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김재일 박사와 함께하는 세계전래놀이
보민출판사 / 김재일 (지은이) / 2021.12.20
16,000

보민출판사취미,실용김재일 (지은이)
놀이를 통하여 다원화된 사회에서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습득하고, 서로에 대한 문화적 전통이나 사회적 경험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다문화인들을 중심으로 자국의 전래놀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다른 나라, 다른 민족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우리는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다양한 나라와 민족에 대한 포용성을 기르고, 각 나라 이주민들은 우리나라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생활을 습득함으로써,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면서 더불어 사는 글로벌 시대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레크리에이션 교육도서 6대륙 국가들의 즐거운 전래놀이 제1장. 아시아의 역사 [네팔] 것따 [네팔] 가티(Gatti) [네팔] 마가(Magar) [네팔] 곰사냥 놀이 [네팔] 박따기 놀이 [네팔] 쭝기(제기) [러시아] 고로드키(roродки) [러시아] 고렐키(Gorelki) [러시아] 라프타(Лапта) [러시아] 쿠차말라(Куча-мала) 몽골 전통놀이의 특징 [몽골] 깐렌띠록러 [몽골] 마깐꾸어이 [몽골] 샤가이(ШАГАЙ) [몽골] 마이롱깽(bamboo leg game) 말레이시아 전통놀이의 특징 [말레이시아] 볼라세통 [미얀마] 숨 참는 술래잡기 [방글라데시] 숨 참는 술래잡기 신부놀이 [방글라데시] 하리 방가(Hari banga) [방글라데시] 이칭 비칭 베트남 전통놀이의 특징 [베트남] 고무줄 딱지(BUNG CHUN) [베트남] 껍거(물건 던지기) [베트남] 나이 삽(Nhay Sap) [베트남] 넴꼰(Nemcon) [베트남] 다 가(đa ga) [베트남] 디오 뜨엉(đao tường) [베트남] 단 다오(đanh đao) [베트남] 따 꺼우(đa cau) [베트남] 메오 즈어이 쭈옷(Meo Duoi Chuot) [베트남] 빗 맛 밧 재(bịt mắt bắt de) [베트남] 쩌이 쮸엔(Chơi chuyền) [베트남] 코코넛 밟기(đI GAO DỪA) [베트남] 타이라이 [베트남] 갠곤벅(tro choi ken) [베트남] 냐이 바우보 [베트남] 키엔 계우(사람 들기) [아프카니스탄] 셰시 나 판즈(6 대신 5) [이스라엘] 씨 던지기 인도 전통놀이의 특징 [인도] 루도(Ludo) [인도] 무르게 인 라라이 [인도] 키치 키치 탐불람(Kichu Kichu Thambalam) [인도] 파치시(Pachisi) [인도] 쿤 타빌레(Kun Tahbile) [인도] 세븐 스톤즈(Seven Stones) 인도네시아 전통놀이의 특징 [인도네시아] 드래곤 볼(Dragon Ball) [인도네시아] 바끼악(Bakiak) 일본 전통놀이의 특징 [일본] 다루마 오토시(だるま落とし) [일본] 아야토리(あやとり「ゴム」) [일본] 앗치무이테호이(あっちむいてホイ-) [일본] 오하지키(おはじき) [일본] 카쿠렌보(かくれんぼ) [일본] 켄다마(けん玉) [일본] 하네츠키(羽根突き) [일본] 후쿠와라이(ふくわらい) [일본] 다루마상가 코론다 중국 전통놀이의 특징 [중국] 구슬미로(36 levels of ball maze game) [중국] 고리잡기 [중국] 티아오치(跳棋) [중국] 딜레마 퍼즐(다이아몬드 게임) [중국] 떠우콩쥬(抖空竹) [중국] 뺀화랑(꽃바구니 짜기) [중국] 찌구촨화(장님술래) [중국] 티찌엔즈(踢毽子) [중국] 빠죠진(八角巾) [중국] 섬도착 놀이 [중국] 빈 접시 채우기 [중국] 공놀이 + 줄넘기 놀이 [중국] 만리장성 카자흐스탄 전통놀이의 특징 [카자흐스탄] 주문놀이 [카자흐스탄] 말경주 [카자흐스탄] 동전놀이 [카자흐스탄] 아식(asyq) [카자흐스탄] 체하르다(염소타기 놀이) 캄보디아 전통놀이의 특징 [캄보디아] 레악 껀사엥(lak kanseng) [캄보디아] 레잉 우어(나무막대 집기) [캄보디아] 쎄이덕(제기) [태국] 긴스따스라흐 [태국] 껑루아 [태국] 던 카라(Dern Kara) [태국] 마닌씨데베 [태국] 아이끌라 [태국] 윙크라섭 [터키] 공기놀이 [필리핀] 레더(뱀사다리 게임) [필리핀] 밤보피트 [필리핀] ㅤㅆㅛㅇ카놀이(Sungka game) [필리핀] 툼방 프레소(Tumbang preso) [필리핀] 티니클링(Tinikling) [필리핀] 룩송 튀닉 [필리핀] 룩송 바카(cow) [필리핀] 홀렌(Holen) [필리핀] 카당(kadang) [필리핀] 시파(sipa) [필리핀] 피코(piko) [필리핀] 젝스톤 [필리핀] 티라도르 제2장. 유럽의 역사 [유럽] 밀어 넘어뜨리기 [그리스] 통 뛰어넘기 [그리스] 캐터펄트(catapult) [독일] 도둑과 경찰 [독일] 인디아카 [스위스] 윌리엄텔 놀이 [스페인] 장대놀이 [스페인] 동전 낚아채기 놀이 [스페인] 꾸까나 놀이 [스페인] 씨 멀리뱉기 놀이 [스페인] 뻬리놀라 [스페인] 발씨름 [스페인] 막대놀이 [스페인] 장애물 놀이 [스페인] 동전 맞추기 놀이 [아일랜드] 퀴니놀이 [영국] 카드놀이 [영국] 감자 들고 달리기 [영국] 다트놀이 [영국] 마도로스 파이프 [이탈리아] 공받기 열세고개 [이탈리아] 병뚜껑 경주 [이탈리아] 거인 저금통 [이탈리아] 로또놀이 [포르투갈] 마야놀이 프랑스 전통놀이의 특징 [프랑스] 돌던지기 놀이 [프랑스] 풍선놀이 [프랑스] 상자쌓기 놀이 [프랑스] 깡통 맞히기 놀이 [프랑스] 음계놀이 [프랑스] 눈가리고 목표물 맞추기 놀이 [프랑스] 돌차기(Hopscotch) [프랑스] 자루경주 제3장. 아프리카의 역사 [아프리카] 만칼라 [아프리카] 말판놀이(보드게임) [아프리카] 균형잡기 놀이 [아프리카] 깡통 넘어뜨리기 [아프리카] 뛰어넘는 놀이 [가나] 보아뱀 놀이 [기니] 아나콘다 사냥놀이 [남아프리카공화국] 공이어 받기 [나이지리아] 카노 [리비아] 행운의 막대기 [모로코] 암탉과 애벌레 놀이 [모로코] 깡통 무너뜨리기 [모로코] 징검다리 놀이 [에티오피아] 점프-점프 [우간다] 퀘페나 [이집트] 만칼라 [이집트] 틱택토(tic-tac-toe) [이집트] 술래잡기 놀이 [이집트] 텔레텔레 [이집트] 구슬 맞히기 [코트디부아르] 배달부 [탄자니아] 홀짝 [탄자니아] 어리석은 하마 제4장. 남아메리카의 역사 [볼리비아] 막대기 치기 [브라질] 동전 맞히기 [브라질] 탐파(tampa) [브라질] 공(축구)놀이 [브라질] 페테카 치기 [콜롬비아] 강낭콩 던지기 [파라과이] 펭귄 달리기 [파라과이] 다리에서 다리로 [파라과이] 캥거루 뛰기(carrera vosa) [페루] 히바로스(입으로 부는 화살) 제5장. 북아메리카의 역사 [북아메리카] 자치기 놀이 [북아메리카] 모카신 놀이 [북아메리카] 짝꿍놀이 [미국] 빙고(Bingo Lucky Game) [미국] 울루 마이카(Ulu maika) [미국] 유령권투(ghost boxing) [미국] 요거트 농구 [미국] 풍선을 띄워라 [미국] 원반놀이 [미국] 팔씨름 [미국] 끝말잇기 [미국] 카드 바구니 넣기 [캐나다] 네 개의 사각형 제6장. 오세아니아의 역사 [뉴질랜드] 고누놀이 [오스트레일리아] 코코넛 옮기기 [오스트레일리아] 캥거루 꼬리잡기 [오스트레일리아] 카이 참고문헌 세상에는 참 많은 나라들이 있고, 다양한 민족들이 살고 있다. 하지만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의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누구라도 놀면서 즐겁고 행복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각 나라별로 인사말과 그 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래놀이를 소개하고, 특성이나 유래 등도 함께 알려줌으로써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문화적, 민족적 정체성과 다양성이 증대되는 세계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가치와 태도를 키우고자 한다. 한편,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세계 여러 나라들의 특성을 이해하게 되고, 놀이의 유사점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라는 인식으로 세계놀이를 흥겹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여러 나라의 세계전래놀이를 즐기다 보면 우리 전래놀이에 대한 자긍심과 더불어 더욱 창의적으로 우리 놀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저자는 다른 나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여러 나라의 전래놀이를 즐겁게 맛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베트남의 꽈이는 베트남의 팽이치기 놀이로 어린 친구들이 많이 하는 놀이다. 팽이를 줄로 감아서 돌리거나 상대의 팽이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놀이이며, 가장 오랜 시간 동안 돌아가는 팽이가 승자가 되는 베트남 전통놀이다.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팽이치기도 팽이를 멀리 보내거나 오래 돌아가는 팽이가 이기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일본의 카쿠렌보는 놀이 도구가 필요 없고 친구만 있으면 놀이가 되는 좋은 전래놀이며, 여러 나라에서 하는 숨은친구찾기 놀이와 같다. 특히 배려심이 돋보이는 규칙이 숨어 있으며, 친구들 놀이지만 참으로 신기하다. 한편, 인원이 많은 경우에는 술래를 2명으로 하면 더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술래를 정할 때는 가위 · 바위 · 보로 규칙을 미리 정해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캄보디아 어린이들이 하는 놀이들을 살펴보면 우리나라에서 어린 시절 즐겨 하던 놀이들과 비슷하고 익숙한 놀이들이 대부분이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어린 친구들이 돈을 걸고 내기 게임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 반면, 캄보디아 친구들은 어려서부터 돈내기 게임을 즐겨한다는 점이다.”“필리핀의 밤보피트는 크기가 다른 다양한 대나무를 넘어뜨리는 놀이로 각 나라별로 깡통이나 돌들을 넘어뜨리는 놀이와 유사한 놀이다. 넘어뜨리면 다시 세우고, 또 넘어뜨리면 다시 세우며 놀이를 계속한다. 던지는 대나무 길이를 너무 길게 하지 않도록 하고, 던진 사람이 세워놓아야 한다. 이후 세워놓고 돌아와서 던지는 대나무를 전달한다.”- 이 책 「세계전래놀이」 본문 中에서
New 유도교본
삼호미디어 / 이노우에 고세이 지음, 이용택 옮김, 왕기춘 감수 / 2017.08.28
15,000원 ⟶ 13,50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이노우에 고세이 지음, 이용택 옮김, 왕기춘 감수
유도의 역사와 예법, 유도복의 명칭, 낙법, 기술 거는 법, 자유 대련, 체력 트레이닝 방법에 이르기까지 유도 실력 향상과 훈련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폭넓게 소개하는 유도 기술 해설서이다. 국제유도연맹이 인정하는 기술 중 올림픽이나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기술을 중심으로 메치기 28개, 굳히기 8개, 총 36개 기술과 훈련법을 선별해 담았다. 초급자들이 실시하는 기본적인 자세 연습과 잡기 연습부터 정상급 선수들이 실시하는 고난이도 기술 연습에 이르기까지 난이도별ㆍ목적별로 발전하는 135가지 훈련 메뉴를 제시한다. 각 장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기술들의 기본 개념과 동작 포인트를 풍부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함으로써 기술의 목적과 특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술을 구사할 때 실제 시합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보다 실전적이고 정교한 테크닉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시작하는 글_4 일류 선수로 가는 길_6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_14 제1장 기초 지식 ▶ 유도의 기본 이념_16 ▶ 유도의 역사_18 ▶ 유도의 예법_20 ▶ 유도복에 관해_22 ▶ 유도 기술과 본의 종류_24 금메달리스트의 유도 이야기 1_26 제2장 맞잡기·기울이기·몸쓰기 001 기본자세_28 002 깃과 소매의 명칭_30 003 맞잡기_31 004 깃과 소매를 잡는 법_32 005 팔방 기울이기_34 006 내딛기_36 007 이어딛기_36 008 앞으로 몸쓰기_37 009 뒤로 몸쓰기_37 010 앞으로 회전 몸쓰기_38 011 뒤로 회전 몸쓰기_38 012 맞잡기 상태에서 앞으로 회전 몸쓰기_39 013 맞잡기 상태에서 뒤로 회전 몸쓰기_40 제3장 낙법 ▶ 기본 개념 낙법의 기초 지식_42 014 누운 상태에서 후방 낙법_44 015 쭈그려 앉은 상태에서 후방 낙법_45 016 선 상태에서 후방 낙법_45 017 한쪽 다리로 선 상태에서 후방 낙법_46 018 엎드려 누운 상대 위에서 후방 낙법_46 019 무릎 꿇고 엎드린 상대 위에서 후방 낙법_47 020 손바닥 밀기_47 021 누운 상태에서 측방 낙법_48 022 쭈그려 앉은 상태에서 측방 낙법_49 023 선 상태에서 측방 낙법_50 024 뒤집혀질 때의 측방 낙법_51 025 뛰어넘으며 측방 낙법_52 026 메치기를 당했을 때의 측방 낙법 ①_53 027 메치기를 당했을 때의 측방 낙법 ②_54 028 메치기를 당했을 때의 측방 낙법 ③_55 029 양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전방 낙법_56 030 선 상태에서 전방 낙법_57 031 한쪽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전방 회전 낙법_58 032 선 상태에서 전방 회전 낙법_59 033 대자로 누운 상대를 뛰어넘는 전방 회전 낙법_60 제4장 메치기 ▶ 기본 개념 메치기의 기초 지식_62 ▶ 기술 설명 : 업어치기_64 034 업어치기의 핵심 ①_66 035 업어치기의 핵심 ②_66 036 뒤로 회전 몸쓰기 업어치기_67 037 안뒤축후리기 → 업어치기로 연결하기_68 038 안다리후리기 → 업어치기로 연결하기_70 ▶ 세계의 기술 : 변칙 업어치기_71 ▶ 기술 설명 : 한팔업어치기_72 ▶ 세계의 기술 : 한팔업어치기를 하는 척하며 안뒤축감아치기_74 ▶ 세계의 기술 : 안뒤축감아치기를 하는 척하며 한팔업어치기_75 ▶ 기술 설명 : 빗당겨치기_76 039 안다리후리기 → 빗당겨치기로 연결하기_78 040 업어떨어뜨리기_79 ▶ 기술 설명 : 다리들어메치기_80 ▶ 기술 설명 : 소매들어허리채기_82 041 축이 되는 발을 바꾸어 소매들어허리채기_84 042 안뒤축후리기 → 소매들어허리채기로 연결하기_85 ▶ 기술 설명 : 허리후리기_86 043 허리후리기의 핵심 ①_88 044 허리후리기의 핵심 ②_88 045 허리후리기감아치기_89 ▶ 기술 설명 : 허리껴치기_90 ▶ 기술 설명 : 허리채기_92 ▶ 기술 설명 : 허벅다리걸기_94 046 축이 되는 발로 외발뛰기_96 047 다리 차올리기_96 048 벽 짚고 허벅다리걸기_97 049 안다리후리기 → 허벅다리걸기로 연결하기_98 050 밭다리후리기 → 허벅다리걸기로 연결하기_100 ▶ 세계의 기술 : 역으로 맞잡기에서 허벅다리걸기_101 051 허벅다리비껴되치기_102 ▶ 세계의 기술 : 들어오는 다리를 거는 허벅다리비껴되치기_103 ▶ 기술 설명 : 밭다리후리기_104 052 밭다리후리기의 핵심 ①_106 053 밭다리후리기의 핵심 ②_106 054 벽 짚고 밭다리후리기_107 055 안다리후리기 → 밭다리후리기로 연결하기 ①_108 056 안다리후리기 → 밭다리후리기로 연결하기 ②_110 057 발뒤축후리기 → 밭다리후리기로 연결하기_111 ▶ 기술 설명 : 모두걸기_112 058 모두걸기의 1인 부딪치기_114 059 모두걸기되치기_115 ▶ 기술 설명 : 나오는발차기_116 ▶ 기술 설명 : 안다리후리기_118 060 안다리후리기의 발동작 ①_120 061 안다리후리기의 발동작 ②_120 062 역으로 맞잡기 자세에서 안다리후리기_121 063 밭다리후리기 → 안다리후리기로 연결하기_122 064 밭다리후리기 → 안다리후리기 연결하기 핵심 ①_123 065 밭다리후리기 → 안다리후리기 연결하기 핵심 ② _123 ▶ 기술 설명 : 발목받치기_124 ▶ 기술 설명 : 발뒤축후리기_126 066 역으로 맞잡기 자세에서 발뒤축후리기_128 067 역으로 맞잡기 자세에서 발뒤축걸기_129 068 발뒤축후리기 2인 부딪치기_129 ▶ 기술 설명 : 안뒤축후리기_130 069 안뒤축후리기의 핵심 ①._132 070 안뒤축후리기의 핵심 ②_132 071 뒤로 몸쓰기로 안뒤축후리기_133 ▶ 기술 설명 : 무릎대돌리기_134 ▶ 기술 설명 : 배대뒤치기_136 072 비스듬히 배대뒤치기_138 ▶ 세계의 기술 : 반대쪽 발로 배대뒤치기_139 ▶ 기술 설명 : 안오금띄기_140 073 밀착한 상태에서 안오금띄기_142 074 상대의 메치기 기술을 되치는 안오금띄기_143 ▶ 기술 설명 : 누우면서던지기_144 ▶ 기술 설명 : 모로띄기_146 075 어깨로메치기_148 제5장 굳히기 ▶ 기본 개념 굳히기의 기초 지식_150 ▶ 기본 개념 팔누르기_152 ▶ 기술 설명 : 위누르기_154 076 위누르기에 들어가는 방법_155 077 무릎 꿇고 엎드린 상대를 위누르기로 공격하기_156 078 위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_157 ▶ 기술 설명 : 가로누르기_158 079 가로누르기에 들어가는 방법_159 080 무릎 꿇고 엎드린 상대를 가로누르기로 공격하기_160 081 안다리후리기 → 가로누르기로 연결하기_161 082 가로누르기에서 방어자가 다리를 조여오는 경우_162 083 가로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① 튕겨 오르기_163 084 가로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② 다리 조이기_163 ▶ 기술 설명 : 세로누르기_164 085 세로누르기에 들어가는 방법_165 086 띠잡아뒤집기 → 세로누르기로 연결하기_166 087 다리를 조여 빠져나가려는 상대에 대응하기_167 088 2중으로 다리 조여 빠져나가려는 상대 대응하기_168 089 세로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① 튕겨 오르기_169 090 세로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② 다리 조이기_169 ▶ 기술 설명 : 어깨누르기_170 091 어깨누르기에 들어가는 방법_171 092 무릎 꿇고 엎드린 상대를 어깨누르기로 공격하기_172 093 좌우 회전하기_173 094 어깨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_173 ▶ 기술 설명 : 곁누르기_174 095 곁누르기에 들어가는 방법_175 096 무릎 꿇고 엎드린 상대를 곁누르기로 공격하기_176 097 곁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①_177 098 곁누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 ②_177 ▶ 기술 설명 : 안아조르기_178 099 안아조르기에 들어가는 방법_179 100 무릎 꿇고 엎드린 상대를 안아조르기로 공격하기_180 101 안뒤축후리기 → 안아조르기로 연결하기_182 102 안아조르기에서 빠져나가는 방법_183 ▶ 기술 설명 : 팔가로누워꺾기_184 103 팔가로누워꺾기에 들어가는 방법_185 104 엎드린 상대에게 팔가로누워꺾기 ① 가로 회전_186 105 엎드린 상대에게 팔가로누워꺾기 ② 세로 회전_187 106 누워 있는 상태에서 팔가로누워꺾기_188 107 맞잡기 상태에서 팔가로누워꺾기_189 ▶ 기술 설명 : 팔얽어비틀기_190 108 팔얽어비틀기에 들어가는 방법_191 109 맞잡기 상태에서 팔얽어비틀기_192 제6장 훈련 ▶ 기본 개념 훈련의 기초 지식_194 110 겨드랑이 조이기_196 111 새우처럼 나아가기_196 112 허리 비틀기_197 113 발 돌리기_197 114 1인 부딪치기_198 115 2인 부딪치기_199 116 이동 부딪치기_200 117 번갈아 부딪치기_201 118 3인 부딪치기 ① 후방 기술_202 119 3인 부딪치기 ② 전방 기술_203 120 자유 대련_204 121 시합을 가정한 자유 대련 ①_206 122 시합을 가정한 자유 대련 ②_207 123 등을 맞대고 시작하는 자유 대련_207 금메달리스트의 유도 이야기 2_208 제7장 기초 체력 트레이닝 124 사이드 스텝_210 125 2인 스트레칭_211 126 레그 스윙_211 127 앉은 자세에서 점프하기_212 128 런지 워크_212 129 순발력 향상하기_213 130 스파이더 맨_213 131 유도복 잡고 매달리기_214 132 플랭크_214 133 외발 스쿼트_215 134 외발 스티프_215 135 튜브를 사용한 부딪치기_216 제8장 규칙, Q&A ▶ 규칙_218 ▶ Q&A_221유도의 기본 예법부터 잡기와 몸쓰기, 낙법 치는 법, 대표적인 메치기와 굳히기 기술의 이해와 맞춤형 훈련법까지- 호쾌한 한판을 따내기 위한 종합적인 유도 훈련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상대를 존중하는 무도의 정신을 배우고 호쾌한 한판을 따내기 위한 유도 기술 해설서 《New 유도교본》은 유도의 역사와 예법, 유도복의 명칭, 낙법, 기술 거는 법, 자유 대련, 체력 트레이닝 방법에 이르기까지 유도 실력 향상과 훈련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폭넓게 소개하는 유도 기술 해설서이다. 