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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프랑스어 첫걸음 (본책 + 단어장 + MP3 CD 1장)
동양북스(동양문고) / 주장수 지음 / 2018.02.15
16,500원 ⟶ 14,850원(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소설,일반주장수 지음
프랑스어를 전혀 몰라도 문자와 발음부터 회화, 문법까지 차근차근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다. 30일 학습 플랜을 따라서 무료 강의와 함께 공부해 보자. 회화문을 통해 문법과 표현, 단어를 익히고 패턴학습으로 반복하고 MP3를 들으며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프랑스어 문장 형식과 표현에 익숙해진다.머리말 차례 이 책의 구성과 학습법 학습 플랜 Leon 1 준비과정 L’introduction 알파벳 L’alphabet 발음 La prononciation 인사말 Les salutations Leon 2 신분 L’identit Etre 동사 Le verbe ≪tre≫ 국적 La nationalit 직업 Le mtier Leon 3 자기소개 하다 Se prsenter 말하다 Le verbe ≪parler≫ 살다 Le verbe ≪habiter≫ 부정문 La ngation ‘ne~ pas’ Leon 4 취향 Le got 좋아하다 Le verbe ≪aimer≫ 의문문 L’interrogation 부사 L’adverbe와 형용사 L’adjectif 선호하다 Le verbe ≪prfrer≫ Leon 5 성 수 일치 L’accord 성격 La personnalit 모습 L’apparence 감정 Le sentiment Leon 6 소개사 Les prsentatifs C’est + 관사 + 명사 표현 C’est + article + nom 색깔 Les couleurs C’est + 형용사 C’est + adjectif ‘그것’ Il Elle 명사 앞에 위치하는 형용사 Les adjectifs placs avant le nom Leon 7 소유 La possession 갖다 Avoir동사 Le verbe ≪avoir≫ 소유 표현 L’expression de la possession 저기~ 있다 Il y a 전치사 La prposition ‘dans’ 집에 관한 어휘 Le vocabulaire de la maison Leon 8 도시에는 Dans la ville 도시에 ~이 있다 Dans la ville, il y a~ 위치 L’endroit 지시형용사 L’adjectif dmonstratif 소유형용사 L’adjectif possessif Leon 9 주문하기 Commander 원하다 Le verbe ≪vouloir≫ 잡다 Le verbe ≪prendre≫ 요리에 관한 용어 Le vocabulaire culinaire 주문하기 Commander Leon 10 장소 Le lieu 가다, 지내다 Le verbe aller 축약관사 L’article contract 의문사 O Leon 11 가격 Le prix 숫자 Les chiffres 가격 Le prix 나이 A’ge Leon 12 행위 동사 Les verbes d’action 하다 Le verbe ≪faire≫ 근접미래 Le futur proche 할 수 있다 Le verbe ≪pouvoir≫ Leon 13 가족과 집 La famille et la maison 하다 Le verbe ≪faire≫ 근접미래 Le futur proche 할 수 있다 Le verbe ≪pouvoir≫ Leon 14 만남 La rencontre 직접목적보어 인칭대명사 Le pronom personnels, COD ~해서 기쁩니다 tre heureux de ~ 모든 Tout, 많은 Beaucoup de 명령법 L’impratif Leon 15 학교에서 A l’cole 오다 Venir, 알다 Savoir, 해야한다 Devoir 동사 조동사 Les semi-auxiliaires 일주일 La semaine 보다 Le verbe ≪voir≫ ‘아무것도’ 표현 ‘ne ~ rien’ Leon 16 취미 Le loisir 취미에 대해 말하기 Parlers de loisirs 절대로, 결코 ‘ne ~ jamais’ 매일 Tous les jours, 자주 Souvent… 의문형용사 L’adjectif interrogatif Leon 17 여행을 떠나다 partir en vacances 떠나다 Le verbe ≪partir≫ 어디 ‘O’ ~을 위해 ‘pour’ 계절 La saison 알다 Le verbe ≪connatre≫ 더 이상 ‘ne ~ plus’ 아프다 Avoir mal Leon 19 교통수단 Le transport 타다 Le verbe ≪prendre≫ 전치사 en La prposition ‘en’ 숫자 Le chiffre (1000부터) 날짜 La date Leon 20 여행 Le voyage ~를 원합니다 ‘Je voudrais ~’ ~를 가질 수 있을까요 ‘Est-ce que je peux avoir ~’ 얼마나 ‘Combien de ~’ 구경 La visite 패션 La mode30일만 공부하면 프랑스어 할 수 있다! 가장 쉬운 독학 프랑스어 첫걸음 ■ 30일 플랜으로 시작하는 초급 프랑스어 ■ 무료 동영상 강의와 팟캐스트 음성 강의 제공 ■ 회화부터 문법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알찬 구성 프랑스어 BEST 1위 저자의 효과적인 학습법 제안! 혼자서도 쉽게, 재미있게, 빠르게 프랑스어를 시작해 보세요! ★30일 플랜으로 시작하는 프랑스어 첫걸음! 프랑스어를 전혀 몰라도 문자와 발음부터 회화, 문법까지 차근차근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0일 학습 플랜을 따라서 무료 강의와 함께 공부해 보세요. ★ 회화-문법-패턴 3단계로 완성하는 학습법! 회화문을 통해 문법과 표현, 단어를 익히고 패턴학습으로 반복합니다. MP3를 들으며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프랑스어 문장 형식과 표현에 익숙해집니다. ★ 다양한 자료와 함께 어디서든 공부하자! 책 속의 책으로 분리되는 워크북과 별책부록 단어장을 제공합니다. 가볍게 가지고 다니면서 복습하고 실력을 확인해 보세요. 무료 동영상 강의와 팟캐스트 오디오 해설 강의로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헌금이 가장 쉬워요
예찬사 / 이사국 (지은이) / 2019.11.15
15,000

예찬사소설,일반이사국 (지은이)
성도들 중에는 헌금이란 말만 들어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이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은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성도의 특권이다. 그러므로 헌금교육은 신앙생활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헌금은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성도에게 헌금을 가르쳐서 헌금을 하게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헌금보다 먼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한다.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에게 필요한 도서다.머리말/4 1. 신앙생활은 쉽다/ 13 2. 탐내지 말라/ 39 3. 배우고 확신하라/ 59 4. 첫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78 5. 예수님께 좋은 일/ 89 6. 헌금을 가장 많이 드린 사람/ 104 7. 하나님 앞에서(神前思想)/ 112 8. 범사에 감사하라/ 124 9.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 139 10. 맥추절을 지키라/ 150 10 목사님! 저는 헌금이 가장 쉬워요 11. 성전을 건축하라/ 163 12. 축복하면 복을 받는다/ 189 13. 신앙생활 기초부터 잘하자/ 201 14. 신앙생활의 첫 번째 기초는 성경/210 15. 두 번째 기초는 예수님/ 223 6. 세 번째 기초는 성령님/ 232 17. 네 번째 기초는 청지기 사상/ 238 18. 다섯 번째 기초는 주일성수/ 257 19. 여섯 번째 기초는 온전한 십일조/ 285 20. 일곱 번째 기초는 지도자에게 지도를 받는 것/ 304목사가 하는 설교 중에서 가장 어려운 설교가 있다면 그것은 헌금에 관한 설교입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가장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듣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생토록 헌금설교를 하지 않는 목사도 있습니다. 그 결과 성도들이 헌금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여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하는 자가 많습니다. 헌금은 하나님 말씀대로 해야 합니다, 헌금에 관한 설교야말로 성도들에게 가장 복된 설교인 것을 확신합니다. 성도들 중에는 헌금이란 말만 들어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이 있는데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은 부담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구원 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성도의 특권입니다. 그러므로 헌금교육은 신앙생활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목사가 성도들에게 헌금에 대해서 가르쳤는데도 성도들이 헌금을 하지 아니한다면 그것은 성도의 책임이지만 목사가 아예 헌금을 가르치지 않았다면 그것은 목사의 책임이요. 직무유기입니다. 성도들이 헌금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이유를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헌금은 하나님께 구원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구원 받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원 받은 성도에게 헌금을 가르쳐서 헌금을 하게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헌금설교는 심장을 수술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러므로 헌금설교를 잘못하면 아니한 것만도 못하고 부작용도 심합니다. 헌금보다 먼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자신을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 책은 목회자님들과 신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필독도서입니다. 헌금이 가장 쉬워요 목사님! 저는 신앙생활 중에 헌금하는 것이 가장 쉬워요.”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라고 되물었더니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습니다. “저같이 신앙생활의 경력이 없어서 신앙생활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가난해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믿음이 없이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성경을 잘 몰라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찬송을 잘 몰라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기도할 줄 몰라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전도는 못해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아직 세례를 받지 않았어도 헌금은 할 수 있고요. 직분을 받지 않았어도 헌금은 할 수 있잖아요. 헌금은 누구나 할 수 있으니 쉬워요. 저는 하나님께 헌금을 하면 마음이 너무 기뻐요. 저는 헌금하고 싶어서 돈을 벌어요. 돈만 생기면 헌금하고 싶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저는 신앙생활 중에 헌금하는 것이 가장 쉬워요. 그냥 돈만 내면 되잖아요, 신앙생활에서 헌금하는 것처럼 즐겁고 쉬운 게 어디 있어요. 목사님! 저는 신앙생활 중에 헌금하는 것이 가장 쉬워요.”라고 말하는 것이었 습니다. 그 말을 듣고 보니 그 말이 옳았습니다. 그걸 모르고 이제까지 헌금교육을 할 때마다 헌금 때문에 상처 받아서 교회에 나오지 않을까봐 아주 조심스럽게 가르쳤습니다. 필자는 그 후로는 헌금에 대한 교육을 자신 있게 할 수 있게 되었고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으며 이 책의 제목이 되었습니다. 헌금은 할 마음만 있으면 쉽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도 “저는 신앙생활 중에 헌금하는 것이 가장 쉬워요.” 라는 체험이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신앙생활은 쉽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모든 명령은 사람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할 마음만 있으면 누구든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명령을 어기며 사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꼭하여야 할 일을 하라고 명령하시고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은 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못할 일,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라고 명령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명령을 어기며 사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십계명중 제8계명에 도둑질하지 말라고 명령하셨는데 만일 하나님께서 “도둑질 하라”고 명령하셨다면 모든 사람이 도둑질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도둑질하며 사는 것과 도둑질하지 않고 사는 것 중에 어느 것이 쉽습니까? 남에게 들키지 않고 도둑질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입니다. 심장이 떨리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도둑질하는 것 보다 도둑질 하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쉽습니다. 또한 도둑질하며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어딜 가나 요주의 인물이 될 것이며 사회는 혼란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명령대로 사는 것이 쉽고 하나님 명령을 어기며 사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헌금은 성령 충만하면 쉽습니다. 헌금할 마음은 성령께서 주십니다. 악령은 하나님께 헌금할 마음을 주지 않습니다. 악령은 탐심과 인색한 마음을 주어 헌금할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악령이 우리 마음을 지배하면 하나님께 헌금할 마음이 없어집니다. 성도들이 헌금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은혜를 받지 못하고 성령 충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령 충만하면 헌금을 하게 됩니다. 헌금신앙은 오직 성령의 역사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에게 헌금을 하게 하려면 성령 충만한 은혜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사도행전에 기록된 초대교회 신자들은 오순절 날 성령 충만한 은혜를 받은 결과 자원하여 자신들의 전 재산을 아낌없이 하나님께 헌금하므로 교회가 물질로 풍성케 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행 4:32-37 참조) 오늘날도 하나님의 교회의 물질은 신자들의 성령 충만 여부에 달려 있습니다. 신자들이 많은 물질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성령 충만하지 아니하면 헌금하지 아니합니다. 말씀으로 아무리 헌금을 강조하여도 신자들이 성령으로 은혜 받지 아니하면 헌금을 하지 않습니다. 헌금은 하나님 사랑하면 쉽습니다. 청춘남녀가 연애를 못하는 것은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애인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애인이 있다면 시간을 내서 연애를 하게 됩니다.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자기에게 있는 모든 시간과 모든 물질을 사용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늘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함께 사는 것입니다. 인터넷에 런던에서 파리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했더니 ‘사랑하는 이와 함께 가는 것이 가장 빠르다.’는 답이 왔답니다 .여행은 어디로 가느냐 보다 누구와 함께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면 쉽고, 빠르고, 행복합니다.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한번 뿐인 인생을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과 동행하며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처녀가 결혼하여 아기를 낳으면 아기를 키워본 경험이 전혀 없어도 아기를 잘 키웁니다. 아기가 엄마를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아기를 잘 키웁니다. 그것은 아기를 사랑하는 모성애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있으면 힘들어도 극복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지 해주고 싶습니다. 내게 있는 것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습니다. 하나님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과 늘 동행하며 내게 있는 것 다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과 헌금이 아깝지 않습니다. 늘 아쉽고 부족 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하나 님께 드리는 헌금은 쉽습니다. 