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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Easy English
라온북 / 김종수, 앨리슨 리 (지은이) /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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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
영어교육
김종수, 앨리슨 리 (지은이)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항상 시작하는 영어 문법. 인칭, 단수, 복수, 형식, 시제……. 점점 복잡해지는 문법 때문에 매번 골머리를 앓는다. 또한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으면서도 내가 잘 모르는 영어를 물어볼 때마다 답답하다. 이 답답함을 해결해주기 위해 슈퍼맨처럼 나선 이들이 있다. 네이버 포스트 ‘초등영문법’ 1위, 네이버 포스트 ‘Grammar’ 1위에 빛나는 Super Daddy와 Super Mom이 오랫동안 ‘영어의 이유’를 찾아왔다. 문법탐험가 아빠가 발견한 그냥 외우는 문법이 아닌 이해하는 영문법, 미국쌤 엄마가 찾은 한국인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영어 표현을 정리해 한 권에 담았다.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미국 교육 문화의 실제적인 모습도 함께 담아냈다. 아빠 엄마가 먼저 책을 읽고 이해한 후 자녀에게 알려준다면, 온 가족이 함께 영어의 바다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1장 Super Daddy가 알려주는 이해 쏙쏙 영문법 48 01 in the morning, in the afternoon, in the evening인데 왜 밤만 at night인가요? 02 왜 TV는 watch해야 할까요? see는 안 되나요? 03 악기 이름 앞에는 the를 꼭 붙여야 하나요? 04 귀여운 강아지에게 he나 she라고 해도 돼요? 05 관사, 정말 꼭 써야 하나요? 06 What do you do? 나 뭐하고 있냐고? 07 hear과 listen to 둘 다 ‘듣다’ 아닌가요? 08 ‘거기 누구 계신가요?’는 Is somebody there? 아니면 Is anybody there? 09 not은 왜 be 동사 뒤에만 있나요? 10 We play baseball, 스포츠 앞에는 왜 관사를 붙이지 않을까? 11 미래의 어느 날은 one day? someday? 12 Would you bring me water? 앞으로의 일인데 왜 과거형 would를 쓰나요? 13 Could you bring me water?는 왜 Can you bring me water?보다 공손한 표현인가요? 14 왜 현재 동사는 가장 확실한 미래를 나타낼까요? 15 “지금 갈게”는 영어로 왜 “I will come.”일까요? 16 조동사는 동사를 어떻게 도와주는 걸까요? 17 왜 give는 to you고, buy는 for you, ask는 또 of you인 거죠? 18 It sounds well.은 틀린 말인가요? 19 똑같이 탈 것인데 버스는 on the bus, 자동차는 in the car, 왜 다른 건가요? 20 주어가 3인칭 단수면 동사 뒤에 왜 꼭 ‘-s’를 붙이는 거죠? 21 don’t have to는 왜 ‘하면 안 된다’가 아니라 ‘~할 필요 없다’일까? 22 be going to는 will과 같은 말 맞죠? 23 can과 be able to는 같은 말 아닌가요? 24 조동사는 왜 이렇게 모양이 다양할까? 쉬어가는 time 역사에서 보이는 영어의 이유 25 동사 뒤에 ‘-s’ 대신 z, -p, -b같은 알파벳을 붙이고 싶어요 26 탁자와 종이는 모두 나무로 만들었는데, 왜 made of, made from으로 다르게 쓰나요? 27 알면 아는 거지 know와 know of, know about은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28 a lot of 뒤에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를 모두 쓸 수 있는 이유 29 a number of는 왜 ‘많은’이란 뜻일까요? 30 사라진 shall의 진실 31 There is a house. There are houses. 주어는 there로 같은 데 동사는 왜 다르지요? 32 compare with와 compare to의 뜻은 왜 서로 다른 걸까요? 33 person의 복수는 people 맞지요? 그런데 persons도 있다던데요? 34 similar to(~와 비슷하다)와 same as(~와 같다)는 둘다 ‘~와’ 인데 왜 서로 다른 전치사를 쓸까요? 35 셀 수 없는 명사, 세다가 화나는 명사, 셀 필요 없는 명사 36 since는 ‘~때문에’라는 뜻을 어떻게 갖게 되었을까? 37 ‘의무’를 나타내는 조동사는 왜 다른 조동사들보다 많을까? 38 had better는 앞으로 할 일을 말하는 데 왜 과거형 had를 쓴 걸까요? 39 조동사 used to는 어떻게 ‘~하곤 했다’라는 의미가 되었을까? 40 to 부정사, 현재 분사, 과거 분사는 처음에는 없었던 품사라고요? 41 부사의 왕, 빈도 부사 42 왜 현재진행형으로도 미래를 표현할 수 있을까요? 43 남을 시키는 동사는 뒤에는 왜 동사 원형을 쓸까요? 44 help는 왜 목적보어로 to 부정사와 동사 원형을 모두 쓸 수 있는 걸까요? 45 왜 -thing으로 끝나는 명사는 형용사가 뒤에 오는 걸까? 46 지각 동사는 목적 보어로 왜 동사 원형을 쓰는 걸까? 47 suggest는 ‘앞으로 할 일을 제안하다’인데 왜 뒤에 동명사가 올까요? 48 to 부정사는 왜 의미상의 주어로 for나 of를 쓰는 거죠? 쉬어가는 time 숙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2장 Super Mom이 알려주는 헷갈리기 쉬운 영어 30 01 선생님은 teacher 말고 이렇게 불러 주세요 02 학교에서 받는 점수는 score가 아닙니다 03 미국에서 핸드폰은 hand phone이 아닙니다 04 코믹하고 웃긴 건 fun or funny? 05 humor는 감각이지 웃긴 말들이 아니에요 06 mart와 슈퍼마켓, 같은 것 아닌가요? 07 아무리 많아도 숙제는 homeworks가 아니에요 08 pay와 pay for에 이렇게 큰 차이가? 미국 문화 이야기 언어 영어 vs. 문자 영어 09 wanna는 멋지지만 항상 쓸 수는 없어요 10 메모지가 작다고 memo가 작지 않아요 11 미국에서는 세트 메뉴를 먹을 수 없습니다 12 menu 말고 음식을 골라 주세요 미국 문화 이야기 원색으로 꾸며진 교실 13 공책은 note가 아니에요 14 ‘What is your job?’은 너무 직접적이에요 15 아파트는 apart가 아닙니다 미국 문화 이야기 그들은 왜 스포츠 교육에 열광할까? 16 친구와 meeting 한다고? 뭐가 그리 심각한데? 17 wear과 put on은 둘 다 같은 ‘입다’ 일까요? 18 누구에게 말하는 지가 중요하면 say가 아니라 tell로 말해 주세요 19 같은 ‘질병’이라는 뜻인데 disease or illness 차이가 크다구요? 20 내 딸에게 벌써 boyfriend가 생겼다고? 미국 문화 이야기 장애 학생들의 대한 배려 21 ‘How heavy are you?’라고 한다면 큰 실례가 되겠죠? 22 샤워 후 gown을 입는다는 우리 공주 23 도대체 어떤 단어를 써야하나요? cloth vs. clothing vs. clothes 24 둘 다 같은 뜻 아닌가요? police vs. policeman 미국 문화 이야기 현재 미국의 기본 교육은 ‘읽기’에서 시작된다 25 ‘Do you mind~?’라고 물어보면 Yes? 아님 No? 26 today morning, 맞는 것 같지만 아니죠! 27 예약할 때 appointment 아님 reservation? 28 closet과 dresser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29 엄마, 저 원피스 입을래요! No, it’s a dress! 30 참 nice한 어린이는 so nice boy가 아니랍니다 미국 문화 이야기 기다림의 중요성 미국 교육 열풍의 중심, 논술네이버 화제의 포스트 Super Daddy의 ‘아빠영문법101’이 책으로 발간되다!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항상 시작하는 영어 문법. 인칭, 단수, 복수, 형식, 시제……. 점점 복잡해지는 문법 때문에 매번 골머리를 앓는다. 또한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으면서도 내가 잘 모르는 영어를 물어볼 때마다 답답하다. 이 답답함을 해결해주기 위해 슈퍼맨처럼 나선 이들이 있다! 네이버 포스트 ‘초등영문법’ 1위, 네이버 포스트 ‘Grammar’ 1위에 빛나는 Super Daddy와 Super Mom이 오랫동안 ‘영어의 이유’를 찾아왔다. 문법탐험가 아빠가 발견한 그냥 외우는 문법이 아닌 이해하는 영문법, 미국쌤 엄마가 찾은 한국인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영어 표현을 정리해 한 권에 담았다. 한국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미국 교육 문화의 실제적인 모습도 함께 담아냈다. 아빠 엄마가 먼저 책을 읽고 이해한 후 자녀에게 알려준다면, 온 가족이 함께 영어의 바다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이것만 제대로 알면 우리 아이도 원어민 영어를 할 수 있다! 영문법을 배운 사람이라면 대부분 처음 배운 것이 인칭과 단수·복수, 1형식부터 5형식의 문장의 구성일 것이다. 생소한 품사에 책의 앞부분만 까매지도록 보다가 더는 눈에 들어오지 않아 영문법 책을 덮어 버린다. 그렇게 영문법은 어려운 것으로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아이들도 같은 방법으로 영어를 접하고, 동일하게 영어에 대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왜 그런 것일까? 바로 이해하지 않고 달달 외우려고만 해서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영문법을 이해하도록 안내하는 네이버 포스트 ‘Grammar’ 분야 1위 ‘아빠영문법101’이 책으로 출간됐다. 영어에 대한 궁금증을 외우지 말고 이해하다 “아빠, 아침 점심 저녁은 다 in인데, 왜 밤만 at night?이야?” 이 책의 시작은 다른 일반적인 영문법 책과 다르다. 인칭과 형식이 아닌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 첫 부분에 등장한다.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면서 먼저 부모가 이해하고 아이들에게 손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안내한다. 평소에 꼭 붙여야만 하는지 궁금했던 전치사와 관사부터,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분사, 진행형, to 부정사까지 이해하기 쉽도록 한다. 또한 영어의 역사를 함께 분석해 현재의 영어가 이렇게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같이 알게 되어 단순 암기에서 벗어나 머릿속으로 정리가 되는 영문법 공부가 가능하다. 각 꼭지별로 퀴즈를 넣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풀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헷갈리기 쉬운 표현을 정리해 실제 원어민들이 쓰는 영어를 배우다 “wear과 put on은 둘 다 같은 ‘입다’일까요?” 단어를 외우고 우리말 뜻대로 사용하다 보면 원어민이 들었을 때 갸우뚱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다. 영어를 시작할 때 제대로 된 표현을 배운다면 원어민들과 쉽게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돕기 위해 미국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원어민 아이들을 가르친 저자가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아이들을 가르치며 아이들이 가장 쉽게 틀리는 표현들을 한데 묶어 정리했다. 간단한 회화와 쉬운 설명으로 원어민들이 느끼는 미묘한 차이를 명쾌하게 풀어냈다. 곳곳에 미국 교육 문화를 소개해 한국에서는 느끼지 못한 새로움을 경험하게 해준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영어 문제에 대해 얼마나 명확하게 설명해줬는가? 조용히 하고 그냥 외우라며 얼버무리진 않았는가? 이제는 피하지 말자! 이 책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겁게 영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 추천사 아이랑 공부하다가 왜 night에만 at이 들어가냐고 물어보는데 답을 못했거든요. 그런데 그 질문에 대한 답이 여기 잘 나와 있었어요. 아이랑 공부하면서 “왜?”라고 묻는 것들이 여기에 다 있어요. 덕분에 아이에게 설명을 잘 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 ggom*** 언어를 이해할 때 그 배경을 이해하고 배우는 것과 아닌 것에는 큰 차이가 있네요! 제 아이와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jsun*** 골치 아프다고 생각했던 문법을 외우지 않고 이해하게 되니 머리가 훨씬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 ● sing*** 아이들 입장에선 순수한 궁금증 해결! 어른들도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확실하게 집고 갈 수 있어서 좋네요. ● kies*** 영어를 오래 해왔어도 누가 물으면 명쾌하게 얘기해주지 못했던 그런 것들을 항상 정말 이해하기 쉽고 알기 쉽게 알려주세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sjsk*** 내용이 너무 좋네요. 제가 정말 오래간만에 저녁 시간에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만들어주셨어요. 동기부여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yang***hear과 listen to의 차이를 좀 더 연습해 볼까요? 산에서 우연히 들려오는 새소리, 밖에서 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어디선가 들려오는 라디오 소리는 hear일까요, listen to일까요? 이 소리들은 우리가 들으려고 하지 않았는데 귀에 들리는 소리니까 hear를 씁니다. 음악회에서 듣는 피아노 소리, 수업 시간에 듣는 선생님 말씀은 일부러 듣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에 이때는 listen to를 써야 한답니다. one day와 someday가 다른 이유는 one-과 some-에서 출발합니다. one과 some은 둘 다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one은 아무것이나 ‘한 개’이고, some은 아무것이나 ‘여러 개’니까요. 그렇지만 one이 some보다는 더 확실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one은 어쨌든 ‘한 개’만을 가리키고 some은 ‘여러 개’를 가리키니까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one이 some보다는 좀 더 확실하게 들립니다. 사람 ‘person’은 원래 라틴어 persona에서 나온 말입니다. persona는 ‘가면’이라는 뜻입니다. 인형극에서 동물 흉내를 내기 위해 얼굴에 쓰는 그런 ‘가면’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마음과 다르게 행동할 때가 있어요. 마치 ‘가면’을 쓰고 무대 위에서 ‘연기하는 것’처럼요.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 때문에 가면 persona는 사람 person을 뜻하는 말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person에 ?s만 붙여서 persons가 ‘사람들’이 되었지요. 그러면 persons는 ‘가면들’이라는 속뜻을 갖게 되겠네요. 가면들은 제 각각 모양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persons는 ‘사람들’을 뜻하지만 그 사람들은 한 명 한 명 ‘다른 사람들’이라는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
한스미디어 / 정철진 글 / 200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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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미디어
소설,일반
정철진 글
