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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
21세기북스 / 이미애 (지은이) / 2018.05.29
15,000원 ⟶ 13,5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이미애 (지은이)
저자는 결혼 후 무려 12년이라는 시간을 전업주부로 지내며 ‘아무개 엄마’로 불리던 40대 후반의 여성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되찾을 수 있었던 힘은 결국 공부에 있다고 말한다.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불과 10년, 앞으로 당신에게는 최소 50, 60년의 인생이 남아 있다. 남은 인생,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당신의 내일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국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다.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 그래서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럼에도 여전히 공부로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나와 아이를 지켜줄 철학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회의 문을 열어 준다.프롤로그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CHAPTER 1 평생 엄마로만 사는 게 아니다 이제라도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 당신의 인생에 당신이 없는 이유 내가 변하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달라진다 엄마, 인문학을 만나다 나와 아이를 지켜줄 원칙과 철학을 만드는 힘 생각하는 법 & 사유하는 법 ‘읽어내는 힘’을 길러야 맥락이 보인다 부모의 독서 시간이 자녀의 독서 습관을 만든다 서른이 넘어 시작하는 공부가 진짜 공부다 CHAPTER2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 평범한 전업주부를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로 만든 공부의 비밀 과거를 알고 싶다면 현재 상황을 들여다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나만의 공부 스타일을 찾는 방법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배워서 버릴 건 하나도 없다 기록하는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10년 후, 어떤 삶을 살 것인가? CHAPTER 3 운명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 만든다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당신을 위한 자기 분석법 완벽한 엄마보다 부족한 엄마가 낫다 때로는 절실함이 가장 큰 힘이 된다 스스로에게 기회를 주지 않으면 기회는 오지 않는다 적어도 나이 때문에 포기하지는 마라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사람이다 CHAPTER 4 당신은 지금도 잘하고 있다 도약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성공 예습법 꿈이 없는 게 아니라 꿈꾸는 방법을 모르는 것뿐이다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적어야 하는 진짜 이유 당신은 인생의 목표가 있습니까?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 불평불만 당신의 지난 세월은 충분히 가치 있다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성으로 산다는 것 이제부터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PLUS_ 경력단절여성이 재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7가지 CHAPTER 5 아이는 엄마의 등을 보고 자란다 엄마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아이는 생각보다 빨리 자란다 관심과 간섭, 그 한 끗이 만들어내는 작지만 큰 차이 실수가 있어야 무엇을 개선할지 알 수 있다 PLUS_ 독친 체크리스트 1등급 공부 습관을 만드는 방법 아이는 엄마의 행복을 먹고 자란다 에필로그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 평범한 전업주부를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로 만든 ‘공부의 비밀’ 대한민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이자 멘토인 이미애 저자가 출간해 엄마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가 학부모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새롭게 출간됐다. 저자는 결혼 후 무려 12년이라는 시간을 전업주부로 지내며 ‘아무개 엄마’로 불리던 40대 후반의 여성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되찾을 수 있었던 힘은 결국 공부에 있다고 말한다.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불과 10년, 앞으로 당신에게는 최소 50, 60년의 인생이 남아 있다. 남은 인생,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당신의 내일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국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다. 저자는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 그래서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럼에도 여전히 공부로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나와 아이를 지켜줄 철학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회의 문을 열어 줄 것이다.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 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성장과 도약을 꿈꾸는 엄마들의 필독서! 대한민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이자 멘토인 이미애 저자가 출간해 엄마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가 학부모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새롭게 출간됐다. 결혼 후 12년 동안 전업주부로 생활하며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엄마로 유명했던 저자는, 대부분 은퇴를 준비하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교육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저자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육 강사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일까? 저자는 엄마로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인간으로서의 삶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아이 양육을 1순위로 둘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온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난데 ‘나는 없고 아이만 있는 삶’이 되고 만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케어해줄 수 있는 건 초등학생 때까지다. 엄마의 통제권 대신 아이의 주도권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날이 온다. 그 시기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빠를 수도 있다. 아이를 양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년, 앞으로 당신에게는 최소 50, 60년의 인생이 남아 있다. 그렇다면 남은 인생, 무엇으로 살려 하는가? 평생 아이의 궁둥이만 쫓아다니며 살 생각이 아니라면, 아이 인생이 소중한 만큼 당신의 인생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당신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저자는 매일 밤 10시, ‘엄마로서 퇴근’을 선언하고 인간 ‘이미애’로 돌아와 식탁에 앉아 공부를 했다. 전업주부로서 가사와 양육에 매몰된 생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 것이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삶에서 길을 잃은 것 같은 순간에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었고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았으며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었다. 뚜렷한 목적 없이 그저 좋아서 시작했던 공부였지만 어느 순간 씨실과 날실처럼 엮이면서 발전에 가속도가 붙었다. 다른 사람들이 은퇴를 준비하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도, 10년 넘게 ‘아무개 엄마’로 살아온 전업주부가 자신의 이름 석 자와 평생 직업을 찾을 수 있었던 것도 결국 공부라는 바탕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당신은 평생 엄마로만 사는 게 아니다 나와 아이를 지켜줄 원칙과 철학을 만드는 힘! 학교를 떠나 직장 혹은 가정에 안착한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앞으로 남은 인생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살기 위한 진짜 공부다. 그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내공을 길러주는, 실전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공부다. 10대 청소년의 공부와 20대 직장인의 공부, 30대 주부의 공부는 다를 수밖에 없고 또 달라야만 한다. “당신의 내일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국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다.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 그래서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럼에도 여전히 공부로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나와 아이를 지켜줄 철학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회의 문을 열어 줄 것이다. 내가 변하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달라진다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4가지 이유 하나,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노후대책이다. 둘, 혼자 있는 시간을 버티는 힘을 길러준다. 셋, 나와 다른 상대를 인정하는 법을 알려준다. 넷, 아이는 엄마의 등을 보고 자란다. ‘공부를 시작해보라’는 말에 열에 아홉은 ‘시간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돈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댄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은 10년 전에도 비슷하게 이야기했을 것이다. 10년 후에도 같은 이야기를 할 확률이 높다. 이들은 남은 인생이 불안하고 두렵고 막막하다고 말하지만 그 어떤 대비책도 세우지 않는다. 소나기를 온몸으로 맞으면서도 피하려 들지 않는다._ 프롤로그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 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인문학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아이들 책장에 꽂혀 있는 필독서부터 읽어보자. 아이와 함께 읽고 토론하고 생각하다 보면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요구하는 순간이 온다. 엄마의 그릇이 아이의 그릇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엄마의 지적 수준이 아이의 지적 수준을 결정한다._ 생각하는 법 & 사유하는 법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
페이지2(page2) / 니콜라스 다비스 (지은이), 김나연 (옮긴이) / 2022.11.10
16,000원 ⟶ 14,400원(10% off)

페이지2(page2)소설,일반니콜라스 다비스 (지은이), 김나연 (옮긴이)
가장 완전한 투자고전 시리즈 ‘월가의 영웅들’ 세 번째 도서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이 출간됐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40만 부가 팔렸던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후속작이며, 특히 이 책은 중고시장에서 최고 16만 원까지 판매되는 『어메이징 박스이론』을 복간한 책이기도 하다.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나서 니콜라스 다바스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박스이론을 만들었고, 그만의 투자 원칙으로 성공했다. 박스이론의 성공담을 담은 첫 책과 달리 이 책에는 다바스만의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개인 투자자로서 기관이나 세력, 공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투자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그의 비법을 통해 독자들은 성공투자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서문 트레이딩이라는 게임에서 승자가 되는 법 추천사 1장 주식시장은 또 다른 카지노다 새로운 강세장이 진행 중인가? 2장 정직한 딜러도 나쁜 조언을 할 수 있다 3장 시장을 파괴하는 자는 누구인가? 4장 ‘틀림없이’ 오릅니다. 아니면 말고 5장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마이너스인 이유 투자 클럽 뮤추얼펀드 월간투자계획 ‘메인 스트리트’에는 무엇이 있을까? 6장 매수 게임에 임하는 법 그렇게 개발한 나의 박스이론 박스이론의 시작 언제 사야 하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올바른 종목을 선택하는 법 거래량으로 확인하라 주식의 펀더멘털 7장 수익을 지키는 최고의 한 수 손절매 주문을 적용하는 법 나는 어떻게 일괄 매도로 소예언자가 됐을까? 8장 나는 딱 두 가지만으로 성공했다! 니콜라스 다바스의 연보「월가의 영웅들」 시리즈 03: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나다 초판본 무삭제 완역 박스이론의 창시자 《타임》 《배런스》 강력 추천 도서 가장 완전한 투자고전 시리즈 ‘월가의 영웅들’ 세 번째 도서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이 출간됐다.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40만 부가 팔렸던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후속작이며, 특히 이 책은 중고시장에서 최고 16만 원까지 판매되는 『어메이징 박스이론』을 복간한 책이기도 하다.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나서 니콜라스 다바스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박스이론을 만들었고, 그만의 투자 원칙으로 성공했다. 박스이론의 성공담을 담은 첫 책과 달리 이 책에는 다바스만의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개인 투자자로서 기관이나 세력, 공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투자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그의 비법을 통해 독자들은 성공투자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될 것이다. 200만 「삼프로TV」 강력 추천 도서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후속작 《타임》 《배런스》 강력 추천 도서 “나는 주가가 오를 때는 절대 팔지 않는다. 왜 이기는 말에서 내린단 말인가? 나는 하락하는 주식은 절대 잡지 않는다. 뭐하러 지는 패를 잡는단 말인가? 필드를 향해 나아가다 보면 분명 일찍 멈춰버린 말에 오를 최적의 타이밍이 찾아오게 마련이다.” _ 니콜라스 다바스 미국증권거래소 아멕스의 법을 바꾼 월스트리트의 총아 주식시장의 본질을 파헤치다! 가장 완전한 투자고전 시리즈 ‘월가의 영웅들’ 세 번째 도서는 『니콜라스 다바스 박스이론』이다. 이 책은 출간하자마자 40만 부가 팔렸던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의 후속작이기도 하다. 니콜라스 다바스는 헝가리에서 망명한 무용수로 뉴욕 클럽 라틴 쿼터(Latin Quarter)에서 14개월간 장기 공연을 할 정도로 대단한 댄서다. 우연한 기회에 투자를 시작했던 그는 18개월 만에 225만 달러의 수익을 거머쥐었고, 곧 그의 성공담은 월스트리트를 뒤흔들었다. 《타임(Time)》은 다바스를 ‘주식시장 최고의 예측 전문가’라고 소개했으며 《배런스(Barron’s)》는 그의 놀라운 성공 신화를 특집 기사로 실었다. 그렇게 그는 주식시장에서 “박스권”의 초석이 된 “박스이론”으로 시장을 이길 수 있었던 방법과 성공담을 첫 책에 담았다. 첫 책이 성공한 뒤 출판사는 그에게 두 번째 책을 출간하자고 제안했다. 다바스는 10여 년 동안 개인투자자로 주식시장을 지켜보며 주식시장이 카지노와 닮았다는 것과, 투자는 일종의 갬블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주식시장의 본질을 꿰뚫고 나서 그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박스이론을 만들었고, 그만의 방식으로 투자에 성공했다. 박스이론의 성공담을 담은 첫 책과 달리 이 책에는 다바스만의 시장을 바라보는 날카로운 통찰과 함께 개인 투자자로서 기관이나 세력, 공매도에 흔들리지 않고 성공하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았다. 주식시장에서도 역사는 반복된다 박스이론으로 대폭락을 예측하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및 긴축 정책으로 미국 증시는 20% 이상 폭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1962년 산사태의 첫날, 1929년 대공황 때처럼 수천 개의 증권 계좌가 또다시 사라졌다. 《포스트》가 처음 예측했던 것보다 그 폭이 훨씬 컸다. 208억 달러가 하루아침에 휴지 조각이 되어 날아갔고, 일주일 뒤 손실액은 400억 달러로 불어났다. 대폭락장을 예견했던 니콜라스 다바스는 산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자신의 마지막 계좌까지 모두 해지해 자신의 자산을 지킬 수 있었다. 그것도 고통스럽거나 죽기 살기로 고민한 것도 아니고 모두 자동으로 정리됐다. 그가 주식을 매매할 때 고려하던 ‘박스이론’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계산해 설정해놓은 손절매 주문으로 ‘30년 만에 최악의 주식시장’을 피할 수 있었다. 1962년의 산사태는 2023년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공포로 인하여 쪼그라들고 있는 현재의 시장과 너무나도 닮았다. 주식시장은 경제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호황과 불황이 되풀이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불황이 시장을 휩쓴 후에는 약간의 반등이 일어난다. 주가가 내려가면 언젠가는 분명 올라간다. 니콜라스 다바스는 월스트리트라는 카지노에서 큰돈을 벌었다. 특히 그는 누구보다 보수적인 투자자로 주가지수가 1포인트, 2포인트 떨어지는 것을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고 고백했다. 그런 두려움 때문에 그는 그만의 가이드라인을 만들었다. 이길 확률이 높은 그의 가이드라인은 분명 투자자들에게 주식시장에서 성공투자의 확률을 높여줄 것이다. 니콜라스 다바스, 딱 두 가지만으로 성공하다! 니콜라스 다바스는 그의 성공 비결을 ‘박스이론’과 ‘손절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밤에 무용수로 활동하고 주식시장이 열리는 아침에는 잠을 자고 있었기에 투자를 모두 자동매매로 진행했다. 그의 첫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며 그를 추종했던 많은 개인투자자가 손절매 라인을 만들어 자동매매로 걸어놨고, 그로 인하여 하락장에서 매도가 쏟아지면서 시장이 더욱 어려워지자 미국증권거래소 중 하나인 아멕스는 손절매를 금지하는 법을 만들기도 했다. 특히 월스트리트 전문가도 아닌 헝가리에서 망명한 무용수가 주식투자로 성공했다는 것을 믿기 어려웠던 그 당시 법무부 장관은 그의 첫 책을 집어던지며 모두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그러고 나서 투자에 관해 조언할 때 사기나 허위 진술 금지를 확대한다고 법을 개정하기까지 했다. 그의 성공투자는 쉽게 이룬 것처럼 보이지만, 브리런드 광산 주식 투자 성공 이후 그는 마음과는 달리 계속 투자에 실패했고, 무용수로 일하면서 중간중간 시간이 날 때마다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을지 약 200여 권의 책을 읽으며 공부했다. 우리는 흔히 전업투자자처럼 시장의 개장 시간부터 주가를 시시각각 볼 수 없기에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하지만, 다바스는 자신의 일을 열정적으로 해내면서도 투자에 성공했다. 이 책에 다바스의 성공투자 비법은 모두 공개됐다.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거장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다. 다바스가 알려주는 길을 따라가 보자.딱히 고통스럽거나 죽기 살기로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은 아니었다. 주식을 매입할 때마다 고려하던 ‘박스이론’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계산해 설정해놓은 손절매 주문이 나 대신 결정을 내렸다. 만약 내가 대세를 거슬러서 모든 주식이 다 팔린 후에 다시 주식을 사들였더라도 손절매 주문이 첫 번째 하향 변동에서 자동 안전 컨트롤로 넘어가 그 순간 내가 보유한 주식들은 다시 자동 매도됐을 것이다. 주식투자와 관련해서 나의 첫 번째 모험은 순전히 우연히 시작됐다. 월스트리트도 아니고 캐나다에서였다. 토론토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공연을 의뢰받았는데, 댄스 공연비를 현금이 아니라 캐나다 광산 회사 브리런드 주식으로 지급하면 어떻겠냐는 이례적인 제안을 해왔다. 당시 나는 뉴욕 라틴 쿼터에서 공연하고 있었던 데다, 다른 공연 일정이 잡혀 있어서 토론토 공연을 계속 이어 나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공연 약속을 지킬 수 없었다. 미안한 마음에 내 돈으로 브리런드 주식을 3,000달러어치 사겠다고 제의했다. 주식 가격은 왜 이렇게 심하게 변동하는 것일까? 한눈에 봐도 IBM 차트는 논리적이지 않다. 게다가 주가 변동은 IBM과는 관계가 없었다. 롤러코스터 같았던 가격은 뉴욕증권거래소 내 IBM의 가격 변동에 따라 달라진 것이다. IBM은 주당 4달러의 연간 배당금을 지급했다. 주식 가격의 1%도 안 되는 금액이다. IBM의 주가 움직임과 관련, 여기에는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 그 누구도 1%를 벌기 위해 돈을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가 사랑한 베르사유
샘터사 / 강문정 글 /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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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사소설,일반강문정 글
