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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초판본 리커버 고급 벨벳 양장본)
코너스톤 / 조지 오웰 (지은이), 박유진 (옮긴이), 박경서 (해설) /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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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스톤
소설,일반
조지 오웰 (지은이), 박유진 (옮긴이), 박경서 (해설)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는 전체주의의 위험성을 경고한 《1984》는 조지 오웰이 남긴 마지막 정치소설이다. 1984년 핵전쟁 이후의 오세아니아라는 가상의 전체주의 사회를 설정하여 언어를 제한해 개인의 사고를 통제하고, 과거의 기록을 끊임없이 수정하며, 세뇌와 억압을 통해 거짓을 진실이라 강요하는 암울한 디스토피아를 치밀한 필치로 그려냈다. 당의 폭력적인 통제와 주인공 윈스턴의 처절한 저항을 통해 극단적인 전체주의 체제 아래에서 권력이 어떤 방법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군중을 진실에서 눈 돌리게 하는지, 그 속에서 인간의 자유와 존엄성이 어떻게 위협받는지를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표현했다. 감시 사회, CCTV와 사생활 침해, 정치권력에 의한 언론 조작 등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사회 문제를 선견한 작품이다. 1984년 오세아니아는 당과 총수 빅 브라더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을 강요하는 극단적인 전체주의 사회다. 언제 어디서나 사상경찰, 텔레스크린, 마이크가 당원의 사생활을 감시하고 당의 영속성을 위해 과거의 사건을 날조하고 말살해 진실을 왜곡한다. 인간의 내밀한 본능까지 통제하는 체제에 회의를 느낀 윈스턴은 은밀히 당의 전복을 꿈꾸지만, 사상경찰에 붙잡혀 지독한 고문을 당하며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받게 되는데….제1부 007 제2부 139 제3부 293 부록 신어의 원리 391 작품 해설 《1984》와 디스토피아 문학 409 초판본 리커버 고급 벨벳 양장본으로 만나는 《1984》 인간의 자유의지와 감정마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사회의 충격적이고 강력한 경고 메시지! 개인의 이성과 본능을 통제하는 절대 권력을 치밀하게 묘사한 20세기 3대 디스토피아 문학의 걸작 조지 오웰의 《1984》는 이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하버드 서점이 꼽은 ‘잘 팔리는 책 1위’, 가 선정한 ‘소설 최고의 첫 문장 100’과 ‘소설 최고의 마지막 문장 100’, 가 선정한 ‘20세기 100대 영문소설’에 선정된 작품으로 자먀틴의 《우리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와 함께 ‘20세기 3대 디스토피아 문학’으로 불린다. 이 작품을 통해 ‘Orwellian(오웰적인, 전체주의적인)’, ‘Orwellism(선전 목적을 위한 사실의 조작과 왜곡)’이라는 단어가 사전에 오를 만큼 현대사회에도 영향력 있는 작품으로 남아있다. 《1984》는 개인의 내밀한 사고와 자연스러운 본능까지도 통제하는 전체주의적 절대 권력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이다. 인간의 사고를 통제하기 위해 단어를 축소하고, 감시하고, 폭력으로 억압하는 디스토피아에서 주인공 윈스턴이 겪는 절망의 몸부림은 정치와 사회에 대한 경각심과 비판 의식을 일깨우는 오웰의 따끔한 충고다. 저 멀리 헬리콥터가 지붕 사이를 스치듯 날아와 금파리처럼 잠시 서성이더니 방향을 돌려 다시 잽싸게 날아가 버렸다. 창을 기웃거리며 사람들을 들여다보는 경찰 순찰기였다. (…) (…) 텔레스크린에서는 수신과 송신이 동시에 이루어졌다. 작은 속삭임보다 더한 소리는 모두 텔레스크린에 감지되었고, 금속판의 시야에 있는 한 소리는 물론 행동까지 감시받았다. 물론 자신이 어느 순간에 감시받고 있는지는 알 방법이 없었다. 사상경찰이 얼마나 자주, 또는 어떤 시스템으로 개개인을 감시하는지는 짐작만 해볼 뿐이었다. -본문 중에서 감시와 통제의 ‘빅 브라더’를 예견하며 21세기 정보화 사회가 가진 사회적 병폐에 경종을 울린 오웰의 경고 메시지 오웰은 《동물농장》과 마찬가지로 스탈린 체제의 소련을 차용하여 1984년 핵전쟁 후 사회주의 체제의 오세아니아를 가상으로 창조했다. 독재자 ‘빅 브라더’와 반체제 지하 조직의 수뇌인 ‘골드스타인’은 스탈린과 트로츠키를 연상시킨다. 그러나 《동물농장》이 스탈린주의를 비난하기 위해 쓰였다면, 《1984》는 한발 나아가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고 억압하는 전체주의 사회의 위험성을 매우 현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사상경찰, 텔레스크린, 마이크 등으로 모든 당원의 사생활을 철저히 감시·통제하는 당은 절대 권력의 존속을 위해 과거를 조작하고, 폭력과 세뇌를 이용해 인간의 자유의지와 존엄성을 박탈한다. 권력자에 의한 언론 통제와 여론 조작, 감청, 개인정보 수집, CCTV로 인한 사생활 침해 등 현대사회의 주요 쟁점을 예견한 오웰의 《1984》는 시대를 넘어 오늘날의 독자에게도 개인의 자유와 사회의 방향성에 대해 큰 시사점을 던져 주고 있다. 특정 호에서 수정 사항이 발생하면 모두 한데 모아 대조한 후 해당 호는 다시 인쇄되고 원본은 파기되며 파일에는 수정본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끊임없는 수정 과정은 신문뿐 아니라 서적, 잡지, 소책자, 포스터, 전단, 영화, 영화음악, 만화, 사진 등 어떠한 정치적, 이념적 중요성을 담을 수 있는 온갖 종류의 매체에 적용되었다. 나날이 그리고 거의 시시각각 과거는 최신 정보로 개정되었다. 이 방법을 통해 당에서 발표한 모든 예측은 증거서류를 통해 옳은 것으로 나타났고, 당시의 필요와 모순되는 보도 자료나 의견 표명은 결코 기록으로 남겨지지 않았다. 모든 역사는 깨끗하게 백지화되어 정확히 필요한 만큼 다시 고쳐 쓰는 양피지와 같았다. -본문 중에서 마음을 움직이는 위대한 고전들을 엄선한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 마음에 감동을 전하는 위대한 고전들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다. 코너스톤 출판사의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문학작품들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독자들이 작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깔끔하게 편집했으며, 작은 판형으로 어디서나 쉽게 펼쳐서 읽을 수 있다. 《1984》는 우울하고 극단적인 디스토피아를 그려내며 전체주의 사회의 미래를 엄중히 경고한 작품으로, 오웰이 미래 세대에 남긴 경고와 희망을 만날 수 있는 작품이다. 특히 국내 조지 오웰 전문가인 박경서 교수의 꼼꼼한 해설을 실어 오웰의 작품 세계를 풍부하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간결하면서도 날카로운 필치로 자신의 정치적 신념을 예술로 승화한 오웰의 작품을 포함해, ‘코너스톤 초판본 리커버 시리즈’는 과거와 현재를 잇는 가교로서 세상을 더욱 풍성하게 바꾸는 작품들을 독자에게 선물할 것이다.
월요일도 행복한 핀란드 직장생활
리얼러닝 / 샤니아 신 (지은이) / 202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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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러닝
소설,일반
샤니아 신 (지은이)
산타와 오로라의 나라, PISA의 경쟁국, 복지 벤치마킹 대상이 그동안 알고 있던 핀란드의 이미지였다면 이제는 진짜 핀란드 삶과 사람 이야기를 만날 시간이다. 십여 년 동안 글로벌 기업에서 일했던 저자가 운명처럼 이끌려 간 핀란드에서 7년간 살며 일하며 알게 된 핀란드 직장생활의 매력과 독특한 핀란드 조직문화를 소개한다. ‘행복한’ 개인들의 ‘평범한 일상’이 모여 만든 핀란드 기업의 ‘평범하지 않은 조직문화’ 뿐만 아니라 그 조직문화의 바탕이 된 핀란드 사회와 교육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자.Prologue I. 거리두는 문화 1. 사람과 사람 사이 거리두는 문화 ‘거리두기=행복’ 이라는 공식 성립이 가능하다니! 불편하거나 불쾌하지 않을 만큼 수직거리? NO! 수평거리 OK! 2. 즉시전력감과 성장잠재력 사이 거리두는 문화 그냥 직원이 아니라 파트너로 대한다고? 전문성 사이의 안전거리가 조직문화의 핵심 성장을 위한 여백 ‘즉시전력감’과 ‘성장잠재력’ 사이 제조기업에 심리학 전문가를 왜? - 도시생활의 흐름을 개선하는 KONE | 사람들의 원활한 흐름을 추구하는 KONE 3. 말과 말 사이 거리두는 문화 어색한 침묵을 견뎌야 하는 이유 대화가 필요해 사우나를 닮은 핀란드 회의문화 화려한 포장지는 버리셔도 됩니다. 4. 일과 일 사이 거리두는 문화 별다법, 커피브레이크 효율성 올리는 틈새 트레이닝 일도 일상도 안녕, 여름 셧다운 5. 대담한 여백의 미로 앞서가는 핀란드 조직문화 Audacious into Advanced II. 믿어주는 문화 1. 행복은 높이고 낭비는 줄이는 믿어주는 문화 행복지수 1위 Finns의 가장 행복한 표정이라고? 핀란드 웰컴키트는 바로 이것! 원로원 광장에 세워진 핀란드 DNA 2. 믿어주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리더의 역할 일시적 캠페인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리더라면 먼저 보여주세요 경직된 인사평가식 피드백은 저리가! 3. 믿어주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조직의 역할 안되는 거 빼고 다 됩니다. 핀란드엔 공식 질투의 날이 있다고?: Happy National Jealousy Day! 두드리면 열리리라 - 해양선박 글로벌 리더 Wartsila | 스마트 기술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구현하는 Wartsila Experience Center 4. 믿어주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개인의 역할 STOP micromanagement START empowerment 유연한 건 좋지만, 초과해선 안돼 일단 믿고 GO~: 하이브리드워크(Hybrid work) 5. 단조로운 일상 속 반복이 브랜드가 된 핀란드 조직문화 Bland into Brand III. 공정한 문화 1. 공정한 문화를 위한 사회의 몫 화려한 성적으로도 감출 수 없는 것 속도 위반으로 2억을 낸다고요? Homeless-less가 보여주는 것 2. 공정한 문화를 위한 기업의 몫 심리적 안전감을 위해 필요한 것 공정한 대안: 프로토콜경제(Protocol Economy) 2인 3각 파트너처럼 3. 공정한 문화를 위한 각자의 몫 Kaikkien Oikeus(모든 사람의 권리)와 책임 내일도 모레도 계속 되어야 한다: ESG - 플라스틱 쓰레기로부터 세상을 구하는 Sulapac 4. 경쟁의 시대에 상호보완의 가치를 실현한 핀란드 조직문화 Competitive into Complementary IV. 인정하는 문화 1. 다양성의 공존을 인정하는 문화 의식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이유 경계를 넘어도 해치지 않아 함께 풀면 답이 하나가 아닐 수도 있다 2.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문화 Melting Pot 보단 Salad Bowl이 좋아 인형말 타고 말타기 대회를? STOP competing START complementing each other 3. 다른 관점을 익히고 인정하는 문화 전국민의 공통 취미생활 다양성을 경험하는 지름길 Finland Phenomenon, 하나의 현상이 된 핀란드 교육 4. 다양한 개인이 공존하는 다이내믹한 핀란드 조직문화 Diverse into Dynamic V. 시도하는 문화 1. 맞서서 시도하고 즐기는 문화 핀란드 정신유산, 시수(Sisu) STOP whining START enhancing immunity 2. 시도하고 실패해도 축하하는 문화 음료 이름이 아닙니다: SLUSH 지원과 격려의 다리 Nokia Bridge 실패했으니 샴페인을 터뜨리자고요? 3. 시도하고 변화하는 Change Lab™ 수다로 오해하면 안됩니다: 사회문화적 맥락 기반 CHAT이론 - CHAT이론 이란? | 변화의 요람 CRADLE 연구소 구성원 참여로 변화를 시도하는 Change Lab™ 질문만 잘해도 됩니다 핀란드 교육의 새로운 시도: PBL 4. 시도와 실패를 격려하며 진화하는 핀란드 조직문화 Encouraging into Ever-evolving Epilogue Reference회사에 다니는 많은 직장인은 돌아오는 월요일이 반갑지 않다. 회사가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 아니기에 그렇다. 그런데 만약, 프로젝트가 실패했을 때 책임을 추궁하는 대신 실패를 축하하며 진짜로 샴페인을 터뜨리는 회사가 있다면? 몸이 조금이라도 안 좋아 보일 때 오히려 먼저 쉬라고 집으로 보내주는 직장이 있다면? 직장 상사가 나를 부하직원이 아닌 동등한 파트너로 여기고 나의 역량과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까지 진심으로 믿고 일을 맡겨준다면? 회의시간에 눈치 보지 않고 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내보일 수 있다면? 이런 회사에 다닌다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은 이런 회사가 실제로 있기는 하냐고 반문하겠지만, 실제로 있다. 바로, 5년 연속 세계행복지수 1위를 기록한 핀란드에 말이다. 실패했을 때 진짜 샴페인을 터뜨려주는 회사는 ‘클래시 오브 클랜(Clash of Clans)’으로 유명한 게임회사 ‘슈퍼셀’이고, 그 외의 이야기는 핀란드 회사들의 보편적인 조직문화다. <월요일도 행복한 핀란드 직장 생활>의 저자, 샤니아 신은 한국에서 십여 년을 유명 글로벌 기업에서 근무하다 핀란드로 건너가 대학원, 창업과 직장 생활을 두루 경험했다.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핀란드 상공회의소에 입사했고, 핀란드 상공회의소를 대표해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맡기도 했다. 핀란드에서 다양한 기업들과 일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핀란드 만의 조직문화를 경험한 저자는,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직장 경험과는 다른 핀란드 기업 문화가 어떻게 직원의 행복과 연결되는지 풀어냈다. 예를 들면 수많은 조항으로 가득한 글로벌 기업 채용 계약서와는 달리 핀란드 기업의 채용 계약서는 굉장히 단출하다. 그 이유가 핀란드 기업에는 기본적 원칙만 합의하면 자율과 책임을 맡겨주는 신뢰 문화가 정착되어 있기 때문이다. 연말 인사 평가도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방식과 핀란드 기업의 방식은 확연히 다르다. 일반적인 기업의 인사평가는 협상 과정으로 여기기 일쑤인데, 핀란드 인사평가는 바닷가를 걷자는 상사의 제안을 시작으로 1년간 지켜본 결과와 과정에서 애쓴 직원에게 정중하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핀란드인에게 행복은 쉽게 변하는 감정이 아닌 일상적 만족을 지속해서 누리는 상태다. 그 일상적 만족은 신뢰와 존중, 공정과 다양성이 인정될 때 찾아오는데, 회사 안에서도 그것들을 당연히 발견할 수 있기에 핀란드인에게는 직장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곳일 수밖에 없다. 7년간 핀란드에 살면서 현지인과 부대끼며 경험한 저자의 ‘찐’ 핀란드 이야기 속에는 저자가 관찰한 기업의 조직문화뿐만 아니라 그 바탕이 되는 교육과 사회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오래 보고 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알게 되는 핀란드만의 평범하지 않은 매력에 빠져들 시간이다.핀란드 기업은 왜 수평적 관계로 각자의 전문영역 사이의 거리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거리두는’ 조직문화를 실천하는 걸까요? 핀란드 기업의 거리두는 문화가 구성원들이 심리적 안전감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이죠. 이 심리적 안전감은 구성원 각자가 현재의 ‘즉시전력감’에서 미래의 잠재력으로 나아가며,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의 토양과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 말과 말 사이, 일과 일 사이에는 최소한의 안전거리가 필요합니다. 안전거리만큼 여백을 유지해야 무언가 시도하고 선택하고 성장할 가능성의 공간도 열리게 되니까요. 시도가 축적되면 경험이 되고, 경험이 축적되면 일상이 됩니다. 구성원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존중하는 시도가 쌓이고 신뢰를 통한 긍정적 경험이 누적되어야, 신뢰문화가 기업의 탄탄한 인프라로 자리 잡게 됩니다.
