도 있게 다룬 책이 없어 많이 아쉬웠던 영화팬들에게 이 책의 출간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뛰어난 상상력과 실행력, 극단의 완벽주의와 집요함으로 작품을 세공해 나가며 영화인들의 무한한 존경과 시네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해 온 제임스 카메론. 이 책은 공상과학영화를 닥치는 대로 섭렵하며 영화의 꿈을 키우던 유년 시절부터 캐릭터 구상과 캐스팅에 영향을 끼친 그의 변화무쌍한 사랑 이야기, 작품 하나하나의 탄생비화와 제작 비하인드, 비공개 화보까지 모두 담은 ‘제임스 카메론의 결정체’이다. 영화 뒤에 숨겨진 이야기들은 영화만큼이나 스케일이 거대하고 상상 이상으로 흥미진진하며, 제임스 카메론과 배우들이 현장에서 함께 고생한 모습이 담긴 사진과 미공개 스틸컷 들은 그 자체로도 보는 이들을 흥분시킨다. 특별히 〈아바타〉 이후 그가 보낸 13년의 고뇌의 시간에 대한 이야기와 〈아바타: 물의 길〉 다음으로 2028년까지 계속될 〈아바타 3, 4, 5〉의 제작기, 비화 등이 수록되어 있다는 점에서 더욱 소장 가치가 높다. “카메론은 현존하는 가장 본능적인 엔터테이너이자 관객의 요구에 충실한 공상가이다. 누구도 그를 멈출 수 없다.” - 이언 네이선, 본문 중에서 괴짜이자 발명가, 역사가, 심해 탐험가, 트럭 운전사, 나사의 고문… 작품을 위해 그 모든 것이 된, 또 모든 것을 만드는 제임스 카메론의 45년 영화 인생 “카메론은 영화를 만들 때마다 그리스신화 속 아틀라스처럼 산업 전체를 짊어지고 미래를 향해 비틀거리며 나아간다.” 영국의 뛰어난 영화평론가이자 이 책의 저자인 이언 네이선은 제임스 카메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짐(카메론의 별명)은 장면을 먼저 상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해 실제로 존재하는지 찾아보지요. 그것이 없으면 기어코 만들어냅니다.” 기계공학자인 마이크 카메론은 자신의 형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어떤 스태프보다도 열정적으로 촬영 현장을 누비며 자신의 갈비뼈가 부러질 때까지(〈타이타닉〉 촬영 당시) 몸을 사리지 않는 감독, 물속에서 장장 350시간을 보내며 죽을 뻔한 위기도 이겨낸(〈어비스〉 촬영 당시) 감독, 영화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새롭게 배우고 만드는 ‘진화하는 감독’ 제임스 카메론에 얽힌 비화가 빽빽하게 담겨 있다. 그는 절대 편리함을 위해 대충 타협하거나 속임수를 쓰지 않는다. 배우들의 얼굴을 직접 보면서 그들이 느끼는 것을 함께 경험하고, 머릿속의 상상이 눈앞에 구현될 때까지 집요하게 연구한다. 카메론의 절친한 친구이자 함께 많은 영화를 공동 제작한 랜들 프레익스는 카메론의 영화적 방법론에 대해 “세상을 여러 부분으로 분해한 다음, 그것들을 다시 새로운 초현실적인 이야기로 재조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터미네이터〉의 미래에서 온 암살 기계든, 〈타이타닉〉의 실제 배를 본뜬 복제품이든, 현실과 상상은 카메론에게 있어서 “모든 작업의 연료”이다. 그는 영화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상상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수단을 직접 발명”해낸다. 대표적인 예로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아름다운 수중공상과학영화 〈어비스〉 때는 수중촬영에 필요한 무인 원격조종 잠수정(ROV)을 직접 개발해냈고, 안쪽에 조명이 달린 다이빙 슈트를 만들어 특허를 받았으며, 〈아바타〉 때는 완벽한 현실처럼 보이기 위한 모션 캡처 기술을 포토리얼리즘의 경지까지 끌어올렸다. 카메론은 말한다. “나는 언제나 영화는 순수한 예술의 형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는 기술적인 예술이에요. 감정을 영화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과학을 마스터해야만 합니다.” 제임스 카메론을 창조자, 기술자로 만든 세세한 일화들을 이 책에서 낱낱이 볼 수 있다. 〈아바타: 물의 길〉을 비롯한 모든 작품들의 제작기, 현장 사진, 캐스팅 비화와 이제야 밝히는 숨은 이야기들 《제임스 카메론, 비타협적 상상의 힘》에는 작품 하나하나에 얽힌 탄생기와 비화가 매우 풍부하고 흥미롭게 담겨 있다. 카메론이 ‘가장 개인적인 영화’라고 강조한 〈아바타〉 시리즈의 1996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시작 배경, ‘세상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한 영화 제작 시설’이라고 불린 〈아바타〉 촬영장 비화, 얼굴 표정을 포착하기 위해 특별히 개발한 헤드기어에 얽힌 뒷이야기, 향후 선보일 〈아바타 3〉(2024년 개봉 예정)뿐 아니라 이미 모션 캡처가 활발히 진행된 〈아바타 4〉(2026년 개봉 예정), 〈아바타 5〉(2028년 개봉 예정)에 관한 감독의 계획과 스토리 힌트까지, 〈아바타〉 팬들을 열광시킬 이야기가 한가득 실려 있다. 이뿐만 아니라 〈타이타닉〉에서 수많은 A급 스타들을 제치고 당시 풋풋한 저연차 배우였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이 캐스팅 된 배경, 사실 제임스 카메론의 안중에는 없었으나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터미네이터〉의 최종적인 주인공이 된 스토리, 〈에이리언 2〉에 시고니 위버가 출연하지 못할 뻔한 사연, 수천 명의 뛰어난 아역배우들을 제치고 신인 에드워드 펄롱이 〈터미네이터〉 존 코너가 된 배경 등, ‘캐스팅 비화’만 해도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담겨 있다. 영화계에는 신과 같은 위대한 감독들이 존재해왔고, 그들은 모두 영화를 모든 매체보다도 빠르게 진보하는 매체로 끌어올렸다. 그리고 제임스 카메론은 그 신들의 신인 ‘제우스’라고 불린다. 그가 “역사상 가장 성공한 감독”으로 평가받는 이유, 그가 전 세계적인 스토리텔러가 된 명명백백한 이유들이 이 책 한 권에 모두 펼쳐진다. “제임스 카메론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위대한 감독으로 인정받을 것입니다. 그의 영화들이 매순간 그를 그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 마크 골드블랫, 본문 중에서 이 책을 단순히 제임스 카메론에 대한 인터뷰로 읽지 않길 바란다. 그보다는 제임스 카메론의 영화 인생과 작품 세계, 작품 하나하나를 만들 때의 일화를 그에게서 직접 “듣는다”는 느낌으로 읽기를 바란다. 분명 가슴 뛰고 스릴 넘치는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카메론의 영화를 보면서 제대로 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영화에 대한 제임스 카메론의 기억과 생각은 매우 정밀하고 그 디테일에는 어떠한 결점도 없다. 무엇보다 흥미진진한 드라마로 가득하다. 카메론은 자신의 감정 표현에 굉장히 솔직하다. 자신의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뒀음에도 그가 수십 년 전에 받았던 모욕에 여전히 격분하는 모습을 보면 놀랍기까지 하다. 제임스 카메론은 〈에이리언 2(Aliens)〉에 나오는 해병대원처럼 직설적이면서도 생기발랄하고 또 인간적이다. (중략) 제임스 카메론이 지금까지 한 모든 발언들, ‘무장해제를 당해 답했다’ 싶을 정도의 솔직한 고백, 남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기록적인 성공과 그의 상징적인 영화들… 이 모든 것들을 조합해보았을 때 그는 여전히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이다. 내가 이 책을 쓰기 시작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제임스 카메론에 관한 책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의 삶과 커리어의 급류를 따라가다 보면 수많은 카메론을 만나게 된다. 괴짜이기도 하고 발명가이기도 하며 역사가, 과학자, 아드레날린 중독자, 시인, 예술가, 히피, 신경과민증 환자, 폭군, 심해 탐험가, 트럭 운전사, 나사의 고문, 환경운동가, 그리고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 말이다. 카메론이 자신의 경력 중에서 가장 아이러니라고 인정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기술에 대한 인간의 지나친 의존에 경고를 하기 위해 훨씬 더 진보된 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기계에 대응하기 위해 다시 기계의 발전이 필요하다니! 카메론은 편집증적인 꿈을 해석하는 파멸의 예언자이다. 그의 영화들은 잔인할 정도로 주제에 충실하다. 이 책은 제임스 카메론이 영화들에 담고자 한 과대한 야망을 차례로 나열해 낱낱이 보여줄 것이다. 카메론은 물리적이고 은유적이며 기술적인 최첨단의 미개척 분야에 늘 매력을 느껴왔다. 그를 묘사하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단어는 ‘타협하지 않는’이다. 그는 사도마조히즘적인 추진력으로 자신의 머릿속에 있는 이미지를 기어코 연출해낸다. “전구에 물이 닿은 상태에서 불이 켜지는지 알아보려고 얼음물에 목까지 담그고 있을 때가 제일 기분이 좋아요. 도전이 클수록 더 즐겁습니다.” 가혹하다고까지 할 수 있는 영화에 대한 그의 완벽에 대한 집착과 고집은 촬영 현장에도 그대로 적용돼 때론 분쟁으로까지 이어진다.