헌금하는 것이 힘든 이유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거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그대로 하면 그대로 됩니다. 확률은 100%입니다.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는 자에게는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성경말씀을 그대로 믿지 않는 자에게는 아무리 많은 설명을 해도 부족합니다. 신앙생활의 확신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기도를 힘쓸 때 성령께서 주십니다. 확신이 있는 사람의 신앙생활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충성합니다. 헌금생활을 잘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 있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예화) 필자가 목회하는 수원성산교회 성전을 건축할 때 일입니다. 1995년 출석교인 70여명이 성전을 건축할 대지 200평을 구입 해놓고서 목사는 성전건축 하고 싶은 열망 때문에 잠이 오질 않는데 교인들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성전대지 구입헌금을 하는데 힘을 다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성전건축을 해야 하겠기에 목사가 먼저 본을 보이기 위해 건축헌금 1억 원을 작정하였습니다. 당시 성역비 월150만 원을 받을 때니 성역비 5년치 액이었습니다. 건축헌금을 작정한 후에 아내와 상의도 없이 했기 때문에 아내와 심하게 다투었습니다. 상의를 했던들 우리 형편에 1억 원의 헌금은 도저히 작정할 수 없는 금액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상의 없이 혼자 작정한 것이니 목회자 생활비로 받는 성역비는 한 푼도 건드리지 않 고 내가 감당하겠다고 아내에게 약속하였습니다. 내가 건축헌금 1억을 작정했으니 내가 감당하겠노라고 호언장담 했으나 당시 내 힘으로는 백만 원 만들기도 어려운 형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절박한 심정으로 매일 1만 원씩 작정헌금을 드리며 일천 번제 기도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도하니 영성이 회복되어 성령 충만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전국 교회에서 부흥회 강사로 초청을 해 주셨습니다. 강사사례비는 전액 작정한 건축헌금으로 바침으로 5년도 안되어서 약속한 1억 원 헌금을 다했습니다. 강사로 다녀 온 교회마다 금이 예산한 것 이상으로 풍성하게 나오는 것을 보고 목사님들이 다른 교회에 소개해 주셔서 500여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부족한 종을 불러 주시고 사례비까지 주신 교회와 목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 헌금을 작정하고 기도하면 작정한 것 이상으로 주시는 것을 필자는 확실히 체험하였습니다. 그때 시작한 일천 번제 헌금과 아침저녁으로 하는 기도는 습관이 되어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임재 연습
규장(규장문화사) / 로렌스 형제 지음, 배응준 옮김 / 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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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로렌스 형제 지음, 배응준 옮김
하나님만을 믿고 사랑하기 위해, 평생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상관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구한 로렌스 형제의 행적과 말과 대화를 담았다. 그의 생애에 관한 주변 인물들의 미발굴 원고를 포함하였고 원문에 가깝도록 새롭게 번역했다.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로렌스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와 영성을 보다 /12 오직 믿음만을 삶의 길잡이로 삼으십시오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만 나아가십시오 하나님 임재를 연습하는 삶은 어렵지 않습니다 진실한 대화를 통해 하나님 임재의 비밀을 발견하다 /48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십시오 모든 일을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십시오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심령이 되십시오 매순간 하나님과 대화하고 도우심을 청하십시오 소중한 마음이 담긴 편지로 격려를 받다 /88 하나님 임재 연습을 통해 내면의 보화를 발견하십시오 하나님의 은혜로부터 결코 물러나지 않겠다고 결단하십시오 하나님과의 신령한 사랑의 교제를 중단하지 마십시오 가능하다면 매순간 하나님을 기억하십시오 왕이신 하나님의 품 안에 안기십시오 주님과 함께 있는데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십시오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의 임재 안에 가두십시오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하나님을 더 자주 생각하십시오 얼마든지 신뢰할 수 있는 친구와 사귀십시오 자신의 십자가 고통에 익숙해지십시오 하나님을 계속 생각하는 본성에 따르십시오 하나님은 당신을 결코 혼자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위로가 아닌 다른 위로를 찾지 마십시오 고통 중에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곧 천국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직무로 삼으십시오 거룩한 삶의 원칙에 관한 조언을 듣다 /164 심령과 마음을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십시오 영혼 가장 깊은 곳에 계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십시오 하나님 임재를 연습하여 하나님과의 연합을 이루십시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완벽한 자유를 누리십시오THE PRACTICE OF THE PRESENCE OF GOD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즐겁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한다는 것은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나와 동행하신다는 사실에서 기쁨을 얻는 것이며, 또 그 사실에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저 즐겁습니다. 서로의 눈을 바라보고 서로의 음성을 들으며 서로의 마음을 느낍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순간순간 하나님과 대화하고 언제나 그분을 생각하는 것뿐입니다. 세상에 하나님과 나만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서로 알아갈수록 더 사랑스러워지는 연인 사이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하나님을 더 알고 싶고, 하나님과의 사귐이 더 깊어지고 넓어질수록 그분을 향한 우리의 사랑 역시 더욱 커지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더 자주 하나님을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눈을 바라보세요. 은혜와 사랑으로 가득한 그분의 눈길이 당신을 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만을 믿고 사랑하기 위해, 평생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상관없이 하나님의 임재를 구한 로렌스 형제의 행적과 말과 대화가 담긴 책입니다. 그의 생애에 관한 주변 인물들의 미발굴 원고를 최초로 포함하였고 가장 원문에 가깝도록 새롭게 번역된 책입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깊은 도전과 신앙생활의 지침을 줍니다.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하여 이 땅에서 하나님을 보여준 사람! 예전에는 많이 불렀지만 지금은 잘 부르지 않는 찬송가 가사에 이런 내용이 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감사하며 섬기리라”(찬송가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참 좋은 가사지만 요즘은 이 가사를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속으로는 이런 심정을 품고 주님의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닐까? “이름나고 빛도 나서 자랑하며 대접받으리라.” 지금 기독교계에는 영웅주의와 영적 대박주의를 흠모하는 마음이 큰 것 같다. 적지 않은 크리스천들이 작은 일에 충성하기보다 큰일을 도모하여 사람들의 칭송을 받고 싶어 한다. 구제와 영성 역시 소위 ‘브랜드 구제’와 ‘브랜드 영성’을 추구하는 데 골몰하는 것을 본다.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구제와 봉사 그리고 영성마저 사람들의 인기를 좇아 찾아다니며, 휘장을 두르고 카메라 세례 받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정작 도움이 필요한,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봉사하고 구제할 곳은 외면한다. 왜냐하면 그런 곳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지도 않고 아무런 인정(認定)도 없는 구차스러운 곳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만 존귀케 되기를 그러나 여기 오늘의 우리를 부끄럽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로렌스 형제이다. 그는 평생을 평수사(平修士)로 지냈고 수도원 주방에서 주방 일을 하며 하나님과 동행했다. 그는 접시를 닦고 음식을 만들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했다. 그는 사람들이 비천한 일이라고 업신여기는 부엌일과 샌들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 평생 끊임없이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그는 그 일을 기뻐하며 수행하였다. 부엌일이라고 해서 푸념하면서 하지 않았다. 그는 그 일들을 주님의 일로서 감당하여 말년에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그리스도 성품의 사람, 그 속에 분명히 하나님이 임재해 계신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일을 빙자하여 큰일을 추구하고 슈퍼스타가 되려고 노력한다. 교회 일도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일을 하려고 한다. 교회 식당 봉사와 같은 일은 잘 하려고 들지 않는다. 어떤 교회에서는 식당 봉사를 위해 사람을 사서 쓰기도 한다는 말을 들었다. 서로 앞에서 가르치려고만 하지 뒤에서 봉사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
분재기르기의 실제 : 중급편
한국사진문화원 / 조연조 지음 / 2015.01.10
36,000

한국사진문화원취미,실용조연조 지음
서울과 평양 사이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주성하 지음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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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주성하 지음
저자인 주성하 기자는 탈북자 중에서도 단연 이색적인 인물이다. 그는 20명 가량 된다는 김일성대학 출신 탈북자의 한 사람이며, 유력 일간지 '동아일보'의 공채 신입기자 모집에 정식으로 응모하여 당당히 합격했다는 사실부터 심상치 않다. 한국에 와서 언론사 기자로 활약하는 탈북자가 더러 있지만, 주성하처럼 정식 수습과정을 거친 경우는 처음인 것이다. 그렇게 기자가 되고 남북한 내 이슈가 있을 때마다 탈북자의 관점에서 보는 글을 본인의 블로그에 올렸고 글 하나하나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정식 칼럼이 되고부터는 사명감까지 더했다. 소재 하나도 고뇌에 고뇌를 거듭하며 정했고 하얗게 밤을 지새워 품 들인 글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모조리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했다. 그 글 중 80여 편을 시간의 흐름 순으로 모아 한 책에 담았다. 국내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았던 북한관련 희귀 사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북한의 실상, 대북정책 등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현재 남북한 관계의 현주소를 비춰볼 수 있는 시대자료로서도 손색이 없다. 들어가며 ‘혁명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변한 평양 北 경제특구 1호 ‘나선’, 그곳 찾은 장성택이 불같이 화를 낸 이유 북한군 총참모장이 연평도 포격부대 중대장 된 사연 김정은이 ‘장수’ 당부했던 할머니, 몇 달 뒤 세상 뜬 사연 김정은의 나홀로 도전 북한의 ‘빨치산식 도발’에 대응하라 자작 납치극까지 벌어진 공포의 신년사 학습 장성택에 버금가는 세도가 오극렬, 그는 무사할까 낚시질 배우겠다는 북에 물고기 주는 남 살아 돌아온 아들에게 “죽는게 나았다” 통곡한 어머니 준비 안 된 통일은 대박보단 쪽박에 가깝다 ‘통일대박’을 위해 치러야 할 것들 장성택의 판도라 상자, 김정은은 열 것인가 2004년 용천역 폭발, 2014년 세월호 침몰… 남북이 드러낸 민낯 사회심리학적 관점에서 본 ‘북한 막말’ 평양아파트를 붕괴시킨 건 ‘부패’다 김정은의 와인 사랑과 금주령 내가 북한 해커를 반기는 이유 아리랑 공연 뒤에 숨겨진 평양의 아픔 한국판 모텔? 평양의 목욕탕과 식당 할아버지뻘 간부들 군기 잡는 김정은식 통치 롤렉스시계 차고 수영하던 그, 수용소서 채찍 맞고 있진 않은지 앉아만 있어도 뇌물이 쌓이는 ‘물 좋은’ 北 간부 직책은? 복무연장, 혼인연령 제한까지… 군인들이 끓고 있다 북한 노동자들의 꿈 ‘해외 파견’ 김정은의 ‘문고리 권력’ 조연준 평양서 벌어졌던 김정은 암살미수 사건 전말 한국 드라마 실시간으로 보고 있는 평양주민들 평양 부모들 “악” 소리 나는 유치원생 뒷바라지 평양에 생긴 주택거래소, 사적 소유 인정 신호탄인가 심장에 남는 사람 박준재 김정은의 눈물정치와 보육원 방문 신동혁의 증언 번복 어떻게 봐야 하나 김정은의 과민한 에볼라 공포증 평양의 커피와 차 ‘문화전쟁’ 뇌물 주고 군대 탈출하는 북한 군관들 땅속으로 사라지는 김일성 부자 동상의 비밀 평양의 개팔자 북한까지 진출한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북한 조기 붕괴론, 현실성 있나 목숨을 저당 잡히고 얻는 부패의 자유 서울 수돗물보다 맛있다는 평양 수돗물의 비밀 북한산 슈퍼 비아그라의 미스터리한 효능 북에서 본 연평해전, 남에서 본 연평해전 북핵 제재 김정은은 과연 괴로울까 장성택에 이어 처형될 뻔한 최룡해 평양 주민 외식에 눈뜨다 확성기 방송이 위력적인 이유 미녀응원단은 왜 인천에 오지 못했나 추석날 구글어스로 고향을 바라보며 5만 달러 들고 헬조선 탈출해 북조선 가서 살기 “못살겠다” 외화벌이 전사들의 아우성 인기 끄는 평양의 데이트 코스는 과학기술에 대한 김정은의 열망과 한계 탈북민 대상 멘토링은 왜 성공하기 힘들까 김정일 사망 4주년에 전망하는 통일 전망 ‘목숨 건 오징어잡이’ 동해의 비극 산 고슴도치에서 핵 ‘가시’ 뽑기 “내가 젊으니까 우습게 보여?” 북핵보다 더 두려운 건 북한 붕괴 아닌가 김정은도 기가 막힐 39호실 폐지 논란 알파고 시대, 통일도 새로 상상하라 김정은 고향집은 상륙작전 최적지 이영길 북한군 총참모장 숙청 사건의 전말 “선생님, 우리가 착취당하는 것도 좀 써주세요” 해외식당 ‘꽃 파는 처녀’들의 서글픈 운명 섹시와 에스라인에 눈뜬 평양의 청춘들 한국 근로자 지갑에서 나온 북의 삐라 자금 죽음을 부르는 민변의 탈북자 인권 옹호 북한 매춘과 마약의 충격 실태 ‘죽음의 땅’에 건설되는 어린이 야영소 보위부는 탈북 기자가 두려운가 난수 방송을 기다릴 탐사대원 동무들에게 ‘찍히면 죽어’를 보여준 부총리 처형 북부 지역 수해와 충성심의 유효기간 “탈북해 한국 가면 정말 잘 사나요?” 탈북자 정착제도의 본질적 문제점 애기신 무당의 중앙당 간부 집 굿풀이 두만강의 변신과 대량 탈북시대의 종말 통일항아리와 대박론에서 얻어야 할 교훈 인민의 기대를 팽개친 김정은 집권 5년 김일성평전과 대한민국 2016년 북한 공관의 마음을 울린 화제의 그 글! “주성하 기자의 블로그를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같이요...” 지난해 영국 주재 북한 외교관으로 있던 태영호 공사가 대한민국으로 망명한 후 열었던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태 공사는 주성하 기자의 글을 모두 읽었으며 한국행 결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말했다. 대체 어떤 내용이길래 북한 공관 간부의 마음까지 흔든 것일까? 이 책의 저자인 주성하 기자는 탈북자 중에서도 단연 이색적인 인물이다. 그는 20명 가량 된다는 김일성대학 출신 탈북자의 한 사람이며, 유력 일간지 의 공채 신입기자 모집에 정식으로 응모하여 당당히 합격했다는 사실부터 심상치 않다. 한국에 와서 언론사 기자로 활약하는 탈북자가 더러 있지만, 주성하처럼 정식 수습과정을 거친 경우는 처음인 것이다. 그렇게 기자가 되고 남북한 내 이슈가 있을 때마다 탈북자의 관점에서 보는 글을 본인의 블로그에 올렸고 글 하나하나가 큰 반향을 일으켰다. 정식 칼럼이 되고부터는 사명감까지 더했다. 소재 하나도 고뇌에 고뇌를 거듭하며 정했고 하얗게 밤을 지새워 품 들인 글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모조리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했다. 그렇게 쓴 칼럼이 세상에 나오는 매 순간마다 산고를 느낄 정도였다고 하니 글을 읽는 이가 누구라도 마음이 움직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 글 중 80여 편을 시간의 흐름 순으로 모아 한 책에 담았다. 국내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았던 북한관련 희귀 사진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북한의 실상, 대북정책 등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현재 남북한 관계의 현주소를 비춰볼 수 있는 시대자료로서도 손색이 없다.
