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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되는 법
유유 / 김택규 지음 / 2018.02.24
12,000원 ⟶ 10,8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김택규 지음
땅콩문고 시리즈. 전문 번역가로 20여 년간 일해 온 저자는 출판계의 막막한 현실과 출판계의 일원으로서 번역가가 겪는 어려움을 거침없이 이야기한다. 그리고 번역가이자 출판인으로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말하고 살아갈 앞날을 그린다. 그리하여 번역가를 꿈꾸는 이에게 현실적인 길을 보여주고자 한다.머리말 1. 번역가는 왜 홀대받는가 2. 번역가의 능력 3. 직역과 의역 4. 번역가가 되려면 ? 1 5. 번역가가 되려면 ? 2 6. 번역서 기획 7. 번역 계약 8. 번역가와 출판사 9. 번역가의 시간 10. 번역가의 아르바이트 11. 번역가의 미래 12. 번역가의 자유 후기현실에서 출판 번역가는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되는가 “어떻게 하면 출판 번역가가 될 수 있나요?” 하는 질문을 종종 듣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번역이 뭐 별거 있어?”라는 말도 자주 듣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되고 싶어 마지않는 직업이자 어떤 사람에게는 대수롭지 않은 일을 하는 직업.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외국어의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서투르고 생경한 표현에 독서의 흐름이 턱턱 막혀서 ‘도대체 이 책의 번역가는 왜 이 따위야!’라고 짜증이 날 때만 비로소 자신이 번역서를 읽고 있다는 사실을 영 달갑지 않게 의식합니다.” 잘 읽힐 때 번역가는 투명인간이 되고, 우리는 마치 저자의 글을 읽고 있다고 믿습니다. 외국어를 우리말로 옮겨서 한국인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존재인 번역가는 이렇게 홀대받지만, 외국어로 이루어진 세계를 자신이 선택한 모국어로 다시 만드는 출판 번역은 여전히 많은 사람을 매혹합니다. 전문 번역가로 20여 년간 일해 온 저자는 출판계의 막막한 현실과 출판계의 일원으로서 번역가가 겪는 어려움을 거침없이 이야기합니다. 저자가 전망하는 미래의 출판계는 꽤나 갑갑합니다. 그럼에도 저자는 고분고분 죽기를 기다릴 수 없다면서, 번역가이자 출판인으로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말하고 살아갈 앞날을 그립니다. 그리하여 번역가를 꿈꾸는 이에게 현실적인 길을 보여 줍니다. 냉정하고 딱 부러지게 정리한 번역가 되기 실전편! 이 책은 출판 번역가의 밝은 미래를 말하지 않습니다. 출판 번역으로는 어쩌면 궁핍한 삶을 살지도 모른다고 경고하죠. 그럼에도 번역가의 꿈을 버리지 않는 이에게 어떻게 하면 출판계에서 버티고 살아남을 수 있을지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합니다. 번역가에게 필요한 것, 갈고닦아야 할 것부터 출판사나 편집자와 관계를 만들고 유지해야 한다는 조언과 관심 있는 분야의 번역을 맡기 위해 해야 하는 일 등을 저자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꼼꼼하게 짚어 줍니다. 출판 관련의 여러 가지 일을 아우르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번역가로 꾹 누르는 저자가 지금까지 출판인으로서 겪고 배워 온 일은 막연하게 책을 번역하고 싶다고 바라는 번역 지망생에게 현실을 보여 줍니다. 그 현실은 팍팍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서는 바람을 이룰 수 있음도. 출판 번역가가 되고자 하는 분만이 아니라 번역이라는 것 자체에 관심이 있는 독자 모든 분에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우리가 보는 번역서는 수많은 역자의 끈기와 노력으로 얻은 선물입니다. 미래의 출판 번역가 여러분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앞당겨 보냅니다.
New Build Up 박현수 영어교육론 3 기출문제
박문각 / 박현수 (지은이) / 2023.05.30
25,000원 ⟶ 22,500원(10% off)

박문각소설,일반박현수 (지은이)
《New Build-Up 박현수 영어교육론 Ⅲ- 기출문제》는 중등교사 임용시험 전공영어 중 영어교육론을 대비하기 위한 수험서로, 《박현수 영어교육론》시리즈 중 기출문제집에 해당합니다. 최근 영어교육론 출제경향은 실제 교실 수업 상황을 토대로 한 key concepts과 교실지도에 관련한 문항들로 이루어져 있어 본서를 통해 영어교육론에서 출제될 수 있는 주요 토픽에 대해 예측해보고자 합니다. 본서는 2014학년도부터 2023학년도 기출문제를 주제별로 모두 수록하고 세밀한 개념 설명과 모범답안을 제시해 중등교사 임용시험의 최신 기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논술형 문항 data를 수록해 실전 수업의 whole picture를 그려보고 학습상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 고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art 01 Topic별 문항 정리 Chapter 01 Second Language Acquisition - Theoretical Background Chapter 02 Learner Variables and Teacher’s Roles Chapter 03 Textbook Evaluation and Adaptation Chapter 04 Four Skills, Vocabulary and Grammar Teaching Chapter 05 Classroom Assessment Part 02 기출지문분석 Chapter 01 2019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2 2018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3 2017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4 2016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5 2015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6 2014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7 2013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8 2012학년도 기출지문분석 Chapter 09 2011학년도 기출지문분석<New Build Up 박현수 영어교육론 Ⅲ- 기출문제>는 중등교사 임용시험 전공영어 중 영어교육론을 대비하기 위한 수험서입니다. 임용의 중간 점검에 해당하는 5∼6월은 영어교육론의 기본개념과 주요 교실지도에 대한 원리를 이해한 후, 실전 기출문제를 토대로 key concepts에 대한 재확인은 물론 data processing 및 direction analysis에 대한 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2014학년도부터 2023학년도까지 출제된 영어교육론 기출문제에 대한 문항분석과 모범답안을 수록하여 답안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필요한 경우 참고자료를 제공하여 추가적인 이론 학습에 용이하게 하였습니다. 2. Part 1 Topic별 정리에서는 실제 시험에 출제된 기입형과 서술형 문항을 주제별로 정리하여 임용시험의 동향에 맞춰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고, 에서 학습했던 기본이론을 재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Part 2 기출지문분석에서는 2011∼2019학년도에 출제된 문제 중 추가적인 문항분석이 필요한 지문을 엄선해 관련 개념 설명을 보완하여 통합적인 측면에서 영어교육론에 대한 지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본서를 통해 기본서에서 학습한 기본 이론을 기출문제에 적용하여 문제풀이를 반복함으로써 영어교육론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 교육 첫걸음
책과함께 / 김민정, 이미미, 백은진, 김성자 (지은이) / 2022.07.12
15,000원 ⟶ 13,500원(10% off)

책과함께소설,일반김민정, 이미미, 백은진, 김성자 (지은이)
예비 교사가 수업 현장과 역사교육 연구를 역사교육 이론이라는 렌즈를 통해 분석적으로 이해하고, 역사 수업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역사교육 이론이 수업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실례를 중심으로 살피고, 학교 현장의 맥락에서 역사교육 이론을 구체화하고자 노력했다. 이를 위해 역사 교육과정, 역사적 사고, 역사 내러티브, 역사 교수법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쟁점을 명료하게 제시하고, 국내외의 최근 연구 성과와 역사교육 핵심 개념의 현장 적용 사례를 다수 포함하여 역사 수업 현상과 맥락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후, 역사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나아가 예비 교사가 각 장의 이론적 쟁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위한 ‘활동: 배우는 입장에서’를 넣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각 장의 핵심 개념을 교실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활동: 가르치는 입장에서’로 마무리했다. 대단원 구성, 한 차시분 수업 구상, 수행평가 계획, 학습 활동 계획으로 구성된 각 장의 ‘활동: 가르치는 입장에서’를 통해 독자는 현장 교사가 수행하는 다양한 형태의 교수 활동 계획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자신의 수업을 설계하고 성찰하는 과정에서 역사교육 이론을 생산적으로 소비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교사 및 연구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머리말 1장 역사 교육과정: 누가 무엇을 어떻게 구성하는가? 1. 들어가며 2. 교육과정의 의미와 수준 3. 역사과 국가 교육과정과 교사 교육과정 4. 역사과 교사 교육과정의 구성 5. 나가며 2장 역사적 사고: 역사적으로 사고하도록 가르치는 것은 왜 중요한가? 1. 들어가며 2. 역사적 사고의 의미 3. 역사적 사고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선행 연구 4. 역사적 사고를 구현하는 역사 수업 5. 나가며 3장 역사 내러티브: 왜 역사교육에서 내러티브를 말하는가? 1. 들어가며 2. 내러티브의 의미 3. 내러티브 연구와 역사 교수·학습 4. 역사 수업 계획·실행·평가에서의 내러티브 활용 5. 나가며 4장 역사 교수법: 역사답게 가르치기 위해 무엇을 고려할 것인가? 1. 들어가며 2. 역사 교수법의 의미 3. 역사 교수법의 분류와 적용 4. 역사답게 가르치기 위한 고려 5. 나가며 주 참고문헌 수록 논문 출처 찾아보기‘역사다운 역사 수업’을 꾸려가기 위한 역사교육 이론의 실질적인 이해와 적용을 위하여 이 책은 예비 교사가 수업 현장과 역사교육 연구를 역사교육 이론이라는 렌즈를 통해 분석적으로 이해하고, 역사 수업을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데 도움을 주려는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역사교육 연구자이면서 교사교육자인 저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역사교육의 이론에 대한 이해가 역사다운 역사 수업을 고민하는 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적지 않은 이들이 역사교육 이론은 중등교원임용시험을 위해 암기하고 바로 망각하는 대상이라고, 역사 수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역사교육의 현상과 문제를 인식하고 대안을 찾으려는 시도와는 거리가 멀다고 여겨왔다. 저자들은 이러한 문제의식과 비판을 뼈아프게 받아들이면서 역사교육 이론이 수업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실례를 중심으로 살피고, 학교 현장의 맥락에서 역사교육 이론을 구체화하고자 노력했다. 역사교육 이론과 실행의 접점을 모색하기 위해 이 책은 네 가지 주요 주제, 즉 역사 교육과정, 역사적 사고, 역사 내러티브, 역사 교수법을 중심으로 주요 개념과 쟁점을 명확하게 기술하고, 이를 기초로 역사 수업 현상과 맥락을 체계적으로 설명한 후 역사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명료한 설명, 최신 연구 성과, 현장 적용 사례 역사 교육자를 위한 새로운 지침서이자 워크북 이 책의 구체적인 서술 방향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역사교육의 주요 개념을 명료하고 상세하게 제시하고자 했다. 1990년대부터 비약적으로 발전한 국내 역사교육 학계의 연구 성과에 기초하여 역사교육 개설서가 출간되었고, 사범대학을 비롯한 교원양성기관에서 역사교과교육 과목 교재 및 임용시험 수험서, 역사교육 연구 입문서로 활용되었다. 학계와 교육계에서 역사교육 개설서를 활용한 경험과 검토한 의견을 토대로, 이 책은 역사교육의 핵심적인 개념에 대해 서술상 혼동을 야기하는 부분을 최소화하고,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는 부분을 보완하여 예비 교사와 연구자들이 의미를 명확히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개념을 설명하고자 했다. 둘째, 이 책은 기존의 개설서 출판 이후 발간된 국내외의 최근 연구 성과를 포함하여 서술했다. 역사교육 분야에서 마지막 개설서가 출판된 지 이미 10여 년이 지났다. 그동안 역사교육 연구에서도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역사교육을 연구하는 연구자 수도 늘었으며 새로운 영역과 주제에 대한 연구 성과도 축적되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국내의 연구 성과는 물론 국외의 최근 연구 성과도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변화하는 교육 담론 속에서 역사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셋째, 이 책은 역사교육 핵심 개념의 현장 적용 사례를 포함하여 서술했다. 역사교육 이론은 학교 현장을 설명하고, 복잡다단한 문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때 설득력을 지닌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역사교육의 핵심 개념이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구현되며, 현장을 이해하는 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명시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위해 각 장을 시작할 때에는 교육 현장의 사례를 활용하여 각 장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핵심 내용이나 개념을 소개했다. 또한 예비 교사가 각 장의 이론적 쟁점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하기 위한 ‘활동: 배우는 입장에서’를 넣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 각 장의 핵심 개념을 교실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활동: 가르치는 입장에서’로 마무리했다. 대단원 구성, 한 차시분 수업 구상, 수행평가 계획, 학습 활동 계획으로 구성된 각 장의 ‘활동: 가르치는 입장에서’를 통해 독자는 현장 교사가 수행하는 다양한 형태의 교수 활동 계획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이 활동을 통해 각 영역에 대한 이론적 쟁점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에서 나아가, 자신의 수업을 설계하고 성찰하는 과정에서 역사교육 이론을 생산적으로 소비하고 재구성할 수 있는 교사 및 연구자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책의 구성 1장 역사 교육과정: 누가 무엇을 어떻게 구성하는가? 국가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던 기존의 교육과정 논의 방식에서 벗어나, 교육과정을 국가 교육과정과 교사 교육과정으로 구분하여 논의했다. 이는 교육과정 개발과 실행에 있어 교사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강조하는 최근의 논의를 반영한 것이다. 그리고 역사교육에 있어서 국가 교육과정은 어떠한 기능과 역할을 하는지, 교사 교육과정의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보고, 역사 교사가 교사 교육과정을 구성할 때 고려해야 할 점을 제안했다. 2장 역사적 사고: 역사적으로 사고하도록 가르치는 것은 왜 중요한가? 역사 수업에서 왜 역사적으로 사고하도록 가르쳐야 하는가 하는 문제에 답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국내외 연구 성과와 역사 수업 사례를 검토하여 그동안 당위, 목표, 지향으로 간주되어온 역사적 사고의 의미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차원을 살펴보고, 학생들을 역사적으로 사고하도록 가르치기 위해서는 역사학의 독특한 인식 기반과 절차에 따라 과거를 해석하고 의미부여하는 것으로 교사들이 역사적 사고를 이해할 필요가 있고, 이에 기반을 둔 교수·학습 과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3장 역사 내러티브: 왜 역사교육에서 내러티브를 말하는가? 역사교육의 여러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 다양한 의미의 내러티브를 정리하여 제시하고, 각각의 내러티브가 어떤 맥락에서 사용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여러 역사교육 개설서의 출판 이후 진행된 연구 성과를 포함하여 역사 내러티브 의미의 변천을 살핌으로써 내러티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했다. 오랜 기간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의 연구자와 교사가 내러티브에 주목했던 이유를 되짚어보면서, 역사교육계의 내러티브 연구를 검토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역사 교수·학습에서 내러티브 활용의 나아갈 방향을 제안했다. 4장 역사 교수법: 역사답게 가르치기 위해 무엇을 고려할 것인가? 역사를 역사답게 가르치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이 필요한지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먼저 역사를 가르치는 방법에 대한 기존의 접근들을 살펴보고, 역사 교수법으로 제시되어온 방법들을 검토하면서 이러한 교수법을 역사 수업에 적용하고자 할 때 유의할 점을 살펴보았다. 또한 역사를 역사답게 가르치기 위해서 두 가지를 제안했는데, 역사교사의 역사교육 목적 및 역사 수업의 목표 설정과 이를 수업에서 일관되게 구현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역사 연구의 방법을 역사 수업에서 적용할 필요성과 그 사례를 제시했다.
