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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생각의날개 / 시라사와 다쿠지 (지은이), 최우영 (옮긴이) / 2021.07.09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의날개취미,실용시라사와 다쿠지 (지은이), 최우영 (옮긴이)
저자 사라사와 다쿠지는 현재 일본에서 오차노미즈 장수클리닉을 운영하며 실제로 치매 관련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는 의학박사이다. 그의 임상적 경험과 수많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팁들은 실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것들이다. 우리 뇌는 새로운 것에 자극을 받아 활성화된다고 한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양상에 아주 약간의 변화를 주게 되면 뇌는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뇌기능을 전부 활용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1분 뇌활동’의 노하우다. 또한, 이렇게 작은 ‘베이비 스텝’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은 우리 뇌가 실제로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주거나 어려운 방법으로 뇌를 강화하려고 하면 우리 뇌는 그것에 저항하게 된다. 수많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주 거창한 뇌기능 강화법이 실제로 효과가 없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들어가는 글 · 뇌에 좋은 생활습관을 갖자 Chapter 1 ‘1분 뇌활동’ 트레이닝 - 뇌의 노화 테스트 - 손가락 트레이닝 ①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 교차로 움직이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② 양손의 같은 손가락 돌리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③ 엄지손가락부터 양손가락을 어긋나게 접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④ 나중에 내는 가위바위보 - 손가락 트레이닝 ⑤ 고무줄을 손가락에서 손가락으로 이동시키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⑥ 양손으로 숫자 쓰기 - 시각기능 트레이닝 · 눈으로 라인을 따라간다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① 정답을 3으로 만들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② 옆에 있는 숫자 더하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③ 실루엣을 바르게 배열하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④ 자르면 어떻게 될까?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⑤ 틀린 글자 찾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⑥ 지금 시계는 몇 시, 몇 분?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⑦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기 Chapter 2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 뇌에게 중요한 ‘아침 30분’ 커튼을 걷고 아침햇살을 받자 -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이 뇌를 활성화한다 - ‘이틀 전 일기’를 써서 ‘기억하는 힘’을 기르자 - 겉모습이 젊어지면 뇌도 젊어진다 - 매일 요리를 하는 것은 강력한 뇌 트레이닝이다 - ‘행복도’가 수명을 늘린다. ‘두근거림 발견 시트’ - ‘만나고, 대화하고, 교류하는’ 커뮤니케이션 뇌활동 - ‘주로 쓰는 손’과 ‘반대 손’이 포인트. 좌뇌, 우뇌 트레이닝 - 최강의 기억법 ‘몸으로 기억한다’ - 여행으로 활기차게. 여행은 뇌를 젊게 만드는 특효약 - 취미를 갖는 것은 뇌에 좋을 수밖에 없다 - ‘새로운 것’에 행복이 있다. 도전으로 뇌를 활성화하자 - 목욕으로 안티에이징? 뇌에 생기를 되돌리는 목욕 - 하루 7시간 수면으로 뇌 운동을 원활하게 한다 [칼럼] 뇌 박사의 뇌 강좌 ① 뇌의 구조와 기능 Chapter 3 식사를 통한 ‘1분 뇌활동’ - 아침식사로 뇌활동. 야채 주스를 추천한다 - ‘한 입에 30번’ 잘 씹어서 뇌를 활성화한다 - 야채부터 먹자. 의외로 중요한 ‘식사 순서’, 포만감의 70%만 채우자 - 발아현미와 찹쌀을 활용. 당분을 줄이면 뇌가 활성화한다 - 뇌에 좋은 오일, 피하면 좋은 오일. 건강의 열쇠는 기름에 있다 - 뇌에 좋은 요리는 일식요리와 지중해요리 - 술을 마신다면 레드 와인. 기억력의 저하를 막는다 - 70대가 지나면 살이 찌는 것보다 ‘마르는 것’에 주의 - 뇌활동을 위해서는 이것을 먹자. 뇌에 효과적인 영양성분과 식품은? - 뇌에 좋은 식품, 식재료의 효과적인 섭취법 [칼럼] 뇌 박사의 뇌 강좌 ② 뇌의 노화란? 뇌의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Chapter 4 운동을 통한 ‘1분 뇌활동’ -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여 뇌를 자극한다 - 1분 만에 OK. 계단을 오르내려 뇌를 활성화한다 - 간단한 1분 스트레치로 근력과 뇌의 혈액순환을 두 배로 늘린다 - 간단한 1대 2 복식호흡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에 생기를 되찾자 [칼럼] 뇌 박사의 뇌 강좌 ③ 뇌의 노화에 따른 치매란?‘아, 그 사람 이름이 뭐였지?’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자! 뇌가 10년 젊어진다! 40대부터 시작되는 뇌기능 노화와 치매를 막자! 사람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방금 뭘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리는 등 깜빡하는 일이 늘어났다면 뇌가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나이 탓을 하거나 뇌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라는 트레이닝을 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가? 뇌는 30대 때 정점을 찍고, 40대가 지나면서 조금씩 노화가 진행된다. 하지만 이 노화 현상은 얼마든지 예방하고 방지할 수 있으며, 아주 간단한 실천들로 뇌기능을 더 좋게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젊은 상태로 뇌를 유지하고 더 젊은 뇌를 만드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어려운 작업이나 스트레스가 될 법한 엄격한 규칙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 그것도 단 1분 정도만 투자하면 가볍게 바꿀 수 있는 생활습관과 식습관, 운동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뇌가 알아차릴 수조차 없을 정도로 작은 변화들만 수용하면 우리 뇌는 10년 더 젊어지고 뇌기능은 더욱 활성화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더 나아가서 이런 생활의 변화를 계속 이어나가면 노인병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치매’를 예방하고 더 젊게 살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젊고 건강한 뇌’, 그 시작은 작은 변화에서부터다! 인생 100세 시대, 뇌의 노화를 막아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제는 80세, 90세를 넘어 100세 시대라고들 말한다. 이렇게 긴 생애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다른 여러 가지 준비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뇌건강이다. 뇌가 건강하지 않으면 뇌의 노화가 빨라지게 되고, 결국에는 알츠하이머병(치매)와 같은 인지기능장애로 고생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뇌의 노화는 40대부터 시작된다. 사람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방금 뭘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리는 등 깜빡하는 일이 늘어났다면 뇌가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나이가 먹어서 그러는 것이라고 스스로 치부하고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은 채 지나간다. 이렇게 한다면 뇌의 노화는 빠르게 진행될 수밖에 없다. 뇌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4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이 그리 어렵지도 않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의 간단한 변화와 식습관의 조절, 그리고 간단한 운동으로도 충분히 뇌기능을 강화하고 활성화시켜 더욱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근거는 여러 과학적 연구 결과가 뒷받침하고 있다. 우리 뇌는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단 1분 만에 뇌가 젊어지는 놀라운 효과!” 이 책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의 저자 사라사와 다쿠지는 현재 일본에서 오차노미즈 장수클리닉을 운영하며 실제로 치매 관련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는 의학박사이다. 그의 임상적 경험과 수많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팁들은 실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것들이다. 우리 뇌는 새로운 것에 자극을 받아 활성화된다고 한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양상에 아주 약간의 변화를 주게 되면 뇌는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뇌기능을 전부 활용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1분 뇌활동’의 노하우다. 또한, 이렇게 작은 ‘베이비 스텝’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은 우리 뇌가 실제로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주거나 어려운 방법으로 뇌를 강화하려고 하면 우리 뇌는 그것에 저항하게 된다. 수많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주 거창한 뇌기능 강화법이 실제로 효과가 없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그런 면에서 간단하면서도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라고 말하는 이 책은 다른 여느 뇌 관련 책보다 실용적이고 또한 간단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팁, 오늘 당장 시작해도 늦지 않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단 1분 만에 할 수 있는 뇌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걷고, 이틀 전 일기를 쓰고, 포만감의 70%만 식사하고, 발아현미와 찹쌀을 활용하며, 술은 레드 와인을 고른다. 계단 오르내리기로 뇌를 활성화하고, 스트레칭과 복식호흡으로 뇌에 생기를 불어넣는 등 어느 하나 어려운 시도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뇌의 기능을 강화해서 더 젊은 뇌를 만들고 치매 예방도 자연스럽게 된다면, 고민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여러 팁 중에 몇 가지만이라도 실천해보자. 자신도 모르게 뇌의 노화를 늦추고 심지어 더 젊은 뇌가 되어 있을 것이다.중요한 것은 ‘일상을 보내는 방법’을 아는 것, 그리고 ‘기억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① 일상생활을 되돌아보고, ② 뇌의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를 하고, ③ 뇌를 단련시키는 운동을 하는 등 뇌를 젊게 만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뇌가 젊어지는 노력을 매일의 습관으로 만들어 오랫동안 지속하면 뇌가 10살은 젊어질 것이고, 지금처럼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눈으로 읽으면서 시각 부분을 사용하고,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으로 뇌의 전두엽을 활용하며, 소리 내어 읽는 동안 소리를 내는 부분을 작동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청각 부분까지 쓰게 된다면, 한 번에 뇌의 4부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사조가 되는 셈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글을 일어서서 읽으면 다리도 사용하기 때문에 전신을 자극할 수도 있다.- 제2장.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중에서 만약 새로운 취미나 도전이 작심삼일로 끝난다고 해도 괜찮다. 3일간 계속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다시 하고 싶어질 때 다시 도전하면 된다. 키워드는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도전해봤지만 ‘조금 어렵다’고 느껴지는 일도 있을 것이다. 신경 쓰지 말고 다음 도전을 찾아보자. 적어도 도전했던 사실은 남는다. ‘대화의 화제’로 삼을 수 있을 정도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하자.자신이 즐길 수 있는 일을 점점 늘려가면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인생을 즐기고 행복감 있는 매일을 보내면 뇌에도 힘이 생기고 더욱 활성화된다.- '제2장.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중에서
드럼 초보자라면 꼭 해야만 하는 연습
이담북스 / 최성수 (지은이) / 2022.05.06
8,000원 ⟶ 7,200원(10% off)

이담북스소설,일반최성수 (지은이)
드럼학원 대표의 친절한 가이드를 실었다. 타고난 박치라 박자 감각을 배우고 싶거나 학업, 업무, 육아 스트레스를 싹 해소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본이다. 드럼의 기초부터 탄탄히 알려준다.Prologue Part 1 음표 정리와 필인(FILL IN)에서 정확한 음표 연주 방법 4분 음표 박자감 잡기 4분 음표 박자감을 유지하며 필인 넣기 베이스 드럼 밟으며 2박자 필인(FILL IN) 연습하기 베이스 드럼 밟으며 4박자 필인(FILL IN) 연습하기 Part 2 쉼표의 길이 감 잡는 방법과 쉼표와 음표 연습 Part 3 필인(FILL IN) 만드는 간단한 방법 필인(FILL IN) 만드는 방법과 아이디어 적용하기 Part 4 왼발 카운트 하며 깔끔한 리듬을 만들기 위한 연습 방법(하이햇 & 베이스드럼 동시에 밟기 연습) 왼발 하이햇(HI-HAT) 8분 음표로 밟기 왼발 하이햇(HI-HAT) 엇박자로 밟기 Part 5 꼭 해야 하는 드럼에서의 무빙 연습 Part 6 초보자들이 연습해야 하는 8비트(8BEAT)와 오프비트(OFF BEAT)에 베이스 드럼 경우의 수 연습 8비트에 베이스 드럼 대입하기 오프비트(OFF BEAT) 리듬에 베이스 드럼 넣기 Part 7 8비트와 16비트의 공통점 & 연습 방법 8비트와 16비트의 공통점과 연습 방법 16분 음표 스네어가 들어가는 16비트 연습 16분 음표 베이스 드럼이 들어가는 16비트 연습 Part 8 더블 킥(Double Kick)이 잘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연습 Part 9 음표에 스틱킹 바꿔서 연주하는 필인(더블스트로크, 파라디들 적용) 남녀노소, 나이불문. 무기력한 삶은 이제 그만! 빠질 수밖에 없는 드럼의 매력 초보자를 위한 SOO’s Drum Village 드럼학원 대표의 친절한 가이드 다음에 해당한다면 드럼의 세계로 빠져도 좋습니다. 악기 하나 다루고 싶은데, 뭘 할지 고민이다. 타고난 박치라 박자 감각을 배우고 싶다. 학업, 업무, 육아 스트레스를 싹 해소하고 싶다. 드럼의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고 싶다.
