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2241
2242
2243
224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직원이 주인인 회사
홍성사 / 박종규 (지은이) / 2019.04.25
15,000원 ⟶
13,500원
(10% off)
홍성사
소설,일반
박종규 (지은이)
기업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기며 M&A를 통해 회사도 물건처럼 사고파는 오늘. 저자의 목표는 큰 기업을 일구는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다른 기업에 넘겨서는 안 될 투명하고 청렴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었다. 기업을 한 개인의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직원, 주주, 사회의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해 온갖 유혹과 시련을 헤치고 50년간 한길을 걸어온 (주)KSS해운 박종규 고문의 발자취다.머리말 _기업인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추천의 말 1 _대한민국 기업의 희망이자 기업인의 표상 추천의 말 2 _진정한 의미의 투명경영을 여실히 보여 주다 1부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프롤로그_ 보박(保朴)이라 불린 사나이 1장_ 닻을 올리고 2장_ 순풍과 역풍 3장_ 시련은 겹쳐서 온다 2부 이유 없는 발전은 없다 4장_ 해운통폐합과 그 후유증 5장_ 가스 선대를 주축으로 6장_ 집념으로 연 남북 직항로 3부 주식회사 모델 만들기 7장_ 투명 경영은 변함없다 8장_ 회사 틀 짜기 9장_ 임직원 성과공유제 부록 _KSS해운 연표대한민국 기업인의 표상, 박종규가 걸어온 길 기업을 돈벌이의 수단으로 여기며 M&A를 통해 회사도 물건처럼 사고파는 오늘. 저자의 목표는 큰 기업을 일구는 것이 아니라, 누가 봐도 다른 기업에 넘겨서는 안 될 투명하고 청렴한 기업을 만드는 것이었다. 기업을 한 개인의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는 직원, 주주, 사회의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해 온갖 유혹과 시련을 헤치고 50년간 한길을 걸어온 (주)KSS해운 박종규 고문의 발자취. 경영과 자본의 분리, 그 이상을 꿈꾸다 ‘기업인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이 물음에 저자는 확신 있게 답한다. “기업인이 개인적 사리를 추구하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우리나라에서 큰 기업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업권 취득부터 금융 조달까지 비자금이 안 들어갈 수 없음을 실질적으로 기업 경영을 해본 사람이라면 잘 알고 있을 터. 1969년 말 (주)KSS해운을 설립한 저자도 눈앞에 큰 사업이 어른거릴 때마다 투명 기업을 포기하고픈 생각이 굴뚝같았다. 그러나 결국은 작지만 깨끗한 기업 쪽을 택했다. 큰 사업을 하는 사람은 많지만 깨끗한 회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은 흔치 않기 때문이었다. 저자는 25년간 KSS해운을 경영한 뒤 회사 후배에게 사장 자리를 내주었고 이후 세 명의 전문경영인 CEO가 대를 잇고 있다. 사장을 그만두면서 경영에 일체 간섭하지 않기로 했고, 그 약속은 주주 권한인 정관 변경에 관한 것을 제외하고 지금도 지켜 나가고 있다. 대주주 권한인 사장 추천권도 포기하고, 주주배당률 결정권도 내놓았다. 스스로 배당받는 주주의 길을 택한 것. 이렇게 주인이 사라져 버린 빈 자리에 직원이 들어서 그야말로 ‘직원이 주인 된 회사’로 진화하는 과정을 이 책은 담고 있다. 저자는 임직원들을 창업 초기부터 동업자로 여겼다. 동업의 기반은 회계의 투명성이다. 그래서 리베이트 없는 회사를 만들었다. 근로자가 동업자이니 노사가 따로 없다. 회사가 이익이 나면 동업자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 그래서 임직원에게 배당을 주는 성과공유제를 채택했다. 이익배당금을 받는다는 것은 회사의 주인이 되었다는 뜻인데, 직원이 주인 대접을 받으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일하고 그 결과 이익은 더 커졌다. 상하차별이 사라지고 토론 문화가 왕성해지면서 인격적 평등도 이루어졌다. 회사 내에 지시나 명령이란 단어가 사라지고 그 대신 자율과 자유가 꽃피었다. 기업의 목적은 구성원을 진정으로 자유롭게 하는 것 ‘이런 일은 작은 기업에서나 가능하지, 조직이 크면 적용하기 어렵다’는 비판도 있지만, 저자는 분명한 어조로 말한다. “인간 본성에 역행하지 않으면 조직 규모에 관계없이 작동할 수 있다. 그래서 KSS해운의 성과공유제는 세상을 바꾸고 기업 경영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 반세기의 사사(社史) 속에는 성공도 있지만 실패도 많았다. 젊은 후배들에게 회사의 진실된 역사, 특히 실패한 역사를 알려 다음 후배들에게 반면교사(反面敎師)로 삼으려는 것이 이 책의 또 다른 목적이다. 1부 도입부에는 저자의 월급쟁이 시절 경험담이 담겨 있고, 그때의 경험이 경영철학이 되어 제1, 2부의 KSS해운 창업과 역경의 역사에 녹아들어 있다. 제3부는 2005년 저자가 위암 수술을 받고 건강을 회복한 후 남은 인생에 해야 할 일이 있음을 깨닫고서, 과거 기아산업, 소니(Sony) 등에서 있었던 전문경영인 체제의 문제점을 최소화하는 지배구조 확립 과정을 담고 있다. 그 대안으로 사외이사 제도를 활성화하여 이사회를 경영 주체로 삼았다. 특히 제9장에 기술된 ‘임직원 성과공유제’는 임직원에게 결산 이익금에 연동하여 배당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팀별·개인별 차등을 두지 않는다. 그 결과 횡적 소통과 협력정신이 왕성해졌음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성과공유제는 구미 선진국 기업에서 흔히 채택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 생소한 개념이다. 이를 시행하면서 KSS해운이 창출해 온 다양한 효과들을 독자들은 생생하게 목도하고 자신이 속한 기업과 위치에 맞는 여러 적용점을 얻게 될 것이다.“실무자한테는 얼마를 주어야 합니까?” “한 20만 원 정도면 돼.” “과장과 부장은요?” “50 정도, 그리고 부장은 100이면 충분해.” 그리고 이어서 “조선놈 별수 없어(朝鮮人, 仕方がない)!” 하는 것이었다. 바로 앞에 서 있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란 것을 알 리 없었다. 이런 대화를 들은 내 귀를 씻고 싶었다. 우리나라 어느 회사인지는 몰라도 거래처에 뇌물을 주는 이야기였다. 그들의 마지막 말이 더 한심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36년간 일본의 지배를 받았는데도 도덕적 타락 때문에 저런 소리를 듣는 것이 통탄스러웠다. _‘프롤로그 보박(保朴)이라 불린 사나이’에서 기껏 유능한 직원을 뽑아놓고서 소위 ‘머슴’으로 만든다면 경영자의 자격이 없다는 것이 나의 소신이다. 지연, 혈연, 학연 등 한국 사회 특유의 인맥 문화도 우리 회사에는 전혀 없다. 그래서 우리 회사를 아는 사람은 ‘5무(無)’를 말한다. 사시, 인맥, 리베이트, 밀수, 회계 장부 조작 등은 KSS해운에 없다. _‘7장 투명경영은 변함없다’에서 내가 주장하는 경영권 세습 반대에 대하여 어느 기자가 이렇게 물었다. “정말로 아드님에게 회사를 물려주지 않으실 작정입니까?””그 질문은 여러 번 듣는 질문입니다. 다행히 우리 애들은 독립심이 강해서 한국에 하나, 미국에 둘, 이렇게 사는데 그 애들이 KSS해운은 ‘father’s business’라고 해요. ‘나하고 관계없다’ 그거죠. 그러니 애비가 물려주지 않겠다고 한 일도 없는데 아이들이 받는다는 생각 자체가 없다고 하는 것이 맞습니다. 나는 아이들이 이런 독립적 사고를 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합니다. 아들 자랑하면 팔푼이라 하는데… 한국에 있는 아들도 우리 회사와 전혀 관련 없는 별도의 자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내가 떠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후배들이 책임지는 것이지요. 창업자라고 해서 그 기업을 내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까지 같이 일해 왔던 사람들, 그리고 앞으로 같이 일할 모든 사람과 주주들과 사회의 것입니다. 그래서 주식회사 아닙니까?”“그러니까 주식회사 한번 제대로 해보자는 뜻이군요.”“바로 그거죠.” _‘9장 임직원 성과공유제’에서
인간관계, 그 한마디가 부족해서
나무생각 / 야마기시 가즈미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 2020.04.20
13,800원 ⟶
12,420원
(10% off)
나무생각
소설,일반
야마기시 가즈미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우리는 지금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시험당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일상생활, 비즈니스, 직장, 교육 등에서 다양한 플랫폼이 개발되고, 인터넷 매체나 미디어 등을 통해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는 단조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연하게 선택해서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보다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 언어 사용에 있어서 혼란과 스트레스가 가중된 현실임에는 분명하나, 세일즈 프로모션 기획자, 경제지 기자, 기업 연수교육 강사로 오랫동안 일해온 저자는 이 책 《인간관계, 그 한마디가 부족해서》를 통해 이 시대야말로 ‘한마디’를 연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강조한다. 우리 속담에도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일상적인 인간관계나 비즈니스에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한마디가 있다. 화려한 언술과 논리력이 아니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가 감동하게 하고 결정하게 하는 한마디가 있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면서 저자는 그 모든 일이 결국은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이었음을 이야기한다. 프롤로그 Chapter 1. 마음을 붙잡는 한마디 - 당신의 팬이 늘어난다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하고 같네요.” “제가 도움이 될 일은 없겠습니까?” “부모님은 건강하시죠?” “많이 가르쳐 주십시오!” “○○○○.”(^.^) “걱정하지 마세요. 잘될 거예요.” “어떤 경우에도 저는 당신 편입니다.” “저도 함께하겠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귀엽지 않습니까?”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신”(P.S.) “이제 졸업했습니다!” “실례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당신의 즐거움이 저의 재산입니다.” “제가 개선해야 할 점을 가르쳐주십시오!” “곤란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 편히 말해주십시오.” Chapter 2.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 한순간에 거리가 가까워진다 “당신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당신에게 모두 맡기겠습니다!” “○○ 씨 덕분입니다!” “역시 당신답습니다.” “그게 당신의 강점입니다.” “건강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당신이 옆에 있는 것만으로….” “당신은 존재만으로 큰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분은 사실 ○○입니다.” “어떤 인생을 살아야 그게 가능합니까?” “○○하는 것만으로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당신의 그런 점이 정말 좋습니다.” “○○ 씨의 말씀대로입니다!” “좀 더 자신을 믿으십시오!” Chapter 3. 설득력이 있는 한마디 - 내가 원하는 답변이 돌아온다 “○○의 공통점이 무언지 아십니까?” “혹시 ○○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건 제가 담당하니까 안심하십시오!” “○○는 ○○라고 말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제 경험에서 나온 하나의 결론입니다.” “제게 맡겨주십시오!” “그건 ○○ 씨의 인생이지요!” “왜 이럴까요? 사실은 ○○이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동기에 주목하십시오!” “저라면 이렇게 하겠습니다.” “믿어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를 위해 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단점은 무엇입니까?” “단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까.” Chapter 4. 사람을 움직이는 한마디 - 유능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 “자신을 잊으십시오.” “필연이겠지요?” “한 번이라도 뛰어넘으면 그것은 시련이 아닙니다!” “당신은 베테랑이지 않습니까?” “간단히 손에 넣을수록 쉽게 잃어버립니다!” “당신이 바뀔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함께해봅시다.” “사명을 발견하십시오.” “규칙은 없애기 위해 존재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믿는 것에 전력투구하십시오!” “일에서 결과를 내는 것만이 성장은 아닙니다.” “자신의 강점을 연마하십시오.” “약점을 극복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결과로 돌아옵니다!” “○○를 떠올리면 어떤 기분이 드십니까?” “스스로를 격려하십시오!” “말로 내뱉으면 행운도 도망갑니다.” “언제든 모든 것을 내던질 각오를 하십시오.” Chapter 5. 결과를 이끌어내는 한마디 - 일류 리더들은 이 말을 한다 “머리와 마음을 전환하십시오!” “처음의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자신을 정반대로 바꾸어보면 어떻겠습니까?” “저도 인간이기 때문에….” “반드시 자신감을 손에 넣으십시오!” “그렇다면 전임자를 찾아가야지요!” “확신하십니까?” “실제로 직접 확인해보셨습니까?” “○○해보는 쪽이 좋을지도 모르겠군요.” “○○ 씨의 전수를 받아보는 게 어떨까요?” “당신의 인간성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어쨌든 스스로 선택한 일이지 않습니까?” “○○ 씨는 이렇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마음도 상대에게 전파됩니다!” “당신이 진심이 아니면 저도 진심이 될 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걸 할 수 있습니까?” “악의는 전혀 없습니다.” “잠깐 시간을 두고 생각해보지요.” “그렇다면 자문자답을 해보십시오!” “사람의 가능성만큼은 평등한 것입니다!” 에필로그인간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이유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이 한마디가 부족해서다 “당신을 믿고 맡기겠습니다.” “네가 곁에 있어서 힘이 나.” “당신의 그런 점이 좋습니다.” 말 한마디에 인간관계를 바꾸는 힘이 있다! 관계를 원만하게 하는, 사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그 한마디 우리는 지금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시험당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일상생활, 비즈니스, 직장, 교육 등에서 다양한 플랫폼이 개발되고, 인터넷 매체나 미디어 등을 통해 무수히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고 있다. 과거에는 지금보다는 단조로운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집중력을 끌어올리고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연하게 선택해서 활용할 줄 알아야 하며, 보다 신중하고 조심해야 한다. 언어 사용에 있어서 혼란과 스트레스가 가중된 현실임에는 분명하나, 세일즈 프로모션 기획자, 경제지 기자, 기업 연수교육 강사로 오랫동안 일해온 저자는 이 책 《인간관계, 그 한마디가 부족해서》를 통해 이 시대야말로 ‘한마디’를 연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강조한다. 우리 속담에도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다. 일상적인 인간관계나 비즈니스에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결과를 이끌어내는 한마디가 있다. 화려한 언술과 논리력이 아니더라도 상대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가 감동하게 하고 결정하게 하는 한마디가 있다.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면서 저자는 그 모든 일이 결국은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이었음을 이야기한다. 상대의 입장과 감정을 헤아려보고 ‘한마디’로 서로의 관계가 원만해질 수 있는 초석을 놓는 것이다. ‘천냥 빚’을 갚듯 다분히 비즈니스적일 수도 있지만, 어떤 한마디는 용기를 샘솟게 하고, 미소를 짓게 하며, 부정적인 마음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전환시켜주기도 한다.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응원이 없다면 불가능한 ‘한마디’인 것이다. ‘한마디’는 놀라운 기적을 일으킨다. 그럼에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이 사소한 ‘한마디’를 주저하거나 하찮게 여겨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이 많다. 말 한마디에 인간관계를 바꾸는 힘이 숨겨져 있다. 부하 직원이나 후배를 교육하고 지도하는 관리직을 비롯해, 상사나 선배와의 관계를 바람직하게 만들고 싶다거나 좀 더 높은 평가를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 접객·판매·영업직 등 고객을 대면하여 일을 하는 사람, 그리고 육아에 힘쓰고 있는 부모들까지… 인간관계가 원만하거나 혹은 그렇지 못한 것은 모두 ‘한마디’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 유능한 리더를 만드는 결정력 있는 한마디 ‘한마디’ 덕에 ‘뜻이 통하는 관계’가 된다. 이것은 인간관계에서,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도달해야 할 하나의 목표일 것이다. 상사와 부하 직원의 관계도, 고객이나 거래처와의 관계도 ‘한마디로 뜻이 통한다’는 것은 그만큼 관계가 성숙되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관계가 성숙될수록 단 한마디로도 충분히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다. ‘언어의 영향력’은 각각의 입장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같은 한마디라고 해도 사장과 사원은 그 영향력이 전혀 다르다. 또 그 한마디가 어떤 동기에 의해 어떤 감정, 어떤 태도로 사용되는가에 따라 상대에게 주는 인상이나 효과도 미묘하게 달라진다. 유능한 리더들의 화법을 자세히 관찰해보라.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도 있고,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부하 직원이나 후배들을 이끄는 사람도 있다. 중요한 것은 저마다 각자의 ‘한마디’를 장착하여 상황에 따라 적재적소에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 일은 당신만 할 수 있습니다.” “믿고 맡길 테니 잘 부탁합니다.” “저는 어떤 일이 있어도 당신 편입니다.” “당신에게는 배울 점이 참 많습니다.” 이와 같은 말 한마디를 붙임으로써 상대의 동기를 이끌어내고, 일이 수월하게 진행하며, 상대를 자기편으로 만들 수 있다. 물론 말에는 진심이 담겨야 한다. 거짓된 말은 뿌리를 내리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의 진심 어린 ‘한마디’를 연마하여 유능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많이 가르쳐주십시오!”“야마기시 씨, 이것 좀 가르쳐줘요!” 대선배에게 이런 말을 들었을 때에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이런 것도 모르나?’ 하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야마기시 씨,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회사 대표에게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역시 기분이 좋았다.그래서 나도 부하 직원이나 후배들에게는 필요한 게 있을 때 가벼운 마음으로 ‘가르침’을 구하는 편이다. (……)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다. 예를 들어 자녀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녀를 가르치는 것도 좋지만 반대로 모르는 것을 가르쳐달라고 부탁도 해보자. 아마 아이가 눈을 빛내면서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가르쳐줄 것이다. 어쩌면 속으로 ‘자신’을 인정해준 것에 틀림없이 기뻐하고 있을 것이다. “걱정하지 마세요. 잘될 거예요.”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을 때 우리는 “무슨 병일까?”라거나 “어떤 검사일까?” 혹은 “어떤 수술일까?”라는 식으로, 불안감과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 그럴 때 간호사에게 이런 한마디를 듣는다고 생각해보자. “○○ 씨, 걱정하지 마세요. 잘될 거예요.” 이 말 한마디로 마음이 편해지고, 용기를 얻고, 불안함과 두려움이 사라진다. 아직 경험한 적 없는 일을 담당하게 되어 불안감과 걱정에 싸여 있을 때 상사나 선배가 다가와 자연스럽게 “걱정 마. 너라면 잘할 거야!”라고 얘기해준다면 어떨까? 그 한마디로 마음이 편해지면서 용기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의 가능성만큼은 평등한 것입니다!”실적도 있고 평가도 높고 회사나 상사로부터 기대를 받는 유망주인 사람이 일에 지쳐 퇴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반대로 말이 서투르고 자신을 잘 표현하지 못해 고민하던 사람이 어느 날을 경계로 부쩍 성장하더니 높은 실적으로 상사를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경험을 통해서 전혀 기대를 받지 못했던 사람일수록 크게 변신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러분도 다양한 강사로부터 지도를 받을 기회가 있을 것이다. 그때 그 사람의 경력을 살펴보기를 바란다. 이른바 ‘나락으로 떨어진 상태’를 경험한 뒤에 크게 변신한 사람이 꽤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연수생들에게는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고 해도, 아무리 뒤처진 사람이라고 해도, 사람의 가능성만큼은 평등한 것입니다.”라고 격려해주고 있다.
