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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문답
호밀밭 / 이시다 바이간 (지은이), 류영진 (옮긴이) / 2020.11.14
18,000원 ⟶ 16,200원(10% off)

호밀밭소설,일반이시다 바이간 (지은이), 류영진 (옮긴이)
동양의 애덤 스미스라 불리는 이시다 바이간(石田梅岩)은 “생각 있는 기업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석문심학’을 창설한 장본인”이다. 그가 1739년 출판한『도비문답』은 이후 3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일본 기업인들의 경전’이라 불릴 만큼 많은 기업인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지금은 흔히 듣게 되는 ‘고객만족’, ‘품질관리’, ‘사회공헌’ 등이 이미 이시다 바이간이 이 책에서 일찍이 주창했던 가치이다. 지금도 일본 기업인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전으로 꼽히는 이 책이, 공유경제와 윤리적 소비 등이 새로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때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역되어 선보인다. 기업의 경영과 윤리를 함께 논한 이 책을 두고 미국의 사회학자 로버트 벨라는 “일본 산업혁명의 사상적 동력이자 일본판 청교도윤리!”라고 극찬했다. 천지자연의 이치에 합당한 ‘사람의 사람다운 길’로서의 ‘상도’를 주창한 이시다 바이간의『도비문답』은 1935년 이와나미 문고에서 새롭게 발간된 이래, 2016년까지 18쇄를 거듭하며 일본인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고전이다. 또 경영의 신이라고 불렸던 파나소닉 창업자 마츠시타 고우노스케가 가장 애독한 책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교세라와 KDDI의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는 21세기 기업의 존재 방식을 이시다 바이간에게서 배워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이처럼 오늘날 일본의 저명한 기업인들의 철학과 윤리관에 이시다 바이간은 큰 정신적 축을 제공하고 있다.*추천사 *오늘날 도비문답을 읽는 것의 의미 제1권 왜 학문의 길을 택하였는가? (都鄙問答の段) 효(孝)란 무엇인가? (孝の道を問の段) 무사다움이란 무엇인가? (武士の道を問の段) 상인다움이란 무엇인가? (商人の道を問の段) 배움이란 무엇인가? (播州の人學問の事を問の段) 제2권 귀신을 왜 멀리해야 하는가? (鬼神を遠と云事を問の段) 속인들은 왜 살생을 하는가? (禪僧俗家の殺生を譏の段) 부모를 어찌 섬겨야 하는가? (或人親へ仕之事を問之段) 상인에게 학문이 필요한가? (或學者商人の學問を譏の段) 제3권 성(性)과 리(理)란 무엇인가? (性理問答の段) 제4권 학자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가? (學者行狀心得難き問の段) 죄와 구제는 무엇이며 왜 염불을 외우는가? (淨土宗之僧念佛を勸之段) 어떻게 신사참배를 하여야 하는가? (或人神詣を問の段) 의사다움이란 무엇인가? (醫の志を問の段) 경영자란 어떠해야 하는가? (或人主人行狀の是非を問の段) 천지개벽이 말이 되는가? (或人天地開闢の說を譏の段) *이시다 바이간의 경제사상 일본 상도(商道)의 경전 이시다 바이간의『도비문답』국내 최초 완역본 출간 동양의 애덤 스미스라 불리는 이시다 바이간(石田梅岩)은 “생각 있는 기업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석문심학’을 창설한 장본인”이다. 그가 1739년 출판한『도비문답』은 이후 3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일본 기업인들의 경전’이라 불릴 만큼 많은 기업인에게 큰 지지를 받고 있다. 지금은 흔히 듣게 되는 ‘고객만족’, ‘품질관리’, ‘사회공헌’ 등이 이미 이시다 바이간이 이 책에서 일찍이 주창했던 가치이다. 지금도 일본 기업인들에게는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전으로 꼽히는 이 책이, 공유경제와 윤리적 소비 등이 새로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때 국내에서 처음으로 완역되어 선보인다. 기업의 경영과 윤리를 함께 논한 이 책을 두고 미국의 사회학자 로버트 벨라는 “일본 산업혁명의 사상적 동력이자 일본판 청교도윤리!”라고 극찬했다. 천지자연의 이치에 합당한 ‘사람의 사람다운 길’로서의 ‘상도’를 주창한 이시다 바이간의『도비문답』은 1935년 이와나미 문고에서 새롭게 발간된 이래, 2016년까지 18쇄를 거듭하며 일본인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고전이다. 또 경영의 신이라고 불렸던 파나소닉 창업자 마츠시타 고우노스케가 가장 애독한 책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교세라와 KDDI의 창업자인 이나모리 가즈오는 21세기 기업의 존재 방식을 이시다 바이간에게서 배워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이처럼 오늘날 일본의 저명한 기업인들의 철학과 윤리관에 이시다 바이간은 큰 정신적 축을 제공하고 있다. “돈은 사람을 돕는 공복이며, 부의 주인은 세상 모든 사람이다.” 『도비문답』은 다양한 고민을 지닌 이들이 이시다 바이간을 찾아와서 던진 질문들과 거기에 대한 그의 대답을 제자들이 기록한 책이다. 생산량이 증가하고 재화와 인력이 도시로 집중되던 에도 시대는, 상인 계층의 성장 및 급격한 경제 발전에 발맞춰 사회 전반을 통치할 수 있는 새로운 윤리가 요구되던 시대이기도 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출현한 이시다 바이간의 사상은 당대의 상업 윤리와 일상에서 지켜야 할 덕목을 어렵지 않은 말로 설명하여 많은 사람에게 널리 전파된다. 이시다 바이간이 쉬운 말로 자신의 사상을 설파할 수 있었던 것은, 그의 학문이 이론적 연구에만 치중하지 않고 삶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시다 바이간은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상인의 길을 걷다가, 37세라는 당시로 치면 그리 젊지 않은 나이에 승려 오구리 료운과의 만남으로 ‘마음(道理)’을 탐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45세에 그의 고향 집에 강의실을 열어 많은 이들에게 가르침을 펼친다. 일반적인 학제 시스템 속에서 정해진 책들을 순서대로 공부한 것이 아니라, 독학으로 학문을 닦았기에 그의 시각은 주류에서 벗어나 있었으며, 글 쓰는 방식도 기존의 문학(文學)과는 다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만물에 하늘이 부여한 도리는 평등하다. 하지만 그것이 드러나는 ‘형태’에는 귀천(貴賤)의 나누어짐이 있다. 즉 귀의 형태를 가진 것이 천의 형태를 가진 것을 먹고 생명을 이어가는 것은 하늘의 도리이다. 또한 불교의『열반경』에는 “초목국토실개성불(草木國土悉皆成佛)”이라고 되어 있기에 만물은 모두 부처인 것이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하였듯이 형태에는 귀천이 있어 귀의 형태를 가진 인간불이 천의 형태를 가진 오곡불(五穀佛), 과일불(果物佛), 수화불(水火佛)까지 먹으며 이 세계가 성립되어 있다. 도비문답 ‘속인들은 왜 살생을 하는가’ 中 이시다 바이간에 따르면 만물은 평등하나 형태에서 귀천이 나뉠 뿐이며, 귀한 것은 언제나 천한 것의 도움을 받아 ‘길러진다’. 온갖 생명과 사물의 귀천을 떠나서 그것들의 ‘마음(道理)’에 집중한 이시다 바이간이었기에, 그의 사상은 다양한 계급의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이시다 바이간의 사상이 ‘석문심학(石門心學, 마음공부)’이라 불리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그리하여『도비문답』은 서민에서부터 통치자에 이르기까지 에도시대 모두의 상식으로 널리 통하게 된다. 수많은 경영인 및 일본인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이시다 바이간은 이 책에서 경영자란 마땅히 어떠해야 하는지를 아래와 같이 설명한다. 돈을 자신의 것이라 생각지 않고 ‘자신은 이러한 일을 하는 역할을 맡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주인의 뜻은 그야말로 세상에서도 아주 드문 것이라 할 것이다. (…) 위급한 처지에 있는 이를 돕는다는 것은 곤궁한 이를 돕는 것이다. 부유한 이에게 보태는 것이 아니라 함은 부유하여 여력이 있는 이에게는 도움이 필요 없다는 의미이다. 그대의 주인이 물욕을 버리고 돈을 내놓아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성인의 의지와 통하는 것이다. 도비문답 ‘경영자란 어떠해야 하는가’ 中 이시다 바이간은 돈을 좇아 인정을 저버리는 세태를 경계하며, 부의 축적이 개인의 영달에 국한되지 않고, 곤궁한 이들과 ‘공존’하게 하는 도리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는 여러 번에 걸쳐 정직, 배려, 검약, 신뢰 등의 가치를 강조하는데, 이는 당대를 넘어 현재에까지 영향을 미쳐, 우리가 일본을 생각할 때 흔히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만들어내는 데 일조했다. 실로 근현대 일본인의 사고방식에 끼친 그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역사적인 한일관계상 우리가 그토록 진저리를 치는 일본의 중요성과 장점을 거론하는 것은 스스로 토착왜구라는 명패를 세상에 내보이는 용기를 필요로 한다. 그만큼 우리는 일본에 관한 한 학문의 영역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으며 감성적 분노로 임할 것을 주문받는다. (…) 고대에 그랬듯이 미래에도 일본은 우리와 가까울 수 있고 또 그래야만 한다는 이유에서라도 이 책을 꼭 일독하기 권하는 바이다. ―추천사 中 과거 양피지에 문자를 기록했던 시기, 동물 가죽으로 만든 양피지는 워낙 귀했기 때문에 쓴 내용을 물에 빨아서 지우고 그 위에 덧쓰기를 반복하였다. 그러다 보면 양피지 위에는 이전에 쓴 자국이 희미하게 남게 되는데, 과거의 흔적과 현재의 글이 함께 있는 상황을 ‘팔림세스트’라고 한다. 에도시대 사람들의 생활철학이었던 『도비문답』은 이후 일본의 근현대사를 관통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소환된다. 이를 살펴보면, 이시다 바이간이 의도했던 바가 긍정적으로 실현되었던 때도 있으나, 그의 사상이 가진 한계와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때도 분명 존재한다. 따라서 21세기에『도비문답』을 읽는 것은 이 책이 통과해 온 시대의 여러 흔적을 읽음으로써 이시다 바이간의 사상이 지닌 공과를 점검하고, 그것과 긴밀히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일본을 더욱 분명히 바라보는 작업이다. 더불어 그가 내세운 도리, 검약, 배려 등의 가치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볼 기회도 얻을 수 있다. 책이 나왔던 당대에도, 그리고 지금도 여전히 생명력을 지닌 ‘명저’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도비문답』. 약 300년 전 이시다 바이간을 찾았던 수많은 이가 그와의 대화를 통해 ‘삶을 위한 지식’을 전수받았던 것처럼, 우리가 살아가면서 품었던 여러 의문에 대한 조언 역시 책에서 찾아낼 수 있으리라. 그러므로 많은 독자에게 자신 있게 『도비문답』을 추천하는 바이다. 누구라 하더라도 사관하는 것은 주군이 잘못할 때 간언하여 바로잡고 국가를 제대로 안정시키기 위함이다. 녹봉을 추구하는 사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사관하여 얻은 녹봉을 잃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 녹봉에 마음을 빼앗긴 자가 주군에게 간언하고 잘못을 바로잡는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겠지. 설사 아무리 많은 책을 읽고 세간으로부터 박학하다고 불린다 하더라도 주군을 불의에 빠지게 하는 자라면 학자라 할 수 있겠는가? 마음을 추구하고, 마음을 터득하여 가르치는 유학자가 진정한 유학자이다. 『맹자(고자편)』에서는 “귀하게 되고 싶다고 원하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다. 누구라도 자신 속에 귀한 것을 가지고 있는데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할 뿐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의 의미를 차분히 되새겨 보았으면 한다.
리셋, 다시 나로 살고 싶은 당신에게
아틀라스북스 / 사다인(김가영) (지은이) / 2021.10.18
16,000원 ⟶ 14,400원(10% off)

아틀라스북스소설,일반사다인(김가영) (지은이)
번아웃은 ‘과도함’의 질병이다. 일을 너무 사랑해서 자기 자신은 뒷전인 사람들, 성취에 매몰되어 자신이 곧 일이 되어 버린 사람들, 살아남고자 완벽주의를 선택한 사람들, 타고난 예민함과 민감성을 억누르며 삶을 버텨내는 사람들, 조직과 타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 인간성이 고갈된 조직에 순응하는 사람들. 그 과도함이 지나쳤을 때 무기력, 번아웃, 우울증이 오고 급기야 삶을 멈춰 서야 하는 순간이 온다. 그녀 역시 그랬다. 열심히 공부해 좋은 학력을 얻고, 번듯한 직장을 얻어 성실히 자신의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몸은 계속 위기 신호를 보냈고, 그 신호를 무시한 그녀에게 번아웃이 찾아왔다. 그리고 방치된 번아웃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이어져 마침내 그녀의 모든 것을 멈춰 세웠다. 이 책은 번아웃을 겪은 환자, 내담자, 직장인으로서의 평범함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평범함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이야기이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은 자기 자신을 상실해 버린 한 사람이 ‘자기다움’을 회복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깨달음을 담고 있다. 번아웃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전문의와 상담사에게서 얻은 전문적 조언은 물론, 자신에게 찾아온 고통의 본질을 알아내기 위해 그녀 스스로 깊게 공부하고 체득한 과학적, 심리학적 정보와 지식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몸과 마음의 치유를 넘어 가장 나답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프롤로그_ 비범한 당신에게 1장 나의 번아웃 스토리 : 모든 것은 번아웃으로 시작되었다 01 나를 하얗게 불태운 대가가 번아웃이라고? 열심히 산다고 해서 번아웃이 오지는 않는다 / 번아웃은 멈춰야 할 때 멈추지 않아서 온다 02 어느 날 헤어날 수 없는 무기력이 찾아왔다 왜 쉬면 쉴수록 방전되는 느낌이 들까 / 전염병처럼 퍼지는 직장 내 번아웃 / 나의 무기력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03 번아웃을 방치하면 번아웃으로 끝나지 않는다 시도 때도 없는 불안감이 불러온 공황장애 / 방치한 번아웃이 결국 우울증으로 / ‘어차피’가 ‘해 보자’로 바뀔 때까지 TIP 번아웃, 공황장애, 우울증 바로 알기 TIP 병원에 가기 전에 점검해 볼 사항들 04 우리는 어쩌다 번아웃의 나라가 되었을까 힘듦을 감수하거나 패배자가 되거나 / 내가 힘든 이유가 오직 나 때문일까 05 유독 번아웃이 오기 쉬운 사람들 열정에 과도함이란 게 있나요 / 완벽이라는 허상을 좇는 사람들 / 나의 과도함은 무엇인가 06 우리를 더욱 지치게 하는 가짜 자존감 즐겁고 재밌으면 안 될 듯한 불안감 / 온전한 나 자신을 지우는 사회적 가면 / 지금 필요한 건 나로 돌아갈 용기 07 몸과 마음의 신호를 무시하는 사람들의 패턴 일상이 된 ‘아픔에 둔해지기’ / 이유 없는 통증은 없다 2장 번아웃 탈출 솔루션 1 :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기 01 ‘힘들다’라는 몸의 신호를 따라야 하는 이유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몸의 신호들 / ‘통증의 신호’를 멈추는 방법 02 스트레스는 어떻게 우리 몸을 번아웃 상태로 만드는가 스트레스는 자극에 대한 몸의 반응이다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우리 뇌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스트레스가 만드는 ‘불안한 뇌’ 03 왜 번아웃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걸까? 번아웃이 반복되는 사람들의 특징 / 같은 선택, 같은 상황이 반복되는 이유 / 상황을 바꾸려면 생각의 패턴을 바꿔야 한다 04 늘 하던 대로 하거나 생각을 바꾸거나 왜 우리는 똑같은 자극에 다르게 반응할까 / 자극을 길들이면 뇌의 패턴을 바꿀 수 있다 3장 번아웃 탈출 솔루션 2 : 기울어진 몸의 균형 되돌리기 01 우리 몸은 ‘진짜’ 휴식을 원한다 잠을 자지 못한 나날들의 대가 / 휴식의 본질은 ‘편안함’이다 / ‘나는 지쳤다’라는 사실 인정하기 02 우리에게는 완벽한 낮과 밤이 필요하다 빛을 모두 소비해야 진짜 밤이 찾아온다 / 생체시계에 온전한 낮과 밤 들여놓기 03 잘 먹는 것은 나에 대한 의무이자 책임이다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 스트레스와 번아웃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 ‘골고루 잘 먹기’라는 상식 지키기 04 자연은 어떤 약보다도 치유력이 강하다 그저 ‘햇볕’을 받으며 걷는 것만으로 / 자연은 기적처럼 결핍을 채워 준다 4장 번아웃 탈출 솔루션 3 : 나도 알 수 없는 내 감정 다루기 01 도대체 이 감정을 어찌해야 할까요 억눌린 감정은 기어코 폭발한다 / 갇혀 버린 감정은 어떻게든 비워내야 한다 02 내면의 부정적 감정 알아차리기 도대체 내 감정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감정을 인식하는 두 가지 방법 / 내 감정에 이름표 붙이기 03 ‘끔찍한 삶’, ‘쓸모없는 삶’이라는 생각 걷어내기 삶을 끔찍하게 만드는 잘못된 믿음 / ‘지금 이 순간의 나’를 느끼게 해 주는 네 가지 질문 04 긍정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기 ‘해야 할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 찾기 / 당장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하기 5장 번아웃 예방 솔루션 1 : 가짜 자존감 내려놓기 01 트라우마를 극복해야 진짜 어른이 된다 트라우마를 계기로 무의식에 새겨지는 ‘자기보호’ 전략 /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되는 자기보호 패턴 / 자기보호를 내려놓고 진짜 어른이 되기 02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랑받고 싶은 나 vs. 