더 파더 2
검은숲 / 안데슈 루슬룬드, 스테판 툰베리 (지은이), 이승재 (옮긴이) /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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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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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슈 루슬룬드, 스테판 툰베리 (지은이), 이승재 (옮긴이)
스웨덴에서 아버지와 아들들을 주축으로 한 가족 범죄단이 은행 강도를 벌인 유례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 행위가 잔혹하고 무자비하여 '밀리터리 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무려 26개월이 지난 후에야 종결된, 스웨덴 전역을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었다. <더 파더>의 공동저자 스테판 툰베리는 실제로 자신의 형제들과 아버지가 '밀리터리 갱'이었음을 밝히며 가족들이 벌인 범죄를 소재로 하여 이 소설을 완성했다. 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수상한 안데슈 루슬룬드와 현재 가장 재능 있는 시나리오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스테판 툰베리의 조합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를 만들어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던 <더 파더>는 2018년 현재까지 3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평화로운 스톡홀름의 어느 날, 완전무장한 강도단이 현금수송 차량을 털고 경비원을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일어난다. 브론스키 형사는 유례없는 잔인함에 경악하면서도 알 수 없는 끌림을 느끼며 수사에 착수한다. 한편 가정 폭력범으로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사는 이반은 뉴스에서 복면 쓴 강도단의 건장한 체구와 눈빛을 보고 알 수 없는 기시감을 느낀다. 강도단이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고 수사의 난항을 겪던 중, 군에서 관리하는 대규모 무기창고가 털렸다는 속보가 전해지자 브론크스 형사는 은행 강도단과 연관이 있음을 직감한다. 조금씩 수사망을 좁히던 브론크스는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강도 구성원들이 어린 시절 학대당하며 자랐고, 가족으로 이루어진 형제라는 것을 밝혀내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웨덴 최악의 범죄 사건을 소재로 한 환상 콤비의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 ★드림웍스 영화화 확정★ 스웨덴에서 아버지와 아들들을 주축으로 한 가족 범죄단이 은행 강도를 벌인 유례없는 사건이 있었다. 그 행위가 잔혹하고 무자비하여 ‘밀리터리 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무려 26개월이 지난 후에야 종결된, 스웨덴 전역을 큰 충격에 빠뜨린 사건이었다. 《더 파더》의 공동저자 스테판 툰베리는 실제로 자신의 형제들과 아버지가 ‘밀리터리 갱’이었음을 밝히며 가족들이 벌인 범죄를 소재로 하여 이 소설을 완성했다. 데뷔작 《비스트》로 북유럽 최고의 장르문학에 수여하는 글래스키 상을 수상한 안데슈 루슬룬드와 현재 가장 재능 있는 시나리오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스테판 툰베리의 조합은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리며 리얼리티 범죄 스릴러를 만들어냈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출간되자마자 큰 주목을 받았던 《더 파더》는 현재까지 32개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출간 전부터 할리우드 영화화가 결정되는 등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현실을 해체하고 소설로 재구성하는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 소설을 읽다 보면 어디에나 산재되어 있는 가정 폭력과 학대의 그늘 안에 안전지대는 없어 보인다. 도대체 이 순수한 형제들은 어떻게 범죄자가 되었을까, 도대체 무엇이 그들을 범죄자로 만든 것일까? 이러한 질문들이 형제들을 잔혹한 범죄자로 만든 한 남자, 그들의 아버지에게 눈길을 보내는 이유이다. 아버지를 동경하면서도 증오하는 큰아들 레오, 잔혹하게 폭행당해 광대뼈가 내려앉고 피투성이가 된 채로 도망친 엄마를 찾아가 얼굴에 침을 뱉는 둘째 펠릭스, 자신의 보호자는 오직 두 형뿐이라 믿는 막내 빈센트, 이 삼 형제가 스웨덴에서 가장 악명 높은 범죄자가 되기까지 이야기는 거침없는 속도로 내달린다. 순수했던 그들의 어린 시절과 잔혹한 범죄가 일어나는 현재가 교차되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낯선 나라 스웨덴에서 온 안데슈 루슬룬드와 스테판 툰베리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브론크스 형사’ 시리즈는 《더 파더》와 내년 출간 예정인 《더 선(가제)》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더 파더》가 삼 형제의 어린 시절과 은행 강도 사건의 범죄 묘사에 치중했다면, 2부 《더 선(가제)》은 삼 형제의 수감 생활 이후를 다룬다.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마침내 자유가 된 레오는 마지막 범죄를 계획하는데, 바로 스웨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중앙 경찰서에 보관되어 있는 1억 개가 넘는 왕관을 훔치는 것. 마지막 강도 이후 영원히 사라질 것을 꿈꾸지만 자신의 발목을 잡는 아버지와 형제들, 그리고 영원한 숙적 브론크스 형사와의 극적인 갈등을 예고한다. 학대와 폭력 속에서 자란 두 남자의 운명적인 만남 서로의 한계를 시험하며 벌이는 숨 막히는 추격전! “나도 형이 있어. 그래서 형제들이 어떻게 서로를 쳐다보고, 어떻게 신체 접촉을 하는지 잘 알아. 당신이 형이더군.” 이 소설에서 또 하나의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는 강도단의 리더이자 큰형인 레오와 그들을 쫓는 브론크스 형사의 대립 구도이다. 레오와 브론크스는 아버지의 학대와 폭력 속에서 남자 형제와 함께 자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범죄자와 경찰이라는 전혀 다른 길을 걷는다. 경찰과 범죄자로 만난 두 사람이 서로의 한계를 시험하며 벌이는 숨 막히는 추격전뿐만 아니라, 교묘하게 빗나가는 두 사람의 심리 싸움은 독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또한 가정 폭력의 피해자인 두 사람이 각자 아버지의 그늘에서 어떻게 벗어나는지 혹은 어떻게 벗어나지 못하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를 더한다. 레오와 브론크스 관계 외에도 흥미로운 구도들이 여럿 있는데 앞서 소개한 아버지와 아들뿐 아니라 형제간, 연인 간, 친구 간의 밀고 당기는 관계를 통해 소설 속 긴장을 자극한다. 아버지를 증오하며 오직 서로만을 믿고 의지했던 삼 형제 레오와 펠릭스, 빈센트가 자신의 이익과 신념을 위해 어떻게 대립하는지를 통해 인간의 자유의지와 본성에 대해 생각할 여지를 준다. 형제들의 또 다른 가족이 되기를 간절히 꿈꿨던 레오의 소꿉친구 야스페르의 존재는 인간의 외로움과 내재되어 있는 악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한다. 마지막으로 무엇이든 가능할 줄 알았던 사랑의 실체와 그 환상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인물 아넬리를 통해 독자들은 지독한 현실의 무게를 느끼게 될 것이다. 《더 파더》는 범죄소설이 주는 흡인력 있는 플롯과 짜임새 있는 구성과 더불어, 리얼리티에 기반을 둔 인물들의 심리 묘사를 통해 읽는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수작이라 하겠다.그는 땀 냄새와 페인트 냄새, 그리고 딱히 뭐라고 콕 집어 설명하기 힘든 묘한 향이 뒤섞인 노란색 폭스바겐 밴 안에 앉아 있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 3
네이버웹툰 / YUJU (지은이) / 202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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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YUJU (지은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지오 앞에서 사라져 버린 차결. 헤어진 순간부터 차결을 그리워하며 자책하던 지오는 그로부터 10년 후, 뜻밖의 장소에서 차결과 재회하게 된다. 어딘가 달라진 듯한 차결의 차가운 태도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두 사람은 다시 이전처럼 서로에게 끌리는데…!27화 28화29화30화31화32화33화34화35화36화37화 38화39화쿠키 페이지출판 서평섬세하고 미묘한 감정선의 결정체, YUJU작가의 화제작《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3, 4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네이버웹툰에서 2030 여성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로맨스 웹툰으로, 단행본 출간 즉시 베스트 셀러에 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 지오와 차결이 19살에 헤어진 뒤, 10년이 지난 이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한 층 더 깊어진 감정선과 물오른 작화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특별 외전으로 지오와 차결의 졸업식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그렇게 우리는 성인이 되었다’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직 단행본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외전과 작가의 의도를 100% 구현한 단행본용 연출로 웹툰과 또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3권 줄거리“그래도, 아예 기회가 없는 것과, 내 손으로 떠나보내는 건- 너무 다르잖아.”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지오 앞에서 사라져 버린 차결. 헤어진 순간부터 차결을 그리워하며 자책하던 지오는 그로부터 10년 후, 뜻밖의 장소에서 차결과 재회하게 된다. 어딘가 달라진 듯한 차결의 차가운 태도에 당황하던 것도 잠시, 두 사람은 다시 이전처럼 서로에게 끌리는데…!
논술과 철학 강의 1
통나무 / 김용옥(도올) 지음 / 200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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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
소설,일반
김용옥(도올) 지음
도올이 2006년 2월부터 8월까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논술세대를 위한 철학교실'을 강의하는 동안에 쓴 글들을 엮었다. 제1권은 '논술' 편으로, 현대사론을 중심으로 논술과 폭력의 주제를 조망하면서 논술이 과연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논술과 철학의 제문제, 그리고 논술답안작성에 필요한 문장론이 학생들의 글을 교정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으로 펼쳐진다. 제2권은 '철학강의' 편으로, 철학사의 제문제를 우리 일상적 체험의 실례를 통해 서술한다. 중고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철학강의에서 주요개념을 파악하여 논술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1권 1 논술과 폭력 - 현대사론 논술이란 무엇인가 폭력의 거부 일본의 만행 무장투쟁의 진실 대종교 공산주의 중국의 공산혁명과 조선의 독립운동 민족해방구 일제강점하의 공산주의 어필 요소 계급투쟁과 민족해방 복벽운동 동북항일연군 인도주의와 교조주의 독립의 의미 친일과 항일 국공내전 동족상잔의 죄악 남침 부김을 묻지마라! 건국준비위원회 인민위원회 미군정의 무지 6.25전쟁은 8.15해방에서 이미 시작 동아시아 30년전쟁 마오의 행운 동북항일연군, 조선의용군, 광복군 김일성이라는 역사적 인물 소련의 현명한 정책 김일성의 행보 박헌영의 착오 전쟁준비와 조선의용군 스탈린과의 회담, 마오와의 회담 전쟁의 개시, 그리고 정전 세 가지 착오 6.2 전쟁은 조선역사의 퇴보 호 치민 항일투쟁의 모든 가치를 무화 이승만은 6.25가 살려놓았다 이데올로기의 허구성 폭력의 세기와 논술의 세기 프롤레타리아 독재 북한사회와 남한사회 박정희씨에 무기언도 박정희의 생애 박상희의 죽음 국방 경비대 조직 속의 남로당원 스탈린: 남조선 군대에 우리 사람 침투현황은? 4.3 제주민중항쟁 서북청년단의 만행 여수.순천 항명사건 박정희의 체포 백선엽 육본 정보국장 6.25가 박정희를 살렸다 그레고리 핸더슨 보고서 5.16 쿠데타에 대한 김일성의 시각 황태성사건 근현대사 속의 박정희 숙군과 정군 4.19와 5.16 끊임없는 신념의 배반 전두환과 박정희 피바다 금남로 산 자들아! 모여서 함께 나가자! 인간의 기본적 권리 폭력과 논술 논술세대의 논술의식 2 논술과 철학의 제문제 조선왕조의 논술시험 언어와 사고 일상언어 개념의 족보들 한국말 외투 속에 감추어진 서양말 내가 곧 희랍인? 개념의 족보학과 철학 뮈토스와 로고스 자연에 관한 탐구 실제로 있는 것 파르메니데스 - 플라톤의 존재혁명 존재론 리어왕 논술과 철학 사고력과 철학 철학의 습득방법 철학사 철학은 왜 어려울까? 첫째, 개념의 상용성과 삶의 상용성 둘째, 철학과 시대정신 셋째, 존재론의 폭력 넷째, 철학과 현대사 다섯째, 불통번역 존 록크의 경우 록크의 관용론 인식론의 추발 왜 하필 「인간오성론」인가? 옌 후우의 경우 옌 후우의 번역문장론 옌 후우의 폐해 우리나라 고상한 지성의 전형 철학을 쉽게 하는 방법 1. 알수 있는 것만 정확히 알아도 된다 중국철학 인도철학 한국철학 일본철학 2. 철학자의 권위를 인정치 말라! 3. 종교적 신앙은 사유의 단절 청소년의 종교교육 도그마 종교적 습벽의 확대 종교전쟁 서양철학사를 묶고 있는 종교의 사슬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존재론에서 해방되어야 한다 럿셀의 기술이론 직접지식과 기술지식 오캄의 면도날 4. 핵심적 개념만 집중적으로 이해하라 5. 좋은 선생님께 물어라 3 논술문장론 말과 글 글에서 빠지는 것 구어와 문어 버내큘라 논술은 글이다 이해가능성 1. 글의 대상층 기준 2. 글씨 잘 쓰기 3. 의미의 면적이 좁은 단어 선택 4. 머릿속에서 먼저 대강을 구성 5. 명사적 구성법보다는 동사적 구성 6. 우리말의 주어에 관한 바른 이해 주제-설명 7. 문장연결기법 8. 중언부언의 오류 9. 대구법의 다양한 양식활용 10. 비유의 동원 소피스트 유세객 11. 일개국어화자 대상의 원칙 12. 기호의 일관성 13. 국어순화주의의 한계 먹거리라는 말은 넌센스 14. 평소의 문장훈련 방법 15. 교정의 중요성 에필로그 우리 역사와 실존의 회고 플레타르키아의 좌절 역사는 진보하지 않는다 논술을 통한 조국의 희망 참고 인용서 목록 2권 1 철학으로 가는 길 도올이란 내 호의 의미 지더렸던 어린 시절의 추억 나의 최초의 철학적 체험과 신발의 신비 내 발가락의 생김새와 구조 그리고 보편성 신발을 바로 신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신발과 발의 차이 내 발에 과연 오른쪽과 왼쪽이 있을까? 나의 발의 절대성과 신발의 상대성, 그리고 당위성의 문제 나는 왜 신발을 바르게 신어야 하는가? 대칭의 의미 우리 발 대칭의 구조적 특성 신발의 구조는 우리 발의 고유구조에서 파생되었다 구조와 장기의 길 장기에 내재하는 스트럭춰 장기의 구조의 보편성도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다 철학과 역사의 차이 나는 왜 맹추였나? 어른들은 나에게 그 구조적 상관관계를 가르쳐주지 않았다 날카로운 반박 2 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이란 과연 정의 가능한가? 철학에 대한 모든 정의는 정의자에 관심의 표현에 불과하다 철학이 무엇이냐는 질문 자체가 분석명제가 될 수 없다 동양철학 서양철학이라는 말 자체가 몇 십 년의 역사밖엔 없다 철학은 무규정적이며 동.서가 없다 철학이란 우리말이 과연 지혜의 사랑이란 희랍어로 규정가능한가? 소피아는 에이데의 지식 철학은 일본말 니시 야마네 「백일신론」 철학이란 우리말의 어원 철학은 무전제의 사고 3 우리는 어떻게 철학을 해야 할까? 우선 내 마음의 우상을 타파하여라 프란시스 베이컨 베이컨의 우상론 제1의 우상은 종족의 우상 「제물론」 아름다움이란? 종족우상의 한 예 제2의 우상은 동굴의 우상 「추수」편의 우물 안 개구리 동해의 거북이와 우물 안의 개구리와의 대화 용관규천, 용추지지 4 철학공부는 어떻게 해야 할까? 철학사적 접근방식과 주제적 접근방식 교와 선 돈오와 점수 돈오없는 점수는 공허하고 점수없는 돈오는 맹목적 5 철학적 사유를 결정짓고 있는 세가지 사고유형 서양철학사는 플라토에 대한 후트노트 아카데메이아 기하학이라는 우리말의 기원 릿치는 왜 기하학을 전도했는가? 연역추리 공리의 전칭성 기하학의 모든 공리는 과연 자명한가? 오델로의 공리 기하학의 공리가 나를 목졸라 죽이지는 않을까? 연역추리의 대전제가 형성되는 과정은 귀납적이다 지오메트리의 역사 과연 삼각형의 내각의 합은 경험적 추리로마 이루어진 것일까? 기하학적 점 기하학적 점이란 무엇일까? 기하학적 선이란 무엇인가? 원이란? 에필로그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 & 하노이, 퐁냐케방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김경진 (지은이) /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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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현, 김경진 (지은이)
인천공항에서 4시간 30분 만에 베트남을 다녀올 수 있는 전통의 강자, 베트남 북부는 저가항공이 이미 오래 전부터 취항하여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 모았던 패키지 중심의 여행지였다. 하지만 베트남 북부는 베트남 중, 남부에서 즐길 수 없는 산악지역과 신선놀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으로 대한민국에 다가오고 있다. 하노이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베트남 북부의 중심이다. 하노이 시내를 걷다보면 볼 수 있는 구시가지에서 여유를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 베트남은 현재 다양한 노선의 저가항공으로 더욱 쉽게 갈 수 있게 되었다. 하노이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새롭게 재조명을 받고 있다. 젊은 여행자들이 시내의 여행자거리와 전통적인 번화가인 하노이 시내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상당히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쌀국수, 반미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준다.한눈에 보는 베트남 북부 베트남 북부 사계절 하노이 여행의 필수품 Intro 한눈에 보는 베트남 About 베트남 About 하노이 하노이 & 하롱베이, 사파에 끌리는 8가지 이유 하노이 여행 잘하는 방법 베트남 북부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한눈에 보는 베트남 역사 / 베트남의 현주소 베트남과 대한민국의 비슷한 점 베트남 음식 BEST 10 / 한국인이 특히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 베트남 쌀국수 음료, 열대과일, 쇼핑, 마사지 & 스파 베트남과 커피 베트남 인의 속을 ‘뻥’ 뚫어준 박항서 베트남 친구 사귀기 하노이 여행 밑그림 그리기 하노이 숙소에 대한 이해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하노이 현지 여행 물가 하노이 여행 계획 짜는 방법 / 추천일정 베트남은 안전한가요? 환전 / 심카드 베트남 여행 긴급 사항 베트남여행 사기유형, 소매치기 베트남 여행의 주의사항과 대처방법 베트남 북부 도시 이동간 거리와 시간(Time Table) 베트남 여행 전 꼭 알아야 할 베트남 이동수단 베트남 회사의 양대 산맥 베트남 도로 횡단 방법 / 도로 규칙 하노이 IN 하노이 IN / 인천 - 베트남 운항노선 /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베트남 철도 노선 / 하노이 기차 하노이 국제공항 미리 보기 / 시내 교통 / 버스 / 하노이 거리의 다양한 모습들 택시 VS 그랩(Grab) 하노이 한눈에 파악하기 하노이 추천일정 / 나의 여행스타일은? 하노이 버스 투어 하노이 핵심도보여행 음식 삼매경 하노이 지도 하노이 구시가 호안끼엠 호수 / EATING / 롱비엔 다리 / 성 조셉 성당 / 하노이 야경 / 동쑤언 시장 호치민 묘 / 바딘 광장 / 항가이 거리 / 하노이 맥주 거리 / 맥주 거리 EATING 음식 주문에 필요한 베트남어 하노이 쿠킹 클레스 옛 대통령 궁 / 못꽃 사원 베트남 여행 중에 더위를 쫓기 위해 마시는 음료 하노이 고성 & 문묘지역 하노이 고성 / 시타델 / 고성 문 / 문묘 / 5개의 정원 EATING 대통령이 찾은 맛 집 / 방송 탄 맛 집 서호 호수 호수, 콴탄 사원 / 쩐사 베트남 라면, 쌀국수 하노이 박물관 하노이에서 문화를 즐긴다! 베트남 맥주의 변화 하노이의 밤 즐기기 SLEEPING 하노이 호텔의 특징 하노이 근교 여행 개념잡기 한국 이름으로 한류를 이용하는 짝퉁 중국기업 하롱베이 하롱베이 사계절 / 하롱베이 한누에 파악하기 하롱베이 투어 / 1박 2일 하롱베이 투어 티톱 섬 / 메쿵 동굴 깟바 섬 About 깟바 / 깟바 IN / 떤부 - 락후엔 고속도로 / 깟바 타운 깟바 섬 동굴 투어 / 깟바 섬 투어 / 깟바 섬 엑티비티 BTS에 빠진 베트남 소녀들 사파 About 사파 / 사파를 꼭 가야 하는 이유 사파 여행 복장 주의사항 / 사파 여행의 특징 사파 IN / 사파 오토바이 투어 사파 1박2일 투어 트레킹 / 계단식 논 사파 타운 / 캣 캣 마을 투어 볼거리 타핀 마을 / 흐몽 마을 / 박하 마을 / 박하 시장 / 라오 까이 / 함롱산 / 판시판 케이블카 닌빈 닌빈을 가야 하는 이유 / 닌빈 투어 VS 사파 투어 / 닌빈을 하루에 다녀와야 할까? 땀꼭, 짱안 보트 투어 VS 자유 여행 닌빈 IN / 추천 코스 볼거리 호아루 / 항무아 / 땀꼭 / 짱안 / 바이딘 사원 Eating / Sleeping 닌빈 투어 하이퐁 About 하이퐁 / 사계절 / 한눈에 보는 하이퐁 역사 하이퐁 IN / 한눈에 하이퐁 파악하기 볼거리 봉황목 / 하이퐁 오페라 하우스 베트남 사람들이 해산물을 저렴하게 즐기는 방법 베트남 도착비자 여행 베트남어 회화 전통의 베트남 여행의 강자, 베트남 가장 많은 최신 정보를 담은 정통 베트남 북부 가이드북 베트남 여행은 베트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가이드북으로 부모님 모시고 효도여행으로 자녀와 함께 가족여행으로 친구와 함께 우정여행으로 연인과 함께 데이트여행으로 다양한 요리와 함께 맛집 여행으로 쉽고 부담 없이 가볍게 떠나도록 베트남을 만나는 새로운 베트남 여행, 하노이! 인천공항에서 4시간 30분 만에 베트남을 다녀올 수 있는 전통의 강자, 베트남 북부는 저가항공이 이미 오래 전부터 취항하여 대한민국 관광객을 끌어 모았던 패키지 중심의 여행지였다. 하지만 베트남 북부는 베트남 중, 남부에서 즐길 수 없는 산악지역과 신선놀이를 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으로 대한민국에 다가오고 있다. 하노이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베트남 북부의 중심 이다. 하노이 시내를 걷다보면 볼 수 있는 구시가지에서 여유를 만날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맛집이 곳곳에 있어 먹방까지 즐길 수 있다. 베트남은 현재 다양한 노선의 저가항공으로 더욱 쉽게 갈 수 있게 되었다. 하노이는 쉽고 가볍게 떠날 수 있는 여행지로 새롭게 재조명을 받고 있다. 저자는 젊은 여행자들이 시내의 여행자거리와 전통적인 번화가인 하노이 시내에서 맛보는 음식 정보를 찾기 위해 상당히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현지인들이 먹는 쌀국수, 반미 등을 찾아다니며 직접 먹으면서 찾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주게 되어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이제 해시태그 베트남 북부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자!!! 머리말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국가 중에서도 뒤처진 개발도상국 정도로 판단했다. 그것은 같은 동남아시아 국가인 태국이나 말레이시아에서 국민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평가였다. 그런데 7%를 넘나드는 경제개발로 베트남이 달라진다는 뉴스를 접한 사람들은 “아직은 아니지!”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박항서’ 감독과 함께 동남아시아 축구를 평정하고 자신감이 한껏 고취된 베트남을 보고 점점 달라진 베트남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호치민이나 하노이를 가보면 고대 사원과 현대적인 고층 빌딩, 숲으로 뒤덮인 산과 아름다운 해변으로 전 세계 관광객의 발길을 이끄는 매력적인 동남아시아 국가가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경제가 성장 중이고 지속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교통 인프라를 갖추어나가면서 여행 인프라가 해마다 달라지고 있는 새로운 동남아시아의 매력에 흠뻑 빠진 여행자가 늘어가는 국가이다. 역동적인 베트남에서 현대적인 도시와 유서 깊은 유적지, 아름다운 풍경을 직접 보려는 여행자는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베트남 일주를 하려는 여행자는 천 년이 넘는 시간 동안 베트남의 주요 문화적 중심지 역할을 해 온 북부 수도 하노이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베트남 민속 박물관에서 많은 베트남 민족들의 문화와 역사를 살펴보고 B52 승리 박물관에서 베트남 전쟁을 바라보는 베트남인의 시각을 알 수 있다. 중국의 위대한 사상가, 공자를 위해 지어진 10세기 문묘 주위를 거닐고, 호안끼엠 호수 근처에서 현지 시민들과 함께 이른 아침에 태극권을 연습해도 좋다.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베트남 북부 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로이 만나는 베트남 북부의 새로운 여행 트랜드를 쉽고 가볍게 떠나는 베트남 북부의 여행지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하노이는 새롭게 재조명되어 우리에게 다가오는 여행지이다. 뭔가 쉽고 가볍게 떠나는 색다른 여행은 없을까?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기도 하지만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있는 상황은 아니기에 직장인은 가까운 여행지를 선호한다.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대부분 방송에서 베트남 하노이 여행 패키지를 알게 된 여행자가 대부분이다. 2017년부터 하노이는 새롭게 다르게 알려지기 시작했고 각종 TV의 여행프로그램에 소개가 되면서 새로이 만나는 여행지로 변하고 있다. 하노이 북서쪽에 있는 사파의 언덕과 계곡을 트레킹하거나, 중앙 산악 지대의 등산로를 따라 하이킹에 나서는 유럽의 여행자도 자주 볼 수 있다. 하노이는 문화와 역사, 아름다운 풍광을 한꺼번에 즐기기 위한 새로운 여행지로 손색없는 베트남 북부 여행의 중심이다.