2023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본서 공동주택관리실무
에듀윌 / 김영곤 (지은이) / 2022.11.10
47,000원 ⟶
42,300원
(10% off)
에듀윌
소설,일반
김영곤 (지은이)
YES24 수험서 자격증 주택관리사 기본서 베스트셀러 1위(2021년 11월 4주 주별 베스트)! 최종 합격생 1,710명 중 1,103명이 에듀윌[2020년 제23회 주택관리사(보) 제2차(최종) 시험 원서접수 이벤트 및 풀서비스 시 수험번호를 입력한 수강회원 기준]! 10명 중 9명 1년 내 합격(2020년 에듀윌 주택관리사 직영학원 연간반 수강생 중 최종합격자 기준)! 3년 연속 수석 합격자 배출(2021년, 2020년 주택관리관계법규, 공동주택관리실무 시험 과목별 최고득점, 2019년 주택관리관계법규 시험 최고득점)! 평균 대비 약 4배 합격률(최근 3년 주택관리사 접수인원 대비 평균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약 11%, 에듀윌 약 47%, 에듀윌 직영학원 1차 합격생 기준)! 6개월 내 100% 전원취업(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성공캠프 1기 수료자 중 2021년 상반기 공채 합격자 수, 2021년 5월 기준)! 실무교육, 현장실습, 취업정보, 그리고 취업가이드까지! 에듀윌 주택관리사 취업지원센터! 주택관리사(보) 자격증 가치가 높아진다! 공동주택 의무채용 확대! 안정적 소득! 정년 없는 평생직업! 상대평가로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1위 에듀윌만의 합격 솔루션! 제26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합격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지식 “기본이 탄탄해야 합격이 쉬워진다!” “기본기는 물론 실무현장 응용력까지 잡는다!” <2023 에듀윌 주택관리사 2차 기본서 - 공동주택관리실무>는 최신 출제경향과 새롭게 개정된 법령, 건설기준통합코드(KDS, KCS) 등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반영하여 주택관리사(보) 공동주택관리실무 시험에 최적화된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계산문제의 경우 이론과 관계되는 ‘개념적용 문제’를 이론 사이사이에 배치하고, 다양한 OX문제 등을 보조단에 추가하여 실제 시험에 대한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PART 1 행정관리 CHAPTER 01 주택의 정의 및 종류 CHAPTER 02 공동주택관리법의 총칙 CHAPTER 03 관리규약 등 CHAPTER 04 공동주택의 관리방법 CHAPTER 05 공동주택의 관리조직 CHAPTER 06 주택관리사제도 CHAPTER 07 공동주택관리법상 벌칙사항 CHAPTER 08 입주자관리 CHAPTER 09 사무 및 인사관리 CHAPTER 10 대외업무관리 및 리모델링 CHAPTER 11 공동주거관리이론 CHAPTER 12 공동주택회계관리 PART 2 시설·방재관리 CHAPTER 01 시설관리 CHAPTER 02 환경관리 CHAPTER 03 안전관리 이 책의 구성 첫째,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합격전략 제시 PART 시작 전 기출분석과 합격전략을 제시하여 해당 PART에서 중점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부분은 어느 부분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학습에 들어가면 각 CHAPTER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미리 볼 수 있는 CHAPTER 미리보기를 제공하고, 시험 합격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주제를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도록 학습키워드를 삽입했습니다. 또한 CHAPTER별 3회독 체크표를 제공하여 반복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본문 구성 행정관리를 포함한 광범위의 공동주택관리실무 이론을 초보자도 최대한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기술하였습니다. 또한 관련법령과 별표 등을 구분하여 실어, 법령의 큰 골자와 관련 내용을 연계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론 중간중간에 계산 관련 ‘개념적용 문제’를 배치하여 해당 개념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바로 확인하여 철저한 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더 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이론 옆 보조단에는 관련 보충 이론과 추가 문제 등을 배치하였습니다. 셋째, 상대평가 대비를 위한 고득점 심화학습 자료 구분 시험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기본 내용은 본문 위치에 작성하고, 더 알면 도움이 되는 내용은 보조단에 배치하였습니다. 그중 난도가 높은 내용은 ‘고득점 심화학습’ 자료로 구분하여 이번 2023년 제26회 상대평가 대비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더 알찬 학습이 가능한 다양한 코너 마련 ▶ 기출기반 합격자료 최근 5개년 동안의 평균 출제패턴은 어떠한지, 가장 최신 회차인 제25회 시험은 구체적으로 어떤 경향으로 출제되었는지 상세히 분석한 전략자료를 통해 더 효율적인 학습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 합격플래너 주택관리사 학습 전체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학습할 수 있도록 ‘3회독 & 1회독 합격플래너’를 준비했습니다. 나의 학습 스타일에 따라 꼼꼼히 3회독을 마치거나, 빠르게 1회독을 완성하는 두 가지 방법으로 기본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구시렁구시렁 일흔
창이있는작가의집 / 박범신 (지은이) / 2021.02.20
18,800원 ⟶
16,920원
(10% off)
창이있는작가의집
소설,일반
박범신 (지은이)
시인을 꿈꾸었던 작가 박범신의 두 번째 시집. 140여편의 시에 희노애락애오욕 그리고 그 너머의 시간들을 담아냈다. 작가이름 48년, 그 먼 길을 함께 걸어준 독자들에게 손편지 쓰듯 한편한편 직접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들었다.喜 기쁨 하늘 / 지느러미 / 한 살이 / 명주바람 / 소원 / 충고 / 봄볕 / 갈망-산티아고 순롓길에서 / 행복-산티아고 순롓길에서 / 청명 가을-폐암 수술 후에 / 혼잣말 / 봄꽃 / 사실주의 / 길에서 죽은 w씨에게-산티아고 순롓길에서 / 마음자리 / 구시렁구시렁 일흔 / 봄 / 자작나무는 왜 저리 흰가 / 집필실 / 정체성 1 努 노여움 눈 오는 날 / 말 / 잔불 / 소심란 / 자취 / 두통 / 원죄 / 위로 / 이문세의 노래를 들으며 / 삶 / 병 / 겨울아침 / 오늘 / 아나키스트 / 느낌표 / 정체성 2 / 곰팡이 哀 슬픔 가시 / 새털구름 / 질경이 / 흑맥주를 마시며 / 우울 / 안부 / 비오는 날 / 세례-산티아고 순롓길에서 / 옛꿈 / 눈물 / 주름 / 가을날 / 별 / 허공이 하는 말 / 그것 / 노화老化 / 모시속곳 / 깻잎을 털면서 / 인仁 한의원에서 / 오래전 강경역에서 / 가을숲에서 / 취꽃 / 전설은 왜 하얄까 / 노래 樂 즐거움 섬광 / 안부 / 상주불멸常住不滅 / 조정리 봄밤 / 요즘 / 지금 / 불면 / 해탈 / 시인詩人 / 하느님-산티아고 순롓길에서 / 눈이 푸르른 / 봉선화에게 / 가을 / 큰 일 / 우주 / 스무 살 / 낮술 愛 사랑 제자리 / 빈 산에게 / 그 후 / 앵두 / 바이칼 둥근 돌에게 / 자화상에게 / 영원 / 가을을 기다리며 / 옛터 / 봄날 / 세월 / 외딴방-산티아고 순롓길에서 / 밀물 / 머웃잎 따며 惡 미움 기린 / 두드러기 / 그리움 / 질문 / 조국의 여름 / 보성아파트 1412에서 / 신록 / 출신 성분 / 고백 / 다르마타 / 아이러니 / 사당동 목로주점에서 / 개코원숭이들 / 꼭대기의 길 欲 욕망 소원 / 비밀 / 봄을 기다리며 / 두 손 모으고 하는 말 / 은행나무 / 장엄과 감미 / 더러 / 기도 1 / 실체적 자유에 대하여 / 자화상 / 살의 / 기도 2 / 겨울 소나무 / 동행 / 나의 뉴월드에게 / 태생 그 너머 보금자리 / 혼술 / 무명 / 문장의 기원-담배를 끊고나서 / 별 / 청춘 / 애 / 내 연장통 / 조종자의 이야기 / 페넬로페, 나의 노래 / 나의 집 / 붉은 피의 허공 / 꿈 / 제목 이야기 소설 아버지 골룸-아버지의 마지막 집시인을 꿈꾸었던 작가 박범신의 두 번째 시집. 140여편의 시에 희노애락애오욕 그리고 그 너머의 시간들을 담아내다. “본래 ‘시인’인 나를 지금이라도 부디 ‘시인’으로 너그럽게 받아주세요.” 시인답게 사는 게 내 평생의 꿈이었지요. 산문의 세계는 기실 잔인하기 이를 데 없어 차마 마주 보기 두려웠어요. 그래서 나는 내 혼의 체형에 맞는 비애의 안경을 만들어 쓰고 세상을 보았으며 그 안경 너머의 세계를 오직 기록하며 살아왔어요. 그게 지금은 정한으로 남는군요. 나는 왜 행복한 이들의 이야기를 쓰지 못했을까.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존재하긴 존재하는가. ……… 평생 감금되어 있던 나의 시인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은 아침이에요. 만약 용서받을 기회가 있다면 당신의 식탁 위에 시인이 된 내가 ‘가시 많은 생선’으로 눕도록 허락해주세요. 당신은 ‘슬로비디오로 내 몸의 가시를 바르고’ 그럼 먼 데서부터 비가 내리고, 그리고 저기 저 호수가 한 뼘씩, 감청색으로 돌아눕는 꿈을 지금 꾸고 있답니다. 당신이 내 몸의 가시를 천천히 바를 때 시인이 된 내가 얼마나 행복할지 생각하면 온몸에 전율이 지나가요. -<꿈> 중에서 작가이름 48년, 그 먼 길을 함께 걸어준 독자들에게 손편지 쓰듯 한편한편 직접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 만들다. “이제 사랑하는 당신들 곁에서 깊고, 조용하고, 다정하고, 어여쁘게 늙어가고 싶다.” ‘버럭’과 ‘구시렁구시렁’ 사이, ‘청년작가’와 ‘노인’의 위험한 틈새, 거기에서 절로 비어져 나온 오욕칠정의 얼룩들을 실존적 나의 항아리에 쟁였더니 보아라, 그것들이 여기 ‘구시렁항아리’에서 지금 이렇게 발효되고 있는 중이다. 먼 날들이 가깝고 가까운 날들이 오히려 멀다. 완성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더 참고 더 은유恩宥하고 더 오래 기다릴 것이다. 작가이름 48년, 돌아보면 매 순간이 얼마나 생생한 나날이었던가. 나는 살아 있는 유산균, 매일 캄캄한 추락 매일 환한 상승의 연속이었다. 그 생생한 경계의 먼 길을 함께 걸어준 수많은 독자에게 엎드려 고마울 뿐이다. 바라노니 이제 사랑하는 당신들 곁에서 다만 ‘구시렁항아리’로서 깊고, 조용하고, 다정하고, 어여쁘게 늙어가고 싶다. 사람으로서의 내 남은 꿈이 그러하다. -<제목이야기> 중에서 ◆ 책을 만들면서 ‘성게’ ‘생막걸리’ ‘부작용 없는 슬픔’ 등 많은 제목들을 거쳐 청년작가의 시집 ‘구시렁구시렁 일흔’으로 정해지다. “계속 청년작가라고 불리어 오셨는데 구시렁구시렁 일흔, 괜찮을까요?” 작가로서 내 이미지를 걱정해 하는 말이었다. “청년작가, 그거 하기 힘들어!.” 내가 대답했다. 나는 대체 어떤 환영을 쫓아 여기까지 온 것일까. “감수성도 예민하게 유지해야 되고, 현역으로 계속 써내야 되고” 웃으며 나는 덧붙였다. 반은 참말이었고 반은 엄살이었다. 그 말을 할 때조차 기실 내 안에서는 숨이 다 죽지 않은 ‘청년작가’가 여전히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나는 그러나 짐짓 그 자의 눈빛, 말티즈의 날갯짓을 무시했다. 내가 오래 겪어온 고통의 연원이 거기에 있었다. 너로 인해 더 이상 비명을 지르고 싶지 않아. 나는 속으로 말했다. 더구나 시집이 아닌가. ‘아마추어시인’의 권리로 ‘프로청년작가’를 소금에 절여 숨을 죽이려는 시도가 나를 위해 나쁠 건 없다고 여겼다. 기운을 좀 더 빼서 되롱되롱 무심해질 수만 있다면 일흔 살이든 여든 살이든 나이가 왜 축복이 되지 않겠는가. -<제목이야기> 중에서 나는 내일 내가 꿈꾸는 영원을 줄이고 줄여서 나만의 몽당연필로 만들 것이다. 깊이 눌러 쓰고 싶은 남은 문장은 단 한 문장뿐이니까.-- 중에서 나의 사전은 이사온 뒤 나날이 얇아지고 있어요 우리말사전이 한 페이지 될 때까지 나의 위로가 완성될 때까지 -- 중에서
원효대사
우리출판사 / 윤청광 글 / 2002.11.04
10,000원 ⟶
9,000원
(10% off)
우리출판사
소설,일반
윤청광 글
