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사랑의 기적이 시작된다!
‘사랑’과 ‘집착’ 사이, 당신의 사랑은 그 어디쯤에 있을까?
집착을 내려놓는 순간 찾아오는 것은 편안한 행복감이다.
집착을 버린다는 것은 열정을 포기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것은 고통, 불안, 혼란, 굴욕감, 질투심, 소유욕을 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장애물을 걷어내고 건강한 관계를 이루면
진정한 애정에서 비롯된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삶의 매순간 자극하는 사랑의 중독, 집착
많은 사람들은 집착을 사랑의 또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열 번씩 전화를 걸고, 개인적인 시간은 조금도 허락하지 않으며, 아무것도 아닌 일에 도에 넘치는 질투를 하는 것을 ‘너무나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말로 감싸안는다. 그런 사랑을 받는 사람 역시 갑갑함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우쭐한 기분에 빠져든다. 그런 사랑을 받는 자신이 마치 대단한 사람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는 것이다.
영화나 텔레비전, 광고, 유행가 등에서 보면 집착에 빠진 사랑을 마치 가슴 절절하고 진정한 사랑인 것처럼 포장한다. 실제로 연인 관계가 식어버린 시점이 한참 지나도 이런 사랑을 나누는 연인들은 불꽃같은 열정으로 계속 타오르게 할 감성적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집착은 사랑이 아니다. 결국에는 실망과 공허함, 자포자기 상황에 빠질 수밖에 없다. 비현실적인 걸 기대하기 때문이다.
집착은 하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모두에게 걷잡을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다. 처음에는 짜릿한 흥분과 설렘, 사랑을 깊이 있게 만드는 자극제가 되지만, 그것도 잠시뿐, 정서적 혼란, 불안, 무기력 등을 유도한다. 말 그대로 숨막힐 것 같은 열렬한 사랑의 인질이 되는 것이다.
건강한 사랑은 서로 신뢰하고 관심을 가지며 존중해 주는 반면, 집착하는 사랑은 두려움과 소유욕, 질투심으로 가득 차 있고, 즉흥적이며 때로는 위험하기까지 하다. 그런 사랑으로는 만족을 얻거나 사랑이 무르익을 수 없으며 행복을 누릴 가능성도 거의 없다.
이 책 《사랑과 집착 사이》는 연애 심리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로 통하는 수잔 포워드가 실제의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사랑과 집착에 대한 이야기를 심도 있게 풀어냈다. 자신의 사랑이 집착인지, 사랑인지 구분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만약 집착에 빠져 있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6가지 단계를 거쳐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집착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의 포로가 되었다면 이성적으로 현명하게 그 상황을 극복하여 심적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집착하여 쫓아다니는 사람들과 그 표적이 되는 사람들 모두 마음의 긴장, 고통, 혼돈, 갈망, 무력감, 집착에 사로잡힌 사랑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가슴 아픈 사랑앓이에 희망을 주는 사랑의 지침서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1장 ‘당신이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 집착의 진실’편에서는 짜릿하고 열정적인 사랑이라고 믿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은 바로 ‘집착’이었음을 알려주는 여러 가지 단서들을 제시한다. 더불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집착의 실체와 여러 가지 위험한 행동 유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하루에 수십 번씩 하는 전화, 무작정 연인의 집 앞에서 기다리는 것, 예고 없는 방문 등 애틋한 로맨스로 포장되어 있는 집착의 실체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2장 ‘사랑과 집착 사이’편에서는 매번 아픈 사랑을 하는 당신의 사랑을 되돌아보게 해준다. 연인이나 배우자가 안고 있는 골치 아픈 문제가 당신 삶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면, 그리고 항상 그렇게 문제 있는 사람들만 만나고 있다면 문제는 당신에게 있는 것이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도 사랑에 있어서는 믿고 싶은 것만 보고 듣는 경향이 있다. 저자는 사랑을 방해하는 현실에 눈을 뜨라고 경고하고 있다. 그 사람으로 인해 당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면 이별을 준비할 시기가 된 것이다.