[CD] 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 CD-ROM 1장
콘텐츠에그 / 콘텐츠에그 (지은이) / 20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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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에그소설,일반콘텐츠에그 (지은이)
전국 안경점, 안경제조, 렌즈제조,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판매 약 1만 2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전국 안경원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1. 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① 수록건수 : 11,212건 ② 엑셀저장 : 상호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업종, 소업종, 홈페이지 (전화번호 10,277건) ③ 선글라스_129건/ 안경원_9917건/ 안경제조_360건/ 콘택트렌즈전문_806건 ④ 강원_283건/ 경기_2476건/ 경남_672건/ 경북_520건/ 광주_427건/ 대구_747건/ 대전_374건/ 부산_722건/ 서울_2554건/ 세종_52건/ 울산_240건/ 인천_504건/ 전남_369건/ 전북_416건/ 제주_124건/ 충남_396건/ 충북_336건 2. 2022 전국 안경관련 상세정보 ① 수록건수 : 965건 ② 엑셀저장 : 업종코드, 업종, 회사명, 대표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기업구분, 설립일, 종사자, 주생산품, 홈페이지 (전화번호 648건, 홈페이지 458건 수록) ③ 가방, 시계, 안경 및 기타 생활용품 도매업_6건/ 광학렌즈 및 광학요소 제조업_145건/ 기타 광학 및 정밀 기기 소매업_5건/ 기타 광학기기 제조업_142건/ 사진장비 및 광학기기 제조업_8건/ 안경 및 렌즈 소매업_35건/ 안경 및 안경렌즈 제조업_211건/ 안경, 사진장비 및 광학용품 도매업_413건 ④ 강원_5건/ 경기_301건/ 경남_21건/ 경북_26건/ 광주_34건/ 대구_62건/ 대전_52건/ 부산_20건/ 서울_334건/ 세종_5건/ 울산_1건/ 인천_47건/ 전남_3건/ 전북_10건/ 제주_3건/ 충남_18건/ 충북_23건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CD : CD롬 1장 전국 안경점, 안경제조, 렌즈제조,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판매 약 1만 2천건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다. 전국 안경원 주소록은 업종별, 지역별 엑셀 저장이 가능하며,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CD 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CD는 안경원을 업종별, 지역별로 엑셀 저장할 수 있는 CD이다. 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CD 특징 1. 전국 안경원 상호검색, 지역선택, 업종 조건으로 검색 및 저장이 가능하다. 2. 지역선택 저장은 전국 시/도, 군/구를 지정할 수 있다. 3. 엑셀저장으로 자유롭게 저장, 편집, 인쇄가 가능하다. 4.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22 전국 안경원 주소록 CD : CD롬 1장 1. 본 자료는 콘텐츠에그에서 제작·개발한 전자출판물로 무단복제 및 재판매를 금합니다. 2. 본 자료는 자료조사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콘텐츠에그는 본 자료의 오류나 누락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본 자료로 영리성 광고 정보 전송을 하는 경우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4. 콘텐츠에그는 사용자의 활용 결과에 관련한 각종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리의 종말
도서출판100 / 크리스틴 헬머 (지은이), 김지호 (옮긴이), 김진혁 (해설) / 2020.11.11
26,000

도서출판100소설,일반크리스틴 헬머 (지은이), 김지호 (옮긴이), 김진혁 (해설)
조지 A. 린드벡이 쓴 『교리의 본성』 이후의 교리의 본성을 다룬 책이다. 즉 ‘교리는 어떤 성격을 지니는가?’라는 물음에 답하려는 새로운 시도이다. 『교리의 본성』에서는 과거 신학자들이 교리에 부여한 성격을 ‘인식-명제적 접근’, ‘경험-표현적 접근’으로 구분하고, 제3의 이해인 ‘문화-언어적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그러나 헬머는 이러한 교리 접근법이 인간의 현실과 유리되거나, 신적 현실과 무관해질 수 있다고 비판한다. 한국어판 서문 서문 1. 신학과 교리 Ⅰ. 교회와 학계 사이의 신학 Ⅱ. 교리에 대한 신학의 관심 Ⅲ. 영원의 유혹 Ⅳ. 역사주의의 충격 Ⅴ. 언어적 전환 Ⅵ. 전망 2. 리츨에서 브룬너까지: 신비주의도 형이상학도 아닌, 슐라이어마허 문제 Ⅰ. 교리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 Ⅱ. 리츨과 칭의 교리 Ⅲ. 신비주의에서 매개로 Ⅳ. 브룬너, 그리고 슐라이어마허와 대립되는 말씀 Ⅴ. 슐라이어마허 문제 3. 삼위일체적 표상으로부터 인식적-우위 모델까지: 말씀, 교리, 신학 제1부 Ⅰ. 말씀에서 교리까지 Ⅱ. 신학과 삼위일체적 표상 제2부 Ⅰ. 교리에 대한 인식적-우위 모델 Ⅱ. 교리의 종말 4. 언어와 실재: 슐라이어마허에게 약간 도움받은 신학적 인식론 Ⅰ. 종말의 자리에서, (잠정적인) 시작 Ⅱ. 신약성서에서 언어와 실재 Ⅲ. 신학적 인식론과 교리 Ⅳ. 인식론에서 내용으로 5. 사회적 구성임을 인정하고 해체 너머로 나아가기: 신학과 종교학을 위한 교리 Ⅰ. 사회적 구성물일 수밖에 없는 교리 Ⅱ. 해체를 넘어서 Ⅲ. 현실이 사회적으로 구성됨을 분명히 하기 Ⅳ. 언어, 교리, 실재 참고문헌 찾아보기 해설: 교리의 본성에 관한 현대적 논쟁 추천의 글교리의 본성에 대한 새로운 탐구 “신학자는 박물관 안내원이 아니다. … 역할은 잃어버린 문명에서 나온 교리의 유물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조지 A. 린드벡이 쓴 『교리의 본성』 이후의 교리의 본성을 다룬다. 즉 ‘교리는 어떤 성격을 지니는가?’라는 물음에 답하려는 새로운 시도이다. 『교리의 본성』에서는 과거 신학자들이 교리에 부여한 성격을 ‘인식-명제적 접근’, ‘경험-표현적 접근’으로 구분하고, 제3의 이해인 ‘문화-언어적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 그러나 헬머는 이러한 교리 접근법이 인간의 현실과 유리되거나, 신적 현실과 무관해질 수 있다고 비판한다. 헬머는 이러한 교리 접근 방식을 비판하면서, “교리가 어떤 새로운 것도 말할 수 없는 게 당연해질 때, 교회의 정체성을 권위 있게 강화하는 기여도에 따라 교리의 중요성이 측정될 때, 교리는 종말에 이른 것이다”라고 말한다. 헬머는 교리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나아가기 위해, 19-20세기 신학의 자취를 추적하고 언어-실재의 관계를 분석한다. 그리고 바르트의 신학과 같이 초월자에게 열려 있으면서도, 인간의 사회적 구성물임을 인정하는 교리 모델을 슐라이어마허에 대한 새로운(엄밀한) 독해를 바탕으로 모색한다. 즉, 이 책은 교리의 초역사성과 역사성 모두를 포기하지 않는(시대에 순응하지도, 시대를 무시하지도 않는), 다른 학문 분야와도 대화가 가능한 교리 이해로 나아가고자 하는 시도이다.나는 자신들이 근대성의 공격으로 여긴 것으로부터 교리를 보호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오늘날 교리가 맞이한 도전을 초래했음을 논증할 것이다. 이는 교리의 수호자들이 만든 위기지, 교리의 비방자들이 만든 것이 아니다. … 내가 교리의 종말이라는 말로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 교리가 어떤 새로운 것도 말할 수 없는 게 당연해질 때, 교회의 정체성을 권위 있게 강화하는 기여도에 따라 교리의 중요성이 측정될 때, 교리는 종말에 이른 것이다. 개인의 경험과 역사 속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행동에 대한 예기치 못한 놀라운 것이 교리에서 인정될 수 있는 방식으로, 교리를 재개념화하는 것이 내가 공언하는 목표이기 때문이다. 신학자는 자신이 이해하고, 해석하고, 설명하고자 하는 실재로 인해 자신의 말을 낸다. 하지만 신학자의 말은 인간의 말로서 불가피하게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조건 지어진 자리에 있으며, 그 말이 가리키는 현실에 예속된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신실한 순종은 책임 있는 신학자의 성향에 나타나는 특징이다. 그럼에도 신학자는 하나님 말씀이 자신의 말을 중단시킬 때 놀라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 하나님 말씀은 위기를 촉발한다. 이 사건의 길을 열어 줘야 하는 인간의 말에 대해서조차 하나님의 말씀은 위기이다.
버림 받은 황비 1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정유나 글 / 201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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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소설,일반정유나 글
『버림 받은 황비』제1권. 사형 집행관의 도끼가 하늘 높이 치켜 올라가는 것을 보며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 모니크 후작가의 영예로웠던 딸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러나 다음 순간,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는 과거로 돌아와 있고, 어릴 때 혼약자로 정해진 황태자와의 잔인했던 전생의 기억으로 인해 자기 안에 틀어박힌다. 다음 대 황후로 자라나 그만을 보며 황후로 살기 위해 감정을 죽여야만 했던 과거가 진저리 쳐지는 아픔으로만 남았을 때, 아리스티아의 곁에는 새로운 인연들이 찾아드는데……. 0. prologue 1부 과거편 1. 버림받은 황비 2부 현재편Ⅰ 1. 아리스티아p. 라 모니크Aristia p. la Monique 2. 알현 3. 새로운 시작 4. 알 수 없는 마음 5. 이별, 그리고 만남 6. 황태자의 성인식 7. 녹슨 자물쇠와 은빛 열쇠 8. 그렇게 각자의 시간은 흐르고 외전.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 부록 설정집Ⅰ. 작위에 따른 중간 성 독자 서평Ⅰ. 티아, 작은 은빛 아가씨 “그리하여 황비를 폐비하고, 황비의 가문인 모니크 후작가의 작위와 영지를 비롯한 일체의 재산을 몰수하며, 황족 시해 미수 등의 모든 죄를 물어 참수한다.” 사형 집행관의 도끼가 하늘 높이 치켜 올라가는 것을 보며 아리스티아 라 모니크, 모니크 후작가의 영예로웠던 딸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러나 다음 순간,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녀는 과거로 돌아와 있고, 어릴 때 혼약자로 정해진 황태자와의 잔인했던 전생의 기억으로 인해 자기 안에 틀어박힌다. 다음 대 황후로 자라나 그만을 보며 황후로 살기 위해 감정을 죽여야만 했던 과거가 진저리 쳐지는 아픔으로만 남았을 때, 아리스티아의 곁에는 새로운 인연들이 찾아드는데……. ―설정집/독자 서평 수록―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 1,100만 조회 수! 추천 수 23만, 독자 댓글 5만 개의 경이로운 기록 행진― 세밀한 심리 묘사, 잘 짜인 구성, 남녀 모두를 뇌쇄하는 고품격 로맨스물
우리말 신체 명칭과 한국적 세계관
푸른사상 / 장은하 지음 / 2017.04.25
24,000

푸른사상소설,일반장은하 지음
장은하 교수의 <우리말 신체 명칭과 한국적 세계관>. 현대국어에서 신체 각 부위를 가리키는 신체 명칭과 어휘구조를 통해 모국어에 담긴 언중의 세계관을 고찰한 책이다. 신체라는 하나의 세계를 한국인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평가하고 있는지, 얼굴에서부터 발끝에 이르기까지 총 718개의 단어로써 규명해간다.■ 책머리에 제1장 훔볼트와 바이스게르버의 언어관 1. 이론적 배경 2. 훔볼트와 바이스게르버의 언어관 3. 연구 약사 제2장 <신체> 명칭 객관세계의 기본구조 제3장 <전체> 중심의 어휘구조에 반영된 한국인의 세계관 1. <상태> 중심의 분절구조 2. <인식방식> 중심의 분절구조 3. <성질> 중심의 분절구조 제4장 <머리> 명칭 어휘구조에 반영된 한국인의 세계관 1. <전체> 중심의 분절구조 2. <부위> 중심의 분절구조 제5장 <목> 명칭 어휘구조에 반영된 한국인의 세계관 제6장 <몸통> 명칭 어휘구조에 반영된 한국인의 세계관 1. <어깨> 명칭 분절구조 2. <가슴> 명칭 분절구조 3. <복부> 명칭 분절구조 4. <등> 명칭 분절구조 5. <허리>, <옆구리> 명칭 분절구조 제7장 <팔다리> 명칭 어휘구조에 반영된 한국인의 세계관 1. <팔> 명칭 분절구조 2. <다리> 명칭 분절구조 제8장 현대국어 <신체> 명칭 어휘구조에 반영된 한국인의 세계관 ■ 참고문헌 ■ 찾아보기한국어를 통해 한국인의 정신세계를 고찰해온 국어학자 장은하 교수의 『우리말 신체 명칭과 한국적 세계관』은 언어가 의사소통의 수단만이 아니라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고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훔볼트와 바이스게르버의 언어관을 근거로 하여. 우리의 신체와 신체 각 부위를 가리키는 우리말 단어들의 분절구조를 연구한 책이다. 저자는 현대국어의 신체 명칭 관련 낱말 718개를 귀납적으로 살펴보았다. 신체 명칭은 사람의 고유한 특성을 전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고유어를 기본으로 하여 단어가 이루어지고, 우리말 언어공동체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어 순수한 우리말의 어휘체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체’라는 대상과 관련된 단어만 해도 신체, 몸, 육신, 육체 등 여러 가지가 있고, 각각의 단어들은 비슷하면서도 쓰이는 용도와 어감이 다르다. 그 미묘한 차이에 신체라는 객관세계를 평가하고 관조하는 한국인의 세계관이 반영되어 있다. 718개의 어휘들을 분석한 결과 신체 명칭 중 가장 어휘 수가 많은 것이 팔다리이고, 얼굴 중에서는 눈이라는 것 등으로부터 한국인이 신체에서 어느 부위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다. 신체 명칭에도 높임과 낮춤의 특성이 나타나는 등, 서열을 중요시하는 우리말의 경어법 체계 또한 확인할 수 있다.언어를 어떻게 정의하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인가? 필자는 학생들과의 처음 학기 첫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늘 같은 질문을 하곤 한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은 ‘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라고 답변한다. 인류의 삶, 문명과 오랜 세월 같이한 언어를 그렇게 간단하고 단순하게 정의할 수 있을까? 언어가 의사소통의 도구일 뿐이라면 언어 외에 다른 대체수단이 있어도 과연 인간의 문명과 문화는 비슷한 발전을 할 수 있었을까? 필자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왜냐하면 언어는 의사소통의 중요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언어라는 도구 없이는 화자의 생각을 조직화하고 세밀화시킬 수도 없기 때문이다. 또한 언어를 바탕으로 한 인쇄술의 발전과 지식의 재생산 없이는 지금의 인류의 문명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언어를 어떻게 정의하는 것이 옳을까? 언어는 화자와 청자 간의 의사소통의 도구일 뿐만 아니라 그 언어를 사용하는 모국어 화자의 정신세계를 집약적으로 나타내는 문화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인간이 사고하는 과정에 동적으로 작용할 수 있는 인지 과정의 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즉, 인류가 객관세계인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은 각 민족마다 상이한 방식의 모국어라는 프리즘을 통하여 다르게 나타나며, 변별성을 가지게 된다. 2016년에 개봉된 드니 빌뇌브 감독의 <컨택트>(원제 Arrival)라는 영화에 보면 언어학자인 여주인공을 통하여 외계 고등생물의 언어를 이해하고 소통하고자 하는 장면이 나온다. 외계 고등생물의 언어는 원이라는 기호체계로서 인식되고 있었는데, 그 언어는 시간이라는 객관세계에 대한 인식이 인간의 언어와 상이한 다른 방식을 가지고 있었다. 즉 인간이 시간이라는 객관세계를 관조하는 방식은 일직선상에서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인식되고 있었지만, 외계 고등동물의 언어는 시간의 개념이 순환구조로 인식되고 있었으며, 그 순환구조를 바탕으로 하여 여주인공의 미래도 예측할 수 있게 된다. 상상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지만 상이한 언어를 매개로 외계 고등동물과 인간의 소통을 주제로 한 이 영화는 언어가 단순히 의사소통의 단계를 넘어서서 인간의 사고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말해주는 흥미로운 영화였다. 언어에 대한 이러한 관점은 훔볼트, 바이스게르버의 언어관에서 그 근거를 찾을 수 있는데 그는 언어의 내적 언어 형식은 단순히 화자와 청자의 의사소통의 수단을 넘어서서 모국어 화자가 세상을 바라보고 관조하는 방식을 나타낸다고 언급하고 있다.훔볼트는 모든 화자의 마음속에 내재적으로 존재하는 창조적인 언어 자체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언어는 단지 문법가의 분석에 의한 죽어 있는 성과물(Ergon, Werk, Erzeugtes)이라기보다는 각 민족마다의 의미적, 문법적 구조인 내적 언어 형식에 기반을 두고 유기체로 판단하여 변화하게 된다고 언급하고 있다.이 책에서는 이러한 학설에 기반하여 현대국어의 신체 명칭 관련 낱말들을 귀납적으로 살펴보고, 신체 명칭 각각의 어휘구조를 통하여 한국인의 신체라는 객관세계를 어떠한 방식으로 관조하고 있는지 고찰하고자 한다. 사람의 고유한 특성을 전제로 하는 <신체>와 관련된 말들은 대부분 고유어를 기본으로 하여 단어의 조성이 이루어지고, 언어공동체의 생활에 깊이 침투되어 그 사용 빈도수가 높으며, 비유적 기능이 강하여 순수한 우리말의 어휘체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신체’의 ‘눈’, ‘귀’, ‘코’, ‘귀’ 등의 기관은 외부세계를 인식하는 감각기관이라는 점에서 <신체>라는 객관세계에 대한 분절구조의 해명은 한 낱말의 의미 구조를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간이 가진 정신세계의 단면을 더 자세히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신체> 분절구조의 <머리>, <목>, <몸통>, <팔다리>로 나타나는 각각의 하위분절에 대한 비교도 동일한 객관세계에 대한 다른 관점을 발견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질 것이다. 미디어 매체의 발달과 IT기술의 집약적인 발전으로 문명은 미래지향적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문자 메시지, SNS, 노래 가사 등에서 쓰이는 축약어, 비어, 비표준어 등을 보면 우리말 자체의 고유한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문장들은 일상생활에서 한층 더 찾아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다. 알퐁스 도데의 소설 「마지막 수업」에 아래와 같은 대목이 나온다.Alors d'une chose ? l'autre, M. Hamel se mit ? nous parler de la langue fran?aise, disant que c'?tait la plus belle langue du monde, la plus claire, la plus solide: qu'il fallait la garder entre nous et ne jamais l'oublier, parce que, quand un peuple tombe esclave, tant qu'il tient sa langue, c'est comme s'il tenait la clef de sa prison... 한 민족이 다른 민족의 식민지가 된다고 하더라도 모국어를 잘 지키면 감옥에서 열쇠를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는 아멜 선생님의 말처럼, 모국어는 그 민족의 정신세계를 간직하고 반영하며 더 나아가 창의적인 사고와 결과물을 유도해낼 수 있는 동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 ‘책머리에’ 중에서
