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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옥의 명품 중국요리
학원문화사 / 여경옥 글 / 2014.09.15
16,800원 ⟶ 15,120원(10% off)

학원문화사건강,요리여경옥 글
30년 요리인생을 걸어온 중국요리 대가 여경옥 셰프의 현장 노하우와 경험이 녹아 있는 중국요리 바이블. 중국요리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부터 특급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품 고급요리를 한 권의 책 속에 담아 누구든지 쉽고 재미있게 중국요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재료별 중국요리> <중국식 가정요리> <중국식 건강요리> <중국식 코스요리> 등 주제별로 분류된 각 파트에는 저자만의 맛내기 요령과 핵심 비법들이 담겨 있어 기본만 제대로 익혀 두면 재료를 바꿔가며 응용하기 쉽다. 책속부록에는 중식기능사 자격증 대비를 위한 실전 문제와 핵심 포인트도 담았다.Intro 중국요리의 기본 시간은 줄이고 효과는 높이는 똑똑한 조리기구 중국요리 고수의 맛내기 요령 PART 1. 재료별 중국요리 ∴ 쇠고기요리 탕수우육 쇠고기새송이볶음 쇠고기양상추쌈 마라우육 매운 중국식스테이크 통후추쇠안심볶음 ∴ 돼지고기요리 회꽈육 광동식탕수육 난자완스 부추잡채 동파육 경장육사 ∴ 닭고기요리 깐풍기 라조기 유림기 죽순닭안심볶음 레몬소스닭고기 캐슈넛닭고기볶음 ∴ 생선 · 해물요리 광동식우럭찜 강총소스바닷가재요리 팔보채 일품해삼 해물누룽지탕 홍소상어지느러미찜 ∴ 채소 · 두부요리 고기두부조림 홍소가지볶음 모듬야채볶음 발채모듬버섯 청채볶음 마파두부 PART 2. 중국식 가정요리 ∴ 매일반찬 사천식오이피클 짜사이무침 중국식조개볶음 마늘종볶음 사천식멸치캐슈넛볶음 오향장육 유산슬 굴소스닭고기볶음 숙주피망볶음 게살버섯수프 감자볶음 ∴ 일품요리 파인애플볶음밥 잡채밥 새우훈탕 팔진초면 사천탕면 볶음짬뽕 석류만두 야채쌀국수볶음 짜사이쇠고기탕면 냉면 송이탕면 생굴탕면 ∴ 소스요리 어향소스/ 어향쇠고기말이 어향소스아스파라거스 어향소스가지새우 어향소스굴요리 깐풍소스/: 깐풍새우 깐풍두부 깐풍만두 깐풍오징어살 굴소여경옥의 명품 중국요리 30년 요리인생을 걸어온 중국요리 대가 여경옥 셰프의 현장 노하우와 경험이 녹아 있는 중국요리 바이블. 『여경옥의 명품 중국요리』는 중국요리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부터 특급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명품 고급요리를 한 권의 책 속에 담아 누구든지 쉽고 재미있게 중국요리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재료별 중국요리> <중국식 가정요리> <중국식 건강요리> <중국식 코스요리> 등 주제별로 분류된 각 파트에는 저자만의 맛내기 요령과 핵심 비법들이 담겨 있어 기본만 제대로 익혀 두면 재료를 바꿔가며 응용하기 쉽다. 책속부록에는 중식기능사 자격증 대비를 위한 실전 문제와 핵심 포인트도 담았다. 중국요리의 모든 것을 담았다! ‘중국요리’ 하면 왠지 어렵고 전문적인 요리 분야인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몇 가지 기본 요령과 조리 방법들만 익히면 다양한 재료와 조리방법들을 이용하여 멋진 중국요리를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중국요리 대표 메뉴부터 특급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는 고급 메뉴를 주제별로 분류하여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해물, 채소, 두부로 분류한 <재료별 중국요리>, 매일반찬, 일품요리, 소스요리로 분류한 <중국식 가정요리>, 초급, 중급, 고급 단계별로 분류한 <중국식 건강요리>, 대상이나 상황에 맞게 분류한 <중국식 코스요리>. 각 파트별 요리만 알아도 중국요리 애호가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수 있다. 특히, 실제 현장의 조리 과정과 맛내기 요령을 바탕으로 만든 레시피와 과정사진, 자격증 대비를 위한 실용 정보들은 중국요리를 쉽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또한 중국요리를 제대로, 맛있게 만들고 싶다면 꼭 기억해야 할 고수의 맛내기 비법까지 꼼꼼히 짚어주고 있다. 곳곳에 숨겨진 요리의 유래나 한자, 건강 정보들도 이 책에 즐거움을 주는 묘미다.
총몇명 스토리 5
아이세움 / 윤종문 (지은이), 총몇명 (원작),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1.14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세움소설,일반윤종문 (지은이), 총몇명 (원작),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총몇명 스토리'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의 인기 유튜버 '총몇명'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민모리와 가족들 그리고 나천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빠른 호흡의 연출로 긴장감 넘치게 전개한 다장르 애니메이션이다. 만화 총몇명 스토리는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화책 형식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이다.5권에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6개 에피소드를 담았다. 괴인의 습격으로 납치를 당한 나천재, 지구 종말을 꿈꾸며 부락토스를 부활시키는 부락토스교, 루시퍼와 부락토스의 최후의 결전 등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역대급 사건들을 에피소드 만화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에피소드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사건 기록: N 씨 납치 사건', '숨은 복선 찾기', '월간 아무말', '총몇명의 Q&A' 등의 특별 페이지가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1화 퀴즈 쇼 가족 vs 가족 82화 천재, 납치되다 34사건 기록: N 씨 납치 사건 623화 부락토스의 부활 1 644화 부락토스의 부활 2 925화 루시퍼 vs 부락토스 118알고 보면 더 재밌는 숨은 복선 찾기 1506화 최후의 결전, 그 끝 152월간 아무말 182에필로그 184독점 공개! 총몇명의 Q&A 188일상x코믹x공포x병맛xSF!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 미스터리의 정체! 부락토스를 부활시켜 지구를 멸망시키려는 부락토스교의 음모! 지구는 이대로 멸망하고 말 것인가? 나천재 납치 사건, 루시퍼와 부락토스의 최후의 결전 등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역대급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누적 조회수 6억 회 돌파! 230만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은 유튜브 콘텐츠! '총몇명 스토리'는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의 인기 유튜버 '총몇명'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민모리와 가족들 그리고 나천재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빠른 호흡의 연출로 긴장감 넘치게 전개한 다장르 애니메이션입니다. 코믹, 공포, SF를 넘나드는 몰입감 있는 스토리와 독특한 그림체로 총몇명만의 새로운 장르를 선보입니다. Oh my god 김치! 너무 재밌는 거 아닌가요?《총몇명 스토리 5》는 원작 애니메이션을 만화책 형식에 맞추어 재구성한 책입니다. 원작의 통통 튀는 캐릭터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 위에 만화책만의 읽는 재미를 더해 총몇명의 팬들은 물론 '총몇명 스토리'를 책으로 처음 접하는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책이 될 것입니다.주의! 결말의 여운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총몇명 스토리 5》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의 6개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괴인의 습격으로 납치를 당한 나천재, 지구 종말을 꿈꾸며 부락토스를 부활시키는 부락토스교, 루시퍼와 부락토스의 최후의 결전 등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역대급 사건들을 에피소드 만화로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에피소드 만화 중간중간에는 유튜브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사건 기록: N 씨 납치 사건', '숨은 복선 찾기', '월간 아무말', '총몇명의 Q&A' 등의 특별 페이지가 수록되어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다윈의 식탁
바다출판사 / 장대익 지음 / 2015.11.05
14,800

바다출판사소설,일반장대익 지음
<다윈의 식탁> 확장증보판. 2008년 출간된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을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대중이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현대 진화론의 쟁점을 친절하게 해설하면서도 결코 중요 쟁점을 놓치지 않아 국내 과학 서적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확장증보판은 '이것이 진화론이다'라는 글을 추가했다. 다윈의 아바타가 등장해 진화론의 기초 개념부터 자연선택의 메커니즘, 진화론이 입증된 과학적 사실인 이유와 창조론이 과학이 아닌 이유까지 설명한다. 또한 초판에 있던 '도킨스 깊이 읽기'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굴드 깊이 읽기'라는 글을 새로 추가해 진화론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두 학자의 의견을 고루 살필 수 있도록 했다. 끝으로 2013년 11월 12일 하버드 대학교에서 저자가 실제로 진행한 에드워드 윌슨과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저자는 도킨스와 굴드를 필두로 하는 현대 진화론의 거장들을 등장시켜 적응, 협동, 발생, 진보, 종교 등 현대 진화론의 주요 쟁점들에 관한 치열한 공방전을 전개시킨다. 