내가 사랑하는 나 / 가면을 내려놓기 위한 노력 / ‘아니요’라고 말하기와 자기 위로하기 03 나 자신의 실수와 고통을 기꺼이 인정해 주기 나의 일과 남의 일 구분하기 / 현실을 회피하지 않고 똑바로 보기 / 번아웃의 악순환을 피하려면 04 예민한 성격은 타고난 기질이지 단점이 아니다 예민한 성격이 싫어질 때 / 부정적이기만 한 기질은 없다 / 단지 내게 맞지 않는 환경일 뿐이다 / 기질은 타고난 성향이지 ‘문제’가 아니다 05 진정한 이타심은 건강한 자존감에서 나온다 이타심은 자기 존중을 토대로 한다 / 나의 장단점 객관적으로 따져보기 / 나의 선한 영향력을 키우는 방법 06 내가 진짜 중요하다고 믿는 가치를 위해 살아가기 회사는 우리의 성취에 관심이 없다 / 내 문제를 풀 실마리는 내 안에 있다 / 내게 정말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 ‘정체성’이라는 주춧돌 세우기 07 내가 ‘살맛 나는’ 이유 찾아보기 나는 언제 ‘살아있음’을 느끼는가 / 삶의 포기가 아닌 ‘태도의 변화’를 6장 번아웃 예방 솔루션 2 : 삶의 균형 바로잡기 01 시간 효율을 극대화하는 슈퍼태스커 되기 시간적 효율이라는 압박감 / 사람의 집중에는 한계가 있다 / 휴식보다 ‘비집중’이 효율적인 이유 / 뇌의 효율을 극대화하는 ‘슈퍼태스킹’의 원리 TIP 작업기억 용량을 늘리는 방법 02 진짜 원하는 것에 에너지 집중하기 능력이 아닌 환경의 문제일 뿐이다 / 타고난 기질을 활용하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다 / 관계에서도 기질을 고려해야 한다 03 내 마음의 보호장벽 세우기 수시로 관계의 선을 넘는 사람들 / 관계의 선 긋기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 선을 넘는 사람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04 힘든 일은 아웃소싱하고 즐거운 일에 집중하기 즐거움에 몰입할 시간이 필요하다 / 나는 어떤 일에 흥미를 느끼는가 / 사라져 버린 흥미 세포 되살리기 7장 우리는 모두 시행착오를 겪는다 01 바닥을 치고 오르는 힘, 회복탄력성 튀는 공과 같은 회복탄력성 갖추기 /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방법 02 퇴사를 결심했다면 인생의 경로를 바꿔도 좋다 회사를 잠시 그만두기로 했습니다 / 나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 /꿈에 집중하기 위한 자기최면 에필로그_ 온전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기 참고문헌오늘도 출근길이 지옥 같은 당신에게 먼저 겪고 많이 아파 본 그녀가 전하는 치유와 위로의 이야기 번아웃은 ‘과도함’의 질병이다. 일을 너무 사랑해서 자기 자신은 뒷전인 사람들, 성취에 매몰되어 자신이 곧 일이 되어 버린 사람들, 살아남고자 완벽주의를 선택한 사람들, 타고난 예민함과 민감성을 억누르며 삶을 버텨내는 사람들, 조직과 타인을 위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들, 인간성이 고갈된 조직에 순응하는 사람들. 그 과도함이 지나쳤을 때 무기력, 번아웃, 우울증이 오고 급기야 삶을 멈춰 서야 하는 순간이 온다. 그녀 역시 그랬다. 열심히 공부해 좋은 학력을 얻고, 번듯한 직장을 얻어 성실히 자신의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그러는 동안 몸은 계속 위기 신호를 보냈고, 그 신호를 무시한 그녀에게 번아웃이 찾아왔다. 그리고 방치된 번아웃은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이어져 마침내 그녀의 모든 것을 멈춰 세웠다. 이 책은 번아웃을 겪은 환자, 내담자, 직장인으로서의 평범함을 다루고 있다. 하지만 결국은 평범함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이야기이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은 자기 자신을 상실해 버린 한 사람이 ‘자기다움’을 회복해 가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깨달음을 담고 있다. 번아웃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전문의와 상담사에게서 얻은 전문적 조언은 물론, 자신에게 찾아온 고통의 본질을 알아내기 위해 그녀 스스로 깊게 공부하고 체득한 과학적, 심리학적 정보와 지식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 전달하고 있다. 또한 몸과 마음의 치유를 넘어 가장 나답게 사는 삶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우리가 전문의도 상담사도 아닌 그녀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그녀 또한 우리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가 겪은 고통과 그 고통을 치유하기 위한 여정에 더 깊게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당신이 힘들지만 힘들다고, 지쳤지만 지쳤다고 말할 수 없어 고통받고 있다면 그녀의 말에 귀 기울여 보자.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가 오늘도 출근길이 지옥 같은 당신에게 고통을 치유하고 나다움을 찾아가는 단서가 되길 바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고통으로 인해 ‘평범한 삶’이 무너지는 순간이 오히려 무기력에 마취되어 있던 삶에서 깨어나는 기회이자, 자신의 삶을 더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가장 나다운 삶을 살고 싶은 비범한 당신에게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9명은 번아웃을 경험했다고 한다. 번아웃을 경험한 이들이 흔히 겪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 며칠 쉬어도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고, 쉬더라도 업무를 다시 시작하면 곧 에너지가 소진된다. - 회사 업무에 부담을 느끼고, 사람 만나는 일이 불안해진다. - 전에는 잘 해냈던 일들이 지금은 자신이 없어졌다. 지금까지 어떻게 해냈는지 모르겠다. - 너무 힘들다는 생각에 퇴사를 고려 중이다. - 집중력이 자주 떨어지고, 멍하게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 종일 거의 무표정한 채로 있다. - 우울감, 불안감, 공황발작 등의 증세가 있다. 번아웃은 멈춰야 할 때 멈추지 않아서 오는 질병이다. 하지만 위와 같은 증상을 인식하고 멈춰 서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기는 쉽지 않다. 너무도 바쁘게 자기 역할을 하는 사람들 틈에서 힘듦과 지쳤음을 인정하는 것 자체를 패배자의 낙인으로 인식하므로. 그렇게 오늘도 수만 가지 얼굴을 한 개인의 삶들이 ‘평범함’이라는 가면 뒤에서 극심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당연한 듯 견뎌내고 있다. 그래서 그녀는 ‘힘듦’을 인정하는 것부터가 용기라고 이야기한다. 더 이상 고통받지 않는, 온전한 자신 자신의 삶으로 용기 있게 첫발을 내디딘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런 용기를 내 보기로 마음먹은 이들을 위해 그 고통의 터널에서 빠져나와 온전한 나 자신의 삶을 찾는 방법을 안내한다. 1장은 그녀 자신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이야기이다.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왜 사회적 가면을 벗지 못하는지, 그리고 번아웃에 빠질 수밖에 없는지 알게 된다. 2~4장은 번아웃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한 치유의 이야기다. 기울어진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심리학적, 과학적 조언과 함께 끔찍한 삶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긍정적인 삶을 되찾는 길을 안내한다. 5~6장은 번아웃이 오지 않도록 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다. 성실의 감옥에 갇혀 고통을 견뎌내는 이들에게 사회적 가면을 벗고 가장 나다운 삶을 찾는 길을 안내한다. 7장은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진짜 우리가 원하는 삶을 찾아 나서자는 응원의 메시지다. 그녀는 우리가 나약한 듯 보이지만 우리 안에 삶을 변화시킬 힘과 에너지가 있음을 믿는다. 고통의 터널을 빠져나온 후 자신이 깨달은 그 믿음을 이 책을 통해 전하려 한다. ‘비범한 당신에게’ 파스칼 샤보는 자신의 저서 《너무 성실해서 아픈 당신을 위한 처방전》에서 번아웃의 대표적인 속성을 두 가지로 정의했다. ‘정서적 소진’과 ‘비인격화’다. 몸과 마음이 소진된 상태에서는 일이든 인간관계든 열과 성의를 다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멈추어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심신의 피로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나. 어느 순간부터 매사 시니컬하고 냉담해지진 않았나. 혹은 전과 달리 주변에 날카로워진 동료들이 늘어나진 않았는가. 회사 내에 지친 사람들이 많으면 서로 간에 좋은 피드백을 기대하기 힘들다. 사소한 일로도 서로 날을 세우니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피하기 어렵다. <1장 나의 번아웃 스토리> 중에서 “그동안 좀 어떠셨어요?” 네모난 안경에 머리가 희끗희끗한 의사 선생님이 지난번과 같은 질문으로 나를 맞았다. 그에게 일주일 동안 회사에서 있었던 일과 최근의 기분, 몸 상태가 어떤지를 이야기했다. “… 회사 일이란 게 그렇잖아요. 제가 노력한다고 될 일도 아닌 거 같고…. 그냥 살기가 싫어요. 요즘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호통이 들려왔다. “아니, 회사에서 힘들면 본인을 힘들게 한 쪽에다 책임을 묻고 따져야지, 왜 자기 파괴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몰아가요?” 조금 전 진료실 밖에서 들었던 것과 같은 어조와 말투였다. 정신이 번쩍 드는 그의 목소리에서 ‘자기 파괴’라는 단어가 또렷이 들렸다.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단어였다. <2장 번아웃 탈출 솔루션 1> 중에서
휴가 없는 사랑
껴안음 / 강하라, 심채윤 (지은이) / 2021.10.29
12,000원 ⟶ 10,800원(10% off)

껴안음소설,일반강하라, 심채윤 (지은이)
사랑의 현실을 인식하는 독립적 접근 방식에 관한 책이다. 사랑의 진부함과 식상함, 부정성을 인정하지 않는 기존의 이상화된 인식 방법에서 벗어나 자유롭지만 더 깊이 소속될 수 있는 다른 프레임을 제시한다. 사랑의 이중성과 유약함에 대한 사유와 성찰의 여정에는 두 사람의 현실적 경험이 녹아 있고 내적 성찰의 기록으로 이어진다.Part1 - 내 우주를 팽창하게 한 여인들의 추억 - 나를 위해 바꾸지 말아요 - 몸의 사랑 - 샴페인과 와인 - 너는 너, 나는 나, 그럼에도 우리 - 논쟁 - 완벽하기를 원치 않는 Part2 - 돈 지랄의 자이브 스텝 - 달아나버린 셰르파 - 초콜릿 박스 - 휴가 없는 사랑 연인적 사랑에 관한 두 시선의 담론. 『휴가 없는 사랑』은 사랑의 현실을 인식하는 독립적 접근 방식에 관한 책이다. 사랑의 진부함과 식상함, 부정성을 인정하지 않는 기존의 이상화된 인식 방법에서 벗어나 자유롭지만 더 깊이 소속될 수 있는 다른 프레임을 제시한다. 사랑의 이중성과 유약함에 대한 사유와 성찰의 여정에는 두 사람의 현실적 경험이 녹아 있고 내적 성찰의 기록으로 이어진다. 실상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개념, 현실을 수용하며 반영하는 포용적 시각에는 독립성과 개체성을 기본값으로 하는 관조적 시선이 녹아 있다. 사랑의 시행착오 속에서 피어난 관계와 태도의 ‘왜’와 ‘어떻게’를 발견하는 여정이다.
Tiny Houses
도서출판 가지 / 엘리자베스 노디노, 브뤼노 티에리, 미샤엘 델로즈 (지은이), 권순만 (옮긴이) / 2019.03.05
19,800원 ⟶ 17,820원(10% off)

도서출판 가지집,살림엘리자베스 노디노, 브뤼노 티에리, 미샤엘 델로즈 (지은이), 권순만 (옮긴이)
유럽에서 하나의 현상을 넘어 새로운 주거 형태로 정착해 가는 타이니하우스의 개념과 역사, 그 속에 깃든 철학을 짚어보고 실제로 타이니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 집의 이야기를 전한다. 프랑스 타이니하우스사社에서 제작한 개성 있는 집들의 외형과 인테리어, 심지어 설계도까지 구석구석 훑어보는 것은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나만의 공간’에 대한 열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미국에서 시작된 타이니하우스 열풍은 오늘날 유럽에서 ‘이동하는 작은 집’의 개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관건은 이 바퀴 달린 작은 집들이 더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그저 레저를 위한 캠핑카와는 다른 주거의 한 형태로 인정하는 법적 규정이 필요하다는 것. 타이니하우스가 먼저 유행한 미국보다 유럽에서 그 실질적인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바퀴 달린 작은 집, 타이니하우스는 언제나 내 몸과 함께 이동할 수 있고, 자연 속에 조용히 스며들어 삶의 공간을 펼치며, 소비재를 극단적으로 줄여 낭비 없는 삶으로 이끈다. 집을 선택하는 것이 곧 삶을 바꾸는 변혁이 된다. 오늘날 이런 변화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은 적은 비용으로 자기 집을 갖고 싶은 25~35세 청년 세대, 일과 육아에서 해방되어 제2의 인생을 찾아 나서고 있는 은퇴한 베이비부머들, 노동 시간을 줄여 창작에 더 힘을 쏟고 싶은 예술가, 작가, 고정된 큰 집보다 소박하고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선택한 모험가, 히피족, 미니멀리스트, 그리고 윤리적인 삶을 위해 집에 대한 생각을 바꾼 생활 혁신가들이다.추천사 프롤로그_“굴러가는 집을 만들어보자” 타이니하우스의 개념 간략한 역사 타이니하우스에 담긴 철학 다양한 타이니하우스 벵자멩과 마를리즈의 땅콩 타이니하우스 크리스틴의 오두막 아틀리에 닥터 앙드레의 찾아가는 클리닉 샤를리의 여행하는 집 지방 도시 망슈의 전국 순회 홍보관 여행가 부부를 정착시킨 ‘빅사이즈’ 타이니하우스 알리스의 이동형 치즈 공방 집 없는 자들을 위한 타이니하우스 마을 뛰어들기 전에 예산 법규 토지 에너지 이사 보험 주소 등록 타이니하우스 짓기 + 살기 외부 설계 외형 자제 트레일러 창호 유지보수 환경 실내 설계 단열 공간과 장식 에너지 공급 난방 중수 배출 습기와의 싸움 거실 침실 주방 욕실 화장실 수납공간 에필로그_타이니하우스의 미래 타이니하우스를 만드는 사람들 노마디즘 + 미니멀리즘 = ‘이동하는 작은 집’의 탄생 타이니하우스는 그냥 ‘작은 집’으로 번역할 수 없다. 그 핵심 가치가 작음보다 자유정신에 있기 때문이다. 내게 딱 필요한 규모로 언제든지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집, 오직 나를 위한 필요로만 채워진 집, 자연에 가까이 갈 수 있지만 자연을 해치지는 않는 집, 소비를 최소화해 낭비할 것이 없는 집, 주거비용을 줄여 노동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집. 그것이 지금 미국과 유럽에서 문화적으로 각성한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집의 새로운 모델’, 타이니하우스의 정체성이다. 이 책은 유럽에서 하나의 현상을 넘어 새로운 주거 형태로 정착해 가는 타이니하우스의 개념과 역사, 그 속에 깃든 철학을 짚어보고 실제로 타이니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 집의 이야기를 전한다. 프랑스 타이니하우스사社에서 제작한 개성 있는 집들의 외형과 인테리어, 심지어 설계도까지 구석구석 훑어보는 것은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나만의 공간’에 대한 열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전국 어디든 작은 자투리땅이라도 찾을 수 있다면 당장 만들어서 살고 싶은 나만의 집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 책에서 바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집이냐, 삶이냐’ 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질문을 던져주는 책 우리는 가끔, 집 한 채를 소유하고 유지하기 위해 죽도록 돈을 벌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가? 현대인의 삶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몫은 너무도 크다. 그리 만족스럽지도 않은 아파트 한 채를 사서 평범한 도시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우리는 평생 노동으로부터 헤어 나올 수 없는 구조다. 이런 자각이 처음 시작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광활한 대지를 품은 땅, 미국이었다. 2000년대 초반 심각한 금융 위기를 맞은 미국의 소시민들은 주택구입 대출금을 갚지 못해 자기 집에서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이 위기가 언제나 ‘규모가 큰 삶’을 추구해온 미국인들의 삶에 각성을 일으켰고, 커다란 집에 사는 것이 많은 노동, 과도한 소비, 환경 파괴, 그리고 인간 본성의 자유의지마저 구속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미국에서 시작된 타이니하우스 열풍은 오늘날 유럽에서 ‘이동하는 작은 집’의 개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관건은 이 바퀴 달린 작은 집들이 더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그저 레저를 위한 캠핑카와는 다른 주거의 한 형태로 인정하는 법적 규정이 필요하다는 것. 타이니하우스가 먼저 유행한 미국보다 유럽에서 그 실질적인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다. 바퀴 달린 작은 집, 타이니하우스는 언제나 내 몸과 함께 이동할 수 있고, 자연 속에 조용히 스며들어 삶의 공간을 펼치며, 소비재를 극단적으로 줄여 낭비 없는 삶으로 이끈다. 집을 선택하는 것이 곧 삶을 바꾸는 변혁이 된다. 오늘날 이런 변화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은 적은 비용으로 자기 집을 갖고 싶은 25~35세 청년 세대, 일과 육아에서 해방되어 제2의 인생을 찾아 나서고 있는 은퇴한 베이비부머들, 노동 시간을 줄여 창작에 더 힘을 쏟고 싶은 예술가, 작가, 고정된 큰 집보다 소박하고 이동할 수 있는 자유를 선택한 모험가, 히피족, 미니멀리스트, 그리고 윤리적인 삶을 위해 집에 대한 생각을 바꾼 생활 혁신가들이다. 이들이 짓고 사는 타이니하우스는 평균 13제곱미터의 땅 위에 침대, 거실, 주방, 목욕탕, 테라스까지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운 집의 축소판이다. 소유주의 개성과 취향이 한껏 반영되기 때문에 외부 디자인과 인테리어, 공간 활용 아이디어가 무척 다채롭고, 무엇보다 집을 이루는 모든 재료를 가능하면 친환경적인 것으로 선택한다는 덕목을 따르고 있다. 문밖의 자연까지 그 일부로 받아들이는 타이니하우스는 바퀴 때문에 지면으로부터 75센티미터가 떨어져 있어 땅에 디딘 네 발을 빼고는 자연을 간섭할 일도 거의 없다. 마치 오래전 지구에 길을 내며 살아가던 유목민들처럼 삶의 간소화, 이동의 자유, 생태주의를 선택한 이 새로운 주거 흐름이 오늘날 주택 위기와 환경 위기에 내몰린 사람들과 자구를 함께 구할 수 있을까? 그런 문제의식을 품고 이 책을 훑어보면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카롤과 에릭은 2018년 봄부터 타이니하우스에서 살고 있다. 그들은 프랑스 남부의 몽토방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는 소비 지향의 세계가 우리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으며, 우리가 거의 살고 있지 않는 집의 청구금을 지불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는 좀 더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27세의 로랑은 산림관리사다. “사람들이 집을 지을 때 보통 200제곱미터의 땅을 파괴합니다. 타이니하우스라면 장소를 존중하고 풍경 속으로 조용히 스며들어서 눈에 띄지 않게 지나갈 수 있죠.”
