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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약한 엄마
푸른숲 / 리처드 에어. 린다 에어 글, 노지양 옮김 /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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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육아법
리처드 에어. 린다 에어 글, 노지양 옮김
백악관 아동부모협회를 이끈 남편 리처드와 국제여성위원회의 ‘이 시대 젊은 여성 6인’에 선정된 아내 린다는 세계적인 가정문제 전문가로, 수십 년 동안 세계 각국의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고민을 상담해왔다. 두 저자는 10년이 넘는 오랜 연구 끝에,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아이들 뒤에는 ‘사랑’이라는이름으로 모든것을 대신 해주는 엄마들이 있다는 사실과, ‘좋다는 건 다 해주고 싶어하는 엄마의 마음’이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무기력한 아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국적, 나이, 직업, 연봉, 종교는 천차만별이지만 아이의 빛나는 성공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세계 각국의 엄마들이 결과적으로는 아이들을 욕심, 허영심, 나태함, 의존감, 특권 의식에 젖게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연구의 결과물로. 이들을 예의 바르고 제 앞가림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아홉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부에서는 상전이 되어버린 아이들의 특징과 아이들이 이렇게 된 원인을 다각도로 보여주면서, 부모들이 무엇을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2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책임감 있고 제 앞가림 잘하는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를 공부, 용돈, 하루 공부, 친구, 신체 등 아홉 가지 키워드를 통해 제시한다.추천의 글 프롤로그_부모 되기, 왜 이렇게 갈수록 힘들어질까? 1부 버릇없고 이기적인, 상전 같은 아이들 1장 “뭐든 다 해주고 싶어요. 그게 엄마죠” 2장 마음 약한 엄마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아이를 만든다 2부 제 앞가림 잘하는 아이들의 아홉 가지 특징 3장 “오늘은 안 돼. 내 동생 발표회 날이거든.” _소속감을 느끼면 겉돌지 않는다 4장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_아이를 철들게 하는 용돈 활용법 5장 “안 사도 돼요. 꼭 필요한 것도 아닌데요.” _시작은, 자기 물건 챙기기부터 6장 “왜냐하면 우리는 가족이니까요.” _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 가치관 7장 “내가 했으니까 내가 책임질래.” _여섯 살, 충분히 책임질 수 있는 나이 8장 “내 목표는 ‘이 안 썩게 하기’예요.” _아이들에겐 목표가 곧 놀이다 9장 “내 몸은 내가 알아서 지켜요.” _비만, 성범죄, 사고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10장 “나 진짜 열심히 공부할래요.” _공부, 스스로 원하게 할 수 있다 11장 “우리 둘 다 잘못했어요.” _친구 관계를 다져주는 반성 의자 에필로그_아이는 내 ‘소유물’이 아니다 감사의 글
서장
불광출판사 / 대혜종고 선사 (지은이), 청림지상 (옮긴이) / 2018.12.20
33,000원 ⟶
29,700원
(10% off)
불광출판사
소설,일반
대혜종고 선사 (지은이), 청림지상 (옮긴이)
선禪 공부의 시작이면서 끝, 『서장』 지상 스님의 치열한 번역과 주해로 다시 만나다. 『서장書狀』은 중국 송나라 때 대혜종고 스님이 당대 최고의 지식인들에게 ‘간화선에 관한 요지’를 담아 보낸 62편의 편지글이다. 팔만장경 속의 부처님 말씀과 조사들의 가르침 그리고 제자백가의 논서를 거침없이 활용하여 바른 수행법을 담은 이 책은 천고千古의 절서節序로 평가받는다. 한마디로 『서장』은 깨달음에 이르게 하고 깨달음을 점검하는 글이며, 마음 쓰는 법을 가르치는 용심서用心書이면서 깨달은 뒤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말한 수행서이다. 한국불교 전통강원 필수교재로 주로 스님들 사이에서 읽혀진 『서장』은 1999년 법주사, 직지사 강원에서 공부를 지도한 지상 스님이 완역하면서 대중서로서는 최초로 출간되었다. 20여년 만에 개정된 이 책은 지상 스님이 중국에 6년 동안 유학을 다녀오면서까지 그간 문장에 품었던 의문을 풀고, 오류는 바로잡고, 본문과 주에 대한 전거와 출처까지 샅샅이 밝혀 선禪 공부, 마음공부에 대한 완벽한 참고서와 길잡이로서 가치가 높다.추천사 해제 대혜 선사 행장 대혜보각선사서 1. 증 시랑이 참선 공부법을 묻는 편지(曾侍郞 問書) 2.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答 曾侍郞) 3.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4.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세 번째(又 5.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네 번째(又 6.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다섯 번째(又 7.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여섯 번째(又 8. 이 참정의 도道를 묻는 편지(李?政 問書) 9. 이 참정에게 답하는 편지(答 李?政) 10. 이 참정의 도道를 묻는 편지- 두 번째(又, 問書) 11. 이 참정에게 답하는 편지(答) 12. 강 급사에게 답하는 편지(答 江給事) 13. 부 추밀에게 답하는 편지_ 첫 번째(答 富樞密) 14. 부 추밀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15. 부 추밀에게 답하는 편지_ 세 번째(又), 16. 이 참정에게 답하는 별도의 편지(答 李?政 別紙) 17. 진 소경에게 답하는 편지(答 陳少卿) 18. 진 소경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19. 조 대재에게 답하는 편지(答 趙待制) 20. 허 사리에게 답하는 편지(答 許司理) 21. 허 사리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22. 유 보학에게 답하는 편지(答 劉寶學) 23. 유 통판 언충에게 답하는 편지(答 劉通判) 24. 유 통판에게 답하는 편지_두 번째(又) 25. 진 국태부인에게 답하는 편지(答 秦國太夫人) 26. 장 승상에게 답하는 편지(答 張丞相) 27. 장 제형 양숙暘叔에게 답하는 편지(答 張提刑) 28. 왕 내한에게 답하는 편지(答 汪內翰) 29. 왕 내한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30. 왕 내한에게 답하는 편지_ 세 번째(又) 31. 하 운사에게 답하는 편지(答 夏運使) 32. 여 사인에게 답하는 편지(答 呂舍人) 33. 여 낭중에게 답하는 편지(答 呂郞中) 34. 여 사인에게 답하는 편지(答 呂舍人) 35. 여 사인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36. 왕 장원에게 답하는 편지(答 汪壯元) 37. 왕 장원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38. 종 직각에게 답하는 편지(答 宗直閣) 39. 이 참정에게 답하는 편지(答 李?政) 40. 증 종승에게 답하는 편지(答 曾宗承) 41. 왕 교수에게 답하는 편지(答 王敎授) 42. 유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答 劉侍郞) 43. 유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44. 이 낭중에게 답하는 편지(答 李郞中) 45. 이 보문에게 답하는 편지(答 李寶文) 46. 향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答 向侍郞) 47. 진 교수에게 답하는 편지(答 陳敎授) 48. 임 판원에게 답하는 편지(答 林判院) 49. 황 지현에게 답하는 편지(答 黃知縣) 50. 엄 교수에게 답하는 편지(答 嚴敎授) 51. 장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答 張侍郞) 52. 서 현모에게 답하는 편지(答 徐顯模) 53. 양 교수에게 답하는 편지(答 楊敎授) 54. 누 추밀에게 답하는 편지(答 樓樞密) 55. 누 추밀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56. 조 태위에게 답하는 편지(答 曺太尉) 57. 영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答 榮侍郞) 58. 영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又) 59. 황 문사에게 답하는 편지(答 黃門司) 60. 손 지현에게 답하는 편지(答 孫知縣) 61. 장 사인에게 답하는 편지(答 張舍人) 62. 탕 승상에게 답하는 편지(答 湯丞相) 63. 번 제형에게 답하는 편지(答 樊提刑) 64. 성천 규 화상에게 답하는 편지(答 聖泉珪和尙) 65. 고산 체 장로에게 답하는 편지(答 鼓山逮長老) 후기 마무리를 지으면서소식, 왕안석 등 지식인들이 추구한 최고 행복의 길, 『서장』 선승이 모든 걸 버려도 이 책만은 걸망 속에 짊어지고 다닌 이유 대혜종고 스님(1089~1163)은 중국 송나라 시대의 선승으로 간화선을 창시했다. 『서장』은 스님이 사대부들에게 간화선을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 편지로, 제자 혜연慧然이 기록하고 정지淨智 거사居士 황문창黃文昌이 중편했다. 소식, 왕안석, 범중엄, 엄우 등 당시의 뛰어난 문장가들은 선禪의 최고 경지인 깨달음을 통해 그들의 삶을 완성시키려 하였고, 또 다른 사람에게도 전하려고 애썼다. 수많은 낙樂거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깨달음을 즐거움으로 삼은 지식인들이 추구한 참 가치는 바로 명예와 물질을 초탈한 삶에 있었다. 이러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세세한 가르침을 담은 책이 『서장』이다. 본래 제목은 『대혜보각선사서大慧普覺禪師書』로 『임제록』 『벽암록』 『허당록』 등과 함께 선불교의 칠부서七部書로 일컬어져 왔으며, 예로부터 스님들에게는 참선의 지도서로서 ‘『육조단경』을 스승으로, 『서장』을 도반으로 삼는다’는 말이 전해진다. 선방 수좌들이 ‘다른 모든 것은 다 버려도 걸망 속에 이 책만은 짊어지고 다녔다’고 할 만큼 『서장』은 선禪 수행의 완벽한 길잡이로서 평가받는다. 세상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람을 찾는 아주 쉬운 방법, 간화선 간화선看話禪은 화두를 들고 수행하는 참선법으로, 묵묵히 앉아서 자신을 비추어보며 깨달음을 얻는다는 좌선의 폐해를 비판하며 등장했다. 화두를 들고 거기에 간절히 의심을 일으켜 마침내 삼매에 든 상태에서 화두를 타파, 깨침에 이르는 수행법이 간화선이다. 끊임없이 의심하고 몰입하고 두드려 말길과 생각의 길이 끊어진 그곳, 편안함과 고요함 속에서 온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똑같다는 평등일여, 불성佛性을 깨닫도록 하는 것이다. 『서장』은 편안하고 고요한 선정禪定으로 이끄는 간화선의 안내서이다. 간단명료하면서도 시원시원하게, 철저하면서도 친절한 설명은 물론 지식인들이 자만하여 자칫 잘못된 길에 들어서지 않도록 수많은 예와 은유, 비유를 들어 옆길로 새지 않도록 한다. 선禪뿐만 아니라 경전의 큰 뜻도 본래 문장이나 글재주에 있지 않지만, 대혜 스님의 뛰어난 문장이 주는 묘미는 매우 특별하다. ‘한문의 매력과 깨달음의 깊은 심경’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문장은 종교적 이견異見은 접어두고라도 ‘한 편의 문장’으로 꼭 읽어볼 만한 책이기도 하다. 그러나 언어 문자로 가리킬 수 없는 ‘길이 없는 길’에서 대혜 스님의 문장은 방편의 배로서, 그 길을 ‘마치 구슬이 쟁반을 튕기지 않아도 저절로 구르듯’ 따라가면 마침내 깨달음에 이르니, 손가락을 버리고 달을 보게 되는 이치에 닿게 된다. “대혜 스님은 또 지식에 물들고 번뇌 망상으로 피곤한 그들에게 단지 배고프면 밥 걱정 추우면 땔나무 걱정뿐인 서너 집밖에 되지 않은 산촌의 범부처럼 “어리석고 둔함으로 도道에 들기를” 권하였다.” (-8쪽 ‘해제’ 중에서) 오늘 우리는 『서장』을 어떻게 읽고 적용해야 할까? 길 없는 길에서 나아가게 하는 선禪의 힘 『서장』은 사대부와 지식인, 즉 스님이 아닌 일반인을 상대로 간화선 공부법을 설한 내용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읽다 보면 ‘마음에 와 닿는 글귀’나 ‘의문이 가는 글귀’가 생긴다. 그걸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계속 생각하고 공부하면서 풀어가는 것이다. ‘의문이 생겨야 일이 풀린다’. 이것이 『서장』의 핵심이다. 대혜 스님은 “원컨대 여러 가지로 잘 견뎌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始終) 오직 오늘같이만 공부해간다면 불법佛法과 세간법이 하나가 되리라. 싸우면서 밭 갈기도 하며 오래오래 익힌다면, 단 한 번에 둘을 얻으리니.”라고 말했다. 끈질기게 붙들면 자연스럽게 화두일념에 들게 되고 본래 심성자리를 보게 되기에 이른다. 그렇게 화두를 타면 집중력과 내면의 무한한 기억(종자)들이 화두를 통해 정리가 되고, 자기가 가지고 있던(보고 듣고 배웠던) 정보(종자)를 종합해 새로운 대안을 찾아내게 된다. 예를 들면, 정치가는 정치의 막힌 부분을 해소해 새로운 길을 찾고, 경제인은 경제를, 교육인은 교육의 해법을 찾게 된다. 이 모두가 화두 공부하는 과정에 생기는 현상들이다. 각박하고 불행이 넘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역자 지상 스님은 화두 수행으로써 극복하기를 권한다. “어렵고 각박함은 바로 별업(別業, 개별적으로 받는 업)과 공업(共業, 공통적으로 받는 업)으로,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서 스스로 받는 것으로, 이 또한 참된 성품을 여의었기에 일어납니다. 각박함은 사람들의 마음이 황폐해졌다는 증거입니다. 각박하고 갑갑할수록 간화선 공부를 통해 그 각박한 마음을 고요함과 편안함의 약으로 다스려 본래 우리들이 가졌던 탐진치를 떠난 맑고 밝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게 제일 좋은 처방입니다. 침서枕書로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읽는다면 본래 마음자리로 반드시 돌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스무 살, 화두 수행으로 선 수행의 안목을 갖춘 이래 20여 년 『서장』 역해에 주력해온 지상 스님 이번에 출간된 『서장』은 지난 1999년 번역 출간한 것을 새롭게 개정한 것이다. 역자인 지상 스님은 법주사, 직지사 강원에서 『서장』을 지도한 이래 죽 『서장』에 대한 공부를 놓지 않았다. 그러나 막히는 한자에 답답함을 느끼고 바른 풀이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북경수도사범대학에서 공부하고 6년 만에 귀국, 다시 『서장』 번역에 매달렸다. 의문을 풀고, 오류는 바로잡고, 본문과 주에 대한 전거와 출처까지 샅샅이 밝혀 개정판을 완성했다. 그토록 스님을 『서장』에 푹 빠지게 한 계기는 무엇일까? “사집 중강 시절 서장을 강의하다가 한문이 안 넘어가 서장을 읽고 또 읽다 보니 오늘날까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학 못 가고 헤맬 때 우연찮게 간화선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스무 살, 갈 수 있는 절은 다 가보고 만날 수 있는 선지식은 다 만났어요. 그러다 송광사 구산 스님에게서 ‘문수생도호구노부부文殊生屠戶救老夫婦’ 화두를 받았습니다. “60이 넘은 백정 부부가 깊은 산속 절에 매일 와서 아들을 낳게 해달라고 기도하기에 문수보살이 감동하고서 그 집 아들로 태어납니다. 그런데 아이(문수보살)는 한참 귀여움을 떨 나이에 죽게 되는데, 소를 가리키며 ‘엄마 이것 줘! 아빠 저것 줘!’ 하자, 백정 부부는 소의 간, 콩팥, 안심 등심 등등 가리키는 부위를 다 주었으나 아이는 ‘아니야! 아니야!’ 하며 죽어갑니다. 구산 스님은 저에게 ‘문수보살이 뭘 찾았겠어?’ 하고 수수께끼 같은 물음을 던져주셨는데, 그걸 알아맞히려고 밤이나 낮이나 그 생각만 하다가 계속 죽 이어지더니 나도 모르게 오매일여寤寐一如의 깊은 선정에 들었고, 잠깐 사이에 9시간이 지나가버렸죠. 나중에 알았는데 그게 화두였고, ‘아니야! 아니야!’라는 참뜻도 바로 『서장』에서 알았습니다.”“간화선의 유래는 당唐대 조주선사의 ‘구자무불성狗子無佛性’에서 그 근원을 찾는다. 어떤 스님이 조주 스님에게 “일체 모두가 불성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하니 조주 스님이 “없다(無)”라고 하시니, 그 스님이 생각하기에 ‘모든 것에 다 불성이 있다 하셨는데, 왜 오직 개는 불성이 없지’라고 하는 ‘의문(疑情)’이 생겨야 하며, 그 의문이 자연스럽게 간看·관觀의 대상이 되어서 행주좌와어묵동정과 오매寤寐에 ‘구슬이 쟁반 위를 퉁기지 않아도 저절로 구르듯’ 한순간도 떠나지 않고 또렷또렷(惺惺歷歷)하게 계속되어, 저도 모르게 능연能緣인 간看과 소연所緣인 화두話頭가 본래 하나인 자리로 들어가게 함이 바로 간화선 공부의 묘미다. (-‘해제’ 중에서) 식정이 곧 진공묘지’라 절대로 달리 지혜가 있을 수 없거니와, 만약 달리 얻을 수 있고 달리 증득함이 있은즉 오히려 옳지 않느니라. 고요한 곳으로 옮음을 삼고 시끄러운 곳으로 그름을 삼을진댄, 바로 세간의 모습을 무너뜨리고 진실한 모습을 찾음이며, 생멸을 여의고 적멸을 구함이라. 고요함을 좋아하고 시끄러움을 싫어할 때, 바로 공부를 몰아붙일지니, 문득 시끄러움 속에서 고요할 때의 소식을 어둠이 밝음 되듯 되찾는다면 그 힘이 부들방석 위에서 보다 훨씬 더 뛰어나리라. (- 증 시랑에게 답하는 편지_ 두 번째) 그러므로 오직 깊은 곳은 얕게 해야 하고32 얕은 곳은 깊게 하며, 설은 곳은 익게 해야 하고익은 곳은 설게 할지어다. 만약 세간의 번잡하고 수고로운 일들을 헤아린다고 느껴질 때거든, 애써 물리쳐 버리려 하지 말고, 다만 헤아리는 곳으로 가서 살며시 마음을 화두에다 돌려놓으면 무한한 힘을 덜고 또 무한한 힘을 얻으리니, 청컨대 그대는 다만 이와 같이 화두만 끝까지 다잡아갈지언정, 마음을 두어 깨닫기를 기다리지만 않는다면 별안간(忽地) 스스로 깨달으리라. (- 조 대재에게 답하는 편지)
라자냐의 간식타임
리스컴 / 강선옥 글 / 20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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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강선옥 글
30대 싱글녀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블로그 ‘라자냐의 키친’. 300만 명이 넘는 방문자수가 이곳의 인기를 가늠케 한다.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요리 레시피와 담백한 글 솜씨로 따뜻한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블로그의 운영자 강선옥 씨는 요리 칼럼니스트이자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신세대 요리연구가이다. 그녀의 레시피로 요리를 해본 사람들은 ‘제대로 지은 밥’과 같다는 표현을 쓴다. 기본에 충실한 레시피 덕에 더 맛있고 솔직한 요리가 나온단다. 강선옥 씨는 요리를 만들 때는 꼭 누군가와 함께해 보라고 당부한다. 요리를 잘하지 않아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뚝딱뚝딱 재료를 썰고, 지글지글 요리를 하면 어느새 마음이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그런 까닭에 그녀의 모든 레시피는 늘 먹던 음식도 더 맛있게 느껴지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 라자냐의 감각을 담뿍 느낄 수 있는 『라자냐의 간식타임』과 함께 행복을 요리해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134가지 레시피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만들어도 좋은 착한 메뉴들이다. 다양한 연령대를 모두 고려해 아이들뿐 아니라 나이 지긋한 부모님, 가까운 친구들, 존경할만한 지인들의 입맛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다. 또한, 모든 레시피는 재료 손질법과 맛내기 테크닉, 놓치기 쉬운 쿠킹 포인트, 요리 할 때 궁금한 점 등을 꼼꼼히 실었다. 저울이나 계량컵, 계량스푼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도록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 어림치와 계량 수치를 함께 표기했다. cooking knowhow 간식이 더욱 특별해지는 라자냐의 재료 라자냐의 장보기 노하우 라자냐식 간단 계량법 라자냐가 사용하는 편리한 조리도구 라자냐가 알려주는 저칼로리 조리법 라자냐의 남은 재료 보관법 라자냐의 아이디어 파티 소품 라자냐식 선물요리 포장법 추천! 아이디어 시판 재료 아이들을 위한 홈메이드 음료 part 1 온가족이 좋아하는 추억의 간식 쫀득하고 달콤한 온가족 간식 약식 구수한 메밀 맛이 가득~ 메밀총떡 파 향기 솔솔 나는 별미 호떡 총유병 노릇노릇~ 군침 도는 녹두전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부추 깻잎부침개 알찬 속이 매력 만점 김치만두 고향의 맛이 그대로 찹쌀부꾸미 바삭바삭한 웰빙 과자 고구마 칩 달걀빵의 영양 업그레이드 브로콜리 달걀빵 구수하면서 짭조름한 주먹밥 된장 주먹밥구이 찬밥으로 만드는 재활용 간식 누룽지과자 달콤한 맛의 유혹 바삭 호떡 깔끔한 생강 맛 한과 매작과 구수한 들깨 향기가 가득 들깨수제비 떡으로 만든 쫄깃한 잡채 떡잡채 국물 맛이 그만! 잔치국수 새콤달콤한 초밥에 오이가 쏙쏙 유부초밥 달콤하고 맛있는 영양죽 단호박죽 간식, 술안주 모두 OK! 