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자동차 모델 제작법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노모토 켄이치 (지은이), 김정규 (옮긴이)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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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취미,실용노모토 켄이치 (지은이), 김정규 (옮긴이)
30년 이상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는 물론 3D모델링과 같은 최신 기술까지 동원한 궁극의 자동차 모델 제작 가이드. 매번 프라모델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모델러 '노모켄' 노모토 켄이치가, 이번에는 각종 정밀 기술과 장비가 총집결한 F1 레이싱 머신을 1/12 스케일로 스크래치 빌드하는 전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제품으로 나온 모형도 없고, 부품도 없고, 설명서도 없다. 그저 그간의 경험과, 실물 사진 등 소수의 자료에 기대어 아이디어와 테크닉을 총동원했을 때 비로소 어렴풋이 길이 보일 따름이다. 플라스틱과 금속을 가공하고 3D 모델링, 마킹 데칼을 자작하는 등 각종 소재와 테크닉을 총동원하는 것은 물론, 3D모델링과 같은 새로운 기술까지 배우고 익히며 만들어낸 노모토 켄이치의 인생 걸작 1/12 티렐 008 등 수록된 제작 과정은 지금까지 나온 모형 제작 테크닉의 집대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궁극의 자동차 모델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CHAPTER 1 그것은 끝없는 정열의 결정체
"THE PRIME" 1/12 TRRELL 008 VIEW 1/12 티렐 008 1978 모나코 GP 위너
CHAPTER 2 왜 만드는가~최고의 1/12 모델 완전 자작의 전모
DOCUMENTARY OF TYRRELL 008 BUILDING UP
●01 제작 동기와 준비
●02 플라스틱 재료 공작
●03 부품 유용과 가공
●04 금속 소재와 가공
●05 3D CAD+출력으로 부품 제작
●06 부품 다듬기
●07 컬러링
●08 데칼 자작과 붙이기
●09 피니시 워크
CHAPTER 3 2대의 티렐 "궁극"으로 가는 여정
"THE CHAMP" 003 & "SIX WHEELER" P34
●1/12 티렐 003 1971 모나코 GP 위너
●1/12 티렐 003 키트 철저 개수와 디테일업
●1/12 티렐 P34 1977 모나코 GP 버전
●1/12 티렐 P34 작품의 세월에 의한 변화와 수복세상에 하나뿐인 자동차 모델 제작법을 알려드립니다
이것이 궁극의 자동차 모형이다! 프라모델 제작 가이드의 전설, 노모켄 시리즈의 저자 노모토 켄이치. 그가 1년 이상의 세월과 혼신의 노력을 다한 끝에 만들어낸 세상에 단 하나뿐인 F1 경주용 자동차 모델, 1/12 티렐 008의 제작 과정을 추적한다. 30년 이상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는 물론 3D모델링과 같은 최신 기술까지 동원한 궁극의 자동차 모델 제작 가이드!
궁극의 자동차 모델의 세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부품부터 하나하나 전부 다 만드는 '스크래치 빌드'. 매번 프라모델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모델러 '노모켄' 노모토 켄이치가, 이번에는 각종 정밀 기술과 장비가 총집결한 F1 레이싱 머신을 1/12 스케일로 스크래치 빌드하는 전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제품으로 나온 모형도 없고, 부품도 없고, 설명서도 없다. 그저 그간의 경험과, 실물 사진 등 소수의 자료에 기대어 아이디어와 테크닉을 총동원했을 때 비로소 어렴풋이 길이 보일 따름이다. 플라스틱과 금속을 가공하고 3D 모델링, 마킹 데칼을 자작하는 등 각종 소재와 테크닉을 총동원하는 것은 물론, 3D모델링과 같은 새로운 기술까지 배우고 익히며 만들어낸 노모토 켄이치의 인생 걸작 1/12 티렐 008. 이 책에서 수록된 제작 과정은 지금까지 나온 모형 제작 테크닉의 집대성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어디서도 본 적이 없다. '25년 전에 만든 모형 수리'
뿐만 아니라 노모토 켄이치는 기존에 나와 있는 프라모델 키트를 개조해 디테일을 올리는 방법과 25년 전에 만든 모형의 상태를 확인하고 수리, 보수하는 과정 또한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것은 그 어떤 프라모델 제작 가이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오직 30년 이상 프라모델을 제작해 온 저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또 다른 '궁극'의 가이드이다. 어떤 부분이 열화하고, 어떤 부분이 틀어지며, 어떤 부분이 지금의 기준으로는 아쉽게 느껴지는지에 대한 소개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 데칼이 마음에 들게 붙지 않았을 때 손을 대는 법, 생각지도 못한 갑작스러운 손상을 복구하는 법 등 '모형 제작자'라면 한 번은 만나게 되고 고민하게 되는 상황까지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실용성을 넘어 모든 모델러들에게 어떤 울림을 주는 보기 드문 제작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