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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영은 세종처럼
통나무 / 박영규 (지은이), 김용옥 (서문)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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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소설,일반
박영규 (지은이), 김용옥 (서문)
한 권으로 읽는 세종의 모든 것! 왜 지금 우리는 세종을 소환하는가? 이 책은 밀리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의 작가인 박영규가 집필한 세종대왕의 국가경영법과 리더십이야기이다. 이 한 권으로 세종의 인간적 면모와 그 시대를 꿰뚫고 나가는 뛰어난 정치가로서의 세종의 역량이 심도 있게 파악된다. 세종은 훌륭한 인격과 능력을 갖춘 위대한 인간이었고, 성군이라는 칭송이 아깝지 않은 뛰어난 통치자였다. 그래서 다방면에 걸쳐 기적 같은 업적을 일구며 조선의 황금시대를 구가했다. 이 책은 세종의 통치행위를 국가경영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국가 최고 책임자로서 세종이 국민들의 삶을 안정시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고, 어떤 비젼을 갖고 국가의 미래를 설계했는지, 그 정치 리더십의 본 모습을 저자는 정확한 왕조실록의 사료에 근거하여 알려준다. 이 탁월한 세종의 국가경영법을 통하여, 급변하는 뉴노멀시대이자 코로나19 재난시대인 현재의 위기와 난관을 헤쳐나갈 올바른 정치 지도자의 선택을 위한 지침서로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한다.서序: 《조선왕조실록》과 박영규 ─ 도올 김용옥 9 제1부 인간 세종, 그는 어떤 사람인가? 23 1장 타고난 책벌레, 범생이 왕자 24 1. 세종의 책벌레 DNA는 어디에서? 24 2. 늘 비교되는 맏이와 셋째 28 3. 당세에 견줄 사람이 없다 33 4. 범생이 동생, 망나니 형 36 2장 인정 많고 배려 깊은 선비 43 1. 불쌍한 사람을 그냥 두고 가는 것은 선비의 도리가 아니다 43 2.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의 목숨이다 47 3. 국가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은 민생이다 53 4. 백성의 고통이 곧 나의 고통이다 57 3장 시대를 앞서 간 통섭형 지식인 62 1. 다방면의 지식으로 무장한 도전적 실천주의자 62 2. 추진력 끝내주는 의지의 실용주의자 67 3. 포기를 모르는 끈질긴 혁신주의자 71 4. 대세관에 입각한 냉철한 실리주의자 77 4장 인성과 사생활로 본 세종 84 1. 너그러운 성품, 품 넓은 포용력 84 2. 깐깐한 남편, 엄격한 아버지 88 3. 비정한 시아버지, 넘치는 부성애 93 4. 가슴에 묻은 자식, 병마에 시달리는 육신 102 제2부 군주 세종, 그는 어떤 통치자인가? 108 5장 왕도정치 실현을 위한 중용의 정치관 110 1. 왕권과 신권의 융합을 통한 조화의 정치 110 신권정치를 꿈꾼 정도전과 태종의 패도정치 110 왕도 세자도 아닌 시절 112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위한 재상 정치의 실현 114 2. 믿음과 의리에 바탕 한 포용의 정치 116 과를 덮고 공을 세워 황희를 정승의 대명사로 만들다 116 노골적으로 대드는 고약한 신하까지 품다 118 사사건건 반대하는 신하도 늘 곁에 두다 121 3. 토론과 여론 수렴을 통한 합일의 정치 124 합리적 결론에 도달할 때까지 의논을 지속하게 하다 124 모든 재상들의 의견을 듣고 결론을 내리다 127 4. 문무를 아우르는 균형의 정치 131 무과에 문과 과목을 추가하여 무관의 위상을 높이다 131 무관 출신을 정승으로 삼다 134 문관 출신에게 변방을 맡기다 135 6장 민생과 국고의 균형추가 된 현실주의적 경제관 138 1. 세금은 줄이고, 세수는 늘리다 138 2. 같은 땅에서도 얼마든지 수확량을 늘릴 수 있다 141 3. 백성이 사용하지 않는 돈은 돈이 아니다 147 7장 인간의 도리와 형법의 조화를 추구한 법사상 154 1.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 법관의 첫째 소임이다 154 2. 정의로운 법관은 친분을 따지지 않는다 160 3. 합리적 의심이 들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166 4. 법 조항보다는 상황과 본질을 먼저 본다 170 5. 법보다 인간의 도리가 먼저다 175 제3부 세종의 인재 경영과 황금시대의 주역들 184 8장 실용성과 전문성 중심의 인재 경영 186 1. 황금시대의 산실, 집현전을 세우다 186 2. 쓸모만 있다면 외국인이라도 기꺼이 등용한다 191 3. 기술을 가진 자라면 누구든 우대한다 194 4. 전문성을 갖춘 인재는 하늘이 내린 보배다 198 9장 세종시대를 조선의 황금기로 만든 인재들 204 1. 조정의 대들보가 된 재상들 204 세종시대의 주춧돌 황희 204 소 타고 피리 부는 재상 맹사성 208 세종이 가장 존경한 인물 류관 213 2. 영토 확장과 국방의 주역들 217 대마도 정벌의 주역 이종무 217 4군을 개척한 무관의 표상 최윤덕 222 육진을 개척한 북방의 호랑이 김종서 228 3. 세종시대의 학문을 이끈 사람들 234 옹고집쟁이 대학자 변계량 234 술독에 빠진 천재 윤회 241 집현전 학사들의 맏형 정인지 249 4. 과학 기술 혁명을 이끈 사람들 257 과학 기술 발전의 초석을 다진 정초 257 천문학의 대가 이순지 263 조선 최고의 과학기술자 장영실 268 5. 조선의 음악의 토대를 닦은 박연 275 10장 불세출의 언어학자, 세종 285 1. 세종의 가장 위대한 업적, 한글 창제 285 2. 누가 만들었는가? 288 3. 언제 만들었는가? 292 4. 왜 만들었는가? 295 5. 《훈민정음》 반포에 반대한 사람들 298 6. 《훈민정음》이 밝히는 창제 원리 304 7. 《훈민정음》은 어디서 기원했나? 306 에필로그 310 찾아보기: 인명, 도서명 313대전환의 시대, 지금 우리는 어떤 정치리더십이 필요한가? 업적보다 더 중요한 지도자의 종합적인 자질! 세종의 선포: 백성이 나라의 근본, 그리고 백성에겐 밥이 하늘이다! 이 책에는 세종이 남긴 업적의 면면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세종은 재상 정치를 중심으로 정치 체제를 안정시키고 행정 조직을 확립하였으며, 혁신적인 조세 제도를 확립하여 국고를 늘리고 민생을 안정시키는 동시에 농업을 비롯한 경제의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사군과 육진을 설치하여 영토를 확대하고 국방력을 증대시켰으며, 집현전을 중심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여 학문을 발전시키고 미래의 동량을 키웠다. 나아가 이들의 능력을 기반으로 다양하고 방대한 편찬 사업이 이루어져 문화 발전의 원동력이 되게 했는가 하면, 훈민정음의 보급, 농작법과 과학기술의 발전, 의약기술의 발전과 음악의 정리 등등 열거하기 벅찰 정도의 수많은 업적을 남겼다. 이 책은 이러한 군주 세종의 업적 나열만을 중심으로 다루지 않는다. 그보다는 그러한 국가경영의 성과가 가능할 수 있었던 최고경영자인 세종의 종합적 성격을 다양한 측면에서 분석한다. 즉 세종이라는 인물의 인성적 측면,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백성을 대하는 태도에서 드러나는 그의 정치관, 그리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관리 등용으로 알 수 있는 그의 사람을 다룰 줄 아는 리더십의 원천, 이것들을 밝혀보고자 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이 책은 1)세종이라는 그 인간에 대하여, 2)군주로서의 세종에 대하여, 3)세종의 인재경영과 그시대 인물군들에 대하여 등 3부로 나눠 구성하였다. 도올 김용옥의 추천사! 왜 우리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가? “조선왕조는 과연 좋은 나라인가? 나쁜 나라인가? 나쁜 나라라고 한다면 한글창제, 이순신 장군의 위업, 동학사상의 개화와 같은 위대한 전승을 설명할 길이 없다. 조선왕조의 좋고 나쁨을 가리기에는 우리는 너무도 그 왕조의 실상에 접근해 있질 못하다. 조선왕조를 좋은 나라라고 한다면 그 “좋음”의 모든 원형은 세종조에서 형성된 것이라는 데 우리는 별다른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세종시대의 특출한 인물군상, 정치, 문화, 군사, 과학, 학술 다방면에 관한 세세하고도 다양한 정보를 얻는 데는 이 책만큼 친근한 벗도 없을 것이다. 국가경영은 세종처럼! 오는 이 땅의 정치현실에 던지는 지혜로운 복음!” 인간 세종, 그는 어떤 사람인가? 타인의 아픔을 내버려 두지 않는 정의로운 사람! 과감한 현실적 실용주의자! 1부는 세종의 인간적 면모를 그의 성장 과정과 사생활, 정치 행위와 정책, 사람에 대한 태도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세종의 위업 뒤에는 왕을 훌륭하게 보필한 신하들과 당대의 학자들의 노력도 중요하다. 하지만 이것도 세종이 이들의 보필을 수용할 만한 인성과 능력을 갖췄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인성의 측면에서 보자면 세종은 인정 많고 정의로운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결코 간과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그들의 고통에 함께 눈물 흘릴 줄 아는 정 많은 사람이었다. 그렇다고 앞뒤 재지 않고 인정에만 매달려 덤벼드는 그런 감상적인 인물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냉철하며 해결책을 추구하는 매우 이성적인 인물이다. 또 세종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학문적 능력을 갖춘 통섭형 지식인이다. 여러 학문을 탐닉하면서도 모든 분야에 대한 깊은 소양을 갖췄으며, 옳다고 믿는 일은 과감하게 추진하여 기필코 일궈내는 탁월한 실천가이기도 하다. 거기다 학문을 현실 생활에 적용하여 백성의 편리와 생활의 안정을 이끌어내는 실용주의자이고, 결코 대세를 거스르지 않는 실리주의자이며, 원칙을 중시하되 유연성을 잃지 않는 가슴 넓은 원칙주의자이다. 군주 세종, 그는 어떤 통치자인가? 중용의 정신으로 왕도정치 실현! 경제적으로 민생을 안정시키고, 사법에서는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라! 2부는 군주로서의 세종이 견지하고 있는 정치관, 경제관, 법사상이 무엇이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되고 구현되었는지 알아본다. 세종시대 조선이 추구하던 이상적인 사회는 왕도(王道)정치가 구현되는 나라였다. 왕도정치란 덕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덕 있는 자가 백성을 교화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따라서 힘으로 나라를 지배하고 형률로 백성을 다스리는 패도(覇道)정치와 대비된다. 왕도정치의 목표는 백성들이 모두 조화롭게 잘 사는 태평성세를 일구는 것이다. 조선의 국시 성리학은 왕도정치 실현을 위해 가장 중시되는 개념으로 중용을 내세웠다. 세종이 추구하던 중용의 정치는 곧 왕권을 주체적으로 행사하되 신하들의 제도적 권리를 보장하여 왕권과 신권의 조화를 꾀하는 것, 신하의 죄는 벌하되 믿음과 의리는 저버리지 않는 것, 문(文)을 숭상하되 무(武)와 균형을 유지하는 것, 실리를 중시하되 명분을 잃지 않는 것, 이상을 추구하되 현실과 조화를 이루는 것 등이었다. 이런 중용의 정치관은 그만의 독특한 경제관과 법사상을 낳았다. 경제 정책을 실시함에 있어서는 현실주의의 기반 위에서 국고의 안정과 민생의 균형을 추구하였으며, 법을 집행함에 있어서는 억울한 백성이 생기지 않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인간의 도리와 법 규정, 그리고 사회적 환경의 조화를 꾀하는 방식을 택했다. 세종의 민본사상과 민생 위주 정책의 투철함은 다음과 같은 그의 발언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백성이란 것은 나라의 근본이요, 백성은 먹는 것을 하늘과 같이 우러러보는 것이다.”民惟邦本, 食爲民天。(세종 1년 2월 12일 교지) 뛰어난 세종의 인재 경영과 인재 황금시대! 한글 창제, 눈부신 세종의 국가비젼! 이 한 권의 책으로 세종의 무의식까지도 느껴본다! 3부는 세종의 인재 경영의 특징을 분석하고, 황금시대를 만든 당대 인재들의 면면을 살피는 한편, 세종의 가장 위대한 업적인 한글 창제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한글인 훈민정음의 제자원리와 훈민정음의 문자 기원에 대한 논의는 흥미롭다. 훈민정음 기원설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망라되어 설명된다. 세종은 스스로가 당대의 뛰어난 인재였을 뿐 아니라 주변의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있었고,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남다른 용인술이 있었으며, 신분이나 국적보다는 능력을 살 줄 아는 지혜가 있었다. 그런 까닭에 다른 왕 아래선 재능을 인정받지 못하던 인물도 세종을 만나 날개를 달았고, 다른 시대엔 쓸모없는 지식으로 여겨지던 것들도 세종의 시대엔 부흥의 밑거름이 되었다. 덕분에 그들 인재들은 당대의 보석이 되고, 조선 왕조의 주춧돌이 되었으며, 역사의 별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는 곧 세종의 성공 뒤에는 탁월한 인재 경영이 있었음을 말해준다. 세종의 국가경영 리더십의 요체는 바로 인재경영이었다. 저자 박영규는 이 책에서 결코 흥분하지 않고 세종을 이야기한다. 세종을 영웅으로 그려내려 애쓰지 않는다. 단지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에 따라 담담하게 조선이라는 국가를 책임지는 최고 결정권자인 세종의 내면을 보여준다. 이 책을 차분히 읽으면 국가를 경영하는 왕의 온갖 고뇌와 어떤 결단으로 몰아가는 세종의 무의식까지도 독자들은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한 권으로 읽는 세종의 모든 것이다.세종은 형제들 중에서 성격이 가장 어질고 동정심도 많은 것으로 유명했다. 왕자 시절엔 거지들이 집으로 찾아들면 반드시 곳간을 열고 쌀을 나눠줬을 정도였다. 재해 앞에서 단순히 ‘모든 것이 내 탓이오’ 하는 식의 한탄조의 대책이 아니라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고 피해를 줄이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가 추구하는 배움은 두 부류였다. 하나는 내면을 성장시켜 세상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지식에 대한 배움이고, 다음으론 세상을 바꾸고 발전시켜 백성의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지식에 대한 배움이었다.
