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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신문이 술술 영어뉴스가 쏙쏙 시사 영단어 1
서프라이즈 / 곽영섭 (지은이) / 2022.09.30
18,000원 ⟶ 16,200원(10% off)

서프라이즈소설,일반곽영섭 (지은이)
시사영어에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와 표현을 주제별로 체계적, 종합적으로 모아놓은 ‘시사 어휘의 결정판’으로, 시사 어휘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학, 과학, 정보통신, 스포츠 등의 분야로 나누고, 이를 다시 80개의 큰 주제로, 그리고 그 아래 256개의 소주제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정치, 경제 분야를 다룬 이 책은 각 주제별로 핵심이 되는 단어와 그 동의어 및 유의어, 반의어를 포함한 관련 어휘를 총망라하여 용례와 함께 정리했으며, 이를 ‘필수예문’과 ‘심화학습’을 통해 문장 속에서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수예문 mp3가 제공되어 영어뉴스 청취 연습에도 매우 유용하다.책머리에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Part 1. 정치 UNIT 01. 임명. 취임. 해임. 사임 UNIT 02. 비난. 칭찬. 욕설. 명예훼손 UNIT 03. 찬성. 반대. 승인. 부결 UNIT 04. 존경. 경멸. 관심. 무시 UNIT 05. 관계. 싸움. 타협. 분리 UNIT 06. 동의. 이견. 논쟁. 협상 UNIT 07. 결정. 취소. 고수. 포기 UNIT 08. 발언. 발표. 주장. 연설 UNIT 09. 약속. 제안. 신뢰. 불신 UNIT 10. 입장. 노선. 자유. 탄압 UNIT 11. 인정. 부인. 확인. 자백 UNIT 12. 서명. 비준. 거부. 발효 UNIT 13. 가입. 탈퇴. 연합. 동맹 UNIT 14. 협력. 경쟁. 조화. 공존 UNIT 15. 선전. 침묵. 설득. 강조 UNIT 16. 소문. 진실. 거짓. 왜곡 UNIT 17. 폭로. 은폐. 양심. 사상 UNIT 18. 시작. 종료. 중단. 연기 UNIT 19. 진전. 교착. 후퇴. 변화 UNIT 20. 명령. 복종. 간섭. 자율 UNIT 21. 실수. 사과. 용서. 인내 UNIT 22. 상황. 유・불리. 공평. 결과 UNIT 23. 문제. 해결. 대책. 영향 UNIT 24. 권리. 의무. 책임. 자격 UNIT 25. 계획. 달성. 성공. 실패 Part 2. 경제 UNIT 26. 상승. 하락. 보합 UNIT 27. 경제. 전망. 부양 UNIT 28. 화폐. 소득. 저축 UNIT 29. 생산. 소비. 수요공급 UNIT 30. 무역. 투자. 관세 UNIT 31. 매출. 이익. 손실 UNIT 32. 시장. 가격. 인플레이션 UNIT 33. 직업. 실업. 고용 UNIT 34. 자산. 부채. 외채보유고 UNIT 35. 세금. 회계. 보험 UNIT 36. 은행. 주식. 채권 UNIT 37. 기업. 파산. 인수합병 UNIT 38. 경쟁. 독점. 불공정거래 UNIT 39. 유통. 운수. 항공・해운 UNIT 40. 양도. 상속. 유산영문뉴스 절대고수 곽영섭 기자의 시사어휘 총정리 <영자신문이 술술 영어뉴스가 쏙쏙 시사 영단어> 시리즈(전2권)는 시사영어에 빈번하게 사용되는 단어와 표현을 주제별로 체계적, 종합적으로 모아놓은 ‘시사 어휘의 결정판’으로, 시사 어휘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의학, 과학, 정보통신, 스포츠 등의 분야로 나누고, 이를 다시 80개의 큰 주제로, 그리고 그 아래 256개의 소주제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정치, 경제 분야를 다룬 이 책은 각 주제별로 핵심이 되는 단어와 그 동의어 및 유의어, 반의어를 포함한 관련 어휘를 총망라하여 용례와 함께 정리했으며, 이를 ‘필수예문’과 ‘심화학습’을 통해 문장 속에서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필수예문 mp3가 제공되어 영어뉴스 청취 연습에도 매우 유용하다. 시사 영단어, 많이 알아야 이긴다! * 영자신문을 술술 읽고 싶다! 그러나, 문제는 늘 영자신문을 계속 읽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에 이르게 하는 얄미운 낯선 단어들. 이 책에는 영어뉴스에 단골로 나오는 어휘와 관용적으로 자주 쓰이는 표현, 그리고 주제별 유의어 및 관련어가 폭넓게 수록되어 있다. 이제 동어반복을 피해 쓰이는 무수한 비슷한말과 광범위한 분야의 세련된 고급어휘 속에서도 허우적대는 일 없이 영자신문을 술술 읽을 수 있다. * 영어뉴스가 쏙쏙 들리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문제는 CNN에 열심히 귀기울여도, AP뉴스를 반복해서 들어도 몇몇 단어만 들릴 뿐 내용이 잘 파악되지 않는다는 것. 이 역시 한정된 어휘 재고를 대폭 늘리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이 책에는 영자신문과 영어뉴스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엄청난 양의 알짜배기 어휘가 필수예문과 함께 mp3에 담겨있어, 이 책으로 공부하면 영어뉴스가 쏙쏙 들리게 된다. * 시사상식에 정통해지고 영어에 능통해지고! 그런데, 기존의 시사영어 책들은 이런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양이나 질 면에서 모두 부족한 것이 사실. 베테랑 영자신문 기자의 노하우와 집념의 결실인 이 책은 핵심 주제별로 엄선한 시사어휘를 총정리해 놓은 시사영어 교재의 결정판으로, 최다 어휘에 대한 정확하고 유려한 해석과 해설로 영어와 시사상식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탁월한 교재이다. * 모든 영어시험이 우스워지는 시사영어의 힘! 반면에, 현실은 수험영어가 대세여서 시사영어는 어렵고 재미없는 주변 영어라는 일부의 오해도 있으나, 생생한 뉴스를 소재로 하는 시사영어야말로 내용이 다양하고 흥미로워 종합성, 대중성, 실용성을 두루 갖춘 중심 영어이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전반의 최신 뉴스를 다루고 있어 점차 실무적이고 시사적인 내용이 많이 출제되는 취업 시험은 물론 수능, 토익, 토플 등 각종 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마흔 살의 책 읽기
바다출판사 / 유인창 글 / 2011.03.02
12,000원 ⟶ 10,800원(10% off)

바다출판사소설,일반유인창 글
마흔의 남자, 다시 책을 펼치다. 이 책은 우리 시대 마흔의 남자들이 느끼는 삶의 무게와 새로운 희망을 26권의 책 속에서 찾는다. 문화일보 편집기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 유인창은 어느 날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에 퍼뜩 놀라 생각 없이 살아온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꿈을 찾아 성찰의 여행을 떠난다. 책 속에서 자신의 지나온 삶을 발견하였고, 자신의 지금 모습을 보았으며, 자신의 미래를 그릴 수 있었다. 돈 버는 것 외에 아무것도 묻거나 대답하지 않는 시대. 그래도 책은 어딘가에 삶에 대한 답을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앞서 걸어간 누군가는 책 속에 흔적을 남겨 놓았고,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먼저 살았던, 먼저 길을 걸어간 그들은 자신만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리고 마흔의 남자는 책과 함께 다시 꿈을 꾼다. 프롤로그 5 제1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마흔의 딜레마, 뛰어내릴까 돌아설까 15 살아있으면서 죽은 당신 23 이상하고 슬픈 인종, 남자 34 잃어버린 얼굴을 찾아 드립니다 45 미안해, 사실은 나 개구리였어 54 우리 언제 이런 집에서 살아? 64 제2부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네레데? 네레예? 75 아는 것은 힘이 아니다 84 우울해하지 말아라, 친구야 92 졌다, 그게 어떻다는 말인가 99 날자, 내 인생 두 번째 꿈 109 인생 최대의 작전, 명문대 보내기 117 제3부 삶의 두 번째 여행 또 한 번 산다면 멋지게 살 수 있을까? 127 끝이라고? 시작해 보지도 않았잖아 136 떠나라, 파티가 시작된다 144 삶은 스스로 행복해지지 않는다 152 욕하면 지는 거다 161 지금 우리는 사랑일까 170 노동의 종말은 이미 예고되었다 177 잔칫날 먹자고 석 달을 굶는 사람 186 제4부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너의 웃음, 너의 행복 195 돈만 벌다 죽기는 억울해 203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211 어떤 노후를 살고 싶은가 219 지도를 그려라, 미래를 그려라 226 한 방은 없다 234 에필로그 241마흔의 책읽기, 그리고 삶읽기 ‘마흔 살의 책읽기’는 살아온 날에 대한 성찰이다. 마흔의 남자는 힘겹게 살았다. 젊은 시절의 꿈과 희망은 어느덧 잊혔고, 밥벌이의 힘겨움과 가장의 고독에 젖어 있다. 지나온 삶을 돌아볼 겨를이 없었다. 다시 펼친 책 속에서 남자는 자신이 걸어온 길을 본다. 무언가 울컥 치밀어 오르는 것은 젊은 날의 꿈에 대한 아쉬움일 것이다. ‘마흔 살의 책읽기’는 지금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다. 마흔의 남자는 외로운 길을 걷고 있다. 세상은 돈을 버는 것 외에 아무것도 묻거나 바라지 않는다.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는 일은 두렵지만, 피하기만 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책을 펼친다. 그리고 지금의 자신을 매섭게 바라본다. ‘마흔 살의 책읽기’는 살아갈 날에 대한 예의다. 그래 봐야 아직 마흔이다. 인생의 중간을 넘어서는 시점이다. 이제 지금처럼 그냥 살아지는 삶을 살 것인지, 스스로 살아갈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 앞으로의 삶을 지금과 다르지 않게 가꾸려면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 책 속에 남겨진 앞서 걸어간 누군가의 삶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가꾸어야 한다. 삶은 끝나지 않았고, 살아야 하고, 살아가야 한다. 책은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주기도 하고, 단조로운 일상에 탈출을 제공하기도 한다. 힘든 삶을 어루만져주는 공감과 위안이 되기도 하고, 자기계발과 성장의 발판이 되기도 한다. 삶의 무게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 눌려 ‘꿈’이라는 단어를 잃어버린 마흔. 그들에게 책은 지나온 날에 대한 성찰과 다가올 날에 대한 희망을 상징한다. 마흔의 남자는 무슨 책을 읽는가 이 책에는 저자가 마흔의 길목을 넘어가면서 읽은 책들에서 느낀 소회와 감동이 오롯이 담겨 있다. 교양을 증진하거나 스펙을 높이기 위한 책읽기가 아니라 지나온 삶을 성찰하고 앞날을 예비하는 책읽기의 모습을 보여 준다. 요약과 비평의 모양새를 띠지도 않는다. 그저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인생을 예비한다. 《인생수업》과 《불안》 등 인생의 의미와 행복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는 잠언서부터 《낭만 바이크》와 《나는 걷는다》 같은 여행에세이, 그리고 《프로페셔널의 조건》과 《아웃라이어》 같은 자기계발서까지 폭넓은 분야의 책을 통해 성찰과 공감, 휴식과 위로, 용기와 희망을 이야기한다. ‘마흔 살의 책읽기’는 공감이다 1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에서는 마흔의 남자가 느끼는 고독과 삶의 무거움을 공감한다. 《남자, 그 잃어버린 진실》에서 이상하고도 슬픈 인종 남자의 자화상을 살피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를 읽으며 답답한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의 소박한 삶을 선택한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익숙한 것과의 결별》을 읽으며 인생의 고민에서 맞닥뜨리는 선택의 어려움을 헤아리고, 잃어버린 자신의 본래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을 《월든》을 통해 공감한다. ‘마흔 살의 책읽기’는 위로다 2부 ‘뭘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에서는 지친 남자를 위로한다. 《삼미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을 읽으며 삼류 인생에도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느끼고, 《신화의 힘》을 통해 꿈을 잃은 비극적인 인생에 대한 안타까움을 이야기한다. 우울하다고만 생각했던 삶에도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연어》를 통해 이야기한다. ‘마흔 살의 책읽기’는 또 다른 삶이다 3부 ‘삶의 두 번째 여행’에서는 자신의 삶,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낸 사람을 통해 일탈과 도전을 말한다. 아직 시작도 해보지 않은 채 끝을 말하는 인생을 곱씹으며 《효자동 구텐백》을 떠올리고, 《낭만 바이크》를 읽으며 한번쯤은 불량 아저씨가 되어 멋진 여행을 떠나는 상상을 해본다. 그리고 지금은 어딘가에 숨어 있는 사랑을 찾아 《생일》을 읽는다.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으며 죽도록 미운 사람이 있는 삶과 그를 마음 편히 대하는 삶의 차이를 이야기한다. ‘마흔 살의 책읽기’는 희망이다 4부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에서는 살아갈 날들을 더 멋지게 꾸며나가는 희망을 이야기한다. 진정한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을 《행복의 정복》을 통해 보고, 초라한 노후를 피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서드 에이지 마흔 이후 30년》에서 찾는다. 그리고 《아웃라이어》를 읽으며 헛된 ‘한 방’을 기대하지 않고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는 각오를 다진다.
