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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간의 환자 경험으로 엮은 파킨슨병, 어디 해보자!
북랩 / 박성신 (지은이) / 2024.09.03
16,800원 ⟶ 15,120원(10% off)

북랩건강,요리박성신 (지은이)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보았던 다양한 치료 방법과 알짜 정보를 알려준다. 파킨슨병은 현재까지 원인도 모르고 뚜렷한 치료 방법도 없기 때문에 이 병을 확진 받으면 두렵고 막막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불과 50세의 나이에 파킨슨병을 확진 받고 놀랍게도 16년째 투병 생활을 해오고 있다. 젊은 나이에 발병했지만 적극적이고 꾸준한 노력으로 파킨슨병의 증상을 지연시키고 지금도 투병 전과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질병은 언제든 누구에게나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암, 알츠하이머, 그리고 파킨슨은 그 누구라도 감당하기 어려운 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파킨슨병의 진행을 완화시키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노력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자신이 직접 경험해 보고 효과 있었던 운동 방법, 대체의학 정보, 비운동 요법 등, 같은 병으로 투병하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숨김없이 알려주고 있다.프롤로그 ∙ 파킨슨병에 도전한다 ∙ 파킨슨병을 홍보해야 합니다 파킨슨과 나 ∙ 파킨슨병 알고 가자 ∙ 나 자신을 돌아보자 파킨슨병 치유를 위한 준비 ∙ 치유를 위한 준비 ∙ 시기를 놓치지 마라 ∙ 치료의 기준이 필요하다 파킨슨병 치료의 중심 ∙ 생체 리듬을 만들자 ∙ 잘 먹자 ∙ 잘 싸자 ∙ 잘 자자 내가 직접 시도하는 치병법 ∙ 약물 치료 ∙ 운동 치료 ∙ 대체의학 치료 ∙ 비운동 증상 치료 파킨슨병의 비운동 증상 치료 ∙ 복합적 질환인 파킨슨병 ∙ 외형적 비운동 증상과 치료 ∙ 내적 비운동 증상과 치료 ∙ 기타, 비운동 증상의 치료 ∙ 인체의 전기 파동 치료 생활 속의 치료 체험 ∙ (추천글) 비슷한 병력의 두 환우 ∙ ‘버프람’의 체험기 ∙ ‘파킨슨병’의 도전 시리즈 ∙ 버프람의 간단한 치병 팁 ∙ 환우들의 체험 이야기 특별기고 지구촌 아빠님의 특별체험 ∙ 약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확진 후 연차별 약 복용법 부록 ∙ 부분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알짜 상식 ∙ 파킨슨병 장애등급 받기 ∙ Q & A16년째 파킨슨병과 싸우고 있는 저자의 대체 치유 경험담과 유익한 정보가 담긴 희망과 인내의 투병기! 초기 증상에 주의를 기울이며 생체 리듬을 회복하는 것이 파킨슨병 관리의 핵심이다! 파킨슨병 환자가 경험으로 전하는 다양한 치료법과 증상 완화 팁 이 책은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인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효과를 보았던 다양한 치료 방법과 알짜 정보를 알려준다. 파킨슨병은 현재까지 원인도 모르고 뚜렷한 치료 방법도 없기 때문에 이 병을 확진 받으면 두렵고 막막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불과 50세의 나이에 파킨슨병을 확진 받고 놀랍게도 16년째 투병 생활을 해오고 있다. 젊은 나이에 발병했지만 적극적이고 꾸준한 노력으로 파킨슨병의 증상을 지연시키고 지금도 투병 전과 다름없이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질병은 언제든 누구에게나 갑자기 찾아올 수 있다. 그중에서도 암, 알츠하이머, 그리고 파킨슨은 그 누구라도 감당하기 어려운 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파킨슨병의 진행을 완화시키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노력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자신이 직접 경험해 보고 효과 있었던 운동 방법, 대체의학 정보, 비운동 요법 등, 같은 병으로 투병하는 환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를 숨김없이 알려주고 있다. 파킨슨병은 갑자기 발병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몸속에서 일어난 작은 변화가 시일이 지난 후에 표면으로 드러나는 것이라 한다. 저자는 의사가 아닌 일반인이므로 이 책은 분명히 의학 도서는 아니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운동하고 어떻게 자는 것이 건강에 이로운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약을 먹을 때는 어떻게 먹어야 효과가 있는지, 저자의 경험에서 비롯된 귀중한 조언을 눈에 담다 보면, 독자는 앞으로 어떻게 건강을 관리해야 할지 스스로 점검해 보게 될 것이다. 가족이나 지인이 파킨슨병 또는 파킨슨증후군이라면 이 책에서 보석 같은 정보를 많이 얻게 될 것이다. 환자는 희망을 얻고 더 적극적으로 치료에 전념하게 되고, 가족은 좀 더 긍정적인 태도로 치료를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파킨슨병에 관심이 없었던 일반인도 파킨슨병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생활 속 건강 정보를 함께 챙길 수 있을 것이다.파킨슨병의 정상 생활의 범위, 또는 허니문 기간이란? 제 경험에 의하면, 정상 생활의 범위는 레보도파 300으로 일상의 생활이 별 불편 없이 감당될 때까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완전 저 혼자의 생각 기준입니다. 혼자의 기준이고 생각이면 혼자 하지, 왜 공공연한 장소에서 의견을 말하는가? 하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혹시 나 혼자만의 일이고, 나 혼자만의 생각일까요?병을 확진 받고 효현제로 시작하는 분도 계시고, 직접 레보도파로 시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환자들은 이렇게 각기 저마다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치병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일단 처방을 받고 약을 먹기 시작하면, 약 먹는 방법도 여러 가지로 동원됩니다. 정량 정시 분복하기, 아침 약 몰아주기, 저녁 약 뛰어넘기 등 다양하게 시도가 됩니다. 어느 것이 옳은지는 각자 판단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파킨슨 환자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에요병이 깊어지면서 나의 생체시계를 되돌릴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기 전에, 아침 시간이 안 되면 잠자는 시간을 정해서 10시경에 잠자리에 들어가는 습관의 생체시계를 만들어야만 합니다. 글 쓰는 본인도 수시로 이 규칙을 깨뜨리지만, 늘 지켜내려 노력합니다. 그래도 ‘나는 못 해~!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아. 그것도 일종의 긴장일 뿐이야.’라고 해 보지도 않으려 하신다면, 그건 심하게 말해 파킨슨병의 대체의학 부문에서 손을 놓으시는 것과 같습니다. 꼭 생체시계를 만들고, 생체 리듬을 찾아보세요. 새벽에 숙면 동안 뇌척수는 뇌의 하루 부산물을 청소하고 또 다음날을 위한 호르몬을 생산하는데 많은 일을 합니다. 파킨슨병을 가지고 세월을 보내다 보니, 수면과 파킨슨병과의 관계는 생각보다 심각하고도 깊었습니다. 잠 못 자는 것을 가벼이 생각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처하시는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으십니다. 어떡하든 잠을 자야 하루라도 늦게 갑니다.현대 과학은 이 병에 관하여 반드시 진행성이고 퇴행성이라고 못을 박았지만, 완치는 몰라도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수면이 개선될 때 많은 증상의 수수께끼가 풀리는 느낌을 경험해 보세요. 파킨슨병은 뇌에서 민감한 유전자 중 하나인 뉴런 일부를 공격하는 퇴행성 신경질환입니다.그것은 제어할 수 없는 근육 떨림, 사지 경직으로 고전적으로 정의되며 구부정하거나 걷기는 더듬거리게 됩니다. 또한 안면 근육을 움직이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 병은 위장관 문제 및 수면 문제를 비롯한 수많은 다른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우리
홍익출판사 / 문창용 지음 / 2017.09.15
13,800원 ⟶ 12,420원(10% off)

홍익출판사소설,일반문창용 지음
고승의 환생, 린포체 앙뚜 이야기. 티베트 불교에는 전생에 고승이었던 사람이 생명을 다하고 세상을 떠나면 얼마 뒤에 다시 인간의 몸을 받아 환생한다는 믿음이 있다. 그를 '린포체'라 부른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도 그 중 한 사람으로, 린포체들은 고승이 전생에 다 이루지 못한 선업을 잇기 위해 몸을 바꿔 다시 태어난다고 전해진다. 인도 북부 라다크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여섯 살 앙뚜도 린포체였다. 문제는 앙뚜의 전생이 티베트의 시골마을이라는 것, 더구나 티베트는 중국 정부의 강력한 통제를 받고 있어 앙뚜에게는 전생에 살았던 땅이 달나라보다 멀리 있다는 사실이었다.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는 경계인의 운명을 타고난 린포체 앙뚜의 삶은 처음부터 그렇게 난관이었다. 앙뚜가 전생의 사원에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끝내 마을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자, 스승 우르갼은 앙뚜를 데리고 티베트로 향하는 3,000킬로미터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두 달 반 동안의 고단한 도보여행을 통해 삶을 뛰어넘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베를린영화제, 시애틀영화제, 모스크바영화제 등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영화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서문 1. 라다크의 작은 아이 2. 고승의 환생으로 태어나다 3. 오지 않는 소식을 기다리며 4. 나는 누구일까 5. 가짜 린포체 6. 돌을 던진다 7. 또 다른 길을 위해 8. 티베트로 가는 길 9. 소라나팔 10. 여정의 끝고승의 환생으로 태어난 소년, 그 아이를 돌보는 늙은 승려 -전생의 마을을 찾아가는 어린 린포체의 여정을 통해 깨닫는 동행의 의미 티베트 불교에는 전생에 고승이었던 사람이 생명을 다하고 세상을 떠나면 얼마 뒤에 다시 인간의 몸을 받아 환생한다는 믿음이 있다. 그를 ‘린포체’라 부른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도 그 중 한 사람으로, 린포체들은 고승이 전생에 다 이루지 못한 선업을 잇기 위해 몸을 바꿔 다시 태어난다고 전해진다. 인도 북부 라다크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여섯 살 앙뚜도 린포체였다. 문제는 앙뚜의 전생이 티베트의 시골마을이라는 것, 더구나 티베트는 중국 정부의 강력한 통제를 받고 있어 앙뚜에게는 전생에 살았던 땅이 달나라보다 멀리 있다는 사실이었다. 어디에도 머물지 못하는 경계인의 운명을 타고난 린포체 앙뚜의 삶은 처음부터 그렇게 난관이었다. 앙뚜가 전생의 사원에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끝내 마을사람들로부터 배척을 당하자, 스승 우르갼은 앙뚜를 데리고 티베트로 향하는 3,000킬로미터의 대장정을 시작한다. 두 달 반 동안의 고단한 도보여행을 통해 삶을 뛰어넘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 베를린영화제, 시애틀영화제, 모스크바영화제 등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세계 영화계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살면서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는 좌절과 시련을 겪지만, 이 책을 통해 혼자뿐인 순간에도 주변에 함께 해줄 사람이 있다는 희망을 찾기 바랍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앙뚜가 다섯 살 때 처음 만난 이후 8년여 동안, 작가는 아이의 방황과 성장통을 집요하게 추적한다. 히말라야 산자락을 배경으로 설산이 무한대로 펼쳐지는 가운데 앙뚜의 남다른 학교생활과 지난한 불교수행, 사춘기를 맞아 방황하는 모습과 어떤 경우에도 흔들림 없는 스승의 눈물겨운 정성을 한편의 수채화처럼 그려내고 있어 그것만으로도 가슴 가득 따뜻함이 번진다. 히말라야의 한겨울에 전생의 마을로 가기 위해 티베트로의 먼 여행을 시작한 그들의 뒤를 쫓는 카메라는 두 사람의 눈물겨운 도전과 번번이 겪는 속세에서의 시련과 좌절, 그럼에도 절대로 놓지 않는 희망의 끈을 담담히 담아내고 있어 곳곳에서 터져 나오는 울음을 멈출 수 없다. 영화제의 심사위원들은 ‘눈물 젖은 가슴에 한줄기 햇살이 환히 비치는 것 같다’고 했다. 정말 그렇다. 행복할 때도, 슬프로 아플 때도, 항상 함께하는 두 사람의 거룩한 동행을 통해 우리는 혼자뿐인 순간에도 주변에 함께 해줄 사람이 있다는 희망을 찾을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영화의 원작 다큐멘터리를 단행본으로 출간한 책에는, 어떤 감동소설보다도 울림이 깊은 내용을 담기 위해 영상으로 미처 그려내지 못한 이야기와 관련사진들을 보탰다. 뭔가를 오래도록 지켜보면 또 다른 것이 보인다고 했다. 오랫동안 그들 두 사람을 지켜보면서, 나는 잊고 있던 소중한 사람을 다시 떠올리게 되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히말라야의 자연은 인간에게 많은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다른 곳보다 일찍 겨울이 찾아오면 흰 눈이 세상을 온통 집어삼킨 채 대지는 꽁꽁 얼어붙고 작물은 새까맣게 말라간다. 그러나 말할 수 없이 척박한 땅에서 사는 라다크 사람들은 함부로 불평하지 않는다. 그들은 여름철 고원지대의 강렬한 햇볕으로 인해 까맣게 그을린 얼굴에 온 마음을 다한 미소를 잃지 않는다. 그들의 마음속에는 부처가 있기 때문이다.