2024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부동산공법
에듀윌 / 오시훈 (지은이) / 2024.02.08
25,000원 ⟶ 22,500원(10% off)

에듀윌소설,일반오시훈 (지은이)
기출문제 회독은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한 문제와 해설로 기출 완벽 정복! 2024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원별 기출문제집은 최근 8개년(2023~2016년) 공인중개사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단원별로 구성한 교재입니다.PART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광역도시계획 CHAPTER 03 도시·군계획 CHAPTER 04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CHAPTER 05 도시·군계획시설사업의 시행 CHAPTER 06 지구단위계획 CHAPTER 07 개발행위의 허가 등 CHAPTER 08 보칙 및 벌칙 PART 2 도시개발법 CHAPTER 01 도시개발계획 및 구역 지정 CHAPTER 02 도시개발사업 CHAPTER 03 비용부담 등 PART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CHAPTER 03 정비사업 CHAPTER 04 비용부담 등 PART 4 건축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건축물의 건축 및 건축공사절차 CHAPTER 03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CHAPTER 04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CHAPTER 05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CHAPTER 06 특별건축구역·건축협정 및 결합건축 PART 5 주택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주택의 건설 CHAPTER 03 주택의 공급 CHAPTER 04 주택의 리모델링 PART 6 농지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농지의 소유 CHAPTER 03 농지의 이용 CHAPTER 04 농지의 보전 [부록] 중요 지문 OX 258선이 책의 구성 1. 8개년 기출 BIG DATA 분석으로 학습전략 수립! - 제34회 출제경향 및 8개년 회차별 출제빈도 분석표: PART 시작 전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최근 10개년 동안의 각 CHAPTER별 출제 문항 수와 학습방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상세한 해설과 이론보강으로 8개년 기출문제 완벽 정복! - 기본서 연계학습: 기본서와 동일한 단원 구성으로 각 CHAPTER와 연계되는 기본서 페이지를 통해 해당 이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표기출&기출공략: 해당 CHAPTER의 대표유형이 되는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대표기출에 대한 난이도&키워드를 표시하여 학습의 강약을 조절함과 동시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기출공략을 통해 출제경향과 최근 8개년 기출회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지문별 상세한 첨삭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 해설&이론플러스: 기출문제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제시하고,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관련 이론을 추가하여 기출문제를 통해 이론까지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중요 지문 OX 258선 : 앞서 풀었던 기출문제의 중요 지문을 OX로 풀어보며 다시 한 번 복기할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3. 회독용 정답표 교재 맨 앞에 수록된 회독용 정답표를 활용하여 회독 수를 늘리고, 실력점검표를 통해 취약 부분을 수험생 스스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후의 삶
문학동네 / 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2.05.20
16,000원 ⟶ 14,4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최신작. 1948년 잔지바르에서 태어나 이슬람계 아프리카인에 대한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이주한 작가는 1987년 데뷔작인 『떠남의 기억』을 출간한 이래 총 10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하면서 망명, 정체성, 소속감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탐구해왔다. 고향과 가족으로부터, 그리고 어쩌면 자기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고 떠나간 이들이 정체성에 대한 고민 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날카로우면서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리는 작가의 탁월한 재능은 2020년 발표한 최신작 『그후의 삶』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이전의 삶에서 떠나고 도망쳤던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전쟁과 점령의 여파를 겪어나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요한 아름다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사랑의 황홀한 특성을 이토록 압축적으로 담아낸 책을 읽는 것은 평생 매우 드문 일이다”(<타임스>)라는 극찬을 들은 이 작품은 이듬해 오웰상 최종후보와 월터스콧상 후보에 올랐다.1부 … 007 2부 … 079 3부 … 201 4부 … 329 옮긴이의 말 … 421 압둘라자크 구르나 연보 … 4252021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최신작 짙게 드리운 운명과 역사의 그림자 속에서 일하고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 평범한 삶들 그 잊힌 기억과 지워진 세계를 되살린 경이로운 역작! #노벨문학상 #평범한삶 #잊힌목소리 #사랑 #전쟁속일상 #피식민지의삶 #제국주의 #식민주의 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최신작 『그후의 삶』이 출간되었다. 1948년 잔지바르에서 태어나 이슬람계 아프리카인에 대한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이주한 작가는 1987년 데뷔작인 『떠남의 기억』을 출간한 이래 총 10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하면서 망명, 정체성, 소속감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탐구해왔다. 고향과 가족으로부터, 그리고 어쩌면 자기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고 떠나간 이들이 정체성에 대한 고민 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날카로우면서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리는 작가의 탁월한 재능은 2020년 발표한 최신작 『그후의 삶』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이전의 삶에서 떠나고 도망쳤던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전쟁과 점령의 여파를 겪어나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요한 아름다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사랑의 황홀한 특성을 이토록 압축적으로 담아낸 책을 읽는 것은 평생 매우 드문 일이다”(<타임스>)라는 극찬을 들은 이 작품은 이듬해 오웰상 최종후보와 월터스콧상 후보에 올랐다. “그 한가운데 혼란과 폐허가 있다 해도 세상은 늘 움직인다.” 탕가니카의 작은 해안 마을. 동아프리카 각지에서 유럽 열강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고, 독일군의 점령에 저항하는 봉기가 일어나고 또 스러지는 가운데 이름 없는 이 작은 마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나간다. 어린 시절 가난한 집에서 가출해 군대에 납치되었던 일리아스는 운좋게 구출되어, 독일인이 운영하는 커피농장에서 자라면서 독일어를 배우고 교육받는다. 성인이 된 일리아스는 고향 근처 해안 마을로 돌아온 뒤 상인의 직원으로 일하는 칼리파와 친구가 되고, 잃어버렸던 여동생 아피야를 찾아 함께 살면서 마을에 정착한다. 아피야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떠난 뒤 홀로 이웃에게 맡겨져 온갖 궂은일을 하며 살아가다, 오빠 일리아스를 만난 뒤 비로소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일 년 후 독일과 영국 사이의 전쟁이 일어나자 일리아스는 어린 동생을 남겨둔 채 독일군에 자발적으로 입대하며 마을을 떠난다. 아피야는 전에 살던 이웃의 집으로 다시 보내져 전보다 더 심하게 학대를 당하다, 오빠의 친구 칼리파의 도움으로 그 집에서 나와 칼리파 부부와 함께 살게 된다. 한편, 함자는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 이전의 삶에서 도망쳐 충동적으로 독일군에 입대한다. 하지만 폭력에 익숙하고 오직 힘과 거친 성질만을 높이 평가하는 남자들 사이에서 함자는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고 방향을 잃은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독일인 장교가 그런 함자를 눈여겨보다가 자신의 당번병으로 지목하고, 함자는 그에게서 독일어를 배우는 한편 장교에게 편애를 받는다는 이유로 조롱과 멸시를 당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전쟁 막바지에 함자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되고, 함자를 아끼던 장교 덕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이제 함자는 약해진 몸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채로 어린 시절을 보낸 해안 마을로 돌아오고, 마을 목공소에서 일자리를 구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기치 못한 운명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과거의 기억을 보존하고 잊지 않으려는 거장의 공감어린 시선 『그후의 삶』의 이야기는 1907년경, 독일이 탄자니아를 포함한 동아프리카 일대를 식민 지배하며 ‘독일령 동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저항과 반란을 진압한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을 때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독일 사령부가 “마을을 불태우고 들판을 짓밟고 식량 저장고를 약탈”한 것은 물론 “초토화되고 공포에 질린 풍경을 배경으로, 길가의 교수대에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시신이 매달”리는 일이 여기저기서 일어난다. 독일군 부대인 ‘슈츠트루페’와 그들 못지않게 사납고 무자비한 아프리카인 용병 ‘아스카리’들은 모든 피지배인을 야만인으로 간주해 가혹하고 잔인하게 짓밟는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해안 마을 사람들은 전쟁과 반란이라는 참혹함에서 조금 비켜나 비교적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들도 식민주의의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길에서 납치되어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기도 하고, 독일과 영국의 전쟁으로 항구가 봉쇄되어 하룻밤 사이에 극심한 물자 부족을 겪기도 한다. 독일식 미션스쿨에서 교육받아 독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일리아스가 “독일인은 명예롭고 교양 있는 사람들이고, 여기에 와서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독일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자 한 마을 사람은 “친구, 놈들이 자네를 먹어치웠군” 하며 이렇게 반박한다. “잘 들어, 독일인 남자 한 명이 자네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다고 지난 세월 동안 여기에서 일어난 일이 바뀌는 건 아니야.” 마흐무두라는 다른 남자가 일리아스에게 말했다. “이 땅을 차지한 삼십 년 넘는 세월 동안 독일인은 이 나라 전체에 해골과 뼈가 흩뿌려지고 땅이 피로 젖을 만큼 많은 사람을 죽였어. 과장하는 게 아니야.” _본문에서 대륙 전체가 유럽인의 손에 넘어가 원래의 이름을 잃고 ‘영국령 동아프리카, 독일령 동아프리카, 포르투갈령 동아프리카, 벨기에령 콩고’ 등으로 불리고, 그 속에서는 누군가는 저항하다 죽어가고 또 누군가는 자발적으로 식민지 본국에 부역하는 것은, 일본 식민 지배의 역사를 경험한 한국 독자로서는 너무도 익숙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승자의 관점이 아니라, 과거의 기억을 잊지 않으려는 탄자니아 출신 작가의 시선에서 쓰였기에, 소설의 한 문장 한 문장에 더욱 마음 깊이 동감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어린 시절을 보낸 도시의 거리를 걸으면서 나는 사물이, 건물이, 사람이 겪은 수모를 보았습니다. 머리가 희끗희끗하고 이가 빠진 사람들이 행여 과거의 기억을 잊을까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기억을 보존하고, 거기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쓰고,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순간들과 이야기들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해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지배자들이 자축하며 우리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려 했던 폭력과 잔혹성을 써내야만 했습니다. _노벨문학상 수상 연설 중에서 전쟁과 식민주의 그 이후를 살아가는 평범한 삶들의 특별함 구르나는 『그후의 삶』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기록되지 않은 채 잊힌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아무도 굳이 수를 헤아려보지 않은 죽은 병사들과 짐꾼들, 그저 전쟁중에 벌어진 무작위한 불운에 휘말린 사람들, 그리고 커다란 역사의 격류 속에서도 일하고 또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과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소중한 가족, 공동체의 이야기가 함자와 아피야, 그리고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칼리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함자는 이전의 삶에서 도망치며 인생을 되돌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만, 결국 몸이 반쯤 망가진 채 빈손으로 원래 있던 곳에 돌아오게 되고, 자신의 처지에 무력함을 느끼며 세상에서 자기 자리를 잃었다고 생각한다. 아피야의 눈에 그런 함자는 “대롱대롱 매달린 사람, 뿌리 뽑힌 사람, 헐렁헐렁 떨어지기 쉬운 사람”으로 보인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아피야는 축복처럼 찾아왔던 오빠마저 삶에서 떠나버린 후 집안에 갇힌 삶에서 오는 좌절감을 견뎌내기 위해 애쓰는 한편 나이를 먹어가며 여성의 격리된 삶에서 따라오는 무한한 분노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칼리파는 두 사람 모두에게 살 곳을 내주고 일종의 가족이 되어주기를 자처하면서, 커다란 역사의 격류 속에서도 애정이 깃든 공간들을 계속 그 자리에 존재하게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렇듯 기록으로 남겨지지 않은 이들의 삶, 지금껏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잊혔던 평범한 삶들에 주목하면서 작가는 식민주의와 전쟁이 이들에게 어떤 상흔을 남겼는지 이야기한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상처를 얻고 트라우마를 겪은 이들이 어떻게 살아남아 자신들의 삶을 되찾았는지, 어떻게 그 모든 일을 통과하면서 자기 자신을, 또 사랑과 신뢰를 잃지 않았는지를 날카로우면서도 공감어린 시선으로 들여다본 것이다. 타협하지 않는 단호함과 깊은 연민이 깃든 마음으로 써내려간 이 특별한 소설은, 우리가 잊히고 지워진 이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식민 지배의 역사를 경험한 아프리카계로서, 떠나온 삶을 절박하게 기억한 망명자로서, 다른 무엇보다 인간의 삶에 대해, 잔혹성과 사랑과 나약함에 대해 진실되게 써야만 한다고 믿는 작가로서 압둘라자크 구르나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인 것이다.군대는 시골로 행군해 들어갔고, 열기가 오르며 태양이 목과 어깨를 옥죄고 얼굴에서 땀이 쏟아져 등으로 흘러내리자 함자는 다시 불안해졌다. 그는 충동적으로 자원했다.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 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 하지만 그는 자신이 어디에 몸을 판 것인지, 이곳의 요구에 따를 준비가 되어 있는지 몰랐다. 함께 지내기로 한 사람들이 어떤 자들인지 몰랐던 것은 아니다. 아스카리 군대인 슈츠트루페에 대해서, 또한 그들이 보이는 사나움에 관해서는 모두가 알았다. 그들을 이끄는, 마음이 돌덩이 같은 독일 장교들에 대해 모두가 알았다. 함자는 도망치기 위해 그들의 병사가 되기로 했다. 달아오른 한낮에 지쳐서 땀을 흘리며 흙길을 나아가는 동안, 함자는 자신이 저지른 짓 때문에 불안감이 너무도 강렬하게 치솟아 간혹 숨을 쉬기가 힘들었다. 당시 이 세계의 그 지역은 그런 이름으로 불렸다. 세상의 이 지역은 전부 유럽인의 것이었다. 최소한 지도에서는 그랬다. 영국령 동아프리카, 독일령 동아프리카, 포르투갈령 동아프리카, 벨기에령 콩고. 전투와 질병, 탈영으로 병사와 짐꾼들을 잃기는 했지만, 슈츠트루페의 장교들은 광기어린 고집과 끈기로 계속 싸웠다. 아스카리는 땅을 황폐하게 했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수십만 명씩 굶겨 죽였다. 그러면서 자신들로서는 기원조차 알 수 없는 공허한 야망이자 결국 그들을 지배할 목적이었던 명분을 맹목적으로, 살인적으로 끌어안고 계속 분투했다. 짐꾼들은 말라리아와 이질, 탈진으로 여럿씩 죽어나갔다. 아무도 굳이 그 사람들의 숫자를 세지 않았다.