BBS 불교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고승열전을 책으로 펴낸 이 시리즈는 한국불교사의 격랑 속에서 묵묵히 우리 불교를 지켜온 고승대덕 24분의 삶의 기록을 엮은것이다. 옛 문헌과 고증을 거쳐 재현된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큰스님들의 생생하고 장엄한 일대기와 그분들의 진면목을 접하게 될 것이다. 제1권은 신라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큰스님 아도화상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구려의 궁녀였던 고도령과 위나라 사신이었던 아굴마 대신의 하룻밤 인연으로 태어난 아이. 훗날 세상에 떨치게 된 아도화상이란 이름은 바로 아버지의 이름 중 아(我)자를, 그리고 어머니의 이름에서 도(道)자를 딴 것이었다. 어려서부터 아비 없고 얼굴 검은 되놈의 자식이라 하여 놀림받던 아이는, 아들이 스님이 되기를 원했던 어머니의 바람대로 되지만, 단 한 번이라도 아버지를 만나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중국으로 건너간다. 드디어 아버지를 만난 스님은 그 인연으로 당시 중국 최고의 고승이던 현창화상의 문하에서 불도를 닦게 되고, 불법을 전수받은 뒤 당시 부처님의 가르침이 전해지지 않았던 신라 땅으로 들어가 갖은 핍박과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신라 땅에 부처님의 정법을 세우게 된다. 밝고 향기로운 부처님의 말씀을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기어이 전해준 스님은, 제 몸 태워 온 세상 향기롭게 하는 향과 같다고 하겠다.1. 온 곳도 없고 갈 곳도 없네 2. 새끼 너구리의 어미 3. 차로 알고 마시는 곡차 4. 목수를 제대로 만나야 하느니라 5. 내려가 아침이나 얻어 먹게 6. 의상가의 만남 7. 극락과 지옥이 따로 있겠는가 8. 부처님 정법을 나누어 쓰세나 9. 모든 것은 마음의 장난 10. 얻어먹고 사시게 11. 백 개의 서까래와 한 개의 대들보 12. 헐벗은 백성에게 주시오 13. 자빠진 대나무 14. 시자 심상이를 얻다 15. 모든 것에 걸림없는 사람 16. 나를 스님이라 부르지 말거라 17. 한 생각 벗어버리면 극락이니 18. 제대로 보아라 19. 걸인패들과 함께 20. 한 점 혈육 21. 늙은 공양주
초등학교, 이 정도는 알고 보내자
코리아닷컴(Korea.com) / 김은혜.김성현 지음 / 2017.09.11
13,000원 ⟶
11,700원
(10% off)
코리아닷컴(Korea.com)
학습법일반
김은혜.김성현 지음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갖추어야 할 능력은 국어나 수학을 잘하는 학습 능력이 아니라 생활 습관이다. 등교 시간에 맞춰 일찍 일어나기, 식사 시간은 30분 넘지 않기, 혼자 화장실 가기와 같은 기초적인 습관부터 우유갑 혼자 열기, 우산 펴고 접기, 자신의 소지품 스스로 챙기기와 같은 사소한 습관까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미리 훈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학교생활에 필요한 습관이 잘 형성된 아이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다. 신입생 학부모 소집일, 학부모총회 등 학기 초에 꼭 챙겨야 할 일정, 담임교사와의 상담에서 꼭 나누어야 할 이야기,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이용하는 법, 자녀가 알림장을 자주 적어 오지 않을 때, 자녀가 학급 임원 선거에 나가 당선되거나 떨어졌을 때, 생활기록부에 기재되는 상장의 종류, 견학보고서와 독서 포트폴리오 잘 쓰는 법 등 학교생활에서 부모가 미리 알고 챙기면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하다.프롤로그 : 처음 초등 학부모가 되는 부모님들에게 Chap 1. 내 아이 초등 입학을 위한 부모들의 준비물 01 첫 입학, 설렘과 걱정이 교차한다 02 1학년, 이것은 준비해야 한다 03 1학년 교과서에는 어떤 과목들이 있나? 04 아이 지능을 높이는 끈끈한 관계 맺기 05 쿵짝쿵짝 네 박자 교육이 필요한 이유 06 남다른 교육 전략이 필요한 워킹맘 07 아빠가 달라지면 아이는 반드시 변한다 08 특별한 가정일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스쿨 코칭 : 알림장을 자주 적어 오지 않을 때 Chap 2. 집에서는 보지 못했던 ‘진짜 내 아이’ 01 선생님에겐 보이고 부모님에겐 안 보이는 것들 02 우리 아이의 진짜 마음 알기 03 자녀의 스트레스 관리하기 04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전략, 내려놓기 05 소통을 통해 내 아이 바로 보기 06 교우 관계 좋은 자녀가 마지막에 웃는다 07 사제 관계 좋은 아이가 공부도 열심히 한다 08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까? ★ 스쿨 코칭 : 숙제를 미루고 하지 않을 때 Chap 3. 초등학교 생활, 뭘 챙겨 줘야 할까? 01 알림장, 주간학습안내 꼼꼼하게 체크하기 02 아무리 바빠도 공개수업, 학부모총회에는 꼭 참가하라 03 담임교사와의 상담에서 꼭 해야 할 이야기 04 자녀가 학급 임원 선거에 나간다면 05 그 밖에 엄마 마음으로 준비해 주면 좋은 것들 06 학교의 연간 행사에는 어떤 것이 있나? 07 어떤 아이가 상장을 받나? ★ 스쿨 코칭 : 자녀의 속마음 Chap 4.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어떻게 생활하나? 01 우리 아이 학교생활, 인터넷에 다 있다 02 꼼꼼하게 챙겨야 할 학습 준비물 03 방과후학교와 돌봄교실 04 견학보고서, 독서 포트폴리오 잘 쓰는 법 05 과제, 수행평가, 생활기록부, 성적표는 어떻게 평가받나? 06 초등학교 시기에 신경 써야 할 건강과 안전 ★ 스쿨 코칭 : 내 아이의 인성 지도 Chap 5. 우리 아이 평생 성적 좌우할 공부 습관 01 과목별 학습 전략(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02 가정에서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초등 공부 지도 03 우리 아이 시험 준비, 어떻게 도와줄까? 04 책 읽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면 05 선행 학습 vs 복습 06 암기보다 효율적인 공부의 기술 ★ 스쿨 코칭 : 방학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Chap 6. 초등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 01 학원을 보낸다면 어떤 학원을 고를까? 02 저학년, 고학년에 맞는 자녀의 용돈 관리 03 학군이 좋은 학교 vs 행복한 학교 04 텔레비전, 스마트폰과의 전쟁 05 숙제는 어디까지 도와주면 좋을까? 06 엄마는 절대 모르는 교실에서 내 아이의 행동 07 학부모회 활동은 꼭 해야 하나? ★ 스쿨 코칭 : 2017년부터 적용되는 개정교육과정 어떻게 바뀌었나? 에필로그 : 자녀와 함께 성장해 가는 행복한 초등 학부모 드디어 학부모가 된다! 준비물 사러 가기 전에 이 책부터 필독 취학통지서를 받았다. 걸음마를 하고 유치원에 들어가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우리 아이가 초등학생이 된다. 이제 아이는 넓은 세상으로 나가는 문을 열고 사회생활과 경쟁에 적응하는 삶을 살아내게 될 것이다. 학부모가 된다는 감동도 잠시, 엄마 아빠의 마음이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학용품, 옷가지 등을 새로 장만하고 방과 후 일정을 챙겨 본다. 그러나 잠깐! 필자는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외에는 소집일 이후에 천천히 구매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학교생활에 유용한 물품도 일러 준다. 이 책은 첫 아이 입학을 앞둔 부모들이 꼭 챙겨야 할 학용품 구입보다 더욱 중요한 생활 습관, 그리고 학습 습관 익히기 등의 유용한 정보를 골고루 담고 있다. 소중한 내 아이의 첫 입학 준비를 잘하고 싶다면, 아이를 위해 최고의 학용품을 쇼핑하기보다 먼저 이 책부터 읽어 보자. 엄마는 절대 모르는 교실에서의 ‘진짜 내 아이’, 사랑받게 하려면? 이제부터 아이들은 아침 8시 40분 등교, 가만히 자리에 앉아 수업을 듣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을 가고, 점심 급식을 먹고, 방과후교실을 찾아가는 낯선 일과를 보내게 된다. 이것이 학교‘생활’이다. 익숙했던 집이 아닌 낯선 공간에서 오래 머물게 된 내 아이는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면서 엄마도 몰랐던 모습들을 보이게 된다. 담임교사와의 관계도 형성되고 교우 관계도 새롭게 형성이 된다. 내 아이는 사랑스런 아이, 사귀고 싶은 친구가 될 수도 있고 힘든 아이, 피하고 싶은 친구가 될 수도 있다. ‘내 아이는 잘할 거야’, ‘내 아이는 그럴 리 없어’, ‘내 아이는 서툰데 어쩌지?’ 등의 막연한 기대나 염려보다는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는 데 좋은 습관들을 아이와 함께 미리 연습하고 훈련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현명하다. 초등교사 부부가 학부모가 되면서 경험한 우리 아이 행복한 초등생 만들기 노하우 이 책은 두 자녀를 둔 현직 교사 부부가 함께 썼다. 십여 년 간 교사로 재직한 노하우와 더불어, 학부모가 되어 아이의 입학과 학교생활을 챙기면서 얻게 된 유용한 정보들을 모두 이 책에 담았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똑똑한 아이’보다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이다. 저자는 학부모 상담주간에 학부모를 만나 보면 어떤 아이의 부모인지 그려질 정도로 아이는 외모뿐 아니라 표정이나 말투 등이 부모의 모습을 닮는다고 말한다. 따라서 부모는 소중한 내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어떤 학원을 보낼지, 어떤 선행학습을 준비할지 고민하기 전에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고 애착관계를 단단하게 맺을 것을 당부한다. 마음이 건강한 아이라야 결국 낯선 환경도, 선생님과 친구들과도 잘 적응하고 위기를 이겨낼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걸음마를 하고, 어린이집에 적응하고, 유치원에 다니는 등 우리 아이는 생의 단계 단계를 잘 지나 왔다. 그리고 이제 작은 사회로 발돋움을 하려 한다. 학생으로서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긴 지혜를 참고하여 든든한 부모로서 힘찬 응원을 보내 보자.이 책은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가거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함께 집필한 우리 부부는 초등학교 학령기 부모이자, 현직 초등학교 교사다. 십 년 넘게 초등학교 교사로 수많은 아이를 가르쳐 왔지만, 교사 입장에서 시선을 돌려 학부모의 입장이 되어 아이의 학교생활을 챙기다 보니, 교사일 때와는 또 다른 상황들이 눈에 들어왔고, 부모로서 아이의 학교생활을 도와줄 더 많은 유용한 정보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많은 부모들이 궁금해하고, 부모로서 알아 두면 도움이 될 자녀의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담았다.- 중에서 필자의 경험상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익히도록 해 주면 도움이 되는 것들이 있다. 우유갑 혼자 열기, 비 오는 날 우산을 혼자 펴고 접기, 운동화의 끈이 풀어졌을 때 그것을 혼자 매기(저학년의 경우에는 끈 없는 운동화가 좋다), 여학생들은 집에서 묶고 온 머리가 활동 중에 풀어졌을 때 간단하게라도 그것을 혼자 정리해 묶기 등이다. 물론 교사가 도와줄 수 있지만, 교실은 집과 다르게 여러 명의 학생들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필요에 일일이 다 응해 주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런 것들을 스스로 할 수 있게 연습시켜 두면 아이도 생활하기 훨씬 수월하다.- 중에서 아이들도 ‘고민’이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어야 한다. 학기 초가 지나고 아이들 사이에 어느 정도 관계 형성이 되면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별의별 이야기를 다한다. ‘어제 무엇을 했는지’와 같은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하여 ‘자기가 누구를 좋아한다’, ‘친구 누가 잘 안 놀아 준다’, ‘부모님이 바빠서 하고 싶은 일을 못했다’, ‘부모님이 다투셨다’ 등 심각한 내용들도 있다. 어린아이의 생각이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요즘 관심 갖는 일은 무엇인지, 생활은 어떤지 대화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에서
도쿄 찻집
혜지원 / 가와구치 요코 지음, 지윤철 옮김 / 2017.09.11
16,000원 ⟶
14,400원
(10% off)
혜지원
소설,일반
가와구치 요코 지음, 지윤철 옮김
