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세기의 음모론과 그 진실
한스컨텐츠(Hantz) / 이상한 옴니버스 지음 / 2017.08.21
18,000원 ⟶ 16,200원(10% off)

한스컨텐츠(Hantz)소설,일반이상한 옴니버스 지음
9·11테러는 그림자 정부의 음모이거나 부시 행정부의 자작극이라는데, 아폴로 11호는 실제 달에 가지 않았고 세트장에서 조작 영상을 촬영했다는데, 아폴로호 승무원들이 달의 후면에서 외계인을 보았다는데, 케네디를 저격한 것은 오스왈드가 아니라 CIA 쿠데타 조직이라는데, 로스웰 지역에 UFO가 불시착한 것을 미국 정부가 은폐했으며 그 외계인을 해부한 영상이 있다는데, 루이 14세는 자신과 똑 닮은 남자를 철가면을 씌워 죽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어두었다는데, 예수는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연인 막달라 마리아와 프랑스로 피신해 자녀를 낳았다는데, 예수의 시신을 감쌌던 신비로운 천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는데, 지금껏 우리에게 ‘사실’처럼 떠도는 역사 속 대형 음모론들은 과연 진실일까?Ⅰ 예수의 후손 다 빈치, 코드 다 빈치 코드의 진실 다 빈치 코드의 기원 예수의 후손설, 그 진실 번외편 | 예수의 수의 Ⅱ 로스웰에 떨어진 UFO 신화를 다루면서 1947년, 많은 사람이 믿는 이야기 사건 이후, 많은 사람이 믿는 이야기 폭로, 폭로, 폭로? 로스웰에 떨어졌던 것 포장지를 포장한 사건 번외편 | 로스웰 외계인 해부 필름 Ⅲ 존 F. 케네디와 마법의 총알 오픈탑으로 갑시다 의혹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사건의 재구성, 오스왈드부터 케네디 암살까지 많은 조사를 한 살인 사건 번외편 | JFK 암살과 관련한 진짜 미스터리 Ⅳ 인간은 달에 간 적이 없다? 우주로 눈을 돌린 인류 둘 중 사기극은 어느 것? 우리는 달에 갔다 왔다 번외편 | 달에는 산타클로스가 있다 Ⅴ 9·11테러, 그날의 진실 2001년 9월 11일 277 의혹과 음모론, 반론과 진실 9?11테러는 자작극이 아니다 번외편 | Let’s roll! 319 Ⅵ 철가면을 쓴 남자 그 남자의 전설 철가면이 씌워진 남자 루이 14세 쌍둥이설 루이 14세 이부형설 루이 14세 사생아설 번외편 | 철가면을 쓴 남자의 정체 최근 우리 사회에서 역사적·정치적 사건을 다룬 다양한 음모론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 매체 중심으로 진지하고 설득력 있게 음모론이 다루어지고 확산되며, 꽤 많은 사람이 이 음모론을 신뢰한다. 나중에 음모론을 부정하는 증거가 나와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데 이 음모론의 인기는 오래되었으며 세계 전역에서 공통적인 현상이다. 음모론은 매력적이다. 쉽고 흥미롭고 재미있어 귀를 솔깃하게 한다. 논리적이며 짜임새 있는 서사 구조가 묘한 설득력을 준다. 이해하기 어려운 복잡다단한 현상을 단순명쾌하게 풀어준다. 음모 주도자들의 악행을 돋보이게 함으로써 선악의 구별을 명확하게 만든다. 음모론은 대중을 끌어들이고 장사가 된다. 음모론의 천국 미국에서 음모론 대부분은 유포자들의 짭짤한 비즈니스였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른바 ‘뜨기 위해서’ 그리고 ‘정치적 반대편을 섬멸하기 위해’ 음모론을 유포한다. 이제 음모론을 시시껄렁한 B급 문화로만 치부할 수 없는 형편이다. “마이너한 유희거리에 정색하고 달려들 필요까지는 없다”는 목소리도 있다. 하지만 선량한 문제해결 노력을 비아냥대는 악의적 희롱에 정당성을 부여해서는 안 된다. 《세기의 음모론과 그 진실》은 한 시대를 풍미하면서 세계를 주목시킨 대표적 음모론들을 다루며 ‘거짓이 없는 사실’에 접근하고자 한다. 그 속에서 음모론의 탄생과 전파 양상, 유포자들의 감추어진 의도 등 음모론의 전형을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의혹과 반론을 주고받으며 실체에 다가서는 논리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들은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 사이의 후손이 프랑스의 메로빙거 왕조를 형성했으며 1099년 설립된 유럽의 비밀 조직 시온 수도회가 이 후손들의 수호 임무를 맡았다고 믿었다. 베랑제 소니에르 사제가 그것을 증빙하는 양피지를 발견했으며 이를 빌미로 그때까지 비밀을 은폐해왔던 교회 세력을 협박함으로써 갑작스러운 부와 힘을 얻었다고 생각한 것이다. 한편 이들은 여기에 아서왕 전설, 템플 기사단, 장미십자회처럼 중세의 낭만적인 소재들을 끼워 넣으며 독자의 기호를 충족하는 데도 소홀하지 않았다. 레이 산틸리의 고백에 따르면 당시 고용한 전문 조각가 존 험프리스가 만든 라텍스 재질의 외계인에다가 닭 내장 및 양의 뇌 같은 장기들을 채워 넣고서 외계인 부검인 양 촬영했다고 한다.(존 험프리스는 3주 반에 걸쳐 외계인을 만들어냈으며 외계인 부검 의사 역할도 수행했다.) 또 종군 카메라맨 잭 바넷의 정체도 LA 길거리에서 스카우트한 노숙자였다고 한다. 만약 잭 바넷을 연기할 사람으로 삼류 연기자나 배우 지망생, 또는 지인이나 일반 시민을 내세웠다면 금방 꼬리가 잡혔을 텐데 아무래도 레이 산틸리의 감각적인 사기 기술은 정말이지 천부적이다. 추가로 코닥사에 필름 제작 연도 분석을 의뢰할 때는 산틸리필름이 아니라 다른 오래된 필름의 스틸컷을 보내는 방법으로 진위 감정을 피할 수 있었다고 한다. 케네디 암살 사건은 당시 연간 800억 달러 규모의 중요 사업이던 전쟁을 이어가고자 정부 고위층이 계획한 것으로 국방성의 전쟁주의자들과 CIA가 결탁해 케네디를 공개 처형함으로써 비밀리에 성공시킨 쿠데타였다는 것. 이 쿠데타에 FBI 및 댈러스 경찰, 백악관의 공범들, 부통령 린든 존슨이 가담했으며 케네디가 암살당한 후 미국 대통령의 지위는 군산복합체의 앞잡이로 전락했다는 주장을 펼쳤다. (……) 한편 짐 개리슨이 펼친 일련의 주장 및 재판 과정을 주제로 영화감독 올리버 스톤이 (1991)라는 영화를 제작하며 케네디 암살 음모론은 전성기를 맞이한다.
전직지원 전문가 가이드북
생각나눔(기획실크) / 알란 제이. 피크만 지음, 표성일 옮김 / 2016.09.23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알란 제이. 피크만 지음, 표성일 옮김
전직지원, 직업상담 서비스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 이 책의 가치는 ‘전직지원 서비스’의 A부터 Z까지 총괄적으로 다루었다는 점과 더불어서, 공공 및 민간 서비스 정책이나 사업의 기획자, 서비스 마케터, 그리고 현장의 전직지원,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종사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사항을 다루었다는 점에 있다. 마침 현재 국가에서 신직업인 ‘전직지원전문가’를 양성하고, 자격화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머리말 제1장 개 요 제2장 조직에 대한 컨설팅 제3장 카운슬링 관계 설정 제4장 전직지원 카운슬링 검사 제5장 성공적인 직업 탐색의 장애물 제6장 전직지원 집단서비스 제7장 전직지원 환경의 물리적, 행동적, 그리고 카운슬링 관련 사항 제8장 전직지원 카운슬링 이론 제9장 전직지원전문가-고객 간의 일반적 상호작용 패턴 제10장 전직지원은 치료요법의 일종인가? 제11장 전직지원전문가 자격사항 제12장 전문성 개발 제13장 슈퍼비전 제14장 범 문화적 이슈 제15장 여성과 전직지원 제16장 가족과 관련된 이슈 제17장 국제적인 이슈 제18장 윤 리 제19장 다른 커리어 개발 전문가들과 전직지원의 관계 제20장 전직지원 서비스 마케팅 제21장 전직지원의 미래 별지 A 국제 전직지원전문가 협회(IAOP,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Outplacement Professionals)의 전직지원전문가 역량 표준 별지 B 국제 전직지원전문가 협회(IAOP,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Outplacement Professionals)의 전직지원전문가 표준 윤리규정 별지 C 전직지원전문가의 직무수행 자산 참고문헌 역자 주신직업 전직지원전문가 필독서 『전직지원전문가 가이드북』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고용시장에서 전직지원, 직업상담, 그리고 취업알선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거나, 추후 수행하기를 희망하는 모든 이들이 필독해야할 책이다. 시기적으로 1997년 외환위기를 겪은 이후 대한민국에 처음 소개된 ‘전직지원 서비스(outplacement service)’는 현시점에도 지속적으로 공공 및 민간서비스 형태로 표면적인 성장과 발전을 하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의 내면적인 질을 높여줄 전반적이고도, 세부적인 실무내용들은 한정된 몇 분, 혹은 일부 전문회사들을 통해 구전으로만 전수된다는 한계가 있다. 정작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변변한 참고 책자 하나 없는 상황에서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공공 및 민간 전직지원전문가들의 A에서 Z까지! 전직지원, 직업상담 서비스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 이 책의 가치는 ‘전직지원 서비스’의 A부터 Z까지 총괄적으로 다루었다는 점과 더불어서, 공공 및 민간 서비스 정책이나 사업의 기획자, 서비스 마케터, 그리고 현장의 전직지원,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종사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사항을 다루었다는 점에 있다. 마침 현재 국가에서 신직업인 ‘전직지원전문가’를 양성하고, 자격화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책의 상세한 내용으로 들어가면, 제1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의 역사를 포함한 전체적인 내용을 언급한다. 더불어 외부 전직지원 전문회사 또는 지원기업 조직 내부의 전문부서가 전직지원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하는지를 토의한다. 제2장은 전직지원전문가가 해고와 관련된 전방위적 사안에 대해 해당 기업을 컨설팅하는 방법론을 토의한다. 제3장과 제4장은 전직지원전문가가 개인고객과 어떻게 효율적으로 카운슬링 관계를 설정 및 구축하는지를 토의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직업적인 검토가 유용한지에 대해서도 토의한다. 제5장은 성공적인 구직활동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장애물 일부를 기술하는 가운데, 그런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전문가의 개입방법을 토의한다. 제6장은 집단 전직지원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토의하며, 제7장에서는 상설 전직지원센터의 명확한 성격에 대해 언급하고, 카운슬링 절차를 돕기 위해 어떻게 운용하는지를 논의한다. 제8장에서 제10장까지는 전직지원 카운슬링의 이론적 기반을 다룰 뿐만 아니라, 전직지원 전문가-고객 간에 발생하는 특정한 상호작용을 토의한다. 특별한 형태의 카운슬링을 제공할 때에 나타나는 동적인 도전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제11장에서 제13장까지는 특별히 전직지원전문가의 슈퍼비전에 초점을 두면서, 전직지원 전문가의 자격 및 전문성 개발에 대한 사안을 다룬다. 제14장에서 제18장까지는 범 문화적 사안과 전직지원 서비스에 대한 여성의 역할, 실직과 관련된 가족 문제, 국제적 전직지원 활동 및 윤리를 포함하는 분야의 특별한 사안들을 일부 검토한다. 제19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와 다른 전문적 경력개발 활동 간의 관계를 검토하고, 제20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의 마케팅에 대해 토의한다. 마지막으로 제21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의 미래를 조명하면서 결론을 맺는다. 원서 『THE COMPLETE GUIDE TO OUTPLACEMENT COUNSELING』는 대한민국에서 전직지원 서비스가 도입되기 직전에 저술된 책이라는 점에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서비스 기법들의 기초서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인 이론 및 실무사항은 급격히 변화하는 분야에서도 항상 불변의 사항이기 때문이다.
읽기가 먼저다
바람꽃 출판사 / 현상태, 김은희, 이호익 (지은이) / 2020.04.10
15,000

바람꽃 출판사독서교육현상태, 김은희, 이호익 (지은이)
모든 교육은 읽기가 먼저다. 읽기가 잘되어야 학교에서 학습과 생활을 잘해 나갈 수 있다. 아이가 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를 제대로 인지하고 읽기 개선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글자 학습뿐 아니라 실제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인 읽기 유창성까지 제대로된 방법으로 읽기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이 책은 읽기 개선에 필요한 이론과 정확한 개선법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난독증의 아동들이 읽기 개선 사례를 통해 난독증은 훈련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머리말 5 제 1 부 사례를 중심으로 본 난독증 1. 우리 아이, 난독증이 아닐까? - 난독증이란 17 - 초등학생 5명 중 1명이 읽기 곤란 18 - 난독증을 바라보는 관점 19 - 난독증 체크리스트 21 - 연령별 난독증 증상 22 - 난독증은 축복일까 24 사례 : 한쪽 노만 젓는 아이 27 사례 : IQ 145 학습장애 29 2. 난독증은 왜 생길까? - 좌뇌와 우뇌의 차이 31 - 두뇌의 협응 문제 32 - 유전적 영향 33 - 듣기의 문제 35 사례 : 말귀를 못 알아듣는 아이 36 - 다문화 가정 38 사례 : 아무도 한글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39 - 문제를 읽어주면 잘 풀지만, 혼자 풀면 틀리는 아이들 41 3. 난독증으로 나타나는 문제들 - 학습 부진 43 사례 : 알림장 쓰기가 어려워요 45 - 주의력 부족 46 사례 : ADHD인 줄 알았어요 46 - 심리적 부담 47 사례 : 학교에 가기 싫은 아이 49 - 학교생활 부적응 52 사례 : 특목고 학생의 학교 부적응 54 4. 모두가 난독증은 아니다 - 난독증은 ADHD와 다르다 56 - ADHD 진단 기준 57 - 복합적인 증상일 때 59 사례 : 경계지능+ADHD+심리문제+난독증 59 - 글을 모른다고 다 난독증은 아니다 66 사례 : 소나무가 뭐예요? 66 5. 난독증은 개선된다 사례 : 중증 난독증을 극복하다 71 사례 : 난독증을 극복하고 서울대에 가다 76 6. 난독증 개선 방법 - 난독증 개선 훈련의 필요성 81 - 난독증 개선 훈련의 주안점 82 - 음운성 난독증 어린이 지도 시의 유의사항 85 - 난독증 아동에게 알맞은 교육환경 제공 88 - 부모와 교사의 지도 89 - 난독증 개선을 위한 읽기 지도 방법 90 7. 난독증 개선의 방향 - 학교 난독증 개선 사업의 중요성 93 - 음운성 난독증 94 사례 : 꾸준한 훈련으로 극복 94 사례 : 자신감을 찾았어요 97 - 유창성 난독증 99 사례 : 영재의 추락 100 사례 : 전교 1등이 난독증이라니 102 - 종합적이고 균형 있는 훈련의 중요성 104 8. 학교 난독증 개선 사업 - 난독증 개선 사업의 진행 과정 108 - 학교 지원 사업의 단계별 지도안 110 - 학교 난독증 개선 사업의 읽기 단체 훈련 112 - 2019년 학교 지원 사업의 결과 115 제 2 부 난독증에 대한 전문가적 접근 1. 난독증의 정의 125 2. 난독증의 원인 129 3. 난독증의 증상 170 4. 난독증으로 나타나는 문제점 184 5. 난독증과 심리 189 6. 난독증과 영재 191 7. 난독증 검사 방법 194 8. 난독증 개선 방법 210 제 3 부 대한 난독증 협회가 제시하는 읽기 지도법 1. 한글 미해득 아동을 위한 읽기 지도법 233 2. 음운성 난독증 아동을 위한 읽기 지도법 246 3. 읽기 유창성이 부족한 아동을 위한 읽기 지도법 254 * 부록 : 부모님을 위한 읽기 지도법 표기 자료 259읽기와 학습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진정한 읽기 개선 가이드! 오늘날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이 전체 어린이의 20%이며, 문자로 된 학교 교육 속에서 읽기 곤란은 학습 부진과 학교 부적응, 사회 부적응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모든 교육은 읽기가 먼저다. 읽기가 잘되어야 학교에서 학습과 생활을 잘해 나갈 수 있다. 아이가 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를 제대로 인지하고 읽기 개선 훈련을 시작해야 한다. 글자 학습뿐 아니라 실제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능력인 읽기 유창성까지 제대로된 방법으로 읽기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 『읽기가 먼저다』는 읽기 개선에 필요한 이론과 정확한 개선법까지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난독증의 아동들이 읽기 개선 사례를 통해 난독증은 훈련으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모든 교육은 읽기가 먼저입니다. 읽기가 잘되어야 학교에서 학습과 생활을 잘해나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읽기와 쓰기에 문제가 있는 난독증 아이들에게 정확하게 읽고 쓰도록 지도하려 합니다. 이는 올바른 개선 방법이 아닙니다. 읽기의 궁극적인 목적은 ‘내용 이해’입니다. “아이가 게으르고 산만해서 그런 것 아닌가요?” “머리가 좀 나쁜 것 같아요.” 난독증에 대한 편견과 인식 부족!
나는 왜 요가를 하는가?