아버지 리더십
신원문화사 / 장경근, 정채기 글 / 201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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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문화사육아법장경근, 정채기 글
자녀와 친밀하게 지내며 ‘아버지의 존재감’을 심어주는 법 은 여러 권의 아버지 자녀 양육서를 발간한 저자가 자녀와 친밀한 관계를 맺으면서 행복한 가족, 행복한 가정의 ‘좋은 아버지’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행동의 기준이라든지 존경의 표시, 또한 차별의식과 감사하는 감정들 대부분은 아버지로부터 습관적으로 배우며 자란다. 때문에 부모의 좋은 습관만큼 자녀에게 좋은 교육은 없다. 자녀관계에서의 문제는 거의 가 ‘네 탓’이 아니고 ‘내 탓’에 있다. 예컨대 아이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면서 “넌 누굴 닮아 그러냐?”라고 호통을 친다면 아이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부메랑이 되어 고스란히 아버지를 원망하는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이 책은 아버지가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교육해야 하는 지를 저자의 경험과 학문적 이론 및 사례를 통하여 자녀와 놀아주고, 대화하고, 사랑하기까지 그 방법을 모르는 아버지들에게 자상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감성적이고 따뜻한 아버지 리더십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또한 자녀와 멀어지지 않고 ‘존재감을 심어주는’ 아버지로 거듭나는 방법도 제시한다. 추천의 글 글을 시작하며 _ 부드럽고 자상한 아버지가 자녀를 위대한 인물로 만든다 Part 1 자녀와 친밀한 아버지로 살아가기 가정에서 수다쟁이 아버지가 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남자(아버지)들도 \'수다\'를 떨자 자녀와 친밀한 아버지로 살아가기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자녀와 사랑의 소통을 원한다면 자녀를 사랑으로 섬기는 아버지가 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아버지인가? 자녀에게 사랑과 친밀감을 표현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준비된 아버지\'로서의 자리 자녀에게 감동을 주는 아버지가 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안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라 칭찬으로 자녀의 자신감을 높여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칭찬에도 요령이 있다 자녀와 사이가 멀어지지 않고 좋은 아버지가 되는 방법 9가지 대화 부재가 자녀를 병들게 한다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대화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방법 다른 아이와 비교 의식을 버려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다른 아이와 비교하기보다는 \'칭찬의 사랑\'을 전하라 자녀를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게 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자녀를 불행의 늪으로 빠뜨리는 \'헬리콥터 부모\' 스킨십으로 자녀의 자신감을 길러주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아버지의 스킨십 방법 아버지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거북이의 생존전략에서 벗어나라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한 12가지 방법 자녀의 인성교육은 아버지가 맡아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가족이 함께 식사하라 Part 2 자녀가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기 \'좋은 아버지\'가 스트레스에 강한 아이로 키운다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아버지가 자상하면 자녀의 성적이 좋다 성공하는 자녀로 키우려면 자존감을 높여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자녀에게 꿈을 주는 아버지가 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꿈을 주는 아버지를 위하여 자녀 곁의 \'빨강 신호등\'을 눈여겨보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성폭력으로부터 우리 아이 보호하기 부성(父性)이 자녀의 미래를 바꾼다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부성(父性)을 발휘하는 5가지 조건 가족 간에 사랑의 대화법을 실천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사랑의 대화법으로 소통하기 자녀의 감성지능을 높이는 아버지가 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자녀의 감성지능을 기르기 위한 10가지 제언 Part 3 \'아버지 부재\'의 가정에서 아버지 노릇 잘하기 \'아버지 리더십\'으로 자녀를 양육하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아버지와의 자전거 추억 혹시 당신의 자녀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자녀가 아버지인 나를 닮는다면? 자녀의 행복을 위하여 아버지의 태도를 바꿔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과연 어느 가정이 행복한 가정인가 아버지들이여, 어깨에서 \'뽕\'을 빼라 자녀에게서 대리만족을 느끼지 마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가정과 가족이 최후의 보루다 자녀는 아버지의 생각과 버릇을 닮아간다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춰라 롤러코스터 타기 같은 아이 돌보기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적극적으로 육아휴직을 써라 아버지의 \'자녀 사랑\' 교육법을 익혀라 부모님을 공경하면 자녀에게 존경받는다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방법 나는 아버지로서 자질이 되어 있는가? 불혹의 아버지들이여, \'부록\'의 꼬리표를 떼라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아들만 둔 아버지들에 대한 제언 아버지들이여,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라 무심한 한마디가 자녀의 운명을 좌우한다 >>영유아보육과 정 교수의 시각 : 아이를 사랑으로 돌보고 보듬자 아버지와 자녀의 친밀도 알아보기 글을 맺으며 _ 아버지는 자녀의 거울이자 자신과 타인, 그리고 사회의 거울이다추천평 정말 좋은 아버지가 어떤 아버지인가를 돌아보게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아버지 역할에 소홀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버지 역할은 누가 대신해 줄 수도 없고 때를 놓치면 돌이키기도 어렵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부부관계를 다시 회복하고 아버지가 바로 서는 계기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행복한 자녀로 키우는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강학중(가정경영연구소장, 한국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좋은 아버지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 좋은 아버지가 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는 아버지가 좋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노릇은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평생 해야 할 일이기 때문입니다. 두 분의 저자는 자녀를 사랑하는 아버지로서, 좋은 남편으로 행복한 가정생활을 해 오신 분들입니다. 좋은 아버지는 자녀들과 친밀감이 높고 마음을 세워주어 자녀로 하여금 행복감을 갖도록 자녀와 함께하는 아버지입니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다가서고 싶지만 주저하는 아버지들에게 지혜를, 경쟁 속에서 지친 아이들에게 아버지가 행복한 인생의 비결을 말해줄 수 있는 아버지 매뉴얼과 같습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행복한 아버지, 즐거운 자녀들의 매일이 펼쳐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의수(남성사회문화연구소장) 가정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책이 발간되어 기쁩니다. 한국 사회에 중심인 아버지들의 역할로 아버지들의 교육이 필요한 이 시기에, 저자들의 을 통하여 아버지와 자녀들과의 좋은 관계를 이루게 되면서, 자녀들의 미래에도 많은 역량을 끼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남성의 전화 상담소의 현장에서, 수많은 가정문제와 자녀문제로 인한 갈등으로 정신적인 고통을 하소연하는 아버지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보면, 아버지교육으로 인한 자녀들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력과 자녀에 대한 관심과 대화의 중요성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아버지의 리더십을 통한 원동력이 되고, 아버지의 교육으로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옥이/ 건강가정상담센터소장, (사)한국남성의 전화 대표 자녀에게 부모인 나의 습관과 행동 중에서 그대로 닮아도 좋은 점과 절대 닮지 말았으면 하는 점을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라도 이런 습관은 고쳐야겠다고 다짐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오랫동안 부모교육의 경험을 통해서 볼 때, 이 다짐은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분명한 것은, 부모의 좋은 습관만큼 자녀에게 좋은 교육은 없다는 것입니다. 을 바람직한 부모가 되기 위해 꾸준히 학습하며, 매주 바람직한 부모가 되겠다는 다짐을 반복하는 ‘부모교육사랑’ 모임에 권해야겠습니다. -이재택(아버지모임전국연합 초대회장, 21세기 부모교육연구소장) 아버지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려는 저자들의 노력에 격려를 보냅니다. 행복한 가정은 부부행복과 자녀관계가 완전해야 이뤄지는 중요한 요인으로, 무엇보다 달라진 가족 환경에 따른 아버지와 어머니의 부부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이 가운데 특별히 아버지 교육에 관련하여, 으로 명명된 금번의 책 발간을 매우 뜻 깊게 여기면서 그 높은 활용을 기대합니다. -최강현(부부행복연구원장, 고양법원 가사조정위원)
나만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
다락원 / 다락원 편집부 (지은이) / 2024.06.12
11,000원 ⟶ 9,9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다락원 편집부 (지은이)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가 일본어 문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이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의 올바른 발음과 획순을 익혀 문자를 완벽히 읽고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쉽게 글자를 쓸 수 있도록 획순에 따른 올바른 쓰기 방법도 'TIP'을 통해 알려 준다. 또한 각 글자와 관련된 다양한 일본어 단어도 같이 익히고 단어 쓰기 연습도 해 볼 수 있으며, 연습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다. 추가 쓰기 연습장 PDF를 통해 더 많은 일본어 단어와 문장을 써 보며 일본어 문자를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다.머리말 이 책의 구성과 특징 01 히라가나 청음/발음 탁음/반탁음 요음 촉음 장음 02 가타카나 청음/발음 탁음/반탁음 요음 촉음 장음 03 부록 문장 쓰기 연습 연습 문제 정답『나만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는 일본어를 처음 접하는 학습자가 일본어 문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직접 쓰면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히라가나와 가타카나의 올바른 발음과 획순을 익혀 문자를 완벽히 읽고 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쉽게 글자를 쓸 수 있도록 획순에 따른 올바른 쓰기 방법도 'TIP'을 통해 알려 드립니다. 또한 각 글자와 관련된 다양한 일본어 단어도 같이 익히고 단어 쓰기 연습도 해 볼 수 있으며, 연습 문제를 통해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추가 쓰기 연습장 PDF를 통해 더 많은 일본어 단어와 문장을 써 보며 일본어 문자를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노트』는 본문 MP3 음성 파일과 추가 쓰기 연습장 PDF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락원 홈페이지(www.darakwon.co.kr)와 표지의 QR코드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무면허 번역가로 9년째, 러브콜이 너무 많아 피곤합니다
탈잉 / 정성희 (지은이) / 2021.11.15
15,000

탈잉소설,일반정성희 (지은이)
어느 날 갑자기 덜컥- 번역가가 되어 전공도 자격증도 없이 그야말로 무면허 상태로 시작한 번역은, 네다섯 번의 이직을 하는 동안 꾸준히 이어져 왔다. 바쁜 시기를 보내면서도 번역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번역만이 가지는 특별한 네 가지 장점 때문이었다. 시간과 장소로부터 자유로운 유연성,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율성, 시간이 지나며 높아지는 페이, 토익 만점자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스펙은 번역이 주는 매력적인 선물이다. 그리고 이 네 가지 장점은 아무런 경력도 없이 밑바닥부터 번역을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번역은 특히나 많은 전문성이 필요할 것만 같다. 영어를 잘해야 하고 감이 좋아야 하고 꼼꼼해야 하고 만능이어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시작부터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다. 9년 차 번역가인 이 책의 저자 역시 번역을 처음 시작한 날로 돌아가 “번역가가 되기 위해 완벽한 준비를 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예.”라고 답하지 못한다. 오히려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했기에, 그때그때 위기를 극복하며 야매로 살아왔기에 번역을 친근하고 유동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그렇게 밑바닥부터 시작해 알음알음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을 모아 이 책에 정리했다.^^Prologue. 어느 날 그냥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Chapter 1. 번역으로 돈을 벌 때의 특별한 4가지 장점^^ Chapter Essay : 직업을 네 번 바꿀 동안, 저는 늘 번역가였습니다 시간과 장소로부터 자유로운 유연성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는 자율성 시간이 지나며 더욱 높아지는 페이 토익 만점자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스펙 ^^Chapter 2. 번역을 시작하기 전, 나를 돌아보기^^ 번역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스펙 나와 번역, 성격이 맞을까? 번역에 적합한 라이프 스타일 만들기 Chapter Essay : 천생 번역가인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Chapter 3. 번역가들이 사는 생태계, 한눈에 둘러보기^^ Chapter Essay : 번역을 금방 포기한 친구들의 공통점 번역 회사의 2가지 종류 번역 업계의 하청 구조 영상, 출판, 산업 번역의 특징 ^^Chapter 4.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번역가의 5가지 유형^^ 갓 일을 시작한 초보 번역가 투잡러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준 프리랜서 디지털 노마드에게 딱 맞는 전업 프리랜서 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전문 번역가 전문적인 회사원, 인하우스 번역가 Chapter Essay : ‘번역가는 이렇대.’