통하는 기도
위즈앤비즈 / 차동엽 글 / 2008.10.16
12,000원 ⟶ 10,800원(10% off)

위즈앤비즈소설,일반차동엽 글
당신의 기도는 하느님과 통하는가 미래사목연구소 소장 차동엽 신부의 『통하는 기도』. 성경 속에서 행복코드를 찾아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 의 저자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주님의 기도\'에 담긴 신비롭고 놀라운 힘의 비밀을 성경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은 \'주님의 기도\'에서 건져올린 파워기도 비법 24가지를 공개한다. 과학기술, 통신수단, 심리상담 등의 발전으로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른 현실에 안주하여 풍요로운 기도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우리가, 하늘장막을 뚫는 기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는 특유의 해학적인 문체로 \'주님의 기도\'를 구절마다 나누고 일목요연하게 분석한 다음, 그것이 지닌 전통적 의미를 희망과 절망이 뒤섞인 우리 삶과 긴밀하게 연결시킨다. 그러한 여정을 통해 삭막한 우리의 기도생활을 위로하며 치유하고 있다. 특히 기도로 하늘장막을 뚫어온 신앙 선배들의 기도지혜를 전달한다.│프롤로그│ 저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01 ‘하늘에 계신’_흠숭기도 02 ‘우리’_연대기도 03 ‘아버지’_생떼기도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04 ‘아버지의 이름이’(1) _시편기도 05 ‘아버지의 이름이’(2) _호칭기도 06 ‘거룩히 빛나시며’_찬미기도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07 ‘아버지의 나라가’(1) _축복기도 08 ‘아버지의 나라가’(2) _중보기도 09 ‘오시며’_관상기도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10 ‘아버지의 뜻이’(1) _비전기도 11 ‘아버지의 뜻이’(2) _뚝심기도 12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_소통기도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13 ‘오늘 저희에게’_화살기도 14 ‘일용할 양식을’_청원기도 15 ‘주시고’_성취기도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16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_치유기도 17 ‘저희가 용서하오니’_용서기도 18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_통회기도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19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_결심기도 20 ‘악에서 구하소서’(1) _수호기도 21 ‘악에서 구하소서’(2) _헌신기도 아멘! 22 ‘아멘!’(1) _명령기도 23 ‘아멘!’(2) _긍정기도 24 ‘아멘!’(3) _감사기도 │에필로그│ 희망기도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 (포켓북)
준앤준 / 박대훈 글 / 2009.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준앤준소설,일반박대훈 글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절한 조언을 제시하는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는 훌륭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지혜를 꾸준히 곁에 두고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는 그들이 남긴 명언과 함께 각 인물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들어 있어 살펴볼 수 있다. 매일 순서대로 하나씩 읽어가도 좋고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좋다. 고민하고 방황하는 모든 이들이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다양한 조언을 접함으로써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인생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나를 깨우는 내 안의 울림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는 시간! 매일 하루에 한 쪽씩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 일 년 365일이 자기반성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해 더욱 충만해짐을 느낄 것이다. 지금의 내 위치와 내가 처한 현실이 그다지 밝지만은 않을 때 우리는 가끔씩 실망하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하기도 한다. 마치 나아갈 길을 잃고 불빛 하나 없는 깜깜한 바닷가에 표류하는 듯한 바로 그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내 안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울림에 귀를 기울여보기 바란다. 내 마음의 소리는 항상 그곳에 있었지만 밖이 너무 소란스러워 혹은 내 자신이 여유가 없어 그동안은 듣지 못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정 나를 위로해 주고 내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내 안에서 나를 깨우는 조용한 울림이 아닐까 싶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이 소속된 곳에서의 지위가 올라갈수록 무엇엔가 쫓기듯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요즘, 단순한 핑계가 아니라 정말 시간이 없어서 또는 전문지식을 쌓는 것만으로도 버거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는 교양서적을 마음 편히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로 안다. 그래서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루에 많은 시간을 내지 않고서도, 훌륭한 삶을 살았던 많은 이들이 들려주는 ‘제대로 된 삶을 살아내기’ 위한 내 인생의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한 말들을 한 곳에 모아 일 년 내내 옆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책이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이다. 어느 쪽을 펼쳐 읽어도 상관이 없다. 제 날짜를 찾아서 읽는 재미도 있지만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펼쳐진 곳을 읽어도 짧은 문장에 담긴 심오한 뜻을 헤아리는 즐거움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날 읽은 메시지에 담긴 뜻을 되새기며 당신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좀 더 참신하고 활기찬 나날을 엮어나가길 바란다.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 BEST 66
이젠미디어 / 진혜운 글, 이정환 옮김 / 2010.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이젠미디어건강,요리진혜운 글, 이정환 옮김
중국의 한방의학 고전에서 뽑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66가지 식재료를 소개한 건강서 이 책은 질병의 치료보다 예방을 중시하고, 약도 음식과 같은 근원에서 생겨났다(약식동원)고 말하는 한방의학 개념을 바탕으로 집필된 것이다. 저자는 40여 년 동안 중국의 한의학 고서를 연구해온 것을 토대로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를 엄선하였으며, 이 책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 Best 66』에서 각각의 식재료가 가진 효능 및 음식궁합에 맞춘 요리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본문은 선정된 식재료의 면역력, 항암작용, 순환기계통질환, 노화방지, 약용효과 등을 오각형 그래프에 분야별로 표시하여 건강에 얼만큼의 도움을 주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고추의 경우 미꾸라지나 율무와 함께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궁합이고, 오이·호박 등과 함께 먹으면 오히려 비타민 C가 파괴되는 나쁜 궁합이라는 것을 식재료 별로 일일이 알려준다. 본문의 마지막 장에는 각 질병과 증상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보는 색인을 수록하였다. 머리말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보는 방법 제1장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재료 베스트 66 1 마늘 2 말린 표고 3 참마 4 대추 5 구기자 6 찻잎 7 여주 8 생강 9 그린 아스파라거스 10 굴 11 전복 12 검정콩 13 노루궁뎅이 14 다시마 15 흰 목이 16 키위 17 파 18 율무 19 벌꿀 20 산사자 21 김 22 미역 23 고구마 24 무화과 25 상어 26 양송이 27 강낭콩 28 결명자 29 고추 30 까치콩 31 무 32 밀감 33 매실 34 해삼 35 시금치 36 우엉 37 양배추 38 순무 39 부추 40 피망 41 망고 42 감자 43 당근 44 자라 45 용안 46 갈치 47 양파 48 토마토 49 검은 목이 50 오이 51 백합 뿌리 52 민물새우 53 연밥 54 호두 55 흑초 56 동아 57 은행 58 배추 59 살구 60 감 61 땅콩 62 조기 63 바다새우 64 산초 65 팔각회향 66 버찌 제2장 효과적인 식재료 섭취 1 면역력을 높여 주는 조리법 2 음식물의 궁합에 관하여 3 식품 첨가물의 공포 4 이번에 소개하지 못한 식재료에 대해 제3장 면역음식 요리법 마늘 슬라이스 튀김 마늘 슬라이스 튀김이 들어간 샐러드 말린 표고와 간장 조림 말린 표고 나물 볶음 참마를 얹은 다랑어 대추찜 구기자차 구기자와 검정콩을 이용한 간장 조림 말차 여주 무침 여주와 흑돼지고기 볶음 생강차 그린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그린 아스파라거스와 돼지고기 볶음 굴 달걀 볶음 부록 중국 문헌 소개 색인 - 중요 질병과 증상에 맞는 식재료 찾기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어라! 2009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은 내내 신종 인플루엔자(신종 플루)의 공포에 시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여파로 많이 듣게 된 단어가 바로 ‘면역력’이었다. 면역력이 높으면 신종 인플루엔자에 쉽게 걸리지 않고, 걸려도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고 하기 때문이었다. 저자가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유행을 보고 이 책의 집필을 결심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 볼 수 있다. 중국 고대 한의학에는 ‘면역’이란 말이 없지만, 식재료나 생약을 활용하여 강한 신체를 만든다는 개념이 있었는데 그것이 오늘날의 면역 메커니즘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실제로 면역력을 높이려면 약이 아니라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한 매일의 ‘식사’와 ‘운동’ 등이 필요하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먹어 효과를 보려면, 식재료의 효과에 대해 올바로 알고 적절하고 꾸준하게 섭취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재료가 어느 분야(항암, 면역력 등)에 효능이 있으며, 어떤 식재료와 좋은 궁합을 이루고,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 것이 좋은 지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증상과 질병도 소개하여 독자들이 직접 자기에게 맞는 식재료가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중국 한방의학 문헌에 소개된 내용까지를 인용하여 신뢰성을 더하였다. 이 책의 특징 - 중국 한방의학고전을 바탕으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재료를 순위별로 1위부터 66위까지 선정! - 선정된 주요 식재료의 좋은 궁합, 나쁜 궁합과 요리법을 소개! - 암을 비롯한 각 질병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 - 중국 한방의학고전을 바탕으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재료를 순위별로 1위부터 66위까지 선정! - 각 질병과 증상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보는 색인!
오페라 분수
메이킹북스 / 권희선 (지은이) / 2021.09.23
12,000

메이킹북스소설,일반권희선 (지은이)
권희선 시집. 현대인들의 결핍인 그리움, 사랑, 외로움을 인연의 끈으로 연결하고 영원한 인연을 기다리며 다듬어 냈다. 이런 경험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사랑을 기다리는 방법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평범하고 담대한 진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연을 맺고 지키기 위해 어떤 외로움과 그리움을 감내하고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과 나침판도 있다.서문 맑고 투명한 영혼의 언어 제1부 하얀 마음 어느 날 긴 하루 고개 숙인 의자 그곳에 그녀의 사랑 방식 꽃밭 나의 봄 눈물 배 별 상실 서울 하늘 선宣 시詩와 공간 오늘 위선 인내 해맞이 하얀 마음 헤이즐넛 제2부 인연의 끈 타이밍 수다의 맛 고모 꽃다발 꽃물 나비이불 당신 마지막 밤 문학비 G동 여인 어린 날의 추억 오페라 분수噴水 우리 사이 인연 인연의 끈 작약 꽃 여인 회상 하늘 구름 커피구름 찰나 제3부 따스한 손 이제는 사람 구월 나이테 따스한 손 비상 빗소리 사랑 사랑은 소녀 소중한 사랑 탈 열정 영원한 엄마의 짝사랑 겨울 아이 한잔 책임 진실 제4부 그리워하며 산다는 것 올해에는 꽃을 보며 노란 리본 노을 다섯 클로버 변화 별들의 둘레길 봄 분홍 추리닝 심장 여름밤 입춘 기도 혈압기의 하루 패션의 거리 코로나19 이일 터널 친절한 비밀 정지된 시간 그리워하며 시인의 말 해설 순박함, 그리고 함축미의 진솔함《오페라 분수噴水》는 제4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하얀 마음」, 제2부 「인연의 끈」, 제3부 「따스한 손」, 제4부 「그리워하며」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누군가를 향한 하얀 마음과 인연에 대하여 따스한 손을 그리워하며 쓴 시편이다. 사랑 노래 오색 불, 춤을 춘다 지친 몸 샤워하듯 춤추는 분수 뜨거운 열기는 밤에 더 높이, 높이 치솟는 물의 빛 너와 나의 여름밤 8월의 왈츠를 춘다. - 오페라 분수噴水 시인이란 무엇인가의 물음에 “남모르는 고뇌와 고통을 당하면서도 그 탄식과 아픔의 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바꾸는 입술을 가진 불행한 사람”이라고 키에르케고르는 말했다. 권희선 시인의 시적 언어는 매우 간결하고 꾸밈이 단조롭다. 그러나 한 편 한 편의 시를 낳기까지 생각의 살점을 드러내는 시간의 아픔은 오로지 시인만의 것이 될 것이다. 권희선 시집 《오페라 분수》는 마음의 편지가 녹아있다. 사랑을 기다리는 방법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평범하고 담대한 진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연을 맺고 지키기 위해 어떤 외로움과 그리움을 감내하고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과 나침판도 있다. 그 끝은 인연의 끈이 된다. 현대인들의 결핍인 그리움, 사랑, 외로움을 인연의 끈으로 연결하고 영원한 인연을 기다리며 다듬어 냈다. 이런 경험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텅 빈 마음의 위로와 마음의 스크래치를 치유하는 《오페라 분수》를 읽는 순간 공감이 갈 것이다.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아픔과 슬픔, 기쁨을 풀어놓고 또 다른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옛 추억과 감성이 묻어나고 추억의 영화 같은 그림이 느껴진다. 힘든 현실에서 변화된 상황을 극복하려고 온 몸으로 고뇌하고 발버둥치는 느낌을 글로 새겨져 있다.
꿈꿀 시간이 어딨어? 바빠 죽겠는데
좋은피알 / 남경현 (지은이) / 2019.01.16
13,000

좋은피알소설,일반남경현 (지은이)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버킷리스트처럼 꼭 죽기 전에 이루겠다는 소망도 아니고, 진학, 직장에 한정된 꿈 이야기도 아니다. 일상에서 얼마든지 내가 소망하고 기대하는 꿈들을 구체적으로 적고 실현해 나가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다.프롤로그 목차 제1장 흔해빠지지 ‘않은’ 굼에 대한 이야기 내 꿈? 없는데? 하고 싶은 일은 여전히 없었다. 꿈의 목록에 도전하기 꿈? 그게 뭔데? 우리 ‘생각’할 시간 좀 갖자 꼭 ‘죽기 전’을 가정하고 꿈을 꿀 필요는 없어 드림캐처 <남경현>의 이야기 제2장 이런 사람에게 드림캐처를 추천합니다. 나, 이제 뭐하지? 난 왜 사는 걸까? 뭘 해도 즐겁지 않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어쩌지? 으 지루해. 뭔가 새롭게 짜릿한 게 필요해! 드림캐처 이야기 하다솜 | 박해숙 | 김민이 제3장 드림캐처가 된 당신의 내면은 성장 중! 내면의 이야기 듣기 : 혼잣말의 비밀 드림캐처 이야기 이정현| 김은지| 최인나 내가 나에게 질문하기 드림캐처 이야기 김한미 | 진유리 | 김다솔 내면의 힘 사용하기 드림캐처 이야기 서은미 | 유지룡 | 윤솔‘또 꿈 이야기야? 대한민국에서 꿈이 웬 말이야?’ 삼포, 사포, 오포 세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래도 꿈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실망하더라고 꿈과 기대를 가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테니까. <꿈꿀 시간이 어딨어? 바빠 죽겠는데>는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버킷리스트처럼 꼭 죽기 전에 이루겠다는 소망도 아니고, 진학, 직장에 한정된 꿈 이야기도 아니다. 일상에서 얼마든지 내가 소망하고 기대하는 꿈들을 구체적으로 적고 실현해 나가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다. 나는 을지로에 있는 00식당에서 카르보나라는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 사람, 올해 체중을 55kg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진 사람, 한반도 도보여행을 해보겠다는 사람, 꼭 퇴사를 해서 창업을 해보겠다는 사람, 모두 모두 환영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니까.