마음챙김
더퀘스트 / 엘렌 랭어 글, 이양원 옮김 / 2015.11.03
14,000원 ⟶ 12,60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엘렌 랭어 글, 이양원 옮김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를 비롯한 수많은 심리 실험을 이끈 하버드대학교의 심리학자 엘렌 랭어는 40년이 넘도록 노화, 학습, 창의성, 직장생활,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마음챙김'이 지닌 위력을 연구해 왔다. 저자는 고정관념에 대해 충격적 반전을 제시하고 마음의 힘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일련의 연구들을 굵직굵직하게 서술하는 동시에,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미지의 영역들을 가리켜 보여준다. 저자는 '마음챙김'이란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알아차리는 과정이라고 표현했다. 삶의 질을 높이는 대안, 우리의 잠재력을 가둬놓는 경직되고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관습들에 대한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인 해결책이다. 랭어의 연구는 '마음챙김'을 노화, 창의성, 학습, 비즈니스와 직장생활, 사회적 편견, 건강 등 현대 일상생활의 주요 영역에 빈틈없이 적용하는 방향으로 확산 중이다.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마음놓침'을 다룬다. 마음놓침의 속성을 살펴보고, 마음놓침이 생기는 원인을 분석하며 마음놓침으로 인해 우리가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마음챙김의 속성에 관해 논의하며 동양적 마음챙김과의 차이도 짚고 넘어간다. '마음챙김'을 다루는 2부에서는 다섯 개 장에 걸쳐 마음챙김을 노화.학습/창의성.일/직장.편견.건강이라는 삶의 중요한 다섯 가지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25주년 기념판 서문? 마음챙김, 가능성의 심리학 1장. 들어가며 : 유연한 마음을 향하여 1부 ◆ 마음놓침 Mindlessness 2장. 마음놓침 : 집에 불은 켜져 있으나 사람은 없는 순간 닫힌 세계: 범주라는 틀에 갇히다 44 자동 행동: 생각하지 않고 반응하는 사람들 46 좁은 시야: 한 가지 관점에서만 비롯된 행동 50 3장. 마음놓침은 어디에서 오는가 숙련의 함정: 생각 없는 ‘전문가’ 55 선입견: ‘크로모신토시스’에 걸리셨군요! 58 마음놓침과 무의식은 어떻게 다른가? 62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 64 시야를 좁히는 마인드세트: 엔트로피와 선형적 시간 69 결과만 생각하는 교육 72 맥락의 힘 75 4장. 마음놓침에 따르는 대가 편협한 자아상: 자기유도적 의존 86 의도하지 않은 잔인함: 밀그램의 실험 90 통제력을 잃는 것은 곧 선택의 폭을 좁히는 것 93 학습된 무기력: 모든 희망을 버릴지어다 97 잠재력의 위축 98 2부 ◆ 마음챙김 Mindfulness 5장. 마음챙김은 어떤 것인가? 새로운 범주를 만들어낸다 109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인다 113 여러 가지 관점이 공존한다 115 맥락을 바꾸는 힘: 알카트라즈의 조류학자 121 모든 결과는 과정 다음에 온다 123 동양의 마음챙김과 서양의 마음챙김 126 6장. 마음챙김과 함께 나이 들기 통제감과 생존율: 요양원 실험 131 기억력 감퇴 역전시키기 137 마인드세트를 벗어나 나이 들기 139 나이가 주는 한계선 밀어내기 143 노년기에도 성장한다 146 나이와 맥락: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 152 “대중을 위한 심리학 책을 쓰는 사람이면 누구나 우리가 거인들의 어깨를 딛고 서 있다는 걸 안다. 엘렌 랭어는 바로 그 거인들 중 하나다.” _말콤 글래드웰|《아웃라이어》 《블링크》의 저자 “엘렌 랭어의 통찰은 인간 활동의 모든 분야를 망라한다. 내가 몸담고 있는 의학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_아툴 가완디|《어떻게 죽을 것인가》의 저자, 하버드 의과대학원 교수 이렇게 정신없이 살아가도 괜찮은가? 마음을 놓치면 삶도 놓친다!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라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로 마음의 힘을 입증한 ‘가능성의 심리학’ 75~80세 노인들이 20년 전, 즉 그들이 50대 후반일 때의 생활환경 속에서 마치 그때로 되돌아간 것처럼 생활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놀랍게도, 단 일주일간 ‘마인드세트’를 바꾼 것만으로 그들은 정신적?신체적으로 모두 ‘젊어졌다’. 일명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로 불리는 전설적인 심리 실험 이야기다. 실험을 이끈 하버드대학교의 심리학자 엘렌 랭어는 그 뒤로 40년이 넘도록 노화, 학습, 창의성, 직장생활,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마음챙김mindfulness’이 지닌 위력을 연구해 왔고, 그 결과는 행동경제학에서 긍정심리학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마음챙김mindfulness’에 담긴 메시지는 명확하다. “삶에서 벌어지는 일에 기계적/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대신 깨어 있는 마음으로 주의를 기울이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수많은 문제를 예방하며, 창의력을 높이고,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불확실성과 혼돈이 커져가는 시기에, ‘마음챙김’은 변화의 도구이자 삶의 핵심이 될 것이다. 《마음챙김Mindfulness》은 1989년 초판이 출간된 뒤로 25년간 변함없이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자리를 지켜왔으며, 말콤 글래드웰, 아툴 가완디, 스티븐 핑커, 댄 애리얼리 등 수많은 대중서 및 학술서 저자들과 사회의 리더들에게 영감을 주며 심리학의 신新고전으로 자리잡았다. 랭어 교수의 ‘마음챙김’ 연구는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사소한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젊게 살면 젊어진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등 속설에 가까운 언명들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입증해 내는 출발점이 된다. 미국의 저명한 법학자 앨런 더쇼비츠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세상을 예전과 같은 방식으로 바라볼 수 없다.”고 했다. 25주년판 저자 서문이 추가된 이 책에서, 엘렌 랭어는 고정관념에 대해 충격적 반전을 제시하고 마음의 힘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일련의 연구들을 굵직굵직하게 서술하는 동시에,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미지의 영역들을 가리켜 보여준다. 구글과 애플은 왜 직원들에게 ‘마음챙김’을 권했을까? ‘마음챙김’은 1970년대 후반부터 동양의 정신적인 전통(불교의 수행 전통)에 영향을 받아 서구에서 명상, 심리치료 분야를 중심으로 화두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것을 현대 심리학 연구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인 사람이 바로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여성 최초로 종신교수로 임명된 엘렌 랭어다. ‘시계 거꾸로 돌리기 실험’, ‘객실 청소부 실험’, 일련의 ‘마음놓침’ 실험 등 단순하면서도 혁신적인 실험들을 열정적으로 진행해 온 엘렌 랭어는 오랜 시간에 걸쳐 마음챙김의 잠재적 이득을 밝히는 데 초점을 두고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 왔다. ‘마음챙김’은 이제 현대사회의 뜨거운 유행어다. 이는 그만큼 우리가 얼마나 ‘마음놓침mindlessness’ 상태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반증하기도 한다. 구글과 애플은 직원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마음챙김’ 명상을 도입하고, 내로라하는 비즈니스 구루들이 마음챙김에 열광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의 인기 검색어에도 ‘마음챙김’이 빠지지 않는다. 사실 우리는, 어떤 말이나 행동을 ‘생각 없이’ ‘무심코’ 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 결과가 우리의 기대에서 벗어나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즉 차 열쇠를 꽂아놓고 차문을 닫았다거나, 손쉬운 해결책을 바로 옆에 놓고도 3일쯤 삽질을 한 다음에야 깜짝 놀라곤 한다. 엘렌 랭어의 말에 따르면, “마음놓침은 도처에 퍼져 있다”.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대인관계에서, 직장에서, 또는 사회생활을 하며 겪는 모든 문제는 직간접적으로 ‘마음놓침’에서 비롯된다고 봐도 지나치지 않다는 말이다. 마음 놓치고 살아가는 세상, ‘마음챙김’은 우리 삶에 만연해 있다 엘렌 랭어는 ‘마음놓침’이 발생하는 원인으로 다음 몇 가지를 든다. 첫째로, ‘숙련’ 또는 ‘전문가’라는 함정이다. 몸에 익은 일을 할 때 그 절차가 머릿속에서 자취를 감추는 현상을 가리킨다. 익숙한 대상이 규칙적으로 반복될 때, 우리는 마음놓침 상태로 끌려 들어간다. 둘째는 ‘선입견’이다. 처음에 깊은 생각 없이 형성된 마인드세트가 계속 영향을 주는 경우. 예를 들어 어린 시절에 ‘노인’에 대해 형성한 선입견은 자신이 노인이 되었을 때의 모습에 영향을 끼친다. 셋째는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이다. 천연자원은 물론, 자신의 능력 같은 자원에 대해서도 정해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쿨리지 효과’(교미 후 기진맥진한 수컷도 상대 암컷이 바뀌면 성적으로 새로운 자극을 얻는 효과)라든가, ‘세컨드 윈드’(원래 운동하는 중에 고통이 줄어들고 운동을 계속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인데, ‘마음챙김mindfulness'의 견지에서 보면, 새로운 맥락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상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넷째는 저자가 ‘시야를 좁히는 마인드세트’라고 명명한 것으로, ‘엔트로피’ 개념(세계는 수명이 다해가는 하나의 커다란 기계다)이나 ‘선형적 시간관’(시간이 과거에서 현재를 거쳐 미래로, 한쪽 방향으로 흐른다)과 관련이 있다. 이런 것들이 우리의 사고를 불필요하게 제한하는 데 한몫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다섯째는 ‘결과지향적 교육’이다. 저자는 결과에 집중하는 교육에서는 대개 학생들에게 ‘무조건적인 진실’을 강요하며, 이런 접근은 마음놓침을 부추길 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탐구욕을 가로막으며, 결과적으로 ‘상상 이상의 대가’를 치르게 만든다고 지적한다. 마지막 여섯 번째 요소는 ‘맥락의 힘’이다. 우리의 지각과 행동, 의사결정이 맥락에 따라 얼마나 좌우되는지는 지금까지도 수많은 심리학 실험들을 통해 거듭 확인되고 있다. 마음놓침을 통해 우리가 치르는 대가는 편협한 자아상, 의도하지 않은 잔인함(스탠리 밀그램의 ‘복종 실험’), 통제력의 상실, 학습된 무기력, 잠재력의 위축 등 막강하고 부정적인 위력을 지닌 결과들이다. 우리 인생은 우리의 생각이 만드는 것이다. _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마음챙김’이란 대체 무엇인가? ? 복잡한 시대에 주목해야 할 삶의 미학 마음놓침의 반대어이자, 위에서 말한 문제의 해결책이 ‘마음챙김mindfulness’이다. 2014년 3월,《하버드비즈니스리뷰》와 나눈 인터뷰에서 엘렌 랭어 교수는 “마음챙김이란,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알아차리는 과정”이라고 표현했다. 꼭 명상이나 심리치유를 끌고오지 않아도, 마음챙김은 삶의 질을 높이는 대안, 우리의 잠재력을 가둬놓는 경직되고 수동적이고 반복적인 관습들에 대한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인 해결책이다. 동양의 불교적 전통에서 비롯되었고 수많은 명상과 심리치유 프로그램에서 언급되는 이 개념을, 하버드대학교의 심리학자 앨렌 랭어는 심리학적 연구라는 렌즈를 거쳐 우리에게 보여준다.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 ‘요양원 실험’ ‘객실 청소원 실험’ 등 단순하고도 혁신적인 실험들을 통해 우리의 일상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는 독창적인 ‘마음챙김’ 개념을 제시한다. 랭어의 연구는 ‘마음챙김’을 노화, 창의성, 학습, 비즈니스와 직장생활, 사회적 편견, 건강 등 현대 일상생활의 주요 영역에 빈틈없이 적용하는 방향으로 확산 중이다. 물론 이 책에서 그녀가 마음챙김과 마음놓침을 설명할 때 활용하는 사례들은 실험 결과뿐이 아니라 각종 비유, 역사적 사건들(1982년 에어플로리다 여객기 추락 사고,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략 등), 영화나 문학작품 속 표현들까지 아우른다. 마음이 어디까지 삶을 바꿀 수 있는가 : 노화, 창의성, 일/직장, 편견, 건강 도입부이자 ‘유연한 마음’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1장을 지나면,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뉜다. 1부에서는 ‘마음놓침’을 다룬다. 2장에서 마음놓침의 속성을 살펴보고 그와 유사한 개념인 습관이나 무의식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3장에서는 마음놓침이 생기는 원인을, 4장에서는 마음놓침으로 인해 우리가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이를테면 마음놓침 상태일 때 우리의 능력과 기대, 잠재력이 얼마나 제약을 받는지 살펴본다. 5장에서는 마음챙김의 속성에 관해 논의하며 동양적 마음챙김과의 차이도 짚고 넘어간다. ‘마음챙김’을 다루는 2부에서는 6장부터 10장까지 다섯 개 장에 걸쳐 마음챙김을 노화 · 학습/창의성 · 일/직장 · 편견 · 건강이라는 삶의 중요한 다섯 가지 분야에 적용한다. 과거에 발목 잡히지 않고, 미래에 압도되지 않고,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능력 ‘마음챙김’의 5가지 본질 ● 하나, 새로운 범주를 만들어낸다 ● 둘, 새로운 정보를 유연하게 받아들인다 ● 셋, 여러 관점이 공존함을 인식한다 ● 넷, 맥락을 자유자재로 바꿔볼 수 있다 ● 다섯, 모든 결과 앞에는 과정이 있음을 간파한다 ‘마음챙김의 어머니’ 엘렌 랭어 랭어의 대표적 실험 ‘시계 거꾸로 돌리기 연구’는 《마음의 시계》는 출간 직후 영국 BBC 방송국에서 〈젊은이들The Young Ones〉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제작, 방송되었다. 또한 지난 2013년 한국에서도 EBS 다큐프라인 ‘1982년으로 떠나는 시간여행?황혼의 반란’이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반복 실험, 소개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미국심리학회는 랭어에게 공로상을 수여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엘렌 랭어는 선구적인 연구를 통해 ‘마음챙김’에 기반해 행동하면 얼마나 막대한 효과를 얻는지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여태껏 바꿀 수도 없고 불가피한 것으로 여겨온 문제들에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었다. 엘렌 랭어는 우리의 한계가 우리 손으로 만든 것임을 거듭 증명해 냈다.” 속설에 가까운 슬로건이 과학으로 입증되고, 지혜와 지식이 만나고, 동양적 전통이 서양적 생활방식과 만나면서, 삶을 되찾는 데 필요한 열쇠가 있는 미지의 영역이 열리고 있다. 엘랜 랭어의 오랜 연구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마음챙김’이 그 결정적 고리다. 마음챙김은, 물살에 휩쓸리지 않고 물을 건너는 힘이다. 마음챙김은, 내 시간을 온전히 나로 살아가는 기술이다.
나는 자폐아다 그러므로 나는 자유로워질 것이다
밥북 / 김근태 (지은이) /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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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김근태 (지은이)
30년간 지적장애인을 주제로 '들꽃처럼 별들처럼'이라는 개인전을 유엔과 유네스코 등에서 30회 이상 하며 세계적인 인권 화가로 인정받은 김근태 화백의 자화상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책에는 인권 화가로 살아온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는 물론 삶의 철학과 마지막 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프롤로그- 죽음, 그리고 창조 1막 트라우마 상처 / 방황 2막 탈출 아! 고하도 / 외딴섬 3막 회심 영감 / 회심 4막 기적 100미터 유엔 전시 / 고백 5막 ‘열린 미학’ 열린 미학1 - 일기책 / 열린 미학2 - 미학의 가치 / 인식 / 실존 6막 ‘나는 자폐아다 그러므로 자유로워질 것이다.’ 자폐아 / 빛 속으로! / 세계를 향한 나의 이상!세계적 인권 화가 김근태 화백의 아픈 자화상 30년간 지적장애인을 주제로 ‘들꽃처럼 별들처럼’이라는 개인전을 유엔과 유네스코 등에서 30회 이상 하며 세계적인 인권 화가로 인정받은 김근태 화백의 자화상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책에는 인권 화가로 살아온 그의 생애와 작품 세계는 물론 삶의 철학과 마지막 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적장애아 미학을 세계에 알리어 세계인과 장애인을 합일시키는 것이 마지막 꿈이라는 작가는, 그 꿈과 가치를 위해 이 책을 펴내기에 이르렀다. 이미 작품으로 자신을 널리 알린 작가가 책까지 쓴 것은, 자신의 명예 때문이 아니라 가치 때문이라는 얘기이다. 가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는 그림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형상은 말을 할 수 없는 탓에 자신의 꿈과 가치를 알리고 함께 나아가고자 자신의 진심을 담아 이 책을 펴낸 것이다. 독자는 책을 통해 화가로서 외길을 걸어온 김근태 화백의 삶과 함께 그의 작품을 만나고, 마지막 꿈과 가치를 향해 걸음을 내딛는 그의 용기와 도전을 마주하며, 자신 역시 다시 꿈꿀 수 있을 것이다. 5·18의 트라우마로 그려낸 작품 세계와 굴곡진 삶 “1980년 5월 26일 저녁 7시, 그날부터 나는 죄인… 밤마다 불나비가 되어 떠도는 영혼이었다.” 김근태 화백의 예술세계를 대변하는 한마디이다. 5·18항쟁 당시 전남도청의 시민 수습위원이었던 그는 계엄군의 도청 진압 소식에 동지들을 뒤로한 채 담벼락을 넘는다. 이 트라우마로 그는 4번의 자살 시도, 술, 도박, 주사와 기행 등을 일삼으며 끝없는 방황을 거듭했다. 방황 끝에 그는 목포 앞바다의 작은 섬 고하도로 흘러들어 가고, 거기서 지적장애아들을 만나면서 내적 치유를 경험하며 오직 지적장애아만을 그리는 인권 화가로 재탄생한다. 그가 방황했던 시절의 극한의 부정적 경험들은 예술적 작품 탄생의 거름이 되고, 이후 그는 기적을 일으키는 세계적 화가로 거듭난다. 인권 화가로서, 특히 지적장애인을 주제로 하는 작품으로 명성을 더해가는 그는, 100미터 대작으로 2015년 미국 UN본부 전시, 2016년 리우 패럴림픽 개막기념 초대전, 베를린 장벽 전시, 2017년 제네바 유엔 전시, 2018년 평창 패럴림픽 전시, 파리 유네스코 본부 전시 등 세계적 전시를 하며, 장애아들의 내적 세계와 예술을 세계에 알리는 대사 역할을 자임하기에 이른다. 트라우마 극복과 새로운 꿈을 향한 5·18 40주년 전시회 작가는 5·18항쟁 시민군에서 세계적 인권 화가로 거듭났지만 여전히 고뇌하며 예술을 붙잡고 사는 자기 삶을 책을 통해 그대로 고백하고 있다. 예술가로서 그의 고뇌는 훌륭한 작품 탄생의 밑거름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버거운 무게이기도 하다. 작가는 그 무게를 감당하면서 자기 예술의 완결과도 같은 새로운 꿈을 꾼다. 바로 세계인과 자신 그림의 주제인 장애인을 합일시키는 것이다. 그 꿈을 향해 작가는 자신을 고스란히 이 책에서 드러내고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 작가는 책 발간과 함께 2020년 5·18 40주년 전시회를 통해서도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딘다. 그 전시회가 작가의 트라우마의 시작이었던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그가 5·18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앞으로 작품과 꿈을 어떻게 펼쳐나갈지 응원을 보낼 수밖에 없다.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
예담 / 다니 미즈에 글, 김해용 옮김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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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소설,일반다니 미즈에 글, 김해용 옮김