국제유도연맹이 인정하는 기술 중 올림픽이나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기술을 중심으로 메치기 28개, 굳히기 8개, 총 36개 기술과 훈련법을 선별해 담았다. 처음 유도를 시작하려는 사람은 물론 중.고등부의 상급자, 교육 현장이나 지역의 도장에서 실제 유도를 가르치고 있는 지도자, 그 외 유도를 즐기는 많은 분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기술의 기초 개념과 동작 포인트를 풍부한 사진을 통해 설명하고, 난이도별ㆍ목적별로 특화된 훈련법 및 지도자가 활용할 수 있는 연습 팁을 제시한다 이 책은 초급자들이 실시하는 기본적인 자세 연습과 잡기 연습부터 정상급 선수들이 실시하는 고난이도 기술 연습에 이르기까지 난이도별ㆍ목적별로 발전하는 135가지 훈련 메뉴를 제시한다. 각 장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기술들의 기본 개념과 동작 포인트를 풍부한 사진을 곁들여 설명함으로써 기술의 목적과 특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이어서 제시되는 훈련 메뉴를 통해 해당 기술을 집중 연마함으로써 확실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기술을 구사할 때 실제 시합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설정해, 보다 실전적이고 정교한 테크닉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유도의 기본 기술인 ‘낙법’과 유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메치기’에 관해 많은 지면을 할애해 상세히 설명한다. 낙법은 상대와 공방을 벌이는 중에 자신의 몸을 보호해주는 기술이라는 점 외에도, 메쳐졌을 때의 아픔을 앎으로써 상대방을 존중하는 유도의 정신을 깨닫게 해준다는 중요한 의미도 지닌다. 게다가 낙법은 몸에 한 번 익혀두면 유도를 할 때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예기치 못하게 넘어지거나 추락했을 때 큰 부상을 예방해주는 등 유용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메치기를 다룬 부분에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기울이기’, ‘지읏기’, ‘걸기’의 3가지 기술 요소를 보다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동작별 연속 사진을 들어 설명한다. 각 훈련 메뉴를 실시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사항과 필자가 실제 선수들을 지도할 때 중점을 두는 부분, 시합 상황이나 상대의 대응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꼼꼼히 담았다. 아울러 올림픽이나 세계 선수권 대회 등에서 실제로 사용되었던 창작 기술을 ‘세계의 기술’이라는 이름으로 소개함으로써 활용의 폭을 넓혔다.
2017 전한길 한국사 4.0 실전동형모의고사
(주)에스티유니타스 / 전한길 지음 / 2017.01.10
17,000

(주)에스티유니타스소설,일반전한길 지음
각종 국가 시험의 풍부한 출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출제 원칙을 낱낱이 분석하였다. 가장 출제 확률이 높은 쟁점을 뽑아, 변화된 경향에 맞는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로 엄선된 문제로 구성하였다. 또한 출제 의도에 걸맞은 정답과 오답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통해 문제 풀이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였다.동형 모의고사 01회 동형 모의고사 02회 동형 모의고사 03회 동형 모의고사 04회 동형 모의고사 05회 동형 모의고사 06회 동형 모의고사 07회 동형 모의고사 08회 동형 모의고사 09회 동형 모의고사 10회 동형 모의고사 11회 단원별 모의고사 01회 단원별 모의고사 02회 단원별 모의고사 03회 단원별 모의고사 04회 단원별 모의고사 05회 단원별 모의고사 06회 단원별 모의고사 07회 고난도 모의고사 01회 고난도 모의고사 02회 정답과 해설 부록 1.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모의고사 각종 국가시험의 풍부한 출제 경험을 토대로 새로운 출제 원칙을 분석하여, 변화된 경향에 맞는 다양한 유형과 난이도로 엄선된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공무원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실전동형 모의고사 11회, 단원별 모의고사 7회, 고난도 모의고사 2회 등 총 20회 모의고사를 수록하였습니다. 2. 실전 점수 업그레이드를 위한 자가 진단 실전에서 ‘알고 있는 문제’를 틀리는 이유는 제한된 시간 안에 시험을 마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합격 자가 진단 코너를 통해 자신의 취약점을 점검하고 출제자의 함정을 간파하는 훈련으로 더욱 완벽하게 실전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풀이를 뛰어넘는 출제의 맥을 짚는 해설 출제 의도에 걸맞은 정답과 오답에 대한 상세한 해설을 통해 문제 풀이의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였습니다. 문제 풀이의 맥이 되는 핵심적 요소를 제시하여 마무리 학습 효과까지 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기 신발 코바늘뜨기
북핀 / 비타 아팔라 지음 / 2017.01.20
14,500원 ⟶ 13,050원(10% off)

북핀취미,실용비타 아팔라 지음
30개의 앙증맞은 베이비 슈즈로 곧 태어날 아기를 생각하며 뜨는 태교 뜨개질 사랑스런 아기에게 줄 정성이 가득한 뜨개 선물 사랑스런 아기를 위한 귀여운 디자인의 아기 신발 코바늘뜨기 책이다. 아기 발에 신길 신발이라고 결코 단조롭지 않다. 세련된 에스파드리유부터, 멋진 카우보이 부츠, 핑크 토슈즈, 글래디에이터 샌들,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라도 가야 할 것 같은 장미꽃 펌프스까지 신발, 부츠, 샌들 등 30가지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귀엽고 앙증맞은 신발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기 신발들은 어그 부츠, 아디다스 운동화, 크록스 등 유명 브랜드에서 착안하여 디자인한 것으로, 뜨고 나면 맞춰 입힐 옷을 골라야 하는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다. Part 1. 귀여운 아기 신발 발레 플랫 꽃 스트랩 슈즈 슬립온 토슈즈 브로그 컷워크 슈즈 체리 슬리퍼 장미꽃 펌프스 클로그 모카신 Part 2. 포근한 아기 부츠 빈티지 리본 부츠 버튼 부츠 카우보이 부츠 털 부츠 데저트 부츠 술 달린 부츠 야구 부츠 바이커 부츠 스노 부츠 워크 부츠 Part 3. 시원한 아기 샌들 젤리 샌들 그리스 샌들 보우프론트 샌들 우븐 레더 샌들 러플 샌들 컴포트 샌들 에스파드리유 꽃 샌들 폼폼 슬리퍼 글래디에이터 샌들 - 코바늘뜨기 기초 코바늘뜨기는 중독성이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실용적인 것을 떠줄 수 있어서 더 좋다. 바늘 하나, 실 하나만 있으면 되고 사슬뜨기만 할 줄 알면 당장 시작해볼 수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고 대바늘뜨기보다 속도도 훨씬 빠르다. 성격이 급한 독자라면 특히 이 점이 매력적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30개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귀엽고 앙증맞은 아기 신발들이다. 하지만 아기가 신는 신발이라고 단순하고 투박한 디자인이 아니다. 실제로 어른들이 신고 다니는 다양한 신발 브랜드를 모델로 디자인하였기 때문에 세련되고 옷과 매치해 입히기도 좋다. 예제들은 신발, 부츠, 샌들 세 파트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귀여운 아기 신발> 10개는 비교적 뜨기 쉬운 신발들로 이루어져 있다.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선택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어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골라 뜨기만 하면 된다. <포근한 아기 부츠> 10개는 발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야 하기 때문에 떠야 할 양이 많아 다소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지만, 뜨기가 까다롭지는 않다. 시간이 좀 더 들더라도 추운 날 신길 수 있는 부츠 뜨기를 꼭 시도해 보면 좋겠다. 특별히 추운 날을 대비하고 싶다면 알파카나 울 소재의 실을 골라 떠 방한성을 높일 수 있다. 온화한 겨울 날씨용으로는 면사면 충분하다. <시원한 아기 샌들> 10개의 경우 처음에는 뜨기가 까다롭다고 느낄 수 있다. 여름에 시원하게 신으려면 발등을 그대로 감싸는 것이 아니라 스트랩으로 연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다. 뜨기가 까다로운 만큼 뜨고 나면 예쁘기 때문이다. 각 신발들은 가장 쉬운 단계인 레벨1부터 가장 어려운 단계인 레벨3까지 난이도 면에서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모두 초보자도 도전해볼 수 있는 예제들이다. 되도록 자세하게 뜨는 법을 설명했고 사진도 많이 실었다. 한 단 한 단 따라 뜨다 보면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중에 더 어렵고 큰 작품을 뜰 때 필요한 기술과 노하우를 저절로 익히게 될 것이다. 책 뒤쪽에서는 코바늘뜨기의 기초라 할 수 있는 용어부터 뜨기 방법까지 소개하고 있다. 활동적인 아기라면 바닥이 미끄러지지 않게 만들 필요도 있기 때문에 그 방법을 소개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코바늘뜨기 초보라면 뒷부분에 설명된 기초 지식부터 읽고 나서 작품에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흑소 소설
재인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이혁재 (옮긴이) / 2020.05.31
14,800원 ⟶ 13,320원(10% off)

재인소설,일반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이혁재 (옮긴이)
『괴소 소설』 『독소 소설』에 이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유머 소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흔히 미스터리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작가가 뜻밖에도 유머 소설 장르에서 보여준 탁월한 기량이 절정에 이르렀음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흑소(黑笑)‘라는 제목이 보여주듯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그 밑바탕에 비합리와 부조리로 가득한 인간과 사회를 향해 던지는 섬뜩하고도 잔혹한 반어와 풍자가를 가득 담겨 있다. 이중 첫 네 편은 히가시노가 몸담은 문단과 출판계의 뒷이야기를 다루었다. 유머라는 소설적 장치를 동원하고는 있지만 실상은 감추고 싶은 내밀한 이야기들을 폭로하는 수준이어서 출판 대국 일본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낸다.★ 또 한 번의 도움닫기 ★ 작은 불꽃 ★ 과거의 사람 ★ 심사위원회 ★ 거유 망상 증후군 ★ 임포그라 ★ 너무 잘 보여 ★ 인기 팡팡 스프레이 ★ 신데렐라 백야행 ★ 스토커 입문 ★ 임계 가족 ★ 웃지 않는 남자 ★ 기적의 사진 한 장블랙 코미디의 진수를 보여 주마! 천재 미스터리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환장 웃음 시리즈 제3탄 거침없고 잔혹한 반어와 풍자로 세상의 뒤통수를 시원하게 후려갈기는 작품 『괴소 소설』 『독소 소설』에 이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유머 소설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흔히 미스터리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작가가 뜻밖에도 유머 소설 장르에서 보여준 탁월한 기량이 절정에 이르렀음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흑소(黑笑)‘라는 제목이 보여주듯 웃음을 유발하면서도 그 밑바탕에 비합리와 부조리로 가득한 인간과 사회를 향해 던지는 섬뜩하고도 잔혹한 반어와 풍자가를 가득 담겨 있다. 이중 첫 네 편은 히가시노가 몸담은 문단과 출판계의 뒷이야기를 다루었다. 유머라는 소설적 장치를 동원하고는 있지만 실상은 감추고 싶은 내밀한 이야기들을 폭로하는 수준이어서 출판 대국 일본의 민낯을 낱낱이 드러낸다.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내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출판사 편집자들의 뻔뻔스러운 행태와, 그런데도 이들에게 장단을 맞추거나 놀아나는 작가들의 낯 뜨거운 추태, 각종 문학상을 둘러싸고 전개되는 문단 내부의 치열한 경쟁, 출판사들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무분별하게 신설한 각종 신인문학상에 목매는 신예 작가들의 모습 등은 일본 출판계를 지배하는 상업 만능 풍조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 준다. 이밖에도 일본 사회의 섹스에 대한 편집증에 가까운 집착과 청춘 남녀의 이상 연애 심리, 여전히 남성 위주의 권위주의적 풍토가 지배적인 일본 가정의 기형적인 모습, 동심을 인질로 삼아 부모들의 등골을 빼먹는 무분별한 상업주의 등이 풍자와 야유의 대상으로 등장한다. 동그란 것은 모두 여자의 가슴으로 보이는 남자, 비아그라와 반대로 먹으면 발기가 안 되는 신약 ‘임포그라’를 개발한 사내, 왕자와 결혼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계모의 모진 구박을 참아 내는 신데렐라, 여자에게 매번 차이다가 뿌리기만 하면 여자가 넘어오는 스프레이를 손에 넣고 작전에 들어가는 남자……. 웃기지만 웃어넘길 수만은 없는 이들의 모습은 어쩌면 우리 자신을 비추는 또 하나의 거울일지 모른다. 소설 『공중그네』의 작가 오쿠다 히데오는 이 책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히가시노 게이고는 편집자의 아부에 쉽게 넘어가지 않는다. 쉽게 들뜨지 않는다. 항상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냉철하게 사람을 바라본다. 그의 문장에는 편집자를 포함해 세상에 대한 불신을 보여 주는 표현이 곳곳에 숨어 있다. 『괴소 소설』 『독소 소설』에 이어 블랙 유머 시리즈 3번째 작품인 이 책은 그런 히가시노 게이고의 습관이 장편을 쓰는 과정에서 새어 나온 가스의 배출(혹은 독소 빼기) 형태로 나타난 소설집이라고 나는 본다. 이 책에 실린 13개 작품은 모두 재미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동업자로서 웃기면서도 긴장되는 작품들이 있다. 일본의 문단 세계를 도마 위에 올린 ‘또 한 번의 도움닫기’ ‘작은 불꽃’ ‘과거의 사람’ ‘심사위원회’ 등 네 편이 그렇다. 일반 독자에게는 이 네 편의 내용이 그저 웃기기만 할지도 모르지만, 여기에는 소설가의 고독한 울부짖음이 새겨져 있다. ‘홀로 한 자 한 자 뽑아내는 작업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고는 있느냐, 이 녀석들아.’라고 히가시노 게이고는 외치고 있는 것이다.