지금 사회에 첫발을 딛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전해줌으로써 건강한 부, 행복한 부를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책. 이 책은 재테크를 ‘저급한 투기의 기술’이나, 단숨에 목돈을 만질 수 있는 ‘한탕의 테크닉’ 정도로 오인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진정한 부는 ‘버는 돈’이 아닌 ‘모으는 돈’에서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돈 관리와 꾸준한 노력과 연구로 이루어지는 ‘투자’만이 진정한 ‘부’를 안겨줄 수 있다는 것이다. 추천사 | 신뢰와 열정으로 다져진 재테크 입문의 정석(定石) 머리말 | 대한민국 20대, 행복한 재테크를 시작하라 체크리스트 | 재테크에 미치기 전, 나의 재테크 현주소는? 1부 | 나만의 재테크 마인드를 가져라 1) 처절하게 느껴라, 그리고 완성하라 처절하게 느끼기 | ‘정상의 경험’을 맛보라 | 재테크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 20대부터 시작하면 무조건 ‘장땡’이다 | 5년만 미쳐보자 2) 재테크 마인드로 무장하라 ‘투자’를 할 것인가, ‘저축’을 할 것인가 | 재테크 초보자의 필수 마인드, ‘복리’와 ‘현가’ | 복리는 나의 힘 | 30년 후 1억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부 | 목돈 만들기는 습관의 예술이다 1) 절약하는 습관 은행수수료를 아껴라 | 하루 담뱃값으로 코스닥 주식을 | 술값 절약=1억 정기예금 가입효과 | 개인 재무제표를 만들어라 2) 저축하는 습관 보통예금통장을 버리고 통장을 쪼개라 | 주택청약통장에 대한 고민 | 저축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하다! | 보험, 저축인가 투자인가 3) 투자하는 습관 투자고수가 되는 습관 | 저축 대신 주식저축으로 | 돈 버는 주식투자의 십계명 | 결혼은 사랑, 그리고 ‘집’이다 3부 | 잘 쓰고 잘 빌려야 성공한다 1) 돈 잘 쓰는 습관 신용카드, 만들까 말까 | 수필과 자동차 | 악마는 프라다를 ‘싸게’ 입는다 | 돈 잘 쓰는 습관의 하이라이트, 세테크 | 내 몸값 올리는 전략적 돈 쓰기 | MBA, 할 것인가 말 것인가 2) 돈 잘 빌리는 습관 나는 과연 돈을 빌릴 수 있는가 | 대출이자보다 수익이 높은가 | 금리가 더 저렴한 은행으로 옮겨라 | 고정금리가 최고다 | 대출은 어떻게 갚을까 4부 | 실전! 20대 재테크 1) 20대의 특권을 즐겨라 2) 3000만 원 만들기 월 200만 원을 확보할 수 있다면 | 월 100만 원 이하를 투자하는 경우 3) 7000만 원 만들기 주식형펀드투자, 이번엔 거치식이다 | 주식투자, 돈 버는 방법을 즐겨라 | 누구냐 너는? 주식이냐 펀드냐? 4) 1억 만들기 & 2억 만들기 힘을 합쳐 이루는 꿈, 공동상가투자 | 전세 끼고 아파트 구매하기 | 재건축과 재개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 토지경매에 도전하라 | 2030 무주택자, 내 집 마련 프로젝트 에필로그 | 재테크,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사는 또 하나의 방법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2 세트 (전2권)
특별한서재 / 이도흠 (지은이) /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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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서재
소설,일반
이도흠 (지은이)
의미를 중심으로 700만 년의 인류사를 새롭게 서술한 책이다. 이 역사적 조망에 따라 과학기술과 진리의 관계를 따진 다음에 자동화와 로봇화로 인한 노동의 변화와 자본주의의 양상과 미래를 살펴보고, 인공지능의 쟁점에 대해 ‘인간 본성의 프로그래밍’, ‘초지능과 자유의지의 프로그래밍’, ‘감정의 프로그래밍과 공존의 문제’로 나누어 분석했다. 부록으로 선한 인공지능을 만드는 지혜를 인류와 공유하고자, 시적/철학적 의미의 창조와 해석의 프로그래밍 방안을 실었다. 제1권에서 설정한 의미로 읽는 인류사에 코로나에 대한 상황인식을 곁들였다. ‘디지털 사회와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과 재현의 위기’, ‘초연결사회와 공유경제’, ‘생명공학과 호모 데우스: 연기적 생명과 죽음의 의미’, ‘인류세/자본세에서 생명위기와 생명정치’로 나누어 4차 산업혁명을 자연과학과 인문학, 동양과 서양을 융합해 분석하고, 정치적, 사회적, 윤리적, 교육적 대안과 대안의 패러다임과 사회를 모색했다. 우리는 이제 ‘간헐적 팬데믹 시대(The Age of Intermittent Pandemics)’에 접어들었다. 코로나 사태의 근본 원인은 인간이 농장, 목장, 광산, 공장, 주거지 개발을 하고자 생태계의 순환을 담보해 줄 ‘빈틈’의 숲마저 파괴한 탓이다. IPCC는 2050년까지 탄소제로에 도달하지 않으면 인류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한다.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 ― 의미로 읽는 인류사와 인공지능 제1부 의미로 읽는 인류사와 과학기술 제1장 의미로 읽는 인류사 1 - 숲생활기에서 농경혁명과 경제생활기까지 1. 왜 의미로 읽는 인류사인가 2. 숲생활기 3. 석기사용기 4. 언어소통과 집단수렵채취기 5. 농경혁명과 경제생활기 제2장 의미로 읽는 인류사 2 - 철기와 종교의 시대부터 인공지능 시대까지 1. 철기와 종교의 시대 2. 과학/산업/시민혁명기 3.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시대 제3장 과학기술과 신, 인간, 진리의 관계 - 계몽의 변증법과 과학과 도(道) 1. 종교와 과학의 대립 2. 종교와 과학의 종합 3. 구세주로서 과학과 디스토피아의 매개로서 과학 4. 신과학/운동: 대안의 과학인가, 사이비과학인가? 5. 과학/기술과 도의 종합 제2부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 제1장 자동화와 로봇화 - 노동과 자본주의의 양상과 미래 1. 노동이란 무엇인가 2. 로봇시대의 도래와 자동화 3. 로봇자동화와 일자리/불평등 문제 4. 자본주의 체제와 4차 산업혁명의 역학관계 제2장 인공지능의 쟁점 1 - 인간 본성의 프로그래밍 1. 인간의 본성에 대한 융합적 분석 2. 인간의 존재론과 선을 증장하는 방법 3. 인공지능의 인간화와 가능성과 한계 제3장 인공지능의 쟁점 2 - 초지능과 자유의지의 프로그래밍 1. 근본 원리의 계량화와 컴퓨팅의 발전 2.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 3. 초지능: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능을 초월할 것인가? 4. 자유의지 허구론:자유의지라고 생각하는 것만이 있다 5. 자유의지 실재론:그래도 자유의지는 있다 제4장 인공지능의 쟁점 3 - 감정의 프로그래밍과 공존의 문제 1. 감정에 대한 고전적 이론 2. 감정의 구성이론 3. 감정과 불교 4. AI는 인간의 감정을 가질 수 있는가 5. AI 시대에서 인간의 존재론과 위상, 그리고 공존 문제 제5장 로봇화와 인공지능의 대안과 인류의 미래 1. 유령으로서 4차 산업혁명 2. 실상으로서 4차 산업혁명 3. 로봇화와 인공지능에 대한 대안 4. 인공지능과 인류의 미래 부록 - 시적/철학적 의미의 창조와 해석의 프로그래밍 방안 참고문헌 찾아보기 사진출처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2 ― 4차 산업혁명과 간헐적 팬데믹 시대 제1부 4차 산업혁명의 융합적 분석 제1장 디지털 사회와 빅데이터 1. 구술시대/활자시대/영상시대의 차이 2. 산업사회와 탈산업사회의 차이와 디지털 사회의 특성 3. 디지털 사회의 빛과 그림자 4. 아날로그형 인간과 디지털형 인간 5. 빅데이터와 데이터교 제2장 가상현실/증강현실과 재현의 위기 1. 왜 재현의 위기인가 2. 시대에 따른 현실 개념의 변화 3. 이데아와 그림자 4. 예술과 현실의 거리 문제 5. 실재의 허구성 6. 증강현실의 개념과 응용분야 7. 가상현실과 우리 8. 대안의 지평과 모색 제3장 초연결사회와 공유경제 1. 연결되어 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2. 도구, 에너지, 커뮤니케이션, 공감을 중심으로 읽는 인류사 3. 3D/4D 프린팅/사물인터넷을 통한 초연결사회의 양상 4. 공유지의 비극과 희극 5. 소유와 독점에서 접근과 공유로 6. 한계비용 제로의 공유사회 7. 공유경제의 가능성과 한계 8. 초연결사회의 문제점과 대안 제4장 생명공학과 호모 데우스 ― 연기적 생명성과 죽음의 의미 1. 생명의 조건과 기원 2. 생명의 개념과 특성 3. 생명의 역사와 진화 4. 생명의 조작과 조합, 창조의 양상 5. 연기적 생명성과 죽음의 의미 제5장 인류세/자본세에서 생명 위기의 실상과 생명 정치의 지향점 1. 인류세/자본세에서 전 지구 차원의 환경 위기와 생명 위기의 양상과 원인 2. 자본주의 체제에서 생명의 상품화와 고통의 구조화, 부재의 정치학 3. 4차 산업혁명이 자연과 생명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4.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생명정치의 구조와 양상 5. 생명정치의 지향점 제2부 4차 산업혁명/간헐적 팬데믹 시대의 대안 제1장 새로운 패러다임과 세계관 1. 포스트휴먼과 트랜스휴머니즘 2. 실체론에서 연기론으로 3. 이분법에서 대대로 4. 전 지구차원의 환경과 생명의 위기와 불일불이의 생태론 5. 폭력과 죽임의 문화에서 화쟁의 평화론으로 6. 동일성의 배제에서 변동어이의 눈부처 차이로 7. 진속불이와 눈부처 주체 8. 재현의 위기에서 상체용의 아우름으로 제2장 윤리와 대안들 1. 로봇에 대한 윤리 2. 생명공학에 대한 윤리 3. 인간 향상에 대한 비판 4. 도덕공학 5. 권력에 대한 저항 6. 선한 인공지능의 제작 방안 7. 공감과 협력 교육 8. 정의의 구현 9. 눈부처 공동체 10. 포스트세속화 시대의 신앙과 영성 11. 간헐적 팬데믹 시대의 지향점 맺음말 감사의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사진출처『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 1, 2권 세트 출간! 노벨상 역량의 학자 양성 사업인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융합 분야)’에 선정된 이도흠 교수, 위기의 시대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다!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는 인류사의 대위기를 헤쳐 나갈 시대적 지침서다! 새로운 세상을 여는 최상의 길잡이다! 코로나 이후 사회의 고전이 될 것이다! 인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가? 슈밥 등이 말하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이 아니라 3차 디지털 혁명의 연장이다. 4차 산업혁명은 1, 2, 3차 산업혁명을 뛰어넘어 인류사 700만 년 이래 전혀 다른 세상을 열게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새 하늘’을 맞아 인간은 생명을 조작하고 창조하는 신의 위상에 올랐다. 앞으로 AI가 인간의 지능을 초월하고, 거의 모든 사물이 스스로 말하며 거의 모든 인간과 네트워킹을 하며,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실제 현실과 공존하고 빅브라더가 아닌 ‘빅마더(the Big Mother)’가 우리를 온화하게 감시하고 통제한다. 하필 4차 산업혁명은 자본주의의 가장 야만적인 형태인 신자유주의 체제와 극단의 불평등, 간헐적 팬데믹, 기후위기, 인류세(anthropocene)/자본세(capitalocene)의 조건에서 수행되고 있다. 인류가 이에 충분한 대비를 하지 않는다면, ‘혁명’이 아닌 ‘개벽’에 가까운 이 흐름 앞에 과학기술을 자본의 탐욕으로부터 독립시키지 않는다면, 패러다임과 사회체제의 대전환이 없으면, 4차 산업혁명의 끝은 디스토피아나 인류문명의 멸망이 될 것이다. “몇몇 지점에서 이도흠은 이 시대 지식인의 아이콘인 유발 하라리를 넘어서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1권에서는 석기시대, 청동기시대 등 이제까지 도구 중심으로 기술하던 방식을 지양하고 인간이 짐승과 가장 다른 특성이 의미의 해석과 실천이라는 관점에서 의미 중심으로 700만 년의 인류사를 창조적으로 서술했다. 이 역사적 조망에 따라 과학기술과 진리의 관계를 따진 다음에 자동화와 로봇화로 인한 노동의 변화와 자본주의의 양상과 미래를 살펴보고, 인공지능의 쟁점에 대해 ‘인간 본성의 프로그래밍’, ‘초지능과 자유의지의 프로그래밍’, ‘감정의 프로그래밍과 공존의 문제’로 나누어 분석했다. 부록으로 선한 인공지능을 만드는 지혜를 국제 특허를 내지 않고 인류와 공유하고자, 시적/철학적 의미의 창조와 해석의 프로그래밍 방안을 실었다. 『4차 산업혁명과 대안의 사회』2권에서는 제1권에서 설정한 의미로 읽는 인류사에 코로나에 대한 상황인식을 곁들였다. ‘디지털 사회와 빅데이터’, ‘가상/증강현실과 재현의 위기’, ‘초연결사회와 공유경제’, ‘생명공학과 호모 데우스: 연기적 생명과 죽음의 의미’, ‘인류세/자본세에서 생명위기와 생명정치’로 나누어 4차 산업혁명을 자연과학과 인문학, 동양과 서양을 융합해 분석하고, 정치적, 사회적, 윤리적, 교육적 대안과 대안의 패러다임과 사회를 모색했다. 우리는 이제 ‘간헐적 팬데믹 시대(The Age of Intermittent Pandemics)’에 접어들었다. 코로나 사태의 근본 원인은 인간이 농장, 목장, 광산, 공장, 주거지 개발을 하고자 생태계의 순환을 담보해 줄 ‘빈틈’의 숲마저 파괴한 탓이다. IPCC는 2050년까지 탄소제로에 도달하지 않으면 인류가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맞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팬데믹만이 아니다. 지금 38%의 동물이 멸종위기 상태다. 상위 10%가 절반 이상의 부를 점유하고 한 기업의 임금 격차가 300배에 이를 정도로 불평등은 극대화하였다. 여기에 4차 산업혁명이 더해지면, 자동화/로봇화 한 가지만으로도 일자리 감축은 오히려 작은 문제이고 노동자들이 인공지능이 남긴 부스러기 일이나 하는 고스트 워커(ghost worker)로 전락하여 노동운동 자체가 무력화할 것이다. 우리는 인류사 700만 년 사상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다. 대안은 있는가. 저자는 이에 대해 패러다임과 체제에서 정책에 이르기까지 거시적인 지평에서 미시적인 맥락에 이르기까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 그동안 우리가 세계 학계나 국내 학계의 정설처럼 알던 것들을 대폭 수정했다. - “인류는 사바나 이전에 숲생활기부터 직립을 하였다.” “농경혁명은 신석기가 아니라 구석기에 시작되었다.” “농경보다 종교가 먼저 시작했다.” “농경사회부터 신분이 나누어진 것이 아니라 8,000년 동안 평등한 공동체였다.” “인류는 은유와 환유를 매개로 자연지능, 과학기술지능, 사회지능을 결합하여 인지혁명을 이룩하였다.” “네안데르탈인은 현생 인류와 자원 경쟁에서 지거나 기후변동, 화산폭발 등의 외부요인 때문이 아니라 인구통계학적 요인 때문에 멸종했다는 것이다.” “자유의지는 허구도 실체도 아닌, 몸 전체의 네트워크가 뇌신경세포와 상호작용하며 이루어지는 것이다.” “딥러닝으로는 강인공지능을 제작할 수 없고 뉴로모픽 칩 기술로는 가능하다.” “자본주의 체제는 50년 안에 붕괴하거나 주변화할 것이다.” 등 선한 인공지능을 제작하는 세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비판적으로 분석하면서 새로운 패러다임에 따라 대안을 제시했다. 컴퓨터공학, 생명공학, 뇌과학, 로봇공학 등을 융합하여 분석하되, 인문학적이고 진보적인 입장에서 해석하였다. 200여 편에 달하는 최근의 국제 학계의 연구 성과를 수용하여 융합했다. 아전인수식 연구를 지양하고, 대립되는 주장들을 치밀한 논증과 정-반-합의 변증법적 과정을 거쳐서 결론을 추출했다. 빅히스토리의 관점에서 거시적으로 조망하면서 ‘지금 여기의 인간과 생명의 자리에서’ 미시적으로 분석했다. AI가 시적/철학적 의미를 인식하는 알고리즘을 특허를 내지 않고 공개했다. 이 책의 내용은 이란 이름으로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인 K-MOOC의 한 강좌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도흠론: 유마(維摩)의 길을 걷는 거리의 인문학자 “이도흠 교수는 한국 사회의 민감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일관되게 약자의 편에 서서 꾸준히 개입해 왔다. 그로 인해 시민단체, 민중단체 안팎에서 그의 신망은 높을 수밖에 없다. 2012∼2013년에 진보 진영을 망라하는 연석회의를 제안하고 전체 방향을 기획하면서 진보대통합을 추진해 나갔다거나, 비록 진보 진영의 실세들이 논의 과정에서 떨어져 나갔지만 2012년 9월부터 ‘노동자민중후보 추대 연석회의’를 제안하여 흐름을 이끌었던 활동은 그래서 가능하였을 것이다. 대선 패배 직후 진보진영을 추스르기 위하여 ‘진보의 길 찾기’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것도 마찬가지 맥락에서 이야기할 수 있다. 또한 필자가 알기에 그는 노동운동을 위시하여 전체 민중운동 진영과 진보적인 학계를 연결하는 통로이기도 하다. 양측에서 가장 신뢰하는 활동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러한 역할이 부여되었을 것이다. 힘과 힘이 치열하게 격돌하는 현실 속에서 이는 상징권력이 될 수 있겠는데, 이도흠 교수가 상징권력을 행사할 때에는 조직가로서의 면모가 적극 부각된다. (…)” (홍기돈, 「이도흠론: 유마(維摩)의 길을 걷는 거리의 인문학자」, 『2016 유심작품상-제14회 유심작품상 수상문집』, 인북스, 2016, 157쪽.)
