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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
봄름 / 한혜진(릴리맘), 김지우(릴리) (지은이) / 2022.12.02
16,800원 ⟶ 15,120원(10% off)

봄름학습법일반한혜진(릴리맘), 김지우(릴리) (지은이)
“영재는 학군 밖에서 탄생한다” 시골 유학으로 수학·과학 영재원과 사립중학교에 합격한 릴리의 학습 비법. 도시의 많은 엄마들이 시골의 릴리맘을 찾고 있다. 시골 유학으로 괄목할 만한 아웃풋을 낸 릴리의 공부법을 배우기 위해서다. <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는 도시와의 학습 격차 때문에 시골 유학을 망설이거나, 도시의 주요 학군 밖에서 우리 아이를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줄 책이다.프롤로그 - 저도 했으니 걱정 말고 떠나세요 1장 시골 유학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외국 학교가 더 재미있는 이유는 뭘까? - 자연 속 탈주입식 교육 도시 학교보다 부족하지 않을까? - 시골 학교의 특장점 나는 왜 시골 유학을 가려고 할까? - 시골 유학을 선택하는 이유 아파트와 주택, 어디에서 살까? - 시골에서 집 구하기 엄마와 단둘이 살아도 될까? - 아빠와 따로 또 같이 어느 시골로 가야 할까? - 지역 선택 시 고려사항 2장 어서 와, 시골 학교는 처음이지? 어떤 학교가 좋을까? - 시골 학교 고르는 기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울까? - 시골 학교의 교육법 아이의 세상이 너무 좁아지지 않을까? - 온 동네가 함께하는 운동회 아이들끼리만 놀아도 괜찮을까? - 자기주도적인 토요 모임 경쟁 사회에서 멀어져도 괜찮을까? - 품앗이 교육으로 쌓는 자기효능감 예체능도 잘 배울 수 있을까? - 사교육비 부담 없는 예체능 수업 학부모 참관 수업은 어떻게 이뤄질까? - 부모와 함께하는 캠프 영어는 포기할 수 없는데 괜찮을까? -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 캠프 소수만 누리는 혜택은 아닐까? - 모두에게 공평한 교육의 기회 지금 잠깐만 도움 되지 않을까? - 힘들 때 찾아올 마음의 고향 3장 도시에서도 써먹는 시골 유학 공부법 학원에 안 보내도 괜찮을까? - 엄마표 학습으로 영재원과 사립중학교에 합격한 노하우 도시와 학습 격차가 나지 않을까? - 온택트 학습 콘텐츠 고르는 법 엄마만 더 고생하는 거 아닐까? -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온택트 공부법 초등학교 고학년도 가능할까? - 중학교까지 이어지는 공부법 도시에서 시골 학교처럼 가르칠 수 있을까? - 지역을 뛰어넘는 공부법의 근본 도시에서 시골처럼 여유로울 수 있을까? - 아침형 가족 습관 만들기 자연에 살면 정말 창의력이 생길까? - 도시형 아이의 자연 활용법 에필로그 - 시골 유학을 시작하는 친구들아 부록 Ⅰ - 다른 엄마들의 시골 유학 후기 부록 Ⅱ - 시골 유학 준비 체크리스트“영재는 학군 밖에서 탄생한다” 시골 유학으로 수학·과학 영재원과 사립중학교에 합격한 릴리의 학습 비법 초등학교 2학년 때 강원도 고성으로 떠난 릴리는 시골 유학 4년 동안 수학·과학 영재원에 입학하고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게다가 시골에서 값비싼 과외나 입시반 수업은 단 한 번도 듣지 않고 사립중학교 입학시험에 합격하여 지금은 우수한 성적을 뽐내며 중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 결과, 릴리의 공부법을 배우기 위해 도시의 많은 엄마들이 릴리맘을 찾고 있다. 《도시맘은 어떻게 시골에서 영재를 키웠나》는 도시와의 학습 격차 때문에 시골 유학을 망설이거나, 도시의 주요 학군 밖에서 우리 아이를 영재로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줄 책이다. 이 책에서 릴리맘은 릴리의 학습 비법으로 3가지를 강조한다. 첫째, 성적과 성장 모두 잡은 ‘시골 학교의 교육법’ 시골 학교의 수업 방식은 도시 학교와 사뭇 다르다. 한 예로, 국어 시간에 설명문에 대해 배우는데 그 내용이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이면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문을 따라 직접 샌드위치를 만들어보는 식이다. 또한 원어민 교사가 늘 상주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공도 차고 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영어가 일상으로 다가온다. 수업 방식만 남다른 것이 아니다. 승마, 수영 등 체험 활동, 1인 1악기 특색 활동, 원어민 교사의 영어 수업은 기본이다. 이외에도 대학생 언니, 오빠들이 멘토가 되어 자아탐색을 도와주는 ‘비전캠프’, 책을 쓴 작가와 함께 독후 활동을 하는 ‘작가와의 만남’ 같은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열린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예체능, 영어, 과학 교실 등 ‘주말 학교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선착순 경쟁 없이 대부분 무료로 누릴 수 있다. 무엇보다 이 모든 것을 녹색의 자연 속에서 누리니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조절에 효과적이다. 이렇게 즐기면서 배우는 시골 학교의 교육 과정 덕분에 릴리는 성적과 성장, 지성과 감성, 자존감과 체력, 창의력 모두 잡으며 영재로 거듭났다. 많은 부모들이 시골 유학의 장점은 잘 알면서도 망설이는 이유는 부모의 선택이 아이의 교육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릴리맘은 다른 가족들의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책의 1, 2장에 걸쳐 시골 유학 가이드를 제시한다. 우리 아이 성향에 따라 시골 학교를 고르는 기준을 알려주고, 릴리의 실제 학교생활을 통해 시골 학교의 교육법을 생생히 보여준다.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할 부분이므로 최대한 넓고 깊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이 장을 읽으며 시골 학교가 우리 아이에게 잘 맞을지 그려보길 바란다. 추가로 시골 유학을 결정하기 전에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들도 자세히 담았다. 시골 유학은 단순한 전학이나 이사가 아니다. 당장 집부터 구해야 하는, 삶의 모든 환경이 바뀌는 일이기 때문에 준비할 게 많다. 릴리맘의 시골 유학 준비 과정을 들여다보며 우리 가족 상황에 맞는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지치지 않는 ‘엄마표 학습’ 릴리는 시골에서 학원을 다니지 않고, 학교와 집에서만 공부했다. 이것만 보면 ‘부모가 계속 옆에서 아이의 공부를 봐줘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 수 있지만, 릴리맘의 엄마표 학습은 ‘아이보다 부모가 먼저 지치지 않기’가 핵심이다. 릴리맘은 ‘하루에 공부를 얼마나 했는가(공부량)’보다 ‘공부에 얼마나 몰입했는가(공부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 이때 부모의 간섭과 역할을 줄이면서 아이의 자기효능감을 쌓는 방향으로 공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책상을 거실로 옮기기, 하브루타 자습법, 스토리텔링식 역사 공부법 등이 그 예다. 책의 3장에서 자세히 소개되는 릴리맘의 엄마표 학습은 시골이라는 자연 환경을 근간으로 하지만, 도시에서도 얼마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므로 초등학생 자녀의 공부 습관을 잡아주고 싶은 부모라면 일독을 권한다. 셋째, 자기주도력과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온택트 학습’ 릴리는 학원을 다니지 않는 대신 온택트 학습 프로그램을 적극 이용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대치동 일타 강사를 방구석으로 불러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길어지면서 온택트 학습 콘텐츠가 급속도로 늘어났고, 퀄리티 역시 좋아졌다. 릴리는 이 책에서 “온택트 학습을 했기에 코로나 속에서도 학습에 구멍이 없었다. 중학교에 입학을 해보니 이 학교를 오기 위한 입시반 수업을 거의 다 들었다. 나는 참 대단하다. 온택트 학습을 하면 학원 차량 타고 오가는 시간도 없고, 엄마들이 좋아하는 감시도 직접 하니 더 좋을 텐데, 학원에서 친구들을 구제해주고 싶다”라며 온택트 학습의 장점을 설파하기도 했다. 하지만 여전히 온택트 학습을 선호하지 않는 부모들이 많다. 대면 수업보다 아이들이 금세 산만해지고, 숙제를 쉽게 미루기 때문이다. 릴리맘도 같은 이유로 고민했지만, 시행착오 끝에 온택트 학습을 릴리의 자기주도 학습으로 완성시켰다. 그 노하우를 정리해 책의 3장에 담았다. 내 아이에게 맞는 온택트 학습 콘텐츠 고르는 법, 온택트 학습 프로그램의 전문 튜터 활용법, 자기주도력을 기르는 온택트 공부법을 공개한다. 어디에 살든, 어느 학교에 다니든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온택트 학습! 부모들도 이 책과 함께 발맞춰 나가기를 바란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써내려간 행복한 성장 일기 책의 장마다 릴리맘과 릴리의 에세이를 한 편씩 수록했다. 시골 유학 정보 외에도 부모와 아이의 성장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시골 유학을 통해 릴리는 행복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배웠고, 앞으로 스스로 공부하며 살아갈 힘을 길렀다. 릴리 옆에서 릴리맘도 달라졌다. 자신의 행복을 고민하는 데 기꺼이 시간과 마음을 들이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릴리네 가족에게만 일어난 일이 아니다. 릴리맘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시골 유학을 온 다른 가족들 역시 모두 만족스러워한다. 다른 가족들의 다양한 시골 유학 모습도 책에 실었으니 우리 가족에게 꼭 맞는 선택을 내리는 데 도움 된다. 릴리의 교육 현실을 돌아봤다. 도시 학교는 아파트에 둘러싸여 있고 한 반에 학생은 32명이다. 자연과 함께하기도 쉽지 않고, 일일이 선생님의 손이 닿기에도 많은 학생 수였다. 단순하게 생각했다. 아파트가 아닌 자연에 둘러싸인 학교, 선생님이 손길이 모두에게 닿을 수 있는 학생 수의 학교라면 외국 학교 답사 때 봤던 아이들의 표정을 릴리에게서 볼 수 있지 않을까? 길지 않은 고민 끝에 시골 학교가 생각났다. 당연히 도시보다는 시골이 자연과 함께하기 쉽고, 학생 수도 적을 테니까.- 「외국 학교가 더 재미있는 이유는 뭘까?」 중에서 아빠가 없는 집이 무섭지 않느냐고 묻는 엄마도 있었다. “집에 도둑이 들면 어떡하죠?” “도둑이 들면 아빠가 있어도 무섭죠.” 내 대답에 다 같이 한바탕 웃었다. 이럴 때면 나의 경험을 들려주며 걱정을 덜어준다. “다 사람 사는 곳입니다.” 줌 강의를 마치고 나면 이 한마디에 마음이 편해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사람 마음은 다 비슷한가 보다.- 「엄마와 단둘이 살아도 될까?」 중에서
만다라지혜노트
솔아북스 / 이서영 (지은이) / 2020.05.15
15,000

솔아북스소설,일반이서영 (지은이)
지혜의 메시지와 만다라 그림 컬러링 책이다. 칼릴 지브란은 영성가이다. 그의 아름다운 문장과 삶과 정신이 오롯이 살아 숨쉬는 세상을 책으로 만난다. 또한 분석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박사가 독자들과 함께 한다. 그는 심리치유의 도구로 환자들에게 만다라를 직접 그리게 했다. 5%의 의식과 95%의 무의식이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1. 들어가며 만다라와 칼릴 지브란의 대화 chapter 1 질문 Question 만다라 그림 1~33 chapter 2 해답 Solution 만다라 그림 34~67 chapter 3 지혜 Wisdom 만다라 그림 68~100 나가며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참고문헌이서영작가의 [만다라 지혜노트] 속에는 칼릴 지브란과 그의 사랑, 매리 해스켈의 숨결이 녹아 있다. 또한 [만다라 지혜노트] 속에는 분석심리학자 칼 구스타프 융박사가 독자들과 함께 한다. 그는 심리치유의 도구로 환자들에게 만다라를 직접 그리게 했다. 5%의 의식과 95%의 무의식이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서영 작가가 직접 그린 700여 점의 그림 중 100점이 수록되어 있다. 100일 기도하는 마음으로 100일 간 손에서 놓지 않아야 할 책이다. 독자들은 그녀의 만다라와 눈이 마주치면서, 직접 컬러링을 하면서, 의식과 무의식이 길항하는 지점들과 조우하는 기회를 가진다. 신기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책이다. [만다라 마음노트] [만다라 철학노트]에 이어 도착한 [만다라 지혜노트]는 영성, 명상, 치유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성장과 성숙의 아름다운 기회가 될 것을 믿는다.#2 그대와 나의 관계는내 삶 속에서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내가 알고 있는다른 어떤 이의 삶 속에서도더 이상 아름다운 관계를나는 알지 못합니다.그것은 영원한 것입니다.ㅡ1922년 9월 11일 칼릴 지브란* #6때로 우리의 영혼이 알고 있는 것을우리들 스스로는 알지 못합니다.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우리는 무한히 더위대한 존재들입니다.*1915년 10월 6일 칼릴 지브란* #25사랑이 그대들에게 손짓하거든 그를 따르십시오.그 길이 험난하고 가파르다 하여도.사랑의 날개가 그대들을 감싸거든 몸을 내맡기십시오.날개깃 속에 숨겨진 칼이 그대들을 찌른다 하여도.사랑이 그대들에게 말을 걸거든 그를 믿으십시오.거센 북풍이 정원을 휩쓸어 버린다 하여도.그 목소리가 그대들의 꿈을 산산조각 낸다 하여도.사랑은 그대들에게 왕관을 씌우기도 하지만 그대들에게 십자가를 지우기도 합니다.사랑은 그대들을 성장시키기도 하지만 그대들은 잘라 내기도 합니다.*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변한다
경성라인 / 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지은이), 강성욱 (옮긴이), 장운갑 (편역) / 2022.12.05
13,500원 ⟶ 12,150원(10% off)

경성라인소설,일반알루보물레 스마나사라 (지은이), 강성욱 (옮긴이), 장운갑 (편역)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달라진다> 두 번째 이야기. 초창기 불교인 테라바다불교 장로가 우리의 마음속에 내재된 '화'를 잠재워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변하고 따라서 인생의 참다운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1장 화는 생명의 근원에 있는 감정 1. 생명은 선천적으로 화를 낸다 2. 선천적으로 밝은 사람 3. 화의 기원 4. ‘기분이 좋다’란 어떤 것일까? 5. ‘희망’과 ‘거부반응’ 6. 희망과 현실 7. 생명의 정의 8. 인류는 ‘생명’을 오해하고 있다 9. 물질은 자신을 고치지 못한다 10. 감각의 본질 11. 감각은 ‘고(苦)’ 12. ‘산다는 것은 고’라는 발견 13. ‘행복’, ‘운수’, ‘즐거움’은 망상개념 14. 행복에 대한 오해 15. 목적에 이르러도 ‘고(苦)’ 16. 감정은 화의 덩어리 17. 공포에 휩싸이는 순간 18. 산다는 것에 대한 집착 19. ‘욕(欲)’은 ‘화’의 다른 버전 20. 욕을 없애는 것은 어렵다 21. 기본적인 욕구와 관념적인 욕구 22. 채널이 많을수록 즐겁고 괴롭다 23. 생명이 느끼는 것 24. 공포를 느끼지 않는 생명은 없다 25. 인생은 강제수용소 26.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2장 화의 모습 1. 화는 24시간 생긴다 2. 원자 한 개 분량의 화에 대한 자각 3. 화를 극복하는 길 4. 화의 종류 5. 화의 대처법 6. 화가 커지는 것을 억제한다 7. 밝기가 줄어든 것을 깨닫는다 8. 관찰 대상은 자신의 마음 9. 화를 없애려 하지 않는다 10. 지름길은 지혜의 개발 11. 가장 진지하게 ‘화’를 배운다 3장 인격을 완성시키는 인생론 1. 궁극의 진리를 이해한다 2. ‘같은 나’라는 커다란 오해 3. ‘자신’과 ‘타인’을 구분하는 껍질 4. ‘자신’이 화를 만든다 5. 자아의 가치 6. 지키고 싶은 자신의 생명 7. 모든 싸움의 근원 8. 관리하려는 화의 세계 9. 세계를 바꾸려는 행동 10. 완벽한 작품도 감동은 지속되지 않는다 11. 냉정한 자아의 세계 12. 현실을 직시한 인생론 13. 자아를 깨뜨리는 새로운 인생론 14. 자아가 생기는 프로세스 15. 희망대로 안 되는 것은 당연한 일 16. 타인의 고마움을 알아야 한다 17. 진정한 도덕의 의미 18. ‘용서하다’는 어불성설 19. 이해가 가져다주는 것 20. 지혜로운 평온한 마음 4장 행복의 길 1. 용기 있는 삶의 방식 2. 하지 말아야 할 것의 구분법 3. 화는 향상심이 아니다 4. 성공하는 삶의 방식 5. 문제는 목적의 선악 6. 도움이 된다는 실감이 들면 행복 7. 목적을 작은 단위로 분해한다 8. 기쁨을 느끼면 만사가 잘 풀린다 9. 적절한 에너지로 노력한다 10. 지혜와 자애로운 삶의 방식 11. 나 이외의 ‘생명의 덕분’으로 살고 있다 12. 자애가 생기면 화가 사라진다 13. 화를 완전히 극복한다는 것 14. 자애를 인생론으로 삼는다 화를 다스리는 것은 인생을 거는 일이다! ● 인생이 변하는 ‘화(怒)’ 화를 내지 않는 것은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데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마음가짐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언제나 밝고 웃으면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이제 절대로 두 번 다시 화를 내지 않겠다.’라고 마음먹어도 결국, 어떤 일이 생기면 화에 지고 마는 것이다. 밝게 살고 싶다.’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화를 내게 된다. 아무리 마음을 굳게 먹어도 화를 내게 된다. 왜냐하면 생명은 선천적으로 화를 내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한 인간은 화를 내기 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를 내는 것’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이다. 세상 사람들은‘화’는 ‘악’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그러나 어떤 ‘화’일지라도 ‘화’로 인한 행위의 결과는 반드시 불행해진다. 화는 맹독이다. 불교에서는 ‘병’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마음이 ‘화’에 물들면 인간의 성장은 멈춰버린다. ‘화’에는 한층 깊은 마음의 진리, 생명의 진리가 감춰져 있다. ‘화’는 지혜와 이해로 극복하는 것이지 인내하고 억제하는 것이 아니다. ‘화’를 극복한다는 것은 행복해지는 과정이자 인간이 성장할 수 있는 과정이다. 그것을 한 발, 한 발 밟아나가는 과정이다. 이 책은 초창기 불교인 테라바다불교 장로가 우리의 마음속에 내재된 ‘화’를 잠재워 ‘화’를 다스리면 인생이 변하고 따라서 인생의 참다운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화(怒)’의 종류 ‘화’는 기본적으로 ‘이것은 싫다.’, ‘이것은 안 된다.’라는 반응이다. ‘산다는 것은 고苦’이자 ‘고를 없애고 싶다.’라는 것에서 시작되지만, 화는 점점 버전이 달라진다. 우리가 ‘화’와는 다른 것이라고 생각하는 감정도 ‘화’의 에너지 형태가 바뀐 것인 경우가 많다. 불교에서는 ‘화’를 10종류로 분류하는데 그 이유는 위험성의 차이, 행위의 차이, 결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두 ‘화’이기 때문에 그 결과는 ‘패배’로 정해져 있다. 첫째는 소위 ‘어둡다.’라는 의미의 기본적인 ‘화’. 둘째는 화의 에너지의 압력이 높아져서 폭발해버린 ‘격노’. 셋째는 아주 작은, 싫은 일이 생겨도 좀처럼 잊지 못하는 것이 특징인 ‘원망’. 넷째는 다른 사람의 좋은 점은 못 본 체하고 어디가 나쁜 걸까, 어디가 잘못된 걸까 하고 결점만 찾는 ‘경시’. 다섯째는 말과 행동으로 무조건 계속 싸우려는 ‘경쟁’. 여섯째는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없으면 생기지 않는 화로써 ‘질투’. 일곱째는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주지 않는 ‘인색함’. 여덟째는 지도하기 어려운, 가르치기 어려운, ‘저 사람한테는 좀 말하기 거북하다.’고 하는 느낌의 ‘반항심’. 아홉째는 실패를 떠올리는 일이며 후회의 감정에 휩싸인 순간에 행동은 멈추고,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몹시 나쁜 기분인 채, 성장이 멈추는 ‘후회’. 열째는 화의 레벨이 너무나 올라가서 어떤 행동을 일으키는 상태의 ‘격노’이다.‘산다는 것은 고(苦)는 진리(고성체, 苦聖諦)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그냥 내버려두면 되겠지만, 생명에는 ‘고는 싫다.’라고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고’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고는 싫다.’라는 마음이 한층 강렬해집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행복해지고 싶다.’, ‘어떻게 해서라도 계속 살고 싶다.’라는 식으로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라는 것은 윤리적이지 않습니다. 이성이 없고 오로지 마음뿐. 그것이 ‘감정’이라는 것입니다. 가령 우리는 ‘죽고 싶지 않다.’라는 강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합니까?’라고 물어도 알 수가 없고 대답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쨌든 죽고 싶지 않다.’라는 대답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이 감정인 것입니다. 이유가 없는 마음은 모두 감정입니다. 본인에게는 분명히 ‘죽고 싶지 않다.’라는 마음이 있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합니다. 또는 ‘죽는 것은 괴롭기 때문에 죽고 싶지 않다.’라고 대답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죽음이 괴로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경험한 적이 없는데 그렇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그저 생각만 할 뿐 이유가 없는 감정입니다. 이처럼 이유가 없는 ‘살고 싶다.’라는 감정, 생에 집착하는 감정을, 불교용어로 ‘갈애(渴愛)’라고 합니다. ‘갈애’는 근본적인 감정이어서 무섭고 좀처럼 사라지지 않습니다.
