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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복있는사람 / 화종부 지음 / 2017.09.12
28,000원 ⟶ 25,2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화종부 지음
화종부 목사의 설교집. 마태복음 5-7장의 산상수훈을 33장(章)의 설교로 나누어 “성도란 누구인가?”에 대한 자기 인식을 토대로 “성도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명확히 다지는 이 책은 타협의 여지 없이 성경 말씀의 본뜻을 그대로 전한다. 팔복의 말씀을 시작으로 성도의 속성과 함께 성도가 얼마나 복된 자인지를 깨닫게 하는 예수님의 산상설교는, 성도가 이 땅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 복의 통로와 근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화종부의 산상설교가 강력한 격려의 메시지가 되는 이유는,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치열함이 설교에서 오롯이 묻어나와 성도에게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는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반복적으로 짚어줌으로써 말씀의 능력은 더욱 심화된다. 성도는 의와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고, 하나님을 믿으며 내면의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함으로 우리의 몸을 쳐 복종시키며 질그릇 조각 같은 연약한 몸속에 주께서 시작하신 구원과 하나님이 행하신 아름다운 성품과 선을 담아내는 성화의 과정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되든 그렇지 않든 하나님만 드러나고 그분이 영광을 받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신앙의 핵심이다.서문 1. 복 있는 사람_ 심령이 가난한 자 마 5:112 2. 복 있는 사람_ 애통하는 자와 온유한 자 마 5:310 3. 복 있는 사람_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와 긍휼히 여기는 자 마 5:310 4. 복 있는 사람_ 마음이 청결하고 화평하게 하는 자 마 5:310 5. 복 있는 사람_ 의를 위해 박해받는 자 마 5:312 6. 너희가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가 세상의 빛이라 마 5:1316 7.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마 5:1320 8.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 마 5:1726 9. 살인하지 말라 마 5:2126 10. 간음하지 말라 마 5:2737 11. 이혼 증서를 주고 이혼하라 마 5:3137 12.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마 5:3342 13.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마 5:3848 14. 네 원수를 사랑하며, 위하여 기도하라 마 5:4348 15.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 5:4348 16. 사람에게 보이려고 너희 의를 행하지 말라 마 6:18 17. 바른 기도와 금식 마 6:58, 1618 18.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Ⅰ 마 6:915 1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Ⅱ 마 6:915 20.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Ⅲ 마 6:915 21.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마 6:1924 22. 염려하지 말라 마 6:2534 23.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마 6:317:6 24. 비판하지 말라 마 7:16 25. 잘못을 범한 형제를 바로잡으라 마 7:16 26. 끈기 있게 기도하라 마 7:712 27.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마 7:914 28.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 7:1320 29.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 7:1520 30.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인가? Ⅰ 마 7:2023 31.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인가? Ⅱ 마 7:2023 32. 반석 위에 집을 지으라 마 7:2127 33. 산상설교의 결론 마 7:24-29 오늘을 사는 성도의 참된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 주님께서 말씀하시고 친히 본을 보이신 산상수훈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복된 삶을 오늘 여기서 살아가라! 나는 조국 교회가 직면한 ‘삶의 실패’라는 문제는 오늘을 사는 성도들이 일반적으로 성도 됨에 대해 오해하고 착각한 데서 비롯되기 때문에 “성도란 누구인가?”라는 주제를 진지하게 생각하며 돌아보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성도로서의 분명한 자기 인식 위에서 “성도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생각해야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참되게 다룰 수 있다고 본다. ― 정근두, 김남준, 손희영, 박성규, 황원선, 이관형 추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의 참된 복과 능력! 기독교인이 사람들의 욕을 들으며 한국 교회가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이유는 성도 된 우리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느새 세상의 것을 좇아 그에 묻어가는 신앙인이 되었고, 성도 본연의 자세를 급격히 잃었다. 저자인 화종부는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를 통해 성도의 정의를 되새김과 동시에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의 복과 능력을 전한다. 마태복음 5-7장의 산상수훈을 33장(章)의 설교로 나누어 “성도란 누구인가?”에 대한 자기 인식을 토대로 “성도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명확히 다지는 이 책은 타협의 여지 없이 성경 말씀의 본뜻을 그대로 전한다. 팔복의 말씀을 시작으로 성도의 속성과 함께 성도가 얼마나 복된 자인지를 깨닫게 하는 예수님의 산상설교는, 성도가 이 땅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 복의 통로와 근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화종부의 산상설교가 강력한 격려의 메시지가 되는 이유는,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치열함이 설교에서 오롯이 묻어나와 성도에게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는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반복적으로 짚어줌으로써 말씀의 능력은 더욱 심화된다. 성도는 의와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고, 하나님을 믿으며 내면의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함으로 우리의 몸을 쳐 복종시키며 질그릇 조각 같은 연약한 몸속에 주께서 시작하신 구원과 하나님이 행하신 아름다운 성품과 선을 담아내는 성화의 과정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되든 그렇지 않든 하나님만 드러나고 그분이 영광을 받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신앙의 핵심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고 친히 본을 보이신 산상수훈의 삶을 오늘 여기서 살 때,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참된 복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같이 복된 성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는 말씀의 은혜를 강화한다. 특징 - 예수님이 말씀하신 산상수훈의 은혜를 더욱 견고히 새롭게 다질 수 있다. - 마태복음 5-7장의 말씀을 면밀히 이해할 수 있다. - 성도의 정의를 명확히 짚어줌으로써 성도의 은혜를 누리며 성도 됨을 강화할 수 있다. 독자 대상 - 화종부 목사님의 설교에 관심 있는 사람(신학자, 목회자, 신학생 및 평신도) -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보다 자세히 이해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산상설교를 통해 이 땅을 살아갈 힘을 얻고 싶은 성도 세상의 복은 현세적이고 물질적이지만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복은 내세적이고 인격적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행복은 세상 중심이고 사람 중심인 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복은 하나님 중심이고 하나님 나라 중심입니다. 세상은 소유나 행동의 관점에서 복을 정의하지만, 성경은 존재와 성품의 관점에서 복을 정의합니다.사람다운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다울 때가 언제일까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으므로, 하나님 앞에 서서 자기를 볼 때 비로소 사람다워집니다.첫 번째 복은 심령이 가난한 것입니다. 성도의 우선적인 특징은 심령이 가난한 데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기를 살펴볼 때 아무것도 소유한 게 없는 가난과 궁핍이 성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고, 그러한 사람이 참으로 행복하고 복된 자입니다.“심령이 가난하다”고 말할 때, 중요한 단어인 ‘심령’을 빼고 본문을 해석하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부를 좇으며 살아가므로 어리석은 이들은 또 하나의 극단을 추구하며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는 것처럼 가르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부와 가난 어떤 것도 그 자체로 미덕이거나, 복이나 선한 것, 유익한 것, 영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1. ‘복 있는 사람_ 심령이 가난한 자’ 중에서 성도와 교회는 왜 이 땅의 부패를 막을 수 있는 적극적인 대안이 될까요? 성도는 하나님을 믿으며 내면의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내면의 참된 변화입니다. 속사람이 새롭게 변화되므로 죄를 미워하고 거룩함을 추구하고 선을 행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이지요. 그저 형벌을 받을까 두려워 죄를 안 짓는 것이 아니라 죄 자체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죄를 대적하고 죄를 거스르기를 원하는 백성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리고 거룩하고 성결한 삶을 선택하며 선을 행하는, 하나님을 닮은 새로운 백성이 나옵니다.그래서 성도는 이 땅에서 소금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금처럼 녹아 세상으로 침투해 들어가서 세상의 부패를 막고 건전함을 보존하는 신실한 성도가 많이 나올수록, 세상은 부패와 썩음을 면하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미약해 보이기는 하지만 그러한 면에서 한 사람의 성도는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6. ‘너희가 세상의 소금이라. 너희가 세상의 빛이라’ 중에서 조국 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이런 식으로 예수를 믿습니다. “목사님, 당연히 하나님이 영광 받으셔야지요. 그게 첫 번째라는 것에 동의해요. 그런데 저도 하나님 덕분에 잘되면 더 좋잖아요?” 틈새를 비집고 자기가 들어갑니다. 절대로 내가 첫 번째라고 말 안 합니다. 자녀들의 결혼을 위해 며느릿감과 사윗감을 구할 때도 그래요. “목사님, 요즘 우리 아이의 배우자를 찾고 있는데요, 믿음이 1순위입니다. 진짜예요. 그런데 다른 것도 있으면 더 좋겠어요.” 늘 더 좋다고 생각하는 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우리는 좀 안 되어도 되고, 불행해도 되고, 가난해도 되고, 병들어도 되고, 실패해도 괜찮고,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잘되든 그렇지 않든 하나님만 기쁘시면 되고, 하나님만 드러나고 영광 받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하지요. 이것이 신앙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첫 번째라는 데에는 정답처럼 동의하지만, 항상 자기를 덧붙여서 하나님 덕분에 나도 잘되면 더 좋지 않냐고 말합니다.그렇게 신앙의 본질을 다 어그러뜨리고, 자기를 기쁘게 하고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를 칭찬하고 자기를 높이는 왜곡된 경향성을 보시고 주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를 가지고는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중심이 전혀 변화되지 않은 그러한 인생은 하나님 나라에 절대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보다 더 나은 의가 아니면 아무도 하나님 나라에 이를 수 없습니다.― 8.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 중에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드 보노 그림놀이
한언출판사 / 에드워드 드 보노 지음, 신기호 옮김 / 2005.05.10
9,800

한언출판사체험,놀이에드워드 드 보노 지음, 신기호 옮김
창의적 사고와 사고기법 교육분야를 연구해온 에드워드 드 보노 박사가 제안하는 그림놀이를 담았다. 알쏭달쏭한 문제에 그림으로 답을 하다보면 저절로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럭무럭 자란다. 책에 실린 문제들에는 정답이 없다.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서, 생각을 표현할 시간과 기회를 준다. 책에 실린 그림들은 5세에서 13세까지의 유아와 아동들이 그린 것으로, 평가의 기준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아이들의 생각을 비교하고 토론할 수 있는 참고자료로 사용하는 편이 더 낫다. '개와 고양이 싸움 말리기', '신나는 놀이기구 만들기', '코끼리 무게 달기' 등 문제를 읽는 것만으로도 호기심이 생긴다.서문 1. 개와 고양이의 싸움 말리기 티격태격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개와 고양이, 어떻게 하면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2. 신나는 놀이기구 만들기 씽씽쌩쌩 신나는 놀이기구,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기구는 어떻게 만들까? 3. 코끼리 무게 달기 쿵쾅쿵쾅 무거운 코끼리, 코끼리 몸무게는 어떻게 잴까? 4. 신속하게 집짓기 뚝딱뚝딱 우리집 만들기, 어떻게 하면 빠른 속도로 순식간에 집을 지을까? 5. 잠재우는 침대 만들기 새근새근 잠자는 침대, 눕기만 하면 잠오는 침대는 어떻게 만들까? 6. 우주선 만들기 번쩍번쩍 달착륙 우주선, 우주비행사를 위한 멋진 우주선은 어떻게 만들까? 7. 편리한 몸 만들기 걷고뛰고 효율적인 우리 몸, 어떻게 하면 더 편리하게 바꿀 수 있을까? 8. 우편배달부를 위한 자전거 만들기 따르릉따르릉 우편배달 자전거, 우편배달부를 위한 편안한 자전거는 어떻게 만들까? 9. 경찰과 범인 콩닥콩닥 경찰과 범인, 경찰이 범인을 만나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옮긴이의 글
김정은 (증보판)
615(육일오) / 문경환 (지은이) / 2019.05.26
15,000

615(육일오)소설,일반문경환 (지은이)
모두가 김정은 위원장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어떤 결정을 하는가를 주목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는 미국의 대통령조차 뒤로 밀렸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어떻게 이런 희한한 일이 가능한가를 밝히자는 게 이 책의 목적이다. 김정은 위원장의 면모 4.27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본 김정은 위원장 싱가포르와 하노이, 평양에서 본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위원장 리더십 핵무력 완성과 김정은 리더십 김정은 위원장의 구상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와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위원장의 사회주의 강국 건설 전략 김정은 위원장의 자신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김정은 위원장의 활동 후계자에서 최고지도자로 김정은 위원장 어록 주요 용어 해설지난 1년은 우리 사회에 거대한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것 같은 기간이었습니다. 이 땅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고, 뜻하지 않은 장애물이 생겨도 극적으로 난관을 돌파해나갔습니다. 이 과정의 중심에는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김정은 위원장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어떤 결정을 하는가를 주목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이라는 미국의 대통령조차 뒤로 밀렸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 어떻게 이런 희한한 일이 가능한가를 밝히자는 게 이 책의 목적입니다.