부드럽고 솔직한 리더의 대화법
파지트 / 김선영 (지은이) / 2023.08.23
16,800원 ⟶ 15,120원(10% off)

파지트소설,일반김선영 (지은이)
부드럽고 솔직한 리더의 대화법은 낀세대인 x세대에서 출발한다. 상명하복과 자율성, 그 어딘가의 시대를 살아온 이들이 느낀 현실적인 괴리감. 이는 조직에서도 마찬가지다. MZ로 대변되는 신입사원들과 386으로 대변되는 기성세대의 사이에서 자신의 경험했던 리더십과 지식이 적용되지 않는 모습들을 발견한다. 그러나 이것은 세대만의 문제라기 보다는 조직이 변화하는 과정이다. 좀 더 나은 조직이 되기 위해 다름이 인정되는 사회. 그곳에서는 세대별 차이, 개인의 특성과 역량 수준에 따라 맞춤형 리더십이 발휘되어야 한다, 이 책에는 대화를 중심으로 리더십의 원리와 함께 다양한 사례를 통해 리더십의 기술을 제시한다.1.X의 좌절 1. X의 좌절, 내가 피터라구? 리더가 된 X X가 갑자기 무능해진 이유 2. 보고 배운 것이 통하지 않는 이유 구성원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방법 X, 새로운 리더십을 만나다 2.부드럽고 솔직한 일터의 대화를 위한 5가지 리얼 스킬 1. 첫 번째 스킬, 친밀감 형성 ‘나'와 ‘너'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웃음 친밀감은 ‘다름'에 대한 인정에서 시작된다 2. 두 번째 스킬, 적극적 경청 당신의 경청 DNA를 꺼내라 ‘공감'과 ‘동의'는 다르다 적극적 경청은 이렇게! 3. 세 번째 스킬, 인정과 칭찬 칭찬은 사람을 춤추게 한다 진짜 인정과 칭찬은 이렇게! 인정과 칭찬은 무조건 공개적으로? 4. 네 번째 스킬, 명료한 질문 사람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질문에 ‘답'을 하지 않는 사람들! 가짜 질문이 아닌 진짜 질문을 하라! 5. 다섯 번째 스킬, 진심어린 피드백 피드백은 언제 해야 할까요? 질책과 피드백은 다르다 감정을 손상시키는 말, 감정을 전하는 말 3.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부드럽고 솔직한 대화 1. 대화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알아둬야 할 것들 2.대화에도 공식이 있다 1단계. 대화의 주제와 목표를 합의하라 ① 가짜 주제가 아니라 진짜 주제를 찾아라 ② 진짜 주제를 찾아 목표를 합의하라 ③ 진짜 주제를 찾고, 목표 설정을 도와주는 질문들 2단계. 현재 상황을 점검하라 ① 현상과 원인은 다르다. 현상이 아닌 원인을 찾아라 ② 아는 것(Knowing)과 하는 것(Doing)은 다르다 ③ 현실을 넘어, 인식의 확장을 돕는 질문들 3단계. 가능한 대안을 탐색하라 ① 다양한 대안을 탐색할 때는 ‘질'보다 ‘양'이어야 한다 ② To-be와 As-is사이의 Gap을 제거하라! ③ 대안 창출을 돕는 질문들 4단계. 실행 의지를 확인하라 ① 자신의 입을 통해 직접 말해야 실행력이 올라간다 ② 의지와 행동은 다르다. 실행만이 행동이다 ③ 실행력을 높이는 질문들 4.일터에서의 실전대화 1. 실전 상황, 이럴 때는 어떻게? 리더의 대화는 상황에 따라 달라야 한다 두괄식으로 말하라고? 그것이 꼭 최선일까? 불평과 불만에는 ‘공감'과 ‘진심어린 피드백'이 필요하다 피드백보다 ‘인정/칭찬'이 먼저여야 한다 행동의 변화는 ‘적극적 경청'으로부터 시작된다 질문이 명료해야, 스스로 ‘답'을 찾고, 실행력도 높아진다 2. 대화 후에는 리더십 오답노트를 쓰자 리더십에 정답은 없다 나만의 리더십 오답 노트가 필요하다 진짜 리더가 되려면 의식적 연습(Deliberate Practice)이 필요하다 5. X, 리더십을 다시 쓰다 1. 아는 것(Knowing)과 하는 것(Doing)만으로 충분한가? 양의 탈을 쓴 늑대! 가짜 리더와 진짜 리더 2. 진짜 리더의 비밀병기 10가지 리더가 영향력을 발휘해야 하는 이유는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다 I’m OK, You’re OK의 관점을 지녀라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다 신뢰 계좌의 잔고를 쌓아라 이슈(issue)가 아니라 사람(people)에 초점을 맞춰라 책임은 혼자 지는 것이 아니다. 함께 지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다고 변화가 없는 것은 아니다 상대를 높이기 위해 ‘나'를 낮추지 말아라 리더십에는 정답이 없다. 다양한 해답이 존재할 뿐 진짜 리더는 상자 밖에서 세상을 본다 에필로그 참고문헌‘혼자 일하고 싶다’ ‘사원일 때가 그립다’ ‘팀장은 역시 나에게 어울리는 자리가 아니야' 직책을 떠나 관리자의 위치에서 일을 하다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하게 되는 문제일 것입니다. 기술의 빠른 발전만큼 조직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고생이 많습니다. 자율, 위임, 존중과 같은 가치가 사회와 조직에서 중요한 가치로 다뤄지고 있는 만큼 관리자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역할도 변화해 가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중 가장 어려운것이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 지식을 습득하는 스킬의 영역과는 다르게 서로 다른 경험을 향유해 온 ‘사람’이라고 하는 또다른 세상과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것은 거대한 불확실성안에 들어간다는 뜻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불확실성 속에서 업무, 성과, 평가에 대한 이야기는 더욱 불편하고 그래서 소통을 어려워 합니다. 누군들 나쁜사람이고 싶겠냐마는 피드백을 안하자니 팀에도 도움이 안되는 것 같고, 말을 한다고 해도 괜히 관계만 서먹해질 뿐 고쳐지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 일은 팀장이 떠맡게 되고 함께 일하는 팀원이 퇴근하고 난 뒤 나겨진 일을 하는 팀장들의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이 책은 오늘도 팀원들과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고민하는 팀장들을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마음의 장벽을 낮추고 신뢰를 만드는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부터, 밑도 끝도 없는 돌직구와 같은 대화,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지 않는 대화 말고 배려와 존중을 담은 부드럽지만 솔직하게 대화 하는 방법에 대해서 저자의 현장경험과 팀장들의 고민을 생각하며 담았습니다. 성숙한 팀안에서 성장하는 팀장과 팀원이 되시길 바랍니다.X는 이제 전통적 리더십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 새로운 관점, 새로운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리더십을 펼쳐야 합니다. 기존의 보고 배운 리더십에서 새로운 리더십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진짜 경청은 자신의 에고(Ego)를 내려놓아야만 가능합니다. 에고는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라고 믿는 자의식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경청은 ‘나 중심(Me-Centered)’이 아니라 ‘상대방 중심(You-Centered)’이어야합니다. 자의식이 강한 리더는 구성원과 대화할 때 ‘나’에게 집중하다 보니 제대로 경청하지 못합니다. 누군가는 공개적인 석상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을 즐기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자신에게 시선이 집중되는 것에 불편을 느낄 수 있습니다.
Dot To Dot Book 7
그린페이퍼 / 데이비드 캘비티스 구성 / 20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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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이퍼소설,일반데이비드 캘비티스 구성
단순한 점 잇기부터 복잡하고 다양한 점 잇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점 잇기 책. 세계적인 점 잇기 권위자 데이비드 캘비티스는 어렸을 적부터 점 잇기를 즐겨했다. 하지만 접하는 점 잇기마다 모두 숫자를 순서대로 이어서 그림을 만들어내는 형식뿐이었다. 그래서 저자는 직접 새로운 점 잇기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특허 출원 중일 정도로 독창적인 데이비드 캘비티스만의 점 잇기 세계가 탄생했다. 점 잇기는 단순히 점 잇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전유물, 혹은 여가 시간을 때우기 위한 놀이가 아니다. 실제로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Dot TO Dot' 시리즈는 교육용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재활 프로그램에도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교육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 있다. 책 속의 다양한 방식의 점 잇기를 집중해서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를 자극시켜서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주기 때문이다. 펜 한 자루와 이 시리즈만 있으면 재미는 물론이고, 집중력 향상부터 두뇌 안티에이징까지 도와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점 잇기의 혁명!” “마법처럼 나타나는 그림들!” 단순한 점 잇기부터 복잡하고 다양한 점 잇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점 잇기 책! 세계적인 점 잇기 권위자 데이비드 캘비티스가 안내하는 놀랍고 즐거운 점 잇기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데이비드 캘비티스의 점 잇기 시리즈는 기존의 점 잇기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독보적인 수준의 점 잇기로, 다른 점 잇기 책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세계인들이 열광하는 수준의 독창적인 점 잇기 세계를 만들어 낸 데이비드 캘비티스는 지금도 또 다른 차원의 새로운 점 잇기를 만들어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바로 이 점이 데이비드 캘비티스의 점 잇기가 세계 최고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 테리 스티켈스, 프레임 게임 저자 ● 지금껏 본 적 없는 독창적 방식의 점 잇기 이 책의 저자인 세계적인 점 잇기 권위자 데이비드 캘비티스는 어렸을 적부터 점 잇기를 즐겨했습니다. 하지만 접하는 점 잇기마다 모두 숫자를 순서대로 이어서 그림을 만들어내는 형식뿐이었지요. 그래서 저자는 직접 새로운 점 잇기를 구상하기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점의 개수를 늘리고, 그림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차원이 다른 새로운 방식의 점 잇기를 말이에요. 그 결과, 특허 출원 중일 정도로 독창적인 데이비드 캘비티스만의 점 잇기 세계가 탄생했습니다. ● 수많은 수상 내역, 전 세계가 극찬한 점 잇기 데이비드 캘비티스가 만들어 낸 독창적인 점 잇기는 영향력 있는 놀이 리뷰 웹사이트인 에서 5점 만점을 받았으며, Creative Toy Awards에서는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 Dr. Toy가 뽑은 가장 많이 팔린 책, Informal Education products Award에서 2년 연속 최고의 교육 교재로도 뽑히는 등 전 세계에서 수많은 상을 수상하며 극찬을 받았습니다. ●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단계별 점 잇기 많은 사람들이 점 잇기는 아이들이 하는 놀이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점 잇기를 즐기는 어른들도 무척 많으며, 누구보다 재밌게 점 잇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시리즈는 조금 더 쉽고 단순한 구성의 fun challenge(1~4권)와 조금 더 어렵고 복잡한 구성의 super challenge(5~8권)의 두 단계로 나뉘어 있습니다. 단계별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단계에 맞춰 점 잇기를 즐길 수 있지요. 특히 이 책을 통해 여가 시간이나 휴가 중 가족이 모여 아이들은 fun challenge에 도전하고, 부모는 super challenge에 도전하며 함께 시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 숫자부터 화살표 방향까지, 다양한 방식의 점 잇기 지금까지 나온 점 잇기 책들은 단순히 숫자 순서대로 점을 잇는 방식의 점 잇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리즈에는 저자가 새롭게 만들어 낸 무척 다양한 점 잇기들이 담겨 있지요. 종이 양면에 1300개 이상의 점들이 펼쳐져 있기도 하고, 별을 향해 점을 잇기도 하며, 숫자 대신 다양한 기호들을 조건에 맞춰서 이어야 할 때도 있어요. 숫자가 아닌 단어의 첫 알파벳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점을 잇기도 해요. 또 화살표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가며 선을 긋기도 하고, 나침반의 방향을 찾아가기도 하며, 때로는 좌표의 위치를 찾아 선을 긋기도 합니다. 그동안 보았던 점 잇기와는 차원이 다른 무궁무진한 점 잇기의 세계를 경험하다 보면 마법 같은 그림이 나타나지요. ● 집중력을 높여 주고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 두뇌 안티에이징 점 잇기 점 잇기는 단순히 점 잇기를 좋아하는 사람들만의 전유물, 혹은 여가 시간을 때우기 위한 놀이가 아닙니다. 실제로 시리즈는 교육용 교재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재활 프로그램에도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교육과 치료에 도움이 되고 있지요. 책 속의 다양한 방식의 점 잇기를 집중해서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높아지고, 뇌를 자극시켜서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스트레스도 해소시켜 주기 때문이지요. 펜 한 자루와 시리즈만 있으면 재미는 물론이고, 집중력 향상부터 두뇌 안티에이징까지 도와줄 것입니다.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5 + 단편집 3 합본판 (전2권)
영상출판미디어 / 나가츠키 탓페이 (지은이), 오츠카 신이치로, 후게츠 마코토 (그림), 정홍식 (옮긴이) / 2018.06.01
14,000원 ⟶ 12,6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나가츠키 탓페이 (지은이), 오츠카 신이치로, 후게츠 마코토 (그림), 정홍식 (옮긴이)
Novel Engine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5>,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단편집 3> 두 권으로 구성된 세트. 본편, 단편집 동시 출간을 기념한 합본판이다.15권 제1장 『로즈월 저택 최후의 날』 제2장 『수면에 비친 행복』 제3장 『──숲의 칠흑색 왕, 길티라우의 습격!!』 제4장 『다음에는 꼭 다과회를』 제5장 『피와 내장까지 사랑해서』 제6장 『복수에서 시작되어』 제7장 『──나를 선택해』 제8장 『눈밭에 찍힌 얼굴 자극』 막간 『각자의 양보』 종장 『달 아래에서, 엉터리 댄스를』 사족 『──재림』 단편집3권 『마이 페어 배드 레이디』 『──페트라가 본 세상』 『렘의 지극히 평범하고 행복한 하루』 『카라라기 Girls meets Cats』 『태양빛, 수면을 비추고──』「리제로」 본편, 단편집 동시 출간을 기념한 합본판이 등장! 【15권】 포효가 울리는 로즈월 저택에서 마침내 격돌한 엘자와 가필. 믿음직한 원군에게 적을 맡긴 스바루는 드디어 베아트리스와 재회하기에 이르렀다. 같은 시간, 『시련』에 도전 중인 에밀리아는 자신의 『있을 수 없는 현재』와 마주쳐, 본래라면 있을 수 없을 행복한 세상에서 마녀가 그려내는 축복에 휩싸였다. 마인과 오니와 정령이, 상인과 마을 소녀와 반인반수가, 그리고 무시무시한 마수가 뒤섞인 루프 속에서, 뿔뿔이 흩어졌던 동료들이 하나로 뭉쳐 미래로 가는 길을 개척한다──. 【단편집3권】 나츠키 스바루의 평화로운 일상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연장전이 발생! 로즈월 저택을 방문한 떠돌이 천재 요리사를 맞이하는 『마이 페어 배드 레이디』. 마수 소동의 뒤편에서 한 소녀의 마음이 요동치는 『페트라가 본 세상』. 저택의 기능을 유지하는 렘의 바쁘고도 행복한 시간 『렘의 지극히 평범하고 행복한 하루』. 이런 저택의 나날에 더해 왕선 후보자들이 시간을 쫓는 『카라라기 Girl meets Cats』와 『태양빛, 수면을 비추고──』까지, 인터넷에 실리지 않은 이야기 다섯 편을 수록한 단편집!