아무래도 제 몸은 완전무적인 것 같아요 3
㈜소미미디어 / 챠츠후사 (지은이), 후미 (그림), 박춘상 (옮긴이) / 2019.12.19
9,500원 ⟶ 8,55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챠츠후사 (지은이), 후미 (그림), 박춘상 (옮긴이)
행운 사용법
문학동네 / 김민기.조우석 지음 / 2013.04.03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김민기.조우석 지음
하버드 MPA, 듀크 MBA가 전하는 스펙을 능가하는 행운의 법칙. '왜 하필이면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 걸까?' 두 저자도 이런 질문들을 끊임없이 해왔다. 대학교 때는 취직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잘될 거라고 믿었다. 회사 들어가면 열심히 일하면 승진하고, 승진하고 인정받으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믿으며 무리한 야근도 불사하며 일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얘기한 대로 저자들의 삶이 행복해 졌을까? 안타깝게도 30대 초반 즈음 현실에서 얻은 답은 "No"였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았지만, 공통적으로 "No"라는 답을 얻은 두 저자는 이해할 수 없는 현실에 절망했다. 그리고, 절박하게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두 저자는 행운을 과학적으로 접근해보기로 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종 서적과 논문 등에서 행운에 관한 자료를 모았다. 방대한 관련 자료들을 접하고 정리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바로 행운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두 저자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자신들이 배운 지혜를 자신들의 삶에 적용해보기로 했다. 하나하나 적용하며 수정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라' 등의 피상적이고 일반적인 이야기 말고,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행운 사용법'을 찾아 정리하기 위해 지난 7년의 세월을 투자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완성한 행운 실험보고서가 바로 이 책이다. 여러 과학적 근거들을 기반으로 체계적인 7단계 방식을 통해 행운을 실제 삶에서 창조할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제시한다.프롤로그_두 친구 이야기 행운 실험보고서를 펼치다 1장. 행운, 그들에게는 우연이 아니었다 네잎클로버의 유래 유명인들의 성공비결 2장. 행운의 법칙 1단계_행운을 창조하는 무의식의 법칙 천재는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나도 모르는 내 마음, 무의식 무의식의 특징 네잎클로버 제1법칙: 공명의 법칙 네잎클로버 제2법칙: 저항의 법칙 네잎클로버 제3법칙: 초점의 법칙 네잎클로버 제4법칙: 인과의 법칙 1단계 행운의 다이어리 3장. 행운의 법칙 2단계_행운을 부르는 마법의 주문 말이 씨가 된다 바보도 천재로 만드는 말의 힘 인간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 헬렌 켈러의 성공비결 행운을 부르는 네잎클로버 주문 부정적인 생각 극복하기 진정 원하는 꿈을 찾는 비결 2단계 행운의 다이어리 4장. 행운의 법칙 3단계_노력 없이 반복하라! 반드시 성공하는 천 번의 법칙 행운의 주문을 위한 최고의 타이밍 작심삼일의 저주를 깨라! 반복의 비밀: 비전 포인트와 비전 보드 플라세보 효과 vs 노세보 효과 산을 옮기는 겨자씨 믿음 행운을 부르는 기도 3단계 행운의 다이어리 5장. 행운의 법칙 4단계_감정, 행운의 비밀 코드 감정에 대한 오해 풀기 행운을 끌어들이는 강력한 감정 행운을 밀어내는 강력한 감정 마더 테레사 vs 히틀러 감정의 연금술 장점 vs 단점 내 마음과의 혁신적 대화 4단계 행운의 다이어리 6장. 행운의 법칙 5단계_Let it be! 행운이 찾아올 것이다 노력을 아껴라! 몸의 긴장을 풀어라! 다 잘될 거야 좋은니 스펙은 학점이니? 내 스펙은 행운이다! 하버드 MPA, 듀크 MBA가 전하는 스펙을 능가하는 행운의 법칙! 내 소중한 꿈을 이루어줄 하버드 MPA, 듀크 MBA의 특별한 행운 코칭이 시작된다!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왜 하필이면 나에게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 걸까?’ 김민기, 조우석 두 저자도 이런 질문들을 끊임없이 해왔다. 초중고등학교 때는 대학교만 들어가면 행복한 삶이 다가올 거라고 믿었다. 대학교 때는 취직만 하면 모든 것이 다 잘될 거라고 믿고 열심히 취직준비를 했다. 회사 들어가면 열심히 일하면 승진하고, 승진하고 인정받으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믿으며 무리한 야근도 불사하며 일했다. 하지만, 사람들이 얘기한 대로 저자들의 삶이 행복해 졌을까? 안타깝게도 30대 초반 즈음 현실에서 얻은 답은 “No”였다. 각자 다른 삶을 살았지만, 공통적으로 “No”라는 답을 얻은 두 저자는 이해할 수 없는 현실에 절망했다. 그리고, 절박하게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행운의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풀밭을 뒤지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네잎클로버를 찾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풀밭을 샅샅이 뒤진다고 해서 반드시 찾는다는 보장도 없다. 보통 사람들에게 행운이란 네잎클로버 같은 것이다. 우연히 발견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것. 하지만 놀랍게도 세상의 많은 유명인들이 자신들의 성공과 행복의 비결이 행운이라고 답한다. 두 저자들은 궁금했다. “그들에게 행운은 어떤 것이고, 또 그들은 어떻게 행운을 활용했을까?” 두 저자는 행운을 과학적으로 접근해보기로 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종 서적과 논문 등에서 행운에 관한 자료를 모았다. 방대한 관련 자료들을 접하고 정리하면서 깨닫게 된 것은 바로 행운이 우연이 아니라는 것이다. 두 저자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자신들이 배운 지혜를 자신들의 삶에 적용해보기로 했다. 하나하나 적용하며 수정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라’ 등의 피상적이고 일반적인 이야기 말고, 현실에서 적용 가능한 ‘행운 사용법’을 찾아 정리하기 위해 지난 7년의 세월을 투자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공들여 완성한 행운 실험보고서가 바로 이 책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청소년과 젊은이들은 열심히 스펙 쌓고, 명문대에 가고,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사회 초년생으로 고속승진과 같은 성공과 출세를 꿈꾸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이렇게 사는 것이 정말 맞는 것일까?’ 하는 물음을 쉽게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하지 못한 채 이들은 다시 익숙한 삶으로 돌아가게 된다. 저자들은 이 삶이 틀렸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지금 본인이 행복하다고 느끼지 않는다면 지금 본인의 삶을 바꿀 시도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 지금 바꾸지 않으면 미래도 바뀌지 않는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큰 용기가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들은 항상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얘기한다. 청소년, 대학생, 그리고 사회초년생들이 진정으로 그들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어떻게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현 시대의 급변화로 말미암아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 초조로 시달리는 젊은 영혼들에게 안전을 보장해줄 진정한 경쟁력은 불변하는 보편적 지혜의 핵심을 아는 것이라고 저자들은 믿는다. 그 지혜의 핵심이 바로 이 책에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을 부담 없이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당신의 인생의 변화는 시작되고 있는지 모른다. 저자들이 삶에서의 치열한 성찰과 적용과 시행착오를 통해 완성한 ‘행운 사용법’이 당신을 보다 행복한 삶으로 이끌어줄 소중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 ‘나는 왜 따라 해도 안 되지?’ 현실성 없고 실천하기 어려워 좌절과 회의감만 안겨주는 자기계
계산하는 기계는 생각하는 기계가 될 수 있을까?
에디토리얼 / 잭 코플랜드 (지은이), 박영대 (옮긴이), 김재인 (감수) / 2020.01.02
22,000원 ⟶ 19,800원(10% off)

에디토리얼소설,일반잭 코플랜드 (지은이), 박영대 (옮긴이), 김재인 (감수)
다른 스마트한 기술들이 그러했듯 기술의 원리를 몰라도 기계의 사용은 가능하다. 그런데도 인공지능이 유별나게 공포와 불안, 비관적 전망을 자아내는 이유는 뭘까? 강인공지능 혹은 초지능은 시간의 문제일 뿐 아주 당연히 실현될 기술인 것처럼 묘사되곤 한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너무 모른다. 잭 코플랜드 교수는 컴퓨터 이론과 역사에 정통한 철학자다. ‘지능을 가진 기계’의 이론적 기초를 닦은 앨런 튜링의 저작과 논문, 강연 등을 수집해 문서보관소(아카이브)를 설립하고 연구해 온 인공지능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우리가 컴퓨터를 ‘생각하는 기계’로서 받아들이지 여부는 철학적 쟁점들을 검토한 후 공동체의 합의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사안으로 간주한다. 1장부터 5장까지는 컴퓨터의 태동으로부터 시작해, 인공지능 제작을 목표로 눈부신 성과가 쏟아지던 시기의 결과물들을 소개하고 검토한다. 이런 내용은 경험적 증거들에 대한 고증이기 때문에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기술적 원리를 장악하지 않고서는 다뤄지지 못한다. 인공지능에 정통한 철학자이자 논리학자의 저작이 갖는 풍부한 내용성은 이 같은 저자의 학제적 역량에서 비롯한다. 책 전체는 저자의 논증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6장 이후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인지를 모사하려는 목표를 추구하는 한 결부될 수밖에 없는 비경험적 문제들을 다룬다.감수의 말: 인공지능을 철학적으로 논한다는 것은 감사의 말 들어가며 1장 인공지능의 역사: 역사적 개요 컴퓨터의 출현 논리이론가(The Logic Theorist) 다트머스 회의 앨런 튜링 그리고 인공지능의 철학 2장 눈부신 증거들 컴퓨터의 내부 패리(Parry), 편집증적 프로그램 일라이자(Eliza), 심리치료사 슈들루(Shrdlu) 로봇 해커,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프로그램 게임하는 프로그램들 범용 문제해결사(GPS) 샘(Sam)과 프럼프(Frump) 전문가 시스템 3장 기계는 생각할 수 있을까? 생각에서 의식이 필수적인가? 튜링 테스트 이미 테스트를 통과했다고요? 튜링 테스트에 대한 네 가지 반론 튜링 테스트에 대한 평가 결정의 시간 4장 기호체계 가설 기호조작 이진 기호 기호로서의 프로그램 프로그램의 실제 컴퓨터의 정의 ‘기호체계’라는 가설 복수의 실현가능성 5장 사실들에 대한 면밀한 검토 가설의 증거 증거를 찬찬히 따져보기 과대광고 상식을 프로그래밍하기 데이터 vs 노하우 CYC 프로젝트 복잡성이라는 장벽 6장 흥미로운 사례, 중국어 방 중국어 방 논증 논증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나? ‘이해’라는 것을 결정하기 튜링머신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생물학적 반박 7장 자유 터보 샘은 선택한다 의지의 자유는 환상인가? 두 종류의 자유 도벽과 강박 자유의지론 예측론과 카오스 불가피하다는 것 8장 의식 무시와 혼란 모호한 기준선 내부 모니터링으로서의 의식 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 모든 것에 대한 ‘느낌’ 미스터리의 핵심으로 박쥐가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 메리가 모르는 것 결론 도출하기 9장 우리는 컴퓨터인가? 강한 기호체계 가설 하드웨어 vs 웨트웨어 굿바이, 폰 노이만 고깃덩어리에 의미를 더하기 믿지 않는 것을 믿기 생산성과 체계성 논의들을 평가하기 ‘컴퓨터’의 의미 10장 인공지능의 새로운 출발: 병렬분산처리 기본적 아이디어 영어 수업 악몽에서 빠져나왔나요? 컴퓨터와의 비교점 웨트웨어와의 비교점 설의 중국어 체육관(Chinese gym) 처치-튜링 논제 우리의 인지 과정은 알고리즘으로 계산할 수 있는가? 컴퓨터로 네트워크 시뮬레이션하기 뇌를 둘러싼 대결 맺음말 에필로그 답 옮긴이 후기 참고문헌 찾아보기한국에서 인공지능의 재부상은 지나치게 급작스러웠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2016년 프로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국이 뚜렷한 분기점이 되었다. 생각해보자. 그해 이전까지 우리(한국인)는 편리한 가전제품, 고성능 컴퓨터, 스마트한 전자기기를 인식했지, 인공지능이란 기술을 직접으로 인지하며 살진 않았다. SF 영화들이 그리는 미래상이 아무리 파국적이어도 현실감을 갖기는 어려웠다. 알파고는 달랐다. 때마침 불어닥친 다포스 포럼의 4차 산업혁명 담론이 좋은 땔감 노릇을 하기도 했다. 2011년 이후 ‘내 손바닥 안의 세상’을 가능케 한 스마트폰도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다른 스마트한 기술들이 그러했듯 기술의 원리를 몰라도 기계의 사용은 가능하다. 그런데도 인공지능이 유별나게 공포와 불안, 비관적 전망을 자아내는 이유는 뭘까? 강인공지능 혹은 초지능은 시간의 문제일 뿐 아주 당연히 실현될 기술인 것처럼 묘사되곤 한다. 정말 그럴까? 강인공지능을 당연시하는 예상들을 무작정 수용하기 전에 자문해보면 어떨까. ‘내가’ 인공지능에 대해 알고 있는 건 무엇인가? 이 초보적인 질문에 답할 수 있는가? 우리는 인공지능을 너무 모른다. 그것이 무엇이고,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 인공지능 기술은 얼마큼 발전해 있는지, 인공지능이 인간의 뇌와 얼마나 닮았는지, 알파고는 초지능의 잠재력을 가진 기계인지 아닌지 등등. 이 책을 쓴 잭 코플랜드 교수는 컴퓨터 이론과 역사에 정통한 철학자다. ‘지능을 가진 기계’의 이론적 기초를 닦은 앨런 튜링의 저작과 논문, 강연 등을 수집해 문서보관소(아카이브)를 설립하고 연구해 온 인공지능 전문가이기도 하다. 그는, 우리가 컴퓨터를 ‘생각하는 기계’로서 받아들이지 여부는 철학적 쟁점들을 검토한 후 공동체의 합의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사안으로 간주한다. 우리는 최초의 컴퓨터가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계산하는 기계에게 인간에게 사용하던 개념들을 동등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를 따져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사고활동에 고유한 특성은 무엇인가? 인간의 사고를 모방하도록 만든 기계가 어느 수준까지 도달하면 ‘생각한다’고 인정할 수 있는가? 뿐만 아니라 우리는 ‘컴퓨터’란 용어에 대해서도 현실에 부합하는 개념 규정을 하지 않고 있다. 컴퓨터는 초창기의 목적대로 ‘계산기’에만 머물러 있지 않다. 나아가 기계가 생각한다고 말할 때 ‘생각’이란 어떤 내용을 함축하는가? 코플랜드의 지적대로 “이는 결코 기술적인 쟁점이 아니라 오로지 철학적인 쟁점이다.” 그리고 “어쩌면 기술 전문가들은 생각하는 기계를 실제로 전혀 만들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와 별개로 인공물이 글자 그대로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 개념적 오류인지 아닌지 하는 의문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다.”(p.89) 코플랜드의 문제제기는 체계적인 접근하에 하나하나 고증되고 논증된다. 인공지능에 대한 그의 철학적 조사는 철학적 범주에만 국한되진 않는다. 1장부터 5장까지는 컴퓨터의 태동으로부터 시작해, 인공지능 제작을 목표로 눈부신 성과가 쏟아지던 시기의 결과물들을 소개하고 검토한다. 이런 내용은 경험적 증거들에 대한 고증이기 때문에 컴퓨터와 인공지능의 기술적 원리를 장악하지 않고서는 다뤄지지 못한다. 인공지능에 정통한 철학자이자 논리학자의 저작이 갖는 풍부한 내용성은 이 같은 저자의 학제적 역량에서 비롯한다. 책 전체는 저자의 논증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6장 이후로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인지를 모사하려는 목표를 추구하는 한 결부될 수밖에 없는 비경험적 문제(철학적 쟁점)들을 다룬다.디지털 컴퓨터의 발명은 아주 매력적인 이야기다.
