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38
1639
1640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오사카.교토 여행백서
나무자전거 / 정꽃나래 지음, 정꽃보라 사진 / 2017.03.10
16,000원 ⟶
14,400원
(10% off)
나무자전거
소설,일반
정꽃나래 지음, 정꽃보라 사진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일본에서 생활한 쌍둥이자매가 여행자의 입장에서, 때로는 현지인의 입장에서 집필한 가이드북이다. 복잡한 교통편과 다양한 교통패스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부록으로 칸사이지역의 전체 노선도를 담아 칸사이지역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효율적인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했다. 볼거리, 먹거리, 숙소는 모두 이유 있는 곳으로 꼼꼼히 재확인하여 여행자가 원하는 여행, 자신만의 진짜 여행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칸사이지역을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로 나누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를 알차게 소개하는 한편, 이동 시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과 교통패스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항상 여행자로 북적거리는 오사카·교토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주요 관광지, 레스토랑, 숙소 등의 정보를 보강하였으며, 가격 및 영업시간 등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교통편이 복잡한 오사카·교토에서 헤매지 않도록 지도와 찾아가기 등의 정보도 강화했다.PART01 오하요 칸사이 Section01 칸사이여행 계획하기 Special01 칸사이의 사계와 축제 Section02 행복한 여행을 위한 일정별 동선과 예산 짜기 Special02 한눈에 살펴보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Section03 교통패스와 데이터 미리 준비하기 Section04 출국부터 칸사이국제공항 도착까지 Section05 칸사이국제공항 입국하기 Section06 공항에서 칸사이 시내로 이동하기 Section07 도시별 이동하기 Section08 도시별 대중교통 이용하기 Section09 칸사이의 대표음식 Section10 칸사이에서 즐기는 쇼핑 PART02 오사카 Chapter01 미나미 [MAP] 미나미 | 도톤보리 | 호리에 Section01 미나미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2 미나미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pecial03 오사카 라멘열전 Section03 미나미에서 놓치면 후회하는 쇼핑 Special Area 01 감각적인 거리, 호리에 Chapter02 키타 [MAP] 키타 Section04 키타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5 키타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ection06 키타에서 놓치면 후회하는 쇼핑 Special Area 02 옛 오사카의 정취, 나카자키초 Chapter03 오사카성 [MAP] 오사카성 Section07 오사카성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8 오사카성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pecial Area 03 여유로운 강변산책, 나카노시마 [MAP] 나카노시마 Chapter04 텐노지&신세카이 [MAP] 텐노지&신세카이 Section09 텐노지&신세카이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10 텐노지&신세카이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ection11 텐노지&신세카이에서 놓치면 후회하는 쇼핑 Chapter05 오사카항만지역 [MAP] 오사카항만지역 Section12 오사카항만지역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pecial04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USJ) 제대로 즐기기 PART03 교토 Chapter01 키요미즈데라&기온 [MAP] 키요미즈데라&기온 Section01 키요미즈데라&기온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2 키요미즈데라&기온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ection03 키요미즈데라&기온에서 놓치면 후회하는 쇼핑 Chapter02 긴카쿠지 [MAP] 긴카쿠지 Section04 긴카쿠지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5 긴카쿠지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Chapter03 킨카쿠지&니조조 [MAP] 킨카쿠지 | 니조조 Section06 킨카쿠지&니조조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7 킨카쿠지&니조조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Chapter04 교토역 [MAP] 교토역 Section08 교토역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9 교토역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ection10 교토역에서 놓치면 후회하는 쇼핑 Chapter05 아라시야마 [MAP] 아라시야마 Section11 아라시야마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12 아라시야마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pecial Area 04 액자 속 풍경, 오오하라 Special Area 05 문화유산을 거닐다, 우지 PART04 고베 Chapter01 산노미야 [MAP] 산노미야 Section01 산노미야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2 산노미야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ection03 산노미야에서 놓치면 후회하는 쇼핑 Chapter02 항만지구 [MAP] 항만지구 Section04 항만지구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ection05 항만지구에서 먹어봐야 할 것들 Special05 히메지성 PART05 나라 Chapter01 나라공원 [MAP] 나라공원 Section01 나라공원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Chapter02 니시노쿄&이카루가 [MAP] 니시노쿄 | 이카루가 Section02 니시노쿄&이카루가에서 반드시 둘러봐야 할 명소 Special Area 06 백제를 엿보다, 아스카 Special Area 07 맑은 기운이 감싸는, 고야산 PART06 숙박업소 선택하기 Section01 도심에서 즐기는 쾌적한 휴가, 오사카의 최고급호텔 Section02 실속파를 위한 선택! 오사카의 비즈니스호텔 Section03 세계 각국친구들과 즐거운 파티! 오사카의 호스텔 Section04 자연 속에서 즐기는 전통미, 교토의 최고급호텔 Section05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는 교토의 호스텔 천년고도의 숨결을 느끼고 일본의 부엌을 맛보다! 오사카 · 교토 여행백서(2017~2018년 개정판) 오감만족 칸사이, 나만의 여행스타일을 찾자!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전반적인 칸사이지역 정보를 비롯해 여권발급, 항공권구입, 일정 짜기 등 꼭 필요한 알짜정보를 담았습니다.또한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칸사이지역을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로 나누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를 엄선하여 알차게 소개하였습니다. 「오사카 · 교토 여행백서」는 여행자의 일정과 스타일까지 고려한 맞춤정보들로, 항상 곁에서 가장 든든한 여행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부록 : 칸사이지역 전체 노선도, 칸사이지역 대형 지도 오감만족 칸사이, 나만의 여행스타일을 찾자! 여행을 떠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전반적인 칸사이지역 정보를 비롯해 여권발급, 항공권구입, 일정 짜기 등 꼭 필요한 알짜정보를 담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칸사이지역을 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로 나누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쇼핑거리를 엄선하여 알차게 소개하였습니다. 복잡한 교통망과 다양한 교통패스, 쉽게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자! 칸사이지역은 지하철과 전철이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어 편리하게 여행지를 오갈 수 있지만 사철이 많아 효율적인 이동수단과 교통패스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 책은 도시 간 이동 시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과 교통패스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부록으로 칸사이 전 지역의 노선도를 제공하여 여행지에서 편리하게 지하철과 전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와 트렌드로 무장한 2017~2018년 개정판! 항상 여행자로 북적거리는 오사카·교토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주요 관광지, 레스토랑, 숙소 등의 정보를 보강하였으며, 가격 및 영업시간 등 사소한 정보까지 꼼꼼하게 체크하였습니다. 또한 교통편이 복잡한 오사카·교토에서 헤매지 않도록 지도와 찾아가기 등의 정보를 강화하였습니다. ◆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총 6개 파트에 여행계획부터 현지에서 꼭 필요한 정보까지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파트에서는 칸사이지역(오사카, 교토, 고베, 나라)를 이해할 수 있는 전반적인 내용과 여행준비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2~5파트에서는 칸사이지역의 대표 여행지를 지역별로 구분하여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 등의 섹션으로 나눠 세세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마지막 6파트에서는 다양한 숙박시설을 다루었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독립적인 볼거리가 있는 호리에, 나카노시마, 오하라, 우지, 아스카, 고야산과 같은 지역을 ‘Special Area’로 소개하였으며 오사카 라멘열전, 유니버설스튜디오재팬, 히메지성과 같은 주제를 ‘Special’로 소개하였습니다. Part 01. 오하요 칸사이 Part 02. 오사카 Part 03. 교토 Part 04. 고베 Part 05. 나라 Part 06. 숙박업소 선택하기 잠들지 않는 화려한 도심부터 고요한 사찰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무장한 칸사이로! 칸사이지역은 ‘일본의 부엌’으로 불릴만큼 먹거리가 다양하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많은 관광지가 있으며 화려한 네온사인이 밤을 밝히는 화려한 도심이 있습니다. 왁자지껄 유쾌한 서민의 거리 오사카, 일본의 자부심 천년고도 교토, 이국적이고 세련된 항구도시 고베, 소박하지만 정겨운 사슴의 고향 나라까지. 칸사이지역으로 여행을 떠난다면 그 다양한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일본에서 생활한 쌍둥이자매가 여행자의 입장에서, 때로는 현지인의 입장에서 집필하였습니다. 어디부터 둘러봐야할지, 내게 꼭 맞는 여행지는 어디인지, 어떻게 동선을 짜야 효율적인지 궁금하다면 「오사카 · 교토 여행백서」를 펼쳐보세요. 저자가 엄선하여 선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까지 알찬정보가 가득합니다. 이 책은 여행자를 위한 맞춤정보로 곁에서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내 스타일대로 즐기는 알찬 여행! 2시간 비행이면 도착하는 칸사이지역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여행자를 행복하게 하는 곳입니다. 짧은 일정 안에서 칸사이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여행자의 스타일대로 테마를 정하여 일정을 짜는 것이 좋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달리 사기업이 운영하는 철도가 많아 전철과 지하철의 노선도가 무척 복잡하고 요금이 비싼 편입니다. 칸사이지역의 모든 철도와 노선을 파악하기는 어려우므로 일정을 짠 후 여행할 지역의 노선을 살펴보고 교통패스를 여행 전 준비해 가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복잡한 교통편과 다양한 교통패스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부록으로 칸사이지역의 전체 노선도를 담아 칸사이지역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도 효율적인 동선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여행자가 원하는 여행, 자신만의 진짜 여행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오래전부터 사랑받아 온 칸사이지역의 명소부터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명소까지 엄선하여 소개하였습니다. 볼거리, 먹거리, 숙소까지 모두 이유 있는 곳으로 꼼꼼히 재확인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하나하나 정확하고 상세한 정보와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귀띔 한마디는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입니다.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디앤씨미디어 / 미카미 엔 글, 최고은 옮김 / 2013.02.22
0
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미카미 엔 글, 최고은 옮김
“사람의 손에서 손으로 건너간 ‘책’ 그 자체에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힐링 미스터리 가마쿠라의 한 고즈넉한 마을에 있는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 그곳은 누구보다도 깊이 헌책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여성 시노카와 시오리코의 가게다.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지만 책에 대해서만큼은 놀라운 추리력을 보이는 그녀는 손님들이 가져온 한 권의 책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 그리고 비밀을 따스하게 밝혀낸다. 어느 날, 우연히 ‘비블리아 고서당’을 지나치던 청년 고우라 다이스케는 청순한 분위기의 여주인에게 한눈에 호감을 느낀다. 몇 년 후 다이스케는 할머니의 유품인 『나쓰메 소세키 전집』의 가치를 감정하기 위해 ‘비블리아 고서당’을 찾아 시오리코와 재회한다. 짧은 시간 동안 시오리코는 책의 가치보다 더욱 중대한 것을 추리해 내는데, 그것은 바로 그의 할머니가 평생 자기 가슴에만 감추고 있었던 비밀이었다……. 아름다운 가마쿠라 풍경과 오래된 명작의 향기가 전해지는 감동 미스터리를 함께 만나 보자. 고서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진 시오리코가 하나씩 풀어가는 고서의 수수께끼는 마치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정교하고 치밀하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 사건의 단서가 되는 추리 요소들은 물론 사람들의 감정과 마음까지도 내밀하게 다루고 있다.프롤로그 제1장 나쓰메 소세키 『소세키 전집 신서판』(이와나미쇼텐) 제2장 고야마 기요시 『이삭줍기 성 안데르센』(신초문고) 제3장 비노그라도프, 쿠즈민 『논리학 입문』(아오키문고) 제4장 다자이 오사무 『만년』(마나고야쇼보) 에필로그 저자후기 역자후기 2012년 한해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히가시노 게이고의 『플래티나 데이터』보다 주목받은 단 하나의 화제작, 드디어 한국 출간 결정! 가마쿠라의 한 고즈넉한 마을에 있는 고서점 ‘비블리아 고서당’. 그곳은 누구보다도 깊이 헌책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여성 시노카와 시오리코의 가게다.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지만 책에 대해서만큼은 놀라운 추리력을 보이는 그녀는 손님들이 가져온 한 권의 책에서 사람과 사람의 인연과 비밀을 따스하게 밝혀낸다. 》후지TV 골든타임 드라마 전격 방영! 》시리즈(1~3) 누계 부수 380만부 돌파! 》오리콘 판매랭킹 서적부문 종합 1위! 》대형유통사 TOHAN 베스트 문고 1위! 》 아마존재팬 베스트셀러 문고부문 5위! 》《서점대상》 사상 첫 문고 노미네이트! 》《책의잡지》 주최 문고 베스트텐 1위! 비블리아 고서당, 2012년 오리콘 랭킹에서 서적부문 종합 1위 등극 오리콘이 전국 추정 매상부수와 함께 2012년 년간 ‘책’ 랭킹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문고 부문에서 아스키 미디어웍스에서 간행한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 시오리코 씨와 기묘한 손님들』(미카미 엔 저)가 1위를 획득했다. 이 작품은 2012년 상반기 랭킹에서도 1위였는데, 그대로 매상을 올려 다른 작품의 추종을 불허하며 그대로 수위를 유지했다. 또한 이 작품은 시리즈 제2권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2 - 시오리코 씨와 미스터리한 일상』은 5위, 제3권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3 - 시오리코 씨와 사라지지 않는 인연』도 같은 부문에서 8위에 랭크인했다. 연간 총 매상은 206.7만부에 달하여, 총계 200만부를 돌파했다. (아스키 미디어웍스 보도자료 중) 후지TV 월요드라마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신주쿠 역에서 대형 프로모션! 1월 14일 월요일에 시작하는 후지TV 월요 드라마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선전의 일환으로, 도쿄 메트로 마루노우치 신주쿠역 지하 통로 ‘메트로프롬나드’에서 드라마의 세계관을 요약한 ‘홀로그래픽 책장 광고’를 선보였다. 이 드라마는 시리즈 3권 누적 부수 380만 부를 돌파하고 ‘서점대상’에도 노미네이트 된 베스트셀러를 드라마화 한 것이다. 고서에 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진 고서점 주인 시오리코(고리키 아야메 주연)가 손님이 가져오는 고서의 수수께끼를 풀어 간다는 스토리다. 신주쿠 역에서는 역 안에 고서점이 있는 듯이 책장을 배치하고, 그 안에서 홀로그래픽을 사용한 영상을 틀어준다. 출연자 고리키 아야메, AKIRA, 다카하시 가쓰미 세 명이 책장 속에 사는 작은 요정처럼 홀로그래픽에 등장하여 신비로운 세계관을 보여준다. (카도카와 매거진 기사 중)
효 사상과 불교 (큰글씨책)
산지니 / 도웅 스님 지음 / 2018.01.30
35,000원 ⟶
31,500원
(10% off)
산지니
소설,일반
도웅 스님 지음