하루 한 시간, 엄마의 시간
길벗 / 김지혜 (지은이) / 2018.05.28
15,000원 ⟶ 13,500원(10% off)

길벗육아법김지혜 (지은이)
한참 일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성을 더해가고 있을 즈음 임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된 저자는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1년간 육아에 매진하다가 경력 단절, 인간관계 단절, 나다움의 상실을 겪고 다시 일을 시작했다. 그 첫걸음이 바로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 갖기. 매일 한 시간에 불과하지만 그 시간이 쌓이다 보니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 많은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게 해준 것도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이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초보 엄마로서 육아하고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겪은 일들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저자는 코치라는 본인의 직업을 살려 엄마들이 책을 읽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코칭을 각 꼭지마다 실었다. 엄마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셀프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잊고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찾고,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하루 한 시간을 만들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꿈을 발견하고 첫걸음을 떼게 될 것이다. 그렇게 셀프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저자가 그랬듯, 기적 같은 변화를 스스로 이끌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 하루 한 시간이 선물하는 기적 chapter 1 ‘내’가 없는 하루 24시간 혼자서 발을 동동, 쪼개진 시간들 | 오늘 하루 돌아보기 |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 스트레스 자가진단 | 독박육아 권하는 사회 | 삶의 만족도와 균형 알아보기 | 나는 나쁜 엄마일까 | 내 안의 좋은 엄마 콤플렉스 | chapter 2 하루 한 시간, 나를 돌보는 시간 지친 몸이 원하는 건 휴식 | 몸 돌봄 가이드라인 | 내 감정부터 돌보기 | 나의 감정 살피기 | 오늘도 부글부글, 감정의 원인 찾기 | 나의 욕구 살피기 | 상처 주지 않고 똑똑하게 화내는 법 | 화 코칭 실전 연습 | 육아 중 만난 내 안의 어린아이 | 어린 시절 상처 돌보기 | chapter 3 나만의 한 시간을 만드는 법 하루 한 시간, 진짜 나와 만나는 시간 | 나에게 맞는 시간 선택하기 | 내일 일은 내일로, 시간 가지치기 | 가지치기 연습하기 | 여유를 되찾아주는 디지털 디톡스 | 스마트폰 사용 시간 조절하기 | 미니멀리즘이 대세, 작은 육아 | 엄마는 미니멀리스트 | ‘남의 편’을 ‘내 편’으로 | 부부 사이를 풍요롭게 하는 행동들 | 함께 하는 품앗이 육아 | 든든한 이웃 만들기 | chapter 4 미래를 그리는 셀프코칭 5단계 셀프코칭 1단계: 지나온 삶을 비추는 인생곡선 | 인생곡선 그리기 | 셀프코칭 2단계: 삶과 육아의 핵심 가치 | 나만의 가치 찾기 | 셀프코칭 3단계: 마지막 순간에 쓰는 편지 | 마지막 편지 쓰기 | 셀프코칭 4단계: 꿈과 가까워지는 1년 후 일기 | 1년 후의 일기 미리 쓰기 | 셀프코칭 5단계: 지금 시작하는 좋은 습관 | 습관을 바꾸는 기술 | chapter 5 하루 한 시간이 만들어낸 그녀들의 변화 소액으로 누리는 작은 사치 | 나를 위한 소확행 | 좋은 사람과 함께 밥 먹기 | 좋은 관계 가꾸기 | 마음이 원하는 취미 즐기기 | 끌리는 취미 고르기 | 종이와 펜만 있으면 가능한 읽고 쓰기 | 글쓰기를 시작하는 5단계 | 상처를 치유하는 내 안으로의 여행 | 가벼운 첫걸음 떼기 | 가슴 설레게 하는 내 일 찾기 | 일이 그리워진 당신을 위한 가이드북 | 에필로그 -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하루 한 시간 이 책을 미리 읽어본 엄마들의 한마디엄마로, 아내로 머무르지 않고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방법 ‘독박육아’, ‘육아전쟁’, ‘전투육아’처럼 육아 일상의 어려움을 표현하는 말이 널리 쓰이고 있다. 그만큼 육아하기가 힘들다는 엄마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이 아닐까. 아이를 낳아 엄마가 되는 순간, 내 시간을 내 뜻대로 쓰던 ‘나’는 사라지고 아이만 바라보는 ‘엄마’만 남는다. 엄마는 아이를 챙기고 가족을 돌보느라 하루 10분도 온전히 쉬지 못한다. 그러다 결국 소진되고 지쳐 자기도 모르게 아이에게 버럭 화를 내게 되고, 밤에 아이가 잠들면 반성하고 자책하는 ‘낮버밤반’의 악순환에 빠진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육아 스트레스의 원인을 ‘나만의 시간’의 부재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니 그 해결책은 ‘하루 한 시간’만이라도 자신을 위해 쓰는 것이다. 이것저것 종일 손이 가는 아이만 돌보기에도 바쁜 시간에 자신을 위해 한 시간을 쓴다는 게 가능할지 의문스럽고, 이기적인 건 아닐까 걱정되는 엄마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먼저 읽고 실천해본 엄마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에 따르면, 하루 한 시간을 자신을 위해 쓰면 그 시간 동안 에너지가 충전되어 오히려 나머지 시간에 더욱 즐겁고 활력 있게 육아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초보 엄마 전문코치 김지혜가 전하는 나를 지키는 셀프코칭법 저자 김지혜는 노력 끝에 힘들게 아이를 가졌다. 오래 기다린 아이가 너무 소중했기에, 보통 엄마들처럼 ‘좋은 엄마’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 속에 아이만 보며 살았다. 하지만 아이가 조금 크고 한숨 돌리게 되면서 자기 자신이 사라졌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 저자는 자신을 위해 딱 하루 한 시간만 쓰기로 했고, 그 이후부터 놀라운 변화를 경험한다. 시간을 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데 썼더니 에너지가 충전되어 가족을 더욱 잘 돌볼 수 있게 되었으며, 여기서 더 나아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일을 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축적해 온 자기만의 시간을 바탕으로 저자는 현재 좌충우돌하는 초보 엄마들이 삶과 육아의 균형을 지킬 수 있도록 ‘초보 엄마 전문코치’로서 활동하고 있다. 바빠 죽겠는데 한 시간을 대체 어떻게 만드는지, 만들어낸 그 한 시간은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할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뿐 아니라 다른 많은 엄마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중한 엄마의 한 시간을 만드는 법부터 현명하게 쓰는 법까지 안내해준다. 저자의 친절한 가이드 아래 함께 한 시간의 기적 속으로 떠나보자. 엄마들은 자기만의 시간 동안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소중하게 돌보고, 더 나아가 자신의 인생을 준비하고 새롭게 펼쳐나가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 선배 엄마의 진솔한 경험담 한참 일에 재미를 느끼며 전문성을 더해가고 있을 즈음 임신 준비를 하고 엄마가 된 저자는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1년간 육아에 매진하다가 경력 단절, 인간관계 단절, 나다움의 상실을 겪고 다시 일을 시작했다. 그 첫걸음이 바로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 갖기. 매일 한 시간에 불과하지만 그 시간이 쌓이다 보니 지금의 자신을 있게 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물론 그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 많은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게 해준 것도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이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초보 엄마로서 육아하고 일을 다시 시작하면서 겪은 일들이 고스란히 실려 있다. ★ 듣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바로 실천하는 ‘셀프코칭’ 아무리 현실적인 조언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잊히고 실천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바로 실천할 수밖에 없다! 저자의 조언에 이어서 바로 ‘셀프코칭’ 코너가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코치라는 본인의 직업을 살려 엄마들이 책을 읽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셀프코칭을 각 꼭지마다 실었다. 엄마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 솔루션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셀프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잊고 돌보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찾고,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하루 한 시간을 만들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꿈을 발견하고 첫걸음을 떼게 될 것이다. 그렇게 셀프코칭을 통해 엄마들은 저자가 그랬듯, 기적 같은 변화를 스스로 이끌게 될 것이다. ◆ 한 시간, 만드는 법부터 쓰는 법까지 ◆ ★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 만드는 방법 - 내게 맞는 시간대를 찾고 - 시간 가지치기로 새어나가는 시간을 잡고 -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이고 -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들고 - 품앗이 육아를 할 이웃을 사귄다. ★ 하루 한 시간, 나만의 시간 보내는 방법 - 작은 사치로 일상의 기쁨을 느끼고 - 좋은 사람들과 든든한 관계를 맺고 - 마음이 끌리는 취미를 골라 하고 - 책을 읽고 내 마음을 글로 쓰고 - 내 안으로의 여행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보듬고 - 가슴 설레게 하는 ‘내 일’을 찾는다. 프롤로그지금 나는 일곱 살 아이의 엄마로, 1인 여성 CEO로, 글과 강의로 여성들의 존재를 깨우는 코치로, 무엇보다 나 자신을 깊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삶을 가꾸어가고 있다. 그 거대한 변화의 시작은 단순했다. 하루 한 시간, 온전히 나를 위해 쓴 것.그 여정을 엄마들과 나누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싶다. 여러 역할 사이에서도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법을 안내하고자 한다.육아는 전쟁이 아니다. 전쟁은 적과 싸우는 것인데, 육아에는 싸울 적이 없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엄마가 ‘전쟁 같은 육아’라고 말하는 건 육아를 하는 엄마들의 현실이 그만큼 팍팍해서다. 힘든 나머지 아이와 남편을 상대로 날카로운 창을 들고 싸우고, 밤이면 자책하는 엄마들. 그 전쟁을 끝내는 길은 자기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것이다. 1장: 독박육아 권하는 사회독박육아, 군대육아, 극한육아, 전투육아…. 살벌한 수식어들을 붙여가며 엄마들이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요즘 엄마들의 정서적?환경적 상황을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나약하다’, ‘이기적이다’, ‘모성이 부족하다’ 등의 꼬리표를 붙이기도 한다. 그 꼬리표 때문에 더 힘들다는 엄마들도 많다. (...) ‘독박육아’라는 말에는 엄마들의 외로움이 묻어 있다. 만나자는 사람, 만날 수 있는 사람 하나 없이 종일 아이와 씨름하는 엄마들, 집 앞 놀이터에 나가봐도 친구 하나 만들기 힘든 엄마들, 가족들 심지어 남편에게서도 온전한 이해와 공감을 받기 어려운 엄마들은 외로운 마음을 ‘독박육아’라는 말에 담았다.
한 권으로 끝내는 베스트 급수 한자 6급
월드베스트 / 이승명 지음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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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스트소설,일반이승명 지음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6급 배정 한자와 6급 한자 활용 단어 한자어를 수록하였다. <읽기 한자>와 <쓰기 한자=8급 7급 배정 한자>를 구분하여 편집하였고, 하위 급수인 8급.7급 한자를 먼저 학습한 독자와 6급 한자부터 처음 시작하는 독자 모두 상황에 맞게 학습할 수 있다.한자능력검정시험 안내 한자의 육서 6급 한자 부수 익히기 6급 한자 300자 색인표 (가나다순) 6급 읽기 한자 (6급 신습 한자) 6급 쓰기 한자 (8급 7급 한자) 부록 (총정리) 한자능력검정시험 6급 모의고사 6급 모의고사 답안지 6급 문제 정답한자능력검정시험 출제 유형에 맞춘 알찬 구성!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어려운 한자도 쉽게! 혼자서도 쉽게 학습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급수 한자 책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활용 단어 예시로 언어능력 및 어휘력도 향상! <읽기 한자>와 <쓰기 한자>를 구분하여 급수 시험을 쉽고 알차게 준비! <베스트 급수한자 6급 특징> 1. 6급 배정 한자로 구성 (8급 7급 배정 한자 포함) - 한국어문회에서 주관하는 6급 배정 한자와 6급 한자 활용 단어 한자어를 수록하였습니다. 2. 6급 <읽기 한자>와 <쓰기 한자>를 구분하여 편성 - <읽기 한자>와 <쓰기 한자=8급 7급 배정 한자>를 구분하여 편집하였습니다. - 하위 급수인 8급 7급 한자를 먼저 학습한 독자와 6급 한자부터 처음 시작하는 독자 모두 상황에 맞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훈과 음의 반복 학습 - 6급 <읽기 한자>와 <쓰기 한자>의 훈과 음을 복습하고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부록에서 훈과 음을 반복 학습함으로써 6급 한자를 보다 확실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4. 한자가 만들어진 유래로 쉽게 깨우치는 학습 - 한자를 만든 원리인 육서에 기초하여 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 수 있어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5. 한자능력검정시험에 최적화된 구성 - 유의어, 반의어, 동음이의어, 동자 이음어, 사자성어 등 시험에 나오는 유형들을 알차게 엮었습니다. 6. 생활 속 단어 익히기 -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 중 6급 한자로 구성된 활용 단어를 예시하였습니다. - 급수 시험 준비뿐만 아니라 언어능력과 어휘력이 향상됩니다. 7. 간체자와 번체자 수록 - 간체자와 번체자를 수록하였습니다. - 중국에서 정규 문자로 사용하고 있는 한자인 간체자와 우리가 쓰고 있는 번체자를 알 수 있습니다. ◆ 기획 의도 1) 우리말의 상당수는 한자어! - 우리말을 쉽게 이해하고 정확한 뜻을 알게 한다. 2) 언어능력을 발달하게 한다. - 한자를 배움으로써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어휘력과 언어능력이 발달하게 한다. 3) 한자 급수 시험 완벽 대비 - 유래와 활용 단어를 통해 한자를 쉽게 익힌다. - 충분한 쓰기와 읽기 연습을 통해 한자 급수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한다. 4) 전통문화의 이해 - 한자를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전통문화의 이해를 돕는다. 5) 원활한 의사소통 - 일상생활에서 한자어를 알고 사용함으로써,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는다.
미라클 크리크
문학동네 / 앤지 김 (지은이), 이동교 (옮긴이)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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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앤지 김 (지은이), 이동교 (옮긴이)
한국인 이민자 가족이 운영하는 고압산소 치료 시설에 불이 나고 사망자가 발생하며 열린 나흘간의 살인 재판을 따라가는 소설로, 2019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커다란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해 <타임> <워싱턴 포스트> 등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2020년 에드거상, ITW 스릴러 어워드, 스트랜드 크리틱스 어워드, 핀클리 프라이즈 데뷔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버지니아의 작은 마을 미라클 크리크. 동양인은 전무하고 이름과 달리 기적이라곤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외딴 그곳에 한국인 이민자 유씨 가족이 정착해 고압산소 치료 시설을 시작한다. 환자가 늘어나고 유씨 가족의 사업이 번창해가던 어느 날, 산소 탱크가 폭발하며 걷잡을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당시 치료중이던 자폐아 헨리와 또다른 환자 아이의 어머니 킷이 사망하고, 치료 시설의 주인인 박 유와 외동딸 메리를 비롯해 네 명이 중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한다. 조사 결과 화재는 사고가 아니라 담뱃불에 의한 의도적인 방화라는 결론이 나고, 조용하고 작은 마을 미라클 크리크에 떠들썩한 살인 재판이 열린다. 처음에는 치료 시설 주위에서 비과학적인 자폐 치료는 아동 학대라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던 사람들이 용의자로 의심되지만 그들에게는 알리바이가 있고, 놀랍게도 사망한 아이 헨리의 어머니인 엘리자베스가 방화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는다. 그러나 재판 내내 엘리자베스의 변호인은 그녀가 불을 지르지 않았다며 날카롭게 반론을 제기하고, 사건과 관계된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진실’을 고수하며 각자의 비밀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 가운데, 그날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가 서서히 밝혀진다.한국의 독자들에게 5 사건 15 재판: 첫째 날 25 재판: 둘째 날 121 재판: 셋째 날 233 재판: 넷째 날 327 그후 499 감사의 말 511 옮긴이의 말 515단 한 권의 책으로 미국을 뒤흔든 한국계 작가 앤지 김, 그녀가 전하는 인간의 선의에 대한 기적 같은 드라마 전미 베스트셀러 | 에드거상 수상작(2020) <타임> <워싱턴 포스트> <라이브러리 저널> <커커스 리뷰> <북페이지> <투데이 쇼>, 시카고 공공도서관, 아마존 선정 올해의 책 “당신을 다른 세상으로 인도함과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공하는 이런 소설은 흔치 않다. 나는 이 책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가닿을 것이라고, 그래서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아마존 독자 ★★★★★ 한국계 작가 앤지 김의 데뷔소설 『미라클 크리크』가 출간되었다. 