도시의 재개발, 건물의 노후화, 점주의 고령화 등으로 점차 사라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 도쿄 거리에는 아직 조용히 앉아 독서를 즐기거나 차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찻집이 있다. 작가이자 찻집사진가인 저자가 매력있는 일본 찻집 77곳을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인테리어, 맛있는 커피, 특별한 공간을 만날 수 있다.입문 찻집 문을 두드리기 전에 제 1장. 독서와 대화의 공간 01 츠타 커피점(店) 02 후로루 도 카페 기노하나(Flor de Caf 樹の花) 03 제이쿡(J-COOK) 04 스톤(ストン) 05 이 하토 보(イハトボ) 06 사보 리하쿠(茶房 李白) 07 깃사 호다카(喫茶 高) 08 긴자 웨스토 긴자 본점(銀座ウエスト 銀座本店) 09 포에무 고엔지점(ぽえむ 高円寺店) 10 차테이 하토(茶亭 羽當) 11 코히테이 루앙(亭 ルアン) 12 카페 비슈에(カフェ ビシュエ) 13 동구리야(どんぐり) 14 모노즈키(物豆奇) 15 단테(ダンテ) 16 쟈슈몽(邪宗門) 17 타지마야 커피점 본점(但馬屋店 本店) 18 지카바이센 커피 봉(自家焙煎 凡) 19 코히도코로 보나르(ボナル) 20 호쿠라 커피점(保久良店) 21 유리아페무페루(ゆりあぺむペる) 22 톰보로(トンボロ) 23 차노코(茶乃子) 24 코히도죠 사무라이(道場 侍) 25 크리스티(クリスティ) 26 깃사 쿠라(喫茶 ) 입문 차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법 제 2장. 한 잔의 커피에서 얻는 것 27 카페 도 람부루(カフェ ド ランブル) 28 카페 바하(カフェ バッハ) 29 다이보 커피점(大坊店) 30 호리구치 커피 세다가야점(堀口 世田谷店) 31 웨스턴 키타야마 커피점(ウエスタン北山店) 32 쥬이치보 커피점 카페 베세(十一房店 Caf BECHET) 33 카페 두와조(CAF DEUX OISEAUX) 34 붸루데(ヴェルデ) 35 야마네코 커피점(山猫店) 36 쿠사마쿠라(草枕) - 찻집 에세이 1, 2 제 3장. 찻집 공간의 스타일 37 카페 안세뉴 당구루 하라주쿠점 (カフェアンセニュダングル 原宿店) 38 카화분나(カファブンナ) 39 카페 토로와 샴부루(カフェ トロワ シャンブル) 40 카페 뚜쥬르 데뷰테(CAF TOUJOURS DBUTER) 41 카페 베루 에퀴프(Caf Belle Equipe) 제 4장. 매혹의 한 접시, 찻집의 명물 메뉴 42 베르크(BERG) 43 두(ドゥ) 44 나츠에노 토비라(夏への扉) 45 쿠구츠소우(くぐつ草) 46 사보 무사시노 분코(茶房 武野文庫) 47 로지나 사보(ロジナ茶房) 48 나나츠 모리(七つ森) 49 카페 카사(Cafe 香) 50 카페테라스 와코(カフェテラスワコ) 51 빙야 커피점 에비스점(備屋店比店) 52 Ken's 커피점(Ken's 店) 53 커피전문점 론(門店 論) 54 윈자(ウィンザ) 제 5장. 간다 진보쵸·헌책방 거리의 찻집 55 사보우루(さぼうる) 56 미롱가 누오바(ミロンガ ヌオバ) 57 라도리오(ラドリオ) 58 하쿠스이도(柏水堂) 59 카페 토로와바구(カフェ トロワバグ) 60 카페 데 프리마베라(カフェ デ プリマベラ) 61 사보 도루(茶房 きゃんどる) 62 갸라리 커피점 고세토(ギャラリ店 古) 63 가즈마 커피점 진보쵸점(壹眞店 神保町店) 64 코히샤 쿠라( ) 65 커피전문점 에이스(門店 エス) 66 사보 간다브라지루(茶房 神田伯刺西爾) 67 만소 후르츠파라 본점(万フルツパラ本店) 68 카페 티샤니(カフェ ティシャニ) 제 6장. 재즈 찻집·명곡 찻집의 시대 69 더그(DUG) 70 이구루(いぐる) 71 지니아스(GENIUS) 72 메아리 젠(Mary Jane) 73 존 헨리즈 스타디(John Henry’s Study) 74 메이쿄쿠 깃사 라이온(名曲喫茶 ライオン) 75 르네상스(ルネッサンス) 76 헤이킨리츠(平均律) 77 피아노 훠루테(ピアノフォルテ) 입문 찻집과 카페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매력있는 일본 찻집 찻집과 카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도쿄 길거리에는 조용히 앉아 독서를 즐기거나 차나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찻집이 많습니다. 만약 이 책을 읽다가 관심이 생기는 찻집이 있다면 직접 도쿄로 가보세요. 실제로 가서 일본 특유의 매력적인 찻집 분위기를 한 번 느껴보기 바랍니다. 마음이 따스해지는 인테리어, 맛있는 커피, 특별한 공간으로의 여행을 할 수 있는 도쿄로 떠나보아요.
당신이 증상입니다
다향 / 허도윤 (지은이) / 2018.07.13
7,000원 ⟶
6,300원
(10% off)
다향
소설,일반
허도윤 (지은이)
두터운 밤색 뿔테 안경을 낀 통통한 까치집 머리 여드름쟁이라고 해서 일명‘ 어글리’로 불리던 하다열.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게, 조용히, 없는 듯이 살고 싶었던 다열 앞에 4대 천왕의 홍일점이자 피아노 치는 우아한 뇌섹녀, ‘강신’ 강우연이 나타나 손을 내민다.프롤로그 ― 이야기 앞의 이야기 1 ― 이야기 앞의 이야기 2 1. 증상1 2. 증상2 3. 증상3 4. 증상4 에필로그 ― 이야기 속의 이야기 1 ― 이야기 속의 이야기 2 ― 이야기 밖의 이야기 1 ― 이야기 밖의 이야기 2 ― 이야기 뒤의 이야기 1 ― 이야기 뒤의 이야기 2 두터운 밤색 뿔테 안경을 낀 통통한 까치집 머리 여드름쟁이라고 해서 일명‘ 어글리’로 불리던 하다열. 누구의 눈에도 띄지 않게, 조용히, 없는 듯이 살고 싶었던 다열 앞에 “하다열. 계속 노래하자. 내가 길이 돼 줄게.” 4대 천왕의 홍일점이자 피아노 치는 우아한 뇌섹녀, ‘강신’ 강우연이 나타나 손을 내민다. 언제나 바쁜 아버지, 갑자기 사라진 어머니로 인해 외로웠던 다열에게 “정말 예쁘네. 이렇게 예쁜 게 내 거라니.” ‘어글리’를 ‘러블리’로 대해 주는 우연은 무조건적으로 자신을 아껴 주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하지만《2Y.Music》의 유일한 소속 가수로서 첫 방송 녹화를 앞두고 있던 일주일 전, 다열은 예상치 못한 진실을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는 꼬여 버리고 마는데…….
프렌즈 타이완
중앙books(중앙북스) / 조현숙 (지은이) / 2019.05.27
17,000원 ⟶
15,300원
(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조현숙 (지은이)
『프렌즈 타이완』최신 개정판.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크게 6개 지역(타이베이·타이완 북부·타이완 중서부·타이완 동부·타이완 남부·타이완 섬)으로 나눠 총 52개 도시의 볼거리, 식당, 상점, 숙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타이완 본섬 외에 찐먼, 펑후, 뤼다오, 란위, 샤오료우쵸우 등 5개 섬도 빼놓지 않았다. 특별히 이번 개정에서는 추천 식당과 명소 입장료, 대중교통 정보 등을 모두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온천이 유명한 타이완의 중부 도시 구원취엔,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타이완의 동부 도시 뤄똥 등 떠오르는 타이완의 소도시들을 발빠르게 수록했다.지은이의 말 『프렌즈 타이완』 일러두기 What’s New [화보] 타이완의 5가지 표정 [화보] 타이완에서 경험해야 할 8가지 [화보] 타이완 추천 여행지 BEST 10 타이완의 맛 미엔(면) VS 판(밥) 타이완의 열대 과일 최고의 펑리쑤를 찾아라! 타이완의 쇼핑 ■ 추천 여행 코스 - 타이베이 여행 코스 A 2박 3일 [금ㆍ토ㆍ일 주말여행] B 3박 4일 [타이베이 핵심여행] C 타이베이 근교 [타이완 북부 여행] - 타이완 환다오(일주) 코스 D 타이완 중서부 여행 E 타이완 동부 여행 F 타이완 남부 여행 G 타이완의 섬 여행 ■ 타이완 실전여행 - 타이완 입·출국 정보 인천·김포공항에서 출국하기|타이베이로 입국하기|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타이베이에서 출국하기 - 타이완 현지 교통 정보 타이완 교통 : 고속철도|기차|시외버스 타이베이 시내 교통 : MRT|택시|시내버스 | 유바이크 타이완 기초 여행 정보 [특집] 타이완 국립고궁박물원 완전정복 가이드 ■ 타이베이 센트럴 타이베이 서부 타이베이 동부 타이베이 북부 타이베이 남부 타이베이 ■ 타이베이의 식당 샤오롱빠오 小龍包 뇨우로우미엔 牛肉麵 훠꿔 火鍋 터써차이딴 特色菜單 쪼우 粥 ■ 타이베이의 디저트 빠오삥·또우화·위위엔 ·豆花·芋圓 쩐쭈나이챠 珍珠?茶 챠 茶 카페이 ■ 타이베이의 엔터테인먼트 펍·클럽 타이완 경극 야시장 마사지 ■ 타이베이의 쇼핑 알뜰하게 쇼핑하기 위한 3가지 팁 쇼핑하기 좋은 거리 개성 있는 상점 편의점 쇼핑 주말 벼룩시장 ■ 타이베이의 숙소 타이완 호텔 고를 때 알아둬야 할 7가지 호스텔 캡슐 호텔 투어리스트 호텔 부티크 호텔 럭셔리 호텔 ■ 타이완 북부 죠우펀 九 찐꽈스 金瓜石 핑시시엔 平溪線 딴쉐이 淡水 신베이토우 新北投 예료우 野柳 찌롱 基隆 찐샨 金山 우라이 烏來 잉꺼 鶯歌 ■ 타이완 중서부 타이쫑 台中 구원취엔 谷關溫泉 시토우 溪頭 짱화 彰化 루강 鹿港 푸리 里 우셔 霧社 칭찡농챵 淸境農場 르위에탄 日月潭 죠우주원화춘 九族文化村 지지시엔 集集線 찌아이 嘉義 펀치후 奮起湖 아리샨 阿里山 즈링원취엔 關子嶺溫泉 ■ 타이완 동부 화리엔 花蓮 타이루거 太魯閣 이란 宜蘭 뤄똥 羅東 쑤아오 蘇澳 짜오시원취엔 礁溪溫泉 화똥하이안꽁루 花東海岸公路 · 화똥쫑구꽁루 花東縱谷公路 타이똥 台東 쯔번원취엔 知本溫泉 ■ 타이완 남부 까오숑 高雄 똥강 東港 타이난 台南 치구 七股 헝츈 恒春 쓰시원치엔 四重溪溫泉 컨띵 墾丁 ■ 타이완 섬 찐먼 金門 펑후 澎湖 뤼다오 綠島 란위 蘭嶼 샤오료우쵸우 小琉球 ■ 타이완 개요 개관|국기|지리·지형|기후|인구|언어|원주민족|문화|음식|축제|종교|신()|역사|타이완-중국 관계 ■ 타이완 여행준비 타이완 여행 시기 파악하기 | 여권 만들기|타이완은 무비자|여행 정보 수집하기|항공권 구입하기|항공권 이용하기|호텔 예약하기|여행자보험 가입하기|환전하기|면세점 미리 쇼핑하기|여행가방 꾸리기|사건ㆍ사고 대처 요령 타이완 여행회화집 Index [Special Theme] 타이완 사찰에서 점(占)을 보다 타이베이 여행의 색다른 재미, 유바이크를 타보자! 커피 한 잔 값으로 101 빌딩 전망 보기 타이베이의 전통 재래시장을 찾아서 샤오롱빠오 맛있게 먹는 방법 다양한 타이완 면(麵)의 세계 혼자 밥 먹을 때 좋은 타이완식 뷔페, 쯔쭈찬 쪼우(죽) 粥 야시장 풍경 엿보기 죠우펀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 4가지 동북각 최고의 여행 노선, 황찐푸롱시엔 하늘로 띄우는 소원, 천등(天燈) 망중한의 즐거움, 타이완 북부의 온천 명소 타이쫑의 먹자시장, 타이쫑 제2시장(臺中第二市場) 숲 속 마을로 떠나는 여행, 시토우 溪頭 화똥 계곡으로 떠나는 여행 일일여행, 란양 박물관 & 토우 라오찌에 아이허 유람선 여행하기 타이완 최대 불교 성지, 포꽝샨 佛光山 도보여행의 재미, 타이난 건축물 순례 타이난 미식여행 일번지, 용러스챵 소금산으로 떠나는 여행, 치구옌샨 七股鹽山 투어버스(패키지 버스)로 컨띵 둘러보기 고량주의 도시, 찐먼 치메이·왕안 섬으로 떠나는 일일 투어 뤼다오에서 다이빙 체험하기“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요로운 열대바다를 간직한 아시아의 보물섬, 타이완” 타이완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프렌즈 타이완』최신 개정판! 느긋한 쉼표, 가슴 벅찬 느낌표, 따뜻한 마침표 여행, 타이완 타이베이부터 죠우펀, 예료우, 타이난, 타이똥, 까오숑 등 타이완 전역 52개 도시 여행 정보 총망라! 한국인이 몰랐던 타이완, 놓치면 아쉬운 순간까지 콕 집어 안내하는 여행서 『프렌즈 타이완 (season5)』이 특별한 이유 7가지! - 타이베이부터 작은 섬까지, 타이완 전역 52개 도시 여행 정보를 가득 담았다! - 소도시도 걱정 없다! 모든 여행지의 맛집, 쇼핑, 숙소 정보 등을 충실히 소개 - 국내 최고 전문 여행작가가 엄선한 2020년 타이완 여행지 BEST 10 -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정별·테마별·취향별 여행 코스 추천 - 목적지를 ‘현지발음·한자·병음·영어’ 4가지로 병기, 한자&영문 주소까지 수록 - 특별 부록 1) 타이베이 & 타이베이 근교 여행자를 위한 휴대용 지도책 제공 - 특별 부록 2) 최신 타이베이 MRT & 타이완하오싱 노선도가 담긴 휴대용 전도 제공 ▷ 책의 구성 1. 타이베이부터 작은 섬까지! 전문 여행작가가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한 타이완 여행지 52곳 『프렌즈 타이완』은 국내 타이완 여행 가이드북 중에서도 가장 많은 여행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를 중심으로 크게 6개 지역(타이베이·타이완 북부·타이완 중서부·타이완 동부·타이완 남부·타이완 섬)으로 나눠 총 52개 도시의 볼거리, 식당, 상점, 숙소 등을 소개하고 있다. 타이완 본섬 외에 찐먼, 펑후, 뤼다오, 란위, 샤오료우쵸우 등 5개 섬도 빼놓지 않았다. 특별히 이번 개정에서는 추천 식당과 명소 입장료, 대중교통 정보 등을 모두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한 것은 물론, 온천이 유명한 타이완의 중부 도시 구원취엔,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타이완의 동부 도시 뤄똥 등 떠오르는 타이완의 소도시들을 발빠르게 수록했다. 『프렌즈 타이완』은 많은 도시를 다루는 동시에 깊이 있는 해설도 함께 하고 있다. 