나는 과거로 가는 다리를 건너지 않겠다
이너북스 / 이영호, 박미현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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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박미현 (지은이)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미사 (지은이), 최정숙 (옮긴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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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미사 (지은이), 최정숙 (옮긴이)
타이완에서만 누적 판매부수 천만 부를 돌파한 인기 로맨스 작가 미사Misa가 로맨스보다 소녀의 성장에 무게를 두고 집필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우애 깊은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후반부에서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고, 결말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진실을 밝히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모디는 명문고인 뤼인에 진학한다. 내성적인 성격의 그녀는 아이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가 걱정이다. 활발한 성격의 언니 모나와 같이 진학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다음 날 잘생겼지만 불량해 보이는 남자아이 지웨이칭이 모디에게 관심을 표한다. 알고 보니 지웨이칭은 모디의 쌍둥이 언니 모나와 만났었고, 모디를 모나와 같은 사람이라 착각한 거였다. 겁이 나 사실을 밝히지 못한 모디는 언니 모나와 같은 사람인 척하며 학교생활을 이어가는데…….시작 005 모디/모나 006~422 옮긴이의 말 423“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생각지도 못한 전개와 감동에 독자가 먼저 추천, 영업하는 책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 모디와 모나. 비밀이 없는 우리지만, 3년 전 ‘그 일’만은 언급하지 않는데……. 가족, 연애, 치유, 미스터리를 모두 담은 웰메이드 성장소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 반전이 어우러진 청춘 미스터리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어려운 이유는 때때로 본인 스스로가 구원받길 거부하기 때문이야.” 누적판매 천만 부 이상! 대만 인기 로맨스 작가의 새로운 도전, 화제의 웰메이드 성장소설 결말에서 아득히 밀려오는 감동과 눈물에 독자가 먼저 추천하고 영업하는 책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타이완에서만 누적 판매부수 천만 부를 돌파한 인기 로맨스 작가 미사Misa가 로맨스보다 소녀의 성장에 무게를 두고 집필해 화제가 된 작품이다. 데뷔 후 대중문학 인기 작가 순위 상위에 계속 이름을 올리고 있는 저자는 꾸준히 좋은 대중소설을 써왔고,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가 포함된 ‘마음의 병’ 시리즈를 출간하면서 작품 세계가 한층 깊고 넓어졌다는 평을 받으며 대중은 물론 평론가들의 마음도 사로잡았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는 우애 깊은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를 좋아하게 된다는 흥미로운 설정으로 시작해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지면서 후반부에서 굉장한 흡입력을 발휘하고, 결말에서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진실을 밝히며 독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한다. 그 결과 독자들이 먼저 입소문을 내고 추천하는 책으로 자리 잡아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외모는 똑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쌍둥이 자매 모디와 모나. 서로에게 비밀이 없는 우리지만, 3년 전 ‘그 일’만은 절대 언급하지 않는데…….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충격적 반전이 어우러진 청춘 미스터리 쌍둥이 자매 중 동생인 모디는 명문고인 뤼인에 진학한다. 둘은 거울을 보는 듯 똑같이 닮았지만, 쾌활하고 적극적인 성격의 언니 모나와 달리 소심하고 겁이 많은 모디는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그런데 입학 다음 날, 잘생겼지만 불량해 보이는 남자아이 지웨이칭이 모디에게 관심을 표한다. 알고 보니 그는 모디의 언니 모나와 만났었고, 모디를 모나와 같은 사람이라 착각한 거였다. 지웨이칭이 조직폭력배 집안의 아이란 이야기를 듣고 겁이 나 사실을 밝히지 못한 모디는 언니 모나와 같은 사람인 척한다. 단 하나, 입에 올리지 않는 3년 전의 ‘그 일’을 제외하면 서로에게 비밀이 없는 둘이었지만, 학교생활이 이어질수록 상대에게 말하지 않는 이야기가 늘어나는데…….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명문 고등학교에 진학한 평범한 여자아이, 쌍둥이 자매가 같은 남자아이와 가까워진다는 익숙한(하지만 그만큼 대중이 흥미를 느낄 만한) 설정 덕분에 전형적인 학원 로맨스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좀 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성장소설에 가깝다. 모나와 모디의 시점이 번갈아 등장하면서 아기자기한 스토리가 진행되는 가운데, 소설 초반부터 언급되는 ‘해변에서의 사건’과 엄마의 불안해 보이는 태도는 이들에게 어떤 비밀이 있음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중반을 지나 속도를 높이며 흡입력 있게 전개되는 스토리는 마지막 반전에서 모든 복선을 회수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보여주고, 완벽한 구성과 극적인 묘사로 완성된 감동적이고 가슴 아픈 결말에서 독자는 온갖 감정의 파도를 만나게 된다. 풋풋한 로맨스와 쌍둥이 자매를 중심으로 한 섬세한 감정 묘사, 흡입력 있는 스토리 전개, 충격적인 반전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성장 소설 『내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는 재미있으면서도 감동적인 소설을 찾는 독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대만 독자 리뷰(진스탕, 보커라이) _예상치 못한 결말에서 오는 감동, 읽는 나도 구원받은 느낌. _아름다운 청춘의 비밀과 대반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각났다. _절대 평범한 로맨스 소설이라 예단하지 말라. 펑펑 울게 될 테니. 읽고 난 뒤에도 깊은 여운이 남았다. _결말에서 모든 퍼즐이 맞춰지며 온갖 감정의 파도가 밀려왔다. 강력 추천! _글을 읽으면서 뭔가 이해할 수 없는 지점들이 있어서 속으로 몰래 투덜거렸지만, 모든 진실이 드러난 후반부에 이르러선 묵묵히 작가에게 사과했다. 무척 공을 들인 구성이 그야말로 빛나는 이야기였다. “만약에 네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우리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어떡할래?”“그런 일은 생길 리 없어. 우린 쌍둥이지만 성격이 전혀 다르고…….” 내가 작게 중얼거렸다. “또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잖아.”모나가 눈동자를 돌리며 비밀스러운 미소를 지었다.“내가 너한테 말을 안 했을 수도 있지.”_ 모디 중에서 “좋아. 모디,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 내일 역할 바꿀까?”“뭐?”모디가 깜짝 놀라며 나를 쳐다봤다.“내가 너인 척하고, 네가 나인 척해서 서로의 학교에 가는 거야.” 내가 검지로 모디와 나 사이를 오가며 가리켰다. “마침 우리가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고, 또 쌍둥이란 걸 아는 사람도 없잖아.”_ 모나 중에서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앤드) / 고요한 (지은이) / 2020.09.10
12,000
&(앤드)
소설,일반
고요한 (지은이)
2016년 ≪문학사상≫과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에 동시에 당선돼 문단에 주목을 받으며 등단한 소설가 고요한의 첫 창작소설집. 개성 있는 문체와 새롭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소설 ≪사랑이 스테이크라니≫는 우리를 낯설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사랑과 작별, 상처 입은 유년으로 인해 어른이 되어서도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 결혼과 이혼,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택 등, 이 소설이 다루는 이야기의 스펙트럼은 넓고도 눈부시다.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도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자의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존재를 응시하며 내면을 성찰한다. 이 책에 수록된 단편 <종이비행기>를 세계적인 문학 저널 ≪애심토트≫에 번역해 소개한 역자 브루스 풀턴과 윤주찬은 그의 작품이 무섭도록 아름답고 잔인하게 슬픈 세계를 그렸다고 평했다.작가의 말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몽중방황(夢中彷徨) 나뭇가지에 걸린 남자 프랑스 영화처럼 종이비행기 나는 보스턴에서 왔습니다 도마뱀과 라오커피 오래된 크리스마스“무섭도록 아름답고 잔인하게 슬픈 소설이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번역문학 전문저널 ≪애심토트≫(Asymptote)에 소개돼 현대 한국문학의 독창성을 널리 알린 고요한의 첫 소설집! ≪사랑이 스테이크라니≫ 2016년 ≪문학사상≫과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에 동시에 당선돼 문단에 주목을 받으며 등단한 소설가 고요한의 첫 창작소설집. 그의 단편소설 <종이비행기>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번역문학 전문저널 ≪애심토트≫(Asymptote)에 소개돼 주목받은 바 있다. 그로테스크한 상상력과 인간 내면을 관통하며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야기의 세계는 오늘날 현대인의 숨겨진 욕망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개성 있는 문체와 새롭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그려 낸 소설 ≪사랑이 스테이크라니≫는 우리를 낯설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세계로 초대한다. “우리가 정말 사랑한 것은 무엇이었나?” 블랙유머 같은 부부의 세계 그 결말이 던진 냉정한 질문 표제작인 ≪사랑이 스테이크라니≫는 제목처럼 예상치 못한 결말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그러나 욕망은 반드시 비극을 불러온다는 고전의 법칙을 깨고 더욱 불온한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하는 발칙한 작품이다. 아이에 대한 집착으로 대리부를 고용해 아내와의 잠자리를 계획한 남편이 있다. 아내는 치욕스럽게 생각하면서도 아이를 너무나 원했기 때문에 남편이 고용한 남자를 순순히 받아들인다. 그러나 상황은 전혀 예상치 못한 국면을 맞는다. 아내가 아이보다 남자를 원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우월한 2세의 유전자만을 희망했던 남편이 이제 원하는 것은 아내의 사랑뿐. 사랑을 찾아 기꺼이 꿈속에서조차 방황하다 그리움이 사무쳐 마침내 한 폭의 병풍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남자, 그는 어릴 적 스님이 된 아버지를 찾아가는 중이다. 회화 중에서도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소설 ≪몽중방황≫, 이성을 향한 왜곡된 집착을 종이비행기에 접어 보내는 남자의 기괴한 이야기 ≪종이비행기≫,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와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여자의 전 남자친구와 동거를 선택하는 남자를 그린 ≪프랑스 영화처럼≫, 교통사고로 낭떠러지에 추락하다가 나뭇가지에 걸려 24시간 동안 신과 사투를 벌인 인간의 이야기를 그린 『나뭇가지에 걸린 남자』등. 사랑과 작별, 상처 입은 유년으로 인해 어른이 되어서도 가정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 결혼과 이혼, 연인을 위한 특별한 선택 등, 이 소설이 다루는 이야기의 스펙트럼은 넓고도 눈부시다. 아이러니한 상황 속에서도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자의식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신의 존재를 응시하며 내면을 성찰한다. 이 책에 수록된 단편 <종이비행기>를 세계적인 문학 저널 ≪애심토트≫에 번역해 소개한 역자 브루스 풀턴과 윤주찬은 그의 작품이 무섭도록 아름답고 잔인하게 슬픈 세계를 그렸다고 평했다. 절망은 끝까지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다 여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는 옛 도로로 차를 몬다. 차가 터널을 빠져나오는 순간, 차는 가드레일을 들이박고, 남자는 나뭇가지에 ‘빨래’처럼 걸린다. 이제 그가 발견될 방법은 다른 차가 바로 같은 장소에서 자신과 똑같이 사고를 당하는 것이다. 지나가는 택시를 보며 그는 신에게 요청한다. “저 택시 사고 나게 해 주세요.” 곧 그가 바라는 대로 사고가 난다. 그러나 운명은 택시기사의 어이없는 죽음으로 이어진다. 구원은 멀리 있고, 절망은 가까이 있다. 나의 구원이 타인의 죽음에 의해 이뤄진다면 그것은 이미 구원이 아니다. 김수영 시의 한 구절처럼 ‘절망은 끝까지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다.’ _채호석(문학평론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스테이크? 당신은 스테이크 좋아하지 않잖아?”결혼 후 아내와 스테이크를 먹은 적이 한 번도 없어 나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임신하면 식성도 달라지나 싶어 퇴근길에 백화점 식품 매장에서 최고급 한우 스테이크를 사 왔다. 아내는 포장지를 뜯고 나이프로 접시에 놓인 고깃덩이를 잘라 먹었다. 한 조각 먹다 말겠거니 했는데 아내는 포크에 묻은 양념까지 빨아먹었다._<사랑이 스테이크라니> 어? 이게 아닌데. 내가 바꾸려고 한 나의 운명은 이게 아닌데.내가 한 기도는 단지 사고가 나라는 것이었지 누군가의 죽음은 아니었다. 택시기사의 죽음으로 내가 구원을 받는 것일까. 설사 그렇다면 이건 구원이면서 절망이었다. 아니 이건 구원이 아닌 절망이었다. 평생 택시기사의 죽음을 등에 업고 살아가라는 뜻이었다._<나뭇가지에 걸린 남자> “셋이 살면 안 될까?”“셋이?”나는 여자와 사내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여자가 화면을 가리켰다.“저 영화처럼 말야.”프랑스 영화라면 셋이 살 수 있었다. 둘이 사나, 셋이 사나 그건 영화니까. 이건 영화가 아니라고 했지만 여자는 새겨듣지 않았다. 현실 속에서 프랑스 영화처럼 셋이 목욕을 하고 셋이 한 침대에 누울 수는 없었다. 현실을 그린 게 영화였지만 현실에서는 남자 둘과 여자 하나가 살 수 없었다. 이건 진짜 현실이었다. 이 집에는 프랑스 영화처럼 셋이 목욕할 욕조도 없고 셋이 누울 침대조차 없었다._<프랑스 영화처럼>
[큰글자도서] 8초 만에 통증 리셋
다산라이프 / 문교훈(문쌤) (지은이) / 2022.04.15
39,000
다산라이프
취미,실용
문교훈(문쌤) (지은이)