프랑스 문화 산책자 강문정의 역사 에세이 “베르사유의 자유로움, 아름다움, 위대함이 나를 흔들어 깨운다.” 베르사유는 루이 14세의 지휘 아래 탁월한 재능을 지난 건축가와 예술가들에 의해 세워졌다. 궁전은 바로크 고전주의 양식의 절정이었으며, 주위를 둘러싼 정원은 조경예술의 진수였다. 그 어느 곳보다 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성과 정원을 품은 베르사유는 프랑스 역사의 새 시대를 화려하게 열었다. 프랑스 문화와 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하는 베르사유,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한국인 파리지엔느’의 눈으로 그 내밀한 공간을 찾아 프랑스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베르사유의 명화와 조각, 유물들, 각각의 공간을 머물 듯 천천히 산책하며 다채롭고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이 건네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프랑스 문화의 르네상스를 일군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전한다. 태양왕 루이 14세, 마리 앙투아네트, 페르젠 백작, 루이 16세 등 한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한 이들이 살며 사랑했고 스러져간 무대인 베르사유. 그리고 우리 눈앞에 존재하는 베르사유에서 그들은 사랑했고 행복했고 몰락해갔다. 책에서는 프랑스의 왕조변천사에서부터 시작해 프랑스가 ‘예술의 나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던 루이 14세,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갔던 페르젠 백작, 200여 년이 지나 치욕의 누명을 벗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새롭게 재조명한다.이야기를 시작하며 프랑스의 상징, ‘베르사유 성’의 오늘 1부 베르사유 시대 이전의 프랑스 왕조 이야기 1. 갈리아 시기와 프랑스 왕조 변천사 2. 앙리 4세와 부르봉 왕조의 개막 3. 루이 13세의‘카드로 지은 성’ 2부 루이 14세, 찬란한 빛의 시대를 펼치다 1. 예술과 문화의 중심 베르사유 2. 태양왕이 사랑했던 여인들 3. 프랑스 공식 왕궁이 된 베르사유 궁전 4. 궁정 안의 사랑과 야망, 헛된 집착 3부 루이 15세, 위기의 시대를 초래하다 1. 섭정공 필리프 도를레앙의 오만과 방종 2. 루이 15세와 퐁파두르 후작부인, 수많은 애첩들 3. 국왕 암살 미수사건의 전말 4. 루이 15세 시대의 종말 4부 비운의 부부,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1. 왕세자 루이 16세와 공주 마리 앙투아네트 2. 왕세자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뒤바리 백작부인 3.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로잡은 파리의 화려한 밤 4. 부르봉, 마지막 왕과 왕비의 특이한 취향 5. 마리 앙투아네트의 별궁 \'작은 트리아농’ 6. 사교계의 여왕에서 자애로운 어머니로 5부 베르사유에 드리워진 그늘, 사라진 진실과 영광 1.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한 페르젠 백작 2.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기사건 3. 혁명의 도화선이 된 진실과 거짓 게임 4. 변화하는 시대 5. 페르젠 백작의 고귀한 우정과 사랑 6부 베르사유, 슬픈 운명의 역사를 접다 1. 베르사유 왕궁에 진입한 성난 민중들 2. 국왕 가족의 도주 3. 프랑스에서 사라진 군주제 4.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처형 5. 프랑스의‘모든 영광’과 함께하는 베르사유 이야기를 마치며 작가의 말 부록 주요 인물과 예술가들 베르사유 연표 부르봉 왕조 가계도 참고문헌프랑스 문화의 르네상스, 베르사유를 만나는 색다른 여행 프랑스 문화가 걸어온 길이 한눈에 펼쳐진다! 70여 개의 화려한 명화와 함께 들려주는 다채로운 인물들의 삶과 사랑! 한국인 파리지엔느 강문정이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낸 본격 문화 에세이 프랑스 문화 산책자 강문정의 역사 에세이 “베르사유의 자유로움, 아름다움, 위대함이 나를 흔들어 깨운다.” ‘위대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 베르사유 프랑스 문화의 역사는 베르사유에서 시작되었다. 그곳에는 프랑스의 오페라, 발레, 설치미술, 공연, 예술뿐만 아니라 그곳을 무대로 펼쳐진 ‘변혁의 역사’가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그 역동하는 역사의 숨결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으며, 베르사유는 지금을 살아가는 프랑스인들에게 ‘위대한 프랑스’라는 자긍심을 심어준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간 7백만 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는 베르사유 1층에는 교회, 부속실, 루이 15세 시절에 증설한 방들이 위치하고 있으며, 2층에는 「헤라클레스」의 방을 비롯해 축제와 연회로 사용하던 방, 17세기에 최대 최고의 화려함을 자랑하던 「거울의 방」「국왕의 침실」「왕비의 방」「전쟁갤러리」에 이르기까지 루이 14세로부터 16세 때까지의 베르사유의 영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역사적인 공간들로 채워져 있다. 말 그대로 베르사유는 한 권의 거대한 예술품인 동시에 역사책인 셈이다. 이처럼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베르사유는 루이 14세의 지휘 아래 탁월한 재능을 지난 건축가와 예술가들에 의해 세워졌다. 궁전은 바로크 고전주의 양식의 절정이었으며, 주위를 둘러싼 정원은 조경예술의 진수였다. 그 어느 곳보다 더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성과 정원을 품은 베르사유는 프랑스 역사의 새 시대를 화려하게 열었다. 더불어 베르사유는 문학과 음악, 공연문화와 같은 종합예술과 대중문화가 뿌리 내릴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는 역할도 수행했다. 단지 정치의 장이나 절대군주의 상징적인 공간만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필요한 예술과 문화, 예법이 피어난 곳이었던 것이다. 프랑스 문화와 그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하는 베르사유, 시인이자 칼럼니스트인 저자는 ‘한국인 파리지엔느’의 눈으로 그 내밀한 공간을 찾아 프랑스를 들여다본다. 그리고 베르사유의 명화와 조각, 유물들, 각각의 공간을 머물 듯 천천히 산책하며 다채롭고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던 인물들이 건네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한 인물과 하나의 공간이 만나 쓰여진 베르사유 인물열전 한 인간의 역사와 한 나라의 역사 속을 거니는 문화 산책자 강문정은 프랑스 문화의 르네상스를 일군 이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을 전한다. 태양왕 루이 14세, 마리 앙투아네트, 페르젠 백작, 루이 16세 등 한 시대를 온몸으로 통과한 이들이 살며 사랑했고 스러져간 무대인 베르사유. 그곳에서 살아갔던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그가 사랑한 베르사유》에서 ‘그’는 상징적인 인물이다. 그는 찬란한 베르사유 시대를 연 태양왕 루이 14세다. 그는 베르사유를 소중하게 여긴 루이 13세며, 성과 정원을 만들어낸 모든 사람이다. 또한 그는 앙투아네트를 흠모한 페르젠이고, 베르사유를 지켜낸 수많은 이들이다. 이들의 사랑했던 베르사유. 그리고 우리 눈앞에 존재하는 베르사유에서 그들은 사랑했고 행복했고 몰락해갔다. 특히 이 책에서는 프랑스의 왕조변천사에서부터 시작해 프랑스가 ‘예술의 나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했던 루이 14세, 지고지순한 사랑으로 평생을 살아갔던 페르젠 백작, 200여 년이 지나 치욕의 누명을 벗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새롭게 재조명한다. 여기에 공연예술을 위해 직접 무대에서 춤을 추기도 했던 루이 14세의 진귀한 모습이 담긴 명화와 마르탱의 「마리 앙투아네트의 소녀시절」, 앵그르의 「앙리 4세와 장난하는 루이와 가스통 왕자」, 루벤스의 「마리 드 메디치의 혼인 서약」, 리고의 「다섯 살의 나이에 왕위에 오른 루이 15세」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세계적인 명화 70여 점을 보는 즐거움도 함께한다. 또한 한 시대를 들썩이게 했던 다이아몬드 대국민 사기극, 프랑스대혁명, 왕실에서의 소소한 일상 등 감추고 잊혀졌던 역사의 한 페이지를 각각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쉽고 생생하게 풀어내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서사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이 책 한 권으로 마치 베르사유 궁전을 오래오래 머문 듯, 인물들과 내밀한 이야기를 나눈 듯한 ‘기쁨’을 함께할 수 있을 것이다. 베르사유의 자유로움과 열정,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지금 우리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역시 ‘진실’이다. 한 시대 그리고 한 인물의 진실을 제대로 볼 수 있어야만 지금이 아닌 내일을 내다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그 인물들의 역사적 진실과 그 진실이 한 시대의 예술과 문화의 원동력이 되었음을 새겨보아야 할 것이다. 한순간, 한 사람, 한 공간이 씨줄과 날줄로 엮어낸 역사는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유효하며, 위대하다.
나는 아스퍼거증후군입니다
시그마북스 / 곤다 신고 지음, 박재영 옮김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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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소설,일반곤다 신고 지음, 박재영 옮김
40세에 아스퍼거증후군 진단을 받은 저자가 어렸을 때부터 현재까지 겪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내려간 자전적 에세이다.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해서 직장에서 해고당한 일, 눈치 없는 행동으로 직장동료의 결혼식을 망친 일, 상사의 질문에 지나치게 솔직하게 말해서 곤란했던 일, 상대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엉뚱한 소리를 한 일 등 저자는 남들과 다른 행동으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아온 자신의 삶을 풀어놓는다. 이전까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저자는 40세에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로 사는 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이 질환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없앨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아스퍼거증후군 환자가 실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또 그것이 실제로 그들에게 어떤 느낌인지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아스퍼거증후군이 있는 사람의 일상생활을 인상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타인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어온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머리말 01. 아스퍼거증후군은 어떤 질환인가? 메타언어나 모호한 지시를 이해하지 못한다 아스퍼거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눈치가 없다 생각하는 것을 말로 내뱉는 버릇이 있다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한다 자기 어필에 서투르다 시각 정보가 훨씬 이해하기 쉽다 아스퍼거증후군에 관한 웃지 못 할 이야기 계획을 잘 세우지 못한다 끈기는 남보다 강하다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없다 소리에 민감하다 말더듬이 동호회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목욕해야 해! 손끝이 무뎌서 점토 세공이 어렵다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아스퍼거증후군 02. 직장에서 일하기가 힘들다 자율신경기능이상과 권고사직 되살아나는 호통 소리 내가 아스퍼거증후군을 의심한 날 아스퍼거증후군과 우울증의 관계 아스퍼거증후군과 고기능 자폐증 실업 급여를 받는 신분이 되다 리더십이 부족하다 아스퍼거증후군의 폭주 술자리가 거북하다 공황장애를 일으키다 강력한 내 편의 중요성 03. 어릴 때부터 앓기 시작한 아스퍼거증후군 소년 시절의 아스퍼거증후군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다 학급 분열의 중심에 서다 수영을 배우기 시작하다 학생회 임원이 되다 구기대회 종목 결정 신청곡 엽서 투고꾼 아스퍼거증후군 환자의 수집벽 재수학원 시절과 그 전말 교육 실습 때의 실패 04 아스퍼거증후군 환자가 가장으로 사는 법 아내와의 만남 거절을 잘 못한다 내 아들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는 편식하는 경우가 많다 집착이 강하다 아스퍼거증후군 환자의 확정신고 맺음말아스퍼거증후군을 앓고 있는 40대 남자의 자전적 스토리 당신은 아스퍼거증후군이라는 질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스퍼거증후군이란 자폐증 중에서 지적 발달 지연이 나타나지 않는 전반적 발달장애의 일종이다. 대인관계 형성에 어려움이 있고 눈치가 없으며 농담이 통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조금 특이한 사람’으로 불릴 정도로 주위 사람들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국내 인구의 약 1퍼센트 전후가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라는 사실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질환은 우리에게 조금 낯선 병이다. 최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을 계기로 여러 매체에서 아스퍼거증후군을 다루고 있지만 여전히 이 병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많다.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던 40대 남성이 자신의 문제가 아스퍼거증후군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소개한다. 아스퍼거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지내는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등에게 이 책이 아스퍼거증후군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내 행동이 조금 이상하다고요? 나는 아스퍼거증후군 환자입니다! 최근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의 피의자 김양이 아스퍼거증후군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하면서 이 병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양은 범행 동기를 자신이 앓고 있는 아스퍼거증후군의 폭력성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에 의하면 아스퍼거증후군이 범죄적 폭력성을 높이지는 않는다고 한다. 아스퍼거증후군은 대인관계에서 상호작용에 어려움이 있고 관심 분야가 한정되는 특징을 보이는 정신과 질환으로, 의사소통에 서투르기 때문에 오히려 따돌림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이 밖에도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는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이해하지 못하고 고집이 비정상적으로 세다. 또한 의사소통을 잘하지 못하고 특별히 관심 있는 것에만 강박적으로 빠져드는 경향을 보인다. 아스퍼거증후군은 발병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치료법 또한 없는 게 현실이다. 따라서 치료도 의사소통 문제나 반복 행동 및 신체 제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언어치료, 인지치료, 행동수정치료, 사회기술훈련 등의 치료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은 40세에 아스퍼거증후군 진단을 받은 저자가 어렸을 때부터 현재까지 겪어온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써내려간 자전적 에세이다.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해서 직장에서 해고당한 일, 눈치 없는 행동으로 직장동료의 결혼식을 망친 일, 상사의 질문에 지나치게 솔직하게 말해서 곤란했던 일, 상대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 엉뚱한 소리를 한 일 등 저자는 남들과 다른 행동으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아온 자신의 삶을 풀어놓는다. 이전까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저자는 40세에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세상 속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노력한다. 그리고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로 사는 법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이 질환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없앨 수 있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많은 사람이 아스퍼거증후군 환자가 실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또 그것이 실제로 그들에게 어떤 느낌인지 알지 못한다. 이 책은 아스퍼거증후군이 있는 사람의 일상생활을 인상적으로 묘사함으로써 이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타인과 다르다는 이유로 사회생활과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어온 아스퍼거증후군 환자들이 그들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 내가 초등학생일 때 이런 일이 있었다. 나는 엄마에게 ‘다른 사람을 집 안에 들이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집을 보고 있었는데, 그때 큰 이모 부부가 우리 집을 방문했다. 엄마의 명령을 글자 뜻 그대로 받아들이면 아무리 큰 이모 부부라고 해도 절대로 집 안에 들이면 안 된다. 그래도 보통 사람이라면 융통성 있게 행동해서 큰 이모 부부를 집 안에 들일 것이다. 그러나 “문 좀 열어줘”라는 큰 이모의 말에 나는 “엄마가 아무도 집 안에 들이면 안 된다고 했어요”라고 하며 끝까지 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결국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없었던 큰 이모 부부는 어쩔 수 없이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갔다. 이 사건은 말뜻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일어난 웃지 못 할 희비극이었다.- 중에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주요 업무와는 별도로 어떤 부서의 헬프 데스크에서 일을 한 적이 있다. 헬프 데스크란 고객이나 직원들의 문의에 대응하는 업무를 하는 곳이었는데, 어느 날 나는 이 부서의 여직원에게 물건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고 부서가 관리하던 창고에 들어가 안을 뒤지기 시작했다. 원래 부서가 관리하는 창고는 외부인이 들락날락하는 곳이 아니다. 내가 이 부서의 헬프 데스크를 함께 담당하고 있다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무슨 일이 있었을 때 부서를 방문하는 도우미 역할’이었기에 평소에 이쪽 부서에는 출입하지 않았다. 즉 나는 외부인이나 다름없었다. 게다가 창고는 보안이 엄격해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들어가기 전에 허가를 얻는 등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나는 부탁받은 물건을 찾는 일에만 몰두하여 창고 안에 무작정 들어갔다. 그때는 함부로 창고에 들어가면 부서의 보안 사항에 저촉된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으며 정말로 주위가 보이지 않는 상태였다.- 중에서
초딩맘 다이어리
비씨스쿨 / 김영국 글 / 201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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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스쿨육아법김영국 글
핵가족화 된 맞벌이 부모의 공통점은 어떻게 우리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가 하는 문제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태어나면 가족에게 맡기거나, 아니면 놀이 시설에 위탁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쉬는 날이나 퇴근을 한 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자녀의 정서 발달과 창의력을 키울지 걱정을 하게 된다. 『초딩맘 다이어리』에서는 가정에서 부모님이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통해 다양하게 자녀의 학습을 돕는 보조자로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자녀 스스로가 학습하는 교육법을 어덯게 배우고 익혀야 하는 지를 설명하고 있다.들어가는 말 아이들은 ‘셀프’가 아니라 ‘헬프’가 필요하다 1장 부모가 가장 훌륭한 학습 코치다. 2장 과목별 학습 코칭 성공 전략 영어 / 한자 / 국어 / 수학 / 사회 / 과학 3장 자녀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다. 4장 우리 아이 이렇게 가르치자-나븐 버릇 바로잡기 5장 우리 아이, 이럴 땐, 이럴 땐 이렇게?헌신적인 부모가 훌륭한 아이를 만든다. 우리나라 모든 가정의 부부들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자녀 교육이다. 무한경쟁을 추구하는 현대사회에서 살아남는 방법 가운데 검증된 것은 자녀를 좋은 성적으로 훌륭한 대학에 입학시켜 안정된 직업을 갖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정에서 막상 자녀를 교육시키려고 하면 부딪치는 문제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가이다. 「스스로 학습법」이니「자기주도 학습」이니 하는 교육사업체들의 광고가 난무하지만 정작 내 자식에게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라고 구체적으로 가르치는 방법을 실천하는 부모는 많지가 않다. 예로부터 학교선생님의 자녀가 공부를 잘 하는 이유는 바로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부모로부터 훈련받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교육현장에서 익힌 학습법을 통해 자식의 교육을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공부해라, 공부해라 아무리 외쳐도 아이들은 노는 것에 정신이 더 가는 것이 현실이다. 부모는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면서 자녀에게는 공부하라는 이율배반적인 행동을 통해 아이들은 왜 엄마 아빠는 늘 자기 맘대로 행동하면서 잔소리를 하는 것일까? 하고 의문을 갖게 되고 그러한 마음은 부모 몰래 게임이나 노는 것에 집중하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책을 읽지 않는 아이에게 책을 읽으라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시간을 정해 부모가 신문이나 책 읽는 모습을 먼저 보여준다면 자녀들은 ‘아! 무언가를 읽는 다는 것은 좋은 것이구나.’하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이다. 신문 한 쪽, 책 한 권 읽지 않으면서 자녀에게 ‘공부 열심히 해라’, ‘독서는 정말 필요한 것’이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그저 잔소리에 불과하다. 자녀 교육의 첫 번째 원칙은 부모가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예를 들어 텔레비전을 보더라도 가족 모두가 뉴스를 시청하면서 그때그때 이슈가 되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 준다면 그것이 학습의 기본인 호기심을 기르는 태도의 첫 번째 실천이다. 