대표 여행지인 타이베이는 다시 센트럴·서부·동부·남부·북부 5개 구역으로 나누어 상세히 안내한다. 각 세부 도시별로는 타이베이에서 가는 방법부터, 대중교통, 볼거리, 먹거리 등의 정보를 그 어느 책보다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 모든 여행 정보는 작가가 직접 구석구석 누비며 취재한 것으로, 인터넷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알짜배기 정보들로 가득하다. 2. 예산 따라, 일정 따라, 취향 따라~ 개인별 맞춤 여행 설계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북 타이완은 가벼운 주머니로도, 짧은 일정으로도, 해외여행이 낯선 이들도 쉽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다. 또한 많은 여행자가 각자의 취향대로 여행 코스를 짜는 것 또한 특징적이다. 『프렌즈 타이완』은 개인별 맞춤 여행을 설계하기 위한 최고의 여행서다. ·추천 일정 : 타이완을 처음 여행하는 초보 여행자, 주말을 이용해 여행하는 직장인, 타이완 전역을 돌아보고 싶은 장기여행자 등이 효과적으로 돌아볼 수 있도록 주말 코스부터 핵심 코스, 일주 코스까지 나누어 추천한다. ·맛집 : 샤오롱빠오, 뇨우로우미엔, 쩐쭈나이챠, 망고 빙수 등 타이완에서 꼭 먹어봐야 할 먹거리와 해당 맛집을 카테고리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또한 트렌디한 카페와 디저트 가게, 펍까지 새로이 선보인다. ·쇼핑 : 흔히 보는 편의점부터 꼭꼭 숨겨진 매력적인 편집숍, 밤마다 번쩍이는 야시장 등 타이완이어서 가능한, 혹은 타이완이어서 색다른 쇼핑 장소와 아이템을 소개한다. ·숙박 : 여행 예산과 스타일, 동반자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도미토리부터 럭셔리 호텔까지 유형별로 나누어 소개한다. 3. 미식 천국 타이완 맛집 정복!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지역별로 소개하는 타이완의 맛 타이완을 다녀간 여행자들이 입을 모아 ‘타이완에선 뭘 먹어도 맛있다’고 하는 말은 허언이 아니다. 샤오롱빠오, 뇨우로우미엔(소고기탕면), 훠꿔 등으로 메인 식사를 하고 입가심으로 망고 빙수와 쩐쭈나이챠(밀크티), 그리고 열대 과일까지 풀코스로 챙겨먹으며 타이완 음식기행을 해보자. 『프렌즈 타이완』은 타이완에서의 맛있는 추억을 위해 맛집 소개에 심혈을 기울였다. 타이베이는 물론 타이완 전역의 소도시와 비밀스러운 섬까지,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책에서 ‘인기’라고 표시한 곳은 맛집으로 널리 알려진 인기 식당, ‘추천’이라고 표시한 곳은 현지인들에게 사랑 받는 작가 추천 식당이므로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2020~2021년 최신 개정에서는 2018년 미슐랭(미쉐린) 가이드가 선정한 뇨우로우미엔 맛집 8곳을 전격 소개했으며, 뇨우로우미엔을 보다 맛있게 즐기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으니 꼭 놓치지 말자. 또한 휴대용 맵북 vol.2 특별 테마에서는 ‘타이완의 아침 식사’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이번만큼은 호텔 밖으로 나와 타이베이의 조식 맛집을 투어해보는 것도 좋겠다. 4. 타이베이 상세 지도는 맵북으로, 타이베이 MRT 노선도부터 타이완하오싱 전국 노선도까지 『프렌즈 타이완』은 개별여행자들을 위해 대중교통 기준으로 찾아가는 법을 소개한다. 특히 본책에 수록되어 있던 지도 일부를 휴대하기 간편하도록 맵북으로 제작했다. 맵북에 들어가는 지도는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타이베이’와 ‘타이완 북부(타이베이 근교)’ 지역이다. 본책은 배낭에, 맵북은 잘라서 손에 쥐고 다니면 되는 셈이다. 책에 소개된 모든 지역은 맵북과 본문 내 상세 지도 등에 모두 표시되어 있으니 지도 위에 색깔 펜으로 미리 동그라미만 쳐두면 여행은 한결 순조로워진다.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해 주요 역마다 출구 번호를 표시해 두었으니 목적지까지 더 쉽고 빠르게 찾아갈 수 있다. 또한 홀더 지도를 활짝 펼치면 한 면에 ‘타이베이 MRT 노선도’가, 반대 면에 ‘타이완하오싱 전국 노선도’가 큼직하게 인쇄되어 있다. 특히 타이베이 MRT 노선도에는 주요 볼거리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이번 개정에서는 2019년 6월 기준, 최신 타이완하오싱 셔틀버스 48개의 노선을 발빠르게 취재해 담았으니 가장 정확한 타이완 현지 교통 정보를 얻고 싶다면 『프렌즈 타이완』최신판을 확인하자. 5. 현지 발음을 반영한 명소 표기는 물론 구글 지도 검색을 위한 영문 주소까지 수록 『프렌즈 타이완』은 길을 찾아가는 자유 여행의 매력을 응원한다. 현지에서 소통하고 길을 찾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표기에 있어서 길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간판 그대로를 기준으로 했다. 발음 역시 한자 독음이 아닌 현지에서 실제 들리는 발음을 최대한 유사하게 담아내려고 했다. 명소의 이름은 ‘현지발음·한자·병음·영어’ 4가지를 모두 표기했다. 현지어 발음과 병음은 길을 물어서 찾아가야 하는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고, 한자와 영어표기는 간판을 보고 찾아가거나 현지인에게 보여줄 때 유용하다. 한자가 어려운 여행자를 위해 영문 주소도 추가했다. 현지에서 길을 찾을 때 구글 지도를 통해 ‘龍山寺’ 또는 ‘Long-Shan Temple’을 검색하면 되는데, 영문으로도 장소명이 검색되지 않을 때를 대비해 찾아가는 주소에 ‘영문’주소를 추가했다. 장소명은 검색이 안 되어도 주소는 어김없이 구글 지도에서 좌표를 마킹, 목적지를 바로 찾을 수 있다.
오시오 코타로 Color of Life
SRM(SRmusic) / 오시오 코타로 지음 / 2012.09.28
19,000원 ⟶
17,100원
(10% off)
SRM(SRmusic)
소설,일반
오시오 코타로 지음
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의 <COLOR of LIFE>의 공식 TAB악보 스코어. ‘코타로 음악사무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일본에서는 이미 절판되어 희귀본이 된 악보집 <COLOR of LIFE>가 한국 팬들을 위해 완전 한글화되어 출간되었다.Big Blue Ocean YELLOW SUNSHINE Indigo Love Red Shoes Dance Crystal Greensleeves Black Monster PINK CANDY 세피아색 사진 별빛 모래 ~금빛으로 빛나는 모래 언덕~ Purple Highway 그 여름의 흰 구름한국 팬들을 위한 오시오 코타로 <COLOR of LIFE>의 공식 TAB악보 스코어 핑거스타일 기타를 연주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설명의 필요가 없는 세계적인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오시오 코타로. ‘코타로 음악사무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일본에서는 이미 절판되어 희귀본이 된 악보집 <COLOR of LIFE>가 한국 팬들을 위해 완전 한글화되어 출간되었다. 오시오 코타로의 명곡을 연주해볼 수 있는 기회를 누리자.
빙탕후루 4~6 세트 (전3권)
위즈덤하우스 / 장희 (지은이), 주호민 (그림) / 2021.03.30
45,000원 ⟶
40,50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장희 (지은이), 주호민 (그림)
만화가 주호민이 그림을 그리고, 장희 작가가 글을 쓴 네이버 웹툰 『빙탕후루』 4∼6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잔인하고 무자비한 환상 속 요괴들이 현세를 어지럽히는 중국 송나라. 귀신의 눈을 가진 ‘귀안도사’와 예지몽을 꾸는 아이 ‘여연’이 구름을 다루는 소년 ‘운’, 백록의 정괴 ‘록’, 바람보다 빠른 요괴 ‘주건’과 함께 봉인이 해제된 팔귀(八鬼)를 소탕하는 이야기인 『빙탕후루』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로는 과감한 작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4권 차례 54화 사귀 4 55화 사귀 5 56화 사귀 6 57화 사귀 7 58화 사귀 8 59화 사귀 9 60화 재회 1 61화 재회 2 62화 재회 3 63화 재회 4 64화 재회 5 65화 재회 6 66화 재회 7 67화 재회 8 68화 재회 9 69화 재회 10 70화 재회 11 71화 재회 12 5권 차례 72화 효 1 73화 효 2 74화 원시천존 1 75화 원시천존 2 76화 변화 1 77화 변화 2 78화 변화 3 79화 변화 4 80화 변화 5 81화 너구리 월 82화 봉황선의 주인 1 83화 봉황선의 주인 2 84화 봉황선의 주인 3 85화 귀시장 1 86화 귀시장 2 87화 귀시장 3 88화 귀시장 4 89화 황강촌 1 90화 황강촌 2 6권 차례 91화 황강촌 3 92화 황강촌 4 93화 흉몽 94화 만물상 95화 귀문 1 96화 귀문 2 97화 숲의 원수 1 98화 숲의 원수 2 99화 숲의 원수 3 100화 숲의 원수 4 101화 숲의 원수 5 102화 파진 1 103화 파진 2 104화 파진 3 105화 파진 4 106화 파진 5 107화 해답 1 108화 해답 2 109화 해답 3 110화 해답 4∥출판사 서평∥ 『신과 함께』 주호민 신작 만화! 귀신의 눈을 가진 ‘귀안도사’와 예지몽을 꾸는 아이 ‘여연’이 봉인이 해제된 팔귀(八鬼)를 소탕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만화가 주호민이 그림을 그리고, 장희 작가가 글을 쓴 네이버 웹툰 『빙탕후루』 4∼6권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잔인하고 무자비한 환상 속 요괴들이 현세를 어지럽히는 중국 송나라. 귀신의 눈을 가진 ‘귀안도사’와 예지몽을 꾸는 아이 ‘여연’이 구름을 다루는 소년 ‘운’, 백록의 정괴 ‘록’, 바람보다 빠른 요괴 ‘주건’과 함께 봉인이 해제된 팔귀(八鬼)를 소탕하는 이야기인 『빙탕후루』는 상상을 뛰어넘는 스토리와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때로는 과감한 작화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빙탕후루』의 탄생비화도 작품만큼이나 재미를 안겨준다. 신작을 준비 중이던 주호민 만화가가 우연히 장희 작가가 개인 계정에 올리고 있는 글을 발견하고, 바로 연락해서 공동작업을 제안한 일화는 『빙탕후루』 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는 ‘미담’으로 남아 있다. 좋은 이야기를 발견한 주호민 만화가의 심미안과 장희 작가의 참신한 상상력이 만나서, 웅장한 스케일에 호쾌한 재미, 인간에 대한 따뜻한 태도까지 겸비한 대작이 탄생하게 되었다. 사람에게 속아 아이를 잃은 복수심으로 사람의 아이를 훔쳐가는 요괴 ‘고획조’를 퇴치하는 과정에서 팔귀(八鬼)가 깨어난 후, 『빙탕후루』 6권은 오귀 ‘나찰조’를 퇴치하며 끝이 났다. 앞으로 남은 요괴들을 퇴치하는 과정에서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산사나무 열매를 꼬챙이에 꿰어 물엿을 발라 얼린 빙탕후루처럼,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또 새로운 이야기가 꼬챙이에 끼워지는 ‘빙탕후루 네버엔딩스토리’를 기대해본다. “한국 설화에 이어 중국 설화를 바탕으로 그리고 있는데, 이러다가 툭 치면 옛날이야기가 툭 떨어지는 할아버지가 되는 게 아닐까” 한다는 주호민 만화가의 말처럼. “이 아이에게 도술을 가르쳐주는 것은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을 게야. 그것은 먼 훗날 이 꼬마가 결정하겠지. 자신의 능력으로 피바람을 불게 할 것인지… 꽃바람이 불게 할 것인지.” 사귀와 한패가 된 백염도사와 분운을 은행나무의 정령 조거와 그의 벗 참나무 정령의 도움으로 물리친 귀안도사 일행. 하지만 그 과정에서 여연이 다치게 되고, 여연과 록은 약초를 찾으러 온 기현을 만나 보생대제가 있는 자제궁으로 간다. 그곳에서 록은 뜻밖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나와 운의 도력은 무언가를 없애거나 또는 태우거나 자를 때 쓰이거늘 너희들은 곤경에 처한 이를 도와주고 배고픈 이를 배부르게 하는구나.” 사귀를 퇴치한 귀안도사와 운은 숲속에 쓰러져 있는 록을 발견하고 자제궁으로 데려간다. 인간세계에 오래 있어 정괴의 힘이 소멸된 록을 치료하기 위해 귀안도사는 원숭이 원을 부르고…. 한편, 참나무 정령과 함께 있던 너구리 월이 필가산에 불을 지른 백염에게 복수하기 위해 귀안도사 일행에 합류하는데…. “내 단언컨대 만월이 뜨는 밤이 오면 다시 요괴가 활개 칠 것이다. 그래도 싸울 것인가?” “싸울 것이다. 모두가 안심하고 어두운 밤을 밝게 비추는 만월을 볼 때까지 말이다.” 황강촌에 나타난 오귀 ‘나찰조’를 잡기 위해 귀시장에 숨어 들어간 귀안도사와 운. 나찰조가 귀문을 담아 가지고 있다는 요술 항아리를 찾으려 하고…. 한편, 분운 역시 예전에 수하였던 나찰조를 찾아가 귀안도사를 죽이라 명하는데….