통증은 분명 그 시작점이 존재한다. 굳은 어깨 근육은 가슴 근육과 맞닿아있다. 어깨가 아닌 가슴 근육의 뭉침을 풀어야 어깨의 결림을 없앨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심한 경우 어깨와 등까지 통증이 번지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다. 목 뒤쪽 근육이 늘어나 상대적으로 앞쪽 근육이 수축되어 통증이 유발되는 것인데, 이때는 목 앞쪽의 근육을 충분히 눌러 풀어줘야 지긋지긋한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통증 버튼의 원리를 이해한 뒤 정확한 위치를 눌러 뭉치고 딱딱한 근육을 풀어주면 그 부위가 부드러워지면서 상태가 개선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근육 내 쌓여 있는 피로물질이 빠져나가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다. 책에는 바로 이 통증의 시작, 즉 8초 통증 버튼이 담겨 있다. 무려 30가지다. 이 버튼을 8초간 누르면 통증의 90%를 완화시킬 수 있다. 두통, 거북목, 허리디스크, 손목건초염, 족저근막염 등 8초 버튼 요법으로 늘 뻐근하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딱딱하게 뭉쳐있는 몸을 시원하고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다.PROLOGUE 재활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사례 모음] 8초 통증 버튼 요법으로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 PART1 아픈 몸의 원인, 통증 버튼을 찾아라! 어쩌다 환자가 된 사람들 내 통증에 대해 바로 아는 게 먼저다 ?CHECK LIST 나의 통증 정도는? 통증은 몸이 보내는 위험 신호 통증을 미리 잡지 않는다면 만성 습관이 만성 통증을 부른다 아픈 부위 백날 눌러봤자 소용없다 통증의 시작점, 통증 버튼을 찾아라! 통증 체인을 끊어야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PART2 순식간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8초 통증 버튼 요법 누르는 것만으로도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누르기 효과를 배가시키는 스트레칭의 힘 통증 버튼 누르기의 핵심은 ‘8초’다 ?PLUS INFO 내 몸은 통증 버튼을 누르는 최고의 마사지 도구 8초 통증 버튼 요법의 5가지 효과 PART3 단 8초, 기적의 통증 버튼 누르기 증상 맞춤별 통증 버튼 누르기 실전 테크닉 ?등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플 때 약을 먹어도 듣지 않는 두통의 원인, 목빗근 잠을 잘못 자서 목이 안 돌아간다면? 사각근 시력 저하를 일으키는 의외의 요인, 후두하근 뒷목이 너무 뻐근하다면, 견갑거근 등이 굽었단 말을 자주 듣는다면? 소흉근 [통증 버튼1~5] 목빗근 / 사각근 / 후두하근 / 견갑거근 / 소흉근 ?목이 뻣뻣하고 팔이 아플 때 돌덩이처럼 뭉친 어깨를 갖고 있다면, 상부 승모근 특별히 어깨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는데 통증이 나타났다, 극하근 팔을 들어 올리기 힘들다면, 쇄골하근 높은 곳에 있는 물건을 못 잡는다면, 견갑하근 가슴을 조이는 통증, 전거근 통증 버튼 6 [통증 버튼6~10] 상부 승모근 / 극하근 / 쇄골하근 / 견갑하근 / 전거근 ?허리가 아플 때 등이 뻐근한 건 척추질환 때문이 아니었어! 척추 기립근 이유 없이 허리에 통증이 생겼다, 요방형근 허리 디스크로 인한 통증, 장요근 만성 허리 통증의 원인이 다리에 있다? 햄스트링 [통증 버튼11~14] 척추 기립근 / 요방형근 / 장요근 / 햄스트링 ?골반과 고관절이 아플 때 고관절에서 소리가 난다면? 대퇴근막장근 엉덩이부터 다리까지 찌릿한 느낌, 이상근 골반이 틀어졌다면? 내전근 걸을 때 골반이 한쪽으로 빠지거나 고관절에서 부딪치는 소리가 난다면? 중둔근 [통증 버튼15~18] 대퇴근막장근 / 이상근 / 내전근 / 중둔근 ?무릎이 아플 때 퇴행성 관절염의 주범, 대퇴사두근 의자에서 일어날 때 무릎이 아프다면? 외측광근 뛸 때 무릎이 아프다, 슬개건 무릎에서 나는 소리, 장경인대 무릎관절염의 범인, 오금근 [통증 버튼19~23] 대퇴사두근 / 외측광근 / 슬개건 / 장경인대 / 오금근 ?손목이 시큰거리고 아플 때 엄지를 움직였는데 손목이 아프다, 장무지외전근&단무지신근 물건을 들기 힘들거나 손이 저리다면? 원회내근 마우스만 잡으면 찌릿! 손가락 굽힘근 손목을 자주 삐고 통증이 있다면, 손목 굽힘근 팔을 펼 때 팔꿈치에 통증이 퍼진다, 전완 신전근 [통증 버튼24~27] 장무지외전근 & 단무지신근 / 원회내근 / 손가락·손목 굽힘근 / 전완 신전근 ?발과 발목이 아플 때 쪼그려 앉기 힘들다고요? 비복근 다리가 붓고 통증이 나타난다면, 가자미근 발을 디딜 때 찌릿한 통증, 족저근막 [통증 버튼28~30] 비복근 / 가자미근 / 아킬레스건 PART4 결림과 통증에서 해방되는 하루 10분 스트레칭 통증 체인을 풀고 유연성을 키워주는 부위별 스트레칭 백 년 가는 몸을 만드는 최강의 운동, 스트레칭 등이 뻐근하고 머리가 아플 때, 통증 제로 목&등 스트레칭 턱 사선으로 늘이기 목 잡고 머리 밀기 수건으로 목 근육 늘이기 깍지 끼고 목 좌우로 돌리기 머리 당겨 내리며 팔 들어 올리기 네발 자세로 엎드려 고개 들었다 내리기 양팔 벌려 뒤로 보내기 손 뒤통수에 대고 흉추 돌리기 폼롤러 위에 누워 팔 돌리기 목이 뻣뻣하고 팔이 아플 때, 통증 제로 어깨 스트레칭 팔 벌려 으쓱하기 누워서 손으로 반대쪽 무릎 잡아당기기 몸 앞뒤로 밴드 이동하며 잡아당기기 벽에 기대 겨드랑이 안쪽 늘이기 양팔로 밴드 잡아당기며 근육 돌리기 벽에 팔꿈치 대고 상체 숙이기 밴드로 감싼 팔꿈치 밀며 근육 늘이기 허리 통증 완전히 끊어내는, 통증 제로 허리 스트레칭 폼롤러에 누워 바닥에 뒤꿈치 터치하기 등 둥글게 말고 골반 움직이기 바닥에 누워 엉덩이 들어 올리기 엎드려 허리 젖히기 누워서 허벅지 당기기 누워서 밴드 걸어 다리 들어 올리기 틀어진 골반 잡고 찌릿함 없애는, 통증 제로 골반 & 고관절 스트레칭 폼롤러 잡고 몸 활처럼 기울이기 네발 자세에서 고관절 내렸다 올리기 옆으로 누워 무릎 앞으로 내리기 양쪽 무릎 좌우로 넘기기 누워서 한쪽 골반 들어 올리기 허리에 폼롤러 올리고 다리 들어 올렸다 내리기 무릎 통증 해결하고 관절 부상 예방하는, 통증 제로 무릎 스트레칭 발등 당겨 다리 들어 올리기 밴드 걸어 하늘자전거 타기 엉덩이 든 상태에서 다리 들어 올리기 밴드 밟으며 좌우로 움직이기 엎드려 발등으로 폼롤러 누르기 한발 들고 의자에 앉았다 일어서기 엎드려서 무릎 굽혀 다리 들기 손목이 시큰거리고 아플 때, 통증 제로 팔 & 손목 스트레칭 주먹 쥐어 아래로 내리기 손가락 배꼽 쪽으로 당기기 수건 당기며 엄지손가락 밖으로 돌리기 손목 꺾으며 뼈 밀어 올리기 주먹 쥐었다 펴며 손목 꺾기 종아리가 당기고 발목이 아플 때, 통증 제로 종아리 & 발목 스트레칭 발 앞꿈치 벽에 대고 무릎 구부리기 무릎 구부리고 발뒤꿈치 들기 무릎 구부리고 발 뒤로 뻗기 엄지발가락과 새끼발가락으로 서기 엄지발가락으로 밴드 밀기 [부록] 평생 통증 없는 몸을 만드는 특별한 루틴 하루 5분 건강 레시피머리, 어깨, 무릎, 발부터 목과 허리, 손목과 발바닥까지, 삭신이 쑤시는 당신을 위해 11년 경력 물리치료사 문쌤이 8초 만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버튼을 공개합니다! “병원 문이 닳도록 드나들어도 소용없는 통증의 90%는 잘 ‘누르기’만 해도 낫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움직일 때마다 크고 작은 통증들을 느끼며 산다. 진짜 문제는 이런 불편한 감각들이 일상생활을 가로막을 정도로 크게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잠깐 스치는 통증에 병원에 가는 사람은 극히 드물고, 대부분 손으로 주물러가며 불편함을 이겨낸다. 그러는 사이 몸은 점점 통증에 적응하고 무뎌진다. 그 사이 통증은 사슬처럼 퍼져나가 전신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저자는 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찾아오면 가장 먼저 평소 통증을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묻는다. 역시나 대부분 아픈 곳을 매일 열심히 주무르거나 스트레칭한다고 답한다. 뻣뻣한 근육을 주무르면 한시적으로 부드러워지지만 움직이기 시작하면 다시 굳는다. 잘못된 움직임이 습관화됐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당장의 통증을 잠재울 순 있어도 훗날 더 큰 통증을 야기하는 나쁜 처방전이다. 책에는 다른 책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통증 유발지점, 즉 통증버튼을 소개하고 그 주변 부위의 근육 및 움직임의 원리, 누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학계의 정설로 통하는 8초, 책에서 소개한 부위를 딱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이 펼쳐진다. 설마 진짜 낫겠어? 낫는다! 원인 모를 통증으로 고통에 빠져있던 수만 명의 환자들을 이 방법으로 치료했다. 병원 문턱이 닳게 드나들던 환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장본인이다. 아프다고 기운 없다고 시간 없다고 더 이상 통증을 방치하지 말자. 통증에서 해방되는 순간 날아갈 듯 가벼운 매일이 눈앞에 펼쳐지게 될 테니. 자, 지금부터 즐거운 재활 시간을 시작해보자. ★300만 유튜브 <피지컬 갤러리> 소속 물리치료사★ ★★<오늘부터 운동뚱> 김민경, 유민상 전담 물리치료사★★ 머리부터 발끝까지 종일 신경을 곤두서게 하는 통증들… 국민 물리치료사 문쌤이 알려주는 통증 잡는 궁극의 처방전 최초 공개! 어디서 많이 봤는데? 어디선가 곡소리가 들리면 어김없이 그가 있다. 무려 300만 구독자를 보유한 <피지컬 갤러리> 소속 물리치료사 일명 물치(물리치료사의 줄임말), 문쌤이다. 그는 약 11년 간 현장에서 갈고 닦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통증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전파하며, 전 국민을 통증으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발로 뛰는 물리치료사이다. 삼육서울병원 재활센터 주임치료사 및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정책부장, 한국보건교육협회 전문위원, 한국장애인기능평가협회 자격관리 이사 등을 거쳐 현재는 재활컨설팅 전문 더 매뉴얼(The Manual)의 대표로 일하며 몸의 기능을 이해하고 제대로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우스갯소리로 통증을 달고 산다고 말한다. 하지만 통증은 당장 떨쳐내야지, 평생 가져가야할 만큼 가치 있는 것이 아니다. 몸이 통증에 적응하고 나면 더 강하고 새로운 통증이 찾아온다. 그 전에 통증의 원인을 찾고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적어도 백세까지 그 누구의 손을 빌리지 않고서 내 발로 걸으며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다.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아픈 곳 백날 주물러봤자 소용없다, 8초 만에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의 버튼을 눌러라! 통증은 분명 그 시작점이 존재한다. 굳은 어깨 근육은 가슴 근육과 맞닿아있다. 어깨가 아닌 가슴 근육의 뭉침을 풀어야 어깨의 결림을 없앨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 심한 경우 어깨와 등까지 통증이 번지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다. 목 뒤쪽 근육이 늘어나 상대적으로 앞쪽 근육이 수축되어 통증이 유발되는 것인데, 이때는 목 앞쪽의 근육을 충분히 눌러 풀어줘야 지긋지긋한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책에 소개된 통증 버튼의 원리를 이해한 뒤 정확한 위치를 눌러 뭉치고 딱딱한 근육을 풀어주면 그 부위가 부드러워지면서 상태가 개선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근육 내 쌓여 있는 피로물질이 빠져나가 통증이 완화되는 것이다. 책에는 바로 이 통증의 시작, 즉 8초 통증 버튼이 담겨 있다. 무려 30가지다. 이 버튼을 8초간 누르면 통증의 90%를 완화시킬 수 있다. 두통, 거북목, 허리디스크, 손목건초염, 족저근막염 등 8초 버튼 요법으로 늘 뻐근하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딱딱하게 뭉쳐있는 몸을 시원하고 유연하게 풀어줄 수 있다. 다시는 아프고 싶지 않다면? 백년 가는 몸 만드는 최강의 운동, 스트레칭이 답이다! 통증 버튼을 눌러 통증을 완화시킨 이후에는 관리만이 정답이다. 8초 버튼 요법으로 통증을 잠시 완화시켰지만 지속적으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다시 통증의 굴레에 빠지고 만다. 핵심은 누르기로 통증을 잠재우고 근육을 말랑말랑하게 만든 뒤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그래야 근육을 원래 길이로 안전하게 늘이고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다. 책 마지막 파트에서는 올바른 스트레칭 운동법을 소개한다. 물리치료사의 관점으로 본 신체 기능을 정상화시키고 근육에 무리 없는 총 45가지의 스트레칭 동작이다. 또 부록으로는 ‘하루 5분 건강레시피’를 알차게 담았다. 두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레시피를 시작으로 굽은 등, 거북목과 이별하는 법, 8시간 앉아있어도 끄떡없는 허리 만드는 법 등 하루 5분만 투자하면 평생이 즐거워지는 루틴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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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판 에듀윌 취업 SSAFY 통합 기본서 SW적성진단+에세이+면접 4일끝장 SSAFY 입과를 희망한다면? 반드시 학습해야 하는 필수 학습서! SW적성진단 최신 출제경향 반영 & 기출변형 모의고사 포함 총 3회분 온라인 모의고사 응시 서비스 제공 & SSAFY 특화 에세이 작성법 수록 최신판 에듀윌 취업 SSAFY 통합 기본서 SW적성진단+에세이+면접 4일끝장은 SSAFY 입과를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SW적성진단에서 출제되는 수리/추리논리 진단과 CT(Computational Thinking) 진단의 핵심개념을 정리하였고, 각 유형별로 대표예제 분석과 연습문제, 실전문제를 통해 최신 출제경향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SW적성진단 기출 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기출변형 모의고사 1회분과 실전모의고사 2회분을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도록 하여 실전 시험 대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뿐만 아니라, 실제 면접관 출신인 저자가 집필한 SSAFY 맞춤형 에세이 작성 전략과 저자 직강의 SSAFY 특화 에세이 작성법 무료특강을 통해 에세이와 면접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PART 01 수리/추리논리 CHAPTER 01 수리논리 CHAPTER 02 추리논리 CHAPTER 03 실전문제 PART 02 CT(Computational Thinking) CHAPTER 01 이산수학 CHAPTER 02 수열&자료 CHAPTER 03 동적계획법 CHAPTER 04 그리디 CHAPTER 05 실전문제 PART 03 기출변형 & 실전모의고사 기출변형 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1회 실전모의고사 2회 PART 04 에세이 CHAPTER 01 에세이 작성 전략 CHAPTER 02 기출 에세이 작성해보기 [별책] 정답과 해설SSAFY 입과를 위한 가이드라인 SSAFY 준비생들이 가장 궁금해 할 내용만 담았습니다. SSAFY 채용 및 채용 단계별 핵심 정보, SW적성진단, 에세이, 면접 대비 전략 등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핵심개념 & 대표유형 분석 수리/추리논리 진단과 CT 진단에서 출제되는 유형들의 핵심개념만을 엄선하여 유형별로 정리하였습니다. 핵심개념을 학습한 후, 각 유형별 대표문항을 통해 상세한 해설과 문제해결 TIP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수리/추리논리와 CT 진단의 출제경향을 완벽히 파악하고, 유형별로 다양한 풀이 접근법과 전략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연습문제 & 실전문제 수리/추리논리와 CT 진단의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반영하여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항들만 엄선 수록하였습니다. 연습문제를 통해 출제 유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난이도와 유사한 실전문제를 풀이하여 각 진단별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출변형 모의고사 1회분+실전모의고사 2회분 SW적성진단 기출경향을 완벽히 반영한 기출변형 모의고사 1회분과 실전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각 회차별로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수리/추리논리 진단 15문항과 CT 진단 25문항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객,주관식 전 문항을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도록 온라인 응시 서비스를 제공하여 온라인 CBT(Computer Based Test)기반의 SW적성진단을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기에 성적분석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자신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에세이 SSAFY 모집 과정에서 중요도가 높은 에세이 작성 전략을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실제 면접관 출신인 저자가 집필한 SSAFY 맞춤형 에세이 작성법과 실제 에세이 샘플, 기수별 기출 에세이 문항 작성 가이드라인을 통해 에세이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정답과 해설 더욱 자세한 부분까지 확실하게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는 문항별 상세해설과 오답풀이를 제공합니다. 또한 문제풀이 TIP을 통해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전략적으로 풀이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구매혜택] 전 회차 전 문항 온라인 응시 & 성적분석 서비스 수록된 기출변형 모의고사 1회분과 실전모의고사 2회분을 온라인으로 응시할 수 있게 하여 실제 시험과 동일한 환경에서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SSAFY 특화 에세이 작성법 무료특강 1강 & 수리/추리논리 대표유형 무료특강 6강 저자 직강의 SSAFY 맞춤형 에세이 작성법 특강 1강과 수리/추리논리 대표유형에 대한 심화학습이 가능한 특강 6강을 제공하여 SW적성진단과 에세이를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대기업 자소서 & 면접 PDF 대기업 자소서와 면접을 대비할 수 있는 에듀윌만의 대기업 자소서 & 면접 PDF를 제공합니다. 취업인강 7일 무료 & 무제한 수강권 제공 총 218강 이상의 취업 강좌를 7일 무료 &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수강권을 제공합니다.