화훼장식용 꽃식물도감
일진사 / 김혜정 지음 / 2017.01.15
24,000원 ⟶ 21,600원(10% off)

일진사소설,일반김혜정 지음
어느 특정한 전문가들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꽃의 이름과 특성, 그리고 꽃이 상징하는 의미 등을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도록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또한 화훼장식과 관련된 대부분의 소재들도 불편함 없이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절화 거베라 · 10 고수 · 12 골든볼 · 14 공작초 · 16 과꽃 · 18 국화 · 20 극락조화 · 22 글라디올러스 · 24 글로리오사26 금어초 · 28 금잔화 · 30 꽃범의꼬리32 끈끈이대나물 · 34 나리 · 36 네리네 · 38 달리아 · 40 델피니움 · 42 도라지 · 44 두메부추 · 46 등골나물 · 48 라넌큘러스50 라이스플라워 · 52 라일락 · 54 레이스플라워 · 56 루드베키아58 루피너스 · 60 리시안서스62 리아트리스64 맨드라미 · 66 메리골드 · 68 멕시칸세이지 · 70 모나라벤더72 모카라 · 74 몬트부레치아 · 76 무스카리 · 78 미메테스 · 80 밀짚꽃 · 82 반다 · 84 밥티시아 · 86 방크시아 · 88 백일홍 · 90 버질리아 · 92 베로니카 · 94 부들레야 · 96 부바르디아98 부플레움 · 100 불두화 · 102 불로초 · 104 브루니아 · 106 블러싱브라이드108 상사화 · 110 샐비어 · 112 석죽 · 114 솔리다고 · 116 솔리다스터118 수국 · 120 수선화 · 122 숙근스타티스 · 124 숙근안개초126 스카비오사128 스타티세 · 130 스톡 · 132 심비디움 · 134 쑥국화 · 136 아가판서스138 아게라툼 · 140 아네모네 · 142 아마릴리스144 아스클레피아스146 아스틸베 · 148 아이리스 · 150 아킬레아 · 152 아티초크 · 154 안수리움 · 156 알리움 기간테움 · 158 알리움 네아폴리타눔 160 알스트로메리아162 암대극 · 164 에린기움 · 166 에키네시아168 에키놉스 · 170 오니소갈룸172 왁스플라워174 용담 · 176 유채 · 178 잎안개 · 180 작약 · 182 장미 · 184 제비고깔 · 186 줄맨드라미188 천일홍 · 190 층꽃나무 · 192 카네이션 · 194 칼라 · 196 칼랑코에 · 198 캄파눌라 · 200 캥거루발톱202 케로네 리오니 · 204 쿠르쿠마 · 206 클레마티스208 튤립 · 210 트라첼리움212 트리토마 · 214 트위디아 · 216 티젤 · 218 팔레놉시스220 펜스테몬 · 222 풀협죽도 · 224 프로테아 · 226 프리지어 · 228 핀쿠션 · 230 해바라기 · 232 협죽도 · 234 홍조팝 · 236 홍화 · 238 히아신스 · 240 절지 · 절엽 가는잎조팝나무244 개나리 · 246 갯버들 · 248 공조팝나무250 광나무 · 252 꽃양배추 · 254 남천 · 256 너도밤나무258 네프롤레피스 · 260 노랑말채나무 · 262 노박덩굴 · 264 다래나무 · 266 다정큼나무268 동백나무 · 270 드라세나 · 272 라티폴리움274 레몬잎 · 276 레우카덴드론 · 278 루모라고사리 · 280 루스쿠스 · 282 마취목 · 284 만첩홍매화286 말냉이 · 288 맥문아재비290 목련 · 292 몬스테라 · 294 무늬둥굴레296 미국자리공298 배어그래스300 백묘국 · 302 벚나무 · 304 부들 · 306 붉나무 · 308 사스레피나무 · 310 사철나무 · 312 산당화 · 314 산수유나무316 삼나무 · 318 삼지닥나무320 서양측백나무 · 322 석송 · 324 석화버들 · 326 설악초 · 328 소귀나무 · 330 소철 · 332 속새 · 334 수수 · 336 쉬땅나무 · 338 신서란 · 340 아스파라거스 덴시플로루스 · 342 아스파라거스 세타케우스 · 344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고이데스 · 346 아스플레니움 · 348 아이비 · 350 엽란 · 352 오렌지재스민 · 354 오리나무 · 356 왕버들 · 358 용버들 · 360 유칼립투스362 조 · 364 중대가리나무 · 366 칼라테아 · 368 코랄펀 · 370 코르딜리네372 코치아 · 374 테이블야자376 파니쿰 · 378 팔손이 · 380 편백나무 · 382 피마자 · 384 필로덴드론 셀로움 · 386 필로덴드론 제나두 · 388 홍가시나무390 화살나무 · 392 흰말채나무394 열매 꽈리 · 398 낙상홍 · 400 노랑혹가지402 백당나무 열매 · 404 양귀비 열매 · 406 연밥 · 408 청미래덩굴410 화초고추 · 412 화초토마토414 화초호박 · 416 히페리쿰 · 418많은 꽃과 식물들이 시중에 유통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확한 식물의 이름을 몰라 답답할 때가 많다. 이 책은 어느 특정한 전문가들을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꽃의 이름과 특성, 그리고 꽃이 상징하는 의미 등을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도록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였다. 또한 화훼장식과 관련된 대부분의 소재들도 불편함 없이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24 기출이 답이다 9급 공무원 교정직 전과목 5개년 기출문제집
시대고시기획 / 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 2023.07.10
26,000원 ⟶ 23,4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 공무원시험연구소 (지은이)
SINCE 2015, 9년간 33만 독자의 선택!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 공무원 시리즈! 2024년 교정직 공무원 시험도 기출이 답이다! - 5개년 25회분 기출문제 수록! 2023년부터 2019년까지 출제된 국어, 영어, 한국사, 교정학개론, 형사소송법개론 5과목의 교정직 9급 기출문제 총 25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 편리한 분권 구성!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문제편과 해설편을 분리하여 구성하였습니다. - 상세한 해설 수록! 혼자 학습해도 이해하기 쉽도록 각 문항별로 정답의 이유와 오답의 이유를 나누어 수록하였습니다. - 더알아보기 수록! 중요한 개념과 이론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더알아보기’를 해설에 추가적으로 수록하였습니다.[문제편] PART 1 국어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2 영어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3 한국사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4 교정학개론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5 형사소송법개론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해설편] PART 1 국어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2 영어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3 한국사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4 교정학개론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 PART 5 형사소송법개론 2023 국가직 9급 2022 국가직 9급 2021 국가직 9급 2020 국가직 9급 2019 국가직 9급기출 학습은 공무원 수험의 첫걸음입니다. 합격을 당겨주는 기출의 힘을 믿으세요! 세상에 완벽하게 새로운 문제는 없습니다. 엄정한 평가기준을 요구하는 공무원 시험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영역과 유형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따라서 공무원 시험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공무원 시험 출제진들이 수험생들에게 남긴 유일한 합격의 단서! ‘기출문제’ 정복으로 공무원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지난 9년간 그래왔듯이, 2024년에도 공무원 시험은 SD에듀의 ‘기출이 답이다’가 수험생 여러분의 답이 되어줄 것입니다. 수험생 모두에게 합격의 기쁨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교실에서 별을 만나다
좋은교사 / 문수정, 최경희 (지은이) / 2022.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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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사소설,일반문수정, 최경희 (지은이)
이 책의 공동저자 문수정, 최경희 선생님은 교직경력 20년 동안 ADHD, 우울, 반항장애, 품행장애, 아스퍼거 등 정서행동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을 만나왔다. 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생활지도 방법을 적용해 보았지만 속절없이 무너져 태풍을 만나기도 했다. 그래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상담, 임상심리, 행동분석 등을 공부하고, 좋은교사운동 위기학생연구회를 만들어 선생님들과 함께 5년 동안 연구하면서 실천해 왔다. 이 책은 위태로운 교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이고, 수없이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들을 거친 고민과 노력의 산물이다. 그 결과, 교실을 이탈하던 학생이 교실을 나가지 않게 되거나 교사의 지시를 따를 수 없던 학생이 지시에 따를 수 있게 되어 수업 방해 행동이 좋아지는 등 다양한 행동 변화 사례들을 만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발간사 추천사 프롤로그 책 사용 설명서 PartⅠ. 문제행동의 이해: 별이를 만나다 1. 마음 대신에 행동을 보라 레퍼토리 하나. 경계에서 아슬아슬 줄타기하는 교사 요즘 아이들 부모라는 환경 문제행동, 교사 탓만이 아닌 이유 ‘행동을 보는 렌즈’로 바꾸기 문제행동을 ‘행동 언어’로 기술하기 업스트림 예방 전략, 환경을 바꿔라 2. 문제행동은 지속된다 레퍼토리 둘. 고리를 끊지 못하는 이유는? 티끌모아 태산처럼 만들어진 문제행동 강압적 상호작용 후속결과가 문제행동을 지속시킨다 자극 통제된 교사 가정과 학교의 일관성없는 훈육이 문제행동을 지속시킨다 3. 문제행동은 이유가 있다 레퍼토리 셋.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아이 행동으로 말한다 행동에는 동기가 있다 “바라는 것이 있어서 그래요” “피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그래요” “멈출 수가 없어서 그래요” 같은 행동, 다른 이유 4. 문제행동 전에 신호가 있다 레퍼토리 넷. 별이는 왜 친구에게 물을 끼얹었을까? 우리는 무엇을 놓치고 있나? 매의 시선으로 보라 문제행동 전에 ‘선행사건’이 있다 선행사건 속 결정적 신호를 찾아라 ‘교실 이탈’의 결정적 신호는? PartⅡ. 문제행동의 대처방안: 별이에게 손을 내밀다 5. 뒤치다꺼리보다 예방이다 레퍼토리 다섯. 교사의 일관성없는 대처 학급 나침반, 기대행동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방어선 구축 계획된 무시 선택권 주기 전이 시간 대비 CICO 예방시스템 6. 문제행동을 대체행동으로 조성하라 레퍼토리 여섯. 배우지 않으면 모른다 행동의 변화는 어떻게 올까? 대체행동 조성법 1. 학생 강점이 대체행동 대체행동 조성법 2. 기대 행동으로 조성 대체행동 조성법 3. TIPP으로 조성 대체행동 조성법 4. 은근슬쩍 ‘넛지’로 조성 대체행동 조성법 5. ‘선호물’로 조성 PartⅢ. 행동지원 프로세스 : 별이를 보듬다 7. 별이를 위한 행동 지원 프로세스 레퍼토리 일곱. 별이의 프로파일 1단계) 행동 관찰 2단계) 기능적 행동 평가 3단계) 중재 계획 4단계) 수정 및 재계획 새살이 돋는다<교실에서 별을 만나다> - 행동 문제를 보이는 ‘한 아이’ 어떻게 도울 것인가? 별이는 자신이 먹던 물을 영수에게 끼얹었다. 영수도 달려들어 별이의 멱살을 잡았다. 서로 밀치고 발로 차며 엉겨 붙으면서 싸움이 났다. 친구들이 중간에서 뜯어말린 결과, 영수는 다소 물러서는데 별이는 여전히 씩씩거리며 영수에게 더 달려들려고 했다. -본문 중에서- 이 책의 공동저자 문수정, 최경희 선생님은 교직경력 20년 동안 ADHD, 우울, 반항장애, 품행장애, 아스퍼거 등 정서행동 문제를 보이는 학생들을 만나왔다. 이 학생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생활지도 방법을 적용해 보았지만 속절없이 무너져 태풍을 만나기도 했다. 그래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상담, 임상심리, 행동분석 등을 공부하고, 좋은교사운동 위기학생연구회를 만들어 선생님들과 함께 5년 동안 연구하면서 실천해 왔다. 이 책은 위태로운 교실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이고, 수없이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들을 거친 고민과 노력의 산물이다. 그 결과, 교실을 이탈하던 학생이 교실을 나가지 않게 되거나 교사의 지시를 따를 수 없던 학생이 지시에 따를 수 있게 되어 수업 방해 행동이 좋아지는 등 다양한 행동 변화 사례들을 만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저자들은 ‘교실 속에서 심각한 행동문제를 가진 학생을 어떻게 도울 것인가?’ 에 대한 도구로서 ‘행동지원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행동지원 프로세스는 문제행동이 왜 일어나고 지속되는지, 그래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은 심각한 행동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생님들에게 가뭄에 단비가 될 것이다. 또한 아동청소년 관련 관계자들, 자녀의 문제로 인해 고민하는 보호자들에게도 자녀를 양육하는 데 유용한 팁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미래지식 / 데일 카네기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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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지식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이은정 (옮긴이)