많은 사람들이 불교에 대해 불효의 종교라는 오해를 한다. 부모님이 주신 신체의 일부인 머리를 깎는 것과 승려가 후사를 잇지 않고 출가를 하는 데에서 생기는 오해이다. 이 책은 불교에 대한 이러한 세간의 오해를 풀어주고, 부모은중경 등 불교에도 효에 대한 경전이 있으며, 그 누구보다도 부처님께서는 효를 강조하였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경남 거제에 있는 장흥사 주지 도웅 스님이 집필하였다. 대학에서 석, 박사 과정을 공부하여 학승으로 유명한 도웅 스님은 불교의 효 사상을 유교와 비교하여 연구하였으며, 그 논문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머리말 5 Ⅰ. 들어가는 말 Ⅱ. 인도불교의 효 사상 1. 불타(佛陀)의 효행 25 2. 보은과 인과응보 사상 33 Ⅲ. 유교의 효 사상 1. 공자와 맹자의 효 51 2. 『효경』에서의 효론 57 Ⅳ. 불교 효 사상의 중국적 전개 1. 중국사회의 불교비판 75 2. 유교적 효에 대한 불교적 대응 81 Ⅴ. 불교와 유교의 효 사상 비교 1. 불교의 효행 111 2. 유교의 효행 117 3. 불교와 유교의 효행의 상이점 128 Ⅵ. 문헌 속에 나타난 효의 관념 1. 『문헌비고(文獻備考)』 등의 문헌에서 본 효의 관념 147 2. 『삼국유사(三國遺事)』에 나타난 효의 관념 152 Ⅶ. 나가는 말 주 177 참고문헌 216 부록 1. 『부모은중경』 한글 역 221 부록 2. 『효경』 한글 역 245 부록 3. 『부모은중경』 영인본 267 부록 4. 『효경언해』 영인본 285 부록 5. 『삼국유사』 ?효선?편 영인본 307▶ 불교의 효 사상에 대한 연구서 많은 사람들이 불교에 대해 불효의 종교라는 오해를 한다. 부모님이 주신 신체의 일부인 머리를 깎는 것과 승려가 후사를 잇지 않고 출가를 하는 데에서 생기는 오해이다. 이 책은 불교에 대한 이러한 세간의 오해를 풀어주고, 부모은중경 등 불교에도 효에 대한 경전이 있으며, 그 누구보다도 부처님께서는 효를 강조하였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경남 거제에 있는 장흥사 주지 도웅 스님이 집필하였다. 대학에서 석, 박사 과정을 공부하여 학승으로 유명한 도웅 스님은 불교의 효 사상을 유교와 비교하여 연구하였으며, 그 논문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 ▶ 윤리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윤리는 바로 효(孝) 우리의 삶에서 가장 기본적인 공동체는 가족이다. 아울러 가족에도 다양한 관계맺음이 존재하고, 그 관계 속에는 지켜야 할 윤리가 있다. 부모와 자식이 관계를 맺을 때 부모가 자식에게 지켜야 할 것은 자애(慈愛)이며 자식이 부모에게 지켜야 할 것은 효도(孝道)이다. 이 책의 저자인 도웅 스님은 윤리 가운데 가장 근본적인 윤리가 무엇인가 질문하면서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과 『효경(孝經)』에 의하는 한, 그것은 바로 효(孝)라고 말한다. ▶ 불교에서는 효 사상이 약하다는 오해 흔히 불교에서는 효 사상이 약하고 일반적으로 효는 유교윤리의 중심사상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불교, 도교, 그리고 제자백가(諸子百家)에 이르기까지 나름대로의 효 사상이 존재하고 있었다. 팔정도(八正道)와 육바라밀(六波羅蜜)의 기본윤리에서 출발한 인도불교는 부모에 대한 봉양(奉養)이나 보은(報恩)을 기본 내용으로 하는 불교적 효 사상이 이미 인도에서 독자적인 전개를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불교는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의 기본윤리로서 적극적인 효를 강조한 중국 유교사회에 정착되는 여러 과정 중에 불교의 효 사상을 담은 『부모은중경(父母恩重經)』을 비롯한 여러 찬술 경전의 편찬 작업과 번역 작업이 이루어지고 중국사상사에 처음으로 외래사상이 자리하여 대승불교의 화려한 꽃을 피우게 되었다. 다음은 비구들에게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은의 어려움을 설한 내용이다. “이때 세존이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두 사람의 선에 대하여 보은할 수 없다. 두 사람은 누구인가? 부모니라. (중략) 비구여, 마땅히 알라. 부모의 은혜는 깊어서 안고 기르며 수시로 보호하고 시절을 놓치지 않고 해와 달을 보게 한다. 이러한 일 때문에 은혜를 갚기가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모든 비구는 마땅히 때를 놓치지 말고 부모를 공양하고 항상 효순해야 한다.(『증일아함경』) ▶ 효를 설파하는 경전, 『부모은중경』 『부모은중경』에서는 자식을 기르는 부모의 깊은 애정과 고생 및 그것을 저버리는 불효자식의 행장을 자세하게 묘사한다. 불타가 설한 부모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며, 그 은혜는 워낙 깊고 넓어서 인간의 물질적 정신적 봉양만으로는 도저히 갚을 길이 없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세간적인 봉양을 넘어 부모를 위하여 경전을 사경하고 수지하여 독송하며, 참회와 불법승인 삼보에 대한 공양과 더불어 계율을 받아 지녀야 된다고 한다. 그리하여 부모를 위하여 보시와 복을 닦아야 된다고 하니, 즉 인과응보의 불교적 사상에 입각하여 부모에게 복을 회향하는 출세간적인 효도를 다할 때 궁극적이고 완전한 보은(報恩)을 실현한다는 것이다. 불타는 무상하고 덧없는 이 세상에서 벗어나 사후 괴로움과 고통이 없는 천상에 태어날 수 있도록 효행할 것을 설하고 있다. ▶ 불교의 효와 유교의 효, 그 공통점과 차이점 유교의 효행과 불교의 보은은 사랑의 펼침에서 공통성을 가진다. 그러나 불교의 효는 물질적 봉양보다 정신적 위안을 앞세우는 것, 부모와 자식이 평등한 관계에서 전개된다는 것, 아울러 현생에서의 보은행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세에까지 보은 행위를 지속하는 것이 유교의 효와 다른 점이다. 불교에서는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 자신의 전생업(前生業)의 인연에 따른 것으로 자신에게 책임을 두고, 부모를 골라 그것을 인연으로 해서 태어났다고 한다. 즉 부모가 마음대로 자식을 낳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골라 전생의 업을 원인[因]으로, 부모를 조건[緣]으로 해서 태어났다는 것이다. 이는 불교의 독자적 인생관이며 연기사상(緣起思想)이다. 그러므로 불교의 효는 어디까지나 부모와 자식이 서로 존중하는 평등한 관계에 선 것이다. 효란 분명 자식이 부모에 대해 가지는 보은의 사상이고 행위이지만, 한편 이 효는 자식에 대한 부모의 자애와 존중을 의미하는 윤리이다. 여기에 부모와 자식의 평등성과 상호성이 있다. ▶ 삼국유사 등 문헌 속에 나타난 효의 관념 이 책에서 저자는 여러 문헌에 나타난 효의 사례를 제시하면서 진정한 효란 무엇인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삼국유사』 효선편에는 다섯 가지 미담이 실려 있는데, 특히 어머니의 음식을 철없는 자식이 빼앗아 먹자 그 아이를 땅에 묻으려 했다는 손순의 고사에서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차원을 넘어서는 숭고한 효의 정신을 저자는 짚어낸다. 손순의 효는 진정한 효의 태도가 아니라고 비판을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손순의 행위는 우리가 생각하는 불효의 차원을 분명 넘어섰을 것이다. 자식만 예뻐하고 늙은 부모는 쉽게 생각하는 우리 사회에서 부모를 위하는 일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자식마저 뒤로할 수 있다는 그 숭고한 효의 정신만큼은 오늘날 우리가 깊이 되새겨야 할 가치가 아닌가 한다. 저자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내리사랑은 자연지정(自然之情)이고 자식이 부모를 모시는 치사랑은 본연지성(本然之性)이라고 말하며 오늘날 부모의 자식 사랑은 변함없지만 자식의 부모 모심은 효부상(孝婦賞), 효자상(孝子賞)으로 기념해야 할 정도로 드문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이렇게 불효한 세태 속에서 필자 자신을 돌아보기 위한 회심(廻心)의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며 부족한 글이나마 독자 여러분들의 마음에 조금이라도 감응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소회를 밝히고 있다.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에 대해 불타의 가르침은 서로 상호성을 가지며 부모에 대한 자식의 보은 사상으로 나타난다. 불교의 효 사상은 현세적인 물질적 정신적인 부모봉양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윤회 속의 고통과 괴로움을 궁극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과거, 현재, 미래의 삼세적(三世的) 효행이다. 부모님의 열 가지 은혜는, 첫째 자식을 배에서 지켜주신 은혜, 둘째 해산할 때 고통받으시는 은혜, 셋째 자식을 낳고 근심을 잊는 은혜, 넷째 쓴 것을 삼키고 단 것을 뱉어 먹이신 은혜, 다섯째 아기는 마른 데로 누이고 자신은 젖은 자리로 누우시는 은혜, 여섯째 젖을 먹여 길러주신 은혜, 일곱째 깨끗하지 않는 것을 씻어주신 은혜, 여덟째 자식이 멀리 출타하면 걱정하시는 은혜, 아홉째 자식을 위하여 궂은일을 하시는 은혜, 열 번째 끝까지 염려하시는 은혜이다. 효는 부모의 은혜에 대한 보은(報恩)에서 시작하여 불타의 은혜에 대한 불은(佛恩)에 이르기까지 일관되는 삶의 윤리이다. 출가(出家)는 불은(佛恩)을 알고 성불(成佛)을 하고자 함에 가장 인간다운 삶이며 낳아준 부모에게만 보은하는 것이 아니라 무수한 인연을 포함한 삼라만상에 보답하게 된다.
벌레 한 마리 드실래요?
윌북 / 피터 멘젤. 페이스 달뤼시오 공저, 김승진 옮김 / 2013.09.30
14,800원 ⟶
13,320원
(10% off)
윌북
취미,실용
피터 멘젤. 페이스 달뤼시오 공저, 김승진 옮김
기상천외한 먹을거리, 곤충 5대륙 13개국의 독특한 벌레 식문화를 185장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현장 기록으로 꼼꼼하게 담아냈다. 여러 문화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곤충 식사는 누구에게는 낯설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인 식사 문화 가운데 하나다. 우리와 같은 시간대에 존재하지만 너무나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문화권 친구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문화 여행 가이드이자 이제까지 과학책에서만 관찰하던 곤충의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하게 만드는 지구촌 생태 보고서라 할 수 있다. 『벌레 한 마리 드실래요?』는 다양한 인종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180여 컷의 사진과 현장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보여 준다. 또 오늘날 우리 세계가 직면한 문제이자 해결해야 할 필수 과제인 식량 부족 문제의 해결책으로 곤충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자연 파괴가 한계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줘 경각심을 일깨워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웅변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런 문제들이 그저 교과서 속의 이야기가 아닌 피부에 와 닿는 현재진행형의 문제임을 깨닫게 인도한다. [도움말] 벌레를 먹는 사람들 - 정철의(안동대 교수) [프롤로그 1] 우리가 모르는 \'버터벌레\'의 맛 - 팀 케이힐 [프롤로그 2] 내가 벌레를 먹는 이유 - 피터 멘젤 오세아니아, 호주 : 위체티 벌레, 포만개미 비크 체리코프의 위체티 벌레 딥 소스 만들기 | 꿀주머니 아시아, 일본 : 자자 무시 초밥보다 맛있는 자자 무시 인도차이나, 태국과 캄보디아 : 개미, 물장군, 타란툴라, 귀뚜라미 방 오른 투와농의 물장군 튀김 물장군은 자상한 남자 벌레의 눈 귀뚜라미는 일기예보 아나운서 타나가 들려주는 캄보디아의 현대사 이야기 인도네시아, 발리와 이리안 자야 : 잠자리, 사고 벌레, 노린재 미스터 트위스트는 마초 벌레는 무슨 일을 하나요? 귀 청소에는 벌레가 최고 아시아, 중국 : 전갈, 동충하초 리 쉐이치의 간단 전갈탕 전갈 독에 관한 오해 애벌레똥 차 라틴아메리카, 멕시코 : 메뚜기, 용설란 메뚜기 타코 / 노린재 파테 / 거저리 애벌레 스파게티 벌레가 들어 있어야 진짜 데킬라 술?! 아프리카, 보츠와나와 남아프리카 공화국 : 모파인 벌레 그레이스 마피츠의 햇빛에 말린 모파인 벌레 요리 인기쟁이 모파인 벌레 아프리카, 우간다 : 야자 벌레, 흰개미 흰개미의 버섯 농장 라틴아메리카, 페루 : 와이큐이로, 치로 벌레 중요한 건 크기 라틴아메리카, 베네수엘라 : 타란툴라 찍찍이 단추의 경고 북아메리카, 미국 : 메뚜기, 벌레 사탕 메뚜기 VS 빅맥 [에필로그] 10대 소녀가 겪은 바퀴벌레 감자 칩의 충격 - 페이스 달뤼시오 출처와 참고자료 감사의 글 [옮긴이의 말] 우리에게는 낯선, 누군가에게는 익숙한 - 김승진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벌레를 찾아 지구 한 바퀴 *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 * 제임스 비어드 최우수도서 수상작 * 전미 초등학교 사회 교과 참고도서 『벌레 한 마리 드실래요?』는 사진가와 작가가 팀을 이뤄 5대륙 13개국을 돌아다니며 각지의 독특한 벌레 식문화를 185장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과 현장 기록으로 꼼꼼하게 담아낸 탐사 보도 에세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문화권인 아시아의 일본, 중국을 포함하여 태국, 캄보디아, 인도네시아의 발리와 이리안 자야, 호주, 저 멀리 남아메리카 대륙의 멕시코, 페루, 베네수엘라,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보츠와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간다, 그리고 미국에 이르기까지 여러 문화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곤충 식사는 누구에게는 낯설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인 식사 문화 가운데 하나다. 책 속의 강렬한 사진들을 찍은 피터 멘젤은 과학과 환경 문제를 다룬 보도사진으로 유명한 포토그래퍼로, 직접 현지인들과 함께 꿈틀거리는 벌레를 먹으며 그 생생한 체험담을 들려준다. 벌레의 독특한 식감과 깊은 맛에 늘 감탄하는 그는 진정 벌레 마니아다. 공동 저자인 페이스 달뤼시오는 매스미디어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뉴스 프로듀서 출신의 작가로, 이 탐험기에서 현지인 인터뷰를 맡아 객관적인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하는 역할을 한다. 벌레라면 손사래를 치던 그녀는 한 마리씩 벌레를 시식하며 서서히 벌레의 맛은 물론 그 식품적 가치를 재발견하게 해준다. 벌레를 향한 애정 어린 사진과 생생한 묘사가 돋보이는 『벌레 한 마리 드실래요?』는 우리와 같은 시간대에 존재하지만 너무나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문화권 친구들에게 한 걸음 다가가는 문화 여행 가이드이자 이제까지 과학책에서만 관찰하던 곤충의 진정한 가치를 재발견하게 만드는 지구촌 생태 보고서다. 하하하, 설마 이런 걸 먹으려고? 전 세계 사람들의 기상천외한 먹을거리 대부분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이나 세계 오지 탐험 다큐멘터리 같은 것을 볼 때 그곳의 사람들이 벌레를 먹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후후애벌레 같은 꿈틀대는 것부터 시작하여 다리가 6개 달린 것들, 날개가 달린 것들까지, 평소 우리라면 상상도 하지 못하는 것들을 그 사람들은 태연하게 아니 그것도 모자라 맛있어 하기까지 하며 먹는다. 벌레를 먹다니. 너무 끔찍하지만 우리가 그나마 그런 장면의 영상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것은 현실에선 저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우리 일상에서 벌레를 먹는, 아니 먹어야 하는 일이 생긴다면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최근 개봉한 영화 가운데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있다. 영화에서는 지구 온난화로 빙하기가 닥친 세상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을 태운 열차가 칸에 따라 계급으로 나눠지고 맨 끝 칸에 탄 사람들은 제대로 된 음식물로 식사하는 대신 양갱같이 생긴 단백질 블록으로 연명한다. 그 정체는 놀랍게도 혐오스런 바퀴벌레를 갈아서 만든 것이지만, 실제로 고립된 열차 안에서 음식물이 모자랄 때 엄청난 번식력과 생존력을 자랑하는 바퀴벌레는 어찌 보면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이다. 사실 우리가 흔히 ‘벌레’라고 부르며 징그럽게 여기는 곤충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 곤충을 음식물로 볼 때 그 속에는 비타민, 아연, 칼슘, 철분 등 영양분이 풍부하고, 단백질도 고기와 거의 맞먹을 정도다. 또 곤충을 키우는 것은 소나 돼지를 키우는 것에 비해 사료와 일손이 적게 들고 번식과 성장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농가에는 새로운 고소득 작물이 된다. 또 암모니아 배출량이 훨씬 적기 때문에 환경 보호 측면에서도 효과적이다. 그래서 2013년 5월,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식용 곤충이 기아 해결, 환경 보호를 위한 대책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CNN이나 〈가디언〉 같은 권위 있는 언론 매체들도 앞 다투어 식용 곤충 연구를 소개하며 가까운 미래에 동네의 식료품 가게에서 팔게 될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곤충은 오늘날 전 세계가 마주한 식량 부족 문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곤충을 먹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우리가 자주 가는 여행지인 발리에서도 곤충을 먹는다는 사실을 아는지? 먹을 수 있는 곤충은 무려 1,900여 종에 이른다. 애벌레, 개미, 메뚜기, 귀뚜라미, 매미, 잠자리 등이 대표적이다. 한국 사람들도 예전에 먹을 것이 귀한 시절에는 메뚜기나 번데기를 즐겨 먹었다. 아직까지도 재래시장에 가면 삶은 번데기를 파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아예 통조림으로 만들어 시중에서 판매되기도 하다. 그럼 다른 나라 사람들은 어떨까? 물론 다른 나라들에서도 곤충 요리를 먹는다. 일본에는 온갖 곤충으로 만든 초밥이 있다. 동남아나 중국에 가면 전갈 튀김을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이탈리아에는 구더기가 바글거리는 치즈인, 카수 마르주가 유명하다. 최근에는 뉴욕 맨해튼에 귀뚜라미 요리를 파는 식당이 생겨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또 네덜란드는 정부 차원에서 곤충 식용화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한다. 조사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의 80% 지역에서 20억 명이 벌레, 즉 곤충을 식용으로 먹는다고 한다. 이쯤 되면 먹지 않는 나라가 오히려 예외로 보여야 정상이다. 그런데 왜 우리에게는 아직도 벌레를 먹는다는 생각이 이토록 역겹게 느껴지는 것일까? 지구를 살리는 음식, 곤충 〈벌레 한 마리 드실래요?-지구를 살리는 음식〉의 저자들도 이 책을 쓰면서 우리와 똑같은 곤경에 처했다. 그래도 저자 중 한 명인 호기심 강한 피터는 현지인들과 함께 곤충 식사를 하며 그 맛과 느낌 등 생생한 체험을 고스란히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신중하고 조심성 많은 페이스는 이성적으로는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지만, 막상 처음 곤충 식문화를 접했을 때 차마 벌레를 입 안에 넣고 씹어 먹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어 한다. 오랜 시간에 걸쳐 지역적으로 형성된 관습이 단시간에 변하기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취재 여행이 계속되자 점차 벌레에 대한 혐오감이 줄고 곤충에 대한 고정관념도 조금씩 변하는 페이스의 모습은 바로 우리의 모습처럼 보인다. 〈벌레 한 마리 드실래요?〉는 현재 미국에서 초등 사회 교과 참고도서로 읽히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인종의 생활상을 보여 주는 180여 컷의 사진과 현장 체험을 통해 새로운 문화를 보여 준다. 또 오늘날 우리 세계가 직면한 문제이자 해결해야 할 필수 과제인 식량 부족 문제의 해결책으로 곤충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자연 파괴가 한계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줘 경각심을 일깨워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웅변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우리 청소년들에게 이런 문제들이 그저 교과서 속의 이야기가 아닌 피부에 와 닿는 현재진행형의 문제임을 깨닫게 인도한다. 특히 한국어판에서는 국내 식량 곤충 분야의 권위자인 안동대 정철의 교수의 서문을 실어 최근 급부상하며 주목을 받는 새로운 학문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나와 다른 것, 다른 문화에 대해 편협하지 않은 시각을 갖도록 하여 새로운 세상을 향해 긍정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나아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자연과학 속에서만 학습해 온 곤충을 식품의 주재료로 끄집어 낸 이 책은, 지구라는 같은 공간에서 같은 순간을 함께 살고 있지만 상대방에 대한 몰이해와 국가 집단적 이익 다툼에 빠져 서로에게 너무나 먼 존재가 된 우리 개인들 사이의 간격을 조금씩이나마 좁히는 작업을 향한 첫걸음이 되어 줄 것이다. 추천의 글 냉장고 속의 스티로폼으로 포장된 음식만 보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 우리가 먹는 것이 진짜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 - 영국 〈인디펜던트〉 중국의 전갈, 베네수엘라의 독거미, 인도네시아의 노린재, 호주의 꿀개미……. 곤충 식사를 찾아 떠난 8년의 탐험 여행 기록 -〈사이언스 포토 라이브러리〉 모든 학교와 도서관이 꼭 소장해야 할 책이자 홈스쿨링을 하는 학생들의 필독서 - 데이비드 B. 리치맨(미국 아마존)