호두캔디 바삭바삭 쫄깃쫄깃 찹쌀도넛 영양 가득 견과류 과자 너트 모둠강정 상큼한 백설기 과일설기 폭신폭신 추억의 맛 고구마 술빵 말랑말랑한 우리식 젤리 단호박 양갱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디저트 감 셔벗 part 2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튼튼 영양 간식 프랑스풍의 파이 새우끼쉬 아삭아삭한 맛이 살아 있는 연근 햄버거 치즈가 쭈욱~ 불고기 베이크 그리스식 웰빙 간식 피타 샌드위치 바삭하고 고소한 맛 당면춘권 김치로 만든 색다른 간식 김치호떡 달큰하고 부드러운 맛 양파빵 시금치와 너트가 가득 시금치 파운드케이크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토르티야 피자 하나씩 쏙쏙 빼먹는 재미 닭꼬치 바삭바삭 달콤한 코코넛 바나나 탱글탱글 고소한 맛 새우볼 빵 속에 매콤한 카레가 가득 카레빵 야들야들한 새우살이 그대로 핫바 학교 앞 단골 간식 떡꼬치 군침 도는 매콤한 간식 떡볶이 알록달록한 팬케이크 토마토 프리타타 반찬 없이 간편하게 영양 주먹밥 철분 가득한 영양과자 미역 크래커 칼슘이 듬뿍 멸치과자 부드럽고 촉촉한 맛 브레드 푸딩 홈메이드 과일음료 오렌지 콤포트 새콤달콤한 맛이 그대로 토마토 아이스 바 부드러운 웰빙 디저트 아보카도 아이스크림 part 3 칭찬받는 홈파티 술안주 & 손님초대 요리 술안주로 안성맞춤 베이컨말이 꼬치 롤 전문점의 인기 메뉴 스파이시 튜나 초밥 오징어튀김과 크림 소스의 만남 오징어 마요네즈 튀김 카레 향이 솔솔~ 참치 치즈바스켓 노란 치즈가 사르르 오지 치즈프라이 맥주로 반죽해 더 바삭한 어니언 링 속 든든한 영양식 단호박 해물찜 토마토 소스로 조린 닭 치킨 카차토레 향긋한 인도식 만두 사모사 짭조름한 바다의 향 구운 바게트 & 앤초비 소스 멕시코의 화끈한 맛 치즈 케사디야 & 토마토 살사 간단하게, 폼 나게 명란 크림소스 펜네 남자들에게도 인기 상하이 파스타 이탈리아에서 온 감자 파스타 감자 뇨키 이탈리아 애피타이저 아란치니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토마토 마리네이드 초간단 와인 안주 홍합 와인볶음 인도네시아 꼬치요리 치킨 사테 촉촉한 두부튀김 아게다시 도후 겉은 구이, 속은 육회 쇠고기 타다키 홈메이드 치즈로 만들어요 베이컨 디핑 소스 따뜻할 때 먹어야 제 맛 허니 브레드 원하는 재료를 퐁당 치즈 퐁뒤 와인과 환상 궁합 치즈 플레이트 울퉁불퉁 재미난 모양 크랜베리 오트밀쿠키 part 4 몸이 가벼워지는 다이어트,웰빙 간식 저칼로리 채소구이 가지 토마토구이 돌돌 말아 먹는 재미 월남쌈 아삭아삭 신선한 맛 게맛살 카나페 일본식 건강요리 낫토 참치무침 한 입에 쏙 먹기 좋은 방울토마토 카프레제 매콤달콤 색다른 맛 새우파인애플 샐러드 가지의 색다른 변신 리코타 치즈 가지롤 따끈한 국물이 일품 두부 양배추롤찜 깔끔한 다이어트식 닭가슴살 냉채 담백한 저칼로리 수프 카레 닭가슴살 채소수프 쫄깃하고 달콤한 별미 두부경단 궁중에서 먹던 여름 만두 규아상 고소한 콩국물에 만 오이국수 오이 콩국수 살 안 찌는 비빔국수 실곤약 비빔면 입맛 돋우는 별미 냉국 도토리묵밥 영양 가득한 건강 파이 두부 시금치파이 달콤한 검은콩이 쏙쏙쏙 검은콩 두부머핀 프로방스풍 채소 스튜 라따뚜이 건강한 지중해 식단 그리스식 샐러드 상큼한 과일과 파스타의 만남 파스타 과일샐러드 고소한 춘권피가 바사삭 춘권피 깨소스 샐러드 달걀을 얹어 든든한 수란 샐러드 향긋한 유자 향이 가득 연두부 유자샐러드 차갑게 먹는 두부요리 버섯볶음 냉두부 쉽고 간편하게 즐기는 홈메이드 요구르트 part 5 마음을 담은 선물 쿠키 & 케이크, 디저트 달콤 쌉싸름한 매력 티라미수 색색이 예쁜 초밥 초밥 케이크 노오란 단호박의 달콤함 단호박 치즈파이 한 입에 쏙 먹기 좋은 미니 잣 타르트 바삭하고 달콤한 맛 사과 춘권피 타르트 달콤한 초콜릿이 주르륵 쇼콜라 오 퐁당 말랑한 커피 맛 젤리 커피젤리 간단하게 만드는 초코 캔디 심플 초코퍼지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못난이 쿠키 초콜릿 크랙쿠키 고소한 피칸과 달콤한 과일잼이 듬뿍 피칸 잼쿠키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요 머랭쿠키 하얗고 부드러운 엔젤 푸드 케이크 고소한 땅콩 향이 솔솔 피넛크림 컵케이크 우아한 붉은빛 케이크 레드벨벳 컵케이크 집에서 만들 수 있어요! 추로스 귀여운 일본식 떡꼬치 당고 영양 가득한 재료만 모아모아 모둠찰떡 향긋한 시나몬을 넣고 돌돌 시나몬 롤 진한 비날라 향이 매력 까늘레 담백한 이탈리아 빵 포카치아 새콤달콤 보드라운 젤리 오미자 젤리 건강을 위한 홈메이드 잼 토마토 잼 상큼한 맛과 발랄한 색감 레몬 커드300만명이 다녀간 인기 블로거의 맛의 비결! 『라자냐의 간식타임』은 인기 요리 블로거이자 푸드 칼럼니스트로 널리 알려진 라자냐 강선옥씨의 꼼꼼한 글과 사진을 엮은 간식요리 레시피북이다. 우리 입맛에 꼭 맞는 전통 간식은 물론 유럽풍의 간식, 아시안 스타일의 요리, 다양한 베이킹 등의 메뉴가 들어 있어 국적과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겁게 맛볼 수 있다. 이 책은 - 온가족이 좋아하는 추억의 간식 -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튼튼 영양 간식 - 칭찬받는 홈파티 술안주 & 손님초대 요리 - 몸이 가벼워지는 다이어트?웰빙 간식 - 마음을 담은 선물 쿠키 & 케이크, 디저트 등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실용적인 134가지 요리가 담겨있다. 분식, 전통 간식, 홈베이킹, 떡, 음료 등 인기 간식메뉴를 총 망라해 ‘간식 요리 백서’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일산에서 블로그와 같은 이름으로 운영되는 쿠킹 클래스는 모집 공고가 뜨기 무섭게 마감이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 책에는 온라인에서 인기를 끈 메뉴들 중에서 오프라인 클래스에서 검증한 레시피들만 모아 믿음직하다. 한편 누적 방문자 300만 이상이 방문한 블로그의 인기 비결은 쉬운 요리법으로도 놀라운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와 끝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담백한 글 솜씨다. 소소한 일상을 풀어내는 감성적인 글은 읽는 이들에게 경쾌한 웃음과 공감대를 형성한다. 그녀만의 감각을 『간식타임』에 아낌없이 담았다. 쉽고 폼나고 맛있는 134가지 레시피 저자 강선옥 씨가 추천하는 134가지 레시피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만들어도 좋은 착한 메뉴들이다. 다양한 연령대를 모두 고려해 아이들뿐 아니라 나이 지긋한 부모님, 가까운 친구들, 존경할만한 지인들의 입맛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쉽다는 것이다. 요리사진과 함께 상세한 과정사진을 곁들여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모든 레시피는 재료 손질법과 맛내기 테크닉, 놓치기 쉬운 쿠킹 포인트, 요리 할 때 궁금한 점 등을 꼼꼼히 실었다. 저울이나 계량컵, 계량스푼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 어림치와 계량 수치를 함께 표기했다. 또한 한식부터 세계요리, 한 끼로도 손색없는 다양한 일품 메뉴들을 선별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약식, 호떡, 고구마칩, 만두, 떡볶이, 푸딩, 쿠키, 햄버거까지 인기 간식메뉴를 모두 만날 수 있다. 간식은 물론 가벼운 한 끼 요리, 초대, 선물 요리 등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요리 초보들이 알아두면 좋은 ‘쿠킹 노하우’ 페이지도 쫀쫀하게 구성했다. 효율적으로 장보는 요령, 간단 계량법 익히기, 요리가 특별해지는 재료 정보, 요리를 도와주는 조리도구, 저칼로리 조리법, 남은 재료 보관법, 아이디어 파티 소품, 선물요리 포장법까지 알찬 정보가 눈에 들어온다. 짜임새 있게 정리하여 기본기를 한 눈에 익힐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 인기 간식 메뉴를 총망라한 간식요리백서 이 책에는 우리 입맛에 꼭 맞는 전통 간식은 물론 유럽풍의 간식, 아시안 스타일의 요리, 다양한 베이킹 등의 메뉴가 134가지나 들어 있어 국적과 세대를 막론하고 누구나 즐겁게 맛볼 수 있다. 길거리 포장마차, 동네 분식집, 프랜차이즈 식당, 고급 레스토랑, 베이커리 숍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식 메뉴들을 이제 집에서 만들어 보자! - 손님 초대요리로 손색없는 메뉴 구성 이 책은 - 온가족이 좋아하는 추억의 간식 -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튼튼 영양 간식 - 칭찬받는 홈파티 술안주 & 손님초대 요리 - 몸이 가벼워지는 다이어트?웰빙 간식 - 마음을 담은 선물 쿠키 & 케이크, 디저트 등 5가지 파트로 나눠 기본 간식은 물론 가벼운 한 끼, 초대요리, 선물 요리 등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 더욱 좋다. - 감각적인 사진과 믿음직한 레시피 방문자수 300만명 이상의 파워 블로거인 저자 강선옥씨의 인기비결은 감각적인 사진과 담백한 글 솜씨. 쉬운 요리법으로도 놀라운 맛을 낼 수 있는 레시피는 오프라인 쿠킹클래스를 통해 검증되어 믿음직하다. 때문에 그녀의 레시피로 요리를 해본 사람들은 ‘제대로 지은 밥’과 같다는 표현을 쓴다. 기본에 충실한 레시피 덕에 더 맛있고 솔직한 요리가 나온단다. - 라자냐식 쿠킹 노하우 전수 라자냐가 즐겨 쓰는 재료, 재료 구입처, 물건 고르기 노하우, 요리를 쉽게 하는 조리도구, 저칼로리 조리법, 간단 계량법 등의 쿠킹 노하우 정보는 요리 초보들의 마음을 놓이게 해준다. 또 각 요리마다 명심해야 할 포인트를 하나하나 짚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쿠킹 다이어리’도 쓸모가 많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선물요리 포장법은 요리를 훨씬 멋스럽게 한다. - 따라 하다보면 요리 실력이 쑥쑥 이 책의 장점은 쉽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맛있고 폼나는 요리들을 모았다는 것. 모든 레시피는 요리사진과 함께 상세한 과정사진을 곁들여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조리 과정은 재료 손질법과 맛내기 테크닉, 놓치기 쉬운 쿠킹 포인트, 요리 할 때 궁금한 점 등을 꼼꼼히 실었다. 저울이나 계량컵, 계량스푼이 없어도 걱정할 필요 없다.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 어림치와 계량 수치를 함께 표기했다.
불교평론 94
만해사상실천선양회 / 불교평론 편집부 (지은이) /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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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불교평론 편집부 (지은이)
불교사상을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하고 역사, 정치, 사회 현상을 불교적 시각에서 분석 비판 조명하는 계간지로 한국불교 지성을 대표하는 잡지다. 2024년 봄호는 특집으로 “함께 돌아봐야 할 소수자 인권”을 마련했다. 불교는 부처님이 가르침을 편 초기부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환기해왔다. 난민과 이주민 노동자, 다문화가족은 물론 공익제보자와 성소수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한 이웃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차별과 소외에 시달리며 고통받는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구현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 특집을 통해 불교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적극적 실천의 필요성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한다.권두언 002 소수자 인권 문제를 챙겨야 한다 / 이혜숙 특집 : 함께 돌아봐야 할 소수자 인권 008 소수자 차별의식 극복을 위한 학교교육 / 박병기 029 우리 곁의 이웃, 우리 곁의 난민 / 이현수 045 이주민과 다문화가족 문제의 불교적 대응 / 진오 066 초기불교, 성소수자를 품다 /효록 086 공익제보자를 위한 불교시민사회 역할 / 김형남 사색과 성찰 106 내가 만난 반야심경 / 이상윤 109 신비와 더불어 살아가기 / 이현숙 113 “돈오돈수를 아십니까?” / 김동희 116 삶의 의미를 찾는 길 / 윤진 119 관상(觀想)의 정신을 가다듬으며 / 박동호 122 어떤 깨달음 / 소희숙 125 사회통합을 어떻게 이룰꼬? / 곽용승 129 푸른 하늘은 누구의 얼굴입니까 / 박정은 132 메룰라나 31번가의 기적 / 권오상 137 신부의 가족은 종교다원주의? / 최영균 내 마음의 시 140 가을 직지사 / 신달자 141 토끼풀 / 조기호 142 귀 / 이우걸 143 들러리 / 이기라 144 먼 사랑 / 김일연 145 기청제(祈晴祭) / 주경림 146 그날의 오줌 소리 / 이종문 147 모과 / 김용화 148 빙하 / 최영규 149 하루를 산다면 / 김원옥 150 부부 / 최난경 151 들풀로 살아가기 / 홍사성 문화시평 152 정찬주 《아소까대왕》 - 부처님 가르침 세계화한 전륜성왕 이야기 / 윤재웅 나의 삶 나의 불교 158 금강경 독송으로 삶의 지혜를 얻다 / 정천구 논단 175 챗GPT의 등장과 불교계의 대응 방안 / 보일 194 불교에 대한 신뢰도 갈수록 하락 / 이명호 불교로 읽는 고전 216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연기영 세계의 불교학자 231 헨리 스틸 올코트-남아시아불교 중흥 선도한 실천불교학자 / 김용표 248 후카우라 세분-불교문화 연구의 중요성 강조한 승려 학자 / 김치온 세미나 중계 264 한국 재가불교운동의 현황과 문제 / 이병두 북리뷰 283 조병활 지음 《조론연구, 조론오가해》 / 김진무 289 석도성 저, 김순미 역주 《석씨요람 역주》 / 엄원대 295 이찬수 지음 《메이지의 그늘》 / 이명권 300 손연칠·손문일 지음 《불교미술의 시대정신》 / 이기선 불교소설 306 자시에 다리를 건너다 / 구효서불교평론은 불교사상을 현대적 시각으로 해석하고 역사, 정치, 사회 현상을 불교적 시각에서 분석 비판 조명하는 계간지로 한국불교 지성을 대표하는 잡지입니다. 2024년 봄호는 특집으로 “함께 돌아봐야 할 소수자 인권”을 마련했습니다. 불교는 부처님이 가르침을 편 초기부터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의 필요성을 끊임없이 환기해왔습니다. 난민과 이주민 노동자, 다문화가족은 물론 공익제보자와 성소수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진정한 이웃으로 대접받지 못하고 차별과 소외에 시달리며 고통받는 삶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구현되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이 특집을 통해 불교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적극적 실천의 필요성을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사색과 성찰’은 불교적 소재나 주제로 각계각층의 필자가 참여하는 에세이 섹션으로 이번 여름호에서는 가톨릭 성직자 10분을 초대해 불교와 관련한 글을 실었습니다. 신부님들과 수녀님께서 들려주는 명상이 있는 진솔한 이야기들이 독자에게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논단’에서는 인공지능이 전 인류의 변혁을 주도하는 현실에서 불교계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보일 스님(해인사승가대학장)의 논문 “챗gpt의 등장과 불교계의 대응 방안”을 게재했습니다. ‘세계의 불교학자’에서는 신지학자로서 남아시아 불교를 중흥시킨 헨리 올코트와 대승불설비불설 논쟁에 대한 비판으로 유명한 일본 승려학자 후카우라 세분의 삶과 사상을 소개합니다. 이번 호 ‘불교소설’은 이상문학상과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한 중견 소설가 구효서의 단편 “자시에 다리를 건너다”가 실렸습니다. 이상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하며 우리 시대 대표 소설가로 자리 잡은 구효서의 신작 소설에서는 묵직하고 깊은 필체, 서정성과 탄탄한 주제 의식 속에 형상화된 불교적 정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잘되는 집은 아빠가 다르다
와이즈베리 / 구근회 글 / 201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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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구근회 글
공교육 전도사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각종 학습 비법과 부모 멘토링을 제공해온 오름교육연구소 구근회 소장이 말하는 아빠 자녀교육의 모든 것! 저자 역시 자녀에게는 소홀했던 지난날을 고백하며 아빠의 변화가 자녀들과 가정을 어떻게 바뀌게 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요즘 많은 아빠들이 되고 싶어 하는 자녀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프렌디가 아닌, 가정의 리더로서 자녀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과 모색을 담았다. 자녀의 인성과 생활습관, 독서, 학습은 물론 시간관리와 진로 지도에 이르기까지, 아빠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들과 오름교육연구소에서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 각종 실습 샘플, 체험 사례들을 풍부하게 수록했다. 저자는 KBS 다큐멘터리 <십대 반란 가정교육이 답이다>, MBC <기분 좋은 날> 등 각종 방송 출연과 교육청, 학교 등의 강연을 통해 아빠 교육법을 전파하고 있다.프롤로그 | 누구나 ‘아빠’는 될 수 있어도 모두 ‘아버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 chapter 01 아빠가 꼭 실천해야 할 자녀교육 01 밥상머리 교육, 아빠 역할의 기본이다 02 TV를 멀리하자 03 매일 아이와 함께 신문을 읽자 04 훌륭한 아이로 키우는 베갯머리 독서법 05 역지사지 대화법을 실천하자 06 시간 날 때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자 07 나눔을 함께 실천하자 chapter 02 아들, 딸 잘되게 하는 아버지 효과 01 아들과 딸의 다름을 받아들이자 02 아들, 딸의 성향을 알아야 아빠 육아가 쉬워진다 03 아들, 딸 잘되게 하는 아빠표 학습법 04 아이의 성장에 따라 아빠도 달라져야 한다 05 아들 잘되게 하는 아빠가 되자 06 딸 잘되게 하는 아빠가 되자 07 아이에게 롤모델이 되는 아버지상, 엄마가 만든다 chapter 03 아이의 자존감은 아빠가 높인다 01 아빠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을 결정한다 02 자존감을 쑥쑥 키워주는 3마디 03 아빠의 자존감 회복 5단계 04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05 자신감을 쑥쑥 키워주는 한 마디 06 자존감을 키워주는 최고의 명약 07 자존감을 키워주는 3ㆍ3ㆍ3 실천법 chapter 04 아빠의 올바른 생활습관이 아이를 행복하게 한다 01 아빠는 아이의 미래다 02 아빠가 10퍼센트 바뀌면 아이는 100퍼센트 바뀐다 03 66일 습관의 법칙을 활용하라 04 나쁜 습관을 바꾸려면 환경부터 바꿔라 05 좋은 습관을 키우려면 룰을 정하고 함께 지켜라 06 자기주도적인 생활습관이 생명이다 07 공부의 성패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 결정한다 chapte아빠가 달라지면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하다 공교육 전도사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각종 학습 비법과 부모 멘토링을 제공해온 오름교육연구소 구근회 소장이 말하는 아빠 자녀교육의 모든 것! 저자 역시 자녀에게는 소홀했던 지난날을 고백하며 아빠의 변화가 자녀들과 가정을 어떻게 바뀌게 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요즘 많은 아빠들이 되고 싶어 하는 자녀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프렌디가 아닌, 가정의 리더로서 자녀의 인생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과 모색을 담았다. 자녀의 인성과 생활습관, 독서, 학습은 물론 시간관리와 진로 지도에 이르기까지, 아빠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침들과 오름교육연구소에서 다년간 축적한 노하우, 각종 실습 샘플, 체험 사례들을 풍부하게 수록했다. 저자는 KBS 다큐멘터리 <십대 반란 가정교육이 답이다>, MBC <기분 좋은 날> 등 각종 방송 출연과 교육청, 학교 등의 강연을 통해 아빠 교육법을 전파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아빠’는 될 수 있어도 모두가 ‘아버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빠, 어디 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아빠 육아 신드롬은 ‘육아예능’이라는 신조어를 낳으며 장안의 화제가 되었다. 밖에서는 권위 있고 잘나가는 까칠한 아빠가 아이들에게 쩔쩔매는 모습은 모처럼 온 가족을 TV 앞에 불러모았다. 이처럼 기존의 권위적인 아버지상에 반발하며 자녀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기 위한 아빠들의 고군분투 또한 쉽게 목격할 수 있게 되었다. 오름교육연구소 구근회 소장은 아빠는 자녀의 친구가 아니라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 책에서 ‘아빠’와 ‘아버지’를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아이를 따뜻한 애정으로 돌보는 것이 아빠의 주 역할이라면, 아이의 인생에 방향을 제시하며 인생의 멘토가 되어 주는 게 아버지의 역할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다정다감한 아빠, 프렌디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에게는 프렌디 같은 아빠도 필요하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아빠도 아버지로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아이가 무한한 애정이 필요한 시기에는 다정다감한 아빠로, 과도기에 놓인 아이에게는 힘이 되어주는 지원자로서의 아버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빠와 아버지의 역할은 다르다. 그 차이는 가벼움과 무거움에 있지만 출발점은 언제나 같다. 바로 내 아이를 생각한다는 것이다. 아빠와 함께 놀이와 스포츠를 통해서 친해질 수 있다면, 아버지와는 고민을 털어 놓고 인생의 꿈을 논할 수 있다. 저자는 누구나 아이를 가지면 자연스럽게 아빠가 될 수는 있겠지만, 아이에게 꿈과 목표를 심어주기 위한 정신적 성숙의 단계에 이른 자만이 비로소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아빠가 10% 바뀌면 아이는 100% 바뀐다! 메가스터디 인터넷 영어 강사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학생과 교사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영어비법 강사”라는 명성을 쌓은 저자는 현재 전국 지자체 교육청과 학교에서 학부모 대상의 ‘오름 부모 학교’와 학생 대상의 ‘오름 자기주도학습관’, 교사 대상의 ‘오름 교사연수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음 카페 ‘오름교육연구소’를 통해 부모 코칭과 과목별 학습비법에 대한 자료와 부모 멘토링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옳은 교육, 오르는 교육’을 목표로 대한민국 공교육 혁신은 물론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한 교육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렇게 교육전문가로 또 가정이 행복해지는 교육을 말하던 저자도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 그 역시 여느 집과 다르지 않게 자녀교육은 엄마에게 일임한 채, 아빠인 자신은 바깥일에만 몰두했다.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서 엄마는 급기야 세 아들의 혼비백산 뜀뛰기에 목소리를 높이게 되었고, 아빠는 그런 엄마의 고통을 외면한 채 자신의 일에 전념하기 위해 방문을 잠갔다. 아들들은 아빠와 놀기를 애원했지만 아빠는 바쁘다는 그럴싸한 핑계로 냉정하게