Making Marks 건축가의 스케치북
영진.com(영진닷컴) / Will Jones (지은이), 박정연 (옮긴이) /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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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Will Jones (지은이), 박정연 (옮긴이)
건축계 떠오르는 스타부터 이미 명성이 자자한 60인 건축가들의 스케치를 모았다. 그들의 스케치, 특히나 핸드 스케치에 대한 인터뷰를 함께 삽입하여 도면 및 새로운 형태의 표현이 어떻게 공간의 비전과 설득력 있는 프레젠테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의 경이로운 스케치를 디지털이 아닌 물리적인 것(책의 무게, 종이의 질감과 두께, 빛의 반사, 책의 냄새…)으로 상호작용하며 즐길 수 있다. 서문 - 스케치의 필요성 Benedict O`Looney 소개 - 생쥐와 인간 Will Jones BEN ADAMS - Ben Adams Architects 영국 MANUEL AIRES MATEUS - Aires Mateus e Associados 포르투갈 WIEL ARETS - Wiel Arets Architects 네덜란드 CECIL BALMOND - Balmond Studio 영국 BEN VAN BERKEL - UNStudio 네덜란드 PETER BERTON - +VG Architects 캐나다 ADAM BRADY - Lett Architects 캐나다 JACOB BRILLHART - Brillhart Architecture 미국 WILL BURGES - 31/44 Architects 미국 ALBERTO CAMPO BAEZA - Studio Alberto Campo Baeza 스페인 JO COENEN - 네덜란드 JACK DIAMOND - Diamond Schmitt 캐나다 HEATHER DUBBELDAM - Dubbeldam Architecture & Design 캐나다 DUGGAN MORRIS - Duggan Morris Architects 영국 PIET HEIN EEK & IGGIE DEKKERS - Eek en Dekkers 네덜란드 RICARDO FLORES & EVA PRATS - Flores & Prats Arquitectes 스페인 ALBERT FRANCE-LANORD - AF-LA 스웨덴 MASSIMILIANO FUKSAS - Studio Fuksas 이탈리아 BENJAMIN GARCIA SAXE - Studio Saxe 코스타리카 SASHA GEBLER - Gebler Tooth Architects 영국 CARLOS GOMEZ - InN Arquitectura 스페인 MEG GRAHAM - Superkul 캐나다 HARQUITECTES - 스페인 CARL-VIGGO HØLMEBAKK - 노르웨이 JOHANNA HURME, SASA RADULOVIC & KEN BORTON - 5468 Architecture 캐나다 JUN IGARASHI - Jun Igarashi Architects 일본 ANDERSON INGE - Cambridge Architectural Research 영국 LES KLEIN & CAROLINE ROBBIE - Quadrangle 캐나다 JAMES VON KLEMPERER - Kohn Pedersen Fox 미국 BRUCE KUWABARA - KPMB Architects 캐나다 CHRISTOPHER LEE - Serie Architects 영국 UFFE LETH - Leth & Gori 덴마크 LEVITT BERNSTEIN - 영국 DANIEL LIBESKIND - Studio Libeskind 미국 STEPHANIE MACDONALD & TOM EMERSON - 6a architects 영국 BRIAN MACKAY-LYONS - MacKay-Lyons Sweetapple Architects 캐나다 DAVIDE MACULLO - Davide Macullo Architects 스위스 MASSIMO MARIANI - Massimo Mariani Architecture & Design 영국 TARA MCLAUGHLIN - +VG Architects 캐나다 ROB MINERS - Studio MMA 캐나다 PETER MORRIS - Peter Morris Architects 영국 MVRDV - 네덜란드 BRAD NETKIN - Stamp Architecture 캐나다 RICHARD NIGHTINGALE - Kilburn Nightingale Architects 영국 RICHARD OLCOTT - Ennead Architects 미국 BENEDICT O’LOONEY - Benedict O’Looney Architects 영국 ANTHONY ORELOWITZ - Paragon Group 남아프리카공화국 JOSEPH DI PASQUALE - JDP Architects 이탈리아 FELIPE PICH-AGUILERA - Pich Architects 스페인 PAWEL PODWOJEWSKI - Motiv 폴란드 CHRISTIAN DE PORTZAMPARC - 2Portzamparc 프랑스 SANJAY PURI - Sanjay Puri Architects 인도 MATTHIJS LA ROI - Matthijs la Roi Architects 영국 MOSHE SAFDIE - Safdie Architects 미국 DEBORAH SAUNT - DSDHA 영국 JON SOULES - Diamond Schmitt 캐나다 KENTARO TAKEGUCHI & ASAKO YAMAMOTO - Alphaville Architects 일본 ANDERS TYRRESTRUP - AART Architects 덴마크 NIJS DE VRIES - 네덜란드 KRISTEN WHITTLE - Bates Smart 호주
예민함이라는 선물
온워드 / 이미 로 (지은이), 신동숙 (옮긴이) / 2022.08.08
17,000원 ⟶ 15,300원(10% off)

온워드소설,일반이미 로 (지은이), 신동숙 (옮긴이)
"너무 생각이 많아." "너무 감정적이야." "너무 기대가 높아." 어떤 사람들은 살면서 이런 비판을 수도 없이 듣는다. 바로 이 책이 이야기하는 ‘예민하고 격정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의 높은 에너지는 ADHD로, 강렬한 감정은 경계선 인격장애로, 완벽주의적 성향은 강박 장애로 오해받기도 한다. 주변의 숱한 비판과 오해는 자신을 속이게 만든다. 타고난 성격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자신을 수치스러워하며, 감정을 억누르려 애썼다면 그건 ‘남들처럼’ 세상을 살고자 하는 몸부림이었을 것이다. 그 몸부림에는 유효 기간이 있다. 감정은 솔직하다. 통제하려 할수록 날뛰고, 억누르려 할수록 커진다. 성인이 되고 어느 시점이 지나서까지 계속 자신을 감추려 하면 우울과 무기력이 찾아오고 심지어 신체적으로도 아픔을 느낀다. 낮은 자존감, 외로움, 가족 갈등, 직장 생활에서의 위기가 따라올 수도 있다. 저자는 “감정은 적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당신이 보낸 메신저다”라며, 이 신호를 무시할 때 진짜 위협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바로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잊는 것은 물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도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 책의 목표는 그동안 적대시했던 내면의 격정성을 존중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따라 자신의 성향을 제대로 인식하고 최대한 활용하면 우리 삶을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들어가는 글_유난히 감정이 요동치는 당신에게 1장_예민함이라는 선물 예민함은 뇌의 차이일 뿐이다 다섯 명 중 한 명은 매우 예민한 사람 역경에 취약한 만큼 성취도 크다 비상한 공감 능력을 갖춘 초민감자들 비범한 능력으로 발현되는 과흥분성의 5가지 형태 감정에는 잘못이 없다 예민한 사람들이 터널을 지날 때 나에게 주어진 특별한 재능 2장_내가 아닌 존재가 될 필요는 없다 나는 이 세상이 낯설다 예민한 아이가 두려워하는 것들 소속감은 때로 자아를 잡아먹는다 자기 자신의 집이 된다는 것 3장_숨기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연습 자기 방어는 죄책감으로 돌아온다 성찰 연습: 추도사 작성하기 감정을 통제해야 할까? 좋은 기분만 느껴야 한다는 착각 내 감정을 지지하는 6가지 방법 대응 연습: 감정의 트리거가 당겨졌을 때 4장_과거를 놓아주고 얻게 되는 것들 예민한 아이에게 해로운 5가지 가족 유형 성격은 살아남기 위한 적응의 흔적이다 성찰 연습: 가족사진 살펴보기 과거를 놓아 보내는 5단계 다시 한번 고비가 왔을 때 시각화 연습: 구체적으로 떠올리기 5장_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법 본연의 모습대로 사랑하기 힘든 사람들 강렬한 감정을 잃지 않고 사랑하는 7가지 방법 쓰기 연습 1: 사랑에 빠진 내 모습 묘사하기 버림받는 것은 누구나 두렵다 두려움의 몇 가지 이유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연결되어 있으면 지나간 날들을 지금 치유한다는 것 애착 연습: 나만의 반려 상자 만들기 가까워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 매우 예민한 사람들이 회피할 때 쓰는 6가지 전략 되돌아갈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쓰기 연습 2: 회피 전략 분석하기 6장_나만의 길을 선택할 용기 예민한 사람이 직장에서 직면하는 7가지 문제 탐구 연습: 내 역할을 분석하기 나를 지키면서 성공하는 5가지 방법 진정한 소속감을 위해 받아들여야 할 것들 쓰기 연습 3: 구체적인 일과를 돌이켜보기 다른 사람들보다 훌쩍 성장해버렸을 때 타인의 연약함에 연민을 품는다 의식 연습: 분별하기와 놓아 보내기 나가는 글_이제는 높이 날아오를 때 참고문헌“인생에서 가장 큰 위협은 타인의 거부가 아니라 자신을 스스로 버리는 것이다” "너무 생각이 많아." "너무 감정적이야." "너무 기대가 높아." 어떤 사람들은 살면서 이런 비판을 수도 없이 듣는다. 바로 이 책이 이야기하는 ‘예민하고 격정적인’ 사람들이다. 그들의 높은 에너지는 ADHD로, 강렬한 감정은 경계선 인격장애로, 완벽주의적 성향은 강박 장애로 오해받기도 한다. 주변의 숱한 비판과 오해는 자신을 속이게 만든다. 타고난 성격에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두려워하고, 자신을 수치스러워하며, 감정을 억누르려 애썼다면 그건 ‘남들처럼’ 세상을 살고자 하는 몸부림이었을 것이다. 그 몸부림에는 유효 기간이 있다. 감정은 솔직하다. 통제하려 할수록 날뛰고, 억누르려 할수록 커진다. 성인이 되고 어느 시점이 지나서까지 계속 자신을 감추려 하면 우울과 무기력이 찾아오고 심지어 신체적으로도 아픔을 느낀다. 낮은 자존감, 외로움, 가족 갈등, 직장 생활에서의 위기가 따라올 수도 있다. 저자는 “감정은 적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당신이 보낸 메신저다”라며, 이 신호를 무시할 때 진짜 위협이 찾아온다고 말한다. 바로 자기를 사랑하는 법을 잊는 것은 물론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도 잊어버리는 것이다. 이 책의 목표는 그동안 적대시했던 내면의 격정성을 존중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따라 자신의 성향을 제대로 인식하고 최대한 활용하면 우리 삶을 도와주는 든든한 친구가 될 것이라고 약속한다. 현실의 불완전함을 포용하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능력 이 책에서 말하는 격정적인 성격은 이제는 잘 알려진 ‘매우 민감한 사람(The Highly Sensitive People)’의 성격에 엄격함, 신속함, 쉽게 흥분하는 성향이 더해진다. 그들은 감정의 진폭이 크고, 그만큼 상대의 감정에 깊이 공감하고, 감정이입 하는 능력이 아주 발달해 있다. 매우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자극을 제한하라거나 불편한 상황을 피하라는 조언이 제시되지만, 격정적인 사람들에게는 이런 조언이 충분하지 않다. 저자는 “내면의 잠재력은 반드시 끌어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삭아 없어지고, 내면에서 당신을 집어삼킨다”라며, 심신의 건강을 위해 적절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도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격정적인 사람들은 어떤 재능을 가지고 있을까? 우선 지적으로 엄밀하고 철저하다.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관계를 맺는 대인 관계 지능도 뛰어나다. 자신을 깊이 성찰하고 정확히 인식하는 자기 성찰 지능, 삶에서 의미를 창조하고 주변과 연결된 느낌을 활용하는 실존 지능도 뛰어나다. 이런 재능은 다음과 같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우선 남들보다 생각하는 속도나 일 처리가 매우 빠를 수 있다. 위선에 눈감는 상황을 유난히 견디기 힘들어할 수 있다. 남들이 안락함을 선택할 때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가벼운 관계가 유행인 시대에 열렬한 낭만주의자가 될 수도 있다. 과연 그들은 외로울 수밖에 없는 운명인 걸까? 아무래도 예민하고 격정적인 사람들이 타고난 성향을 받아들이고 사는 것은 쉬운 선택이 아닐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다른 선택지는 없다’고 잘라 말한다. 그건 자신으로부터 영원히 도망칠 수는 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거기에 해방구가 있다고 말하고 있다. 특별한 삶을 받아들이고 나면, 특별한 재능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과의 관계를 회복할 때 예민함은 선물이 된다“ 이 책은 예민하고 격정적인 사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 시작은 ‘나 자신과의 관계 맺는 법’이다. 3장 ‘숨기지 않고 나를 표현하는 연습’은 복잡하고 강렬한 감정을 헤쳐 나가고, 격정적인 자신의 모습과 화해하는 법을 알려준다. 인생에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되짚고, 감정의 트리거가 당겨졌을 때 도움이 되는 감정적 기술을 연습한다. 4장 ‘과거를 놓아주고 얻게 되는 것들’은 가족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예민하고 격정적인 아이는 무엇을 두려워하는지, 머리로는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에는 어떤 상처가 남아 있는지 살펴보고 과거를 놓아 보내는 법을 제시한다. 5장 ‘두려움 없이 사랑하는 법’에서는 연인과의 관계에서 부딪치는 상황을 살펴본다. 예민한 사람들이 본연의 모습대로 사랑하기를 왜 어려워하는지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방해하는 패턴을 없애는 법을 배울 것이다. 6장 ‘나만의 길을 선택할 용기’에서는 직장과 친구를 포함한 더 넓은 세계와의 관계를 다룬다. 사회생활에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기 쉬운지 살펴보고 헤쳐 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방법들을 하나씩 따라가면 자신에게 솔직해지고, 그런 자신을 받아들여 마음의 안식처를 찾을 수 있다. 그 터전을 기반으로 관계를 맺어나가면서 예민함은 타고난 재능이자 선물임을 알게 될 것이다. 어려서부터 유난히 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감정이입을 잘했는가?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들과 쉽게 조화되지 못해 소속감을 느끼기가 어려웠는가? 불편한 것을 보면 그냥 넘기기가 힘들었는가? 한때는 활기차고, 직관력 있고, 예민했으며, 호기심이 끊이지 않고 내면세계가 풍성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당신이 지금껏 들어보지 못했을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자신을 재정립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진짜 모습으로 돌아가기 위한 초대장인 셈이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은 자신을 지지해야 한다. 자기 안에 안식처를 만들면, 세상을 살아가며 무슨 일을 마주하더라도 건강하고 충만한 관계 속에 살아갈 수 있다.