자신만만 1학년 공통 학습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지은이) / 2023.11.25
13,000원 ⟶ 11,700원(10% off)

상상아카데미학습법일반이은경 (지은이)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공통 학습’ 편에서는 아이가 소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따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와 같은 활동으로 아이가 연필을 쥐고 선을 그리는 법, 색연필을 쥐고 색칠하는 법, 스티커를 떼어 정확한 위치에 붙이는 법, 가위를 들고 오리는 법을 연습할 수 있다.1. 따라 그리기 선 따라 그리기 선 따라 그리기 점선 따라 그려 모양 완성하기 점선 따라 그려 모양 완성하기 선 그려 모양 완성하기 같은 모양이 되도록 선 잇기 같은 모양이 되도록 선 잇기 간단한 얼굴 따라 그리기 모양 보고 떠오르는 그림 그리기 2. 스티커 붙이기 스티커를 붙여 내 방 꾸미기 스티커를 붙여 교실 꾸미기 날씨에 어울리는 물건 붙이기 계절에 어울리는 물건 붙이기 봄 풍경을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미기 책가방에 넣을 물건 스티커 붙이기 스티커를 붙여 한복 입히기 스티커를 붙여 태극기 완성하기 칭찬 받을 행동에 칭찬 스티커 붙이기 분리수거 함에 알맞은 스티커 붙이기 급식판에 맛있는 음식 스티커 붙이기 3. 오려 붙이기 선 따라 오려 붙이기 다양한 모양 오려 붙이기 오리고 붙여 생일 케이크 꾸미기 꽃병에 꽃 오려 붙이기 오려 붙여 애벌레 만들기 오려 붙여 팥빙수 만들기 오려 붙여 잠자리 만들기 오려 붙여 트리 꾸미기 반으로 접어 오리고 펼쳐 색칠하기 반으로 접어 오리고 펼쳐 색칠하기 가면 오려 만들기 4. 색칠하기 과일 색칠하기 장난감 색칠하기 동물 색칠하기 『아기 돼지 삼 형제』 색칠하기 여러 가지 직업 색칠하기 바닷속 풍경 색칠하기 여러 나라 전통 의상 색칠하기 숫자에 맞는 색깔로 색칠하기 우주 여행 색칠하기 5. 미로 찾기 미로 찾기 공원에서 미로 찾기 기린 미로 찾기 보물 지도 미로 찾기 모래성 미로 찾기 우리나라 지도 미로 찾기 머릿속 미로 찾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미로찾기 갖고 싶은 선물 미로 찾기 6. 다른 그림 찾기 입학식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캠핑장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여름 강가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아기 돼지 삼 형제』 다른 그림 5개 찾기 운동회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지진 대피 훈련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학교 놀이터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급식실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마트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반으로 접어 오리고 펼쳐 색칠하기 슈퍼 마리오에서 다른 그림 5개 찾기★★★ 초등 입학 전 탄탄하고 자신 있게 학습 기초 능력 키우기 ★★★ 초1 교육과정 분석 및 교과 내용 완전 정복 ★★★ 하루 10분, 오리기, 스티커 붙이기로 학습 효과 UP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까지도 연필을 쥐어 보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 공부한 경험이 적거나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면?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면?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소화할 수 있을 만한 기초가 닦여있지 않다면, 무엇부터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준비 운동이다. 학습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 학습 활동의 맛을 조금씩 보며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이다. 준비 운동만 잘해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는 충분하다. 『자신만만 1학년』은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공통 학습’ 편에서는 아이가 소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따라 그리기, 스티커 붙이기, 오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와 같은 활동으로 아이가 연필을 쥐고 선을 그리는 법, 색연필을 쥐고 색칠하는 법, 스티커를 떼어 정확한 위치에 붙이는 법, 가위를 들고 오리는 법을 연습할 수 있다.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브레인스토어 / 문성원, 손동현, 히든풋볼 (지은이) / 2019.09.13
25,000

브레인스토어취미,실용문성원, 손동현, 히든풋볼 (지은이)
아시아 최고의 축구 스타 손흥민의 상승세로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는 프리미어리그가 20192020 시즌을 맞이했다.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을 둔 리뷰&프리뷰와 축구보다 더 재미있는 카툰 등 기존 축구 서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엄청난 재미를 보장할 콘텐츠가 수록되었다. 또한 히든풋볼(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의 가세로 전문성을 높였고, 그들만의 촌철살인 같은 정확하고 날카로운 분석력까지 더해져 재미와 전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쉽고 재밌는 카툰과 정교하고 흥미로운 분석을 담은 인포그래픽은 물론이고 날카로운 분석까지 더해졌다.머리말 1 맨체스터 시티 2 리버풀 3 첼시 4 토트넘 핫스퍼 5 아스널 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 울버햄튼 원더러스 8 에버턴 9 레스터 시티 1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11 왓포드 12 크리스탈 팰리스 13 뉴캐슬 유나이티드 14 AFC 본머스 15 번리 16 사우샘프턴 17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18 노리치 19 셰필드 유나이티드 20 아스톤 빌라촌철살인의 유쾌한 평론과 인포그래픽 축구컬럼의 장인, 문성원 작가! 그리고, 부동의 축구 팟캐스트 1위 '히든풋볼' 4인방이 이 책에 합류한다! 지난 시즌의 명성을 이어갈 전무후무한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아시아 최고의 축구 스타 손흥민의 상승세로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는 프리미어리그가 20192020 시즌을 맞이했다. 매년 이적 시장에서 세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이 몰려드는 만큼 이번 시즌 또한 세계 축구 별들의 다이나믹한 활약이 기대되는 프리미어리그이다.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스포츠조선 <축구.jpg>로 이미 수많은 마니아를 거느린 문성원 작가가 저자를 맡았다. 이번에도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을 둔 리뷰&프리뷰와 축구보다 더 재미있는 카툰 등 기존 축구 서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엄청난 재미를 보장할 콘텐츠가 수록되었다. 또한 히든풋볼(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의 가세로 전문성을 높였고, 그들만의 촌철살인 같은 정확하고 날카로운 분석력까지 더해져 재미와 전문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도록 했다. 쉽고 재밌는 카툰과 정교하고 흥미로운 분석을 담은 인포그래픽은 물론이고 날카로운 분석까지 더해진 이 책으로 누구보다 빨리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의 전문가가 되어보자. 그 어떤 축구 전문가들도 접근하지 못했던, 프리미어리그를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력 "유럽 축구 경기를 보는 건 늘 새롭고 재미있는데, 왜 매년 나오는 유럽 축구 가이드북들은 항상 똑같은 사진에 똑같은 데이터, 그리고 비슷비슷한 리포트들만 반복되는 걸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의 기획은 축구팬이라면 누구나 느꼈을 그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빽빽한 글과 도표는 피하고 싶지만 축구 팀과 선수들의 다양한 데이터와 분석에는 관심이 많은, 몇 안 되는 축구 관련 콘텐츠 때문에 갈증을 느끼는,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하고 치열한 축구 리그인 영국 프리미어리그에 온전히 집중하고픈 모든 축구 마니아들을 위한 가이드북이 그렇게 세상에 나왔다. 전작인 《20182019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이와 같은 기획 의도 때문인지 수많은 축구팬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독자의 사랑에 힘입어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문성원 작가의 카툰과 인포그래픽에 히든풋볼의 정확하고 재밌는 분석을 더하여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출간됐다. <축구.jpg>의 문성원 작가의 카툰과 인포그래픽으로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관전 준비 완료!!! 책의 저자는 네이버 <축구.jpg>로 축구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문성원 작가이다. 특유의 작화와 촌철살인의 분석으로 축구팬들에게 '갓성원'이라고까지 불리고 있는 그의 두 번째 책이다. <축구.jpg>에서도 익히 볼 수 있었던 재미있으면서도 명쾌한 그의 분석은, 분량 문제로 늘 100%의 것을 다 펼쳐낼 수 없었던 아쉬움을 마침내 떨쳐내고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에서 더욱 깊이를 더하면서 새 시즌 프리미어리그로의 알찬 여행을 인도할 것이다. '히든풋볼E'의 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 4인방이 전하는 시즌 프리뷰~ 누구보다 재미있게, 누구보다 전문적으로 프리미어리그 각 팀의 선수들을 하나하나 짚어드려요 팟빵 팟캐스트 순위 스포추부문 1위! 17만 구독자에 빛나는 이스타TV! 축구 콘텐츠 분야 최고의 인기를 달리는 히든풋볼! 이주헌, 김환, 박종윤, 황덕연으로 구성된 히든풋볼팀이 드디어 이번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의 저자로 참여했다. 히든풋볼의 가세로 전문성은 당연하고 재미까지 더해진 분석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이번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으로 누구보다 더 재밌게 프리미어리그를 즐길 수 있다.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는 그 어떤 때보다 축구팬들을 설레게 할 것이다. 커리어의 정점에 있는 슈퍼스타 손흥민은 이번 시즌에도 대한민국 축구팬들의 밤잠을 설치게 할 준비가 된 것으로 보인다. 전 시즌 우승팀인 맨체스터 시티는 올해에도 엄청난 스쿼드로 디펜딩 챔피언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이고,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 클롭의 리버풀은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채 이번 시즌에 임한다. 블루스의 심장 램퍼드가 감독으로 부임한 첼시는 레전드가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성적이 좋지 못했던 과거 징크스를 이겨낼 수 있을지 지켜보는 관전 포인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토트넘은 올해도 막강한 화력을 지닌 DESK 라인으로 우승에 도전할 예정이고 이적시장 막판 폭풍영입으로 이적시장의 승자라 불리는 아스날의 에메리 감독은 두 번째 시즌을 맞아 어떤 성적을 거둘지 흥미롭다. 끊임없는 잡음과 사건이 끊이지 않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과거 명성을 다시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날 예정이다. 여기에 날로 늘어가는 수익으로 전력이 상향 평준화된 하위권 팀들까지 가세하여 이번 20192020시즌도 예측할 수 없는 경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축구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여기에 《2019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독자에게 몇 배는 더 짜릿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무적의 샌드위치
Ŭ / 루시 히버, 애슐링 코클랜 (지은이), 박유진 (옮긴이) / 2019.08.22
15,000원 ⟶ 13,500원(10% off)

Ŭ건강,요리루시 히버, 애슐링 코클랜 (지은이), 박유진 (옮긴이)
쉽게 구하는 재료는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여 그동안 만나지 못한 새로운 샌드위치를 소개한다. 독자들은 마치 낯선 도시를 여행할 때 맛볼 만한 그 나라 전통 샌드위치를 포함해 채소, 고기, 가금류, 생선 등 속 재료에 따라 원하는 레시피를 얻을 수 있고, 디저트용 달콤한 샌드위치까지 입안 가득 행복하고 짜릿한 샌드위치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샌드위치 레시피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와 곁들이거나 또는 어느 요리에도 어울릴 만한 사이드 메뉴, 소스, 피클의 레시피도 꼼꼼하게 담아냈으니 어떤 식사 자리를 준비하더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가지고 있는 식재료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게끔 재료별 찾아보기를 활용해도 좋다.숙취 해소 1 / 숙취 해소 2 / 아침 식사 부리토 / 아침 식사 베이글 / 바나나와 누텔라를 얹은 브리오슈 프렌치토스트 / 사테 소스를 더한 두부 바인미 / 이집트식 팔라펠 랩 / 브루스케타 / 궁극의 샐러드 랩 / 버섯 람프레도토 / 아이바르 할루미 / 그릴 치즈 / 에그 마요네즈 / 콜슬로와 프라이드 그린 토마토 / 발사믹 글레이즈 카프레세 / 플라우맨스 도어스텝 / 웰시 래빗 / 체더, 양파 피클, 감자칩 / 블랙 빈 랩 / 파브 바지 / 피클을 곁들인 라클레트와 감자 / 무풀레타 / 하이 티 샌드위치 / 뉴 잉글랜드 로브스터 롤 / 크레송을 곁들인 훈제 고등어 / 튜나 멜트 / 피시 핑거 샌드위치 / 새우 포보이 / 청어 절임 호밀빵 샌드위치 / 새우와 마리 로즈 소스 / 발릭 에크멕(터키 생선 샌드위치) / 터키 클럽 / 오이 피클과 체더치즈를 곁들인 페킹 덕 / 매콤한 버터밀크 콜슬로를 곁들인 프라이드치킨 / 코로네이션 치킨 / 튀긴 브리 치즈와 터키 바게트 / 테레즈의 치킨 슈니첼 / 핫 치킨 샌드위치 / 치킨 지로 / 돼지고기 미트볼 바인미 / 큐번(쿠바식 샌드위치) / 베이컨 앤드 칩 버티 / 바비큐 소스를 얹은 풀드 포크와 콜슬로 / 할라페뇨와 베이컨을 곁들인 맥 앤드 치즈 / 대그우드 / 스테이크와 버섯 / 초리조 앤드 프로슈토 보카디요 / 달콤한 머스터드 피클을 곁들인 콘드비프 베이글 / 보스턴 베이크드 빈 앤드 체더 재플 / 토르타 / 루벤 / 미트볼 서브 / 크로크므시외 / 필리 치즈 스테이크 / 양고기 샤와르마 / 소고기, 비트, 염소 치즈 / 블루치즈와 양파 볶음을 곁들인 스테이크 샌드위치 / 서머 푸딩 샌드위치 / 메이플 베이컨을 곁들인 프라이드 엘비스 / 휘핑 크림과 베리 콩포트를 바른 도넛 베이글 / 구운 파인애플을 얹은 둘세 데 레체 / 딜 피클 / 비트 피클 / 순무 피클 / 적양파 피클 / 무와 당근 피클 / 과카몰레 / 콜슬로 / 타히니 소스 / 바비큐 소스그동안 만나지 못한 새로운 샌드위치 맛이 흐르고! 넘치고! 폭발한다! 샌드위치는 무조건 간단하고, 신선하며, 건강하기만 할까? 그저 빠르게 해치우는 점심이나 간식 정도로만 여겨지던 차갑고 단순한 맛의 샌드위치는 그만! 부드럽고 짭조름한 치즈가 듬뿍 들어 있는 샌드위치, 육즙이 팡팡 터지는 고기의 풍미를 담은 샌드위치, 아픈 속도 풀리게 하는 영양만점 샌드위치, 잼과 과일의 달콤함을 담아 고상하게 즐기는 샌드위치까지. 이 책은 우리가 그동안 샌드위치에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부순다. 이 책의 저자들은 우리가 쉽게 구하는 샌드위치 재료는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사용하였는데, 흔히 상상할 수 없는 속 재료의 조합을 만들어 간단하고 명료하게 레시피를 실었다. 독자들은 마치 낯선 도시를 여행할 때 맛볼 만한 그 나라 전통 샌드위치를 포함해 채소, 고기, 가금류, 생선 등 속 재료에 따라 원하는 레시피를 얻을 수 있고, 디저트용 달콤한 샌드위치까지 입안 가득 행복하고 짜릿한 샌드위치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샌드위치 레시피뿐만 아니라 샌드위치와 곁들이거나 또는 어느 요리에도 어울릴 만한 사이드 메뉴, 소스, 피클의 레시피도 꼼꼼하게 담아냈으니 어떤 식사 자리를 준비하더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가지고 있는 식재료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게끔 재료별 찾아보기를 활용해도 좋다.