인간은 호기심을 통해 자신의 자아를 실천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무런 호기심도 없는데 공부를 하라고 강요하면 그것은 억지에 불과하다. 두 번째로 부모의 역할은 가정에서 신문이나 책을 보는 습관을 보여주라는 것이다. 아이들이 인생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 사람은 부모이다. 부모가 늘 드라마에 빠져 살면 아이들도 드라마의 전문가가 될 것이다. 이런 아이들은 인기 드라마의 스토리는 물론 주요 배역의 연기자의 신상까지 줄줄 외우지만 교과과목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러나 자녀와 마주할 시간이 부족한 맞벌이부부라도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가족 모두가 모여앉아 신문을 읽는다든지, 책 읽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은 ‘아!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유익한 것이구나.’하고 생각할 것이다. 외식을 할 경우에도 고생고생하면서 아이들을 끌고 유원지나 놀이공원을 갈 것이 아니라 가까운 서점에 가서 가족 모두 마음에 드는 책을 한 권씩을 산 뒤 목표를 정한 뒤, 자장면을 한 그릇씩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의 특성은 관심부족으로 인한 애정결핍이다. 따라서 이런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은 가족 모두가 모여 하는 행위 즉, 책을 읽는 다든지, 뉴스를 토론한다든지, 아니면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는 것이다. 인간에게 가장 진실한 모습은 아빠 엄마도 인간이며 때로는 힘들 때가 있다는 점을 자녀들에게 보여줄 필요가 있다. 이러한 부모의 모습은 자녀들이 자신의 고민이나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부모와 함께 상의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든다. 이러한 소통을 통한 자연스러운 집안 분위기는 사랑과 관심으로 가득해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을 줄 것이다. 이런 단계가 익숙해 지만 자연스럽게 아이의 학습 진도에도 관여해 무엇이 어려운지, 왜 어렵게 느껴지는지를 판단해 이에 맞는 학습도우미가 돼야 한다. 자녀의 훌륭한 학습도우미인 부모는 항상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사고와 무엇이든 아이의 입장에서 바라보려는 시각을 갖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한다면 왜 그런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어떤 아이는 호기심이 많아서 영어는 왜 ‘안녕 하세요’라고 하지 않고 ‘굿 모닝’이라고 하는지 궁금해 할 수 있다. 이러한 궁금증이 풀리지 않는 아이에게 무조건 영어의 아침 인사는 ‘굿 모닝’ 이라고 가르친다면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부모들은 자녀를 지도한다고 하면서 무조건 외우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법은 차라리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 그렇다고 이러한 궁금증을 학교나 학원에서 질문할 아이들은 많지가 않다. 왜냐하면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쉽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이가 평소 털어놓지 못하는 고민과 궁금?을 부모가 먼저 해결해 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초등학교의 학습 진도도 예전보다 수준이 높아지긴 했지만 뒤쳐졌다고 따라가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의 학습 발달 상황을 정확하게 확인해 이에 맞게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넌 이것도 모르니!’ 따위의 상처받는 말이 아니라 ‘아빠 엄마도 초등학교 때에는 모르는 것이 많았어. 이런 문제는 이렇게 생각해 봐.’하는 식의 조언을 통해서 조금씩 스스로 책을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런 고민을 늘어놓으면서도 귀찮은 일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학교나 학원에 자녀의 교육을 모두 맡긴다. 그러나 아이들을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순간부터 내 자식이 공부 잘 하는 아이로 자라나는 기대를 버려야 한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훌륭한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도 부모와는 다른 존재이다. 그런 부모의 역할을 포기하는 순간 결국 내 아이는 남의 손에서 자라게 되는 것이다. 이제부터 아침저녁으로 가족 간의 스킨십을 늘리고 당장 신문을 구독하라. 경제나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경제신문을, 책을 좋아하지 않는 부모라면 종합 월간지나 주간지라도 읽어라. 그리고 일주일 가운데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때에는 반드시 책이나 신문을 펼쳐라. 텔레비전을 보아야 한다면 뉴스를 시청하면서 쉬운 기사부터 아이들과 토론하라. 학습의 기본은 관찰과 호기심의 충족이다.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여론조사 기사와 글을 통해서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설명해 보라. 이러한 학습법은 어린 자녀이면 단계별로 실시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의 자녀라면 호기심을 가지도록 분위기를 먼저 조성해 공부는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것이라는 것을 분위기로 보여주어라. 당장 아이들의 태도가 바뀔 것이다. 그리고 자녀교육을 짧은 시간에 해결하려고 하지 마라. 첫 숟가락에 배부른 것은 없다. 바쁘면 돌아가라는 말처럼 당장은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멀리 보고 자녀의 고충을 함께 고민하라. 30년 공부해서 평생을 행복하게 사는 자녀를 위해서라면 헌신할 가치가 있다. 이것은 부모의 의무이며, 의무를 저버린 부모는 더 이상 부모가 아니다. 생활비나 벌어다 주는 돈 버는 기계에 불과하다. 돈만 있으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는 아이가 행복한 것이다. 이제 지금부터 단계별로 자녀를 연구하고 실천에 옮겨보라.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 철학
무한 / 이바로 글 / 20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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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육아법이바로 글
철학서의 깊이를 가진 유익한 내용을, 자기계발서의 친절함으로 풀어 낸 양육 가이드. 이 책은 불안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지는 구체적인 길을 찾는다. 더 잘하라고 엄마들을 채찍질하기보다는 옳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진정으로 행복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1부에서는 아이가 세상에 나아갈 때 필요한 진짜 스펙은 ‘국, 영, 수 점수’가 아니라 ‘자존감, 지혜, 자립심, 고난과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다. 저자는 이 스펙들이 ‘필요하다’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과 꾸준함을 길러주는 법, 아이의 기를 살리는 법,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법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부는 아이를 기르는데 있어 엄마 자신이 우선 갖추어야 할 가치관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엄마와 아이 모두 덜 고통스러우면서도 더 효과적으로 학업과 인격공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철학 외에도 프랑스의 카드르나 유대인의 양육법 등 다양한 사례들을 적용하여 이야기하였다. 3부와 4부에서는 전 세계적인 상위 1% 교육과 미국 명문 사립학교 교육법을 생생하게 실어 지금 당장 아이에게 써먹을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공부법을 소개하였다.프롤로그 2가지만 고르시오 1부 내 아이에게 필요한 진짜 스펙 1. 누더기를 입든 비단 옷을 입든 행복한 아이 고난을 두려워하는 아이들 / 마키아벨리 이야기 / 처음부터 끝까지 좋은 인생은 없다 / 고난은 경쟁력이다 / 아이를 강하게 길러야 하는 이유 2. 진정한 친구를 가진 아이 친구라는 존재의 의미 / 좋은 날씨 친구들 / 친구는 또 다른 엄마 /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 3. 똑똑한 아이보다는 현명한 아이로 똑똑함과 현명함의 차이 / 경험이 최고의 선생이다 / 소유하기보다는 진화하는 아이 4. 자립심, 정신의 기둥 자기 자신인 것이 두렵지 않은 아이 / 거절할 줄 아는 아이 / 자립심을 길러주는 방법 5. 아이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재능 꾸준함이라는 만능키를 손에 쥔 아이 / 꾸준함을 길러주는 방법 6. 인격, 모든 성공의 뿌리 인사하는 아이 / 착한 아이에 대한 오해 7. 부모에게 감사하는 아이가 행복한 이유 까마귀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이 / 부모에 대한 존중이 필요한 이유 8. 실패가 두렵지 않은 아이 자존감과 자존심의 차이 / 자존감을 길러주는 방법 9. 내 아이의 기를 살리는 진짜 방법 겸손함, 큰 나무가 자랄 수 있는 토양 / 차분한 아이가 가진 힘 2부 행복한 아이에겐 특별한 엄마가 있다 1. 행복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아이의 삶은 엄마의 삶보다 중요하지 않다 / 니체의 당부 / 엄마의 행복은 의무 2. 그래도 내 아이가 고마운 이유 결코 당연하지 않은 당연함 / 오늘도 무사히 보냈다는 고마움 3. 완벽한 엄마에 대한 환상 아이는 엄마의 계획대로 크지 않는다 / 싯다르타 이야기 / 완벽보다 최선이 중요한 이유 4.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도 태어난다 “내가 제대로 키우고 있는 걸까?” 불안한 엄마들을 위한 태도와 생각 멘토링 왜 엄마에게 철학이 필요한가? 철학=엄마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소신과 기준 아이가 태어날 때 엄마도 태어난다. 사실상 그 둘의 나이는 같다. 그 두 아이가 함께 행복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지혜와 원칙이 필요하다. 보스턴 컬리지에서 철학을 전공한 이바로는 철학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불안한 양육전쟁,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남들이 보기에는 아이들의 성적도 좋고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고 양육과 교육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엄마들도, 가슴 한 구석에는 지금 그들의 방식에는 무언가 중요한 것이 빠져있다는 불안을 항상 느끼고 있다. 좋은 대학과 높은 연봉 그리고 사회적 성공이 아이 행복의 전부가 아님을 알고는 있지만, 지금 그들의 방식에서 무엇이 부족한지를 정확히 알 수 없기에, 아이를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또 어떤 교육을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어떤 확신이 없는 상태로, 그저 남들이 하는 대로 아이의 성적이나 입시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 많은 엄마들의 현실이다. 그리고 그 부족한 교육을 무엇으로 채워주어야 할지에 대해 대부분의 엄마들이 고민하고 있다. 저자는 엄마들의 이런 고민들이 최근 사회적으로 인문학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상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말한다. 많은 엄마들이 인문학과 철학책을 찾아 읽고 또 인문학 강연을 찾아다니며 나름 그 답을 찾아보려고 하지만, 그들의 갈증을 해소해주는 그런 가이드는 좀처럼 찾을 수가 없다. <엄마 철학>은 오늘날 교육의 사각지대라고 볼 수 있는 그런 불안들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고, 동시에 그 해결책을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명확히 제시해주는 책이다. 과녁이 잘 보이더라도 그것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이 책의 많은 조언들은 비록 철학과 인문학에서 그 지혜를 빌려 온 것이지만, 동시에 현재 한국에서의 양육, 교육 상황에 맞도록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높은 설득력을 가지며 엄마들이 가슴으로는 물론 머리로도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이상과 현실’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유일한 방법 1부- 아이가 세상에 나아갈 때 필요한 진짜 스펙은 ‘국, 영, 수 점수’가 아니라 ‘자존감, 지혜, 자립심, 고난과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용기’다. 저자는 이 스펙들이 ‘필요하다’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자존감과 꾸준함을 길러주는 법, 아이의 기를 살리는 법,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찾는 법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2부-아이를 기르는데 있어 엄마 자신이 우선 갖추어야 할 가치관과 철학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엄마는 아이의 선생님이자 리더이다. 엄마가 자신과 아이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하며, 그 중요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어떤 방법들이 필요한지 모르면, 결코 그 양육은 성공할 수 없다. 엄마가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엄마와 아이 모두 덜 고통스러우면서도 더 효과적으로 학업과 인격공부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철학 외에도 프랑스의 카드르나 유대인의 양육법 등 다양한 사례들을 적용하여 이야기하였다. 3부, 4부-전 세계적인 상위 1% 교육과 미국 명문 사립학교 교육법을 생생하게 실어 지금 당장 아이에게 써먹을 수 있는 행복하고 건강한 공부법을 소개하였다. 철학서의 깊이를 가진 유익한 내용을, 자기계발서의 친절함으로 풀어 낸 양육 가이드인 이 책은 불안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 불안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해지는 구체적인 길을 찾는다. 더 잘하라고 엄마들을 채찍질하기보다는 옳은 선택을 하도록 유도하고 진정으로 행복한 엄마가 될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 3
바다출판사 / 최덕규, 박인호, 지인 (지은이), 박흥용 (기획) / 2022.01.10
11,000원 ⟶ 9,900원(10% off)

바다출판사소설,일반최덕규, 박인호, 지인 (지은이), 박흥용 (기획)
한국 만화계의 거장 박흥용 화백이 독실한 신앙심으로 이루어 낸 작품이다. 5년의 기획 구상과 3년의 제작 기간, 총 참여 인원이 20여 명에 달하는 젊은 만화가들과 함께 만들어낸 대작이다. 66권의 방대한 성경을 34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정리한 성경 입문서이다. 성경 속 중심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꿸 수 있다. 성경 66권 속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며 그들이 겪는 수많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인물과 사건들이 오직 한 가지 메시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단 한 번도 똑같지 않으며 다양하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그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통해 현대인들이 성경의 메시지를 깨닫고, 현재적 삶에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려졌다. 이른바 성경 속 인물 열전이다. 하지만 성경을 왜곡하지 않고 충실하게 해석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인물의 생각과 행동을 만화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성경 속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34인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구약과 신약 총 66권을 통틀어 이 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책을 읽을 때 일종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도 남을 것이다.야곱 · 요셉 · 욥 이야기“성경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살아난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 * 기획 구상 5년, 제작 기간 3년, 총 참여 인원 이십여 명! 독실한 신앙심이 이루어낸 기적 같은 작품!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한국 만화계의 거장 박흥용 화백이 독실한 신앙심으로 이루어 낸 기적 같은 작품이다. 5년의 기획 구상과 3년의 제작 기간, 총 참여 인원이 20여 명에 달하는 젊은 만화가들과 함께 만들어낸 대작이다. 66권의 방대한 성경을 34인의 대표적인 인물로 정리한 성경 입문서이다. 성경 속 중심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꿸 수 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예수, 모세, 요한,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아브라함, 솔로몬, 히스기야 등 위대한 성경 속 인물들이 겪은 삶과 죽음, 고난과 인내, 실패와 성공, 용기와 사명 등을 통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각 나라의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 온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성경. 성경이 쓰인 시대의 특수성과 언어 구조에 따른 번역상의 어려움, 66권의 방대한 양 등을 이유로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없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인 어린 독자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성경을 그려보자는 뜻에서 시작된 작업입니다. 만화는 영상과 이미지에 친숙한 어린이들에게 매우 효과적인 장르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만화로 옮기는 것은 시대적인 요구이기도 합니다.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그들이 겪은 고난과 인내, 실패와 성공, 삶과 죽음, 용기와 사명 등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을 뜨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만화가 박흥용 (기획 · 총괄 진행) 위대한 성경이 ‘인물과’ ‘만화’로 다시 태어나다! 서양 문화와 기독교적 가치관을 이해하는 첫 단추라고 할 수 있는 성경!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읽어 내기란 쉽지 않다. 전체 66권, 1189장, 31173절로 이루어진 방대한 양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한 구절, 한 구절 속에 숨어 있는 은유와 비유는 해석에 따라 그 의미와 내용이 180도 달라지기 때문에 읽더라도 제대로 알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처럼 어려운 성경을 신앙인과 비신앙인, 또한 어린이나 청소년과 성인 모두 부담 없이 읽어 낼 수 있는 열쇠가 바로 ‘인물’과 ‘만화’이다. 성경 66권 속에는 수많은 인물이 등장하며 그들이 겪는 수많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인물과 사건들이 오직 한 가지 메시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지만 단 한 번도 똑같지 않으며 다양하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그들의 드라마틱한 삶을 통해 현대인들이 성경의 메시지를 깨닫고, 현재적 삶에 도입할 수 있도록 그려졌다. 이른바 성경 속 인물 열전이다. 하지만 성경을 왜곡하지 않고 충실하게 해석하고자 노력하였으며, 인물의 생각과 행동을 만화로 재구성해 보여주는 데 주력했다. 특히 성경 속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34인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구약과 신약 총 66권을 통틀어 이 인물들만 제대로 알아도 성경의 큰 흐름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책을 읽을 때 일종의 이정표 역할을 하고도 남을 것이다. 예수, 모세, 이사야, 예레미야, 베드로, 아브라함, 솔로몬, 히스기야……. 위대한 성경 속 인물들이 겪은 고난과 인내, 꿈, 실패와 성공, 삶과 죽음, 용기와 사명 등이 세상을 보는 지혜의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글보다 더욱 선명한 성경의 말씀, ‘만화’라서 더 생생하다! 만화라는 옷을 입고 재탄생한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어른은 물론 청소년, 어린이까지 쉽게 이 책을 집어 들게 하는 매력을 품고 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무엇보다 기술과 정신이 모두 균형 있게 녹아난 뛰어난 작품이다. 고급스러운 그림체와 매끄러운 연출과 대사는 물론이고, 성경 말씀을 만화로 온전히 옮겨낸 내공은 자료 삼아 ‘성경’을 읽는 정도로는 불가능하다. 이것은 참여 작가 20여 명 중 90%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무엇보다 현직 장로이자 성경에 대한 이해가 남다른 한국 작가주의 만화의 자존심 박흥용 화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생생한 대하 드라마로 재탄생한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은 총 20여 명의 젊은 만화가들과 박흥용 화백이 5년여간을 공들여 빚어낸 역작이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팀을 이끈 수장인 박흥용 화백은 평단과 독자로부터 인정받은, 좀처럼 보기 힘든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이다. 또한 박 화백이 진두지휘한 팀은 수년째 그의 만화 연구 모임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젊은 작가들로, 한국 만화계의 주역이 될 상당한 실력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인물로 보는 만화 성경》의 대표적 특징 3가지! * 아이와 어른 모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성경 입문서성경의 방대한 내용과 흐름을 자연스럽게 짚어주는 인물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의 행적을 되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에 담긴 진리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 인물별로 구성된 스토리 구성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 모두 기승전결이 확실한 짧은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 전체 10권 중 어느 권을 시작하든 쉽게 빠져들 수 있다. 평소 알고 싶었던 인물부터 읽기 시작해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 * 성경 속 인물 이야기에 따라 180도 달라지는 다양한 그림체개성이 뚜렷한 여러 명의 작가가 참여한 만큼 그림이나 연출 방식 또한 다르다.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다.