바로바로 스페인어 독학 단어장
탑메이드북 / 박은주 (지은이), 장현애 (그림)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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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메이드북소설,일반박은주 (지은이), 장현애 (그림)
스페인어는 영어 다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언어 중 하나로 사용 국가수로는 세계 1위, 사용 인구수로는 세계 3위를 자랑하는 대세어로 떠오르고 있다. 중남미 여행, 산티아고 순례자길, 춤, 미술, 건축, 축구, 요리, 비즈니스 등 다양한 동기로 스페인어를 배우는 학생들을 보면서 대세어로의 스페인어를 실감할 수 있다. 주변에서도 Dios(디오스), Casamia(까사미아), Chupa Chups(추파춥스) 등의 브랜드명뿐만 아니라, Me gustas tu(메 구스따스 뚜) 등의 K-pop 음악 그리고 다양한 TV 프로그램에서도 스페인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 무려 5천만에 육박하는 히스패닉 인구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는 스페인어는 준공용어로 쓰이고 있고, 칠레를 비롯한 중남미 국가들과의 무역 증가로 스페인어가 중남미 시장 개척을 위한 언어로도 주목받고 있다. 요즘은 한국 기업에서도 중남미 해외 진출을 위해 스페인어 사용 가능 지원자를 많이 채용하고 있어 스페인어가 또 하나의 좋은 스펙이 되기도 한다. 스페인어는 초보자가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친근한 언어이다. 그 이유는 스페인어가 발음기호 없이 소리 나는 대로 읽고 말하는 언어이기 때문이다. 올바른 문법을 갖춘 문장을 말하지 않아도 단순한 단어 나열만 통해서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언어이다. 초보 학습자뿐만 아니라 중급 이상의 학습자에게도 단어 암기는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꼭 필요한 학습 요소이다. 이 교재에서는 좀 더 효율적인 단어 학습을 위해 단어를 이미지화시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단어 학습을 재미있고 친숙하게 느껴지게끔 정성을 다하였다. 들어가기: 기본 회화 표현 Part 1 일상생활 단어 Chapter 01. 개인소개 Unit 01 성별 노소 Unit 02 가족 Unit 03 삶(인생) Unit 04 직업 Unit 05 별자리 Unit 06 혈액형 Unit 07 탄생석 Unit 08 성격 Unit 09 종교 Chapter 02. 신체 Unit 01 신체명 Unit 02 병명 Unit 03 약명 Unit 04 생리현상 Chapter 03. 감정, 행동 표현 Unit 01 감정 Unit 02 칭찬 Unit 03 행동 Unit 04 인사 Unit 05 축하 Chapter 04. 교육 Unit 01 학교 Unit 02 학교시설 Unit 03 교과목 및 관련 단어 Unit 04 학용품 Unit 05 부호 Unit 06 도형 Unit 07 숫자 Unit 08 학과 Chapter 05. 계절/월/요일 Unit 01 계절 Unit 02 요일 Unit 03 월 Unit 04 일 Unit 05 시간 Chapter 06. 자연과 우주 Unit 01 날씨 표현 Unit 02 날씨 관련 Unit 03 우주환경과 오염 Unit 04 동식물 Chapter 07. 주거 관련 Unit 01 집의 종류 Unit 02 집의 부속물 Unit 03 거실용품 Unit 04 침실용품 Unit 05 주방 Unit 06 주방용품 Unit 07 욕실용품 Chapter 08. 음식 Unit 01 과일 Unit 02 채소, 뿌리식물 Unit 03 수산물, 해조류 Unit 04 육류 Unit 05 음료수 Unit 06 기타식품 및 요리재료 Unit 07 대표요리 Unit 08 요리방식 Unit 09 패스트푸드점 Unit 10 주류 Unit 11 맛 표현 Chapter 09. 쇼핑 Unit 01 쇼핑 물건 Unit 02 색상 Unit 03 구매 표현 Chapter 10. 도시 Unit 01 자연물 또는 인공물 Unit 02 도시 건축물 Chapter 11. 스포츠, 여가 Unit 01 운동 Unit 02 오락, 취미 Unit 03 악기 Unit 04 여가 Unit 05 영화 Part 2 여행 단어 Chapter 01. 공항에서 Unit 01 공항 Unit 02 기내 탑승 Unit 03 기내 서비스 Chapter 02. 입국심사 Unit 01 입국목적 Unit 02 거주지 Chapter 03. 숙소 Unit 01 예약 Unit 02 호텔 Unit 03 숙소 종류 Unit 04 룸서비스 Chapter 04. 교통 Unit 01 탈것 Unit 02 자동차 명칭 / 자전거 명칭 Unit 03 교통 표지판 Unit 04 방향 Unit 05 거리 풍경 Chapter 05. 관광 Unit 01 서양권 대표 관광지 Unit 02 볼거리 예술 및 공연 Unit 03 나라 이름 Unit 04 세계 도시 Part 3 비즈니스 단어 Chapter 01. 경제 Chapter 02. 회사 Unit 01 직급 지위 Unit 02 부서 Unit 03 근무시설 및 사무용품 Unit 04 근로 Chapter 03. 증권, 보험 Chapter 04. 무역 Chapter 05. 은행 컴팩트 단어장 Part 01. 일상생활 단어 Part 02. 여행 단어 Part 03. 비즈니스 단어 모든 언어 공부의 기본은 단어입니다. 말을 하고 글을 읽을 수 있으려면 단어를 알아야 하지요. 이 책은 일상생활, 여행, 비즈니스 등 주제별로 단어가 분류되어 있어 자신이 필요한 부분의 단어를 쉽게 찾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단어를 나열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단어 옆에 이미지들을 함께 배치해 단어 공부를 더 효과적이고 즐겁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단어를 활용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대화 표현들도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읽으며 학습할 수 있도록 스페인어 발음을 원음에 가깝게 한글로 표기하였고,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실린 mp3 파일을 반석출판사 홈페이지(www.bansok.co.kr)에서 무료로 제공합니다. 이 음원은 본문 단어와 관련단어가 녹음되어 있으며 한국어 뜻도 함께 녹음되어 있어 음원을 들으며 단어 공부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들어가기: 기본 회화 표현 단어를 공부하기 전에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짧은 문장들을 짚고 넘어갑니다. Part 1 일상생활 단어 성별, 가족관계, 직업 등 개인의 신상에 대한 표현부터 의식주, 여가 활동 등에 대한 표현까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단어들을 정리하였습니다. Part 2 여행 단어 여행의 순서에 따라 단계별로 단어를 정리하였으며 스페인의 대표적인 관광지도 함께 실었습니다. Part 3 비즈니스 단어 경제, 증권 등 비즈니스 분야의 전문 용어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컴팩트 단어장 본문의 단어들을 우리말 뜻, 스페인어, 한글 발음만 표기하여 한 번 더 실었습니다. 그림과 함께 익힌 단어들을 50쪽 분량의 컴팩트 단어장으로 복습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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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 / 안혜연 (지은이) / 2019.01.28
13,800원 ⟶ 12,4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안혜연 (지은이)
한국인 선호도 1위에 빛나는 베트남 대세 휴양지 다낭 가이드북. 꼭 필요한 정보만 추리고 추려 완벽히 정리했다. 이를 위해 방대한 자료 조사, 꼼꼼한 취재는 기본이고, 생생한 현장 정보를 꼭꼭 씹어 완전히 소화했다. 쫀쫀하고 알찬 정보에 비해 구성은 심플한 편이다. 해독 없이 한눈에 쏙쏙, 술술 읽힐 것이다. 또한 시원스쿨 여행 영어.베트남어 회화북, 그리고 다낭.호이안 맵북까지 더해졌다. 대체로 영어가 통하는 관광 도시 다낭의 사정을 반영해 영어와 베트남어 회화를 모두 실었다. 맵북 또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다.INTRO 슬쩍 읽어도 술술 읽히는 다낭 기본 정보 여행 전에 미리 체크! 다낭호이안 날씨 알아두면 쓸 데 있는 다낭호이안 여행 잡학사전 스마트폰 체크 포인트 PART 1. 인사이드 INSIDE 베트남 간판 요리 총정리 시간이 멈춘 동네, 호이안의 아침 완벽한 힐링의 시간, 마사지 숍 추천 리조트가 다 했다! 만족도 100% 럭셔리 리조트 달콤쌉싸름 베트남 커피 맛분위기 모두 잡은 취향저격 카페 낯설지만 매력적인 베트남의 마실 거리 다낭 미케 비치 VS 호이안 안방 비치 한여름 밤의 낭만, 다낭호이안 야경 포인트 수수한 로컬 풍경 엿보기 직접 묵어보고 엄선했다! 가성비 최고의 다낭 34성급 호텔 5 호이안 구시가지 ‘가심비’ 대박 호텔 5 이국적인 맛, 달콤한 열대과일의 유혹 막 찍어도 ‘인생샷, 호이안 인증샷 명당 돌아올 때는 양손 무겁게! 여행 후에 남은 기념품 다낭 마트 털기, 쇼핑 리스트 PART 2. 교통 TRANSPORTATION 참 쉬운 다낭 출입국 절차 공항에서 다낭호이안 시내로 가는 법 빠르고 편한 교통편, 그랩 부르는 법 다낭호이안 주요 여행지 간 소요 시간 다낭호이안 꽉 찬 4박 6일 코스 다낭호이안 효도 여행 4박 5일 코스 다낭호이안 아이랑 3박 5일 코스 다낭호이안 나 홀로 3박 4일 코스 다낭호이안 느긋한 3박 5일 코스 호이안에 집중하는 3박 5일 코스 PART 3. 다낭 Ð NNG MAP 다낭 전도 노보텔 주변 한 시장 주변 미케 비치 북쪽 미케 비치 남쪽 TRANSPORTATION 다낭 시내 교통편 SIGHTSEEING RESTAURANT CAFE NIGHTLIFE SHOPPING MASSAGE & SPA RESORT & HOTEL SPECIAL 해산물 전문 식당 마사지 숍 이용 주의사항과 팁 ZOOM IN 한 시장에서 뭐하지? TO DO LIST 참 조각 박물관의 전시품 클로즈업 오행산 투이썬 핵심 볼거리 바나 힐 볼거리 빅 4 PART 4. 호이안 HOI AN MAP 호이안 전도 구시가 주변 구시가 중심 안방 비치 끄어다이 비치 TRANSPORTATION 다낭 시내에서 호이안 가는 법 호이안 시내 교통편 SIGHTSEEING RESTAURANT CAFE NIGHTLIFE SHOPPING MASSAGE & SPA RESORT & HOTEL SPECIAL 호이안 구시가지 통합 입장권 호이안 쿠킹 클래스 이건 타야 해! 호이안 바구니 배 호이안 등불 만들기 클래스 멈춰버린 참파 왕국의 시간, 미썬 ZOOM IN 호이안 사람들은 뭐 먹고 살지? 호이안 야시장 스트리트 푸드 12 PART 5. 후에 HU MAP 후에 전도 응우옌 왕조의 왕궁 SIGHTSEEING RESTAURANT SPECIAL 알고 가면 더 재밌는 후에 후에 하루 여행 추천 코스 ZOOM IN 응우옌 왕조의 왕궁 핵심 볼거리 PART 6. 여행 준비 PREPARATION 여권 발급 항공권 예약 숙소 예약 면세점 쇼핑 환전 팁'1+2'로 완벽해진 다낭 여행 정확히 짚어주고, 알아서 챙겨주는 역시 100배! 이제 회화책 따로 사지 마세요~ 한국인 선호도 1위에 빛나는 베트남 대세 휴양지! 다낭은 만만한 물가에 맛있는 음식, 썩 괜찮은 숙소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게 없는 '가성비' 좋은 여행지다. 해마다 인기가 치솟는 다낭을, 출간하는 여행서마다 주목받아온 여행작가 안혜연이 안내한다. <버스타고 제주여행> <버스타고 주말여행>으로 버스 여행의 붐을 일으키고, <트립풀 후쿠오카>로 여행 무크지 시장을 열며 새로운 화두를 던진 작가 안혜연. 이번 <다낭 100배 즐기기>에서도 가장 그녀다운, 트렌디하면서도 탄탄한 가이드북을 제안한다. 거추장스러운 구색 맞추기용 정보는 이제 그만! 꼭 필요한 정보만 추리고 추려 완벽히 정리했다. 이를 위해 방대한 자료 조사, 꼼꼼한 취재는 기본이요, 생생한 현장 정보를 꼭꼭 씹어 완전히 소화했다. 쫀쫀하고 알찬 정보에 비해 구성은 심플한 편. 복잡한 가이드북 구성을 이해하기 위해, 다시 공부해야 하는 아이러니에 반기를 들었다. 해독 없이 한눈에 쏙쏙, 술술 읽히는 가이드북에 무려 보너스가 둘! 시원스쿨 여행 영어o베트남어 회화북, 그리고 다낭o호이안 맵북까지 더해진다. 대체로 영어가 통하는 관광 도시 다낭의 사정을 반영해 영어와 베트남어 회화를 모두 실었다. 맵북 또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다. 여행자 입장에서 가장 적절한 쓰임을 고민한 결과다. 여행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주고, 알아서 챙겨주는 역시 100배다! 트렌디하게! 탄탄하게! 안혜연이 만들면 다르다 100% 현장 취재, 완벽한 정보 정리 밀도가 다른 비주얼 가이드북 1. 100% 현장 취재, 기본에 충실했다! 안혜연이 만들면 다르다! 탄탄한 콘텐츠로 인정받는 첫째 이유, 바로 100% 현장 취재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날수록, 검증 안 된 정보를 경계하는 게 여행작가의 임무. 절대 내공에 기대지 않고, 기본에 충실했다. 사전 조사를 통해 여러 평을 취합하고, 무조건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진짜'만 가려냈다. 그야말로 '까칠 심사'를 통과해야만 책에 소개되는 영광을 누린다. 책에 실린 사진들 모두 작가가 직접 취재하며 찍은 것! 생생한 현장 정보가 팔딱인다. 2. 안혜연식 정리법, 한눈에 보여준다! 취합하고, 분할해서 보기 좋게 정리하는 힘! 책이 쉬워 보이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굳이 나눌 필요 없는 것에 힘 빼지 않았다. 차로 5~10분 이내의 다낭 시내 권역은 파트를 나누어 소개하면 더 헷갈린다. 하지만 개별 스폿은 문장을 길게 늘이지 않고, 필요에 따라 분할 구성했다. 마사지 숍 소개 시 추천 마사지, 소요 시간, 가격, 예약 방법을 별도 표기했다. 숙소 또한 특전 사항을 'SPECIAL'에, 참고할 만한 조언을 'COMMENT'에, 호텔 소속 레스토랑을 'RESTAURANT'로 별도 구성하여 필요한 정보가 한눈에 보인다. 3. 그랩 부르는 게 최고! 교통편도 극실용주의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다낭의 날씨. 과연 간헐적으로 운행하는 버스, 기다릴 수 있을까? 정답은 노노! 그랩 부르는 게 가장 편하다. 한국 택시에 비하면 부담 없는 요금, 호출하면 5분 내로 출동하는 그랩은 다낭o호이안에서 가장 빠르고 편한 교통편. 한국인이 잘 이용하지 않는 버스, 노선도 등에 지면 할애하지 않았다. 대신, 그랩 부르는 법을 순서대로 알려준다. 앱 다운로드하는 법부터 사진에 맞게 따라 하기만 하면 OK! 이 밖에 주요 여행지 간 소요 시간, 각 일정별 추천 코스 등 교통 정보가 짱짱하다. 4. 비주얼로 승부한다! 트렌디 테마 가이드 다낭o호이안 여행 트렌드, 여기에 다 모였다. 맛o분위기 모두 잡은 취향저격 카페, 다낭o호이안 야경 포인트, 직접 묵어보고 엄선한 가심비 대박 호텔, 만족도 100% 럭셔리 리조트, 다낭 마트 털기 쇼핑 리스트, 막 찍어도 '인생샷' 나오는 인증샷 명당까지! 지금 가장 핫한 키워드를 모아, 빠질 수 없는 포인트를 뽑아, 한눈에 술술 읽히는 테마 콘텐츠로 구성했다. 명소, 음식, 쇼핑, 마사지까지 비주얼 대박 아이템들이 눈을 즐겁게, 여행을 풍요롭게! 밀도 높은 정보를 보기 좋게 풀어낸 디자인은 과연 신의 한 수! 5. 시원스쿨 × 100배 즐기기,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100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100배 즐기기>와 국내 1위 어학 브랜드 <시원스쿨>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낯선 여행지에서 당황하는 이유는?' '여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1순위는?' 책 속의 책, 회화북은 이런 물음에서 탄생했다.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말을 추리고, 가장 적절한 단어와 문장을 선별해 알차게 채웠다. 공항, 교통수단, 숙소, 식당, 관광, 쇼핑, 위급상황까지 각 상황별 단어와 회화를 담았다. 모든 표현에는 한글 독음이 병기돼 알파벳을 몰라도, 베트남어 성조를 몰라도 바로 찾아 말할 수 있다. 역시 언어가 통하면 여행의 격이 달라진다. 이제 회화책 따로 살 필요 없이 '100배'만 챙겨가자!
