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CD1 포함)
21세기북스(북이십일) / 박정원 글 / 2008.09.01
14,500원 ⟶
13,050원
(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
학습법일반
박정원 글
알파벳만 알던 체대생 박코치가 2년 만에 억대연봉 강사 될 수 있었던 기적의 영어비법에 대해 담은 책이다. 알파벳밖에 모르던 체대생 박코치가 군 제대 후 영어공부를 시작하여 2년 만에 강남 이익훈 어학원의 최고 인기강사가 된 과정과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영어공부에 당연하게 따라 붙는 열정과 인내라는 수식어와 함께 이 책에 담겨 있는 저자의 영어학습 비결을 알게 된다면 영어를 정복하는 것이 훨씬 더 수월할 것이다. Part 1에는 토익학원, 회화학원을 전전하던 영어시작 초기 저자의 시행착오, 18개월간의 훈련과정과 영어강사가 되기까지의 여러 사건들을 담았고, Part 2에는 영어와 한국어, ELF과 ESL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였다. Part 3에는 저자의 기적의 발음교정 훈련법, 기적의 문장 암기법과 기적의 단어/숙어 암기법을 수록하였고, Part 4에서는 나에게 맞는 훈련법 만들기와 나에게 도움되는 훈련 소재 고르는 방법 등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 실전학습법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Part 5에는 CD에 담겨 있는 동영상 학습파일의 스크립트와 해석, 중요표현이 정리되어 있다. Part 01 _ 박코치의 영어 정복기 1. 시행착오 - 박코치, 토익학원을 기웃거리다 - 박코치, 회화학원으로 눈을 돌리다 - 어학연수나 한번 가볼까? - 박코치식 좌충우돌 대한민국 어학연수 - 어느 대학생의 영어 성공담에 자극을 받다 2. 본격 훈련 돌입 - 제대로 된 영어 훈련의 시작 (훈련시작) - 처음으로 칭찬 받다 (훈련시작 3개월) - 우연히 맡게 된 AFKN 청취 수업 조교자리 (훈련시작 6개월) - 토익 공부하지 않고 810점을 맞다! (훈련시작 8개월) - 외국인과의 첫 대화,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훈련 시작 (훈련시작 8개월) - 토익 공부하지 않고 920점의 고지에 오르다! (훈련시작 14개월) - 영어로 술주정 부리다 (훈련시작 15개월) - 원어민과의 첫 대화 (훈련시작 16개월) - 발음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와 훈련 (훈련시작 17개월) - 영어로 논쟁하다 (훈련시작 18개월) 3. 박코치 영어강사 되다 - 무공 연마는 이제 끝! 중원으로 하산하라! - 박코치, 영어강사 되기로 결심하다 - 대학에서의 영어 훈련 시작 - 강남 이익훈어학원 입성! Part 02 _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원인 진단 1. 영어를 못하도록 저주받은 한국어와 일본어 - 영어와 한국어의 차이점, 일본어와 한국어의 공통점 - Reading과 Listening의 차이점 2.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다고? - EFL과 ESL의 차이점 3. 나 어린이로 돌아갈래! 4. 한국인의 최대 적! 영어 울렁증! - 영어울렁증(영어공포증)이란? - 영어 배우기는 정확히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PART 03 _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법 1. 기적의 발음교정 훈련법 - 소리의 차이는 \'발음교정\'으로! - 나이가 든 후에도 발음을 교정할 수 있을까? - 발음교정 훈련법 - 발음교정, 문장암기 시 스크립트를 봐야 할까? - Listening과 Hearing의 차이 - 발음교정 절대로 하지 마라? : 발음과 accent(억양)의 차이 - 한국인이 김치, 된장발음을 가진 근본적인 원인 - 딕테이션 해라 or 절대로 하지 말아라? 2. 기적의 문장 암기법 - 어순의 적응은 문장암기 - 한국식 문법교육으로는 절대 영어를 말할 수 없는 이유 - 절대 남이 찾은 규칙만으로 영어를 끝내려 하지 마라 - 문장 암기법 - 스크립트를 절대로 보지 마라! 그리고 몸을 흔들어라! - 우리와 다른 소리단위와 의미단위를 가진 언어, 영어 - 문법공부 절대 하지 말아라 or 문법공부 반드시 해라! 3. 기적의 단어/숙어 암기법 - 발음교정과 문장암기 훈련으로 만들어진 소리그릇 - 효과적인 단어ㆍ숙어 암기법 4. 기적의 직독직해 훈련법 - 직독직해 훈련법 - 어학연수의 적당한 시기와 준비 - Input과 Output - 어떻게 해야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 중 어느 것을 먼저 공부해야 하나? - 말할 수 있는 것은 들을 수 있다? 들어야 말할 수 있다? 5. 기적의 한국에서의 어학연수 방법 - 어학연수의 현실과 실체 - 어학연수로 영어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 어떻게 하면 어학연수를 간 사람만큼 빨리 영어를 익힐 수 있을까? - 반복의 중요성 - 한국에서의 영어 훈련 시 유일한 단점, 말하기 - 영어교육의 혁명 DVD 그리고 컴퓨터 프로그램들 - 한국에서 영어 말하기의 근본적인 대안, 말하기 스터디 - Acting을 꼭 해야 하는 이유 - 화석화에 대해서 - 세계에서 가장 효과적인 영어공부 방법은 바로 \'트레이너\' 되기 - 동해안으로 영어 어학연수 떠나기 - LAD 다시 가동! \'소리그릇\' 만들기 - 해석(understanding)과 번역(translating)의 차이 - LAD(언어습득장치)를 다시 살려내라! - 영어 마을에 대해서 - 가장 효과적인 영어교육의 시기 6. 기적의 영어울렁증 극복 방법 - 한국인의 고질병 영어울렁증의 근본적인 원인 - 영어울렁증 없애기 PART 04 _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 실전편 1. 나에게 맞는 훈련법 만들기 2. 나에게 도움되는 훈련 소재 고르는 방법 - 팝송 - 시트콤, 드라마 - 영화 - 뉴스 - 연설문 - 회화교재, 카세트테이프 3. 받아적기(딕테이션) 훈련 요령 4. 따라읽기 훈련 요령 5. 문장암기 요령 - 구체적인 훈련의 예 (박코치 제작 자습 프로그램 활용법) - 영화ㆍ시트콤ㆍ드라마 - 팝송 6. 스터디 진행 요령 - 스터디 만들기 - 효과적인 스터디 요령 PART 05 _ 따라만 하면 박코치처럼 되는 자습 프로그램 스크립트 수록 (한 달치)1.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의 특징 1) 박코치는 누구? 알파벳만 알고 시작한 영어공부, 그로부터 2년 뒤 국내 최고 연봉의 영어 강사가 된 박코치, 현재 매월 1000명이 넘는 학생들을 훈련시키는 전국 최다 수강생을 보유한 이익훈 어학원의 최고 인기강사!! 2) 알파벳만 알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기적의 영어 학습법 박코치도 해냈는데, 당신이라고 못 할 이유가 없다. 박코치의 2년 동안의 영어 훈련기를 따라가다보면 누구나 기적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 이 책에는 박코치가 2년 동안 했던 훈련의 내용이 단계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3) 박코치의 피나는 시행착오로 탄생된 동영상 학습 프로그램 박코치가 했던 시행착오를 독자들은 겪지 않도록 박코치가 심혈을 기울여 직접 개발한 영어 학습프로그램 제공, 한 달 분량의 훈련용 동영상 파일을 실제로 제공해 여러분의 꿈을 함께 이루어 드립니다. 2. 『박코치 기적의 영어학습법』,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Part 1 _ 박코치의 영어 정복기 Part 1에는 토익학원, 회화학원을 전전하던 영어시작 초기 박코치의 시행착오와 18개월간의 훈련과정 그리고 영어강사가 되기까지의 좌충우돌 사건들을 담았습니다. \'영어꽝 체대생 박코치가 해냈다면, 나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영어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해보세요! 2) Part 2 _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원인 진단 Part 2에는 영어와 한국어, ELF과 ESL의 차이점. 아이와 어른의 영어습득이 다른 이유와 오직 한국인만이 갖고 있는 영어울렁증 등 한국인이 영어를 못하는 원인을 진단하였습니다. 영어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원인부터 진단하여 효과적인 영어학습을 위한 기본기를 다져보세요. 3) Part 3 _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법 Part 3에는 기적의 발음교정 훈련법, 기적의 문장 암기법과 기적의 단어/숙어 암기법 등 박코치식 훈련법의 핵심이 담겨 있습니다.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도 가능한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법으로 영어울렁증도 싹~ 없애보세요. 4) Part 4 _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 실전편 Part 4에서는 나에게 맞는 훈련법 만들기와 나에게 도움되는 훈련 소재 고르는 방법, 받아적기(딕테이션)/따라읽기/문장암기 요령 등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 실전학습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이제, 각자에게 꼭 맞는 방법으로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을 실천해보세요. 5) Part 5 _ 박코치식 기적의 훈련 학습컨텐츠 Part 5에는 CD에 담겨 있는 동영상 학습파일의 스크립트와 해석, 중요표현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여기저기 자료 찾아 헤매지 마시고, 동영상 학습파일과 함께 CD에 담겨 있는 박코치 자체제작 프로그램을 꼭 활용하셔서 훈련하세요. (http://cafe.daum.net/parkcoach를 방문하시면, 더 많은 다양한 학습자료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3. 따라만 하면 박코치처럼 되는 박코치 자체제작 학습 프로그램, 이렇게 활용하세요! * 먼저 CD [1번 폴더]의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합니다. 프로그램 이름: NativeBOX Single_park ** 화살표를 클릭하여 CD의 [2번 폴더]에 담겨있는 동영상 학습파일 중 재생할 파일을 선택합니다. (http://cafe.daum.net/parkcoach를 방문하시면, 더 많은 다양한 학습자료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1) MEDIA SCREEN 화면에서는 전체화면이 나오며, 하단의 버튼을 이용해 자막을 보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2) LISTENING EXERCISE에서는 화면과 자막을 동시에 볼 수 있는데 보통 청취/말하기 훈련은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ㆍ문장 앞의 빈 공간을 클릭하면 자막을 보이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ㆍ문장을 클릭하면 클릭한 문장이 반복됩니다. ㆍ문장 맨 앞의 \'체크박스\'를 클릭하시고, 해당 문장을 클릭하면 그 문장이 무한 반복 됩니다. ㆍ문장 맨 앞의 \'체크박스\'에 클릭을 하시고 왼쪽 상단에 있는 repeat의 숫자를 클릭하면 해당숫자만큼 문장이 반복됩니다. 3) SPEECH EXERCISE에서는 헤드셋을 이용하여 말하기 훈련을 합니다. ㆍ헤드셋을 꼽고,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비교청취할 수 있으며 발음교정도 가능합니다. 4) DICTATION에서는 말 그대로 딕테이션, 즉 받아쓰기를 합니다. ㆍ한 문장씩 끊어서 받아쓰고, 정답과 함께 해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퇴사하고 농사를 짓습니다
시대인 / 안해성, 이종혁 (지은이) / 2022.07.25
15,000
시대인
소설,일반
안해성, 이종혁 (지은이)
농업은 단순히 작물 재배를 넘어 관련 산업의 규모가 엄청나다. 저자가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수많은 분야 중에 농업을 선택한 이유는 농업에서의 유망한 미래를 봤기 때문이다. 농업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미래 전망 가능성이 높은 산업일 뿐만 아니라 청년 창업과 미래 성장 유망 사업으로서 정부 지원 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많은 젊은 농업인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그들의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성공적인 영농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자기분석을 통해 창업 콘셉트를 정하고, 국가의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활용해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시작해야 한다. 더불어 스마트팜과 같은 IT기술과 접목해 농산업 분야의 영향력과 범위,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영농창업을 하는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스마트팜 농장주가 되기까지 농지 매입부터 스마트팜 시공까지 영농 창업을 하면서 경험했던 많은 일과 농업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청년농업인들이 처음 농업을 시작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마케팅, 노하우들을 전하고 있다.Prologue 영농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PART1 스마트팜에 빠져들기까지 1장 귀농 전 나의 삶 나를 성장시킨 도전과 승부욕 치열했던 대학원 시절 대기업 입사와 퇴사 2장 농사를 창업으로 접근하자 왜 하필 농업인가? 자기객관화 및 사업설계 계획의 현실화 → 예비 창업패키지 합격 성공적인 영농창업을 위한 전략적 접근 PART2 귀농(영농창업)을 위한 본격 준비 과정 1장 귀농 전 필수 단계 자기 분석과 창업 콘셉트를 정하라! 농업을 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지원사업 영농창업을 위한 교육은? 2장 농지매입부터 스마트팜 시공까지 농지매입 하우스 시공업체 선정 시행착오 재점검 농작물 재해보험 3장 주민과의 갈등 경계측량 지하수 토목공사 업체 선정 내 농지를 가로지르는 길 성토공사 후 공사 책임자 연락두절 PART3 영농창업 안정적 정착을 위한 노하우 1장 농업은 창업이다 정부지원사업 분석 농업, 청년 관점에서 지원사업 정량적 스펙의 중요성 2장 사업확장을 위한 핵심 노하우 나만의 공모전 & 경진대회 핵심 노하우 상호의 중요성 실패를 줄여 나가는 방법 : 영농일지 포천딸기힐링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사업 청년창업자라면 받을 수 있는 100만 원 바우처 특허지원 제도를 활용해라 정부 R&D 과제를 활용해라 농촌에서 생활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 PART4 스마트팜의 현실과 문제점 1장 스마트팜의 현실 내가 생각하는 스마트팜이란? 2장 스마트팜의 문제점 심각한 사생활 침해 허술한 시스템 보안 취약한 데이터 보안 스마트팜 환경 측정 센서 오류로 인한 막대한 피해 스마트팜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 개발 문제 3장 농업보조사업에 대한 나의 생각 PART5 취업준비생의 농장주 도전기 1장 농업을 선택한 이유 2장 포천딸기힐링팜 입사 농업의 시작 농장주 마인드로 일을 한다는 것의 의미 한정된 농지에서 매출을 올리기 위한 도전 농업의 연계성(공모전 & 경진대회) 다양한 농장 견학을 통한 시야 확장 교육의 중요성 = 인프라의 중요성 직접 느낀 SNS의 중요성 3장 현실적인 문제와 고민 스마트팜에 대한 환상 농업을 준비하며 바라는 제도의 변화 백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부록 Q&A 3년간 많이 받은 질문 영농창업 관련 추천 정보 영농분야 / 정책분야 / 교육분야 / 창업분야농지매입부터 스마트팜 시공까지 영농창업의 모든 것 ㆍ 영농창업을 위한 본격 준비 과정 ㆍ 영농창업 지원제도 안내 ㆍ 청년농업인의 스마트팜 농장주 입성기 농업은 단순히 작물 재배를 넘어 관련 산업의 규모가 엄청나다. 저자가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수많은 분야 중에 농업을 선택한 이유는 농업에서의 유망한 미래를 봤기 때문이다. 농업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미래 전망 가능성이 높은 산업일 뿐만 아니라 청년 창업과 미래 성장 유망 사업으로서 정부 지원 정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에 많은 젊은 농업인에게 기회가 주어지고, 그들의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성공적인 영농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자기분석을 통해 창업 콘셉트를 정하고, 국가의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활용해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시작해야 한다. 더불어 스마트팜과 같은 IT기술과 접목해 농산업 분야의 영향력과 범위, 기능이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영농창업을 하는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기회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본 도서는 저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스마트팜 농장주가 되기까지 농지 매입부터 스마트팜 시공까지 영농 창업을 하면서 경험했던 많은 일과 농업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청년농업인들이 처음 농업을 시작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마케팅, 노하우들을 전하고 있다. 대기업 다니던 청년이 스마트팜을 시작하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취업이 아닌 대학원을 택하듯 저자 또한 치열한 준비 끝에 서울대 대학원을 나와 국내 굴지 기업에 들어갔다. 입사 후에도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았지만 수동적인 삶에 적응하며 일에 진정성을 잃어가는 도중 문득 생각했다. 끌려가는 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내가 이끄는 방향대로 결정되는 삶을 살며 새롭게 개척하고 도전하는 인생을 지향하고 싶다고 말이다. 그렇게 저자는 대기업이라는 안정된 삶을 그만두고 청년농업인이라는 새로운 인생 제2막을 시작했다. 본 도서는 영농창업을 결심한 한 청년이 창업 콘셉트를 정하고, 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을 받기 위해 노력하며 영농창업을 준비했던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 PART 1. 농사를 창업으로 접근하자 농산업 분야의 미래 전망 가능성과 농업의 영향력과 범위, 기능이 확대되고 산업 규모가 극대화되고 있음을 고려하여, 농사를 단순 귀농이 아닌 창업으로 접근하는 시각을 가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PART 2. 영농창업을 위한 본격 준비 과정 자신만의 창업 콘셉트를 정하고, 정부 지원 사업을 이용해 농지를 매입하고 스마트팜 시설을 시공하기까지의 자세한 과정과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소개한다. PART 3. 영농창업 안정적 정착을 위한 노하우 영농창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의 정보를 찾아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지원 제도를 활용하고,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 준다. PART 4. 스마트팜의 현실과 문제점 농업과 기술의 접목으로서 스마트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스마트팜을 운영하는 데 있어 맞닥뜨리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전한다.