78문장 암기로 획득하는 진짜녀석들 OPIc IM2
진짜녀석들 / 박영진 (지은이) / 202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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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녀석들소설,일반박영진 (지은이)
15년차 오픽강사의 최소 암기만으로 획득가능한 오픽 등급 팁을 전달한다. 진짜녀석들 OPIc IM2은 보다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의 구성 및 학습 순서에 대해 알려준다.유형1_묘사 : 이론 유형1_묘사 : 암기문장 활용 유형1_묘사 : 암기문장 쉐도잉 유형1_묘사 : 리스닝 훈련 유형1_묘사(장소) : 스크립트 훈련1 유형1_묘사(일반) : 스크립트 훈련2 유형2_세부묘사 : 이론 유형2_세부묘사 : 암기문장 활용 유형2_세부묘사 : 암기문장 쉐도잉 유형2_세부묘사 : 리스닝 훈련 유형2_세부묘사 : 스크립트 훈련 유형1,2_묘사/세부묘사 : 모의고사 유형3_경험 : 이론 유형3_경험 : 암기문장 활용 유형3_경험 : 암기문장 쉐도잉 유형3_경험 : 리스닝 훈련 유형3_경험(최초, 최근) : 스크립트 훈련1 유형3_경험(인상, 문제) : 스크립트 훈련2 유형3_경험 : 모의고사 유형4_롤플레이 : 이론 유형4_롤플레이 : 암기문장 활용 유형4_롤플레이 : 암기문장 쉐도잉 유형4_롤플레이 : 리스닝 훈련 유형4_롤플레이 : 스크립트 훈련1 유형4_롤플레이 : 스크립트 훈련2 유형4_롤플레이 : 모의고사 돌발의 이해 및 훈련 시험 전 정리78문장 암기로 획득하는 진짜녀석들 오픽 IM2 STEP 1 > 필수 암기 문장 학습자가 가장 힘들어하는 암기는 78문장 ONLY! https://youtu.be/Ye32LKnRHyA STEP 2 > 쉐도잉 훈련 발음이 안 좋아도 원어민이 잘 알아듣게 하는 쉐도잉 훈련 https://youtu.be/iw5OFe3NBlA STEP 3 > 리스닝 훈련 질문 PLAY 전, 유형 파악으로 50% 미리 이해되는 리스닝 훈련 https://youtu.be/60XgZqxbbas STEP 4 > 답변 작성 훈련 암기한 문장 + 예사 답변 = 나만의 답변 작성 즉흥적인 나의 문장 추가로 보다 더 탄탄한 답변 완성 https://youtu.be/ZYLHEPVNmf8 15년차 오픽강사의 최소 암기만으로 획득가능한 오픽 등급 팁 전달 진짜녀석들 OPIc IM2은 보다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교재의 구성 및 학습 순서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유형별 답변 Format 숙지 OPIc은 면접에 의거한 스피킹 시험으로 각 유형별 필요 Format이 존재합니다. 단순 서론, 본론, 결론의 Format이 아닌, 유형별로 필요한 구조가 필요합니다. 답변 Format만 제대로 숙지한 후, 답변하신다면 답변의 길이가 길지 않아도 학습자의 생각이 명확히 전달됩니다. 진짜녀석들 OPIc IM2을 통해서 3가지 유형(묘사, 경험, 롤플레이)의 답변 Format을 먼저 익히길 바랍니다. 유형별 핵심 문장 암기 OPIc은 다양한 주제의 질문들에 맞는 답변을 준비해야 하는 스피킹 시험입니다. 문장의 난이도(Text Type)를 높여 주기위해서 여러 문법과 어휘가 포함된 핵심 문장의 암기는 필수입니다. 다만 모든 주제의 답변에 필요한 많은 양의 암기가 아닌, 필요한 만큼의 암기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진짜녀석들 OPIc IM2의 핵심 문장으로 어떤 주제의 질문에도 답변이 가능하도록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유형별 암기문장 활용법 OPIc은 여러 문제의 답변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암기해야 하는 문장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암기를 한다면 자신의 문장이 아니기 때문에 시험 도중 생각이 나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해당 암기문장의 활용법을 모른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도 몰라 답변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진짜녀석들 OPIc IM2에서 암기한 문장들의 활용법을 배워 보다 더 자연스럽게 암기를 합니다. 유형별 암기문장 쉐도잉 OPIc은 원어민스러운 답변을 해야 보다 더 점수 획득에 도움을 받습니다. 채점자가 원어민이기에 무작정 암기한 문장만 나열한다면 답변의 전달이 안 될 염려가 있습니다. 그다지 발음이 좋지 않아도 실제로 나의 답변처럼 말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진짜녀석들 OPIc IM2의 암기문장 쉐도잉으로 보다 더 자연스럽게 스피킹하는 방법을 획득하시기 바랍니다 유형별 질문 리스닝 훈련 OPIc은 지문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질문을 알아듣지 못하면 답변을 할 수 없는 시험입니다. 리스닝 실력 향상에는 클래식한 방법이 정답입니다. 많이 듣고, 따라 읽는 것이 가장 직접적이 면서 가시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무수히 많은 주제의 질문들을 기점으로 듣기 훈련을 하신다면 너무 긴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따라서 진짜녀석들 OPIc IM2을 통해서 3가지 유형(묘사, 경험, 롤플레이)의 질문을 듣고 키워드 캐치 능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유형별 답변 훈련 유형별 질문을 듣고 키워드를 캐치합니다. 답변의 한글 해석 또한 단락별로 나누어 제공하므로 보다 더 답변 Format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답변 Format에 의거하여 핵심 문장과 본인 실력 문장을 사용하여 답변 훈련을 생성합니다. 유형별 핵심 암기 문장, 강조해야 할 키워드, 즉흥적으로 생성 가능한 문장들을 매 답변마다 제공합니다. 면접의 답변처럼 명확한 의미 전달에 중점을 두어 답변 훈련을 합니다. 추가로 학습 가능한 어휘 및 표현을 제공합니다. 유형별 모의고사 유형별 실제 시험에서 출제되는 질문 순서의 화면으로 시험에 익숙해집니다. 질문의 순서에 맞춰 실제 답변을 연습한 후, 모의 답변으로 자신의 실력을 확인합니다. APPENDIX MP3 질문 리스트 : 유형별 질문들로 다양한 방법으로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암기 문장 리스트 : 유형별 암기해야 할 문장들을 모아둔 자료를 제공합니다. 어휘 및 표현 리스트 : 추가 학습 가능한 어휘 및 표현 리스트를 취합하여 제공합니다.
일본의 컨벤션 도시를 가다
알에이치코리아(RHK) / 김금향 지음 /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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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김금향 지음
일본의 컨벤션 산업의 역사적 변천을 짚어가면서, 오늘날까지 해결되지 못한 컨벤션 산업과 정책의 과제들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본 컨벤션 산업이 왜 확대되지 못했는지, 일본 컨벤션 산업의 성장 과정과 각 지역에서의 역할,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가 무엇이고 정책적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등 일본 컨벤션의 미래까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 책의 출간 의의는 4가지로 꼽을 수 있다. 일본 컨벤션 산업을 총괄적으로 연구한 첫 논문이라는 점이다. 즉, 일본 컨벤션 산업의 정책, 조직, 시설, 뷰로 및 PCO 등 관련 기관 전체에 관한 연구를 실시한 연구라 할 수 있다. 이 연구에 있어서 문헌조사뿐 아니라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반영하였다는 점이다. 실태조사란 연구대상이 되는 각 지역의 컨벤션 시설과 뷰로, PCO를 대상으로 인터뷰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반영하였다. 컨벤션 연구에 있어서 문헌과 자료의 소재 등을 분명히 했다는 점이다. 컨벤션 자료는 각 지역에 분산되어 있으며, 보존도 불분명하므로 문헌과 자료 찾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어떤 지역의 기관이 어떤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지 명확히 하였다. 일본 컨벤션 산업의 변천을 명확히 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컨벤션의 시작을 1965년 일본컨벤션 뷰로의 설립으로 보고 있으나, 「컨벤션」이라는 어휘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그 연원을 찾아 컨벤션의 역사를 서술하였다.제1부 컨벤션 산업이란 1장 컨벤션의 개괄 2장 세계 컨벤션 산업의 동향 3장 일본 컨벤션 산업의 동향 4장 소결 제2부 컨벤션의 변천 1장 구미의 컨벤션 연혁 2장 일본 컨벤션의 탄생 3장 전후 일본 컨벤션의 변천 4장 소결 3부 컨벤션 정책과 시행 1장 국제관광정책의 추이 2장 컨벤션 정책의 추이 3장 소결 4부 일본의 컨벤션 시설 1장 일본 컨벤션 시설의 역사 2장 일본 컨벤션 시설의 개관 3장 일본 지역의 컨벤션 시설의 현황 4장 소결 5부 컨벤션뷰로의 동향, 그리고 PCO 및 관련 조직 1장 일본 컨벤션뷰로의 연혁 2장 컨벤션뷰로의 개요 3장 일본 지역의 컨벤션뷰로의 동향 4장 일본의 PCO(Professional Congress Organizer) 5장 기타 컨벤션 관련 조직 6장 소결 6부 일본 컨벤션 도시의 현황 1장 정령지정도시(政令指定都市)의 컨벤션 사업 전개 2장 중핵도시의 컨벤션 사업의 추이 3장 소결 건국대학교 아시아콘텐츠연구소 동아시아 모더니티 03 일본의 컨벤션 도시를 살펴본 학술도서 국제MICE도시, 국제회의, 전시회를 중심으로 연구하다 컨벤션 산업은 국제교류와 문화교류의 매개로서 주목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에 커다란 경제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아시아 국가들은 국가전략으로서 컨벤션 유치와 개최지로서의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컨벤션 개최에는 도시의 인프라 정비 등의 공공투자, 여행, 숙박, 교통, 케이터링, 기념품 등의 관광산업을 비롯하여 회의기획회사(PCO: Professional Congress Organizer), 인재파견, 경비, 음향.조명, 인쇄제작 등의 서비스 산업과 컨벤션 시설, 컨벤션 뷰로와 같은 공공 서비스 제공 조직 등 다수의 관련 산업이 관여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컨벤션 개최도시는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고용증대, 국제도시로서의 인지도 향상 등 경제적.사회적.문화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 책에서는 일본의 컨벤션 산업의 역사적 변천을 짚어가면서, 오늘날까지 해결되지 못한 컨벤션 산업과 정책의 과제들을 명확히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본 컨벤션 산업이 왜 확대되지 못했는지, 일본 컨벤션 산업의 성장 과정과 각 지역에서의 역할,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가 무엇이고 정책적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 등 일본 컨벤션의 미래까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이 책의 출간 의의는 4가지로 꼽을 수 있다. 첫째, 일본 컨벤션 산업을 총괄적으로 연구한 첫 논문이라는 점이다. 즉, 일본 컨벤션 산업의 정책, 조직, 시설, 뷰로 및 PCO 등 관련 기관 전체에 관한 연구를 실시한 연구라 할 수 있다. 둘째, 이 연구에 있어서 문헌조사뿐 아니라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반영하였다는 점이다. 실태조사란 연구대상이 되는 각 지역의 컨벤션 시설과 뷰로, PCO를 대상으로 인터뷰조사를 실시하여 그 결과를 반영하였다. 셋째, 컨벤션 연구에 있어서 문헌과 자료의 소재 등을 분명히 했다는 점이다. 컨벤션 자료는 각 지역에 분산되어 있으며, 보존도 불분명하므로 문헌과 자료 찾기는 쉽지 않다. 따라서 어떤 지역의 기관이 어떤 자료를 보관하고 있는지 명확히 하였다. 넷째, 일본 컨벤션 산업의 변천을 명확히 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컨벤션의 시작을 1965년 일본컨벤션 뷰로의 설립으로 보고 있으나, 「컨벤션」이라는 어휘가 도입되기 이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그 연원을 찾아 컨벤션의 역사를 서술하였다. 《일본의 컨벤션 도시를 가다》 본문 구성 제1부 <컨벤션 산업이란>에서는 컨벤션 산업에 관한 일반적인 논의, 즉 컨벤션의 정의와 구성 요소, 특징, 파급효과 등에 관하여 개관하였다. 또한 최근의 세계 및 일본의 컨벤션 개최의 동향에 관하여 고찰을 하였다. 제2부 <컨벤션의 변천>에서는 초기의 컨벤션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는 「시장(市)」과 견본시의 관계, 국제회의의 기원에 대하여 고찰을 하면서 어떻게 컨벤션이 정착하게 되었는지 검토를 하였다. 제3부 <컨벤션 정책과 시행>에서는 컨벤션 정책의 수립에 있어서 배경과 시행의 평가에 초점을 맞춰 고찰을 함과 동시에 향후 기대가 되는 정책에 대하여 서술하였다. 제4부 <일본의 컨벤션 시설>에서는 일본 컨벤션 시설의 역사를 고찰하면서 각 시설의 관리 운영의 상황, 영업활동과 전략에 대하여 검증을 실시하여 컨벤션 시설의 과제에 대하여 논하였다. 제5부<컨벤션뷰로의 동향, 그리고 PCO 및 관련 조직>에서는 컨벤션 사업과 관련된 조직의 역할에 대한 고찰을 하였다. 즉, 중앙기관인 국토교통성, 외무성, 문부과학성, JNTO를 비롯하여, 컨벤션의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도시의 뷰로, 민간 PCO 사 등이다. 특히, 뷰로의 설립 역사를 파악하면서 각 도시의 뷰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인터뷰조사에 근거하여 현황 및 과제를 명백히 하였다. 제6부 <일본 컨벤션 도시의 현황>에서는 컨벤션 도시 중에서 정령지정도시와 중핵도시 및 기타 도시의 컨벤션 사업을 사례로 들어 각각의 도시의 컨벤션 사업의 추진 동향을 고찰하였다.여기에서는 세계 컨벤션의 동향과 함께 싱가포르, 프랑스, 미국, 한국을 사례로 들어 컨벤션 산업의 추이에 대하여 고찰하고자 한다.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에서는 2020년까지 2015년 해외여행자 수가 6년 연속 최고치인 11억 8,400만 명을 기록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15억 6,100만 명에 다다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 추세와 함께 국제협회연합(UIA)의 보고에 따르면 국제 컨벤션도 최고치인 12,350건이 개최되었다. 세계 정치와 경제의 영향을 받기 쉬운 국제 컨벤션 개최건수에 있어서 2011년과 2012년에 있어서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는데, 그 이유로는 2011년 동일본대지진(일본의 9.0규모의 강진)과 계속되는 유럽 재정위기 및 미국의 재정문제 등으로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른 금융시장의 불안 등을 들 수 있다. <제2장 세계 컨벤션 산업의 동향> 중 국제관광진흥회법(1959년)에 의해 기존의 (특)일본관광협회가 1964년에 (특)국제관광진흥회로 개칭되고, 다음해에 일본컨벤션 뷰로가 별도의 조직으로 설립되었다. 동 뷰로는 구미의 뷰로가 국제회와 행사의 유치 촉진 및 개최의 운영을 도모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모델로 설립되었다. 그런데 일본의 뷰로는 임의단체로 국제회의와 행사, 그와 관련된 단체 및 시설에 관한 조사, 정부수집 및 제공, 홍보선전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 본래의 설립취지와는 상이하다. 1966년에 일본컨벤션 뷰로는 동 진흥회에 흡수되었다. <제2장 컨벤션 정책의 추이> 중 일본경제가 고도성장을 계속하고 있었던 1980년대에 각 도시는 컨벤션 도시정책의 시책하에 컨벤션 시설의 건설과 함께 컨벤션 유치를 위한 추진조직으로서 컨벤션 뷰로를 설립하기 시작하였다. 컨벤션 뷰로의 설립에 있어서는 현(?)과 시(市)뿐만 아니라 각 지역의 경제계도 가담하는 등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컨벤션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제1장 일본 컨벤션뷰로의 연혁> 중
아띠아띠, 내 곁의 행복이 보이기 시작했어
니들북 / 쵸밥 (지은이)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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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소설,일반쵸밥 (지은이)