터치아트 / 배런 뱁티스트 (지은이), 이강혜 (옮긴이) / 2018.06.20
15,000원 ⟶ 13,500원(10% off)

터치아트취미,실용배런 뱁티스트 (지은이), 이강혜 (옮긴이)
요가 자세를 어떻게 취해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고, 자세를 취한 뒤에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자세를 취한 다음이야말로 변화가 일어나는 지점이자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깊이 성장할 수 있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요가를 통해 저자가 발견한 모든 것, 더 나아가 그 이상을 독자들이 발견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요가 수련자라면, 책에 소개한 기본기들이 독자들의 여정을 비추는 빛이자 수련에 불을 붙일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아직 요가를 접해 보지 않은 독자에게는 삶에 여유와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성장의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책머리에 _5 1 왜 요가를 하는가? _15 2 ‘yes’ 혹은 ‘no’의 선택 _27 3 말하는 대로 _43 4 승리라는 이름의 호흡, 우짜이 _61 5 시선 고정하기 _77 6 흐름 따라가기 _95 7 지금, 여기에 존재하기 _109 8 다시 시작하기 _127 9 수련에 충실하기 _143 10 ‘진짜 요기’라는 신화 _163 11 거대한 거짓말 _173 12 목표에 ‘도달’하려고 애쓰지 말기 _187 13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받아들이기 _205요가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배런 뱁티스트는 ‘한 사람이 지닌 다양한 면이 하나의 흐름으로 합쳐져 새로운 지점으로 흘러가는 것’이라고 답한다. 요가뿐 아니라 우리의 삶도 자연스러운 흐름에 내맡길 때 비로소 무르익는다. 그런데 흐름이란 성취하거나 만들어 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누구나 자신의 일부로서 흐름을 타고난다. 우리가 할 일은 단지 흐름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없애는 것뿐이다. 장애물 때문에 그동안 드러나지 못했을 뿐,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는 능력은 원래부터 우리 안에 있었다. 이 같은 깨달음을 얻기 위해 엄격한 신체적 수련이 필요하다는 것이 요가의 신비이자 어려움이다. 그런데 이 책은 요가 자세를 어떻게 취해야 한다고 가르치지 않고, 자세를 취한 뒤에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이야기한다. 자세를 취한 다음이야말로 변화가 일어나는 지점이자 영적으로, 감정적으로 깊이 성장할 수 있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목적은 요가를 통해 저자가 발견한 모든 것, 더 나아가 그 이상을 독자들이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요가 수련자라면, 책에 소개한 기본기들이 독자들의 여정을 비추는 빛이자 수련에 불을 붙일 원동력이 되어 줄 것이다. 아직 요가를 접해 보지 않은 독자에게는 삶에 여유와 확신을 불어넣어 주고 성장의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요가는 완벽하게 불완전한 수련이다 요가 수련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매트 위에서 몸, 호흡,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어 동작이 원하는 대로 잘된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요가는 완벽하게 불완전한 수련이다. 완벽한 자세가 만들어진 지 단 하루 만에도 정체기가 찾아올 수 있으며, 심지어는 영원히 교착 상태에 빠지기도 한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르는 사람은 정체기를 만나더라도 좌절하거나 분노하는 등 자동 반사적으로 반응하지 않는다. 오히려 정체기 역시 수련이나 삶의 큰 흐름 중 일부라는 사실을 알고 기다린다. 흐름을 따르는 사람은 실패하더라도 크게 좌절하지 않고, 성과가 있을 때는 힘과 통찰력을 얻는다. 정체기를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처음부터 욕심을 내려놓고 흐름에 순종하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이 공들여 마음을 수련하는 것이 아닐까? 배런 뱁티스트는 이 같은 수련의 여정에 오른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길을 안내한다. 그는 자세를 취한 뒤에 몸과 마음에 일어나는 현상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이야기함으로써 독자들을 깊이 있는 수련의 세계로 인도한다. 우리는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뱁티스트 요가에는 세 가지 신조가 있다. 첫 번째 신조는 ‘예스라고 말하는 사람 되기’이다. 수련 도중 정신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갔음을 알아차린다면, 그 순간 주저 없이 ‘예스’의 에너지를 불러와 다시 시작하면 된다. 두 번째 신조는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 버리기’이다. 성취하는 데 너무 집착하지 말자. 동작을 취하는 중에 마주치는 뜻밖의 현상들은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아니라 흐름의 일부다. 예상치 못한 움직임이나 반응 때문에 집중이 흐트러지거나 주의가 그쪽으로 쏠린다면, 그런 상태를 버리고 다시 시작하면 된다. 마지막 신조는 ‘나는 지금 준비됐다’이다. 우리는 지금 마음을 활짝 열 준비가 되어 있다. 필요한 만큼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스스로를 허용하자. 그러면 세상도, 동작도 훨씬 우호적으로 느껴질 것이다. 한마디로, ‘다시 시작하기’를 되새기며 마음의 산만함을 진정시키고 수련의 진중한 목표로 돌아올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다시 시작하기’는 때와 장소를 불문하고 수련의 질을, 더 나아가 삶의 질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주어진 상황 안에서 주도권과 책임감을 가지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자. 그것이 매 순간 우리가 요가와 삶에서 추구하는 균형이다. 매트 위의 내가 변하면 나의 생명력이 변하고 세계관이 변한다 배런 뱁티스트는 “요가 수련은 모든 면에서 우리가 삶을 더 잘 살아갈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한다. 매트 위의 내가 변하면 나의 생명력이 변하고 세계관이 변한다. 통찰력, 유머, 따뜻함이 담긴 뱁티스트의 안내를 따라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언제든 다시 시작하는 법,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예스’라고 답하는 법,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직관을 따르는 법을 배워 보자. 그러면 자연스러운 흐름을 타고 삶을 여유 있게 살아가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내게 요가란 그런 바람 같은 존재였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안갯속에서 길을 잃거나 삶의 목적을 잃고 헤맬 때면 요가는 마치 바람처럼 내 안의 안개를 날려 보내고 원래 존재하던 내면의 앎을 드러내어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지금은 안개에 가려 잘 보이지 않을지라도 결국 해답은 내 안에 있다. 여러 면에서 요가는 ‘쌓아 가는’ 수련이라기보다는 ‘발굴하는’ 수련이다. 생각해 보면 요가는 영혼을 캐내기 위한 최고의 도구다. - <왜 요가를 하는가?> 중에서 다른 사람들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덫에 걸린 사람들은 ‘노’라고 하고 싶을 때도 ‘예스’라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아사나 수련에서는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것에만 ‘예스’라고 하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이것을 ‘정조준’이라고 부른다. 정신과 의사이자 정신분석가 카를 융은 “모든 의식은 불복종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우리의 존엄성은 원치 않는 것에 ‘노’라고 말할 수 있는 힘,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데 ‘예스’라고 말할 수 있는 힘에서 비롯된다. - <‘yes’ 혹은 ‘no’의 선택> 중에서 잠깐 숨을 멈춰 보는 것은 평소의 관점이나 감정 상태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좋은 연습 방법이다. 요가를 할 때는 물론 산책을 할 때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속에 무의식적으로 빠진 자신을 발견한다면, 잠깐 숨을 멈춰 보자. 그 멈춤 안에서 정신이 번쩍 들고 모든 잡생각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 이 연습은 호흡과 생각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잘 보여 준다. 숨이 멈춰진 공간에 머무르면 생각도 사라진다. 오롯이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의 영역으로 들어가게 된다. 생각과 호흡은 물질세계의 일부분이다. 창조가 일어나는 영역인 존재의 세계에는 생각과 호흡이 존재하지 않는다. - <승리라는 이름의 호흡, 우짜이> 중에서
스파이스 카레 수업
유나 / Tokyo Curry Bancho (지은이), 권효정 (옮긴이), 미즈노 진스케 (감수) / 2020.04.30
18,000원 ⟶ 16,200원(10% off)

유나건강,요리Tokyo Curry Bancho (지은이), 권효정 (옮긴이), 미즈노 진스케 (감수)
카레로 유명한 그룹 TOKYO CURRY BANCHO에서 스파이스 카레를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쿠킹클래스 내용을 그대로 책에 담았다. 스파이스 3개로 30분 만에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카레부터 미식가를 위한 카레까지 총 39가지 카레 레시피뿐만 아니라 카레를 즐기는데 필요한 라이스, 난, 차파티, 아차르 레시피까지 모두 담았다.프롤로그…1 목차…2 Lesson1 스파이스 카레의 기본 Lesson2 "스파이스"란 무엇인가? Lesson3 조리 스타트! Lesson4 더욱 간단히 만드는 비법 Lesson5 스파이스의 역할과 배합 Lesson6 스파이스 카레 Q&A Chapter1 기본 치킨 카레 만드는 방법 <기본 치킨 카레 응용 레시피> 매콤한 포크 카레  토마토 쑥갓 치킨 카레 드럼 치킨 카레 등갈비 잎새버섯 카레 렌즈콩 드라이 키마 카레 병아리콩 아보카도 모짜렐라 치즈 카레 달걀 시금치 카레  베간 바르타 카레 알 고비 카레  크리미 머스터드 슈림프 카레 시금치 카레 굴 청경채 카레 어린이용 치킨 채소 카레 Chapter2 3 STEP 치킨 카레 만드는 방법 <3 STEP 치킨 카레 응용 레시피> 치킨 윙 스파이시 요거트 카레 코리앤더 파프리카 키마 카레 버터 치킨 카레 비프 토마토 카레  오징어 문어 코코넛 카레 고등어 코코넛 카레 버섯 카레 차나 마살라 & 빠빠드 주키니 바질 샐러드 카레·양송이 마리네이드 피망 치킨 카레 양상추 토마토 브로콜리 카레 Chapter3 스페셜 치킨 카레 만드는 방법 <스페셜 치킨 카레 응용 레시피> 기네스 비프 카레 포크 빈달루 카레 양고기 카레  뼈 있는 어린 양고기 머스터드 카레 래디쉬 포크 카레  흰살생선 코코넛 카레 잎새버섯 포테이토 스파이시 카레 감자 녹두 카레 양배추 깍지 강낭콩 치킨 카레  코코넛 치킨 카레 <서비스 레시피> 스리랑카식 치킨 카레 라이스 & 난 & 차파티 레시피 사이드 메뉴 레시피초보자와 전문가 모두를 위한 스파이스 카레 바이블! 쿠킹클래스를 직접 듣는 것 같은 생생한 사진과 설명! 진짜 맛있는 카레를 쉽게 만들 수 있는 실전 레시피! 카레로 유명한 그룹 TOKYO CURRY BANCHO에서 스파이스 카레를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쿠킹클래스 내용을 그대로 책에 담았습니다. 스파이스 3개로 30분 만에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카레부터 미식가를 위한 카레까지 총 39가지 카레 레시피뿐만 아니라 카레를 즐기는데 필요한 라이스, 난, 차파티, 아차르 레시피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그동안 어렵게만 생각되던 스파이스 카레를 이 책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게 차근차근 정말 쉽게 가르쳐 드립니다.
내 안의 스티브 잡스를 깨워라!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미경 글 / 2012.02.02
8,000원 ⟶ 7,2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김미경 글
국민 강사 김미경의 「파랑새 특강」 두 번째 이야기 스티브 잡스처럼 먼저 변화하고 끊임없이 상상하라! 「김미경의 책으로 만나는 강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혁신, 인문학적 소양, 개방, 소통 등의 자질만 갖추면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한다. 책은 ‘아이패드적 사고’ 혹은 ‘스티브 잡스적 사고\' 를 강조하며 기존의 사고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또한 이것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한다. 문제는 자신의 기존 사고를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에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개발한 고 스티브 잡스를 롤모델로 삼아 \'아이패드 세상\' 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책을 전달한다.‘김미경의 책으로 만나는 강의’ 시리즈를 펴내며 프롤로그 Part 1 왜 아이패드인가 01 아이패드와의 첫 만남 지금은 ‘아이패드’ 시대 도전은 새로운 성공의 시작이다 새로움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02 나의 아이패드 사용기 아이패드는 돈 먹는 하마다? 4개월 만에 ‘유저(USER) CEO’가 되다 네 안의 0.99달러를 찾아라 술도 그냥 마시지 마라! Part 2 아이패드형 두뇌 그리고 인문학 01 아이패드의 특징 아이패드는 지금도 미완성? 두드려라, 더욱 강해질 것이다! 꿈과 상상력을 무한히 담아내는 기회상자 02 실용적 몽상가 스티브 잡스 시대를 앞서 가는 최고의 크리에이터 창조적 발상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인문학적 토양이 당신의 뇌를 바꾼다 ‘장타’에서 ‘불륜’으로? Part 3 아이패드의 성공전략 01 불변의 법칙! 공짜 점심은 없다 유상 정신을 입력하라 네트워크가 관건이다 깨어 있는 당신은 유저 CEO 모두가 이익을 얻는 공생 시스템 Part 4 지금 당신의 실용과 상상을 접목하라 01 당신을 열어라, 당신을 클릭할 것이다 아이패드 세상의 ‘킬러’가 되어라 당신의 조회수는 얼마인가 링크는 나의 힘 웹의 중심에서 세상을 향해 외치다 세계를 목표로 세팅하라 에필로그 세상을 바꾼 남자, 스티브 잡스를 말하다 미국 잡지 「파퓰러 매카닉」과 방송사 히스토리 채널은 최근 ‘세상을 바꾼 도구 101’을 선정하고 발표했다. 놀랍게도 1위는 휴대전화ㆍ스마트폰이 차지했다. 휴대전화는 1970년대 일본과 핀란드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후 인류의 생활 필수품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스마트폰은 2000년 미국에서 처음 선보였는데 이제는 컴퓨터, 통역기, 내비게이션, 카메라 등의 역할까지 겸할 정도로 성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폰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일까? 바로 아이폰을 개발한 스티브 잡스이다. 그만큼 짧은 시간 안에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인물이 또 있을까. 살아생전 잡스는 애플, 매킨토시,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새로운 IT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세상을 뒤흔들었다. 그는 단순히 IT 제품을 개발하는 데서 더 나아가 인간이 소통하는 방식, 문화를 즐기는 수단,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는 채널을 바꾸었다. 오늘날 잡스 열풍이 식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한마디로 잡스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해낸 트렌드 세터이다. 이쯤 되면 사람들이 왜 그렇게 스티브 잡스를 연구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내 안의 스티브 잡스를 깨워라!』(김미경 지음, 21세기북스)는 이처럼 화제의 대상이 되고 있는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아이패드적 사고’라고 일컬어지는 그의 사고 체계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스티브 잡스가 만든 아이패드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아이패드적 사고로 승부하라 컴퓨터 없이, 인터넷을 모르고, 스마트 시대에 적응하지 않고도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끝났다. 물론 그런 것들과 등지고도 살아갈 수는 있지만 그 순간 성공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내 안의 스티브 잡스를 깨워라!』에서 강조하는 ‘아이패드적 사고’ 혹은 ‘스티브 잡스적 사고’란 기존의 사고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1분 1초 단위로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고 맞춰나가는 것도 어려운데 더 나아가 혁신까지 추구하는 일은 물론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이것이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한다. 문제는 자신의 기존 사고를 바꿀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패드적 사고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할까. 단순히 상식에서 벗어나 혁신하는 것만으로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 저자가 꼽는 아이패드 세상의 롤모델은 바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개발한 고 스티브 잡스이다. 저자가 ‘실용적 몽상가’라고 규정한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형 두뇌와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춘 이 시대의 멘토다. 스티브 잡스는 평생에 걸쳐 쌓은 인문학적 토대를 바탕으로 ‘꿈과 상상력을 무한히 담아내는 기회상자’인 아이패드를 만들어냈다. 이 기계는 누구나 유저 CEO가 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성공을 거뒀다. 모두가 공평하게 자신의 실력과 꿈, 상상력을 평가받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아이패드 세상인 것이다. 아이패드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의 또 다른 특징은 개방적이며 다른 이들과 소통하길 좋아한다는 데 있다. 옛날에는 기업들이 독점과 통제로 이익을 거두었다. 모두들 자신만의 전략과 장점, 개성을 꽁꽁 감춰두고 있었다. 그것들을 도둑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이다. 하지만 이제는 개방과 소통, 끝없는 링크가 기업과 개인의 생존 열쇠가 되었다. 아이패드가 그랬듯이 개인도 다른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고, 몰려드는 초강력 플랫폼이 되면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세상이 왔다. 이 책의 주제는 “스티브 잡스처럼 먼저 변화하고 끊임없이 상상하라”로 요약할 수 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성공하고 있다. 각자의 직업과 위치에서 ‘잡스다운’ 사고, ‘아이패드적인’ 사고로 무장해 성장하는 이들은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 저자 김미경은 그동안 수많은 강연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뒤흔든 라이프 코치이자 자기계발 전문 강사이다. 그녀는 ‘김미경의 책으로 만나는 강의’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인 이 책을 통해 급변하는 아이패드 세상에서도 혁신, 인문학적 소양, 개방, 소통 등의 자질만 갖추면 성공할 수 있음을 독자들에게 증명해 보인다. 이 책에서 예로 든 인물들처럼 아이패드 등으로 대표되는 이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기가 귀찮고 무섭기까지 해 시대에 역행하고 있다면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질문과 함께 배우는 설교