잠옷을 입으렴
알에이치코리아(RHK) / 이도우 글 / 201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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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이도우 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의 신작소설이다. 작품의 3가지 개성은 다음과 같다.우선 인물, 이 작품은 주인공이자 화자인 고둘녕의 1인칭 시점 소설이다. 그녀는 과거를 돌이켜보며 사랑했던 사람들, 그리고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음미하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작가는 그녀를, 그리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너무나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나가며, 둘녕의 눈에 비친 등장인물 모두의 가슴 속 가장 여린 부분을 살짝 엿보여준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전부가 마치 유리세공처럼 섬세하게 느껴질 정도. 두 번째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 이 작품 속 주인공들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의 촉매는 다름 아닌 책이다. 그리 많은 책을 볼 수 없었던 어린 시절, 수도 없이 읽고 또 읽으며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던 클로버문고, 계몽사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 ABE, 지금과는 달랐던 한글표기법, 책속에 담겨 있던 삽화… 이 작품 속에서 책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두 소녀의 유대이자, 추억이자, 성장을 표현하는 중요한 매개체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좀처럼 보기 어려운 수탉풍향계, 둘녕의 섬세하고 마술 같은 손길에서 만들어지는 옷감 작품은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작품 속의 배경을 너무나 생생하게 묘사하는 이도우 작가의 신작답게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배경’은 이야기를 아름답게 채색한다. 이제는 추억으로 변해버렸지만 새로운 터전을 향한 첫 걸음이 되어주던 통일호 열차. 들판에 수없이 피어나지만 네 잎을 찾기는 어려웠던 클로버, 유리로 된 우유병..「잠옷을 입으렴」은 달착지근한 로맨스는 아니겠지만 저자 이도우의 필체에서 탄생한 따스하면서도 쓸쓸한, 그렇지만 이도우라는 작가이기에 그려낸 아름다운 성장소설이다.「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의 신작소설 “세월이 흘러도 만약 네가 아무데도 안 갔다면 너는 아직도 그곳에 있는 거겠지, 그렇지?”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의 이도우, 신작 장편소설로 그가 돌아왔다. 2000년대 중반 발행된 후 특별한 광고와 홍보 없이도 그저 책의 힘만으로 입소문이 퍼지며 ‘친구와 연인에게 가장 많이 선물한 소설’로 자리매김한, 지금까지 롱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확고히 지키고 있는 소설이 있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작가의 경험을 통해 생생함이 더해진 라디오 구성작가와 PD라는 직업의 생동감, 현장감이 느껴지는 여의도, 광화문 등 서울이라는 배경과 더불어 한번쯤 사랑에 실패해본 사람들이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용기를 따스한 시선과 달콤한 스토리에 녹여낸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독자들은 그다지 이름을 들어보지 못했던 ‘이도우’라는 작가의 다른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갈증을 느껴왔다. 2012년, 오랜 숙성의 시간 끝에 이도우의 새로운 장편소설이 발표된다. 인생 첫 감명과 기쁨을 주었던 책, 그리고 추억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손에 잡힐 듯 그려내다 「잠옷을 입으렴」을 읽어나가면 이 작품의 3가지 개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인물, 이 작품은 주인공이자 화자인 고둘녕의 1인칭 시점 소설이다. 그녀는 과거를 돌이켜보며 사랑했던 사람들, 그리고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추억을 음미하며 현재를 살아가고 있다. 작가는 그녀를, 그리고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너무나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나가며, 둘녕의 눈에 비친 등장인물 모두의 가슴 속 가장 여린 부분을 살짝 엿보여준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전부가 마치 유리세공처럼 섬세하게 느껴질 정도. 두 번째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소품. 이 작품 속 주인공들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의 촉매는 다름 아닌 책이다. 그리 많은 책을 볼 수 없었던 어린 시절, 수도 없이 읽고 또 읽으며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던 클로버문고, 계몽사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 ABE, 지금과는 달랐던 한글표기법, 책속에 담겨 있던 삽화… 이 작품 속에서 책은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두 소녀의 유대이자, 추억이자, 성장을 표현하는 중요한 매개체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좀처럼 보기 어려운 수탉풍향계, 둘녕의 섬세하고 마술 같은 손길에서 만들어지는 옷감 작품은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마지막으로 작품 속의 배경을 너무나 생생하게 묘사하는 이도우 작가의 신작답게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 ‘배경’은 이야기를 아름답게 채색한다. 이제는 추억으로 변해버렸지만 새로운 터전을 향한 첫 걸음이 되어주던 통일호 열차. 들판에 수없이 피어나지만 네 잎을 찾기는 어려웠던 클로버, 유리로 된 우유병… 「잠옷을 입으렴」은 달착지근한 로맨스는 아니겠지만 저자 이도우의 필체에서 탄생한 따스하면서도 쓸쓸한, 그렇지만 이도우라는 작가이기에 그려낸 아름다운 성장소설이다.
인간 실격
위즈덤하우스 / 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홍승희 (그림), 하성호 (옮긴이) / 2018.08.27
9,000원 ⟶ 8,1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다자이 오사무 (지은이), 홍승희 (그림), 하성호 (옮긴이)
청춘의 필독서로 꼽히는 세계 명작 고전을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재해석하여 보다 젊고 새로운 감성으로 표현한 위즈덤하우스의 '비주얼 클래식' 시리즈. 오바 요조라는 한 인간의, 세상을 상대로 한 외로운 내면의 몸부림을 그린 작품으로 인간의 나약함과 순수함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결국 흔히 추하다고 정의되는 것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이다. 일본의 무뢰파, 데카당스파 문학을 대표하는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이자 자전적 소설인 이 작품을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으로 유명한 홍승희 작가의 그림과 함께 선보인다.서문 첫 번째 수기 두 번째 수기 세 번째 수기 후기섬세하고 매혹적인 일러스트로 재탄생한 전후 일본 데카당스 문학의 대표작 『인간 실격』 『인간 실격』 한 편을 쓰기 위해 태어난 작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평을 받는 다자이 오사무의 걸작. 『뉴욕 타임스』는 “인간의 나약함을 드러내는 데 있어 다자이 오사무를 뛰어넘을 작가는 드물다”며 극찬한 바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며 공황 상태에 빠진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다자이 오사무의 글은 사카구치 안고, 오다 사쿠노스케 등의 작가와 함께 일본의 데카당스 문학, 무뢰파 문학이라 불리며 열광적인 지지를 얻었다. 데카당스 문학은 퇴폐주의적 미학을 구현한 문학을 뜻하지만 다자이의 소설은 전쟁 이후의 허무주의, 다자이 개인의 염세주의와 합쳐지며 그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완성했다. 인간의 나약함과 순수함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결국 흔히 추하다고 정의되는 것을 가장 아름답게 그려낸 소설을 다자이의 세계를 섬세하게 표현한 매혹적인 일러스트가 함께하는 특별한 책으로 만나보자.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순수해서 파멸한 ‘인간 실격자’의 이야기 『인간 실격』은 다자이 오사무의 대표작이며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평생 네 번의 자살미수 사건을 일으킨 뒤 결국 다섯 번째 자살로 세상을 뜬 작가의 인생 전반이 이 소설에 녹아 있다. 소설은 오바 요조라는 한 인간의 유년기부터 그 인생이 ‘실격’에 이르는 과정까지의 내외적 변화를 끈질기게 탐구하고 있다. 요조는 어린 시절부터 인간을 두려워하며 타인의 행동이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다. 상대를 알고자 해도 알 수 없는 데서 오는 막막함과 두려움을 감추고 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기 위해 요조가 선택한 삶의 방식은 광대처럼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며 익살을 부리는 것, 단 한 점의 진실도 드러내지 않고 오직 꾸며진 자신을 내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유년기에는 통하던 광대로서의 삶도 성인이 되며 점차 벽에 부딪힌다. 다른 사람들처럼 사회인으로서의 가면을 쓰고 살아갈 수 없는 요조는 남들처럼 사랑할 수도, 일을 할 수도 없다. 결국 자살을 시도하고 고향의 가족들에게도 절연당한 뒤 술과 마약에 중독되어가던 요조는 어느 순간 자신이 인간 실격자가 되었음을 깨닫는다. 소설의 주인공 요조는 인간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인간들의 세상에서는 요조와 같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다는 평을 듣는다. ‘인간 실격’이라는 말은 역설적으로 순수한 요조의 인간성을 강조하며, 오히려 실격하지 않은 ‘인간’으로서 등장하는 요조의 보호자인 넙치나 친구 호리키 등의 위선적이고 가식적인 모습은 진정한 인간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만든다. ‘규격 외 인간’의 인생이 점차 추락하여 실격에 이르기까지의 모습을 지켜보는 동안 읽는 이들은 똑같이 살아가기 위한 연기라 할지라도 이해타산과 체면치레를 위한 가면을 쓰는 인간들과 그저 그들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해 가벼움과 익살로 자신을 꾸미다가 스스로를 파멸시켜 나가는 요조를 대비시켜 보며, 사회의 잔혹성과 위선을 돌아보고 인간 본연의 연약함과 순수함에 대한 연민을 느끼게 된다.나는 그 남자의 사진을 석 장 본 적이 있다.