3장 ‘누군가가 당신에게 집착하는 이유’편은 집착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집착의 본질상 집착하는 사람은 만족이라는 것을 모른다. 그러니 집착의 강도는 앞으로 더욱 세질 것이다. 하루 종일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누구와 함께 있었는지 캐묻고, 개인적인 시간과 공간을 갖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상대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또 상대의 격렬한 분노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4장 ‘불행한 어린 시절에서 집착이 시작된다’편에서는 집착이 뿌리를 내리게 되는 상황에 대해 나와 있다. 집착 성향은 어린 시절 불행한 가정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조건 없는 사랑을 마음껏 받아야 하는 어린 시절에 가족 내의 질병, 다른 형제자매의 출생, 부모의 불화 등으로 사랑을 온전하게 받지 못하면 외로움, 절망, 자포자기의 감정 등이 마음속에 쌓여 성인이 되어서도 건강하지 못한 사랑을 하게 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그토록 절실하게 갈망하던 진정한 사랑을 되찾으려는 투쟁은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해서 반복된다.
5장 ‘집착의 자리에 사랑을 채워넣어라’편은 이 책의 핵심 부분이다. ‘집착’이라는 덫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다. 1단계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바꿔 기록하고, 2단계에서는 집착 체계를 무너뜨리며, 3단계에서는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4단계에서는 집착하려는 마음을 행동으로 옮길 때 자기만의 정지신호를 만들어 마음을 조절하고, 5단계에서는 집착에 사로잡힌 생각에 브레이크를 걸어준다. 마지막으로 6단계에서는 눈과 마음을 열고 관계의 실체를 파악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게 된다.
6장 ‘또다른 사랑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편은 집착의 고리를 끊은 다음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집착에 빠져 있을 때는 그 사람만이 내 사랑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세상은 넓고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도 무수히 많다. 물론 집착에서 벗어난다 하더라도 새로운 사랑에 거부당할 수 있다. 거부란 어떤 관계에서든 일어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사랑을 향해 힘껏 날개를 펼 수 있는 저자의 현명한 조언이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수잔 포워드 (Susan Forward, Ph.D.)
수잔 포워드 박사는 국제적으로 저명한 심리 치료 전문의이다.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심리요법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유명 의료기관의 심리치료사 및 컨설턴트로 활약하면서, 훌륭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성장기의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지 못해 힘겨운 삶을 사는 사람들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여 왔다. 미국 ABC 라디오 방송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심리 치료에 관한 많은 저술과 강연 활동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욕타임스〉에서 선정,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사랑이 나를 미치게 할 때(Men who hate women and the women who love them)》와 《독이 되는 부모(Toxic Parents)》는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어 높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외에도 《협박의 심리학(Emotional Blackmail)》, 《돈의 화신(Money Demons)》, 《도움이 안 되는 처가 식구들(Toxic In-Laws)》, 《당신의 연인이 거짓말쟁이일 때(When Your Lover Is a Liar)》 등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현재 그녀는 캘리포니아에 심리 치료 상담소 및 성폭행 치료센터를 열어 심리 치료 및 상담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이 책 《사랑과 집착 사이》는 어릴 때의 불행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도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고 집착하는 관계를 다양한 사례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 특유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극적인 문체로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밝혀주는 책이다.
저자 : 크레이그 벅 (Craig Buck)
영화와 텔레비전에서 작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인간의 삶을 폭넓게 다룬 글을 여러 잡지와 신문에 기고했다. 수잔 포워드와 함께 《독이 되는 부모(Toxic Parents)》, 《돈의 화신(Money Demons)》 등을 집필했으며, 현재 아내와 함께 LA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조윤증
건국대 영문학과 및 동 대학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서일대학 영어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_ 집착, 그것은 사랑이 아니다
chapter 1 당신이 ‘사랑’이라고 믿고 있는 ‘집착의 진실’
불같은 열정이 집착의 서막을 연다
짜릿한 로맨스에 빠지는 순간 / 상대방의 진정한 모습은 ‘사랑의 콩깍지’가 벗겨진 다음에 보인다
성적인 열정과 사랑은 다르다
집착하는 사람들의 어긋난 상상 / 강렬한 성적 표현이 열정적인 감정을 대신하는 것은 아니다
거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쓸쓸함
상대가 내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의 극치 / 거부 불안감은 시간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 오늘은 사랑했다가 내일은 거부하는 감정의 시소 싸움
‘열정’은 짧고 ‘고통’은 길다
‘부정’은 결국 고통을 부풀린다 / 듣기 좋은 말만 기억하는 게 문제다
그 사람이 내 곁을 떠나려는 몸짓을 보일 때
고통을 잊기 위한 선택, 자학 / ‘분노’의 다른 표현, 고통 / 무력감에서 벗어나려는 몸부림, 집요한 추적 / 우연을 가장한 만남, 핑계
집착에 사로잡힌 그들의 본격적인 행동 유형
집착하는 사람들에게 전화는 생명선이다 / 무작정 상대의 집 앞에서 기다린다 / 아무런 예고 없이 방문한다
집착 행위는 자기 파멸로 이르는 과정이다
실체가 없는 경쟁자를 찾는 데 인생을 허비한다 / 자살하겠다는 위협은 좌절과 굴욕감을 증대시킬 뿐이다
‘분노’와 ‘사랑’이 공존할 때, 추적에서 보복까지
복수하는 공상을 한다 / 살인하는 공상을 한다 / 보복 행위를 감행한다 / 감성적 폭력이 더 괴롭다 / 소유물에 대해 폭력을 행사한다
복수 뒤에 찾아오는 것은 ‘고통’과 ‘죄의식’이다
신체적으로 폭행했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chapter 2 ‘사랑’과 ‘집착’ 사이
매번 주기만 하는 사랑을 한다면 문제는 ‘당신’에게 있다
당신의 내면에는 필요한 존재가 되고 싶은 욕구가 숨어 있다
왜 그 사람에게만 나쁜 일이 끊이지 않는 걸까?