아침 30분
티즈맵 / 다카시마 데쓰지 글, 김현영 옮김 / 2010.05.30
9,500원 ⟶ 8,550원(10% off)

티즈맵소설,일반다카시마 데쓰지 글, 김현영 옮김
『잠자기 전 30분』의 저자 다카시마 데쓰지가 알려주는 아침 활용법. 이 책은 아침 시간이 왜 좋은지에 관한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공부법, 업무법, 정보 파악법 등 아침 시간의 구체적인 활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아침 변화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스몰스텝법, 무의식의 힘을 빌려 습관으로 만드는 법, 가장 먼저 마주치는 일을 먼저 시작해 작업흥분을 일으키는 방법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법을 소개한다. ‘아침 30분 걷기’, ‘따뜻한 샤워’와 ‘아침 식사’ 등 행복을 부르는 아침 활용법은 물론 ‘즐겁게 일어나는 법’, ‘기분 좋게 잠드는 방법’ 등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제안은 건강하고 활기찬 아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말 기원 후 1세기에도 ‘시간은 없었다’ 1년 후, 당신은 완전히 달라진다 인생을 바꾸는 사람과 바꾸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아침 30분’만 바꾸면 정말로 인생이 달라질까? ‘아침 30분’을 바꾸는 방법-일에서나 가정에서나 근본은 같다 1장. 왜 ‘아침 30분’을 바꿔야 할까? 아침은 하루 중 가장 효율적인 시간 ‘첫걸음을 크게’ 떼어서는 안 된다 아침 변화는 30분부터 밤부터 아침까지-나는 이렇게 보낸다 ‘생각하기’와 ‘비교하기’는 습관의 적 기회가 왔을 때 잡아라 키워드는 ‘계기’와 ‘해보다’ 2장. 아침 30분은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일찍 일어나면 재능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아침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 히틀러의 아침잠이 세상을 구하다 아침 시간은 황금을 가져다준다 과학이 밝혀낸 아침 30분의 힘 아침은 ‘긍정적인 사고’의 샘 아침은 아이디어의 보고인 ‘우뇌’가 활동하는 시간 3장. 성공하는 사람의 아침 30분 활용법 ‘작업 흥분’이 아침 30분을 바꾼다 ‘중요 사항 우선의 법칙’이 아니라 ‘눈앞의 일 우선의 법칙’ 아침의 뇌는 ‘의욕’으로 가득 차있다 ‘의욕의 뇌’를 자극하는 생활습관 아침을 활기차게 만드는 4가지 요건 아침 30분 정보파악법 아침 시간은 방해꾼이 없다 전체 성과의 80%는 전체 시간의 20%에 달성된다 아침·오후·밤의 3분할법 4장. 행복을 부르는 아침 30분 20%의 가능성을 믿어라 이유는 필요치 않다, 좋은 것은 즉시 실행하자! 하루를 바꾸는 아침 30분 걷기 따뜻한 샤워와 아침식사가 행복한 아침을 만든다 뇌의 에너지원은 포도당뿐이다 30분 낮잠으로 머리가 맑아진다 5장. ‘아침 30분’ 공부법 아침 시간이라는 ‘마감’을 이용하자 ‘아침 30분’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리자 기적의 3회전 학습법 출근시간을 활용하라 6장. 아침형 인간으로 탈바꿈하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되는 습관 즐거움을 활용한 ‘마음의 자명종 시계’ ‘밤에 하던 습관’ 하나를 버리자 ‘즐거운 일’을 생각하면 저절로 일어나진다 ‘몸이 쉬는 수면’과 ‘뇌가 쉬는 수면’ 기분 좋게 잠드는 6가지 방법 아침 햇볕이 고장 난 체내 시계를 고친다 휴일은 ‘일찍 일어나기’를 실행할 절호의 기회 작은 성공이 모여 아침형 인간을 만든다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잠자기 전 30분과 아침 30분 수면 시간을 사이에 둔 이 시간들은 우리 뇌가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하는 시간들이다. 수면 중의 ‘정보정리’와 ‘기억강화기능’을 활용하는 시간이 잠자기 전 30분이라면, 아침 30분은 ‘집중력’과 ‘판단력’을 높이는 호르몬이 가장 잘 분비되는 시간이다. 우뇌와 좌뇌의 활동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침 시간은 공부는 물론 창의적인 일을 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간이다. 저자는 이처럼 밤이나 낮 시간 등 평소의 시간에 비해 약 3~4배의 효율을 거둘 수 있는 아침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 인생을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고 강조하며,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아침시간을 바꾸기를 권한다. 아침 변화는 30분부터 베스트셀러 『잠자기 전 30분』의 저자가 알려주는 가장 실천적인 아침 활용법 아침 시간의 중요성은 이미 독자들도 잘 알고 있다. 동서고금의 금언들과 좋은 책들에 의해 이미 수없이 들어온 이야기다. 이 책은 아침 시간이 왜 좋은지에 관한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공부법, 업무법, 정보 파악법 등 아침 시간의 구체적인 활용법을 알려주는 점에 특색이 있다. 또한 아침 변화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스몰스텝법, 무의식의 힘을 빌려 습관으로 만드는 법, 가장 먼저 마주치는 일을 먼저 시작해 작업흥분을 일으키는 방법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아침이 괴로운 사람을 위한 ‘행복을 부르는 아침 30분’ “아침 시간을 활용하면 좋은 것은 안다. 하지만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시간은 누구나 괴롭다. 아무리 건강하고 의욕이 넘치는 사람이라도 아침잠의 달콤함을 떨치고 일어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아침 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침 30분 걷기’, ‘따뜻한 샤워’와 ‘아침 식사’ 등 행복을 부르는 아침 활용법은 물론 ‘즐겁게 일어나는 법’, ‘기분 좋게 잠드는 방법’ 등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제안은 건강하고 활기찬 아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 30분 새로운 습관의 힘! - 뇌의 기능이 최대로 발휘된다 - 의욕이 샘솟고 집중이 잘 된다 - 밤에 하던 습관을 끊을 수 있다 - 몸이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 놀라운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기적의 웃음법
행복한에너지 / 김영민 지음 / 2017.06.15
15,000원 ⟶ 13,500원(10% off)

행복한에너지취미,실용김영민 지음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받았던 저자가 한 줄기 희망을 가지고 창안한 영혼의 웃음운동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 웃음법은 지금껏 알려진 웃음운동과는 확연히 다르며, 난치병과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이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소리 없이 웃는 ‘영혼의 웃음법’이다. 그에 따르면 우리 몸속에 흐르는 혈액과 맑은 공기, 웃음 세 가지 요소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였을 때 생성되는 신비한 물질, 호르몬들의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할 때 이 웃음법은 완벽하게 작동하여 체내에서 기적을 일으킨다.프롤로그: 웃음의 비밀 1. 웃음을 잃어버린 시간 첫 직장을 떠나며|모두가 반대했던 대부금융업|몸과 마음에 찾아온 병|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다|왜 우리 아이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을까 2. 웃음이 나를 살렸다 살아남아서 가족을 지켜야 한다|지금처럼 계속 웃어라|다른 사람의 눈을 마주 볼 수 있게 되다|몸이 떠오르는 환희의 체험|축적된 신비의 물질이 분출하다|웃음연구, 삶의 새로운 도전|웃음이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다|어디서 웃어야 하지?|내 주변을 둘러보지 못했다는 자책|웃음세미나에 참석하다|참회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했다|자아 발견의 감동이 사흘째 이어지다|다이놀핀의 신비함을 이해하다|다이놀핀 생성요인 두 가지를 경험하다|삶의 이유를 찾다|차 안에서 큰 소리로 웃는 일을 멈추었다|‘영혼의 웃음법’을 극적으로 발견하다|날숨의 전율이 만드는 ‘무아경지’|숲 속은 웃음운동의 지상낙원|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웃음법|웃음 관련 책을 탐독하다|나무와 풀과 흙의 의미를 새롭게 깨우치다|진심으로 돕고 싶은 마음이 부른 오해|스티브 잡스에게 보낸 편지|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용기|인생을 바꾸어놓은 웃음의 힘|세상에 알리게 된 결정적 계기 3. 웃음의 신비를 밝히다 웃음치료의 혁명|최고의 배우자는 웃음을 사랑하는 사람|웃음은 전신운동이자 유산소운동|웃음의 생리적 효과|웃음의 미스터리를 밝힌 사람들|웃음의 전염성|웃음은 스트레스를 없애준다|‘제 2의 두뇌’와 ‘제 3의 두뇌’를 깨우는 웃음 4. 웃음치료의 효능 웃음으로 신장암을 이긴 남자|간담도암 4기의 절망에서 기적의 웃음을 터뜨리다|웃음으로 암을 치료하다, 기적을 과학의 언어로 남기다|암을 낫게 하는 3대 요소: 웃음, 식사, 체온 유지|웃음은 NK세포의 공격력을 높인다|암에 걸리면 희망유전자가 꿈틀거린다|마음의 ‘자율성’이 암을 고친다|슬픈 마음이 암을 만든다|숲 속에서 웃음으로 암을 치유한다|암 환자가 겪는 죽음의 5단계|방송을 통해 알려진 웃음의 효과|웃음으로 암세포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라|부작용 없는 웃음치료가 최고의 암 치료|웃음은 당뇨병을 치유한다|우울증 환자는 맘껏 웃어라, 면역력 활성화가 이루어진다|하회탈처럼 웃어라, 우울증이 사라진다|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우울증 환자는 자신이 얼마나 큰 궁지에 몰려 있는지 모른다|웃음치료로 우울증을 극복한 노부인|웃음은 아토피를 치유한다|엄마의 웃음은 아기의 아토피를 낫게 한다| 6년간 한 번도 울지 않은 엄마, 그동안 아토피를 앓은 아이|웃음으로 류머티즘을 고치다|웃음은 수많은 질병을 치유한다|웃음은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해준다|웃음은 전신운동이다 5. 웃음의 새로운 발상, ‘영혼의 웃음법’ 영혼의 웃음법이란?|영혼의 웃음법은 단순한 웃음운동|영혼의 웃음법 따라하기, 기초과정|눈물이 찔끔 나오는, 영혼의 웃음법 6. 영혼의 웃음법 효과와 특성 웃음의 혁명, 조용하고 품위 있는 웃음|난치병은 왜 재발할까|시공간을 초월한 웃음운동|고통에서 벗어나라|초인의 내면으로 성장하라|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웃음|마음속 천사의 수를 늘려라|의구심을 품는 일은 당연하다 7. 영혼의 웃음법에 대한 일반적 사항 웃음운동은 처음 10분이 중요하다|영혼의 웃음법은 인간 본연의 순수를 찾아준다|국민건강을 위한 웃음 프로그램|나를 극복한다는 자세가 중요하다|열 살짜리 개구쟁이 소년의 웃음은 순수였다|영혼의 웃음법 Q & A 8. 영혼의 웃음법, 사전준비 및 유의사항 스톱워치를 준비하라|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정도를 살펴라|오해의 시선을 잘 이겨라 에필로그: 당신에게도 축복이 찾아오기를“웃음이 생명을 구하고 삶을 연장시키며 행복의 지름길로 인도할 것이다!” 인생을, 운명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어줄 ‘기적을 실현하는 영혼의 웃음법’ 웃음은 ‘긍정’의 대표 요소이자 ‘행복’을 나타내는 대명사이다. 웃음으로 생기는 엔돌핀 및 각종 호르몬은 온몸에 활력을 돋게 하고 면역력과 정신적 에너지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마스 칼라일은 “인간의 모든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열쇠는 웃음 속에 있다”고 말한 바 있으며, 미국 문학의 대표 거장 마크 트웨인은 “인류에게 진정으로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웃음이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아직 웃음의 신비는 완전히 밝혀진 것이 아니다. 무려 200여 개가 넘는 신체 내 근육을 사용해야 하는 웃음은 그 효능이 완벽히 알려지지 않은 엔도르핀, 엔케팔린, 다이놀핀과 같은 신비물질을 생성하는 작용으로 신체리듬의 상승을 이끌어 체내 병증을 완화시키기도 하는데 이 같은 프로세스를 인간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 『기적의 웃음법』에서는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받았던 저자가 한 줄기 희망을 가지고 창안한 영혼의 웃음운동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 웃음법은 지금껏 알려진 웃음운동과는 확연히 다르며, 난치병과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이다. 전 세계 웃음연구자 중 선구자로 꼽히는 노먼 커즌스, 무라카미 가즈오 등이 실행했던 임상실험법을 연구하고, 웃음이 일으키는 신비한 현상을 구체적인 신체 변화로 밝혀내었다. 특히 책에서 소리 없이 웃는 ‘영혼의 웃음법’을 제안하는데 이는 우리 몸속에 흐르는 혈액과 맑은 공기, 웃음 세 가지 요소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였을 때 생성되는 신비한 물질, 호르몬들의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할 때 이 웃음법이 완벽하게 작동하여 체내에서 기적을 일으킨다고 보고 있다. 에디슨의 전구, 벨의 전화기처럼 인류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들이 그러하듯 아주 단순하고 쉬운 원리를 지닌 이 ‘영혼의 웃음법’은 질병 속에서 고통 받는 이들이 하나라도 줄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저자의 진심이 만들어낸 산물이라 하겠다. 현대인들이 많이 앓는 스트레스 관련 질환이나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은 중증 질환이나 장애, 자살 등 생명을 위협하는 초기 질환으로서 무시할 수 없는 질병이란 인식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뒤집을 수 있는 방법으로서 생활 속에 웃음법을 습관화하고 항상 행하는 방법을 『기적의 웃음법』에서 추천한다. 웃음이 있는 대한민국이 되어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질병 없는 건강 국민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본다.암을 웃음으로 이겨낸 사례를 직접 목격하면서 깜짝 놀랐다. 또 그분들과 수시로 만나 웃음의 신비와 의학적. 과학적 정보를 교환했다. 병원에서마저 포기한 암을 웃음운동으로 물리친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인간승리이고 감동이었다. 웃음의 효과를 앞서 경험한 사람으로 그의 쾌유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나는 이런 구체적인 사례를 접하면서 웃음의 효능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다. 이제 웃음은 내 삶에서 바뀔 수 없는 신념이 되었다. 나의 모든 생각은 웃음으로 모아졌다. 어떻게 하면 더 잘 웃을 수 있을까. 그동안 내가 경험한 울음과 웃음, 감동은 다이놀핀 호르몬과 같은 신비물질을 분비해서, 암을 비롯해 어떤 질병이라 할지라도 한순간에 녹여버릴 것이라고 확신했다. 나는 영혼의 웃음법이 보다 일반화될 수 있도록 수많은 체험을 다각도로 시도했다. 그러면서 기적과 같은 현상의 메커니즘을 찾아냈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과학자도 의사도 아니므로 수많은 실험자료에 근거해서 내 개인적으로 체험한 신비를 논문과 같은 형태로 증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학술적 과제는 오랫동안 연구에 매진한 학자들의 몫일 것이다. 다만, 나는 지난 오랜 세월 동안 겪었던 생생한 경험들을 고백할 뿐이다. 그리고 그 고백은 살고자 몸부림쳤던 한 사람의 절규에 가까운 실제 체험들이다. 진실이 아니라면 말할 수 없는 깊은 고백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소중한 개인적 체험을 누군가와 진실하게 나누고자 애쓰는 사람이다.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터득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서 그의 고통이 치유될 수 있다면 하는 간절함이 내게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웃음운동의 실천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잡스에게 편지를 보낸 것은 확신에 찬 행동이었으며, 또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도전은 돈을 벌거나 유명해지는 일과는 전혀 무관했다. 나는 진심으로 병마와 싸우는 잡스의 건강과 쾌유만을 생각했다. 오로지 세계 최고의 첨단 의료기법과 영혼의 웃음법을 접목시켜 잡스의 건강을 기적처럼 회복시켜주는 것이 나의 소망이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세계인들이 영혼의 웃음법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들의 병을 이겨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고통 받는 수많은 이들의 미래에 희망과 행복의 새 역사가 활짝 열릴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뿐 아니라 내가 발견한 영혼의 웃음법을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과정으로 생각했다.