『미라클 크리크』는 한국인 이민자 가족이 운영하는 고압산소 치료 시설에 불이 나고 사망자가 발생하며 열린 나흘간의 살인 재판을 따라가는 소설로, 2019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커다란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그해 <타임> <워싱턴 포스트> <라이브러리 저널>, 아마존 등 여러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2020년 에드거상, ITW 스릴러 어워드, 스트랜드 크리틱스 어워드, 핀클리 프라이즈 데뷔소설 부문을 수상하며 작품성 또한 인정받았다. 미국에서 큰 주목을 받은 『미라클 크리크』는 전 세계 20개국에 수출되어 번역·출간되었지만, 작가는 그 무엇보다 이 책이 한국어로 번역된다는 사실이 눈물이 날 만큼 기뻤다고 한다. 열한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 볼티모어로 이민을 가 말도 통하지 않는 낯선 땅에 적응하고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해 변호사가 된 뒤 결국은 꿈꾸던 작가가 되어 영어로 쓴 소설을 출간했지만, 작가의 근본에는 여전히 한국어가 남아 있고 그 리듬이 지금도 말하고 읽고 쓰는 방식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작가는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나의 유년 시절 고향을 그리며 살아온 사십여 년의 세월을 지나서 마침내 집으로 돌아가는 꿈”이 실현된 기분이라며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기적을 바라는 사람들을 무너뜨린 절망의 불길, 그러나 모든 희망이 사라져버린 것 같은 순간 더 나은 삶을 향한 희망이 타오른다 버지니아의 작은 마을 미라클 크리크. 동양인은 전무하고 이름과 달리 기적이라곤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외딴 그곳에 한국인 이민자 유씨 가족이 정착해 고압산소 치료 시설을 시작한다. 이름은 미라클 서브마린, 즉 ‘기적의 잠수함’. 마치 잠수함처럼 생긴 체임버 형태의 의료기기를 갖춘 미라클 서브마린은 고압산소요법을 이용해 자폐, 뇌성마비, 불임 등을 치료하는 일종의 대체의학 치료 시설로, 비록 허름한 헛간에 차려졌지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장애아동의 부모에게는 기적을 향한 한줄기 희망이었다. 환자가 늘어나고 유씨 가족의 사업이 번창해가던 어느 날, 미라클 서브마린의 산소 탱크가 폭발하며 걷잡을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당시 치료중이던 자폐아 헨리와 또다른 환자 아이의 어머니 킷이 사망하고, 치료 시설의 주인인 박 유와 외동딸 메리를 비롯해 네 명이 중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한다. 조사 결과 화재는 사고가 아니라 담뱃불에 의한 의도적인 방화라는 결론이 나고, 조용하고 작은 마을 미라클 크리크에 떠들썩한 살인 재판이 열린다. 처음에는 치료 시설 주위에서 비과학적인 자폐 치료는 아동 학대라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던 사람들이 용의자로 의심되지만 그들에게는 알리바이가 있고, 놀랍게도 사망한 아이 헨리의 어머니인 엘리자베스가 방화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는다. 엘리자베스는 헨리가 자폐 진단을 받은 이후 아이의 치료에만 매달린 열성적인 엄마로, 하루에 두 번 왕복 몇 시간 거리를 오가며 헨리가 고압산소 치료를 받게 했다. 그런데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치료실에 늘 함께 자리하던 엘리자베스가 사건 당일에는 몸이 안 좋다며 함께하지 않았고, “더이상 이렇게 살 순 없어, 내 인생을 되찾아야 해. 오늘 끝내자!”라며 고압산소 치료는 이제 끝이라고 쓴 엘리자베스의 쪽지가 발견되는 등 여러 정황 증거가 나타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엘리자베스가 다른 환자의 보호자이자 친구인 테리사에게 때로 아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까지 밝혀지면서, 엘리자베스는 아들을 죽인 비정한 엄마로 비난을 받게 된다. 그러나 재판 내내 엘리자베스의 변호인은 그녀가 불을 지르지 않았다며 날카롭게 반론을 제기하고, 사건과 관계된 사람들이 모두 저마다의 ‘진실’을 고수하며 각자의 비밀을 들키지 않으려 애쓰는 가운데, 그날 정말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가 서서히 밝혀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혼란한 시절에 거의 완벽에 가까운 소설” _로라 리프먼(소설가) 『미라클 크리크』의 주요 플롯은 나흘간의 살인 재판으로, 법정 변호사로 일했던 작가의 경력 덕분에 재판의 과정은 더욱 사실적으로 그려지고 재판정에서 진실이라는 것이 얼마나 쉽게 모습을 바꾸는지가 아주 흥미롭게 드러난다. 그러나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 범인이 누구인지를 밝히는 것 못지않게 이 소설이 공을 들이는 것은, 바로 등장인물 한 명 한 명의 복잡한 심리와 정서,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때로 희생을 무릅쓰는 그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살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특수한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는 아이의 건강을 위해 자기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하지만 때때로, 아주 잠깐의 시간일지라도, 아이가 없는 삶을 상상해보고 이내 그런 생각을 떠올렸다는 데 죄책감을 느낀다. 자식에게 더 나은 미래를 주기 위해 한국에서 미국까지 이민을 온 부모는 부족한 언어 때문에 자식 앞에서 변변찮은 존재가 되어버렸을 때 자괴감을 느끼고, 한국에서 누구보다 활발했던 아이는 새로운 나라에 적응하며 침묵과 고독에 점점 익숙해진다. 이런 등장인물 하나하나에 대한 서술이 더욱 애틋하게 마음에 와닿는 것은 소설의 내용이 작가 자신의 경험과 정체성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앤지 김은 아픈 아들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소설에 등장하는 고압산소요법을 접하게 되었고 그때 만난 다른 아픈 아이들의 부모들이 이 책을 쓰는 데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또한 이민자로서의 그녀의 정체성과 성장 경험은 메리 유와 가족의 이야기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방화와 살인 같은 비극적인 사건을 주로 다루고 있음에도 이 소설 『미라클 크리크』는 더없이 따듯하고 감동적이며 무엇보다 인간적이다. 어머니로 산다는 것의 기쁨과 고통, 특수아동을 키우는 부모의 고뇌, 이민자로서의 정체성, 대체의학과 같은 민감한 주제를 날카롭게 파고들면서도 등장인물 모두를 향해 너그럽고 이해심 많은 시선을 보낸다. 결말에 이르면 미라클 서브마린에 불이 난 날 정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 전말이 다 밝혀지지만, 모든 일이 완벽하게 괜찮아지는 ‘기적’이 일어나진 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선의를 담고 있는 소설의 마지막 부분을 떠올리면 등장인물들의 삶에, 또 우리의 삶에 작은 기적을 불러올 만한 희망이 늘 흐르고 있는 것만 같다. 책장을 덮고 나면 작가가 전하는 ‘미라클 크리크’, 즉 ‘기적의 물결’이 독자에게도 흘러들어 마음의 온도를 조금쯤 높여줄 것이다. 하지만 인생이란 그렇지가 않았다. 비극으로 비극을 예방할 수 없고, 불운의 씨앗은 골고루 뿌려지지 않으며, 나쁜 일들은 뭉텅이나 무더기로 던져져 인생을 주체할 수 없이 엉망진창으로 만든다. 그 모든 일을 겪고도 그는 어떻게 그걸 모를 수가 있을까? 그들이 여기 모인 이유가 바로 이것이었다. 사고가 남긴 선혈이 아니라―물론 폭발을 담은 사진이나 새카맣게 탄 기계의 잔해가 있긴 했지만―비극이라는 드라마를 보기 위해서. 맷이 병원에서 매일같이 마주하는 것이었다. 골절, 자동차 사고, 암으로 인한 공포. 사람들은 울었다, 당연히. 고통스러워서, 억울해서, 그로 인해 지난해진 삶이 힘들어서. 하지만 가족마다 꼭 한두 명씩은 곁에서 그런 고통을 지켜보며 활력을 얻었다. 평범한 일상 탓에 휴면에 들어갔던 그들의 몸속 세포가 평소보다 아주 살짝 빠르게 떨리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세상의 모든 시간
을유문화사 / 토마스 기르스트 (지은이), 이덕임 (옮긴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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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유문화사소설,일반토마스 기르스트 (지은이), 이덕임 (옮긴이)
작가이자 큐레이터인 토마스 기르스트가 ‘오랜 시간의 힘’을 보여 주는 이야기들을 찾아 모았다. 앤디 워홀이 만든 600여 개의 타임캡슐, 639년 동안 공연되는 존 케이지의 오르간 연주, 마르셀 뒤샹이 20년에 걸쳐 비밀스럽게 만든 생애 마지막 작품, 수천 페이지로 쓰인 마르셀 프루스트의 걸작……. 이 책에서 소개하는 특별한 존재들은 순간적인 쾌락만을 추구하고 게으름을 멸시하는 우리 사회에 필요한 ‘느리게 사는 지혜’를 보여 줌으로써 어떻게든 더 빠른 삶을 살아가기를 권하는 디지털 시대에 먼 길을 둘러 가고 사색을 즐기며 느림과 기다림을 받아들이는 삶을 제시한다. 독자들에게 5 우체부 슈발 14 타임캡슐 22 할버슈타트의 존 케이지 28 관심 경제 38 식탁에 오르는 것들 44 천 년의 난제 50 만료일 58 휴식과 게으름 66 참을성 72 죽음이라는 해결 과제 80 만남 86 주어진 것 94 스프레자투라 102 지구라는 우주선 108 블랙 스완 116 영원 122 피치 드롭 실험 130 지속 가능성 138 천 년이 하루 144 벚꽃 150 서두름의 시대 158 눈 위의 흔적 166 남아 있는 가치 172 얼음 호수 위의 행렬 180 백과사전 188 소리 내는 악기 196 집, 아파트, 동굴 204 미완성 212 참고 문헌 220 도판 출처 240초연결 디지털 시대, 우리들의 시간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이제 우리는 24시간 다른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메신저와 이메일, SNS의 새 소식을 전하려 쉴 새 없이 울려 대는 각종 알림음, 확인하지 않은 채 쌓여 가는 푸시 알림 숫자들 속에서 우리는 웹과 앱 사이를 오가느라 바쁘다. 오늘날 우리 일상을 지배하는 실리콘 밸리 회사들의 사업 모델은 대부분 의도적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 산만하게 만든다. 그들이 개발한 서비스의 알고리즘은 시선을 빼앗아 주의력을 흩뜨림으로써 인간을 ‘멍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웹이나 앱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더 빨리 얻고 새로운 발견이라도 한 양 심취해 있지만, 그러는 사이 조금씩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는 것이 있다. 바로 시간, 혹은 시간에 대한 자각이다. 우리는 늘 바쁘다.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고, 산책하며 사색을 누릴 시간이 없다. 공들여 손수 만든 물품을 사용하는 일도 없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 완전한 휴식과 사색, 진정한 만족감, 신중함과 정신적 여유 등은 멸종 위기의 동물처럼 자취를 감추는 중이다. 현대 문명 속의 인간은 더 이상 ‘축약할 수 없는 일’에 몰두하지 않는다. 시간을 초월하거나 자연을 대상으로 귀중한 가치를 창조하는 작업은 어리석은 일처럼 여겨진다. 이제, 기다림과 끈기는 성가신 존재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시간 속에서, 느리게 사는 지혜를 찾다 문화사학자로서 예술과 문화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 토마스 기르스트는 현대 문화와 동시대 미술에 대해 다양한 글을 써 왔다. 문화사를 꿰뚫는 그의 시선은 마침내 시간을 향해 가 닿았다. “모든 가치 있는 일은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는 밥 딜런의 말처럼, 오래 이어질 만한 가치는 반드시 시간의 빚을 진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세상의 모든 시간’이라는 이 책의 제목처럼 그는 사색과 느림, 혹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일들의 가치를 찾아 나섰다. 앤디 워홀이 만든 600여 개의 타임캡슐인 ‘TC 시리즈’, 639년 동안 공연되는 존 케이지의 오르간 연주 「ASLSP」, 마르셀 뒤샹이 20년에 걸쳐 비밀스럽게 만든 생애 마지막 작품 〈에탕 도네〉, 수천 페이지로 쓰인 마르셀 프루스트의 걸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저자의 여정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는 미술과 음악뿐 아니라 수학과 과학, 환경, 식문화 등을 아우르며 느림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세계를 펼쳐 보인다. 작은 시골 우체부가 33년간 돌멩이를 주워 만든 성, 14~19세기의 조리법으로 저녁 식사 코스를 선보이는 요리사, 약 10년에 한 방울씩 떨어지는 역청을 관찰하는 ‘세상에서 가장 느린 과학 실험’, 수백 년간 풀리지 않았던 수학적 난제를 풀기 위해 고심해 온 수학자들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특별한 존재들은 말 그대로 ‘시간의 힘’을 보여 준다. 긴 시간을 할애하는 마음, 끈기와 절제를 요하는 오랜 노력을 통해 인류의 역사는 축적되고 계승된다. 시간의 흐름에 파묻히지 않으려면 그 영원의 리듬에 발맞추어 천천히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미숙함과 나약함을 인정하고, 저마다의 시간을 쌓아 가는 일 그리하여 저자는 온갖 지름길과 속성 코스가 유행하는 이 시대에 감히 둘러가는 길을 권한다. 그는 사람들이 ‘뜻밖의 즐거움’ 또는 ‘행운’을 의미하는 ‘세렌디피티(Serendipity)’에 가까운 우연을 찾아가기를 희망한다. 특히 디지털 시대의 즉각적인 자극과 즉흥적인 즐거움에서 벗어나서 때로는 우연에 몸을 맡겨 보기를 권한다. 그러나 저자의 주장은 단순히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자는 ‘디지털 디톡스’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또 ‘느림’ 자체가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말도 아니다. 기술의 시대가 주는 혜택을 누리되, 쫓기는 듯한 강박에서 벗어나자는 것이다. 인간이 궁극적으로는 시간 앞에서 무력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역설적으로 그는 더 자유로워진다. 완벽함에 대한 강박이나 일을 빨리 끝내야 한다는 압박으로부터 벗어나기 때문이다. 한번쯤은 온전히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며 스스로의 별을 따라가 보자. 혼자만의 사색을 즐기며 느림과 기다림을 받아들이는 삶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져다줄까. 긴 침묵 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더 멀리까지 둘러볼 때, 우리는 과연 어떤 풍경을 만나게 될까? 기억하자. 이 훌륭한 모험에 필요한 것은 오로지 내면의 고요함과 시간뿐이다. '스프레자투라'는 가식이나 치장 없이 힘들이지 않고 자신을 내보이는 태도다. 타인에게 본인의 작업장 내부를 보이지 않고 품위와 의지를 지키는 방식이다. 스프레자투라는 폭풍우 속의 고요한 눈이며 고된 노동 속의 가벼움이다. 자연스럽고 완벽하게, 그러나 무심하게 쓰인 듯한 사랑의 선서가 알고 보면 몇 주에 걸쳐 밤마다 고치고 또 고쳐 쓴 세심한 창작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연인이 알아채서는 안 된다. 품위를 배워서 얻는 데는 한계가 있다지만 절제와 겸손이 그 스승이 될 수 있다. (…)이 느긋하고 신중한 성격은 ‘잠시 멈춤’과 기억이라는 요소로부터 힘을 얻는다. 이 힘은 결국 어떤 속도보다 더 뛰어난 것이다. 지속 가능성 전문가 울리히 그로버는 “하이킹은 발걸음을 척도로 삼고 자연을 시계로 삼아 태양 빛을 따라서 인간의 차원으로 돌아가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자연이 제공하는 것만을 받으라. 여가란 시간을 완전히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다. 나중에 일을 더 잘 하기 위해 쉬는 것도 아니고, 잘 짜여진 프로그램도 아니다. 진정으로 용기 있는 사람은 계획이 없는 사람이다.
나는 매일 밤 이혼을 꿈꾼다
글섬 / 우진 (지은이) / 2023.08.30
11,000

글섬소설,일반우진 (지은이)
주부로 살며, 가사와 육아로 지친 그대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작가는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아내의 삶과 엄마의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순간들에 집중하여 그 안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한다. 결혼과 육아는 나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 속에서 억울함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불합리한 상황을 만나면 감정을 참으며 억누르지 말고 자신의 방법으로 분노를 터트리길 바란다고 조언한다. 웃음과 눈물, 기쁨과 슬픔, 외로움과 공허함, 소소한 행복이 공존하는 나와 당신의 이야기.프롤로그 우리 집에는 남자 둘 여자 하나가 살아요. Part 1. 결혼을 선택하지 않겠습니다 1. 사랑은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다 2. 당신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지 않습니다 3. 방귀 뀐 놈이 성낸다 4. 좁혀지지 않는 공감거리 5. 배려라 쓰고 방패라 읽는다 6. 거실은 침대가 아닙니다 7. 설마 나도 페미니스트였나 Part 2. 비출산주의를 선포 합니다 1.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 2. 코끼리도 육아는 처음입니다 3.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4. 잠시 빌려 온 워킹맘의 마음 5. 2분에 한 번씩 나를 찾는 남자 6. 영화에서 육아론을 배운다 7. 육아 번아웃 증후군입니다 Part 3. 그래도 살아야 합니다. 1. 시키면 다 합니다 2. 우리 집 0순위는 ‘엄마’입니다 3.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4. 행복은 반드시 온다 5. 음악 타임머신의 선물 Part 4. 다시, 나를 빛나게 할 시간을 준비합니다. 1. 엄마에게도 이름이 있다 2. 마흔은 두 번째 스무살 3. 나도 쉼이 필요해 4. 크로노스를 카이로스로 사용하기 5. 나는 주6일제로 일합니다 본문 같은 부록 엄마가 엄마에게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에필로그26편의 에피소드, 7편의 자작시로 구성된 생활밀착형 에세이. 이 책은 주부로 살며, 가사와 육아로 지친 그대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작가는 자기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아내의 삶과 엄마의 감정을 솔직하게 그려냅니다.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순간들에 집중하여 그 안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움과 의미를 전달합니다. 결혼과 육아는 나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 속에서 억울함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저자는, 불합리한 상황을 만나면 감정을 참으며 억누르지 말고 자신의 방법으로 분노를 터트리길 바란다고 조언합니다. 웃음과 눈물, 기쁨과 슬픔, 외로움과 공허함, 소소한 행복이 공존하는 나와 당신의 이야기. 당신이 이혼을 꿈꾸는 순간, 당신의 진짜 결혼생활이 시작될 것입니다.결혼과 육아는 나의 선택이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있기에 결혼 전으로 냉정하게 돌아설 수 없는 상황임은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선택과 책임감 사이에 적어도 억울함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혼’이라는 것이 가볍고 쉽게 결정하고 뒤돌아설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알기에 당장 이루지 못할 꿈 일지라도 분노와 억울함과 아픈 감정을 애써 억누르며 참지 말아야겠다. 더 자주 폭발하며 결혼으로 인해 발생한 고된 가사노동과 독박 육아에 끊임없이 항쟁할 것이다. 에필로그 중에서...