시원스쿨 토익학습지 실전편
시원스쿨LAB / 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3.01.02
44,000원 ⟶ 39,600원(10% off)

시원스쿨LAB소설,일반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은이)
엄선된 양질의 실전문제 세트를 매일 시간 재며 푸는 연습을 통해 8주 뒤 점수 수직 상승한다. 따로 학습 계획을 세울 필요 없이 매일 정해진 분량의 출제포인트와 Half Test를 학습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900점이 되는 토익 실전 솔루션이다. 주 5일 학습하는 주 단위 낱권 교재로 되어 있어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학습 가능하다. 학교 갈 때나 출근할 때 이번 주 교재 한 권만 가방에 챙기면 되는 간편한 휴대성을 자랑한다. '사이트 방문 & 로그인 / 내 강의실 입장 / 음원 다운로드'의 번거로운 과정을 없애고 학습지 내 QR코드로 필요한 부분의 음원과 강의 영상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하였다.고득점 출제포인트 Week 01 Day 01 [Part 1] 고득점 기출 포인트 Day 02 [Part 2] 고득점 기출 포인트 Day 03 [Part 3, 4] 패러프레이징 Day 04 [Part 3, 4] 시각자료 연계 문제 Day 05 [Part 3, 4] 의도파악 문제 Week 02 Unit 01 [Part 5] 고난도 문법 완전 정복 1 Unit 02 [Part 5] 고난도 문법 완전 정복 2 Unit 03 [Part 6] 고난도 유형 완전 정복 Unit 04 [Part 7] 고난도 단일지문 완전 정복 Unit 05 [Part 7] 고난도 다중지문 완전 정복 Half Test I Week 03 Day 01 LC Half Test Day 02 RC Half Test Day 03 LC Half Test Day 04 RC Half Test Day 05 LC Half Test Week 04 Day 01 RC Half Test Day 02 LC Half Test Day 03 RC Half Test Day 04 LC Half Test Day 05 RC Half Test Week 05 Day 01 LC Half Test Day 02 RC Half Test Day 03 LC Half Test Day 04 RC Half Test Day 05 LC Half Test Week 06 Day 01 RC Half Test Day 02 LC Half Test Day 03 RC Half Test Day 04 LC Half Test Day 05 RC Half Test Half Test II Week 07 Day 01 LC+RC Half Test Day 02 LC+RC Half Test Day 03 LC+RC Half Test Day 04 LC+RC Half Test Day 05 LC+RC Half Test Week 08 Day 01 LC+RC Half Test Day 02 LC+RC Half Test Day 03 LC+RC Half Test Day 04 LC+RC Half Test Day 05 LC+RC Half Test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1 실전 모의고사 2 실전 모의고사 3이제는 토익도 학습지로! 하루 1시간, 어느새 900 시원스쿨 토익학습지 실전편 하루 1시간 최신 트렌드 토익 문제 매일 풀기 절대 안 밀리고 끝까지 풀게 되는 체계적 커리큘럼 불필요한 이론 No! 900점을 위한 필수 출제포인트만 학습 QR코드만 찍으면 음원/강의[유료] 바로 PLAY 토익 900점을 위한 all-in-one 패키지 1. 하루 1시간씩 풀다 보면 어느새 900점! 엄선된 양질의 실전문제 세트를 매일 시간 재며 푸는 연습을 통해 8주 뒤 점수 수직 상승 따로 학습 계획을 세울 필요 없이 매일 정해진 분량의 출제포인트와 Half Test를 학습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900점이 되는 토익 실전 솔루션! 2. 점진적 빌드업 구성으로 누구나 끝까지 완주 가능한 스트레스 ZERO 실전 양치기 [고득점 출제포인트 초고속 정리] → [LC Half Test / RC Half Test 매일 번갈아 풀기] → [LC+RC Half Test 매일 풀기] → [풀버전 실전 모의고사]의 순서로 학습하는 체계적인 커리큘럼 3. 주 단위 낱권 교재로 간편하게 토익 공부 주 5일 학습하는 주 단위 낱권 교재로 되어 있어 밀리지 않고 꾸준히 학습 가능 학교 갈 때나 출근할 때 이번 주 교재 한 권만 가방에 챙기면 되는 간편한 휴대성 4. 학습지 내 QR코드로 음원과 강의[유료]를 바로 플레이 바쁜 토익커를 위해 [사이트 방문 & 로그인 / 내 강의실 입장 / 음원 다운로드]의 번거로운 과정을 없애고 학습지 내 QR코드로 필요한 부분의 음원과 강의 영상을 바로 플레이할 수 있게 한 초간편 학습 시스템 5. [이론 학습 최소화 + 체계적인 실전문제 양치기]로 빠른 고득점 가능 방대한 내용의 기본서 학습을 건너 뛰고 고득점에 꼭 필요한 출제포인트만 빠르게 정리 직접 실전문제에 부딪히며 토익의 주요 이론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빠르고 효율적 6.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기출 변형 모의고사로 완벽한 시험 대비 어려워진 LC 난이도와, Part 5 어휘 문제 증가 추세, Part 6, 7 새로운 토픽의 지문 등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기출 변형 모의고사 3회분을 실제 시험과 똑같은 형태로 제공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 7. 내 손안의 토익 과외 선생님 (인강 수강 시) 시원스쿨 토익 스타강사 최서아 & 켈리가 출제 포인트 및 필수 암기 사항까지 낱낱이 짚어주는 고퀄리티 해설 강의 제공 선생님이 직접 관리하는 실시간 카카오톡 질문-답변방을 통해 그 어떤 궁금증도 즉시 해결 8. 토익 만렙 학습 굿즈 제공 (인강 수강 시) 토익 고득점 및 학습 관리에 특화된 토익 전용 학습 굿즈 제공 학습지 케이스, 고득점 기출 단어장, 오답노트, 토익시험 전용 연필세트, 토익 타이머, 목표달성 스티커, ANSWER SHEET, 데코스티커, 메모지, 굿노트[pdf] 시원스쿨 토익학습지 실전편이 꼭 필요한 사람 일상이 바빠서 토익 학습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일일 최대 1시간인 사람 900점 이상의 높은 토익 시험 점수가 급한 사람 기본서 학습을 건너 뛰고 직접 실전문제에 부딪히며 패턴을 정리하고 싶은 사람 최소 시간/노력 투자로 고득점을 얻고자 하는 사람 실전문제 양치기를 위해 1000제 LC/RC 문제집을 샀지만 혼자서 끝까지 풀 엄두가 안 나는 사람 처음부터 모의고사 200문제를 한 번에 풀어 내기는 부담스러운 사람 과도한 양을 벼락치기 하기보다는 일정 기간 적정량을 꾸준히 공부하며 복습도 제대로 하고 싶은 사람 시원스쿨 토익학습지(700+) 과정을 끝내고 고득점을 위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사람 토익 점수가 700점 이상이거나, 토익을 본 적은 없지만 700+ 정도의 토익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사람 토익 실전 감각을 최대로 키우고 싶은 사람 실제 시험을 치듯이 시간 제한을 타이트하게 두고 문제풀이 시간 관리를 연습하고 싶은 사람 매일 규칙적으로 적정량의 토익 실전 문제를 풀며 토익 실전 감각을 키우고 싶은 사람
아기와 대화하기
한국인지학출판사 / 엠미 피클러, 우테 슈트룹, 안나 터르도시 (지은이), 박성원 (옮긴이) /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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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지학출판사소설,일반엠미 피클러, 우테 슈트룹, 안나 터르도시 (지은이), 박성원 (옮긴이)
성인들을 상대할 때 우리는 당사자에게 생길 일을 미리 알려 주어 준비시키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아기들과 어린아이들을 대할 때는,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어른들과는 달리 구체적인 말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도록 배려하는 일이 예외에 가깝다. 이것은 우선 우리의 의식이 변해야 개선될 부분이다. 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의 관심을 감지하고 그 말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직접 체험한 엄마는 아기가 얼마나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는지 믿게 된다. 이런 체험을 한 엄마는 처음에는 확신이 없더라도 시간이 갈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후 몇 개월이 된 아기와도 유사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이다. 이렇게 엄마가 아이에게 자신이 할 행동을 미리 말로 알려 줄 때, 엄마의 움직임도 저절로 속도가 느려지고 조심스러워진다. 이 책에 실린 여러 편의 글은 부모와 보육 종사자들이 아기와 어린아이를 대하는 과정에서 어른과 아이 모두가 기쁨을 느끼는 관계를 쌓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말을 주고받는 행위는 관계를 한층 다양하고 특별하고 신중하게 만들며, 갈등의 소지를 확연하게 줄일 것이니 말이다. 이는 우리가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말하는지 의식하는 순간 어린아이의 존엄성에 대한 자각이 우리 안에 생기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가정이나 현장, 어느 곳에서든 아기 또는 어린아이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들과의 관계는 한층 깊어지고 풍부해진다.프롤로그: 모니카 알뤼Monika Ally 머리말: 안나 터르도시Anna Tardos 로치 보육원의 분위기: 마리아 빈체Maria Vincze 언어 습득에 관하여: 엠미 피클러Emmi Pikler 아기가 “우리에게 말을 걸어요”: 일로나 산도르Ilona Sandor 레아가 나에게 이야기하려 하는 것: 프라우케 플리겐Frauke Vliegen 로치 보육원에서 보육교사가 아이에게 아이 자신의 모습을 전달하는 방식: 에바 칼로Eva Kallo, 율리아나 바모스Juliana Vamos 아기와 대화하기: 엘케-마리아 리슈케Elke-Maria Rischke, 우테 슈트룹Ute Strub 옷을 입힐 때: 안나 터르도시Anna Tardos, 우테 슈트룹Ute Strub 목욕을 시킨 다음: 안나 터르도시Anna Tardos, 우테 슈트룹Ute Strub 함께한 기억: 안나 터르도시Anna Tardos 모니카가 예방주사 맞던 날: 카탈린 튀제시Katalin Tuzes 날 두고 가버려서 울었어: 마리아 보복Maria Bobok 리자와 나를 되돌아보며: 크리스티네 오르드눙Christine Ordnung 조안에게 배운 것: 소냐 클리아스Sonia Kliass 피클러 교육학 관련 도서 배를린 엠미 피클러 협회 총서아기는 우리에게 말을 건다 성인들을 상대할 때 우리는 당사자에게 생길 일을 미리 알려 주어 준비시키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아기들과 어린아이들을 대할 때는, 함부로 대할 수 없는 어른들과는 달리 구체적인 말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도록 배려하는 일이 예외에 가깝다. 이것은 우선 우리의 의식이 변해야 개선될 부분이다. 하지만 갓 태어난 아기가 엄마의 관심을 감지하고 그 말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직접 체험한 엄마는 아기가 얼마나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는지 믿게 된다. 이런 체험을 한 엄마는 처음에는 확신이 없더라도 시간이 갈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생후 몇 개월이 된 아기와도 유사한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될 것이다. 이렇게 엄마가 아이에게 자신이 할 행동을 미리 말로 알려 줄 때, 엄마의 움직임도 저절로 속도가 느려지고 조심스러워진다. 이 책에 실린 여러 편의 글은 부모와 보육 종사자들이 아기와 어린아이를 대하는 과정에서 어른과 아이 모두가 기쁨을 느끼는 관계를 쌓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말을 주고받는 행위는 관계를 한층 다양하고 특별하고 신중하게 만들며, 갈등의 소지를 확연하게 줄일 것이니 말이다. 이는 우리가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아이에게 말하는지 의식하는 순간 어린아이의 존엄성에 대한 자각이 우리 안에 생기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가정이나 현장, 어느 곳에서든 아기 또는 어린아이와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들과의 관계는 한층 깊어지고 풍부해진다. 베를린 피클러 협회에서 펴낸 이 자료는 부모와 어린이집 및 유치원 현장 교사, 치료사, 소아과 의사 등 어린아이들과 관련된 사람들로 하여금 영아들이 음성으로 하는 다양한 표현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유도한다. 그래서 얼핏 듣기에 차이가 없지만 분명히 구분되는 여러 소리를 해독하고, 그 소리를 통해 아이가 표현하려는 욕구를 알아차리도록 돕는다. 나아가 저자들은 어린아이가 내는 모든 소리 아이가 의사 전달을 하는 중요한 형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주변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의 중요한 형태로 이해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부다페스트에 있는 피클러 보육원의 축적된 경험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하려는 어린아이의 욕구를 일깨우는 조건, 그리고 아기가 의사소통의 방식을 더 섬세하게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는 데 필요한 조건들이다. 특히 아기의 엄마와 아빠는 일상적인 일들을 아기와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기저귀를 갈아주든, 목욕을 시키든, 우유를 먹이든, 이제 무엇을 하려는지를 아기에게 항상 미리 설명해 주어야 한다. 물론 생후 몇 개월 동안 아기는 단어 하나하나를 이해하지는 못할 것이다. 하지만 엄마와 아빠의 눈길, 목소리의 높낮이, 반복되는 어순을 익혀 나가고 이에 대해 반응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이런 상호작용을 통해 아기는 신뢰감과 행동 기준을 습득한다. 그리고 상대방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을 경험한다. 이 책에는 어른과 아기 또는 어른과 어린아이 간의 대화가 예시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현장과 가정의 어른들을 위해 영아보육학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주는 이 책은 영아와의 적극적인 언어적 의사소통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조명하고, 이로써 "존중과 공감의 돌봄"을 실현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엠미 피클러 보육학 시리즈"는 이미 나온 <아기는 놀이에서 배운다>를 시작으로 <아기와 대화하기>, <나, 너 그리고 우리>, <자유놀이의 시작>, <기저귀와 작별하기> 등을 차례로 발간하여 올바른 보육학의 이론과 실천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수년에 걸친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아이의 자기주도성과 독자적인 행동, 독자적인 능력을 신뢰한다. 특히 운동 발달의 측면에서 아이들의 이런 능력을 신뢰한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자리에 앉고 일어서고 걷는지 시범을 보이지 않는다. 대근육 운동 기능의 발달이 다소 늦거나 지체되더라도 아이가 필요로 하는 만큼의 시간을 주고 지켜본다. 미세근육 운동 기능의 발달과 언어 발달이 눈에 띄게 늦지만, 우리는 걱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아이가 자신과 세상을 발견해갈 수 있도록 안정감과 평안함을 심어 주고, 이에 필요한 외부 조건을 조성한다. 사물의 특성을 알아갈 때에도, 우리는 앞서나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물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그친다. 우리는 어떤 발달 단계도 선행하지 않는다. 식사나 괄약근 조절에 관해서도 우리는 아이의 능력을 믿는다. 아이가 얼마만큼의 양을 먹어야 하는지도 우리가 결정하지 않으며, 언제 아이가 배불러 하는지를 감지하려 노력한다. 또한 아이가 요청하기 전까지는 유아용 변기에 앉히지 않으며, 아이가 변기에 앉혀 달라고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우리가 아이를 대할 때는 아이는 자신의 인격이 존중 받는다고 느끼도록 한다. 우리는 아이에게 단 한 번도, "심술궂다, 멍청하다, 서투르다." 하고 말하지 않는다. 아이는 절대로 자신에 대해 나쁜 감정이나 창피한 감정을 가져서는 안 된다. 보육교사는 아이에 대해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다른 아이가 가지고 있던 장난감을 빼앗았다고 해서, 아이가 들고 있던 장난감을 우리가 빼앗지도 않는다. 그 대신 한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다른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갈등을 겪고 있는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보육교사는 빼앗은 아이가 자발적으로 장난감을 돌려줄 준비가 될 때까지 빼앗긴 아이가 기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갓 태어난 아기와 함께 이야기를 해야 한다. 아기에게 의미 없는 소리나 귀여운 의성어를 던지지 말고, 내용이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 우리는 젖먹이를 앞에 두고 마치 생각하는 바를 소리내기라도 하듯 아기와 함께 무엇을 하려 하는지, 아기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음에는 무엇을 할 차례인지 이야기한다. 아기와 함께 있을 때, 아침에 아기를 받을 때, 아기를 씻길 때, 우유를 먹일 준비를 할 때, 바깥으로 데리고 나갈 때, 우리가 무엇을 하려는지 아기에게 이야기한다. 물론 처음에는 아기가 우리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이런 식으로 아기에게 이야기를 하면, 아기는 이미 그때부터 우리의 말에 기꺼이 귀 기울일 것이다. 아기는 우리의 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우리가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 관찰할 것이다. 좀 더 자라서 같은 소리와 같은 단어를 항상 같은 물건과 같은 동작, 같은 일과 연관 지어 들으면, 아기는 자신이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는 것을 자신이 듣는 소리와 연결한다. 그러면 아기는 우리가 말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기 시작한다. 아기가 소리를 냄으로써 우리와의 접촉을 시작하는 것은, 다시 말해서 아기가 우리에게 "말을 거는 것"은, 아기가 소리 내기를 배우는 과정 중 작지만 중요한 부분이다. 아기의 "소리 내어 말걸기"는 무엇을 뜻할까? 아기가 담당 보육교사의 주의를 끌려고 특정한 소리 또는 연속적인 소리를 몇 차례 반복하는 것을 두고, 우리는 아기가 "보육교사를 부른다" 또는 "보육교사에게 말을 건다"고 말한다. 우리는 왜 아기가 부르거나 말을 걸어오는 것을 중요하게 여길까? 아기는 배가 고프면 울음을 터뜨려 어른들의 주의를 끈다. 우리는 젖먹이 시기의 아기들, 말을 시작한 만 1세 무렵의 아기들이 점점 덜 울게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만 1세에서 2세 사이의 어린아이들이 처음에는 단어를 통해, 나중에는 문장을 사용하여 자신이 바라는 바를 표현하기를 기대한다. 그렇게 되려면, 아기들 자신이 굳이 울지 않고 다른 행동을 해도 어른들이 자신에게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을 처음부터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처음부터 우리가 아기가 부르는 소리와 말을 거는 소리를 의도를 가진 소리로 인식하고 응답한다면, 아기는 소리나 단어를 통해 어른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는 것에 익숙해진다. 아기는 상대방이 자신을 인지하고, 자신의 표현, 자신이 원하는 바가 어떤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감지한다.