땡큐 피아노 Thank You Piano 1
세광음악출판사 / 박태희 지음 / 2013.04.24
6,000원 ⟶
5,400원
(10% off)
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박태희 지음
1. 셈여림 연습 2. 4박자에서 단계별 릴렉스 연습 3. 회전하는 릴렉스 연습 4. 도약하는 음 연습 5. 무게 이동 6. 트릴의 발견 7. 알베르티 베이스 익히기 8. 왼손의 도움 9. 도약 음정의 경험 10. 화음에서 단계별 릴렉스 연습 1 11. 화음에서 단계별 릴렉스 연습 2 12. 손 근육 발달시키기 13. 엄지의 이동 14. 4번 손가락의 독립 15. 4·5번 손가락 강화 16. 고른 손가락 연습 17. dim를 만드는 up터치 만들기 18. down-up 동작 19. 패턴을 통한 테크닉의 이해 20. 모방과 자리바꿈 21. 알베르티 베이스 반주연습 22. 알베르티 베이스 반주연습 23. 엄지이동의 활용 24. 흰건반-검은건반 스케일 25. 스타카토와 다양한 리듬 26. 도약 음정 연습 27. 양손을 통한 리듬감 형성 28. 양손의 자유로운 사용 ① 29. 양손의 자유로운 사용 ② 30. 알베르티 베이스의 응용 31. 주요 3화음 공부 32. 악센트의 구별 33. 약한 왼손 손가락 트레이닝 34. 양손을 활용한 펼침화음 35. 동작을 통한 아르페지오 Thank you. AS 1. 손가락 독립게임 Thank you. AS 2. 손끝에 터치를 느끼고 힘을 기르는 방법 Thank you. AS 3. 피아노 듀오의 경험
데이터 브랜딩
유엑스리뷰 / 김태원 (지은이) / 2021.04.12
18,000원 ⟶
16,200원
(10% off)
유엑스리뷰
소설,일반
김태원 (지은이)
국내 최고의 광고회사들을 거치며 삼성, LG, 현대자동차 그룹 등 쟁쟁한 기업들의 브랜드 마케팅 경험을 갖춘 저자는 데이터와 브랜딩을 신선한 관점으로 연결 지어 데이터 브랜딩의 입문서를 탄생시켰다. 정말 쉽게, 술술 읽히는 구성으로 데이터라는 어려운 주제에 접근한다. 빅데이터 분석으로 날카로운 통찰을 도출하는 “데이터 기반 전략가”가 대전환 시대의 복잡함과 불확실성을 돌파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 준다. 브랜드의 영향력이 점점 미약해지는 지금, 시장의 주도권은 기업에서 소비자로 넘어가 일방적인 마케팅은 고객을 불쾌하게 만들 뿐이다. 전형적인 브랜드의 역할을 깨고 거대한 변화에 맞서기 위해서는 현재 가지고 있는 낡은 사고와 전략을 모두 바꾸어야만 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브랜드의 새로운 의미, 그리고 가장 디지털적인 것과 가장 인간적인 것을 결합하여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까지. 이 모든 것이 데이터의 가치를 높이고 브랜드를 혁신하는, ‘데이터 브랜딩’의 정의이자 존재 이유이다.프롤로그 0강 Dual Transformation 시대의 변화를 리드하는 데이터와 브랜드의 대전환 1강 Digital Transformation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강 Data Shift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은 데이터 세상? 3강 Data to Insight 인사이트에서 시작하는 데이터 애널리틱스 4강 Data Storytelling 데이터를 스토리로 전환시키는 방법 5강 Data Creativity 데이터와 크리에이티브의 만남, 로직에서 매직으로 6강 Brand 대전환 시대, 브랜드의 재정의 7강 Branding 브랜딩, 브랜드의 존재 이유를 찾아가는 여정 8강 Brand Ideal 위대한 브랜드와 좋은 브랜드, 그 한 끗 차이 9강 Next Generation Brand 차세대 브랜드의 원칙,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 10강 Contextual Branding 대전환기의 차세대 브랜딩 방법론 에필로그제일기획과 이노션의 데이터 기반 브랜드 전략가가 바라보는 세상은 어떻게 다를까? 숨만 쉬어도 데이터가 되는 세상, 데이터에 숨겨진 ‘인사이트’로 브랜딩하는 법! 세상 모든 것, 아니 그 자체가 데이터가 되는 바야흐로 ‘빅데이터 세상’이다. 칸 광고제에서는 데이터&크리에이티브 분야가 따로 생길 정도로 광고 업계의 데이터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그리고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흐름 속에서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만능열쇠로 치부된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데이터 분석의 실상은 SF 영화처럼 멋진 것이 아닌 ‘어디부터 어디까지 파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삽질의 연속이다. 설계도에는 멋있는 건축물의 청사진이 그려져 있을지 몰라도, 현실은 삽 하나로 땅을 파내려 가는 일인 것이다. 댓글, 이미지, 영상 등 SNS를 비롯한 온라인에 넘쳐나는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분석 그 자체보다 문제 해결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대전환 시대에 어떻게 하면 앞서가는 인사이트로 브랜드 혁신을 이뤄낼 수 있을까?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로, 전략에서 크리에이티브로, 브랜드에서 콘텍스트로! 대전환 시대, 브랜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카메라와 디지털카메라. 한때 필름 카메라 시장을 휘어잡던 코닥은 디지털카메라가 필름 카메라를 대체하기 전부터 시장의 흐름 변화를 예측했다. 실제로 코닥은 최초로 디지털카메라를 개발했고, 앞으로 닥쳐올 시대의 난관을 대비하고자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그들은 ‘필름’이라는 강력한 경쟁 우위 자산을 쉽게 놓지 못하고 변화하는 세상 앞에서 브랜드의 새로운 존재 이유와 고객 경험을 창출하지 못한 채 저물고 말았다. 이처럼 브랜드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지는 기업의 존폐를 가르는 일이며, 살아남기 위해서는 실시간으로 변하는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진화가 계속되어야 한다. 이 책이 말하는 ‘콘텍스트 브랜딩’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기업과 브랜드에서 소비자와 사람 중심으로 재편함으로써 대전환 시대를 헤쳐나가는 솔루션이다. 이에 다차원적이고 실험적인 콘텍스트 전략을 통해 데이터를 주도하는 새로운 인사이트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주변의 모든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바라보는 사고의 전환, 소비자의 삶을 총체적으로 들여다보는 마케팅의 전환, 데이터와 브랜드를 생생하게 연결하는 스토리텔링으로의 전환. 이 모든 것이 빅데이터라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복잡함을 타파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데이터 브랜딩의 힘이다. 빅데이터와 브랜딩의 본질, 그 종착점은 결국 ‘사람과 그들의 삶을 꿰뚫어 보는 일’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제일기획 빅데이터 전문 분석 컨설팅 조직 ‘디엔에이 센터DnA Center’에서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으며, 다양한 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이노션 데이터 커맨드센터의 데이터 기반 브랜드 전략과 캠페인 전략을 총괄하고 있다. 그는 브랜드, 광고, 마케팅 시장에 몸담아온 20년 차 전략가의 경험을 살려 데이터와 브랜딩을 새로운 관점으로 제시한다. 손쉬운 검색과 공유의 무한 반복 속에서 브랜드는 더 이상 기존의 방식대로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없다. 브랜드는 우리 주변의 모든 정보를 가치 있는 것으로 발전시켜 그들만의 스토리로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 데이터가 함께한 검증과 반증이 동반되어야만 세상 사람들을 브랜드의 소비자로 끌어들일 수 있는 흡입력을 갖게 될 것이다. 결국 우리가 마주한 혁신의 최종 목적지는 이제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데이터와 낡은 방식의 브랜드가 아닌 삶 그 자체와 그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우리의 모든 콘텍스트다. 다가오는 대전환 시대, 데이터 브랜딩과 함께라면 흩어진 의미 있는 점들을 연결하는 위대한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 것이다. 마케팅도 완전히 바뀌어야 합니다. 소비자들이 변했듯이, 마케팅 역시 인식 차원에서 행동 차원으로, 거대한 판의 변화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이것은 디지털 그 자체 때문도, 기술 때문도, 매체 때문도 아닙니다. 사람들의 행동 변화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인식에서 행동으로 재편되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데이터가 있습니다. 데이터에서 중요한 부분을 추려 내고 이를 해석해 의미를 전달하는 것, 숫자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능력, 데이터에서 가치를 추출해 내고 시각화해서 커뮤니케이션하는 모든 과정, 이것이 바로 데이터 스토리텔링, 데이터텔링입니다.
감感노트
언니공동체 / 오소희 (지은이) / 2022.12.23
15,000원 ⟶
13,500원
(10% off)
언니공동체
소설,일반
오소희 (지은이)
감感노트는 글쓰기부터 권한다. 오늘 딱 ‘한 줄만’ 쓰는 것으로 시작, 조금씩 글쓰기의 기초체력을 키운 뒤, 치유의 길을 떠나 마침내 ‘나의 인생’ 전체를 에세이로 정리하는 최종 목적지까지 누구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안내한다.들어가며 STEP I. 내면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 한 줄만 써봅니다_ 한 줄 프로필 두 줄만 써봅니다_ 묘사 한 단락을 써봅니다_ 묘사 1일 1묘사를 써봅니다 stop - feel - act 연습하기 STEP II. 길 위에서 맞이하는 도전 <치유의 3단계 매뉴얼> 도장깨기 첫 번째 도장. 대면과 이해 두 번째 도장. 위로 세 번째 도장. 긍정 네 번째 도장. 퉁치기 다섯 번째 도장. 경계설정 STEP III. 최종 목적지에서 확인하는 아름다움 여섯 번째 도장. 파이널 에세이 다시 쓰는 한 줄 프로필‘내 기분은 왜 항상 타인의 기분에 좌지우지될까?’ 만약 이런 질문을 해본 적 있다면, 부모와의 관계를 가장 먼저 돌아보는 것이 옳다. 마음공부 대학에서 신입생이 수강하는 첫 번째 필수과목이 바로, 부모. 어쩌면 당신은 아직도 엄마의 감정을 자신의 감정과 동일시하거나, 아빠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긴장하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허약한 내면아이부터 건강하게 돌봐준 뒤에야, 타인으로부터 온전히 독립한 정서를 지닌 진정한 성인으로 우뚝 설 수 있다. ‘내면아이는 어떻게 돌봐야 하나?’ 감感노트는 글쓰기부터 권한다. 오늘 딱 ‘한 줄만’ 쓰는 것으로 시작, 조금씩 글쓰기의 기초체력을 키운 뒤, 치유의 길을 떠나 마침내 ‘나의 인생’ 전체를 에세이로 정리하는 최종 목적지까지 누구라도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감노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I부 : ‘묘사’를 사용해 잃어버린 감각과 감정을 들여다보는 글쓰기를 한다. 감각과 감정을 찾아내면 존중해주도록 훈련한다. 자기애를 장착하는 기초 과정이다. II부 : ‘치유’의 여정을 떠나게 한다. 치유의 매뉴얼을 길 위에 풀어 놓고, 상세하면서도 명료한 가이드를 따라 하나씩 도장 깨기를 해나간다. ‘대면과 이해’, ‘위로’, ‘긍정’, ‘퉁치기’ 등 단계별로 원가정에서 받은 상처를 극복하도록 전체 여정이 구성되어 있다. III부 : 자신의 인생을 총정리하는 파이널 에세이를 쓴다. 스스로 새로운 정체성을 정의 내리고,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확인한다. 감노트는 <언니들의 마음공부_부모편(수오서재)>의 워크북이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이끄는 글쓰기 모임에서 성공적으로 내면아이를 돌본 참가자들의 일곱 사례가 나와 있는데, 저자는 독자도 이들과 동일한 체험을 할 수 있기를 바라며 250여명이 사용한 글쓰기 기법을 고스란히 녹여 감노트 속에 담았다. 직접 글을 쓰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읽을 때, 나는 타인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사람이지만쓸 때, 나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들여다보는 사람입니다.훨씬 직접적이고 강력한 ‘대면’이죠. ___프롤로그 중에서 저는 영신이가 도서관에서 느낀 것들을 좀 더 세심하게 펼칠 수 있도록 도왔어요. “도서관은 그저 조용한 것 같지만, 귀를 잘 기울여보면 다양한 소리가 있어. 책장을 넘기는 소리, 속삭이는 소리…. 그렇다고 소리만 존재하진 않았을 거야. 청각 외 다른 감각도 두루 포함시켜봐. 의자에 오래 앉아 있을 때의 엉덩이 감각이라든지, 책장에서 눈을 들어 바라본 창문 밖 풍경이라든지, 그때 네 마음의 움직임이라든지. 도서관이 놀이동산보다 쓸 거리가 적다고 생각한다면 편견이야. 화장실도, 창고도, 마음을 열면 다양한 것들을 포착할 수 있어.”___3. 한 단락을 써봅니다_묘사 중에서
정형외과 운동법
북레시피 / 은상수 (지은이) / 2018.07.27
19,000원 ⟶
17,100원
(10% off)
북레시피
건강,요리
은상수 (지은이)
흔한 정형외과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을 기술한 책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가 직접 실생활에서 실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환자들에게서도 효과를 본 운동법만을 소개했다. 평소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운동. 신체 부위별 강화해야 하는 지점을 명확히 알고 그림을 따라 운동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거북목, 일자목에 대한 궁금증부터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법이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책의 구성 또한 신체 부위별 위에서 아래를 향하는 목, 등, 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엉덩이, 무릎, 발목, 발 순으로 아픈 부위가 있을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울러 부록에는 스트레칭법 및 근력 강화 운동법만 따로 모아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놓았다. 관절, 근육통이 있는 어르신, 동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책의 내용은 물론 의학 용어 또한 쉽게 적혀 있다. 연령대별 모든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글자도 큼지막하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머리말 목 1. 목 디스크/ 2. 일자목, 거북목/ 3. 목 근육 통증/ 4. 척수증, 후종인대 골화증 등 1. 황색인대 골화증/ 2. 흉추 디스크 허리 1. 허리 디스크/ 2. 허리 근력 강화 운동법/ 3. 허리 디스크의 병원 치료 4. 허리 근육통/ 5. 허리 협착증/ 6. 척추 분리증, 척추 전방전위증/ 7. 척추 측만증 8. 꼬부랑 허리, 척추 압박 골절, 골다공증/ 9. 허리 디스크 변성, 척추 낭종 어깨 1. 어깨 관절/ 2. 이두박건염/ 3. 오십견/ 4. 오십견 재활 - 기본 스트레칭 5. 오십견 재활 - 특화 스트레칭/ 6. 오십견의 병원 치료/ 7. 관절와순 파열, 석회화 건염 8. 충돌증후군, 어깨 근육 파열/ 9. 어깨 근력 강화 운동 10. 찌뿌둥한 몸을 풀기 좋은 스트레칭 팔꿈치 1. 팔꿈치 구조 및 관절염/ 2. 외상과염/ 3. 내상과염/ 4. 척골신경병증 손목 1. 손목 관절/ 2. 손목 건초염/ 3. 손목 삼각섬유연골 4. 손목 통증의 여러 원인/ 5. 손목터널증후군 손가락 1. 손가락 관절염/ 2. 손가락 당기기 치료/ 3. 손가락 재활 운동 4. 방아쇠 수지/ 5. 손가락 꺾을 때 ‘뚝’ 소리 나는 이유 엉덩이 1. 엉덩이 관절/ 2. 고관절염/ 3. 고관절 질환 자가 진단법/ 4. 고관절 무혈성 괴사 5. 고관절 관절와순 파열/ 6. 엉덩이 점액낭염 및 근육 염좌/ 7. 엉덩이 근육 스트레칭 무릎 1. 무릎 관절/ 2. 반월상 연골 파열/ 3. 무릎 근력 운동/ 4. 무릎 퇴행성관절염 5. 무릎 앞쪽 관절염/ 6. 무릎 수술 후 재활 운동/ 7. 무릎 인대 손상/ 8. 오스굿씨 병 발목 1. 발목 관절/ 2. 발목 인대 파열, 염좌 3. 발목 인대 손상 후 재활/ 4. 발목 관절염, 골연골 손상 발 1.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2. 아킬레스건 파열 3. 중족골통, 지간 신경종, 티눈/ 4. 무지외반증, 내성발톱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팀 주치의 은상수 원장(우리들병원)이 알려주는 정형외과 운동법 이제 의학의 패러다임은 ‘치료에서 예방으로!’ “운동만 제대로 하면 약·주사·수술은 피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형외과 운동법! 이미 수많은 서적과 인터넷에 스트레칭법과 운동법이 나와 있지만 그 가운데 정말로 효과 가 있는 운동법은 많지 않다.