병과 깡통으로 만들기
혜지원 / 국평 지음 / 2007.04.06
7,800원 ⟶ 7,020원(10% off)

혜지원학습법일반국평 지음
생활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소재들로 아이와 엄마가 다양한 것들을 만들어 보는 '엄마와 함께 만화로 배우는 재미있는 만들기 시리즈'이다. 폐품이나 찰흙, 병과 깡통, 계란 껍데기, 헝겊, 종이, 끈 등 다양하고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만드는 방법과 순서가 친절하고 꼼꼼하게 사진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만화를 곁들였다.1권 폐품으로 만들기 제1부 - 여러 가지로 변하는 보관함 만들기 제2부 - 특이한 장난감 만들기 제3부 - 귀여운 플라스틱병 만들기 제4부 -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 제5부 - 이상한 집 만들기 2권 컬러찰흙으로 만들기 제1부 - 개구쟁이 동물 만들기 제2부 - 군침 도는 음식 만들기 제3부 - 수족관 만들기 제4부 - 만화캐릭터 만들기 제5부 - 행복한 가족 만들기 3권 병과 깡통으로 만들기 제1부 - 깡통으로 다양한 도구 만들기 제2부 - 여러 가지 집 만들기 제3부 - 실용적인 보관함 만들기 제4부 - 병으로 인형 만들기 제5부 - 세련된 꽃병 만들기 4권 계란껍데기로 만들기 제1부 - 계란과 찰흙의 낙원 만들기 제2부 - 재미있는 계란완구점 만들기 제3부 - 형형색색 계란의 세계 만들기 제4부 - 아름다운 계란 모자이크 만들기 제5부 - 변화무쌍 계란인형 만들기 5권 종이붙여 만들기 제1부 - 재미있는 동물 만들기 제2부 - 예쁜 바닷속 동물 만들기 제3부 - 개성있는 인물 만들기 제4부 - 매혹적인 풍경 만들기 제5부 - 다양한 생활 속 모습 만들기 6권 헝겊붙여 만들기 제1부 -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제2부 - 귀여운 동물 만들기 제3부 - 즐거운 새 만들기 제4부 - 예쁜 꽃 만들기 제5부 - 자동차, 비행기와 배 만들기 7권 끈으로 만들기 제1부 - 재미난 끈 장난감 만들기 제2부 - 끈으로 예쁜 그림 만들기 제3부 - 즐거운 끈 공예품 만들기 제4부 - 오색 끈으로 인형 만들기 제5부 - 정교한 생활용품 만들기 8권 종이조형물 만들기 제1부 - 즐거운 곤충 만들기 제2부 - 아름다운 꽃 만들기 제3부 - 채소와 과일 만들기 제4부 - 귀여운 동물 만들기 제5부 - 자유로운 물고기 만들기 9권 헝겊공예품 만들기 제1부 - 신기한 동물인형 만들기 제2부 - 동물의 낙원 만들기 제3부 - 개성있는 인형 만들기 제4부 - 아름다운 헝겊 꽃 만들기 제5부 - 다양한 나무 만들기 10권 과일과 야채로 만들기 제1부 - 아름다운 과일과 야채의 세계 만들기 제2부 - 귀여운 과일 친구 만들기 제3부 - 씨앗으로 재미난 그림 꾸미기 제4부 - 싱싱한 야채 인형 만들기 제5부 - 개성있는 씨앗카드 만들기
일본 근대 디자인사
소명출판 / 가시와기 히로시 (지은이), 노유니아 (옮긴이) / 2020.05.29
14,000원 ⟶ 12,600원(10% off)

소명출판소설,일반가시와기 히로시 (지은이), 노유니아 (옮긴이)
메이지유신 이후, ‘근대’를 맞이한 일본은 디자인사에 있어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처음으로 서구의 시선을 의식해야 했던 전환기와 ‘생활 개량’이 이루어지던 1920년대, 그리고 내셔널리즘에서 벗어날 수 없던 전쟁기와 전후 소비사회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별로 중요한 테마를 통해 저자는 일본 디자인사를 소개한다. 일본의 근대 디자인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실행되었으며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디자인과 사회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근대 디자인은 무엇을 테마로 삼았으며 어떤 문제에서 비롯되었는가? 역사와 디자인, 그리고 시대를 잇는 다양한 물음을 통해 이 책은 근대 일본이 그려낸 디자인, 혹은 디자인이 그려낸 근대 일본을 돌아본다. 본문에서는 주요한 디자인 작품을 컬러로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다.들어가며 제1장 / 밖으로부터의 근대화 1. 새로운 생활양식의 표준화 2. 대외무역에서의 디자인 3. 새로운 디자인을 향한 눈 4. 삐라(그림 전단)에서 근대적인 포스터로 제2장 / 생활 개선·개량 1. 생활변혁의 의식 2. 민주주의에 의한 생활 개선 제안 3. 디자이너에 의한 생활 개선 제안 4. 위에서부터의 개량 5.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조직 설립 6. 소비도시와 그래픽 제3장 / 디자인과 이데올로기의 시대 1. 초기의 근대 디자인 교육 2. 국가가 통제하는 디자인 3. 디자인의 내셔널리즘 4. 일본적인 디자인 5. 전쟁과 그래픽 디자인 제4장 / 소비사회의 디자인 1. GHQ의 디자인 지도 2. 비즈니스로서의 디자인 3. 자포니카 디자인 4. 소비도시의 디자인 5. 디자인 비판 6. 과잉소비와 디자인 7. 허무주의에 다다른 소비 참고문헌 역자 후기 디자인은 시대정신이다 의복과 공간, 상품과 포스터 등 우리는 무수히 많은 ‘디자인’ 속에서 일상을 살아간다. 디자인은 쓰는 사람들의 감각과 사고의 변화에 작용하며, 따라서 디자인은 실제로 우리 삶을 규율한다. 그렇다면 을 살펴본다는 것은 곧 근대 일본 그 자체를 살펴본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 메이지유신 이후, ‘근대’를 맞이한 일본은 디자인사에 있어서도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처음으로 서구의 시선을 의식해야 했던 전환기와 ‘생활 개량’이 이루어지던 1920년대, 그리고 내셔널리즘에서 벗어날 수 없던 전쟁기와 전후 소비사회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별로 중요한 테마를 통해 저자는 일본 디자인사를 소개한다. 일본의 근대 디자인은 어떤 의도를 가지고 실행되었으며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 디자인과 사회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근대 디자인은 무엇을 테마로 삼았으며 어떤 문제에서 비롯되었는가? 역사와 디자인, 그리고 시대를 잇는 다양한 물음을 통해 이 책은 근대 일본이 그려낸 디자인, 혹은 디자인이 그려낸 근대 일본을 돌아본다. 본문에서는 주요한 디자인 작품을 컬러로 수록하여 이해를 도왔다. 거울에 비친 한국 디자인사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일본의 ‘근대’ 시기, 우리나라는 바로 그 일본을 경유하여 디자인과 미술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의 독자에게 있어 일본의 디자인사를 접하는 것은 결코 남의 일이라고 할 수 없다. 동시대 서구의 사상적 흐름, 디자인 사조와의 연결성 속에서 일본 디자인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이 책의 작업은 거울상처럼 를 비추게 된다. 국내에서 디자인을 연구하는 경우 흔히 미술공예운동부터 시작되는 유럽 중심의 디자인사를 읽고 수많은 디자이너와 명작으로 평가되는 디자인 작업을 외우지만, 그것이 같은 시대 한국에 어떤 식으로 수용되었으며 지금의 우리에게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 알아내기 위해서는 그 시대적 배경과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한국 독자들에게 이 책이 갖는 효용은 바로 여기에 있다. 근대 디자인의 출발에는 ‘누구든 외부의 강요를 받지 않고 스스로 생활양식을 결정하여 자유로운 디자인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근대 이전의 사회에서 디자인은 복잡한 사회 제도(계급이나 직업)와 맞물려, 수많은 규제에 묶여 있었다. 어떤 의복을 입을 것인지, 어떤 식기나 가구 등의 일상용품을 사용할 것인지, 어떤 집에서 생활할 것인지. 이러한 것들은 결코 자유로운 선택사항이 아니었다. 그러한 것을 제약하는 규율에 의해 사회의 질서, 시스템이 지켜졌다. 그러므로 생활양식과 관련된 디자인의 제도를 깨뜨리는 것은 사회 시스템을 흔드는 것과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일상용품 디자인의 변화는 기능이나 장식, 그리고 기술이나 생산성의 변화를 나타내는 것뿐 아니라, 사회 시스템의 변화, 그리고 사람들의 감각이나 사고의 변용을 나타내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 제1장 밖으로부터의 근대화 1930년대에 중국에서는 옥외간판이나 주택의 벽을 일본의 광고 장치로 이용했다. 그것은 앞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중국에 일본의 문화(=제도)로서의 틀을 만들어준 것이다. 그러므로 오치의 표현을 빌리자면, 일본은 중국에서, 그리고 동남아시아에서, 광고 장치의 회로를 바꾸는 것 없이, 스위치를 돌리는 것만으로 프로파간다의 장치로 바꾼 것이다. 광고 메시지가 먼저 들어있던 곳에, 나중에 프로파간다의 메시지로 바꿔 넣기만 하면 됐다. 이것 또한 침략의 한 형태였다고 말할 수 있다.-제3장 디자인과 이데올로기의 시대
아이를 빛나게 하는 행복한 엄마의 힘 : 행복한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가 행복한 성공을 이룬다
나들목 / 다고 아카라 글, 최수진 옮김 / 2007.10.10
9,000원 ⟶ 8,100원(10% off)

나들목육아법다고 아카라 글, 최수진 옮김
행복한 가정을 위한 엄마의 행복에 관한 내용을 정리한『아이를 빛나게 하는 행복한 엄마의 힘』. 이 책은 엄마가 행복해야 가정과 아이들이 행복하다는 내용을 담은 것으로 어떻게 해야 엄마가 행복해 질 수 있는가에 대하여 정리했다. 《아이를 빛나게 하는 행복한 엄마의 힘》은 엄마가 있어야 가정이 존재함을 엄마가 하는 모든 일에 스트레스 없이 하는 법, 나와 집을 떼놓고 생각하기, 바쁜 엄마가 행복해지는 방법 등으로 구성했다.들어가는 말 - 엄마부터 행복해지자 1장. 엄마는 한집안의 중심 1. 엄마가 있어야 가족이 존재한다 2. 자녀 양육이란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성장해 가는 것 3. 스트레스로 밖에서 술로 푸는 아빠 vs 안에서 수다로 푸는 엄마 4. 엄마는 자영업자 1 5. 엄마는 자영업자 2 6.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뒤 즐겼던 반나절의 여유를 기억한다 7. 엄마의 직장 선택 기준은 정말 행복해질 수 있는가의 여부 8. 오늘 저녁 방상 메뉴 vs 10년 뒤의 나 9. 집은 엄마의 안식처 10. 내 이름을 불러 주세요 2장. 엄마는 \'행복\'을 요리하는 존재 1.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행복 체험\' 2. 행복한 엄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힘이 되어 준다 3. 햇살의 향기가 느껴지는 폭신폭신한 이불, 그것이 행복 4. 행복한 엄마가 지어 주는 저녁밥에는 따뜻한 에너지가 있다 5. 행복한 아이는 엄마에게 힘을 준다 6. \"집에 돌아오면 마음이 놓여요\" 7. 엄마가 하는 모든 집안일은 \'행복 레시피\' 8. 가벼운 수다로 자녀와의 대화를 이끌어 낸다 9. 행복한 엄마는 \'뒷보습\'만으로도 아이를 안심시킨다 10. 현명한 엄마는 자녀의 감정을 마음대로 짐작하지 않는다 11. \"좋다\"\"재미있다\"\"행복하다\" 12. \'행복 요리\'의 비결은 허점투성이 엄마가 되는 것 3장. 아이는 행복한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1. 아이는 행복한 엄마에게 어리광을 부린다 2. 엄마와 아이는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특별한 관계 3. 날마다 엄마와 아이만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나간다 4. \'칭찬\'은 \'꾸중\'보다 쉽다, 어리광은 반항보다 행복하다 5. 칭찬이야말로 아이를 긍정해 주는 것 6. \"무슨 일이 있어도 널 지켜줄게\" 엄마의 진심을 말로 표현한다 7. 학교와 친구보다 큰, 엄마라는 존재를 가르쳐 준다 8. 집은 세상에서 가장 안심할 수 있는 장소 9. 가끔은 자녀와 함께 집안일을 즐긴다 10. 엄마의 자기 평가 vs 아이가 느끼는 엄마 이미지 11. 필요하면 언제든지 자녀의 도움을 받는다 4장. 나는 나, 우리 집은 우리 집 1. 남의 떡이 커 보이는 것은 인지상정 2. 옆집은 망원경으로 보면서 우리 집은 돋보기로 본다 3. 다른 집의 엄마도 우리 집을 부러워한다 4. 인간은 기본적으로 겉치레를 좋아한다 5. 누가 뭐래도 나는 나, 우리 집은 우리 지 6. 집의 규칙은 엄마가 정한다 7. \'우리 집만의 규칙\'을 정할 땐 엄마의 기분이 우선 순위 8. 몸이 지나치게 피곤하다면 밥 대신 빵도 괜찮다 9. 용돈이 넉넉하지 않아도 아이는 위축되지 않는다 10. 