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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대에듀 A+ 독학사 1단계 교양과정 경영학개론 한권합격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 / 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 2025.01.08
25,000원 ⟶ 22,500원(10% off)

시대에듀(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독학학위연구소 (지은이)
본 교재는 독학사 시험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이 단기간에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 중에서도 반드시 알아야 할 키워드를 정리하여 시험 직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에서 ‘필수 암기 키워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최신 ‘3개년(2024~2022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근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에서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핵심이론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내용을 분석하여 ‘핵심이론’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실전예상문제 출제 경향을 분석하여 반영한 다양한 문제를 수록하여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습니다. 최종모의고사 마무리 점검을 위해 출제 경향을 반영한 ‘최종모의고사(2회분)’를 수록하였습니다. ※ 무료특강 경로 : www.sdedu.co.kr > 검정고시/독학사 > 독학사 > 학습자료실 > 무료특강PART 1 | 필수 암기 키워드 PART 2 | 최신기출문제 2024년 기출복원문제 2023년 기출복원문제 2022년 기출복원문제 PART 3 | 핵심이론 & 실전예상문제 제1장 경영학의 기본적 문제 제1절 경영학의 개념과 의의 제2절 경영학의 연구 대상과 지도원리 제3절 경영학의 학문적 특성과 연구 방법 실전예상문제 제2장 경영학의 발전과정 제1절 우리나라의 경영학 제2절 미국의 경영학사 제3절 독일의 경영학사 실전예상문제 제3장 경영환경 제1절 이론적 관점 제2절 경영환경의 유형 제3절 국제경영환경 실전예상문제 제4장 기업형태 및 기업집중 제1절 경영제도의 역사적 발전과정 제2절 경영제도의 삼층 구조적 접근 제3절 경영제도의 유형 제4절 기업의 결합 제5절 기업의 국제화 실전예상문제 제5장 기업윤리와 사회적 책임 제1절 기업윤리 제2절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전예상문제 제6장 경영목표와 의사결정 제1절 경영목표 제2절 의사결정 실전예상문제 제7장 경영관리론 제1절 경영관리론의 학문적 의의 제2절 경영관리론의 본질과 내용 제3절 경영계획과 경영통제 실전예상문제 제8장 전략수립과 전략실행 제1절 경영전략과 전략개발 제2절 전략경영 실전예상문제 제9장 조직구조와 조직문화 제1절 조직구조 제2절 조직문화 실전예상문제 제10장 인사관리와 노사관계관리 제1절 인사관리 제2절 노사관계관리 실전예상문제 제11장 생산관리 제1절 생산관리의 개념 제2절 생산 시스템 제3절 제조전략 제4절 생산계획·운영 및 통제 실전예상문제 제12장 마케팅 제1절 마케팅의 본질 제2절 마케팅 관리체계 제3절 마케팅 환경(상황분석) 제4절 목표시장 선정 제5절 제품관리 제6절 가격관리 제7절 유통관리 제8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촉진) 관리 제9절 전략의 실행 및 통제 실전예상문제 제13장 재무관리 제1절 재무관리의 기능과 목표 제2절 자금의 조달 제3절 자본구조와 배당정책 제4절 투자안 평가 제5절 포트폴리오 이론 및 재무관리의 특수 문제들 제6절 재무분석 실전예상문제 제14장 경영정보 제1절 경영정보 시스템의 일반 개념 제2절 경영정보 시스템의 기본 형태 제3절 컴퓨터와 컴퓨터 시스템 제4절 시스템 개발 과정 제5절 정보 시스템의 활용 실전예상문제 제15장 회계학 제1절 회계정보의 기초 개념 제2절 계정과목 제3절 수익 및 비용 제4절 회계순환과정 실전예상문제 PART 4 | 최종모의고사 최종모의고사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1회 정답 및 해설 최종모의고사 제2회 정답 및 해설독학사 시험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개하는 평가영역을 기반으로, 개념 위주의 문제들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평가영역을 바탕으로 많은 분량의 이론을 한정된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합니다. 본 교재는 독학사 1단계 시험 전용 수험서로, 시간 대비 학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대한 학습 분량을 최대한 압축하고자 하였으며, 출제 유형을 반영한 문제들로 구성하도록 노력하였습니다. 필수 암기 키워드 ‘핵심이론’의 주요 키워드를 정리하여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2024~2022년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여 최신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이론 ‘중요’ 및 ‘기출’ 표시를 통해 비중 있는 부분을 체크하였으며, ‘체크 포인트’와 ‘더 알아두기’로 관련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전예상문제 출제 경향이 반영된 ‘실전예상문제’로 학습한 내용을 다양한 문제에 응용해 보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최종모의고사 마무리 점검이 가능한 ‘최종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여 실제 시험과 같이 연습해 보고, 상세한 해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www.sdedu.co.kr)으로 ‘필수 암기 키워드’와 ‘3개년 기출복원문제’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 교재로 학습하시는 수험생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생각정리를 위한 프레젠테이션의기술
생각정리연구소 / 나가타 도요시 지음, 정지영 옮김 / 2017.08.20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정리연구소소설,일반나가타 도요시 지음, 정지영 옮김
'그림으로 그리는 생각정리기술' 실천편으로, 논리적인 드릴다운과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그림으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도해 사고를 활용하기이다. 그림으로 사고하면 전달해야 할 정보를 쉽게 정리할 수 있으며, 도해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만드는 힘이 생긴다. 효율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중을 납득시킬 수 있다.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핵심을 이론과 함께 설명하는 이론편, 도해 구상을 통해 화제를 뽑아내고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슬라이드 밑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기초편, 드디어 실전 과제를 가지고 직접 도해 구상 연습문제들을 해결해 보는 실천편, 마지막으로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열 가지 기술을 전수하는 발전편으로 나누어 내용을 구성했다.머리말-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을 확 바꿔주는 도해 사고의 기술 이 책의 사용법 [이론편] CHAPTER 1 허술한 프레젠테이션은 왜 졸음을 유발하는가? 듣는 사람을 졸음의 세계로 인도하는 프레젠테이션 지루한 프레젠테이션의 3대 요소 프레젠테이션을 허술하게 하는 사람은 자료부터 만든다 프레젠테이션 달인들의 가장 중요한 능력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의 세 가지 핵심 정보, 지식, 동기를 파악하여 청중을 분석하라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은 청중을 납득시키는 일 첫 단추를 잘 끼우자! 프레젠테이션의 3P 구상이 부실하면 프레젠테이션 전체가 흔들린다 프레젠테이션의 최강 무기는 그림이다 [Take A Break]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놔두고 카페에 가자 질문해도 될까요? [기초편] CHAPTER 2 도해 구상 기술로 생각을 깔끔하게 정리하자 도해 사고로 정보를 정리하자 생각을 깔끔히 정리하는 도해란? 프레젠테이션, 가장 먼저 할 일은? 현실, 이상, 제안의 3요소가 프레젠테이션의 생명 도해 구상의 기본 변형① 도해 구상의 기본 변형② 도해 구상의 개인적인 활용 정보를 파고드는 드릴다운이란? 현실적인 문제와 이상적인 모습을 드릴다운한다 제안 내용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채운다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보고 빠진 부분을 확인한다 드릴다운의 요령① 화제를 분해하는 5W2H의 축 드릴다운의 요령② 논리를 전개하는 두 가지 방법 [Take A Break] 도해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인 이유는? 질문해도 될까요? [기초편] CHAPTER 3 합체 로봇 작전으로 시나리오를 갈고닦는다 합체 로봇 작전으로 프레젠테이션의 흐름을 만든다 합체 로봇의 부품은 세 가지로 나뉜다 시작이 반이다! 도입부에서 해야할 사항 도입부① 인사와 자기소개-형식적인 내용보다 특징을 내보인다 도입부② 주제와 개요-프레젠테이션의 전체 모습을 나타낸다 도입부③ 시선 끌기-마음을 사로잡았는가? 중심부의 전반에는 문제를 공유하고 후반에는 제안을 설명한다 중심부① 현실의 문제-개요에서 상세 정보로 파고든다 중심부② 이상적인 미래-구체적인 이미지를 공유한다 중심부③ 제안 내용-제안에는 가치와 이점을 담는다 중심부④ 제안을 실현하는 방법-사람, 시간, 돈에 주목! 중심부⑤ 제안의 기대 효과-시범 계산, 실연, 사례 마무리① 정리-프레젠테이션 내용의 재확인 마무리② 질의응답-예상되는 질문은 답변을 준비한다 화제를 시나리오 라인에 둔다 [Take A Break] 《휠러의 법칙》 “스테이크를 팔지 마라. 굽는 소리를 팔아라!” 질문해도 될까요? [기초편] CHAPTER 4 매력적인 슬라이드 밑그림을 그린다 왜 밑그림을 그려야 할까? 기준은 10장 20분, 내용을 요약하여 집중력을 높인다 슬라이드의 밑그림으로 전체의 흐름을 잡아라 텍스트 중심 그래픽을 배치한다 스케줄을 나타낸다 예산을 나타낸다 구조를 나타낸다 그래프와 통계 자료를 나타낸다① 그래프와 통계 자료를 나타낸다② 그래프와 통계 자료를 나타낸다③ 1장짜리 도해 요약으로 임원을 납득시켜라 실제 슬라이드 작성 시 주의해야할 열 가지 철칙 [Take A Break] 프레젠테이션의 달인들은 왜 숫자 3의 마법에 집착할까? 질문해도 될까요? [실천편] CHAPTER 5 도해 구상 만들기에 도전하라 구상 그리기 연습(1) 이직 활동에서 채용되게 하라 구상 그리기 연습(2) 의류 회사에서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제작하라 구상 그리기 연습(3) 프로젝트의 진척을 보고하라 도해 구상의 기본형을 스스로 그려보자 슬라이드의 밑그림 작성 실천편 - 여섯 단계로 간단히! [Take A Break] 스티브 잡스의 열 가지 프레젠테이션 조건이란? 질문해도 될까요? [발전편] CHAPTER 6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열 가지 기술 아이디어의 대답은 듣는 사람이 알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이 불분명한 프레젠테이션을 주의하라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두 가지 방식 가이젠방식은 강점과 약점의 발견이 중요 가이젠방식의 아이디어 접근법 이노베이션 방식은 역발상과 다른 종류의 조합 이노베이션 방식의 아이디어 접근법 ‘역발상’ 이노베이션 방식의 아이디어 접근법 ‘다른 종류의 조합’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도구 매트릭스, 마인드맵, 브레인스토밍 매트릭스는 조합 퍼즐과 같다 아이디어 연상 도구인 마인드맵은 혼자 하는 브레인스토밍 아이디어를 콘셉트로 정리한다 콘셉트 제작 연습 콘셉트를 갈고닦는 여섯 가지 방법 [Take A Break] 최고의 프레젠테이션을 만나는 인터넷 동영상 TED 질문해도 될까요? [부록]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전 체크포인트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한 처방전 맺음말-프레젠테이션 능력은 나라의 미래를 바꾼다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 프레젠테이션! 77가지 프레젠테이션의 기초에서 활용까지 비즈니스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은 모두 프레젠테이션이다. 직장 상사에게 업무에 대한 보고와 지시를 주고받는 일, 거래처에서의 영업 프레젠테이션, 고객에 대한 설명과 상담 등 비즈니스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대화는 ‘전달해야 할 정보를 정리해서 이야기하고 상대방을 납득시키는 것’ 즉 프레젠테이션인 것이다. 당신은 이렇게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에 얼마나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가? 상사 앞에만 서면 자신 있게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잘 이해되지도 않는 상사의 지시를 그냥 따르기만 하는 것은 아닌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는 고객을 납득시키지 못하고 결국 반품과 매출취소로 이어지게 하지는 않는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고 상대방을 납득시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의도에 맞게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의 스타일을 결정하고 불필요한 데이터를 쳐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팀원들과 함께하는 프레젠테이션 공동작업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 걸까…. 해답은 간단하다. 그림으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도해 사고를 활용하는 것이다. 새하얀 종이 위에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라 늘상 이어지는 업무 보고, 사업 제안 등의 프레젠테이션…. 열심히 목소리 높여 말하는 당신의 눈앞에서 초점 없는 눈동자와 꺼져가는 눈꺼풀을 힘겹게 들어올리며 지루하게 자리를 지키는 부장님과 동료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비책이 바로 여기에 있다. 도해 사고의 입문서라고 할 수 있는 <그림으로 생각하는 생각정리기술>에 이은 나가타 도요시의 <마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기술>은 프레젠테이션의 밑바탕인 ‘메시지를 만들고 전달하는 과정’을 그림으로 생각하고 발전시키며 쉽고 구체적으로 전달하여 상대방을 납득시키는 보다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할 것이다. 그림으로 사고하면 전달해야 할 정보를 쉽게 정리할 수 있다. → 도해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만드는 힘이 생긴다. → 정보를 그림으로 정리하는 능력이 생겨 효율적으로 메시지 전달하고 청중을 납득시킬 수 있다. 바로 프레젠테이션 기술 향상에 도해 사고력이 꼭 필요한 이유다. 당신의 가치를 극적으로 높여주는 프레젠테이션 비법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뭘까? 프레젠테이션에 두려움을 갖는 서툰 사람일수록 컴퓨터로 달려가 파워포인트를 열고 자료 작성에 열을 올린다는 것이다. 밤을 새워 두툼한 자료를 만들어 자랑스럽게 발표를 하지만 결국 외면받는 졸린 프레젠테이션이 되고 만다. 저자 나가타 도요시는 “컴퓨터 앞이 아니라 수첩과 연필을 가지고 당장 카페로 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새하얀 종이에 자유롭게 구상을 그리며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귀띔한다. <프레젠테이션 기술>은 크게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핵심을 이론과 함께 설명하는 이론편, 도해 구상을 통해 화제를 뽑아내고 짜임새 있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슬라이드 밑그림을 완성해 나가는 기초편, 드디어 실전 과제를 가지고 직접 도해 구상 연습문제들을 해결해 보는 실천편, 마지막으로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열 가지 기술을 전수하는 발전편이다. 이러한 이야기들을 그냥 풀어놓기만 해서는 딱딱하고 지루하기만 할 테지만 저자는 하나에서 열까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해 사고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 그냥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논리적인 드릴다운이 가능해지고 핵심적인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익히게 된다.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도해 사고를 프레젠테이션에 집중해 풀어보는 프레젠테이션 A to Z! 이 한 권을 다 읽었을 때쯤 당신은 모두가 알아주는 프레젠테이션 능력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실무서
좋은땅 / 김민재, 김용훈 (지은이) / 2025.06.17
25,000

좋은땅소설,일반김민재, 김용훈 (지은이)
청약 실무자들을 위한 전문 지침서로, 복잡한 주택청약 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수년간 현장에서 활동한 저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법령 해석과 사례를 담아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2025년 기준 개정 내용을 모두 반영하여 최신성을 갖추었으며, 실무자 교육 자료로도 적합하다. 실무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책으로, 청약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경험자에게도 유익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1장 청약 준비과정에서 알아야 하는 사항 1. 청약통장 2. 청약지역 3. 사람 2장 청약방법에 대해 알아야 하는 사항 1. 청약방법 기본 2. 특별공급 공통사항 3. 기관추천 특별공급 4. 다자녀 특별공급 5. 신혼부부 특별공급 6. 생애최초 특별공급 7. 노부모부양 특별공급 8. 그 외 특별공급 9. 일반공급 3장 일정에 따라 실무자가 알아야 하는 사항 1. 주택공급 2. 입주자모집 시기에 관한 사항 3. 입주자모집 조건에 관한 사항 4. 입주자모집 절차에 관한 사항 5. 입주자모집공고 작성 6. 청약홈 7. 청약접수 9. 청약제한사항 10. 주택소유현황 11. 소득 및 자산 12. 부적격 처리 13. 예비입주자 14. 무순위/계약취소주택의 재공급/임의공급 4장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 대해 더 알아야 하는 기타사항 1. 최하층 우선배정 2. 특별공급 비율 조정 3. 제24조(주택공급 신청 서류의 관리) 4. 제60조의2(입주예정일 통보 및 입주지정기간 설정) 5장 청약에서 더 알아야 하는 사항 1. 투기과열지구 및 청약과열지역 2. 분양가상한제 3. 부동산거래신고 4. 전매제한 5. 실거주의무- 실무자가 직접 쓴,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청약의 모든 것! - 복잡한 법령도, 자주 바뀌는 규정도 이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실무서』는 주택청약 분야의 실무자들을 위한 전문 지침서로, 복잡한 청약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기존 청약서적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이 책이 실무 적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 법령 해석은 물론, 개정 경과와 실무 적용 방법까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해에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을 중심으로 청약제도의 역사와 제도적 배경, 실무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기준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청약통장의 종류, 예치 기준, 명의 변경, 해지 시의 절차 등 실제 업무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상황에 대해 세밀하게 다루고 있으며, 최근 개정 내용까지 빠짐없이 반영해 정보의 신뢰도를 높였다. 특히 청약통장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소득공제 혜택, 대출 우대금리, 예금담보대출 활용법까지 언급하며 실무자들이 고객 상담 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 깊다. 내용의 깊이와 구성이 치밀하여 실무자 입장에서는 업무 매뉴얼로 활용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무엇보다 현행 규정에 머무르지 않고 개정의 배경과 흐름을 함께 설명함으로써 청약제도의 본질과 방향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청약을 처음 접하는 이들뿐만 아니라 일정 경험을 쌓은 실무자들에게도 기준을 정립해 주는 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실무서』는 청약제도의 원리와 실무 운용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각종 상황에 맞는 대응 방법까지 안내해 주는 실전형 교본이라 할 수 있다. 실무에 투입된 지 얼마 안 된 상담사나 분양기획자, 혹은 청약 관련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으로, 오랫동안 곁에 두고 참고할 수 있는 실무 지침서다.