일본 70만 독자가 사랑한 인기 시리즈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권. 손님들의 추억 속 아픔을 '수리'해주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다정한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인 이 시리즈는 '시계'와 '시간' 그리고 '추억'이라는 세 가지 소재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3권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다룬다. 시계사 슈지와 그의 연인이며 미용사인 아카리는 쓰쿠모 신사 상가 거리에서 살고 있다. 매일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각자의 일터로 갔다가 저녁에 다시 만나는 평범한 일상이 그들은 행복하다. 여전히 슈지의 시계방에는 '추억의 시時 수리합니다'라는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그들은 슈지에게 망가진 시계와 그 시계에 얽힌 가슴 아픈 추억을 수리해달라고 의뢰한다. 뛰어난 관찰력과 섬세함을 가진 슈지는 타인의 아픔을 잘 공감하는 아카리와 괴짜 대학생 다이치의 도움으로 별자리가 새겨진 회중시계에 얽힌 세 남녀의 오해, 유치원생이 그린 한 장의 그림 속 비밀과 가정을 버리고 후회하는 중년 남자의 과거를 '수리'해낸다. 한편 슈지와 아카리는 오해와 불신으로 헤어지게 된 한 연인의 시계를 고치며 숨겨왔던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아카리의 친아버지와 관련된 비밀을 함께 풀어내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간다.별을 새긴 회중시계/ 노란 코스모스와 마법사의 성/ 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들어주세요/ 뻐꾸기 둥지의 비밀/ 옮긴이의 말: 시간, 관계를 회복시켜주는 힘어서 오세요. 이곳은 추억의 시간을 수리해주는 시계방입니다!천재 시계사 슈지가 풀어가는 오래된 시계 속에 감춰진 비밀! 일본 70만 독자가 사랑한 인기 시리즈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의 3권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하늘이 알려준 시간》이 출간되었다. 손님들의 추억 속 아픔을 ‘수리’해주는 천재 시계사 슈지와 다정한 미용사 아카리의 이야기인 이 시리즈는 ‘시계’와 ‘시간’ 그리고 ‘추억’이라는 세 가지 소재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3권은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려는 사람들의 노력을 다룬다. 손님들이 가지고 온 해결할 수도, 잊을 수도 없는 고장 난 추억을 ‘수리’하면서 슈지와 아카리는 자신들의 과거도 함께 치유해간다. 더욱 공감이 가는 네 편의 사연들로 돌아온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하늘이 알려준 시간》은 힐링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줄 것이다.“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어떻게 하고 싶은데요?”과거에 얽매인 이들에게 나아갈 용기를 건네주는 선물 같은 이야기 시계사 슈지와 그의 연인이며 미용사인 아카리는 쓰쿠모 신사 상가 거리에서 살고 있다. 매일 아침 식사를 함께하고, 각자의 일터로 갔다가 저녁에 다시 만나는 평범한 일상이 그들은 행복하다. 여전히 슈지의 시계방에는 ‘추억의 시時 수리합니다’라는 간판을 보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그들은 슈지에게 망가진 시계와 그 시계에 얽힌 가슴 아픈 추억을 수리해달라고 의뢰한다. 뛰어난 관찰력과 섬세함을 가진 슈지는 타인의 아픔을 잘 공감하는 아카리와 괴짜 대학생 다이치의 도움으로 별자리가 새겨진 회중시계에 얽힌 세 남녀의 오해(〈별을 새긴 회중시계〉), 유치원생이 그린 한 장의 그림 속 비밀과 가정을 버리고 후회하는 중년 남자의 과거(〈노란 코스모스와 마법사의 성〉)를 ‘수리’해낸다. 한편 슈지와 아카리는 오해와 불신으로 헤어지게 된 한 연인의 시계를 고치며(〈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들어주세요〉) 숨겨왔던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아카리의 친아버지와 관련된 비밀( 뻐꾸기 둥지의 비밀〉)을 함께 풀어내며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간다.마음이 담긴 섬세한 손길로 어루만지는 고장 난 추억들“괜찮아. 함께 해결해나가면 되니까!” 슈지의 시계방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모두 과거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과거가 수리될 수 있기를 바라지만, 동시에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것도 안다. 그렇다면 손님들은 무엇을 기대하고 슈지를 찾아오는 것일까? 이 시리즈의 1권과 2권이 과거와 화해하고 용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3권에서는 고장 난 추억을 수리하는 방법이란 상처의 대상을 정면으로 응시하고 서로를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용기를 갖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오해로 인해 애인과 헤어진 골동품 가게 딸 이쿠미는 슈지에게 거꾸로 가는 시계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한다. 그런 시계를 만든다고 해서 실제 시간이 거꾸로 갈 리는 없다. 하지만 옛 애인에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용기를 내기 위한 이쿠미에겐 꼭 필요한 시계이다. 아카리 역시 친아버지와 관련해 알게 된 과거를 외면한 채 그저 현재의 행복을 유지하기만을 바란다. 하지만 바로잡지 않은 과거는 현재의 행복을 망쳐놓을 뿐이다. 비로소 용기를 내어 슈지에게 모든 것을 고백할 때, 멈춰버린 듯했던 현재의 행복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들은 더 가까워진다. 《추억의 시간을 수리합니다 3─하늘이 알려준 시간》은 ‘함께’를 말하는 소설이다. 추억도 시간도 함께 있을 때 참 의미를 갖게 되며, 함께 있기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슈지와 아키라도, 이쿠미와 그녀의 애인도 함께 있을 때야 행복하다. 그들이 불행했던 순간은 각각 떨어져 있는 순간이었다. 그러므로 잘못되고 망가진 과거는 반드시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 화해도 사랑도 서로를 향해 한 발짝 나아가는 것이고 그것은 용기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깊어진
기적의 항암 식단
경향BP / 김훈하, 김정은 (지은이) /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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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건강,요리김훈하, 김정은 (지은이)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는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는다. 항암 치료로 인해 입 안이 헐고, 소화가 어려워지면서 식사 시간이 고통스럽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몸 상태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찾아내고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는 항암 준비기, 항암 1~2주 차, 항암 회복기, 그리고 표준치료 후 식단까지 각 항암 시기에 맞춘 119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될 수 있는 한 쉽고 간단한 조리법으로 건강하게 식사하는 방법을 제안한다.프롤로그 1장 김훈하 약사가 제안하는 항암 식단 가이드 나는 어떻게 항암을 했는가? ∙요리에 사용하지 않는 7가지 재료 ∙고기는 왜 섭취하면 안 되나요? ∙해산물과 달걀, 콩으로 단백질을 공급한다 ∙우유, 유제품, 치즈는 왜 안 좋은가요?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쓰면 되나요? ∙식용유 대신 무슨 기름을 쓰나요? ∙채소의 항암 성분은 천연항암제이다 ∙무조건 저염 식단을 하면 안 된다 2장 항암 전 준비 식단 ∙항암 전 준비 장보기 ∙항암 전 식사 준비 ∙항암 식단을 위한 10가지 지침 ∙항암 전에 미리 준비하면 좋은 음식 저염양배추물김치 저염열무얼갈이물김치 저염양배추백김치 저염간편배추김치 당근라페 양파장아찌 두부소스 된장소스 간장소스(와사비간장소스/머스터드간장소스) 양념간장소스 깨소스 만능고추장소스 조갯살강된장 토마토소스 과카몰리 천연양념가루(미역가루/새우가루/황태가루/표고버섯가루) 간편샐러드드레싱(올리브오일드레싱/발사믹드레싱) 두부밥 두유 황태보푸라기 건새우마늘종조림 마늘버섯달걀장조림 꽈리고추멸치조림 연근초조림 3장 항암 1~2주 차 식단 ∙항암 1~2주 차 증상과 부작용 ∙항암 부작용 극복을 위한 음식 오버나이트오트밀달걀죽 오버나이트오트밀채소죽 오버나이트오트밀시금치죽 오버나이트오트밀누룽지죽 연어토마토죽 전복미역죽 낙지애호박죽 새우죽 버섯죽 잣마죽 동태콩나물죽 쑥국 새우탕 매생이굴국 김국 가지나물 느타리버섯볶음 부추콩가루찜 가지콩가루찜 채소찜 브로콜리달걀찜 순두부달걀찜 삼치생강조림 새우쌀국수 도토리묵사발 검정콩국수 채소찜비빔밥 채소주스 생강레몬차 현미뻥과 과카몰리 4장 항암 3주 차 회복기 식단 ∙회복에 도움이 되는 음식 ∙회복기에 섭취해야 할 음식 토마토달걀볶음 브로콜리두부달걀밥 마파두부덮밥 카레덮밥 시래기된장국 전복미역국 콩나물김치국 들깨탕 단호박수프 브로콜리감자수프 취나물무침 숙주미나리나물 고등어무조림 참나물무침 톳무침 도라지오이무침 그린샐러드 두부면샐러드 라이스페이퍼채소달걀말이 채소스틱과 두부소스 고구마샐러드 사각김밥 가지샌드위치 케일쌈밥 양배추쌈밥 열무미역국수 파프리카오징어찜 순두부에그인헬 감자오믈렛 황태현미떡국 5장 표준치료 완료 후 식단 ∙재발, 전이를 막기 위한 음식 습관을 확립한다 ∙낮아진 혈액 수치를 회복하기 위한 음식 자숙꼬막비빔밥 해물잡탕 굴무밥 낙지연포탕 청국장찌개 배추비지찌개 동태찌개 바지락순두부찌개 미네스트로네 시래기나물 청경채나물 코다리찜 가지조림 미역초무침 새우냉채 버섯샐러드 오트밀또띠아롤 오징어궁중떡볶이 두부냉채 과카몰리를 곁들인 타코 찹쌀새우볼 버섯김밥 미역줄기두부잡채 문어카르파초 토마토두부면파스타 배추순대 연잎밥 주꾸미샤브샤브 단호박케이크 오트밀당근케이크유튜브 ‘김훈하의 열방상담소’ 가 제안하는 전이, 재발을 막는 건강 식단 항암 준비기, 항암 1~2주 차, 항암 회복기, 표준치료 후 식단까지 항암 시기별 레시피 119가지 수록! 항암 치료 시 식단 관리 방법 / 항암 치료 부작용 극복 식단 / 낮아진 혈액 수치 회복 식단 암을 극복한 약사가 직접 체험하고 제안하는 항암 식단 가이드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는 무엇을 먹어야 할지, 어떻게 먹어야 할지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항암 치료로 인해 입 안이 헐고, 소화가 어려워지면서 식사 시간이 고통스럽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몸 상태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영양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찾아내고 준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 책에는 항암 준비기, 항암 1~2주 차, 항암 회복기, 그리고 표준치료 후 식단까지 각 항암 시기에 맞춘 119가지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될 수 있는 한 쉽고 간단한 조리법으로 건강하게 식사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암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병입니다. 표준 치료가 끝났다고 모든 과정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몸에 아직 남아 있는 싹이 나지 않은 암세포가 자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암의 재발, 전이를 막으려면 섭취했을 때 내 몸의 암을 키우는 음식인지, 몸을 산성화하는 음식인지,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음식인지를 꼼꼼히 따져야 합니다. 당신과 가족이 말기 암 환자라면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항암 식단을 시작해야 합니다. 암 환자가 스스로 준비할 수 있는 쉽고 간단한 항암 레시피 저자 김훈하 약사는 항암을 8번 한 환자로 요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투병했습니다. 항암을 잘 끝냈고 지금은 이전보다 더 건강합니다. 저자는 스스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 보자.’라는 결단을 내리고 실천하면서 현재 건강한 모습을 찾게 되었습니다. 항암 준비 시간에 몸을 움직여서 건강한 재료를 만드는 것은 암 치료의 첫발을 떼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암 환자의 최종 목표는 ‘항암을 잘 받자.’가 아닙니다. ‘완전히 건강한 몸을 만들자.’가 이 책의 목표입니다. 이 책은 스스로 항암을 하는 것을 돕기 위해 쓰였습니다. 대부분의 레시피는 요리 시간이 최대한 10분 이내로 조리법이 간단하여 누구든지 투병 중에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한 조리 과정이 아닌, 간단하면서도 맛있고 영양가 있는 식단을 통해 환자들이 조금 더 편안하고 건강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암 환자가 먹으면 안 되는 7가지 음식 이 요리책에는 다른 항암 요리책과 차별점이 있습니다. 7가지 금지 식품, 즉 고기류, 우유, 유제품, 치즈, 설탕, 밀가루, 식용유를 쓰지 않으면서도 맛있고 영양적 균형이 잡혀 있고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을 담았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암 환자들에게 권장하는 식재료들도 이 책에서는 먹지 말라고 하는데, 왜 7가지 음식을 금지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도 상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암 환자들은 재료의 선택, 구입처, 관리, 조리법에 따라 몸의 상태가 호전되고 항암 부작용도 감소합니다. 하지만 항암 식단이라고 해서 맛도 없고, 간도 없이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레시피들은 재료 본연의 맛과 향을 살리지만 맛도 좋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기가 적은 식단을 따라 하다 보면 몸의 세포가 살아난다는 의미를 알게 됩니다. 미각이 살아나고 인공감미료나 단맛에 길들여져 있는 입맛이 달라지는 것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1인자의 인문학 : 중국편
미다스북스 / 신동준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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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소설,일반신동준 지음
주문왕부터 모택동까지 3천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는 13가지 유형의 1인자와 2인자 리더십 모델을 분석했다. 역사는 수많은 1인자들이 써내려간 기록이다. 1인자와 2인자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원심력과 구심력처럼 서로의 힘이 균형을 이룰 때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나온다. 1인자는 정책을 결정하고 책임진다. 정확한 정보와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2인자는 1인자의 의사전달자인 동시에 실행의 감독자이다. 책임 있는 결정을 하는 1인자와 그 결정에 따라 조직을 운영하고 감독하는 2인자의 합이 맞아야 한다. 2인자는 전체를 이끌 수도 있고 1인자를 이끌 수도 있다. 조직의 중심을 잡고 배려하며 1인자를 살리고 모두를 인정하는 리더십이다. 2인자는 자신을 알고 1인자를 알아야 한다. 따르기도 하지만 때로 이끌기도 해야 한다. 조직에 가장 필요한 것을 1인자보다 더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빈틈이 없는 리더십이 완성된다.들어가는 글 - 리더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제1장 기틀을 설계한 1인자 vs 설계를 실현한 2인자 - 주문왕과 강태공 제2장 속도경쟁하는 1인자 vs 인간경영하는 2인자 - 제환공과 관중 제3장 칼을 가는 1인자 vs 때를 아는 2인자 - 구천과 범리 제4장 혁신적인 1인자 vs 그를 사로잡은 2인자 - 진효공과 상앙 제5장 워커홀릭 1인자 vs 제어하는 2인자 - 진시황과 이사 제6장 포용과 이해의 1인자 vs 적극적 실천가 2인자 - 유방과 장량 제7장 마음을 훔치는 1인자 vs 공평하고 명확한 2인자 - 유비와 제갈량 제8장 열려 있는 1인자 vs 할 말 하는 2인자 - 당태종과 위징 제9장 후원하는 1인자 vs 시기받는 2인자 - 송신종과 왕안석 제10장 경청하는 1인자 vs 내려놓는 2인자 - 칭기즈칸과 야율초재 제11장 못 믿는 1인자 vs 강직한 2인자 - 주원장과 유기 제12장 견제하는 1인자 vs 실권을 쥔 2인자 - 건륭제와 화신 제13장 본질을 꿰뚫는 1인자 vs 신중하고 총명한 2인자 - 모택동과 주은래 참고문헌3천년 역사를 통해 배우는 ‘승부’와 ‘결단’의 리더십 특강! 주문왕과 강태공부터 모택동과 주은래까지 고대부터 21세기를 관통하는 리더십의 핵심! 원대한 포부인가! 냉철한 비판력인가! 21세기 리더라면 융합의 인문학으로 리드하라! 1인자 vs. 2인자, 경쟁과 협력의 역사 예나 지금이나 모든 힘은 1인자에게 집중된다. 그만큼 결정과 선택에 대한 부담도 크다. 1인자의 자리는 누구에게나 선망의 대상이지만 가장 고독한 자리이기도 하다. 그것을 함께하는 유일한 사람이 2인자이다. 2인자는 1인자의 또 다른 이름이다. 형식과 전통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를 바라보며 나아가야 한다. 1인자와 2인자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원심력과 구심력처럼 서로의 힘이 균형을 이룰 때 가장 강력한 에너지가 나온다. 이 책에서는 1인자와 2인자 사이의 관계에 주목했다. 『1인자의 인문학 중국편』은 주문왕부터 모택동까지 3천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는 13가지 유형의 1인자와 2인자 리더십 모델을 분석했다. 역사는 수많은 1인자들이 써내려간 기록이다. 그들의 스토리에는 필연적으로 2인자가 등장한다. 현대사회의 세분화된 전 영역을 1인자 혼자서 꿰뚫어 보기란 쉽지 않다. 1인자는 열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결정하는 데 능하고, 2인자는 전체를 통찰하고 감독하는 데 능하다. 1인자와 2인자, 이상적인 균형점은 어디인가? 이제 리더십에도 제한된 역할보다 융합의 인문학이 필요하다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서는 인문학 공부가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다. 인문학을 통해 정보를 분석, 종합하고 결과를 예측하는 비판적 사고를 키우게 된다. 리더십도 마찬가지다. 4차산업혁명시대는 융합의 시대다. 제한되고 나뉘어진 역할보다는 복합적 능력과 소통능력이 더 중요하다. 현대는 정치, 경제, 문화, 외교적인 면에서 어느 때보다도 빠르게 변화한다. 어제의 1인자가 탄핵을 당하고, 수년 전의 2인자가 1인자로 올라서기도 한다. 1인자와 2인자는 역사 속에서 반목과 협력을 통해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도 하고, 비극적인 역사를 쓰기도 한다. 예나 지금이나 조직의 운명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1인자와 2인자의 관계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1인자와 2인자 사이의 이상적인 관계는 어떤 것인가? 1인자는 2인자를 어디까지 가까이하고 또 멀리해야 하는가? 2인자는 1인자를 얼마나 밀어주고 언제부터 당겨야 하는가? 1. 책임지는 결정자 vs. 실행하는 감독자 1인자는 정책을 결정하고 책임진다. 정확한 정보와 근거를 바탕으로 한다. 2인자는 1인자의 의사전달자인 동시에 실행의 감독자이다. 2인자는 너무 강해도 안 되고 너무 허약해도 안 된다. 무능하거나 과잉 충성하는 2인자의 잘못된 조언은 1인자를 나락으로 이끌고 만다. 책임 있는 결정을 하는 1인자와 그 결정에 따라 조직을 운영하고 감독하는 2인자의 합이 맞아야 한다. 2. 한발 앞선 열정 vs. 한발 뒤의 통찰 1인자는 날마다 새로운 것에 대한 간절한 열정으로 자극받아야 한다. 주변의 뛰어난 인재들을 모으고 소통하면서 늘 내일을 바라보아야 한다. 1인자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느끼며, 감당하지 못하는 것을 감당하는 것은 2인자의 몫이다. 더 멀리 바라보지만 늘 한 발 뒤에 서 있는 것이 2인자의 자리다. 1인자와 2인자의 역할이 톱니바퀴처럼 아귀가 맞을 때 가장 큰 성과를 낼 수 있다. 3. 전체를 이끄는 1인자 vs. 1인자를 이끄는 2인자 리더는 리드하는 사람이라는 뜻이다. 이는 1인자, 2인자에게 공히 적용되는 말이다. 1인자의 자리는 하나다. 1인자는 전체를 이끈다. 2인자는 전체를 이끌 수도 있고 1인자를 이끌 수도 있다. 조직의 중심을 잡고 배려하며 1인자를 살리고 모두를 인정하는 리더십이다. 2인자는 자신을 알고 1인자를 알아야 한다. 따르기도 하지만 때로 이끌기도 해야 한다. 조직에 가장 필요한 것을 1인자보다 더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빈틈이 없는 리더십이 완성된다. 범리가 단호히 말했다. “군왕은 군왕의 법령을 집행하십시오. 저는 제 뜻대로 일을 해나갈 것입니다.” - 「제3장 칼을 가는 1인자 vs 때를 아는 2인자 」 “구리로 거울을 만들면 가히 의관을 단정하게 할 수 있고, 역사를 거울로 삼으면 천하의 흥망성쇠와 왕조교체의 원인을 알 수 있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자신의 득실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짐은 일찍이 이들 3가지 거울을 구비한 덕에 허물을 덤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지금 위징이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마침내 거울 하나를 잃고 말았다!” - 「제8장 열려 있는 1인자 vs 할 말 하는 2인자」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