색의 기본 1
종이나라 / 시각디자인연구소 글 / 2008.12.10
13,000원 ⟶
11,700원
(10% off)
종이나라
취미,실용
시각디자인연구소 글
귀여운 일러스트와 알기 쉬운 문장으로 편안하고 즐겁게 색에 대한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책. 색에 대한 의문을 독자 스스로 풀 수 있도록 쉽고 즐겁게 구성되어 있다. 색의 실험실 여러 가지 색 빨강, 주황 노랑 갈색 색의 실험1 - 명도대비 색의 실험2 - 색상대비 색의 실험3 - 채도대비 색의 실험4 - 검정의 마술 색의 실험5 - 잔상 색의 실험6 - 잔상 녹색 파랑 보라 검정,흰생,회색 색이 없는 색이 있다 색에도 성격이 있다 따뜻한 색, 뜨거운 색 추운 색, 차가운 색 따뜻하지도 차갑지도 않은 색 커 보이는 색, 뚱뚱해 보이는 색 작아 보이는 색, 날씬해 보이는 색 가까워 보이는 색 멀어 보이는 색 무거운 색과 가벼운 색 부드러운 색과 단단한 색 기분을 바꾸는 색 흥분하는 색, 정열적인 색 흥분하는 색, 위험을 알리는 색 차분한 색은 편안함을 느끼는 색 차분한 색, 칙칙한 색 권태로운 색 로맨틱한 색 선명한 색 상쾌한 색 색은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 색과 색을 섞으면 또 다른 색이 탄생 3가지 색만 있으면 모든 색이 가능하다 3원색으로 색상환을 만든다 색상환에서 흰생을 섞으면 명색조 검은색을 섞으면 암색조 회색을 섞어 중간색을 만든다 색의 구조와 3차원 색의 3속성을 나타내는 색입체 색상이란 명도는 색의 밝고 어두운 정도 채도는 색의 강한 정도 톤은 명도와 채도의 관계 색입체 3개의 색입체
마흔에 혼자 읽는 주역 인문학 : 기초 원리 편
다산초당(다산북스) / 김승호 (지은이) / 2023.04.12
17,000원 ⟶
15,300원
(10% off)
다산초당(다산북스)
소설,일반
김승호 (지은이)
‘벌써 마흔이 됐는데 지금껏 뭘 하며 살아온 걸까?’, ‘남들은 다 안정적인 삶을 이루었는데 나는 왜 이럴까?’ 여전히 작은 일에도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는 마흔. 인생의 중반에 접어든 40대들은 마흔이 넘으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정작 마주한 현실은 녹록지 않음을 깨닫고는 한다. 실제로 마흔은 지난 과거를 후회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동시에 안고 살아가는 나이다. 이제 막 인생 전반부를 마치고 후반부를 준비하는 마흔의 방황에, 주역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들어가며│세상의 이치를 깨닫기 위한 첫걸음 1장 만물의 원리는 존재하는가? * 최고의 지혜에 도달하는 길을 찾다 * 세상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이론 * 완벽한 범주를 찾아서 * 세상은 음과 양으로 나뉜다 * 주역을 공부하는 과학자들 * 주역, 유럽에 전해지다 *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 * 인생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2장 주역의 실체 * 사물의 핵심에 다가서는 길 * 비행기와 참새 * 바람과 연못 * 관우의 마음 * 산의 움직임 * 물은 그릇에 담겨야 한다 * 빛과 질서 3장 주역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 하늘의 도 * 자연에서 배우다 * 꿈의 세계 * 팔괘의 구조 * 3의 의미 * 왜 오행이 아닌 팔괘인가? 4장 세상을 보는 지혜 * 주역의 표현 방식 * 시간의 추적 * 대성괘란 무엇인가? * 주역으로 본 전쟁 * 여자는 사랑으로 감싸야 한다 * 작은 것을 보고 큰 것을 깨닫는다 * 점은 미신인가? * 학문은 이해가 먼저다 5장 64괘로 세상의 의미를 찾다 * 반대의 의미 * 우리를 불러들이는 미래 * 이름의 뜻부터 알아야 한다 * 괘상의 질서 * 순환으로 가득 찬 세상 * 64괘의 뜻 * 괘상 속의 숨은 뜻 나가며│각자에게 걸맞은 삶을 위해“내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아온 마흔, 이제 인문학의 최고봉 주역을 만나라!” 한국 최고의 주역 전문가 김승호 선생의 50년 내공이 담긴 우리말 주역 특강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 ‘벌써 마흔이 됐는데 지금껏 뭘 하며 살아온 걸까?’, ‘남들은 다 안정적인 삶을 이루었는데 나는 왜 이럴까?’ 여전히 작은 일에도 마음이 갈대처럼 흔들리는 마흔. 인생의 중반에 접어든 40대들은 마흔이 넘으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정작 마주한 현실은 녹록지 않음을 깨닫고는 한다. 실제로 마흔은 지난 과거를 후회하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동시에 안고 살아가는 나이다. 이제 막 인생 전반부를 마치고 후반부를 준비하는 마흔의 방황에, 주역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지난 50년 동안 주역 연구에 매진하며 ‘주역과학’이라는 새로운 체계를 정립한 주역학자 김승호는 ‘주역은 세상의 변화와 세상이 움직이는 이치를 알려주는 지혜의 보고(寶庫)’라고 말한다. 불안으로 가득 찬 미래를 예측하고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주역 공부’인 셈이다. 그래서 지금 마흔에겐 주역이 필요하다. 하지만 주역은 한자와 괘상으로 가득해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김승호 저자는 이 책 『마흔에 혼자 읽는 주역 인문학: 기초 원리 편』을 통해 보통 사람들도 쉽게 혼자 이해할 수 있도록 주역을 풀어냈다. 이 책은 가장 쉽고 명확하게 주역의 기본을 소개하고, 주역 속에 담긴 세상 만물의 변화 원리를 보여준다. 이를 이해한다면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자신의 몸과 마음의 중심을 지켜내며 성공적인 인생 후반부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에게 세계가 움직이는 이치를 알려줄 것이다!” 만물의 변화 원리를 깨닫기 위한 첫걸음, 주역의 모든 것!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주역’에 대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다고 주역의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안다는 뜻은 아니다. 또 주역이 점을 치는 책이라든가, 우주의 원리를 설명했다든가, 귀신을 부르는 학문이라든가, 신선의 공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공자는 가죽 끈이 세 번 끊어지도록 주역을 읽었고, 노자 역시 주요한 사상을 주역에서 빌려왔다. 또한 다산 정약용은 힘든 유배 생활 중에도 수년에 걸쳐 주역에 대한 저서를 남겼다. 서양의 아이슈타인과 융까지 동서양을 막론하고 최고의 지성들은 하나같이 ‘주역’에 심취했다. 한국 최고의 주역학자이자 이 책의 저자 김승호에 따르면 주역은 우주의 순행 원리와 대자연의 질서, 인간 세계의 도를 규명하는 학문으로, 최근에는 새로운 시대의 대안적 세계관으로 더욱 각광받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역을 어려워한다. 주역은 한문으로, 그것도 중국인조차 알기 힘든 고대 한문으로 쓰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괘상 역시 암호처럼 보여서 주역을 더 어렵다고 느끼게 만든다. 이렇게 주역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승호 저자는 괘상을 한문으로 설명하지 않고 하나씩 우리말로 풀어 이야기한다. 양효(⚊)와 음효()가 3개씩 만나 소성괘인 팔괘가 되고, 또 팔괘가 2개씩 짝을 지어 대성괘를 이루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이다. 저자에 따르면 팔괘는 글로 따지면 단어에 해당하는데, 이를 상하로 배치하면 문장과 비슷한 것이 된다. 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진 문장은 만물을 표현할 수 있다. 즉, 주역은 ‘8개의 단어와 64개의 문장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팔괘만 제대로 안다면 주역을 쉽게 꿰뚫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쉬운 주역을 그동안 왜 우리는 이해하지 못했을까? 저자에 따르면 괘상을 직접 연구하지 않고 한문 번역에만 매달렸기 때문이다. 주역의 괘상은 상식적인 범위 안에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괘상만 알면 바로 주역을 해석할 수 있다. 즉, 괘상을 통해 세상을 분류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주역에 대한 이해가 저절로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주역은 의학, 음악, 과학, 심리학, 군사학 등 어느 곳에도 활용할 수 있다. 주역이 무수히 많은 통찰과 교훈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주역에서 최고의 지혜를 배우는 한편, 그것에서 얻어지는 교훈을 인생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주역을 공부하는 보람이고 즐거움이다. “주역으로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면 미래가 두렵지 않다!” 인생의 중간항로 마흔에 만나는 인문학 최고의 지혜! 요즘의 마흔은 이전 세대의 마흔과 다르다. 늘 남보다 앞서가야 하고 뒤처지면 불안한 초경쟁시대를 살아온 ‘젊은 마흔’은 빠르게 달리기만 하느라 인생의 방향은 모른 채 액셀만을 밟아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많이 남았기에, 마음의 불안을 완전히 떨쳐버릴 순 없다. 왜 마흔은 주역을 읽어야 할까? 주역은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다. 또한 만물이 시공간 속에서 어떻게 활동하는지를 밝히는 학문이다. 세상사는 의미로 가득 차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낸다. 하지만 눈여겨보고 그 뜻을 찾으려 하면 많은 것이 보이는 법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는 ‘뜻’이 교차하는 무대이고, 넓게 보면 대자연계는 ‘뜻’의 공연장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인간의 행동에도 당연히 뜻이 가득 차 있다. 모든 사물은 뜻을 함유하고 있기에 그 자체가 이미 좋은 정보인 것이다. 우리는 그저 뜻을 잘 살피고 생각하면 된다. 흔히 인생의 뜻을 알아야 제대로 된 인생을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인생의 중간항로에서,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주역을 배워야 하는 것이다. 저자 김승호는 주역을 모르고는 인생을 알 수 없다고 말한다. 만물의 뜻을 모르고 어찌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사람이라면 자기 존재의 뜻을 점점 더 높여가야 한다. 우리가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우리의 존재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고,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아는 것이다. 뜻 없이 인생을 살면 뜻 없는 사람이 된다. 반대로 뜻 있게 산 사람은 뜻 있는 사람이 된다. 우리는 자신의 진정한 뜻을 알아야 한다. 자신의 뜻을 알고, 또한 그 뜻을 높이는 일이 진짜 가치 있는 일이 아닐까. 나의 뜻을 높이기 위해 동양의 가장 오래된 경전인 주역을 만나보라. 주역은 이 세상과 세상으로부터 부여받은 나의 뜻을 찾도록 도와준다. 우리가 크게 힘들이지 않아도 사물의 핵심에 다가설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는 주역의 가장 기본적인 힘이다. 이 외에도 주역은 마흔의 인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핵심적인 지혜를 담고 있다. 주역을 음미하라! 그리하면 당신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몸과 마음의 중심을 지켜내며, 변화를 주도하고 만물의 뜻을 인생에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공자가 주역을 만난 것은 50세에 이르러서였다. 그동안 공자는 세상의 수많은 것을 이미 터득했지만 천지의 이치를 찾으며 그 근원이 무엇인지를 끊임없이 알고자 했다. 그래서 그는 삶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朝聞道 夕死可矣).”삶의 목적이 오로지 깨달음에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주역은 만물의 근원을 밝힘으로써 깨달음에 이르게 하고, 또한 깨달음을 응용해 인생에 적용함으로써 깨달음 이후에 살아가는 방법까지 밝히고 있다. 공자가 그토록 주역을 좋아했던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_들어가며, 세상의 이치를 깨닫기 위한 첫걸음 여기서 다시 한번 묻자. 그렇다면 우리는 왜 주역을 공부해야 하는가? 만물의 뜻을 알고자 함이다. 인생의 뜻을 알아야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주역이란 무엇인가?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이다. 그런데 만물의 뜻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다. 만물은 때와 장소에 따라 변해간다. 주역은 바로 이 변화를 알려주는 것이다.공자는 만물의 뜻을 알고자 오랜 세월을 노력했다. 그러다가 주역을 발견하여 크게 기뻐했다. 주역에 바로 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원리가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리하여 공자는 평생을 주역에 매달리며 수명이 짧음을 한탄했던 것이다.인간이 주역을 공부하면 크게 발전하게 된다. 만물의 뜻을 알아가는 것이 주역 공부이니 당연히 발전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만물의 뜻을 공부해 커다란 뜻을 갖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_만물의 뜻을 규명하는 학문 ‘담겨 있다는 것’의 작용은 매우 놀랍다. 어린아이는 엄마의 품속에 담겨 있을 때 그 마음도 평안해진다. 무술의 달인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능력은 기술이 아니라 바로 평정이다. 그들은 많은 기술을 연마하지만 가장 갖기 힘든 게 평정을 유지하는 것이다. 도인들이 벽을 바라보며 명상을 하는 이유도 바로 평정을 기르기 위해서인데, 평정이 없다면 생각도 얕아지는 법이다. 도인은 평정을 수련함으로써 세상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갖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조금씩은 들떠서 살고 있는데, 이것이 심하면 병을 초래하고 나쁜 운명을 끌어들이게 된다. 넘치지 않는 법,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고양이의 태평한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고양이는 유연하고 침착하다. 고양이는 당황하는 법이 없고, 언제나 태평하고 행동을 하는 데는 정밀하고 침착하다. 고양이는 한마디로 침착한 동물인 것이다. 호랑이도 마찬가지다. 옛사람이 호랑이에 대해 ☱의 성질을 가졌다고 말한 것은 정밀하고 탁월한 분석이라 볼 수 있다.우리 인간은 어떤가? 나 자신부터 침착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곤란한 일을 당했거나 위기에 처했을 때 침착한 자세를 유지하는가? 참 어려운 일이다. 뛰어난 싸움꾼이었던 김두한은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을 잃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그러한 싸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을 것이다. 침착하지 못한 사람은 적을 마주했을 때 마음이 흔들려서 싸워보지도 못하고 패한다.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옛말이 있는데, 이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라는 뜻이다._사물의 핵심에 다가서는 길
인연은 사람을 선물받는 거야
느티나무가있는풍경 / 신광철 (지은이) / 2020.10.15
16,000원 ⟶
14,400원
(10% off)
느티나무가있는풍경
소설,일반
신광철 (지은이)