"세상엔 누구나 가지는 한 가지 권리가 있어. 그것만 잊지 마." "…그게 뭔데요?" "행복할 권리." 감동적인 대사와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로, 연재 당시 다음웹툰 독자들의 뜨거운 극찬을 받으며 '명작'으로 불리던 작품이 있다. 단행본 출간 요청이 쇄도했던 <아띠아띠>다. <아띠아띠>는 언제나 곁에 함께 있지만 미처 보지 못했던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을 통해 행복과 사랑과 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진정한 행복과 사랑으로 자신만의 인생을 그려나갈 수 있게 하는 작품이다. 에세이로 출간된 <아띠아띠, 내 곁의 행복이 보이기 시작했어>에는 작중 가장 사랑받았던 에피소드만을 선정해 글과 함께 담아냈다.작가의 말 _ 아주 작고 작은 한마디일지라도 어항 밖 사랑이란 누구에게나 있는 것 쉬어도 돼 나는 좋아 특별한 사람 반절 오늘을 행복하게 괜찮은 척 네가 좋아하니까 이별은 이제야 만났네요 평생을 함께할 당신 남자다운 것 같은 실수 생에 단 하루 너랑 있으면 안 믿었는데 행복하게 해줘 잘한 일 좋아하는 사람 신경 쓰지 말아요 울지 말아요 끝이 두려워 말의 힘 발전하는 중 배터리 충전 기회 대신 밥은 네가 가까울수록 그만할래요 소중한 존재 어떤 친절한 사람 좋아해요 행복했단다 아 맞다 나의 가치 자꾸 잘해주는 사람 남은 인생도 잘 부탁해 어디 갔었어 함께하지 못하는 이유 진짜 간다 복수 떠나보내는 일 싫어졌나요? 난 행복해지고 싶어 나도 행복해지면 돼 최고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것 고민 대신 나보다 좋은 동물 눈물이 흐르는 이유 빛의 속도로 채워지다 좋아하는 걸 하면 마음속에 너를 또다시 볼 수 있을까 당연하지 않은 것 같이 주고받으면 다름 욕먹을까 나의 소중한 사람 너를 위한 말 그저 위로를 바랐다 사랑스러운걸 어떡해 나는 나를 좋아합니다 비로소 소중히 여겨줘 너와 함께 있어서 그래 잘못한 사람 포기가 아닌 혼자 고민하지 마요 좋아한다면 안다고 생각했던 착각 생의 마지막까지 잘못 찾아왔어 똑같은 사람 인사 좋아한다면서 시도 종착역 오늘도 충전 예쁘게 만드셔야 할 듯 내일이 죽는 날이라면 이 책의 주인공인 당신은 나의 취향, 나의 선택 내 탓 고마워요 만날 수 있어 출발역 이제야 알았어요, 행복이 이렇게 가까이 있었다는 걸. 정신없이 지내다가 문득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지?’, ‘지금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걸까?’ 하는 주저함의 순간이 온다. 달려가라고, 웃으라고, 끊임없이 발전만을 요구받는 세상이라 그렇다. 때로는 뾰족한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한다. 행복해지고 싶은데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아득하기만 하다. <아띠아띠>는 이런 고민에 놓인 당신에게 잠시 숨고르기를 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찬찬히 보여주는 작품이다. “볼 때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삶을 배우는 느낌이에요.”, “늘 힐링되고 마음 깊은 곳까지 행복해져요.” 작품을 보고난 독자들은 한결 편해진 마음으로 다시 자신을 추스릴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잠시 쉬어도 된다고, 너는 잘못되지 않았다고, 다름은 틀린 게 아니라고, 진짜 사랑은 단점까지 감싸 안아주는 것이라고, 너만의 행복은 항상 네 곁에 있었다고, 이제 그 행복을 느끼면 된다고 얘기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메시지를 특유의 귀엽고 포근한 그림으로 전하고 있다. 이런 방식으로 마음을 울리는 뭉클한 감동은 <아띠아띠>만이 줄 수 있는 위로이다. “작지만 큰 위로를 보여주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아띠아띠, 내 곁의 행복이 보이기 시작했어』를 읽는 모든 이들이 위로를 얻고, 나아가 행복을 찾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 펭귄과 돌고래, 키위새가 알려주는 이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 주인공들은 아주, 귀엽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여움으로 무장했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이 귀여움에 무장해제 당하고, 마지막에는 따뜻한 대사에 그만 마음이 툭 놓이고 마는 것이다. 이것이 작품 속 펭귄과 병아리, 흑표범과 친칠라, 독수리와 잉꼬, 키위새, 돌고래의 특별한 매력이다. 이들은 각자의 앞에 놓인 삶을 고민하고, 하나씩 해결하며 나아간다. “있지 난, 힘들면 포기해도 되고 잠시 쉬어도 된다는 걸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그게 참 힘들었어. 힘들면 쉬어도 돼.”, “꼭 최고가 될 필요는 없어요. 우린 모두 그 자체로 최고니까요.”, “난 내 큰 키가 자랑스럽고 내 짧은 머리가 아주 좋아요. 이런 나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나를 당신의 기준에 맞춰 바꾸려 하지 마세요.” 이렇듯 남이 하는 말에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주인공들이 말하는 행복이다. 또한 진실하고 순수한 사랑에 대해서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보여주고 있는데, 그 사랑 이야기들도 이 작품의 백미다. “네가 뭐 완벽하다거나 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라, 네 단점을 안고 갈 만큼 좋아하기 때문에….” 웹툰은 연재 당시 페이스북에서 ‘사랑스러운 만화’라고 입소문을 타기도 했다. 제발 단행본으로 만들어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에 완결 즈음 펀딩 단행본의 형태로 소량 제작되었는데, 펀딩이 목표금액의 400%를 달성해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으로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이후 준비 기간을 지나 드디어 정식 출간이 이뤄지게 되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힐 수 있도록 에세이로 만들어진 것이다. 기존 팬 독자들에게는 소장하기 좋은 선물로,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지친 마음에 내리는 반가운 단비 같은 책으로 다가갈 것이다. 펼쳐보는 모든 독자들에게 행복으로 녹아들 에세이,『아띠아띠, 내 곁의 행복이 보이기 시작했어』를 만나보자. 추천의 말 감사합니다. 좋은 작품, 너무나 예쁜 그림, 따스하다 못해 눈물 날 것 같은 대사들, 정말정말 고마웠어요. - 징*** 독자님 정말 삶이 힘들고 다 그만두고 싶었을 때 아띠아띠에 나온 말들을 되새기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 정유** 독자님 읽다보면 마음이 너무 따뜻해져서, 너무 좋아요. 일상의 작은 위로가 되는 느낌이에요. - 우*** 독자님 저도 성인 남자인데 귀여운 거 아주 좋아합니다. 예를 들어 아띠아띠도 상당히 좋아하죠. - mors***** 독자님 이게 뭔데 계속 울게 하는지. 쪼그만 동물 그림 보면서 사랑에 대한 낭만을 꿈꾸게 되네요. - 휘희** 독자님 무엇보다 내 인생 하나 감당하기 힘들어서 사랑이라는 감정이 이렇게 따뜻한 거라는 걸 잊고 지냈던 것 같아요. 작가님이 꼭 책으로 내주셨으면. -최후의** 독자님 지하철에서 눈물 닦아보기는 처음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가님. 단행본 계획은 없으신가요? 두고두고 간직하다가 훗날 제 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 True***** 독자님 따뜻한 친구에게 위로받는 것 같은 만화였어요. 예쁜 이야기, 따뜻한 이야기, 위로되는 이야기, 상처를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이 모든 이야기들이 제게 얼마나 큰 힘이 됐는지 몰라요. 그저 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스탈*** 독자님 아띠아띠 정말 좋은 만화예요... 평생을 보고 싶은 만화입니다. 이렇게 좋은 작품을 연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권** 독자님 “만약 내 삶이 100일 남았다면, 나는 99일을 행복해하고 1일만 슬퍼할 거야. 죽는 건 일생에서 하루니까.”- ‘생에 단 하루’ “흰담비 좋아해서 어쩌려고 종도 다른데. 사랑이 밥 먹여주냐?”“아니이. 행복하게 해줘.”- ‘행복하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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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 / 도리하라 다카시 글, 윤미란 옮김 / 201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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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언소설,일반도리하라 다카시 글, 윤미란 옮김
회사 생활에 찾아온 \'슬럼프\'를 도약의 \'기회\'로 만드는 놀라운 힘 \'인바스켓\'은 직책이나 직위를 가진 인물이 되어 제한시간 내에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게임이다. 미국과 일본 등 경영 선진국에서는 대다수 대기업들이 중간관리자 또는 신입사원 선발에 활용하고 있는 기법으로, 국내에서도 고위공무원 시험과 공무원들의 역량평가, 대기업의 신입사원 선발 등에 활용되고 있다. 일본 최초의 인바스켓 연구소 설립자인 저자 도리하라 다카시는 회사 생활을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고 계획할 수 있도록 인바스켓 씽킹에 일본 전통 학습법인 \'수파리(守破離)\'를 접목했다. 입사해서 업무를 배우고(守) 자신만의 노하우를 익히며(破) 이를 무의식중에 행하여도 어긋남이 없도록(離) 해주는 인바스켓 씽킹을 소개한다.머리말 제1장 인바스켓, 입사동기보다 먼저 익혀야 하는 이유 인바스켓으로 얻는 3개의 강력한 무기 끝도 없이 빠져드는 업무 슬럼프, 나만 이런 것일까? 극복하는 순간, 터닝 포인트가 찾아온다 수파리를 통해 인바스켓을 익힌다 인바스켓 필수 공식 3가지를 외우자 제2장 수 :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인바스켓 인바스켓의 규칙 이 책의 규칙 안녕하세요. 스카이항공사의 나오토입니다. 입사 2년차를 위한 연수? 저와 함께 인바스켓을 체험해보시죠! 조교 켄지의 피드백을 받아봅시다 피드백 1) 부드러운 반론 기숙 \'YES-BUT화법\'을 사용하자 피드백 2) 한 번에 많은 일을 지시받았다. 우선순위 설정은? 피드백 3) 코칭(coaching)과 티칭(teaching)을 구별하여 사용하다 피드백 4) 책임과 신용의 무게는 비례한다 피드백 5) 지시에도 종류가 있다 피드백 6) 경영진은 생각해 낼 수 없는 것이 당신에게는 있다 피드백 7) 확실한 공유는 리스크를 줄인다 피드백 8) 상사라고 다 같은 상사가 아니다 피드백 9) 업무 영역표시를 주의해라 피드백 10) 진정성 담긴 답례는 신용을 부른다 피드백 11) 관찰하는 자에게 타이밍이 온다 피드백 12) 시야를 넓히면 효율이 높아진다 피드백 13) 귀에 쓴 소리가 나를 성장시킨다 피드백 14) 질문의 주인은 문는 사람이다 피드백 15) 모든 업무는 하나의 선이다 제3장 파 : 5년 후에 당신에게 필요한 인바스켓 이것은 일생일대의 특명이다 지금부터 저와 5년 후의 인바스켓을 체험해보시죠! 당신의 선택은 무엇이었습니까? 판단 우선순위 1 : 임시편 증편을 할 것인가 판단 우선순위 2 : 비축 식량을 배포할 것인가 판단 우선순위 3 : 누구를 태울 것인가 최종 판단, 그 후 조교 켄지의 마지막 피드백 입사 2년차 연수 최종 피드백 제4장 리 : 스마트한 직장인의 필수 조건 인바스켓 나만의 인바스켓 시스템을 뇌에 장착한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훔친다 \'인바스켓 거울\'을 통해 내 업무를 비춰본다 하루라도, 1시간이라도 빨리 익힌다 맺음말해뜨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 업무 성과의 전성기는 슬럼프 뒤에 온다? 경력 5년차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통계에서 10명 중 8명이 자신의 업무 전성기를 \'3~5년차\'라고 답했다. 이 통계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설문에 참여한 경력 5년차 이상의 직장인들은 업무 전성기뿐만 아니라 \'슬럼프\' 또한 경험했다고 답한 것이다. 해당 시기를 전성기라고 생각한 이유는 \'스스로 일에 대한 재미를 느낄 때였다\'라는 답이, 슬럼프에 대한 이유로는 \'직무에 대해 스스로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둘 다 모두 \'업무에 대한 자신의 만족도와 흥미\'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통계는 직장인들 대부분이 3년차를 넘어서면서부터는 자신의 업무 궤도를 찾고 능력과 성과를 향상시키는 시기가 오지만 그 전에 반드시 슬럼프를 겪어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쉽게 말해, 슬럼프를 겪고 넘어선 사람만이 직장 생활과 업무 성과에 전성기를 맞이한다는 것! 이직 시기에 대한 또 다른 통계에서 \'입사 후 1년차\'의 이직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 또한 위 설문의 결론과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슬럼프마저 똑똑하게 이용해 먹는 당신이 바로 Happy worker! 아직 오지 않았다면 곧 올 것이고 이미 겪었다 해도 제대로 앓지 않았다면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직장인에게 숙명 같은 \'업무 슬럼프\'! 피하지 않고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이것을 야무지게 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할 순 없을까? \'수파리(守破離)\' 학습법을 통한 인바스켓 씽킹의 습득으로 당신은 Happy worker로 거듭날 수 있다. 2장 \'수\'단계에서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비즈니스 기초 능력과 자세를 몸에 익힌다. 3장 \'파\'단계에서는 \'수\'에서 익힌 것들을 완전히 체득하여 자기 것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바스켓을 체험할 수 있다. 4장 \'리\'는 \'수\'와 \'파\'로 얻어낸 자신의 비즈니스 기법을 확립하여 흔들림 없는 형태로 만드는 단계다. 뭔가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걱정할 것 없다. 주인공 스카이항공사 2년차 나오토와 함께 입사 2년차 연수에 참여한 3명의 연수생 그리고 켄지 조교와 함께 \'인바스켓 게임\'을 실제로 체험해보면서 인바스켓 씽킹을 체득할 수 있으니 말이다. 사무실 책상 위에 손거울 대신 인바스켓 씽킹을 올려놓아라 저자는 \'당신의 업무 처리 방식은 몇 점입니까?\'라고 물었을 때, 즉각 대답을 할 수 있는 직장인이 몇이나 될 것인지에 대한 물음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그럭저럭 남들 하는 만큼은 하고 있는 것 같다\'라든지 \'회사에 누를 끼칠 정도는 아니다\'라는 대답이 대다수일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한 번 생각해보자. \'옆 자리 동기나 후배 혹은 선배의 업무 처리 방식은 몇 점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겠지만 구체적인 숫자를 댈 수 있을 것이다. 왜 그럴까? 그들이 어떻게 업무를 처리하는지 매일같이 객관적으로 옆에서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무엇을 잘하는지, 어떤 게 단점이어서 옆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알 수 있는 것 또한 그 이유다. 인바스켓 씽킹을 통해 당신은 스스로의 업무를 객관화시킬 수 있다. 당신이 어떻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의 것을 보듯 객관화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을 시작으로 인바스켓 씽킹의 기본을 익힐 수 있고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습득한 뒤, 새로운 방식으로 응용하는 단계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에서 이미 당신은 슬럼프를 지나와 있을 것이다.