푸른길 / 김규봉, 박광혁 (지은이) / 2021.04.20
16,500원 ⟶ 14,850원(10% off)

푸른길소설,일반김규봉, 박광혁 (지은이)
인문학과 의학의 시선으로 맞이하는 뜻밖의 그림들, 머리보다 마음에 먼저 닿는 진정한 명화 읽기를 위해 명화에 진심인 두 저자가 모였다.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은 코로나바이러스로 세계의 미술관과 갤러리를 전처럼 드나들 수 없고, 평범한 일상의 즐거움을 뒤로한 독자들을 위해 그들의 마음 안에 꾸려 왔던 비장의 아틀리에를 아낌없이 열어 보인 책이다. 시중에 나온 명화 관련 책이 유명한 미술관의 그림이나 반 고흐, 모네같이 널리 이름이 알려진 화가에 집중하여 일반적인 상식을 전달한다면, 이 책은 도리어 한 발짝 깊이 다가서 익숙하지 않은 화가들, 세계적으로 유명하나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유명한 화가의 알려지지 않은 그림 등을 색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소개하고 있다.추천사 1 추천사 2 머리말 제1장 치유의 힘 1. 웃는 여잔 다 이뻐(루시뇰, 모딜리아니) 2. 전쟁 속의 미학(오펜, 래버리, 통크스) 3. 병마와 싸우는 의료인들(제르벡스, 렘브란트, 애킨스, 레핀, 베레샤긴, 켈리) 4. 구원의 여인(래, 헌트, 에그, 베렛) 제2장 힐링의 힘 1. 정신질환자를 그린 그림들 (1)(제리코, 루이 바장) 2. 정신질환자를 그린 그림들 (2)(제리코, 드가, 고흐) 3. 과학과 예술의 만남(에델펠트, 베르그, 시모네) 4. 결핵에 쓰러진 화가들(미켈레나, 다비드, 로하스) 제3장 사랑의 힘 1. 행복한 만남(투롭, 카사스) 2. 프라도 미술관의 대표 미인(페데리코 마드라소, 레이문도 마드라소) 3. 사랑스런 꽃과 여인(커란, 워터하우스, 파샤, 모네) 4. 벨 에포크 시대의 여성들(엘뢰, 톨무슈) 5.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롬니, 르브룅) 제4장 지혜의 힘 1. 러시아의 지혜가 담긴 그림(바스네초프, 레핀) 2. 폴란드의 두 국민화가(말체프스키, 비촐코브스키, 밀레, 고흐) 3. 동유럽의 경계인(계림스키, 메드냔스키) 4. 역사의 현장에 선 경계인(오펜, 코프) 제5장 배려의 힘 1. 따뜻한 배려의 손길(베르그, 소른) 2. 배려와 혐오 사이 (1)(부왈리, 레르미트, 드가) 3. 배려와 혐오 사이 (2)(드가, 베로) 4. 문학과 음악, 그리고 그림(셰퍼, 단하우저) 5. 개천에서 용이 된 회화의 왕자(문카치) 그림 색인인문학과 의학의 시선으로 맞이하는 뜻밖의 그림들, 머리보다 마음에 먼저 닿는 진정한 명화 읽기 그 비장의 아틀리에가 지금 공개됩니다! 책이 되었든, 음악이 되었든, 음식이 되었든 흔히 한 분야를 같이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그 주제를 두고 이야기하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곤 한다. 서로가 모를 만한, 나만이 아껴 두었던 리스트를 공개하고, 반응하고, 나누고. 이 과정만으로도 말할 수 없는 행복감이 차오르는 것이다. 여기, 꼭 그와 같이 명화에 진심인 두 저자가 모였다. 저자 김규봉은 20여 년 동안 세계 80여 개국을 다니며 미술관을 누빈 소문난 미술 애호가이다. 그가 10년 동안 SNS에 살뜰히 기록한 미술관 기행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정평이 나 있으며, 혹자는 그의 출간 소식을 듣고 왜 이제야 책을 내었냐고 반문할 정도였다. 또 다른 저자 박광혁은 진료실과 미술관을 오가는 내과전문의로, 그 역시 20여 년간 전 세계 미술관을 다녔다. 그림에 담긴 의학과 인문학적 코드를 찾아 해설하기를 즐긴다는 그는 이미 두 권의 책 『미술관에 간 의학자』, 『히포크라테스 미술관』을 펴낸 바 있으며, 의학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시선 덕에 명화를 즐기는 많은 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뜻밖의 화가들이 주는 위안』은 이처럼 그림에 크나큰 애정을 보여 온 두 저자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세계의 미술관과 갤러리를 전처럼 드나들 수 없고, 평범한 일상의 즐거움을 뒤로한 독자들을 위해 그들의 마음 안에 꾸려 왔던 비장의 아틀리에를 아낌없이 열어 보인 책이다. 시중에 나온 명화 관련 책이 유명한 미술관의 그림이나 반 고흐, 모네같이 널리 이름이 알려진 화가에 집중하여 일반적인 상식을 전달한다면, 이 책은 도리어 한 발짝 깊이 다가서 익숙하지 않은 화가들, 세계적으로 유명하나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유명한 화가의 알려지지 않은 그림 등을 색다른 시선으로 새롭게 소개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주로 18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의 낯선 서양화가, 그중에서도 서양미술의 주류 화가인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화가 말고도 우리에게 다소 낯선 동유럽, 북유럽 화가는 물론 남미의 화가까지 선보였다. 미술에 있어서라면 박식한 이들이 추리고 추려 ‘뜻밖의’ 화가를 담은 데에는 명화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읽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낯선 곳에서 만난 의외의 명화가 주는 위안을 먼저 누려 온 이들이 지친 일상을 견디는 당신에게 예술이 주는 힘을 진정으로 안겨 주고 싶은 것이다. 더욱이 팬데믹 상황을 고려해 전쟁과 의료 현장을 그린 그림들도 함께 담았다. 작년 의료 현장에서 두꺼운 방호복을 입은 채 더위에 지쳐 주저앉은 의료진의 사진, 그럼에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려 보이던 의료진의 모습 등이 우리에게 주었던 감동을 기억할 것이다. 이처럼 오늘날의 재난 상황을 담은, 간호사 자매가 코로나 근무 교대 후 서로 만나 활짝 웃는 모습을 그린 영국 도나 마리나 켈리의 <내 여동생(Ma Soeur)>을 비롯해 각종 전쟁과 의료 현장에서 활약한 종군 화가들이 그린 그림을 그 시대의 역사, 문화와 연결지어 의학과 인문학의 시선으로 찬찬히 살펴보았다. 명화를 아름답게만 바라보는 시선이 확 트여 더 다채롭고 풍요로운 감정에 젖어 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제 누군가의 애정이 담긴, 오랜 시간 잘 가꾸어진 아틀리에를 기분 좋게 거닐어 보자.스페인의 바르셀로나는 가우디의 건축물로 유명한 도시이지요.
로또 400억에 당첨되었지만 이세계로 이주한다 6
㈜소미미디어 / 스즈노키 쿠로 (지은이), 쿠로지시 (그림), 손종근 (옮긴이)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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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스즈노키 쿠로 (지은이), 쿠로지시 (그림), 손종근 (옮긴이)
기술자로서의 실력을 평가받아 자신의 힘으로 카즈라 곁에 다다른 바레타. 예상치 않은 재회에 카즈라는 놀랐지만 기쁨도 잠시, 동맹국 크레이러츠와 적대국인 바르베일이 접촉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바레타에게 전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신중하게 고려했던 철제 기술의 도입을 논의한다. 한편, 카즈라는 계속 신경이 쓰이던 “이세계로 이어지는 방”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마침내 아버지 신지에게 전화를 하는데….서장제1장 철기와 초조제2장 안개 너머로제3장 신의 정의제4장 선택해야 하는 길은제5장 4인의 수뇌+1전장(轉章)번외편 향기 해파리 소동광산 채굴에 용광로 건설……억만장자여,적을 치기 위해 철을 쳐라!!“이제는 절대로 발목을 붙잡지 않겠어요!” 기술자로서의 실력을 평가받아 자신의 힘으로 카즈라 곁에 다다른 바레타. 예상치 않은 재회에 카즈라는 놀랐지만 기쁨도 잠시, 동맹국 크레이러츠와 적대국인 바르베일이 접촉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바레타에게 전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신중하게 고려했던 철제 기술의 도입을 논의한다. 한편, 카즈라는 계속 신경이 쓰이던 “이세계로 이어지는 방”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마침내 아버지 신지에게 전화를 하는데――. “소설가가 되자”, 이세계 구세 판타지 대망의 제6탄.
인큐버스의 여인들
해드림출판사 / 임지인 (지은이) / 202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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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드림출판사소설,일반임지인 (지은이)
임지인 장편소설. 인간계와 영계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믿기 어려운 기묘한 미스터리를 소설로 풀어냈다. 인간에게 일어나는 그 어떤 불가사의한 미스터리에도 어김없이 이유는 존재하며, 그 이유를 안다면 반드시 해결 방법도 찾아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1. 이상한 밤들의 시작............................................8 2. 세라의 일기...................................................16 3. 세라의 일기-2.................................................32 4. 세라의 일기-3.................................................43 5. 세라의 일기-4..................................................56 6. 세라의 일기-5..................................................79 7. 카페 ‘미스터리 인사이드’................................91 8. 카페‘미스터리 인사이드’-2........................101 9. 카페 ‘미스터리 인사이드’-3........................118 10. 재회, 그리고.....................................................24 11. 번째 면담.........................................................144 12. 두 번째 면담.........................................................162 13. 세 번째 면담.........................................................175 14. 세 번째 면담-2.................................................184 15. 성혜의 일기...........................................................193 16. 성혜의 일기-2...................................................208 17. 성혜의 일기-3...................................................221 18. 성혜의 일기-4...................................................233 19. 네 번째 면담.........................................................244 20. 다섯 번째 면담.....................................................256 21. 순옥의 일기 : 남아 있는 앞부분....................260 22. 순옥의 일기 : 남아 있는 앞부분-2............281 23. 순옥의 일기 : 남아 있는 앞부분-3............290 24. 다섯 번째 면담-2.............................................301 25. 여섯 번째 면담............................................311 26. 진실을 찾아서................................................322 27. 진실을 찾아서-2..............................................330 28. 순옥의 일기 : 뒤늦게 찾은 뒷부분...............332 29. 일곱 번째 면담............................................344 30. 진실을 찾아서-3..............................................351 31. 박씨 부인의 기록-서문..................................354 32. 박씨 부인의 기록-2........................................356 33. 박씨 부인의 기록-3........................................381 34. 박씨 부인의 기록-4........................................405 35. 박씨 부인의 기록-5........................................415 36. 박씨 부인의 기록-6........................................454 37. 여덟 번째 면담.....................................................464 38. 진실, 더 가까이....................................................471 39. 아홉 번째 면담.....................................................473 40. 아홉 번째 면담-2.............................................484 41. 열 번째 면담.........................................................502 42. 편지.................................................................512 43. 정녕, 이대로는?...................................................515 44. 만남.................................................................518 45. 열한 번째 면담 : 해방........................................531귀신과 성교하는 것을 이르는 ‘귀접(鬼接)’, 그리고 잠든 여성에게 접근해 성교를 시도하는 남성형 악마를 ‘인큐버스(Incubus, 夢魔)’라 지칭한다. 이 소설에서는 인간계와 영계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믿기 어려운 기묘한 미스터리를 장편소설로 흥미롭게 풀어간다. 인간에게 일어나는 그 어떤 불가사의한 미스터리에도 어김없이 이유는 존재하며, 그 이유를 안다면 반드시 해결 방법도 찾아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평범한 여자로서의 행복을 꿈꾸는 스물아홉 살의 직장인 세라가 품고 있는 기막힌 비밀은, 열아홉 살 시절부터 무려 10년 동안 밤마다 귀접을 당해왔다는 것이다. 정체 모를 남성 영혼에게 당하는 끈질긴 귀접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이 그 영혼에게 육체적이고 심리적인 애착을 느끼고 있으며 그 관계에 깊이 중독되어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과 자책을 느낀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미스터리 해결 카페의 운영자이자 박물관 학예사인 학교 선배 민찬기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자신을 찾아오는 영혼의 정체와 귀접의 비밀을 파헤치고자 나서게 된다. 열아홉 살 시절부터 무려 10년 동안 밤마다 귀접을 당해온 세라! 하지만 자신뿐 아니라 할머니와 어머니도 생전에 오랜 세월 귀접을 겪었으며, 심지어 동일 인물인 ‘천화’의 영혼에 의해 대를 이어 귀접을 당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귀신과 성교하는 것을 이르는 ‘귀접(鬼接)’, 그리고 잠든 여성에게 접근해 성교를 시도하는 남성형 악마를 ‘인큐버스(Incubus, 夢魔)’라 지칭한다. 이 소설에서는 인간계와 영계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믿기 어려운 기묘한 미스터리를 장편소설로 흥미롭게 풀어간다. 인간에게 일어나는 그 어떤 불가사의한 미스터리에도 어김없이 이유는 존재하며, 그 이유를 안다면 반드시 해결 방법도 찾아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평범한 여자로서의 행복을 꿈꾸는 스물아홉 살의 직장인 세라가 품고 있는 기막힌 비밀은, 열아홉 살 시절부터 무려 10년 동안 밤마다 귀접을 당해왔다는 것이다. 정체 모를 남성 영혼에게 당하는 끈질긴 귀접으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하지만, 한편으로는 자신이 그 영혼에게 육체적이고 심리적인 애착을 느끼고 있으며 그 관계에 깊이 중독되어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과 자책을 느낀다. 그러던 중 알게 된 미스터리 해결 카페의 운영자이자 박물관 학예사인 학교 선배 민찬기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자신을 찾아오는 영혼의 정체와 귀접의 비밀을 파헤치고자 나서게 된다. 우연인 듯 필연인 듯 연이어 찾아낸 어머니와 할머니의 일기를 통해, 세라는 자신뿐 아니라 어머니와 할머니도 생전에 장기간 귀접을 겪었으며, 심지어 동일인물인 ‘천화’의 영혼에 의해 대를 이어 귀접을 당한 것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민찬기의 도움을 받아 할머니의 일기 내용을 단서로 충청도 공주의 한옥 고택에 숨겨져 있던 한 조선 시대 여인의 비망록을 찾아내고, 그 책에 담겨 있는 비극적인 로맨스 실화에 천화가 등장하는 것에 경악하는데…… 1860년, 양반 세도가 가문의 열아홉 살 수절과부 박씨 부인과 열여덟 살 천민 갖바치 천화는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은 천화를 처절한 죽음으로 몰아간다……. 천화는 과연 못다 피운 청춘을 보상받고 육신에의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큐버스 같은 색귀 원혼이 되어 살아있는 여자들을 탐하는 것일까? 천화가 인큐버스일 것이라는 세라의 믿음과 달리, 민찬기는 100년이 넘도록 이어진 그 귀접의 고리의 이면에 있는 일대 반전의 진실을 제시한다.고통스럽다. 답답하다.무슨 생각이든 해야 하는데, 생각할 수가 없다.무슨 행동이든 해야 하는데, 행동할 수가 없다.그저 망연자실하고 있는 와중에도 감각은 살아있어, 온몸의 세포가 고통스럽다고 외쳐댄다. 마치, 형언하지 못할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걸 잠재워줄 약을 도무지 찾지 못하는 환자가 된 것만 같다.이 지경의 발단은…… 바로, 그 한 권의 낡은 책이다.고향에 내려온 이후 나는 내 옛 외갓집을 찾아가 추억을 더듬을 수 있어 좋았고, 어린 시절 나만이 알고 있던 비밀 장소에서 나만이 알고 있는 물건, 그 책을 찾게 된 걸 매우 흥미로운 일로 여겼다. 꼭 보물찾기에서 원하던 물건을 건진 아이처럼 흥분했었다. 그래서 그 책을 읽었냐고?물론이다. 나는 그 책을 읽었다.더불어, 나는 그 책을 읽음으로써 그걸 읽기 이전의 나 자신으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강을 건너고 나서 다시 저편으로 돌아갈 나룻배를 영영 잃어버린 것 마냥.대체 그 책의 정체가 뭐 길래?간단하게 말해보겠다. 그 책은 19세기, 그러니까 1800년대 중후반에 한 개인에 의해 쓰인, 지극히 개인적인 기록이다. 조선 시대에 살았던 한 반가(班家) 여인의 비망록이다. 기본적으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그게 통렬한 비극으로 끝난다.그 내용이 사뭇 놀랍기도 하지만 나를 진짜로 놀라게 한 건 따로 있었다.다름 아닌…… 천화다.맙소사,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걸까? 천화가 그 책에 등장하는 것이다. 나는 실로 놀라 까무러칠 뻔했다.내가 아는 천화가 그 책 속의 남자와 일치한다고 볼 수 있는 점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이름도, 그 외모에 대한 묘사도, 그가 하던 일도, 살던 지역도, 일점의 어긋남 없이 맞아떨어졌다. 공주에서 올라온 뒤 3일 후_전화 통화- 세라야, 그 책 내용을 풀어쓴 파일, 방금 너한테 이메일로 보냈어. 제목은 내가 임의로 ‘박씨 부인의 기록’으로 정했다. 한번 열어봐.- ‘박씨 부인의 기록’…… 아, 그렇군요. 내내 긴장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수고하셨어요, 선배. 바로 읽어볼게요.- 기본적인 내용은 할머니가 파악하셨던 그 내용과 같아. 젊은 양반 가문 여인과 천민 갖바치의 신분을 뛰어넘은, 그렇지만 이룰 수 없었던 사랑……. 그런데…….- 그런데요?- 그 사연이 내가 짐작했던 것보다도 자못 애절하고 비극적이더군. 천화는 진실되게 그 관계에 임했고, 그 관계로 인해 목숨까지 잃었어.- 그가…… 생전에, 좋은 사람이었나요?- 그와 관계를 맺었던 그 여인에게 있어서야 두말할 것 없이 지고지순한 연인이었지. 그리고 제삼자인 내 시각에서 볼 때나, 현대의 상식이나 기준으로 볼 때도 결코 불순한 면은 찾을 수 없는 순수한 영혼이었던 것 같아.- 그럼 죽어서는요?- 내 생각이지만…… 그가 죽어서도 원귀가 되어 죄 없는 산 사람들을 대대로 괴롭힐 만한 캐릭터는 아닌 것 같다는 말이야.- 하지만 천화는 그런 귀신이 맞잖아요? 끝 간 데 없는 원한과 욕정을 품은 채, 절 포함해 살아있는 여자들을 농락하고 이용해온 원귀, 색귀……. 마치 인큐버스와도 다를 바 없는 존재라고요!- 세라야…… 결과는 중요하지만, 그 과정도 간과할 수 있는 게 아닌 경우가 종종 있어. 게다가, 아무리 명백해 보이는 결과라도 그게 진실이 아닌 경우도 더러 있고.- 천화가 원귀라는 결론 외에 다른 것도 있을 수 있나요?- 성급하게 단정하지는 말자. 우린 비밀의 열쇠를 이미 손에 쥐고 있어. 박씨 부인의 기록을 읽어봐, 세라야. 네가 읽은 다음에, 우리 HCCC 빌딩 사무실에서 얘기 나누도록 하자…….