2022 식물보호기사.산업기사 필기+실기 한권으로 끝내기
시대고시기획 / 박정호 (지은이) / 2022.01.03
39,000
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박정호 (지은이)
식물보호기사ㆍ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필수 핵심이론과 적중예상문제와 해설 그리고 가장 최근 시행된 2021년 기출(복원)문제들을 수록하였다. 또한 작업형 실기시험 전 과정을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였고,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다.제1과목 식물병리학 제1장 식물병리 일반 제2장 식물병의 원인 제3장 식물병의 발생 제4장 식물병의 진단 제5장 식물병의 방제 제6장 식물병 각론 제2과목 농림해충학 제1장 곤충 일반 제2장 곤충의 분류 제3장 곤충의 생태 및 생리 제4장 곤충의 형태 제5장 곤충과 환경 제6장 해충의 방제 제7장 해충 각론 제3과목 재배학원론 제1장 재배의 기원과 현황 제2장 재배환경 제3장 작물의 내적 균형과 식물호르몬 및 방사선 이용 제4장 재배기술 제5장 작물의 유전성 제4과목 농약학 제1장 농약의 정의와 중요성 제2장 농약의 분류 및 형태, 특성 제3장 농약의 독성 및 잔류성 제4장 농약의 사용법 및 약해 제5장 농약의 이화학적 특성 제5과목 잡초방제학 제1장 잡초방제 및 잡초의 분류 제2장 잡초의 생리 생태 제3장 경 합 제4장 잡초방제법 제5장 제초제(화학적 방제법) 부록 기출(복원)문제 및 해설 2015년 식물보호기사 제1회 2015년 식물보호기사 제2회 2015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16년 식물보호기사 제1회 2016년 식물보호기사 제2회 2016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17년 식물보호기사 제1회 2017년 식물보호기사 제2회 2017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18년 식물보호기사 제1회 2018년 식물보호기사 제2회 2018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19년 식물보호기사 제1회 2019년 식물보호기사 제2회 2019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20년 식물보호기사 제1?2회 통합 2020년 식물보호기사 제3회 2020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21년 식물보호기사 제1회 2021년 식물보호기사 제2회 2021년 식물보호기사 제4회 2015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회 2015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4회 2016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회 2016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4회 2017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회 2017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4회 2018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회 2018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2회 2018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4회 2019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회 2019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2회 2019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4회 2020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2회 통합 2020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3회 2021년 식물보호산업기사 제1회 실 기 제1장 개 요 제2장 과정별 학습방법 제3장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1. 필수 핵심이론+적중예상문제, 기출문제, 2차 실기시험 대비 등 필기와 실기를 종합하여 한권으로 자격증 취득의 전 과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출제기준과 실제 기출문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과목별 필수 핵심이론과 꼭 나올만한 문제만을 엄선하였습니다. 4. 2차 실기시험 과정, 특히 작업형 실기시험과 관련한 전 과정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5.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식물보호기사와 산업기사는 학점인정, 공무원시험 가산점 인정, 특채 응시자격 부여, 각종 법률에 따른 우대조건 적용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매년 수천 명의 인원이 시험에 응시하는 인기자격증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식물보호기사ㆍ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필수 핵심이론과 적중예상문제와 해설 그리고 가장 최근 시행된 2021년 기출(복원)문제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작업형 실기시험 전 과정을 이미지와 함께 설명하였고, 기주식물 및 병해충 방제약제 목록을 표로 정리하여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에서도 본서가 확실한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리프레시 / 허승재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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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승재 (지은이)
영어를 이미지화한다는 것은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문장을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영어는 이미지를 이해 기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하며 책상 위에서만 실력 발휘하는 시험용 영어에서 탈피해 실제 언어로써 영어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Chapter 1 한 컷 단어 break 깨어지다 spring 확 펼쳐지다 get 휙 이동하다 put 툭 두다 grip 꽉 움켜쥐다 head 머리가 향하다 charge 쭉 몰아붙이다 pick 콕 찍다 Chapter 2 한 컷 전치사 in 영역 안에 on 표면에 접촉한 off 원래에서 분리된 over 어떤 것을 넘는 get+전치사 이동하다 put+전치사 을 두다 come+전치사 오다 pick+전치사 찍다 Chapter 3 한 컷 필수 표현 I have time on one’s hands 할 일이 없다 bite off more than you can chew 욕심부리다 a chip off the old block (부모 닮은) 판박이 get in one’s head (~를) 휘두르다 hang in there 버티다 over my head 어렵다 let 놓아두다, 허락하다, 허용하다 Chapter 4 한 컷 스피킹 1단계! ‘발음’으로 시작 2단계! ‘듣기’로 굳히기 3단계! ‘스피킹’으로 끝내기 Chapter 5 내가 걸어온 흙길 영어? 그게 뭔데? ‘미드’로도 안 될 땐? 영어에 미치다 안방에서 어학연수 떠나기 쉽고, 재미있고, 빠르게 ‘한 컷’으로 영어하라 Chapter 6 당신이 걸어갈 꽃길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이 있다 효과적인 영어 학습 순서 영어로 바뀐 인생 영어가 급할 땐, 영어 119 당신의 성공 이야기인생 처음으로 영어가 재밌다 스티븐의 이미지 영어 영어는 이미지야 어딜 외우려 들어? 영어 외우지 말고 뿌리 이미지로 쉽게 이해하자! 영어 쉽고 재밌게 공부하면서 꼭 성공하고 싶은 분들에게 권합니다. 시중에는 수많은 영어 성공사례집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들이 성공한 원인은 각양각색입니다. 미드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고, 원서 읽기를 통해서 성공한 사람도 있습니다. 새로운 사례가 나올 때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습니다. 그리곤 영어 포기자였던 자신이 학습한 방법이 누구에게나 통용될 수 있으리라 말합니다. 단순히 본인이 진행한 방법을 사람들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소수의 성공사례에서 시선을 돌려 평범한 우리를 돌아봐야 합니다. 영어를 못하던 사람이 본인만의 학습법을 통해서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사실 자체는 분명히 칭찬할 일입니다. 그리고 분명 유사한 학습법으로 성공한 사례도 많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나도 그 사람들처럼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기존의 영어학습법은 단 두 가지로 스타일을 나눠볼 수 있습니다. 그건 바로 단순 암기 및 단순 반복입니다. 그렇게 암기와 반복을 기준으로 영어공부를 진행하다 보니 외운 것들을 지속해서 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높은 영어 실력에 도달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최소 2년 이상입니다. 과연 이해하지도 못하는 내용을 토대로 그런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학습자가 몇 명이나 될까요? 게다가 이러한 노력을 한다고 해도 실제로 성공하는 비율도 무척이나 낮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걸까요? 영어 외우지 말고 뿌리 이미지로 쉽게 이해하자! 영어는 이미지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영어는 이미지를 이해 기반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상 위에서만 실력 발휘하는 시험용 영어에서 탈피해 실제 언어로써 영어를 느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영어 이미지를 통해 영어의 깊이감을 경험하면서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 이해가 되니 재미가 있고 재미가 있으니 지속하게 됩니다. 암기 베이스의 기존 학습법보다 효율을 10배 이상 높였습니다. 그 결과는 물론 영어 실력의 급상승입니다. 수많은 성공사례가 속출했습니다. 영어는 억지스러운 암기가 아니라 자연스러운 이해를 통해 누구에게나 쉽게 다가갈 수 있어야 합니다. 3년 만에 수천 명의 성공 사례를 통해 검증되어, 자신 있게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이미지를 통해서 원서를 읽게 되면 문장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작가의 문제, 표현방식, 글의 스타일까지 세세하게 느끼게 됩니다. 즉 한글책보다 오히려 더 깊이감 있게 원서를 읽을 수 있다. 영어를 한글 간섭없이 자연스럽게 읽게 되는 것도 즐겁지만 베스트셀러를 원문 그대로 읽을 때의 희열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 이번 성공은 당신 차례입니다! 【 이미지영어를 경험해본 수강생들의 느낌 】 알려주신 대로 공부하니, 정말 잘, 쑥쑥 읽히더라고요. 내가 의식해서 번역하는 게 아니라, 누가 자연스럽게 동화 읽어 주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그림이 그려지는 느낌이 나더군요. 특히 이미지로 단어 공부하고 보니까 문장들을 정말 쓱쓱 넘어가는 느낌입니다. -30대 직장인 여성, 워니x워니님 영어를 공부 대상으로 여기고 살다 보니 다들 영어를 부담스러워하고 힘들어 하는데, ‘스티븐 영어’의 장점은 그 부담을 없애 주는 점 아닐까 싶어요. 고수에게 족집게 조언 받는 것 같았어요. 미묘한 영어의 뉘앙스 재밌습니다. 그런 느낌을 가지면서 원서를 읽어 보겠습니다. -40대 직장인, 선우아빠님 스티븐님의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영어에 대한 철학과 영어를 대하는 방법. 이런 진짜 가이드를 여태 기다려왔어요. 문 장이 이미지로 그려져요. ‘staring up at’을 읽으면 턱을 들어 위쪽을 바라보며 응시하는 느낌이 든다는 거죠. 읽힌다는 게 어떤 건지 알겠습니다. -40대 직장인, ricecandy님 요즘 원서 읽으면서 가장 기분 좋을 때는 그냥 소리 내어 읽을 뿐인데도 그 상황이 머리에 그려진다는 거예요! 완전 신기방기 ~~ 모르는 단어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계속 읽다 보니 겹치는 단어들이 종종 나와서 제가 따로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는 효과도 있네요. -30대 여성, 숑숑님 영어 갈증에 대한 오아시스 같은 느낌입니다. 온종일 직장에 시 달리면서도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비싼 강의를 들어 보기도 했지만 복잡하고 많은 시간을 요했기에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심플하고 명쾌한 이 강의가 다시 잠자고 있던 외국어에 대한 공부 의지를 끓게 합니다! -20대 직장인 남성, 애플아이폰님 한국 정서에 안 맞는 원어민 표현이 왜 그 상황에서 그렇게 쓰였는지, 물론 표현 자체는 익숙하진 않지만 의미는 ‘아하!’ 하고 이해가 가고 정확히 모르는 것도 문맥을 유추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어서 막 스킵하고 넘어가도 되고. 참 신기하더라구요. -30대 주부, void님이미지 한 컷으로 한 방에 끝내는 암기 없는 영어 공부법! 당신이 어제 먹은 점심식사 메뉴를 떠올려보자. 가만히 생각해보면 그 메뉴가 머릿속에서 한글로 떠오른 것이 아니다. 식당에 간 상황이나 메뉴의 이미지가 떠올랐을 것이다. 당신은 그 이미지를 한글로 표현했을 뿐이다. 이미지화 과정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기에 그동안 미처 인식하지 못했던 것뿐이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영어를 이미지화한다는 것은 원어민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는 문장을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장을 읽을 때는 내 속도로 이해하면 되기에 정확한 이해력만 있어도 상관없지만, 들을 때는 상대의 속도로 한 방에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이해의 빠른 속도도 중요하다. -머리말에서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1.2차 실전모의고사 세트 (전2권)
박문각 /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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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박문각 부동산교육연구소 (지은이)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1.2차 실전모의고사 세트(전2권)]는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전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기 위해 준비된 수험서로, 실전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되었습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출문제의 경향분석을 통해 출제 가능한 문제를 위주로 한 내용구성과 적절한 난이도 조절로 실제 시험에서의 적응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새로운 출제경향에 맞는 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각 문제마다 상세한 해설을 통해 문제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3. 2024년 최신개정법령을 충실히 반영하여 새로운 법령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과 동시에 총 10회 분량의 문제구성을 통해 본인의 평균 점수대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편 01 실전모의고사 02 실전모의고사 03 실전모의고사 04 실전모의고사 05 실전모의고사 06 실전모의고사 07 실전모의고사 08 실전모의고사 09 실전모의고사 10 실전모의고사 해설편 01 정답 및 해설 02 정답 및 해설 03 정답 및 해설 04 정답 및 해설 05 정답 및 해설 06 정답 및 해설 07 정답 및 해설 08 정답 및 해설 09 정답 및 해설 10 정답 및 해설 부록 빠른 정답 찾기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1.2차 실전모의고사 세트(전2권)]는 시험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자신의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시험에서 범하기 쉬운 실수들을 미리 대처함으로써 실전에 대한 불안감을 극복하도록 하기 위해 준비된 수험서입니다. 이 교재는 여러분들이 실전에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실전 대비용 교재인 만큼 연습이 아닌 실전에 임하는 것처럼 과목별로 시간을 배분하고, 또 문제당 시간을 배분해 보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달빛 조각사 55
로크미디어 / 남희성 (지은이) /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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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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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성 (지은이)
<하이마>, <태양왕>의 작가 남희성의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돈을 벌겠다는 집념으로 뭉친 주인공 위드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된다. 그런 그가 험난한 퀘스트를 수행한 대가로 얻은 것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라는 직업이었으니…. '전설의 달빛 조각사'가 되어 떼돈을 벌기 위한 위드의 대장정이 시작된다.빈집 털이 7드래곤의 보물 35절대적인 위험 71드래곤 레어 수비전 105드워프들의 꿈 143대탈출 177라면의 날 223모라타의 위기 249