구글 맵, 새로운 세계의 탄생
위즈덤하우스 / 마쓰오카 게이스케 지음, 홍성민 옮김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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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마쓰오카 게이스케 지음, 홍성민 옮김
구글은 전 세계에서 매일 30억 건의 정보 검색이 이루어지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엔진이다. 특이한 점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정보 검색 중 3분의 1이 장소와 관련된 검색일 정도로 구글은 지도로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구글이 운영하는 지도 사이트인 구글 맵은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인간이 공간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구글 맵이 인류의 세계관을 어떻게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는지 설명하고, 인간이 지도라는 표현을 통해 어떻게 세계를 재구성하는지 보여준다. 구글 맵은 지도를 통해 인류가 세계를 상상해온 방식도 변화시킨다. 지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특정한 방식으로 가시화하고 조망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구글 맵에서는 사용자는 각자 원하는 대로 지도의 경계나 공간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세계’나 ‘사회’ 같은 하나의 통합된 상이 존재하기 어렵다. 지도를 보며 이성적으로 세계를 조망하고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욕구에 따라 적당하게 결합된 단편적인 정보들이 지도를 구성하고, 욕구가 충족되면 곧바로 해체될 뿐이다. 들어가는 글 1장 지도의 사회학 지도란 무엇인가 | 사회가 지도를 만든다 | 지도가 사회를 만든다 | 구글 맵으로 현대사회를 읽다 2장 구글 맵 이전의 지도 지도의 대중화와 정밀화 | 도시화와 교외화의 상징 - 도시 지도 | 도시의 익명화를 해소 - 주택 지도 | 이동을 위한 지도 ? 철도 노선도와 도로 지도 | 이미지의 연출 - 관광 지도 | 도시 정보지와 지도의 매뉴얼화 | ‘지도’에서 ‘맵’으로 3장 구글 맵의 현재 1 지도의 디지털화 ‘종이’에서 ‘디스플레이’로 | 지도의 데이터베이스화와 지리정보시스템 | 유저 인터페이스 지도 - 자동차 내비게이션 | 지도와 인터넷의 만남 2 진화하는 구글 맵 구글로 지도를 검색하다 | ‘탐색’에서 ‘검색’으로 | 모든 공간을 보여주다 ? 로컬화와 리얼화 | 구글 맵, 스마트폰과 결합하다 | 구글 맵의 내비게이션화 3 지도 중심에 선 개인 신체의 이동과 유비쿼터스화하는 지도 | ‘나’를 위한 최적의 지도 | 지도의 개인화 | ‘지금·여기’를 보여주다 | ‘조망하는 지도’에서 ‘안내하는 지도’로 4장 구글 맵이 닫아버린 혹은 열어버린 세계 1 단편화 디스플레이의 제약 | 전체를 한눈에 담기 어렵다 | ‘지역’이 사라지고 ‘경계’를 초월하다 | 지도의 데이터베이스 소비 | 이야기가 사라진 지도 | 개별 장소와 개별 경로의 제시 2 시퀀스화 단편화를 넘어서는 구글 맵 | 이음매 없는 균일한 세계 | ‘안내하는 지도’에서 ‘움직이는 지도’로 | ‘통합’에서 ‘연결’로 3 다층화 수평에서 수직으로 움직이는 지도 | 3차원과 2차원의 왕복 | 지도의 레이어화 | ‘지금·여기’의 다층화 | 구글 맵이 확장시킨 현실 5장 구글 맵의 미래 보이지 않는 권력 | 인간의 이동을 자극한다 | 지도가 있는 여행 | 지도의 게임화 | 구글 맵, 온갖 정보의 플랫폼 | 레이어를 창작하다 맺는 글 | 옮긴이의 글 | 미주 | 찾아보기 ▶ 출판사 서평 지도를 보며 세계를 상상해온 인류 지도가 변하는 순간, 당신의 세계도 변한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지도를 그려왔다. 지도는 우리들에게 생활인의 시각으로는 볼 수 없는 거대한 세계를 눈앞에 드러내는 강력한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고대 바빌로니아인의 지도에는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대한 육지와 그 중심에 메소포타미아를 그려서 자신들을 세계의 중심이라 설명했다. 중세 기독교인의 지도에는 성경 속에 등장한 동물들과 민족들을 경계 안에 그리고, 경계 바깥에는 이를 주관하는 예수를 그려 신의 질서가 현실을 정의한다고 설명했다. 근대에 들어서면 과학을 바탕으로 거리, 방향, 면적 등을 정밀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는 지도가 등장했다. 하지만 종교와 신화를 거둬냈다고 여겨진 근대의 지도 역시 세계를 수많은 국민국가들로 그려냄으로써, 국민이라는 정체성을 지도 사용자에게 부여했다. 이처럼 지도는 역사 내내 인간과 세계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규정하는 행위와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이제 지도는 다시 한 번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지도는 고정된 좌표와 축적을 손가락 동작 한 번으로 해체시키고, 한 화면 안에 수천 장의 지도 정보를 불러낸다. 건물 안을 투시하는 것은 물론, 인공위성의 움직임과 지구 행성까지 조망한다. 심지어 이 지도에서는 정보를 선별하고 판단하는 역할을 인간이 아닌 기계가 담당한다. 이 책은 구글 맵의 등장이 가져온 세계관의 혁명을 사회학적 분석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우리의 일상에 깊이 침투한 구글 맵의 각종 기능들이 인류가 공간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고찰한다. 장소도, 경계도 없는 무한한 자유의 지도 구글 맵, 인류의 세계관을 혁신하다 이전까지 지도는 제작자의 의도대로 일방적인 공간 정보를 전달하는 미디어였다. 반면 구글 맵은 공간 정보들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이를 다시 공유하는 방식의 디지털 미디어로, 지도 사용자는 이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 자신이 원하는 지도 정보를 선택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처럼 구글 맵은 모든 사용자를 지도 제작자로 만든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사용자가 서 있는 ‘지금-이곳’에만 초점을 맞추는 구글 맵은 사용자가 지도의 경계 밖을 상상하기 어렵게 만든다. 구글 맵은 지도를 통해 인류가 세계를 상상해온 방식도 변화시킨다. 지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특정한 방식으로 가시화하고 조망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구글 맵에서는 사용자는 각자 원하는 대로 지도의 경계나 공간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세계’나 ‘사회’ 같은 하나의 통합된 상이 존재하기 어렵다. 지도를 보며 이성적으로 세계를 조망하고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욕구에 따라 적당하게 결합된 단편적인 정보들이 지도를 구성하고, 욕구가 충족되면 곧바로 해체될 뿐이다. 구글 맵은 ‘지도를 읽는다’는 인간의 고유한 행위마저 대신하고 있다. 구글 맵의 인공지능은 어떤 인간보다도 경로와 목적지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안내한다. 개인의 취향과 관심을 예측해 공간을 추천해주기까지 한다. 인간이 지도를 보며 정보를 찾고 선별하는 과정 자체가 이 지도에서는 비효율적인 것이다. 이제 세계를 인지하고 구성하는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지도다. 이처럼 저자는 구글 맵이 기존의 경계와 공간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을 설명하면서 세계를 인지하는 인간의 경험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지도 구글 맵으로 현대사회를 읽는다 저자는 구글 맵이 바꾸어놓은 세계를 두고 긍정적인 부정적인지 판단하지 않는다. 구글 맵은 어떤 지도보다 사용자의 조작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지도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한다. 모든 공간을 마치 엑스레이처럼 투사하는 구글 맵은 사용자가 미지의 공간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동하게 해준다. 이 지도는 우리가 고정적인 시점으로만 파악하던 장소를 수많은 정보와 관계망들로 구성된 움직이는 공간으로 묘사한다. 최근에는 ‘포켓몬 고’, ‘인그레스’ 같은 게임과 결합해 평소라면 찾아갈 일이 없는 다양한 장소로 지도 사용자를 안내하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결국 구글 맵을 좁은 시야에 갇힌 채 원하는 정보만 취사선택해서 사용할지, 아니면 세계를 새롭게 상상하고 조망하는 도구로 삼을지는 지도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독자들은 구글 맵의 진화과정을 쫓아가면서 이 지도가 어떻게 현대인의 일상과 사회를 바꿨는지 확인할 것이다. 또한 구글 맵과 인류의 상호작용의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도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지도의 모습은 그 사회의 문화와 제도를 반영한다. 단적으로 말하면, 시대와 사회가 바뀌면 지도의 표현과 그것이 수용되는 방식도 달라진다. 지도는 자의적으로 그려지지만, 가령 개인인 제작자도 사회적 영향을 적잖이 받게 된다. 말하자면 제작자는 그 사회의 문화에 적합한 지도를 ‘그리도록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지도는 단순히 개인의 자의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만든다. 지도의 사회학은 우선 그런 측면에 주목해야 한다. _ 22~23쪽, 〈사회가 지도를 만든다〉 중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로 지도를 볼 때에는 어느 특정 지도를 손으로 ‘펼칠’ 때와는 다른 감각이 있다. 그것은 ‘지도’를 펼친다기보다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하는 감각에 가깝다. 그리고 이미 종이로 된 세계 지도를 펼치며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디지털화된 지도의 등장과 함께 이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지도를 읽고 사용한다. _ 63~64쪽, 〈‘종이’에서 ‘디스플레이’로〉 중에서 사회학자 오사와 마사치(大澤?幸)는 인터넷 서핑에 대해 “가능성으로서는 모든 정보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국소적인 정보밖에 접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구글 맵을 사용하면 원리적으로는 (데이터베이스 범위 내에서) 온갖 장소의 지도에 접속할 수 있고, 세계 곳곳을 자유자재로 조망할 수 있는 ‘신의 눈’을 손에 넣은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실제로 한 사람의 사용자가 접속하게 되는 것은 국소적인 지도 정보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_81쪽, 〈구글로 지도를 검색하다〉 중에서
INVENTOR 인벤터 3D CAD 모델링을 위한 기본서 인벤터 설계
성안당 / 홍성기, 강민정 (지은이) /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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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소설,일반홍성기, 강민정 (지은이)
인벤터 프로그램의 기초 기능 사용법, 다양한 예제를 통해 도면을 해석하는 방법, 3D 모델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민간 또는 국가 자격증 실기시험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벤터를 배우는 초보에서 실무현장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하였고, 수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과 교육기관의 학습교재로서의 역할 또한 충실하도록 집필하였다.Part 1 인벤터 기초 다지기 Chapter 01 모델링 1 인벤터 시작하기 2 스케치 시작 3 환경 설정 및 단축키 4 스케치 작성 5 모델링 6 기초종합예제 Part 2 인벤터 실력 쌓기 Chapter 01 도면 1 도면 스타일 편집기 설정 2 용지 설정 3 표제란 그리기 4 뷰 배치 5 주석 6 뷰 배치 따라하기 7 단면도법의 종류 Chapter 02 KS 규격집 적용하기 1 IT 등급별 공차 적용 2 V-벨트 풀리 3 키 홈 4 스퍼기어 5 축 6 기계 재료 7 주서(작성 예) Chapter 03 모델링 (※ 성안당 도서몰 [자료실]에서 연습도면 PDF 제공) 1 종합예제-01 2 종합예제-02 3 종합예제-03 4 종합예제-04 5 종합예제-05 6 종합예제-06 7 종합예제-07 8 종합예제-08 9 종합예제-09 10 종합예제-10 11 종합예제-11 12 종합예제-12 13 종합예제-13 14 종합예제-14 15 종합예제-15 16 종합예제-16 Chapter 04 조립하기 1 조립 환경 시작하기 2 조립 흐름도(종합예제-01) 3 조립 따라 하기(종합예제-01) Chapter 05 공용 부품 1 공용 부품(스타일 라이브러리) 2 인벤터 공용 부품(컨텐츠 센터) Part 3 인벤터 실무 활용 Chapter 01 분해도 1 프레젠테이션 2 분해도 예제 1~11 Chapter 02 곡면 모델링 1 서피스 기능 2 CAM 예제 Chapter 03 다양한 기능 및 모델링 1 재질 입히기 2 질량 구하기 3 회전날개 모델링인벤터는 3D 모델링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서 기계와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AutoCAD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바탕으로 설계 툴로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프로그램의 기초 기능 사용법, 다양한 예제를 통해 도면을 해석하는 방법, 3D 모델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민간 또는 국가 자격증 실기시험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인벤터를 배우는 초보에서 실무현장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하였고, 수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과 교육기관의 학습교재로서의 역할 또한 충실하도록 집필하였습니다. ■ 책의 구성 - 인벤터의 다양한 도면 예제를 학습하여 관련 자격증 실기 대비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동영상 강의 교재로서 저자 직강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 Part1에서는 인벤터의 기본 기능과 함께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능의 기본 개념과 3D 모델링 작성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 Part2는 작성된 모델링을 도면화시키고,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시험에 대비하여 관련된 중요 내용과 KS 규격을 적용하는 방법 등 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조립하기와 공용 부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였습니다. - Part3은 분해도, 조립도 표현과 곡면 모델링과 재질, 질량 구하기 등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설득의 심리학 4부작 세트 (전4권)