복있는사람 / 조광현 (지은이) / 2022.02.15
12,000원 ⟶ 10,800원(10% off)

복있는사람소설,일반조광현 (지은이)
한 편의 설교문이 탄생하기까지 설교자는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는가? 이 책은 설교의 본질에서부터 설교문 작성에 이르기까지 설교자가 묻고 설교학자가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설교 사역에 대한 실제적 지혜와 기술을 터득하기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 저자는 현재 주목받고 있는 소장 설교학자 고려신학대학원의 조광현 교수다. 다년간 목회 현장과 신학 교육에 몸담은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이 책에 영성적 온기와 학문적 엄밀성을 녹여내려 애썼다. 조광현 교수는 이 책에 이제 막 설교자의 길로 들어선 이들이 궁금할 법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엮었다. 질문을 순서대로 따라가다 보면, 설교문을 완성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설교문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 어떤 요소들이 존재해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서술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설교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설교자라면 자신의 설교를 점검해보고 다시 한번 기본기를 다지는 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시작하는 말 1장 설교 01 목회자에게 설교가 왜 중요합니까? 02 당신이 가진 설교에 대한 이미지는 무엇입니까? 03 강해설교가 무엇입니까? 2장 중심주제 04 중심주제가 무엇입니까? 05 왜 중심주제가 있어야 합니까? 06 성경 본문에서 본문주제를 어떻게 찾아냅니까? 07 본문주제를 찾는 데 유용한 방법이 있습니까? 08 본문주제가 옳은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09 설교주제는 어떻게 찾습니까? 10 설교주제 속 청중이 순종해야 할 반응은 어떻게 정합니까? 11 어떻게 설교주제를 청중에게 달라붙도록 만듭니까? 3장 설교구조 12 설교에 구조가 필요합니까? 13 어느 설교에나 맞는 만능 설교구조가 있습니까? 14 설교구조를 손쉽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까? 15 설교개요는 본문개요의 순서를 그대로 따라야 합니까? 16 설교요점을 만들 때 주의할 점이 무엇입니까? 17 설교요점을 어떻게 배열합니까? 18 즉석 설교구조가 있습니까? 4장 설교문 작성 19 설교문은 무엇으로 채웁니까? 20 어떻게 청중이 설교를 이해하도록 만듭니까? 21 어떻게 청중이 설교를 수용하도록 만듭니까? 22 어떻게 청중이 설교를 실천하도록 만듭니까? 23 설교에 예화가 필요합니까? 24 뒷받침 요소의 배열을 바꾸어 설교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까? 25 설교를 어떻게 시작해야 합니까? 26 설교는 어떻게 끝내야 합니까? 27 전환 요소가 무엇입니까? 28 설교문은 어떻게 다듬습니까? 5장 그 밖의 질문 29 설교 본문은 어떻게 정합니까? 30 설교 제목은 어떻게 정합니까? 31 설교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합니까? 32 성경 봉독은 어떻게 합니까? 33 어떻게 설교 전달을 잘할 수 있습니까? 34 어떻게 설교 피드백을 지혜롭게 받을 수 있습니까? 35 이전에 했던 설교를 반복할 수 있습니까? 36 유명한 설교자들의 설교 홍수 속에서 지역 교회 목회자의 평범한 설교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37 설교 표절이 무엇입니까? 38 타고난 은사가 있어야만 탁월한 설교자가 될 수 있습니까? 나가는 말 주한 편의 설교문이 탄생하기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설교와 설교자의 모든 것! “이 책은 초보 설교자뿐 아니라 모든 설교자가 늘 곁에 두고 읽어야 할 필독서다!” ―박영돈, 김회권, 김대혁 추천 이 책은 설교 사역에 첫발을 내딛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설교자의 길로 들어선 분들이 궁금할 법한 질문과 그에 대한 대답을 엮었습니다. 질문은 설교 준비 과정을 따라 배열했습니다. 그 순서를 따라가다 보면 설교문을 완성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그리고 설교문의 형태를 갖추기 위해 어떤 요소들이 존재해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기본으로 돌아가 자신의 설교를 점검하기 원하는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았다면 좋은 설교자가 되느냐 마느냐는 길이 그 앞에 있습니다. 설교는 교회의 성장과 부흥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설교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설교를 점검해보고 다시 기본기를 다져보시길 권합니다. 당신의 설교가 보다 풍성해질 것입니다. 이 책은 무거우면서도 영광스러운 설교 사역을 위해 고투하는 이 땅의 모든 설교자를 위한 책입니다. 타고난 은사가 있어야만 탁월한 설교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설교에는 후천적으로 배우고 익혀서 향상할 수 있는 기술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설교도 훈련하고 연습하면 나아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대단할 것 없는 우리 설교문을 사용하셔서, 죄인을 부르시고 교회를 부흥하게 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당신의 수고는 절대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특징 - 설교의 본질에서부터 설교문 작성에 이르기까지 설교 전반에 관한 실제적 지침서 - 설교자가 가장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선별하여 문답 형식으로 구성 - 해돈 로빈슨의 강해설교를 바탕으로 현대 설교 방법론을 비판적으로 수용 - 청중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본문 중심의 설교 강조 독자 대상 - 설교 사역에 부르심을 받은 목회자 - 설교문 작성의 원리와 실제에 관해 고민하는 신학생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교회 및 선교단체 리더 - 설교를 통한 청중의 변화에 관심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이천 년이 넘는 교회 역사는 교회의 성장과 배후에는 참된 설교가 있었다고 증언합니다. 교회 역사상 위대한 운동이 일어날 것을 알렸던 전조 현상은 언제나 참된 설교가 되살아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의 성장과 부흥은 설교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설교는 교회를 성장시키는 가장 중요한 은혜의 수단입니다. _1장 설교, ‘01 목회자에게 설교가 왜 중요합니까?’ 중에서 설교는 서로 관련 없는 여러 가지 개념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중심주제를 구심점으로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개념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해돈 로빈슨은 “설교는 명중탄이 되어야지 산탄이 되어서는 안 된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설교는 하나의 과녁, 즉 중심주제를 겨냥해야 합니다. (중략) 중심주제가 분명한 설교는 청중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 기쁨을 선사합니다._2장 중심주제, ‘05 왜 중심주제가 있어야 합니까?’ 중에서 설교의 목표는 정보전달이 아니라 변화입니다. 많은 경우 설교자들이 실패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청중에게 무엇을 전해야 할지 고민하는 만큼 청중이 순종해야 할 반응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청중의 반응에 관심이 없는 설교자는 마치 과녁 없이 무작정 활시위를 당기는 궁수와 같습니다. 처음부터 목표가 없으니 목표를 이룰 수도 없겠지요. 존재하지 않는 목표를 어떻게 성취할 수 있겠습니까?_2장 중심주제, ‘10 설교주제 속 청중이 순종해야 할 반응은 어떻게 정합니까?’ 중에서
냇물아 흘러흘러 어디로 가니
돌베개 / 신영복 지음 / 2017.01.02
15,000원 ⟶ 13,50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신영복 지음
신영복 선생이 신문과 잡지 등에 발표한 글과 강연록 중에서 생전에 책으로 묶이지 않은 글들을 모은 유고집이다. 본문 수록 작품 중 「가을」부터 「성(聖)의 개념」까지 7편의 글은 신영복 선생이 1968년 구속되기 전에 쓴 글로, 이 책에서는 1부 안에서 ‘미발표 유고’로 따로 묶었다. 20대 청년 시절 신영복의 자취를 보여주는 글로, 이 책을 엮으며 유족으로부터 입수해 처음 공개한다. 신영복 선생의 깊은 사유와 정갈하게 조탁된 언어를 다시 반추할 수 있는 뜻 깊은 책이다. 전체 3부로 나누었는데, 1부에서는 선생의 어린 시절, 대학 시절, 감옥 시절, 출소 이후의 삶 등 인생을 반추하는 글들을 모았다. 초등학교 시절 가난한 형편의 친구를 연민하고 부러 장난을 치고 선생에게 벌을 받았던 어린 신영복, 그리고 문예반으로 활동하고 응원단장을 했던 고등학생 신영복, 출소 이후 성공회대 교수로서 제3의 대학 시절을 보내게 된 신영복 등 다양한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 2부에서는 선생의 철학적 단면을 엿볼 수 있는 글들과 소소한 생활의 사색을 느낄 수 있는 수상들을 모았다. 주로 신문과 잡지에 발표한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편 한 편이 모두 완성된 에세이라 할 수 있다. 3부에서는 공존과 연대, 평화와 생명의 가치, 더불어 삶의 소중함 등 선생의 사상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글들을 뽑아 수록했다. 「지금은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할 때」와 「교사로 산다는 것」은 교사를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한 말씀으로, 목표보다는 과정을 중시하고 비판적 성찰을 통한 콤플렉스의 청산을 주문한다. 학교는 오늘로부터의 독립, 사상으로부터의 독립이 보장되는 최후의 진지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특히 이 책의 제일 마지막에 수록된 「석과불식, 우리가 지키고 키워야 할 희망의 언어」는 마치 지금의 한국 상황을 예견한 듯한 문장이 읽는 이를 전율케 한다.유고집 발간에 부쳐 / 신영복 선생의 말과 글 ? 참스승의 의미 _ 김창남 1부 나의 대학 시절 나의 길 / 나의 대학 시절 / 노래가 없는 세월의 노래들 / 빛나는 추억의 재구성을 위하여 / 서예와 나 / 성공회대학교와 나 [미발표 유고] : 가을 / 귀뚜라미 / 교외선(郊外線)을 내리며 / 유월 보름밤에 / 산(山)에 있는 일주(逸周)에게 / 배(培)에게 / 성(聖)의 개념? 2부 사람의 얼굴 만추(晩秋)에 그리는 따뜻한 악수 / 수도꼭지의 경제학 / 아픔을 나누는 삶 / 사람의 얼굴 / 내 기억 속의 기차 이야기 / 개인의 팔자, 민족의 팔자 / 산천의 봄, 세상의 봄 / 따뜻한 토큰과 보이지 않는 손 / 죽순의 시작 / 젊은 4월 / 인간적인 사람, 인간적인 사회 / 물과 법과 독버섯 / 아름다운 얼굴을 위하여 / 나눔, 그 아름다운 삶 / 어려움은 즐거움보다 함께하기 쉽습니다 / 아름다운 패배 / 강물과 시간 / 책은 먼 곳에서 찾아온 벗입니다 3부 주소 없는 당신에게 주소 없는 당신에게 띄웁니다 / 지금은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할 때 / 교사로 산다는 것 / ?지식의 혼돈 / 삶을 통해 넘고 만들어야 할 산의 의미 / 혁명의 진정성과 상상력의 생환을 위하여 / 루쉰의 양심 / 역사와 인간에 바친 고귀한 삶 / 인간은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오고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 여러분의 아름다운 시작을 축하합니다 / 따뜻한 가슴과 연대만이 희망이다 / ‘석과불식’ 우리가 지키고 키워야 할 희망의 언어신영복 1주기, 남기신 말과 글로 다시 당신을 만납니다. _ 작년 새해 벽두에 들려온 신영복 선생(1941~2016)의 별세 소식은 많은 사람들을 아프게 했다. 20여 년의 수형 생활을 보상하듯 건강히 오래 사시길 기원했지만, 속절없이 우리 곁을 그렇게 떠나셨다. 2015년에 출간된
북유럽 디자인 + IKEA로 꾸민 집
리스컴 / 에프지무사시 편집부 글, 이예린 옮김 / 2012.04.16
12,000원 ⟶ 10,800원(10% off)

리스컴집,살림에프지무사시 편집부 글, 이예린 옮김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IKEA(이케아)’. 단순하고 간결한 디자인,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실용성, 그 안에서 느껴지는 기품까지 갖춘 인테리어&리빙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스웨덴 브랜드다. 이 책은 소품부터 가구에 이르는 IKEA 제품은 물론 응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해 일상에 품격을 더하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또한 공간별 인테리어를 넘어 개인의 취향, 감각, 취미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심플하고 개성 있는 북유럽 스타일 거실 & 주방, 자연과 함께하는 스웨덴 컨트리 하우스, 수납이 잘 된 모던 인테리어, 사랑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소녀 스타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스톡홀름의 아파트, 아이들 방을 특별하게 꾸민 집 등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팁이 가득하다.넓고 심플하면서도 개성 있는 북유럽 스타일 거실 & 주방 자연과 함께 하는 스웨덴 컨트리 하우스 스웨덴 라이프스타일의 기본 ‘빛’과 ‘피카’ 이야기 멋진 인테리어의 비밀은 수납 개성 있는 모던 인테리어 심플 인테리어의 필수 항목 똑똑하게 수납하기 & 예쁘게 보여주기 사랑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어른을 위한 소녀 스타일 북유럽에서 발견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카탈로그 한정된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스톡홀름의 아파트 아이들 방도 특별하게! 가족 모두가 살기 좋은 집 이케아 숍 가이드 이케아 제품 인덱스어느 날 북유럽 디자인이 집 안으로 들어왔다. 모던하고 실용적인 IKEA 인테리어로 아름다운 일상을 가꿔 보자! 지금 가장 ‘핫’한 북유럽 디자인 한눈에 읽기 최근 몇 년 새 북유럽 디자인은 가장 주목받는 인테리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기능과 아름다움이 조화된 디자인이 사람들의 시선은 물론 마음까지 사로잡은 것. 날씨가 추워 실내에서 지낼 일이 많은 북유럽 사람들은 한정된 공간에서 편하게 생활하기 위해 간결하고 실용적으로 디자인했다. 북유럽 디자인이 우리의 마음을 끄는 이유는 바로 이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에 있다. ‘유행을 쫓지 않는다’는 분명한 모토를 지녔지만 최근 인테리어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북유럽 디자인을 만나본다. 나만의 공간을 연출하기 좋은 북유럽 디자인의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IKEA 제품으로 일상의 품격을 업그레이드!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사랑하는 ‘IKEA(이케아)’. 한국 진출을 앞두고 한창 준비 중인 IKEA를 미리 만나본다. 단순하고 간결한 디자인, 디자인을 돋보이게 하는 실용성, 그 안에서 느껴지는 기품까지 갖춘 인테리어&리빙 제품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스웨덴 브랜드다. IKEA 제품이 놓인 집 안 곳곳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진다. 소품부터 가구에 이르는 IKEA 제품은 물론 응용하는 방법까지 소개해 일상에 품격을 더하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인테리어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다 공간별 인테리어를 넘어 개인의 취향, 감각, 취미에 따른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한다. 심플하고 개성 있는 북유럽 스타일 거실 & 주방, 자연과 함께하는 스웨덴 컨트리 하우스, 수납이 잘 된 모던 인테리어, 사랑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소녀 스타일,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스톡홀름의 아파트, 아이들 방을 특별하게 꾸민 집 등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팁이 가득하다. [북유럽 디자인 + IKEA 인테리어로 꾸민 집]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풍부한 사진과 설명, 훌륭한 레슨이 되다 스타일링을 한눈에 보여주는 공간별 사진은 물론 곳곳에 숨어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을 자세히 볼 수 있는 사진이 시선을 끈다. 스타일링 콘셉트, 활용법 등 상세한 설명을 사진과 함께 만날 수 있어 실제로 집에 초대받아 소개받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친절하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레슨을 배워보자. 실용적이고 아름다운 IKEA 제품과 숍가이드까지 북유럽 디자인의 대명사 IKEA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가구부터 작은 소품, 제품을 활용한 아이디어까지 스타일링에 활용된 IKEA 제품이 친절하게 표시했다. 또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IKEA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정리해 놓았다. 집안에 활력을 불어넣는 IKEA 세상을 만나보자.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즐거운 아이디어 & 팁 챕터마다 실린 인테리어 포인트와 DIY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작은 아이디어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소품을 활용하거나 소소한 활용법은 인테리어 초보자도 금세 따라 할 수 있다. 지금 당장 개성 넘치는 공간을 연출해보자. 크리에이터들이 들려주는 생생한 인테리어 노하우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건축가, 디자이너 등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들이 인테리어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개성 있고, 안목 높은 크리에이터의 집 19곳을 통해 북유럽 디자인과 IKEA 인테리어를 엿볼 수 있다. 또 그들이 전하는 인테리어의 즐거움과 스토리가 곳곳에 배어난다. 싱글은 물론 가족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향연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하는 싱글은 물론 아이들의 취향까지 고려한 가족, 여름 별장에서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는 중년 부부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을 만난다. 취향과 감각,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채로운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내 집에 맞게 응용해 보자.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즐거운상상 / Emi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 2018.09.10