커피 & 디저트
그린쿡 / 다구치 후미코.다구치 마모루 지음, 용동희 옮김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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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쿡건강,요리다구치 후미코.다구치 마모루 지음, 용동희 옮김
<카페 바흐>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일본에서 소문난 커피 명가이다. 1968년 도쿄의 시타마치.아사쿠사 근처에서 다구치 마모루.다구치 후미코 부부가 시작하였다. 1972년 자가배전을 시작하여, 현재는 품질 좋고 맛이 풍부한 카페 바흐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 일본 전역은 물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실상부한 커피 명가이다. 또한 커피와 함께 호평 받고 있는 <카페 바흐>의 디저트는 ‘커피와의 마리아주’를 찾아내려고 부인 다구치 후미코가 연구를 거듭하여 환상의 궁합을 개발하였다. 좋은 재료로 매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카페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카페 바흐>의 디저트는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각각의 디저트에 어울리는 커피와 매칭하면 마치 요리와 와인의 마리아주처럼 그 맛이 놀라울 정도로 상승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카페 바흐>의 인기 메뉴 중 63가지를 엄선하여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디저트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일 ●카페 바흐에서 배우는 커피의 기본 ●커피와 디저트의 마리아주 ●커피 추출 방법 ●페이퍼 드립의 포인트 ●여러 가지 추출 도구 ●이 책을 보는 방법 PART1 디저트를 만드는 기본 테크닉 디저트를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Point 기본 반죽 만들기 파트 아 케이크 파트 아 제누아즈 비스퀴 조콩드 파트 쉬크레 파트 사블레 파트 브리제 파트 아 슈 파트 푀이테 푀이타주 라피드 기본 크림 만들기 샹티이 크림 커스터드 크림 버터 크림 아몬드 크림 머랭 이탈리안 머랭 PART2 중강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딸기 쇼트 케이크 치즈 케이크 쉬르프리즈 파리 브레스트 프루트 케이크 추억의 애플 케이크 독일식 애플 타르트 키르슈쿠헨 프랑크푸르터 크란츠 시부스트 밀푀유 피티비에 콩베르사시옹 팽 드 젠 피낭시에 다쿠아즈 슈톨렌 부터쿠헨 누스보이겔 바바루아 PART3 강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몽블랑 오페라 쇼콜라 드 낭시 타르트 오 쇼콜라 슈바르츠밸더 키르슈토르테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바바 팽 데피스 플로랑탱 사블레 튀일 쿠인 아만 브라우니 바흐 쇼콜라 PART4 중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타르트 오 푸아르 샤를로트 오 푸아르 플로켄자네 토르테 비스퀴 드 사부아 카이저구겔호프 쾨니히스쿠헨 가토 바스크 오 프뤼노 헤이즐넛 사블레 바닐레킵펠 코코 패션 애플파이 타르트 타탱 구겔호프 브리오슈 팔미에 마블 초콜릿 케이크 PART5 약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마들렌 불 드 네주 딸기 타르트 타르트 오 시트롱 타르트 오 폼므 캉파뉴 투르트 파스티스 크루아상 PART6 베리에이션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 트뤼프 비테르 카르디날슈니텐 비넨슈티히 마롱구겔호프 렘브란트 토르테 마스팽 블랑망제 & 커피젤리 ●카페 바흐의 원두 ●커피 용어 ●디저트 용어 ●커피 Index ●디저트 Index ●카페 바흐에 대해카페가 꿈이라고요? 실패하지 않을까요? 맛있다면 멀리서도 찾아오더라고요. 일본에서 소문난 <카페 바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대요. 아마 이들만의 독특한 디저트 레시피와 커피 테크닉 때문 아닐까요? 이 둘의 마리아주도 환상적이고요. 이미 <카페 바흐>는 카페창업자들의 성지순례지라는데... 한번 살펴보세요. 이 책! 그리고 노하우를 배워 카페 성공하세요. 굳이 카페창업이 아니더라도 디저트에 어울리는 커피와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디저트마다 잘 어울리는 커피는 따로 있다 <카페 바흐>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음직한 일본에서 소문난 커피 명가이다. 1968년 도쿄의 시타마치 · 아사쿠사 근처에서 다구치 마모루ㆍ다구치 후미코 부부가 시작하였다. 1972년 자가배전을 시작하여, 현재는 품질 좋고 맛이 풍부한 카페 바흐의 커피를 맛보기 위해 일본 전역은 물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명실상부한 커피 명가이다. 또한 커피와 함께 호평 받고 있는 <카페 바흐>의 디저트는 ‘커피와의 마리아주’를 찾아내려고 부인 다구치 후미코가 연구를 거듭하여 환상의 궁합을 개발하였다. 좋은 재료로 매일 직접 만들기 때문에 카페를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카페 바흐>의 디저트는 그냥 먹어도 맛이 좋지만, 각각의 디저트에 어울리는 커피와 매칭하면 마치 요리와 와인의 마리아주처럼 그 맛이 놀라울 정도로 상승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카페 바흐>의 인기 메뉴 중 63가지를 엄선하여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커피의 기본 테크닉과 디저트 레시피 63 커피와 디저트는 함께 먹으면 두 가지 모두 더 맛있어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짝꿍이다. 이 책은 커피의 로스팅 단계별로 어울리는 디저트를 총 6개의 PART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먼저 <PART 01 디저트를 만드는 기본 테크닉>에서는 디저트를 만들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가지 포인트, 9종류의 기본 반죽, 4종류의 기본 크림, 2종류의 머랭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PART 02 중강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에서는 커피 중에서도 신맛과 쓴맛이 풍부하고 좋은 맛을 내는 요소가 많은 중강배전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로 버터와 생크림의 깊은 맛과 과일의 신맛, 견과류의 단맛 등 풍부한 맛을 지닌 ‘딸기 쇼트 케이크’, ‘피낭시에’, ‘슈톨렌’ 등을 소개하였다. <PART 03 강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에서는 로스팅이 많이 진행되어 쓴맛이 강한 강배전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로 ‘몽블랑’, ‘쇼콜라 드 낭시’, ‘튀일’, ‘브라우니’ 등 초콜릿이 들어 있고 스파이시한 맛의 디저트를 소개한다. <PART 04 중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에서는 ‘타르트 오 푸아르’, ‘구겔호프’, ‘브리오슈’ 등 섬세한 맛과 버터나 견과류 등의 깊은 맛이 있어서 고급스러운 신맛이 있는 중배전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를 소개한다. <PART 05 약배전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에서는 ‘마들렌’, ‘딸기 타르트’. ‘크루아상’ 등 섬세한 맛과 식감이 있어서 신맛이나 쓴맛이 그다지 강하지 않고 차에 가까운 맛을 가진 약배전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PART 06 베리에이션 커피와 잘 어울리는 디저트>에서는 카페오레, 아이스커피, 드립으로 추출하지 않는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베리에이션 커피와 함께 먹기 좋은 디저트로 ‘트뤼프’, ‘마롱구겔호프’ 등을 소개하였다. 이밖에도 ‘커피 산지’, ‘커피 로스팅 단계별 디저트와의 궁합’, ‘커피 추출방법’, ‘커피 용어’, ‘디저트 용어’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커피에 대한 기본 상식은 물론 4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카페 바흐만의 특별한 테크닉도 배울 수 있다.
누가 그들에게 그런 권리를 주었는가?
교학도서 / 조성복 (지은이)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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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도서소설,일반조성복 (지은이)
우리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안은 정치제도를 바꾸는 것이다. 수많은 학생을 과도한 경쟁에서 벗어나게 하는 길은 불평등을 초래하는 경제·사회시스템을 바꾸는 것이다. 경제·사회시스템을 바꾸려면 먼저 우리의 정치시스템을 바꿔야 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그 과정을 손에 잡히듯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 정치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우리 정치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런 필요에서 우리 정치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그래서 이 책이 밀리언셀러가 된다면, 한국 정치가 이상적으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승자독식의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주체는 바로 정치권이다. 한국은 이미 과거와 달리 눈부신 경제성장과 그에 따른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다원화된 사회가 되었다. 이제 거대 양당이 모든 국민을 대변하기는 곤란하고, 제왕적 대통령이 홀로 만기친람하기는 어려우며, 또 중앙정부가 지방의 사소한 것까지 모두 관리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해결할 대안은 그에 걸맞은 정치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며, 그것은 바로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과 내각제와 연방제 개헌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의 선거제도와 정치제도가 바뀌어야 비로소 우리 사회의 약자나 미래 세대에게도 새로운 기회와 희망이 생겨날 것이다.머리말 제 1 장 왜 우리는 선거제도와 정치제도를 바꿔야 하는가? 1. 우리 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이 방치되고 있다 1) 핵심 문제는 무엇이고, 왜 해결되지 않고 있는가? –시험에 합격했다고 수많은 기득권을 보장하는 것은 공정이 아니다 (불평등과 불공정, 그리고 승자 독식) – 매년 2천 명이 넘는 노동자가 일하다가 죽는데도 제도는 바뀌지 않는다 (정치의 무능과 사회정의의 실종) 2) 불평등과 승자 독식을 해결할 방안은 무엇인가? –소득격차를 줄이는 것이 교육개혁의 핵심이다 –노동과 노동자를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고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실현한다 –갑질 방지를 위해 복지시스템을 강화한다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분권을 강화한다 2. 문제 해결의 주체인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1) 우리 정치는 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지 못하나? –시장에서 어묵을 먹는다고 서민 정치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치의 부재) –서민을 위한 정치인이나 정당이 없다 (양당제의 문제점) 2) 문제가 많은데도 우리 정치는 왜 변하지 않을까? –정치권에 일자리가 없어 청년이 들어오지 않는다 (당원 없는 정당과 너무 적은 선출직 자리) –의원 수를 늘려야 기득권이 사라지고 정치가 활성화된다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의 정수 확대) –베이비 붐 세대 은퇴자와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시작하자 (읍/면장과 읍/면의회의 부활) 3. 정치가 제 역할을 하려면, 선거제도와 정치제도를 바꿔야 한다 1) 우리 정치권은 왜 승자 독식이 되었을까? –한국 사회는 약육강식의 정글이다 (선거제도와 권력구조의 영향) – 우리 정치제도는 철저하게 승자 독식이다 (소선거구 단순다수제, 양당제, 대통령제, 중앙집권제) 2) 한국 정치를 바꿀 대안은 무엇인가? –소수 의견도 반영되도록 합의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비례대표제, 다당제, 내각제, 연방제)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독일 모델이 우리에게 적합하다 (독일 모델의 필요성) –좋은 사람을 뽑는 것보다 좋은 제도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 (제도의 중요성) 제 2 장 왜 우리는 선거제도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꿔야 하는가? 1. 기존의 선거제도는 유권자의 뜻을 반영하지 않는다 1) ‘소선거구 단순다수제’는 어떻게 표심을 왜곡할까? –실제 선거에서는 거대 양당의 후보를 찍을 수밖에 없다 (승자 독식과 사표 심리에 따른 유권자의 의사 왜곡) –득표율은 73.5%인데, 의석 비율은 94.9%이다 (단순다수제의 문제점) 2) 왜 내가 원하는 후보를 당선시킬 수 없을까? –선거제도에 따라 선거 결과와 정당 체제가 달라진다 (선거제도의 중요성) –선거제도는 다양하다 (다수대표제, 비례대표제, 혼합형 선거제도) –한국과 독일의 선거제도는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르다 (혼합형 선거제도의 병립형과 연동형) 2. ‘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는 민심에 따라 의석수가 결정된다 1) 독일의 ‘연동형 비례대표제’란 무엇인가? -모든 유권자의 한 표, 한 표가 그대로 의석수에 반영된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비례대표’는 현행 우리의 비례대표와 다르다 (서로 다른 의미의 비례대표)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시행해야 지방정치가 발전할 수 있다 (권역별 비례대표제) 2) 공직선거의 후보 선출, 즉 공천은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은 정당 지도부가, 독일은 지역에서 당원이 후보를 뽑는다 한국: 공천심사위원회 + 당 대표 / 지도부 독일: 당원의 비밀투표 3.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면, 정당개혁과 정치개혁이 가능하다 1) 어떻게 정당개혁과 정치개혁이 가능한가? -독일의 선거에서는 ‘중복출마’가 가능하다 니더작센주 사례 중복출마의 실제 사례 -비례대표제에서는 정당의 역할이 커지고, 이는 정치를 변화시킨다 2) 한국은 왜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지 못하고 있는가? -거대 양당의 욕심과 ‘비례대표’에 대한 오해 때문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려면, 먼저 다음 사항을 결정해야 한다 (연동제 비례대표제 도입 시 선결과제) 국회의원 정수 확대 지역구와 비례대표의 의석 격차 축소 광역 단위별 ‘권역별 비례대표제’ 도입과 광역 단위 축소 봉쇄조항 변경: 정당 득표율 5% 또는 지역구 3석으로 선거구 획정은 인구비례로 주변 지역을 포함할 수 있어야 제 3 장 왜 우리는 대통령제를 내각제로 바꿔야 하는가? 1. 대통령제가 한계에 도달하여 새로운 정부형태가 필요하다 1) 한국 정치는 왜 대통령 선거에만 매달리는 걸까? -전직 대통령의 비극에서 보듯이 대통령제는 이제 한계에 봉착했다 (대통령의 비극과 대통령제의 한계) -네거티브 위주의 권력투쟁이 일상이 되었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문제점) 공개적 권력투쟁과 권위 훼손, 그리고 정치에 대한 실망 한국 대통령제에서 정권의 획득과 유지 2) 대통령제에서는 왜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기 어려운가? -정치시스템상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어려운 구조다 (승자 독식의 구조) 입법권의 부재와 유권자의 의사 반영 미흡 상대를 부정하는 진영 대결과 레임덕 문제 -사회문제의 성격이 복잡하고 다양해졌다 (다원화된 이해관계)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양보와 타협의 문제 사회·경제시스템의 변경이나 입법의 어려움 -대통령제를 대신할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 (내각제의 필요성) 2. 내각제에서는 정당 간 합의로 문제해결이 가능하다 1) 내각제 (의회중심제) 란 무엇인가? -내각제에서 정권 유지는 의회의 과반 확보에 달려있다 (내각제의 특성) -내각제에서는 정당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정당 역할의 중요성) 2) 독일 내각제에서는 어떻게 권력이 분산되는가? -독일의 정치시스템 연방대통령 -입법부: 진정한 국민의 대표, 정치의 중심 연방의회(Bundestag) / 연방상원(Bundesrat) -행정부: 연정에 따른 권력의 분점 연방총리(Bundeskanzler) / 연방정부 -사법부: 사법권 분산과 재판 독립 사법 시스템의 수평적 분산 사법 시스템의 수직적 분산 한국과 독일의 법조인 수 비교 -검찰권과 검찰조직의 분산 -경찰과 기타 정보기관 (참고) 독일의 법조인 충원 방식 3. 