다른 집만큼 아이에게 잘해 줘야 한다는 의무감을 버린다 11. 행복한 엄마는 우리 집만의 장점을 잘 알고 있다 12. \'우리 집\'만의 장점을 아이와 함께 즐긴다 5장. 아빠는 언제나 편안한 가족의 심부름꾼 1. 업무에 지친 남편, 그러나 착한 아내의 지나친 배려는 금물 2. 남편의 가사 분담은 기분 전환의 포인트 3. 남편과 가위는 사용할수록 좋다 4. 역시 당신은 힘이 세군요! 5. 남편에겐 기술과 힘이 있다 6. \'가정 교육\'의 필수 과목은 남자도 가사를 분담한다는 것 7. 가사 교육이 곧 자녀 교육 8. 쇼핑을 싫어하는 남편은 집에 둔다 9. 회사에서는 엄격한 상사도 쓰레기를 치울 줄 안다 10. 남편한테 이런 일을 시켜도 될까? 11. 남편이 더 잘하는 집안일이 분명히 있다 12. \'집안일은 내 영역\'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13. 아빠는 가족의 편안한 심부름꾼 14. 부부가 가사를 분담하면 대화가 늘어난다 15. 집안일을 돕는 아빠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6장. 바쁜 엄마는 행복을 놓치기 쉽다 1. 행복한 엄마에게는 휴일이 있다 2.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분명히 말한다 3. 요리 솜씨를 발휘하는 날은 일주일에 하루로 충분 4. 회사에 다니는 엄마는 업무 스트레스도 크다 5. 이웃집 학부모와의 관계가 오히려 더 어려운 법 6. 아이의 한 달 뒤 일정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는다 7. 현명한 엄마는 자신의 휴일을 미리 정해 둔다 8.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날\'을 정해 둔다 9. \'아무 일도 하지 않는 날\' 행복이 보인다 10. 친정은 에너지원, 친정에서 \'행복 체험\'을 ! 11. 열심히 일하고 잘 쉬는 것도 엄마의 능력 7장. 10년 뒤에는 더욱 행복한 엄마가 되자 1. 가끔씩 자녀의 10년 전 모습을 떠올린다 2. 아이는 언젠가 부모 곁을 떠난다 3. \"10년 뒤 나의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요\" 4. 사자는 새끼를 천 길 낭떠러지에서 밀어 버리지만 5. 지금 이 행복한 시간을 반드시 기억해 두자 6. 가끔씩 아이와 함께 앨범을 들여다본다 7. 엄마 자신이 젊었을 때 좋아했던 일을 떠올린다 8. 시대가 엄마의 자립을 필요로 한다 9. 비록 계획뿐이지만 꿈은 언제나 소중한 것 10. 엄마를 행복의 대선배로 둔 아이는 행복하다 닫는 말 - 엄마, 세상의 비난에 초연해지세요!
파이썬으로 배우는 금융 분석 2/e
에이콘출판 / 유씽 얀 지음, 이병욱 옮김 / 2017.11.29
38,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유씽 얀 지음, 이병욱 옮김
정량 금융에서 다루는 주제 대부분을 소개하며 해당하는 파이썬 코드를 예제와 함께 제공한다. 예제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가상의 데이터가 아니라, 마이크로 소프트나 IBM 같은 실제 기업의 주가 같은 자료를 직접 내려받아 활용함으로써 금융이 한결 가깝게 느껴지게 해준다. 또한 정량 금융에서 다루는 기본 공식은 물론 파이썬을 사용해 방대한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예제 코드를 소개하고 있다. 파이썬을 다루는 방법, CAPM, 파마-프렌치 3요인과 파마-프렌치-카하트 4요인 모델 실행, 콜과 풋, 여러 변형 옵션의 가격 계산, 몬테 카를로 시뮬레이션 이해, 블랙-스콜스-머톤 옵션 모델을 복제하는 파이썬 프로그램 제작과 여러 변형 옵션의 가격 산정, 변동성의 개념과 '변동성은 시간에 따라 변화한다'는 가정 검증, ARCH와 GARCH 프로세스 이해와 파이썬 프로그램 제작 등을 알려준다.1장. 파이썬 기초 __파이썬 설치 __변수 값 입력 공백 프로그램 작성 ,, __파이썬 함수 작성 __파이썬 루프 __데이터 입력 __데이터 조작 __데이터 출력 __연습문제 __요약 2장. 파이썬 모듈 소개 __파이썬 모듈이란? __NumPy __SciPy __Matplotlib __Statsmodels __pandas __금융에 관련된 파이썬 모듈 __pandas_reader __2개의 금융계산기 __파이썬 모듈 설치 방법 __모듈 종속성 __연습문제 __요약 3장. 화폐의 시간 가치 __화폐의 시간 가치 소개 __파이썬으로 금융계산기 만들기 __NPV정의와 NPV 법칙 __IRR의 정의와 IRR 법칙 __회수 기간의 정의 및 회수 기간 법칙 __파이썬으로 만드는 나만의 금융계산기 __여러 함수를 위한 2가지 일반식 __연습문제 __요약 4장. 데이터 소스 __심화 개념 탐구 __야후 금융에서 데이터 검색 __구글 금융에서 데이터 검색 __FRED에서 데이터 추출 __프렌치 교수의 데이터 라이브러리에서 데이터 검색 __통계청, 재무국, 노동통계청에서 데이터 검색 20여 개의 데이터셋 생성 __CRSP Compustat __연습문제 __요약 5장. 채권 및 주식 가치 평가 __금리 소개 __금리의 기간 구조 __채권 평가 __주식 가격 평가 __새로운 데이터 형식 : 딕셔너리 __요약 6장. 자본자산 가격 결정모델 __CAPM __베타 값 추이 __조정 베타 __출력 데이터 추출 __간단한 문자열 조작 __캐노피를 이용한 파이썬 __참고문헌 __연습문제 __요약 이 책은 정량 금융에서 다루는 주제 대부분을 소개하며 해당하는 파이썬 코드를 예제와 함께 제공한다. 특히 예제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는 가상의 데이터가 아니라, 마이크로 소프트나 IBM 같은 실제 기업의 주가 같은 자료를 직접 내려받아 활용함으로써 금융이 한결 가깝게 느껴지게 해준다. 또한 정량 금융에서 다루는 기본 공식은 물론 파이썬을 사용해 방대한 자료를 다루는 방법과 예제 코드를 소개하고 있다. 개별 기업 자료로 여러 가지 정량 금융적 수치를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금융을 전공한 사람이 파이썬을 사용해 실제 자료를 시각화해보고 수치를 계산해 보는 데도 유용하지만, 처음 정량 금융을 배워보고자 하는 사람도 크게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파이썬을 다루는 방법 ■ CAPM, 파마-프렌치 3요인과 파마-프렌치-카하트 4요인 모델 실행 ■ 콜과 풋, 여러 변형 옵션의 가격 계산 ■ 몬테 카를로 시뮬레이션 이해 ■ 블랙-스콜스-머톤 옵션 모델을 복제하는 파이썬 프로그램 제작과 여러 변형 옵션의 가격 산정 ■ 변동성의 개념과 '변동성은 시간에 따라 변화한다'는 가정 검증 ■ ARCH와 GARCH 프로세스 이해와 파이썬 프로그램 제작 ★ 이 책의 대상 독자 ★ 금융 분야 중에서도 계산 금융학, 금융 모델링, 금융 공학 또는 비즈니스 분석학을 전공했다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2가지 예를 들자면, 펜실바니아 주립대(Penn State University)의 프리말 보라(Premal P. Vora) 교수는 금융 데이터 과학을 가르치면서 이 책을 교재로 사용했다. 웨스터 민스터 대학의 셍 샤오(Sheng Xiao) 교수도 금융 분석 과목을 가르치면서 이 교재를 사용했다. 학생, 교수, 개별 투자가 모두 수많은 금융 프로젝트에 파이썬을 응용해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 '파이썬 기초'에서는 파이썬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설치 방법, 실행과 종료, 변수 대입, 벡터, 행렬, 배열, 내장 함수(embedded functions) 호출, 프로그램 직접 만들어보기, 파일로부터 데이터 읽기, 간단한 데이터의 조작, 데이터 및 결과 출력, 피클(pickle) 형식으로 된 파이썬 데이터의 생성에 대해 알아본다. 2장 '파이썬 모듈 소개'에서는 모듈의 의미, 모듈 작성법, 임포트(import)된 모듈 내 모든 함수의 출력, 임포트된 모듈의 단축, 이름 설정, import math와 from math import의 차이, 임포트된 모듈의 삭제, 모듈의 일부 함수만 임포트하기, NumPy, SciPy,matplotlib, statsmodels, pandas, Pandas_reader 모듈 소개, 내장 모듈과 가용한(설치된) 모든 모듈 찾아보기 삭제된 특정 모듈 찾기 등에 대해 알아본다. 3장 '화폐의 시간 가치'에서는 단일 미래 현금 흐름에 대한 현재가치, (성장형) 영구 연금(perpetuity)의 현재가치, 연금의 현재가치 및 미래가치, 영구 연금과 기초 지급 영구 연금(perpetuity due), 연금과 기초 지급 연금, SciPy와 numpy.lib.financial 서브모듈에 있는 함수들, 파이썬으로 만든 무료 금융 계산기, 순 현재가치(NPV, Net Present Value)의 정의와 관련 법칙, 내부 수익률(Internal Rate of Return)과 관련 법칙 화폐의 시간 가치를 파이썬으로 도식화하기, 순 현재가치 프로필(NPV profile) 등에 대해 다룬다. 4장 '데이터 소스'에서는 야후 금융 구글 금융 연방 준비은행 경제 데이터 라이브러리(FRED, Federal Reserve Bank's Economics Data Library), 프렌치 교수의 데이터 라이브러리(Prof.French's Data Library), 노동 통계청(Bureau of Labor Statistics), 통계청(Census Bureau) 등 여러 공개 데이터를 검색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그 후 csv, txt, pkl, Matlab, SAS, Excel 등 다양한 형식으로 된 데이터를 읽는 방법을 배운다. 5장 '채권과 주식 평가'에서는 APR(A+nnual Percentage Rate, 연이율), EAR(Effective Annual Rate, 실 연이율), 복리주기 하나의 실 이율을 다른 실 이율로 변환하는 방법, 금리의 기간 구조(term structure of interest rate), 채권의 판매 가격 산정, 배당 할인 모델을 이용한 주가 산정 등의 금리와 관련 개념을 알아본다. 6장 '자본자산 가격 결정모델'에서는 야후 금융에서 데이터를 다운로드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운로드한 데이터를 이용해 CAPM(자본자산 가격 결정모델) 회귀 분석을 실행해본다. 롤링 베타(rolling beta), 여러 주식의 베타를 계산하는 파이썬 프로그램, 수정 베타(adjusted beta)와 포트폴리오의 베타 계산, 스콜(Scholes)-윌리엄스(Williams, 1977)-딤슨(Dimson, 1979)의 두 베타 수정 기법에 대해 알아본다. 7장 '다요인 모델과 성과 척도'에서는 6장에서 다룬 단일 요인 모델을 다요인 모델 및 좀 더 복잡한 모델로 확장하는 방법과 여러 가지 성과 척도를 알아본다. 파마-프렌치 3요인 모델(Fama-French three-factor model), 파마-프렌치-카하트 4요인 모델(Fama-French-Carhart four-factor model), 파마-프렌치 5요인 모델(Fama-French five-factor model) 등의 복잡한 모델과 샤프 지수(Sharpe ratio), 트레이너 지수(Treynor ratios), 소르티노 지수(Sortino ratio), 젠센 알파(Jensen’s alpha) 등의 성과 척도 지수를 알아본다. 8장 '시계열 분석'에서는 좋은 날짜 변수를 설계하는 방법, 날짜 변수에 대해 데이터셋 병합하기, 정규 분포, 정규성 검정, 금리의 기간 구조(term structure of interest rate), 52주 최고 최저가 거래 전략(52-week high and low trading strategy), 수익률 계산, 일 수익률의 월 수익률 혹은 연 수익률로의 변환, T-검정(T-test), F-검정(F-test), 더빈-와슨 자기 상관관계 테스트(Durbin-Watson test for autocorrelation), 파마-맥베스 회귀(Fama-MacBeth regression), 롤(1984) 스프레드(Roll spread), 아미후드(2002)의 비유동성(Amihud's illiquidity), 파스터 스탬보우(2003)의 유동성 측정(Pastor and Stambaugh's liquidity measure), 1월 효과, 주중 효과, 구글 금융과 하스브러 교수(Prof. Hasbrouck)의 TORQ(Trade, Order, Report and Quotation) 데이터베이스, CRSP(Center for Research in Security Prices), 증권 가격연구소의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빈도 데이터를 검색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본다. 9장 '포트폴리오 이론'에서는 2-주식 포트폴리오와 N-주식 포트폴리오의 평균과 위험 계산, 상관관계(correlation)와 다각화 효과(diversification effect), 수익률 행렬을 생성하는 방법, 샤프 지수(Sharpe ratio), 트레이너 지수(Treynor ratio), 소르티노 지수(Sortinor ratio)를 이용한 최적 포트폴리오의 생성, 효율적 경계선(efficient frontier) 구축, 모딜리아니와 모딜리아니(Modigliani and Modigliani) 