초스피드 회계어 마스터
위즈덤하우스 / 조지 쯔베타노프 지음, 이로운 옮김, 유흥관 감수 / 2017.08.24
13,000원 ⟶ 11,7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조지 쯔베타노프 지음, 이로운 옮김, 유흥관 감수
차변, 대변도 모르는 회계 생초보도 문제없다! 2시간이면 재무제표가 눈에 들어오는 회계어 완전정복!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10년 넘게 교육과 개발 분야에 몸담아온 코칭 전문 저자가 펴낸 획기적인 회계 기초 책. ‘비주얼 금융’이라는 한 장의 혁신적인 모델로 단 2시간이면 회계 전반은 물론 재무제표까지 파악할 수 있다. 수학적 지식이나 계산기 없이도 쉽고 빠르게 회계 전반을 깨우칠 수 있어 비재무 분야 종사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회계부정의 파악까지 회계의 기본기를 한 권으로 다질 수 있다.들어가는 말-당신은 회계어에 능통한가?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 회계를 꼭 알아야 할 이유 강력하고 단순한 도구, 비주얼 금융 회계에 관한 세 가지 오해 퀵 스타트 가이드 관리회계 vs 재무회계 1장 기업은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가? 성공하는 기업에 필요한 것들 가치의 정의 가치의 창출 가치의 극대화 기업이 돌아가는 원리 2장 기업은 무엇으로 가치를 창출하는가? - 재무상태표 가진 것과 빚진 것, 자산과 부채 이야기 부채의 두 가지 형태 자산의 두 가지 형태 재무상태표란? 나의 재무상태표 기업의 재무상태표 적용 실제 재무상태표 뜯어보기 3장 기업은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가 - 손익계산서 사업이 얼마나 잘되고 있을까? 손익계산서의 맨 윗줄과 맨 아랫줄 적용 실제 손익계산서 뜯어보기 매출이란 무엇일까? 매출을 어느 시점에 인식해야 할까? 현금이 들어가지 않는 비용, 감가상각 손익계산서의 비율분석 EBIT(DA) vs 순이익 고정비와 변동비 손익분기점 모든 사업이 똑같은 이익을 내지는 않는다 독특하지 않다면 차라리 저렴해야 한다 총정리 각기 다른 산업의 비주얼 손익계산서 4장 현금은 잘 흐르고 있는가? - 현금흐름표 현금 vs 이익 현금흐름표와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살펴보기 유입과 유출 현금전환주기 현금흐름과 가치 5장 숫자 뒤에 숨은 정보를 읽어라 재무제표를 어떻게 해석할까? 수평적 분석과 수직적 분석 재무상태표가 알려주는 것들 유동부채를 상환할 수 있을까? 우리 기업의 부채는 얼마나 될까? 우리 기업은 이자를 감당할 수 있을까? 운전자본 vs 투하자본 수익성과 경영효과성 사업이 얼마나 잘 관리되고 있을까? 직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을까? 우리 기업의 가치는 얼마일까? 직원도 자산에 포함될까? 각 부서는 유기적으로 돌아가고 있을까? 우리 기업은 제대로 성장하고 있을까? 파산을 예측하는 방법 6장 순간의 선택이 기업을 움직인다 더 나은 의사결정 내리기 더 많이 판매하기 비용 절감하기 현금흐름 개선 회사가 무너지고 있다는 경고 신호 기업을 위한 전략 42가지 7장 회계부정, 어떻게 막을 것인가? 회계부정을 예방할 수 있을까? 허위 매출의 수법 숨겨진 부채와 비용 부정확한 자산 가치 평가 시기 조작 부록 1. 한 장으로 보는 비주얼 금융 모델 부록 2. 비주얼 금융 모델로 우리 기업의 재무보고서 읽기 참고자료전 세계 50만 명이 선택한 회계의 기초, ‘비주얼 금융’ 전 세계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을 상대로 실시된 재무정보 독해력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들 중 제대로 된 재무적 판단 역량을 갖추고 일하는 이들은 46%에 불과하다고 한다. 그만큼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경제지식 없이 회사를 다니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회사를 좀 더 다니며 사업계획서를 써봤거나 매출, 이익에 눈을 뜬 이들은 안다. 회사에서 중요한 건 ‘영어보다 회계어’라는 사실을 말이다. 회계어는 곧 경영의 언어다. 회계를 제대로 알아야만 비로소 성공 기회를 잡을 판단력을 키울 수 있다. 10년 넘게 교육과 개발 분야에서 일하며 전 세계 50만 비재무 분야 종사자들을 위한 회계 교육을 진행해온 코칭 전문가 조지 쯔베타노프는 가장 쉽고 빠르게 회계를 파악할 수 있는 한 장의 ‘비주얼 금융’ 모델을 개발해냈다. 그는 이 획기적인 모델로 회계업무 수행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현금흐름표와 재무제표까지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비주얼 금융의 원리와 사용법, 그리고 비즈니스 시뮬레이션으로 유명한 실레가Silega 사에서 그동안 재무 분야 강의를 연구하며 얻은 그의 모든 노하우가 《초스피드 회계어 마스터(위즈덤하우스 刊)》에 담겼다. 수학머리 없어도, 차변 대변 몰라도, 2시간이면 회계가 한눈에 들어온다! 사람들이 회계에 대해 흔히 갖는 3가지 생각이 있다. 첫째, 회계를 배우려면 수학을 잘해야 한다. 둘째, 회계를 배우려면 많은 시간을 들여 두꺼운 책을 읽어야 한다. 셋째, 회계사와 회계 담당부서가 따로 있으니 나는 회계를 배울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이 3가지 생각이 회계를 잘 몰랐을 때 오는 오해라고 말한다. 가장 먼저 회계는 생각하는 방식, 사업 이면의 논리를 이해하는 방식이므로 수학을 잘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다음으로, 이 책에 소개된 ‘비주얼 금융’을 파악한다면 누구나 2시간이면 재무제표의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회계사나 회계 담당자가 아니더라도 회계를 공부하면 자신의 업무는 물론 사업 구조 전체를 훨씬 폭넓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업보고서, 재무제표, 연간보고서까지 숫자 뒤에 숨은 ‘진짜’ 정보를 읽어라! 이 책의 앞부분에는 기업이 돌아가는 원리를 파악하고 기업에서 ‘가치’가 의미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또한 실제 재무제표와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사례로 분석하며 각 항목이 의미하는 것들과 숫자 뒤의 숨은 정보를 읽는 방법을 일러준다. 허위 매출의 수법이나 시기 조작 같은 방법으로 나타나는 회계부정을 미리 파악하고 막을 수 있는 방법들도 실려 있다. 이 책은 회사가 돌아가는 원리와 이익구조를 파악해야 하는 직장인들이나 회계 공부를 시작한 학생들, 그리고 자신만의 사업체를 운영하게 되어 숫자에 민감해진 경영자들에게 가장 쉽고 빠르게 회계 전반을 깨우치게 해줄 단 하나의 회계 기초서가 되어줄 것이다. ★★★★★ “공인회계사이지만 비재무부서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이보다 더 전문 용어를 잘 설명해줄 책을 이전에는 본 적이 없다.” ★★★★★ “지루한 회계 개념을 직관적이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제시한다. 수많은 연구를 통해 독자를 위한 강력한 단축키를 마련했다는 느낌이 든다.” ★★★★★ “비즈니스스쿨에 가는 대신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그만큼 허세 없이 알짜배기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다.” _ 아마존 독자 서평 中
맥주 바이블
Ŭ / 제프 올워스 (지은이), 박경선 (옮긴이) / 2020.04.06
42,000원 ⟶ 37,800원(10% off)

Ŭ건강,요리제프 올워스 (지은이), 박경선 (옮긴이)
맥주 전문 작가 제프 올워스는 맥주에 관한 과학과 역사와 문화를 넘나들며, 그 모든 것이 반영된 결과물인 다양한 스타일과 브랜드의 맥주들을 아낌없이 소개한다. 여기에 작가가 직접 세계 곳곳의 펍과 브루어리를 취재한 생생한 탐방기로 이해를 돕고, 관리와 활용 방법 등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들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독자들의 소소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다채로운 사진들, 관련 일화와 상식 들도 곳곳에 배치하였다. 서론격인 1부에서는 맥주의 정의와 역사, 맥주를 만드는 공정과 전문가처럼 맛보는 방법을 담았다. 그러고 나서 본격적인 전 세계 맥주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2부는 비터, IPA, 포터, 스타우트 등 각종 에일을 미국, 스코틀랜드, 벨기에 등 지역으로 분류해 소개했다. 3부는 바이첸, 윗비어 등의 밀맥주, 4부는 각 지역의 개성 있는 특산품과 대기업에서 대량생산하는 상품을 아우른 라거, 5부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타트 에일과 와일드 에일을 설명했다. 6부에서 맥주의 서빙과 보관 방법, 어울리는 음식 등 유용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훑고 나면, 마지막으로 유럽과 미국의 펍과 브루어리 안내로 애호가들을 유혹하고, 홉별 특성, 맥주 용어 등으로 전문가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킨다.책 사용법 제1부 맥주 알아가기 당신의 주변부터 살펴보라 1만 년 동안 귀리맥주가 블랙 IPA로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브루어처럼 맥주 맛보기 제2부 에일 비터 페일 에일 인디아 페일 에일 마일드 에일 브라운 에일 포터와 스타우트 미국 에일 발리 와인과 올드 에일 미국 스트롱 에일: 더블 또는 트리플 IPA 스코틀랜드 에일 라인 지방 에일: 쾰슈와 알트비어 벨기에 에일 세종 그리고 농가풍 벨기에 에일 프랑스 에일 애비 에일과 트라피스트 에일 이탈리아 맥주 생홉 에일 덜 알려진 스타일 그리고 뜨는 스타일 지역 전통 에일 제3부 밀맥주 독일 바이첸 벨기에 윗비어 독일의 밀 타트 에일: 베를리너 바이세 그리고 고제 제4부 라거 다크 라거: 둥켈, 슈바르츠비어, 체코 트마베 페일 라거: 필스너, 헬레스, 도르트문더 엑스포르트 앰버 라거: 메르첸, 빈 라거 보크 대량 판매 라거 잘 알려지지 않은 라거들 제5부 타트 에일과 와일드 에일 람비크 패밀리 플랑드르 타트 에일 와일드 에일 제6부 맥주 즐기기 맥주 서빙하기, 맥주 보관하기 맥주와 음식 페어링하기 펍에서 즐기기 맥주 투어 부록 맥주 용어 스타일 출생 지도 품종별 홉 알아보기 당신이 맥주에 관해 알고 싶고,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담은 완전한 맥주 교과서 IACP(국제요리전문가협회) 어워드 최고의 책, 북아메리카 맥주작가조합상 수상 ‘바이블’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넣은 만큼 작심하고 만든 완전한 맥주 교과서. 맥주 전문 작가 제프 올워스는 맥주에 관한 과학과 역사와 문화를 넘나들며, 그 모든 것이 반영된 결과물인 다양한 스타일과 브랜드의 맥주들을 아낌없이 소개한다. 여기에 작가가 직접 세계 곳곳의 펍과 브루어리를 취재한 생생한 탐방기로 이해를 돕고, 관리와 활용 방법 등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들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독자들의 소소한 호기심을 채워주는 다채로운 사진들, 관련 일화와 상식 들도 곳곳에 배치하여 어느 한 페이지도 허투루 넘기지 않았다. 이 어마어마한 분량의 내용을 에세이처럼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는 것은 작가의 오랜 연륜이 스며든, 유려하고 위트 넘치는 글솜씨 덕택이다. 서론격인 1부에서는 맥주의 정의와 역사, 맥주를 만드는 공정과 전문가처럼 맛보는 방법을 담았다. 그러고 나서 본격적인 전 세계 맥주의 향연이 펼쳐지는데, 2부는 비터, IPA, 포터, 스타우트 등 각종 에일을 미국, 스코틀랜드, 벨기에 등 지역으로 분류해 소개했다. 3부는 바이첸, 윗비어 등의 밀맥주, 4부는 각 지역의 개성 있는 특산품과 대기업에서 대량생산하는 상품을 아우른 라거, 5부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는 타트 에일과 와일드 에일을 설명했다. 6부에서 맥주의 서빙과 보관 방법, 어울리는 음식 등 유용한 정보들을 빠짐없이 훑고 나면, 마지막으로 유럽과 미국의 펍과 브루어리 안내로 애호가들을 유혹하고, 홉별 특성, 맥주 용어 등으로 전문가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킨다. 맥주에 관한 과학책이자 역사책이며, 음식, 요리, 여행 책이기도 한 이 ‘맥주 백과사전’을 읽다보면, 맥주는 “단순히 맛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이라는 작가의 말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작가가 이 책에서 펼쳐놓은 맥주의 세계는 광대하고 심오하며, 그 세계를 알면 알아갈수록 우리는 ‘맥주와 함께 즐겁게 사는 법’을 터득하게 된다.맥주는 절대 고정된 물질이 아니며, 영원한 맥주 스타일도 없다. 크래프트 브루잉이 맛과 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되살려낸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각 나라별로 다양한 기호를 볼 수 있다.물론, 모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벨기에 사람들은 호피한 맥주를 만들고, 미국인들은 벨기에 에일을 만든다. 프랑스인들은 캐스크 에일을 만들고, 영국인들은 크래프트 라거에 눈뜨고 있다. 이런 각종 경향들은 문화의 방앗간으로 다시 들어가 또 다른 새로운 것을 탄생시킬 때까지 이리저리 움직이며 변화한다. 앞으로 50년 뒤 맥주가 어떤 맛일지 우리는 알 수 없으며,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이 한 마디뿐이다. 지금과는 다른 맛일 것이다. 탄산은 아로마와 맛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산화탄소가 올라가 글라스 밖으로 나가면서 휘발성 아로마들도 끌어올려 글라스 밖으로 퍼져나가게 한다. 풍미와는 정반대다. 탄산은 몰트와 홉의 풍미 둘 다 상쇄하지만, 특히 쓴맛을 상쇄한다. 틴 캔tin can 라거에 비하면 탄산이 절반밖에 없는 캐스크 에일이 더 진하고 풍성한 풍미를 자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인디아 페일 에일(더 흔하게는 IPA)은 그 이름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 브루잉된 적이 없다. 인도 사람들이 마셨던 것도 아니다. 그 대신, 영국인?처음에는 식민지에서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영국인들, 그리고 나중에는 그런 이국적인 기원의 맥주라는 개념에 매료된 영국인들?을위한, 영국인에 의한 맥주였다고나 할까. 첫 단계의 인디아 페일 에일은 영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세고 홉향이 강하고 간결하여 장거리 운송도 버틸 수 있는 맥주였다.
진제의 푸드 테라피
평사리 / 양진제 (지은이) / 2021.02.26
18,000원 ⟶ 16,200원(10% off)

평사리취미,실용양진제 (지은이)
오행 체질별 자연 식재료 101가지와 건강 음식 레시피 70가를 담았다. 저자는 음식으로 건강을 찾는 일에 보탬이 되고자, 요리하는 시간을 수행이라 생각하며 사찰식 약선과 식품영양학을 오행체질 분류법을 적용해 푸드 테라피를 공부하게 되었다. 체질을 정확하게 알게 되면 굳이 값비싼 식재료가 아니라 늘 밥상에 올릴 수 있는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식생활을 계획할 수 있다.책을 펴내며 서장 1장 목木형 체질 - 간과 담낭에 좋은 푸드 테라피 맛 그리고 항산화작용의 보물, 귤 몸을 보호하고 삶을 보호하는, 깻잎 속을 훈훈하게 해 주는, 들깨 풍부한 비타민C! 사랑받는 과일, 딸기 뿌리일까 열매일까?, 땅콩 최상의 상처 치료사, 매실 꽃 필 무렵을 기다리다, 메밀 스님의 미소를 만드는, 밀(소맥小麥) 보릿고개의 선물, 보리(대맥大麥) 오색과 오덕을 두루 갖춘, 부추 과일의 여왕, 사과 건강지킴이, 식초 덕德이 있는 과일, 유자 복숭아를 닮은 오얏, 자두 신선의 식품, 잣 명의 화타가 감탄한, 차조기 세 가지 덕의 상징, 참깨 최고의 사회적 지위의 상징인 후식, 파인애플 나누고 베풀며 영양을 선물하는, 팥 알알이 햇볕에 반짝이는, 포도 두뇌의 영양제, 호두 2장 화火형 체질 심장과 소장에 좋은 푸드 테라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 근대 강장식품의 대명사, 더덕 사랑의 상처를 보듬는, 도라지 봄철 입맛을 돋우는, 두릅 봄기운을 맞이하는, 머위 인술을 베푸는 의사, 살구 불끈불끈 힘을 내 주는, 상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수수 백병을 다스리는, 쑥 노인의 빈혈을 예방하는, 쑥갓 입맛을 돋우는, 씀바귀 채소의 왕, 아욱 공해물질을 정화해 주는, 은행 고종이 사랑한 음료, 커피 베타카로틴의 보고, 케일 3장 토土형 체질 비장과 위장에 좋은 푸드 테라피 성스러운 열매, 감 내가 바로 약방의 주인공, 감초 암을 예방하는, 고구마 비·위의 보약, 기장 입병의 달콤한 약, 꿀 노화방지에 뛰어난, 대추 현대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망고 디톡스의 대표 나물, 미나리 올리브처럼 날씬해질 수 있는, 시금치 불로식이라 불리는, 연근 용의 눈을 닮은 열매, 용안육 상약 중에 상약, 인삼 곡식을 삭히는, 조청 여름이면 찾아오는 과일, 참외 알고 보면 나무예요, 칡 아삭한 식감 형형색색의 유혹, 피망 넝쿨째 굴러온 복댕이, 호박 4장 금金형 체질 - 폐와 대장에 좋은 푸드 테라피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 겨자채 캡사이신의 대명사, 고추 식욕을 돋우는 봄나물, 달래 ‘러시아 페니실린’이라 불리는, 마늘 천연소화제, 무 보약과도 같은 과일, 배 추운 겨울 비타민을 보충해 주는, 배추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복숭아 멀미방지에 탁월한, 생강 까도 까도 새로운 속살을 드러내는, 양파 아토피에 뛰어난 효과를 선물한, 어성초 붓기를 빼고 이뇨작용을 돕는, 율무 스님들의 기氣 보충제, 제피와 산초 4천여 년의 역사를 가진, 현미와 쌀 5장 수水형 체질 - 신장과 방광에 좋은 푸드 테라피 콩으로 메주를 쑤어야 얻을 수 있다, 간장 밭에서 나는 쇠고기, 검정콩 겨울밥상의 단골 메뉴, 김 신비한 해초의 대명사, 다시마 묵을수록 깊은 맛을 내는, 된장 콩으로 만든 가장 완전한 식품, 두부 기력을 북돋아 주는, 마 뼈를 튼튼하게 해 주는, 미역 정기를 보태 주는, 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물, 소금 노폐물 배출에 탁월한, 수박 향수병을 치유해 주는, 청국장 밭에서 나는 고기, 콩(대두) 성장기 어린이의 필수 식품, 톳 바닷속의 영양식물, 파래 6장 상화相火형 체질 - 심포장과 삼초부에 좋은 푸드 테라피 보랏빛 항암 채소, 가지 보릿고개를 견뎌 낼 수 있도록 도와준, 감자(토두) 위험의 반전 매력, 고사리 겨울나물, 냉이 백가지의 독을 해독하는, 녹두 해물의 맛을 내 주는, 느타리버섯 선명한 주황빛의 매력, 당근 중금속 배출에 탁월한, 도토리 몸의 균형을 맞춰 주는, 바나나 버섯의 으뜸, 송이버섯 3대 장수식품, 양배추 시원한 수분 제공자, 오이 수염 난 채소할배, 옥수수 인내심을 키워 주는, 우엉 쑥쑥 자라는, 죽순 땅속의 알, 토란 면역력을 높여 주는, 토마토 참나무에 매달린, 표고버섯 밥상의 착한 단골손님, 콩나물 보론 음양오행으로 이해하는 우리 민족의 정신문화 1. 음양오행으로 보는 문화 2. 음양오행적 우리 민족의 생활교육 문화 3. 음양오행적 민속놀이와 음식 문화 4. 건강을 지키는 식생활 5. 친환경 농산물의 단계적 호칭 6. 건강 10훈 참고문헌체질에 맞는 음식이 보약이다. 오행 체질별 자연 식재료 101가지와 건강 음식 레시피 70가지 무릇 약이란 누군가에겐 ‘약’이 되지만, 또 누군가에겐 ‘독’이 되는 법이다. 이는 체질과 맞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도 ‘독’이 되고, 체질에 맞는 음식은 풋고추에 된장만 찍어 먹어도 약이 되는 것과 다름이 없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잘못된 정보와 체질에 맞지 않는 섭생으로 건강을 잃는 경우를 적지 않게 경험한다. 그래서 저자는 음식으로 건강을 찾는 일에 보탬이 되고자, 요리하는 시간을 수행이라 생각하며 사찰식 약선과 식품영양학을 오행체질 분류법을 적용해 푸드 테라피를 공부하게 되었다. 체질을 정확하게 알게 되면 굳이 값비싼 식재료가 아니라 늘 밥상에 올릴 수 있는 제철 식재료로 건강한 식생활을 계획할 수 있다.