쉽게 배우는 경리회계 업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2.07.28
16,000원 ⟶
14,400원
(10% off)
지식만들기
소설,일반
손원준 (지은이)
사회초년생 및 세무사사무실 막내도 체계적으로 경리업무의 전반적인 숲을 볼 수 있도록 총 9장으로 구분해서 구성했다.제1장 | 회계를 알아야 기업이 보인다. ■ 회계가 업무에 왜 필요하며, 실무에서 어떻게 이용되나? ■ 회계란 무엇이며, 왜 회계를 알아야 하나요? [회계를 하면 알 수 있는 것] ■ 회계에서 말하는 거래와 일상에서 말하는 거래는 같은 의미인가요? ■ 자산, 부채, 자본은 무엇을 말하나요? ■ 수익, 비용, 이익과 손실은 무엇을 말하나요? ■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은 장부에 어떻게 적나요? ■ 회계장부를 기록하는 절차를 알려주세요? [거래기록의 흐름] ■ 거래를 장부에는 언제 기록해야 하나요? [거래를 장부에 기록하는 기준시점] [현금주의와 발생주의의 차이점] ■ 장부상 금액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 회계를 규율하는 법이 별도로 있나요? [기업규모별 기업회계기준 적용의 구분] 제2장 | 반드시 외워야 할 계정과목 ■ 기업의 현재 재무상태를 나타내는 재무상태표 ┖ 회계기준에서 규정하는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별도재무제표, 개별재무제표 차이] ┖ 재무상태표 ┖ 재무상태표의 구성요소 [유동자산의 요건] [유동부채의 요건] ┖ 재무상태표의 계정과목 배열과 금액결정 재무상태표의 형식 계정과목의 배열방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상 재무상태표 구분표시 방법] 계정과목의 금액 결정(자산과 부채의 측정) 자산가치의 변화 ■ 재무상태표 계정과목 ┖ 자산 계정과목 ┖ 당좌자산 ┖ 재고자산 ┖ 투자자산 ┖ 유형자산 ┖ 무형자산 ┖ 기타비유동자산 ┖ 부채 계정과목 ┖ 유동부채 ┖ 비유동부채 ┖ 자본 계정과목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자본조정 ┖ 기타포괄적손익 ┖ 이익잉여금(또는 결손금) ■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포괄)손익계산서 ┖ 기업의 1년간 손익을 나타내는 (포괄)손익계산서 ┖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성요소 수익 비용 이익 ■ 손익계산서 계정과목 ┖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비와관리비 ┖ 영업외수익(금융수익과 기타수익) ┖ 영업외비용(금융비용과 기타비용) 제3장 | 경리업무 일정과 관리업무 ■ 경리의 일일, 월별, 연간 업무의 흐름 ■ 세금신고와 관련한 업무 내용(세무달력) ■ 노무업무와 관련해서 언제 어떤 일을 해야 하나? ■ 경리실무자의 관리업무 ┖ 경리관리 ┖ 전표 관리 ┖ 통장 관리 ┖ 세금계산서 관리 매출세금계산서 관리 매입세금계산서 관리 세금계산서 관리 ┖ 법인카드 관리 및 개인카드 관리 ┖ 주식 관리 ┖ 주요 보조원장 ┖ 일반영수증 관리 ┖ 재고관리 ┖ 원가관리 ┖ 인사관리 ┖ 법인이 갖추고 있어야 할 사규나 사칙 등 인사 분야 회계 분야 기타 분야 주요 관리철 제4장 | 경리 장부 작성법 ■ 경리장부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본다. ┖ 매일매일 기록해야 하는 장부의 흐름 ┖ 월 단위 또는 연 단위로 정리해야 하는 장부의 흐름 ■ 전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전표의 작성 방법 ┖ 분개전표의 작성법 ┖ 입금전표의 작성법 ┖ 출금전표의 작성법 ┖ 대체전표의 작성법 [전표와 세금계산서 발행일이 반드시 일치해야 하나?] [영수증 없는 비용의 처리] ■ 경리 필수장부의 작성법 ┖ 매출장 및 매출처별 원장의 작성법 ┖ 받을어음기입장의 작성법 받을어음의 수취 어음할인 어음의 배서·양도 ┖ 매입장 및 매입처별 원장의 작성법 ┖ 지급어음기입장의 작성법 제5장 | 월별로 회사가 내야 하는 세금 ■ 각종 세금의 신고와 납부 ■ 매달 10일 원천소득세 신고·납부 ┖ 원천징수의 정의 ┖ 원천징수의 시기 ┖ 원천징수의 대상 및 주체 ┖ 원천징수세액의 납부 원천징수 납부할 세액의 계산 원천징수액의 신고·납부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 원천징수 제외 대상 ┖ 원천징수의무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원천징수 납부지연 가산세 지급명세서 제출불성실가산세 [지급명세서 제출 시기] 신고불성실가산세 수정신고에 따른 신고불성실가산세 감면 ┖ 원천징수세액의 납세지 ┖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기타소득의 종류 기타소득의 수입시기 원천징수세액 기타소득금액 기타소득의 필요경비 기타소득의 원천징수세율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기타소득의 세금납부 방법] 기타소득세를 안 내도 되는 경우(기타소득의 과세최저한) 원천징수영수증 교부 지급명세서 제출 [원천징수로 종결할까? 종합소득에 합산해서 신고할까?] 권리금(영업권) 등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권리금의 비용인정 방법] ┖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원천징수 대상 사업소득 원천징수의무자 원천징수세액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지급명세서의 제출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의 구분과 세금 비교] ┖ 개인과 법인간의 자금거래에 대한 원천징수 특수관계자 업무무관 대여금이 있는 법인 ■ 분기마다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 부가가치세 과세기간 및 신고기한 법인사업자 개인사업자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유의 사항 ■ 2월에 면세사업자는 사업장현황신고 ■ 3월에는 법인세 신고·납부 ┖ 법인세 신고기한 ┖ 법인세 절세를 위한 부서별 활동 및 증빙 관리 구매부 총무부 영업부 경리부 ┖ 결산 시 준비서류 법인 추가 서류 법인세 신고 시 기본 체크리스트 결산의 일반적인 순서 ■ 개인사업자는 5월에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 [소득세의 계산 구조] ■ 8월에는 법인세 중간예납신고·납부 ■ 11월은 소득세의 중간예납 ■ 누구나 가능한 세금을 확 줄이는 나만의 절세노트 ┖ 가장 기본은 세금에 대한 기본지식 습득! ┖ 세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 지출증빙이라도 철저히 챙기자! ┖ 장부기장은 기본으로 한다. ┖ 고정자산 취득 시에는 조기환급을 생각하라 ┖ 고정자산 보유 시에는 내용연수와 감가상각방법을 고려하라 [컴퓨터, 핸드폰은 100만원 이상이라도 즉시 비용처리가능] ┖ 공공요금도 누락하지 말고 매입세액공제 받자 [전기요금 명의변경을 통한 절세] 제6장 | 반드시 챙겨야 하는 적격증빙 ■ 회사경비를 지출할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증빙 ┖ 법정지출증빙의 종류 ┖ 법정지출증빙 규정을 지켜야 하는 거래 ┖ 법정지출증빙 규정이 적용되는 금액기준 ┖ 지출내용별로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되는 경우 ┖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못한 경우 처리 방법 ■ 세금계산서 발행 ■ 계산서 발행 ■ 신용카드매출전표 [개인사업자는 사업용 신용카드를 반드시 등록하라]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사업자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거래 ■ 현금영수증 ■ 전화요금 청구서 등 일정한 형식의 지로영수증 ■ 간이영수증 한도는 별도로 정해진 기준이 있나요? [간이영수증의 한도] [택시 영수증의 세무처리와 비용처리] ■ 효율적인 증빙관리를 위해 반드시 유의해야 할 사항 제7장 | 임금(급여) 계산과 급여세금 원천징수 ■ 급여와 관련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 최저임금 안내 ■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 연차휴가의 적용 대상 ┖ 1년 미만 월 단위 연차휴가 ┖ 1년 연 단위 연차휴가 입사일 기준 회계연도 기준 ┖ 퇴사 시 연차휴가의 정산 ┖ 연차수당 ■ 주휴수당의 계산 ■ 입사자와 퇴사자 발생 시 업무처리 ┖ 입사 시 구비해야 할 서류 ┖ 중도 퇴사 시, 내가 받을 수 있는 급여는? ┖ 중도 퇴사자 시 처리해야 할 업무 ■ 입사자와 퇴사자 발생 시 4대 보험 ┖ 입사자의 4대 보험 처리 건강보험 자격취득 신고 국민연금 자격취득 신고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취득 신고 ┖ 퇴사자의 4대 보험 처리 건강보험 자격상실 신고 국민연금 자격상실 신고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상실 신고 퇴사자의 4대 보험 정산 [건강보험료의 퇴직정산] ┖ 입사자와 퇴사자의 4대 보험료 납부 ■ 일용근로자(알바)의 세금납부 ┖ 일용근로자? 건설업에 종사하는 자 하역작업에 종사하는 자 건설업과 하역업을 제외한 자 ┖ 일용근로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요령 ┖ 일용근로자의 세액계산 ┖ 지급명세서 제출 ■ 일반(상용)근로자의 세금납부 ■ 상여금이 있는 경우 원천징수세액 계산방법 ┖ 원칙 지급대상기간이 있는 상여 지급대상기간이 없는 상여 지급대상기간 계산 ┖ 특례 ┖ 잉여금 처분에 의한 상여 등을 지급 ■ 외국인 근로자의 세금납부 ■ 급여에서 4대 보험은 얼마를 공제하나? ┖ 건강보험료율과 노인장기요양보험료 건강보험료율 노인장기요양보험료 ┖ 국민연금료율 ┖ 고용보험료율 임금총액에 산입되는 것 임금총액에 산입되지 않는 것 ┖ 산재보험료율 ┖ 월급에서 차감되는 비과세급여 ■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 ┖ 중도입사자 ┖ 중도퇴직자 중도퇴직자의 소득공제액 중도퇴사자 연말정산을 누락한 경우 ┖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액 계산 ■ 4대 보험 간단히 알아보기 ┖ 취득과 상실 ┖ 가입 제외 대상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 퇴직금의 계산 ┖ 퇴직금의 지급요건 ┖ 퇴직일의 기준(마지막 근무일인지, 마지막 근무 다음 날인지) ┖ 퇴직금의 계산 방법 계속근로기간 [매달 4, 5일 내지 15일 정도 근무한 근로자가 상용근로자인지 여부] 평균입금 ┖ 퇴직금의 지급 ■ 퇴직연금제도 해설 ┖ 퇴직연금제도의 종류 ┖ 퇴직연금제도의 가입 절차 [퇴직연금 제도실시 이전에 근무한 기간에 대한 처리] ┖ 퇴직연금제도의 가입 절차 ┖ 퇴직연금의 납입액 계산 확정급여형퇴직연금 부담금의 납입 확정기여형퇴직연금 부담금의 납입 ┖ 퇴직연금 원천징수 ■ 퇴직소득세의 계산 ┖ 퇴직소득세 계산 퇴직소득금액 퇴직소득 산출세액 근속연수공제 환산급여 공제 퇴직소득세 계산사례 ┖ 퇴직소득에 대한 원천징수 ┖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및 지급명세서 제출 ┖ 퇴직소득에 대한 세액정산 제8장 |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 부가가치세는 누가 언제 어떻게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 부가가치세는 어떤 세금인가? ┖ 부가가치세를 신고·납부 해야 하는 사람 ┖ 언제의 실적을 신고해야 하는지? 간이과세자 일반과세자 ┖ 납부하지 않은 경우 불이익은? ┖ 실적이 없는데도 신고해야 하는지? ┖ 부가가치세 신고는 어떻게 하는지? 서면신고 전자신고 ┖ 전자신고로 하는 경우 이점은? ┖ 신고 관련 서식 구하기 ┖ 간이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 ┖ 간이과세자 납부 의무 면제 ┖ 간이과세자 예정 고지 ┖ 부가가치세 신고서에 첨부해야 하는 서류 ■ 부가가치세 환급 시 준비서류 ┖ 세무서에 부가세 신고 후 세무공무원이 요청하는 서류 ┖ 환급받을 계좌 신고 ┖ 환급시기 ■ 비업무용소형승용차의 매입세액 [경유 차량은 매입세액공제 되고 휘발유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안되나?] ■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수령분의 매입세액공제 ┖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경우 ┖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는 경우 발행해도 매입세액공제가 안 되는 업종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경우 [임직원 명의의 신용카드매출전표도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가?] [임직원 회식 후 신용카드 결제시 매입세액공제가 되는지?] [총괄납부사업자의 신용카드매출전표] [신용카드등록제를 이용하면 세금신고시 편리하다] ■ 100% 돌려받을 수 있는 부가가치세 절세의 기술 ┖ 간이과세자세요? 신용카드매출전표 등 발행세액도 공제 ┖ 일반과세자세요? 체크카드, 현금영수증도 사업 관련 비용이면 OK 명절 또는 기념일에 종업원 선물을 구입한 경우 '공제' 차량 기름값 : 트럭, 경차 OK vs 승용차 NO 기부 영수증 : 현물기부는 NO 비영업용 차량은 NO 제9장 |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 종합소득세는 누가 언제 어떻게 신고·납부를 해야 하나? ┖ 종합소득세는 무엇에 대해서 내는 세금인가? ┖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납부는 5월 31일까지 ┖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 소득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시 합산되는 소득은? 종합소득세 확정신고가 면제되는 경우는? 종합소득세 납세지 ┖ 내가 내야 하는 종합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종합소득세 세율] ┖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과 제출서류 [종합소득세 신고서를 작성하는 순서] ■ 개인사업자는 1년에 한 번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 모든 사업자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해야 한다. ┖ 장부에 의해 계산된 실질 소득으로 신고해야 한다. ┖ 장부를 기장하지 않은 추계신고 자의 종합소득세 신고 단순경비율 적용대상자와 소득금액 계산 기준경비율 적용대상자와 소득금액 계산 ┖ 장부를 기록하면 많은 혜택이 있다. ┖ 종합소득세의 신고·납부 ■ 절세를 위해서는 소득을 분산하라 ■ 절세의 키(Key)는 장부와 세금계산서 ┖ 절세하려면 장부를 만들어라 ┖ 소규모사업자라면 간편장부 이용하라 3. 본문 내용 중에서 [회계상 거래와 일상거래의 차이점 중에서] 호동이의 질문 : 그럼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말하는 거래가 곧 회계에서 말하는 거래가 되는 것인가요? 회계강사 김선생의 답변 : 큰 원칙은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즉, 회계에서 말하는 거래는 일상에서 물건을 사고팔면서 돈이 오가는 것과 같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일부 일상적 거래와 회계상 거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집이 이사 간다고 여기저기 집을 알아보다가 마음에 드는 집이 있어 집주인과 내일 계약서를 쓰기로 하고 집에 온 경우 일상에서는 매매거래가 성사되었다고 부릅니다. 