이와 같은 논쟁을 통해 저자는 과학 지식이 '정답'을 선취하려는 승자독식형 경주가 아니라, 그 답을 찾아가는 치열하고 합리적인 논쟁 속에서 진화해간다는 점을 강조한다.MENU 해밀턴의 장례식 그리고 다윈의 식탁 - 006 APPETIZER 이것이 진화론이다 - 019 MAIN DISHES ● 첫째 날 자연선택의 힘: 강간도 적응인가? - 064 ● 둘째 날 협동의 진화: 이기적 유전자로 테레사 수녀를 설명할 수 있나? - 096 ● 셋째 날 유전자와 환경 그리고 발생: 유전자에 관한 진실을 찾아서 - 134 ● 넷째 날 진화의 속도와 양상: 진화는 100미터 경주인가, 멀리뛰기인가? - 166 ● 다섯째 날 진화와 진보: 박테리아에서 아인슈타인까지 - 200 ● 여섯째 날_휴식 진화론의 계보: 진화론의 나무 아래서 - 233 ● 마지막 날_공개 강연 진화와 종교: 다윈의 진정한 후예는? - 236 ● 에필로그 굴드, 디마지오 곁으로 가다 - 264 ● 식탁후기 과학은 치열한 논쟁이다 - 266 DESSERT 도킨스 깊이 읽기 - 277 굴드 깊이 읽기 - 312 에드워드 윌슨 인터뷰 - 353 《다윈의 식탁》 증보판을 내며 - 364 감사의 말씀 - 368 이 책을 만드는 데 들어간 재료들 - 370 찾아보기 - 400논쟁으로 배우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 《다윈의 식탁》확장증보판 출간 인문학의 틀에서 벗어나 과학적 탐구까지 포괄한 새로운 ‘인간학’을 제안하고, 그 연장선상에서 우리 시대의 새로운 교양의 지침인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서울대학교 장대익 교수의 《다윈의 식탁》이 확장증보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2008년 처음 출간된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을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대중이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현대 진화론의 쟁점을 친절하게 해설하면서도 결코 중요 쟁점을 놓치지 않아 국내 과학 서적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다윈의 식탁》 확장증보판은 본문의 수준 높은 논쟁을 따라가기 어렵다는 독자들을 위해 ‘생초보를 위한 진화론’이라 할 수 있는 ‘이것이 진화론이다’라는 글을 앞부분에 새로 추가해 넣었다. 다윈의 아바타가 등장해 진화론의 기초 개념부터 자연선택의 메커니즘, 진화론이 입증된 과학적 사실인 이유와 창조론이 과학이 아닌 이유까지 설명한다. 이를 통해 진화론의 기초가 부족한 독자들에게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또한 책의 후반부에는 초판에 있던 ‘도킨스 깊이 읽기’와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굴드 깊이 읽기’라는 글을 새로 추가해 진화론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두 학자의 의견을 고루 살필 수 있도록 했다. 끝으로 2013년 11월 12일 하버드 대학교에서 저자가 실제로 진행한 에드워드 윌슨과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지구의 정복자》를 통해 해밀턴의 혈연 선택 이론을 비판한 윌슨의 견해와 그의 해명을 들을 수 있다. ★ 201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 2009년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 ★ 2009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 2008년 《한겨레》 올해의 책 선정 과학은 소통이다 26명 진화론의 대가들이 펼치는 화려한 지성의 향연 2002년 5월 20일, 옥스퍼드 대학교의 진화생물학자 윌리엄 해밀턴 박사가 운명을 달리했다는 부고가 전해졌다. 아프리카 콩고에서 연구 도중 말라리아에 감염된 것이었다. 사회생물학, 행동생태학, 진화심리학의 ‘이론적 아버지’라 불리는 해밀턴 박사는 자연선택 이론을 유전자의 관점에서 재해석한 ‘포괄 적합도 이론inclusive fitness theory’을 제시했고, 성性이 기생자의 침입에 대응하기 위한 숙주의 전략으로 진화했다는 ‘기생자 이론’을 창안했으며, 성선택 이론sexual selection theory을 발전시켜 공작의 깃털이 왜 그렇게 화려한지를 명쾌하게 밝히기도 했다. 현대 진화론의 틀을 형성한 그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뉴칼리지 예배당에서 열린 장례식에는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를 비롯해, 리처드 르원틴과 에드워드 윌슨, 스티븐 핑커, 닐 엘드리지, 대니얼 데닛, 수잔 오야마, 킴 스티렐니, 션 캐럴, 데이비드 윌슨 등 진화론의 최첨단을 달리는 진화학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우연한 기회에 일주일 동안 진화론 대논쟁을 펼치기로 하고, BBC에서 이들의 화려한 식탁을 생중계하기로 한다. 다윈의 후예들이 펼치는 지성의 만찬인 셈이다. 진화생물학계를 양분해온 두 좌장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제이 굴드를 필두로 내로라하는 진화론 고수들이 펼치는 치열한 논쟁을 통해 교과서 밖에서 약동하는 진화론의 민낯을 만날 수 있다. 과학은 논쟁이다 논쟁으로 배우는 진화론 모든 과학 이론과 마찬가지로 진화론 역시 논쟁과 함께 태어났다. 《종의 기원》이 50돌을 맞은 1909년에도 논쟁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진화론에 ‘종합synthesis’이 일어났다고 떠들던 1940년대에도 불평분자는 존재했다. 1970년대부터는 단속평형설, 이기적 유전자 이론, 사회생물학 등을 둘러싼 첨예한 대립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혹독한 과정을 통해 진화론은 지난 150년 동안 끊임없이 진화했다. 이것이
고결한 그대 1
테라스북 / 고결 글 /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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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북소설,일반고결 글
고결의 로맨스 소설.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세계 굴지 기업의 후계자 강훈.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가 있는 곳은 좁고 누추한 동물병원. 생명의 은인은 하얀 가운을 입은 추레한 인상의 수의사 윤서. 심지어 그녀는 그를 동물 다루듯 하기까지. 굴욕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간 강훈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건물을 하나 사들인다. 그리고 한 달 후, 강훈과 재회한 윤서는 '패왕 색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의 그를 다시 만난 후 순탄치 않을 미래를 예감하게 되는데…프롤로그1 ‘패왕 색기’를 만나다2. 호기심에 대처하는 스토커의 자세3. 로또인가 개미지옥인가4. 인생 역전 혹은 열린 고생길5. 그 여자가 필요해6. 발칙한 계약 연애의 서막7. 내가 그 또라이를? 말도 안 돼!8. 자꾸만 머릿속을 돌아다녀9. 관계의 전환점10. 가장 솔직한 감정, 질투11. 최악보단 차악12. 그녀, 사고 치다!13. 호랑이 굴에 입성하다14. Fall in love15. 안달 난 남자작가 후기보는 순간 매료되는 ‘패왕 색기’. 그 남자와의 섬광 같은 로맨스!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세계 굴지 기업의 후계자 강훈.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가 있는 곳은 좁고 누추한 동물병원. 생명의 은인은 하얀 가운을 입은 추레한 인상의 수의사 윤서. 심지어 그녀는 그를 동물 다루듯 하기까지. 굴욕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간 강훈은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건물을 하나 사들인다. 그리고 한 달 후, 강훈과 재회한 윤서는 ‘패왕 색기’를 떠올리게 하는 외모의 그를 다시 만난 후 순탄치 않을 미래를 예감하게 되는데……. 최단 기간 메가톤급 팬덤을 만들어낸 네이버(Naver) 웹소설 화제의 인기작! 2014년 3월 3일, 네이버 챌린지리그에 ‘패왕 색기’라는 제목으로 연재가 시작되자마자 최단 기간 수많은 추천 댓글과 3만 명에 육박하는 관작수, 무시무시한 조회수를 양산하더니, 급기야 2014년 6월 30일, 네이버 웹소설 정식 연재를 시작하면서 기록적인 히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는 『고결한 그대』. 매주 월요일, 금요일 아침 10시 30분, 소설 속 주인공들을 그대로 재현한 듯한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업데이트되는 웹소설 『고결한 그대』는 아침에 한 번 읽게 되면 24시간이 지나도록 무한 반복하다 어느새 중독되어버리는 작품이다. ‘밀당 로맨스’의 결정체! 보는 순간 매료되는 마성의 커플 3040 여성들에게서 70%에 육박하는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밀당 로맨스’의 결정체, 『고결한 그대』! 매주 2회 업데이트될 때마다 수많은 여성들의 심장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있는 바로 그 작품. 뭔가 특별함이 있어도 단단히 있다는 것을 입증하는 메가톤급 인기에 힘입어 『고결한 그대』가 전2권으로 출간된다. 네이버 챌린지리그와 베스트리그에서 연재되었던 당시의 ‘패왕 색기’를 리메이크하면서 재미와 흥미, 완성도까지 끌어올려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챌린지리그, 베스트리그, 웹소설 정식 연재에 이어 유료 미리보기까지 섭렵하고도 ‘보는 순간 매료되는 마성의 커플’의 로맨스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분들에게는 단행본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100년 논쟁, 무엇을 먹을 것인가
다슬기 / 헨리 S. 솔트 (지은이), 서경주 (옮긴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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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슬기소설,일반헨리 S. 솔트 (지은이), 서경주 (옮긴이)
마하트마 간디를 감동시킨 채식주의의 고전. 저자 헨리 솔트는 '인도주의 식이요법학 문헌의 전기적 역사'를 담은 하워드 윌리엄스의 <식습관의 윤리The Ethics of Diet>(1883)를 읽고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1892년 톨스토이도 이 책을 러시아어로 번역해서 <첫걸음>에 소개한다. 헨리 솔트는 미국의 사상가 헨리 소로의 자서전을 출판(1890)하는 등 채식주의와 사회개혁에 관련해 다양한 집필활동을 한다. 그가 출판하고 소개한 많은 저서가 간디에게 전달되면서 솔트와 간디는 지속해서 관계를 이어나간다. 간디는 자서전에서 헨리 솔트의 <The Logic of Vegetarianism>(이 책의 원제)이 자신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채식주의에 대한 내 신념은 나날이 자라났다. 헨리 솔트의 책은 음식연구에 대한 나의 취미를 북돋아 주었다"고 말했다. 채식주의는 그 운동이 조직적으로 태동하고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한 10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영양학의 문제가 아닌 '가치관'의 문제이다. 1899년 이 책을 처음 출간한 헨리 솔트는 사회의 혹독한 편견과 무지, 조롱과 야유에 맞서 외로운 투쟁을 벌여야만 했다.개정판 서문 들어가는 말 채식주의란 무엇인가? 채식주의의 존재이유 채식주의의 과거와 현재 잡식성은 진보적 인간의 특징이 아니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자연의 법칙 인도주의적 주장 돼지가 시카고에서 도살되는 방법 일관성 시비 누가 도살자를 만드는가? 미학적 주장 인간성과 위생은 음식개혁의 쌍둥이 신이다 소화 채식주의에 맞는 기후? 어떻게 먹느냐가 곧 자신이다 경제적 주장 육식이 사라진 '비관적'인 세상 성경과 쇠고기 육식가의 계보 개혁의 거대 물결에서 배제된 채식주의 채식주의 논리의 정립 부록 ]. 레오 톨스토이의 《첫걸음》 II. 하워드 윌리엄스의 《식습관의 윤리》 III. 헨리 S. 솔트와 동시대의 채식주의자들 옮긴이의 말 원문 후주19세기 어느 사회개혁가의 말이 지금 우리시대에도 이렇게 참신하다는 게 놀랍고 당혹스럽다. 그동안 우리 인류는 한 발짝도 내딛지 못하고 오히려 뒷걸음질 쳐왔단 말인가? 이 책은 어떤 소설책보다도 흥미로운 전개로 우리의 생각을 들볶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서부터 초미세먼지까지 산업사회의 많은 문제가 결국은 먹는 것에서 비롯됨을 깨닫게 만든다. 