I Love OST 피아노 연주곡집 Vol.3
태림스코어(스코어) / 김지은 (편곡) /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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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
소설,일반
김지은 (편곡)
'바른 연애 길잡이', '취향저격 그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이코지만 괜찮아', '비밀의 숲 2' 등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큰 인기를 얻은 웹툰 OST와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한 최신 드라마 OST 인기곡을 선별하여 피아노 솔로 버전으로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이다.웹툰 OST 99〈바른 연애 길잡이〉 취기를 빌려〈취향저격 그녀〉 밤새〈취향저격 그녀〉 내 마음이 움찔했던 순간〈취향저격 그녀〉 내가 많이 사랑해요〈달빛 조각사〉 드라마 OST Feel You〈악의 꽃〉 지금 만나러 갈게〈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아직 너의 시간에 살아〈사이코지만 괜찮아〉 Happy〈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듣고 있나요 나의 목소리〈미씽: 그들이 있었다〉 숨〈사이코지만 괜찮아〉 바람〈비밀의 숲 2〉 In My Heart〈악의 꽃〉 밤하늘의 저 별처럼〈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너의 달빛〈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나도 모르는 노래〈사이코지만 괜찮아〉 널 사랑했던 한 사람〈브람스를 좋아하세요?〉 Close To Me〈브람스를 좋아하세요?〉 Whenever Wherever Whatever〈앨리스〉 월광소나타 + 생일축하〈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화제의 웹툰 『바른 연애 길잡이』, 『취향저격 그녀』 OST를 피아노로! 인기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사이코지만 괜찮아』, 『비밀의 숲 2』 OST를 피아노로!!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큰 인기를 얻은 웹툰 OST와 많은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한 최신 드라마 OST 인기곡을 선별하여 피아노 솔로 버전으로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입니다. 웹툰/드라마가 끝난 이후의 아쉬움을 그때 그 장면을 생각하며 피아노로 여운과 감동을 다시 한 번 느껴보기를 바랍니다.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
이레미디어 / 장진영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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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지은이)
많은 사람이 높은 수익률을 생각하며 주식투자를 시작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주식시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은 초보자에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끝없이 상승할 것 같은 주식이어서 매수하면 그때부터 하락하기 시작하고, 계속 하락할 것만 같아서 매도해버리면 상승하기 시작한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초보자들은 과연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한 대한민국 최대 주식정보 사이트 ‘평생주식카페’ 최고 운영자인 장진영 저자의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쉽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그림과 250여 개의 차트로 완벽하게 이해시킨다. 2021년도 개정증보판에서는 초판과 달리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을 1부 기본 편에 정리했다. 초보자가 증권사를 선택하고 계좌를 개설하는 것부터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읽을 수 있는 캔들, 거래량 분석, 이동평균선, 보조지표 활용법과 기본적 분석 방법을 담았다. 2부 실전편에서는 매수와 매도의 급소를 파악하고, 추세 매매 방법과 함께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종목 발굴 비법을 정리했다. 또한 카페 활용법부터 두 명의 주식 고수의 투자 비법을 별책부록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투자 고수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검증된 대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를 익히기만 한다면 더는 시장이 무섭지 않을 것이다.들어가며_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강한 자가 되는 비결! 1부 기초편 1장 주식투자, 시작이 중요하다 01. 실전투자에 앞서 02.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03. 증권사 선정과 계좌 개설 방법 04. HTS, 워밍업 2장 캔들은 주가의 움직임이다 01. 기술적 분석의 기초, 캔들 02. 캔들의 종류와 의미 03. 캔들의 모양으로 주가 예측하기: 상승 패턴 04. 캔들의 모양으로 주가 예측하기: 하락 패턴 05. 천장과 바닥을 잡아내는 사께다 전법 3장 이동평균선은 미래를 담고 있다 01. 이동평균선은 왜 중요할까 02. 이동평균선으로 알 수 있는 2가지 핵심 03. 이동평균선 구하는 법 04. 실전 차트를 통한 이동평균선 분석 05. 이동평균선, 실전에서 이렇게 활용하라 06.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핵심 매매 기법 07.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매수와 매도 시점을 파악하는 그랜빌의 8가지 법칙 실전 매매 테크닉 4장 거래량은 주가에 앞선다 01.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 02. 분산된 물량과 매집된 물량은 힘이 다르다 03. 거래량으로 세력의 행보를 읽는다 04. 거래량은 주가 위치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05. 거래량에도 사이클이 있다 06. 거래량 해석과 투자자 대응 전략 실전 매매 테크닉 5장 보조지표 100% 활용법 01. 보조지표 매매 포인트 02. 이동평균선 관련 보조지표 03. 거래량 관련 보조지표 04. 가격 관련 보조지표 05. 그 외 유용한 보조지표 06. 다이버전스를 이용한 매매 기법 실전 매매 테크닉 6장 알기 쉬운 기본적 분석 01. 기본적 분석, 주가와 기업의 가치 02. 간단한 지표로 적정주가 확인하는 방법 03. 좋은 회사인지를 확인하는 재무비율 분석의 4대 지표 04. 지표 분석을 실전에서 쉽게 활용하는 방법 05. 사업보고서에서 이것만은 꼭 확인하자 06. 전자공시를 통한 보고서 분석 2부 실전편 7장 매수와 매도의 급소를 포착하라 01. 타이밍이 성패를 좌우한다 02. 매매 타이밍 포착의 핵심 03. 이동평균선의 매매 급소 04. 거래량의 매매 급소 05. 추세선과 주가 흐름 06. 추세선의 매매 급소 실전 매매 테크닉 8장 추세 패턴 분석으로 승률을 높여라 01. 신뢰도 높은 추세 패턴 02. 추세 패턴의 분류 03. 추세 전환을 예고하는 반전형 패턴 04. 추세 지속을 예고하는 지속형 패턴 실전 매매 테크닉 9장 외국인과 기관 따라잡기 01. 외국인, 기관 투자자는 누구인가 02.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매 종목 포착 방법 03. 외국인과 기관의 매매 종목 초기 발굴법 04. 외국인, 기관의 매매 실전 사례1 05. 외국인, 기관의 매매 실전 사례2 실전 매매 테크닉 10장 증권사관학교 소장, 종목 발굴 이렇게 한다_ 신규주 01. 신규 상장주, 어떤 점이 유리한가 02. 먼저 주식 분포를 확인하라 03. 신규주 분석 핵심 포인트 04. 신규주의 공학적 기관 물량 파악 기법 05. 신규주 기간별 매매 기법 11장 증권사관학교 소장, 종목 발굴 이렇게 한다_ 테마주 01. 시장의 중심 테마주에 주목하라 02. 테마주 발굴 핵심 포인트 03. 대장주와 주변주 어떻게 다른가 04. 한국 증시 주요 테마 34선 12장 증권사관학교 소장, 종목 발굴 이렇게 한다_ 급등주 01. 급등주의 전제조건 10가지 02. 급등주 10가지 전제조건 세부 분석 03. 급등주 조건을 만족하는 실전 사례 04. 1,000% 수익률에 도전하는 매매 기법 05. 시장 흐름에 상관없이 급등주는 존재하는가 별책 부록 _지니주식요정, 주식공부 이렇게 한다! _생각하는로댕의 원스톱 종목 상담과 투자정보2021년 개정증보판 국내 No.1 100만 명 회원의 〈평생주식카페〉 최고 운영자의 투자 비법 많은 사람이 높은 수익률을 생각하며 주식투자를 시작한다. 하지만 생각만큼 주식시장에서 높은 수익률을 얻는 것은 초보자에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끝없이 상승할 것 같은 주식이어서 매수하면 그때부터 하락하기 시작하고, 계속 하락할 것만 같아서 매도해버리면 상승하기 시작한다. 주식투자가 어려운 초보자들은 과연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한 대한민국 최대 주식정보 사이트 ‘평생주식카페’ 최고 운영자인 장진영 저자의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쉽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그림과 250여 개의 차트로 완벽하게 이해시킨다. 2021년도 개정증보판에서는 초판과 달리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을 1부 기본 편에 정리했다. 초보자가 증권사를 선택하고 계좌를 개설하는 것부터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읽을 수 있는 캔들, 거래량 분석, 이동평균선, 보조지표 활용법과 기본적 분석 방법을 담았다. 2부 실전편에서는 매수와 매도의 급소를 파악하고, 추세 매매 방법과 함께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종목 발굴 비법을 정리했다. 또한 카페 활용법부터 두 명의 주식 고수의 투자 비법을 별책부록으로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투자 고수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검증된 대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를 익히기만 한다면 더는 시장이 무섭지 않을 것이다. 2021년 개정증보판 100만 명 회원의 대한민국 No.1 주식정보 사이트 〈평생주식카페〉 최고 운영자의 주식투자 비법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이후 주식 시장은 활황장이었다. 주식을 처음 하는 초보자들도 자신의 실력이 아닌 시장의 흐름 때문에 높은 수익률은 만끽할 수 있었다. 하지만 현재 변동성 장세로 인하여 마이너스 수익률을 본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지금이 진짜 자신의 실력을 검증할 시기이다!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한 대한민국 최대 주식정보 사이트 〈평생주식카페〉 최고 운영자인 장진영 저자의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특히 이 사이트는 ‘한국경제TV 강남반 실전매매 강사’를 역임했던 전문가들이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어서 더욱 유명해졌다. 주식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가르치는 대가인 저자는 여전히 투자자들에게 멘토로서 아낌없는 조언을 하고 있다. 14년 전 출간된 《실전 증권사과학교 X파일》이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초판이 절판된 이후에도 중고시장에서 고가에 팔리는 것을 보고 투자자들을 위해 개정증보판을 출간하게 됐다. 최근 들어 재야의 고수라고 불리는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투자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수많은 투자책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지만, 가장 중요하게 살펴보아야 할 것은 검증된 비법을 따라 해야 한다는 것이다. SBS 스페셜 〈개미들의 ‘쩐의 전쟁!’〉에 재야의 고수로 출연했고, 매일경제 ‘고수 가르치는 고수’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 외 다수의 매체에서 다룬 검증된 대가이다. 30년 가까이 투자자로서, 주식투자를 가르치는 강사이자 멘토로서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이 투자 고수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검증된 대가의 실전 투자 노하우를 익히기만 한다면 더는 시장이 무섭지 않을 것이다. 주린이도 스스로 종목을 선정하고 분석해 이기는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 한 권으로 끝내는 주식투자의 모든 것 무수히 많은 주식투자 책이 있지만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모두 다룬 책은 그리 많지 않다. 초보자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용어를 쉽게 설명해줄 뿐만 아니라 그림과 250여 개의 차트로 완벽하게 이해시킨다. 2021년도 개정증보판에서는 초판과 달리 1부와 2부로 나뉘어 있다.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을 1부 기본편에 정리했다. 초보자가 증권사를 선택하고 계좌를 개설하는 것부터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읽을 수 있는 캔들, 거래량 분석, 이동평균선, 보조지표 활용법과 기본적 분석 방법을 담았다. 2부 실전편은 매수와 매도의 급소를 파악하고, 추세 매매 방법과 함께 높은 수익률이 가능한 종목 발굴 비법을 정리했다. 주식을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일 때 팔아야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지만, 과연 실전 투자를 시작하면 어떤 종목을 사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주식은 개개의 종목이 독립적으로 상승할 수도 있지만, 대개는 어떤 이유로 해서 무리를 지어 테마를 형성하며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저자는 테마주 발굴의 핵심 포인트, 테마주 중에서도 시장을 선도하는 대장주를 포착하여 수익을 극대화는 비법을 소개한다. 급등주를 초기에 포착하여 1,000퍼센트 수익률에 도전하는 방법과 급등주의 열 가지 전제조건 및 세부 분석을 담았다. 특히 실전 사례를 통해 초보자들도 고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저자만의 실전 투자 비결을 정리했다. 또한 신규 상장주 매매로 수익을 얻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 한 권만 제대로 숙지한다면 초보자도 바로 성공투자의 길을 찾을 것이다. 집단지성의 힘, 100만 명의 투자 공부 핵심은 별책부록! 100만 명이 모인 카페는 어떻게 다를까? 왜 〈평생주식카페〉는 15년 넘게 네이버 주식정보 카페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 한국경제TV 증권사관학교 소장으로 수년간 강의를 진행했던 저자가 최고 운영자로 멘토의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식투자로 수익을 많이 낸 사람들이 서로 자신만의 방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장을 열어주고 있는 것 역시 카페가 장수하는 이유다. 여러 고수들이 있지만 그중 옆집 누나처럼 친근하고 쉽게 차트를 분석해서 언제 매수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지니주식요정’, 어떤 종목이 상승세에 있고 언제 사야 하는지 날카로운 분석을 보여주는 ‘생각하는 로댕’의 글을 별책부록에서 만날 수 있다. 알짜 정보만 담은 이 책은 가지고 다니면서 실전에 바로 접목시킬 수 있어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더 이상 하락과 횡보를 견디지 못해 매도해버리면 기다렸다는 듯이 상승으로 돌아서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 경우 그 주식을 다시 매수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이미 정이 떨어질 대로 떨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이런 결과를 가져오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기 때문이다. 그 싸움에서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먼저 자신만의 원칙을 세워 어떤 상황이 와도 고수해야 할 자신만의 원칙을 정해야 한다. 필자는 그중 가장 기본이 되는 다음의 4가지를 강조하고자 한다. _1장 주식투자, 시작이 중요하다 주식을 낮은 가격에 매수하고 높은 가격에 매도하기 위해서는 주가의 위치를 알아야 한다.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손실을 최소화하기 해서도 그렇다. 현재 형성된 주가는 어느 위치에 있는가? 높은가 또는 바닥인가? 이 주가는 앞으로 어떤 흐름을 나타낼 것인가? 대부분의 투자자가 전문가에게 종목 상담을 받는 이유도 바로 이 부분을 알고 싶어서다. 이러한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해결해주는 열쇠가 이동평균선이다. _3장 이동평균선은 미래를 담고 있다 중에서 단기 투자나 장기 투자를 막론하고 매수하기 전에 최소한 기업이 부실 가능성이 있는지는 첫 번째로 확인해야 한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 기업의 현재 주가가 어떤 상태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만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기업의 주가가 고평가 상태인지, 저평가 상태인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시장가치비율(기업의 경영 활동으로 얻은 성과를 기초로 하여 시장에서 평가된 주식의 가치를 나타내는 재무비율) 분석이 있다. _6장 알기 쉬운 기본적 분석 중에서
TOEIC 절대어휘 3000
다락원 / 황장연.김지욱 지음 / 20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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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연.김지욱 지음
토익 어휘, 토익에서 묻는 어휘부터 외운다! 본서는 100% 기출정답어휘와 100% 기출응용예문으로 TOEIC R/C 고득점을 결정짓는 어휘력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쌓는 실전 대비형 토익 기출정답 어휘집이다. 표제어마다 100% 기출 응용 예문을 실전 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함께 제시했다. 어형 문제 어휘를 다루고 있는 Section 1에서는 예문의 문장 구조를 분석하면서 단어의 품사별 쓰임새를 함께 암기한다. 또한, 의미 문제를 다루고 있는 Section 2에서는 기출 동의어, 연어, 관용표현, 혼동 어휘를 함께 정리한다. 어휘 암기와 함께 기출 문제 유형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져 실전에 강한 어휘를 쌓을 수 있다.머리글 이 책의 특징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Basic Lesson: 어휘 문제 유형 및 접미사 SECTION I WORD FORMS 올바른 문장 완성하기 어형문제어휘 1 기출정답 명사 UNIT 1~8 어형문제어휘 2 기출정답 형용사 UNIT 9~14 어형문제어휘 3 기출정답 부사 UNIT 15~19 SECTION II WORDS IN CONTEXT 문맥에 어울리는 어휘 찾기 의미문제어휘 1 기출정답 명사/형용사/부사/동사 UNIT 20~47 의미문제어휘 2 기출정답 전치사 UNIT 48~50 SECTION III DICTIONARY for TOEIC READING 주제별 토익 어휘력 쌓기 독해문제어휘 1 기출정답 동의어 독해문제어휘 2 주제별 어휘 Index책의 특징 1. 100% 기출 정답 어휘와 100% 기출 응용 예문으로 포인트 있게 학습한다! Section 1, 2는 TOEIC Part 5 & 6를 결정짓는 100% 기출 정답 어휘 1,000여 개를 수록했다. 있다. Section 1에는 올바른 문장 완성하기 유형의 어형 문제 기출 정답 어휘를, Section 2에는 문맥상 어울리는 어휘 찾기 유형의 의미 문제 어휘를 제시했다. Section 3에는 TOEIC Part 7의 기출 동의어와 독해력을 결정짓는 주제별 기출 표현 2,000여 개를 실었다. 2. 실전 문제 출제 포인트로 실전에 강한 어휘력을 쌓는다! 표제어마다 100% 기출 응용 예문을 실전 문제의 출제 포인트와 함께 제시했다. 어형 문제 어휘를 다루고 있는 Section 1에서는 예문의 문장 구조를 분석하면서 단어의 품사별 쓰임새를 함께 암기한다. 의미 문제를 다루고 있는 Section 2에서는 기출 동의어, 연어, 관용표현, 혼동 어휘를 함께 정리한다. 어휘 암기와 함께 기출 문제 유형 학습이 동시에 이루어져 실전에 강한 어휘를 쌓을 수 있다. 3. 효과적인 학습자료로 더 빠르게 더 쉽게 암기한다! (1) 덩어리로 외우는 핵심표현: 기출 응용 예문에서 표제어를 포함한 핵심 표현을 따로 뽑아 통째로 암기할 수 있게 했다. (2) 학습 계획에 용이한 구성: Section 1과 2는 약 20개의 단어들로 구성된 50개의 Unit으로 나뉘어 있어서 학습자가 하루 학습 분량을 20개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3) CHECK UP과 무료 단어 테스트 파일: 각 UNIT에서 약 10개의 단어마다 핵심 표현을 활용하여 만든 CHECK UP 코너로 중간 복습을 할 수 있으며, UNIT의 전체 단어를 복습할 수 있는 무료 다운로드 단어 테스트 파일도 제공한다. (4) 무료 단어 암기용 MP3 파일 2종: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으로 단어만 따로 녹음한 단어 암기용 파일을 이용해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고, 입으로는 따라 말하면서 오감으로 단어를 암기할 수 있게 했다. 우리말 뜻과 단어 발음을 함께 녹음한 파일로는 우리말을 듣고 영단어를 연상하며 복습할 수 있다.