이같이 구두계약도 일상에서는 거래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회계에서는 이를 거래라고 하지 않습니다. 반면 집에서 쓰던 가전제품이 망가져서 가전제품에 딱지를 붙여 버리는 경우 일상에서는 거래라고 하지 않고 그냥 버렸다고 표현하지만, 회계에서는 거래라고 합니다. [계정과목 중에서] 복리후생비 복리후생비란 간식비(직원), 경조사비(직원), 고용보험료 회사부담분, 국민건강보험료 회사부담분, 건강진단비 회사부담액, 자가운전보조수당, 식비보조액, 사내 동호회(써클) 활동비 지원액 등 종업원의 복리후생을 위해서 지출하는 비용으로서 작업능률의 향상을 기하기 위해서 간접적으로 부담하는 시설, 경비를 말한다. 세금과공과 세금과공과는 회사 명의의 자동차세, 재산세, 사업소세, 적십자사회비, 상공회의소회비, 국민연금 회사부담분, 벌금, 인지대, 교통유발부담금, 안전협회비 등 기업에 대해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부과하는 조세와 공공적 지출에 충당할 목적으로 동업조합, 상공회의소 등의 각종 공공단체가 부과하는 부과금 및 벌금, 과료, 과태료 등의 특정 행위의 제재를 목적으로 하는 과징금을 처리하는 계정과목이다. [영수증이 없는 비용의 처리 중에서] 1. 영수증이 없는 비용의 처리 교통비/출장비 등 객관적으로 영수증을 구비하기 힘든 항목은 지출결의서를 작성해서 내부결재를 받은 후 지출결의서를 영수증으로 사용한다. 비용지출증빙과 관련해서 세제상 제약이 많으므로 우선으로는 법정지출증빙을 갖추어야 하며, 웬만하면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 세금계산서 등 법정지출증빙을 받는 것이 우선 세금계산서의 발행, 회수는 일반적으로 영업부에서 많이 하므로 영업부 직원은 세금계산서를 수불하는 경우 즉각 경리부 직원에게 주어야 나중에 세무상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으므로 이점을 항상 영업부 직원에게 인식시켜야 한다. 또한, 개인회사의 경우 사장이 귀찮아서 지출하고도 세금계산서를 잘 챙기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결국 자기 손해이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의 구분 중에서] 사업소득 : 용역의 제공이 고용 관계없이 독립된 자격으로 계속적, 반복적으로 직업상 용역을 제공하고 성과에 따라 지급받는 금액은 사업소득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급하는 자는 사업소득의 3%(0.3% 지방소득세 별도)를 원천징수하는 것이며, 기타소득 : 고용 관계없이 독립된 자격으로 일시적, 우발적으로 용역을 제공하고 받는 수당 등은 기타소득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타소득의 60%를 필요경비로 공제한 기타소득금액의 20%(2% 지방소득세 별도)를 원천징수해야 한다. 2억원에 대해서 기타소득과 사업소득으로 처리하는 경우 세금효과를 비교해보면 다음과 같다. 기타소득 원천징수금액 = 2018년 4월 ~ : 6.6%, 2019년 ~ : 8.8% 소득금액 : 2억원 - (2억원 × 60%) = 8,000만원 원천징수금액 : 8,000만원 × 22% = 1,760만원 과세방법 : 위의 기타소득 금액(8,000만원)은 300만원이 넘는다. 따라서 소득금액 8,000만원을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에 합산해서 과세하고, 이미 납부한 1,760만원은 기납부세액을 공제한다. 소득금액 : 2억원 - 실제 들어간 필요경비 원천징수금액 : 2억원 × 3.3%(사업소득 원천징수) = 660만원 과세방법 : 사업소득은 무조건 종합과세하는 소득이다. 따라서 소득금액을 다른 소득에 합산해서 과세하고, 이미 납부한 660만원은 기납부세액으로 공제한다. 이처럼 같은 금액이라 하더라도 어떻게 분류하느냐에 따라 세금의 차이를 낳게 된다. 이러한 차이는 필요경비와 협력의무에서 비롯된다. 즉, 기타소득으로 보면 필요경비도 60%로 인정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장부를 작성해야 할 의무도 없다. 하지만 사업소득으로 보면 필요경비는 실제 들어간 것을 장부로 입증해야 하며, 입증할 수 없다면 정부가 정한 기준을 이용해야 한다. 이 경우 필요경비율이 60%에 훨씬 미치지 못하게 되어 결국 세금이 많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중에서] 다음의 경우에는 부가가치세가 구분기재 된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없다. 비영업용 소형승용차 관련 매입세액(유대 등)·접대비 관련 매입세액·사업과 관련 없는 매입세액(가사용 매입 등)을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으로 받은 경우 간이과세자(연 매출 4,800만원 미만)·면세사업자로부터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받은 경우 타인(종업원 및 가족 제외) 명의 신용카드를 사용한 경우 외국에서 발행된 신용카드쉽게 생각하고 시작한 경리 머리 아픈 업무를 쉽게 풀어쓴 책 쉽게 생각하고 경리 일을 시작한 초보 세무사사무실 초보 입사자 급여업무를 모르는 실무자 세금 신고를 처음 하는 실무자 장부작성과 관리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 1. 입사 면접 때는 세무사사무실이 있어서 사무보조만 하면 된다고 하더니 사수도 없고 업무도 처음인데 물어볼 곳도 없어요 세무사사무실에 물어보면 짜증만 내서 물어보기도 겁납니다. 2. 세무사사무실 막내입니다. 입사 첫날 누가 가르쳐주고 일을 시킬 줄 알았는데 처음부터 업체 던져주고 알아서 하라고 하는 식입니다. 과외비를 주고라도 배우고 싶은데 만만치 않네요 3. 전산회계 자격증만 따고 입사해보니 이론과 실무가 너무 달라요 실무를 빨리 배우는 방법은 없을까요? 제가 오늘도 큰 사고 칠까 봐 겁이 납니다. 4. 회사에 입사해 몇 년째 사무보조만 하고 있어요 이렇게 계속 가면 물 경력이 될까 봐 걱정입니다. 5. 다음 주부터 세무조사가 나온다고 하는데 걱정이 되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세무조사 받기 어려운가요? 사회초년생 및 세무사사무실 막내도 체계적으로 경리업무의 전반적인 숲을 볼 수 있도록 총 9장으로 구분해서 구성했다. 제1장 회계를 알아야 기업이 보이다. 회계를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대화식으로 구성했다. 제2장 반드시 외워야 할 계정과목 회계의 가장 기본은 계정과목이다. 이것은 반드시 외워야 한다. 제3장 경리업무 일정과 관리업무 초보는 일정만 아는 것도 큰 재산이다. 그리고 무엇을 관리해야 할지 답답한데, 그 관리사항을 알려준다. 제4장 경리장부 작성법 전표와 중요한 경리장부 작성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제5장 월별로 회사가 내야 하는 세금 1년간 회사가 내야 하는 세금에 대해서 월별로 분류해서 가르쳐준다. 제6장 반드시 챙겨야 하는 적격증빙 아무것도 모르면 증빙부터 챙겨라! 가장 기본이다. 제7장 임금(급여) 계산과 급여세금 원천징수 기본적인 급여계산과 급여세금의 납부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준다. 제8장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부가가치세 신고 방법과 납부 방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알려준다. 제8장 종합소득세 신고·납부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과 납부 방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사항을 알려준다. 많은 분들이 사회초년생으로, 경단녀로, 남편이나 부인을 도와주기 위해 경리라는 직업에 손쉽게 뛰어들고 있다. 하지만 하루 이틀 시간이 흐르다 보면 막막하고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계적으로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며, 본서가 그에 맞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해리 포터 : 마법 같은 1년
문학수첩 리틀북 / J.K. 롤링 (지은이), 짐 케이 (그림), 강동혁 (옮긴이) / 2021.10.05
26,000
문학수첩 리틀북
소설,일반
J.K. 롤링 (지은이), 짐 케이 (그림), 강동혁 (옮긴이)
《해리 포터》 원작 속 명장면들과 일러스트 에디션에서 가져온 화려한 일러스트의 컬래버레이션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이 출간되었다. 팬들 사이에서 지금도 회자되는 명대사들, 일어날 사건에 대한 은밀한 복선이 된 대사, 그리고 인물의 특성이 부각되는 내용 등 이 책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결정적인 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문장에서 열 문장 사이의 분량만으로 《해리 포터》 독자들을 신비로운 마법 세계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독자들은 짧은 문장만으로도 놀라운 마법의 세계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일러스트 목록《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 전 세계 동시 출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리 포터와 함께 떠나는 마법 세계로의 여행 매일매일 단 몇 줄로 마주하는 마법 세계의 ‘결정적’ 순간들! 《해리 포터》 원작 속 명장면들과 일러스트 에디션에서 가져온 화려한 일러스트의 컬래버레이션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원제. Harry Potter: A Magical Year)이 문학수첩리틀북에서 출간되었다. 팬들 사이에서 지금도 회자되는 명대사들, 일어날 사건에 대한 은밀한 복선이 된 대사, 그리고 인물의 특성이 부각되는 내용 등 이 책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의 결정적인 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문장에서 열 문장 사이의 분량만으로 《해리 포터》 독자들을 신비로운 마법 세계의 현장으로 안내한다. 독자들은 짧은 문장만으로도 놀라운 마법의 세계를 떠올리게 될 것이다. 매력적인 ‘그림 마법사’ 짐 케이의 매혹적인 일러스트가 펼쳐진다! 고급스러운 사철 양장본에 담긴 흥미진진하고 아름다운 마법 세계의 파노라마 J.K. 롤링의 소설 《해리 포터》를 일러스트로 재탄생시킨 짐 케이의 그림은 수많은 독자를 마법 세계로 이끌었다. 짐 케이는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에서 다시 한번 마법 같은 일러스트를 선보인다. 이 책에는 《해리 포터》 시리즈 1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부터 4권 《해리 포터와 불의 잔》까지 출간된 일러스트 에디션에서 뽑은 뛰어난 그림들과 함께, 한 해가 시작되는 1월 1일부터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까지 각 날짜에 어울리는 원작 소설 속 장면들이 고급스러운 사철 양장본에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이전에 출간된 일러스트 에디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준비 단계의 스케치 및 비공개 습작 등 상징적인 그림들도 함께 실려 있다.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은 《해리 포터》 소설에서 가져온 366개의 마법 같은 순간들, 마법 세계를 그린 매혹적인 컬러 일러스트와 정교한 연필 스케치를 담은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책이다. 해리 포터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호그와트의 1년을 통해 잊지 못할 여행을 하게 만든다. 소설 속 명장면들과 짝을 이루는 짐 케이의 매혹적인 삽화들이 마법사 세계의 마법과 아름다움, 경이로움을 되살려 준다. ‘해리 포터’ 시리즈의 명장면, 명대사, 인물들과 마법 세계의 기념일을 한 권에 담아내다! 하루 5분만으로도 1년을 함께할 완벽한 ‘해리 포터 메이트’가 되어주는 마법 같은 책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당황한 해리는 도망치려 했지만 드워프가 무릎을 붙잡는 바람에 바닥에 쾅 넘어지고 말았다. “좋아.” 드워프가 해리의 발목을 깔고 앉으며 말했다. “너에게 전하는 밸런타인 노래다.” 그의 눈은 금방 절인 두꺼비 같은 초록색, 그의 머리카락은 칠판 같은 검은색. 그가 내 것이었으면 좋겠어, 그는 정말 멋있어, 어둠의 왕을 물리친 영웅이여.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13장. ‘아주 비밀스러운 일기장’(p.38) 7월 31일 해리 포터 생일 “해리…… 너는 마법사야.” 오두막에 정적이 흘렀다. 오직 바다 소리, 바람이 부는 휘파람 소리만 들려올 뿐이었다. “제가 뭐라고요?” 해리는 숨이 턱 막히는 듯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4장. ‘숲지기’(p.139)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해리는 여태껏 단 한 번도 그런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겨 본 적이 없었다. 100마리나 되는 통통한 칠면조 구이, 산처럼 쌓인 구운 감자와 삶은 감자가 있었고, 빵빵한 치폴라타 소시지가 접시마다 그득했으며, 버터 바른 완두콩이 담긴 큰 그릇들과, 걸쭉하고 진한 그레이비 소스와 크랜베리 소스가 담긴 보트 모양 은그릇들이 있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2장. ‘소망의 거울’(p.228) 북적거리는 다이애건 앨리에서부터 눈 덮인 호그와트의 탑까지, 눈을 즐겁게 만드는 이 여행은 모든 연령의 해리 포터 팬들에게 완벽한 동반자이자 오래도록 간직할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해리 포터》 속 매일매일의 마법 같은 일상을 담은 책 《해리 포터: 마법 같은 1년》을 통해 마법사 세계의 계절이 바뀌는 것을 보고, 등장인물들과 함께 기념일을 즐기고,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짐 케이의 독창적인 그림으로 재탄생한 마법 세계의 1년을 함께 즐겨 보자.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황금가지 / 스티븐 킹 글, 이경덕 옮김 / 2010.04.05
18,000원 ⟶
16,200원
(10% off)
황금가지
소설,일반
스티븐 킹 글, 이경덕 옮김