14,000원 ⟶ 12,600원(10% off)

즐거운상상집,살림Emi (지은이), 남궁가윤 (옮긴이)
회사일은 늘 힘들고 지겹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업무에서도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많이 있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씨의 책에는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책상 정리법, 시간 관리법, 자료 정리법,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해내는 노하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물건 고르는 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이디어들이다. 작은 불편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연구를 거듭해 온 그녀만의 아이디어는 내일 당장 일터에서 시도해 보고 싶어지는 것들이다. 먼저 실천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바로 알려주고 싶은 ‘직장인의 워라밸’을 위한 꿀팁! 일이 편해지고 시간도 버는 88가지 아이디어를 만나보자.CONTENTS 8 시작하며 책상을 정리하고 시간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납니다 CHAPTER 1 책상 정리 아이디어 수납의 기본은 1분야 1상자 넣기 분야를 나눠 정리, 상자에 라벨 붙이기 A4용 파일박스가 최고, 가득 차면 바로 정리 정리 수납 No.1 아이템, 투명 A4 클리어파일 클리어파일에 넣으면 모두 A4 크기로 통일 빈 클리어파일만 넣은 파일박스를 만들면 편리 자석 수납으로 자주 하는 작업을 편하게 보관 여부를 결정하기 어려운 대량의 서류는 일단 스캔 레이아웃 인쇄로 되도록 종이 줄이기 명함은 데이터로 보존하면 자리를 차지하지 않는다 책상 정리 전, 책상에 표어 붙이기 정기적인 작업은 사용하는 물품을 한곳에 정리 ‘주 1회 15분 정리정돈’으로 업무 효율 높이기 연 2회 ‘대청소와 정리 타임’ 리포트 - 책상 정리, 고민 해결! COLUMN. 아이들에게 일 이야기를 한다 CHAPTER 2 시간 관리 아이디어 01 성공한 프로젝트의 스케줄 활용하기 02 디지털 달력으로 스케줄 공유 03 종이 스케줄러는 분리형 수첩 추천 04 ‘일요일 밤 5분’만 활용하면 월요일 아침이 편해진다 05 회사에 도착하면 오늘 할 일 선언하기 06 하루를 ‘오전, 오후, 저녁’, 3가지 시간대로 생각하기 07 일시 결정은 가능하면 주도권 잡기 08 바이오리듬에 맞춰서 한 달 계획하기 09 반복되는 업무는 시간을 계산해 두기 10 100%가 아니어도 중간 단계에서 의논하기 11 집안일이 편해지면 기분 좋게 일할 수 있다 12 집안일을 효율적으로 하면 업무에도 집중할 수 있다 13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문구 고르기 14 회사에서도 유용한 ‘세울 수 있는 백인백’ 15 회의할 때 메모는 노트보다 A4 용지 16 TO DO 목록은 포스트잇보다 노트 17 모든 직업인에게 권하는 ‘마이 노트’ 18 고민이 있을 때는 기분을 적어본다 19 반복 업무는 반드시 ‘체계화’한다 20 ‘5분이면 할 수 있는 일’ 리스트 만들어 두기 21 아침 일과를 적어 두면 하루가 순조롭게 흘러간다 22 사진 발송은 에어드롭 등 무선 파일 전송이 편리 23 서류는 되도록 A4 용지 1장으로 정리 24 기획서, 자료, 메일에서 포인트는 3가지로 정리 25 메일 착신음을 끄고 집중하기 26 메일에 자신을 ‘숨은 참조’로 넣기 27 메일의 첫인상은 업무의 첫인상 28 메일에 빨리 답신하면 상대의 반응도 빨라진다 29 검색 능력을 높이는 것은 업무 능력을 높이는 것 30 서류 작성은 백지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31 단축키와 상용구 등록이 시간을 줄여준다 32 미리 해 두면 나중이 편해진다 33 회의를 100% 살리는 3가지 포인트 34 뒤로 미루지 말기, 지금 바로 하기 COLUMN. 힘든 시기는 성장으로 이어진다 CHAPTER 3 일과 육아의 균형 잡기 01 시간 관리를 꼼꼼하게 아오키 씨 02 일과 육아를 적절히 조정하기 이시이 씨 03 미리 대비하여 순조롭게 진행하기 S 씨 04 업무도 집안일도 합리적으로 기분 좋게 T 씨 05 스케줄을 생각하며 균형 유지 K 씨 06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구분하여 사용하기 T 씨 07 사전 준비로 갑작스러운 일에 대응하기 Y 씨 08 사소한 아이디어로 업무도 집안일도 편하게 H 씨 Emi 씨에게 묻고 싶다! Q&A 09 OURHOME의 일하는 법 COLUMN. 못하는 이유를 찾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지 생각한다 CHAPTER 4 생각 정리 아이디어 안 좋은 일은 빨리 털어낸다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는 내가 먼저 변해 본다 괴로울 때 성장한다 침울해지는 바이오리듬 파악하기 내 일이 어떤 식으로 사회와 연결되는지 써 본다 눈을 보고 인사하면 업무가 원활해진다 도움이 되는 내용은 공유하기 짧은 메모가 중요하다 일과 관련된 카톡은 업무 시간 내로 제한 냉정하게 지적해주는 친구가 소중하다 가족에게 일 이야기, 회사에서는 가족 이야기 마치며 정리하고 선택하며 아이디어를 모아보세요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의 정리 노하우 책상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면 시간이 마법처럼 늘어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사용법, 자료 정리법에서부터 생각 정리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전문가에게 배우는 일이 더 편해지고 즐거워지는 88가지 아이디어! 01_ 오, 이렇게 하니까 일이 훨씬 편해졌어! 회사일은 늘 힘들고 지겹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업무에서도 즐거움을 느끼는 순간이 많이 있습니다.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 Emi 씨의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일을 편하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책상 정리법, 시간 관리법, 자료 정리법, 일과 육아를 균형있게 해내는 노하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물건 고르는 법,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법까지 매일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의 무게를 덜어주는 아이디어들이지요. 작은 불편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연구를 거듭해 온 그녀만의 아이디어는 내일 당장 일터에서 시도해 보고 싶어지는 것들입니다. 먼저 실천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바로 알려주고 싶은 ‘직장인의 워라밸’을 위한 꿀팁! 일이 편해지고 시간도 버는 88가지 아이디어를 만나보세요. 02_ 정리의 시작, 책상 서랍부터 지금 당신의 책상은 어떤 상태입니까? 바쁘다는 이유로 하루하루 더 지저분해지고 있지는 않은가요? 저자는 책상을 조금만 정리해도 업무 시간이 몰라보게 달라진다고 조언합니다. 아무 물건이나 되는 대로 수납하고 자료는 늘 쌓여만 가는 어지러운 책상은 이제 그만! 효율적으로 책상을 사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 같은 분야의 물건이나 동시에 사용하는 물건을 1상자에 수납하는 ‘1분야 1상자’ 수납법, 서류의 분류와 정리를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투명 a4클리어파일 수납법,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자석으로 수납하는 법, 서류나 명함을 다 보관하지 않고 스캔해서 관리하는 법, 종이 1장에 2페이지나 4페이지 인쇄하기, 주 1회 15분 정리 타임 등 바로 실천해보고 싶은 것들입니다. 저자는 종이 한 장이라도 인쇄하는 순간, 수납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상대방에게 자료를 보낼 때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명함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받아서 그냥 쌓아두기만 하면 찾기도 어렵고 공간만 차지하게 되지요. 효율적인 책상 정리, 쓰기 편한 수납, 효과적인 자료 관리는 업무 성과로도 이어집니다. 오늘 서랍 한 칸부터 잘 정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03_ 시간을 관리하면 시간이 생긴다 매일매일 왜 이렇게 바쁜 것일까요? 워킹맘의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요. 《나는 오늘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에는 워킹맘을 비롯해서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을 위한 세밀한 시간 관리 아이디어들이 담겨있습니다. 일요일 밤 5분만 시간을 내서 월요일 업무 리스트 만들어 보기, 하루를 오전 오후 저녁 3가지 시간대로 나누어 업무 스케줄 짜기, 메일 착신음 끄고 집중하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문구 고르기, 효과적인 스케줄러 고르기, 디지털 달력으로 스케줄 공유하기, 아침 일과 리스트 만들어 두기, 반복되는 업무 반드시 체계화하기 등의 리스트를 보면 그동안 의미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슬쩍 반성이 됩니다. 회사에 도착하면 오늘 할 일 선언하기, 미팅 일시 결정은 가능하면 주도권 잡기, 메일에 빨리 답장하기, 기획서나 자료, 메일에서 포인트는 3가지로 정리하기, 서류는 A4 1장으로 정리하기, 회의를 100% 살리는 포인트 등은 일반 직장인에게도 유용한 아이디어입니다. 04_ 소소한 스트레스 관리로 생각을 정리한다 일도 육아도 모두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것 같은 괴로움, 워킹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부딪히는 문제입니다. 저자는 ‘일과 가정 어느 쪽이 중요할까, 그만 둘까, 계속 다닐까, 이 힘든 나날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해낼 것인지 궁리하는데에 시간을 쓰라’고 조언합니다. 안 좋은 일은 빨리 털어내기,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는 내가 먼저 변해보기, 우울해지는 바이오리듬 파악하기, 일과 관련된 카톡은 업무 시간 내로 제한하기, 눈을 보고 인사하기, 아이들과 엄마의 일 이야기 나누기 등은 생각을 정리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입니다. 또 힘든 일을 겪어내면 더 성장할 수 있으며, 집안일을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지 말라는 그녀의 조언은 늘 바쁘고 힘든 워킹맘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줍니다. 05_ 일도 육아도 균형있게 해내는, 워킹맘의 워라밸 이야기 저자 Emi는 대형 통판회사에서 인테리어 수납용품을 기획하는 일을 하다가 블로그를 계기로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독립했습니다. 그녀는 2015년에 ‘우리 가족에게 딱 맞는 생활 찾기’를 콘셉트로 정리 수납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상품을 제작 판매하는 OURHOME을 창업했지요. 지금은 스태프 8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 모두 워킹맘. 워킹맘들이 모여 일하는 꿈의 직장, OURHOME의 모습은 무척 흥미롭습니다.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단축근무, 재택근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 1?2회 오전만 근무하는 스태프는 아기가 어린이집에 갈 때까지 아기를 데리고 출근합니다. 아기와 함께하는 사무실 풍경, 워킹맘들에게는 그야말로 꿈 같은 일 아닌가요? 개인 책상을 정해두지 않는 ‘프리 어드레스제’도 인상적입니다. 노트북과 파일 박스 하나만 들고 이동하면 공간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고 물건도 꼭 필요한 것만 남기게 되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입사 첫날부터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잘 정리한 탕비실, 야근이 없도록 효율적으로 일하기, 구성원들의 가족과도 소통하기 등 쾌적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OURHOME의 사무실 풍경은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황금빛 모서리
문학과지성사 / 김중식 지음 / 1993.05.15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김중식 지음
시인은 이 시집에서 세상 끝에 간들간들 매달려 있는 삶의 곡예를, 그곳까지 밀고 갈 수밖에 없는 삶의 상처를 보여준다. 시인이 유일하게 의지하고 있는 것은 던져버리고 싶은 생활이다. 그러면서도 그의 시의 힘은 그를 지탱하고 있는 그 생활 세계의 끈을 끊임없이 끊어버리는 데서 솟구쳐오른다. 그의 시는 그러나, 날아오름의 자유로움을 갈구하되 반대로 자학적일 만큼 세상에 자신을 비끌어맨다. 그래서 그는 세상의 끝을 배회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는, 그의 시는 황혼의 황금빛을 받아 아름답게 반짝인다. 시인은 이 시집에서 세상 끝에 간들간들 매달려 있는 삶의 곡예를, 그곳까지 밀고 갈 수밖에 없는 삶의 상처를 보여준다. 시인이 유일하게 의지하고 있는 것은 던져버리고 싶은 생활이다. 그러면서도 그의 시의 힘은 그를 지탱하고 있는 그 생활 세계의 끈을 끊임없이 끊어버리는 데서 솟구쳐오른다. 그의 시는 그러나, 날아오름의 자유로움을 갈구하되 반대로 자학적일 만큼 세상에 자신을 비끌어맨다. 그래서 그는 세상의 끝을 배회할 수밖에 없고, 그렇기 때문에 그는, 그의 시는 황혼의 황금빛을 받아 아름답게 반짝인다. [시인의 산문] 자기 삶을 放牧시킨 그를 나는 존경한다. 자기 삶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목된 삶은 야생마처럼 갈기를 세우고 주인의 울타리를 넘어서려 한다. 그 고투의 흔적이 역력한 그의 연보를 읽을 때 나는 열등감을 느낀다. 내 삶이 가자는 대로 갔다면 나는 이 자리에 없어야 한다. 그의 글에는 일부러 외우려 하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는 구절이 반드시 있다. 그의 삶이 흘린 피로써 쓴 것이기 때문일 터이다. 그의 글은 나를 질투케 한다. 詩가 아니어도 그렇다. 나의 시는 그러한 열등감과 질투의 소산이다. ‘목숨 거는 삶’ 이외에 가장 고난받는 삶의 형식으로서 시를 선택했지만, 이제는 거꾸로, 시가 내 삶의 귀를 끌고 간다. 아니, 끌어다오!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일리 / 김소울 (지은이) / 2018.09.20
15,000

일리소설,일반김소울 (지은이)
미술심리치료 현장에서 갈등하는 젊은이들을 다독여온 김소울 박사의 에세이다. 김 박사는 미술심리치료의 본고장 미국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인 최연소 미술심리치료학 박사이기도 하다. 김 박사는 이 책에서 10년 이상의 미술심리치료 현장에서 활동하며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불안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고 있다. 무엇보다 동년배의 시각으로 젊은 여성들의 마음을 읽고 위로하고 있다. 미술심리치료 현장을 중계 방송하듯 소상하게 소개한 글은 읽는 재미가 솔솔 하다. 명화가 소개되고 그 이면에 담긴 사연들은 미술지식에 대한 갈증을 풀어준다. 젊은이들이 스스로 마음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읽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재미와 위로, 지식을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책이다.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다.프롤로그 Ⅰ. 그림자와 손편지 1. 난 저 애가 이유 없이 싫어 2. 네가 뺄 살이 어딨어? 3. 허한 마음을 채우는 음식 4. 첫사랑은 왜 잊히지 않을까 5. 여자의 설렘은 무죄 6. 손편지를 써 본 게 언제더라 7. 시간의 소리를 들어봤니 Ⅱ. 고양이를 만나기까지 1. 백지에 설레는 까닭 2. 내 기준으로 살아야 3.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 4. 스트레스가 폭발할 것 같아 5. 위로는 어떻게 하는 거지? 6. 강아지처럼 사랑하고 고양이처럼 배려하기 7. 죽음을 생각해 본 적 있니 Ⅲ. 더 행복하게 1. 여자라서 참 좋다 2. 예뻐지고 싶은 게 죄인가요? 3. 한 달에 한 번 그날 4. 나를 보여준다는 것 5. 좋은 사람은 어떻게 되는 걸까 6. 당당한 을의 시대 7. 나는 왜 버리지 못할까 Ⅳ. 마음 그리고 마음 1. 결혼 언제 하냐구요? 2. 내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지 3. 엄마가 되면 알 수 있을까 4. 내 마음이 네 마음과 같지 않아서 5.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이 밤 6. 나만의 힐링을 찾아서 7. 행복한 스크루지 되기 에필로그오늘 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 마음건강 지켜주는 책 늘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어떨 때는 지금 어디쯤 있는지, 제대로 나아가고 있는지 알지 못한 채 헤맨다. 미래는 불투명하고 현재 좌표조차 확인할 수 없어 불안하고 두렵다. 밤의 안식도 꿈꾸지 못한다. 자존감은 바닥을 친 지 오래다. 행복은 사전 속 단어일 뿐이다. 많은 젊은이들이 좌절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젊은이들은 ‘1인 체제’ ‘혼자’라는 시대를 상징하는 키워드에 갇혀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누구에게도 쉽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없는 시대, 젊은이들은 ‘혼자’ 모든 상황을 감내해야만 하는 처지이다. 사실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휩쓸려가고 있다. 마음건강이 심히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는 ‘혼자’ 살아가야 하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위한 책이다. 늦은 밤 혼자 읽고 스스로 마음을 추스를 수 있게 꾸민 미술심리치료서이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서 미술심리치료학 박사학위를 받은 저자가 요즘 젊은이들, 특히 젊은 여성들을 위해 쓴 글이다. 평범한 표현으로 상황에 적확한 조언과 위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다. 모두 28가지 상황을 다루고 있다. 이는 임상현장에서 젊은이들, 특히 젊은 여성들이 가장 고민하고 갈등하는 내용들이다. 다이어트, 관계갈등, 자존감, 거식-폭식증 등 섭식장애…. 저자는 흥미로운 미술심리치료 기법을 소상히 소개하며 이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 또 상황의 이해를 돕거나, 해결책을 제시하는 한 방편으로서 명화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미술심리치료 과정을 엿보며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꾸몄다. 혼자 읽고 마음을 가다듬고 위안 받을 수 있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미술심리치료의 전문성과 임상 에피소드가 적절히 버무려져 있어 읽는 재미가 있다. 전문 영역이었던 미술심리 치료의 대중화를 시도하는 콘텐츠로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는 그림자를 무시하지 말고 그림자와 화해해야 한다. 누군가 돌보아 주기를 바라는 아이처럼 꼭 안아주고 토닥토닥 해주자. 그림자도 결국 나의 일부이다. … 그림자에게 보내는 화해의 손짓은 나의 어두운 면도 결국 나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첫사랑을 아름답게 추억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 기억이 자연스럽게 지워져야 할 시점에도 여전히 마음속에 그대로 남아있다면 삐뚤어진 집착이 되고 만다. 그 부정적인 감정은 본인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까지 아프게 만든다.