스물둘, 파리에서의 사계절
하모니북 / 문성희 (지은이) / 2019.05.27
16,000원 ⟶ 14,400원(10% off)

하모니북소설,일반문성희 (지은이)
문성희 에세이. 저자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인 무대에서의 공연과 파리에서의 일 년을 두고 고민하다 결국 파리행을 택한다. 낯선 나라에서의 일 년을 모두 다 좋았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그러나 꽤 좋은 일 년을 보냈고 그 시간을 함께 나누려 한다. 예술을 좋아하는 저자가 파리에서 1년간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엮은 책으로, 예술의 도시인 파리에서의 삶과 여행을 통해 느꼈던 감정들, 20대로서의 꿈과 인생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70번의 공연과 65번의 전시 관람을 통해 알게 된 파리의 재즈 바, 전시관, 특별한 장소 추천 글 또한 수록되어 있다.여는 말 파리 교환학생 vs 뮤지컬 공연 가을 L’automne 첫날 파리 곳곳을 돌아다니다 낭만적인 인생 파리의 야경 처음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샤르트르 여행 센강에서 춤을 바르셀로나 여행 시를 읽어주다 미술관을 다니게 된 이유 * 파리의 전시관 겨울 L'hiver 첫눈이 내린 날 미스터리 파리 수업 연극 수업 재즈를 접하다 개선문 카운트다운 런던 여행 햇빛의 중요성 Homeless 갑자기 눈물이 흐른 날 * 파리의 특별한 장소들 봄 Le printemps 컬러런 스위스 여행 집이 된 파리 공원 가기 좋은 계절 마티스의 춤 파리 50번의 재즈 공연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 두려워하지 마 * 파리의 재즈 바 여름 L't 파리에서 맞이한 생일 음악의 날 로미오와 줄리엣 아비뇽 페스티벌 니스 재즈 페스티벌 포르투갈 여행 8월의 나 마지막 날 맺는 말저자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인 무대에서의 공연과 파리에서의 일 년을 두고 고민하다 결국 파리행을 택한다. 낯선 나라에서의 일 년을 모두 다 좋았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그러나 꽤 좋은 일 년을 보냈고 그 시간을 함께 나누려 한다. 예술을 좋아하는 저자가 파리에서 1년간 교환학생 생활을 하며 보고 느낀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엮은 책으로, 예술의 도시인 파리에서의 삶과 여행을 통해 느꼈던 감정들, 20대로서의 꿈과 인생에 대한 고민이 담겨있다. 70번의 공연과 65번의 전시 관람을 통해 알게 된 파리의 재즈 바, 전시관, 특별한 장소 추천 글 또한 수록되어 있다. 10년 전 쯤 파리 여행기를 읽고 파리를 꿈꾸게 됐던 것처럼 이 책도 누군가에게 그런 꿈을 꾸게 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공감과 위로마저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프롤로그’ 중 파리에서의 1년과 무대에서의 공연 둘 다 나에게는 흔한 기회가 아니었다.그렇게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친구들을 따라 비자 발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파리를 선택한 것이다. 어떠한 1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을 시간을 말이다.공연은 앞으로도 내가 계속할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파리에서의 1년은 이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다. 당장 일주일 휴가를 내고 여행을 가는 것도 어려운 내 주변의 어른들을 보면 말이다. 그리고 나중을 생각한다면 이러한 경험들이 내 인생에도, 결국엔 연기를 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다.하지만 파리에 가는 날이 가까워질수록 연극을 하며 생기는 추억들이 더 많아졌고, 그렇게 연극에 대한 사랑이 커갈수록 파리가 너무 싫어졌다. 그래서 가기 싫다는 말도 정말 많이 했었다.그러나 시간은 계속 흘러 다른 단원들은 다음 작품을 준비하게 됐고, 나는 마지막 연습실을 나오며 엉엉 울었다. 그렇게 파리를 원망하며, 파리에 가게 되었다.- ‘파리 교환학생 vs 뮤지컬 공연’ 중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
비타북스 / 강용철 (지은이) / 2024.08.20
22,000원 ⟶ 19,800원(10% off)

비타북스영어교육강용철 (지은이)
지난 2022년, 교육부는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국어 보통 학력 이상의 비율이 2019년 77.5퍼센트에서 2022년 54퍼센트로 무려 23.5퍼센트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국어 기초 미달 비율은 4퍼센트에서 8퍼센트로 두 배가 올랐다. 그만큼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적 문맹’인 학생의 수가 늘었다는 의미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즉 문해력이 떨어지면 국어는 물론, 사회, 수학, 과학과 같은 다른 기본 과목에도 영향을 미쳐 성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해진다. 게다가 문해력 문제는 학교생활뿐 아니라 성인이 된 이후까지도 이어진다. 일상생활에서 ‘심심한 사과’, ‘무운을 빈다’, ‘금일 중식’과 같은 기초 한자어를 다른 뜻으로 오해해 소통이 단절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보도되는 이유다. EBS 중학 국어 대표 강사이자 25년 차 현직 교사인 강용철 저자는 이와 같은 문해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를 펴냈다. 한자어가 70퍼센트 이상으로 이루어진 우리말에서 문해력과 한자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강용철 저자는 이 책을 초등 및 중등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집필했다며, 이 책을 통해 ‘어휘의 뜻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해 어휘에 생명력까지 불어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들어가는 말 이 책 보는 법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 초급 001 주제 002 예시 003 정지 004 중심 005 단지 006 명령 007 상하 008 통일 009 원인 010 가입 011 결과 012 조언 013 차이 014 생활 015 효과 016 문장 017 전시 018 직접 019 사고 020 설득 021 위대 022 공통 023 이별 024 위치 025 전체 026 운동 027 최고 028 변화 029 복잡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① - 금일? 금요일? 030 편리 031 확대 032 간섭 033 금지 034 문제 035 방학 036 탐구 037 구분 038 지도 039 조사 040 심판 041 적응 042 정보 043 정확 044 주변 045 비교 046 구역 047 낭비 048 악보 049 평가 050 폭우 051 현명 052 단순 053 약화 054 자부심 055 외면 056 환경 057 활기 058 개발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② - 심심하다 059 관찰 060 동의 061 명언 062 출연 063 거래 064 자원 065 배열 066 예방 067 절전 068 당선 069 진로 070 기후 071 도표 072 낭송 073 선거 074 우수 075 정의 076 나열 077 비유 078 생략 079 갈등 080 경기 081 애매 082 범위 083 준수 084 예측 085 호칭 086 고려 087 국경일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③ - 출소 vs. 출마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 중급 088 주장 089 강약 090 견학 091 노약자 092 등식 093 신분 094 원인 095 일시 096 일치 097 자습 098 작품 099 지시 100 합계 101 차별 102 결론 103 공고 104 공유 105 공정 106 과소비 107 국립 108 권리 109 기여 110 다수 111 다수결 112 동기 113 묘사 114 무한 115 발생 116 발언 117 부작용 118 분류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④ -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 119 분포 120 사생활 121 산업 122 상승 123 상호작용 124 생산자 125 수행 126 숙박 127 실현 128 어법 129 연설 130 연인 131 요약 132 용어 133 유래 134 점차 135 제안 136 제출 137 조절 138 중대 139 지출 140 출현 141 거대 142 토의 143 평등 144 학습 145 해답 146 환경 147 회복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⑤ - 지향 vs. 지양 148 후반 149 가상 150 감염 151 개발 152 개최 153 견해 154 고유어 155 공동체 156 공존 157 권력 158 기부 159 기존 160 논쟁 161 대조 162 대책 163 만원 164 문항 165 반박 166 발상 167 백분율 168 지향 169 산업화 170 서술 171 분석 172 선호 173 실용적 174 용액 175 위상 176 유형 177 응용 178 의논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⑥ - 문해력과 AI 179 임금 180 장수 181 조건 182 조직 183 증감 184 찬성 185 최대 186 최초 187 최종 188 측면 189 측정 190 토론 191 편견 192 표준어 193 풍습 194 해방 195 해소 196 허용 197 현실 198 확실 199 간주 200 개표 201 게양 202 국제화 203 근거 204 기반 205 긴밀 206 대첩 207 대칭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⑦ - 교과서로 어휘력 키우기 208 도매 209 매체 210 면모 211 발굴 212 서식지 213 순환 214 전망 215 전파 216 증거 217 지형도 218 초점 219 촌락 220 축산물 221 탐사 222 퇴직 223 투자 224 표준 225 홍보 226 화제 227 회담 228 휴지 229 가치관 230 개념 231 객관 232 고령화 233 발단 234 우세 235 일교차 236 진술 237 타당 238 성찰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⑧ - 뉴스 보기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 고급 239 기원 240 모순 241 무형 242 안목 243 예외 244 외교 245 요인 246 인과 247 인용 248 조합 249 지지 250 직후 251 초과 252 합리 253 가설 254 가정 255 검토 256 견문 257 근원 258 다의어 259 병행 260 보도 261 분별 262 비례 263 비율 264 비판 265 소요 266 수용 267 시점 268 심화 269 원형 270 의의 271 이윤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⑨ - 한자와 어휘력 272 이의 273 인위적 274 자립 275 자발 276 전문 277 전용 278 절정 279 정립 280 제외 281 제작 282 증명 283 진보 284 초래 285 통계 286 통합 287 편의 288 흡수 289 개입 290 건국 291 경로 292 내외 293 모호 294 반증 295 발휘 296 분할 297 실체 298 실태 299 암송 300 양극 301 어조 302 역설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⑩ - 한자어의 장점 303 연합 304 영공 305 영토 306 영해 307 입법 308 자전 309 재정 310 전개 311 전략 312 전성기 313 전환 314 정밀 315 주관 316 주권 317 중점 318 진공 319 참조 320 척도 321 체계 322 추론 323 추리 324 출처 325 함축 326 확률 327 간척지 328 검증 329 계승 330 관념 331 관점 332 도모 333 부응 334 빈번 335 세시풍속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⑪ - 사전 보는 법 336 수립 337 연계 338 열거 339 유적지 340 의결 341 일환 342 입증 343 잠재 344 장려 345 지표 346 착안 347 총괄 348 추상 349 치열 350 탁월 351 토대 352 확산 353 확충 354 누적 355 문헌 356 변천 357 유기적 358 의거 359 재구성 360 쟁점 361 저작권 362 존칭 363 촉구 364 추세 365 추출 문해력으로 성장하는 우리⑫ - 사전 활용법누적 수강생 104만 명의 EBS 스타 강사 25년 차 현직 교사가 집대성한 필수 한자 어휘군! “평생 공부의 시작, 한자+국어+문해력을 꿰뚫는 단 한 권!” 지난 2022년, 교육부는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 국어 보통 학력 이상의 비율이 2019년 77.5퍼센트에서 2022년 54퍼센트로 무려 23.5퍼센트가 떨어졌다고 밝혔다. 국어 기초 미달 비율은 4퍼센트에서 8퍼센트로 두 배가 올랐다. 그만큼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실질적 문맹’인 학생의 수가 늘었다는 의미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즉 문해력이 떨어지면 국어는 물론, 사회, 수학, 과학과 같은 다른 기본 과목에도 영향을 미쳐 성적이 전반적으로 부진해진다. 게다가 문해력 문제는 학교생활뿐 아니라 성인이 된 이후까지도 이어진다. 일상생활에서 ‘심심한 사과’, ‘무운을 빈다’, ‘금일 중식’과 같은 기초 한자어를 다른 뜻으로 오해해 소통이 단절되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보도되는 이유다. EBS 중학 국어 대표 강사이자 25년 차 현직 교사인 강용철 저자는 이와 같은 문해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를 펴냈다. 한자어가 70퍼센트 이상으로 이루어진 우리말에서 문해력과 한자어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강용철 저자는 이 책을 초등 및 중등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어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에 중점을 두고 집필했다며, 이 책을 통해 ‘어휘의 뜻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해 어휘에 생명력까지 불어넣을 수 있다’고 말했다. 어휘력 격차가 벌어지는 결정적 시기는 초등 3~4학년! 기초 학력의 필수, 교과서 속 ‘학습도구어’를 알면 성적이 달라진다 《문해력 꽉 잡는 한자 어휘 365》를 쓴 강용철 저자는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고, 학교 밖에서 수많은 학부모와 교사를 만나며 살아 있는 교육 현장을 25년 동안 경험했다. 그 과정에서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문해력 문제를 피부로 겪으며 격차 없는 평등한 교육은 독해 능력에서 시작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그 뿌리에는 학습도구어가 있다. 학습도구어란 말 그대로 학습의 기초가 되는 벽돌과 같은 개념어를 의미한다. 이런 기초 단어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 아무리 교과서를 읽어도 정확한 의미를 파악할 수 없다. 특히 과목수가 늘어나고 교육의 난이도가 높아지는 초등 3~4학년은 어휘력의 격차가 벌어지는 분기점이다. 이 책에서는 바로 그 지점에 주목해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이 꼭 알아야 할 어휘를 파악하는 데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다. 그리고 교육부가 홈페이지에 등록한 학습도구어를 토대로 365개의 단어를 뽑아냈다. 이곳에 나열한 단어는 교과서에 등장하는 교과별 학습 개념어를 비롯해 아이들이 지식을 쌓고, 필수 교양의 밑바탕이 되는 단어를 위주로 선별했다. 한자와 어휘의 난이도를 고려해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누고 각각의 여기에 더해 단순히 뜻만 알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문맥과 사용 예를 통해 어휘의 응용력을 높이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하루 한 장, 매일 5분이면 충분하다! 어휘력으로 시작해 내신과 수능까지 꽉 잡는 지름길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실린 내용을 코너별로 꼼꼼하게 살펴보면 백배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왼쪽에 나온 단어와 한자, 훈음을 여러 번 읽어보면서 익히고, 오른쪽에 나온 단어의 의미를 읽고 정확한 뜻을 이해한다. 다음으로 아래에 나온 용례를 살펴보고, 실력 쑥쑥 퀴즈를 풀면서 응용력을 높인다. 오른쪽 ‘관련어 톡톡’에서는 유의어와 반의어 등 관련 어휘를 추가로 더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중얼거리며 써 보기’를 통해 훈음을 반복해서 말하며 복습으로 마무리한다. 단 한 페이지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 하나의 단어와 그 파생어까지 완벽하게 익힐 수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만만하지 않다’고 말하며, 365개의 단어를 하루에 하나, 혹은 두 개씩 꾸준히 마라톤하듯 공부하길 권한다고 말한다. 그러면 어느 순간 ‘여러분의 지식도 무겁게 자리 잡을 것’이라고 응원한다. 어휘력을 높이는 것은 단순히 암기만으로 되지 않는 지난한 일이지만, 1년 동안 이 책과 함께 독서와 교과서 훈련 등을 병행한다면, 중학교 내신, 더 나아가 수능까지 꽉 잡으며 자신의 꿈에 성공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혼일기
아토포스 / 이서희 지음 / 2017.08.31
17,800원 ⟶ 16,020원(10% off)

아토포스소설,일반이서희 지음