공포소설의 거장 스티븐 킹이 쓴 공포스럽지 않은 중편 연작 영화 〈쇼생크 탈출〉과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원작 소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공포 작가 스티븐 킹이 그의 전매 특허인 공포 장르를 탈피한 작품들을 모은 중편집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해당하는 중편 4편이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 이 작품들은 스티븐 킹이 진정한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작품들이다. 4편의 수록작 중 유일하게 \'공포\'에 근접한 겨울편을 제외한 세 편이 모두 영화화되었스며 이 중 「쇼생크 탈출」과 「스탠 바이 미」는 영화로 제작되어 크게 흥행하기도 했다. 이 책은 그 중 봄과 여름에 해당하는 두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희망의 봄\'에 해당하는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 감옥에 수감된 앤디 듀프레인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인권의 사각지대인 교도소의 내부를 샅샅히 드러내는 작품이다. 수감자들이 받는 비인권적 대우와 사회로부터 완전 격리되어 교도소만이 삶의 전부가 되게 만들어버리는 당시의 제도와 관리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팀 로빈스 주연의 영화 〈쇼생크 탈출〉의 원작으로 더욱 유명한 작품이다. \'타락한 여름\'의 이야기 「우등생」은 영화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원작으로서 유복한 백인 가정의 소년이 같은 마을에 몰래 위장하여 살고 있는 유태인 학살 전범을 만나며 점차 파멸로 치닫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티븐 킹은 여기서 나치 전범의 입을 빌어 \"반전주의자를 탄압하고 감옥에 넣고 곤봉으로 무차별 학대하며, 심지어는 시민을 살해한 군인에게 대통령 훈장까지 받는 나라\"라며 신랄하게 정부에 대해 비판을 가한다. 희망의 봄,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타락의 여름, 우등생 옮긴이의 말\"중편소설 네 편을 모은 책은 어떨 것 같나? 그 대부분이나 전부가 그냥 일반 소설이라면? 자네 생각은 어때? 그 책에 가령 『사계』 같은 제목을 붙이는 거야. 누가 보더라도 흡혈귀나 귀신 붙은 호텔이나 뭐 그런 내용의 책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도록.\" - 스티븐 킹이 『사계』를 기획하며 담당 편집자에게 한 제안 전 세계 3억 부 이상을 판매한 이야기의 제왕 스티븐 킹의 중편집 『사계』가 출간되었다. 『사계』는 봄, 여름편과 가을, 겨울편으로 분권 출간되었으며, 스티븐 킹의 담당 편집자 요청에 따라 포함된 \'겨울\'편을 제외하면 스티븐 킹의 전매특허인 공포 장르를 탈피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스티븐 킹은 책의 말미에 \'저자의 말\'을 통해 자신이 장르 문학, 특히 공포 작가로 낙인이 찍히게 된 과정 설명하면서 장르와 비장르의 구분이 만들어낸 기이한 출판 구조에 대해 토로하고 있다. 그리고 만인의 편견처럼 자신이 늘 \'공포\'만을 쓰는 작가가 아님을 바로 이 수록작들을 통해 보여준다. 수록작 중 유일하게 \'공포\'에 근접한 \'겨울\'편을 제외한 세 편 모두가 영화화되었으며, 이중 「쇼생크 탈출」과 「스탠 바이 미」는 영화사에 길이남을 수작으로 꼽힌다. \"예를 들어 나는 조지프 헬러처럼 \'중요한\'작가가 되어 칠팔 년마다 겨우 소설 한 권을 출판하게 될 수도 있었다. 혹은 존 가드너처럼 \'이지적인\' 작가가 되어 총명한 학구파들을 위해 무슨 소린지도 모를 책을 쓰게 될 수도 있었다. 〈중략〉 나는 낙인 찍혔지만 별로 신경쓰지도 않는다. 어쨌든 나는 그 낙인에 걸맞는 작품들을 쓰고 있는데... 적어도 \'대부분\'은 그렇다. 그러나 내가 \'오로지\' 공포 소설만 쓰느냐고? 여러분이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을 읽었다면 이미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아시리라.\" -저자의 말 중 공포 작가가 아닌 진정한 스토리텔러로서의 스티븐 킹 스티븐 킹은 공포 소설가라는 이미지가 너무 강한 나머지, 국내에서는 피가 낭자하거나 유령들이 출몰하는 괴기물만이 스티븐 킹의 작품으로 인식되곤 한다. 그러나 한국인이 뽑은 가장 감동적인 영화 1위이자 IMDB 역대 최고의 영화로 꼽히는 「쇼생크 탈출」과 소년들의 성장기를 감동적으로 다룬 「스탠 바이 미」의 원작이 스티븐 킹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왜냐하면 두 작품 모두 너무 공포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 스티븐 킹은 『돌로레스 클레이본』이나 『톰 고든을 사랑한 소녀』와 같은 장편소설이나 이후 발표된 수십여 편의 단편 소설에서 공포를 배제한 채 그야말로 이야기의 재미만으로만 독자를 매료시키는 작품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이러한 그의 문학적 성취도는 2003년 문학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이에게 수여되는 \'전미 도서상 평생공로상\'의 수상을 비롯하여, 오 헨리 문학상, 캐나다 문학 협회 종신 기여상 등을 연달아 수상하며 인정받고 있다. 저자 본인이 공포를 배제하고 일반 소설이라 표현하며 독자들에게 자신있게 선보인 『사계』의 중편들은 공포 소설가가 아닌 스토리텔러로서의 스티븐 킹을 만나볼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감춰진 스티븐 킹의 날카로운 시선 「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 감옥에 수감된 앤디 듀프레인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인권의 사각지대인 교도소의 내부를 샅샅이 드러낸다. 감옥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동성 강간, 간수 등에게 뇌물을 주고 폭력을 행사하는 행위, 교도소장들이 값싼 수감자 인력을 동원하여 저지르는 비리 등이 상세히 묘사되어 있는데, 무엇보다도 수감자들이 받는 비인권적 대우와 사회로부터 완전 격리되어 교도소만이 삶의 전부가 되게 만들어버리는 당시의 제도와 관리에 대해서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브룩스는 1952년 가석방되었다. 으레 그렇듯이 브룩스가 사회에서 적응할 수 없는 것을 예측하고 출소시킨 것이었다. 브룩스의 나이는 68세였고, 거기에 관절염까지 있었다. 감옥 문을 나가면서 그는 한참을 울었다. 쇼생크가 브룩스의 세계였던 것이다. 감옥 안에서 브룩스는 중요인물이었다. 도서관의 사서였고 배운 사람이었다. 그러나 밖에서는 도서관 취직은커녕 대출 카드조차 받지 못할 것이다. 소문에 의하면 브룩스는 1953년에 프리포트 가까이에 있는 어느 빈곤 노인수용소에서 죽었다고 한다. 그것도 내가 예상한 것보다 6개월이나 더 살았다는 얘기가 된다. 간단히 말하면 주정부는 앙갚음을 한 것이다. 감옥 안을 좋아하게 만들어 놓고 밖으로 내쫓아버린 것이다.\" 「우등생」은 영화 「죽음보다 무서운 비밀」의 원작으로서 유복한 백인 가정의 소년이 같은 마을에 몰래 위장하여 살고 있는 유태인 학살 전범을 만나며 점차 파멸로 치닫는 이야기를 그렸다. 스티븐 킹은 여?서 나치 전범의 입을 빌어 \"반전주의자를 탄압하고 감옥에 넣고 곤봉으로 무차별 학대하며, 심지어는 시민을 살해한 군인에게 대통령 훈장까지 받는 나라\"라며 신랄하게 정부에 대해 비판을 가한다. 또한 극이 진행되며 일어나는 살인 행위를 통해 백인 상류층이 가진 노골적인 멸시(빈곤층과 흑인에 대한)까지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정부의 더러운 수법과 비교하면 괴벨스 박사 같은 사람은 그림책을 가지고 놀고 있는 유치원 아이에 불과해. 자기들은 도덕에 대해서 입에 거품을 물고 말하면서, 비명을 지르는 어린 여자 아이를 네이팜으로 태워 죽이고, 징용 기피자는 겁쟁이라고 부르지 않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교도소에 집어넣든지 국외로 추방해 버리지. 이 나라에서는 베트남 전쟁 개입에 반대하는 데모를 한 사람은 길을 가다가 곤봉으로 얻어맞고 머리가 깨지고, 무고한 시만을 살해한 군인은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질 않나, 어린 아이를 총검으로 찌르거나 병원을 태워 버린 대가로 퍼레이드나 현수막이 걸린 도시에서 환영을 받질 않나. 만찬회에도 초대되어 시민의 열쇠나 프로 미식축구 초대권도 받게 되더란 말이야.\" 스티븐 킹의 자전적 이야기를 연상시키는 「스탠 바이 미」는 성장 소설로서 잘 알려진 작품이다. 이제는 인기 소설가가 된 \'나\' 고디는 어린 시절 가장 큰 사건이었던 \'실종된 아이의 시체를 찾아나서는 모험\'을 회고하며, 당시 함께 동행했던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려낸다. 죽은 형만을 그리워하는 부모 때문에 상처입고 삐뚤어진 아이들과 어울려다니려던 고디와 그들의 리더이자 벗어날 수 없는 비참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불량아로 낚인 찍혔지만 새 인생을 꿈꾸는 크리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이 사회의 편견과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어떻게 망치게 되는지를 경고한다. \"네가 쓰는 소설들은 너한테만 중요한 거야, 고디. 우리가 헤어지는 게 싫다고 해서 계속 우리와 어울려 다니면 결국 너도 똑같은 얼간이가 될 거야. 우리와 함께 다니면서 C학점이나 받게 될 거라고. 고등학교에 가서도 똑같은 취업반 수업을 하면서 다른 얼간이들처럼 지우개나 던지고 딸딸이나 치겠지. 그러다가 걸핏하면 벌을 받고, 심하면 정학까지 맞겠지. 그렇게 얼마쯤 지나면 빨리 차 한 대 사서 어느 잡년을 데리고 춤추러 가거나 술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밖에 못할 거야. 그러다가 그 년이 덜컥 임신해 버리면 넌 결국 오번에 있는 구두 가게나 공장 같은 데 취직하거나 힐크레스트에서 닭털이나 뽑으면서 평생을 보내겠지. 그렇게 되면 그 파이 먹기 얘기는 영원히 못 쓰게 될 거야. 아무것도 못 쓸 거라고. 너도 대가리에 똥만 가득 찬 얼간이가 될 테니까.\" 「호흡법」은 액자 소설 형태로서 비밀클럽에서 듣게 된 임산부에 관한 소름끼치는 경험담을 담고 있다. 보수적인 색채가 강했던 20세기 초반의 미국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게 된 한 여인의 모습을 통해 미국인들의 강박적인 청교도 주의를 비판하는 한편 모성애의 단면을 보여주기도 한다. “매캐런 선생님, 냉소적인 사람들은 마법과 기적의 시대가 다 지나갔다지만 저는 오해라고 생각해요. 단돈 2달러에 전당포에서 반지를 살 수 있고 그 반지만 있으면 사생아라느니 음탕하다느니 하는 비난을 순식간에 지워버릴 수 있는데 그게 마법이 아니면 뭐겠어요? 싸구려 마법이죠.”
이오덕 우리글 바로쓰기 5
한길사 / 이오덕 글 / 2009.11.30
18,000원 ⟶
16,200원
(10% off)
한길사
소설,일반
이오덕 글
일제 군국주의 식민지 노예교육에서 벗어나지 못한 교육현실을 비판하면서 어린이들을 지키고 삶을 가꾸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스무 살인 1944년부터 퇴직하기까지 43년 동안 교사로서, 어린이문학가로서 “아이들을 정직하고 진실한 사람으로 키우는 일”에 힘을 쏟았던 이오덕 선생의 『우리글 바로쓰기』시리즈이다. 이 책은 한결같이 ‘우리 말 살리기’라는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우리의 말과 글을 아름다우면서도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외래어를 분별하여 쓰는 법과 잘못 쓰이는 외래어를 바로 잡을 방안들도 제시하고 있다. 1권은 92년 개정된 개정판이며, 선생이 잡지에 연재한 글을 모아 낸 것이 2권, 95년 3권을 펴낸 바 있다. 4권과 5권은 이오덕 선생 사후에 출간된 책으로 외래어 사용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는 글과 어린이를 위한 살아 있는 글쓰기와 풍부한 사례를 제공하고 있다. 제1부 어린이를 위한 살아있는 글쓰기 살아있는 글은 어떤 글인가 좋은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 어린이 글에서 배우기 제2부 글쓰기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 교육의 문제 아이들 글에 나타나는 교육의 문제 어린이 문학이 가야할 길 제3부 어른들의 글쓰기 글쓰기 원칙 시쓰기 인터뷰 글쓰기 글 다듬어 읽기
소년의 레시피
웨일북 / 배지영 지음 / 2017.06.05
13,500원 ⟶
12,150원
(10% off)
웨일북
소설,일반
배지영 지음
EBS <지식채널e> 화제의 방영작 [소년의 레시피]. 인구 30만의 소도시 군산에 네 가족이 삽니다. 아빠, 엄마, 고등학생 큰아들, 늦둥이 막내아들. 큰아들 제규는 일반 고등학교에 다닌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날마다 해야 하는 야간자율학습, 두 달 반 동안 고민한 제규는 담임 선생님을 찾아갔다. 정규수업 끝나면 집에 가서 밥을 하고 싶다는 이유였다. 그 뒤, 학교에서 돌아온 제규는 저녁마다 식구들이 먹을 밥을 짓는다. 꼼꼼하게 장을 보고, 레시피 노트를 쓰고, 어느덧 자격증을 따려 공부도 한다. 제규의 꿈은 테이블 서너 개짜리 작은 식당을 차리는 것이다. 이것은 입시 공부 바깥에서 자기만의 삶을 찾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제규가 요리하는 것은 단순히 제규 혼자만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는다. 제규가 요리를 함으로써 가족 안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가족들은 하나가 된다. 매일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요리란 ‘같이 밥 먹는 사람들’, 즉 식구(食口)를 단단하게 묶어주고 불안한 미래를 견디게 해주는 ‘행복 레시피’이기 때문이다.프롤로그 궤도를 벗어난 소년이 매일 차려주는 밥상에 대해 쓰며, 무언가가 되어가는 과정의 소년은 두려움이 없다 1부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요리를 시작했다 불가능한 꿈에서 가능한 꿈을 찾아가던 시간 태어나 처음, 내 돈 주고 산 음식 블루베리 요거트 이제 막 고등학생, 야자 대신 저녁밥 한다 자퇴하고 싶은 소년의 버섯 리소토 좋아하는 일도 가끔은 지옥이 된다 기본의 어려움과 쓰라림을 알게 해주는 생채 음식은 우리를 과거로 돌아가게 만든다 태어나서 기쁜 날에는 오븐 닭구이 우리는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잠이 든다 성장통으로 몸이 무겁다면 수제 돈가스 요리를 하자 소중한 것이 생겼다 싸운 후 화해하고 싶을 때는 치킨 텐더 좋아하는 음식이 닮아가는 날들에 관하여 처음 차리는 생일 밥상엔 카프레제 샐러드 2부 음식은 마음을 성장하게 한다 “돈가스 모르는 사람은 나를 모르는 거예요” 반항기 일곱 살의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는 주니어 세트 정갈한 마음으로, 아이는 진짜 요리를 생각한다 요리사 체험을 하고 싶다면 잡채 밥상은 집안의 권력을 말해준다 사회생활 하고 돌아온 일곱 살에게 만들어준 새우피망전 기술이 있으면 집안을 지배한다 알뜰한 요리 기술자의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 진정한 자립은 다른 사람을 위해 요리할 때 시작된다 아픈 엄마를 위해 아들이 끓여주는 죽 요리를 하자 자랑할 것이 생겼다 꿈이 여물어가는 날엔 단단한 꼬막무침 진심으로 수련하는 자의 태도에 관하여 숙취로 고생하는 아빠를 위한 해장국 3부 음식이 우리 모두를 안아준다 모두가 서로를 위해서 움직인다 스트레스로 머리가 빠질 때는 굴튀김 우리 집이 곧 맛집이 된다 줄 서서 먹는 맛집이 싫다면 손수 상하이 파스타 슬픔은, 맛있는 요리를 먹지 못할 때 찾아온다 아프지만 강해진 엄마를 위한 콩나물밥 네가 즐겁게 먹고살았으면 좋겠다 소년이라면 자고로 돈가스 좋은 아들은 대대손손 이어진다 기력이 쇠한 몸을 위해 부드러운 무쌈말이 잘 먹는 집안에는 좋은 할아버지가 있다 떠나는 사람과 함께 마지막으로 먹은 탕탕이 아들이 차려주는 밥에도 애환이 있는 법 돈 걱정을 할 줄 알게 되었을 때는 떡갈비 4부 그렇게 쭉, 우리는 함께 먹을 것이다 소유욕은 사라지고 요리욕이 꿈틀댄다 찬바람이 불기 전에는 생합 넣은 에스가르고 음식이 곧 약이 된다 수술 다음 날에 먹는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건강은, 행복한 요리를 먹는 데서 찾아진다 여름 내내 외식 네 번, 더위를 이기게 해주는 레몬청 너의 길을 멋있게 걸어갔으면 좋겠다 무엇이든 해도 되는 때, 무엇에도 먹기 좋은 오이피클 에필로그 자신의 삶을 요리하는 소년의 행복 레시피 혼자 길 떠나는 소년은 특별하지 않아도 멋있다 입시 공부 바깥에서 제 삶을 찾아가는 소년, 그런 아들의 밥상을 받으며 울고 웃는 엄마 일상도, 미래도 단단해지는 온가족 행복 레시피 이토록 매력 터지는 소년이라니! EBS <지식채널e> 화제의 방영작 [소년의 레시피] “자신의 꿈을 향해 묵묵히 즐기며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의 울림을 준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 남들이 안 된다고 말하는 길이라 해도 자신의 신념을 꿋꿋히 지키고 묵묵히 걸어가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 “항상 현실을 핑계 대며 무엇이든 적극적이지 않았던 내 모습을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야자 대신 집에 가서 밥하고 싶어요.” 