내각제를 도입하면, 권력을 분산하고 정치를 바꿀 수 있다 1) 한국은 왜 지금 내각제가 필요한가? -독일 정치에서는 네거티브를 찾아보기 어렵다 (독일 내각제에서 정권의 획득과 유지) -한국에서 내각제를 꺼리는 이유는 과거의 실패 경험 때문이다 -‘선출된 군주’의 왕조시대에서 벗어나려면, 이제 내각제가 필요하다 (대통령제와 내각제의 차이) -광역단체장도 광역의회에서 선출해야 한다 (보궐선거의 불필요) -이원집정부제가 아니라 내각제가 정답이다 (이원정부제의 문제점) 2) 내각제 도입은 왜 선거제도 변경을 전제로 해야 하나? -국회가 진정한 국민의 대표로 채워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제 4 장 왜 우리는 독일식 연방제를 도입해야 하는가? 1. 권력 분산으로 지방 소멸을 막을 수 있다 1) 한국에서 연방제 수준의 지방분권이 필요한 까닭은? -과도한 중앙 집중으로 지방이 몰락하고 있다 중앙과 지방의 격차가 심각한 이유 -연방제는 지역 발전과 정치 활성화를 가져온다 2) 한국의 지방분권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과제는? -광역단체에 입법, 행정, 사법권을 보장한다 -선거로 읍 / 면장을 선출하고 읍 / 면의회를 구성한다 -선출직과 임명직의 권력/ 권한을 분산하고 견제한다 -독일식 연방상원제도를 도입한다 2. 독일 연방제는 우리 지방자치의 모델이 될 수 있다 1) 도대체 ‘연방제’란 무엇인가? -중앙집권 정도에 따라 국가연합, 연방국가, 통일국가로 나뉜다 -연방제 국가에서는 국가권력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에 분산된다 보충성 원칙/연방제 종류 -독일 연방제의 역사적 배경 독일연합 / 북독일연합 / 독일제국 / 바이마르공화국 / 나치제국 / 연합국 점령기와 동서독 시대 / 독일 통일 2) 독일 연방제의 구조와 제도적 장치는? -독일 헌법과 연방제 광역 단위 = 주 단위(Landesebene) / 기초 단위(Kommunale Ebene) -연방제의 제도적 장치 입법권/사법 시스템/조세제도/재정조정제도 3) 독일 지방정부(주 정부)의 구체적 형태는? -입법부: 란트탁(Landtag, 주 의회) -행정부: 주 정부(Landesregierung) 주 정부(지방정부)의 호칭 / 주 정부의 연정 사례 / 주 정부의 주요 과제 -사법부: 주 상급법원 – 주 법원 – 지원 -주 차원의 직접민주주의 4) 독일 기초자치단체의 구체적 모습은? -크라이스(Kreis, 군) 크라이스 자치 / 크라이스탁(Kreistag, 군 의회) / 크라이스 차원의 직접민주주의 -게마인데(Gemeinde, 읍/면) 독일 지방자치의 역사 / 게마인데의 자치권 / 게마인데의 주요 업무/ 게마인데의 재정/기초자치헌법(게마인데규정) / 게마인데랏(Gemeinderat, 읍 / 면의회)/게마인데 현황/ 게마인데 차원의 직접민주주의 -자치시(Kreisfreie Stadt) 독일 쾰른시와 한국 성남시 비교 3. 연방제 도입을 위해서는 선행조건이 필요하다 1) 광역 단위를 축소해야 하는 이유는? -17개 광역시/도를 10개 정도로 통합해야 한다 2) 지방 선거제도를 개정해야 하는 이유는? -독일의 주 의회 선거제도와 한국의 광역의회 선거제도 -독일의 기초선거와 한국의 기초선거 맺음말 주석 참고문헌 이번 대선 국면의 네거티브 경쟁은 후보의 문제가 아니라 정치제도의 문제다! 제왕적 대통령제의 원인은 승자 독식에 있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소수가 독점하는 권력을 정치 제도상으로 분산하는 것이다!! 후보 간 극심한 경쟁 속에 온갖 부정적 내용이나 도덕적 비난을 담은 흑색선전이 난무한다. 이런 가운데 후보 개인의 비윤리적이거나 지저분한 모습이 모두 드러난다. 후보가 유권자에게 결코 보이고 싶지 않을 치부가 적나라하게 까발려진다. 이런 식의 경쟁은 경선에 참여한 후보 모두에게, 특히 당선 가능성이 큰 후보에게 치명적 상처를 안긴다. 이렇게 모두가 피해자가 되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후보 사이에 네거티브 경쟁을 벌이는 가장 큰 이유는 각 선거의 패배자에게는 정치적으로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이 내각제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다. 당내 경선이나 본 선거에서나 모두 똑같다. 그래서 그들은 인격이나 자존심 등 모든 것을 벗어던진 채, 오로지 승리만을 위해 모든 것을 불사른다. 이런 언짢은 모습은 언뜻 보면 우리의 정치문화나 후보 개인 또는 경선 캠프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좀 더 냉정하게 생각하면, 그것은 권력을 획득하고 권력을 유지하는 방식과 관련된 문제다. 즉, 정치제도의 문제다. 거대 양당이 맞서 대립함으로써 한국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는 문제를 개선하거나, 또 사회적 약자와 같은 소수 유권자의 의사를 반영하는 데에는 대통령제보다 내각제가 더 유리함을 알 수 있다. 또한 권력 독점에 따른 폐해 문제를 개선하는 데에도 1인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령제보다 연정 등을 통해 여러 정당에 권력이 분산되는 내각제가 나은 것을 알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제도를 도입한다면, 일본식 내각제가 아니라 독일식 내각제로 갈 수 있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군주’를 선출해서는 안 되며, 우리의 의사를 제대로 대변할 수 있는 정당과 대표자를 뽑아야 한다. 이렇게 선거제도와 정치제도를 바꾸어야 비로소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청사진을 제공한다.어떻게 하면 이런 극심한 불평등과 양극화 문제를 해결하고 좀 더 나은사회를 만들 수 있을까? 최소한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을까? 안타깝게도 기존의 시스템에서는 불평등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오히려 점점 더 나빠져 간다. 이 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는 걸까? 이 문제는 도대체 누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 이 과제를 해결할 적임자는 바로 정치권이다. 그런데 우리 정치는 그런 역할을 하지 못했다. 그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것이 그 증거다. 이렇게 본질적인 문제가 방치되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사회의 약자를 대변할 정치인이나 정치 세력이 없기 때문이다. 또는 있더라도 소수이거나 그들을 대변할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달리 표현하면 국회의원에 당선되지 못하거나, 또는 당선되더라도 아주 소수에 불과하여 힘을 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약자들은 왜 자신을 대변할 정치적 대표자를 갖지 못하는 걸까? 그것은 우리의 선거제도와 정치제도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노동조합 가운데 대기업 노조는 대기업 노동자의 권익만을 추구할 것이 아니라, 해당 산업 내 전체 노동자의 이해관계를 대변하여 노동자 간 지나친 임금 격차를 줄여나가야 한다. 즉, 노동자 또는 노조 간 연대 정신을 발휘하여 기존의 기업별 노조에서 벗어나서 산업별 노조(산별노조)를 건설해야 하고, 이를 통해 대기업 노조의 ‘귀족노조’나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노노갈등’의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이원화된 노동시장의 구조를 바꿔야 한다. 이는 우리 사회의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과제 중 하나다. 이를 위해서는 동일가치노동에 대해서는 동일한 임금을 주는 경제원칙이 중요하다.
부동산 투자전략
아이엠북 / 김종수 글 / 201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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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북소설,일반김종수 글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자 철학, 미래 가치를 보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앞으로 도시 개발은 소규모 집중 개발 방식의 압축 도시로 개발되며,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므로 가치가 상승하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의 차이는 매우 벌어질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부동산에 대한 가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쉽게 실패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저자는 부동산 투자는 추상적이고 불확실한 방법보다는 미래의 트렌드를 정확히 판단하고 객관적인 투자 원칙을 세워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나 내 땅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여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람, 부동산 투자에서 큰 수익을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욱 객관적인 투자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국내외의 각 논문과 실전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쓰였다. 부동산 투자의 맥을 잡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제1편 [부동산 투자의 숲]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라 1장 미래 도시 개발의 방향을 알면 투자처가 보인다 01 미래 도시는 창조 도시로 개발되며, 창조 계급이 미래를 지배한다 02 한국형 압축 도시에 주목하라! 03 미래의 도시 개발은 대중교통 지향형(TOD)으로 이루어진다 04 대중교통 지향형 도시 개발은 교통의 결절점과 거점 역세권 중심의 고밀도 복합 개발 방식이다 05 대중교통 지향형 개발의 방향을 알면 투자 지역이 보인다 06 대중교통 지향형 (TOD) 개발 방법을 접목한 춘천 역세권의 투자 분석 07 부동산 투자의 핵심은 거점 역세권에 있다 08 부동산 시장의 정부 정책을 분석하라! 09 차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규제 완화와 토지 이용의 효율을 높이는 압축 도시 개발이다 2장 인구 구조 변화가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라! 01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지켜봐라! 02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서의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주목하라! 03 일본의 부동산 시장을 보면 미래의 부동산 시장이 보인다 04 국내 주택 시장의 변화와 수익형 부동산에 주목하라! 3장 미래의 메가 트렌드를 분석하라! 01 메가 트렌드를 알면 부동산의 투자 지역이 보인다 02 미래 도시는 기후 변화와 녹색 성장 시대에 맞게 개발된다 03 미래 도시는 메가 도시로 개발된다 04 미래의 리딩 산업인 INBEC 지역에 투자하라! 05 21세기 새로운 황금은 물이다, 수변 도시에 투자하라! 06 성장하는 도시, 쇠퇴하는 도시는 어디인가? 07 미래의 주거 형태를 분석하라! 08 도시 개발의 방향을 알면 투자 목적지를 선정할 수 있다 09 부동산 투자는 심리전이다 10 불황이다, 지금 투자하라! 침체기에는 좋은 부동산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다 11 선택은 신중하게, 결정은 신속하게 하라! 12 장기 투자가 목적이라면 남북 교류나 통일 대비의 접경 지역에 주목하라! 13 부동산의 경제적인 특성을 파악하고 투자에 접근하라! 14 우리나라의 부동산 정책의 허와 실, 그리고 차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방향 제2편 [부동산 투자의 나무] 국토종합계획, 도시기본계획은 투자의 설계도이다 1장 국토의 골격인 국토 종합 계획은 투자 방향을 제시한다 01 국토 기본법의 체계를 알자! 02 국토의 골격인 국토 종합 계획을 분석하라! 03 국토 종합 계획은 세계와 교류하는 개방형 국토 축을 형성한다 04 국토 종합 계획에 나타난 개방형 초광역 개발 축을 주목하라! 05 국토 종합 계획에 나타난 권역별 개발 계획에 주목하라! 06 국토 종합 계획의 ‘5+2 광역권’의 거점 지역을 주목하라! 2장 투자의 세부 설계도인 도시 계획을 분석하라! 01 도시 기본 계획은 도시의 세부 설계도이다 02 도시 관리 계획을 파악하라! 03 실전 투자 분석 이론에 의한 춘천 지역의 공간 구조 분석 사례 04 실전 투자 분석 이론에 의한 춘천 지역의 도시 기본 계획 구상도 분석 05 실전 투자 분석 이론에 의한 여주 지역의 공간 구조 분석 06 실전 투자 분석 이론에 의한 여주 지역의 군 기본 계획 구상도 분석 07 국토 종합 계획은 5년마다 수정·보완되므로 취소 및 변경될 수 있다 08 도시 공간 구조의 분석으로 도시 개발의 핵심 지역을 파악할 수 있다 09 서울의 공간 구조 분석을 통해 본 투자 유망 지역 3장 수도권 개발의 설계도인 수도권 정비 계획과 경기도 종합 계획을 분석하라! 01 수도권 개발의 설계도인 수도권 정비 계획을 분석하라! 02 경기도 권역별 개발 축과 핵심 전략 산업을 분석하라! 03 경기도는 5개 권역별, 25개 핵심 전략 사업을 중심으로 개발한다 04 수도권 5개 권역별 투자 유망 지역을 파악하라! 제3편 [부동산 투자의 나뭇가지와 열매] 도로망, 역세권과 나들목(IC) 개발 축은 어둠을 밝혀주는 가로등이다 1장 부동산 투자의 핵인 역세권 투자 원칙을 파악하고 투자하라! 01 철도 개발 축의 투자 가치성, 왜 철도 중심으로 교통망이 확장되는가? 02 철도 사업의 진행 과정과 절차를 알아야 적절한 투자 타이밍을 잡을 수 있다 03 역세권 투자는 타이밍을 적절하게 맞춰야 한다 04 철도망 개발 축의 핵심 개발 방식인 TOD 분석을 통한 투자 유망 지역을 선점하라! 05 보행 동선을 확보하라! 06 미래의 투자는 제2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따라 결정하라! 2장 철도 개발 축을 따라 떠나는 투자 여행 01 호남 고속철도는 서해안 시대의 중심 개발 축이다 02 경부 고속철도와 호남 고속철도의 더블 역세권인 오송역을 주목하라! 03 경부 고속철도 역세권의 투자 유망 지역을 공략하라! 04 성남-여주 복선 전철의 여주, 부발, 능서 역세권을 주목하라! 05 중앙선 복선 전철의 양동, 서원주, 남원주역을 공략하라! 06 서해선 복선 전철의 합덕 역세권을 주목하라! 07 투자 유망 철도 개발 축을 주목하라! 3장 투자의 핵, 교통의 결절점인 나들목(IC)에 투자하라! 01 고속도로 나들목(IC)의 개발 원칙을 파악하라! 02 춘천 지역 나들목(IC)을 중심으로 한 개발 축 분석 03 원주시의 새로운 도심 형성의 핵, 남원주 나들목(IC)의 개발 축 분석 04 고속도로 나들목(IC) 주변의 개발 방향과 일반적인 개발 원칙을 알고 투자하라! 05 7×9 간선 도로망에 따라 투자 계획을 세워라! 4장 도로 개발 축을 따라 떠나는 투자 여행 01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제2 경부 고속도로)를 주목하라! 02 제2 영동 고속도로 중 대신면, 금사면, 양동면에 주목하라! 03 동홍천-양양 고속도로 구간은 전원주택, 팬션 부지 중심으로 투자하라! 04 경기 동북부 개발의 핵, 구리-포천 고속도로에 주목하라! 05 제2 외곽 순환도로는 지속적인 투자 관심 지역이며, 사업 진행에 항상 주목하라! 5장 도로의 종류와 용도를 알면 투자 유망 지역이 보인다 01 도로의 종류와 용도를 알면 동선이 보이고, 도로는 개발의 방향을 알려준다 02 도시 개발의 발전에 따라 계획 도시의 도로망 형태도 변화한다 제4편 [부동산 투자의 잎과 꽃]부동산 공법과 부동산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을 알자 1장 부동산 투자 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01 용도 지역/지구/구역을 알아야 부동산의 가치를 알 수 있다 0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84조를 적절히 활용하라! 03 용도 지역 변경이 예상되는 지역을 선점하라! 04 토지 이용 확인서는 토지의 사회적 신분증이며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05 토지 이용 확인서를 살펴라! 06 토지대장의 면적은 반드시 확인하라! 07 부동산 등기부등본에는 부동산의 인생사가 담겨 있다 08 접도 구역을 적절히 활용하라! 09 잠자는 땅, 한계 농지를 깨워라! 10 녹지와 녹지 지역을 구분하고 완충 녹지는 피하라! 2장 부동산 투자, 기다리지 말고 적극적으로 개발하라! 01 토지 투자, 지목 변경을 통하여 토지의 가치를 올려라! 02 주차 용지는 숨어 있는 보석의 원석이다 03 맹지는 숨어 있는 보석이다 04 공동 투자와 공동 개발을 활용하라! 05 토지의 내재적 가치를 끌어내 개발 이익을 확보하라! 06 택지 개발 사업이 예정된 지역의 대기업 부지, 공공 시설의 부지 지역 주변에 투자하라! 07 실전 투자 시 부동산 투자 원칙 5단계를 지켜라! 제5편 [친환경 부동산 투자를 위한] 전원주택과 풍수지리 1장 전원주택과 팬션 투자 01 땅의 용도를 알고 부지를 선택하라! 02 전원주택 부지는 의 4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03 전원주택을 건축할 때는 주부 동선을 확보하여 설계하라! 04 전원주택 건축의 대표적인 방식으로는 목조 주택, ALC 주택, 스틸 하우스가 있다 05 전원주택지는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곳을 선택하라! 06 전원주택, 팬션 단지는 강을 따라서 형성되며, IC 주변이 핵심 입지 지역이다 07 대표적인 전원주택 및 팬션 투자 유망 지역인 가평, 양평, 홍천, 여주 08 전원주택 건축 시 목적성을 가지고 설계하라! 09 전원주택은 저에너지 건축 기술인 패시브 하우스로 건축하라! 10 팬션 사업도 테마가 있어야 성공한다 2장 풍수지리적 명당이 부자를 만든다 01 풍수지리를 알면 돈 되는 부동산을 알 수 있다 02 물은 복과 재물을 상징하며, 풍수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03 섬, 대부귀를 상징하는 나성에 주목하라! 04 투자 유망 지역인 행주형 나성, 춘천의 고슴도치섬 05 대표적인 금어형 나성,가평의 자라섬 06 대표적인 금어형 나성, 춘천의 중도섬 07 물의 형태는 옥대수가 좋으며, 반궁수는 피해야 한다 08 재물이 모이는 최고의 명당인 합수 지역과 수구 문을 찾아라! 09 도시 개발은 내당수를 따라서 이루어진다 10 8운이 상징하는 변화를 알고 투자 지역을 선택하라! 11 땅의 운명은 순환한다 12 부동산 개발을 불러오는 예언적 지명에 주목하라! 13 재물을 불러들이는 합수 지역인 풍수지리적 명당 역세권과 IC 지역을 공략하라! 14 오행의 기운과 특징을 알고 투자하라! 