의 허상 ^^Chapter 5. 본격 번역가 되기 Plan A : 에이전시와 계약하기 번역가가 되는 방법 1단계 : 모집 공고 검색하기 2단계 : 지원 서류 준비하기 3단계 : 번역 테스트 보기 4단계 : 계약 체결하기 Chapter Essay : 번역가의 세금 신고법과 사업자 등록증 ^^Chapter 6. 본격 번역가 되기 Plan B : 일을 직접 찾아보기^^ 내 재능을 직접 팔아 보기, 프리랜서 마켓 이 일 제가 해 보죠, 직거래 비딩 차근차근 기본부터, 번역 아카데미 책 한 권 번역해 볼게요, 출판 번역 기획서 보내기 ^^Chapter 7. 생초보의 번역으로 먹고살기 로드맵^^ Chapter Essay : 특별한 계기보단 평범한 노력을 1단계 : 스펙이 없다면 만들기 2단계 : 끝없이 도전하고 우직하게 일하기 3단계 : 스마트하게 경력 쌓기 ^^Chapter 8. 스트레스는 줄이고 페이는 높이는 6가지 꿀팁^^ Chapter Essay : 돈 더 달라고 우아하게 요청하기 전문적인 전공 문서, 가급적 피하세요 당일 번역 후려치기, 오래 당해 주지는 마세요 번역, 조금 여유가 있을 때 시작하세요 감수 의뢰가 왔다면, 도전해 보세요 번역 외 업무는 추가 업무랍니다 일을 더 하고 싶다면? 요청하세요! ^^Chapter 9. 실제 번역가는 어떻게 번역을 할까?^^ 번역가의 업무 절차 잘한 번역의 2대 기준 저라면 이렇게 번역합니다 Chapter Essay : 한 번의 귀찮음이 퀄리티 차이로 ^^Chapter 10. 일 잘하는 번역가의 카톡 훔쳐보기^^ Chapter Essay : 평온하게 거절하는 법 답장은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정은 미리 공유하기 마감 기한 당일 통보는 피하기 일을 더 하고 싶다고 세련되게 부탁하는 법 하고 싶지 않은 일, 당당하게 거절하기 당일 번역 요구, 이렇게 대응해 보세요 ^^Chapter 11.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번역가의 공부 비법^^ Chapter Essay : 토익 만점자들도 영어 고민이 있어? Level G : 기본부터 튼튼히 Level 1 : 시험 영어 씻어 내기 Level 2 : 비교 분석 시작하기 Level 3 : 비교 분석 심화, 그리고 첨삭하기 Level M : 끊임없는 다듬기 ^^Chapter 12. 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번역가를 위한 마인드 셋^^ 완벽한 준비 따위는 없다 진짜 세상에는 시험과 달리 정답이 없다 일을 하는 사람과 일을 파는 사람의 차이 Epilogue. 홍콩 칵테일 바에서 야경을 보며 번역하던 밤 Bonus Book.어느 날 갑자기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9년 차 무면허 번역가의 번역 에세이! 어느 날 갑자기 덜컥- 번역가가 되어 전공도 자격증도 없이 그야말로 무면허 상태로 시작한 번역은, 네다섯 번의 이직을 하는 동안 꾸준히 이어져 왔다. 바쁜 시기를 보내면서도 번역 일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은 번역만이 가지는 특별한 네 가지 장점 때문이었다. 시간과 장소로부터 자유로운 유연성,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율성, 시간이 지나며 높아지는 페이, 토익 만점자 사이에서도 돋보이는 스펙은 번역이 주는 매력적인 선물이다. 그리고 이 네 가지 장점은 아무런 경력도 없이 밑바닥부터 번역을 시작할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번역은 특히나 많은 전문성이 필요할 것만 같다. 영어를 잘해야 하고 감이 좋아야 하고 꼼꼼해야 하고 만능이어야 할 것만 같다. 하지만 시작부터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다. 9년 차 번역가인 이 책의 저자 역시 번역을 처음 시작한 날로 돌아가 “번역가가 되기 위해 완벽한 준비를 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예.”라고 답하지 못한다. 오히려 턱없이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했기에, 그때그때 위기를 극복하며 야매로 살아왔기에 번역을 친근하고 유동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 그렇게 밑바닥부터 시작해 알음알음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을 모아 이 책에 정리했다. 호텔에서 야경 보며 번역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번역에 도전해 보자! “번역은 살다 온 사람만 하는 거 아니야?” 아닙니다! 전공도 자격증도 없지만 러브콜 받는 번역가의 비밀! 무언가에 새롭게 도전하는 일은 항상 어렵다. 도전하는 분야에 관해 아는 정보가 부족할수록 더욱 그렇다. ‘번역’이라고 했을 때 많은 사람이 영어 실력을 걱정하고는 한다.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학을 다녀온 것도 아닌데 번역을 할 수 있을까? 고민에 잠기고는 한다. 저자는 ‘과연 내가 지원해도 될까?’와 같은 갸륵한 고민은 하지 않았다. ‘내가 마음에 안 들면 알아서 떨어뜨리겠지! 붙으면, 회사에서 나를 괜찮다고 생각했으니까 뽑은 거겠지!’라는 마인드로 신나게 지원서를 넣은 것이 출발이었다. 스펙이 없다면 만들고 끝없이 도전하며 우직하게 일하고 스마트하게 경력을 쌓다 보니 어느덧 9년 차 번역가가 되었다는 말은 마치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 같기도 하다. 하지만 번역 일을 시작하고 겪었던 일, 다양한 번역의 세계에서 일을 구하는 법, 잘한 번역의 기준과 실제 번역가의 번역하는 법, 초급에서 중급으로 중급에서 고급으로 실력을 높이는 법 등에 대한 자세하고 본격적인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번역, 해 볼 만한데?’라고 생각하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번역의 세계로 걸어가 보자! 프로 일잘러의 일 잘하는 비결 전격 공개! 투잡은 기본이고 N잡의 시대라고도 할 만큼 여러 일을 하며 살아가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에서 프리랜서의 장점이자 단점은 자신의 일정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을 구하는 것도 일정을 조정하는 것도 모두 홀로 해내야 하는 프리랜서가 프로 일잘러가 되기 위한 비법들을 낱낱이 알려 준다. 돈을 더 달라고 우아하게 요청하는 법, 일정을 미리 공유하고 일이 많다면 평온하게 거절하는 법, 당일 번역 요구에 대응하는 법, 일을 더 하고 싶다고 세련되게 부탁하는 법 등은 이 세상의 모든 프리랜서에게 꼭 필요한 기술이다. 번역가도 마찬가지다. 높은 영어 실력과 번역 실력보다도 꼭 배워야 할 것은 ‘나’라는 기업의 대표로서 타인과 소통하는 법이다. 일 잘하는 비법을 배워서 프로 일잘러가 되어 보자! 저는 그렇게 어느 날 갑자기, 덜컥 번역가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때의 저는 자신을 번역가라고 부르는 것을 가당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에이전시에서 번역가 소리를 듣고 있는 지금도 사실 어색합니다. 어쩌다 보니 번역 일을 하는 정성희랄까요. ‘그냥 폼 나고 괜찮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거지 내가 뭐 번역가인가?’ 이런 생각이 컸죠. 제대로 번역을 공부한 것도 아니고, 어쩌다 아르바이트로 시작해서는 어려운 문서가 있으면 그때그때 폭풍 검색과 적당한 영어 실력으로 일을 때워 나가는, 근본 없는 야매라고 스스로를 꽤 객관적으로 평가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벼운 시작과 근본 없는 야매 정신으로 그때그때 파도를 타듯 해 나갔던 번역이, 이렇게 오래도록 제 곁에 남아 도움을 주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Prologue. 어느 날 그냥 번역을 시작했습니다> 중에서 실제로 번역가 중에는 매우 다양한 성격이 있습니다. ‘나는 외향적이라서 번역 일이 안 맞을 거야.’ 혹은 ‘나는 꼼꼼하지 않아서 안 될 거야.’라고 단정 지을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저도 요즘 유행하는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몇 차례 해 봤는데, E(외향성)와 I(내향성) 사이에서 결과가 오락가락 바뀌더라고요. 저는 한 가지 업무만 하면 쉽게 질리는 데다, 이것저것 창의적으로 기획하는 업무를 좋아해서 번역 일이 성격에 잘 맞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번역하는 시간의 한도와 방법을 정하고 나니 지금은 매우 만족도가 높습니다.<Chapter 2. “번역을 시작하기 전, 나를 돌아보기> 중에서
내 인생을 바꾼 성경읽기 혁명
한사랑문화대학사 / 정병태 (지은이) / 2019.03.01
13,000

한사랑문화대학사소설,일반정병태 (지은이)
새로운 성경읽기 혁명이다. 더 깊은 말씀 묵상 법을 안내하고 있으며, 말씀의 되새김질 능력을 소개 한다. 여러 대조 성경으로 성경을 읽어 이해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는 성경 읽기, 말씀 묵상법이다. 이 영적 성경읽기, 말씀묵상은 온전히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자신 안에서 하나님을 뜻을 행하도록 수행한다.1. 매일 말씀묵상 읽기 말씀묵상 읽기 여정(Journey of Meditation) 2. 되새김의 능력 더 깊은 말씀묵상 활용하기 deep meditation 3. 성공적인 삶을 사는 비결 인생을 바꾸는 다섯 가지 도구 4. 가슴에 콕콕 박히고 쏙쏙 들어오게 리듬의 스토리로 성경읽기 5. 가슴에 깊게 심어지는 여러 대조 성경으로 토막 내어 읽기 6. 잘게 자르고 썰기 잘게 쪼개고 토막 내어 적기 7. 말씀 암송수행하기 말씀을 잘게 쪼개어 꼭꼭 씹어 먹기 8. 하나님과 깊은 일치를 경험하는 관찰한 말씀묵상, 암송수행하기 9. 거룩한 말씀의 숲과 나무들 내게 친히 주신 말씀, 일상에 적용하기 10. 말씀묵상 실전 사례보기 사례1> 거룩한 레마의 말씀묵상하기/ 속량 사례2> 거룩한 레마의 말씀묵상하기/ 은밀히 사례3> 거룩한 레마의 말씀묵상하기/ 말씀의 숲 사례4> 거룩한 레마의 말씀묵상하기/ 사랑새로운 성경읽기 혁명이다. 더 깊은 말씀 묵상 법을 안내하고 있다. 말씀의 되새김질 능력을 소개 한다. 여러 대조 성경으로 성경을 읽어 이해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는 성경 읽기, 말씀 묵상법이다. 이 영적 성경읽기, 말씀묵상은 온전히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이 자신 안에서 하나님을 뜻을 행하도록 수행한다. 영적 성경읽기, 말씀묵상은 살아 있고 활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과의 만남이다. 성경읽기 혁명은 빨리 읽는 것이 아니라 한 단락이나 문장에서 천천히 자근자근 읽으면서 묵상하는 것이다. 여러 성경으로 대조하여 읽는 영적 성경읽기 혁명이다. 매일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고 묵상을 위한 시간을 배정한다. 깊은 말씀묵상으로 접근한다. 와 닿은 말씀을 자르고 토막 내어 읽되 더 썰어 읽는다. 그 말씀을 끊질 지게 되새김질 한다. 더 깊은 말씀묵상을 하되 말씀을 작은 단위로 자르고 쪼개고 토막 내어 읽는다. 필히 리듬을 주어 큰 소리를 내어 강조하여 읽는다. 다양한 대조 성경을 준비하여 말씀을 읽는다. 여러 성경을 가지고 대조 성경을 준비하여 말씀을 읽는다. 여러 성경을 대조하며 읽고 묵상하면 그 말씀의 깊은 곳까지 내려가 말씀의 뜻을 가져오게 되며 쉽게 이해와 해석이 이루어진다. 성경을 보는 관점에 혁명적 변화가 일어납니다. 쑥 가슴에 깊게 심어집니다. 자근자근 천천히, 주의 깊게 사랑의 마음으로 여러 번 읽습니다. 성경구절을 잘게 쪼개고 토막 내어 읽고 적습니다. 그리고 깊은 묵상을 하면 말씀으로 현존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성경구절의 의미가 환희 드러나 전에 모르던 새로운 진리에 눈뜨게 됩니다. 가슴 깊게 말씀이 심어져 말씀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변비의 80%는 출구 변비 탓입니다
시그마북스 / 사사키 미노리 (지은이), 박유미 (옮긴이) /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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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건강,요리사사키 미노리 (지은이), 박유미 (옮긴이)
우리가 알고 있는 변비 해결 방법 대부분은 배(장)에 효과 있는 것들이다. 주로 마시거나 먹거나 물리적인(복부 마사지 등) 방법이다. 하지만 변비의 80%는 배(장)의 문제라기보다, 출구 쪽의 문제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출구(직장과 항문) 쪽에서 정체되어 있는 변으로, 바로 ‘출구 변비’이다. 저자는 이 출구 변비의 전문가인 항문과 의사이다. 역사가 100년이 넘는 오사카 항문과 진료소의 부원장이기도 하다. 항문과 의사로 26년을 지내면서 10만 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해온 경력을 바탕으로, 변비로 고생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변비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그건 출구 변비예요! 이런 경우에도 출구 변비예요! 시작하면서 제1장 당신의 변은 엉덩이에 감춰져 있다! 변비는 ‘배의 변비’와 ‘출구 변비’로 나뉜다 배변의 일반적인 과정 출구 변비 문제의 실상 매일 나온다 ≠ 전부 나온다 동글동글한 변이 나온다면 대부분 변비 · 스르륵 나오면 이상적인 변 돈이 아니면 모아서 좋을 게 없다! 그날의 변은 그날 해결 변비는 학교생활에서 시작된다 설사가 아니라 변비입니다! 출구의 잔변도 방귀 냄새의 원인 방귀를 뀌면 속옷이 더러워진다! 변이 갑자기 떨어지는 사태 정리 ‘먹으면 바로 변이 나온다’면 변비 변즙으로 속옷이 더러워지는 문제 진짜 변실금은 더 골치 아픈 문제 ‘분변 막힘’은 분변매복이라는 질환 대변 매복 제거는 의료인의 의료 행위 쾌변해도 치질이 될 수 있다! 치질 환자의 놀라운 착각 치질이 아니라 변비가 원인 치질과 출구 변비의 인과 관계 치질에 걸리지 않기 위해 유의할 사항 엉덩이를 지나치게 씻는 문제, 다시! 엉덩이 세정이 오히려 엉덩이를 병들게 한다 가려움증의 원인은 대변 엉덩이를 너무 많이 씻으면 발생하는 문제 엉덩이와 얼굴의 이상한 관계 출구 변비 체크 시트 뱃속의 변비도 알아 두자 이중 변비는 진단하기 어렵다 출구 변비 상담실 엉덩이를 닦는 이상적인 방법은? 제2장 엉덩이 문제를 예방하는 것도 치료하는 것도 바로 당신 설사약에 의존하는 것은 위험 설사약 때문에 장이 새까맣게 변한다고? 허브차 등 살 빠지는 차에 주의 대표적인 변비약, 산화마그네슘 설사약 과다 복용으로 발생하는 항문 협착 정상적인 감각 되찾기 변비는 생활 습관의 결과 나는 좋은 변을 만들고 있을까? 일단 식이요법을 2주간 실시 글루텐 프리, 카제인 프리의 효과 저녁 식사는 오후 8시까지 끝낸다 아침 배변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변의가 느껴지면 즉시 화장실로 변이 나오기 쉬운 자세를 취하자 배변 반사를 최대한 이용하자 온수 세척은 부드럽게 3초 이내 일단은 그 자리에서 배 마사지 화장실 사용법의 정리 대변은 해독의 성과물 배와 엉덩이를 따뜻하게 한다 가벼운 상하 운동으로 변비 개선 변비에 효과가 있는 경혈과 발바닥의 반사구 관장을 직접 하는 것은 위험 항문과를 선택하는 방법 제3장 엉덩이와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배변에는 부교감 신경이 중요 호흡을 잘하면 배도 마음도 개운해진다 ‘통하는 호흡’을 하는 방법 너무 열심히 하고 너무 무리한 결과 엉덩이가 텅 비어 있는지 확인하는 체크 시트 변비가 치료되면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다 맺음말화장실에 앉아 곰곰이 생각해보니…, 나도 설마 변비?! 말 못할 고민, 이제 해결해봅시다! 살면서 한 번쯤은 ‘변비인가…?’라는 의문이 들 때가 있을 것이다. 혹은 이미 심각한 변비이거나 치질 상태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배변 활동을 돌아볼 때 도움이 되는 책이다. 혹은 변비이거나, 변비는 아닌 것 같은데 배변 활동에 문제가 있거나, 치질이거나, 혹은 그 외의 설명할 수 없는 문제가 있을 때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변비의 80%는 출구 변비 탓입니다』에서 다루는 변비는 ‘출구 변비’이다. ‘출구(항문, 직장) 쪽에 변이 정체되어 배변되지 않은 상태’를 출구 변비라고 이 책에서는 정의한다. 저자는 자신이 진료한 환자들의 80% 이상은 이러한 ‘출구 변비’였다고 하면서, 그 80%의 사람들을 위한 제대로 된 해결책이 왜 없는지,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책에서 소개한다. 특히 약을 처방 받아서 꼬박꼬박 복용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 변비 환자라면, 이 책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항문을 관리해야 행복해진다? 배설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변비 솔루션! 이 책의 저자 사사키 미노리는 오사카 항문과 진료소의 부원장이다. 일본의 몇 안 되는 여성 항문과 전문의이자 지도의로, 선구자적 존재이다. 저자는 26년이 넘게 항문과 의사로 재직하면서 10만 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하고 치료해왔는데, 심지어는 해외에서도 환자가 찾아온다고 한다. 이 책은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변비가 왜 발생하는지 그 원인과 그 증상을 정리하고, 제대로 변을 배출하는 방법을 다룬다. 2장에서는 변비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잘못된 상식 등을 정리한다. 마지막 3장에서는 변비가 몸의 문제만이 아닌 마음(정신)의 문제이기도 함을 알리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조언을 제시한다.