더 쉽고 자신 있게 현실적인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을 완벽하게 표현하여, 개인적인 성취감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데일 카네기는 효과적으로 말하기를 빠르고 쉽게 배우려면 첫재, 경험하거나 배워서 충분히 알고 있는 것에 관해 말하고 둘째, 자신이 흥분할 수 있을 만한 주제에 대해 말하며 셋째, 청중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열렬하게 말하라고 언급한다. 그밖에 그가 알려주는 여러 방법은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말하기 실력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영향력을 증진시키는 데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책은 명쾌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유쾌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말하는 특별한 화술 훈련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만약 당신이 머지않아 중요한 자리에 서야 한다면, 지금 당장 데일 카네기의 말에 귀 기울여 보기를 권한다.말은 나를 표현하는 첫걸음이다 . 8 1부 효과적인 말하기의 기본 Chapter 1 기본적인 기술의 습득 첫째, 타인의 경험에서 용기를 얻어라 . 15 둘째, 먼저 목표를 세워라 . 21 셋째, 성공의 결의를 다져라 . 25 넷째, 연습할 수 있는 기회는 모두 잡아라 . 28 Chapter 2 자신감 기르기 첫째, 연설 공포증의 실체를 알아라 . 32 둘째, 연설을 제대로 준비하라 . 36 셋째, 미리 머릿속으로 성공을 그려라 . 42 넷째, 자신 있게 행동하라 . 44 Chapter 3 효과적인 말하기, 빠르고 쉽게 배우는법 첫째, 경험하거나 배워서 충분히 알고 있는 것에 관해 말하라 . 49 둘째, 당신의 주제에 대해 흥분할 수 있어야 한다 . 57 셋째, 청중이 공감하게 열렬하게 말하라 . 60 2부 연설, 연사 그리고 청중 Chapter 4 말할 자격이 있는 말을 하라 첫째, 주제를 한정하라 . 68 둘째, 예비 능력을 길러라 . 69 셋째, 연설 내용에 실례와 증거를 가득 넣어라 . 73 넷째, 그림이 떠오르게 구체적이고 친근한 단어를 구사하라. 80 Chapter 5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넣는 법 첫째, 진지하게 생각하는 주제를 골라라 . 85 둘째, 감정을 되살려서 이야기하라 . 92 셋째, 진지하게 행동하라 . 93 Chapter 6 청중과 교감을 나눠라 첫째, 청중의 관심사를 이야기하라 . 96 둘째, 꾸밈없고 진지하게 감사를 표하라 . 100 셋째, 청중에게 동질감을 표현해라 . 102 넷째, 청중을 동업자로 만들어라 . 105 다섯째, 자신을 낮춰라 . 107 3부 준비된 연설과 즉석 연설 Chapter 7 청중의 행동을 촉구하는 짧은 연설 첫째, 살면서 겪은 사건을 사례로 들어라 . 121 둘째, 청중에게 바라는 요점을 말하라 . 127 셋째, 기대되는 이득 또는 이유를 말하라 . 130 Chapter 8 정보를 제공하는 연설 첫째, 할당된 시간에 맞춰 주제를 한정시켜라 . 134 둘째, 생각을 질서 있게 정리하라 . 136 셋째, 요점에 번호를 붙여라 . 137 넷째, 낯선 것을 익숙한 것과 비교하라 . 139 다섯째, 시각적인 보조수단을 사용하라 . 146 Chapter 9 설득하기 위한 연설 첫째, 설득하기 전에 믿음을 줘라 . 152 둘째,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라 . 153 셋째, 열정이 전염되게 말하라 . 157 넷째, 청중에게 존경과 애정을 보여라 . 159 다섯째, 우호적인 태도로 시작하라 . 160 Chapter 10 즉석 연설하기 첫째, 즉석 연설을 연습하라 . 167 둘째, 즉석 연설을 하기 전에 마음의 준비를 하라 . 170 셋째, 연설을 하자마자 곧장 실례를 들어라 . 171 넷째, 생생하고 활기차게 말하라 . 172 다섯째, 즉석에서 화젯거리를 찾아라 . 172 여섯째, 즉석 연설이라도 즉석에서 하지 마라 . 174 4부 의사 전달의 기술 Chapter 11 말하는 방법 첫째, 자의식의 껍질을 깨뜨려라 . 180 둘째, 다른 사람을 흉내 내지 마라 . 182 셋째, 청중과 대화를 나눠라 . 184 넷째, 진심을 담아서 말하라 . 188 다섯째, 호소력 있고 융통성 있는 목소리를 만들어라 . 190 5부 효과적으로 말하기 Chapter 12 소개하기와 수상 소감 발표하기 첫째, 소개할 내용을 철저하게 준비하라 . 198 둘째, T-I-S 공식을 따르라 . 200 셋째, 열정적으로 소개하라 . 205 넷째, 따뜻하고 성실하게 하라 . 206 다섯째, 상을 발표할 때 하는 연설, 철저하게 준비하라 . 206 여섯째, 수상 소감을 말할 때는 진지하게 감정을 표현하라. 208 Chapter 13 긴 연설을 구성하는 법 첫째, 처음부터 관심을 집중시켜라 . 211 둘째, 비우호적인 관심은 피하라 . 220 셋째, 요점을 뒷받침하라 . 222 넷째, 행동을 호소하라 . 229 Chapter 14 배운 것을 적용하기 첫째, 일상적인 대화에서도 구체적인 디테일을 살려라 . 236 둘째, 직장에서 효과적인 말하기 기법을 이용하라 . 238 셋째, 대중 앞에서 말할 기회를 찾아라 . 239 넷째, 끈기를 가져야 한다 . 240 다섯째, 앞에 놓인 보상을 확신하라 . 243사람들 앞에서 말만 잘해도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아는 것과 같다 모든 동물 중에서 오직 인간만이 말로 의사를 전달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 말하기 능력을 통해 개성과 자신만의 진수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 긴장 하거나 명쾌하지 못해 자신의 의견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면, 자신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제대로 이해받기조차 힘들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말 잘하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을 아는 것과 같다.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은 더 쉽고 자신 있게 현실적인 목적을 달성하고자 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자신을 완벽하게 표현하여, 개인적인 성취감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데일 카네기는 효과적으로 말하기를 빠르고 쉽게 배우려면 첫재, 경험하거나 배워서 충분히 알고 있는 것에 관해 말하고 둘째, 자신이 흥분할 수 있을 만한 주제에 대해 말하며 셋째, 청중이 공감할 수 있도록 열렬하게 말하라고 언급한다. 그밖에 그가 알려주는 여러 방법은 다양한 삶의 현장에서 말하기 실력은 물론이고 개인적인 영향력을 증진시키는 데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이 책은 명쾌하면서도 논리적이고, 유쾌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말하는 특별한 화술 훈련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만약 당신이 머지않아 중요한 자리에 서야 한다면, 지금 당장 데일 카네기의 말에 귀 기울여 보기를 권한다.이 책을 읽고 여기에 나오는 원칙을 실행에 옮기면 당신 또한 모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모험이며, 이 모험을 통해 얻는 스스로 이끌어가는 힘과 비전이 당신을 지탱해줄 것이다. 당신을 안팎으로 변화시켜 주는 것은 모험이다. 모든 연사는 자신이 선택한 주제가 청중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 궁금해 한다. 청중이 확실하게 흥미를 느끼게 만드는 방법은 단 한 가지다. 어떤 주제에 대해 당신의 열정이 활활 타오르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다른 사람의 관심을 붙들어두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 연사가 풍부한 감정과 전염성 있는 열정으로 자기 생각을 피력할 때 청중이 반대 생각을 할 가능성은 훨씬 줄어든다.‘전염성 있는’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열정은 정말로 그런 면이 있다.
전기홍의 카페 창업 X파일
원앤원북스 / 전기홍 (지은이)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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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전기홍 (지은이)
우후죽순처럼 늘어만 가는 카페들.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카페 창업 후 고군분투 중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라. 카페 창업은 단순히 분위기 있는 곳에서 커피를 만들고, 손님과 담소를 나누는 일이 아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전략적인 비즈니스 방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 명확한 체계,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노력이 있어야 한다. 체계적인 카페 창업과 운영을 위한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오랜 시간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창업에 관한 수많은 컨설팅을 해온 저자가 자신이 경험하면서 얻었던 실전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을 위한 전략과 실패를 피하는 방법까지 모두 담았다. 또한 선배와 친구가 조언하듯 풀어냈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만 들을 기회가 없어서 듣지 못했던 현실적인 조언을 이 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카페 창업은 더 이상 로망이 아니라 실전이다. 남들과 차별화된 카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그동안 카페 창업과 운영 때문에 혼자서 끙끙 앓았던 많은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지은이의 말_카페 장사법을 알면 장사 잘되는 카페로 만들 수 있다 프롤로그 CHAPTER 1 커피인도 좋지만 장사꾼이 되어야 성공한다: 롱런하는 카페 운영 전략 돈이 없어 못한다고? 자금 탓은 집어치워라 카페 장사, 이렇게 하면 망한다 누구나 처음엔 잘 모르니 걱정 안 해도 된다 잘못된 입지 선정, 되돌리기 어렵다 없앨 순 없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권리금의 실체 과도한 가격 할인은 너도 죽고 나도 죽는다 내가 목표로 하는 카페는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라 대박을 만드는 목표를 세워라 정보에 뒤처지지 않으려면 이것만은 꼭 해라 콘셉트의 재구성이란 없다 CHAPTER 2 매출 올리는 카페는 따로 있다: 무조건 성공하는 카페 운영 전략 개인 카페도 프렌차이즈를 거뜬히 이길 수 있다 마진율을 제대로 이해하면 하나 팔아 열을 남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보다 벤치마킹의 촉을 세워라 정체성은 지키며 유행을 선도하라 메뉴 구성에도 기본 원리가 있다 SNS는 이제 기본적인 홍보 수단이다 SNS 못지않은 고전적인 홍보 방법이 있다 즐겨라, 쉬어라, 그래야 산다 가족 같은 직원이란 말은 잊어라 전략적 동맹이 승리로 이끈다 손님이 없는 시간대도 돈으로 만든다 하나만 잘 베끼면 열 아이디어 안 부럽다 배달도 입시처럼 공부해야 한다 CHAPTER 3 다시 가고 싶은 카페로 만들어라: 100인 100색 접객 노하우 뻔하지 않은 Fun(펀)한 카페 만드는 방법 나에겐 사소하지만 상대에게 감동을 주는 것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적반하장 손님도 얼마든지 감격하며 내보낼 수 있다 까다로운 손님이 원하는 고급스럽고 맛있는 커피를 순간 제조하는 법 매장 분위기는 사장에게서 비롯된다 CHAPTER 4 살아남는 카페가 강한 것이다: 번창과 확대를 위한 운영 노하우 카페 탐방은 창업 전에만 하는 게 아니다 경영학 개론은 손자병법과도 같다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때와 장소는 따로 있다 로스터리 카페라면 성지순례를 떠나라 원가는 낮추고 고객 만족도는 높이는 방법 운영 매뉴얼은 확장을 위한 첫 단추다 원가는 줄이고 효과는 200%, 천기누설 레시피 노하우 에필로그 부록_혼자서도 실패 없는 카페 창업 노트누구나 다 하는 카페, 누구나 다 성공할 순 없다! 카페 창업 성공을 위한 바이블! 우후죽순처럼 늘어만 가는 카페들. 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거나 카페 창업 후 고군분투 중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라. 카페 창업은 단순히 분위기 있는 곳에서 커피를 만들고, 손님과 담소를 나누는 일이 아니다.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전략적인 비즈니스 방법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뚜렷한 목표, 명확한 체계, 그리고 끊임없는 자기 노력이 있어야 한다. 체계적인 카페 창업과 운영을 위한 방법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오랜 시간 직접 카페를 운영하며, 카페 창업에 관한 수많은 컨설팅을 해온 저자가 자신이 경험하면서 얻었던 실전적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공을 위한 전략과 실패를 피하는 방법까지 모두 담았다. 또한 선배와 친구가 조언하듯 풀어냈기 때문에, 꼭 필요하지만 들을 기회가 없어서 듣지 못했던 현실적인 조언을 이 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카페 창업은 더 이상 로망이 아니라 실전이다. 남들과 차별화된 카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그동안 카페 창업과 운영 때문에 혼자서 끙끙 앓았던 많은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카페 운영 16년 경력의 베테랑이 알려주는 카페 운영 전략! 10년 후에도 살아남는 카페는 따로 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권, 콘셉트 등 카페 창업 전에 알아봐야 하는 기본적인 것부터 메뉴 구성, 홍보와 같은 실질적인 카페 운영 노하우, 카페 번창을 위한 매뉴얼까지 카페 창업과 운영에 관한 전반을 다룬다. 1장에서는 카페 창업 전에 어떤 카페를 운영할 것인지, 어디에서 운영할 것인지 등 창업 전 꼭 살펴봐야 하는 필수 사항들을 알려준다. 2장에는 카페 홍보를 위한 방법과 올바른 벤치마킹 방법을 담았다. 카페를 시작할 때 누구나 고민하는 마진율, 직원 관리, 홍보는 물론 요즘 시대에 필수인 배달에 관한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답안이 들어 있다. 3장에서는 ‘까다로운 손님도 감격하며 보낼 수 있는 노하우’처럼 절대 놓칠 수 없는 서비스 기법을 알려준다. 4장은 번창과 확대를 위한 운영 노하우를 다룬다. 카페를 운영하면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이 들어 있어 매너리즘에 빠진 카페 창업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또한 카페 운영에 가장 중요하고 민감한 주제인 원가를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해답도 소개한다. 맨땅의 창업 계획서부터 줄 서는 카페 경영 전략까지 혼자서도 실패 없는 카페 창업 노트를 확인하라! 남들과 차별화된 카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면 이 책에 수록된 카페 창업 노트를 작성해보자. 그동안 카페 창업과 운영 때문에 혼자 골머리를 앓던 많은 문제가 생각보다 쉽게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혼자서만 하려고 하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는 카페 운영. 이 책을 통해 앞으로 겪을 그 시행착오들을 줄일 수 있다. 성공하는 카페 창업을 꿈꾸는가? 이 책과 함께 내 카페의 꿈을 이루어보자.권리금이란 기존에 해당 점포를 보유했던 사람의 영업방식을 이어받는 대가로 지급하는 돈이야. 이는 바닥권리금, 영업권리금, 시설권리금으로 나뉘지. 바닥권리금은 말 그대로 상권과 입지를 말해. 영세권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일수록 바닥권리금이 높아.영업권리금은 이전 사업자가 확보한 단골에 대한 비용이야. 단골이 많을수록 기본 매출이 높아지지. 대체로 영업권리금이 높은 업종은 학원이야. 학생 수가 매출로 직결되기 때문이야. 시설권리금은 감가상각 후 남은 시설의 가치를 말해.권리금은 상가를 매입하거나 임차할 때 관행적으로만 인정되었던 부분이지만, 2015년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개정되면서 그나마 ‘권리금 회수 기회 보호’ 조항이 삽입되었어. 그렇다고 해도 권리금에 대한 명확한 법 규정 자체는 여전히 없단 말이지. 아이디어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 남들과는 다른 것을 해보겠다고 책상머리에 앉아 고민해봐야 뾰족한 수를 찾기는 힘들어. 그럴 때는 대형 매장이나 소위 잘나가는 매장을 찾아가보는 거야. 그래도 신통치 않다면 업종이 다른 술집이나 식당, 뷰티숍에 가봐. 의외의 곳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거든.사실 아이디어는 머리가 아닌 발품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어. 기발한 아이디어가 머릿속에 가득할 것만 같은 사람을 찾아가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방법 좀 알려달라며 매달리지 말고 주변을 주도면밀하게 살펴봐. 이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경험 많은 매니저를 고용하는 것도 어려웠을뿐더러 바의 동선 등 인테리어 구상 단계조차도 전적으로 인테리어 업체에 의존해야 했어. 카페 인테리어 전문업체가 아니면 효율적인 동선을 구축하기가 쉽지 않은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가 고용한 업체는 호텔이나 일반 건축물 인테리어 전문이었던 거야. 당연히 카페를 연 후에 직원들이 엄청 고생했지. 그 후 6개월 만에 문을 닫고 말았어.벤치마킹할 소소한 마케팅 포인트는 주위에 참 많아. 예를 들어 같은 쿠폰 이벤트를 해도 재미있는 문구나 멋들어진 사진을 곁들인 것과 단순한 문구와 카페 로고만 넣은 것의 효과는 천지 차이야.