‘긍정이’와 ‘웃음이’라는 2명의 어린 아이가 여행을 하면서 인생 공부를 하는 내용으로 밴드에서 3년여 동안 연재를 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짧지만 소설형식으로 이야기 구성이 되어 있어 읽기가 쉽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밝고 경쾌한 내용으로 짧고, 쉬운 말로 구성되어 있다.모든 아침은 어둠을 건너왔어 1/27 1/183. 가을은 이별축제야 2/184.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 비로소 인생의 주인이 되는 거야 3/185. 등대는 한 자리를 고집해서 배를 안내해 4/186. 우리말은 의미는 깊고 표현은 재미있어 5/187. ‘엉깐다’는 말을 알아? 6/188. 누군가 나를 만나고 헤어졌다면 나를 만나기 전보다 더 나아지도록 해야 하는 거야 7/189. 미래는 보물창고야 2/28 8/190. 무지개는 비 온 후 뜨는 거야 9/191. 생명의 뿌리는 낮은 곳에 있어 10/192. 태어난 이유가 있어. 그 이유는 본인만 알아 11/193. 의미 없는 인생의 순간은 없어 12/194. 완성된 행복은 사랑 받고, 사랑하는 것에서 오는 거야 13/195. 마음에는 마음으로만 다가갈 수 있어 14/196. 만날 사람은 기어이 만나게 돼 3/29 15/197.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는 가족이야 16/198. 지식은 채우고 지혜는 비우는 거야 17/199. 사랑한다면 방목하라 18/200. 한 사람에게 많이 준 건 나누어 쓰라는 거야 19/201. 나에게 먼저 선물해야 해 20/202. 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바뀌어야 해 21/203. 인생을 등으로 지지 말고 가슴으로 안아 봐 4/30 22/204. 꿈은 인생길에 켜놓은 등이야 23/205. 자신의 사랑에 노련한 사람은 없어 24/206.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시간이 부족하고, 게으른 사람에게는 시간이 남아 25/207.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생각의 감옥에서 사는 거야 26/208. 세월은 내 행동을 차곡차곡 쌓아서 나를 만들어주지 27/209. 사랑은 종합선물이야 28/210.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남을 사랑해야 해 5/31 29/211. 그리운 것은 모두가 꽃이 되는 거야 30/212. 자유로우려면 집착하지마라 31/213. 꿈에는 시간만으로 다가갈 수 없어 32/214. 너와 만날 약속을 하는 순간, 행복해졌어 33/215. 아름다운 곳을 찾아가는 것도 좋지만 내 자리 아름다운 걸 볼 줄 알아야 돼 34/216. 종이에 그리면 그림이 되고, 마음에 그리면 그리움이 되는 거야 35/217. 영웅은 없어. 평범한 사람이 고난을 두려워 않고 넘은 거야 6/32 36/218. 하늘이 문을 열어주어야 한 사람이 태어나는 거야 37/219. 삶이 아름다운 건 삶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서만 확인돼 38/220. 사람은 정의로운 존재가 아니라 정의롭고자 하는 존재야 39/221. 술은 천국의 음료라 천국을 구경시켜주지 40/222. 배신하지 않고 나를 응원해 줄 사람은 나 자신 뿐이야 41/223. 도전은 나이가 들어서 하는 거야 42/224.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 완성되는 거야가. ‘긍정이’와 ‘웃음이’라는 2명의 어린 아이가 여행을 하면서 인생 공부를 하는 내용으로 밴드에서 3년여 동안 연재를 한 이야기를 2권의 책으로 출간합니다. 시대상황에서 필요한 긍정과 웃음을 소재로 읽으면 행복해지는 내용입니다. 나. 1권은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은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입니다. 철학적인 경구 같은 내용을 하나씩 만들어 읽으면 사이다를 마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울림이 있기도 한 내용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다. 짧지만 소설형식으로 이야기 구성이 되어 있어 읽기가 쉽습니다.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 밝고 경쾌한 내용으로 짧고, 쉬운 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운명아. 너는 내 손 안에 있어 -배는 안전한 항구에 매어두려고 만드는 게 아니야 -운명아. 너는 내 손 안에 있어 -엄마가 따뜻해서 따뜻한 아기를 낳는 거야 -차가운 지식을 따뜻한 가슴으로 데워야 해 -슬픔이 문을 열고 나가면 기쁨이 다른 문으로 찾아 와
박제영의 종목선정 절대원칙 37
포레스트북스 / 박제영 (지은이) / 2022.07.11
18,800원 ⟶
16,920원
(10% off)
포레스트북스
소설,일반
박제영 (지은이)
하락장의 한 가운데에서 출구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18년차 베테랑 증권맨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박제영 차장이다. 삼프로TV에서 증시셔터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제안하는 하락장 출구전략은 단 하나다. 바로 ‘내 손으로 내가 직접 고른 종목에 투자하라’이다. 그 이유는 유튜브, 리딩방 등의 누군가의 추천 또는 정보로 산 주식은 시장이 변화할 때 들고 갈 것인지 팔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어 매매타이밍을 놓쳐 결국 물리게 되고, 상승장을 대비해 종목을 찾으려고 해도 미래가 밝은 신사업과 해당 업종 또는 테마의 유망주를 찾을 능력이 없어서 오르는 종목을 눈앞에 두고도 놓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가 초보 투자자도 쉽게 알 수 있도록, 18년째 매일 아침저녁으로 반복하고 있는 종목을 찾고 선별하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차트→지표→업황의 3단계 분석 과정으로 오르는 종목을 찾고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하는 방법과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 등의 종목선정의 절대원칙 37가지 비법을 공개한다. 지금 사야 할 주식, 당장 팔아야 할 주식, 상승장까지 가지고 가야 할 주식을 내 손으로 직접 건져 올리는 방법을 『박제영의 종목선정 절대원칙 37』에서 만나 볼 수 있다.추천의 글 : 김동환, 김영익, 홍춘욱, 박세익 프롤로그 : 내가 고른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투자자가 되시길 PART 1. 차트로 오르는 종목 발굴하기 차트 설정만 바꿔도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1: 신고가와 추세 기술적 분석으로 고르기 2: 바닥에서 되돌리는 주식 한 방에 끝내는 기술적 분석: 지지와 저항 주식을 샀다 vs 주식이 사졌다: 호가로 보는 수급과 주가 상승 원리 모니터 너머의 사람들: 거래량과 투자주체 1%의 티끌(feat. 수수료에 대한 워런 버핏의 조언) PART 2. 지표로 핵심 종목 선별하기 10분이면 충분한 HTS 가치평가법 좋은 주식이란? 기본적 분석의 핵심: PER, PBR, PSR 기업의 속사정은 재무제표로 파악한다 사업보고서 파헤치기: 기업의 자기소개서를 보면 기업이 보인다 어닝 시즌에는 개미도 바빠야 한다 경제적 해자 vs 강제적 해자 장기투자의 조건 ‘안정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로 좋은 기업 찾기(feat. 삼성전자) PART 3. 업황으로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 선별하기 반도체: 비쌀 때 사서 쌀 때 파는 전략 인터넷: 승자 독식의 세계 자동차: 싼 게 비지떡 바이오: 이제는 꿈이 아닌 현실 게임: 메타버스라는 차세대 엔진 장착 엔터와 콘텐츠: 세계로 진출한 K-문화 경기민감주: 변화하지 않으면 죽음뿐 금융: 금리만 보면 답이 나온다 음식료: 5000만 내수는 적다! 해외로 가자! 시장 변화를 유심히 살펴야 하는 관망 업종들 PART 4. 매매의 기술로 절대 수익 달성하기 기술과 예술의 조화 과부의 돈으로는 승리할 수 없다: 돈에서 감정을 빼라 효율과 비효율 사이의 줄타기: 시장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너무 비싸니까 사지 마세요’: 버블은 언제 오는가 떨어지는 주가에 배팅하지 말라: 인버스, 곱버스를 타야 하는가 날카로운 손실의 추억: 매매일지가 알려 주는 것들 나막신 장수와 짚신 장수는 경쟁 관계일까?: 분산투자와 상관관계의 의미 시장이 알아서 돈을 굴리게 하는 법: 자산배분과 리밸런싱 PART 5. 투자마인드 정립으로 나만의 투자 원칙 정하기 수익은 길게, 손실은 짧게: 물타기와 분할매수를 구분하라 배운 지식만큼, 딱 그만큼만 투자한다: 시장은 냉혹하다 절대로, 절대로 잃지 말 것: 현실적인 목표수익률 설정이 중요한 이유 나는 어떤 투자자인가: 가치투자자와 트레이더를 나누는 기준 마지막에 웃는 투자자가 되자: 투자 계획과 수수료의 중요성 에필로그 :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원칙투자로 성투하시길“하락장에도 반드시 오르는 주식은 있다!” 삼프로 TV 누적조회수 1000만 ‘증시셔터맨’ 18년 차 베테랑 증권맨 박제영의 사야 할 주식과 팔아야 할 주식을 선별하는 37가지 비법 하락장의 한 가운데에서 출구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18년차 베테랑 증권맨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의 박제영 차장이다. 삼프로TV에서 증시셔터맨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가 제안하는 하락장 출구전략은 단 하나다. 바로 ‘내 손으로 내가 직접 고른 종목에 투자하라’이다. 그 이유는 유튜브, 리딩방 등의 누군가의 추천 또는 정보로 산 주식은 시장이 변화할 때 들고 갈 것인지 팔 것인지 판단할 수가 없어 매매타이밍을 놓쳐 결국 물리게 되고, 상승장을 대비해 종목을 찾으려고 해도 미래가 밝은 신사업과 해당 업종 또는 테마의 유망주를 찾을 능력이 없어서 오르는 종목을 눈앞에 두고도 놓치게 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가 초보 투자자도 쉽게 알 수 있도록, 18년째 매일 아침저녁으로 반복하고 있는 종목을 찾고 선별하는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차트→지표→업황의 3단계 분석 과정으로 오르는 종목을 찾고 적절한 타이밍에 매매하는 방법과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바로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 등의 종목선정의 절대원칙 37가지 비법을 공개한다. 지금 사야 할 주식, 당장 팔아야 할 주식, 상승장까지 가지고 가야 할 주식을 내 손으로 직접 건져 올리는 방법을 『박제영의 종목선정 절대원칙 37』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남들은 보지 못한 탐나는 주식이 내 눈에는 보인다” 불필요한 종목은 거르고 상승하는 종목을 찾는 법 박제영 저자는 한국투자증권 「종목배틀, 당신의 선택은?」에서 6년간 매일 새로운 종목을 소개해왔고, 2019년 6월부터 「삼프로TV 퇴근길 라이브」에서 ‘증시셔터맨’으로 그날의 시황을 정리하면서, 상승 여력을 갖춘 종목을 발견하는 방법을 정립해왔다. 책의 서두 ‘박제영의 24시’에 쓴 것처럼, 그는 매일 아침 출근해서 시장 상황을 살피고 장을 지켜보다가 장이 마감하면 그만의 종목선정 방정식으로 알짜 종목을 추려내고 있다. 이 방법으로 최단 시간 안에 가장 좋은 종목을 매일 선별하여 관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총 4개의 파트로 나누어 그 37가지 비법을 다룬다. PART 1 <차트로 오르는 종목 발굴하기>는 차트 설정으로 불필요한 종목을 걸러내고, 꼭 살펴봐야 할 종목을 모아서 분석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필요한 내용만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차트 화면의 설정을 바꾸고, 각 지표가 주는 메시지를 읽고, 시장의 수급이 주가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분석하는 방법이 담겨 있다. 저자가 실전에서 사용하는 차트 사용법과 분석법을 따라가다 보면 힘들게만 느껴지던 투자가 조금은 수월해질 것이다. PART 2 <지표로 핵심 종목 선별하기>에서는 PART 1에서 차트를 이용해 기술적 분석으로 선별한 종목(내가 보기에 멋진 종목)이, 실제 시장에서는 어떻게 평가받고 있는지(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종목인지)를 살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의 지표를 기본적 분석으로 살펴 주식의 적정 가치를 가늠해 보는 방법이 담겨 있다. 기본적 분석이 기술적 분석보다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뿐임을 기억하고 지표 분석에 소홀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다. PART 3 <업황으로 핵심 포트폴리오 종목 선별하기>에서는 차트로 스크리닝하고 지표 분석으로 골라낸 종목들의 업황을 살펴 핵심 종목을 최종 선정하는 방법을 다룬다. 종목의 산업적 특성을 살펴 진입과 청산의 타이밍을 가늠하고 전후방산업을 살펴 수혜가 큰 종목을 발굴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종목을 잘 고르더라도, 업종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기본값이 저평가인 산업의 종목을 저렴하다고, 또는 고평가인 산업의 종목을 비싸다고 오해하여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업황 분석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PART 4 <매매의 기술로 절대 수익 달성하기>에서는 잘 고른 종목을 적절한 때에 매수 또는 매도하여 수익을 실현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한 분산투자, 리밸런싱, 매매일지 작성의 중요함 등 실전에 꼭 필요한 매매의 기술을 짚어주고 있다. PART 5 <투자마인드 정립으로 나만의 투자 원칙 정하기>에서는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을 세우기 위한 마인드 정립법을 다루고 있다. 물타기의 위험함, 냉혹한 시장, 현실적인 목표수익률 설정의 중요함, 나의 투자 성향 확인하기, 투자 계획과 수수료의 중요함 등을 다루고 있다. “내가 고른 종목이 아니면 결코 돈 벌 수 없다” 내 손으로 직접 오르는 종목을 발굴하는 37가지 비법 저자는 주식투자가 경연 또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한다. 내 눈에만 멋진 사람(종목)을 찾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보기에도 멋진 사람(종목)을 누가 먼저 찾느냐를 겨루는 것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에서 좋은 종목을 찾는다는 것의 의미도, 시장에 매력적으로 보일 종목을 내가 먼저 발굴해서 가지고 있어야 큰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승 조건을 갖춘 종목을 내가 직접 발굴할 수 있어야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의 주식투자 원칙이 있어야 하고 그 근간에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투자하는 종목은 내가 고른다’는 신념이 따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투자에 실패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남이 골라준 종목을 샀다가 그 주식의 가치를 몰라서 낭패를 겪는다. 주가가 오르면 이 주식이 더 오를지 지금이 고점인지 판단이 안 되고, 주가가 내려가면 이 주식이 더 내려갈지 지금이 바닥인지 판단이 되지 않아서 망설이다가 결국 물린다. 그 주식을 추천해준 사람에게 때마다 물어봐야 정확한 답변은 돌아오지 않는다. 시장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주식이 오를지 떨어질지를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장에서 주식투자자를 지켜줄 수 있는 것은 결국 그 주식의 가치이다. 그리고 오르는 주식을 발굴하는 안목은 내가 직접 종목을 찾는 법을 갈고 닦아야 생긴다. 저자는 묻지마 투자에서 나를 믿고 내 종목에 투자하는 투자자로 거듭나는 것이 지금의 하락장을 무사히 건너는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자 상승장에서 오르는 종목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제안하고 있다. 동학개미운동이 시작된 첫해에는 주식시장이 크게 상승하면서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그때처럼 기쁜 사람은 많지 않을 듯합니다. 주식을 사면 무작정 수익이 나던 시기는 지났고, 당분간 좋은 시기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비관적인 말들이 여기저기서 퍼져 나오고 있습니다. 유튜브만 보면서 종목을 사고파는 게 익숙했던 개인들은 이런 상황이 닥치면 멘붕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달라진 시장에서 개미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더 이상 간접투자 상품에 의지해서는 안 됩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말해 주는 주식을 매매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종목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프롤로그 – 내가 고른 종목에 투자하는 주식투자자가 되시길」중에서 기술적 분석을 먼저 하는 이유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입니다. 차트를 보는 것에 익숙해지면 한 종목을 스크리닝하는 데 3~5초면 충분합니다. 기본적 분석을 하려면 재무제표를 봐야 하고 사업보고서도 읽어야 합니다. 주식을 매수하기에 앞서 기본적 분석은 필수이지만 사지도 않을 종목까지 기본적 분석을 하면서 정성과 시간을 쏟는 건 낭비입니다. 이러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첫 번째로 기술적 분석을 통해 필요 없는 종목을 걸러내는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 작업에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식시장에 상장된 종목들의 차트를 찾는 동시에 시장 전체의 흐름, 업종 또는 테마의 흐름까지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차트 검색에서‘공통’으로 나오는 업종이 시장의 주도 업종이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차트 설정만 바꿔도 꼭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중에서
주먹 망원경
arte(아르테) / 박종휘 (지은이) / 2023.05.02
16,000원 ⟶
14,400원
(10% off)
arte(아르테)
소설,일반
박종휘 (지은이)