붉은 물빛의 레이디 2
뮤즈(Muse) / 서이나 지음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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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Muse)소설,일반서이나 지음
다른 세상, 다른 몸으로 눈을 뜬 그녀의 앞에 펼쳐지는 신비로운 판타지 로맨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형사 한소휘, 범죄자가 쏜 총에 맞고 눈을 뜨니 다른 세계였다. 살려주겠다는 저승사자의 약속을 철석같이 믿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다른 세계, 다른 몸에서 눈을 뜬 소휘는 당황한다. 하지만 더 황당한 것은 이 몸이 누군가의 아내라는 것. 낯선 세계에 미처 적응할 새도 없이 그녀는 냉랭한 남편에게 협박까지 들어야 했다. 원래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저승사자를 찾아야 하는 소휘. 하지만 그녀의 작은 소망은 쉬이 이루어질 것 같지가 않다.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그녀의 고군분투! 거기에 남편과의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며 앞날은 점점 알 수 없어지는데……. 과연 소휘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까?제7화 과거의 파편 속에서제8화 시로벨, 아니 그녀의 선택제9화 폭풍처럼 밀려오다제10화 아르반으로 돌아오다제11화 그 남자의 낙원제12화 운명이라고 하죠에필로그- 하얗게 빛나는 맹세의 세레나데외전 - 새로운 빛이 이어지고작가 후기다른 세상, 다른 몸으로 눈을 뜬 그녀의 앞에 펼쳐지는 신비로운 판타지 로맨스! 대한민국의 평범한 여형사 한소휘, 범죄자가 쏜 총에 맞고 눈을 뜨니 다른 세계였다! 살려주겠다는 저승사자의 약속을 철석같이 믿었다. 그런데 이게 웬일, 다른 세계, 다른 몸에서 눈을 뜬 소휘는 당황한다. 하지만 더 황당한 것은 이 몸이 누군가의 아내라는 것! 낯선 세계에 미처 적응할 새도 없이 그녀는 냉랭한 남편에게 협박까지 들어야 했다. 원래 자신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저승사자를 찾아야 하는 소휘. 하지만 그녀의 작은 소망은 쉬이 이루어질 것 같지가 않다. 원래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그녀의 고군분투! 거기에 남편과의 사이에 미묘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며 앞날은 점점 알 수 없어지는데……. 과연 소휘는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까? ※ 출판사 리뷰 카카오 기다리면 무료로 연재되었던 는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유명 웹소설이다. 종이책으로 다시 만나는 이 멋진 이야기는 독자들을 새로운 세상에서의 환상적인 로맨스에 빠지게 해줄 것이다. ※ 편집자 코멘트 참고 안으로만 파고드는 시로벨의 몸에 왈가닥 대한민국의 여형사 한소휘의 영혼이 들어가게 된다. 자기만의 스타일로 주변을 하나씩 바꾸어 가면서 얼어붙은 남주의 마음에 사랑이라는 싹을 틔울 수 있게 한다. 그 둘이 엮어가는 이야기! / (편집자 C) 난 분명 죽었는데 다시 살아났다? 그런데 내 몸이 아니다? 거기에 내가 살던 곳도 아니라면? 시로벨의 몸을 입은 한소휘는 원래 살던 세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저를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목표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는 중에 그녀는 사랑에 빠지기도 한다. 새로운 세상, 낯선 환경에서 펼쳐지는 신비로운 로맨스이다./ (편집자 L) 두 개의 달이 뜨는 신비한 밤, 장미향이 넘실거리는 아름다운 정원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하는 기분은 어떨까? 현실이 견딜 수 없게 지루해진 어느 날, 소휘와 같이 나에게도 미지의 존재가 찾아와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 주길 꿈꾼다. / (편집자 J) ※ 뒷 카피 1권 연애 한 번 못 해본 내 인생에, 갑자기 남편이 나타났다! 대한민국의 성실한 형사로서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도중 차가운 총성과 함께 내가 하늘에서 누워 있는 나를 보고 있었다. 정말 죽었나? 내가 정말 저 미친놈의 총에 죽은 거야? 이렇게 허무하게? 그 순간, 눈이 번쩍 뜨일 만큼 잘생긴 저승사자가 나타나더니. “그래, 한소휘. 내가 널 살려주겠다. 너에게 새로운 삶을, 또 다른 너의 운명을 살 수 있도록.” 역시 착하게 살면 복이 온다고 했던가! 정말로 기적 같은 행운이 찾아오고, 다시 살아나면 더 착하게 열심히 살겠노라 다짐하며 눈을 떴는데, 거울 속에 내가 아닌 다른 여자가 눈에 보였다. 탐스럽게 쏟아지는 붉은 머리카락. 신비롭게 반짝이는 물빛 눈동자. 대체, 너 누구야! 2권 “비전하라고 나한테 부른 거 맞아?” “예? 아, 예.” “혹시나 하는 말인데. 그냥 혹시나. 왕이나 왕자의 아내. 뭐, 그런 건 아니지?”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비전하! 비전하께선 마티디안 제국 제3황자 전하이신 카헤시온 황자 전하의 정비이십니다! 하나뿐인 정비란 말입니다!” 대한민국 형사 한소휘가 아닌 듣도 보도 못한 세계에 그것도 생판 모르는 남자의 아내가 되어 있었다! 게다가 이 남편이라는 남자, 너무 위험하다. “내가 그 방에서 그대에게 했던 말을 기억하나? 인형을 안을 생각은 없다고. 특히 그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는 기분 나쁜 인형은 더더욱 아내로 생각할 수도 없다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이다. 그리고 경고를 하나 더 하지. 그대의 허튼 짓에 나를 끌어들이거나 마티디안의 그 누구라도 위험에 빠뜨린다면, 난 그대의 목을 자를 것이다.” 아내에게 저런 독설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남편이라니! 이 여자의 사연 따위 내가 알 바 아니다. 난 그저 저승사자 찾아서 다시 내 모습으로 돌아가면 그뿐이다. 그런데 왜 자꾸 나보고 저 남자 곁에 있어달라고 하는 거냐고!!
사랑과 집착 사이
푸른지팡이 / 수잔 포워드.크레이그 벅 글, 조윤증 옮김 / 201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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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팡이소설,일반수잔 포워드.크레이그 벅 글, 조윤증 옮김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사랑의 기적이 시작된다! ‘사랑’과 ‘집착’ 사이, 당신의 사랑은 그 어디쯤에 있을까?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찾아오는 것은 편안한 행복감이다. 집착을 버린다는 것은 열정을 포기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것은 고통, 불안, 혼란, 굴욕감, 질투심, 소유욕을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장애물을 걷어내고 건강한 관계를 이루면 진정한 애정에서 비롯된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프롤로그_ 집착,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chapter 1 당신이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 ‘집착의 진실’ 불같은 열정이 집착의 서막을 연다 짜릿한 로맨스에 빠지는 순간 /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은 ‘사랑의 콩깍지’가 벗겨진 다음에 보인다 성적인 열정과 사랑은 다르다 집착하는 사람들의 어긋난 상상 / 강렬한 성적 표현이 열정적인 감정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거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쓸쓸함 상대가 내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극치 / 거부 불안감은 시간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 오늘은 사랑했다가 내일은 거부하는 감정의 시소 싸움 ‘열정’은 짧고 ‘고통’은 길다 ‘부정’은 결국 고통을 부풀린다 / 듣기 좋은 말만 기억하는 게 문제다 그 사람이 내 곁을 떠나려는 몸짓을 보일 때 고통을 잊기 위한 선택, 자학 / ‘분노’의 다른 표현, 고통 / 무력감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 집요한 추적 / 우연을 가장한 만남, 핑계 집착에 사로잡힌 그들의 본격적인 행동 유형 집착하는 사람들에게 전화는 생명선이다 / 무작정 상대의 집 앞에서 기다린다 / 아무런 예고 없이 방문한다 집착 행위는 자기 파멸로 이르는 과정이다 실체가 없는 경쟁자를 찾는 데 인생을 허비한다 / 자살하겠다는 위협은 좌절과 굴욕감을 증대시킬 뿐이다 ‘분노’와 ‘사랑’이 공존할 때, 추적에서 보복까지 복수하는 공상을 한다 / 살인하는 공상을 한다 / 보복 행위를 감행한다 / 감성적 폭력이 더 괴롭다 / 소유물에 대해 폭력을 행사한다 복수 뒤에 찾아오는 것은 ‘고통’과 ‘죄의식’이다 신체적으로 폭행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chapter 2 ‘사랑’과 ‘집착’ 사이 매번 주기만 하는 사랑을 한다면 문제는 ‘당신’에게 있다 당신의 내면에는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가 숨어 있다 왜 그 사람에게만 나쁜 일이 끊이지 않는 걸까? 방탕한 삶을 사는 연인에게 집착하는 것 / 한번 도와주기 시작하면 문제들이 꼬리를 물고 터진다 더 많이 사랑하는 당신의 이름은 ‘약자’다 몸은 여기에, 마음은 다른 곳에 / “늘 모든 게 부족해.” 당신이 거짓말을 잘하는 연인에게 빠져 있다면 관계가 나빠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거짓말을 눈감아준다 사랑을 방해하는 현실에 눈을 떠라 나쁜 건 들으려고도,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 “솔직하게 털어놓기만 하면 내가 도와줄 수 있어요.” / 어떻게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 연인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반사회적 이상성격자 그 사람이 당신을 불행하게 한다면 ‘이별’을 준비하라 아무리 도와주어도 어려운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 뭔가에 중독되어 있는 연인을 만나고 있다면 / 도움을 주면 줄수록 더 큰 도움을 줘야 한다 chapter 3 누군가가 당신에게 집착하는 이유 열렬히 ‘사랑’하다 미치도록 ‘증오’하는 관계 미칠 것같이 싸우다가도 미칠 것같이 사랑한다 / 나도 공동 집착에 사로잡혔을까? ‘사랑’이라는 가면 속에 감춰진 ‘질투’와 대면하라 질식할 것처럼 숨통을 조여온다면 ‘사랑’이 아니다 / “제발 나만의 공간을 갖게 해줘.” 질투를 ‘사랑’이라고 믿는 것은 당신의 착각이다 공동 집착의 빈곤 상황 / 질투와 사랑을 혼동하는 게 문제다 / 공동 집착하는 사람들의 갈등 요인 자책감은 무력감을 낳고, 무력감은 더 큰 자책감을 만든다 당신의 감정을 희생하면서까지 그의 기분에 맞출 필요는 없다 / 관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필요한 건 ‘용기’다 집착하는 사람과 헤어지지 못하는 당신의 ‘감정’이 문제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 ‘죄책감’이다 / “그가 날 그토록 사랑하는데 어떻게 상처를 줄 수 있을까?” ‘성적 매력’이라는 거부할 수 없는 황홀한 덫 ‘말’ 속에 숨은 이중적인 메시지 / 이별을 결심했을 때 부정적인 감정은 은폐되지 않는다 집착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훈련 자기주장을 강력하게 펼칠 수 있도록 연습한다 /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싫다고 말하라 / 실오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남기지 마라 / 마음속의 생각을 그대로 실행하기 위한 단호한 행동 원칙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이라는 위험한 관계에서 살아남기 힘의 불균형이 존재하는 관계, 이별에 걸림돌이 된다 / 자기 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이다 집착이 폭력으로 바뀌는 순간을 감지하라 폭력의 조짐에 안테나를 세워라 / 격렬한 분노가 강력한 보복을 부른다 / 잘못된 사랑의 분노, 성폭행 / 마음의 상처가 깊을 때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 고통과 두려움을 견디기보다는 맞서 싸워라 집착의 절정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 시간이 지난다 해도 폭력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 한번 폭력을 휘두른 사람은 두 번 세 번 반복할 수 있다 / 최악의 집착 성향은 살인까지 부른다 / 폭력에 맞서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 건 위험하다 / 폭력을 휘두를 가능성이 있는 사람인가? / 자신을 보호하고 또 보호하라 chapter 4 불행한 어린 시절에서 집착이 시작된다 집착에 사로잡히는 이유는 사랑이 아니라 ‘결합 충동’이다 문제는 부모의 잘못된 사랑에서 시작된다 / 부모의 사랑과 건강하게 이별해야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 집착의 원인은 결합 충동이다 / 성숙한 사랑에 길잡이가 되는 요소 건강하지 못한 가정에서 집착 성향이 뿌리를 내린다 부모의 부재가 집착 성향을 만든다 / 정상적인 가정에서도 아이들은 정서적 박탈감을 느낀다 / 완벽주의적인 부모가 아이의 집착 성향을 부추긴다 / 부모에게 무시당한 아이는 사회성이 떨어진다 문제는 현재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아니다 현재의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는 않는다 / 상징적인 부모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남자들은 왜 그렇게 문제가 많은 걸까? 문제 있는 연인들을 만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문제 있는 부모 밑에서 자랐다면 문제 있는 사람에게 끌리는 게 당연하다 / 멜로드라마의 드라마틱한 상황을 재연하려는 욕구가 있다 chapter 5 ‘집착’의 자리에 ‘사랑’을 채워넣어라 ‘집착’이라는 덫을 벗어나기 위한 마음가짐 치유 여행을 떠나기 전에 1단계, 관심의 초점을 바꾸고 기록하라 관심의 초점을 연인이 아닌 자기 자신으로 바꿔라 / 집착 행위를 기록하라 2단계, 집착 체계를 무너뜨려라 정서적인 휴가를 떠나라 / 여행을 떠나기가 더욱 어려운 구세주의 딜레마 / 정서적 휴가를 떠나기 전에 상대에게 단호하게 밝혀라 3단계,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라 ‘난 어쩔 수 없어.’라는 생각을 버려라 / 행동에 대한 선택권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4단계, 자기만의 정지신호를 만들어라 버팀목이 되어줄 사람을 찾아라 / 고립 상황으로부터 벗어나라 / 행동의 방향을 바꿔라 5단계, 집착에 사로잡힌 생각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집착하게 되는 계기를 피하라 / 집착하는 사고의 실체를 밝혀라 / 집착하는 생각을 분류해 내라 / 타임아웃제를 적용하라 / 생각의 흐름을 바꿔라 / 집착적인 사고를 철저하게 논박하라 6단계, 눈과 마음을 열고 관계의 실체를 파악하라 정서적 휴가의 마지막 날 점검해야 할 것들 / 정서적 휴가를 끝내고 나서 해야 할 일 / 이별을 슬퍼하는 것 / 이별에 대한 추도사 / 슬픔에는 규칙이 없다 chapter 6 또다른 사랑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냉철하게 판단하고 단호하게 결단을 내려라 당신에게 필요한 건 ‘용기’다 / 결과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 골칫거리의 틈에서 과감하게 벗어나라 / 마음속의 죄책감을 없애라 / 수정 구슬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에 독이 되는 ‘부정적인 감정’ 어린 시절의 거부 상황을 해결하라 / 어린 시절의 부모에게 편지를 써라 / 어린 시절의 분노를 해소하라 / 표면적인 감정 내면에 숨어 있는 감정을 찾아라 어린 시절의 상처가 치유되면 불행의 고리를 찾을 수 있다 ‘이상적인 엄마 훈련’으로 내면아이를 사랑하라 / 어린 시절 상처에 몸부림쳤던 기억은 버려라 / 고통을 치유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자신뿐이다 / 어린 시절의 상처를 연인이나 배우자가 치유해 줄 수는 없다 유머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윤활유가 된다 누구에게나 문제는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들을 위한 지침 거부하는 연인 앞에서 자존심을 지키는 방법 / 애매모호한 메시지에 정면으로 맞서라 세상은 넓고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다 자신을 믿는 방법을 배워라 / 새로운 사랑법을 실행하라 / 혼란스러운 상황을 진정한 사랑으로 바꿔라 역자 후기_가슴 아픈 사랑앓이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의 지침서삶의 매순간 자극하는 사랑의 중독, 집착 많은 사람들은 집착을 사랑의 또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열 번씩 전화를 걸고, 개인적인 시간은 조금도 허락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아닌 일에 도에 넘치는 질투를 하는 것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말로 감싸안는다. 그런 사랑을 받는 사람 역시 갑갑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우쭐한 기분에 빠져든다. 그런 사랑을 받는 자신이 마치 대단한 사람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영화나 텔레비전, 광고, 유행가 등에서 보면 집착에 빠진 사랑을 마치 가슴 절절하고 진정한 사랑인 것처럼 포장한다. 실제로 연인 관계가 식어버린 시점이 한참 지나도 이런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계속 타오르게 할 감성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집착은 사랑이 아니다. 결국에는 실망과 공허함, 자포자기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다. 비현실적인 걸 기대하기 때문이다. 집착은 하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모두에게 걷잡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다. 처음에는 짜릿한 흥분과 설렘, 사랑을 깊이 있게 만드는 자극제가 되지만, 그것도 잠시뿐, 정서적 혼란, 불안, 무기력 등을 유도한다. 말 그대로 숨막힐 것 같은 열렬한 사랑의 인질이 되는 것이다. 건강한 사랑은 서로 신뢰하고 관심을 가지며 존중해 주는 반면, 집착하는 사랑은 두려움과 소유욕, 질투심으로 가득 차 있고, 즉흥적이며 때로는 위험하기까지 하다. 그런 사랑으로는 만족을 얻거나 사랑이 무르익을 수 없으며 행복을 누릴 가능성도 거의 없다. 이 책 《사랑과 집착 사이》는 연애 심리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통하는 수잔 포워드가 실제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사랑과 집착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풀어냈다. 자신의 사랑이 집착인지, 사랑인지 구분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만약 집착에 빠져 있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6가지 단계를 거쳐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집착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의 포로가 되었다면 이성적으로 현명하게 그 상황을 극복하여 심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집착하여 쫓아다니는 사람들과 그 표적이 되는 사람들 모두 마음의 긴장, 고통, 혼돈, 갈망, 무력감, 집착에 사로잡힌 사랑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슴 아픈 사랑앓이에 희망을 주는 사랑의 지침서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 ‘당신이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 집착의 진실’편에서는 짜릿하고 열정적인 사랑이라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은 바로 ‘집착’이었음을 알려주는 여러 가지 단서들을 제시한다. 더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집착의 실체와 여러 가지 위험한 행동 유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수십 번씩 하는 전화, 무작정 연인의 집 앞에서 기다리는 것, 예고 없는 방문 등 애틋한 로맨스로 포장되어 있는 집착의 실체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2장 ‘사랑과 집착 사이’편에서는 매번 아픈 사랑을 하는 당신의 사랑을 되돌아보게 해준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안고 있는 골치 아픈 문제가 당신 삶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면, 그리고 항상 그렇게 문제 있는 사람들만 만나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도 사랑에 있어서는 믿고 싶은 것만 보고 듣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사랑을 방해하는 현실에 눈을 뜨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사람으로 인해 당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면 이별을 준비할 시기가 된 것이다. 3장 ‘누군가가 당신에게 집착하는 이유’편은 집착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집착의 본질상 집착하는 사람은 만족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 집착의 강도는 앞으로 더욱 세질 것이다.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캐묻고, 개인적인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 상대의 격렬한 분노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4장 ‘불행한 어린 시절에서 집착이 시작된다’편에서는 집착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상황에 대해 나와 있다. 집착 성향은 어린 시절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건 없는 사랑을 마음껏 받아야 하는 어린 시절에 가족 내의 질병, 다른 형제자매의 출생, 부모의 불화 등으로 사랑을 온전하게 받지 못하면 외로움, 절망, 자포자기의 감정 등이 마음속에 쌓여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하지 못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그토록 절실하게 갈망하던 진정한 사랑을 되찾으려는 투쟁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반복된다. 5장 ‘집착의 자리에 사랑을 채워넣어라’편은 이 책의 핵심 부분이다. ‘집착’이라는 덫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다. 1단계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바꿔 기록하고, 2단계에서는 집착 체계를 무너뜨리며, 3단계에서는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4단계에서는 집착하려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 자기만의 정지신호를 만들어 마음을 조절하고, 5단계에서는 집착에 사로잡힌 생각에 브레이크를 걸어준다. 마지막으로 6단계에서는 눈과 마음을 열고 관계의 실체를 파악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 6장 ‘또다른 사랑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편은 집착의 고리를 끊은 다음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집착에 빠져 있을 때는 그 사람만이 내 사랑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넓고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도 무수히 많다. 물론 집착에서 벗어난다 하더라도 새로운 사랑에 거부당할 수 있다. 거부란 어떤 관계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사랑을 향해 힘껏 날개를 펼 수 있는 저자의 현명한 조언이 담겨 있다.