해커 붓다
반디출판사 / 김병훈 지음 / 2014.05.14
14,000원 ⟶ 12,600원(10% off)

반디출판사소설,일반김병훈 지음
붓다의 본래 가르침을 분명하게 밝히는 안내서이다. 안내 방법은 바로 '정보과학'이다. 과학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 붓다의 가르침으로 들어가면 난해하기만 한 '해탈'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해탈'이 다름 아닌 '해킹'이며, 붓다는 인류 최초의 '해커'다. 선문답 같이 난해하기만 한 가르침과 달리, 21세기답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2500년 전 붓다의 가르침이 무엇이었고, '윤회'는 어떤 것이며 '해탈'을 어떻게 이루는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들어가는 글 정보, 컴퓨터 그리고 깨달음 1장. 윤회의 사슬을 끊는 해킹, 해탈 2장. 생명체 무한재생프로그램, 12연기 3장.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정보, 카르마 4장. 욕망 소멸 해킹패키지, 팔정도 5장. 깨달음을 이해하는 실마리, 뇌과학 6장. 전설의 해커 이후, 혼돈 마치는 글 스티븐 호킹은 12연기를 재미있어 하지 않을까 참고문헌 찾아보기――――――――――――――――――――――――――――――――――――――――― ■ 진정한 붓다의 가르침을 분명하게 밝히는 안내서 ■ 정보과학의 눈으로 2500년 전 붓다의 육성을 읽는다! ■ 사람은 살면서 생성한 정보(업:카르마)를 매개로 다시 태어난다. ■ 해탈은 우주의 존재법칙을 깨고 윤회에서 벗어나는 해킹이다! ● 주요 내용 ---------------------------------------------------- 사람은 살면서 정보를 만들어내고, 죽은 뒤 그 정보가 처리돼 다시 태어난다. 이것이 붓다가 말한 우주의 존재법칙이다. ‘해탈(解脫)’은 정보 생성을 차단함으로써 존재법칙을 깨고 벗어나는 ‘해킹’이다. 그 방법은 일체의 욕망을 버리는 것이며, 해탈하면 다시 태어나지 않는다. 《우주 존재법칙을 깨고 사라진 해커 붓다》(김병훈 지음, 반디출판사)는 초기경전에 담긴 붓다의 본래 가르침을 분명하게 밝힌 안내서이다. 안내 방법은 바로 ‘정보과학’이다. 과학이 인도하는 길을 따라 붓다의 가르침으로 들어가면 난해하기만 한 ‘해탈’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해탈’이 다름 아닌 우주의 존재법칙에 대한 ‘해킹’이며, 붓다는 인류 최초의 ‘해커’다. 선문답 같이 알쏭달쏭한 말과 달리, 21세기답게 새로운 접근 방식을 통해 2500년 전 붓다의 가르침이 무엇이고, 윤회는 어떤 것이며, 해탈을 어떻게 이루는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다. ● 출판사 소개 ------------- 2500년 전 불교의 시작, 그리고 깨달음 불교는 윤회와 해탈을 말한다. 윤회를 실현하는 우주의 존재법칙이 있고, 이 존재법칙을 깨고 벗어나면 해탈이라는 말이다. 불교는 이처럼 단순한 자연과학적 방법론이다. 불교에는 신(神)이 없고 창조도, 심판도 없기 때문이다. 붓다는 보리수 아래에서 인간을 비롯한 중생이 끝없이 윤회한다는 것, 그리고 이 윤회에서 벗어나는 길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2500년 전의 이 사건이 바로 불교의 시작이다. 붓다의 깨달음에 따르면 중생은 살면서 축적한 업(業: 카르마)의 정보에 따라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다시 태어나서 죽는 무의미한 삶을 무한 반복한다. 이것이 ‘있는 그대로 알고 보는(如實知見:여실지견)’ 우주의 존재법칙이다. 그리고 해탈은 이런 존재법칙을 깨고 벗어나 다시 태어나지 않는 것이다. 그는 여덟 겹의 바른 길(八正道:팔정도)을 닦아 일체의 욕망을 버림으로써 업의 정보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해탈에 이른다고 가르쳤다. 붓다 열반 후 2500년이 지나면서 본래 가르침이 제대로 전해지지 않은 채 불교가 어렵고 복잡해졌다. 온갖 형이상학적 사상이 유입되면서 남방(소승)불교, 대승불교, 티베트불교, 선종(禪宗) 등 시대와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의 모습과 내용으로 달라졌다. 일본의 불교학자 마스타니 후미오가 “불교의 역사는 이단의 역사”라고 말했을 정도다. 이 책《우주 존재법칙을 깨고 사라진 해커 붓다》는 붓다의 육성에 바탕을 둔 초기불교로 돌아가는 것이 불교를 제대로 이해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중생(衆生): 지각을 가진 생명체 ※팔정도: ①바른 견해(正見), ②바른 생각(正思惟), ③바른 말(正語), ④바른 행위(正業), ⑤바른 생활(正命), ⑥바른 정진(正精進), ⑦바른 마음챙김(正念), ⑧바른 집중(正定) 등 8가지 수행의 길. 불교는 발생과 소멸의 자연 법칙을 탐구하는 과학 맑은 눈으로 보고 알게 된 지혜! 그것이 바로 깨달음! 붓다는 아쉬울 게 없는 삶을 버리고 출가했다. 사람이 왜 태어나서 늙고 병들어 죽어야 하는지, 이런 운명에서 벗어나는 길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였다. 붓다는 자신의 수많은 전생을, 중생의 죽고 태어남을, 모든 번뇌가 생겨나고 소멸하는 것을 맑은 눈으로 보고 알았다. 이것이 우주 존재법칙, 그리고 그
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
수오서재 / 정현정 (지은이) / 2019.01.30
13,500원 ⟶ 12,150원(10% off)

수오서재소설,일반정현정 (지은이)
"혼자 살고 있고, 잘 지내요." 혼자 살기 실전편. 여성독립생활인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알차게 담은 책이다. 서울 하늘 아래에서 여자 혼자 산다는 것에 대한 리얼한 스토리를 전한다. 혼자 살면서 터득했던 소소한 삶의 기술들이 결국 누군가와 함께 살게 되더라도 삶을 윤택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하는 저자. 어쩌면 '혼자 살기'란 누구나 배워야 하는 삶의 필수 기술일지 모른다. 더도 덜도 아닌 딱 혼자 살기 5년 차가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가 독립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는 위로와 응원이 되어주고, 독립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제법 쓸모 있는 예습서가 되어줄 것이다. 혼자 살기 꿀팁도 수록했다. 전셋집 구하기 괴담, 정리정돈 마스터의 비기, 혼자 살기 Q&A, 베스트 추천 아이템 등 혼자 살기 동료들에게 보내는 현실적이고 애정 어린 조언과 '부동산 계약 시 체크리스트'까지 부록으로 알차게 실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선정작.프롤로그 1부_그럼, 혼자 살아보겠습니다 왜, 혼자, 살아요? 이사 수난기 정리정돈 마스터의 가르침 그들을 물리쳐라 쓰레기 도난 사건 혼자 사는 여성과 고양이의 상관관계 혼자로는 힘들 때 어쩐지 매일 인상이 좋은 사람 무서운 이야기 해줄까요_집 구하기 괴담 편 불효자는 잘 지냅니다 2부_혼자서도 괜찮습니다만 혼자 살면 남자들이 좋아한다면서요? 주말 오전 10시에 한강에 가다 생긴 일 드랍 더 비트 댁에 에어컨은 안녕하세요? 세상에, 가스가 끊겼어 내가 만든 진짜 ‘여성 안심 귀갓길’ 내 패딩이 없어졌어 여보세요, 결혼하실래요? 지금은 젊어서 괜찮지 3부_혼자서도 잘해요 혼자 살기력+1 상승되었습니다 100%의 동네 카페를 만나는 일에 관하여 TV 없이 뭐해요? 집에 안 있으면 집값이 아깝잖아요 날 위한 2인용 침대 꽃을 줄 거면 꽃으로 줘 밥은 먹고 다니니 내가 다 안 해서 그렇지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어쩌다 미니멀리스트 크리스마스에는 양꿍을 그래도 있으니 좋더라 BEST 3 4부_그래서, 잘 살고 있습니다 집을 기억하는 일 좋은 일이 많을 거예요 동네 친구 있으세요? 집순이라 미안합니다_어느 애매한 여행 작가의 고백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 그럼 애는 누가 봐요? 서울에서 혼자 살고 술은 좀 해요 피자를 먹은 날엔 달리기 내겐 너무나 상식적인 특별코너_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부록_부동산 계약 시 체크리스트★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선정작★ “혼자 살고 있고, 잘 지내요.” 혼자 살기 1년 차에서 5년 차까지, 그 리얼한 스토리를 전합니다 이 책은 서울에서 혼자 살아가는 30대 여성의 이야기다. 서울 하늘 아래에서 여자 혼자 산다는 것은 좋은 날이 있는 만큼 나쁜 날도 있기에, 퍽 유쾌하지 않은 부당한 일을 종종 겪지만 저자는 체념하거나 비관하기보다 유머와 위트를 택한다. 30대 ‘비혼’ 여성이 되면, 국가, 회사, 가족이 결혼을 권유하다 못해 생전 모르는 사람도 전화를 걸어와 인터넷 가입처럼 결혼을 권유한다. 그러니 우리는 우리의 뜻을 확실히 밝혀야 한다. “아, 관심 없어요. 안 사요.” _ 본문 중에서 통계청에 따르면, 네 가구 중 한 가구는 혼자 살며 전체 1인 가구 중 여성 1인 가구의 비중이 절반가량을 넘는데, 숫자로 보면 보편적이고 평범해야 할 ‘여성의 혼자 살기’는 유별나고 위험한 일로 여겨진다. 저자는 졸업, 취업, 결혼, 출산이라는 보편진리로 받아들여지는 인생길 앞에서 ‘혼자 살기’란 단지 결혼 전에 임시로 거치는 삶이 아니라 수많은 선택지 중 하나의 삶이라고 말한다. 또한 “만약 ‘조심학’이라는 학문이 있다면, 혼자 사는 여자들은 이미 박사 학위를 받았다”며 창문을 걸어 잠그고, 커튼을 닫으며, 집 앞을 서성이는 낯선 이를 경계하고, 택배물은 문 앞에 놓아달라고 말하는 것이 여성독립생활의 민낯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두운 밤거리에 민원을 넣어 LED 가로등을 설치하고, 혼자 사는 동네 친구와 연대하며 결코 부당함을 좌시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간다. 그렇게 저자는 “오늘도 우리는 혼자, 그리고 같이 잘 산다”고 말한다. 독립을 꿈꾸는 사람, 이제 막 독립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들려주는 혼자를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지키는 일에 대하여 일종의 분투기 너머에는 혼자 살기에 대한 예찬이 이어진다. 아무 약속도 없는 주말 아침, 마음껏 게으름을 피우고 일어나 게스트하우스 조식 스타일로 아침을 차려 먹는 에피소드와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고요하면, 전혀 외롭지 않고 “얼마나 좋은데요”라고 말하는 에피소드에 “이게 바로 혼자 사는 맛이지!” 하며 끄덕끄덕 공감이 절로 일어난다. 또한 책 속에는 먼저 혼자 살아본 이의 꿀팁이 가득하다. <이사 수난기> 에피소드에는 수표는 당일 입출금이 안 되기 때문에 보증금을 수표로 받았을 경우 절대 은행에 입금하지 말아야 한다는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그들을 물리쳐라>에서는 혼자 살면서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생물체인 바퀴벌레와 대적할 때 가장 효과 좋은 해충퇴치제가 무엇인지 알려준다. 이사할 지역을 고를 때는 언제든 함께할 수 있는 동네 친구가 있는지를 먼저 고려하라는 현실적이고 애정 어린 조언과 정리정돈 마스터가 알려주는 마법 같은 정리 질문법, 초보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 목록, 혼자 살기에 윤택을 더해 줄 추천 아이템 등이 구석구석 소개되어 있다. 즐겁게 읽다 보면 솔깃한 실전팁에 밑줄을 긋게 될 것이다. 저자는 혼자 살면서 터득했던 소소한 삶의 기술들이 결국 누군가와 함께 살게 되더라도 삶을 더 수월하게 해줄 것이라 말한다. 어쩌면 ‘혼자 살기’란 누구나 배워야 하는 삶의 필수 기술일지 모른다. 더도 덜도 아닌 딱 혼자 살기 5년 차의 생생한 이야기가 독립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는 위로와 응원이 되어주고, 독립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연습 따윈 없이 오로지 실전뿐인 혼자 살기에 제법 쓸모 있는 예습서가 되어줄 것이다. 왜 혼자 사냐는 질문을 얼마나 많이 받는지 이야기하면 결혼을 했거나, 가족과 함께 사는 친구들은 놀란다.