에필로그 부동산 용어 정리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앞으로 10년! 부동산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당신을 대한민국 1% 부자로 만들어주는 부동산 투자 전략을 공개한다 ● 대한민국 황금 지역을 분석하고 정리한 부동산 투자 지침서 ● 부동산 투자의 맥을 짚어주는 과학적 분석법 공개 ● 차기 정부의 부동산 정책 예측을 통한 투자법 제시 부동산 투자, 새로운 트렌드에 주목하라! 투자 가치가 있는 곳은 항상 존재한다 모든 사람은 부자로 살기를 원하고 많은 사람이 부동산을 통하여 대박을 꿈꾸며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과거에는 인구 증가에 따른 신도시 개발과 대규모의 산업 단지 개발이 주택 과 토지 시장에 있어서 큰 수익을 주는 황금알로서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저출산이나 고령화로 인한 인구 감소와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등 인구 구조의 변화, 그리고 산업 구조의 변화는 도시 개발의 새로운 변형을 불러왔으며, 이에 따라 부동산 투자도 새로운 트렌드에 맞게 계획해야만 한다. 주변 사람의 이야기만 듣고 투자를 하거나, 언론 보도에 휩쓸려 무계획적으로 객관적인 투자의 원칙 없이 투자를 한다면 실패를 맛볼 수밖에 없다. ‘부동산이 거품이다.’, ‘회복하기가 어렵다.’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저자는 부동산 시장은 여전히 불황과 호황을 반복해오고 있으며 부동산 시장이 불황이든 호황이든 투자 가치가 있는 곳은 항상 존재한다고 강조한다. 변화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자 철학, 미래 가치를 보는 법을 제시한다 앞으로 도시 개발은 소규모 집중 개발 방식의 압축 도시로 개발되며, 부동산 시장은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므로 가치가 상승하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의 차이는 매우 벌어질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부동산에 대한 가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쉽게 실패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부동산 투자는 추상적이고 불확실한 방법보다는 미래의 트렌드를 정확히 판단하고 객관적인 투자 원칙을 세워 투자해야 한다. 그러면 다른 재테크 수단보다 안정적이고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나 내 땅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여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람, 부동산 투자에서 큰 수익을 얻지 못한 사람들에게 더욱 객관적인 투자 원칙을 제시함으로써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국내외의 각 논문과 실전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 쓰였다. 부동산 투자의 맥을 잡고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부동산 투자의 숲을 보는 방법에서 열매가 맺고 꽃이 피기까지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분석한다 저자는 본문의 구성을 부동산 투자의 숲을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열매를 맺고 꽃이 피기까지의 과정으로 은유해 총 5편으로 풀어냈다. 제1편은 ‘부동산 투자의 숲’을 훑어보는 단계로,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미래 도시의 개발 방향, 인구 구조 변화, 미래의 메가 트렌드를 분석해 봄으로써 투자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제2편은 ‘부동산 투자의 나무’를 살피는 단계로, 투자 유망 지역 선정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국토 종합 계획, 도시 기본 계획을 통하여 국토의 전반적인 개발 축과 공간 구조를 분석하여 올바른 투자 유망 지역을 선정할 수 있게 하였다. 제3편은 ‘부동산 투자의 나뭇가지와 열매’를 분석하는 단계로, 투자 유망 개발 축인 철도망과 고속도로망을 중심으로 설명하였고, ‘부동산 투자의 열매’인 역세권과 IC를 설명하여 투자 핵심 지역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제4편은 ‘토지 투자의 잎과 꽃’이 맺는 단계로, 투자 시 알아야 하는 토지 이용 확인서, 등기부 등본, 용도 지역 등 부동산 공법을 주제로 설명하여 안정적인 거래와 투자 가치를 아는 방법 그리고 투자 가치를 올리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또한, 제5편에서는 전원주택, 팬션의 입지 선택, 풍수지리와 부동산 투자와의 관계를 설명하여 친환경적인 부동산 투자 시 기초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 언급하였다. 부동산의 숲부터 열매와 꽃이 맺는 과정을 차근차근 분석한다면 부동산 투자에 추상적으로 접근했던 방식이 좀 더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원칙에 근거하여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챕터별 내용 제1편 [부동산 투자의 숲]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라! 부동산 투자를 할 때는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투자자 대부분은 투자의 숲보다는 열매만 보고 시작하려고 한다. 국토 전반의 개발 계획 방향과 미래 도시의 개발 방향, 부동산 시장의 흐름, 경제의 흐름 등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것이 부동산 투자 시 선행해야 할 중요한 요소이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메가 트렌드의 분석을 통해 투자 방향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제시한다. 제2편 [부동산 투자의 나무] 국토 종합 계획, 도시 기본 계획은 투자의 설계도이다 국토 종합 계획은 국토 개발의 최상위 개념이며, 도시 개발의 지침으로서 도시 개발은 국토종합 계획에 위반되지 못한다. 부동산 투자는 반드시 국토 종합 계획을 분석하여 개발의 방향을 파악하고 도시 기본 계획과 도시 관리 계획을 통하여 투자 지역을 선택해야 한다. 여기에서는 올바른 투자 유망 지역을 선정하는 데 반드시 선행해야 하는 국토의 전반적인 개발 축과 공간 구조를 분석해본다. 제3편 [부동산 투자의 나뭇가지와 열매] 도로망, 역세권과 나들목(IC) 개발 축은 어둠을 밝혀주는 가로등이다 부동산 투자는 나무를 심고 잘 가꾸어 좋은 열매 맺게 하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부동산 투자에 성공하려면 우선 좋은 재목을 구하고 좋은 토지에 나무를 심어서 정성스럽게 나무를 길러 열매를 따는 과정이 필요하다. 좋은 재목이란 바로 철도망과 도로망이라 할 수 있으며, 각 도로망과 철도망은 개발의 주 기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투자 목적에 맞는 도로망을 선택해야 한다. 또 나무의 큰 줄기에는 열매가 맺지 않듯이 열매가 맺는 나뭇가지가 중요한데 열매가 맺는 나뭇가지의 역할은 국지도로가 그 역할을 한다. 또 열매가 맺는 지점을 역세권과 나들목이라 볼 수 있으므로 도로망의 나들목과 전철 역세권을 분석해보면 좋은 투자 지역을 선정할 수 있다. 과거와는 달리 대규모 개발보다는 소규모 집중 개발이 되므로 투자의 범위가 좁아지게 되어 과거보다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그러므로 위치에 따라 역세권과 나들목의 가치는 더 올라가고 있다. 가격의 변동이 없는 100만 평의 땅보다 가격이 오르는 역세권과 나들목의 1평의 땅이 더 투자 가치가 높음을 알고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 제4편 [부동산 투자의 잎과 꽃] 부동산 공법과 부동산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을 알자 부동산 공법은 부동산을 거래할 때 매우 중요하다. 부동산 서류만 제대로 알아도 부동산의 가치를 거의 다 안 것과 마찬가지이다. 특히 토지 투자 시 부동산 등기부등본을 통하여 소유권자를 확인하고 토지 이용 확인서를 통하여 용도 지역을 파악해야 하며 토지 대장은 면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토지 이용 확인서에는 해당 토지의 규제 사항이 담겨 있으므로 해당 토지의 현재의 가치를 알 수 있다. 토지 이용 확인서의 지적도 도면을 통하여 도로의 종류와 향후 도로 계획, 주거의 여부 등을 파악할 수 있어 토지 투자 시 토지 이용 확인서의 내용 분석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서는 안정적인 부동산 거래와 투자 가치를 이해하고 상승시키는 방법을 읽어낼 수 있는 부동산 공법에 대해 설명한다. 제5편 [친환경 부동산 투자를 위한] 전원주택과 풍수지리 풍수지리란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음양오행설과 주역의 논리에 따라 산과 물의 방위를 정하여 건물을 짓는 것을 말하며, 자연과 조화로운 친환경 부동산 개발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전원주택 부지를 선정하는 데 있어 특히 풍수지리적 요소가 중요한 것은, 도시 지역은 부지가 조성되어 있어 건물의 방향이 도로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건물의 좌향(건물의 방향)을 설정할 수 없으나, 전원주택은 도시 지역과 달리 건축주의 취향에 따라 지역과 위치를 정할 수 있어 홍수, 산사태 등을 피할 수 있고 건강과 재물, 복을 불러오는 입지조건을 가진 곳을 선정할 수 있어서이다. 여기에서는 이처럼 친환경 부동산 투자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요소들에 대해 설명한다. 독자 타깃과 책의 강점 ▶ 대상 독자 -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초보자 - 내 땅을 보다 효율적으로 개발하여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람 - 부동산 투자에서 큰 수익을 얻지 못한 사람 ▶ 책의 특징 및 강점 - 미래 부동산 시장을 예측하고 분석하여 성공하는 투자가 될 수 있는 지혜를 담았다. - 부동산 투자의 원리를 설명하고 여러 지역을 사례로 접목하여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부동산 투자에서 풍수지리를 접목시켜 풍수지리가 가지는 추상성을 객관화하여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삼강오륜
정민미디어 / 미리내공방 (엮은이)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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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미디어소설,일반미리내공방 (엮은이)
삼강오륜이란 유교의 도덕사상에서 기본이 되는 세 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 인륜을 말한다. 삼강오륜의 각 덕목에 걸맞은 동서양의 이야기를 두루 모아 그 뜻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구성했다. 이로써 한 토막의 이야기를 다 읽었을 때마다 삼강과 오륜에 담겨 있는 교훈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리할 수 있다.머리말 삼강(三綱) 군위신강(君爲臣綱) 법 앞에 모범을 보인 효공 | 허수아비로 얻은 화살 | 황희 정승의 바른 처사 | 황금에 눈이 먼 미다스 | 엽전 한 냥의 의미 | 강한 군주가 강한 나라를 만든다 | 쓸개를 핥으며 다진 복수심 | 참새고기를 놓고 시 짓기 부위자강(父爲子綱) 스스로 매를 번 구두쇠 | 화약에 평생을 바친 부자 | 지게의 교훈 | 부자 아버지를 둔 아들 | 사위를 홀대한 까닭 | 장군보다 훌륭한 아버지 | 재물보다 회초리가 더 큰 유산 | 말 도둑이 된 계란 도둑 | 보잘것없지만 값진 유산 부위부강(夫爲婦綱) 흙에서 빚어진 남자와 여자 | 선견지명에 탄복한 아내 | 세계 경제를 살린 말 한마디 | 아내의 빈자리 | 게으른 남편 길들이기 | 집안일을 업신여긴 남편의 봉변 | 아내를 껴안고 산 예술가 | 거위에게 배운 사랑 | 사랑의 벼이삭 오륜(五倫) 부자유친(父子有親) 상복 차림으로 노래를 부른 선비 | 유배지에서도 어머니를 생각한 아들 | 아버지를 도운 딸의 효성 | 원숭이 엉덩이가 빨간 이유 | 사람 못지않은 동물들의 자식 사랑 | 폭군을 몰아낸 부녀 | 앞일을 점치는 거북 아들 군신유의(君臣有義) 폭군에게도 충성을 다한 신하 | 이심전심으로 통한 군신 | 왕을 속이고도 칭찬받은 신하 | 왕을 일깨워준 광대 | 술꾼 신하를 아낀 임금 | 권력의 뒷면은 허무 | 열매 한 알과 의리 | 농담으로 확인해본 군신의 의리 부부유별(夫婦有別) 선비와 여승 | 메아리와 수선화 | 바보 남편을 장군으로 만든 공주 | 두 살배기 아내 | 끝까지 약혼자를 기다렸던 설씨녀 | 처녀의 한이 서린 탄금대와 신립 장군 | 나무가 된 노부부 | 전화위복이 된 방귀 | 늙지 않는 인생의 보약 장유유서(長幼有序) 믿음의 힘 | 입술에 붙은 표주박 | 소녀와 북두칠성 | 형제의 우애 | 인생에서 잃은 세 가지 | 개로 환생한 어머니의 사랑 붕우유신(朋友有信) 말하지 않아도 드러나는 진실 | 정신력에 겨눈 총구 | 저승길에 오른 두 친구 | 세종대왕과 양녕대군 | 아기를 구한 족제비의 슬픈 죽음 | 모두가 사는 길 | 박쥐가 된 오만한 쥐 | 웃음 속에 숨겨진 칼한 권으로 쉽게 정리하는 삼강오륜 개념서 삼강오륜이란 유교의 도덕사상에서 기본이 되는 세 가지 강령과 다섯 가지 인륜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삼강오륜이 담고 있는 의미를 쉽게 풀어 전달하고자 했다. 따라서 삼강오륜의 각 덕목에 걸맞은 동서양의 이야기를 두루 모아 그 뜻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구성했다. 이로써 한 토막의 이야기를 다 읽었을 때마다 삼강과 오륜에 담겨 있는 교훈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사람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세 가지 도리와 다섯 가지 인륜 삼강오륜(三綱五倫)이란 유교의 도덕사상에서 기본이 되는 세 가지 강령(綱領)과 다섯 가지 인륜(人倫)을 말한다. 삼강은 군위신강(君爲臣綱), 부위자강(父爲子綱), 부위부강(夫爲婦綱)을 말한다. 이는 임금과 신하, 부모와 자식, 남편과 아내 사이에서 마땅히 지켜져야 할 도리(道理)다. 오륜은 《맹자(孟子)》에 나오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등 다섯 가지를 말한다. 이는 아버지와 아들 간의 사랑, 임금과 신하 간의 의리, 부부 사이의 분별, 어른과 아이 사이의 질서, 친구 간의 믿음이 곧 인륜임을 뜻한다. 삼강오륜은 원래 중국 전한 시대 때의 유학자 동중서(董仲舒)가 공자와 맹자의 교리에 입각하여 삼강오상설(三綱五常設)을 논한 데서 유래되었다. 그 후 삼강오륜은 중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오랫동안 사회의 기본 윤리로 존중되어왔다. 시공을 초월한 리더의 조건, '인성 갑'을 활성화하라 매력적인 리더로 거듭나는 인성 교양서 사람이 사람다워지려면 덕과 예절이 있어야 하고, 충성과 효심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 이것은 우리의 오래된 관념이자 관습인데, 이런 사상이 삼강오륜에 모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삼강오륜의 정신은 오늘날 각박한 삶을 사는 이들에게 사람답게 사는 도덕적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하기에 손색없을 것이다. 또한 한창 질풍노도의 시기에 휩싸인 청소년들에게는 맑은 샘물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삼강오륜이 담고 있는 의미를 쉽게 풀어 전달하고자 했다. 따라서 삼강오륜의 각 덕목에 걸맞은 동서양의 이야기를 두루 모아 그 뜻이 자연스럽게 이해되도록 구성했다. 이로써 한 토막의 이야기를 다 읽었을 때마다 삼강과 오륜에 담긴 교훈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점점 삭막해지는 세상 속에서 의리와 사랑, 예의와 충심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자. 한 번 주어진 일생을 잘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히 나름의 비전으로 인간관계를 펼쳐나갈 청소년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이제 이 책을 통해 시공을 초월한 리더의 조건 ‘인성 갑’을 활성화하여 누구나 따르는 매력적인 리더로 거듭나보자.기업도 마찬가지다. 대표가 앞장서서 모범적으로 이끄는 기업은 아무리 경제 여건이 좋지 않아도 끝까지 살아남는다. 반면 비자금이나 챙기고 회사 자금을 마치 자기 지갑 속 돈처럼 여기는 대표의 기업은 반드시 망하고 만다. 이런 점에서 군위신강은 우리 모두가 바로 지금 더 절실하게 배워야 하는 교훈이다. “당신을 사랑하냐고요? 그걸 말이라고 해요? 나는 당신이라는 사람을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한 것이지, 당신 다리를 사랑했기 때문에 결혼한 게 아니에요.” 다리 불구로 열등의식과 패배의식에 사로잡혀 있던 루즈벨트에게 엘레나의 이 한마디는 상당한 충격이었다. 루즈벨트는 아내의 말 한마디를 가슴 깊이 새기며 정치 여정을 다시금 시작했다. 결국 그는 불굴의 의지로 정치력을 발휘했고, 네 번이나 대통령직을 수행하며 미국을 초강국으로 이끌었다. 부부유별의 뜻은 ‘남편과 아내 사이에는 마땅히 구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남편은 남편으로서, 아내는 아내로서 맡은 바 역할을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편이 제 할 바를 제대로 못하고, 아내가 제 할 바를 제대로 못하는 집안은 잘될 리가 없다. 부부유별은 평범하지만 가장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다. 부부가 자신의 처지에서 할 바를 다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자식들에게 고개를 들 수 있고, 또한 그 가정이 순조롭겠는가.
제주는 오늘도 설렘 나 여기서 살당 죽젠!