성과 척도(M2 척도), 가치 가중과 균등 가중 기법을 이용한 포트폴리오 수익률 계산법 등을 알아본다. 10장 '옵션과 선물'에서는 콜과 풋의 수익과 이익 손실 함수 및 이의 그래프 표현, 유럽식과 미국식 옵션, 정규 분포, 표준 정규 분포, 누적 정규 분포, 배당금 유무에 따른 블랙-스콜스-머톤(Black-Scholes-Merton) 옵션 모델 커브드 콜(covered call), 스트래들(straddle), 버트플라이(butterfly)와 캘린더 스프레드(calendar spread) 등 다양한 거래 전략과 이의 도식화, 그릭스(Greeks), 풋-콜 패리티(put-call parity)와 이의 도식화, 일단계와 이단계 이항 트리 모델(binomial tree model)의 도식화, 유럽식과 미국식 옵션 가격 결정을 위한 이항트리의 활용, 내재적 변동성(implied volatility), 변동성 미소(volatility smile), 왜도(skewness) 등을 알아본다. 11장 '최대 예상 손실액(VaR)'에서는 우선 정규 분포의 밀도와 누적 함수를 알아보고 정규성 가정에 기반을 두고 VaR을 계산하는 첫 번째 방법, 1일 리스크의 n일 리스크로의 변환, 1일을 n일 VaR로 변환하는 방법, 정규성 검정, 왜도(skewness)와 첨도(kurtosis)의 영향 왜도와 첨도를 포함한 VaR 척도의 수정 과거 수익률에 기반을 둔 VaR을 계산하는 두 번째 방법, 몬테카를로(Monte Carlo) 시뮬레이션, 백테스트(backtesting)와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한 두 방법의 연계 등을 알아본다. 12장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에서는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π 값 계산, 로그 정규 분포를 이용한 주가 변동 시뮬레이션, 효율적 포트폴리오와 경계선 구성, 시뮬레이션을 통한 블랙-스콜스-머톤 옵션의 복제 변동 행사 가격(floating strikes)을 가진 룩백 옵션(lookback option)과 같은 변형 옵션(exotic option)의 가격 산정, 복원 및 비복원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 장기 기대 수익률 추정과 유관 효율성, 모의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quasi Monte Carlo simulation)과 소볼 수열(Sobol sequence)에 대해 알아본다. 13장 '신용 리스크 분석'에서는 무디스, 스탠더드앤푸어스, 피치의 신용 평가, 신용 스프레드, 1년과 5년 신용도 변화 행렬(migration matrices), 금리의 기간 구조, 회사의 디폴트를 예측하는 알트만의 Z-스코어(Altman's Z-score), KMV 총자산과 변동성을 계산하는 모델, 디폴트 확률과 디폴트 거리(distance to default), 신용 디폴트 스왑(credit default swap)에 대해 알아본다. 14장 '변형 옵션'에서는 먼저 10장에서 배운 유럽식과 미국식 옵션을 버뮤다식 옵션(Bermudan option)과 비교해본다. 그러고 나서 간단한 선택 옵션(chooser option)의 가격 산정, 샤우트(shout) 옵션, 레인보우(rainbow) 옵션, 바이너리 옵션(binary option), 평균 가격 옵션(average price option)을 알아보고 업인(up-and-in), 업아웃(up-and-out), 다운인(down-and-in), 다운아웃(down-and-out) 같은 배리어 옵션(barrier options)에 대해 알아본다. 15장 '변동성, 내재적 변동성, ARCH, GARCH'에서는 변동성 척도와 ARCH/GARCH에 대해 알아본다.
고양이도 반할 생선 요리 60
시그마북스 / 와타나베 마키 (지은이), 박소연 (옮긴이)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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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건강,요리와타나베 마키 (지은이), 박소연 (옮긴이)
생선 요리는 어렵다는 편견 때문에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쉽고 간단하게 맛있는 생선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한 책이다. 손질된 생선이나 횟감을 이용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특별한 조리도구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법을 제시한다. 생선 요리법으로 자주 애용되는 구이, 조림, 탕뿐만 아니라 절임, 볶음, 튀김, 찜, 무침, 샐러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리법을 이용한 레시피를 알려준다. 더불어 생선과 함께 바다에서 나는 소중한 식재료인 문어와 오징어, 새우, 조개류를 이용한 레시피도 알려준다.들어가며 간편하고 즐겁게 맛있는 생선 요리를 만드는 비법 맛있을 때 맛있게 즐기는 제철 생선 Chapter 01 손질된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 연어 허브 마리네이드 연어구이 간 무와 실파를 듬뿍 얹은 연어 간장 절임 연어 영양밥 방어 방어 마늘 데리야키 방어 무말랭이 산초 조림 방어 아라비아타 고등어 고등어 미소 조림 고등어 가지 흑식초 볶음 고등어 방울양배추 튀김 청새치 식초소스를 곁들인 청새치 소테 청새치 셀러리 샐러드 청새치 대파 구이 흰살생선 알밴 가자미 조림 대구 청주찜 파소스를 곁들인 삼치 튀김 Chapter 02 횟감용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 참치 두 가지 소스를 얹은 참치 다타키 참치 콩 파슬리소스 무침 참치 양파 덮밥 가다랑어 가다랑어 다타키와 아보카도 마늘오일 무침 가다랑어 실파 비빔초밥 가다랑어 채소 고추장 말이 전갱이 양하 초절임을 얹은 전갱이 소금 절임 전갱이 타르타르 꽁치 꽁치 연근 미소 무침 꽁치 양송이버섯 레몬 마리네이드 도미 도미 고수 스프링롤 도미 순무 유자 마리네이드 도미 다시마 절임 Chapter 03 어패류로 만드는 요리 문어오징어 문어 미나리 오레키에테 오징어 껍질완두콩 볶음 문어 파드득나물 미소 무침 오징어 파 어묵 새우 새우 사워크림 페이스트 새우 청주찜 달걀흰자를 끼얹은 새우볶음 조개류 바지락 유채찜 재첩 유바국 백합 두유 수프 Chapter 04 생선 손질법 전갱이 손질법 장 뜨기 배 가르기 전갱이 머스터드 구이 전갱이 참마 볶음 꽁치 손질법 다이묘오로시 배 가르기 꽁치 방울토마토 발사믹 소테 꽁치 매실장아찌 조림 정어리 손질법 손으로 손질하기 정어리 감자 레몬 오븐 구이 맛국물에 절인 정어리 구이 Chapter 05 저장식으로 만드는 요리 조림 굴 오일 절임과 문어 조림 굴 핀초스 문어 우엉 찰밥 절임 고등어 초절임 가리비 마리네이드 건조 꽁치와 전갱이 말리기 전갱이 영양밥 꽁치 쑥갓 샐러드 볶음 도미 깨 후리가케와 가다랑어 간장 후리가케 칼럼 잔멸치로 만드는 소박한 반찬 우리 집 단골 주문 음식 잔멸치로 만드는 소박한 반찬 우리 집 단골 주문 음식 구이부터 조림, 볶음, 찜, 튀김, 국, 샐러드까지 요리 초보자도 뚝딱 만드는 생선 요리 60 생선 요리는 밑 손질이 번거롭고, 냄새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집에서 조리하는 것을 주저하는 사람이 많다. 생선이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이런 이유 때문에 생선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의 저자 와타나베 마키는 생선 요리가 절대 번거롭지 않다며, 자신이 알고 있는 노하우를 풀어놓는다. 손질된 생선이나 횟감을 이용한 레시피를 알려주고, 그릴이 없다면 프라이팬을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등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법을 제시한다. 생선 요리법으로 자주 애용되는 구이, 조림, 탕뿐만 아니라 절임, 볶음, 튀김, 찜, 무침, 샐러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리법을 이용한 레시피를 알려준다. 더불어 생선과 함께 바다에서 나는 소중한 식재료인 문어와 오징어, 새우, 조개류를 이용한 레시피도 알려준다. 가장 맛있는 음식은 제철 음식이라는 말이 있듯, 생선도 제철 생선이 가장 맛있고 영양도 풍부하기에 생선이 나오는 시기와 특징, 고르는 법도 소개한다.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시간이 있을 때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장식을 만드는 법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이 생선 요리를 사랑하게 되길 바라는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이스라엘 왕조실록
베드로서원 / 강학종 (지은이)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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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서원소설,일반강학종 (지은이)
이스라엘 역사에 등장하는 모든 왕은 결우리의 진정한 왕이신 그리스도의 출현을 암시하는 셈이다.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셔야 비로소 완성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후손한테 약속하신 진정한 구원이다.머 리 말6 왕정 시대의 개막 초대 왕 사울9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다윗0 지혜의 왕 솔로몬7 남 왕국의 르호보암9 북 왕국의 여로보암8 유다 왕 아비야(아비얌)5 유다 왕 아사8 이스라엘 왕 나답5 이스라엘 왕 바아사7 이스라엘 왕 엘라01 이스라엘 왕 시므리03 이스라엘 왕 오므리06 이스라엘 왕 아합10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21 유다 왕 여호사밧24 이스라엘 왕 여호람(요람)33 유다 왕 여호람40 유다 왕 아하시야(여호아하스)44 이스라엘 왕 예후47 유다 여왕 아달랴54 유다 왕 요아스59 이스라엘 왕 여호아하스63 이스라엘 왕 요아스66 유다 왕 아마샤69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2세79 유다 왕 웃시야(아사랴)83 이스라엘 왕 스가랴90 이스라엘 왕 살룸92 이스라엘 왕 므나헴93 이스라엘 왕 브가히야96 이스라엘 왕 베가98 유다 왕 요담01 유다 왕 아하스05 이스라엘 왕 호세아10 유다 왕 히스기야14 유다 왕 므낫세25 유다 왕 아몬28 유다 왕 요시야30 유다 왕 여호아하스41 유다 왕 여호야김43 유다 왕 여호야긴47 유다 왕 시드기야49 나가는 말58이스라엘 왕조실록을 통하여 만나는 아브라함 후손한테 약속하신 진정한 구원 애굽에서 탈출한 이스라엘이 우여곡절 끝에 가나안땅에 입성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한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진 것이다. 드디어 이스라엘은 고생 끝, 행복 시작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그렇지 않았다. 사사 시대 내내 이방 족속한테 시달리게 되면서 애굽과 비교해서 나아진 것이 없었다. 그 이유를 이스라엘은 왕의 부재(不在)에서 찾았다. 사실은 그게 아니다. 하나님이 자기들의 왕인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은 탓이다. 어쨌든 왕이 없다는 그들의 투정에 따라 왕정이 시작되고 숱한 왕이 역사의 무대에 등장했다가 사라진다. 그러나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다. 열왕기에 나오는 어떤 왕도 진짜 왕이 아니었다. 진정한 왕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우리한테도 그렇다.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어야 가나안이 진정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어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흐르는 젖과 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 등장하는 모든 왕은 결국 우리의 진정한 왕이신 그리스도의 출현을 암시하는 셈이다.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셔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후손한테 약속하신 진정한 구원이다.머리말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모세5경이라고 합니다. 