만병을 낫게 하는 산야초 효소 민간요법
중앙생활사 / 정구영 지음 / 2017.09.20
43,000원 ⟶ 38,700원(10% off)

중앙생활사취미,실용정구영 지음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초본식물, 덩굴식물, 목본식물 중에서 꼭 알아야 할 101종을 선택하여 이용하는 부위와 식용, 약리작용, 약선, 효소, 환, 차 등을 만드는 방법을 수록했다. 특히 효소를 먹어야 하는 이유와 효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효소 만드는 법, 효능, 금기 등 효소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하여 설명한다. 각종 암, 당뇨, 뇌졸중, 치매, 고혈압, 비만과 변비, 우울증, 여성질환, 당뇨병,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통풍, 혈액, 불면증, 크론씨병, 종기와 피부, 금연, 갱년기, 탈모, 시력, 냉증, 고지혈증, 화병, 춘곤증, 면역과 노화, 성인병, 관절, 정력, 폐, 신장, 간, 심장, 위장 등에 좋은 효소 담그는 법을 우리 땅에서 자라는 약초 사진과 함께 실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추천의 글 머리말 일러두기 약초 기초상식 1장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다 1. 100세 장수의 비결|2. 건강의 비밀은 효소 2장 건강의 비밀은 효소에 있다 1. 언제부터 효소로 질병을 치료했을까|2. 효소가 인간의 수명을 결정한다?|3. 효소에는 어떤 것이 있나|4. 효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5. 효소는 어떤 작용을 하나|6. 효소가 부족하면|7. 효소를 먹어야 하는 이유|8. 효소의 활성력을 높이려면|9. 효소가 만들어지는 과정|10. 효소, 어떻게 만들까|11. 효소 Q&A 3장 사람이 고칠 수 없으면 자연에 맡겨라! 1. 자연의 놀라운 생명력|2. 몸의 독소를 정화하라!|3. 한국은 질병공화국인가|4. 발효식품을 먹어라! 4장 현대인의 질병에 좋은 효소 1. 암에 좋은 효소 6가지 겨우살이|꿀풀|개똥쑥|바위솔|부처손|주목 2. 당뇨에 좋은 효소 5가지 뚱딴지|여주|하눌타리|으름덩굴|닭의장풀 3. 뇌졸중에 좋은 효소 2가지 방풍|천마 4. 치매에 좋은 효소 1가지 강황 5. 고혈압에 좋은 효소 3가지 뽕나무|오미자|차나무 6. 비만과 변비에 좋은 효소 3가지 함초|둥굴레|우엉 7. 우울증에 좋은 효소 3가지 호두나무|산국|자귀나무 8. 여성질환에 좋은 효소 3가지 호박|익모초|당귀 9.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에 좋은 효소 4가지 목련|수세미외|고삼|오갈피나무 10. 통풍에 좋은 효소 4가지 다래나무|돌배나무|보리수나무|돌복숭아나무 11. 혈액에 좋은 효소 4가지 은행나무|미나리|냉이|양파 12. 불면증에 좋은 효소 2가지 하수오|인동덩굴 13. 크론씨병에 좋은 효소 2가지 느릅나무|엉겅퀴 14. 종기와 피부에 좋은 효소 4가지 무화과|쇠비름|민들레|박 15. 금연에 좋은 효소 2가지 청미래덩굴|복숭아나무 16. 갱년기에 좋은 효소 5가지 생강나무|석류나무| 키위|칡|씀바귀 17. 탈모에 좋은 효소 3가지 삼백초|약모밀|밤나무 18. 시력에 좋은 효소 2가지 블루베리|결명자 19. 냉증에 좋은 효소 3가지 생강|인삼|쑥 20. 고지혈증에 좋은 효소 3가지 달맞이꽃|소나무|사과나무 21. 화병에 좋은 효소 1가지 조릿대 22. 춘곤증에 좋은 효소 3가지 곰취|돌나물|머위 23.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소 1가지 천년초 5장 100세 비밀을 푸는 열쇠 효소에 있다 1. 면역과 노화에 좋은 효소 3가지 산삼|마늘|가시오가피 2. 노화 억제와 성인병 예방에 좋은 효소 1가지 꾸지뽕나무 3. 관절과 뼈에 좋은 효소 5가지 호랑가시나무|잇꽃|지치|골담초|쇠무릎 4. 정력에 좋은 효소 4가지 삼지구엽초|구기자나무|비수리|복분자딸기 5. 폐에 좋은 효소 6가지 도라지|더덕|마가목|산초나무|배나무|모과나무 6. 신장에 좋은 효소 4가지 산수유나무|옥수수(수염)|질경이|호장근 7. 간에 좋은 효소 3가지 헛개나무|개오동나무|벌나무 8. 심장에 좋은 효소 3가지 포도나무|왕머루|명자나무 9. 위장에 좋은 효소 3가지 매실나무|산사나무|삽주 부록 효소요법 체험사례 참고문헌 찾아보기* 질병 해독제 기적의 효소 건강법! * 누구나 꼭 알아야 할 약초·효소 대백과사전! * 가정에서 손쉽게 효소 만드는 법, 산야초 채취 시기 및 부위, 약리작용, 효능, 금기 소개! 이 책은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초본식물, 덩굴식물, 목본식물 중에서 꼭 알아야 할 101종을 선택하여 이용하는 부위와 식용, 약리작용, 약선, 효소, 환, 차 등을 만드는 방법을 수록했다. 특히 효소를 먹어야 하는 이유와 효소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효소 만드는 법, 효능, 금기 등 효소에 관한 모든 것을 망라하여 설명했다. 또한 약초의 기초상식으로 약초 구별법, 채취 시기, 채취 부위, 저장 및 보관법, 중독 해독, 법제법 등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또 현대의학적 지식을 폭넓게 수용하여 병증별, 신체부위별로 알기 쉽게 설명했다. ◎ 출판사 서평 * 항암, 면역력 강화, 산야초 효소 동의보감! * 암, 당뇨, 뇌졸중, 치매, 고혈압, 비만, 아토피, 탈모에 효과적인 효소 학습 도감! 우리의 최대 화두는 건강과 행복이다. 텔레비전이나 종편 등에서 효소를 먹고 질병을 예방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으며, 환자의 경우에는 질병 치료를 앞당겨주는 사례도 방영되고 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효소가 함유된 발효식품을 먹어왔고, 식물의 잎이나 열매를 활용하여 염증을 비롯한 다양한 질병을 치료해왔다. 우리가 먹는 약은 대부분 식물에서 추출한다. 소화제, 소염제, 혈전용해제 등이 정제된 효소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지금도 전 세계에서 과학자들이 효소를 연구하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효소는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건강한 삶의 최고 파트너다. 그런데 아무리 효소가 건강에 좋은 것을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쓸모없다. 이 책에는 101가지 효소 담그는 법을 설명했다. 각종 암, 당뇨, 뇌졸중, 치매, 고혈압, 비만과 변비, 우울증, 여성질환, 당뇨병,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 통풍, 혈액, 불면증, 크론씨병, 종기와 피부, 금연, 갱년기, 탈모, 시력, 냉증, 고지혈증, 화병, 춘곤증, 면역과 노화, 성인병, 관절, 정력, 폐, 신장, 간, 심장, 위장 등에 좋은 효소 담그는 법을 우리 땅에서 자라는 약초 사진과 함께 실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효소를 먹고 효험을 본 체험사례를 읽고 효소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 느낄 수 있도록 했다. * 건강을 지키는 비밀, 효소에 있다! * 현대인의 질병에 좋은 각종 효소를 직접 담가보자! 의학이 발달하면서 우리도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 이제 어떻게 해야 오래 살지를 고민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관리해야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느냐가 화두가 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이 건강한 몸이다. 하지만 세상에서 유일하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 또한 건강이다. 이 책의 저자 약산(藥山) 정구영은 병고로부터 건강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약초, 자연요법, 대체의학, 양생술, 기공술 등을 지도하고 전국의 명산을 다니며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인 자연과 환경을 보존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또 모든 사람이 몸과 마음의 병을 다스리는 영약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병고에서 해방될 수 있는 ‘효소요법’을 이 한 권에 정리했다. 마음의 풍요로움도 없이 질주하는 삶 속에서 그저 돈만을 벌기 위해 몸을 혹사하는 상태에서는 각종 병에서 몸이 자유로울 수 없다. 이제 우리 땅에서 자라는 미네랄과 영양이 풍부한 산나물이나 채소, 발효식품과 자연식을 하여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되어 보자. 최근 의학적으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효소가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해주며 혈액 덩어리인 혈전을 녹여준다. 또 알코올을 분해하고 몸 밖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를 공격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심장을 규칙적으로 뛰게 하는 것도 세포막에 효소가 있어 가능하며 DNA가 발암물질이나 방사선에 상처를 입으면 원래대로 고쳐놓는 것도 효소가 있어 가능하다. 덩굴손으로 물체를 감고 올라가는 여주는 독성이 없어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가치가 높다. 전통 의서에는 열병으로 가슴이 답답하고 열이 많은 증상과 갈증으로 물을 많이 마시는 증상에 쓴다고 되어 있다. 췌장의 기능을 도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을 낮추기 때문에 ‘식물 인슐린’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여주에 함유된 폴리페놀은 강력한 항암 성분으로 이루어져 암세포의 자멸사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성장과 증식을 막는다.
잠언 말씀으로 따라 쓰는 청목캘리그라피 2
푸른영토 / 김상돈 (지은이) / 2018.07.20
12,000

푸른영토소설,일반김상돈 (지은이)
펜 하나로 쉽게 그리는 동물 일러스트
스타일조선 / 김희겸 (지은이) / 2019.05.10
13,000원 ⟶ 11,700원(10% off)

스타일조선소설,일반김희겸 (지은이)
누구나 동물을 잘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나 고양이, 코알라 같은 동물부터 아르마딜로, 친칠라, 레서판다 같은 생소한 동물까지, 62마리 동물 그림을 담았다. 동물의 생김새를 잘 관찰하여 그림에 그들만의 특징과 성격을 표현해 보자. 서식지와 행동 방식 등 그리고자 하는 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면 더 잘 표현할 수 있다.알파카 | 복어 | 바다오리 | 곰 | 키위 | 코알라 | 타조 | 오리너구리 | 카피바라 | 박새 | 기린 | 캥거루 | 미어캣 | 수달 | 올빼미 | 펭귄 | 너구리 | 큰부리새 | 웜뱃 | 양 | 코기 | 고슴도치 | 코끼리 | 닭 | 레서판다 | 여우원숭이 | 돼지 | 토끼 | 개구리 | 생쥐 | 오리 | 거북 | 아귀 | 판다 | 닥스훈트 | 염소 | 달팽이 | 고래 | 하마 | 나무늘보 | 두더지 | 도요새 | 맥 | 낙타 | 다람쥐 | 스컹크 | 그라운드호그 | 여우 | 땅돼지 | 꿀벌 | 사슴 | 일각고래 | 개똥지빠귀 | 아르마딜로 | 문어 | 당나귀 | 물개 | 족제비 | 악어 | 참새 | 고양이 | 친칠라뉴욕에서 활동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김희겸의 초간단 드로잉 전 세계 10만 팔로워들이 사랑하는 김희겸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 그리기! 이 책은 누구나 동물을 잘 그릴 수 있게 도와주는 가이드북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나 고양이, 코알라 같은 동물부터 아르마딜로, 친칠라, 레서판다 같은 생소한 동물까지, 62마리 동물 그림을 담았습니다. 동물의 생김새를 잘 관찰하여 그림에 그들만의 특징과 성격을 표현해 보세요. 서식지와 행동 방식 등 그리고자 하는 동물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면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요. 뉴욕에서 활동하는 작가 김희겸은 낮에는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 그림을 그립니다. 이렇게 그린 그림을 인스타그램에 차곡차곡 올려 10만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 작가가 되었지요. 많은 사람이 쉽게 쓱쓱 그리는 작가의 ‘그림 그리기 스킬’을 궁금해해서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장난꾸러기 코기 두 마리를 키우는 작가의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이 가득 담긴 책이 여러분을 행복한 드로잉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책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책의 왼쪽 페이지에서 동물의 기본 형태와 특징을 단계별로 따라 그려 보세요.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변형된 동작과 컬러로 개성을 부여해 보세요. -관찰 각도를 달리하거나 표정을 바꾸고 말풍선을 더할 수도 있어요. -저자만의 그림 그리기 팁이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왼쪽 페이지의 기본적인 형태 드로잉을 완전히 이해했다면, 오른쪽 페이지의 다양한 포즈와 표정, 상황들을 참고하여 캐릭터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책에 마련된 ‘Try It’ 공간을 활용하거나 스케치북을 꺼내 그려 보세요. 중간중간 ‘Tip’에 소개된 그림 그리기 아이디어와 테크닉을 참고해서 그리기 실력을 발전시켜 보세요. 다양한 연필과 펜으로 시도해 보세요 어떤 도구가 나에게 맞는지, 이 재료가 어떤 느낌을 만들어 내는지 경험해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그림들은 대부분 펜이나 연필로 그린 것입니다. 가끔 화이트 펜이나 색연필, 색깔 있는 펜으로 칠하기도 했답니다. 그림을 ‘그려’ 보세요 그림을 잘 그리려면 ‘그림을 그려야’ 합니다. 그림 그리는 시간을 정해 놓는 것도 좋고,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그려도 좋아요. 이 책이 여러분의 그리기 실력 향상뿐 아니라 잠재되어 있는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돈을 부르는 100가지 생각
예문 / 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은이), 박연정 (옮긴이) / 2022.12.16
13,000원 ⟶ 11,700원(10% off)

예문소설,일반나가마쓰 시게히사 (지은이), 박연정 (옮긴이)
이 책의 목적은 명쾌하다. ‘10억, 100억 버는 사람’의 관점을 당신의 머릿속에 이식하는 것이다. 20대에 노점상으로 시작해서 하루 25만 엔(약 2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현재는 일본 굴지의 강연, 출판, 외식, 인력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저자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돈을 부르는 100가지 생각’을 정리했다. 단순 명쾌하면서도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 100가지를 머릿속에 넣는 것만으로도, 당신 또한 ‘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관건은, 대부분의 사람이 상식이라고 여기는 사고의 틀을 벗어나서 상황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관점을 바꾸면 돈이 굴러들어오는 경로가 보이고, 성공하는 삶의 태도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습득된다. 무슨 일을 하든 잘 되는 사람이 되어 인생이 편안해질 수 있다.시작하며_ 노력은 필요 없다,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라 맺으며_ 인생을 본질부터 바꾸기 위한 세 가지 핵심 체크시트_ 부와 성공을 부르는 100일의 질문 ^^PART 1. 부를 끌어당기는 사람의 상식을 벗어난 관점^^ 당연함을 의심한다 | 원하는 것은 ‘언젠가’가 아니라 ‘바로 지금’ 손에 넣는다 | 대전제를 바꾼다 | 운세가 나쁘게 나오면 기뻐한다 | 하기 전부터 ‘성공할 거야’라고 굳게 믿는다 | 가장 높은 등급을 선택한다 | 집착하지 않는다 | ‘세상은 감정으로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 자신만의 관점을 갖는다 | 자신만의 시선으로 상대방의 문제를 간파한다 | 다른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것을 파고들어간다 | 멋지고 즐겁게 사고한다 | 직감을 중요시한다 | 스스로의 중심축으로 움직인다 ^^PART 2. 성공을 부르는 사람이 고민에서 벗어난 방식^^ 필요 없는 것은 주저 없이 놓아버린다 | 작은 것에 집착하지 않는다 | 상황이 나쁘더라도 한탄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 | 다른 이와의 거리감을 중요하게 여긴다 | 타인의 평가로 스스로를 결정하지 않는다 | 모든 것을 필연이라 생각한다 | ‘과거는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실행에 옮기면서 사고한다 | 혼자서 시작한다 | 역경의 시작을 자신의 스토리가 생성되는 지점이라 여긴다 | 넘어져도 금세 일어난다 | 혼자서 껴안고 고군분투하지 않는다 | 미련하게 참지 않는다 | 나이를 핑계 삼지 않는다 |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선한 존재를 주변에 둔다 ^^PART 3. 잘 되는 사람이 자기 자신을 아끼는 방법^^ 자기 자신에게 감사한다 | 누구에게나 괜찮은 사람이 되려 하지 않는다 | 싫어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소중한 마음을 쓰지 않는다 | 비난의 세계에 다가가지 않는다 | 자신을 용서한다 | 자신을 비하하지 않는다 | 우선은 스스로를 자립시킨다 | 한가할 틈이 없도록 한다 |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다 | 자신의 좋은 점을 헤아려본다 | 스케줄에 여백을 만든다 ^^PART 4. 부가 굴러들어오는 인간관계 만드는 법^^ ‘누구나 행복을 향해 가려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 | 다른 이에게 공을 돌린다 | 간극을 연출한다 | 운을 저축한다 | 타인에게 안심감을 준다 | 비효율적인 것을 외면하지 않는다 | 리액션을 잊지 않는다 | 아낌없이 기쁨을 표현한다 | 항상 좋은 기분을 유지한다 | 윗사람을 대접한다 | 네 번의 감사를 표현한다 | ‘반드시’를 줄인다 | 자화자찬하지 않는다 | 어떤 상대에게도 기죽지 않는다 | 독점하지 않는다 | 거리낌 없이 행동한다 | 선한 마음을 가둬두지 않는다 | 사람은 모두 이해받고 싶어한다는 사실을 안다 ^^PART 5. 성공을 두 배, 세 배로 키우는 습관 만드는 법^^ 긍정을 버릇처럼 익힌다 | 말이 가진 힘을 중요시한다 | 입버릇처럼 “나는 운이 좋아”라고 말한다 | 타인을 격려한다 |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습관을 기른다 | 책을 가까이한다 |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은 반복해서 읽는다 | 행동하는 힘을 기른다 | 행동의 양을 늘린다 | 겉모습에 신경 쓴다 ^^PART 6. 최고의 인생을 위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술v 언제나 자신을 변화시킨다 | 성공 의지의 민감도를 높인다 | 강력한 무기를 확보한다 | 장점을 키운다 | ‘왜’를 명확히 한다 | 할 수 없다는 변명을 하지 않는다 | 결심이 서면 ‘바로 지금’ 행동한다 | 지금 서 있는 곳에서 빛을 발한다 | 항상 배우는 자세를 견지한다 | 좋은 스승을 갖는다 | 스스로 영향을 받는다 | 성공한 사람과 자주 접촉한다 | 가르침을 순수하게 받아들인다 |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갖는다 | 최초의 기쁨을 잊지 않는다 | 경의를 잊지 않는다 | 잘 된 사람의 흠을 들추어내지 않는다 |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 손쉬운 방법을 선택하지 않는다 | 최선을 다한다 | 느긋함을 익힌다 | 현상에 만족하지 않는다 ^^PART 7. 원하는 미래를 스스로 창조하는 방법^^ 작은 성공을 차곡차곡 쌓아 올린다 | 기한은 하늘에 맡긴다 | 터무니없이 큰 꿈을 품는다 | 꿈을 간단한 말로 표현한다 | 꿈을 선언한다 | 꿈을 실현하는 두근거림으로 매일을 살아간다 | 다른 이의 꿈을 응원한다 | 다른 이의 꿈이 될 수 있는 방식으로 살아간다 | 끊임없이 성장한다 “100일 후, 당신은 완전히 다른 삶을 살게 됩니다” 하루 5분, 읽고 답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바뀌는 100일의 기적! 무슨 일을 해도 잘 되는 사람으로 바뀌는 사고 전환의 기술을 알려준다 ― 1년에 3천만 원 버는 사람에서 1년에 10억 버는 사람으로 변신하는 비결. ‘부와 성공을 부르는 100일의 질문’ 체크시트 수록! 누적 판매량 320만 부 돌파! MZ 세대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청년 성공 멘토, 나가마쓰 시게히사가 ‘부와 성공을 부르는 생각법’을 알려준다! 1년에 3천만 원 버는 사람과 1년에 10억, 나아가 100억을 버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가마쓰 시게히사는 “일하는 시간과 양의 차이가 아니라, 바로 생각의 차이”라고 말한다. ‘내가 어떻게 1년에 10억, 100억을 벌겠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그 정도는 벌 수 있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라는 것이다. 후자의 관점을 가지면 그만큼의 돈 버는 방법이 자연스럽게 보인다. 이 책의 목적은 명쾌하다. ‘10억, 100억 버는 사람’의 관점을 당신의 머릿속에 이식하는 것이다. 20대에 노점상으로 시작해서 하루 25만 엔(약 200만 원)의 매출을 올리고, 현재는 일본 굴지의 강연, 출판, 외식, 인력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저자 자신의 경험에 근거하여 ‘돈을 부르는 100가지 생각’을 정리했다. 단순 명쾌하면서도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방식 100가지를 머릿속에 넣는 것만으로도, 당신 또한 ‘부를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사람’이 될 수 있다. 관건은, 대부분의 사람이 상식이라고 여기는 사고의 틀을 벗어나서 상황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관점을 바꾸면 돈이 굴러들어오는 경로가 보이고, 성공하는 삶의 태도와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방식이 자연스럽게 습득된다. 무슨 일을 하든 잘 되는 사람이 되어 인생이 편안해질 수 있다. 하루에 한 챕터씩 돈을 부르는 생각법을 읽고 ‘부와 성공을 부르는 100일의 질문’에 답하라! 하루 5분 읽고 답하는 것만으로도, 100일 후 완벽히 달라진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포인트는 ‘누구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것’ 속에 감추어져 있다.예를 들면 일상적인 업무를 할 때 그 누구보다 웃는 얼굴로 일을 하거나 상사에게 힘차게 대답하고, 상사의 경우에는 그 누구보다 부하를 소중히 여기는 것처럼 말이다. 일상 속에 ‘진정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것’은 무수히 많다. 지금 상황에서 시선을 조금 옮겨보라. 원하는 바에 초점을 맞추고 파고들면 그것이 당신의 매력이 되고 반드시 당신에게만 보이는 세계가 눈앞에 펼쳐질 것이다.-「다른 사람이 간과하고 있는 것을 파고들어간다」 중에서 “잘 익은 벼일수록 고개를 숙인다”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벼는 익기 전에 하늘을 향해 꼿꼿이 커나간다. 그렇게 성장하고 익어가다가 천천히 고개를 숙인다. 성장도 없이 고개를 숙이는 경우는 이미 병들어 있는 벼다. 마찬가지로 스스로 덜 성숙했는데도 겸허한 표현을 쓰는 다른 이를 과도하게 흉내 낼 필요는 없다.자신이 쓰는 말이나 입버릇은 의외로 우리의 의식에 큰 영향을 준다.입버릇처럼 “바보같이”, “어차피 내가 뭘”과 같은 말을 하지 않도록 하자.-「자신을 비하하지 않는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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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 랜디 저커버그 (지은이), 임현경 (옮긴이) /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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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랜디 저커버그 (지은이), 임현경 (옮긴이)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일상, 일과 일상에서 해야 할 일은 늘 넘쳐나고, 멀티태스킹은 당연시 되곤 한다. 그런 우리 삶에 필요한 워크앤라이프 밸런스, 이른바 워라밸은 이제 주요한 트렌드이다.