환경 위기와 창조 세계의 희망
두란노 / 김진봉, 마이클 G. 디스테파노, 조나단 J. 봉크, J. 넬슨 제닝스, 이재훈 (지은이) / 2024.05.14
30,000원 ⟶ 27,0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김진봉, 마이클 G. 디스테파노, 조나단 J. 봉크, J. 넬슨 제닝스, 이재훈 (지은이)
KGMLF(한국 글로벌 선교지도자 포럼)의 일곱 번째 발간 도서다. 2023년 11월, 여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열린 KGMLF 2023에서 발표하고 논평한 글을 엮은 이 책은 창조 세계 돌봄, 환경 재앙, 희망이 이끄는 기독교 선교 노력, 그리고 이러한 현실들이 어떻게 상호 관련되는지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신학적 통찰과 실천적 적용이 조화되고 신학자와 환경운동 실천가의 관점이 결집된 책으로, 창조 돌봄이라는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환경 및 인도주의적 문제의 진단과 함께 성경적 토대와 실제 경험에 근거한 실천 방안을 제안한다. 또 이 책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과 선교 지도자들이 지구의 회복과 보존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지식과 도구를 제공한다. 이 부름에 부응한다면 지속 가능하고 희망적인 미래에 기여하며 환경과 인간 치유를 향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한다.머리말 서문 감사의 글 제1부 성경과 신학 01 하나님을 부인하고 반역하는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 02 미혹과 허구적 안정의 문화 속의 하나님의 말씀 03 온 세상에 임할 심판과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 04 재난(재앙)에 대한 성경적 신학을 향하여 | 논찬 05 창조 세계 돌봄(Creation Care)의 성경적 기초 | 논찬 제2부 역사와 문화 06 과거의 교훈과 미래의 희망 | 논찬 07 원주민 인식론: 그리스도와 창조 세계를 연결하라 | 논찬 08 창조 세계 돌봄: 복음의 세 번째 차원 | 논찬 09 한국의 환경 및 인적 재난이 선교에 주는 시사점 | 논찬 제3부 경제와 정의에 대한 기독교 지도자와 선교사의 인식 10 기후 위기와 청지기직: 크리스천 경제학자의 관점 | 논찬 11 환경과 인간의 재난에 대한 한국 선교사의 인식론적 신념의 변화 | 논찬 12 21세기에는 누가 세계를 먹일 것인가? | 논찬 13 부르키나파소 남서부의 금 채굴과 기독교 선교 | 논찬 제4부 기후 변화에 대한 지역적 대응의 역사와 현재 14 창조 세계 회복을 위해 하나님과 동역하라 | 논찬 15 온누리교회의 환경 사역과 전략 | 논찬 16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경제성 있는 친환경 에너지 | 논찬 17 환경과 자연재해, 그리고 민들레공동체의 경험 | 논찬 18 모든 피조물의 복음화: 선교로서의 목회적 생태학 | 논찬 19 사막이 초원으로 될 수 있는가?: 광야에 희망을 심는 환경 선교 | 논찬 제5부 간증 20 빛의자녀교회 창립과 환경 선교에 대하여 21 성장과 소망의 여정 22 KGMLF의 선교적 코이노니아 제6부 요약 및 결론 23 희망 없는 세상 속의 희망의 복음 부록사막이 초원으로 바뀔 수 있는가? 이 책은 KGMLF(한국 글로벌 선교지도자 포럼)의 일곱 번째 발간 도서다. 2023년 11월, 여주 마임비전빌리지에서 열린 KGMLF 2023에서 발표하고 논평한 글을 엮은 이 책은 창조 세계 돌봄, 환경 재앙, 희망이 이끄는 기독교 선교 노력, 그리고 이러한 현실들이 어떻게 상호 관련되는지에 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세상은 위기에 처해 있다. 환경 파괴, 인간의 고통, 가혹한 재난에 시달리는 지구는 처절한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 현실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이 질문에 신앙, 생태학, 실천을 포괄하는, 사려 깊고 능동적인 답변을 제시해야 한다. 《환경 위기와 창조 세계의 희망》은 신학적 통찰과 실천적 적용이 조화되고 신학자와 환경운동 실천가의 관점이 결집된 책으로, 창조 돌봄이라는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환경 및 인도주의적 문제의 진단과 함께 성경적 토대와 실제 경험에 근거한 실천 방안을 제안한다. 또 이 책은 전 세계 그리스도인과 선교 지도자들이 지구의 회복과 보존에 참여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지식과 도구를 제공한다. 이 부름에 부응한다면 지속 가능하고 희망적인 미래에 기여하며 환경과 인간 치유를 향한 여정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한다. “기후 과학자들로부터 적어도 40년 동안 경고를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회의주의, 조작된 혼란, 정치적 이해가 우리를 세계적인 재앙으로 몰아 가고 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J. H. Wright) 박사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
문학과지성사 / 필리프 들레름 (지은이), 고봉만 (옮긴이) / 2021.10.08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필리프 들레름 (지은이), 고봉만 (옮긴이)
평범하고 소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다시금 곱씹게 하는 프랑스 작가 필리프 들레름의 에세이. 우리의 평범한 삶에 깃들어 있는 작지만 보편적인 기쁨들에 대한 찬사를 담고 있다.저자 들레름은 우리 삶에서 가장 평범하고 소소한 서른네 개의 사물이나 습관, 순간들을 길어 올려 가만가만 살며시 그것들의 가치를 살핀다. 인생을 살 만한 것으로 만드는 반짝이는 행복의 순간들은 작고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 하찮고 보잘것없는 일상 속에 숨어 있음을 우리에게 새삼 깨우쳐준다.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 완두콩 깍지를 까는 일 잘하면 정원에서 점심 먹어도 될 것 같은데 첫 맥주 한 모금 호주머니 속 작은 칼 스노글로브 일요일 저녁 아침 식사 때 읽는 조간신문 에스파드리유에 물이 배다 바닷가에서 책 읽기 아랍 가게의 로쿰 엉겁결에 초대받다 처음 하는 페탕크 투르 드 프랑스 자전거의 휴대용 발전기 소리 우리 동네 수예점 멈춰 있는 정원 오디 따러 가다 가을 스웨터 집 안 가득 사과 냄새 애거사 크리스티의 어떤 소설 포르토 한 잔만 주세요 일요일 아침의 디저트 박스 일반 자전거와 사이클 자전거 영화관에서는 밤에 고속도로를 달리다 감기 치료 훈증 요법 바나나 스플릿 이동도서관 자동차 안에서 뉴스 듣기 몽파르나스역의 무빙워크 옛날 기차를 다시 타다 공중전화 부스에서 전화하기 만화경 속으로 뛰어들기 옮긴이의 말행복은 불현듯 우리에게 찾아온다 삶을 더 평화롭고 유쾌하게 만드는, 작고 평범한 기쁨들에 대한 매혹적인 찬사 평범하고 소소한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우리에게 삶의 의미를 다시금 곱씹게 하는 프랑스 작가 필리프 들레름의 에세이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고봉만 옮김)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그동안 일상은 지겹도록 반복되고 무미건조한 것, 일탈과 해방을 꿈꾸게 만드는 벗어나야 할 굴레로서 인식되었다. 그러나 꽤 긴 시간, 너무나 당연했던 것들과 거리를 두며 살아온 우리에게 이제 일상의 의미는 새롭게 다가온다. 이 책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은 이처럼 우리의 평범한 삶에 깃들어 있는 작지만 보편적인 기쁨들에 대한 찬사를 담고 있다. 겨울 아침의 새벽 거리에서 먹는 갓 구운 크루아상, 맥주 첫 모금의 짜릿한 느낌, 작은 멜랑콜리가 찾아드는 일요일 저녁, 바닷가에서 책 읽기, 땅거미 질 무렵 자전거 바퀴가 돌아가며 내는 부드러운 소리, 지하 저장고에서 익어가는 사과 냄새, 자동차 안에서 뉴스 듣기 등 저자 들레름은 우리 삶에서 가장 평범하고 소소한 서른네 개의 사물이나 습관, 순간들을 길어 올려 가만가만 살며시 그것들의 가치를 살핀다. 유쾌하고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삶에 대한 깊은 음미를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는 이 책은, 인생을 살 만한 것으로 만드는 반짝이는 행복의 순간들은 작고 대수롭지 않은 사건들, 하찮고 보잘것없는 일상 속에 숨어 있음을 우리에게 새삼 깨우쳐준다. “무뜩 유연油然히 떠올랐다가 표홀하게 사라지고 마는 감각들. 필리프 들레름은 서른네 개의 작은 이야기들 속에서 프루스트에게 잃어버린 시간을 찾게 한, 마들렌 케이크를 다시 찾아내고 있다. 섬세히 아름다운 보석 같은 글이다.” _『푸앵드뷔Point de vue』 연한 빛깔의 행복으로 우리를 데려가는, 서른네 편의 보석 같은 에세이 모두 서른네 편의 글이 실려 있는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은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로 손꼽히는 필리프 들레름의 대표작으로, 이 책의 경이로운 성공은 그를 프랑스에서 문학적・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작가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가장 프랑스적이면서 가장 보편적인, 우리 인생에 내재한 소소한 기쁨들을 아름답고 섬세한 문장으로 탁월하게 포착해냈다고 평가받는 이 책은 1997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 51주간 종합 베스트 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20여 개국에서 번역・출간, 누적 판매부수가 200만 부를 상회한다. 한국에서도 『첫 맥주 한 모금』(김정란 옮김, 1999)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바 있으며, 이번에 새로운 호흡으로 읽힐 수 있도록 제목을 비롯해 본문 구성을 바꾸고 충북대 고봉만 교수의 유려한 번역으로 요즘 독자들이 공감할 만한 책으로 재출간되었다. 또한 글과 어울리는 따뜻하고 서정적인 그림들이 본문 곳곳에 배치되어 있어 독자들의 마음에 오랜 여운을 남길 것이다. “삶에 스민 소박한 즐거움에 대한 반갑고 고요한 관찰” “삶의 순간순간을 묘사한 멋진 산문”(아마존)이라는 평에서도 알 수 있듯, 이 책에는 결정적으로 중요한 사건이나 갑작스러운 사고, 기대와 전율, 서스펜스 따위는 없다. 그러나 종이 바스락거리는 소리, 작고 달콤한 슈크림 냄새, 주머니칼을 접었다 펼 때의 느낌 등 저자 들레름은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감흥, 상실해가고 있던 감각, 잊고 지내온 추억들을 독자들로 하여금 생생하게 떠올리게 하며, 일상의 낯익은 사물들을 낯설고 매혹적인 자태로 그려낸다. 저자가 몸소 겪은 시간과 공간들은 섬세한 언어를 통해 밀도감 있게 드러나고, 아울러 우리 앞에 놓인 시간과 공간들을 새로운 의미로 바라보게 하는 것이다. 이제 독자들은 “차가운 이른 아침을 걸으며, 약간의 식탐도 부리며 먹는 크루아상”의 맛을 읽는 순간, 특별하지 않은 사물의 고요하고 비밀스러운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이해하려고 노력하거나 애써 성찰하지 않아도 된다. 긴장을 풀고, 주변을 돌아보며, 조금은 느릿느릿 일상을 누리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소소하고 착한 행복이 우리 앞을 지나간다. 우리는 그 행복을 놓칠세라 엄지손가락과 가운뎃손가락으로 가만히 잡는다. 물론 아주 살살 잡아야 한다.” (125쪽)차가운 이른 아침을 걸으며, 약간의 식탐도 부리며 먹는 크루아상. 겨울 아침은 당신 몸 안에서 크루아상이 되고, 당신은 크루아상의 오븐과 집과 쉴 곳이 된다. 서서히 발걸음을 앞으로 내디딘다. 당신은 황금빛 햇살을 온몸에 받으며 푸른빛과 잿빛을, 그리고 사라져가는 장밋빛을 가로지른다.다시 하루가 시작되고 있다. 그러나 어쩌나. 당신은 이미 하루 중 가장 좋은 부분을 먹어버렸으니. (「크루아상 사러 가는 아침」) 샐러드 볼에 가득 담긴 콩 속에 손을 넣어본다. 올망졸망 모여 있는 둥근 완두콩들이 은은한 초록색 물처럼 느껴진다. 그런데도 손이 젖지 않으니 신기할 따름이다. 연한 빛깔 행복이 침묵 속에서 한동안 이어진다. 이윽고 말 한마디가 톡 터져 나온다. “빵 사올 일만 남았네.” (「완두콩 깍지를 까는 일」) 중요한 것은 딱 한 모금이다. 두번째로 넘어가는 맥주는 점점 더 싱거워지고 평범해진다. 미적지근하고, 들쩍지근하고, 두서없이 질척거릴 뿐이다…… 사실 맥주 첫 모금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은 이미 모두 씌어 있다. 우리의 마음을 꾀어 부추기는 데 이상적인 것은 지나치게 많지도, 적지도 않은 맥주의 양이다. 이윽고 맥주를 들이켜면 숨소리가 바뀌고, 혀가 달싹대며, 그것들에 비길 만한 침묵이 흐른다. 그리고 그때마다 즉각적인 행복감이 찾아든다. 무한을 향해 기쁨이 열리는, 거짓말 같은 느낌…… 동시에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최고의 기쁨을 벌써 맛보아버렸다는 것을…… 이제 맥주를 마시면 마실수록 기쁨은 점점 더 줄어든다. 이것은 씁쓸한 행복이다. 우리는 첫 모금을 잊기 위해 계속 마신다. (「첫 맥주 한 모금」)
한국인을 위한 달라이 라마의 인생론
마음서재 / 달라이 라마 지음, 달라이 라마 방한추진회 엮음 / 2017.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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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서재소설,일반달라이 라마 지음, 달라이 라마 방한추진회 엮음
달라이 라마의 인생 강의록.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을 것인가?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인간이 평생 안고 살아가는 이 숙명적 질문에 금세기 최고의 현자로 손꼽히는 달라이 라마가 명쾌한 답을 들려준다. 이 책은 종교와 이념을 초월해 세계인의 영적 스승으로 불리는 달라이 라마의 깊은 사유와 통찰이 담긴 인생 강의록이다. 그의 한국 방문을 추진하기 위해 결성한 신행 모임인 '달라이 라마 방한추진회'가 여러 해 동안 그의 법문을 듣고 정리해 한 권으로 엮었다. '세계와 나', '붓다와 나'를 주제로 130편의 짧은 글 속에 삶의 지침이 되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달라이 라마의 친필 메시지와 사인을 책의 첫 장과 마지막 장에 각각 담아 그의 방한을 오랫동안 염원해온 한국인들에게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엮은이의 말 _ ‘달라이 라마의 말씀’을 한국에 전하며 1부 세계와 나 나는 믿습니다 | 격변하는 세상에서 | 걱정 많은 당신에게 | 우리가 만드는 문제들 | ‘우리’와 ‘그들’ | 인간은 하나의 가족 | 폭력에 맞서 | 연민은 희망의 징조 | 분노와 연민 | 희망에 대한 생각 | 종교를 대하는 자세 | 연민의 힘 | 차이점과 공통점 | 미래를 여는 교육 | 우리는 하나 |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 사랑과 연민 | 믿음과 우정 | 마음의 평화 | 물질 만능의 세상에서 | 행복의 원천 | 타인에 대한 관심 | 아이들에게서 배우다 | 두려움과 불안함을 이기는 법 | 연민이 평화를 부른다 | 용서 | 행운 | 젊은 세대에게 | 마음이 평온하면 |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 평화로운 세상을 위하여 | 마음을 가르치는 학교 | 인내하는 이유 |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것 | 전체를 보라 | 속지 마라 | 인간이라는 존재 | 내면의 힘을 가진 사람 | 타인으로 인해 흔들리지 않도록 | 의미 있는 시간 | 부드러운 말, 거친 말 | 두려움 없이 사는 법 |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 행복의 조건 | 억만장자의 고민 | 사람의 본성 |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하여 | 진정한 평화를 원한다면 | 사랑이라고 말하는 것들 | 함께 살아가는 이유 | 행복할 권리 | 가장 힘센 사람 | 평화를 위한 기도 | 값진 인생 | 지구를 지탱하는 사람 | 아침의 성찰 | 사랑을 표현하는 법 | 진정한 사랑이란 | 날마다 새롭게 | 다만, 이제 겨우 2부 붓다와 나 바른 믿음 | 붓다가 깨친 법 | 보살핌의 씨앗 | 나와 다름을 인정하기 | 붓다의 법을 배우는 까닭 | 바른 공부 | 인연의 끈 | 공정한 마음 | 어떤 불자인가 | 공성에 대하여 | 붓다는 어디에 있는가 | 때가 무르익지 않았다면 | 보살의 마음 | 마음의 작용 | 법을 받아들이는 자세 | 삼독에 대하여 | 괴로움의 씨앗 | 종교에 대한 생각 | 해탈의 길 | 분노에 대한 연구 | 몸과 입과 마음으로 짓는 업 | 인과법 | 자비심 | 자비심의 완성 | 평등심 | 보리심 | 생사에서 벗어나려면 |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 | 선정 | 전생과 내생에 대하여 | 오온과 나 | 무아에 대하여 | 이름은 내가 아니다 | 나라는 생각 | 있는 그대로의 모습 | 아난존자의 깨달음 | 거울과 나 | 허상과 실재 | 경전을 대하는 마음가짐 | 마음을 허공처럼 | 후득지와 근본지 | 마음 교육 | 영적 수련 | 행복은 느낌 | 평화가 달처럼 | 변화를 받아들이는 지혜 |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 영원한 삶 | 지혜를 얻는 길 | 누구나 실수한다 | 기도의 힘 | 착한 마음 | 마음을 적멸에 두라 | 오늘 하루 | 올바른 수행 | 성자의 깊은 생각 | 마음 수행이 깊은 사람 | 수행자의 마음 | 일생 동안 지은 업 | 산에서 만난 노인 | 보살의 수행 1 | 보살의 수행 2 | 죽음 앞에서 | 윤회의 감옥 | 진정한 보리심 | 보살의 기도 | 나의 기도 | 마음을 바꾸는 여덟 편의 노래 | 나의 사명세계의 영적 스승이 한국인에게 주는 특별 메시지 종교와 이념,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현존하는 최고의 현자로 달라이 라마를 꼽는 데 이의를 제기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라는 존재, 그리고 인간이 숙명처럼 떠안고 살아가는 생로병사와 희로애락의 본질에 대해 그처럼 깊이 사유한 사람이 또 있을까. 