한 달에 한 번, 12명의 인생 멘토를 만나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미경 rmf / 20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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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김미경 rmf
국민 강사 김미경의 「파랑새 특강」 첫 번째 이야기 내 인생을 변화시킬 열두 달 성공 프로젝트 성공적인 자기계발 강의로 주목받고 있는 「김미경의 파랑새 특강」을 엮은 책으로 우리 시대의 인생 멘토 12명을 직접 선별하고, 다달이 그들의 주옥같은 가르침을 전한다. 한 해의 시작인 1월에는 빌 게이츠에게 내 꿈을 디테일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한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에게 배움의 자세에 대해 듣는 식이다. 총 12명의 멘토가 제시하는 내적 동기, 창의성, 낙천성, 차별화 등의 키워드를 따라 소중한 1년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연말에는 연초보다 한층 더 발전한 자신과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김미경의 책으로 만나는 강의’ 시리즈를 펴내며 프롤로그 1월 디테일 드림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내 꿈에 데이터를 쌓아라 욕망의 꿈과 통찰의 꿈 욕망과 통찰을 결합하라 디테일 드림이 이기는 힘이다 샌드위치 사장님의 진화 통찰의 꿈은 배신을 모른다 2월 도전과 용기 칼리 피오리나 전 HP CEO 용기로 삶의 영토를 넓혀라 용기 없이는 도전도 없다 내 삶의 용기 ‘철의 여인’ 칼리 피오리나 용기 주머니를 꺼내 써라 3월 배움의 자세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무릎 꿇고 배워라 배움을 가로막는 세 가지 보따리 사장 배움을 관리하라 4월 내적 동기 박지성 축구선수 남에게 묻지 말고 자신과 대화하라 남에게 묻지 마라 미켈란젤로의 동기부여 법칙 자신만의 신기록을 세워라 두 배 빨리 어른 되기 돌아가기 아까운 나로 만들어라 자신과 대화하라 5월 창의성 강우현 남이섬 대표이사 95퍼센트의 벽을 뛰어넘어라 창의적인 인간으로 거듭나는 법 창의력은 마지막 5퍼센트에서 나온다 강우현의 ‘임파서블’ 쓰레기가 쓸애기로, 술병이 꽃병으로 지금 서 있는 그곳에서 ‘몰입’하라 6월 낙천성 김인식 전 야구감독 인생의 악플에 대처하는 방법 계획 변경자, 그대 이름은 악플! 악플을 대하는 자세 낙천성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나 논노 이긴 여자야! 마지막 선플을 위해 웃자 7월 프로의 조건 패티김 가수 ‘직업 객사’하지 말고 끝까지 버텨라 ‘드릴 말씀’ 함부로 꺼내지 마라 반세기의 레전드 ‘나는 가수다’ 타협하지 않는 프로 정신 80퍼센트를 뛰어넘어라 8월 경청의 힘 안숙선 명창 귀명창 숫자가 성공을 결정한다 도를 아십니까? 아름다운 광기 명창과 귀명창은 세트 메뉴다 내 인생의 귀명창을 만들어라 9월 차별화 제이미 올리버 요리사 나만의 브랜드로 직업 가치를 높여라 훈장 받은 요리사 직업에도 브랜드가 있다 나만의 브랜드로 차별화하라 직업의 스펙트럼을 넓혀라 10월 소통 이외수 소설가 짧고 굵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라 노크토크의 힘 세상을 바꾼 결정적 한마디 농익은 말이 마음을 움직인다 스몰토크로 승부하라 11월 나눔 고 김수환 추기경 세상과 화해하는 방법을 배워라 두 가지 직업 성공을 넘어선 성공 완전한 직업을 꿈꿔라 나만의 화해 종목을 찾아라 12월 긍정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 나를 믿는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운명을 바꾸는 셀프 리더십 쉬운 건 재미없다 기회적 사고가 기회를 만든다 셀프토크로 긍정의 주문을 걸어라 내 몸이 알아서 움직이게 하라 끌려다니지 말고 주도하라!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다 2012년, 새해가 오기 전부터 각종 트렌드 예측서들이 쏟아졌다. 그중에서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내놓은 ‘2012년 국내 10대 트렌드’를 살펴보면 유독 ‘불황’과 관련된 것들이 많다. 이를테면 ‘삼중고에 처하게 될 한국 경제’ ‘내수 부진의 지속’ ‘기후 변화 및 자원 리스크의 일상화로 인한 경제 전체의 불안’ ‘가격과 상식을 파괴하는 불황 마케팅의 확산’ 등을 꼽을 수 있다. 미국·유럽발 경기침체의 악영향이 기업과 소비자를 불황이라는 공포 속으로 몰아넣고 있으니 이는 당연한 일이다. 고물가, 부동산 가격 하락, 소비심리와 투자심리의 위축 등 사람들은 올해 지난해보다 더욱더 먹고살기 힘들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쯤 되면 사람들이 해마다 올해의 트렌드 혹은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도 짐작이 간다. 이런 상황에서 각종 교육 현장과 TV, 라디오 등에서 종횡무진 활동하며 국민강사로 불리는 김미경이 2012년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자기계발서를 내놓았다. 『2012년 자기계발을 위한 트렌드 키워드』(김미경 지음, 21세기북스)가 그것이다. 경제학자도, 예언가도 아닌 그녀는 누구보다 예민하게 사회의 변화를 수용, 연구하고 거기에 라이프 코치로서의 감각과 재능을 더해 2012년의 자기계발 트렌드를 예언했다. 본문 중에서 김미경은 “트렌드를 통해 미래의 나를 예언하라”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가장 목말라하는 자기계발의 2012년 트렌드를 짚어줄 테니 그것을 바탕으로 자신의 미래를 개척해나가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그녀가 라이프 코치의 시각에서 선별한 2012년 자기계발 트렌드는 과연 무엇일까? 불황, 이변, SNS, 정치는 2012년 내 삶을 어떻게 바꿀까? 불확실성의 시대, 트렌드 맞춤형 자기계발법 이 책은 2012년의 나를 이끌어줄 트렌드를 제시하기에 앞서 ‘불황’ ‘이변’ ‘SNS’ ‘정치’ 이 네 가지로 요약되는 주변 환경을 진단한다. 앞서도 말했듯이 불황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지배하는 키워드이며 올해도 그 그림자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두 번째로 이변은 뜻하지 않은 자연재해는 물론 글로벌 경제위기, 폭동, 테러 등 사회문제까지 포함한다. 세 번째, 트위터, 페이스북 등으로 대표되는 SNS는 지난해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나꼼수’ 열풍도 그중 하나인데, 이제는 SNS를 통해 누구나 빠르게 원하는 정보를 얻고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마지막 네 번째는 정치다.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라는 큰 선거가 두 번이나 치러지는 해인 만큼 정치는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다. 또한 개인에게 선택권이 있는 유일한 이슈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기계발 트렌드는 앞서 말한 네 가지 주변 환경과 관련이 깊다. 불확실성의 시대, 나의 미래를 밝혀줄 5대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① 멘토십: 대중은 깨달음과 진정성, 소통 능력을 지닌 멘토를 원한다. 대중과 진정성 있게 공감하며 소통하고 이들을 일깨워줄 스토리를 가진 인물만이 멘토로 인정받을 수 있다. ② 공공성: 지금은 거대한 불황과 이변에 맞서는 ‘공동체의 힘’이 필요한 때다. 개인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시작하자. ③ 위로: 만성 우울증에 걸려 무기력한 나와 사회를 위로하자. 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지는 기업과 개인이 불황에서 더 빨리 빠져나올 수 있다. ④ 원천 기술: 불황일수록 원천 기술을 가진 이가 환영받는다. 오랫동안 갈고닦은 원천 기술만이 트렌드에 맞게 자유자재로 변형 가능하고, 내가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게 해준다. ⑤ 융합: 원천 기술을 기본 재료로, 원천 기술과 가장 거리가 먼 것과 트렌드를 접목시키면 완전히 새로운 콘텐츠가 탄생한다. ‘정치평론+팟캐스트+예능=나꼼수’가 그 예다. 물론 처음부터 이 책에 나오는 모든 트렌드를 내 인생에 적용시키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각각의 의의를 잘 파악하고, 일상에서 의식적으로라도 그것을 실천하다 보면 스스로 나 자신을 예언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는 다음과 같은 말로 이 책을 마무리 짓는다. “매일같이 시대의 흐름을 관찰하고 내 인생을 관찰하면 내 안의 ‘가장 나다운 나’와 만나게” 된다.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뉴욕규림일기
비컷 / 김규림 (지은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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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컷소설,일반김규림 (지은이)
독립출판물 <도쿄규림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규림 작가의 두 번째 여행기. 이번에는 뉴욕에 약 2주간 머무르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SNS에 자신의 일상을 재치 있는 그림으로 공유하는 작가답게, 유명 관광지가 아닌 뉴욕의 문구점과 동네서점, 플리마켓 등을 돌아다니며 쓰고 그린 일기를 책으로 펴냈다. 여행지에서 생긴 영수증과 티켓 등 개인적인 흔적까지 고스란히 남겨둔 이 책은, 나만의 여행을 기록하는 즐거움은 물론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뉴욕규림일기>는 책의 제목처럼 언뜻 보면 일기장인지 책인지 헷갈릴 만큼 한 권의 공책처럼 보인다. 장소가 어디든 시간을 내어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아날로그적 기록방식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기 때문. 일상의 에피소드나 영감을 늘 그림과 글로 기록하는 작가이지만, 여행지에서는 평소보다 좀 더 많이 쓰고 그린다.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정취를 최대한 많이 기억하고 싶어서인데, 어디서든 펼쳐 쓸 수 있도록 들고 간 공책이 여행 후 빼곡하게 채워져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직접 쓰고 그린 일기로 담아낸 뉴욕의 매력! 독립출판물 《도쿄규림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김규림 작가의 두 번째 여행기. 이번에는 뉴욕에 약 2주간 머무르며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SNS에 자신의 일상을 재치 있는 그림으로 공유하는 작가답게, 유명 관광지가 아닌 뉴욕의 문구점과 동네서점, 플리마켓 등을 돌아다니며 쓰고 그린 일기를 책으로 펴냈다. 여행지에서 생긴 영수증과 티켓 등 개인적인 흔적까지 고스란히 남겨둔 이 책은, 나만의 여행을 기록하는 즐거움은 물론 진정한 여행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거창할 것 없는, 그래서 더더욱 특별한 나만의 여행 《뉴욕규림일기》는 책의 제목처럼 언뜻 보면 일기장인지 책인지 헷갈릴 만큼 한 권의 공책처럼 보인다. 장소가 어디든 시간을 내어 그림을 그리는 작가의 아날로그적 기록방식에서 이 책이 시작되었기 때문. 일상의 에피소드나 영감을 늘 그림과 글로 기록하는 작가이지만, 여행지에서는 평소보다 좀 더 많이 쓰고 그린다. 스쳐 지나가는 생각과 정취를 최대한 많이 기억하고 싶어서인데, 어디서든 펼쳐 쓸 수 있도록 들고 간 공책이 여행 후 빼곡하게 채워져 한 권의 책으로 태어난다. 이 책은 개인적인 기록에서 출발한 만큼, 남들이 다 가는 맛집이나 꼭 들러야 하는 뉴욕의 필수코스를 담고 있진 않다. 