생명의 순례 40일 사순절 묵상집 세트 (전6권)
신의정원 / 김리아 (지은이) / 2021.01.26
20,000

신의정원소설,일반김리아 (지은이)
도서 '기적같은 선물,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새사람이 사는 법, 두 발을 벌리고'와 비매품 '생명의 순례 40일 사순절 묵상 가이드북, 기도노트' 세트 상품이다.*생명의 순례 40일, 가이드북 01 | 생명의 순례 02 | 사순절의 의미 03 | 각 권의 구성 04 | 40일 일정표 05 | 소공동체 모임 06 | 기도노트 사용법 *소책자 1권 : 기적같은 생명의 선물, z·o·e 사순절 전 - 제1일, 제2일 01 | 이 복된 인생이 공짜라니 7 02 | Zoe, 좁은 길의 보물찾기 19 03 | 사망을 삼키며 생명을 전하는 삶으로 31 04 | 새생명이 만들어가는 하나님 나라 41 *소책자 2권 :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 영·혼·의·치·유 제3일 아, 내가 아팠구나 제4일 나는 누구인가 제5일 광야는 내 안의 보석을 캐는 곳 제6일 근원의 나를 찾아서, 새로운 땅을 찾아서 제7일 어둠 속에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네 제8일 영혼의 새 준비물 제9일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 뿌리 내리기 제10일 흔들리지 않고 각도 맞추기 제11일 너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제12일 홀로 그리고 함께 *소책자 3권 : 새사람이 사는 법 - v·i·a·v·i·t·a 제13일 바다 속을 유영하는 물고기처럼 제14일 연합의 기쁨, 사귐의 기쁨 제15일 함께 할 작은 지침 1부. 사랑을 위하여 영혼을 조율하기 제16일 간구: 신뢰하는 것 제17일 경청: 사랑받는 것 제18일 순종: 사랑하는 것 2부. 나를 알고 그분을 알고 제19일 가장 복된 지식 제20일 그 이름에 담긴 현존 제21일 하나님은 부서진 것들을 사용하신다 제22일 죄를 직면하기 제23일 죄책감이 아니라 돌이킴으로 3부. 내 안에 사는 이 제24일 두려워 말라, 묶여있다 제25일 종교의 밤을 지나서 제26일 새사람의 성품으로 제27일 내 안에 이미 있음을 4부. 나의 심장을 주님의 심장에 포개고 제28일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제29일 매일 기름부음을 받으라 제30일 먹고 마실 때 기억하라 제31일 나의 뜻이 주님의 뜻과 같기를 제32일 나의 꿈이 주님의 꿈과 같기를 제33일 그/그녀를 향한 나의 생각이 주님과 같기 *소책자 4권 : 두 팔을 벌리고 - 가·상·칠·언 제34일 용서하시다 제35일 조건 없이 사랑하시다 제36일 예수 가족을 만드시다 제37일 아버지께 탄원하시다 제38일 일치의 목마름에 응하시다 제39일 다 이루시다 제40일 전적으로 맡기시다구성 0) 생명의 순례 40일 사순절 묵상 가이드북 - (비매품) 1) 기적같은 선물 - z·o·e 2)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영·혼·의·치·유 3) 새사람이 사는 법 v·i·a·v·i·t·a 4) 두 발을 벌리고 - 架·上·七·言 5) 기도노트 (비매품) 그리스도 안에 있는 ‘연합의 기쁨’, 그 영원한 생명을 묵상하는 40일의 여정! 은 사순절을 보다 깊이있고, 의미있게 보내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과 교회공동체를 위해 만들어진 묵상집이다. 특별히 저자는 십자가 사건을 향한 오늘날의 사순절 묵상이 죄와 회개에 머물러 있는 기간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오히려 십자가 사건의 근원적 의미, 죄와 사망의 권세로부터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기 위한 위대한 생명사건의 의미가 강력하게 선포되고, 이를 자신의 삶에 새기는 기간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10:10) 따라서 이 책은 영원한 생명을 향한 그리스도의 생명사건을 따라가며 사순절을 의미 있게 보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함으로 일어나는 옛 사람의 장사지냄, 성령의 임재 안에서 깨어나는 새사람의 능력 등을 구체적으로 묵상하도록 돕는다. 총 4권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소책자는 40일동안 생명의 순례의 여정을 깊이 새겨가며 걸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1권에서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생명과 그 생명에 이르는 십자가의 의미를, 2권에서는 잃어버린 새사람, 새생명의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치유를, 3권에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새사람이 사는 법을, 그리고 마지막 4권에서는 용서로부터 시작하여 온전한 의탁에 이르는 가상칠언의 의미를 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가이드북 참조) 이러한 구성은 그리스도를 닮아야 한다는 죄책감과 의무감을 넘어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십자가의 의미를 새롭게 읽어내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위대한 생명사건에 포개어 연합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새기며, 걸어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그 길을 걷는 사순절이 되어 보자. 주님, 이제 알겠습니다. 생명의 부활은 안으로 열린 가슴, 당신의 십자가에 포개진 심장에서만 이루어진다는 것을요.두 팔을 벌린 채 우리는 배웁니다. 사랑이 신뢰임을,용서가 해방임을,행복은 평화임을.영원한 사랑을 위한 생명의 부활을 위한 삶의 도전에 저의 두 팔을 벌리게 하소서.당신이 주는 이 경이로운 신비를 두 팔 벌려 맞게 하소서.- 본문 중에서 - 우리는 이 영원한 생명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써 경험합니다. 우리가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생명, 즉 ‘조에(Zoe)’와 연합될 때, 그 생명은 죽음을 삼키고도 남습니다. 어둠의 진영은 이 진리를 감추기 위해 육의 죽음을 두려운 것으로 포장하거나 육적인 생명, 즉 ‘비오스(Bios)’가 전부인 양 속이면서 우리를 이 땅에서의 삶에 집착하게 만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생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이유는 영원한 생명의 근원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이 누구시며, 그분이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아는 것,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 1권. 기적같은 생명의 선물, z·o·e 중에서 치유는 자신의 현주소를 정확히 알고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성령의 사람들은 자신의 정확한 현주소를 받아들이고 땅에 안착할 수 있는 자기 객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에만 매이지 않고 영적 실상을 바라보며 비약하고 초월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치유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현실의 자신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힘입니다. 자신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영을 모신 이들은 주님의 말씀이 비전으로 땅에 뿌리를 내리고 믿음으로 희망을 채운 사람들입니다. 영적 실상이 없이 땅만 보는 사람은 좌절합니다. 반대로 하늘만 바라보면서 구체적으로 땅을 딛고 팔다리를 움직이지 않는 사람도 좌절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오실 때는 반드시 구체적인 자리가 있습니다. 그곳에 소망과 비전을 담아서 힘도 주시고 신분 도장을 찍어주십니다.- 2권. 마음이 아픈 이들에게, 영·혼·의·치·유 중에서
밭일 1시간, 낮잠 2시간
윌스타일(WILLSTYLE) / 츠바타 히데코.츠바타 슈이치 지음, 김수정 옮김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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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스타일(WILLSTYLE)집,살림츠바타 히데코.츠바타 슈이치 지음, 김수정 옮김
일본 아이치 현 뉴타운의 작은 통나무집 <츠바타 하우스>에 88세의 히데코 할머니와 91세의 슈이치 할아버지가 살고 있다. 손수 지은 통나무집과 할머니가 정성스레 가꾸는 텃밭에는 노부부의 40년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자기 나름의 속도로 즐기면서 집안일도 밭일도 깔끔하게 해내는 노부부의 일상은 삶의 지혜와 연륜을 느끼게 한다. 텃밭에서 따온 푸성귀로 주스를 만들어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노부부의 하루는 시작된다. 식사를 마치면 텃밭으로 나간다. 텃밭 일은 하루 1시간이면 충분. 남은 오전 시간엔 저장 요리를 만들거나 과자와 케이크를 굽는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 2시간은 낮잠. 저녁을 만들어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변함없는 일상은 느긋하고 여유로우면서도 생동감이 넘친다.히데코 씨와 슈이치 씨 내일로 이어지는 식사 몸에서 염분을 빼낸다 / 육수가 중요 / 다양한 맛을 조금씩 / 그래서 재료가 중요 / 결명자차와 보리차 계절의 맛을 모으는 지혜 여름귤 / 파인애플 / 과일잼 / 매실 / 밤 / 유자 / 손에 익숙한 도구가 좋다 / 간단한 간식과 손님 접대 뭐든지 나만의 스타일로 만들고 정리하며 60년 / 배우기보다 혀로 기억한다 / 시간이 맛을 만들다 / 뭐든지 냉동저장 / 슈이치 할아버지의 아침식사 텃밭 옆에서 밭일 1시간, 낮잠 2시간 / 봄을 맞아 밭을 갑니다 / 밭의 결실 / 애착을 갖고 소중하게 / 사용하기 편하게 고친다 / 잡목림이 주는 혜택 / 느긋하게 차 한잔할까요? 손녀에게 전하고 싶은 맛 ★ 식사 어묵탕 / 소고기 고로케 / 감자샐러드 / 도쿄식 오코노미야키 / 채소피자 / 로스트비프 / 라자냐 / 비프스튜 / 갯장어와 채소조림 / 새끼도미와 채소조림 / 통삼겹조림 / 오징어밥 / 지라시 스시 / 밑반찬 / 소고기 타타키 / 가다랑어 타타키 / 닭고기 오븐구이 ★ 간식 카스테라 / 스위트 포테이토 / 치즈케이크 / 레몬타르트 / 초콜릿 브라우니 / 코코아 풍미의 라즈베리롤 / 가토쇼콜라 / 기본 타르트지 / 추억의 푸딩 히데코 할머니의 이야기 미각의 기억 / 미각을 전한다는 것 / 집안일을 하는 게 정말 즐거웠어요 / 애용하는 조미료 / 텃밭이 있어 걱정할 게 없어요 할머니의 양말 면도 텃밭에서 재배할 수 있답니다 / 양털로 만든 털실뭉치 / 베틀로 짠 목도리 / 여학생 때 배운 뜨개질 / 구멍이 나도 기우면 그만 / 히데코 할머니의 양말 만드는 법 물건에 대한 생각이 전혀 다른 두 사람 흰색 스니커즈 / 오늘 중에 반드시 끝내야 하는 것은 없다 / 멈추지 않는 탐구심 ★ 츠바타하우스의 맛 - 히데코 할머니의 조미료 1. 육수 히데코 할머니의 육수 / 날치육수 / 어묵탕 육수 2. 소스 데미그라스 소스 / 화이트소스 / 땅콩 드레싱 / 피자소스 시작코 만들기와 뜨개기호 뜨는 법 88세, 91세 노부부의 텃밭 생활과 느리게 사는 즐거움! 작은 통나무집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살아온 40년. 노부부의 일상의 기록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일본 아이치 현 뉴타운의 작은 통나무집 <츠바타 하우스>. 이곳에는 88세의 히데코 할머니와 91세의 슈이치 할아버지가 살고 있다. 건축가 출신의 슈이치 할아버지가 손수 지은 통나무집과 할머니가 정성스레 가꾸는 텃밭에는 노부부의 40년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텃밭에서 따온 푸성귀로 주스를 만들어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노부부의 하루는 시작된다. 아침식사를 마치면 텃밭으로 나간다. 매일의 작업 내용은 변하지만 텃밭 일은 하루 1시간이면 충분. 남은 오전 시간엔 저장 요리를 만들거나 과자와 케이크를 굽는다. 점심 식사를 마치고 오후 2시간은 낮잠. 나머지 오후 시간동안 할머니는 길쌈과 뜨개질을 하고, 할아버지는 편지에 답장을 하거나 자료를 정리하고 글을 쓴다. 저녁을 만들어 먹고 일찍 잠자리에 들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변함없는 일상은 느긋하고 여유로우면서도 생동감이 넘친다. 이곳으로 이사하면서 텃밭을 갖게 된 뒤로 히데코 할머니는 불안과 걱정이 싹 사라졌다고 한다. 텃밭만 있으면 적금이나 보험 같은 게 없더라도 어떻게든 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전통 있는 양조장 집 딸로 태어나 웬만한 일은 전부 가정부가 해주는 환경에서 자랐지만, 결혼한 이후로는 자신을 위해 돈을 써본 적이 없다는 히데코 할머니. 그렇지만 식재료에만은 돈을 썼다고 한다. “물건은 없어도 어떻게든 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것은 제대로 고르지 않으면 안 돼요. 음식은 생명으로 연결되니까.” 그러다 보니 할머니가 결혼할 때 가져온 약간의 기모노와 보석과 현금은 모두 식비로 나가버렸다고. 남들 다 하는 적금, 보험, 재테크에도 무심하게 살아온 터라 은퇴 후 갖게 된 텃밭은 할머니에겐 보물 같은 존재다. 봄·여름·가을·겨울 텃밭에서는 부부가 다 먹을 수 없을 만큼 풍성한 수확물이 나온다. 도시에 사는 자녀와 지인들에게 보내고 남는 채소와 열매는 잼을 만들거나 말리거나 냉동해서 저장해두고 조금씩 나누어 먹는다. 요즘은 할아버지의 건강이 조금 나빠져 소금을 뺀 식사를 하고 있다. 소금을 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을 연구하고 있는 할머니가 찾아낸 비법은 육수. 히데코 할머니표 육수와 조미료 만드는 법, 그리고 60년을 갈고 닦은 요리비법도 공개한다. 늘 많은 일을 해내면서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노부부만의 비결은 무엇일까?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니까 하기 싫어지는 거예요. 내일 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잖아요. 요즘은 거의 그런 마음으로 살고 있어요.” 뜨개질과 길쌈은 하루 한 시간, 식탁보 다림질도 한꺼번에 많이는 하지 않는다. 텃밭 풀 뽑기도 ‘오늘은 한 고랑만’ 식으로 정해놓고 슬슬. 정리도, 밭일도, 요리도 오늘 중에 다 끝내려 하지 않고 조금씩 하는 것이 오히려 일을 잘하는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자기 나름의 속도로 즐기면서 집안일도 밭일도 깔끔하게 해내는 노부부의 일상은 삶의 지혜와 연륜을 느끼게 한다. “지금은 먹을 것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몸에 좋은 것은 얼마나 될까 걱정이에요. 한끼 한끼, 정말 잘 생각하면서 먹어야만 해요. 음식을 만드는 것은 수고스럽지만 정말 소중한 일이지요.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도 하니까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어요.” 결혼 초기부터 슈이치 할아버지는 할머니가 만든 요리라면 무엇이든 맛있게 먹어주었습니다. “아마 그렇게 맛있진 않았을 거예요. 나도 ‘맛도 참 없다’고 생각하면서 먹었으니까(웃음). 하지만 남편은 불평 한마디 없이 먹어주었어요. 참 고맙게 생각해요.”그런 시절을 지나 할머니의 “맛있는 맛”을 향한 시행착오는 아이가 태어나 자라고 독립하고 다시 부부 두 사람만 남고 손주가 태어나는 인생의 사이클 속에서 멈추지 않았고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내 맛은 언제나 눈대중인 거지. 사실 대충이야.”부엌에 서서 그렇게 말하며 웃는 히데코 할머니. 주부 경력 60년 동안 길러진 눈대중도 할머니 스타일을 만드는 믿음직한 기준입니다.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읽기.쓰기 연구
역락 / 박현진 (지은이) / 2020.02.24
25,000

역락소설,일반박현진 (지은이)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학부생들이 독해 시 느끼는 불안이라는 정의적 요인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된 연구다. 1부는 정의적 요인, 그중 불안을 주제로 한 논문을 모은 것이다. 2부는 학문적 글쓰기, 그중 요약하기, 바꿔 쓰기 기술을 주제로 한 논문을 모았다.제1부 학문적 읽기.쓰기와 정의적 요인의 관계 연구 제1장 고급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 읽기 불안과 학업 성취도의 관계 제2장 불안 요인이 고급 한국어 학습자의 읽기 불안 증감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 제3장 중급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 읽기 불안도와 불안 요인의 상관성 제4장 중급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와 모국어의 쓰기 불안과 학업 성취도의 관계 제5장 중급 한국어 학습자의 한국어와 모국어의 쓰기 불안과 불안 요인의 상관성 제6장 초급 한국어 학습자의 읽기 불안 요인 제2부 학문적 글쓰기를 위한 연구 제1장 외국인 학부생의 학문적 글쓰기를 위한 바꿔 쓰기 교육 제2장 외국인 학부생을 위한 바꿔 쓰기 교육의 효과 제3장 외국인 학부생을 위한 바꿔 쓰기와 요약하기 교육 효과 비교이 책에 수록된 논문들의 공통분모는 학문 목적 한국어 학습자이다. 1부는 정의적 요인, 그중 불안을 주제로 한 논문을 모은 것이다. 2부는 학문적 글쓰기, 그중 요약하기, 바꿔 쓰기 기술을 주제로 한 논문을 모았다. 내용 소개 제2언어 학습 시 학습자 변인은 환경이나 수업 변인과 함께 많은 연구자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그중 가치관, 태도, 불안, 동기 등의 정의적 요인은 학습자의 학습 과정 및 결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제2언어 학습에서 학습자의 정의적 요인은 적절히 조절될 필요가 있다. 새로운 언어를 학습할 때 학습자가 불안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학습자가 느끼는 외국어 불안은 의사소통 불안, 시험 불안, 부정적 평가에 대한 불안으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불안들은 학습자의 언어 수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왔다. 그러나 지나치지 않은 불안은 학습을 촉진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주목하는 외국인 학부생이 경험하는 읽기 불안은 학문 활동을 하는 외국인이 가장 빈번히 경험하게 되는 불안이다. 외국인 학부생에게 읽기 활동은 모든 학문 활동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외국인 학부생들이 읽기를 통해 학문에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고 다른 언어 기술로 산출해 내는 학문적 환경을 생각한다면 읽기 불안은 그들의 언어 및 학업 수행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 할 것이다. 또한 고급 수준의 학습자는 한국어 사용에 대한 어려움이 거의 없는 학습자로서 초중급 학습자들과는 다른 차원에서 정의적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런 점에서 고급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하는 외국인 학부생의 읽기 불안 요인과 불안 상중하위 그룹이 어떤 읽기 불안 요인의 영향을 더 받는지, 그 크기는 어떤지를 알아보는 것은 학습자들의 학습에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연구는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학부생들이 독해 시 느끼는 불안이라는 정의적 요인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되었다. 학습 전략과 유형 등의 인지적 요인은 정의적 요인보다 학문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확고한 학습 목적이 있으며 외국어 사용에 어려움이 거의 없는 학습자의 경우에는 정의적 요인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 이런 지점에서 착안하여 시작된 이 연구는 학습자의 특성 및 언어 수준, 학습 환경 등을 기존 연구와 달리 언어 수준이 고급인 외국인 학부생으로 지정하여 진행하였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 그 결과가 읽기 활동이 필수적인 외국인 학부생들의 교육 환경 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전체 불안에 어떤 불안 항목이 영향을 미치는지 세부적으로 보려고 했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시도라고 할 수 있다.