한 권으로 끝내는 셰익스피어
아름다운날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셰익스피어 연구회 옮김 / 20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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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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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셰익스피어 연구회 옮김
그동안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수많은 번역본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중요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일명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5대 희극(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십이야, 뜻대로 하세요, 말괄량이 길들이기)에 영원한 러브 스토리인 <로미오와 줄리엣>과 유쾌한 소동극 <템페스트>, 역사극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등 가히 명작 중에 명작이라 할 작품들을 한 데 묶었다.머리말 · 6 햄릿 · 9 오셀로 · 115 리어왕 · 209 맥베스 · 305 베니스의 상인 · 381 로미오와 줄리엣 · 467 템페스트 · 589 한여름 밤의 꿈 · 677 십이야 · 737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 817 뜻대로 하세요 · 961 말괄량이 길들이기 · 1041 끝이 좋으면 다 좋아 · 1105 셰익스피어의 생애 · 1218 셰익스피어 주요 작품 해설 · 1229 셰익스피어 연보 · 1245셰익스피어 최고의 걸작들을 한 권으로 만난다 그동안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수많은 번역본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꼭 읽어봐야 할 중요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한 권으로 묶었다. 일명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5대 희극(베니스의 상인, 한여름 밤의 꿈, 십이야, 뜻대로 하세요, 말괄량이 길들이기)에 영원한 러브 스토리인 <로미오와 줄리엣>과 유쾌한 소동극 <템페스트>, 역사극 <안토니우스와 클레오파트라> 등 가히 명작 중에 명작이라 할 작품들을 한 데 묶었다. 셰익스피어의 모든 작품들을 모두 섭렵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렇게 하기 어려운 독자들이나 청소년들은 이 책 한 권을 탐독하는 것만으로도 셰익스피어 문학의 정수를 맛보기에는 충분할 것이다. 세계 문학의 젖줄 셰익스피어 누구나 한 번은 건너야 할 문학의 강 세계 고전 문학 가운데서도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나라와 언어와 인종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명작이며, 각 작품마다 곱씹을수록 깊은 맛이 우러나오는 고유한 삶의 철학과 세계관을 담고 있다. 그의 희곡들은 위대한 문학 작품을 뛰어넘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제국주의의 열기가 한창이던 19세기에 영국인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던 식민지 인도와도 바꿀 수 없는 존재로 극찬했던 셰익스피어는 싫든 좋든 서양 문화와 함께 전 세계인의 삶에 깊이 침투다. 우리는 출처를 알지 못하면서도 셰익스피어의 주옥 같은 대사들을 일상에서 읊조리게 된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왜 그토록 위대한 작가로 칭송되며, 무대에서나 문학 작품으로 현대인들에게도 사랑을 받는지는 그의 작품을 읽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이나 초보 독자라도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딱딱한 문어체를 가능한 한 입에 익은 말투로 다듬어, 읽기 쉬울 뿐만 아니라 연극적인 느낌에도 손색이 없도록 옮겼다. 상상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주인공들이 꼬이고 꼬인 문제를 어떻게 풀어 가는지 지켜본다면 독자 여러분들도 이내 셰익스피어와 함께 이 작품 속으로 유쾌한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
스노우폭스북스 / 우성민 (지은이) /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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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폭스북스
소설,일반
우성민 (지은이)
돈과 배경 없이 창업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실전 경영노하우가 담긴 책.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대행, 영상광고제작, 수입 및 유통,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가구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해당 분야의 내공을 착실히 쌓은 성공법을 실제 사례와 상황으로 구성해 담았다.프롤로그 어느 흙수저 사업가의 이야기 : 운수 좋은 하루 1장 돈이 되는 ‘사업’이 아닌 돈이 되는 ‘방법’을 찾아라 1 자비 없는 창업 실전 2 하늘이 세 번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3 두려움을 이기는 영업 방법 4 일격필살의 승부수가 필요한 순간! 5 온라인 마케팅, 어렵지 않아요 6 똑같으면 죽는 세상 2장 실패를 부르는 일곱 가지 나쁜 습관 나쁜습관1 : 대표이사실에 연연하기 나쁜습관2 : 대표니까 외제차를 타야 한다고? 나쁜습관3 : 야근으로 인한 문제는 직원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 나쁜습관4 : 대표가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 나쁜습관5 : ‘갑과 을’ 관계의 원칙에 순응하기 나쁜습관6 : 밤새도록 문서 만들기 나쁜습관7 : 근로기준법에 콧방귀 뀌기 3장 성공으로 이끄는 흑黑수저 경영학 14 가장 중요한 회사의 자산은 무엇인가? 15 회사를 성장시키는 사무실 운영법 16 ‘떼돈’보다 ‘똔똔’ 17 진짜 중요한 게 뭘까? 18 직원을 행복하게 만드는 복지 노하우 19 어떻게 직원을 뽑을 것인가? 20 100% 정규직의 힘 21 회사를 살찌우는 인맥 만들기 22 우리 상품을 사시면 돈 버는 겁니다 23 우리에게 리셋 버튼이 필요한 이유 4장 직원의 꿈을 키워주는 기업 24 함께 꿈꿉시다! 25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사내 교육 26 사업의 필수 조건, 내공 쌓기 27 창업을 준비하는 '흙수저'들에게 28 망할 것 같은 순간이 찾아오거든 에필로그 '흙수저' 대표로 살아남으려면몇 번이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돈, 배경, 실패를 뛰어넘는 필승의 경영법 목표는 같은데 왜 결과는 다를까? 돈이 될 '사업'이 아닌 돈이 되는 '방법'을 찾아서 이 책은 돈과 배경 없이 창업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실전 경영노하우를 담았다. 저자는 연이은 세 번의 사업 실패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고, 자신이 만든 ‘흑黑수저 경영학’ 원칙을 철저히 지키며 연매출 200억 원의 CEO로 거듭났다. 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대행, 영상광고제작, 수입 및 유통, 식품유통과 판매대행, 위탁 급식,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 뷰티 카페, 가구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해당 분야의 내공을 착실히 쌓은 저자의 놀라운 통찰과 성공법을 실제 사례와 상황으로 구성해 담았다. 연이은 사업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경영 원칙, ‘흑黑수저 경영학’이 무엇이고 어떤 구체적인 방법들을 통해 성공에 이르렀는지 알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연 매출 200억 원 대 규모의 회사로 성장하면서 겪는 통상적 어려움 가령, 설립 초기 금액을 절약할 수 있는 법, 회사의 매출 0원의 위기를 극복하는 법, 창립 멤버와 직원에 대한 복지, 알토란같은 인맥을 쌓는 법, 성공을 위해 경계해야 할 일곱 가지 실패 습관 같은 기업 운영에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책은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는가’ 라는 성공법에 대한 노하우를 다루고 있을 뿐 아니라 ‘어떤 가치관을 지닌 부자가 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성패에 대해 철학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느냐보다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몇 년 전 사람들은 사람의 태생적 한계를 비유한 ‘흙수저’라는 단어에 공감했다. 불공평한 부의 분배를 처음으로 드러내는 계기가 된 이 단어는, 지금의 현실에서도 유의미한 주제다. 이 책은 이런 사회적 배경 때문에 고통 받는 소시민의 탐독을 유도하기 위해 쓰였다. 그중에서도 특히 사업을 막 시작했거나 사업을 운영 중인 많은 흙수저 대표들을 위해서다. 이 책을 통해 즉각적인 해답을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사업 초기에 불필요한 것들은 무엇인가? 가난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 대표가 간과하는 것은 무엇인가? 직원의 열정을 끌어올릴 때 반드시 치러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을이 갑보다 좋을 때도 있다는데 과연 무엇일까? 세간의 화제가 되는 아이템을 돈으로 바꿔 볼 수 있는 올바른 시각은 무엇일까? 이외에도 사업을 하는 대표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꼭 필요한 노하우가 다수 담겨 있다. 만약 사업을 하던 중 자금이 바닥난 상황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남은 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계산기를 먼저 들 것인가, 아니면 더 공격적인 방법으로 남은 한 방을 사용하겠는가? 실제적이며 난감한 이 질문들에 대한 해답은 이 책의 2장에 담겨 있다. 어려움.위기에 직면한 당신 오늘부터 흑黑수저 경영하라! 사업은 왜 망할까? 다른 대표들은 왜 망하는 걸까? 좋은 아이템을 찾았고 나를 도울 만한 사람까지 넉넉한데 왜 사업이 나아지지 않을까? 사업을 하면서 가장 본질적인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제시하고자 쓰인 이 책은 저자의 필사적인 도전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흔히 우스갯소리로 ‘사업은 잘돼도 걱정, 안 되면 더 걱정’이라고들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신의 삶을 도전적으로 이끄는 사람은 좀처럼 사업을 놓지 못한다. 이런 이유로 우리는 사업에 성공한 누군가의 스토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 우성민 대표는 그야말로 흙수저라 할 수 있다. 세 번 실패했지만 사실 더 많은 실패를 경험했던 사람이다. 도전했던 사업 분야만도 열 개가 훌쩍 넘는다. 하지만 이제 누구보다 당당한 CEO가 되었다. 그는 무엇이 달랐기에 성공할 수 있었을까? 200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내는 회사를 운영 중인 그는 이 책에 적힌 자신만의 경영 노하우에 ‘흑수저 경영학’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어떻게 부자가 될 것인가』는 저자의 실전 경영노하우를 담은 첫 번째 저서로, 흙수저로 사업을 시작해 척박한 환경과 실패를 이기고 성공할 수 있었던 비법을 담았다. 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대표가 버려야 할 일곱 가지 나쁜 습관, 위기 대처법, 직원 관리법, 인맥을 넓히는 방법 등이 수록되어 있다. 저마다 다른 어려움에 처해있을 누군가가 보다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전 노하우가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실패해도 다시 도전해 볼 용기와 지금 마주한 역경과 어려움을 딛고 일어날 희망을 발견하길 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내용 곳곳에 남겨 두었다.7년간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하던 어느 날 나는 네 번째 사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한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었다. 왜 사업에 실패해야만 했는지, 내가 아는 대표들이 왜 사업에 실패했는지 비로소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첫 사업 이후 11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쓰디쓴 실패의 기억을 매순간 되새겼다. 그리고 다시는 실패하지 않겠다고 이를 악물었다. 그렇게 독기를 품은 나는 네 번째 사업, 흑黑수저 경영을 시작하였다. 혹시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에 대해 ‘대박’이라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나는 항상 내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대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사업 아이디어 하나쯤 없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예를 들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 자율주행 자동차,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컴퓨터… 같은 아이디어들은 영화나 만화책을 보면서 다들 한번쯤 생각했을 법 하지만, 이를 사업화한 사람은 극소수의 사람들뿐이다.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위기를 연속적으로 맞이할 때가 있다. 잘 되어도 걱정, 안 되면 미치는 것이 사업이다. 대표가 어떤 자세이냐에 따라 돌파하느냐, 망하느냐가 달려 있다. 위기를 돌파할 묘수를 발견하고, 자신과 직원을 믿고 용감히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임상사례로 읽는 라캉의 정신분석
한동네 / 다니엘르 브리오 (지은이), 박영진 (옮긴이) / 2022.10.12
32,000
한동네
소설,일반
다니엘르 브리오 (지은이), 박영진 (옮긴이)
저자 D. 브리오는 프랑스 정신과 의사이며 정신분석가로서 라캉 전문가이다. 브리오는 난해하다는 평판이 있는『에크리』를 중심으로 한 라캉 이론을 자신의 임상사례를 통해 접근한다. 그렇게 해서 어쩌면 도식적이고 형이상학적일 라캉에게 임상적이고 현실적인 색채를 입혀준다. 정신의학에서 이론은 임상을 통해 형성되고, 이론을 이해하는 데는 다시 임상이 필요하다. 그래서 거울단계, 동일시, 주체, 누빔점, 욕동, 대상 a 같은 라캉의 독특한 이론들은 망상, 편집증, 조현병, 신경증, 도착증 등 브리오의 다양한 임상사례를 만나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서문 수업1 라파엘르 거울 이미지 인식의 병리학 망상적 오인 거울 단계 수업2 아리망 편집분열증과 상호변신 증후군 광학모델, 인식, 동일시 수업3 앙투안 조현병: 자아의 부재와 주체적 분열의 부재 분열된 것으로서의 주체 개념 도입 수업4 니콜르 편집증적 정신증 기표 연쇄의 관념 대타자-은유와 환유 연쇄의 누빔점 L도식 수업5 「도둑맞은 편지」에 관한 세미나 연구 상징적 축 반복 수업6 에밀리 마약 유발성 망상 삽화 신경증, 정신증, 도착증 수업7 카치, 드리스, 자키 건강염려증: 대상 a의 감금 욕동 수업8 마린느 코타르 증후군 혹은 부정망상 성전환증과의 구조적 연관 수업9 마르크에서 레오노라까지 수수께끼에서 언어분열로 기표 연쇄의 누빔점 해체와 주체의 죽음 수업10 펠리시테 프로이트적 리비도 개념에서 라캉적 주이상스 개념으로 수업11 실비와 마리 알릭스 강박증 증상을 치료하기 혹은 구조를 결정하기 수업12 나타샤 욕망의 그래프 수업13 아녜스 욕망의 그래프: 두 번째 수업 수업14 쥐스틴느, 안젤리크, 마릴린 근친상간과 그 주체적 결과들 왜 근친상간은 금지되는가? 수업15 퀭탱 네 가지 담론 페티시즘에서 사회적 도착증으로 부록 I. 대타자의 미완결성, 『대타자에서 소타자로』세미나 네 번째 수업에 대한 논평 II. 레트루망(L’etre trou main), 『R.S.I.』세미나에 대한 논평 『에크리』 참고문헌 목록 참고문헌“임상에서의 증상 구조는 이론에 힘입어서 파악되고, 이론은 임상을 통해 정교해진다.” 이 책은 저자가 2004년부터 참석한 ‘생탄정신분석학파’에서 진행한 라캉정신분석 입문 세미나를 글로 옮긴 것이다. 생탄정신분석학파의 생탄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신경과 정신의학, 중독 등을 전문으로 하는 파리의 생탄종합병원(Centre Hospitalier Sainte Anne)으로, 그 학파의 성격이 병원이라는 특성상 임상사례를 라캉의 정신분석으로 구조화하고 또 라캉의 정신분석을 임상사례를 통해 이해하는 시도를 한다고 짐작해 볼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에서 저자도 누구나 난해하다고 인정하는 라캉의 이론을 임상사례에 근거해서 접근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는 라캉의 『에크리』를 참조해서 증상의 구조를 파악하고 그의 정신분석 이론을 이해한다. 또한 “정신증, 신경증, 도착증의 영역”을 최대한 넓게, 그리고 각각의 “증상마다 이론상의 특수한 지점”이 잘 드러나는 임상사례를 선택하고 있다. 형식적인 이론을 구체적인 임상과 대비시키는 일은 이론에 좀 더 쉽게 다가가도록 해준다. 또한 사례연구는 임상가들이 환자에게서 무엇을 들어야 하는지 아는데, 그리고 이론을 통해 증상의 구조를 파악하는데 필요하다. 그리하여 이 책은 독자와 연구자들에게 임상을 통해 라캉의 정신분석을 좀 더 수월하게 이해하도록 하는 한편, 좀 더 심화된 이해로 다가가는데 도움을 준다.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