동화로 배우는 프랑스어
시원스쿨닷컴 / 박미선(Emma), Morgane Reclus (지은이) / 2022.01.04
15,000원 ⟶ 13,50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박미선(Emma), Morgane Reclus (지은이)
누구나 아는 세계 명작 동화로 프랑스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도서이다. 어휘와 표현 및 문법을 제시하고, 기타 중요한 내용을 Tip으로 제공해 초급에서 중급 학습자들이 실력을 레벨업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원어민 성우의 동화 구연을 듣고 따라 하며 프랑스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핵심 문법 본문 아기 돼지 삼 형제 Les Trois Petits Cochons (1) Les Trois Petits Cochons (2) 백설 공주 Blanche-Neige (1) Blanche-Neige (2) Blanche-Neige (3) 미운 오리 새끼 Le Vilain Petit Canard (1) Le Vilain Petit Canard (2) 인어 공주 La Petite Sirne (1) La Petite Sirne (2) La Petite Sirne (3) 빨간 모자 Le Petit Chaperon Rouge (1) Le Petit Chaperon Rouge (2) 푸른 수염 La Barbe Bleue (1) La Barbe Bleue (2) La Barbe Bleue (3) 장화 신은 고양이 Le Chat Bott (1) Le Chat Bott (2) Le Chat Bott (3) 부록 명작 동화 컬러링북 PDF, 원어민 성우 동화 구연 MP3, 프랑스어 명작 동화 미니북세계 명작 동화로 재미있고 알차게 프랑스어를 배울 수 있는 교재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따라 하며 독해력, 청취력, 회화 능력을 동시에 학습 어휘, 문법뿐만 아니라 작가, 교훈까지 학습하며 프랑스어 레벨업 시원스쿨 『동화로 배우는 프랑스어』는 세계 명작 동화로 프랑스어를 배우며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이다. 원서를 읽으며 독해력뿐만 아니라 원어민의 동화 구연 MP3를 듣고 따라 하며 청취력과 회화 능력을 습득하여 프랑스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① 세계 명작 동화 7편 수록 널리 알려진 7편의 동화 - ‘아기 돼지 삼 형제’, ‘백설 공주’, ‘미운 오리 새끼’, ‘인어 공주’, ‘빨간 모자’, ‘푸른 수염’, ‘장화 신은 고양이’ 를 수록하였습니다. 세계 명작 동화를 원서로 읽으며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프랑스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② 독해력, 청취력, 회화 능력 레벨업 동화를 원서로 읽으며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어휘와 문법을 학습하며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원어민의 동화 구연 MP3를 들으며 정확한 프랑스어 발음을 학습하고,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하며 회화 능력 또한 키울 수 있습니다. ③ 동화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어휘 및 문법 지루하고 딱딱한 프랑스어 문법서나 수험서와는 다르게 본서에서는 동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프랑스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어휘와 문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한 편의 동화가 끝날 때마다 줄거리 요약 및 작가에 대한 정보와 교훈을 수록하여 보다 깊이 있는 학습이 가능합니다. ④ 명작 동화 컬러링북 PDF, 원어민 성우 동화 구연 MP3, 프랑스어 명작 동화 미니북 (PDF) 제공 청취력과 회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반복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원어민 MP3를 제공하여 반복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명작 동화 미니북 PDF를 제공하여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프랑스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도서 구매자들을 위해 본서에 수록된 그림의 컬러링북 PDF를 제공합니다. 컬러링북을 색칠하며 따뜻하고 여유롭게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 ‘동화를 배우는 프랑스어’를 비롯한 다양한 프랑스어 강의와 무료 학습 자료를 시원스쿨 프랑스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france.siwonschool.com) 초급부터 중급 프랑스어까지 한 번에! 세계 명작 동화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하며 프랑스어 능력 레벨업! 지루하고 딱딱한 책은 이제 그만! 이제 재미있고 쉬운 책으로 프랑스어를 공부해 보세요. 『동화로 배우는 레벨업 프랑스어』는 누구나 아는 세계 명작 동화로 프랑스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어휘와 표현 및 문법을 제시하고, 기타 중요한 내용을 Tip으로 제공해 초급에서 중급 학습자들이 실력을 레벨업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원어민 성우의 동화 구연을 듣고 따라 하며 프랑스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세계 명작 동화로 익히는 진짜 프랑스어 기존의 프랑스어 교재들은 문법이나 어휘 중심이다 보니, 단편적인 지식 습득에 치중되어 있었습니다. 『동화로 배우는 레벨업 프랑스어』는 기존 교재들과는 다르게 , , 등 널리 알려진 7편의 동화를 프랑스어로 수록해, 이야기 속에서 어휘나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교재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프랑스어를 제시해 진짜 프랑스어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 『동화로 배우는 레벨업 프랑스어』만의 특별한 구성 『동화로 배우는 레벨업 프랑스어』는 1. 오늘의 주요 문장 미리 보기 2. 동화 속으로 3. 마무리하기 4. 더 나아가기의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이번 과에서 학습할 어휘나 문법이 포함된 중요한 문장을 훑어본 뒤, 2단계에서는 프랑스어로 된 동화를 학습합니다. 이때 동화 속 핵심 어휘 및 표현과 그밖의 중요한 내용을 Tip으로 제시합니다. 3단계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복습한 뒤, 마지막 4단계에서는 줄거리와 작가 및 교훈을 프랑스어로 공부하며 프랑스어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읽기, 듣기, 말하기, 단어 암기를 한 번에! 『동화로 배우는 레벨업 프랑스어』는 명작 동화를 원서로 읽으며 독해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한 편의 글을 읽으며 글의 전체적인 구성을 파악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어휘와 문법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원어민의 정확하고 생생한 발음을 듣고 따라 하면서 청취력과 회화 능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동화를 듣고 읽고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어휘나 표현도 내 것이 되어 있을 거예요! ★ 이런 학습자를 위해 만들었습니다! ① 재미있고 쉬운 책으로 프랑스어를 공부하고 싶어 하는 학습자 ② 어려운 프랑스어 원서가 아닌, 익숙하고 이해하기 쉬운 원서로 공부하려고 하는 학습자 ③ 오프라인 학원 대신 독학이나 저자 직강(유료)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습자 ▶ ‘동화를 배우는 프랑스어’를 비롯한 다양한 프랑스어 강의와 무료 학습자료를 시원스쿨 프랑스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france.siwonschool.com)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
한겨레출판 / 송경화 (지은이) / 2021.03.03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겨레출판소설,일반송경화 (지은이)
현직 기자인 송경화 작가의 소설 데뷔작으로, 언론사 ‘고도일보’의 열혈 초짜 기자인 송가을이 은폐된 진실을 추적하며 벌이는 흥미진진한 취재 분투기다. 작가는 생생한 취재 경험에 상상력으로 조각을 메운 이야기를 통해 부정부패로 가득하고, 선의와 악의가 뒤섞인 지금의 대한민국을 겨눈다. 사회부 경찰팀에서, 법조팀, 탐사보도팀으로 이어지는 16개의 에피소드는 종횡무진 세상을 누비는 초짜 기자 송가을의 성장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또한, 기자들의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와 함께 지난 10여 년 우리 사회를 관통한 여러 사건들도 실감 나게 보여준다. 소설 도입에서 아버지뻘 형사에게 “형님” “형님” 하며 사건 대장을 구걸하던 초짜 기자 송가을이 대통령 탄핵과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한국 현대사의 커다란 사건에 불을 지피는 단독 기사를 보도하는 베테랑 기자가 되는 여정은 즐거우면서도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출간 전 이미 드라마화가 결정될 만큼 시트콤, 드라마, 활극의 재미를 고루 갖춘 작품이다.1부 경찰팀 1. 아이 한복을 훔친 엄마 2. 초등생을 죽인 살인마 3. 스마트저축은행 4. 빼빼로를 훔친 아빠 5. “남자 친구 찾으러 왔는데요.” 6. 한국여성노인복지회장의 꿈 7. 냉동창고 화재 2부 법조팀 8. 법정에서 만난 중학생들 9. 스폰서 검사 10. 빨갱이, 빨간 두드러기, 빨간 수포 11. 정치인 뇌물 재판 3부 탐사보도팀 12. 미국에서 만난 탈북 청년 13. 위안부를 위한 눈물 14. 북한 여공 15. 대통령의 올림머리 16. 안식 휴가 작가의 말 추천의 글《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는 재미있다. 시트콤, 드라마, 활극의 재미를 다 제공한다. 아마 2020년대 한국 언론의 현실을 가장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이기도 할 것이다. 성매매에서 검찰 개혁, 분단에 이르기까지 건드리는 사회 문제도 다양하다. 그러나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은 좋은 인간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끊임없이 묻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 성실한 기자이자 패기 있는 소설가의 데뷔작을 격하게 환영한다. _장강명(소설가) 현시대를 살아가며 직업인으로서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임감과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몇 가지들을 거창하고 어렵게 알려주거나 가르치지 않고, 함께 느끼게 해준다.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실감을 느끼게 해준 이 소설에 깊이 감사한다. _류현경(배우) 출간 전 드라마화 확정! 배우 류현경, 소설가 장강명 강력 추천! “좋은 기자가 된 기분이 들었다. 드디어!” 열정 열정 열정! 초짜 기자 송가을의 정의 구현 취재 활극!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는 현직 기자인 송경화 작가의 소설 데뷔작으로, 언론사 ‘고도일보’의 열혈 초짜 기자인 송가을이 은폐된 진실을 추적하며 벌이는 흥미진진한 취재 분투기다. 작가는 생생한 취재 경험에 상상력으로 조각을 메운 이야기를 통해 부정부패로 가득하고, 선의와 악의가 뒤섞인 지금의 대한민국을 겨눈다. 사회부 경찰팀에서, 법조팀, 탐사보도팀으로 이어지는 16개의 에피소드는 종횡무진 세상을 누비는 초짜 기자 송가을의 성장기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낸다. 또한, 기자들의 생활상을 엿보는 재미와 함께 지난 10여 년 우리 사회를 관통한 여러 사건들도 실감 나게 보여준다. 소설 도입에서 아버지뻘 형사에게 “형님” “형님” 하며 사건 대장을 구걸하던 초짜 기자 송가을이 대통령 탄핵과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한국 현대사의 커다란 사건에 불을 지피는 단독 기사를 보도하는 베테랑 기자가 되는 여정은 즐거우면서도 가슴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출간 전 이미 드라마화가 결정될 만큼 시트콤, 드라마, 활극의 재미를 고루 갖춘 작품이다. 불의를 견뎌내며 꿋꿋이 살아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휴먼 사회파 소설 ‘죄송한 게 너무 많은 세상에서 좀 덜 죄송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를 쓰겠다.’ _본문 중에서 세상에는 나쁜 놈들이 너무 많고, 정의롭게 살아가는 이가 뒤통수 맞는 일도 너무 많지만,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를 읽고 나면 알게 된다. 송가을은 좋은 기자고, 좋은 사람이라는 걸. 그리고 이 세상엔 송가을 같은 기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도. 《고도일보 송가을인데요》는 성매매, 금융 비리, 간첩 조작 사건, 검찰 개혁, 분단에 이르기까지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를 재현하고 있다. 또한, 위안부, 세월호 등 역사 속 비극을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그리고 있으며, 생활고, 청소년 범죄 등 일상의 어두운 면들도 사실적으로 묘사해낸다. 특히, ‘대통령의 올림머리’ 장에서는 실제로 단독 기사(“박 대통령, 세월호 가라앉을 때 ‘올림머리’ 하느라 90분 날렸다”, 〈한겨레〉)를 보도했던 작가의 흥미진진하고 비밀스러운 취재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정의, 거창한 거 아닙니다”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에 대하여 소설을 읽으며 독자는 송가을이라는 기자의 눈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보게 된다. 생활고로 시달리다 아이의 돌 한복을 훔치고 만 박선하, 빨갱이로 몰려 꼬박 15년을 감옥에서 지냈던 강팔성 할아버지, 판사 앞에서 거짓으로 반성하던 중학생들, 네일숍을 여는 게 꿈인 홍등가의 젊은 여성, 중국 공장에서 일하던 북한 여공……. ‘대한민국에서 기자로 산다는 것’이 궁금해서 소설을 펼쳤다가,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이 과연 어떤 건지 궁금해지고 만다. ‘기레기’라는 단어가 어느새 기자를 일컫는 대명사가 되어버린 시대에, 기자 송가을이 보여주려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그건 아마도 정당한 질책과 정당한 응원으로 정당한 정의가 가능한, 거창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 아닐까? 정의, 거창한 거 아닙니다. 우리 일상에서 시파, 쫌 쪽팔리지 않게, 구린 거 없게, 할 수 있는 거는 그냥 막 막 좀 해버리는 거, 그래서 마음 한구석에 부끄럽거나 쪽팔리거나 이런 느낌 남아 있지 않게 하는 거, 저는 그냥 그거라고 생각해요. _본문 중에서형사에게 형님이라고 부르라는 신문사 지침은 내게 큰 만족감을 주었다. 대개 5, 60대 남성인 취재원들 앞에서 20대 여성이자 초짜 기자인 내가 주눅들 필요 없다는 근거를 부여해주기 때문이다. 베테랑인 선배 기자들은 형사과에 들어설 때면 특유의 건들거리는 자세로 걸어 다니곤 했는데 나는 그게 죽어도 안 됐다. 베테랑 기자들의 모습은 꼭 치타 같았다. 빠르게 달릴 수 있지만 굳이 속력을 내지 않고 느리게 걸을 때의 치타. ‘형님’이란 말을 뱉으면 나도 그런 치타, 아니 치타 새끼 정도는 된 듯했다. 경찰서 로비에는 전신 거울이 놓여 있었다. 하단에 ‘가원 로터리클럽’이 금색으로 적혀 있는 거울이었다. 글씨 밑으로는 봉황 날개 같은 것이 양쪽으로 그려져 있었다. 이걸 볼 때마다 ‘경찰서에 들어가는 범죄자에게 거울을 보고 자신을 돌아보라는 메시지를 주기 위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름을 붙인다면 ‘속죄의 거울’이 적당할 것이다. 이날 속죄의 거울에 비친 나는 허리를 30도 숙인 채 전화기 너머 상대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있었다. 죄송하다고 말하는 얼굴에는 금방 울음이 번질 것 같았다. 실제로 정말 죄송했다. 좋지 않은 일로 경찰에 입건됐는데 기자 전화까지 받는 일은 유쾌하지 않을 게 확실했다. “이제 마무리 단계니까 너 혼자 남아서 마지막 현장 마저 취재하고 올라와. 현장검증 처음이지? 유족들 보고 눈물 날 수 있는데, 거기서 같이 우는 게 좋은 기자는 아니야. 그 모습도 꼼꼼히 취재해서 담는 게 좋은 기자야. 우느라 눈 흐리지 말고 똑똑히 봐. 모든 장면을 놓치지 말라고.”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
알에이치코리아(RHK) / 마크 피셔, 마크 앨런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 2023.09.25
17,000원 ⟶ 15,3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마크 피셔, 마크 앨런 (지은이), 강주헌 (옮긴이)