아이 셋 싱글 맘, 연봉 3억
한결 / 윤혜영 (지은이) / 2023.06.14
15,000

한결소설,일반윤혜영 (지은이)
세 자녀를 둔 보험 세일즈 싱글맘이 연봉 3억이 되는 삶의 이야기이다. 저자가 겪는 삶의 정황이 그리 흔한 건 아니지만, 녹록지 않은 이 시대-현재를 살아내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공감하고 동감하게 된다.Prologue ● 5 Part 01 아이 셋 내 동생 건든 놈 누구야? ● 13 다엘은 핸드볼 선수 ● 17 돈의 권력 ● 20 하위권 성적, 상위권 생활력 ‘엄마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 23 엄마도 아직 어리다며? ● 25 엄마 출근 시간이 늦어졌네? 사랑이 식었나? ● 27 우리 뒷바라지 안 하면 엄마는 롯데타워에 살 거야 ● 30 우리 엄마는 세상이 회사다 ● 35 중학교 아르바이트생 ● 40 한결이의 쪽지 ● 42 해외에서 보낸 엽서들 ● 44 Part 02 싱글 맘 회사 텐트에서 재우고 ● 53 다녀간 손님 ● 57 용기내 피아노 레슨 받다 ● 60 마행처 우역거(馬行處 牛亦去) ● 62 복수혈전 ● 64 불안을 잠재우는 법 ● 66 사우나에서 책 보는 이상한 여자 ● 69 커피 값 안 내려고 눈치 보기 ● 74 오늘 하루 ● 77 나는 본부 1등이다 ● 79 Part 03 연봉 3억 Customer Relation 보험 세일즈는 우리 처제처럼 해야 해 ● 87 목사님께서 선생님은 진짜 멋진 의사래요 ● 90 안젤리나 졸리가 누구인가요? ● 93 소개 받아 간 곳에 노부부가 있었다 ● 97 진주 목걸이 살 형편이 안 됩니다 ● 99 나쁜 보험은 없다, 관리 받지 못한 보험이 있을 뿐이다 ● 101 제주살이 ● 103 제주 찍고 경주, 부산, 강릉 ● 105 경주 찍고 부산 ● 107 부산 찍고 강릉 ● 109 Mental Management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세일즈 한다 ● 113 성공은 용기에 비례한다 ● 118 실패도 성공이다 ● 121 선택권을 내게로 가져 오는 법 ● 123 운이 실력이다 ● 132 하이 텐션 ● 135 에너지를 빼앗는 사람은 멀리하자 ● 139 기분 좋은 배려, 기분 좋은 향기 ● 141 사랑도 타이밍 보험도 타이밍 ● 143 소개해 주고 싶은 사람 ● 148 나만의 노하우가 영업왕을 만든다 ● 152 영업의 고수 ● 155 거절을 극복하는 방법은 거절의 진짜 이유를 아는 것 ● 157 받은 것만 기억하기 ● 160 Goal Setting and Power of Execution 목표에 도달하는 최고의 방법, 목표에 먼저 가 있기 ● 165 500만 원 급여 통장 ● 169 800만 원 급여 받기 ● 171 1000만 원 경계 ● 174 2천만 원 ● 176 향기 나는 초를 주는 후배 ● 179 20년 전부터 지금까지 매주 남대문 시장을 방문하는 선배 ● 182 Pride 나눔의 문화 ● 187 스터디 문화 ● 190 격려의 문화 ● 193 내게 MDRT란? ● 196 젊고 건강한 내가 미래의 늙은 나에게 ● 200 Epilogue ● 204<아이 셋 싱글맘, 연봉 3억>은 제목만으로 많은 것들을 추측하게 한다. 이 책은 세 자녀를 둔 보험 세일즈 싱글맘이 연봉 3억이 되는 삶의 이야기이다. 저자가 겪는 삶의 정황이 그리 흔한 건 아니지만, 녹록지 않은 이 시대-현재를 살아내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공감하고 동감하게 된다. 좌충우돌. 살아 있다는 증거다. 기존의 틀 속에서 나름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 찬란한 삶을 만들어내고자 한 몸부림의 기록들이다. 행간을 통해, 어떤 비애의 갈라진 틈에서 새어 나오는 밝음, 삶의 초긍정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삶에 대한 성실함이 보여진다. 우리네 삶이 그렇듯이 이 책 또한 성공한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다. 세상살이에 대한 깊은 통찰과 연민, 사랑, 짧은 단상 등이 참으로 건강하게 묘사된다. 웃음이 막 터져 나오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2023,6 독자 서평 중에서
임산부를 위한 마음 보살핌
한문화 멀티미디어 / 카산드라 비텐 글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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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멀티미디어임신,태교카산드라 비텐 글
힘든 육아 속에서 평온을 찾는 법 임신과 출산은 여성의 인생에 매우 큰 변화를 가져온다. 갑자기 엄마가 되면서 불안과 두려움, 괴로움을 느끼기도 한다. 이 책은 임산부들의 불안과 두려움 나아가 육아의 완전한 기쁨을 위해 ‘마음챙김’이라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음챙김의 핵심은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관찰하고 알아차리는 것으로 이 과정을 통해 임산부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고, 크고 작은 어려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지나치게 자기 감정과 느낌에만 몰입하다보면 ‘정확한 상황’을 놓치기 마련이다.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을 수 있는데 감정이 복잡하여 상황이 더욱 악화되어 간다. 하지만 마음챙김으로 평정심을 되찾고 상황을 정확하게 볼 수 있으면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이 명상을 통해 자신과 자신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아기와 교감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이 책을 읽기 전에|모성애의 길에 들어서며 1장 마음챙김 배우기 : 나를 찾는 연습 임산부를 위한 마음챙김이란? 내 호흡 알아차리기 알아차림, 아기와 교감하는 출발점 임산부를 위한 마음챙김 요가 아기와 교감을 막는 세 가지 바람 잘 날 없는 임산부 감정이란 파도에 휩쓸리지 않기 고통을 부르는 다섯 가지 생각 2장 마음챙김 따라하기 : 엄마가 되는 연습 마음챙김은 다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알아차림’이라는 여유로운 바다 애쓰지 않고 변화하는 법 엄마라는 경험을 새롭게 즐기기 ‘괴로운 엄마’를 벗어나자 임신한 내 몸 알아차리기 아기를 느끼는 법 몸은 아기와 나를 잇는 다리다 3장 마음챙김 응용하기 : 아기와 교감하는 연습 아기와 춤추기 아기와 완전하게 소통하는 마음챙김 아기가 울 때의 마음챙김 절망에 대처하는 마음챙김 현명한 판단을 위한 마음챙김 잘 먹기 위한 마음챙김 행복을 위한 마음챙김 글을 마치며|엄마의 마음챙김 옮긴이의 글|임신은 ‘마음공부’를 위한 최고의 기회다여성에게 임신과 출산, 육아는 잔잔한 연못에 던져진 커다란 돌멩이와 같다. 그것은 이제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낯선 기쁨이요 충격이다. 그래서인지 출산 전문 카페나 사이트에는 언제나 질문들이 넘쳐난다. ‘예비 엄마’들은 임신 때문에 몸매가 망가지진 않을지, 출산 때 엄청난 고통을 겪진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고, ‘초보 엄마’들은 밤낮 없이 울어대는 아기가 어디 아픈 건 아닌지, 자신이 엄마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지 불안하기만 하다. 설상가상 호르몬의 영향으로 감정은 하루에도 몇 번씩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제멋대로다. 이쯤 되면 산전 스트레스, 산후 우울증이 남의 얘기가 아니다. 이처럼 임신, 출산, 육아는 여성들의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다. 그 속에서 임산부들은 종종 여성, 엄마 그리고 자기 자신 사이에서 길을 잃고 갈팡질팡한다. 불안과 슬픔, 자괴감은 여기에서 비롯된다. 이러한 감정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시간에 모든 걸 맡겨야 할까? 아니면 그냥 참고 견뎌야 할까? 정신과 의사이자 명상 심리학자인 카산드라 비텐이 『임산부를 위한 마음 보살핌』을 쓴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는 임산부들의 불안과 두려움 나아가 육아의 완전한 기쁨을 위해 ‘마음챙김’(mindfulness)이라는 방법을 제시한다. - 변화 속에서 평온을 찾는 법 불교 명상 수련법 중 하나인 마음챙김의 핵심은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관찰하고 알아차리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임산부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리지 않고, 크고 작은 어려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자. 새벽 세 시에 아기는 비명을 지르며 울어대고, 방은 보일러가 고장이 났는지 조금 쌀쌀하다. 하룻밤에도 서너 번씩 자다 깨다를 반복한 나머지 피곤해 죽을 지경인데 남편이라는 작자는 옆에서 코를 골며 자고 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이런 일이 계속된다면 어떨까?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 아닌 다음에야 솟구치는 짜증과 걱정, 분노를 억제하기 힘들 것이다. 아기가 혹시 아픈 건 아닌지, 남편이 귀찮아서 자는 척하는 건 아닌지, 왜 육아는 나만 책임지는지 등등 온갖 생각이 휘몰아치는 것이다. 그런데 비텐 박사는 이런 때일수록 잠시 심호흡을 하면서 몸과 마음에 정신을 집중해 숱한 상념들을 가지치기해 보라고 조언한다. 현재의 상황을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를 알아차리라는 것이다. “엄마인 나는 피곤하고, 아기는 울고, 방은 조금 춥다. 힘든 상황임은 분명하지만 통제하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은 아니다. 그냥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을 뿐이다.” 지나치게 자기 감정과 느낌에만 몰입하다보면 ‘정확한 상황’을 놓치기 마련이다.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을 수 있다. 복잡한 것은 지금 내 감정(생각)일 뿐이다! 이때 내 감정만을 따른다면 어떻게 될까? 엄마는 감정 과잉 상태에 놓이게 되고 결국 자신뿐만 아니라 아기도 힘들어진다. 엄마의 감정은 그 자체로, 또한 태도로 아기에게 고스란히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챙김을 통해 평정심을 되찾는다면 안타까워하고 두려워하고 화를 낼 때보다 훨씬 손쉽게 평안을 얻을 수 있다. 극심한 혼란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엄마는 아기를 재우면서 잠시 눈을 감고 피로감을 달랜다. 엄마가 느끼는 평온함은 아기에게도 전달되어 아기의 불안한 울음을 잠재울 것이다. 새벽 세 시,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엄마와 아기는 서로의 체온과 감정을 느끼며 평화를 얻는다. 한마디로, 엄마와 아기는 ‘교감’이라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된다.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마음챙김이 무조건 고통을 억누르고 참는 행위가 아니라는 점이다. 이는 오히려 마음챙김의 본질에서 벗어나는 일이다. 진정한 마음챙김은 감정을 과장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모든 상황을 ‘있는 그대로’ 살피는 것이다. -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임신·출산·육아서 3장, 24단락으로 구성된 『임산부를 위한 마음 보살핌』은 임산부를 위한 완벽한 실용 명상서다. 1장 ‘마음챙김 배우기-나를 찾는 연습’은 마음챙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초보 엄마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에서 마음챙김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2장 ‘마음챙김 따라하기-엄마가 되는 연습’은 엄마로서 일상에 마음챙김을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스스로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3장 ‘마음챙김 응용하기-아기와 교감하는 연습’은 마음챙김을 일상에 응용하는 방법과 이를 통해 아기와 충분히 소통하고 교감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각 단락은 10~20분 정도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자신과 아기를 돌보는 짬짬이 볼 수 있도록 안배되었다. 이 책에 대해 의학 박사이자 대표적인 여성 의학서『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의 저자 크리스티안 노스럽 박사는 “수많은 임신?출산?육아서가 다루지 못했던, 엄마의 마음을 다스리는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보석 같은 책”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노스럽 박사의 말처럼 『임산부를 위한 마음 보살핌』은 일반적인 임신?출산?육아서가 아니다. 내 아이 두뇌 교육법, 출산 후 몸매 관리법, 내 아기에게 맞는 천연 제품 같은 ‘기술적인’ 지식은 전혀 없다. “나를 버리고 엄마로 다시 태어나라”든지 “엄마가 되려면 이 정도는 희생해야 한다”는 식의 고통스러운 논리도 마찬가지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것은 마음챙김이라는 명상을 통해 자신과 자신이 처한 현실을 직시하고, 아기와 교감하는 ‘모든 방법’이다. ‘진정한 모성’이란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임신과 출산은 ‘인생의 혁명기’로서 마음챙김이 더 없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시기에 여성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존재하며, 그에 맞추어 정체성을 재구축하고 삶을 다시 설계한다. 따라서 아기를 낳고 돌보는 육아의 기술적인 측면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더 시야를 넓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출산과 육아를 거치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여성들의 삶은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임산부를 위한 마음 보살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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