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워라밸을 지켜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일에 전념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충분히 자고, 건강을 돌보며, 인간관계까지 넓히기 위해서 우리는 또 한 번 스스로를 몰아친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을 잘 해내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 일에 집중하다 보면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것 같은 자책이 밀려들고, 시간이 없어 운동을 하지 못하면서 내가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내지 못한 것 같은 불안을 느끼기도 한다. 모든 것을 다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가끔은 이도저도 아닌 상황을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일과 삶 사이에 균형은 없다. 공들여 얻어야 할 것이라면 무엇이든 삶의 균형을 무너뜨린다”고 일갈하기도 했다. 그의 말대로 정말 워라밸은 불가능한 걸까? 적정선의 균형을 지키고, 그리하여 정신적인 풍요까지 얻을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이 책은 바로 그에 대한 해법을 담았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매일 딱 세 가지만 남길 것을 제안한다. 자신이 선택한 세 가지 외에는 신경을 꺼버리고 온전히 그것에만 집중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진정한 밸런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프롤로그 Part 1 픽 쓰리,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 1장 시소 타기로 균형 잡기 매일 딱 세 가지만 선택하기 | 픽 쓰리의 절대 규칙 | 오늘의 의식적인 편향 | 선택의 기 준은 무엇인가 | 모두 잘 할 수 있다는 욕심부터 버려라 Part 2 편향의 공식,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2장 일, 나의 가치 외에는 신경 끄기 얻으려면 포기가 먼저다 | 재미없는 인생으로 만들지 말라 | 균형을 잃지 않는 마지노선 | 열정,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가 | 배제, 가능성의 출입구 열어두기 | 혁신, 다른 축으로 전환하기 | 헌신, 정체성을 지키며 소중한 이를 돕는 일 | 수익 창출, 나만의 비즈니스 시 작하기 | 나를 위한 가치를 창조하는 일인가 3장 수면, 부족해도 괜찮은 걸까 몰아서 자기는 효과가 없다 | 열정,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게 답이다 | 배제, 잠을 포기할 만큼 중요한 일인가 | 혁신, 충분한 잠이 더 경제적인 선택이다 | 헌신, 자지 못 해도 괜 찮을 만큼의 가치 | 수익 창출, 숙면을 돕는 일의 효능 | 최고의 상태를 지속하는 법 4장 가족, 가장 완벽한 팀의 구성 변화를 넘어서게 만드는 유대감 | 열정, 사회생활의 중심으로 가족 끌어안기 | 배제, 가 족의 형태를 스스로 선택하는 일 | 혁신, 가족의 재탄생 | 가족과의 시간을 방해하는 상 사에 대처하기 | 헌신, 멈춰 서서 삶을 새롭게 보기 | 수익 창출, 가족을 이어주는 서비스 | 공동체를 통한 가족 찾기 5장 건강, 몸과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내면의 힘 | 열정, 매일 운동을 선택하기 | 배제, 운동하지 않아도 괜찮아 | 나, 그리고 내 몸 사랑하기 | 혁신, 좌절을 딛고 서는 법 | 헌신, 건강을 선택하 도록 돕는 일 | 수익 창출, 건강 추구 공동체 만들기 | 모든 영역에서 안녕한가 6장 친구, 사회적 지지를 위한 선택 ?197 열정, 세상을 연결하는 사람들 | 배제, 나다움을 유지하는 신경 끄기 | 혁신, 나와 다른 성향의 친구들 | 진실한 친구들 | 헌신, 치유의 동반자 만나기 | 수익 창출, 우정에 지불 하는 대가 Part 3 픽 쓰리 내재화하기“매일 딱 세 가지만 남겨라!”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서 진짜 균형을 추구하는 법 베스트셀러 워라밸의 스트레스를 완전히 해소해준 책 _ 아마존 독자 서평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인의 일상, 일과 일상에서 해야 할 일은 늘 넘쳐나고, 멀티태스킹은 당연시 되곤 한다. 그런 우리 삶에 필요한 워크앤라이프 밸런스, 이른바 워라밸은 이제 주요한 트렌드이다.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워라밸을 지켜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일에 전념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충분히 자고, 건강을 돌보며, 인간관계까지 넓히기 위해서 우리는 또 한 번 스스로를 몰아친다. 그런데 이렇게 모든 것을 잘 해내는 것이 정말 가능한가? 일에 집중하다 보면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를 제대로 돌보지 못한 것 같은 자책이 밀려들고, 시간이 없어 운동을 하지 못하면서 내가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내지 못한 것 같은 불안을 느끼기도 한다. 모든 것을 다 해내겠다는 생각으로 가끔은 이도저도 아닌 상황을 스스로 만들기도 한다. 작가 알랭 드 보통은 “일과 삶 사이에 균형은 없다. 공들여 얻어야 할 것이라면 무엇이든 삶의 균형을 무너뜨린다”고 일갈하기도 했다. 그의 말대로 정말 워라밸은 불가능한 걸까? 적정선의 균형을 지키고, 그리하여 정신적인 풍요까지 얻을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 신간 《픽 쓰리》(원제: Pick Three)는 바로 그에 대한 해법을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진정한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 매일 딱 세 가지만 남길 것을 제안한다. 자신이 선택한 세 가지 외에는 신경을 꺼버리고 온전히 그것에만 집중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진정한 밸런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균형은 편향된 삶에서 비롯된다! 이 책의 저자인 랜디 저커버그는 동생 마크 저커버그와 함께 페이스북의 성장을 일군 바 있는 스타트업 전문가이다. 현재는 자신의 이름을 건 저커버그 미디어를 설립하고 디지털 리터러시, 경영 컨설팅과 스타트업 관련 인사이트를 전하고 있다. 성공한 사업가이자 무대 위를 누비는 배우(그녀는 브로드웨이 무대에 선 바 있는 배우이다),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전 세계를 횡단하며 강연하는 연사로 활동하며 누구보다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스스로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에 미쳐 있다”고 말할 정도로 일에 집중하는 삶을 살았다. 그러다 보니 소중한 가족이나 건강에는 자연스럽게 소원해지면서 스트레스를 받곤 했다. 게다가 강연장에 설 때마다 매번“랜디, 당신은 어떻게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나요?”라는 질문에 맞닥뜨렸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우선 랜디 저커버그는 “균형 같은 건 못 잡는다. 모든 것을 매일 다 잘할 순 없다.”고 단언한다. 이처럼 워라밸이란 불가능해 보이던 그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꾼 것은 바로 편향된 삶이야말로 진정한 균형을 불러올 수 있다는 하버드에서의 배움이었다. 그녀는 워라밸이란 환상을 뒤쫓을 때 더 심한 스트레스에 직면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차라리 자신이 더 잘할 수 있는 것, 더 좋아하는 것에 편향하는 방식으로 궁극적인 균형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이를 두고 ‘시소 타기를 통한 균형’이라고 칭한다. 시소가 무게에 따라 양 방향으로 기울어지며 평형을 맞춰가듯 어떤 날은 왼쪽에 무게를 두고, 또 어떤 날은 오른쪽에 무게를 두는 편향의 방식을 따랐을 때 균형이 맞춰진다는 의미이다. 어떻게 시소를 잘 탈 수 있는가? 매일 중요한 세 가지만 ‘픽’ 하라 시소를 잘 타기 위해서 그녀는 모든 것을 다 잘 해내고 싶은 강박부터 내려놓고 대신 매일 중요한 세 가지에만 남겨두라고 조언한다. 바로 ‘픽 쓰리’이다. 그녀는 뇌의 역량을 세 가지에만 집중할 때 성공 가능성도 높아지고, 감정 상태도 개선된다는 것을 다양한 연구 자료 및 실리콘밸리의 사업가, 할리우드의 인기 배우, 미디어 전문가, 올림픽 금메달리스 등의 다양한 성향을 가진 이들과의 인터뷰 자료를 통해서 규명한다. 사실 픽 쓰리의 원리는 매우 단순하다. 자신의 삶을 구성하는 중요 요소를 설정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그리고 매일 자신이 고른 세 가지를 탁월하게 해내면 된다. 랜디는 자신의 삶을 관통하는 중요한 요소를 일, 수면, 가족, 건강, 친구로 규정했다. 이 중 일은 내가 시간을 투자한 대가로 가치를 얻는 모든 활동을 의미하고, 친구는 단순히 인간관계를 넘어서 즐거워서 하는 모든 일, 흥미를 느끼는 분야나 취미에 집중하는 것까지를 아우른다. 이 구성 요소는 각자의 인생 목표와 중요도에 따라서 여행, 봉사, 정신적 평화 등 여러 형태로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이들 각각을 선택할 때 참조하면 좋을 만한 사례들, 포기하거나 다른 방향으로 전환할 때 필요한 아이디어들을 제시한다. 신경을 끄기로 선택했을 때 당신이 어떤 스위치를 내리고, 올려야 하는지를 보여주는데, 예를 들어 수면을 선택하기로 했다면 당신이 내려야 할 스위치는 일, 그리고 다른 모든 것들과 연관된 휴대전화와 디지털기기 같은 것이다. 아리아나 허핑턴과의 인터뷰를 통해 ‘휴대전화 감옥’같은 앱을 통한 신경 끄기 방식을 제시한다. 혹은 당신이 일을 선택했을 때는 어떤 스위치를 올릴 것인지 확인하게 위해 ‘이 일이 내게 가치 있는 일인가?’라고 스스로 묻도록 안내한다. 인생에서 어떤 한 순간은 온전히 일에 집중해야 할 시기가 있기 마련인데, 그때 스스로 너무 워커홀릭인 거 아닌가라는 불안 같은 건 내려놓고 ‘나를 위한 가치를 창조하고 있는가?’만 확인하면 된다는 것이다. 궁극적 균형을 이루는 과정 다음 단계는 자신이 선택한 매일의 픽 쓰리를 일주일 단위로 기록하여 자신의 시소를 어떤 방향으로 기울여갈지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선 신경을 꺼버리는 것이다. 말이 쉽지 무언가에 편중된 삶의 방식을 택할 때 왠지 하나라도 놓치면 안 될 것 같은 불안감을 느낄 수도 있고,‘난 모두 다 해낼 수 있어. 적당히 하면 돼지!’라고 갈등할 수도 있다. 랜디 저커버그는 선택의 방식을 열정, 배제, 헌신, 혁신, 수익창출 5가지로 구분하여 매일 겪어야 하는 갈등을 해소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는 풀어 말하면 오늘의 픽 쓰리를 선택하는 기준으로, 나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은 무엇인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장애물에 가로막혔을 때 어떻게 전환할 것인가, 자신이 시소를 기울인 방향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가를 질문해봄으로써 자신에게 중요한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간단한 아이디어지만 실행하기 쉽지 않은 이 방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순간순간 마주하게 되는 워라밸의 갈등 상황을 현명하게 돌파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무엇보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어가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삶의 방식을 긍정하고 스스로의 선택에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궁극적으로 자신만의 픽 쓰리를 내재화해가는 방식을 통해 인생 전체를 두고 균형을 이루어갈 수 있게 될 것이며, 균형을 잡아야 한다는 비현실적인 부담은 던져버리고 자기만의 성공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우리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필요한 것, 가진 것, 원하는 것의 균형을 잡기 위해, 그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느라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어깨를 짓누르는 그 돌덩이를 내려놓아도 된다면? 날마다 몇 가지만 골라 집중해도 된다면? 균형을 잘 잡는 대신 시소를 잘 타면 어떨까? 한 번에 몇 가지에만 집중하면 장기적으로 우리는 더 행복해진다. 이제 주저하지 말고 당신 인생의 우선순위를 매겨야 할 때다. 안타깝지만 다섯 가지를 전부 고를 수는 없다. 오늘은 아니다. 내일도 아니다. 무슨 일이든 잘하고 싶다면, 세 가지만, 딱 세 가지만 골라라. 그리고 남은 두 가지에 대해 죄책감이나 안타까움으로 단1분도 낭비하지 말라. 남은 두 가지는 내일 고르면 된다. 아니면 모레. 아니면 그다음 날. 언젠가는 고르면 된다. 매일 새로 선택할 수 있으므로 어제와 같은 세 가지를 고를 수도 있고 변화를 줘 다른 세 가지를 고를 수도 있다. 오로지 스스로의 선택이다. 주중 세 가지와 주말 세 가지, 여름 세 가지와 겨울 세 가지가 다를 수 있다. 날마다 바뀔 수도 있다. 어떻게 선택하든 그 세 가지 선택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집중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다양한 모습이 자기 안에 있다. 픽 쓰리는 매일 다르겠지만, 시소를타는 올바른 방법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직접 선택했든 환경 때문이든, 픽 쓰리는 선택한 것에 집중하면서 삶이 불쑥 내던지는 장애물을 넘어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시소를 타는 삶에도 당연히 희생해야 할 것은 있다. 하지만 유용한 희생이다. 날마다 다 해낼 수 있다는 바로 그 욕심에 항복하는 것이다. “안녕, 덤벨. 오늘 말고 내일 봐!”, “그 여행은 가족들 없이 혼자 갈 거야.”, “오늘은4시간 수면으로 버텨야겠네.”, “오늘은 메일에 답장 안 해도 되는 날!”이라고 기꺼이 말해야 한다.
프라임 계이름 공부 7
일신서적 / 일신서적 편집부 엮음 / 201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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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소설,일반일신서적 편집부 엮음
악보 보는 것이 익숙치 않은 어린이의 학습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계이름 교재. 계이름 공부 이외에도 기초 이론이 수록되어 있어 함께 학습할 수 있다. 또한 반복학습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권 선 그리기 오선 높은음자리표 가운데 도 가운데 레 가운데 미 가운데 파 가운데 솔 가운데 도,레,미,파,솔 낮은음자리표 가운데 도 아래 시 아래 라 아래 솔 아래 파 낮은음자리보표의 도,시,라,솔,파 높은음자리보표의 라,시,도 낮은음자리보표의 미,레,도 계이름쓰기 마무리하기 2권 1권복습 높은음자리보표의 가운데 도~아래 파 낮은음자리보표의 아래아래 시~파 큰보표 높은음자리 보표의 위의 도~솔 계이름공부 마무리하기 3권 2권복습 높은음자리보표의 위의 솔~ 위의위의 도 낮은음자리보표의 아래 시~ 가운데 미 계이름공부 마무리하기 4권 3권복습 점4분음표 높은음자리보표의 위의위의 도~솔 계이름공부 마무리하기 5권 4권복습 옥타브 8va 6/8박자 3/8박자 아래아래 시 아래아래 라 아래아래 솔 아래아래 파 아래아래 미 아래아래 레 아래아래 도 마무리 정리 놀아보자 6권 5권복습 크레셴도와 데크레셴도 음정 가락음정 화성음정 페르마타 악센트 마무리 정리 놀아보자 7권 6권복습 큰보표 온음과 반음 셈여림표 놀아보자 복습하기 버금딸림음 딸림음 으뜸화음 버금딸림음 딸림화음 셈여림표1 8권 7권복습 계이름과 영어 음이프라임 계이름 공부는 악보 보는 것이 익숙치 않은 어린이의 학습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 입니다. 계이름 공부 이외에도 기초 이론이 수록되어 있어 함께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학습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학습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프라임 계이름 공부를 통해 기초이론을 탄탄하게 잡으며 피아노 연주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당신의 영혼을 깨우는 1분
초록물고기 / 도날드 알트만 글, 허수진 옮김 / 2012.05.25
12,800원 ⟶ 11,520원(10% off)

초록물고기소설,일반도날드 알트만 글, 허수진 옮김
당연한 듯이 하고 있는 당신의 일들이 진정 당신의 삶을 충만하게 해주고 있는지 살펴보아라!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과거도 아니고, 먼 미래도 아닌 지금 이 순간들의 연속이다. 매 순간을 온전히 느끼며 사는 것이야말로 평화와 행복의 지름길이다. 그러나 끊임없이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요구하는 요즘 세상에 그렇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까다로운 직장동료, 빡빡한 스케줄, 고집불통 아이들로 괴로울 때 당신은 어떻게 마음집중을 실천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마음집중의 명상법을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적용하고 있다. 깨달음과 의식집중을 실현할 수 있는 50가지 수련법을 통해 당신은 일상의 기쁨을 음미하고, 일에 대한 보람을 느끼며, 관계를 치유하고 풍요롭게 하고, 건강하지 못한 습관을 바꾸며, 혼돈과 불확실성속에서도 평화를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머리말 1장 가정과 놀이를 위한 1분 마음집중 1. 아침이 깨어난다 2. 육체에게 손짓하라 3. 첫맛과 끝맛을 음미하라 4. 순간을 보살펴라 5. 문턱을 넘어라 6. 지루한 일상의 틀을 바꿔라 7. 당신의 작은 친절이 세상을 변화시킨다 8. 영혼을 위한 놀이시간을 가져라 9. 하루하루를 감사하라 10. 밤은 신성하다 2장 일과 창의력을 위한 1분 마음집중 11. 하루의 준비, 운전 12. 우아하고 품위 있게 걸어라 13. 당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목적을 찾아라 14. 내면의 스트레스를 제거하라 15. 낙관주의를 전파하라 16. 창의력을 발휘하라 17. 완벽주의의 덫에서 벗어나라 18. 유쾌함을 발견하라 19. 일에 대해 감사하라 20. 일을 두고 떠나라 3장 관계와 사랑을 위한 1분 마음집중 21. 다정하게 “안녕”이라고 말하라 22. 인내의 축복을 누려라 23. 마음가짐을 가볍게 하라 24. 마음을 열어라 25. 편견 없이 들어라 26. 우정의 씨앗을 심어라 27. 신뢰와 투명함을 보여라 28. 용서를 베풀어라 29.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둬라 30. 잠시 작별을 고하라 4장 건강과 행복을 위한 1분 마음집중 31. 아침을 보살피라 32. 내면의 미소를 지어라 33. 몸의 신호를 살펴라 34. 욕구와 친하게 지내라 35. 조약돌이 되어라 36. 뇌와 몸을 움직여라 37. 절제하며 먹어라 38. 가용자원을 인식하라 39. 온전히 현재에 머물러라 40. 평화의 섬을 만들어라 5장 자연, 영성, 사색을 위한 1분 마음집중 41. 겸손을 발휘하라 42. 침묵을 연습하라 43. 초심으로 돌아가라 44. 대지의 가르침을 새겨라 45. 하늘과 달을 쳐다봐라 46. 스스로 변화하라 47. 사색을 연습하라 48. 지금 가진 것에 감사하라 49. 당신의 계절을 파악하라 50.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라우사인 볼트에게 1분은 엄청나게 긴 시간이다! 박지성에게 후반 1분은 너무도 짧다! 그러나 1분이란 여건에 따라 다르지 않고 똑같다! 모든 것은 당신의 마음에 달렸다! 일체유심조는 『화엄경』의 중심사상으로 일체의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에 있다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이 책의 핵심 또한 마음에 있다. 다만 일체의 갖가지 경우와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스릴 것인가에 좀 더 비중을 두고 살펴보고 있을 뿐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마음집중’은 위에서 언급한 ‘일체유심조’와 일맥상통하는 것이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들을 포괄한 개념이다. 쓸데없는 걱정과 잡념은 왜 버리기 힘들까? 저자는 걱정, 잡념, 두려움이 사고와 행동의 고질적인 습성이라고 말한다. 과거와 미래는 기껏해야 마음의 신기루에 불과하며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을 충만하게 영위하는 것이다. 남보다 뒤쳐진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가 없고, 앞으로 닥칠 일을 예상하고 계획하느라 바쁜가? 또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떨칠 수 없거나 과거에 지나치게 사로잡혀있는가? 아니면 인생이 덧없이 흘러가고 다른 사람과 마음이 통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허탈한가? 그렇다면 1분 마음집중이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고 진정한 자아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렇게 되면 독자들은 수용과 거부, 만족과 불만, 행복과 불행의 차이를 가르는 1분의 위력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1분 마음집중은 타고나는 ‘감각 능력(sense-ability)’이라고 한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의 천부적인 능력은 상실의 위기에 처해있으며 쉴 새 없이 정보를 퍼붓는 기술의 맹공격은 우리의 주의를 분산시키고, 머리를 ‘미래사고(future think)’에 고정시킨다. 이러한 미래지향적 사고는 가상의 관계, 앞날에 대한 집착, 그리고 현재의 순간을 교란하고 박탈하는 결과를 갖고 온다고 한다. 우리는 기술과 미래 사고의 많은 혜택을 누린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문화의 복잡성은 동시에 우리에게 관심의 대역폭을 늘리기를 강요하고, 끊임없는 학습곡선을 창출하며, 무엇보다 미래 지향성을 부추긴다. 1분 마음집중은 ‘기술에 대한 반기’가 아니다. 다만 그런 것들이 채워주지 못하는 삶의 본질적인 선함을 발견하는 데 마음의 평정이 필요하며, 다가올 1분 속에 숨어있다는 것이다. 영혼을 위해 반드시 노는 시간을 가져라! 저자는 놀이와 노동은 서로 견제해야 할 적대적 대상이 아니며 1분 마음집중은 노동과 놀이의 구분을 없애고 두 가지 경험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고 말한다. 의사, 교수, 은행원들에게 일정 수련기간 동안 욕실 바닥과 변기를 손수 닦아야 한다고 말하면 그들의 반응은 어떨까.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무릎을 쭈그리고 공중변기를 말끔히 청소하고 윤을 내라고 시킨다면 자신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잠깐 생각해보자. 집에서는 이런 경우 어떻게 처신하는가? 이런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거부감이 생기지 않는가? 이런 일을 떠올리기 만해도 냄새가 진동하고 역겨워서 코를 쥐어짜지는 않는가? 저자는 어떤 일을 어렵게 만드는 주범은 거부감이라고 말한다. 단지 문지르는 것은 문지르는 행위일 뿐이고, 악취는 악취일 뿐이며, 무릎 꿇기는 무릎 꿇기인데도 말이다. 이러한 거부감의 대안은 수용과 자발성이다. 나와 우주는 하나요, 진리는 꾸밈없는 평상심이다! 저자는 알란 와츠(Alan Watts)의 말을 인용한다. “당신은 숨 쉬고 있다. 바람이 분다. 나뭇가지가 흔들린다. 마음이 설렌다. 개인과 우주는 불가분의 관계지만, 그것을 의식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사실이 희한하다. 자연의 모든 것이 나머지 모든 것에 기대고 있다. 그러니까 모든 것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저 밖에서 벌어지는 자연현상에 눈길을 주면, 그것이 곧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결국 한 개인을 규정하려면 당연히 우리가 아닌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버지나 어머니, 자식, 애인, 직원, 기업가로서의 자아는 혼자가 아니라 전적으로 다른 사람과 맺은 관계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우리는 육체, 생각, 감정과도 관계를 맺는다. 저자는 하늘이든 달이든 사무실이나 거실의 벽이든 바라본다는 것은 순수한 깨달음을 안겨주는 놀라운 명상법이라고 한다. 저자에 따르면 티베트 잠곤 스님은 하늘 쳐다보기에 관한 가르침을 전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한다. “자연스럽게 그대로 내버려두라. 조작하고 통제하고 건드리고, 옳고 그름이나 올바른 명상이냐 잘못된 명상이냐를 걱정함으로써 망치지 마라. 지금 그대로 내버려두고 마음과 정신을 편안하게 하라. … 절대 진리는 다름 아닌 이렇게 꾸미지 않뫀 평상심의 본질이다. 다른 곳을 쳐다보지 마라.”