어느 날 갑자기 아들이 저녁밥을 하기 시작했다 요리를 못해서 남편이 해주는 밥을 먹다가, 이제는 고딩 아들이 해주는 밥을 먹는 엄마는 매일 얼마나 맛있게 먹어줄지 고민이다. 인구 30만의 소도시 군산에 네 가족이 삽니다. 아빠, 엄마, 고등학생 큰아들, 늦둥이 막내아들. 큰아들 제규는 일반 고등학교에 다닙니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날마다 해야 하는 야간자율학습, 두 달 반 동안 고민한 제규는 담임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정규수업 끝나면 집에 가서 밥을 하고 싶다고요. 그 뒤, 학교에서 돌아온 제규는 저녁마다 식구들이 먹을 밥을 짓습니다. 꼼꼼하게 장을 보고, 레시피 노트를 쓰고, 어느덧 자격증을 따려 공부도 합니다. 제규의 꿈은 테이블 서너 개짜리 작은 식당을 차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입시 공부 바깥에서 자기만의 삶을 찾아가는 한 소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제규가 요리하는 것은 단순히 제규 혼자만의 이야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제규가 요리를 함으로써 가족 안에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가족들은 하나가 됩니다. 매일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요리란 ‘같이 밥 먹는 사람들’, 즉 식구(食口)를 단단하게 묶어주고 불안한 미래를 견디게 해주는 ‘행복 레시피’입니다. 이 책을 덮고 나면 문득 질문하게 됩니다. 나는 내 삶을 위해,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먹으며 살고 있는가? 이 책은, 행복을 위해 제 삶을 직접 요리하고 싶어 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따뜻한 밥 한 끼 같은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미래는 불안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지금 써야 할 시간과 돈도 저축한다. 하고 싶은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게 인생이라고 가르친다. 고등학생이 된 제규는 스스로 궤도이탈자가 되었다. 본 적 없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해야 할’ 학교공부 대신에 ‘하고 싶은’ 요리를 했다. 뭔가가 되지 않았어도, 그 과정은 근사했다. 밥 짓는 소년을 글로 쓴 이유다._프롤로그 중 나는 제규에게 박찬일 셰프의 칼럼을 읽게 했다. ‘요리사의 평균 급여는 바닥. 노동시간은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 노동자보다 더 길고, 신분 보장도 잘 안 된다는 것’을 말해주었다. 제규도 ‘요리사의 근속 연수가 3년 미만인 이유가 창업한 식당의 생존기간이 대개 3년을 넘기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래도 해보고 싶다고 했다. (중략)“엄마, 난 대학 안 가요. 학자금 대출받아서 처참하게 살 것 같애.”“너 학원 안 보내고 모아놓은 돈 있어. 등록금 내라고 줄 거야.”“싫어요. 학교 공부 자체가 나랑 안 맞아. 내가 왜 ‘최저임금으로 한 달 살기’라는 기사를 관심 있게 읽은 줄 아세요? 남 얘기가 아니니까. 내가 그렇게 살 수도 있잖아요.”순간, 코끝이 아렸다. 오찬호의 책 《진격의 대학교》에는 ‘대학생=대기업 입사 희망자’라는 공식이 나온다. 남편과 나는 드라마 을 보면서 “우리, 회사 안 다니길 잘했다. 애들도 보내지 말자”고 다짐하는 바보들. 이런 부모를 둔 제규는 테이블 서너 개짜리 식당을 하는 게 꿈이다. 의젓하게 “돈 욕심 없어요”라고 말하지만 아직도 잘 때는 이불 덮어달라고, 뽀뽀해달라고 한다. 제규는 더 이상 “자퇴할래요”라고 조르지 않는다. ‘밥 걱정의 노예’인 남편은 “아들이 밥 하니까 좋네”라면서 며칠간 출장을 갔다. 우리 집의 진짜 주방장 노릇을 하게 된 제규는 학교에 갔다 와서 밥상을 차렸다. 먹고 치우고, 좋아하는 셰프의 동영상을 찾아보다가 학교에서 내준 과학 숙제 걱정을 했다. 나는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의 한 구절을 읽어줬다. “이 교실 외에도 지금 칠판 앞 수백 개의 등짝에 수백 종류의 미래가 걸려 있고, 그렇기에 수백 종류의 길이 펼쳐질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고등학교란 곳은 왠지 낙원 같다.”“엄마, 그거 진짜 아니에요. 고등학교가 낙원 같다고요? 내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냥 참고 다니는 거라고요.” 반박 불가! 제규 말은 책 속의 글보다 더 현실적이었다. 인내하면서, 정해진 몇 가지의 길로만 가는 게 우리나라의 고등학교다. 수백 종류의 길을 탐구하는 건 쓸모없는 일이다. 그런데 우리 부부는, 제규가 다른 길도 가봤으면 좋겠다. 모든 감각이 활짝 열려 있는 또래 친구들과 같이 많이 웃고, 때로 실망도 하면서. 그러려면 학교는 계속 다니는 게 좋겠다. _ 중
신국론 (제11권~제17권)
아우룸 / 어거스틴 (지은이), 김광채 (옮긴이) / 2018.04.12
15,000
아우룸
소설,일반
어거스틴 (지은이), 김광채 (옮긴이)
어거스틴의 대표작에 속하는 은 그의 신학 및 철학 사상을 매우 잘 나타내 주고 있다. 더구나 이 책은 서양의 역사 철학과 정치 사상에도 심대한 영향을 주었다. 예를 들어, 그는 로마제국의 역사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조명함으로써, 진정한 문명국가는 올바른 정신적 기반 위에 서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물론, 그는 이 과정에서 내세지향적 경향을 강하게 보임으로써, 현재 이 땅에서의 문제를 등한시하지 않았느냐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은 세속화된 시대에는 그러한 비판이 설득력을 얻기가 쉽다. 하지만 땅의 것에, 눈에 보이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자들은 진정한 문화 가치를 생산할 수 없다. 진정한 문화 가치는, 외적인 화려함이나 물질적 풍요만을 추구하는 자들이 창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본디 죄악된 세상 속에서도 절대자의 은혜로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서 살려고 하는 자들의 것이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의 저자 어거스틴은 그리스도의 이 말씀을 항상 가슴 속에 새기고 있었다. 이 책은 22권으로 된 대작인데, 본서는 그 중 전반부인 제11권부터 제17권까지를 라틴어 원문에서 옮긴 것이다. 이 부분은 인류의 역사를 특별히 구속사적 관점에서 취급하고 있다.제11권 5 제12권 83 제13권 153 제14권 217 제15권 300 제16권 387 제17권 489 이교도들에 맞서 사상적 근거를 제시하고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14년에 걸쳐 쓰여진 최초에 역사 신학서!! 신국론은 로마제국의 몰락해가는 시점에서 이교도은 국교의 지위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게 자신들이 믿는 신들로부터 보복에 의해 로마는 몰락하고 있다고 비난을 쏟아내었다. 이 때 어거스틴은 이교도들에게 맞서 기독교의 사상적 근거를 제공하며 하나님을 전파하는데 가장 앞서고 교리의 기반을 닦으며 체계적으로 정비한 학자이다. 도서의 구성은 『신국론』은 이교의 신들과 유일신의 본질적인 상이점에 대해 논한 1~10권과, 신의 나라와 인간의 나라를 대비하면서 인류 역사와 최후의 심판을 논한 11~22권으로 나뉘어 정리되어있다. "믿기 위해 아는 것이 아니라, 알기 위해 믿는다.“ 어거스틴의 말이다. 그는 순종하는 삶을 중요시 여긴다. 누군가는 순종하는 삶을 자유가 없는 삶이라 표현하곤 한다. 하지만 기독교안에서 순종하는 삶이란 인간의 자유가 없는 삶이 아닌 자유의지를 갖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그의 가르침에 맞게 행하라는 것이다. 근본적이고 궁극적인 기원은 성경에 나타나 있음을 강조하고 최고선은 자아가 아닌 하나님이심을 바로 알고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그곳을 향해 나아가야한다. 어거스틴의 신국론을 통해 우리는 그의 사상을 이해하고 기독교를 이해하고 실천하며 하나님과 하나 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이 선지자가 정녕 거기 있었단 말인가? 아니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었다. 11권 4장 본문중에서...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창조하셨고, 사람이 그의 자유의지로 빠진 것은 어떤 상태였는가? 13권 14장 본문중에서... 성경에 열거된 사람들 중 대부분이 후대에 태어났는데, 야곱이 75명을 데리고 애굽으로 들어갔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인가? 16권 40장 본문중에서...
이젠,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지식과감성# / 박경은 (지은이) / 2022.09.16
28,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박경은 (지은이)
어떤 삶이 옳고 그른 것은 없다. 다만, 선택에 따라서 그에 따른 이유와 방법이 다르기에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자신의 몫이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하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한 삶의 가이드북이다.들어가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나가기어떤 삶이 옳고 그른 것은 없다. 다만, 선택에 따라서 그에 따른 이유와 방법이 다르기에 그 결과에 대한 책임 또한 자신의 몫이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하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실수를 줄이기 위한 삶의 가이드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젠,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 고민을 하는 사람, 욕심과 불안 속에서 갈등하는 사람, 상처가 치유되지 않는 사람, 새롭게 무언가를 시작하는 사람, 대인관계에 미숙한 사람, 시작이 두려운 사람,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이 불안한 사람, 세상에 혼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등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도움이 될 것이며 진심으로 도움을 받길 바란다. - 들어가기 중에서 - 오늘을 살아가십시오. 그리고 오늘의 사람을 기억하세요. 매일 해는 변함없이 떠오릅니다. 그러나 항상 그 자리에 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자연의 움직임에는 쉼도 없고 게으름도 없습니다. 우리의 삶 또한 쉼도 없고 게으름도 없지만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함으로써 쉼과 게으름이 일상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때론 준비 없이 계절을 맞이하는 자신이 민망할 때도 있습니다. 1년이라는 주기가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희망적입니다. 1년 365일 안에는 24절기가 있고, 24절기에 맞는 계절이 있습니다. 오늘을 최대한 기쁘게 살아가십시오. 그것도 과감하고 냉정하게. 다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것도 의미 있겠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도 최선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7
영상출판미디어 / 나가츠키 탓페이 (지은이), 오츠카 신이치로 (그림), 정홍식 (옮긴이) / 2019.04.03
7,000원 ⟶
6,30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나가츠키 탓페이 (지은이), 오츠카 신이치로 (그림), 정홍식 (옮긴이)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를 무대로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가 악몽의 막을 연다. 경악스러운 사태에 맞서는 스바루. 전에 없이 짧은 '사망귀환'의 유예를 이용해 도시의 혼란을 불식하고자 정신없이 뛰어다니지만, 그 노력을 비웃듯 재앙은 잇달아 전대미문의 사태를 일으킨다.점거당한 수문 제어탑,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 그리고 도시에 울려 퍼지는 악의 서린 목소리. 먹구름이 드리운 도시 속에서 무한한 악의를 긍정하듯 소녀가 흘리는 피는 붉고. 수문도시에 모여드는 악의. 필사의 발버둥이 시작되는 제5장.제1장 『안이한 해답의 결과』제2장 『빙염의 결말』제3장 『마녀교 재해 대책본부』제4장 『고저스 타이거』제5장 『도시청사 탈환 작전』대인기 인터넷 소설, 대죄와 혼돈의 제17막.울부짖어라, 하찮은 자야. 대죄를 우러러보며 통곡해라.「성역」과 로즈월 저택에서 발생한 죽음의 루프를 뛰어넘은 나츠키 스바루.그리고 1년 뒤── 조금씩 성장해 나간 스바루 일행 앞에, 왕선 후보 아나스타시아가 보낸 초대장이 도착한다.초대를 받아 간 곳은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낯익은 사람들과 재회하고 화기애애해진 분위기.그러나 그 뒤편에서는 또다른 악의가 꿈틀대고 있었다──.화제의 대인기 소설 「리제로」, 제5장── 개막.