21세기북스 / 로버트 치알디니, 스티브 마틴, 노아 골드스타인 (지은이), 황혜숙, 임상훈, 김경일, 윤미나, 김혜린, 이주현, 김은령, 김호 (옮긴이) /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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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로버트 치알디니, 스티브 마틴, 노아 골드스타인 (지은이), 황혜숙, 임상훈, 김경일, 윤미나, 김혜린, 이주현, 김은령, 김호 (옮긴이)
세계적으로 ‘설득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가 개정 증보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초판 출간 이후 전 세계에서 700만 부 이상 팔린 인기 작품으로, 44개 언어로 번역되어 현재까지도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설득에 관한 연구는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출간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설득이라는 키워드에 커다란 관심이 쏠리며, 연구 자료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도 광범위해지고 더욱 다양해졌다. 또 대중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들이 생겨나며, 설득의 전략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한 비교문화적인 사회연구도 활발해졌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설득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부당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설득의 무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곧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힌트의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번에 새로운 디자인과 개정증보된 내용으로 출간된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4부작은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는 설득 심리학의 입문서 『설득의 심리학 1』,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설득 프레임을 만드는 기술을 담은 『설득의 심리학 2』, 설득의 7가지 법칙을 실제 사례로 집대성한 실전서 『설득의 심리학 3』, 작은 시도로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스몰 빅(Small BIG)’의 놀라운 힘을 소개하는 『설득의 심리학 4』로 구성되어 있다.『설득의 심리학 1』 개정증보판 서문 개정증보판에 대하여 초판 서문 PART 1 설득의 무기 - 누르면, 작동한다 - 의사결정의 지름길 - 부당이득을 취하는 사람들 - 주짓수의 기술 PART 2 상호성 원칙 - 상호성의 작동 방식 상호성의 압도적인 위력 | 정치가의 착각 또는 은폐 | 공짜 샘플은 없다 | 고객 맞춤화를 통한 개인화 | 원치 않는 호의도 갚아야 한다 | 상호성 원칙은 불공평한 교환을 일으킨다 - 상호 양보 ‘거절 후 양보’ 전략 | 워터게이트 사건의 미스터리 | ‘거절 후 양보’ 전략의 효과와 부작용 | 헌혈 장기 약정 | 기분 좋은 부작용 - 상호성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호의와 설득 전략을 구분하라 | 상대의 실체를 파악하라 PART 3 호감 원칙 - 이익을 위한 호감 설득하고 싶다면 친구가 되어라 - 누군가를 좋아하는 이유 신체적 매력 | 유사성 | 칭찬 | 반복적인 접촉과 협력 | 조건화와 연상작용 | 긍정적 관계는 과시하고, 부정적 관계는 은폐한다 - 호감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PART 4 사회적 증거 원칙 - 인기가 높을수록 더 인기가 높아진다 95퍼센트의 따라쟁이들 | 예언 실패, 그 후 - 사회적 증거의 최적화 조건 불확실성: 확신이 없으면 주변에서 답을 찾는다 | 과학적 접근 |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방법 | 많은 수: 바람잡이 사업이 번창하는 이유 | ‘많은 수’가 효과가 있는 이유 | 유사성: 또래 설득 | 자살 보도의 베르테르 효과 | 고립된 집단 속 사회적 증거 원칙 - 잘못된 목표 설정이 가져온 부작용 미래의 사회적 증거 - 사회적 증거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잘못된 정보는 차단하라 | 잠깐 멈춰 주변을 돌아보라 PART 5 권위 원칙 - 권위의 위력 - 맹목적 복종의 매력과 위험 - 내용보다 암시 직함 | 복장 | 장식 - 신뢰할 수 있는 권위 전문지식 | 신뢰성 - 권위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진정한 자격에 초점을 맞춰라 | 교활한 진실에 주의하라 PART 6 희소성 원칙 - 부족은 최선, 손실은 최악 한정판매 | 시간제한 - 자유의 침해에 대한 심리적 반발 미운 두 살과 십 대의 심리적 반발 | 욕망의 합리화 | 검열의 작용과 반작용 | 반발을 줄이는 효과적인 방법 - 희소성 원칙을 위한 최적의 조건 가진 것을 빼앗겼을 때 더 큰 결핍을 느낀다 | 희소 자원을 둘러싼 어리석은 경쟁 | 나만의 독특함을 과시하는 차별화 전략 - 희소성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PART 7 일관성 원칙 - 일관성에 대한 욕구 고민할 필요 없는 편리한 선택 | 자기 기만의 요새 | 완구회사의 교묘한 마케팅 전략 - 일관성의 열쇠는 ‘입장 정립’ ‘한 발 들이밀기’ 전략 | 효과적인 입장 정립의 필요조건 | 문서작성의 마법 | 공개적인 입장 표명 | 수고스러운 입장 정립의 효과 | 자발적 선택과 내적 책임감 | ‘낮은 공 던지기’ 전략 - ‘낮은 공’ 전략의 바람직한 사용법 일관성을 위한 신호 보내기 - 일관성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배 속이 불편한 느낌에 반응하라 | 마음속 깊은 곳의 느낌을 포착하라 | 일관성 원칙에 취약한 사람들 PART 8 연대감 원칙 - ‘우리’라는 관계 연대감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 | 연대감은 진실보다 강력하다 | 팀의 승리가 곧 나의 승리다 | 연대감과 인간관계 - 같은 집단에 속해 있다는 느낌 친족 | 장소 - 함께 행동한다는 것 비슷함에서 호감으로 | 공동의 경험이 가져온 자기희생 | 태초에 음악이 있었다 | 논리적 접근 vs. 감정적 접근 | 반복적인 상호 교환 | 함께 고통 겪기 | 공동 창작 | 충고 요청이야말로 좋은 충고이다 - 더 큰 화합을 위한 연대감 ‘더 큰 우리’를 위한 행동들 - 연대감 원칙에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 PART 9 순식간에 설득하라 - 원시적 자동판단 - 현대적 자동판단 - 의사결정의 지름길이여, 영원하라 감사의 말 주 참고문헌 ------------------ 『설득의 심리학 2』 사전 서평단 추천사 이 책에 바치는 찬사 역자의 말 실천적 삶과 소통의 지혜로 재탄생한 심리학 작가의 말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설득은 어떻게 시작되는가 PART 1 설득의 순간을 설계하라 1장 메시지보다 먼저 설득하라 순간의 주의 집중이 상대의 반응을 결정한다 | 효과적 설득의 여섯 가지 원칙 | 설득을 위한 과학적 접근법 | 설득은 타이밍이다 2장 나에게 유리한 순간을 포착하라 사기도 속임수도 아니고, 초점이다 | 부당하게 설계된 특권의 순간 | 유도된 주의력 | 초점화된 주의의 대가 3장 주목하는 순간 중요한 것이 된다 초점 착시, 제한된 주의력의 한계 | 주의를 전환시키는 방법들 4장 중요성이 바뀌면 인과관계도 바뀐다 타이레놀 사건의 이상한 영향력 | 허위 자백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5장 어떻게 주의를 이끌어낼 것인가 성적인 것 | 폭력적인 것 | 주의를 끄는 것 vs. 설득력이 높은 것 6장 어떻게 주의를 유지할 것인가 나와 관련된 정보 | 완수하지 못한 과제 효과 | 미스터리를 활용하라 PART 2 설득을 위한 최적의 상황을 만들어라 7장 연상의 힘: 모두 연결되어 있다 생각은 곧 연결이다 | ‘성취’라는 말이 곧 성취를 가져온다 | 은유적 표현의 놀라운 설득 효과 8장 설득의 지리학: 물리적·심리적 공간이 감정을 좌우한다 우리 안에 내재된 경험의 전염성 | 고정관념 속에 숨겨진 진짜 원인 9장 설득의 메커니즘: 원인과 한계 그리고 대안 준비를 마치고 기다려라 | 바람직하지 않은 영향력에서 벗어나기 | 의사 결정의 지름길을 선택하는 이유 PART 3 설득을 위한 최고의 방법을 선택하라 10장 최고의 결과를 내는 여섯 가지 변화의 길 여섯 가지 설득의 원칙 | 설득의 원칙을 적용하는 방법 11장 연대감 1: 함께 존재하기 연대감: 우리는 공유된 나다 | 함께 존재한다는 것 12장 연대감 2: 함께 행동하기 유사성에서 호감으로 | 동조 행동이 가져온 자기희생 | 설득을 위해 분투하는 음악 | 우리 마음의 시스템 | 지속적인 상호 교류 | 공동 창작 | 함께 어울리기 13장 윤리적 설득 부정직한 조직에서 나타나는 세 가지 특징 14장 설득의 효과를 지속하는 법 지속적 변화를 위한 강력한 약속 | 단서를 통해 지속적인 변화 만들기 |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가 우리의 선택을 결정한다 주석 참고문헌 ------------------ 『설득의 심리학 3』 개정증보판 서문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사회적 증거 원칙 01 다수의 행동으로 설득하라 02 편승 효과 03 파괴적 메시지의 설득 효과 04 ‘평균의 자석’을 피하라 05 옵션의 두 얼굴 06 ‘선택 안 함’ 옵션의 중요성 07 공짜일수록 더욱 포장하라 08 소비자는 항상 타협안을 찾는다 09 오디션 프로그램 순서의 비밀 10 2등보다 3등이 행복한 이유 11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하라 PART 2 상호성 원칙 12 호의, 타인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문 13 하늘은 ‘정성’을 다하는 자를 돕는다 14 작은 것이라도 의미를 부여하라 15 부탁으로 협상을 주도할 수 있다? 16 도울 때는 조건 없이, 순수하게 17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불러오는 효과 18 호의가 호의인 줄 알게 하라 19 똑똑한 설득에는 비교 대상이 필요하다 20 유리한 조건임을 밝혀라 21 협력의 결과는 무한하다 PART 3 일관성 원칙 22 한 걸음의 놀라운 마력 23 상대방을 내 뜻대로 움직이는 라벨링 전략 24 말한 대로 행동하게 하라 25 약속을 지키게 하는 기록의 힘 26 여러 개의 목표를 저글링하는 비결 27 일관성을 이기려면 일관성으로 대응하라 28 적을 친구로 만드는 작은 부탁 29 관계를 확장하는 스몰 토크의 힘 30 가장 좋은 것은 가장 작은 꾸러미에 있다 31 가치를 높이려면 가격을 높여라 32 메시지를 살리는 포장술 PART 4 호감 원칙 33 비슷할수록 끌리는 유사성의 원칙 34 모방은 설득의 어머니 35 속물근성을 자극하라 36 진심으로 웃어라 37 작은 약점과 큰 장점을 지닌 ‘완벽한 사람’ 38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마술 39 악마의 변호인, 반대 의견을 조장하라 40 실수에 더 끌린다 41 똑똑한 사람은 잘못을 인정한다 42 감출 수 없다면 벗어라 PART 5 희소성 원칙 43 독특한 점을 어필하라 44 가질 수 없다고 느끼게 하라 45 ‘왜냐하면’ 전략 46 열 가지 이상의 장점은 단점이다? 47 팔리는 메시지 48 단순한 게 좋은 이유 49 말에 리듬감을 줘라 PART 6 권위 원칙 50 ‘잘난 척’도 잘하면 돈 51 쉽게 순응하지 마라 52 ‘예’를 부르는 ‘아니오’ 53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름을 붙여라 54 초기 영향력을 유지하는 방법 55 거울, 설득을 위한 최고의 도구 56 바보들은 항상 슬플 때 쇼핑을 한다 57 감정에 따라 변하는 숫자들 58 조용한 ‘결정 공간’을 만들어라 59 설득하기 전에 차를 대접하라 60 머릿속에 오래 머무는 광고 ------------------ 『설득의 심리학 4』 한국어판을 위한 특별 서문 추천의 글 서문 01 사람들이 제때 세금을 내도록 설득한 스몰 빅은 무엇일까? 02 대중의 뜻을 거스르도록 설득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03 메시지 프레임에 큰 차이를 가져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04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05 ‘이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06 관계와 파트너십, 팀워크를 키우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07 우리가 현명해지는 데 스몰 빅은 어떤 도움을 주는가? 08 스몰 빅을 활용해 약속을 지키도록 하는 방법은 없을까? 09 영향력을 행사하는 데 스몰 빅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10 역효과 없이 영향력을 발휘하는 스몰 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1 직원의 생산성을 높이려면 어떤 스몰 빅을 더해야 할까? 12 성공적인 의사 결정을 위해 피해야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13 설득을 준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14 설득으로 상대를 고정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15 스스로 행동하는 데 스몰 빅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16 사람들에게 일의 목적을 상기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17 효과적인 디폴트 옵션을 만드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18 미루고 지연하려는 경향을 줄여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19 고객을 매혹시키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0 가능성을 현실로 바꿔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1 생산적인 회의를 가능하게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2 옷 입기에서의 스몰 빅은 무엇일까? 23 팀을 전문가로 포지셔닝할 때 효과적인 스몰 빅은 무엇일까? 24 확신 없는 전문가에게 권한을 위임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5 ‘위키스트 링크’를 방지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6 창의적인 사고를 자극하고 격려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7 장소의 변화로 협상 결과를 바꾸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8 능력과 설득력을 동시에 개선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29 당신이 필요로 하는 단 하나의 스몰 빅이 사랑인 이유는 무엇일까? 30 완벽한 선물을 찾아내는 데 도움이 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1 교환할 때 큰 혜택을 안겨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2 어떻게 하면 감사의 표현을 통해 스몰 빅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33 창대한 결과의 씨앗이 될 수 있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4 원하는 도움을 얻게 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5 협상에서 큰 차이를 만들어내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6 거래를 할 때 정확성은 스몰 빅이 될 수 있을까? 37 숫자 끝자리를 바꾸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8 순서를 바꿔 주문량을 늘리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39 더 적게 투자하고 더 많이 얻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0 꾸러미로 묶어 제안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1 캠페인 효과를 높이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2 비용이 기회 상실로 이어지지 않게 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3 다른 사람 또는 나 자신에게 동기부여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4 어떤 스몰 빅이 더 높은 고객 충성도를 이끌어낼까? 