양평 수미마을
대원사 / (사)한국농어촌아카데미 (지은이) / 2021.04.15
15,000

대원사소설,일반(사)한국농어촌아카데미 (지은이)
수미마을이 2006년 체험휴양마을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5년 동안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한국의 대표적 농촌 마을’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단계별로 기술하고 있다. 양평 수미마을은 마을의 리더와 주민들이 처음으로 사업에 도전할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 마을로, 현재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사계절 축제, 365일 축제가 가능한 마을로 성장, 발전하였다. 이 책에서는 마을 시스템 구축·프로그램 구상과 혁신·시설 설치와 관리 등 전반적인 내용들을 분석하고, 기록과 증언을 토대로 발전 요인을 찾고자 하였다. 이 연구가 체험휴양마을의 개선과 발전에 관심 있는 농촌 주민, 공직자 및 연구자 등에게 실무적인 도움과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머리말 1 수미마을의 태동 수미마을의 역사 양평군 단월면 수미마을 봉상 2리 수미들 대낭골과 다리네골 곱단이 도토리골 수미마을의 당시 모습 논농사 중심의 전형적 농촌 마을 마을 공동 사업의 여명 대정부 사업 반대 투쟁 활동 2 수미마을의 시작 마을 소득 사업 착수 마을 공동 사업 도입 배경 마을 공동 사업 도입 계기 수미마을 체험사업 전개 체험사업의 시작 마을 공동 사업 추진 체제 구축 마을체험사업의 운영 ‘(사)물맑은양평농촌나드리’ 연계로 활력 제고 초기 수미마을의 체험사업 운영 성과와 과제 수미마을 발전 기반 구축 마을체험사업의 과제 3 수미마을의 기반 조성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지정과 등급 심사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지정 배경 수미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지정 수미마을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사업자 지정 농림부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심사 평가 사업자 지정과 평가 결과의 의미 수미마을 리더 및 주민 역량 강화 교육 역량 강화 교육의 배경 수미마을의 역량 강화 청년창업농 교육기관, 수미마을학교 수미마을 역량 강화 효과와 과제 예비 사회적 기업의 경험 사회적 공동체 수미마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 지정 종료 이후, 위기와 도약 4 수미마을의 경영 혁신 소사장 제도 도입 소사장제 도입 배경 일부 농가가 소사장으로 소사장, 주민 간의 갈등과 극복 소사장 운영 체계 확립 소사장 제도의 성과 자체 예약 시스템 개발 자체 예약 시스템 개발 배경 파트너십으로 자체 예약 시스템 개발 자체 예약 시스템 개발 성과, 도약의 기초 마련 5 수미마을의 마케팅 혁신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 기반 조성 딸기 체험으로 양평군과 공동 마케팅 시작 농촌 체험 기반 시설 물놀이장 설치, 여름철 비수기 타개 상시 프로그램(365일 축제) 운영 시스템 구축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과의 파트너십 365일 축제 완성과 마케팅 믹스 수미마을의 수상 실적 대한민국 농촌마을 대상 농촌마을 부문 ‘대통령상’ 수상 두근두근 농촌 여행 캠페인 ‘대통령상’ 수상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장관상’ 수상 수미마을의 공간 변화 2005년 이전의 시설물 배치 2005∼2010년의 공간 구조 변화 2010∼2015년의 공간 구조 변화 2015년 이후의 공간 구조 변화 시설물 배치와 마을 공간 문제 6 수미마을의 미래, 행복한 수미마을 만들기 수미마을의 여건 변화 수미마을의 인구 고령화 농촌관광 환경의 변화 주민 삶의 질 제고 수요 증대 수미마을의 발전 방향 젊은 리더 육성 및 정착 지원 농촌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 및 대응 방안 주민 참여 활성화와 주민 행복 추구 수미마을 연혁 에필로그 한국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대표 ‘양평 수미마을’, 365일 축제·사계절 축제 마을로! 경기도 양평 수미마을은 한국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표한다.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체험휴양마을 등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으뜸촌’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에 1천 곳이 넘는 체험휴양마을 중에서 현재까지 그 지위를 변함없이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수미마을이 2006년 체험휴양마을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5년 동안 마을 리더와 주민들의 헌신적 노력으로 ‘한국의 대표적 농촌 마을’로 성장시키는 과정을 단계별로 기술하고 있다. 양평 수미마을은 마을의 리더와 주민들이 처음으로 사업에 도전할 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 마을로, 현재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사계절 축제, 365일 축제가 가능한 마을로 성장, 발전하였다. 이 책에서는 마을 시스템 구축·프로그램 구상과 혁신·시설 설치와 관리 등 전반적인 내용들을 분석하고, 기록과 증언을 토대로 발전 요인을 찾고자 하였다. 이 연구가 체험휴양마을의 개선과 발전에 관심 있는 농촌 주민, 공직자 및 연구자 등에게 실무적인 도움과 영감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윤원근 협성대학교 명예교수 엄서호 경기대학교 명예교수 이병기 협성대학교 명예교수 최식인 협성대학교 명예교수 유상건 (사)한국농어촌아카데미 이사 최종흠 전 국민대학교 교수 윤상철 양평귀농귀촌협의회 이사장 노용식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제협력부장 이동윤 (사)한국농어촌아카데미 사무국장 정아름 (사)한국농어촌아카데미 실장 최성준 수미마을 위원장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 (10만부 기념 개정판)
비즈니스북스 / 박상길 (지은이), 정진호 (그림) / 2024.10.22
19,800원 ⟶ 17,820원(10% off)

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박상길 (지은이), 정진호 (그림)
2022년 처음 출간되어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AI 교양서로 자리매김한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이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개정판을 출간했다. 2023년 GPT-4 출시로 화제가 된 챗GPT에 대한 내용이 대폭 보완되었을 뿐 아니라, 2024년이 되면서 변화한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저자는 카카오에서 챗봇을,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들었고, 현대자동차 AI팀 리더를 맡은 바 있는 AI 기술 현장의 전문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AI를 둘러싼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현실을 바꾸고 있는, 가장 쓸모 있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아울러 어려운 수식 대신 300여 컷의 그림이 이해를 돕는다. 개발자로 일하다 IT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정진호 저자는 AI 원리를 간단한 그림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은 대표적인 AI의 8가지 쓸모를 자세히 소개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각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인 원리를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이를 통해 기술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업무와 일상에 잘 활용하는 법을 배우고, 다른 분야에도 널리 응용하여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AI가 무엇이고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싶은 일반인부터, 기술 분야 투자자, AI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 AI 개발을 위한 기초지식이 필요한 개발자까지, 두루 AI의 쓸모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10만 부 기념 개정판을 펴내며 들어가며 제1장. 인공지능 | 위대한 인공지능, 깨어나다 250년 전 인간을 이긴 최초의 체스 기계 진정한 인공지능이 등장하다 규칙 기반, 인공지능을 구현하다 머신러닝, 스스로 규칙을 찾아내다 인공지능의 핵심기술, 딥러닝의 등장 데이터, 인공지능의 원유 시스템, GPU가 인공지능을 완성하다 오픈소스, 모두가 참여하는 혁신 위대한 인공지능, 깨어나다 제2장. 알파고 | 인간을 능가하는 기계의 등장 딥 블루는 어떻게 체스 챔피언이 되었을까? 바둑, 필요한 모든 수를 계산할 수 있을까? 인간을 대표하는 천재 기사 이세돌 도박의 확률을 이용하는 몬테카를로 방법 정책망, 어디에 돌을 내려놓을까? 가치망, 형세를 판단하다 알파고가 수를 두는 방법 신의 한 수 알파고 제로, 인간은 필요 없다 알파제로, 진정한 인공지능을 향하여 제3장. 자율주행 | 테슬라가 꿈꾸는 기계 자율주행의 시작, 다르파 그랜드 챌린지 자율주행차 스탠리가 우승한 비결은? 자율주행의 공식, 베이즈 정리 센서 전쟁 : 레이더, 라이다 그리고 카메라 카메라, 동물의 눈으로 도로를 바라보다 모방 학습, 인간의 운전 습관을 그대로 모방하다 완벽한 자율주행은 가능할까? 자율주행의 딜레마, 누구를 희생해야 할까? 자율주행차가 바꿀 미래 제4장. 검색엔진 | 구글이 세상을 검색하는 법 검색엔진 등장하다 엄청난 돈을 벌어들이다 엄청난 문서를 수집하다 검색엔진은 어떻게 검색할까? 랭킹, 수십조 가치의 줄 세우기 기술 최신 문서를 찾아서 품질 좋은 문서를 찾아서 페이지 랭크, 구글의 역사가 탄생하다 쿼리에 딱 맞는 문서 찾는 법 TF-IDF 그리고 마법 같은 BM25 A/B 테스트, 검색 개선을 확인하는 법 검색엔진 최적화, 창과 방패의 싸움 점점 더 똑똑해지는 구글 검색의 진화 제5장. 스마트 스피커 | 시리는 쓸모 있는 비서가 될 수 있을까 인공지능 비서의 탄생 애플 시리, 음성인식 비서의 시대를 열다 아마존 알렉사, 스마트 스피커의 시대를 열다 스마트 스피커는 어떻게 말을 알아들을까? 사람의 목소리를 알아듣는 음성인식 과정 음향 모델, 음성의 파형에서 단어를 인식하다 언어 모델, 오인식 단어를 보정하다 자연어 이해, 언어를 이해하다 다이얼로그 매니저, 명령을 실행하다 자연어 생성, 대화를 디자인하다 연결 합성,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을까? 음성 합성, 인간보다 더 자연스러움을 향해 제6장. 기계번역 | 외국어를 몰라도 파파고만 있다면 위대한 인공지능, 깨어나다 인간의 언어가 정말 어려운 이유 기계번역의 시작 규칙 기반, 모든 규칙을 정의하다 예시 기반과 통계 기반, 가능성을 보이다 인공 신경망 기반, 마침내 혁신이 시작되다 어텐션, 가장 혁신적인 발명 번역 규칙을 스스로 학습하다 인간을 뛰어넘은 기계번역 바벨탑, 인간은 신의 형벌을 극복할 수 있을까? 제7장. 챗봇 | 챗GPT, 1분 안에 보고서 작성해 줘 챗봇 이루다는 왜 2주 만에 서비스를 멈췄을까? 컴파일러, 컴퓨터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다 카카오뱅크 고객센터 챗봇의 등장 좌표, 기하학을 숫자로 바꾸다 워드투벡, 언어를 숫자로 바꾸다 코사인 거리로 비슷한 단어를 찾다 기계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을까? 기계가 문장을 생성하는 방법 GPT-3, 인간을 능가하는 언어 생성 모델 구글과 페이스북의 챗봇이 등장하다 챗GPT, 챗봇 끝판왕의 등장 GPT-4, 마침내 진정한 인공지능의 시대에 다가서다 기계가 언어를 이해할 수 있을까? 튜링 테스트와 중국어 방 인공지능이 진정한 이해를 묻다 제8장. 내비게이션 | 티맵은 어떻게 가장 빠른 길을 알까 내비게이션, 당신의 스마트한 운전 비서 오컴의 면도날 법칙 예측을 좌우하는 데이터 의사결정나무, 단순한 모델의 힘 랜덤 포레스트, 대중의 지혜를 발휘하다 그레이디언트 부스팅, 정답과 거리를 줄여나가다 데이크스트라 알고리즘, 최단 거리 탐색의 비밀 모든 내비게이션이 채택한 A* 알고리즘 내비게이션, 경로 안내 그 이상의 것 제9장. 추천 알고리즘 |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이 여기로 이끌다 추천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유튜브까지 맥주와 기저귀는 함께 팔린다 10대 소녀의 임신을 예측한 알고리즘 추천 시스템의 시작 협업 필터링, 비슷한 고객을 추천하다 행렬 인수분해, 잠재요인을 찾아내는 마법의 알고리즘 딥러닝을 도입한 유튜브 추천 알고리즘 용어집 미주독자가 선택한 가장 쓸모 있는 AI 교양서, 10만 부 기념 개정판 출간! 현직 AI 전문가가 바라본 인공지능의 실체와 미래! 2022년 처음 출간되어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AI 교양서로 자리매김한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이 최신 AI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개정판을 출간했다. 2023년 GPT-4 출시로 화제가 된 챗GPT에 대한 내용이 대폭 보완되었을 뿐 아니라, 2024년이 되면서 변화한 부분들을 전반적으로 새롭게 업데이트했다. 신형 스마트폰이 실시간 통역을 제공하며 언어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고, 카카오톡이 대화를 요약해주는 등 기존에 널리 쓰이던 디바이스들과 소프트웨어들에도 AI가 점점 더 광범위하게 탑재되고 있다. 또 어느새 AI 합성 영상은 실제와 구분이 어려울 만큼 사실적으로 구현되어 우리의 타임라인에 빈번하게 오르내린다. 이제 AI 기술은 개인화되고 대중화되며 이미 우리 생활 전반에 녹아들고 있다. 저자는 카카오에서 챗봇을,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들었고, 현대자동차 AI팀 리더를 맡은 바 있는 AI 기술 현장의 전문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AI를 둘러싼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현실을 바꾸고 있는, 가장 쓸모 있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아울러 어려운 수식 대신 300여 컷의 그림이 이해를 돕는다. 개발자로 일하다 IT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정진호 저자는 AI 원리를 간단한 그림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이제 AI를 모르고는 일상 대화는 물론 업무도 쉽지 않다. 이 책은 대표적인 AI의 8가지 쓸모를 자세히 소개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각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구체적인 원리를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다. 이를 통해 기술과 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업무와 일상에 잘 활용하는 법을 배우고, 다른 분야에도 널리 응용하여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AI가 무엇이고 실생활에 어떻게 쓰이는지 알고 싶은 일반인부터, 기술 분야 투자자, AI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 AI 개발을 위한 기초지식이 필요한 개발자까지, 두루 AI의 쓸모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AI 이해력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디지털 기술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교양으로서의 AI 수업 ‘아침에 일어나 스마트 스피커에 날씨를 물어본다. 궁금한 일이 생기면 곧바로 포털에서 검색한다. 어디론가 이동할 때는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한다. 유튜브나 넷플릭스가 추천해 준 영상들을 차례로 훑어본다.’ 이는 지금 우리 일상의 한 장면들이다. 그리고 이 장면에는 모두 AI 기술이 녹아 있다. 자율주행, 검색엔진, 스마트 스피커, 기계번역, 챗봇, 내비게이션, 추천 알고리즘이 일상에 쓰이면서 우리는 삶이 편리해졌다고 느낄 뿐이지만 그 안에는 혁신적인 AI 기술이 작동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기술을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풀어내 알려준다. 구글이 어떻게 1초도 안 돼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는지, 챗봇은 어떻게 정답을 들려주는지, 추천 알고리즘은 내 취향을 어떻게 알아내는지 등, 우리 일상과 밀접한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는 AI 지식》은 이처럼 AI라는 도구가 주어진 시대에, 다양한 사람이 AI를 이해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활용하도록 돕기 위해 쓰였다. 관련 공부를 해본 적 없는 사람들, 과학·수학이 어려운 이들에게 AI 기술의 역사와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교양 수준으로 쉽게 풀어냈다. 저자는 AI 기술을 곧 우리 삶 전반에서 일상적으로 활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처음에 특정 집단만 사용했던 스마트폰이 채 10년도 되지 않아 우리나라 성인 95%가 사용하게 된 것처럼 말이다. 조만간 농수산업부터 회계나 마케팅 같은 사무 영역, 의학이나 법학 등 전문 영역에서까지 업무에 AI를 접목하고 활용할 줄 아는 사람만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방대한 데이터에서 엄청난 속도로 솔루션을 찾아내는 AI 기술의 활용 능력이 그 자체로 업무 경쟁력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카카오에서 챗봇을, 다음에서 검색엔진을 만들었고, 현대자동차 AI팀 리더를 맡은 바 있는 AI 기술 현장의 전문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AI를 둘러싼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닌 실제 현실을 바꾸고 있는, 가장 쓸모 있는 이야기를 우리에게 들려준다. 