푸스틱 게임
포레스트북스 / 제임스 리드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 2023.02.08
16,800원 ⟶ 15,120원(10% off)

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제임스 리드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2023년 1월 현재 《포브스》가 뽑은 세계 부자 순위 50을 살펴보면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약 385조 원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다음으로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닷컴 이사회 의장, 구글 공동창업주인 래리 페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주인 빌 게이츠 등이 뒤를 잇는다. 우리는 세계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린 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산업에서 자신만의 깃발을 꽂은 자들이라는 점이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비즈니스맨들은 자신이 속한 자리에서 무조건 열심히만 일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바로 세상의 변화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추어 자신의 자리를 바꾸는 ‘커리어 환승의 대가’들이었다. 유럽 최대 채용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가 주목한 점도 바로 이것이었다. 아무리 노력을 쏟아붓더라도 자신이 속해 있는 분야가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다면 모든 수고는 물거품이 되고 만다. 저자는 폭발적인 수요를 발판 삼아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산업에 종사하며 압도적 성과를 내는 방법을 도전, 습관, 목표 설정, 노동관, 멘토 등 12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이제 적당히 일하고 버티는 시대는 끝났다. 성공으로 향하는 물살에 올라타지 못한다면 큰 바위나 통나무에 걸려 영영 성장의 기회를 놓쳐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어떤 일을 맡게 될 때,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이 질문을 항상 기억하자. 나의 나뭇가지(커리어)는 빠른 물살에 놓여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예스”일 때만이 우리는 비로소 정상으로 향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며 새로운 나를 만드는 12가지 방법 1장 | 거울을 보라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거울을 매일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 2장 | 파티에 가라 당신에게 맞는 파티를 발견하는 방법 한 번의 힘 파티에서 무슨 얘기를 할까 3장 | 푸스틱 게임을 기억하라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느리지만 의미 있는 일 급류를 발견하는 법 변함없이 강세인 분야들 4장 | 나를 최우선에 두어라 이기심이 필요한 순간 좋은 직업의 요건 지속가능한 이기심을 발휘하는 방법 5장 | 습관을 재정비하라 갖고 싶은 습관들 좋은 습관이 나쁜 습관으로 전락하는 순간 피해야 하는 습관들 당신의 친구는 어떤 모습인가 성장 지향적 마음가짐 당신의 습관을 알아내고 고치는 방법 변화 만들기 6장 | 야망을 품어라 당신의 야망은 얼마나 큰가? 10억을 벌 것인가 10명을 도울 것인가 목표를 정했다면 7장 | 오늘과 10년 후를 동시에 상상하라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1단계 : 18~30세 2단계 : 30~50세 3단계 : 50~70세 이 순간의 가치 8장 | 30분 전에 약속 장소에 도착하라 준비 천재가 되는 법 면접을 성공으로 이끄는 운명의 15제 프레젠테이션 준비 전략 사소한 기억력의 승리 성공은 우연을 타고 온다 9장 | 자신만의 노동 원칙을 세워라 긍정적 노동관이란? 지나치게 오래 일하지 마라 일을 즐기면 모든 게 쉽다 성과 알리기 문제가 발생했을 때 10장 | 도움을 청하라 내미는 손의 아름다움 서로의 어깨가 되어주기 도움을 청하는 가장 좋은 방법 혼자는 여럿을 이길 수 없다 11장 | 직장상사를 첫 번째 멘토로 삼아라 나는 어떻게 그 일을 배웠나 더바디샵에서 얻은 교훈 학교에서 결코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훌륭한 롤모델 찾기 12장 | 뒷정리를 말끔히 하라 지키거나 박차고 나오거나 퇴사의 기술 고용의 고정관념을 깨면 우선 일, 다음엔 더 나은 일, 마지막으로 커리어 부록 빠른 물살에 올라타 성공적인 커리어를 완성하는 60가지 황금 조언 감사의 말 “빨리 달리지 마라 빠른 길로 달려라!” 세계 최대 채용회사 CEO가 밝혀낸 탁월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비밀 우리가 어린 시절에 써냈던 장래희망을 떠올려보자. 대부분이 판사, 의사, 변호사, 과학자, 교사, 대통령 등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초등학생들이 이루고 싶은 장래희망 1순위는 단연 유튜버, 아이돌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상상할 수 없었던 결과다. 이처럼 일의 가치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한다. 세계 최대 채용회사를 이끌고 있는 이 책의 저자 제임스 리드는 지난 30년 동안 수천만 명의 커리어를 분석한 결과 한 가지 명쾌한 결론에 다다르게 된다. 바로 우리를 성공에 다다르게 하는 것은 개인이 노력이 아니라 우리가 어느 분야에 몸담았는가라는 사실이다. 그는 동화 『푸야, 그래도 나는 네가 좋아』에 등장하는 ‘푸스틱 게임’을 예로 들어 설명하는데 동화 속에서 푸는 어느 날 나뭇가지가 강물에 떠내려가는 모습을 바라보다 다리 밑에 먼저 도착하는 나뭇가지가 이기는 게임을 생각해낸다. 이것이 바로 푸스틱 게임이다. 논리는 단순하다. 강에서 가장 빠른 물살을 타고 오는 나뭇가지는 이기고, 이보다 약한 물살에서 느릿느릿 오는 나뭇가지는 진다. 이때 유의할 건 가장 매끈하고 날렵하게 생긴 나뭇가지라고 해서 항상 이기는 건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작 승리하는 건 물살의 에너지를 이용해 가장 멀리까지 제일 먼저 가는 나뭇가지다. 저자는 우리가 아무리 노력한다 하더라도 하향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면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하며 어떤 일을 시작하고자 할 때 그 분야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물살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제 ‘열심히’는 통하지 않는 시대다. 빨리 달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빠른 길을 찾아내는 일이다. 평생 나뭇가지를 다듬는 데만 몰두할 것인가, 아니면 우리를 빠르게 성공의 문턱에 데려다줄 수 있는 물살을 찾아낼 것인가. 선택은 우리 몫이다. “성공은 얼마나 노력했느냐가 아니라 어떤 일을 선택했느냐에 달려 있다” 쉽고 빠르게 압도적인 성공에 이르는 12가지 방법 전 세계적으로 2,6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열 살 꼬마 유튜버 라이언이 1년에 벌어들이는 수익은 무려 300억 원에 달한다. 불과 20년 전만 하더라도 유튜버라는 직업이 이토록 각광 받을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뿐만 아니다. 클라우딩 컴퓨터, 인공지능, 그린에너지, 5G 역시 낯설고 생소한 분야였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가? 이들은 매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전 세계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 되었다. 당연히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역시 많은 기회와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제 성공이란 얼마나 노력했느냐가 아니라, 어떤 일을 선택했느냐에 달려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의 저자 제임스 리드는 30년 동안 유럽 최대 채용 사이트 reed.co.uk를 운영하며 수백만 명의 구직자, 고용인, 노동자 및 비즈니스 리더들과 만나 소통했다. 그리고 시대의 변화에 뒤처지지 않고 압도적인 성과를 내는 이른바 ‘성장형 인재’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일과 직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재정립함으로써 삶을 개선하고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찾아 나아갈 수 있는 열두 가지 방법을 정리해 이 책 『푸스틱 게임』에 담아냈다. 일과 삶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면서 사느냐가 우리의 삶을 이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재능, 흥미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에 적용시킬 수 있다면 남들보다 한 발 앞선 성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을 펼쳐라. 그리고 세계 최고의 인사 전문가가 전해주는 조언에 따라 지금껏 당신이 몸담고 있는 곳이 빠른 물살인지, 아니면 정체되어 더 이상 흐르지 않는 물살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자.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게 보이는 순간,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반짝이는 기회의 조각들이 비로소 당신의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 “평생 열심히만 하다 끝낼 것인가?” 치열한 노력을 뒤집는 기회의 힘 2023년 1월 현재 《포브스》가 뽑은 세계 부자 순위 50을 살펴보면 테슬라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가 약 385조 원으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다음으로는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닷컴 이사회 의장, 구글 공동창업주인 래리 페이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주인 빌 게이츠 등이 뒤를 잇는다. 우리는 세계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린 이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과거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산업에서 자신만의 깃발을 꽂은 자들이라는 점이다. 오늘날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비즈니스맨들은 자신이 속한 자리에서 무조건 열심히만 일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바로 세상의 변화를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추어 자신의 자리를 바꾸는 ‘커리어 환승의 대가’들이었다. 유럽 최대 채용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가 주목한 점도 바로 이것이었다. 아무리 노력을 쏟아붓더라도 자신이 속해 있는 분야가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한다면 모든 수고는 물거품이 되고 만다. 저자는 폭발적인 수요를 발판 삼아 미래 성장 가치가 높은 산업에 종사하며 압도적 성과를 내는 방법을 도전, 습관, 목표 설정, 노동관, 멘토 등 12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아냈다. 이제 적당히 일하고 버티는 시대는 끝났다. 성공으로 향하는 물살에 올라타지 못한다면 큰 바위나 통나무에 걸려 영영 성장의 기회를 놓쳐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어떤 일을 맡게 될 때, 새로운 일에 도전할 때 이 질문을 항상 기억하자. 나의 나뭇가지(커리어)는 빠른 물살에 놓여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예스”일 때만이 우리는 비로소 정상으로 향할 수 있을 것이다. 거울을 하나 찾아서 10분간 자신을 들여다보자. 이게 당신의 모습이다. 갈수록 주의 집중 시간이 짧아지고 있는 이 시대에 다소 어려운 일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더 오래 들여다볼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일 것이다. 거울 앞에 서면 자신의 코 높이가 적당한지, 눈 모양이 어떠한지, 남들이 보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얼굴인지 따위를 자꾸 판단하게 될 테지만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다. 겉모습을 넘어 당신의 영혼을 들여다보고 진짜 당신이 누구인지 깨달아야 한다. 이 절차를 마치고 나면 당신의 마음속에 떠올랐던 것들을 적어두도록 하라. 사람들을 사귀는 데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가 있다. 어디서든 처음에는 겉도는 듯 느끼다 한 사람을 알게 되면 다른 사람을 알게 되고, 이어서 또 다른 사람을 알게 되고, 이런 식으로 몇 주나 몇 달이 지나면 어느새 새로운 멤버에게 자기소개를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이내 붙박이 중 한 명 즉, 고정 멤버가 된다. 그러니 파티에 가는 것에 대해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라. 스스로에게,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뭔가 선물한다는 생각으로 시도하자. 만약 별 재미를 느끼지 못한 채 집에 돌아오더라도 괜찮다. 그렇다고 해서 오늘 잃은 것도 없을뿐더러 다음번에는 오늘보다 나을 테니 말이다.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명심보감
탐나는책 / 범립본 (지은이), 박훈 (옮긴이) / 2018.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탐나는책소설,일반범립본 (지은이), 박훈 (옮긴이)
우리 삶을 반추하게 하는 거울은 비단 형상적인 거울로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때로 그것은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촌철처럼 가슴에 박힌다. 글자 그대로 『명심보감』이란 사람의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가르침을 이야기한다. 곧 우리 삶을 되돌아보고, 돌이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히며, 그 길로 이끈다. 인생의 절반쯤에서 우리가 책임져야 할 것은 얼굴로 대변되는 우리의 삶, 그 자체임을 전하는 것이다.머리말 _ 04 제1편 계선 繼善 _ 09 제2편 천명 天命 _ 19 제3편 순명 順命 _ 25 제4편 효행 孝行 _ 31 제5편 정기 正己 _ 37 제6편 안분 安分 _ 59 제7편 존심 存心 _ 65 제8편 계성 戒性 _ 81 제9편 근학 勤學 _ 93 제10편 훈자 訓子 _ 101 제11편 성심 省心 상上 _ 109 제12편 성심 省心 하下 _ 143 제13편 입교 立敎 _ 167 제14편 치정 治政 _ 187 제15편 치가 治家 _ 195 제16편 안의 安義 _ 201 제17편 준례 遵禮 _ 207 제18편 언어 言語 _ 213 제19편 교우 交友 _ 219 제20편 부행 婦行 _ 227 제21편 증보 增補 _ 235 제22편 팔반가팔수 八反歌八首 _ 239 제23편 효행 孝行 속續 _ 249 제24편 염의 廉義 _ 257 제25편 권학 勸學 _ 267『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히는 보물과 같은 거울’이란 뜻으로 중국의 경전과 사서, 제자백가의 문집 등에서 가려 뽑은 주옥같은 경구의 모음집이다. 세상만사가 인과응보로 귀결됨과, 진정한 효孝의 마음가짐 및 효자들의 실례實例, 자기 성찰을 매사 어떻게 이루어나갈 것인지, 분수를 지키며 살아가는 삶 속에서 찾게 되는 진정한 행복, 끊임없는 배움과 자식 교육의 필요성,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우리의 인생을 두고 가져야 할 마음가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의 예의, 언어생활의 중요성 등 우리가 삶에서 부딪히고 고민하는 문제들에 대한 가르침을 제시하며, 인생의 어느 고개에서 생각하게 되는 삶의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들을 돌아보는 데 가장 가깝게 다가서서 해답을 찾게 한다.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마음을 밝히는 거울을 들여다보다!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다. 마흔 살 정도가 되면 삶의 태도와 살아온 인생이 오롯이 얼굴에 묻어나기 때문이리라. 인생의 절반을 지나온 당신, 거울 속의 얼굴은 당신에게 어떤 인생길을 걸어왔음을 말하는가? 우리 삶을 반추하게 하는 거울은 비단 형상적인 거울로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때로 그것은 한 줄의 짧은 문장으로 촌철寸鐵처럼 가슴에 박힌다. 글자 그대로 『명심보감明心寶鑑』이란 사람의 마음을 밝혀주는, 보물과 같은 거울로서의 가르침을 이야기한다. 곧 우리 삶을 되돌아보고, 돌이켜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밝히며, 그 길로 이끈다. 인생의 절반쯤에서 우리가 책임져야 할 것은 얼굴로 대변되는 우리의 삶, 그 자체임을 전하는 것이다. 반추할 인생이 있을 때 『명심보감』이 들린다 우리는 흔히 『명심보감』을 아이들 교육을 위한, 인성 교육의 보고寶庫로 생각해왔다. 맞다. 『명심보감』을 읽은 사람이라면 왜 이 책이 그 오랜 세월 아이들의 학습과 교육을 위한 지침서이자 필독서로 읽혀왔는지 알 것이다. 아니다, 어쩌면 그 말은 틀렸다. 『명심보감』은 단순히 아이들 교육을 위한 필독서가 아니다. 그것은 나이가 들수록 필요한 자기 성찰의 기준과 토대를 지니고 있다. 어쩌면 『명심보감』을 이해하고 따르는 데는 반추할 만한 인생이 있을 당신의 나이가 더 어울리는지도 모른다. 삶이 유한한 것임을 깨닫는 나이, 가끔은 그 끝을 생각해보는 나이, 세상의 어떤 일은 사람의 의지와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나이, 내 자식 커가는 즐거움 속에 내 부모 늙어가는 모습을 뒤늦게 깨달은 나이… 당신의 나이에서 돌아본 사람들이, 세상이, 인생사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어렴풋이 알게 된 그 깨달음을 오래전 성인들은 기록했고, 남겼고, 전수했다. 한 권의 책 안에 오롯이 새겨진 삶의 이치, 그것이 『명심보감』인 것이다.