위즈덤하우스 / 윤대현 (지은이) /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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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윤대현 (지은이)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 윤대현은 지난 25년 동안 상담실과 TV,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많은 고민을 접해왔다. 그러면서 의지가 부족하거나 나약해서 힘든 게 아니라, 오히려 지나치게 참거나 애쓰기 때문에 정작 필요한 순간에 힘을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그동안 소중히 대해주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사랑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큰맘 먹고 상담실에 가거나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힘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왜 남에게는 친절하면서 나에게는 무례할까요? 1장. 나부터 나와 잘 지내 봅시다 나쁘기만 한 감정은 없습니다 억지로 다스려지지 않는 기분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1] 진짜 내 마음을 들여다보려면? 못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기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2] 불편한 마음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보세요 2장. 언제나 최선을 다할 순 없어요 아침에 눈떴을 때의 기분이 말해주는 것 스트레스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에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3] 다 그만두고 떠나고 싶어요 쉽게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심리 처방 의지가 약해서 포기하는 게 아니에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4] 쉬어야 다시 일할 수 있어요 3장. 다그치기 전에 먼저 안아 주세요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 주세요 원래 인생은 그런 거예요 지나간 과거에 머물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지 말고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5] 자책하기 전에 칭찬해 주세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6] 잘 공감할수록 인생은 피곤해집니다 숙제하듯 쉬지 말아요 4장. 거리가 있어야 좋은 관계입니다 외로운 게 당연한 겁니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7] 왜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걸까요? 주는 만큼 돌려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거절은 거부가 아니라 대화입니다 아무리 좋은 말도 반복되면 잔소리일 뿐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8] 사과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눈치를 너무 많이 봐요 서로의 거리를 인정하기까지 5장. 내 마음을 마음대로 해 보겠습니다 우울하다고 행복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9] 어차피 10명 중 7명은 당신에게 관심 없습니다 자존감은 의지만으로 생기지 않아요 상처는 회복될 수 있습니다 아주 작은 성공의 힘 원하는 걸 얻었는데 왜 마음이 허전할까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10] 스마트폰 속 남의 인생과 비교하지 마세요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 11] 부록. 정신과 의사 사용 설명서왜 남에게는 친절하면서 나에게는 무례할까?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정작 내 마음을 돌보는 일에 소홀하다. 혹시나 내가 한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을까 자책하면서, 나 자신에게 했던 모질고 냉정한 말들에 대해서는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다 갑자기 우울감에 빠지고, 무기력해져서 모든 일에 쉽게 짜증이 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을 맞이한다.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의 저자이자 정신과 의사 윤대현은 지난 25년 동안 상담실과 TV,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많은 고민을 접해왔다. 그러면서 의지가 부족하거나 나약해서 힘든 게 아니라, 오히려 지나치게 참거나 애쓰기 때문에 정작 필요한 순간에 힘을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이 책은 그동안 소중히 대해주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사랑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큰맘 먹고 상담실에 가거나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힘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일단 나부터 나와 잘 지내봅시다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발달로 여러 피상적인 관계는 쉽게 맺을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현실세계에서는 힘들 때 위로받거나 의지할 수 있는 대상이 없어서 외로움이나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전문 상담사나 상담 기관을 찾는 게 남들에게 숨기고 싶은 일이었지만, 최근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전문가를 찾아보려는 이들이 많아졌다. 한 전문 상담센터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최근 심리상담을 받고자 하는 성인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호소하는 문제도 다양해지고 있다”고 한다. ‘자존감’, ‘심리 상담’과 같은 관련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큰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도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와 관련이 있다. 물론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다면 심리 상담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하지만 이 책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의 저자 윤대현 교수는 이러한 심리적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위해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이해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정작 나 자신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아무런 노력도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다가 갑작스러운 우울감, 이유 모를 짜증과 무기력증, 정상적인 업무조차 할 수 없는 번아웃에 빠지는 것이다.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주세요》는 지난 25년 간 다양한 심리 문제들을 상담해온 정신과 의사 윤대현이 그동안 소중히 대해주지 못했던 내 마음을 다독이고, 위로하고, 사랑하기 위한 실용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큰맘 먹고 상담실에 가거나 어린 시절의 깊은 상처를 들여다보지 않아도 괜찮다. 하루에 잠깐이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면 애쓰지 않아도 저절로 힘이 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매일 조금씩 나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성격은 잘 변하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 불편하다고 내성적인 성격을 갑자기 억지로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꿀 수 없다. 반대로 나서기 좋아하는 사람이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이 되겠다고 마음먹은들 성향이 쉽게 바뀔리 없다. 부쩍 짜증이 늘고, 무기력하고, 힘이 나지 않을 때 우리는 먼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바꾸려고 한다. 그런데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으면 스스로 의지가 부족하고 나약하다며 자책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럴 때는 일단 시간을 내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금 나에게 휴식이 필요한 시점인지, 내 마음이 원하는 무언가를 해줘야 하는 상태인지, 누군가의 위로나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지 파악해야 한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심리 처방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윤대현 교수는 나를 불편하게 하는 감정, 부정적인 감정을 비난하거나 억누르지 말고 받아들인 후에, 그 안에서 조금씩 변화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하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심리, 정신의학, 뇌과학에 기반한 마음 관리법을 제안한다. 이 책은 자신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여러 테스트를 통해 내 마음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나의 감정 습관 파악하기’, ‘긍정 노트 쓰기’ 등 그에 따른 실용적인 심리 처방을 제시함으로써 혼자서도 쉽게 마음을 회복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하루하루 내 마음조차 마음대로 되지 않아 무기력하고, 당장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면 일단 내 마음부터 안아줘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상황이나 다른 사람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섬세한 마음의 반대말은 강하고 단단한 마음이 아니라 무딘 마음이다. 섬세한 마음이 무딘 마음보다 나쁜 것도 아니고, 또 노력한다고 타고난 섬세한 마음이 무딘 마음으로 바뀔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섬세한 마음이 강해진다는 것은 외부에서 자극이 들어왔을 때 일어나는 감정 반응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화려하기에 때론 나를 불편하게 하는 내 감성 반응을 여유롭게 즐기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 생각한다.그러기 위해서는 내 감성을 비난하거나 억누르지 말고 있는 그대로 예뻐해 주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거절에 민감하다는 것은 모든 사람과 가까워지고 싶다는 욕구가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거리를 두는 상대방의 사소한 행위, 전화를 받지 않거나 바로 답신이 오지 않을 때 불안감이 엄습하게 된다. ‘내가 실수한 것이 있나?’, ‘내가 싫어진 건가?’,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지?’, ‘아 피곤해, 그냥 내가 먼저 정리해 버리자’ 등등 여러 감정 반응이 찾아오는 것이다. 이때 이 감정을 좇아 행동하면 문제가 발생하기 쉽다. 불안한 마음에 수십 번 전화를 걸거나,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느냐며 부정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상대방의 핸드폰이 고장 나 답신을 못한 것이라면 어떻게 되겠는가? 일단 머쓱하고 창피하며, 상대방도 기분 좋지 않을 것이다.‘무언가 다른 이유가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다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텐데, 그리고 그것이 객관적으로 더 옳은 판단일 텐데 거절에 예민한 경우 ‘나를 싫어해서 그런 걸 거야’라는 감정 반응이 나오는 것이다.부정적인 감정 습관이 없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이 습관은 문신처럼 내 마음 깊이 새겨져 있기에 완전히 지워 버리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 하지만 마음 훈련을 통해 어느 정도는 극복할 수 있다. 다섯 살짜리 아이가 “인생을 잘못 살았다”라고 후회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반대로 “어떻게 여덟 살을 보낼지 걱정돼”라며 미래를 걱정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아이들의 엄청난 힘은 100퍼센트 현재를 사는 데서 나오는 것이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등에서 전쟁처럼 매우 긴박한 상황에서도 여유만 있으면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 것이다.만약 아이들이 미래를 보는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면 인류가 유지되었을까 하는 농담 같은 생각도 해보게 된다. 나 같으면 “응애” 하고 태어났는데 20년 후 수능도 치러야 하고 취직도 해야 하고…. “으아 피곤하다, 피곤해” 하며 엄마의 따뜻한 배 안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을 것이다.어쩌면 현재의 행복에 집중해 에너지를 끌어당기는 능력은 개발이 아니라 회복이 필요한 대상인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현재에 대한 집중력을 갖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데카메론 2
민음사 / 조반니 보카치오 글, 박상진 옮김 /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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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조반니 보카치오 글, 박상진 옮김
이탈리아 르네상스 문학의 태동을 이끌어 낸 조반니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이 이탈리아어 완역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데카메론』이 나온 700여년 전 유럽에서는 라틴어로 된 운문이 수준 높은 문학으로 인정받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시기에 보카치오는 민중의 언어였던 이탈리아어와 민중의 표현 방식으로 문학 작품을 쓰며 문학의 새 지평을 열었고, 이후 많은 작품에 영향을 주었다. 이처럼 『데카메론』은 문학사적으로도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고, 동시에 민중들의 사랑 속에서 널리 구전된 인기있는 고전문학이다. 페스트를 피해 아름다운 별장에 모인 10명의 젊은 남녀가 10일간 주고받는 100편의 이야기 속에서 기발한 재치와 삶의 진면모를 찾을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데카메론』은 평생 보카치오와 『데카메론』을 연구한 이탈리아 문헌학자 비토레 브란카가 감수한 1980년 에이나우디사(社) 판을 저본으로 삼아 부산외대 이탈리아어과의 박상진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 기존의 축약본이나 영문 중역본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민중어의 말맛과 고어체의 특징을 살리려고 애썼고, 풍부한 주석을 더해 이해를 도왔다. 또, 동시대 화가들의 명화를 63점 선별해 수록했다. 중세적 가치와 엄숙주의가 무너진 시대에 선악이 뒤얽혀 있는 사회의 모습을 묘사한 이 소설은, 혼돈스러운 오늘날을 돌아보게 만드는 계기를 줄 것이다. 여덟 번째 날 여덟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여덟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아홉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아홉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열 번째 날 첫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두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세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네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다섯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여섯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일곱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여덟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아홉 번째 이야기 열 번째 날 열 번째 이야기 맺음말 작품 해설 작가 연보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별빛 에디션)