위트 넘치는 사회개혁가의 밥상머리 일침! “잡식성인 인류에게 육식은 죄가 아니다. 채식주의 또한 금욕도 고행도 아니다. 뭘 먹건 자유지만 생각 좀 해보고 먹자는 얘기다.” 영국 노예제가 폐지되고 6년 뒤인 1839년, 역사상 최초로 채식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영국에서 열린다. 그리고 1847년 <채식주의자협회>가 정식으로 발족되면서 ‘채식주의자’란 용어가 생겨난다. 채식주의자는 고기를 먹지 않으면서 달걀, 우유, 치즈 같은 동물성 식품은 허용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로, 그때까지만 해도 보통 ‘피타고라스주의자’ 혹은 ‘채식하는 사람’이라고 불렀을 뿐, 이를 지칭할 만한 통일된 용어가 없었다. 이후 다윈의 《종의 기원》(1859)이 발표되고, 미국 노예제가 폐지(1865)되는 등 서구 문명에 개혁의 거대 물결이 몰아친다. 그러나 채식주의는 감상주의자들의 유별난 식습관 정도로 치부되면서 개혁가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받는다. 과거 종교적 이유로 지속되었던 ‘금육禁肉’이 아니 동물에 대한 인도적 처우를 주장하며 인간의 소박한 삶과 고결한 생각을 주장하는 새로운 정신 운동으로서의 채식주의는 대중과 지식인들로부터 조롱의 대상이 된다. 채식을 당위적 윤리와 철학적 명제로 끌어올린 최초의 이론서! 모든 생명체는 공감능력을 지녔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다른 생명을 먹어야만 사는 입장에서, 생각하는 인간이라면 무엇을 먹어야 할 것인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에는 산업혁명으로부터 누적되어 온 사회적 모순과 부조리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가 숨어있다. 이후 모든 섭생 담론은 헨리 스티븐스 솔트의 원론에서 파생된 각론에 불과하다. 마하트마 간디를 감동시킨 채식주의의 고전 헨리 솔트는 ‘인도주의 식이요법학 문헌의 전기적 역사’를 담은 하워드 윌리엄스의 《식습관의 윤리The Ethics of Diet》(1883)를 읽고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1892년 톨스토이도 이 책을 러시아어로 번역해서 《첫걸음》에 소개한다. 헨리 솔트는 미국의 사상가 헨리 소로의 자서전을 출판(1890)하는 등 채식주의와 사회개혁에 관련해 다양한 집필활동을 한다. 그가 출판하고 소개한 많은 저서가 간디에게 전달되면서 솔트와 간디는 지속해서 관계를 이어나간다. 간디는 자서전에서 헨리 솔트의 《The Logic of Vegetarianism》(이 책의 원제)이 자신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채식주의에 대한 내 신념은 나날이 자라났다. 헨리 솔트의 책은 음식연구에 대한 나의 취미를 북돋아 주었다”고 말했다. 간디가 주관한 <채식주의자협회>의 강연을 마친 후 기념 촬영. 흰 옷을 입은 사람이 간디, 그의 왼쪽에 있는 사람이 강연을 한 헨리 솔트. 채식주의는 그 운동이 조직적으로 태동하고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한 100여 년 전이나 지금이나 영양학의 문제가 아닌 ‘가치관’의 문제이다. 1899년 이 책을 처음 출간한 헨리 솔트는 사회의 혹독한 편견과 무지, 조롱과 야유에 맞서 외로운 투쟁을 벌여야만 했다. 인간중심주의가 극에 달한 시대에 고결한 생명애로 인간의 품위와 책임감을 드높였던 행동하는 지성 헨리 스티븐스 솔트. 그가 사회 전반에 걸쳐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온 지금의 우리에게 묻는다. “100년은 중대한 의식이 변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아닌가?” 동물의 ‘불필요한 고통만이라도 줄여 달라’는 그의 간곡한 외침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 채식주의의 고전으로 널리 알려진 《식습관의 윤리》는 아직까지 번역서조차 없는 현실이다. 19세기 까다로운 영어의 벽을 깨고 이 책을 국내에 처음 번역한 언론인 출신 역자의 수고로움에 박수를 보낸다.급격히 팽창한 거대 산업도시 문명은 유럽 도시민의 육식에 대한 욕구를 자극했다. 도시민들은 주로 값싼 정육점의 고기나 내장 따위를 먹으며 안도했고, 육식이 육체와 정신의 활력을 위한 것이라는 인식은 더욱 강화되었다. 채식주의가 현대사회에서 하나의 조직적 운동으로 일어나게 된 계기는 이처럼 육식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에 저항하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우리가 고등동물로 진화할수록 선택이 잡식성을 대체한다. 유기체가 복잡하면 할수록 선택의 능력 또한 커진다. 잡식성이 아닌 ‘선택’이야말로 인류가 더 상위 동물로 진화하고 있다는 증표이다. “신체적 구조나 인정 많은 본능 등을 고려할 때, 인간은 서로 잡아먹는 종이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종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금 인간은 자연에 순응하는 대신 자신을 ‘맹수beast of prey’로 설정해 자연에 가장 큰 해악을 끼치고 있다.”
뉴 미디어 아트 2019 : New Texture
씨카프레스(CICA Press) / 김리진 (기획) / 2019.02.20
40,000

씨카프레스(CICA Press)소설,일반김리진 (기획)
CICA 미술관 김리진 아트디렉터가 기획한 ‘New Media Art’ 시리즈 북의 네 번째 호로, 전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36명의 뉴미디어 아티스트 그룹과 평론가들의 작품과 에세이를 소개한다. (영문서적)Intro ... 8 Pierre Ajavon ... 10 Alessandro Avellis ... 14 Michael Black ... 18 Tom Burtonwood ... 22 Tristan Cai ... 26 Jade Chorkularb ... 30 Lacaste Eunice ... 34 Yuto Hasebe ... 40 Chih-ya Huang ... 44 Soa J. Hwang ... 48 Tian Jiang ...52 Lara Kamhi ... 56 KairUs Art+Research ... 62 Ji Yong Kim ... 68 Mihyun Kim ... 72 Todd Kunkler ... 76 Heesoo Kwon ... 80 Jiaqing Mo ... 84 Christina Ivelisse Morris ... 88 Hannah Newman ... 92 Fongyee Ng ... 96 Min Park ... 100 Miock Park ... 104 Valentina Sciarra ... 108 Simon erc ... 112 Peim van der Sloot ... 116 Tamara Staser ... 118 Yuanliang Sun ... 124 Tore Terrasi ...128 Cansu Topaloglu ... 132 Yang Wang ... 136 Rachel Lin Weaver ... 140 Jinjoo Yang ... 146 Kyungjin Yoo ... 150 Lim Zeherng ... 152 Art in the Digital Age: CICA New Media Art Conference 2018 ... 156‘New Texture: New Media Art 2019’는 CICA 미술관 김리진 아트디렉터가 기획한 ‘New Media Art’ 시리즈 북의 네 번째 호로, 전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36명의 뉴미디어 아티스트 그룹과 평론가들의 작품과 에세이를 소개한다. (영문서적) CICA 미술관은 매 해 뉴 미디어 아트 국제전, 컨퍼런스, 출판물을 활발히 기획해 왔으며 개관 이래 수많은 국내 및 해외 작가들이 CICA 미술관의 전시 및 출판에 참여해왔다. 또한 2019년 1월에는 부르클린에서 Art Teleported 국제전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현대의 시대상을 반영하는 등, 다양한 글로벌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Intro: Digital Culture by Leejin Kim Digital media seem to lack physicality, of which we think as “texture.” As new media art evolves with digital technology, I recently have noticed “new textures” in them glitches, pixelation, and virtual textures, which happen intentionally or unexpectedly. Eeriness of these new textures reminds me of the “uncanny valley” that resembles humans but is not humans anymore. New textures emerge in the middle of technological intervention and interaction. And these residues of mathematical calculations and errors form new aesthetics, stories, contexts, and realities. New Texture: New Media Art 2019 features 36 new media artists worldwide, including Pierre Ajavon, Alessandro Avellis, Michael Black, Tom Burtonwood, Tristan Cai, Jade Chorkularb, Lacaste Eunice, Yuto Hasebe, Chih-ya Huang, Soa J. Hwang, Tian Jiang, Lara Kamhi, KairUs Art+Research, Ji Yong Kim, Mihyun Kim, Todd Kunkler, Heesoo Kwon, Jiaqing Mo, Christina Ivelisse Morris, Hannah Newman, Fongyee Ng, Min Park, Miock Park, Valentina Sciarra, Simon erc, Peim van der Sloot, Tamara Staser, Yuanliang Sun, Tore Terrasi, Cansu Topaloglu, Yang Wang, Rachel Lin Weaver, Jinjoo Yang, Kyungjin Yoo, and Lim Zeherng. I hope our readers find new textures in them reflecting their own realities across the globe. 저자 소개 김리진 (기획) 편집장 / 아트 디렉터 Leejin Kim 김리진 편집자 / 디자이너 Seungsub Baik 백승섭 편집자 Heejin Kang 강희진 Seonyoung Im 임선영 Hyunjin Bang 방현진 CICA NMAC 2018 리포터 Eugene Jung 정유진 Sujin Park 박수진 참여작가 Pierre Ajavon Alessandro Avellis Michael Black Tom Burtonwood Tristan Cai Jade Chorkularb Lacaste Eunice Yuto Hasebe Chih-ya Huang Soa J. Hwang Tian Jiang Lara Kamhi KairUs Art+Research Ji Yong Kim Mihyun Kim Todd Kunkler Heesoo Kwon Jiaqing Mo Christina Ivelisse Morris Hannah Newman Fongyee Ng Min Park Miock Park Valentina Sciarra Simon erc Peim van der Sloot Tamara Staser Yuanliang Sun Tore Terrasi Cansu Topaloglu Yang Wang Rachel Lin Weaver Jinjoo Yang Kyungjin Yoo Lim Zeherng
고단한 삶에서 부르는 소망의 노래
꿈꾸는인생 / 김종익 (지은이) / 2020.03.01
18,000원 ⟶ 16,200원(10% off)

꿈꾸는인생소설,일반김종익 (지은이)