만화 나홀로 민사소송
영상출판미디어 / 이용훈 (지은이) /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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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용훈 (지은이)
소송은 결코 법조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본인의 의지 또는 본의 아니게 소송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두려워하며 떨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여 심판(= 판사)으로 하여금 ‘당신이 이겼소!“라는 승소 판결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패소의 비참함을 면할 수 있다. 소송에서 지는 것처럼 비참한 것은 없다. 상대방이 요구한 돈도 주어야 하지만 상대방의 소송비용까지 물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상대방이 변호사를 선임했다면 그 변호사 비용까지 물어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송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제1부 나홀로 소송을 위한 기초지식편 제1장 소송이란 무엇인가? 1. 소송이란 무엇인가? ① 소송 실패사례 ② 소송 성공사례 2. 소송의 종류와 절차 ① 민사사건과 형사사건의 차이점 ② 민사소송의 절차 ③ 서증의 중요성 3. 소송의 기초지식 ① 단독과 합의부 ② 입증책임 ③ 증거의 종류 ④ 승소가능성 판단하기 4. 관할 ① 어느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해야 하는가? ② 전국 법원 관할 도표 5. 지방법원의 조직 ① 지방법원 조직 ② 법원의 각 사무처리 부서 제2장 소송의 진행절차 1. 소장의 접수 ① 소장의 작성 ② 어느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하여야 할까? ③ 소장의 접수 2. 송달 ① 소장부본이 송달되어야 소송이 진행된다. ② 송달이 안 될 경우의 조치방법1[주소보정신청] ③ 송달이 안 될 경우의 조치방법2[야간 및 특별송달신청] ④ 송달이 안 될 경우의 조치방법3[공시송달신청] 3. 변론준비절차(=서면공방절차) ① 서면공방절차 ② 제1회 재판기일의 지정 및 통지 4. 제1회 변론기일 ① 법정 출석 전에 준비할 사항 ② 법정에 출석하기 ③ 변론기일에 불출석하면 어떻게 되나? ④ 변론기일의 변경(재판 연기 방법) ⑤ 변호사 아닌 자를 대신 보낼 수 있을까? ⑥ 법정에서 원고와 피고가 하는 일 ⑦ 재판장의 다음 기일 지정 ⑧ 첫 재판(변론기일) 이후 할 일 5. 제2회 변론기일 ① 두 번째 재판준비 ② 변론기일은 언제까지 진행되나 6. 변론종결(=결심) 7. 판결선고 8. 항소 및 상고의 제기 9. 판결의 확정 10. 강제집행 제2부 나홀로 소송을 위한 실무지식편 제1장 나홀로 소송시 소장 작성 및 서증 확보 방법 1. 소장 작성 및 접수방법 ① 청구취지 ② 청구원인 ③ 입증방법 ④ 첨부서류 ⑤ 인지대 ⑥ 송달료 2. 종류별 소장작성방법 ① 대여금청구 소장 ② 약정금청구 소장 ③ 노임청구 소장 ④ 어음·수표금청구 소장 ⑤ 물품대금청구 소장 ⑥ 손해배상(기) 청구소장 ⑦ 구상금청구 소장 ⑧ 보증금반환청구 소장 3. 답변서 작성방법 4. 준비서면 작성방법 5. 서증 확보 및 제출방법 ① 문서송부촉탁신청 ② 감정촉탁 ③ 검증신청 ④ 사실조회 촉탁신청 ⑤ 증인신청 및 증인신문사항 제2장 소액청구소송 등의 간편 절차 1. 소액청구소송 ① 소액사건의 대상 ② 소액소송의 소장 작성과 접수 ②-1. 인지대 ②-2. 송달료 ②-3. 청구취지 ②-4. 청구원인 ②-5. 입증방법 ②-6. 첨부서류 ③ 소액소송의 절차 ④ 소액소송의 대리 2. 민사조정절차 3. 지급명령절차(=독촉절차) 제3장 가압류·가처분 1. 가압류란 무엇인가? 2. 가압류 신청서 작성하기 3. 가압류의 절차 4. 유체동산 가압류 5. 가처분 신청 제4장 소송의 종결 1. 소의 취하 2. 청구의 포기와 청구의 인락 3. 소송상의 화해 4. 판결선고와 판결의 확정 제5장 승소 후 할 일과 피고의 대응방법 1. 소송비용액 확정결정신청 ① 소송비용액의 계산방법 ② 강제집행 신청 2. 강제집행 ① 가집행 ② 부동산에 대한 강제집행 ③ 채권에 대한 강제집행 ④ 유체동산에 대한 강제집행 3. 채무자의 재산파악이 안 된 경우의 조치[재산관계 명시신청제도] 4. 피고의 소송대응방법 ① 가압류·가처분에 대한 대응방법 ② 지급명령결정에 대한 대응방법 ③ 민사조정에 대한 대응방법 ④ 가집행에 의한 강제집행에 대한 대응방법 부록 : 민사소송 관련 양식 및 서류 1. 소장 사례 ① 대여금청구 소장표지 ② 대여금청구 소장 ③ 손해배상(기) 청구소장 ④ 보증금반환청구 소장 2. 송달 관련 서식 사례 ① 재송달신청서 ② 특별송달신청서 ③ 야간 송달허가신청서 ④ 주소보정서 ⑤ 공시송달신청서 ⑥ 국외송달신청서 3. 변론관련 서식 사례 ① 구 석명 신청서 ② 변론재개신청서 ③ 변론기일지정신청서 ④ 변론기일연기신청서 ⑤ 소송기록등본 교부신청서 4. 소송 중 증거확보 관련 서식 사례 ① 문서송부촉탁신청서 ② 문서제출명령신청서 ③ 감정신청서 ④ 신체감정촉탁신청서 ⑤ 사실조회 촉탁신청 ⑥ 검증신청서 ⑦ 서증인부서 ⑧ 증인신청서 ⑨ 재산관계 명시신청서 ⑩ 재산조회신청서 5. 강제집행 관련 서식 사례 ① 집행력 있는 정본부여신청서(제도부여신청) ② 집행력 있는 판결정본환부신청서 ③ 집행문 부여신청서(송달·확정증명원) ④ 부동산 강제경매신청서 ⑤ 경매할 부동산 표시 6. 기타 소송절차 서식 사례 ① 조정신청서 ② 지급명령 신청서 ③ 소송비용액 확정결정신청서 7. 상소관련 서식 사례 ① 항소장 표지 ② 항소장 본문 ③ 항소이유서 ④ 상고장 표지 ⑤ 상고장 본문 ⑥ 상고이유서 8. 피고 관련 서식 사례 ① 부동산 가압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 ② 제소명령 신청서 ③ 지급명령에 대한 이의신청 ④ 조정에 갈음하는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⑤ 항소장 접수증명서 ⑥ 강제집행 정지신청서이제 당신도 변호사 없이 당당하게 이길 수 있다! 소송은 결코 법조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본인의 의지 또는 본의 아니게 소송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두려워하며 떨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여 심판(= 판사)으로 하여금 ‘당신이 이겼소!“라는 승소 판결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패소의 비참함을 면할 수 있다.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 쯤 미치도록 답답하고 억울할 때가 있다! 소송에서 지는 것처럼 비참한 것은 없다. 상대방이 요구한 돈도 주어야 하지만 상대방의 소송비용까지 물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상대방이 변호사를 선임했다면 그 변호사 비용까지 물어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소송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 소송이 낯설고 어렵기만 한 왕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법률지식을 알기 쉽게 만화로 보여주는 민사소송의 모든 것!
더 멘토 공부의 기술
아테네 / 명훤 (지은이)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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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네
소설,일반
명훤 (지은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박사과정)에서 민법학을 계속 공부하고 있는 저자는 배우면서 가르치며, 2013년부터 7년 동안 강남 뱅뱅사거리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학습상담 및 진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7년간 공부 방법을 연구하고 탐구해온 명훤 멘토의 공부 비법이 체계적으로 정교하게 담겨 있다.머리말|배움으로 가는 여정 이 책을 읽으시는 부모님께 PART ONE 공부의 시작 1 배움의 자세: 공부하는 사람의 세 가지 덕목 2 공부의 과정: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3 프로들의 기본기: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PART TWO 시간 관리의 기술 1 두 개의 타임라인: 알파 기간과 베타 기간 2 위기의 순간 파악하기: 나의 길을 가겠어! 3 얼마나 공부해야 하는가: 수험 대비 마스터플랜 4 학습계획의 원칙: 공부의 여러 쟁점들 PART THREE 압축의 기술 1 필기의 기술: 공부를 위한 기초 쌓기 2 필기구 둘러보기: 수험생의 무기이자 친구 3 어떻게 요약할 것인가: 비문학 연습 PART FOUR 암기의 기술 1 암기법: 잘못된 통념 깨기 2 암기법의 핵심 원리: 압축? 자극? 반복 3 기억의 궁전: 장기기억으로 가는 시스템 장착하기 PART SEVEN 더멘토 NOTE 1 이것이 공부다! 2 알아두면 쓸모있는 영역별 TIP 3 더멘토 워크북,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부록 1 공부할 권리: 교육 관련 법령 2 더멘토와 함께해주신 분들의 한마디 맺음말|멘토의 자격 감사의 말 주석|참고 문헌 BOOK REVIEW“진짜 공부”를 위한 공부법의 교과서 학교, 학원, 과외가 말하지 않은 공부의 모든 것! “수험에 성공한 이들이 깨달아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던 방법론을 낱낱이 쉽게 설명하고 ‘워크북’ 템플릿까지 제시하는 수험생활의 지도이자 매뉴얼!” -박성렬(통일부 서기관) 명훤 멘토가 전하는 7년간의 멘토링 수업 “진짜 공부”를 위한 공부법의 교과서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박사과정)에서 민법학을 계속 공부하고 있는 저자는 배우면서 가르치며, 2013년부터 7년 동안 강남 뱅뱅사거리에서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멘토링과 학습상담 및 진로설계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7년간 공부 방법을 연구하고 탐구해온 명훤 멘토의 공부 비법이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남다른 책”) 체계적으로 정교하게 담겨 있다. 180여 컷의 표와 그림, 수험생활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리면서 학습계획을 실천해나갈 수 있는 <워크북>을 함께 수록했다. 기초부터 완성까지 “공부의 자신감”으로 재탄생하는 명훤 멘토의 공부비법, 명훤 멘토가 전하는 7년간의 멘토링 수업을 소개한다. “내신과 수능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준비해야 할지 큰 그림을 그려주는 책입니다. 할 건 많은데, 당장 어디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두 개의 타임라인, 필기의 기술, 반복의 기술(오답노트)’ 편은 꼭꼭 읽어보시길!” -김예진(고등학교 2학년) 명훤 멘토의 수험생을 위한 공부학 입문서! 약 7년간 준비한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책을 쓰겠다고 본격적으로 다짐한 순간부터 그동안 쌓인 자료의 숲에서 길을 헤맸습니다. 대한민국 수험가에 그동안 공부 방법을 본격적으로 탐구하고 체계화하려는 시도가 없었다는 점은 매우 아쉬웠습니다. 공부란 고독한 과정입니다. 이 책이 대치동, 노량진과 전국 곳곳 다양한 환경에서 씨름하는 모든 수험생의 망양지탄(亡羊之歎,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어 진리를 찾기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었으면 합니다. <더멘토 공부의 기술>을 통해 수험생활에 투입할 세월과 삶의 에너지를 조금이라도 아끼고, 그 남은 힘을 세상을 위해 창의적으로 사용해 주십시오. 나아가 이 책이 밑거름이 되어 더 뛰어나고 명쾌한 방법론들이 세상에 등장하기를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어떻게 배우고 익힐 것인가”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공부하고 멘토링 수업을 하며 적용하고 검증한 방법들을 담아냈다. 명훤 멘토는 ‘어떻게 배우고 익힐 것인가’가 바로 공부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기본기 없이 공부를 하는 것은 마치 구멍 난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것과도 같으며, 정작 학생들은 공부에 필요한 기본기를 하나씩 배우고 익힐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바로 실전에 투입되어 어려운 내용을 학습하고 시험을 치르게 된다는 것이다. 또 그 과정에서 많은 학생들이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결과에 좌절하게 된다고 말한다. 공부는 ‘압축-암기-반복’의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어떻게 압축할 것인가, 어떻게 암기할 것인가, 어떻게 반복할 것인가가 이 책에서 밝히려고 하는 핵심적인 물음들이다. 공부의 기술 5단계 1. 시간 관리의 기술: 두 개의 타임라인(알파 기간과 베타 기간) 2. 압축의 기술: 어떻게 요약할 것인가, 비문학 연습 3. 암기의 기술: 장기기억으로 가는 시스템 장착하기 4. 반복의 기술: 단권화의 시작, 오답노트 작성법 5. 컨디션 관리의 기술: 수험생을 위한 보강 운동, 멘탈 관리 BOOK REVIEW 공부 방법론은 이 책으로 끝! 대입수험의 필살기를 모아둔 책이다. 두 개의 타임라인을 통해 고등학교 3년을 조망하며 거시적인 전략을 세우고 “현재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줄 책이라 믿는다. 뒤늦게 공부할 마음을 먹었지만 시간은 없고,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학생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수험에 성공한 이들이 모두 깨달아 알고는 있었지만 제대로 설명 못하던 방법론을 낱낱이 쉽게 설명하고 ‘워크북’ 템플릿까지 제시하는, 수험생활의 지도이자 매뉴얼! 하지만 기계적인 공부법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인생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남기는 멘토의 따뜻한 당부가 무척 인상 깊었다. -박성렬(통일부 서기관) 공부법의 교과서가 나왔네요! 공부의 기본기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차근차근 설명해주니 납득이 가고 공감이 됩니다. ‘단권화’는 저도 특별히 의식하지 않고 나름의 시행착오를 통해 했던 공부법인데 이론적으로 정리한 것이 놀랍고 소름 돋습니다. -표은반(김앤장 법률사무소) 이 책이 비문학을 바라보는 관점은 매우 옳다. 단순히 언어영역의 한 부분이 아닌, ‘지식을 축약하는 형식으로서 비문학’이 어떤 의미를 가지며 비문학을 어떻게 공부할 수 있는지 정확히 짚어주고 있다. 입시를 넘어 평생 학습의 지름길을 보여주는 책이라 할만하다. -최영석(런던 브루넬대학교) 공부에 지름길은 없음을 깨닫게 하는 책. 그러나 먼 길 지치지 않고 걷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상세한 공부 방법론(특히 단권화)과 함께 학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가 무척 인상적입니다. -김용재(한중일 3국협력사무국) 한 권의 책에 공부의 기초부터 완성까지, 실전형으로 정리되어 있어 서술된 내용을 잘 따라가면 안정적인 합격에 다다르게 해줄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백도연(변호사) 학창 시절 막연하게 알고 있던 ‘두 개의 타임라인(알파 기간과 베타 기간)’을 분명하게 제시해준 것이 무척 놀라웠습니다. 수험생들이 시간과의 싸움 속에서 길을 잃지 않기 위해 꼭 읽어야할 책입니다. -김현선(회계사) 수험생활에 정체기가 올 때 과목별 해법을 줄 수 있는 디테일을 담은 책입니다. 특히 ‘알아두면 쓸모있는 영역별 TIP’에 명훤 선생님의 오랜 경험이 담겨 있다고 느껴지네요. -홍준기(서울대 로스쿨) 성적을 올리는 데 필수적인 ‘비문학 연습’을 어떻게 접근하고 연습해야 하는지에 대한 작가의 분석과 성찰이 돋보인다. 모든 선생님들이 ‘오답 노트’를 강조하지만, 학생의 입장에서 실제로 작성해 본 결과를 토대로 그 방법론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형태를 제공한 것은 이 책이 ‘유일’할 듯싶다. -김성하(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관) 공부를 잘하고 싶고 시험에 합격하고 싶지만, 방법을 알지 못하는 모든 수험생들을 웃게 만들어줄 책입니다. <프로들의 기본기>, <비문학 연습>, <단권화의 시작>을 보니 저도 새로운 공부를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김정헌(김앤장 법률사무소) 내신과 수능을 어떻게 유기적으로 준비해야 할지 큰 그림을 그려주는 책입니다. 할 건 많은데, 당장 어디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고등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았구요. ‘두 개의 타임라인, 필기의 기술, 반복의 기술(오답 노트)’편은 꼭꼭 읽어보시길! -김예진(고등학교 2학년) 이 책은 수험생을 위한 ‘공부학 입문서’라 할 수 있습니다. 공부는 기술적인 요소가 많이 필요한 활동입니다. 특히 ‘두 개의 타임라인(알파 기간과 베타 기간)’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내신 기간(베타 기간)과 수능 준비를 위한 기간(알파 기간)을 나누고, 각 기간에 공부해야 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간과하고 아무런 목적의식 없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이 챕터를 꼭 읽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 -조영민(서울대 로스쿨)여러분, 공부란 무엇일까요?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학문이나 기술 등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공부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민음사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은이), 송병선 (옮긴이) / 200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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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은이), 송병선 (옮긴이)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장편소설. 국내에는 1988년 출간된 적이 있으나 이는 프랑스어판을 중역한 것이었고, 정식으로 계약을 맺어 완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라틴 아메리카 문학을 꾸준히 소개해온 송병선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카리브해 어느 이름없는 마을, 19세기 말부터 1930년대까지가 소설의 배경이다. 작품의 기본 골격은 사랑하는 여인 페르미나와 함께 하기 위해 50여년을 기다리는 플로렌티노의 이야기. 소설은 60세의 제레미아가 자살하면서 시작한다. 남편의 죽음으로 혼자된 페르미나를 찾아온 플로렌티노는 다시 한번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는데… 이 작품은 결국 사랑이 세월의 흐름과 죽음의 공포를 이겨내고, 인내와 헌신적인 애정이 보상받는다는 낭만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런 멜로 드라마의 이면엔 라틴 아메리카 사회에 관한 비판과 풍자가 숨어있다. 또한 사랑과 늙음, 질병이라는 주제와 더불어, 자살, 근대화, 사회적.환경적 책임과 같은 문제 역시 두루 다루고 있다.선장은 페르미나 다사를 쳐다보았고, 그녀의 속눈썹에서 겨울의 서리가 처음으로 반짝이는 것을 보았다. 그런 다음 플로렌티노 아리사와 그의 꺾을 수 없는 힘, 그리고 용감무쌍한 사랑을 보면서 한계가 없는 것은 죽음이 아니라 삶일지도 모른다는 때늦은 의구심에 압도되었다.선장이 다시 물었다."언제까지 이 빌어먹을 왕복 여행을 계속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플로렌티노 아리사에게는 53년 7개월 11일의 낮과 밤 동안 준비해온 대답이 있었다. 그는 말했다."우리 목숨이 다할 때까지." 1권 차례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2권 차례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작품 해설 / 송병선 작가 연보
천근아의 느린 아이 부모 수업
웅진지식하우스 / 천근아 (지은이) / 2025.03.30
22,000원 ⟶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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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
육아법
천근아 (지은이)