기억을 탐험하고 삶의 서사를 넘나들며 관능적이면서도 매혹적인 글쓰기로 숱한 독자의 가슴에 파문을 일으켰던 에세이스트 이서희의 세 번째 책. 첫 책 <관능적인 삶>이 과거로부터 유래했던 존재의 기필하고도 절박한 관능을 다룬다면, 두 번째 책 <유혹의 학교>는 한 존재가 다른 존재에 닿기 위한, 목적어에 의지하지 않는 동사의 행위로서의 사랑에 천착했다. 이번에는 작가의 삶에 운명처럼 던져진 사랑의 서사를 다룬다. 첫 책의 존재론과 두 번째 책의 당위 사이에서 부유하던 내밀한 통증의 이유가, 세 번째 책 <이혼일기>에 담겨 있다. 작가의 글쓰기는 아슬아슬한 성적 감각의 충만한 자극을 경유하되 결연히 존재하는 생명의 지극한 본질까지 전진한다. 그는 감각의 표층을 위태롭게, 그러나 오랜 열망을 품은 구도자의 태세로 부유한다. 관능의 문장은 필사적이고 관능의 서사는 생동하며 관능의 존재는 당신을 매혹한다. 제목은 '이혼일기'이지만 섣부른 판단은 사양한다. 사랑을 꿈꾸는 자에게, 사랑을 시작하는 자에게,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지쳐가는 연인들에게, 결별의 이유가 절실한 이들에게, 헤어지는 사람들에게, 이별 후 홀로 남은 이들에게, 홀로 통증을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이 필요한 이에게, 한때 타자와의 관계로서 자신을 입증하려고 했던 이에게, 오롯한 자신으로 충만하기 원하는 이에게, 아픔의 연대를 꿈꾸는 이들에게, 그리하여 당신에게 필요한, 당신을 위한 책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1. 샤를 드골 에뚜알 공항의 오전 아홉 시 당신을 만났습니다 송두리째의 시간들 행복이란 신화 우리는 어긋나지 않는다 그저 당신 투명해지는 일 잘 지내지 못해요 얇고 찬란한 건 불길하다 이혼일기 괜찮은 남자와도 이혼할 수 있다 2. 어른의 시간 좋아한다는 말 외로운 도시 한 달 반의 싱글 체험기 자라나는 것들의 희망 피아노를 다시 배운다 이별의 왈츠 아이들의 이사 오래전의 육아일기 중심잡기 사랑의 얼굴 봄밤 엄마의 장난감 딸에게 보내는 편지 늙어감에 대하여 이혼 중간 과정 보고 아내 같은 친구 결혼은 누구도 완성하지 않는다 사랑한다면 운명처럼 3. 이혼하는 날 이혼이라는 미친 시간 주홍글씨처럼 새겨진 푯말을 들고 이 세상의 모든 ‘그녀’들을 위하여 그녀들의 폴 댄스 여정 속옷을 입는 시간 나의 백 살 먹은 남자친구 빗속의 방문객 나와 연애 중 아이들, 제롬을 만나다 절반 이상의 하루오, 숨겨진 방 인과 친구의 남편이 외도를 했다 아듀 4. 이혼이 어때서 이별의 이야기를 나눌까요? 사랑과 폭력 쌍년과 나쁜 남자 사이에서 거대한 발기, 사랑의 깃발 데리고 살다, 데리고 자다 페르시아 여자 뻥 차여도 괜찮아 남자친구에 관한 대화 부디 잘 자라다오, 다정한 소년이여 그래도 숨 막히는 날이 온다 아이 없는 주말 우리는 누구의 영토도 아니다 비상에의 공포, 그러나 발화하는 용기 자기만의 방, 열려 있는 집 낭만적 연애와 결혼 따뜻한 몸, 배려의 몸 5. 나의 이름 E=mc2 우울한 당신에게 엉망진창, 형편없더라도 ‘당신이 옳다’의 연대 자위하는 남자 밤의 도서관 동전과 남자는 길에서 줍는 거 아닌가요? 장밋빛 인생 고백 나는 아름다워질 테다 프랑스 쌍년 이제는 ‘그 남자’가 되어볼까 다시여행 모성의 관능 재채기처럼 둘째 딸이 물었다 투명인간 비로소 빛의 날 1974년 와인 작가의 말사랑은 환호와 조롱 속을 거친 풍랑처럼 헤쳐가는 일이다 사랑은 그러므로 피를 흘리는 일이다. 동시에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일이다. 진보를 성취하는 사랑의 서사 이 책은 사랑과 이별에 관한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에게로 향하는 내밀하고도 불온한 연서다. 타자로부터 연유했던 여인은 사랑과 이별의 계절을 거쳐 자신에게로 귀착한다. 그러고는 다시 여행을 준비한다. 이제 비로소 타자에게로 닿을 수 있으니 삶은 다시 뜨겁고 아름답고 충만할 것이다. 무릇 생명은 계절의 관습 속에서 진보한다는 점에서, 사랑은 진보의 근거가 된다. 반복의 습속에 머무는 것은 결코 사랑이 아니다. 그것을 뚫고 진보를 성취하는 것이 사랑, 그렇다면 이 책을 사랑의 서사로 불러도 좋다. 관능적 서사의 유혹자, 이서희 작가의 귀환 기억을 탐험하고 삶의 서사를 넘나들며 관능적이면서도 매혹적인 글쓰기로 숱한 독자의 가슴에 파문을 일으켰던 에세이스트 이서희의 세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첫 책 《관능적인 삶》이 과거로부터 유래했던 존재의 기필하고도 절박한 관능을 다룬다면, 두 번째 책 《유혹의 학교》는 한 존재가 다른 존재에 닿기 위한, 목적어에 의지하지 않는 동사의 행위로서의 사랑에 천착했다. 이번에는 작가의 삶에 운명처럼 던져진 사랑의 서사를 다룬다. 첫 책의 존재론과 두 번째 책의 당위 사이에서 부유하던 내밀한 통증의 이유가, 세 번째 책 《이혼일기》에 담겨 있다. “사랑은 환호와 조롱 속을 거친 풍랑처럼 헤쳐가는 일이다.” “사랑은 그러므로 피를 흘리는 일이다. 동시에 살아있음을 확인하는 일이다.” _ 본문 중에서. 작가의 글쓰기는 아슬아슬한 성적 감각의 충만한 자극을 경유하되 결연히 존재하는 생명의 지극한 본질까지 전진한다. 그는 감각의 표층을 위태롭게, 그러나 오랜 열망을 품은 구도자의 태세로 부유한다. 관능의 문장은 필사적이고 관능의 서사는 생동하며 관능의 존재는 당신을 매혹한다. 작가는 매혹하기 위하여 고통받는 자다. 미려한 문장들로 수놓은 작가의 서사는 진실을 해명하기보다는, 다만 진실을 믿어버린다. 사랑한다는 언명은 실은 그러한 것이기에. “이해는 언제나 뒤늦게 도착한다. 우리는 대체로 오해로 만나서 오해로 인연을 맺고 오해로 헤어진다. 진심은 결국 절실한 오해들의 부스러기 같은 것. 사랑하는 사람들과 진심으로 엮이는 자들은 운이 좋은 것. 이해는 인간의 몫이 아니거나, 정말 운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나 일어나는 기적 같은 것. 그러므로 사랑한다면 운명처럼 사랑하는 수밖에.” _ 본문 중에서. 이별의 이야기를 나눌까요 이 책의 제목은 ‘이혼일기’이지만 섣부른 판단은 사양한다. 사랑을 꿈꾸는 자에게, 사랑을 시작하는 자에게, 사랑하는 연인들에게, 지쳐가는 연인들에게, 결별의 이유가 절실한 이들에게, 헤어지는 사람들에게, 이별 후 홀로 남은 이들에게, 홀로 통증을 견디고 있는 이들에게, 새로운 출발이 필요한 이에게, 한때 타자와의 관계로서 자신을 입증하려고 했던 이에게, 오롯한 자신으로 충만하기 원하는 이에게, 아픔의 연대를 꿈꾸는 이들에게, 그리하여 당신에게 필요한, 당신을 위한 책이 될 것이다. “사랑의 이야기가 많은 만큼 이별의 이야기도 무수하다. 사랑과 결혼의 이야기를 즐겨 묻는 것만큼 이혼의 이야기도 궁금할 수 있다. 어쩌면 우리에게는 더 많은 이혼의 이야기가 필요한지 모른다. 행복보다 고통에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배운다. 말 못할 고통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먼저 배운 이들의 지혜와 위안이 줄 수 있는 것은 많다. 이야기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 모든 사랑이 달콤한 사랑의 이야기로 마무리되지는 않는다. 모든 사랑의 이야기는 이별의 이야기로 끝이 난다. 생전의 이별이든 앞선 죽음이든 인간의 관계는 이별을 예비한다. 미리 이별에 압도될 필요는 없지만, 우리는 좀 더 이별에 편안하고 떳떳할 수 있어야 한다.” _ 본문 중에서. 나에게로, 그리고 당신에게로 우리는 모두 타자로부터 유래하였다. 모태에의 열망, 부성(父性) 사회의 습속은 우리를 때로 어찌할 수 없는 존재로 옭아맨다. 작가는 타협하고 순응하기를 거부하고 도망하여 부유하는 자가 되고자 했다. 낯선 언어의 땅으로, 영화라는 비현실의 세계 속으로. 벼락같은 사랑이 구원처럼 보였다.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감행하고 보석 같은 아이들을 낳아 길렀다. 눈부시게 행복한 시간들이었다. 그러나 자기 자신으로 존재하지 않는 자들은 우울을 감기처럼 앓는다. 벼락같은 사랑이 극진한 좋아함으로 진화하지 못할 때, 사랑의 신화는 고통의 이유로 전락한다. “사랑하면서 발견한 한 사람의 진실은, 헤어지면서 알게 된 진실 속에서 무참해진다.” 작가는 이혼의 시간들을 기록한다. 진실은 추궁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하는 것이다. 진실을 직면하기 위해서는, ‘어찌할 수 없는 존재’를 벗어버리고 오직 자기 자신에게로 귀착해야 한다. 작가가 이혼 과정 속에서 두 딸과 나눈 대화는 유쾌하면서도 애틋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혼의 과정은 힘들고 고통스러웠지만 작가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성장의 시간이기도 했다. 작가는 이혼 과정을 딸들과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고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한다. 딸들이 아빠와 엄마의 집을 오가야 했지만 되레 그것을 기회로 삼으라고, 그녀는 권면한다. 그렇게 그들은 삶의 동지가 되어간다. “삶은 응원받아 마땅한 거란다. 그래서 엄마는 삶의 연대를 통해 타인의 삶을 응원하고 또 응원을 받으려고 해. 엄마는 너희를 응원할 거야. 엄마의 삶으로, 엄마의 살아가는 재능을 너희들 앞에 펼쳐 보이면서. 그게 바로 너희들의 삶을 가장 기쁘게 응원하는 길이라고도 생각해. 그러니 나의 아이들아, 너희들도 너희들의 삶으로써 엄마의 삶을 응원해줄래? 삶을 살아가는 재능을 만개하면서 말이야. 그와 함께 무럭무럭 자라나면서 말이야.” _ 본문 중에서. 우정과 연대의 자리로 특히 작가는 여성들의 연대에 관심이 많다. 정확하고 서슴없이 자신의 권리를 방어해내는 것은 모든 이혼 당사자들의 권리다. 특히 사회적 약자일 수밖에 없는 여성들에겐 생존을 위한 의례로서도 마땅하다. 그러나 한국의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점을, 작가는 안타까워한다. 강남역 여성살해 사건 이후 쏟아져 나온 여성들의 고백을 들으며 함께 울었다. “나 혼자의 문제인 줄 알았던 것이 알고보니 우리 모두의 경험담이라는 걸” 깨닫고 분노하고 슬퍼한다. 이제 작가는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여성들의 모임을 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세계의 역사가, 우리의 사회가 우리에게 고난이었던 것만큼, 우리는 서로를 돌보는 일에 익숙해졌다.” _ 본문 중에서. 자기 자신에게로 귀착한 존재가 비로소 타자에게 닿을 수 있는 법이다. 구원은 저 너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도, 자신을 아끼고 돌보는 일에 가장 성실한 자가 되는 것도, 관능의 사랑이 일상의 우정과 동행하기 시작하는 것도, 우정을 넘어 연대의 자리까지 나아가는 것도 그다음에야 가능하다는 것을 이 책은 넌지시, 그러나 확고하고도 담담하게 고백하고 증언하고 기록한다. “구원은 저 너머에서 오지 않는다. 우선은 다시 태어나서 스스로를 다시 쓰는 일에 전념할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때로 어리석고 무모하고 폭력적인 ‘송두리째’의 시간이다. 다른 두 존재가 새로운 존재로 넘나드는 시간이고 상대의 무게와 함께 사랑의 무게를 더해 모조리 추락할 위험을 내포한다._ 송두리째의 시간들 사랑하면서도 어긋나는 삶은 무력했다. 다른 트랙을 달리는 기차의 방향을 틀어 어떻게든 자꾸만 멀어지는 그의 트랙으로 밀어넣기 위해 온갖 힘을 다했다. 그 역시 발버둥치고 있음을 알았다. 나는 어긋난 것처럼 보였고 그는 나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나는 어긋나지 않았고 그는 나를 바로잡지 못했다. 진실은 다른 곳에 있었다. 어느 누구도 타인을 바로잡을 수는 없는 법이다. 우리는 어긋나지 않는다. 다만 변화할 뿐이다. 변화를 살아내지 못하는 관계는 그리고 살아남지 못한다._ 우리는 어긋나지 않는다
마음 면역력
생각의날개 / 가엘 린덴필드 (지은이), 데이먼 리 (옮긴이) / 2021.03.15
14,500원 ⟶ 13,050원(10% off)

생각의날개소설,일반가엘 린덴필드 (지은이), 데이먼 리 (옮긴이)
먹구름이 몰려왔다가 개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폭풍우가 쏟아질 때가 있는가 하면 햇볕이 내리쬘 때도 있다. 실패를 했던 경험부터 집이나 직장에서 쏟아지는 비난에 괴로워하고 심지어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어 슬픔으로 고통 받았던 시간까지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인생의 난관에 직면하는 순간, 자신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을 수 있는 수많은 팁이 여러분을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는 치유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또 우리는 살아가면서 자기 의심으로 괴로워하는 절망의 시간을 겪을 때가 있다. 이 책은 그런 감정들을 헤쳐 나가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도구들을 사용하여 마음을 추스르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였다. 실질적인 조언과 수많은 심리 전략, 쉽고 빠르게 실천할 수 있는 매뉴얼을 통해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자신에게 닥친 문제와 정면으로 마주함으로써 자신만의 가치와 자신감을 되찾을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추천의 말 들어가는 말 Part One 내면의 삶 들여다보기 Chapter 1 자기 감정 파악하기 자신의 장점 활용하기 스트레스를 딱 멈춰야 할 때 완벽주의자가 되려는 경향 목표 달성을 위해 활동 분류하기 내 안의 부정적인 감정 인식하기 Chapter 2 자기 자신 돌보기 강렬한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한 마음챙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요법 플로트 테라피 두드려서 하는 심리치료 EFT 기법 긍정적인 사고 연습하기 명상으로 지친 마음 회복하기 영양소 골고루 섭취하기 Part Two 외면의 삶 살피기 Chapter 3 평범한 일상에 보상하기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라 자신의 노력에 대해 보상하기 위안이 되지 않는 보상 확인하기 충분히 좋은 보상 계획하기 Chapter 4 안전한 피난처 만들기 잡동사니 정리하기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향기 기분을 UP 시켜주는 음악 모음집 만들기 빚으로부터 자산 관리하기 Part Three 회복탄력성 강화하기 Chapter 5 번뜩이는 창의력 회복하기 숨은 재능 되살리기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고 생각하기 새로운 도전으로 창의력 자극하기 Chapter 6 뇌 활성화시키기 힘든 시기를 이겨내기 위한 정신 근육 강화하기 의사결정 능력 향상시키기 긍정의 힘으로 난관 극복하기 Part Four 타인과의 올바른 관계 형성하기 Chapter 7 힘이 되는 관계 만들기 유머는 절망의 시간을 치료해주는 특효약 서로 힘이 되어주는 우정의 공백 채우기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지역 네트워크를 위한 장기 프로젝트 특별한 소비를 위한 절약 Chapter 8 당당하게 맞서라! 그리고 인정하라! 자신의 권리를 기억하라 일방적인 호의 거절하기 기를 꺾는 말에 단호하게 대응하기 최악의 공포와 정면으로 마주하기 나가는 말“당신은 인생의 폭풍우를 견딜 힘이 있나요?” 삶의 폭풍우 속에서도 마음의 건강을 잃지 않는 마음 건강 A to Z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마이크 전원이 꺼진 것처럼 들리지 않는다, 술을 더 자주 그리고 많이 마신다, 외모에 덜 신경 쓴다, 점점 더 비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본다… 이러한 증상들이 계속된다면 당신은 만성 스트레스로 인해 육체적, 심리적으로 마음의 면역력이 약해진 상태다. 특히 절망적이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면 스트레스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기력이 소진돼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기 전에 증상이 막 시작되었을 때 그러한 증상에 주의를 기울이고 치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마음 면역력》의 저자 가엘 린덴필드는 인생에 있어 절망적이고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를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최고의 전문가로 자신감 구축과 단호한 의사소통, 감정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유능한 심리 상담사다. 또 20여 권의 획기적인 심리실용서를 집필하였으며 이 책들은 33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250만 권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신간 《마음 면역력》은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으로 바꿔주는 수많은 팁과 도구들을 제시하고 매뉴얼로 정리하여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게 하였다.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마음 상태부터 확인하고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긍정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자신을 돌보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내면의 삶뿐만 아니라 외적인 상황 역시 변화시켜야 하는데 자신의 성공에 적절하게 보상하고 자신만의 피난처를 만듦으로써 나쁜 습관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있다. 회복탄력성을 강화함으로써 자신감을 회복하는 방법, 타인과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등 인생의 고비를 극복하고 삶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수많은 정보가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있던 부정적 감정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마음 면역력》은 절망의 상황에 처했을 때 무너져 내린 마음을 잘 다독여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함으로써 불행이라는 악성 바이러스를 이겨낼 항체를 생성시켜줄 것이다. 