처음 시작하는 인형옷 패턴 교과서
라의눈 / 아라키 사와코 저, 안나진 옮김 / 2016.09.19
20,000원 ⟶ 18,000원(10% off)

라의눈취미,실용아라키 사와코 저, 안나진 옮김
소중한 인형에게 입히고 싶은 옷을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다. 인형옷 마스터 고양이 강사 ‘퍼프’와 인형옷 왕초보 토끼 ‘프릴’이 친절하게 인형옷 만들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기본 재료의 설명부터 옷을 디자인하는 방법, 패턴을 만들고 인형의 체형별로 어떻게 패턴을 떠야 하는지, 그리고 늘 벽에 부딪혀 포기하게 만드는 소매와 칼라 만드는 방법까지 인형옷 만들기의 A to Z를 『처음 시작하는 인형 옷 패턴 교과서』 한 권으로 끝낸다! 사랑스러운 내 아이의 예쁜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를 다양하게 어레인지해 만든다. 특별부록으로 패턴 30종이면 거의 모든 인형옷의 기본 패턴이 가능하다.패턴 만들기 전에 _ 재료와 편리한 도구 Chapter 1 디자인 정하기 Chapter 2 패턴을 만들자! Chapter 3 거유 보디의 패턴 Chapter 4 패턴의 전개 Chapter 5 소매를 만들자! Chapter 6 칼라를 만들자! Chapter 7 패턴의 마무리 Chapter 8 패턴의 확대?축소 Chapter 9 이 책의 저작권에 관해 Chapter 10 패턴 30종의 해설 특별부록 _ 패턴 30종(실물 크기) ★★★ 출간 이후 일본 아마존 분야 베스트 1위 ★★★ ★★★ <Dollybird> 인기 연재 마침내 출간! ★★★ <Dollybird>의 No.1 인기 시리즈, 아라키 사와코 선생님의 ‘Dolly Pattern Workshop’이 마침내 국내 상륙! 소중한 인형에게 입히고 싶은 옷을 직접 디자인해 제작한다. 인형옷 마스터 고양이 강사 ‘퍼프’와 인형옷 왕초보 토끼 ‘프릴’이 친절하게 인형옷 만들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기본 재료의 설명부터 옷을 디자인하는 방법, 패턴을 만들고 인형의 체형별로 어떻게 패턴을 떠야 하는지, 그리고 늘 벽에 부딪혀 포기하게 만드는 소매와 칼라 만드는 방법까지 인형옷 만들기의 A to Z를 『처음 시작하는 인형 옷 패턴 교과서』 한 권으로 끝낸다! 사랑스러운 내 아이의 예쁜 블라우스, 원피스, 스커트를 다양하게 어레인지해 만든다. 특별부록 패턴 30종이면 거의 모든 인형옷의 기본 패턴이 가능하다. ★ 인형옷 패턴 만들기의 최고의 책! / ID_fk33k ★ 패턴의 설명이 매우 자세하고, 단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실제로 이 책을 참고로 나만의 오리지널 패턴을 많이 만들 수 있었다. / ID_みどり ★ 입체 재단의 교본! / ID_年間?書?500冊 ★ 양재를 배운 적이 없지만, 이 책을 몇 번이나 읽으며 인형옷을 만들었다. 빨리 2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ID_兼業主腐 ★ 초보자지만 만화로 구성되어 쉽게 패턴을 익혔다. 더 빨리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 ID_KEI 어떤 종류, 어떤 사이즈에도 적용되는 패턴의 기본과 응용, 입체도안까지! 보크스 MDD, SD, SD Midi, 유SD, SD16, DD/DDS 연금술공방 유노아 크루스 언니, 유노아 크루스 소녀 하비재팬 유노아 크루스 제로 오비츠 60, 48/50, 11 그루브 푸리프 토너 타이니 벳시 아존 퓨어니모 XS, S, KIKIPOP! 타카라 토미 네오 브라이스, 미디 브라이스, 제니, 리카 세키구치 모모코 오데코와 니키 인기 인형 30종의 패턴에 기초가 되는 패턴지를 실물 크기로 게재! 이런 분들은 꼭 보세요! -인형옷을 만들고 싶은데 기초지식이 없어 망설이는 초보자! -소중한 인형을 위해 꼭 입히고 싶은 옷을 직접 디자인하고 싶은 분! -내 인형만을 위한 오리지널 의상 패턴을 만들고 싶은 분! -이 한 권으로 인형옷 만들기의 모든 것을 마스터하고 싶은 분! -인형옷 기초를 마스터한 분에게도 유용한 심도 깊은 테크닉과 다양한 응용 패턴도 알려드립니다!
내 삶의 성령 드라마
아침향기 / 이귀연 (지은이) / 2021.05.10
20,000원 ⟶ 18,000원(10% off)

아침향기소설,일반이귀연 (지은이)
이귀연 권사의 일평생 경험한 드라마와 같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섬기는 방어진제일교회를 부흥하는데 일조하고 세계선교에 주님의 손 장갑으로서의 쓰임 받은 이야기를 담았다. 목회자의 말씀과 이귀연 권사의 치유의 은사로 병든 영혼을 살리고 수많은 영혼을 구원한 주님의 손 장갑으로 쓰임 받은 역동의 신앙 일대기다 사울에게는 사무엘선지자가 있었고, 다윗에게는 나단 선지자가 있었다. 신약시대 안디옥교회에도 선지자 아가보가 큰 흉년이 있을 것을 성령님의 음성으로 대언했다.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가이사랴에 있을 때 또 다른 아가보 선지자가 바울이 이방인 손에 넘겨질 것을 성령님이 말씀해 주셨다. 성경 속 인물들 주변에는 언제나 선지자들이 있었다. 선지자들은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주었고, 엄한 경고도 했으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바른 길을 제시해 주었다.추천사 1 : 인생 후반전의 더 멋진 드라마를 기대합니다. 추천사 2 : 귀한 인연, 귀한 만남 추천사 3 : 아낌없이 주는 나무 머리말 : 주님 손장갑의 사역보고서 제1부 : 불같은 시련으로 배운 신앙 훈련 01. 가난 했던 소녀 골목대장 02. 손양원 목사님의 일화 - 복어국 때문에 큰일 날뻔한 일 03. 굶주리면서도 순종한 신유은사 04. 성령실천신학교 재학 중입니다. 05. 주님, 잠시 방학을 하겠습니다. 06. 내게 찾아오신 예수님 07. 축복의 씨앗 십일조 교훈 08. 사랑의 능력을 배운 혹독한 훈련 09. 성령의 불세례, 예수님의 성품을 입으라 10. 준비되지 않은 부모 놀이 11. 새 시대 새 일꾼 제2부 : 하늘의 능력 땅의 기적 12. 분노의 눈 13. 아들을 잃은 후 깨달은 권사님의 값비싼 교훈 14. 가난한 자의 두 렙돈 15. 나는 야수님(예수님)과 결혼했다. 16. 예수 이름으로 외상한 쌀 한 말과 도시락 배달 17. 다시 죄를 짓지 말라. 18. 내가 너를 세계적으로 쓰리라 19. 내가 네게 주는 특병이다. 20. 내 죄를 용서하소서 21. 전봇대에 달린 예수님을 만난 사람 22. 하나님 나라의 하인 23. 회개의 특명을 전하라 제3부: 주님의 몸 된 교회와 가정을 세우라 24. 하나님 마음에 합한 목사님을 보내 주세요 25. 목사님 자유합시다 26. 행복한 결혼생활 27. 기도의 응원단장과 기도응답 28. 기도를 저축하라 29. 장맛을 잘 내어야 한다 30. 40일 금식 지령! 명령! 31. 네 자녀를 축복하리라 제4부: 세계선교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 32. 오래 기다리시는 하나님 33. 필리핀 선교의 첫 발걸음 34. 한 방울의 물이 선교의 열매를 맺다 35. 가난한 자의 어머니, 레아 목사님 36. 고추장과 된장「내 삶의 성령 드라마」는 작가 이 귀연 권사의 일평생 경험한 드라마와 같은 강력한 성령의 역사와 섬기는 방어진제일교회를 부흥하는데 일조하고 세계선교에 주님의 손 장갑으로서의 쓰임 받은 이야기. 목회자의 말씀과 이귀연 권사의 치유의 은사로 병든 영혼을 살리고 수많은 영혼을 구원한 주님의 손 장갑으로 쓰임 받은 역동의 신앙 일대기! “나는 주님의 장갑이다. 30대 초반에 하나님께서는 신유의 은사를 주셔서 40여 년간 수많은 병자들을 안수하게 하셨고, 주님의 손안에 끼여져 있는 장갑이 되어 주님의 사역에 쓰임 받을 수 있었다. 주님은 내게 신유 은사자로 주님의 일을 위탁하신다고 하셨다. 나는 주님의 마음을 다 알지 못해 넘어지기도 하였다. 내 인생 가운데 하나님은 인내함으로 기다려 주시고, 때로는 침묵함으로 나의 인내를 달아보시기도 하셨다. 하나님의 침묵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우리를 바라보시며, 순종하기를 기다리시는 사랑이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일어난 하나님의 성령 드라마였다. 내가 은혜를 받고자 처음 필리핀 선교에 동참했던 것을 계기로 하나님이 나를 선교에 부르신 것을 알게 되었다. 주님은 내 인생의 후반기에 할 일 중에 하나가 책을 쓰는 것이며, “내 삶의 성령 드라마”가 출간되는 것을 기쁘게 여기시고. 이 책을 읽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주님의 은혜로 이 책을 출간하면서 내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한 박자 쉬는 쉼표의 시간을 가지면서, 주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면서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그 모든 것이 주님의 연출과 인도하심이었음에 감사를 드렸다.” 사울에게는 사무엘선지자가 있었고, 다윗에게는 나단 선지자가 있었다. 신약시대 안디옥교회에도 선지자 아가보가 큰 흉년이 있을 것을 성령님의 음성으로 대언했다. 바울이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가이사랴에 있을 때 또 다른 아가보 선지자가 바울이 이방인 손에 넘겨질 것을 성령님이 말씀해 주셨다. 성경 속 인물들 주변에는 언제나 선지자들이 있었다. 선지자들은 때로는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주었고, 엄한 경고도 했으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바른 길을 제시해 주었다. 성령의 권세와 신유의 은사를 하나님께로 받은 저자는 담임목사님을 도와 교회가 부흥하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조언자 역할을 하였다. 목회자의 권위아래 말씀과 성령의 은사들이 목회현장에서 나타났을 때 하나님의 교회가 바르게 세워지고 부흥할 수 있었다. 한국교회의 상황속에 목회자와 은사자가 교회에서 조화롭게 공존하면서 사역하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담임목사와 저자를 귀중하게 사용하셨다. 저자는 하늘의 철장갑을 받은 신유은사자로서 섬기는 방어진제일교회에서만 46명의 암병환자를 고쳤다. 그 외에 병원에서 치유하지 못하는 수 많은 병을 가진 사람들이 저자의 안수기도를 통해 치유를 받았다. 교회에 표적과 기적이 나타나자, 전도의 문이 활짝 열렸으며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오는 부흥의 역사가 있었다. 신유의 은사자로 자신의 기도원과 제단을 세울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끝까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 목회자 중심의 사역을 펼쳐 왔다. 그러한 가운데 많은 생명의 열매들이 맺혀졌으며 또한 저자는 세계선교에 대한 부름을 받고 순종하며 나아갔을 때에 많은 목회자와 교회가 세워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었다. 이제는 저자에게 임한 ‘세계적인 간증자’로 쓰임 받을 것이라는 말씀이 실현되어 미국, 캐나다, 필리핀, 베트남, 멕시코, 싱가포르등 전 세계를 다니며 하나님의 주신 은사와 말씀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귀한 은혜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은 저자에게 임한 드라마와 같은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나는 30대 초반에 젊은 시절에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신유의 은사를 받았다. 환자들에게 손을 얹고 기도하면 예수 이름의 권세로 병고침을 받는 역사가 나타나게 되었다. 철야기도를 통해 기도 훈련을 많이 받아서 성경은 많이 알지 못했지만 기도는 할 수 있었고, 신유의 은사로 많은 역사가 나타났다. 신앙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상태에서 신유를 은사를 받았기에 하나님은 불같은 시련으로 나의 신앙을 성숙시키셨다.”01. 불 같은 시련으로 배운 신앙 훈련 “영안의 눈이 열려서 영적인 세계를 보고, 성령의 불세례를 받았지만 내 영이 말씀으로 성장하지 못하였다. 장성한 분량에 이르지 못했기 때문에 뭐가 뭔지 잘 모르고 분별이 없었다. 눈으로 보는 것과 깨닫게 하시는 것만 알 수 있었고, 그 이상은 알지 못했다. 그러는 가운데 성령께서는 나에게 조명하시고 내가 조금씩 성숙할 수 있도록 말씀하시고 인도하셨다. 또한 어려운 가운데 나 또한 남을 먼저 생각하고 섬겼을 때 하나님께서는 더욱 더 풍성한 축복으로 내 삶을 채워 주셨다. 매일 매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순종하며 나아갔을 때 하늘의 능력과 땅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었다.” 02. 하늘의 능력 땅의 기적 “방어진제일교회는 1925년 8월에 울산 방어진읍에 세워졌다. 여러분의 사역자가 목양을 하였고, 성숙하지 못한 성도들과 사역자는 교회가 성장하고 부흥하도록 전도와 구제를 하지 못하고, 교회는 세상의 빛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있었다. 계속되는 분쟁으로 담임목사가 없이 몇 달 동안 울산 노회에서 매주일 마다 목사님을 파송해서 설교를 하셨다. 교회는 목회자가 개척해서 갈라나가고, 쫓아내면서 목회자를 내쫓기를 잘하는 ‘애프킬라 교회’라고 소문이 날 정도였다. 교인들은 목자 없는 양들이 되어 영적으로 성장하지 못하고 빈곤한 상태였다.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저자를 통하여 회개운동을 일으키셨고, 회개운동가운데 김상복 담임목사님이 초빙되어 37년동안 교회를 목양하면서 큰 부흥이 일어났다.”03. 주님의 몸된 교회와 가정을 세우라
전도서, 당혹스러운 세상에서 믿음을 묻다
성서유니온선교회 / 크리스토퍼 라이트 (지은이), 이철민 (옮긴이) / 2023.12.27
17,000

성서유니온선교회소설,일반크리스토퍼 라이트 (지은이), 이철민 (옮긴이)
전도서는 의가 번성하고 악이 근절되는 이상적인 세상을 바라는 시각과, 불의와 부조리로 점철된 현실에 대한 관찰 사이의 불편한 긴장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전자는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의 목소리이고, 후자는 가혹한 경험의 목소리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견지하는 힘이 세상의 현재 상태에 대한 고뇌로 이어진다. ‘무신론자’(세상이 왜 지금과 달라야 하는데?)에게 세상은 별다른 도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선하고 주권적인 한 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세상은 곧 수수께끼다. 탁월한 구약학자이자 따스한 성품의 설교자인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전도서, 당혹스러운 세상에서 믿음을 묻다』를 통해, 창세기 3장의 결과로 가득한 세상에서 창세기 1-2장이 어떻게 진실하고 유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려 노력한다. 전도서가 세상이 창세기 1-2장의 선하신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진리와 더불어, 창세기 3장의 죄의 결과로 인해 유린된 세상 현실을 모두 강력하게 인정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하고 누리는 선한 세상이 있고, 또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세상이 있다. 그런데 이것은 실제로 하나의 세상이며, 긴장을 안고 살아가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은 없어 보인다.머리말 서론 1.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삶의 도전(1:1-3) 삶의 순환(1:4-11) 삶에 대한 탐구(1:12-2:11) 삶을 미워하다!(2:12-23) 삶을 사랑하다!(2:24-26) 2. 시간의 신비와 불의한 세상 시간과 영원의 수수께끼(3:1-15) 불의의 오명(3:16-4:3) 3. 일, 정치, 예배, 부의 양면성 일: 영혼을 파괴할 수 있다(4:4-12) 정치: 일시적일 수 있다(4:13-16; 5:8-9) 예배: 위험할 수 있다(5:1-7) 부: 신뢰할 수 없다(5:10-6:12) 4. 가장 어두운 시간 지혜는 헤아릴 수 없다(7:1-29) 삶은 설명할 수 없다(8:1-17) 죽음은 피할 수 없다(9:1-12) 지혜에 대한 질문(9:13-16) 5. 기뻐하고 기억하라! 두 가지 생활 방식: 지혜인가 어리석음인가?(9:17-11:6) 두 가지 생활 방식: 기뻐하고 기억하라!(11:7-12:7) 내레이터의 마지막 말(12:8-14) 결론 주따스한 시선으로 인생을 조망하는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전도서 강해 오늘날 우리는 피비린내 나는 만행이나 끔찍한 사고, 자연재해에 관한 뉴스를 얼마나 자주 접하고, 오만한 갑부들로 인해 이 땅의 가난한 자들이 겪는 고통에 얼마나 자주 슬퍼하며, 정치 지도자들의 위선과 부패에 격분한 나머지 ‘이 얼마나 끔찍한 세상인가!’라고 얼마나 자주 생각하는지 모른다. 정말이지 불공평하고 비참하고 폭력적이고 잔인하고 당혹스러운 세상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은 이것도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의 일부라고 믿는다. 그런데 왜 세상살이는 수월하지 않을까? 실제로 이 믿음은 우리를 더 힘들게 만들 뿐이다. 성경이 말하듯 하나님이 주권적인 능력과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어떻게 우리는 이런 세상에서 살고 있을까? 전도서는 의가 번성하고 악이 근절되는 이상적인 세상을 바라는 시각과, 불의와 부조리로 점철된 현실에 대한 관찰 사이의 불편한 긴장을 끝까지 밀어붙인다. 전자는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을 신뢰하는 믿음의 목소리이고, 후자는 가혹한 경험의 목소리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견지하는 힘이 세상의 현재 상태에 대한 고뇌로 이어진다. ‘무신론자’(세상이 왜 지금과 달라야 하는데?)에게 세상은 별다른 도덕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선하고 주권적인 한 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세상은 곧 수수께끼다. 