그동안 여러 권의 저서가 출간되었지만 달라이 라마가 가슴에 품고 있는 지혜의 진언들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이 책에서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한국인을 위한 인생론’이다. 그의 한국 방문을 추진하기 위해 결성한 신행 모임인 ‘달라이 라마 방한추진회’가 여러 해 동안 그의 법문을 모으고 정리해 한 권으로 엮은 책이다. 달라이 라마가 거처하는 인도 다람살라를 매년 찾아가는 한국인 순례단에게 그가 들려준 말씀들을 엮은 책인 만큼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각별하다. “기존에 나와 있는 달라이 라마의 책들은 주로 외국인이 썼고, 그것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거기에서 느껴지는 정서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한국인을 상대로 하신 법문 중에서 가슴에 꼭 새겨야 할 말씀들을 선별했습니다.” ‘달라이 라마 방한추진회’ 공동대표이자 엮은이 서문을 쓴 미황사 주지 금강 스님의 말이다. 달라이 라마는 가까운 일본만 해도 거의 매년 방문해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법회를 열고 있다. 많은 이들이 간절히 바라지만 그가 아직 발을 딛지 못한 곳. 그가 방문할 수 없는 거의 유일한 국가가 우리나라다. 그럼에도 인도로 망명할 때 가슴에 안고 온 티베트 대장경 3질 중 1질을 동국대학교에 보낼 만큼 그의 한국 사랑은 각별하다. 한국 사회와 문화, 한국인들에 대한 이해도 깊다. 나와 세상을 이어주는 깊은 통찰, 내면의 행복을 밝히는 지혜의 등불 이 책은 ‘세계와 나’ 그리고 ‘붓다와 나’를 주제로 130편의 짧은 글 속에 삶의 지침이 되는 가르침을 담고 있다. 1부에서 세계와 나의 평화로운 관계 맺기를 다룬다면, 2부에서는 인간의 본성을 들여다보며 행복으로 가는 실천적 방법에 대해 말한다. 세계와 개인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세상과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내면의 가치는 무엇인지 명쾌하게 짚어준다. 또 인간의 본성을 이야기하며 우리 내면의 결함들을 제거해 행복에 이르는 길을 안내한다. 그에 따르면, 인간이란 미래를 걱정하다가 이 순간도 온전히 살지 못하는 존재다. 앞만 보고 숨 가쁘게 달려가는 현대인들이 한 번쯤 멈춰 서서 성찰해봄 직한 글이다. 달라이 라마의 한 마디 한 마디는 차원이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금강스님의 말처럼, “달라이 라마의 이 귀한 말씀을 가슴에 담는 것은 큰 행복을 품는 것”이다. 책장을 넘기다 만나게 되는 그림들도 눈길을 끈다. 극사실주의를 대표하는 1세대 화가이자 홍익대 회화과 교수로 재직 중인 지석철 작가의 ‘의자 그림’이 글과 조화롭다. 책의 첫 장과 마지막 장에 달라이 라마의 친필 메시지와 사인을 각각 담아 그의 방한을 오랫동안 염원해온 한국인들에게 매우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거의 전 생애를 수행자로 살아온 달라이 라마. 그럼에도 그는 겸손한 자세로 이렇게 고백한다. “수십 년을 치열하게 수행하고 난 지금에야 겨우 새의 깃털만큼 공성(空性)을 깨친 것 같습니다.” 좋은 삶이란 단순히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집에서 사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좋은 삶은 좋은 동기가 필요합니다. 독단적이지 않으며 복잡한 철학이 필요 없는 연민, 다른 사람들이 다 내 형제자매라는 깨달음, 그리고 그들의 권리와 인간의 존엄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한국은 경제, 문화, 과학이 발전한 나라입니다. 자기를 되돌아볼 수 없을 만큼 격변하는 나라여서 한국인들은 ‘무상(無常)’과 ‘고(苦)’를 생각할 틈이 조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생활은 윤택할지 모르나 마음은 불행합니다.
매스커레이드 게임
현대문학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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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소설,일반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
누적 판매 부수 1억 권, 출간작 100권을 자랑하는 스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나이트』(2017) 이래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5년 만에 시리즈 최신작 『매스커레이드 게임』으로 그가 다시 우리 곁을 찾았다. 이 소설은 법이 정한 처벌의 범위와 인간의 정의가 부딪쳤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첨예한 문제를 반전이 가득한 미스터리 안에 담은 작품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은 화려한 호텔 코르테시아도쿄. 객실의 닫힌 문 안에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섞이고 가면 속에 숨은 과거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진다. 기무라 다쿠야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결정판! 오늘 일어날 살인 사건의 범인은 몇 호실의 손님일까?1~34 … 421 옮긴이의 말 … 422히가시노 게이고가 던지는 위험한 게임의 승부수! 최고의 미스터리 《매스커레이드 시리즈》가 5년 만에 돌아왔다 ‘BOOK OF YEAR' 1위!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지금, 크리스마스 시즌의 특급 호텔에서 불가능한 게임이 시작된다 누적 판매 부수 1억 권, 출간작 100권을 자랑하는 스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매스커레이드 나이트』(2017) 이래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5년 만에 시리즈 최신작 『매스커레이드 게임』으로 그가 다시 우리 곁을 찾았다. 이 소설은 법이 정한 처벌의 범위와 인간의 정의가 부딪쳤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첨예한 문제를 반전이 가득한 미스터리 안에 담은 작품이다. 크리스마스를 맞은 화려한 호텔 코르테시아도쿄. 객실의 닫힌 문 안에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섞이고 가면 속에 숨은 과거의 비밀이 하나둘씩 밝혀진다. 기무라 다쿠야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더욱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결정판! 오늘 일어날 살인 사건의 범인은 몇 호실의 손님일까? 정의의 여신이 천칭을 버린 순간 시작된 인간의 정의 세 건의 살인 사건과 세 개의 수수께끼를 둘러싼 화려한 가면무도회 과연 가면 속 진실은 밝혀질 것인가? 도쿄에서 세 건의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두 가지, 하나는 모두 같은 방식으로 가슴에 칼이 찔려 죽었다는 것, 그리고 다른 하나는 그들 모두 사실은 가해자이기도 했다는 것이다. 과거에 일어난 살인 사건의 범인이었던 피해자들은 사건 당시 소년범이라는 이유로, 앞날이 창창한 청년이라는 이유로, 현행법상 처벌 범위가 좁다는 이유로 범죄에 비해 터무니없이 적은 형량을 받고 지금은 사회에 복귀해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중이다. 결국 그들의 살해범으로 당시 유족들이 지목받게 되고, 경시청은 각각의 사건을 맡은 세 명의 경감을 소환하여 합동 수사를 지시한다. 엘리트 형사 닛타 고스케, 유능한 호텔리어 야마기시 나오미가 호텔 코르테시아도쿄에서 재회하여 다시 어려운 수수께끼 풀이에 함께 도전하게 된 것은 바로 잠정적 용의자인 유족들이 하나둘씩 크리스마스를 맞아 호텔 코르테시아도쿄에 숙박을 예약했기 때문이다. 제4의 살인 사건은 분명히 크리스마스에 일어날 것이라는 경시청의 판단 아래, 또 하나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경찰과 호텔 측은 3개 팀의 수사관들을 동원하여 저마다 호텔리어, 하우스키퍼, 프런트맨 등으로 변장해 위험한 가면무도회를 펼친다. 닛타는 야마기시의 도움을 받아 예전처럼 다시 한번 호텔리어의 옷을 입고 가면 속 진범을 찾아 기나긴 미로 같은 호텔 복도를 헤매는데……. 이 시리즈 전체의 무대인 호텔 코르테시아도쿄는 호텔이라는 익명의 공간적 특성을 극대화한 하나의 거대한 가면무도회장이다. 가명으로 입실할 수 있으며 한 번 문을 잠그면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이 장소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과거와 사연을 안고 누군가에 대한 오랜 감정을 풀어내려 한다. 주인공 닛타 고스케 역시 평소에는 터프한 성격의 형사이지만 이 호텔 안에서는 사건 해결을 위해 누구보다 정중한 호텔리어의 가면을 쓴다. 이번 신작은 시리즈 전체를 통괄하는 이러한 설정을 ‘법과 인간의 정의’라는 시의적인 메시지 안에 녹여 독자로 하여금 마지막 책장을 덮고 나서도 한참 동안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는 특별한 소설이다. 행인을 폭행하여 죽음에 이르게 했으나 당시 연령이 17세였다는 이유로 소년원에 다녀와 전과 기록조차 남지 않은 폭행범, 빈집을 털러 들어갔다가 가정주부를 교살하고 한 가정을 파괴했지만 우발적인 범죄라는 이유로 낮은 형량을 받고 풀려난 강도 살인범,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약취한 뒤 교제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리벤지 포르노를 뿌려 자살하게 했음에도 법적 처벌 기준이 모호하여 집행유예를 받은 남자까지. 현대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층적이고 다양한 중대 범죄들에 대하여 법은 더욱 엄정하게 법의 선만을 지키고 있다. 그렇다면 법의 선 밖에서 상실을 겪은 남은 자들의 마음은 어떻게 될까. 히가시노 게이고가 창조한 대표 캐릭터 중 특히 독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매력적인 형사 닛타 고스케는 이 묵직한 주제를 배경으로 한 뒤엉킨 수수께끼들을 타고난 호텔리어인 파트너 야마기시 나오미와 함께 마치 가면무도회에서 춤을 추듯 경쾌하게 해결해 나간다. 한순간도 시선을 뗄 수 없게 하는 반전과 반전의 연속, 수많은 사연과 숨겨진 과거, 무엇보다 책장을 덮을 때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할 스릴 넘치는 속도까지. 화려한 크리스마스이브의 특급 호텔이라는 무대의 밝은 빛 아래 사적복수와 인간의 정의라는 진지하고 내밀한 주제를 비추며 강렬하고 인상적인 대조를 보이는 이 소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각자가 쓰고 있는 가면과 각자가 판단하는 정의에 대하여 다시 한번 시선을 돌릴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유가족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나가기 위해 작가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 즉 범죄자의 내면을 천착하는 장치를 통해 인간이 증오의 고통에서 해방되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진정한 속죄만이 유족도, 그리고 범죄자 자신도 구원해주는 길이리라. ‘용서할 때를 기다렸다’라는 가미야 요시미의 말의 무게가 참으로 묵직하게 다가오는 스토리였다. 「옮긴이의 말」에서 추천의 말 ★★★★★ 시리즈 최고 걸작입니다. 말 그대로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중 가장 뛰어난 소설입니다. 작품의 묵직한 테마를 빠져들어 읽어 내려가도록 쓰인 책입니다. 이 책 덕분에 근사한 휴일을 보냈습니다. 『아마존 독자평』 ★★★★★ 이번 작품은 미스터리라는 테마 아래 삶과 죽음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삶의 방식이란 진정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현실적으로 비춰 줍니다. 한편 ‘죽어 마땅한 인간이란 존재하는가’라는, 인터넷 사회에서 더욱더 열띤 논의를 불러일으키는 명제에 대해 이 소설은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 너머 ‘구원받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철학적인 관점까지 포괄합니다. 그러나 엘리트 형사의 사건물이라는 재미를 잃지 않는다는, 어려운 방향키를 잡은 의욕 넘치는 작품이라고 느꼈습니다. 꼭 한번 읽어 보세요! 『아마존 독자평』 ★★★★★ 우선 내달리듯 읽히는 책입니다. 살인의 종류가 반전을 거듭하는 한편 SNS(익명 SNS나 데이터 소거 SNS 등)를 이용하여 수수께끼는 점점 늘어만 갑니다. 추리소설과는 상관없이 올바른 형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문제도 다루고 있습니다. 피해자의 남은 가족들에 대해 이토록 진지하게 읽고 나니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아마존 독자평』이리에 유토―상해죄(소년원 송치). 피해자 가미야 후미카즈, 유족 가미야 요시미(모친)고사카 요시히로―강도 살인죄(징역18년). 피해자 모리모토 도시에, 유족 모리모토 마사시(장남)무라야마 신지―리벤지 포르노(징역3년 집행유예 5년). 피해자 마에지마 유카, 유족 마에지마 다카아키(부친)(…)“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나가키가 화이트보드를 올려다보며 말했다. “과거에 사람을 죽인 자들이 연달아 살해됐다. 그리고 그 과거 사건의 피해자 유족 세 명이 오늘 똑같은 호텔에 숙박하기로 했다……?”“우연일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봐야겠지요.” 닛타가 말했다. “원한을 가진 사람 여러 명이 협력해 당사자 대신 차례차례 복수를 해준다. 그 사이에 당사자는 완벽한 알리바이를 만들어둔다……. 참 생각도 잘 했지 뭐야.” 노세가 소시지를 한 손에 들고 말했다. “이번 일련의 사건에 이름을 붙인다면 어떤게 될까. 상부상조 복수 살인? 합동 천벌 살인? 아니, 아니, 그도 저도 신통치 않네. 역시 닛타 씨가 말했던 로테이션 살인이라는 게 가장 근사해.”“상부상조, 합동, 로테이션…….” 우리나라는 사람을 죽여도 사형이나 무기징역에 처하지 않고 형기가 20년 이하인 경우가 너무도 흔합니다. 살인 이외의 범죄는 당연히 그보다 더 낮아서 이를테면 업무상과실치사상의 경우는 5년 이하입니다. 절도범도 10년 이하로 정해져 있는데, 건물 위에서 물건을 떨어뜨려 행인이 사망했을 경우에도 과실이라고 주장하면 지갑을 훔친 경우보다 더 가벼운 처벌에 그칩니다. 그런 처벌을 유족이 과연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나는 이 블로그를 통해 우리나라의 형벌 판정 시스템이 얼마나 불합리한지, 그로 인해 피해자 유족이 얼마나 큰 고통 속에 살아가는지 철저히 규명해보고자 합니다.