45 ‘1+1’이 ‘2’ 이상의 결과를 가져다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6 물러섬으로써 앞서가게 해주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7 다른 사람의 작은 실수에서 어떤 스몰 빅을 찾아낼 수 있을까? 48 실수를 관리하는 스몰 빅은 무엇일까? 49 타이밍을 바꾸는 스몰 빅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50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보내는 이메일에 어떤 스몰 빅이 필요할까? 51 작은 터치가 가치 변화로 이어지는 스몰 빅이 될 수 있을까? 52 최고의 것은 마지막을 위해, 스몰 빅이 어떤 차이를 만들 수 있을까? 스몰 빅 : 보너스 감사의 글 주석 참고자료★ 전 세계 700만 부 판매, 44개 언어로 번역 출간! ★ 설득의 대부 ‘로버트 치알디니’의 통찰이 담긴 『설득의 심리학』 4부작 개정증보판 세트 출간! ★ <포춘> <800 CEO 리드> <굿리즈 리뷰>에서 선정한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비즈니스서’ ★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 강력 추천! “로버트 치알디니의 33년 연구의 정수를 담은, 실천적 삶과 소통의 지혜들로 재탄생한 심리학 역작!” 세계적으로 ‘설득의 대부’로 불리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가 개정 증보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초판 출간 이후 전 세계에서 700만 부 이상 팔린 인기 작품으로, 44개 언어로 번역되어 현재까지도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설득에 관한 연구는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출간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설득이라는 키워드에 커다란 관심이 쏠리며, 연구 자료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도 광범위해지고 더욱 다양해졌다. 또 대중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들이 생겨나며, 설득의 전략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한 비교문화적인 사회연구도 활발해졌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설득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부당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설득의 무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곧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힌트의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이번에 새로운 디자인과 개정증보된 내용으로 출간된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 4부작은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는 설득 심리학의 입문서 『설득의 심리학 1』,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설득 프레임을 만드는 기술을 담은 『설득의 심리학 2』, 설득의 7가지 법칙을 실제 사례로 집대성한 실전서 『설득의 심리학 3』, 작은 시도로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스몰 빅(Small BIG)’의 놀라운 힘을 소개하는 『설득의 심리학 4』로 구성되어 있다. ☞ 21세기북스 구독 채널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21세기북스 추천 도서 설득의 심리학 1 Influence 로버트 치알디니 지음|황혜숙, 임상훈 옮김|2023년 4월 26일 설득의 심리학 3 Yes! |로버트 치알디니, 스티브 마틴, 노아 골드스타인 지음|김혜린, 윤미나, 이주현 옮김| 2023년 6월 28일 설득의 심리학 4 Small Big|로버트 치알디니, 스티브 마틴, 노아 골드스타인 지음|김은령, 김호 옮김| 2023년 6월 28일 전 세계 700만 독자를 사로잡은 ‘설득의 대부’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 시리즈 4부작 ”상대의 동의를 단박에 받아내고 싶다면 명심하라. 설득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과학이다!” 사회심리학에서 행동경제학과 뉴로 마케팅까지 총망라한 최신 설득의 과학의 실전편! 국내 출간 이후 오랜 세월 국내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가 새로워진 디자인과 업그레이된 내용으로 돌아왔다. 이번에 4권으로 출간된 『설득의 심리학』 시리즈에는 시대의 흐름과 기술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내용들을 대거 추가됐다. 또 국내 팬들을 향한 로버트 치알디니의 애정이 담긴 인사말과 함께 설득과 승낙, 입장 변화와 관련된 연구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의 발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설득에 관한 연구는 『설득의 심리학』 출간 이후 완전히 달라졌다. 세계적으로 설득이라는 키워드에 커다란 관심이 쏠리며, 연구 자료와 심리학적 접근 방식도 광범위해지고 더욱 다양해졌다. 또 대중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비즈니스 분야들이 생겨나며, 설득의 전략 또한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다양한 문화권을 대상으로 한 비교문화적인 사회연구도 활발해졌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사람들은 설득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하고 있을까? 부당하고 불공평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을까? 설득의 무기를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은 곧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해줄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힌트의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설득의 심리학’이란 작은 행동 하나 또는 말 한마디 등 작은 시도로 다른 사람들에 큰 영향을 주고 그들을 행동하게 하기 위한 실용적이며 실행 가능한 연구를 말한다. ‘설득의 심리학’ 4부작 시리즈는 설득 과학의 거장 ‘로버트 치알디니’와 세계적인 설득 전문가들의 수십 년에 걸친 사례 연구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사람들 간의 관계에서 벌어지는 복잡다단한 상황과 갈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헤치면서 실제적이고 유용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특히, 많은 사람을 상대하고 설득하여 업무 성과로 이어지는 직장인 독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한다. 『설득의 심리학 1』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7가지 불변의 원칙 새롭게 추가된 최신 연구자료와 더욱 풍부해진 사례, 디지털 비즈니스를 위한 통찰력까지 담은 스페셜 에디션 상대방으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대답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 과학적 증거와 사례를 통해 설득과 승낙의 역학관계를 공개한다. 가독성 높은 문체와 실용적인 제안, 과학적 증거가 확실한 내용으로 많은 이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은 이전 판에 새로운 변화 양상과 직접적인 설명을 더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설득의 원칙들만 꿰차고 있어도 직장생활이나 중요한 협상 과정에서 지혜롭고 현명하게 말하고 행동하면서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 증보판에서는 설득 동기에 따라 알맞은 원칙을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게 원칙의 순서를 재배치하면서 완성도를 높였다. 지난 연구를 토대로 원하는 설득 목적에 따라 재구성한 것이다. 상호 간의 긍정적인 관계 쌓기가 중요할 때 상호성, 호감, 연대감 원칙을, 불확실성 줄이기에는 사회적 증거와 권위 원칙, 행동 자극에는 일관성과 희소성 원칙을 적용하는 등 가장 효과적인 설득의 도구를 확인하는 데 적합한 구성으로 재배치하였다. 『설득의 심리학 2』 절대 거절할 수 없는 설득 프레임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시작된 설득 전쟁의 비밀! “최고의 설득은 메시지 자체가 아니라, 메시지가 전달되기 전 핵심적인 순간에 일어난다!” 달변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혹은 처음 보는 상대에게 나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해 의도대로 흘러가도록 할 방법이 있을까? 설득의 대가 로버트 치알디니 박사는 『설득의 심리학 2』에서 ‘초전 설득(pre-suasion, 超前 說得)’이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그는 사람들이 메시지 자체에 대해 걱정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면서, 메시지를 전달하기 바로 직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리고 최고의 설득자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꺼내기 전에 상대방이 그 메시지를 받아들이도록 설득의 순간을 설계하고, 최적의 상황을 만들고, 설득을 위한 최고의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설득의 심리학 3』 Yes를 끌어내는 설득의 60가지 비밀! 실제 사례를 통해 증명해낸 설득의 심리학의 실전 전략! 출간 10주년을 기념하며 더 풍부해진 내용으로 출간된 이번 책에서는 최신 심리학 연구는 물론이고 사회심리학과 행동경제학, 뉴로 마케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확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설득의 과학을 총망라하여, 모든 이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설득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이전 책에서 제시했던 50가지 설득의 비밀에 10개 추가하여 비즈니스 현장은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60가지 설득의 비밀을 보여준다.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태도나 행동을 바꾸기 위해 당신은 어떻게 설득하고 있는가? 무작정 자기 의견만 내세우거나 상대의 일방적인 주장에 설득당하고 있지 않은가? 설득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이자 행동과학자인 로버트 치알디니와 그의 동료들이 오랜 기간 사람들의 설득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연구하면서 발견한 유용하고도 명쾌한 ‘설득의 법칙’을 알려준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태도나 행동을 바꿀 목적으로 사용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심리학적으로 어떤 작용을 하고 어떤 결과를 불러오는지를 과학적 사례로 증명한 설득 심리학의 ‘실전 전략’이다. 『설득의 심리학 4』 작은 시도로 큰 변화를 만드는 스몰 빅의 힘 작지만 에지 있는 ‘스몰’로 더 크고 확실한 설득의 ‘빅’을 만들어라! 오늘은 또 누구를 설득해야 할까? 직장에서는 상사나 동료 또는 고객을, 가정에서는 자신의 배우자나 아이를 설득하거나 이해시켜야 할 것이다. 하지만 상대방을 제대로 설득하고 온전한 동의를 받아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다른 사람의 변화를 자극할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를 기반으로 한 설득의 원칙은 여전히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심리적인 원칙의 요소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52가지 작은 변화는 누구나 쉽게, 지금 당장이라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일 뿐만 아니라 설득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다. 특히 설득의 과학과 실행으로 영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작고 사소한 시도가 어떻게 놀라운 성과를 가져다주는지를 흥미로운 사례들로 보여준다. 이 책에 나오는 ‘스몰 빅’은 다른 사람의 행동을 효과적으로, 그리고 윤리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가이드북이다.