대신 지하철, 공원, 도서관 같은 생활 속 뉴욕과 거리의 다양한 사람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문구점과 서점 등에서 느낀 감동을 통해 ‘뉴욕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저자가 선정한 ‘내 맘대로 BEST’와 영수증과 스티커 하나마저 빠뜨리지 않은 촘촘한 기록은 ‘세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도시 뉴욕’을 오롯이 느끼기에 충분하다. 기록과 여행의 매력이 더해진, 누군가의 일기 같은 책 한편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쓱쓱 그린 귀여운 그림과 손글씨가 주는 친근함이다. 힘 빼고 그린 그림과 부담 없는 글로 채워진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여행에세이가 아닌 누군가의 일기장을 우연히 발견한 재미에 빠져든다. 차례와 페이지를 표기하지 않은 것도, 작가가 어릴 적부터 즐겨 쓴 노트처럼 표지를 디자인한 것도, 뉴욕에서 쓴 일기를 최대한 그대로 복각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이다. 저자는 기록의 매력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당시의 생각과 기분을 오롯이 떠올릴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한 점에서 여행과 기록은 매우 닮아 있다. 떠나기 전의 설렘과 현지에서의 새로운 경험만이 여행의 전부는 아니다. 어쩌면 시간이 흐른 뒤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꺼내보는 것이야말로 여행의 진정한 묘미일 것이다. 《뉴욕규림일기》는 모든 것이 빠르게 사라져가는 시대에 나만의 생각과 관심사를 기록하는 것이 여행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임을 보여준다. 저자가 기록을 통해 자기만의 여행을 즐긴 것처럼, 이 책이 누군가에게 여행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으로 남기를 바란다. 아울러 눈앞의 일상을 소중한 추억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1. 이 책의 표지는 미국 문구의 상징 ‘컴포지션 노트’의 이미지를 사용했습니다. 미국인이라면 학생 시절 안 써본 적이 없을 정도로 흔한 노트인데요, 클래식한 외형에 백 년도 넘은 역사, 많은 아티스트들이 즐겨 썼다는 사실이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더라고요.2. 이 책의 등장인물은 세 명입니다. 어떤 날은 혼자, 또 어떤 날은 함께 여행했기에 내용 중간중간 사라졌다 나타나곤 하니 놀라지 마세요.- 규림. 접니다. 헤어밴드를 자주 하고, 문방구를 사랑합니다.- 숭. 회사 동료이자 친구. 멋진 공간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스타에 빛의 속도로 실시간 업로드하는 능력이 놀랍습니다. @lovebrander- 실장님. 둘의 정신적 지주이자 이 책의 편집자. 한 달 안식여행으로 뉴욕을 택했습니다. 사진과 건축에 관심이 많습니다.3. 어느 정도 눈치 채셨겠지만 저는 문구류를 매우 좋아하는 문구인입니다. 이번 여행에서도 약 18개의 크고 작은 문방구, 마트와 서점의 문구 코너를 중점적으로 들렀습니다. 일반적인 여행책을 기대하셨다면 원하는 정보를 얻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4. 여행 중 돌아다니며 쓴 글이라 비문이나 알아보기 조금 어려운 글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수정을 최소화한 점 이해 바랍니다.- ‘일러두기’ 중에서 여행지에서 최대한 많은 것들을 담고 싶어서 언제든 펼쳐서 쓸 수 있도록 공책을 지니고 다니는데요.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어느덧 빼곡하게 채워져 책 한 권 분량으로 남습니다.이 책도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뉴욕규림일기》는 올 여름 뉴욕에 약 2주간 머무르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담은 개인적인 기록으로, 뉴욕에서 쓴 일기를 복각한 느낌의 책입니다. 버리기엔 어쩐지 애틋한 마음이 들어 열심히 주워모은 영수증과 티켓 등 뉴욕의 흔적들도 여기저기 남겨두었습니다.기록의 매력은 시간이 흐른 뒤에도 당시 했던 생각과 기분을 오롯이 떠올릴 수 있는 것 아닐까요?그때그때 마음에 남는 것들을 기록한 것이기에, 당연히 이 책도 제가 했던 뉴욕여행과 어딘가 많이 닮아 있습니다. 사사로운 기록물이 책으로 나오는 게 저에게도 무척 신기한데요. 이 책이 누군가 기록을 시작하는 계기로 이어지길 바라며, 저의 작은 기록물을 공개해봅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마트에서 잘 나가는 영업사원, 영업팀장들
북랩 / 박영민 지음 / 20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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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박영민 지음
생활용품 영업의 중요한 직무와 영업사원으로서 집중해야 할 요소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저자가 관리해 왔던 일반 소형 직거래, 할인점, 대형 슈퍼마켓, 클럽 채널, 대리점, 백화점, 면세점, 온라인 등 유통 채널별로 경험한 것을 근거로 설명했다. 특히 생활용품 영업을 하는 영업사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집중해야 할 부분을 비유를 들어 쉽게 설명했다.프롤로그 04 1장 영업사원이란? 영업에서의 최종 목적과 가치 12 1. 상호 동반 상승 12 2. 영업부에서의 리더십 17 3. 항상 남는 것은 사람 19 영업사원으로서의 자세 21 1.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 21 2. 영업사원의 행동과 태도 25 3. 형태별 영업 분류와 영업의 중요성 28 4. 선수들의 영업 31 5. 자기 상황 파악 34 2장 유통업체와의 생활용품 영업 이렇게 해라 남들과 다른 영업성과를 만들어 내려면 38 풀리지 않는 영업 문제 풀기 44 핵심, 중심, 급소를 찾기 49 영업사원이 마트 내에서 꼭 해 놓아야 할 일 54 마트 내에서 많은 행사 매출을 일으키려면 59 마트에서 자기의 영업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64 아무리 해도 질리지 않는 영업 67 버리면 버릴수록 뚜렷이 보이는 영업성과 72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 못 하는 이유 75 말로 하면 100점인데, 실행만 하면 0점이 되는 이유 80 영업 고수가 되는 길 85 열정인가? 트러블인가? 88 성공하는 영업사원은? 91 외부 영업보다 한 수위인 내부 영업, 내부 문화 다지기 95 영업부 간부가 제일 중요하게 해야 할 일 101 팀원들이 회사에서 가장 많이 동기부여를 받을 때 104 잘 나가는 회사에서 일 잘하는 영업부 팀장의 역할 107 플랜, 처방이 안 먹히는 이유 111 영업 고수와 영업 하수의 차이 114 장사를 잘하려면 그들이 원하는 것을 팔아라 120 돌고 도는 사람 남기기 126 영업 실력 늘리기 129 영업 성과가 만들어지는 과정 133 각 영업팀별로 체크해야 할 핵심사항 138 1. 직거래 영업 140 2. 대리점 영업 144 3. 온라인 영업 149 4. 백화점, 면세점 영업 151 5. 영업기획부서의 플랜 157 3장 유통업체와 실전 영업 시 매출 10% 더 올리는 팁 성공을 만드는 JBP(Joint Business Plan) 이해 160 JBP의 전개 과정 및 핵심사항 166 성장이 멈춰버린 영업 169 영업사원으로서 중요한 마지막 임무 173 영업의 주체는 누구? 177 인정받는 판촉행사 만들기 183 영업사원에게 상담이란? 189 진정한 영업 고수, 100전 51승 194 신뢰받는 영업사원의 이미지 198 글을 마치며 200꾸준히 높은 성과를 올리는 영업인에게는 매일 반복하는 영업 루틴이 있다! 생활용품 영업의 달인이 알려주는 고성과 영업의 핵심 노하우와 사람 다루는 기술 이 책의 저자 박영민은 젊은 시절부터 24년간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현장 영업을 해 오고 있는 베테랑 영업인이다. 영업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는 신념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그 자신감을 무기로 현장을 누비고 있다. 무엇보다 영업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한 직장인으로서 생활용품 영업의 노하우와 영업 상황을 쉽게 정리해서 후배나 동료들이 그들의 영업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게 하려고 이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생활용품 영업의 중요한 직무와 영업사원으로서 집중해야 할 요소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저자가 관리해 왔던 일반 소형 직거래, 할인점, 대형 슈퍼마켓, 클럽 채널, 대리점, 백화점, 면세점, 온라인 등 유통 채널별로 경험한 것을 근거로 설명했다. 특히 생활용품 영업을 하는 영업사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집중해야 할 부분을 비유를 들어 쉽게 설명했다. 또한, 직종을 초월하여 사회생활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태도와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저자는 ‘남자는 멋과 보람에 산다’라는 말을 즐겨 한다. ‘멋’은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고, 남들보다 특별히 잘해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고 가르쳐 줄 수도 있는 실력을 말한다. ‘보람’은 재능을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후배나 동료들에게 베풀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성취감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영업의 아이덴티티를 발견하고 멋과 보람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폼이나 권위는 외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평상시 행동과 태도로부터 나오는 것이다. 물론 외모도 좋고 평상시 행동과 태도도 좋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말이다. 물론 이것은 비단 윗사람에게만 해당되는 말이 아니라 아랫사람에게도 해당된다. 자기 생각 없이, 오로지 따뜻한 곳만을 계속해서 찾아다니는 행동과 태도가 안 좋은 부하 직원을 일방적으로 계속해서 좋아해 줄 부처님처럼 마음이 넓은 윗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건 선택의 문제가 된다. ‘포기할 것인가, 아니면 같이 가는가’이다. 이제 정말 새로운 누가 오신다 하더라도 한 번쯤 안 들어본 것은 없고 뭔가 획기적인 것은 정말로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필자는 각각의 훌륭한 분들의 대부분 행동을 배우고 따라 하면서도 몇몇 안 맞는, 아니 우선순위에서 떨어지는 그러한 행동만은 “우리 이제 하지 맙시다”라고 말한다. 아니 이미 많은 훌륭한 분들이 웬만한 것을 모두 시도해 왔었고, 이미 하고 있어서 지금 필자가 새로운 리더가 된다 했어도 특별히 새로운 뭔가를 할 만한 것은 없었다. 그보다는 지금 너무 잘하고 있고 중요한 것에 더 집중해서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것, 효율이 떨어지는 것들을 추려서 우리 이것은 하지 말자는 것이었다. 결국, 버리면 중요한 것만 남는다. 많이 버리면 버릴수록 정말 중요한 것만 남는다. 비즈니스는 단순하다. 영업은 더 단순하다. 영업도 마찬가지다. 새로운 경쟁자, 새로운 채널, 새로운 제품, 새로운 사람들은 계속 생겨나면서 변화한다. 이러한 것을 이해 못 하고 일방적으로 얕게 아는 지식으로 통제 안 되는 자기 혼자만의 넘치는 열정만으로서 어떤 프로젝트들을 본인만의 생각으로 확신 없이 결정하고 밀어붙인다면 그 프로젝트들은 초보 택시기사가 마치 뒷골목의 일방통행 길에서 방향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것처럼 회사에 큰 손실만을 가져올 뿐이다. 영업은 열정과 근성이 중요하나 작은 경험만을 통해 만들어진 고집과 통제 안 되는 과한 열정과 의욕은 오히려 오판을 쉽게 부르고, 이런 오판에 의해 만들어진 플랜의 보상은 결국 모두 나중에 회사 돈으로서 다 갚아야 한다.