천년을 숨겨온 진실 계룡도읍지 천시원
창조와지식(북모아) / 모성학 (지은이) / 2020.02.10
26,000
창조와지식(북모아)
소설,일반
모성학 (지은이)
신라말기 도선국사로 시작되어 이조의 무학대사로 이어진 우리나라 풍수지리 계보를 새로 정립할만한 어느 무명 풍수인의 놀라운 풍수지리 견문록이다. 풍수지리를 스스로 깨우쳐 전설속의 청학동을 위시해서 가야산의 자미원, 충청, 호남4대 명당, 우복동, 서울남산아래 천시원등을 찾아 밝혀냈다.서문 계룡도읍지로 가는 길목에 서서 04 1부 대지는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자웅(雌雄)으로 된 산천 19 서산의 서우망월형과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모친 선산 26 충청도 최대혈 해복형(解腹形)을 찾아서 34 계룡산 최대혈 마화위룡(馬化爲龍)을 찾아서 43 비인 복종형(伏鍾形)을 찾아서 49 성주산의 화장골목단형은 어디에 56 양각목단 62 천하복지 우복동을 찾아서 64 자미원(紫微垣)은 어디에 있는가? 73 인연 그리고 필연! 자미원의 비밀 83 자미원의 라성 간월도(看月島) 개발을 경고 하는 터 105 파괴 되었다는 승달산의 호승예불형을 찾아서(노승예불형) 114 통명산 장군대좌(將軍大坐)를 찾아서 125 호남대지 2위 회문산의 오선위기형(五仙圍棋形) 129 호남 4대 명당 태인의 군신봉조(君臣奉詔) 137 보현산 상제봉조형 140 지구를 떠난 일월산 장군대좌형(將軍大坐形) 145 천하명당이 부뚜막이 되다 * 후기 - 수술로 살아나는 장군대좌형 156 정족산(鼎足山) 상제봉조형(上帝奉朝形) 161 쓰기를 거절하는 내장산 자봉포란(雌鳳抱卵) 167 하늘의 도움으로 혈을 얻은 스님 186 아이 못 낳는 터 그리고 비봉형(飛鳳形) 203 지리산 천왕봉 下 49대 제왕지지 212 신화가 된 전설 청학동을 찾아서 218 도선국사 유산록 영암(靈巖)편 242 도선국사 비결록이 숨겨진 석굴을 찾아서 244 천관산 42대 군왕지지 255 가야산 남연군 묘는 아무것도 없는 빈묘이다 257 신명의 선택을 받은 가문 266 발복이 않되는 사람들(1) 270 발복이 안되는 사람들(2) 287 발복하고 있는 사람들(누가 노력하면 잘살아진다고 합디까?) 292 지령과의 약속을 어겨 꿈에서 혼나는 손자 296 * 후기-조빈석부(朝貧夕富)는 실제 있는가? 303 아침에 장사 지내면 저녁에 부자가 된다는 터 * 후기-세계에서 제일가는 명 가문으로의 길 306 겹치는 우환의 원인은? 풍수지리의 전수(傳授)는 없다 311 풍수이론의 허점(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 묘소) 314 동작동 국립묘지 319 관악산 28대 제왕지지 帝자 혈을 찾아서 326 천년의 고도 경주(서라벌) 331 2부 청와대 터와 용산 천시원의 풍수지리 청와대는 경복궁보다 더 흉지다 339 경복궁과 청와대가 들어선 북악산 343 관악산은 도적과 강도역할을 하는 산이다(窺山규산) 344 청와대의 격국은 둘로 쪼개지고 345 서울의 주산은 남산이다 350 남산 下에 세계제일의 왕도처 천시원국(天市垣局)이 355 왕도처 천시원의 격국 363 예지몽에서 알려주는 천시원! 5산(山) 이정표 367 남산과 천시원은 국가의 귀중한 자산이다 371 현재 천시원 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380 혈에서 발생하는 파동에너지 382 천시원 터에 궁궐이 들어서면 무엇이 달라지나 384 천시원의 풍수지리 386 북악산 아래 청와대에서 빨리 벗어나라 388 3부 오백 년 만에 밝혀지는 예언서 격암유록의 실체 1300여 년 전에 계룡도읍지의 첫 등장 393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보다도 더 정확하다는 격암유록!! 398 우연에서 운명으로 399 뜻밖에 밝혀지는 예언! 새시대 계룡도읍지는 서울이었다 402 계룡은 서울에 있었다 405 오백 년 만에 밝혀지는 비밀과 수수께끼 410 움직일때를 놓지지 말라 448 정도령은 누구일까? 479 정도령이 되기 위해 나선 사람들 487 소 울음소리 정체는? 489 미국 백악관의 풍수지리 중국은 미국을 넘을 수 없다 493 우리가 주목해야 할 미국수도 결정과정 499 백악관 터에서 일어난 기적같은 발복 503 맺음말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509 부록 청학동으로 들어가는 길 513 황토밭에 맺힌 혈 514 혈을 다룬 현장 515 천시원국의 산도 516 워싱턴의 원국(垣局)형 명당 상제봉조의 격국 517 서산 자미원국의 장대한 초대형 격국 518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청와대가 새롭게 들어설 새 왕도처를 알리는 풍수서이다. 그 왕도처가 아득히 먼 옛날부터 전설로 내려오던 계룡 도읍지였으며 그 실체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다. 청와대를 옮기는 일은 단순한 이사가 아니다. 한국가의 미래에 흥망성쇠를 가름하는 크나큰 사업이다. 다행이도 우리의 선조들은 참서라는 예언서를 통하여 청와대가 새로 들어설 곳을 지정했으니 그곳이 용산에 전쟁기념관 터이다. 후대를 위해 도읍지를 선정하여 예언에 남긴 일은 세계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일이다. 이 책은 그동안 예언서 격암유록의 왜곡된 해석을 예리하고 정확한 해석으로 바로잡으며 새로운 사실을 전하고 있다. 올해(2020년)에 청와대가 옮겨지는 원년으로 밝혀진 것도 그중에 하나다. 앞으로 도읍지 이전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흥미진진한 일이 될 것이다. 신라말기 도선국사로 시작되어 이조의 무학대사로 이어진 우리나라 풍수지리 계보를 새로 정립할만한 어느 무명 풍수인의 놀라운 풍수지리 견문록이다. 풍수지리를 스스로 깨우쳐 전설속의 청학동을 위시해서 가야산의 자미원, 충청, 호남4대 명당, 우복동, 서울남산아래 천시원등을 찾아 밝혀냈다. 특히 천시원은 청와대가 새로 옮겨질 왕도처임을 학계 최초로 밝히고 있다. 따라서 이제까지 어느 누구도 밝혀내지 못했던 청와대 터의 불길한 풍수지리 내역을 소상히 밝히고 현재 청와대에서 과감히 벗어나 미래 통일한국에 대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우리사회 저변에 퍼져있는 왜곡되고 은폐된 풍수지리의 오남용에 조금이나마 바로 잡힐 수 있는 기회로 쓰여 지길 바라는 저자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진리란 무엇인가
빛의생명나무 / 우데카 (지은이) / 2018.05.19
18,000
빛의생명나무
소설,일반
우데카 (지은이)
의식상승 시리즈 10권. 1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부 '매트릭스에 대한 정리', 3부 '새 하늘과 새 땅', 4부 '대우주의 수레바퀴'로 구성되어 있다.머리말 - 바람의 정신 분석 (진리란 무엇인가?) 1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지구 차원상승의 특징 진실의 무게 인류의 운명 산 자와 죽은 자의 의미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1 : 정의의 시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 : 식물들의 아우성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3 : 지구 차원상승의 수레바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4 : 보이지 않는 세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6 : 에너지 편 빛의 일꾼과 소주천 대주천과의 관계 상위자아에 대한 정리 빛의 일꾼들의 최종 상위자아 합일 차원 정리 성인이 탄생하는 과정 : 성인은 지상에서 만들어집니다 신에 대한 정리 : 신들의 귀환 2부 매트릭스에 대한 정리 하늘과 인간의 숨바꼭질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 필요가 없는 이유 로보토이드에 대한 정리 복제 인간에 대한 정리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에 관한 정리 행성 X에 대한 정리 여시아문의 세계에 대한 정리 천당과 지옥에 관한 정리 상념체에 대한 정리 영혼에 대한 정리 혼에 대한 정리 진동수에 대한 정리 스타시스에 대한 정리 하늘에 대한 정리 3부 새 하늘과 새 땅 새 하늘과 새 땅의 모습 새로운 정신문명의 특징 한민족이 천손 민족인 이유 물질의 시대에서 영성의 시대로 얼음 천공의 설치 : 새 하늘이 갖는 의미 얼음 천공과 정신문명 : 새 하늘의 완성 하늘 사람과 땅의 사람 이적과 기적에 대한 정리 자유의지에 대한 정리 4부 대우주의 수레바퀴 삼황사상에 대한 정리 생명의 탄생과 의식의 탄생 마음에 대한 정리 그냥 안다는 것이 갖는 의미 영혼의 언어인 느낌에 대한 정리 우주의 정보가 구현되는 과정 지구가 실험행성인 이유 지구가 종자행성인 이유 은하의 밤과 광자대 : 우주의 들숨과 날숨 평행우주에 대한 정리 창조주에 대한 정리 창조주 그룹에 대한 정리 12주영에 대한 정리 17차원에 대한 정리 16차원에 대한 정리 : 영의 분화와 탄생 15차원에 대한 정리 14차원에 대한 정리 13차원에 대한 정리 영계에 대한 정리 차원과 문화 : 다차원 행성 지구 전체의식에 대한 정리 흔들리는 마음 속에진리는 바람입니다. 진리는 머무르지도 않으며 형체도 없으며 어디에도 어느 곳에도 존재하는 바람이며 에너지입니다. 모두가 진리라고 하는 것은 세상에 없으며, 모든 사람들이 진리라고 믿어서 그것이 진리가 되지도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진리를 알 필요가 있는 것도 아니며, 진리는 알아야 될 사람은 알게 되고 알게 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하늘의 의지이며 하늘의 계획입니다. 진리는 거대한 에너지이며 진리는 우주를 움직이는 수레바퀴입니다. 지금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당신을 깨우는 바람이 뺨을 스치고 있으며 인류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큰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진리의 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왜 세상은 이 모양 이 꼴인가? 현재 대다수의 인류는 보이는 것만을 진실이라고 믿으며 언론 보도의 눈높이로 사실과 진실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상 뒤에 있는 본질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으며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본질을 알지 못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통제하는 것이 하늘임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는 하늘을 인식하지 못하며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세상의 전부로 알고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이제 하늘이 만든 모든 세계가 무너질 것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사상, 종교, 영성을 포함한 모든 무대들이 무너질 것입니다. 모두가 영혼의 물질 체험을 위해 하늘이 설치한 매트릭스였던 것이며 무대들이 철거되기 직전에야 모든 매트릭스의 비밀과 진실들이 공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지구 곳곳에서 자연재해의 빈도가 잦아지고 있으며 안전지대라 믿었던 한반도에도 지진을 비롯한 자연재해의 위험성은 커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옮고 그름의 잣대로 서로가 서로를 심판하는 정의의 싸움판이 되었으며 경제적 이해득실과 과학적 합리주의를 바탕으로 인류의 의식은 뼛속까지 물질화 되었습니다. 동식물들은 높아져가는 광자의 빛에 의해 고통의 시간을 겪고 있으며 오직 인간만이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물질문명의 마지막 만찬을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지구의 상황 속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말할 수 없었습니다. 하늘을 잃어버리고 하늘과의 소통이 단절되어 버린 인류가, 종교의 매트릭스 속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종교인들이, 채널링 메시지에 빠져 무엇이 진실인지도 모르는 영성인들이 알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리란 무엇인가? 대우주의 수레바퀴는 한순간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지구 행성의 수레바퀴도 단 한순간도 멈춘적이 없습니다. 이제 지구는 하늘의 시간표대로 차원상승을 위한 급격한 변화를 시작할 것입니다. 지구 행성의 물질문명의 무대가 모두 철거되며 새로운 무대로 셋팅될 것입니다. 하늘이 하는 일을 인류가 다 알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이 무슨 일을 계획하고 왜 이런 일을 준비하고 있는지 모두가 알 필요는 없습니다. 이 글들은 변화 후에 살아갈 사람을 위한 메시지입니다. 하늘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지금 하늘이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지 알게하기 위한 바람이 당신 곁을 스쳐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에게 진리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몸의 진동수를 높이는 과정은오직 하늘에 의해서만 이루어집니다.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수행을 30년을 해도기도를 30년을 해도명상을 50년을 해도선행을 50년을 한다고 해도삼천배를 삼천 배 한다고 해서몸의 진동수가 높아지지 않습니다.채식을 한다고 해서 몸의 진동수는 높아지지 않습니다.육식을 하지 않으면 몸이 맑아집니다. 몸이 맑아지는 것과몸의 진동수가 높아지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5 : 에너지 편 의식이 낮은 사람일수록의식이 깨어나지 못한 사람일수록영혼의 경험이 적은 젊은 영혼들일수록인간의 감각은 인간의 의식을 지배합니다.인간이 감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신비체험과 여시아문의 세계는자신의 믿음과 신념의 체계를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을 만큼강력하게 작용하게 됩니다. 신비체험으로 인한 체험 하나가 더 강력하게한 사람의 믿음과 신념의 체계를 결정합니다.신비체험과 여시아문의 세계에 빠진 사람들은 동물처럼 감각에 종속될 수밖에 없습니다.내가 보고 들은 것이 모든 가치의 중심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여시아문의 세계에 대한 정리 스타시스란지축의 정립 과정에서 지구의 생명체들을 보호하기 위해하늘에 의해 준비되고 있는 실제상황이 될 것입니다.지축 이동 때에 스타시스가 일어날 예정입니다.이때를 위해 하늘이 거짓 채널을 통해 스타시스라는 의미를 인류에게 알려주었습니다.하늘의 소리(채널링 메시지)에는 거짓 속에 진실이 있으며진실 속에 거짓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채널에도 진실도가 있으며 인류의 의식 수준을 감안하여 메시지를 준다는 것입니다.-스타시스에 대한 정리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2
이가서 / 이문열 원작, 이원희 그림 / 2004.04.16
9,500원 ⟶
8,550원
(10% off)
이가서
소설,일반
이문열 원작, 이원희 그림
1987년 이상문학상을 받았고, 현재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도 실린 이문열의 을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펴냈다. 자유당 정권 말기를 배경으로 시골 초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통해 권력의 속성과 어리석은 인간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급장 엄석대로 대표되는 폭력적인 권력, 그의 주변에서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변절하는 아이들의 기회주의적 근성 등을 보여 주면서, 권력의 무상함과 거기에 기생하는 인간의 모습을 함께 비판하고 있다. 만화와 함께, 작품 줄거리, 작가 연보, 작가 소개 등을 함께 실었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격의 과학
이상media / 테드 윌리엄스 글, 김은식 옮김 / 2011.04.05
15,000원 ⟶
13,500원
(10% off)
이상media
취미,실용
테드 윌리엄스 글, 김은식 옮김
메이저리그 마지막 4할 타자의 야구 교과서 \'야구의 타격\'은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 타자인 이 책의 저자 테드 윌리엄스에 의해서 비로소 정립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메리칸리그에서 6번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1966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그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타자로 꼽힌다. 이 책은 좋은 공을 기다리고 고르는 일의 중요성을 깨우쳐주는 동시에 타격의 기본 메커니즘과 투수와의 머리싸움, 구질별 대처법, 타격의 의미 등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전문 야구 선수를 꿈꾸거나 아마추어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물론 야구의 묘미를 하나라도 더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해제 야구의 탄생 베이브 루스, 야구의 재미를 바꾸다 타격에 미친 사나이, 테드 윌리엄스 몸으로 하는 야구에서 머리로 하는 야구로 ‘야구 너머’의 재 발견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타자, 너 자신을 알라 가볍게, 하지만 정확하게 생각하라, 그리고 연습, 연습, 연습! 각자의 스타일에 따라 타격하라 타격의 세 가지 법칙 더 영리해질 수는 없는가? 어떤 공이 들어올지 추축해도 되는가? 손, 발, 머리, 어깨의 위치와 움직임 스트라이크 존과 스윙 자세 엉덩이:움직임이 시작되는 곳 본 적이 없는 공은 치지 마라 엉덩이가 모든 동작을 이끈다 오른손과 왼손, 어느 쪽 힘이 더 중요할까? 올려 치는 것이 진리다 조정하고 적응하기 머리 나쁜 투수들에 대한 소견 투수들에게:세 번째 공 번트에 관한 몇 가지 충고 연습, 또 연습 테드 윌리엄스의 어록야구를 몸의 영역에서 머리의 영역으로 확장시킨 기념비적 저서! 베이브 루스보다 더 ‘완벽했던’ 메이저리크 마지막 4할 타자의 야구 교과서! 메이저리그의 마지막 4할 타자인 이 책의 저자 테드 윌리엄스에 의해서 비로소 ‘야구의 타격’이란 무엇인지 정립되었다 해도 과언은 아니다. 베이브 루스보다 홈런 수는 적었지만 그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타자로 꼽힌다(아메리칸리그에서 6번 타격왕을 차지했으며 1966년에는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그는 “타격의 절반은 머리로 하는 것”이라고 선언하며 ‘스트라이크 존 밖으로 2인치 쯤 빠지는 공에 손을 대기 시작하면 스트라이크 존을 무려 35%나 넓혀주게 되어 타자에게 불리해진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책은 좋은 공을 기다리고 고르는 일의 중요성을 깨우쳐주는 동시에 타격의 기본 메커니즘과 투수와의 머리싸움, 구질별 대처법, 타격의 의미 등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전문 야구 선수를 꿈꾸거나 아마추어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은 물론 야구의 묘미를 하나라도 더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워렌 버핏은 왜 자신의 방에 이 책의 표지를 붙여놓았을까? 야구의 참된 즐거움과 매력의 절반은 야구장 밖에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야구란 알면 알수록 더 흥미롭고 경이로운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홈런과 삼진 같은 짜릿한 순간은 물론이고 감독의 선수 기용과 수비위치 이동, 번트와 주루 플레이, 타자가 어떤 공을 그냥 흘려보내고 어떤 공을 노리고 치는지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야구는 지루할 틈이 없다. 이 책은 야구를 한 차원 높은 경지로 즐기는 법을 알려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도 이 책에서 말한 ‘타자의 선구안과 기다림의 미학’을 자신의 투자 원칙으로 삼고 끊임없이 되새겼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에서 어떤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낼까? 야구 그 이상의 의미를 발견하길 바란다. 추천평 야구가 아무리 투수놀음이라 해도 타자가 득점하지 못하면 절대 이길 수 없다. 어릴 때부터 나의 우상인 테드 윌리엄스의 책이 출간되다니 감개무량하다. 이 책은 모든 야구선수들의 타격에 있어 가장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SK 와이번스 2군감독 이만수 수많은 야구기자와 칼럼니스트, 타격코치들 사이에 떠돌던 전설의 책이다. 야구의 재미를 만끽하고 싶거나 좀 더 영리하고 훌륭한 야구선수가 되기 위해 읽어볼 만한 책이다. - 극동대 교수 김봉연 야구는 우리 삶의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맥락을 만들어낸다. 이 책 역시 타격의 이론을 다루고 있지만 일찍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자신의 방에 이 책의 표지를 붙여놓고 ‘훌륭한 투자란 테드 윌리엄스처럼 좋은 공이 올 때까지 기다려서 안타를 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야구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투자에 대한 잠언 한 구절을 얻는 것은 이 책이 주는 값진 덤이다. -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이상건 상무