2024 해커스공무원 6개년 기출문제집 국어 (9급·7급 공무원)
해커스공무원 / 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9.01
22,000

해커스공무원소설,일반해커스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상세한 해설을 담은 최신 6개년 기출문제집! 1. 2024년 공무원 시험 합격! 최신 출제 경향에 맞는 6개년 공무원 국어 기출문제 36회분만 수록하였습니다. 2. ‘출제 포인트 분석+해설+오답 분석+연관 개념 정리’까지 다 되는 만능 해설을 통해 한 문제를 풀어도 완벽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3. 최신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한 ‘공무원 국어 영역별 출제 경향 및 학습방법’으로 변화한 출제 경향에 대비하는 전략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4. [모바일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를 통해 취약점을 진단하고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5. 부록 [빈출 어문 규정 끝내기 OX 퀴즈]로 반복 출제되는 기출 어휘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PART 1 국가직 9급 1회2023년 국가직 9급 2회2022년 국가직 9급 3회2021년 국가직 9급 4회2020년 국가직 9급 5회2019년 국가직 9급 6회 2018년 국가직 9급 PART 2 지방직 9급 7회2023년 지방직 9급 8회2022년 지방직 9급 9회2021년 지방직 9급 10회2020년 지방직 9급 11회2019년 지방직 9급 12회 2018년 지방직 9급 PART 3 서울시 9급 13회2023년 서울시 9급 14회2022년 서울시 9급 (6월 시행) 15회2022년 서울시 9급 (2월 시행) 16회2021년 서울시 9급 17회2020년 서울시 9급 18회2019년 서울시 9급 19회 2018년 서울시 9급 PART 4 법원직 9급 20회2023년 법원직 9급 21회2022년 법원직 9급 22회2021년 법원직 9급 23회2020년 법원직 9급 24회2019년 법원직 9급 25회 2018년 법원직 9급 PART 5 교육행정직 9급 26회2018년 교육행정직 9급 27회2017년 교육행정직 9급 28회2016년 교육행정직 9급 PART 6 지방직 7급 29회2022년 지방직 7급 30회2021년 지방직 7급 31회2020년 지방직 7급 32회2019년 지방직 7급 33회2018년 지방직 7급 [부록] 실력 향상 고난도 기출 1회2023년 국회직 8급 2회2022년 국회직 8급 3회 추론형 PSAT 기출공무원 교육 1위, 해커스공무원 상세한 해설을 담은 공무원 기출문제집!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1. 풍부한 기출문제풀이를 통해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와 문제를 미리 학습하고 싶은 분들 2. 문제 하나하나 꼼꼼하게 분석해 주는 기출 해설이 필요한 분들 3. 기출 분석을 통한 영역별/유형별/직렬별 출제 경향과 학습 방법을 알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2024년 공무원 시험 합격! 최신 출제 경향에 맞는 6개년 공무원 국어 기출문제 36회분만 수록하였습니다. 1) 비문학의 출제비중이 늘어난 최근 경향에 맞춰, 출제 경향에 맞지 않는 기출문제는 과감히 덜어 내고 최근 6개년 기출문제 총 33회분을 수록했습니다. (국가직/지방직/서울시/법원직/교육행정직 9급 & 지방직 7급 기출문제 33회분) 2) 부록 '실력 향상 고난도 기출'에 수록된 국회직 8급/추론형 PSAT 기출문제 총 3회분을 통해 고난도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7개 직렬 시험의 최신 기출문제를 충분히 풀어봄으로써 시험 전에 최근 6개년 들어 바뀐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문제풀이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2. ‘출제 포인트 분석+해설+오답 분석+연관 개념 정리’까지 다 되는 만능 해설을 통해 한 문제를 풀어도 완벽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1) 정답 및 취약점 확인 - 본인의 취약한 부분을 진단하고 약점과 관련된 개념을 학습하여 취약점을 집중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개별 문항마다 제공되는 ‘정답률’을 통해 문제의 난이도와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출제 포인트+해설+오답 분석 시험에 나오는 포인트를 파악하고, 정답의 이유와 오답까지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해설을 통해 기출문제를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이것도 알면 합격 해당 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관련하여 추가로 알아 두어야 하는 주요 이론을 정리해 두었기 때문에 해설집만으로도 출제 가능성이 있는 연관 개념까지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최신 기출문제를 완벽 분석한 ‘공무원 국어 영역별 출제 경향 및 학습방법’으로 변화한 출제 경향에 대비하는 전략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1) 영역별 출제 문항 수 최근 6개년(2023~2018년)에 시행된 시험에서 각 영역별 출제 비중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영역을 집중하여 학습해야 할지, 앞으로의 출제 비중은 어떠할지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영역별 최근 출제 경향 2023~2022년 시행된 직렬별/급수별 시험의 출제 경향을 어법/비문학/문학/어휘로 나누어 꼼꼼하게 분석하므로, 이전과 달라진 영역별 최신 출제 경향을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3) 영역별 학습 방법 공무원 국어 시험 고득점을 위한 영역별 학습 방법과 빈출 포인트에 맞춘 효율적인 학습 방법으로 단기 합격이 가능합니다. 4. [모바일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를 통해 취약점을 진단하고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매회 마지막 페이지에 제공되는 QR코드로 모바일 OMR 페이지에서 답안을 입력하고 빠르게 성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성적분석 서비스’를 통해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현재 취약한 부분을 자가 진단하고 보완할 수 있습니다. 5. 부록 [빈출 어문 규정 끝내기 OX 퀴즈]로 반복 출제되는 기출 어휘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1) 수험생들이 자주 헷갈려 하는 어문 규정 관련 어휘 중에서도 시험에 최다 출제된 어휘를 엄선하여 OX 퀴즈를 구성하였습니다. 2) 빈출 어휘를 한 번에 정리하는 것뿐만 아니라 잘 외워지지 않는 어휘는 체크 박스에 별도 표시하여 이동 중이나 쉬는 시간에 틈틈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합격이 쉬워지는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공무원(gosi.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2) 공무원 국어 무료 동영상강의 3) 무료 기출 한자 성어 200(PDF) 4) 무료 회독용 답안지(PDF) 5) 해커스 회독증강 콘텐츠(교재 내 할인쿠폰 수록) 6) 해커스 매일국어 어플 7) 무료 모바일 자동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공무원 교육 1위 해커스공무원] 한경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소비자만족지수 교육(공무원) 부문 1위
Survival Korean Basic Grammar Skills
넥서스 / Stephen Revere.진제희 지음 / 2015.08.25
20,000원 ⟶ 18,000원(10% off)

넥서스소설,일반Stephen Revere.진제희 지음
한국어 기초 회화를 어느 정도 습득한 외국인 및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기초문법 책. 한국어 교육 관련 비아시아계 외국인 석사 1호 Stephen Revere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전문가인 진제희 교수가 같이 집필했다. 한국어를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문법사항과 표현들을 엮었으며, 철저히 외국인 학습자의 입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식을 제시하였다. 또한 저자가 몸소 체험한 언어 습관상의 차이를 재미있게 풀어놓아 한국어뿐 아니라 한국문화에 대한 외국인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Preface How to Use This Book Essential Vocabulary Section 1 Tenses CHAPTER 1 To be N, To not be N N예요, N이/가 아니에요 CHAPTER 2 To be A, To do N A/V여요, A/V아요, A/V어요 CHAPTER 3 Was, Did A/V였어요, A/V았어요, A/V었어요 CHAPTER 4 Be going to V A/V(으)ㄹ 거예요 CHAPTER 5 Will, Would, Could A/V A/V겠어요 CHAPTER 6 Be Ving V고 있어요 CHAPTER 7 To exist/have, To not exist/have 있어요, 없어요 Section 2 Negatives CHAPTER 8 Not A/V 안 A/V CHAPTER 9 Not A/V A/V지 않아요 CHAPTER 10 Don't V V지 마세요 Section 3 The Basic Markers CHAPTER 11 Subject Marker N이, N가 CHAPTER 12 Object Marker N을, N를 CHAPTER 13 Contrastive/Topic Marker N은, N는 Section 4 Conjunctive Particles CHAPTER 14 N and N, with N N(이)랑 N, N하고 N, N와/과 N CHAPTER 15 N or N (N or some이 책은? 한국어 기초 회화를 어느 정도 습득한 외국인 및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기초문법 책으로, 한국어 교육 관련 비아시아계 외국인 석사 1호 Stephen Revere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전문가인 진제희 교수가 같이 집필했다. 한국어를 하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문법사항과 표현들을 엮었으며, 철저히 외국인 학습자의 입장에서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식을 제시하였다. 또한 저자가 몸소 체험한 언어 습관상의 차이를 재미있게 풀어놓아 한국어뿐 아니라 한국문화에 대한 외국인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부록으로 MP3 CD를 제공한다. + Let's Speak Korean + Basic Grammar of Conversation + Rated 4.5 Stars on Amazon.com ★★★★★ Praise for the original Survival Korean “『Survival Korean』 teaches practical and commonly used language that is directly relevant to what most newcomers to Korea need to know: how to shop, order food, ask directions, direct taxi drivers and have everyday conversations with new Korean friends. 『Survival Korean』 is an invaluable guide to the Korean Language.” The Joongang Daily “I’m a Korean instructor in Los Angeles, and I happened to buy 『Survival Korean』 when I was in Seoul last year. I found 『Survival Korean』 more interesting and more practical than the other Korean language books out there.” Emily Kim “I’m sure you’ve already received many thanks for the book but I wanted to throw mine in as well. THANKS! In the beginning of the book you said something that I had been saying just the day before to my wife. You mentioned how many books and classes focus on phrases that are not really practical, or that are not used much in daily spoken Korean. I took some classes from an academy recently. The phrases we were learning from the books were just not practical. Thanks again for the book!” Steve Curry Everything you need to survive, and even prosper, in Korea!
진화인가 창조인가!
온신학출판부 / 김명용 (지은이) / 2022.10.09
18,000

온신학출판부소설,일반김명용 (지은이)
그동안 진화로 알고 있었던 것이 사실은 진화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였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힌 책이다. 진화인가, 창조인가? 이 주제에 대한 바른 답은 무신론적 진화론에도, 창조과학에도, 유신진화론에도 없다. 이 책은 오늘의 성서해석과 첨단과학의 발견을 통해 이 세 가지 이론이 모두 오류라는 것을 밝힌 책이다. 진화인가, 창조인가? 이 주제에 대한 바른 답은, 진화의 역사로 그동안 언급되었던 것은 진화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의 역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태초의 창조와 계속적 창조와 종말론적 창조가 있다. 진화론은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를 오해한 이론이다.머리말 / 9 제 1부 신학대담 / 15 I . 창조와 진화 / 17 II . 진화가 하나님의 창조의 방법이 될 수 있나? / 23 III. 창조론의 기둥인 창세기 1장에 대한 올바른 해석 / 28 Ⅳ . 과학시대의 창조론 / 34 제 2부 신학강의 / 43 Ⅰ. 과학으로 하나님의 창조를 설명할 수 있을까? / 45 1. 과학으로 하나님을 증명할 수 있을까? / 45 2. 무너지는 세계교회를 살리는 길 / 51 II .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발견한 오늘의 양자역학 / 58 1. 양자역학이 발견한 보이지 않는 세계 / 58 2. 양자역학에 의해 붕괴되고 있는 신다윈주의 무신론 / 62 3. 양자역학은 신으로 가는 길을 열고 있는가? / 67 4. 범정신주의(Panpsychism)의 오류 / 71 5. 세상은 물질이 바꾸는가, 정신이 바꾸는가? / 75 III. 사람에게 영혼이 있음을 밝히는 과학적 실험과 성경적 근거들 / 81 1. 자유의지도 영혼도 없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사실일까? / 81 2. 자유의지도 영혼도 없다는 진화론적 과학에 대한 반박 / 86 3. 영혼을 발견한 펜필드(W. Penfield)의 뇌과학 실험 / 90 4. 영혼의 존재, 뇌분리 실험이 밝히다 / 95 5. 진화론에 의해 무너진 인간의 존엄성 회복 / 100 6. 사람이 죽으면 영혼은 어떻게 되나? / 105 7. 영혼은 있다 / 110 Ⅳ. 창조를 지시하는 과학적 발견들 / 117 1. 신의 창조를 지시하는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 (A Fine-Tuned Universe) / 117 2. 신의 창조를 밝혀주는 세포 속의 복잡한 정보들 / 122 3. 무너지는 진화론 – 캄브리아기 생명체 대폭발(Cambrian Explosion) / 128 4. 도킨스(R. Dawkins) 진화론의 오류와 허구 / 135 5. 첨단과학이 발견한 진화론의 무서운 오류 / 142 Ⅴ. 무신론의 도전을 극복하는 창조론의 새로운 시각 / 148 1. 역사 속의 신정론 문제: 세월호의 비극은 누가 일으켰을까? / 148 2. 자연 속의 신정론 문제: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왜 혼란과 비극이 있을까? / 152 3. 다중우주론은 창조론을 파괴하는가? / 157 4.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사역을 오해한 진화론 / 164 Ⅵ. 성경과 오늘의 과학의 대화 / 168 1. 야훼라는 이름의 뜻: ‘모든 존재의 존재론적 근거’(cause to be) / 168 2. 창세기 1장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 / 171 3. 창세기 1장에 대한 올바른 해석 / 176 제 3부 신학논문 / 185 온신학의 우주관과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 (creatio continua) / 187 서언 / 187 Ⅰ. 진화론은 우주에 존재하는 천문학적 정보의 근원을 설명하지 못한다 / 189 II .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 / 196 1. 우주의 근원으로서의 의식과 정보 / 196 2.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인가, 우연적 창발(emergence)인가? / 200 3. 힘들의 장(Field)이 우주진화의 모체일까? / 205 4. ‘자기조직화’(Self-Organizing)가 진화의 동인일까? / 208 5. ‘틈새의 신’(The God of the Gaps)의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 / 211 III. 새로운 우주관: 그리스도 중심적 우주원리 / 216 결언 / 225이 책은 그동안 진화로 알고 있었던 것이 사실은 진화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creatio continua)였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밝힌 책이다. 진화인가, 창조인가? 이 주제에 대한 바른 답은 무신론적 진화론에도, 창조과학에도, 유신진화론에도 없다. 이 책은 오늘의 성서해석과 첨단과학의 발견을 통해 이 세 가지 이론이 모두 오류라는 것을 밝힌 책이다. 우주가 정교하게 조율되어 있다(A Fine-Tuned Universe)는 것을 발견한 오늘의 천체물리학과 세포 안에 천문학적 정보가 있다는 것을 밝힌 오늘의 분자생물학은 창조의 가능성을 열고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를 발견하고 우주의 근원이 의식과 정보라는 것을 밝힌 양자역학은 물질만 있다는 신다윈주의 과학의 기둥을 파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중국 서남부 윈난성에서 대량으로 출토된 캄브리아기의 화석은 진화론을 더는 작동할 수 없는 이론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최근의 과학적 발견이 진화론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진화인가, 창조인가? 이 주제에 대한 바른 답은, 진화의 역사로 그동안 언급되었던 것은 진화의 역사가 아니고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의 역사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태초의 창조와 계속적 창조와 종말론적 창조가 있다. 진화론은 하나님의 계속적 창조를 오해한 이론이다.