단계별 영어원서 노인과 바다 Level 1-3
도서출판 동행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김영미 (그림), 스티브 오, 한나 엘리스 김 (옮긴이) / 2022.01.17
15,500원 ⟶ 13,950원(10% off)

도서출판 동행소설,일반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김영미 (그림), 스티브 오, 한나 엘리스 김 (옮긴이)
단계별 영어 원서 노인과 바다는 단계별 영어 원서 두 번째 도서이다. 삽화와 챕터 구분이 없는 기존 원문을 28개의 챕터와 35점 이상의 삽화를 넣어 읽기 쉽게 다섯 단계의 레벨로 재구성했다. 이 책은 파트1에 해당하는 레벨1~3까지 내용이 들어있다. 국내 특허 출원 및 해외 PCT 출원까지 받은 책으로 원문을 취사선택한 것이 아닌 원문의 핵심을 논리적으로 압축해서 어떤 레벨을 읽어도 노인과 바다의 핵심을 파악하며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인 단어 암기 학습이 아닌, 독서를 통한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머리말 독자 후기 사용설명서 이미지단어 The Old Man and the Sea Level 1 Chapter 1 ~ 28 The Old Man and the Sea Level 2 Chapter 1 ~ 28 The Old Man and the Sea Level 3 Chapter 1 ~ 28게임처럼 레벨업 하면서 성장하며 읽는 영어 원서 독자의 성장에 맞춰 책도 단계별로 성장한다. 영어 교재가 아닌 책으로써 독서가 가능한 영어책! 영어, 이제 공부하지 말고 단계별로 독서 하자! 단계별 영어 원서 노인과 바다는 단계별 영어 원서 두 번째 도서이다. 삽화와 챕터 구분이 없는 기존 원문을 28개의 챕터와 35점 이상의 삽화를 넣어 읽기 쉽게 다섯 단계의 레벨로 재구성했다. 이 책은 파트1에 해당하는 레벨1~3까지 내용이 들어있다. 국내 특허 출원 및 해외 PCT 출원까지 받은 책으로 원문을 취사선택한 것이 아닌 원문의 핵심을 논리적으로 압축해서 어떤 레벨을 읽어도 노인과 바다의 핵심을 파악하며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일반적인 단어 암기 학습이 아닌, 독서를 통한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이 가능하다. 추천글 "고졸 학력 30대 직장인입니다. 학생 때도 영어와는 담쌓고 살았습니다. 영어를 무기로 좋은 기회 잡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한번은 영어를 정복하겠다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영어 일기, 원서 읽기, 쉐도우리딩, 토익 문제 풀이” 등 시중에 많은 영어 학습법이 있었지만, 기초가 없다 보니 힘들더군요. 사전 찾느라 한 시간에 한 페이지 겨우 할까 말까 하다 보니 금방 그만두게 됐습니다. 뜻을 유추하는 것도 앞뒤는 알고 하나만 모를 때 통하지 아예 모르면 안 되더라고요. 그러다 와디즈 통해서 단계별 영어원서 시리즈를 알게 되어 지금은 레벨1을 지나 레벨2 초입을 읽고 있습니다. 레벨1은 일단 쉬웠습니다. 모르거나 모호하게 아는 단어가 없진 않았지만, 레벨1에서는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진도가 잘 나가다 보니 재미 붙여서 꾸준히 읽혔습니다. 레벨2로 넘어와도 아는 내용, 아는 문장이라 그런지 술술 넘어갑니다. 이런 식으로 책 한 권 읽고 추가로 나올 단계별 영어원서 두세 권 더 읽고 나면 독해는 충분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 포천 흥님 "초보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 구성이 좋았습니다. 중간마다 들어 있는 삽화도 마음에 들었어요. 쉬는 시간마다 잠깐씩 읽고 있는데 제가 아직 꾸준히 읽고 있다는 게 놀랍네요. 매번 영어 원서를 사놓고 전시만 하던 제가 이런 끈기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첫 단계를 읽을 때 모르는 단어를 사전 찾지 않고 먼저 노트에 정리만 했어요. 그리고 첫 단계를 다 읽은 뒤에 노트에 적은 단어를 찾아가며 다시 읽었습니다. 이렇게 읽으니 그다음 단계를 읽고 싶은 도전이 생겨서 좋았습니다." - 상도동 필릭스님 "처음으로 산 단계별 영어원서 시리즈입니다. <노인과 바다>처럼 권위 있는 문학상을 받은 작품이라고 하면 대체로 일반인들이 읽기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한글로도 읽기 어려운 작품을 영어로 읽는다니 다른 세상 이야기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단계별 영어원서 구성이 제 마음을 붙잡았습니다. 쉬운 영어로 전체 내용을 알려주고 점차 어려운 표현으로 레벨을 올리며 반복해 결국 원문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게 해 준다는 개념에 책을 구매하게 됐습니다. 우선 책 곳곳에 있는 삽화들이 좋았습니다. 특히 물고기 종류나 낚시 도구 같은 모르는 단어를 그림을 통해 알 수 있게 해줘서 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그림이 글 중간마다 있는 것 자체가 지루함을 줄여 주었습니다. 레벨1부터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 챕터씩 보고 있습니다. 모르는 단어도 있지만, 그냥 한글 소설 보듯이 추측하며 넘어가고 있습니다. 레벨의 효과가 궁금해 챕터 1에 대한 레벨별 비교를 해 봤습니다. 레벨1에서 3까지는 괜찮았는데 레벨4부터는 모르는 단어가 급격히 늘어나더군요. 하지만 내용을 이미 알고 있어 읽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단계별 읽기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계별 영어원서 <노인과 바다> 편은 사전 없이 높은 수준의 책을 원서로 읽을 수 있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주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나 문학작품은 번역으로는 전달하기 힘든 그 언어의 고유한 감성이 있다고들 합니다. 그런 점에서 단계별 영어원서의 시도는 원작자의 의도를 더 가깝게 이해할 소중한 기회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수내동 와디즈잇님
일본의 30년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
부키 / 시라카와 마사아키 (지은이), 박기영, 민지연 (옮긴이) / 202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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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시라카와 마사아키 (지은이), 박기영, 민지연 (옮긴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한국에는 반면교사인가, 뒤따라 걸어갈 평행이론인가? 39년 동안 중앙은행가로 일하면서 일본의 고도성장기와 버블 붕괴 이후 30년이라는 긴 침체를 목도한 전 일본은행 총재 시라카와 마사아키의 유장한 회고록인 이 책은 한국 경제의 앞날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한때 일본은행은 소극적 대응으로 일본의 장기 불황을 초래한 당사자로 지목되곤 했지만,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오히려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참고해야 할 정책 실험실로 재평가받고 있다. 한 국가의 경제가 각 주체의 행위, 정책, 사회 분위기라는 다면적인 역학관계 속에서 어떻게 도저하게 흘러가는지를 보여주는 의미심장한 역작이다.추천의 말 조윤제 전 주미대사 |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 김영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1부 일본은행에서의 성장기 1장 커리어의 시작 2장 일본의 버블 경제 3장 버블의 붕괴와 금융위기 4장 일본은행법 개정 5장 제로 금리와 양적 완화 6장 대안정기의 환상 2부 총재 시절 7장 일본은행 총재 취임 8장 리먼의 파산 9장 디플레이션 논의의 부상 10장 인구 구조 변화와 생산성 문제 11장 유럽 부채 위기 12장 포괄적 금융 완화 정책 13장 동일본 대지진 14장 육중고와 통화 전쟁 15장 재정의 지속 가능성 16장 금융 시스템 안정을 목표로 17장 정부?일본은행의 공동 성명 3부 중앙은행의 역할 18장 거대한 통화정책 실험과 일본화의 확산 19장 일본 경제의 경험이 주는 교훈 20장 우리는 중앙은행에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가? 21장 중앙은행의 국제 협력 22장 중앙은행의 독립성과 책임성 23장 조직으로서의 중앙은행 맺는말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 주 | 찾아보기 ㅇ 《뉴스위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6위 ㅇ 《블룸버그마켓》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0인’ ㅇ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 미국 외교정책협회 메달 수상 ㅇ 《아사히신문》 선정 헤이세이 시대 대표 도서 15위 ㅇ 와쓰지데쓰로문화상, 닛케이경제도서문화상 수상작 ㅇ 미국, 일본, 중국 경제 베스트셀러 ㅇ 조윤제 전 주미대사,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김영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사장 추천 ㅇ 머빈 킹 전 영란은행 총재, 라구람 라잔 시카고대 경영대학원 교수,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추천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한국의 반면교사인가, 평행이론인가 이제는 한국의 차례인가? 2023년 일본은 실질 GDP(국내총생산) 성장률 1.9%로 25년 만에 연간 경제 성장률에서 한국(1.4%)을 추월했다. 닛케이 평균 주가지수는 2024년 7월 최고점 42,426포인트를 기록해 34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30년 장기 침체를 빠져나오는 국면이다. 반면 한국은 경제 성장률 추락, 부동산 버블, 세계 4위 수준인 GDP 대비 가계부채율, 고령화와 인구 감소의 심각한 압력에 직면해 마치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초입을 연상케 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일 간 상황이 역전되기 시작한 이 민감한 시점에 일본이 지나온 길과 한국이 놓인 상황 그리고 앞으로 돌파해야 할 사회적 과제를 대차대조표처럼 꼼꼼하게 대조해볼 수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 과연 우리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반면교사로 삼아 당면한 위기를 슬기롭게 돌파할 것인가, 아니면 평행이론처럼 그들이 걸었던 어두운 침체의 터널을 오래도록 걸어갈 것인가? 《일본의 30년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는 이 질문에 의미심장한 답을 제공하는 책이다. 침체의 근본 원인은 산업 경쟁력 하락 섣부른 금융 대응이 오히려 회복 늦춰 중앙은행은 발권력과 금리 인하 및 인상을 통해 통화량을 조절하는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 때문에 경제가 침체하고 디플레이션 상황이 우려되면 정치권, 매스컴, 학계, 기업 할 것 없이 중앙은행에 발 빠르고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한다. 통화량 조절과 환율 조정 등 중앙은행의 적극적 개입으로 당면한 위기를 넘길 수 있다는 안이한 생각에 빠진다는 것이다. 사회 저변에 깔린 이러한 분위기를 저자는 ‘시대의 공기’라고 표현한다. 모두가 이 분위기에 젖어 들면 중앙은행의 건전한 선택 범위는 좁아질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점은 경기 침체의 근본 대책인 제품 경쟁력, 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과제가 뒤로 밀린다는 것이다. 저자의 일본은행 총재 재직 시절 일본 기업들은 구조조정과 제품 질 개선으로 국제 경쟁력을 갖추기보다는 엔고 현상에 모든 경기 부진의 원인이 있는 양 비판 일색이었다고 한다. 일본 전자 산업의 몰락은 엔고 때문이 아니라 삼성전자나 LG전자에 뒤진 경쟁력 때문이라는 게 그의 시각이다. 문제의 근원을 그대로 두고 금융 대책만을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면, 누구도 이를 반박하거나 거스르기 매우 어렵게 된다. 저자는 일본은행의 신중한 대응으로 이 압력을 버텨보려 했지만, ‘시대의 공기’를 넘어서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정적인 것은 정치적 압력, 특히 ‘아베노믹스’의 등장이었다.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침해하면서까지 적극적인 양적 완화 공세를 폈던 아베노믹스는 결국 실패했고, 당시 ‘잃어버린 20년’이던 일본 경제 상황은 ‘잃어버린 30년’으로 10년이 더 연장되었다. 일본 사회 각 부문의 문제가 개선되기까지는 양적 완화라는 금융정책과 상관없이 이후 10년의 세월이 더 필요했다. 재난의 퍼팩트 스톰 격동의 시기를 관통하는 숨 가쁜 여정 저자가 일본은행 총재로 재직한 시절은 가히 한 국가의 경제가 직면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재난이 총집결된 시기라고 부를 만하다. ‘잃어버린 30년’의 진통이 한창이던 2008년 4월 총재에 임명되자마자 리먼 브러더스 사태와 글로벌 금융위기가 덮쳐왔다. 2009년에는 그리스의 과도한 국가 부채 위기가 대두되면서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이탈리아 등으로 연쇄 파급되는 유럽 부채위기가 발생했다. 2011년에는 동일본 대지진이 일어나고 그 여파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터지면서 일본 경제는 약 440조 원(3,600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 ‘퍼펙트 스톰’처럼 몰아치는 예기치 않은 사건과 재난에 맞서 일본은행이 펼친 여러 가지 대처, 그리고 세계 각국 중앙은행가들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마련하는 국제적 대응 과정을 저자는 담담히 그려낸다. 작금의 한국 실정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예기치 않은 사건이나 재난보다 사회와 경제가 안고 있는 구조적인 문제다. 예컨대 저자가 일본의 장기 침체의 근본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한 인구 구조 변화는 한국에서는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사건들과 진행 속도는 전혀 다르지만 못지않게 중요한 변화는 그 시기 일본에서 인구 구조 변화가 눈에 띄게 가속화된 점이다. 일본의 총인구는 2010년 정점을 찍었다. 생산가능인구(15~64세 인구-옮긴이)는 이미 1995년을 정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전후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 연령에 도달하면서 더욱 빠르게 감소하고 있었다. 총재 재임 기간 중 줄어든 생산가능인구는 320만 명에 달했는데, 매년 전체 인구의 0.8퍼센트인 70만 명씩 감소한 것은 의심의 여지 없는 경제적 역풍이었다.” 결코 마법 지팡이일 수 없는 금융정책 결국 경제 각 주체의 역할과 인구 대책이 좌우 이 외에도 한국 사회가 경청해야 할 시사점이 가득하다. 금융 완화, 환율 조정 등 중앙은행의 개입이나 금융정책을 통한 경기 부양은 한때 마법 지팡이처럼 여겨졌다. 그렇지만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나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이것이 문제의 근본 개선과는 거리가 있는 대책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기업의 끊임없는 구조와 체질 개선, 기술 혁신 등 경제 각 주체의 노력이 결국 경제의 활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점, 인구 감소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없이는 장기적인 성장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점 등, 중앙은행가로서의 경험과 경제학자로서의 신중한 성찰을 동시에 제공하는 저자의 시각은 오늘날 한국 경제와 사회를 돌아보는 데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가장 가깝고 우리와 뗄 수 없는 관계인 일본의 경험을 통해 한 국가의 경제라는 강물이 어떻게 각 주체와 부딪치고 소용돌이치며 도저하게 흘러가는지를 보여준다. 한국 경제의 시름이 깊어가는 상황에서 나온 이 역작이 우리에게 깊은 통찰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흔히들 “잃어버린 30년”이나 “디플레이션에 빠진 일본 경제”와 같은 말을 많이 떠올릴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러한 상황(흔히 “일본화”라고 한다)에 빠지지 않기 위해 중앙은행은 디플레이션의 위험에 대해 적극적인 금융 완화를 실시해야 한다는 교훈이 함께 이야기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인식은 해외의 저명한 경제학자나 국제기구 사이에 정설처럼 회자되지만 이는 근본적으로 매우 잘못된 인식이다. 나는 이러한 일본 경제와 일본은행의 통화정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해외 각국의 통화정책, 나아가 세계 경제에도 큰 악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물가가 안정되어 있어도 버블이 발생해 경제의 큰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일본의 경험을 2007~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에 배웠더라 면 해당 시기에 유럽과 미국의 통화정책은 다르게 전개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2022년 이후 글로벌 인플레이션만 보더라도 디플레이션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지나치게 적극적인 재정정책, 통화정책의 집행을 가져왔고, 일본의 경험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여기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는 한 일본 경제는 성장력을 높이기 어렵다. 그렇지만 저출산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떤 대책이 효과적이고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를 두고 끝없는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흥미로운 점은 세계적으로 볼 때 일 본, 한국, 중국, 대만 등 유교 문화권 국가들이 출산율 저하가 특히 두드러진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한국의 저출산 대책, 나아가 외국인 노동자 수용 대책과 그 영향에 대해 일본에서 참고할 수 있는 사례가 특히 많을 것이다.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리마커블 / 명로진 지음 / 2016.03.03
12,000