아버지의 일기장
돌베개 / 박일호 글, 박재동 엮음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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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글, 박재동 엮음
일기장 속에서 만나는 그의 아버지, 그리고 나의 아버지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어떤 존재인가. 같은 부모이기는 해도, 태속에서부터 태어나 성장하는 내내 일상의 대부분을 공유하는 쪽은 주로 엄마, 또는 어머니다. 그 때문에 자식에 대한 부모의 헌신적 사랑은 주로 모성을 전제로 그려지곤 했다. 그동안 아버지, 부정에 주목한 다양한 책과 영화, 드라마 등이 등장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아버지라는 존재는 어머니와는 다른, 조금은 낯설고 먼 존재이기 쉽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아버지는 먼 존재이기만 한 것일까. 어느 아버지가 마흔 중반 무렵부터 세상을 떠나기 직전까지 약 20년 동안 가족과의 일상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장 속에 기록해두었다면, 그 일기장 속에서 만나는 아버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우리나라 만화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만화가 박재동은 만화방 아들이었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열 살 되던 무렵부터 한참 장성한 뒤까지 만화방 주인이었고, 어머니는 만화방 한쪽에서 팥빙수를 갈고 오뎅과 떡볶이를 팔았다. 그가 떠올리는 어린 시절의 풍경에서 중요하게 등장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 아침부터 저녁까지 가난한 삶을 꾸려가느라 동분서주하는 어머니의 모습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대학 들어가기 전까지 아버지와 함께 살았을 뿐만 아니라, 비교적 사이가 좋았던 부자지간이었음에도 아들은 자식과 가족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깊었는지, 고생하는 아내를 바라보는 그의 심정은 어땠을지에 대해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 그렇게 지내왔다. 그런 그가 병든 몸으로 만화방 한쪽에서 고요히 앉아 책을 보시던 것으로만 기억하던 아버지를 다시 만난 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도 한참 뒤, 그분이 남겨놓은 수십 권의 일기장을 읽고 난 뒤였다. 우연히 아버지의 일기를 펼쳐 읽게 된 60대 아들은 지금의 자신보다 훨씬 젊은 아버지의 40대부터 엇비슷한 나이가 된 60대의 아버지가 살았던 세월을 하루하루 되짚어보며 미처 몰랐던 아버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리고 아들은 아버지의 일기장 틈틈이 메모를 남기고, 그림을 덧붙이면서 이제는 돌아가시고 안 계신 아버지에게 못다 한 이야기를 건네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일기장』 속 아버지는 만화가 박재동의 아버지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미처 못 보고 지나쳐온 우리 아버지, 나의 아버지의 감춰진 속마음일지도 모른다. 그동안 우리의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볼 틈이 없이 지내왔다면, 혹은 외면해 왔다면 이 책은 드러나지 않았던, 우리 아버지의 깊은 속마음을 느끼는 훌륭한 가교가 되어줄 것이다.책을 펴내며 아버지, 나의 아버지 1971년 |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일기를 시작하다 1972년 | 큰아들 재동, 대학생이 되다 1973년 | 1인 3역, 4역을 하는 아내 잃어버린 일기장 속 이야기 1976년 | 고된 생활이 보람으로 맺어질 그날까지 1977년 | 우리 가정에도 서광이 비친다 1978년 | 군대 가는 우리 수동이 1979년 | 객지의 자식을 그리는 부모의 마음 1980년 | 20여 년 만화방 생활을 마치고, 잠시 휴식 1981년 | 오뎅, 팥빙수 팔며 아내와 함께 쉰 고개를 훌쩍 넘다 1982년 | 나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는 아내 1983년 | 나는 아파도 아이들은 건강했으면 1984년 | 우리 명이가 시집을 가네 1985년 | 지난 시절, 우리 참 부끄럽잖게 살았네 1986년 | 장가 든 재동이, 엄마가 된 명이 1987년 | 새끼들이 모두 떠난 낡은 둥지 1988년 | 입원, 퇴원, 다시 입원, 다시 퇴원 1989년 | 죽어도 우리집 안방에 가서 죽을란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 세트 (전2권)
허블 / 켄 리우, 이윤하,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 수전 파머, 칼 슈뢰더, 닉 울븐, 맥스 배리, 사밈 시디퀴, 우스만 T. 말릭, 니언 양, 레이 네일러, A. T. 그린블랫, 리베카 /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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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켄 리우, 이윤하,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 수전 파머, 칼 슈뢰더, 닉 울븐, 맥스 배리, 사밈 시디퀴, 우스만 T. 말릭, 니언 양, 레이 네일러, A. T. 그린블랫, 리베카
올해 『에스에프널 SFnal 2022』에는 『종이 동물원』,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로 국내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로 손꼽히는 ‘켄 리우’의 최신작과, 『나인폭스 갬빗 3부작』으로 SF계에서 고유한 입지를 다진 ‘이윤하’의 최신 단편이 수록되었다. 그 외에도 ‘메그 엘리슨’, ‘찰리 제인 앤더스’, ‘세라 게일리’, ‘토치 오녜부치’처럼 새로이 떠오르는 해외 SF 작가들의 신작도 여럿 수록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에스에프널 SFnal 2022』의 컨셉은 ‘도시의 낮과 밤’이다. 저 멀리 우주 바깥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과 일상의 사소한 상상력을 SF적으로 발전시킨 이야기들이 대거 수록되었다. 우리 일상 속의 활달한 SF적 상상력은 한낮의 햇볕과 깊은 밤의 네온사인 사이를 자유롭게 가로지른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를 완독하고 나면 낮에는 휴머노이드 아버지와 인간 아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서 놀고, 밤이 오면 뒷골목에서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이 서로의 신체를 거래하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질 것이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는 이런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레트로퓨쳐리즘의 도트 스타일과 사이버 펑크를 결합한 도시적인 이미지로 낮과 밤이 대비되는 표지를, 또한 세트 박스는 낮과 밤 그사이의 비포 선셋(Before sunset)을 담은 이미지로 구성하였다.Vol.1 켄 리우, 「인간과 협업하는 모든 AI가 명심해야 할 50가지 사항」 ·7 이윤하, 「우주로 간 인어」 ·21 2021 휴고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 「근로 종족을 위한 안내서」 ·49 2021 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수전 파머, 「나는 마인더가 싫어요」 ·87 칼 슈뢰더, 「우리의 문제들이 자살합니다」 ·123 닉 울븐, 「스파클리비츠」 ·155 맥스 배리, 「그것은 크루든 팜에서 왔다」 ·199 사밈 시디퀴, 「에어바디」 ·235 우스만 T. 말릭, 「이 별들 너머에 다른 사랑의 시련이」·259 니언 양, 「[플라이트X]를 찾아서」 ·277 레이 네일러, 「아버지」 ·293 A. T. 그린블랫, 「타오르라, 또는 에피소드로 살펴보는 샘 웰스의 생애」 ·313 2021 휴고상 단편 · 네뷸러상 중편 부문 최종 후보작 리베카 캠벨, 「소중한 실패」 ·339 조너선 스트라한, 「2020년을 되돌아보며」 ·423 Vol.2 메그 엘리슨, 「알약」 ·7 2021 휴고상·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2021 로커스상 중편 부문 최우수 수상작 찰리 제인 앤더스, 「나를 이해할 수 있다면」 ·61 리치 라슨, 「오징어 퀴니가 클로부차를 잃어버린 사연」 ·101 세라 게일리, 「드론을 두드려 보습을 만들지니」·161 팻 카디건, 「경이로운 랄피의 마지막 공연」 ·185 티몬스 이사이아스, 「GO. NOW. FIX.」 ·209 앨러스테어 레이놀즈, 「반짝반짝 빛나는…」 ·229 토치 오녜부치, 「배상금을 지불하는 방법: 다큐멘터리」 ·265 매리언 데니즈 무어, 「유창한 독일어」 ·295 오지 M. 가트렐, 「OSOOSI의 승천」 ·339 모린 맥휴, 「노란색이 있는 현실」 ·391 진 두셋, 「슈뢰딩거의 이변」 ·431 앤디 듀닥, 「폭발하는 미드스트라스」 ·491 나디아 아피피, 「바레인 지하 시장」 ·511 조너선 스트라한,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549 세계를 비추는 거울 ‘SF’ 이번에는 우리의 낮과 밤을 비추다! 매년 전 세계 최신의, 최고의 SF를 독자들에게 가장 빠르게 선보이자‘라는 기획으로 시작된 『에스에프널 SFnal 2022』가 올해도 허블에서 출간되었다. 올해 『에스에프널 SFnal 2022』에는 『종이 동물원』, 『어딘가 상상도 못 할 곳에, 수많은 순록 떼가』로 국내에서도 명실상부 최고의 SF 작가로 손꼽히는 ‘켄 리우’의 최신작과, 『나인폭스 갬빗 3부작』으로 SF계에서 고유한 입지를 다진 ‘이윤하’의 최신 단편이 수록되었다. 그 외에도 ‘메그 엘리슨’, ‘찰리 제인 앤더스’, ‘세라 게일리’, ‘토치 오녜부치’처럼 새로이 떠오르는 해외 SF 작가들의 신작도 여럿 수록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했던 아랍권 작가들의 SF도 다수 수록되어 있어, 마치 세계 여행을 하듯 즐거운 독서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에스에프널 SFnal 2022』의 컨셉은 ‘도시의 낮과 밤’이다. 저 멀리 우주 바깥으로 나가지 않더라도, 우리 주변과 일상의 사소한 상상력을 SF적으로 발전시킨 이야기들이 대거 수록되었다. 우리 일상 속의 활달한 SF적 상상력은 한낮의 햇볕과 깊은 밤의 네온사인 사이를 자유롭게 가로지른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를 완독하고 나면 낮에는 휴머노이드 아버지와 인간 아들이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서 놀고, 밤이 오면 뒷골목에서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이 서로의 신체를 거래하는 장면이 눈앞에 그려질 것이다. 『에스에프널 SFnal 2022』는 이런 콘셉트를 구현하기 위해 레트로퓨쳐리즘의 도트 스타일과 사이버 펑크를 결합한 도시적인 이미지로 낮과 밤이 대비되는 표지를, 또한 세트 박스는 낮과 밤 그사이의 비포 선셋(Before sunset)을 담은 이미지로 구성하였다. For SF FAN. 어느 한낮, 소년의 일기. 로봇 아버지가 우리 학교에 놀러 왔다. 아이들은 놀려댔지만, 내게는 그 아버지뿐이었다. 켄 리우, 이윤하의 최신작, 휴고상, 네뷸러상 최종 후보작 수록! 모든 SF 팬들을 위한 눈부시고 환상적인 13편의 수작! 첫 번째 본책, 『For SF FAN』의 선정 기준은 다음과 같다. ‘과학적 정합성’이라는 굴레에 얽매이지 않고, SF 초심자들을 포함한 모든 SF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명랑하면서도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작품들을 수록했다. 먼저 첫 번째 수록작 ‘켄 리우’의 「인간과 협업하는 모든 AI가 명심해야 할 50가지 사항」을 살펴보자. 마치 기존의 켄 리우 작품이 아닌 것만 같은 위화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지은이의 말’속에 담긴 반전은 우리의 허를 찌를 것이며, 이 소설이 어떻게 창작되었는지를 알게 된다면 분명 소설의 존재 자체가 그야말로 ‘SF적’이라고 느끼게 될 것이다. 두 번째 수록작, 2021 휴고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인 이윤하의 신작 「우주로 간 인어」는 깊은 바닷속에 사는 인어가 우주비행사를 꿈꾸며 우주여행을 떠난다는 근사하고 낭만적인 이야기다. 2021 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른 비나 지에민 프라사드의 「근로 종족을 위한 안내서」는 무자비한 살인 게임의 킬러와 메이드&라쿤 카페 아르바이트생의 사랑스러운 우정을 다룬 이야기이며, 수전 파머의 「나는 마인더가 싫어요」는 어린 아이들의 생각을 조종하는 ‘마인더’를 머리에 씌우려 하는 부모와, 그런 부모에 맞서 마인더를 없애려 하는 아이들의 유쾌한 투쟁기다. 미국 정부가 왜 12년 동안씩이나 외계인을 숨겨왔는지 그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맥스 배리의 「그것은 크루든 팜에서 왔다」도 블랙 코미디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현대의 인종 차별 문제를 담고 있어, 마냥 가볍게만은 읽을 수 없다. 그 외에도 사이보그 로봇인 ‘아버지’와 진정으로 교류하며 부성애를 깨달아가는 내용을 담은 레이 네일러의 「아버지」, 바이올린 장인과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소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리베카 캠벨의 「소중한 실패」 등 13편의 영롱한 이야기들이 한낮의 햇볕처럼 우리에게 따뜻함을 전해줄 것이다. For SF MANIA. 밤의 은밀한 이야기. 가로등이 꺼진 뒷골목에서는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이 비밀스러운 거래를 하고 있을 것이다. 휴고상·네뷸러상 최종 후보작, 로커스상 최우수 중편 수상작 「알약」 수록 열혈 SF 마니아들을 위한 도전적이고 강력한 14편의 문제작! 두 번째 본책, 『For SF MANIA』에는 열혈 SF 마니아들을 위한 실험적이고 문제적인 작품들을 수록했다. 마치 더러운 뒷골목에서 불법 개조된 사이보그들의 비밀스러운 뒷이야기들을 몰래 엿듣듯 흥미로우면서도 독특하고 파격적인 밤의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특히 2021 휴고상과 네뷸러상 단편 부문 최종 후보작 노미네이트, 2021 로커스상 최우수 중편 부문을 수상한 첫 번째 수록작 「알약」은 평범했던 한 가족이 의문의 ‘알약’으로 인해 파멸에 이르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작금의 외모지상주의에 경종을 울리는 소설이다. 두 번째 수록작인 「나를 이해할 수 있다면」은 허블에서 곧 출간될 찰리 제인 앤더스의 장편소설 『한밤중의 도시』의 에필로그격 단편이다. 찰리 제인 앤더스의 세계를 조금이라도 미리 엿보고 싶은 독자들에겐 작지만 귀한 선물이 될 것이다. 그 외에도 ‘오징어 퀴니’를 향한 살벌하고 피 튀기는 복수극, 리치 라슨의 「오징어 퀴니가 클로부차를 잃어버린 사연」, 페미니즘 단편의 대표격인 샬럿 퍼킨스 길먼의 「누런 벽지」를 현대적 방식으로 재해석한 모린 맥휴의 「노란색이 있는 현실」, 폭발하는 도시 ‘미드스트라스 시티’의 이미지가 압도적으로 다가오는 앤디 듀닥의 「폭발하는 미드스트라스」, 타인이 죽는 순간을 끊임없이 대리 체험하는 노인 여성의 이야기를 다루며, 죽음 욕동과 극단적인 쾌락에 대해 고찰한 나디아 아피피의 「바레인 지하 시장」, 열역학 제2법칙이 작동을 멈추며 혼란에 빠진 우주선 ‘어윈호’의 이야기를 다룬 진 두셋의 「슈뢰딩거의 이변」처럼 야심찬 14편의 이야기들이 도시 뒷골목의 화려한 불빛처럼 우리를 유혹할 것이다. D A Y & N I G H T, 시간과 공간을 넘어 주고받는 편지 SF 콤비 ‘김겨울 x 이다혜’의 SF 사랑이 넘치는 대담과 ‘조너선 스트라한’의 서면 인터뷰를 담은 별책부록 수록! “『에스에프널 SFnal』은 지금의 SF 작가들은 어떤 얘기를 하고 싶어 하는가, 그리고 요즘 독자들이 어떤 SF를 읽고 싶어 하는가를 굉장히 예민하게 캐치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다혜(작가, 《씨네21》 기자), 『에스에프널 SFnal 2022』 별책부록 대담 中에서 『에스에프널 SFnal 2022』의 또 다른 백미는 바로 별책부록, 「Day & Night」이다. Day 챕터, 낮의 한국에서는 평소 ‘SF 마니아’, ‘SF 콤비’로 잘 알려진 유튜브 〈겨울서점〉의 ‘김겨울’과 작가이자 《씨네21》 기자 이다혜가 『에스에프널 SFnal』을 위해 함께 뭉쳤다. 둘은 이 대담을 위해 작년 출간된 『에스에프널 SFnal 2021』을 완독했다. 김겨울과 이다혜는 SF를 좋아하게 된 계기를 함께 나누고 ‘SF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서로에게 던지며 자신을 SF 팬으로 만든 작품을 하나씩 뽑았다. 또한 『에스에프널 SFnal 2021』에서 독자들에게 추천하는 소프트 SF와 하드 SF를 각각 4편씩 뽑았다. 각 작품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친절한 설명은 물론이요, 자신이 뽑은 작품을 열렬하게 지지하는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결이 독자들에게 본책 만큼의 흥미를 안겨줄 것이다. 이번에는 Night. 밤의 호주로 날아가 보자. Night 챕터에는 『에스에프널 SFnal』의 원서, ‘올해의 SF 걸작선’ 편집자이자 세계적으로 저명한 SF 편집자 ‘조너선 스트라한’과 허블의 편집 팀장이 서면으로 나눈 인터뷰가 수록되었다. 27편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게 된 계기부터 SF 편집자의 눈으로 바라본 세계의 이야기, 현 SF계의 트렌드를 톺아보는 시간까지. 더할 나위 없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본책만큼 놓칠 수 없는 별책부록을 통해 지난 『에스에프널 SFnal 2021』을 복기해보고, 더불어 현재 세계 SF의 트렌드 역시 빠짐없이 체크해 보자.