박자리듬 공부
일신서적 / 일신서적 편집부 지음, 일신서적 편집부 엮음 / 200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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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호 (지은이)
퍼스널 브랜드 콘셉트부터 수익화까지 나만의 가치를 브랜딩하여 평생 월급 통장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안내서. 이 책은 단순한 인스타그램 기능을 알려주는 가이드 북이 아니다. 이 책에는 평범한 회사원에서 ‘앤디파파’라는 퍼스널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수많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서 깨달은 저자만의 퍼스널 브랜딩 성공 전략과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이러한 퍼스널 브랜딩 성공 전략과 방법은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많은 분에게 유용한 나침반이자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글을 시작하며 Part 1_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 Chapter 1_ 브랜딩과 퍼스널 브랜딩 1.1 브랜딩 2.2 퍼스널 브랜딩 Chapter 2_ 퍼스널 브랜딩의 3요소 2.1 브랜드 콘셉트 2.2 브랜드 아이덴티티 2.3 브랜드 스토리 2.4 퍼스널 브랜딩 3요소의 중요성 Chapter 3_ 인스타그램이 퍼스널 브랜딩에 유리한 이유 3.1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이 가장 많이 모여있는 SNS 3.2 아무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 중심의 플랫폼 3.3 쉽고 편리하게 만들어 올릴 수 있는 숏 폼 영상 콘텐츠 ‘릴스’ 3.4 블로그처럼 쓸 수 있는 ‘가이드’ Chapter 4_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 성공의 5가지 원칙 4.1 나만의 가치를 동사로 정의하기 4.2 통일성 있는 콘텐츠 게시하기 4.3 데이터 보는 것을 습관화하기 4.4 판매 콘텐츠와 가치 콘텐츠를 적정 비율로 유지하기 4.5 가장 강력한 알고리즘은 ‘소통’임을 명심하기 <세계적인 기업의 브랜드 슬로건> Part 2_ 프로필 설정 - 퍼스널 브랜드 아이덴티티 Chapter 1_ 용어와 프로필 명칭 간단 정리 1.1 용어 1.2 프로필 명칭 Chapter 2_ 매력적인 이름 짓고 등록하기 2.1 검색 로직에 맞게 이름 등록하기 2.2 가치가 담긴 좋은 이름 짓기 2.3 좋은 이름 아이디어 구하기 2.4 전문성 이름과 정체성 이름 짓기 Chapter 3_ 프로필 색깔과 사진 - 퍼스널 브랜드 이미지 3.1 [프로필] 색깔 - 브랜드 이미지 3.2 프로필 사진 - 브랜드 개성 Chapter 4_ 생생한 브랜드 스토리 공유 4.1 [스토리]의 장점 4.2 [스토리]로 일상의 생생한 브랜드 스토리 공유 Chapter 5_ 스토리 하이라이트- 미니 큐레이션 Chapter 6_ 내 프로필에 고정- 퍼스널 브랜딩 주제의 시각화 Chapter 7_ [소개], [카테고리], [외부 링크]- 퍼스널 브랜딩 정보 게시판 7.1 [소개] - 가장 많은 브랜드 정보 공유 7.2 [카테고리] - 브랜드 신뢰성과 전문성 공유 7.3 [외부 링크] - 다른 웹페이지로 안내하는 징검다리 <미술 전공 엄마가 만든 감성 미술 키트 : 놀자르트> Part 3_ 퍼스널 브랜드 콘셉트 기획 Chapter 1_ 콘셉트를 결정하는 3요소 1.1 지속성 : 브랜드 생명력 1.2 반응성 : 브랜드 성장 동력 (저장, 공유, 댓글, 좋아요) 1.3 차별성 : 브랜드 생존력 Chapter 2_ 차별화된 콘셉트 잡기 - 브랜드 마이닝 노트 2.1 브랜드 마이닝 노트 2.2 브랜드 마이닝 프로세스 2.3 브랜드 마이닝 노트 사례 ⑴ 2.4 브랜드 마이닝 노트 사례 (2) Chapter 3_ 퍼스널 브랜딩 목표 잡기 - 목표 마이닝 3.1 목표 잡기의 첫 단계 : SWOT 분석 3.2 목표 잡기의 두 번째 단계 : 교차 분석 3.3 목표 잡기의 세 번째 단계 : 장기, 중기, 단기 목표 Chapter 4_ 데이터로 브랜드 주제와 타깃 설정하기 4.1 인스타그램 검색어 데이터 활용하기 4.2 네이버와 카카오 검색어 데이터 활용하기 <행복을 전하는 장난감 가게 아저씨 : 백곰삼촌> Part 4_ 퍼스널 브랜딩 콘텐츠 기획 Chapter 1_ 콘텐츠의 4가지 유형 1.1 루틴 콘텐츠 1.2 참여형 콘텐츠 1.3 정보성 콘텐츠 1.4 오리지널 콘텐츠 1.4 효과적인 콘텐츠 공유 순서 Chapter 2_ 콘텐츠 마이닝 노트로 콘텐츠 기획하기 2.1 루틴 콘텐츠 기획하기 2.2 참여형 콘텐츠 기획하기 2.3 정보성 콘텐츠 기획하기 2.4 오리지널 콘텐츠 기획하기 <브랜드 콘텐츠 관리표와 월 콘텐츠 관리표> Part 5_ 퍼스널 브랜드 마케팅 전략 Chapter 1_ 인사이트 데이터로 성장하는 계정 만들기 1.1 콘텐츠 타깃 확인하기- [도달한 계정]과 [참여한 계정] 데이터 1.2 콘텐츠 반응성 확인하기- [콘텐츠 도달]과 [노출] 데이터 1.3 매력적인 콘텐츠 평가하기 - [프로필 방문] 데이터 1.4 타깃과 효과가 높은 콘텐츠 게시 시간 확인하기- [팔로워] 데이터 1.5 사랑받는 콘텐츠 확인하기 - [콘텐츠] 데이터 Chapter 2_ 효과적인 해시태그 사용 전략 2.1 반드시 알아 둘 4가지 해시태그 2.2 효과적인 해시태그 사용 전략 <사진 잘 찍는 3가지 포인트> Part 6_ 퍼스널 브랜딩 수익화 전략 ⑴ - 공동구매 Chapter 1_ 제품 브랜드가 나를 찾는 시간과 해시태그 Chapter 2_ 검색어로 제품 관련 데이터 확인하기 2.1 네이버와 인스타그램 데이터로 제품 선택하기 2.2 구글 트렌드 데이터로 제품 알아보기 2.3 네이버와 카카오톡 데이터로 공동구매 시점 알아보기 2.4 판다랭크 데이터로 제품과 공동구매 시점 알아보기 Chapter 3_ 성공하는 공동구매 기획하기 3.1 사전 알림 이벤트 기획하기 3.2 구매 전환율이 높은 콘텐츠 기획하기 3.3 공동구매 페이지를[피드] 게시물 상단에 고정하기 3.4 공동구매 게시 시간 알아보기 3.5 월, 연 단위 공동구매 계획하기 3.6 공동구매 결과 기록하고 평가하기 3.7 공동구매 광고 기획하기 3.8 새로운 ‘브랜드’ 이름으로 공동구매 기획하기 Chapter 4_ 공동구매와 라이브 커머스의 콜라보 Chapter 5_ 협찬 수익 <퍼스널 브랜딩의 수익화를 도와주는 ‘리틀리’ 서비스> Part 7_ 퍼스널 브랜딩 수익화 전략 ⑵ - 전문성 수익화와 외부 채널 확장 Chapter 1_ 전문성 수익화 1.1 리서치 협업 1.2 전자책 출판 1.3 브랜드 빌딩과 컨설팅 Chapter 2_ 외부 채널을 이용한 브랜드 확장 2.1 브랜드 콜라보 2.2 도서 출판과 강의 <강력한 알림 기능 ‘카카오톡 채널’ 이용하기> 글을 마치며 #앤디파파의 인스타 브랜드 마케팅 성공 전략으로 나만의 가치를 브랜딩하여 평생 월급 통장을 만든다! 이 책은 단순한 인스타그램 매뉴얼이 아니라, 나만의 가치를 브랜딩하여 평생 월급 통장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퍼스널 브랜딩 & 마케팅 전략서입니다. 이 책에는 나만의 차별화된 콘셉트 기획부터 수익화까지 퍼스널 브랜딩 성공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과 방법이 담겨있습니다. ● [프로필]을 전략적으로 설정하는 방법 # 인스타그램의 검색 알고리즘에 맞추어 [이름]을 만들고 등록하는 방법 # 미니 큐레이션 기능으로 [스토리 하이라이트]를 활용하는 방법 # [외부 링크]에 행동 유도 문구를 추가하는 방법 등 ● 나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콘셉트를 기획하는 방법 # ‘브랜드 마이닝 노트’로 차별화된 나만의 브랜드 콘셉트를 기획하는 방법 #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브랜드 주제와 타깃을 잡는 방법, ● 팔로워가 늘어나는 4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 # ‘콘텐츠 마이닝 노트’로 반응성이 높은 4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 ● 전략적으로 해시태그와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 # [인사이트]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 # 4가지 종류의 해시태그를 전략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수익화 전략 # 공동구매를 성공적으로 기획하는 방법 #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다양한 수익화 모델을 기획하는 방법 평범한 회사원에서 ‘앤디파파’라는 퍼스널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 수많은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서 정리한 저자만의 퍼스널 브랜딩 성공 전략과 방법은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자신의 가치와 가능성을 확대하고 이를 토대로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많은 분에게 유용한 나침반이자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다음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 흔들리지 않는 퍼스널 브랜딩 콘셉트를 만들고 싶은 분 # 공감받고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은 분 # SNS로 새로운 수익을 만들고 싶은 분 # 1인 기업, 로드숍, 나만의 브랜드를 준비 중인 대표님 # 브랜드 마케터 부동산 투자는 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고, 주식 투자는 기업의 미래 가치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는 인스타그램이라는 땅에서 퍼스널 브랜딩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크고 적은 노력이 쌓여 어느 순간 저의 가치를 알아보는 브랜드가 찾아오며 새로운 협업의 기회가 생기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경제적 수익으로 연결되면서 이전에 알지 못한 저의 가치와 가능성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저에게 퍼스널 브랜딩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과정일 뿐 아니라, 안정적이고 튼튼한 경제적 수익원이자 저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전시키고 확장하는 자아실현의 장입니다. 이름을 등록할 때는 무엇보다도 인스타그램의 검색 로직을 고려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검색 로직은 이름에 들어있는 글자를 기준으로 검색합니다. 그래서 어떤 주제를 검색할 때, 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검색어가 이름에 들어있지 않으면, 검색이 되지 않거나 검색 순위에서 밀려납니다. 제주도 여행을 가려고 하는 사람이 ‘제주’로 검색했는데 만일 이름에 ‘제주’가 없으면, 아예 검색되지 않거나 검색 순위에서 밀리게 된다는 뜻입니다.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
글로세움 / 박소영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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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소영 (지은이)
인간의 삶이란 우리 모두에게 녹록지만은 않다. 살아가면서 길흉화복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선다. 자신의 미래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게 되고,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싶어진다.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안 삼고자 한다면 내 손금을 들여다보자. 내 손안에서 나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읽을 수 있다. 여기 인간의 길흉화복을 판단하기 위해 기술한 손금 풀이 책이 있다. 저자가 그동안 만난 수많은 사람의 손금 분석을 통해 인간의 운명이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 그리고 살아가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명쾌하게 알려주고 있다. 주변을 돌아보다 잘 되는 사람이 있으면 복도 많다고 생각하고, 나는 왜 그런 복이 없을까 원망하기도 한다. 내게도 타고난 복도 있고, 노력하여 만든 복도 있다. 내 삶에 대해 그리 실망할 필요가 없다. 들어가는 말 내 손 안의 인생을 읽어보세요 … 11 base 01 손금의 8가지 기본선을 알아보자 … 14 base 02 손금의 가지선을 읽어보자 … 18 base 03 손바닥의 구를 잘 살펴야 한다 … 21 1장 재물복 재물복 선의 의미 … 26 case 01 재물이 떨어질라 하면 생겨요 … 28 case 02 저는 안정적인 걸 좋아해요. 사업은 못할 팔자인가 봐요 … 31 case 03 투자운이 있나요? … 36 case 04 부동산 운이 있나요? … 40 case 05 땅에 욕심을 내볼까요? … 43 case 06 평생 돈을 못 모으나요? … 47 case 07 주식에 투자해도 될까요? … 51 case 08 투잡하면서 돈 벌어야 하나요? … 55 2장 연애복 연애복 선의 의미 … 60 case 01 헤어지면 생기고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 62 case 02 난 왜 안 생기는 걸까요? … 65 case 03 한 번 인연이 오래 가는 나 … 68 case 04 일편단심형 다른 사람은 안 보이는 나 … 71 3장 인복 인복 선의 의미 … 76 case 01 나는 인복이 있는 사람일까? … 78 case 02 귀인운이 있을까? … 83 case 03 인기로 먹고 사는 사람 … 87 case 04 정치에 몸담을 수 있는 사람 … 91 case 05 의리가 있는 나 … 93 4장 부모복 부모복 선의 의미 … 96 case 01 유산을 물려 받을 수 있을까? … 98 case 02 부모의 도움이 있는 나 … 102 case 03 내가 부모를 더 챙겨야 하는 운명이라면? … 106 case 04 부모와 나의 관계가 어떻게 될까요? … 109 5장 배우자복 배우자복 선의 의미 … 116 case 01 나를 여왕처럼 모시는 가정적이고 따뜻한 남자 … 119 case 02 현모양처인 내 아내 … 122 case 03 마마보이 남의 편 … 125 case 04 아내가 나 몰래 사고를 쳐요 … 127 case 05 내 남편이 나보다 수입이 적어요 … 129 case 06 남편이 너무 바빠요 … 131 case 07 서로 맞벌이 해야 제 숨통이 트입니다 … 133 case 08 남편이 사회활동을 못하게 감시해요 … 135 case 09 다른 사람들한테는 잘하는데 나한테는 야박하게 구는 남자 … 138 case 10 두 번 결혼해도 배우자복이 있는 걸까요? … 142 case 11 말년까지 서로 해로하며 사는 부부 … 144 case 12 더는 못참겠다 황혼이혼 … 146 6장 자식복 자식복 선의 의미 … 150 case 01 아들복이 있을까요? 딸복이 있을까요? … 152 case 02 애지중지 키워놨더니 답답하기만 한 내 자식 … 155 case 03 아이가 없으면 자식복은 안 봐도 되나요? … 158 case 04 부모 도움 없이 자수성가하는 자식 … 160 case 05 부모와 대물림이 가능한 자녀 … 162 7장 일복 일복 선의 의미 … 166 case 01 말년까지 일만 해야 할까요? … 168 case 02 대기업 공공기관 등 이름 있는 곳에 인연이 많은 나 … 170 case 03 이것저것 다양한 일을 해보는 경험자 … 172 case 04 서비스 업종에 잘 맞는 나 … 174 case 05 사업이 어울리는 나 … 176 case 06 교육자가 어울리는 나 … 179 case 07 프리랜서 전문직이 어울리는 나 … 181 case 08 연예인이 어울리는 나 … 184 case 09 예술가가 어울리는 나 … 187 case 10 운동 스포츠가 어울리는 나 … 189 case 11 기자 등 돌아다니는 직업이 어울리는 나 … 191 case 12 해외운이 잘 어울리는 나 … 193 8장 취직복 취직복 선의 의미 … 198 case 01 알바운이 많아요 … 200 case 02 뒤늦게 안정을 찾아가는 나 … 202 case 03 아이 낳고도 일할 기회가 있을까요? … 204 case 04 어렵게 들어갔는데 나와 안 맞는 거 같아요 … 206 case 05 추천받아 기회를 잡네요 … 209 9장 시험복 시험복 선의 의미 … 212 case 01 시험운이 있을까요? … 214 case 02 이론은 강한데 면접이 두려워요 … 216 case 03 한 번은 떨어지는 나 … 218 10장 건강복 건강복 선의 의미 … 222 case 01 혈압 조심하세요 … 224 case 02 암 관련 질환 조심하세요 … 227 case 03 다치는 거 조심하세요 … 229 case 04 신장 비뇨기 조심하세요 … 231 case 05 건망증 치매 조심하세요 … 233 case 06 간기능 저하 조심하세요 … 235 case 07 심장 폐질환 조심하세요 … 238 case 08 소화기 조심하세요 … 241 case 09 스트레스 주의하세요 … 243 case 10 피부질환 주의하세요 … 246 11장 장수복 장수복 선의 의미 … 250 case 01 단명하는 사람 … 252 case 02 아프면서 장수하는 사람 … 255 case 03 건강하게 자연과 벗삼아 오래 사는 사람 … 258 마치는 글 … 260나는 복이 있는 사람인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고 물어보는 것이 “나는 무슨 복이 있나요?” 하는 것이란다. 여자는 배우자복, 자식복을 제일 많이 물어보고, 남자는 재물복, 사업복을 많이 물어본단다. 우리는 스스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겠지만 각자 나름의 복으로 살아가고 있다. 내가 가진 복이 무엇인지, 내가 지켜야 할 복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궁금증을 내가 가진 손금으로 알아볼 수가 있단다. 말년으로 갈수록 제일 좋은 복이 건강복과 인복 그리고 부모복이란다. 부모복이 있으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별 고생하지 않고 잘 굴러가는 게 요즘 세태를 반영해서랄까.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부모복은 아예 기대하지 않고 스스로 앞만 보고 달려와서 그런지 말년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고 한다. 저자는 건강복과 말년복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인생사 다 짊어지고 갈 거 아니니 즐기며 살자 하다가도, 말년에 재물 걱정하며 살아야 한다면 그보다 더 비참한 게 없고, 엄청난 재산을 일궈도 건강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돈과 운이 들어오는 손금 읽기 우리가 가진 이 모든 복이 내 손안에 있다! 손금은 타고 타기도 하고, 살아가면서 바뀌기도 한다. 즉 손금을 알면 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는 말이다. 내가 가진 복과 몰랐던 복 그리고 앞으로 지켜내야 할 복이 뭔지 곰곰이 연구해보고, 내 가족의 복도 챙겨보자. 이 책의 저자는 타로·손금 마스터로 유명하다. 25년 넘게 온?오프라인을 오가며 수천 명의 타로와 손금을 보았으며, 사람의 마음까지 읽어내는 명쾌한 해설로 정평이 나있다. 손금 읽어주기는 점과는 성격이 조금 다르다. 취업, 연애, 결혼, 사업 등 인생의 갈림길이나 고민이 있을 때 친절한 상담자이자 조언자로서 역할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실제 상담한 경험과 사례를 모아 누구든 알기 쉽게 설명을 곁들였다. 아마추어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이했다는 것이다. 손금을 접하는 초보자에겐 친절하게, 전문가에겐 실제 사례를 통해 해석의 범위를 넓혀 활용할 수 있게 배려했다.