방탕한 삶을 사는 연인에게 집착하는 것 / 한번 도와주기 시작하면 문제들이 꼬리를 물고 터진다
더 많이 사랑하는 당신의 이름은 ‘약자’다
몸은 여기에, 마음은 다른 곳에 / “늘 모든 게 부족해.”
당신이 거짓말을 잘하는 연인에게 빠져 있다면
관계가 나빠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거짓말을 눈감아준다
사랑을 방해하는 현실에 눈을 떠라
나쁜 건 들으려고도, 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 “솔직하게 털어놓기만 하면 내가 도와줄 수 있어요.” / 어떻게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난 걸까? / 연인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반사회적 이상성격자
그 사람이 당신을 불행하게 한다면 ‘이별’을 준비하라
아무리 도와주어도 어려운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 뭔가에 중독되어 있는 연인을 만나고 있다면 / 도움을 주면 줄수록 더 큰 도움을 줘야 한다
chapter 3 누군가가 당신에게 집착하는 이유
열렬히 ‘사랑’하다 미치도록 ‘증오’하는 관계
미칠 것같이 싸우다가도 미칠 것같이 사랑한다 / 나도 공동 집착에 사로잡혔을까?
‘사랑’이라는 가면 속에 감춰진 ‘질투’와 대면하라
질식할 것처럼 숨통을 조여온다면 ‘사랑’이 아니다 / “제발 나만의 공간을 갖게 해줘.”
질투를 ‘사랑’이라고 믿는 것은 당신의 착각이다
공동 집착의 빈곤 상황 / 질투와 사랑을 혼동하는 게 문제다 / 공동 집착하는 사람들의 갈등 요인
자책감은 무력감을 낳고, 무력감은 더 큰 자책감을 만든다
당신의 감정을 희생하면서까지 그의 기분에 맞출 필요는 없다 / 관계가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필요한 건 ‘용기’다
집착하는 사람과 헤어지지 못하는 당신의 ‘감정’이 문제다
그건 사랑이 아니라 ‘죄책감’이다 / “그가 날 그토록 사랑하는데 어떻게 상처를 줄 수 있을까?”
‘성적 매력’이라는 거부할 수 없는 황홀한 덫
‘말’ 속에 숨은 이중적인 메시지 / 이별을 결심했을 때 부정적인 감정은 은폐되지 않는다
집착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훈련
자기주장을 강력하게 펼칠 수 있도록 연습한다 / 당당하고 똑부러지게 싫다고 말하라 / 실오라기 같은 희망이라도 남기지 마라 / 마음속의 생각을 그대로 실행하기 위한 단호한 행동 원칙
직장 상사와 부하직원이라는 위험한 관계에서 살아남기
힘의 불균형이 존재하는 관계, 이별에 걸림돌이 된다 / 자기 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은 오로지 자신뿐이다
집착이 폭력으로 바뀌는 순간을 감지하라
폭력의 조짐에 안테나를 세워라 / 격렬한 분노가 강력한 보복을 부른다 / 잘못된 사랑의 분노, 성폭행 / 마음의 상처가 깊을 때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 고통과 두려움을 견디기보다는 맞서 싸워라
집착의 절정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법
시간이 지난다 해도 폭력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 한번 폭력을 휘두른 사람은 두 번 세 번 반복할 수 있다 / 최악의 집착 성향은 살인까지 부른다 / 폭력에 맞서는 행동을 취하지 않는 건 위험하다 / 폭력을 휘두를 가능성이 있는 사람인가? / 자신을 보호하고 또 보호하라
chapter 4 불행한 어린 시절에서 집착이 시작된다
집착에 사로잡히는 이유는 사랑이 아니라 ‘결합 충동’이다
문제는 부모의 잘못된 사랑에서 시작된다 / 부모의 사랑과 건강하게 이별해야 정서적으로 안정된다 / 집착의 원인은 결합 충동이다 / 성숙한 사랑에 길잡이가 되는 요소
건강하지 못한 가정에서 집착 성향이 뿌리를 내린다
부모의 부재가 집착 성향을 만든다 / 정상적인 가정에서도 아이들은 정서적 박탈감을 느낀다 / 완벽주의적인 부모가 아이의 집착 성향을 부추긴다 / 부모에게 무시당한 아이는 사회성이 떨어진다
문제는 현재의 연인이나 배우자가 아니다
현재의 사랑이 이루어진다고 과거의 상처가 아물지는 않는다 / 상징적인 부모는 성별을 가리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남자들은 왜 그렇게 문제가 많은 걸까?