파산으로 빈털터리 신세의 나락으로 떨어졌던 마크 피셔. 한 해 800달러조차 벌지 못한 영세한 출판사의 사장 마크 앨런. 커피값 1달러를 걱정해야 했던 두 젊은이는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었다. 가난을 벗어나 부자가 되고 행복해지는 것이 목표였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들은 이미 백만장자가 된 멘토들을 통해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의 진실의 문을 열어갔다. 그 결과, 마크 피셔는 파산 후 6년 만에 기업가로 백만장자가 되었고, 마크 앨런 역시 캘리포니아에 출판사 건물을 세우며 8자리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는 미국 출판계를 선도하는 회사로 자리 잡았다.^^프롤로그(마크 피셔)^^ 당신이 원하는 성공을 가져다줄 확실한 조언들 ^^프롤로그(마크 앨런)^^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면 성공이 습관이 된다 ^^1장 성공의 비결은 시작에 있다^^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라/실패가 어렵지 않듯 성공하기도 어렵지 않다/ 실패는 성공의 필수조건이다/당신의 믿음이 삶을 달라지게 한다 ^^2장 성공과 부는 정신자세이다^^ 진정한 부는 정신자세이다/잠재의식에 한계란 없다/날마다,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머릿속에 성공을 구체적으로 그려라 ^^ ^^3장 정신적 장애물을 과감히 걷어버려라^^ 성공하겠다는 강렬한 욕망을 방해하지 마라/돈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정신에 한계란 없다/ 성공을 구체화시켜라 ^^4장 성공을 위해 직관력을 길러라^^ 직관을 확신으로 바꾸는 방법을 터득하라/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초점을 맞춰라/ ‘제2의 천성’ 직관을 믿어라/지금 당장 시작하라 /결정을 고수하라/성급하게 포기하지 마라/ 과거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 ^^5장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라^^ 가슴 뛰는 삶은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그렇다고 생각하면 정말 그렇게 된다/당신의 일을 사랑하라/ 성공에 대한 열정과 힘이 성공을 부른다/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라/내 안의 창의성을 꺼내라/ 열망을 목표로 삼고, 그 목표를 가슴에 새겨라 ^^6장 목표가 확실해야 성공한다^^ 가장 단순한 계획도 필요하다/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라/자신을 과소평가하지 마라/ 목표를 일종의 강박관념처럼 만들어라 ^^7장 체계적인 실천 계획으로 성공을 잡아라^^ 어떻게 실천할 건지 계획을 세워라/단계적인 실천 계획으로 목표를 확고히 하라/ 삶의 건축가가 되어라/성격이 운명을 결정한다 ^^결론 성공의 비밀이란 없다^^ 인생을 바꾸는 성공의 조건들 ^^추천의 말^^ 나폴레온 힐의 책에 비견되는 가치있는 책 ^^옮긴이의 말^^ 생각하라, 그러면 생각하는 대로 된다《세이노의 가르침》에서 말한 “부자들의 진실”이 담긴 바로 그 책! 나폴레온 힐에 이은 21세기 성공론의 대가! 파산으로 빈털터리 신세의 나락으로 떨어졌던 마크 피셔. 한 해 800달러조차 벌지 못한 영세한 출판사의 사장 마크 앨런. 커피값 1달러를 걱정해야 했던 두 젊은이는 간절히 부자가 되고 싶었다. 가난을 벗어나 부자가 되고 행복해지는 것이 목표였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그들은 이미 백만장자가 된 멘토들을 통해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의 진실의 문을 열어갔다. 그 결과, 마크 피셔는 파산 후 6년 만에 기업가로 백만장자가 되었고, 마크 앨런 역시 캘리포니아에 출판사 건물을 세우며 8자리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는 미국 출판계를 선도하는 회사로 자리 잡았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일을 사랑한다!” 정말 그것이 부자들의 진실이다! -세이노 오늘도 다니기 싫은 직장을 먹고살기 위해서라며 출근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해내야만 할 때 무기력과 허망함은 또 얼마나 컸던가! 변명과 위로에 갇혀 자신의 행복할 권리를 펼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 《백만장자처럼 생각하라》는 무일푼에서 백만장자가 된 마크 피셔, 마크 앨런, 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백만장자가 되는 7가지 원칙을 정립한 책이다. 확실한 목표와 명확한 비전, 그리고 실천 계획을 세움으로써 잠재의식을 바꿔나가는 것, 그리고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 등이 행복과 부를 얻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말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세이노 역시 이 책에서 강조하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일을 사랑한다!”를 언급하며, 이것이 ‘진짜 부자들의 진실’이라고 추천하고 있다. 커피값 1달러조차 걱정하던 두 젊은이가 무일푼에서 백만장자가 될 수 있었던 부의 비밀 부자가 되는 황금 같은 조언들이 가득한 이 책은 1997년 초판이 나왔다(원서기준, 원서명 How to Think Like a Millionaire, 한국어판 2001년 출간). 급격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이십여 년 전 출간된 책이 다시 재출간되는 데는 나름의 의미가 있을 것이다. 현실적이고 직설적인 조언으로 젊은이의 멘토가 되고 있는 세이노가 추천한 책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이유는 백만장자가 되는 것은 결국 변하지 않는, 영원불멸한 부의 법칙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분명하게 찾아내 제시하고 있다. 또 한 걸음 더 나아가 실패하는 사람, 아니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적나라하게 들추어낸다. ‘당신도 성공할 수 있다고 믿어라. 그러나 진정으로 믿어라.’ ‘남들의 조롱에 신경쓰지 말고 허황된 꿈이라도 꾸어라.’ ‘개인의 욕망을 억제하라는 세상의 가르침은 잘못된 것이다.’라며 두 저자가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며 터득한 백만장자의 길을 안내해준다. “그들은 부의 비밀을 알고 있었다!”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백만장자가 되는 황금 같은 조언 마크 피셔와 마크 앨런은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자신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지도 말고 대접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자기 비하도 그만하라고 말한다. 그렇게 마음에도 없는 일을 당신에게 계속하라고 강요할 수 있는 존재는 아무것도 없다! 우리에게는 무한한 가능성과 행복하게 일을 해낼 수 있는 에너지로 가득하다. 내면에 있는 그것을 우리가 찾기만 한다면 말이다. 우리의 잠재의식에 긍정과 열정의 마인드 씨앗을 심고 그것을 키워나간다면 누구도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싶은가? 삶에서 당신이 원하는 건 무엇인가? 내년 연봉은 얼마를 받고 싶은가? 명확한 목표와 간절한 열망이 당신을 성공으로 이끌어나간다. 두 저자는 강조한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진실이라고!성공은 마음가짐이다. 성공은 습관이다. 성공을 원하고 성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하며 그 꿈을 실천에 옮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성공할 수 있다.또한 누구나 특별한 성공의 비결을 찾지만 그런 것은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그들은 한결같이 일과 꿈과 열정에 오랜 시간을 투자한 뒤에야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하지 않는가.그렇다. 어떤 경우에나 성공의 공식은 단 하나로 집약될 수 있다.‘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일을 사랑한다.’ 당신이 지금까지 실패한 이유가 무엇일까? 어쩌면 당신이 실패를 원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적어도 잠재의식의 차원에서는 실패를 원했을 것이다.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 지금까지 성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당신 자신을 패배자로 단정지어야 할 이유는 없다. 어떤 난관이라도 극복할 수 있고 어떤 부정적인 생각이라도 깨끗이 씻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가져라. 하루라도 빨리 자신감을 되찾아라. “날마다, 모든 면에서, 나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쿠에의 공식이었다.쿠에가 세상의 환자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그 곁을 지켜줄 수 없다 해도 환자들은 이 공식을 사용해서 스스로를 치료할 수 있었다.쿠에는 사람들에게 하루에 적어도 스무 번씩 이 공식을 큰 소리로 외쳐보라고 충고했다. 물론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었지만 그 결과로 그들에게는 실로 엄청난 변화가 있었다.
수시 전형 70% 시대 자기소개서로 승부하라
행복한미래 / 권소리 글 /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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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미래소설,일반권소리 글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16권. 1,000개의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많은 자기소개서 가운데 돋보일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제시한다. ‘스펙’을 화려하게 과대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합격할 수 있는 7단계 전략을 소개한다. 자기소개서를 쓰고, 쓰고, 또 써도 만족스러운 자기소개서를 쓰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작성법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자기소개서 7단계 전략은 자기소개서를 처음 쓰는 학생도 이해하기 쉽고 명쾌하게 쓸 수 있다. 자기소개서가 막막한 학생, 자신의 자기소개서가 잘 쓴 자기소개서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기준이 없는 학생들에게 ‘합격’하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게 한다.|프롤로그| 합격을 위한 막판 뒤집기, 자기소개서 1부. 내 인생의 첫 자기소개서 01. 대학이 원하는 자기소개서는 따로 있다 02. 자기소개서, 문학과 비문학의 이중주 03. 내신만큼 중요한 자기소개서 04. 지금의 자기소개서, 미래의 자신을 위한 투자 05. 자기소개서를 구성하는 필수요소 4가지 [스페셜페이지] 서울대와 고려대에 합격한 2인의 생생 인터뷰 2부. 합격을 부르는 비법, 자기만의 콘텐츠로 승부하라 01. 자기소개서에 20년의 인생을 담아라 02. 가식이 아니라 열정으로 채우는 나만의 자기소개서 03. 대학교육협의회에서 말하는 불합격 처리 기준 04. 자기소개서의 품위를 높여주는 10가지 스토리 05. 내가 풀어가는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어라 06. 나쁜 자기소개서는 있어도 나쁜 소재는 없다 [스페셜페이지] 희망학과와 자기소개서의 연결고리 : 대외 활동 경험 3부. 문항 분석이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한다 1장. 입학사정관을 만족시키는 자기소개서 01.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자기소개서에서도 통한다 02. 군더더기 없는 자기소개서로 매력지수 상승시키기 2장. 1번에서 4번까지 문항별 작성법 01. 1번 문항 : 고교 재학 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 02. 2번 문항 : 고교 재학 기간 중 의미를 두고 노력한 교내 활동 3가지 03. 3번 문항 :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와 느낀 점 04. 4번 문항 : 대학별 자율 문항(가정 환경, 학업 계획, 학과 지원 동기, 독서 경험 등) 3장. 불합격 자소서의 5가지 특징 01. 특징 1 : 문항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다 02. 특징 2 : 자기소개서에 ‘내’가 없다 03. 특징대입 자기소개서, 합격을 위한 <막판 뒤집기>를 할 수 있는 책 수시 전형 70% 시대에 대학 입학을 위해서는 자기소개서가 필수가 되었다. 수시 모집 시기인 9월을 앞두고 수험생들은 공부할 시간을 쪼개가며 교무실을 들락거린다. 그 이유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자기소개서를 쓰고 두 번, 세 번 고친다. 하지만 고쳐 쓴 자기소개서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 자기소개서가 막막하기만 하다. 어떤 것이 잘 쓴 것인지 감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서울대학생들로 네이버 카페 <꿈을꾸는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만난 수많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 사례가 이 책의 기반이 되었는데, 1,000여건의 자기소개서 첨삭 사례를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누구라도 매력 있는 자기소개서를 쉽게 쓸 수 있는 7단계 전략을 제시한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7단계를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삶을 어필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가 완성된다. 또한, 이 책은 어떤 자기소개서가 합격할 수 있고, 어떤 자기소개서가 불합격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제시한다. 합격 기준에 따라 자신이 쓴 자기소개서를 평가해보고, 합격하는 자기소개서로 마무리할 수 있다. 1,000개의 자기소개서 분석을 바탕으로 한 <합격하는> 자기소개서 이 책은 1,000개의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많은 자기소개서 가운데 돋보일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제시한 책이다. ‘스펙’을 화려하게 과대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 합격할 수 있는 7단계 전략을 제시한다. 자기소개서를 쓰고, 쓰고, 또 써도 만족스러운 자기소개서를 쓰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작성법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자기소개서 7단계 전략은 자기소개서를 처음 쓰는 학생도 이해하기 쉽고 명쾌하게 쓸 수 있다. 자기소개서가 막막한 학생, 자신의 자기소개서가 잘 쓴 자기소개서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기준이 없는 학생들에게 ‘합격’하는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게 한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자기소개서 <공통 문항> 완벽 설명 자기소개서를 설명할 때,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1,000여개의 자기소개서 첨삭 사례를 기반으로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정한 자기소개서 공통 문항에 대한 완벽한 해설서이다. 자기소개서를 쓰려고 할 때에 ‘공통 문항’에 대한 이해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따라서 문항이 요구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자기소개서를 쓰기 일쑤이다. 이 책은 문항 설명에 대해 더욱 풍부한 설명을 덧붙인다. 이와 더불어 설명에 부합하는 예시와 부합하지 않는 예시들을 함께 제시한다. 그럼으로써 학생들이 자기소개서를 직접 작성할 때 쉽게 적용하여, 최상의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자기소개서를 미리 써 본 학생에게는 자신의 자기소개서를 스스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한다. 내 인생의 첫 번째 자기소개서, 내 인생을 바꾸는 <출사표>!! 내 인생의 첫 번째 자기소개서가 내 인생을 바꾸는 출사표가 되는 것을 스스로 경험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의 최종 목표는 대학이 아니다. 대학은 자신의 꿈을 위해 진학하여 전문 지식을 배우고 다양한 경험을 하는 공간이다. 대학은 수험생활의 끝이지만 사회생활의 시작이기도 하다. 학교가 정해놓은 교육 과정을 따라가기만 하는 고등학교와 달리, 대학은 필수적인 교육과 함께 자신이 목표를 설정한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자신이 원하던 삶이 아닌 다른 삶을 살게 될 수도 있다. 선택의 기준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봄으로써 만들어갈 수 있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해볼 수 있는 기회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 충분히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기만의 선택 기준이 만들어진다. 이 책은 자신의 이해를 바탕으로 매력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을 제시하고 있고, 대학 이후의 삶에 대한 비전을 학생 스스로 떠올려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몬테소리 감정의 기술
파이어스톤 / 키아라 피로디 (지은이), 우미정 (옮긴이) / 2022.01.14
17,000원 ⟶ 15,300원(10% off)

파이어스톤체험,놀이키아라 피로디 (지은이), 우미정 (옮긴이)