2021 스타 강사의 강의를 그대로 옮긴 중단기 HSK 5급 기적의 필기노트
에스티유니타스 / 심희연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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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희연 (지은이)
HSK를 대하는 자세를 바꾸다. 『중단기 HSK 5급 기적의 필기노트』 '초단기 HSK 5급 합격'은 접근부터 다르다. 막연한 고득점이 아닌 합격 수준을 달성하는 데 철저히 초점을 맞춘 오랜 연구의 결과로, 기출 Data Science 기반에 중단기의 통찰력을 더해 초단기 HSK 5급 합격을 위한 핵심 기술만을 담았다.듣기 PART 1·2 대화문 UNIT 01 보기가 사람·시간·장소 명사(구)인 문제 UNIT 02 보기가 사물 명사(구)인 문제 UNIT 03 이유, 감정을 묻는 문제 UNIT 04 제안, 요청을 묻는 문제 UNIT 05 종합적인 판단이 필요한 문제 PART 2 단문 UNIT 06 이야기형 단문 UNIT 07 설명형 단문 UNIT 08 논설형 단문 독해 PART 1 빈칸 채우기 UNIT 09 문장 성분 파악 유형 UNIT 10 어휘 호응 파악 유형 UNIT 11 앞뒤 문맥 파악 유형 PART 2 지문과 일치하는 문장 고르기 UNIT 12 독해 2부분 문제 풀이 전략 UNIT 13 오답 소거하기 UNIT 14 정답 찾기 PART 3 지문 읽고 질문에 알맞은 답 고르기 UNIT 15 질문 유형별 문제 풀이 전략 1 UNIT 16 질문 유형별 문제 풀이 전략 2 UNIT 17 질문 유형별 문제 풀이 전략 3 쓰기 PART 1 제시어 배열하기 UNIT 18 기본 어순 배열하기 UNIT 19 관형어, 부사어 배열하기 UNIT 20 是자문, 有자문, 比자문 배열하기 UNIT 21 把자문, 피동문, 겸어문 배열하기 UNIT 22 연동문, 존현문 배열하기 UNIT 23 보어 배열하기 PART 2 작문하기 UNIT 24 제시어로 작문하기 UNIT 25 사진 보고 작문하기 HSK 5급 필수 단어 1300 HSK 5급 합격 기술 88 [이 책의 특징] 1. 기출 Data Science를 기반으로 한 철저한 분석과 연구 오직 기출 데이터 분석에 근거하여 집필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HSK 5급 기출문제의 세부 문제 유형과 단서 표현, 빈출 어휘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여 교재 집필에 반영하였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이 HSK 5급 기출 트렌드를 파악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초단기 합격은 결국 선택과 집중 기출 기반 빈출맵으로 우선순위를 도출하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영역을 정리했습니다. 출제 빈도가 낮은 고난이도 영역 및 문제 유형은 과감히 버리고 가장 자주 출제되는 문제 유형과 단어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단기간에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중단기의 HSK 5급 핵심 기술 전수 시험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중단기만의 실전 기술을 담았습니다. 특정 단어만 듣고도, 빈칸 앞뒤 단어만 보고도 바로 정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기술로 잡을 수 있는 문제는 반드시 맞힐 수 있도록, HSK 마스터 중단기만의 검증된 핵심 기술을 모았습니다. 4.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10일 무료 제공 중단기 홈페이지(china.conects.com)에 로그인 후 ‘내 보관함’ - ‘내 쿠폰/캐시/포인트’ - ‘쿠폰 등록’에서 교재 뒷면 광고지에 있는 16자리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이 책의 저자인 유튜브 스타 강사 심희연 선생님의 10일 무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5. 듣기 영역 문제 MP3 무료 다운로드 및 HSK 5급 1300단어 수록 실제 시험과 동일한 속도로 녹음된 듣기 영역 ‘기술 적용 문제’의 MP3를 중단기 홈페이지(china.conects.com) 상단 [무료 서비스] 메뉴의 ‘교재 MP3 다운로드’를 클릭하여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5급 필수 어휘 1300개를 수록하여 모르는 단어를 쉽게 찾아보고 외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학습자] - 초단기에 HSK 5급에 합격하고자 하는 학습자 - 실전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HSK 기술이 궁금한 학습자 - 얇은 책 한 권으로 HSK 5급 전 영역을 모두 끝내고 싶은 학습자 [이 책의 활용법] 1. 각 UNIT을 시작하면서 빈출맵을 보고 영역별, 유형별 시험 기술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2. 중단기만의 실전 HSK 기술을 꼼꼼히 학습합니다. 3. 공부한 기술을 ‘기술 적용 문제’에 적용하여 풀어 봅니다. 4. HSK에서 자주 출제되는 빈출 어휘와 어려운 어휘를 체크합니다. 5. 시험 보러 가기 전에 미리 알아 두면 한 문제를 더 맞힐 수 있는 필살 tip과 HSK 5급 필수 어휘 1300개를 복습합니다.
이건 나라냐?
지식과감성# / 김현진 (지은이)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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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지은이)
치솟는 자영업 폐업률, 늘어가는 청년 실업률, 경기 불황, 가짜 뉴스에 붙는 노란 딱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는 정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살기 좋은 나라일까? 헌신되고 똘똘 뭉친 우리 국민들이 살고 있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정말 꿈같은 새로운 나라일까?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에게 메시지를 던지는 청년 화랑 김현진의 목소리를 《이건 나라냐?》를 통해 만나 보기 바란다.1.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2. 이건 나라냐? 3. 촛불혁명 세력의 실체 4.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인가? 5. 아무나 흔들어 대는 나라 6. 미친 자에게 더 이상 운전대를 맡길 수 없다 7. 빨갱이도 독립유공자 되는 나라 8. 공수처는 개뿔, 공산당 수호처겠지 9. 건국 대통령을 왜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될까? 10. 재벌 2, 3세들 중 김정은만 한 사람이 없을까? 11. 죽창을 들고 전쟁터로 나가라? 12. 학생들은 전교조의 노리개가 아니다 13. 내로남불인 정의의 사도들 14. 단군 이래 최고의 위선자 조국 15. 가짜 뉴스라서 노란 딱지가 붙었을까? 16. 생지옥을 만드는 바보 천사들 17. 탈원전 대통령이 원전 세일즈 나서는 나라 18. 국민연금은 공산주의자의 쌈짓돈이 아니다 19. 모두가 가난해서 평등한 나라 20. 목수의 망치랑 판사의 망치는 같아야 할까? 21. 최저 임금은 공산주의로 가는 급행열차 22. 반기업 친노조 정권의 실태 23. 홍영표 원내 대표는 홍길동의 후예인가? 24. 줄줄이 폐업 중인 자영업 민생 25. 현금 살포하는 표 팔이 기생충 26. 더불어 망하자는 소득주도성장 27. 빈부격차만 더욱 늘린 소득주도성장 28. 각설이 타령이 되어 가는 흙수저 타령? 29. 청년들의 정신을 말살시키는 청년수당 30. 아르바이트 쪼개기만 늘린 주휴수당 31. 일자리 없애는 비정규직 제로 시대 32. 고용 비리만 조장하는 블라인드 채용 33. 노예의 길로 가는 주 52시간제 34. 가난은 공산주의가 침투할 수 있는 허점이다 35. 각자도생의 시대,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36. 경제 폭망에는 새마을운동이 답이다“이게 나라냐?” 보수 진영을 비난하려고 만든 말은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까지 녹아들었다. 일상에서 사회의 불합리를 느낄 때, 오늘도 돌아가는 사회의 소식을 접하고 한탄을 할 때 우리는 너 나 할 것 없이 열띤 토론을 벌인다. 누군가는 거리로 나와 외치고 요구하기도 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그들을 향해 몰매를 주기도 하고, 어떻게 해도 세상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오히려 그들을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나 2016년 10월 밤을 빛냈던 촛불혁명자들은 이제 알 것이다. 사회를 향해 목소리를 뚜렷이 내고, 바꿀 수 있는 건 가감 없이 짚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세상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끄는 일임을 말이다. 청년 화랑 김현진이 그토록 외치는 목소리를 《이건 나라냐?》에서 만나보기 바란다. (중략)사랑채 쪽은 내가 찾던 장소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에 마지막 발걸음으로 삼으려던 순간내 시야에 들어온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뭔가 불안해 보이고 울분에 가득 차고 단식하러 왔다는데 첫 날부터 너무 지쳐 보이는.나중에 읽어봐 달라고 내민 글에서는 처절한 비장함까지 느껴졌기에도저히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걱정을 유발시킨.그랬던 청년이 단식을 끝내고 정리하는 시점에서는그 기간 내에 그 어떠한 정책적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그 곳에 첫 발을 들일 때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져 있었습니다.불안했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고 울분에 찼던 모습은 어느새 냉철한 이성으로 더 단단해 보였으며얼굴에는 여유 섞인 부드러운 미소까지 머금고 있었습니다.무엇이 13일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벼랑 끝에 몰렸던 이 청년을 변화시킬 수 있었을까요?현진 씨도 알고 나도 알고 있고 함께했던 그분들 모두 알고 계신 그 답이이 곳에서 답을 찾으셨냐는 사랑채 경찰분의 질문에 대한 답이 되는 것은 아닐런지요.그 힘이 모여 보다 더 큰 능력을 발휘해서 지금도 광야교회에서 눈물로 기도하시는그분들의 염원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또한 앞으로 내딛게 될 현진 씨의 새로운 걸음걸음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김현진 씨를 응원하는 시민의 편지 중에서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창비 / 탁석산 지음 / 200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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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탁석산 지음
철학자 탁석산이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직업에 관한 고찰. 지은이는 직업을 찾기까지 좌충우돌했던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 삼아 직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고, 일을 해야 하는 까닭,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 직업을 위해 준비할 것 등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본질을 꿰뚫는 혜안을 지닌 철학자만이 건넬 수 있는 적확한 현실 인식과 따듯한 위로, 실용적 조언을 담았다. 좋은 직업인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지은이는 우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가는 방법으로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지식, 체력, 매력, 태도와 용량을 갖추어야 즐겁고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머리말 : 직업 여행, 무엇을 챙겨 갈까 1부 :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1.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가 아니다 2. 직업 선택의 첫 번째 기준: 돈 vs 시간 3. 직업 선택의 두 번째 기준: 홀로 vs 조직 4. 직업 선택의 세 번째 기준: 안정 vs 모험 5.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2부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 직업을 위한 준비물 2. 지식이 있어야 일한다 (1) 한국어와 영어는 필수 실용적 지식 (2) 정보의 바다에서 헤매지 말자 (3) 뭐니 뭐니 해도 전문 지식 (4) 꾸준히 서서히 쌓아 가는 교양 3. 결국엔 체력 싸움이다 (1) 자신 있는 몸매가 경쟁력 (2) 체력이 달리면 일도 못한다 (3) 건강 관리의 기본 원칙 4. 매력 있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1) 성격이 곧 운명 (2) 나를 나답게 하는 개성 (3) 잡기는 삶의 윤활유 (4) 유머 있는 사람이 대세 (5) 첫인상을 결정짓는 스타일 5. 태도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 (1) 검소한 생활 (2) 가난한 마음 6. 생각은 힘이 세다 부록 : 생각의 힘을 키우는 낙서장 철학자가 직업을 이야기하다 철학자 탁석산이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직업에 관한 고찰. 저자는 직업을 찾기까지 좌충우돌했던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 삼아 직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고, 일을 해야 하는 까닭,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 직업을 위해 준비할 것 등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본질을 꿰뚫는 혜안을 지닌 철학자만이 건넬 수 있는 적확한 현실 인식과 따듯한 위로, 실용적 조언을 담았다.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1권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가 직업의 의미를 짚어보는 마음의 준비를 다루었다면, 2권에서는 좋은 직업인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저자는 우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가는 방법으로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지식, 체력, 매력, 태도와 용량을 갖추어야 즐겁고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세 가지 기준 같은 의사라 해도 종합병원 의사와 동네 개업의는 사는 모습이 크게 다르다. 그러므로 직업을 선택할 때는 직종뿐 아니라 구체적인 활동 모습까지 예상하고 그 길을 향해 가야 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고르는 손쉬운 방법으로, 직업 선택의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돈과 시간 가운데 어느 것을 우선으로 하는가, 홀로 일하는 것과 조직 속에서 일하는 것 가운데 어느 것을 좋아하는가, 안정적인 것과 모험을 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을 좋아하는가이다. 이 세 가지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해 보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의 모습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다. 즐거운 직업 여행을 위한 다섯 가지 준비물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물을 챙기듯이, 직업 세계에 뛰어들기 전에도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써먹지 않을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들만 꾸려야 여행이 편하고 즐거울 것은 당연지사. 저자는 직업 여행의 필수 준비물로 지식, 체력, 매력을 꼽는다. 지식은 실용적 지식, 정보, 전문 지식, 교양으로 나눌 수 있다. 저자는 실용적 지식인 영어와 한국어를 꾸준히 익혀야 하고, 정보를 찾는 방법을 늘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일의 기본인 전문 지식을 간과하는 지금의 분위기를 비판하면서 일에서의 기본은 역시 전문 지식이라 말하고, 어느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교양의 힘을 강조한다. 두 번째 준비물은 체력인데, 이것은 몸매, 체력, 건강으로 다시 나뉜다. 그리고 세 번째 준비물인 매력은 성격, 개성, 잡기, 유머, 스타일로 이루어진다. 지식, 체력, 매력만으로는 부족하고 검소한 생활과 가난한 마음이라는 태도도 갖추어야 한다. 그런 태도가 있어야 고난이 닥쳐도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리고 이것을 아우르는 용량을 키워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생각하는 힘’에서 비롯한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한다. ‘머리말’에서 1981년 초겨울, 저는 다시 대입 시험을 쳤습니다. 졸업한 고등학교를 찾아갔더니 서무과 직원이 제가 군대 간 사이에 내신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다고 알려주면서 성적표를 건넸습니다. 3학년 내신이 꼴찌라고 알려주면서 안됐다는 위로를 표했습니다. 그날 바람이 제법 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교문 앞에서 저는 제가 예측하고 마음먹었던 대로 인생이 흘러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예측만은 맞았습니다. 그때 제 주위에는 직업에 대해 조언해 주는 사람도, 책이나 정보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 후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직업을, 거의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그때그때 택했다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그때 초겨울의 찬바람을 기억하면서 썼습니다. 그때 알았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이 저와 같이 불필요한 고민이나 고생을 하지 않고도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발견하고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요즘 인문학 강좌가 직업 교육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직업 준비를 하다 보면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기본적인 것인가?’ 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것이라면 변화가 생겨도 견딜 수 있는 까닭에 위기가 다가와도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직종이든 10년이 지나면 더는 학벌이 문제되지 않는다고들 말합니다. 실력이 다른 것들을 누르기 때문이지요. 학벌이나 학점은 출발선에서는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결국 중요한 것은 실력입니다.” “교양은 남에게 보이려고 구색을 갖추는 것이 아닙니다. 전문 지식 외에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오래 하다 보면 교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 고흐나 고갱, 김홍도를 알아야 교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술이 무엇인지를 자신이 아는 수준에서 진솔하게 말할 수 있고, 남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면 교양이 있는 것입니다.”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민음사 / 엘리오 비토리니 글, 김운찬 옮김 /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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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엘리오 비토리니 글, 김운찬 옮김