마음의 면역력을 잘 키우다 보면 우리에게 닥쳤던 어마어마한 불행이라는 폭풍우 속에서 찬란한 햇빛이 비쳐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의 난관에 직면했을 때 자신감 회복을 위한 심리 전략 매뉴얼 Inner Life 낮아진 자존감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만의 장점을 찾기 위해 목록을 작성해보는 것이다. 타고난 재능, 장점으로 작용하는 나의 성격, 특별한 기술 등을 파악하는 연습은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이와 더불어 자신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몸과 마음이 취약한 상태로 떨어지기 전에 바로잡으려 노력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슬픔, 두려움, 분노, 죄책감 등 내 안의 부정적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현재 어떤 상태인지를 파악하는 것만으로도 감정 통제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처한 부정적인 마음 상태를 확인했다면 이제 스스로를 돌보고 치유하기 위해 노력할 차례다. 평안함과 안정감을 주기 위한 명상 기법인 마음챙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플로트 테라피, 감정의 자유 기법이라 불리는 EFT 기법, 경치 명상이나 만다라 명상 등을 통해 지친 마음을 빠르게 회복시킬 수 있다. 부정적 사고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는 GEE 전략 프로그램을 사용해 긍정적인 관점으로 생각을 전환시키는 것만으로도 힘든 상황에서 더 빨리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 Outer Life 자신이 세운 업적에 대해 스스로 보상하고 축하하는 일 역시 자존감을 높이는 좋은 전략이다.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꾸준히 실행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긴장을 완화하고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는 나만의 루틴을 만들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것을 대신할 보상 목록을 만듦으로써 심리 치유 과정에서 쉽고 효과 빠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우리가 직면한 외적인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잡동사니를 정리하고,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 간단한 활력 회복 방법이다. 기분을 UP 시켜주는 음악 목록을 만들어 감정 상태를 바꿀 때 쓰거나, 좋은 감정을 생성하는 향기를 곁에 두는 것 또한 힘든 상황에서 쉽게 빠져나올 수 있는 치유 방법이다. Creative Life 부정적 감정을 유발하는 요인에 관해 인지하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면 이제 스스로를 자극해 회복탄력성을 강화할 차례다. 숨어 있는 재능을 개발하고, 때론 다르게 행동하고 생각함으로써 기분 좋은 일탈을 즐기며, 새로운 도전으로 창의력을 자극하는 것은 힘든 시기에 부정적인 영향에 노출됐던 뇌 영역을 활성화시키고 정신 근육을 강화시켜준다. 낱말풀이집이나 숫자 게임판을 이용해 정신 근육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10단계 전략 등을 통해 소소한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는 것도 긍정적 마인드를 위한 좋은 방법이다. Social Life 삶이 위기에 처했을 때 내가 속한 공동체가 나를 보호해줄 것이라는 확신, 내가 위기에 처했을 때 주변 사람들이 함께해줄 것이라는 확신은 힘겨운 삶을 꾸려나가는 원동력이 된다. 따라서 새로운 우정을 발전시켜나가는 방법이나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쉽게 인적 교류를 할 수 있는 요령을 습득하고, 상대의 무조건적 호의를 거절하는 방법, 기를 꺾는 말에 단호하게 대응하는 요령 등을 익히는 것은 자신의 사회적 관계를 살펴보고 그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건강한 인간관계는 어려움이 닥쳤을 때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외로움에 지쳤을 때 의지하게 되는 휴식 같은 존재가 되어준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체득하고 익히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실질적인 조언과 수많은 심리 전략으로 직접 따라 해볼 수 있게 구성한 심리치료 워크북 가엘 린덴필드는 늘 시간에 쫓기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쉽고 간단하게 익힐 수 있는 명상 기법과 어려움에 처했을 때 도움이 되는 목록을 작성하는 요령, 간단한 치료법 등을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유지하고 좌절과 절망으로부터 회복할 수 있는 수많은 매뉴얼들을 소개하였다. 상황별로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돕기 위해 ‘나만의 장점 목록 장정하기’, ‘자기의 잠재력 확인하기’, ‘부정적인 감정에 이름 붙이고 점수 매기기’ 등 스스로 리스트를 작성하게 함으로써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게끔 유도할 뿐 아니라, 현재 자신이 처한 상황을 확인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한 ‘Check List’,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위한 ‘self therapy’, 부정적인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게 하는 훌륭한 전략을 소개한 ‘Start Up’ 등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들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비구름이 몰려왔다가 개는 것처럼 우리의 삶에도 폭풍우가 몰아치는가 하면 따뜻한 햇볕이 내리쬐기도 한다. 절망의 소용돌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에 대한 가치를 확립하고 튼튼한 마음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패의 경험부터 가장 소중한 사람을 잃은 상실의 아픔까지 폭풍우 같았던 인생의 한 시기를 지나온 이들이 슬럼프를 이겨내고 자신감을 되찾아줄 실질적인 조언과 연습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부정적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길 바란다. 《마음 면역력》에 나오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되찾아줄 매뉴얼과 가엘 린덴필드의 따뜻한 조언을 따라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다 보면 여러분의 세상은 더 긍정적이고 평화로운 곳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단 몇 주 만에 세상은 놀라울 정도로 변했기 때문에 독자 여러분이 이 책 속에서 만나게 될 메시지와 교훈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졌고 관련성 또한 높아졌다. 이 책을 기획할 때 나는 힘든 시기에 발생하는 의욕 저하를 해결하는 팁과 도구에 관해 설명하고, 이를 쉽게 익힐 수 있게 매뉴얼로 소개하고자 하였다.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는 우리의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부정적인 영향을 내부적인 것과 외부적인 것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따라서 이를 염두에 두고 이 책을 구성하였다. 스트레스를 딱 멈춰야 할 때스트레스는 눈에 띄지 않게 형성되며, 초기 단계에서는 기분을 좋아지게 하고, 때로는 일을 더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하는 감각을 생성하기도 한다. 최초에 생성된 아드레날린 분비는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서 기분을 좋게 하고 자신감도 생기게 하기 때문이다(물론 거만해질 정도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이를 멈추게 하거나 되돌릴 수 없다. 어떤 피드백도 들리지 않고, 자아를 성찰하기에는 너무 흥분해있거나 긴장된 상태가 되고 만다.기력이 급감하여 다 소진되기 전에 스트레스를 멈추는 비결은 내리막길이 막 시작되었을 때를 알려주는 증상에 주의를 기울이는 수밖에 없다. 이때 충분히 감지할 수 있고 관찰할 수 있는 약간의 부정적인 변화가 생긴다. 이 변화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지 않거나 있어도 거의 없는 정도의 수준이다. 하지만 이 결정적인 단계가 지나고 나면 대부분의 사람이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하기 전에 이미 피해가 발생하는 지점으로 곤두박질치고 만다.힘든 시기에는 당연히 스트레스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자신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다음에 나오는 체크리스트를 활용해서 쉽고 빠르게 점검하도록 하자. 강렬한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한 마음챙김강렬한 감정에 휩싸일 때마다 다음 기법을 사용해보자. 이는 몇 분, 심지어는 몇 초 내에 당신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줄 것이다.● 몇 초 동안 눈을 감고 마음의 눈으로 몸의 육체적인 현상을 시각화하는 데 초점을 맞춰보자. 예를 들어 심장이 뛰고, 혈액이 몸 속 곳곳을 순환하고, 폐가 안팎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형상화해 보자.● 자신의 장기들이 일하는 모습을 담은 가상의 영화를 감상했다면 다음에는 내부의 육체적 활동에 주위를 돌리는 동안 자신의 감정이 얼마나 사그라졌는지 주목해보자.이 전략은 활용하기가 매우 쉬우므로 일상생활에서 겪는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 강렬한 감정을 빠르게 전환시켜줄 것이다.
가난하다고 실망하는 아이는 없다
푸른나무 / 신규진 글 / 200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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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육아법신규진 글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마음속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성장을 북돋우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집 아이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확신하고 있던 부모들이 당혹감을 느끼는 경우는 결코 적지 않다. 이 책은 초, 중, 고등학교 학생 2천여 명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초로 하여 구성되었다. \'부모님의 장단점, 평소 자녀를 대하는 태도, 태어나서 제일 처음 부모님께 실망했던 사건, 부모님께 바라는 점\' 등으로 구성된 설문지에 학생들은 놀라울 정도로 솔직하고 자세하게 자기 경험을 털어놓는다. 부모-자녀 관계의 현주소에 대한 \'문제의 인식\'에 무게를 둔 이 책은 좋은 부모가 되어 자녀를 행복하게 키우고 싶은 소망과 현재 상황과의 괴리는 얼마나 되는지, 그 원인은 무엇인지, 부모의 어떤 말이 자녀를 실망시키고, 의욕을 꺾어버리는지에 대해 함께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바람직한 부모-자녀 관계가 형성되도록 돕고자 한다.실망스런 부모 -싸움하는 부모 두렵고 불안한 아이들 잦은 부부싸움, 이혼보다 나을 게 없다 부부싸음을 근절하는 공식 남편들이 변해야 한다 부부는 사랑을 잃고 아이들은 행복을 잃고 실망스런 부모 - 통제하고 강요하는 부모 공부, 진로, 생활 태도에 대한 통제와 강요 예상보다 심각한 불화 생활 태도에 대한 과잉 통제 통제와 강요의 부작용 통제의 함정 통제와 명령 대신에 사용해야 할 것은 칭찬이다 간접 칭찬의 효과 잘못을 했어도 칭찬은 계속되어야 한다 대조적인 부모, 사례 둘 실망스런 부모 - 편애하는 부모 아우보다는 형이 편애에 민감하다 남녀 차별 대우, 딸들은 서럽다 이런 말을 거론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녀의 불안감에 귀 기울이고 격려하자 실망스런 부모 -자녀를 믿지 않는 부모 사실에 대한 불신 잠재 능력에 대한 불신 거짓말을 추궁하면 마음의 문을 닫는다 가시하지 말고 권한을 주어야 한다 실망스런 부모 -자녀를 때리는 부모 부모의 폭력에 상처 입는 아이들 몽둥이에 교육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자녀 폭력의 폐해 일관성 없는 양육 태도 무서운 훈육과 수용적 양육 실망스런 부모 - 요구에 무관심한 부모 애정과 관심을 요구하는 아이들 아이들 물건에 손대지 말자 아이가 떼쓰는 이유 청소년기 자녀들의 반응 실망스런 부모 - 인격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실망 소탈하고 개방적인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자 남과 싸워 이기는 부모가 멋있을까? 부록 1. 아이들의 연령에 따라 달라지는 욕구와 실망 부록 2. 우리는 이럴 때 행복을 느껴요 추천하는 글/ 연문희
아보카도 심리학
21세기북스 / 정철상 (지은이) /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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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정철상 (지은이)
아보카도를 보면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과육은 물렁하고 연약하다. 반면 아보카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씨앗은 단단하고 강하다. 밀레니얼세대도 이와 비슷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까칠해서 다가가기 힘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너무 여리고 연약해서 쉽게 상처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어떨까? 『아보카도 심리학』의 정철상 저자는 대학에서 취.창업 전담 교수로 강의를 하며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상담한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커리어코칭을 담당하다 보니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불안을 들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밀레니얼세대에게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성숙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을 제시한다. 자기 탐구, 가치 심리학, 관계 심리학, 그림자 심리학, 성격 심리학, 선택 심리학 등을 활용해 불안한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내면을 지킬 수 있는 여러 질문과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발견함으로써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프롤로그 까칠하고 연약해 보여도 중심은 단단하게 Chapter 1 아보카도 심리학 : 단단한 마음을 위한 자기 탐구 아보카도를 둘러싼 논쟁의 진실 넌 도대체 꿈이 뭐니?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울타리 속 기회비용에 포함된 것들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길까? 문득 불안감이 덮쳐 올 때면 순식간에 변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Chapter 2 가치 심리학 : 자존감의 근원을 찾아서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면 ‘나’를 먼저 알아야 한다 수준 있는 질문이 수준 있는 인생을 만든다 소중한 것들에 우선순위 정하기 당신 눈에 비친 내 모습은 어떤가요?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 누구나 잘하는 것이 하나쯤은 있다 나를 존중할 사람은 나밖에 없다 Chapter 3 관계 심리학 : 너무 가깝거나, 너무 멀거나 왜 내 곁의 사람은 멀어지기만 할까?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충돌을 두려워하지 말라 완벽한 관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그 사람을 싫어하는 진짜 이유 외로움에서 벗어나 홀로 서는 연습 Chapter 4 그림자 심리학 : 내 안의 또 다른 나 반드시 ‘좋은 사람’이 될 필요 없다 나는 착한 사람일까, 나쁜 사람일까?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거짓말 익명의 그늘이 현실을 만날 때 타인에게 집착하는 비뚤어진 애정 짜증을 통제하는 아홉 가지 감정 관리법 스스로에게 힘과 용기를 불어넣는 방법 Chapter 5 성격 심리학 : 사람의 마음을 읽는 방법 우리가 심리학을 써먹는 방법 ‘사람 보는 눈’의 비밀 성격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누군가의 자식이자, 형제이자, 친구 당신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나요? 