그리스도인의 인생 여정을 거룩하고 당당하게 지켜 줄 ‘하루 묵상’ 당신의 오늘은 어땠는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다운 하루였는가? 믿는 자답게 사는 것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 위태로운 세상을 보며 하나님의 자비와 능력에 대해 의심이 드는 사람, 보잘것없는 인생이란 생각에 원망과 비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과의 거룩한 사귐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년 가까이 담임목사로 섬기며 교회 큐티지에 실은 시편 묵상 글을 엮은 것으로, 주님과의 교제 자리로 독자를 초대한다. 각 묵상 글은 짧지만 매우 강렬하다. 믿음의 도전을 불러일으키고, 상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내게 머물던 시선을 이웃과 사회, 나라로 돌리게 한다. 시편과 함께 읽으며 묵상할 때, 그리스도인의 하루를 거룩하고 당당하게 지켜 주는 묵상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PROLOGUE 거룩한 행복 4 PSALMS 1 행복과 멸망 사이 14 PSALMS 2 거룩하고 당당한 고독 15 PSALMS 3 부르짖어 맡기는 삶 16 PSALMS 4 잠들기 전에 하는 일 17 PSALMS 5 아침은 하루의 전부 18 PSALMS 6 기도응답의 신비 19 PSALMS 7 하나님은 속지 않으신다 20 PSALMS 8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니 21 PSALMS 9 주님, 일어나십시오! 22 PSALMS 10 그 팔을 꺾으소서 23 PSALMS 11 주님께 피하였거늘 24 PSALMS 12 순전한 은금처럼 25 PSALMS 13 어느 때까집니까?! 26 PSALMS 14 겸손의 회복 27 PSALMS 15 일상의 예배 28 PSALMS 16 심장으로 알아듣도록 29 PSALMS 17 그 아침을 상상하라 30 PSALMS 18 나의 힘이신 주님 31 PSALMS 19 계시를 보고 들어야 32 PSALMS 20 주님의 이름을 들고 33 PSALMS 21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이유 34 PSALMS 22 주권은 주님께 있다 35 PSALMS 23 주님을 지향하는 삶 36 PSALMS 24 영광을 받으실 분 37 PSALMS 25 주님과 친구로 사는 복 38 PSALMS 26 이별도 사랑이다 39 PSALMS 27 노래할 여유 40 PSALMS 28 광야학교를 다녔기에 41 PSALMS 29 주님께만 영광과 예배를 42 PSALMS 30 아침을 기다리며 43 PSALMS 31 ‘워라벨’의 은총 44 PSALMS 32 마음이면 충분하다 45 PSALMS 33 주님을 응원하고 찬양하는 인생 46 PSALMS 34 평화를 찾기까지 47 PSALMS 35 다시 돌아오는 기도 48 PSALMS 36 새롭게 사는 길 49 PSALMS 37 절대의존의 믿음 50 PSALMS 38 아픈 날의 기도 51 PSALMS 39 한 뼘뿐인 인생도 52 PSALMS 40 거룩한 다짐 53 PSALMS 41 감사, 자비의 실천 54 PSALMS 42 그리움을 아는 자들 55 PSALMS 43 지금 그리워한다면 56 PSALMS 44 그래도 살아내는 신비 57 PSALMS 45 진실, 겸손, 정의 58 PSALMS 46 내 주는 강한 성이요 59 PSALMS 47 정성을 다하면, 괜찮다 60 PSALMS 48 살고 싶은 도시 61 PSALMS 49 존귀하나, 짐승 같다 62 PSALMS 50 감사신앙의 힘 63 PSALMS 51 혼자는 할 수 없는 일 64 PSALMS 52 사냥감에 눈이 팔려서 65 PSALMS 53 마음이 나쁜 건 죄가 된다 66 PSALMS 54 주님이 도우셨다! 67 PSALMS 55 탄식과 신음만으로도 68 PSALMS 56 두렵지만, 두렵지 않다 69 PSALMS 57 사자들 가운데 누웠어도 70 PSALMS 58 분노하고, 기도하라 71 PSALMS 59 주님은 내가 피할 요새 72 PSALMS 60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 73 PSALMS 61 평화의 산에 올라 74 PSALMS 62 기다림, 곧 거룩한 사랑 75 PSALMS 63 경험 그리고 기억 76 PSALMS 64 그게 뭐? 77 PSALMS 65 성전 안팎에서의 충만 78 PSALMS 66 주님도 힘드실 텐데 79 PSALMS 67 축도하듯 사는 삶 80 PSALMS 68 대신 짐 지시는 주님 81 PSALMS 69 황소보다 귀한 예물 82 PSALMS 70 화병(火病)을 예방하려면 83 PSALMS 71 늙고도 젊은 비전 84 PSALMS 72 봄 땅의 새싹처럼 85 PSALMS 73 주님밖에 없습니다 86 PSALMS 74 민족의 고난 앞에서 87 PSALMS 75 주님만을 선포하리라 88 PSALMS 76 무릎 꿇은 사람 89 PSALMS 77 인생의 밤 90 PSALMS 78 역사의 주님과 함께 91 PSALMS 79 죽음 경험에서 배운다 92 PSALMS 80 포도나무의 애가 93 PSALMS 81 우리의 힘도 주님뿐 94 PSALMS 82 기대도, 희망도 그분을 향해 95 PSALMS 83 주님, 침묵하지 마소서! 96 PSALMS 84 본향의 쉼을 아는 사람 97 PSALMS 85 하나님을 보고 듣는 법 98 PSALMS 86 장한 사랑의 원형 99 PSALMS 87 더 큰 비전을 향해 100 PSALMS 88 우리에겐 엄마가 있다! 101 PSALMS 89 인자와 성실 102 PSALMS 90 일상의 평화를 위해 103 PSALMS 91 하나님을 아는 자의 기도 104 PSALMS 92 늘 푸른 나무처럼 105 PSALMS 93 주님이 다스리신다! 106 PSALMS 94 주님이 복수하신다! 107 PSALMS 95 오라, 우리가 예배하자 108 PSALMS 96 새 노래로 찬양하라 109 PSALMS 97 우리 왕, 우리 주님 110 PSALMS 98 평화염원 100주년에 111 PSALMS 99 거룩하신 주님 112 PSALMS 100 울며 기뻐할 거룩한 은혜 113 PSALMS 101 우두머리의 영성 114 PSALMS 102 수용, 용기, 지혜 115 PSALMS 103 젊음이 독수리처럼 116 PSALMS 104 주님의 교실에서 117 PSALMS 105 역사를 통한 계시 118 PSALMS 106 회개가 농담이 아니려면 119 PSALMS 107 살아 있으면 기도하라 120 PSALMS 108 마음을 정하다 121 PSALMS 109 어쨌든 기도하는 용기 122 PSALMS 110 새벽이슬 같은 젊음 123 PSALMS 111 주님의 크신 은혜는 124 PSALMS 112 사는 게 행복할 수 있다 125 PSALMS 113 주님의 종들아, 찬양하라! 126 PSALMS 114 평화 한반도의 소명 127 PSALMS 115 죽음을 이기는 사랑 128 PSALMS 116 기도하려는 의지 129 PSALMS 117 이래도 저래도 복 130 PSALMS 118 우리가 사는 이유 131 PSALMS 119:1~24 인생의 정답 132 PSALMS 119:25~48 작은 소리로 읊조리며 133 PSALMS 119:49~72 말씀에 붙들리면 산다 134 PSALMS 119:73~96 내 영혼이 지치도록 135 PSALMS 119:97~120 바름과 새로움을 위해 136 PSALMS 119:121~144 나를 총명하게 하소서 137 PSALMS 119:145~176 주님의 말씀, 우리의 기쁨 138 PSALMS 120 순례자의 노래 139 PSALMS 121 순례자의 평강, 임마누엘 140 PSALMS 122 순례자의 예배 141 PSALMS 123 평화, 동적 평형(動的平衡) 142 PSALMS 124 그래도 가야 할 길 143 PSALMS 125 지리학적 구원론 144 PSALMS 126 웃으며 맞이할 그날 145 PSALMS 127 목적이 이끄는 삶 146 PSALMS 128 가정의 리더십 147 PSALMS 129 끝까지 갈 맘을 먹어야 148 PSALMS 130 간절하게 더 간절하게 149 PSALMS 131 족한 줄 아는 마음 150 PSALMS 132 참된 겸손 151 PSALMS 133 이다지도 좋을까! 152 PSALMS 134 마지막을 안다면 153 PSALMS 135 모든 것을 건 선택 154 PSALMS 136 강한 손, 펴신 팔로 155 PSALMS 137 바벨론 강변의 애국가 156 PSALMS 138 멀리서도 알아보신다 157 PSALMS 139 어느 멋진 날 158 PSALMS 140 아는 만큼, 믿는 만큼 159 PSALMS 141 눈 감을 때 열리는 세계 160 PSALMS 142 응답은 있다 161 PSALMS 143 일용할 보호 162 PSALMS 144 하나님이 보우하사 163 PSALMS 145 왕이신 나의 하나님 164 PSALMS 146 인생은 즐거운 것 165 PSALMS 147 아름답고 마땅한 일 166 PSALMS 148 삶을 낭비한 죄 167 PSALMS 149 찬양, 그 신비한 역사 168 PSALMS 150 산 자여, 찬양하라! 169 하나님을 바라볼 때, 소망이 있다 당신에게는 소망이 있는가? 삼포를 넘어 ‘칠포세대’라는 말이 나올 만큼, 소망을 잃은 시대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힘들지 않은 사람이 없다. 아이는 아이대로 지쳐 있고, 어른은 어른대로 사는 게 괴롭다. 더 안타까운 건, 누구 하나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이 없는데, 그들 안에 행복에 대한 기대나 소망이 없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때에 우리 안에 노래가 사라진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저자의 말대로, ‘노래는 여유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슬픔이 주제인 노래도 그 슬픔을 반추할 만한 여유를 찾았을 때 부를 수 있는 법이다”(p.40). 기대나 소망이 없는데 무슨 노래할 여유씩이나 있겠는가. 그런데 시편에는 도저히 여유를 찾을 수 없는 상황에서 노래를 부르는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다윗이다. 그는 원수와 악한 자들에 둘러싸인 괴롭고 두려운 상황에서, 억울하고 외로운 순간에, 끊임없이 노래한다. 자비와 능력의 하나님과 그분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 여유를 찾았기 때문이다. 평안이 어떤 ‘조건’의 열매가 아니듯(p.50) 여유도 ‘상황’에 의한 것이 아님을 시편 묵상으로부터 배운다. 행복한 인생을 만들기 위해 당신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세상과 보폭을 맞추려는 성실이나 부와 명예를 향한 끈기, 학위나 경제력,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인맥 같은 건 결코 참된 행복을 가져다주지 못한다.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건, 주님과의 거룩한 사귐이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소망이다. 저자는 시편 한 편, 한 편에 따른 묵상 글을 통해 주님과의 교제 자리로 독자를 초대한다. 각 묵상 글은 짧지만, 매우 강렬하다. 믿음의 도전을 불러일으키고, 상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내게만 머물던 시선을 이웃과 사회, 나라로 돌리게 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과 함께. 편집자로서 한 가지 당부하는 것은, 묵상 글을 읽기 전에 먼저 시편 본문을 읽어 보라는 것이다. 책 한 권을 끝내는 데 의의를 두기보다 매일 시편 한 편과 그날의 묵상을 함께 읽으며 내 마음을 두드리는 소리에 집중할 때, 그리스도인의 하루를 거룩하고 당당하게 지켜 주는 묵상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힘은, 믿는 자들이 마땅히 품어야 할 소망이 무언지 알게 해 줄 것이다. 이 책이, 노래할 여유가 없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노래할 이유를 찾게 해 주기를 기대한다. 삶에 지쳐 노래를 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성경 말씀과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 분 - 하루 한 편씩, 시편 완독을 계획하는 분 - 새해엔 믿는 자답게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분 - 그리스도인의 자세를 배우고 싶은 분 - 삶에 영적 활력이 필요한 분노래는 여유의 산물이다. 