병원 상담의 품격
굿웰스북스 / 최이슬 (지은이)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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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웰스북스소설,일반최이슬 (지은이)
‘나의 품위를 높여 품격 있는 상담을 해보는 건 어떨까?’ 저자가 생각한 품위가 있다는 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고, 자신의 신념대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원치 않더라도 남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사소한 논쟁을 피할 줄 아는 것. 자신이 한 말을 지키며, 언제나 존중을 표하는 것. 저자가 정의한 ‘품격 있는 상담’이었다. 상담은 단순히 병원 입장에서의 환자설득이 아니라 환자도 좋은 진료를 받고, 병원도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을 제안하는 서로 윈윈 전략이다. 병원 상담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길은 있다. 그동안 상담의 전반적인 방법은 알았지만, 환자의 마음을 여는 ‘상담 대화법’이 궁금했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우리 원장님에게, 우리 직원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품위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결국 상담을 하는 ‘나’ 자신이, 품위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어야 품격 있는 상담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병원을 품격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프롤로그 스스로가 믿어지지 않는다면 1장. 환자를 끌어당기는 병원 상담의 7가지 비밀 1. 상담에 제한 시간을 두지 마라 2. 상담 동의율에 매이지 마라 3. 쇼핑 환자의 마음을 사로 잡아라 4. 실력 없는 원장님 vs 서비스 마인드가 떨어지는 원장님 5. 열심히는 하는데 홀딩이 안되는 이유 6. 상담의 장애물을 찾아라 7. 당신의 상담을 심플하게 할 체크 포인트 2장. 환자가 다른 병원을 선택하는 사소한 이유 1. 우리병원만의 특별한 소개 인사말을 만들어라 2. ‘왜’, ‘우리’ 병원에서, ‘지금’ 치료해야 하는가? 3WHY를 공략하라 3. 비싼 가격에 망설이는 환자 4. 상담의 본질을 찾아라 5. 환자는 당신이 ‘전문지식을 뽐내는 것’을 들으러 온 것이 아니다 3장.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병원 상담의 원칙 1. 상담가의 컨셉을 먼저 잡아라 2. 상담 성공률을 좌우하는 신뢰와 호감을 얻는 법 3. 상담주인공은 상담가가 아닌 '환자'다 4. 질문으로 환자의 니즈를 파악하라 5. 환자를 무조건 오게 만드는 전화 응대법 6. 상담의 결정권은 ‘치료결정권자’에 달렸다 4장. 상담이 쉬워지는 결정적 프로세스 6단계 1. 1단계 : '인사' 하나로 이미지를 각인시켜라 2. 2단계 : 니즈와 원츠, 그 사이를 캐치하라 3. 3단계 : 환자가 고민하는 원인을 제거하자 4. 4단계 : 스스로 말하게 하라 5. 5단계 : 클로징의 타이밍을 잡아라 6. 6단계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5장. 진짜 고수는 컴플레인 환자의 신임을 얻는다 1. 컴플레인과 클레임 그 오묘한 차이 2. 진상 환자와 그냥 좀 예민한 환자에 대처하는 법 3. 컴플레인 해결 4단계 프로세스 4. 불만 고객을 ‘내 편’으로 확보하는 8가지 방법 5. ‘컴플레인 타임라인’을 그려라 6. 컴플레인 사후관리로 우리병원 찐 환자 만들기 7. 우리병원 맞춤 컴플레인 예방 시스템 구축하기 에필로그“병원에서의 세일즈는 그 이상의 가치가 있어야 한다!” 병원 상담에서 매출을 높이려면 환자의 시그널을 잡아라! ‘왜’, ‘우리’병원에서, ‘지금’ 치료해야 하는가? 환자를 공략하는 병원 상담에 대한 모든 것! ‘나의 품위를 높여 품격 있는 상담을 해보는 건 어떨까?’ 저자가 생각한 품위가 있다는 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고, 자신의 신념대로 살아가는 것이었다. 원치 않더라도 남의 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사소한 논쟁을 피할 줄 아는 것. 자신이 한 말을 지키며, 언제나 존중을 표하는 것. 저자가 정의한 ‘품격 있는 상담’이었다. 상담은 단순히 병원 입장에서의 환자설득이 아니라 환자도 좋은 진료를 받고, 병원도 환자에게 맞는 최선의 치료법을 제안하는 서로 윈윈 전략이다. 병원 상담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길은 있다. 그동안 상담의 전반적인 방법은 알았지만, 환자의 마음을 여는 ‘상담 대화법’이 궁금했다면 이 책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우리 원장님에게, 우리 직원에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품위 있는 사람이 되어보자. 결국 상담을 하는 ‘나’ 자신이, 품위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어야 품격 있는 상담을 할 수 있다. 이 책이 당신과 당신의 병원을 품격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매출이 오르는 병원 상담의 치트키, 환자를 끌어당기는 병원 상담의 7가지 비밀! 1. 상담에 제한 시간을 두지 마라 - 한때 ‘빠르게 동의를 구하고 빠르게 진료해서 빠르게 매출을 올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상담에 제한 시간을 두는 병원들이 많았다. 하지만 환자의 만족도는 ‘시간’이 아니라 ‘WHY’에 있다. 우리 병원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왜’ 이곳에서 해야 하는지, ‘왜’ 지금 해야 하는지를 인식시키는 데 집중하자. 2. 상담 동의율에 매이지 마라 - 저자는 어떻게 상담 동의율을 90%대까지 높일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단순히 전문가다운 지식을 갖추었기 때문만도 아니고 공감과 소통만을 중요시했기 때문도 아니다. 먼저 마음을 열고 환자에게 다가갔기 때문이다. 환자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 3. 쇼핑 환자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 상담과 관찰을 통해 환자가 여러 군데를 다니며 비교하는 근본적인 이유를 찾아내야 한다. 진단이나 예상 진료비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더더욱 상담보다는 대화로 다가가는 것이 좋다. 환자와의 대화에 집중하다 보면,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다. 처음부터 드러내지 않았던, 스스로 드러내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를 듣게 되면, 환자는 높은 확률로 우리 병원에서 치료를 시작할 것이다. 4. 실력 없는 원장님 vs 서비스 의식이 떨어지는 원장님 - 내가 어떤 원장님과 일하느냐에 따라 나의 포지션도 바뀌어야 한다. 무뚝뚝한 원장님이라면 내가 더 잘 설명하면 되고, 친절한 원장님이라면 그에 맞춰 나도 친절하게 응대하면 된다. 나는 어떤 상담가가 되고 싶은가? 우리 병원 원장님은 어떤 사람인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지금 당장 무엇을 하면 좋을까?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자. 5. 열심히는 하는데 홀딩이 안되는 이유 -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주면 홀딩하고 싶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홀딩이 된다. 환자가 상담에 동의하고,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그만한 가치를 보여줘야 한다. 환자가 뭘 원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보여줄 수 없다. 6. 상담의 장애물을 찾아라 - 내 마음속에 스스로 만든 장애물을 제거하지 않은 채 상담에 들어가면 환자의 니즈는커녕 무슨 말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없다. 자신감이 사라지고 자꾸만 움츠러든다. 그런 태도로는 절대 동의를 끌어낼 수 없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했다. 가까이에 있는 장애물을 알아보지 못하면 계속 걸려 넘어질 것이다. 내 안에 있는 장애물을 찾아내 제거한다면 그때 품격있는 상담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7. 당신의 상담을 심플하게 할, 체크 포인트 - 초보 상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영양가 없는 부연 설명만 주야장천 하는 것’이다. 왜 이 치료를 해야 하는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는지, 왜 우리 병원에서 치료해야 하는지를 먼저 설득해야 한다. 어떻게 환자에게 의미를 잘 전달할 수 있을까? 당신의 상담을 심플하게 해줄 체크포인트 5가지를 본문에서 알아보자.