리마커블소설,일반명로진 지음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개정판. 글쓰기에 대한 욕망은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 '명로진 인디라이터 연구소'를 운영하는 저자는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줄 바꾸기부터 조사와 어미의 활용법, 글 구성하는 법, 고치고 다듬는 법에 이르기까지, 명쾌한 글쓰기 원칙 3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피아노를 치든, 그림을 그리든, 영어를 말하든 처음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작정 따라 해야 한다. 글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우선은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총 3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한국 최고 작가들의 문장을 베껴 쓰기 교본으로 제시하고 있다.서문 1강_ 보기에 좋은 글이 읽기도 좋다 : 행갈이와 들여쓰기 베껴 쓰기 1 ▶ 심산, 《심산의 마운틴 오딧세이》 중에서 2강_ 글을 살아있는 생물로 대하라 : 글쓰기의 형식 베껴 쓰기 2 ▶ 이철환, 《반성문》 중에서 3강_ 작가들도 다른 작가의 글을 베껴 썼다 : 베껴 쓰기로 연습하기 베껴 쓰기 3 ▶ 한비야,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중에서 4강_ 우리는 왜 쓰려 하는가 : 글쓰기의 좋은 점 베껴 쓰기 4 ▶ 정혜윤, 《그들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중에서 5강_ 무엇을 쓸지보다 어떻게 쓸지를 생각하라 : 글쓰기의 소재 베껴 쓰기 5 ▶ 박종호, 《황홀한 여행》 중에서 6강_ 쉽게 쓰는 게 정답이다 : 글을 쉽게 쓰는 법 베껴 쓰기 6 ▶ 이만교, 《글쓰기 공작소》 중에서 7강_ 조사 사용에 주의하라 : 우리말의 특징 (1) 베껴 쓰기 7 ▶ 장영희,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중에서 8강_ 어미를 잘 써라 : 우리말의 특징 (2) 베껴 쓰기 8 ▶ 김탁환, 《천년 습작》 중에서 9강_ 생략된 표현에 주의하라 : 우리말의 특징 (3) 베껴 쓰기 9 ▶ 휘민, 《생일 꽃바구니》 중에서 10강_ 우리말은 이심전심으로 소통한다 : 우리말의 특징 (4) 베껴 쓰기 10 ▶ 전우용, 《서울은 깊다》 중에서 11강_ 잘난 척하는 마음을 버려라 : 글을 쓰는 자세 베껴 쓰기 11 ▶ 도종환,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중에서 12강_ 문장을 길게 쓰지 말고 잘라 써라 : 다.다.다. 사랑하기 베껴 쓰기 12 ▶ 조중걸, 《나의 학생들에게》 중에서 13강_ 그리고 그런데 그래서? 어쩌라고 : 불필요한 접속부사 빼기 베껴 쓰기 13 ▶ 원재훈, 《오늘만은》 중에서 14강_ 새로 나온 샴페인과 진짜 콜라 : 꾸미는 말과 꾸밈 받는 말*《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이 브랜드가 바뀌어 새로 출간되었습니다. 베껴 써라! 글이 잘 써질 때까지 베껴 써라! 유명해지기 전까지만 2010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베껴 쓰기 열풍’을 주도해온 이 책은, 글쓰기에 대한 욕망은 있으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는 초보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다. 저자 특유의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줄 바꾸기부터 조사와 어미의 활용법, 글 구성하는 법, 고치고 다듬는 법에 이르기까지, 명쾌한 글쓰기 원칙 30가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지지를 꾸준히 받고 있다. 피아노를 치든, 그림을 그리든, 영어를 말하든 처음에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작정 따라 해야 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 따라 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글쓰기를 제대로 하려면 우선은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명로진 인디라이터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는 글쓰기와 책 쓰기 강의를 통해 배출한 저자가 100여 명에 이른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지금보다 글을 좀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언젠가 책을 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당장 이 책으로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출판사 리뷰] 모두가 인정하는 베껴 쓰기 책의 원조! 시인 안도현은 대학시절 백석 시인의 시를 노트에 베껴 썼다고 한다. 그는 베껴 쓰기가 글쓰기를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말한다. 1인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글쓰기에 대한 관심은 날로 커지고 있다. SNS, 블로그에 칼럼, 여행기 등을 올리는 일반인들이 글을 묶어 저자로 데뷔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40권 이상의 책을 낸 저자이자 글쓰기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명로진은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베껴 쓰기’를 제안한다. 모든 위대한 창조는 서투른 모방에서 비롯됐다. 따라 하고 흉내 내고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 좋은 글을 베껴 쓰다 보면 좋은 어휘와 문장이 내 것이 되고 나만의 글을 창조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베껴 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은 총 30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마다 한국 최고 작가들의 문장을 베껴 쓰기 교본으로 제시하였다. 이 책에 언급된 작가들의 글을 꾸준히 베껴 쓴다면 독자들의 글쓰기 실력이 일취월장할 것이다. 초보자가 지켜야 할 쉽고 빠른 글쓰기 원칙 30가지 국문법 전공자가 아닌 저자는 “내가 말하는 모든 원칙은 오직 현장에서 나온 것”이라고 밝힌다. 그는 글쓰기 강의를 하면서 수강생이나 예비 작가들의 원고를 수없이 봐왔다. 분량이 무려 200자 원고지로 10만 장에 이른다. 방대한 사례를 분석하고 정밀하게 따져서 초보자들이 글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원칙 30가지를 이 책에 담았다. 문법적으로 옳은 글이냐, 틀린 글이냐는 따지지 않는다. 저자는 글로 나의 무엇인가를 전달하려면 나와 상대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써야 한다며 ‘단순하고, 쉽고, 소통하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강조한다. 첫 번째 글쓰기 원칙으로 ‘보기에 좋은 글이 읽기도 좋다’를 내세우며 행갈이와 들여쓰기의 중요성을 얘기할 만큼 읽는 사람을 배려하는 글쓰기를 하라고 한다. 그 외 조사와 어미의 사용법, 글을 구성하는 법, 고치고 다듬는 법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 제시된 모든 글쓰기 원칙은 글이 소통의 수단임을 전제로 한 것이다. 글쓰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지금보다 글을 좀 더 잘 쓰고 싶은 사람, 잘 읽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으로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라인프렌즈 손글씨 클래스
위즈덤하우스 / 박민욱(필림) (지은이) / 2018.08.27
13,500원 ⟶ 12,15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취미,실용박민욱(필림) (지은이)
인스타그램에서 느낌 있는 손글씨로 입소문난 필림 박민욱과 츤데레 매력으로 여심, 남심, 동심까지 저격하는 라인프렌즈 브라운이 함께하는 . 3주만 연습하면 평소 부끄러워 숨기고만 싶었던 악필에서 탈출하여 또박또박 바르고 예쁜 글씨, 나만의 개성이 담긴 멋진 글씨를 쓸 수 있다. SNS 게시용 감성 손글씨부터 메모와 카드용 손글씨, 그리고 센스 있는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종이백 꾸미기와 봉투 꾸미기 등까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손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정리했다. 주말 미션 수행을 위한 메시지카드와 책갈피 용지도 수록되어 있으니 나만의 예쁜 손글씨를 바로 실생활에 활용할 수도 있다.프롤로그 오리엔테이션 Part 1. 1주차 클래스 - 내 글씨의 정체성을 찾아서 1day. 손글씨 연습 어떻게 시작할까? 2day. 내가 쓰고 싶은 글씨 파악하기 3day. 자음 연습 4day. 모음 연습 5day. 받침 없는 한 글자 연습 6~7day. 1주차 과정 정리 2주차 클래스 - 글자 이해력 높이기 8day. 받침 없는 단어 연습 9day. 받침 있는 한 글자 연습 10day. 받침 있는 짧은 단어 연습 11day. 긴 단어 연습 12day. 짧은 글귀 연습 13~14day. 2주차 과정 정리 Mission 1. 메시지 카드 만들기 3주차 클래스 - 글씨에 개성을 담아보기 15day. 두 줄 이상 문장 연습 16day. 문장 배열 연습 17day. 느낌 있는 글씨 만들기 - 획 연결 1 18day. 느낌 있는 글씨 만들기 - 획 연결 2 19day. 느낌 있는 글씨 만들기 ? 포인트 넣기 20~21day. 3주차 과정 정리 Mission 2. 책갈피 만들기 Part 2. 심화 클래스 - 나도 캘리그라피 도전! 딥펜(Dip Pen) 붓펜(Brush Pen) 기타 도구 실전 클래스 - 실생활에서 멋진 글씨 활용하기 글씨도 사진발이 있다 메모의 품격 선물의 센스 기타 활용인스타그램에서 느낌 있는 손글씨로 입소문난 필림 박민욱과 츤데레 매력으로 여심, 남심, 동심까지 저격하는 라인프렌즈 브라운이 함께하는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3주만 연습하면 평소 부끄러워 숨기고만 싶었던 악필에서 탈출하여 또박또박 바르고 예쁜 글씨, 나만의 개성이 담긴 멋진 글씨를 쓸 수 있어요. 자랑하고 싶은 나만의 글씨체를 갖게 되었으니 실생활에도 활용해 봐야겠죠? SNS 게시용 감성 손글씨부터 메모와 카드용 손글씨, 그리고 센스 있는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종이백 꾸미기와 봉투 꾸미기 등까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손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주말 미션 수행을 위한 메시지카드와 책갈피 용지도 수록되어 있으니 나만의 예쁜 손글씨를 바로 실생활에 활용하여 자랑해보세요! * 참여 대상 - 악필을 탈출하고 싶은 분 - 악필은 아니지만, 글씨체를 바꾸고 싶은 분 - 글씨를 더 이해하고 싶은 분 - 새로운 취미가 필요한 분 - 아날로그 소통의 따뜻함이 그리운 분 * 과정 - 3주(21일) 과정 + 실전 특강! 3주만 연습하면 평소 부끄러워 숨기고만 싶었던 악필에서 탈출하여 또박또박 바르고 예쁜 글씨, 나만의 개성이 담긴 멋진 글씨를 쓸 수 있어요. 자랑하고 싶은 나만의 글씨체를 갖게 되었으니 실생활에도 활용해 봐야겠죠? SNS 게시용 감성 손글씨부터 메모와 카드용 손글씨, 센스 있는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종이백 꾸미기와 봉투 꾸미기 등까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는 손글씨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주말 미션 수행을 위한 메시지카드와 책갈피용 종이도 수록되어 있으니 나만의 예쁜 손글씨를 바로 실생활에 활용하여 자랑해보세요! * 만의 강점 1. 내가 원하는 필체를 골라 연습할 수 있다 딱딱한 컴퓨터 서체가 아니라 감성 손글씨로 입소문난 인스타그래머 필림 님이 제시하는 두 가지 필체에 따라 한글 자음과 모음부터 캘리그라피 감성 문장까지 연습할 수 있습니다. 2. 3주만 연습하면 내가 원하는 글씨체를 갖게 되는 효율적 구성 4주도 너무 길어요. 손글씨 연습의 총 과정을 3주면 끝낼 수 있습니다. 3. 한글이라는 문자의 구성 원리부터 시작하는 체계적인 손글씨 클래스 무작정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한글 자음과 모음 획의 원리, 받침 있는 단어와 받침 없는 단어, 한 글자 단어와 글귀, 한 줄 문장 쓰기와 두 줄 이상 문장 쓰기 등 한글 문자의 특성에 맞추어 체계적으로 손글씨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4. 라인프렌즈 브라운이 알려주는 손글씨 쓰기 팁 귀여운 브라운이 알려주는 손글씨 쓰기 팁 덕분에 손글씨 연습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 핵심 정리 1. 글씨에도 취향이 있다. 내가 쓰고 싶은 글씨가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자. 2. 딱딱한 컴퓨터 서체의 특성을 버리고 자연스러운 글씨를 만들자. 3. 글자에게는 저마다 자신만의 영역이 있다. 조화롭게 영역을 채워보자. 4. 글자 크기와 모양의 일관성만으로도 글씨는 달라진다. 5. 다양한 표현으로 나만의 개성 있는 글씨를 만들어보자.
닥치고 데스런 BASIC (데스런 + 석가 해부학) (스페셜 에디션, 양장)
더디퍼런스 / 조성준.석정현 지음 / 2017.01.12
28,000원 ⟶ 25,200원(10% off)

더디퍼런스취미,실용조성준.석정현 지음
국내 최고의 운동꾼 '데스런' 조성준과 일러스트레이터 '석가' 석정현의 협업으로 주목받았던《닥치고 데스런 BASIC》의 스페셜 에디션. 하체, 엉덩이, 허리 그리고 남자의 상징인 등까지 담당해주는 4가지 주요 운동법이 담겨 있다. 특히 이 기본적인 운동법을 중심으로 ‘근육의 생김새’와 ‘자극하는 방법과 방향’ 등의 내용이 심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 근육의 생김새와 움직임만 알고 있다면, 운동을 할 때 무작정 힘만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떤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 것인지 이해한다면, 같은 시간 힘과 같은 시간을 투자해 운동을 하더라도 훨씬 효율적인 운동이 가능해진다. 데스런의 보디 위에 근육 결을 하나하나 그려 넣은 석가의 일러스트는 이런 몸 안쪽 근육의 생김새와 구조, 특성과 움직임 등이 모두 담겨 있다.데스런의 머리말_ 15년의 운동, 가장 중요한 것은 베이직 석가의 머리말_ 운동과 미술, 그 접점 1. 전신의 구성과 생김새 01 뼈대 각 부위의 명칭 02 근육의 모습을 알아야 하는 이유 03 근육 기초 상식 04 전신의 근육 2. 근육 그리고 운동 01 목의 근육 02 다리의 근육 03 하체의 근육 대한민국 최초의 시도! 운동꾼 데스런 조성준과 그림꾼 석가 석정현의 기막힌 컬래버레이션이 시작된다! 《닥치고 데스런 BASIC》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헬스북과는 다르다.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건강, 운동, 다이어트 관련서와는 접근 방식 자체가 다르다. 전작 《닥치고 데스런》으로 국내 최고의 운동꾼으로 다시 한 번 자리매김한 데스런 조성준은 전작에서 담지 못한 진짜 운동의 기본을 이 책에 실었다고 강조한다. “기본부터 하라!” “기본만 갖춘다면 어떤 운동을 하더라도 몸이 다 받아준다!” “가장 기본적인 맨몸운동만으로도 소름 끼치는 몸매가 완성된다!” ‘운동의 기본’은 저자가 이 책 내내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이를 보다 확실히 전달하기 위해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석가 석정현과 손을 잡았다. 서로 완전히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최고와 최고가 만난 순간, 《닥치고 데스런 BASIC》은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최강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운동 초보자도 가능한 맨몸운동의 총집합! 데스런처럼 혹은 데스런을 능가하는 몸매를 가지고 싶다면 ‘근육의 생김새’부터 이해하자! 근육의 생김새와 움직임만 알고 있다면, 운동을 할 때 무작정 힘만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떤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 것인지 이해한다면, 같은 시간 힘과 같은 시간을 투자해 운동을 하더라도 훨씬 효율적인 운동이 가능해진다. 그래서 당신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 흔히 남자들은 기본보다는 멋지고 강한 것을 먼저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 따라 하다 보면 멋진 근육이, 탄탄한 몸매가 잡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데스런을 뛰어넘는 멋진 근육과 몸매의 소유자가 될지도 모른다. 《닥치고 데스런 BASIC》에는 하체, 엉덩이, 허리 그리고 남자의 상징인 등까지 담당해주는 4가지 주요 운동법이 담겨 있다. 특히 이 기본적인 운동법을 중심으로 ‘근육의 생김새’와 ‘자극하는 방법과 방향’ 등의 내용이 심도 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는 모든 독자들이 진짜 기본적인 운동부터 차근차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운동 초보자들도 쉽고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목적에서 비롯된 것이다. 운동 초보자도 가능한 데스런의 맨몸운동이 그림꾼 석가의 손끝에서, 고려대 해부학교실 교수의 자문 아래, 100여 장의 미술 해부학교본으로 완성되다! 이 책은 일상의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맨몸운동을 제시한다. 그러자면 근육의 생김새와 움직임이 더없이 중요하다. 내 몸 안쪽 근육은 어떻게 생겼고, 어떤 모양으로 위치하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움직이며, 어떻게 늘어나고 줄어드는지 알면 알수록 큰 도움이 된다. 이른바 ‘효율적 운동’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운동꾼 데스런의 보디 위에 그림꾼 석가의 일러스트가 얹혀 완성된다. 데스런의 보디 + 석가의 일러스트에는 몸 안쪽 근육의 생김새와 구조, 특성과 움직임 등이 모두 담겨 있다. 데스런의 보디 위에 근육 결 하나하나 그려 넣은 석가의 일러스트만 보아도 우리 몸 자체를 이해하기가 한결 수월해지며, 그만큼 쉽게 맨몸운동이 가능해진다. 100여 장에 달하는 인체 해부도는 앞, 뒤, 옆모습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자세로, 다양한 각도에서, 다양한 운동을 하며 보여주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는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모든 일러스트와 관련 텍스트는 고려대학교 해부학교실 교수의 자문을 받아 이루어진 것이기에 내용의 정확도 측면에서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다. 운동하는 이들에게는 내 몸 안쪽 근육의 생김새를 알려주며 맨몸운동의 기본을 마스터시켜주는 운동 서적으로서, 그림 그리는 이들에게는 미술 해부학교본이며 드로잉 포즈집으로서, 이 한 권 안에서 완벽히 제 몫을 구가하기에 《닥치고 데스런 BASIC》인 것이다.