육아 커뮤니티에는 또래와는 어딘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자녀에 대한 고민이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올라온다. 그래서인지 부모들 사이에서 발달 속도가 다소 늦은 아이를 가리키는 ‘느린 아이’라는 표현은 하나의 육아 키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녀에게 느린 아이의 시그널이 감지되면 부모의 마음은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저 ‘조금 느린 아이’일 뿐인지, 혹은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지 알고 싶은 마음에 전문 병원을 예약해도 실제 진료를 받기까지는 몇 년씩 대기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마냥 손을 놓고 있자니 답답한 마음에 유튜브나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지만,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로 인해 더욱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다. 『천근아의 느린 아이 부모 수업』은 이처럼 불안하고 막막한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천근아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가 쓴 육아 지침서다. 진료 대기만 5년에 달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이 꼭 만나고 싶은 발달 명의’로 손꼽히는 천근아 교수는 지난 30년간 15만 명의 소아청소년을 진단·치료한 임상 경험을 집대성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느린 아이의 유형별 진단부터 언어 및 사회성 발달, 학습 지도, 일상 훈육과 약물 치료에 이르기까지 보석 같은 양육 지침을 상세히 담은 이 책은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커다란 격려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서문 대한민국에서 느린 아이를 키운다는 것 PART1. 우리 아이, 어떤 느린 아이일까요? 섣부른 낙인,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됩니다 “유난히 또래보다 말이 늦어 걱정이에요” “혼자 노는 걸 좋아해요” “아이가 까치발로 걸어 다녀요” “횡단보도에서 무조건 흰색 부분만 밟으려고 해요” “학교와 유치원에서 한시도 가만히 있질 못해요” [자가 진단표] 느린 아이일까, 치료가 필요한 아이일까? PART2. 느린 아이의 진단과 치료의 모든 것 미룬 시간만큼 숙제는 더 크고 무거워집니다 아이의 연령, 진단과 치료의 숨은 열쇠입니다 진료 전에 이것부터 준비해주세요 100명의 느린 아이에게는 100가지 치료법이 있습니다 느린 아이를 위한 비약물적 치료법 약물 치료, 이럴 때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료는 일상으로 스며들어야 합니다 PART3. 부모도 아이도 지치지 않는 느린 아이 훈육법 ‘느림’을 받아들이는 것이 훈육의 시작입니다 느린 아이 훈육의 4가지 원칙 산만하고 느린 아이에게 효과적인 훈육법 부모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 칭찬, 구체적으로 아낌없이 해주세요 충동적이고 산만한 아이를 위한 맞춤 훈육법 PART4. 조금 다르게 소통하는 느린 아이 사회성 키우기 느린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사회성’입니다 사회적 소통 기술도 기꺼이 배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비언어적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훈련법 말수가 줄어든 ADHD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느린 아이의 뇌를 자극하는 ‘메타 인지 훈련법’과 ‘소리 내서 생각하기’ PART5. 공부가 즐거워지는 느린 아이 맞춤 학습법 느린 아이의 학습 목표는 달라야 합니다 느린 아이의 학교 공부, 정서적 안정감이 좌우합니다 강점이 약점을 견인할 때 공부도 잘할 수 있습니다 느린 아이일수록 꼭 필요한 기초 학습 때로는 한 발짝 물러서야 합니다 PART6. 느린 아이 키우기, 온 가족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결코 부모님 잘못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돌보는 부모가 아이와 함께 성장합니다: 느린 아이의 부모를 위한 마음 처방 세상에 혼자 자라는 아이는 없습니다: 느린 아이의 형제자매를 위한 마음 처방 느린 아이에게는 아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자폐스펙트럼장애 자녀를 둔 아빠가 함께 하면 좋은 것들] 부록 느린 아이, 이것이 더 알고 싶어요 Q. 느린 아이의 훈육은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Q. 학교 선생님께 느린 아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할까요? Q. 일반 학교 특수반 vs 특수학교, 어디에 보내야 할까요? Q. 느린 아이가 약물을 복용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Q. 당사자나 형제자매에게 느린 아이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Q. 고기능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 일반 아이처럼 될 수 있을까요? Q. ADHD 치료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데 왜 지능지수가 떨어질까요? Q. 경계선 지능과 ADHD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 Q. 이른둥이는 느린 아이일 가능성이 더 높나요? Q.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아이, 괜찮은 걸까요? 특별 자료 언어 지연 심각도에 따른 원인과 치료 방향 같이 보면 좋은 자료들★ 진료 대기 5년 ★ ★ 소아정신과 최고 권위자 ★ ★ 30년간 15만 명의 소아청소년 진단 · 치료 ★ “친구들보다 말이 늦어요” “이름을 불러도 돌아보지 않아요” “횡단보도에서 흰색 선만 밟으려고 해요” “친구가 옆에 있어도 혼자서만 놀아요” “또래보다 느린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느린 아이’ 유형별 진단부터 언어 · 사회성 · 학습 · 일상 훈육까지,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의 느린 아이 육아 처방전 “이름을 불러도 사람을 쳐다보지 않아요” “두 돌이 지났는데 아직도 말을 잘 못해요”, “반짝이는 불빛만 보면 한 자리에서 몇 시간씩 꼼짝을 안 해요” 육아 커뮤니티에는 또래와는 어딘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자녀에 대한 고민이 하루에도 수백 개씩 올라온다. 그래서인지 부모들 사이에서 발달 속도가 다소 늦은 아이를 가리키는 ‘느린 아이’라는 표현은 하나의 육아 키워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녀에게 느린 아이의 시그널이 감지되면 부모의 마음은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저 ‘조금 느린 아이’일 뿐인지, 혹은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지 알고 싶은 마음에 전문 병원을 예약해도 실제 진료를 받기까지는 몇 년씩 대기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마냥 손을 놓고 있자니 답답한 마음에 유튜브나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지만,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로 인해 더욱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다. 『천근아의 느린 아이 부모 수업』은 이처럼 불안하고 막막한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천근아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교수가 쓴 육아 지침서다. 진료 대기만 5년에 달하며 ‘대한민국 부모들이 꼭 만나고 싶은 발달 명의’로 손꼽히는 천근아 교수는 지난 30년간 15만 명의 소아청소년을 진단·치료한 임상 경험을 집대성해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느린 아이의 유형별 진단부터 언어 및 사회성 발달, 학습 지도, 일상 훈육과 약물 치료에 이르기까지 보석 같은 양육 지침을 상세히 담은 이 책은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커다란 격려와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 아이, 혹시 느린 아이일까요...?” 기질적으로 ‘조금 느린 아이’부터 빠른 개입이 필요한 자폐스펙트럼장애·ADHD·경계선 지능까지, 0-12세 ‘느린 아이’ 키우기의 모든 것 ‘느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가장 먼저 알고 싶은 것은 “우리 아이가 정말로 느린 아이일까? 어느 정도 심각한 걸까?”라는 의문에 대한 답이다. 이 책은 자신의 이름이 불렸을 때 아이의 반응을 나타내는 ‘호명 반응’, 과거에 들었던 말을 상관없는 상황에서 꺼내는 ‘지연 반향어’, 발끝을 들고 걷는 ‘까치발’ 등 부모들이 대표적으로 의심하는 생생하고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느린 아이’가 보내는 여러 시그널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의 상태를 보다 세심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것은 책속에 실린 ‘자가 진단표’다. ‘느린 아이’를 언급할 때 가장 많이 의심되는 3가지 질환인 자폐스펙트럼장애, ADHD, 경계선 지능에 해당하는지 가늠할 수 있도록 유형별로 상세한 체크 리스트를 담았다. 이밖에 언어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육하원칙 질문법’, 사회성 발달을 파악할 수 있는 ‘틀린 믿음 과제’ 등 아이의 발달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참고 자료가 가득하다. 이를 통해 자신만의 속도로 잘 성장하는 아이의 부모라면 근심을 내려놓고, 실제로 치료가 필요한 아이는 적극적인 도움을 받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말이 늦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소아청소년 발달 명의 세브란스병원 천근아 교수의 다정하고 명쾌한 ‘느린 아이’ 양육 코칭 아기가 태어나 거치는 여러 발달 과정 중에서도 부모들이 가장 관심 갖는 영역이 바로 ‘언어’다. 말이 느리면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 뿐 아니라 인지 발달이 늦어지는 등 여러 문제가 뒤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아이의 말이 늦을 때 단순한 언어 지연인지, 혹은 적극적 개입이 필요한지 상황인지 구분하는 가이드를 비롯해 각 수준에 따라 언어 치료는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 부모가 가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를 상세히 조언한다. 느린 아이에게 언어만큼이나 중요한 발달 과제가 바로 ‘사회성’이다. 세상과 관계를 맺고 어울리는 역량인 사회성은 지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을뿐더러, 아이가 하나의 인간으로서 주변과 소통하고 살아가는 열쇠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 주변 상황이나 분위기 등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만의 규칙과 욕구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 자폐스펙트럼이나 ADHD 아이들이 반드시 발달시켜야 할 역량이 사회성이다. 이 책은 사회성과 연관 있는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끌어올리는 4가지 놀이법, 자기 조절력이 부족한 느린 아이를 위한 ‘메타 인지 훈련법’과 ‘소리 내서 생각하기’, 말하기 자신감을 키우는 훈련법 등 느린 아이가 집에서도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성 훈련법을 소개한다. “느린 아이, 이것이 더 궁금해요!” 학습과 학교생활부터 일상 훈육 · 치료법까지, 느린 아이 부모들을 위한 최고의 육아 지침서 느린 아이의 부모들이 어려움을 하소연하는 또 하나의 영역이 바로 ‘학습’이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교과 수준이 갑자기 어려워지면서 학습을 어려워하는 느린 아이, 즉 경계선 장애로 진단 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에 대해 천근아 교수는 느린 아이의 학습 목표는 일반적인 아이들의 그것과는 달라야 함을 설명하며, 취학 전 꼭 필요한 기초 학습을 비롯해 느린 아이일수록 반드시 지켜야 할 학습 원칙을 조언한다. 한편 부모 입장에서는 상대의 말과 의도를 좀처럼 이해하지 못하는 느린 아이의 훈육이 쉽지 않다. 이런 맥락에서 이 책은 문제 행동을 빠르게 교정하는 법, 느린 아이에게 효과적인 칭찬법 등 일상에서 느린 아이를 훈육할 때 필요한 다양한 훈육 노하우를 명쾌하게 들려준다. 느린 아이의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치료와 개입이 병원이나 전문 센터에서만이 아닌 가정에서도 꾸준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이다. 천근아 교수는 지난 30년간 15만 명을 진단·치료하며 깨달은 이 점을 강조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치료 가이드 소개한다. 자폐스펙트럼장애처럼 발달이 느리고 문제 행동이 있는 아이들에게 폭넓게 적용할 수 있는 ABA 치료법을 비롯해 꼭 필요하지만 부모들이 오해하고 있는 약물 치료에 대해서도 상세한 설명을 담았다. 이밖에 일반학교와 특수학교의 장단점, 이른둥이와 느린 아이의 상관관계, 기질적으로 까다로운 아이의 양육 방향 등 진료실에서 부모들이 자주 물어보는 질문에 세심하게 답변해 평소 느린 아이를 키우며 부모들이 가졌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했다. “아이의 느림, 결코 부모님의 탓이 아닙니다” 느린 아이를 키우며 지친 부모와 형제자매를 위한 마음 처방 자녀가 느린 아이로 진단 받았을 때 부모가 받는 충격은 클 수밖에 없다. 좋은 유전자를 물려주지 못해서, 태교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사는 게 바빠 신경을 써주지 못해서 아이가 이렇게 된 것은 아닐까하는 죄책감이 부모를 내내 짓누른다. 누구보다 이 점을 잘 알고 있는 천근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미처 자신은 돌보지 못한 느린 아이의 부모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동시에 부모의 관심에서 한 발짝 떨어져 있는 느린 아이의 형제자매의 마음을 보듬어줄 세심한 처방도 들려준다. 때때로 느린 아이를 키우는 것은 마라톤과 같다. 길고 지난한 이 길을 걸으며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느린 아이와 부모에게 『천근아의 느린 아이 부모 수업』은 작지만 커다란 격려와 응원이 되어줄 것이다.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포털, 유튜브, 커뮤니티 등에 떠도는 정보 중에는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물론 도움이 될 만한 팁도 있지만, 전혀 근거 없는 정보가 과학적으로 증명된 지식인 양 받아들여지는 일도 적지 않죠. 진료실과 강연장에서 만난 부모님들 중에는 그런 정보에 의존하다 정작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더 큰 혼란에 빠진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느린 아이를 키운다는 것」 중에서 “어렸을 때부터 눈 맞춤이랑 호명 반응(아이가 자신의 이름을 불렀을 때 반응하는 것)이 늦어 약간 느린 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언어 지연이 있어 언어 발달 센터에 다니면서 아이를 계속 지켜봤죠. 뭐랄까, 다른 아이들과 ‘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저는 어머님께 이른바 느린 아이라고 의심하게 만든 강한 ‘시그널’이 무엇이었는지 구체적으로 물었습니다.“24개월 무렵에 아이가 저한테 무관심했어요. 절 보고 잘 웃지도 않고, 어딜 간다고 해도 반응이 없고, 어딜 나갔다 들어와도 웃지 않고 반가워하는 표정이 전혀 없었죠.”「섣부른 낙인, 오히려 아이에게 독이 됩니다」 중에서
출동! 우리 아기 홈닥터
비타북스 /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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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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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건강,요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지은이)
초보 엄마 아빠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에게 조금만 이상증상이 나타나도 당황해서 어찌 할 바를 모른다. 급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면 수만 가지 내용이 쏟아지고, 도대체 어떤 정보를 신뢰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잘못 조치했다가는 오히려 아이가 오랫동안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다. 반면 두세 시간 간격으로 깨어서 젖을 찾던 아이가 조금씩 밤잠이 길어지는 것이 불안해서, 콧물만 조금 흘려도 약을 처방해달라며 병원을 찾는 부모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과도한 걱정도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허다하다. 이 책에서는 아기가 탄생해서 만 5~6세가 되기까지, 아이 건강과 올바른 육아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모두 다루고 있다. 콧물, 재채기, 배탈, 발열 같은 흔한 증상부터 시기별로 나타나는 질병 및 전염병까지 꼼꼼히 짚어주며, 월령별.나이별로 어떤 부분을 유념해야 아이의 면역력을 증진하면서 병을 키우지 않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흔히 걸리는 각 질환에 관해서도 각 해당 분야의 국내 권위자들이 신생아과?소화기 영양과?호흡기 알레르기과.정형외과 등 분야별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신뢰도와 정확성을 확보했다. 더구나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병원인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대표 전문의들이 나섰기에 더욱 믿을 수 있다. 단순히 치료 방법만 설명하지 않고 원인과 예방법, 관련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으며, 발병 초기 단계의 특징까지 콕콕 짚어줘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Chapter 1. 아이의 발달 [신생아기] 1. 신생아의 특징 2. 탄생부터 검진까지 3. 모유 수유하기 4. 분유 수유하기 5. 신생아 돌보기 6. 신생아 트러블 7. 신생아 특수 케이스 [영아기] 1. 생후 1개월 2. 생후 2개월 3. 생후 3~4개월 4. 생후 5~6개월 5. 생후 7~9개월 6. 생후 10~12개월 [유아기] 1. 생후 12~18개월 2. 생후 18~24개월 3. 생후 24~36개월 4. 만 3~4세 5. 만 4~5세 6. 만 5~6세 Chapter 2. 아이의 건강 [호흡기 질환] 1. 가래 2. 기침 3. 콧물과 코 막힘 4. 감기 5. 기관지염 6. 독감 7. 두드러기 8. 모세기관지염 9. 백일해 10. 부비동염 11. 아토피피부염 12. 알레르기 13. 알레르기비염 14. 인후염 15. 중이염 16. 코골이 17. 편도염 18. 폐렴 [소화기 질환] 1. 변비 2. 식중독 3. 식체 4. 위식도역류증 5. 유당불내증 6. 유문협착증 7. 입 냄새 8. 장염 9. 장중첩증 10. 탈장 [감염성 질환] 1. 가와사키병 2. 간염 3. 피부 발진 4. 열이 나요 5. 구내염 6. 농가진 7. 뇌수막염 8. 뇌염 9. 대상포진 10. 볼거리(유행성이하선염) 11. 조갑주위염(생인손) 12. 성홍열 13. 소아 결핵 14. 수두 15. 수족구병 16. 아구창 17. 콜레라 18. 파상풍 19. 풍진 20. 홍역 [피부 질환] 1. 가려움증 2. 기저귀 발진 3. 다한증 4. 땀띠 5. 마른버짐 6. 벌레에 물렸을 때 7. 비립종 8. 사마귀 9. 상처가 났을 때 10. 종기 11. 지루피부염 12. 황달 13. 화상 14. 햇볕에 의한 화상(일광화상) [신장비뇨기 질환] 1. 요로감염 2. 혈뇨, 단백뇨, 요당 3. 빈뇨증 4. 야뇨증 5. 아이들에게 흔한 비뇨생식기의 이상 6. 소아 고혈압 [신경과 질환] 1. 경련 2. 까치발 3. 뇌성마비 4. 두통 5. 멀미 6. 모야모야병 7. 발달장애 8. 소아 어지럼증 9. 소아 뇌전증(간질) [내분비 질환] 1. 성조숙증 2. 소아 당뇨 3. 소아 비만 4. 키와 성장 [정형외과 질환] 1. O자형 다리, X자형 다리 2. 골절 3. 성장통 4. 성장판 장애 5. 소아 관절염 6. 염좌 7. 척추측만증 8. 탈구 9. 턱관절 장애 10. 각종 정형외과 질환 [치과 질환] 1. 월령별 치아 발달과 관리 2. 충치 3. 잇몸 질환 4. 영구치 결손 5, 부정교합 6. 치아 교정 7. 엄마들의 치아 궁금증 [안과 질환] 1. 각막염 2. 결막염 3. 다래끼 4. 사시 5. 안검내반(눈썹 찔림) 6. 안구건조증 7. 약시 8. 그 밖의 눈의 이상 [혈액 질환] 소아 빈혈 [최근 증가하는 질환] 1. ADHD 2. 단체생활증후군 3. 소아 강박장애 4. 소아 우울증 5. 자폐 스펙트럼 장애 6. 틱장애 7. 야경증 Chapter 3. 육아 상식 1. 시기별 예방접종 2. 영유아 건강검진 3. 건강을 지키는 위생관리 4. 계절별 건강관리 5. 수면과 건강 6. 안전사고 및 응급처치 7. 영양제 먹이기 8. 우리 아이 약 사용설명서 9. 병원 사용설명서 10. 올바른 성교육 부록 월령별 체크리스트국내 최고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각 진료과 전문의들이 모여서 만든 건강 육아 대백과 우리나라 최고 권위의 어린이병원 병원 의료 서비스 분야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9년 연속 1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대표 전문의들이 집대성한 책 초보 엄마 아빠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아기에게 조금만 이상증상이 나타나도 당황해서 어찌 할 바를 모른다. 급한 마음에 인터넷을 검색하면 수만 가지 내용이 쏟아지고, 도대체 어떤 정보를 신뢰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잘못 조치했다가는 오히려 아이가 오랫동안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한다. 반면 두세 시간 간격으로 깨어서 젖을 찾던 아이가 조금씩 밤잠이 길어지는 것이 불안해서, 콧물만 조금 흘려도 약을 처방해달라며 병원을 찾는 부모들도 있다. 하지만 이런 과도한 걱정도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때가 허다하다. 이 책에서는 아기가 탄생해서 만 5~6세가 되기까지, 아이 건강과 올바른 육아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모두 다루고 있다. 콧물, 재채기, 배탈, 발열 같은 흔한 증상부터 시기별로 나타나는 질병 및 전염병까지 꼼꼼히 짚어주며, 월령별.나이별로 어떤 부분을 유념해야 아이의 면역력을 증진하면서 병을 키우지 않을 수 있는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아이들이 흔히 걸리는 각 질환에 관해서도 각 해당 분야의 국내 권위자들이 신생아과.소화기 영양과.호흡기 알레르기과.정형외과 등 분야별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어 신뢰도와 정확성을 확보했다. 더구나 우리나라 최고의 어린이병원인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대표 전문의들이 나섰기에 더욱 믿을 수 있다. 단순히 치료 방법만 설명하지 않고 원인과 예방법, 관련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으며, 발병 초기 단계의 특징까지 콕콕 짚어줘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 아이의 발달 단계·각종 질환·육아 상식까지 초보 엄마 아빠에게 도움이 되는 최신 정보 수록! 