창세기가 어떤 책인지 물으면 아마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 기록이라는 답이 가장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창세기라는 말이 우선 그렇습니다.창세기는 50장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천지를 창조한 기록은 1장이 고작입니다. 1장에서 천지를 창조하고, 2장에서 사람을 창조합니다. 3장에서 죄가 시작되고, 4장에서 가인이 아벨을 죽입니다. 죄가 들어왔더니 형이 동생을 죽이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창세기는 이 세상에 죄가 들어왔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이 세상이 죄에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인간의 삶이 비참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이스라엘이 애굽의 노예가 된다는 내용으로 출애굽기가 시작됩니다. 죄에 신음하는 인간의 실상을 애굽의 노예로 지내는 이스라엘로 나타낸 것입니다. 그런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구원하십니다. 친히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을 벌하셨습니다.레위기는 거룩을 말하는 책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 얻었으니 이제는 거룩하게 살아야 합니다. 아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거룩하게 살게 하려고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거룩하게 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민수기는 제목 그대로 백성들의 숫자를 헤아린 책입니다. 거룩하게 살아야 할 사람이 누구, 누구인지를 꼽은 것입니다. 신명기는 모세가 마지막으로 신신당부한 기록입니다. 신명기(申命記)의 신(申)이 신신당부(申申當付)한다고 할 때의 신(申)입니다. 이제 모세가 죽으면 이스라엘은 요단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갈 텐데, 가나안에 들어가서 무엇을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 세세하게 일렀습니다.이런 모세5경을 지나서 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한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됩니까? 드디어 이스라엘은 고생 끝, 행복 시작이었느냐 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사사 시대 내내 이방 족속한테 시달립니다. 애굽 시절과 비교해서 나아진 것이 없습니다. 요즘말로 바꾸면, 교회 안에 평강이 있다고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기 전이나 교회 다닌 다음이나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대체 무엇이 문제였을까요이스라엘은 그 사실을 왕의 부재(不在)에서 찾았습니다. 다른 나라에는 왕이 있는데 자기들만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자기들의 왕인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은 탓입니다. 어쨌든 왕이 없다는 그들의 투정에 따라 왕정이 시작됩니다. 태정태세문단세 예성연중인명선… 하는 식으로 숱한 왕이 역사의 무대에 등장했다가 사라집니다. 왕만 있으면 잘 살 수 있다는 이스라엘의 호언장담을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맞는 말이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에는 왕이 없었습니다. 열왕기에 나오는 어떤 왕도 진짜 왕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진짜 왕은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입니다. 이스라엘한테도 그렇고 우리한테도 그렇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어야 가나안이 진정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어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흐르는 젖과 꿀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 등장하는 모든 왕은 결국 우리의 진정한 왕이신 그리스도의 출현을 암시하는 셈입니다. 그리스도가 진짜 왕입니다.출애굽은 홍해를 건너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으로도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셔야 비로소 완성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후손한테 약속하신 진정한 구원입니다.몇 년 전,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책을 읽고서 성경에 나오는 왕들도 이렇게 정리한 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깐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일을 이렇게 제가 할 줄은 몰랐습니다. 출판을 위해 애쓰신 베드로서원 방주석 장로님과 출판사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다스리심이 임하기를 바랍니다.주후 2018. 10.하늘교회 목사 강 학 종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말씀으로 창세기가 시작된다.
독일 드로잉 인포북
드림스카이(DreamSky) / 이준천 (지은이) / 201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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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카이(DreamSky)취미,실용이준천 (지은이)
작가가 독일에서 꼭 가야할 주요 명소들을 여행하면서 스케치한 29장의 손그림과 그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진 책이다. 푸른 자연환경속에 중세유럽의 아름다움이 남아있고 종교개혁과 라인강의 기적으로 발전한 경제, 여유있고 멋스러운 독일인들의 삶으로 유명한 독일의 수많은 풍경들을 스케치에 담았다. 통일 독일의 흔적이 담긴 베를린, 축구와 맥주의 도시 뮌헨,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슈타인성, 대학의 도시 하이델베르크, 유럽의 관문 프랑크푸르트, 라인강변의 고성,가장오랜된 성당 쾰른 성당, 종교개혁의 성지 비텐베르크, 유럽에서 가장 큰 항구 함부르크 항구, 그림형제의 이야기중 하나인 브레멘음악대 등 을 이준천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펜드로잉으로 담아냈다.독일표지 독일 소개 및 활용팁 독일여행맵 여행준비물 및 여행일정 뮌헨 옥터버페스티벌 맥주 퓌센 호엔슈바가우성 노이슈반슈타인성 프라이부르크 대성당 바덴바덴 카이저부르크 성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로덴부르크 뷔르츠베르크 레지던츠 궁전 밤베르크 하이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뢰머광장 코헴 로렐라이 고성 쾰른 드레스덴 비텐베르크 유로파파크 베를린 베를린 대성당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베를린 장벽 슈베린성 함부르크 항구 함부르크 성미카엘 교회 브레멘 음악대 브레멘중세의 모습을 담은 독일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여행스케치로 담아내다. 독일 드로잉인포북은 이준천 작가가 독일에서 꼭 가야할 주요 명소들을 여행하면서 스케치한 29장의 손그림과 그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진 책이다. 푸른 자연환경속에 중세유럽의 아름다움이 남아있고 종교개혁과 라인강의 기적으로 발전한 경제, 여유있고 멋스러운 독일인들의 삶으로 유명한 독일의 수많은 풍경들을 스케치에 담았다. 통일 독일의 흔적이 담긴 베를린, 축구와 맥주의 도시 뮌헨, 디즈니랜드의 모티브가 된 노이슈반슈타인성, 대학의 도시 하이델베르크, 유럽의 관문 프랑크푸르트, 라인강변의 고성,가장오랜된 성당 쾰른 성당, 종교개혁의 성지 비텐베르크, 유럽에서 가장 큰 항구 함부르크 항구, 그림형제의 이야기중 하나인 브레멘음악대 등 을 이준천 작가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펜드로잉으로 담아냈다. 여행스케치 경로도 남부의 뮌헨을 시작으로 뉘른부르크,프랑크푸르트를 거쳐 중부 쾰른, 로렐라이 고성을 지나 북부 베를린과 함부르크로 이어지는 순차적 이동경로로 구성이 되어 있어 독일을 사랑하는 여행자들에게 좋은 그림 선물이 될 것 이다. 여행작가에 의한 여행작가를 위한 여행작가의 책 이제 이책을 들고 중세유럽의 메카 독일로 당신이 떠날차례! 이 책은 라틴 독일여행을 준비하는 모든 여행자들을 위한 책이다. 기존의 여행북은 틀에 박힌 사진과 보기 힘든 빽빽한 글들, 답답한 레이아웃과 여행중 휴대하기 부담될정도로 무겁다. 하지만 이책은 아름다운 그림과 정말 필요한 여행정보, 그리고 내가 그리고 써내려 갈 수 있는 여백이 많고 책은 작고 가볍다. 휴대하기 편하다. 여행작가가 여행작가를 꿈꾸는 사람을 위해 만든 책으로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깃들어져 있는 책이다. 내가 써내려가는 독일 여행기, 한권의 책 만들기! 이 책을 가지고 있다면 당신도 여행작가! 이책으로 독일여행을 기대하고, 독일여행을 기록하고, 독일여행을 기억한다 이 책은 여행스케치 작가 이준천이 여행작가를 꿈꾸는 수많은 여행가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책의 첫페이지는 독일 여행에 대한 간략한 개관과 소개글이 있어 유익하다. 다음장에는 지도가 있어 여행루트를 짤 수 있고, 여행준비물을 체크하고 여행일정을 짜는 일정표가 있다. 다음장부터는 왼쪽페이지에 여행지 정보와 내가 여행기를 쓸수 있는 여백,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여백, 사진을 붙일수 있는 공간 등이 있고 오른쪽에는 이준천 작가가 그린 그림이 있어서 여행중 작은 색연필로 색칠 할 수 있게 하였다. 나만의 독일 여행기를 써보고 싶은 여행가, 여행을 하면서 실제 풍경을 바라보며 컬러링을 하고 싶은 여행가, 내가 찍은 사진을 붙이고 여행 에피소드를 적어가며 여행의 참맛을 느끼고 싶어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만든 책이다. 이렇게 한장 한장 채워가면 어느새 나만의 여행에세이 책을 완성하게 한다. 또 내가 생각한 독일의 참모습을 글로 남기고 내가 생각한 독일여행의 색을 표현할 수 있는 책이다.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이준천작가의 여행기와 책 활용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_유튜브채널 DREAMSKY STUDIO검색) 여행중 활용영상예 https://www.youtube.com/watch?v=LuCFEf4l9hw&t=46s 구체적 활용방법예 https://www.youtube.com/watch?v=IYKASHGmZCI 스마트폰과 디지털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아날로그 감성의 자유를 주다! 조금은 특별한 독일 컬러링북 +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최대 장점 - 이 책은 여행작가가 되고자 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작은 기회를 주는 책이다. - 여행하면서 휴대하기 편한 A5사이즈의 슬림한 두깨라 언제 어디서든 펜으로 쓰고 색연필로 컬러링 할 수 있다. - 여행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아름다운 일러스트 위에 컬러링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제품이다 - 스마트폰과 디지털문명에 지친 당신을 해방시킨다 - 독일의 역사와 지리, 문화를 공부할 수 있는 교육용 자료로 좋다 - 영원히 소장할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여행책을 탄생하게 한다. - 독일을 사랑하는 모든 이, 또 스페인 여행을 떠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와 동반자,선물이 될 것이다.