슬픔이 주제인 노래도 그 슬픔을 반추할 만한 여유를 찾았을 때 부를 수 있는 법이다. 다윗의 찬양에는 그런 여유가 있다. 사실 다윗은 “대적들”, “원수들”, “악한 자들”에게 둘러싸여 ‘뜯어 먹히는’ 것처럼 괴로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노래한다. 어디서 그런 여유를 찾았을까. 바로 ‘주님’이다. 그리고 ‘예배’다. 평안은 어떤 조건의 열매가 아니다. 인생 화복(禍福)의 유일한 근원이신 주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믿음의 열매다. 다윗은 그런 믿음으로 살았기에,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는 평안과 여유를 누릴 수 있었다. 권력의 위엄은 화려한 의식이나 대단한 무력으로 입증되지 않는다. 오히려 진실과 겸손과 정의로 입증된다. 당신도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면 진실해야 한다. 당신의 말과 행동을 귀감이나 기준으로 삼는 이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겸손해야 한다. 복과 위엄, 영화와 권위를 누군가보다는 많이 가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정의를 실천해야 한다. 당신에게 주어진 은총과 힘은 그것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전달돼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2025 최신판 원큐패스 ISMS-P 기본서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핵심이론+실전문제]
다락원 / 김창중, 한종빈 (지은이) / 2025.05.15
50,000원 ⟶ 45,0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김창중, 한종빈 (지은이)
ISMS-P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기출문제 분석으로 출제경향을 반영한 핵심이론을 정리한 기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ISMS-P와 관련된 각종 보안전문서적, 국가기관 가이드, 컨설팅 경험 등 약 50여 권의 도서와 문서 등을 총망라하여 집대성한 바이블이다.[들어가기 전에] Why ISMS-P 머리말 이 책의 구성 1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정보 2 ISMS-P 인증 대상자 및 혜택 3 이 책의 학습 방법 PART 1 ISMS-P 제도 Chapter 1 ISMS-P 개요 Chapter 2 ISMS-P 인증 절차 Chapter 3 ISMS-P 인증 대상자 Chapter 4 ISMS-P 인증 범위 Chapter 5 ISMS-P 인증심사원 PART 2 ISMS-P 인증기준 Chapter 1 ISMS-P 인증기준 개요 Chapter 2 ISMS-P 간편인증 Chapter 3 정보보호 관리체계의 의의 Chapter 4 ISMS-P 인증기준 요약 PART 3 정보보호 법규 Chapter 1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제 Chapter 2 개인정보보호 개요 Chapter 3 개인정보보호 법률 개요 Chapter 4 개인정보보호법 내 개인정보처리자와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등 해당 조항 비교 Chapter 5 개인정보보호 보호 관련 고시 Chapter 6 개인정보보호 보호 관련 고시 상세 PART 4 정보보안 이론 및 기술 Chapter 1 네트워크 보안 Chapter 2 시스템 보안 Chapter 3 애플리케이션 보안 Chapter 4 암호화 보안 Chapter 5 클라우드 보안 PART 5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1. 이 책의 개요 4차 산업의 발달로 많은 사람의 개인정보가 있는 기업, 은행, 병원, 학교 같은 기관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인증기준에 클라우드, 핀테크 부분이 추가되면서 보안컨설턴트 자격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ISMS-P 시험을 효과적으로 준비하고 실전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기출문제 분석으로 출제경향을 반영한 핵심이론을 정리한 기본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ISMS-P와 관련된 각종 보안전문서적, 국가기관 가이드, 컨설팅 경험 등 약 50여 권의 도서와 문서 등을 총망라하여 집대성한 바이블입니다. 2.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저자의 다년간의 국가 자격시험 수험 노하우를 집약한 책입니다. 이 책의 차별화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인증제도, 인증기준, 개인정보보호 법제도, 보안기술을 한권으로 완성 2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에 관한 실무지식 바이블 3 기출문제 경향을 반영한 실전문제로 적중률 UP 4 파이널 실전 모의고사 2회분 제공
멋진 사진 레시피 69
미디어샘 / 문철진 (지은이) / 2021.02.01
17,000원 ⟶ 15,300원(10% off)

미디어샘소설,일반문철진 (지은이)
단 69컷의 사진만 따라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어떤 사진 실용서보다 친절하고 자세한 책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스마트폰과 미러리스, DSLR 카메라를 아우르는 사진의 기본원리에 충실히 하고 있어, 사진의 기본을 익히기에 부족함이 없다. 출간 10주년을 맞아 그간 바뀐 사진의 환경에 맞추어 스마트폰 사진 레시피를 추가했다.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무엇보다 직관적인 편집이 기존 사진책과 다르다. 마치 요리책을 보는 듯한 구성이 돋보인다. 엄선한 69컷의 사진이 어떤 생각과 어떤 방식으로 찍은 것인지 'Q&A'를 달아 문답식으로 설명하고, 어떤 자세와 어떤 촬영상황에서 찍었는지 일러스트로 알려준다. 중요한 촬영 포인트는 'point it!'에서 아낌없이 공개한다. 그리고 더 활용할 수 있도록 'Let's go'를 통해 두세 컷의 다른 예시 사진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note'에서 놓치기 쉬운 용어들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누구나 한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DSLR 초보자의 첫 책으로 손색이 없다.머리말 | prologue 멋진 사진이론 레시피 | 01 스마트폰 사진 레시피 | 02 멋진 여행사진 레시피 | 03 멋진 풍경사진 레시피 | 04 멋진 감성사진 레시피 | 05 멋진 소품사진 레시피 | 06 멋진 음식사진 레시피 | 07 멋진 아기사진 레시피 | 08 특별한 사진 레시피베스트포토 69컷만 따라하면 나도 멋진 사진 찍을 수 있다! 단 69컷의 사진만 따라하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지금까지 나온 어떤 사진 실용서보다 친절하고 자세한 책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스마트폰과 미러리스, DSLR 카메라를 아우르는 사진의 기본원리에 충실히 하고 있어, 사진의 기본을 익히기에 부족함이 없다. 출간 10주년을 맞아 그간 바뀐 사진의 환경에 맞추어 스마트폰 사진 레시피를 추가했다.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무엇보다 직관적인 편집이 기존 사진책과 다르다. 마치 요리책을 보는 듯한 구성이 돋보인다. 엄선한 69컷의 사진이 어떤 생각과 어떤 방식으로 찍은 것인지 'Q&A'를 달아 문답식으로 설명하고, 어떤 자세와 어떤 촬영상황에서 찍었는지 일러스트로 알려준다. 중요한 촬영 포인트는 'point it!'에서 아낌없이 공개한다. 그리고 더 활용할 수 있도록 'Let's go'를 통해 두세 컷의 다른 예시 사진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note'에서 놓치기 쉬운 용어들을 간단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멋진 사진 레시피 69》는 누구나 한번에 보고 이해할 수 있고 따라할 수 있는 DSLR 초보자의 첫 책으로 손색이 없다. “어떻게 하면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나요?” “마음에 드는 사진을 그대로 따라해보세요!” ■ 스마트폰 사진 이제 스마트폰 카메라는 일상의 중요한 도구다. 카메라 없이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다. 그런 만큼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 찍는 법에 대한 궁금증은 더 크다. 개정판에서는 10가지의 스마트폰 카메라 촬영 팁을 공개한다. 기본적이지만 스마트폰에 맞게 꼭 필요한 알짜 정보를 담았다. ■ 여행사진 '멋진 여행사진 레시피'에서는 여행을 다니면서 어떤 방법으로 사진을 찍는지 자세히 설명한다. 특히 인물사진이나, 풍경사진은 조금의 정보만 알고 있으면,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 순발력 있게 찍는 캔디드 촬영과 망원렌즈로 풍경사진 찍는 법, 현지인 사진은 어떻게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는지, 다녀간 여행지 풍경, 즉 '인증샷'을 잘 찍는 노하우도 공개한다. ■ 풍경사진 '멋진 풍경사진 레시피'는 많은 초보자들이 찍고 싶어하는, 그러나 너무나 막막한 풍경사진의 비법을 알려준다. 풍경의 기초라고 할 수 있는 일몰과 일출, 그리고 야경사진은 황금시간대가 각각 정해져 있다. 그리고 단풍과 눈꽃, 파도와 구름 등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자연 풍경을 제대로 담을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다. ■ 감성사진 역광은 인물사진에 독약이지만, 잘만 활용하면 약이다. '멋진 감성사진 레시피'에서는 역광으로 찍는 비법도 공개한다. 또한 아웃포커스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도 실려 있다. 분위기 있는 사진을 찍고 싶은 이들에겐 꼭 필요한 정보들이다. ■ 소품사진 의외로 어려운 사진이 물건을 찍는 일이다. 그러나 의외로 찍을 일이 많다. 특히 블로거 들에겐 필수적이다. '멋진 소품사진 레시피'에서는 흰 종이 하나로 미니 스튜디오를 만들어 제품 사진을 찍는 법과, 소품 하나만으로도 세련된 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법을 공개한다. 인테리어 사진과 플래시를 이용한 소품사진 찍는 법도 알려준다. ■ 음식사진 어디를 가도 한 번씩 찍는 사진, 바로 음식 사진이다. 음식 사진은 무조건 맛있어 보여야 한다. 여기엔 화이트밸런스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특히 김이 모락모락 나는 사진, 근사한 식탁 사진, 음식사진의 얼짱 각도 등 '멋진 음식사진 레시피'에서 배워보자. ■ 아기사진 DSLR카메라를 사는 사람들 중 아기 사진을 찍기 위해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다. 아기 사진은 인물 사진 중 찍기 가장 어렵다. 하지만 몇 가지 기본적인 팁만 알면 쉽다. 움직이는 아이 찍는 법이나, 눈빛을 살려주는 캐치라이트 방법은 아주 유용하다. '멋진 아기사진 레시피'에서 소개한다. ■ 특별한 사진 뷰파인더를 보지 않고 잘 찍는 방법이 있다. 보석처럼 빛나는 빛망울을 찍거나, 물방울 사진을 찍는 방법도 소개한다. 그리고 여름이면 축제에서 볼 수 있는 불꽃사진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 '특별한 사진 레시피'에서는 특별한 방법을 통해서 좀 더 색다른 사진을 찍는 법을 소개한다.