사교육의 함정
마음상자 / 이현택 글 / 2013.01.10
12,800원 ⟶ 11,520원(10% off)

마음상자학습법일반이현택 글
전직 목동학원전문가가 말하는 사교육비 절감을 위한 사교육 재테크 바이블! 사교육 안할 수 없다! 같은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노하우를 가르쳐준다. 사교육을 없애려는 정부의 노력은 오히려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들의 가격을 올리게 되어 오늘날의 학원비는 뉴욕의 물가를 뛰어넘는 수준으로 올랐다. 대치동에서는 국어 강좌가 한달에 30만원이고 목동에서는 법과사회 첨삭 지도가 80만원에 육박하고 있다. 사교육비 총액이 10조를 훌쩍 넘었다. ‘강남 정권’ ‘부자 정부’ 등의 비난을 의식한 교육 정책이 역설적으로 비강남지역 학부형들에게 폭탄으로 되돌아 온 것이다. 학부형들은 “그렇다고 학원을 안 보낼 수도 없다”고들 한다.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다. 한정된 재원에서 학원을 가장 싸고, 효율적으로 보내는 것이다. 보통 아이를 대학까지 키우는데 2억 5,000만원 정도의 교육비가 든다는 이야기를 한다. 최근 10년 사이에 2배 이상으로 오른 것이다. 이 비용을 1억원 이하로 만들기 위한 내용을 집약해 만든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서민 가정에서 약간 무리를 하더라도, 현실에 맞는 교육비를 투자하여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사교육의 왕도(王道)가 이 책의 주제다. 이 책에서는 학원에서 사용하는 상담기법, 마케팅 기법은 물론 학원비가 어떻게 책정되는지, 방학 때 돈을 더 걷어내기 위해 어떤 꼼수를 쓰는지 등을 분석해서 사교육비를 줄이는 방안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대치동에 살며 돈이 많다면 이 책을 안보는 것이 좋다. 돈이 많으면 초특급 강사를 써서 사교육을 시키면 된다. 또 애가 천재라면 사교육이 필요없다. 소위 EBS만 보고 대학갔다는 학생들이 있는데, 그런 학생들은 그냥 놔둬도 대학 잘 간다. 적은 비용으로 내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사교육을 시키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1장. 학원만 알고 당신은 모르는 모든 것 01. 학원 상담의 기술 학원 상담은 왜 생겨났나 ‘상담’, 한 과목 추가로 엮기 위한 도구 학원 상담의 플로 차트 학원장이 ‘과외’를 권하는 까닭은 02. 어떤 학원을 골라야 하는가? ‘영수국과’ 4명의 강사가 학원의 퀄리티를 결정한다 강사 이름값 보다 ‘밀착지도’를 선택한다 중학교 대상 학원에서는 중학교 공부만 가르쳐라 과목별 학원 선택 비법 등록 전 원장 면담을 해야 낭패 없어 03. 학원은 얼마나 자주 옮겨야 하나 연 2회 이상 옮기는 것은 ‘금물’…강사 한 사람 맹신해도 ‘낭패’ 학원을 옮기기 전! 속지 말아야 할 것들 04. 명문대 강사 VS 비명문대 강사 명문대 강사의 함정 “선생님, 무슨 전공 하셨어요?” 학원 강사 경력에 관한 모든 것 05. 무조건 합격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드립니다? 스펙 강사들에게 속는 이유 엄마표 스펙 비법! 06. 강북 엄마에게 대치동 셔틀을 권하는 사회 차라리 셔틀할 시간을 아껴라 ‘대치동 명강사’가 우리 동네에 출강을 온다고? 07. 초등학교 때 조심해야 할 레벨의 함정 ‘레베루의 함정’에 부모 등골만 휜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독서ㆍ예체능ㆍ글쓰기 08. 초등학생 논술 왜 하는거야? ‘속 빈 강정’ 초ㆍ중생 논술교육 초ㆍ중생 글쓰기 교육의 목표는 읽기 습관 09. 사교육비, 집중의 시기가 필요하다! 1년 정도 앞서는 ‘중학교 때 투자’가 무난 아이 실력과 형편에 맞는 사교육 전략 필요 10. 학원이 권하는 선행학습의 득과 실 영어ㆍ수학ㆍ과학은 선행학습 전 목표를 세워라 국어ㆍ사회ㆍ제2외국어는 기본에 충실하자 11. 우리 아이가 특목중ㆍ고반을 들어요! 특목고 애들을 따라갈 필요가 없는 까닭 특목고에 가더라도 ‘특목고반’은 필수 아냐 12. 과목별 전문학원, 꼭 다녀야 하나? 누구에게나 도움되는 건 수학전문학원 뿐 갈팡질팡 영어ㆍ국어전문학원 과학학원, 필요성 따라 제대로 활용해야 사회학원 가느니 부모가 가르치자 13. 단과보다 그룹, 그룹보다 과외? 학원보다는 아이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중고생, 그룹ㆍ단과 잘 나눠야 ‘절약’ 고등학생은 ‘메이트를 잘 만나야’ 개인지도가 싸게 먹히는 경우는? 14. 인강만 듣고 우리 딸 SKY대 갈 수 있을까? 인강에 집중할 수 없는 까닭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강을 듣는 이유 인강으로 될 아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15. 어학연수, 수능 영어 만점과 비례하지 않는다 모국어 아닌 영어, 대안은 ‘무조건 외워라’ 16. 예체능은 어떻게 시켜야 하나 예체능은 예체능답게…‘내신대비’ 기대는 하지 마라 수재들이 말하는 예체능 -> ‘입시 애정남’이 풀어주는 수험생활 8대 궁금증 2장 학년ㆍ과목별 학원 선택 가이드 01. 학년별 국어ㆍ논술 사교육 재테크 계륵 같은 국어, 하지만 정직하다! (1) 계륵같은 초등 국어ㆍ논술, 어떻게 대비할까? 초등 국어는 ‘생각하는 힘’…입시 대비 소용 없어 초등 국어의 포인트는 독서ㆍ글쓰기 습관ㆍ대화 (2)‘징검다리’ 중학 국어, 어떻게 준비할까 중학교 국어가 중요한 까닭 중학교 국어는 교과서 암기에서 시작된다 학원은 어떻게 보낼까 (3)오직 수능만 바라보는 고교 국어 다른 건 다 잘하는데... 국어만 안 오르는 꾀돌이 저는 해도 안 됩니다. 어쩌죠? 국어도, 영어도, 수학도 중간이라면? 02. 실력별ㆍ학년별 영어 학원 사교육 재테크법 영어 학원 사교육 어디에 포커스를 맞출 것인가? (1) 초등 영어, 회화와 기본기만 잡아라! 딱 한 가지만 가르치라면 ‘회화’ 해외에서 3년 이상 살다 왔다면 (2) 목적에 맞는 중학 영어 공부 영어 영재 아니라면 목표는 ‘수능’ 수준 달라도 공부법은 같아 끝낼 수 있으면 끝내라 (3) 절망하면 지는 것! 고교 영어 일단 학원에 가라 영어를 꽤 하는 학생의 경우 -> 부모님표 3회독 기법으로 사교육비를 10% 더 아끼자! 03. 사교육비 주범 ‘수학’, 어떻게 대처할까 사교육의 질을 좌우하는 수학 사교육 (1) 지식보다는 흥미 유발이 중요한 초등 수학 ‘경시대회’에 울고 가는 초등수학 시장 초등학교 수학은 9개월이면 돼 선행학습, 언제 시작할까 (2) 대입 전체를 좌우하는 중학 수학 적절한 선행학습을 시켜라 중학 과정에 대한 ‘깊이’도 필요하다 기초가 부족하면 처음부터 가르쳐라 (3) 고교 수학, 포기하지 말고 정공법으로 독학ㆍ인강ㆍEBS 맹신하지 마라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 잘한다고 자만하다 몰락한다! 04. 그 외 사교육 재테크에 대한 모든 궁금증 Q1. 사회ㆍ과학학원 다녀야 하나요? 종합반은요? Q2. 제2외국어는 어떻게 시켜야 하나요 Q3. 피아노학원에서 내신대비 강의를 해 준다는데요 Q4. 명문대생 과외가 도움이 되나요 Q5. 속독법, 공부법 컨설팅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 조기 유학은 글로벌 명품 인재의 길? 3장 사교육비를 줄여 주는 부모님표 관리법 01. 왜 관리가 필요한가? 효과적 관리가 대학을 바꾼다 우등생은 ‘취약 과목’ 전담일지를 아버지표 공부진도표를 만들어 보자 02. 관리하는 부모의 마음가짐 우선 자녀에게 관심을 가져라 소싯적 생각하지 말고 이야기를 들어라 매일 확인하라 -> 재수, 삼수에도 고3때 합격했던 학교에 가는 이유 03. 국어ㆍ논술 공부에서의 관리 국어에서 무엇을 관리할 수 있나 논술에서 부모의 역할 -> 야자 잘하는 법! 04. 영어 공부에서의 관리 독해 후 단어 체크는 꼭! 3단계 크로스 단어 체크 듣기는 부모와 함께 외워라 문법에는 부모의 개입 신중해야 05. 사회탐구 관리는 어떻게 국사는 그림ㆍ도표ㆍ제목 위주로 외워라 근현대사는 인물 위주로 모두가 기피하는 윤리, 그 공부법은 법과사회ㆍ사회문화는 개념 위주로 어려운 과목은 과감히 버려라 06. 부모님이 챙겨주는 암기과목 관리법 그림카드를 만들자 블랭크(blank) 치기 시간 없으면 구술로, 한자ㆍ제2외국어는 ‘써보기’ -> 부모의 관리에 있어서 주의할 점 -> 자녀의 스펙 관리, 뭘 어떻게 해야 하나
하마터면 평생 뚱뚱하게 살 뻔했네!
좋은땅 / 김성훈 (지은이) / 2021.06.21
13,000원 ⟶ 11,7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김성훈 (지은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비밀… 비만! “평생 뚱뚱하게 사는 게 내 운명이구나!” 지금처럼 보이는 것만 보고, 열려 있는 길만 따라가면 비만은 운명이다. 피할 수 없다. 비만의 비밀이 풀리면 비만이 저절로 사라진다. 자연적으로 날씬해진다.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볼 수도 들을 수도 말할 수도 없었던 비만의 비밀을 푼 책이다.제1편 프롤로그 제2편 아무나 제발 저 좀… 살려 주세요 제1부 너는 지금 꿈을 꾸고 있구나! 제2부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제3편 Temet Nosce(너 자신을 알라!) 제1부 왜 이름을 나상실이라고 지었어? 제2부 진짜 식욕 vs. 가짜 식욕 진짜 먹기 vs. 가짜 먹기 진짜 음식 vs. 가짜 음식 제3부 날씬한 몸매의 사슬 제4부 뚱뚱한 몸매의 사슬 제5부 벽 안의 문 제4편 난 이제 괴물이 돼 버렸다 제1부 매력이 만드는 행동방식 제2부 비만과 다이어트에 관한 오해 제5편 나 돌아갈래! 제1부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제2부 아래로 가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다 제3부 싸움에 반칙이 어딨어? 싸움엔 룰이 없는 거야 제6편 대체… 어디서, 어떤 방법을 구사할 요량이시오? 제7편 에필로그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비만을 벗어날 수 있다! 이것은 먹방인가, 다이어트인가?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비만의 원인과 다이어트 방법을 알기 쉽고 흥미롭게 여러 영화와 드라마와 관련 지어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비만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쉽게 살을 뺄 수 있다. 요요현상 없이 안정적으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은 비만구조를 이해하게 되고, 현대의 비만현상에 맞는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을 시도함으로써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될 것이다.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
책읽는고양이 / 황윤 (지은이) / 2020.08.15
15,900원 ⟶ 14,310원(10% off)

책읽는고양이소설,일반황윤 (지은이)
소장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의 백제 역사 여행기. 역사 여행도 동네 산책처럼 친숙하고, 영화관 가듯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역사 여행의 새로운 제안이자 참신한 접근의 입문서다. 저자의 백제 여행은 우연히 시작된다. 아점을 먹은 후 머리나 식힐 겸 집을 나와 정처 없이 버스를 기다린다. 사당으로 가는 버스가 먼저 오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고, 잠실행이 먼저 오면 한성백제박물관으로 가는 거다. 운명적으로 잠실 버스가 먼저 도착하면서 백제 역사 여행은 시작된다. 일상적으로 늘 해왔던 산책 같은 여행은 마음 끌리는 대로 움직이지만 내용은 진지하고 사뭇 깊다. 그동안 빈약한 배경 지식 탓에 깊이 음미할 수 없었던 백제 유물 유적의 가치에 눈을 트이게 해주고, 왜 백제의 유물이 뛰어나게 예술적이고 아름다운지 그 수수께끼를 발품으로 이룬 마니아 특유의 통찰력으로 풀어준다. 저자 황윤은 의 저자로 특히 삼국시대를 좋아해 유적지는 물론 박물관을 수없이 다니고, 탐구하고, 상상해온 국내 최초 덕후 출신 박물관 전문가이자 소장 역사학자다.프롤로그 1. 한성백제를 찾아서 풍납토성 / 경당역사문화공원 /풍납백제문화공원 빌라 아래 백제 왕국이 있다 백제 초기의 성과 건물은 어떻게 생겼나 삼국사기보다 일본서기에 더 잘 묘사된 근초고왕 고급 문화를 이룬 백제의 비하인드 스토리 2. 한성백제박물관 몽촌역사관 / 한성백제박물관 몽촌역사관에서 백제의 민가를 확인한다 성을 쌓아올린 기술 백제가 이웃 나라에 하사한 물건들 한성백제 최고의 아이템, 금동관과 금동신발 3. 서울에도 고분이 있네 방이동 고분 / 석촌동 고분 불구대천의 원수가 된 백제와 고구려 방이동 고분은 백제, 신라 누구의 것인가 83세 장수왕이 백제와의 전쟁을 직접 지휘한 까닭 290기 중 8기만 남기고 사라져버린 석촌동 고분 4. 무령왕릉 수촌리 고분 / 송산리 고분 / 국립공주박물관 수촌리 고분에서 발굴된 유물의 의미 무령왕 내외가 사후 27개월 뒤에 합장한 까닭 무령왕 이전 무려 세 명의 왕이 암살되었다 유일하게 임무를 다한 무령왕릉의 진묘수 무령왕은 천수를 다했을까 5. 부여로 가자 대통사 / 관북리 유적 / 국립부여박물관 대통사는 실존하는 최초의 사찰이다 왜 이곳에 사찰이 지어진 것일까 공주에서 부여로 천도한 까닭은 주춧돌 등장! 기와로 수를 놓은 관북리 유적 한강 수복했다가 다시 빼앗기는 성왕 인생에 한 번은 꼭 만나야 하는 백제금동대향로 6. 정림사지 정림사지 5층 석탑 부여에서 1박 여전히 비밀이 많은 국보, 정림사지 5층 석탑 정림사지 가는 길에 있는 백제 가마터 석탑, 혁명적인 디자인 7. 익산의 백제 미륵사 / 왕궁리 5층 석탑 유네스코 백제역사유적지구 서동요의 주인공, 무왕과 익산 미륵사 미륵사지 석탑의 위용 왕궁리 유적의 신묘한 이야기 백제 탑 안에 통일신라 불상이 어떻게 들어 있나 에필로그 백제는 우리에게 어떤 나라였을까 참고문헌 찾아보기역사 여행, 일상이 되다 소장 역사학자이자 박물관 마니아의 백제 역사 여행기.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은 역사 여행도 동네 산책처럼 친숙하고, 영화관 가듯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역사 여행의 새로운 제안이자 참신한 접근의 입문서다. 저자의 백제 여행은 우연히 시작된다. 아점을 먹은 후 머리나 식힐 겸 집을 나와 정처 없이 버스를 기다린다. 사당으로 가는 버스가 먼저 오면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고, 잠실행이 먼저 오면 한성백제박물관으로 가는 거다. 운명적으로 잠실 버스가 먼저 도착하면서 백제 역사 여행은 시작된다. 일상적으로 늘 해왔던 산책 같은 여행은 마음 끌리는 대로 움직이지만 내용은 진지하고 사뭇 깊다. 그동안 빈약한 배경 지식 탓에 깊이 음미할 수 없었던 백제 유물 유적의 가치에 눈을 트이게 해주고, 왜 백제의 유물이 뛰어나게 예술적이고 아름다운지 그 수수께끼를 발품으로 이룬 마니아 특유의 통찰력으로 풀어준다. 저자 황윤은 《박물관 보는 법》 《김유신 말의 목을 베다》의 저자로 특히 삼국시대를 좋아해 유적지는 물론 박물관을 수없이 다니고, 탐구하고, 상상해온 국내 최초 덕후 출신 박물관 전문가이자 소장 역사학자다. 전문가의 전유물이었던 백제를 친근하고 쉽게 풀어내다 비교적 최근인 1993년 부여에서 국보 287호인 금동대향로가 발견되면서 백제 문화의 놀라운 수준은 큰 관심과 희열 속에 공개된 바 있다. 이어 2015년 공주 부여 익산의 백제 유적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면서 백제 문화에 대한 우수성은 입증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인의 백제에 대한 인식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을 뿐더러 관심조차 얻지를 못하고 있다. 백제를 모르는 이는 없으나, 정작 남아 있는 이미지는 의자왕과 삼천 궁녀, 패배국 등의 부정적인 측면에 치우쳐 있고, 높은 수준의 화려했던 문화, 일본에 문화 전파, 근초고왕의 업적 등 비교적 긍정적 평가는 단편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소수의 역사 덕후 들에게만 관심의 대상이랄까. 그도 그럴 것이 워낙 오래 전 유물인지라 이미 묻히고 사라져 상상력을 더하지 않으면 알아볼 수 없는 것들이 대부분인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원인이다. 또한 역사의 패배자로서 남아 있는 기록이 변변치 않고, 패배자라는 인식의 굴레가 이면을 가린 탓도 크다. 예술을 넘어 혁명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백제의 탑 중국의 역사서인 주서(周書)에 따르면 “백제에는 승려와 탑이 매우 많다.”라는 기록이 있다. 백제의 탑은 목탑에서 시작하여 석탑으로 변화되었으며, 일본은 물론 이후 통일신라로 이어지는 데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일본의 기록에 백제의 문화와 영향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 있다. 