탁월한 구약학자이자 따스한 성품의 설교자인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전도서, 당혹스러운 세상에서 믿음을 묻다』를 통해, 창세기 3장의 결과로 가득한 세상에서 창세기 1-2장이 어떻게 진실하고 유용할 수 있는지 설명하려 노력한다. 전도서가 세상이 창세기 1-2장의 선하신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진리와 더불어, 창세기 3장의 죄의 결과로 인해 유린된 세상 현실을 모두 강력하게 인정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랑하고 누리는 선한 세상이 있고, 또한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혼란스러운 세상이 있다. 그런데 이것은 실제로 하나의 세상이며, 긴장을 안고 살아가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은 없어 보인다.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세상에서 전도자는 ‘허무주의’와 ‘비관주의’의 심연을 맴돌지만 여전히 신앙인으로 남는다. 우리 세계의 당혹스럽고 무서운 현실을 부정하거나 무시하는 천진난만한 피상적 믿음이 아니라, 대답 없는 질문과 함께 살면서 살아 계신 하나님을 계속 신뢰하는 믿음, 그리고 같은 방식으로 행동하도록 독자들을 초대하는 믿음을 굳게 붙든다. 전도자만큼 우리에게도 여전히 당혹스러운 이 세상에서 신앙을 검증하는 질문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전도서, 당혹스러운 세상에서 믿음을 묻다』의 메시지는 놀라울 만큼 현대적이고 도전적이며 색다른 위안을 줄 것이다. 인생은 완전히 엉망진창이 되거나 터무니없이 불공평할 수 있고 그저 당혹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다스리신다고 인정하지만, 과연 항상 그렇게 보이던가요? 전도자는 동원할 수 있는 모든 합리적 수단을 사용하여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지만, 계속 똑같은 결론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부 그냥 헛된 것 아닐까? 전도자는 인생의 명백한 허무함과 죽음이라는 끔찍한 결말을 붙들고 씨름합니다. 그래서 그는 삶을 미워하지만 여전히 삶을 사랑하고, 그 이유를 양쪽 측면에서 이야기해 줍니다. 그리하여 자기가 머리로 무엇을 믿는지 알고 있지만, 자기 눈으로 보고 자기 마음으로 느끼는 바에 솔직히 대응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는 한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사실, 우리 대부분과 비슷한 사람이지요._“서론” 중에서 전도자에게 하나님은 모든 문제에 대한 단순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실재하심과 주권에 대한 믿음으로 인해 그의 고뇌는 더욱 깊어집니다. 알다시피 이것이 성경적 유일신론의 난점입니다. 유일한 주권자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아는 것 자체가 문제의 일부입니다! 이것은 무신론과 신앙 사이의 싸움이 아닙니다. 이것은 신앙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셨고 다스리시며 그 안에 우리를 두신 이 세상에서, 선하며 참되다고 알고 믿는 것과 무의미하며 당혹스럽다고 관찰된 것 사이에 일어나는 싸움입니다. 전도자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과 씨름하고 또한 이해할 수 없는 세상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종합해 보려고 하지만 그가 볼 수 있는 한 당혹스럽고, 결국 ‘헤벨’에 이릅니다._“1. 삶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중에서
히틀러를 선택한 나라
눌와 / 벤저민 카터 헷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 2022.04.22
19,800원 ⟶ 17,820원(10% off)

눌와소설,일반벤저민 카터 헷 (지은이), 이선주 (옮긴이)
“독일은 공화국이다. 국가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바이마르 헌법 제1조가 규정했듯이 구(舊)독일 바이마르 공화국의 주권은 분명 국민에게서 나왔다. 보통·평등·직접·비밀 선거가 제도적으로 보장되었으며, 총선에서 비례대표제를 실행해 유권자의 민의를 보다 충실히 반영했다. 그 나라에서 최악의 독재자, 아돌프 히틀러가 등장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독일 국민에게만 책임을 묻는 건 지나치게 단순하다. 왜곡된 집단기억, 주류 정치권의 실책, 경제 위기, 반세계화·반민주 정서, 진영 갈등 등 국민이 분노하고 혼란에 빠져 제대로 판단할 수 없었던 다양한 요인이 있었다. 또한 자신들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쉬운 선택을 한 집단들의 무분별함과, 히틀러를 ‘간판’으로 앞세워 권력을 유지하려 한 기성 정치인의 오판이 없었다면 히틀러는 결코 집권하지 못했을 것이다. 미국의 역사학자 벤저민 카터 헷 교수는 세계적으로 극우 포퓰리즘이 힘을 얻는 지금, 히틀러의 집권을 새롭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혼란했던 당시 현장을 최신 자료와 방대한 문헌을 토대로 들여다보며 바이마르 공화국에 찾아온 민주주의 붕괴 과정을 되짚는다. 마주한 현실에 분노한 사람, 이를 이용해 이득을 챙기려는 사람, 환멸과 위기감에 신음하는 사람, 그 모두의 목소리와 선택이 생생히 담긴 《히틀러를 선택한 나라》는 민주주의 제도와 이를 움직이는 주체들에 대한 이해를 함께 넓힌다.주요 인물 및 정치 지형도 인물 소개 바이마르 공화국의 주요 정당 서장 1장. 패전의 그림자 _강화조약과 배후중상설 2장. 히틀러의 등장 _화가에서 내란의 주모자로 3장. 피의 5월 _분열된 공화국, 드리우는 암운 4장. 세계화와 대공황 _부상하는 민족주의와 나치 5장. 흔들리는 보수 정권 _집권 우파의 위기와 내분 6장. 오만과 욕망 _정치인들의 오판과 히틀러 집권 7장. 획일화 _시작된 탄압과 ‘국민 통합’ 8장. “우리가 그를 제거해야 해” _저항, 그리고 대숙청 감사의 말 더 읽을거리 주 찾아보기민주주의에 대한 환멸이 번지는 오늘날 제3자로서, 당사자로서 살피는 민주주의 붕괴 “이렇게 대단한 문명국에서 640만 명의 유권자들이 가장 천박하고, 공허하고, 상스러운 협잡꾼을 지지했다는 사실이 무시무시하다.” 나치의 승리한 1930년 총선 직후 한 신문이 내린 평이다. 당시 독일의 자유주의자들은 다른 나라가 독일에 재앙이 닥칠 것이라 판단해 생길 외교금융 여파를 걱정해야 했다. 이런 유권자에게 의존하는 민주주의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우려한 건 물론이다. 이는 1930년대 독일만의 일인가. 미국과 프랑스와 같이 자유민주주의가 굳건해 보였던 나라에서조차 오늘날 극우 민족주의권위주의 등의 비민주적 가치를 앞세운 후보가 득세하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 역시 선거를 통해 집권하고 권위주의를 실현했다. 민주주의는 왜 민주적으로 무너질 수 있을까? 오늘날 우리는 현대 민주주의 국가가 히틀러가 선택한 과거와 다시 끊임없이 대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 민주주의를 확립한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벌어진 민주주의의 죽음을 국제 정세법률정치경제사회 영역을 아우르며 분석한다. 이를 위해 독일인이 경험한 주요 사건, 정치인들의 권력 투쟁의 막후를 당대인의 발언과 시선을 따라 또렷이 펼쳐 보인다. 거시사적 관점과 미시사적 관점을 오가는 이 책에서 우리는 제3자의 눈으로 민주주의 위기를 바라보는 한편, 당사자의 입장에서 뼈아픈 반성과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정치답지 않은 정치, 새롭지만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기까지 “우리는 빵값이 내리기를 바라지 않는다. 빵값이 오르기를 바라지도 않는다. 빵값이 변하지 않기도 바라지 않는다. 우리는 민족사회주의(나치)의 빵값을 바란다.” - 피터 드러커가 기록한 어느 나치 선동가의 발언 현실적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를 선동가의 발언에 현장의 농민들은 열광적으로 환호했다. 사람들 대부분은 당시에 뭔가 정치적이지 않은 정치를 원했다. 통합과 부흥을 부르짖으며 정치와 민주주의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더 우월하게 보일 수 있었다. 히틀러와 나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의 사람들을 설득해 냈다.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을까. 패전 원인을 둘러싼 집단기억 왜곡과 전쟁배상금 등의 전쟁 후유증은 당시 국정에 참여하는 최대 정당이자 민주주의 성향이었던 사회민주당과 민주주의 공화국에 대한 불만을 키웠다. 의회민주주의제의 바이마르공화국은 사회민주당 등의 좌파가 주도해 1차 세계대전 패전 직전 독일제국을 붕괴시킨 혁명으로 탄생한 나라였다. 패전 후에 군대 최고사령부의 핵심 인사들은 ‘당시 전쟁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민주주의자들이 일으킨 내분으로 등을 찔려 패배했다’는 배후중상설을 퍼뜨렸다. 사실은 최고사령관 파울 폰 힌덴부르크와 몇몇 장교들 역시 휴전 협상이 유일하게 합리적인 선택이라는 점을 깨닫고 협정을 종용했었지만 말이다. 어찌됐든 민족주의자들은 민주주의자들을 몰아내기 위해 그 개념을 받아들였고, 수백만 명의 독일인들은 이를 믿었다. 자유민주주의와 이를 지지하는 정치인을 향한 환멸은 점차 가속화되었다. 전쟁배상금과 금본위제의 모습으로 찾아온 국제 질서, 무역과 경제난민 위기로 찾아온 세계화는 이에 분노하는 이들이 곧 자유민주주의의 적대자가 되도록 내몰았다. 민주적인 정치인들은 국제 질서에 적응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우파 민족주의자들은 맞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었기 때문에 국제 질서와 세계화의 부정적인 여파는 곧 민주주의 정치인들에 대한 불만으로 이어졌다. 금융 위기와 세계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독일인도 고통받고 난민들이 독일로 몰려올 때 나치는 자급자족 경제론과 이민·난민 국외추방 등 나름의 해결책을 제시하며 반세계화 정서를 토대로 성장했다. 국민은 왜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없었는지, 히틀러와 나치가 무엇을 약속했는지, 어떤 국민이 이에 반응했는지는 이 책을 읽으며 눈여겨볼 부분이다. 야만적인 독재정부를 원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각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택했다 최악의 패전, 증오 대상이던 강화조약과 세계 질서. 바이마르 민주주의는 위태로운 토대에서 시작되었다. 1차 세계대전 후에 찾아온 1920년대 초의 초인플레이션과 히틀러가 일으킨 내란에도 공화국은 무너지지 않았고, 오히려 관용과 개방성을 보이며 학문과학문화사상 등의 영역에서 융성한 발전을 이뤄 잠시 번창하기까지 했다. 때문에 오히려 의회 다수당인 사회민주당을 비롯한 민주주의 성향 정당의 정책에 반발하던 세력들은 민주주의의 토대를 합법적으로 뒤엎는 데 필사적이었다. 그 반민주 세력에는 민주주의자들과 대결한 민족주의자공산주의자 외에 대기업, 군대, 농민이 있었다. 사회민주당은 패전 후 방위비 지출에 반대하고, 임금 인상 합의를 국가가 중재하는 제도를 시행시켰다. 그렇지만 군대는 무기 구매 비용을 더 확보하고 싶었다. 대기업은 임금 중재 제도를 철폐하고 노조를 약화시키고 싶었다. 당시 독일에서 강력한 두 집단이었던 군대와 대기업은 자신들의 의제가 선거에서 많은 지지를 받지 못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다. 이에 권위주의에 답을 찾고 똑같은 실현 방법을 들먹였다. 사회민주당의 권력을 빼앗는 일이었다. 한편 농민들은 세계적인 농산물 가격 폭락으로 인해 세금을 내지 못하거나 파산하기도 하고 있었다. 도시 노동자가 핵심 지지층이었던 사회민주당은 농민들을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 오히려 농산물 수입을 부추기는 무역협상으로 불붙던 증오를 부채질했다. 농산물 수입과 무역 협상이 독일 농업을 파산시킨다고 생각한 농민들은 이후 사회민주당의 적대자이자 나치를 선택한 가장 열성적인 유권자가 된다. 1930년대 초에 민주주의가 무너지는 데에는 안정된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자신들의 욕망을 채울 수 없던 세력과, 자신들의 입장이 충분히 대표되지 못한다고 느끼는 세력의 반정부 운동이 한몫했다. 이들에 대해 저자는 “히틀러 같은 인물이 통치하는, 야만적이고 무법적인 독재정부를 원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저 각자의 문제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해결하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히틀러를 총리로 내세운 기성 우파 정치인들 민주주의 제도 이면에 들끓는 권력욕과 오판 히틀러와 독일에 산재한 어지러운 문제들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연설로 보여주며 성장했다. 1928년에 2.6% 득표했던 군소정당 나치는 히틀러가 총리가 되기 직전 해인 1932년 총선에서는 제1당이 되었다. 그렇지만 히틀러가 총리가 되는 데에는 국민의 지지뿐만 아니라 집권 우파의 협력이 반드시 필요했다. 파울 폰 힌덴부르크 대통령과 대통령의 핵심 측근인 쿠르트 폰 슐라이허, 프란츠 폰 파펜 등의 기성 보수 정치인들이 오판하지 않았다면 총리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1930년대부터 이들이 대통령의 총리 임명권과 비상명령을 이용해, 의회 다수당 지도자가 아닌 자신들이 간택한 사람들을 총리로 세우며 집권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부분 귀족 출신이었던 집권 우파 정치인들은 변변찮은 세관원의 아들이었던 히틀러를 충분히 통제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모국어 문법조차 틀리고 4년간 군 복무에도 일병 진급에 그친 히틀러는 그들 눈에 국가지도자를 해낼 인물은 아니었다. 제1당인 나치가 대통령 탄핵·내란을 들먹이는데 협력할 다른 정당이 없어 어쩔 수 없이 히틀러를 총리로 임명하면서도, 자신들이 히틀러의 선동가 재능과 추종자들을 이용하고 꼼짝 못 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결국 1933년, 힌덴부르크 대통령이 히틀러를 바이마르 공화국의 총리로 임명한다. 히틀러 정권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조건으로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기성 보수 정치인들의 오판과 오만함과 함께 출범했다. 《히틀러를 선택한 나라》는 집권 우파 개개인의 선택과 이들의 이합집산을 그리며 기성 정치인의 사적인 목표와 특성, 오판이 한 나라의 정치를 얼마나 바꿀 수 있는지 보여준다. ‘간판 역할’을 거부하고 독재자가 된 히틀러 민주주의 암흑기에 저항한 사람들의 신념과 용기 히틀러의 과격한 언사를 모두가 알았지만 1933년 집권 직후에는 유권자의 표를 구하던 때와는 달라지지 않을까 기대했다. 내각에서 11명의 장관 중 3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자리는 여전히 기성 보수 정치인들이 차지했고, 대통령·군대가 있으니 히틀러가 경거망동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히틀러는 국회의사당 화재를 빌미로 언론·집회의 자유와 신체의 자유를 단번에 없애기 시작했고, 국회의 입법권을 정부에 위임하는 수권법을 통과시키게 해 권력을 거침없이 장악하기 시작한다. 이에 용기 있게 맞선 이들도 있었다. 에트가어 율리우스 융, 프리츠 귄터 폰 치어슈키, 헤르베르트 폰 보제 등 파펜 부총리 집무실에서 직원으로 일한 보수주의자들은 일단 히틀러 체제를 내부에서 무너뜨리려 시도했고, 그 일환으로 1934년 6월 17일에는 파펜이 마르부르크대학 연맹 모임에서 나치의 이념과 선전을 맹렬히 비난하고 다른 국가들과 더욱 긴밀하게 화합할 것을 주장하는 연설을 하게 만든다. 라디오 방송과 인쇄물을 동원해 혁명을 불꽃을 피워보자는 의도였고, 실제로 많은 독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결국 그들은 나치가 히틀러 반대 세력을 숙청한 ‘장검의 밤’ 사건에서 살해당하거나 체포당했지만, 그들의 용기는 본보기가 되어 후일 저항 세력을 나타나게 했다. 문제의 본질은 무엇이었는가 우리는 이 역사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이 책은 ‘현대적인 민주주의 제도가 정착된 바이마르 공화국에서 어떻게 그렇게 민주주의가 급격히 무너졌는지’라는 질문에 답하며 그 복잡한 맥락을 입체적으로 풀어낸다. 여러 집단·개인의 선택과 목소리를 살피며 민주주의자와 반민주주의자, 세계주의자와 반세계주의자의 분열은 물론, 사회계층·지역·종교 민족 등으로 나라 전체가 뿌리 깊게 분열해 히틀러밖에 선택하지 못하고 독재정권의 야만을 막아내지 못한 한 나라를 그려낸다. 그렇다면 바이마르 민주주의 붕괴의 핵심은 무엇이었는가? 저자는 “배타적인 음모론과 비합리성에 치우치는 문화 속에서, 거대한 반정부 운동이 엘리트들의 복잡한 이기주의와 결합한 결과”라고 짚는다. 지금 우리에게까지 이어지는 문제의 본질은 무엇일까? 독자 개개인이 오늘날의 상황과 명백한 유사점을 발견할 수 있는 역사 앞에서 저자는 이를 특정하지 않는다. 우리들의 해석과 대화를 기다리는 역사가 여기에 있다. 당대 다른 독일 정치인과 달리 히틀러는 이러한 현실 도피를 대변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현실을 혐오하면서 정치를 경멸하게 되었다. 그보다 뭔가 정치적이지 않은 정치를 원하게 되었다. 결코 이룰 수 없는 바람이다. (중략)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모든 정당이 최소한 어느 정도는 공통점이 있고, 타협할 수 있고, 타협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나 1930년대까지는 독일 사회가 점점 더 심하게 분열하면서 그러한 정신이 거의 남지 않았다. 공화국을 두둔하면 그저 부패한 체제를 두둔하는 사람으로 보일 때가 많았다. 통합과 부흥을 부르짖으면서 정치와 민주주의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도덕적으로 더 우월하게 보일 수 있었다_서장 중에서 생명이 짧았던 소비에트 공화국에서 히틀러는 소비에트 선전부의 연락 담당을 맡았다. 바이에른 독립운동 지도자 쿠르트 아이스너의 장례 행렬에서 검은색 애도 완장과 사회주의 정부를 지지하는 붉은색 완장도 찼다.이 모습을 히틀러의 훗날 행적과 어떻게 연결할까? 우파든 좌파든 집단주의 이념을 가진 정부라면 일찍이 어디에든 적응할 수 있었다고 설명할 수 있다. 아니면 단순히 기회주의자였을 가능성이 더 크다. 히틀러 일병은 전쟁 전의 가난하고 고립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군대는 그의 일터이자 집이 되었다. 군대에 머무르려고 급진 사회주의 정부를 위해 일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수도 있었다._2장 ‘히틀러의 등장’ 중에서 뭔가 다른 요인이 대기업과 군대를 도왔다. 모든 사회와 민주주의에는 분열이 있다. 계층, 지역, 종교, 성별, 민족 사이의 분열이다. 분열된 집단이 궁극적으로 서로 타협하려고 하지 않는 한 어떤 민주주의도 길게 지속될 수 없다. 그렇지만 두 가지 중요한 요인 때문에 바이마르 공화국에서는 분열된 집단들이 타협하기가 어려웠다. 한 가지 요인은 구조적이었다. 독일 사회는 전쟁이 주는 압박 때문에 각자의 경제적인 이익에 따라 분열되었다. 바이마르 공화국의 정치 체제에서는 각각의 이익집단을 위한 정당이 있었고, 정당들은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만 영향력을 행사하고 법률을 제정하려고 했다. 다른 집단 사람들(노동자나 고용주, 농민이나 기업가)은 알 수 없는 이방인이었다. 각 당은 어떤 경우에도 뚜렷이 구분되는 집단을 대표했다. 그래서 정당들은 ‘경계를 뛰어넘으려는’ 의욕이나 능력조차 별로 키운 적이 없었다_3장 ‘피의 5월’ 중에서