런업 Run Up
다온북스 / 남상수 (지은이) / 2024.07.30
20,000원 ⟶ 18,000원(10% off)

다온북스소설,일반남상수 (지은이)
돈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소수들만 알던 시간을 버는 기술, 스피드 업하는 ‘레버지리’ 제대로 써먹자! 진정 돈을 버는 방법은 무엇인가? 무작정 대출을 받아서 집을 사고, 가격이 오르기만을 기다리면 될까? 진정한 부 창출을 위해서는 대출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출’에 대한 인식은 부정적이며 돈 모으는 데 시간을 허비해 목표하는 바까지 도달하기 늦어진다. 알아야 제대로 써먹을 수 있는 대출 걱정은 이제 그만!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조금 더 똑똑하게 목표로 향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대출 활용법! 신용불량자에서 법인대표가 된 대출 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출 기술의 모든 것! 실제 레버리지 활용법을 통해 나에게 맞는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살펴본다.프롤로그 ∥ 5 1부 준비운동 예금자로 남을 것인가, 대출자가 될 것인가 ―대출 꼭 갚아야 해? (예금자 vs. 대출자) ∥ 18 ―최종 병기 레버리지 ∥ 22 ―시간 vs. 이자 ∥ 27 ―한 끗 차이 ∥ 30 2부 스트레칭 ① [활용 사례] 먼저 도착한 완주자들의 이야기 ―직장인 100억의 꿈 달성 (APT 담보대출) ∥ 36 ―천만 원이 현금 30억으로 돌아왔다 (담보신탁 대출) ∥ 40 ―힐튼호텔도 시작은 미약했다 (건축자금 대출) ∥ 44 ―부업으로 두 번째 급여 수령 (신용대출, 경락잔금대출) ∥ 48 ―월세 순수익 천만 원 조기 달성 (지식산업센터) ∥ 52 2부 스트레칭 ② [거짓말] 대출은 무조건 위험하다는 새빨간 거짓말 ―대출받는 것은 위험하다 ∥ 58 ―이자 낮으면 좋은 대출, 높으면 나쁜 대출? ∥ 61 ―은행 대출 상품은 다 비슷하지, 뭐 ∥ 64 ―대출 쓰면 무조건 신용점수가 떨어지잖아?! ∥ 67 3부 저속 달리기 누구나 빨리 걷기(저속 달리기)는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대출 용어 및 구조 이해 ∥ 72 ―신용점수 확인법 및 상승 방법 ∥ 78 ―좋은 은행 직원 만나는 법 ∥ 83 【별책부록】 좌절 금지! ‘을’이 되는 이유! ∥ 90 ―주거래 은행의 함정과 오프라인 금리 비교 방법 ∥ 94 【별책부록】 영업점 방문하여 신용 대출금리 비교 방법 ∥ 99 ―무직자도 대출이 되나요? (소득 증빙) ∥ 101 ―3백만 원 절약하는 금리인하요구권 ∥ 107 ―중도상환수수료 잡아먹는 대출 계약 철회권 ∥ 110 ―주거래 은행의 보이스 피싱 ∥ 112 ―직장인 / 사업자 신용대출 ∥ 118 【별책부록】 신용대출 알아볼 때 고려 사항 ∥ 121 ―3년만 기다려 주세요 (원금 상환유예) ∥ 122 ―전세자금 대출 기초 가이드 ∥ 126 ―건들지 마! 내 보증금!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 ∥ 133 ―무조건 써야 하는 정책모기지 ∥ 143 ―주택 매수 시 대출 잘 받는 방법 ∥ 149 4부 고속 달리기 목적지로 가는 속도를 높이는 방법 ―경매 (경락잔금) 대출 효율적으로 알아보기 ∥ 158 ―특수물건 대출 은행 찾는 방법 ∥ 162 ―방공제와 신탁 대출 ∥ 168 【별책부록】 담보신탁 관련 질문 모아보기 ∥ 174 ―2금융권 대출받으면 신용불량이 된다는데… ∥ 176 ―(토지, 상가, 건축물) 한도가 은행마다 다른 이유 ∥ 183 ―신규 법인이면 대출이 진짜 안 되나요? ∥ 186 ―‘NO’를 ‘YES’로 전환하는 기술 ∥ 188 ―대출은 공산품? 수제품? ∥ 190 ―고수들이 일부러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는 이유 ∥ 192 ―금융거래 정지될 수 있어요 (기한 이익 상실) ∥ 196 ―관심 물건 한도 10분 만에 알아보는 방법 ∥ 204 ―명쾌한 답이 나오는 은행 담당자 찾기 ∥ 215 ―어디까지 진심을 말해야 할까요? ∥ 218 ―정부 정책자금 찾는 방법 ∥ 221 5부 착지 항상 문제는 있다. 중요한 건 무엇에 집중할지의 선택이다. ―연체 중이거나 연체의 위험이 있다면 ∥ 230 ―극강의 대출을 활용하려는 당신에게 전하는 주의 사항 ∥ 239 ―기억하자 80 ∥ 246 ―야너두(Yes, We can!) ∥ 250대출은 부정적이기만 할까? 인식을 바꾸면 활용법이 보인다. 부동산을 여러 개 소유한 사람들은 그 돈을 모두 평생 모은 전 재산으로 구매한 것일까? 사업체를 일군 사람들도 필요한 돈을 모두 현금으로 해결했을까? 그렇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모두 대출, 바로 레버리지를 활용해 필요한 돈을 마련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대출을 쓰는 것은 경제적 자유를 위함이다. 하지만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대출받기 전 과연 얼마나 계획을 세웠을까? 일단 급한 불을 먼저 끄기 위해 일명 ‘돈이 나가는 대출’을 받은 것은 아닐까? 이렇게 대출받은 사람들은 빠른 시일 내에 갚아야 한다는 부담과 매달 찾아오는 이자 상한의 부담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대출이자를 갚지 못하고 대출을 대출로 돌려막기를 하다가 결국 신용불량자가 된 경우도 우리 주변에 많이 보이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대출은 부정적이라는 인식이 보편적일 수도 있다. 정말 대출은 부정적이기만 할까? 인생을 바꾸는 대출 교과서 실제 활용 사례로 보는 부채 인식 극복 솔루션! 저자는 이러한 인식을 바꿔야 대출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말한다. “대출의 리스크는 피하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며 무엇을 할 건지.”가 핵심이라고 한다. 그리고 돈(대출이자), 시간(돈 모으는 시간)에 앞서 투자나 사업을 만들어 가는데 “방향성이 맞게 가고 있는지” 알아야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한다. 대출을 고민하는 사람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방향성을 고려할까? 우리가 익히 아는 부자들은 과연 레버리지를 어떻게 사용해 목적지까지 속도를 높였을까? 모두가 생각하는 이 질문과 관련해 저자는 실제 레버리지를 활용해 목적지에 도달한 사례들을 모았다. 책 제목처럼 가속도를 얻는 데 필요한 기술을 5부로 나눠 레버지리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며,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속도를 높여야 하는지 등 부채 인식 극복 솔루션을 제시했다. “레버리지는 시간을 사는 기술입니다. 그리고 레버리지 활용은 수익을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방향성이 맞는다면 목적지까지 도착하는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본문 중에서” 모두에게 통용되는 길은 없다. 하지만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조금 더 똑똑하게 목표로 향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대출 활용법은 있다. 신용불량자에서 법인대표가 된 대출 전문가가 알려주는 대출 기술의 모든 것. 실제 레버리지 활용법을 통해 나에게 맞는 레버리지가 무엇인지 살펴 원하는 부를 창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사례를 통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는 바로 투자나 사업을 만들어 가는데 “방향성이 맞게 가고 있는지?”입니다. 돈(대출이자), 시간(돈 모으는 시간)에 앞서 더 중요합니다. 방향성을 제대로 잡았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레버리지 사용은 목적지까지 가는 속도를 높여 줄 것입니다_1부 “시간 vs. 이자” 중에서 투자 공부나 사업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한데 레버리지를 써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닙니다. 이 경우 종잣돈을 모으며 공부와 노하우를 축적해 가는 게 현명한 방법입니다._2부 “직장인 100억의 꿈 달성 (APT 담보대출)” 중에서 레버리지만 사용하면 쉽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대출 활용은 돈과 시간의 선택에 관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사업 운영, 건물 신축공사, 부동산 매수, 주식 등 다양한 경제 활동을 하면서 추가 자금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레버리지를 쓰면 대출이자를 내는 대신 여러분의 시간과 자금을 모을 때 쓰는 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단 올바른 방향으로 진행 중이어야 효과적입니다._2부 “월세 순수익 천만 원 조기 달성 (지식산업센터)” 중에서
어린 가정부 조앤
세종서적 / 로라 에이미 슐리츠 지음, 정회성 옮김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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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적소설,일반로라 에이미 슐리츠 지음, 정회성 옮김
1911년대 미국 펜실베이니아와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열네 살 소녀, 조앤 스크래그스의 이야기를 그린 로라 에이미 슐리츠의 소설.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스콧 오델 상, 전미 유대인 도서상, 시드니 테일러 상까지 연달아 수상한 작품으로, 주인공 조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조앤은 학교에 다니고 싶지만 아빠는 농장 일을 도우라며 학교를 그만두게 한다. 결국 조앤은 집을 나와 나이와 이름을 속이고 유대인 가정의 가정부로 취직하게 된다. 그녀는 넘치는 상상력과 열정, 그리고 가끔 예의를 잊은 충동적인 언행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다. 조앤이 기록한 일기장 형식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속에는 열네 살 소녀의 순진하고 천진난만하며 익살맞은 생각과 감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그런 가운데 시대에 대한 성찰과 스스로 성장하는 여성상을 그려낸다. 조앤의 열정 가득한 일기장은 신념과 페미니즘, 사랑과 문학, 20세기 초반 미국의 문화와 계층 같은 주제를 탐험하는 한편, 생기 넘치는 캐릭터로 독자들을 유혹한다.1장_ 소녀와 소 2장_ 운송의 여신 3장_ 가정부 4장_ 지혜로운 전투의 여신 5장_ 잔 다르크 6장_ 해자로 둘러싸인 농장의 마리아나 7장_ 책 읽는 여자★★★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2016 스콧 오델 상, 2016 전미 유대인 도서상, 2016 시드니 테일러 상 수상작 “여리고 따듯하지만 강인한 소녀 사랑스러운 조앤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 《빨강머리 앤》,《작은 아씨들》을 떠올리게 하는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의 모던 클래식! 《빨강머리 앤》의 팬들이여, 기뻐하라!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소녀가 돌아왔다 《어린 가정부 조앤(The Hired Girl)》은 빨강머리 앤처럼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열네 살 소녀, 조앤 스크래그스의 이야기다. 아빠가 누가 이렇게 못생긴 “황소 같은 계집애”와 결혼을 하겠느냐고 비웃을 정도인데, 조앤은 황소를 닮았기에 자신을 위협하던 남자의 정강이를 세게 차버리고 위기에서 탈출할 만큼 튼튼하고 씩씩하다. 넘치는 상상력과 열정, 그리고 가끔 예의를 잊은 충동적인 언행으로 곤란한 상황에 처하기도 하지만, 그 때문에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캐릭터다. 소설 속에서는 여리고 따듯한 마음을 가진 조앤이 세상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성장하는 과정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소녀 조앤은 학교에 다니고 싶지만 아빠는 농장 일을 도우라며 학교를 그만두게 한다. 조앤은 자기가 좋아하는 소설 속 여주인공들처럼 진실한 사랑을 하며 진정한 삶을 살고 싶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고된 농장 생활은 그런 삶을 허용하지 않는다. 결국 조앤은 집을 나와 나이와 이름을 속이고 유대인 가정의 가정부로 취직하게 되는데…….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조앤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며 삶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앤의 열정 가득한 일기장은 신념과 페미니즘, 사랑과 문학, 20세기 초반 미국의 문화와 계층 같은 주제를 탐험하는 한편, 생기 넘치는 캐릭터로 독자들을 유혹할 것이다. 이 책은 아마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였을 뿐 아니라, 최고의 역사 소설에 수여하는 스콧 오델 상을 비롯하여 전미 유대인 도서상과 시드니 테일러 상까지 연달아 수상했다. <월 스트리트 저널>, <커커스 리뷰> 등 미국의 여러 비평지에서도 찬사를 받은 소설이다. 