일본 스이코 여왕 원년(593년) “아스카테라에 찰주를 세우고 법요식이 있었는데 만조백관이 백제 옷을 입고 구경하던 사람들이 기뻐했다.”고 한다. 즉 일본 고위층들이 백제 옷을 입고 사찰의 사리함 위 목탑을 올리는 의식에 모인 것이다. 일본 최초의 사찰인 아스카테라는 583년 시작으로 596년에 완공되었는데, 발굴 조사 결과 절의 가람 배치는 고구려식이나 탑 아래 사리를 보관하는 사리함은 백제식, 기와도 백제식, 초빙되어 일본 내 장인을 지도한 이도 백제인, 절에 모신 부처를 주조한 이도 백제인, 절을 만드는 데 후원한 이도 친 백제계 일본 귀족이었다. 그리고 절의 주지는 백제의 승려 혜총과 고구려의 승려 혜자, 이렇게 2명이 맡는다.(165쪽) 일본 나라에 가면 호류지(法隆寺)라는 절이 있다. 백제식 1탑 1가람을 일본 형태로 받아들인 모습으로 특히 5층 목탑은 “백제가 만든 탑이 이런 모습이겠지” 짐작케 한다. 백제의 목탑은 남은 것 없이 몽땅 사라졌지만,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은 미륵사지 석탑과 정림사지 5층 석탑 이전에 존재했던 목탑이 어마어마한 크기와 규모로 존재했는지를 보여준다. 나아가 그것이 화재 등으로 소멸되지 않으면서도 사찰의 면적 또한 효율적으로 축소시킴으로써 탑의 혁명적인 디자인이라 할 수 있는 석탑을 탄생시켰고, 나중에 통일신라가 탑과 사찰의 숫자를 비약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도록 어떤 기틀을 제공했는지 그 과정을 고스란히 체험시켜준다. ‘새 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 국보 327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 감상하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는 기획전 ‘새보물 납시었네’ 신국보보물전에 유일한 백제의 보물이 있으니, 국보 327호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이다. 이 사리기는 577년 백제의 위덕왕(554-598재위)이 죽은 아들을 위해 왕흥사를 세우고 봉안한 사리기로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 된 사리기로 알려져 있으며, 수준 높은 백제 예술을 보여주는 보물이다. 본디 사리란 부처나 고승이 열반에 든 후 화장을 하면 나오는 것으로 부처의 사리는 진신사리(眞身舍利)라 하여 고승의 사리에 비해 더 큰 대접을 받는다. 사리함은 반드시 사찰의 탑 아래에 보관되는데. 저자는 그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한다. 사리를 두고 그 위에 탑을 올려야 당시 기준으로는 완벽한 탑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즉 탑이라는 형체와 사리라는 영혼이 함께해야 완벽한 사람이 되듯이 탑도 마찬가지라 생각했던 것이다.(159쪽) 그 사리함에 다음과 같은 글귀가 씌어져 있었다. 즉 2개의 사리가 3개가 되었다는 신묘한 일을 쓴 것이다. 그러나 출토된 기물 안에는 웬걸 사리가 없었다는 사실. 2개의 사리가 3개가 되어 탑 안에 보관하였는데 그 뒤 탑 안에서 어느 시점에 사라져버리는 기적이 생긴 것일까? (159쪽) 백제 시대의 유물인 사리기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지만, 그것이 지닌 이야기를 알고 본다면 그 의미는 차원이 다른 것이 된다. 위덕왕의 아버지 성왕은 왕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교를 수호하는 전륜성왕에서 따왔다. 전륜성왕은 인도를 통일하고 전국에 탑을 만들어 부처의 가르침을 알린 아소카왕이 모델인 신으로 성왕 역시 그런 왕이 되고자 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국보 287호 금동대향로 또한 아버지 성왕을 위한 사찰을 건립하면서 아버지의 영혼을 위해 향을 피울 때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은 우리를 백제 유물 유적 앞에 세워 순수한 대면의 기회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눈앞에 보이는 유물 유적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백제의 역사를 통찰하여 적재적소에 풀어내줌으로써 백제와 백제 문화를 주변 국제관계사 속에서 또 백제의 통역사 속에서 그 가치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백제 역사 여행의 구성 《일상이 고고학, 나 혼자 백제 여행》은 크게 반나절에 둘러보는 한성백제 여행과 1박 2일로 떠나는 공주, 부여, 익산 백제 여행으로 나뉜다. 한성백제 일정에서는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방이동 고분과 석촌동 고분 일대를 걸으며 백제 시대 당시의 건축물과 고분의 특징, 토성의 규모와 용도는 물론, 중국 청자로 외교적 권위를 유지하는 한편 검은간토기, 특히 금동관과 금동신발을 지방에 하사하는 등 고급 문화를 통한 통치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고구려와 어떻게 불구대천의 원수 사이가 되었는지 등을 전한다. 1박 2일 공주, 부여, 익산 일정 첫째 날에는 무령왕릉부터 시작하여 국립공주박물관, 그리고 부여 대통사, 관북리 유적, 그리고 백제 유물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백제금동대향로를 만나는 국립부여박물관으로 끝을 맺는다. 다음날 부여에서 1박 후 정림사지 5층 석탑을 들러 익산으로 넘어가 익산의 미륵사와 왕궁리 5층 석탑으로 이어진다. 고구려의 압박으로 퇴진하면서도 계속 힘을 길러 다시 한강을 수복하려는 백제의 안간힘과 외교적 노력 및 화려하고 세련되게 꽃 피운 불교 예술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서울 시내를 한나절 발걸음으로 돌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며 저녁이다.
무엇이 옳은가
세계사 / 후안 엔리케스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 2022.04.19
19,800원 ⟶ 17,820원(10% off)

세계사소설,일반후안 엔리케스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는 ‘옳고 그름’의 싸움으로 귀결된다. 서로 다른 이념과 가치, 믿음으로 갈등의 양상이 점점 다양해지고 첨예해지면서 기존의 납작한 사고로는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조차 쉽지 않다. 그렇다면 정치적 올바름과 그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이 이제 한 개인의 경쟁력인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까? 당신에게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당신만의 지적 근거가 있는가? ‘TED가 가장 사랑한 미래학자’로 불리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후안 엔리케스가 세계적 화두인 ‘옳고 그름’의 문제를 꺼내 들었다. 미래 인류에 대한 다양한 이론으로 『월 스트리트 저널』과 『타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 극찬을 받았던 그는 『무엇이 옳은가』에서 대담하고 논쟁적인 대화로 우리가 당연하게 여긴 ‘옳고 그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치철학자들이 남긴 정의의 개념을 환기시키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문명을 통해 인류의 과거를 살폈다면, 『무엇이 옳은가』는 기술의 발달과 사유의 변화를 통해 인류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올 미래의 지도를 펼쳐 보인다. 온갖 윤리적 딜레마들을 섭렵하며 다양한 논쟁들을 잔뜩 풀어놓은 이 지적 대화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한다. 정신질환자의 범죄에서 기후재난 시대의 일회용품 사용까지, 종횡무진 섭렵하는 그 지적 여정 속에서 당신의 머리는 기분 좋게 어지러울 것이다.들어가며 | 옳고 그름의 문제는 왜 뜨거운 이슈가 되었을까? 1장 인간을 다시 설계하는 것은 옳은가 원죄 없는 잉태 인간의 기본값이 달라진다 실험실에서 자라는 두뇌들 정신 오작동이 범죄라고? 2장 기술이 윤리를 바꾸는 것은 옳은가 햇빛의 가격이 내려간다면 기술은 부자의 편? 식탁 위 가짜 고기 멸종 버튼을 누르다 SNS, 거짓말 그리고 가짜뉴스 3장 어제의 세계는 지금도 옳은가 노예 제도는 완전한 노동 시스템이었을까 성소수자: 성적일탈 vs 성적지향 신의 얼굴은 계속 바뀐다 4장 SNS 속 무제한 자유는 옳은가 디지털 문신들 데이트 앱에 기록된 당신의 욕망 5장 지금의 사회구조 시스템은 옳은가 보몰 이론의 경고 의료비에 대해 몰랐던 진실들 무너지는 교육의 공정성 돈이 되는 감옥 비즈니스 일회용품의 역습 6장 당신의 ‘옳음’은 모두 틀렸다 난민을 위한 법은 없다 전쟁은 어떻게 돈벌이가 되나 과도한 절차가 죽음을 부른다 7장 그래서… 결론은? 윤리 2.0, 3.0, 4.0 남은 이야기 | 이제 ‘누가’ 판도를 바꿀 것인가 중국은… 나홀로 윤리?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설 때 바이러스와 인간의 공존 외계 생명체와 미래의 문명 주★ 하버드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로 역임한 저자의 종합 인문 교양수업 ★ 2,100만 뷰 기록의 ‘TED 명강의’ ★ 아마존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 이어령 교수 · 정재승 뇌과학자 · 이기진 교수, 국내 대표 지성인들의 추천 도서 왜 뻔한 '옳고 그름'의 이슈에 전 세계 지식인들이 다시 주목하는가? 페미니즘과 성 소수자, 가난과 계급, 불평등 등의 이슈는 왜 점점 뜨거워지는가? 그리고 복잡해지는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모든 문제는 ‘옳고 그름’의 싸움으로 귀결된다. 서로 다른 이념과 가치, 믿음으로 갈등의 양상이 점점 다양해지고 첨예해지면서 기존의 납작한 사고로는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조차 쉽지 않다. 그렇다면 정치적 올바름과 그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이 이제 한 개인의 경쟁력인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까? 당신에게는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당신만의 지적 근거가 있는가? ‘TED가 가장 사랑한 미래학자’로 불리며 현재 미국에서 가장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는 후안 엔리케스가 세계적 화두인 ‘옳고 그름’의 문제를 꺼내 들었다. 미래 인류에 대한 다양한 이론으로 『월 스트리트 저널』과 『타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 극찬을 받았던 그는 『무엇이 옳은가』에서 대담하고 논쟁적인 대화로 우리가 당연하게 여긴 ‘옳고 그름’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정치철학자들이 남긴 정의의 개념을 환기시키고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가 문명을 통해 인류의 과거를 살폈다면, 『무엇이 옳은가』는 기술의 발달과 사유의 변화를 통해 인류에게 필연적으로 다가올 미래의 지도를 펼쳐 보인다. 온갖 윤리적 딜레마들을 섭렵하며 다양한 논쟁들을 잔뜩 풀어놓은 이 지적 대화의 자리에 당신을 초대한다. 정신질환자의 범죄에서 기후재난 시대의 일회용품 사용까지, 종횡무진 섭렵하는 그 지적 여정 속에서 당신의 머리는 기분 좋게 어지러울 것이다. 왜 ‘옳고 그름’의 문제는 점점 뜨거워지는 걸까? 윤리적 변동이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지금, 가장 논쟁적인 주제, 그래서 더욱 지적인 대화들 당신은 선량한 시민이다. 정규 교육 과정을 착실히 거쳐 성숙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해, 정해진 규율을 성실히 따르며, 다양한 공동체적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당신은 인권을 존중하고, 규범에 따라 합리적으로 생각하며, 사회적 범주 안에서 행동한다. 그렇게 배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아침 뉴스에서 본 여러 사회적 논란에 대해 생각하며 당신은 분노한다. 그리고 아마 이렇게 생각할 것이다. “저들은 어떻게 저렇게 무지하고 미개한 걸까? 어떻게 저렇게 이기적이고 비상식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우리는 스스로 ‘옳고 그름’을 잘 분별한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 신념을 바탕으로 타인을 해석하고, 평가하고, 구분 짓는다. 그러나 후안 엔리케스는 『무엇이 옳은가』를 통해 우리의 이러한 확신을 무너뜨린다. 그리고 옳고 그름의 판단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었던 가장 중요한 전제를 말한다. 옳고 그름은 시간에 따라 바뀐다는 것. 우리는 윤리를 절대적이고 근원적인 대상으로 여기지만 규칙은 변하고, 영원한 진리는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오늘 너그럽게 인정하는 일들이 내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오늘의 ‘옮음’이 내일도 여전히 옳을 수 있을까? 어제는 맞고, 오늘은 틀리다 나의 옳음이 야만이 되는 순간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면 모든 기준이 바뀌고, 당신은 더 이상 선량한 시민이 아닐 수 있다. 인류는 다른 부족들과 서로의 관행을 합치고, 부수고, 개선하는 과정의 역사였다. ‘옳음’의 기준 또한 이런 과정 속에서 자기를 계속 바꾸어나가는 방식으로 발전해왔다. 그리고 이러한 이동을 추진하는 동력이 바로 ‘기술’이었다. 윤리는 기술과 공생하며 진화한다. 가령 1968년까지만 해도 미국정신과협회는 동성애를 ‘사이코패스적 인격 장애’로 기술했다. 그러나 미디어 관련 기술이 발전하면서 LGBTQIA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달라졌다. 기존의 주류 미디어에서 배제되었던 동성애 커플들이 여러 미디어 채널과 함께 다채롭게 등장하자, 정상 가족 프레임 바깥의 소수자와 그들의 다양성이 대중들에게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임신과 출산이라는 신성불가침의 영역 또한 과학기술이 들어서자 흔들리기 시작했다. 임신 시기와 출산 여부를 조절할 수 있는 각종 피임 및 의료 기술의 발달로 자연의 순리로 여겨졌던 여성의 임신에 대한 인식도 바뀌었으며, 여성의 임신 중지권뿐 아니라 정자은행을 통한 비혼모의 임신 선택권 관련 법률도 조정되고 있다. 농업의 대량 생산을 위해 당연하게 여겨졌던 노예제도도 기술 발전과 함께 사라졌다. 저자는 영국이 노예제도를 가장 먼저 폐지한 국가인 것은 우연이 아니라고 말한다. 다른 나라들보다 일찍 산업화를 거쳐, 인력 노동을 기계로 빠르게 대체한 역사가 영국의 노예제 폐지와 관계되어 있는 것이다. 빠른 산업화를 이룬 미국 북부에서는 농업에 의존했던 남부보다 먼저 노예제도 관행을 금지하기도 했다. 저자는 보몰의 ‘비용 병폐(Cost Disease)’ 이론을 바탕으로 기술 발전이 정체되고 생산성이 떨어지는 곳에서는 비윤리적 행동이 계속 용인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부가 늘어나고 비용이 줄어들면 윤리적 기준도 빠르게 이동한다고 말한다. 즉 새로운 기술의 도입과 변화 속에서 윤리적 변동의 가능성은 높아지고, 당연하게 여겨졌던 시대적 ‘옳음’도 역사 속 ‘야만’으로 평가받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그다음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시대에서 우리는 이제 어떤 변화를 예측할 수 있을까? 시간과 함께 이동하는 옳고 그름의 역사는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 또한 지금의 윤리 기준을 다른 방식으로 바꿀 거라고 예고한다. 미래에서 온 편지 혹은 고소장 우리는 잠재적 가해자이다 후안 엔리케스는 과학기술 시대의 옳고 그름에 대한 몇 가지 흥미로운 시나리오를 우리에게 제시한다. 가령 당신은 미래에 한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될 수 있다. 어느 날 아침, 당신은 고소장 한 장을 받게 될 것이며, 그 고소장은 당신의 손자가 법원에 제출한 것이다. 당신은 본인이 지닌 유전자적 결함을 알고 있었지만 유전자 편집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고, 그 결함을 안고 태어난 손자가 그러한 당신의 판단에 미필적 고의에 의한 ‘상해죄’를 물었다. 당신은 복잡한 윤리적 문제 때문에 유전자 편집 기술을 쉽게 선택할 수 없었지만, 당신의 자녀 세대는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기준으로 사고할 것이다. 