아기 키울 때, 아플 때 옆에 두면 든든한 ‘우리 아기 홈닥터’ 꼬물거리는 손짓?발짓 하나에도, 조그만 얼굴 위로 스치는 짧은 미소에도 엄마 아빠의 마음은 벅차오른다. 늘 방긋방긋 웃으며 건강할 것 같지만, 갑자기 평소와 다르게 열이 오르고, 뾰루지가 나고, 토하기도 한다. 이럴 때 의지할 만한 건강 육아 대백과가 옆에 있다면 돌발 상황이 두렵지 않다. 아이의 발달 단계, 각종 질환, 육아 정보까지 초보 엄마 아빠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담은 『출동! 우리 아기 홈닥터』를 참고하자. 아이의 수면과 집안의 위생관리, 영양제 먹이는 법, 성조숙증에 대처하는 노하우 및 성교육 등의 정보는 최근 육아 경향에 적합한 내용으로 엄선해서 수록했다. 일찌감치 기관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단체생활증후군’, 스트레스로 인한 소아 우울증, ADHD와 같은 증상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노심초사하는 초보 엄마 아빠에게 이 책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다. 아이가 자라는 동안 이 책을 손이 닿는 곳에 가까이 두고 때마다 읽어보길, 아이에게 특이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해당 페이지를 펼쳐 내용을 참고하길 권면한다. “갑자기 열나고, 토하고, 두드러기가 나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각 진료과 의사들이 모든 게 낯선 초보 엄마, 아빠의 궁금증을 해결해드립니다 *0~6세 아이의 성장과 발달 그리고 돌보는 법 아이마다 성장과 발달이 다릅니다. 빠른 아이가 있는가 하면 조금 느린 아이도 있지요.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성장과 발달 단계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발달 행동을 가지고 염려할 일이 없고, 발달상의 문제를 눈치채지 못해 손 놓고 있는 일도 사라지지요. 월령별, 나이별 어떻게 성장하고 발달하는지, 무엇을 먹이고,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꼭 필요한 정보가 가득합니다. 처음 하는 엄마 아빠 노릇이라 낯설고 어설플 수밖에 없지만,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이해하고 해당 시기에 무엇을 해줘야 하는지 미리 공부한다면 힘든 육아가 행복해집니다. *감염성, 피부, 내분비, 알레르기, 호흡기, 치과, 정형외과 등 아이에게 흔히 나타나는 각종 증상과 질병 대처법 갑자기 열이 나거나 기침 소리 한 번에도 부모의 마음은 철렁합니다. 무슨 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병원에 바로 데려가야 하는지 지켜봐야 하는지, 집에서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 발만 동동 굴리기 일쑤입니다. 의사 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아파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합니다. 엄마 아빠가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해요. 뭔가 평소와 달라 보이면 해당 증상이나 질병을 찾아보세요. 원인이 무엇인지, 어떤 증상을 보이고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집에서는 어떻게 돌봐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각 질환별 전문의들이 정확하고 올바른 의학 정보를 바탕으로 잘못된 질병 상식을 바로잡고 현명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수면습관, 배변훈련, 약 사용설명서, 안전사고 등 알아두면 요긴한 육아 상식 배변 훈련, 모유 먹이기, 수면습관, 영유아 건강검진, 계절별 건강관리, 위생 관리, 영양제와 약 사용설명서, 병원 사용설명서, 안전사고에 대한 응급처치 등 아이 키울 때 부딪히는 육아 고민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특히 말로 의사를 표현할 수 없는 두 돌 이전의 아이들은 엄마 아빠가 알아서 아이의 필요를 채워줘야 하는데, 아이의 신호를 어떻게 포착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잘 알려줍니다. 신생아과를 비롯한 각 진료과 전문의들이 올바른 정보와 노하우를 정리한 만큼,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합격생 엄마표 공부법
이화북스 / 김혜영, 장광원 (지은이)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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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김혜영, 장광원 (지은이)
입시 성공을 위해서는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입학사정관이 서울대 합격생 엄마들을 심층 인터뷰해 인성, 공부법, 시간 관리, 스펙 쌓기, 학원 선택, 입시 전략까지 입시 성공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들어가는 글 1. 두 아이의 입시를 치르면서 깨달은 것들 -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구상모 엄마 이명희 큰아이를 자연스럽게 따라 한 둘째 아이 | 독서는 평생의 재산 | 엄마들의 품앗이 교육 | 어린이 도서 출판사의 부교재와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할까? | 어렸을 때의 책과 활동이 학습으로 연결되다 | 엄마도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 | 중학교 3학년까지 고등학교 수학과 영어를 선행하다 | 영재학교가 아닌 일반고를 선택한 이유 | 같은 이과지만 성향이 너무 달랐던 첫째와 둘째 | 비교과 활동은 자기만의 개성이 드러나도록 | 입시 정보를 구하기 위한 노력들 | 상모의 생활 관리 2. 한 걸음 한 걸음 걷다 보면 언젠가는 그곳에 가 있을 거야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이혜진 엄마 서은영 융통성 없는 아이 | “여기 있는 책 다 봤다” | 왜 책을 많이 읽어야 할까? | 대치동에서의 문화 충격 | 영어를 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 선행 학습의 필요성, 영어는 ‘과목’이 아니다 | 혜진이가 전교 1등이라고? | 대원외고에 진학하다 | 지옥문이 열리다 | 혜진이의 비교과 활동 | 혜진이 엄마가 기억하는 대원외고 | 입시 설명회에 가야 할까? 3. 그래서 나는 마녀가 되기로 했다 -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배지원 엄마 남은숙 엄할 때는 엄하게 그러나 사랑을 담아서 | 독서와 작문 교육은 이렇게 | 고통 총량의 법칙 | 한자 공부가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이야 | 어릴 때의 영어 교육은 원서 읽기와 전화 영어로 | 공부하는 이유를 알아야 동기가 생긴다 | 아이가 친구와 갈등을 겪을 땐 일단 무조건 내 아이의 편을 들자 | 수학은 6개월 선행 학습으로 충분하다 | 지원이의 9단계 학습법 | 책상에 앉아서 휴대폰을 보는 아이, 어떻게 할까? | 지역균형선발전형을 택하다 | 집에서 공부하는 아이 | 지원이의 비교과 활동 4. 시험 못 봐도 괜찮아. 엄마는 네가 있어서 행복해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김이한 엄마 유지희 아이 교육에 대한 부부의 동일한 교육 철학 | 부모와의 정서적 교감을 형성하기 위한 유아기의 독서 교육 | 책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 아이의 공부 습관, 어떻게 만들어 줄까? | 공부는 지치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 인생에 불필요한 경험은 없다 | 고등학교 선택과 대입 준비 | 아이 입시 준비를 위한 우리 부부의 노력 | 아이의 입시에서 가장 중요했던 것 5. 어느 수포자 학생의 서울대학교 입성기 - 서울대학교 지리교육학과 김미령 엄마 이정수 뱃속에서부터 책을 읽고 음악을 들은 아이 | 한글 교육을 시작하다 |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 찾아 주기 | 아이의 예민함을 극복시키기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 | 미령이의 독서 교육 |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아이 | 언어 감각은 좋으나 수학을 싫어했던 아이 | 스마트폰과의 전쟁 | 준비 없이 입학한 음악 중점 학교 | 수석으로 경북외고 입학, 그러나 첫 모의고사 수학은 48점 | 성적이 좋지 않아 고생했던 고교 시절 | 아이의 대입 준비 도와주기 6. 방임과 관리 그 사이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 박태현 엄마 정유미 조금 늦어도 괜찮아 | 태현이를 환골탈태시킨 미국 생활 | 엄마표 영어 공부법 | 한창 자랄 때는 공부보다는 운동 | 대치동의 입시 설명회에서 얻은 수확 | 영재 학교는 신중히 |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떨어지다 | 작은 경제학자 | 영동고등학교의 좋은 점 | 시험과 비교과 활동, 이것은 전쟁이야 | 한국 지리에 덜미를 잡히다 | 입시 전쟁 | 그래도 우리는 참 잘했어 7. 엄마가 항상 응원할게. 너도 너 자신을 믿으렴 -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 이정민 엄마 김정희 책을 좋아했던 정민이의 유아기 |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독서 교육 | 네가 정말 우리 정민이 맞니? | 아이들의 사춘기를 겪으며 깨달은 것들 | 아이의 진로 체험에 대하여 | 엄마, 나 다시 학원에 가야 할 것 같아요 | 정민이의 학습을 위한 엄마의 노력 | 엄마가 입시 제도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 | 아이들에게 친구란 어떤 존재일까? | 국제기구에서 일하겠다는 꿈을 갖다 | 정민이의 비교과 활동 | 고등학교 때의 학습 관리 | 훌륭한 사람이 될 거라는 자기 암시 8. 교육과 진학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높은 산을 오르는 일 -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조성진 엄마 강혜진 조기 교육에 관심이 없던 워킹 맘 | 교육 환경을 위해 분당으로 이사를 하다 | 영어 교육을 위한 14개월의 캐나다 어학연수 | 영재학교 입시를 준비하며 대치동 학원에 가다 | 영재학교 입시에 떨어지고 난 뒤에 알게 된 것들 | 고등학교가 대학교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 때로는 엄마가 욕심을 버려야 한다 | 민족사관고등학교에 입학하다 | 엄마가 입시 제도를 알아야 아이 성적을 관리할 수 있다 | 10만 킬로미터, 아이 교육을 위해 달린 거리 | 교육은 부모와 아이가 동행하는 것내 아이를 이렇게 서울대 보냈다! - 전 입학사정관의 서울대 합격생 엄마 심층 인터뷰 입시 성공을 위해서는 할아버지의 재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입학사정관이 서울대 합격생 엄마들을 심층 인터뷰해 인성, 공부법, 시간 관리, 스펙 쌓기, 학원 선택, 입시 전략까지 입시 성공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서울대를 보낸 엄마들은 무엇이 다를까? 아이를 어떻게 키웠을까? 그리고 어떻게 정보력을 쌓았을까? 전국의 일반고, 외고, 민사고 출신 서울대생 엄마들의 교육 비법과 입시 콘텐츠를 담은 이 책은 대한민국 부모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엄마들이 입시의 흐름과 제도를 알아야 합니다. 아는 만큼, 고민한 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공부는 아이가 하는 것이지만, 엄마도 아이의 역량과 성향에 맞는 곳을 찾아 주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구상모 엄마 이명희 아이가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열심히 하고 있는데, 최소한 엄마도 어느 정도의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엄마가 입시에 대해서 모르면 입시 시즌에 꿀 먹은 벙어리가 되고 맙니다. 아이가 가져다주는 정보만 가지고 그릇된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입시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이혜진 엄마 서은영
Marriage story of Mary
퓨리탄출판사 / 양메리 (지은이) /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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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양메리 (지은이)
Marriage Story of Mary details the real story of Mary's journey in finding her husband, as she obeys God's will and ultimately discovers the blessings and divine promises of a biblical Christian marriage. Born as the daughter of a poor pastor’s family, Mary begins recording her faith journey as an insecure middle schooler. Mary details the series of obediences that God requests of her to let go of what she, in order to be accepted by people, held steadfast to. Over the years, Mary realizes that everything God had asked her to let go of He had always proved faithful in providing in greater abundance and perfection. But one day, God asks her a strange question. “Mary, can you give me your marriage?” Having prayed every day for her future husband with a list of 30 items ever since she was 13, Mary could not give to God what He asked for. With the plan of God having led Mary to a man whom she had never met to commit her entire life to in a single month, what was Mary to do? Would she be able to obey?Recommendations 6 Prologue: October’s Bride 12 Chapter 01 My Story 20 Chapter 02 Mary, Can You Give Me Your Marriage? 27 Chapter 03 Death to Self 35 Chapter 04 Three Reasons Why It Was Difficult 40 Chapter 05 Giving Up My Emotions 56 Chapter 06 Mary, I Want to Give You More 63 Chapter 07 If It Is Your Will, I Will Marry Him 74 Chapter 08 Meeting Enoch 79 Chapter 09 Pastor Jun’s Wedding Sermon: The New Jerusalem Wedding 85 Chapter 10 Where Is My Isaac? 90 Chapter 11 Who Is God to You? 97 Chapter 12 I Feel Comfortable When I’m Around You 106 Chapter 13 Mary’s 'Future Husband' Prayer List 112 Chapter 14 Two Qualities of a Beautiful Bride 127 Chapter 15 Parable of the Four Soils 146 Chapter 16 Mary, I’m Sorry 157 Chapter 17 Mary’s Dream 175 Chapter 18 Our Family’s Dream 201 Chapter 19 And, Mary’s Last Dream 207 Epilogue 211The reason why I decided to marry this man was neither a moment’s choice nor a fluttering emotion. The only reason I was able to obey God’s will was because of the relationship with God that I had built over the preceding 24 years. It was this relationship that opened my eyes to see beyond my thoughts and emotions to recognize the most perfect companion that God had predestined for my life, and it was this relationship that ultimately brought to me the greatest blessing of marrying my husband at 24. Marriage is not about meeting the person whom I deem most ideal but meeting the person whom God deems most ideal. In marital decisions, many young people today look at personality, family background, occupation, and other self-centered standards. Some individuals even choose to marry without any parental intervention. But if these individuals so trust their independent sense of judgment, why do so many of their marriages end in brokenness, failure, and divorce? Today in South Korea, more than 300 married couples divorce each day. This ranks ninth among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member countries and first in Asia. The decision that they had once been so confident about, in a few years, ends in regret. A marital judgment based on self-centered emotions, thoughts, and standards is clearly insufficient to recognize the most ideal spouse. There is something young Christian men and women should remember. There is only one spouse whom God has prepared for us. And this spouse is the most ideal partner for us in God’s eyes. Therefore, until the day that God leads us to this encounter, we need to equip ourselves not with our appearance and worldly standards but with open eyes, open ears, and an open heart to recognize the will of God. Another thing to remember is that even a failed marriage, broken premarital chastity, and frustrated hopes for marriage can be restored in Jesus Christ. Have you given up on yourself due to a past divorce? Are you living in guilt due to a momentary wrong choice? Are your hopes of marriage crushed by low self-esteem and distrust of people? Even if you have been divorced, have lost premarital chastity, and have suffered through crushed hopes, there is no failure that can stand up against Jesus. In the Bible, the majority of figures that represent our brideship to Jesus, including Judah’s daughter-in-law Tamar, the prostitute Rahab, and the widow Ruth, were ethically and morally fallen people. This fallenness applies not only to those who have suffered through divorce, lost premarital chastity, and experienced crushed hopes but also to every one of us. Born with original sin, we are all unqualified to become brides of Jesus.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 (Romans 3:23) However, the good news is that Jesus has given us a chance for restoration!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2 Corinthians 5:17) In Jesus, even a broken marriage, lost premarital chastity, and crushed self-esteem can be completely restored. I hope that Marriage Story of Mary becomes not a book of didactic knowledge but a book of God’s love for you. I pray that Marriage Story of Mary does not stop at giving tips and advice for a successful marriage but goes beyond to touch your heart as God calls you to make new decisions in your walk with Him! Sincerely, Mary
금에 투자하라
해피북스투유 / 가메이 고이치로 (지은이), 현승희 (옮긴이) /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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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스투유
소설,일반
가메이 고이치로 (지은이), 현승희 (옮긴이)