한국경제신문 / 투에고 (지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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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투에고 (지은이)
출간 당시 전 서점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되었던《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김승연 동화작가와의 스페셜 콜라보로 ‘별빛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망원경을 통해 나라는 작은 우주를 들여다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표현되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이야기들이 독자들에게 충분한 위안과 휴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2018년 <무뎌진다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후 <익숙해질 때>,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등으로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투에고의 첫 인문 에세이다. 저자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공허해지는 ‘빈 위로’가 아니라, 나를 찾고 ‘진짜 위안’을 얻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마음의 기원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 같은 단어와 문장을 찾았고 거기에서 얻은 글감을 하나의 원고로 엮었다.프롤로그_단어는 위로다 ㄱ 격려가 필요할 때 간절함 | 갈증 | 감정의 바다 | 겨울나무 | 겸손 | 경험 | 계기 | 공감 | 공생 | 과거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 | 권태로움 | 그리움 | 금언 | 기도 | 기억 | 기회 | 긴장의 역설 | 길 | 꾸준함의 꾸준함 ㄴ 나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나 | 노력의 가치 | 눈물과 이슬 ㄷ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 다시 | 단절 | 당신에게 좋은 말 | 독서 | 돈 | 동력 ㅁ 매일의 다짐이 필요할 때 말 한마디 | 망각기와 냉각기 | 몰입 | 밑바닥에서부터 ㅂ 바람만 불어도 흔들릴 때 방향성 | 변화 | 본질 | 불씨 | 불완전함 | 비밀은 누구에게나 있어야 한다 | 뿌리 ㅅ 삶의 가치를 생각할 때 사랑 | 상념들 | 상상력 | 생일 | 선의 | 선택과 집중 | 성공과 실패 | 성찰 | 스승과 제자 | 습관 | 식사 | 신념 ㅇ 아픔을 이겨내고 싶을 때 안녕하다 | 얽다 | 여유 | 여행의 이유 | 우산 | 유레카 | 유행 | 음악 | 의문 | 의미 | 의지 | 이불 | 인간이라는 행성 | 인내 | 인정욕구 ㅈ 자신에 대한 확신이 필요할 때 자아 | 자연과 사색 | 자유 | 장마 | 적당한 거리 | 절제 | 정 | 정리 | 존재하다 | 존중 | 주체 | 준비 | 지혜 ㅊ 처음 시작할 때 초연함 | 충전 | 친구 | 친밀함 | 칭찬 ㅍ 파도가 몰아칠 때 판단력 ㅎ 하루를 되돌아볼 때 하루 | 함께 | 행복 | 현실 | 호흡을 맞추다 | 혼자 | 후회 에필로그_언어의 한계는 곧 내 세계의 한계 20만 구독자가 사랑한 입소문 베스트셀러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별빛 에디션 출간! “우리가 하나의 우주라면, 우주를 가득 채운 별빛들은 우리의 이야기 아닐까?” 《어느 날,》, 《여우 모자》, 《얀얀》의 그림작가 김승연과 함께 한 콜라보 에디션 출간 당시 전 서점 베스트셀러로 화제가 되었던《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김승연 동화작가와의 스페셜 콜라보로 ‘별빛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는 망원경을 통해 나라는 작은 우주를 들여다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표현되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이야기들이 독자들에게 충분한 위안과 휴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2018년 <무뎌진다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후 <익숙해질 때>,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 등으로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투에고의 첫 인문 에세이다. 저자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시 공허해지는 ‘빈 위로’가 아니라, 나를 찾고 ‘진짜 위안’을 얻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마음의 기원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보니 자신의 마음을 정확히 표현하는 것 같은 단어와 문장을 찾았고 거기에서 얻은 글감을 하나의 원고로 엮었다. 이렇듯 이 책에 등장하는 90여 개의 단어들은 나의 ‘마음의 기원’을 의미한다. 독자들은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목차를 보며 그때그때 끌리는 단어나 상황에 맞는 문장을 선택해 글을 읽으면 된다. 그 속엔 단순히 공감되는 문장뿐 아니라 인문, 심리, 자기계발, 철학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뽑은 우리 인생에 도움이 될 만한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다. 즉, 이 책은 나의 마음의 기원에 관한 ‘사전’인 동시에 우리 삶에 원동력이 되어주는 동기부여 명언들을 모아 놓은 에세이기도 하다. “왜 우리는 그토록 타인의 슬픔은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나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하지 않았을까?” 사람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날, 왜 우울한지 내 마음을 나조차 모르겠는 그런 날, 귀 기울여야 할 내 마음속 이야기! 왜인지 모르게 마음이 답답하고 울적한 날이 있다. 특별히 힘들거나 지치는 일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자꾸만 마음이 가라앉고 그런 나를 이해할 수가 없어서 내 모습이 자꾸 낯설게만 느껴지는 날. 그런 날에는 친구나 연인, 누군가의 위로나 응원도 귓전에서 공허하게 맴돌기만 한다. “내 마음을 나도 모르겠다.” 누구나가 한 번쯤 경험해봤을 이 문장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된다면, 그것은 어쩌면 지금 내 마음에 귀 기울여야 하는 순간이라는 신호인지도 모르겠다. “마음이 괴로운 순간마다 스스로를 다그치기만 했을 뿐, 진짜 내 마음이 어떤지를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 반성하는 의미로 한동안 깊은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그 심연의 끝에서 내 마음을 표현해줄 수 있는 단어를 찾았다. 한 자 한 자 적다 보니 어느새 90개가 넘는 단어들이 모였고, 이 과정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공허해지는 ‘빈 위로’가 아닌 ‘진짜 위안’을 얻었다.” _<프롤로그 : 단어는 위로다>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이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매일 20만 명의 구독자에게 ‘위로’를 선물하는 작가 투에고는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나에 대한 이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 마음속 기원에 닿은 90여 개의 단어들을 모아 ‘나’와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단순히 따뜻한 말이나 문장이 아니라 저자의 치열한 고민과 인문학적인 시선이 담긴 이 책과 함께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내가 나의 위로의 주체가 되고 나와 친밀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바로, 당신이 당신의 마음과 만나는 순간이다. 20만 구독자가 사랑한 입소문 베스트셀러 투에고의 첫 인문 에세이! 어느 날 마음속에서 슬픈 소리가 들려올 때, 열어보아야 할 내 마음속 90여 개의 인생 단어들! 2018년 저자의 첫 책 <무뎌진다는 것>은 출간 당시 별다른 홍보 없이도 입소문만으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후 고달프지만 참는 삶을 살아가는 어른을 위한 에세이, <익숙해질 때>와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가끔 울었다>로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은 투에고가 ‘첫 인문 에세이’를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삶에 대한 투에고 특유의 인생관뿐만 아니라 철학, 인문, 고전,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뽑은 철학적인 메시지들로 가득하다.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는 ‘언어는 존재의 집’이라고 말했다. 언어가 소통 중심의 사회적 기능을 넘어 언어가 인간을 사유思惟한다는 것이다.” “생각은 언어로 이뤄져 있다. 그 안에 담긴 언어는 말의 최소 단위인 ‘단어’로 이뤄져 있다. 즉, 내면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마음의 기원이라 볼 수 있는 단어를 하나하나 해석하는 일과 같다.” _<에필로그 : 언어의 한계는 곧 내 세계의 한계> 중에서 인문학의 가장 큰 목적은 ‘인간’에 대한 이해다. 그런 점에서 가장 가까운 ‘인간’인 나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오죽하면 그 유명한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남겼을까? 또한, 그로 인해 이뤄지는 모든 사유는 ‘언어’로 표현된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언어의 최소 단위인 ‘단어’를 통해 마음의 단위를 나누고 ‘그 기원(단어)’을 하나씩 해석하려는 시도를 한다. 즉, 목차 속 90여 개의 단어들은 내 마음의 기원을 의미하는 셈이다. 그리고 독자들은 사전 형식으로 정리된 목차를 보며 그때그때 끌리는 단어와 상황에 맞춰 문장을 선택해 읽으면 된다. “마음을 언어로 표현한다는 것은 가장 깊은 공감의 의미이자 위로다!”_투에고 이처럼 이 책에 담겨 있는 90여 개의 기원(단어)들을 통해 링컨, 소크라테스, 프로이트, 니체, 푸시킨과 돈키호테에 이르기까지 역사 속 다양한 시간과 공간에서 활약한 이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꽉 막힌 것 같았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시야가 조금 트이는 것이 느껴진다. 즉, 이 책은 나의 마음의 기원에 관한 ‘마음 사전’인 동시에 우리 삶에 원동력이 되어주는 동기부여 명언들을 모아 놓은 에세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의 말미에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살아온 환경과 삶의 모습이 다르기에 가장 좋은 조언자는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의 ‘마음’일 거라고.
송파문집
평사리 / 남성도 (지은이), 윤지산 (옮긴이) /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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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
소설,일반
남성도 (지은이), 윤지산 (옮긴이)
하얀 성
민음사 / 오르한 파묵 글, 이난아 옮김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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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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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오르한 파묵 글, 이난아 옮김
뉴욕 타임즈 북리뷰에서 \"동양에서 새로운 별이 떠오르다 - 터키 소설가 오르한 파묵\"이라는 극찬을 받으면서 작가에게 세계적 명성을 안겨 준 소설이 바로 『하얀 성』이다. 소설 전체는 르네상스 시대의 한 베네치아 출신의 노예가 쓴 수필로, 그 진위가 확실치 않은 필사본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젊은 학자였던 \'나\'는 지중해상에서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해적에 납치되어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로 끌려간다. 거기서 \'나\'는 자신과 쌍둥이처럼 꼭 닮은 \'호자\'의 노예가 된다. \'호자\'는 \'나\'에게서 배운 서양의 지식을 바탕으로 국가의 중대사를 해결하면서 황제의 신임을 받아 점성술사로서 제국의 운명에 관여하게 된다. 둘은 유럽 정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제국의 신무기 개발에 주력하지만 이 신무기는 오히려 제국의 패배를 불러오고, 죽음의 위협을 느낀 두 사람은 새로운 존재로의 탈주를 감행한다. 그러나 \'나\'와 \'호자\'의 진정한 관계는 소설이 끝날 때까지도 베일에 싸여 있다. 과연 \'나\'는 \'나\'이고, \'호자\'는 \'호자\'일까? 작가가 정교하게 쌓아올린 미스터리의 성채, 그 성채 속의 미로를 헤매이며 답을 찾는 것은 독자들의 몫이다. 오르한 파묵과 함께 저 멀리 신비로운 동서양 경계의 땅 이스탄불로, 흥미로운 르네상스 시대로 여행을 떠나보자. 하얀 성 『하얀 성』에 관하여 작품 해설 작가 연보2006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묵의 세 번째 소설 『하얀 성(Beyaz Kale)』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1번으로 출간되었다. 오르한 파묵은 이 작품으로 “동양에서 새로운 별이 떠올랐다.”라는 평을 받으며 전 세계에 그 이름을 알렸다. 또한 카프카, 프루스트, 보르헤스, 마르케스, 이탈로 칼비노, 움베르토 에코 등 최고의 작가들과 비견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하얀 성』은 이후 그의 작품 전반에 나타나는 동서양 문제와 정체성이라는 주제를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다. ‘나는 왜 나인가?’라는 인간의 근본적인 물음을 동양과 서양이 서로 마주보는 도시 이스탄불을 통해 진지하게 접근한 오르한 파묵의 대표작이다. 끝까지 함락되지 않는 ‘하얀 성’처럼 절대 다다를 수 없는 타인, 알 수 없는 존재를 향한 끝없는 도전 17세기, 베네치아에 살던 젊은 학자인 ‘나’는 나폴리로 향하던 중 타고 있던 배가 오스만 제국 함대에 사로잡히면서 이스탄불에서 노예 생활을 하게 된다. ‘나’를 노예로 삼은 사람은 ‘호자’라는 젊은 남자로, 각종 학문 특히 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놀랍게도 그의 외모는 ‘나’와 아주 닮았지만, 그는 그것에는 무심하고, 오직 노예가 가진 학문적 지식과 그가 살던 나라 이탈리아에만 관심을 보인다. 호자는 서양의 발달된 기술과 그곳에서의 삶을 동경하며, 자기가 태어나 살고 있는 동양을 바꿔 보려는 꿈을 지니고 있다. 그는 ‘노예’에게서 그곳의 모든 것을 알아내려고 한다. 한편 ‘나’는 끝까지 무슬림이 되기를 거부한 채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갈 날만 꿈꾼다. 하지만 호자의 끊임없는 요구에 어쩔 수 없이 이탈리아에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게 된다. 그리하여 모든 면에서 쌍둥이처럼 닮은 이 두 사람, 터키인 호자와 이탈리아인 노예는 서로의 지식을 공유하기 시작했을 뿐 아니라, 서로의 어린 시절과 가슴 아픔 과거까지 함께 나누게 된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났을 때, 이스탄불에 흑사병이 돌아 사람들이 죽어 나간다. 그리고 호자의 몸에도 의심스러운 반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음에 호자는 두려워하는 ‘나’를 비웃지만 점차 겁에 질리고, 어느 날 밤 둘은 함께 거울을 들여다보며 서로의 닮은 점을 찾게 된다. “그는 내가 되고, 나는 그가 되기를 원했다. 서로 옷을 바꾸어 입고, 그가 수염을 깎고, 내가 그 수염을 턱에 붙이면 될 거라고 했다.” ‘나’는 두려움에 휩싸여 호자의 집에서 도망치지만, 흑사병을 퇴치하라는 황제의 명을 받은 호자는 ‘나’를 찾아와 도움을 구한다. 결국 둘은 이 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주인과 노예였던 둘 사이에 점점 동지애가 싹트고, 나아가 서로에게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기 시작한다. 내 마음속에는 아주 다른 감정이 있었다. 내가 그 자리에 있어야 했다. 왜냐하면 내가 호자 그 자신이기 때문이었다! 내가 자주 꾸던 악몽처럼, 나는 나 자신과 분리되어 밖에서 보고 있었다. 나 자신을 멀리서 바라볼 수 있는 것으로 봐서 나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었다. 나의 정체를 뒤집어쓴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알고 싶지도 않았다. 내 앞에서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가는 나 자신을 두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 때, 가능한 빨리 그와 함께하고 싶었다.(본문 중에서) 흑사병이 물러가고 이 공로로 호자는 황실 점성술사의 지위에 오른다. 이를 계기로 그는 오래전부터 구상해 온 전쟁 무기를 만들기 시작한다. ‘나’ 역시 그를 돕지만, 이 무기는 불행히도 전시에 전혀 효과가 없었고, 오스만 군대는 패배한다. 사람들은 베네치아 노예인 ‘나’가 불운을 가져왔기 때문이라고 하며 그를 죽일 것을 요구한다. 그리하여 마침내 호자와 노예는 서로의 신분을 바꾸어, 터키인 호자는 이탈리아에 가고 이탈리아인 노예는 호자의 신분으로 터키에 정착한다. 그리고 터키에 남은 노예는 호자를 그리워하며 자신과 그의 이야기를 『하얀 성』이라는 책으로 쓰게 된다. 