영어패턴 500 플러스 (회화 연습 워크북, 저자 해설강의 등 8가지 학습자료 포함)
넥서스 / 이광수.이수경 지음 / 2017.03.05
16,500
넥서스
소설,일반
이광수.이수경 지음
영어회화 분야 베스트셀러 의 최신 개정판! “회화 연습 워크북“과 “저자 직강 해설강의”, 다양한 버전의 MP3, 동영상 무료 제공! 영어 실력이 왕초보는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실제로 영어로 말할 일이 있을 때면 뭐라고 말해야 할지 단어를 나열하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 영어 패턴을 알고 있으면 말문을 열기 쉬워진다. 영어 패턴 다음에 단어/표현만 바꿔 넣으면 하고 싶은 말을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어회화도 수학처럼 패턴이라는 공식만 알면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하고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영어 학습법을 통해 영어를 배운 아빠와, 어려서부터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를 습득한 이중언어 구사자(bilingual)인 딸이 함께 썼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쉬운 단어로 된 영어 표현이지만 한국인들이 막상 말을 할 때는 머뭇거리게 되는 표현들에 대해 연구한 자료를 토대로, 어떻게 하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질문을 되풀이하면서 만든 책이다. 그 결과 현지인들이 일상 대화에서 실제로 많이 쓰는 패턴 200개를 엄선하고, 상황에 따라 응용할 수 있는 유사 패턴 300여 개도 함께 실었다(500여 개 영어패턴 수록). 저자 직강 해설강의 등 8가지 학습자료를 무료로 제공한다(www.nexusbook.com). 책 속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MP3 파일과 동영상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PART 1_(아침부터 저녁까지 밥 먹듯이 쓰는) 우선순위 기본 패턴 Unit 01 I’m… Unit 02 I’m -ing Unit 03 I’m going to… Unit 04 I can’t… Unit 05 Don’t… Unit 06 It’s… Unit 07 Is it…? Unit 08 That’s… Unit 09 There is… PART 2_(입속에서만 맴도는 질문 자유롭게 하기) 의문사 활용 패턴 Unit 10 who Unit 11 what Unit 12 when & where Unit 13 why Unit 14 how Unit 15 how + 형용사/부사 PART 3_(아는 단어로 하고 싶은 말은 다 한다!) 상황별 필수 패턴 Unit 16 다양한 감정 표현하기 Unit 17 생각·의견 표현하기 Unit 18 제안하기 Unit 19 의무 표현하기 Unit 20 확신 표현하기 Unit 21 원하는 것 말하기 Unit 22 감사·미안함 표현하기 Unit 23 좋고 싫음 표현하기 PART 4_(헷갈리지만 네이티브와 대화할 때 꼭 나오는) 네이티브식 리얼 패턴 Unit 24 have p.p. Unit 25 should have p.p. Unit 26 Let Unit 27 mean Unit 28 놓치기 쉬운 중요 패턴 이번 개정판에서는 혼자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분들 위한 ‘회화 연습’ 기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1. 8가지 학습자료 무료 제공 : 스마트폰으로 책 속의 QR코드를 스캔하면 MP3 파일과 동영상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① 회화 연습 워크북 ② 저자 직강 해설강의 ③ [본책] 듣기 MP3 ④ [본책] 훈련 MP3 ⑤ [워크북] 듣기 MP3 ⑥ [워크북] 훈련 MP3 ⑦ 무한반복 복습 동영상 ⑧ 단어암기 동영상 2. 별책부록 “회화 연습 워크북”: 패턴을 익히면서 회화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습니다. 본책과 워크북에 수록된 모든 예문들은 그대로 외워서 말해도 통하는 유용한 문장들입니다. 3. 회화 훈련 MP3 & 무한반복 복습 동영상 : 직접 말해 보는 연습을 하는 “회화 훈련 MP3"와 문장을 통암기할 수 있도록 반복해서 보고 듣고 말하는 ”무한반복 복습 동영상“을 제공합니다. 영어책을 눈으로만 봐서는 절대로 회화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여러 번 듣고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4. 저자 직강 해설강의 : 저자가 영어패턴의 뉘앙스나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등을 친절하게 설명해 줍니다. 팟캐스트에서 저자 강의를 듣고 책을 구입한 분들이 많을 정도로 소문난 강의가 보다 업그레이드된 내용으로 새롭게 서비스됩니다. 5. 자가진단 학습 진도표 & 40일 완성 학습 플래너 : 혼자 공부하는 분들이 스스로 학습 진도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진도표와 플래너가 있습니다. 패턴 학습 페이지 아랫부분에 ‘공부 순서’를 체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영어책 사서 앞부분만 보다가 중간에 포기하시는 분들이 이 책을 완독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명불허전 이유 있는 베스트셀러! 기초 영어회화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회화 연습에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좋은 표현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부가자료도 다양하고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볼 수 있어 가성비 갑입니다. ★★★★★ 직장인 김민호 님 영어회화 공부하기 좋은 책으로 다들 이 책을 추천하더군요. 혼자 공부하기에 최고의 책 같아요. 여러 가지 패턴과 문장들을 제시해 주고, 예문들도 일상에서 많이 쓰는 예문들이어서 실용성도 좋아요. ★★★★★ 초등교사 권효민 님 직접 보고 만족스러워 주위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있는 책입니다. 책뿐 아니라 다양한 부가자료가 있어 혼자 독학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 회사원 박승원 님 출퇴근시간에 MP3 파일을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저자분 목소리도 좋고 설명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 직장인 배진우 님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는 예문들로 되어 있다고 광고하는 영어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그중에서도 베스트이지 싶다. 무척이나 사용빈도가 높은 문장들로 되어 있어, 버리고 싶은 부분이 하나도 없을 정도다. ★★★★★ 대학생 이효은 님
학전도시 애스터리스크 외전 : 퀸벨의 날개 3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미야자키 유 (지은이), 오키우라 (그림), 주원일 (옮긴이) /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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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소설,일반
미야자키 유 (지은이), 오키우라 (그림), 주원일 (옮긴이)
제1장 VS 팀 거플렛제2장 양산형 순성황식무장 '아가나베레아제3장 인도하는 자, 인도받은 자, 인도했던 자제4장 팀 헬리온제5장 굶주린 소녀제6장 운명의 실제7장 VS 팀 안드로클레스제8장 5회전제9장 운명의 일전에필로그
Table Work 마술을 위한 타짜의 기술
좋은땅 / 김정명 (지은이)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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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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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취미,실용
김정명 (지은이)
일반적인 셔플과 전혀 다르게 보이지 않지만 아무리 카드를 섞어도 단 한 장도 섞이지 않는 폴스 셔플. 눈치 챌 수 없는 바텀딜(밑장빼기)의 비밀. 자연스러운 동작 속의 숨겨진 뻔뻔한 모방의 손 기술들을 공개하는 책이다.카드샤크 소개 카드샤크 그림과 역사 PART 01. Basic Knowledge 01 테이블 워크 02 용어 03 환경 PART 02. 테이블 워크 기본기 01 테이블 그립 02 흐트러진 카드를 정리하기 03 베이직 테이블 컷 #1 04 폴스 베이직 테이블 컷 #1 05 베이직 테이블 컷 #2(언더 컷) 06 폴스 베이직 테이블 컷 #2(조그 응용) 07 폴스 베이직 테이블 컷 #2(브레이크 방식) PART 03. 테이블 컷 컨트롤 01 탑 카드를 바텀으로 02 바텀 카드를 탑으로 03 더블 컷과 더블 언더 컷 04 [탑 카드를 바텀으로] 더블 컷, 더블 언더 컷 응용법 05 [바텀 카드를 탑으로] 더블 컷, 더블 언더 컷 응용법 06 탑 스톡 유지하기 07 바텀 스톡 유지하기 PART 04 슬립 컷 01 탑 카드 유지하기(오른손 검지 슬립 컷) 02 탑 카드 유지하기(왼손 검지 슬립 컷) 03 탑 카드를 덱 중앙으로(오른손 검지 슬립 컷) 04 탑 카드를 덱 중앙으로(왼손 검지 슬립 컷) PART 05 블라인드 테이블 컷 01 겜블러스 폴스 컷 02 어드네스 폴스 컷(F.B #1) 2-1 브레이크 대신 조그를 사용하는 방식 03 어드네스 폴스 컷(올디네리) 04 래리 제닝 폴스 컷 05 슬랍피 트리플 컷 06 힙 스네치 PART 06 테이블 셔플 01 스트립 셔플 02 폴스 스트립 셔플 2-1 언더 컷 응용 03 업 더 래더 컷 PART 07 테이블 리플 셔플 PART 08 리플 셔플 컨트롤 01 탑 컨트롤 02 바텀 컨트롤 PART 09 블라인드 리플 셔플 01 스트립 아웃 셔플 02 푸시 뜨루 셔플 03 재로우 셔플 3-1 심플 재로우 셔플 PART 10 트릭딜 01 트릭딜 소개 02 메카닉 그립+베벨 03 카드 던져 딜하기 PART 11 세컨딜 01 스트라이크 세컨딜 02 더블 푸시 오프 세컨딜 PART 12 바텀딜 01 바텀딜의 종류 02 스트라이크 바텀딜 03 릴리즈 아웃 바텀딜(버클 아웃 방식) 3-1 너클 플래시 04 숙련된 눈과 안 보이게 하는 법 4-1 바텀딜을 안 보이게 하는 요소 1 [동작] 4-2 바텀딜을 안 보이게 하는 요소 2 [리듬] 4-3 바텀딜을 안 보이게 하는 요소 3 [각도와 관객의 위치] 4-4 바텀딜을 안 보이게 하는 요소 4 [정보] 05 소리 보너스 01 테이블 컷 & 셔플 루틴 02 리본 스프레드 & 턴 오버 03 한 손 바텀딜 체인지일반적인 셔플과 전혀 다르게 보이지 않지만 아무리 카드를 섞어도 단 한 장도 섞이지 않는 폴스 셔플. 눈치 챌 수 없는 바텀딜(밑장빼기)의 비밀. 자연스러운 동작 속의 숨겨진 뻔뻔한 모방의 손 기술들을 공개하는 책! 이 책의 모든 기술은 원작자의 원작 그대로 또는 최대한 보편적 방법에 가깝게 소개하려고 많은 노력을 쏟았다. 마술의 트릭이나 연출에 대한 서적이 아닌 기술에 대한 서적이기 때문에 기술에 대한 복잡한 바리에이션(응용법)보다는 구체적인 기술적 원리 설명과 기술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에 초점을 강하게 두었다.
신천지 왜 종교사기인가?
기독교포털뉴스 / 정윤석 (지은이)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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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윤석 (지은이)
신천지 회심자들의 간증을 정리한 책이다. 이수민, 이지연, 김민성, 김효은(이상 가명), 김충일 전도사의 간증을 정리했다. 신천지에서 중직에 있다가 회심한 신현욱 목사, 강성호 목사, 권남궤 실장을 통해선 신천지 급성장의 미스터리와 신천지 교주의 사후에 벌어질 일, 그리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천지 내부의 문제점을 다뤘다.1부 신천지 회심자들의 증언 Ⅰ. 탈퇴자의 눈으로 본 신천지의 실상 24 1. “자녀에게 사이비 신앙 대물림하고 싶지 않았다” 24 2. 악몽에서 깨어나게 했던 한마디, “지금이 마지막 기회예요” 35 3. 섹스포교 피해자, “신천지 그녀, 사랑했었다” 57 4. 신천지 입교부터 탈퇴까지 73 5. 신천지 사기포교 세계 어디서나 통한다 106 Ⅱ. 신천지 급성장의 미스터리 - 신현욱 목사 118 1. 1980년대, “계시록 알아야 구원!” - 신천지의 여명기 119 2. 1990년, 무료성경신학원 신천지의 발아기 123 3. 2000년, 복음방과 모략 포교의 등장 - 신천지의 성장기 126 4. 영적 안보, 제자훈련·양육·헌신·봉사보다 중요 한국교회의 대책 131 5. 신천지의 ‘쉬운’ 포교대상 135 6. 한국교회의 건강성 회복이 근본적 이단 대책 141 7. 신천지 조직 관리 145 8. 이만희 교주의 도덕성 152 9. 신천지 교인들, 영생로또 사기에 속고 있다 156 Ⅲ. 신천지 대응, 최대 승부처가 온다 - 강성호 목사 174 1. 생소함이 탁월함으로 다가왔던 신천지에서의 첫 공부 178 2. “아, 영적 사기였구나!” 결론을 내린 순간 182 3. 신천지 교인이 정통교회로 돌아오기 어려워하는 이유 186 4. 이만희 교주 사망하면 신천지 역사상 최대 사건 193 5. 이만희 교주 사후 1년까지가 승부처 200 Ⅳ. ‘상처&치유’ 신천지 트라우마 회복에 앞장 - 권남궤 실장 206 1. 그녀가 준 명함엔 ‘무료성경신학원’이라고 적혀 있었다 209 2. 2006년 11월, 이만희 교주 관련 대화 자체가 반역이 됐던 날 215 3. 이젠 연기학원까지 연 신천지 222 4. 이만희 교주 사후를 준비하는 신천지 수뇌부들 227 2부 신천지 종교 사기의 역사 Ⅰ. 종교 사기 234 1. 사이비 박태선 전도관에서 10년(1957년~1967년) 235 2. 어린 종이라는 유재열의 장막성전에서 2년(1967년~1969년) 240 3. 통일교 영향 받은 목영득/ 영부라는 백만봉(1980년) 추종 244 Ⅱ. 교리 사기 246 1. 십사만 사천 사기 246 2. 종말 사기 248 3. 가족 구원 사기 250 4. 가족 원수 사기 251 5. 비유풀이 사기 251 6. 육체 영생 사기 253 7. 실상교리 사기 254 8. 기타 거짓말 258 Ⅲ. 포교 사기 263 1. 대학·청년 대상 포교 사기 264 2. 사회생활 중 사기 포교 266 3. 능력자, 또는 투시 포교 사기 268 Ⅳ. 위장교회 사기 272 1. 위장교회가 궁금하다 272 2. 교단·학력 의혹 분당 새○○교회에선 무슨 일이… 277 3. 함께○○교회, 신천지인데 아닌 척? 289 3부. 신천지 추수꾼 대응 매뉴얼 Ⅰ. 신천지 사기 포교 추수꾼 분별과 대책 297 1. 신천지 사기 포교 추수꾼 분별과 대책 297 2. 신천지 측의 ‘교회 통째 먹기’ 새 수법 306 3. 신천지 추수꾼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 319 4. 신천지 추수꾼 분별·처리 이렇게 하라① 326 5. 신천지 추수꾼 분별·처리 이렇게 하라② 340 6. 신천지 추수꾼 대처 4개월 프로젝트 346 7. 신천지 숨통 조인 한수 앞선 ‘공개토론전’ 355 Ⅱ. 신천지의 가나안 정복 7단계 전략 362 1. ‘가나안 정복 7단계 추수 전략’ - “정통교회는 우리의 밥”① 362 2. ‘가나안 정복 7단계 추수 전략’ - “정통교회는 우리의 밥”② 367 Ⅲ. 신천지 숨통 조이는 한수 앞선 ‘공개토론전’ 4부. 신천지 조직과 이만희 교주 사후의 신천지 Ⅰ. 신천지의 조직 383 Ⅱ. 이만희 교주 사후의 신천지 394 1. 이만희 교주 사후, 신천지는 어떻게 될까? 394 2. 교주 사후 ‘아류의 전성시대’가 올 수밖에 없는 이유 400 3. 위장교회의 급부상과 대처(신현욱 목사) 404 부록 신천지 포교법 AtoZ - 김충일 전도사 411 참고문헌 463책의 얼굴이라고도 할 수 있는 1부는 신천지 회심자들의 간증을 정리했습니다. 그 어떤 교리적 설명보다 신천지의 사기성을 잘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였습니다. 이수민, 이지연, 김민성, 김효은(이상 가명), 김충일 전도사의 간증을 정리했습니다. 신천지에서 중직에 있다가 회심한 신현욱 목사, 강성호 목사, 권남궤 실장을 통해선 신천지 급성장의 미스터리와 신천지 교주의 사후에 벌어질 일, 그리고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신천지 내부의 문제점을 다뤘습니다. 2부는 신천지를 왜 종교 사기라고 하는지 이만희 교주의 종교적 경력, 실상 교리의 주요 문제점, 포교사기, 위장교회 문제 이렇게 네 가지 차원에서 정리했습니다. 특히 위장교회는 이만희 교주 사후 한국교회가 가장 경계심을 갖고 대응해야 할 한국교회의 최대 숙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이야 신천지라는 테두리에서 정체성을 규명해 갈 수 있지만 이만희 교주 사후 위장교회는 봇물처럼 한국교회에 밀려 들어와 교적을 세탁하고 미혹에 올인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들이 정통교회 간판을 달고 사이비 교리를 게릴라식으로 전하면 대응하기가 여간 곤란한 게 아닙니다.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합니다. 3부는 교회에 들어온 신천지 추수꾼 대처법을 주제로 다뤘습니다. 그들의 포교법은 2000년대에 거의 집대성됐습니다. 이른바, 추수꾼 포교와 가나안정복 7단계입니다. 이 포교법은 여전히 신천지 포교의 기초이자 핵심입니다. 이 포교법에 일부 교회가 여전히 곤란을 겪으며 당하는 게 현실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애초에 신천지 신도들이 발 디딜 수 없는 교회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4부는 이만희 교주 사후 신천지가 어떻게 변모할 것인지 전망한 글입니다. 더불어 이만희 교주의 전위 부대로 활개치는 조직들, 특히 만국회의를 주도하는 HWPL 등에 대해 다뤘습니다. 이 책은 제가 저자이지만 직접 쓰지 않은 글이 몇 개 있습니다. ‘4부 3장. 위장교회의 급부상과 대처’는 신현욱 목사님의 글을 빌려 온 겁니다. ‘부록 신천지 포교법 AtoZ’는 김충일 전도사가 쓴 글입니다.[신천지에서 10여 년 동안 출석하다가 탈퇴한 이수민 집사(가명, 35세)의 구술을 필자가 간증으로 정리했습니다.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라는 그 동네의 실상을 간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실 것입니다.]