‘금의 가격’은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 때마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급등했다. 멀게는 1929년 대공황 때부터 가깝게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거치며 급등을 반복, 2011년에는 1온스당 장중 1,900달러 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점을 찍었다. 이를 통해, 경제 위기→양적완화→달러 가치 하락→금의 급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공식처럼 굳어졌다. 2019년,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각국의 경제가 위기에 빠지자, 다시 ‘금의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거기에 더해, 이미 바닥을 드러낸 금의 추정 매장량과 달러의 대량 공급 등이 과거 경제 위기 때보다 금의 가격 상승 요인을 더욱 풍부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때 위기를 기회로 바꿨던 전설적 투자가들이 다시 금에 집중하는 이유다.PART 1_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금의 대시세 위기를 기회로 형성된 금의 대시세 금은 인플레이션에 강하고 디플레이션에 약하다? PART 2_기본적인 금 수급 살펴보기 유사 이래 채굴한 금, 20만 톤 채굴과 공급면에서 본 금 가격 금 가격을 움직이는 요인들 PART 3_전 세계 중앙은행과 금 가격의 상관관계 과거 10년에 걸쳐 왕성한 매입을 계속한 공적 부문 중앙은행과 금준비 입장 변화 금 가격의 전환점 PART 4_과거 50년간의 금융, 정치 이벤트와 금의 움직임 반세기 전에 일어난 대변화 1980년- 버블화된 금 위기 시의 달러 뒤에 가라앉은 금 전환기가 된 2000년 2008년 리먼 쇼크 직후 금의 움직임 2013년의 급락장, 프로와 개인이 대치하다 PART 5_쇠락하는 기축통화 달러, 상승하는 금 코로나 팬데믹과 전대미문의 금융완화 적극적으로 위험을 무릅쓰기 시작한 FRB 금융 비대화 속에서 반복되는 버블 생성과 붕괴 코로나 팬데믹에 가려진 채권 버블 붕괴 위기 쌍둥이 적자의 부활과 달러의 평가절하 PART 6_지금이야말로 금을 사야만 한다 무한한 가치 상승의 무국적 통화, 금역사상 가장 큰 대공황이 다가오고 있다.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고 싶다면, 위기 때 가장 높은 급등률을 기록해온 ‘금’에 투자하라! _로버트 기요사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예측한 전설적 투자가들은, 달러의 가치 하락과 금의 급등을 확신하고 있다! ‘금의 가격’은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 때마나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급등했다. 멀게는 1929년 대공황 때부터 가깝게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거치며 급등을 반복, 2011년에는 1온스당 장중 1,900달러 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점을 찍었다. 이를 통해, 경제 위기→양적완화→달러 가치 하락→금의 급등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공식처럼 굳어졌다. 2019년,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각국의 경제가 위기에 빠지자, 다시 ‘금의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거기에 더해, 이미 바닥을 드러낸 금의 추정 매장량과 달러의 대량 공급 등이 과거 경제 위기 때보다 금의 가격 상승 요인을 더욱 풍부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때 위기를 기회로 바꿨던 전설적 투자가들이 다시 금에 집중하는 이유다! 경제 위기→양적완화→달러 가치 하락→금의 급등 남은 매장량 5만 4,000톤, 17년 후 채굴 중단으로 인한 희소성 상승 《금에 투자하라》의 저자 가메이 고이치로는 일본을 대표하는 금융·귀금속 애널리스트다. 그는 국제적인 금 조사기관인 ‘세계금위원회’에서 전 세계 각국의 경제 상황 및 금시장 마켓 분석을 주도하였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본격적인 금 투자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2008년, 세계금융위기 때 보였던 금 가격의 내적 외적 변동 요인, 추정 매장량과 지상재고, 리사이클(재생금) 등을 분석하고, 전 세계 금광 개발 실태 등을 직접 시찰하면서 2021년 연말을 기점으로 단기적인 금 가격과 장기적인 금 가격의 상승을 예측하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과거 사례를 통해 투자분석가로서의 데이터 제공에 그치지 않고, 남아 있는 매장량과 추가 채굴에 대한 광산 회사의 손익비용 등을 꼼꼼히 따져, 전 세계 금 채굴이 완료되는 17년 후의 상황까지도 예측하고 있다. ‘금’은 역사상 유례없는 경제위기 속에서 급등을 반복해오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1971년 1온스당 35달러로 시작한 금의 가격은 2011년까지 세 차례가 넘은 크고 작은 금융위기를 거치며 1,900달러를 넘어섰다.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덮칠 때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양적완화에 나섰고, 달러의 대량 공급으로 가치가 하락하면 ‘반드시’ 금의 가격이 급등하는 공식 같은 사례를 남겼다. 2019년,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각국은 경제위기에 빠졌고, 당연하다는 듯이 양적완화를 추진하며 대량의 달러를 공급하고 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예측해 위기를 기회로 바꾼 전설적 투자가들이 금 가격의 급등을 확신하는 근거는 차고도 넘친다. 이들은 단기적으로는 1온스당 3,000달러, 장기적으로는 5,000달러 이상까지 금 가격의 급등을 확신하고 있다! 역사상 유례없는 대공황이 도래할 것 낮은 위험성과 희소성, 무한 상승 잠재력의 ‘금시장’ 세계적인 경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나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역사상 유례없는 대공황이 도래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위기 때 가장 높은 급등률의 기록한 ‘금’에 투자하라”고 말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를 야기한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건을 정확히 예측해 파생상품 거래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전설적 투자가 존 폴슨도 “막대한 통화 공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상승”을 우려하며, “이런 시기에는 금이 최고의 투자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금에 투자하라》 역시, 이들의 주장과 맥을 같이한다. 과거 경기 불황의 타개책으로 양적완화와 달러의 대량 공급이 실시되었고, 이렇게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면 반드시 금의 가격이 높은 수치로 상승했다. 이 기간 동안 금의 가격은 거의 유사한 패턴으로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고, 특정 시점이 되면 높은 확률로 급등했다는 사실을 저자는 그간 쌓아온 데이터를 통해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했다. 또한, 투자의 실패를 최소한으로 방어하기 위해, 이상 징후가 보일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한 움직임을 패턴화하였고, 기관이 아닌 개인투자가가 직접 가격 상승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게, 다양한 사례와 데이터를 제공했다. 저자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로 대표되는 주식과 부동산, 가상화폐에 투자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투자처로서의 가치를 넘어, 낮은 위험성과 희소성, 그리고 무한한 상승 잠재력을 탑재한 ‘금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 이 책을 통해 강조한다. 지금까지의 사상 최고가는 (장중이었지만) 2011년 9월 6일 1,923.7달러. 종가 기준 최고가는 2011년 8월 22일의 1,891.9달러로 이때까지 1,900달러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2008년 9월 미국의 대형 투자은행 리먼 브러더스의 파산으로 야기된 국제금융위기 속에서, 금은 자산의 도피처로서 활용되었다. 그 후 금 가격은 눈에 띄게 상승하여 2009년 11월 이후 사상 최고가 갱신을 계속했다.그 전후로 국제통화기금IMF이 보유한 금 매각 문제가 불거졌는데, 총 보유량의 절반인 200톤을 인도 중앙은행이 사들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이를 계기로 펀드 매수 움직임이 활발해졌다. 이 단계에서 이미 1,200달러를 돌파했다.이듬해 2010년에는 그리스의 재정위기가 불거졌다. 전년도부터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시작한, 시장에 대량의 자금을 공급하는 양적완화는 종결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금융환경의 불안정성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여름 이후 한번 더 완화를 진행, 11월에는 2차 양적완화를 실시하게 되었다. 이 사이에 1,200달러대를 굳힌 금은 여름 끝 무렵부터 오름세를 타며 1,300달러대로, 11월에는 1,400달러대로 기준가를 올렸다.과거에도 금 가격은 계속 최고치를 갱신했으나, 결코 급등하는 일 없이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했다.다음 해인 2011년 역시 천천히 기준가가 상승하는 패턴이 지속되다가 4월에 처음 1,500달러대에 들어섰다. 그 후, 그리스 구제를 둘러싼 논의가 유럽연합EU에서 난항을 겪던 와중에 이탈리아와 스페인 등 남유럽 국가의 국채가 팔려나갔다. 이를 계기로 재정위기의 확대가 우려되며 7월에 금은 1,600달러를 돌파했다.때마침 미국 의회는 연방 채무상환 문제를 놓고 여야 협의를 이루지 못해, 신규 차입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었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이자 지급까지 우려되는 상황에서, 금 가격은 마침내 상승에 가속도를 내기 시작했다.8월 8일 월요일은 달러가 매도되면서 금 가격이 급등하여 순식간에 1,700달러를 돌파했다. 그 후 9영업일째에는 1,800대까지 올랐다. 게다가 2영업일째인 8월 22일, 장중 1,900달러를 돌파, 종가 기준으로 사상 최고치(1,891.9달러)를 갱신했다.이것이 고점이 되어 가격 변동이 심해졌다. 그로부터 2주 후인 9월 6일, 장중 사상 최고치 1,923.7달러를 기록했다. 2019년 이후 시작된 금값 상승 속에서 경영에 여유가 생긴 광산 회사들은 새로운 금광 탐사 예산을 늘리려 하고 있다. 호주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광맥도 발견할 수 있을 듯하다. 단, 광맥 발견 후 실제 생산에 이르기까지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일반적으로 5년이 넘는 시간이 필요해 곧바로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지는 않는다.앞서 언급했듯이 2019년의 금 광산 생산량은 3,463톤으로 전년 대비 1% 감소했다. 전년 대비에서 줄어든 것은 2008년 이후 11년 만의 일이다. 4분기 기준으로 본 생산량도 2020년 1~3분기는 795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5년 연속 감소해 금의 광산 생산도 슬슬 절정기가 지났을 거라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추정 매장량인 5만 4,000톤을 지난 10년 동안의 연평균 생산량인 3,197톤으로 나누면 약 17년치라는 계산이 나온다. 만약 현재의 생산 규모가 계속된다면 앞으로 17년 후 금은 고갈되는 셈이다.향후 생산량이 감소해 가채연수(어떤 자원을 캐낼 수 있다고 예상하는 햇수)가 늘어날 것인지, 아니면 가격상승에 자극받아 개발 예산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광맥의 발견이 계속될 것인지 가늠하기는 쉽지 않다. 다만 현 상황으로 봐서 생산량은 서서히 감소할 듯 보인다. 이는 금 가격 상승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지로 이야기 2
양철북 / 시모무라 고진 지음, 김욱 옮김 / 200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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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철북
소설,일반
시모무라 고진 지음, 김욱 옮김
일본의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인 시모무라 고진이 20년 가까운 세월에 걸쳐 쓴 장편소설. 작가의 문학적 열정과 교육자로서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다. 시대 배경은 1920년~1930년대로, 주인공 지로가 태어나서 유·소년기를 거쳐 청년에 이르기까지 자기 세계를 개척하며 한 인격체로 커나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소설이다. 유년 시절부터 사춘기, 학창 시절을 거쳐 사회교육기관에 몸담으며 자신의 이상을 펼치기까지 한 인간의 생각과 마음의 여정을 자세히 그린다. 지로의 유년 시절을 다룬 1권(1,2부), 중학 시절을 다룬 2권(3,4부), 작가가 교사일 때 겪은 일과 은퇴한 뒤 도쿄에서 청년교육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3권(5부)으로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지로의 유년시절을 이야기한다. 지로는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본가의 사정으로 교지기 집의 유모에게 보내지고, 돌아와서도 미움을 받는다. 지로를 끝까지 감싸 주는 사람은 유모와 아버지 뿐이다. 집안의 몰락과 어머니의 죽음, 중학 시험의 실패와 새어머니의 등장 등 지로의 유년시절은 커다란 변화로 요동친다. 2권에는 지로의 청소년 시절이 펼쳐진다. 중학교에 진학한 지로는 인생을 보다 깊이 생각하게 된다. 뜻밖의 사건으로 아사쿠라 선생님을 만나 큰 가르침을 받지만 시대는 군국주의로 나아가고 자유를 중시하는 아사쿠라 선생님은 학교에서 쫓겨난다. 지로는 아사쿠라 선생님의 유임 운동을 계획하면서 최대의 시련을 맞는데…. 3권에서 아사쿠라 선생님의 유임 운동에 책임을 지고 퇴학당한 지로는 선생님을 찾아 도쿄로 간다. 청년 운동에 뛰어든 아사쿠라 선생님을 도우면서 지로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려 한다. 그러나 미치에에 대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과 만주사변의 영향으로 지로의 삶은 더욱 힘겨워진다.1권 1부 원숭이/올챙이/귓불/초롱불/오줌을 싸다/밥통/달걀부침/수영/책가방/심부름/밀랍 광/반침/궁지에 몰린 쥐/꼬맹이/토종닭/흙다리/주판/과자 상자/새로 지은 학교/낡은 학교에서/주춧돌/카스텔라/메뚜기 머리/난투/누나/몰락/함/경매/북극성/음력 8월 15일/새로운 생활/광에 달린 창문/간병/소고기/약국/화상/엄마의 얼굴/재회/엄마의 임종 2부 그리고/만년필/보조개/잠꼬대/외과 수술/비겁한 사람/자명종/개미에게 물린 애벌레/구두/전골/난초 그림/생각하는 지로/돈지갑/짓밟힌 모자/영감님/엽서/주머니칼/전환기/그날 밤의 기적/아침의 기적/《지로 이야기》를 읽고·이상석/옮긴이의 말 2권 3부 무계획의 계획1/무계획의 계획2/도미테루 선생님/오해하는 사람/미궁/마음의 문제/백조회/자아 발견/쓸쓸한 이별/고급술 한 말/천신의 수풀/차양/환멸/정/새출발/모든 것은 좋다 4부 혈서/아버지와 아들/결의/여러 눈길/미치에를 에워싸고/침묵을 깨고/학부모 회의/수영/두 가지 적/게시판/마지막 방문/최후의 만찬/헤어지던 날/남은 문제/교차하는 명암/옮긴이의 말 3권 5부 우애숙, 공림암/두 얼굴/오가와 무몬, 히라키 중좌/입숙식/첫 좌담회/딱딱이 소리/첫 번째 일요일/편지/이변1/이변2/혼미/교환 강습/여행 20여 년에 걸쳐 영혼을 담아 쓴 성장소설의 고전! 《지로 이야기》(전3권)의 시대 배경은 1920년~1930년대로, 주인공 지로가 태어나서 유?소년기를 거쳐 청년에 이르기까지 자기 세계를 개척하며 한 인격체로 커나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소설이다. 유년 시절부터 사춘기, 학창 시절을 거쳐 사회교육기관에 몸담으며 자신의 이상을 펼치기까지 한 인간의 생각과 마음의 여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일본의 저명한 교육자이자 작가인 시모무라 고진이 20년 가까운 세월에 걸쳐 쓴 작품으로, 작가의 문학적 열정과 교육자로서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는 교육 소설이기도 하다. 1권은 총 5부 가운데 1·2부를 묶은 것으로, 지로의 유년시절을 이야기한다. 지로는 외로운 소년이다.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어 본가의 사정으로 교지기 집의 유모에게 보내진다. 본가에 돌아와서도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미움을 받는다. 형과 동생과도 사이가 좋지 않다. 반항적인 아이가 된 지로를 끝까지 감싸 주는 사람은 유모 오하마와 아버지 스케 뿐이다. 집안의 몰락과 어머니의 죽음, 중학 시험의 실패와 새어머니의 등장 등 지로의 유년시절은 커다란 변화로 요동친다. 2권은 총 5부 가운데 3·4부를 묶은 것으로 지로의 청소년 시절을 이야기한다. 중학교에 진학한 지로는 형 교이치와 그의 친구 오자와 등과 사귀면서 인생을 보다 깊이 생각하게 된다. 지로는 뜻밖의 사건으로 아사쿠라 선생님을 만나 큰 가르침을 받는다. 하지만 시대는 군국주의로 나아가고 자유를 중시하는 아사쿠라 선생님은 학교에서 쫓겨난다. 지로는 아사쿠라 선생님의 유임 운동을 계획하면서 최대의 시련을 맞는데······. 운명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를 단련시켜 온 지로의 학창 시절이 펼쳐진다.오하마(유모)는 처음에 지로가 원숭이처럼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꺼림칙하게 여겼지만, 자기도 모르게 정이 들어 곧 마음이 바뀌었다. 서너 달쯤 지나서는 교이치에 대한 애정이 지로에게 옮겨갔다. 오타미(어머니)는 지로가 둘째라서 그런지, 아니면 오하마의 말처럼 원숭이를 닮았다고 생각해서인지 교이치를 맡겼을 때보다 여러모로 냉담했다. 그래서 오하마는 무척 화가 났고, 화가 날수록 지로에 대한 애정은 더욱 깊어갔다. (1권 11~12쪽)지로는 할머니에게 인사도 하지 않고 별채로 건너가 해쓱해진 엄마를 가만히 보았다. 자는 줄 알았는데 오타미의 눈에서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 그 눈물은 이상하리만큼 밝은 빛을 띠며 지로의 마음속에 스며들었다.“엄마 왜 그래”지로가 오타미의 머리맡으로 다가앉으며 물었다. 오타미는 눈물로 젖은 얼굴에 웃음을 띠며 조용히 지로의 눈을 들여다보았다.“그래도 지로만은 언제나 엄마 곁에 있어주는구나.”“생명이라고 다 같은 생명이 아니야. 어떤 생명은 아주 비겁하단다. 그런 생명은 세상에 도움이 안 돼. 비겁한 생명은 자기 운명을 불평하다가 끝나버리지. 내 말, 무슨 뜻인지 알겠니? 진짜로 살아 있는 놈들은 어떤 운명을 만나도 기쁘게 받아들인단다.” “하늘을 날던 백조 한 마리가 흰 갈대꽃 사이에 앉는다. 그 순간 백조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하지만 날갯짓 때문에 지금까지 잠들어 있던 갈대꽃들이 조금씩 살랑거리기 시작한다는 뜻이야. 우리 모두 이런 백조를 흉내내보자는 거다. 하지만 아주 어려운 일이야. 우리가 갈대꽃을 깨우기 위해서는 마음을 단단히 바로잡고 나 자신을 갈고 닦는 일부터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내 생각이 옳다는 확신에 사로잡혀 비열한 수단을 써서라도 다른 사람을 이기고야 말겠다는 마음가짐으로는 백조 흉내를 내지 못하는 법이지. 료칸 같은 사람조차도 ‘천년 중 단 하루만’이라고 노래할 정도니 말이다.” - 2권, 99쪽 중에서“개혁을 위해서는 폭력을 휘둘러도 상관없다는 말씀인가요?”“상관없다는 건 아니지만, 국가를 위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한다.”“어찌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판단되면 어떤 폭력이든 면죄될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니시야마 교감은 대답할 말이 없는지 난감한 얼굴로 소네 소좌를 보았다. 그러자 소네 소좌가 고함치듯 말했다.“진심으로 국가를 생각한다는 믿음만 있으면 폭력도 선이 될 수 있어.”(2권 354쪽)“지로는 신념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노력할 겁니다. 그러니까······.”스케(아버지)는 소네 소좌의 옆얼굴을 보며 말했다.“방금 당신은 지로가 마음을 다잡고 당신이 생각하는 옳은 방향으로 새 출발을 하면 좋겠다는 식으로 말했지만 그렇게는 안 될 것 같군요. 나 또한 지로가 당신들이 바라는 대로 새 출발하기를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자신의 신념을 꿋꿋하게 지켜낸다면 지로는 한 인간으로서 정당한 인생을 살게 될 겁니다.”(2권 556쪽) 지로는 분통이 터져 미칠 것만 같았다.그러나 다음 순간 미치에의 마음을 추악한 집념으로 정의내린 자신의 마음이야말로 더없이 추악하게 느껴졌다.‘미치에는 죄인이 아니다. 미치에는 다만 나를 믿었을 뿐이다. 나를 의지했을 뿐이다. 그 진심을 추악하다고 말해서는 안 된다. 미치에의 간절한 바람을 짓밟아야만 하는 내 욕망이 모든 고통의 근원이다. 이보다 더 추악한 인생이 어디 있는가. 아집과 허위의 덫에 걸려 몸부림치고 있는 질투의 화신······. 이 더러운 모습 밖에 나한테 무엇이 남아 있단 말인가.’증오심과 자책감이 쉴 새 없이 밀려왔다. 그 후회스런 감정이 미치에를 사랑하는 마음 주위를 끊임없이 맴돌고 있었다. - 3권 315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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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원 지음