일상에서 ‘사랑’이라는 말처럼 흔히 쓰이는 단어가 또 있을까. 온갖 매체를 틀기만 하면 24시간 끊임없이 들려오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다. 공기나 물만큼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기에 그럴 것이다. 그러나 공기나 물을 의식하지 않듯 사랑이라는 것도 ‘너무 흔해서’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끝내 삶을 마치기도 한다. TV 프로그램이나 유행가를 통해 그려지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일까?작가 박종휘는 이처럼 너무 흔해져 그 존재나 의의가 무색해진 사랑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주먹 망원경》은 세 화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사랑의 정의다. 작가는 그러나 작품을 마무리하면서도 사랑을 정의하기가 여전히 난해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랑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살아 있는 것들의 가장 아름다운 생(生)의 증거’라는 조심스러운 결론과 함께 나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다고 말한다.‘일상에서 ‘사랑’이라는 말처럼 흔히 쓰이는 단어가 또 있을까. 온갖 매체를 틀기만 하면 24시간 끊임없이 들려오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다. 공기나 물만큼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기에 그럴 것이다. 그러나 공기나 물을 의식하지 않듯 사랑이라는 것도 ‘너무 흔해서’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끝내 삶을 마치기도 한다. TV 프로그램이나 유행가를 통해 그려지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일까?작가 박종휘는 이처럼 너무 흔해져 그 존재나 의의가 무색해진 사랑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주먹 망원경》은 세 화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사랑의 정의다. 작가는 그러나 작품을 마무리하면서도 사랑을 정의하기가 여전히 난해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랑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살아 있는 것들의 가장 아름다운 생(生)의 증거’라는 조심스러운 결론과 함께 나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다고 말한다.작가의 말_살아 있는 것들의 가장 아름다운 생(生)의 증거오목눈이의 눈물주먹 망원경금낭화해설_아직도 청청한, 우리 시대의 순애보 | 김종회사랑이 범람하면서도 메마른 이 시대그대에게 사랑을 묻는다일상에서 ‘사랑’이라는 말처럼 흔히 쓰이는 단어가 또 있을까. 온갖 매체를 틀기만 하면 24시간 끊임없이 들려오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다. 공기나 물만큼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기에 그럴 것이다. 그러나 공기나 물을 의식하지 않듯 사랑이라는 것도 ‘너무 흔해서’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끝내 삶을 마치기도 한다. TV 프로그램이나 유행가를 통해 그려지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일까?작가 박종휘는 이처럼 너무 흔해져 그 존재나 의의가 무색해진 사랑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주먹 망원경》은 세 화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사랑의 정의다. 작가는 그러나 작품을 마무리하면서도 사랑을 정의하기가 여전히 난해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랑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살아 있는 것들의 가장 아름다운 생(生)의 증거’라는 조심스러운 결론과 함께 나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다고 말한다.‘일상에서 ‘사랑’이라는 말처럼 흔히 쓰이는 단어가 또 있을까. 온갖 매체를 틀기만 하면 24시간 끊임없이 들려오는 단어가 바로 사랑이다. 공기나 물만큼 사람이 살아가는 데 필수적이기에 그럴 것이다. 그러나 공기나 물을 의식하지 않듯 사랑이라는 것도 ‘너무 흔해서’ 사람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끝내 삶을 마치기도 한다. TV 프로그램이나 유행가를 통해 그려지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일까?작가 박종휘는 이처럼 너무 흔해져 그 존재나 의의가 무색해진 사랑의 의미를 찾고자 한다. 《주먹 망원경》은 세 화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사랑의 정의다. 작가는 그러나 작품을 마무리하면서도 사랑을 정의하기가 여전히 난해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사랑은 정의를 내릴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살아 있는 것들의 가장 아름다운 생(生)의 증거’라는 조심스러운 결론과 함께 나머지는 독자의 몫으로 남겨두었다고 말한다.이 시대에 불가능할 듯한 사랑의 모습유행가 가사를 통해서 듣는 사랑이 과연 사랑일까 하는 의구심은 이 소설을 읽으며 점점 더 짙어지게 된다. 예전에는 사랑을 위해 목숨까지 바쳤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많은 문학 작품이나 드라마를 통해 보아왔다. 그러나 우리가 숨 쉬고 있는 동시대에도 그런 것이 가능할까? 우리는 《주먹 망원경》의 세 화자를 통해 그 대답을 듣게 된다. 원래 사랑이란 것은 여러 다채로운 면모를 갖고 있다. 사랑은 슬프고 아련하기만 한 것도, 격정적이고 육체적인 갈구만으로 표현될 수도 없다. 지고지순한 순애보만이 또한 사랑의 전부는 아니다. 그러나 박종휘는 이 모든 측면이 사랑의 모습임을 부인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사랑이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사랑의 모습을 탐구해가는 여정’만으로도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작가의 재능에 경의를 표한다.이 책은 각 화자에 따른 세 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목눈이의 눈물〉은 고등학교 미술교사인 주인공의 시각에서 두 남자를 만나고 사랑이 싹트는 과정을 그린다. 그중 한 남자는 주인공이 불의의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슈퍼맨처럼 나타나 주인공을 도와주고, 그 과정에서 주인공의 마음에 사랑이 생겨나게 된다. 두 사람은 결혼생활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알지 못하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책 제목으로도 쓰인 두 번째 챕터 〈주먹 망원경〉의 화자는 주인공의 남편이다. 매사에 정확하고 냉철한 판단을 내리지만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너그러워지는 남자다. 그러나 주인공의 제자가 둘 사이에 끼어들면서 관계에 금이 가게 되고, 자신의 사랑이 제자에 의해 깨지게 되는 아픔을 겪는다. 결국 자신의 사랑을 뒤로하고 스스로 죽음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사랑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방식은 다양할 수 있지만, 이렇듯 ‘사랑을 위해 사랑을 버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선뜻 동의하기 어려울 만큼 서늘한 결말을 끌어낸다.마지막 〈금낭화〉는 주인공의 제자이자 두 번째 남자의 눈으로 그린 사랑의 모습이다. 그는 사랑하는 사람이 화상으로 얼굴을 알아볼 수 없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녀를 사랑하기 위해 자신의 얼굴을 망가뜨리고,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까지 택할 수 있는 용기를 보여주면서 모든 이야기는 끝을 맺는다. 결국 이 세 사람이 운명의 파도를 타고 넘으며 소설은 비극으로 끝이 난다.사랑의 홍수와 메마름 속에서 우리의 사랑은한 사람의 마음에 동시에 두 개의 사랑이 존재할 수 있느냐의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두 남자에 대한 사랑이 주인공에게는 똑같은 무게여서 어느 하나를 버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 삶에도 이런 경우는 부지기수일 수 있다. 그리고 누구도 이런 사랑의 감정에 손가락질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랑은 이처럼 우리에게 필수불가결하면서도 불가해(不可解)한 존재로 그 모습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주먹 망원경》은 사랑의 홍수가 난 시대, 그러면서도 사랑이 기근이 든 기묘한 이 시대에 그 진면목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주는 소설이 아닐 수 없다.☞ 아르테 구독 채널▶ 페이스북 facebook.com/21arte▶ 포스트 post.naver.com/staubin▶ 인스타그램 instagram.com/21_arte▶ 홈페이지 www.book21.com“정호야, 선생님이 미안해. 내가 너를 보고도 그냥 지나쳤어.”“저 내일 미국으로 떠나요. 그동안 속만 썩여 드려서 죄송해요.”“메모를 보고 알았어. 내일?”“예, 그래도 저는 선생님을 절대로 잊지는 못할 거예요.”나는 흠뻑 젖은 정호와 볼을 맞댔다. 맞닿은 얼굴 사이로 흐르는 따뜻한 눈물의 촉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볼을 떼고 한 손으로 다시 정호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들여다보듯 바라봤다. 촉촉한 물기 속 검은 눈동자가 깊고 드넓은 호수가 되어 나를 띄웠다. 있는 힘껏 다시 끌어안고 한참을 그대로 있었다.[오목눈이의 눈물] 신혼집으로는 준규 씨 아버지가 식당 뒤 살림집까지 팔아 양옥을 사고도 남을 만큼의 거금을 내 손에 쥐여 주는 바람에 길상사로 이어지는 경관 좋은 길목의 단층빌라를 한 채 장만했다. 일자로 여섯 채씩 18세대가 위아래로 이웃해 있지만 세대마다 분리된 정원과 울타리가 있는 고급 주택이었다. 탈무드에 등장하는 어느 현명한 아버지가 전 재산을 노비에게 넘겨주고 그를 자식에게 주듯이 나도 준규 씨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은 채 그의 여자가 되었다.[오목눈이의 눈물] 목소리가 커지고 거칠어지자 아내가 눈을 가늘게 뜨면서 깊은 한숨을 토해냈다.“미안해요. 하지만 정호는 절대로 아니라고요. 정호가 그랬다면 벌써 나한테 고백하고도 남았을 거예요.”증거가 이렇게 나왔는데도 내 말을 믿지 못하겠느냐고 했으나 그보다 더한 증거가 나왔다고 해도 정호는 아니라며 막무가내였다. 그 아이들을 만나게 해 달라고 요구도 했다. 나는 아내가 말하기 전부터 내심 당시에 아이들의 인적사항을 정확하게 알아두지 못한 사실을 후회하고 있었던 터였다. 학교와 이름을 묻자 대답하지 않고 도망쳤다는 말을 했더니 아내는 대번에 그럴 줄 알았다는 표정을 지었다.[주먹 망원경]
[CD] 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 CD-ROM 1장
콘텐츠에그 / 콘텐츠에그 (지은이) / 2022.06.27
170,000원 ⟶
161,500원
(5% off)
콘텐츠에그
소설,일반
콘텐츠에그 (지은이)
전국 법률사무실, 변호사 사무실, 법무사 사무실, 변리사사무실, 감정평가사, 노무사, 행정사 사무실 등 약 1만 8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1. 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① 수록건수 : 16,839건 ② 엑셀저장 : 상호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업종, 소업종, 홈페이지, 팩스번호 (전화번호 14,265건, 팩스번호 863건) * 상세중복 표시는 2.법무,세무 상세정보와 중복되는 자료로 2번 파일 사용시 상세중복 표시 셀(425건)은 삭제 후 사용하세요. ③ 감정평가사_653건/ 공인노무사_1530건/ 관세사_891건/ 법률사무소_4877건/ 법무사사무소_5710건/ 변리사사무소_907건/ 행정사_2272건 ④ 강원_445건/ 경기_3383건/ 경남_947건/ 경북_597건/ 광주_548건/ 대구_604건/ 대전_426건/ 부산_1076건/ 서울_5198건/ 세종_85건/ 울산_360건/ 인천_988건/ 전남_483건/ 전북_597건/ 제주_136건/ 충남_548건/ 충북_418건 2. 2022 전국 법무,세무 상세정보 ① 수록건수 : 2,008건 ② 엑셀저장 : 업종코드, 업종, 회사명, 대표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기업구분, 설립일, 종사자, 주생산품, 홈페이지 (전화번호 1,774건, 홈페이지 1,490건 수록) ③ 공인회계사업_276건/ 기타 법무관련 서비스업_292건/ 기타 회계 관련 서비스업_90건/ 법무관련 서비스업_18건/ 법무사업_66건/ 변리사업_173건/ 변호사업_432건/ 세무사업_629건/ 회계 및 세무관련 서비스업_32건 ④ 강원_20건/ 경기_222건/ 경남_39건/ 경북_15건/ 광주_38건/ 대구_46건/ 대전_27건/ 부산_69건/ 서울_1392건/ 세종_2건/ 울산_18건/ 인천_67건/ 전남_10건/ 전북_7건/ 제주_8건/ 충남_16건/ 충북_12건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CD : CD롬 1장 전국 법률사무실, 변호사 사무실, 법무사 사무실, 변리사사무실, 감정평가사, 노무사, 행정사 사무실 등 약 1만 8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CD 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CD는 변호사·법무사·노무사를 업종별, 지역별로 엑셀 저장할 수 있는 CD이다. 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CD 특징 1.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상호검색, 지역선택, 업종 조건으로 검색 및 저장이 가능하다. 2. 지역선택 저장은 전국 시/도, 군/구를 지정할 수 있다. 3. 엑셀저장으로 자유롭게 저장, 편집, 인쇄가 가능하다. 4.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22 전국 변호사·법무사·노무사 주소록 CD : CD롬 1장 1. 본 자료는 콘텐츠에그에서 제작·개발한 전자출판물로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합니다. 2. 본 자료는 자료조사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콘텐츠에그는 본 자료의 오류나 누락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본 자료로 영리성 광고 정보 전송을 하는 경우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콘텐츠에그는 사용자의 활용 결과에 관련한 각종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40주 시편 태교
넥서스CROSS / 김경수, 최향자 (지은이) / 2021.09.30
15,800
넥서스CROSS
소설,일반
김경수, 최향자 (지은이)
누구나 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아기가 세상에 나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태교를 혼자서 하기는 어렵다. 특히 크리스천 예비 부모가 하는 고민에 맞춰 《40주 시편 태교》가 나왔다. 이 책은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동안 부모가 말씀을 읽고 아기에게 태담을 나누도록 돕기 위해 태어났다. 먼저 부모가 시편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한 말씀을 토대로 다양한 예화를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엄마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태담 꼭지를 마련했다. 마무리는 태어날 아기와 새로운 가정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담았다.프롤로그 이 책의 활용법 지혜로운 아기를 위한 엄마의 기도 시편은 어떤 책인가 PART 1 찬양은 사랑이에요 1 복이 되게 하소서 2 기쁨이 되게 하소서 3 영광스럽게 찬양하게 하소서 4 하나님을 잘 섬기게 하소서 5 멋진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PART 2 주신 선물이 아름다워요 6 마음의 눈을 밝히소서 7 잔이 넘치게 하소서 8 두려움을 이기게 하소서 9 염려를 맡기게 하소서 10 새 노래로 찬송하게 하소서 PART 3 오래 기도합니다 11 마음에 평안을 주소서 12 자유를 얻게 하소서 13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14 위의 것을 생각하게 하소서 15 복과 빛을 주소서 PART 4 더 큰 은사를 구합니다 16 거룩한 은혜를 주소서 17 감사하게 하소서 18 복을 주소서 19 축복의 샘터가 되게 하소서 20 예배의 복을 주소서 PART 5 기쁨으로 찬양합니다 21 새 노래로 찬양하게 하소서 22 찬양의 위력을 주소서 23 감사하면서 살게 하소서 24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소서 25 범사에 감사하게 하소서 PART 6 영원토록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6 영원토록 찬양하게 하소서 27 산을 향하여 눈을 들게 하소서 28 행복한 가정의 복을 주소서 29 이렇게 되게 하소서 30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소서 31 여호와를 찬양하게 하소서 [부록] PART 7 태교를 위한 에센스 1 성경적 태교는 아름답다 2 태교의 중요성을 알자 3 태교의 시기 4 태아의 발육과 월령에 따른 태교 5 성령 충만한 태교 6 태아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라 7 태아에게 말씀 들려주기 8 태아와 함께 하나님과 대화하기 9 태교에 임하는 마음가짐 10 부모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력 PART 8 순산의 은혜 1 임신부를 위한 월별 묵상 2 태교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 3 태아와 가정을 위한 1분 기도 출산 후 자녀를 위한 기도 참고도서한 가정에 찾아온 기쁨, 배 속의 아이와 함께 나누는 다윗의 일기 누구나 태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아기가 세상에 나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태교를 혼자서 하기는 어렵다. 특히 크리스천 예비 부모가 하는 고민에 맞춰 《40주 시편 태교》가 나왔다. - 엄마의 배 속에서 세상에 나올 준비를 하는 아기에게 어떤 말을 들려주면 좋을까? - 어떻게 하면 아기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갖고, 사랑 가득한 마음을 품고 세상에 나올 수 있을까? - 커갈수록 신앙이 든든한 아이로 자랄 수 있을까? -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세상에서 당당했던 다윗의 믿음이 우리 아기의 믿음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는 동안 부모가 말씀을 읽고 아기에게 태담을 나누도록 돕기 위해 태어났다. 먼저 부모가 시편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한 말씀을 토대로 다양한 예화를 읽을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엄마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태담 꼭지를 마련했다. 마무리는 태어날 아기와 새로운 가정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담았다. “엄마, 아빠! 나는 엄마 안에서 말씀으로 평안해요.” 태아의 청각 기능이 발달되는 임신 5개월부터! 성경학자들은 시편을 최고의 찬양이라고 극찬한다. 인간이 갖고 있는 문제를 기도와 찬송으로 해결하며 소망을 주기 때문이다. 임신 5개월 무렵이면 태아의 청각 기능이 완성된다. 이 시기부터 《40주 시편 태교》와 함께 소중한 아이와 기쁨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면 아기가 부모의 목소리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좋은 성품으로 자랄 것이다. 시편 태교를 200% 활용하는 법 태아의 청각 기능이 발달되는 임신 5개월 무렵 시작하면 좋다. ‘아가야’ 대신 태명을 불러준다. 부드럽지만 분명한 말투와 높낮이를 살리는 억양이 좋다. 배를 살짝 두드리거나 쓰다듬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서로 대화하듯 태아의 존재를 인식하며 말한다. 부부가 함께하면 더욱 좋다. 특히 아빠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산모의 불안감이 줄고, 부부간의 애정도 깊어진다. 사랑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태아와 함께한다.