당신은 여기 또 다른 사건의 공모자로도 거론된다. 인류는 위생적으로 열악한 수용소 같은 우리에 동물을 집단으로 가둬놓고 사육했다. 동물들이 질병에 걸렸을 때는 손쉽게 생매장했다. 그리고 그러한 행위를 반복해왔다. 당신은 그 잔인한 동물 살해 현장을 보고도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바꾸지 않았다. 실험실에서 만든 대체육 섭취를 당연하게 여기는 미래 세대에게는 폭식을 복스러운 것쯤으로 여기는 오늘날의 육식 습관과 미디어 속 ‘먹방’ 콘텐츠는 현시대의 야만과 무지의 상징이 될 것이다. 새로운 과학기술 시대에 우리는 모두 잠재적 가해자이다. 미래에는 새로운 두뇌 생산 기술과 함께 유전자 맞춤형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인간은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종이 나타나고, 인공지능은 점점 인간처럼 말하고 생각할 것이다. 또한 화성 이주 시대가 가까워지면서 인류에게는 새로운 공간이 열릴 것이다. 그러한 변화 속에서 당신이 지금 붙들고 있는 절대적 진리는 죽은 이론이 될 것이며, 지금 당연하게 행동한 일은 미래 세대가 당신을 평가하는 기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들의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You are right! Right?” 최종적 진실을 다시 의심하라 인류는 지금 ‘멋진 신세계’가 보여주는 새로운 기술에 도취되어 있고, 미래학자들은 누구보다 먼저 그 문명에 들어가고자 앞다투며 다양한 전망을 내놓는다. 그러나 저자는 그 입구에 서서 묻는다.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지금 미국에서 가장 도발적인 이슈를 던지는 미래학자 후안 엔리케스가 제시하는 이슈는 앞으로 우리가 마주하게 될 윤리적 문제를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하게 한다. 임신과 출산이 기계로 완전히 대체되면 생식 목적의 1:1 파트너 관계는 어떻게 달라질까? 게이 커플은 체외 출산을 통해 대리모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실시간으로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는 SNS 감옥을 우리는 어떻게 이용해야 할까? 나의 성적 욕망이 담긴 데이트 앱 속 내용이 영구적 데이터로 남게 된다면? AI가 개발자들의 사회적 편견이 짜깁기된 데이터라면? 만약 AI가 나의 채팅방을 열어본다면? 저자는 기존에 논의된 적 없던 낯선 질문들을 통과하면서 좌파 아니면 우파라는 기존의 승자식 기준으로는, 또 세대와 세대, 인종과 인종, 종교와 종교 사이의 문화전쟁 속에 존재했던 이분법적 판단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앞으로의 윤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질문들은 당신을 불편하게 할 것이며, 다시 생각하게 만들 것이다. 이제 정치적 올바름과 그에 대한 예민한 감수성이 한 개인의 경쟁력인 시대이다. 페미니즘과 성 소수자, 가난과 계급 등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문제가 복잡하고 치열해질수록 그러한 논쟁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이 필수적이다. TED가 가장 사랑한 미래학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의 교수’로 선정된 후안 엔리케스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절대적 정답’이 아닌 ‘열린 가능성’에 대해 끊임없이 성찰한다. 그리고 이제 흔들리던 옳고 그름 사이에서 당신은 자신만의 지적 무기를 얻게 될 것이다.우리가 올바르고 윤리적이며 표준이라 여기는 것들은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바뀌고 있다. 확실성, 신념, 그리고 우리가 늘 자명하고 영원한 진리라 믿어온 바들을 지탱하는 기둥들 중 많은 것들은 이미 무너졌다. 우리는 윤리를 순백의 대리석 조각상 같은 그 무엇으로 여기는 데 익숙해져 있다. 결코 바뀔 수 없는 영원불멸의 합법적인 토템(신성한 상징물)으로 여긴다는 말이다. 그러나 ‘모든 윤리적인 것’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근본적으로 바뀐다는 점을 생각해보자. 피임이 보편화되고 여성의 권한이 커지자 가장 근본적인 가족 규범도 무섭게 빠른 속도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미래 세대들을 위해 섹스-성별-생식 윤리와 관련해서 무엇을 용인하고 무엇을 용인하지 말아야 할까?
레전드 하루 3분 일본어
랭귀지북스 / 권선욱, 김수열 (지은이), 김도사 (그림), 에이토쿠 에리 (강의) / 2023.03.02
15,000원 ⟶ 13,500원(10% off)

랭귀지북스소설,일반권선욱, 김수열 (지은이), 김도사 (그림), 에이토쿠 에리 (강의)
일본어는 간단한 단어로 쉽게 말하면 된다. 일상에서 많이 쓰는 일본어 단어만으로 충분히 일본인과 대화가 가능하다. 다양한 상황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포인트가 될 일본어 단어만을 꼭 짚어 알려 준다.표현 베스트 11 등장인물 1. 맛집 01 # 카페에서 02 # 브런치 주문하기 03 # 정식집에서 04 # 우동 & 소바 가게에서 05 # 초밥 가게에서 06 # 패스트푸드점에서 07 # 스테이크 주문하기 08 # 주점에서 09 # 맥주 & 칵테일 주문하기 10 # 식사 예약하기 필수! 음식점 예약 2. 휴대폰 11 # 유심 구입 12 # 와이파이 사용하기 13 # SNS 하기 14 # 사진 찍기 15 # 전화하기 16 # 충전기 빌리기 17 # 구글 지도 사용하기 다운로드! 해외여행 필수 앱 3. 쇼핑 18 # 옷 가게에서 19 # 신발 가게에서 20 # 화장품 가게에서 21 # 계산하기 22 # 취소 & 교환하기 23 # 온라인 쇼핑 서비스 득템! 쇼핑 리스트 4. 교통 24 # 버스 & 전철 타기 25 # 택시 타기 26 # 신칸센 타기 27 # 렌터카 이용하기 28 # 주유소에서 매너! 일본에서의 운전 5. 문화 생활 29 # 박물관 & 미술관에서 30 # 공연장에서 31 # 경기장에서 미리미리! 인터넷 예약 6. 여행 32 # 공항 & 수하물 33 # 기내에서 34 # 환승하기 35 # 입국 심사 36 # 세관 신고 37 # 투어 38 # 온천에서 39 # 호텔에서 체크! 여행 준비물 7. 응급 & 일상 40 # 편의점 & 슈퍼마켓에서 41 # 주류 매장에서 42 # ATM 사용하기 43 # 파출소에서 44 # 병원에서 45 # 드러그스토어에서 즐기자! 휴일 & 축제 8. 기초 표현 46 # 인사 47 # 소개 48 # 감사 49 # 사과 50 # 부탁 51 # 확인 & 대답 52 # 감정 숫자 / 돈 / 날짜 / 시간 복습하기오늘부터 쉽게! 즐겁게! 만만하게! 다시 시작하는 하루 3분 일본어 # 핵심을 짚어 주는 원포인트 일본어! # 3분 해설 강의로 보고 듣는 일본어! # 바로 보고 이해하는 그림 일본어! 일본에서 맛있는 우동 한 그릇! 생각만 해도 설레는 장면입니다. 하지만 직원에게 주문하려면, 아는 표현도 말하지 못한 적이 많았습니다. 주어는? 동사는? 고민 끝! 이제 간단하고 쉬운 단어로 일본어를 바로 말해 보세요. 짧은 단어만으로도 일본인과 대화할 수 있어요. ▶ 『레전드 하루 3분 일본어』 무료 동영상 강의 https://youtu.be/xzLsv7dLxIU 이 책의 특징 1. 상황별 카툰 카페에서 주문하는 내용부터 여행, 응급 상황까지 카툰으로 표현하여, 직관적으로 단어와 회화를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림과 함께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해 보세요. 2. 한글 발음 & 해석 일본어를 보고 바로 읽을 수 있도록, 일본어 문장 아래에 한글 발음을 표기하였습니다. 하단에 해석이 있어, 해당 페이지 안에서 읽고 의미를 이해하며, 동시에 말하는 연습이 가능합니다 3. 실전 회화 & 문화 Tip 저자가 일본 여행과 현지 생활에서 직접 익힌 회화와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쉬운 단어로 일본인과 소통하는 방법, 처음 접하는 상황에서 일본어로 대처할 수 있는 팁을 알려 드립니다. 4. 동영상 강의 책에 있는 본문과 그림, 최신 현지 정보와 경험담이 있는 해설 강의입니다. 각 3분 내외로 부담 없이 익혀 보세요. 주제별 해설 강의는 랭귀지북스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5. 본문 회화 MP3 원어민 전문 성우가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본문 회화와 해설 강의 MP3를 다운로드하여, 자주 듣고 따라 하며 일본어 실력을 높여 보세요. 머리말 오늘부터 쉽게! 즐겁게! 만만하게! 다시 시작하는 하루 3분 일본어 # 핵심을 짚어 주는 원포인트 일본어! 일본어는 간단한 단어로 쉽게 말하면 됩니다. 일상에서 많이 쓰는 일본어 단어만으로 충분히 일본인과 대화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포인트가 될 일본어 단어만을 꼭 짚어 알려 드립니다. # 3분 해설 강의로 보고 듣는 일본어! 일본어는 어렵게 공부하면 바로 질립니다. 꾸준히 할 수 있는 하루 학습량이 중요한데, 에리 쌤의 해설 강의를 딱 3분만 즐겨 보세요. 매일, 조금씩, 부담 없이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일본어가 들리고 말도 하게 됩니다. # 바로 보고 이해하는 그림 일본어! 일본어는 문자만 봐도 어려울 수 있는데, 아무리 쉬운 단어도 막상 외우려면 머리가 아픕니다. 그림을 통해 상황을 연상하며, 일본어로 말해 보세요. 직관적으로 이해하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책과 강의를 통해, 일본어가 만만해지길 바랍니다!
도해 악마학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쿠사노 타쿠미 (지은이) / 2022.04.25
15,800원 ⟶ 14,22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쿠사노 타쿠미 (지은이)
악마학의 시작서부터 현재까지의 그 연구 및 발전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막연히 신의 적대자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이 아닌, 종교란 틀에서 악마의 역할 및 위치, 신과 악마의 진정한 관계, 악마의 최종목적, 악마를 통해서 신이 이룰려고 하는 것 등 평소 악마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독자라면, 누구든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대체 악마란 어떠한 존재일까'에 대한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드리는 하나의 해답이라 할 수 있으며, 단순한 흥미를 뛰어넘어 영적이고 종교적인 지식의 깊이까지 더할 수 있는 최고의 악마학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제1장 악마란 무엇인가 No.001 악마란 무엇인가? No.002 악마의 원형 아리만 No.003 마왕 사탄 No.004 마왕 루시퍼 No.005 아자젤 No.006 마스테마 No.007 벨리알 No.008 베엘제붑 No.009 아스모데우스 No.010 사마엘 No.011 아바돈 No.012 타락천사 No.013 계시록의 괴수 No.014 드래곤 No.015 적그리스도 No.016 릴리스 No.017 레비아탄 No.018 베헤모스 No.019 바알 No.020 아스타로스 No.021 몰레크 No.022 다곤 No.023 메포스트필레스 No.024 메피스토펠레스 칼럼 악마와 투쟁 신화 제2장 악마학 · 기초편 No.025 신학으로서의 악마학 No.026 이그나티오스의 악마론 No.027 유스티노스의 악마론 No.028 에이레나이오스의 악마론 No.029 테르툴리아누스의 악마론 No.030 영지주의의 악마론 No.031 오리게네스의 악마론 No.032 라크탄티우스의 악마론 No.033 마니교의 악마론 No.034 에바그리오스의 악마론 No.035 아우구스티누스의 악마론 No.036 가짜 디오니시우스의 악마론 No.037 보고밀파의 악마론 No.038 카타리파의 악마론 No.039 이슬람교의 악마론 칼럼 예수 = 몸값 이론 제3장 악마학 · 발전편 No.040 악마학의 다양화 No.041 악마는 어떤 모습인가? No.042 악마는 어떤 곳에 사는가? No.043 악마의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 No.044 악마의 수는 어느 정도인가? No.045 악마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No.046 악마가 하는 일 No.047 악마에게도 가족이 있는가? No.048 어리석은 악마 No.049 성 안토니우스가 본 악마 No.050 턴데일이 본 사탄 No.051 『신곡』의 악마 No.052 벨리알의 재판 No.053 악마의 삼위일체란? No.054 악마와 4대 원소는 관계있는가? No.055 악마의 계급 No.056 『악마의 가짜 왕국』 No.057 『실낙원』의 악마군단 No.058 악마의 숫자 666 No.059 13일의 금요일은 왜 불길한가? No.060 사후의 심판과 악마 No.061 악마와 계약한 최초의 인간 No.062 악마와 계약하는 목적은? No.063 악마와의 계약기간이 끊어지면? 칼럼 람부르 형제가 그린 공포의 사탄 제4장 마녀의 악마학 No.064 악마의 융성과 마녀 사냥 No.065 마녀란 무엇인가? No.066 마녀와 악마학 No.067 마녀 사냥 교본『마녀의 철퇴』 No.068 마녀 사냥 책『마녀의 악마광』 No.069 하늘을 나는 마녀 No.070 둔갑하는 마녀 No.071 늑대 들림의 구조 No.072 태풍을 일으키는 마녀 No.073 마녀의 불임술 No.074 사바트란 무엇인가? No.075 사바트의 수산양 · 바포메트 No.076 마녀의 입회식 No.077 마왕의 낙인과 마녀의 낙인 No.078 인큐버스와 서큐버스 No.079 사역마란 무엇인가? No.080 마녀의 악행 No.081 마녀의 연고란? No.082 악마 들림과 마녀 No.083 악마 들림의 징후 No.084 루덩의 악마 들림 사건 No.085 그랑디에 신부와 악마의 계약서 No.086 퇴마 No.087 퇴마사의 의식서 칼럼 마르틴 루터와 악마 제5장 그리무와르의 악마학 No.088 그리무와르란? No.089 솔로몬 왕과 악마의 전설 No.090 『모세 제6, 7경』 No.091 『솔로몬왕의 열쇠』 No.092 『솔로몬왕의 작은 열쇠』 No.093 마법원이란? No.094 여러 가지 마법 도구 No.095 『호노리우스 교황의 마도서』 No.096 『아르마델의 마도서』 No.097 『아브라멜린의 성스런 마술서』 No.098 『그랑 그리무와르』 No.099 악마를 소환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한가? No.100 악마의 소환은 어떻게 하는가? No.101 악마에게 안전하게 명령을 내리려면? 솔로몬왕의 72악마 색인 참고문헌막연히 신의 적대자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이 아닌, 종교란 틀에서 악마의 역할 및 위치, 신과 악마의 진정한 관계, 악마의 최종목적, 악마를 통해서 신이 이룰려고 하는 것 등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이래, 수많은 종교들이 탄생했다. 이러한 종교들을 크게 다신교, 일신교 이렇게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다신교에서는 악의 개념이 명확히 정의되어 있지 않은 반면 일신교에서는 유일한 오직하나이신 신의 절대선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악의 논리를 설명할 절대악의 존재가 필수 불가결하였다. 그 중에서도 유일신의 대표종교라 할 수 있는 그리스도교에서는 탄생한 그 순간부터 악마와의 싸움이 중요한 화두였으며, 신을 이해함과 동시에 악마에 대한 이해도 신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주요 연구분야였다. 각자 신앙적인 영감 및 신비한 경험에 의지해서 악마에 대해 접근하였기에 그 결과는 천차만별이었지만, 그러한 연구가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는 점점 고도로 발달 및 다양해져 가는 악마의 세계에 대해 어느정도 일관성 있게 자세하게 설명하는 단계까지 와있다. 이 책은 악마학의 시작서부터 현재까지의 그 연구 및 발전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막연히 신의 적대자라는 측면에서의 접근이 아닌, 종교란 틀에서 악마의 역할 및 위치, 신과 악마의 진정한 관계, 악마의 최종목적, 악마를 통해서 신이 이룰려고 하는 것 등 평소 악마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있던 독자라면, 누구든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이 책은 '대체 악마란 어떠한 존재일까'에 대한 의문을 가진 사람들에게 드리는 하나의 해답이라 할 수 있으며, 단순한 흥미를 뛰어넘어 영적이고 종교적인 지식의 깊이까지 더할 수 있는 최고의 악마학 해설서라고 할 수 있다.