해요미디어 / 황의봉 (지은이) / 2022.03.21
17,000

해요미디어소설,일반황의봉 (지은이)
은퇴 후 제주로 이주한 전직 언론인의 제주 정착 일기이자 제주의 자연환경과 사회 문화 역사를 다룬 종합 인문서. 덧붙여 저자는 전직 기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제주 제2공항 논란을 비롯해 4.3, 세월호, 언론개혁과 검찰개혁 등 시사적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기도 한다. 제주살이의 즐거움, 아픈 역사가 가르쳐준 것들 006 1부 1부 매화에 웃고 동백에 울고 한겨울 창가 매화나무와 금잔옥대 수선화 010 동백꽃 지다 015 가시리, 봄날의 치명적인 아름다움 020 코로나 시대, 돌문화공원을 활보하다 025 봄꽃 필 무렵 사봉낙조의 황홀경을 감상하리라 031 제주올레 완주! 문주란 그리고 종달리 바다풍경 036 “선작지왓에 진달래 피면 미쳐버릴 것 같다” 042 2부 2부 오름에 흘리고 숲길에 꽂히다 유쾌 상쾌 통쾌! 사라오름 조망 052 장생의 숲길 11㎞, 편백나무 삼나무에 취하다 057 궷물에서 몸 풀고 노꼬메에서 땀 흘리기 063 ‘우아한 몸맵시’ 다랑쉬, ‘꿈틀거리는 능선’ 용눈이 067 백약이오름의 넓은 풀밭과 야생화 천지 073 머체왓, 곱딱한 숲길 그리고 전설의 ‘돗통시’ 078 3부 3부 숨길 수 없는 매력, 속살을 더듬다 항몽유적지, 2개의 풍경 ‘삼별초’와 ‘인생사진’ 088 대평리, 제주의 핫플레이스는 어떻게 변했나 094 저지리 미술관 순례, 예술의 향기에 젖어들다 100 금오름, 그놈의 인생사진이 뭐길래 107 청수곶자왈, 반딧불이의 슬픈 야간비행 112 모슬포, 너무나 아름다운 그러나 슬픈 119 4부 4부 특별한 제주 특별한 이야기 고사리, 발견의 즐거움 나눔의 기쁨 128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세례식 132 “호스피스 환자들에게 한 끼 식사 대접” 139 제주에서 다시 만난 프로방스의 ‘별밤’과 ‘해바라기’ 144 ‘제2공항 찬반’ 동향 수재 원희룡 vs 박찬식 150 “세월호! 침묵하지 않을게, 함부로 말하지 않을게” 157 사진작가 갤러리 카페에서 엿본 제주 비경 161 갈치낚시로 제2 인생을 시작한 국어선생님 168 5부 5부 제주 4·3 봄이 오는 소리 제주 4·3은 현재진행형, 비로소 봄을 맞다 176 ‘잃어버린 마을’엔 대나무 숲만 우거지고 182 ‘백조일손’(百祖一孫) 묘역에 휘날리는 태극기 190 다크 투어, 4·3평화공원에서 알뜨르 비행장까지 197 소설로 읽는 4·3, 《화산도》와 《한라산의 노을》 204 6부 6부 제주의 별이 된 사람들 정난주 마리아 ‘단장의 이별’ 추자도를 가다 212 ‘파란 눈의 돼지 신부’, 이시돌목장의 기적을 이루다 222 제주 처녀 홍윤애의 애절한 러브스토리 230 ‘오름나그네’ 김종철, 그가 이름을 불러주자 꽃이 되었다 237 제주를 사랑한 나비박사 석주명과 토평동의 추억 242 광해군과 추사, 권력의 길 예술의 길 250 7부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니 ‘생각하는 정원’에서 인연의 오묘함을 생각하다 258 제주에서 만난 권영길 선배를 보내며 264 ‘외로움의 시인’ 정호승과 10년 만의 해후 269 순옥 부부와 비오는 가을 한라산을 다녀오다 274 한 권의 책이 불러낸 유시춘·유시민과의 추억 279 《예수평전》을 쓴 제주의 해방신학자 김근수 283 8부 8부 제주섬에서 세상을 바라보다 검찰개혁 천주교 그리고 ‘대구의 침묵’ 290 ‘18년 전 오늘 노무현’을 추억하다 295 ‘위기의 민주주의-룰라에서 탄핵까지’ 300 대구 에서 언론개혁을 떠올리다 305 멕시코 과달루페 성모발현지를 가다 310 쿠바에서 만난 체 게바라와 헤밍웨이 315제주 이주를 꿈꾸는 사람이 적지 않고, 제주 1년살이 혹은 한달살이에 가슴 설레는 사람이 많다. 특히 코로나 시대를 맞아 청정지대 제주는 희망과 축복의 땅으로 주목받는다. 이 글은 은퇴 후 제주로 이주한 전직 언론인의 제주 정착 일기이자 제주의 자연환경과 사회 문화 역사를 다룬 종합 인문서다. 40여 장의 컬러 사진은 읽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1~3부는 저자가 수년간 발로 누비면서 가슴에 담아놓은 제주의 자연과 풍광을 더없이 아름답게 풀어놓았다. 4, 5부는 4·3과 일제강점기의 상흔 등 제주 사회의 아픔과 슬픔을 그렸다. 6, 7부는 제주의 역사 속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 저자가 제주를 매개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을 소개한다. 8부는 ‘제주에서 세상을 바라보다’라는 제목 그대로 시사적 문제에 대한 저자의 통찰을 담았다. 일부 내용은 에 ‘제주살이를 꿈꾸는 당신에게’라는 제목으로 연재돼 큰 인기를 끌었다. 지나치게 사람들이 몰려들어 고유의 풍광과 매력이 사라져가는 대평리와 금오름, 4·3평화공원에서 송악산 알뜨르 비행장에 이르는 다크 투어리즘에 대한 예리한 비평과 깊은 성찰이 돋보인다.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제주도에 유배됐던 정난주 마리아가 어린 자식을 추자도에 놓고 온 이야기, 제주 처녀 홍윤애와 제주로 유배돼 고초를 겪은 조정철과의 러브스토리, 나비박사 석주명의 비화 등도 눈길을 끈다. 덧붙여 저자는 전직 기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제주 제2공항 논란을 비롯해 4.3, 세월호, 언론개혁과 검찰개혁 등 시사적 문제를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기도 한다. 노무현 전 대통령,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유시민 작가, 정호승 시인 등과의 특별한 인연도 흥미롭다.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
즐거운상상 / 미노와 마유미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19.09.25
16,000원 ⟶ 14,400원(10% off)

즐거운상상취미,실용미노와 마유미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로 돌아왔다. 모두 리넨, 면, 마 등 내추럴한 소재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6가지 스타일의 원피스, 8가지 스타일의 티셔츠와 블라우스, 5가지 스타일의 바지와 함께 최근 인기 아이템인 로브와 볼레로, 심플 코트까지 만나볼 수 있다.허리 절개 주름 원피스 (일반 소매, 퍼프 소매) 보트넥 블라우스 (긴 소매, 7부 소매) 스탠드칼라 셔츠원피스 캐미솔 원피스 심플 코트 매일 입는 풀오버 매일 입는 풀오버 | 롤업 소매 매일 입는 풀오버 | 퍼프 소매 프렌치 소매 자루 블라우스와 원피스 통바지 통바지 | 멜빵 스타일 통바지 | 드로어즈 스타일 종이접기식 원피스 빅포켓 사루엘 바지 사다리꼴 티셔츠 가는 끈 멜빵바지 주름 블라우스 카슈쾨르 로브 간단 볼레로 아이와 세트로 입기 Info 1 옷을 고르는 7가지 요령 Info 2 ‘내 손으로 만들기’가 가르쳐 준 것 Info 3 일상복 코디네이션 | 여러 사람의 옷차림 사진으로 보는 LESSON : 허리 절개 주름 원피스 만들기 옷을 만들기 전에 실물 크기 옷본 - 별첨FU-KO basics.의 업그레이드 된 내추럴한 옷 22가지 항상 손이 가는 옷,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계절에, 일상에서도 외출할 때도 입을 수 있는 원피스, 통바지, 블라우스, 풀오버, 티셔츠, 로브, 코트, 볼레로까지 아이와 함께 입는 내추럴 커플룩 3가지는 덤 01_ 업그레이드 된 내추럴 스타일의 옷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어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로 돌아왔습니다. 모두 리넨, 면, 마 등 내추럴한 소재와 심플하면서도 편안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6가지 스타일의 원피스, 8가지 스타일의 티셔츠와 블라우스, 5가지 스타일의 바지와 함께 최근 인기 아이템인 로브와 볼레로, 심플 코트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허리 절개 주름 원피스와 스탠드 칼라 셔츠 원피스, 보트넥 블라우스 등 몇 가지 옷은 한 벌만 만들어 두어도 든든한 아이템입니다. 일상복으로도, 조금 차려 입어야 할 때라도 요긴한 옷이거든요. 외출할 때 그날의 옷 차림새를 오래 생각할 여유가 없더라도 안심할 수 있지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에는 한 벌만 있어도 존재감 있는 내추럴한 옷들이 가득합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는 내추럴한 옷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02_ 하나의 옷본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에는 옷본 하나를 다양하게 응용한 옷들을 담았습니다. 기본 옷본 하나에서 소매를 바꾸거나 새로운 부분을 추가하고 길이와 마무리 방식에 변화를 주면 여러 가지 스타일로 변화시킬 수 있어요. 옷본을 옮겨 그리는 수고가 줄기 때문에 한 벌을 만들면 더 만들고 싶어지지요. 퍼즐처럼 자유자재로 각 부분을 조합하여 좋아하는 옷을 만들어 보세요. 기본 스타일 풀오버는 매일 입어도 지겹지 않아요. 몸판은 같고 소매 모양은 다르게 커프스 소매, 롤업 소매, 퍼프 소매로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이므로 민무늬 옷감이나 스트라이프 등 무늬 있는 옷감으로 여러 벌 만들면 좋아요. 내추럴한 통바지 또한 기본 스타일, 멜빵 스타일, 드로어즈 스타일로 다양한 변화를 주어 만들어보세요. 이외에도 프렌치 소매 자루 블라우스와 원피스 등 옷본 하나로 여러 가지 디자인이 가능한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03_ 최신 트렌드 아이템 로브, 볼레로, 심플 코트 완전 정복 이효리 로브, 이진 로브 등 로브는 최신 인기 아이템이지요. 옷 만드는 이라면 누구나 만들어보고 싶어 하는 아이템이지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에는 레글런 소매라서 더욱 편안한 카슈쾨르 로브와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 편하고 세련된 볼레로, 옷깃에서 밑단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특징인 심플 코트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옷감을 달리해서 만들면 일 년 내내 입을 수 있는 활용 만점 아이템입니다. 만들기 쉽고 활용도 높은 로브와 코트를 만들어 입고 트렌드세터가 되어보세요. 04_ 아이와 함께 입는 커플룩까지 담았어요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에는 실물 크기 옷본 3장에 S M L LL 4가지 어른 사이즈 22점과 100~150 아동 사이즈 3점을 수록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커플룩으로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심플 코트, 사다리꼴 티셔츠, 캐미솔 원피스 3점을 담았어요. 얼른 입을 수 있어서 편리한 심플 코트는 만드는 법도 간단해서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어요. 사다리꼴 티셔츠는 날마다 입을 수 있는 편안한 티셔츠입니다. 다양한 색이나 무늬로 여러 벌 만들어보세요. 캐미솔 원피스는 몸에 붙지 않는 편한 옷이라 여름에 특히 좋습니다. 어깨끈을 교차시켰기 때문에 잘 흘러내리지 않아서 편해요. 같은 디자인을 아이에게 맞는 치수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심플하고 내추럴한 커플룩으로 아이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05_ ‘옷을 만든다는 것’에 대하여 옷을 직접 만들기 시작하면서 알게 된 ‘옷을 고르는 7가지 요령’, ‘내 손으로 만들기가 가르쳐 준 것’등 저자만의 감성으로 쓴 책 속에 실린 칼럼들도 흥미롭습니다. 사기 전에 반드시 입어볼 것, 사진으로 코디네이션을 확인할 것, 충동구매를 막기 위해 세일할 때 가지 않을 것, 정보에 휘둘리지 말고 내 감각을 믿고 고를 것 등 ‘옷’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들입니다. 여러 사람의 일상복 코디네이션 역시 내 옷차림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옷을 만들어보고 싶은데 어렵다고 생각되어 망설였다면 《매일 입고 싶은 내추럴한 옷 2》로 시작해보세요. 옷본 만드는 법, 옷감을 마름질하는 법, 만드는 순서와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사진과 설명을 보면서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씨앤톡 주니어 중국어 1
씨앤톡 / 김정희 지음 / 2006.12.22
12,000원 ⟶ 10,800원(10% off)

씨앤톡소설,일반김정희 지음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주니어 학습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주제로 중국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1권에서는 중국어 발음(한어병음)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병음에 중심을 두었고, 2권에서는 1권에서 익힌 발음과 기본적인 한자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꾸몄다. 2권에서는 특히 놀이문화, 꿈, 취미와 특기, 직업, 색깔, 우리에게 익숙한 속담 등을 생동감 있게 익혀 중국어로 나를 소개해 볼 수 있게 하였고, 동화와 노래를 삽입하여 학습에 흥미를 더할 수 있게 구성했다.1권 1과 좋은 아침! 2과 잘 지내니? 3과 이름이 뭐니? 4과 너희 집은 몇 식구니? 5과 몇 살이니? 6과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니? 7과 이것은 뭐니? 8과 오늘은 몇 월 며칠이니? 역할극 - 나도 연기자 9과 지금 몇 시니? 10과 전화번호가 몇 번이니? 11과 어디 가니? 12과 너는 뭐가 먹고 싶니? 동화로 배우는 중국어 해답 2권 1과 나는 봄을 좋아해. 2과 눈사람 만드는 건 정말 재미있어. 3과 난 주사 맞는 게 제일 무서워. 4과 너의 꿈은 뭐니? 5과 우리 엄마는 간호사야. 6과 내 취미는 영화보기야. ● 자기소개 ● 노래 - 머리 어깨 무릎 발 ♪♬♩ 7과 넌 우체국에서 뭐하니? 8과 여보세요! 단단 집에 있어요? 9과 모자를 하나 사려고 합니다. 10과 나는 중국 요리를 먹어봤어. 11과 중국어는 아주 재미있어. 12과 실례합니다. 문구점은 어디 있나요? ● 동화로 배우는 중국어 -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 에델바이스 노래 ♪♬♩ 해답
악의 꽃
더스토리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은이), 이효숙 (옮긴이) / 2021.06.04
13,800원 ⟶ 12,420원(10% off)

더스토리소설,일반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지은이), 이효숙 (옮긴이)
제목부터 강렬하고 도발적인 프랑스 상징주의 대표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이 더스토리 185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시인 보들레르가 1840년대부터 쓰기 시작해서 갑자기 죽음을 맞은 1867년까지 쓴 운문으로 된 작품을 거의 다 싣고 있는 모음집이다. 출간과 동시에 큰 스캔들을 일으키며 출간금지, 벌금형까지 부과된 이 시집에는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을까? 더스토리에서 시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서 준비한 《악의 꽃》 초판본에 수록된 105편의 예술시를 통해 상징주의 시 세계로 들어가 보자.독자에게 우울과 이상 축복 / 알바트로스 / 비상 / 등불들 / 돈에 팔리는 뮤즈 / 적 / 이전의 삶 / 여행 중인 보헤미안들 / 인간과 바다 / 지옥에 간 동 쥐앙 / 교만의 벌 / 아름다움 / 이상 / 장신구 / 춤추는 뱀 / 썩은 고기 / 심연 속에서 울다 / 뱀파이어 / 레테 강 / 사후의 회한 / 고양이 (사랑에 빠진 내 마음으로 오렴…) / 발코니 / 온통 다 / 너무 명랑한 여인에게 / 고백 / 향수병 / 독 / 고양이 (강하고 부드러우며…) / 아름다운 선박 / 돌이킬 수 없는 것 / 한담 / 에오통티모루메노스 / 크레올 부인에게 / 고양이들 / 금이 간 종 / 애수 / 안개와 비 / 고치지 못하는 것 / 어느 붉은 머리의 거지에게 / 도박 / 저녁의 땅거미 / 유령 / 언제나 한결같이 / 가을 노래 / 오후의 노래 / 시시나 / 가을 소네트 / 무에 대한 취향 / 괴로움의 연금술 / 시계 / 가면 / 미녀 예찬 / 머리타래 / 신들린 자 / 귀신 / 달의 슬픔 / 파이프담배 / 음악 / 즐거워하는 죽은 자 / 살아 있는 횃불 / 여행으로의 초대 파리 풍경 태양 / 백조 / 일곱 노인 / 작은 노파들 / 지나가는 여인에게 / 죽음의 춤 / 거짓에 대한 사랑 포도주 포도주의 영혼 / 넝마주이자들의 포도주 / 살인자의 포도주 / 고독한 자의 포도주 / 연인들의 포도주 악의 꽃 어느 순교자: 미지의 스승에 관한 소묘 / 레스보스 / 형벌을 받은 여인들. 델핀과 이폴리트 / 선량한 자매 / 알레고리 / 뱀파이어의 변신 / 키티라 섬으로의 여행 반항 아벨과 카인 / 사탄의 신도송 죽음 연인들의 죽음 / 가난한 자들의 죽음 / 어느 호기심장이의 꿈 / 여행 1866년 판본에 추가된 시들 낭만적인 석양 / 분수 / 찬가 / 목소리 / 예견치 못한 것 / 말라바르 여인에게 1868년 판본에 추가된 시들 깊은 구렁 / 뚜껑 / 자정의 점검 / 경고하는 자 / 반역자 / 어느 이카루스의 탄식 / 어느 이교도의 기도 / 슬픈 마드리갈 / 모욕당한 달 / 명상 기타 어느 저주받은 시인의 묘지 / 형벌을 받은 여인들 / 기도 작품 해설 | 《악의 꽃》에 관하여 작가 연보 샤를 보들레르 탄생 200주년 기념 특별한정판 《악의 꽃》 국내 최초 1857년 오리지널 표지 디자인 양장판 출간 “별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악의 꽃”_빅토르 위고 텀블벅 펀딩 1200% 달성 신화창조의 바로 그 책!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샤를 보들레르가 남긴 단 하나의 시집 제목부터 강렬하고 도발적인 프랑스 상징주의 대표시인 샤를 보들레르의 시집 《악의 꽃》이 더스토리 185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시집은 시인 보들레르가 1840년대부터 쓰기 시작해서 갑자기 죽음을 맞은 1867년까지 쓴 운문으로 된 작품을 거의 다 싣고 있는 모음집이다. 출간과 동시에 큰 스캔들을 일으키며 출간금지, 벌금형까지 부과된 이 시집에는 도대체 어떤 사연이 있을까? 더스토리에서 시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서 준비한 《악의 꽃》 초판본에 수록된 105편의 예술시를 통해 상징주의 시 세계로 들어가 보자. ‘악(惡)’ 속에서 ‘미(美)’를 추구하다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생경한 ‘악의 꽃’이라는 표현은 보들레르의 무질서했던 생활, 즉 저자의 현실을 가장 먼저 떠올려서 연계지어 해석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지만, 실은 시 전반에 대한, 즉 시학에 대한 저자의 깊은 고찰과 오랜 탐구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그리고 애초에 보들레르는 이것을 제목으로 정했던 것도 아니다. 1847년에 생각했던 제목은 ‘레스비언들(Les Lesbiennes)’이었고, 1850년에 예고했던 제목은 ‘가장자리들(Les Limbes)’이었으며, 이 시집은 “현대의 젊은이들의 흔들림과 멜랑콜리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출판인 오귀스트 풀레-말라시가 보들레르에게 비평서를 위한 제목을 제안했을 때는 “나는 수수께끼 같은 제목이나 요란스런 제목이 좋다고 말한 바 있다. 그래서 단순하지 않은, 다양하고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지금의 트렌드에 걸맞게 프랑스를 넘어 전 세계의 시 장르를 뒤바꾼 샤를 보들레르의 《악의 꽃》은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당신은 낭만주의를 젊어지게 하는 방법을 찾아냈군요. 당신은 그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모든 자질들 중의 으뜸이지요. 문체의 독창성이 발상으로부터 흘러나옵니다. 당신의 문장에는 관념이 무너질 만큼 독창성이 잔뜩 들어차 있네요.”_구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 저자“빈혈증 환자 같은 시인 가바르니에게,병원의 미녀들 같은 그 종알거리는 무리를 맡기련다.왜냐하면 나는 그 창백한 장미들 가운데서나의 이상적인 빨강과 닮은 꽃을 발견할 수 없기 때문이다.심연처럼 깊은 이 마음에 필요한 것은,옛날 기후에 꽃피우던 아이스킬로스의 꿈, 범죄에서도 막강한 영혼인 레이디 맥베스, 바로 당신이다.혹은, 타이탄들의 입 속에서 만들어진 매력을이상한 포즈 속에서도 평화로이 쥐어짜는,미켈란젤로의 딸, 굉장한 ‘밤’, 바로 너!“_ <이상> 중에서 우리는 곧 차가운 암흑 속으로 빠질 것이니,안녕, 너무 짧았던 여름의 강렬한 밝음이여!마당의 포석 위로 음산한 충격과 함께나무가 요란스레 넘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구나.나의 존재 속으로 겨울 내내 들어올 테지.분노, 증오, 오한, 공포, 강요된 힘겨운 노고,그리고 극지방에서 지옥을 겪는 태양처럼내 마음은 얼어붙은 붉은 덩어리일 뿐일 것이다.장작이 넘어질 때마다 나는 부르르 떨며 들어본다,세워놓은 발판에는 더 어렴풋한 메아리가 없다.내 정신은 지칠 줄 모르고 둔중한 양자리의타격 아래서 무너지고 마는 탑과 같다._ <가을 노래> 중에서