시간 낭비를 확 줄여주는 초효율 공부법
더메이커 /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은이), 김선숙 (옮긴이) / 2020.12.07
16,000원 ⟶
14,400원
(10% off)
더메이커
소설,일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은이), 김선숙 (옮긴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 내 공부가 수동적인 것은 아닌지를 살펴봐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수동적인 공부에서 능동적인 공부로 바꾸면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뇌가 일하게 하는 공부법, 즉 능동적인 공부법 34가지를 소개한다.제1장 내 공부법은 효율적인가, 잘못된 공부법 7가지 [Intro] 지금 당장 ‘잘못된 공부 습관’에서 벗어나라 과학적으로 밝혀낸 효율적이지 못한 공부법 7가지 [비효율공부법1] 형광펜으로 표시하기나 밑줄 긋기 [비효율공부법2] 말 바꾸어 외우기 [비효율공부법3] 텍스트 요약하기 [비효율공부법4]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 [비효율공부법5] 집중학습 [비효율공부법6] 자신의 공부 스타일에 맞추기 [비효율공부법7] 잊어버리기 전에 복습하기 제2장 ‘초효율 공부법’의 기본 [Intro] 효과가 높은 공부법에는 단 하나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지나치게 적극적일 정도로 능동적으로 학습하라 나의 능동 학습 2가지 능동학습 1 상기, 떠올리려고 애써라 [상기1] 퀴즈로 만들어라 [상기2] 분산학습으로 뇌가 일을 하게 하라 [상기3] 청크화로 정보를 의미 있는 묶음으로 만들어라 능동학습 2 재언어화, 알기 쉽게 바꾸어 말하라 [재언어화1] 자기 설명, 자문자답하며 이해도를 높여라 [재언어화2] 티칭 테크닉, 남에게 설명해 보라 [재언어화3] 이미지화, 이미지의 힘을 활용하라 제3장 진짜 공부는 준비단계부터 시작된다 공부하기 전의 7가지 테크닉 [Intro] 결과를 내고 싶다면 준비하는 데 시간을 들여라 [준비1] 자기초월 목표를 갖는다 [준비2] 공부 전에 알고 있는 것을 먼저 써본다 [준비3] 호기심을 자극한다 [준비4] 학습 효율을 높이는 음악 사용법 [준비5] 전략적 자원 이용법 7단계 [준비6] 자연에는 집중력을 최적화시키는 힘이 있다 [준비7] 의지가 약한 사람은 ‘동조압력’을 이용하라 제4장 기억에 남은 것이 바뀐다! 공부한 후의 5가지 테크닉 [Intro] 성적이 좋은 사람은 공부한 후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 [마무리1] 보상 차원의 낮잠을 적극 활용하라 [마무리2] 수면은 최강의 공부법이다 [마무리3] 운동으로 뇌기능을 높여라 [마무리4] 명상을 하면 뇌는 완화모드로 전환한다 [마무리5] 생채리듬에 맞춰 쉴 때는 철저하게 쉰다 제5장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이는, 고수의 공부 습관 7가지 [Intro] 높은 성과를 내는 고수의 공부 습관 [고수의공부습관1] 혼잣말 학습법으로 집중력을 높인다 [고수의공부습관2] 말을 거는 식으로 소리 내서 읽기 [고수의공부습관3] 멀티모덜, 오감을 최대한 활용한다 [고수의공부습관4] 제스처를 사용하는 공부법 [고수의공부습관5] 공부 중에도 운동을 한다 [고수의공부습관6] 마인드 컨트롤로 ‘부정적인 의식’을 지운다 [고수의공부습관7] 오버러닝, 한 발 더 나아가는 과잉 학습 제6장 재능의 한계는 이렇게 넘어라! 공부 잘하는 머리로 만드는 과학적 트레이닝 2가지 [Intro] 노력으로 재능의 한계를 넘을 수 있을까? [공부 잘하는 머리 만들기 1] 공부의 기본, 워킹메모리를 높여라 운동으로 워킹메모리를 높여라 비디오 게임을 활용하라 악기 연주가 워킹메모리를 높인다 고민거리를 종이에 쓰면 워킹메모리가 올라간다 [공부 잘하는 머리 만들기 2] 훈련으로 마인드셋을 바꿔라 성장마인드셋을 설명하는 미디어를 접한다 자신의 선택과 전략을 칭찬한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한다 실패를 학습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마인드셋을 모니터링하라초고속 20만부 돌파! 아마존 공부법 43주 연속 1위 베스트셀러! 수많은 수험생이 인정한 최고의 공부법 책! 이 책의 저자는 누구인가? 저자는 공부법 등, 자기계발 분야에서 탄탄한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특히 이 책은 아마존 43주 연속 공부법 1위, 초고속 20만부 돌파한 초장기 베스트셀러이다. 수많은 수험생이 인정한 최고의 공부법 책이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안타깝게도 잘못된 효과가 없는 공부법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이렇게 해서는 아무리 오래 공부해도 효과가 없다. 이 책에서는 잘못된 공부법 7가지를 제시한 후, 하나씩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혀냈다. 또한 그것을 대신할 ‘최단 시간 최대 효과의 초효율 공부법’을 소개한다. 왜 이 책을 선택해야 하는가? 개인의 합격 수기 정도에 불과한 책들이 ‘최고의 공부법’으로 포장되어 있다.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면 당장 잘못된 공부법을 그만둬야 한다. “공부하는 데 진짜 필요한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한 제대로 된 공부법”이다. 저자는 효율이 낮은 공부법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 ‘과학적인 공부법 34가지’를 공개하였다. 이 책에는 공무원/자격증/수능 준비생에게 반드시 효과가 있는 노하우로 가득하다. 초고속 20만부 돌파! 아마존 공부법 43주 연속 1위 베스트셀러! 비효율적인 공부법을 뿌리부터 뒤집는 과학적인 공부 방법 34가지를 전격 공개! 과학적 공부법을 철저하게 그림으로 설명! 이 책의 저자는 누구인가? 저자는 공부법 등, 자기계발 분야에서 탄탄한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특히 이 책은 아마존 43주 연속 공부법 1위, 초고속 20만부 돌파한 초장기 베스트셀러이다. 출간한 지 1년이 훨씬 넘었는데도, 여전히 아마존 공부법 상위에 올라 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어떤 책인가? 안타깝게도 잘못된 효과가 없는 공부법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이렇게 해서는 아무리 오래 공부해도 효과가 없다. 1만 시간을 해도 마찬가지다. 공부를 엉덩이로 하는 시대도 있었지만 지금은 절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잘못된 공부법 7가지를 제시한 후, 하나씩 그 이유를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그것을 대신할 ‘최단 시간 최대 효과의 초효율 공부법’을 소개한다. 지금 당장 그만 두어야 할 효과가 없는 공부법 7가지는 무엇인가? 1. 형광펜으로 표시하기나 밑줄 긋기 2. 말 바꾸어 외우기 3. 텍스트 요약하기 4.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 5. 집중학습 6. 자신의 공부 스타일에 맞추기 7. 잊어버리기 전에 복습하기 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공부법 아닌가? 도대체 이들 공부법 어디에 문제가 있다는 것인가? 예컨대 <형광펜으로 표시하기나 밑줄 긋기>는 사소한 부분에 집중하게 하여 전체 흐름 파악을 방해하는 공부법이다. <말 바꾸어 외우기>는 단순 기억술에 불과해 응용문제나 서술형 문제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는 대표적인 수동적인 공부법이다. 무턱대고 반복해서 읽어서는 공부했다는 기분만 들뿐 효율이 극히 낮다. 이 책에서는 <반복 읽기>의 대안으로 <메타인지 리딩>을 소개하고 있다. 공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는가? 단 하나의 결정적 이유는 공부를 수동적으로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는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성과를 낼 수 없다. 무작정 반복하면(수동 공부법) 공부한 것 같고 당장은 편하지만 공부 효율이 떨어진다. 원하는 성과(합격)도 얻을 수도 없다. 그렇다면 공부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 있는가? “효과가 높은 공부법에는 ‘능동적’이라는 단 하나의 특징이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능동적으로 학습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뇌가 일하게 하는 공부법’이다. 뇌를 편하게 두어서는 안 된다. 뇌를 괴롭히라는 말이 아니고, 공부와 휴식을 적절하게 하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뇌가 일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수동적인가, 능동적인가 이것이 문제라는 것인가?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면, 내 공부가 수동적인 것은 아닌지를 살펴봐야 한다. 어떤 방법으로든 수동적인 공부에서 능동적인 공부로 바꾸면 성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뇌가 일하게 하는 공부법, 즉 능동적인 공부법 34가지를 소개한다. 그럼 공부를 능동적으로 한다는 것, 즉 능동학습은 어떻게 하는 것인가? 저자는 책에서 34가지의 효과가 높은 과학적인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지만, 다음 2가지가 능동학습법의 기본이라고 말한다. 1. 상기: 떠올리려고 애써라 2. 재언어화: 알기 쉽게 바꾸어 말하라 상기란 ‘떠올리는 것’을 말한다. 재언어화란 ‘알기 쉽게 바꾸어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 공부를 했으면 내가 무엇을 공부했는지 떠올려보는 과정(상기)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말로 정리해야 봐야(재언어화)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능동학습의 2가지 기본이다. 결과를 내고 싶다면 공부를 하기 전 준비에 시간을 쓰라고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공부 시작 전과, 공부를 끝낸 후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공부 효율이 달라진다고 강조한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공부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저자는 “결과를 내고 싶다면 준비하는 데 시간을 들여라”라고 말하며, 7가지 테크닉을 제시한다. 성적이 좋은 사람은 공부한 후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워라벨이라는 말이 있다. 일과 휴식을 균형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저자는 “성적이 좋은 사람은 공부한 후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며, 공부한 후의 5가지 테크닉을 제시한다. 즉 공부 전에는 목표, 전략 등을 세우며 공부 환경을 만들어야 하고, 공부한 후에는 운동이나 명상 등을 하며 적절한 휴식을 가져야 공부 효율이 높아진다고 말한다. 휴식도 능동적으로 해야 한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정리해 달라. 제1장 내 공부법은 효율적인가, 잘못된 공부법 7가지 제2장 효과가 높은 공부법에는 단 하나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 제3장 결과를 내고 싶다면 준비하는 데 시간을 들여라 제4장 성적이 좋은 사람은 공부한 후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5장 학습 효과를 더욱 높이는 고수들의 공부 습관 7가지 제6장 공부 잘하는 머리로 만드는 과학적 트레이닝 2가지 책에는 도표나 그림이 참 많다. 특히 이 책은 과학적 공부법을 철저하게 그림으로 설명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그래서 자신의 공부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비슷한 공부법 책이 많은데, 왜 <시간 낭비를 확 줄여주는 초효율 공부법>을 선택해야 하는가? 시중에는 개인의 합격 수기 정도에 불과한 책들이 ‘최고의 공부법’으로 포장되어 독자들을 현혹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개인의 경험을 정리한 것에 불과하다. “잘못된 공부법으로는 아무리 공부해도 열심히 했다는 안도감만 들 뿐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저자는 말한다. “공부하는 데 진짜 필요한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한 제대로 된 공부법”이다. 안타깝게도 효율적이지 못한 공부법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런 공부법으로는 아무리 공부해도 열심히 했다는 안도감만 들 뿐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공부하는 데 진짜 필요한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한 제대로 된 공부법이다. -<제1장 내 공부법은 효율적인가, 잘못된 공부법 7가지> 중에서 1. 형광펜으로 표시하기나 밑줄 긋기2. 말 바꾸어 외우기3. 텍스트 요약하기 4. 여러 번 반복해서 읽기5. 집중학습6. 자신의 공부 스타일에 맞추기 7. 잊어버리기 전에 복습하기위의 7가지 다 많은 학교와 학원에서 가르치는 방법이며, 많은 학생들이 실천하고 있는 공부법이다. 그런데 대체 이들 공부법의 어디가 문제라는 것인가? 무엇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일까? -<제1장 내 공부법은 효율적인가, 잘못된 공부법 7가지> 중에서
때로는 떨려도 괜찮아
메이트북스 / 박대령 (지은이) / 2020.01.10
15,000원 ⟶
13,500원
(10% off)
메이트북스
소설,일반
박대령 (지은이)
세상에 수많은 떨림증이 있고 저마다 나타나는 모습은 다르지만, 사실 그 뿌리는 같다. 바로 ‘사람들이 내 모습을 어떻게 볼까’를 걱정하면서 몸이 긴장하고, 그 결과 다양한 신체 증상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떠는 것이 부끄러워서 더 긴장하고 떨게 되는, 끝없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따지고 보면 정말 이상한 것도, 못난 것도 아닌데! 책에는 심리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떨림증이 있는 사람들이 아파하고 고뇌하고 헤매면서, 부르튼 발로 찾아낸 생생한 경험들이 담겨 있다. 배우 손병호, 시인 조병준, 뮤지컬 음악감독 구소영 등 명사들이 전해준 떨림증 극복 비결도 직접 인터뷰를 통해 담았다.지은이의 말_ 남들 앞에 나서기가 힘든 이들을 위한 책 용어 해설 1장 떨림증을 소개합니다 천 개의 떨림증과 하나의 뿌리 모태 떨림증과 후천성 떨림증? 사회공포증? 대인공포증? 회피성 성격장애? 나는 네게 피해를 줄까봐 두렵다 왜 나만 이상한 걸까? 내향적인 성격이라 소심한 걸까? 2장 왜 남들 앞에 서면 떨리는 걸까? 너 공황장애? 나 사회공포증! 나는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인가요? 어떻게 해서 자신감이 떨어지게 되었나? ‘노오력’하면 더 나빠져요 나를 약하게 보는 것이 두려웠어요 ‘주홍글씨’를 달아 더 떨어요 늪에 빠진 사람의 딜레마 3장 떨림증 모임에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 남이 널 뭐라고 생각하겠니? 어떻게 남 앞에 당당하게 나설 수 있겠어? 내가 한 말 때문에 사이가 멀어질까봐 두려웠어요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나는 객관적으로 못생긴 걸까? 4장 떨림증을 이기는 심리학 떨림을 주유구에 넣고 부웅 달려요! 호기심이 너를 구원할 거야 충돌방지 브레이크, ‘멈풀연 명상법’ 새로운 이름표를 달아주세요 공감대를 형성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말을 잘 들어야 떠는 행동이 줄어든다 잘 느끼면 당신도 리액션의 고수 있는 것을 떠오르는 대로 말하기 말하고 나니 별거 아니네요 떨림을 줄이는 호흡의 비법 무대 위 멋진 한 말씀 말을 공놀이처럼, 같이 놀자 내 마음과 매일 한 걸음씩 친해져요 나만 보다가 이제 세상을 보고 있어 긍정적인 경험이 긍정적인 생각을 낳는다 자신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조건 만들기 두근두근, 도전 목록 작성의 요령 삐딱이가 문제를 해결한다 힘 빠지게 하는 말 vs. 기운 나게 하는 말 최면치료사의 주머니에서 훔쳐온 이미지 트레이닝 말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치자 시선을 피하는 당신, 시선 독립만세! 청중과 교감하기 위한 발표 준비 요령 5장 멘토에게 배우는 떨림증 극복 노하우 익숙함이 나를 만든다_ 배우 손병호 사랑을 위해 길을 나서다_ 작가 조병준 떨림을 인정하다_ 뮤지컬 음악감독 구소영심리학, 떨림증을 부탁해! “단순한 질문에 대답을 할 때도 얼굴이 잘 달아올라요.” “사람들의 눈을 보고 이야기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너무 떨려요.” 세상에 수많은 떨림증이 있고 저마다 나타나는 모습은 다르지만, 사실 그 뿌리는 같다. 바로 ‘사람들이 내 모습을 어떻게 볼까’를 걱정하면서 몸이 긴장하고, 그 결과 다양한 신체 증상이 뒤따른다는 것이다. 떠는 것이 부끄러워서 더 긴장하고 떨게 되는, 끝없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따지고 보면 정말 이상한 것도, 못난 것도 아닌데! 이 책에는 심리학적 지식뿐만 아니라, 떨림증이 있는 사람들이 아파하고 고뇌하고 헤매면서, 부르튼 발로 찾아낸 생생한 경험들이 담겨 있다. 배우 손병호, 시인 조병준, 뮤지컬 음악감독 구소영 등 명사들이 전해준 떨림증 극복 비결도 직접 인터뷰를 통해 담았다. 떨림증이라는 마음속 중심에 있는 섬으로 항해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친구가 되기를 소망한다. 마치 여행 가이드북처럼 말이다. 그리고 떨림증만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당신은 참 멋지고 괜찮은 존재’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리라 믿는다. 자신이 못난 게 아니라고 생각하든, 상대방도 나만큼이나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든, 우리 자신이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는 순간 마음에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 타인에게 약하게 보이지 않으려고 떨리는 것을 감추려는 마음은 당연하다. 다만 떠는 자신을 외부의 부당한 평가에서 스스로 지켜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사람을 대할 때 떨리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비로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며, 그 여유 속에서 내 떨림을 바라보자. 남들 앞에 나서기가 힘든 이들을 위한 책! 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떨림증을 소개합니다’에서는 떨림증에 대해 소개한다. 떨림증은 병일까, 아니면 그저 인간적인 모습일까? 떨림증은 유전되는 것일까, 아니면 후천적 학습에 의해 형성되는 것일까? 떨림증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들을 담았다. ‘2장 왜 남들 앞에 서면 떨리는 걸까?’에서는 떨림증의 배경과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심리학에서는 ‘사회공포’ 또는 ‘사회불안’이란 용어로 떨림증을 연구해왔다. 그 결과 많은 것들이 밝혀졌고, 새로운 관점에 따른 발전된 이론들이 나타났다. 이를 10여 년간 상담현장에서 적용해보니, 도움이 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별해낼 수 있었다. ‘3장 떨림증 모임에서 만난 친구들의 이야기’에서는 생생한 경험담을 담았다. 사회불안 자조모임 ‘이미 아름다운 당신’에서 그룹 인터뷰 지원자를 모집했다. 한자리에 모여 어떤 경험을 통해 떨림증이 커지게 되었는지, 지난날을 돌아보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의 사연을 통해 우리가 어떤 상황과 맥락에 있을 때 떨림증이 생겨나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4장 떨림증을 이기는 심리학’에서는 떨림증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그 접근법을 담았다. 사람을 두려워하던 저자가 남들 앞에서 덜덜 떨면서, 눈물 콧물 흘리며 경험한 것들을 모두 담았다. 공연장이나 길거리에서 연극이나 노래 공연을 하며 얻은 깨달음과 수많은 강연과 모임 진행에서 얻은 노하우를 담았다. 심리학의 도움도 있었고, 주변의 생활인들이 가르쳐준 것들도 있다. 수십 년을 발로 뛰며 얻은 보물들을 나누고자 한다. ‘5장 멘토에게 배우는 떨림증 극복 노하우’는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내용을 담고 있다. 떨림증을 극복하는 긴 여정에서 먼저 이를 겪고 이겨낸 배우 손병호, 작가 조병준, 음악감독 구소영을 만났다. 저자는 이 명사들에게 떨림증을 치유하는 소중한 노하우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모두 담았다."자기소개를 할 때 발작하듯이 떨려요."