콩쿠르 스타 2
예솔 / 이지선 지음 / 2017.11.01
9,000

예솔소설,일반이지선 지음
콩쿠르 선곡 시 유용한 가이드 역할로 도움을 드리고자 선보이는 교재이다. 2권에는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을 위한 레퍼토리가 수록되었으며, 학생들 각자의 실력과 특성에 따라 잘 분류되어 있어 효과적인 콩쿠르 선곡을 돕는다. 선곡된 곡마다 각각의 특징과 함께 그것을 잘 살릴 수 있는 어드바이스 꿀팁을 포함하고 있어 누구나 곡을 멋지게 연주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곡에 맞는 페달링과 운지법, 타건법을 수록해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곡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3학년 01. C.P.E. 바흐 / 솔페지에토 (C.P.E. Bach / Solfeggietto) 02. 맥도웰 / 타란텔라 Op.39 No.2 (MacDowell / Alla Tarantella Op.39 No.2) 03. 슈베르트 / 악흥의 한때 Op.94 No.3 (Schubert / Moments Musical Op.94 No.3) 04. 피아잔카 / 타란텔라 (Pieczonka / Tarantella) 05. 콜링 / 흔들리는 나뭇잎 Op.147 No.2 (Kolling / Fluttering Leaves Op.147 No.2) 06. 부르크뮐러 / 폭풍 Op.109 No.13 (Burgmuller / The Storm Op.109 No.13) 07. 하차투리안 / 두 여인의 수다 (Khachaturian / Two Ladies Gossiping) 08. 하차투리안 / 에튀드 5번 (Khachaturian / Etude No.5) 09. 맥도웰 / 가을에 Op.51 No.4 (MacDowell / In Autumn Op.51 No.4) 4학년 01. 스카를라티 / 소나타 라단조 K.9 L.413 (Scarlatti / Sonata D minor K.9 L.413) 02. 맥도웰 / 도깨비 불 Op.51 No.2 (MacDowell / Will o’the wisp Op.51 No.2) 03. 프로코피예프 / 타란텔라 Op.65 No.4 (Prokofiev / Tarantella Op.65 No.4) 04. 모슈코프스키 / 타란텔라 Op.77 No.6 (Moszkowski / Tarantella Op.77 No.6) 05. 카발레프스키 / 소나티네 Op.13 No.1 3악장 (Kabalevsky / Sonatina Op.3 No.1 3rd mov.) 06. 쇼팽 / 고양이 왈츠 Op.34 No.3 (Chopin / Valse brillante Op.34 No.3) 07. 그리그 / 퍽 Op.71 No.3 (Grieg / Puck Op.71 No.3) 08. 하차투리안 / 소나티네 No.3 3악장 (Khachaturian / Sonatina No.3 3rd mov.) 09. 클레멘티 / 소나타 사장조 Op.25 No.2우리 아이 콩쿠르 스타 만들기!” 학년별로 선곡한 콩쿠르 레퍼토리와 지도법 가이드! 『콩쿠르 스타』는 콩쿠르 선곡 시 유용한 가이드 역할로 도움을 드리고자 선보이는 교재입니다. 『콩쿠르 스타』 2권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4학년을 위한 레퍼토리가 수록되었으며, 학생들 각자의 실력과 특성에 따라 잘 분류되어 있어 효과적인 콩쿠르 선곡을 돕습니다. (1권에는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2학년을 위한 레퍼토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출간 예정인 콩쿠르 스타 3권에서는 5학년부터 6학년을 위한 콩쿠르 레퍼토리를 선보입니다) 또한, 선곡된 곡마다 각각의 특징과 함께 그것을 잘 살릴 수 있는 어드바이스 꿀팁을 포함하고 있어 누구나 곡을 멋지게 연주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곡에 맞는 페달링과 운지법, 타건법을 수록해 낯설고 어려워 보이는 곡이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 각자의 실력과 특성에 따라 레퍼토리가 잘 분류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강좌를 연계하여 출판된 콩쿠르곡집이기 때문에, 학생들과 선생님들 모두 콩쿠르 대비 연습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콩쿠르 스타 시리즈의 특징 1. 학년별로 선곡된 콩쿠르곡집입니다. 2. 유치부에서 초등학교 6학년까지 잘 분류되어 학년별로 선곡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선곡된 곡마다 추천하는 학생의 유형과 어드바이스 꿀팁을 제시하고 있어, 연주와 선곡에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저자가 제시하는 페달링과 운지법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5. 레가토, 스포르찬도, 스타카토의 타건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6. 이 책으로 티칭할 때 필요한 가이드 동영상을 유튜브나 저자의 카페에서 볼 수 있습니다. 7. 저자가 운영하는 인터넷 카페를 통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공유,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cafe.naver.com/leejisun71)
나는 철학하는 엄마입니다
웨일북 / 이진민 (지은이) / 2020.07.10
14,000원 ⟶ 12,600원(10% off)

웨일북육아법이진민 (지은이)
나지만, 내가 아닌 존재. 아이가 태어났다. 처음 마주하는 존재와 연결되던 순간부터 엄마들에게는 불안함이 밀려온다. 하루에도 몇 번씩 뉴스에 뜨는 거짓말 같은 사건과 사고, 종잡을 수 없는 환경과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공포, 무성의한 타인들의 세계에서 이토록 작고 연약한 존재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이 앞선다. 세상에서 유연하게 흔들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는 방법을 아이에게 일러주고 싶지만, 사실 엄마들조차 어떻게 감내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젖을 물리는 순간이 자신에게도 처음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조차 빠르게 변화하고 이기는 것보다 생존하는 것부터 걱정해야 하는 지금의 시대를 걱정하는 엄마들은 다시 책을 펼친다. 하지만 각국의 육아 방법이라고 쏟아지는 책 속에서 마음은 다시 허물어진다. 정답의 가면을 쓴 채 결국 해답 없는 방법만이 무수하게 솟아 있을 뿐이다. 이제는 ‘방법론’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아이를 표준화하고 획일화한 도표식 육아는 이 불안의 시대와는 연결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 시대를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법은 ‘엄마식 철학’을 곁에 두는 것이다. 종종걸음 치다가도 멈춰 앉아 꽃을 바라보고 민달팽이들의 맨몸을 아무렇지 않게 매만지는 아이들. 그 따듯한 마음을 지켜주기 위해 엄마가 가장 간절하게 탐해야 하는 건 나와 내 아이를 위한 ‘단단한 사유’다. 그렇게 철학하는 엄마만이 불안정한 이 시대를 성숙하게 건널 수 있는 길을 찾게 된다.프롤로그_ 엄마가 되니 일상에서 철학이 피어납니다 여는 글: 내가 키우는 존재들, 나를 키우는 존재들 임신, 내 안에 아기를 품는다는 것 : 레비나스와 함께 플라톤의 동굴을 탐험하다 엄마가 되었습니다 출산 전야, 죽음과 처음 눈 맞추고 인사를 나누다 : 사르트르를 만나고 돌아와 하이데거와 악수하던 밤 출산, 수술대에 올라 자유를 생각하다 : 자유의 사슬, 누구와 어떻게 묶일 것인가 탄생, 아기와의 만남 : 아이의 눈동자에서 아렌트의 시작을 보다 잠깐만요, 엄마가 된다는 게 이런 것이었나요 수유, 나는 가슴이 달린 채 존재한다. 고로? : 젖을 물린 채 가슴 해방 운동에 대해 생각하다 엄마의 몸, 엄마의 삶 : 아리스토텔레스의 노예론이 서글프던 시간들 아이를 사랑하기, 남편을 사랑하기 : 부부의 세계에는 장자가 필요하다 덧붙이는 글_아빠로 변신하기 그렇게 엄마로 크고 있습니다 흉악한 곰 인형, 무서운 베이비파우더 : 소인국에 떨어진 걸리버 엄마의 시선 바꾸기 분리되어야 연결된다 : 홉스에게 분리 불안을 묻다 아이는 늘 까치발을 든다 : 아이의 눈높이와 대붕 이야기 아이를 통해 세상을 봅니다 남의 아이와 비교하기 : 클레의 그림으로 루소를 읽다 아동학대를 바라보는 마음 : 맹자, 마루야마 마사오와 함께 아이들이 내몰리는 사회를 진단하다 산타는 대체 언제 와야 하는가 : 시몬 베유, 세상에 뿌리를 내린다는 것 바이러스와 공포의 시간 :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줄 것인가 접는 글: 아이처럼 인생을 살 수 있다면 경이로운 세계, 철학자의 눈 : 니체는 왜 아이처럼 살라 하는가“불안정한 이 시대를 향한 철학하는 엄마의 선언” 더 이상 안전지대가 없는 세상이라 해도 아이처럼 반짝이는 질문을 던지는 힘! “불안의 시대, 우리에게는 철학하는 엄마가 필요하다” 자꾸만 엄마의 등을 미는 육아 방식에서 벗어나는 방법 나지만, 내가 아닌 존재. 아이가 태어났다. 처음 마주하는 존재와 연결되던 순간부터 엄마들에게는 불안함이 밀려온다. 하루에도 몇 번씩 뉴스에 뜨는 거짓말 같은 사건과 사고, 종잡을 수 없는 환경과 바이러스라는 새로운 공포, 무성의한 타인들의 세계에서 이토록 작고 연약한 존재가 어떻게 살아갈 수 있을지 조마조마한 마음이 앞선다. 세상에서 유연하게 흔들리고 다시 제자리를 찾는 방법을 아이에게 일러주고 싶지만, 사실 엄마들조차 어떻게 감내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젖을 물리는 순간이 자신에게도 처음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조차 빠르게 변화하고 이기는 것보다 생존하는 것부터 걱정해야 하는 지금의 시대를 걱정하는 엄마들은 다시 책을 펼친다. 하지만 각국의 육아 방법이라고 쏟아지는 책 속에서 마음은 다시 허물어진다. 정답의 가면을 쓴 채 결국 해답 없는 방법만이 무수하게 솟아 있을 뿐이다. 이제는 ‘방법론’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아이를 표준화하고 획일화한 도표식 육아는 이 불안의 시대와는 연결될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이 시대를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방법은 ‘엄마식 철학’을 곁에 두는 것이다. 종종걸음 치다가도 멈춰 앉아 꽃을 바라보고 민달팽이들의 맨몸을 아무렇지 않게 매만지는 아이들. 그 따듯한 마음을 지켜주기 위해 엄마가 가장 간절하게 탐해야 하는 건 나와 내 아이를 위한 ‘단단한 사유’다. 그렇게 철학하는 엄마만이 불안정한 이 시대를 성숙하게 건널 수 있는 길을 찾게 된다. “수많은 육아서에서 결코 찾을 수 없었던 이야기가 쏟아진다!”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철학자를 육아 도우미로 두다 한국과 미국에서 오랜 시간 철학을 공부한 작가는 철학은 일상에 있고 작은 질문으로부터 시작한다고 말한다. 작가 또한 아이가 태어나자 비로소 한나 아렌트와 니체, 장자와 루소,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도 육아와 한 몸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아이의 탄생은 엄마를 어떻게 변화시킬까?”라는 질문 앞에서 ‘아이는 새로운 우주가 탄생하는 것과 같다’고 말하는 아렌트의 신선한 사유를, “엄마의 몸은 아이를 키우는 도구일까?”와 같은 질문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노예론을 연결한다. 수많은 질문으로 이루어진 철학의 기본을 마트와 거실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터에서 온몸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아이들은 선물과 같다. 거품기 하나만 쥐여 줘도 손가락 열 개를 전부 사용하며 세상의 신비로움을 온몸으로 느낀다. 니체가 말한 아이로 돌아가라는 말은 삶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유쾌함을 지니라는 뜻과 같다. 더 이상 새로울 것이 없는 어른들에게 무엇이든 “왜?”라는 질문을 던져주는 아이가 반가운 이유다. 철학자는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입니다. 부모의 가장 아름다운 역할은 철학자처럼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주는 것이 아닐까요. 질문을 만나면, 아이들은 스스로 철학자가 되어 생각을 해보고 또 나름의 싱싱한 질문을 다시 만들어냅니다. 산파술이란 그렇게 단지 아이를 낳은 육체적 출산의 시점에만 행해지는 게 아니라, 이후의 시간에도 일상에서 부지런히 행해져야 합니다. 아이는 좋은 생각과 질문을 낳아 엄마에게 던지고, 엄마는 또 그걸 받아 고민합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함께 큽니다. - <프롤로그>에서 질문하고 골몰한다는 건, 철학을 생생하게 경험하는 것과 같다. 작가 또한 엄마가 된 이후 난생처음 ‘가슴 해방 운동’을 찾아보고 부부간 관계를 장자가 말한 ‘달리는 수레’로 재정립했다. 이렇게 아이를 키우는 건 부모인 자신도 자라나는 일이다. 철학자를 육아 도우미처럼 곁에 두며 세상과 진중하게 대화하고 깊이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는 것이다. “아이가 살아갈 사회에 거침없이 질문을 던지는 엄마” 사회가 던진 ‘가슴 달린 자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 이 책은 부자나 똑똑한 사람이 되라고 독촉하지 않는다. 우리를 둘러싼 사회 구석구석을 먼저 둘러보는 걸 우선순위로 둔다. 순진한 표정으로 “아빠, 저 아저씨는 추운데 왜 길에서 코 자?”라고 묻는 아이들에게 세상의 해묵은 잘못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고 싶어 하는 부모는 없다. 부모가 되어서야 생각지 않았던 곳까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작가는 한발 더 나아가 내 아픔만 보였던 빈약한 감정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안전망을 고르게 타인에게 두어야 한다고, 특히 나보다 연약한 존재에게 펼쳐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우리 사회에 날로 부풀어가는 혐오를 누그러뜨리고 분노를 매만져 주는 일이 정말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측은지심이 옅어지고 혐오와 분노가 가득한 사회. 이런 사회의 문제는 그 사회의 일원인 나 자신도 결국은 그 돌고 도는 분노의 희생양이 된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 내 일이 아닌 일은 없다. 불의와 혐오는 방치하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 -<아동학대를 바라보는 마음>에서 예상치 못한 일들로 사회의 공포가 점점 더 강력해지는 시대다. 나보다 약한 곳으로 시선을 돌리고 측은지심을 품는 일, 각박함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질문을 던지는 일을 우선시할 때 사회로부터 받은 내면의 공포는 자연스럽게 엷어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 엄마의 단단함은 내 아이의 단단함으로 이어지고, 내 아이에게 건강한 세상이 주어질 것이다.제가 생각하는 철학은 우리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인류 대화의 기록입니다. 그것도 엄청 똑똑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평생 고민하신 거라 그 맛과 내공이 남다르지요.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을 철학적 주제로 삼아 진지하게 들여다본 철학자는 많지 않지만, 철학자들이 여기저기 한마디씩 언급한 것들은 꽤 많습니다. 직접적으로 아이나 부모 됨에 관해 언급한 것은 아니더라도, 아이들을 낳고 키우면서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말들도 많았습니다. 저는 여기저기 흩뿌려진 이 이야기들을 모아 아이와 육아라는 주제로 엮어보고 싶었습니다. 경험해 보니 아이를 낳고 키운다는 것은 인간 존재에 관한 물음에 수없이 부딪히는 과정이더군요. 임신과 출산, 육아의 길을 걸으면서 저는 그 길에 철학의 꽃들이 무수하게 피어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엄마가 되니 일상에서 철학이 피어납니다> 중에서 하지만 어디에도 표출할 수 없었던 내 슬픔을 녹여주고 허탈감을 채워준 것 역시 레비나스가 말한 이 ‘나지만 나는 아닌 존재들’이었다. 당시 아직 두 살도 되지 않았던 첫아이는 엄마가 우는 게 낯설어서 떨어지는 눈물을 작은 손가락으로 만져보며 이상한 미소를 지었고, 배 속의 작은아이는 슬픔이 빗방울처럼 뚝뚝 새어 들어오는 그 전셋집 안에서도 무탈하게 꼬물거리며 무럭무럭 자라났다. 잠시 누워 있을 때 한 놈이 옆에서 꼬무락거리고 또 한 놈은 배 속에서 꼬무락거리면, 바닥에 닿은 등에서부터 천천히 힘이 솟아나는 느낌이었다. 내가 그냥 독립적인 나로서만 존재했다면, 엄마가 아니라 그저 한 개인으로만 사고했다면, 아니 애초에 이 아이들이 없었다면, 현재 내 삶의 모습은 지금과 많이 달랐을 것이다. 내 안의 타인, 나도 아니고 타인도 아닌 존재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임신, 내 안에 아기를 품는다는 것> 중에서 우리 모두에게는 인생을 살면서 엄마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다. 돈으로도 살 수 없고 종교로도 채워지지 않는, 엄마만의 자리. 세상과 처음 만나는 연결고리이자, 내가 이 세상에서 따끈한 밥을 공짜로 얻어먹어도 마음 편할 유일한 사람. 아이에게 엄마의 자리는 성인이 되어서도 종종 필요할 텐데, 내가 잘 버텨줄 수 있을까. 일단은 수술을 잘 버티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지. 그렇게 나는 내 손에 맡겨진 생명들과 잠시 이별을 하고 또 하나의 생명을 탄생시키러 갔다.---<출산 전야, 죽음과 처음 눈 맞추고 인사를 나누다> 중에서
