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자기관리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이미지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창비 | 부모님 | 2009.10.25
  • 정가
  • 9,500원
  • 판매가
  • 8,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428P (5% 적립)
  • 상세정보
  • 14.6x22 | 0.211Kg | 162p
  • ISBN
  • 978893645805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철학자 탁석산이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직업에 관한 고찰. 지은이는 직업을 찾기까지 좌충우돌했던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 삼아 직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고, 일을 해야 하는 까닭,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 직업을 위해 준비할 것 등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본질을 꿰뚫는 혜안을 지닌 철학자만이 건넬 수 있는 적확한 현실 인식과 따듯한 위로, 실용적 조언을 담았다.

좋은 직업인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지은이는 우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가는 방법으로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지식, 체력, 매력, 태도와 용량을 갖추어야 즐겁고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출판사 리뷰

철학자가 직업을 이야기하다
철학자 탁석산이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직업에 관한 고찰. 저자는 직업을 찾기까지 좌충우돌했던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 삼아 직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고, 일을 해야 하는 까닭,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 직업을 위해 준비할 것 등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본질을 꿰뚫는 혜안을 지닌 철학자만이 건넬 수 있는 적확한 현실 인식과 따듯한 위로, 실용적 조언을 담았다.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1권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가 직업의 의미를 짚어보는 마음의 준비를 다루었다면, 2권에서는 좋은 직업인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저자는 우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가는 방법으로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지식, 체력, 매력, 태도와 용량을 갖추어야 즐겁고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세 가지 기준
같은 의사라 해도 종합병원 의사와 동네 개업의는 사는 모습이 크게 다르다. 그러므로 직업을 선택할 때는 직종뿐 아니라 구체적인 활동 모습까지 예상하고 그 길을 향해 가야 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고르는 손쉬운 방법으로, 직업 선택의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돈과 시간 가운데 어느 것을 우선으로 하는가, 홀로 일하는 것과 조직 속에서 일하는 것 가운데 어느 것을 좋아하는가, 안정적인 것과 모험을 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을 좋아하는가이다. 이 세 가지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해 보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의 모습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다.

즐거운 직업 여행을 위한 다섯 가지 준비물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물을 챙기듯이, 직업 세계에 뛰어들기 전에도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써먹지 않을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들만 꾸려야 여행이 편하고 즐거울 것은 당연지사. 저자는 직업 여행의 필수 준비물로 지식, 체력, 매력을 꼽는다.
지식은 실용적 지식, 정보, 전문 지식, 교양으로 나눌 수 있다. 저자는 실용적 지식인 영어와 한국어를 꾸준히 익혀야 하고, 정보를 찾는 방법을 늘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일의 기본인 전문 지식을 간과하는 지금의 분위기를 비판하면서 일에서의 기본은 역시 전문 지식이라 말하고, 어느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교양의 힘을 강조한다. 두 번째 준비물은 체력인데, 이것은 몸매, 체력, 건강으로 다시 나뉜다. 그리고 세 번째 준비물인 매력은 성격, 개성, 잡기, 유머, 스타일로 이루어진다.
지식, 체력, 매력만으로는 부족하고 검소한 생활과 가난한 마음이라는 태도도 갖추어야 한다. 그런 태도가 있어야 고난이 닥쳐도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리고 이것을 아우르는 용량을 키워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생각하는 힘’에서 비롯한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한다.

‘머리말’에서
1981년 초겨울, 저는 다시 대입 시험을 쳤습니다. 졸업한 고등학교를 찾아갔더니 서무과 직원이 제가 군대 간 사이에 내신이라는 것이 새로 생겼다고 알려주면서 성적표를 건넸습니다. 3학년 내신이 꼴찌라고 알려주면서 안됐다는 위로를 표했습니다. 그날 바람이 제법 찼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교문 앞에서 저는 제가 예측하고 마음먹었던 대로 인생이 흘러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예측만은 맞았습니다.
그때 제 주위에는 직업에 대해 조언해 주는 사람도, 책이나 정보도 거의 없었습니다. 그 후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직업을, 거의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으로 그때그때 택했다고 할 수 있지요. 이 책은 그때 초겨울의 찬바람을 기억하면서 썼습니다. 그때 알았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이 저와 같이 불필요한 고민이나 고생을 하지 않고도 자기에게 맞는 직업을 발견하고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요즘 인문학 강좌가 직업 교육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직업 준비를 하다 보면 ‘도대체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기본적인 것인가?’ 하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것이라면 변화가 생겨도 견딜 수 있는 까닭에 위기가 다가와도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느 직종이든 10년이 지나면 더는 학벌이 문제되지 않는다고들 말합니다. 실력이 다른 것들을 누르기 때문이지요. 학벌이나 학점은 출발선에서는 장점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결국 중요한 것은 실력입니다.”


“교양은 남에게 보이려고 구색을 갖추는 것이 아닙니다. 전문 지식 외에 자신이 진짜로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오래 하다 보면 교양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 고흐나 고갱, 김홍도를 알아야 교양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술이 무엇인지를 자신이 아는 수준에서 진솔하게 말할 수 있고, 남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면 교양이 있는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탁석산
철학자.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를 중퇴하고 군 복무를 마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정체성》, 《한국의 주체성》, 《한국의 민족주의를 말한다》,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행복 스트레스》, 《달려라 논리》,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머리말 : 직업 여행, 무엇을 챙겨 갈까

1부 :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1.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가 아니다
2. 직업 선택의 첫 번째 기준: 돈 vs 시간
3. 직업 선택의 두 번째 기준: 홀로 vs 조직
4. 직업 선택의 세 번째 기준: 안정 vs 모험
5.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2부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 직업을 위한 준비물
2. 지식이 있어야 일한다
(1) 한국어와 영어는 필수 실용적 지식
(2) 정보의 바다에서 헤매지 말자
(3) 뭐니 뭐니 해도 전문 지식
(4) 꾸준히 서서히 쌓아 가는 교양
3. 결국엔 체력 싸움이다
(1) 자신 있는 몸매가 경쟁력
(2) 체력이 달리면 일도 못한다
(3) 건강 관리의 기본 원칙
4. 매력 있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1) 성격이 곧 운명
(2) 나를 나답게 하는 개성
(3) 잡기는 삶의 윤활유
(4) 유머 있는 사람이 대세
(5) 첫인상을 결정짓는 스타일
5. 태도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
(1) 검소한 생활
(2) 가난한 마음
6. 생각은 힘이 세다

부록 : 생각의 힘을 키우는 낙서장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