아울러 어려운 수식 대신 300여 컷의 그림이 이해를 돕는다. 개발자로 일하다 IT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된 정진호 작가는 AI 원리를 간단한 그림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다. 지금도 우리 일상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AI 기술이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쓰임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AI를 향한 두려움이 아니라 그것의 유용함을 깨닫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이 공부하고 일하는 분야에서 AI를 어떻게 접목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 챗GPT부터 구글 검색, 네이버 파파고와 유튜브 알고리즘까지 일상을 바꾼 모든 AI 기술의 원리를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은 먼저 본격적인 인공지능의 쓸모를 살펴보기에 앞서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어떤 역사와 기술을 거쳐왔는지 제1장에서 살펴본다. 다음으로 제2장에서는 우리에게 인공지능의 역량을 인상적으로 각인시켰던 알파고의 원리를 소개한다. 20여 년 전 체스로 인간을 처음으로 능가했던 딥 블루부터, 바둑 대국으로 인간을 누르고 인공지능 열풍을 불러일으킨 알파고까지 그 원리를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자율주행이 어떤 기술로 작동하고 인공지능이 어떻게 자율주행에 도움을 주고 있는지, 그럼에도 왜 아직도 실전에 배치된 완전한 자율주행차는 단 한 대도 없는지 이유를 들여다본다. 제4장에서는 지금의 인공지능 탄생에 큰 영향을 끼친 빅데이터의 등장에 큰 영향을 끼친 검색엔진의 작동원리를 알아본다. 검색엔진이 어떻게 인터넷을 점령했으며,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를 알게 되면 구글이 0.5초도 안 돼 맞춤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지 놀라게 될 것이다. 제5장에서는 우리 일상을 바꿔놓은 스마트 스피커의 비밀과 내부 원리를 살핀다. 애플의 시리가 인공지능 비서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한 과정부터, 이후 등장한 스마트 스피커가 우리 일상을 바꿔놓기까지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제6장에서 소개한 기계번역은 모든 번역의 규칙을 인간이 정하던 시대에서 번역 규칙을 스스로 학습하며 인간을 뛰어넘는 기계번역 시대로 진화했다. 시대별 번역 기술의 진화 과정이 철학적이고 흥미롭다. GPT-4의 등장으로 더욱 주목받는 챗봇의 원리도 제7장에서 살핀다. 인간이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챗봇이 어떻게 사람처럼 대화를 이끌어 나가는지 원리를 들여다본다. 또 자율주행 시대의 핵심으로,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내비게이션의 원리도 제8장에서 살펴본다. 제9장은 유튜브, 넷플릭스, 아마존, 페이스북 등의 추천 알고리즘의 원리를 살펴보고 어떻게 고객에게 뜻밖의 발견을 제안하는지 분석한다. “오늘도 알 수 없는 유튜브 알고리즘이 나를 이 영상으로 끌고 왔다”라는 밈으로 유명한 추천 알고리즘에 관한 설명도 재미있다. 우리 삶에 녹아든 인공지능 기술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하나하나 원리를 이해하고 나면 익숙하던 일상이 더욱 새롭고 입체적으로 보이고,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인공지능이란 무엇일까요? 앨런 튜링은 ‘기계는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담대한 질문을 던지고, 여기서 ‘생각’의 정의를 내리는 대신 ‘생각’하는 행위를 만족스럽게 흉내 낼 수 있다면 ‘생각’을 하는 것으로 판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흉내 놀이’, 앨런 튜링이 논문에서 제시한 이름이자 영화 제목으로도 유명한 ‘이미테이션 게임’입니다. 저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내리고자 합니다. 튜링처럼 인공지능의 ‘정의’를 내리는 대신 인공지능의 ‘쓸모’를 만족스럽게 증명할 수 있다면 이 경우 ‘인공지능을 이해했다’고 간주하는 것으로 말이죠. 그렇게 여러분에게 인공지능의 쓸모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1770년 오스트리아에 신기한 체스 기계가 등장합니다. 오스만제국의 의상을 입고 터번을 머리에 두른 조각 인형이 체스판 뒤에 앉아 체스를 두는 자동기계였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기계가 스스로 체스를 둔다는 점이었습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사람을 이길 정도로 실력도 매우 뛰어났습니다. 당연히 기계 안에 사람이 숨어 있을 것으로 의심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의심을 품은 사람들이 기계 내부를 구석구석 살펴봤지만 내부에는 알 수 없는 레버와 태엽으로 구성된 기계장치만이 가득 들어차 있을 뿐이었습니다. … 체스를 두는 이 자동기계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인공지능 | 위대한 인공지능, 깨어나다’ 중에서 테슬라는 자율주행 기능을 출시한 지 7개월 만인 2016년 5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첫 번째 사망 사고를 기록합니다. 하얀색 트레일러 측면으로 돌진한 사고였죠. 당시 테슬라 모델 S는 하얀색 트레일러의 측면을 전혀 장애물로 인지하지 못해, 속도를 줄이지 않고 그대로 들이받고 말았습니다. 차량은 엉망으로 구겨졌고 운전자는 그 자리에서 사망합니다. 이후 사고 보고서에 따르면, 37분 동안 운전자가 운전대를 잡은 시간은 단 25초에 불과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핸들에 손을 올려두라는 경고음도 7차례나 울렸죠. 그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능을 지나치게 과신했습니다.- ‘자율주행 | 테슬라가 꿈꾸는 기계’ 중에서
라오스 여행백서
나무자전거 / 이주영 지음 / 2017.01.15
18,000원 ⟶ 16,200원(10% off)

나무자전거소설,일반이주영 지음
라오스는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으로 알려진 여행지이다. 메콩강이 휘감고 있는 작은 마을, 카르스트지형이 독특한 산세, 아침을 깨우는 신성한 탁밧, 메콩강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풍경 등 넉넉한 자연과 사람이 여행자의 시간을 아득하게 한다. 또한 튜빙, 슬로우보트, 카야킹, 클라이밍, 하야킹, 집라인 등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현지에서 3년간 생활한 저자가 라오스의 속살까지 소개한다. 우리나라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은 물론이고 북부와 남부의 아름다운 여행지까지 알차게 소개하였다. 특히 타켁루프와 볼라웬루프를 지도와 함께 자세히 다루었으며 슬로우보트를 타고 누리는 메콩강크루즈도 상세하게 안내하였다.Part01. 라오스 여행 제대로 준비하기 Section01 라오스 여행 계획하기 잠깐 짚고 넘어가는 라오스 간략정보 | 한눈에 살펴보는 라오스의 근현대사 | 라오스의 소수민족 | 라오스 여행정보 수집하기 | 라오스 여행에 유용한 애플리케이션 | 라오스의 날씨와 여행 최적기 | 여권과 비자 준비하기 | 라오스행 항공권 예매하기 | 알뜰살뜰 환전하기 | 여행에 필요한 라오스어 | 여행 중 사건ㆍ사고에 대처하는 방법 | 라오스 여행의 필수 아이템 | 데이터 사용을 위한 준비 Special01 동남아 여행의 적, 모기와 뎅기열 바로 알기 뎅기열의 증상과 예 | 모기퇴치제 알고 사용하자! | DEET 알고 사용하기 | DEET 관련 국내외 규제 Special02 동남아시아의 젖줄, 메콩강을 낀 여행지 Section02 행복한 여행을 위한 일정별 동선과 예산 짜기 알찬 라오스 여행을 위한 일정 | 나만의 스타일로 즐기는 라오스 | 라오스와 이웃나라를 함께 돌아보는 2개국 여행 일정 | 라오스 여행 예산 짜기 Special03 라오스의 공휴일과 흥겨운 축제 라오스의 공휴일 | 라오스의 축제와 명절 Section03 출국부터 라오스 도착까지 한눈에 살펴보는 출국과정 | 국제선을 운항하는 공항까지 이동하기 | 발권부터 출국심사까지, 출국과정 살펴보기 | 면세점 이용하기 | 공항시설 이용하기 | 항공기 탑승하기 Section04 라오스로 입국하기 한눈에 살펴보는 입국과정 | 출입국카드 작성하기 | 입국심사 | 수하물 찾기와 세관검사 Section05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왓따이국제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 루앙프라방국제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기 Section06 라오스의 교통편 이용하기 성태우(툭툭) | 자전거 | 오토바이 | VIP버스&미니밴 | 항공 | 크루즈&보트 | 기차 Special04 라오스 주변국가로 이동하기 라오스의 국내선 항공편 이용하기 | 항공편으로 국경 넘기 | 육로로 국경 넘기 Section07 라오스의 음식 라오스의 대표 음식 | 라오스의 음료와 주류 | 라오스음식, 알고 먹자 Section08 라오스에서 즐기는 쇼핑 수공예품의 천국 | 라오스의 야시장 Special05 알고 가면 더 좋은, 라오스 여행 상식 Part02. 라오스의 주요도시, 비엔티안&방비엥&루앙프라방 Chapter01 달빛도 쉬어가는 넉넉한 수도, 비엔티안(위앙짠) 비엔티안(위앙짠)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비엔티안(위앙짠) 베스트코스 [MAP] 비엔티안(위앙짠) Section01 비엔티안(위앙짠)을 잇는 교통편 왓따이국제공항에서 비엔티안 시내로 들어가기 | 버스터미널에서 이동하기 Section02 비엔티안(위앙짠)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빠뚜싸이 | 왓시사켓 | 호파캐우(호프라캐우) | 탓담 | 왓시므앙 | 탓루앙 | 차오아누웡공원 | 대통령궁 | 란쌍대로 | 프랑스문화원 | 부다파크(시엥쿠안) | 콥비엔티안 | 라오스국립박물관 Section03 비엔티안(위앙짠)에서 가볼 만한 맛집 막펫 | 컵짜이더 | 쌍쿠레스토랑 | 암폰 | 아드레스퀴진 바이티나이 | 한똔딤섬국수 | 퍼쌥 | 비아비아레스토랑 | 코코카페 | 남푸커피 | 커먼그라운드 | 르트리오커피 | 카페씨눅 | 프루트헤븐 | 프리코카페 | 르바네통 | 조마베이커리카페 Section04 비엔티안(위앙짠)에서 소문난 나이트라이프 아이빔 | 보뺀양 | 재지브릭 | 스티키핑거스 | 쏙디카페 Section05 비엔티안(위앙짠)에서 즐기는 쇼핑 비엔티안야시장 | 딸랏싸오몰(아침시장) | 티숍라이갤러리 | 카마크래프트 | 프렌즈앤스터프 | 라오텍스타일 | 사트리라오 Section06 비엔티안(위앙짠)에서 누리는 여유, 스파 만다리나마사지 | 오아시스 | 참파스파 | 화이트로터스 Section07 비엔티안(위앙짠)의 추천 숙소 세타팰리스호텔 | 안사라호텔 | 봉캄센호텔 | 바야콘인 | 바야콘게스트하우스 | 스포츠게스트하우스 | 리버사이드팰리스호텔 | 니니백팩커호텔 | 미싸이파라다이스게스트하우스 | 마노롬부티크호텔 | LV씨티리버너호텔 | 다바라호텔 | 시티인 Chapter02 협곡을 배경으로 흐르는 쏭강, 방비엥(왕위앙) 방비엥(왕위앙)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방비엥(왕위앙) 베스트코스 [MAP] 방비엥(왕위앙) Section01 방비엥(왕위앙)을 잇는 교통편 왓따이국제공항에서 비엔티안 북부터미널 가기 | 방비엥으로 들어가기 | 방비엥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 방비엥 내에서 이동하기 Section02 방비엥(왕위앙)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블루라군(탐푸캄) | 유이폭포 | 탐남 | 탐쌍 | 탐짱 | 뷰더탑(뷰포인트) | 탐룹&탐호이 | 왓탓, 왓캉, 왓씨수망, 왓씨미싸이야함 | 딸랏싸오(아침시장) Special06 혼자 돌아보는 방비엥 구석구석, 오토바이 셀프투어 누가 | 언제, 어디서 | 무엇을 | 어떻게 | 이용시간&대여료 | 그밖에 Section03 방비엥(왕위앙)을 만끽하는 액티비티 튜빙 | 클라이밍 | 슬로우보트(롱테일보트) | 카야킹 | 사이클링 | 모토바이크라이딩(오토바이) | 하이킹 | 버기카 | 집라인 | 열기구 Special07 방비엥에서 물놀이 시 주의할 점 Section04 방비엥(왕위앙)에서 가볼 만한 맛집 피자루카 | 르카페드파리 | 아미고스 | 오가닉팜 | 노께오레스토랑 | 더엘리펀트크로싱 | 더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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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고 | 쿨러카페레스토랑 | 인디고카페 | 샌드위치노점 | 야시장먹자거리 | 파니노테카 일누라체 | 조마베이커리카페 | 르카페반왓쌘 | 카페드라오 | 샤프란에스프레소커피 2호점 | 에트랑제북스&티 Special10 루앙프라방에서 배우는 라오 쿠킹클래스 탐낙라오 쿠킹클래스 | 밤부트리 쿠킹스쿨 | 타마린드 쿠킹스쿨 | 카페뚜이 쿠킹프롬더하트 Section04 루앙프라방에서 소문난 나이트라이프 유토피아 | 아이콘클럽 | 하우스레스토랑 | 오페라하우스 | 셰맷 | 인디고테라스 | 라오라오가든 | 하이브바&레스토랑 Section05 루앙프라방에서 즐기는 쇼핑 옥폽톡프래그십스토어 | 아나카 | 제이드 | 오렌지트리 | 바이올렛 | 요말라사페이퍼 | 나가크리에이션 | 산티부티크 | TAEC부티크 | 카루소라오 | 마테사이 | 왓쌘갤러리 | 라오텍스타일 내추럴다이 Section06 루앙프라방의 추천 숙소 쓰리나가스 | 더압사라 | 키리다라빌라 반킬리 | 인디고하우스호텔 | 메콩레지던스 | 마이라오홈부티크호텔 | 오우이스게스트하우스 | 빌라라오듬남칸뷰 | 빌라산티호텔 | 빌라솜퐁 | 더생추어리호텔 | 부라사리헤리티지 | 세이남칸호텔 | 사요리버 | 빌라참파 | 암마타게스트하우스 | 빌라듀리비에레스호텔 | 메콩홀리데이빌라 | 콩캄빌라 | 라오우든하우스 | 씨엥무안게스트하우스 | 찬타폰게스트하우스 | 루앙프라방리버로지 | 로터스빌라 | 탓사폰게스트하우스 | 뷰켐콩게스트하우스 | 빌라반락캄 | 속디레지던스 Part03. 신록이 우거진 라오스 북부지역 Chapter01 라오스 역사와 상처를 엿보다, 폰사반(시엥쿠앙) 폰사반(시엥쿠앙)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폰사반(시엥쿠앙) 베스트코스 [MAP] 폰사반(시엥쿠앙) Section01 폰사반(시엥쿠앙)을 잇는 교통편 폰사반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기 | 폰사반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Section02 폰사반(시엥쿠앙)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MAG(Mines Advisory Group) | 왓피아왓 | 카시캄마켓 | 항아리평원(텅하이힌) | 탓푼 Section03 폰사반(시엥쿠앙)에서 가볼 만한 맛집 밤브즐레스토랑&바 | 폰네케오레스토랑 | 라오파랑레스토랑 | 크레어터스 | 심마리 Section04 폰사반(시엥쿠앙)의 추천 숙소 남짜이게스트하우스 | 리피게스트하우스 | 나이스게스트하우스 | 아누락켄라오호텔 | 콩케오게스트하우스 Chapter02 푸른 산과 강 그리고 낭만이 있는, 농키아우 농키아우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농키아우 베스트코스 [MAP] 농키아우 Section01 농키아우를 잇는 교통편 농키아우버스터미널에서 시내로 들어가기 | 농키아우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Section02 농키아우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뷰포인트 | 파톡동굴 | 마을다리 | 왓농키아우&왓반솝훈 Special11 농키아우의 액티비티와 여행사 투어상품 주얼트래블라오스 | 라오스아웃도어 | NK어드벤처 | 타이거트레일 | 그린디스커버리 Section03 농키아우에서 가볼 만한 맛집 딘레스토랑 | 알렉스레스토랑 | 봉마니레스토랑 | 씨티레스토랑 | 조이스레스토랑 | 코코홈레스토랑 | 비낫레스토랑 | 델릴라 | 하이브바&클럽 Section04 농키아우에서 머물 만한 숙소 농키아우리버사이드 | 선셋게스트하우스 | 파노이게스트하우스 | 생다오게스트하우스 | 선라이즈방갈로 | 남훈리버사이드 게스트하우스 Chapter03 여유를 낚는 곳, 므앙응오이 므앙응오이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므앙응오이 베스트코스 [MAP] 므앙응오이 Section01 므앙응오이를 잇는 교통편 므앙응오이로 들어가기 | 므앙응오이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Section02 므앙응오이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남우(우강) | 탐캉&탐파깨우 | 마을장터 | 왓오깟사야람 Special12 므앙응오이에서 찾는 마이웨이, 셀프트레킹 므앙응오이가 품은 작은 마을 훼이보, 반나, 훼이센 셀프트레킹 | 정보와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여행사 Section03 므앙응오이에서 가볼 만한 맛집 베란다레스토랑 | 비트리푸드&바 | 라타나웽사레스토랑 | 아침노점 | 리버사이드레스토랑 | 레인보우레스토랑 | 팍폰싸바이 북스앤아트 | 밈레스토랑 | 펫다반레스토랑 | 오케이100레스토랑 | 게코 Section04 므앙응오이에서 머물 만한 숙소 라타나웽사게스트하우스 | 렛케오선셋게스트하우스 | 닉사플레이스 | 싸이롬게스트하우스 | 레인보우게스트하우스 | 수아파오게스트하우스 Chapter04 호젓한 세상 끝 동네, 루앙남타 루앙남타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루앙남타 베스트코스 [MAP] 루앙남타 Section01 루앙남타를 잇는 교통편 루앙남타공항 | 신규(메인)버스터미널 | (구)루앙남타버스터미널 Section02 루앙남타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남디폭포 | 남하국립공원 | 남타&대나무다리 | 렌텐소수민족마을 | 왓삼마키싸이&탓루앙남타 | 탓품푹 | 루앙남타박물관 | 왓루앙콘 Special13 트레킹 투어상품 선택 시 주의사항 참가인원과 비용 | 현지인 가이드와 언어 | 출발시간과 도착시간, 점심식사 포함 여부 | 준비물 Special14 남하국립공원트레킹 여행사 알아보기 포레스트 리트리트라오스 | 어롱더남타 | 그린디스커버리 | 남하에코 가이드서비스 | 크무족디스커버리 Section03 루앙남타에서 가볼 만한 맛집 마이너리티레스토랑 | 루앙남타야시장 | 딸랏싸오(아침시장) | 마니콩베이커리카페 | 밤브라운지 | 쿠루타이패스트푸드 | 마이찬레스토랑 Section04 루앙남타에서 머물 만한 숙소 포우Ⅲ방갈로 | 툴라싯게스트하우스 | 유라난게스트하우스 | 아만드라빌라 | 주엘라게스트하우스 | 아룬씨리게스트하우스 Chapter05 메콩강크루즈의 출발점이자 도착지, 훼이싸이 훼이싸이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훼이싸이 베스트코스 [MAP] 훼이싸이 Section01 훼이싸이를 잇는 교통편 국제&국내버스터미널 | 훼이싸이(신규)보트선착장(슬로우보트선착장) Section02 훼이싸이의 명소와 액티비티 메콩강 | 메콩강크루즈 | 왓촘카우마니랏 | 카놋요새 | 허브사우나&마사지 Section03 훼이싸이에서 가볼 만한 맛집 다우홈레스토랑 | 므앙노이 | 누들숍 | 카오소이노점식당 | 밍매웅레스토랑 | 바하우? | 마이라오스 | 드림베이커리 | 리버사이드 훼이싸이레스토랑 | 보케오카페 Section04 훼이싸이에서 머물 만한 숙소 다우홈 | 리버사이드 훼이싸이호텔 | 게이트웨이 빌라게스트하우스 | 쏨분쏩게스트하우스 | BAP게스트하우스 | 컵짜이게스트하우스 | 사바이디게스트하우스 | 프랜드십게스트하우스2 | 우돔폰게스트하우스 Part04. 