우리는 성을 바라보았다. 성은 높은 언덕 위에 있었다. 깃발이 걸린 탑에 지는 해의 희미한 붉은빛이 반영되고 있었다. 그러나 성은 하얀색이었다. 새하얗고 아름다웠다. 어쩐지 이렇게 아름답고 도달하지 못할 존재는 꿈에서만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꿈에서 어두운 숲 속의 구불거리는 길로, 언덕에 있는 밝고 하얀 건물에 도달하기 위해서 황급히 뛰어가면 그곳에 참가하고 싶은 축제, 놓치고 싶지 않은 행복이 있을 것만 같았다.(본문 중에서) ‘나는 왜 나인가?’라는 가장 근원적인 물음, 『내 이름은 빨강』, 『검은 책』으로 이어지는 정체성 탐구의 시작 호자(동양)와 노예(서양)는 서로를 바라보며 처음에는 다른 점만을 발견한다. 호자는 자신이 살아온 동양을 부정하며 서양을 닮기를 원하고, 노예인 ‘나’는 그곳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향 이탈리아로 돌아갈 날을 꿈꾼다. 그러? 이들뫀 점차 서로의 공통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침내 서로의 삶을 바꾸게 된다. 오르한 파묵은 “소설의 심장부에 쌍둥이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는 정체성의 고뇌를 어떤 게임의 형식으로 이 테마에 접목시켰습니다. 주인공들이 서로 닮거나 닮지 않는 것 즉 서로의 정체를 상호간의 거울로 사용한 것은 영원한 정체성 문제를 게임화하고자 했던 것입니다.”라고 이 소설의 주제를 요약한 바 있다. 오르한 파묵은 주인공들의 ‘차이’에 주목하는 것이 아니라 ‘유사성’에 주목하고 있다. “모든 삶은 서로 닮은 것”이라는 소설 속 말처럼, 어떤 세계나 어떤 삶, 어떤 사람이 특별히 다른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 삶 속에서 정체성을 발견하는 것이야 말로 인간이 끝까지 고민해야 하는 문제이다. 그러므로 동양과 서양 역시 어느 한쪽이 우월하다고 볼 수 없으며, 서로 영향을 주고받아야 하고 주고받을 수밖에 없다고 이해할 수 있다. 오르한 파묵은 이러한 문제에 대해 이후 작품들인 『검은 책』, 『내 이름은 빨강』 등을 통해서도 꾸준히 고민해 왔고, 정체성과 동서양 문제를 주제로 한 3부작을 완성했다. 『하얀 성』은 서로 다른 세계의 두 주인공을 통해 동서양의 정체를 모색하는 동시에 이해하고자 하는 작품이며, 우리가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며,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느냐에 관한 자기 성찰적인 소설이다. 동서양 문제에 관해 파묵의 말을 다시 한 번 부연하자면 ‘동양은 동양이 되지 말며, 서양은 서양이 되지 말라.’라는 바람이 이 소설의 궁극적인 모티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파묵은 노예의 입을 통해 “어쩌면 몰락이란 우월한 사람을 보고 그들을 닮으려 하는 것을 의미하는지도 모른다.”라고 우회적으로 표현했을 것이다.(「작품 해설」 중에서) ‘작가의 상상 속에서 모험을 계속하는 책’ 헌사와 서문에서부터 작가 후기까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말을 거는 오르한 파묵 오르한 파묵은 이 책에서 “좋은 이야기란 처음 부분은 동화처럼 천진난만해야 하며, 중간 부분은 악몽처럼 무서워야 하고, 마지막 부분은 이별로 끝나는 사랑 이야기처럼 슬퍼야 한다.”라고 쓰고 있다. 소설 『하얀 성』은 그의 이 말처럼 전개되는데, 파묵은 「『하얀 성』에 관하여」라는 작가 후기를 통해 어떤 책들에서 영감을 받았는지, 형식이나 기법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자기 삶의 어떤 부분을 이 책에 반영했는지를 밝히고 있다. 이 글은 소설의 서문과 뚜렷이 대별된다. 서문은 현대를 살고 있는 ‘파룩 다르븐오울르’라는 인물이 옛 문서 사이에서 필사본 하나를 발견했고, 그것을 현대 언어로 옮겨 이 책 『하얀 성』으로 출간한다고 쓰고 있다. 독자들에게 이 책에 쓰인 일들과 등장하는 인물들이 17세기에 실재했다고 느끼게 하는 글이다. 그러나 서문을 쓴 ‘파룩 다르븐오울르’는 오르한 파묵의 두 번째 소설 『고요한 집』에 등장하는 역사학자이며, 이 책을 헌정한 ‘닐귄 다르븐오울르’ 역시 『고요한 집』의 등장인물로 파룩의 여동생이다. 오르한 파묵은 이런 장치를 통해 역사소설 『하얀 성』이 사실에 바탕한 작품으로 보이도록 만드는 동시에, 허구의 인물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함으로써 소설 속 이야기가 허구임을 암시한다. 그러나 “『하얀 성』의 필사본을 이탈리아인 노예가 쓴 것인지, 오스만인 호자가 쓴 것인지는 나도 모른다.”와 같이, 작품 뒤에 실린 후기 「『하얀 성』에 관하여」에서는 이러한 독자들의 생각을 완전히 깨뜨리는 언급을 하고 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과 사건 들은, 실제 역사적 사실과 완벽하게 맞물려 있는 듯 보이지만, 파묵은 자신이 조사한 내용과 소설의 내용이 어떻게 같은지 그리고 다른지를 하나하나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파룩처럼 기록 보관소에서 연구를 하고, 도서관의 먼지 앉은 책장과 필사본 속에서 조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에게, 파룩이 한 일을 내가 떠맡고 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단지 파룩이 찾은 몇몇 세부 사항을 유용하게 사용한 셈일 뿐이다. 이 세부 사항을 내가 처음으로 역사소설을 쓸 때 즐겁게 읽었던 스탕달의 『이탈리아 이야기』에서 배웠던 오래된 그 방법, 그러니까 ‘발견된 필사본 방법’을 통해 파룩을 시켜 서문 부분에 쓰게 했다.(「『하얀 성』에 관하여」 중에서) ‘나는 왜 나인가?’라는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집요한 탐구 정체성, 동서양 문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고자 하는 욕망 등 오르한 파묵의 모든 주제가 집약된 대표작 “오르한 파묵, 동양에서 새로운 별이 떠올랐다.” ―《뉴욕 타임스》 오르한 파묵은 보르헤스, 이탈로 칼비노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작가이며, 마치 셰에라자드처럼 진취적이고 풍부한 내러티브를 가진 이야기꾼이다. ―《뉴욕 타임스》 터키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최고의 작가이다. ―《타임스 리터러리 서플먼트》 동양과 서양에 관하여 노련하고 섬세하게 묘사한 우아하고 철학적이며 역사적인 작품. ―《인디펜던트》
나는 펜션 창업으로 억대 연봉 사장이 되었다
한국경제신문i / 김성택 (지은이)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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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성택 (지은이)
지난 10여 년 동안 작가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펜션 사업 관련 카페)에 올라온 수많은 질문 중 가장 많이 받은 질문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을 기반으로 엮은 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 , 그리고 까지를 모두 이해하고 펜션 사업을 시작한다면 누구나 안전한 펜션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Part 1. 펜션 창업 계획 1. 펜션 사업이란 무엇인가요? 2. 펜션 창업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3. 펜션 사업의 전망은 밝은가요? 4. 여름 성수기에 정말 1년 치 생활비를 벌 수 있나요? 5. 소형 대박 펜션들의 수익은 얼마나 되나요? 6. 펜션 혼자 운영할 수 있을까요? 7. 민박업, 일반 펜션, 관광 펜션, 휴양 펜션은 어떻게 구분하는 건가요? 8. 농어촌민박업을 했던 주택도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나요? 오랫동안 지낸 내 집인데요? 9. 펜션은 어떤 법령을 따라 신고하고 운영해야 하나요? 10. 농어촌민박업은 사업자등록증 없이 영업할 수 있나요? 11. 간이과세자와 일반과세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2. 사업자등록증도 있는데 통신판매업 신고는 꼭 해야 하나요? 13. 커플, 가족, 단체 펜션 중 어떤 형태로 사업하는 것이 좋을까요? 14. 다른 펜션 벤치마킹, 괜찮을까요? 15. 객실은 과연 몇 개나 만들어야 할까요? 16. 객실 구조는 부엌, 거실, 침실로 나눠야 할까요? 17. 어떤 땅을 사야 할까요?(민박업, 개발제한구역, 일반, 생활, 관광 등) 18. 펜션의 평당 건축비가 일반 주택보다 더 높나요? 19. 콘크리트, 목조, 스틸하우스 중 어떤 걸로 건축하는 게 좋을까요? 20. 건축, 인테리어 업체는 어떻게 선정해야 하나요? 21. 객실 판매율을 높이는 펜션의 컨셉은 어떻게 만들까요? 22. 누구를 대상으로 영업하는 게 유리할까요? 23. 신축, 인수, 임차 중 어떤 형태의 펜션 사업이 좋을까요? 24. 괜찮은 펜션 매물은 어떻게 찾는 것이 좋을까요? 25. 상가 주택도 매입해서 펜션으로 운영이 가능한가요? 26. 펜션 창업에 관한 전문가 컨설팅을 받는 것이 좋을까요? 27. 펜션 창업 컨설팅을 받는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요? 28. 펜션 매입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29. 부동산 매입 후 필요한 세금(취득세)은 얼마나 되나요? 30. 복층 펜션은 정말 모두 불법 건축물인가요? 31. 수영장을 만드는 것이 영업에 효과가 있을까요? 32. 수영장에 여과기가 꼭 필요한가요? 33. 펜션에 카페가 꼭 있어야 할까요? 34. 관리실은 필요할까요? 35. 월풀이나 스파는 꼭 필요한가요? 36. 커플 펜션은 화장실도 예쁘게 만들어야 하나요? 37. 인테리어, 직접 할 수는 없나요? 38. 도배는 무슨 색깔로 해야 하나요? 39. 객실료를 얼마로 설정해야 하나요? 40. 좋은 펜션 이름은 어떻게 짓나요? 41. 간판은 꼭 있어야 하나요? 42. 가구는 어떻게 구입해야 하나요? 43. 침구류, 어떻게 구입해야 하나요? Part 2. 펜션 운영 44. 인터넷을 잘해야만 펜션 영업이 잘되나요? 45. 얼마짜리 펜션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나요? 46. 홈페이지는 얼마나 자주 교체해야 하나요? 47. 펜션 광고 꼭 해야 하나요? 48. 펜션 광고와 홍보는 다른 건가요? 49. 펜션 광고비는 정말 매월 100만 원 이상이나 필요한가요? 50. 블로그 체험단 모집 꼭 해야 하나요? 51. 성수기와 비수기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52. 겨울에는 정말 장사가 안 되나요? 53. 환불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54. 미성년자를 받아도 되나요? 55. 키워드 광고는 대행사에 맡기는 게 좋은가요? 56. SNS 마케팅은 광고 대행사에 맡기는 게 좋은가요? 57. 펜션의 이벤트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58. 펜션에서 음식을 판매해도 되나요? 59. 전화 응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0. 객실 안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1. 추가 인원 입실료를 꼭 받아야 하나요? 62. 이정표가 필요할까요? Part 3. 펜션 관리 63. 청소는 얼마나 깨끗하게 해야 할까요? 64. 청소 아르바이트를 쓰는 게 좋을까요? 65. 고객 응대 연습은 꼭 필요할까요? 66. 펜션 사장의 복장은 어떤 스타일이 좋을까요? 67. 픽업 서비스는 꼭 필요할까요? 68. 픽업 차량은 어떤 차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69. 오버부킹 예약 시 해결방법이 있나요? 70. 펜션 사업용 휴대전화기를 따로 둬야 할까요? 71. 예약 전화는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72. 저녁 10시가 넘어 걸려온 문의 전화도 받아야 할까요? 73. 바비큐 이용 시간과 비용은 어떻게 정해야 하나요? 74. 가구나 비품 등의 교체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75. 손님의 기물파손, 어디까지 보상받아야 하나요? 76. 세탁실이 있어야 하나요? 77. 추가 이불은 얼마나 비치를 해야 하나요? 78. 레노베이션(인테리어)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할까요? 79. 고객은 어떻게 관리를 하는 것이 편한가요? 80. 진상 고객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81. 인터넷에 올라온 악의적인 글들을 없앨 수 있을까요? 82. 객실 냄새를 빨리 빼는 법이 있나요? 83. 손님이 객실 열쇠를 분실하면 돈을 받아야 할까요? 84. 여름 성수기 아르바이트를 꼭 써야 할까요? 85. 와이파이 설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86. 케이블 TV는 각 방에 설치해야 할까요? 87. 바비큐를 꼭 해야 할까요? 88. 바비큐장 설치가 꼭 필요할까요? 89. 고기는 직접 구워줘야 할까요? 90. 청소나 바비큐 등 펜션 관리 방법을 배우는 곳은 없을까요? 91. 검증받은 지하수를 식수로 제공해도 될까요? 92. 조식이 꼭 필요할까요? 93. 객실 내에서 금연하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94. 폭설 후 쌓인 눈 제거는 어떻게 할까요? 95. 입실과 퇴실 시간은 몇 시로 해야 할까요? 96. 펜션의 비품은 어떻게 구입해야 할까요? 97. 펜션 주변 지역 모임에 가입해야 할까요? 98. CCTV 설치, 꼭 필요한가요? 99. 폐업과 매각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0. 작가님, 어떻게 펜션 컨설팅을 하는 직업을 갖게 됐나요? 마치며펜션 창업의 A to Z! -가장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담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 동안 작가가 운영하고 있는 네이버 카페 (펜션 사업 관련 카페)에 올라온 수많은 질문 중 가장 많이 받은 질문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질문을 기반으로 엮은 책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 , 그리고 까지를 모두 이해하고 펜션 사업을 시작한다면 누구나 안전한 펜션 사업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펜션 사업에 대한 컨설팅을 해오며, 많은 예비 창업자와 펜션 업주들을 만났다. 그들을 만날 때마다 매번 많은 이들이 생각보다 펜션 사업에 대한 정보 없이 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한다. 자신의 전 재산을 걸고 이 사업에 뛰어든 사람들이라고 믿기 힘들 만큼 펜션을 하기 좋은 부지, 소비자들에게 주목받는 건축물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었다. 뿐만 아니라 펜션 사업에 전반적인 정보에 밝지 않은 상태에서 많은 돈을 쓸 준비만 돼있는 듯했다. 그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정보가 필요하다. 이미 펜션 사업은 레드오션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동안 숙박업에 관한 책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희망적인 이야기만 가득한 자기계발서에 가까운 책들이 전부였다. 그래서 이 책에는 좀 더 솔직하고 현실적인 내용을 담기로 했다. 펜션 창업 예정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필요한 정보! 펜션과 무관한 직업을 갖고 있던 사람은 펜션 사업에 관한 법령이나 건축, 광고 마케팅에 관한 전문 용어는 생소하게 들린다. 예를 들어 인터넷에 ‘건축법’이라고 검색하면 매우 상세하게 소개된 글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분야를 처음 접한 이들은 소개된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제 이 책을 통해서 펜션 사업을 운영해야만 알 수 있는 전문용어나 생소한 사례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펜션 사업 15년 경험을 책 한 권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펜션 사업을 위한 필수 지침서- 펜션 사업을 시작하는 대부분의 예비 사장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펜션을 시작한다. 여유로운 시간을 갖는 꿈을 꿀 수도 있고 더 건강한 삶이 목적이 되는 것이 꿈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풍요로운 삶을 유지하도록 하는 수익이다. 많은 창업 예정자들에게 수익에 대해서 물어보면 그들은 큰 욕심은 갖지 않고 그저 부부가 소소하게 먹고살 정도로 벌면 그걸로 만족한다는 답을 한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부부가 먹고살 만큼 소소한 수익을 벌어들이는 펜션은 전국에 절반도 안 된다. 본전은커녕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 또한 많다. 그렇기 때문에 펜션은 수익성을 염두에 두고 창업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각각의 펜션은 창업자의 의도에 따라 지역, 규모, 투자금, 운영 방법 등 여러 형태로 나뉜다. 이 책이 모든 펜션 창업자에게 해당하는 교과서는 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중소형 펜션을 운영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충분한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제 이 책에서 펜션 창업에 대한 답을 찾길 바란다.펜션 사업의 영업 방법은 사실 매우 단순하다. 고객에게 ‘숙소와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이익을 얻는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사업 구조 때문에 많은 예비 창업자들이 펜션 사업에 뛰어들고 있지만 펜션 사업을 하기 위한 법령은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꽤 많다. 펜션이 분명 과열경쟁에 돌입한 것은 맞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과열경쟁이 아닌 사업이 과연 몇이나 될까? 그럼 펜션이 아닌 음식점은 어떨까? 과연 펜션보다 할 만할까? 여름 한 철만 보고 펜션 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과연 여름 한 철 장사로 1년 치 먹고살 수익을 만들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쉽지는 않지만 가능하다.