파시즘의 비인간성과 조국의 비참한 현실을 고발한 현대 이탈리아 문학의 대표작 모라비아의 뒤를 잇는 이탈리아 작가, 엘리오 비토리니의 대표작으로, 현대 이탈리아 문학사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작품들 중 하나다. 아버지의 부탁으로 홀로 사는 어머니를 찾아 고향으로 떠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작품 속에서 간접적으로 드러나는 파시스트 정권에 대한 비판 때문에 검열을 피해 ‘이름과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이 소설은 어떤 특정 사상이나 정치 이데올로기의 관점으로만 읽을 수 없는 작품이다. 비토리니는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피하고 현실과 환상을 교묘하게 엮음으로써 시칠리아를 하나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한 편의 시와 같은 강렬한 암시성과 초현실적 묘사 덕분에 이 작품은 보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세상과 인간의 모습을 담아 낼 수 있었다. 이 소설에서 묘사되는 ‘모욕당한 세상’, 그리고 ‘모욕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며, 우리는 『시칠리아에서의 대화』를 통해 이 세상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억압과 부조리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1부 2부 3부 4부 5부 에필로그 작품 해설 작가 연보“모욕당한 세상”을 분노와 침묵 속에, 희망 없이 살아 내던 한 남자, 실베스트로 희망을 되찾아 떠나는 고향으로의 여행 그해 겨울, 전쟁과 대학살로 얼룩진 이탈리아. 신문에는 각종 성명서가 실리고 실베스트로는 어디를 향하는지 모를 분노를 느끼며, 하지만 “핏속부터” 그런 것은 아니어서 그저 침묵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전 집을 떠난 아버지로부터 시칠리아에서 홀로 지내는 어머니를 찾아가 볼 것을 당부하는 편지를 받는다. 고향을 향한 여행 도중 실베스트로는 여러 시칠리아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대화를 나눈다. 배에서 만난 오렌지를 파는 조그마한 시칠리아 남자. 이 오렌지 사내는 국민 모두가 잘살 것 같은 아메리카에 대한 동경과 환상을 품은 채 “팔리지 않고”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는” 오렌지를 말없이 아내에게 내민다.(“아무도 사지 않아요……. 아무도 사지 않아요……. 독이라도 든 것처럼……. 빌어먹을 오렌지.”) 이 오렌지 사내를 수상한 사람으로 규정짓고 잡아들이려는 두 공무원을 향해 “냄새가 난다.”라고 거침없이 말하는 한 남자, 보다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각자가 자신의 의무를 수행하고 의식을 바꾸어야 한다고 말하는 롬바르디아 거인.(“우리는 슬픈 사람들이지요. 아주 슬프지요. 아니, 서글프지요…….”) 사람들에게 갈아야 할 이와 발톱이 있다면, 진짜 칼날을 갈아 주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칼갈이 사내, 칼로제로.(“칼들? 가위들? 당신은 이 세상에 아직도 칼과 가위들이 남아 있다고 믿어요?” “아, 모든 사람들에게 진짜 칼날이 있다면!”) 모욕당한 세상을 위해 울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의 고통 때문에 우는 사람들에 대해 성토하는 마구(馬具)상, 에제키엘레.(“세상은 크고 아름답지만, 많은 모욕을 당했어요. 모두들 각자 자신 때문에 괴로워하면서도, 모욕당한 세상 때문에 괴로워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세상은 계속해서 모욕을 당하고 있지요.” 세상에 필요한 건 칼들이 아니라 ‘생명’을 담은 ‘물’이라고 믿는 포목(布木)상 포르피리오(“오직 살아 있는 물만이 이 세상의 모욕을 씻을 수 있고, 모욕당한 인류의 목마름을 풀어 줄 수 있어.”)와 어린 나이에 전쟁에 참가해 목숨을 잃은, 영혼으로 떠도는 동생, 리보리오.(“공연을 해야 합니다. 셰익스피어가 그들의 모든 것을 운문으로 옮기고, 패배자들의 복수를 해 주고, 승리자들을 용서할 때까지 말입니다.”) 실베스트로가 고향에 도착해 만난 마을 사람들 대부분은 암벽에 동굴을 파서 만든 집에서, 창문도 없이 맨땅바닥에서 가축과 함께 살아가며 달팽이나 야생 풀뿌리로 연명한다. 그들 삶에 대한 묘사 하나하나가 전부, 시칠리아의 암담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하지만 침묵으로써 현실을 외면하던 실베스트로는, 이러한 약하지만 순박하고, 가난하지만 신념 있는 시칠리아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오히려 인류와 세계에 대한 희망을 서서히 찾아 간다. 파시즘의 비인간성과 조국의 비참한 현실을 고발한 현대 이탈리아 문학의 대표작 비토리니는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등장인물들에게 뚜렷한 성격을 부여하거나 상징적 묘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인물 각자가 하나의 이미지이자 메시지로 존재하게 하는 데에 성공했다. 굶주림에 고통 받는 나약한 시칠리아 국민(오렌지 사내), 체제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의 의식부터 바뀌어야 한다고 부르짖는 이상주의자(롬바르디아 거인), 칼과 가위, 혹은 총과 대포를 쥐고서라도 세상을 바꾸어야 한다고 믿는 급진적 혁명가(칼갈이 사내), 저항과 행동이 아닌 연민과 위안으로 사람들을 위로하려는 온건주의자(에제키엘레), 그리고 생명을 담은 ‘물’로 세상을 씻어 내야 한다는 신앙의 상징(포르피리오)에 이어 그와는 반대로 물 대신 ‘포도주’로 사람의 정신을 흐리고 현실을 잊게 하려는 파시즘 체제 옹호자(콜롬보)까지, 이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이 각자 하나의 이데올로기를 훌륭하게 대변한다. 이 때문에 2차 세계대전 후 이탈리아에서는 이 작품을 비인간적 전쟁과 제국주의 정책, 쇠락해 가는 조국, 억압받고 고통 받는 국민들에 대한 상징으로 해석하였으며, 출간 당시에는 당국의 검열 때문에 ‘이름과 눈물’이라는 제목이 붙기도 했다. 비토리니 역시 이 작품을 쓸 무렵 내전에 휩쓸린 스페인으로 건너가 공화주의자들과 합류하려다가 실패하고 프랑코 정권에 반대하는 글을 잡지에 실었다가 이탈리아 파시스트당에서 추방당하는 등, 파시즘 당국의 감시를 받아야만 했다. 이를 피하기 위해 비토리니는 일종의 전략으로 한 편의 시와 같은 상징성과 암시성, 서정성이 넘치는 문체와 더불어 현실과 환상이 교묘하게 엮인 서술 방식을 택했다. 작품 마지막에 삽입된 “오해나 모호함을 피하기 위해 미리 밝히겠는데, 이 『시칠리아에서의 대화』의 주인공이 자서전의 인물이 아닌 것처럼, 시칠리아는 단지 우연히 시칠리아일 뿐이다. 단지 시칠리아라는 이름이 페르시아나 베네수엘라 같은 이름보다 더 멋지게 들리기 때문이다.”라는 작가의 기록에서 알 수 있듯, 비토리니는 시칠리아를 현실과는 괴리된 환상 속 공간처럼 묘사하면서도, 그 속에 교묘하게 현실을 반영함으로써 “상징적 언어 모델”이라는 찬사와 어울리는 정치적, 문학적 성취를 동시에 이루어 낸 것이다. 현실과 과거, 기억과 환상을 오가는 여행 사상과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인류 보편의 가치를 담아내다 『시칠리아에서의 대화』의 기본 줄거리는 주인공 실베스트로가 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고향의 어머니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하지만 이 여행은 단순한 공간에서 공간으로의 이동이 아니며 시간의 흐름에 구애받지 않을 뿐만 아니라, 여행 중 만나는 사람들조차 어딘지 모르게 비현실적이다. “그해 겨울”, “상실된 인류”에 대한 “추상적인 분노”에 시달리는 주인공의 내면 묘사로 시작되는 이 작품은, “그해 겨울”이 언제인지, “상실된 인류”의 주체는 무엇인지, 또한 무엇에 대한 “분노”인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짚어 주지 않는다. 실베스트로와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 역시 “롬바르디아 거인”, “콧수염”과 “무수염”, “조그마한 시칠리아 사내”, “마른 나뭇가지 같은 목소리를 지닌 조그마한 노인”, 황소처럼 튼튼하지만 슬픈 표정의 “카타니아 젊은이”, 환자처럼 “목도리에 둘러싸인 젊은이” 등으로 불리며 그들의 이미지만 부각될 뿐, 이름과 나이, 소속 같은 ‘신원’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는다. 실베스트로는 여행을 통해 과거의 기억을 더듬고, 동시에 현실인지 회상인지 모를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어린 시절 셰익스피어의 연극을 공연하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작품에서 간간이 드러나는 희곡 형태의 구성으로 대입되기도 하고, 어둠과 빛에 대한 묘사는 흡사 무대장치를 연상시키며, 소설 마지막에 가서는 모든 등장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피날레를 올린다. 주인공조차 자신이 현실 속에 있는지 환상에 빠져 있는지 모르는 이러한 설정 덕분에 독자들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어떤 가상 공간을 여행하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이때, 이 작품은 어느 특정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보다 일반적이고 보편적인 세상과 인간의 모습을 담아 낼 수 있게 된다. 이 소설에서 묘사되는 ‘상실된 인류’는 바로 우리 자신이고, ‘모욕당한 세상’ 역시 우리가 살고 있는 바로 이곳으로 변모한다. 그리고 우리는 『시칠리아에서의 대화』를 통해 이 세상 어디에서나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억압과 부조리를 목격할 수 있는 것이다.
코바늘 키즈 모자 & 가방 세트
오롯한날 / 애플민트 (지은이), 제리 (옮긴이) /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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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날
취미,실용
애플민트 (지은이), 제리 (옮긴이)
자외선 차단율이 80% 이상인 기능성 소재,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 인기 있는 여름 소재 에코안다리아를 사용한 어린이용 모자와 가방 디자인 12세트를 제시한다. 모자와 가방을 세트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공통의 포인트를 넣어 디자인되어 있다. 가방은 모두 어린이가 편하게 사용하도록 어깨에 멜 수 있는 포셰트나 배낭 형식이다. 소개된 작품 중 어른스러운 디자인 포인트를 가진 것은 콧수 단수를 조절하거나 끈 길이 등을 조절하여 어른들도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상세한 그림도안과 함께 손질 법 및 기초 기법, 재료 소개 등 코바늘로 작품을 만들 때에 필요한 내용을 담아 코바늘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빙글빙글 모자 아플리케 포셰트 자수 모자 & 포셰트 비침무늬 모자 & 포셰트 유자 모자 & 포셰트 줄무늬 모자 & 카메라 포셰트 튤립 모자 & 배낭 클로슈 & 주머니 포셰트 캉캉 모자 & 애니멀 포셰트 리본 모자 & 포셰트 볼록볼록 모자 & 배낭 배색무늬 모자 & 포셰트다양한 콘셉트로 만드는 코바늘 어린이 모자&가방 세트 더운 계절에 사용하기 좋은 어린이용 모자와 가방 세트(3~6세용) : 색과 뜨개바탕, 디자인 포인트를 공통으로 사용하여 세트로 코디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하고 폭 넓은 콘셉트를 가진 사용성 좋은 작품 : 귀여운 것, 기본으로 자주 쓸만한 것, 어른스러운 것 등 다양한 콘셉트의 작품을 제안하여 여러가지 상황에서 다양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그림 도안 & 기초 기법 및 팁 제공 : 작품 만드는 법은 그림 도안으로 제공하며 기초 기법과 팁, 재료를 다루는 법 등을 담아 코바늘을 처음 잡는 사람도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 자외선 차단율이 80% 이상인 기능성 소재, 다양한 색상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 인기 있는 여름 소재 에코안다리아를 사용한 어린이용 모자와 가방 디자인 12세트를 제시한다. 모자와 가방을 세트로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공통의 포인트를 넣어 디자인되어 있다. 가방은 모두 어린이가 편하게 사용하도록 어깨에 멜 수 있는 포셰트나 배낭 형식이다. 소개된 작품 중 어른스러운 디자인 포인트를 가진 것은 콧수 단수를 조절하거나 끈 길이 등을 조절하여 어른들도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상세한 그림도안과 함께 손질 법 및 기초 기법, 재료 소개 등 코바늘로 작품을 만들 때에 필요한 내용을 담아 코바늘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삼국사기
매월당 / 김부식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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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소설,일반
김부식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1145년 고려 인종 때 김부식이 썼으며 우리나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한 책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책인 <삼국사기>는 ‘한국 고대사의 바이블이며, 고대 역사로 들어가는 창이다.’라는 명예로운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는 현존하는 역사책 중에서 삼국의 역사를 이만큼 자세하고 정확하게 기록한 책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방대한 분량의 원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발췌하되, 일부에 편중되지 않고 전체적인 체제를 그대로 살림으로써 원전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편집했다. 그리고 '본기'와 '열전'에 등장하는 인물 전기를 최대한 소개하되, 먼저 역사적인 사실을 개술하고 또 중간 중간에 사진 자료와 ‘쉬어가기’를 넣어 독자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중에서 덧붙이기 어려운 부분은 각주를 달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이끄는 말 제1장 동북아시아를 호령한 고구려 이야기 고구려의 건국과 성장 동명성왕 고구려의 시조 유리왕 수도를 국내성으로 옮기다 ·쉬어가기· 황조가 유리왕의 애달픈 사랑연가 대무신왕 부여를 정벌하고 요동태수의 침입을 물리치다 ·쉬어가기·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슬픈 사랑 태조대왕 주변 소국을 병합하고 한사군을 공략하다 신대왕 명림답부를 등용하여 한나라 군사를 물리치다 고국천왕 을파소를 등용하여 진대법을 시행하다 ·쉬어가기· 돼지 때문에 맺은 사랑과 아들 고구려의 도전과 시련 동천왕 밀유와 유유가 왕의 목숨을 구하다 중천왕 투기하는 측실을 수장시키고 위나라 침입을 막다 서천왕 달가, 숙신을 토벌하다 봉상왕 폐위되어 자살한 폭군 미천왕 소금장수에서 왕이 되어 한사군 세력을 축출하다 고국원왕 백제와 싸우다 전사한 비운의 왕 고구려의 도약과 전성 소수림왕 불교를 도입하고 태학을 세웠으며 율령을 반포하다 고국양왕 종묘를 수리하고 사직을 세우다 광개토대왕 사방으로 영토를 넓힌 정복 군주 장수왕 고구려 최전성기의 왕 문자왕 부여의 투항을 받아들이고 영토를 잘 유지시키다 고구려의 저력과 멸망 평원왕 장안성으로 도읍을 옮기다 ·쉬어가기· 평강공주와 온달장군 영양왕 명장 을지문덕 수나라 대군을 살수에서 격파하다 ·쉬어가기·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영류왕 천리장성을 쌓았으나 연개소문에게 시해당하다 보장왕 나라를 잃은 비운의 왕이 되다 제2장 강력한 해상왕국을 건립한 백제 이야기 백제의 건국과 성장 온조왕 백제를 건국하다 다루왕 벼농사를 장려하고 말갈과 신라에 맞서 싸우다 기루왕·개루왕 신라와 화친했다가 다시 반목하다 초고왕 신라·말갈과 공방전을 계속하다 구수왕 오랜 전쟁과 재난으로 나라가 피폐해지다 백제의 도약과 전성 고이왕 중앙집권적인 고대국가의 기틀을 마련하다 책계왕·분서왕 한나라 군현 세력에 의해 살해되다 비류왕·계왕 백성을 널리 보살피다 근초고왕 고구려를 물리치다 ·쉬어가기·아직기와 왕인 박사 근구수왕 백제 최전성기의 왕 침류왕 처음 불교를 공인하다 ·쉬어가기·백제의 해외 통치 백제의 위기와 중흥 진사왕 고구려의 공격을 막지 못하다 아신왕 고구려에 대한 보복전에 번번이 패하다 전지왕 왜국의 볼모로 있다가 왕이 되다 비유왕 외교로 고구려를 압박하다 개로왕 아차산성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다 ·쉬어가기·도미와 그 아내 문주왕·삼근왕 웅진으로 천도하다 동성왕 사치스런 생활을 하다가 시해되다 무령왕 백제 중흥을 이끌다 백제의 사비 천도와 멸망 성왕 도읍을 사비로 옮기다 위덕왕 고구려‧신라와 계속 반목하다 무왕 신라를 공격하고 실리적 외교술을 펼치다 의자왕 백제 마지막 왕이 되다 제3장 삼국을 통일한 신라 이야기 신라의 건국과 성장 시조 박혁거세거서간 알에서 태어난 신라 시조 남해차차웅 외적을 막고 나라를 안정시키다 유리이사금 6부를 재정비하고 관등제도를 만들다 탈해이사금 바다를 건너와 왕이 되다 파사이사금 주변 소국들을 병합하다 지마이사금 백제와 왜국과 강화를 맺다 일성이사금 정사당을 만들고 농사를 장려하다 아달라이사금 길선 때문에 백제와 관계가 악화되다 벌휴이사금 바람과 구름을 점쳐 홍수나 가뭄을 예측하다 내해이사금 외적을 막고 가야를 구원하다 조분이사금 감문국을 토벌하고 왜병을 격퇴시키다 첨해이사금 고구려와 화친을 맺고 백제와 싸우다 미추이사금 내치에 힘쓰고 백제의 공격을 막다 유례이사금 음병의 도움으로 외적을 물리치다 흘해이사금 왜병을 막고 농사를 장려하다 신라의 시련과 도약 내물이사금 왜병과 말갈의 침입을 격퇴하다 실성이사금 원한을 되갚으려다 시해되다 눌지마립간 백제와 화친을 맺고 농사를 장려하다 자비마립간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여 각지에 성을 쌓다 소지마립간 백제와 혼인동맹을 맺고 고구려에 대항하다 지증마립간 나라 이름을 신라로 정하다 법흥왕 율령을 반포하고 불교를 국교로 삼다 ·쉬어가기·묵호자와 이차돈의 순교 진흥왕 신라의 영토를 한강 유역까지 넓힌 정복 군주 진평왕 수당과 연합하여 고구려와 백제의 침입을 막다 ·쉬어가기·김후직 죽어서도 간언을 올린 충신 선덕왕 최초의 여왕 진덕왕 김유신과 김춘추 활약으로 위기 탈출 ·쉬어가기·설씨녀 약속을 끝까지 지킨 지순한 여인 신라의 전성기-삼국통일 태종무열왕 백제를 멸망시키고 삼국통일의 기반을 만들다 문무왕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당나라 군사를 몰아내다 신문왕 통일신라의 제도를 완비하고 더욱 왕권을 강화하다 ·쉬어가기·설총 우화로 왕을 일깨우다 효소왕 동서로 시장을 만들고 사회를 안정시키다 성덕왕 통일신라의 전성기를 일구다 효성왕 당나라와 문화 교류를 하다 경덕왕 신라 문화의 황금시대를 열다 ·쉬어가기·김생과 솔거 해동 제일의 명필가와 화가 신라의 분열과 멸망 혜공왕 무능하여 귀족 세력에 의해 시해되다 선덕왕 왕위를 찬탈하다 원성왕 독서삼품과를 설치하여 관리를 등용하다 헌덕왕 왕위를 찬탈하여 반란이 끊이지 않았다 흥덕왕 장보고를 청해진대사로 임명하다 신무왕·문성왕 귀족 세력의 왕위쟁탈전이 끊이지 않다 헌안왕·경문왕 사위에게 왕위를 넘기다 헌강왕 일시적으로 태평성대를 이루다 ·쉬어가기·백결선생 거문고의 달인 진성왕 신라의 마지막 여왕, 도적이 벌떼처럼 일어나다 효공왕 나라가 바람 앞의 등잔불 신세가 되다 신덕왕·경명왕·경애왕 나라를 스스로 지킬 역량을 잃어버리다 경순왕 나라를 바쳐 고려에 귀순하다 부록 삼국의 관등 삼국의 의결기구 삼국 주요 연표 1145년 고려 인종 때 김부식이 썼으며 우리나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한 책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책인 《삼국사기》는 ‘한국 고대사의 바이블이며, 고대 역사로 들어가는 창이다.’