이 책에서는 전략적인 간접구매혁신을 위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즉 즉각적인 비용절감과 투명한 구매절차의 준수를 바라는 기업에게 가장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공유 경제 및 표준화 된 구매프로세스에 의해 구매의 투명성 리스크가 감소되면서 공정한 경쟁에 의한 가격인하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이미 LG전자 재직시절 간접구매 분야의 통합구매를 이루면서 Task기간 동안 3000여억 원의 당시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를 150여명의 팀을 슬기롭게 운영하면서 정규 조직화로 달성해낸 경험을 갖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모든 구매실무경험과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서론에서는 구매 전반에 대한 필요성과 핵심 포인트, 본론에서는 간접구매혁신 솔루션과 프로세스를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접구매 프로세스 전략의 실제를 직접 제시한다.프롤로그 간접구매 혁신에 들어가며 Innovation Part 1. 간접구매, 그 필요와 중요 {구매}, 그 가슴 뛰는 여정으로의 첫 발 "부지런한 자는 땀을 흘리지만, 지혜로운 자는 땀을 줄인다" '판매'가 기업의 최고 효과라면, '구매'는 기업의 최적 효율이다 묘수는 없다, 이제 장기 불황에서 살아남는 필수 비용절감의 시대 투자회수효과의 비밀, 결과적으로 매출의 증대=비용의 절감 구매가 결정, 최고 인재에 의한 기업 핵심역량 포인트 전문 CEO, CFO 만큼이나 중요한 전문 CPO의 시대 전문 간접구매 프로세스, 단순 비용지불이 아닌 사회 전체 건강한 경쟁력의 문제 Innovation Part 2. 4차 산업시장에서의 간접구매 4차 혁명, 그리고 간접구매 혁신 "밖으로의 혁명에 살아남으려면 안으로의 혁신을 꾀하라" 제 4차 혁명기에 살아남기 위한 전략적 기법의 실제 4차 산업혁명 충격과 클라우드 구매시스템 개선과 혁신, 간접구매 data의 Transformation 전문 간접구매 솔루션 이용의 시작, 클라우드 방식의 적용 Innovation Part 3. 간접구매 혁신의 준비 지금 솔루션이 필요한 당신에게 "간접구매 전문 컨설팅의 시작" LG전자의 구매가 할 수 있는 가치(Value) 5단계 5/50 룰, 1개 업체 구매는 5%-50% 선을 넘지 않는다 구매, 가격만이 능사? 평가기준을 마련하라 경쟁력 있는 MRO 구매대행 업체에 대해 말한다 간접구매 혁신의 효과, 구매프로세스의 선진화 복잡한 해외 구매솔루션, 국내 실정에 맞는 시스템 구현이 우선 Innovation Part 4. LG전자의 빛나는 간접구매 혁신 스토리 구매혁신, 그 신화와도 같은 이야기 "돌려받은 3000억, 그것은 거짓말이 아니었다" LG전자 구매혁신의 시작, CPO 직속 GP팀의 탄생 혁신명 '머니룸', 300억 절감의 달성! 절체절명의 KICK-OFF! 뉴프로젝트, 150명의 3000억 절감 TASK팀 200명 / 목표치 180% 달성, 연 1800억 절감의 기념비적 간접구매 혁신 Innovation Part 5. 간접구매 전문가의 길 베일 벗은 구매혁신 프로세스 Hey, MR. GP(General Procurement)!" fact 보고! 각종 구매 비리를 조장하는 고질적인 업무시스템 혁신의 추진, 1인의 진정한 구매전문가 탄생을 위하여 구매전문가와 전문 구매솔루션의 필요, 특화 구매프로세스의 시작 간접구매 클라우드 분석 시스템의 활용 Communication 그리고 Communication, 빛나는 소통 파워 Innovation Part 6. 간접구매 프로세스 실전! 간접구매 프로세스 전략의 실제 "당신도 이제 구매전문가, 이것이 간접구매다" 간접구매 프로세스 실제: 마케팅 이벤트의 사례 간접구매 프로세스 실제: 오디오 컨퍼런스의 사례 간접구매 프로세스 실제: 컨설팅 서비스의 사례 간접구매 프로세스 실제: 명함의 사례 Innovation Part 7. 간접구매 클라우드 솔루션 간접구매 시스템 활용 MRO 품목의 전략적 구매 간접구매 클라우드의 장점; 구매기업, 공급기업 해외 법인의 간접구매 클라우드 활용 국내 최초 간접구매 클라우드 솔루션의 탄생 SaaS 형식 간접구매 클라우드 시스템의 비용 혁신 간접구매 클라우드 적용 실제; 최신의 기술과 콘텐츠,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대여의 시대 간접구매 클라우드 적용 실제; 기업용 간접구매 품목 검색엔진의 고도화 구매 클라우드 적용 실제; 구매요청자용 Gate, 간접구매 혁신을 위한 변화관리의 필요 구매 클라우드 적용 실제; 효율적인 비용관리를 위한 예산관리시스템의 연동 에필로그"No Data No Measurement, No Measurement No Management, No Management No Innovation." "데이터가 없으면 측량할 수 없고, 측량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혁신할 수 없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많은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아날로그 정보의 디지털화와 클라우드 빅데이터의 활용은 기업이 살아남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구매분야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기업의 구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필수이자, 가장 첫 번째 조건이다. 때문에 기업의 제품개발, 제조, 영업, 마케팅, 재무 등 전략수립 단계에서부터 이미 구매혁신 또한 동일한 무게의 기업혁신안이 되었다. 따라서 기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선 빅데이터를 활용한 혁신적인 구매 전략부터 필요하다. 그렇다면 구매혁신은 특히 간접구매 분야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책에서는 전략적인 간접구매혁신을 위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즉 즉각적인 비용절감과 투명한 구매절차의 준수를 바라는 기업에게 가장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공유 경제 및 표준화 된 구매프로세스에 의해 구매의 투명성 리스크가 감소되면서 공정한 경쟁에 의한 가격인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미 LG전자 재직시절 간접구매 분야의 통합구매를 이루면서 Task기간 동안 3000여억 원의 당시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를 150여명의 팀을 슬기롭게 운영하면서 정규 조직화로 달성해낸 경험을 갖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저자의 모든 구매실무경험과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서론에서는 구매 전반에 대한 필요성과 핵심 포인트, 본론에서는 간접구매혁신 솔루션과 프로세스를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간접구매 프로세스 전략의 실제를 직접 제시한다. 이 놀라운 구매혁신과정을 통해 기업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하고 나아가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경영 혁신을 이루기위한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연 1000억 매출 기업이 200억을 간접구매금액으로 지불하는데 이중 절반인 100억 원에 해당하는 간접구매 품목에 대해서 만이라도 적절한 업체선발 및 가격결정 과정을 거쳤어도 10~20억의 비용절감 효과로 이어진다. 간접구매비용 전체에 대한 합리적인 프로세스가 마련되어 있었다면, 그 효과는 배로 늘어났을 것이다" -본문 22쪽- 경기침체기에는 신규 매출을 올리려는 시도와 함께, 비용 절감을 위한 작업을 반드시 선행해야 한다. 비록 전문 교육체계가 확립되지 않은 분야라 하더라도, 해당 직군의 경험과 사례 중심의 조사를 통해 구매 성공 사례와 방안에 대한 기초 지식을 마련할 수 있다. -본문 28쪽- 이제 각 산업마다 구현되는 구매시스템 또한 사업 특성별 네트워킹 베이스를 적용, 손쉽게 클라우드화 된다. 기업의 지식은 빅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으로 변화하고, 실시간 데이터 처리능력은 더욱 무한히 확장된다. 이로 인해 구매시스템과 공급회사 시스템 간 유기적인 스마트 협업 생산시스템은 갈수록 진화할 것이다. -본문 58쪽-
코로나 화폐전쟁
이콘 / 방현철 (지은이)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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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방현철 (지은이)
코로나 사태는 세계 경제의 수요와 공급, 두 가지 면에서 동시에 피해를 입혔다. 감염자 및 사망자가 급증하여 소비와 생산이 같이 위축되면서 만성적인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이 대위기를 지나 세계가 어떤 경제 성적표를 받게 될지는 모르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대면 지불이 줄고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조만간 세계 경제는 ‘디지털 화폐’의 탄생으로 ‘현금 없는 사회’를 맞이할 것이다. 어떤 새로운 화폐가 세계 금융 시스템을 주도할지 주목해야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이 디지털 화폐란 무엇일까? 한국은 이전에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 잠시나마 이를 경험해본 적이 있다. 각국에서도 지원금의 이름을 단 디지털 화폐를 출범했다. 그렇다면 이것은 앞으로 더욱 휘청거릴 세계 경제의 새로운 기둥이 되어줄 수 있을까?머리말: 코로나가 부른 무대 뒤 디지털 달러와 디지털 위안화 _008 1장|무대 뒤 디지털 달러 _021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러낸 디지털 달러 파월 연준 의장 “디지털 달러 연구, 시험하고 있다” 디지털 달러를 향해 빨라지는 연준의 발걸음 글로벌 화폐 꿈꿨던 페이스북 ‘리브라’의 후퇴 리브라가 던진 질문 ‘디지털 위안화가 나오면 어떻게?’ ‘디지털 달러 프로젝트’의 디지털 달러 백서(白書) 달러 스와프는 전 세계에 뿌리는 ‘디지털 달러’ 현대 통화 이론(MMT)과 디지털 달러의 만남 코로나 시대 달러 패권과 디지털 달러 달러 패권을 위협하는 ‘내부의 적’ 바이든은 디지털 달러 논의의 버튼을 누를까 2장|디지털 위안화의 굴기(起) _075 코로나 사태 속 드러난 중국 디지털 위안화 실험 ‘디지털 화폐 특허를 선점하라’ 디지털 위안화 구상 중국인민은행 “디지털 위안화는 복층 구조” 중국 언론이 소개한 디지털 위안화의 일상 디지털 위안화와 위안화 국제화, 그리고 일대일로 알리페이 등 위안화 모바일 결제의 글로벌화 위안화 국제화의 신(新) 삼위일체 전략 “디지털 위안화도, 결국은 중국 위안화다” 중국식 국가 자본주의로 ‘글로벌 위안화’ 성공할까 위안화 정책은 시진핑이, 달러 정책은 파월이 결정 3장|왜 지금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가 _123 코로나가 밟은 액셀러레이터, 디지털 화폐와 현금 없는 사회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가 묻는다, 돈이 뭐니? 지폐나 디지털 머니가 똑같아 보이지만, 같은 돈은 아니다 뉴(New)디지털 머니의 등장과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의 두 얼굴, 코인형이냐 계좌형이냐 뉴 노멀, 마이너스 금리 그리고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의 혁신은 중앙은행 돈을 누구나 쓴다는 것 은행업 재편, 내로 뱅킹(narrow banking) 등장하나 헬리콥터 머니, 또는 드론 머니의 소환 기본소득 지급 통로가 될 수 있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4장|전 세계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_177 일본도 디지털 엔화를 만드나 ‘디지털 화폐’ 연구 선도했던 영국의 ‘디지털 파운드’ 구상 스웨덴의 ‘e-크로나’ 실험 현금 사용 편차 많은 유로 지역의 ‘디지털 유로’ 고민 독자 화폐 없는 유로 지역 중앙은행들도 꿈틀꿈틀 바하마나 마셜제도, 거기서 왜 디지털 화폐가 나와 실패한 에콰도르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거액 결제용 디지털 코인 개발하는 캐나다, 싱가포르 글로벌 화폐의 꿈, ‘IMF(국제통화기금)코인’도 나올까 5장|한국의 선택, 디지털 원화 _221 피할 수 없는 ‘디지털 원화’의 탄생 긴급재난지원금은 디지털 원화 실험? ‘현금 없는 한국’에 디지털 원화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 남북통일 후까지 대비하는 ‘디지털 원화’ ‘디지털 원화’ 발행이 리디노미네이션 계기되나 디지털 달러라이제이션 대 디지털 위안나이제이션 달러 블록과 위안화 블록 사이에 낀 한국의 선택 ‘디지털 원화’는 마이너스 금리 세상을 열 수 있을까 6장|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시대의 자산 시장 변화 _265 구매력을 미래로 옮겨 주는 ‘머니 스토리지’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는 ‘최고의 무위험 자산’ 디지털 달러와 디지털 골드, 어디에 가치를 저장할까 강남 아파트와 디지털 원화가 경쟁 관계? 디지털 원화와 자산 배분 전략 화폐 전쟁 속 디지털 달러와 디지털 위안화 저울질 코로나 디플레 대 코로나 인플레 만약 마이너스 금리 디지털 화폐가 등장한다면 맺음말: 디지털 머니 시대, ‘신뢰 화폐’가 살아남는다. _312 해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발행의 화폐사적 의미(변제호) _322흔들리는 달러 패권,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디지털 화폐’ 세계 경제의 미래는 누구에게 달려있는가? #코로나 #경제 #디지털화폐 #디지털달러 #디지털위안화 코로나 사태 이후 세계 경제는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 코로나 사태는 세계 경제의 수요와 공급, 두 가지 면에서 동시에 피해를 입혔다. 감염자 및 사망자가 급증하여 소비와 생산이 같이 위축되면서 만성적인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이 대위기를 지나 세계가 어떤 경제 성적표를 받게 될지는 모르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대면 지불이 줄고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조만간 세계 경제는 ‘디지털 화폐’의 탄생으로 ‘현금 없는 사회’를 맞이할 것이다. 어떤 새로운 화폐가 세계 금융 시스템을 주도할지 주목해야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이 디지털 화폐란 무엇일까? 한국은 이전에 ‘긴급재난지원금’을 통해 잠시나마 이를 경험해본 적이 있다. 각국에서도 지원금의 이름을 단 디지털 화폐를 출범했다. 그렇다면 이것은 앞으로 더욱 휘청거릴 세계 경제의 새로운 기둥이 되어줄 수 있을까? ‘디지털 달러’ VS ‘디지털 위안화’ 국제 통화 질서가 흔들린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세계 경제의 변화는 오랫동안 달러 패권이 지키고 있던 국제 통화의 질서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달러는 세계 경제에서 오랫동안 중심이 되어왔다. 19세기는 유럽 파운드가 중심이었지만 20세기로 넘어오면서 달러는 점점 강세를 얻어 결국 파운드의 영향력을 추월했다. 달러의 주요한 강점은 바로 누구나 구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미국은 외환 규제가 거의 없어 투명한 자금이라면 누구라도 쉽게 달러를 살 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국가 부채가 늘어나면서, 또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이끌어 왔던 신뢰가 정치적인 공격으로 깎이면서 달러 패권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은 코로나 사태로 감염자가 급증했고, 미국은 확산을 막는데 집중하며 달러 패권에 대해 신경 쓰지 못했다. 이는 유럽 등 다른 선진국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이 상황에서 중국은 ‘디지털 위안화’를 선보이며 달러 패권에 도전장을 냈다. ‘복층 구조’, ‘본원통화 대체’, ‘익명성’, 이 세 가지 특징을 갖춘 새로운 화폐를 내세우며 중국은 국제 통화 질서를 바꾸려고 하고 있다. 물론 그 결과가 바로 나오진 않겠지만, 국제 통화의 질서가 흔들린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로 보인다. 디지털 화폐를 주도하는 자가 앞으로의 세계 경제를 주도할 것이다 ‘디지털 화폐’가 한국에서 아예 생소한 개념은 아니다. ‘긴급재난지원금’ 혹은 ‘ㅇㅇ페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디지털 화폐의 일종이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이를 자주 사용하면서 한국 역시 최근 현금 없는 사회로 가는 길목에 접어들었다. 코로나 사태로 대면 지불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의 우려가 생기면서, 조금 가속화 되었을 뿐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타난 코로나 사태의 충격으로 보면, 앞으로 사람들의 경제 행동에도 꽤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만약 달러를 뛰어넘는 새로운 화폐가 등장한다면, 그것은 세계 경제에서도 큰 힘을 발휘할 것이다. 현재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의 무대는 ‘디지털 달러’와 ‘디지털 위안화’가 열고 있다. 그에 뒤따라 유럽, 일본 등에서도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국가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세계는 아직 코로나로 인해 고통 받고 있지만, 코로나 사태의 종식이 선언된다면 중앙은행이 발행한 디지털 화폐 덕으로 경제적으로 피해를 적게 받은 나라가 힘이 강해질 것이고, 이 변화를 제대로 견디지 못한 이들은 그 경쟁력이 떨어질 것이다. 디지털 화폐는 단순한 결제 수단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국가의 경쟁력과도 직결된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한국은 무역 대외 의존도가 높은 국가다. 그만큼 우리는 장기적인 관점으로 세계 경제의 변화를 따져보고, 그에 맞게 잘 준비해야 할 것이다. 한국이 가야 할 새로운 미래에 이 책이 좋은 지도가 되어주길 바란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사람들 1. 경제, 화폐에 대해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들 2. 디지털 화폐 및 금융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 3. 현재 금융업 및 은행업 분야 종사자들 4. 한국 경제의 미래에 관심 있는 사람들 5. 코로나 사태 이후의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코로나 사태 와중에 미국에서 이처럼 정치권에서 ‘디지털 달러’를 들고 나오게 된 데는 코로나 확산이 워낙 빨라 재난 지원금 지급이 시간을 다툴 정도로 시급했기 때문이다. ‘디지털 달러’란 중앙은행인 연준이 지폐나 동전 대신에 발행하는 전자 화폐다. 리브라 2.0은 각국의 규제에서 벗어난 글로벌 단일 디지털 화폐를 만들겠다는 2019년 6월 발표한 ‘리브라’ 프로젝트의 방향을 완전히 바꿨다. 주요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정리된다. 디지털 위안화가 국제 거래에서 자유롭게 사용되고 디지털 위안화가 그 영역을 넓혀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란 질문을 미국에 던진 것이다. 정부와 중앙은행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페이스북이 민간 회사로서라도 리브라라는 글로벌 단일 디지털 화폐를 만들어서 움직여보겠다는 얘기다.
쉬운 바이올린 교본 호만 4
태림스코어(스코어) / 황운순 지음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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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황운순 지음
정통 바이올린 교본 <호만>을 선정하여 쉽게 재편집하였다.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악보를 보는 법(독보력)을 잘 습득할 수 있도록 독보력 향상을 위해 기존의 바이올린 초급 교본들이 가장조로 시작하는 것과 달리 다장조로 시작하도록 하였다. 또한, 학생들이 보기 편하도록 악보를 키우고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삽화를 삽입하였고, 바이올린을 처음 경험하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바이올린에 대해 보다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였다. 다양한 연주곡들은 학생들의 레퍼토리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제1장 D현 연습 제2장 A현과 D현 연습 제3장 E현, A현, D현 연습 제4장 파#(F#)음 연습 제5장 조표(#) 붙은 곡 제6장 점4분음표 리듬 연습 제7장 사장조 연습 제8장 G현 연습 제9장 G현과 D현 연습 제10장 다장조 연습 제11장 바이올린 줄 맞추기 제12장 연주곡호만(C. H. Hohmann, 1811~1861)은 바이올린 연주가이자 바이올린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위한 <Praktische Violin-Schule(실용적인 바이올린 입문서)>의 저자입니다. <쉬운 바이올린 교본 호만>은 기존 호만 바이올린 교본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네 권으로 개정하였습니다. ?바이올린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이 악보를 보는 법(독보력)을 잘 습득할 수 있도록 독보력 향상을 위해 기존의 바이올린 초급 교본들이 가장조로 시작하는 것과 달리 다장조로 시작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보기 편하도록 악보를 키우고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삽화를 삽입하였고, 바이올린을 처음 경험하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바이올린에 대해 보다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였습니다. 다양한 연주곡들은 학생들의 레퍼토리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 특징 1. <쉬운 바이올린 교본 호만>은 정통 바이올린 교본 <호만>을 선정하여 쉽게 재편집하였습니다. 2. 학생들이 바이올린을 더욱 쉽고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크고 시원시원한 악보로 학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3. 호만 연습곡 이외에 학생들이 좋아하는 곡들을 수록하여 지루함을 덜어 주며, 연주 레퍼토리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4. 선생님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듀엣곡은 음악의 즐거움을 더하여 줍니다. 5. 감성을 자극하는 예쁜 삽화는 음악성을 키워주는 디딤돌이 됩니다.