잘난 척하고 싶을 때 써먹기 좋은 잡학상식
경향BP / 앤드류 (지은이) /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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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소설,일반앤드류 (지은이)
우리나라 교육 과정은 길에서 벗어나 삼천포로 빠지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배우는 사람이 스스로 배움에 흥미를 느껴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을 막는다. 그러다 보니 중요한 것만 밑줄 치며 배우고 ‘중요하지 않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천대받는다. 설령 우리가 잘 모르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아차린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의 유흥 혹은 재밋거리 정도로만 생각한다. 잡학 상식은 그저 가볍게 소비되는 영화관의 팝콘 같은 존재이고, 유튜브에서 찾아보는 흥미로운 몰랐던 사실들은 사람들이 ‘아 그래?’ 하면서 잊어버리게 되는 흘러가는 물, 떨어지는 낙엽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별로 쓸모없는 TMI’라도 우리 삶에 전혀 무익한 것은 아니다. 어쩌다 알게 된 TMI로 사람들과의 대화 소재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21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유튜브 ‘앤드류의 5분 대백과사전’에서 특히 인기 있었던,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잡학 상식 126가지를 소개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별 탈은 없지만 알아 두면 인생을 더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내용들이다.머리말 CHAPTER 1. 모험심을 자극하는 화제! 미스터리 001 왜 13일의 금요일은 무서울까? 002 UFO에 열광하는 나라, 전혀 관심 없는 나라 003 우리가 몰랐던 조선시대 괴담 7가지 004 아직도 풀리지 않은 우주 미스터리 11가지 005 일반인에게 출입이 금지된 구역 10곳 006 연쇄 살인마 조디악이 보낸 정체불명의 암호 007 떼부자로 만들어줄 전설의 보물을 찾아서 008 아직도 풀리지 않은 지구 미스터리 6가지 CHAPTER 2. 어색한 분위기를 깰 때 좋은 황당한 이야기 009 감자는 한때 악마의 열매였다?! 010 16년 전에 잃어버린 결혼반지를 어디서 찾았다고? 011 신호등과 숫자 6의 관계 012 도대체 ‘#’는 뭐라고 불러야 할까? 013 역사 속 인물들의 황당한 죽음 13가지 014 역사를 뒤흔든 새빨간 거짓말 8가지 015 과거 영국에서는 비둘기가 대접받았다?! 016 스위스에서는 기니피그를 ‘이렇게’ 키우면 불법이다? 017 제우스, 아무도 못 말리는 신화 속 최고의 바람둥이 018 착하디착한 캐나다인도 ‘이걸’ 건드리면 화낸다? 019 스타벅스에 숨은 황당하리만치 놀라운 사실 6가지 020 우리 몸에 있는 뼈의 1/4이 집중된 곳은? 021 프링글스 통에 사람이 들어 있어요! 065 022 쓸모없지만 알아두면 언젠가 도움 될 것 같은 정보 023 감옥도 돈 받고 빌려준다고? CHAPTER 3.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전쟁・역사 024 역사를 바꾼 일대 사건, 쿼츠 파동 025 프랑스와 영국이 앙숙인 건 언어에서도 드러난다? 026 ‘맛집 내비게이션’ 미슐랭 가이드는 원래 무료였다? 027 어쩌면 혹시? 역사 속 음모론 10가지 028 역사 속 독재자들은 사람을 얼마나 죽였을까? 029 핑크는 항상 여자를 위한 색이 아니었다! 030 미국은 왜 베트남전에 패배했을까? 031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역사 속 반전 11가지 032 독일군이 패전한 것은 노르망디 상륙작전 때문이었다? 033 빨간 놈과 파란 놈의 ‘콜라 튀기는’ 전쟁 034 히틀러 vs 나폴레옹, 누가 더 나쁜 놈일까? 035 세계에서 가장 특이하고 신기한 총 8자루 CHAPTER 4. 솔직히 까놓고 말해보는 성・연애 036 인류가 섹스를 즐긴 건 언제부터일까? 037 자위를 많이 하면 진짜로 뼈가 삭을까? 038 여러분이 틴더에서 이성을 만나지 못하는 이유는? 039 오르가슴을 느끼게 하는 방법, 아직도 몰랐다고? 040 폰허브로 야동 보면서 전기도 만들 수 있다? 041 정액이 하얀색인 이유는? 042 인류 최초의 딜도는 언제 어떤 용도로 탄생했을까? 043 여자친구가 눈물을 무기로 사용하는 과학적인 이유 044 미국의 스트리퍼 중에는 ‘이것’으로 절세한 사람이 있다? 045 포경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046 세계의 이상한 성 관습 8가지 047 알아두면 실전에 유용한 성병 지식 048 이 젖꼭지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CHAPTER 5. 음식 앞에 두고 풀기 좋은 화제! 술・음식 049 ‘모히토 가서 몰디브 한잔할 때’ 알아둬야 할 상식 050 마리아주, 어떤 술과 음식이 잘 어울릴까? 051 햄버거 프랜차이즈 중 가장 먼저 등장한 곳은? 052 라면이 원래 고급 음식이었다고? 053 ‘서양식 빈대떡’ 피자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054 소금이 옛날엔 금보다 비쌌다고? 055 나라마다 금지된 음식이 있다? 056 소주병이 초록색인 이유는? 057 루왁 커피를 인간이 만들어도 될까? 058 맥도날드가 없는 나라도 있다? 059 드라큘라는 왜 마늘을 싫어할까? 060 위스키 용어 ‘엔젤스 셰어’는 무슨 뜻일까? 061 파스타, 볶아 먹고 지져 먹고 데쳐 먹고 삶아 먹고… 062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향신료, 후추 063 운동 후 먹으면 근육이 생기는 음식 8가지 064 와인에 포도가 이만큼이나 들어간다고? CHAPTER 6. 마니아도 99% 모른다?! 스포츠 065 왜 다친 거야? 축구 선수들의 이상한 부상 066 프리스비의 원반을 죽은 사람으로도 만들었다고? 067 세계 최대의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에 숨은 비밀 068 스포츠와 관련된 황당하고 이상한 기네스북 기록 069 그랜드 슬램은 ‘고인물’이 다 해먹는다고? 070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의 차이점은? 071 F1 선수는 운전만 하면 살이 빠진다? 072 ‘바구니’가 아니라 ‘상자’에 농구공을 넣을 뻔했다고? 073 고대로부터 전해져온 유서 깊은 주먹질, 복싱 074 근육과 관련된 몰랐던 사실 075 운동량이 가장 많은 운동 8가지 076 골프가 한때는 금지 스포츠였다고? CHAPTER 7. 한번 빠지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그것! 게임・영화・음악 077 차 훔치는 걸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GTA 078 대한민국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가 등장하지 못할 뻔했다고? 079 정작 테트리스를 만든 사람은 돈을 못 벌었다? 080 머지않아 현실이 된다? 스타워즈 속 기술 7가지 081 ‘최애캐’를 연기할 배우는? 영화가 된 게임 9개 082 죽기 전에 봐야 할 명작 영화 67선 083 무작위로 뽑아낸 음악에 대한 재미있는 사실 16가지 084 넷플릭스 제공 콘텐츠는 나라마다 다르다?! 085 영화에선 환상의 커플, 현실에선 환장의 커플? 086 온라인판 마피아게임 어몽 어스가 인기를 끄는 이유 087 장수 애니메이션 심슨의 성우는 얼마나 벌까? 088 들으면 ‘아!’ 하는 클래식 12곡 CHAPTER 8. 이제 10년이면 강산 말고 세상이 바뀐다! 과학・기술 089 나를 너무 사랑하는 것도 정신병? 나르시시즘 090 우주에서 3D 프린터를 사용하는 법 091 도박해서 패가망신하지 않는 비법은? 092 밤하늘을 수놓는 별 중 가장 큰 별은? 093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094 서울에 핵폭탄이 떨어진다면? 095 미친놈들 발명 시대! 이상한 발명품 096 스마트폰의 수명은 어느 정도일까? 097 일상용품 중에 NASA가 만든 발명품이 있다고? 098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진 질병은 뭐가 있나? 099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싸웠을 때 어느 나라 법을 적용해야 할까? 100 미국 아마존은 택배를 이렇게 보냅니다 101 진짜로 관상은 과학일까? CHAPTER 9. 사나이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화제! 남자의 물건 102 조이스틱으로 조종할 수 있는 벤츠가 있었다고? 103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 TOP 5 104 전기차는 생각보다 만들어진 지 오래되었다? 105 오토바이와 차를 만드는 BMW, 원래는 다른 걸 만들었다고? 106 아우디 창립자가 자기 이름을 넣지 못한 이유 107 롤렉스는 새 제품보다 중고품이 더 비쌀 수도 있다? 108 세상에서 가장 비싼 시계 TOP 5 109 세상 특이한 시계 10가지 110 지상 최대의 스파이 제임스 본드의 물건들 111 차 한 대만 만들고 사라진 비운의 회사, 드로리언 112 세계에서 ‘롤스로이스 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113 포르쉐 전조등 ‘개구리 눈’에 숨은 비밀이 있다! 114 군대에서 유래한 패션 아이템 7가지 115 청바지의 살아있는 역사 리바이스, 뒷주머니에 숨은 비밀 116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스톤 아일랜드가 영국에서 뜬 이유는? 117 벨루티가 특유의 ‘파티나' 염색을 하는 이유는? CHAPTER 10. 인간사 화제에 질렸을 때 좋은 동물 이야기 118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119 ‘고영희’ 씨에게 잘 보이는 법 120 ‘댕댕이’한테 주면 안 되는 음식 10가지 121 벌이 이렇게 높게 날 수 있다고? 122 장난감 러버덕이 바다를 헤엄친다고? 123 우리가 아는 독수리는 사실 독수리가 아니다? 124 북극곰에게서 살아남으려면 얼마나 빨라야 할까? 125 동물계에도 ‘상남자’가 있다고? 126 지구상에 사는 가장 이상한 동물 13종미스터리, 황당한 사실, 전쟁, 역사, 성(性), 연애, 술, 음식, 스포츠, 게임, 영화, 음악, 과학, 기술, 동물, 남자의 물건까지 잡학다식을 뽐내야 할 순간을 위해 알아 두면 좋은 당장 혹할 만큼 흥미로운 10가지 주제 126가지 이야기 -왜 13일의 금요일은 무서울까? -감자는 한때 악마의 열매였다?! -핑크는 항상 여자를 위한 색이 아니었다! -자위를 많이 하면 진짜로 뼈가 삭을까? -루왁 커피를 인간이 만들어도 될까? -골프가 한때는 금지 스포츠였다고? -정작 테트리스를 만든 사람은 돈을 못 벌었다? -타이어는 왜 검은색일까? -롤렉스는 새 제품보다 중고품이 더 비쌀 수도 있다? -동물계에도 ‘상남자’가 있다고? 등등 꼭 알아야 할 필요는 없지만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궁금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그동안 몰랐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가볍게 유튜브 영상을 보듯이 읽으며 알게 된다! 우리나라 교육 과정은 길에서 벗어나 삼천포로 빠지는 걸 허용하지 않는다. 배우는 사람이 스스로 배움에 흥미를 느껴 더 깊이 파고드는 것을 막는다. 그러다 보니 중요한 것만 밑줄 치며 배우고 ‘중요하지 않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천대받는다. 설령 우리가 잘 모르던 재미있는 사실들을 알아차린다고 해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의 유흥 혹은 재밋거리 정도로만 생각한다. 잡학 상식은 그저 가볍게 소비되는 영화관의 팝콘 같은 존재이고, 유튜브에서 찾아보는 흥미로운 몰랐던 사실들은 사람들이 ‘아 그래?’ 하면서 잊어버리게 되는 흘러가는 물, 떨어지는 낙엽 같은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별로 쓸모없는 TMI’라도 우리 삶에 전혀 무익한 것은 아니다. 어쩌다 알게 된 TMI로 사람들과의 대화 소재를 만들어내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이 공부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21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갖고 있는 유튜브 ‘앤드류의 5분 대백과사전’에서 특히 인기 있었던, 알아 두면 쓸모 있는 잡학 상식 126가지를 소개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별 탈은 없지만 알아 두면 인생을 더 재미있게 살 수 있는 내용들이다. 딱딱한 회의 시간을 스몰토크로 풀고 싶을 때, 호감 가는 이성과의 대화 중 공백이 부담될 때, 친구에게 “뭐 재미있는 것 없어?”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다양한 주제로 술술 이야기를 이어 나가고 싶을 때, 흥미진진한 말솜씨로 인싸가 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다. 마치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 준 짤막한 영상을 클릭하듯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다. 추천 댓글 - 앤드류의 5분 채널은 참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의 보고입니다. -크*** - 너무 재미있고 내용도 간략하고 핵심만 담겨 있어서 진짜 유익해요. - ㅈ* - 당연히 알고 있는 정보라도 의외의 정보가 더 다가옵니다. -바*** - 제가 모르는 게 없을 때까지 해 주세요. -ㅎ** - 정말 유익해요! 비매거진 5분 컷으로 보는 느낌 -g********
악보 없이 기타 치기
북랩 / 다길람 (지은이) /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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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다길람 (지은이)
음감을 몸으로 익힌다면 당신도 악보 없이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 이 책은 매우 쉽고 편하게 또 체계적으로 음감 훈련을 도와주는 책이다. 음감이 생긴다면 기타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기 때문에 기타 치는 것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기만 할 것이다.머리말 4 1장. 음악에 대하여 1. 음감 1) 음정이란 17 2) 음정감 익히기 18 2. 화음감 1) C키의 코드 21 2) C키 코드의 음정(음계) 구성 22 3) 코드 이름 23 4) C키의 주요 3화음 24 5) 화음의 음계 25 6) 화음감 익히기 26 7) 주요 코드 그룹과 주요3화음 27 3. 박자감 1) 박자의 종류 29 2) 음표와 쉼표 31 3) 비트 33 4) 박자에 따른 반주법의 종류 34 (가) 스트로크 반주법 34 (나) 아르페지오 반주법 37 5) 곡에 알맞은 주법 2장. 실전 연습 1. 손가락 배치 1) 왼손가락 배치 44 2) 오른손가락 배치 45 2. 연습곡 1) 연습곡 1 - 학교종 46 (가) 1단계 : 계명 뜯기 46 (나) 2단계 : 코드 붙여 연주하기 48 (다) 연주곡과 반주곡 비교하기 49 (라) ‘학교종’ 화음 분석 50 2) 연습곡 2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56 (가) 1단계 : 계명 뜯기 56 (나) 2단계 : 코드 붙여 연주하기 58 (다) 연주곡과 반주곡 비교하기 60 (라)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화음 분석 62 3) 연습곡 3 -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64 (가) 1단계 : 계명 뜯기 64 (나) 2단계 : 코드 붙여 연주하기 66 (다) 연주곡과 반주곡 비교하기 68 4) 연습곡 4 - 바위섬 70 (가) 1단계 계명 뜯기 70 (나) 2단계 코드 붙여 연주하기 72 (다) 연주곡과 반주곡 비교하기 74 5) 실전 연습 총정리 76 3장. 기타 연주를 할 때 알아야 할 것들 1. 카포 사용법 1) 키를 올릴 때 80 2) 키를 내릴 때 82 2. 키와 조의 종류 1) ♯(샵)과 ♭(플랫)의 개수에 따른 키, 조, 코드 이름 85 2) 코드순 배열 86 3) 이명동음조 87 3. 코드 바꾸는 법 1) 장조 코드 바꾸는 법 88 2) 단조 코드 바꾸는 법 89 4. 전체 키(Key)의 코드 그룹 91 5. 하이코드 93 6. 부드러운 기타 줄 97 7. 연습용 기타의 필요성 99 맺음말 100캠핑 가서 악보 없이 기타를 연주해야 한다면, 신청곡을 망설임 없이 즉흥 연주하고 싶다면 이 책에 답이 있다 음감을 몸으로 익힌다면 당신도 악보 없이 기타를 연주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은 기타를 쳐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타 배우기를 포기합니다. 이것은 음감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음감이 생기지 않으니 기타가 늘지 않고, 기타가 늘지 않으니 지루해서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음감 발달을 위해서는 가능한 악보를 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악보는 마치 자전거의 보조바퀴와 같아서 음감 발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매우 쉽고 편하게 또 체계적으로 음감 훈련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음감이 생긴다면 기타 실력이 나날이 늘어가기 때문에 기타 치는 것이 지루하지 않고 즐겁기만 할 것입니다. 이제 장롱과 창고에 처박아두었던 기타를 꺼내세요. 그리고 이 책과 함께 다시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