내향적인 사람이 사회생활을 하는 방법 누구나 성격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 Chapter 6 선택 심리학 : 삶의 기로에서 흔들리지 않는 법 남의 떡이 커 보이는 이유 누구나 공부는 하기 싫다 착한 사람이 손해 본다는 착각 돈을 쓰는 데도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예뻐지고 싶다는 말에 담긴 진심 내 인생이 꼬인 건 잘못된 선택 탓일까?누군가에겐 그저 비싸고 낯선 과일, 그것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찾는 밀레니얼 지금 90년대생에겐 나만의 ‘아보카도’가 필요하다! 아보카도를 보면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과육은 물렁하고 연약하다. 반면 아보카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씨앗은 단단하고 강하다. 밀레니얼세대도 이와 비슷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까칠해서 다가가기 힘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 한편으로는 너무 여리고 연약해서 쉽게 상처받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어떨까? 『아보카도 심리학』의 정철상 저자는 대학에서 취.창업 전담 교수로 강의를 하며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상담한다.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의 커리어코칭을 담당하다 보니 그들의 생생한 고민과 불안을 들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밀레니얼세대에게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성숙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을 제시한다. 자기 탐구, 가치 심리학, 관계 심리학, 그림자 심리학, 성격 심리학, 선택 심리학 등을 활용해 불안한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내면을 지킬 수 있는 여러 질문과 방법들을 알려준다. 이 책은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발견함으로써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 21세기북스 관련 사이트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홈페이지 www.book21.com ‘나’의 가치, 관계, 성격에 대한 답을 찾는 90년대생을 위한 첫 심리학 수업 아보카도를 보면 껍질은 울퉁불퉁하고 거칠며, 과육은 물렁하고 연약하다. 반면 아보카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씨앗은 단단하고 강하다. 『아보카도 심리학』의 정철상 저자는 이런 아보카도의 특징이 밀레니얼세대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까칠해서 다가가기 힘들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으나, 한편으로는 너무 여리고 연약해서 쉽게 상처받는 것처럼 보인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그 중심은 어떨까. 그들의 마음은 흔들림 없이 단단할까? 저자는 이런 질문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대학에서 취?창업 전담 교수로 강의를 하며 주기적으로 학생들을 만나 상담하는 저자는, 밀레니얼세대가 흔들리고 불안하며 우울한 감정에 휩싸여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에 재능이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것. 저자는 효과적인 커리어코칭을 위해서 그들의 마음부터 되돌아보기로 했다. 상처 주는 사람들과 다사다난한 일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나만의 단단함을 지키는 법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내 성격은 왜 이 모양일까?’ ‘나는 왜 이렇게 불안할까?’와 같은 질문들은 결국 ‘나는 누구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으로 귀결된다. 저자는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성숙한 자아를 만들어 나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꼼꼼히 되돌아보고 스스로를 이해해야만 삶에 대한 통제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는 것. 나아가 내면의 힘을 발견함으로써 자신을 믿고, 자기 역량을 계발해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를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심리학을 적극 활용했다. 정체성 확립, 타인의 이해, 사회·경제·경영·부의 흐름 등 중요한 삶의 맥락은 모두 심리학을 통해 설명할 수 있다. 저자는 각종 심리학 이론을 통해 불안한 마음의 근원을 들여다보고, 단단한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여러 질문과 방법들을 제시한다. ‘나’를 잃어버린 20대의 자아 찾기 키워드를 통해 해답을 찾아가는 심리학적 통찰 이 책은 저자가 출간했던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에서 제시한 심리학적 통찰과, 그 후 10여 년 동안 축적한 경험을 더해 새롭게 쓴 것이다. 가장 먼저 1장에서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스스로를 되돌아본 뒤, 2장에서는 자존감의 근원이 되는 가치 심리학에 대해 알아본다. 3장에서는 20대의 가장 큰 화두인 인간관계에 관한 고민을 들어보고, 4장에서는 그림자 심리학을 통해 좀 더 깊숙한 인간 내면을 탐구한다. 5장에서는 성격 심리학으로 자신과 타인의 성향을 읽어보고,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선택 심리학을 통해 삶의 기로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준다. 그리고 한 주제가 끝날 때마다 심리학적 통찰이 담긴 키워드를 제시하며 이해를 돕는다. “겉으로는 까칠하고 연약해 보이지만 중심은 단단한 아보카도처럼, 내면의 힘을 발견해 마음을 단단하게 무장하고 결국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길 바란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잃어버린 ‘자기 자신’을 발견함으로써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밀레니얼세대는 집은 살 수는 없었지만 아보카도를 살 수 있었다. 소소해도 지금 당장 확실한 행복을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찾은 것이다. 아보카도는 나만의 가치다. 누구나 인정하는 큰 성공은 아니더라도 나에게는 기꺼이 돈을 쓸 가치를 가진 아보카도처럼 ‘작은 성취’를 꾸준히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_ 아보카도를 둘러싼 논쟁의 진실 빅터 프랭클은 강제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의 공통점을 찾기로 결심하고 혹독한 수용소 생활 속에서도 인간의 삶을 연구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과 오랜 연구 끝에 생존자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미래에 대한 확고한 비전’임을 깨달았다. 그의 연구에 의하면,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대부분 살아남아 이뤄야 할 사명과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는 강력한 확신을 품고 있었다. _ 넌 도대체 꿈이 뭐니? 무엇을 소망하든 우선은 스스로에게 ‘그것들을 얻으려는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그것을 얻고자 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무엇인지’ ‘내가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등의 보다 근원적인 질문을 추가로 던질 수 있어야 한다. (중략) 기업가, 작가, 연예인 등을 꿈꾸는 이유도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숨겨져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 내면의 근원적인 욕구를 찾으면 다른 방식으로도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_ 수준 있는 질문이 수준 있는 인생을 만든다
원감국사
우리출판사 / 윤청광 글 / 200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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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출판사소설,일반윤청광 글
BBS 불교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이었던 고승열전을 책으로 펴낸 이 시리즈는 한국불교사의 격랑 속에서 묵묵히 우리 불교를 지켜온 고승대덕 24분의 삶의 기록을 엮은것이다. 옛 문헌과 고증을 거쳐 재현된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는 큰스님들의 생생하고 장엄한 일대기와 그분들의 진면목을 접하게 될 것이다. 제1권은 신라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큰스님 아도화상에 관한 이야기이다. 고구려의 궁녀였던 고도령과 위나라 사신이었던 아굴마 대신의 하룻밤 인연으로 태어난 아이. 훗날 세상에 떨치게 된 아도화상이란 이름은 바로 아버지의 이름 중 아(我)자를, 그리고 어머니의 이름에서 도(道)자를 딴 것이었다. 어려서부터 아비 없고 얼굴 검은 되놈의 자식이라 하여 놀림받던 아이는, 아들이 스님이 되기를 원했던 어머니의 바람대로 되지만, 단 한 번이라도 아버지를 만나보고 싶다는 일념으로 중국으로 건너간다. 드디어 아버지를 만난 스님은 그 인연으로 당시 중국 최고의 고승이던 현창화상의 문하에서 불도를 닦게 되고, 불법을 전수받은 뒤 당시 부처님의 가르침이 전해지지 않았던 신라 땅으로 들어가 갖은 핍박과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마침내 신라 땅에 부처님의 정법을 세우게 된다. 밝고 향기로운 부처님의 말씀을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기어이 전해준 스님은, 제 몸 태워 온 세상 향기롭게 하는 향과 같다고 하겠다.1. 벼슬도 버리고 2. 마음이 곧 주인 3. 욕심과 성냄과 어리석음을 버려라 4. 백련암에서의 수행 5. 운수행 6. 계족산 정혜사에서의 수행 7. 스승과의 재회 (...)
어쩌면 당신이 옳다
에듀윌 / 정영욱 (지은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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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정영욱 (지은이)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일력이다. 때론 위로와 응원의 말을, 때론 사랑의 말을, 때론 슬픔의 말을 전달하는 이 일력은 녹록지만은 않은 현대인의 365일을 더욱 힘찬 마음으로 살아가게 한다. 이 일력은 연도나 요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해가 바뀌어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2월 29일 페이지도 함께 있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일력은 근사한 초록색 케이스에 선물처럼 포장돼 있어 나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소중한 누군가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하기 좋다.펴내며 | 어쩌면 당신이 옳다 1월 노력대로 되는 사람이기를 2월 노력은 이월하지 않기로 합니다 3월 당신의 해 봄을 응원합니다 4월 꽃이 피고 지는 날 5월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들이다 6월 나를 열렬히 사랑해 본 적 7월 다시, 시작해 보겠습니다 8월 무한한 가능성을 믿기로 해 9월 열정과 냉정 사이, 불안함 속에서 10월 묵음 11월 기억하기로 해 12월 시작과 끝에서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의 작가, 독보적 에세이스트 정영욱이 건네는 365 매일의 위로 일력 공감을 끌어내는 글로 수많은 현대인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위로 일력이 출간되었다. 수험생이거나, 취준생이거나, 직장인이거나, 혹은 그 누구라도. 이 일력은 더 나은 삶을 위해 애쓰는 모든 이들의 하루하루를 위로하고, 또 응원한다. 정영욱 작가는 무턱대고 긍정의 위로만을 전하지 않는다. 때로는 슬픔을 있는 그대로의 슬픔으로 전달하기도 하며 결국 잘 될 것이라고, 다 될 것이라고, 그리고 어쩌면 당신이 옳다고 말하는 정영욱 작가의 일력과 함께한다면, 해야 하는 많은 일들로 녹록지만은 않은 1년을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for_normal)의 감각적인 그림 또한 이 일력의 커다란 매력이다. 아름다운 색감을 가진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은 정영욱 작가의 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게 전달한다. 하루 한 장, 넘길 때마다 위로가 더해지는 정영욱 작가의 만년 일력 나를 위해,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선물하기 좋은 일력 베스트셀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참 애썼다 그것으로 되었다” 등으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한 정영욱 작가의 글이 담긴 일력이다. 때론 위로와 응원의 말을, 때론 사랑의 말을, 때론 슬픔의 말을 전달하는 이 일력은 녹록지만은 않은 현대인의 365일을 더욱 힘찬 마음으로 살아가게 한다. 이 일력은 연도나 요일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해가 바뀌어도 다시 사용할 수 있으며, 2월 29일 페이지도 함께 있어 4년마다 돌아오는 윤년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일력은 근사한 초록색 케이스에 선물처럼 포장돼 있어 나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소중한 누군가의 한 해를 응원하기 위해 선물하기 좋다. 이 일력이 특별한 이유 1. 1~12월, 매월을 여는 글 365일 글 외에도 12달을 여는 글을 따로 실었다. 1~12월, 매월의 시작에서 그달에서만 읽을 수 있는, 그달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의 글을 만나볼 수 있다. 2. 제목과 함께 읽는 365일의 글 매일 짧은 글 하나를 단순하게 던지는 것이 아닌, 365일 모든 글에 제목을 달아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더욱 분명하게 했다. 독자들은 제목이 달린 짧은 글을 읽으며, 매일매일, 마치 아주 짧은 에세이 한 편을 읽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3. 일러스트레이터 포노멀의 감각적인 그림 글이 가진 분위기에 꼭 맞는 포노멀 일러스트레이터(@for_normal)의 감각적인 그림은 글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더욱 깊게 함은 물론, 시각적인 만족감까지 선사한다. 눈에 잘 보이는 곳에 펼쳐둔 일력 속 그림과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풍부해지는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몸과 그늘의 미학
비(도서출판b) / 이재복 지음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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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서출판b)소설,일반이재복 지음