세세하게 묘사한 20세기 초반의 미국 시대를 넘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인물들 뉴베리 상 수상 작가인 로라 에이미 슐리츠(Laura Amy Schlitz)는 할머니의 일기장에서 영감을 얻어 이 소설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일기장이라는 형식은 조앤의 이야기를 더욱 현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만든다. 소설은 1911년대 미국 펜실베이니아와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데, 날카로운 위트와 예리한 시선으로 20세기 초의 미국 생활을 희극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특히 의복을 비롯한 당시 시대 상황을 세세하게 묘사해 사실적인 풍족감을 더한다. 조앤은 20세기 초반의 인물이지만, 작가는 그녀를 통해 현대의 삶까지 조명한다. 시대를 앞서는 이야기가 종교, 계급, 여성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 속에 적절한 유머와 함께 알맞게 버무려져 있다. 조앤이 닭장을 청소하는 생활에서부터 밝은 전등이 있고 카펫 청소기가 있으며 세탁물을 맡기는 도시 생활로 이동하는 삶의 여정을 보여주는 한편, 페미니즘, 가사일, 문학, 종교, 사랑, 신분, 고양이, 모자, 무지외반증, 화상 등에 얽힌 이야기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여리고 따듯하지만 강인한 소녀 사랑스러운 조앤의 가슴 뭉클한 성장기 조앤은 비록 학교에 다니지는 못할지라도《제인 에어》,《돔비와 아들》,《아이반호》를 읽으며 작품 속 여주인공에게서 삶을 배우고,《제인 에어》 같은 소설을 쓰는 작가가 되기를 꿈꾼다. 그러던 어느 날, 조앤이 아빠에게 자기 몫의 돈을 달라고 하며 파업을 벌이게 되고, 아빠는 그날 밤 조앤이 애지중지 여기던 세 권의 책을 몽땅 불태워 버린다. 조앤은 그 길로 집을 나와 볼티모어로 향한다. 그곳에서 운이 좋게도 백화점을 소유한 부유한 유대인 가문인 로젠바크 씨 집에 가정부로 들어간다. 나이를 열여덟 살로 속이고 이름을 재닛 러브레이스로 바꾼 조앤은 이 집에서 난생처음 교양을 배우며, 맘껏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사랑을 느끼고, 종교 문제로 고민하며 성장해 나간다. 툴툴대지만 따듯한 가정부 말카의 보살핌을 받기도 한다. 볼티모어의 안정적인 생활은 예술가가 되길 원하는 로젠바크 씨의 둘째 아들 데이비드를 좋아하게 되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게다가 로젠바크의 막내딸 미미가 일기장일 훔쳐보고 이름과 나이를 속인 것이 들키면서 당장 쫓겨날 위험에 처하는데……. 조앤이 기록한 일기장 형식의 이 소설은 열네 살 소녀의 순진하고 천진난만하며 익살맞은 생각과 감성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그러면서도 시대에 대한 성찰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그 가운데에서 스스로 성장하는 여성상을 멋지게 그려낸다. 진정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사랑이 필요하다. 강인한 소녀의 삶이 담긴 멋진 소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내가 보기에 우리 집의 모든 곳에는 남자들이 끌어들인 먼지가 틈틈이 쌓여 있는 것 같다. 보이는 대로 땀을 뻘뻘 흘려가며 닦지만, 보이지 않는 곳은 쓰레기며 먼지투성이다. 바닥은 늘 지저분해서 자주 쓸고 닦아도 소용이 없다. 허구한 날 남자들이 흙 묻은 부츠를 그대로 신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남자들의 문제는 비단 그런 것만이 아니다. 남자들은 외양간과 돼지우리 냄새까지 집 안으로 옮겨온다. 그런데 닭장과 변소를 청소해야 하는 사람은 바로 나다. 난로의 재도 치워야 한다. 그래서 내 손은 항상 더럽고 할머니 손만큼이나 거칠다.아무래도 이런 걸 일기에 쓰는 것은 교양 없는 짓 같다.― 에서 바닥을 닦으면서 속으로 성모송을 암송했다. 이 저택에서 지내게 해달라고, 저 까다로운 노파가 나를 좋아하게 해달라고 성모 마리아님께 기도했다. 잠시 후 나는 아주 또렷하게 들었다. 말카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분명히 성모 마리아님의 목소리였다. 성모 마리아님은 내게 “정성을 다해라”라고 말씀하셨다.나는 성모 마리아님의 말씀에 울컥 짜증이 났다. 그렇게 하면 마치 모든 것이 해결되는 듯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말씀이 옳다는 생각도 들었다. 바닥 청소는 정성을 다해야 한다. 대충 하면 깨끗해지지 않는다. 그런데 정성을 다하려면 상상력이 필요하다. 나는 바닥을 문질러 닦으면서 말카가 된 상상을 했다. 늙고 쇠약해서 찬장과 난로 밑의 잡동사니를 끄집어내지 못하는 말카가 되자 모든 것이 달라 보였다. 난데없이 낯선 여자애가 들어와서 내 부엌의 규칙을 어기고 소중한 마이센 그릇을 망가뜨리는 것도 모자라 개수대까지 더럽히다니,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빴다. ― 에서 나는 뺨이 확 달아오르는 것을 느꼈다. 랭 선생님한테서 몸이 깨끗하지 않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과 똑같았다. 이제까지 가정부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잘 수행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창피했다. 무언가 잘못해서 야단맞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지만 최선을 다했는데도 야단맞거나 심지어 비난을 들으면 마음이 아프고 억울하기 마련이다. 그동안 나는 부인이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아니었다. 부인은 온순하고 착한 여학생처럼 보이는 아이를 좋아하지 황소처럼 덩치만 크고 거친 나 같은 아이는 좋아하지 않는다.― 에서
성(性)과 새로운 나 (남자)
규장(규장문화사) / 콩고디아 출판사 (지은이), 유정희 (옮긴이), 박영주, 이진아 (감수)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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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콩고디아 출판사 (지은이), 유정희 (옮긴이), 박영주, 이진아 (감수)
요즘 각종 성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성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사회, 문화적 분위기로 성경적 성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불편하고 민망한 마음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해한다. 어른들이 머뭇거리는 사이 SNS나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잘못된 성 지식을 습득하지는 않을지 걱정만 앞선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졌다. 무엇보다 연령에 따라 4단계로 나누고 성별에 따라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영유아기 때부터 구체적이고 정확한 성 지식이 정립되어야 할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성경적 가치관 안에서 맞춤형 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가 ‘성’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가이드를 분명하게 제시해줄 것이다.개정판을 출간하며 추천의 글 추천사 프롤로그 01 궁금한 이야기 02 너는 특별한 청소년이야 03 성(性)이란 뭘까? 04 남자와 여자는 달라 05 성(性)은 비밀이어야 할까? 06 새로운 나로 변하고 있어! 07 소년이 남자로 자랄 때 08 소녀가 여성으로 자랄 때 09 놀라운 출생 10 친구들과 우정 쌓기 11 데이트와 이성교제 12 가족과 잘 지내기 13 새로운 나 용어해설분당우리교회(이찬수 목사) 주일학교 성교육 교재 채택 하나님의 선물인 성을 제대로 알면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아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됩니다! 성장통을 겪고 있는 사춘기 소년에게 전하는 성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문화 속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통해 아직 어린 친구들도 너무 쉽게 왜곡된 성 지식에 노출되고 있어요. 하지만 어디서도 쾌락만을 추구하는 성적 행위에 따르는 결과를 제대로 알려주지 않지요. 이 책은 사춘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친구들이 하나님이 어린 소녀를 여성으로 성숙하게 하시는 이유와 데이트, 친구 관계, 가족 관계 안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법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심히 기묘하심이라 시편 139편 14절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개정판 성경적 가치관은 그대로, 표현은 한국 정서에 맞췄습니다. 성경적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와 단계별 교재 활용에 대한 가이드 영상(QR코드)을 수록했습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별매)을 준비했습니다. 연령과 성별에 따라 가르치는 맞춤형 성교육! 소중한 자녀들에게 성경적 성 가치관을 심어주세요! 요즘 각종 성범죄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특히 성 정체성마저 흔들리는 사회, 문화적 분위기로 성경적 성교육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불편하고 민망한 마음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해합니다. 어른들이 머뭇거리는 사이 SNS나 친구들을 통해 아이들이 잘못된 성 지식을 습득하지는 않을지 걱정만 앞섭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무엇보다 연령에 따라 4단계로 나누고 성별에 따라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게 하였다는 점이 이 책의 큰 특징입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관심을 기울이는 영유아기 때부터 구체적이고 정확한 성 지식이 정립되어야 할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성경적 가치관 안에서 맞춤형 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시리즈가 ‘성’에 관한 모든 지식을 제공할 수는 없지만, 성경적 성교육에 관한 가이드를 분명하게 제시해줄 것입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며 성에 대해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기회를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개정판)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의 후원으로 발족한 다음세대연구소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와 그들의 부모, 다음세대 사역자들을 세워가는 것을 돕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가정을 돕기 위한 사역의 하나로,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적 성교육을 할 수 있도록 미국의 기독교 출판사인 콩고디아 출판사(Concordia Publishing House)의 ‘Learning about Sex Series’를 발굴 및 감수하여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란 이름으로 국내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생각보다 훨씬 빨리 자라는 요즘 아이들을 보며 ‘언제, 어떻게’ 성교육을 해야 하는지 많은 크리스천 부모님과 선생님의 고민이 깊습니다.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이런 고민을 담아 만들어진 책입니다. 영유아기 때부터 청소년 시기에 이르기까지 4단계로 나누어 각 연령대의 아이들이 알아야 할 사실들을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기반하여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별에 따라 남자와 여자 책으로 분리하여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맞춤 성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이 시리즈의 특징입니다. 특히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간하는 ‘우리 자녀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원서에 담긴 성경적 가치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표현과 단계를 한국 정서에 맞추었으며, ‘성경적 성교육이 중요한 이유’와 ‘단계별 교재 포인트’에 대한 가이드 영상을 수록하여 본 시리즈를 보다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가정과 교회에서 효율적으로 성경적 성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워크북(별매)을 함께 출간하였습니다. 이 시리즈가 한국 교회의 건전한 성 문화 정립에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리라 기대합니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퍼블리온 / 김용섭 (지은이) /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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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온소설,일반김용섭 (지은이)