구마 겐고, 건축을 말하다
나무생각 / 구마 겐고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 2021.06.21
15,800원 ⟶ 14,220원(10% off)

나무생각소설,일반구마 겐고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일본의 전통 건축기법과 소재로 독자적인 건축 세계를 구축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구마 겐고의 작품에는 태생적인 반골 기질이 깊이 배어 있다. 반건축, 반시대적인 그의 저항은 콘크리트와 철강, 유리를 거부하고 나무, 대나무, 종이, 세라믹, 천 등의 약한 소재를 구조체로 과감히 선택하여 ‘약한 건축’의 가치와 생명력, 미래성을 이야기한다. 도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이자, 30년 넘게 건축 설계를 해온 구마 겐고는 이 책에서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고 경험했던 다양한 장소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건축 사상이 어떻게 자리 잡고 성장해왔는지 되짚어보고 있다. 르코르뷔지에나 미스 등 건축의 거장으로 불리는 인물들과 그들의 철학에 관한 구마 겐고의 비평이 수록되어 있고, 모더니즘 건축에서부터 현대 건축에 이르기까지 일본 건축 역사의 흐름 또한 한눈에 볼 수 있게 기록했다. 아울러 기존의 건축과는 다른 노선을 택한 자신의 도전을 지금까지 자신이 실현해온 작품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저서들이 전문적 건축기술에 집중하였다면, 이 책은 건축가로서의 자신의 성장 과정과 철학적 배경을 들려줌으로써 건축을 전공하는 젊은 학생들이나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건축적 영감의 토대와 디자인의 다양성을 들려주고자 이해하기 쉽게 서술했다.머리말 나무처럼 산다 1장 오쿠라야마 1 나의 장소 경계인 : 모든 장소가 경계다 막스 베버: 금욕과 탐욕이 혼재한 시대 고딕: 섬세하고 작은 유닛의 조합 혼쿄지: 종교적 경계와 이동 농가(農家): 생명의 순환이 느껴지는 준코네 집 엥겔스: 주택 융자와 노동자의 행복 유가와라 컨트리클럽의 직선 코스 굴, 다리: 굴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한다 사토야마: 마을의 기반이 되는 산 싱글 스킨: 건축은 하나의 생물이다 바닥: 신체는 바닥과 끊임없이 접촉한다 토방: 지면과 건축의 관계성 노란 장화: 대지와 연결되다 대숲: 재료가 아닌 상태로서의 체험 허물어져가는 집 나무 쌓기: 궁극적인 데모크라시 건축 치도리: 작은 단편들이 모여 전체를 이루다 틈새의 힘 2장 오쿠라야마 2 재료와 형태, 그리고 관계 모더니스트와 플렉시블 보드 정사각형과 직사각형 현장에서의 설계 회의 고토 유키치: 하늘을 날아다니는 유전자 현전성: 눈앞에 존재하는 것 상황에 맞추는 증축 선의 건축 브루노 타우트의 휴가별장 관계를 드러내는 건축 가부키자: 과거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을까 브리콜라주와 미묘한 균형 감각 낭비가 없는 저렴함 사오싱주: 흙냄새가 나는 재료 빛 천장: 부드러운 빛의 질감 와이셔츠: 촉각으로 소재를 대하는 방법 패브릭: 부드럽고 따뜻하게 3장 덴엔초후 디자인의 기본은 거부권이다 미술공예운동과 덴엔초후 거리 덴엔초후 유치원 디자인의 기본은 거부권이다 열 가지 스타일의 집 P콘 구멍에 매달린 테니스라켓 레이트커머: 뒤틀린 늦깎이 건축가 요요기체육관: 20세기 가장 아름다운 건물 수의사와 건축가: 따뜻하고 부드러운 존재에 대한 관심 수직의 건축가 4장 오후나 드러나지 않는 건축 에이코가쿠엔: ‘세계’를 만나다 에이코가쿠엔: ‘신체’를 만나다 중간 체조: 비관념적인 신체파 묵상: 불필요한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 곳 유럽의 세기말: 정신 활동의 절정기 유토피아적 사고에 대한 반발 1970년: 비평의 시대로의 전환 오사카 만국박람회 메타볼리즘과의 결별 반건축: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는다 트레이: 장르의 횡단 세포: 생물적인 유연성과 흐름 치도리: 단일 유닛으로 세계를 구성하다 시카고 만국박람회 5장 사하라 나는 작은 것을 추구한다 오일쇼크: 건축의 동면기 모더니즘: 황혼의 근대 허의 투명성: 중층성의 획득 미국의 시대: 실의 투명성 스즈키 히로유키: 늦는 것이 앞서는 것이다 조시아 콘도르: 옛 일본에 심취한 중세주의자 우치다 요시치카: 전통 목조건축의 매력을 배우다 스크래치 타일: 건축에 그림자를 만들다 평면적 관계 목조 정신: 건실하고 합리적인 절약 정신 오픈 시스템: 유연성과 적응력 버크민스터 풀러: 개방적이고 민주적인 건축 텐세그리티: 최소한의 재료로 최대한의 강도를 하라 히로시: 스스로 해야 한다 사바나의 기록: 평면적 시각 사하라사막 취락 조사 세상은 거울이다 습한 취락에 끌리다 콤파운드: 복합형 주거 형태 식물: 주거 집합과 식생 나는 ‘작은 것’을 추구한다 주석 해설 마치고 나서 문고판 후기단게 겐조, 안도 다다오 등을 잇는 일본을 대표하는 4세대 건축가 구마 겐고! 작고, 낮고, 느림을 추구하는 그의 독자적인 건축 철학의 뿌리를 말하다 ‘약한 건축’을 추구하는 구마 겐고의 건축 철학을 한 권으로 만나보다 구마 겐고(吾)는 단게 겐조, 마키 후미히코, 안도 다다오 등을 잇는 일본의 4세대 건축가다. 건축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프리츠커 상을 8개나 수상한 일본 건축계에서 세지마 가즈요와 함께 일본 건축의 한 축을 받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의 히로시게미술관, 산토리미술관, 네즈미술관, 아사쿠사 관광안내소, 중국의 대나무집, 프랑스 브장송예술문화센터 등이 그의 대표작이며, 최근에는 도쿄올림픽 주경기장과 가도카와 무사시노 박물관을 설계했다. 한국에도 그의 작품이 있다. 제주 롯데 아트빌라스는 지붕을 현무암으로 덮어 오름을 형상화했고, NHN 춘천데이터센터는 팔만대장경을 보존해온 해인사 장경각에서 모티프를 얻어 설계했다. 일본의 전통 건축기법과 소재로 독자적인 건축 세계를 구축하고 전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동하고 있는 구마 겐고의 작품에는 태생적인 반골 기질이 깊이 배어 있다. 반건축, 반시대적인 그의 저항은 콘크리트와 철강, 유리를 거부하고 나무, 대나무, 종이, 세라믹, 천 등의 약한 소재를 구조체로 과감히 선택하여 ‘약한 건축’의 가치와 생명력, 미래성을 이야기한다. 도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이자, 30년 넘게 건축 설계를 해온 구마 겐고는 이 책에서 자신이 태어나고 자라고 경험했던 다양한 장소들을 중심으로 자신의 건축 사상이 어떻게 자리 잡고 성장해왔는지 되짚어보고 있다. 르코르뷔지에나 미스 등 건축의 거장으로 불리는 인물들과 그들의 철학에 관한 구마 겐고의 비평이 수록되어 있고, 모더니즘 건축에서부터 현대 건축에 이르기까지 일본 건축 역사의 흐름 또한 한눈에 볼 수 있게 기록했다. 아울러 기존의 건축과는 다른 노선을 택한 자신의 도전을 지금까지 자신이 실현해온 작품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저서들이 전문적 건축기술에 집중하였다면, 이 책은 건축가로서의 자신의 성장 과정과 철학적 배경을 들려줌으로써 건축을 전공하는 젊은 학생들이나 건축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게 건축적 영감의 토대와 디자인의 다양성을 들려주고자 이해하기 쉽게 서술했다. 건물도, 사람도 장소가 낳는다 구마 겐고는 이 책을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에 쓰기 시작했다. 건축이 이렇게 나약한 것인가? 인간이 이렇게 나약한 존재였던가? 폐허가 된 땅을 복구할 수 있을까? 일본이 영원히 침몰할 것 같은 암울한 기분이 들었고 미래나 내일의 문제는 생각할 수 없었다고 한다. 이때 그를 절망에서 구원해준 것이 ‘장소’였다. “내가 태어난 장소, 나를 육성해준 장소를 생각하자 신기하게 기분이 밝아졌다. 나를 감싸고 있는 주변 공기의 온도가 약간 상승하면서 몸이 따뜻해지는 감각도 느껴졌다.” 사람에게 장소는 그저 의미 없는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그 자신이다. 그의 사고방식이나 행동양식 등 모든 것이 장소에 깊이 의존하고 있고 그로부터 기인한다. 그래서 건축가는 더욱 ‘장소’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구마 겐고는 거듭 강조한다. 장소는 그저 조용히 존재하는 것 같아도 사실은 매우 섬세하다. 어떻게 하면 그 장소를 파괴하지 않고 지켜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장소를 지키면서 그곳에 물건을 만들거나 디자인할 수 있을까? 장소와의 관계성을 고민한 이런 흔적이 자기주장이 강하고 위화감을 주는 건축이 아니라 ‘양보하는 건축’, 즉 지역과 토지, 환경, 문화 등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는 그의 건축 철학으로 발전했다. ‘돌’, ‘대나무’, ‘나무’, ‘종이’ 등 다양한 성질이나 표정을 가지고 있는 소재들을 선택하는 것도 장소와 가장 가까이 밀착하고 적응할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이다. “약한 것들은 변화에 잘 적응하고 바로 그 약함 때문에 살아남는다.” 모더니즘의 정점으로 평가받는 안도 다다오의 콘크리트 미학을 구마 겐고는 결코 달가워하지 않는다. 강압적으로 하나의 장소를 점유하고 환경을 바꾸는 건축의 범죄적 숙명을 생각할 때 건축물을 짓는다는 행위의 무게감에 무신경할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분쇄가 아니라 연결이다 이 책의 원제는 《구마 겐고가 쓴 구마 겐고(吾による隅吾)》이다. 롤랑 바르트의 책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와 같은 글을 써보리라 생각했다고 한다. 글을 쓰는 바르트와 대상인 바르트가 분리되고 다양한 파편으로 분쇄되는 것이 참을 수 없을 만큼 자극적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방향성은 정반대다. 바르트가 ‘분쇄’라면 구마 겐고는 ‘연결’이다. 한 개인으로서, 건축가로서 수많은 흔적을 남기고 이동하면서 잘게 분쇄된 ‘구마 겐고들’ 안에 무엇인가 공통적인 것이 흐르고 있지는 않을까, 그것을 찾고자 했다. 그 접착 작업의 열쇠가 ‘장소’였다. “나라는 확고한 존재는 없다. 수많은 작은 것들이 모여 있는 것이 나다.” 이와 같은 연결 작업은 그의 건축 설계에서도 끊임없이 실현된다. 굴을 뚫어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고, 지면 자체를 바닥으로 만들어 대지와의 연결을 시도한다. 그의 대표작인 히로시게미술관이나 대나무집, 네즈미술관에도 모두 굴이 있다.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고, 오른쪽과 왼쪽,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회와 사회를 겹겹이 연결하고자 하는 그의 집요한 철학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경계에서 태어나 자랐다고 해서 누구나 그 ‘경계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경계를 경계라고 인식하려면 경계의 양쪽을 모두 경험해봐야 한다. 경계를 넘어 이동하면서 이쪽에서 저쪽을, 또 저쪽에서 이쪽을 바라보지 않으면 경계를 경계로 느낄 수 없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장소가 경계다. 그것을 발견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을 뿐이다. 이동을 하지 않으면 자신은 그저 ‘자신’이라는 자명하고 범용(凡庸)한 존재일 뿐이며, 자신의 집도 그저 지루한 집으로 남을 뿐이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곳이 경계에 놓여 있는 스릴 넘치는 장소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없다. 오쿠라야마의 산기슭에는 농가가 일렬로 쭉 늘어서 있었고, 농가 앞쪽에는 논밭이 펼쳐져 있었다. 전형적인 사토야마(里山)의 풍경이다. 준코네 집 자매와는 나이가 비슷했기 때문에 늘 함께 뛰놀았는데, 경계인인 내게는 준코네 집이 매우 매력 있었고 신화 속 공간처럼 느껴지기까지 했다. 그곳에서 농업이라는 생산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고, 생물이 존재하며, 온갖 생명이 생동감 있게 순환하면서 대지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정말 매력적이고 신화적이었다. 두 채밖에 떨어져 있지 않았지만 우리 집과 그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직장인들의 주택은 ‘교외 주택’이었기 때문에 생명의 순환을 느낄 수 없었다. 우리 집도 포함해서 모두 ‘죽은 집’ 같았다. 나는 하이데거에게서 ‘탑인가, 굴인가’, 또는 ‘형태인가, 체험인가’ 하는 두 가지 대립 항을 훌쩍 뛰어넘는 풍부한 지성을 느낀다. 내가 찾고 있는 굴로서의 건축은 굴이라기보다 하이데거가 말하는 ‘ 다리’에 가깝다. 굴은 체험하는 장소, 현상학적 존재인 것 이상으로 이곳과 저곳을 연결한다. 굴 안에 무엇이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굴 저편에는 무엇인가가 존재하며 굴은 그곳까지 뚫려 있다. 저쪽에 있는 것과 이쪽에 있는 것을 연결하는 것이 굴이다. 굴은 또 좌우를 연결하기도 한다. 왼쪽에 있는 공간과 오른쪽에 있는 공간이 굴을 매개체로 삼아 대화를 시작한다. 그런 식으로 굴은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람, 사회와 사회를 겹겹이 연결한다. 굴은 동굴처럼 닫힌 것이 아니라 공동성을 환기시키는, 밝고 열려 있는 것이다.