티벳 해탈의 서
정신세계사 / 파드마삼바바 지음, 칼 구스타프 융 해설, 유기천 옮김 / 2000.05.03
18,000원 ⟶ 16,200원(10% off)

정신세계사소설,일반파드마삼바바 지음, 칼 구스타프 융 해설, 유기천 옮김
'마음'이란 무엇인가? 마음을 지닌 '나'는 누구인가? 붓다가 가르친 대로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환영'이라면 거기서 벗어나 '해탈'에 이르는 길은 무엇인가? 1200년전 티벳에 불교를 전했던 고승 파드마삼바바가 그 해답을 전해준다. 에반스 웬츠 박사의 티벳 총서 중 네 번째 권에 해당하는 이 책은 파드마삼바바의 전기와 마음알기와 실재보기의 요가, 그리고 또다른 스승 파담파 상게의 유언적 가르침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전의 전문에는 풍부한 주해가 달려있고, 심리학자 칼 융이 해설을 맡아 원전의 진의를 완벽하게 드러내고 있다.해제 ..서문|심리학적 해설 -칼 융 1장 동양식 사고와 서양식 사고의 차이 2장 원본에 대한 해설 1. 귀의 / 서문 2. 한마음에 대한 인사 3. 한마음을 알지 못하는 결과 4. 욕망의 결과들 5. 초월적 합일 6. 위대한 자기 해방 7. 마음의 본성 8. 그 마음에 주어진 이름들 9. 마음의 무시간성 10. 참다운 상태의 마음 11. 마음은 창조되지 않는다 12. 내관의 요가 13. 내면의 법 14. 이 가르침의 놀라움 15. 네 개의 위대한 길 16. 위대한 빛 17. 열반의 길의 요가 개론 -에반스 웬츠 1. 대승불교에서 본 실재(實在) 2. 열반 3. 시간과 공간 4. 마음의 본성 5. 개인적인 마음과 집단적인 마음 6. 지식과 지혜 7. 문맹과 실용주의 8. 위대한 스승 9. 선과 악 10. 비밀 불교 11. 점성술 12. 요가 13. 진아(또는 혼)의 문제 14. 심리학과 마음의 치료 15. 원전의 출처 16. 번역자들 17. 번역과 편집 18. 영역(英譯) 19. 비판자들의 비판 20. 결론 첫째권...위대한 스승 파드마삼바바의 삶과 가르침 1. 서론 2. 파드마삼바바 탄생에 관한 붓다의 예언 3. 인드라보디 왕 4. 왕의 낙심 5. 관세음보살이 아미타불을 찾아감 6. 아미타불의 응답과 방광(放光) 7. 왕과 사제들의 꿈 8. 아미타불의 화현에 관한 예언 9. 여의주(如意珠) 10. 왕이 연꽃에서 태어난 아이를
매일 드로잉
더디퍼런스 / 김정희 지음 / 2017.02.01
12,800원 ⟶ 11,520원(10% off)

더디퍼런스소설,일반김정희 지음
Daily Series 1권. 그림에 소질 없는 사람도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쉽고 재미있게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서 제시하는 생활밀착형 소재와 주제들 중 하나를 정하여 생각하고, 관찰하고, 따라 그려 보면 완성이다. 실제 성인들을 위한 드로잉 클래스를 운영 중인 저자는 수강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몸소 느끼며,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드로잉만의 매력에 빠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프롤로그 - 처음 그려 봐도,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괜찮아요. Part1 드로잉이란 무엇일까? Basic1 드로잉 법칙 7가지 Basic2 편하게 그리는 법 Basic3 관찰하는 법 Basic4 드로잉을 시작하기 전 준비물 4B연필 / 드로잉펜 / 지우개 / 칼 / 연필깎기 / 빗자루 / 드로잉북 Part2 드로잉이 쉬어지는 비법 Secret1 시점 Secret2 투시와 원근법 Secret3 소실점 Secret4 명암-빛의 이해 Secret5 사물의 중심점 · 중심축 찾기 Part3 드로잉 손 풀기 연습 Practice1 선 연습 Practice2 육면체 파생-립스틱 Practice3 원기둥 파생-종이컵 Part4 드로잉 실전 연습 1 - 내 소중한 소지품 001 카메라 002 필통 003 휴대전화와 이어폰 004 운동화 005 손목시계 006 다이어리와 연필 007 안경 008 에코백 009 핸드크림 Part5 드로잉 실전 연습 2 - 내가 좋아하는 음식 001 머핀 002 콜라캔 003 음료수병 004 아이스크림 005 비스킷 006 아이스카라멜모카 007 토스트 008 초밥 009 테이크아웃컵 010 컵라면 Part6 드로잉 실전 연습 3 - 나의 일상생활 001 책 002 찻잔 003 책상과 의자 004 노트북 005 배낭 006 라디오 007 리모컨 Part6 드로잉 실전 연습 4 - 나의 특별한 장소 001 공항 002 한강 공원 003 재래시장 떡볶이 가게 004 골목길 005 동네 빵집 006 카페 007 북촌한옥마을 008 지하철역 009 남산타워곰손의 새로운 취미 생활 드로잉! 그리는 재미, 일상의 위안, 몰입의 행복을 느끼다! ≪매일 드로잉≫은 '매일 시리즈' 예술편 첫 번째 책으로 그림에 소질 없는 사람도 누구나 관심만 있으면 쉽고 재미있게 드로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림은 실력이 있어야만, 소질이 있어야만 취미 생활이 될 수 있다는 편견을 갖는 사람이 많다. 그림을 잘 그리건 못 그리는 건 중요하지 않다. 학창시절 노트에 끄적이며 낙서를 즐긴 것처럼 매일 조금씩 잠깐의 휴식으로 그림 그리기를 즐겨 보자. 어른이 되어 매일 바쁜 일상 속에 가끔은 잡념을 떨쳐버리고 싶을 때,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 드로잉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과 몰입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리는 것도 어렵지 않다. 책에서 제시하는 생활밀착형 소재와 주제들 중 하나를 정하여 생각하고, 관찰하고, 따라 그려 보면 완성이다. 실제 성인들을 위한 드로잉 클래스를 운영 중인 저자는 수강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을 몸소 느끼며, 이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드로잉만의 매력에 빠지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책 제목이 답을 말해 주듯이 처음 그려 봐도, 그림에 소질이 없어도 고민하지 말고 시작하세요. 그림은 누구나 그릴 수 있고, 그림으로 어떤 것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매일 조금씩 그리다 보면 그림과 친해지고, 실력은 자연스레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좀 못 그리면 어떻고, 안 그려지면 어떻습니까. 그날의 기분과 날씨에 따라 잘 그려질 수도 있고, 그림이 달라 보일 수도 있지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과 즐거운 마음가짐만 있다면 그림을 그릴 때 충분한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답니다. 그 에너지는 아마도 우리가 다른 무언가를 도전할 때도 도움을 줄 거예요.-프롤로그 중에서
공부재능
쌤앤파커스 / 박인연 글 / 2012.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쌤앤파커스학습법일반박인연 글
아이마다 다른 ‘공부 재능’을 갖고 있다!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찾아라! 아이의 성격에 맞는 1:1 맞춤학습전략을 소개하는 책이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것은 모든 부모들의 고민이자 바람일 것이다. 그래서 주변의 공부 잘 하는 아이의 학습법을 자녀에게 적용해 보지만 생각만큼 좋은 결과를 얻기는 어렵다. 생긴 것도, 자라온 환경도, 기질도, 성격도, 재능도, IQ도, EQ도 어느 하나도 똑같은 아이가 없기에 공부 방식 역시 달라야 하기 때문이다. 학습컨설팅 전문회사의 대표이자 연구소장인 저자는 아이의 기질과 성격, 부모와의 궁합, 잠재력, 감성지능, 평소 학습 태도, 공부에 대한 가치관까지 면밀하게 파악하지 않은 진로계획은 오히려 아이의 \'공부 흥미\'를 떨어뜨린다고 말한다. 이 책은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각 성향에 맞는 학습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해준다. 좌우뇌 유형 판별 테스트, MBTI, 학습동기 및 습관 체크리스트 등 아이의 공부 재능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검사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통해 아이가 권위형, 감성형, 복합형, 전략형, 자유방임형의 다섯가지 유형 중 어느 유형에 속하며 어떤 식으로 학습 전략을 짜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또, 멘토솔루션의 자기주도학습 5 STEP, 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교육트렌드, 특목고 vs. 일반고 진학, 엄마와 아이 성격 궁합, 학원 유형 선택법, 출생순서에 따른 학습 전략 등 전문가의 노하우도 담아냈다.프롤로그 | 세상에 하나뿐인 ‘내 아이 맞춤 학습법’을 찾아라 Part 1. 내 아이에게 맞는 맞춤 학습법을 찾아라 Chapter 1.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5가지 고민 내 아이는 공부에 소질이 있을까? | 초등학교 때 공부 잘했던 아이, 왜 중학교에 와서 공부를 못하는 걸까? | 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방법, 없을까? | 좌뇌형 vs. 우뇌형, 내 아이는 어느 쪽일까? | 특목고 vs. 일반고, 어디에 보내야 유리할까? Chapter 2.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요즘 교육의 핵심 팁 ‘왜’공부해야 하는지 모르면 금세 지친다 | 요즘 아이들의 특성을 파악한 후 해결점을 찾아라 | 우리 교육의 불편한 현실 best 3, 부모들의 눈을 흐리고 있다 Chapter 3. 엄마, 교육트렌드를 읽어라 티칭이 아니라 매니지먼트다 | 러닝이 아니라 트레이닝이다 | 스펙보다 내신, 외고보다 자사고다 수시가 대세다 | 입학사정관제를 올바로 이해하자 부록 | 중학교 때부터 시작하는 대입 로드맵 Part 2.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녀 진로 프로젝트 - 멘토솔루션 자기주도학습 5단계 Chapter 4. Step 1. 뇌기능 활성화 :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자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자기주도학습 5단계 |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봐야 실패하지 않는다 | ‘내 아이는 좌뇌형일까, 우뇌형일까?’ 아이의 성향에 따라 고민하라 부록 | 좌우뇌 유형 판별 테스트 Chapter 5. Step 2. 정서 심리 강화 : 부모의 생각을 바꿔라 첫째, 막내, 외동… 출생 순위에 따라 성향이 다르다 |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워라 | 성격에 따라 학습지도법도 달라진다 | 공부를 잘하는 성격유형을 알아야 한다 | 엄마와 아이의 성격에도 궁합이 있다 부록 | MBTI Chapter 6. Step 3. 학습 역량 강화 : 잠재된 학습 능력을 끌어올려라 어휘력, 추리력, 수리력, 공간지각력… 학습 능력을 키워주는 4가지 인지 능력 | 우리 아이, 어떤 인지 능력이 가장 뛰어날까? | 21세기형 창의적 인재의 핵심 능력, 공간지각력에 주목하라 | 공부 효율성을 높여주는 학습활동력 부록 | 학습 동기 및 습관 체크리스트 Chapter 7. Step 4. 학습습관 및 행동수정 : 행동을 바꾸기 위한 실천 전략 내 아이의 학습활동 유형에 따른 학습지도 유형 |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세워라 부록 | 자기주도학습 능력 체크 Chapter 8. Step 5. 진로 적성 탐색 : 빨리 목표를 정하라 내 아이의 강점을 찾아 극대화하라 | 진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찾아야 한다 (I 탐구형 / A 예술형 / S 사회형 / E 진취형 / C 사무형 / R 현장형) | ‘진로, 정서, 뇌, 학습 능력’의 상관관계를 알아야 한다 |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 어떤 직종이 유망할까? | 특목고, 자사고, 외고, 영재고, 일반고… 어느 고등학교에 가야 하나? | 내 아이에게 맞는 학원은 어디일까? 부록 | 진로흥미검사 Part 3. 1:1 맞춤 학습 컨설팅 : 멘토 솔루션 - 전략적 멘토가 되어 내 아이에게 맞는 학습 전략을 짜라 Case 1. 권위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앞에서 강하게 끌고 가야 하는 아이 : 초등학교 때 공부도 잘했고 머리도 좋은데, 중학교에 올라가서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승건이 사례 Case 2. 감성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지속적인 관심과 칭찬으로 북돋아줘야 할 아이 : 다방면에 관심이 많고 감수성이 풍부하지만 학습습관도 능력도 뒤처져 공부에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유빈이 사례 Case 3. 복합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필요한 시기마다 관리해주어야 하는 아이 : 머리도 좋고 스트레스 받아가며 열심히 공부하는데 좀처럼 학습 능률이 오르지 않는 가영이 사례 Case 4. 전략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는 아이 : 현재 별 무리 없이 공부하는 듯 보이지만 왜 공부해야 하는지 뚜렷한 목표가 없어 힘든 규남이 사례 Case 5. 자유방임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혼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는 아이 : 공부를 잘하는데도 부담감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최상위권으로 도약하지 못하는 수영이 사례 에필로그 | 아이의 꿈을 찾아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자녀진로 프로젝트! 강남에 위치한 ‘멘토솔루션’은 자녀교육에 가장 열성적인 대치동, 청담동, 강남의 웬만한 학부모들은 다 아는 학습컨설팅 전문회사다. 이곳은 다른 학습컨설팅과는 달리, 기존의 모든 검사지 및 진단·평가들의 폐해를 완벽하게 보완한 새로운 진단 기준을 적용한다. 우선 아이의 기질과 성격, 부모와의 궁합, 잠재력, 감성지능, 평소 학습 태도, 공부에 대한 가치관까지 면밀하게 파악하는 것에서부터 컨설팅을 시작하여 아이가 완벽하게 ‘공부’에 적응하고 자신의 장단점을 고려한 학습 전략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잡아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오랫동안 교육 업계에서 전문가로 일해 온 저자는 “이 모든 것들을 전반적으로 고려하지 않은 진로계획은 오히려 아이의 ‘공부 흥미’를 떨어뜨리고 장기적인 목표 달성을 어렵게 만들 뿐”이라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자녀를 성공적으로 길러내고자 하는 부모들의 마음은 같지만, 각각의 아이가 가진 세세한 특성들까지 고려하지 않는다면 결국 그 계획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만다는 것. 이 책은 그동안 저자가 멘토솔루션을 운영하며 만나온 수많은 내담자들의 기록과 오랜 연구를 거쳐 만들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쓰였다.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넘어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하지만 인성과 감성까지 모두 결합된 완전히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어 차별화된다. 내 아이는 어떤 유형일까?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아이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학습 전략을 찾아라! “항상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누구보다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아요.” “성적은 좋은데 나머지 부분에선 전반적으로 뒤처져요.” “분명 가진 재능은 많은데 자신감이 너무 없어요.” “성적은 항상 높게 나오는데 목표의식이 없어요.” 