어머니라면 그녀들처럼
원앤원북스 / 왕싱판 글, 김진아 역 / 2008.10.23
12,000원 ⟶ 10,800원(10% off)

원앤원북스육아법왕싱판 글, 김진아 역
중국 대륙을 뒤흔든 최고의 자녀교육 지침서! 잭 웰치, 빌 게이츠, 클린턴, 루스벨트, 아인슈타인 등 위대한 인물들의 배후에는 하나같이 비범한 어머니가 있었다. 이 책은 명사 25인의 어머니가 자식을 어떻게 훌륭하게 키워냈는지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다. 위인, 사상가, 스포츠스타, 사업가, 예술가 등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25인의 성장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화들을 바탕으로 그들의 어머니가 아이를 교육하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어떻게 교육할지에 대한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지은이의 말_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를 움직인다 PART 1_어머니라면 그녀들처럼 아이를 변함없이 지지하라 1장 너의 생각과 결정을 언제나 존중한단다_빌 게이츠의 어머니 끊임없이 아이를 인정하고 칭찬해주다 아들의 불같은 결심을 보고 자퇴에 동의하다 단 한 번도 다른 사람과 절 비교하지 않으셨죠 2장 할 수 없다는 말은 절대 꺼내지 마라_빌 클린턴의 어머니 아이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길러주다 나는 이제 아들의 삶의 파트너가 되었다 여기 계신 이 분이 바로 제 어머니입니다 3장 그 누구의 혀도 네 똑똑한 머리를 따라가진 못해_잭 웰치의 어머니 말더듬이 소년이 커서 세계적인 CEO가 되다 아이는 자신을 완전하게 믿어주면 힘을 낸다 경쟁의 참된 가치를 아는 사람이 되거라 4장 넌 반드시 그들을 이길 수 있을 거야_에이브러햄 링컨의 어머니 인자한 마음 가득한 링컨의 어머니 이 엄마는 널 항상 믿는단다 이 모든 것은 천사와 같으신 어머니 덕분이다 5장 이제부터는 엄마가 네 선생님이 될 거야_토머스 에디슨의 어머니 평생 좋은 스승이자 친구가 되어준 어머니 어머니의 참교육을 통해 학문의 중요성을 깨닫다 언제나 아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워주다 6장 네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지지를 보낸다_소피아 로렌의 어머니 사생아라는 꼬리표를 달고 태어나다 힘든 현실도 모성애의 힘으로 견뎌내다 딸이 시련을 만날 때면 어김없이 위로하다 7장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끝까지 지지해주마_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어머니 정서가 풍부해진 것은 바로 어머니 덕분 아들을 위해 주저 없이 환경을 바꾸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아들의 자신감을 세워주다 PART 2 어머니라면 그녀들처럼 아이가 시련에 맞서게 하라 8장 마음속 그림자를 쫓아내고 꿈을 가져라_데일 카네기의 어머니 두려움은 가득하고 자신감은 없었던 소년 친구들이 널 존경하게 만들 생각은 안 하니 하느님은 인생을 경외하는 자를 구원하실 거다 9장 어떤 일이 있어도 운명에 굴복하지 말거라_루드비히 반 베토벤의 어머니 아들의 흉한 얼굴에 애정을 담아 키스하다 힘들 때면 어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다 어떤 일이 있더라도 운명에 굴복하지 않으리라 10장 단 한 번의 실험으로 성공하는 과학자는 없단다_알프레드 버나드 노벨의 어머니 시야를 넓혀주고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게 하다 너같이 중간에 그만두는 게 문제란다 어머니의 착한 천성이 아들에게로 이어지다 11장 과감히 앞으로 나아가 적극적으로 남과 사겨라_헨리 키신저의 어머니 집안 관리의 달인이었던 키신저의 어머니 얘야, 벌거 아니니 너무 신경 쓰지 마라 과감히 앞으로 나아가 적극적으로 교제하라 12장 꿈과 믿음이 있다면 두려울 게 없단다_마크 트웨인의 어머니 가난에도 불구하고 늘 의연했던 어머니 항상 애정을 가지고 사람을 대해야 한다 나의 모든 것은 어머니가 주신 것이다 13장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위축되어선 안 돼_빅토르 위고의 어머니 네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렴 힘들다고 포기하는 사람이 제일 싫단다 반드시 아이의 흥미를 존중해줘야 한다 PART 3 어머니라면 그녀들처럼 아이에게 원칙을 가르쳐라 14장 한번 마음먹은 일은 후회하지 말고 지켜라_마이클 조던의 어머니 조던은 처음부터 뛰어난 선수가 아니었다 자기가 한 말은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 나의 자신감은 어머니가 심어주셨다 15장 결과에 승복할 줄 아는 사람이 되거라_프랭클린 루스벨트의 어머니 엄격한 원칙을 세우되 구속하지 않는다 마음속에 포부가 있으면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다 자녀의 긍정적인 성격은 부모가 만든다 16장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하거라_드와이트 아이젠하워의 어머니 어머니의 말씀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거라 아이의 적극성을 자연스럽게 유도하라 17장 맡은 일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해내거라_조지 워싱턴의 어머니 성공하려면 반드시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네가 맡은 책무를 성실히 다해줘서 고맙구나 이 나라와 우리 아들을 보살펴주소서 18장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해라_루퍼트 머독의 어머니 좋은 환경이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는 신념이 확고했다 엄격한 가르침 덕분에 세상에 일찍 눈을 뜨다 19장 끝을 맺을 줄 아는 사람이 되거라_맹자의 어머니 자녀를 위해 최고의 환경을 만들어주다 이처럼 하찮은 일도 중도에 포기하려느냐 장성한 아들에게도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다 내 자식은 성인이 되었고 나는 늙었다 PART 4 어머니라면 그녀들처럼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라 20장 너는 남다른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단다_알버트 아인슈타인의 어머니 유태인식 자녀교육을 온몸으로 실천하다 아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저버리지 않다 애정 어린 눈으로 아이를 지켜보라 21장 그 수수께끼의 해답을 스스로 찾아내거라_찰스 다윈의 어머니 대자연을 통해 생명의 본질을 가르치다 아들의 호기심을 늘 충족시켜주다 어머니는 갔어도 사랑은 영원하다 22장 앞으로는 상상 속에서 마음껏 여행을 하렴_쥘 베른의 어머니 상상력의 원천은 어머니에게서 나왔다 강인하고 낙관적인 성품을 길러주다 어머니의 교육이 위대한 인물을 만들어낸다 23장 다음에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상상해보렴_요한 볼프강 괴테의 어머니 이야기를 들려줄 때 클라이맥스에서 멈추다 주위의 온갖 사물에 관해 아이에게 설명해주다 삶의 행복과 이야기할 때의 즐거움을 상속하다 24장 틀에 얽매이지 말고 너만의 춤을 추거라_이사도라 던컨의 어머니 참된 교육으로 예술혼을 배양하다 어머니는 나에게 충만한 자유를 주셨다 어릴 때부터 길러진 자유에 대한 갈망 25장 너 자신만의 세상을 반드시 찾아 보렴_콘래드 힐튼의 어머니 큰 배를 띄우려면 물이 깊은 곳을 찾아라 모든 일은 지나가기 마련, 낙담하지 말거라 모든 성공은 어머니의 격려에서 비롯되었다 중국 대륙을 뒤흔든 최고의 자녀교육 지침서! 잭 웰치, 빌 게이츠, 클린턴, 루스벨트, 아인슈타인 등 위대한 인물들의 배후에는 하나같이 비범한 어머니가 있었다. 이 책은 명사 25인의 어머니가 자식을 어떻게 훌륭하게 키워냈는지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다. 위인, 사상가, 스포츠스타, 사업가, 예술가 등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25인의 성장 과정에서 일어났던 일화들을 바탕으로 그들의 어머니가 아이를 교육하기 위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들려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어떤 방법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어떻게 교육할지에 대한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이미 중국에서 어머니들의 찬사를 받은 자녀교육에 관한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어머니라면 누구나 알고 싶어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이 책에 나오는 위대한 어머니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원칙을 세우고, 일상 행동 속에서 아이의 강점을 찾아 길러주는 방법을 몸소 보여준다. 동서고금을 망라한 그녀들의 자녀교육 방침은 오늘날의 어머니들에게도 큰 가르침을 주고 있다. 내 아이를 특별하게 키우고 싶은 모든 어머니를 위한 최고의 자녀교육 지침서다. 자녀의 미래는 어머니가 결정한다! 이 책은 총 4부로 나눠 구성되어 있다. 먼저 1부에서는 아이를 변함없이 지지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준 어머니들을 소개한다. 빌 게이츠, 빌 클린턴, 잭 웰치, 에이브러햄 링컨, 토머스 에디슨, 소피아 로렌, 지그문트 프로이드 어머니의 일화를 통해 그녀들의 교육관을 알려준다. 2부에서는 아이를 시련에 맞서게 해 강인한 의지를 길러준 어머니들을 소개한다. 데일 카네기, 루드비히 반 베토벤, 알프레드 노벨, 헨리 키신저, 마크 트웨인, 빅토르 위고 어머니의 남다른 교육법을 엿볼 수 있다. 3부에서는 일생에 신념이 되는 원칙을 가르쳐 성공으로 이끈 어머니들을 소개한다. 마이클 조던, 프랭클린 루스벨트, 드와이트 아이젠하워, 조지 워싱턴, 루퍼트 머독, 맹자 어머니의 소신 있는 교육법을 알려준다. 4부에서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위대한 인물로 키워낸 어머니들을 소개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찰스 다윈, 쥘 베른, 요한 볼프강 괴테, 이사도라 던컨, 콘래드 힐튼 어머니의 창의성 가득한 교육 방식을 배울 수 있다.
당신도 아픈가요?
좋은땅 / 이용각 (지은이) / 2022.05.06
13,000원 ⟶ 11,7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이용각 (지은이)
저자 이용각의 작품에는 ‘마음 자리’가 선명히 자리한다. 삶의 길에서 점차 쌓인 그만의 기억은 곧 추억이 됐고 이는 시집에 고스란히 녹아졌다. 그래서 그의 시 전반에는 그의 삶의 궤적 곧 ‘마음 자리’가 남아 있다. 저자는 이 ‘마음 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여러 문장들을 독자들과 깊게 나누고자 한다. 나눔은 곧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또다시 시작하는 하루의 힘이 될 것이다.시를 만나며 너무 아파서 생채기를 안고 시간의 위로 삶의 깊이가오래전 어느 초겨울 조그만 길을 지나다 성당 앞 조그맣게 모여 켜져 있는 촛불을 보며 문득 내 마음자리는 무엇일까를 생각하다 시(글)를 만나게 됩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플 때에도 그 생채기가 아물어질 때에도 이 글은 나에게 시간과 더불어 위로이자 친구이자 님 이었습니다. 삶에 그 낱알 같은 시간들이 더해지고 또 쌓이면서 이제야 조그만 흙길 옆 들풀에 쌓여 있는 먼지만큼의 깊이로 삶을 이해하려 보지만 모자람에 그 깊이가 훨씬 커 아직도 아프고 생채기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그럼에 그 위로를 받고자 터벅이는 발걸음 위에 이 글 한 줄을 올려 봅니다. - 본문 중에서 “그의 시들을 읽으면 잊고 살았던 나의 마음 자리도 다시 살아옴을 느낀다” - 추천사 중에서 저자 이용각의 작품에는 ‘마음 자리’가 선명히 자리한다. 삶의 길에서 점차 쌓인 그만의 기억은 곧 추억이 됐고 이는 시집 《당신도 아픈가요?》에 고스란히 녹아졌다. 그래서 그의 시 전반에는 그의 삶의 궤적 곧 ‘마음 자리’가 남아 있다. 하지만 그는 고독 속에 머물지 않는다. 저자는 시집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오래전 어느 초겨울 조그만 길을 지나다 성당 앞 조그맣게 모여 켜져 있는 촛불을 보며 문득 내 마음 자리는 무엇일까 생각하다 시를 만나게 됩니다.”, “형식도 모양도 잘 모르지만 이 글로 그저 삶에 시간을 붙이면서 … 아프기도 외롭기도 한 그 생을 다시 한번 우리네 생각의 깊이로 느꼈으면 합니다.” 저자는 이 ‘마음 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여러 문장들을 독자들과 깊게 나누고자 한다. 나눔은 곧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또다시 시작하는 하루의 힘이 될 것이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는 순간이 올 때, 이용각의 시집에서 그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달빛 아래 가만히
디자인이음 / 김종완 지음 / 2018.01.05
6,000원 ⟶ 5,400원(10% off)

디자인이음소설,일반김종완 지음
청춘문고 시리즈 13권. 독특한 책 형태와 그 안에서 느껴지는 손길의 따스함, 감성적인 글이 어우러진 가내수공 독립출판물로 독립출판계에서 주목받은 김종완의 글을 모은 책이다. 6년 동안 꾸준히 소설을 써온 저자는 건조한 문체로 외롭고 쓸쓸한 감성을 군더더기 없이, 그러나 진솔하게 독자에게 전달한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독립출판에서 주목받는 작품들을 엄선해 리뉴얼한 「청춘문고」의 두 번째 시리즈. 종렬, 김종완, 정채원, 박혜숙, 임소라 다섯 명의 작가들이 가족, 사랑, 꿈과 현실, 방황 등을 소재로 깊이 있고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달빛 아래 가만히》는 미스테리한 분위기와 절제된 감성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성 보컬리스트 나얼의 찬사를 받은 김종완의 에세이를 모은 독립출판물 《달빛 아래 가만히》에 「청춘문고」를 위해 특별히 쓴 소설을 더해 새롭게 펼쳐낸 책이다. 담담한 문장으로 쓴 일상 속의 문장들이 달빛처럼 따스하게 독자들의 마음에 내려앉아 공감과 위로를 안겨준다. 《달빛 아래 가만히》는 독특한 책 형태와 그 안에서 느껴지는 손길의 따스함, 감성적인 글이 어우러진 가내수공 독립출판물로 독립출판계에서 주목받은 김종완의 글을 모은 책이다. 6년 동안 꾸준히 소설을 써온 김종완은 건조한 문체로 외롭고 쓸쓸한 감성을 군더더기 없이, 그러나 진솔하게 독자에게 전달한다. 그의 글은 평범하게 느껴질 정도로 너무나 현실적이지만 읽다 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비현실적인 상황으로 독자를 데려간다.「청춘문고」로 새롭게 선보이는 《달빛 아래 가만히》는 기존에 독립출판으로 출간되었던 에세이를 작가가 직접 가다듬고, 「청춘문고」 독자들을 위해 새로운 소설을 추가한 특별한 책이다. 꿈과 현실의 중간에 선 듯 신비로운 분위기와 담백하고 정제된 감성이 가득 담긴 김종완의 글을 만나보자.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