세상 모든 왕비를 위한 재테크
길벗 / 왕비 권선영 글 / 2009.12.11
14,500
길벗
소설,일반
왕비 권선영 글
결혼 10년만에 10억을 만들었던 \'왕비\' 권선영이 돌아왔다. 그동안 그녀의 자산은 50억으로 늘어났고, 재테크 아마추어였던 그녀는 프로 투자가로 성장했다.『세상 모든 왕비를 위한 재테크』는 지난 13년 간 그녀가 걸어온 재테크 과정을 1년 단위로 전개하여 설명하고 있다. 왕비의 투자방식은 역발상 투자와 발품 투자로 요약된다. 왕비는 역발상 투자를 감행했고, 이를 발판 삼아 상가, 아파트, 토지까지 투자분야를 넓힌다. 또한 왕비는 열심히 공부한 끝에 자기만의 투자방식을 찾아 13년 후, 큰 결실을 거두었다. 이 책은 다가구에서 출발해 상가, 아파트, 땅에 이르기까지 왕비가 실제로 투자한 물건 10개를 설명하고 있다. 투자물건을 왜 샀는지, 임대관리와 처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부동산 종류별로 투자 노하우와 원칙을 말한다. 왕비의 다양한 투자행적을 쫒아가다 보면 종류별 투자 원칙을 저절로 배울 수 있게 된다. 별책부록인 「부동산 서류 5총사 완전정복!」에는 부동산 서류 발급부터 주요 체크 포인트까지 설명하고 있다. 별책부록에서 다루는 부동산 서류는 ‘①등기부등본, ②건축물관리대장, ③토지대장, ④지적도, ⑤토지이용계획확인서’ 이다. 이 5가지 서류만 확인해도 초보자는 전문가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시작하며 냉탕과 온탕을 오고가는 부동산 시장, 역발상 투자만이 살아남는다! 준비마당 23살, 부자가 되리라 확신하다! 01장 10년 후 꼭 부자가 될 거야! 02장 미친 듯이 종자돈을 모으다! 첫째마당 25살, 부동산에 눈이 트이다! 03장 주말 소풍은 부동산 답사로! 04장 왕비는 어떻게 부동산 보는 안목이 생겼을까? 05장 도로의 중요성만 알면 언제나 돈이 보인다! 06장 사람이 모이는 역세권은 영원히 투자가치가 있다! 둘째마당 26살, 200% 수익을 준 다가구주택을 만나다! 07장 아파트 옆 다가구주택 공략, 싸지만 편의성 굿! 08장 아파트 거주는 엉덩이에 돈을 깔고 사는 것! 09장 다가구주택, 의외로 쏠쏠한 임대수익! 10장 다가구주택 소유권과 수익성, 이렇게 따져라! 11장 황금알을 낳는 다가구주택의 조건 12장 부동산 투자, 대출에도 원칙이 있다! 13장 경제 불황기에는 오히려 다가구주택이 뜬다! 셋째마당 27살, 자본금 1천만원으로 상가주택을 사다! 14장 집 한 채로는 부자가 될 수 없었다 15장 상가 관리 쉽게 하려고 회사 근처 상가 매입 16장 상가주택, 이렇게 골랐다 - 왕비의 체크리스트 17장 상가 투자 수익률, 이것만 확인하라! 18장 돈 버는 상가주택의 4가지 공통점 19장 상가 투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입지! 20장 이런 상가에 투자하면 100% 돈 번다! 21장 이런 상가는 절대 사지 마라 22장 테마상가는 위험, 그래도 실패하지 않으려면? 넷째마당 28살, 세입자와 피말리는 전쟁을 하다! 23장 세는 앉아서 주고, 월세는 서서 받더라 24장 경험으로 터득한 세입자 관리 노하우 3가지 다섯째마당 31살, 아파트 세 채를 장만하다! 25장 놀라운 월세의 힘, 3년 만에 빚 청산! 26장 역세권과 대단지를 노린 첫번째 아파트 27장 재건축을 노린 두번째 아파트 28장 미분양 속에서 찾아낸 세번째 아파트 29장 집값 오르는 아파트, 5가지만 기억하라 여섯째마당 32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경매에 도전하다! 30장 경매? 어디 한번 도전해 볼까? 31장 경매야말로 무엇보다 묻지마 투자가 아닌 발품 투자! 32장 경매는 실거주용 또는 재개발용으로 노려라 33장 경매로 대박나던 시대는 끝났다! 일곱째마당 33살, 재테크 전도를 시작하다! 34장 인터넷으로 새롭게 태어난 내 이름은 왕비! 35장 희망을 키우는 공간, 왕비 재테크 카페 여덟째마당 34살, 개발가능성이 높은 효자 땅을 찾아다니다! 36장 왕비는 왜 10년 동안 땅투자를 멀리했는가? 37장 왕비, 전문가를 만나서 땅투자에 눈뜨다! 38장 고수가 알려준 땅투자의 3가지 원칙 39장 개발을 염두에 두고 고른 첫번째 땅 40장 노후를 위한 전원주택 부지 두번째 땅 41장 도청 이전지로 선정된 세번째 땅 42장 현장답사 잘하는 7가지 방법 43장 땅투자, 개발 방법을 알면 수익률 곱절로 뛴다! 44장 땅투자 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서류들 45장 땅투자에 성공하는 5가지 원칙 아홉째마당 36살, 노른자위 땅에 사옥을 마련하다! 46장 신도심 개발지역에 상가 투자를 결심하다 열번째마당 이제, 세상 모두가 행복한 왕비이기를 꿈꾼다! 47장 치열했던 만큼 행복했던 지난 13년 48장 앞으로 10년 뒤 나는 더 행복한 부자가 될 것이다 특집 지목ㆍ용도지역ㆍ용도지구 총정리! 1. 지목 총정리 2. 용도지역 총정리 3. 용도지구 총정리재테크 아마추어는 어떻게 프로 투자가로 성장하는가? 전세금 2,900만원으로 출발한 왕비는 13년 후, 50억 자산가가 되었다.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산은 한 푼도 없었다. 오로지 부자가 되겠다는 열정 하나로 일찌감치 투자에 눈을 뜨고 남루한 현실에 맞서 억척스럽게 살아온 결과이다. 길벗에서 출간한 《세상 모든 왕비를 위한 재테크》는 재테크 아마추어가 어떻게 프로 투자가로 성장했는지 13년 과정을 1년 단위로 전개하는 책이다. 독자는 왕비의 투자 노하우가 담긴 비밀일기를 엿보는 셈이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부동산, 역발상과 발품 투자만이 살아남는다! 왕비의 투자방식은 역발상 투자와 발품 투자로 요약된다. 모두가 아파트에 열광할 때 왕비는 다가구주택을 선택했다. 비싼 관리비를 내는 아파트 대신 거주도 하면서 임대수익도 얻는 다가구주택이 이익이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몰려들어 낙찰가가 올라갈 때에도, 왕비는 집 주위에서 발품을 팔며 싸고 좋은 부동산을 건졌다. 남들 따라 투자하면 수익률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왕비는 역발상 투자를 감행했고, 이를 발판 삼아 상가, 아파트, 토지까지 투자분야를 넓힌다. 왕비는 열심히 공부한 끝에 자기만의 투자방식을 찾았다. 그리고 13년 후, 큰 결실을 거두었다. 다가구, 상가, 아파트, 토지까지 수익률 200% 투자 노하우! 왕비의 투자물건 10개 사례 대공개! 부동산 투자는 분야가 다양하고 복잡하다. 한 분야를 제대로 알기도 어렵다. 우리가 왕비를 주목하는 것은 그의 투자 경험이 특정 부동산 분야에 국한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가구에서 출발해 상가, 아파트, 땅에 이르기까지 왕비가 실제로 투자한 물건 10개를 설명하고 있다. 투자물건을 왜 샀는지, 임대관리와 처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부동산 종류별로 투자 노하우와 원칙을 말한다. 왕비의 다양한 투자행적을 ?i아가다 보면 종류별 투자 원칙을 저절로 배울 수 있게 된다. 계약 전 부동산 서류만 제대로 봐도 손해 안 본다! 별책부록 부동산 계약을 하기 전에 부동산 서류만 제대로 봐도 절대 손해 보지 않는다. 별책부록인 에는 부동산 서류 발급부터 주요 체크 포인트까지 설명하고 있다. 별책부록에서 다루는 부동산 서류는 ‘①등기부등본, ②건축물관리대장, ③토지대장, ④지적도, ⑤토지이용계획확인서’ 이다. 이 5가지 서류만 확인해도 초보자는 전문가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이 세상 ‘왕’과 ‘왕비’로 거듭나기를! 처음부터 부자인 사람은 없다. 왕비는 진정으로 부자가 되어 성공하고 싶다면 돈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부터 깨라고 말한다. 《세상 모든 왕비를 위한 재테크》는 작은 부자를 꿈꾸며 노력하는 보통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준다. 그 희망의 증거가 왕비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전문가 3인의 추천의 말] 실전 경험이 지니는 가치를 믿어라! 고담준론으로 흐르기 쉬운 이론보다, 경험과 실천이 중요함은 말할 필요도 없다. 그래서 보통 사람들과 같은 눈높이로 미래를 모색한 점은 제대로 평가되어야 한다. 이 책 역시 실용의 기준에서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그래서 더욱 반가운 책이다. 박경철,《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저자 왕비의 삶 자체가 자기계발의 성공 사례! 자기계발을 하려면 열정과 뼈를 깎는 노력이 뒤따른다. 내가 권선영 씨를 인정하는 부분도 바로 이 점이다. 맨손에서 50억 자산을 이룬 저자의 삶 자체가 자기계발의 성공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투자의 원칙을 찾고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공병호,《10년 후, 한국》저자 아파트보다 다가구, 역발상 투자의 대가! 모두가 아파트에 투자할 때 왕비는 다가구주택이라는 역발상 투자를 결행했다. 다른 사람들이 경매 투자를 할 때, 왕비는 집 주변에서 좋은 물건을 찾아다녔다. 묻지마 투자가 아닌, 발품 투자만이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다. 그 희망의 증거가 왕비라고 생각한다. 이영권, KBS 진행자
바냐 아저씨 (미니북)
더클래식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장한 옮김 / 2017.05.10
4,900원 ⟶
4,410원
(10% off)
더클래식
소설,일반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지음, 장한 옮김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도네이션 34권. 기존에 출간해왔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의 한글판을 한 손에 휴대하기 간편한 미니북 크기로 제작하였다. 세련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작했으며, 단순히 원문을 있는 그대로 옮기는 번역이 아니라 본래의 의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우리말과 글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원작의 감동을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한다. 34권은 체호프 4대 희곡 중 두 작품인 「바냐 아저씨」와 「세 자매」가 실려 있는 희곡선이다.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현실의 일상과 미래의 희망 사이에서 고통받고, 결국 현실과 타협하지 못하고 현재에 적응하는 인간상을 여실히 보여 준다. 체호프는 20세기 초반의 혼란스러운 러시아 사회에서 등장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성장통을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그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바냐 아저씨 세 자매 작품 해설_새로운 형식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20세기 극작가 체호프를 탄생시키다 작가 연보 2013 노벨문학상 수상한 사실주의 문학의 대표작가 안톤 체호프의 희곡집 비극을 희극으로 승화한 체호프의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그린 희곡선 《바냐 아저씨》 체호프 4대 희곡 중 두 작품인 〈바냐 아저씨〉와 〈세 자매〉가 실려 있는 희곡선. 특별한 줄거리 없이 일상적 대화와 평범한 상황이 만들어 내는 독특한 분위기가 체호프의 희곡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이 두 작품의 공통점은 현실의 일상과 미래의 희망 사이에서 고통받고, 결국 현실과 타협하지 못하고 현재에 적응하는 인간상을 여실히 보여 준다. 체호프는 20세기 초반의 혼란스러운 러시아 사회에서 등장인물들이 겪는 갈등과 성장통을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그만의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1897년에 발표된 〈바냐 아저씨〉는 ‘바냐’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나타나는 인적?물적 갈등,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제자리로 되돌아가는 모습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네 인간 삶을 대변하고 있다. 〈바냐 아저씨〉의 주된 메시지는 우리의 삶이 때론 힘들고 때론 고달파도 어쨌든 계속 살아가야만 하며 현재의 고난보다는 미래의 행복을 희망하자는 것이다. 1902년 모스크바 예술극장에서 초연된 〈세 자매〉 역시 〈바냐 아저씨〉와 마찬가지로, ‘올가’, ‘마샤’, ‘이리나’라는 세 자매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고 혼란스러워하지만, 그럼에도 또다시 현실과 일상을 받아들이고 열심히 남은 생을 살아야 한다는 달관적인 모습을 보여 준다. 비극 같으면서도 희극 요소가 짙어 오랫동안 사랑받는 체호프의 희곡에는 불명확한 긴장감, 호수 같은 잔잔함, 애수, 사랑, 절망, 희망, 활기참 등으로 가득 차 있는 오늘날 현대인들의 심리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지금부터 체호프의 대표 희곡 두 편을 만나 보자.