사랑해서 살아라
비전코리아 / 조동춘 글 / 2012.10.17
13,000원 ⟶ 11,700원(10% off)

비전코리아결혼,가족조동춘 글
\"행복의 파랑새는 우리 집에 있었다!\" 30년 이상 가정문제를 연구해온 조동춘 박사가 전하는 소중한 사람과 오래도록 사랑하며 지내는 법 서로 사랑해서 결혼했어도 평상 사랑하는 것은 아니며 함께 산다고 일심동체는 더욱 아니다. 대부분의 아내는 가끔 이혼을 생각하지만, 생각만 할 뿐 차마 이혼을 하지 못하고 그냥 살아간다. 사실 결혼해서 사는 사람 중에 이혼을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혼을 생각하면서도 왜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살아가는 것일까?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꿈꾸는 인생\'이 있지만 그 꿈은 살아갈수록 점점 멀어져간다. 이상적인 자신의 삶을 허망하게 놓쳐버린 지금, 그 원인을 결혼 때문이라고 생각하면 배우자가 미워질 수 밖에 없다. 저자는 배우자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자기\'라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랑해서 살아라』는 저자의 강의내용의 일부를 재구성 한 책으로, 멋있고 충실한 작품이 되어야 사랑과 행복을 확보할 수 있는 성공적인 인생이 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Prologue_행복을 만드는 방법 #1 사랑하는 나를 위하여 인생을 진지하게 사는 길 나의 인생을 위한 결혼 부부 사랑도 기브 앤 테이크 부부 정년 비교 가난뱅이 독자성을 살리는 지혜 결혼은 제2의 인생 햇병아리와 기존 단골 기족 중심과 부부 중심 헛되고 헛되며 헛되니 소유의 맛과 사용의 맛 넉넉하게 베푸는 재미 욕심이란 그림자의 병病 희망을 선물하는 여성 사랑을 선물하는 여성 겸손을 선물하는 여성 #2 남편의 바람기 외풍 심한 방의 난로 바람기를 부채질하는 아내의 우매함 아내의 성생활 매너 잠들면서도 표정 연출을 남편의 지갑에 간섭은 금물 아내의 결벽증과 남편의 소외감 부부간의 섹스는 조건 없어야 남편의 취미를 살려주는 아내 아내가 알아야 할 남편의 시간 배분 매력 없는 얌전이 #3 부부대화를 즐기는 법 꿔다 놓은 보릿자루 대호로 풀지 못한 우울증 내가 먼저 건네는 애정표현 마음의 문을 열어놓을 때 단절을 막는 정성과 관심 남편의 기를 꺾지 않는 아내 건전한 사랑은 건전한 대화 속에서 #4 자기 이미지의 변화 우리는 어떻게 길들여지는가 고정관념의 허물 카르멘과도 같은 정열 여성 결혼 3개월 정신 긍정의 여성 이미지 연출 아내가 만드는 가족간의 대화 가장 행복한 여성 태어난 것도 축복 부단한 자기이미지 창조를 #5 부부화합의 지혜 남편은 영업부장 아내는 사장 경제력을 가진 아내 부지런함과 사랑의 함수관계 접대부보다 친절한 아내 3세인과설 자존심이라는 합리화 현대는 삼불三不의 시대 솔직한 감정표현의 힘 정열 속에도 부드러움을 반가움이 듬뿍 담긴 인사 바람처럼 흔들니는 마음 남편은 하나뿐인 단골 가난과 여유 온몸으로 하는 표현 당나귀와 강아지 사랑에 공짜가 있는가 자신있는 사람을 인정하는 세상 경제가치로 평할 수 없는 인생 #6 아내의 행복은 남편의 불행인가 인간의 욕구의 5단계 생리적 욕구 안전과 안정의 욕구 사랑과 소속감에 대한 욕구 자기존중의 욕구 자기실현의 욕구 감정의 리듬 행복은 주관적인 것 애정과 균형 요구 수준을 내려야 의식구조와 인생과 바꿔야 배려와 관용 가져야 부부의 파워게임
뮤즈스코어 뮤직메이킹
그래서음악(somusic) / 송택동 (지은이) / 2020.07.30
20,000원 ⟶ 18,000원(10% off)

그래서음악(somusic)소설,일반송택동 (지은이)
작곡하고 음악을 지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 ‘뮤즈스코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한 책이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작곡하고 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하였고, 설명글도 짧게 정리하여 이해도를 높였다.1. 첫화면 언어(Language) 설정 2. 음표 입력(Note Input) 3. 가사 만들기(Play&Lyric) 4. 모드(Mode)와 음표간격 5. Style, Spacing 6. Minimum measure with(마디의 최소 너비) 7. 단축키(Shortcuts) 설정, Style 8. Tools, 메뉴 변경 9. 팔레트 검색(Add Pweltes) 10. Prall(프랄) 11. 악보 재생(Playback) 12. Piano Roll Editor 13. Edit Text Styles_Footer 14. ABC Import 15. 유니존가락 만들기 16. 리허설마크-프레임 17. 음표크기-Staff Space 18. 같은 음형가락 복사하기 19. 음표 최소간격으로 음표간격 늘이기 20. Turn-뮤즈스코어3.0 악보를 2.0으로 열기 21. 보기(View) 인터페이스 22. 확대 축소(Zoom) 23. 음표 간단히 입력하기 24. 음이름(Pitch Names) 25. 성부 (Voice) 26. 타임라인 (Timeline) 27. 가락에 가사 붙이기 28. 악보 작업과정 29. Instrument Change 30. 가락에 드럼악보 입력하기 31. 음정만 바꾸기 (Re-pitch) 32. 믹서(Mixer) 33. 커서 위치로 자동 이동 (Pan Score automatically) 34. 피아노롤 편집기 (Piano Roll Editor) 35. 악보 비교 (Score Comparison Tool) 36. 음표, 쉼표 입력 단축키 37. 알파벳으로 음표 입력하기 38. Frame Text - Composer, Title 39. 음표꼬리 시작, 음표꼬리 가운데 40. 수평 이동 41. Unroll Repeats (반복 제거) 42. ABC Import 43. Staff type change (보표 유형 변경) 44. Staff Propertis (보표속성)-Scale, Cutaway 45. PDFToMusic Pro 46. Advanced Edited(고급팔레트) 47. Timeline 48. Pitch Names(음이름) 49. 하모니카 보표와 인터페이스 50. Transpose written pitches to sound 51. 모바일 악보-스타일 저장, 스타일 읽기 52. 이음줄(Slur)과 음표를 동시에 입력하기 53. 악보폴더 고르기Choose Score Folder) 54. 4박자를 2박자로 리듬 바꾸기 55. 리듬이 다른 2성부가락 만들기-Cue Notes 56. 합보 57. 파트이름과 악기변경 (Change Instrument) 58. Real-Time (automatic) -실시간 입력(자동) 59. Real-Time(manual)-실시간 입력(수동) 60. Rhythm(리듬) 61. 믹서 (Mixer) 62. 음표꼬리 연결과 해제 63. Minimum measure width (마디의 최소너비) 64. Notes(음표추가) 65. Intervals(음정추가) 66. 리듬이 다른 2성부 합치기 67. Insert New Palette (팔레트 삽입) 68. 2성부 음표 합치기 69. 박자표 숨기고 국악박자표 넣기 70. 새로운 악보만들기 (Create New Score) 71. Part name (악기 이름) 72. Paste Half Duration, Double 73. Find(찾기)와 악보이동 74. Swap with Clipboard(클립보드와 맞바꾸기) 75. 2성부 쉽게 만들기 76. 전조 (Transpose) 77. Add(추가) 메뉴 78. 임시표 정리 79. 점음표(Dot)입력과 단축키 설정 80. 애드립(Add lib) 넣기 81. 줄바꿈 및 여백(Breaks & Spacers) 단축키 82. 가사음절(Syllable) 이동 83. 마디(measure)이동하여 소리듣기 84. Alla breve 박자변경 85. 악보 검색 단축키 86. 악보 끝부분 선택 - 빈마디 지우기 87. 코드(Chord) 이동 - Note above, below 88. Pedal (페달) 89. Ottava 8va(allta), vb(bassa) 90. Fix to line 91. Minimum measure with (마디의 최소 너비) 92. 가사 편집 93. Move Down, Up (보표간 악보이동) 94. 뮤직프로 악보를 Xml 파일로 변환하기 95. 음높이 다시입력(Respell Pitches) 96. 글리산도(Glissando) 97. 빈 마디삭제 98. 음표간격 (Minimum Note distance) 99. 같은 음형(Figure)입력 100. 파트(Parts) 만들기 101. 뮤즈스코어 원본악보 다운 102. Save Selection(선택저장) 103. 보표크기-음계(Scale) 104. 성부교환 (Exchange Voice) 105. 성부색깔 바꾸기 106. 음표꼬리 2개씩 묶기 107. 음표 추가 삽입(Insert Note) 108. 2절가사 입력과 선택 109. 성부의 시작음표 일치 110. 뮤직프로 악보 변환 111. NWC 가사 복사하여 붙여넣기 112. 예비박(Play Count-in at playback start) 113. Select to beginning of measure 114. Start Center(시작센터) 115. 새로운 악보 만들기(Create New Score) 116. 음표 입력(Note Input) 117. 셋잇단음표(Tuplets) 118. 음표기둥 속성 (Beam Properties) 119. 이미지 캡쳐 (Toggle image capture) 120. 파트(악기) 추가 (Instruments) 121. 음표 복사(Note-Copy) 122. 못갖춘마디 123. 점음표 변경 (Dot) 124. 이음줄 (Slur) 125. 파트 (Part) 126. 음표 분할과 변경 127. 가사(Lyrics) 입력과 수정 (Text) 128. 악보 올리기 (Sheet Upload) 129. 악보 검색 (Search for sheet music) 130. 음표, 쉼표 변경 (Note-Rest) 131. 마스터팔레트 (Master Palette) 132. 바로가기 수정 (Shortcut Sequence) 133. 보표속성 (Staff Properties) 134. 마디 묶기 (Multi Measures) 135. 테누토, 액센트 (Tenuto, sforzato) 136. 크레센도 (Hairpins) 137. 도돌이표 (Repeat mark) 138. 코드 (Chord symbols) 139. 음정 이동 (Pitch) 140. 악보 이동과 검색 (Navigation) 141. 특수문자 (Special Characters) 142. 성부 (Voice)-리듬이 다른 음표 만들기 143. 조옮김 (이조: Transpose) 144. 파트 묶음 (Brackets) 145. 음표 나누고 합치기 146. 미디변환 (MIDI) 147. 마디 (Measure)-선택마디 삭제 148. 음자리표 바꾸기 (Clefs) 149. 내보내기 (Export) 150. 음표 숨기기 (Visibility) 151. 악보 공유 (Save Online) 152. 드럼악보 (Drumset) 153. 음표 입력과 수정 (Note) 154. 꾸밈음 (Grace Note) 155. Import PDF (PDF 파일 변환) 156. 음표 이동 157. 이조악기 (Concert Pitch-Orchestra) 158. 음표정리 (Note) 159. 페이지설정 (Page Settings) 160. 음표 선택 (Select) 161. 마디 간격, 마디번호 162. 쉼표 (Rest) 163. 템포와 재생, 믹서 (Tempo, Mixer) 164. Tempo Marking (템포) 165. 페이지(Page)-보표간격 설정 166. 마디간격 조절과 4마디 만들기 (Measure) 167. 가사 편집 (Lyrics) 168. 파트 출력 (Part) 169. 줄바꿈 추가/제거 170. 스타일 편집 (Edit Style) 171. 리듬악보 입력 (Staff Properties) 172. 작곡 과정 (Process of composing) 173. 오디오, 캡쳐 (Audio, Capture) 174. My First Score(시작센터) 175. 악보 검색 재생 (Sheet Music) 176. 기악 편성 (Instruments) 177. 마디 분리와 병합 178. Add/Remove System Breaks 179. 플러그인 (Plugin Manager) 180. 파트악보 분리와 병합 (Explode, Implode) 181. 꼬리표 (Advanced Style Properties) 182. 믹서 (Mixer) 183. 보표 텍스트 (Staff Text Properties) 184. 기둥, 꼬리, 셈여림 (Stem, Beam, Dynamics) 185. Hide empty staves (빈 보표 감추기) 186. 바로가기 (Shortcut Sequence) 187. 유니존음표 만들기 188. 보표 이동 (Staves) 189. Split Staff (보표 나누기) 190. Inspector - Vertical offset 191. 숨표 (Breath) 192. 가사 수정 (Lyrics) 193. Transport Tools (트랜스포트 툴) 194. 음표머리 이동(Mirror note head)과 부점 추가 195. Increase Stretch, Decrease Stretch 196. 악기변경-Staff Properties (보표속성) 197. 음표꼬리 편집 (Beam Properties) 198. Figured Bass (숫자저음) 199. 보표 간격 (Staff Distance) 200. 오케스트라악보로 편곡하기 201. Fill with Slashes (리듬악보 입력) 202. 리듬악보 변환 203. Edit Element (요소의 편집) 204. Time Signature Properties 205. Add Note (음표추가) 206. Add Interval (음정추가)- 화음(Chord) 207. Articulations & Ornaments 208. Tremolo (트레몰로) 209. 음표 변경 210. Measures Properties (마디 속성) 211. 화음 추가 자동입력 212. 붙임줄 (Tie) 213. View (보기) -악보 표시 214. 셋잇단음표 트레몰로 만들기 (Tremolo) 215. Online handbook (용어 검색) 216. Breaks & Spacers (줄바꿈 및 여백) 217. Frame & Measures (프레임 및 마디) 218. TAB(Guitar, Ukulele), Fretboard(프렛보드) 219. Respell Pitches (음높이 다시입력) 220. Toggle Rhythmic Slash Notation 221. Arpeggios & Glissandi 222. Guitar (기타반주악보) 223. Find (탐색-찾기) 224. Rehearsal Mark (리허설마크) 225. 가사 이동 (Lyrics) 226. R eplace p itches w ithout c hanging rhythms 227. 입력모드와 선택모드 바꾸기 228. Cross Staff Note (음표의 음자리표 이동) 229. How to span a stem over two staves 230. Staff spacer down (보표간격 수동조절) 231. Play Transposition (조옮김으로 재생) 232. Last system fill threshold 233. 보표로 시작-나만의 악보 만들기 234. Default zoom (악보크기) 235. 노트북 숫자판 활용-Keyboard Shortcuts 236. Picture-이미지(사진) 추가 237. 마디간격 (Layout stretch) 238. 파트이름(악기명) 변경과 믹서 사운드 설정 239. 음악기호 글꼴(Musical symbols font) 수정 240. Re-Pitch(Replace Pitches) 241. 스타일 저장과 열기(Save Style, Load Style) 242. 박자표와 리듬 변경 243. 음표머리(Head) 와 부점(Dot) 244. 프로그램 시작 245. Toolbars (툴바) 246. Swap with Clipboard 247. 사진, 텍스트 추가 248. 성부 교환-Voice 249. 마디간격 줄이기 250. 쉼표를 붙임줄로 연결하기 251. 스타일편집(Edit general style) 단축키 편집 252. 건반과 손가락번호 253. 성부에서 파트추출-선택필터 254. 음표꼬리 가운데(Beam middle) 255. Caesura (휴지) 256. 페이지 빈공간 줄이기-Page Settings 257. 여러 가지 음표입력 방법 258. Frame에 사진, 곡명 넣기 259. Noteheads (음표머리 모양) 260. Toggle loop playback 261. Piano Roll Editor (피아노롤 편집기) 262. Create multimeasure rests 263. 최대 단간격(Max.system distance) 264. 부점(Dot)의 위치 265. Velocity(벨로시티)와 재생 266. Album(앨범) 267. 악보속성(Info...) 268. 가락에 가사 붙이기 269. 조표 삽입과 임시표 자동제거 270. 모든 유사한 요소(All Similar Elements) 271. Copy Lyrics to Clipboard 272. 수직오프셋 (Vertical offset) 273. 파트삽입-선택필터 274. 유니존 음표 만들기 275. 드럼셋 편집 276. 악기변경(Add Instrument Change) 277. 프레임 삽입 (Frame) 278. 성부 복사와 삽입-Voice 279. Set Standard Size (표준크기 설정) 280. 꾸밈음 (Grace Note) 281. 이미지악보 삽입 282. 성부가사 삽입 283. Append Text Frame (텍스트 프레임 삽입) 284. Regroup Rhythms (리듬정리) 285. 음표간격 줄이기-Trailing Space 286. Spanned staves - 마디선 연장 287. 단간격 부분적으로 줄이고 늘리기 288. 다른 프로그램의 가사를 붙여넣기 289. 악기변경과 임시표 제거 290. 팔레트에 선택필터 삽입하기 291. 빈오선지 만들기 292. 악기(파트) 표시-Instruments 293. 페이지보기, 이어보기(Continuous View) 294. Filter by instruments - 악기 검색 295. Export Parts (부분 내보내기) 296. Plugins 설치와 활용 297. 보표 텍스트 속성-채널 바꾸기 298. 음표 시간 늘리기-Time stretch 299. 파트단추(TAB) 생성 300. MIDI 가져오기 패널 301. 미디키보드(MIDI keyboard)입력 302. 음표꼬리 연결모드초기화 303. Score layout, Page margin 304. 리타르단도(rit.) 305. 겹리듬 306. 앨범으로 여러 가지 겹리듬 만들기 307. 변박자표 숨기기와 섹션나누기 308. 우쿨렐레 타브(TAB)악보 309. 음표꼬리연결 모드 초기화 310. 선택한 음표 앞에 마디나누기, 마디합치기 311. Enharmonic change, Respell Pitches 312. 빠르기 기호(Tempo Marking) 313. 화음음표 간격 314. 장단 만들기와 박자표 속성 315. Rhythm & Re-pitch-리듬입력과 음정 바꾸기 316. Auto Beam 317. 성부 바꾸고 복사하기 318. 섹션 선택(Select Section) 319. 코드위치 자동 정렬-Reset(초기화) 320. 프레임(Frame) 보이기 321. Inspector (인스펙터) 322. 4분음표를 8분음표로 분할 323. 텍스트(Text)와 곡명(Title), 작곡자, 작사자 324. Respell Pitches(음높이 다시입력) 325. 전체악보 반음 상하 이조 326. 음역밖의 음표 색깔 327. 사운드폰트(Sound Font)-Synthesizer 328. 업데이트 확인 설정 329. 마디분리-Split Measure 330. 리듬 변경 331. 뮤즈스코어 가사입력기 332. 음표 크기-Small 333. PDF 스캔 악보 불러오기-PhotoScore 334. 성부를 바꾸어 다른 파트에 붙이기 335. 머리글 텍스트-Header Text 336. 짝수행 가사 337. 작은 보표 (Small Staff) 338. 작은 음표 (Small) 339. 파트 숨기기-표시(Visible) 340. Add Staff (보표 추가) 341. 보표 간격 (Staff Distance) 342. 화음기호 (Number Forms) 343. 마디간격 세부조절 344. Que Notes 와 작은 음표(Small) 345. 편집모드(Edit mode), 선택모드(Select mode) 346. 온쉼표 이동하기 347. 가사(Lyric) 복사 348. Reset Text to Style(제목 크기 설정) 349. 점선 세로줄과 못갖춘마디 350. 악기 표시 (Visible) 351. 가사 2절 넣기 352. 악기 변경(Change Instrument) 353. 크레센도 효과 넣기 354. 조표, 박자표를 단축키로 변경하기 355. 폴더 선택-Folders 356. 마스터 이펙트(Master Effects) 357. PDF 가져오기 358. 갖춘마디를 못갖춘마디로 만들기 359. Octave (Ottava) lines-옥타브라인 360. Info, Save Selection, Album 361. 메뉴(Menu) 이동 362. 음표(Note) 이동 363. 스타일 편집 (Edit Style) 364. NWC에서 XML로 변환하여 불러오기 365. 악보편집과 출판 -Text Style(텍스트 스타일) 366. 음표머리 편집-Head group 367. 텍스트(Text), 파트명 위치 이동 368. 저장 (Save, Save As, Save Selection) 369. 뮤즈스코어3(MuseScore3) 다운 및 설치 370. Remove selected measures(range) 371. 가사(Lyric) 이동 372. Edit Text Styles(가사 크기와 코드 위치) 373. 화음에 붙임줄 연결하기(Harmony&Tie) 374. Image (이미지) 375. Choose template file 376. Sticking symbols 377. 텍스트를 정확하게 알아보기 힘듬 378. Keyboard shortcuts (단축키: 바로가기) 379. Index(찾아보기) “나도 뮤직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작곡하기” 은 작곡하고 음악을 지도하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 ‘뮤즈스코어’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명한 책입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작곡하고 노래를 만들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하였고, 설명글도 짧게 정리하여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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