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은 흔한 정형외과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법을 기술한 책으로, 정형외과 전문의인 저자가 직접 실생활에서 실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환자들에게서도 효과를 본 운동법만을 소개했다. “제대로 된 운동이 내 몸을 치료하고 병을 예방하게 한다” 집집마다 한 권씩 두고 보아야 할 정형외과 필독서! 평소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운동. 신체 부위별 강화해야 하는 지점을 명확히 알고 그림을 따라 운동해볼 수 있게 하는 책. 거북목, 일자목에 대한 궁금증부터 신체 부위별 스트레칭법이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다. 책의 구성 또한 신체 부위별 위에서 아래를 향하는 목, 등, 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엉덩이, 무릎, 발목, 발 순으로 아픈 부위가 있을 때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아울러 부록에는 스트레칭법 및 근력 강화 운동법만 따로 모아 그림과 설명을 덧붙여놓았다. 관절, 근육통이 있는 어르신, 동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책의 내용은 물론 의학 용어 또한 쉽게 적혀 있다. 연령대별 모든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글자도 큼지막하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이제 의학의 패러다임은 ‘치료에서 예방으로!’ 건강한 척추, 관절을 유지하기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 척추, 관절 병은 대부분 생활습관에서 오는 병으로 본인이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 척추, 관절을 진료하고 수술하는 정형외과 전문의 은상수 원장은 자기 관리와 제대로 된 운동법으로 많은 부분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신체 부위별로 효과 있는 운동법만 기술한 이 책은 치료 이전에 예방으로 대부분은 정형외과 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정형외과 질환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운동을 하면 병을 예방할 수도, 고칠 수도 있습니다. 이제 의학의 패러다임은 ‘치료에서 예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병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적 운동을 하고, 수술을 하고 나서도 재활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이 독자분들께 무엇보다 소중한 건강을 안겨드리게 되길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우리 집 정형외과 주치의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 청담 우리들병원 은상수 원장은 진료 시간의 대부분을 환자들에게 운동법을 교육하는 데 쓴다고 했다. 부위별 적합한 운동만 제대로 해주어도 약.주사.수술을 피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대로 평소의 몸 관리가 병을 예방하는 데 있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운동법 외에도 관절의 모양, 질병에 대한 설명, 병원 치료법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질환에 대한 이해와 치료에 실질적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저자가 환자들을 치료하고 병을 연구하면서 써온 의학 논문이나 잡지 칼럼, 신문 기사 등이 함께 실려 있어 이를 통해서도 병의 근본적인 치료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목 근육 통증요즘 많은 사람들이 목뒤 근육과 승모근 뭉침 및 통증을 호소합니다.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 긴장, 장시간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면 목뒤 근육에 본인도 모르게 힘이 들어가고 이는 통증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의도적으로 긴장을 풀도록 몸에 힘을 빼야 합니다.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이마저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 심하지 않은 목 근육 통증이나 통증이 좋아지는 상태, 만성 목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쁘고 여유가 없겠지만 지금 잠깐 시간을 내서 스트레칭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옆으로 돌리기 스트레칭.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목 근육이 늘어나도록 머리를 눌러줍니다. 이때 나머지 손은 턱을 받치면서 잡고 목을 돌려주면 더 효과적으로 스트레칭을 할 수 있습니다. 양손을 사용해 지그시 근육을 늘려줍니다. 충분히 스트레칭이 되면 멈추고 반대방향으로도 스트레칭을 해줍니다.앞으로 숙이기 운동. 양손을 정수리 뒤에 올리고 고개를 숙이면서 목뒤 근육을 늘려준다는 느낌으로 지그시 눌러줍니다. 목뒤에 시원함이 느껴질 때까지 스트레칭을 해줍니다. 목 디스크나 목 근육통이 있는 경우에는 목 근육을 단련해야 합니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고개 숙이는 스트레칭을 할 때 머리를 다시 세우면서 양손으로 버텨주는 운동방법이 있습니다. 목은 반 정도만 숙이고 다시 머리를 들려고 할 때 손으로 머리 힘의 반대쪽으로 버텨주거나 눌러주면 근육 강화 운동이 됩니다.목 근육 통증과 두통. 목 통증이 있을 때 두통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목 디스크에서 두통이 올 수 있습니다. 목 통증이 있으면 목 근육이 경직되고 머리로 가는 혈관이 눌리면서 두통이 생깁니다. 이때 목뒤의 통증 점을 찾아서 지압을 하면 목 통증과 두통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날개뼈 운동. 컴퓨터를 많이 한다든가 책상에 오래 앉아 있을 때 날개뼈 부위 통증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팔의 자세를 아래 그림과 같이 한 후 가슴을 최대한 앞으로 펴주면서 등뒤의 날개뼈를 같이 모아줍니다. 이때 목을 뒤로 젖히면 더 시원합니다
올 댓 카피
이담북스 / 민재희 (지은이) / 2018.08.03
13,000원 ⟶
11,700원
(10% off)
이담북스
소설,일반
민재희 (지은이)
카피라이팅의 시작인 마케팅 지식부터 카피 발상법, 다양한 표현법과 그와 관련된 여러 사례를 소개한다. 은 실무에 필요한 카피라이팅 툴을 알려줄 것이고, 을 통해 ‘나만의 글’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들어가며 카피, 잘 쓰고 싶잖아요 chapter 1 카피의 ABC 카피, 왜 잘 써야 하는가 카피는 마법의 문장이다 카피도 이름이 있다 쉬어가기 / 카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쉬어가기 / 카피라이터들의 뒷이야기 카피라이터의 TIP / 광고제작과 카피 chapter 2 카피와 마케팅 마케팅, 가볍게 알고 가기 마케팅 목표 정하기 마케팅 전략과 분석은 어떻게 하는가 매력적인 컨셉을 가진 기업들 머릿속에 한 단어만 남겨라 카피라이터의 TIP / 크리에이티브 브리프 올 댓 카피 실전 훈련법 1. 요약하기 chapter 3 카피의 발상 핵심 키워드는 브랜드, 소비자, 베네핏 TV 광고부터 SNS 광고까지 매체별 광고 콘텐츠 전략 헤드라인 카피의 9가지 유형 SNS 시대, 7가지 카피 전략 올 댓 카피 실전 훈련법 2. 전환하기 올 댓 카피 실전 훈련법 3. 그룹핑하기 chapter 4 카피의 표현 10%의 잉크가 카피를 완성한다 문장 수집가가 되자 수사법을 익히면 카피가 풍부해진다 그림처럼 선명하게 쓰자 뉘앙스를 알아야 사랑받는다 쓰기보다 고쳐쓰기가 중요하다 쉬어가기 / 카피노트, 비밀병기가 되다 올 댓 카피 실전 훈련법 4. 대입하기 올 댓 카피 실전 훈련법 5. 연결하기 chapter 5 카피라이터의 조언 좋은 글은 습관이 만든다 광고 회사에서 사랑받는 애티튜드 프레젠테이션 능력은 기본이다 마치며 / 카피, 잘 쓰는 사람이 이긴다 부록 / 국내 기업 슬로건, 소설 속 첫 문장 참고문헌 카피는 상대의 마음을 얻을 때 빛을 발한다. 마음을 얻는 카피를 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카피를 잘 쓰는 법’을 제대로 알아야 한다. 카피는 일종의 대화다. 대화를 잘 하기 위해서는 대화하는 법을 알아야 하듯, 카피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얼마든 좋아질 수 있다. 《올 댓 카피》는 현직 카피라이터인 저자가 카피의 발상법, 표현법, 글을 잘 쓰기 위한 훈련법을 제시하고 실전에서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카피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호캉스 가서 탕진잼. 남은 건 텅장과 롬곰” ‘이 무슨 끔찍한 혼종인가!’ 싶다가도 슬쩍 부러운 마음이 든다. “나는 왜 이런 생각을 못할까?, 나의 자소서는 왜 항상 ‘엄한 아버지와 자애로우신 어머니’로 시작될까?, 새벽 두 시에 ‘…자니?’ 말고 다른 말을 할 순 없을까?”를 고민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 주목하자. 많은 사람들이 좋은 문장을 쓰기 위해 노력한다. 취업을 위해, 높은 학점을 위해, 팔로워를 늘리기 위해, 누군가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저마다 이유는 다르지만 ‘상대의 마음을 얻기 위해’ 글을 쓴다는 공통점이 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지만 ‘특별한 글’을 쓰는 건 어렵다. 다행인 건 어느 정도 노력과 학습을 통해 ‘나만의 글쓰기 능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올 댓 카피》는 카피라이팅의 시작인 마케팅 지식부터 카피 발상법, 다양한 표현법과 그와 관련된 여러 사례를 소개한다. 은 실무에 필요한 카피라이팅 툴을 알려줄 것이고, 을 통해 ‘나만의 글’을 쓰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카피에 대한 배움과 익힘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매력적인 글을 쓰고 싶은가? 백지 한 장과 펜을 준비하고 책의 내용을 천천히 따라가 보자. 어느덧 멋진 카피를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당신이 글을 잘 쓰든 못 쓰든 상관없이 '팔기 위한 글'을 써야 할 때가 반드시 온다. 그럴 때 십중팔구는 하얀 백지 앞에 당황하게 될 것이다.
푸른태양 2
아우룸 / 이내혁 (지은이) / 2019.06.10
10,000
아우룸
소설,일반
이내혁 (지은이)
이내혁 장편소설. 교직 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거쳐 간 수많은 학생들 그들은 사회 속에 섞여서 살아갈 것이다. 교직자로써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은 언제일까? 아마도 가르침을 받은 학생들이 많은 사람을 위해 공헌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아닐까? 저자는 이런 즐거운 상상들을 글로 풀어내었다. 화려한 연회장을 묘사하며 글은 시작된다. 그 속에 각자 자리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 상황에 맞춰 소개된다. 민호준, 황당화, 최길호, 한철민, 홍미라 등 많은 인물이 등장한다. 인물들의 관계 성장 과정 등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무게감 있게 자리하고 있다.9. 익어 가는 꿈 10. 오찬 11. 진아들12. 말 없는 꿈을13. 꿈의 열매14. 회상15. 유토피아 극락‘스승의 마음에서 바라본 즐거운 상상’ 교직 생활을 하면서 자신을 거쳐 간 수많은 학생들 그들은 사회 속에 섞여서 살아갈 것이다. 교직자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것은 언제일까? 아마도 가르침을 받은 학생들이 많은 사람을 위해 공헌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 아닐까? 저자는 이런 즐거운 상상들을 글로 풀어내었다. 화려한 연회장을 묘사하며 글은 시작된다. 그 속에 각자 자리에서 나름의 성공을 거둔 인물들이 상황에 맞춰 소개된다. 민호준, 황당화, 최길호, 한철민, 홍미라 등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인물들의 관계 성장 과정 등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무게감 있게 자리하고 있다. 인물마다 나타나는 개인적인 성향, 주변 환경, 인물 간의 관계, 이상향, 극복 등은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감정들을 제공할 것이다. 에피소드들에 스며들어 인물들을 응원하고 같이 고민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불치질병 이리하면 완치된다
성령 / 강요셉 (지은이) / 2022.02.08
16,000원 ⟶
14,400원
(10% off)
성령
소설,일반
강요셉 (지은이)
저자는 지난 23년 동안 영육치유사역을 통하여 병원치료를 포기한 많은 불치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사역을 했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에는 불치병이 없다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 나오면 어떠한 불치의 질병도 고치신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치병이라고 포기하지 말고 예수님께 나와서 치유 받겠다는 열린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불치병을 가지고 있더라도 숨기지 말고 주변에 자랑해야 한다. 주변에 자랑하면 치유의 예수님을 만날 수도, 전문 의사를 만나 고칠 수가 있다. 마음이 열려야 세상에서 말하는 불치병이라도 치유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 나가면 내 병도 고칠 수가 있다고 믿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자신에게 불치병이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성도들이 많다. 불치병을 치유 받으려면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들어가는 말 1부 만병은 예수님께 자랑하면 완치된다. 1장 자랑하면 병원에서 손 뗀 병도 완치된다. 2장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하신 예수님 3장 파킨슨병을 치료하여 주신 예수님 4장 반신불수를 치료하여 주신 예수님 5장 폐암을 성령의 불로 태워주신 예수님 2부 치료 포기한 병 완치하신 예수님 6장 만성 심장병을 완치하신 예수님 7장 신경성 위장병을 완치하신 예수님 8장 열 가지 질병을 완치하신 예수님 9장 허리디스크를 완치하신 예수님 10장 한쪽 마비를 완치하신 예수님 3부 정신적인 질병을 완치하신 예수님 11장 공황장애를 완치하신 예수님 12장 우울증을 완치하신 예수님 13장 울화병을 완치하신 예수님 14장 불면증을 완치하신 예수님 15장 악성두통을 완치하신 예수님 4부 귀신의 고통에서 해방시키는 예수님 16장 우상숭배 때 찾아온 귀신을 몰아내신 예수님 17장 가난하게 하는 귀신을 몰아내신 예수님 18장 이혼시키는 귀신을 몰아내신 예수님 19장 피부병 일으키는 귀신을 몰아내신 예수님 20장 삶에 고통 주는 귀신을 몰아내신 예수님 5부 성도들이 건강하기 원하시는 예수님 21장 무의식의 세계를 알고 대처해야 건강 22장 성령으로 세례 받고 충만 받아야 건강 23장 기도를 바꾸고 온몸으로 기도해야 건강 24장 영적 진단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건강 25장 예배를 영과 진리로 즐겨 드려야 건강하나님의 말씀에는 불치병이 없다는 것을 알고 믿어야 한다. 병원에서 포기한 질병도 예수님께 자랑하고 나오면 완치된다. 저자는 지난 23년 동안 영육치유사역을 통하여 병원치료를 포기한 많은 불치병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는 사역을 했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에는 불치병이 없다는 것이다. 고로 하나님께 나오면 어떠한 불치의 질병도 고치신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불치병이라고 포기하지 말고 예수님께 나와서 치유 받겠다는 열린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불치병을 가지고 있더라도 숨기지 말고 주변에 자랑해야 한다. 주변에 자랑하면 치유의 예수님을 만날 수도, 전문 의사를 만나 고칠 수가 있다. 마음이 열려야 세상에서 말하는 불치병이라도 치유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 나가면 내 병도 고칠 수가 있다고 믿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자신에게 불치병이 있다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성도들이 많다. 불치병을 치유 받으려면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 자존심이 자신의 생명보다 귀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을 열고 나오면 성령님께서 자신의 마음속을 투시하며 보게 하시고 치유 받을 수 있다는 소망을 주신다. 