어쩌다 건물주란 없다
영림카디널 / 오동협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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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카디널소설,일반오동협 (지은이)
빌딩이라고 하면 누구나 수백억 원대의 대형 고층 빌딩을 먼저 떠올리며 감히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지레 겁을 먹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빌딩에 관심을 갖고 차곡차곡 지식을 쌓아나가면 당신도 얼마든지 건물주가 될 수 있다고 호언한다. 그는 무일푼에서 10년 만에 10억 원대 빌딩을 품에 안은 건물주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15년간 각종 빌딩의 매매를 성사시킨 베테랑 중개사이다. 요즘처럼 부동산 시장의 위축으로 돈줄이 막히고 인터넷이나 웹의 범람에 따라 나만의 비장한 정보를 갖기 어려운 때는 어쩌다 건물주가 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건물주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즉, 잘 알아야 건물주가 될 수 있고, 잘 알아야 보유한 건물의 가치를 키울 수 있으며, 잘 알아야 합법적으로 절세하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열심히 배워가며 건물주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비법을 전하고 있다.프롤로그. 나는 10년 만에 무일푼에서 건물주가 되었다 만인의 꿈 ‘갓물주’ / 간절하면 꿈은 이루어진다 / 경험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10년의 도전, 그리고 ‘건물주’ 실현의 성공기 Part1. 건물주도 배우는 시대 - 빌딩은 아파트 투자의 훌륭한 대체재 과거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다 근린생활시설의 이해에서 꼬마빌딩 매입의 시작 / 꼬마빌딩이 각광받는 이유 최근 빌딩시장 동향 2015~2016년 : 연트럴파크와 성수동의 부활 / 2017~2018년 : 빌딩시장의 활황, 그리고 RTI규제 / 2019~2020년 : 입소문에 울고 웃는 핫플레이스 / 2019~2020년 주목할 상권 : 익선동과 뚝섬역 / 2020년은 법인 빌딩 매입의 좋은 기회 : 상업용 빌딩 매입 체크포인트 아는 만큼 길은 가까워진다 전문 컨설팅의 중요성 : 정보 분석과 크로스체크 / 흙수저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 / 점점 젊어지는 꼬마빌딩 투자자 : 시니어에서 40대로, 30대로 Part2. 내 빌딩 만들기 10단계 - 빌딩 투자, 어디에 어떻게 할 것인가 내 빌딩 만들기 - 입문(入門) 싸고 괜찮은 물건은 없다 / 착한 가격?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내 빌딩 만들기 - 실전(實戰) 제1단계: 자금 계획 세우기 매입 자금 총액 확정하기 : 보유 자산과 대출 / 가능한 대출 금액 확인하기 : 담보대출과 신용대출 / 시뮬레이션 : 현금 10억으로 30억 빌딩 매입하기 제2단계: 빌딩의 종류와 지역 선택 빌딩 매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구매 목적 / 매입지역 선택 : 잘 아는 동네를 노려라 / 미래 가치는 개발 호재 혹은 인구·자본이 집약된 곳에 있다 / 임대 수익의 포트폴리오 : 1층보다 꼭대기 층을 눈여겨보아야 제3단계: 현장 답사 및 시세 파악 빌딩 찾기는 맞선이다 / 현장 답사 : 체크포인트로 치밀한 계획 준비해야 / 임차인의 눈으로 골라라 / 공실 걱정보다는 주변 파악이 우선 / 감정평가 3방식 : 원가법, 거래사례비교법, 수익환원법 / 수익 창출을 위한 유형자산, 무형자산, 레버리지 효과의 이해 / 투자판단 3요소 : 환금성, 수익성, 안전성 / 유념해야 할 법적규제 : 건폐율, 용적률, 용도지역, 용도지구, 지구단위계획 등 제4단계: 빌딩 매입 체크리스트 답사에서 얻은 정보로 체크리스트 작성 / 등기부등본 등 빌딩의 족보 세심히 따져볼 것 제5단계: 계약하기 빌딩 매입 시 알아야 할 기본사항 제6단계: 중도금 및 잔금 준비하기 계약금 지불 후 해야 할 일 제7단계: 소유권 이전등기 잔금 집행일 약속 시간은 오전에 / 소유권 이전등기 - 건물주가 바뀌는 순간 제8단계: 매입 후 처리 이제 진짜 건물주 :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 제9단계: 임대 및 재계약 요령 임대인과 임차인은 갑과 을이 아닌 윈윈 관계 제10단계: 빌딩 갈아타기 언제 어떻게 빌딩을 갈아탈 것인가? Part3. 빌딩으로 돈 버는 방법① 지역적 상승 요인 상권도 생로병사를 겪는다 - 근생상권의 흥망성쇠 5단계 영원한 승자는 없다 - 2013년 → 2017년 빅데이터로 분석한 상권의 변화 부동산은 종합사회과학 - 투자 수익은 정확한 상권 분석에서 나온다 지역적 상승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교통 - 종류별 지역적 상승 요인 상권 좌우하는 SNS의 위력 - 이면 도로의 상권이 뜨고 있다 Part4. 빌딩으로 돈 버는 방법② 개별적 상승 요인 건물의 가치, 직접 만들어서 키워라 리모델링과 신축을 통한 건물의 가치 상승 / 원빌딩 사옥의 리모델링 사례 연예인, 그들이 매입하면 달라진다 시행착오, 그리고 발전을 거듭하는 소지섭의 투자 ‘일조권 사선제한’ 북향 빌딩이 더 비싸다? 에필로그. 상대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내가 만족할 수 없다저금리 시대의 빌딩 경제학 핫플레이스의 꼬마빌딩을 잡아라! 건물주도 공부해야 하는 시대 이제는 은퇴를 앞두고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10대 청소년들도 장래 희망으로 건물주를 꿈꾼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를 의미하는 ‘갓(God)물주’란 유행어가 한 시대를 풍미하며 세대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물론, 수시로 터져 나오는 각종 규제책 때문에 수익을 종잡을 수 없는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서 빌딩이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빌딩이라고 하면 누구나 수백억 원대의 대형 고층 빌딩을 먼저 떠올리며 감히 어떻게 건물주가 될 수 있을까 지레 겁을 먹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빌딩에 관심을 갖고 차곡차곡 지식을 쌓아나가면 당신도 얼마든지 건물주가 될 수 있다고 호언한다. 그는 무일푼에서 10년 만에 10억 원대 빌딩을 품에 안은 건물주가 되었고, 그 과정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15년간 각종 빌딩의 매매를 성사시킨 베테랑 중개사이다. 요즘처럼 부동산 시장의 위축으로 돈줄이 막히고 인터넷이나 웹의 범람에 따라 나만의 비장한 정보를 갖기 어려운 때는 어쩌다 건물주가 되기가 어려울 수밖에 없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건물주도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즉, 잘 알아야 건물주가 될 수 있고, 잘 알아야 보유한 건물의 가치를 키울 수 있으며, 잘 알아야 합법적으로 절세하면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열심히 배워가며 건물주의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비법을 전하고 있다. 꼬마 빌딩은 아파트의 훌륭한 대체재 그렇다면 어느 지역의 어떤 빌딩을 노려야할까? 저자는 우선 주택가 인근의 꼬마빌딩을 주목하라고 권한다. 주택가와 인접한 골목의 근린생활시설(수퍼마켓, 음식점, 주점, 병원 등)이 입점한 빌딩을 말한다. 실제로 서울 시내 곳곳에서 등장한 신흥 상권에는 꼬마빌딩에 투자해 성공한 건물주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연남동이나 성수역, 뚝섬역 주변은 이전에는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경의선숲길이나 서울숲이 들어서며 주변 지역이 달라지면서 주택과 작은 꼬마빌딩 등에 근린생활시설이 하나둘씩 들어서 골목상권이 인기를 끌게 된 대표적인 곳들이다. 저자는 이런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는 골목상권을 잘 파악하면 건물주가 그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저자는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한 빌딩 투자의 노하우를 10단계로 나누어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해 소개한다. 베테랑 전문가의 산지식, 빌딩 투자의 A to Z 우선 빌딩 매입의 목적을 명확히 하라고 조언한다. 직접 사용할지, 임대 수익을 바라는지, 시세 차익을 내서 되팔지 등 매입 목적을 명확히 해야 목적에 맞는 매물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자신의 보유자산과 대출을 포함해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작해 구매 목적에 맞는 빌딩의 종류와 지역 선택, 현장답사와 시세 파악, 매입 전후로 확인할 사항, 계약과 등기서류 처리, 매입 후 임대와 빌딩 관리 노하우까지 세부 사항들을 빠짐없이 알려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빌딩이 토지나 아파트 같은 다른 부동산과 다른 점으로, 빌딩 자체의 가치를 건물주 스스로 높일 수 있음을 강조한다. 리모델링, 신축, 증개축, 용도변경 등의 형태로 건축물 개선시켜가며 임대료와 가격을 올려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배우 소지섭을 비롯한 스타들의 투자에서 그런 사례들을 상세히 전하고 있다. 금수저로 태어나거나 돈이 남아돌아 건물주가 된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들이 모두 성공한 건물주가 된다고 보장할 수 없다. 겉으로 보기에 좋은 빌딩을 가지고 있더라도 무조건 좋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건물의 가치를 더 높일 수 있는데도 그냥 방치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성공한 건물주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발품을 팔아 매물을 고르고, 구입한 후에는 건물에 가치를 높이는 방법들을 강구해야 한다. 당신이 월급쟁이라도 좋다. 이제는 “어쩌다 운이 좋아 건물주가 된 것이지 뭐겠어?”라고 시샘하거나 부러워만 할 게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공부를 시작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은 당신이 건물주로 가는 지름길을 안내하고 있다.