나쁜아이들
리플레이 / 쯔진천 (지은이), 서성애 (옮긴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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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소설,일반
쯔진천 (지은이), 서성애 (옮긴이)
인기 웹드라마 원작소설. 2020년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된 중국 인기 드라마로, 세 명의 10대 친구들이 한 남자의 살인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이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한 주인공 주자오양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모범적인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나 재혼한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임으로 가슴속에 증오의 싹이 움트기 시작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계획, 가는 곳마다 드러나는 놀라운 속임수. 열네 살 소년은 어떻게 흑백을 뒤집을 수 있었을까? 또 어떻게 사랑과 우정, 혈육의 정까지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었을까?Part 1-2, "우연한" 살인 Part 3-4, 함정 Part 5-10, 버림 받은 아이 Part 11-15, 걱정 Part 16-19, 골치 아픈 일 Part 20-22, 사건 Part 23-24, 산산이 부서진 감정 Part 25-28, 협박 Part 29, 동정 받는 사람 Part 30-32, 늑대와 함께 춤을 Part 33-39, 아버지 Part 40-44, 실망 Part 45-49, 떠보다 Part 50-53, 경악 Part 54-56, 친구 Part 57-60, 설득 Part 61-64, 협박 Part 65-69, 행동 Part 70-72, 약속 Part 73-76, 죽음 Part 77-86, 비밀 “추리소설계의 대신(大神) 쯔진천의 작품, 사회파 미스터리 추리 필독서!” - 인기 웹드라마 원작, 2020년 놓쳐서는 안 될 드라마로 선정, - 중국 OTT 플랫폼 ‘아이치이’ 조회수 1위, 평점 9.1 기록 - 중국 SNS(트위터, 웨이보 등)에서 드라마의 원제인 ‘은비적각락’ 해시태그가 42억 9000만 회 이상 등록 - 중국 유명 배우 장쯔이 “미국, 영국 드라마와 견줄 중국 드라마가 드디어 나왔다”고 극찬했을 만큼, 은 뛰어난 작품성과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준다. - 국내에서 채널A 방영. 왓챠, 웨이브, 티빙에서 서비즈 중. “같이 등산하실래요? (一起爬山?)” 바로 이 대사가 2020년 중국을 강타한 유행어 ‘一起爬山?’ 2020년 올해의 드라마로 선정된 중국 인기 드라마로, 세 명의 10대 친구들이 한 남자의 살인을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 참신한 소재, 촘촘한 복선, 충격적인 반전의 앙상블……. 상상을 초월하는 사춘기 아이들의 어두운 일탈! “어른들은 우리가 순진하다고 생각해. 아이들이 얼마나 교활하고 꾀가 많은지 상상도 못 해. 자기들도 어렸을 때가 있었으면서 말이야.”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한 주인공 주자오양은 불우한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모범적인 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나 재혼한 아버지의 무관심과 방임으로 가슴속에 증오의 싹이 움트기 시작하는데…….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살인계획, 가는 곳마다 드러나는 놀라운 속임수. 열네 살 소년은 어떻게 흑백을 뒤집을 수 있었을까? 또 어떻게 사랑과 우정, 혈육의 정까지 잔인하게 짓밟을 수 있었을까? 상상을 뛰어넘는 ‘연기’와 치밀하게 설계된 ‘완벽한 함정’. 그가 원한 건, 오로지 인생을 새로 시작할 수 있는 내일이었다. 다만 한 사람을 간과하고 마는데……. 독자 리뷰 중국판 백야행. 담담한 필체의 흐름을 따라가다 후반부로 갈수록 숨이 막혀온다. 문제아, 왕따, 촉법소년 문제를 다룬 소설.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세 아이와 이들에게 휘둘리는 어른들의 모습에, 읽는 내내 숨이 막히고 탄성이 새어 나온다. 우리는 흔히 학업에 소홀하고 말썽만 일으키는 아이에게 ‘문제아’라는 프레임을 씌운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말을 잘 듣는다고 해서 과연 착한 학생일까? 작가 쯔진천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부류의 아이를 통해 선함과 악함의 경계를 허물어뜨린다. 사건의 내막은 마지막 부분에서 드러나지만, 사실 주자오양의 어두운 내면은 초반부터 암시하듯 복선처럼 깔려 있었다. 갈수록 뚜렷해지는 아이의 악한 본성도 인간성의 일부란 사실을 부인하기 어렵다.결혼 4년차. 쉬징은 외도를 저지른 것도 모자라 남편 장둥성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데릴사위인 장둥성은 결혼 전 재산 공증을 마친 터라 일단 이혼만 하면 거의 맨몸으로 나가야 했다. 이리저리 생각한 끝에 그는 이 예견된 결말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일 년 가까이 플랜을 짠 장둥성은 장인과 장모를 모시고 교외에 위치한 싼밍산에 올라 두 사람을 산 아래로 밀어 버린다. 이는 그가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완전 범죄의 서막이었다. 하지만 이 서막이, 멀리서 해맑게 놀고 있던 세 아이가 무심코 찍은 동영상 속에 고스란히 담길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더 기가 찰 노릇인 건, 이 아이들이 조금도 착하지 않다는 것이다.---「서막」중에서 <서막>결혼 4년차. 쉬징은 외도를 저지른 것도 모자라 남편 장둥성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데릴사위인 장둥성은 결혼 전 재산 공증을 마친 터라 일단 이혼만 하면 거의 맨몸으로 나가야 했다. 이리저리 생각한 끝에 그는 이 예견된 결말을 바꾸기로 결심한다.일 년 가까이 플랜을 짠 장둥성은 장인과 장모를 모시고 교외에 위치한 싼밍산에 올라 두 사람을 산 아래로 밀어 버린다. 이는 그가 심혈을 기울여 설계한 완전 범죄의 서막이었다. 하지만 이 서막이, 멀리서 해맑게 놀고 있던 세 아이가 무심코 찍은 동영상 속에 고스란히 담길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더 기가 찰 노릇인 건, 이 아이들이 조금도 착하지 않다는 것이다.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
한빛미디어 / 김석훈 (지은이) / 202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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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석훈 (지은이)
2015년, 초판 출간 후 8년이라는 세월 동안 장고 웹 프로그래밍 대표 도서로 자리매김한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이 독자 피드백과 장고 4.x 버전을 반영하여 더욱더 새로워진 3판으로 돌아왔다. 이 책은 웹 개발자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거의 모든 지식을 담고 있다. 웹 개발 기초 지식이 되는 표준 라이브러리를 배우고, 풍부한 실습 예제를 통해 Django의 주요 기능을 배울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한다. 운영 서버 배포 과정에서는 PythonAnywhere와 AWS 등 클라우드 서버와 Ubuntu, Amazon Linux 등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에서 WSGI 서버(Gunicorn, uWSGI)와 웹 서버(Apache, NGINX)를 연동하는 방법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장고 4.x 업데이트에 맞춰 코드를 수정해 버전 걱정 없이 실습할 수 있다. 이 책으로 웹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표준 라이브러리와 범용성 높은 웹 프레임워크인 장고를 익혀 보자.Chapter 01 웹 프로그래밍의 이해 _1.1 웹 프로그래밍이란? _1.2 다양한 웹 클라이언트 _1.3 프론트엔드와 백엔드 _1.4 HTTP 프로토콜 _1.5 URL 설계 _1.6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Chapter 02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 _2.1 웹 라이브러리 구성 _2.2 웹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_2.3 웹 서버 라이브러리 _2.4 CGI/WSGI 라이브러리 Chapter 03 Django 웹 프레임워크 _3.1 장고의 특징 _3.2 장고 프로그램 설치 _3.3 장고에서의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방식 _3.4 애플리케이션 설계하기 _3.5 프로젝트 뼈대 만들기 _3.6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Model 코딩 _3.7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View 및 Template 코딩 Chapter 04 Django의 핵심 기능 _4.1 Admin 사이트 꾸미기 _4.2 장고 파이썬 셸로 데이터 조작하기 _4.3 템플릿 시스템 _4.4 폼 처리하기 _4.5 클래스형 뷰 _4.6 로그 남기기 Chapter 05 실습 예제 확장 _5.1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_5.2 프로젝트 첫 페이지 만들기 _5.3 polls 애플리케이션을 클래스형 뷰로 변경하기 Chapter 06 Django의 웹 서버 연동 원리 _6.1 장고의 wsgi.py 파일 _6.2 장고의 WSGI 인터페이스 _6.3 운영 서버 적용 전 장고의 설정 변경 사항 _6.4 리눅스 배포 환경 선택 Chapter 07 Cloud 서버에 Django 배포 _7.1 PythonAnywhere 사이트 가입하기 _7.2 장고 소스 가져오기 _7.3 리눅스 명령으로 압축 풀기 _7.4 파이썬 가상 환경 만들기 _7.5 PythonAnywhere 서버에서 장고 설정 변경하기 _7.6 PythonAnywhere 웹 서버 설정하기 _7.7 지금까지의 작업 확인하기 Chapter 08 NGINX-Gunicorn 연동 _8.1 Ubuntu 가상 환경 구성 및 장고 설정 변경하기 _8.2 Ubuntu에 NGINX 구성하기 _8.3 user 권한 Gunicorn 구성하기 _8.4 root 권한 Gunicorn 구성하기 _8.5 실행 테스트하기 Chapter 09 NGINX-uWSGI 연동 _9.1 Amazon Linux 가상 환경 구성 및 장고 설정 변경하기 _9.2 Amazon Linux에 NGINX 구성하기 _9.3 user 권한 uWSGI 구성하기 _9.4 root 권한 uWSGI 구성하기 _9.5 실행 테스트하기 _9.6 SQLite3 에러 조치 방법 Chapter 10 Apache 웹 서버와 연동 _10.1 CentOS 가상 환경 구성 및 장고 설정 변경하기 _10.2 httpd 웹 서버와 mod_wsgi 확장 모듈 _10.3 mod_wsgi 설치하기 _10.4 내장 모드로 mod_wsgi 실행하기 _10.5 데몬 모드로 mod_wsgi 실행하기 APPENDIX A 외부 라이브러리 requests, beautifulsoup4 맛보기 APPENDIX B 장고의 데이터베이스 연동 APPENDIX C HTTP 상태 코드 전체 요약 APPENDIX D PyCharm 무료 버전 사용하기 찾아보기한계? 그게 뭔지 모르는 다재다능한 파이썬에 장고(Django)를 더하면 누구나 쉽게 웹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 파이썬은 쉽게 배울 수 있고 널리 활용할 수 있어 데이터 분석, 머신러닝, 크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여러 분야 중 웹 개발에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데 파이썬을 활용하면 웹 프로그래밍을 쉽게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시중에는 매우 다양한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가 존재한다. 다양한 웹 개발 지식을 축적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프로젝트에 맞는 적합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되지만, 웹 개발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수많은 프레임워크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 있다. 그렇다면 고민할 것 없이 장고를 선택하자. 장고는 프로젝트 뼈대 생성, 데이터베이스 연동, Admin 관리 기능 등 웹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한 기능을 제공한다. 장고를 활용하면 이러한 기능을 단 몇 줄의 코드만으로 간단히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 중 사용자가 가장 많아서 관련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그렇다면 장고를 무엇으로 어떻게 배워야 할까? 고민할 것 없이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으로 배움을 시작하자. ●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의 특징 1.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윈도우 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한다. 2. 웹 프로그래밍 기초 지식과 파이썬 웹 표준 라이브러리 활용법을 알려 준다. 3.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 중 범용성이 가장 높은 Django의 기초 개념을 제대로 알려 준다. 4. MVT(Model, View, Template) 패턴에 따른 충분한 설명과 실습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방식과 원리를 제대로 알려 준다. 5. PythonAnywhere, AWS와 같은 클라우드 서버 배포 방법을 알려 준다. 6.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에서 WSGI 서버(Gunicorn, uWSGI)와 웹 서버(Apache, NGINX)를 연동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 3판에서 달라진 점 1. 파이썬 3.x 및 장고 4.x 버전에 맞게 코드 업데이트! 2. Ubuntu, Amazon Linux, CentOS 등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으로 배포 환경을 다각화! 3. 독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웹 프로그래밍 및 장고 지식 설명 추가!! ●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기초편』을 읽어야 하는 당신 1. 파이썬 기본기를 바탕으로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은 초급 개발자 (『혼자 공부하는 파이썬』을 완독하고 웹 프로그래밍을 시작하고 싶은 개발자 지망생) 2. 다른 언어를 사용하다 파이썬으로 전환하려는 웹 개발자 3. 스타트업처럼 빠르게 웹 서비스를 구축해야 하는 조직의 개발자 ● 예제 파일 다운로드 → https://www.hanbit.co.kr/src/11041 ● 관련 도서 『혼자 공부하는 파이썬(개정판)』(한빛미디어, 2022) 『파이썬 웹 프로그래밍, 실전편』(한빛미디어, 2019)
2022 전라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일반상식 + 최신시사 + 기출문제 + 무료동영상
시대고시기획 / 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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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연구소 (지은이)
시험에 꼭 출제될 만한 일반상식을 골라 수록하였고, 최신 공공기관 기출문제를 통해서 필기시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최신시사상식은 물론, 꼭 나올 만한 국제 수상 내역이나 용어 등을 한눈에 확인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장황한 이론보다는 핵심 키워드와 문제 중심 풀이로 단기간 합격을 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Part 1 최신기출복원문제 Chpater 01 주요 공공기관 일반상식 기출문제 Chpater 02 주요 공공기관 한국사 기출문제 Part 2 최신상식 Chpater 01 주요 국제 Awards Chpater 02 최신시사용어 Part 3 일반상식 Chapter 01 정치·국제·법률 출제예상문제 Chapter 02 경제·경영·금융 출제예상문제 Chapter 03 사회·노동·환경 출제예상문제 Chapter 04 과학·컴퓨터·IT·우주 출제예상문제 Chapter 05 문화·미디어·스포츠 출제예상문제 Chpater 06 한국사·세계사 출제예상문제“전라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합격의 길을 열어드립니다!” 시험에 꼭 출제될 만한 일반상식을 골라 수록하였고, 최신 공공기관 기출문제를 통해서 필기시험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신시사상식은 물론, 꼭 나올 만한 국제 수상 내역이나 용어 등을 한눈에 확인하기 쉽도록 정리했습니다. 장황한 이론보다는 핵심 키워드와 문제 중심 풀이로 단기간 합격을 노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필요한 내용만 선별했다! 전라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만을 위한 도서!” 전라남도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공공기관 직원 채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 통합채용 필기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이에 본서는 전라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 분들이 확실하게 일반상식 필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출간되었습니다. 일반상식 시험을 처음 준비하시는 분들도 본서와 함께라면 완벽 대비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공공기관 통합채용을 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이 본 도서를 통해 합격의 길로 나아가시길 기원합니다.
2024 고시넷 지역수협 인적성검사 + 전공(경영학/수협법) 최신기출유형 모의고사
고시넷 / 고시넷 인적성 연구소 (지은이) /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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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넷 인적성 연구소 (지은이)
1. 2024 지역수협 필기시험 대비 최신판 2. 최신 기출유형의 필수과목(적성검사) 모의고사 4회분과 선택과목(경영학, 수협법) 수록 3. OMR 카드를 동봉하여 마킹 및 시간배분 등 완벽한 실전 연습 4. 인성검사와 면접가이드로 최종합격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 5. 정확한 답과 상세한 해설로 오답까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전국수협 필기시험 정복 - 구성과 활용 - 전국수협 알아두기 - 모집공고 및 채용 절차 - 전국수협 기출 유형 분석 <파트 1 전국수협 적성검사 기출유형모의고사> 1회 기출유형문제 2회 기출유형문제 3회 기출유형문제 4회 기출유형문제 <파트 2 전국수협 전공시험 기출유형모의고사> 경영학 전공시험 수협법 전공시험 <파트 3 인성검사> 01 인성검사의 이해 02 인성검사 연습 <파트 4 면접가이드> 01 면접의 이해 02 구조화 면접 기법 03 면접 최신 기출 주제 <기출유형문제 응답용지(OMR)> <책속의 책_정답과 해설> * 파트 1 전국수협 적성검사 기출유형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1회 기출유형문제 2회 기출유형문제 3회 기출유형문제 4회 기출유형문제 * 파트 2 전국수협 전공시험 기출유형모의고사 정답과 해설 경영학 전공시험 수협법 전공시험1. 2024 지역수협 필기시험 대비 최신판 2. 전국수협 채용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 3. 전국수협 기출문제 분석으로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4. 기출 유형의 필수과목 모의고사 4회분과 선택과목(경영학, 수협법)으로 필기시험 완벽 마스터! 5. 인성검사와 면접가이드로 최종합격까지 한 권으로 모두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 6. 정확한 답과 상세한 해설로 풀이 후 오답까지도 한눈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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