문제 있는 연인들을 만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 문제 있는 부모 밑에서 자랐다면 문제 있는 사람에게 끌리는 게 당연하다 / 멜로드라마의 드라마틱한 상황을 재연하려는 욕구가 있다
chapter 5 ‘집착’의 자리에 ‘사랑’을 채워넣어라
‘집착’이라는 덫을 벗어나기 위한 마음가짐
치유 여행을 떠나기 전에
1단계, 관심의 초점을 바꾸고 기록하라
관심의 초점을 연인이 아닌 자기 자신으로 바꿔라 / 집착 행위를 기록하라
2단계, 집착 체계를 무너뜨려라
정서적인 휴가를 떠나라 / 여행을 떠나기가 더욱 어려운 구세주의 딜레마 / 정서적 휴가를 떠나기 전에 상대에게 단호하게 밝혀라
3단계,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라
‘난 어쩔 수 없어.’라는 생각을 버려라 / 행동에 대한 선택권은 자기 자신에게 있다
4단계, 자기만의 정지신호를 만들어라
버팀목이 되어줄 사람을 찾아라 / 고립 상황으로부터 벗어나라 / 행동의 방향을 바꿔라
5단계, 집착에 사로잡힌 생각에 브레이크를 걸어라
집착하게 되는 계기를 피하라 / 집착하는 사고의 실체를 밝혀라 / 집착하는 생각을 분류해 내라 / 타임아웃제를 적용하라 / 생각의 흐름을 바꿔라 / 집착적인 사고를 철저하게 논박하라
6단계, 눈과 마음을 열고 관계의 실체를 파악하라
정서적 휴가의 마지막 날 점검해야 할 것들 / 정서적 휴가를 끝내고 나서 해야 할 일 / 이별을 슬퍼하는 것 / 이별에 대한 추도사 / 슬픔에는 규칙이 없다
chapter 6 또다른 사랑은 언제나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냉철하게 판단하고 단호하게 결단을 내려라
당신에게 필요한 건 ‘용기’다 / 결과의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 / 골칫거리의 틈에서 과감하게 벗어나라 / 마음속의 죄책감을 없애라 / 수정 구슬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랑에 독이 되는 ‘부정적인 감정’
어린 시절의 거부 상황을 해결하라 / 어린 시절의 부모에게 편지를 써라 / 어린 시절의 분노를 해소하라 / 표면적인 감정 내면에 숨어 있는 감정을 찾아라
어린 시절의 상처가 치유되면 불행의 고리를 찾을 수 있다
‘이상적인 엄마 훈련’으로 내면아이를 사랑하라 / 어린 시절 상처에 몸부림쳤던 기억은 버려라 / 고통을 치유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자신뿐이다 / 어린 시절의 상처를 연인이나 배우자가 치유해 줄 수는 없다
유머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윤활유가 된다
누구에게나 문제는 있을 수 있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남녀들을 위한 지침
거부하는 연인 앞에서 자존심을 지키는 방법 / 애매모호한 메시지에 정면으로 맞서라
세상은 넓고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다
자신을 믿는 방법을 배워라 / 새로운 사랑법을 실행하라 / 혼란스러운 상황을 진정한 사랑으로 바꿔라
역자 후기_가슴 아픈 사랑앓이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사랑의 지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