이재복 한양대 교수의 저서. 그동안 저자는 '몸'을 화두로 하여 자진의 학문적 방향과 그 의미를 모색해 왔다. 이러한 그의 사유의 궤적은 일정한 변화와 부침을 동반하지만 그 토대를 이루는 중심 원리는 달라진 것이 없다. 몸에 대한 사유의 과정 내내 그 흐름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몸을 통한 에코와 디지털의 통합' 혹은 '에코와 디지털이 통합된 몸'이다. 여기에서의 에코와 디지털은 화합과 공존보다는 그 안에 불화의 요소를 더 많이 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인간 개인의 차원을 넘어 인류 문명사 전반에 걸쳐 어떤 뿌리 깊은 딜레마를 제공한다. 인식과 존재의 차원에서 커다란 차이를 드러내고 있는 에코와 디지털과 그것의 통합으로서의 몸은 이에 대한 사유의 과정이 결코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몸에 대한 사유의 대상과 범주가 넓어졌을 뿐만 아니라 몸을 존재 넘어 생성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또 해석하려고 하였다. 시와 소설과 같은 문학은 물론 굿, 탈춤, 판소리 등과 같은 전통적인 연희 양식, 영화, 광고, 음악, 웹툰, 애니메이션, 누드 등과 같은 매체를 통한 대중문화 양식 그리고 집회, 바이러스, 선, 한의학 등과 같은 사회, 종교, 의학의 분야로 사유의 대상을 확장하여 몸의 지형과 의미 지평을 탐색하고 있다.머리말 _ 7 Ⅰ 인간현상과 몸 1. 직립보행에서 피크노렙시까지 15 2. 속도와 몸의 정치학 32 3. 신인간현상으로서의 촛불 57 4. 바이러스와의 공생 혹은 상생 73 5. 아랫도리와 이미지의 매혹 89 6. 우리 시대의 문화 지형도 109 Ⅱ 산알과 우주 생명 1. 자연이란 무엇인가? 149 2. 생명 문화 정립을 위한 시론적 모색 170 3. 산알 소식에 접하여 몸을 말하다 196 4. 여성시와 생명 211 5. 새로운 문명의 도래와 감각의 생태학 234 6. 박경리의 「토지」에 나타난 숭고미 254 Ⅲ 상징과 문신 1. 상징본색 291 2. 발견과 깨달음의 시학 309 3. 이미지와 소리의 몸 324 4. 수련의 언어와 에로티시즘 338 5. 아름다운 허기, 닳아지는 살의 상상력 357 Ⅳ 지각의 방식과 예술의 형식 1. 놀이, 신명, 몸 377 2. 지각의 방식과 예술의 형식 407 3. 그늘로서의 굿의 형식과 한국 소설의 지평 431 4. 무자성의 논리와 선적 감각 457 5. 감각 덩어리와 지평으로서의 시 485 6. 씻김의 제의와 넋의 서사 506 인명 찾아보기 _ 525 용어 찾아보기 _ 529▶몸에 대한 사유의 과정 내내 그 흐름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몸을 통한 에코와 디지털의 통합’ 혹은 ‘에코와 디지털이 통합된 몸’이다. 이재복 한양대 교수의 저서 『몸과 그늘의 미학』이 도서출판 b에서 출간되었다. 그동안 이 교수는 「몸」(2002)을 시작으로 「비만한 이성」(2004), 「한국문학과 몸의 시학」(2004)을 거쳐 이번에 출간하는 「몸과 그늘의 미학」(2016)에 이르기까지 ‘몸’을 화두로 하여 자진의 학문적 방향과 그 의미를 모색해 왔다. 이러한 그의 사유의 궤적은 일정한 변화와 부침을 동반하지만 그 토대를 이루는 중심 원리는 달라진 것이 없다. 몸에 대한 사유의 과정 내내 그 흐름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는 것은 ‘몸을 통한 에코와 디지털의 통합’ 혹은 ‘에코와 디지털이 통합된 몸’이다. 여기에서의 에코와 디지털은 화합과 공존보다는 그 안에 불화의 요소를 더 많이 내재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인간 개인의 차원을 넘어 인류 문명사 전반에 걸쳐 어떤 뿌리 깊은 딜레마를 제공한다. 인식과 존재의 차원에서 커다란 차이를 드러내고 있는 에코와 디지털과 그것의 통합으로서의 몸은 이에 대한 사유의 과정이 결코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만한 이성」과 「한국문학과 몸의 시학」을 낸 이후 「몸과 그늘의 미학」이 나오기까지 십 년 넘게 숨 고르기를 한 이유 역시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이번 책에서는 몸에 대한 사유의 대상과 범주가 넓어졌을 뿐만 아니라 몸을 존재 넘어 생성의 차원에서 이해하고 또 해석하려고 하였다. 시와 소설과 같은 문학은 물론 굿, 탈춤, 판소리 등과 같은 전통적인 연희 양식, 영화, 광고, 음악, 웹툰, 애니메이션, 누드 등과 같은 매체를 통한 대중문화 양식 그리고 집회(응원), 바이러스, 선, 한의학 등과 같은 사회, 종교, 의학의 분야로 사유의 대상을 확장하여 몸의 지형과 의미 지평을 탐색하였다. 이것은 이러한 다양한 대상들을 통해 몸이 에코와 디지털이 통합된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에 다름 아니다. ‘지금, 여기’에서 볼 때 인류 문명은 비트bit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테크놀로지에 의해 빠르게 구축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제Ⅰ장 ‘인간현상과 몸’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피크노렙시, 속도, 촛불집회, 바이러스, 누드, 웹툰, 영화, 애니메이션 등의 경우 그것의 현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은 ‘디지털’이다. 디지털로 인해 속도의 개념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변화했고, 자발적인 참여와 질서의 창출로 인해 집단지성이 형성되기도 했으며, 대중의 향유와 소통의 방식이 익명화되고 또 전 지구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디지털에 기반을 둔 사회 문화의 변모는 곧 인간 조건의 변모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그것은 곧 인류 문명사의 대전환을 예고한다. 인간의 몸이 점점 사이보그화되어 간다는 것은 그것에 대한 하나의 징후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몸의 온전한 사이보그화는 생식 기능의 포기를 말한다. 하지만 생식 기능을 하지 않는 인간을 인간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우리 인간이 호흡, 임신, 출산, 배설 등이 없이 실리콘 생명체와 같은 형태로 존재한다면 지금과 같은 형태의 인간과 역사는 단절되거나 사라지고 말 것이다. 이런 사이보그의 출현은 그 가능성의 여부를 떠나서 자연이나 생명으로서의 현 인류의 존재성을 제대로 해명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그것을 어둠의 기억 속으로 추방한다는 점에서 불안하고 공포스러운 것임에 틀림없다. 인간의 몸이 지니는 생식성과 생명성은 아직 해명되지 않은 그늘의 영역을 은폐하고 있는 현 인류의 존재 조건이며, 그 심층에는 ‘산알’과 같은 내적 응축으로서의 생명이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토대로 보면 제Ⅱ장 ‘산알과 우주 생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인간의 몸은 우리가 해명하기 어려운 복잡한 영적, 우주적 기능이 충만한 존재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몸 안에 있는 표층경락이나 심층경락은 단순한 물질적인 세포 덩어리가 아니라 그 안에 ‘넋’이나 ‘얼’ 등 정신 에너지를 지니고 있는 존재인 것이다. 이것은 에코와 디지털이 통합된 인간의 몸이 복잡한 생성과 진화의 단계에 놓여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몸의 복잡성은 다양한 이미지와 상징의 생산으로 이어진다. 인간이라는 존재가 언어로 세계를 표현한다는 점을 상기한다면 어쩌면 이것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언어는 몸을 기반으로 하며, 이 과정에서 지각의 방식이 결정되고 그것이 예술의 형식을 낳는 것이다. 인간의 몸이 이미지와 소리를 어떻게 지각하느냐에 따라 여기에 새겨지는 문신은 달라진다. 이때 중요한 것은 몸의 반성의 과정과 정도이다. 제Ⅲ장 ‘상징과 문신’에서처럼 몸이 일정한 발견과 깨달음의 경지에 이를 때 상징은 깊고 풍부한 의미를 지니게 된다. 가령 몸으로 하는 예술의 경우 어떤 세계의 발견과 의미의 깨달음은 지난한 과정을 필요로 한다. 우리의 전통 양식 중에 굿이나 탈춤, 풍물이 그렇고 판소리가 또한 그렇다. 이 양식들은 연희의 형식도 독특하지만 지각의 방식도 독특한 데가 있다. 마당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관객과의 호흡을 통해 응어리진 한을 풀어내고 신명나는 살판을 겨냥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 양식들이다. 제Ⅳ장 ‘지각의 방식과 예술의 형식’에서 주로 이야기하고 있는 연희 양식이라든가 선禪과 같은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는 시 양식은 우리 예술의 독특한 정체성을 드러낸다. 이것들은 하나같이 내 사유의 화두인 ‘몸과 그늘’을 구현하고 있는 대표적인 예술의 양식들이다. ▶인류 문명의 흐름이 점점 디지털화되어 가고 있고, 인간 또한 점점 사이보그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인간은 그러한 세계가 하나의 인공 내지 가상 세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망각할 수 있다. 몸은 가장 표층적인 감각부터 가장 심층적인 영의 세계까지를 아우르는 복잡한 생성체이다. 우리는 디지털의 세계를 감각으로 에코의 세계를 영으로 이해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지극히 단선적인 사고에 불과하다. 디지털 역시 영적일 수 있고 에코 또한 감각적일 수 있다. 디지털 세계에서의 집단지성의 구현은 감각을 넘어 정신의 차원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고, 「공각기동대」의 쿠사나기 소령이 보여주는 거대한 네트의 세계 속에서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고뇌는 단순한 감각 행위를 넘어 정신적인 반성 행위를 동반한다고 할 수 있다. 인류 문명의 흐름이 점점 디지털화되어 가고 있고, 인간 또한 점점 사이보그화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인간은 그러한 세계가 하나의 인공 내지 가상 세계에 불과하다는 것을 망각할 수 있다. 인간의 몸이 에코와 디지털의 통합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몸적인 존재인 인간은 어느 한 방향(디지털)으로 자신의 존재성을 규정하는 것은 심각한 오류를 범하는 것이 된다. 지금 인간의 몸이 처한 이러한 존재성은 거대한 혼돈과 복잡 미묘한 흐름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우주의 그것과 닮아 있다. 몸이 하나의 우주라는 사실을 우리는 어디 멀리서가 아니라 바로 여기 인간의 몸에서 그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인생 수업
메이트북스 / 아리스토텔레스 (지은이), 정영훈 (엮은이), 김익성 (옮긴이)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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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소설,일반아리스토텔레스 (지은이), 정영훈 (엮은이), 김익성 (옮긴이)
모든 인간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행복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이 책은 행복은 무엇이며,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정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재편역한 것으로, 오늘날의 독자가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난해하고 관념적이거나 지금의 시대 상황과는 맞지 않은 내용들은 덜어내고 정리했다. 어떤 삶이 좋은 삶, 행복한 삶인가? 이 물음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묻고 성찰해야 할 주제일 것이다. 인간 행위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결국 행복이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행복은 인간이 타고난 기능을 목적에 맞게 탁월하게 수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 고유의 기능이 바로 ‘덕(탁월성)’을 드러내 보이는 이성적 영혼의 활동이며, 이것이 바로 인간에게 가장 좋은 최고의 선이자 행복이라는 것이다. 재물이나 타고난 재능, 외모, 행운 같은 우연성도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있다고 보았지만 행복의 핵심은 ‘덕’ 또는 ‘탁월성’에 있다고 보았다.엮은이의 말 _ 삶의 목적의식과 방향성을 찾게 되다! 1장 ‘가장 좋음’인 행복에 대해 좋음이나 행복에 관한 여러 가지 관념들 최상의 좋음인 행복은 분명 최종적이다 인간은 행복을 어떻게 얻게 되는 걸까 죽은 뒤에야 행복할 수 있는 것인가 행복은 칭송받고 완전한 것들 중에 속한다 덕의 두 가지 종류: 도덕적인 덕과 지적인 덕 2장 도덕적인 덕이란 무엇인가 도덕적인 덕은 습관의 결과물이다 절제와 용기는 ‘중용’으로 지켜진다 도덕적인 덕은 즐거움이나 고통과 관련이 있다 덕은 정념이나 능력이 아닌 성품이다 중도를 겨냥한다는 점에서 덕은 일종의 중용이다 개별적인 덕들에 적용한 중용과 과함과 부족함 과함과 모자람과 중용은 모두 서로에 대해 대립한다 과함과 부족함의 양극단에서 멀리 떨어져야 한다 자발적인 행위들과 비자발적인 행위들 이성적 선택의 개념과 대상에 대해 이성적 선택과 숙고는 어떤 관계인가 덕과 악덕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3장 도덕적인 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용기: 두려움이 없는 것 용기, 비겁, 무모는 어떻게 다른가 용기라 불리지만 용기가 아닌 것들 절제: 신체적인 즐거움과 관련이 있다 욕망을 좇아 즐거움이 과하면 무절제이다 무절제는 비겁함보다 더 자발적이다 4장 용기와 절제 외의 다른 도덕적인 덕들 후함: 적은 재물과 관련된 덕 통이 큰 것: 큰 재물과 관련된 덕 자부심: 큰 명예와 관련된 덕 작은 명예와 관련된 덕 온화함: 분노와 관련된 덕 사회적 교제와 관련된 덕 진실함: 자기 말·삶과 관련된 덕 재치: 즐거움과 관련된 덕 5장 덕 가운데 최고의 덕인 정의에 대해 정의와 반대되는 불의는 악덕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다 덕의 전체인 정의, 덕의 일부인 정의 모든 사항을 법으로 정하지 않는 이유는 정의가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자기에게 불의를 행할 수 있는가 6장 지적인 덕이란 무엇인가 바른 이성: 중간은 올바른 이성이 정한다 욕망은 이성이 긍정하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 학문적 인식: 증명할 수 있는 능력의 상태 기술: 행위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 실천적 지혜: 학문적 인식도, 기술도 아니다 직관적 지성: 제1원리를 파악할 수 있다 철학적 지혜: 학문적 인식 중 가장 정확한 것 실천적 지혜: 학문적 인식의 대상이 아니다 심사숙고: 숙고에 나타난 일종의 올바름 이해력: 실천적 지혜와는 다르다 통찰력: 무엇이 참인지를 통찰하다 실천적 지혜는 왜 필요한가 엄밀한 의미의 덕은 실천적 지혜 없이는 불가능하다 7장 자제력이 있는 것과 자제력이 없는 것 절제와 자제력과 인내심에 대해 자제력이 없다는 것, 자제력이 없는 사람 여러 종류의 자제력 없음에 대해 자제력 없는 것, 무절제, 인내심 없는 것 자제력 없는 것과 무절제의 차이 자제력이 없다고 해서 나쁘거나 불의한 사람은 아니다 8장 사랑과 우정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다 사랑은 꼭 필요하기도 하지만 고귀한 것이기도 하다 사랑의 대상과 세 종류의 사랑 가장 참된 사랑은 좋은 사람 사이의 사랑이다 즐거움을 얻기 위한 사랑은 참된 의미의 사랑이 아니다 동등하지 않은 사람 사이의 사랑이 가진 한계 사랑은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는 데 있다 공동체가 있어야 사랑도 있다 사랑의 난제: 서로가 얻는 것이 바라는 것과 다를 때 사랑의 난제: 상대가 변해서 예전 같지 않을 때 자신을 사랑해야 다른 사람과 친구가 될 수 있다 최고로 사랑해야 할 대상이 나인가, 다른 사람인가 호의는 사랑의 특징이지만 사랑은 아니다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사람에게도 친구가 필요할까 친구는 많을수록 좋은 걸까, 소수의 진정한 친구가 필요한 걸까 평온할 때와 힘들 때, 친구는 언제 더 필요할까 친구끼리 삶을 함께하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9장 최고의 행복은 관조적 활동에 있다 즐거움에 대한 세간의 견해 즐거움은 고통과 달리 필연적으로 좋은 것이다 신체적인 즐거움은 어느 정도까지만 좋을 뿐이다 행복은 성품이 아니라 어떤 활동으로 구분해야 한다 관조적 활동이야말로 가장 완전한 행복이다 자기 지성에 따라 행동한다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삶의 목적의식과 방향성을 찾아, 진정으로 행복해지고 싶다면 읽어야 할 책! 모든 인간은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행복은 어떻게 정의될 수 있을까? 이 책은 행복은 무엇이며, 어디서 비롯되는지를 정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재편역한 것으로, 오늘날의 독자가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다. 난해하고 관념적이거나 지금의 시대 상황과는 맞지 않은 내용들은 덜어내고 정리했다. 어떤 삶이 좋은 삶, 행복한 삶인가? 이 물음은 인간이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묻고 성찰해야 할 주제일 것이다. 인간 행위가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결국 행복이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행복은 인간이 타고난 기능을 목적에 맞게 탁월하게 수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 고유의 기능이 바로 ‘덕(탁월성)’을 드러내 보이는 이성적 영혼의 활동이며, 이것이 바로 인간에게 가장 좋은 최고의 선이자 행복이라는 것이다. 재물이나 타고난 재능, 외모, 행운 같은 우연성도 행복의 조건이 될 수 있다고 보았지만 행복의 핵심은 ‘덕’ 또는 ‘탁월성’에 있다고 보았다. 모두가 행복하길 원하지만 왜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에 꼽을까?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눈에 보이는 것들에 끊임없이 집착하기 때문일 것이다. 인간은 늘 고난과 역경에 처해 있으며, 무언가를 선택해야 하는 문제에 직면해 있다. 지금 삶의 목적과 방향을 모르겠다면, 또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이 편역서로 재탄생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나침과 모자람 사이에서 중용을 지켜 사람다움을 추구하고, 우리가 덕에 바탕을 둔 삶을 살아갈 때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물론 아리스토텔레스도 돈이나 재능, 외모 등이 행복의 조건이며, 고통을 피하고 즐거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을 부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것은 행복의 필요조건일 뿐, 행복의 핵심은 덕에 있다고 강조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다. “행복은 성품이 아니라 덕에 따르는 활동이며, 이성적으로 사유하는 삶이 최고의 행복이다.” 그렇다면 행복하게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모든 사람은 각자 타고난 기능을 목적에 맞게 수행하는 삶을 살아간다. 