마을연구와 로컬리티
소명출판 / 차철욱 외 지음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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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소설,일반차철욱 외 지음
기존의 마을연구에 기반하면서도, 지금까지의 마을연구에서 간과되어 왔던 마을에서의 로컬리티 탐색을 중요한 연구목표로 삼았다. 로컬로서 마을은 구성원들의 삶의 현장이면서, 상호작용하는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되는 하나의 개체로 이해하였다. 그래서 로컬인 마을은 복합적이고 중층적인 속성을 지니는 삶의 단위로 파악하였다. 개체인 마을은 상위단위인 지역이나 국가와의 관계 속에서 존재하지만,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자율적이고 독자성을 지닌 단위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책머리에 1부 일상과 공동체 마을연구와 일상생활이론의 적용_이동일 1. 일상의 무대로서 마을 2. 마을연구와 공동체 3. 마을을 보는 관점으로서 일상생활 이론 4. 마을과 공동체 그리고 일상의 영역 5. 마을 만들기와 마을연구의 연결-일상과 현실 6. 실제 마을 연구-변산공동체와 야마기시실현지를 중심으로 7. 마을과 일상의 역설 압축근대시기 농촌마을의 일상과 로컬리티_차철욱 -새마을운동을 중심으로 1. 마을과 일상, 그리고 국가 2. 압축근대와 농민의 욕망 3. 마을 사람들의 일상과 잠재력 4. 새마을운동과 마을 사람들의 대응 5. 일상의 시간과 로컬리티 도시 동족마을에서 문중조직의 활동과 역할 _변광석 1. 도시의 동족마을 2. 동족마을의 실태와 문중조직 3. 마을의 개발사업과 주민의 활동 4. 마을의 계조직 활동과 의례 5. 동족마을의 발자취 2부 문화와 재현 마을 문화와 지역성의 동학_박해광 1. 지역적인 것의 복원과 마을 2. 마을과 지역성 3. 마을과 마을 문화 4. 마을 문화와 지역성-현실과 쟁점 5. 전지구적 지역성의 함정과 마을 문화의 의미 마을 문화의 재구성과 차이의 가능성_차윤정 -삼지내마을의 슬로시티 인증을 중심으로 1. 로컬리티, 왜 마을 문화에서 출발하나? 2. 글로벌화와 흔들리는 로컬 3. 글로컬화와 슬로시티 만들기 4. 달팽이 표상과 전면화 되는 문화 5. 달팽이 표상의 이면-배제와 소외 6. 동일성을 넘어 다시 ‘삶의 터’로 마을의 역사적 경험과 재현_양흥숙 -대구시 우록리 사례로 1. 변하는 마을 속의 기억과 역사자원 2. 항왜降倭 김충선의 마을, 우록리 3. 우록리 동약洞約과 마을의 결속 4. 문중, 역사자원 그리고 전승 5. 기억의 재현과 마을의 변화 3부 공간과 변이 도시화에 의한 마을공간의 분절과 구성원의 연대_공윤경 -대천마을과 대천천네트워크를 중심으로 1. 마을, 도시화 그리고 불균형 2. 공간의 재구성과 접근방법에 대한 고찰 3. 도시화에 의한 마을공간과 계층의 분절 4. 구성원의 연대와 공생으로의 가치 전환 5. 분절을 넘어 하나의 공생체로 시민 자치 장소로서의 조선 마을_전은휘 -1970년대 후반~1980년대 후반 우토로 초기 지원자에 주목하여 1. 재일코리안 주민운동의 일본인 지원자들 2. 배경-분화되는 조선의 심상지리 3. 불법점거 지구의 거주권 운동과 지역과의 관계 4. 교토 남부 교외지역 시민들의 조선 문제 5. 시민의 조선 문제에서 내 주변의 사회 문제로 6. 조선인 마을에서의 저항의 연대 왜 ‘마을’을 조명해야 하는가?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김영사 / 최준식 글, 김호연 그림 / 20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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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최준식 글, 김호연 그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는가? 우리가 낯선 곳을 여행하기 전에 공부를 하듯, 죽음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미리미리 준비하고 공부해야 한다. 그 여행 준비에 따라서 지금 이곳의 삶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을까?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되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가? 종교의 편견, 과학의 금기, 이성의 한계를 넘어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매혹적인 명강의가 펼쳐진다. 한국의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박사로 불리우는 최준식 교수가 들려주는 삶과 죽음의 인생학 강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공부이다.들어가며_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첫 번째 이야기_진짜 중요한 질문을 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나기 삶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 차원의 이동 좋은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우리가 해야 할 실질적인 일 마음을 하방(下方)하기 위대한 선물 두 번째 이야기_천의 바람이 되어 여행의 인도자를 만나다 왜 알아야 할까? 물질 지상주의에서 벗어나기 무엇이 먼저일까? 에너지체인가, 의식체인가? 씨앗 저장소 그들이 지상에 나타나기 힘든 이유 그래도 우리에게 소식을 전할 수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예수의 부활 마지막 순간에 주의해야 할 점 허물을 벗는 것처럼 천의 바람이 되어 세 번째 이야기_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 흔히 하는 오해 시간과 공간 개념이 다른 세계 지력의 증가 직전 생 다시 살펴보기 우리의 생각이 만든다! 불교의 극락정토 영들의 공동체 천당과 지옥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높거나 낮고, 맑거나 탁한 곳 자살에 관하여 천국으로 가는 길 네 번째 이야기_비로소, 삶 죽음과 삶의 법칙, 카르마 진화의 미스터리 어떻게 작동하는가? 모든 삶에는 이유가 있다 바로 지금이 최고의 순간 이미 결정되어 있다고? 생을 넘나드는 법칙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비근한 예들 모든 것은 흔적을 남긴다 그런데 왜, 우리는 기억하지 못할까? 삶의 목적을 찾아서 정리하며_죽기 위해 살고, 살기 위해 죽고 추천의 글_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삶과 죽음의 인생학종교의 편견, 과학의 금기, 이성의 한계를 넘어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매혹적인 명강의가 펼쳐진다! “우리가 죽음에 대해 공부하는 것은 결국 잘 살기 위해서입니다. 죽음을 직시하고 잘 맞이하려고 노력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이 바로 섭니다. 우리의 삶은 죽음을 생각할 때 완성됩니다. 삶 하나로만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죽음도 삶의 내용이나 질이 제대로 받쳐줄 때 완성되는 법입니다.” _본문에서 작년에 출간되자마자 세계 출판가에 이례적인 기록을 남긴 책이 있다. 바로, 하버드 신경외과 의사의 ‘사후세계 체험기’를 담은 책 《나는 천국을 보았다》(원제 Proof of Heaven)이다. 출간된 후 곧바로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종합 1위, 퍼블리셔스위클리 20주 연속 종합 1위에 올랐고, 전 세계 30개국 이상에서 책의 판권을 계약했으며, 한국에서도 출간되자마자(김영사 刊) 종합 베스트셀러 10위에 랭킹되었다. ‘임사체험’이라는 이례적인 주제였음에도 대중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세계적인 뇌의학 권위자이자 저명한 신경외과 전문의인 알렉산더 박사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과학의 눈으로 볼 수 없었던 사후세계의 존재를 생생히 각인시켜주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다음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다. 삶이 육체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면, 죽음 이후 우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죽음 그다음에는 어떻게 될까?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국내 학자의 책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가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우리는 먼 해외여행을 떠나게 되면 반드시 그 지역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가서 생길 수 있는 시행착오도 줄이고 여행을 실속 있게 하려는 의도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죽음 너머 떠나는 여행도 면밀하게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 여행 준비에 따라서 지금 이곳의 삶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_본문에서 이 책의 저자인 최준식 교수는 한국학의 최고 권위자이면서 죽음학의 대가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학과 종교학 그리고 죽음학을 넘나드는 연구는 물론이고 대중들에게 전파하는 일에도 열심인 학자다. 국제한국학회, 한국문화표현단이 모두 그가 만든 한국학 연구기관으로, 한국문화를 다각도로 공부하고 우리 예술문화를 공연형태로 소개하는 운동을 20년 넘게 해왔다. 그러면서 한편으로 국내 처음으로 한국죽음학회를 발족시키고 인간의식연구센터를 세워 인간의 죽음과 무의식, 초의식, 전생, 최면 등과 같은 주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가르쳐왔다. 이번 신작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는 그가 ‘죽음’과 ‘의식’에 대해 공부해오고 연구 발표한 것을 총망라해 일반 독자들을 위한 지침서로 내놓은 것이다. 국내 학자가 쓴 한국판 《티베트 사자의 서》가 되기를 바라며, 죽음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할 것인지, 죽음 이후 세상은 어떤 곳인가에 대한 실용적인 가이드를 준비해 내놓았다. 삶은 죽음을 통해 나온다. 죽음을 배우라, 그래야만 삶이 완성된다. 죽음이 임박했을 때 어떻게 준비하고 마지막 순간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가장 좋을까? 우리는 어떤 법칙에 의해 삶과 죽음을 반복하는 것일까? 죽음 이후에는 어떻게 될까? 저자는 말한다. 죽음 공부는 젊을 때부터 해야 한다고 한다. 젊었을 때 아무 생각 없이 살다가 늙어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온 다음에 시작하려고 하면 너무 늦다. 그렇게 죽음에 대해 아무런 준비 없이 살다가 느닷없이 노년을 맞이하면 인지상정상 죽음을 더 피하고 싶어지는 법이다. 죽음이 실감날 정도로 가까이 왔을 때는 성찰은 불구하고 두렵고 무섭기만 할 뿐이다. 죽음을 준비하는 일은 미리 미리 시작해야 한다. “죽음을 공부하십시오. 그래야만 삶이 깊어집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죽을 것인가?”는 삶에서 가장 중요하고
1년 안에 1억 공부방
황금열쇠 / 김보미 (지은이)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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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열쇠소설,일반김보미 (지은이)
공부방 창업 필독서『1년 안에 1등 공부방』 전면개정판. 공부방의 살아 있는 신화 김보미 원장! 창업 2년 만에 억대 연봉 실현, 이후 국어.영어.수학 전과목에서 프랜차이즈, 전문 공부방까지. 홍보-상담-학습-경영-관리 등 월별 핵심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연수로 전수해주던 최신 노하우를 월별로 공개했다. 개편된 교육 과정과 환경에 최적화된 학습 지도법, 학부모 상담 및 관리법, SNS 홍보법, 절세 및 경영 노하우, 자기 관리법 등을 담았다. 1억 공부방 성공 사례를 엄선해 5명의 사연을 실었다. 다섯 명 선생님 모두 독특한 학습, 홍보, 특강 방법을 개발해 성공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하다.| 프롤로그 | 한 달씩 실천하다 1억 공부방이 된다4 1억 공부방 성공사례 1 _ 공부방 오픈 첫 달 46명 등록12 1억 공부방 성공사례 2 _ 평범한 학생을 최상위 학생으로17 1억 공부방 성공사례 3 _ 아이 마음을 따라가면 공부는 저절로22 1억 공부방 성공사례 4 _ 아이들 실력 향상이 곧 홍보다26 1억 공부방 성공사례 5 _ 꼴찌를 전교 1등으로 만드는 비결30 1월 새해의 시작과 신입 학생들과의 첫 만남 전화 상담 시 궁금증을 자극하려면?38 등록으로 연결되는 방문 상담 노하우가 있나요?41 성적 향상과 교재 선정 어떻게 하나요?46 새로운 학생들을 쉽게 적응시킬 수 있나요?50 1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59 2월 새 학기 준비와 겨울방학 수업 마무리 사업자등록 꼭 해야 하나요?64 세금(사업장현황) 신고 어떻게 하나요?68 2월의 예비학습, 1학기 진도 어떻게 수업해야 하나요?68 학부모와 진도상담, 꼭 해야 하나요?73 시간표 변경, 남들보다 미리 해야 한다고요?78 교육설명회, 공부방 초대파티 어떻게 하나요?80 2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85 3월 새 학기 적응하기 학교 진도보다 얼마나 앞서 가야 하나요?89 단원평가 자료 무엇으로 만드나요?92 학부모 총회와 면담 때 어떻게 홍보하나요?95 3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101 4월 중간고사 미리미리 준비하기 중간고사 준비와 자료 정리는 어떻게 하나요?106 중간고사 2주전 시험 대비는 어떻게 하나요?110 시험 결과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114 학습자료 준비 등 선생님들의 노력을 부모님들께 알려야 하나요?117 4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121 5월 가정의 달 5월 설레는 마음 어린이날 파티, 어떻게 하면 친해질까요?125 스승의 날 어떻게 맞이하나요?130 보강 수업 할까? 말까?132 5월 종합 소득세 신고하기134 5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137 6월 전략적 차별화의 필요성 1학기 기말고사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141 욕심이 없는 학생들! 속이 탑니다144 여름방학 교재 선택과 특강 수업은?148 교육청 점검 어떻게 대비하나요?152 6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157 7월 학생들은 선생님 마음을 너무 모른다 퇴원생 없는 공부방의 비결은 뭔가요?161 7월 신규 학생 모집은 어떻게 하나요?164 기말고사 성적으로 상담하는 노하우는?166 하위권 학생들을 보물로 만드는 방법은?169 받기 싫은 회원 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172 7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177 8월 여름방학 이벤트, 현장학습이 좋다 무더운 여름을 돌파하는 노하우는?183 예비 회원에게 연락할까?말까?187 회비를 밀리는 학부모에 대처하는 방법은?190 자기주도학습 어떻게 잡아주나?193 8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197 9월 2학기 준비, 공부방 분위기를 바꿔라 추석 명절 연휴에 대처하는 노하우는?201 중간고사 대비 보충 수업 어떻게 진행하나요?206 중학교 시험 준비에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 뭔가요?208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학생 다루기212 9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215 10월 두 얼굴의 학생과 학부모 말 많은 학부모 잘 다루기220 초등 저학년 학생과 소통을 잘하려면?226 초5, 중2 사춘기 학생 다루기229 간식 전쟁에서 살아남기234 10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237 11월 상위권 학생을 만드는 비법 떠먹여 주는 선생님이 되지 말자241 학생에게 던지는 좋은 질문이란?245 암기과목은 집중력이 관건?249 멘토 & 멘티 학습의 효과는?252 11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255 12월 마무리는 보람차게 내년은 희망차게 1년의 멋진 마무리, 12월 파티 열기259 ‘학부모와 1년 마무리 상담’은 어떻게 하나요?262 교재 무리하기265 회원을 소개해 주는 학부모님을 만들려면?268 신입생 모집을 위한 최고의 홍보는?271 내년 목표와 계획을 어떻게 세우나요?273 12월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275 | 에필로그 | 이제는 1억 공부방 운영의 길이 보이나요?276공부방 창업 필독서『1년 안에 1등 공부방』 전면개정판. 공부방의 살아 있는 신화 김보미 원장! 창업 2년 만에 억대 연봉 실현, 이후 국어.영어.수학 전과목에서 프랜차이즈, 전문 공부방까지! 홍보-상담-학습-경영-관리 등 월별 핵심 노하우 최초 공개 한 달씩 실천하다 1억 공부방이 된다. 월별핵심정리 핸드북 제공! 월별 핵심 요약 / 나의 목표 / 공부방 운영 체크리스트 / 상담 요약 / 홍보 진행 / 학생 성취도, 학습전략 등 6가지 핵심 항목을 기록하다 보면 어느새 나도 1억 공부방 주인공이 된다. 네이버 카페 <성공하는 공부방 운영하기>의 성공사례 5가지 수록 이 책에는 그 동안 연수로 전수해주던 최신 노하우를 월별로 공개했다. 개편된 교육 과정과 환경에 최적화된 학습 지도법, 학부모 상담 및 관리법, SNS 홍보법, 절세 및 경영 노하우, 자기 관리법 등을 담았다. 1억 공부방 성공 사례를 엄선해 5명의 사연을 실었다. 다섯 명 선생님 모두 독특한 학습, 홍보, 특강 방법을 개발해 성공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하다. 한끝 차이로 1억 공부방이 된다 네이버 카페 <성공하는 공부방 운영하기>의 성공사례 5가지 수록 1억 공부방 성공사례 1 _ 공부방 오픈 첫 달 46명 등록 1억 공부방 성공사례 2 _ 평범한 학생을 최상위 학생으로 1억 공부방 성공사례 3 _ 아이 마음을 따라가면 공부는 저절로 1억 공부방 성공사례 4 _ 아이들 실력 향상이 곧 홍보다 1억 공부방 성공사례 5 _ 꼴찌를 전교 1등으로 만드는 비결 열두 달만 따라하면 1억 공부방이 된다 1~12월 월별 체크리스트 제공 1월에는 서점에 가서 새로 나온 교재들을 살펴보고 다음 학년 교재 선정을 마무리 짓자. 사업장현황신고와 홍보만큼은 꼭 실천하자. 홍보는 자주 노출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 남들도 다 하는 1월에는 더욱 부지런하게 홍보해야 한다. 많이 노출되어 학부모님들과 학생들 눈에 들 수 있도록 바쁘게 움직여 보자. 2월에는 학생들을 위한 단원평가, 수행평가 자료들을 만들어 놓자. 한꺼번에 만들기 힘들다면 2월부터 일정 단원을 정해 매달 꾸준히 만들어 놓자. 그래야 학생들에게 제때 맞춤 시험 문제를 풀릴 수 있다. 2월 10일 사업장현황신고 마감일까지는 신고를 마쳐야 한다. 홈텍스를 이용하면 간편하게 할 수 있다. 3월에는 학부모 총회 날에 홍보를 진행하자. 학부모님들을 직접 만나 홍보할 수 있는 기회이다. 학생들보다는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홍보가 더욱 효과적이다. 따라서 3월의 베스트 홍보 시기인 학부모 총회 기간을 놓치지 말자. 미리 단원 평가 문제를 뽑아 놓자. 학교의 학습계획표를 확보해두면 여러 모로 편리하다. 4월에는 중간고사 준비를 철저히 하자. 시험 대비 보충 시간표도 미리 짜고 그에 맞추어 시험 자료를 준비하자. 어머님들과도 중간고사 대비 선 상담을 진행하자. 그렇게 안정적으로 시험 준비를 하자. (9월에는 2학기 중간고사 준비.) 5월에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놓치지 말자. 1월~2월초까지 실시한 사업장현황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필요한 서류들을 미리 챙긴 후 여유 있게 신고를 마치자. 어린이날과 스승의 날도 재밌고 유익하게 맞이하자. 6월에는 다시 기말고사 준비를 진행한다. 1학기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시험이므로 더욱 철저히 시험 준비를 하자. (11월에는 2학기 기말고사 준비.) 여름방학 특강 수업을 조사해 선택하고 한 발 앞서 준비하자. 7월에는 여름방학 특강수업 상담과 1학기 마무리 상담을 진행한다. 특기 이 시기에는 휴회나 퇴원생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사전 상담을 계획하자. 만약 퇴원의 조짐이 보이는 경우 이를 대비하는 상담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준비한 특강 수업을 진행한다. 8월에는 특강 수업의 결과물을 만들자. 기존 학부모님들과 2학기 학습 계획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자. 아울러 2학기에 움직이는 신규 회원을 잡을 수 있는 홍보를 함께 진행한다. 더위를 쫓고 지치지 않도록 소소한 이벤트와 관리에 힘쓰자. 9월에는 중간고사 대비 프린트를 제작하고 시험 보충과 관련해서 학부모 상담을 진행하자. 학생들과도 개별 상담을 통해 2학기 시험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학생의 의지를 다지기에 꼭 필요한 일이니 잊지 말고 진행해 보자. 10월에는 중간고사 결과를 학부모님들과 상담하고 학생별 개별 상담도 진행하자. 시험 결과에 대한 상담은 어머님이 연락을 주기 전에 먼저 연락을 드리고 상담을 진행해야 함을 잊지 말자. 후 상담보다는 선 상담이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겼을 때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으니 말이다. 11월에는 2학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고 12월에 있을 학부모님들과 1년 마무리 상담에 대비한다. 이를 위해 학생들의 중간 학습 상황을 점검하고 힘든 부분은 없는지 사전 조사를 해두자. 그리고 2학기 마무리 학습 및 시험 대비 상담과 함께 겨울방학 특강과 시간표 변경에 대한 상담도 미리 들어가야 함을 잊지 말자. 남보다 한 발 빨리 상담하고 대처하는 것이 1억 선생님이 되는 지름길이다. 12월에는 일 년 마무리 파티를 진행한다.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을 칭찬해 주고 내년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자. 어머님들과 1년 마무리 대면 상담도 진행하자. 홍보에도 꾸준히 시간 투자를 해야 함을 잊지 말자. 올해를 반성하고 내년 연간 월간 목표와 계획을 세우자.