빈티지걸의 미니어처 하우스
루비박스 / 서여진 지음 / 2017.08.20
15,800원 ⟶ 14,220원(10% off)

루비박스취미,실용서여진 지음
1/10 페이퍼 미니어처 하우스 책이다. 나무나 점토가 아닌, 익숙한 종이와 채색도구만 있다면 누구든 멋진 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다. 직접 드로잉하고 색칠한 가구와 소품들을 오려 붙이고, 마음 가는 대로 이리저리 배치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이 포근해지고 절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된다. 침실, 다이닝룸, 거실, 욕실, 정원까지 총 다섯 가지 공간으로 나누어 상세한 재료 소개부터 손그림 그리는 방법, 알아보기 쉬운 도안과 과정 컷, 친절한 설명으로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부록으로 오려 쓰는 페이지를 수록해, 손그림이 서툰 이들도 벽지와 바닥, 소품을 오려 간편하게 바로 사용할 수 있다. Prologue 기본 도구 소개 만드는 법 기초 손그림 기초 PART 1. 소녀의 아늑한 침실 침대 매트리스 / 철제 침대 프레임 / 플라워 패턴 이불 / 연핑크 베개 / 원목 협탁 리본 밀짚모자 / 튤립 꽃병 / 테이블 램프 / 빈티지 액자들 / 리본 슬리퍼 / 낡은 책 PART 2. 4인용 식탁이 있는 다이닝룸 4인용 원목 식탁 / 식탁 의자 / 바구니 / 바구니 속 과일들 / 분홍 라넌큘러스 화병 딸기 생크림 케이크 / 그린 원목 그릇장 / 녹색 계량 저울 / 꽃무늬 접시들 / 시리얼 박스 PART 3. 벽난로가 있는 거실 노란 패브릭 소파 / 플라워 패턴 쿠션 / 플라워 패브릭 의자 / 앤티크 액자들 미니 원목 탁자 / 벽난로 / 푸른 무늬 도자기 화병 / 촛대 / 꽃잎 문양 스탠드 / 아기 생쥐 PART 4. 햇살이 비치는 욕실 고양이발 욕조 / 장미 무늬 타월 / 선반 / 수국 화병 / 큰 바구니 / 접은 수건 샴푸와 바디워시 / 수건 바구니 / 세면대 PART 5. 티타임을 즐기는 정원 유럽풍 나무 창 / 원형 티테이블 / 야외용 의자 / 장미와 라벤더 꽃바구니 / 신문 바게트 / 테이블 매트 / 수국 화분 / 수국 / 티포트와 찻잔 세트 / 접시꽃 화분 팬지 화분 / 오리들 / 들꽃 / 풀 PART 6. 벽지와 바닥 침실 벽지 / 거실 벽지 / 욕실 벽지 / 다이닝룸 벽지 / 정원 벽돌벽 마룻바닥 / 정원 돌바닥 / 정원 흙과 잔디 부록. 오려 쓰는 페이지종이로 쉽고 재밌게 만드는 1/10 페이퍼 미니어처 하우스 인기 그림작가 빈티지걸 서여진의 소녀감성 100% 힐링북!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1
㈜소미미디어 / 모리타 키세츠 (지은이), 47AgDragon (그림), 팀에스비 (옮긴이) / 2018.07.04
7,000원 ⟶ 6,30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모리타 키세츠 (지은이), 47AgDragon (그림), 팀에스비 (옮긴이)
마법 학교에 다니는 청년 프란츠는 졸업이 코앞에 닥쳤음에도 취직처가 정해지지 않아 초조해하고 있었다. 프란츠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백마법과 달리 ‘징그럽고, 더럽고, 위험한’ 3D 마법 업계라 불리며 젊은이들에게 전혀 인기가 없는 흑마법 회사에 지원했다. 가보니 그 회사는 젊은이들도 쾌적하게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닥치는 대로 개선해나가고 있었다.제1화 백마법 계열 취직처가 정해지지 않지만, 흑마법이라면 될 것 같아제2화 흑마법 회사에 취직했습니다제3화 첫 출장을 나갑니다제4화 악몽의 창시자가 나와버렸다문고 한정 스페셜 스토리 메어리의 요리흑마법 회사는, ‘초 화이트 기업’이었습니다!마법 학교에 다니는 청년 프란츠는 졸업이 코앞에 닥쳤음에도 취직처가 정해지지 않아 초조해하고 있었다.프란츠는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백마법과 달리 ‘징그럽고(Disgusting)·더럽고(Dirty)·위험한(Dangerous)’ 3D 마법 업계라 불리며 젊은이들에게 전혀 인기가 없는 흑마법 회사에 지원했다. 가보니 그 회사는 젊은이들도 쾌적하게 일할 수 있도록 환경을 닥치는 대로 개선해나가고 있었다.게다가, 프란츠와 흑마법 간의 상성이 좋아 느닷없이 상급 사역마인 서큐버스까지 소환할 수 있게 되어버렸다!취직에 실패하던 그를 비웃던 동급생들에게 복수하면서, 천사 같은 강아지 귀 소녀 사장에게 인정받고, 상냥한 엘프 선배와 함께 드래곤 스켈레톤에 올라타 출장을!귀여운 사역마도 함께, 느슨하고 즐거운 사회인 생활이 시작됩니다.
삼성전자 고) 이병철 회장님이 죽음의 문턱에서 남긴 고뇌에 찬 질문들!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변
좋은땅 / 이응주 (지은이) / 2022.11.12
11,000원 ⟶ 9,9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이응주 (지은이)
인생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건 인간의 특권이다. 이러한 특권을 잘 활용하여 답을 찾는다면 바로 그 사람은 인생 중에서 가장 성공하고 가장 행복한 인생으로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인생이 성공하고 부를 누리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명예와 권력을 누리고 있거나 누렸다 해도 인간의 근본적인 물음에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 해결받지 못했다면 그 인생은 별로 의미가 없는 헛된 인생이다. 죽음의 대비책이 없이 죽은 사람은 아무리 이 세상을 부족함이 없이 살았고 부를 소유하고 있다 해도 그 인생은 별로 가치가 없습니다. 모든 인생은 그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과 죽음, 구원과 영원한 생명,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참된 행복과 소망 등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알고 싶고 찾고 싶은 궁금증들을 갖고 계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해답을 찾았기에 제시할 수 있어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머리말 1. 신(神)(하느님)의 존재(存在)를 어떻게 증명(證明)할 수 있나? 신(神)은 왜 자신의 존재(存在)를 똑똑히 드러내 보이지 않는가? 2. 신(神)은 우주만물(宇宙萬物)의 창조주(創造主)라는데, 무엇으로 증명(證明)할 수 있는가? 3. 생물학자(生物學者)들은 인간(人間)도 오랜 진화과정(進化過程)의 산물(産物)이라고 하는데, 신(神)의 인간창조(人間創造)와 어떻게 다른가? 인간(人間)이나 생물(生物)도 진화(進化)의 산물(産物) 아닌가? 4. 언젠가 생명(生命)의 합성(合性), 무병장수(無病長壽)의 시대(時代)도 가능(可能)할 것 같다. 이처럼 과학(科學)이 끝없이 발달(發達)하면 신(神)의 존재(存在)도 부인(否認)되는 것이 아닌가? 5. 신(神)은 인간(人間)을 사랑했다면, 왜 고통(苦痛)과 불행(不倖)과 죽음을 주었는가? 6. 신(神)은 왜 악인(惡人)을 만들었는가? 예: 히틀러, 스탈린, 또는 갖가지 흉악범들 7. 예수는 우리의 죄(罪)를 대신 속죄(贖罪)하기 위해 죽었다는데, 우리의 죄(罪)란 무엇인가? 왜 우리로 하여금 죄(罪)를 짓게 내버려 두었는가? 8. 성경(聖經)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그것이 하느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증명(證明)할 수 있나? 9. 종교(宗敎)란 무엇인가? 왜 인간(人間)에게 필요한가? 10. 영혼(靈魂)이란 무엇인가? 11. 종교(宗敎)의 종류(種類)와 특징(特徵)은 무엇인가? 12. 천주교(天主敎)를 믿지 않고는 천국(天國)에 갈 수 없는가? 무종교인(無宗敎人), 무신론자(無神論者), 타(他) 종교인(宗敎人) 중에도 착한 사람이 많은데, 이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 13. 종교(宗敎)의 목적(目的)은 모두 착하게 사는 것인데, 왜 천주교(天主敎)만 제1이고 다른 종교(宗敎)는 이단(異端)시하나? 14. 인간(人間)이 죽은 후에 영혼(靈魂)은 죽지 않고 천국(天國)이나 지옥(地獄)으로 간다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나? 15. 신앙(信仰)이 없어도 부귀(富貴)를 누리고, 악인(惡人) 중에도 부귀(富貴)와 안락(安樂)을 누리는 사람이 많은데, 신(神)의 교훈(敎訓)은 무엇인가? 16. 성경(聖經)에 부자(富者)가 천국(天國)에 가는 것을 낙타(駱駝)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에 비유(比喩)했는데, 부자(富者)는 악인(惡人)이란 말인가? 17. 이탈리아 같은 나라는 국민(國民)의 99퍼센트가 천주교도(天主敎道)인데, 사회혼란(社會混亂)과 범죄(犯罪)가 왜 그리 많으며, 세계(世界)의 모범국(模範國)이 되지 못하는가? 18. 신앙인(信仰人)은 때때로 광인(狂人)처럼 되는데, 공산당원(共産黨員)이 공산주의(共産主義)에 미치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 19. 천주교(天主敎)와 공산주의(共産主義)는 상극(相剋)이라고 하는데, 천주교도(天主敎道)가 많은 나라들이 왜 공산국(共産國)이 되었나? 예: 폴란드 등 동구 제국, 니카라과 등 20. 우리나라는 두 집 건너 교회(敎會)가 있고, 신자(信者)도 많은데, 사회범죄(社會犯罪)와 시련(試鍊)이 왜 그리 많은가? 21. 로마 교황(敎皇)의 결정(決定)엔 잘못이 없다는데, 그도 인간(人間)인데 어떻게 그런 독선(獨善)이 가능(可能)한가? 22. 신부(神父)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獨身)인가? 수녀(修女)는 어떤 사람인가? 왜 독신(獨身)인가? 23. 천주교(天主敎)의 어떤 단체(團體)는 기업주(企業主)를 착취자(搾取者)로, 근로자(勤勞者)를 착취(搾取)당하는 자(者)로 단정(斷定), 기업(企業)의 분열(分裂)과 파괴(破壞)를 조장(助長)하는데, 자본주의(資本主義) 체제(體制)와 미덕(美德)을 부인(否認)하는 것인가? 24. 지구의 종말(終末)은 언제 오는가? 지구 종말의 시간표(하나님의 경륜의 시간표) 부록 핵심 단어에 대한 바른 진리 [회개(悔改), 복음(福音), 믿음, 구원(救援)] 1. 회개(Repent, 悔改) 1) 참된 회개(悔改)란 무엇일까요? 2) 니느웨 백성들의 참된 회개 3) 십자가에서 회개한 강도 4) 돌아온 둘째 아들(탕자) 2. 복음(Gospel, 福音) 1) 복음(福音)이란 무엇일까요? 2) 성경에서 말씀하는 참된 복음은 무엇일까요? 3) 사도 바울이 전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은 어떤 복음일까요? 4) 사도 바울이 전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은 무엇일까요? 3. 믿음(Faith) 1) 바른 믿음과 참된 믿음은 어떤 믿음을 말씀할까요? 2) 어떠한 믿음을 가져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3) 믿음의 말씀들(복음의 말씀) 4) 예수님이 인정하시는 큰 믿음은 어떤 믿음을 말할까요? 5) 믿음의 사람들이 가졌던 믿음 4. 구원(Saved, 救援) 1) 성경이 말하는 구원은 어떤 구원을 말할까요? 2) 구원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이방인 군대 백부장인 고넬료는 어떻게 구원받았을까요? 4) 십자가에 못 박힌 한 강도는 어떻게 구원받았을까요? 5) 빌립보 간수는 하룻밤 사이에 어떻게 구원받았을까요?인생이라면 누구나 “죽음의 문턱”을 반드시 한번은 지나가야 합니다. “죽음의 문턱” 넘어서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뒤에는 심판이 있나니”(히 9:27) 성경은 ‘심판’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죽음의 문턱을 넘으면 자신이 살아온 삶을 하나님 앞에서 정산해야 합니다. 이 심판의 결정적인 최고의 기준은 주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구원자로 영접했느냐 영접하지 못했느냐의 심판입니다. 이 심판을 받는다면 그 결과는 너무나 두렵고 끔찍한 영원한 사망입니다. 이 심판을 피할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바로 미리 심판을 받아 그 심판을 면하면 됩니다. 미리 심판을 받는 길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심판을 대신 받았습니다. 사람이 동물과 다른 특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생각하는 것”이다. 프랑스의 철학자요 사상가요, 수학자이며 신학자이며, 근대 물리학자인 유명한 파스칼은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라고 말하였다. 파스칼은 “인간은 한 줄기 갈대에 지나지 않으며 가장 나약한 존재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갈대이다.”라고 인간을 표현하였다. 인간은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생각하고 살아가고 있다. 만일 인간이 생각하지 않고 산다면 인류는 금방 퇴보할 것이다. 인간이 계속 발전하며 진보하는 원동력은 바로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실체의 능력일 것이다. 인간은 언제나 이 생각이라는 보이지 않는 능력을 사용하여 자신을 개발하고 과학을 발전시키고 인간의 삶을 향상 발전시켜 인간이 행복하고 기쁘게 보람 있게 살아가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에게 어려움이나 문제 그리고 고통이나 아픔, 슬픔이 찾아올 때도 이 생각을 통해서 어려움이나 문제를 해결하고 고통, 아픔, 슬픔도 이겨 내고 벗어날 수 있도록 생각이 방법을 찾고 해답을 찾아 주는 것이다. 인생의 가장 큰 문제는 언젠가는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죽음”이라는 두려움과 공포일 것이다. 아무리 인간이 생각하는 사람이라 하지만 이 죽음이라는 문제에 대해서는 답이 없는 즉 풀 수 없는 숙제인 것 같다. 인생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건 인간의 특권이다. 이러한 특권을 잘 활용하여 답을 찾는다면 바로 그 사람은 인생 중에서 가장 성공하고 가장 행복한 인생으로 가장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인생이 성공하고 부를 누리고 사람들로부터 존경받고 명예와 권력을 누리고 있거나 누렸다 해도 인간의 근본적인 물음에 그 해답을 찾지 못하고 해결받지 못했다면 그 인생은 별로 의미가 없는 헛된 인생이다. 죽음의 대비책이 없이 죽은 사람은 아무리 이 세상을 부족함이 없이 살았고 부를 소유하고 있다 해도 그 인생은 별로 가치가 없습니다. 모든 인생은 그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과 죽음, 구원과 영원한 생명,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 참된 행복과 소망 등의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알고 싶고 찾고 싶은 궁금증들을 갖고 계신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가 해답을 찾았기에 제시할 수 있어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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