이 모든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은 단 하나. 내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 전략을 찾아 단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내성적이고 차분한 반면 앉아 있는 동안 잡생각을 많이 하는데다 반복학습을 귀찮아하는 아이가 있다. 그런 아이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모습만 보고는 너무 방대한 목표를 잡아준다거나, 열심히 하는데 혹여 상처 받을까 봐 계속해서 성적이 오르기를 지켜보기만 해서는 원하는 진로대로 진학하기란 쉽지 않다. 실제로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속단하여 이런저런 플랜을 세워 적용한 다음, 뒤늦게야 후회하고 공부에 맛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경우를 수없이 보았다. 사실 ‘공부 재능’이란 모든 사람이 똑같이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닌 만큼, 각각이 가진 재능을 키워주어야만 원하는 만큼의 성적을 올릴 수 있고, 정확한 목표와 꿈을 설정하여 장기적인 성공을 이루어나갈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다양한 진단을 통해 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책 속에 제시된 5가지 기본적인 유형 중에서 내 아이에게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한다. · 권위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 앞에서 강하게 끌고 가야 하는 아이 · 감성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 지속적인 관심과 칭찬으로 북돋아줘야 할 아이 · 복합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 필요한 시기마다 관리해줘야 하는 아이 · 전략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 장기적인 플랜을 세워 지속적으로 관찰해야 하는 아이 · 자유방임형으로 키워야 하는 아이 : 혼자서도 뛰어난 성과를 거두는 아이 지금 당장의 성적 올리기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초·중·고 과정을 지치지 않고 점점 더 공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만 원하는 대학까지 제대로 진학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전략들이 이 속에 있다. 멘토솔루션의 자기주도학습 5 STEP, 현명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5가지 교육트렌드, 특목고 vs. 일반고 진학, 엄마와 아이 성격 궁합, 학원 유형 선택법, 출생순서에 따른 학습 전략 등 이 분야 전문가인 저자가 그동안 연구해온 모든 노하우를 쏟아내고 있어 더욱 특별하다.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
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 / 최진희 (지은이)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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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북스(마더커뮤니케이션)독서교육최진희 (지은이)
유아단계에서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좋은 독서습관을 가르치고픈 엄마를 위한 그림책 읽기 지도안내서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감성과 생각을 깨우기 위하여 아이의 다양한 일상을 주제로 한 그림책 읽기를 다루며, 엄마가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확장하는 질문의 방법을 실천적으로 보여준다. 평소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만 주던 엄마라면 이 책을 읽고 ‘질문’이라는 도구를 통해 아이와 좀 더 확장된 이야기를 시도해볼 수 있다._ 프롤로그 :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습관,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_ 추천사 : 그림책 질문의 힘…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 1장. 엄마에게 말을 건네는 그림책 1. 말없이 곁을 지켜주는 엄마의 자리 [최쌤의 그림책 수업] 『가만히 들어주었어』 2. 관심과 간섭 사이의 경계가 흐려질 때 [최쌤의 그림책 수업] 『조지프의 마당』 3. 어느 순간, 내가 고함쟁이 엄마가 돼 있다면 [최쌤의 그림책 수업] 『고함쟁이 엄마』 4. 새끼 악어 굉장이가 굉장해질 수 있었던 이유 [최쌤의 그림책 수업] 『커다란 악어 알』 5. 아이 마음을 알아줄 로봇 친구가 필요해 [최쌤의 그림책 수업] 『로봇 친구』 6. 그림책이 주는 위로를 경험한다는 것 2장. 초보 엄마, 그림책 세계에 눈뜨다 1. 영화 볼 시간도 없는 나, 그림책으로 예술을 만나다 2. 무뎌진 감성을 깨우는 공감의 그림책 [최쌤의 그림책 수업] 엄마의 감성을 깨우는 그림책 읽기 tip 3. 그림책 읽어주기, 엄마와 아이의 속도가 다를 때 [최쌤의 그림책 수업] 좋아하는 책만 반복해 읽는 아이를 위한 tip 4. 영유아에게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은 따로 있다 5. 표지에도 이야기가 있다 6.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야 7. 그러니까 예술이지! 3장. 우리 아이 열두 달 그림책 읽어주기 ** 원과 가정이 함께 하는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 ‘놀이 중심, 유아 중심’ 선언 [2020 개정 누리과정] 영유아 부모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될 몇 가지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뾰족뾰족 싹 틔우는 시간, 봄 3월 엄마 밖의 세상을 만나다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우리 원과 친구 _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4월 솟아라, 땅의 기운!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봄 _ 『덩쿵따 소리 씨앗』 5월 가족 안에서 ‘내 자리’를 찾아가는 아이들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나와 가족 _ 『누나가 되었다』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쑥쑥 자라는 시간, 여름 6월 다 같이 돌자, 동네 한 바퀴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더불어 함께 살기 _ 『대단한 밥』 7월 무더위를 잊어라, 건강한 여름나기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여름 _ 『수영장에 간 아빠』 8월 신나게 떠나요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여행 _ 『뛰뛰빵빵』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무럭무럭 영그는 시간, 가을 9월 진짜 ‘우리의 것’을 경험하다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우리나라 우리문화 _ 『멸치대왕의 꿈』 10월 자연의 선물 [열두 달 그림책 놀이] 가을 _ 『아빠, 나한테 물어봐』 11월 작아도 괜찮아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진정한 최고 _ 『작은 배추』 [사계절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시간, 겨울 12월 겨울, 그리고 추위를 잊는 따스한 나눔 [열두 달 그림책 놀이] 겨울 _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 1월 미래 사회 [열두 달 그림책 놀이] 기계와 책 _ 『기계세상』 2월 이만큼 자랐어요 [열두 달 그림책 놀이] 성장 _ 『진정한 일곱 살』 4장. 두려움 반 설렘 반, 그림책으로 준비하는 초등 생활 1. 두근두근 입학! 엄마와 아이의 불안 다스리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어른이 되면 괜찮을까요?』 2. 나는 나, 너는 너! 다름을 이해시키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친구가 미운 날』 3. 미안할 때 사과 할 수 있는 힘 길러주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사자가 작아졌어!』 4. 휘둘리지 않게 배려와 ‘함께’를 말해주고 싶을 때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사자와 세 마리 물소』 5.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안심시켜 주기 [최쌤의 그림책 공감 수업] _ 『먹구름 청소부』 5장. 그림책 깊이 읽기와 ‘질문하기’의 힘 1. 맥락을 읽는 깊이 읽기가 독서력의 기초 2. 깊이 읽기의 시작, 질문과 되묻기 [최쌤의 그림책 수업] _ 질문 · 발문 · 되묻기란? 3. 아이의 말문을 여는 ‘핑퐁 질문 놀이’ [최쌤의 그림책 수업] 핑퐁 질문 놀이 에필로그 대한민국 어머니동화구연대회 대상 수상 최진희 작가의 우리 아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그림책 읽기 비결 이 책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은 유아단계에서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좋은 독서습관을 가르치고픈 엄마를 위한 그림책 읽기 지도안내서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감성과 생각을 깨우기 위하여 아이의 다양한 일상을 주제로 한 그림책 읽기를 다루며, 엄마가 아이와 함께 생각을 나누고 확장하는 질문의 방법을 실천적으로 보여준다. 평소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만 주던 엄마라면 이 책을 읽고 ‘질문’이라는 도구를 통해 아이와 좀 더 확장된 이야기를 시도해볼 수 있다. 그림책, 아이에게 단지 읽어만 주고 끝인가요? 그림책을 읽은 후 엄마가 던진 질문 하나가 아이의 감성과 생각을 깨웁니다. 엄마가 먼저 공감하고 아이와 함께 하는 질문 놀이가 바로 그 시작입니다. 주도적으로 생각을 표현하는 아이! 감동과 공감으로 성장하는 부모!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 놀이가 선물하는 기적입니다! 엄마가 먼저 공감하는 그림책 깊이 읽기, 왜 중요할까? 하나! 그림책은 읽는 방법과 공감의 정도에 따라 그 의미와 가치가 확연히 달라지는 책이다. 엄마들은 아이에게 읽어주기 위해 그림책을 처음 접하지만 그 그림책은 엄마의 자존감을 세워주고 육아에 대한 위로와 지혜를 주는 고마운 존재가 된다. 둘!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다보면 아이의 공감력이 높아지고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독서력의 기초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지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그 기초를 쌓을 좋은 도구가 바로 그림책이다. 셋! 독서력은 상황을 조망하는 언어 이해력이다. 독서력을 키운다는 것은 곧 언어 능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언어 능력은 단순히 말을 많이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상황을 조망하며 대화할 수 있는 언어 이해력이 높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다름 아닌 ‘질문’이다. 질문으로 그림책 읽기란? 질문으로 그림책을 읽는다는 것은 주인공이 왜 그랬는지 한번 생각해 보고, 나라면 어땠을까 나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다른 이의 마음도 헤아려보고, 나라면 어떻게 할지 방법을 찾아가는 일이다. 묻고 되묻는 과정에서 자극받은 아이들은 생각 폭을 확장시키며 생각지도 못한 감정 표현과 반짝이는 말들을 쏟아내기도 한다. 부모가 아이와 그림책을 함께 읽고 질문하고 답하고 되묻기하며 생각을 놀이처럼 나누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아이의 언어 능력,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바탕을 튼튼히 만들 수 있다. 하루 10분 질문 놀이, 아이들의 감성과 사고력을 깨우다 저자는 이 책 『하루 10분 그림책 질문의 기적』에서 ‘하루 10분 질문 놀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고 집에서 할 수 있는 질문 놀이를 제안한다.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시간을 내어 아이와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자. 이 책에 제시된 질문 놀이로 유아 시절부터 그림책과 친해지는 습관을 쌓다보면 어느새 아이가 성장했을 때 맥락을 읽는 ‘깊이 읽기’, 진정한 독서력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은 어떻게 읽고 나누느냐에 따라 그 의미와 가치가 확연히 달라지는 책이다. 그림책을 통해 엄마인 나의 자존감을 바로 세우고 아이를 키우는 일까지 위로와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이해력과 사고력이 달라지는 경험도 하였다. 사실 독서력의 기초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지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유아 시절 그 기초를 쌓을 좋은 도구가 바로 그림책이다. 아이의 독서력을 키운다는 것은 곧 언어 능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언어 능력은 단순히 말을 많이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상황을 조망하며 대화할 수 있는 언어 이해력이 높다는 뜻이다. 이를 위해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다름 아닌 ‘질문’이다. 그런데 이 그림책 읽기에도 일정한 방법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성장 시기에 맞게 그에 적절한 그림책과 이야기가 주어져야 한다.동시에 부모가 읽어주거나 또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교사가 이야기를 들려줄 때에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상상력을 자극하고 책과 친숙해지는 시간이 되도록 배려해야 한다. 특히 상상력을 자극하고 사고의 힘을 키우기에 없어서는 안 될 도구가 있는데 바로 ‘질문’이다. 질문은 추론과 같은 사고력, 논리력의 출발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대상이 되는 아이들은 아직 유아이지만, 사고력의 바탕이 되는 기초는 이 시기부터 키워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이 책은 2020년 개정 누리 과정을 반영하여 이맘때 아이들에게 가장 적합한 추천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를 비중 있게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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