이 기능이 바로 덕을 드러내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최고의 선이자 행복인 것이다. <니코마코스 윤리학>은 2400년 전에 쓰였지만, 실천적 지혜와 실생활에서의 지식을 강조한다는 점에서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읽히고 있다. 이 책은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총 9장으로 구성해 행복을 찾아 방황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실었다. ‘인간은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났다’라는 사실을 전제로 행복을 어떻게 얻는지, 덕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인생의 모든 진리가 담겨 있다. 인생을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행복한 삶이란 게 무엇인지를 묻는 이들에게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의 정의부터 시작해 용기와 절제, 덕, 지혜, 지성, 자제력, 사랑과 우정에 관한 진리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영원불변하는 진리를 탐구하는 관조적 삶’이야말로 최선의 행복임을 설파한다.좋음이나 행복에 관한 사람의 관념에 대해서는, 가장 통속적이라 할 대중의 삶에 비추어 판단해보면 이들은 좋음이나 행복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는 듯싶은데, 이런 생각에도 일리는 있다. 그런 까닭에 향락적인 삶을 자기네 삶에서 추구할 이상으로 받아들인다. 가장 두드러진 삶의 유형으로는 세 가지가 있다. 향락적인 삶과 정치적인 삶, 관조적인 삶이다. 사람은 대부분 거친 동물의 삶을 선택해 스스로가 노예나 다름없다는 사실을 유감없이 드러내 보이기도 하지만, 이런 선택에 이유가 아예 없지는 않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 가운데 많은 이들 역시 사르다나팔로스(Sardanapallos, 아시리아 제국 전성기 시절의 마지막 왕으로 쾌락주의자로서 호사스러운 삶을 살았다고 전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쾌락주의자로서의 사르다나팔로스’에 대한 이야기는 완전히 전설이거나 아니면 다른 왕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큼–옮긴이) 같은 성향을 지녔으니까 말이다. -「좋음이나 행복에 관한 여러 가지 관념들」 중에서 사람은 대부분 즐거움을 누리지만 이런 즐거움이 그 본성상 즐거운 것은 아닌 탓에 서로 충돌하지만, 고귀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본성이 즐거운 것에 기꺼워한다. 덕을 따르는 행위가 바로 그렇기에 고귀한 것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즐겁고, 그 본성으로도 즐거운 것이다. 따라서 이런 사람의 삶에는 즐거움을 부속물처럼 덧붙일 일이 없을뿐더러 그 삶 자체가 즐겁다. 우리가 여태껏 말해온 것에 덧붙이자면, 고귀한 행위를 기꺼워하지 않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다. 정의로운 행위를 기꺼워하지 않는 이를 정의롭다고 하거나 후덕한 행위를 기꺼워하지 않는 이를 후덕하다고 일컬을 사람은 아무도 없고, 이는 다른 모든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만약 그렇다면 덕을 따르는 행위는 분명히 그 자체로 즐거운 것이다. -「인간은 행복을 어떻게 얻게 되는 걸까」 중에서 살아가면서 크든 작든 수많은 일이 우연히 일어난다. 행운이나 불운의 작은 조각이 삶이라는 저울을 이쪽 혹은 저쪽으로 기울게 하지는 못하지만 알고 보니 좋은 일이었던, 그런 일이 많으면 삶은 더 행복해진다. 그런 일은 그 자체로 삶에 고귀함을 더할뿐더러 그런 일을 고귀하고 훌륭하게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큰일이 나쁜 것이라면 고통을 가져오고 여러 활동을 방해하는 탓에 행복을 약하게 만들어 망치고 만다. 하지만 그럼에도 고통에 무감각해져서가 아니라 영혼의 고귀함과 위대함을 통해 온갖 큰 불행을 묵묵히 견뎌내며, 바로 여기에서 고귀함이 빛을 발한다. -「죽은 뒤에야 행복할 수 있는 것인가」 중에서
영혼의 출구
빛 / 조셉 베너 지음, 오인수.신업공동체 옮김 / 2012.05.18
10,000

소설,일반조셉 베너 지음, 오인수.신업공동체 옮김
즉흥연기의 정석
엠에스북스 / 장두이 지음 / 20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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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북스소설,일반장두이 지음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 지도교사, 일반 연극 단체들이 단순히 즉흥극 예술 놀이를 하는 것 외에, 학과목과 어떻게 연계해서 진행하며, 어떤 콘텐츠를 다루면 좋을까를 제시하는 책이다. 공연예술계에 종사하고 지망하는 청소년들이 제도화된 교육의 틀 안에서 고통 받고 있는 상황에서 즉흥극 연습을 통한 연기 분석은 철저해야 하며, 사실과 타당성에 근거한 과학적 고찰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즉흥연기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의 IQ, EQ, SQ 등을 점검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 창의적 즉흥연기 놀이의 제언 ☞ 즉흥연기 놀이의 법칙과 준비 사항 1장 - 함께 하는 창의적 즉흥극 놀이 놀이 1 : 조각 만들기 놀이 2 : 아트 놀이 3 : 특별한 메시지 놀이 4 : 가족 만들기 놀이 5 : 흉내 내기 놀이 6 : 노래 찾기 놀이 7 : 춤을 추어요 놀이 8 : 1분 동안 말하기 놀이 9 : 그림 앞에서 놀이 10 : 나의 어린 시절 놀이 11 : 좋은 집 놀이 12 : 우주를 걷다 놀이 13 : 거울 속 흉내 내기 놀이 14 : 인형 만들기 놀이 15 : 가족과 함께 식사를 놀이 16 : 이야기 놀이 놀이 17 : 인형과 함께 춤을 놀이 18 : 동작 더하기 놀이 19 : 의자와 함께 놀이 20 : 따라하기 놀이 21 : 조각 만들기 놀이 22 : 장님 놀이 놀이 23 : 감각 체험하기 놀이 24 : 사진 찍기 놀이 25 : 촌극 만들기 놀이 26 : 감정 알아맞히기 놀이 27 : 거짓말 탐지기 놀이 28 : 스토리 따라하기 놀이 29 : 빙하시대 놀이 30 : 세 가지 소원 놀이 31 : 가수의 꿈 놀이 32 : 자랑스런 내 친구 놀이 33 : 우리 어머니에게 편지를 놀이 34 : 질문에 대답하기 놀이 35 : 우리 동네 최고 놀이 36 : 의자 놀이 놀이 37 : 존경하기 놀이 38 : 노래 가사 바꿔부르기 놀이 39 : 여행담 들려주기 놀이 40 : 특별한 메시지 놀이 41 : 친구 구하기 놀이 42 : 갤러리 그림 놀이 43 : 꽃밭에서 놀이 44 : 산꼭대기에서 놀이 45 : 댄스 파티 놀이 46 :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상상의 연인 놀이 47 : 정말 먹고 싶은 것 놀이 48 : 스카이 다이빙 놀이 49 : 남극 리포트 놀이 50 : 범인 색출하기 놀이 51 : 세일즈맨이 되다 2장 - 즉흥연기 놀이 68가지 즉흥연기 놀이의 효과 ◇ 실습의 원칙 ◇ 3장 - 연극 놀이 공연의 예 공연 1 : 흥부전 (청소년을 위한 우리의 이야기) 공연 2 : 토끼전 (애니메이션 삽화) 공연 3 : 이상한 나라의 꿈 (창의적인 판타지 세계를 꿈꾸며) 공연 4 : 초코와 파이 (감성 뮤지컬) “왜 즉흥연기 교육이 필요한가?” 우리 청소년들은 제도화된 교육의 틀 안에서 고통받고 있다. 교육의 진정한 의미가 자유인을 향한 지·덕·체의 온전한 구현이라면, 우리의 현 교육 환경은 오로지 입시 위주의 획일적이며 경쟁적 교육으로만 일관하고 있다. “종합연기의 창의성 계발 프로젝트!” 이것은 우리 청소년들의 문제뿐만 아니라, 공연예술계에 종사하고 지망하는 이들도 포함되는 행태다. 이런 교육 아래서 우리 청소년들은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꿈조차 꾸지 못하고 있으며 방황하고 있다. 이렇게 열악한 우리의 교육 환경에 함께 하는 ‘놀이식 교육’은 분명 우리나라 청소년 교육에 있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교육 사업이다. “창의적 즉흥연기 놀이와 연극 놀이 공연 4편 수록!”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청소년 지도교사, 일반 연극 단체들이 단순히 즉흥극 예술 놀이를 하는 것 외에, 학과목과 어떻게 연계해서 진행하며, 어떤 콘텐츠를 다루면 좋을까를 제시한다. 즉흥극 연습을 통한 연기 분석은 철저해야 하며, 사실과 타당성에 근거한 과학적 고찰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즉흥연기 실습을 통해 참가자들의 IQ, EQ, SQ등을 점검 계발할 수 있을 것이다.연기는 감성, 인성, 지성, 영혼을 모두 합성하는 매우 종합적이며 총체적인, 몸과 영혼이 결합된 인간의 고양된 표현기술이다. 즉흥 효과를 창출할 수 없으면 살아있는 연기가 나올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런 실습은 가장 직접으로 모든 것을 결집시키는 교육 가치가 크다 하겠다. 직업으로 하는 예술인들뿐 아니라, 이러한 작업은 일반 청소년들에게 엄청난 창의성과 표현력을 길러주고 만들어주는 계기가 된다.즉, ① 상황에 대한 판단력 ② 상황에 대한 이해력 ③ 상황에 대한 분석력 ④ 상황에 대한 표현력 ⑤ 상황에 대한 소통력 ⑥ 상황에 대한 상상력 ⑦ 상황에 대한 창의력 ⑧ 상황에 대처하는 구성력 ⑨ 상황에 대처하는 품성과 인성의 개발 등이와 같은 것을 향상시키고 생각하게 하는 여지를 주는 것이다. 이제 공연예술을 통한 연극 놀이의 마지막 사례로, 공연할 수 있는 대본을 수록했다. (반드시 공연이 아니더라도 오픈 클래스나 워크숍 정도의 의미를 갖는 형식의 발표도 좋을 듯하다.발표나 공연하는 장소도 교실이나 강당 등 어느 곳에서나 할 수 있도록 탄력 있는 사고의 발상이 중요하다. 그리고 다분히 지도교사의 단독 연출보다 참가하는 청소년 모두가 연습부터 공연까지 의견을 함께 나누고, 함께 만드는 ‘공동 창작’의 개념으로 진행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창의적 공연예술 교육이 될 것이라 믿는다.
대포차 소송실무
좋은땅 / 신형삼 (지은이) /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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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신형삼 (지은이)
국내에서 운행되는 일명 ‘대포차’가 상당수에 달하고 대포차로 인하여 차량 명의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피해를 낳고 있으며, 정부가 나서서 법적 처벌강화 및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강구한다고는 하나 사실상 그 구제책은 묘연하다고 할 수 있다. 더더욱 대포차의 특성 상 그 점유자를 찾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고 점유자를 모르는 상태에서 소제기가 꺼려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에서 본 저서는 저자가 법무법인 등에서 재직하며 저자의 실질적 경험을 바탕으로 일군 소중한 결실이 아닐 수 없고, 특히 대포차로 인해 피해를 입었거나 아직도 그 피해를 입고 있을 많은 이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한다.추천사 머리말 제1장 관할 1. 관할의 의의 가. 사물관할 나. 토지관할 다. 재판적 (1) 보통재판적 (2) 특별재판적 2. 법원의 관할구역 〔표1〕 고등법원·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관할구역 제2장 당사자 1. 당사자의 의의 2. 당사자의 확정 가. 당사자특정을 위한 표시 나. 당사자표시의 정정 3. 대포차소송에서의 당사자표시 가. 소의 제기 나. 당사자(피고)표시의 정정신청 〔서식1〕 당사자(피고)표시의 정정신청 (1) 〔서식2〕 보정요청서 〔서식3〕 당사자(피고)표시의 정정신청 (2) 〔서식4〕 당사자(피고)표시의 정정신청 (3) 다. 사실조회신청 등 〔서식5〕 사실조회신청서(통신3사) 〔서식6〕 사실조회신청서(지방경찰청) 〔서식7〕 사실조회신청서(보험사) 〔서식8〕 문서제출명령신청(보험개발원) 〔회신1〕 지방경찰청 사실조회 회신 〔회신2〕 지방경찰청 사실조회 회신 〔회신3〕 보험개발원 사실조회 회신 〔회신4〕 보험사 사실조회 회신 제3장 소의 제기 1. 대포차의 의의 및 폐해 2. 대포차발생의 유형 3. 유형별 청구취지 작성 방법 가. 자동차인도 소송 (1) 자동차만 인도받고자 하는 경우 (2) 자동차를 인도받고 그동안의 체납 과태료와 세금까지 받고자 하는 경우 나. 자동차소유권 이전등록절차 소송 (1) 소유권만 넘기는 경우 (2) 소유권을 넘기면서 그동안의 체납과태료와 세금까지 받고자 하는 경우 (3) 차를 팔았는데 이전해 가지 않을 경우 (4) 명의를 빌려주고 명의이전을 독촉하는 경우 (5) 명의를 빌려주고 3개월 후에 명의이전을 하자고 한 경우 (6) 대부업체에서 담보로 맡긴 후 대부업체에 소유권을 넘기려는 경우 (7) 현재 점유자가 매매로 취득한 경우 4. 소의 제기 가. 訴의 의미 나. 유형별 소장 (1) 자동차인도 청구 소송 〔서식9〕 소장 (1) 〔서식10〕 소장 (2) (2) 자동차소유권이전등록 소송 〔서식11〕 대물변제약정 (1) 〔서식12〕 대물변제약정 (2) 〔서식13〕 명의신탁해지 (1) 〔서식14〕 명의신탁해지 (2) 〔서식15〕 양도 (1) 〔서식16〕 양도 (2) 〔서식17〕 양수 다. 소장의 첨부서류 (1) 소송목적의 값 산정 자료 (2) 기본적 서증 및 사본 (3) 송달료납부서 및 인지액납부 영수필확인서4 (4) 소장부본 〔표2〕 인지액계산식 및 송달료조견표 〔서식18〕 송달료납부서 및 소송등 인지의 현금납부서 5. 변론 및 준비 가. 답변서 제출 (1) 답변서의 제출의무 (2) 답변서의 작성 방법 및 첨부서류 (3) 미제출의 효과(무변론판결) 및 선고기일의 취소 〔서식19〕 답변서 (1) 〔서식20〕 답변서 (2) 〔서식21〕 답변서 (3) 〔서식22〕 답변서 (4) 〔서식23〕 답변서 (5) 나. 준비서면 (1) 준비서면의 의의 (2) 준비서면의 기재사항과 첨부서류 〔서식24〕 준비서면 (1) 〔서식25〕 준비서면 (2) 〔서식26〕 준비서면 (3) 〔서식27〕 준비서면 (4) 〔서식28〕 준비서면 (5) 6. 송달 가. 송달의 의의 나. 주소보정 〔서식29〕 피고주소(변경)보정서 〔서식30〕 송달장소 및 송달영수인신고서 〔서식31〕 송달주소변경신고서 다. 재송달, 특별송달(야간, 주일, 휴일) 라. 공시송달신청 7. 증거신청 등 가. 서증 〔서식32〕 서증제출 나. 증인신청 (1) 증인신청서의 제출 (2) 증인신문사항의 작성 방법 (3) 반대신문사항의 작성 방법 〔서식33〕 증인신청서 〔서식34〕 증인신문사항 〔서식35〕 반대신문사항 다. 사실조회신청 및 문서제출명령신청 〔서식5〕 사실조회신청서(통신3사) 〔서식6〕 사실조회신청서(지방경찰청) 〔서식7〕 사실조회신청서(보험사) 〔서식8〕 문서제출명령신청서(보험개발원) 8. 변론기일의 지정 및 변경신청 가. 의의 나. 지정권자 및 그 절차 〔서식36〕 변론기일통지서 〔서식37〕 변론기일지정신청서 〔서식38〕 변론기일변경신청서 다. 소송대리허가신청 및 소송위임장 〔서식39〕 소송대리허가신청 및 소송위임장 9. 변론의 병합, 재개 가. 변론의 병합 나. 변론의 재개 〔서식40〕 변론병합신청 〔서식41〕 변론재개신청서 10. 소송기록의 열람 및 등사, 증명원의 교부청구 〔서식42〕 재판기록 열람, 복사신청서 〔서식43〕 소제기(접수)증명원 〔서식44〕 재판서·조서의 정본·등본·초본 등의 교부신청 〔서식45〕 사용증명원 제4장 訴(請求)의 變更 1. 청구의 변경 가. 의의 (1) 청구취지의 변경 (2) 청구원인의 변경 나. 요건 다. 절차 2. 청구취지 및 원인변경신청서 〔서식46〕 청구취지 및 원인변경 (1) 〔서식47〕 청구취지 및 원인변경 (2) 〔서식48〕 청구취지 및 원인변경 (3) 〔서식49〕 청구취지 및 원인변경 (4) 〔서식50〕 소변경신청서 제5장 항소장 1. 항소절차 가. 상소의 의의 및 목적 나. 항소의 의의 2. 항소제기의 방식 가. 항소장의 제출 나. 항소기간 3. 항소취지 가. 불복의 범위 나. 항소취지의 기재 예 〔표 3〕 항소취지의 기재 예 〔서식51〕 항소장 〔서식52〕 추완항소장 제6장 소송의 종료 1. 소송종료사유 가. 소취하 나. 취하간주 (1) 기일의 소환 및 기일의 해태(당사자의 결석) (2) 당사자 쌍방의 기일해태(1회 기일해태) (3) 취하간주의 요건 및 효과(2회 기일해태) 〔서식53〕 소취하서 〔서식54〕 기일지정신청서(쌍불) 제7장 판결의 집행 및 이전등록절차 1. 금전채권에 기초한 강제집행 가. 판결문 예시 〔판결문1〕 - 자동차인도 〔판결문2〕 - 이전(대물변제) 〔판결문3〕 - 이전(양도) 〔판결문4〕 - 자동차인도 나. 집행문, 송달, 확정증명원의 발급 다. 재판서·조서의 정본·등본·초본 등의 교부신청 〔서식55〕 신청서(집행문, 송달, 확정증명원) 〔서식44〕 재판서·조서의 정본·등본·초본 등의 교부신청 2. 재산명시절차 가. 의의 나. 요건 및 신청절차 (1) 요건 (2) 신청절차 다. 관할 라. 벌칙(감치제도) 마. 재산목록의 열람·복사 〔서식56〕 재산명시신청 〔서식57〕 재산목록 3. 채무불이행자명부등재신청 가. 의의 나. 요건 〔서식58〕 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 신청서 4. 자동차 소유권 이전등록 절차 가. 소유권 이전등록 절차 (1) 규정 (2) 구비서류 나. 법원확정판결에 의한 자동차 소유권 강제이전 신청의 최고 〔서식59〕 자동차 이전등록 신청서 〔공고1〕 법원판결에 의한 자동차 강제이전 신청사실 최고 공고 〔공고2〕 법원판결에 의한 자동차 소유권이전 등록최고 〔공고3〕 법원판결에 의한 자동차 소유권 이전등록 공시송달 공고 다. 이전등록신청시 유의사항 (1)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6조 (2) 2011. 7. 6. 이후 체납과태료 (3) 자동차에 설정된 저당권 라. 내용증명 〔서식60〕 자동차인도 이행촉구 〔서식61〕 자동차소유권 이전등록 절차 이행촉구 5. 집행관에 의한 강제집행신청 가. 집행관 나. 집행관의 집행에 관한 직무관할(범위) 〔서식62〕 강제집행신청서(집행관) 〔서식63〕 강제집행신청서 위임장 제8장 대포차소송 이외의 대안 1. 자동차 멸실사실 인정제도 가. 자동차 멸실사실 인정의 배경 나. 대상 다. 멸실인정 신청 방법 라. 멸실인정의 효과 및 말소절차 〔서식64〕 자동차 멸실사실 인정서 발급 신청서 〔서식64-1〕 자동차 멸실사실 경위서 〔서식65〕 자동차 멸실사실 인정서 〔서식66〕 자동차 말소등록 신청서 2. 불법명의 자동차(대포차) 신고제도 가. 불법명의 자동차(대포차) 신고제도 (1) 배경 (2) 대상 및 신청방법 (3) 효과 〔서식67〕 불법명의 자동차(속칭 대포차) 신고서 나. 불법운행 자동차 신고 포상금제 제도 시행 (1) 신고대상 314 (2) 신고접수 및 포상금 다. 자동차 운행정지 요청 (1) 제도의 도입 (2) 운행정지 요청 및 처벌 (3) 시·도지사 또는 시장, 군수, 구청장의 운행정지명령 (4) 해당 자동차의 공매 〔서식68〕 자동차 운행정지 요청서 〔공고4〕 자동차 운행정지명령 공고 〔서식69〕 자동차 운행정지 취하 요청서 3. 자동차관리법 처벌규정 가. 자동차관리법 나. 처벌규정 정리표 부록 등 알고 보면 신기한 자동차번호판 이야기 1. 번호판 맨 앞의 두 자리 숫자의 비밀 2. 번호판 가운데 한글 문자의 비밀 3. 번호판 마지막 숫자 네 자리의 비밀 〔표1〕 고등법원·지방법원과 그 지원의 관할구역 〔표4〕 전국자동차등록사업소 자동차관리법(현행 법령) 서식 색인 - 소유차량의 점유자를 몰라도 소송이 가능할까? ‘대포차’란 자동차를 매매할 때 명의이전 절차를 제대로 밟지 않아 자동차등록증상 소유자와 자동차 실제 사용자가 다른 불법차량을 일컫는 속어이다. 대포차는 운전자가 세금 또는 범칙금을 납부하지 않고 운행하기 때문에 수많은 과태료 및 범칙금으로 사회적 문제를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 교통사고가 났을 때 보험처리 등의 문제로 시민들에게 큰 피해를 확산시키는 대포차는 도로 위를 질주하는 폭탄 같은 존재로 반드시 정리되어야 하는 존재이다. 무고한 시민들이 받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형삼 저자가 좋은땅 출판사에서 《대포차소송실무》를 출간하게 되었다. 이제껏 접해 보지 못한 아주 독특한 법률 서적이기도 하고 신형삼 저자가 법무법인 등에서 재직하며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집필한 것이기에 대포차로 인해 피해를 입었거나 지금도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위해 아주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대포차소송실무》는 대포차소송 위주로 기술, 방대한 이론 등 상당 내용은 과감히 생략하여 필요한 것들만 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법원에 현출되었던 소장이나 각종 신청서, 보정서 등의 예문을 그대로 삽입하여 현장감을 더해 준다. 이 외에도 멸실인정에 의한 자동차말소 등의 대안도 제시하고 있으니 대포차로 인해 피해를 봤거나 보고 있는 독자들 혹은 차와 관련해 더 많고 다양한 공부를 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대포차소송실무》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명상의 힘