라는 명예로운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는 현존하는 역사책 중에서 삼국의 역사를 이만큼 자세하고 정확하게 기록한 책이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방대한 분량의 원본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발췌하되, 일부에 편중되지 않고 전체적인 체제를 그대로 살림으로써 원전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편집했다. 그리고 와 에 등장하는 인물 전기를 최대한 소개하되, 먼저 역사적인 사실을 개술槪述하고 또 중간 중간에 사진 자료와 ‘쉬어가기’를 넣어 독자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중에서 덧붙이기 어려운 부분은 각주를 달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그러므로 부디 이 책에 기록된 인물들을 통해서 그 당시의 시대적인 과제나 생활상을 아는 동시에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삼국사기》는 한국 고대사의 바이블이며, 고대 역사로 들어가는 창이다! 《삼국사기》는 삼국유사와 더불어 한국 고대사를 이끄는 쌍두마차라고 할 수 있는데, 1145년 고려 인종 때 김부식이 썼으며 우리나라 삼국의 역사를 기록한 책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책이다. 때문에 ‘한국 고대사의 바이블이다, 고대 역사로 들어가는 창이다.’라는 명예로운 평가를 받기도 한다. 이는 현존하는 역사책 중에서 삼국의 역사를 이만큼 자세하고 정확하게 기록한 책이 없기 때문이다. 만일 《삼국사기》가 현재 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한국 고대사와 고대 정치문화의 구체적 실상은 알 도리가 없을 것이며, 그런 면에서 《삼국사기》는 ‘우리나라의 고대사를 구체적으로 알려준 가장 기본적인 책’임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삼국사기》가 다룬 내용은 역대 학자와 평론가들 사이에서 끊임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어왔다. 그 까닭은 김부식이 당시 북벌을 주장하며 서경으로 천도를 주장하는 묘청의 난을 진압했고, 고구려나 백제보다 신라 위주의 역사관을 전개하여 민족의 정통성과 자주성을 훼손시켰으며, 유교적인 사대주의 논법으로 일관했다는 것 등등이다. 하지만 이는 당시에 현존했던 열악한 문헌과 개인의 역사관, 국제관계 등의 한계에서 말미암은 것이다. 《삼국사기》는 원래 주체성이 강한 군주와 편찬자에 의해서 자주적인 방침 아래 야심차게 만들어진 정사正史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사대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고조선과 가야, 동예, 옥저, 삼한, 발해 등의 역사를 기술하지 않거나 보다 상세하게 소개하지 못한 아쉬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편찬의 방침은 유교적인 도덕적 합리주의 사관에 따라 ‘옛날의 전통을 그대로 서술할 뿐이지 뭔가를 덧붙이거나 첨가하지 않고 사실로써 바로 기록한다.’는 정신에 충실하였다. 그러면서도 신기하고 기이한 사건과 사실을 참고하여 가감 없이 기록해 두었는데, 이는 단순히 역사적 사료에 의한 기록에만 의존한 것이 아니라 고대부터 전승했던 설화나 민담 등을 참고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아무튼 《삼국사기》에 출현하는 신비한 인물이나 사건들은 단순한 설화나 민담 차원이 아니라 황폐한 우리 고대사를 다시금 되돌아보고 신화나 설화 문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또한 《삼국사기》에는 지진․가뭄․홍수․벼락 등의 천재지변과 자연재해에 관한 기록들이 다량으로 기재되어 있는데, 이는 고대 우리나라의 천문과 지리, 자연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필수불가결한 기록들이다. 이 같은 천재지변의 기록 중 대개는 신뢰할 수 있어서 일식(14.8년), 가뭄(9.2년), 지진(10.3년)과 같이 고대 우리나라 천문지리의 통계적 산출도 가능하였다. 이 책 《삼국사기》는 방대한 분량의 원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한 권 분량으로 발췌하되, 일부에 편중되지 않고 전체적인 체제를 그대로 살림으로써 원전의 맛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편집했다. 그리고 <본기>와 <열전>에 등장하는 인물 전기를 최대한 소개하되, 먼저 역사적인 사실을 개술하고 또 중간 중간에 사진 자료와 ‘쉬어가기’를 넣어 독자들이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어려운 용어는 가능한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중에서 덧붙이기 어려운 부분은 각주를 달아 상세히 설명해 놓았다. 그러므로 부디 이 책에 기록된 인물들을 통해서 그 당시의 시대적인 과제나 생활상을 아는 동시에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왕이 질산으로 사냥을 나갔다가 길에서 앉아 우는 자를 보았다. “왜 우는가?”하고 물으니, 그가 대답하기를 “신은 매우 가난하여 늘 품팔이를 하여 어머니를 부양하여 모셔왔는데 올해는 곡식이 자라지 않아 품팔이할 곳이 없어, 한 되 한 말의 곡식도 얻을 수 없어 우는 것입니다.”라고 하였다. 왕이 말하기를 “아! 내가 백성의 부모가 되어 백성들을 이 지경에까지 이르도록 하였으니 나의 죄로다.”라며 옷과 음식을 주고 불쌍히 여겨 어루만졌다. 이에 내외의 담당 관청에 명하여 홀아비, 과부, 고아, 홀로 사는 노인, 병들고 가난하여 스스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을 널리 찾아 구제하게 하였다. 담당 관청에 명하여 매년 봄 3월부터 가을 7월까지, 관의 곡식을 내어 백성 가구의 많고 적음에 따라 차등이 있게 진휼대여하게 하고, 겨울 10월에 이르러 갚게 하였다. 이에 서울과 지방의 백성들이 모두 크게 기뻐하였다. ― 고구려 <고국천왕> 중에서 수나라 군대는 방진方陣을 갖추고 행군하였는데, 을지문덕은 군사를 내어 사면에서 이들을 습격하여 쳐부수었다. 우문술 등은 싸우고 행군하기를 반복하였다. 살수에 이르러 수나라 군대가 살수를 반쯤 건너자, 을지문덕이 군사를 내보내 그 후군後軍을 공격하였다. 수나라 장군 신세웅을 죽이니, 이에 수나라의 여러 군사가 모두 걷잡을 수 없이 무너졌다. 이때 수나라 장졸들은 하루 밤낮에 압록강까지 도망쳤는데, 450리를 이동한 것이었다. 처음 요수를 건넜을 때는 35만 5,000명이었는데, 요동성에 돌아온 것은 단지 2,700명이었다. ―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중에서 백제 근초고왕 때에 아직기와 왕인 박사가 왜국으로 건너가 백제 문화의 우수성을 과시했다. 먼저 왜국 사신으로 간 아직기는 일본이 고립된 섬 지역이라 말이 매우 드물고 또 다루는 법을 잘 모르는 것 같아 그곳에서 말을 잘 기르고, 타는 방법 등을 가르쳤다. 왜왕이 그를 만나 이야기를 하여보니 말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학문 또한 높은 것을 알았다. 이에 그를 왜왕 태자의 스승으로 삼게 하였다. 아직기가 소임을 마치고 백제로 돌아갈 때 왜왕은 고마운 뜻을 전하면서 계속 머물러 태자를 지도해 주길 청했다. ― <아직기와 왕인 박사> 중에서
책상위치만 바꿔도 아이성적이 달라진다
생각나눔 / 임한규 외 글, 박철민 그림 /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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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
육아법
임한규 외 글, 박철민 그림
평소에 궁금해하던 공부환경과 관련된 궁금증을 현실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삽화를 통해 풀어주고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한 교육 실용서이다. 아이의 특성과 성향에 맞춰 공부방 환경을 조성하는 구체적 방법을 담고 있다. 책은 교육회사 웰스터디 임한규 창업자와 현직 초등 교사인 정윤호 선생님, 교육공학 분야 전문가 강우리 선생님이 모여 아이의 공부환경을 위해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연구하고 논의한 결과물을 정리한 것이다. 세 명의 저자가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학습환경을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성적을 향상시키고 공부습관을 바꿔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쪼록 많은 독자들이 아이의 공부방에서 아이의 미래를 발견하는 멋진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프롤로그 추천사 Part 1: 공부 잘하는 아이의 공부방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1. 공부를 위해서라면 어떤 환경이라도 좋다? 2. 기억력을 높여주는 불편한 환경 3. 공부장소 찾아 삼만리? 4. 책상 위치만 바꿔도 아이 성적이 달라진다 5. 침대야, 같이 자자 6. 공부방에서 없어져야 할 것들 7. 책상 위의 유리는 졸음을 유발한다 8. 회전의자 VS 고정의자 9. 서서하는 공부, 스탠딩 책상 10. 두 아이가 함께 공부방을 사용한다면? 11. 천장이 높이가 생각의 깊이를 바꾼다? 12. 친환경등급을 알아보자 13. 책과 친해지는 책장 정리 14. 정리습관 만들어주는 재미있는 청소도구 15. 공부방에서 버릴 것을 찾아라! special 우리 아이 공부환경 유형 알아보기 Part 2: 우리 아이 공부 잘하게 하는 색상은 따로 있다 1. 스트루프 효과, 색과 뇌에 관한 놀라운 비밀 2. 풍수 오행색채로 뇌와 심장을 깨우자 3. 천재 소년 송유근의 방은 왜 파란색일까? 4. 난폭한 죄수의 방에 색을 입혀 주었어요 5. 예민하고 소심한 아이가 붉은 악마가 되었어요 6. 우리 아이 성장의 컬러로 쑥쑥 키워요 7. 에코컬러로 스트레스 안녕 8. 조명으로 뇌파를 깨워라 9. 수학을 못한다면 조명에 변화를 주자 10. 실수하기 쉬운 조명 사용의 잘못된 착각들 special 피부색에 따른 色다른 이야기 Part 3: 집중력 높은 아이에게는 특별한 비법이 있다 1. 소음에도 색이 있다 2. 카페의 소음이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3.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소음시계 4.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 잘하는 아이의 공부방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 아이 성적을 높이기 위해 족집게 과외 선생님이나 고액 학원 등 많은 돈을 쓰지만, 아이의 성적은 그대로일 때가 있다. 그럼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학습환경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래놓고 학원이나 과외 선생님 탓만 하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면 학습환경의 중심이 되는 아이의 공부방을 살펴보자. 책상 위에 유리는 과연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까? 회전의자와 고정의자 중 어떤 의자가 좋을까? 아무 소리도 안 나오는 적막한 공간에서 공부하면 집중이 잘될까? 『책상위치만 바꿔도 아이성적이 달라진다』는 평소에 궁금해하던 공부환경과 관련된 궁금증을 현실적인 내용과 재미있는 삽화를 통해 풀어주고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한 교육 실용서이다. 이 책은 아이의 특성과 성향에 맞춰 공부방 환경을 조성하는 구체적 방법을 담고 있다. 교육회사 웰스터디 임한규 창업자와 현직 초등 교사인 정윤호 선생님, 교육공학 분야 전문가 강우리 선생님이 모여 아이의 공부환경을 위해 학부모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연구하고 논의한 결과물을 정리한 것이다. 세 명의 저자가 결국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학습환경을 바꿔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성적을 향상시키고 공부습관을 바꿔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쪼록 많은 독자들이 아이의 공부방에서 아이의 미래를 발견하는 멋진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
내 아이 미래 중학교 3년이 좌우한다
북오션 / 황미용 글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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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
학습법일반
황미용 글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하는 자녀, 중학교에 올라가 성적이 추락한 자녀, 상위권이라고 평소 공부를 게을리하는 자녀, 학원은 열심히 다니지만 스스로 공부할 줄 모르는 자녀, 도무지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 교육 베테랑이자, 엄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교육 전도사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현장 경험이 그래도 녹아 있으며, 딱딱하고 재미없는 교육서에서 탈피하여 생생한 교육 실례와 재미있는 생활 실례가 가득한 살아 숨 쉬는 교육서다. 엄마는 때로 세상 누구보다 똑똑한 선생님이자, 때로 내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신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하루아침에 공부를 잘할 수 없듯이, 교육에 관심이 없었던 엄마도 하루아침에 진짜 학부모가 될 수 없다. 함께 공부해야 성공할 수 있고, 함께 연구해야 성적이 향상된다.서문_ 중학교 3년, 기본기를 다질 마지막 기회 1장 중학교 3년이 인생을 좌우한다 1 중학교 3년이 중요한 이유 2 지금 나의 위치는 어디쯤에 있을까? 3 공부에도 스타일이 있다 4 일 년 치 학교 일정이 내 손안에 2장 우등생을 만드는 학습 환경 1 교과서 밖으로 나가라! 2 시간 관리가 우선 3 반쪽짜리 자기주도적 학습 4 공부는 체력이다 3장 상위 5퍼센트로 가는 학습법 1 선생님 스타일을 알면 성적이 보인다 2 이렇게 공부하면 망한다 Worst 5 3 탄탄한 독서량이 학습 이해력을 결정한다 4 시험 준비가 남다르면 결과도 다르다 5 복습과 오답노트 100퍼센트 활용 노하우 6 한 방에 끝나는 텍스트 분석 4장 과목별 중등 학습법 1 한눈에 보이는 국어 교과서 2 수학, 넌 내 밥이야! 3 내신 수준별 영어공부법 4 능동적으로 과학에 태클 걸기 5 사회 공부, 아직도 암기하니? 5장 명문대를 준비하는 학습법 1 목표 설정, 수능 성공의 내비게이션 2 명문대로 가는 학습계획표 3 사교육 백배 활용하기 4 나를 찾아가는 진로 지도 6장 중학생 심리 브레이크 1 학습 방해 요인 1등은 ‘엄마’ 2 컴퓨터와의 전쟁 3 유쾌하게 이기는 감정 전달 방법 4 긍정적인 생각이 모든 것의 출발점 7장 업그레이드 방학 계획 1 학원 셔틀, 방학인데 공부는 언제 할래? 2 방학 중 공부 습관이 다음 학기 성적을 결정한다 3 인강 200퍼센트 활용법 4 선행 학습, 자칫하면 죽어라 공부하고 망한다 8장 진로 지도의 정답[이 책의 특징] ‘결정적 시기’인 중학교 3년을 효과적으로 보낼 방법을 알려준다. 중학교 내신 성적을 끌어올릴 학습 비법은 물론 공부의 기본기를 다지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인성교육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왜 중학교 3년에 주목하는가? 중학교 3년은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며 인성과 가치관 등이 정립되는 시기다. 또한 학습의 기본기를 다질 마지막 기회이기도 하다. 중학교 때 기본기를 충분히 닦지 않고 내신에만 올인하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한순간에 무너진다. 중학교 시절이 ‘진짜 실력’을 쌓을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아울러 중학교 3년은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탄탄히 할 기회이기도 하다. 중학교 3년 동안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길러야만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제대로 된 공부를 할 수 있다. 내 아이는 왜 스스로 공부하지 않을까? <<내 아이 미래, 중학교 3년이 좌우한다>>는 이제 막 중학교에 입학하는 자녀, 중학교에 올라가 성적이 추락한 자녀, 상위권이라고 평소 공부를 게을리하는 자녀, 학원은 열심히 다니지만 스스로 공부할 줄 모르는 자녀, 도무지 공부하기를 싫어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이 있는 교육 베테랑이자, 엄마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자부하는 교육 전도사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현장 경험이 그래도 녹아 있으며, 딱딱하고 재미없는 교육서에서 탈피하여 생생한 교육 실례와 재미있는 생활 실례가 가득한 살아 숨 쉬는 교육서다. 엄마는 때로 세상 누구보다 똑똑한 선생님이자, 때로 내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신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 아이들이 하루아침에 공부를 잘할 수 없듯이, 교육에 관심이 없었던 엄마도 하루아침에 진짜 학부모가 될 수 없다. 함께 공부해야 성공할 수 있고, 함께 연구해야 성적이 향상된다. 중학생을 위한 맞춤형 학습 노하우를 소개한다! 중학교 때 상위권이었던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올라가서 중위권으로 밀려나는 일이 부지기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걸까? 저자는 그 원인을 심층 분석하고, 그 같은 일을 막기 위해 중학교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공부법에 대해 심도 있게 논하고 있다. 아울러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들의 교육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분석해 자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 노하우를 소개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 내 자녀에게는 어떤 공부법이 적합한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또한 방학을 활용해 실력을 끌어올리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는 방법과 자녀가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진로 지도 노하우, 자녀와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명쾌한 답변도 실려 있다. 중학교 3년은 기본기를 다질 마지막 기회이자, 대학교의 간판이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시기다. 그러니 학원과 과외에 의존해서 나오는 평균 90점이 나의 진짜 실력이 아님을 깨닫고 하루라도 빨리 깊이 있는 공부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입체적인 학습법으로 기본기를 확실하게 닦아보자.