너 자신을 알라
열린책들 /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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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 (지은이), 박종대 (옮긴이)
시리즈 누적 판매량 23만 부 돌파. 현대 독일 철학의 아이콘,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야심작. 3부작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철학사를 집필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된 연작 기획이다. 전작을 통해 새로운 철학사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과 결과를 보여 준 바 있는 저자는 이번에 출간된 두 번째 책 『너 자신을 알라』에서도 서양 철학의 발전 과정을 당대의 사회, 경제, 문화의 측면에서 기술하며 예의 치밀함과 균형감을 이어 나간다. 『너 자신을 알라』가 다루는 주제는 르네상스를 시작으로, 바로크, 계몽주의, 그리고 독일 관념론으로 이어진다. 기존의 철학사와 비교한다면, 즉 철학의 시대적 분류와 관련해서라면 이 책은 불친절하다. 프레히트가 말하는 이 책의 목적은 일련의 분류를 이다. 기존의 철학사들이 손에서 놓지 못했던 에 구애받고 싶지 않은 것이 그 이유다. 형식으로부터의 자유가 만든 틈을 대신 채우고 있는 것은 철학사적 행간들, 즉 이야기다. 프레히트가 이라 표현하는 각 철학 시대의 현장감은 이 책의 구석구석에 포진해 역사, 정치, 사회적 사건들을 하나로 묶어 내는 아교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시간 순서대로 나열되는 이런 이야기들은 처럼 흐르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질문을 향해 내달린다.들어가는 글 왕들을 행렬 르네상스 철학 우리 속의 세계 산산조각 난 세계 / 보편 원칙을 찾아서 / 내면의 진리 / 가치의 전복 새로운 관점 어음과 편지 교환 / 정신의 고고학 / 이상적 도시 / 토스카나의 플라톤 / 인간의 존엄 / 자유롭지 않은 의지 / 교황과 군주 현세와 피안 우신 예찬 / 에라스뮈스와 루터 / 은총과 미움 / 유토피아 새로운 하늘 마법이 풀린 하늘 / 태양 숭배 / 무한한 세계들 / 어디에도 없는 질서 / 망원경이 드러낸 진실 / 기술의 정신 / 솔로몬의 집 바로크 철학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1619년. 울름 교외 / 세계의 체계 / 의심과 확실성 / 선천적 구조들 / 정신과 육체 / 생각하는 자동 기계 명확한 사물들의 신 자기 발견으로서의 철학 / 무심한 신 / 감정의 기하학 / 완벽한 질서 / 신의 원리들 / 모나드 / 인간의 자유에 대한 의심 / 가능한 것의 자유 통제된 권력 맘스베리의 홉스 씨 / 리바이어던 / 자연에서 국가로 / 계약과 법 계몽주의 철학 개인과 사유 재산 타고난 재능의 로크 씨 / 관념적 계약들 / 태초에 소유권이 있었다 / 노동의 가치 / 로크의 이중 잣대 / 상인의 관용 백지상태 오성의 해부 / 시장과 증권 거래소로 가는 길 / 라이프니츠와의 논쟁 / 에세 에스트 페르키피! / 은 무엇인가? / 감각과 감성 / 경험의 동물학 모두의 행복 삶의 경험들 / 자유롭지 않은 의지를 가지는 것의 행복 / 도덕 감정 / 도덕 감각 / 공정한 관찰자 / 도덕에서 경제로 / 자연적 자유를 통한 부의 생성/ 보이지 않는 손 무너져 내리는 옛 건물들 / 왕, 궁정 철학자, 그리고 불행한 행복 연구가 / 인간: 원숭이와 기계? / 감각의 문법 / 종들의 가변성 / 자연주의적 도덕 공공의 이성 백과전서 / 몽테스키외 / 공공의 이익 / 루소 / 불평등의 기원 / 사회 계약 / 고독하고 자유롭게 살라! / 국가 없는 이념들 / 콩도르세 복음서 / 이성의 사원 / 진보의 법칙 독일 관념론 철학 정신의 우주 세계의 섬들 / 도그마와의 작별 / 영계로 들어가는 다리 / 큰 깨달음 /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 의식의 문법 / 나와 우주와 신에 대한 무지/ 자유의 제국 내 안의 도덕 법칙 계몽인가 후견인가? / 선한 의지 / 정언 명령 / 선한 원숭이 / 신의 합목적적 세계 / 영원한 평화 / 최고의 관점 울름에서 취리히로 / 칸트에게 던진 질문 / 자아와 비아 / 모든 분야의 전문가 영혼의 세계인가, 세계의 영혼인가? 풍성한 유산 / 정신을 닮은 자연 그/ 늘 속에 웅크린 남자 / 헤겔의 변증법 / 정신의 길 미의 존재와 빛 늦여름 / 진리의 빛 / 규칙인가, 미적 취향인가? / 의 발명 / 미적 판단 / 예술의 진리 역사의 종말 이상한 시대 / 타자 속에서의 자기실현 / 시민 가정 / 시민 사회 / 헤겔의 국가 / 세계정신의 변덕: 이성의 계략? / 참된 것과 혼란 주 참고 문헌 인명별 찾아보기 주제별 찾아보기“이 책은 철학이 아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철학의 역사도 아니다. 칸트의 표현을 빌리자면, 철학하는 철학사다.” 현대 독일 철학의 아이콘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야심작 시리즈 누적 판매량 23만 부 돌파! 3부작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철학사를 집필한다는 목적으로 시작된 연작 기획이다. 전작 『세상을 알라』를 통해 새로운 철학사에 대한 깊은 고민의 흔적과 결과를 보여 준 바 있는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는 이번에 출간된 두 번째 책 『너 자신을 알라』에서도 서양 철학의 발전 과정을 당대의 사회, 경제, 문화의 측면에서 기술하며 예의 치밀함과 균형감을 이어 나간다. 이 책의 저자 프레히트는 철학 교수이자 출판인이며 철학 관련 대중서와 소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글쓰기 능력을 보여 주는 저술가이기도 하다. 작가로서의 그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으며, 철학자로서의 그는 독일 공영 방송 ZDF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프로그램 「프레히트」를 진행하는 독일 지성계의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2권까지 출간된 는 독일 누적 판매량 23만 부를 넘어서며 철학서, 그중에서도 철학사 분야로선 전례가 없는 인기를 얻고 있다. 에 대해 다룰 3권은 현재 집필 중이다. 철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사란 무엇인가 『너 자신을 알라』가 다루는 주제는 르네상스를 시작으로, 바로크, 계몽주의, 그리고 독일 관념론으로 이어진다. 기존의 철학사와 비교한다면, 즉 철학의 시대적 분류와 관련해서라면 이 책은 불친절하다. 프레히트가 말하는 이 책의 목적은 일련의 분류를 이다. 기존의 철학사들이 손에서 놓지 못했던 에 구애받고 싶지 않은 것이 그 이유다. 가령, 르네상스의 시작과 끝이 언제인지, 바로크는 역사적 시기인지 예술 양식인지, 어떤 라는 것이 과연 존재할 수 있는지 같은 것들은 프레히트의 관심사가 아니다. 형식으로부터의 자유가 만든 틈을 대신 채우고 있는 것은 철학사적 행간들, 즉 이야기다. 프레히트가 이라 표현하는 각 철학 시대의 현장감은 이 책의 구석구석에 포진해 역사, 정치, 사회적 사건들을 하나로 묶어 내는 아교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시간 순서대로 나열되는 이런 이야기들은 처럼 흐르며 자연스럽게 하나의 질문을 향해 내달린다. 르네상스에서 독일 관념론까지, 철학자와 철학의 역할은 어떻게 변화해 나가는가?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자체가 이미 철학적 문제이듯, 철학자와 철학의 역할이 만들어 내는 변화의 모습은 또한 그 자체로 이미 철학의 역사라는 게 프레히트의 신념이다. 너 자신을 알라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프레히트는 라고 정의한다. 그는 동시에 지식인이 처한 작금의 상황을 꽤나 부정적으로 바라본다. 는 고백도 뒤따른다. 이런 맥락에서 오늘날 지식인으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은 이며, 철학사는 라는 것이다. 새로운 철학사에 대한 프레히트의 열망은 여기에 있다. 이 책 『너 자신을 알라』에서 다루는 거대 질문들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오래전부터 거듭되어 오는 것들로서, 우리가 고대와 중세 철학자들의 고민들로부터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이다. 1권 『세상을 알라』로부터 우리가 익숙히 알고 있는 이런 질문들은, 하지만 2권 『너 자신을 알라』가 다루는 15~19세기의 400년 동안 조금씩 성장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의미와 무게로 다가온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라는 주문 또한 마찬가지다.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원조 는 라는 정언의 완성 후에 그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정확히 인지한다는 뜻이겠지만, 이 책에서의 저 격언은 세상이란 우리가 우리의 정신에서 직접 만들어 내는 것이고 우주란 우리 안에 존재한다는 근세적 무늬의 옷으로 갈아입은 상태다. 현대 철학으로의 교차점 『너 자신을 알라』에서는 쿠자누스부터 헤겔까지 서양 철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수많은 철학자들이 소개된다. 그들에 대해서 프레히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철학의 역사이면서 회가 거듭되는 연재소설과도 같다. 등장인물들의 일면은 이야기에 재미를 더한다. 라이프니츠는 문제적 캐릭터로 딱 잘라 묘사된다. 의회 민주주의와 삼권 분립의 아버지는 홉스가 아닌 무명의 제임스 해링턴이라는 반전도 있다. 계몽주의의 아버지 로크가 흑인과 인도인의 인권에는 무관심했다는 모순적이고 희극적인 지점이야 말로 시리아 난민과 저녁 메뉴를 동시에 걱정하는 인간 사회의 의 좋은 예시라는 지적도 빠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 다루는 철학적 물음들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수없이 반복되는 것들이다. 좋은 삶, 정의, 자연과 우주와 인간, 신의 존재 등은 우리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고민의 지점이다. 따라서 철학적 발전의 교차점에서는 언제나 지난 시대의 이론과 현재의 사고로 이어지는 연결선이 그어진다. 헤겔 이후 두 번째 세기를 지나는 중인 우리 시대도 다르지 않다. 현대 철학을 다루게 될 의 마지막 책 『너 자신이 되어라』에서도 온몸으로 세계 전체와 씨름하는 철학자들의 고군분투가 계속될 것이다. 자신에게 어떤 레테르와 역사적 정체성이 부여될지는 신경도 쓰지 않을, 대신 을 즐길 수 있는 으로서의 철학에 매진하는 그들의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뱃길은 위험했고 폭풍우는 몰아쳤다. 철학사는 사물과 인간들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한다. 이러한 연대기는 물줄기가 거의 바뀌지 않는 강과 비슷하지만, 필연성보다는 관성에 의한 작업에 가깝다. 역사를 쓴다는 것은 엄격한 규칙을 따르는 과학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철학사는 예술도 아니고, 여러 의견들의 혼합도 아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이 『자연 철학의 이념Ideen zu einer Philosophie der Natur』의 서문에서 썼듯이 철학이 무엇이어야 하느냐의 물음 자체가 이미 철학적 문제다._ 들어가는 글
오스카 필 4
소담출판사 / 엘리 앤더슨 지음, 이세진 옮김 / 20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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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엘리 앤더슨 지음, 이세진 옮김
소아과 의사 출신 작가 엘리 앤더슨이 아이들에게 신체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지은 책으로, 평범한 열두 살 소년 오스카 필이 진정한 메디쿠스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에서 생명체의 몸 안에 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신기한 등장인물들, 낯설고도 흥미로운 몸속 세계를 탐험하는 위험한 여정, 다양한 의학적 지식들이 한데 어우러져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가 몸속에 들어가서 병을 치료하는 메디쿠스였으며, 자신도 그 능력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 평범한 열두 살 소년 오스카 필은 진정한 메디쿠스가 되기 위해 생명체의 몸 안에 들어가는 수련 과정을 겪게 된다. 몸속을 여행하는 과정에서 여러 위기를 겪고 위기일발의 순간들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오스카는 평범한 소년에서 어엿한 메디쿠스로 성장해나간다. 주인공은 개의 몸속에 들어갔다가 딸꾹질을 하는 과정에서 지진 같은 경험을 하기도 하고, 혈구 잠수정을 타고 혈관 속을 탐험하고, 침으로 이루어진 폭포에서 모터보트를 타기도 하며 알콜 중독자의 몸 안에서 피폐해진 몸속을 보고 경악하기도 한다. 작가는 의학적 지식들을 이야기속에 자연스럽게 풀어내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야를 즐겁고 흥미롭게 다룬다.1권 믿을 수 없는 탈주 굳게 지켜온 비밀 임무 한밤중의 방문 최후통첩 결정적 선택 쿠미데스 서클 메디쿠스의 그랜드 마스터 서재 기억하거든 지체하지 말고 답하여라 우주들 첫 번째 여행 잘게 다진 호수 기묘한 만남 첩첩산중에서 깜짝 손님들 지식의 성소 보이드의 사기 무거운 트렁크 장갑을 끼고서 자정, 블루파크의 벤치에서 하나의 함정에는 또 다른 함정이 본즈를 구하라! 번개 M의 이면 끝장이 날 때까지 2권 모든 것이 끝났다 _ 7 무소식 _ 11 응 아저씨 _ 27 성에서 맺은 협약 _ 41 다리 _ 54 때가 되었다 _ 71 의외의 인물 _ 89 사고 _ 97 쓰나미 _ 113 말도 안 되는 희망 _ 133 레오니드 _ 145 울부짖는 협곡 _ 163 기억의 구멍 _ 186 줄리아가 찾다 _ 194 빨간 소파의 팔로마 _ 212 금지된 무기 _ 238 불충 _ 251 협곡을 넘어서 _ 259 안개의 도시 _ 279 지금이 아니면 다시는 _ 297 원형경기장 _ 311 세 배나 더 큰 _ 333 미스터 아웃 _ 349 앨리스테어 _ 357 두 편의 영상 _ 373 나뭇가지 사이의 공모 _ 382 조용히 하세요, 찍습니다! _ 391 캐리가 나서다 _ 413 틸라가 캐묻다 _ 426 스파이들은 너무 일찍 일어난다 _ 440 미트라의 왕홀 _ 452 레오니드의 딜레마 _ 486 더 이상은 1분도 _ 505 박동실 _ 518 제2의 피부 마법사 해리 포터가 있었다면 이젠 메디쿠스 오스카 필이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심장 뛰는 소리가 전처럼 예사롭게 들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 프랑스 라디오 방송 RTL 마법사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하늘을 나는 빗자루를 타고, 지팡이를 흔들며 이상한 주문을 외우고, 마법의 약을 만드는 전형적인 판타지 소설에 싫증이 났다면? 이제 메디쿠스 소년의 이야기 『오스카 필』에 눈을 돌려보자! 지금까지 인류가 단 한 번도 가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그 세계는 바로 인간의 몸속에 있다! 돌아가신 자신의 아버지가 몸속에 들어가서 병을 치료하는 메디쿠스였으며, 자신도 그 능력을 물려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 평범한 열두 살 소년 오스카 필이 진정한 메디쿠스가 되기 위한 수련 과정에서 생명체의 몸 안에 들어가면서 겪게 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오스카 필』! 이 시리즈는 소아과 의사 출신 작가 엘리 앤더슨이 아이들이 신체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게 하기 위해 지은 책이다. 오스카 필 시리즈는 프랑스에서 현재 3권까지 출간되어 청소년 판타지 분야 종합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현대판 쥘 베른의 넘치는 상상력과 현직 의사로서 의학적인 지식을 총동원한 독창적인 의학 판타지 소설.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공상과학소설의 선구자 쥘 베른은 『80일 간의 세계일주』, 『15소년 표류기』, 『해저 2만 리』, 『지구 속 여행』 등 다양한 과학 분야의 소재를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결합한 과학ㆍ모험 소설을 남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철저한 연구, 조사와 탁월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미지의 세계를 마치 눈앞에 펼쳐지듯 사실적으로 그려낸 모험담을 많이 썼다. 그리고 여기 현대판 쥘 베른이라고 할 수 있는, 『오스카 필』의 저자 앨리 앤더슨이 있다. 저자는 『오스카 필』에서 풍부한 상상력으로 만들어낸 독창적이고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그의 과학적(의학적) 지식을 녹여냈는데 그의 소설은 쥘 베른의 작품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오스카 필』은 배경과 소재가 다를 뿐 흡사 쥘 베른의 대표작인, 미지의 바다 속 세계를 넘치는 상상력과 과학적 지식으로 그려낸 모험 소설의 걸작, 『해저 2만 리』나 아이슬란드의 분화구를 통해 지구의 중심을 여행하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인 『지구 속 여행』을 읽는 듯하다. 본업이 의사인 작가 엘리 앤더슨은 그의 경험과 의학적 지식을 동원하여 의학 판타지인 『오스카 필』을 탄생시켰다. 일반적으로 과학 분야 소설이라고 하면 따분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이미 여러 장르소설을 발표한 작가답게 전혀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주요 배경이 사람의 몸인 만큼 지극히 사실적이고 과학적인 지식에 근거한 소설이지만, 판에 박힌 듯한 어렵고 딱딱한 지식을 단순하게 나열한 식이 아닌 생동감 넘치는 모험담이며, 몸속 세상 혹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묘사 또한 매우 탁월하다. 『오스카 필』에 나오는 생명체의 몸속은 그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근육과 피, 장기들로 이루어진 몸속이 아닌 침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호수나 간세포가 담즙(쓸개즙)을 생산하는 벌집 같은 동굴, 담즙을 음식물에 뿌리는 역할을 하는 비행기들을 세워두는 격납고 등 기존의 상식을 깨는 상상력 넘치면서도 구체적인 세계로 구성되어 있다. 주인공은 개의 몸속에 들어갔다가 딸꾹질을 하는 과정에서 지진 같은 경험을 하기도 하고, 트림에 튕겨 나오기도 한다. 혈구 잠수정을 타고 혈관 속을 탐험하고, 침으로 이루어진 폭포에서 모터보트를 타기도 하며 알콜 중독자의 몸 안에서 피폐해진 몸속을 보고 경악하기도 한다. 신기한 등장인물들, 낯설고도 흥미로운 몸속 세계를 탐험하는 위험한 여정, 다양한 의학적 지식들이 한데 어우러져 『해리 포터』와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넘어서는 박진감과 재미를 선사한다. #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다. 소아과 전공의인 작가는 소아암을 전공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새로운제안 / 이승주, 최지희 (지은이) /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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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승주, 최지희 (지은이)
모집·채용부터 근로계약, 임금 및 수당, 근로시간 및 휴게,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 근로관계 종료에 이르기까지 인사·노무 관리자 및 실무자와 근로자가 가장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이슈들을 골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가급적 하나의 이슈를 한 페이지에 정리해 이슈별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했으며, 특히 최근에 큰 변화가 있었던 근로시간, 직장 내 괴롭힘,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등과 관련된 개정 법령, 최신 판례 및 행정해석까지 모두 반영했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 인사·노무 관리자나 실무자라면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자. 두고두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제1장. 모집·채용 및 근로계약 [모집·채용 시 유의사항] 01 모집·채용 단계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02 모집·채용 단계에서 개인정보 수집은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근로계약 체결] 03 근로계약 체결 시 근로계약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하나요? 04 아르바이트생에게도 근로계약서를 교부해야 하나요? 05 명시된 근로조건이 사실과 다를 경우 근로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06 개인 이메일로 근로조건을 통보한 경우 근로계약서 서면 교부의무를 다했다고 볼 수 있나요 ? 07 채용을 확정짓고 입사일을 통보한 이후에도 채용 취소가 가능한가요? 08 용역업체가 변경된 경우 신규업체가 고용을 승계해야 하나요? [근로계약기간] 09 회사와 근로자는 근로계약기간을 자유로이 정할 수 있나요? 10 기간의 정함이 없는(정규직) 근로자와 계약직 근로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11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다는 이유만으로 계약직 근로자로 볼 수 있나요? 12 계약직 근로자를 2년 초과하여 고용할 수 있는 경우가 있나요? 13 계약직 근로자를 2년을 초과하여 고용할 경우 어떻게 되나요? 14 2 년 동안 고용한 계약직 근로자를 파견업체에 취업시켜 파견근로자로 사용할 수 있나요? 15 파견 근로자를 2년간 사용하고 그 근로자를 계약직 근로자로 직접 고용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16 상여금을 정규직에게만 지급하고 계약직 근로자에게는 지급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되나요? 17 합리적 이유 없이 계약직 근로자를 정규직 근로자와 차별했을 경우 무슨 문제가 발생하나요? 18 차별시정명령은 차별적 처우를 받은 계약직 근로자만 신청할 수 있나요? 19 출산전후휴가기간 중 근로계약기간이 만료되는 경우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20 근로계약기간이 만료했음에도 근로자가 계속 근무한 경우 근로계약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수습] 21 법적으로 수습기간에 제한이 있나요? 22 수습근로자에 대해서는 특별한 사유가 없어도 해고가 가능한가요? 23 수습 직원에 대해서도 반드시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해야 하나요? 24 수습기간도 연차휴가 부여나 퇴직금 지급을 위한 계속근로기간에 포함되나요? 25 최초 약정한 수습기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할 수 있나요? [근로계약 체결 시 금지 및 유의사항] 26 결근 시 벌금을 물도록 하는 계약을 체결할 수 있나요? 27 회사 비용으로 연수를 보내면서 연수 후 일정기간 의무재직하도록 하는 것은 가능한가요? 28 전직금지약정을 체결하여 일정기간 전직을 금지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29 근로계약 체결 시 퇴직금을 받지 않기로 약정하는 것이 유효한가요? [근로계약과 다른 계약의 구별] 30 근로계약과 위임(위탁·용역·프리랜서)계약 또는 도급계약과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31 프리랜서계약을 체결한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32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인지 여부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33 위임계약을 체결한 임원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나요? 34 사업소득자의 경우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제2장. 임금 및 수당 [임금의 개념] 01 명절선물과 같이 현물로 지급된 금품도 임금에 해당되나요? [통상임금] 02 통상임금이란 무엇을 말하며, 어디에 활용되나요? 03 1개월을 넘는 주기로 지급되는 정기상여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4 일정한 자격자에게만 지급되는 자격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5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는 가족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6 지급일 현재 재직자에게만 지급하는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7 중도퇴사자에게 일할계산하여 지급하는 수당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8 근무실적에 연동되는 임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09 식대나 자가운전보조금도 통상임금에 해당될 수 있나요? 10 통상임금에 해당되는 임금항목을 통상임금에서 제외하기로 정할 경우 유효한가요? 