판미동 / 스와미 사라다난다 (지은이), 김재민 (옮긴이)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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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미동취미,실용스와미 사라다난다 (지은이), 김재민 (옮긴이)
‘시바난다 요가’의 거장 스와미 사라다난다는 요가·명상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인물로, 전작 『호흡의 힘』과 『차크라의 힘』은 국내에서도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각각 1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리즈 세 번째 책인 『명상의 힘』은 저자가 40년 넘게 요가와 명상을 지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한 요가 전통에 국한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를 위해 명상에 관심을 가지지만, 육체적·심리적 불편감 때문에 명상 실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명상할 때 흔히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법 및 수련에 도움이 되는 크고 작은 조언을 망라해 “편안히 앉아서 명상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정리했다. 책에는 전통 요가의 명상법을 중심으로 아유르베다·마음챙김·좌선 등을 아우르면서, 명상 자세와 호흡법, 몸을 풀어 주는 요가 동작과 스트레칭, 꾸준히 수련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까지 폭넓게 담겨 있다.머리말 Chapter 1 평화로운 명상을 시작하기에 앞서 Chapter 2 명상을 방해하는 요소 들여다보기 Chapter 3 올바른 정렬과 다양한 명상 자세 Chapter 4 몸을 풀어 주는 스트레칭과 요가 아사나 Chapter 5 마음을 가라앉히고 집중력을 높이는 호흡법 Chapter 6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식단과 생활습관 Chapter 7 세상과 자기 자신을 대하는 마음가짐 Chapter 8 자신을 다독이며 꾸준히 수련하는 법 일반적으로 묻는 질문들 참고 도서 감사의 말 옮긴이 후기“명상의 고요함이 삶에 스며들 때, 모든 순간은 명상이 됩니다.” 세계적 요가·명상 구루가 전하는 명상으로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방법 앉는 법, 호흡, 식사법, 삶의 태도까지 초보자부터 전문가 모두를 위한 명상 가이드 명상 수련을 망설이거나 어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고 평화로운 명상에 이르도록 돕는 『명상의 힘』이 판미동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시바난다 요가’의 거장 스와미 사라다난다는 요가·명상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인물로, 전작 『호흡의 힘』과 『차크라의 힘』은 국내에서도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각각 1만 부 이상 판매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리즈 세 번째 책인 『명상의 힘』은 저자가 40년 넘게 요가와 명상을 지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한 요가 전통에 국한되지 않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명상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스트레스와 불안 해소를 위해 명상에 관심을 가지지만, 육체적·심리적 불편감 때문에 명상 실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명상할 때 흔히 겪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법 및 수련에 도움이 되는 크고 작은 조언을 망라해 “편안히 앉아서 명상하기 위해 몸과 마음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정리했다. 책에는 전통 요가의 명상법을 중심으로 아유르베다·마음챙김·좌선 등을 아우르면서, 명상 자세와 호흡법, 몸을 풀어 주는 요가 동작과 스트레칭, 꾸준히 수련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삶의 태도까지 폭넓게 담겨 있다. 다채로운 일러스트와 사진을 담아 시각적으로도 풍성한 『명상의 힘』은 추상적인 개념과 수련법을 생생한 이미지로 전달하여 독자의 직관적 이해를 돕는다. 평정한 마음과 건강한 삶의 방식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알려 주는 이 책이 초심자와 명상을 꽤 오랫동안 수련해 온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흐트러진 몸과 마음, 명상으로 균형을 되찾다 스트레스와 불안 감소, 집중력 향상, 기쁨과 활력 증대 등 명상의 유익한 효과는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명상을 시도해 보더라도 대개는 평소 구부정한 자세와 얕은 호흡으로 인해 다리 저림, 졸음, 잡념 등의 난관을 만나 좌절하기 쉽다. 저자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깊이 있는 명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신체적·정신적 준비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 준다. 먼저, 명상을 위한 신체적인 준비는 몸의 긴장을 풀고 바른 자세로 편안히 앉는 법을 익히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8가지 명상 자세와 도구를 활용한 올바른 정렬법, 다리나 허리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과 요가 동작을 알아본다. 또 정신적 준비로는 잡념, 졸음, 불안 등 명상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짚어 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호흡, 심상화, 무드라(손 모양), 드리슈티(응시) 등의 방법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에게 적합한 명상법을 찾고 내면의 고요한 에너지를 일깨울 수 있다. 생활방식과 삶의 태도까지, 명상의 긍정적인 힘을 일상으로 넓히다 저자는 명상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는 여정을 자기 자신과의 대화이자 훈련으로 여기며, 이러한 관점을 일상에서도 이어 가도록 권한다. 명상에 도움을 주는 일상적 방법으로는 삶의 태도 돌아보기, 수련 일지 작성하기, 내면의 반응 관찰하기, 감사하는 마음 기르기 등이 있다. 또한, 삶을 간소화하고 먹는 것과 먹는 법을 의식적으로 선택하는 등 생활 방식에서도 명상 중 경험하는 평온함이 일상으로 확장되고, 건강한 일상이 다시 명상 수련의 진전으로 이어져 선순환이 이루어지도록 조언한다. 이처럼 명상과 일상을 하나로 연결하는 이 책은 단순히 명상 기법을 알려 주는 것을 넘어,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명상하고 싶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규칙적으로 특정한 시간에 앉기로 한, 미리 정해 두었던 명상 스케줄을 반드시 엄수하라. 샤워를 하거나 양치질을 하는 것과 같은 태도로 명상에 접근하는 것이 좋다. 샤워나 양치질을 하면 얼마나 상쾌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지 알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 정해진 시간에 그 일을 한다. 전통적인 명상 자세들은 몸 안에 있는 에너지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최대한 활용한다. 책상다리를 하고 앉든, 무릎을 꿇고 앉든, 의자에 앉든지 간에 모두 동일하다. 척추를 곧게 펴고 바닥과 수직이 되게 앉아야 하는데, 그럼으로써 당신은 지구의 자연 에너지들과 연결되고 온전하게 호흡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 명상하려 앉았을 때 상체가 앞쪽으로 굽어져 가슴이 안쪽으로 잡아당겨지는 경향이 있다면, 서로 관련된 두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첫째는 컴퓨터, 태블릿, 핸드폰 등을 보면서 구부정한 자세로 오래 앉아 있었기 때문에 가슴 근육이 지나치게 짧아져 굳어진 것이다. 둘째는 견갑골과 등 근육이 약해지고 심하게 늘여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키다리 아저씨
알에이치코리아(RHK) / 진 웹스터 (지은이), 수빈 (그림), 성소희 (옮긴이) /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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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진 웹스터 (지은이), 수빈 (그림), 성소희 (옮긴이)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과 오늘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만나는 아트앤클래식Art &Classic의 두 번째 책은《키다리 아저씨》이다. 존 그리어 고아원에서 자란 명랑한 소녀 제루샤 애벗이 익명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의 지원을 받아 대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루샤가 그를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그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점이 키가 크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제루샤가 후원의 보답으로 키다리 아저씨에게 한 달에 한 번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진행되며, 엉뚱하고 긍정적인 제루샤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순식간에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섬세한 터치와 남다른 무드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수빈이 따뜻한 분위기와 색감을 덧입혀 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완성되었다. 주인공 제루샤를 생기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재창조하고, 학교며 시골, 대도시 등 창밖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풍경들을 정감 있게 그려 읽는 재미가 더해졌다.우울한 수요일 제루샤 애벗 양이 키다리 아저씨 스미스 씨에게 보내는 편지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과 오늘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만나는 새로운 시도, 아트앤클래식Art &Classic 시리즈 두 번째 책 사랑스러움이 묻어나는 《키다리 아저씨》 시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고전과 오늘을 대표하는 아티스트가 만나는 아트앤클래식Art &Classic의 두 번째 책은《키다리 아저씨》이다. 흔히 자신이 누구인지 숨기고 뒤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는 인물을 일컫는 ‘키다리 아저씨’는 바로 이 작품에서 시작된다. 《키다리 아저씨》는 존 그리어 고아원에서 자란 명랑한 소녀 제루샤 애벗이 익명의 후원자 ‘키다리 아저씨’의 지원을 받아 대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루샤가 그를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게 된 이유는, 그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점이 키가 크다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소설은 제루샤가 후원의 보답으로 키다리 아저씨에게 한 달에 한 번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진행되며, 엉뚱하고 긍정적인 제루샤의 유쾌한 에피소드로 순식간에 작품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이토록 사랑스러운 이야기에, 섬세한 터치와 남다른 무드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수빈이 따뜻한 분위기와 색감을 덧입혀 소장하고 싶은 책으로 완성되었다. 주인공 제루샤를 생기 있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재창조하고, 학교며 시골, 대도시 등 창밖으로 펼쳐지는 다채로운 풍경들을 정감 있게 그려 읽는 재미가 더해졌다. 두 사람의 풋풋한 연애편지이자 진정한 어른이 되어가는 주디의 성장 일기 《키다리 아저씨》는 두 남녀의 감정이 편지를 타고 전해져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드는 연애 소설로 자리매김했지만, 실은 주인공 제루샤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키다리 아저씨에게 보내는 편지가 쌓일수록 마냥 말괄량이 같던 제루샤는 책을 읽고 세상을 배우면서 단단한 생각을 가진 여성으로 성장한다. 스스로 이름을 ‘주디’로 바꾸고, 키다리 아저씨에게 받은 것에 감사할 줄 알지만 불필요한 도움은 거절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서도 주도권을 잡아간다. 때로는 사회 문제를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참여하면서 어엿한 사회인으로서의 모습 또한 보여준다. 더 이상 존 그리어 고아원에 머무는 작고 여린 소녀가 아니라,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여성 ‘주디’로 걸음을 내디딜 때 독자들에게도 깊은 감동과 기쁨을 준다. “저는 제 인생의 매 순간이 행복하다고 확신하거든요.” 다음 생 말고 이번 생을 충실히 살게 할 주옥같은 주디의 말 “아저씨, 제가 참된 행복의 비결을 알아냈어요. 바로 현재를 사는 거예요. 지나간 일을 영원히 후회하거나, 다가올 일을 미리 걱정하는 게 아니라 지금 바로 이 순간을 최대한으로 누려야 해요.” “고아원에서 살았던 덕분에 한 걸음 비켜서서 인생을 바라볼 수 있게 됐잖아요. 이제 다 자라고 나니까 세상을 바라보는 저만의 안목이 생겼어요. 아무런 부족함 없이 자란 다른 사람들은 이런 안목을 절대로 얻을 수 없을 거예요.” 얼핏 보면 주디 혼자서 조잘대는 수다스러운 편지 같지만 솔직하고 똑 부러지는 그녀의 생각들에 이내 놀라게 될 것이다. 주디가 삶을 낙관하는 태도와 꿈을 향한 열정, 어려운 상황에도 잃지 않는 유머 감각이 만족보다는 불평에 익숙해지고, 이번 생보다는 다음 생을 외치며 버티듯 살아가는 우리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주옥같은 주디의 말들을 곱씹다보면 오래 곁에 두고 읽고 싶은 명작임을 다시금 확신할 것이다. 이사님을 멀리서 슬쩍 뵀을 때 다리가 몹시 기다란 장님거미가 생각났거든요. 그래서 이사님을 ‘키다리 아저씨’라고 부르기로 마음먹었어요. 이 별명에 마음이 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우리끼리만 아는 애칭이니까 리펫 원장님에게는 절대 말하지 않기로 해요. 저는 잘 견딜 수 있을 거예요. 적어도 향수병만큼은 걸릴 일이 없잖아요! 고아원이 그리워서 병에 걸렸다는 사람 이야기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어요. 아저씨는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