대자연을 만나는 라오스 남부지역 Chapter01 천연동굴 대탐험, 타켁 타켁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타켁 베스트코스 [MAP] 타켁 Section01 타켁을 잇는 교통편 타켁버스터미널 | 팻마니성태우버스터미널 Section02 타켁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타켁광장&메콩강 | 탐파파(부다케이브) | 탐쌍(코끼리동굴) | 타파랑 | 탐시엥리압 | 탐파인 | 탐낭엔 Special15 오토바이를 타고 즐기는 타켁루프 타켁루프의 여정 | 오토바이 대여하기 | 주의사항 Section03 타켁에서 가볼 만한 맛집 미즈탕 | 미스터블랙커피 | 더키친 | 강변노점 | 그릴덕식당가 | 디디비스트로&카페 | 르부통더허레스토랑 Section04 타켁에서 머물 만한 숙소 인티라호텔 | 호텔리베리아 | 르부통더허부티크호텔 | 수티다게스트하우스 | 타켁트래블로지 | 까무안인터게스트하우스 Chapter02 자연의 경이로움을 마주하는, 콩로마을 콩로마을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콩로마을 베스트코스 [MAP] 콩로마을 Section01 콩로마을을 잇는 교통편 비엔티안에서 콩로마을로 들어가기 | 콩로마을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Section02 콩로마을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탐콩로(콩로동굴) | 콩로공원 | 마을산책 Section03 콩로마을의 맛집과 숙소 콩로에코로지 | 쿤메레스토랑&게스트하우스 | 폰숙게스트하우스 | 찬타하우스 | 싸이롬옌2 Chapter03 왓푸와 볼라웬의 관문, 팍세 팍세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팍세 베스트코스 [MAP] 팍세 Section01 팍세를 잇는 교통편 팍세공항 | 여행사버스 | 팍세남부버스터미널 | 북부버스터미널 | 칫파송버스터미널 | 다오흐엉마켓 내 성태우터미널 Section02 팍세에서 둘러봐야 할 명소 왓푸 | 왓루앙 | 다오흐엉마켓(탈랏다오흐엉) | 더트리탑 익스플로어 | 볼라웬(볼라벤)고원 Special16 오토바이를 타고 즐기는 볼라웬루프 볼라웬(볼라벤)루프 | 버스로 이동하기 | 오토바이 대여하기 | 주의사항 | 볼라웬루프에서 만나는 명소 Special17 탓로마을에 머물기 버스편 | 탓로마을 산책하기 | 맛집과 숙소 Section03 팍세에서 가볼 만한 맛집 르파노라마 | 란캄쌀국수 | 아테네레스토랑 | 참파디바이다오커피 | 자스민레스토랑 | 르테라스 | 더라오레스토랑&바 | 쑤언마이레스토랑 | 사바이디팍세레스토랑 | 피다오카페&레스토랑 | 피자보이 | 다오린레스토랑 | 파리지앵카페 | 비다베이커리카페 | 카페씨눅 Section04 팍세의 추천 숙소 팍세호텔 | 레지던스시숙 | 알리사호텔 | 쌀라참파호텔 | 피다오호텔 | 생아룬호텔 | 캄퐁호텔 | 타룽호텔 | 란캄호텔 | 포레스트호텔 Special18 커피향이 넘실대는 볼라웬고원, 라오스의 커피 Chapter04 사천 개의 섬 위에서 하룻밤, 시판돈 시판돈에서 이것만은 꼭 해보자 | 사진으로 미리 살펴보는 시판돈 베스트코스 [MAP] 시판돈 Section01 시판돈을 잇는 교통편 돈콩으로 들어오고 나가기 | 돈뎃, 돈콘 들어오고 나가기 | 돈뎃과 돈콘을 잇는 돈뎃-돈콘다리 | 돈콩-돈뎃 드나들기 Special19 돈콩, 돈뎃, 돈콘 매력 비교 [MAP] 돈콩 | 돈뎃 | 돈콘 Section02 섬마을의 일상을 엿보는 돈콩 왓푸앙깨우 | 왓쫌통 | 콩마니호텔&레스토랑 | 돈콩게스트하우스&레스토랑 | 콩뷰게스트하우스 | 폰아레나호텔 | 폰즈게스트하우스&레스토랑 | 속싸바이게스트하우스 Special20 급류가 굽이치는 콘파팽폭포 Section03 세계각지의 여행자로 흥겨운 돈뎃 돈뎃-돈콘다리 | 증기기관차 | 미즈닝 | 다롬레스토랑 | 스트릿뷰레스토랑 | 아담스 | 킹콩 | 원러브레게바 | 4000아일랜드바 | 조니레스토랑&바 | 마마로아레스토랑&게스트하우스 | 리틀에덴 | 마마로아선셋게스트하우스 | 선셋방갈로 | 레비주게스트하우스 | 바바게스트하우스 | 크레이지게코 | 마마피앙 Section04 시판돈의 떠오르는 여행지, 돈콘 리피폭포(솜파핏폭포) | 파사이레스토랑 | 라오롱레스토랑 | 생아룬레스토랑&리조트 | 파카게스트하우스 | 살라돈콘 | 농삭게스트하우스 | 판플레이스 | 솜파밋게스트하우스 | 선셋파라다이스방갈로 | 프라사야 사이몬트리빌리지 게스트하우스 | 독참파게스트하우스 Special21 돈뎃&돈콘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튜빙 | 카야킹 | 사이클링 | 선셋투어 Index 라오스 자유여행, 나만의 알찬 여행을 준비하자! 이 책은 라오스의 기초정보부터 일정별 동선과 예산짜기, 라오스 음식, 공휴일과 축제, 여행 상식 등 라오스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메콩강을 낀 라오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여행지는 물론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숨은 여행지가 많습니다. 라오스 여행백서에서는 우리나라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의 상세정보와 북부지역과 남부지역의 상세정보 역시 알차게 담았습니다. 「라오스 여행백서」는 여행자의 일정과 스타일까지 고려한 맞춤정보들로, 항상 곁에서 가장 든든한 여행 가이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교통편이 좋지 않은 라오스에서 효율적으로 움직이자! 라오스는 수도 비엔티안과 많은 여행자가 찾는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을 제외하면 도로상황이 좋지 않아 도시를 이동할 때 이동루트를 잘 계산해야 합니다. 라오스 여행백서에서는 각 도시를 소개할 때 라오스 내의 도시로 이동할 수 있는 비행기편과 버스편 정보를 상세하게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인접한 태국, 중국, 캄보디아, 베트남을 육로로 이동할 수 있는 국경도시와 교통편을 함께 소개합니다. 가장 사랑받는 루트부터 인접국을 묶는 일정까지! 라오스는 육로로 이동 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체력소모가 큰 편이어서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라집니다. 국민루트라 불리며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방비엥과 루앙프라방 4박 5일 일정부터 라오스 일주 28박 29일 일정까지. 그리고 스타일 별로 즐기는 일정과 라오스와 국경이 접해있는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와 함께 돌아보는 일정까지 여러 일정을 소개하여 여행자에게 가장 효율적인 동선을 쉽고 빠르게 짤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총 4개 파트에 라오스 여행계획부터 현지에서 꼭 필요한 정보까지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파트에서는 라오스를 이해할 수 있는 전반적인 내용과 여행준비 과정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2~4파트에서는 라오스의 대표 여행지를 지역별로 구분하여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 숙소 등의 섹션으로 나눠 세세한 정보를 담았습니다. 책 중간중간에는 방비엥 오토바이 셀프투어, 물놀이 시 주의점, 탁밧을 볼 때 지켜야 할 예의, 쿠킹클래스, 투어상품 선택 시 주의사항 등의 실용적인 정보를 스페셜페이지로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타켁루프, 볼라웬루프, 콩로마을 등의 독립적인 여행지도 스페셜페이지로 담았습니다. Part01. 라오스 여행 제대로 준비하기 Part02. 라오스의 주요도시, 비엔티안&방비엥&루앙프라방 Part03. 신록이 우거진 라오스 북부지역 Part04. 대자연을 만나는 라오스 남부지역 ◆ 출판사 서평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 그 속에서 얻는 치유 라오스는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으로 알려진 여행지이다. 메콩강이 휘감고 있는 작은 마을, 카르스트지형이 독특한 산세, 아침을 깨우는 신성한 탁밧, 메콩강을 붉게 물들이는 노을 풍경 등 넉넉한 자연과 사람이 여행자의 시간을 아득하게 한다. 또한 튜빙, 슬로우보트, 카야킹, 클라이밍, 하야킹, 집라인 등 다이내믹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이 책은 현지에서 3년간 생활한 저자가 라오스의 속살까지 소개한다. 우리나라 여행자가 가장 많이 찾는 비엔티안, 방비엥, 루앙프라방은 물론이고 북부와 남부의 아름다운 여행지까지 알차게 소개하였다. 특히 타켁루프와 볼라웬루프를 지도와 함께 자세히 다루었으며 슬로우보트를 타고 누리는 메콩강크루즈도 상세하게 안내하였다. 나만의 속도로 즐기는 알찬 라오스 여행 라오스는 육로를 통해 이동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고 체력소모가 큰 편이어서 동선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여행의 질이 달라진다. 여행기간과 여행자 개인의 취향에 따라 효율적인 동선을 짤 수 있도록 라오스 내의 육로이동편, 항로이동편과 다양한 동선을 제시하였다. 더불어 라오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태국과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과 연계하여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육로이동편과 항로이동편도 함께 소개하였다. 또한 여행자가 원하는 여행, 자신만의 진짜 여행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우리나라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를 지도와 함께 상세하게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배낭여행자들에게 유용한 실질적인 정보를 팁과 귀띔 한마디를 통해 놓치지 않고 전달하고 있다.
나의 사적인 그림
책이있는풍경 / 우지현 (지은이) /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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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풍경소설,일반우지현 (지은이)
여러 화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그림을 소개하고 글을 써온 우지현 작가의 '일상을 다독이는 따뜻한 그림 읽기'. 이 책에서는 특히 화가의 사적인 순간에서 비롯된 그림이 어떻게 우리의 사적인 영역으로 들어와 마음을 흔드는지를 보여준다. 책에 담긴 80여 점의 그림이 무심코 흘러가던 우리 일상에 나지막이 말을 걸며 삶을 긍정하는 마음을 일깨워줄 것이다.프롤로그 | 지극히 사적인 1. 내가 좋아하는 것 별도의 컬렉션 좋은 것과 싫은 것 취향 재미, 그 이상의 가치 빈티지 목걸이 단골 카페 아이스크림 길티플레저 봄의 식탁 하늘 있는 방 내 멋대로 샐러드 축구의 세계 세상의 모든 파랑 어른을 위한 동화책 여름 예찬 연필 도시 생활자의 물건 삶의 여백 반복의 미학 밀어내고 채우기 2. 나와 당신의 이야기 달리는 기차에서 그녀의 부엌 한 달간의 배낭여행 홍차와 스콘 단 한 사람 타인의 삶 솔직담백한 사람 관계의 유통기한 미술관에서 그림 그리는 사람들 노을 지는 저녁 엄마와의 데이트 수다의 의미 그림과 영화처럼 배움의 자세 마법 같은 순간 말하지 않아도 다 아는 사이란 없다 그 남자의 마지막 임무 봄날의 피크닉 안개 속의 방랑자 동행해준 이들 3. 내 안에 머무는 생각 궁극의 헤리티지 맥주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 치즈가게 말의 힘 승리의 경험 여행가방 점묘법 파리지앵 마크 로스코 회고전 스테이크 화가의 글 헌책방 모든 일은 차근차근 이루어진다 열린 자세 조언 아는 만큼 보이지 않는다 포기라는 용기 인간의 특권 모네의 수련처럼 4. 온전히 나를 위해 세상의 첫 아침 버킷리스트 아르 드 비브르 셀프 해피니스 실행력에 관하여 마음 연습 사랑니 체력이라는 재능 다시, 런던 도시를 걷는 시간 건강은 지킬 수 있을 때 지켜야 한다 공항으로의 도피 건강한 체념 책상과 환경 쓸데없는 일 일상의 기적 별을 사랑하는 사람 무지개는 뜬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사랑스러운 나의 집 에필로그 | 어쩌면 사적이지 않은 도판 목록무심코 흘러가던 나를 돌아보는 ‘따뜻한 그림 읽기’ “그림은 화가의 내면에서 시작되어 누군가의 마음으로 향한다. 그림은 한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결국 무한의 세계로 확장된다. 그래서 우리는 한 점의 그림 안에서 문득 나의 모습을 발견한다.” 여러 화가의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그림을 소개하고 글을 써온 우지현 작가의 ‘일상을 다독이는 따뜻한 그림 읽기’. 이 책에서는 특히 화가의 사적인 순간에서 비롯된 그림이 어떻게 우리의 사적인 영역으로 들어와 마음을 흔드는지를 보여준다. 책에 담긴 80여 점의 그림이 무심코 흘러가던 우리 일상에 나지막이 말을 걸며 삶을 긍정하는 마음을 일깨워줄 것이다. 그림, 어느 사적인 순간에 머물다 그림은 화가의 특수한 조건들이 모여 탄생하는 ‘사적인’ 산물이다. 한 점의 그림에는 화가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어느 개인적인 순간이 담긴다. 그렇게 화가의 내면에서 시작된 그림 속 이야기는 결국 세상에 가 닿아 누군가의 마음속으로, 또다시 ‘사적인’ 세계로 들어간다. 삶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미술 작품을 소개하고 일상을 위로하는 글을 써온 우지현 작가가 신작을 통해 또다시 새로운 그림 읽기를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이 책에서는 특히 화가의 사적인 순간에서 비롯된 그림이 어떻게 우리의 사적인 영역으로 들어와 마음을 흔드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은 화가의 가장 깊은 내면에서 시작되어 다시 누군가의 마음으로 향한다 《나의 사적인 그림》은 여러 매체를 통해 따뜻한 그림 읽기로 호평을 받아온 우지현 작가의 신작이다. ‘글을 쓰는 화가’이자 ‘그림을 그리는 작가’인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그림과 화가들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다. 하지만 작가 자신이 밝혔듯, 이 책은 미술 작품에 대한 감상평을 모은 책이 아니다. 그림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흔히 미술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을 선정해서 올바르게 감상하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방식을 생각하기 쉽지만, 《나의 사적인 그림》은 그런 시선으로 그림을 보지 않는다. 그보다는 그림을 감상하는 이의 마음에 더 집중한다. 그래서 이 책에 등장하는 그림들은 유명한 작품 순으로 선정되지 않았다. 그저, 작가의 일상 속에 들어온 그림을 담담하게 독자들과 공유할 뿐이다. 파블로스 사미오스의 그림 「모닝 커피」 속 인물은 빨간 구두를 아무렇게나 벗어놓은 채 창가로 걸어가 밖을 내다보고 있다. 그 뒷모습에서 작가는 ‘한 발짝 물러서기, 그냥 내버려 두기, 훌훌 털어버리기’의 태도를 떠올리고 ‘건강한 체념’에 대해 이야기를 꺼낸다. 해럴드 하비의 그림 「나의 부엌」 속에는 과일바구니를 무릎에 얹은 채 미소를 띠고 앉아 있는 한 사람과 그 옆에 서 있는 다른 한 사람이 등장한다. 이 그림에서 작가는 친구 집에서 경쾌한 도마질 소리에 눈을 뜨던 어느 날과, 친구의 손길이 묻어 있는 ‘거창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지만 마음 따스해지는 공간’을 기억해낸다. 엎드려서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는 소녀(조지 반 누필의 「어린 예술가」), 카페에 앉아 있거나(후지타 쓰구하루의 「카페에서」)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 모습(윌리엄 헨리 마겟슨의 「주부」), 정원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윌리엄 맥그리거 팩스턴의 「대화」), 산책하는 남자(귀스타브 카유보트의 「프티 쥬느빌리에에 있는 리처드 갈로와 그의 개」), 옥상 위에서 바람을 만끽하며 춤을 추고 있는 여자(존 싱어 사전트의 「로지나, 카프리」). 《나의 사적인 그림》은 이렇듯 우리들의 찬란한 일상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컴퓨터 폴더에, 스마트폰 사진첩에, 서재나 화실 벽면에, 서랍 깊숙한 곳에 아껴두었던 80여 점의 그림과 삶에 대한 단상으로 이루어진 《나의 사적인 그림》. 한 폭의 그림 안에 담긴 가장 사적이고 소중한 한순간이 우리에게 다가와 조용히 말을 건넨다. 그렇게 누군가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가 되어 내 삶 속으로 스며든다. “그림에 있어 중요한 건 학문보다 애정이고 확신보다 질문이며 논리보다 공감이다. 그림이 있어야 할 곳은 언제나 사람들의 가슴속이다.” (p.198) 사적인 관점에서 보면, 그림은 광대한 우주다. 대다수의 그림이 화가의 개인적인 이야기를 토대로 그려졌다. 일상의 풍경은 물론이고 자연의 거대함이나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그림조차 화가의 개별적 경험이 포함되어 있다. (…) 그림은 화가 개개인이 처한 상황과 환경, 성격, 성향, 가치관 등 낱낱의 특성을 통해 탄생한다. 다시 말해 그림은, 사적인 역사의 흔적인 셈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한동안 나는 사람보다 그림과 지냈다. 그림을 곁에 두고 수시로 보고 또 보았다. 그 연유는 순전히 좋기 때문이지만 그림은 내게 더없이 많은 것을 안겨주었다. 삶이 버겁고 힘겨워 주저앉고 싶을 때 그림 속의 수려한 풍경은 잠시나마 대피할 수 있는 비상구였고,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슬픔을 피하거나 막을 수는 없지만 슬픔을 완화하도록 안전장치가 되었다. (‘별도의 컬렉션’ 중에서)
민나노 일본어 초급② 2단계
시사일본어사 / 3A네트워크 지음 / 20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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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소설,일반3A네트워크 지음