아마도 가장 쉬운 배당투자 설명서
스마트북스 / 권대경 (지은이) / 2021.07.15
16,800원 ⟶ 15,120원(10% off)

스마트북스소설,일반권대경 (지은이)
어쨌든 투자는 해야겠는데, 도무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마도 가장 쉬운 배당투자 설명서』는 지금까지 노동력과 예?적금만으로 자산을 불려온 이들에게 무작정 따라 해도 괜찮은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투자의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VTI)에 투자해 2년 만에 자산증가율 537%를 이뤄낸 저자는 애초에 이 원고를 코스피가 뭔지도 모르는 그의 동생에게 읽히고자 썼다. 최소 시간을 투입하고 최대 효율을 내는 꿈의 투자법을, 수많은 백데이터 분석을 통해 밝혀낸 일종의 탑시크릿 투자노트다. 8년 전에 투자계에 입문해 각종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몸으로 증명해낸 이 투자법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개안하게 하고, 이미 투자를 시작한 이들의 허를 찌른다. 종목 추천에 눈을 반짝이고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고 공부하지만, 결국은 느낌적 느낌으로 투자하고 마는 수많은 이들에게 자산증식의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다.프롤로그 투자가 어려운 당신을 위한 가벼운 첫걸음 Part1 결론 공개 : 초장부터 솔직한 인덱스펀드 [들어가기에 앞서] 부자가 되고 싶나요? 01 결론 선공개, 부자가 되는 투자법 인덱스펀드에 대한 거대한 오해 [잠깐] 인덱스펀드는 억울하다 02 불장에서 사람들은 과연 코스피를 이겼을까? 압도적인 수치 [잠깐] 입시 기준도 안 찾아보고 대학 지원하나요? 03 아빠가 널 위해 10년 전에 주식을 사뒀단다 feat. 초우량주 특공대 주식을 처음 샀던 그날 | 10년 뒤 계좌를 열어본 어느 날 | 다시 1년을 더 버티고 난 후 | 황당으로 시작해 당황으로 끝나는 책 [잠깐] 한국형 통계자료 소개 [잠깐] 이 책은 배당투자자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Part2 오해 깨기 : 인덱스펀드의 참뜻 [들어가기에 앞서] 오메, 동생아 01 인덱스펀드와 ETF란? 전체 시장이냐, 500개 기업이냐 인덱스펀드 ≒ ETF ≒ VTI ≒ SPY [잠깐] 존 보글, 인덱스펀드의 아버지 02 건물주 위에 ‘국가주’ 따박따박 월세 나오듯 나오는 배당 | 인덱스펀드로 초단기 투자하는 법 [잠깐] 장기투자자의 두 가지 유형 03 국가의 발전속도는 장난이 아니다 GDP로 보는 국가의 발전속도 [잠깐] 이자와 배당의 차이 [잠깐] 나의 주력 투자상품 VTI를 소개합니다 04 미국 주식 vs 한국 주식 수익률 비교 | 주가흐름 양상 | 배당 주기 | TIGER200과 VTI의 배당성장률 05 주주 = 분식집 주인 주식 = 배당권 [잠깐] 시세확인 중독 06 사실 수익률은 전혀 중요치 않다 [잠깐] 내가 급등주 사면 망하는 이유 07 인덱스펀드는 안전한가? 상품 자체의 안정성 | 원금 보장 안정성 | 부활한 연평균 10% 복리예금 08 어차피 투자는 누구나 평생 해야 한다 한탕 벌고 떠난다? Part3 증명하기 : 뛰어봤자 인덱스펀드 손바닥 01 10% 복리가 만만해? 워런 버핏도 연평균 20% 02 인덱스펀드의 목표는 평타가 아니다 평타가 만만해? | 평균 회귀의 법칙 03 배당주를 배당으로 이기는 인덱스펀드 고배당보다 배당성장률 04 인덱스펀드, 정말 아무것도 몰라도 되나 애초에 시장 전망은 예측 불가| 타이밍 예측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 05 장기투자자에겐 폭락이 그리 나쁘지 않다 폭락장을 예측해도 결과는? | 폭락을 극복하는 무기 | 적립식 투자의 환상 06 그래도 주가흐름 투자에 미련이 남는다면 feat. 철수의 복수전 [잠깐] 단타? 가능해? 07 티끌 모아 태산 매매비용 | 운용비용 | 배당 [잠깐] 10년이 지나도 먹히는 투자상식 Part4 걱정 말기 :인덱스펀드 앞에서 걱정 말아요, 그대 01 인덱스펀드의 숨은 필살기 종잣돈을 키우는 저축 유발력 02 부동산 vs 주식 ① feat. 주식에 대한 변호 [잠깐] 주식투자는 패가망신의 지름길? 03 부동산 vs 주식 ② feat. 벼락거지 예상보다 구원의 밧줄은 가까이 있다 04 주가가 지지부진할 때 나만의 루틴 05 환율? No 걱정 환율에 몸을 맡겨라 06 내가 자산배분을 하지 않는 이유 환율이라는 방어벽 | 장기투자자의 자산배분 효용성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어나는 배당금 07 내가 레버리지 ETF를 하지 않는 이유 횡보장에서 불리 | 낮은 배당 매력도 | 높은 운용비용 08 내가 월배당 ETF를 하지 않는 이유 주가 안정성이 떨어지는 유형 | 월배당인 듯 월배당 아닌 월배당 같은 유형 | 운용비용이 높은 유형 09 미국이라는 나라와 주식시장 믿어도 될까? 미국의 패권은 지속될까? | 미국 주식시장은 장기적으로 계속 우상향할까? Part5 백지 상태 : 주식이 처음인 분들을 위하여 01 주린이를 위한 첫걸음 주식의 탄생 | 배당이 뭐지? | 시세차익이 뭐지? 02 배당 관련 첫걸음 배당률 | 배당수익률 | 배당성장률 03 시장 들여다보기 상장 | 증권거래소 | 시가총액 | 주가지수 | 시장수익률 | 인덱스펀드 | ETF | 채권 | 펀더멘탈 [잠깐] 나의 단기투자 은퇴기 [잠깐] 이제는 이성을 되찾을 시간 Part6 실전 투입 :VTI 매수 과정 따라하기 01 주식계좌 개설 및 MTS 설치 비대면으로 쉽게 | MTS 설치하기 02 MTS 사용법 주식계좌로 입금하기 | 주식계좌에서 출금하기 03 미국 주식거래를 위해 환전하기 feat. 원화주문 서비스 원화주문 서비스 원리 알아보기 | 원화주문 서비스 신청하기 [잠깐] 배당금이 달러로 들어왔는데, 어떻게 환전하죠? [잠깐] 내가 가진 달러, 주식계좌로 입금하려면 04 증거금률과 예수금 알아보기 증거금률 100%로 설정하기 | 예수금 체크하기 [잠깐] 해외증권 위험고지 05 드디어 VTI 주문하기 샀다, VTI [잠깐] 미국 주식거래 시간 06 잔고 확인하기 feat. 아뿔사, 실수 잔고 확인 | 이체내역 조회 및 배당금 확인 07 미국 주식매매, 세금은 어떻게? 매매과정의 비용 및 세금 |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 한눈에 보기 [잠깐] 증권사 수수료 할인 이벤트 신청하기 [잠깐] 양도소득세 신고 쉽게 하기 08 투자할 ETF 선정하기 시가총액과 거래량 확인하기 | 운용비용 확인하기 | 배당 확인하기 09 유용한 사이트 알아두기 시킹 알파 | 트레이딩 뷰 | 야후 파이낸스 | 포트폴리오 비주얼라이저 [잠깐] 돈의 주인인가, 돈이 주인인가 에필로그 이렇게 쉽게 돈을 벌어도 되나? 부록 독자들과 함께하는 Q&A투자에는 최소 시간만, 나머지 시간엔 인생을 즐기는 가장 간단한 투자법 어쨌든 투자는 해야겠는데, 도무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아마도 가장 쉬운 배당투자 설명서』는 지금까지 노동력과 예?적금만으로 자산을 불려온 이들에게 무작정 따라 해도 괜찮은 가장 간단하고 확실한 투자의 첫걸음이 되어줄 것이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VTI)에 투자해 2년 만에 자산증가율 537%를 이뤄낸 저자는 애초에 이 원고를 코스피가 뭔지도 모르는 그의 동생에게 읽히고자 썼다. 최소 시간을 투입하고 최대 효율을 내는 꿈의 투자법을, 수많은 백데이터 분석을 통해 밝혀낸 일종의 탑시크릿 투자노트다. 8년 전에 투자계에 입문해 각종 시행착오를 겪으며 온몸으로 증명해낸 이 투자법은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을 개안하게 하고, 이미 투자를 시작한 이들의 허를 찌른다. 종목 추천에 눈을 반짝이고 수많은 자료를 분석하고 공부하지만, 결국은 느낌적 느낌으로 투자하고 마는 수많은 이들에게 자산증식의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다. 쉽다, 쉽다는 투자설명서들! 읽어보면 정말 쉽던가요? 치과의사인 저자는 환자들에게 질환을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환자들을 보면서 시중의 수많은 투자설명서들을 떠올린다. 그 역시 투자를 시작하며 쉽다는 책들을 읽어봤으나 비전문가의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웠고, 실적으로 이어지기는 더욱 힘들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이 책은 특이하게도 핵심 투자전략을 첫 장에 모두 공개한다. 그만큼 단순하고 간단하다. 내용이 쉽다고 적당한 투자성과로 타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은 아니다. 미국 전체 주식시장을 추종하는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 저자의 전략은 2년 만에 자산증가율이 537%에 달하게 된다. 배당금도 그만큼 함께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투자기간 동안 등락에 연연하지 않고 두 다리 쭉 뻗고 잘 잔 것은 덤이다. 몇 십 %씩 오르락내리락 하는 급등주에 익숙해진 이들에게는 시시해 보일 수도 있지만,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이 20%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수치다. 그동안 인덱스펀드를 다룬 시중의 책들은 미국인이 미국 인덱스펀드를 다뤘거나, 한국인이 한국 인덱스펀드를 다룬 책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환율의 영향을 받는 한국인의 입장에서 미국 인덱스펀드를 분석했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치과의사 권대경의 바쁜 사람들의 허를 찌르는 투자설명서 -“코로나19로 인해 불장으로 변한 주식시장에서 사람들은 과연 코스피를 이겼을까?” -“10년 전 아이 명의로 초우량주를 사서 묻어놨던 주식계좌의 수익률은 어찌 되었을까?” -“신 내림을 받듯 타이밍을 정확하게 예측해 들어간 철수는 아무 생각 없이 VTI를 사들인 영수의 수익률을 이겼을까?” -“강남 아파트의 수익률은 VTI의 수익률을 이겼을까?” 인덱스펀드는 평타치기 상품이라는 거대한 오해를 사고 있지만, 저자가 모은 해외의 신뢰성 있는 자료와 직접 추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여러 가지 독창적인 시뮬레이션을 따라가다 보면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장기투자의 관점으로 접근하면 초우량주를 이기고, 부동산을 이기고, 주가흐름 투자를 이기는 것이 바로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펀드다. 자산을 불리는 것의 핵심은 단기적인 수익률이 아니라 누적되는 증가율이다. 즉 오랫동안 ‘눈덩이를 굴리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깨지지 않는 안정적인 눈덩이를 고르는 것이다. 이 안정적인 눈덩이에 자산을 던져넣을 수 있는 ‘저축 유발력’이 높아지는 것이 자산증식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주식투자를 처음 하는 이들을 위해 해외 주식계좌를 만들고 계좌에 돈을 입금하고, 미국 인덱스펀드를 사는 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건물주가 월세를 받듯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배당을 따박따박 받으며 현금흐름까지 창출하고 있는 저자의 심플하지만 확실한 투자법에 귀 기울여보자. ∴ 이 책을 먼저 읽은 베타테스터의 말 “읽는 순간 머리가 확 트이는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투자법이 간명할 수가! 바빠서 은행에 예적금만 들던 나에게 딱 맞는 책이다.”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김*주 “술술 읽히는 쉬운 책, 너무나 간단한 투자법, 하지만 그 투자법을 증명하는 저자의 만만치 않은 내공이 돋보이는 책이다.” - 서울시 양천구 목동 이*욱 장기적으로 봤을 때 자산을 불리는 것의 핵심은 단기적인 수익률이 아니라 누적되는 증가율입니다. 즉 오랫동안 ‘눈덩이를 굴리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것은 바로 깨지지 않는 안정적인 눈덩이를 고르는 것입니다. 긴 시간 인덱스펀드 공부를 마치고 확신을 얻은 저는 그동안 모은 돈을 투입하여 2019년부터 ‘돈 덩어리’를 굴리기 시작합니다. 제가 투자하는 미국 전체 시장 추종 인덱스펀드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주식종목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주식시장에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무 걱정 없이 매달 남는 돈을 마구마구 퍼부었고, 쉴 새 없이 굴려진 ‘돈 덩어리’는 2년 만에 약 537% 증가했습니다. 매달 지급되는 배당금 역시 비슷한 비율로 증가한 상태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수익률보다 자산증가율을 중시하는 이유입니다. 투자기간 동안 등락에 연연하지 않고 매일 아무 걱정 없이 두 다리 쭉 뻗고 잘 잔 것은 덤이지요._ <프롤로그> 저는 매일 주식 시세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하는 것이라고는 한 달에 한 번 월급이 나올 때 VTI를 사는 것뿐입니다. 너무 간단해서 맥이 빠지나요?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이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먼 훗날 주변의 어지간한 사람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인덱스펀드는 사실 가장 과소평가되어 온 억울한 상품 중 하나입니다._ <결론 선공개, 부자가 되는 투자법>
간헐적 단식, 몸찬패스트처럼
위즈덤하우스 / 조경국 글 / 2013.05.27
13,800원 ⟶ 12,4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건강,요리조경국 글