비만백서
브론스테인 / 앤서니 워너 (지은이), 이주만 (옮긴이) /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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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스테인
취미,실용
앤서니 워너 (지은이), 이주만 (옮긴이)
1996년, WHO는 비만을 장기적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자 21세기의 신종 감염병이라고 지목했다. OECD 보건통계를 확인하면 가입 국가들이 대체로 성인 중 10~20%가 비만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영국은 2017년에 성인 중 63%의 과체중, 27%의 비만이라는 통계가 있을 정도다. 어째서 사람들이 더 뚱뚱해지기 시작한 것일까? 우리가 뚱뚱해지는 이유 중 가장 대표적으로 알려진 이유는 의지력 부족이나 게으름 혹은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는 것이다. 정말로 이런 이유 때문에 비만이 전 세계적인 건강 문제가 된 것일까? 식품업계에서 빈번히 나타나는 거짓말과 사이비 과학을 폭로하는 ‘앵그리 셰프’ 앤서니 워너는 이 책에서 비만을 둘러싼 거짓과 진실을 파헤친다. 워너는 유전학, 생물학, 생화학, 영양학,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신경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인터뷰하여 비만의 다양한 원인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묻는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취합하여 확인해본 결과, 워너는 우리가 뚱뚱해지는 이유가 결코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워너는 사람들이 뚱뚱해지는 이유는 너무 많고, 모두 다르기 때문에 비만을 해결할 수 있는 비책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착각에 빠져 살거나 사람들에게 거짓말하는 것이라며 신랄하게 지적한다. 워너는 오히려 그런 이들이 사람들을 호도하고 이를 통해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뚱뚱한 이들이 두려움과 편견에서 벗어나 신체적, 심리적 건강을 되찾을 수 있게 도울 방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들어가며 1부 현대의 유행병 1장 우리는 왜 뚱뚱해질까 1 2장 우리는 왜 뚱뚱해질까 2 3장 그냥 적게 먹으면 되잖아요? 4장 우리는 얼마나 뚱뚱할까? 5장 뚱뚱해지는 건 건강에 얼마나 안 좋을까? 6장 비만 비용은 정확히 얼마일까? 7장 우리는 왜 비만을 두려워할까? 2부 우리는 왜 그렇게 뚱뚱할까? 8장 유전자 때문일까? 9장 장내 환경 때문일까? 10장 열량 때문일까? 11장 게으르기 때문일까? 12장 지방 때문일까? 13장 탄수화물 때문일까? 14장 음식 중독 때문일까? 15장 환경 때문일까? 16장 가난하기 때문일까? 3부 어떻게 해야 할까? 17장 수술 치료와 약물 치료 18장 다이어트를 거부하다 19장 프랑스의 점심 20장 각계각층의 협력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당신이 비만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감사의 글 미주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20 스페셜 에디션
하빌리스 / 최훈, 고유라, 김여울, 이성훈, 이용균, 최민규 (지은이)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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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빌리스
취미,실용
최훈, 고유라, 김여울, 이성훈, 이용균, 최민규 (지은이)
프리미엄 카툰 · 전문적 분석 · 객관적 기록, 11년간 이어온 No.1 스카우팅 리포트. 지난 시즌의 마지막은 치열했다. 마지막 경기 결과로 한국시리즈 직행 팀이 갈렸고, 1-3위까지 승률 6할을 넘기는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어떤 팀은 5할 승률을 달성하고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해 아쉽게 돌아서야 했다. 작년 흔들렸던 일부 팀은 새 단장, 감독 선임을 발빠르게 발표하며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프로세스’가 드라마와 맞물려 큰 화제를 모았다. 새 시즌이 시작되면 새로운 야구가 시작된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시리즈는 10년 고개를 넘어 새로운 1년을 맞이한다. 기록은 보다 직관적이며 정리했고, 작은 글씨와 짙은 컬러를 조절해 눈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다. 스카우팅 리포트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기록 뒤에 배치했다. 야구계 여러 사람들과 직접 만남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다. 깊은 분석도 여전히 빼놓지 않았다. 2020년대 첫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는 빈틈이 없어 만족감 높은 책을 목표로 했다.저자소개 기록으로 보는 2019시즌 10대 키워드로 미리 보는 2020 KBO리그 최훈, 이용균이 만나다 장성호 위원과 함께 본 2020 KBO리그 포인트 고유라가 만나다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 선수 김여울이 만나다 KIA 타이거즈 양현종 선수 최훈이 만나다 LG트윈스 채은성 선수 이용균이 만나다 드라마 이신화 작가 바뀐 공인구가 낳을 또 다른 딜레마 순위기록 스카우팅 리포트 2020 두산 베어스 DOOSAN BEARS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키움 히어로즈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SK 와이번스 SK WYVERNS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LG 트윈스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NC 다이노스 NC DINOS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KT 위즈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KIA 타이거즈 KIA TIGERS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삼성 라이온즈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한화 이글스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롯데 자이언츠 LOTTE GIANTS 팀소개 · 감독·코칭스태프 · 2019 좋았던 일 · 2019 나빴던 일 · 2020 팀 이슈 · 2020 최상의 시나리오 · 2020 최악의 시나리오 · 주요선수 스카우팅 리포트최훈 프로야구 캐릭터와 함께하는 2020시즌 최고의 경기를 최훈 캐릭터로 기록하고 장식하자 은 한정된 수량의 특별판이 함께 발매된다. ‘2020 스페셜 에디션’에는 KBO리그 10개 구단, 300명 이상의 선수를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고 시즌의 향방을 예측한 단행본, 우리 팀의 2020시즌 144경기를 기록, 장식, 메모할 수 있도록 구성한 ‘2020 매치 다이어리’, 다이어리의 여기저기를 캐릭터로 장식할 수 있도록 준비한 ‘10개 구단 최훈 캐릭터 스티커’, 그리고 프로야구 캐릭터 투명 엽서와 엽서를 끼워 장식할 수 있는 병풍 스탠드를 함께 담았다. ‘매치 다이어리’는 시즌 시작이 늦춰지면서 리그 일정은 담지 않았지만, 우천취소, 더블헤더 등 시즌 일정에 변수가 생기더라도 무리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자유도 높게 구성됐다. 300페이지가 넘는 든든한 두께로 1년 내내 소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구성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20 단행본 2020 매치 다이어리 10개 구단 최훈 캐릭터 스티커 최훈 캐릭터 투명 엽서 & 병풍엽서 스탠드 왕조를 만드는 팀, 그에 맞서는 최강 전력, 어느 누구도 예상하기 어려운 도깨비 팀 지난 시즌의 마지막은 치열했다. 마지막 경기 결과로 한국시리즈 직행 팀이 갈렸고, 1-3위까지 승률 6할을 넘기는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어떤 팀은 5할 승률을 달성하고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해 아쉽게 돌아서야 했다. 작년 흔들렸던 일부 팀은 새 단장, 감독 선임을 발빠르게 발표하며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프로세스’가 드라마와 맞물려 큰 화제를 모았다. 새 시즌이 시작되면 새로운 야구가 시작된다. 시리즈는 10년 고개를 넘어 새로운 1년을 맞이한다. 기록은 보다 직관적이며 정리했고, 작은 글씨와 짙은 컬러를 조절해 눈이 불편하지 않도록 했다. 스카우팅 리포트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기록 뒤에 배치했다. 야구계 여러 사람들과 직접 만남을 통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었다. 깊은 분석도 여전히 빼놓지 않았다. 2020년대 첫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는 빈틈이 없어 만족감 높은 책을 목표로 했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마
지니넷 / 이리나 리 글, 손화수 옮김 / 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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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넷
소설,일반
이리나 리 글, 손화수 옮김
기자 딸에 의해 마침내 완벽히 집대성된 '라면왕 공식 일대기'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마』는 MBC 「네버엔딩 스토리」, 「성공시대」, KBS 「한민족 리포트」 등 국내외 TV 프로그램에도 방영된 화제의 주인공 라면왕 이철호 씨에 관한 공식 일대기다. 일간지 기자 출신인 막내딸에 의해 수년간의 방대한 자료검증과 인터뷰, 조사작업을 통해 마침내 완벽히 집대성된 ‘라면왕 공식 일대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 라면왕 이철호는 빈털터리 전쟁고아로 43번의 다리수술을 받기 위해 노르웨이에 가게 되었다. 하루 한 끼 물에 불린 새 먹이용 빵이 유일했을 만큼 가난했고, 혼자서는 걸을 수도 없을 만큼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머나먼 나라 노르웨이에서 마침내 총리보다 더 유명한 사람이 되어 노르웨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리게 된 국민영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전쟁중에 가족과도 헤어지고 건강까지 잃었던 빈털터리 고아 이철호가 아무것도 없는 타국 노르웨이에서 맨바닥부터 시작해 국민영웅이 되기까지, 그의 삶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게 될 것이다.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저자 머리말 _ 긍정의 힘을 믿은 한 소년의 이야기 Prologue _ 동양인 소년, 노르웨이에 닿다 Part 1 철호에서 아치까지 Chapter 1 거꾸로 달렸던 어린 시절 Chapter 2 전쟁 속 생존투쟁 Chapter 3 목숨을 건 질주 Chapter 4 미군과 함께 한 병영생활 Chapter 5 노르웨이로의 험난한 여정 Part 2 노르웨이에서 터를 닦기까지 Chapter 1 더러운 일도 웃으며 Chapter 2 혼신의 정성에 배반이란 없다 Chapter 3 편지로 만난 평생의 인연 Chapter 4 일과 사랑, 사랑과 일 Chapter 5 바깥 일과 안 일 Part 3 새로운 사업의 준비 단계 Chapter 1 구름없는 태양은 사막을 만든다 Chapter 2 그래도 다시 한번 Chapter 3 성공의 끝을 잡고 Part 4 라면왕, 미스터 리 Chapter 1 드디어 라면이다 Chapter 2 냅킨 위에 쓴 계약서 Chapter 3 대표가 전면에 나서라 Chapter 4 끝을 보기 전엔 포기하지 마라 Chapter 5 도전은 사람을 나아가게 한다 Epilogue _ 절대 넘어지면 안 되는 산 이야기 출처 미스터 리 경연대회 _ 노르웨이편 미스터 리 경연대회 _ 한국편기자 딸에 의해 마침내 완벽히 집대성된 '라면왕 공식 일대기' 맨바닥에서 국민영웅이 된 그의 원동력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빈털터리 전쟁고아로 43번의 다리수술을 받으러 노르웨이로 간 한국인 이철호. 하루 한 끼 물에 불린 새 먹이용 빵이 유일했을 만큼 가난했고 혼자서는 걸을 수도 없을 만큼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머나먼 나라 노르웨이에서 마침내 총리보다 더 유명한 사람이 되어 노르웨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실린 국민영웅! 그가 벌이는 라면 시식행사를 보기 위해 도시의 초등학생 절반이 결석을 하고, 2000년 김대중 전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때는 김대통령의 이름보다 '미스터 리 조국의 대통령'으로 알려질 만큼 유명한 전국민적 스타! '미스터 리'가 '라면'을 뜻하는 고유명사가 되어 무려 20년 이상 압도적 시장점유율 1위, 마침내 ‘노르웨이 최고의 부자’가 되다! 2011년 현재까지 여전히 노르웨이 라면시장의 95%를 장악하고 있는 '미스터 리'의 성공 비결은? 라면 하나로 노르웨이를 평정하고, 이민자 최초로 〈국민훈장〉과 〈위대한 노르웨이인 훈장〉및 기사작위까지 받은 그의 성공비결과 가장 최근까지의 이야기를 그의 생생한 목소리로 직접 듣는다! 지금 나에겐 이 책이 필요하다 “안이하고 나태했던 내 정신을 번쩍 들게 해준다!” “어려운 상황의 나에게 큰 격려와 용기를 주는 이야기다.” “그동안 부정적으로 살아왔던 나도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됐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의심하지 마라. ▶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였던 이철호도 해냈다. “너무 늦었다!” 자책하지 마라. ▶ 52세에 처음 라면사업에 뛰어든 이철호도 해냈다. “세상이 내 뜻대로 안된다” 한탄하지 마라. ▶ 당신이 43번의 다리수술 끝에 혼자서는 걷지도 못할 만큼 중한 장애를 가진 빈털터리 신세인가? 현실이 비루하고 비참해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라! 라면왕 이철호처럼!