잘나가는 신입사원의 비밀
지혜의나무 / 김인식 지음 /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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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나무소설,일반김인식 지음
저자가 신입사원 때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에 대한 아쉬움을 30년 내공으로 집필하였다. 신입 시절부터 겪은 현장 경험, 엔지니어, 관리자, 컨설팅까지 살아 있는 업무 경험을 멘토의 관점에서 적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나만의 업무 스킬과 자기계발, 감정 조절, 동호회 활동의 필요성, 마인드 컨트롤,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추진해 갈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을 담았다. 이 책에는 저자의 직장 생활 경험과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신입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서문|회사에서 주목하고 키워 주는 사원의 비밀은 무엇일까? | 5 1장 오늘도 출근하는 후배들에게 01. 취업 성공을 축하한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다 | 16 02. 조직 속에서 살아남는 법은 따로 있다 | 22 03. 당신은 더 이상 학생이 아니다 | 28 04. 머리가 아니라 발로 일하라 | 34 05.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40 06. 신입사원 때 직장 생활의 성패가 결정된다 | 46 07. 진정한 승부는 첫 직장에서 시작된다 | 52 08. 스펙보다 열정으로 임하라 | 58 2장 함께 입사했다고 다 같은 길을 가는 것은 아니다 01. 열심히 하는 사람 말고 잘하는 사람이 되라 | 66 02. 생각과 행동은 동시개봉작이어야 한다 | 72 03.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 78 04. 근태관리는 기본 평가 잣대이다 | 84 05. 성과를 끌어 내는 창의성을 배워라 | 90 06. 끌려가는 사원 vs 스스로 성장하는 인재 | 96 07. 일만 잘하는 사원 vs 일도 잘하는 사원 | 102 08. 아는 것이 힘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 힘이다 | 108 3장 회사가 키워 주는 신입사원의 8계명 01. 상사가 원하는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되라 | 116 02. 프레젠테이션은 나를 알리는 절대기회다 | 122 03. 상사를 고객처럼, 보고서 제출에도 감동을 택하라 | 128 04. 절대 혼자 밥 먹지 마라 | 134 05. 자신만의 필살기를 지녀라 | 140 06. 나만의 업무활용 지침서를 만들어 가라 | 146 07. 회사의 부속품이 아닌 주인정신으로 일하라 | 152 08. 동사형 인간이 되라 | 158 4장 회사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을 하라 01. 회사는 나에게 무엇을 원할까 | 166 02. 잘나가는 그에겐 특별한 비밀이 있다 | 172 03. 성과를 내는 자기계발에 집중하라 | 178 04. 자기계발은 자기 마케팅이다 | 184 05. 경력관리는 지금부터 하라 | 190 06. 자기 안의 1%를 깨워라 | 196 07. 나 자신을 위한 자기계발을 하라 | 202 08.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라 | 208 5장 첫 직장에서 만들어진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 01. 출근 전 2시간이 미래를 바꾼다 | 216 02. 멀티 플레이어를 넘어 글로벌 플레이어가 되자 | 222 03. 제대로 배운 업무습관이 평생 간다 | 228 04. 두려움이 아닌 열정으로 시작하라 | 234 05. 틈새 자기계발을 하라. 매일 10분이면 1년 60시간이다|240 06. 내일이 마지막인 것처럼 일하라 | 246 07. 기억보다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 252 08. 자기 일에 가치를 부여하라 | 258 고달픈 월급쟁이로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끌려 다닐 것인가? 보너스 두둑한 내 맘대로 직장생활을 만들 것인가? 선택은 자유다회사에서 주목하는 인재들의 성장 노하우! · 입사 직후부터 알아야 할 직장 생활 사용설명서 · 신입사원 때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30년 내공으로 풀어낸 직장생활 실전경험 교과서 · 현직 삼성전자 부장이 권하는 신입사원을 위한 성장 노하우 《잘나가는 신입사원의 비밀》은 저자가 신입사원 때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에 대한 아쉬움을 30년 내공으로 집필하였다. 신입 시절부터 겪은 현장 경험, 엔지니어, 관리자, 컨설팅까지 살아 있는 업무 경험을 멘토의 관점에서 적었다. 오랜 기간 축적된 나만의 업무 스킬과 자기계발, 감정 조절, 동호회 활동의 필요성, 마인드 컨트롤, 자신의 비전을 세우고 추진해 갈 수 있도록 지혜와 지식을 담았다. 단순히 직장에 충성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다. 마음먹기에 따라서 회사가 키워 주는 인재로 성장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후배들의 직장 생활에 여유와 웃음이 찾아들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직장은 선·후배까지도 서로가 경쟁이라는 생각에 제대로 된 멘토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특히 경험을 통한 노하우를 공개하는 멘토는 찾아보기 힘들다. 직장이란 원하는 목표를 향해서 함께 가야 성공한다는 진리를 잘못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선배 멘토가 없다는 것은 회사로선 엄청난 경영 손실을 부른다. 이 책은 저자의 직장 생활 경험과 지혜가 오롯이 담겨 있어서 당신에게 꼭 필요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회사가 키워주는 신입사원의 8계명 · (창의 × 열정 × 몰입) + 협력 = 성과 창출의 법칙 · 당신만의 특화된 프레젠테이션 기술을 익혀라 · 차지고 맛있는 보고서에 집중하라 · 소통형 인간으로 협력하라 · 청룡언월도와 같은 필살기를 구축하라 · 실패 노하우를 기록하라 · 능력의 한계선을 긋지 마라 · 동사형 인간으로 성장하라회사는 병가를 내면 자기관리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본다. 아프지 않은 것도 엄청난 능력으로 인정되는 것이 회사다. 일중독으로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직장수명을 단축하는 지름길이 된다. 지금 당신의 자리가 힘들면 웃어보길 바란다. 눈물 섞인 웃음이라도 좋다. 무조건 웃는다. 신기하게도 웃고 나면 의욕의 힘이 생긴다. 웃을 곳이 마땅하지 않으면 운전 중인 차를 갓길에 잠시 멈추고 웃는다. 세상은 나만 힘든 게 아니다. 누구나 크고 작은 애달픈 사연을 이겨내며 살아간다. 지혜롭게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서 적응하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나는 지금도 웃음으로 시련을 이겨낸다. 창의성은 특허 창출 아이디어 방법과 같다. 모든 아이디어는 '기존의 정보에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를 반영한다. 다시 말해 '혼합형(+, ×)과 압축형(-, ÷)'으로 생각하면 모든 아이디어는 새롭게 태어난다.
인문만화 징비록
서해문집 / 유성룡 원저, 신웅 글 /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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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소설,일반유성룡 원저, 신웅 글
<소비(小毖)>편에 나오는 문장, <여기징이비후환(予其懲而毖後患)>으로부터 유래한다. 즉 자신이 겪은 환란을 교훈으로 삼아 후일 닥쳐올지도 모를 우환을 경계토록 하기 위해 쓴 글이 바로 《징비록》이다. 이러한 집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저자는 자신의 잘못으로부터 조정 내의 분란, 나아가 임금에 대한 백성들의 원망 등 임진왜란을 둘러싸고 발생한 모든 일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있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저자 유성룡이 전란 당시 전황이 돌아가는 급박한 사정을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었으며, 기록문학의 일차적 자료가 되는 조정의 여러 공문서들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글의 목적을 밝힌 <서장>을 시작으로 <1-3장>은 임진왜란 전의 외교 상황과 전란 초반의 국론 분열, 조선이 왜적에게 밀리는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고, <4-5장>에서는 왜적이 서울을 점령하고 임금은 피란길에 오르게 되고 전투에서 계속해서 지다가 명나라의 구원을 받게 되는 과정이 이어진다. <6-7장>은 평양을 왜적에게 빼앗겼지만, 이순신이 바다에서 왜적을 물리치게 된 이야기와 의병대의 활약, 경주를 되찾은 이야기, <8-9장>에서는 평양성을 되찾고 폐허가 된 서울을 되찾은 이야기, 강화를 맺으려던 명나라의 상황, 강화협상 결렬로 발발한 정유재란과 전장에서의 이순신 모습, 그리고 그의 장렬한 전사를 전한다.책을 읽기 전에 조선 조정의 핵심으로 일한 류성룡 징비록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서장_내가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하노라!(予其懲而毖後患) 제1장_일본 사신들, 침략을 예고하다! 제2장_전운 속의 명장들 제3장_임진왜란, 결국 발발하다! 제4장_임금마저 궁궐을 버리다! 제5장_평양성 함락되다 제6장_아! 이순신 제7장_일어나라 의병들이여! 제8장_명나라의 본격적 참전 제9장_다시 찾은 조정 인물 찾아보기 유성룡 연보국론 분열, 임금 피란, 민생 피폐, 조선 명장 이순신 전사. 지옥의 전쟁, 임진왜란 7년의 기록 《징비록》 인문만화로 생생하게 만나다! 국보 제132호 《징비록》, 만화로 만나다! 《징비록》이 임진왜란을 다룬 유일한 기록문은 아니다. 대표적인 기록이 이순신의 《난중일기》이지만, 《징비록》이 서책으로는 보기 드물게 국보(제132호)로 지정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명재상 유성룡이 저자인 만큼 뛰어난 문체로 쓰인 데다 솔직하면서도 사실적이며 국가의 기밀사항까지 기술하고 있어 국보가 아니더라도 임진왜란 연구의 가장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다. 《징비록》은 1, 2권과 <녹후잡기>로 구성되어 있다. 1권에서는 전쟁 전 외교관계와 국내 정치 상황, 전쟁의 발단과 전쟁 초의 상황을 보여주고, 2권에서는 평양성을 되찾은 시점부터 정유재란, 이순신의 백의종군에 대한 이야기를, <녹후잡기>에서는 여러 인물에 대한 평가와 병법, 무기에 대해 자유롭게 쓰고 있다. 게다가 전쟁의 피해자인 조선보다는 전쟁발발의 가해자였던 일본 지식인들 사이에서 광범위하게 읽혔다. 심지어 일본에서 원작을 재구성한 《조선군기대전》이라는 책까지 나와 있을 정도였다. 숙종 21년(1695) 일본의 야마토야에서도 간행되었으며, 1712년에는 조정에서 《징비록》의 일본 유출을 금지할 정도로 귀한 사료로 평가 받았다. 일본을 경계하기 위해 쓴 책이 도리어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역사 기록물로서 뛰어남을 인정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렇게 가치 있는 우리 고전을 좀 더 많은 독자들에게 알리고, 원서의 지식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고전을 어렵게만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만화라는 직접적인 정보 전달 방식을 취하여 《인문만화 징비록》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1-2권의 내용을 서장과 1-9장으로 구성했으며, 징비록과 유성룡, 인물 찾아보기를 통해 미흡하나마 고전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장을 마련해 놓았다. 지옥의 전쟁 임진왜란, 기억해야 할 역사적 교훈 “수많은 인명을 앗아가고 비옥한 강토를 피폐하게 만든 참혹했던 전화를 회고하면서 다시는 임진왜란과 같은 전란을 겪지 않도록 지난날 있었던 조정의 여러 실책을 반성하고 앞날을 대비하기 위해 기록으로 남긴다.” 이 글은 책의 첫머리에 유성룡이 쓴 내용이다. 또한 책제목인 <징비(懲毖)>는 《시경》 <소비(小毖)>편에 나오는 문장, <여기징이비후환(予其懲而毖後患)>으로부터 유래한다. 즉 자신이 겪은 환란을 교훈으로 삼아 후일 닥쳐올지도 모를 우환을 경계토록 하기 위해 쓴 글이 바로 《징비록》이다. 이러한 집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저자는 자신의 잘못으로부터 조정 내의 분란, 나아가 임금에 대한 백성들의 원망 등 임진왜란을 둘러싸고 발생한 모든 일을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있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저자 유성룡이 전란 당시 전황이 돌아가는 급박한 사정을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었으며, 기록문학의 일차적 자료가 되는 조정의 여러 공문서들에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글의 목적을 밝힌 <서장>을 시작으로 <1-3장>은 임진왜란 전의 외교 상황과 전란 초반의 국론 분열, 조선이 왜적에게 밀리는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고, <4-5장>에서는 왜적이 서울을 점령하고 임금은 피란길에 오르게 되고 전투에서 계속해서 지다가 명나라의 구원을 받게 되는 과정이 이어진다. <6-7장>은 평양을 왜적에게 빼앗겼지만, 이순신이 바다에서 왜적을 물리치게 된 이야기와 의병대의 활약, 경주를 되찾은 이야기, <8-9장>에서는 평양성을 되찾고 폐허가 된 서울을 되찾은 이야기, 강화를 맺으려던 명나라의 상황, 강화협상 결렬로 발발한 정유재란과 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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