2025 시대에듀 A+ 독학사 1단계 교양과정 영어 한권합격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 2025.01.08
27,000원 ⟶
24,300원
(10% off)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본 교재는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를 정리하여 시험 직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에서 ‘필수 암기 키워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최신 ‘3개년(2024~2021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에서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이론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내용을 분석하여 ‘핵심이론’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전예상문제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반영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여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최종모의고사 마무리 점검을 위해 출제 경향을 반영한 ‘최종모의고사(2회분)’를 수록하였습니다. ※ 무료특강 경로 : www.sdedu.co.kr > 검정고시/독학사 > 독학사 > 학습자료실 > 무료특강PART 1 | 필수 암기 키워드 PART 2 | 최신기출문제 2024년 기출복원문제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PART 3 | 핵심이론 & 실전예상문제 제1장 어휘 및 숙어 핵심이론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제2장 문법과 구조 제1절 구두점 핵심예제문제 제2절 문법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제3장 독해력 제1절 대의 파악 핵심예제문제 제2절 주제 파악 핵심예제문제 제3절 세부 사항 파악 핵심예제문제 제4절 결론 도출 핵심예제문제 제5절 논조 이해 핵심예제문제 제6절 글의 상호관계 분석 핵심예제문제 제7절 영문 국역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제4장 영작 핵심이론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제5장 생활영어 핵심이론 핵심예제문제 실전예상문제 PART 4 | 최종모의고사 최종모의고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1회 정답 및 해설 최종모의고사 제2회 정답 및 해설독학사 시험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개하는 평가영역을 기반으로, 개념 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많은 분량의 이론을 한정된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본 교재는 독학사 1단계 시험 전용 수험서로, 시간 대비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대한 학습 분량을 최대한 압축하고자 하였으며, 출제 유형을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의 주요 키워드를 정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2024~2022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이론 ‘중요’ 및 ‘기출’ 표시를 통해 비중 있는 부분을 체크하였으며, ‘체크 포인트’와 ‘더 알아두기’로 관련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전예상문제 출제 경향이 반영된 ‘실전예상문제’로 학습한 내용을 다양한 문제에 응용해 보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최종모의고사 마무리 점검이 가능한 ‘최종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해 보고, 상세한 해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으로 ‘필수 암기 키워드’와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교재로 학습하시는 수험생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Military English 군사영어
북코리아 / 조용만, 최병욱 (지은이) / 2020.03.15
25,000
북코리아
소설,일반
조용만, 최병욱 (지은이)
<Practical Military English 실무군사영어 1 & 2>의 제2판으로, 국제적으로 통할 수 있는 필수 군사영어 교재를 만들어서 사병 및 부사관으로부터 고급장교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접근하기 쉬운 초.중급 영어에서 고급영어 수준까지 습득할 수 있는 교재이다. 저자는 연합사에서 6년간 근무하고, 육사에서 국방정책학을 영어로 강의하고, 또한 서울과 용인 소재 대학교의 군사학과 학생들에게 군사영어 1과 2를 강의하며, NATO 국가 군인 및 민간인 대표자들과 다국적 실험에 2년간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10여 년간의 자료를 수집해 출간한 도서인 만큼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된 군사영어 기본서이다.저자 서문 Military English I Unit 1. 군사영어 역사와 교육체계 Unit 2. 군사영어 인사 표현법 Unit 3. 작전실무용어 해설 I(인사/군수 분야) Unit 4. 작전실무용어 해설 II(작전 분야) Unit 5. 작전실무용어 해설 III(작전/정보 분야) Unit 6. Military Units Unit 7. Rifle Parts & Ammunition Unit 8. Military Branches & Symbols Unit 9. Platoon and Squad Unit 10. Company Organization Unit 11. Map Reading Unit 12. Communication Unit 13. Combat Training Unit 14. Tactical Control Measures Unit 15. Close Air Support Request Military English II Unit 1. Staff Organization and Operation Unit 2. ACOS, G1(S1), Personnel Unit 3. ACOS, G2(S2), Intelligence Unit 4. ACOS, G3(S3), Operations Unit 5. ACOS, G4(S4), Logistics Unit 6. Military Decision-Making Process Unit 7. Troop Leading Procedure Unit 8. Warfighting Functions Unit 9. Offensive Operations Unit 10. Defensive Operations Unit 11. Operation Order Format Unit 12. Future Operational Environment Unit 13. Military Leadership Unit 14. NK’s Threat and Combat Strength(Example of Briefing) Unit 15. Oral Terrain Briefing(Dora Observation Post, 암기용) Appendix Appendix 1. History of the U.S. Army Appendix 2. Oaths, Codes, and Creeds Appendix 3. 일상 언어 영어로 표현하기 Appendix 4. 영어 명언 모음 Appendix 5. Glossary 1: English-Korean Appendix 6. Glossary 2: Korean-English Reference Index군사학도와 군인들이 반드시 소지해야 할 군사영어 학습의 기본서! - 군사영어의 기초부터 연합작전 실무까지 단계적으로 구성 - 미군의 최신 교범 내용을 엄선하여 Reading Text로 사용 - 우리말 번역본이 포함되어 쉽게 학습할 수 있는 군사영어의 최신 결정판 한국군의 특수한 사정상으로 연합작전이 한국군에게 군사영어의 필요성을 증대시키고 있어 군사영어를 창군 초기부터 교육하며 강조하고 있지만 쉽게 터득하기가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촌화와 국경선이 없는 세계에 살고 있는 현대 군인들에게 있어서 연합작전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국가가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필수의 선택이다. 예를 들면 유럽의 EU나 NATO에 가입되어 있는 국가의 군인들이나 ASEAN에 속해 있는 국가의 군인들은 대부분의 작전과 훈련을 외국군과 함께 하거나 단독 국가의 훈련도 모두 연합작전을 가상하여 훈련한다. 이러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의사소통이 자유로워야 하고 단순한 언어의 공유가 아닌 인식과 이해의 공유가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언어의 극복과 더불어 문화의 차이도 이해해야 하며 실시간 전장 상황을 공유해 보고 군사교리와 작전예규에 근거한 전문 군사지식을 알아야 한다. 영어를 아무리 잘하는 사람도 군사용어를 모르면 당황할 수밖에 없고 대화가 잘 진행되지 않는다. 이 책은 <Practical Military English 실무군사영어 1 & 2>의 제2판으로, 국제적으로 통할 수 있는 필수 군사영어 교재를 만들어서 사병 및 부사관으로부터 고급장교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접근하기 쉬운 초?중급 영어에서 고급영어 수준까지 습득할 수 있는 교재이다. 저자는 연합사에서 6년간 근무하고, 육사에서 국방정책학을 영어로 강의하고, 또한 서울과 용인 소재 대학교의 군사학과 학생들에게 군사영어 1과 2를 강의하며, NATO 국가 군인 및 민간인 대표자들과 다국적 실험에 2년간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10여 년간의 자료를 수집해 출간한 도서인 만큼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된 군사영어 기본서이다.
우리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
롱테일북스 / 전평국 (지은이) / 2021.03.02
15,000원 ⟶
13,500원
(10% off)
롱테일북스
학습법일반
전평국 (지은이)
40년 넘는 시간 동안 현장에서 수학을 가르쳐 온 전평국 교수의 《우리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가 출간되었다. 수학 교육학자 전평국은 나이 마흔에 첫 딸을 만나, 아이를 직접 훈육하며 꼼꼼하게 교육 일지를 써 왔다. 이 책은 그 노하우를 충실히 담아 0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의 창의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올바르게 키워 줄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2006년 삼성출판사에서 발행한 《국제적 우등생은 10살 전에 키워진다》를 개정한 것으로 오랜 세월 아이들을 깊이 살핀 수학 교육학자의 보고서이자 관찰 일지이기도 하다. 지은이 전평국 교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일했고, 수학 교육학자로서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교사와 연구자를 지도했다. 그는 아이의 평생 모습은 열 살 전에 완성된다고 강조한다. 0세부터 10세 사이에 아이의 '자기 통제력' '문제 해결력' '생활 습관'을 꼭 잡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를 수학 영재로 키우는 첫 단추로 인성 함양을 중요하게 다룬다. 0세부터 10세까지 연령에 따라 수 세기와 읽기,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 큰 수와 소수 읽기, 보존 개념, 시계 보기, 측정하기 등 영역별 수학 교육 가이드도 상세히 담았다. 최지수 일러스트레이터의 표지 그림에서 책 속 교육법을 찾는 재미가 있다.[들어가며] 멀지만 확실한 길 가르치는 대신 묻고 기다려라 [추천 글] 기나긴 수학적 실험이 맺은 결실 조기 교육 대신 인성 교육 -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길은 의지와 노력에 있다 - 사랑하기 때문에 온실 밖에서 강하게 길렀다 [실천 정보] 자립심 강한 아이로 기르려면 부모부터 두려움을 극복하라 - 실패도 힘이 된다 [실천 정보] 실패를 통해 배우는 아이, 부모에 달렸다 - 여자라서 못 하는 건 없다 - 호랑이 아빠의 늦둥이 외동딸 키우기 - 아이와 대화하는 데도 전략이 필요하다 [실천 정보] 계획을 세워 접근하면 아이와 대화가 쉬워진다 습관과 태도가 불러오는 큰 차이 - 아이의 저력은 집중력과 끈기에서 나온다 [실천 정보] 집중력 없는 아이, 부모를 돌아보자 - 내가 선택한 유아 교육법, 신나게 놀고 또 놀기! - 초등 1학년 때 잡아 준 생활 습관, MIT 가는 밑거름 [실천 정보]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생활 습관부터 고쳐 주자 - 특별활동에서만큼은 극성 아빠였다 - 배우려는 욕구가 넘치는 아이로 키우는 나만의 비법 - 아이를 둘러싼 세상이 가장 좋은 학습 교재 [실천 정보] 아이의 직접경험, 의미 있게 만드는 법 - 표현하지 않는 생각은 생각이 아니다 [실천 정보] 아이의 표현력, 훈련하는 만큼 나아진다 수학적 사고력만이 수학 잘하는 길 -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아이라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실천 정보] 스스로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는 질문의 기술 - 수학 교수 아빠가 고른 최고의 장난감 [실천 정보] 장난감, 교육 효과 더 높이기 - 수 세기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다 [실천 정보] 일상에서 수 세기 배우기 - 측정 도구는 수 개념 키워 주는 요술 방망이 [실천 정보] 일상에서 측정 배우기 - 시계 보는 법, 안 가르쳐야 성공한다 [실천 정보] 스스로 시계 보는 법 깨치기 5단계 - 시행착오 많이 해야 보존 개념도 빨리 깨닫는다 [실천 정보] 일상에서 보존 개념 배우기 - 덧셈과 뺄셈, 절대 가르치지 마라 [실천 정보] 놀이처럼 재미있게 덧셈 뺄셈 배우기 - 곱셈과 나눗셈, 아이들은 이미 할 수 있다 [실천 정보] 구체적 조작을 통해 곱셈과 나눗셈 경험하기 - 분수 개념은 일찍 경험할수록 좋다 [실천 정보] 일상에서 분수 배우기 - 13과 14 사이의 수는? [실천 정보] 소수 개념, 유아기에는 어느 정도 가르칠까? - 큰 수 읽기는 주변에 숨은 숫자가 교재 - 공감 감각은 놀이과 경험으로 키워라 [실천 정보] 일상에서 공간 감각 배우기 - 유행하는 수학 교육법, 그 진실과 거짓 - 수학 잘하려면 예습보다 복습을 해라 - 마지막에 웃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부록] 수학 영재가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열 가지 [부록] 한눈에 보는 연령별 수학적 환경 만들기MIT 졸업한 공학자 딸 키워 낸 수학 교육학자 전평국의 0-10세 유아 초등 교육법 40년 넘는 시간 동안 현장에서 수학을 가르쳐 온 전평국 교수의 《우리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가 출간되었다. 수학 교육학자 전평국은 나이 마흔에 첫 딸을 만나, 아이를 직접 훈육하며 꼼꼼하게 교육 일지를 써 왔다. 이 책은 그 노하우를 충실히 담아 0세부터 10세까지 아이들의 창의력과 수학적 사고력을 올바르게 키워 줄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2006년 삼성출판사에서 발행한 《국제적 우등생은 10살 전에 키워진다》를 개정한 것으로 오랜 세월 아이들을 깊이 살핀 수학 교육학자의 보고서이자 관찰 일지이기도 하다. 지은이 전평국 교수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수학 교사로 일했고, 수학 교육학자로서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교사와 연구자를 지도했다. 그는 아이의 평생 모습은 열 살 전에 완성된다고 강조한다. 0세부터 10세 사이에 아이의 '자기 통제력' '문제 해결력' '생활 습관'을 꼭 잡아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아이를 수학 영재로 키우는 첫 단추로 인성 함양을 중요하게 다룬다. 0세부터 10세까지 연령에 따라 수 세기와 읽기, 더하기, 빼기, 나누기, 곱하기, 큰 수와 소수 읽기, 보존 개념, 시계 보기, 측정하기 등 영역별 수학 교육 가이드도 상세히 담았다. 최지수 일러스트레이터의 표지 그림에서 책 속 교육법을 찾는 재미가 있다. 가르치면 범재, 안 가르치면 영재 작정하고 가르치지 않아도 괜찮아 나무에 오르려고 안간힘을 쓰는 대여섯 살가량의 아이가 있다고 가정해 보자. "도와줄까?" 물었지만 아이는 고개를 젓는다. 당신은 어떤 부모인가? (1)아이를 안아 나무 위에 올려준다. (2)"위험해! 당장 내려와!" 하고 만류한다. (3)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고 곁에서 지켜본다. 한국의 부모는 대부분 (1)이나 (2)의 경우가 많다고 전평국 교수는 지적한다. 《우리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는 부모에게 아이의 호기심을 죽이고 가능성의 싹을 자르는 일을 무심코 하지 않았는가 진지하게 묻는다. "그것 봐. 내가 해 준다니까." "위험해서 안 돼." "어려워서 못 할 거야." "대답 똑바로 못해?" "넌 몰라도 돼. 