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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쓰담쓰담
내 인생 도화지엔 어떤 순간을 그릴까
아마존의나비 | 부모님 |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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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스치듯 지나친 우리 삶을 기록한 그림 에세이집.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우리네 삶의 모습을 따뜻한 애정 담아 그렸다. 힘든 날들, 때로는 고통스러울지라도 한 잔 술에 훌훌 털고 또 내일을 시작해야 하는 나의 이야기, 고개 들어 둘러보면 바로 옆에서 옷깃 스쳐 닿는 우리네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스치듯 지나친 우리 삶을 기록한 그림 에세이집이다.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우리네 삶의 모습을 따뜻한 애정 담아 그렸다. 그림이 익살스럽기도 하지만, 그 이면의 정서가 때로는 안타깝고, 때로는 아릿하다. 그럼에도 절망은 없다. 희망 고문하듯 헛된 꿈을 그리지도 않는다. 힘든 날들, 때로는 고통스러울지라도 한 잔 술에 훌훌 털고 또 내일을 시작해야 하는 나의 이야기, 고개 들어 둘러보면 바로 옆에서 옷깃 스쳐 닿는 우리네 이야기이다.
그림 속 누군가가 내 어깨를 토닥이며 쓰담쓰담한다.
“이만하면 뭐 어때서. 수고했네.”




  작가 소개

지은이 : 주홍수
애니메이션 감독, 만화가.한국, 미국, 일본 등에서 발표된 다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고, 본인의 원작 두 편은 KBS와 MBC, 중국 CCTV에서 방영되었다. 현재 또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을 제작 중이다. 『한국경제신문 게임톡』에 칼럼 <주홍수의 삼라만상>을 연재하고 있다. 늘 소년처럼 살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내 손바닥에 “참 잘했어요!” 도장 하나 4
프롤로그 | 사랑한다, 말하고 싶다 6
하나 | 행복한 과거로 돌아가리라. 10
둘 | 느리게 가는 시간 32
셋 | 사람 없는 세상 56
넷 | 나, 여기 있소 78
다섯 | 같은 시간, 다른 삶 102
여섯 | 세상살이 맛 128
일곱 | 여름, 겨울 지나고, 다시 봄 168
여덟 |그곳에 가면 살맛이 난다. 186
아홉 |사는 게 뭐 있나? 즐거우면 그만이지 210
에필로그 | 때가 되면 다시 그리워질 것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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