한국인이 말하는, 한국인을 위한 간헐적 단식법 한국적인 생활방식과 식습관을 토대로 간헐적 단식법을 실천할 수 있는 법을 안내한다. 방송에서 국내 1호 간헐적 단식 성공 사례로 소개된 저자는, 이미 3년 전부터 다양한 간헐적 단식법들을 하나하나 실행했고, 각종 관련 서적과 논문을 섭렵하며 연구해 왔다. 그리고 그간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기존 간헐적 단식법들을 분석한 뒤 \'몸찬패스트\' 간헐적 단식법을 만들어냈다. \'몸이 꽉 찬 \'몸찬\'과 단식이라는 뜻을 가진 \'패스트(fast)\'를 결합한 몸찬패스트는, 뺄건 빼고 채울건 채우는 건강법을 뜻한다. 한 가지 방식만을 제안하던 기존 간헐적 단식법과는 달리, \'몸찬패스트\' 간헐적 단식법은 개인의 상황, 체형, 습관, 선호도 등에 따라 선택하고 응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주일에 1, 2회, 24시간 동안의 단식 후 한 끼 식사를 하는 주간 몸찬패스트와 일주일에 5, 6회, 16~18시간 동안의 단식 후 두세 끼 식사를 하는 일간 몸찬패스트를 제시해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다이어트 방법을 고를 수 있다. 또한 단식법과 병행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는 \'몸찬 운동법\'까지 알려주어 탄탄한 몸매를 가꾸도록 안내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무리하지 않고 스트레스 없이 몸매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몸찬패스트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 Prologue | 몸찬패스트는 이렇게 탄생했다 ■ Part 01 ■ 맞춤형 간헐적 단식, 몸찬패스트 CHAPTER 1. 왜 간헐적 단식인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다이어트 | 식품을 제한하는 수많은 다이어트 | 스트레스를 부르는 다이어트 | 어떤 다이어트든 처음 한동안은 효과적 | 좋다지만 엄두가 안 나는 소식과 단식 CHAPTER 2. 간헐적 단식의 결정판, 몸찬패스트 소식이나 장기간 단식보다 효율적인 간헐적 단식 | 개인과 상황에 맞게 골라 하는 몸찬패스트 | 몸찬패스트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 몸찬패스트를 하면 식습관이 개선된다 CHAPTER 3. 몸찬패스트, 체중 감량의 비밀 불변의 체중 감량 원리 | 짧은 단식으로 혈당치를 낮춘다 | 공복으로 호르몬을 조절한다 지방을 분해하고 근육을 유지하는 성장호르몬 | 몸찬패스트는 성장호르몬을 효과적으로 늘린다 ■ Part 02 ■ 몸찬패스트, 이렇게 한다 CHAPTER 1. 무리하지 않는다 하루 한두 끼만 거르고 단식을 끝내자 | 단식 초보자는 부담이 되지 않게 서서히 | 단식 전후에는 건강하게 배불리 먹자 | 저녁을 든든히 먹고 숙면을 취한다 CHAPTER 2. 허기를 줄이는 식습관을 갖는다 처음에는 정해진 식단이 도움이 될 수 있다 |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자 | 탄수화물도 적당히 섭취하자 | 지방이라고 무조건 피하지 말자 |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CHAPTER 3. 건강한 음료를 마신다 물을 충분히 자주 마신다 | 커피나 차는 유의해서 마신다 | 탄산음료는 칼로리가 없는 제품을 고르자 주스도 현명하게 선택하자 CHAPTER 4. 1주일 단위로 생각하자 칼로리는 1주일 단위로 생각한다 | 영양분 섭취도 융통성 있게 1주일 단위로 | 매일 변화하는 체중에 일희일비하지 말자 ■ Part 03■ 몸찬패스트 실전 매뉴얼 CHAPTER 1. 주간 몸찬패스트 따라 하기 단식은 24시간을 넘기지 않는다 | 1주일에 1,2회만 한다 | 단식 사이에는 적당한 간격을 둔다 | 단식 전후에는 평소처럼 먹는다 | 초보자를 위한 주간 몸찬패스트 CHAPTER 2. 일간 몸찬패스트 따라 하기 16~18시간 단식을 1주일에 5,6회 | 6~8시간의 식사 허용 시간 | 단식 날도 두세 끼 알찬 식사 | 아침을 거르는 게 체지방 감량에 편리 | 초보자를 위한 일간 몸찬패스트 | 일간 몸찬패스트를 격일로 해보자 | 일간 몸찬패스트를 생활화하자 CHAPTER 3. 내게 맞는 몸찬패스트를 찾자 내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고 응용하자 | 배고프지 않을 때 한 끼 거르기도 단식이다 | 점심 단식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 저녁만 많이 먹는 절식 | 하루걸러 절식하는 격일제 절식 ■ Part 04■ 효율을 높이는 몸찬 운동 CHAPTER 1. 운동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돕는다 운동으로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배가시킨다 | 강도 있게 운동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난다 | 운동을 너무 오래 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된다 | 운동은 짧고 굵게 하자 CHAPTER 2. 운동은 공복 상태에서 한다 어느 때든 공복 상태를 유지하면 된다 | 운동 후 음식 섭취는 적어도 1시간 후에 | 운동을 할 때는 물을 충분히 마신다 CHAPTER 3. 지루하고 천편일률적인 운동은 그만 유산소운동만으로는 체중 감량이 어렵다 | 근력운동은 쉴 때도 체지방을 태운다 | 여성에게도 근력운동이 필요하다 균형 있는 근력운동으로 몸매를 살린다 CHAPTER 4. 짧게, 강하게, 꾸준하게 근력운동은 효율적으로 하자 | 근력운동, 오래 할 필요 없다 | 유산소운동도 짧게 할 수 있다 | 강도를 낮춘 유산소운동도 건가에 이롭게 활용하자 ■ Part 05■ 몸찬패스트, 괜찮은 걸까? QUESTION 1. 저녁에 많이 먹으면 살찌지 않을까? QUESTION 2. 아침을 거르면 살찌지 않을까? QUESTION 3. 신진대사량이 줄지는 않을까? QUESTION 4. 기아 상태에 빠지지는 않을까? QUESTION 5. 저혈당증이 오지는 않을까? QUESTION 6. 배고파서 단식을 할 수 있을까? QUESTION 7. 운동 능력이 감소하지는 않을까? QUESTION 8. 단백질을 자주 먹지 않아도 될까? | Epilogue | 나는 이렇게 몸찬 라이프를 즐긴다 | 참고 문헌 |몸찬패스트, 간헐적 단식의 완결판 한국인이 말하는, 한국인을 위한 간헐적 단식법 짧은 단식으로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키는 간헐적 단식법은 단식 시간만 제외하면 마음껏 먹으면서도 몸매와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런데 기존 간헐적 단식법들은 서양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의 실정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제 한국적인 생활방식과 식습관을 영위하면서도 가능한 간헐적 단식법을 갖게 되었다. 〈SBS 스페셜 끼니반란〉에서 국내 1호 간헐적 단식 성공 사례로 소개되며 화제가 된 조경국 씨는 단순한 경험자 그 이상이다. 이미 3년 전부터 다양한 간헐적 단식법들을 하나하나 실행하며 효과를 체험했음은 물론, 각종 관련 서적과 논문을 섭렵하며 연구해 거의 전문가 수준이 되었다. 그런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기존 간헐적 단식법들의 장단점을 분석해 최상의 간헐적 단식법, 즉 ‘몸찬패스트’를 만들어냈다. 그리고 몸찬패스트에 대한 가이드와 이론적 뒷받침을 정리해 이미 2011년에 이 책의 초고를 마련했다. 몸찬패스트는 ‘허울만 좋은 몸짱’이 아니라 몸이 제대로 찬 ‘몸찬’이라는 말과 단식이라는 뜻을 가진 ‘패스트(fast)’를 결합한 것으로 뺄 건 빼고 채울 건 채우는 최적의 건강법이자 체중관리법을 의미한다.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닌 선택적 체지방 감량을 통해 멋진 몸매를 만드는 몸찬패스트의 효과를 증명하는 것은 바로 저자 자신이다. 1년 365일 직접 실행하며 저자는 허기에 시달리지 않으면서도 이전보다 뚜렷한 식스팩을 갖게 되었다. 단백질파우더가 아닌 한국식 식사를 마음껏 즐기면서 말이다. 개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선택하고 응용한다 융통성 있는 맞춤형 간헐적 단식 저자는 다양한 간헐적 단식법을 시도해보며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의 특성상 간헐적 단식 역시 프로그래밍처럼 다양한 환경에 맞춰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몸찬패스트는 특정 방식만을 제안하는 기존 간헐적 단식법들과 달리 개인의 체중 감량 목표, 생활 습관, 선호도 등에 따라 선택하고 응용할 수 있는 맞춤형 간헐적 단식법으로 설계되었다. 저자는 일주일에 1, 2회, 24시간 동안의 단식 후 한 끼 식사를 하는 주간 몸찬패스트와 일주일에 5, 6회, 16~18시간 동안의 단식 후 두세 끼 식사를 하는 일간 몸찬패스트를 제시한다. 그리고 몸찬패스트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간 몸찬패스트와 일간 몸찬패스트 중 자신에게 적합한 방식을 선택하고 이를 지속해서 단식 효과를 꾸준히 얻는 것이라고 말한다. 주간 몸찬패스트는 단식 시간은 길지만 횟수는 적기 때문에 한 번 할 때 강도가 높더라도 횟수가 적은 게 좋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반면 일간 몸찬패스트는 단식 횟수는 많지만 시간은 짧기 때문에 매일 하더라도 시간이 짧아서 부담이 적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 두 방식을 시험 삼아 몇 번 해본 뒤에 그 결과를 비교해보라고 권하며 두 가지 방식을 결합하는 방식도 제안한다. 그 외에도 배고프지 않을 때 한 끼 거르는 방식, 점심을 거르는 방식, 격일제 절식 등 다양한 선택권을 주어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초보자를 위해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단식 경험이 없는 사람도 스트레스나 정신적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짧은 단식, 짧은 운동, 인생에 집중하라! 바쁜 현대인을 위한 평생 라이프스타일 하루에 대여섯 끼니를 칼로리에 맞춘 식단을 짜야 하고 몇 시간씩 운동을 해야 하는 기존의 다이어트 법들은 일상생활과 병행하기가 힘들다. 식사 약속이나 회식을 피하면서 사회생활에까지 지장을 주고 칼로리 제한 때문에 생기 없고 우울한 생활을 하는 일이 다반사다. 뿐만 아니라 욕구 불만과 박탈감, 반복되는 요요현상, 거식증과 폭식증 등 각종 부작용을 낳는다. 그러나 몸찬패스트는 다이어트를 할 때와 같은 스트레스가 없고 일만 하기에도 바쁜 시간에 다이어트 식단을 챙겨 조금씩 나누어 먹느라 불편을 감수할 이유도 없다. 짧은 단식과 짧은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보다 더 좋은 몸매를 유지하면서 인생을 즐길 수 있다. 몸찬패스트는 하루에 한두 끼 거르는 단식을 하고 나머지는 평소처럼 먹기 때문에 쉽고 간단한 ‘캐주얼 단식’이다. 주간 몸찬패스트의 경우 한 번 단식을 할 때 최대 24시간까지로 제한한다. 인슐린 농도 감소, 체지방 분해 증가, 성장호르몬 분비 증가 등의 효과는 단식을 시작한 후 16~24시간 안에 충분히 얻을 수 있고 24시간 이상 단식을 한다 하더라고 그 효과가 계속 높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또 일간 몸찬패스트의 경우 수면 시간을 포함해 16~18시간 동안 단식을 하면 되기 때문에 아침이나 저녁 한 끼만 거르면 된다. 몸찬패스트와 함께하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몸찬 운동법’ 역시 짧지만 강도 있는 방법이다. 근력운동을 위주로 하되, 여러 가지 근력운동을 한 번씩 돌아가며 하는 서킷 트레이닝, 고강도 유산소운동을 하는 중간 중간에 일시적으로 강도를 낮추거나 휴식하는 인터벌 트레이닝 등을 통해 짧고 굵게 운동을 끝내기 때문에 바쁜 생활 속에서도 부담이 없다. 이처럼 몸찬패스트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생활을 해치지 않는 ‘친사회성 습관’이며, 효율적인 방법으로 스트레스 없이 몸매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다. 이제 몸찬패스트를 통해 건강하고 멋진 몸을 갖게 됨은 물론이고 다이어트에서 해방되어 자유롭고 활기찬 삶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 유적지를 돌아보며
산책(도서출판) / 윤재영 (지은이) / 2020.09.07
15,000

산책(도서출판)소설,일반윤재영 (지은이)
서구 문명이 시작한 그리스는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현재까지도 스포츠, 건축, 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그리스에는 옛사람들의 상상력이 푸른 지중해처럼 넘실댄다. 이에 부응하듯 저자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미노스 문명에서부터 헬레니즘 문명까지 신화·영웅·철학·역사를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그리스 유적지를 돌아보며>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법한 신화나 철학, 역사 이야기를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재해석하여 저자의 여행기에 곁들였다. 고대 올림픽의 시조가 된 펠롭스, 서양 철학의 기틀을 마련한 소크라테스, 트로이 전쟁의 시발점이 된 파리스와 헬렌의 사랑이야기까지. 그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마주친 새로운 경험과 위기상황에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유발한다. 특히 영어지도에 의존해 겨우 숙소를 찾아갔더니 영업을 하지 않는 허름한 건물과 마주했다는 일화에서는 종이 너머로 저자의 당혹스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럼에도 저자는 한 발 한 발 다음 여정을 향해 나아간다.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세상을 눈에 담고 그 흐름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힘. 그 힘이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는 듯이.책머리에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제1장 크레타 섬 헤라클레온 구도시 13 _ 네네네 아테네 공항에서 16 _ 크레타에서 첫날 돌마데스와 라키 한 잔 19 _ 혼자 미사드리는 신부님 감사는 감사를 낳고 22 _ 천국인가 지옥인가 스피나롱가 섬 완행 버스를 타고 27 _ 헤라클레온 항구도시와 베네치안 요새 제2장 미노스 문명과 아테네 영웅 테세우스 35 _ 유럽의 첫 번째 문명 크레타 미노스 38 _ 포세이돈을 속인 결과 반인반우 미노토르 41 _ 미노토르를 죽인 테세우스와 미궁을 탈출한 대달루스 46 _ 아테네의 영웅 테세우스 네가 내 아들이냐? 49 _ 죽든지 죽이든지 제가 가겠습니다 53 _ 쉬었다 가시지요 사람 죽이기를 재미로 한 자들 제3장 섬인가 반도인가 펠로폰네소스 59 _ 펠로폰네소스 반도와 코린토 운하 63 _ 탄탈로스와 그의 아들 펠롭스, 고대 올림픽의 시조 66 _ 그리스의 옛 수도 젤라또의 마을 나플리오 70 _ 다나우스의 딸과 채워지지 않는 물동이 73 _ 영광의 상처 코린토 만 레판토 해전 77 _ 섬으로 둘러 싸인 그리스 아리스토틀 오나시스 제4장 그리스 첫 번째 미케네 문명과 트로이 전쟁 83 _ 그리스 첫 번째 문명 미케네, 톨로스 무덤과 황금마스크 88 _ 퍼세우스의 탄생과 미케네를 세우기까지 91 _ 고르곤 메두사 눈을 피하라 퍼세우스의 모험 94 _ 전설인가 역사인가 트로이 전쟁 97 _ 최초의 미인대회 뇌물을 받은 결과 100 _ 파리스와 헬렌 사랑인가 집착인가 103 _ 약점을 잡아라 아킬레스 건 106 _ 멸망으로 이끈 배신과 복수 아가멤논의 죽음 제5장 에피다로스 병원, 올림피아 올림픽, 예언이 있었던 델피 신탁 113 _ 에피다로스 야외 극장과 최초의 병원 118 _ 뱀이 가르쳐 준 신의 한 수 121 _ 의술과 치유의 신이 된 아스클레피오 124 _ 헤라 신전과 태양열로 점화되는 올림픽 성화 128 _ 고대 그리스 올림픽이 열린 올림피아 스타디움 133 _ 월계관의 유래 아폴로의 비극적 사랑 136 _ 신탁이 있었던 델피 유적지 142 _ 대지의 배꼽 옴팔로스와 황홀경에 빠진 피띠아 145 _ 운명인가 자기 예언인가 역사를 이끈 델피 제6장 고대 그리스의 역사 아테네 민주주의와 스파르타 군정체제 151 _ 고대 그리스 미노스 문명에서 헬레니즘까지 154 _ 뭉치면 분별력이 없어진다 법을 정한 솔론과 아테네 민주주의 157 _ 노예가 되느니 싸우다 죽겠소 페르시아 전쟁과 살라미스 해전 160 _ 황금시대를 맞은 아테네 시민의 일상과 결혼 164 _ 훔쳐도 되지만 들키면 안 된다 군정체제의 원조 스파르타 168 _ 고대 그리스가 멸망하게 된 원인 펠로폰네소스 내전 171 _ 세계를 정복한 마케도니아 알렉산더 대왕의 굵고 짧은 삶 제7장 그리스 철학 진리란 무엇인가 너 자신을 알라 177 _ 반인반마 현자 카이론과 야생 켄탈로우 180 _ 너 자신을 알라 지나치면 다친다 183 _ 진리란 무엇인가? 서양 철학의 시작 186 _ 깨우친 사람은 깨우쳐 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 소크라테스와 플라톤 189 _ 나의 햇볕을 가리지 마오 거지 철학자 디오게네스 192 _ 교육은 미래의 자산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제8장 아테나 여신의 축복 아테네와 공중도시 메테오라 수도원 199 _ 아테네에서의 모험 숙소를 찾아 203 _ 팬아테나와 디오니소스 축제 고고학 박물관 207 _ 아크로폴리스, 프로필라이아, 에렉티온, 파르테논 신전 212 _ 아테네 중심가 신타그마와 모나스티라키 광장 216 _ 재래시장 시식 투어 올리브 오일과 루크마테스 219 _ 그리스 전통 음식 수블라키 깔라마리 224 _ 공중 바위 도시 테살리 메테오라 227 _ 메테오라 수도원과 그리스 정교회 마무리 _ 232 참고 자료 _ 235서구 문명이 시작한 그리스는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이다. 현재까지도 스포츠, 건축, 미디어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그리스에는 옛사람들의 상상력이 푸른 지중해처럼 넘실댄다. 이에 부응하듯 저자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 미노스 문명에서부터 헬레니즘 문명까지 신화·영웅·철학·역사를 돌아보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든다. ‘그리스 유적지를 돌아보며’는 자칫 어렵게 느껴질 법한 신화나 철학, 역사 이야기를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재해석하여 저자의 여행기에 곁들였다. 고대 올림픽의 시조가 된 펠롭스, 서양 철학의 기틀을 마련한 소크라테스, 트로이 전쟁의 시발점이 된 파리스와 헬렌의 사랑이야기까지. 그뿐만 아니라 여행지에서 마주친 새로운 경험과 위기상황에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독자들의 공감을 유발한다. 특히 영어지도에 의존해 겨우 숙소를 찾아갔더니 영업을 하지 않는 허름한 건물과 마주했다는 일화에서는 종이 너머로 저자의 당혹스러운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그럼에도 저자는 한 발 한 발 다음 여정을 향해 나아간다.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세상을 눈에 담고 그 흐름에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한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힘. 그 힘이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는 듯이. 도서출판 산책 역사와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는 장소가 길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주목받고 있고, 이러한 장소에 스토리가 입혀지면 새로운 명소로 태어나게 된다. 이 같은 과정에서 역사서나 지리지에 대한 번역과 연구는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 과정이고, 이런 배경을 통해 스토리텔링이 역사성을 부여받게 된다. 도서출판 산책은 지역사에 관련된 자료이면서도 가장 한국적인 폭넓은 주제를 가지고 <설악인문기행 1>을 시작으로 인문산책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으며, 순차적으로 책을 발간하고 있다. 그동안 도서출판 산책은 <화천인문기행>, <설악인문기행 1>, <강원의 산하, 선비와 걷다>, <춘천 화첩기행>, <옛 사람들의 마음건강 그리고 인문치유>, <인문치료와 시>, <역사와 인문치료학>, <설악인문기행 2>, <정약용, 길을 떠나다> 등을 발간하였다. 산책의 책이 곧 한국의 역사와 자연에 인문학적 생기를 불어넣은 작업이 될 것이다. 지역의 출판문화 발전을 위해 강원도 춘천에 소재한 도서출판 산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