11 연장근로수당 등을 계산하기 위한 시간당 통상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2 시간당 통상임금 산정을 위한 시간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줄일 수 있나요? [평균임금] 13 평균임금이란 무엇을 말하며, 어디에 활용되나요? 14 통상임금과 평균임금의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15 평균임금 산정기간 중 회사의 승인을 얻어 휴직한 경우 평균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16 퇴직 직전 평균임금을 높이기 위한 행위를 한 경우 평균임금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17 정기상여금이나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은 평균임금에 어떻게 산입하나요? 18 영업사원의 개인 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인센티브(성과급)도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19 연말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나 지급률이 달라지는 성과급도 평균임금에 포함되나요? 20 평균임금은 제세공과금 공제 후 금액으로 계산하나요? [법정가산수당] 21 법정가산수당은 어떤 것들이 있고, 가산하는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22 감시·단속적 근로자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과 같은 법정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3 당직·숙직·일직 근무에 대해서도 연장근로수당과 같은 법정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4 1주 40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 초과근로를 시킨 경우 가산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5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서도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포괄임금제] 26 각종 법정수당을 고정적으로 지급하는 ‘포괄임금제’에 의한 임금지급계약이 인정되나요? 27 고정 연장근로수당이 근로기준법상 법에 따라 신청한 금액에 미달된 경우 추가로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8 포괄임금에 포함된 법정수당이 명확히 표시되지 않은 경우 적법한 지급으로 볼 수 있나요? 29 연차휴가 미사용수당도 월 급여에 포괄하여 미리 지급할 수 있나요? [최저임금] 30 시간당 최저임금 및 월 최저임금은 얼마인가요? 31 최저임금 위반 여부는 임금 총액 기준으로 판단하나요? 32 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도 최저임금에 산입되나요? 33 월급제의 경우 최저임금법 위반 여부를 어떻게 판단하나요? 34 최저임금은 어느 근로자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나요? [휴업수당] 35 회사 사정으로 일시 휴업을 하려고 할 때 근로자를 무급으로 휴무하게 할 수 있나요? [임금 지급방법] 36 임금 지급 시 유의사항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37 근로자가 신용불량자여서 배우자 명의의 계좌로 임금을 입금해 주었는데 적법한가요? 38 회사에 손해를 끼치고 퇴사하는 자의 퇴직금과 회사의 손해액을 일방적으로 상계할 수 있나요? 39 계산 착오로 임금을 초과지급한 경우 임금이나 퇴직금과 상계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40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근로에 대한 임금을 다음 달 25일에 지급하더라도 적법한가요? 41 별도 규정이 없는데도 퇴사자가 정기상여금에 대해 일할계산을 요구할 경우 응해야 하나요? 42 이미 지급하기로 정해진 임금을 회사가 일방적으로 삭감할 수 있나요? 43 직무변경으로 직무수당이 줄어드는 경우도 임금 삭감으로 보아 근로자 동의를 얻어야 하나요 ? 44 임금 지급 시 임금명세서도 반드시 교부해야 하나요? 제3장. 근로시간 및 휴계 [근로시간의 개념 및 범위] 01 교육시간도 근로시간으로 보아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02 사업장 밖 근로나 대기시간이 있는 경우 근로시간을 어떻게 산정하나요? [법정근로시간 및 소정근로시간] 03 법정근로시간은 어떻게 되며, 소정근로시간이란 무엇을 말하나요? [연장근로 규제] 04 회사가 일방적으로 연장근로를 시킬 수 있나요? 05 평일에 12시간까지 연장근무를 시킨 경우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추가로 근무를 시킬 수 있나요? 06 돌발상황이 발생하여 수습하기 위한 긴급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도 예외 없이 1주 12시간을 초과하여 연장근로를 시킬 수 없나요? [야간근로 및 휴일근로] 07 저녁식사 이후 근무와 토요일 근무의 경우 가산수당을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휴게시간의 개념 및 법정휴게시간] 08 휴게시간은 언제, 어떻게, 얼마나 주어야 하나요? [근로시간 및 휴게시간의 특례] 09 업종에 관계없이 1주에 연장근로를 12시간까지만 시킬 수 있나요? [근로시간·휴게 및 휴일 적용 제외] 10 건물 경비원이나 시설관리직에 대해서도 연장근로 제한 규정이 적용되나요? 11 아파트관리 위탁업체만 바뀐 경우 새로 감시·단속적 근로자 승인을 받아야 하나요? [유연 근로시간제 - 탄력적 근로시간제] 12 일이 많을 때는 근로시간을 길게 하고 적을 때는 근로시간을 짧게 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13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3개월을 초과하는 단위로도 도입하여 운영할 수 있나요? [유연 근로시간제 - 선택적 근로시간제] 14 업무의 시작 및 종료 시각을 근로자의 결정에 맡기는 근로형태가 가능한가요? [유연 근로시간제 - 재량 근로시간제] 15 업무 수행 방법을 근로자의 재량에 맡기는 근로형태가 가능한가요? 제4장. 휴일 및 휴가 [법정휴일 및 약정휴일] 01 사기업의 경우 법에 의해 유급으로 쉬게 해주어야 하는 날(법정유급휴일)은 언제인가요? 02 다음 주 근로가 예정되어 있지 않은 직원에 대해서도 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03 사기업에서도 공휴일과 대체공휴일을 휴일로 보장해야 하나요? 04 공휴일에 대해 추가로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05 감시·단속적 근로자에게도 ‘근로자의 날’을 유급휴일로 보장해야 하나요? [휴일과 휴무일의 구별] 06 토요일에 쉬는 회사의 경우 토요일도 유급휴일에 해당되나요? [휴일의 대체] 07 원래 휴일을 다른 날로 대체하면 휴일근로수당을 주지 않고 일을 시킬 수 있나요? [법정 연차유급휴가] 08 연차휴가는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9 1년 계약직 근로자가 퇴직할 경우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나요? 10 입사 2년차가 사용할 수 있는 연차휴가는 최대 며칠인가요? 11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상해야 하나요? 12 1년간 80% 미만 출근자에 대해서는 연차휴가를 주지 않아도 되나요? 13 연차휴가를 주기 위한 출근율 산정 시 휴직기간을 결근으로 볼 수 있나요? 14 개인적 사정으로 휴직한 기간이 있는 경우 연차휴가일수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산정하나요? 15 연차휴가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반드시 주어야 하나요? 16 연차휴가를 입사일별이 아닌 회계연도 단위로 일률적으로 주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17 연차휴가를 1년간 사용하지 않아 소멸한 경우 별도로 보상을 해야 하나요? 18 퇴직하기 전 이미 지급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하나요? 19 퇴직으로 인해 지급사유가 발생한 연차휴가 미사용수당도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하나요? 20 1년 미만 근무한 퇴직자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1 퇴직 전 1년 미만 근로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22 1년간 사용하지 않은 연차휴가를 수당 지급 대신 이월시켜 사용을 강제할 수 있나요? 23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의 소멸시효 및 기산일은 어떻게 되나요? 24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할 경우 어느 시점의 임금을 수당 산정의 기준으로 하나요?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 25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지급 부담을 덜기 위해 휴가 사용을 강제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26 입사 1년 미만자에 대해서도 연차휴가 사용촉진조치를 시행할 수 있나요? 27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는 연중 어느 시점부터 시행할 수 있나요? 28 이메일을 활용하여 통보하는 방식으로 연차휴가 사용촉진 조치를 시행할 수 있나요? 29 휴가 사용시기를 지정하고도 출근한 경우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연차유급휴가의 대체] 30 근로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하계휴가일에 연차를 사용하여 휴무하게 할 수 있나요? [보상휴가제] 31 연장근로수당 지급이 부담스러울 경우 수당 지급 대신 휴가를 줄 수도 있나요? 제5장.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등 [여성근로자에 대한 근로시간 규제] 01 여성근로자도 일반근로자와 동일하게 근로를 시킬 수 있나요? [생리휴가] 02 생리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임신여성 보호] 03 임신 중인 여성근로자가 유산·조산의 위험을 막기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나요? 04 임신한 여성근로자가 정기건강진단을 받는 데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허용해야 하나요? [출산 관련 휴가 및 출산여성 보호] 05 출산전후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6 출산전후휴가를 나누어 쓸 수도 있나요? 07 유산·사산휴가는 언제, 어떻게 주어야 하나요? 08 출산전후휴가와 유산·사산휴가는 회사에서 무급으로 주어도 되나요? 09 출산 여성근로자가 청구하면 수유시간을 주어야 하나요? 10 근로자가 배우자의 출산을 이유로 휴가를 청구하는 경우에도 휴가를 주어야 하나요? [육아휴직 및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11 육아휴직은 어떤 경우에 신청할 수 있고, 얼마나 사용할 수 있나요? 12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는 근로자가 근로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도 있나요? 13 근로자가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청구할 경우 회사는 예외 없이 허용해야 하나요? 14 근로자가 육아휴직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도 있나요? [가족돌봄 등 지원] 15 취업규칙에 규정이 없어도 가족의 질병 치료를 위해 휴직을 신청하는 경우 허용해야 하나요? 16 가족돌봄휴직기간의 상한은 얼마인가요, 그리고 그 기간은 유급인가요? 17 가족돌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처우해야 하나요? 18 가족돌봄 등을 위해 근로시간을 단축하여 근무할 수도 있나요? [휴가·휴직 복귀자 보호] 19 회사는 출산전후휴가 등을 마친 근로자에게 휴가 전과 동일한 업무를 부여해야 하나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20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언제, 어떻게 실시해야 하나요? 21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사이버 교육으로도 가능한가요? 22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은 교육자료 배포만으로도 가능한가요? 23 직장 내 성희롱 발생 시 회사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나요? 24 직장 내 성희롱을 하거나 관련 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자는 어떤 책임을 지나요? 25 직장 내에서 업무를 이유로 스트레스를 주더라도 문제가 없나요? 26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는 행위로는 어떤 것들을 예로 들 수 있나요? 27 직장 내 괴롭힘이 있을 경우 조치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28 회사에서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시켜야 하나요? 제6장. 취업규칙 01 하나의 회사에서 여러 개의 취업규칙을 만들어 시행할 수도 있나요? 02 취업규칙의 내용은 회사가 임의대로 규정할 수 있나요? 03 세부 인사규정이나 명문의 규정이 아닌 관행도 취업규칙으로 볼 수 있나요? [취업규칙의 작성 및 변경절차] 04 취업규칙은 회사가 일방적으로 작성하거나 변경할 수 있나요? 05 취업규칙 제정 시 근로자 과반수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경우 무효가 되나요? 06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근로자 과반수의 동의를 얻지 않은 경우 무효가 되나요? 07 취업규칙 개정이 근로자 일부에게만 불리해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08 취업규칙 내용 중 일부만 불리하게 변경되어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09 기존 취업규칙 내용을 구체화한 경우에도 불이익 변경에 해당되나요? 10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시점에 영향을 받는 근로자집단의 과반수 동의만 얻으면 되나요? 11 개별 회람이나 부서별 회의를 통해 취업규칙을 불리하게 변경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12 노사협의회가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에 대한 근로자 과반수 동의를 대신할 수 있나요? [취업규칙 신고 및 주지의무] 13 취업규칙을 신고하지 않은 경우 효력이 없나요? 14 회사가 취업규칙을 근로자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나요? [취업규칙의 효력] 15 취업규칙에서 정한 기준에 미달하는 근로조건을 정한 근로계약 체결이 가능한가요? 제7장.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노사협의회 설치] 01 노사협의회란 무엇이고, 어떤 회사에서 설치해야 하나요? 02 노사협의회 위원의 임기 및 처우는 어떻게 되나요? [노사협의회 운영] 03 노사협의회가 해야 할 기본적인 사항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4 노사협의회 회의의 소집절차 및 의결 정족수는 어떻게 되나요? 05 분기마다 개최되는 노사협의회 회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나요? [고충처리] 06 법에서 정하고 있는 고충처리위원 선임 및 고충처리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제8장. 해고 등 징벌 [징벌의 사유 제한 - 회사 규모에 따른 사유 제한] 01 회사 규모와 관계없이 정당한 이유가 없으면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해고] 02 취업규칙에 규정된 해고사유에 해당되기만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03 채용 시의 허위경력 기재 또는 경력은폐행위를 징계해고사유로 삼을 수 있나요? 04 경영상 해고의 정당한 사유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 05 회사가 흑자인 경우에도 경영상 해고의 요건인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를 인정받을 수 있나요? 06 위탁계약이 해지된 경우 그 현장의 근로자들만 경영상 해고 대상자로 삼아도 되나요? 07 경영상 해고를 회피하기 위한 노력으로 반드시 희망퇴직을 실시해야 하나요? 08 경영상 해고와 관련하여 협의기간 50일을 지키지 않은 경우 무효인가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계약 갱신 거절] 09 계약직 근로자는 아무런 제약 없이 계약기간 만료를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전보(전직)] 10 근로자를 다른 직무나 근무지로 전보(전직)시킨 경우 정당성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11 근로자를 다른 직무나 근무지로 전보(전직)시킬 때 반드시 협의절차를 거쳐야 하나요? 12 근로자 간의 인화를 위한 전보(전직)처분 등도 업무상 필요성이 인정되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감봉(감급)] 13 감봉을 할 경우 횟수나 기간에 특별한 제한이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견책(시말서 제출)] 14 근로자가 시말서 제출명령에 불응할 경우 이를 독립된 징계사유로 삼을 수 있나요? 15 사죄의 내용이 담긴 시말서 제출도 명할 수 있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낮은 인사평가] 16 낮은 인사평가를 한 경우 객관적인 입증이 어렵다면 부당하다고 보나요? [징벌의 사유 제한 - 직위해제] 17 직위해제도 징벌적 처분의 일종으로 보아야 하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징계위원회 관련 제한] 18 근로자를 징계할 때 반드시 징계위원회를 개최해야 하나요? 19 징계사유와 이해관계가 있는 징계위원이 징계위원회에 참석한 경우 징계가 무효인가요? [징벌의 절차 제한 - 해고 서면통지] 20 근로자를 해고한 경우 해고사실을 어떻게 통보해야 하나요? 21 이메일로 해고통지를 하는 것도 유효한가요? 22 주소를 모를 경우 휴대전화로 해고통지서를 전달하는 것도 유효한가? [징벌의 절차 제한 - 해고예고] 23 정당한 해고사유가 없어도 해고예고만 하면 해고가 가능한가요? 24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나요? 25 폐업의 경우에는 해고예고를 하지 않아도 되나요? 26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해고가 무효인가요? 27 해고예고기간이 30일에서 일부만 부족한 경우 해고예고수당을 일부만 지급해도 되나요? 28 계약기간 만료의 경우에도 30일 전에 해고예고를 해야 하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경영상 해고 신고의무] 29 경영상 해고를 하고자 할 경우 사전 신고의무가 있나요? [징벌의 절차 제한 - 절대적 해고금지 의무] 30 절대적으로 해고가 금지되는 기간이 있나요? [부당한 징벌의 구제] 31 근로자가 부당하게 징벌을 당한 경우 언제까지, 어디에 구제를 신청할 수 있나요? 32 노동위원회의 판정 결과에 불만이 있을 경우 이의제기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33 부당해고 구제명령을 받은 경우 반드시 기존의 업무와 동일한 업무에 복귀시켜야 하나요? 34 회사가 노동위원회의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어떤 책임이 따르나요? 제9장. 근로관계 종료 [근로관계 종료 사유] 01 근로관계의 종료 사유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02 건물주와의 용역계약 해지 시 근로관계가 자동종료된다고 약정하는 것이 유효한가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정년 도래] 03 정년을 넘겨 계속 근로한 근로자를 정년을 넘겼다는 이유로 근로관계를 종료할 수 있나요? 04 정년은 회사가 임의로 정할 수 있나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계약기간 만료] 05 계약직의 경우도 근로관계를 종료하기 위해 별도의 조치가 필요한가요? 06 정년 이후 재고용된 계약직 근로자의 경우도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나요? [근로관계 종료 사유 - 사직(합의해지)] 07 퇴직처리된 근로자가 진정으로 사직을 원하지 않았다고 할 경우 무효인 퇴직이 되나요? 08 회사 지시로 일괄 사직서를 제출받아 선별 수리하는 것이 가능한가요? 09 사직원을 제출한 자가 사직의 의사를 철회할 수도 있나요? 10 회사에서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을 경우 구체적으로 언제 퇴직의 효력이 발생하나요? 11 사직원을 수리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결근을 무단결근으로 보아 징계할 수 있나요? 12 근로자는 부당해고를, 회사는 사직을 주장할 경우 입증책임은 누구에게 있나요? 13 권고사직의 경우에도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퇴직급여제도] 14 퇴직금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회사인데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15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사업장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16 퇴직연금에는 어떤 유형이 있나요? 17 퇴직연금제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도입할 수 있나요? 18 퇴직금 중간정산은 어떤 경우에 가능한가요? 19 중간정산 후 1년 미만을 근로하고 퇴직한 직원에 대해서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0 월급이나 일당 속에 퇴직금을 포함하여 지급할 수 있나요? [금품청산 등] 21 퇴직근로자에 대한 퇴직금이나 미지급임금은 언제까지 지급해야 하나요? 22 퇴직근로자에 대해 회사가 유의해야 할 사항이 있나요? 부록 [부록 #1] 근로자명부 [부록 #2] 표준 근로계약서 [부록 #3] 근로자파견 대상업무 [부록 #4] 상시 4명 이하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회사에 적용하는 법 규정 [부록 #5] 연장근로 한도 위반 기준 행정해석 변경 관련 보도자료(2024. 1. 22.3) [부록 #6] 30인 미만 사업장 주 52시간제 시행 계도기간 연장 관련 보도자료(2023. 12. 29.3) [부록 #7] 감시적·단속적 근로에 종사하는 자에 대한 적용제외 승인 요건 [부록 #8] 연차유급휴가 행정해석 변경 관련 보도자료 [부록 #9] 노사협의회 회의록 [부록 #10] 고충사항 접수·처리대장2024년 최신개정판 한 권으로 끝내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노동법을 가장 쉽게 안내하는 가이드북 채용(입사)부터 퇴직(퇴사)까지 실무 현장의 인사·노무 이슈를 Q&A로 정리했다! 모집·채용부터 근로계약, 임금 및 수당, 근로시간 및 휴게,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 근로관계 종료에 이르기까지 인사·노무 관리자 및 실무자와 근로자가 가장 궁금해 하고 어려워하는 이슈들을 골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가급적 하나의 이슈를 한 페이지에 정리해 이슈별로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했으며, 특히 최근에 큰 변화가 있었던 근로시간, 직장 내 괴롭힘, 휴일·휴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 등과 관련된 개정 법령, 최신 판례 및 행정해석까지 모두 반영했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 인사·노무 관리자나 실무자라면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자. 두고두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2024 최저임금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근로자는 기본적인 노동법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뭘 알아야 부당한 건 거부하고 권리를 찾을 게 아닌가. 하지만 일반 근로자가 노동법에 접근하기란 쉽지 않다. 공인노무사인 저자도 13년간의 직장 생활에서 접한 인사·노무를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진 경험”이라고 표현했을 정도다. 그만큼 어려운 데다 잦은 개정으로 시시각각 내용이 바뀌다 보니 기업의 CEO는 물론이고 실무자들도 알쏭달쏭한 상황에 놓이기 십상이다. 이 책은 채용부터 근로계약, 임금 관리, 근로시간, 휴일ㆍ휴가, 취업규칙, 노사협의회 및 고충처리, 해고 등 징벌까지 인사 실무자 및 근로자가 가장 궁금해하고 자주 언급하는, 회사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골라 Q&A 형식으로 정리했다. 어떤 분야에 종사하든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집필했으며, 특히 최근에 큰 변화가 있었던 최저임금과 근로시간,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과 관련된 법령까지 모두 담았다. 기업을 경영하는 CEO나 인사 실무자라면 한 권쯤 책장에 꽂아두면 두고두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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