2023 기출이 답이다! 공기업 사무직 통합전공(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4개년 기출 + 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3.20
24,000원 ⟶ 21,6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공기업 사무직 채용을 대비하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하였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주요 공기업의 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공기업 필기전공의 전반적인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공별 출제 키워드를 수록하여 어떤 문제들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전공별 온라인 모의고사와 AI면접 응시 쿠폰을 제공하여 공사공단 채용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PART 1 경영학 CHAPTER 01 경영학원론 CHAPTER 02 조직론 CHAPTER 03 인적자원관리론 CHAPTER 04 마케팅 CHAPTER 05 생산 및 운영관리 CHAPTER 06 재무회계 CHAPTER 07 재무관리 ● PART 2 경제학 CHAPTER 01 경제학의 기초 CHAPTER 02 소비자 및 생산자이론 CHAPTER 03 시장이론과 후생경제학 CHAPTER 04 국민소득결정이론 CHAPTER 05 소비함수와 투자함수 CHAPTER 06 화폐금융론 CHAPTER 07 총수요와 총공급 이론 CHAPTER 08 인플레이션과 실업 CHAPTER 09 경기변동과 경제성장 CHAPTER 10 국제경제학 ● PART 3 행정학 CHAPTER 01 행정학 기초이론 CHAPTER 02 정책론 CHAPTER 03 조직론 CHAPTER 04 인사행정론 CHAPTER 05 재무행정론 CHAPTER 06 행정통제 및 개혁 CHAPTER 07 지방행정 ● PART 4 법학 CHAPTER 01 법학 일반 CHAPTER 02 헌법 CHAPTER 03 민법 CHAPTER 04 형법 CHAPTER 05 상법 CHAPTER 06 행정법 학습플래너친환경 99.9% 항균잉크(V-CLEAN99)로 인쇄한 안심도서! 1. 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최근 4개년(2022~2019년) 기출복원문제 수록 2. 전공별 출제 Keyword 수록 3. 온라인 모의고사 4회(전공별 1회)+AI면접 쿠폰 무료 제공 [특별혜택]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2020년부터 대부분의 공공기관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뿐 아니라 전공과목의 출제 비중이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공사공단 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지원하는 공사공단이 어떤 전공과목을 출제하는지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필요하며, 공사공단 사무직에서 출제 비중이 높은 전공과목인 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과목을 학습함으로써 필기전형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공기업 사무직 필기전형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공기업 사무직 채용을 대비하여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기출이 답이다! 공기업 사무직 통합전공(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4개년 기출+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주요 공기업의 경영학/경제학/행정학/법학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공기업 필기전공의 전반적인 유형과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전공별 출제 키워드를 수록하여 어떤 문제들이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고, 전공별 온라인 모의고사와 AI면접 응시 쿠폰을 제공하여 공사공단 채용을 준비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책밥 / 김이랑 (지은이) / 2019.10.07
18,800원 ⟶ 16,920원(10% off)

책밥소설,일반김이랑 (지은이)
"오늘 보고 좋았던 것들을 매일매일 기록합니다." <1일 1그림> 김이랑 작가의 작고 소중한 취향 모음집. 시시콜콜한 일상 속 장면도 관찰자의 눈으로 담아내면 나만의 이야기가 된다. 주변의 모든 것을 애정 어린 눈으로 조금 더 유심히 바라보자. 하루를 정리하며 기록한 작은 일기가 쌓이고 쌓여 반짝이는 어느 한 시절로 남을 테니까. 이 책은 사소한 것들을 소중히 바라볼 줄 아는 김이랑 작가의 1년간의 기록이다. 소소한 글에 예쁜 수채화를 더해 지난 1년의 나날을 365개의 일기로 기록했다. 작가가 꾸준히 실천한 '1일 1그림' 컬렉션과도 같은 책. 산책 중 발견한 작은 꽃, 그날 본 책과 영화, 잠깐 마주친 길고양이 등 별거 없는 하루의 이야기마저도 사랑스러운 그녀의 기록은 누군가에겐 신선한 자극이 되기도, 누군가에겐 기록에 대한 의지를 심어 주기도 할 것이다.prologue. 일기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1월 / 2월 / 3월‘1일 1그림’이 모여 탄생한 365개의 수채화 관찰일기 매일, 한결같이 예쁜 수채화를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 김이랑. 그녀의 첫 책 『1일 1그림』이 나온 지도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첫 책이 나온 그때도, 열 번째 책을 집필한 지금도 김이랑 작가가 늘 강조하는 것은 ‘꾸준히 그리기’예요.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나요? 그럼 그 일을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오늘의 좋아하는 것들』 역시 꾸준함의 결과입니다. 특별할 것 없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매일 그날그날 발견한 작고 소중한 것들을 기록해 완성한 책이거든요. 김이랑 작가의 1년이 고스란히 담긴, 그녀의 인생 한가운데를 툭 잘라 담아낸 일기들입니다. 사소한 것들을 소중히 바라볼 줄 아는 작가의 하루하루는 누구라도 펼쳐 보고 싶을 만큼 사랑스럽습니다.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인 만큼 사적인 취향도 듬뿍 담겨 있어요. 세심한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이것저것들의 이야기가 무척 흥미롭습니다.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일상, 수집가의 자세로 모은 작지만 쓸데없고 예쁜 것들, 술과 커피를 좋아하고 자기 전 영화 보는 시간을 사랑하며 산책을 즐기고 동물과 식물을 진심으로 아끼는, 평범한 30대 여성으로서의 날들.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고 기록하는 일은 나의 시간을 소중히 기억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당신에게 어떤 하루였나요? 그날의 장면을 대충, 조금씩이라도 기록해 보세요. 시시콜콜한 매일의 기록이 모여 반짝이는 한 시절이 된답니다.
엄마의 자존감 회복 수업
미다스북스 / 안세영 (지은이) / 2018.11.15
15,000

미다스북스소설,일반안세영 (지은이)
엄마로서의 ‘나’가 버거운 엄마들을 위한 조언을 담은 책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존감이 무너진다. 실수투성이 자신의 모습에 당당했던 자신감도 곤두박질친다. 전업맘이라면 ‘내 시계만 이대로 계속 멈춰 있는 건 아닐까? 내가 사회에서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조급해진다. 아이들과 씨름하다 수도 없이 욱하고 소리치고 후회한다. ‘나 엄마 맞아? 나 요즘 미친 거 아니야?’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한 감정으로 인해 자괴감에 빠져버린다. 그렇게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가 문득 자신이 사라져버린 것만 같은 헛헛함과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엄마의 자존감 회복 수업>의 저자 역시 이러한 나날을 보낸 평범한 엄마였다. 그러나 엄마가 행복할 때 아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금 저자는 누구보다 행복한 엄마다. 8년 동안 쌍둥이를 키우며 육아를 겪어본 결과, 자신을 더 사랑하는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는 엄마로서만이 아닌 ‘나’로서 충분히 가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야 ‘엄마’의 역할도 행복하게 해낼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프롤로그_ 엄마의 자존감을 회복하라 1장 자존감 : 누가 뭐래도 나를 사랑하는 게 먼저다 1. 내가 잘하고 있나? 나 엄마 맞아? 2. 육아는 극기훈련이구나! 3.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4. 엄마가 아닌 나는 어디로 가버린 걸까? 5. 세상에 어떻게 이럴 수 있어? 6. 나는 왜 이 모양 이 꼴이지 7. 아이 말고 나한테 필요한 건 뭘까? 8. 엄마를 위한 위로가 필요할 때 2장 행복 : 엄마가 행복할 때 아이도 행복하다 1. 자존감 : 엄마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2. 열등감 : 엄마가 불안하면 아이도 불안하다 3. 죄책감 : 실수를 인정하고 허용하라 4. 조바심 : 인내심을 가지고 여유 있는 엄마가 되라 5. 자기이해 : 감정을 억압하지 말고 이해하라 6. 감정표현 : 엄마는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라 7. 관점 : 나와 세상에 대한 관점을 바꿔라 8. 균형감각 : 엄마의 역할과 나 사이에 균형 잡기 3장 성장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라 1. 나도 아이도 믿는 만큼 성장한다 2. 엄마니까 더 배워야 한다 3.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라 4. 성장을 위한 마인드를 장착하라 5. 끊임없이 성장하는 엄마가 되라 6. 육아로 마음의 그릇이 넓어진다 7. 나만의 속도로 즐기면서 준비하라 4장 꿈 : 아이의 꿈만이 아닌 엄마의 꿈을 키워라 1. 엄마도 엄마 인생의 주인공이다 2. 현실에 끌려가지 않을 용기를 내자 3. 샘솟는 의욕과 활력으로 살자 4. 엄마가 아이의 꿈 멘토가 된다 5. 나 자신을 격려하고 스스로 기회를 주자 6. 지금이 꿈을 갖기에 가장 좋은 때이다 7. 남의 시선 의식하지 말고 도전하자 5장 나다움 : 단단한 자존감으로 나답게 살자 1. 자기사랑을 연습하라 2. 나의 괜찮은 점을 찾아라 3. 엄마의 자존감을 키우는 긍정 확언 4. 자기 긍정의 내면 대화를 하라 5. 감사일기가 생각을 바꾼다 6. 사소한 것들을 내려놓아라 7. 기꺼이 도와달라고 말하라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다 아이를 낳고 모든 것에 자신이 없어진 엄마 “나 엄마 맞아? 요즘 나 어떻게 된 거 아냐?” 엄마로서의 ‘나’가 버거운 엄마들을 위한 조언 “엄마 이전의 ‘나’를 되찾아라!”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자존감이 무너진다. 실수투성이 자신의 모습에 당당했던 자신감도 곤두박질친다. 전업맘이라면 ‘내 시계만 이대로 계속 멈춰 있는 건 아닐까? 내가 사회에서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조급해진다. 아이들과 씨름하다 수도 없이 욱하고 소리치고 후회한다. ‘나 엄마 맞아? 나 요즘 미친 거 아니야?’ 스스로 통제가 불가능한 감정으로 인해 자괴감에 빠져버린다. 그렇게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다가 문득 자신이 사라져버린 것만 같은 헛헛함과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인다. 『엄마의 자존감 회복 수업』의 저자 역시 이러한 나날을 보낸 평범한 엄마였다. 그러나 엄마가 행복할 때 아이가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금 저자는 누구보다 행복한 엄마다. 8년 동안 쌍둥이를 키우며 육아를 겪어본 결과, 자신을 더 사랑하는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엄마로서만이 아닌 ‘나’로서 충분히 가치 있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야 ‘엄마’의 역할도 행복하게 해낼 수 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충분합니다! “당신은 이미 좋은 엄마, 멋있는 사람입니다.” 엄마가 아프면 아이가 예민해진다. 엄마가 화가 나 있으면 아이는 주눅 든다. 엄마가 슬프면 아이는 눈치를 본다. 엄마가 편안하면 아이도 옆에서 즐겁게 잘 논다. 아이들은 엄마의 감정을 스펀지처럼 흡수하고 거울처럼 비춰준다. 엄마의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는 당연히 엄마 자신을 위해서지만, 아이를 위해서이기도 하다. 엄마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이 된다. 엄마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자신의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 내 안에 사랑이 흘러넘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는 엄마가 되자. 매일 자기사랑 연습으로 내면과 대화를 해보자. ‘오늘도 고생했다. 너는 멋진 사람이야.’ 아이 말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인가? 아이의 꿈이 아닌 나의 꿈은 무엇인가? 진정한 자존감은 대단하고 멋있는 내가 아닌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엄마가 단단해지는 자존감 회복 수업! 1. 자존감 : 누가 뭐래도 나를 사랑하는 게 먼저다 엄마의 자존감은 육아를 시작하면서 위태위태하다. 어지르고, 아프고, 싸우고, 매일이 전쟁이고 고단하다. 하지만 누가 뭐래도 엄마의 자존감이 중요하다. 엄마의 자존감은 아이의 자존감이 되고, 가족 모두의 행복이 된다. 엄마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2. 행복 : 엄마가 행복할 때 아이도 행복하다 아이는 부모의 감정을 비춰 보여준다. 스펀지처럼 흡수해 그대로 표현하기도 한다. 엄마가 행복할 때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이유다. 엄마의 행복은 자존감, 열등감, 죄책감, 조바심, 자기 이해, 감정표현, 관점, 균형감각 등에 의해 결정된다. 3. 성장 :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라 아이는 자라기 마련이다. 그 사이에 엄마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엄마라서 배워야 할 것이 있다. 또한 엄마가 아닌 ‘나’로서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 육아를 통해, 아이를 통해 배우는 것도 있다. 조급해하지 않아도 된다. 엄마는 늘 성장하고 있다. 4. 꿈 : 아이의 꿈만이 아닌 엄마의 꿈을 키워라 엄마 인생의 주인공을 아이로 설정해 생기는 비극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아이 때문에, 집안일 때문에로 핑계 대며 꿈을 외면하고 있지는 않는가? 엄마가 꿈을 찾아 활력 넘치게 살면, 엄마 자신이 아이의 멘토, 롤모델이 될 수 있다. 도전하라. 5. 나다움 : 단단한 자존감으로 나답게 살자 자존감은 나다운 것을 찾고, 나다운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데서 출발한다. 자신의 괜찮은 점을 찾고, 늘 자신을 긍정하면서 일상에 감사하라. 힘들면 도움을 청하고 사소한 것들에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