오해하지 말자. 위기의 본질은 판데믹이 아니다. 판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라는 장막이 걷어진 후 드러날 세상이 ‘진짜 위기’다. 업무가 자동화되고, 일자리가 사라진다. 많은 기업이 무너지고, 경제의 판도가 바뀐다. 2020년은 판데믹의 해가 아니다. 후대는 지난해를 로봇 사업이 급성장한 변곡점의 해로 기억할 것이다. 변화는 가속화되고 위기는 일상화된다. 미래의 실체를 놓치면 무능해지는 이유다. 결국 앞으로 살아남는 자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위기에 적응하며, 거듭거듭 진화해나가는 사람이다. 전 세계 명문대 수업을 내 방에서 마음껏 수강할 수 있는 시대, MOOC, 마이크로 칼리지, 울트라 러닝, 구로우 위드 구글 등 관성을 깬 진짜 공부들이 오늘날의 혁신가들을 만들고 있다.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글로벌 기업들, 커져만 가는 대학무용론, 짧아지는 지식의 반감기 속에서 우리는, (그리고 당신의 자녀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이 <언컨택트>에 이어 우리에게 던지는 두 번째 화두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거대한 창의적 파괴의 시대에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치열한 생존 처방서가 되어줄 것이다. “변화의 실체를 꿰뚫어 알고 위기를 기회로 써라!”Prologue 우린 본능적으로 ‘공부’를 찾는다 Part 1. 진짜 위기의 시작! 실력자만 살아남는다 팬데믹이 종식되면 위기가 끝난다고 믿는가? 세상이 5년쯤 앞당겨졌다! 미래가 빨리 온다고 좋은 걸까? 미래의 사람들은 2020/2021년을 다르게 기억할 것이다 누가 진짜 실력자인가?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살아남는다 Part 2.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에게 대학이란? 대학,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벚꽃 피는 순서대로 대학이 망한다고? 왜 앨빈 토플러의 말을 무시했을까? 미래를 위해 학생들은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토론하지 않으면 교육이 아니다 무크에서 전 세계 명문대의 수업을 만나라 울트라러닝에 도전하라 입시공부했던 것을 평생 얼마나 써먹는가? 대학은 꼭 가야 할까? 어떤 전공을 선택하는 게 유리할까? 4년제 대학 대신 마이크로 칼리지 Part 3.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에게 직업, 직장이란? 당신은 지금 어떻게 일하는가?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가 당신의 일자리를 위태롭게 하는가? 자동화와 원격 아웃소싱, 이미 시작된 미래다 우리는 스포츠 팀이지 가족이 아니다 투잡이든 스리잡이든 할 수 있다면 꼭 하라! 당신은 코끼리인가 벼룩인가? 이동할 수 있는 자만 살아남는다 리스킬링, 업스킬링 기업의 새로운 인재상이 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언제까지 일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미래에 어떤 직업을 가질까? 당신은 로봇과 싸우는 게 아니라 언오리지널과 싸워야 한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어 스타트업하라! Part 4.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를 위한 진짜 공부는 무엇일까 지금 당신에겐 언러닝이 필요하다 미래엔 리더를 키우는 공부만 남는다 공교육, 사교육보다 가정교육이 더 중요해졌다 공부 공동체 : 함께 공부할 친구가 있는가? 특이점이 다가오면 공부도 달라질까? 테크놀로지 공부 : 기술이 상식이 되는 시대다! 돈 공부 : 돈을 모르면 모든 공부가 허무해진다! 트렌드 공부 : 변화에 민감한 건 기본이다 예술 공부 : 삶의 가치를 결정하는 건 돈뿐만이 아니다! 생존력 공부 :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아야 한다! Epilogue 이기적, 계산적이되 포용적인 공부가 필요하다 참고문헌불확실한 시대에도 결국 살아남는 사람들, 우리는 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어야 하는가 2020년 베스트셀러, <언컨택트>를 잇는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의 통렬하고 뼈아픈 생존 처방! 오해하지 말자. 위기의 본질은 판데믹이 아니다. 판데믹이 종식되고 코로나라는 장막이 걷어진 후 드러날 세상이 ‘진짜 위기’다. 업무가 자동화되고, 일자리가 사라진다. 많은 기업이 무너지고, 경제의 판도가 바뀐다. 2020년은 판데믹의 해가 아니다. 후대는 지난해를 로봇 사업이 급성장한 변곡점의 해로 기억할 것이다. 변화는 가속화되고 위기는 일상화된다. 미래의 실체를 놓치면 무능해지는 이유다. 결국 앞으로 살아남는 자들은 끊임없이 공부하고 위기에 적응하며, 거듭거듭 진화해나가는 사람이다. 전 세계 명문대 수업을 내 방에서 마음껏 수강할 수 있는 시대, MOOC, 마이크로 칼리지, 울트라 러닝, 구로우 위드 구글 등 관성을 깬 진짜 공부들이 오늘날의 혁신가들을 만들고 있다. 학위를 요구하지 않는 글로벌 기업들, 커져만 가는 대학무용론, 짧아지는 지식의 반감기 속에서 우리는, (그리고 당신의 자녀는)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가. 한국을 대표하는 트렌드 분석가, 김용섭이 <언컨택트>에 이어 우리에게 던지는 두 번째 화두!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거대한 창의적 파괴의 시대에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을 위한 치열한 생존 처방서가 되어줄 것이다. “변화의 실체를 꿰뚫어 알고 위기를 기회로 써라!” 순진하면 무능해진다! 판데믹 이후의 ‘진짜 위기’를 간파하라 코로나19로 인해 최악의 2020년을 보낸 사람이라면, 백신이 보급되는 2021년을 희망의 해로 볼 것이다. 판데믹이 종식되면 세상은 다시 안정을 되찾을 것이며, 경제는 활성화되고 세계는 교류를 회복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제외되고 외면될 개인은 훨씬 많아진다는 게 저자의 분석이다. 로봇과 인공지능, 자동화에 의한 일자리 대체는 일찍이 예견된 방향이지만 그 속도가 빨라져도, 너무 빨라졌다. 이것이 개인에게는 판데믹보다 ‘더 크고 심각한 위기’가 될 것이다. 코로나19를 통해 우리는 사람이 가장 큰 리스크가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기업들은 감염의 리스크를 제거하기 위해 공장자동화, 물류자동화, 사무직의 업무자동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트렌드 분석가인 저자는 이러한 변화가 얼마나 빨리, 얼마나 가까이서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는지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증언해낸다. 이어 이러한 세상의 변화가 결코 약자인 개인에게 유리할 수 없음을 뼈아프게 자각하면서, 우리가 살아갈 시대적 조건을 통찰하고 진짜 실력자가 되기 위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의 길을 제안한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지금까지 해오던 관성을 철저히 벗어나는 것이다. 경쟁이나 합격을 위한 공부로는 로봇을 이길 수 없다. 어떠한 위기에도 살아남는 독자적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닌 진짜 자신에게 이득이 되고 스스로 몰입할 수 있는 공부를 선택해야 한다. 또한 거듭, 거듭 자신이 얻은 배움을 업데이트할 수도 있어야 한다. 미래학자, 제이슨 셍커는 이러한 미래를 다음과 같은 말로 함축했다. “미래의 수혜자는 (중략) 평생교육을 넘어 ‘직업이 학생(Professional Student)’인 사람들입니다.” 왜 대학은 무너지는가? 미래학교는 어떻게 달라지나?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 좋은 책, 토론으로 시작하는 ‘프로페셔널 스튜던트’ 저자가 기업이나 정부 관련 부처에서 트렌드 및 미래 전망 강연을 할 때마다 엉뚱하게 질문은 ‘자녀 교육’에 쏠린다.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데 아이들 교육은 어떻게 하면 좋겠냐’는 것이다. 인류에게 이른바 ‘특이점’이 다가온다는데 내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를 시켜야 할까. 요즘 부모들에겐 이보다 더 간절하고 긴급한 질문도 없다. 지식의 반감기가 짧아지고, 직업의 유효기간도 짧아졌다. 새로운 걸 계속 배워나가는 게 필수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러니 4년 동안 발이 묶여 공부하는 지금의 대학 모델이 한계처럼 느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다. 기업들조차 학위를 더 이상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분위기다. 저자는 지금껏 한국사회가 쫓아온 교육문화와 사업이 변화된 세상에서 왜 무력할 수밖에 없는지 통렬하게 비판한 다음, 앞으로 요구될 인재상과 더불어 부모의 역할, 학교의 기능에 대해 거침없는 분석과 제안을 이어간다. 무크, 마이크로 컬리지, 울트라 러닝, 리스킬링 등 미래에 일상화될 대안적 학습법도 소개하고 있어 구체적인 가이드도 되어준다. 무엇보다 로봇과 더불어 살아갈 사회에서 핵심능력은 창의력, 의사소통, 비판적 사고, 협업이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을 배우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내 아이와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기 좋은 책이다. 같이 읽고 토론을 이어가다 보면 부모와 자녀 모두 ‘프로페셔널 스튜던트’의 길에 자연스럽게 입문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를 인식하는 순간, 미래를 감지하는 순간 우리는 본능적으로 ‘공부’를 찾는다. 어쩌면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이미 감지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모든 게 변했다.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고 있다. 하지만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손에 잡히는 건 별로 없다. 그래서 두렵고 막막한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최신의 경제, 사회 동향과 변화의 흐름, 위기의 실체를 VR체험처럼 생생하게 보여준다. 동시에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당장 손을 뻗어 시작해야 할 공부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위기가 찾아오면 본능적으로 공부를 찾는다. 대비된 위기는 결코 위험하지 않다.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고 오히려 그것을 기회 삼아 도약할 수 있다. 그래서 위기의 시대는 진짜 실력자들에겐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는 지금 시대의 가장 중요한 트렌드 이슈이자 우리 모두가 당면한 과제이다. 이 책이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길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길 바란다.당신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종식되면 위기가 끝난다고 생각하는가? 아무 일 없었듯 좋은 세상이 될 거라 믿는가? 그런 생각은 너무 순진하다. 실상은 그 반대가 될 것이다. 팬데믹 이후 오히려 더 크고 심각한 진짜 위기가 시작된다. 팬데믹 자체를 위기라고 여겼던 이들도 많겠지만, 팬데믹이 초래한 변화의 가속화, 팬데믹이 초래한 경제 위기 등 팬데믹 이후에도 계속될 일들이 진짜 위기다. 팬데믹이 로봇과 인공지능, 자율주행과 자동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되었고, 당신의 일자리, 당신 자녀가 미래에 가질 일자리에 영향을 주게 되었다 하지만 로봇과 인공지능, 자동화를 채택할 주체는 노동자가 아니라 기업이다.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돋보이는 미래학자 마틴 포드Martin Ford는 《로봇의 부상》(2015)에서 “합리적인 기업가라면 인력을 절감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 경우, 거의 예외없이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면서, 인공지능을 탑재한 로봇이 사람과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시대가 필연적이라고 얘기했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려면 스스로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각자 프로페셔널 스튜던트로서 얻을 결과나 목적은 다를 수 있다. 적어도 자신에게 솔직하면 뭘 원하는지, 어떤 공부에 집중할지도 좀 더 명확해진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진짜 자신에게 이득이 되고, 자신이 몰입할 수 있는 공부를 선택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