불치병은 예수님께서 고칠 수가 있다는 것을 본인이 인정해야 성령께서 치유하시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가운데 하나님은 만병의 의사라는 것을 믿고 마음을 열고 예수님께 나와서 불치병을 치유 받고 체험한 바를 전도하기를 원한다. 불치병은 예수님께 나오면 반드시 치유 받게 될 것이다.그래서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저 여 집사를 괴롭게 하는 천식귀신은 정체를 밝힐 지어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저 여 집사를 괴롭게 하는 천식귀신은 정체를 밝힐 지어다.” 그러니까, 여 집사가 앉아 있다가 뒤로 벌렁 넘어지면서 발작을 하더니 기침을 사정없이 해대는 것입니다. 내가 머리와 목에 손을 얹고 성령님 천식을 일으키는 더러운 귀신들을 모두 결박하여 예수님 발 앞으로 내보내세요. 하면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을 하니 발작을 하면서 기침을 한 30-40분을 하다가 잠잠해지는 것입니다.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집사님 지금도 목이 답답합니까? 아니요 시원해졌습니다. 천식이 치유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한두 번 안수를 더 받으면 완치가 될 것입니다. 그 뒤로 2번 더 안수를 받고 완치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날 예약하여 집중치유기도를 하며 안수기도를 받을 때는 마음의 깊은 상처가 치유되면서 더 많은 귀신들이 떠나갔습니다. 뿌리 깊은 상처와 질병들이 치유가 되었습니다. 그 결과 병원에서 질병이 완치 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베체트병은 6개월 동안 2회에 걸쳐 검사를 했습니다. 100% 정상으로 판정을 받았습니다. 허리디스크, 척추종양은 통증이 완전하게 사라졌습니다. 3개월 전부터 통증이 사라지고 MRI 사진에 특이한 증상이 없습니다. 심장병(부정맥)으로 10m만 뛰어도 어지럽고 구토증이 있었지만 지금은 100m 를 뛰어도 정상입니다. 목사님의 안수를 받으면서 악한 영들이 때로는 울면서 떠나가고, 어떤 때는 악을 쓰면서 떠나가고, 어떤 때는 얼굴과 몸이 뒤틀리다가 떠나가고, 그리고 떠나가면서 각각 형상으로 보여주면서 떠나갔습니다. 그렇게 한 달 정도 치유를 받으니까, 눈에 그렇게 보여서 나를 놀라게 하고 괴롭히던 악한 영들이 서서히 보이지 않았습니다. 영적인 깊은 말씀을 듣는 중에도 하품을 통해서 말도 못하게 떠나갔습니다. 하루에 화장지 한통이 들어갈 정도로 많은 더러운 것들과 상처들이 치유되었습니다. 한 두 달이 지나니까, 잠이 잘 오고 불면증도 서서히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악한 것들도 보이지 않고 밤에도 조용하게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울증의 현상은 완전히 없어지지 아니하고 여전히 남아서 저를 괴롭혔습니다. 그래서 끝까지 치유 받아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고 계속 다녔습니다. 4개월이 지나고 5개월 중간쯤 되니까, 마음이 상쾌해지고 삶에 생기가 돌고 우울증이 사라졌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사용설명서
샘솟는기쁨 / 이영진 지음 / 2016.12.23
18,500원 ⟶
16,650원
(10% off)
샘솟는기쁨
소설,일반
이영진 지음
고대 심리학《데 아니마》를 누구나 읽기 쉽도록 해석한 책이다. 《데 아니마》는 자연과학과 생물학적 필치로 이루어졌지만 고대 심리학으로 분류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저이다. 이 고대 심리학 원전을 읽기 쉽도록 재구성한 책이다.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모든 일반인은 물론 뇌과학자, 심리학자, 그리고 기독교인조차 ‘영혼에 관하여’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펼쳐서 보여준다.저자의 서문 왜 아리스토텔레스인가? 4 일러두기 14 프롤로그 22 Chapter 1 영양섭취능력 | 나는 왜 먹는가? 28 Chapter 2 감각능력 | 나는 왜 느끼는가? 46 Chapter 3 운동능력 | 나는 왜 움직이는가? 100 Chapter 4 욕구능력 | 나는 왜 슬프고, 기쁘고, 즐겁고, 화나는가? 120 Chapter 5 사고능력 | 나는 왜 생각하는가? 136 Chapter 6 상상능력 | 나는 왜 상상하는가? 164 Chapter 7 윤리능력 | 나는 왜 바른가? 190 ---INSIGHT 이원론 | 나는 둘로 비롯되었는가? 40 ---INSIGHT 유물론 | 나는 물질에서 비롯되었는가? 94 ---INSIGHT 유심론 | 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는가? 114 ---INSIGHT 일체론 | 나는 현상에서 비롯되었는가? 132 ---INSIGHT 심리론 | 나는 꿈에서 비롯되었는가? 158 ---INSIGHT 뇌이론 | 나는 뇌신경에서 비롯되었는가? 182 ---INSIGHT 영혼의 일곱 능력 vs 여섯 가지 심신이론 216 에필로그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시하는 행복한 길 220 부록 《데 아니마》 발췌문 225 고대 심리학《데 아니마》를 누구나 읽기 쉽도록 해석한 책 《데 아니마》는 자연과학과 생물학적 필치로 이루어졌지만 고대 심리학으로 분류되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저이다. 이 고대 심리학 원전을 읽기 쉽도록 재구성한 책이다.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모든 일반인은 물론 뇌과학자, 심리학자, 그리고 기독교인조차 ‘영혼에 관하여’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펼쳐서 보여준다. (데 아니마는 ‘영혼에 관하여’라는 뜻이다.) ‘살아서 숨 쉬는 영혼’에 관한 인문학 통찰 영양섭취능력, 감각능력, 운동능력, 욕구능력 등 영혼을 일종의 기능으로 이해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영혼에 관한 기본 명제들을 우리 현대인의 삶의 틀에 맞춰 석의해낸 저자. 영혼이란 알 수 없는 저 먼 하늘나라의 어떤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땅에서 먹고 느끼고 움직이면서 체험할 수 있는 실체로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은 우리 삶의 실천서로 손색이 없다. ‘영혼사용설명서’인 셈이다. 발문 저자 아리스토텔레스 기원전 384년 마케도니아의 한 도시 스타케이라에서 출생하였다. 니코마코스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부친은 의사였던 까닭에 자신이 선조에게 교육받은 것처럼 아들에게도 해부학 훈련을 시켰다. 이와 같은 훈련 과정에서 체득한 고도의 관찰력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과학에 관한 통찰의 자양분이 되었다. 이른 시기에 양친을 여읜 아리스토텔레스는 18세에 아테나이의 아카데메이아에 입학하여, 그 학교의 설립자인 플라톤이 죽는 날까지 20여 년 간 수학할 수 있었다. 스승 플라톤은 그를 총애하면서도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이 아이에게는 고삐가 필요하다.” 그의 탁월한 재능은 점점 스승의 철학적 입장과는 다른 차원의 통찰을 가져왔고, 심지어 스승의 이론들에 대해 비판적 경향을 띤 까닭이었다. 이 책의 대본이 되고 있는 《데 아니마》에 그런 입장이 선명하게 배어 있다. 그는 살아생전에 《범주론》, 《명제론》, 《분석론》, 《변증론》, 《시학》, 그리고 이 책의 대본인 《데 아니마》 외에 수많은 작품을 남겼다.
오피스 문해력
EBS BOOKS / 백승권 (지은이) / 2023.11.09
17,800원 ⟶
16,020원
(10% off)
EBS BOOKS
소설,일반
백승권 (지은이)
비즈니스라이팅 분야의 전문가, tvN <유퀴즈온더블럭>의 ‘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가 MZ세대를 위한 오피스 문해력 비법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미팅, 회의, 발표,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이메일, 문자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직장생활에서 필수인 업무 글쓰기의 핵심과 문해력의 본질, 각종 보고서 작성 요령 등을 총망라한다. 신속성과 효율성이 생명인 직장에서 간결하고 분명하게 문서를 작성하고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시니어 직장인이 주니어 직장인에게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정리한 오피스 문해력의 비법 노트다.들어가며 Part 01. 오피스 문해력 테스트 Part 02. 당신의 문해력, 안녕하십니까? 직장 경쟁력, 결국 문해력이 판가름한다 MZ세대 오피스 문해력 현 주소 일반 문해력과 오피스 문해력의 차이 Part 03. 문해력의 본질 핵심 논리 스토리텔링 구성 역지사지 문해력 날개 달기 Part 04. 종류별 문해력 키포인트 공문서 기획보고서, 계획보고서, 검토보고서, 사업제안서, 행사보고서 상황보고서, 결과보고서 요약보고서, 회의보고서 보도자료 이메일, 문자 정답 및 해설“일과 관계는 결국 말과 글이다” 문해력의 핵심과 논리, 스토리텔링과 종류별 키포인트까지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거의 모든 것 비즈니스라이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 tvN <유퀴즈온더블럭>의 ‘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가 MZ세대를 위한 오피스 문해력 비법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미팅, 회의, 발표,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이메일, 문자메시지에 이르기까지 직장생활에서 필수인 업무 글쓰기의 핵심과 문해력의 본질, 각종 보고서 작성 요령 등을 총망라한다. 신속성과 효율성이 생명인 직장에서 간결하고 분명하게 문서를 작성하고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시니어 직장인이 주니어 직장인에게 미처 다 전하지 못한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정리한 오피스 문해력의 비법 노트다. tvN <유퀴즈온더블럭> ‘문서의 신’ EBS <비즈니스리뷰> ‘직장인 문해력 & 글쓰기’ 비즈니스라이팅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전하는 오피스 문해력 비법 노트 대공개 누구나 직장생활에서 통과의례를 거치기 마련이다. 누구나 한 번쯤 며칠 동안 밤낮으로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도 순간적으로 엉뚱하게 튀어나오는 말이나 글 때문에 결과를 망치곤 한다. 이 책은 MZ세대를 위한 오피스 문해력을 위한 꿀팁만을 모은 비법 노트다. 또한 신속성과 효율성이 생명인 기업에서 인간관계나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들에게 간결하고 분명하게 문서를 작성하고 의사소통하는 법을 알려준다. 영민한 직장생활을 위한 오피스 문해력의 비법을 만날 수 있다. “직장은 학교처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일 중심의 관계, 성과 중심의 관계에서 쓸모 있는 사람이 되는 법 책의 제목이자 핵심 키워드인 오피스 문해력은 흔히 말하는 문해력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저자는 직장 내에서 모호하게 문서와 말을 주고받지 않기 위해서는 관계성에 대한 이해, 핵심 파악 능력, 직관적 표현 능력이 필수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문해력의 본질로 핵심, 논리, 스토리텔링, 구성, 역지사지라는 요소를 뽑아내어 업무 글쓰기에 활용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업무 글쓰기를 할 때 활용하면 좋은 핵심 요약법, 근거와 이유 도출 방식, 글의 구성 방법, 스토리의 3요소, 보고 대상별 작성 요령 등도 각종 예시문과 함께 설명한다. “보고서 어디까지 써봤니? 미팅 누구까지 해봤니?” 미팅, 회의, 발표,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이메일, 문자메시지 사회생활이라는 바다에서 가라앉지 않고 유유히 헤엄치는 법 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스턴트 메신저나 이메일과 같은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들이 등장하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비대면 업무가 흔해졌다. 업무의 방식은 다양해졌지만 미팅, 회의, 보고서, 기획서, 보도자료 등을 위한 업무 글쓰기는 여전히 직장생활의 뼈대로 변함없이 남아 있다. 이 책은 업무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문해력의 본질과 업무 글쓰기의 예시들을 통해 오피스 문해력의 핵심을 소개한다. 특히 공문서 작성법, 각종 보고서 작성법, 보도자료 작성법, 이메일/문자 작성법을 예시문과 함께 정리해 독자들이 수정 전과 후를 비교해볼 수 있게 구성했다. 그동안 업무 글쓰기 때문에 직장생활이 힘들었다면 오피스 문해력에서 좋은 디딤돌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보고서를 쓸 때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부터 고민입니다. 선배들이 쓴 보고서를 참조해 내용을 채워 보려고 하지만 무엇을 쓰고 무엇을 쓰지 말아야 할지 막막합니다. 보고서의 목차는 도대체 어떤 의미인지 물어봐도 가르쳐 줄 사람이 없습니다. 대면보고 때는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이냐? 이렇게밖에 보고를 못 하느냐?’고 온갖 지청구를 듣습니다. 자존감이 땅바닥으로 주저앉았다 땅 아래까지 꺼지는 것 같습니다. 업무와 인간관계 양쪽에 걸쳐 있는 것이 바로 말과 글을 통한 소통의 능력, 문해력 문제입니다. 제대로 된 문해력을 갖추지 않고는 업무와 인간관계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누구도 가르쳐 주기 힘든 것이 또 문해력입니다. 시니어 직원들도 어깨너머로 눈치껏 배운 것이 전부라 주니어들에게 조리 있게 설명하는 것이 어렵습니다._들어가며 중에서 문해력 수준을 연령대별로 다시 세분화하면 언론의 진단과는 다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2020년 18세 이상 1만 429명을 대상으로 세대별 문해력 수준을 4단계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대의 95.3퍼센트가 가장 높은 수준인 4단계 이상의 그룹에 해당했습니다. 세대별로 수준 4단계 이상 비율은 중년인 40, 50대가 각각 91.5퍼센트, 82.4퍼센트였고 노년층인 60, 70, 80대는 각각 64.4퍼센트, 41.1퍼센트, 22.9퍼센트로 현저히 낮았습니다. MZ세대보다 기성세대 문해력이 더 심각한 수준이란 사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_PART 02. 당신의 문해력, 안녕하십니까? 중에서 무엇보다 글을 직접 요약해 보면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신문 칼럼이나 에세이처럼 분량이 많지 않은 글을 선택해 시도해 보길 바랍니다. 신문 칼럼은 대략 원고지 10매 정도 분량이어서 전체 구성과 내용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을 쓴 사람의 지식, 경험, 통찰이 밀도 있게 채워져 있어 교양적으로 유익합니다. 특히 시사적 주제를 많이 다루고 있어 업무 글쓰기에 필요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_PART 03. 문해력의 본질 중에서
2235
2236
2237
2238
2239
2240
2241
2242
2243
224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마음 그릇
5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6
다시 하면 되지 뭐
7
오늘은 축제야!
8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9
꽃에 미친 김 군
10
다 모여 편의점
1
흔한남매 22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에그박사 18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7
꼬랑지네 떡집
8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9
돈 주운 자의 최후
10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사춘기는 처음이라
3
기억 전달자
4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5
순례 주택
6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7
판데모니움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죽이고 싶은 아이
10
아몬드 (청소년판)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4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완벽한 원시인
10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스페셜 양장 리커버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