Bon Pain : 좋은 빵으로의 길
소담출판사 / 니헤이 도시오 지음, 곽지원 옮김 / 20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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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건강,요리
니헤이 도시오 지음, 곽지원 옮김
50년 가까이 좋은 빵 만들기에 힘쓰며 일본에서 ‘빵의 신’이라 존경받고 있는 저자가 빵에 대한 뚜렷한 철학을 바탕으로 프랑스빵의 역사를 비롯한 이론에서부터, 정통 프랑스빵 만드는 기술을 손동작 하나하나까지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한다. 먹을 때 맛있는 빵, 기운이 나는 빵,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빵이 곧 ‘봉빵(좋은 빵)’이라고 말하는 그는 좋은 빵을 만드는 데 정말 중요한 것은 빵을 만드는 사람의 생각과 솜씨라고 말한다. 진짜 핵심은 배합표에 적혀 있지 않은 부분에 담겨져 있지 않다.빵이란 Bon Pain이란 프롤로그 제1장 Bon Pain의 역사 1) 나의 기록 「프랑스빵의 발자취」 프랑스빵의 변천 1 ~밋슈에서 바게트로~ 프랑스빵의 변천 2 ~르방에서 르붸르까지~ 연도별 표로 보는 프랑스빵의 발자취 2) 니헤이 도시오가 본 일본과 프랑스의 프랑스빵 현대사 일본에 있어서 칼벨 교수의 공적 분할 반죽의 중량과 빵 이야기 빵 드 캄파뉴는 밀가루를 뿌린 모조물이 아니다 가나쇼의 빵 오 르방과 빵 데코레 뿌왈란과 바게트 1970년 아오야마 동크에서 반죽을 하면서 배운 것 콘빵(옥수수빵)과 함께 일본 술에서 찾은 빵과의 유사점 제라르 무니에 씨를 만나서 얻은 것 빵과 와인과 자전거와 비론사의 연구실에서 「빵 블랑」 체험 프랑스빵 공부 모임에서 길을 벗어나다 세미나로 전하는 것은 기술만이 아니다 프랑스빵을 쫓는 남자 니헤이 도시오가 되기까지 제2장 Bon Pain 만드는 법을 추구하다 빵 오 르방 바게트 / 바타르 빵 뤼스틱 빵 드 로데브 제3장 Bon Pain의 원재료 밀가루 빵 효모 소금 물 몰트 비타민C 제4장 공정 ~Bon Pain을 만들기 위한 트러블 슈팅~ 발효 호이로 쿠프 넣는 법 스팀(증기) 바게트 상관도 Bon Pain을 찾는 방법 에필로그 프랑스빵에 관한 용어 해설 참고 문헌 감사의 글 ‘빵의 신’이라 불리는 니헤이 도시오의 프랑스빵 결정판! 일본에서 ‘빵의 신’이라 존경받는 니헤이 도시오가 펴낸 『Bon Pain : 좋은 빵으로의 길』(원제 : Bon Painへの道)을 한국 제빵계의 정통으로 인정받고 있는 곽지원 교수가 번역한 책이다. 일본 빵집 ‘동크’ 입사를 시작으로 50년 가까이 좋은 빵 만들기에 힘쓰고 있는 니헤이 도시오는 이 책에서 빵에 대한 뚜렷한 철학으로 프랑스빵의 역사를 비롯한 이론에서부터, 정통 프랑스빵 만드는 기술을 손동작 하나하나까지 사진으로 보여준다. 프랑스는 뛰어난 실력과 까다로운 빵의 정의를 지켜온 나라이다. 프랑스빵을 만든다는 것은 그만큼 제빵사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에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제빵사마다 각자가 목표로 생각하는 좋은 빵의 조건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좋은 빵’이란 ‘먹을 때 맛있는 빵’을 말한다. 빵을 먹을 때 그 빵을 만든 제법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특유의 맛이나 향이 나는 빵을 말한다.” 먹을 때 맛있는 빵, 기운이 나는 빵,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빵이 곧 ‘봉빵(좋은 빵)’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좋은 빵을 만드는 데 정말 중요한 것은 빵을 만드는 사람의 생각과 솜씨라고 이야기한다. 유명한 제빵사의 빵 배합표대로 만든다고 해서 좋은 빵이 될 수 없는 것은 배합표에 적혀 있지 않은 부분에 그 진짜 핵심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제빵사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전하고, 빵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이해를 더하기 위하여 펴낸 이 책이 프랑스빵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지표가 되기를 바란다. 그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Bon Pain’의 길을 찾길 바란다. “정말 좋은 프랑스빵을 만드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고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처럼 공부할 의욕이 있으면 반드시 좋은 빵이 나올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본을 지켜서 좋은 빵을 만드십시오.”
11월
문학실험실 / 성기완 (지은이) /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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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실험실
소설,일반
성기완 (지은이)
틂 창작문고 17권. 뮤지션이자 시인인, 성기완의 복합 미디어 신작 시집. <11월>은 S라는 화자가 겪는 다층적인 관계의 기록이다. S는 여럿이다. S의 분신들이 암스테르담을 비롯한 여러 공간에 편재하며 꼬인 실타래 같은 서사를 엮어 나간다. 그 이야기들은 중첩되고 서로 모순되며 서로를 배반하고 사랑하면서 블랙홀로 빠져들어 간다. 성기완은 S의 자취를 우리가 매일 휴대폰에 기록하고 때로 동료들과 공유하는 일정표 형식으로 담담하게 배치한다. 이 시집은 종이책만으로는 읽을 수 없다. 스마트폰을 들고 시어로 등장하는 QR코드를 링크해가며 “멀티”하게 감상해야 한다. 모두 12개의 QR코드 중에서도 5개는 성기완이 직접 만들고, 부른 음악을 동영상으로 안내하는 통로이다. 그 감상은 시의 독해와 분리 불가능하며, 이 음악들과 함께 시어는 텍스트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전적으로 읽는 이의 개별적이고 내면적 감성에 의지한 “자유”를 획득한다. 서시 제1주 닮은꼴 Ein Gleiches 10월 31일 일 10103776 295 11월 1일 월 씨앗 낱말들 11월 2일 화 전체 동의 클릭 11월 3일 수 레이어-2 블록체인 불가지론 유동성 프로토콜 11월 4일 목 별지 제204호 서식 현장 감식 결과 보고서 11월 5일 금 S diary 11월 6일 토 Flight to 제주 7C 121 제2주 minted 11월 7일 일 플레이리스트 1 11월 8일 월 일치하는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11월 9일 화 안무 수정 사항 shift-alt-del 11월 10일 수 합주/별나무 R룸/21시 달 세뇨 11월 11일 목 은하 銀河 11월 12일 금 충전 수단-이용 안내-모바일 티머니 11월 13일 토 cook book 제3주 오빠 아빠야? 11월 14일 일 플레이리스트 2 11월 15일 월 #해시태그 11월 16일 화 새벽 네 시 육 분 11월 17일 수 인시 암스테르담 비 인욕 무진 음력 시월 열나흘 11월 17일 수 술시 제주빠삐용 11월 18일 목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사진 음반 유에스비 11월 19일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11월 20일 토 행복 드리는 콜센터 제4주 모든 면에서 불행한 양 떼 11월 21일 일 kumba님의 추억입니다 11월 22일 월 급여명세서 바로가기 11월 23일 화 거제시 아주동 수제어묵 품평회 참가신청서 11월 24일 수 컴퓨터 크리에이션 3 보강 공지 11월 25일 목 하드포크 11월 26일 금 S 메일들 11월 27일 토 ☆헤는 밤 슈베르티아데 제5주 손 없는 날 11월 28일 일 상당구 음쓰감 표창패 11월 29일 월 ‘여행은 어땠니’의 녹음 세션 11월 30일 화 너 사라지는 걸 남김없이 다 보고 12월 그 후 시인의 말 感모든 언어는 회색, 영원한 것은 저 푸른 생명의 리듬_최규승(시인) 시·음악·영상 그리고 시그널 뮤지션이자 시인인, 성기완의 복합 미디어 신작 시집 『11월』 “11월은 블랙홀이다. 의식과 무의식의, 과거와 현재의, 여기와 저기의, 몽홀의 어른거리는 감정의 난수표들을 11월의 일정표 안에 표기한다.” 11월의 나날들을 캘린더 형식으로 기록한 실험적 멀티미디어 시집 인디-록 밴드 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로 활동했고, 작사가·작곡가 그리고 문화·대중음악 비평가인 성기완은 1994년 『세계의문학』으로 등단해 4권의 시집을 발간한 시인이기도 하다. 그의 시집들은 지금까지 음악과 텍스트를 넘나들며 “의미가 붕괴된 시대의 시적인 삶 차원에서한국시의 전혀 새로운 전망 하나를 열어온”(김현문학패 선정의 말) 독창적인 성과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9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번째 시집인 『11월』 역시 읊조림인 동시에 화음이면서 시어인 동시에 시그널인, 확장된 멀티미디어로 채워진다. “사표를 가슴에 품고 다니며/ 결재를 기다리는 사랑”(「11월 22일 월 급여명세서 바로가기」)처럼 이 시집은 11월 한 달의 일정표 기록을, (그러나 기술될 수 없는 상태로) 시로 옮겨 놓은 형식을 취하고 있다. 그것은 다만 “표시”될 뿐이다. 『11월』은 S라는 화자가 겪는 다층적인 관계의 기록이다. S는 여럿이다. S의 분신들이 암스테르담을 비롯한 여러 공간에 편재하며 꼬인 실타래 같은 서사를 엮어 나간다. 그 이야기들은 중첩되고 서로 모순되며 서로를 배반하고 사랑하면서 블랙홀로 빠져들어 간다. 성기완은 S의 자취를 우리가 매일 휴대폰에 기록하고 때로 동료들과 공유하는 일정표 형식으로 담담하게 배치한다. 왜 일정표 형식인가? 성기완은 “일정표를 보는 시간이 시집 보는 시간보다 훨씬 많다. 인증키, 비밀번호, 승인 문자, 해시값, seed words, 이런 것들은 언어적으로 무의미하나 생활에서는 치명적일 만큼 중요하다. 시그널이 시어보다 절박하다”고 말한다. 시어로 존재하는 QR코드를 링크해가며, 오감을 통해 읽어야 하는 시집 이 시집은 종이책만으로는 읽을 수 없다. 스마트폰을 들고 시어로 등장하는 QR코드를 링크해가며 “멀티”하게 감상해야 한다. 모두 12개의 QR코드 중에서도 5개는 성기완이 직접 만들고, 부른 음악을 동영상으로 안내하는 통로이다. 그 감상은 시의 독해와 분리 불가능하며, 이 음악들과 함께 시어는 텍스트라는 한계에서 벗어나, 전적으로 읽는 이의 개별적이고 내면적 감성에 의지한 “자유”를 획득한다. 시의 텍스트는 음악을 통해 활자(의미)에서 탈각하고 멀티미디어로서의 즉물성을 획득한다. 기억, 의지, 연민, 절망, 분노, 회한, 그리움 등은 시(감상의 대상)가 제공하는 것이 아닌, 읽은 우리의 마음에서 개별적이면서도 다양한 “미디어”로 발생한다. 이것은 전혀 새로운 시 읽기의 지평이다. 이 시집은 종이책과는 별개로 그 일부를 이더리움 블록체인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시집에 링크된 5개의 곡은 EP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이것은 한국에서는 그 유래를 찾기 힘든 실험적인 창작의 결과물로, 새로운 멀티미디어 장르, 이른바 ‘시그널 시’의 탄생을 예고한다. 멀티미디어로 작동되는 시집 『11월』의 “일정표”는 온라인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https://1drv.ms/x/s!AhgYUnt74Rbqek07kZtZiV4y7VA?e=VtWNpQ) 일부 시(「은하」 등 4편)는 그래픽 시(디자인 이수경)로 만들어서 NFT 마켓에 등록한다. 「은하」의 경우 한글과 영문을 이용 나선은하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 작품으로 선보인다. 이 멀티미디어 시집이 한국의 실험예술계에 하나의 이정표가 되리라는 것만은 분명하다. 미래의 책, 미래의 음악, 미래의 예술 형식, 이미 현재에 기록되어 있다. 바로 이 시집이 지니는 의미이다. 시집 수록곡 소개 1. 시집의 첫 페이지에 등장하는 큐알코드를 찍으면 이 음악과 동기화되어 있는 영상물을 감상할 수 있다. 새벽에서 아침으로 넘어가는 서울 연희동의 풍경을 시인이 직접 타임랩스 촬영하고 동영상으로 편집했다. 2. 시인이 20여 년 전 몸담았던 인디밴드 의 음악이다. 의 앨범 에 수록되어 있던 노래를 이번에 리마스터하여 EP에 실었다. 당시 허클베리핀의 초대 보컬리스트였던 남상아가 보컬 피처링을 해주었다. 3. 어린이가 부르는 우리 민요 과 성기완이 직접 낭송하는 시 를 병치한 작품이다. 캠핑 현장에서 직접 녹음하여 자연스러운 사운드스케이프가 만들어졌다. 솔로 앨범 에 수록되어 있던 노래를 발굴하여 새롭게 믹스하고 리마스터했다. 4. 1999년에 발매했던 성기완의 첫 솔로 앨범 에 수록되어 있던 곡이다. 이번에 새롭게 리마스터하여 선보인다. 20년 전에 만들었던 뮤직비디오도 발굴하여 업로드했다. 남아 있던 VHS 필름에서 디지털로 컨버팅한 버전이라 고색창연한 블러가 살아 있다. 5. 괴테의 시에 슈베르트가 곡을 붙인 를 성기완이 직접 한글로 개사하고 포크 뮤직 느낌으로 새롭게 편곡하여 만든 실험적 트랙이다. 사운드 아티스트 윤수희가 신디사이저를 가미했다.Coffy Is the Color, Roy Ayers 3:04혼자 언덕을 넘느라 등이 활처럼 휘는오랜 적의가 쌓이고 쌓여눈가에 생긴 절대 지워지지 않을 깊은 그늘그러나 말에서 내리는 느린 총알_「11월 7일 일 플레이리스트 1」 부분 은하의 베개는 윤곽선을 그리는 것만으로는 지을 수 없다그린 것들을 안으로 둥글게 구부려야 한다[…]한여름이다공간은 팽팽한 활이 된다놓지 마 활시위를그러다간 죽어오직 구부리는 긴장을 팽팽하게 견디는 것공간이 품어지는 건 그때뿐이다품는 그만큼 베개는 푹신해진다_「11월 11일 목 은하 銀河」 부분 꼭짓점 A에서 그어진 자취와 B에서 그어진 자취가 시간의 꼭짓점 C에서 만난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새로운 꼭짓점 D가 되는걸. 둥그렇게 우릴 감싸는 비 때문에 비밀이 된 이 하얀 문의 목격자를 찾으면 돼. 그 속에서 S들은 그 동그란 D를 입속에 넣고 주고받는다. 서로의 과일은 빨갛게 달아오른다. […]자, 정리해봅시다. 시간의 꼭짓점 B에서 S가 일으킨 사건들이 있다. S의 꼭지점 A와 S의 꼭지점 B는 모종의 관계가 있을 것이다. B 지점에서 S에게 문신된 어여쁜 고래가 뇌하수체 깊숙한 곳에서 울고 있다. S는 잘못했다. 그러나 S는 잘못한 것일까? 그때는 그런 나이라고 S에게 말한다면?아니죠. 그렇게 말할 순 없어요. 우리는 돌아앉은 화강암 등신불을 돌려놓을 수 없으니까._「11월 16일 화 새벽 네 시 육 분」 부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민음사 / 어니스트 헤밍웨이 글, 김욱동 옮김 /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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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어니스트 헤밍웨이 글, 김욱동 옮김
미국 현대 문학의 개척자라 불리는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후 삶의 좌표를 잃어버린 ‘길 잃은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러나 그동안 저작권 계약이 어려워, 국내에는 제대로 소개되지 못하다가 이번에 대표작 세 권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 헤밍웨이의 마지막 소설로, 작가 고유의 소설 수법과 실존 철학이 짧은 분량 안에 집약돼 있는 『노인과 바다』, 그 스스로 “내가 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 밝힌 연애소설이자 깊은 존재론적 성찰을 담은 『무기여 잘 있어라』, 세계대전 후 삶의 방향을 상실한 사람들을 그린 첫 번째 장편소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세 권이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는 헤밍웨이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3년 후에 발표한 두 번째 소설 『무기여 잘 있어라』와 함께 자전적 요소가 강한 작품이다. ‘세계대전’이라는 인류 역사상 유래 없는 전쟁을 치르고 난 후, 이전까지의 도덕이나 윤리는 송두리째 깨져 버렸고, 전쟁에 대한 환멸, 삶의 방향 상실 등으로 젊은 세대는 새로운 가치를 찾아 헤매게 된다. “만취 상태로 보낸 기나긴 주말”로 표현되는 이 시기를 배경으로, 헤밍웨이는 자신과 주변인들이 겪었던 혼돈과 방황을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속에 그려 내고 있다. ‘길 잃은 세대’를 다룬 이 작품은 출간 후 미국 문단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큰 충격을 가져다주었고, 헤밍웨이는 미국 문단을 이끌어 갈 젊은 작가로 부상했다. 스물일곱의 헤밍웨이가 쓴 이 소설은 ‘헤밍웨이 문학’이라는 산을 오르려는 사람들이 반드시 넘어야 할 첫 번째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1954)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대표작 『노인과 바다(The Old Man and the Sea)』를 비롯하여 『무기여 잘 있어라(A Farewell to Arms)』,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The Sun Also Rises)』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되었다. 미국 현대 문학의 개척자라 불리는 헤밍웨이는 제1차 세계대전 후 삶의 좌표를 잃어버린 ‘길 잃은 세대’(une g?n?ration perdue, lost generation)’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그러나 그동안 저작권 계약이 어려워, 국내에는 제대로 소개되지 못하다가 이번에 대표작 세 권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었다. 헤밍웨이의 마지막 소설로, 작가 고유의 소설 수법과 실존 철학이 짧은 분량 안에 집약돼 있는 『노인과 바다』, 그 스스로 “내가 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 밝힌 연애소설이자 깊은 존재론적 성찰을 담은 『무기여 잘 있어라』, 세계대전 후 삶의 방향을 상실한 사람들을 그린 첫 번째 장편소설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세 권이다. 이는 또한 영문학자이자 번역가인 김욱동(한국외대 영어 통번역학과) 교수가 지난 3년간 준비해 온 결과이기도 하다. 헤밍웨이는 자신의 작품이 “바다 위에 떠 있는 빙산과 같아서 8분의 1에 해당하는 부분만이 수면에 떠 있고 나머지 8분의 7은 수면 아래 가라앉아 있다.”라고 말한 바 있는데, 김욱동 교수는 2009년부터 번역을 해 오면서 이러한 문체적 특성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하드보일드 스타일’이라 불리는 간결한 표현 속에 다양한 의미를 숨겨 둔 헤밍웨이의 문장 하나하나를 여러 각도로 고민하여 그 어감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한국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번역하려고 애썼다. 또한 프랑스어나 스페인어를 그대로 노출해 지역적 특징을 드러낸 부분도 원문 그대로, 그러나 그 의도와 느낌은 해치지 않도록 하는 데도 노력했다. 쿠바나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지명과 어업, 전쟁, 투우 등에 사용되는 용어들도 하나하나 조사하여 실어 주었다. 김욱동 교수는 “이 번역서들에서 헤밍웨이의 육체뿐만 아니라 그 영혼을 살려 내고 싶었다. 지시적인 의미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함축적 의미까지 옮기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 다시 말해 행간의 숨은 뜻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썼다.”라고 헤밍웨이 번역 과정의 마음가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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