지금은 알 필요 없어." "저리 가 있어. 네가 뭘 안다고 그래?" 이런 반응은 아이의 사고력 향상을 방해한다. 부모가 작정하고 가르치려 들거나 아이 스스로 깨달을 기회를 빼앗는다면 영재가 될 수 있는 아이도 그에 미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덧셈 뺄셈을 알려주고 싶어서, 시계 보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분수를 읽히게 하고 싶어서, 답답하고 애간장이 끓어서 등 여러 이유로 부모는 아이를 책상 앞에 앉힌다. 하지만 전평국 교수는 애초에 가르치려고 든다고 해도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할 뿐더러 아이가 부모의 방법 하나만 알게 되는 데서 그치는 점을 지적한다. 부모에게 요령을 배운 아이는 부모의 방법, 그 하나만 알게 되는 것이다. 우리 아이만은 수학으로 고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에게 수학적 사고력을 선물하고 싶은 부모를 위하여 《우리 아이 수학 영재 만들기》의 지은이 전평국 교수는 '아빠가 수학 교수이고, 딸이 MIT 출신 공학자라니 시작부터 다른 거 아니야?'라고 의아해하는 독자에게 단호히 이야기한다. 수학적 사고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라 후천적이라고 말이다. 아이의 습관과 끈기도 부모가 길러 주는 것이며, 결국 아이를 여러 경험과 자극에 노출하는 부모의 노력이 100퍼센트 중요하다는 뜻이다. 전평국 교수의 가이드는 값비싼 교구를 활용하지 않는다. 책에 소개된 방법론은 경제적으로 풍족한 부모만 할 수 있지도, 머리가 비상한 부모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부모에게 소신과 열의만 있으면, 그리고 아이에 대한 믿음만 있다면 가능하다. 독자는 우리 주위에 있는 것들이 어떻게 아이를 위한 멋진 교육 도구가 될 수 있는지 깨닫게 된다.아이 대신 숙제를 해 주거나 준비물을 들고 학교로 달려가는 일을 하지 않는다면? 엄마 아빠가 아닌 아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게 한다면? 아이의 생활 습관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더 이상 믿을 구석이 없기 때문이다. 아이의 생활 습관이 성실하지 못하다고 야단치지 말자. 알고 보면 부모가 아이의 뒤를 봐주기 때문이다.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가르쳐 놓으면 잔소리하지 않아도 자기 할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한다.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생활 습관부터 고쳐 주자〉 아이들은 싫증을 잘 내고 호기심이 많은 게 사실이지만, 지나치게 다양한 교구 앞에서는 오히려 혼란과 불안감을 느낀다. 장난감의 개수든 선택의 폭이든 아이들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로 제한해야 더 효과적이다. 〈수학 교수 아빠가 고른 최고의 장난감〉 시행착오의 경험이 많을수록 보존 개념도 빨리 깨친다. 만일 이런 시행착오의 기회를 아예 주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기회를 주었더라도 “아유, 너 바보 아니니? 어떻게 이걸 몰라!” 하고 핀잔을 주거나 야단을 쳤다면 어땠을까? 언젠가는 보존 개념을 깨치기는 했을 것이다. 하지만 시행착오의 기회를 주고 오래 기다려 줬을 때보다 빨리 깨치지는 못했을 것이다. ‘자극은 되도록 일찍부터 주어라. 단, 서두르지 마라. 가르치거나 야단치는 대신 아이를 믿고 기다려 주어라.’ 내가 앞에서 누누이 강조했던 이 원칙은 보존 개념 깨치기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 〈시행착오 많이 해야 보존 개념도 빨리 깨닫는다〉
지역주택조합 탈퇴·해산·파산·사기예방 비법
파워에셋 / 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 2023.09.20
29,000
파워에셋
소설,일반
김은유, 임승택, 김태원 (지은이)
지역주택조합에서 탈퇴하기 위한 모든 방법과 사기예방을 위한 방법을 종합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에 대해 수리여부를 결정하여야 하고, 지긋지긋한 지역주택조합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한 방법을 따르면 된다.제1편. 종합 요약 1. 모집신고 수리 요건 2. 30일 이내 가입 철회 3. 개별소송 4. 사업종결 또는 조합해산 총회 5. 조합파산 신청 6. 대응방안 제2편.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이해 제1장. 지역주택조합 기본지식 1. 지역주택조합이란? 2. 지역주택조합제도의 장·단점 3. 표로 보는 사업진행 절차 4. 조합원 자격 5. 업무대행자 6. 자금 보관업무 7. 시공자, 협력업체 선정 시기 및 방법 8. 지역주택조합과 세금 제2장. 조합과 정보공개 1. 서설 2. 실적보고서 작성·공개 3. 정보공개청구권 4. 연간 자금운용계획 및 자금집행 실적 작성 제출 5. 거래행위 작성 및 보관의무 6. 쟁점 7. 정보공개 거부 시 대응책 제3장. 기 가입 조합원이 알고 실천하여야 할 사항 1. 개설 2. 규약 및 업무대행계약, 도급계약 개정 3. 총회 개최 요구 및 총회 참석 4. 임원 감독 5. 정보공개청구 6. 임의분양 통제 7. 공부하고 늘 조합 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8. 정보공유 9. 사업 종결이나 조합 해산 제4장. 지역주택조합 임원이 지켜야할 3계명 1. 계약 제대로 체결 2. 총회 개최 3. 도덕성 및 전문성 제5장. 지역주택조합 제도개선 내용 1. 단계별(모집신고, 조합설립인가, 기타) 주요 개정 내용 2. 2017. 6. 3. 법·령 개정 3. 2019. 12. 10. 법 개정(2020. 6. 11. 시행) 4. 2020. 1. 23. 법 개정(2020. 7. 24. 시행) 5. 조합원 모집신고 및 공개모집 6. 업무대행자 7. 자금 보관업무 신탁업자 대행 8. 2019년, 2020년 주택법 지역주택조합 관련 개정사항 정리표 9. 서울시 상황 제3편. 지역주택조합 피해 100% 예방법 제1장. 모집신고 및 공개모집 제도 1. 2017. 6. 3.부터 모집신고 제도 도입 2. 2020. 7. 24.부터 모집신고 시 50% 토지 사용권원 확보 도입 3. 모집신고 수리는 재량행위 4. 행정청 상대로 모집신고 수리 처분 무효확인의 소 5. 행정청의 책임 여부 제2장. 지역주택조합에서 당장 탈출하여야 하는 이유 제4편. 지역주택조합에서 탈출하는 방법 제1장. 30일 이내 가입 철회 1. 가입비 예치 및 가입 철회, 가입금 반환 신설(2020. 12. 11.) 2. 표로 보는 가입비 예치 및 반환 3. 30일 지난 경우에는 방문판매법에 의한 철회 4. 벌칙 제2장. 조합 탈퇴 1. 임의탈퇴, 자격상실, 제명 2. 법정해제권 또는 취소권 행사를 통한 계약 종료 3. 환급금 청구 사실상 불가 제3장. 조합설립인가 전 사업종결 총회 1. 법 규정 2. 사업종결 총회 3. 구체적 행동지침 제4장. 조합설립인가 후 조합해산 총회 1. 쟁점 2. 지역주택조합 해산총회 3. 구체적 행동지침 4. 제도개선 필요 제5장. 지역주택조합 파산 1. 지역주택조합도 파산이 가능한가? 2. 법인파산의 개념 3. 법인파산신청의 자격 및 관할 4. 법인파산신청 시 제출할 서류 5. 법인파산신청 시 소요 비용 6. 기타 유의사항 제6장. 일반 조합원 매몰비용 부담 여부 1. 개설 2. 법적인 논란의 정리 3. 판례 제7장. 기타 제도개선 요청사항 1. 15% 소유권 확보 조항 부칙 개정 2. 창립총회 개최 시기 법정화 3. 업무대행자 자격 강화 4. 조합가입계약시 금지행위 입법 ○이 책은 지역주택조합에서 탈퇴하기 위한 모든 방법과 사기예방을 위한 방법을 종합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에 대해 수리여부를 결정하여야 하고, 지긋지긋한 지역주택조합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이 책이 제시한 방법을 따르면 된다. (1) 내가 사업을 하는 주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내가 주인이다. 즉, 내가 사업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익이 나면 내가 갖고, 손실이 나면 내가 부담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파트를 지을 땅을 매입할 수가 없어 파산도 속출하고 있다. 그나마 매입을 해도 매수가격이 너무 비싸 부담금이 처음보다 몇 배 늘어난다. 원수에게 권한다는 것이 지역주택조합이다. 그만큼 지역주택조합은 현재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하고 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말도 안되는 과장광고와 무효인 안심보장증서(전액환불증서)등을 믿고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는 조합원에게 1차적인 책임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다. 하지만 과장광고를 가능하게 모집신고를 수리해 준 영향도 부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 책은 과장광고를 불가하게 하는 모집신고 수리요건과 잘못 가입한 지역주택조합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종합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집필하였다. (2) 지역주택조합 사기 100% 예방법 지역주택조합은 모집신고를 수리받은 이후에만 조합원을 모집할 수 있다. 따라서 모집신고 수리를 법에 따라 엄격하게 처리하면 과장광고는 불가하다. 지역주택조합 모집신고를 수리하려면 다음의 요건을 다 갖추어야 한다. ① “현재의” 도시계획 또는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사업계획을 작성해서 모집신고를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단지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사전 자문을 받았다고 하여 미래에 실제로 그렇게 변경될지도 모르는 지구단위계획(실제 변경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을 전제로 한 사업계획으로 모집신고를 해 온 것에 대해 행정청은 모집신고를 수리하면 안된다. ‘현재’가 아닌 ‘미래’의 도시계획 또는 토지이용계획에 따라 사업계획을 작성해서 모집신고를 하자 이에 대해 불수리처분을 한 것에 대해 행정청이 타당하다는 결론을 낸 행정심판 및 행정소송 사례도 있다. ② 모집신고 시 “사용승낙”은 명시적으로 “지역주택조합부지로의 사용승낙”을 받아야 하고, 토지소유자의 “인감증명서”를 첨부하여야 한다. 이렇게 2가지 요건을 철저하게 심사하여 수리 여부를 결정하면 지역주택조합에 대한 과장광고는 할 수 없고, 그렇게 되면 사기도 자연스럽게 예방된다. (3) 지역주택조합 탈출 방법 ① 주택조합의 가입을 신청한 자는 가입비등을 예치한 날부터 30일 이내에 주택조합 가입에 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다. ② 개별적으로 추진위나 조합을 상대로 탈퇴소송을 하는 것이다. 탈퇴소송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임의탈퇴, 자격상실, 제명 후에 분담금 반환을 청구하는 방법, 법정해제권을 행사하거나 취소권을 행사한 후에 납입한 분담금에 대해 부당이득을 이유로 납입금 반환을 청구하는 방법, 조합원 지위 부존재 확인소송 등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③ 이미 모집신고가 수리된 것은 발기인이 사업종결 총회, 조합설립인가가 난 것은 조합장이 해산총회를 하면 되는 것이고, 발기인이나 조합장이 종결총회나 해산총회를 개최하지 않을 경우에는 행정청이 주택법 제14조제4항에 의해 총회 개최를 명할 수 있다. 특히 조합의 경우에는 해산총회를 개최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해산총회를 개최하지 않는 경우에는 조합원들이 그 조합장을 해임하고 그들이 조합장이 되어 해산총회를 개최할 수도 있다. 나아가 민법 제70조에 의한 임시총회를 개최할 수도 있다. ④ 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 포함)의 부채가 재산보다 월등히 많다면 아예 법원에 파산신청을 하여 탈출하는 방법도 있다.
토닥토닥 쓰담쓰담
아마존의나비 / 주홍수 (지은이) / 2021.12.31
17,800원 ⟶
16,020원
(10% off)
아마존의나비
소설,일반
주홍수 (지은이)
스치듯 지나친 우리 삶을 기록한 그림 에세이집.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우리네 삶의 모습을 따뜻한 애정 담아 그렸다. 힘든 날들, 때로는 고통스러울지라도 한 잔 술에 훌훌 털고 또 내일을 시작해야 하는 나의 이야기, 고개 들어 둘러보면 바로 옆에서 옷깃 스쳐 닿는 우리네 이야기이다.추천의 글 | 내 손바닥에 “참 잘했어요!” 도장 하나 4 프롤로그 | 사랑한다, 말하고 싶다 6 하나 | 행복한 과거로 돌아가리라. 10 둘 | 느리게 가는 시간 32 셋 | 사람 없는 세상 56 넷 | 나, 여기 있소 78 다섯 | 같은 시간, 다른 삶 102 여섯 | 세상살이 맛 128 일곱 | 여름, 겨울 지나고, 다시 봄 168 여덟 |그곳에 가면 살맛이 난다. 186 아홉 |사는 게 뭐 있나? 즐거우면 그만이지 210 에필로그 | 때가 되면 다시 그리워질 것을 232스치듯 지나친 우리 삶을 기록한 그림 에세이집이다.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우리네 삶의 모습을 따뜻한 애정 담아 그렸다. 그림이 익살스럽기도 하지만, 그 이면의 정서가 때로는 안타깝고, 때로는 아릿하다. 그럼에도 절망은 없다. 희망 고문하듯 헛된 꿈을 그리지도 않는다. 힘든 날들, 때로는 고통스러울지라도 한 잔 술에 훌훌 털고 또 내일을 시작해야 하는 나의 이야기, 고개 들어 둘러보면 바로 옆에서 옷깃 스쳐 닿는 우리네 이야기이다. 그림 속 누군가가 내 어깨를 토닥이며 쓰담쓰담한다. “이만하면 뭐 어때서. 수고했네.”
젠탱글 워크북 6
아티젠 / 수잔 맥닐 (지은이), 박성은 (옮긴이) / 2018.06.20
9,000원 ⟶
8,100원
(10% off)
아티젠
소설,일반
수잔 맥닐 (지은이), 박성은 (옮긴이)
젠탱글의 기본과 다양한 활용법을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연습서로 정평이 난 수잔 맥닐의 젠탱글 워크북 시리즈. 이번 권에서는 편지, 카드, 명언, 책갈피, 메시지까지 글자를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캘리그래퍼처럼 능숙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의미 있는 작품과 세상에 하나뿐인 감동적인 선물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아하고 세련된 일루미네이트 글자, 젤리 프린팅 기법 등을 배울 수 있고 명암 넣기, 채색 연습, 명언 꾸미기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아울러 30가지의 활용도 높은 탱글도 소개한다.- 오리지널 젠탱글 - 우연히 발견한 시 - 벽걸이 소품 - 일루미네이트 글자 - 젤리 프린팅 - 감사의 책갈피 - 여행 지도와 탱글 - 탱글을 이용한 레터링 - 이 책에서 소개하는 30가지 새로운 탱글들젠탱글과 글자가 만나면 의미 있는 작품과 감동적인 선물이 만들어진다! 젠탱글의 기본과 다양한 활용법을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연습서로 유명한 수잔 맥닐의 젠탱글 워크북 시리즈다. 이번 권에는 편지, 카드, 명언, 책갈피, 메시지까지 글자를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작품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캘리그래퍼처럼 능숙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의미 있는 작품과 세상에 하나뿐인 감동적인 선물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아하고 세련된 일루미네이트 글자, 젤리 프린팅 기법 등을 배울 수 있고 명암 넣기, 채색 연습, 명언 꾸미기를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아울러 30가지의 활용도 높은 탱글도 소개한다. 편지, 카드, 명언, 책갈피, 액자까지 세상의 모든 글자가 작품으로 변한다! 영상매체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손으로 직접 쓴 편지와 축하를 전하는 카드는 더욱 감동적이다. 그냥 글자도 아니고 탱글로 정성껏 장식된 글자라면 감동은 몇 배가 될 것이다. 이번 워크북에서는 탱글을 이용해 다양한 텍스트를 장식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편지와 카드는 물론이고 책갈피, 액자와 다양한 소품에 젠탱글을 접목해보자. 의미 있는 명언이나 격언, 가훈, 기도문 등 글자라면 무엇이든 멋진 작품으로 변신한다. 일루미네이트 글자 꾸미기, 젤리 프린팅 기법에서 활용도 높은 30가지 새로운 탱글까지! 청첩장, 일기장 등의 표지를 장식하는 데 유용한 세련되고 우아한 일루미네이트 글자를 탱글링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젤리 플레이트와 작은 스텐실로 탱글의 배경을 화려하게 꾸밀 수 있는 기법을 소개한다. 여행지의 지도를 이용해 간단한 감상문을 남기는 방법, 의미가 담긴 벽걸이 소품이나 세상에서 하나뿐인 책갈피를 만드는 아이디어도 배울 수 있다. 또한 버튼즈, 데이즈, 인어로우, 리플렛, 스퀴그, 스테어스텝, 썬사인 등 배우기 쉽지만 탱글을 채우는 데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는 30가지 새로운 탱글도 소개한다. 『처음 시작하는 젠탱글』의 저자, 수잔 맥닐 CZT에게 직접 강의를 듣는 효과! 세계에서 가장 저명한 CZT 중 한 명인 수잔 맥닐은 젠탱글 입문서로 불리는 『처음 시작하는 젠탱글』의 저자이자 다양한 예술 분야를 섭렵한 트렌드세터로 알려져 있다. 젠탱글 워크북 시리즈는 입문자들이 젠탱글을 가장 흥미롭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친절하고 쉬운 설명이 특징이다. 책 속에 실린 작품들은 수잔 맥닐은 물론 전 세계 CZT(공인젠탱글교사)와 젠탱글 애호가들의 것으로, 젠탱글의 무한한 매력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2021
2022
2023
2024
2025
2026
2027
2028
2029
2030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마음 그릇
6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7
꽃에 미친 김 군
8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9
다 모여 편의점
10
피니토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에그박사 18
4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5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6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7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8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9
긴긴밤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파란 파란
3
판데모니움
4
아몬드 (청소년판)
5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6
기억 전달자
7
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8
곰브리치 세계사
9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0
순례 주택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4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완벽한 원시인
10
러브 온 더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