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드 오라토리아 12
㈜소미미디어 / 오모리 후지노 (지은이), 야스다 스즈히토,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 김민재 (옮긴이) / 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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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오모리 후지노 (지은이), 야스다 스즈히토, 하이무라 키요타카 (그림), 김민재 (옮긴이)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은 전해진 적이 없는 이야기다. 누가 승리하고, 누가 패배하고, 누가 살고, 누가 죽었으며, 누가 울부짖고, 누가 웃고, 누가 통곡하였는지. 여기에 부와 명예는 없으며, 쓰러진 이는 역사에 이름을 새기지도 못하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은 채 하늘의 장례 대열에 더해질 뿐. 그러나 '우리들은' 임했다.거대한 악에, 사악하기 그지없는 어둠에. 질서를 위해, 긍지를 위해, 유대를 위해, '우리들은' 모험자들은 마지막 결전에 임한 것이다. "천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한번 우리 모험자들이 하계 평화의 초석이 되는 거다! 오늘, 이 순간, 새로운 오라토리아를 새겨라!" 이것은 또 다른 권속의 이야기, <소드 오라토리아>.프롤로그 소녀가 마지막으로 본 경치1장 패전의 대가2장 어둠의 징조3장 Rabbit Oracle4장 이름 없는 영웅들5장 Final War6장 암흑신의7장 Final War II8장 영웅제가에필로그 빛의 비[줄거리]결론부터 말하자면.그것은 전해진 적이 없는 이야기다.누가 승리하고, 누가 패배하고, 누가 살고, 누가 죽었으며, 누가 울부짖고, 누가 웃고, 누가 통곡하였는지. 여기에 부와 명예는 없으며, 쓰러진 이는 역사에 이름을 새기지도 못하고.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은 채 하늘의 장례 대열에 더해질 뿐.그러나 『우리들은』 임했다.거대한 악에, 사악하기 그지없는 어둠에. 질서를 위해, 긍지를 위해, 유대를 위해, 『우리들은』── 모험자들은 마지막 결전에 임한 것이다.“천년의 세월을 넘어, 다시 한번 우리 모험자들이 하계 평화의 초석이 되는 거다! ──오늘, 이 순간, 새로운 오라토리아를 새겨라!!”이것은 또 다른 권속의 이야기,──【소드 오라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