봄을 움켜쥐고 간 바람
책나무출판사 / 박정태 (지은이) / 2020.01.22
12,000원 ⟶
10,800원
(10% off)
책나무출판사
소설,일반
박정태 (지은이)
박정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의 전작인 <구름이 머물다 간 바람>보다 태연하며 여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조금 더 쓸쓸해졌다. 저자는 긴 세월이 남긴 자연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국화꽃, 무궁화, 능소화 등 여러 꽃과 나무들을 벗 삼아 이야기하며 노래한다. 막연히 아름답기만 한 자연이 준 시상은 박정태 시인의 손을 거쳐 때로는 적막하고 때로는 쓸쓸하며, 때로는 체념한 듯한 외로움을 건넨다.먼저 / 시란 무엇인가 / 진달래 / 소월 / 옥매화 / 산길 / 봄비 / 봄의 함성 / 어미의 무덤 / 호미골 청보리밭 / 백목련 / 농가의 봄 / 영일대 / 사랑의 여로 / 백합꽃 / 부처님 오신 날 / 현무암 / 영일만의 아침 / 좋은 삶 만들기 / 어머니의 사랑 / 꽃을 가꾸며 / 소중한 만남 / 석양을 지킨 국화꽃 / 먹물에 빠져 죽은 모기 / 마음이 머무는 곳 / 남태평양 사이판 / 광복절 소회 / 무궁화 / 능소화 / 세상에 귀한 것 / 생활 속에 깃든 삶 / 내 친구 / 가을이 오네 / 가을 풍경 / 달빛 소회 / 내가 만든 마음 / 도솔산 동백 / 남도의 해남 / 가을 소풍 / 참는 것, 이해하는 것 / 친구야 / 너와 나 / 지상의 공연 / 네가 밉다 / 홍시 / 노랑 국화꽃 / 세모에 부차는 편지 / 잔소리 / 공적시색 / 님의 이야기 / 자연의 유희 / 동행 / 춘설의 여운 / 아내에게 부치는 편지 / 봄의 길목에 내리는 눈 / 학우들에게 / 봄날 / 복수초 / 산정의 아침 / 벚꽃이 지다 / 당신의 향기 / 고향길 / 고달픔의 정체 / 일곱(七情) 보따리 / 고향의 여름날 / 산사에서 인연 / 하나가 되어 / 행복 나무(해피트리) / 우도 / 아득한 기억 / 님 오시는 고향길 / 가을 바닷가에서 / 나의 친구 / 식빵 같은 삶 / 홀로 핀 꽃 / 가을의 기억 / 가을의 저녁 날 / 사노라면 / 가을 속으로 / 세 살 난 손자 / 동창회 여행 / 바람이 흘러간 곳 / 생명 다한 표고 자목 / 길목에 핀 국화 / 꽃뱀을 위하여 / 가고 오는 인생 / 눈동자 / 날 사랑하는 그대 / 칠석날의 잔상 / 이별 / 음양오행의 변화 / 소중한 인연 / 나이를 잊은 그대 / 겨울 산 / 삶의 사색 / 아이들의 지혜 / 그대에게 향한 마음 / 무화과 / 친구 / 민들레꽃 핀 시골길 / 사탕 하나 / 남도의 봄빛 / 자연에 비추어본 삶 / 옥매화 그늘에 / 생각 / 노을이 진다 / 꽃의 예찬 / 어떤 생각 / 파도의 사연 / 거꾸로 양생법 / 찬란한 꽃 / 어떤 도적의 유형 / 봄을 움켜쥐고 간 바람 / 나의 바람의 기도 / 산불의 잔상 / 변화하는 삶의 모습 / 게으른 하루 / 나의 성찰 / 나비의 꿈 / 흐름 / 하루 / 낙엽을 따라 떠난 님 / 구도인의 격언 / 나의 노래 / 멧돼지들의 항변 / 사랑과 우정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 장승이 된 꽃대의 추억 / 삶이 힘든 님에게 조언 / 내 곁에 왔다 가신 님 / 착각하고 살아가는 삶 / 화려함으로 치장한 꽃 / 아침을 여는 소리 / 내가 만든 그물 / 바티칸에서 / 창가에 떨어진 낙화를 주우며 / 이쁜 자식 / 바람의 끝자락 / 샘물은 그침이 없다 / 지식과 지혜 / 산정을 지키는 여인 / 칠월의 잔상 / 생애 첫 기쁨 / 아프면서 사는 거야 / 나의 거울 / 사랑은 가슴으로 / 접시꽃의 추억 / 고향 가는 보험 / 용기 있는 사람 / 가을의 시작 / 불청객 / 관심, 배려, 간섭 / 도화원경 / 영일만 바닷가에서 / 金鰲 朴正泰 걸어온 길(字, 啓玄 學號 , 淵泉. 華山. 白邨. 한빛.한내. 號 , 金鰲)슬프고 아픈 것도 이제는 사랑해야지 봄을 움켜쥐고 간 바람처럼 박정태의 두 번째 시집 『봄을 움켜쥐고 간 바람』은 시인의 전작인 『구름이 머물다 간 바람』보다 태연하며 여유 있지만, 어딘가 모르게 조금 더 쓸쓸해졌다. 저자는 긴 세월이 남긴 자연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국화꽃, 무궁화, 능소화 등 여러 꽃과 나무들을 벗 삼아 이야기하며 노래한다. 막연히 아름답기만 한 자연이 준 시상은 박정태 시인의 손을 거쳐 때로는 적막하고 때로는 쓸쓸하며, 때로는 체념한 듯한 외로움을 건넨다. 인생의 내리막길에서 자연으로 돌아가는 여행을 하는 저자의 길목에 핀 국화를 보며 잠깐의 여유를 가지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본회퍼의 삶과 대강절 설교
솔라피데출판사 / 디이트리히 본회퍼 지음, 에드윈 로버트슨 엮음, 최재훈 옮김 / 2008.12.25
10,000원 ⟶
9,000원
(10% off)
솔라피데출판사
소설,일반
디이트리히 본회퍼 지음, 에드윈 로버트슨 엮음, 최재훈 옮김
감사의 글 머리말 Ⅰ.바르셀로나 - 1928년 3월 ~ 1929년 2월 Ⅱ.미국 생활 - 1929년 ~ 1930년 Ⅲ.베를린 - 1931년 10월 ~ 1933년 7월 Ⅳ.베를린 - 1932년 ~ 1933년 Ⅴ.런던 - 1933년 ~ 1935년 Ⅵ.핑켄발데신학교 - 1935년 ~ 1937년 Ⅶ.공동 목사관 - 1938년 ~ 1940년 Ⅷ.전쟁·음모·감옥·죽음 - 1939년 ~ 1945년 주석 및 출처
처음 시작하는 마크라메
미술문화 / A. 멀린스, M. 라이언-라이슨 (지은이), 이범, 까밀라 (옮긴이) / 2018.05.04
15,000
미술문화
취미,실용
A. 멀린스, M. 라이언-라이슨 (지은이), 이범, 까밀라 (옮긴이)
굵은 실이나 가는 끈을 나란히 하여 손으로 맺어 장식품이나 실용품을 만드는 수예인 마크라메를 소개한다. 생소한 매듭법과 대형 작품들도 24개의 프로젝트를 하나씩 완성하고 나면 익숙해질 것이다. 행잉 선반이나 테이블, 바구니 등은 물론이고 벽 장식, 가랜더, 화분 걸이 등으로 나만의 생활공간을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게 꾸며볼 수 있다. 24개의 프로젝트는 각각 초급 프로젝트(기초 버전)와 중급 프로젝트(응용 버전)로 나뉘어 있다. 매듭 공예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마크라메 작품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 고급 사용자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여기에는 매듭 장식의 폭 넓은 가능성, 여러 종류의 끈 굵기, 화려한 색감과 흥미로운 감촉까지 모두 고려하여 선별된 작품들이 실려 있다.Index 들어가며 도구와 재료 매듭과 기법 초급 프로젝트 행잉 선반 병 홀더 테이블 매트 기본 벽 장식 기본 화분 걸이 쿠션 장식 간단한 깃발 장식 실내용 그네 문틀 장식 쇼핑백 행잉 전구 링 귀걸이 중급 프로젝트 행잉 테이블 행잉 바구니 테이블 러너 고급 벽 장식 고급 화분 걸이 원형 벽 장식 고급 깃발 장식 야외용 의자 축하 아치 클러치 가방 펜던트 랜턴 초커 목걸이 저자/역자 소개마크라메가 처음인 당신에게… 마크라메는 굵은 실이나 가는 끈을 나란히 하여 손으로 맺어 장식품이나 실용품을 만드는 수예입니다. 아랍어 “migramah”에서 온 단어로 숄이나 스카프의 가장자리에 붙이는 술 장식을 지칭합니다. 마크라메 기술을 가진 장인들이 여러 종류의 천을 이용하여 타월, 숄, 베일 등을 보급하면서 점차 알려지게 되었고 1800년대 말 빅토리아여왕 시절 전성기를 맞으면서 커튼, 테이블보, 침구류 등 다양한 형태로 뻗어나갑니다. 1970년대 마크라메 장신구가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지금은 인테리어 소품 및 액세서리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습니다. 거실, 주방, 침실, 베란다… 나만의 홈 인테리어 마크라메가 처음이라면 생소한 매듭법과 대형 작품들이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24개의 프로젝트를 하나씩 완성하고 나면 어느새 마크라메 작품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행잉 선반이나 테이블, 바구니 등은 물론이고 벽 장식, 가랜더, 화분 걸이 등으로 나만의 생활공간을 더욱 특별하고 아름답게 꾸며보세요. 평소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은 <처음 시작하는 마크라메: 서양식 매듭으로 내 집 꾸미기>를 통해 다양한 창작 욕구를 충족하고 자신만의 인테리어 소품을 제작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마크라메 입문자부터 고급 사용자까지 24개의 프로젝트는 각각 초급 프로젝트(기초 버전)와 중급 프로젝트(응용 버전)로 나뉘어 있습니다. 매듭 공예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마크라메 작품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 고급 사용자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는 매듭 장식의 폭 넓은 가능성, 여러 종류의 끈 굵기, 화려한 색감과 흥미로운 감촉까지 모두 고려하여 선별된 작품들이 실려 있습니다. 기본 매듭을 묶는 상세한 가이드를 통해 매듭 기법을 익히고 습득한 후 첫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응용 버전에 나오는 도안 위주의 설명이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책의 앞부분에 나오는 기본 매듭법과 설명을 숙지한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매듭 공예를 마무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보스토크 VOSTOK 매거진 30호
보스토크프레스 /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엮은이) / 2021.11.25
16,000원 ⟶
14,400원
(10% off)
보스토크프레스
소설,일반
보스토크 프레스 편집부 (엮은이)
보스토크 매거진. 사진과 시각예술의 영역에서 장애를 바탕으로 순환하며 전이되는 감각을 다룬다. 즉 비장애인의 협소한 감각으로는 온전히 알기 어려운 장애 예술가들의 창작과 그들이 그 과정에서 겪는 경험을 살펴본다. 그리고 장애에 대해 기존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비장애 예술가들의 작업을 담았다.특집 | No Limits: 서로를 안내하는 감각들 001 La Cattedrale _ Riccardo Svelto 014 Touch _ Peter Dekens 036 우리가 함께 본 것: 전명은의 작업에 관해서 _ 이민지 052 서로 연립하는 몸들: 이지양 x 김원영 x 장혜령 대담 080 If those don’t fit, I’ll make some for you _ Mari Katayama 100 My body and my wheelchair in magazines _ Bri Scalesse 110 우리 모두 어둠을 더듬네 _ 최원호 122 서로 묻고 답할 수 있는 거리 _ 박지수 134 현상을 초월한 시계(視界) _ 김현아 142 시각으로 보지 못하는 세계 _ 이토 아사 150 아름다울 기회의 평등 _ 김원영 182 I Want to Believe _ David Vintiner 212 Silent Orchestra / Absolutely _ Saito Harumichi 170 [포토-픽션] 미아 _ 최의택 198 [포토-픽션] 밤의 진동 _ 손보미 232 [에디터스 레터] 그 학생처럼 _ 박지수 서로 다른 몸으로 함께 본 것들 이번호에서는 사진과 시각예술의 영역에서 장애를 바탕으로 순환하며 전이되는 감각을 다룹니다. 즉 비장애인의 협소한 감각으로는 온전히 알기 어려운 장애 예술가들의 창작과 그들이 그 과정에서 겪는 경험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장애에 대해 기존과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는 비장애 예술가들의 작업을 담습니다. 또한 사진과 시각예술에 국한되지 않고 비평가와 소설가 등 텍스트 기반의 창작자들과 적극적으로 협업하여 장애에 대한 문제의식과 예술적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창작자와 독자가 서로를 안내하며 더 넓은 예술적 경험과 실천에 도달하길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모두는 어둠을 더듬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고 지우며 서로를 안내하는 시각예술과 활동을 살펴보는 이번호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의 사진작업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비장애인이 사진을 통해 시각장애인 또는 청각장애인의 세계에 접근하는 작업, 둘째는 장애인/비장애인 작업자들이 사진매체에서 일어나는 감각의 부재와 전이를 탐색하는 작업, 셋째는 장애인이 사진을 통해 세상과 자신의 정체성을 감각하는 작업입니다. 이와 함께 그 작업들의 프로세스와 미학 등을 고찰하는 비평과 대담, 에세이 등이 수록되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처음으로 만나는 리카르도 스벨토의 사진 작업은 우리에게 시각이 상실된 세계를 상상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페터 데켄스의 사진 작업 는 시각장애인 스테인의 집으로 우리를 초대합니다. 점점 어두워지는 집에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스테인의 모습을 함께 바라보면 그들도 우리와 같은 세계에서 비슷한 일상을 보낸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다음으로는 사진 매체를 통해 지속적으로 장애인과의 협업한 프로젝트를 선보였던 시각예술가 전명은과 이지양의 작업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들의 작품세계와 작업과정을 들여다보는 이민지의 글과 장혜령의 대담에서 예술을 통해 서로 다른 몸과 감각을 확인하는 의미와 가능성을 읽을 수 있습니다. 신체적인 장애를 지닌 자신의 몸을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예술가 카타야마 마리와 패션 모델 브리 스케일레스의 인터뷰가 이어집니다. 특히 “장애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사회적 입장의 한 요소”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는 카타야마 마리의 말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그는 이어서 말합니다. “슬픈 일이나 기쁜 일, 미래를 상상하거나 과거를 떠올리는 일 등은 장애가 있든 없든 누구나 느끼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그의 말을 통해서 장애와 비장애를 구분짓는 사회의 기준과 잣대는 과연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 밖에도 시각 장애를 단순히 시각의 부재가 아니라, 시각에만 얽매이지 않고 세상을 감각할 수 있는 또 다른 가능성으로 바라보는 김현아와 이토 아사의 비평적 에세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포토-픽션’ 코너를 통해 소설가 최의택과 손보미가 사진을 보고 쓴 소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신체적인 장애로 화상 키보드를 사용해 글을 쓰는 소설가 최의택은 트랜스휴먼을 다루는 데이비드 빈트너의 사진을 보고 SF 소설을 썼습니다. 또 소설가 손보미는 선천적 난청을 지닌 채 소리 없는 세상과 존재들의 시각적 리듬을 포착하는 사이토 하루미치의 사진을 보고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사진은 대체로 잘 보이지도 않고 닿을 수도 없는 세계로 들어갈 수 있게 해주고, 결국 세상과 삶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내겐 소중하다. 나 또한 사진 프로젝트를 통해 더 멀리 갈 수 있었고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페터 데켄스, 인터뷰 중에서 함께 본 것은 아마도 초점이 또렷한 사진 한 장, 명확한 하나의 장면으로 귀결되지 않을 것이다. 종종 흐릿하거나 가늠하기 어려워 다시 서로의 시점을 빌려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전에는 스스로 볼 수 없던 것들을 마주할지 모른다. 타인의 몸과 눈으로 바라봤던 감각은 체화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다른 방식의 보기, 신체의 일부가 된 어떤 바라봄은 알지 못했던 세계를 만나게 한다. 더디지만 견고히.- 이민지, 《우리가 함께 본 것》 독자적인 것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마치 지금 이 글을 쓰는 내가 그들의 작업에 연립하여 문장을 만들어내고 있듯이.- 장혜령, 《서로 연립하는 몸들》
예수의 사람
두란노서원 / 황형택 글 / 2011.01.03
10,000원 ⟶
9,000원
(10% off)
두란노서원
소설,일반
황형택 글
누가복음 12장에서 찾은 예수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15번의 담금질! 예수의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 때 비로소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가 결정된다. 예수의 사람은 예수를 주인삼고 그와 같이 살고자 하는 인생이다. 이 책은 예수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이 꼭 갖춰야 할 15가지 기본기를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명확한 주제를 통해 신앙성숙을 갈망하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주며, 다양한 사례 분석과 참고 자료를 통해 더 깊은 배움을 제공한다.서문 예수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고 싶다 1부 예수의 사람임을 드러내라 1. 감추지 않는 인생 2.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인생 3. 마땅히 할 말을 할 줄 아는 인생 4. 영혼의 넉넉함을 추구하는 인생 2부 세상 염려에서 벗어나라 5. 하나님께 부요한 인생 6. 까마귀보다 귀한 인생 7. 믿음의 그릇을 키우는 인생 8. 다음을 추구하는 인생 3부 철저히 준비하고 깨어 있으라 9. 소유를 줄이는 인생 10. 깨어 있는 인생 11. 준비하는 인생 12. 일을 맡길만한 인생 4부 뜨거운 영혼으로 살라 13. 지혜 있고 진실한 인생 14. 영혼의 뜨거운 불이 붙은 인생 15. 시대를 읽는 인생조금 부족하고 모자랄지라도 주님 앞에 떳떳한 예수의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쇠는 두드릴수록 단단해지고 모양도 더 근사해진다. 주인으로부터 사랑받고 쓰임 받고 싶다면 그만큼 연단되어야 한다. 예수의 사람은 날마다 말씀으로 두드림 받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뜨겁게 달궈지기만 해서는 안 된다. 말씀에 붙들려 두드려지고 다듬어져 주인 손에 꼭 맞는 명품이 되어야 한다. 당신은 누구의 손에 붙들림 받고 싶은가? 누가복음 12장에서 찾은 예수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15번의 담금질!! 예수의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보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져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 때 비로소 어떤 인생을 살 것인지가 결정된다. 예수의 사람은 예수를 주인삼고 그와 같이 살고자 하는 인생이다. 이 책은 예수처럼 살아가고자 하는 이들이 꼭 갖춰야 할 15가지 기본기를 제시하고 있다. 타깃 - 40~50대 직장인. - 예수의 사람으로 변화되고 거듭난 인생을 살기 원하는 이. - 황형택 목사와 관련된 교회, 단체, 기관 등. - 강해 설교에 관심을 가진 신학생, 목회자 독자의 Needs - 강해서를 통해 성경 이해의 깊은 통찰력을 배운다. - 명확한 주제를 통해 신앙성숙을 갈망하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준다. - 다양한 사례 분석과 참고 자료를 통해 더 깊은 배움을 제공한다.
1638
1639
1640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3
다 모여 편의점
4
벚꽃을 부탁해!
5
벚꽃 팝콘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8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9
오누이 이야기
10
나는 정말 나무가 되었다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돈 주운 자의 최후
5
저 같은 아이도 공부할 수 있을까요?
6
초등 상위 1%를 만드는 위대한 고전 맛보기 : 세계 문학
7
어린 임금의 눈물
8
흔한남매 21
9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10
나나 올리브에게
1
판데모니움
소원나무
15,120원
2
기억 전달자
3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4
사춘기는 처음이라
5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6
아몬드 (청소년판)
7
죽이고 싶은 아이
8
스파클
9
너를 위한 B컷
10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4
이향인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7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10
새벽의 연화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