보태니컬 패브릭 아트
시대인 / 이정진 (지은이) / 2019.10.10
17,000

시대인소설,일반이정진 (지은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저자가 사용한 도구와 구입처, 물감의 농도조절, 도안 옮기기, 그러데이션을 표현하는 기법인 바림하기 등 기초부터 꼼꼼하게 설명해준다. 튜토리얼에서는 큼직한 과정 사진과 자세한 설명, 각 과정마다 조색된 물감의 비율, 저자의 채색 팁까지 친절하게 담아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어느새 어여쁜 작품이 완성된다. 책 뒤쪽에는 도안도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천에 응용해서 그릴 수 있다.도구와 재료 색상표 시작하기 전에 : 도안 옮기는 법 / 수틀에 천 끼우는 법 유의할 점 : 붓 관리 방법 / 열처리 방법 / 세탁 방법 자주 묻는 질문 Class1 보태니컬 패브릭 아트의 기초 패브릭 물감과 붓에 익숙해지기 : 물감의 농도 조절하기 / 물감 조색하기 / 바림하기 / 점·선·면 그리기 잎 그리기 : 여러 가지 초록 잎 / 잎맥 꽃 그리기 : 수채화 느낌의 벚꽃 / 데이지 Class2 곁에 두고 늘 보고 싶은 패브릭 생활 소품 벚꽃 수틀액자 프리지아 수틀액자 앵두나무 수틀액자 들꽃과 나비 수틀액자 바람꽃 수틀액자 미모사 손수건 카네이션 브로치 메리골드 손거울 론지폴리아 머리핀 고사리 쿠션 조팝나무 티슈케이스 밥티시아 티매트 Class3 언제 어디서나 싱그러운 패브릭 패션 아이템 데이지 청파우치 유칼립투스 파우치 매화 클러치 버드나무 가방 인동초 가방 들꽃 가방 미모사 리스 가방 네잎클로버 티셔츠 아프리칸 데이지 티셔츠 알스트로메리아 티셔츠 찔레꽃 앞치마 초록 잎 셔츠 해바라기 청반바지 도토리 신발 들꽃 신발붓이 닿는 곳마다 피어나는 어여쁜 꽃과 식물! 천과 패브릭 물감으로 쉽게 배우는 패브릭 아트 설렘 가득한 벚꽃, 화사한 프리지아, 행운을 가져다주는 네잎클로버, 길가의 소박한 들꽃….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예쁜 꽃을 집안 구석구석 잠자고 있는 패브릭 소품에 그려 넣어 생기를 더해보세요. 단조롭던 일상에도 어느새 싱그러움이 가득 피어날 거예요. 패브릭 아트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천 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낯설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패브릭 물감은 마르면 덧칠로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채 물감보다 다루기 쉬운 면이 있어요. 또 물감에 물을 얼마나 섞는지에 따라 수채화처럼 투명하게 번지는 느낌도, 아크릴화처럼 진하고 선명한 느낌도 표현할 수 있어요. 또 패브릭 물감과 붓, 천만 있으면 그림을 완성할 수 있으니 거창한 도구가 필요하지도 않아요. 이 책에서는 초보자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도록 저자가 사용한 도구와 구입처, 물감의 농도조절, 도안 옮기기, 그러데이션을 표현하는 기법인 바림하기 등 기초부터 꼼꼼하게 설명해드려요. 튜토리얼에서는 큼직한 과정 사진과 자세한 설명, 각 과정마다 조색된 물감의 비율, 저자의 채색 팁까지 친절하게 담았으니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어느새 어여쁜 작품이 완성된답니다. 책 뒤쪽에는 도안도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천에 응용해서 그릴 수 있어요. 나의 일상을 기분 좋게 물들이는 꽃과 식물 그림, 패브릭 아트와 함께 시작해보세요. 싱그러운 꽃과 식물로 오래된 패브릭 소품에 생기를 밋밋한 에코백, 누렇게 변색된 셔츠, 얼룩진 티셔츠…. 집안 한구석에 묵혀둔 패브릭 소품들을 그동안 버리기만 하셨나요? 이제 꽃과 식물로 생기를 불어넣어보세요. 설렘 가득한 봄날의 벚꽃, 화사한 프리지아, 귀엽고 명랑한 느낌의 데이지, 행운을 가져다주는 네잎클로버, 소박한 길가의 들꽃. 누구나 좋아할만한 어여쁜 꽃과 식물을 담았습니다. 쿠션, 앞치마, 티매트 등 주변의 생활 소품부터 가방, 티셔츠, 신발까지 패브릭으로 된 것이라면 어디든지 응용할 수 있어요. 어렵지 않은 기법으로 예쁜 그림 완성 천 위에 그림을 그린다고 하면 막연히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사실 패브릭 아트는 생각보다 복잡한 기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패브릭 물감은 마르면 덧칠로 수정이 가능해서 수채 물감보다 다루기 쉬운 면이 있지요. 또 물감에 물을 얼마나 섞는지에 따라 수채화처럼 투명하고 번지는 느낌도, 아크릴화처럼 진하고 선명한 느낌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천은 물감을 잘 흡수하고 머금기 때문에, 물감을 칠하고 붓으로 쓱쓱 문지르기만 해도 사르르 번지면서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이 표현됩니다. 이 기법만 잘 연습하면 초보자분들도 얼마든지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답니다. 이 책에는 간단하면서도 예쁜 작품 위주로 선별하여 수록했으니 차근차근 따라 하다보면 금세 패브릭 아트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패브릭 아트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패브릭 아트 도구에 대한 설명부터 붓 관리 방법, 세탁 방법 등의 유의사항과 많은 분들이 궁금할 만한 부분을 자세히 담았습니다. 기초 파트에서는 물감의 농도조절, 조색하기, 그러데이션을 표현하는 기법인 바림하기 등을 연습하면서 패브릭 물감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전에 간단한 잎과 꽃을 그리면서 천에 닿는 붓과 물감의 느낌을 자연스럽게 익혀보세요. 튜토리얼 파트에는 큼직한 과정 사진과 꼼꼼한 설명, 각 과정마다 조색된 물감의 비율, 저자의 채색 팁까지 친절하게 담았으니 그대로 따라 하기만 해도 어느새 어여쁜 작품이 완성된답니다. 스케치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을 위해 전작품의 도안을 수록했으니 다양한 천에 응용해서 그려보세요.
소드 오라토리아 12
㈜소미미디어 / 오모리 후지노 (지은이), 야스다 스즈히토,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 김민재 (옮긴이) / 2019.10.24
11,000원 ⟶ 9,9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오모리 후지노 (지은이), 야스다 스즈히토,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 김민재 (옮긴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은 전해진 적이 없는 이야기다. 누가 승리하고, 누가 패배하고, 누가 살고, 누가 죽었으며, 누가 울부짖고, 누가 웃고, 누가 통곡하였는지. 여기에 부와 명예는 없으며, 쓰러진 이는 역사에 이름을 새기지도 못하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은 채 하늘의 장례 대열에 더해질 뿐. 그러나 '우리들은' 임했다.거대한 악에, 사악하기 그지없는 어둠에. 질서를 위해, 긍지를 위해, 유대를 위해, '우리들은' 모험자들은 마지막 결전에 임한 것이다. "천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한번 우리 모험자들이 하계 평화의 초석이 되는 거다! 오늘, 이 순간, 새로운 오라토리아를 새겨라!" 이것은 또 다른 권속의 이야기, <소드 오라토리아>.프롤로그 소녀가 마지막으로 본 경치1장 패전의 대가2장 어둠의 징조3장 Rabbit Oracle4장 이름 없는 영웅들5장 Final War6장 암흑신의7장 Final War II8장 영웅제가에필로그 빛의 비[줄거리]결론부터 말하자면.그것은 전해진 적이 없는 이야기다.누가 승리하고, 누가 패배하고, 누가 살고, 누가 죽었으며, 누가 울부짖고, 누가 웃고, 누가 통곡하였는지. 여기에 부와 명예는 없으며, 쓰러진 이는 역사에 이름을 새기지도 못하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은 채 하늘의 장례 대열에 더해질 뿐.그러나 『우리들은』 임했다.거대한 악에, 사악하기 그지없는 어둠에. 질서를 위해, 긍지를 위해, 유대를 위해, 『우리들은』── 모험자들은 마지막 결전에 임한 것이다.“천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한번 우리 모험자들이 하계 평화의 초석이 되는 거다! ──오늘, 이 순간, 새로운 오라토리아를 새겨라!!”이것은 또 다른 권속의 이야기,──【소드 오라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