집에서 할 수 있는 몬테소리 감정 교육법. 놀이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교감하는 방법을 담은 책 《몬테소리 감정의 기술》이 출간됐다. 이탈리아 유명 심리학자 키아라 피로디는 몬테소리 교육법에서 감정 교육의 핵심을 뽑아내, 부모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 정리했다. 마리아 몬테소리가 이탈리아에서 자신만의 교육법을 어떻게 개발하고 보급했는지 간략한 역사를 소개하고 몬테소리 교육 철학의 주요 내용을 설명해서, 처음으로 몬테소리 교육법을 접하는 사람이라도 기초적인 원리와 활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몬테소리 교육 원리가 담겨 있는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다양한 감정을 다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가 분노, 슬픔, 두려움, 기쁨, 놀람, 불쾌함, 부끄러움과 같은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과 관련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포함된 ‘감정 표현 놀이 워크시트’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쉽게 아이와 함께 몬테소리 감정 교육을 할 수 있다. 점토, 쿠키, 달걀,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손으로 가지고 놀고 활동하면서 아이는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낯선 감각에 형태와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감정 언어를 익히게 될 것이다.들어가며 마리아 몬테소리에 대하여 1장 몬테소리 교육법의 원리 새로운 교육학의 탄생 몬테소리 교육의 인간 발달 4단계 감정에 관한 과학적인 접근 아이의 눈높이 감정 교육의 의미 감정과 사회성 감정 사용 설명서 1차 감정과 2차 감정 2장 감정 이해하기 점토로 감정 표현 재현해보기 감정 쿠키 만들기 감정 표현 달걀 만들기 과일과 채소로 감정 표현하기 감정 표현 조약돌 만들기 얼굴과 몸으로 감정 표현하기 3장 감정 조절하기 평온함의 병 만들고 부수고 다시 만들기 분노 날려 보내기 분노 반죽하기 부끄러움을 가려주는 가면 안정감을 주는 이불 기쁨보드 만들기 평온보드 만들기 불쾌함의 슬라임 만들기 슬픔의 발자국 스트레스 풍선 감정 조절 주사위 감정 인형 친구 만들기 감정 바구니 편안함을 주는 컬러링 부록_ 감정 표현 놀이 워크시트“내 아이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이탈리아 인지치료 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아이의 속마음 ★감정 표현 놀이 워크시트 ★2~8세 자녀를 둔 부모 필독서 집에서 할 수 있는 몬테소리 감정 교육법. 놀이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감정을 교감하는 방법을 담은 책 《몬테소리 감정의 기술》이 출간됐다. 이탈리아 유명 심리학자 키아라 피로디는 몬테소리 교육법에서 감정 교육의 핵심을 뽑아내, 부모들이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 정리했다. 마리아 몬테소리가 이탈리아에서 자신만의 교육법을 어떻게 개발하고 보급했는지 간략한 역사를 소개하고 몬테소리 교육 철학의 주요 내용을 설명해서, 처음으로 몬테소리 교육법을 접하는 사람이라도 기초적인 원리와 활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책은 몬테소리 교육 원리가 담겨 있는 여러 가지 놀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가 다양한 감정을 다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가 분노, 슬픔, 두려움, 기쁨, 놀람, 불쾌함, 부끄러움과 같은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할 수 있도록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과 관련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부록으로 포함된 ‘감정 표현 놀이 워크시트’를 활용하면 집에서도 쉽게 아이와 함께 몬테소리 감정 교육을 할 수 있다. 점토, 쿠키, 달걀, 과일 등 다양한 재료를 손으로 가지고 놀고 활동하면서 아이는 자신의 내면에서 느껴지는 낯선 감각에 형태와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게 되고, 그로 인해 재미있고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감정 언어를 익히게 될 것이다. “왜 우리는 아이의 감정을 모를까?” 감정 읽기, 눈높이 교육의 시작 “아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하세요!” 현대 유아교육의 기반을 닦은 교육학자 마리아 몬테소리의 교육 철학이 담긴 유명한 말이다. 아이 옆에 앉아 눈높이를 맞출 때 우리는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살펴볼 수 있다. 어른의 높은 눈높이에서 보면서 놓치고 있던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된다. 아이의 입장이 되어 보면, 우리가 아이였을 때 대답을 기다리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다른 일에 신경 쓰고 있는 어른에게 우리의 말을 듣게 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웠는지 기억난다. 달리고 싶어서 발이 근질거리고, 손으로 만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 때 가만히 있기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기억할 수 있다. 유쾌하지 않고 어른을 화나게 하는 그런 행동들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나면 비로소 지극히 정상적이고 당연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감정을 읽는 것은 다른 어떤 신체적인 감각을 읽는 것과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배가 고플 때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처럼 아이는 빨개진 얼굴, 찡그린 눈썹, 구부러진 어깨, 눈물, 꽉 쥔 두 주먹 등이 부끄러움, 불쾌함, 슬픔, 분노 등을 나타낸다는 것을 배운다. ― “감정 표현이 서툰 내가 아이에게 공감할 수 있을까?”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는 감정 교육 감정을 읽는 능력이 없으면 아이는 자제력이나 공감 능력을 발달시킬 수 없다. 공감 능력이 있을 때 우리는 타인을 존중하며 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몬테소리 교육 철학은 감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이가 감정을 인식하고, 자신의 감정을 느끼고 그것에 이름을 붙이고, 표현할 수 있는 아이는 그 다음 단계로 타인의 감정 역시 인식할 수 있고, 어른과 마찬가지로 어떤 상황에서도 타인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감정 교육은 아이의 사회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아이의 감정이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표현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감정 언어를 가르치면 자신감 있고, 타인을 존중하며, 인내심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하게 된다. 《몬테소리 감정의 기술》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루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도와주자. 또한 이 과정에서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면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관계와 애착이 형성될 것이다. ―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어떻게 반응하나요?”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도록 돕는 방법 아이가 어떤 감정을 느끼며 우리에게 온다면, 아이가 우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다.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 알 수 있게 도와주세요. 내가 무엇을 느끼는 건지….” 옆에서 그 감정을 함께 느껴주는 사람이 없을 때, 감정은 아이에게 괴물 같은 존재가 된다. 우리는 아이의 요구사항이 비합리적이고 실현 불가능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것을 제한하려고 한다. 그러나 아이의 감정을 함께 경험하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항상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소리를 지르는 아이가 있다. 다른 아이의 공을 갖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새 장난감을 원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나 보통 부모의 본능적인 반응은 다음 중 하나다. “너는 너무 요구사항이 많아.”, “너는 모든 걸 다 갖고 싶어 해.”, “또 짜증을 내는구나.”, “너에게는 필요 없어.”, “울어라. 그러다 언젠가 멈출테니까.”, “너는 엄마를 당황스럽게 해.”, “너는 나를 나쁜 부모로 만들고 있어.” 그러나 《몬테소리 감정의 기술》은 이렇게 곤란한 상황에서 올바른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아이가 감정의 혼란 상태에 있을 때, 아이의 그런 상태에 압도당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두려움 없이 그 감정의 파도를 헤쳐나갈 수 있게 지지해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몬테소리 감정 교육 쿠키, 가면, 컬러링, 감정 카드… 다양한 놀이 함께 즐기기 이 책의 1장에서는 아이와 상호작용 할 때, 부모가 먼저 자신의 감정 상태를 인식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용한 지표를 제공하고, 부모가 자녀와의 감정 조율을 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제안과 조언을 한다. 2장에서는 아이가 경험을 이해하고,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확인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다. 쿠키 만들기, 달걀에 그림 그리기, 과일과 야채로 표정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충실히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3장에서는 좋은 감정을 표출하고 나쁜 감정을 억제하거나 감정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련의 실제적인 활동을 제시한다. 종이컵을 불어서 분노를 날려 보내고, 가면을 만들어 부끄러움을 가려주고, 슬라임을 만들어서 불쾌한 느낌을 경험해보고, 비밀의 감정을 공유할 인형 친구를 만들고, 마음껏 색칠하는 컬러링을 통해 마음의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부록에는 1장~3장에서 가르쳐준 다양한 감정 교육을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워크시트가 구성돼 있다. 감정 카드, 동물 가면, 감정 주사위, 만다라 그림 등이다. 본문보다 두꺼운 종이로 제작된 부록 부분을 별도로 잘라내어 실습해보면 아이와 다양한 놀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이제 《몬테소리 감정의 기술》을 통해 일상과 놀이 속에서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자.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고, 아이는 감정을 조절하는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다.
매일 맛있는 한끼 일본 가정식
알에이치코리아(RHK) / 베타홈 요리 교실 (지은이), 셀라 (옮긴이) / 2018.06.27
16,500원 ⟶ 14,85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건강,요리베타홈 요리 교실 (지은이), 셀라 (옮긴이)
사계절 일본 가정식 레시피를 담았다. 죽순이나 버섯 등 자연의 향을 품은 갓 지은 쌀밥,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된장국,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생선구이, 채소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아삭아삭한 절임 반찬까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지켜줄 뿐 아니라, 소박한 차림새로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따라 만들기 쉽도록 담겨 있다. 저자인 베타홈 요리 교실은 일본 전역에 지점을 둔 요리 교실로, 50년간 190만 명이 거쳐간 ‘일본 사람도 배우고 싶은 일본 요리’을 가르치는 일본 최고의 요리 교실이다. 특히 이 책에는 베타홈을 거쳐간 이들이 ‘가장 활용도가 높았다.’ ‘쉽고 맛있다’고 꼽은 일본 가정식 95가지를 엄선하여 담았으며, 엄마의 손맛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한 과정을 소개한다. 옮긴이의 말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꼭 알아두어야 할 일본 가정식의 기본 일본 가정식 기본 상차림 일본 가정식의 기본은 밸런스가 좋은 식단을 짜는 것 일본 가정식을 만들기 전에 고민해야 할 것 맛있게 밥 짓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쌀은 종류마다 짓는 법이 달라요 일본 가정식은 다시물이 생명이에요 기본 된장국 재철 식재료를 이용한 된장국 계절 야채의 맛을 살린 요리 푸릇푸릇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 레시피 계란말이 오니기리 오야코동 생죽순 요리 죽순밥 죽순 닭날개 조림 죽순 조림 삼색 소보로 도시락 도미 맑은 장국 무말랭이 조림 비지 조림 머위 줄기 조림 조갯살 실파 초된장 무침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한끼 1 치라시즈시 대합 맑은 장국 유채 겨자 무침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한끼 2 가다랑어 회덮밥 미역 죽순 맑은 장국 껍질콩 참깨 무침 알아두면 좋은 절임 반찬 양배추 절임 오이 간장 절임 가지 절임 무 간장 절임 배추절임 뚝 떨어진 입맛을 살려주는 여름 레시피 소면 튀김 소고기 감자 조림 돈가스 전갱이 튀김 돼지고기 된장 구이 돼지고기 생강 구이 장어 계란덮밥 톳 조림 가지 된장 볶음 가지 조림 언두부 조림 오이 실치 초무침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한끼 1 손말이 초밥 손말이 초밥 마는 방법 계란국 후르츠 단팥죽 알아두면 좋은 절임 반찬 순무 초무침 양배추 참깨 초무침 향긋한 가을 향을 가득 담아낸 가을 레시피 영양솥밥 꽁치 소금구이 일본식 계란찜 팥떡 흰살 생선 조림 고등어 된장 조림 연어 구이 초절임 가을 야채 조림 밤밥 고구마밥 영양콩 조림 야채 두부 장국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한끼 1 유부초밥 닭튀김 우엉 조림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한끼 2 도미구이 팥밥 무화과 한천 만들어두면 좋은 밑반찬 단호박 조림 토란 조림 연근 조림 강낭콩 조림 곤약 조림 따끈따끈 추운 몸을 녹여주는 겨울 레시피 모듬전골 어묵탕 닭고기 야채 조림 방어 무 조림 김초밥 닭고기 조림 방어 조림 소고기 두부 조림 조림의 요령 돼지고기 된장국 연어 술지게미 된장국 냄비 야끼우동 으깬 두부 무침 튀김 메밀국수 관동풍 오조니 채소죽 단팥죽 가족을 위한 특별한 한끼 1 검은콩 조림 말린 청어알 절임 멸치 조림 우엉 초조림 홍백 초절임 고구마 밤 조림 어묵 계란말이 야채 조림 조림용 야채 예쁘게 모양내기 오세치 요리의 종류와 의미, 담는 법 쉽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 버섯 조림 시금치 다시 무침 소송채 다시 조림 무를 곁들인 나메코 버섯 참마 우메보시 무침 찾아보기 일본 가정식 식당에서 먹었던, 잊지 못할 그 맛을 집에서 만날 수 있다면! 사계절 매일 반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일품요리까지 일본 최고의 요리 교실 베타홈이 엄선한 가정식 레시피 95 일본 가정식은 이제 우리의 일상에서도 친숙하다. 맛집 리스트에서 ‘정통 일본 가정식’ 식당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소박하고 정갈하면서도 건강까지 생각하는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일본 가정식. 그 맛있고 건강한 한끼를 우리집 식탁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신간 《매일 맛있는 한끼 일본 가정식》은 나와 가족을 위한 사계절 일본 가정식을 가득 담은 책이다. 죽순이나 버섯 등 자연의 향을 품은 갓 지은 쌀밥, 고소하고 따끈따끈한 된장국,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생선구이, 채소의 질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아삭아삭한 절임 반찬까지.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지켜줄 뿐 아니라, 소박한 차림새로 지친 하루를 위로해주는 일본 가정식 레시피가 따라 만들기 쉽도록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베타홈 요리 교실은 일본 전역에 지점을 둔 요리 교실로, 50년간 190만 명이 거쳐간 ‘일본 사람도 배우고 싶은 일본 요리’을 가르치는 일본 최고의 요리 교실이다.특히 이 책에는 베타홈을 거쳐간 이들이 ‘가장 활용도가 높았다.’ ‘쉽고 맛있다’고 꼽은 일본 가정식 95가지를 엄선하여 담았으며, 엄마의 손맛을 낼 수 있을 정도로 상세한 과정을 소개한다. 국 하나, 반찬 세 가지로 완성되는 한상차림 일즙삼채(一汁三彩) 가장 먼저 일본 가정식의 기본이 되는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일본의 전통적인 식사법으로 가장 일본다운 상차림을 따라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데, 무엇보다 조리법이나 식감의 중복을 피해 영양의 밸런스는 물론 오감이 만족되는 레시피를 구성하였다. 그 외에도 한국에는 다소 낯선 식재료 등을 총망라하여 일본 가정식의 특색을 가정에서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지인들이 가장 자주 먹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사계절 요리 푸릇푸릇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봄에는 ‘죽순밥’. 시원한 밤바람이 부는 향긋한 가을에는 ‘고등어 된장 조림’ 등 일본인들이 제철에 가장 자주 먹는 밥, 국, 반찬을 만날 수 있다. 계절 생선과 계절 채소를 어떻게 요리해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등의 꿀팁도 담겨 있으며 이외에도 한끼 식사가 아닌 술 안주로 활용해 먹어도 좋은 여러 가지 종류의 일품 요리까지 담았다. 명절 등 특별한 날을 위한 한끼 요리 가족이 모두모여 북적북적한 날 함께 나눠먹으면 더욱 맛있는 요리와 특별한 날 기분을 내어 차리면 좋을 한끼 레시피를 담았다. 어버이날이나 어린이날처럼 특별한 날을 위한 치라시즈시나 단풍놀이 때나 야유회에서 먹을 수 있는 유부초밥 등 도시락 레시피가 상세하게 담겼다. 사소하지만 큰 차이를 만드는 밥 짓는 법부터 친절하게 소개해 일본 가정식 본연의 맛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설날 전통식인 오세치 요리를 구성하는 요리와 담는 법까지 소개해 정통에 가장 가까운 요리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삭아삭한 식감의 매일 먹고 싶은 절임 반찬 쉽게 만들기 이 책에서는 일본의 대표적인 절임 반찬인 츠케모노 중 후르즈케와 스즈케를 소개한다. 츠케모노는 오이, 무, 가지 등의 채소를 간장이나 소금에 살짝 절인 음식인데, 후르즈케는 묵은 채소 절임이고 스즈케는 식초 절임이다. 이 외에도 쌀겨 절임인 누카즈케 등이 있다. 절임 반찬은 흔히 만들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 책에서는 제철 야채와 소금 또는 식초, 지퍼백 세 가지만으로 감칠맛 나는 절임 반찬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한다. 《매일 맛있는 한끼 일본 가정식》은 이처럼 가장 현지식에 가까운 요리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번역한 박혜원(셀라)는 번역하는 동안 친정엄마의 맛과 요리하시던 뒷모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고 한다. 유학생활부터 지금까지 15년간 일본에 거주하며 일본 가정식을 한국에 소개하고 있는 블로거이자 요리책 작가이기도 한 그녀는, 낯선 요리라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근사한 한상차림을 식탁에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서는 그녀의 목소리로 간혹 낯설게 느껴지는 식재료와 조리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요리 초보도 금세 따라 만들 수 있도록 했다.