트렁크
창비 / 김려령 글 /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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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소설,일반
김려령 글
'한국문학의 새로운 활력', '비범한 이야기꾼'이라 불리는 김려령 작가가 흡인력 강한 소설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장편 <트렁크>에서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과 리얼리티 넘치는 명쾌한 화법으로 인간관계와 사랑의 맨 얼굴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심리 전개 대신 재치 있는 대화와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이야기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김려령 작가는 그간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너를 봤어>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폭 넓은 사유와 개성 넘치는 문체로 우리 삶의 기저에 가닿는 깊이 있는 서사를 구축해왔다. 특히 <완득이>에 이어 두번째 스크린셀러가 된 <우아한 거짓말> 이후 작가는 일상적 삶에 내재된 폭력성을 발견하고 고발하는 데 천착해왔다. <트렁크>는 이러한 작가의 문제의식이 더욱 공고해지고 폭력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엄밀해졌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작가는 주인공을 통해 "내게는 세상 전체가 사막이었다. 살아남는 게 오히려 신기하고, 타인의 갈증에 무섭도록 냉담한 곳이었다. 서걱서걱. 나는 한모금의 물이 간절했는데 내 입의 침마저 말렸다. 고개를 숙이면 그 참에 목뼈를 부러뜨리려 했고, 고개를 들면 날선 칼로 목을 치려 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다음과 같이 되묻는다. "뭘 원하시는 겁니까?"트렁크 작가의 말김려령의 소설은 언제나 신선하고 통쾌하다 세상을 향해 던지는 김려령의 강렬한 물음 “넌 지금 행복하니?” ‘한국문학의 새로운 활력’, ‘비범한 이야기꾼’이라 불리는 김려령 작가가 흡인력 강한 소설로 다시 독자들을 찾아왔다. 신작 장편 『트렁크』에서 작가는 기발한 상상력과 리얼리티 넘치는 명쾌한 화법으로 인간관계와 사랑의 맨 얼굴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심리 전개 대신 재치 있는 대화와 속도감 있는 문장으로 전개되는 이 작품은 생생하게 살아 숨쉬는 이야기의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김려령 작가는 그간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너를 봤어』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적인 주제를 다루면서도 폭 넓은 사유와 개성 넘치는 문체로 우리 삶의 기저에 가닿는 깊이 있는 서사를 구축해왔다. 특히 『완득이』에 이어 두번째 스크린셀러가 된 『우아한 거짓말』 이후 작가는 일상적 삶에 내재된 폭력성을 발견하고 고발하는 데 천착해왔다. 『트렁크』는 이러한 작가의 문제의식이 더욱 공고해지고 폭력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엄밀해졌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작가는 주인공을 통해 “내게는 세상 전체가 사막이었다. 살아남는 게 오히려 신기하고, 타인의 갈증에 무섭도록 냉담한 곳이었다. 서걱서걱. 나는 한모금의 물이 간절했는데 내 입의 침마저 말렸다. 고개를 숙이면 그 참에 목뼈를 부러뜨리려 했고, 고개를 들면 날선 칼로 목을 치려 했다”고 고백한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다음과 같이 되묻는다. “뭘 원하시는 겁니까?” 서른살, 다섯 개의 결혼반지 ‘이번 결혼에도 사랑은 하지 않았습니다’ 김려령이 그리는 결혼과 사랑의 맨 얼굴 한번쯤 결혼해보고 싶은 여자. 그녀는 내가 그 범주에 속한다고 했다. 이제는 배우자도 임대하는 세상이 됐구나. 고액의 연회비와 혼인성사자금을 지불하는 회원들에게, 이런 아내는 어떠신가요? 하고 내미는 기호품이 된 기분이었다. 몰랐고, 끝까지 몰라도 됐을, 모르는 게 더 나았을 그런 세계가, 내 손을 그렇게 잡았다. (26면) 올해 스물아홉살의 주인공 ‘인지’는 결혼정보업체 웨딩라이프의 비밀 자회사인 NM(new marriage) VIP팀에서 입사 육년차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다른 부서의 사원들이 미혼 남녀의 결혼을 연결하는 일을 하는 것과 달리 인지는 직접 VIP회원의 기간제 부인인 FW(field wife)가 되어주는 업무를 맡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출판사 면접에서 떨어진 날 우연히 만난 사람에게 입사 제의를 받았을 때만 해도 인지는 NM에 대해 강한 거부감을 느꼈다. 하지만 대학시절, 사랑하는 사람이 동성애자였다는 이유로 멸시와 천대를 받게 하고 결국 떠나게 만든 어머니에 대한 반감과 취업의 어려움으로 망명하듯 NM에 입사한다. 우리는 애인과 아내 사이에서 그들 생의 한 구간을 함께한다. 시작부터 후회였고 종국에도 후회가 될 것을 알지만, 이 흐름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체념이라고 하기에는 내가 가엽고, 신념이라고 하기에는 어쩐지 비겁하다. 꽉 막힌 병목구간을 어떻게든 꾸역꾸역 빠져나가는 자동차처럼, 언젠가는 나도 이 지난한 삶의 구간을 빠져나가겠지, 기대할 뿐이다. (26면) 네번째 결혼을 마친 인지는 전 남편으로부터 재결합 신청을 받고 다섯번째 결혼생활을 시작한다. 종전의 결혼생활에 비해 순탄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인지 앞에 ‘엄태성’이라는 남자가 등장한다. 절친한 친구인 ‘시정’의 부탁으로 휴가기간 중 한번 소개팅을 가졌을 뿐인데, 엄태성은 자신을 단칼에 거절한 인지에 대해 집착에 가까운 호기심을 품고 스토킹을 시작한다. NM보안팀은 인지가 계약 남편과 함께 사는 집까지 집요하게 찾아온 엄태성을 제압한 뒤 인지 몰래 격리시킨다. 이후 그의 행방이 궁금해진 인지는 남편의 도움을 받아 불법으로 납치되어 학대받고 있던 그를 풀어준다. 다섯번째 남편과의 결혼 계약이 끝나는 날 인지는 시정과 함께 절친했던 친구 ‘혜영’이 죽던 10년 전, 도움을 받은 남자가 지금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3
휴머니스트 / 박시백 지음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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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시백 지음
<조선왕조실록>은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풍부한 원형 자료로서 우리 문화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다. 하지만, 300페이지 책 400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들을 제외한 독자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방대한 국보기록을 박시백 화백이 20권의 만화로 재탄생시키면서 <조선왕조실록>은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민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15년 개정판으로, 몇 가지 변화를 통해 더 멋진 모습으로, 더 정확한 역사교양서로 다시 태어났다. 표지 디자인과 본문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10년 만에 세련되고 가독성 높은 디자인으로 개정하였다.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으며, 고증 작업을 강화하여 오류가 발견된 그림을 새로 그렸다. 독자들의 제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여 바로잡기도 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해전의 묘사와 관련한 그림과 내용, 행주산성의 형태 등 세밀한 지적들을 검토해서 상당 부분 반영했다. 유용한 부록들을 추가로 장착하였다. 각 권의 말미에 수록된 연표 '조선과 세계'를 통해 조선의 주요 사건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영문 소개와 각 권의 영문 요약문을 실었으며, 기존판보다 밝고 인쇄품질이 좋은 용지로 교체하였다.개정판에 부쳐 4 머리말 6 등장인물 소개 10 제1장 산당의 집권 봉림대군 14 떠오르는 산림, 지는 자점 18 줄 잇는 청사(淸使)들 25 친청파의 몰락 32 제2장 북벌의 길? 정통성 콤플렉스 40 군주 효종 50 군사력을 강화하다! 57 나선 정벌과 하멜 일행의 표류 63 제3장 효종과 산당 산당에 대한 경계 72 양송에게 전권을 맡기다 78 북벌의 실체 1 86 북벌의 실체 2 95 김육과 대동법 104 제4장 기해예송 논쟁의 시작 112 허목의 기년복 비판 118 송시열의 반론 122 윤선도의 상소 126 여진은 이어지고 132 제5장 왕권 회복의 길 현종의 이미지와 실제 140 송시열과 그의 적들 150 산당과의 투쟁 162 송시열을 향하는 예봉 169 제6장 위기의 산당 뒤집힌 예송 182 현종의 생각은? 190 곤욕의 세월, 재난의 시대 197 작가 후기 206 《효종 · 현종실록》 연표 208 조선과 세계 215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216 Summary: The Annals of King Hyojong and King Hyeonjong 217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218 도움을 받은 책들 2191.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2. 2015년 개정판: 새로워진 디자인, 정교해진 내용 스무 권 완간 이후 박시백 화백은 13년간 홀로 공부하고 홀로 써내려갔던 자신의 작품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균 6개월에 한 권씩을 출간했던 10년 세월, 숨 가쁘게 달려오는 과정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길 끝에 다다라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그간 300만 명의 독자들이 함께한 만큼 독자의 지적과 제보도 꾸준히 있어왔다. 10년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정보들이 드러나기도 했다. 2015년 개정판은 이처럼 지난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작가와 독자, 역사 연구자들 사이의 소통을 반영하고자 했다. 1) 디자인과 제책: 표지와 본문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다. 10년 동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상징하던 고풍스럽고 소박한 느낌의 표지는 과감하고 강렬한 느낌의 표지로 바뀌었다. 300만 독자의 지지에 힘입은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고,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호흡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로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한 것은 본문이었다. 독자들이 최적화된 독서를 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이루어졌고, 용지 또한 발색이 좋은 용지로 교체하였다. 2) 그림에 대한 재고증과 오류의 수정: 텍스트 도서가 아니고 만화로 이루어진 만큼 그림에 대한 고증은 늘 까다로운 작업이었다. 개정판을 출간하기 위해 작가와 편집부는 실록의 기록 시기와 맞지 않는 계절감,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 등을 다시 검토하고 그림을 바로잡았다. 또한, 뒤늦게 《조선왕조실록》을 통해 다시 확인한 내용들을 수정했다. " 가령 이전의 판본에서는 조선 초기 세자들을 왕과 마찬가지로 익선관에 홍색 곤룡포를 입은 것으로 묘사했었다. 그런데 세종 말년에 있었던 세자의 복식과 관련한 논의 기사를 보니, 이때까지도 세자가 익선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번에 그 사실을 반영했다. 세자의 복색과 관련한 논의도 여러 차례 보이는데, 청색이나 검은색도 더러 거론되지만 대체로 아청색(鴉靑色)으로 결론 나곤 했고, 실제 조선 전 시대를 통해 기본적인 세자 복색으로 자리 잡았기에 이번에 검은청색으로 통일했다."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중종과 경종처럼 캐릭터가 달라진 경우도 있다. "중종의 경우 임진왜란 때 일본군에 의해 능이 파헤쳐지고 재궁이 불태워졌다. 그런데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연 중종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생전에 중종을 본 적 있는 신하들의 진술을 들었고, 이것이 《선조실록》에 기록되어 있다. 이에 따르면 얼굴은 갸름하고 수염은 자색으로 숱이 없었으며 네모나고 약간 굽은 턱에 양 눈 사이에는 검은 사마귀가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필자가 그린 캐릭터와 크게 다른 느낌이 아니어서 수염색은 그대로 두고 양미간에 검은 점만 새로 첨가했다. 경종의 경우는 《경종실록》에 ‘체부(體膚)의 외형은 왕성’하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살피지 못하고 지나치게 야위고 허약한 모습으로, 말하자면 기록과 거의 정반대의 모습으로 그렸었다. 이번에 손을 보긴 했으나 왕성한 모습보다는 허약하지 않은 인상으로 다듬는 정도로만 수정했다."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3) 독자들의 지적과 제보에 따른 수정: 독자에게서 받은 정보들이 있었으나 쫓기는 신간 출간 일정 탓에 모든 문제 제기를 그때마다 깊이 검토하고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개정판에서는 지금까지 지체했던 과제들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해전의 묘사, 행주산성의 형태의 문제점들을 수정하였다. 4) 한시와 시조 감수: 본문에 게재된 한시와 시조의 국역을 전체적으로 다시 손보았다. 성균관대학교 안대회 교수가 감수하여 학계의 정본을 위주로 일부 오역을 바로잡고 어색한 문장을 수정하였다. 5) 추가된 부록: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부록을 추가 장착하였다. 각 권의 말미에 연표 <조선과 세계>를 추가하여 조선사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서강대학교 김동택 교수가 감수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각 권의 영문 초록을 게재하기도 했다. 6) 교정: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다. 7) 각주: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했다. 3.《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 개정판과 더불어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과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두 권이 출간되었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는 박시백 화백이 10년 동안 '실록 공부'를 하며 빼곡히 필사했던 수천 쪽의 노트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박시백 화백은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노트들을 바탕으로 전체적인 조선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각 권의 얼개를 짰으며, 세부적인 내용을 선택하고 배치하는 것은 물론 필자만의 해석도 할 수 있었다." 그 노트의 내용들을 다시 추려 정리한 것이 지금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연표》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박시백 화백, 개인의 견해로 압축한 《조선왕조실록》이다. 따라서 교과서적인 의미의 《조선왕조실록》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10년 '실록 공부'의 정수이기에, 조선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역사책 독자나 조선사 관련 창작물을 준비하는 작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열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인물 사전》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등장하는 인물 700여 명을 모아 정리한 캐릭터 인명 사전이다. 여러 역사서 중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갖는 큰 장점 중 하나는 이 책이 만화라는 점이고, 만화가 가진 가장 큰 힘은 캐릭터의 힘이었다. 역사 드라마를 보거나 역사 소설을 읽거나 언제라도, 어린이와 어른 모두 궁금한 인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책이다. 4.《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이 걸어온 길 1998년~2001년 <왕과 비>, <연산군>, <조광조> 등의 역사 드라마를 즐겨 보다 우리 역사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함을 깨닫고 역사책을 읽기 시작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조선 역사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국역 조선왕조실록》 CD-ROM을 구입하여 본격적인 《실록》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4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열망으로 스스로 영예롭게 생각했던 직장인 한겨레신문을 떠났다. 2001년 5월 《실록》을 공부하고, 구성하고, 습작하는 하루 12시간의 중노동이 시작되었다. 2003년 7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첫 권, 개국이 출간되었다. 2005년 4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 단종·세조실록이 출간되었다. 5권부터는 책의 모양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학생 독자에 최적화되어 있던 판형에서 어른 독자들의 요구를 수용한 판형으로, 발랄한 디자인에서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하였다. 시리즈 제목 또한 《만화 조선왕조실록》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권 선조실록이 출간되었다. 전체 20권 출간 계획 중에서 열 권이 출간된 이때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반환점을 돌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많은 언론이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2009년 8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권 숙종실록이 출간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독자층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책상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권 62쪽이 펼쳐져 있었으며, 대통령의 일기에는 “박시백 화백이 만화로 그린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재미있고 참고가 된다.”고 적혀 있었다.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 망국이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완간이다. 완간과 함께 폭발적인 독자 반응이 이어졌다. 2013년 8월 부천만화대상 수상 2013년 12월 조선일보 올해의 책,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 교보문고 올해의 책 선정 2014년 2월 100만부 돌파 2014년 12월 200만부 돌파 2015년 6월 22일 2015 개정판 출간 Q1. 무엇이 개정되었나요? A.새로운 내용이 추가되거나, 박시백 화백의 역사관이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개정판이라고 이름을 붙여야 할 만큼의 변화들이 있습니다. 첫째, 표지 디자인을 전면 개정하고 본문 디자인을 일부 개정했습니다. 1권이 출간된 2003년 이후로 12년간 지속해온 디자인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박시백 화백의 그림체와 서체는 물론 동일합니다.) 둘째, 본문 용지를 바꿨습니다. 기존판보다 밝고 인쇄품질이 좋은 용지를 사용했습니다. 셋째, 여러 번의 교정과 수정 작업에도 여전히 남아 있던 오자들을 바로잡았습니다. 넷째, 고증 작업을 강화하여 오류가 발견된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실록의 기록과 차이가 나는 계절 풍경,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의 외양 등을 바로잡았습니다. 임금과 세자의 복식에 대한 혼선도 다시 한 번 정리하였고, 추가로 확인된 중종, 경종 등의 기록에 따라 캐릭터를 살짝 변화시키기도 했습니다. 다섯째, 독자들의 제보를 통해 오류를 확인하여 바로잡기도 했습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해전의 묘사와 관련한 그림과 내용, 행주산성의 형태 등 세밀한 지적들을 검토해서 상당 부분 반영했습니다. 여섯째,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습니다. 일곱째, 유용한 부록들을 추가로 장착하였습니다. 각 권의 말미에 수록된 연표 '조선과 세계'를 통해 조선의 주요 사건과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또한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영문 소개와 각 권의 영문 요약문을 실었습니다. Q2. 기존판 세트를 이미 소장하고 있는 독자입니다. 수정되거나 개정된 부분을 상세하게 알 수 있을까요? A. 기존판 독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정 사항을 정리한 정오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정판이 출간되는 즈음에 휴머니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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