14-1 ちょっと 待って ください。  2 ミラ-さんは 今 電話を かけて います。 15-1 寫眞を 撮っても いいです。   2 サントスさんは パソコンを 持って います。 16-1 朝 ジョギングを して、シャワ-を 浴びて、會社へ 行きます。    2 コンサ-トは 終わってから、レストランで 食事を しました。   3 大坂は 食べ物が おいしいです。   4 この パソコンは 輕くて、便利です。 17-1 ここで 寫眞を 撮らないで ください。   2 パスポ-トを 見せなければ なりません。   3 レポ-トを 出さなくても いいです。 18-1 ミラ-さんは 感じを 讀む ことが できます。   2 わたしの 趣味は 映畵を 見る ことです。   3 寢る 前に、日記を 書きます。 19-1 相撲を 見た ことが あります。   2 休みの 日は テニスを したり、散步を 行ったり します。   3 これから だんだん 暑く なります。 20-1 サントスさんは パ-ティ-に 來なかった。   2 日本は 物價が 高い。   3 沖繩の 海は きれいだった。   4 きょうは 僕の 誕生日だ。 21-1 あした 雨が 降ると 思います。   2 首相は 來月 アメリカへ 行くと 言いました。 22-1 これは ミラ-さんが 作った ケ-キです。  2 あそこに いる 人は ミラ-さんです。   3 きのう 習った ことばを 忘れました。   4 買い物に 行く 時間が ありません。 23-1 圖書館で 本を 借りる とき、 カ-ドが 要ります。   2 この ボタンを 押すと、お釣りが 出ます。 24-1 佐藤さんは わたしに クリスマス-カ-ドを くれました。   2 わたしは 木村さんに 本を 貸して あげました。
가장 가까운 치유
지식공감 / 박정환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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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감취미,실용박정환 지음
시련과 고통, 질병과 스트레스를 많이 겪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십 년 이상 불치병(강직성 척추염)을 겪다가 무기한 금식기도를 통해 발견하게 된 참된 치유의 길을, 이 책을 통해 전한다. 여러 환자들의 경험과 과학적 연구들을 통하여 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여 주고, 전인치유적 접근, 즉 생활의학, 심신의학, 영성의학을 통한 더 큰 의학과 참된 치유의 길을 보여준다.머리말 제 1권을 집필하며 ^^제 1부. 투병과 세상의학적 치료^^ ^^1장. 불치병 고통과의 싸움^^ 01 고통과 절망과의 싸움 02 죽음을 각오한 무기한 금식기도 03 빛을 보다 ^^2장. 현대의학적 치료의 한계^^ 01 현대의학의 암과의 전쟁 02 고비용·저효율의 현대의학적 치료 ^^제 2부. 더 큰 의학과 참된 치유 ^^3장. 더 큰 의학과 자발적 치유^^ 01 긍정적 과학·의학으로의 변화 02 자연적 치유 03 말기 암환자의 자연적 치유 사례 ^^4장. 참된 치유의 길 - 3가지 의학적 접근^^ 01 생활습관을 치유하라?-생활의학(生活醫學) 1) 병을 만드는 생활습관·치유하는 생활습관 2) 병의 원인을 제거하라 3) 세포가 신나고 치유되게 하라 02 마음을 치유하라?-심신의학(心身醫學) 1) 중추 역할을 하는 감정 2) 병을 만드는 감정 3) 병을 고치는 감정 03 영을 치유하라?-영성의학(靈性醫學) 1) 핵폭탄 같은 힘을 낼 수 있는 영성 치유력 2) 천국은 가까이 있었다 3) 시야를 변화시키는 신앙 4) 길은 가까이 있다 감사의 글‘참된 치유의 길은 믿기 어려울 만큼 가까이 있다!’ 이 책은 시련과 고통, 질병과 스트레스를 많이 겪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십 년 이상 불치병(강직성 척추염)을 겪다가 무기한 금식기도를 통해 발견하게 된 참된 치유의 길을, 이 책을 통해 전한다. 과거 자신과 마찬가지로 참된 치유의 길을 가까이 두고도 방황하며 고통받고 죽어 가는 수많은 현대인들에게 안타까움으로 전하는 기별이다. 이 책은 저자 박정환 박사와 여러 환자들의 경험과 과학적 연구들을 통하여 현대의학의 한계를 보여 주고, 전인치유적 접근, 즉 생활의학, 심신의학, 영성의학을 통한 더 큰 의학과 참된 치유의 길을 보여준다. 이 책은 ‘가장 놀라운 치유 시리즈’ 1권으로 2권인 ‘너머 보고 기뻐하라’와 함께 심신의 치유와 함께 스트레스와 시련을 초월하여 축복으로 전환시키는 전략을 보여준다. '불치병’이라는 단어에 굴복하지 마라! 저자는 현대의 불치병을 몸소 직접 겪은 경험자이다. 또한 불치병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직접 증명한 산증인이다. 이러한 저자는 우리에게 건강을 증진시키는 요소들을 차근차근 실천하다 보면, 병과는 멀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말해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참된 건강과 치유의 길을 다음과 같이 3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1. 생활습관을 치유하라 (生活意學) 2. 마음을 치유하라 (心身醫學) 3. 영을 치유하라 (靈性醫學) 이 책을 통하여 저자는 병을 고치려 하지 말라고 한다. 왜냐하면, ‘병’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위험부담이 높기 때문이다. 그 대신, 건강을 만들어가고 증진시키다 보면 절로 병은 사라진다고 말한다. 치유로 다가서는 걸음 사회와 국가가 변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쉽지 않다. 그러나 개인은 신속히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이렇게 누구에게나 가까이 있으며 비용이 들지 않고 안전한 자연치유법을 실시해 보지 않을 타당한 이유가 어디 있을까?
산 로렌조의 포도와 위대한 와인의 탄생
시대의창 / 에드워드 스타인버그 (지은이), 박원숙 (옮긴이) /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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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창건강,요리에드워드 스타인버그 (지은이), 박원숙 (옮긴이)
이탈리아 와인 명가 가야 와이너리가 세계적 명성을 얻기까지의 이야기를, 1989년산 소리 산 로렌조가 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소개한다. 그러나 이 책은 가야 와이너리의 이야기만을 다루지는 않는다. 포도가 자라 와인이 되기까지, 흙에서부터 포도나무 재배와 와인 양조법까지, 또한 오크통과 와인병, 코르크에 이르기까지 와인과 관련한 모든 것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처럼 상세하게 기록했다. 이 책은 소리 산 로렌조 1989년산이라는 위대한 와인의 출생의 비밀을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추리극’이기도 하다. 때로는 전통에 대항하고, 때로는 전통을 계승하며 가야 와이너리를 넘어 이탈리아 와인 업계를 이끄는 안젤로 가야 그리고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가야의 와인 메이커,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포도밭을 가꾸고 지키는 포도밭 관리인과 일꾼들, 몇 대에 걸쳐 최고 품질의 오크통과 코르크 마개를 만드는 장인들이 번갈아 등장한다. 이들은 위대한 와인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 비밀에 관한 실마리를 전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최고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들의 ‘드라마’다. 위대한 와인을 향한 그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천혜의 포도밭인 산 로렌조의 언덕도 그저 가축을 먹이는 목초지로 남았을지 모른다. 지은이는 와인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가야 와이너리의 값비싼 고급 와인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마시는 와인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맛일 것이다.한국 독자를 위해 서문 * 위대한 와인의 시작 1991. 10. 26 가야 와인 1988. 10. 7 와인용 포도 1988. 10. 27 소리 산 로렌조 포도밭 1988. 10. 28 포도밭 토양/대목 *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 1989. 1. 24 안젤로 가야의 도약 1989. 1. 23 포도나무 가지치기 1989. 5. 10 포도밭 관리 1989. 5. 23 네비올로 1989. 5. 30 구이도 리벨라 1989. 6. 6~9 와인 판매 전략 1989. 6. 10 포도나무 질병 1989. 6. 11 바르바레스코/캘리포니아 * 카베르네 소비뇽 1989. 7. 14 병충해 방제/캐노피 관리 1989. 7. 23 랑게의 농부들 1989. 8. 10 포도송이 솎기 1989. 9. 22 오전 수확 시기 1989. 9. 22 오후 와인 양조의 과학 1989. 9. 23 포도 수확/클론 선택 1989. 9. 23~10. 4 포도 파쇄/머스트 당도/pH/아황산 이스트의 역할 알코올 발효 추출/페놀화합물 1989. 11. 23 말로락트 발효MLF 1989. 11. 24 침전물 제거 1990. 2. 19 오크통 숙성 1990. 2 ~1991. 2 바릭과 보테 오크통 제조 과정 오크 종류와 성질 1991. 2. 23 와인 따라내기 1992. 5. 4 와인 병입 시기 1992. 8. 20 정제/청징과 여과 1992. 9. 3~8 와인병의 진화 코르크의 성질 코르크 제조 과정 1992. 9. 10 산 로렌조의 미래 옮긴이의 글 가야 와이너리 방문기 * 사진으로 보는 가야 * 지도 랑게 지역 / 바르바레스코 지역 포도밭 / 가야 와이너리가장 깊이 있는 와인 책의 탄생 이 책은 이탈리아 와인 명가 가야 와이너리가 세계적 명성을 얻기까지의 이야기를, 1989년산 소리 산 로렌조가 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소개한다. 그러나 이 책은 가야 와이너리의 이야기만을 다루지는 않는다. 포도가 자라 와인이 되기까지, 흙에서부터 포도나무 재배와 와인 양조법까지, 또한 오크통과 와인병, 코르크에 이르기까지 와인과 관련한 모든 것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처럼 상세하게 기록했다. 피아몬테, 바르바레스코, 가야 그리고 네비올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엇보다 ‘와인’을 사랑하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산 로렌조의 포도와 위대한 와인의 탄생》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위대한 와인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와인은 어떻게 만드는 걸까? 사실 와인 만드는 방법은 단순하다. 금주법 시절 미국인들은 와인을 직접 만들어 마시곤 했다. 캘리포니아에서 동부로 수송되던 와인용 포도는 금주법 시행 이후 그 양이 다섯 배로 늘어났는데, 포도가 담긴 통에는 이런 내용의 경고가 붙어 있었다고 한다. “경고! 이 통에는 발효되지 않은 포도 주스가 들어 있습니다. 이스트를 넣지 마십시오. 통을 따뜻한 곳에 두지 마십시오. 그러면 포도 주스가 발효되어 와인이 됩니다.” ‘이 친절한 안내’대로 포도 주스와 이스트, 따뜻한 장소만 있으면 와인을 만들 수 있다. 그렇다면 ‘위대한 와인’은 어떻게 탄생할까?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와 이탈리아 문학을 가르치던 에드워드 스타인버그는 이 의문을 풀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그가 선택한 위대한 와인은 이탈리아 가야 와이너리의 ‘소리 산 로렌조’. 이 위대한 와인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그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주 토리노에서 동남쪽으로 50킬로미터쯤 떨어져 있는 작은 시골 마을, 바르바레스코로 향했다. 이탈리아 와인 명가 가야와 1989년산 소리 산 로렌조 바르바레스코 지역을 대표하는 와이너리인 가야 와이너리는 프랑스 와인에 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이탈리아 와인을 세계적 명품 와인의 반열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다. “현대 이탈리아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안젤로 가야가 이끄는 가야 와이너리는 바르바레스코 탑이 우뚝 솟아 있는 언덕에서 1859년부터 5대에 걸쳐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이탈리아 토착 품종인 네비올로로 만드는 바르바레스코 와인인 ‘소리 산 로렌조’는 가야 와이너리의 소리 산 로렌조 포도밭에서 수확한 포도 품종인 네비올로로만 만드는 가야의 최고급 와인이다. 그중 이 책에서 다루는 1989년산 소리 산 로렌조는 가야 와이너리가 세계적인 와인 명가의 반열에 오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미국의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는 이 와인에 98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를 주었고,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는 “네비올로 포도의 기념비”라고 극찬하며 96+점을 주었다. 지은이는 이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바로 곁에서 꼼꼼히 관찰하기 위해 가야 와이너리의 포도밭과 셀러(저장실)는 물론이고, 대학의 연구소에서부터 오크통을 만드는 나무가 자라는 오크 숲과 코르크 마개 생산지까지 곳곳을 누볐다. 안젤로 가야의 출장길에도 동행하며 마케팅까지 두루 살피고, 관련된 역사적 문헌도 샅샅이 뒤져 이 책에 기록했다. 흙과 바람과 물과 햇빛 그리고 포도가 와인이 되기까지 이 책의 배경은 가야 와이너리다. 그러나 가야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와인에 대한 책이다. 우리 시대 가장 저명한 양조학자인 에밀 페이노 교수의 말처럼 “결국 어디든 보르도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갖가지 변형이 있긴 하지만 땅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만드는 이야기는 어디든 비슷하기 마련이다. 지은이는 포도가 자라 와인이 되기까지의 ‘와인의 일대기’를 일지 형식으로 기록하며, 흙에서부터 포도나무 재배와 와인 양조법, 오크통과 와인병, 코르크 마개에 이르기까지 와인과 관련한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아냈다. 아울러 와인의 역사적 발전과 이에 관련한 중요 인물들의 이야기도 폭넓게 소개한다. 포도나무 교배종 대목의 생경한 이름이나 발효에 관여하는 온갖 미생물의 학명이 등장하는 대목에서는 그 전문성의 깊이에 지레 위축될 것만 같지만, 그는 와인 애호가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도 와인 초심자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시종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또한 그의 재치 있고 리드미컬한 문장은 읽는 맛을 더해준다. 와인 애호가나 전문가뿐 아니라 와인을 잘 모르는 일반 독자도 쉽게 읽으며 새로운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이 책은 와인에 관한 잘 만들어진 한 편의 ‘다큐멘터리’다. 위대한 와인에 담긴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은 소리 산 로렌조 1989년산이라는 위대한 와인의 출생의 비밀을 추적하는 흥미진진한 ‘추리극’이기도 하다. 때로는 전통에 대항하고, 때로는 전통을 계승하며 가야 와이너리를 넘어 이탈리아 와인 업계를 이끄는 안젤로 가야 그리고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가야의 와인 메이커, 화려한 무대 뒤에서 묵묵히 포도밭을 가꾸고 지키는 포도밭 관리인과 일꾼들, 몇 대에 걸쳐 최고 품질의 오크통과 코르크 마개를 만드는 장인들이 번갈아 등장한다. 이들은 위대한 와인은 어떻게 탄생하는지 그 비밀에 관한 실마리를 전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최고의 와인을 만들기 위해 분투하는 사람들의 ‘드라마’다. 위대한 와인을 향한 그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천혜의 포도밭인 산 로렌조의 언덕도 그저 가축을 먹이는 목초지로 남았을지 모른다. 지은이는 와인에 숨어 있는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이게 한다. 가야 와이너리의 값비싼 고급 와인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읽고 난 뒤에 마시는 와인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맛일 것이다.위대한 와인을 만드는 포도는 엄격한 포도 재배의 산물로, 자연을 길들인 결과다. (…) “사실 자연은 와인에 별 관심 없을 거예요. 씨에 관심이 있죠.” 포도도 다른 과일과 마찬가지로 종의 번식을 위해 본능적으로 씨를 퍼뜨린다. 씨는 필요한 모든 양분을 포도알에서 섭취한다. 씨가 많을수록 포도알은 당분이 줄어들고 산을 더 함유하게 된다. 포도알에 남아 있는 당분은 씨를 만든 뒤 남은 부산물일 뿐이다. 또 씨는 성장 촉진 호르몬을 생성하기 때문에 씨가 많으면 포도알이 커지고, 따라서 와인이 묽어진다. 자연의 입장에서 보면 포도알이 많을수록 더 좋다. 그러나 포도나무에는 와인의 색과 향, 풍미를 내는 물질의 양이 한정되어 있다. “항상 사람들의 첫 질문은 ‘부르고뉴와 비슷한 맛인가요, 아니면 보르도와 비슷한 맛인가요?’였습니다.” 바르바레스코는 이른바 이미지 문제에 직면했다. (…) 1907년 도메니코 카바차는 오스트리아의 폰 멜라스 장군이 인근 지역의 전투에서 프랑스군을 물리친 것을 기념하여 1799년 11월 6일 바르바레스코 마을의 와인을 주문했다는 역사적 사실을 상기시켰다. “폰 누구라고?” 사람들은 오히려 의아해했고, 바르바레스코의 판매량은 달라지지 않았다. 아주 상징적이게도 그로부터 7개월 뒤 바르바레스코에서 겨우 50킬로미터쯤 떨어진 마렝고에서 벌어진 훨씬 더 중요했던 전투에서 폰 멜라스 장군은 다름 아닌 나폴레옹에게 대패했다. 만약 그때 나폴레옹이 바르바레스코 와인으로 승리를 기념했더라면, 전쟁터에서 요리사가 즉석으로 만들어 바쳤다는 마렝고식 닭요리처럼 바르바레스코 와인도 유명세를 탔을 것이다. 2년 뒤인 1975년에는 브리코 남향 언덕에서 2헥타르에 달하는 네비올로를 뽑아냈다. 1978년까지 휴경지로 그대로 두었다가 카베르네 소비뇽을 심었다. 카베르네 소비뇽 재배는 이제 공공연한 사실이 되었다. (…) 브리코에 카베르네를 심었다는 소문이 돌자 마을 주민들은 경악했다. “모두가 수군대기 시작했지요.” 안젤로 렘보가 말한다. “어떤 재배자는 우리가 한 일이 수치스럽다고까지 했어요.” 사람들은 마치 안젤로가 마리화나나 그보다 더 해로운 작물을 재배하는 것처럼 대했다. 그가 한 일은 ‘스캔들’ ‘죄악’ ‘미친 짓’ 등으로 회자되었다.
비탄의 아리아 17
서울문화사(만화) / 아카마츠 츄가쿠 지음, 김연재 옮김, 코부이치 그림 / 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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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만화)소설,일반아카마츠 츄가쿠 지음, 김연재 옮김, 코부이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